[포스트 아포칼립스] Hello, Dystopia! 01: Runner's High :: 779

황린치우◆ViPBhuKByQ 2020-12-05 08:24:07

[1:1/GL/일상] 하얀 백합 - 다섯 송이 :: 652

지은주 ◆DSCCo.c9U6 2020-12-05 08:23:42

[이능/시리어스/ALL/리부트] SLORHA System. 9. :: 149

보노보노◆PFVuJqoCPs 2020-12-05 07:10:58

자유 상황극 스레 2 :: 92

이름 없음 2020-12-05 05:00:02

[SF/이능/용병] Ark/Wanderer :// 17 :: 295

이름 없음 2020-12-05 04:47:32

[1:1/로판] 용의 둥지에 놓인 새 :: 5

아우로라주 ◆3scJmbT6XU 2020-12-05 03:04:52

[1:1/GL] 태양을 향해 피는 꽃 - 1 :: 23

하늘주 ◆A6JXATIEX6 2020-12-05 01:38:49

💌 수상한 우체통 💌 :: 489

??? 2020-12-05 01:12:36

[ALL/이능력/일상/조직물] We are Esteban - Chapter.2 :: 635

클리우스주◆Gb9ItqHkxA 2020-12-05 0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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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판 규칙

☞ 상황극판은 익명제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주세요. 하지만, 자신의 위치(스레주/레스주) 등을 밝혀야 할 상황(잡담스레 등에서 자신을 향한 저격/비난성 레스에 대응할 시 등)에서는 망설이지 말고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모두 두루두루 친하게, 잘 지냅시다. 말도 예쁘게해요, 우리 잘생쁜 참치들☆ :>
☞ 상황극판은 성적인/고어스러운 장면에 대해 지나치게 노골적인 묘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물과 범죄를 미화하는 설정 또한 삼가해주세요.
각 스레마다 이를 위반하지 않는 수위 관련 규범을 정하고 명시할 것을 권장합니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 결코 아닙니다. 바람직한 상판을 가꾸기 위해서라도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다만 잡담스레에서의 저격이나, 다른 스레에서의 비난성 및 저격성 레스는 삼갑시다. 비난/비꼬기와 비판/지적은 다릅니다.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 내에서만 즐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잡담스레에서 타 스레를 언급하는 일도 삼가도록 합시다.
또한 각 스레마다 규칙 및 특징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해당 스레의 이용자들에게 문의해주시고, 그 규범에 따라 행동해주세요.
☞타 스레와의 교류 및 타 스레 인원의 난입 허용 여부(이건 허용한다면 0레스에 어디까지 괜찮은지 명시해둡시다)와, 스레에 작성된 어그로성 및 저격성 레스의 삭제 여부, 분쟁 조절 스레의 이용 여부에 대한 결정권은 각 스레의 스레주에게 있습니다.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분쟁 조절 스레"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처음 오신분은 어려워말고 잡담 주제글에 도움을 청해주세요! 각양각색의 스레들을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적응에 효과적입니다.


♥커플 1:1스레 관련 규칙♥
1. 커플 1:1스레를 세우실 분들은 상대 레스주와 상의 후에 세워야 합니다. (원치 않아한다면 강요하지 말아요.)
1-1. 상황극lite 커플분들의 경우 제목 앞에 [상Lite]를 붙여줍시다.
2. 앤캐관계는 그 스레에서만. 타 스레까지 레스주간의 관계를 끌어오지 맙시다. (AT필드, 타 스레에서의 언급, 친목, 편파적 반응 금지)
3. 스레가 엔딩이 났거나 묻힌 경우에 한해 세울 수 있습니다. (스레가 진행 중이라면 불가능. 묻힌 스레의 기준은 일상&이벤트가 없는지 한달 된 스레.)
4. 활동하던 스레의 세계관을 사용할 경우 스레주에게 허락을 맡아야 합니다. (반드시 그 스레의 세계관이 아니어도 가능한 관계의 경우,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습니다. 레스주 상의하에 AU, IF, 임의 세계관을 사용하는 것은 자유.)

★캐릭터 재활용 관련 규칙★
0. 참치 상황극판 내부 및 타 사이트에서 사용한 캐릭터를 참치 상황극판 내에서 재활용하여 사용할 경우, 이하의 룰을 따릅시다.
1. 사이트/스레가 다르면 캐릭터가 같더라도 관계가 같지않습니다.(AT필드, 친목금지.)
2. 참치 상황극판에서 사용한 캐릭터 시트를 그 외부에서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스레주의 동의 하에 하이드 처리 후 재활용합시다.
3. 같은 캐릭터로 동시에 두 스레를 뛰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하나의 스레만 뛸 수 있게 잘 조절해주세요.
4. 원칙적으로,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하였는지에 관계없이, 엔딩을 본 캐릭터는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그 이외의 경우는 시트 제출 전 스레주에게 문의해주세요.
5. 스레별로 재활용을 받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스레주에게 ~한 관계의 캐릭터가 괜찮은지, 재활용이 가능한지 가볍게 물어봐주세요.

>1596244494>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독백 잡담방 -123- :: 916

미에

2020-12-04 01:16:08 - 2020-12-05 08:53:53

0 미에 (71KV3MYmI2)

2020-12-04 (불탄다..!) 01:16:08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260/recent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웹박수:
http://yaong.info/ask/nuts

[공지] 현실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재밌게 놉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즈베즈다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하면 AT로 취급한다.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866 뎁주(데이브 신더 윤송 에드가 주)◆cWvJkTwDNc (T3U/5gwKJ2)

2020-12-05 (파란날) 03:08:58

우웃
졸리다
자러 가게습니다 톡바

867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10:18

뎁바뎁바여요

868 사서주 (c8EZJZuddw)

2020-12-05 (파란날) 03:11:03

ㅔㅂ바뎁바

869 팤에주 (Ftck1kTdS.)

2020-12-05 (파란날) 03:11:32

>>865 에디 : 흐에이에이에(마구 뽀담뇸당함)

뎁바

870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11:37

oO(사주도 졸려보이시는데)

871 사서주 (c8EZJZuddw)

2020-12-05 (파란날) 03:13:47

아뇨앙ㄴㄴ졸려요

872 팤에주 (Ftck1kTdS.)

2020-12-05 (파란날) 03:14:38

에디 : 주무세요...(사서주 쓰담)

873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14:47

졸리시군
내일 아침에 뵙시다

874 짹주 (T/ZIFONwhc)

2020-12-05 (파란날) 03:15:17

>>854 우리도 석유 펑펑 쓰면서 불안해하니께...

나도 자러갈것이다

875 사서주 (c8EZJZuddw)

2020-12-05 (파란날) 03:15:18

안니야진짜안자요 지금방송보고잇다규

876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17:40

짹바짹바

877 사서주 (c8EZJZuddw)

2020-12-05 (파란날) 03:18:37

짹-바

으에엥 아픈 달새 보고싶다

878 팤에주 (Ftck1kTdS.)

2020-12-05 (파란날) 03:18:53

짹바

팤주도 내일 아침에 학원가야하니 팤바

879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19:07

팤바팤바

880 사서주 (c8EZJZuddw)

2020-12-05 (파란날) 03:22:43

팤바팤바

방송을 보면서...
픽크루나 뒤적여야겠네요!

881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23:11

얌전히 착석하고 있음 됩니까

882 사서주 (c8EZJZuddw)

2020-12-05 (파란날) 03:24:23

하다가 잘 확률 80%이므로

안ㅇ 오면...쓰러진고야...

883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25:13

그럼 미리 사바사바

884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58:26

뭐야 알주 왜 깨있어요
알하알하

885 알시콘런주 (RJ/.vNRykY)

2020-12-05 (파란날) 03:59:32

호하. 아직 계셨네요?

886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3:59:58

공부한답시고 커피를 들이켰더니 잠이 안 오네요
알주는 왜 안 주무시는지

887 알시콘런주 (RJ/.vNRykY)

2020-12-05 (파란날) 04:00:51

저는 배고파서 깼습니다..

888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4:01:48

앗 아앗 아
까까 먹고 주무십시다

889 알시콘런주 (RJ/.vNRykY)

2020-12-05 (파란날) 04:04:48

호주랑 놀래요

890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4:06:04

저도 제가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는데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야 :3c
뭐하고 놀까요

891 알시콘런주 (RJ/.vNRykY)

2020-12-05 (파란날) 04:11:45

음. 마침 생일달력에 호에몬이 보이네요. 호에몬은 생일에 케이크를 먹나요?

892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4:13:30

호에몬네 시대에 케이크가 있...나? 있나? 호주의 지식이 있다면 볼로라는 빵은 있는데 생일 때 그걸 먹는다는 상식은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친구들에게 챙김받긴 할 거예요 모진 아이들은 아니니까

그러고보니 탄틴이 생일은 언제인가요?? 뭘 해주면 좋아할까요

893 호주 (qzT.5WhXoE)

2020-12-05 (파란날) 04:13:53

지식이 있다면? 지식이 맞다면
나 왜이래

894 알시콘런주 (RJ/.vNRykY)

2020-12-05 (파란날) 04:18:14

아. 그렇구나. 친구들이 챙겨준다니까 다행이네요 :)
콘스탄틴 생일이 언제인지 아직 안 정했어요..

895 클주 ◆Ni7Ms0eetc (hD0AnWB7Ho)

2020-12-05 (파란날) 06:26:46

896 알시콘런주 (yKEDPE3QIE)

2020-12-05 (파란날) 06:42:24

클하.

897 클주 ◆Ni7Ms0eetc (hD0AnWB7Ho)

2020-12-05 (파란날) 07:48:40

알하

898 알시콘런주 (yKEDPE3QIE)

2020-12-05 (파란날) 07:56:20

게임 재밌당

899 마C (i0pZIgtILc)

2020-12-05 (파란날) 08:05:02

힘들다

900 클주 ◆Ni7Ms0eetc (hD0AnWB7Ho)

2020-12-05 (파란날) 08:12:51

일랑일랑향이 촉촉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이어주며 은은한 가죽향의 패뷸러스향이 위험하고 잔인한 이미지를 가미시켜 줍니다 재즈클럽향이 분위기 있는 술집의 이미지를 표현하며 시트로빈향이 위스키향을 연상케 합니다

하루에 한번씩 클레리.향수 커미션설명글 읽고 히죽거리기
제일 조아하는 대목임 같이읽자

901 클주 ◆Ni7Ms0eetc (hD0AnWB7Ho)

2020-12-05 (파란날) 08:13:01

교수님 처신 잘하세요

마하

902 마C (i0pZIgtILc)

2020-12-05 (파란날) 08:17:36

매혹적인 클레리
존재자체로 수위가 위험한 남자

클하

903 클주 ◆Ni7Ms0eetc (JTEfeGZark)

2020-12-05 (파란날) 08:24:02

하아아 향수컴션너모조아

마주으.. 시험고ㅓ의 승리를 응원해

904 마C (i0pZIgtILc)

2020-12-05 (파란날) 08:25:11

과제와의 승리도 기원해줘

905 클주 ◆Ni7Ms0eetc (/m9ebQjzdE)

2020-12-05 (파란날) 08:34:01

저 짧은 문장에서 분노가 느껴져

교수와의 승리를 빌게

906 미에 (fcn54fye12)

2020-12-05 (파란날) 08:43:59

907 알시콘런주 (kUE2zG2paA)

2020-12-05 (파란날) 08:45:57

다들 안녕하세요

908 알시콘런주 (kUE2zG2paA)

2020-12-05 (파란날) 08:46:48

사진 잘못 올라갔다.

909 마C (i0pZIgtILc)

2020-12-05 (파란날) 08:47:08

귀여워
미하알하

910 마C (i0pZIgtILc)

2020-12-05 (파란날) 08:47:53

911 클주 ◆Ni7Ms0eetc (/m9ebQjzdE)

2020-12-05 (파란날) 08:47:56

머시여 ㅋㅋㅋㅋㅋㅋ

미하

912 알시콘런주 (kUE2zG2paA)

2020-12-05 (파란날) 08:48:30

마C주가 더 귀여워요.

913 알시콘런주 (kUE2zG2paA)

2020-12-05 (파란날) 08:49:49

.dice 1 3. = 1

914 미에 (fcn54fye12)

2020-12-05 (파란날) 08:50:01

미에옹

915 알시콘런주 (kUE2zG2paA)

2020-12-05 (파란날) 08:50:09

오. 오늘은 시트리인가.

916 알시콘런주 (kUE2zG2paA)

2020-12-05 (파란날) 08:53:53

그냥 콘스탄틴 돌려야지(귀찮음)

>1596244222> [포스트 아포칼립스] Hello, Dystopia! 01: Runner's High :: 779

황린치우◆ViPBhuKByQ

2020-11-24 00:39:23 - 2020-12-05 08:24:07

0 황린치우◆ViPBhuKByQ (VziqykDMN2)

2020-11-24 (FIRE!) 00:39:23

※상판 유저들에 의해 지정된 공식 룰을 존중합니다.
※친목&AT필드는 금지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금지입니다!
※모두에게 예의를 지켜주세요. 다른 이들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어서 상판을 찾았다는 점을 잊지말아주세요!
※지적할 사항은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해주세요. 날카로워지지 맙시다 :)
※스레에 대한 그리고 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환영합니다. 다만 의미없는 비난은 무시하겠습니다.
※인사 받아주시고, 인사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라는 다섯글자에는 생각보다 많은 힘이 있답니다.
※17세 이용가를 지향합니다. 그렇다고 수위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굉장히 편한 사람입니다. 질문하는 것 그리고 저라는 사람을 어렵게 여기지 말아주세요 XD

설정집: https://docs.google.com/document/d/1Cd3XmalPAEf_ThcIX7kZIyPLcCI9sIcuzWA9QE8y3O8/edit?usp=sharing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178/recent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을것 같다면 그건 충분히 빠르지 않다는 뜻이야."

729 린치우🐆주 (mEuF7Gm6t6)

2020-12-01 (FIRE!) 18:40:13

황...?

730 헤럴드🐇주 (EgVnBOHxTc)

2020-12-01 (FIRE!) 20:16:30

황... 화요일을 줄인 말 아닐까.. 그렇게 되면 내일은 숭이겠군:3



나는...... 간다......... 안녕.....☆

731 판-v-주 (Xf4rmajAhM)

2020-12-01 (FIRE!) 20:17:50

아무도 글 안쓰면 끌올할때마다 황 린 치 우 한글자씩 써서 드라군 하려고 했는데... :3
린치우주 안녕, 헤럴드주 뺘ㅡ뺘이~

732 루나🌕주 (ltE5NdkSsY)

2020-12-01 (FIRE!) 21:53:07

갱신! 현생 싫다... ㅠ

733 판-v-주 (Xf4rmajAhM)

2020-12-01 (FIRE!) 22:22:50

루나주 안녕~

734 루나🌕주 (ltE5NdkSsY)

2020-12-01 (FIRE!) 22:23:13

판주 안녕. 좋은 밤이야 :)

735 판-v-주 (thhypuqK3U)

2020-12-02 (水) 08:29:29

좋은 아침~

736 헤럴드🐇주 (meAH9sAVIE)

2020-12-02 (水) 09:15:41

잠시 휴식... 어우... 나중에 봐z

737 헤럴드🐇주 (wX707DTGgQ)

2020-12-02 (水) 13:19:34

잠깐 갱신만 하고 간다...

738 린치우🐆주 (EpJM9u1UXk)

2020-12-02 (水) 14:11:46

>>731 그런 의미였구나!

판!

739 판-v-주 (thhypuqK3U)

2020-12-02 (水) 14:42:09

린!

740 린치우🐆주 (H9r86QmGKk)

2020-12-02 (水) 14:45:36

포!

741 판-v-주 (thhypuqK3U)

2020-12-02 (水) 14:45:46

치!

742 린치우🐆주 (eNxR1x1V0A)

2020-12-02 (水) 14:51:13

렐-

743 판-v-주 (thhypuqK3U)

2020-12-02 (水) 14:52:45

우!

744 린치우🐆주 (Mjkp8DOJUc)

2020-12-02 (水) 14:53:33

닷페!
휴 좋은 합이었어(청-춘)

745 판-v-주 (thhypuqK3U)

2020-12-02 (水) 14:57:06

뭔가 섞였는걸~

746 헤럴드🐇주 (wX707DTGgQ)

2020-12-02 (水) 15:09:16

잠깐 휴식... 내일은 하루종일 잘 거 같ㄴ.. :3

747 헤럴드🐇주 (wX707DTGgQ)

2020-12-02 (水) 19:30:24

잠깐 갱신.. 어우...

748 판-v-주 (thhypuqK3U)

2020-12-02 (水) 19:42:24

헤럴드주 안녕... 인사 못받아줘서 미안 :3

749 헤럴드🐇주 (wX707DTGgQ)

2020-12-02 (水) 20:02:27

응?! 아냐 판주! 나도 바빠서 잠깐잠깐 확인하는

750 헤럴드🐇주 (wX707DTGgQ)

2020-12-02 (水) 20:03:00

악 악!

잠깐 확인하고 가는 정도라.. 내일은 시간 나면 좋겠네 안녕!

751 루나🌕주 (Z1w2.Nx6yI)

2020-12-03 (거의 끝나감) 01:19:20

갱신할게. 어우 요새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네... ㅇ(-(

752 판.v.주 (NeZbdjGRwo)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3:45

안녕안녕 -v-

753 루나🌕주 (Z1w2.Nx6yI)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5:03

판주 아직 안 자고 있었구나!안녕안녕 :3

754 판.v.주 (NeZbdjGRwo)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5:51

졸려... ;ㅅ;

755 루나🌕주 (Z1w2.Nx6yI)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8:58

졸리다면 무리하지 말고 어여 자러 들어가는 거시다!

756 판-v-주 (NeZbdjGRwo)

2020-12-03 (거의 끝나감) 10:48:31

syd

757 루나🌕주 (mUX2sQj.pg)

2020-12-03 (거의 끝나감) 14:14:48

망할 현생아... 주말은 되어야 좀 여유로워 질 것 같으다... 갱신해두고 갈게 다들 좋은 하루! :3

758 판-v-주 (NeZbdjGRwo)

2020-12-03 (거의 끝나감) 18:56:39

끌올~

759 판-v-주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00:01:22

760 루나🌕주 (egdbBwbAUk)

2020-12-04 (불탄다..!) 01:01:21

갱신... ㅇ(-(

761 판-v-주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01:04:04

루나주 안-녕-

762 루나🌕주 (egdbBwbAUk)

2020-12-04 (불탄다..!) 01:07:16

판주 안녕! 좋은 새벽이야 :3

763 판-v-주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10:14:42

.^.

764 루나🌕주 (odmYTB94H6)

2020-12-04 (불탄다..!) 12:32:00

갱신! 요새 소라쟝이 안 보이네~

765 헤럴드🐇주 (9/BZkTcd5s)

2020-12-04 (불탄다..!) 12:47:40

집... 가고싶다... ㅇ(-(

일상 구해!ㅇ)-(

766 판-v-주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13:16:58

>>685이 마지막이네 캡틴.
안 오는 건 아니겠지?

767 헤럴드🐇주 (9/BZkTcd5s)

2020-12-04 (불탄다..!) 13:32:13

캡틴 대학생인 거 같던데... 대학교들 지금 시험기간일 거야 아마.

768 헤럴드🐇주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15:34:15

끌올!

769 헤럴드🐇주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18:48:01

갱신할게;3!

770 판-v-주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18:49:56

해란두(海亂杜)토주 안녕하시오.

771 헤럴드🐇주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18:54:35

판주 어서와!:3 맛저했는가?!

772 판(板)口人口주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18:56:14

그렇소.
해란두주도 막저(幕咀)하셨소이까?

773 헤럴드🐇주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18:59:39

판ㅁㅅㅁ주 막저하셨구려!
소인도 막저했소!!

774 헤럴드🐇주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1:27:08

끌올할게:3!

775 판(板)口人口주(主)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21:30:28

수고하시었소.
내일은 갑둔(甲遁)이 오길 바라오.

776 돌쇠 헤럴드🐇주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1:33:09

판주 어서오슈~

쇤네는 아마 내일 거의 못 올 가능성이 있슈. 쇤네의 본가에 돌아갔다 와유. 봇짐을 잔뜩 날라야 해유. 돌쇠 한 몸 바쳐서 일하고 오겠슈!:3

777 판(板)口人口주(主)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21:36:21

귀공의 말투가 돌쇠답게 변했구려.
안타까운 일이외다. 덜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도록 무운(武運)을 빌겠소.

778 판(板)口人口주(主) (NHoE4GhIHs)

2020-12-04 (불탄다..!) 21:37:05

앗싸리 행운의 럭☆키 세븐~!!

779 루나🌕주 (/ztAZUEYH2)

2020-12-05 (파란날) 08:24:07

갱신! :3

>1596242894> [1:1/GL/일상] 하얀 백합 - 다섯 송이 :: 652

지은주 ◆DSCCo.c9U6

2020-10-17 22:13:50 - 2020-12-05 08:23:42

0 지은주 ◆DSCCo.c9U6 (m9KaDnzbeM)

2020-10-17 (파란날) 22:13:50

* 이미지는 1주년 기념으로 신청했던 커미션입니다. 출처는 @vbv12200 *

상대가 멀리 있을 때, 보통 사랑은 점점 줄고 큰 사랑은 점점 커져간다.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지고 큰 불꽃은 더욱 거세지는 것처럼.
-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이 스레는 방송통신심의규정에 따른 17금입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지양합시다.

남지은 시트 : situplay>1594003882>49 (고등학생 시트/수정 전)
situplay>1595339630>534 (수정 후)
윤은채 시트 : situplay>1594003882>43 (고등학생/성인)

전 스레 주소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569#top

본스레(나리고) pdf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ZpVQNeVQjZ5DK6Zr5aVkngKYgiZh6kq?usp=sharing

602 지은주 ◆DSCCo.c9U6 (TAYaRCVM5Q)

2020-11-27 (불탄다..!) 23:40:18

(쑤다다다다다담) 않 그렇다면 어쩔 수 없죠 전 귀여우니 그 귀여움을 인정하도록 하겠습니다(양심X) ㅋㅋㅋㅋㅋㅋ 그냥 봄은 뭔가 춥고... 축축하고... 그러니 봄이랑 여름 사이의 어딘가로...

603 은채주◆UMAWzJK2rk (ZT8U4LbqBo)

2020-11-27 (불탄다..!) 23:48:23

귀여움을 인정하는 지은주 아주 착해 귯걸 귯걸~~~~(쑤다다다담)앞으로도 귀여움을 인정해주길 바래~~~~ 나대신..은채주는 인정하기에 아직 멀어서...:> 아 봄도 꽃샘추위땜시 쌀쌀하지~~~~ :/ (쑤담받)(맞쑤다다다담)

604 지은주 ◆DSCCo.c9U6 (TAYaRCVM5Q)

2020-11-27 (불탄다..!) 23:55:15

저도 인정했으니 은채주도 저를 본받으시는 겁니다 :> 은채주도 본인의 귀여움을 인정하는 굿걸이 되는 거십니다~!~!(?) 그리고 비가 많이 와요(질색)

605 은채주◆UMAWzJK2rk (ZT8U4LbqBo)

2020-11-27 (불탄다..!) 23:56:56

??? 내년에는 가능하지 않을까???(모르쇠) 헉 비...비 너무 싫어 날씨 추운데 오는 비는 더 싫어...(같이 질색)

606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0:01:41

넘 멀어요 당장 오늘부터로 하죠(???) 그쵸 축축하고 습기 차고 짐(우산)만 늘고... 무엇보다 우산 넘 발전이 없워요 :<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써도 젖잖아...

607 은채주◆UMAWzJK2rk (3lLUvP9HaY)

2020-11-28 (파란날) 00:16:01

비바람이 불면 우산은 노쓸모가 되어버리지..:/ 앗 고거슨 무리 무리~~~~~~!!!ꉂꉂ(ᵔᗜ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부터 하기에는 아직 은채주가 마니 부족해ㅣ(?) 비오고 난 뒤에는 참..추워지지 응.. 넘무 싫다 상상만 해도(질색팔색) 앗 난은 이제 한국시간으로 1시에 자러 갈 생각인뒈 지은주 오늘은 여유로운감?? 여유롭다면 오늘은 하루종일 뒹굴거리기!

608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0:21:39

부슬비가 내리면 써도 촉촉해지고... 천연 미스트...(뭔) 않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단호하시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D 저어는 오늘 그렇게까지 막 바쁘지는 않네요? 아마? 할 게 없는 건 아니지만 나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슴다~ :3 안 그래도 최대한 여유를 만끽하려구요 ꉂꉂ(ᵔᗜᵔ*) 언제 또 바빠질지 모른다...

609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00:28:52

천연 미스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고거하면 큰일나 피부가(?) 킹치만 단호해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는골??`^` 고거 다행이야 다행~~~~~~O( ̄▽ ̄)o 여유가 있을 때 여유를 부리면서 게으름 피우는거시야!!!:> 언제 또 바빠질지 모른다니 그거 쫌 슬프자너...(흐릿)

610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0:37:15

그쵸 큰일이긴 하죠 그러니 비가 오는 날에는 밖에 나가면 안됩니다(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바쁠 때는 분열해버리기 직전의 세포처럼 일하니까 그 대신 여유로울 때는 저건 인간이 아니라 벽에 피어난 곰팡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게으름을 피우니 걱정 마시기입니다~! ꉂꉂ(ᵔᗜᵔ*)(아무말)

611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00:39:45

벽에 피어난 곰팡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찰진 묘사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분열해버리기 직전의 세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뉘 미치게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러짐)

612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0:42:38

지금은 곰팡이도 아니고 분열직전의 세포도 아니지만요~ 지금은 자고 있을 때의 사람 뇌 정도인 것으로... 어쨌든!(급) 바쁘지 않다는 건 좋은 겁니다... 🛌

613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00:44:44

옥께이 확인~~~~~~!O( ̄▽ ̄)o 여유로울때 푹 쉬기야!(੭•̀ᴗ•̀)੭ 아쟈아쟈~~~~~!! 흑흑 에유 설정만 짜놓고 일상 못돌려서 넘 미안하네 진쨔..갑자기 생각났워:< 이게 머라고 해야하지??? 날 추워지고 불규칙적으로 바쁘고 계획 외의 일이 터지고 하다보니 내가일상 돌릴 여력이 안되드라..:<

614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0:46:58

엇 아니 괜찮아요?(뽀담) 뭐 꼭 일상만 계속 돌릴 필요가 있나요~ 저희는 일상 한 번 한 번이 꽤 긴 편이다 보니까 스케쥴이 불규칙적이고 바쁘면 엄두가 잘 안 나기는 하죠 아무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신경 안 쓰고 있으니 은채주도 신경 쓰지 마시기 입니다~! 자꾸 미안해 하시면 저는 여기서 머리를 점핑 그랜절을 한 뒤에 머리를 박고 움직이지 않겠습니다(?)

615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00:50:04

추우니 일단 체력이 회복이 안됨..불규칙한 스케줄에 멘탈이 바스라짐..계획 외의 상황이 터져서 뒷목이 당김...의 연속이다보니 으아악 다 부숴버리고싶다!!!! 까지 갔다가 지금은 해탈 상태지만(?) 괜찮다니 다행이다..(뽀담받)(맞쑤다다담)아니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그정도는 안해도 돼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조금 마음을 놓을게잉~~~~O( ̄▽ ̄)o

616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0:54:38

순간 괜찮지 않다며 구라를 까는 것도 좋은 장난거리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장난은 너무 모옷된 것 같으니 참기로 했습니다 O( ̄▽ ̄)O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어쨌건 현생이 우선이니까요~ :3 현생부터 어떻게든... 어떻게든 해야죠... ㅇ(-( 망할 혐생아(급발진) 아니 해탈하셨냐구요... ;3 아이고 화이팅입니다 은채주(토닥토닥)

617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01:00:02

그 장난은 못된 거 마따:/ 난도 일상 못돌려서 넘나 아쉽다는 거시야;_; 그치..현생..현생을 먼저.....o<< oO(망할 현생) 저 모든 것이 근한달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으니 당연히 해탈하지 않을까...ꉂꉂ(ᵔᗜ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슬슬 1시니까 난은 코코낸네하러 가께~~~ 지은주도 푹 쉬구 쫀하루 보내기야!!!(ღ'ᴗ'ღ ) 마니 쪼아하구 현생의 지진이 좀 가라앉으면 그때 일상 돌리쟈! 나중에 봐~~~~(ღゝν')ノ♥

618 지은주 ◆DSCCo.c9U6 (pYtTjRURaM)

2020-11-28 (파란날) 01:02:02

그래서 참았다 이 마립니다!(딩당) 고건... 해탈할만 하군요(토닥토닥) 일상은 여유로우실 때 돌려요~ 상판이 현생보다 우선이 될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고 잘 자요. 저도 많이 좋아하고 나중에 봬요 :3 ❤

619 은채주◆UMAWzJK2rk (n15rzSKA9E)

2020-11-28 (파란날) 12:52:20

oO(당당한 지은주 넘 긔여워)(쑤다다다담) 가끔 그냥 현생따위 에퉤퉤!!!! 하고 싶지만 현생이 우선이게찌 ...:/ 쫀오후 쫀밤이다~~이마리야~~~(ღ'ᴗ'ღ ) 눈뜨자마자 좀 추운데 기침이 좀 나는 것 같은뒈..감기는 아니게찌?? (동공지진) 오늘은 일단 자다깨다를 많이 반복해야게따..! 갱신하고 갈게잉~~~~ヾ(*'∀`*)ノ♡

620 지은주 ◆DSCCo.c9U6 (GO8V4UEBQk)

2020-11-28 (파란날) 22:31:47

갸악 갱신할게요! 쫀밤 쫀아침이예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가끔 그러고 싶어질때가 있지만 아쉽게도 현생이 그걸 허락하지 않더라구요(대체) 않 은채주... 몸 잘 챙기시고 감기는 아니었음 좋겠네요...!(토닥토닥)

621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23:10:40

쫀밤 쫀아침!!!ヾ(*'∀`*)ノ♡ 현생은 그런걸 허락하지 않쥐..현생은 집착광공이야(아무말 왱왈) 혹시 몰라서 감기약 사와서 밥 든든히 챙겨먹구 약 챙겨먹구 있으니까 감기는 아닐거야! 그냥 좀 건조해서 그런거라구 생각하게쒀!!!:< 안글어면 넘모 슬픈걸..오늘 하루종일 헤롱헤롱거리고 있긴 했다..:/ 안녕 지은주!!!(ღ'ᴗ'ღ )

622 지은주 ◆DSCCo.c9U6 (GO8V4UEBQk)

2020-11-28 (파란날) 23:21:05

안녕입니다~ 약도 챙겨 드셨다니 잘하셨어요! 하긴 이 시국에 감기 걸리면 좀 노답이긴 하죠(흐릿) 은채주 말씀처럼 감기가 아니라 그냥 좀 건조해서 그런 거면 좋겠네요~

623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23:37:10

응응 안녕안녕!!O( ̄▽ ̄)o 맞워 이 시국에 감기 걸리면 총체적 난국이다~~이마리야~~~~ꉂꉂ(ᵔᗜ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국약이 아조 그냥 졸릴거라더니 진짜 넘 졸뤼네~~~(≡^∇^≡) 약먹고 아주 그냥 병든 닭이 되었어(?) 글애두 열두시까지는 지은주랑 떠들어야징!!!!

624 지은주 ◆DSCCo.c9U6 (GO8V4UEBQk)

2020-11-28 (파란날) 23:46:27

감기약 먹고 나면 졸리죠... :<(끄덕) 12시까지 얼마 안 남기는 했지만 그래도 무리는 하지 마시기입니다~

625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23:52:08

oO(지은주가 기운이 없어보인다) 으음~~ 일단 무리하는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12시 땡 되면 자러갈게;>

626 지은주 ◆DSCCo.c9U6 (GO8V4UEBQk)

2020-11-28 (파란날) 23:56:27

으으음 요새 기분 나쁜 일이 좀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평소엔 괜찮은데 중간중간 바람 빠진 풍선이 될 때가 있다 해야하나... 암튼 그런검다!(?) 12시 땡 하니까 뭔가 신데렐라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신데렐라 은채주...(뭔)

627 은채주◆UMAWzJK2rk (24NOxQOLfg)

2020-11-28 (파란날) 23:59:09

현생..현생 때문인거지?? 혹시 은채주가 실수했거나 그런건 아니지???? :< (괜시리 걱정) 음~~~ 그거 뭔지 알것 같워. 그럴 때는 아무생각이 안들지~~~~(ღ'ᴗ'ღ ) (쑤다다다다담) 신데렐라처럼 변신이 풀리지는 않지만 말이야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데렐라가 되고 싶지 않워...8ㅁ8 1분 남았어!!!!

628 은채주◆UMAWzJK2rk (wERcaDUvZY)

2020-11-29 (내일 월요일) 00:03:54

일다안은 12시가 지났으니까 자러가볼게? 지은주 기분 나쁜 일은 너무 곱씹지 말구..(쑤담쑤담) 나중에봐! 마니 쪼아해~~(ღゝν')ノ♥

629 지은주 ◆DSCCo.c9U6 (vFyB8BEZ6o)

2020-11-29 (내일 월요일) 00:06:52

고건 아니고... 요러고 몇 시간 정도 뒹굴거리다보면 원래대로 돌아오니 걱정 마세요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분 지났네요 신데렐라는 이제 자러 갈 시간...(아무말) 오늘 하루 푹 쉬셨길 바라고 잘 자요 은채주~ 저도 많이 좋아하고 나중에 봬요 :>

630 은채주◆UMAWzJK2rk (wERcaDUvZY)

2020-11-29 (내일 월요일) 00:33:36

으음 그럼 다행이지만..:/ 글애두 기운없을 정도로 기분나쁜 일이라니 걱정은 되니까는...:< 괜찮아진다면 다행이야~~~ 아앗 지은주 오늘 게임이라도 하면서 기분 풀기 바랄게8ㅁ8 뻗기 전에 답하구 가~~ 나중에 바!:>♥

631 지은주 ◆DSCCo.c9U6 (vFyB8BEZ6o)

2020-11-29 (내일 월요일) 12:51:55

감삼다... :3 이일단 죄송하지만 이게 아마 주말 동안의 마지막 갱신이 될 것 같아요? :< 원래는 몇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오늘은 왠지 하루종일 기분이 멜랑꼴리해서... ㅇ(-( 사실 그렇게 막 거창한 일은 아니긴 한데 아무래도 기분 나쁜 일이 해결이 안되고 지속이 되니까 좀 번아웃 비스무리한 게 와버린 것 같네요 :/ 일요일 하루만 좀 쉬다 오겠슴다... 😂😂 쫌만 더 쉬면 나아질 것 같으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마세요 :> 다만 지금 상태로 스레에 오면 그게 글로 티가 나니까 또 은채주 걱정 시켜 드릴 것 같아서 기분을 어떻게 추스르든 일을 해결을 보든지 하고 오겠슴다 :3 올 때 메로나 가져올게요(?) 나중에 봬요~

632 은채주◆UMAWzJK2rk (wERcaDUvZY)

2020-11-29 (내일 월요일) 12:54:34

오께이 확인했워:> 기분이 계속 안나아지면 나아질 때까지 쉬고 와도 되니까는 괜찮아 괜차나~~~ 푹 쉬고 오기야!!!v(@❛ν❛)v 푹쉬고 올때 메로나랑 바나나킥 가져오기~~~~(ღ'ᴗ'ღ ) 푹 쉬어 나중에 봐(ღゝν')ノ♥

633 은채주◆UMAWzJK2rk (xdN3dIf/3I)

2020-11-30 (모두 수고..) 23:58:07

갱신할게:> 잘 쉬고 있는지 모르겠네. 아직 기분이 영 아니거나 상황이 해결이 안됐다면 더 쉬고 와도 되니까는. 스레는 걱정하지말고 현생을 우선해주는 거 알고 있지?:> 흔적 살짝 남겨 놓고 갈게. 푹 쉬고 있길 바래~~(ღ'ᴗ'ღ )

634 지은주 ◆DSCCo.c9U6 (ltE5NdkSsY)

2020-12-01 (FIRE!) 21:51:31

갱신할게요! 이제야 와서 죄송해요! ㅠㅠ 일 해결본답시고 설치다가 일이 오히려 좀 꼬이는 바람에 경황이 없었습니다... ;( 말이라도 한 마디 남기고 가야지 싶었는데 넘 정신이 없다 보니... X( 아무튼지간에 다행히도 일은 나름 잘? 해결 된 것 같고 메로나 가져왔어요 :3 사진이 하나만 올라가는 관계로 바나나킥은 제가 먹었습니다(?)

635 은채주◆UMAWzJK2rk (H3w0EBUvgc)

2020-12-02 (水) 06:33:10

헐 내 바나나킥 왜 혼자먹음....? ಢ‸ಢ 아냐아냐~~ 한동안 주야 번갈아가면서 현생 돌이 해야해서 지금에서야 봤다..현생 살다가 쓰러지는게 빠를까 이시국에 코로나 걸리는 게 더 빠를까(왱왈왱왈) 정신이 없었으면 어쩔 수 없지:> 수고했어. 나름 잘<<이라고 하는 거보니 제대로 해결된 건 아닌감?? 글애도 좀 숨 돌릴정도로 나아졌다면 다행이야~~(•‾̑▽‾̑•)ノ 얏호 메로나!!!:>♥

636 지은주 ◆DSCCo.c9U6 (DmTwQWyMyY)

2020-12-02 (水) 07:44:32

맛있었워요 :3 (메로나도 냠)(?) 헉쓰 은채주 살아계신가요...?(???) 않 현생 진짜 너무한데요... 힘내십쇼...(토닥토닥) 진짜 쓰러지지 않으시게 몸 관리도 잘 하시구요(잔소리 왱알왱알) 아, 이게 몇 주 정도 계속 이어졌던 일이라 아무래도 이틀안에 깔끔하게 해결이 되지는 않았네요 🤔 천천히 나머지 해결 봐야죠 :/ 은채주도 현생 화이팅이예요 :> ❤

637 은채주◆UMAWzJK2rk (H3w0EBUvgc)

2020-12-02 (水) 08:02:04

:ㅁ 안뒤야 내 메로나는 안뒤야!!!!(빼앗아먹기)(머리 띵) 일단 아직은 내 입에서 죽겠다 죽겠어가 튀어나오는 걸 보니 살아있는 거 같워 ;> 안쓰러지게 건강이랑 식사 챙기면서 지내고 있으니까는 걱정하지 말워(•‾̑▽‾̑•)ノ 음~~~ 글치글치~~ 몇주동안 계속 된게 이틀만에 끝날리가.. (지은주 뽀담뽀담) 옥께~~~ 고마워! 지은주도 화이팅이야~~~~(ღゝν')ノ♥ 현생 끝났으니 일단 나는 좀 이불 뒤집어쓰고 골골 대야겠다..

638 지은주 ◆DSCCo.c9U6 (DmTwQWyMyY)

2020-12-02 (水) 08:12:15

앗 빼았겼다, 쳇(???) 않... 그거 살아있다는 걸 확인하기에 너무 극단적인 방법인데요... :< 그래도 잘 챙기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뽀담)(뽀담받)(고롱) 네네 현생 고생 많으셨고 푹 쉬시는 검다!!(쓰담) :3 ❤

639 은채주◆UMAWzJK2rk (H3w0EBUvgc)

2020-12-02 (水) 22:26:51

쫀밤 쫀아침:> 이걸 뭐라하지 약간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기분이야...:/ 내 바나나킥은 못뺏기지!!:>♥ 바나나킥 좋아(?)(히히덕) 아무튼 갱신할게~~~(•‾̑▽‾̑•)ノ

640 지은주 ◆DSCCo.c9U6 (Z1w2.Nx6yI)

2020-12-03 (거의 끝나감) 01:18:02

갱신할게요! 갸악 늦어서 죄송해요 말씀 드리는 걸 잊었는데 오늘 오전 강의였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쯤 주무시고 계시려나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고 푹 쉬시길 바래요! 나중에 봬요 :3 ❤

641 은채주◆UMAWzJK2rk (9WMwPoRxZc)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1:59

으어어o<< 쫀밤쫀아침!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야~~~~~(ღ'ᴗ'ღ ) 오전 강의였구나ㅋㅋㅋㅋㅋ고생했구~~ 나중에 봐~~~!(ღゝν')ノ♥ 들렀다가 갈게잉~~:>♥

642 지은주 ◆DSCCo.c9U6 (Z1w2.Nx6yI)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4:37

롸... 아직 깨어계셨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삼다~ 네 나중에 봬요~ :> ❤

643 은채주◆UMAWzJK2rk (9WMwPoRxZc)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5:35

응응! 나중에 봐~~~~~!ヾ(*'∀`*)ノ♡ 깨어있다기보다는 약간 반쯤 자는 중이야..(≡^∇^≡) 마니 쪼아하구 나중에 보기!

644 지은주 ◆DSCCo.c9U6 (Z1w2.Nx6yI)

2020-12-03 (거의 끝나감) 01:28:36

앗앗 그러면 어여 주무시는 겁니다~(뽀담) 저도 많이 좋아하고 나중에 봬요~ 잘자요~ :3 ❤

645 은채주◆UMAWzJK2rk (L1pgrYpO2w)

2020-12-03 (거의 끝나감) 13:38:21

으어어o<< 오늘 한국은 수능날~~ 킹치만 나와는 상관없엉!!! 핫하!:> 쫀오후 쫀밤~~ 지은주는 지금쯤 자고 있으려나??(ღ'ᴗ'ღ ) 자고 있는 거면 푹 자고 있길 바래~~ 갱신해두고 갈게~~~!

646 지은주 ◆DSCCo.c9U6 (mUX2sQj.pg)

2020-12-03 (거의 끝나감) 14:14:08

그러고보니 오늘은 수능이군요... 🤔 저와도 관계 없게 된지 꽤 되었지만 한국의 수험생들 전부 화이팅입니다~~ 허허 아쉽게도 아직 못 자고 있습니다... 저는 수험생도 아닌데 왜 12월 3일에(이곳 기준 내일) 시험이 있죠??(?) 내일은 시험 땜시 오전에 바쁠 예정이라... (한국 기준 오늘 밤) 잠깐 갱신만 하고 가는 게 전부일 것 같네요 ;×; 어흐흑 죽여줘... ㅇ(-(
저도 갱신해두고 갑니다~ 남은 하루 화이팅이예요 은채주! 나중에 봬요~ :3 ❤

647 은채주◆UMAWzJK2rk (h4qCG2naJ6)

2020-12-04 (불탄다..!) 00:07:14

왓더… 지은주 힘내는거샤8ㅁ8 아냐아냐 시험 때문에 죽지는 않을거야...(뽀담) 뭔가 요즘 정신이 들락날락거려서 멍때리는 게 대부분이네. 그렇다고 쉴 수도 없고....:< 현생 진짜 폭발해버렸으면 좋겠다 (진심) 확인했워! 잡담 늦게 반응해서 암쏘쏘리 벗알라뷰(?) 나중에 봐~~~~~!(ღゝν')ノ♥

648 지은주 ◆DSCCo.c9U6 (egdbBwbAUk)

2020-12-04 (불탄다..!) 00:57:34

구웩 저야말로 늦어서 죄송함다... OTL (이미 죽어있음) 아이고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토닥토닥) 그러게요 누가 현생 폭발 안 시켜주나(?) 다 거짓말~~(이어부르기)(?) 지금쯤 주무시고 계시려나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고 잘 자요~ 나중에 봬요 :3 ❤

649 지은주 ◆DSCCo.c9U6 (odmYTB94H6)

2020-12-04 (불탄다..!) 12:31:28

갱신할게요 :3 시험은 망했지만 어찌됐건 끝났으니 다음주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여유를 즐기는 것으로... 🛌

650 은채주◆UMAWzJK2rk (h4qCG2naJ6)

2020-12-04 (불탄다..!) 13:57:28

고생했워!!(뽀다다담)시험도 끝냈으니까 오늘은 푹 쉬고 있길 바랄게:>♥ 들렸다가 가~~~~! (ღ'ᴗ'ღ ) 난중에 봐~~~(ღゝν')ノ♥

651 지은주 ◆DSCCo.c9U6 (PDkl4HqSLo)

2020-12-04 (불탄다..!) 14:22:29

감삼다~ 저도 자러 가기 전에 갱신하고 가요~ 남은 하루 홧팅하시고 나중에 봬요~ :3 ❤

652 지은주 ◆DSCCo.c9U6 (/ztAZUEYH2)

2020-12-05 (파란날) 08:23:42

갱신할게요 :3

>1596244412> [이능/시리어스/ALL/리부트] SLORHA System. 9. :: 149

보노보노◆PFVuJqoCPs

2020-12-01 07:33:18 - 2020-12-05 07:10:58

0 보노보노◆PFVuJqoCPs (EgVnBOHxTc)

2020-12-01 (FIRE!) 07:33:18

0. Solra System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1. 본 스레는 오고 갈 때 꼭 인사를 합시다:8 이건 제 개인 트라우마와 연관이 있지만요.

2. AT필드를 언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해당 시트를 자르겠습니다:8!

3. 7일 이상 레스가 없을 시, 시트 동결, 14일 이상 레스가 없을 시, 해당 시트 하차시킵니다.

4. 모니터 뒤에 사람 있습니다!

5. 이벤트는 토~일 저녁 7시부터입니다.

6. 본 스레는 17금이며, 부상과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7. 현재 다이스식은 .dice 10 100. 이며, 시트캐의 h.p는 100입니다.

8. 웹박수 공개는 매주 금요일이 되는 자정입니다

9. 언제나 환영하고 시트는 받고 있습니다!





임시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0277/recent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SLORHA%20System?action=show#sect-4

웹박수: https://forms.gle/LNA8FGbQnDhN2qbr8

시트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712/recent

99 피안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2:40:22

헉 쳐진다 ㅠㅠㅠ ㅈ죄송해요 공유기가 ㅏㄹ썽이라

100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2:41:50

>>98 저런... 와이파이 때문에 고생이시군요 송신 감도가 더 좋은 곳을 얻을 수는 없는 상황 입니까?

101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2:41:51

[헬] - side. 아브락사스

"글쎄, 다시 너희에게로 갔으니까 직접 보면 알 수 있지 않아?"

하데스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말했다.

"뭐, 멍청한 건 아니지. 내가 아니면 어떻게 죽을지는 모르고."

하데스는 손으로 턱을 매만지면서 대답했다. 앙탈을 받아줄 생각은 없는 듯 했다. 다만, "카론 같으니까 그러지 마." 라고 했을 뿐이다.

"영혼을 베는 거."

그녀가 씩 웃으면서 아브락사스를 바라봤다.

"딱 한 번, 영혼을 벨 수 있게 해주마. 죽일 수는 없어도 꽤 충격이 클 걸. 이전의 하데스가 쓴 적이 있긴 하다만, 나는 쓴 적이 없어. 반동이 크게 올 테지."

그리곤 손을 흔들었다.

"아레스의 발목을 베어. 그러면, 효과가 클거야."


당신이 다시 눈을 뜨면, 아레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뭐야, 왜 다시 살아나...?"

큰 아버지? 왜?

아레스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당신을 보며 물었다.


[*아브락사스의 다이스는 다음 턴, 1 번만 .dice 400-900. 을 사용합니다. 반동으로 피가 -15 차감됩니다.]



하르모니아의 지배자 아레스 H.P: 2601(-10 출혈)

아레스의 사역마 데이모스 H.P: 285(-10 독 데미지, +5 회복)

아레스의 사역마 포보스 H.P: 312(+5 회복)


오드: H.P: 44(-5 출혈)
.dice 10 100. = 49-대상: 아레스

//11시 20분까지 받을게요:8!

102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2:42:24

아앗 피안주 날리셨...(토닥토닥)

혹시 피안주 스크트 쓰시나요...?(흐릿)

103 피안주 ◆JyUr95oY5E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2:43:07

>>100 노트북이었던지라 핸드폰 찾을 생각은 못하고 급하게 공유기 전원을 껐다 켰다만 반복했네요....피안주는 바보야...바보...ㅋㅋㅋㅋㅋ ㅠㅜㅜ

104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2:43:51

괜찮아요 피안주(토닥토닥토닥)

105 피안주 ◆JyUr95oY5E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2:44:05

>>102 스크트가 혹시 그런가요...? (동공지진)
저는 U로 시작하는 그걸...ㅜㅜ

106 피안주 ◆JyUr95oY5E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2:44:33

힝 죄송해요..이번엔 제대로 이어와야지... ㅠㅠㅠ (토닥받음)

107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2:45:48

>>105 S로 시작하는 그것입니다...(흐릿)

앗 가끔 U로 시작하는 것도 이상할 때가 있더라구요:8 제가 지금 그걸 쓰는데.......... 가끔 갑자기 위험한 사이트라고 참치 거부하고 그래요:8c



도대체 왜.....(먼산)

108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2:46:51

내일 아침부터 내려가야 해서 일찍 자야 하지만 그래도 1시까지는 진행할거에요!!!:8 목표는 이번 주 아레스 끝내기니까요!:8

109 피안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2:51:24

창을 날리자 당신은 막아내려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리는 쓸 수 없고, 초인이 아닌지라 공격은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당신이 크게 나가 떨어집니다.

"아."

아파 죽겠다고 엄살을 부리는 사람은 아니라 다행이지요. 당신은 몸서리를 한 번 치고는 다시 살아나는 아브락사스를 향해 시선을 옮겼지요.

그 순간 당신의 멍한 머리가 한가지를 떠올리는 겁니다. 하데스는 무언가, 이들과 불화가 있거나 그 비슷한 것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 그래서 우리를 이용해서 무언가 목적을 달성하려 하는 건 아닌가? 그렇다면야. 당신은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능력을 다르게 쓰기로 합니다. 높이 날아 올라가

"면 라이더."

낙하해서 움직이지 않는 다리로 찍어내리려 한 것이죠? 그것보다 가면 라이더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dice 10 100. = 46- 아레스

110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2:53:45

다이스 왜 높은 값을 주지 아니한 거시지...:8!!!!(다이스 짤짤짤)

111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01:08

가면라이더를 피안은 어떻게 아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112 피안주 ◆JyUr95oY5E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3:03:23

그러게요..? 속물적이던 제자에게서 배웠나?(대체(혼란

113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04: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저는 컴퓨터를 끄라는 불호령이 떨어져서 일단 모바일로 진행하기 위해 쓴 분량의 진행레스를 에버노트로 옮겨둘게요....

114 피안주 ◆JyUr95oY5E (Afe1Cc8q7Y)

2020-12-04 (불탄다..!) 23:05:19

다녀오세요! >;3

115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09:41

돌아왔슴다! 옆에 계산기도 함께라구요!:8

116 아브락사스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3:15:22


"확실하게....해두는....것이....좋을....것....같아서요...."

아브락사스는 심드렁하게 대꾸하는 하데스의 말에 답했습니다. 그나저나 아브락사스는 자신의 예상이 정확했다는 것에 조금 기분이 좋았습니다

"와아~ 정말....멋져요!....그건....죽음이...하는...일이잖아요!...그런...것을...아브락사스도...해볼...수...있다니!"

아브락사스는 하데스의 말에 새로운 장난감을 받은 어린아이와도 같이 들떠서는 미소를 짓고는 말했습니다. 영혼! 그것을 베어보는 것은 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아브락사스는 저승을 관장하고 삶을 거둘 뿐만이 아니라 다시 타오르도록 할 수 있는 자가, 한번도 영혼을 수확하지 않았다는 게 이외였습니다. 어쩌면 이건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아주 큰. 죽은 자를 이렇게 흔쾌히 이승으로 되돌려 주는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네!....명하신대로...하겠,나이다....그것으로....모두가....우리에게...미래를...새로운...대지..개척하게...될...수...있다면..."

아브락사스는 상체를 숙이며 인사하고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죽음이 모는 은빛 마차가 이번에도 마중을 나와서는 태워다 줄까요? 그러면 마치 꿈을 꾸었던 것처럼, 아브락사스가 한번 눈을 감아 떠보면 더 이상 그곳은 헬이 아니 였습니다. 아브락사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말없이 당당한 모습으로 혼란스러워 보이는 아레스부터 오드, 그리고 피안을 번갈아 보았습니다

"저승...관광을...마치고...여기에..복귀했습니다!...저승...관광...상품은...가져오지....못했지만...그래도...그러면...아쉬울,테니까..이것...만이라도...대신....드릴..께요!...사양하실...것...없어요!"

그렇게 외친 아브락사스는 다시 왼 팔을 들어 올려서는 지금 '손'의 작살총을 또 다시 아레스로 향하면 이번에도 투박하게 소리를 울리며 날카로운 작살이 맹렬한 소리와 함께 발사되었습니다

전투 굴림 전투 굴림 .dice 10 100. = 23
목표 아레스

117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16:18

음?! 아브락사스주 다이스식 잘못되었어요!!!!:8

118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17:00

.dice 400 900. 입니다:8 이번 턴 다이스식 수정해주세요!:8

119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3:18:03

>>117 그렇습니까? '다음 턴'이라고 표기 되어 있기에 이번에는 일반 굴림으로 하고 다음 번에 묘사에 하는 것으로 알고는 이렇게 했습니다만...

120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19:19

아... 아니에요... 제가 잘못 표기했네요...

이번 턴이에요 이번턴....ㅠ

121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3:21:52

>>120 음, 그렇게 되었군요. 그렇다면 본래 예정이였던 묘사만 추가하여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22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22:40

네네:8!!!

123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32:04

일단 한 번 끌올하고... :8

124 아브락사스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3:36:16


"확실하게....해두는....것이....좋을....것....같아서요...."

아브락사스는 심드렁하게 대꾸하는 하데스의 말에 답했습니다. 그나저나 아브락사스는 자신의 예상이 정확했다는 것에 조금 기분이 좋았습니다

"와아~ 정말....멋져요!....그건....죽음이...하는...일이잖아요!...그런...것을...아브락사스도...해볼...수...있다니!"

아브락사스는 하데스의 말에 새로운 장난감을 받은 어린아이와도 같이 들떠서는 미소를 짓고는 말했습니다. 영혼! 그것을 베어보는 것은 대체 어떤 느낌일까요? 아브락사스는 저승을 관장하고 삶을 거둘 뿐만이 아니라 다시 타오르도록 할 수 있는 자가, 한번도 영혼을 수확하지 않았다는 게 이외였습니다. 어쩌면 이건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아주 큰. 죽은 자를 이렇게 흔쾌히 이승으로 되돌려 주는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네!....명하신대로...하겠,나이다....그것으로....모두가....우리에게...미래를...새로운...대지..개척하게...될...수...있다면..."

아브락사스는 상체를 숙이며 인사하고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죽음이 모는 은빛 마차가 이번에도 마중을 나와서는 태워다 줄까요? 그러면 마치 꿈을 꾸었던 것처럼, 아브락사스가 한번 눈을 감아 떠보면 더 이상 그곳은 헬이 아니 였습니다. 아브락사스는 자리에서 일어나 말없이 당당한 모습으로 혼란스러워 보이는 아레스부터 오드, 그리고 피안을 번갈아 보았습니다

"저승...관광을...마치고...여기에..복귀했습니다!......저승...관광...하게.된...특별한...기념품으로...당신께...이것을...드리겠어요!"

그렇게 외친 아브락사스는 네발 짐승 마냥 팔로 바닥을 지지하며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아브락사스의 몸에서 금속을 그어버리는 듯한 소리와 함게 등 부위가 변형하여 무언가 밖으로 튀어 나왔습니다! 그건 특대 말뚝! 좀 더 멋스러운 호칭으로는 파일 드라이버(Pile Driver)라고도 하지요, 심지어 이건 발사도 가능합니다! 부정한 것의 상대로 그 최후를 걸맞게 장식해 주는 것에 이것 만큼 알맞은 장비는 흔치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아레스는 부정한 것도 아니고 진짜 '신(God)'이나 다름이 없는 무언가이며 이것으로 최후에 달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효과는 있을 겁니다! 그건 저승의 귀부인이 인증하는 아주 특별한 것이 포함되기 때문이죠! 바로 아레스의 발목을 향하여 투박하게 소리를 울리고는 그 날카로운 첨단을 아레스를 향하며 묵직한 쇠말뚝이 매섭고 힘차게 발사되었습니다

전투 굴림 : 영혼 베기 .dice 400 900. = 832
목표 아레스

125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3:40:10

묘사가 이상하지는 않았습니까? 회수가 가능한 작살총과 달리 저것은 한번 사용하면 다음 번에 쇠말뚝을 따로 하나 더 만들지 않은 한 이번 전투에서는 다시 사용하지 못한다는 느낌입니다

126 나레스: 큰아버지...?◆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42:33

>>125 캐조종만 아니면 괜찮아요:8! 다음턴에도 저 다이스식을 쓰지 않으면 됩니다!:8

127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IgW3Qmgy46)

2020-12-04 (불탄다..!) 23:44:50

>>126 물론 그럴것입니다. 사실, 저 쇠말뚝은 저 멋진 1회용 스킬을 위해서 연출된 것입니다

128 아레스: 큰아버지...?◆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45:17

"악!"


난 데 없는 킥에 맞은 아레스가 눈짓하자, 두 마리의 독수리가 피안 쪽으로 달겨들었다. 아브락사스의 귀환이 믿기지 않는 듯 아레스가 멍하니 말뚝에 제대로 맞았다. 그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 방금 그건....? 헬에서,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오드가 아브락사스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물었다. 그러지 않고서야, 낯선 이능은 설명되지 않았다.


" ㅡ "


아레스의 입 모양이 몇 차례 벙긋 거렸다가 다시 다물렸다. 발목은 그의 유일한 급소나 다름 없었다.


"큰 아버지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아브락사스의 몸 어딘가에서 무언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든다. 빌려 준 자신의 이능을, 주인이 돌려받는 과정이었다. 아레스가 믿기지 않는 것처럼 화내듯 울부짖었다.


"얼른, 끝내고 치료받아야 할 것 같군.."


오드가 휘청이며, 아레스를 향해 총을 다시 발사했다.






하르모니아의 지배자 아레스 H.P: 1387(-10 출혈, -100 혼 소멸, -150 급소)
.




오드: H.P: 39(-5 출혈)
.dice 10 100. = 79


//12시 10분까지 받을게요:8! 이 와중에 아레스를 나레스라 쓰다니....(흐릿)

129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46:21

>>127 엄청 멋졌어요!:8

131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49:58

Tmi지만 아레스가 유일하게 급소가 있습니다:8

132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57:00

아레스전이 끝나면 이제 누구에게 갈까요오~~~:8

.dice 1 4. = 2
1. T
2. S
3. W
4. Sr

133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57:13

롸?:8

134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57:40

다시.. 다시...!!! 위험하다구용!!!

.dice 1 3. = 2

135 보노보노◆PFVuJqoCPs (5UnwOn4G3k)

2020-12-04 (불탄다..!) 23:58: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행 끝나고 투표 받을게욬ㅋㅋㅋㅋㅋㅋ

1. 첫 다이스대로 헬리오스
2. 다시 돌려 나온 제우스
3. 쉬어가는 에피 없나요 보노캡?!

삼지선다 중 하나 골라주세요!!:8

136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03:06

아니 제우스래... 헤르메스요 헤르메스...
1은 헬리오스
2는 헤르메스
3은 쉬어가는 에피(+떡밥 매우 많음)

137 아브락사스 (lKYSBeaMvQ)

2020-12-05 (파란날) 00:08:09


바닥에 엎드렸던 아브락사스는 다른 방해 없이 무사히 엉거주춤하게 다시 일어나서는 상체를 털었습니다. 조금 전의 변형 과정으로 드레스는 나중에 수선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아마도 등이 약간 들어나 보이는 것 이외는 별 문제는 없을 겁니다....

"귀부인께...받은...선물이에요...."

아브락사스는 오드를 바라보며 한번 눈웃음 짓고는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레스의 모습 좀 보세요! 이거 참 재미있군요! 전장의 지배자이자 당당한 하르모니아의 군주를 완전히 금붕어 마냥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나저나 아무래도 대단한 능력을 쓸수 있다는 사실에 크게 신나서 지나치게 신체 내부 구조를 변형 했나 봅니다. 마치 생명력이라는 것 그 자체를 액상화여 담아둔 병이 있다면 그 병에서 조금씩 다른 병으로 옮겨지는 듯한 느낌을 아브락사스는 느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바로 저승의 귀부인이 말해 준 위험성 이였던 것일지도 모르지요 아무튼 간에 이것은... 당분은 간 쓰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전투가 끝나면 철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좀 먹어야겠습니다! 아니면 양질의 고철 더미도 좋을 것 같군요!

"그러도록....하세요!"

아브락사스는 오드의 말에 대꾸하듯이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락사스도 오드에 덩달아 이번에도 어김없이 왼 팔을 들어서 지금 '손'의 작살총을 아레스로 향하고는 지체 없이 투박하게 울리는 소리 함께 작살이 발사되었습니다

전투 굴림 .dice 10 100. = 71
목표 아레스

138 피안 (jaBhK3IZ.6)

2020-12-05 (파란날) 00:12:25

"아, 진짜. 난 이 쌍둥이랑 안 친하다니까."

당신은 은근히 신경이 거슬린다는 목소리로 말하곤 팔을 휘휘 내젓습니다. 독수리의 공격에 바람을 크게 불어 막아내려 했지만, 글쎄요? 당신이 손을 휘저었을 뿐입니다.

"만나뵈면 알겠지. 그렇지, 아가?"

간다! 바람의 상처! 아니, 이게 아닌가요?

.dice 10 100. = 39

139 피안 (jaBhK3IZ.6)

2020-12-05 (파란날) 00:12:59

저는..3..!!!! (떡밥에 기대

140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14:28

슬슬 졸려서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아레스 죽겠네요:8 다들 고생하셨습니다!:8 첫 금요일 진행이었는데 어땠나용???:8

3번 한 표 받았습니다:8

>>136 투표 받아요~~~:8

141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lKYSBeaMvQ)

2020-12-05 (파란날) 00:15:46

저 또한 3번이 좋을 것 같습니다

142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16:31

아레스,,, H.P: 1277...

143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17:01

3번 두 표 받았습니다:8!

비우주 투표랑 애쉬주 투표만 남았네요 지금 상황은... :8

144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18:11

내일은 제가 모바일 진행이라 조금 진행이 느려져요,,,

그래서 내일 계산기 구해요!!!!! 내일 진행 없으면 계산할 게 없겠지만...!!!!(왈칵)

145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21:44

아무튼 다들 늦은 시간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8

146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0:22:22

다들 자러 가셨나보네요 셔터 내릴게요:8

147 아브락사스주◆nztzAWqw7g (lKYSBeaMvQ)

2020-12-05 (파란날) 00:23:50

>>146 아직, 있습니다만 그리고 진행 수고하셨습니다

148 피안주 ◆JyUr95oY5E (jaBhK3IZ.6)

2020-12-05 (파란날) 00:24:04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셔터 내림

149 보노보노◆PFVuJqoCPs (oFNlJeZ9KE)

2020-12-05 (파란날) 07:10:58

셔터 올리고!! 갱신하고!!!!

다녀올게요:8

>1596244260> [상L] 어딘가의 초차원 1:1 카톡방 -4- :: 406

넛케주

2020-11-25 16:22:51 - 2020-12-05 06:47:21

0 넛케주 (tKomImWIyo)

2020-11-25 (水) 16: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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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356 사서 파이퍼 - 엘라스트 (오프라인) (e7xOLSXfG2)

2020-12-02 (水) 21:23:40

좋아. 사람도 아니고 괴물도 아니고, 그럼 뭘까.. (고민하는 척 하더니) 준 환상첸가? (진지하게 말하는 것과 달리 눈빛은 장난스러웠다) 아- 그거, 그거... 하려다 말았거든. 왜? (궁금한 눈길을 엘라스트로 향하더니, 책을 건네며 그으랭~ 하고 말한다) 너가 해. 난 귀찮타. 이따가 톡방에 세피라 오면 그때 해보던가 해야지이~ (눈물이 찔끔 나오도록 크게 하품하다가) 근데 만약 진짜 나갈 수 있으면 어쩌지? (설렘 가득한 목소리였을까)

357 ♯include <stdio.h> - 시트리 (SHRe4m7Wqk)

2020-12-02 (水) 22:22:47

그야 쉽지는 않지만. 각오 안하고 있을테니까 당신도 그렇게 생각 하지마.
(확실히 악마라는 존재에는 흥미가 일었지만 그런 흥미도 눌려버린듯 했다.)
죽었다는 소식보다야는 다행이긴... 아잇, 하지 말라니까.
(볼이 찔리자 바로 짜증내며 몸을뺏다.)

358 시트리 -♯include <stdio.h> (오프라인) (OSmcKL2o0A)

2020-12-02 (水) 22:26:57

한번쯤 그렇게 해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듯이 말하고) 린든이 이렇게 귀여우니까 자꾸만 몸이 나가는구나. (약올리는 건 아니지만 생글생글 웃는다.)

359 에디 - 종달새 (오프라인) (HGKQMzy/EA)

2020-12-03 (거의 끝나감) 00:13:42

히잉. 히잉. 나 우는데 안 달래줄 거에요? (눈물을 닦아주자 그렁그렁한 눈빛으로 달새를 빤히 올려다본다. 마치 자신을 빨리 달래달라는 눈치였을까? 눈치 이전에 이미 표현하고 있었기는 하지만 말이다.) 제가 말 해야 아시나요! 너무해! (장난스레 토라진 척을 하다가 이내 베싯 웃으며 달새의 품으로 달려든다. 품에 안겨서 햄스터처럼 마구 부빗거렸을지도.) ...어쩌다 이런 나쁜 사람에게 반해가지고. 하아... (한숨과 함께 볼에서 바람을 뺀 에디는 달새의 볼에 홍조가 끼자 눈꼬리를 휘며 웃었을까.) 왜요오? 부끄러우세요? 혹시 부끄러우신 거에요? (주도권을 잡았다고 생각했는지 마구 달새에게 치대며) 무슨 생각을 하셨길래 그래요? 전 수영복이라고만 말했는데. (키득키득 웃으며 달새를 한껏 놀리려고 했을까.)

360 종달새 - 에디 (오프라인) (oMJHzuF8ts)

2020-12-03 (거의 끝나감) 01:55:09

(아, 이거 치명적이다. 눈물 그렁한 눈으로 올려다보기라니, 연하남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따위의 생각을 빠르게 흩어버린 달새는 손으로 에디의 눈물을 닦아내 주려 한다) 으응, 우리 에드, 토닥토닥 해 줄테니까. (살짝 웃음기를 머금은 채로 품으로 달려들어 부빗거리는 에디를 뽀담뽀담하며 달래주던 달새는 에디의 말에 후후후 웃는다) 왜요, 나쁜 누나는 싫어? 누나는 에드가 나쁘건 안 나쁘건 좋은데 (말하며 볼에 쪽 하고 입을 맞추더니) 부..부끄러운거 아니....(입을 꾹 다물더니 고개를 절레 젓는다) 아무 생각 안했어. 아무 생각 안 했어. (단호하게 반복해서 말하곤 고양이 인형을 들곤 고개를 파묻으려 한다)

361 에디 - 종달새 (오프라인) (zOvPfic1Vw)

2020-12-03 (거의 끝나감) 02:17:44

(일부러 연하남임을 이용해서 달새의 누나적인 마음을 자극하려는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제쳐두고, 달새의 말에 방긋 웃는다.) 에히히. 토닥토닥 좋아요. 누나가 달래주시는 거라면 뭐든 좋지만. (뽀담뽀담 하자 고롱거리는 소리를 내며 느릿하게 달새의 품에 안긴다. 으응.. 하고 약하게 소리를 내기도 하였을까.) ..좋..아요. 사실 더 나쁘게 대해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조금은 있을지도요... (부끄러운지 살짝 고개를 숙이며 볼에 입을 맞추자 그대로 얼굴을 붉혀버린다.) 아무 생각도 안 한거 맞아요~? (빤히 달새를 바라보다다) 그러엄. 저랑 같이 나중에 수영장 가는 거에요? 수영복 입어주시는 거에요??

362 종달새 - 에디(오프라인) (oMJHzuF8ts)

2020-12-03 (거의 끝나감) 02:40:31

뭐든? 뭐든 좋아?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 있었는지, 고롱거리는 에디와 눈을 마주치며 웃던 달새는 에디의 턱을 살짝 잡아 고개를 들게 하려 한다.) 이런 건 어떨려나~ (씩 웃으며 말하곤 예고 없이, 그러나 조금 깊게 에디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떼려고 했을까) .. 에드 볼 붉어진거 같은데? (놀리듯이 말하며 볼을 살짝 조물거리더니) 정말로 아무 생각 안했어. 진짜야. (인형에 좀 더 얼굴을 파묻으려했지. 볼이 좀 더 붉어진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 .... 사람 없는 곳으로 가면. (남들 보여주긴 싫었으니까)

363 에디 - 종달새 (오프라인) (zOvPfic1Vw)

2020-12-03 (거의 끝나감) 02:57:32

뭐든 좋... 으읏... (잠시 볼을 붉히며 입을 매만지다가, 달새를 올려다보려고 했지.) 치사해요. (달새에게 달려들듯이 껴안더니 달새의 목에 팔을 두르고, 아까보다 훨씬 더 진하고 길게 입을 맞추려고 시도한다. 아마 달새가 입을 떼기 전까지는 떼려고 하지 않았겠지.) 기분탓이에요!!! (성질내듯 빼액 소리지르고는 흥흥거리며 볼을 조물리다가) 흥흥. 부끄러운 생각 하신 것 같은데... (놀리듯 달새를 바라본다.) 야호! 그러면 저희 둘만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복 저만 구경할래요!

364 ♯include <stdio.h> - 시트리 (jf9WAdkGuI)

2020-12-03 (거의 끝나감) 10:22:12

싫어. 꾸준히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
(그 생각은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었다.)
인간이었다면 진작에 고소당했을 발언이네.
(애초에 법이 없는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태도로 말했다.)

365 시트리 -♯include <stdio.h> (오프라인) (5YcQnHJuls)

2020-12-03 (거의 끝나감) 10:32:05

시트리씨는 그래도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러다 보면 내킬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고소하려면 해도 된단다? 시트리씨가 다 홀려버리면 손쉽게 정리가 될테니.

366 ♯include <stdio.h> - 시트리 (jf9WAdkGuI)

2020-12-03 (거의 끝나감) 10:47:06

주식하면 익절 못해서 망할타입이네. 도박에는 손대면 안되겠다.
(약간 질린감이 있지 않았을까.)
그거, 너무 먼치킨 전개 아냐? 예상외로 안먹힌다던가 하는 상황이 생기면?
(아마도 이 세계에서는 '마법'이 잘 통하지 않고는 한다는것을 알면서 물어보는거겠지.)

367 시트리 -♯include <stdio.h> (오프라인) (5YcQnHJuls)

2020-12-03 (거의 끝나감) 10:53:44

주식할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지. 이미 가진 돈이 많아서. (딱히 자랑하는 건 아니라고 말한다.)
린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사용할테니 걱정 마렴.
(요즘 그 힘이 약해지기도 했고.)

368 종달새 - 에디 (오프라인) (K176ewhogw)

2020-12-04 (불탄다..!) 00:45:41

(자신을 올려다보는 에디와 시선을 맞추곤 빙긋 웃더니) 난 원래 치사해. (하고 속삭이며 에디 쪽으로 상체를 기울이며 깊게 입을 맞춘다. 아까 자신이 했던 것처럼 적당히 하고 입술을 떼기에는 조금, 조금 많이 아쉬웠다고 생각했을까. 천천히 호흡을 조절해가며 한쪽의 숨이 가빠질 때까지 계속 입을 맞추고 있었겠지) ...후우.. (입술을 떼고 난 뒤에는 호흡이 살짝 거칠어져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기분 탓이라기엔 볼이 분홍빛인데에, 응? (조물거리던 볼을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늘렸다가 놓고선 네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아니이, 전혀 그런 생각 안 했어. (단호하게 내뱉더니) 나 수영복 처음 입어보는데...(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369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01:27:26

(잠깐 친구를 재우기로 했다. 그리고, 아주 잔잔한 꿈, 라벤더 밭. 친구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었다. 그 안에 있는 친구를 톡톡 쳐서 뒤돌아보게 했다.) 짠! (흰 머리에 파란 눈의 여자였다. 눈이 마주쳤다면 웃었을지도 모른다.)

370 에디 - 종달새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01:32:18

원래 나쁘고 원래 치사하고... 이런 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고민이네요. (살짝 거칠어진 숨을 몰아쉬며 달새를 향해 장난스럽게 웃어보인다. 손을 뻗어서 달새의 입술을 톡 건들기도 했을까? 더 하고싶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는 걸지도.) 제가 기분탓이라면 기분 탓인 거에요. (볼이 늘려졌다 놓아지는 타이밍에 맞춰 흥! 하고 고개를 홱 돌린다.) 흐으으응~ 하셨던 것 같은데~ (능글맞게 미소지으며 달새를 빤히 바라본다.) 수영복 처음 입어보시면 이번에 입으면 되겠네요! (방긋 웃다가) 누나는 내가 입어줬으면 하는 옷 있어요? 없어도 상관 없지만요. (그래도 너무 자신만 원한 것 같아 달새에게도 물어본다.)

371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01:39:27

(으음... 스스르 잠이 몰려온다. 이번에는 뭐가 찾아올까 두려운 마음으로 감긴 눈을 떠보니 따듯한 바람이 느껴진다. 오랜만에 느껴지는 감각, 넓게 펼쳐진 지평선이 빈틈없이 초록과 보라로 메워져 있는 이곳. 어린 추억이 떠오르는 장소다) 앗... (처음 보는 여자다. 기억 깊은 곳에 있던 사람인지. 눈을 마주치자 그녀는 웃는 듯하다) 너는 누구야?

372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01:49:33

찾아온다고 했잖아! (웃었다.) 진짜 모르겠어? 그러면 맞춰봐, 스무고개라도 해볼까? (신나서 재잘댔다. 꿈은 찾아올 수 있구나, 응! 바람이 불자 라벤더 향이 났다. 일부러 봄으로 했다. 꿈이니까, 응, 뭐든 할 수 있으니까.) 맞추면 칭찬해줄게.

373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01:54:07

아... (신기하게도, 정말 찾아왔구나. 이것도 네가 만든 거겠지. 내 꿈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웃었다) 너는, 토순이겠지. 맞지?

374 종달새 - 에디 (오프라인) (K176ewhogw)

2020-12-04 (불탄다..!) 02:09:52

흐응.. 그거야 여자친구보다 더욱 나빠지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장난스레 웃는것에 농담섞어 대꾸하곤 헤싯 웃은 달새는 에디의 손이 입술을 톡 건들자, 무슨 의미인지 대충 짐작했는지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연인의 손을 끌어 다정스럽게 볼을 부빈다) 그래, 알았어. 기분탓인 걸로 하자. (더 이상 하면 삐질 것 같았으니까, 삐진 모습도 귀여울게 분명했지만 지금도 충분히 귀엽기도 했고. 홱 돌린 고개를 보며 히히 웃던 달새는 '삐지지 말아요~' 라고 말하며 볼에 가볍게 입맞춤한다) 이건.. 이건 에드 기분 탓이니까. (이번에는 이쪽이 기분 탓이라며 변명했지) 이번에.. 이번에 입어보지 뭐. (안 어울리면 어쩌지- 걱정하다가도 에디의 말에) 딱히? 에드는 에드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좋은걸? (고개를 갸웃이며 빤히 쳐다본다)

375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02:15:53

응! (고개를 끄덕였다.) 난 이렇게 생겼어. (부러 눈을 맞춘 뒤에 웃었다. 칼라일 눈도 봤다, 그치이. 덧붙였다.) 보고 싶어서 놀러왔어! (다시금 바람이 불자, 라벤더 향이 났다. 숨을 살짝 들이켰다.) ..그런데, 응, 이 라벤더 밭 바깥은 안 만들어서. 이 차원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응. (눈을 살짝 깜박였다.) ..그래서, 여기 바깥은 칼라일이 만들어줘야 돼.

376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02:30:38

(눈을 마주치자 기운없던 눈에 약간의 생기가 돋아나고 이내 아주 미세하게 입꼬리가 올라간다) 이젠 눈도 그릴 수 있겠네. 이렇게 빨리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 (마찬가지로 눈을 깜박이곤) 내가 만들라고? .... (잠시 고민하다 이내 마음을 굳힌 듯 끄덕인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참에 보여주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하며, 허공에 손을 움직여 유리창을 닦듯 휘젓자 지평선 너머의 공간들이 선명히 보이기 시작한다) 지금으로서 난 이 정도밖에 못해. 꿈은 내 생각이 깃든 곳이니까. (불안한 눈으로 먼 저편을 바라보자 미약한 빛조차 조금씩 꺼져 버리고 회색 건물들, 화내는 모습 그대로 돌처럼 굳은 사람들, 잎이 떨어진 채 시든 나무와 같은 것들만 남아있다)

377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02:39:17

다음 그림에서는 눈도 그려줄게. (새끼손가락을 내밀었다. 약속! 바늘 천 개 먹기!) (그리고 이어지는 광경에 숨을 들이켰다. 신이 죽은 세상은 대체 무언가. 작은 별은 옛날에 봤던 흑백 사진을 기억했다. 사진 속의 두 남녀는 분명 행복에 겨워 있었더랬다. 하지만 이 사진은.. 작은 별은 눈을 지그시 감았다. 저 멀리서 타는 냄새가 나요, 그리고 피 냄새가... ... 고개를 흔들어 '자신의' 꿈을 밀어냈다. 여긴 그곳이 아니야. 여긴 제 친구의 악몽이다. 그리고.. 현실이다.) ...내려가볼까, 응. (애써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먼저 발을 내딛었다.)

378 에디 - 종달새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02:41:23

더 나쁜 짓이라... 뭐가 있을까요... 흐으음... (의외로 진지하게 고민중인지 살짝 턱을 매만지다가, 달새가 자신의 손을 끌자 저항없이 끌려가고는 달새의 볼을 손으로 조물조물하기 시작한다.) 삐진 거 아닌데... 그래도 이렇게 해주시니 다 풀렸지만요. 가볍게 뽀뽀하자 헤실헤실 웃으며 달새를 바라보고는) 흐으으응. 기분 탓...으로 넘어가도록 할까요. 어쩔 수 없지만. (눈꼬리를 휘어접으며 달새를 향해 키득키득 웃다가) ...으윽. 그런 말 해주시년 부끄러운데... (눈을 아래로 푹 깔아버린다.) 아까 말한 나쁜 짓이나 조금 해볼까요... (달새의 목에 팔을 두르더니 열기어린 눈빛으로 달새를 바라본다.) 같이 밤새 있어줘요 누나.

379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03:04:01

(이번에는 확실히 손가락을 걸고 약속한다) ...내려가자. (기운 없이 웃으며 손을 잡고 많은 것들이 시든 장소로 이동한다. 좋지 않은 광경은 (대부분이 그러했지만) 눈을 가리려 손을 내밀어본다) 이곳 사람들은 멈춰있네. 하긴, 이건 꿈이니까. (걸음을 내딛자 바닥에 깔린 타일 틈 사이로 자란 풀들이 말라비틀어져 푸석푸석 부서지는 소리가 들린다) 미안해. 이런 걸 보고 싶어서 온 게 아닐 텐데. (아무 건물 벽에 손을 뻗어 색을 밝혀본다. 잠시 벽을 따라 빛이 번져나가는 것 같다가도 이내 전구가 픽 꺼지듯 사라져버린다) 하아... (불쾌하다는 표정으로 건물에 커다랗게 천을 덮어 가려버린다) 그래도 이런 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냥, 다 덮어버릴까? (웃고 있지만, 전혀 즐거워 보이지 않는 표정으로 눈을 마주치며 말한다) 아니면 태워버릴까. 태우면 좀 예뻐질 거야. 장작처럼 잘 말랐으니까. 분명 장관이겠지.

380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10:04:15

(눈을 가리려는 손짓을 살짝 피했다. 외면해서 좋을 것이 또 무언가. 하지만 조금은.. 눈을 감아버렸을지도 모른다.) 아니야, 칼라일 말처럼 여긴 꿈이니까.. 뭐든 볼 수 있겠지. (이곳이 당신의 바위산, 텅 빈 횃불이다. 프로메테우스, 엉겁의 시간 속에 얽매여 장기를 뜯어먹히는 영웅, 동포의 배신자.) 덮고 싶으면 덮고, 태우고 싶으면 태우자. 여기는 네 것이니까. 하지만 태우고 덮은 뒤에는 재만 남을텐데. 그래도 좋아? (무언가가 탈 때 나는 냄새를 안다. 기묘하게 달짝지근해서 신경을 건드리는 그 냄새를 안다. ...지나치게 잘 안다. 맞잡지 않은 손을 칼라일에게 내밀었다. 아주 작은 민들레가 들려있었다.) 재만 남을텐데. (무언가를 확인하듯 다시 말했다.)

381 바냐 - Winter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12:16:20

여기일까. (저 멀리에서 달려오더니, 코 앞에 멈춰선 원박스카에서 금발에 적안인 한 소년이 내린다. 나이는 15살 쯤에, 체격도 나이에 걸맞는 느낌이었을까.) 윈터는 어디에 있을까...

382 Winter - 바냐 (오프라인) (71KV3MYmI2)

2020-12-04 (불탄다..!) 12:40:10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단조로운 주택들로 이루어진 도시다. 눈이 소복히 쌓여 온통 하얀 옷을 입고 있는 주택들은 아직도 멸망 전의 그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단지 활기를 잃었을 뿐. 당신이 차에서 내리면, 꽁지머리 소년과 단발머리 소녀가 앙상한 가로수 밑에 앉아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소년은 당신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난 뒤, 소녀의 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었다.) 바냐? (소년이 적잖이 놀란 표정으로 당신을 불러보았다.)

383 바냐 - Winter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12:47:51

응. 윈터.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희미하게 웃어보이고는 천천히 소년 앞으로 다가간다. 무표정하고 거의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였지만, 확실하게 웃고 있었던가.) 처음 만나네.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고개를 끄덕이고는 옆에 있는 소녀를 바라보더니 살짝 흠칫거렸다.) ...이 사람은 누구?

384 엘라스트 - 파이퍼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오프라인) (m/Lxt0ltgo)

2020-12-04 (불탄다..!) 12:52:40

그럼 준 환상체가 환상체를 다굴하고 이기는 거네요. (작게 웃는다) 사진 찍었길래 하신 줄 알았죠~. 네, 네. 제가 할게요! 지금 가를까요? (방긋방긋 전기톱을 한 손으로 가볍게 휘두르며 물었다) 파이퍼 씨는 뭘 하고 싶으신데요~?

385 Winter - 바냐 (오프라인) (71KV3MYmI2)

2020-12-04 (불탄다..!) 13:04:20

바냐 맞구나. (당신이 미소짓자 소년도 기쁨에 겨운 표정을 드러내었다.) 응,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만나게 되서 기쁘다. (이 넓은 세상에서 혼자가 아니었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다시 한 번 웃음지었다.) 얘는 셀리, 내 동생이야. (소년은 아직까지도 제 동생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줄곧 무표정하던 셀리는 흐릿하게 미소지었다. 어쩐지 부서질 것만 같았다.) "안녕. 오빠가 그 대화방에서 만난 사람, 맞지?" (셀리가 당신에게 말을 건넸다. 그녀가 바라보는 눈에는 초점이 없었다.)

386 바냐 - Winter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13:16:08

...우호적인 사람을 만난 건 오랜만이라, 뭐랄까.. 기분이 신기해. (한참동안이나 윈터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보던 바냐는 살풋 웃어보인다. 토순이와 같은 톡방 사람들을 제외하면, 그에게 친절한 사람은 극히 드물었으니까.) 셀리구나. (그녀를 향한 바냐의 시선이 살짝 커졌다가 돌아온다.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맞아. 너도 그 대화방에 있어? (고개를 갸웃하고는) 그리고 윈터, 혹시 너희 어디로 가는 길이야? 데려다 줄게. (윈터를 바라본다.)

387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15:36:07

쓰레기와 쭉정이는 한데 모아 태워버려야 해. (잡지 않은 손의 손바닥을 위로 향하자 불꽃이 작게 타오르다 주먹을 쥐니 사라진다) 재만 남으면 차라리 편하겠지만 내 불은 사실 아무것도 태우지 못해. 뜨겁지도 않아. 만져볼래? (성냥개비만한 크기의 불을 살짝 만들어서 건네본다. 차갑고 안전하다) 도저히 아무것도 태울 수 없어. 아무것도! (민들레를 보자 살짝 놀란 눈으로 쳐다보더니 곧 표정이 슬퍼진다) 그건 라벤더 밭에 옮겨 심어두자. 친구가 있으면 덜 외롭겠지.

388 Winter - 바냐 (오프라인) (71KV3MYmI2)

2020-12-04 (불탄다..!) 16:17:51

나도 마찬가지야. 따뜻하고 안정되는 느낌이야. (소년은 눈을 휘어접었다. 몽글몽글한 기분. 남매는 겨울뿐인 세계에서 사람의 온기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아니, 오빠한테 이야기만 들었어. 나한테도 그런 기적이 찾아오면 좋겠지만!" (셀리가 짐짓 발랄하게 말을 늘어놓았다.) ...딱히 어디로 가고 있진 않아. 그냥 발 닿는대로 갈 뿐이야. (소년은 잠시 고민하다 대답했다. 그리고는 생각났다는 듯 말을 덧붙인다.) 바냐는 괜찮아? 여기까지 오느라 피곤할 거 같은데.

389 토순씨 - 칼라일 (1IgMR5Q5ew)

2020-12-04 (불탄다..!) 17:17:08

(불을 꾹 잡았다. 차가워, 속으로 중얼거렸다. ...왜? 약간의 의아함이 고개를 쳐들었다. 불씨가 픽하고 꺼졌다.) 어쩌면 태우기 싫은 거 아닐까, 응. (여긴 꿈이니까, 응, 작게 속삭였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니, 그 방에서 뭘 하는지 말해줄 수 있을까. (모두, 당신의 약간의 솔직함을 담아서. 쭉정이와 단 둘이 수백년을 보내고, 그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을 것들을.) 그러면 라벤더 밭은 계속 둬야겠네, 그치. (민들레를 건네려 했다. 바람 섞어 웃었다.)

390 바냐 - Winter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18:18:33

오랜만에 사람이랑 대화해서... 좋네. 온기가 느껴지는 대화니까. (굉장히 묘한, 어쩌면 두려울 정도로 그리웠던 느낌이었을까. 톡방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홀로 여행했으니 그럴만도 했다.) 나중에 꼭 같이 톡방에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네. (발랄한 말에 저도 모르게 미소짓고는) 그래? 그럼 잠시동안은 같이 다닐래? 차에 먹을 것도 있고, 같이 잘 공간도 있어. 같이 다니자. 윈터가 동생이랑 지낼 장소를 찾을 때 까지만이라도. 응? (윈터를 간절한 눈으로 빤히 바라본다.) 아... 괜찮아. 응. 상처는 나았고, 차 고장난 것도 다 고쳤으니까. (고개를 살짝 끄덕였을까.)

391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18:44:43

맞아. 태우기 싫은 걸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이건. (아마도 차갑게 식은 불처럼 쓸모없는 나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민들레는 네가 심어주면 좋겠어. (내가 받으면 쥐어뜯어 버리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이미 알려줬잖아? 머릿속으로 마법이나 검술, 궁술과 같은 것들 연습을 하고 (가볍게 손짓하자 땅에 빛나는 마법진이 생기고 그 위에 무엇인지 확정 짓지 않은 빛의 형체가 일렁인다) 내가 일으킨 일들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흰빛이 수중에서 먹이 퍼지듯 검어지더니 절망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변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검게 물든 형체는 그림자로 빚은 덩굴처럼 변해 남자의 전신으로 촉수를 뻗어 휘감으려 했다) 날 괴롭게 하도록 내버려 두지. (라벤더밭도 네가 떠나면 곧 시들겠지. 그날처럼)

392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19:10:36

이건? (민들레를 다시금 제 손 안에 쥐었다. 풀 냄새가 났다. 손 끝이 파랗게 물들었을지도 모르겠다.) 하나 물어도 될까, 칼라일. (촉수 끝을 톡 건드리려다.. 손을 거뒀다. 대신 작은 별들을 만들었다. 당신이 죽였던 것들. 별 끝에서부터 작은 실이 흘러내렸다. 결국은 인형극이다.) 네가 무엇을 후회하고 반성하는지 궁금해. (그 상황에서 인간의 입장에서 무엇을 할 수 있던가, 신들을 죽인 것은... 비극이었으나, 결국 해방이기도 하다. 인형극의 실을 끊으면 인형들이 무너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결국은 해방인 것이다.) ..나는, 신을 죽인 게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해. 최선은 아니었더라도, 방관보다는 나았을 거라고. (결국 입 밖으로 내버렸다. 기나긴 저울질 끝에 결정해버린 것이다. 또 누군가를 편애해버렸어.)

393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20:28:16

아냐, 신경 쓰지 마. (민들레를 꼭 쥔 손을 봤다. 이후 별, 실, 인형들을 멍하니 보다 바닥을 바라본다) 그렇게 생각해? (맞잡은 손을 놓고 내려앉아 자신의 머리를 감싼다) 어째서 그게 방관보다 나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그렇지 않아. (검은 형체들을 날려 없앴다) 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는 오만한 생각으로 섣불리 움직였다가 이 지옥을 만든 거야. 네가 본 것보다 훨씬 절망적인. (길게 한숨을 내쉬고) 내가 가만히 있었다면 수많은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었겠지. 어린아이들이 굶어 죽지도, 서로 약탈하지도 않았겠지. 시체 위로 눈과 재들이 덮이지도 않았겠지. (마지막으로 본 그곳은 시체를 뜯어먹을 독수리조차 없게 되어버렸으니) 사랑하는 사람, 증오하던 사람들도 죽어버리고 남은 자들이 내게 가진 감정이라곤 증오와 원망뿐이었어. 그리고 난 그 사람들을 다시 죽여버렸고. 내게 원망하며 책임을 외치는 사람에게 칼을 겨눴지. 난 이런 사람이야. 네 호의와 관심에 제대로 보답하지 못해서 미안해. 하지만 난 그럴 가치가 없어. (한숨 쉬며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싸더니 잠시 뒤 킥킥대며 웃는다) 꼴사납네, 정말.

394 Winter - 바냐 (오프라인) (71KV3MYmI2)

2020-12-04 (불탄다..!) 21:33:07

바냐도 그동안 외로웠겠다. (작게 중얼거린다. 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만났으니, 그나마 다행일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 (멍한 표정의 셀리가 살며시 웃었다.) 그래도 될까? (민폐를 끼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은 간절한 표정의 당신을 보고 쏙 들어가버렸다.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바라는 걸까.) 그래, 그러면 같이 다니자. (소년은 당신을 바라보며 싱긋 웃었다.) 그러면 다행이네, 응. (작게 고개를 끄덕인다.)

395 바냐 - Winter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21:57:22

...외로웠어. 하지만 이젠 괜찮아졌으니까. (사람들을 만나서 이제 그 추위는 해소되었다. 적어도 그는 그렇게 생각했을까.) 우리가 그 톡방에 초대해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한껏 아쉬움을 표하던 바냐는 윈터의 말에 힘차게 고개를 끄덕인다.) 응응. 뒷자리에 타면 돼. 옆자리도 상관 없고. (차량의 문을 열자 맨 뒷줄은 여러가지 짐으로 가득 차있었고, 문을 열자 보이는 줄은 매트리스가 깔려있었다.) 매트리스 위에 앉으면 될 것 같아.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은 운전석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396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22:06:12

..하지만, 그 때 그럴 거라는 사실을 몰랐는걸. (가만히 들었다. 신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먼 미래에 더 많은 사람이 죽었을지도 모르는걸. 작게 덧붙이며 칼라일을 토닥여주려다가, 손이 멈췄다. 갈 길 잃은 손 끝이 시렸다.) 사람을 죽였어? (당연한 건데, 응, 몸이 얼어버렸다.) ...왜? (목소리가 작았다. 왜 죽였어? 그러면 나는 널 미워해야할 수밖에 없는데. 그러기 싫단 말이야. 삼킨 말들이 있었다.) 왜 죽였어? (눈이 빨개졌다. 그 아래로 눈물이 한 두 방울 떨어졌을지도 모른다.)

397 Winter - 바냐 (오프라인) (71KV3MYmI2)

2020-12-04 (불탄다..!) 22:45:34

...고마워, 같이 다니자고 해줘서. (소년이 머뭇거리다 웃으며 말했다. 차의 뒷문이 열리자, 소년은 제 동생의 손을 잡고 자리에 먼저 앉혔다. 곧 자신도 좌석에 올라탄다.) 바냐는 이 차를 타고 세상을 돌아다닌 거구나. (차량 내부를 둘러보며 말했다.) 참, 이제는 그냥 이름으로 불러줘. 시그리드야. 시그도 좋고, 리디도 좋아. (샐쭉 웃었다.)

398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23:00:08

(얼어버린 토순을 보고 잠시 멈칫했다가 눈이 흔들린다) 왜 죽였냐고? (시선을 마주치고 어색하게 웃어보려 한다. 입꼬리가 파시시 떨렸다. 뭐라고 말해야 하지? 검에 묻은 질척한 피 사이로 보였던 내 눈빛은 나조차도 끔찍했는데) 일단... 일단 울지 말고. (도저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아 눈물을 닦아보려 손가락을 뻗어봤지만, 눈에 들어온 자신의 거친 손에 피가 서렸던 순간이 떠올라 불에 덴 듯 손을 거뒀다. 안겼을 때는 따듯했는데 지금은 뜨겁구나. 꿈속이라 통증도 느껴지나 보다) 응? 미안해. 내가 미안하니까 제발 울지 말아줘.

399 토순씨 - 칼라일 (jvUkxtdXz.)

2020-12-04 (불탄다..!) 23:25:01

(하지만 그 미안함은 나를 향해서는 안 되는걸, 또다시 말을 삼켰다. 칼라일은 이미 충분히 후회하고 있다. 구태여 그런 말을 더 끼얹을 필요는 없다. 손등으로 제 눈물을 훔쳤다.) ...미안. (평소같았으면 마주 웃었을테다. 하지만 도저히 웃음이 나오질 않았다.) 안 울게, 미안해... (빠르게 거둬지는 손을 보았다. 조심스러운 걸까, 아니면, 눈을 깜박였다.) 안 울게, 그러니까 말해줘. (자꾸 전부 무시하고 그냥 좋아하고 싶어져. 그냥 다시 사이좋게 지내자고 누가 자꾸 속삭이는데, 그러면 안 되잖아. 정말로 그러면 안 되잖아.)

400 ♯include <stdio.h> - 12th Sitry(오프라인) (PUw26Ejy.k)

2020-12-04 (불탄다..!) 23:34:05

그건 부... 하긴, 악마가 가난에 시달리는것도 우스우니까.
(부럽다고 온전히 말하지 않은건 자존심탓이겠지.)
적당히의 기준은 어떻게 되는거지 싶긴 하지만. 적당히 하든 안하든 나한테는 불리할것같고.

401 바냐 - Winter (오프라인) (3vMOtipkXI)

2020-12-04 (불탄다..!) 23:34:11

나야 고맙지. 혼자 다니면 쓸쓸한 걸. (뒷자석을 보고는 헤헤 웃었다. 다 탄 것을 확인하고는, 시동을 걸고 차를 천천히 몰기 시작한다.) 그렇지... 이 차 덕분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물자를 얻기 편했어.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다른 곳도 가보고 싶지만. (다른 사람과 같이 있어 기쁜지 들뜬 목소리다.) 내 이름은 이반. 리디라고 부를게. 나는... 이반도 좋고, 바냐도 상관 없어. 바냐가 애칭이니까. (느릿하게 말하고는) 이제 어디로 가볼까?

402 칼라일-토순씨 (8O0/uTqpEk)

2020-12-04 (불탄다..!) 23:47:49

(왜 죽였냐고 물어봐도 솔직하게 말할 수가 없다. 그때는 신도 마수도 인간도, 그리고 나 자신도 너무 미워서 도저히 정상적인 생각을 할 수 없었다고. 나에게 괴물이라 손가락질하며 칼을 빼 드는 사람들을 보자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날 두둔한 사람들마저 죽여버리거나 내 가족을 쫓아낸 사람들을 난 용서할 수 없었다고. 나도 용서받지 못하는 주제에 타인을 또 심판하겠다는 오만한 생각에 빠져선 잔혹하게 처절히 들려오는 비명을 무시한 채 내가 괴물이 아니라고 부정하기 위해 정말 괴물이 되어버렸다고 말한다면. 너는 날 보고 대체 무슨 표정을 지을까) ...싫었어. 아무것도 듣기 싫고, 보고 싶지 않고. 날 비방하는 사람들도 나를 찾지 못하자 내 주변인에게 손을 댄 사람들도 용서할 수 없어서. 웃기지. 용서받지 못할 행동을 한 주제에. 그땐 정말로 미쳐있어서, 한창 증오와 분노로 차 있어서. 이런 말을 들으려고 온 게 아닐 텐데. 정말로 미안... (꿈에서 만난다면 이번엔 내가 안아주고 싶었는데. 이제 내 역겨운 부분들을 알아버렸네. 안아주긴 글렀는걸)

403 Winter - 바냐 (오프라인) (L7O6YGmF5g)

2020-12-05 (파란날) 00:47:01

다른 곳이라... 다른 사람들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차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셀리는 어느새 구석에 쪼그려앉아 졸고 있었다.) 응, 바냐. 친구 생긴 것 같아서 좋다. (소년은 나른하게 미소지어보였다.) 음, 동쪽으로 가보자. (잠시 고민하다 답을 내놓는다.)

#막레... 하겠읍니다... 수고하셨소

404 토순씨 - 칼라일 (hD0AnWB7Ho)

2020-12-05 (파란날) 01:01:18

(애써 외면하던 것들을 봐버렸다.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 울지 않겠단 약속을 어겨버렸을지도 모른다. 다시 눈물을 흘렸을지도 모른다. 다만 이번에는 시선을 피하지 않으려다가, 아래로 고개를 툭 떨궜다.) 불쌍해... (바람에 흩어지듯 말을 떨어트렸다. 누군가를 특정하지 않은 말이다. 죽음을 당한 사람들도, 당신도, 당신과 관련되지 않았으나 재앙을 맞은 사람들도, 그런 사람 모두를 사랑하나 그 중 당신을 제일 먼저 만나버려서, 당신을 편애하는 나도 모두 불쌍하다. 그저 연민이었다. 어깨를 떨며 울었다. 손등으로 눈물을 훔쳤다.) 울어서 미안해, (양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내가 아무것도 못 해준다는 게 너무 싫어... (그게 너무 싫어서, 무력감이 너무 지쳐서. 나 자신까지 미워지려 한다. 별이라고,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서 정작 친구는 못 도와주네.)

405 바냐 - Winter (오프라인) (Ftck1kTdS.)

2020-12-05 (파란날) 01:29:18

#수고하셨슴다!

406 시트리 -♯include <stdio.h> (오프라인) (yKEDPE3QIE)

2020-12-05 (파란날) 06:47:21

다만 린든의 사랑이 있다면 더 충족될 것 같은데.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믿고 있다는 눈빛으로 너를 보아)
그리고 시트리씨는 이런 밀당도 나름대로 좋아하니까 괜찮다고 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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