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일상/느와르/플러팅/현대] Red Moon :: 32 :: 877

ㅈ³가 세웠어요 2021-04-18 05:02:11

[관전자 전용] 관전자들 소리 질러-!!!!★ :: 789

관전하는 스레를 덕질하자 2021-04-18 04:42:39

I LOVE YOU! 확성기로 외쳐보자! 1판 :: 273

이름 없음 2021-04-18 04:38:5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 18.어둠 속 광기는 바로 거기에 :: 990

거기는 어디일까요? ◆ABgtXke9Vs 2021-04-18 04:10:15

[1:1/일상] 물가에 비치는 이야기 #1 :: 725

유키주 ◆0bi7Z1oxAs 2021-04-18 00: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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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판 규칙

☞ 상황극판은 익명제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주세요. 하지만, 자신의 위치(스레주/레스주) 등을 밝혀야 할 상황(잡담스레 등에서 자신을 향한 저격/비난성 레스에 대응할 시 등)에서는 망설이지 말고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모두 두루두루 친하게, 잘 지냅시다. 말도 예쁘게해요, 우리 잘생쁜 참치들☆ :>
☞ 상황극판은 성적인/고어스러운 장면에 대해 지나치게 노골적인 묘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물과 범죄를 미화하는 설정 또한 삼가해주세요.
각 스레마다 이를 위반하지 않는 수위 관련 규범을 정하고 명시할 것을 권장합니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 결코 아닙니다. 바람직한 상판을 가꾸기 위해서라도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다만 잡담스레에서의 저격이나, 다른 스레에서의 비난성 및 저격성 레스는 삼갑시다. 비난/비꼬기와 비판/지적은 다릅니다.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 내에서만 즐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잡담스레에서 타 스레를 언급하는 일도 삼가도록 합시다.
또한 각 스레마다 규칙 및 특징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해당 스레의 이용자들에게 문의해주시고, 그 규범에 따라 행동해주세요.
☞타 스레와의 교류 및 타 스레 인원의 난입 허용 여부(이건 허용한다면 0레스에 어디까지 괜찮은지 명시해둡시다)와, 스레에 작성된 어그로성 및 저격성 레스의 삭제 여부, 분쟁 조절 스레의 이용 여부에 대한 결정권은 각 스레의 스레주에게 있습니다.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분쟁 조절 스레"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처음 오신분은 어려워말고 잡담 주제글에 도움을 청해주세요! 각양각색의 스레들을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적응에 효과적입니다.


♥커플 1:1스레 관련 규칙♥
1. 커플 1:1스레를 세우실 분들은 상대 레스주와 상의 후에 세워야 합니다. (원치 않아한다면 강요하지 말아요.)
1-1. 상황극lite 커플분들의 경우 제목 앞에 [상Lite]를 붙여줍시다.
2. 앤캐관계는 그 스레에서만. 타 스레까지 레스주간의 관계를 끌어오지 맙시다. (AT필드, 타 스레에서의 언급, 친목, 편파적 반응 금지)
3. 스레가 엔딩이 났거나 묻힌 경우에 한해 세울 수 있습니다. (스레가 진행 중이라면 불가능. 묻힌 스레의 기준은 일상&이벤트가 없는지 한달 된 스레.)
4. 활동하던 스레의 세계관을 사용할 경우 스레주에게 허락을 맡아야 합니다. (반드시 그 스레의 세계관이 아니어도 가능한 관계의 경우, 그대로 진행해도 괜찮습니다. 레스주 상의하에 AU, IF, 임의 세계관을 사용하는 것은 자유.)

★캐릭터 재활용 관련 규칙★
0. 참치 상황극판 내부 및 타 사이트에서 사용한 캐릭터를 참치 상황극판 내에서 재활용하여 사용할 경우, 이하의 룰을 따릅시다.
1. 사이트/스레가 다르면 캐릭터가 같더라도 관계가 같지않습니다.(AT필드, 친목금지.)
2. 참치 상황극판에서 사용한 캐릭터 시트를 그 외부에서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스레주의 동의 하에 하이드 처리 후 재활용합시다. 다만 일상과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은 지 1개월 이상 지난 스레이고 스레주가 불허 의사를 보이지 않는다면, 꼭 하이드 처리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 같은 캐릭터로 동시에 두 스레를 뛰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하나의 스레만 뛸 수 있게 잘 조절해주세요.
4. 원칙적으로,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하였는지에 관계없이, 엔딩을 본 캐릭터는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그 이외의 경우는 시트 제출 전 스레주에게 문의해주세요.
5. 스레별로 재활용을 받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스레주에게 ~한 관계의 캐릭터가 괜찮은지, 재활용이 가능한지 가볍게 물어봐주세요.

>1596248346> [ALL/학원/일상/다종족] 적영 고등학교 - 특기 활성화 학교 - 2 :: 59

◆Wx.lsJyb3Y

2021-04-18 05:05:41 - 2021-04-18 06:04:49

0 ◆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5:41

"안녕. 뭘 도와줄까?"
"7대 불가사의? 뭐야 그게?"
"아- 그거. 글쎄? 있었던가?"
"에이. 그런 거 궁금해할 시간이 어딨어. 자자, 부활동 해야지?"
"응? 음, 음- 그렇지. 정 궁금하면 직접 찾아보는 건 어떨까?"

"찾을 수 있다면, 말이야."

[ 공지 ]

식당 및 카페테리아에서 4~5월 기간 한정으로 꽃이 들어간 메뉴가 추가됩니다.
추가 메뉴의 가격은 기존 메뉴와 차이가 없으며 일일 판매량이 정해져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하교 시간/기숙사 소등 시간 이후에 교내를 돌아다니는 것은 교칙 위반입니다. 패널티가 부과되니 주의바랍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45
임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65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A0%81%EC%98%81%20%EA%B3%A0%EB%93%B1%ED%95%99%EA%B5%90
웹박수 : https://forms.gle/JsVySmNPaxLMdWkZ9

9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2:12

situplay>1596248266>998 흑흑... 너무 귀여워.... ㅇ(-(... (눈물웅덩이)

10 지원주 (Mu1oNuI1vU)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2:17

>>8 허겁지겁 오느라 이름을 떨구고왔네...(머쓱)

11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2:22

https://picrew.me/share?cd=cffAdxzEXD

:3 에디 픽크루는 요런... 느낌? 입이 좀 더 클 거라고 생각중이지만~~

12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2:31

현재 현율의 머리를 쓰다듬을 수 있는 캐는 아영이가 유일할걸요? 쓰담권이 있으니까요.
그 외에는...내주지 않겠다...철저히 사수한다..!

13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3:46

>>12 맞아! 쓰담권,, 쓰담권이 있었지. >:ㅁ....!!!
잊어먹고 후회할 뻔 했다 😞..... 고마워요 캡틴!

14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4:00

터져있을 것 같더라니 (끄덕)

15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4:46

>>11 에디 잘생겼다~!~!(야광보이
>>12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G 여기선 물러나주겠다...(?)

16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5:05

>>11 (허겁지겁 주워먹음) 이것이 바로 미슐랭 3성급 외모... ㅇ(-(...

17 강하람 - 진아영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5:26

"...물론 선배 생각도 맞지만," 하람은 아영이 써준 글을 가만히 정독하고는, 대답을 이어갔다. 그러나 그 대답에는 조금 씁쓸한 기색이 있었다. "항상 그렇게 생각대로 흘러가진 않더라구요."

지나치게 떠맡기는 것도 부당한 일이지만, 지나치게 오냐오냐해주면 또 기어오르는 게 사람이다. 떠맡기는 쪽이 위에서 아래가 아니라 아래에서 위로 바뀔 뿐이다. 하람의 경험은-아니 생각은 그랬다. 자기가 할 만큼 하고, 너무 과하다 싶으면 적당히 합리적인 선에서 떠넘기는 것. 그 합리적인 선이라는 것을 찾는 게 어려운 일이었지만, 그렇지만 하랑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반납 완료 도서들을 바라보면서, 아영의 도서부 후배들이 어떤 사람인지는 하람은 알 수 없지만(그런 것에 관심이 있지도 않았지만) 적어도 이건 선을 맞추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책의 양을 보면 누구라도 선배가 도움을 청하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고 하람이 말할 때, 아영이 더 덧붙여 적은 글귀가 하람의 눈에 들어왔다. 그러다가 머쓱하게나마 밝게 웃어보이는 아영을, 하랑은 가만히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가만히 바라보는 시선이 멍하니 바라보는 시선이 되기 전에 하랑은 시선을 비스듬히 숙여내렸다. 그리고는 아영에게 대답했다.

"그래도, 적어도 오늘은 제가 도와드릴게요." 그러다가도 결국 그는 서투르게 한 마디를 더 붙여버리고 마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4권을 읽고 싶으니까."

하고, 하람은 책 한 무더기를 또 카트에 얹어놓았다. 슬슬 카트가 위태로울 지경이 되었기에, 하람은 책 쌓아두는 것을 그만두고 다시 바코드 리더를 거머쥐면서 몇 권 남지 않은 미반납 도서들로 시선을 돌렸다. 아영이 적어놓은 글귀가 눈에 띄어, 하람은 그것을 읽는다. 영화인가. 재밌다고는 들었는데.

"아뇨, 영화는 아직. 원작을 다 읽고 보려고요."

18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5:58

>>15 아니 야광보이는 뭐셔 ㅋㅋㅋㅋㅋㅋㅋ (야광봉) 이야 (야광봉) ...(이마팍)

19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6:38

>>11 저런 애가 음료수들고 상담부실로 오면 캡틴의 심장이 오버히트해서 쓰러집니다!

>>13 세상에.. 잊어먹었던 거에요? 너모해....특별권인데...훌쩍...

20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7:09

정신차려보니 "잘해? 하는 대답에 돌아오는 것치고는 좀 이상한 질문이었지만" 이라는 질문은 "잘해? 하는 질문에 돌아오는 것치고는 좀 이상한 대답이었지만" 라고 적고 있었다(・ω<)

21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7:19

츤하람 넘 좋다. 최고다 진짜.

22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7:49

>>19 으아악 (엎드려뻗침)
메모장에... 메모장에 적어두겠읍니다... 현율이 1회 쓰담권... 절대지켜... 88...

23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19:22

ㅇ(-(.... 하람아...나울어...............
오늘도 이렇게... 베겟잇을 적십니다.....

24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23:34

(단아와 하람을 보니 왠지 페페론치노와 블랙페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5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23:48

>>15 호호... 언제든 도전해보시죠 라희주!

>>22 그거 쓰면 어떤 상황에서도 현율이가 머리를 숙여주는 절대명령권이라구요. 귀-한 거에요!

26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25:00

>>25 후후 라희주는 포기를 모르지... 오늘은 이렇게 넘어가지만 다음에 또 나를 막아야 할 것이다!! >:3

27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25:25

>>25 :ㅁ.......!!!!!!!! 뭐뭐라고요....
그렇게 귀한 것이었다면... 일찌감치 출력해서 지갑에 넣고 다녔을텐데....(????)
정말..... 현율이가 너무 쓰다듬고 싶을 때 써야겠네요 88... 다시 없을 기회....

28 밤주 (BQeNRrZc7U)

2021-04-18 (내일 월요일) 05:26:25

>>20 나도 헷갈려서 여러번 읽어버렸네 ㅋㅋㅋㅋ
페퍼론치노와 블랙페퍼 비유..적절해..

밤주도 나이가 먹었는지 잡담은 어릴때와 다르게 바다에 가도 파도를 보기만하는 것처럼... 잠잠히 있게 되네구려...홀짝:3c

29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1:52

>>24 와. 비유 진짜 찰떡이네요 ㅋㅋㅋ 페페론치노와 블랙페퍼 ㅋㅋ 매콤짜릿한 츤의 매력..!
몇번이나 든 생각인데. 하람주 비유나 표현력은 정말 신급이에요!

>>26 얼마든지 막아드리겠습니다! 마음껏 덤비세요!

>>27 그 특별권의 효능을 하나 덤으로 알려드리죠. 한번 쓴 후에는 그 다음에도 쓰담을 허락해줄 가능성이 다소 높아진답니다~

30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2:15

야옹?

31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5:46

>>30 단아주가...냥이가 됐다?! 귀여워! 오히려 좋아!!

32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6:14

>>28 그 느낌.. 알아요.. 이해합니다 :3....
저는 스레가 활활 불타오르면 오히려 어떻게 끼어야 할 지 몰라서 조용해지게 되는 타입이더라고요 ㅇ(-(...

>>29
뭐라고.... 사기급 초레어아이템이었잖아요 :ㅁ.....!!!!!

>>30 (쓰담....)

33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8:16

>>30 (냥줍)

34 강하람 - 하 밤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9:18

"몰라."

잘해? 하는 질문에 돌아오는 것치고는 좀 이상한 대답이었지만, 조금 어긋난 대답은 밤도 한번 했으니 그러려니 하자. 사실 그렇게 어긋난 대답도 아니었다. 하람은 본인 실력을 몰랐기 때문이다. 알 필요가 없었으니까. 남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연주가 아니었으니까. 그저 조금, 아주 자그만 변덕으로 시작된, 대수롭잖은 취미일 뿐이야. 하고 하람은 속으로 되뇌었다. ...졸지에, 밤이 첫 관객이 되게 생겼다.

한 발짝 다가온 하람은 그 한 발짝 다가온 거리에서 가만히 서서 밤의 반응을 기다리다가, 밤이 웃으며 새끼손가락을 내밀어보이자 다시금 발을 내딛어 밤에게로 다가왔다. 거리가 좁혀진다.

고개를 너무 들어올려도 되지 않을 거리에서도, 팔을 쭉 뻗지 않아도 새끼손가락은 충분히 닿았다. 밤이 뭔가 또 변덕을 부리거나 싫은 표현을 하지 않았다면 하람은 곧 새끼손가락을 밤의 새끼손가락에 자기 손가락을 걸고 엄지손가락 도장까지 찍었을 것이다. 하람의 손은 커다랬고, 손가락은 굳은살 투성이였다. 손가락을 풀어주고, 밤이 다시 기타 케이스를 둘러메며 두 팔을 벌리자 하람은 시선을 밤의 발목께로 떨어뜨리며 반문했다.

"뛰다가 어디 삐끗했냐?"

데퉁그라지듯 하는 말이었지만, 하람의 눈은 밤의 걸음걸이를 주의깊게 살폈다. 그러나 그 난데없는 부탁이 어디까지나 이 하얀 머리 소녀가 부리기 좋아하는 변덕의 한 갈래라는 것을 알자, 하람은 곧 다시 아무렇지 않게 시선을 들어올리며 밤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아니네."

밤 정도의 체격쯤 되면 가볍게 들어안아줄 수도 있었고 어깨 위에 태워줄 수도 있었지만, 하람은 접촉에 그 정도까지 스스럼없는 사람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그런 부분에선 조심스런 성격이었지. 애초에 하람은 거리를 쉽게 좁혀주는 성격이 아니었으니까. 오늘은 저놈의 기타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일 뿐이야.

35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39:51

>>28 >>32 (((동질감 2스택))) 그거 나도 잘 알아ㅇ>-<...

36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0:48

>>31 (멀찍) 좀그래요...

>>32 쓰다듬... 쓰다듬... 좋아.

>>33 길고양이 주우면 야옹한다고(?)

37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0:50

>>29 내가 몇번이나 그랬었나..!? 아무튼그거정말과찬인데요 제가한번몸둘바를몰라 쥐구멍찾아보겠습니다 (쥐구멍)

38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2:51

>>28 >>32 >>35 4444...
>>36 그럼 더더욱 데려가야지! 자 야옹아 이리온~ (음흉한 미소)

39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3:48

>>32 그야 캡틴이 발행한 특별권이니까요! 신급 치트 아이템인게 당연하죠!

스레가 한창 화력 좋을 때, 끼기 어렵다면 잠시 관전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캡틴도 그러거든요. 무리해서 끼려고 하다가 심적으로 지치느니 잠깐 딴거 하다오는게 더 낫더라구요. 저는 여러분이 스레 화력에 못 낀다고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불탈 때는 불탈 때대로, 아닐 때는 아닐 때 나름의 재미가 있으니까, 어느 쪽이든 여러분 개개인의 선 내에서 힘들지 않게, 아프지 않게 즐기시길 바라요.

40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4:01

>>38 라희주 조아!

41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5:08

>>36 ....단아주가 캡틴 시러해...왤까....캣잎 방석도 준비해줄수 있는데...(좌절)

42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7:21

>>41 캡틴은 이상한데로 납치해서 이케저케 막 할거같아서요.

43 밤주 (BQeNRrZc7U)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8:27

하람이 귀여워 스윗해^//^
밤이 하람이 어깨에 탄다면 까망이와 하양이인가 귀엽다
하지만 밤주는 여기서 잠깐 넉다운하고.. 아침에 다시 돌아올게!!! 멀티하면서 새벽까지 밤주를 놀아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하람주!
다들 늦지 않게 자거나 쉬도록 해잉:3 굿밤!!!

44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8:30

>>39 그래서 잠시 게임을 하다 왔습지요... 홀홀 늙은이는 조절을 해주지 않으면 지쳐버리는 저질체력인골... ;3
>>40 나도 단아주 쪼아!!
>>41 >>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9:05

>>42 아니에오...캡틴 그런 사람 아니에오...믿어주세오....집사노릇 잘 할 수 있어오...허엉..

46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49:13

>>43 밤주 잘자!! 쫀꿈꾸길 바래!!

47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51:34

>>43 밤주 잘 자요! 좋은 ㅂ....아니...아침! 굿모닝!!!!!

>>44 아주 좋습니다! 굿굿!

48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54:16

>>47 예전에는 팔딱팔딱한 한 마리의 참치였는에 말이지... :3 이제는 참치캔이 되어부렀어... ;^;

49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54:46

>>43 뻔히 보이는 캐릭터인데 마구 칭찬해주면 하람주는 한톨 후추알만큼 쪼그라들어버려.. 나야말로 오늘 새벽 내내 어울려줘서 고마워. 밤주도 푹 쉬고, 다음 저녁에 만나!

>>44 나도 잡담하다 너무 타오르면 잠깐 딴짓하고 오고 그래.. (고해성사)

(단아주 쓰담쓰담해보고 싶지만 이미 단아주를 쓰다듬고 있는 손이 너무 많다 ´・ω・`)

50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55:03

>>45 믿어도 되요? 조금 음흉한 거 같은데...?

캡틴은 뭔가 음흉하다 메모...

51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58:29

>>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어 가끔 식히기 위해서 딴짓하다 와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자러 가지 않아도 되는 거샤???? 한국은 이미 해가 뜬 시간 아닌감??

52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0:02

>>51 (창밖이 환하지만 애써 외면)

53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0:12

>>48 참치캔...공감된다... 사실 캡틴도 그래서 스레 열까말까 고민 많이 했어요. 한 2주 정도? 근데 역시 너무 하고싶고, 한번 해보고 싶었던 마음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이렇게 저질러 버렸으니 이제 잘 유지하며 이끄는 일 뿐..!

>>49 좋은 방법입니다! 잡담에 따라가다 보면 의도치 않게 텐션을 올리게되는 경우도 잦으니까요. 적당히 끊고 한탐 식힐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캡틴은 생각합니다.

>>50 아니에오 아니에오... 그저 덕심이 충만한 캡틴일 뿐인데..... 우우.. 억울해오...

54 진아영 - 강하람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0:36

하랑의 이어지는 대답이 들려오자, 아영은 말 없이 고개만 몇 번 끄덕거렸다. 사람마다 겪어 온 인생이 다르고, 그 안에서 경험하면서 확립되는 가치관 또한 셀 수 없는 수로 갈라진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믿고 그들의 긍정적인 면을 사랑한다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강요할 필요는 없었다. 오히려 그것을 억지로 들이대면서부터, 그것은 일종의 오만함으로 변해버리는 것이다. 아영은 딱히 자신의 생각에 동조해 주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생각은 이런 것임을 알고 존중해주길 바랄 뿐이었다.

[ 고마워요. ]

시선을 피하는 하람에게, 아영은 입모양으로 벙긋거리며 환하게 웃음을 건넸다. 하람이 그것을 봤을지 안 봤을지는 모르겠지만. 반지의 제왕 4권이 어디 있는지 미리 알아봐 둬야겠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

[ 진짜로? 그러면 영화에 대해선 아무 말도 안 해야지. ]
[ 여러 모로 좋은 영화에요. 음악도, 연출도, 영상미도. (작은 말풍선 안에, 꼭 봐요! 라고 적힌 글귀.) ]

바코드 소리, 두꺼운 책이 서로 부딪히고 좋여지는 소리, 그리고 가끔 하람의 목소리가 울려퍼지길 한참. 슬슬 반납도서들도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실로 길고 긴 여정이었다. 비록 북카트에 가득 담긴 책을 서가에 정리해야한다는 큰 일이 한 가지 남아 있긴 했지만.
아영은 리더기를 내려 놓고 기지개를 가볍게 쭉 피면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시간도 꽤 지났으니, 슬슬 휴식이 필요할 때일 것이다. 연필을 든 오른손목을 이내 가볍게 이리저리 돌리다가, 짤막하게 한 줄을 적어 내렸다.

[ 조금 쉴까요? ]

55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1:30

>>50 출 ㅡ 근 해야되...

>>51 흐음... 믿을게요 쓰다듬어 보세요. 어디한번!

56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3:01

맞아요 맞아요 ^u^*
전에는 어떻게든 끼고 싶어서 텐션에 맞지 않게 이것저것 레스를 쓰다가, 지쳐 떨어져 나가버리는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쨌든 자신의 텐션에 맞게 스레 안에서 지내는 게 오래 가는 중요한 포인트인 걸 깨달았답니다 ㅇ(-(.. 다들... 파이팅...!

그나저나.. 벌써... 6시... :3... 야맹증인 아영주가 주변을 아주 잘 볼 수 있게... 되었어요......

57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3:43

>>52 하람주... 창밖을 보라구...? 뜨는 해는 막을 수 없어... :3
>>53 그런 캡틴에게 박수!!!! 👏👏👏 나두 시차나 기력 땜시 고민 많이 했지만 이런 설정의 스레를 차마 놓칠 수가 없어서 예약해부렀는걸!! ᕕ( ᐛ )ᕗ 참치캔들끼리(?) 같이 화이팅이여! (ง •̀ω•́)ง✧

58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3:46

잡담 이야기 나와서 이야기하자면 넷상에서 사람이랑 대화하는 거 정말 못해 ;0; 아무래도 뉘앙스나 그런게 없으니까 힘들고 그래서 가끔 고민하다가 가끔 아에 답을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싫어서 그런건 아니니까!! ㅜ.ㅜ 불쑥 사라지고 불쑥 나타나도 이해해줬음 좋겠어

나도 이만 자러갈게~ 다들 좋은 밤 아니 이젠 아침이구머이 :3

59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6:04:49

>>58 아 당연하죠 당연하죠 (파워쑤담ㅁ담담)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으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답니다 ^u^..!! 에디주 잘자요!

>1596248266> [ALL/학원/일상/다종족] 적영 고등학교 - 특기 활성화 학교 - 1 :: 1001

◆Wx.lsJyb3Y

2021-04-15 14:55:47 - 2021-04-18 05:08:58

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5:47

"새학기네."
"응. 새학기야."

"올해는 뭘로 하지?"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봄이니까 꽃 어때요?"

"그게 좋겠네. 역시."
"그거 밖에 없지. 역시."

[ 공지 ]

식당 및 카페테리아에서 4~5월 기간 한정으로 꽃이 들어간 메뉴가 추가됩니다.
추가 메뉴의 가격은 기존 메뉴와 차이가 없으며 일일 판매량이 정해져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45
임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65
웹박수 : https://forms.gle/JsVySmNPaxLMdWkZ9

951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1:31

>>946 요새 아이들은,, 다들 길쭉길쭉하니,, 보기 좋구먼~,, (홀홀)
(라희를 본다)(안 본다)

952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3:01

누가 키큰애 불렀어? ヾ(*´∀`*)ノ 

953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3:14

>>946 정말... 생각해 보니 우리 스레 친구들 평균신장이 장난이 아니구나....... (옆눈..)
아영이... 또래 여자아이들 평균신장보다 조금 더 아담하다는 묘사인데 이래서는 '조금 더' 아담이 아니게 되어버려 ㅇ)-(...!!!!

954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4:08

>>942 >>949 시트에 써놨듯이 피지컬이 탈인간급이라 종종 "피지컬이 되더라도 쉽게 감행하지 못할 만한" 기행도 서슴지 않고 저지르곤 하는 게 우리 하람입니다.. (굽신)

아참 아영주, 혹시 내가 다른 일상을 돌리고 있어서 답레를 안 가져오는 거라면, 나는 최대 3멀티까지 수용가능하니까 언제든 답레주고 싶을 때 답레해 줘!

955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4:31

>>952 우리 스레 현 최장신 들어오십니다 (레드카펫)

956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4:37

>>952 사이랑 10분 정도 대화하고 나면 거북목 치료 될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7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4:51

그렇지만 비교적 키 큰 쪽에 이목이 쏠리는 편이니까 :3 균형 자체는 맞춰지지 않았을까? 물론 에디는 한 180 후반? 정도로 생각해뒀지만 :3 그냥... 큰 키... 이런 정도로 뭉뚱그려놔서

958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5:45

>>952 압도적 경배.... 그렇지만 키큰 여캐 최고잖아... 나 키큰 여캐 정말 좋아한단말이야 보고 좋아서 비명질렀다구~~~

959 지원주 (Mu1oNuI1vU)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6:28

>>952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사이주 사실 호랑이였던거야..?

지원이는 딱 한국 남학생 평균 키에 맞춰서 설정했읍니다. 너무 크거나 작으면 눈에 띄기 마련이니까!

960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6:34

키 큰 애들 다들 멋져~~ 키 작은 애들은 귀엽구~~~ :3

961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6:42

시트캐들이 비교적 큰 편이지만, 교내 생활을 할 때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을거에요~
이정도는 무난하다 싶게 만드는 모브들도 많으니까!

962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7:19

>>952 단아랑 눈높이가 맞을 얼마 안되는 캐릭터...!

963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8:17

>>954 아앗 진단 때 언급해줬던 말이 나한테 하는 말이었구나 ㅇ(-(....!!! 몰랐네 미안 으아악😭
일상 돌리는 중이라 바쁠 것 같아서 그런 건 또 어떻게... 알구.. :ㅇ.. 일단 올려놓긴 할 테지만, 슬슬 5시기도 하구.
일단 읽어 뒀다가 나중에 언제든지 시간 날 때 달아줘도 좋아!

964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8:52

이상하네! 원래 이러려고 키큰 여캐를 고른게 아닌데!
역시 더 키워야 하나! 진격의 거인이 되어야 하나! 그래야지 무서우려나! ψ(`∇´)ψ 
>>959 맞아! 사이주는 사실 호랑이 같이 생긴 고양이야!

965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9:28

>>963 아마 하람주는 자기에는 이미 글렀으므로.. 얼마든지 답레를 달 수 있을 것 같다구 +_+ 아영주만 좋다면 언제든 달아줘도 좋아. (부담스러울까 말 안 하려 했지만 사실 어제부터 목빼고 기다리고 있었음......)

966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9:48

>>964 진격의 사이(아님)
않이 그보다 왜째서 무섭게 하려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0:07

그치만 키 큰 친구들을 쓰다듬어지는 건 정말....그야말로 최고니까요......(이상한 방향의 변태)
오히려 키 큰 친구들이 많아서 저는 기쁘답니다 ^u^... 아앗 그치만 싫다고 언급해주신다면 쓰다듬지 않으니까요 ㅇ(-(....

968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1:18

그치~ 모브캐들 중에서도 분명 엄청 키큰 애들 있을 거니까~
>>962 확실히 180후반대 캐릭터들이 좀 소수이긴 하네~ 내려다보면서 쓰다듬어줄거라구~  ꉂꉂ(^ᗜ^*) 

969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3:09

음~ 어떤 형태로든 머리 쓰다듬는 건 미슐랭급 맛이지 ^0^ 의외로 호불호 갈리는 소재지만 허락만 받으면 정말 좋아하는 요소 :3

970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4:06

쓰담쓰담... 좋지(끄덕끄덕) 하지만 라희로는 절대 불가능이어서 대신 라희주가 많이 쓰다듬는 중~ (스레캐들 & 레스주들 한 번씩 쑤담쑤담)

971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4:37

190이어도 쓰담받고 싶어! 하지만 좀처럼 해주는 아이들이 없으니 본인이 쓰다듬어주는 거야~ 사이는 그런 아이니까~ ( ^ω^) 
사실 가끔은 셀프 쓰다듬도 한다구~
>>966 하지만 별거 없는 애니까! 더 커져서 인간을 그만두겠다!

972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5:23

>>967 미리 확언해두자면 하람이는 언제든 OK야!! 맘껏 쓰다듬으라구!!

973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6:56

>>970 (현란한 몸놀림으로 쓰담을 회피!)(현율도 같이 회피!)

974 진아영 - 강하람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7:16

아영은 한창 돌아다니던 발걸음을 멈추곤 놀란 듯 조금 커진 눈으로 하람을 응시했다. 그야 자신에게는 너무나도 뜻 밖의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하람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맞는 말이라며 하람에게 동조할 것이 틀림 없었다. 실제로 막 학교에 입학했을 때에는 선배들에게 그런 일들을 당해 보지 않은 것도 아니었고, 그런 때마다 아영은 부당함을 느낀 적도 많았다.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다. 하람의 찌푸린 미간을 바라보던 아영의 놀란 얼굴은 어느새 사라지고, 평소와 같은 부드러운 미소가 돌아왔다.

그리고 양 손으로 받쳐 든 책들을 마저 북카트에 실은 뒤, 데스크 안쪽으로 돌아와 아영은 연필을 들어
고민하듯 수첩을 두어 번 콕콕 찍어대다가, 이내 글씨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 그런 생각을 했구나. 알 것 같아요.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떠맡은’게 아니라, ‘자진해서 맡았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 거에요.
내가 맡지 않게 되면, 결과적으로 나는 내일 도서관을 담당하는 친구들에게 내 선에서 충분히 끊을 수 있는 일을 떠넘기는 게 돼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반복하면 악순환이 만들어지고, 일은 점점 더 커지니까.
내가 3학년이 된 지금, 기존의 친구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후배들한텐 그런 문화나 인식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아요.
먼저 본을 보이면 분명히 동참해주는 친구들이 있을 테니까. ]

그것은 분명히 긴 글이었기에, 수첩을 들어 하람이 글을 다 읽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어쩐지 사뭇 진지한 분위기로 이야기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네. 한 마디 하려는 선배처럼 되어서 조금 미안한걸. 하람의 눈동자 움직임을 살피며 그가 거진 다 읽어내렸겠다 싶을 무렵, 아영은 다시금 그 밑에 짤막한 글을 하나 써 내렸다.

[ 게다가, 자주 마주치는 후배였으니까 학원 스케줄이 거짓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고. 다른 사람을 부르는 건... 미처 떠올리지 못 했네요! 부끄러워라. ]

분위기를 환기시키기 위해, 아영은 머쓱하게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저렇게나 열심히 도와 주는 걸. 그 이야기도 아마 남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자(물론 아영 멋대로 내린 결론이었지만) 일견 무뚝뚝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실은 좋은 사람이겠다 싶어 부드럽게 웃었다.

[ 회색의 간달프! 그래도 난 좋아해요. 그 마법사님. ]
[ 아, 그럼 혹시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는 본 적 있어요? ]

비록 둘 다 손이 바쁘기도 했고, 한 쪽이 목소리를 낼 수 없어 많은 대화가 오고가지는 못 하는 시간이었음에도. 어쩐지 참 즐거운 것 같다고 아영은 문득 생각했다.

-
어쩐지 쓰다 보니 조금 장문이 되어 버린 것 같기도 하고.. (옆눈)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늦게라도 좋으니까 언제든지 편하게 답레해 줘 ^u^

975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7:21

>>971 셀프 쓰담 ㅋㅋㅋㅋㅋㅋ 사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않이 사이가 별 게 없긴 왜 없어!! 모든 요소 하나하나가 멋쁘고 귀여운 것을!!

976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7:51

>>971 ((급화색)) ((하람이봄)) ((급정색)) (한숨)

977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8:19

>>973 Σ(T□T)(충격)

978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8:45

>>971 쓰다듬게... 쓰다듬게 해 주세요..
복실한 머리칼과 190의 큰 키의 조금 소심하지만 귀여운 여캐가 쓰다듬어지는 상황?
이건.놓칠 수 없어. (불타는 망상)

979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4:59:35

쓰담쓰담이라... 단아는 툴툴거리면서 쓰담쓰담 당할거같지 왜...

980 지원주 (Mu1oNuI1vU)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0:36

>>971 매우 쓰다듬고 싶지만 징징이가 남을 쓰다듬을 성격은 못 되므로 나라도 열심히 쓰다듬어야겠다!(뽀다담뽀담)

981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0:45

>>979 (대충 심장 하트모양으로 뚫려서 날아가는 짤)

982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1:01

아악 스레캐들 전부 한 번씩 쓰다듬고 싶다!!! 하지만 라희로는 불가능이지 라희를 개조해야 하나?!(안됨)

983 하 밤-강하람 (BQeNRrZc7U)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1:11

근데 진짜 어떻게 올라 온 거지? 따로 운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나. 여차하면 -나쁜 학생에 의한 기타 케이스를 되찾으려다 그만..-하는 기사가 뜰 수도 있던 거 아닌가 방금? 그렇게 생각하며 하람이 올라온 난간 밑을 슬쩍 보았다가 아무래도 그 장면은 못 본척 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 정말 동물인가?

"응. 잘해?"

하람이 자가쟝, 하고 기타를 친 모습까지 이미 상상을 마친 밤이 하람의 표정을 물끄러미 살피며 물었다. 만약에 싫다고 대답했다면 그대로 또 생쥐처럼 쏜살같이 도망치거나 케이스가 나락으로 떨어지거나 둘 중 하나였을지도 모르는데, 하람은 제게 약속을 제안했다.
부드럽게 스치는 바람에 머리칼이 얼굴을 가리고, 그것을 귀 뒤로 넘겼을 때쯤엔 어느새 그와의 거리가 가까워져 있었다. 정말 크구나. 거리가 좁혀지니 실감되는 체격 차이에 무릎 좀 굽혀달라고 부탁하고 싶었다. 체격 차이에서 오는 압박감은 어쩔 수 없었다. 밤은 슬적 웃는 얼굴로 조용히 티가 나지 않게 살며시 까치발을 들었다.

"약속?"

고개를 끄덕이며 한쪽 품에 기타 케이스를 안고 밤은 약속의 증표인 새끼 손가락을 들고 하람의 쪽으로 팔을 쭉 뻗어 약속하자는 듯 말에 물음표를 붙이며 부드럽게 웃어보였다.
하람이가 기타를 그렇게 잘 친대! 하고 소문을 낼 정도로 부산스러운 성격은 아니었으니까. 생각외로 실수를 많이 해준다면 그건 그것대로 놀려먹고 싶어서 은근 기대하고 있었다.

"이제 데려가주라, 같이."

밤은 기껏 안았던 기타 케이스를 다시 어깨에 메더니 두 팔을 벌려 케이스와 함께 옮겨달라는 듯 눈짓했다..가 이내 혼자 웃음을 터트리며 가자는 듯 이번엔 평범하게 옥상 문 쪽으로 걸음을 옮기려 했다. 왠지 번쩍 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체격차이라 걸어가기 귀찮아 잠깐 빈둥거렸지만 그러면 안되겠지. 짐짝도 아니고.

984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1:32

정말... 쓰다듬는 걸 좋아한다는 설정을 넣은 건 신의 한수였어요..
여러분... 다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실례가 안 된다면 한 번쯤은 쓰다듬어도 되나요... 흑흑.... 88....

985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1:39

하지만 쓰다듬어지기 전에 먼저 쓰다듬어버릴테다~ ヘ(^o^ヘ)

986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2:23

다... 다들 쓰다듬 받도록 해. (대충 뒤에 흐르는 쓰다듬기 밈 노래)

987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2:41

>>981 이거? ꉂꉂ(^ᗜ^*) 

988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2:52

>>982 단아가 다리 굽혀주면 닿지 않을까? 그렇게 작한 아이가 아니긴 하지만? 뭐 해줄수도 있고?

여튼 단아는 내가 왜.. 쓰다듬 당해야되... 하아... 하면서 쓰다듬 받을 생각 하니까... 내가 설레...

989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3:06

이 타이밍에 말이지만 하람이가 뜬금없이 쓰다듬어졌을 때의 반응은 >>904에 있습니다

990 하람주 (XdI.8SbpQE)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3:51

확실히 단아가 매운맛이 좀더 강하다(끄덕)

991 지원주 (Mu1oNuI1vU)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4:16

>>984 (격하게 환영 플랜카드)

992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4:48

>>986 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이건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이건 에디의 손인가요...? ^_^(번뜩)
>>9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친절해....! 바로 이거에요..! (짤줍)

993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4:50

>>984 라희는 오케이여~ 반응은 노잼이겠지마는 °~°
>>986 (앙)(손 깨물)(와그작 와그작)
>>988 뭐야 귀엽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아님 라희가 발뒤꿈치를 들어도...! 되긴 하지만 내새끼는 무리네... ^0^... 쓰다듬은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고뇌)

994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4:57


>>986

995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5:18

>>991 흑흑..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ㅇ(-(....!!!

996 캡틴◆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7:10

>>977 호호. 캡틴과 현율을 쓰다듬으려면 아직 멀었어요 라희주!

997 아영주 (DmeJ/4zSyI)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7:18

>>993 그런 건 괜찮아요! 다만 쓰다듬어지는 라희가 보고 싶을 뿐입니다... 흑흑 ㅇ(-(....

998 사이주 (MLIMPZUO7M)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8:21

Picrewの「ぷにこ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VL12IXTRJ8 #Picrew #ぷにこメーカー

42는 아가야~
올려놓고 도망가기~  ヾ(*´∀`*)ノ 

999 단아주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8:37

>>993 단아의 정수리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1000 에디주 (urNhcnx8q.)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8:51

>>992 어? 제 손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에디 손인걸로 ㅇㅋ! 그렇지만 에디는 :3 쓰다담하는 것보단 받는 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중임다 ㅋㅋㅋ

>>993 그렇게 손이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걱정마세요 타자는 손 하나여도 칠 수 있다! 일상. 무조건. 돌려!

>>994 악 이 밈은 첨 보는데 넘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디는 쓰다듬 받으면... 쓰다듬 받는 펠리컨 되어있지 않을까? 그렇지만 거부할 수 없는 무언가(아마도 나의 사심)에 정신을 차리지 못할것...

1001 라희주 (Ovre0o0H3.)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8:58

>>996 (이악물) 언젠가 성공하고 말겠다 이거야!! >:3
>>997 라희랑 라희주는 언제든지 환영이다!! 쓰다듬은 좋은 것...
>>998 (움직이지 않는다. 평범한 시체인 듯 하다.)
끝.

>1596247319> [All/일상/느와르/플러팅/현대] Red Moon :: 32 :: 877

ㅈ³가 세웠어요

2021-03-11 02:41:41 - 2021-04-18 05:02:11

0 ㅈ³가 세웠어요 (7D9CSs2Voo)

2021-03-11 (거의 끝나감) 02:41:41

• 해당 스레의 모든 묘사, 일상, 설정 등은 17세 이용가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 상황극판의 기초적인 룰을 꼭 따라주세요.
• 캡틴도 사람이라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와 관련된 바뀌었다면 하는 점 등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편하게 말해주세요.
• 스토리가 없고 이벤트가 있는 일상 스레입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도 진행에 대한 부담 없이 편하게 와주세요.
• 부당한 비난, 친목 등 부적절한 웹박수의 내용은 통보 없이 공개처리 될 수 있습니다.
• 지적은 부드러운 둥근 말투로! 우리 모두 기계가 아닌 한 명의 사람입니다. 둥글게 둥글게를 기억해 주세요! ・ิ▽・ิ
• 친목과 AT는 금지 사상입니다. 중요하니 두 번 이야기 하겠습니다. 친목과 AT는 금지 사항입니다!
• 서로에게 잘 인사해 주세요. 인사는 언제나 모두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레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수위 ]

노출 - 2등급
수위 - 2등급
비속어 - 3등급 (단, X처리 등 필터링을 사용하여 적절하게 조절한다)
폭력 - 3등급
기타 - 1,2 포함 전부

※ 모든 수위 관련 묘사는 행위 등의 표현을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고 최대한 돌려서 표현한다. 만약 수위가 올라가는 등 조절하기 어렵다면 장면을 건너 뛰는 등의 방식으로 생략하도록 한다.

※ 만일 수위 기준을 지키지 않는 참치가 있다면 1차로 경고하며, 이후 같은 참치에게서 동일한 일이 발생한다면 해당 참치의 시트를 내리도록 한다.


[ AT ]

1. 특정 인물의 말이나 행동에만 반응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든 이들에게 통일된 반응을 보여준다.
2. 일상을 구하는 사람이 있을 때, 함께 돌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해당 참치에게 간단하게 이야기 해준다.
3. 일상을 구할때 특정 인물과 돌린지 얼마 지나지 않았거나, 단기간 내에 자주 돌렸던 것 같다면 잠시 보류해 두고 다른 사람들과도 자주 일상을 돌린다.
4. 독백 반응 여부와 관련하여 개인이 한번씩 생각해본다.




Red Moon 위키 (크로엔주의 활약으로 세워진 위키입니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Red%20Moon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752/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3210/recent

선관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912/recent

캡틴 웹박수 = http://yaong.info/ask/ohho

827 YZ주 (LPrUuCwT/6)

2021-04-06 (FIRE!) 21:28:27

(모드레드주의 나메칸에 울어) 일상은....멀티 기력도 안되고, 요즘 컨디션이 이리저리 오락가락이라서...아무래도 한동안은 컨디션 조금 회복할 때까지 무리일 것 같아요(이마 팍)(자고 일어나면 식은땀 범벅이라 곤란함)

828 YZ주 (CLbBH8QOnU)

2021-04-07 (水) 00:06:16

어읅 갱신....OZL

829 YZ주 (qwFWfkUhKg)

2021-04-07 (水) 14:46:38

갱신해두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3

830 모드주 (NujNBNSHCs)

2021-04-07 (水) 21:59:06

갱신이야!! 휴무일!!! 휴무!!!!

831 YZ주 (DFKd5EJpfs)

2021-04-08 (거의 끝나감) 00:34:20

휴무일을 축하드립니다...:3 휴가..휴가가 필요하다(??) 갱신해두고 갑니다.

832 몯주 (4d4Jg.uGQU)

2021-04-08 (거의 끝나감) 12:41:00

모닝!!! 와이즈주 화이팅이야:3

833 YZ주 (Er4kAycWUw)

2021-04-08 (거의 끝나감) 20:34:11

모닝(??) 갱신할게요. 모드레드주 감사합니다..:3

834 YZ주 (Er4kAycWUw)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8:38

올려놓겠습니다:3

835 YZ주 (cDLA51Z8ZM)

2021-04-09 (불탄다..!) 00:05:20

안보실지도 모르고, 보실지도 모르지만 음, 그냥 힘드시면 마무리 지어도 된다고 말씀 드릴게요.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밤. (셔터내림)

836 캔 - 마르티네즈 (YwA4g/vuWE)

2021-04-09 (불탄다..!) 00:08:51

" 음, 나도 몰라. "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생각보다 무책임하고, 간단한 대답이었다. 하지만 그녀도 알고 있듯이, 그가 한 말은 터무니없는 말일테니까. 하지만 그는 그가 말한 대로 정말 노력할지도 모르겠다. 그게 어떤 노력인지는 자기 자신도 모를테지만.

" 흐흥, 이건 계속 해봤자 끝없는 말다툼이 될것 같은데? "

그는 웃음을 옅게 흘리며 어깨를 으쓱였다.

" 뭐, 그래도 이 청소부 일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면 못하는 일이거든. "

만약 그가 면접을 보게 된다면(그럴 일이야 절대 없겠지만) 이상한 사람이 아니면 뽑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테다. 그녀가 그것을 들었다가는, 어이없는 눈초리를 보낼게 뻔했지만 말이다.

" 역시 그렇지? 당신에게 가치가 없는 부분을 찾는게 말이 안되니까... "

그녀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의 생각을 하며, 그는 제멋대로 납득하고서 고개를 몇번 끄덕거렸다.

" 그래? 뭐 어때. 원래 사랑이라는건 서로 이해해나가는 과정이라구. "

물론 그것만 있는것은 아닐테지만, 그는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양 말했다. 아무래도 이 멍청한 사랑꾼은 자신의 사랑을 굽힐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았다.

그녀가 깔깔거리며 웃는동안 그는 진지하게 옆에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 두 가지 선택지 중에서 어떤것을 골라야 할지, 열심히 머릿속에서 싸움을 붙이고 있는 도중에 그녀가 해답을 내놓았다.

" 아, 그럼 그렇게 하는걸로 하자. 다른 녀석이 아도라의 가치를 알아내면 죽이는걸로. 나말 알아볼 수 있게? "

꽤나 섬뜩하게 들릴 법 했지만, 그는 웃고있었고 말투도 농담조였다. 자기가 무슨 얀데레 그런거라도 되는 줄 아는걸까.

837 캔주 (YwA4g/vuWE)

2021-04-09 (불탄다..!) 00:09:25

(시체가 놓여있다)

838 YZ주 (cDLA51Z8ZM)

2021-04-09 (불탄다..!) 00:53:01

...(캔주를 이불 위에 눕힌 뒤 이불을 덮어드림)(수고하셨다는 토닥토닥)(다시 셔터내림)

839 YZ주 (/TlU.lkg86)

2021-04-09 (불탄다..!) 16:02:27

갱신해두겠습니다:3

840 일모드주 (51fOdlybCw)

2021-04-09 (불탄다..!) 16:11:34

갱신이야... 퇴근 원한다
.. ㅇ<-<

841 모드주 (o6XzGYpCoU)

2021-04-09 (불탄다..!) 23:30:28

갱신하고 셔터 내릴게!

842 YZ주 (wCX3blWavk)

2021-04-10 (파란날) 08:31:01

ㅌ...퇴그은.......(시체)

843 YZ주 (neTXrpdDt.)

2021-04-10 (파란날) 17:07:00

갱신할게요....(시체2차)

844 YZ주 (rxyUcGxoAo)

2021-04-11 (내일 월요일) 00:37:45

셔터 내리고 갑니다:3

845 몯주 (ETOJBNVXGU)

2021-04-11 (내일 월요일) 14:01:30

셔터 올린다!!:3

846 마르티네즈-캔 (G4C.PJ6yxg)

2021-04-11 (내일 월요일) 21:04:50

"거봐, 본인도 모르면서."

지키지 못할 말이라면 함부로 내뱉지 마. 감언어설 따위 딱 질색이니까. 뒤따라오는 것은 핀잔 주듯 냉랭한 말이었죠. 하지만 건조하기 짝이 없는 것을 보자면 의외로 별 감정이 실려있지는 않을지도 몰라요. 아니면 이미 풍랑에 깎여 메마른 것일지도 모르죠.

여자는 당신을 바라보다가, 심드렁한 얼굴로 턱을 괴었어요. 고개가 기울어졌죠. 답하지 않았지만 분명한 긍정이었죠. 이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평행선일 것이라는 생각을 히고 있었어요.

"그거야...그렇긴 하지."

사람을 죽이는 일을 멀쩡한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어딘가 비틀린 사람, 어딘가 망가진 사람, 어딘가 고장난 사람. 그런 사람들이여야 사람을 죽이고도 버틸 수 있는 게 아니던가요. 자신의 사례를 생각하며 여자는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였어요.

"하,"

여자는 어이없다는듯 웃음을 흘렸어요. 입매가 비틀어 만들어낸 것은 냉소였죠. 그 반대가 아니고? 툭, 말을 내뱉었죠.

"의외로 정상적인 말이네, 이 상황에 맞는 것같진 않지만."

피식 웃으며 뇌까렸어요. 정말, 이상한 사람. 그런 생각은 더욱 굳어져갔죠. 진지한 고민 끝에 당신이 한 말을 들었을 때는 그 앞의 수식어를 '이상하다'가 아니라 '돌았다'로 바꿔야 하나 잠시 고민했어요. 농담조로 들려 결국 수정하지는 않았지만요.

"저런, 아쉽게도 죽일 일은 없겠네."

적어도 네가 생각하는 그 가치로 볼 사람은 없을 테니까. 중얼거렸어요. 맞나? 잠시 한두사람이 생각에 스쳐지나갔어요. 음, 잠시 생각해봐도 역시 아닌 것 같았죠.

847 마르주 (G4C.PJ6yxg)

2021-04-11 (내일 월요일) 21:05:30

아으으.... 갱신하고 가요... _:(´ཀ`」 ∠):_

848 YZ주 (rxyUcGxoAo)

2021-04-11 (내일 월요일) 21:20:01

(거하게 자버린 사람)(이마 팍) 갱신해둡니다(.. ) 내 주말..어디.....?

849 YZ주 (AmWrXOIibU)

2021-04-12 (모두 수고..) 14:12:48

OTL......갱신해놓고 가요 월요일 싫다..

850 모드주 (oskd1OiGOA)

2021-04-12 (모두 수고..) 14:44:49

일하다가 갱신만 하고 갈게!!

851 YZ주 (SDT5Pr87Bg)

2021-04-13 (FIRE!) 00:07:09

자정...비..죽여줘....OTL 셔터 내립니다.

852 YZ주 (UbTYr1nHEU)

2021-04-13 (FIRE!) 19:40:55

올려둘게요:3

853 모드주 (VM.CP7lOyY)

2021-04-13 (FIRE!) 19:59:55

갱신이야:3!

854 YZ주 (UbTYr1nHEU)

2021-04-13 (FIRE!) 21:38:02

저녁 먹고 오느냐고 늦게 봤네요:3 늦었지만 어서오세요. 모드레드주.

855 몯주 (0/6LVHBGno)

2021-04-14 (水) 12:14:43

늦게 볼 수도 있지:3 나도 어제 일찍 잠들었는 걸....

그나저나.............. 으음 갱신할게!!!

856 마르주 (cl6EYt9KFI)

2021-04-14 (水) 12:38:17

갱신하고 갈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857 YZ주 (1oK6jucry.)

2021-04-14 (水) 14:05:23

마르주도, 모드레드주도 오늘하루 힘내시길 바래요:3 저도 갱신해놓고 갑니다.

858 몯주 (0/6LVHBGno)

2021-04-14 (水) 18:15:09

끌올!!!!

다들 좋은 하루 보내!

859 YZ주 (1oK6jucry.)

2021-04-14 (水) 18:16:38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는 출근 중인 종이조각)

860 YZ주 (1oK6jucry.)

2021-04-14 (水) 23:18:36

셔터 내리고 갑니다...:3 으음..모두 좋은 하루 보내셨길 바래요(.. )

861 YZ주 (pCS5ap2Wcw)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7:42

....음 올려둘게요.

862 마르주 (aXeR7BQHwc)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9:37

갱신하고 갈게요...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ω•` )

863 YZ주 (pCS5ap2Wcw)

2021-04-15 (거의 끝나감) 15:50:07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르주:3

864 YZ주 (pCS5ap2Wcw)

2021-04-15 (거의 끝나감) 22:10:41

올려놓겠습니다...:3

865 모드주 (5E7CoJI6CQ)

2021-04-15 (거의 끝나감) 23:32:15

갱신할게!!

866 마르주 (4SfmGRuIpY)

2021-04-16 (불탄다..!) 16:24:35

음...갱신하고 가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867 YZ주 (ZulYrxrS62)

2021-04-16 (불탄다..!) 16:56:43

출근 전에 들렸다가 갑니다..:3 음...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두들.

868 몯주 (kCqYfXFVjg)

2021-04-16 (불탄다..!) 17:15:05

순간 잠들었네... 다들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

869 YZ주 (dF4e1BkICE)

2021-04-17 (파란날) 00:09:30

현생...현생이 너무 고됩니다...(.. ) 셭· 내리고 가요.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래요. 모두들.

870 모드주 (cyXt0VJJ0E)

2021-04-17 (파란날) 10:31:58

다들 좋은 주말!!!!

871 YZ주 (n/qe4UKds6)

2021-04-17 (파란날) 11:04:49

모드레드주도 좋은 주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3 퇴근 후에 이것저것 하고 갱신하고 가요:3 이제 한숨 자야지..(널부렁)

872 마르주 (iaRxkPLR9w)

2021-04-17 (파란날) 11:12:15

갱신할게요. 혹시라도 일상 하고 싶으면 찔러주셔도 되고요... 음,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요.

873 마르주 (iaRxkPLR9w)

2021-04-17 (파란날) 11:13:13

안녕하세요, 와이즈주. 푹 주무세요!

874 몯주 (cyXt0VJJ0E)

2021-04-17 (파란날) 12:07:02

와이즈주 마르주 어서와!!!:3

오늘은 휴일이라서 일상이 가능한데... 최근 일상 전부 다 마르라서...<;3

875 모드주 (shIDAlq9sM)

2021-04-17 (파란날) 20:04:50

갱신이야!

876 YZ주 (GLtrODSHr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9:50

(올빼미)(이마 팍) 셔터내림맨,셔터내리고 갑니다.

877 YZ주 (GLtrODSHrQ)

2021-04-18 (내일 월요일) 05:02:11

(오면 좋을텐데....)

>1596248344> [현대판타지/학원/육성]영웅서가 - 63 :: 146

◆c9lNRrMzaQ

2021-04-18 02:34:38 - 2021-04-18 04:48:43

0 ◆c9lNRrMzaQ (vIuplZFk4w)

2021-04-18 (내일 월요일) 02:34:38

" 문득 하늘을 보았을 때 그 생각을 했었지. "
" 언제고 저 하늘을 볼 수 있을까. 그 전에 누군가를 잃진 않을까. 아니면, 나는 그만큼 부족한 사람이니까. 그들에게 방해가 되진 않을까. "
" 웃기게도 난 두려워하고 있더군. 나라는 인간은 사실 별 것 없는 껍데기란 사실을 들키진 않을까 해서 말야. "
" 그런데 그런 껍데기마저 사랑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어. "
" 내 이름은 이진석. 적룡제의 정당한 후계자이자 신 한국의 국방차관보이다. 지금부터 변명도, 대답도 허락하지 않겠다. 오직 내가 허락한 것만이 이 자리에 남을 것이다. "
- 폭룡왕 이진석, 게이트 '재앙악면'에서 각성하며

참고해주세요 :situplay>1596247387>900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6593
어장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
설문지 : https://forms.gle/ftvGSFJRgZ4ba3WP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guardians
스프레드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buvgjKawELYLccwqdicqCV2tZ25xX_i5HJdDCJBoO4/edit?usp=sharing

96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4:42

True Rock Festival

그러고보니까 음악 관련해서 제노시아에 올만도 한데 아직까지 음악 관련된 캐가 없네용... 음악으로 애들 버프주는 서포터 보고싶다 능.

97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5:25

>>95 사람이면 인마살상용으로는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문제는 게이트 내부의 존재에게는 힘들거 같읍니다
버드샷 탄자 지름도 커봤자 6mm가 덜되서...

98 화현주 (YNPnozVp.Q)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5:30

음악...
그러고보니 저도 음악캐 내볼까 고민은 해봤어요
벗.... 전투중에 음악만 딩가딩가 하는 건 너무 지루할 것 같아서..

99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5:52

>>93 (대충 팩트란 애옹)
>>95 에미리 진행 특) 자연스레 묘사부분에 스포기능 집어넣고있음

100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6:24

>>95 🤦‍♀️💧 열심히 할게요...

킹치만... 우리집 소나무놈 호감도그래프 올릴거 생각하면 정신이 아득해져서 좀 혼내주고 싶음... 오너 호감도 절반만이라도 좀 비례했으면 좋겠어요 ㅇ~<~<

101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7:06

호감도그래프 특) 올리는 데 엄청난 삽질과 노가다를 해야 함

102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8:16

>>97 하긴요 버드샷은 현실에서도 토끼같은 거 잡을 때나 쓰이니
집속탄 효과를 노리려면 벅샷중에서 16게이지 같은 거 쓰는게 나을지도

>>98 바드!

>>99 놓치지 않을 것

103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3:59:32

오늘 새벽스레 하면서 본 가장충격적인정보) 잼마모토 배 안타고도 그림자이동으로 학원도 올수잇음

104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0:21

쓴다면 12게이지에 00벅샷을 쓸거 같심다
그게 제일 많이 팔려서 구하기도 쉽고...

역시 탄약은... 구하기 쉬운게 장땡

105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0:33

>>100 생각해보니 지훈이도 아직 나이젤 성애적으로 생각 안 해서 갈길이 멀다

>>103 충격...

106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0:41

>>103 똑똑 잼마모토 배달왔습니다
나 집사 잼마모토 당신 발 밑에 있습니다

가 가능해지는 아득한 능력...🤦‍♀️
아무리 그래도 유주영씨 땅인데 허락 안 맡고 와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가능은 하다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 🤦‍♀️🤦‍♀️🤦‍♀️

107 화현주 (YNPnozVp.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1:07

잼마모토 씨, 에미리가 도와달라고 하면 그림자 타고 순식간에 등장해서 아가씨께 손을 댄 녀석이 누굽니까 해버리기

108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1:19

>>104 팩트)다
9mm 쓰는 글록이 잘팔리는 이유가 있음

109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1:31

그림자 걷기라니
정말 탐난다

창고캐중에 하나는 그림자 의념 달고 암살자(or 목격자를 다 없애버리는 암살)컨셉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아ㅋㅋ 겹칠뻔했자너

110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3:44

>>105 (대충 메모장에 있는 플러팅 봄)(안 봄)

갈길이 멀다에요♨️♨️♨️

111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4:31

>>105>>106 ㅋㅋ예상은 했지만 진짜공간이동스킬이있었던거에요 어떻게이럴수가.....어떻게이럴수가.....🤦‍♀️🤦‍♀️🤦‍♀️🤦‍♀️
아니 게다가 자기 그림자 심어둔 사람이면 위치 상관X라니 이럴수가????? 이게 무슨소리요??? 에미리쉑 추격전 찍어봤자 잼마모토 손바닥 안이라 그말인가???? 아~~~~런미리 좀더 분발해야겠다 이거에요 어그로 좀더 지능적으로 끌어라 마!!! 😭😭😭😭

>>107 ㅋㅋ아무리그래도 텔레파시가 되지도 않은데 설마 그게 될까요??
(대충 이렇게 써놓고 덜덜 떨고있단 애옹)(진짜 현실 될까봐 두렵단 애옹)

>>109 (대충....모든 어쌔신캐들의 로망스킬이란 애옹....)

112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5:59

>>110 내놔요

>>111 (대충 힘내라 에미리 하는 지훈주 짤)

113 화현주 (YNPnozVp.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07:58

>>111
가디언 칩이라던가 아니면 그림자로 상황 같은 게 느껴진다거나
아니면 사오토메 혈관에 나노봇이 들어가 있어서 생명유지가 어려운 경우에 자동으로 신호가 간다거나

114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0:13

>>112 (대충 용두사미라 안된단 애옹)

>>111 절망편:그냥 상시 그림자에 들어가있는 야마모토 씨

115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1:49

>>112 (대충 어흑 마이갓 하는 크로와상 짤)
>>113 다른건 모르겠는데 그림자는 진짜 그럴싸하네요....의념때문에 진짜 그럴싸함 덜덜떨림 🤦‍♀️🤦‍♀️🤦‍♀️🤦‍♀️

>>114 ㅋㅋ ㅋ ㅋㅋㅋ 2021 최고로 무서운 레스 best 1 에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Д゚)))))))

116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2:17

>>114 안 주면 고록으로 혼내드릴 것(미침)

117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3:10

화장실에서 휴지가 없어서 곤란한데 변기 그림자에서 데구르르 굴러나오는 휴지...
같은 것만 생각난다
♨️
🤦‍♀️

118 가람주 (e0HGUMkba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3:27

무기도 그렇고 의념도 그렇고
겹치는건 중대사항이죠(끄덕)

썰풀기력없으니 관전만 해야겠심다

119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3:44

>>117 (대폭소)

120 화현주 (YNPnozVp.Q)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4:46

나이젤주... 또 화장실에 휴지 없으세요...?

121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5:15

(대충 빨간휴지 파란휴지 들고온단 앩옹)

122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6:43

>>116
"플러팅..."
그러니까, 대충 유혹하는 행위라던가? 동성 간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지훈에게 다가가서 망설이던 나이젤은 이내 지훈을 끌어안았다. 뜨거운 뺨에 술을 안 마셔서 정상체온인 지훈의 살이 닿도록. ...어라?
"...지훈 씨, 체온이 차갑네요. 계속 안고 있어도 될까요."
일부로 건강을 강화하지 않은 채 한 병 이상 술을 비워 어질어질함이 올라오는 머리로 떠올린 생각, 필터링을 거치지 않은 말이 새어나왔다.
"...아니지, 플러팅을 해야 하던가요."
나이젤은 열이 옮겨간 살을 피해 시원한 쪽에 붙으려고 부비적대며 눈을 반쯤 떴다. 아까전의 애교와 비슷한 느낌? 그걸 다시 하는 건 좀... 생각은 길게 이어졌다.

생각하던 걸로 왕게임 끝나고 짤막하게쓴것. 플러팅해보란 거 걸렸으면 이런게 나왔을것... 물론 본인한텐 플러팅이 아니엇기 때문에 잘 몰라서 억지애교 부리고 수치심에 떠는 내용이 뒤에 있었겠지만 더 애교가 생각나지 않아서 그만뒀어요...

123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8:08

>>118 그렇죠...

>>120-121 침대입니다.

124 하루주 (./ORdwLqW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8:50

죄송합니다... 잠들어버렦어요...

125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9:00

>>122 (대충 나이젤이 안 걸리고 끝나서 매우 아쉬웠던 애옹...)

126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9:19

>>124 괜찮습니다 다시 주무십셔

127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9:33

(대충 나이젤이 걸렸더라면 정말 재밌었을 거 같단 애옹)

128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9:47

>>124 괜찮습니다 하루주 어서오세요~~😎

129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0:32

나이젤 플러팅... 확실히...

130 가람주 (e0HGUMkba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0:35

>>123 시트짤때 겹칠까봐 시트스레 정주행만 몇번했었는지 모르겠심다..

와! 4시20분!

131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1:49

>>124 (토닥토닥)

>>125 >>127 >>129 ♨️🤦‍♀️♨️

>>130 이게 후발주자의 비애인 건가요...

132 가람주 (e0HGUMkbaM)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3:54

내가 안좋아하는건 남들도 별로겠지! 라는 마인드임다(끄덕)
야식으로 고기만두에 간장찍어서 먹고싶네요
먹으면 살찌겠지....

133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4:12

솔직히 오늘 에미리쉑 플러팅을 잘한 거 같지는 않습니다 😇
그저 에미리 반존대를 끌고 온 것에 만족할 뿐......이게 다 GL아니면 잘 못쓰는 에미리주탓임......🤦‍♀️

134 지훈주 (WBm4pq6SNg)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5:52

지훈주는 만족스러웠다는 에옹

자러감다

135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6:27

안녕히 주무세요 지훈주~~~~🥐😎🥐

136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7:04

>>132 맛있겠다아... 상상했는데 벌써 군침이...

>>134 지-바지-바 잘자용

137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7:44

>>132 (대충 밥 먹은지 꽤 됐는데도 배고파진단 애옹)

138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8:55

>>133 저도 플러팅 쓰기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BL의 거리감... 잘 알 수가 없다... 그래도 반댓말 에미리 좋았다에요...

139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9:10

지-바

140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29:38

으으으
손잡는 걸 상상하기만 해도 부끄럼 올라오는데 플러팅을 어떻게 하지 ♨️🤦‍♀️♨️ 쑥맥오너... 쑥맥캐릭...

141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0:57

(순수 NL주의자로서는 도저히 무리라는 어흥)

142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2:10

>>141 (그럴 것 같았다)

143 에미리주 (I2wWcVthJc)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3:54

(대충.....지금 벌칙쓰는것도 이모양인데 잼마모토 치대기는 얼마나 보는사람 입장에서 발암걸릴지 상상도 안간단 애옹.....)

>>140 플러팅 특) 자연스럽게 치대면 됨
>>141 (그럴 것 같았다2)

144 진짜돌주 (NDkTd5vs1k)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4:25

(참을 수 없는 부끄러움)

145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8:43

자연스럽게 치대기는 어떻게 하면 좋은거지?
(대충 유치원생들이 하는 애정표현같은 쑥맥의 얕은 신체접촉들이 머리를 스쳤다 사라지는 자료화면)
난 글렀어...
만약 지훈이랑 손을 잡을 수 있다면 다음은 과감하게 포옹을 시도해볼거야... 물론 난 손을 잡는것조차 불가능 할거같지만...

146 나이젤주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8:43

(5시 반이 되기전에 기절)
헛소리 하기전에 자러감다... 모두 굿나잇...

>1535113647> [관전자 전용] 관전자들 소리 질러-!!!!★ :: 789

관전하는 스레를 덕질하자

2018-08-24 21:27:17 - 2021-04-18 04:42:39

0 관전하는 스레를 덕질하자 (1786586E+5)

2018-08-24 (불탄다..!) 21:27:17

※ 관전하는 스레가 있으면 덕질하러 오세요!
※ 직접적/간접적 언급 모두 가능.
※ 앵커 가능.
※ 캐릭터 앓이는 전용 스레가 따로 있습니다. :)

모두들 즐상판!

739 이름 없음 (1iRLwQiBLc)

2021-03-23 (FIRE!) 20:07:39

>>732 그랬구나! 내가

740 이름 없음 (2RxyvcVDfQ)

2021-03-23 (FIRE!) 20:15:53

>>739 중도작성 무슨 일이야..^^ 천천히 열어줘도 괜찮아! 개장 시기 나도 많이 걱정하고 있었어...ㅠ
사실 여기에 언급했던 이유가 잊지않고 기다리고 있는 참치가 있다는 걸 표현하고 싶었던 거였는데 어쩌면 내 언급 때문에 예비 캡틴이 불편했을 수도 있을 것 같네 미안해!!ㅠ
미리 시트 열심히 구상하면서 앞으로도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화이팅해 예비캡틴!

741 이름 없음 (ABEIsfRy5.)

2021-03-23 (FIRE!) 21:36:20

>>740 으응~ 아니야!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 오히려 내가 수요조사만 띡 올려놓고 사라져서 미안해. 응원 정말 고맙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장하게 된다면 꽉 안아줄게! 현생도, 상판도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기만을 바랄게 :3

742 이름 없음 (iHahS1yzoo)

2021-03-24 (水) 15:02:17

>>741 다행이다..!ㅠ 그리고 미안해 하지마 캡틴!ㅠㅠ 난 수요조사 해준 것만으로도 정말 너무너무 고마운걸...! 개장ㅇ하자마자 달려갈게! 예비 캡틴의 포옹 기대하고 있을테야^^ 캡틴의 현생과 상판 생활도 기쁨과 즐거움만 있기를 내가 항상 바라고 있을게! ;)

743 이름 없음 (VE71a21/O6)

2021-03-24 (水) 20:10:08

situplay>1596243042>548 와 이거 좋다

744 이름 없음 (om2xW6bItA)

2021-03-24 (水) 20:36:37

크오 기대된당

745 이름 없음 (FydUtvAQtk)

2021-03-24 (水) 21:20:06

situplay>1596243042>540 가족스레 좋지ㅠㅠ… 패치워크 패밀리도 좋고 찐혈연 찐가족도 좋아…

746 이름 없음 (Q5OKleCXrI)

2021-03-24 (水) 21:54:54

누가!! 썰 풀이 스레의 스레 다 열어줘라!!! (쩌렁)

747 이름 없음 (orO8wETiCg)

2021-03-26 (불탄다..!) 01:42:25

situplay>1541984028>893
situplay>1596243042>528

얘들아
얘들아

이렇게 개쩌는 아이디어 내놓고 다들 어디 간 거야…
설마 상판 쉬는 동안 이미 열렸니…?

748 이름 없음 (CqRjiNjDmY)

2021-03-26 (불탄다..!) 10:24:51

>>747 난 분명 스레주 할 생각 없다고 말했눈뎅.
그럴 능력도 없어...

그러니까 행맨 룰 다른 참치가 쓰고 싶으면 써도 되지만 기왕이면 어디에 쓴다고 말해죠라 구경가게!

749 이름 없음 (2k/1Mh0Wew)

2021-03-27 (파란날) 19:20:53

situplay>1596243042>559
이 둘 관전하는 엑스트라 하고 싶다

750 이름 없음 (9HXN29FgQA)

2021-03-29 (모두 수고..) 19:13:46

situplay>1596247794>9 무 섭 다 !

751 이름 없음 (p4reMLVe4I)

2021-03-29 (모두 수고..) 20:26:10

situplay>1596247794>10 이 참치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내 클론 비슷한 존재라는 건 확실히 알겠다.
나 말고도 이런 참치가 있었다니, 언제 매드 비엘러 박사의 실험실에서 탈출한 거지..

752 이름 없음 (0J9ap8DF5Q)

2021-03-29 (모두 수고..) 22:49:26

situplay>1596243042>566
좋다야

753 이름 없음 (0p7VQ4i.iw)

2021-03-30 (FIRE!) 00:36:25

situplay>1596247794>9
그 남츤... 소인이 아주 맛있게 해드릴 수 있소이다..

754 이름 없음 (jNsmzpX/pU)

2021-03-30 (FIRE!) 01:36:02

>1596243042>568
나중에 이거 자유 상황극으로라도 해보고 싶어. 정식 1:1로 가기엔 꾸준히 책임질 수 없을 것 같아서 간단히.

755 이름 없음 (v.6MH5jCdw)

2021-03-30 (FIRE!) 16:42:08

situplay>1596243042>571 재밌겠다!!

756 이름 없음 (tl/sFjRL8k)

2021-03-30 (FIRE!) 18:35:33

situplay>1596243042>571 누가 내줬으면..ㅠㅜㅠ

757 이름 없음 (iDaGMhxcFs)

2021-03-31 (水) 13:35:55

situplay>1596243042>572-573 최고다

758 이름 없음 (1xlvB0Dumo)

2021-03-31 (水) 14:44:28

situplay>1596243042>539
뭔가... 여행자 스레처럼 현실에 없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보이면 좋겠다. 산들이 하늘에 떠있는 곳이나 사이버펑크 느낌 물씬 나는 곳처럼. 가는 곳마다 따라오는 존재들과 다이스 굴려서 전투도 재밌을듯.

759 이름 없음 (TprKlSD/wI)

2021-03-32 (거의 끝나감) 00:07:11

모카고 오너들은 다들 설정이해도도 높고 비설도 세세하게 짜놓은 것 같네. 내가 저기에 시트내긴 좀 그러려나?

760 이름 없음 (hM02l5NCRo)

2021-03-32 (거의 끝나감) 00:13:39

>>759 참치여 스레의 문은 열려있다! 비설은 개인재량이고 모르는 설정은 물어보면 되는 것이다!

761 이름 없음 (huRIW9Q7sg)

2021-03-32 (거의 끝나감) 01:16:25

situplay>1596247792>387 낚시왕 파이썬은 파이썬 문제인데 재밌음

https://www.acmicpc.net/problem/17143

762 이름 없음 (ZY9R4ZU6h.)

2021-04-02 (불탄다..!) 17:40:27

situplay>1596247898>9

아 침고이네

763 이름 없음 (HumsvzfsPc)

2021-04-02 (불탄다..!) 21:16:18

>>759 설정은 그렇게 복잡한 편이 아니고, 초능력 관련 설정은 나무위키에서도 매우 많이 찾아볼 수 있다네! 그리고 비설은 셀프덕질 +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법! 늦으면 훈련손실이 생겨서 아까우니 시트 낼까 말까 망설이는 중이라면 어서오시라!

764 이름 없음 (d81IKlBXTY)

2021-04-02 (불탄다..!) 22:39:32

situplay>1596243042>548 진짜 보고싶Da..

765 이름 없음 (IX3G9Yk5gI)

2021-04-03 (파란날) 20:24:50

situplay>1596243042>576
situplay>1596243042>578
미쳤다 인생맛집 발견

766 이름 없음 (1hy0TSJvWU)

2021-04-03 (파란날) 21:21:32

situplay>1596247893>626
우유 뿜을뻔

767 이름 없음 (d8dbnJVmbU)

2021-04-03 (파란날) 21:22:20

저거 나 하고싶은데 잘 못할게 뻔해서 으아아아아 못해아이아익 집착가스라이팅 개조흔데ㅓ이에에

768 이름 없음 (1hy0TSJvWU)

2021-04-03 (파란날) 21:23:17

>>767 광기

769 이름 없음 (sWWi7TKWSk)

2021-04-04 (내일 월요일) 09:20:25

무림비사 설문지의 질문이 무엇을 도와드릴깝쇼 인게 꽤 귀여워요

770 이름 없음 (M1hSImCovs)

2021-04-04 (내일 월요일) 09:28:13

귀여움이 한가득 뭉쳐져서 만들어진 거 같아... 귀여워...

771 이름 없음 (PEMMnMopik)

2021-04-05 (모두 수고..) 19:29:28

situplay>1596243042>592 선생님 여기 뛸 인원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비장)

772 이름 없음 (Rt9EZz1PM2)

2021-04-07 (水) 08:08:52

situplay>1596243042>601
당신 너무 맛잘알이잔아...

773 이름 없음 (wzWIVQFBNY)

2021-04-09 (불탄다..!) 21:26:41

situplay>1596247794>39
세워주세오...열심히 뛸게오..

774 이름 없음 (tBN6SzmniY)

2021-04-12 (모두 수고..) 23:42:22

situplay>1596243042>606 세워달라!!!!!!!!!!!!!!!!!!!!!!!!!!!!!!!!!!!!!!!!!

775 이름 없음 (f.iMOB43NM)

2021-04-13 (FIRE!) 12:16:48

situplay>1596243042>607 아악 존잼

776 이름 없음 (SUHPQGAkyU)

2021-04-13 (FIRE!) 12:23:05

situplay>1596243042>607 ㄹㅇ맛집
둘다 존내귀여워
여남이든 여여든 좋다 아니 여여가 좋다

777 이름 없음 (tnHBmTljm6)

2021-04-13 (FIRE!) 12:37:03

situplay>1596243042>605
빌런은 단지 불법 건축물을 철거하고 싶었을 뿐인걸까

778 이름 없음 (IQZolrODEE)

2021-04-13 (FIRE!) 15:37:10

situplay>1596243042>606 그래서 스레 세우는 날이 언제라구? ^^ (설레발)

779 이름 없음 (parsuH5rl.)

2021-04-13 (FIRE!) 19:05:27

situplay>1596243042>608
이거 재미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780 이름 없음 (HHhkfjLiho)

2021-04-14 (水) 07:38:41

situplay>1596243042>610 삼각관계 존맛...!

781 이름 없음 (l0tK9MZx4o)

2021-04-14 (水) 07:49:57

situplay>1596243042>610 이거 진짜 개맛잇다 대존맛 대존맛

782 이름 없음 (hD1TiLyad6)

2021-04-14 (水) 07:57:15

situplay>1596243042>425
situplay>1596243042>607
평행스레로 1:1 보고싶다ㅠㅠㅠ

783 이름 없음 (vbru78ApQY)

2021-04-14 (水) 08:11:48

>>782 미슐랭...

784 이름 없음 (ezu0DKfsFI)

2021-04-14 (水) 08:17:15

>>782 와 대박 재밌어.........

785 이름 없음 (yEEfKb7rtw)

2021-04-16 (불탄다..!) 08:37:35

아...재밌어보이는 스레가 너무 많은데 하필 올해는 바쁠 예정이라서 너무 슬퍼.....아니 상황극판 왜 이렇게 급 활발해졌어 나 현생 때문에 멀티 못 한단 말야ㅠㅠㅠㅠ

786 이름 없음 (mFVypH53PU)

2021-04-16 (불탄다..!) 14:52:37

적영고..재밌어보임...현생이 날 안놔줌..응원함..!

787 이름 없음 (VXIBh5BzBY)

2021-04-17 (파란날) 21:45:18

볼 내용이 없는데도 무림비사 수련스레는 이상하게 자꾸 들어가보게 된다...

788 이름 없음 (gj6aSRBdcs)

2021-04-18 (내일 월요일) 03:39:18

케이...

789 이름 없음 (e.TC54lH1s)

2021-04-18 (내일 월요일) 04:42:39

너희들~ 누군지 몰라도 돌아가서 행복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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