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극판 잡담스레 🎁🎁🎁🎁 :: 291

메리 솔로스마스 2021-11-30 12:28:49

[All/이세계] New Game. 05 - 독한 구름 :: 70

◆EY93YoG.Zk 2021-11-30 11:53:15

[ALL/에바기반] 붉은 바다를 위해 - 08 :: 623

◆5J9oyXR7Y. 2021-11-30 11:27:36

📬 파란 우체통 📬 :: 648

우체부씨 2021-11-30 11:04:21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26 :: 61

◆P6Fsff5Ydc 2021-11-30 09:24:21

[ALL/양과늑대/플러팅] "Bite" - Twenty_Nine :: 816

나랑 단풍 구경하러 갈래? ◆Sba8ZADKyM 2021-11-30 03:05:46

[1:1/GL] 파란 안개꽃 필 때 2 :: 258

에바주 2021-11-30 0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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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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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극판 전체 규칙을 수정하고 싶은 경우 토의 주제글을, 어장 내에서 해결할 수 없는 갈등이 발생한 경우 분쟁 조정 주제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련이 없는 타 주제글을 해당 용도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 일반 주제글 관련 ]
☞ 캡틴은 기본 규칙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주제글 내의 모든 사항을 재량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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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제글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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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1:1 상대를 구하고 싶은 경우에는 1:1 자유 상황극 보트 주제글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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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 본래 존재하던 주제글의 세계관을 그대로 사용하고 싶은 경우 해당 주제글 캡틴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다른 세계관이나 설정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허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1596378090> 🎄🎄🎄🎄 상황극판 잡담스레 🎁🎁🎁🎁 :: 291

메리 솔로스마스

2021-11-24 19:58:32 - 2021-11-30 12:28:49

0 메리 솔로스마스 (tEEsXApBPc)

2021-11-24 (水) 19:58:32

【 안내 】

1. 목록 아래 있는 상황극 게시판 '기본 규칙'을 준수합시다!
2. 이곳은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물론, 노골적이거나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야겠죠
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며 존중하고 배려해주세요.
4. 어디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나요? 일단 이곳 잡담 스레에 뭔가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

당신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당신 캐릭터의 쓸데없이 길고 장황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할 설정들을 보고 감탄하려고 온 것도 아니고
당신이 얄팍한 자존심을 지키고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내뱉는 모욕적인 언사를 감내하려고 온 것도 아니며
당신의 모자란 자존감과 사회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애정을 채워주려고 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에서 즐거움을 얻으려고 모인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당신을 존중해주지 않을 겁니다

원문 : >1538373685>878 의 링크

-

【 상황극판 공용 게시글 】
>1596317092> ★ 상황극판 뉴비 가이드 어장
>1594567062> ☆ 정보 공유 어장
>1596258190> ★ 관전자 전용 어장
>1596260129> ☆ 공용 사전조사 어장
>1456027452> ★ 공용 홍보 어장
>1515151284> ☆ 못다한 말을 남기는 어장
>1459570701> ★ 공용 앓이 어장

>1596264068> ☆ 1대1 시트 조정 어장
>1596246550> ☆ 공용 편지상황극 어장
>1596306068> ☆ 공용 자유상황극 어장
>1596261275> ☆ 공용 썰풀이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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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세워짐.) ☆ 상황극판 토의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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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play>1596343066>931

241 이름 없음 (Bcq/skyAuQ)

2021-11-30 (FIRE!) 11:01:34

중간/기말이 없어?????????

242 이름 없음 (Fk5oL1dnDM)

2021-11-30 (FIRE!) 11:01:35

>>237 만약 실수로라도 임신하면 내 새끼한테 이런 세상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내가 천벌을 받더라도 낙태할 듯

243 이름 없음 (ukPyCSRz8w)

2021-11-30 (FIRE!) 11:01:53

???. 코로나 때문인가

244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02:01

아니 그럼 요즘 애들은 뭘 배우는거야...?

245 이름 없음 (cEJbcD24ls)

2021-11-30 (FIRE!) 11:02:58

굳이 웹소설이랑 비교하자면... 한때 유행했던 인터넷소설 종류랑 해야하지 않을까
어찌보면 뿌리도 비슷하고

246 이름 없음 (Do3f.JsDxs)

2021-11-30 (FIRE!) 11:03:26

코로나 전부터 없었어. 그리고 집에서 가르쳐야 할 것들도 학교에서 가르치길 원하니... 답 나오지 뭐. 애들만 불쌍해 그냥.

247 이름 없음 (9BxV8etAwQ)

2021-11-30 (FIRE!) 11:04:03

차라리 옛날 감성 떠올리고 싶으면 ㅈ아라, ㅁ피아 같은 편간결제 시스템이 주류인 곳 말고 ㄴ벨피아에 가는 게 좋아. 편간 결제나 후원은 작가 응원 개념이고, 사용자들은 주로 이용권을 끊어서 소설을 보는 경우가 많거든. 글 볼 때마다 바로바로 돈이 나가는 게 아니라 독자들이 여유롭고, 전개가 좀 답답해도 견뎌 준다고 하지. 그래서 다른 소설 사이트에서 빛 못 본 마이너 감성이나 아마추어 작가들의 투고가 의외로 빛을 보는 경우도 많고.
문제는 극남성향 성향에 19금 소설을 주로 다루는 사이트라서 눈살 찌푸려질 만한 게 많다는 거.

248 이름 없음 (Do3f.JsDxs)

2021-11-30 (FIRE!) 11:05:39

>>247 그 사이트 볼까 했는데 ㅇㅂ가 많다 그래서 안 가고 있어. 대신 다른 쪽 보고 있음. ㅍㅅ타입이나 ㅍㄷㄴ 같은 곳.

249 이름 없음 (BbdsME9KCY)

2021-11-30 (FIRE!) 11:05:43

ㄴㅂㅍㅇ는 딴건 제쳐두고서라도 판치는 혐오발언 때문에 발을 들여놓기가 꺼려지더라..

250 이름 없음 (ukPyCSRz8w)

2021-11-30 (FIRE!) 11:07:11

그래? 오히려 ㄴ쪽이 가장 천박하다고 느끼긴 하는데

일단 내가 그쪽을 봄

오히려 ㅁ쪽이 실력 검증 됐다하더라곸ㅋㅋ

대신 악플은 훨씬 적고 뛰어난 소설이 나오는 건 맞지만

251 이름 없음 (Fk5oL1dnDM)

2021-11-30 (FIRE!) 11:07:19

미안 떠들다 보니 말을 좀 심하게 했어. 미안해!

252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07:47

감명깊게 읽은 단편 소설이나 만화 그린 사람이 ㅇㅂ나 ㅁㄱ처럼 특정 사상을 가진 사람이면... 참... 기분이... 묘하지......

253 이름 없음 (ukPyCSRz8w)

2021-11-30 (FIRE!) 11:08:35

혐오발언? 풍자식으로 나오는 건 본 것 같기는 한데...

254 이름 없음 (Fk5oL1dnDM)

2021-11-30 (FIRE!) 11:09:10

나는 머.. 작가 사상이 어떻든 내가 읽고 보면서 즐거웠으면 그만이다고 생각해.

255 이름 없음 (XBq/oFqqcM)

2021-11-30 (FIRE!) 11:09:18

잡담이 좀 선을 넘는거 같은데
다른 사이트 성향이 어쨌건 굳이 여기서 까내릴 필요는 없지 않음? 본인 낙태얘기는 또 왜나옴?

256 이름 없음 (ukPyCSRz8w)

2021-11-30 (FIRE!) 11:10:36

>>251 그만큼 마음 아프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거니까 괜찮 무엇보다 사과도 해줬고

257 이름 없음 (ukPyCSRz8w)

2021-11-30 (FIRE!) 11:11:36

확실히 열이 올라가긴 하니 여기서 끝내는 게 좋을지도..

258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12:56

>>254 난 픽시브 그림보고 나랑 취향 똑같아서 바로 커미션 신청했던 작가가 알고보니 남자기만 하면 자기 커미션 신청자라도 대놓고 ㅎㄴ이라고 욕하고 뒷담까고 자캐까지 비웃는 이상한 사람이라...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그 이후론 사상에 좀 민감해지더라구...

259 이름 없음 (iYmwM.56d2)

2021-11-30 (FIRE!) 11:13:09

ㄴㅂㅍㅇ면 요전 분쟁때 전설의 예아가 나온 거기잖

260 이름 없음 (UHhvNHtwxM)

2021-11-30 (FIRE!) 11:15:28

잡담 어장주임. 하이드 필요?

261 이름 없음 (CrhzgJ/OeA)

2021-11-30 (FIRE!) 11:17:52

>>260 과열된 거 같으니 필요하다 생각.

262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18:21

괜찮지 않을까? 진짜 아슬아슬하긴 하지만 선 넘진 않았고
하이드 해버리면 뒤늦게 온 사람들이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다가 역으로 더 커질수도 있음

263 이름 없음 (Fk5oL1dnDM)

2021-11-30 (FIRE!) 11:18:28

>>258 그냥 누구나 감상하는 글이나 만화랑은 달리 내 돈 주고 내 캐릭터 커미션 맡겼는데 작가가 그런 사람이라면 극혐일듯;;
그릴 거 못 그릴 거 다 그리면서 뭘 떳떳하게 욕하고 뒷담하나 모르겠네;;
근데 그쪽 사상은 같은 xx로도 이해 못하겠어 ㄷㄷ

265 이름 없음 (Fk5oL1dnDM)

2021-11-30 (FIRE!) 11:20:55

굳이굳이 하이드 할 필요는 없다고 봄

266 이름 없음 (svmoVwpn1Q)

2021-11-30 (FIRE!) 11:21:52

267 이름 없음 (bADtNdNkik)

2021-11-30 (FIRE!) 11:22:45

점심메뉴는 맨날 고민하다가 3시가 되어버린단말이야
오늘도 카레랑 우동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3시가 되겠지...쳇

268 이름 없음 (0sfKCBmGUU)

2021-11-30 (FIRE!) 11:23:03

하이드 까지야... 그냥 너무 과열 됐다 싶으니 적당히 끝내자 싶은 정도인걸.
솔직히 자꾸 하이드 하는거 저거 때문에 너무 궁금해서 파라오 빙의 하고 싶어진다고.

269 이름 없음 (LEaSUZJf.s)

2021-11-30 (FIRE!) 11:25:24

고로 주제를 바꿔서 어. 내 추억속의 스레를 얘기해보는건 어떨까?

271 이름 없음 (bADtNdNkik)

2021-11-30 (FIRE!) 11:27:19

역시 우동을 먹어야겠다.

272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27:55

카레우동이란 메뉴가 있어

273 이름 없음 (pjv6EFbRcs)

2021-11-30 (FIRE!) 11:27:57

하이드 보류함.
>>268 그 캐릭터는 파라오가 아님.

274 이름 없음 (ukPyCSRz8w)

2021-11-30 (FIRE!) 11:28:13

우동

275 이름 없음 (bADtNdNkik)

2021-11-30 (FIRE!) 11:29:40

카레를 먹는다면 새우랑 토마토가 듬뿍 들어간 일본식 카레를 먹을거고, 우동을 먹는다면 뜨끈하고 얼큰한, 고춧가루 많이 뿌려진 한국식 우동을 먹을거야! 후후 어느쪽이든 맛있겠군

276 이름 없음 (0sfKCBmGUU)

2021-11-30 (FIRE!) 11:30:05

파라오가 아니었냐

너무 당당하게 생겨서 파라오인줄

277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31:48

파라오가 아니였어.....?

278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1:32:29

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카레에 토마토 들어간거 맛있어...?

279 이름 없음 (bADtNdNkik)

2021-11-30 (FIRE!) 11:32:30

방송 진행하다가 지진속보 떠서 자세 확 바뀌는 거 완전 신기해 이것이 바로 프로페셔널인가~~
https://youtu.be/oSe5exLXrz4

280 이름 없음 (pjv6EFbRcs)

2021-11-30 (FIRE!) 11:33:08

>>276-277 파라오는 이쪽.

281 이름 없음 (bADtNdNkik)

2021-11-30 (FIRE!) 11:33:47

>>278 진짜 맛있어! 내가 유난히 토마토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향신료의 맛과 토마토의 새콤함이 잘 어우러진다 ㅎㅎㅎㅎ 감동적인 맛이야

282 이름 없음 (CrhzgJ/OeA)

2021-11-30 (FIRE!) 11:33:52

>>268 얘는 묘지기여... 묘지기 집안.

283 이름 없음 (9BxV8etAwQ)

2021-11-30 (FIRE!) 11:35:25

토마토 스파게티 땡겨...
🍅🍝

284 이름 없음 (S8vtQycL0U)

2021-11-30 (FIRE!) 11:37:38

오... 묘지기 집안이라니까 좀 간진데?

285 이름 없음 (tYuCEf7hGc)

2021-11-30 (FIRE!) 11:43:22

카레얘기 보니까 카레 먹고싶어졌어
근데 어제부터 배탈나서 자극적인거 먹으면 장이 또 파업할거같지만
그래도 카레정도면 안 매우니까 괜찮겠지???

286 이름 없음 (0sfKCBmGUU)

2021-11-30 (FIRE!) 11:57:03

>>278
맛있음.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괜찮다.

참고로 양파 수북히 다져서 카레에 넣어도 맛있음.

287 이름 없음 (OVRGKuPshw)

2021-11-30 (FIRE!) 12:23:45

>>272 친목질 될 가능성 있는 얘기는 자제하는게?

288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2:27:21

>>287 우동 먹어야겠다 다음에 카레우동이라는 메뉴가 있어가 어째서 친목질이야..?

289 이름 없음 (XJyjrKA.tg)

2021-11-30 (FIRE!) 12:27:59

카레우동이 왜 친목질?

290 이름 없음 (tYuCEf7hGc)

2021-11-30 (FIRE!) 12:28:39

카레랑 우동 중에 고민해서 누가 카레우동이란 메뉴도 있다고 한 레스같은데... ...이게 친목질???? 왜...???

291 이름 없음 (W0yolgn2jU)

2021-11-30 (FIRE!) 12:28:49

우동이랑 카레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우동 먹는다길래
카레우동이라는 것도 있다고 말해주는게 친목질인줄 미처 몰랐네

>1596383065>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독백 잡담방 -216- :: 5

넛케주

2021-11-29 03:54:45 - 2021-11-30 12:27:52

0 넛케주 (dMCv5QLmac)

2021-11-29 (모두 수고..) 03:54:45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96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현실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재밌게 놉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1 뎁주◆cWvJkTwDNc (iMa29Jj7lk)

2021-11-30 (FIRE!) 03:29:13

하하 새벽에 뉴판 갱신하고 간다

2 뎁주◆cWvJkTwDNc (F2Cd6pGZwU)

2021-11-30 (FIRE!) 03:31:45

인터넷은 어째서 나에게 시련을 주는 것인가...?
하여튼 다들 자고 있으면 좋은 꿈 꾸시오

3 에주 (zr4SdRqRTI)

2021-11-30 (FIRE!) 11:59:43

밈미

4 사서주 (W0yolgn2jU)

2021-11-30 (FIRE!) 12:05:18

애옹

5 (EUDhVpI92U)

2021-11-30 (FIRE!) 12:27:52

갸악

>159637409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SEED - 25. 히어로 vs 히어로 :: 940

◆O5r/SywHNU

2021-11-21 01:32:05 - 2021-11-30 12:13:32

0 ◆O5r/SywHNU (3cwwXILRe6)

2021-11-21 (내일 월요일) 01:32:05

*본 스레는 다이스가 거의 쓰이지 않는 스레입니다. 일상에서 다이스를 쓰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스토리 진행 땐 캡틴이 직접 판정을 내리게 되고 특수적인 상황 하에서만 다이스가 쓰일 수 있습니다.

*본 스레는 추리적 요소와 스토리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어스 스레는 아닙니다.

*갱신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합시다. 인사는 기본적인 예절이자 배려입니다.

*AT 필드나 기본적인 예의는 꼭 지키도록 합시다.

*자신이 당하기 싫은 것을 남들에게 하지 않는 자세를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캡틴에게 물어봅시다. 혼내지 않습니다!

위키 - https://bit.ly/2UYbsmg

웹박수 - https://bit.ly/3tlQBWP
(이벤트&익명 앓이&캐릭터에게 보내는 익명의 선물(캐입과 오너입 둘 다 가능)등에 사용됩니다. 앓이나 선물은 매주 토요일 0시에 공개됩니다. 단 저격성 메시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14094/recent

890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2:49:58

아무튼 벌써 밤 11시가 코앞이라니요! 안된다! 내일 일하기 싫다! 8ㅁ8

891 연우주 (0z.8HL1hV2)

2021-11-29 (모두 수고..) 22:50:31

892 유진주 (0EXUZCmXBA)

2021-11-29 (모두 수고..) 22:56:25

마자요 ... 일하기 싫다 8ㅁ8 .. 연우주는 어서오세요!

893 연우주 (7pE1L6cTvE)

2021-11-29 (모두 수고..) 23:00:12

일하기시져

894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3:00:36

어서 와요! 연우주! 이렇게 일하기 싫어! 3총사가 뭉쳤군요!!

895 연우주 (7pE1L6cTvE)

2021-11-29 (모두 수고..) 23:01:00

전세계 인구의 곰통생각 아닌가요

896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3:18:52

하지만 지금 이 스레에서는 3명뿐인걸요!

897 연우주 (7pE1L6cTvE)

2021-11-29 (모두 수고..) 23:21:10

더 있을지도 몰라요! 저기 유령이라던가!

898 유진주 (0EXUZCmXBA)

2021-11-29 (모두 수고..) 23:24:19

제 옆자리의 유령 토마스도 일하기 싫다고 하네요!

899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3:25:09

이 스레의 멤버가 아닌 이상 인정할 수 없어요!! 절대로!! (절레절레)

900 유진주 (0EXUZCmXBA)

2021-11-29 (모두 수고..) 23:28:00

힝 ... 토마스도 풀이 죽었어요

901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3:31:56

토마스 따위 철로나 달리라고 하라구요!! (그거 아님)

902 유진주 (0EXUZCmXBA)

2021-11-29 (모두 수고..) 23:35:08

안돼요! 제 최애캐는 에드워드라구요!

903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3:40:18

..아니. 이 분. 완전 매니아였어!! (동공지진)

904 연우주 (7pE1L6cTvE)

2021-11-29 (모두 수고..) 23:42:54

호에에

905 유진주 (0EXUZCmXBA)

2021-11-29 (모두 수고..) 23:43:29

허어 제 집에는 예전에 토마스 책이 전집으로 있었다구요! 비디오도 섭렵!

906 ◆O5r/SywHNU (Co0AwIzj2c)

2021-11-29 (모두 수고..) 23:51:54

아닛?! 진정한 토마스와 친구들 매니아 분?! (동공지진)

907 ◆O5r/SywHNU (Eperzvkr26)

2021-11-30 (FIRE!) 00:03:09

일단 저는 좀 샤워를 하고 돌아올게요!!

908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0:03:17

지금은 어린 동생들 줘버렸지만 ... 토마스 조아요 ...

909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0:25:12

토마스~

910 ◆O5r/SywHNU (Eperzvkr26)

2021-11-30 (FIRE!) 00:29:58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다녀왔어요! 토마스. 어릴때 정말로 많이 봤었는데 이젠 추억 그 자체네요!!

911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0:35:12

토마스 무서어요

912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0:42:22

무서운건 맞지만요 ~~

913 ◆O5r/SywHNU (Eperzvkr26)

2021-11-30 (FIRE!) 00:44:59

일단 새 판도 만들어뒀으니 제가 내일 출근하는 사이에 판이 터져도 위험할 건 없겠지요! 일단 오늘은 좀 피로도가 큰 고로 자러 가볼게요!! 두 분 다 안녕히 주무세요!

914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0:47:19

잘자요~

토마스 토마스~

915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1:01:59

캡틴 안녕히 주무세요 >< 연우주는 안주무시나요!

916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1:08:17

자야죠~

917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1:13:43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8ㅁ8

918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1:13:59

맞아요.. 온천일상 하고픈뎅 ㅜ

919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1:15:33

저도 연우가 보고싶어요 ... 8ㅁ8

920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1:30:49

저도 보고시퍼요.. 꾸우

921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1:34:43

꾸우우 ... 연우는 어머니에게 남자친구가 생긴걸 말했을까요?

922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1:36:02

말했다요! 제깍제깍 보고하는 착한아이

923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2:06:33

허어어 ... 반응은 어떠셨을까요?

924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2:08:25

좋아하셨죵! 우리딸이 드디어 남친을.. 하고!

925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2:15:23

그건 좋은 반응이네요 ... 연우랑도 온천 데이트를 즐겨야하는데 ..

926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2:17:19

그러게용.. 느릿느릿하게라면 가능할텐뎅 내일부턴.

927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2:36:40

헉 ... 그래도 저는 많이 돌렸으니까 한번도 안본 친구랑 돌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928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3:06:34

시간이 맞는다면용!

929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3:14:48

시간이 중요하긴 하죠 ... 흐으 저도 저녁엔 쵸큼 바쁜지라 8-8

930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3:17:31

슬프다요~

931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3:21:34

마자요 ... (쓰담쓰담)

932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3:22:25

그런 의미에서 주무시는거에요~ 정말 늦었으니까용
제가 안자면 유진주도 안잘거 같아서 저도 잘거에용!

933 유진주 (kM5B7v5JMw)

2021-11-30 (FIRE!) 03:24:48

앗 저도 눈이 감기는터라 ... 인사 드리려고 왔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연우주 ><

934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03:25:20

잘자요~

935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10:56:06

모닝참! (?)

936 유진주 (0p0qpcemvw)

2021-11-30 (FIRE!) 11:36:16

조은 아침이에요~~

937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11:48:45

쫀아아아아

938 유진주 (O8TZrMGYps)

2021-11-30 (FIRE!) 11:50:14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보이시네요!!

939 연우주 (eInYto.gaY)

2021-11-30 (FIRE!) 12:11:17

일가기 싫어서 그래요! ^^!!

940 유진주 (O8TZrMGYps)

2021-11-30 (FIRE!) 12:13:32

앗 ... 아앗 ... 힘내세오 ... (,_,

>1596373073>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72 :: 918

◆gFlXRVWxzA

2021-11-19 13:58:53 - 2021-11-30 12:10:18

0 ◆gFlXRVWxzA (fifyYCstac)

2021-11-19 (불탄다..!) 13:58:53

주의사항
※최대 12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65/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868 ◆gFlXRVWxzA (z6jJmn1Jyw)

2021-11-28 (내일 월요일) 13:57:04

홍홍홍!

869 미사하란 (YIMlGLyPp.)

2021-11-28 (내일 월요일) 14:23:18

ghdghdghd!

870 선영주 (YbSS1UMOS.)

2021-11-28 (내일 월요일) 14:26:11

Honghonghong!

871 파련주 (/YN3aFsGBg)

2021-11-28 (내일 월요일) 14:40:14

이해할 수 있다는 말에 한층 안도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런 일이 있으셨단 것에 김캡도 언젠가 훌훌 털어놓고 그런 일이 있었지 정도로 무뎌지고 이겨내실 수 있으면 좋겠어용.

아무래도 지분이 컸다보니 큰 충격을 받았던 듯 싶어요. 무서운 것으로 치부하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운 좋게도 제 편을 들어주시는 분이 많았네용..지금도 그렇고용.😊

앗..아앗..김캡의 꽃길을 기원해용..석양길이라도 파련주가 응원할 것 ^^(나빳음)

너무 늦지 않게는 돌아올게요. 늦어도 1주 이내로는 꼭 돌아올 테니, 그동안 힐링도 하고 소소하게 꽃도 보고 그럴 생각이에용. 김캡도 무림비사 여러분도 부디 푹 쉬고 현생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용!😘

872 파련주 (/YN3aFsGBg)

2021-11-28 (내일 월요일) 14:40:57

홍홍홍!!

873 미사하란 (wZenjOWEyA)

2021-11-28 (내일 월요일) 14:42:04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야~(???

다녀오세용 파련주

874 지원주 (/Rfn1m2TPo)

2021-11-28 (내일 월요일) 15:05:02

홍홍... 현생에서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래용 파련주! 다녀오세용!

875 미사하란 (YIMlGLyPp.)

2021-11-28 (내일 월요일) 15:36:07

홍...넷플에 랑종이 올라왔네용..2회차는 덜 무섭겠죵...

876 선영주 (YbSS1UMOS.)

2021-11-28 (내일 월요일) 16:03:47

파련주의 현생이 잘 해결되실 수 있기를 기원하는거에용...

877 ◆gFlXRVWxzA (dkQ28g13lM)

2021-11-28 (내일 월요일) 16:35:08

김캡현생특)친구한테 새벽 4시, 5시까지 전화로 지 전남친 연애상담으로 시달리고 그 다음날 저녁에 만나서 또 12시까지 시달리고 헤어졌는데 전화와서 카톡 답장 어떻게 해야하냐고 시달리고 있음

878 미호주 (WUBkJNKlBw)

2021-11-28 (내일 월요일) 16:37:09

파련주 잘 해결되기 바라...

879 경의주 (3UPexYWZQ6)

2021-11-28 (내일 월요일) 16:51:43

파련주 다녀오세용! 힐링하고 오시길..!

김캡은 고생이 많으셔용,,

880 미호주 (WUBkJNKlBw)

2021-11-28 (내일 월요일) 17:23:24

캡틴도 고생 많네...

881 미사하란 (YIMlGLyPp.)

2021-11-28 (내일 월요일) 21:21:35

(내일이 월요일이라서 슬픔

882 ◆gFlXRVWxzA (dkQ28g13lM)

2021-11-28 (내일 월요일) 23:21:45

(친구 차여서 집가다가 다시 빽하는 중

883 미사하란 (YIMlGLyPp.)

2021-11-28 (내일 월요일) 23:23:33

ㅠㅠㅠㅠㅠㅠ왜 집이 아니세용..

884 지원주 (TQ8Abe3V1A)

2021-11-28 (내일 월요일) 23:48:21

홍홍.........

885 위 연주 (0sVw15V1VQ)

2021-11-29 (모두 수고..) 01:38:19

오랜만에 한잔했떠니 피곤한거에용..

886 지원주 (YfQyY4PTRA)

2021-11-29 (모두 수고..) 01:39:10

그럴땐 일찍 주무시는 것

887 선영주 (2YQsZs/TQc)

2021-11-29 (모두 수고..) 09:32:49

일어나시는 거에용 태양의 자son들이여❗❗❗❗❗❗🌞

888 류호주 (Jo6MYQMNY2)

2021-11-29 (모두 수고..) 09:52:10

Son!

889 ◆gFlXRVWxzA (ElJU3iYy6c)

2021-11-29 (모두 수고..) 12:14:14

멍멍!

890 ◆gFlXRVWxzA (ElJU3iYy6c)

2021-11-29 (모두 수고..) 12:14:31

>>883 결국 2시 넘어서 집 들어갓서용...

891 류호주 (Jo6MYQMNY2)

2021-11-29 (모두 수고..) 12:17:12

와 진짜 고생많으셨습니다...

892 ◆gFlXRVWxzA (ElJU3iYy6c)

2021-11-29 (모두 수고..) 12:22:20

친구가 차였는데 자꾸 오해가 있는게 아니냐, 한 번만 더 연락해보고 싶다 이러고 있어서 골치가 아파용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김캡 복장터져 주거요오오오옷

893 류호주 (Jo6MYQMNY2)

2021-11-29 (모두 수고..) 12:25:31

어우...그거 참...

894 미호주 (0.9nQsFQ7.)

2021-11-29 (모두 수고..) 12:50:37

잠깐 갱신인데......

세상에나.............

895 ◆gFlXRVWxzA (IOOTAWfNeA)

2021-11-29 (모두 수고..) 18:59:37

(절레절레

오늘 타코야끼 30개를 한 번에 사는 저를 보면서 김캡은 이제 어른이 되었다는걸 알게되었서용....

896 평주 (FW9U3osGLw)

2021-11-29 (모두 수고..) 20:59:45

겉 바
속 촉

897 미사하란 (A/ub3J3btk)

2021-11-29 (모두 수고..) 20:59:47

어른의 기준은 타코야키 30개였던거에용... 막상 어른도 되보면 별거 읎었고....(?

안이 근데 친구분은 왜 계속 김캡을 괴롭히시는거에용!

898 선영주 (2YQsZs/TQc)

2021-11-29 (모두 수고..) 21:04:50

타코야끼 30개라니 이제 막 첫끼 먹고 온 주부는 눈이 휘둥그레지고 잇는 것이에용〰️〰️〰️❗❗😱😱😱

899 ◆gFlXRVWxzA (xy5gM7RZn.)

2021-11-29 (모두 수고..) 21:13:02

>>896 겉 바 속 촉 !
>>897 제가 유일한 남자사람친구라...........
>>898 결국 다 못먹고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놨서용!

900 미사하란 (A/ub3J3btk)

2021-11-29 (모두 수고..) 21:18:32

홍홍...저는 어릴때 타코야키가 무서웠어용... 가쓰오부시가 열기때문에 꼬물꼬물하는 게 살아있는줄 알았기 때문이에용;;

901 강건주 (UilIO49l6g)

2021-11-30 (FIRE!) 00:12:09

고기 가득 카레를 해먹을때 어른이 된것을 실감해용

902 지원주 (TYfZXeA81g)

2021-11-30 (FIRE!) 00:30:57

으른이 되고시퍼용..

903 선영주 (yKiVPvLyLg)

2021-11-30 (FIRE!) 00:34:05

그렇게 지원주는 김캡과 나이를 교환하시게 되는데......(to be continue)

904 지원주 (TYfZXeA81g)

2021-11-30 (FIRE!) 00:44:04

히익 그건 안대용(?

905 선영주 (yKiVPvLyLg)

2021-11-30 (FIRE!) 01:11:47

바로 으른이 되고시프시다면 이 방법 뿐인거에용❗️❗️❗️❗️

906 ◆gFlXRVWxzA (jvTey2BGFE)

2021-11-30 (FIRE!) 01:16:31

>>900 꺄아아아아아아아악
>>901 라면을 혼자 끓여먹을 때도...!

지원주 저랑 나이 바꿔주는거에용??

907 지원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18:05

으아악 시러용 안돼용!(?

908 미사하란 (jnbxIW.Hz.)

2021-11-30 (FIRE!) 01:29:56

이제 두분이서 박치기하고 영혼을 바꾸시는건가용?? 지원주는 김캡의 몸을 취함으로서 으른이 되고 김캡은 반대로 학생이 되는ㄱㆍ에용!!

909 지원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40:25

>>908 (하란주에게 돌진)(????

910 ◆gFlXRVWxzA (jvTey2BGFE)

2021-11-30 (FIRE!) 01:45:19

제가 대학 좋은 곳(학교이름 : 좋은곳 대학교)으로 보내드릴게용 홍홍홍

911 지원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45:49

끼에에에에엑(도망

912 선영주 (yKiVPvLyLg)

2021-11-30 (FIRE!) 01:49:07

도망가실 곳은 없는 거에용.

913 지원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1:38

(풍령보 탈출

914 위 연주 (yZk3TnN5yA)

2021-11-30 (FIRE!) 02:07:06

어른이 되고싶어어!

915 지원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13:13

저두용! 홍홍!

916 위 연주 (yZk3TnN5yA)

2021-11-30 (FIRE!) 02:37:10

>>915 이때닷! (박치기)

917 ◆gFlXRVWxzA (jvTey2BGFE)

2021-11-30 (FIRE!) 12:09:09

큭큭큭...위연주는 무려 60대의 나이를 지니셨다구용 지원주!!(날조

918 강건주 (UilIO49l6g)

2021-11-30 (FIRE!) 12:10:18

1갑자 !

>1596383083> [All/이세계] New Game. 05 - 독한 구름 :: 70

◆EY93YoG.Zk

2021-11-29 18:01:36 - 2021-11-30 11:53:15

0 ◆EY93YoG.Zk (L6JYvlArMU)

2021-11-29 (모두 수고..) 18:01:36

긴 한숨과
방울져 흐르는 눈물이 모여
먹구름을 만드네

스레디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New%20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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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29:23

>>17 (세상물정 모르는 제니퍼)<로 모든 대답을 하겠습니다.(^^)

21 티르주 (Hsc.3bl6Bk)

2021-11-30 (FIRE!) 00:30:27

>>19 (앗 울렸다)(쓰담쓰담)

>>20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베아체주도 어서오세요!

22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30:54

>>19 (지이이이이이......) 음! 모르신다고 하시니 그렇게 알겠습니다(^^)

23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31:58

저는 지금 점점 티르주를 놀리는 게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큰일인데? 반응이 너무 좋아.....(^^)
베아트리체주 언제오셨어. 어서옵셔(_ _)

24 티르주 (TYfZXeA81g)

2021-11-30 (FIRE!) 00:33:29

다들 나쁘다(드러눕)

25 베아트리체주 (aCn3YGgxQQ)

2021-11-30 (FIRE!) 00:33:58

침묵을 지키고 있었을 뿐이에요... 여러분과 같이 있었죠.

26 마쿠즈주 (0affML.jcw)

2021-11-30 (FIRE!) 00:34:40

>>17 끼에에에엑!!!(죽음)

27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35:51

>>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담쓰담)

>>25 고도의 은신술을 습득하셨군요....대단하신 분(@@)

28 티르주 (TYfZXeA81g)

2021-11-30 (FIRE!) 00:42:35

>>25 그렇다면 썰을...(?)

>>26 편히 쉬소서(묵념)

>>27 (골골골)

29 베아트리체주 (kNbXTEFArg)

2021-11-30 (FIRE!) 00:43:23

>>27 그것은... 생각하기보다 쉬운 일에요

30 베아트리체주 (LZQAvIQvAQ)

2021-11-30 (FIRE!) 00:47:06

>>28 그건, 무엇이 좋을까요...

31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47:33

(은신이 안되는 사람)
(내 잘못인가.......) 일단 베아트리체주는 대단합니다. 끄덕끄덕!

>>28 (볼 쭈우우욱)

32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0:49:39

>>30 베아체를 베아체라고 부르면 어떤 반응일지(?)

>>31 느에에에에(늘어난 찹쌀떡)

33 제니퍼주 (lDT3KLmC5w)

2021-11-30 (FIRE!) 00:52:51

>>32 만족스러운 말랑한 찹쌀떡이다.

그러니 잠시 다녀오겠습니다.....으윽 자기싫은데 일단 취침준비를 하러가야해....

34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0:55:38

다녀오세요~!

35 베아트리체주 (H517sQyD/c)

2021-11-30 (FIRE!) 01:02:03

>>31 그런가요...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저 지켜보고만 하면 되는 것이기에.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32 딱히 어떻다 하지 않아요... 그 사람의 개인적으로 자신을 부르는 애칭 같은 느낌 정도로 생각할 거에요

>>33 다녀오세요, 그리고 나중에 잘 주무도록하세요

36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03:38

베아트리체 애칭으로 불러보고 싶다.. 하지만 티르잖아? 안 될 거야 아마...

그럼 베아체가 기뻐하는 일이랑 화내는 일에는 뭐가 있으려나요

37 베아트리체주 (JKoczG1r7A)

2021-11-30 (FIRE!) 01:14:38

>>36 좋아하는 것, 계획대로 일 잘 진행되는 것. 과 싫어하는 것, 자신의 소유물 또는 관련 인물에게 큰 화를 초래하는 것. 정도...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38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19:06

(메모메모)
베아체 뭔가 무서운 친구일 것 같았는데 주변 사람들 아끼는 따뜻한 친구였어요(?)

39 베아트리체주 (x3fXhp24ck)

2021-11-30 (FIRE!) 01:24:54

>>38 그러나... 조심하세요, 저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소유물이나 관계된 인물이 아니라면 아무런 상관없이 무서운 짓을 저지를 지도 모른다. 라고 될 수도 있으니까요.

40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27:01

>>39 그것은 마족이라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계된 인물이 아니면 무서운짓을 해도 딱히 상관없는게 아닐까요(마족적인 사고방식)

41 베아트리체주 (PsSwSwckHM)

2021-11-30 (FIRE!) 01:34:33

>>40 과연... 당연한 마족의 상식이라는 것이네요?

무시무시한 행위를 예시로 든다면 죽은 사람들을 사령술( Necromancy)로 종복으로서 되살린 다음 그것을 바라보는 이들이 충격받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던가... 금기시 되는 마법이라면 충격이 배로 강해지겠지요

42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39:45

>>41 마족이라면 이쯤은 당연한 것...(아님)

! 베아체 잔인해...
잔혹해질 때는 한없이 잔혹해지는 느낌이네요..

43 베아트리체주 (Sce54g6osU)

2021-11-30 (FIRE!) 01:46:07

>>42 그렇지요...? 만약, 베아트리체가 매우 공격적인 성향이였다면 죽음의 군세가 물결처럼 들이닥치며 세상을 침공하기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44 베아트리체주 (Hv7cF6vJWw)

2021-11-30 (FIRE!) 01:49:26

한때 곁을 같이 했던 아군조차 사령술로 되살아나 적이 되고 그리하여 죽음이 이를때다 적은 더욱더 강해지는 절망이...

45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0:17

두렵지만 진행에서 보고싶다(????)

46 시아나 - 티르 (ArSoNisTUQ)

2021-11-30 (FIRE!) 01:51:21

마족의 본능 운운하며 변명스러운 말이 돌아왔을 때, 힐끔 티르에게 향한 눈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어련하시겠어. 라고. 그걸 굳이 눈빛으로만 보낸 건 그녀도 마족이기 때문이다. 본능에 따르기는 무척 쉬우나 그걸 거스르고자 할 때 드는 거부감이 어떤지, 잘 아니까. 그 말에 담긴 다른 의미는 아마 모른 듯 하다. 모르는 척 하는 걸 수도 있지만.

티르가 본능에 충실한 마족인 것처럼 그녀도 생각이 곧 행동으로 이어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었다. 일련의 행동들은 그로 인한 것이었다. 정말로 먹어버릴까, 했다가 직전에 관두고 그냥 물러나기는 아쉬우니 맛만 살짝 봤다, 라고 할까.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농락의 의도는 있었다. 그걸 눈치챈 그가 그녀를 놓아버리자 그녀의 몸이 공중에 내버려졌다. 진득하게 들러붙을 때는 언제고, 너무도 가볍게 놓아졌다.

공중에서 자세를 추스른 그녀는 휙 가버리는 티르의 뒷모습을 물끄러미 응시했다. 놓아질 때 시선을 돌렸기 때문에 티르의 표정은 보지 못 했다. 하지만 쫓아가서 볼 생각도 들지 않아, 가만히 멈춘 채 그가 돌아보며 답할 때까지 그 자리에 있었다. 허공에 살짝 걸터앉은 자세를 취한 그녀가 아무 생각도 안 했다고 답하는 티르를 보며 짧게 읊조렸다.

"...그래."

그의 무표정한 얼굴만큼이나 담담한 그녀였다.

그 뒤 그녀가 부유한 상태로 소리없이 움직여 앞서나간 티르의 뒤를 쫓았다. 또 달라붙으려나 싶다가도 그러지 않고 티르를 지나쳐 그의 앞으로 나선다. 기나긴 머리카락이 물결치듯 움직여 마치 인어의 꼬리를 연상케 한다. 살짝 돌아 티르를 마주한 그녀는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리며 작은 하품을 하고, 손등으로 눈가를 문지르며 말했다.

"남는 방... 있으면, 하루만 빌려줘.. 잠만 자고... 갈 테니까..."

그렇게 자고 깬지 얼마나 됐다고 또 잔다는 건가 싶겠지만, 깨어난 후에도 시시때때로 잠이 오는 건 도저히 어쩔 수가 없었다. 봉인을 위해 걸었던 수면 마법의 후유증인 걸까. 잠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라진다.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 그녀는 특유의 멍한 눈으로 티르를 보며 덧붙였다.

"없으면... 그냥 가고..."

대답을 기다리는 그녀는 어쩐지, 장난으로라도 그런 방 없다 하면 정말 그 자리에서 사라질 것 같았을지도 모르겠다.

47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1:52:05

패왕들의 무시무시한 대화다...!

48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4:09

>>47 (마족 패왕이시면서..!)

갑자기 마족친구들 꼬리랑 날개 모습이랑 만졌을 때 반응 보고싶다(?)

49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1:54:47

그리고 이제 텔레파시 이야기... 꺼내고... 그리고...(또 뭐 했어야 하는지 고민중)

50 베아트리체주 (WuDQfhHJeo)

2021-11-30 (FIRE!) 02:00:57

>>48 베아트리체에게 꼬리는 없지만 날개라면 있으니... 어떻게 만지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네요. 일단 만져지면 간지러워 하거나 미묘해 할 것 같네요

51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01:45

>>48 만지게 해달라고 하면 허락하겠지만 티르 성격상 부탁(물리) 할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01:57

베아체 날개 조물조물...(대체)

53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02:37

>>51 티르라면 그렇지 않을까요...ㅋㅋㅋㅋ....

일단 꼬리가 보이면 문답무용으로 잡고보는 티르..

54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05:58

>>53 ㅋㅋㅋㅋ 아 시안이도 꼬리 없어서 다행이네~ 날개도 어지간하면 안 꺼내는 걸로....(메모해둠)

55 티르주 (1HtTTNIpnk)

2021-11-30 (FIRE!) 02:08:08

>>54 어째서(????)
날개...만지고 싶은데...

둘 다 날개 묘사 해주세요 그럼!

56 티르 - 시아나 (1HtTTNIpnk)

2021-11-30 (FIRE!) 02:11:54

그는 그녀가 답한 후에도 좀처럼 얼굴을 보일 수가 없었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던지라 어찌할 줄을 모르던 와중, 그녀가 자신의 앞으로 오자 그는 다시 무표정을 짓는다. 표정이긴 했지만, 동시에 가면이었다. 그의 현상태를 숨길 수 있는 견고한 가면.

남는 방 있으면 빌려달라는 말에 그는 잠시 고민한다. 남는 방이라 하면... 적당히 귀빈실을 내어주면 될 것이다. 어차피 귀빈은 잘 안 오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항상 비어있으니까.

"잔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잠인 것인가... 뭐 됐다. 방은 하나 빌려주마. 내 집무실에서 멀지 않은 곳이니 날 따라오면 된다."

티르는 자신의 앞에 둥둥 떠있는 시안을 향해 두 사람이 왔던 길을 가리킨다. 왔던 길로 돌아가면 바로 집무실이니까.

"그냥 가면 곤란하다. 넌 해줄 일이 있거든."

없으면 그냥 간다는 말에 그는 급하게 말하며 고개를 살짝 내저었다. 시안이라면 없다고 말한 순간 텔레포트해서 어딘가에서 노숙할 것 같았으니까... 그러면 곤란했다. 적어도 지금은.
그는 시안의 눈을 빤히 들여다본다. 언제나처럼 맹한 눈이었다. 졸린 것인지 그저 멍을 때리고 있는 것인지...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자신이 부탁할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불안해졌다.

"너, 텔레파시 마법은 쓸 수 있나?"

티르는 시안을 검지손가락으로 한번 가리키고는 자신을 가리켰다.

"내게 가르쳐줘라. 그리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 필요한 일이다."

적어도 그에게는 꽤 중요한 일이었다. 시안을 이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함께 있을 때, 우연이더라도 그럴 때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선을 연결해놔야 했다. 티르 자신은, 어쩌면 시안 그녀도, 방랑벽이 있는지라 행운이 따르지 않고서는 둘이 만나기 힘들었으니까.
그렇다면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해놓으면 되는 것이고, 그게 바로 텔레파시였다. 마법이라면 둘이 떨어져 있다 해도 연락할 수 있을테니까.

나쁘지 않군, 티르는 홀로 중얼거리고는 시안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자신이 아는 이들 중 한손가락 안에 꼽히는 마법사였으니 분명히 텔레파시도 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다.
...저 눈을 보면 신뢰성이 갑자기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실력만큼은, 진짜니까.

57 베아트리체주 (wozoqfXem2)

2021-11-30 (FIRE!) 02:14:46

>>55 날개는 시트에도 묘사되어 있듯이... 가죽질의 질감의 반들거리는 느낌의 검은색 날개에요 윗부분에 발톱같은 것이 있는 느낌이거나. 박쥐의 날개와 비슷하다고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58 티르주 (SY4rKr3M12)

2021-11-30 (FIRE!) 02:25:56

>>57 감사합니다...(썰냠냠)

59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30:00

신뢰성이 떨어진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르야 제대로 봤다 ㅋㅋㅋ

>>55 시안이 날개는 천사 날개라고 하면 딱 떠오르는 깃털 날개야. 크기는 그때 그때 넣는 마나량에 따라 다르고, 뼈대부터 솜털까지 새까만 색이지. 깃털이 꽤 풍성해서 감싸면 굉장히 푹신한 느낌이 드니까 가끔 이불 대용으로 써.

60 티르주 (SY4rKr3M12)

2021-11-30 (FIRE!) 02:41:23

>>59 티르: 뭔가 눈이 멍한데...
근데 현 시점에선 아마 가장 믿고있을 거라는게 함정(?)

타락천사 날개 같은 느낌?
헉 짱 부럽다 저도 덮어보고 싶어요...

61 티르주 (Kqvjx/hXlQ)

2021-11-30 (FIRE!) 02:51:22

그러고보니 베아체도 티르도 시안이도 셋 다 날개 모양은 다르네요...신기하다(?)

62 시안주 (ArSoNisTUQ)

2021-11-30 (FIRE!) 02:53:18

>>60 시안 : (사실 반쯤 졸고있다)
얘를 믿어...? 대체...뭘 보고....?

안댐 내가 덮을거임 힣힣

63 베아트리체주 (Eza2yMQvu6)

2021-11-30 (FIRE!) 02:55:13

>>61 그렇네요...

64 티르주 (Kqvjx/hXlQ)

2021-11-30 (FIRE!) 02:58:32

>>62 티르: (어이없)
적어도 티르를 무서워하진 않는다는 점...?

(시무룩)

>>63
베아체 - 뱀파이어가 연상되는 반들거리는 박쥐 날개
시안 - 새카만 색의 깃털 날개
티르 - 강철로 뒤덮힌 검은색 날개

셋 다 같은 마족이지만 특색이 다 다른데 그게 날개로 표현된 느낌...!

65 티르주 (Kqvjx/hXlQ)

2021-11-30 (FIRE!) 03:11:02

자러갑니다...

66 베아트리체주 (DK8lzBK9G2)

2021-11-30 (FIRE!) 03:13:02

>>65 그럼, 잘 주무세요

67 시아나 - 티르 (ArSoNisTUQ)

2021-11-30 (FIRE!) 05:24:07

티르의 대답은 현명했다. 아주 조금이라도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것 같았다면, 그녀는 미련 없이 그 자리에서 사라져 또다시 정처없는 방황을 할 생각이었다. 일단 아무데서나 한숨 자고 말이다. 하지만 기꺼이 방을 내준다고 하니, 그녀로서도 반가운 일이었다. 아무리 오만데서 잘 잔다고 해도 가끔은 좋은 잠자리에서 자고 싶으니까.

그것과는 별개로, 아까 들었던 물음이 다시 뇌리에 떠오른다. 왜 그는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는 걸까. 원래 그런 사람인가? 첫 대면에서 주먹을 내지르던 모습과는 딴판이라 괴리감이 문득 문득 들면서도, 모종의 기분을 느낀다. 뭘까. 대체.

"...일...?"

빌려줄 방이 있는 곳이자 집무실이 있는 쪽을 가리키길래 자연스럽게 티르의 손끝이 가리키는 쪽을 봤다가, 황급히 이어진 말에 느릿하게 돌아서 그를 보았다. 해줄 일이라니. 그가 그녀에게 시킬게 있던가. 전혀 감도 안 잡히는 그녀에게 티르의 말이 이어 들린다.

그 해줄 일이라는 것에 대해 들은 그녀는 잠시간 티르를 지그시 응시했다. 그에게는 그저 멍한 눈으로 보였겠지만 들춰보면 그녀도 생각이란 걸 하긴 한다. 이번에 한 생각은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왜 그 마법이 티르에게 필요한 일인지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건 그녀가 생각한들 해답을 찾을 수 없기에, 일단 가능하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인다. 그 다음에 나온 말은 끄덕임과는 좀 안 맞았지만.

"나도,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 가르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생각은 해볼게, 방법..."

거기까지 말하고 벌써 세번째인 하품을 한다. 슬슬 자리에 가지 않으면 이 복도 구석에 웅크려 자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그녀는 졸린 눈을 슥슥 문질러 잠을 좀 깨우곤, 가야 할 방향으로 돌아서며 말했다.

"잠, 들기 전에... 해줄 테니까.. 방 안내.. 서둘러줘..."

말하자마자 그녀가 앞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왔던 길 정도는 기억하고 있는건지, 그냥 되는대로 가는 건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제대로 갈 수는 있었겠지. 그가 있었으니까.

"...티르.."

그녀가 문득 그의 이름을 부른 건 방으로 가는 도중이었다. 불러놓고 힐끔, 보기만 하더니 시선을 앞으로 향한 채 부른 용건을 꺼낸다.

"텔레파시... 배워서 뭐하게...?"

그녀로서는 답을 낼 수 없는 그 의문을 답을 내줄 수 있는 그에게 던지며 중얼거린다. 왜, 라고.

68 마리안주 (9BxV8etAwQ)

2021-11-30 (FIRE!) 08:20:39

에로스-멘. 좋은 하루 되세요.

69 제니퍼주 (LVGDQ99u.c)

2021-11-30 (FIRE!) 11:49:20

새벽에 재미있는 잡담이 오고 갔군요. 나도 저기에 꼈어야했어.....(파들) 비가 많이 옵니다. 이 비가 그치면 분명 추워지겠지. 감기 조심하시고 맛난 밥 드십시오(_ _)

70 란셀주 (EUDhVpI92U)

2021-11-30 (FIRE!) 11:53:15

엣취!

벌써 감기에 걸린 것 같은 사람은 맛난 죽을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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