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이능물/건볼트 기반] 붉은 저항의 에델바이스 : 16 :: 218

연휴 잘 보내세요! ◆afuLSXkau2 2022-10-02 22:34:29

[1:1/일상] So Far Away #6 :: 947

갈림길 ◆TrRj8FbhDE 2022-10-02 22:31:21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146 :: 904

◆c9lNRrMzaQ 2022-10-02 22:29:30

🍨8월을 맞은 잡담어장🎆 :: 774

이름 없음 2022-10-02 21:40:14

[1:1/학원/HL] 앞자리 여자애 뒷자리 남자애 - 1 :: 646

세아주◆s3W0xkggZQ 2022-10-02 18: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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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630079> [ALL/이능물/건볼트 기반] 붉은 저항의 에델바이스 : 16 :: 218

연휴 잘 보내세요! ◆afuLSXkau2

2022-10-01 19:19:36 - 2022-10-02 22:34:29

0 연휴 잘 보내세요! ◆afuLSXkau2 (gaLDH4VUsQ)

2022-10-01 (파란날) 19:19:36

#이 스레는 푸른 뇌정 건볼트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본작을 몰라도 별 상관은 없습니다. 시트 스레 혹은 위키에 올라온 설정만 잘 확인해주세요.

#배경이 배경인만큼 어느 정도 시리어스한 분위기는 흐르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도록 합시다. 인사는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AT필드나 편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본 스레는 15세 이용가입니다. 그 이상의 선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본 스레는 개인 이벤트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요건은 이쪽을 확인해주세요.
situplay>1596591068>106

#진행은 주말 저녁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시작됩니다. 진행이 없는 날은 없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도록 할게요.

#기본적으로 스토리 진행에서 전투가 벌어지면 판정+다이스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황극판의 기본 예절을 지키도록 합시다.

#그 외의 요소들은 모두 상황극판의 기본 룰을 따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사실이나 부제는 제목이 긴 관계로 저기에 쓸 수 없어서 0레스 나메에 쓰고 있어요.


위키 주소 - https://bit.ly/3piLMMY

웹박수 주소 - https://bit.ly/3C2PX6S

임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591068/recent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602090/recent

알아두면 좋은 전투 룰 - situplay>1596603100>330

168 쥬데카 - 유루 (f85P.m5m8U)

2022-10-02 (내일 월요일) 15:30:49

>>155 별거 없어서 줄인건데...! TS해도 거의 똑같지 않을까요? 머리 길이는 좀 짧아졌을지도?
신장도 똑같을 텐데, 어... TS가 되면 평균에 가까운 신장이라는 게 아이러니... 굴곡이 좀 더 생기긴 하겠지만 거기까지!

169 제이주 (a3AMLik9.o)

2022-10-02 (내일 월요일) 15:31:20

쥬데카는 지금도 귀여워서... (?)

170 쥬데카주 (f85P.m5m8U)

2022-10-02 (내일 월요일) 15:34:26

이름 안 바꿨었네ㅋㅋㅋㅋㅋ아 정신없어

>>169 ㅋㅋㅋㅋ감사합니다 제이슨도 TS되나 안되나 멋있다구요!!

171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15:43:35

>>167 야호~~!!!!! 조금 더 무술소년틱해졌네요 귀여워...( ◜࿁◝ )

>>168 그거 아십니까...? 별거 없다는 썰마저 좋다는 것을...😇 큰 차이가 없다는 점 역시 모에하다 이 말입니다
암튼 쥬데카-유루주도 감사합니다(?)

172 쥬데카주 (f85P.m5m8U)

2022-10-02 (내일 월요일) 16:07:31

>>171 zzzzㅋㅋㅋㅋㅋㅋㅋ뭔가 융합한 거 같잖아요...
이쯤 되면 승우주는 모에엔진을 달고 있는 게 분명해...

173 제이주 (a3AMLik9.o)

2022-10-02 (내일 월요일) 16:16:17

짧게 글을 쓰려는데 뭔가 생각이 안 나네요...
보고 싶으신게 있다면 써볼게요!

174 쥬데카주 (f85P.m5m8U)

2022-10-02 (내일 월요일) 16:34:44

아ㅣ고 피곤해라
제이슨의 짧은 글이라... 어린 시절을 짤막하게 보고 싶은데 어떠세요!!

175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16:38:17

>>172 어... 어떻게 알았지
그치만 캐릭터들의 아주 사소한 설정 하나하나가 모에하다고 느껴지는 걸 어떡해!!!

>>173 흠... 제이슨에게도 사랑이 있었나요? 첫사랑 얘기 해주세요 선생님(?)

176 이스마엘주 (Gb8IpBhFOo)

2022-10-02 (내일 월요일) 16:56:47

답레.. 지금 밖이라 늦은 저녁에 줄 수 있을 것 같아..🥲 쏘리....

177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18:15:12

>>176 오키오키~ 비조심하구 잘 다녀와서 느긋하게 올려달라구 이셔주~

다들 쫀저~ 으 가을비 춥다!

178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18:32:14

(미역)

179 아마데주 (De3uGO3JB.)

2022-10-02 (내일 월요일) 18:37:49

https://picrew.me/image_maker/716126

갱신과 동시에 아마데의 ts를 놓고갑니다

별로 달라진건 없네요... 진짜 집사가 되었다

180 아마데주 (De3uGO3JB.)

2022-10-02 (내일 월요일) 18:38:18

>>179
이건 눈뜬 버전!

https://picrew.me/image_maker/716126

181 선우주 (ljtEV8YMM2)

2022-10-02 (내일 월요일) 18:47:12

여잔데 남자같은 아마데의 남자 버전이라면 여자같은 남자??

182 아마데주 (De3uGO3JB.)

2022-10-02 (내일 월요일) 18:49:18

그냥 예의 바른 남자이지 않을까...싶네요 물론 인류애 충만한 성격상 여러모로 특이한 사람으로 보이겠네요

183 선우-아마데 (ljtEV8YMM2)

2022-10-02 (내일 월요일) 19:29:12

[딸랑딸랑]

손님이 왔음을 알리는 종이 울리며 갓 구운 쿠키 향과 커피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안녕하세요."

그는 이곳에 자주 오는 카페 사장과 약간의 잡담을 나누었다. 아마데우스는 자리를 맡겠다며 먼저 안으로 향했다.

"민트초코 프라페 하나와 딸기 라떼 하나주세요."

밥을 얻어먹었으니 커피 정도는 자신이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하여 결제를 한다.

알림벨을 들고 자리에 들어와 그녀에게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는 걸 좋아하냐 물었다.

184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20:03:24

situplay>1594567062>83 요걸 발견해서 나도 함 해봤는데??? 이거 쫌 재밌다( ◜࿁◝ )
마음에 드는 거 몇 개 한 번 모아봤음~ 생각보다 퀄이 좋고... 결과에 수상할 정도로 양갈래 모에 미소녀가 많이 나와서 좀 웃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postimg.cc/gallery/gJmwSvd

185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20:08:43

>>179 오.... 오오.... .
예전보다 5배 정도 더 강해보여... 더 세바스찬 느낌이 나서 그런가(?) 암튼 아마주 썰도 감사~!!!! ◠ ̫◠

186 이스마엘주 (ZdI/NB6qaQ)

2022-10-02 (내일 월요일) 20:34:26

배고프다.... 금방 답레 줄게. 거의 다 썼거든..😇

187 아마데-선우 (De3uGO3JB.)

2022-10-02 (내일 월요일) 20:40:11

"오. 민트초코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민트가 들어간 초콜릿은 좋아합니다. 마시는 건 조금 무리지만요..."

그저 씹고 삼키는 것과 마시는 것은 큰 차이가 있더군요... 그가 민트초코 프라페를 시키자 꽤 신기하다는 듯 물었다. 물론 우웩 너 그런거 먹니? 란 뜻으로 말한 것은 아니었다. 그녀로서는 나름대로 치켜세우는 의미로 한 말이었다. 대충 요약하자면 내가 못 하는걸 하는 너, 대단해! 라는 뜻이다.

"음료를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갚겠습니다."

음료를 사준 선우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의 물음에 곰곰히 생각했다. 여가 시간이라... 여가 시간엔...

"오래 된 록밴드의 노래를 듣는 걸 좋아합니다. 비록 음악에 재주가 없어 연주도 노래도 못 하지만요. 선우씨는 여가 시간에 어떤 일을 하시나요?"

188 츄이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0:45:45

어제 재밌게 놀으셨나용?

189 선우-아마데 (ljtEV8YMM2)

2022-10-02 (내일 월요일) 21:39:58

"전 그 반대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더 맛있는 데 씹어먹는 건 별로더라고요."

선우는 케이크를 사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케이크와 음료는 찰떡궁합이니까. 그나저나 나름 호불호가 갈리는 민초에서 같은 민초파를 만나다니 꽤나 반가웠다.

"라면 값으로 퉁치죠"

음료 값을 주겠다는 그녀의 제안을 사양한다. 당장 라면을 먹고 재료를 준비하는 데의 값을 계산해 보면 그것과 비슷할 것이고 그의 입장에서는 이런건 빚 따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요? 나중에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저는 단순히 게임하거나 단순히 운동을 해요."

그리고 그때, 그의 휴대전화 알림이 울렸다.

"오 이런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죄송하지만 먼저 일어나 봐야할 것 같아요.."

선우는 아쉬운 듯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만나서 즐거웠어요!!"

/막레 하셔도 되고 막레 주셔도 되요! 재밌었어요!!

190 츄이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53:25

수고하셨어요 선우주 아마데주!

191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57:43

갱신해~ 쫀밤~!

192 레이먼드 - 쥬데카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0:43

"그렇다면야. 나머진 개인의 판단에 맡겨야겠지."

언제, 어떻게 드러낼지는 그의 자유다. 내가 더이상 왈가왈부할만한 일도 아니지.
다만 그것이 최악의 결과만 내지 않기를 바랄 수 밖에.

"아니. 절대 주의깊지 못한 선택이지."

내일 따위 없는 것 처럼 살며, 죽음을 향해 곤두박질치고파 하는 것은 그 누구도 주의깊은 행동이 아니다.
이미 나는 선로를 벗어난 것 같았다. 부주의한 행동 때문에 빗나가버려 되는대로 달릴 뿐이다.
그런 놈이 주의깊은 행동을 하고 있을리가.

"난 도망치는 중이야. 여러가지 의미로."

그리고 그 말과 함께 일어서, 쥬데카를 등진 채 손을 한번 흔들어주고서 휴게실 밖으로 나섰다.
언제나처럼 도망치는 중이다.

//이젠 정말로... 종지부를...

193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1:02

이 일상이 이렇게까지 늦어질줄이야 (마른미역

194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2:04

>>193 (분무기 치이익)

195 츄이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2:11

레레시아주 존밤!

196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4:35

어찌됐든 다들 반갑습니다아아아아악 (촉촉하게부활

197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5:11

이제 집에 돌아온 캡틴 피로도 MAX인 것이에요. (죽은 눈)
그래도 뷔페는 맛있어서 좋았다. 사촌동생 웨딩드레스도 너무 예뻤다. 와...

그런고로 오래는 못 있을 것 같고 내일 진실게임을 다시 한 번 했으면 할까요? 아무튼 다들 안녕하세요!

198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5:46

어서오세요!
그리고 푹 쉬시길...

199 츄이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9:51

오오 뷔페 부럽네요...사촌동생분 결혼도 축하드려요!

200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9:58

츄이주 레이주 캡틴 어서오구~! 미역 레이주는 촉촉해졌으니 훈제용 가마에 넣어드리겠습니다(?) 케케케 맛있어져라

진겜? 음~ 난 찬성~

201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2:57

크아아아아악저주하겠다아아아아아악 (훈제미역

202 츄이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5:24

훈제는 맛있지용

203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6:00

훈제미역은 내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이 촉촉하고 쫄깃해라

204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6:26

????? 잠깐 졸려서 눈을 깜빡했더니 시간이 순삭됐어(따란)

다들 안녕~ 캡은 오늘 수고했구~

>>201 (훈제미역 냠)

205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6:54

이 내가... 이 내가...! 레레시아주의 식량이 되다니... 크아아아아아ㅏ가각

206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7:07

(모두가 한 마음으로 레이주를 씹뜯맛즐하는 현장이다....)

207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8:12

다들 안녕하세요! 그리고 다들 가급적이면 레레시아주처럼 의견을 밝혀주셨으면 하고..(굽신굽신)

208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8:15

미역은 기억할 것입니다

209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0:00

승우주 어서오구~!

>>208 어라 아직도 먹을게 남았구나아아!!! (와그작)

210 승우주 (ZnDnMVAqrg)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0:30

>>207 아마따!!!!!!! 나는 동의~!!!!!

>>208 (한입 더 냠!)

211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2:33

여담이지만 다음 토요일은 스토리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밝히는 정보!

다음 스토리는 루트가 두 개에요. 즉 주어지는 미션이 두 개고, 하나는 제 0 특수부대+선택한 서포트 캐릭터.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로벨리아와 선택받지 않은 서포트 캐릭터가 간다는 느낌이에요. 제 0 특수부대가 갈라지고 그러진 않기 때문에 다수결로 의사를 밝혀서 더 많이 고른 쪽의 루트로 향하게 된답니다.

즉... 다음 스토리 갈래의 보스는 어디로 가냐에 따라서 달라져요.

212 츄이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2:37

진실게임 재밌겠네요- 근데 너무 늦으면 자러 갈 것 같기도 하구

213 레레시아주 (GMrbOHi8w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5:14

음~~ 세이브하고 둘 다 가는 건 안되나? (안됨)

214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9:51

게임이 아니라서 세이브가 없기 때문에 그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아요. (시선회피)

215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30:18

아무튼 일단은 하고 싶다라는 의견들이 보이네요. 그럼 내일 시간을 보고 저녁 7시 30분쯤에 해보는 것으로.

216 레이주 (fzeCPusLMA)

2022-10-02 (내일 월요일) 22:30:57

크아아아아아아악ㄱ

과연 누구랑 가는게 좋을지...

217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33:34

간단하게 말하자면 아스텔은 진행에 도움을 주는 캐릭터이고 에스티아는 전투때 도움을 주는 캐릭터에요.

그러니까 보스전까지 쉽게쉽게 가고 싶다 하는 이들은 아스텔을 고르는 것이 좋고..
전투때 이것저것 도움을 받고 싶다면 에스티아를 고르는 것이 좋겠지요.

218 ◆afuLSXkau2 (0uj2cSeF8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34:29

뭐 이를테면 문에 비밀번호가 걸려있어서 풀어야할 타이밍에 아스텔이 내가 조사했어. 비밀번호는 5316이다. 식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스텔이고.. 에스티아는 전투때 베리어를 켜주거나 힐링을 해주거나 대충 그런 느낌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1596585097> [1:1/일상] So Far Away #6 :: 947

갈림길 ◆TrRj8FbhDE

2022-08-07 01:28:41 - 2022-10-02 22:31:21

0 갈림길 ◆TrRj8FbhDE (SE8SQSgKm.)

2022-08-07 (내일 월요일) 01:28:41


평행선, 먼지 쌓인 길 위를 걷고 있었다.
문득 발에 챈 먼지를 옆으로 쓸어 보니 숨겨진 길이 드러났다.
평행선을 넘어 손을 잡고 걸을 수 있는 한 뼘의 폭을 가진 길이 몹시도 탐이 났던 걸까.
먼지를 쓸어내기로 했다.
손이 더러워져도 괜찮다.

이제 그렇지 않은 손을 잡고, 나란히 걸을 수 있게 됐으니까.


#1 >1596463088>
#2 >1596484066>
#3 >1596508086>
#4 >1596517072>
#5 >1596538088>

Perosa Montecarlo: situplay>1596463088>100
Michael Rosebud Winterborn: situplay>1596463088>145

897 에만주 ◆TrRj8FbhDE (/PRImltVeI)

2022-09-29 (거의 끝나감) 23:33:19

로로주랑 같이 있는 거 정말 기쁘단 말이야~ 힐링 되는걸...🥰 (발라당)(잼잼)(갸르르릉)

(로로주 뽀담뽀담) 내 뷰러.. 깔끔해졌다! >:3

여름 웜톤... 그것마저도 귀여워... 겨울 쿨과 여름 웜이라니 정반대 조합이잖아~~~~ 너무 좋아.......(성불함)

898 페로사주 ◆uoXMSkiklY (NZxvIRkn.k)

2022-09-29 (거의 끝나감) 23:47:00

그렇구나. 나돈데. >:3 (얼굴파묻고 부바바바박)

어떻게든 됐다니 다행이야 😭

지중해 여자란 다 그런 거지... 😇

899 에만주 ◆TrRj8FbhDE (/PRImltVeI)

2022-09-29 (거의 끝나감) 23:59:13

먀아아아악(바둥바둥)(복실복실해짐) ヾ(:ㅁノシヾ)ノシ

지중해 여자.. 죄많은 여자..... 이러니까 김에만이 반했지.. 사실 나 로로주가 일하는 동안 썰이랑 조각글 이것저것 쟁여두고 있었으니 각오해랏 !!>;3

900 페로사주 ◆uoXMSkiklY (pyXxh2zeJY)

2022-09-30 (불탄다..!) 00:01:07


선빵필승 >:3 지중해 여자의 선곡을 받아라

아이 귀여워. 놀랐어요? (부둥둥) (뽀담담) (마구마구 쓰담담)

901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00:09:59

꺄아아악 연쇄 유튜브 좋아요 노동요 플레이리스트 추가범이야!!!!! :ㅁ!!! (고전갓곡에 당해버림) 크으윽 당했다.... 무시무시한 로로주..!! >:ㅁc

(정전기 방실방실)(앞발로 꾹꾹) 로로주가.. 늘 나를 놀라게 해!!! 요오오망해서!!!!!!! >:3

902 페로사주 ◆uoXMSkiklY (pyXxh2zeJY)

2022-09-30 (불탄다..!) 00:32:53

아직도 일하는 중이라 응답이 띄엄띄엄인 게 미안하네 <83c
하하하하 플레이리스트 맛이 어떠냐 (뽀다담) 언젠가 올렸던 무대 위 로로 연성을 곁들여 들어보시면 꿀맛이 두배

(빗질 삭삭삭이) (냥자국 남아서 행복해짐) 으흥. 요망은 모르겠고. 에만주가 좋을 뿐인데.

903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00:38:18

아직도 일하는 중이라니.. 바쁜 일 실수 없이 마무리 되길 바라..🥺 그리고 미안하다니! 아니야! 괜찮아! >:3 느긋하게! 꼼꼼하게! 하면 되니까~~ (꾸압)(쫍쪼)

무대 위 로로 연성.... 이전 어장이랑 연성이랑 다 곁들여서 가보로 남겨야지 안 되겠다..(?) 핵꿀맛 보장이잖아!!!🥺

(꾹꾹)(갑자기 무릎 위에서 식빵 구움) 그게 요망한거지! 누누누누가 그렇게 예쁜 말 하래!!!😳 나도 로로주가 좋아~~ •0•!!!

904 페로사주 ◆uoXMSkiklY (pyXxh2zeJY)

2022-09-30 (불탄다..!) 01:14:53

바쁘지는 않고, 지금 해두면 여가가 엄청 늘어나. 다만 바쁘지는 않는데 창의성을 요구하는 일이라는 게...! 느그그그긋 ^"^ (쫍쪼당함) ^ ^

(나도 아예 폴더 따로 만들어서 컬렉션해두고 있어... 컬렉션이라고 하면 기분나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

(쓰담담) (쫍쫍쫍쫍)

905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01:24:22

미간 주름 사라지는 거냐구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쫍쫍쫍쫍쫍) 지금 해두면 여가가 늘어나..? •0• 로로주의 창의성아.... 오늘은 빛을 발할 때야..!!! 내.. 내 기운을 가ㅈ.. 어라..(창의성 제로임) 힝구! <:3

로로주도?
나도!! >:3 차곡차곡 쌓이는 픽크루를 보면 행복해져... 로로에만 픽크루는 늘 성공적이지! >:3 기분 안 나쁘구 그만큼 소중하게 여겨주는 것 같아서 정말 기뻐!

헉.. 나 오늘 쫍쪼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아...🥺 감동이야..😭

906 페로사주 ◆uoXMSkiklY (pyXxh2zeJY)

2022-09-30 (불탄다..!) 01:26:34

(쫍쪼당한 끝에) =^. .^= 에만주랑 같이 있기만 해도 빛이 나는걸. (꾸왑) (꼬리 살랑살랑) 나도 그래......

907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01:31:24

로로냥이 귀여워...(쓰다다담)(꼬옥)(열심히 긁어줌) 계속 예쁜 말 해줘서 기뻐..🥺

간만에 진단 하려구 했다가 얻어맞았어.. 힝이야..

908 페로사주 ◆uoXMSkiklY (pyXxh2zeJY)

2022-09-30 (불탄다..!) 01:46:53

이제 업무는 다 제출했으니 설거지 해야지.. (흐린눈) 에만주가 그만큼 예쁜걸 어떡하니 호호.

아. 나보다 뼈를 더 잘 때리는 몇 안 되는 존재한테... 어떻게 맞았길래. (쓰담담) (아픈거아픈거날아가라)

909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01:48:11

에만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를_맛으로_표현하자면
> 겉보기로는 냉기가 폴폴 느껴져서 저건 먹으면 이가 시릴 정도로 차가울 거야! 같은 생각 때문에 먹기 꺼려지는데 막상 입에 넣으면 소르르 녹는 맛? 그래.. 민트초코야..(아님)

자캐가_가지고_있는_고집은
> 중요한 고집이라면 '맡은 일은 끝까지 한다'가 고집이야. 미네르바의 부엉이 일을 쉽게 놓지 않는 이유가 이거구.

사소한 고집이라면 콜라는 무조건 제로..(?)

자캐가_평생을_지고가야_하는_것은
> (아픔) 부모님의 영광이지.. 응.. 두 사람의 위업은 무슨 일이 있어도 사라지지 않을 테니 지고 가야지. 그것 말고도 셰이프시프터에 대한 시선도 있지 뭐..👀 하지만 김에만.. 꼬우면 너도 네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든지. 못함? 어쩔티비? 하는 인성이 있습니다.. 참된 바빌론 시티 사람..(??

그리고 다른 의미로 지고가야 하는 건.. 페로사에게 져준대(?)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910 페로사주 ◆uoXMSkiklY (FFLkuUcb4w)

2022-09-30 (불탄다..!) 02:26:16

페로사주, 강경 민초싫어파에서 아이스크림만이라면 허용하는 민초 중도파로 본격 이적 선언... 파문

아, 맡은 일은 끝까지 하는 것... 중요하지. 이야기의 주인공으로서 빼놓을 수 없는 자질이기도 하고. 콜라는 제로... 제로 음료수, 좋지. 나는 어느 쪽이냐 하면 탄산수지만... 귀여워. (쓰담담)

영광을 같이 짊어져주느냐, 아니면 내려놓도록 도와주느냐... 중요한 선택지일 것 같네.

그리고 누가 그렇게 귀여운 대사 치래 (쪼-옵)

911 페로사주 ◆uoXMSkiklY (pyXxh2zeJY)

2022-09-30 (불탄다..!) 02:37:19

나 아마... 곧 잠들 것 같은데 +.+ 갑자기 사라지면 잠든 줄 알아줘

912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02:53:17

로로주도 이렇게 민초단이 되는거야~~~ 아이스크림 말고도 맛난 민초는 많다구! >;3(사악한 민초단 미소) 로로주도 탄산수 파구나~~~ 나도.. 암맛도 안나는 밍밍한 탄산수가 좋아..😇 중요한 선택지니까 로로가 같이 있어주기, 약속! >;3

꺄악(꼬옥) 난 몰?루~~ •0• 귀여운거 아닌데~~~ •0•~~

로로주 오늘 일 정말 고생 많았다구..(꼬옥)(도다담) 업무도 제출했겠다 푹 잠들길 바라. 어제도 오늘도 고생했고 같이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인 만큼 여유롭고 즐거운 하루 되면 좋겠다. 일도 적당히 나오고 적당히 날도 좋고 적당히 여유도 찾는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행복한 하루! >;3 그런 하루를 좋은 꿈으로부터 시작하길 바라, 잘 자구 오늘도 힘내자!🥰

913 에만주 ◆TrRj8FbhDE (a.KS4xt6zU)

2022-09-30 (불탄다..!) 13:28:01

갱신하고 갈게! 벌써 주말이 코앞이니, 오늘도 열심히 힘내보자구!😉 점심 꼭 챙겨먹고!!!!

914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18:15:11

집갱! >:3 오늘 하루는 어땠을까? •0•

915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19:18:34

응..... 그랬어. 좋은 저녁..

916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19:28:24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아련) 좋은 저녁이야..(뽀다다담) 그래도 이제 연휴니까 모쪼록 푹 쉴 수 있으면 좋겠다..🥺 (폭신한 쿠션과 핫초코 조공)

917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19:42:12

이번 주말에는 대청소랑 에어컨 청소가 예정되어 있어서 글쎄... 👀 (나눠마시기 시도) (꼬리 흔들)

918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19:42:38

혹시 내가 훅 사라지면 아 코이츠 전원 꺼진www 정도로 생각해주어..

919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19:46:29

꺄아아악 8ㅁ8 그래도 빨리 끝날거야..!!!! 그리고 오늘도 고생 많았으니까 푹 쉬자.. ;-; (담요도 덮어줌) 핫초코는.. 커다란 고양이는 핫초코 못 마시는데~~~~~~ 우리 로로주 핫초코 그래도 마셔야 하는데~~~~~~~!!!! >:3!!!!(쪼로록)

어 생각해 보니 김에만도 습관적으로 고양이 모습에서 용왕 간식거리 뭐 쌔벼먹으려다 고양이 식탐 짤처럼 됐을 일 많았을 것 같은데🙄

920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19:47:30

코이츠 전원 꺼진www < 코이츠www 오늘 하루도 고생한 나머지 전원이 꺼져버린wwww 푹 쉬라고 코롸www

921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19:47:32

페로사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가질_수_없는_것은
"평범한 성장과정 정도려나." (어깨 으쓱)

일진이_특히_안_좋은_날_자캐의_반응은
"......" (짤의 표정)
"이대로 대충 커다란 강아지 그 비슷한 걸로 변해서 늘어져 있고 싶어.."

자캐가_음식을_먹은_뒤_손에_묻었다면
"보통은 티슈나 냅킨으로 닦아내지?" (혼자 있는 공간에서 식사하는데 음식이 맛있다면 빨묵하기도 하지만 이건 작은 비밀)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922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19:48:56

핫초코는 되었으니 무릎을 내놓아라 닝겐. (올라탐)

>>>고양이 식탐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저러니해도 이번회차에선 나름대로 체리네 오빠구나

923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19:55:53

(진단 맛있다) 평범한 성장과정...🥲 로로가 평범한 성장과정을 거친 if도 보고싶어.... 본편이랑 비교하고 눈물바다 되겠지.. 이번달 수도세도 절감할 수 있겠지... 우우..🥺 로로 짤 표정 진짜 낡고 지쳐보여.. 커다란 강아지 비슷한 걸로... 변한다면 에마니가 하루종일 무릎에 고개 뉘여주고 뽀담뽀담 해줄 수 있대! >;3 물론 사람이라도 무릎 내어줄 걸!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거 진짜 귀엽다 그치 혼자 식사할 땐 그래도 돼.. 페로사 넘.. 귀여워..(성불함)(?)

앗~!! 내 무릎이라니 어서 오라구!! >;3!!!!!!(무릎 퐁퐁팡팡토담닥!) 체리네 오빠.. 응애가 와장창쿵탕 해서 매일 미간 짚는중..

에만냥이: (필사적인 앞발 휘적)(민화속 고양이처럼 됨)
용왕: 제발 사람의 모습으로 먹을 순 없나? 응?

924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20:04:12

와장창쿵탕(현재 일상에서 진행중) 👀

페로사: ... (거의 열 살은 어린 애 무릎에 사람 모양으로 머리를 얹으면 연상으로서의 최후의 체통이 무너질 것 같아 고민중)
페로사주: (고민 없이 에만주 무릎에 덥석 올라타서 또아리틀고 드러누움)

평범한 성장과정... (원안 봄) (((특수부대 출신 운동부 코치))) (느와르 스레에 들고 오면서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설정변경됐지만 원래는 쿼터 혼혈 재미교포였었지...)

페로사: 사람 모습 하고 오면 주기라도 할 것같이 이야기하네 형씨.

925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20:13:41

와장창쿵탕...👀 슴살 응애의 치기어린 진흙탕 싸움 선포..

에만: (눈 동글)(자기 무릎 톡톡) 머리 베고 누워도 되는데......
에만주: (느긋하게 뽀담뽀담) 로로랑 로로주 갭 귀엽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뽀뽀 쫩! >:3

뭐라 특수부대 출신.. 맛있다 맛있어.. 쿼터 혼혈 재미교포라니 두 배로 맛있다.....

용왕: 물론 주기야 하겠다만 날 너무 야박하게 보는 것 아닌가?
에만: (방심한 틈에 회심의 앞발뻗기)(치즈케이크 줘팸)
용왕: 방금 말은 취소하지. (미간짚)

926 페로사주 ◆uoXMSkiklY (AkxvePeIYo)

2022-09-30 (불탄다..!) 20:20:02

(골골골골 고릉고릉) (꼬리 흔들)

페로사: 음... (고민을 그만둠) (에만 덥석 끌어안고 소파에 다이빙) (끌어안고 마구치대기 풀컨택트)

페로사: (초코식빵에 고양이가 뒷발로 스톰핑을 갈기는 움짤이 눈앞에 스쳐지나감)
페로사: (창밖으로 시선돌리고 난이도 높은 웃참)

927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20:32:13

(뽀담뽀담 머리쪽도 긁어줌)

에만: 에우우..!(소파에 폴싹)(풀컨택트에 눈 동그래짐)
에만: 으응, 나도 많이 좋아해..(부빗) 오늘은 푹 쉬자..

김에만씨 치즈케이크 줘패고 테이블 위에서 뿌듯한 고양이 자세 취했음...

에만: (당당!)(분홍코)
용왕: (페로사 한 번 바라봄)(에만도 봄)(인내심 테스트)

928 에만주 ◆TrRj8FbhDE (o/KXPdYTCg)

2022-09-30 (불탄다..!) 21:41:08

잠들었군! >:3 다행이야~~~ 로로주 오늘도 정말 고생 많았으니까 푹 쉬자! 대청소도 에어컨 청소도 후다닥 끝날 수 있을 테니까 너무 걱정 말구! 앞으로 연휴 동안에도 서로 잘 부탁하구, 좋은 꿈 꾸길 바라! :>

929 에만주 ◆TrRj8FbhDE (d9Z1L03K2A)

2022-10-01 (파란날) 06:15:51

아침 갱신! >:3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930 에만주 ◆TrRj8FbhDE (d9Z1L03K2A)

2022-10-01 (파란날) 15:29:15

갱신! 좋은 주말 보내구 있을까? :3

931 에만주 ◆TrRj8FbhDE (d9Z1L03K2A)

2022-10-01 (파란날) 19:39:20

좋은 저녁~ •0• 벌써 토요일 하루가 가버리고 있어..🙄 내 하루는 어째서 사라졌는가.. 그래도 밤 새울 겸 일도 후다닥 우다다 호다닥 해버렸으니 조금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3! 저녁 맛있게 먹구!

932 페로사주 ◆uoXMSkiklY (Gt8Q0ieSl6)

2022-10-01 (파란날) 23:23:23

좋은 저녁.. (비실)
다른 집안일들이 많이 생겨서 청소는 시작도 못했어........

933 에만주 ◆TrRj8FbhDE (d9Z1L03K2A)

2022-10-01 (파란날) 23:29:29

좋은 저ㄴ.. 로로주... ;0;...(뽀다다다담) 청소가 그만큼 빨리 끝날지도 몰라..!! >:3 (꼬옥)(부빗) 오늘도 고생 많았어!🥰

934 페로사주 ◆uoXMSkiklY (/yXHH2stDw)

2022-10-02 (내일 월요일) 00:31:49

에만주도 오늘도 고생했어. 토요일은 잘 지냈어? 여유롭게 지낼 수 있게 됐다니 다행이네.

935 페로사주 ◆uoXMSkiklY (/yXHH2stDw)

2022-10-02 (내일 월요일) 00:34:19

(정보공유 스레에 공유된 AI로 페로사를 만들어보려 했으나 황천의 뒤틀린 이미지들만을 반복한 끝에 링크가 막혔다) 역시 장신 근육질 아마존 여캐를 만들려면 유료 고급 AI를 구매해서 학습시키는 과정이 필요할 모양이네...

936 에만주 ◆TrRj8FbhDE (GxwtkLeHX.)

2022-10-02 (내일 월요일) 00:36:22

새로고침 해도 그런거야? •0• 나아는 잘 보냈지요~ 이히히~~🥰 AI.. 링크 막혔음 새로고침 해보구 안 되면 72시간 기다려야 할걸..? <:3 나도 해볼까..

937 페로사주 ◆uoXMSkiklY (/yXHH2stDw)

2022-10-02 (내일 월요일) 00:54:30

(쓰담뽀담) 잘 있었다니 나도 기쁘네 +.+

938 페로사주 ◆uoXMSkiklY (/yXHH2stDw)

2022-10-02 (내일 월요일) 00:55:08

답레... 어디서부터 써야 하지..

939 에만주 ◆TrRj8FbhDE (GxwtkLeHX.)

2022-10-02 (내일 월요일) 00:58:50

(부빗)(갸르릉) 답레.. 너무 길지..👀 뭣하면 믹깅이가 씅내는(?) 부분부터 이어도 된다구..? 너무 심리묘사 꼬리물기 빙빙 돌리는 것보다는 크게 한단락 잘라먹으면 앞으로 할 일을 서술할 수 있을 테니 수월할 거라고 조언은 하지만 선택은 로로주 몫이구..

940 에만주 ◆TrRj8FbhDE (GxwtkLeHX.)

2022-10-02 (내일 월요일) 01:06:00

대박 AI 돌렸다가 R18 튀어나와서 비명지름

941 페로사주 ◆uoXMSkiklY (/yXHH2stDw)

2022-10-02 (내일 월요일) 01:16:06

어, 그거 R18 나올 수도 있다더라... 👀

942 에만주 ◆TrRj8FbhDE (GxwtkLeHX.)

2022-10-02 (내일 월요일) 01:18:06

뭣모르고 돌린 진단이 18금일 때의 기분과 비슷했어..... 와.. 와.. 와....

943 에만주 ◆TrRj8FbhDE (GxwtkLeHX.)

2022-10-02 (내일 월요일) 01:31:22

에만의 오늘 풀 해시는

유년시절_자캐가_보호자와_함께_시장에_장_보러갔다
> (뼈맞음) 아야 미쳤나봐.. 엄마아빠 손 잡고 마트에 가면 히어로 덕후나 파파라치 때문에 늘 뽀짝뽀짝 뒤에 숨어있었어.. 사람들 눈치 보면서 마시멜로 쏙 집고 그랬음...

10년_전의_자캐가_현재_자신의_삶을_본다면
> (뼈 크리티컬로 맞음) 아야 진짜 미쳤나봐... 10년 전이면 김에만 10살인데 빌런이란 사실에 놀라고 멋진 연애(대신 피가 좀 많이 터지고 사람도 많이 조짐)를 한다는 사실에 놀라다가 애인 얼굴 보고 납득할 것 같은데.. 그래도 찜찜해하다 "넌 나쁘면 안돼!" 같은 말을 할 것 같고... 그렇게 10년 후의 김에만은 뼈를 맞았다...

자캐는_좋아하는_사람이_행복하다면_자신과_이어지지_않아도_좋은_쪽_그렇지_않은_쪽
> (뼈가 아예 가루가 됨) 아야 진짜 미쳤나봐.... 행복하다면 자유로운 거라고 해도 과연 좋아하는 쪽이 그걸 받아들이겠냐며 그렇지 않다고 얘기하다가 정말 그럴까? 하고 스스로한테 의심 품고.. 그러다가 우물쭈물 거리더니 다시금 용기 다 쥐어짜서 아니야 나랑 있는게 행복할 테니까(근자감) 이어져야만 해 어쩌구저쩌구 옹알옹알... 런다운 걸린 주자마냥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결론은 엉엉 울면서 이어져야 행복할거라고오오 함..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944 에만주 ◆TrRj8FbhDE (vnSz64l9so)

2022-10-02 (내일 월요일) 14:43:56

갱신하구 갈게에에

945 페로사주 ◆uoXMSkiklY (gsyTSzZ9kU)

2022-10-02 (내일 월요일) 21:46:15

진단에 뼈를 그것도 3연타로... (힐) 좋은 저녁이야.

페로사: ─이어졌으니 됐잖아, 자기. (쫍)

946 에만주 ◆TrRj8FbhDE (GxwtkLeHX.)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6:51

허으아아아 집갱....(너덜너덜) 바쁜 하루였지만 즐거웠어..... 좋은 저녁이야! (힐링 받고 부활)(꾸압)

에만: (훌쩍)(눈물 그렁그렁)
에만: 앞으로도 떨어지지 않을 거야...(꼬옥)(폭 파묻힘)

새가 된 김에만 데리고 출근하기 2차전이다 페로사..!!!

947 페로사주 ◆uoXMSkiklY (gsyTSzZ9kU)

2022-10-02 (내일 월요일) 22:31:21

때맞춰 왔네~ 즐겁게 보냈다니 나도 기분이 좋아지네. 어서 와. (부둥둥) (끌어안는 순간 털뭉치화)

페로사: 정말이지, 나 없으면 안되겠네. 연차 다 썼는데 이를 어쩌지.
페로사: 좋아. 이대로 출근이다. (쓰다다다담)

그 2차전... 받아주도록 하지

>1596627082>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146 :: 904

◆c9lNRrMzaQ

2022-09-27 21:06:11 - 2022-10-02 22:29:30

0 ◆c9lNRrMzaQ (/yBbJ0gT4I)

2022-09-27 (FIRE!) 21:06:11

시트어장 : 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571072>
망념/도기코인 보유 현황 : https://www.evernote.com/shard/s551/sh/296a35c6-6b3f-4d19-826a-25be809b23c5/89d02d53c67326790779457f9fa987a8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situplay>1596307070>

854 오현주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13:51:42

그럼 뭘 기대해야 하나...

아이템이나 기술 이런걸 기대하는 건 너무 평면적이지만 그거 말고는 뭘 기대해야하지

855 오현주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13:52:57

...시윤주 것을 보니 내가 얼마나 보상주의적인지 알게 되는군

856 알렌주 (mbtEzd6Ld2)

2022-10-02 (내일 월요일) 13:53:50

개인적으로 알렌이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듯한 모습을 보인 가장 큰 이유는 스스로의 신념이 약해서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알렌은 카티야를 만나기전에는 증오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다급하여 스스로의 삶의 방향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고 카티야를 만나고 난 뒤에도 그저 그녀의 곁을 지키는 것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카티야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하고 다시 홀로 남게 되었을 때 알렌은 처음 스스로 삶의 이유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오게 된겁니다.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실의와 슬픔, 그런 상황에서 처음으로 살아가는 것 만이 아닌 그 방향을 정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면서 느낀 당황, 카티야를 잊고싶지 않다는 미련과 집착

그런 감정들로 인해 결국 알렌이 생각한 방식은 카티야가 살아오던 방식을 따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결국 지금의 알렌의 행동은 '이 행동이 올바른가?' 가 아닌 '이 행동은 카티야가 할법한 행동인가?'의 초점이 맞춰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신념을 깊게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살아가기 위한 이유로 사용하고 있었기에 원래의 자신이였다면 그냥 신경도 안썼을 일들에 하나하나 고민하고 흔들리게 만드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카티야가 이후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에피소드3 아니 어쩌면 그 이후까지의 목표는 우선 알렌이 이러한 점을 깨닫고 스스로의 신념을 찾기로 마음먹게 만들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티야의 신념을 따라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기로 마음먹게 되고 그 과정에서 카티야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버리고 온전히 사랑이라는 감정만 남기게 되는 그런걸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알렌주는 알렌이 절대선 캐릭터가 되기를 원하므로 스스로 선을 행할 이유를 찾는 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는 특별반 활동을 하며 그러한 이유를 찾아가면서 특별반 인원들과 돈독한 관계가 되는 걸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857 알렌주 (mbtEzd6Ld2)

2022-10-02 (내일 월요일) 13:56:11

(의식의 흐름으로 쓴거라 정해진 내용이 아닙니다.)

858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14:08:34

시나리오 3

아직 자세한 건 모르겠고 액트가 이 사이에 끝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게 된다면 긴장이 되면서도 동시에 특별반의 이름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재밌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제 자신에게 있어서 도움이 될테니까요.

그렇다고 해도 개인의 힘만으로는 좀 힘들고 여러 사람과 인연이 생겨야겠지만.

앞으로의 계획은 액트를 클리어, 즉 청해와 싸우고 사람들을 구출하는 것을 우선할 겁니다.

우선 정보를 차근차근 얻고 지금 있는 콘테이너 창고에서 놈들을 쓰러트린 뒤에.

청해에 대해 점점 다가서는거죠.

859 하유하주 (BmW2HF8GLY)

2022-10-02 (내일 월요일) 14:19:57

청해

860 하유하주 (BmW2HF8GLY)

2022-10-02 (내일 월요일) 15:09:33

일상할사람?

861 오현주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15:21:15

난 무리

862 하유하주 (BmW2HF8GLY)

2022-10-02 (내일 월요일) 15:35:37

그런가

863 빈센트주 (ZEENwoKdJo)

2022-10-02 (내일 월요일) 17:03:37

시나리오3에 기대하는것

위기에 따른 특별반의 결집과, 단순한 분류가 아닌 실제 집단으로 나아가는 장면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타산에 의해 특별반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이 아닌 우애와 정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충분하다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그를 통해, 특별반에 대한 처우가 원복되기를 기대합니다. 베로니카까지 포함해서.

864 빈센트주 (ZEENwoKdJo)

2022-10-02 (내일 월요일) 17:16:38

>>860
))텀 늦더라도 괜찮으시면?

865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18:57:51

배달음식 기다리면서 갱신!
모두 안녕하세요!

>>804-805 다행이네요...ㅠㅠㅠㅠ
와 게이트 덕분에 유하 가디언 만났네요...!!

866 알렌주 (mbtEzd6Ld2)

2022-10-02 (내일 월요일) 18:59:33

안녕하세요 강산주

867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19:02:00

엄청 늦잠 잤는데 아직도 좀 노곤합니당.
연휴라고 수면빚이 몰려온건지...

>>836
시나리오 3에 대한 기대라면...
대운동회 때는 은근히 많이 기대했어서 그만큼 실망이 컸었던 것 같아요. 많이 기대했다가 실망하면 괴로우니 이번에는 조금만 하겠습니다.ㅎㅎ
그래도 시나리오 또한 캡틴이 준비하는 거니까 전혀 기대하는 게 없는 건 아닙니당. 실제로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요.
각자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진행이 될 것 같아서 좋습니다.🤭 또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특별반이 더 단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개인적으로 준혁이 쪽 좀 기대중... (여태까지의 진행을 봤을 때 가장 시나리오 흐름을 잘 타시는 분이 아닌가 싶어요.)

앞으로의 계획이라면...
정주 쪽에서 준혁이랑 가정방문 끝나고 나면 정주 좀 둘러보고 수련도 좀 하고...
엘 데모르 관련해서 조언도 구해보고? 이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해외 여행을 가본 적 없는 강산이가 유럽에 가게 만들어야 하는데....지금 강산이 본인에게 아직 유럽에 갈 이유가 딱히 없는 듯...? (저번에 그거 아직 정사 아니죠?) 엘 데모르 관련해서 파다보면 각이 나오지 않을까?싶지만 이게 맞나?싶기도 하네요...

868 알렌주 (mbtEzd6Ld2)

2022-10-02 (내일 월요일) 19:05:13

저도 좀 자고 왔더니 한결 낫네요

869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19:18:31

개인적인 버킷리스트에 있던 '친구 데리고 본가 가보기'를 달성하게 되었는데 이거 솔직히 반쯤 포기하고 있었음. 집에 놀러오라고 떡밥 뿌렸던 애들은 준혁이가 최초가 될 줄은 몰랐어요. 진짜 의외... 👀✨

>>837 정주행할 때 원하는 구간만 끊어서 보는 방법이 있는데 혹시 가르쳐드릴까요?

>>838 >>841 킵해뒀다가 친해지고 싶은 npc가 나타나면 써도 되나영?

870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19:18:43

앗 저녁먹고 올게요!

871 알렌주 (mbtEzd6Ld2)

2022-10-02 (내일 월요일) 19:19:14

다녀오세요 강산주

872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19:41:41

>>869 아이고 이거 배달음식 받으러 급히 나가느라 쓰다 말았었네요...

원래 쓰려던 말은 이거였습니다!
강산이가 이전에 다른 캐들한테 집에 놀러오라고 떡밥뿌린 적 있었는데 다 동결하거나 액트로 빠지거나 해서...준혁이가 최초가 될 줄은 몰랐어요.

873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19:43:36

아무튼 모두들 다시 안녕하세요, 밥은 잘 챙겨드셨나요!

>>868 저는 맛있는 걸 먹으니 잠이 깨네요!

874 태식주 (L9nmUifZ.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10:33

뭔가 했었군

시나리오 3

기대 : 특별반은 이제 길드가 되고 참가하는 참치들이 어떻게 길드에 스며들여서 길드 활동을 할지 기대됨
계획 : 일단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을 좋게 마무리를 짓고 특별반 소속 NPC들과 사이를 좋게 한다. 이후 길드로서 활동을 하기 위해 기본을 준비한다.

875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15:57

태식주 안녕하세요!

876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16:39

>>874 이번 시나리오엔 태식아재도 좀 더 가족들이랑 가까워지면 좋겠어요. (끄덕

877 하유하주 (BmW2HF8GLY)

2022-10-02 (내일 월요일) 20:17:54

>>869 어 그런 기능도 있어? #bottom 대신 /x/y
x > y 로 하는 기능은 알고 있어!!!!

878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22:17

>>877 유하주 안녕하세요.
앗 그거 말하려고 했는데 알고 계셨군요...😅

아 그리고 그거 #bottom이나 #top이랑 같이 쓸 수 있어요.
그냥 메뉴바 누르면 되는 거니까 상관없긴 한데...?

879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34:04

일상 구하면 하실 분 계세요?
내일 공휴일이긴 한데 한 2시간쯤 이따 자러가지 싶어영.

880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0:44:37

그럼 같이 하죠 일상

881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47:04

>>880 좋습니당!
원하시는 상황 있으세요?

882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0:49:58

음, 같이 범죄자 아지트 소통하는 건 어떤가요? 의뢰로

883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54:27

소탕 좋습니다!
선레는 누가 쓸까요...다이스로 정할까요?

884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0:55:38

제가 선레 쓸게요!

885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0:56:05

오케이, 부탁드립니당!

886 태명진-주강산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0:58:40

여기가 그 놈들이 있는 곳인가.

주변에 있는 폐허와 어질러진 거리를 보면 전형적인 범죄 조직 아지트 같긴 하다.

애초에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조직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작정하고 준비하면 혼자서라도 해치울 수 있을 것 같지만.

이번에 같이 의뢰를 찾고 있던 강산이 형과 함께 이 놈들을 상대하게 됐다.

//1

887 강산 - 명진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1:07:32

명진과 같이 범죄자 집단의 아지트 소탕에 나서게 되었다.
명진을 따라온 강산은 아지트 쪽을 살피더니, 명진 쪽으로 소리 없이 메세지를 보낸다. 적들은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을 소면 접근을 알아차리기 전인 듯 했다.

[그래서 작전 생각해둔 건 있어?]
[조용하게 쓱싹 할거야?🧙‍♀️✨️]
[아니면 시끄럽더라도 박력있게 정면돌파?🎸]

이걸 물어보는 이유는, 지금 강산의 손에 들려 있는 무기가 미리내고 기본 지급 스태프가 아니라, 그보다 더 크고 필연적으로 소음을 낼 법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무기 바꿔야 하면 지금 말해줘.]

//2번째.

888 오현 - 강산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1:08:58

"여행?"
갑자기 기운이 확 나아지다니. 기분이 참으로 확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녀석이다.

"글쎄 딱히. 지금 해야 할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대뜸 대면대면한 사람에게 말하기는 별로 내키지 않고.

"여행을 갔다오면 나아질거 같나?"

그러고보니 여행 같은건 생각을 안 했던것 같다. 그런걸 가기에는 지금 난; 같은 생각이 계속 머리를 잡고 있는 것 같으니.
여행을 가도 즐길 수나 있으려나.

889 오현주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1:09:24

>>213 거 이었다! 12번째!

890 오현주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1:09:47

내거 나중에 이어도 되... 나 다시 갈거야

891 태명진-주강산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3:15

강산이 형이 메세지를 보낸 것을 확인했다.

[어차피 우리는 은신과 관련된 기술도 없을뿐더러]
[딱히 이 놈들에게 얻어야 하는 정보도 없으니까.]
[그냥 정면으로 기습해서 쳐들어가자.]

나또한 조용히 메세지를 보내며 팔에 감싸여 있는 건틀렛을 쓰다듬으며 생각했다.

우리들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소탕.

그리고 적과 이쪽의 전력을 생각하면 충분히 정면돌파를 해도 승산은 있는 편이다.

애초에 내 덩치로는 숨는 것도 불가능할테고 숨을 곳도 없으니.

[가능한 위력 있는 무기로 준비해. 이제 곧 쳐들어갈테니까.]

//3

892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3:29

>>890 오현주 안녕하세요!
이어두겠습니다!

893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3:39

다녀오세요 오현주!

894 알렌주 (mbtEzd6Ld2)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6:17

호쾌하게 정면에서 때려부수기!

895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6:58

어설프게 들킬바엔 차라리 대놓고 정면에서 기습!

896 강산 - 오현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1:30:00

오현이 '여행?'이라고 의아하게 되물으며 지금 해야 할 게 많고 가고 싶은 곳은 없다고 하자, 강산은 '내가 너무 들이댔나?'하는 생각을 한다. 약간 어색하구만...하긴 별 교류가 없던 녀석이니까.

"아마도. 나 여행 좋아해서 배낭여행도 다녔었으니까. 입학 이후 여태껏 본가에 못 올라갔는데, 이 참에 고향에도 들르고 싶다."

그래도 여행을 갔다오면 좀 나아질 것 같냐는 질문에 솔직히 답한다. 말하면 안 될 이유도 없고.
그리고는 오현의 반응을 보고 떠오른 생각을 덧붙인다.

"너는 나랑 좀...성향이 반대인 모양이군. 뭐 그럴수도 있지. 다만 조언하자면...너도 20렙 찍고 여기에 왔을테니 알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전도 수련에 중요하잖아? 세상은 넓으니까, 서울에 너를 가두지 말어.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 멋진 사람이나 재미있는 일을 만날 수도 있으니까."

그러고는 씩 웃는다.
팔을 올리려다 말고 멈칫했는데, 오현과의 관계를 고려해 자제한 모양이다.

"혹시 차비 모자라면 이 형님에게 연락하고."

//13번째.

897 강산 - 명진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1:40:55

[은신이야 마도로 대강 가능하긴 하겠지만...]
[하긴 그렇군]
[굳이 더 자신있는 방법을 놔두고 불필요하게 힘뺄 거 없나 ㅋㅋ]

그렇게 답하고는 바로 명진에게 OK 사인👌을 해보인다.
그런데 '위력 있는 무기'라?
강산은 고개를 기울이더니 빠르게 메세지 2개를 더 보내온다.

[진입하기 전에 질문 딱 하나만 더]
[버프랑 서브딜 중에 뭐가 좋냐]

강산의 무기 중에 공격의 위력을 강화하는 것은 없으니까 말이다.

//4번째.

898 태명진-주강산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51:49

[글치 ㅋㅋ]

딱 내 생각에 제대로 대답해주는 강산이 형이었다.

그렇게 돌입을 준비하던 도중 다시 한 번 메세지가 왔다.

버프랑 서브딜이라...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서브딜로 부탁해 버프는 상황을 봐서 해두고.]

기본 스펙만으로 해볼만한데 거기에 굳이 더할 필요는 없었다.

[내 틈을 누가 노리면 그 사람을 공격해줘.]

[그럼 준비됐어?]

//5

899 강산 - 명진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5:01

[ㅇㅋ]

강산은 이전에 비해 좀 더 건장한 인상의 명진을 돌아보더니 고개를 끄덕이고 '백두'를 손에 쥔다.
하기사 지금의 그라면...결코 세봤자 레벨 20 언저리의 범죄자들에게 질 것 같지가 않았다.

[ㄹㄷ]
[ㄱㄱ]

레디, 즉 준비됐으니 고고.
명진이 돌진한다면 강산도 아마 그 뒤를 따를 것이다.

//6번째.

900 태명진-주강산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9:09

[ㅇㅋ]

마지막으로 간단한 메세지를 보낸 나는.

쾅!!!

즉시 다리와 발에 의념을 담아 앞꿉치를 내딛어 재빨리 아지트의 문을 부수며 전진했다.

"!? ㅊㅣ이!?"

놈들이 다 말하기도 전에 부서진 문과 함께 돌진하여 놈들에게 부딪쳤다.

"적이다!"

"쏴라!!!"

허나 당황을 했어도 역시 각성자인지 놈들은 재빨리 나를 향해 의념이 담긴 총을 쏘기 시작했다.

//7

901 오현 - 강산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3:44

누가 형님이래. 피식 웃으며 강산을 쳐다봤다.

"부모님과 사이가 좋아?"

고향도 본가도. 돌아갈 수 있는 듯 한 장소 얘기가 나온다.
내 부모를 떠올렸다. 내 고향과 집을 떠올려보려 했다.

왠지. 떠오르지 못했다.

누군가 부모님의 얼굴을 묘사해보라 하면 아마 묘사하지 못하지 않을까.

지금이라도 바로 찾아갈 수 있을텐데.

왜 나는 가지 않으려는 걸까.

"부모님이랑 여행도 많이 갔어?"

//14

902 오현주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3:58

이거 하고 지인짜 가봄 바바

903 명진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5:52

ㅂ2ㅂ2

904 강산주 (5hT9mc9Vak)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9:30

오현주 안녕히 가세요!

>1596620126>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독백 잡담방 -229- :: 93

넛케주

2022-09-20 23:31:48 - 2022-10-02 22:29:22

0 넛케주 (4kSl.HthGU)

2022-09-20 (FIRE!) 23:31:48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96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현실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재밌게 놉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43 에주 (uw1KFJC5JY)

2022-09-25 (내일 월요일) 00:00:02

https://postimg.cc/Y46FFdSH
(대충 에즈 커미션이라는 내용)

44 넛케주 (cUjG5FCGmg)

2022-09-25 (내일 월요일) 00:02:25

뭐야 왜 때려요ㅋㅋㅋㅋㅋㅋㅋ

45 에주 (uw1KFJC5JY)

2022-09-25 (내일 월요일) 00:09:45

킹받아서요

46 넛케주 (cUjG5FCGmg)

2022-09-25 (내일 월요일) 00:11:44

킹받긴 하지만 이즈는 귀여우니까 괜찮지 않을까?

47 넛케주 (cUjG5FCGmg)

2022-09-25 (내일 월요일) 00:12:17

이름을... 오타냈어...?!

48 에주 (uw1KFJC5JY)

2022-09-25 (내일 월요일) 00:14:42

"많고많은 방송인들중 내가 제일 잘났지"

49 넛케주 (cUjG5FCGmg)

2022-09-25 (내일 월요일) 00:21:44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에즈는 이전에 있던 차원에서 하던 방송 계속 하고 있으려나?

50 에주 (uw1KFJC5JY)

2022-09-25 (내일 월요일) 00:24:49


거기서 더 발전시켜서 이제 초차원 방송이 되어버린
원래 청자들은 나작에가 너무 커졌다고 슬퍼할듯(?)

51 넛케주 (cUjG5FCGmg)

2022-09-25 (내일 월요일) 00:31:32

성공했구나 우리 에즈...!

여제도 방송 봤으려나
~초차원적으로 유명한 스트리머가 사실은 내 병사(였던것)?!~

52 에주 (uw1KFJC5JY)

2022-09-25 (내일 월요일) 00:34:25

그건 몰루겠지만 봤어도 별생각 안할지도

53 넛케주 (cUjG5FCGmg)

2022-09-25 (내일 월요일) 00:44:58

의외다(의외다)

54 사서주 (bdpAqGKoCM)

2022-09-25 (내일 월요일) 01:09:26

에!!!!!즈!!!!야!!!!!!!!

(심쿵사로 사망)

55 (m/N/nSSAmU)

2022-09-25 (내일 월요일) 18:51:04

에즈에즈!

56 (X5eaPvcGk2)

2022-09-26 (모두 수고..) 15:58:35

주벤쌤의 오늘 일....

정규수업.. 동아리.. 보충수업...

57 탈주 (qO/7L.VwVc)

2022-09-27 (FIRE!) 15:35:49

탈하-
에즈교도 만듭시다

58 공주 (ekeMd3sSMA)

2022-09-27 (FIRE!) 18:44:49

에-멘

59 에주 (Mj4lm8n1f.)

2022-09-27 (FIRE!) 18:55:35

랑멘

60 공주 (ekeMd3sSMA)

2022-09-27 (FIRE!) 18:55:57

라멘 먹는 랑댕이

61 에주 (Mj4lm8n1f.)

2022-09-27 (FIRE!) 19:10:24

ㄱㅇㅇ

62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19:11:16

다신교가 생겨나는 현장이다

63 에주 (Mj4lm8n1f.)

2022-09-27 (FIRE!) 19:30:15

모르모르모르모르
모르모르모르모르

64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19:32:37

두렵다oO(두렵다)

65 공주 (ekeMd3sSMA)

2022-09-27 (FIRE!) 19:35:44

뻘한데
공주네 캐들은 세피라/클리파거나 신격 있는 애들인데 랑댕이 혼자만 일반인이라
다섯 모아놓으면 랑댕이 혼자 이러고 있음

66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19:45:16

공주네 캐들 한 방에 다 모아놓고 할리갈리 시켜서 이기는 사람부터 탈출시켜줘(?)

67 공주 (fV8O.wX0Cs)

2022-09-27 (FIRE!) 19:51:32

>>66 뭐야 넛주도 해줘요

1등: 공쟈 - 인정사정 안 봐주고 먼저 이기고 먼저 나감
2등: 흑백 - 반응속도는 느린데 나머지 세 명이 일부러 봐줘서 2등으로 나감
3등: 랑댕 - 3등으로 이기긴 이겼는데 나머지 4-5등 두 명 기다린 후에 같이 나감
4등: 열셋 - 8ㅁ8)내가어떻게페이씨한테패배를안겨줘요 찡찡거리다가 부활이가 너무 강경해서 이겨버림
5등: 부활 - 반사신경 없기도 하고(해골이라 신경계가 없는 편) 다른 사람들 배려하느라 가장 늦게 나감

68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19:54:49

역시 공쟈야 ㄱㅇㅇ
역시 랑댕이야 착해
⭐️해골이라 신경계가 없는 편⭐️

(강연 기다려 짤)

69 공주 (fV8O.wX0Cs)

2022-09-27 (FIRE!) 19:56:10

(기다릴게! 짤)

70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19:59:35

1등: 모르 - 사실 코드가 너무 사활을 걸고 하길래 봐주려 했는데 지 혼자 자꾸 자폭해서 본의 아니게 1등 해버림
2등: 코드 - 자존심의 화신이니 목숨걸고 하는데 마음만 급해서 자꾸 자폭하다 1등을 놓침
3등: 하일러 - 지들끼리 지지고 볶는 인간군상 구경하다 넛케랑 1:1 상황 만들어버린 뒤에야 이김
4등: 애초에 굳이 이기고 싶지 않음. 하일러랑 평화로운 1:1매치 찍다가 순전히 운빨로 질듯

유에 - 얘가 가둠
즈베 - 유에의 항해를 방해중

71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20:00:28

>>70
항해
방해

72 공주 (fV8O.wX0Cs)

2022-09-27 (FIRE!) 20:01:42

역시 모르님이야! 상냥하고 자애로우셔!
코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저 두 사람이랑 평화로운 이라는 형용사가 안 어울려요
★유에 - 얘가 가둠★

73 공주 (fV8O.wX0Cs)

2022-09-27 (FIRE!) 20:02:11

유에는 자유의 바다를 유랑하는 여행자였구나

74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20:10:25

의외로 하일러랑 넛케는 죽고 죽이는 그런 상황이 아니면 꽤 무던하게 행동하는 타입이다

>>73 (설득력이 있어 짤)

75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20:11:44

그러니까 누가 넛케랑 이거 해줘(?)

76 공주 (Rt1CMfnGHg)

2022-09-27 (FIRE!) 20:16:25

랑댕이 데려가주세요

77 넛케주 (axCh3tAcmc)

2022-09-27 (FIRE!) 20:2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고통받는 랑댕이...

78 사서주(사축) (8hLL6ClTOs)

2022-09-28 (水) 15:50:30


보내줘요


캐릭들 직장이나 알바자리나 암튼 일하는 곳에 붙잡아두고 1주일동안 집 안보내주고싶다
반응 매우 재밌을거같따

79 공주 (awxYLW9OYw)

2022-09-28 (水) 16:10:26

우리는 그걸 과도한 불행포르노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80 사서주 (8hLL6ClTOs)

2022-09-28 (水) 16:26:38

>>79 킹치만 사서주는 ㄹㅇ 나쁜 오너라 캐릭들이 행복한건 못봐주는걸요 (?)

톡방 애들한테 고양이 안겨주고싶다
한마리 안겨주고 두마리 안겨주고 세마리 안겨주고 고양이에 파묻히는게 보고싶따

81 석주같은 크람주 (0qiPFEAcwE)

2022-09-28 (水) 16:58:32

석탄이는 고양이에 파묻혀 구분할 수 없게 되었다...

82 (WTFJG2w1YE)

2022-09-29 (거의 끝나감) 12:46:48

으으... 한동안 상판 접속이 어려워진다니.. 슬픈

83 클주 ◆Ni7Ms0eetc (UUltecJkXY)

2022-09-30 (불탄다..!) 17:24:56

다들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지냅니다

84 탈주 (5GmApr7QZY)

2022-09-30 (불탄다..!) 17:33:28

탈주는 현생이 협박하고 있어요 살려줘

85 에주 (lcE9SEQFBM)

2022-09-30 (불탄다..!) 17:47:35

여보세요 나야

86 사서주 (5m/zWXjF5Q)

2022-09-30 (불탄다..!) 18:38:00

캐릭들 포도먹을때 씨 뱉나요 삼키나요

87 넛케주 (fpncYPhkLA)

2022-09-30 (불탄다..!) 18:56:27

금요일 저녁입니다 여러분

88 넛케주 (CkWHynuVk6)

2022-09-30 (불탄다..!) 18:59:33

>>86 사서주네 애들도 가져와(철컥)

넛케: 씨까지 씹어먹음
코드: 어케어케 삼킴
모르: 씨없는 포도 아니면 안 먹음. 기분 좋으면 차린애 불러다 꼽만 주고 기분 나쁘면 엎
하일러: 잘 삼킴

89 사서주 (vO58UrbNvc)

2022-10-01 (파란날) 03:06:03

달새: 씨 상관없이 그냥 삼키는편! 막 샤인머스켓같은거 아닌 이상 아예 안 씹어요
리내: 애도 안뱉는데 그냥 귀찮아서 안뱉는 쪽..
월꿀이: (씨를...왜 삼키지...?)

90 넛케주 (UbCbHN6Bbg)

2022-10-01 (파란날) 21:45:48

https://picrew.me/image_maker/1776494

대충 오랫만에 김코드 픽크루

91 에주 (AOU5zmEQ3o)

2022-10-02 (내일 월요일) 21:29:18

코드는 제가 납치했습니다

92 넛케주 (2QcKFgAMN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8:02

>>91 편식 심하게 하니까 투정 부려도 듣지말고 고루고루 먹여주세요
운동도 잘 안 하니까 산책도 꼬박꼬박 시켜주세요

93 넛케주 (2QcKFgAMNw)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9:22

situplay>1596597096>771
(솔깃)

>1596620120> [아포칼립스 오페라/아날로그 디스토피아] HELPERS - 11 :: 62

당신◆Z0IqyTQLtA

2022-09-20 21:43:33 - 2022-10-02 22:27:19

0 당신◆Z0IqyTQLtA (GECzpSLnAc)

2022-09-20 (FIRE!) 21:43:33


시트스레 : situplay>1596479069>
Notion : http://bit.ly/HELPERS_NOTION
메세지 : http://bit.ly/HELPERS_MAIL

당신이 선을 향해도 세상이 실패만을 주려 한다면...
당신이 선을 해내도 세상이 고통만을 주려 한다면...

도와줄게요

12 당신◆Z0IqyTQLtA (3Dq3ylZtac)

2022-09-22 (거의 끝나감) 23:21:49

실질적인 도움 한 마디 적자면 후송차량 밀치고 장갑차에 사람 태우고 그 이상의 인원은 장갑차 위에 태우고 후송차량 따라가기!

13 태양주 (FWDTZsb7Uk)

2022-09-22 (거의 끝나감) 23:54:06

과연...저번에 캡이 말씀하신대로 였네요.

14 태양주 (FWDTZsb7Uk)

2022-09-22 (거의 끝나감) 23:55:59

근데 후송차량 밀치고?

15 당신◆Z0IqyTQLtA (mAKlYsSH3w)

2022-09-23 (불탄다..!) 00:07:52

지금 후송트럭이 전복되서 길 막고 있잖아요? 이미 장갑차로 밀치고 있으니 그대로 하면 된다 이것!

16 당신◆Z0IqyTQLtA (mAKlYsSH3w)

2022-09-23 (불탄다..!) 22:47:41

ㅡㅇ어...오늘은 진행 無...

17 태양주 (Dx.d8FsJRA)

2022-09-23 (불탄다..!) 23:44:31

아하

18 당신◆Z0IqyTQLtA (tMLUO/nfW6)

2022-09-24 (파란날) 21:38:18

갱신!

19 당신◆Z0IqyTQLtA (kdgtjaUoQc)

2022-09-26 (모두 수고..) 17:12:35

갱신!

20 태양주 (JmOT8Z0IQI)

2022-09-26 (모두 수고..) 20:11:18

갱신!

21 당신◆Z0IqyTQLtA (dh4gxnCF.s)

2022-09-26 (모두 수고..) 21:17:57

갱신! 오늘 잠깐 시간 나니 이어두겠습니다

22 당신◆Z0IqyTQLtA (dh4gxnCF.s)

2022-09-26 (모두 수고..) 21:19:14

그런데 기도무기 얘기 할까 말까 고민 했는데 하는게 맞겠네요. 기도 무기 소환은 몸에 붙은채로 소환 가능합니다!

적당히 다른 행동으로 바꿔서 반응 레스로 드릴까요 아니면 태양주가 다시 써오는걸로 갈까요?

23 태양주 (JmOT8Z0IQI)

2022-09-26 (모두 수고..) 21:23:31

아 몸에 붙은 채로 소환할 수 밖에 없군요...그럼 캡에게 부탁드립니다!

24 당신◆Z0IqyTQLtA (dh4gxnCF.s)

2022-09-26 (모두 수고..) 21:26:13

알겠습니다!

지금 운동중이라 한 2200시쯤...?

25 이름 없음 (JmOT8Z0IQI)

2022-09-26 (모두 수고..) 21:43:42

그냥 느긋하게 해주세요! 저도 막 운동한 참이라 ㅎㅎ

26 태양주 (JmOT8Z0IQI)

2022-09-26 (모두 수고..) 21:43:50

27 당신◆Z0IqyTQLtA (dh4gxnCF.s)

2022-09-26 (모두 수고..) 22:46:57

어우 이제 왔습니다. 갱신!

좀 잇고 난후 씻으러 가겠습니다!

28 태양주 (JmOT8Z0IQI)

2022-09-26 (모두 수고..) 22:51:20

예입

29 당신◆Z0IqyTQLtA (dh4gxnCF.s)

2022-09-26 (모두 수고..) 22:58:33

situplay>1596555088>992
달려오는 놈들을 보며 당신은 망설임 없이 기도무기를 소환합니다. 기도무기는 원래 기도한 사람의 몸에 붙어서 소환가능 하기 때문이죠.
당신의 손에 기도무기가 소환되자 아귀들은 둘러 쌓아 공격하려는듯 달려듭니다.

당신은 기도무기를 소환해 키네시스로 달려오는 놈들을 향해 고속으로 투척하며 재소환 합니다.
투척과 재소환의 연속은 폭풍처럼 다가오는 놈들을 모두 꿰뚫습니다. 네마리는 치명상을 입고 쓰러집니다.

그러나 당신의 공격을 뚫고도 두마리가 기어코 달려 들어와 당신에게 달려듭니다.
팔이 날아가고 옆구리가 잘려나가면서도 끈질기게 당신의 어깨를 뜯었습니다.


쾅!!!

장갑차가 호송차량을 한번더 들이 받았습니다. 한번 더 들이받으면 길이 틀거 같습니다!

"끼에에에에엑!!!"

저 너머에서 마비되었던 아귀 네마리가 다시 움직입니다.

숲 속에서 다시 네마리의 아귀들이 나타났습니다. 이쪽으로 달려오려 합니다.

30 태양주 (BKO33p.Tt.)

2022-09-27 (FIRE!) 19:31:08

어깨를 뜯겼나 그래도 아직 할만 하다

31 당신◆Z0IqyTQLtA (81spESwz6k)

2022-09-27 (FIRE!) 20:09:05

갱신!

32 태양주 (BKO33p.Tt.)

2022-09-27 (FIRE!) 20:12:48

어서오세요 캡!

33 당신◆Z0IqyTQLtA (81spESwz6k)

2022-09-27 (FIRE!) 20:16:01

반갑습니다 태양주. 어깨 정도야 뭐...

34 태양주 (BKO33p.Tt.)

2022-09-27 (FIRE!) 20:33:59

다행히 키네시스니...

35 당신◆Z0IqyTQLtA (81spESwz6k)

2022-09-27 (FIRE!) 21:06:00

키네시스 사기 우우

36 태양주 (BKO33p.Tt.)

2022-09-27 (FIRE!) 21:26:04

에이 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당신◆Z0IqyTQLtA (7Aq.Pc0h46)

2022-09-28 (水) 19:18:14

갱신!
사실 키네시스를 사고 싶다는 뜻입니다.

38 태양주 (VqUY/ER3VI)

2022-09-28 (水) 19:57:12

산다닠ㅋㅋㅋㅋㅋㅋㅋ

39 당신◆Z0IqyTQLtA (7Aq.Pc0h46)

2022-09-28 (水) 20:07:36

태양주 어서오세요-

40 태양주 (ax4pVZ84YI)

2022-09-29 (거의 끝나감) 18:57:49

갱신-

41 당신◆Z0IqyTQLtA (tps5JEW5qA)

2022-09-30 (불탄다..!) 20:10:04

갱신... 오늘은 진행 없습니다.
내일은 진행!

42 태양주 (M2vG9B/1fQ)

2022-09-30 (불탄다..!) 22:15:05

오홍 내일이군요!

43 태양주 (PjjlD/uJ1E)

2022-10-01 (파란날) 20:10:20

갱신

44 당신◆Z0IqyTQLtA (QnJJs.mQVU)

2022-10-01 (파란날) 22:14:02

갱신! 합시다!

45 당신◆Z0IqyTQLtA (QnJJs.mQVU)

2022-10-01 (파란날) 22:14:40

물론 갱신 하자는게 아니라 진행 하자는것 입니다

렛츠고

46 당신◆Z0IqyTQLtA (QnJJs.mQVU)

2022-10-01 (파란날) 23:06:49

으으음 일단 당캡은 가보겠습니다! 언제든 써주면 내일 이어드리죠

47 서태양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08:31:50

"큭...!!!"

비록 어깨를 하나 내줬지만 문제는 없다.

난 키네시스이니 대신 염동력으로 공격하면 되니까.

다시 움직이고 있는 아귀들 그리고 새로 오는 녀석들을 보자.

난 전력을 다해 염동력으로 그놈들을 밀어내는 동시에 그 틈을 타 기도무기를 부메랑처럼 휘둘러 공격했다.

@서태양

48 태양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08:32:13

뭔가 바쁘신 줄 알고 졸려서 그냥 갔네요 죄송합니다ㅠㅠ

49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10:27:33

갱신! 괜찮습니다!

50 태양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0:46:17

51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0:52:26

>>47 @서태양
당신은 키네시스로 당신의 어깨를 물어뜯는 놈들을 강력하게 밀쳐냅니다. 아귀들은 키네시스에 밀려 날아가 나뒹굽니다.

"크르르르..."

그 놈들은 악독하게 당신을 쳐다보며 다시 일어섭니다. 상처투성이의 몸, 죽어가는 몸에도 당신에게 달려들겠다는 것이죠.

그러나 당해줄 마음따위 없습니다. 당신은 곧바로 기도무기를 부메랑을 소환했습니다.
당신이 손짓하자 키네시스로 부메랑이 투척됩니다. 부메랑의 공기역학적인 문양이 일직선으로만 투척될 기도무기에 휘어지는 경로를 만들어 다른 쪽에서 달려드는 녀석들에게도 날아가 베어냅니다.

부메랑이 지나가면서 베어냈음에도 놈들중 치명상을 입지 않은 놈들이 당신에게 달려듭니다.

쾅!! 장갑차가 들이박으면서 큰소리가 다시 나고...

이어서 연사되는 기관총 소리가 들려옵니다. 총탄이 달려오는 아귀들을 향해 쇄도하며 놈들을 갈아버립니다.

[길 열렸습니다! 빨리 오십쇼!]

장갑차의 문이 열리고 군인들이 피난민들을 태우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끼에에에에엑!!!"

숲에서 아귀 5마리와... 통나무가 날아와 장갑차를 향해 날아옵니다!!!

뭔가가 저걸 날렸습니다!!

52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0:52:44

딱 타이밍 맞게 왔네요!

53 서태양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6:31

도대체 뭔 이유 떄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도 간단하게 죽어줄 생각 따위는 없다.

어떻게든 놈들을 막아내고 드디어 장갑차가 나무를 부수자.

나 또한 재빨리 순간이동으로 장갑차의 근처로 이동했다.

허나 아귀들과 무언가가 던진 통나무가 장갑차를 향했으니.

그걸 막기 위해 재빨리 장갑차의 앞에 서서 기도무기를 거대한 방패의 형상으로 소환하고.

동시에 전력을 다해 포스로 밀어내면서 충격을 완화시키는 걸 시도해보았다.

@서태양

54 태양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16:41

글게요

55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1:40:45

>>53 @서태양
밀쳐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패를 소환하여 통나무를 밀쳐내자 숲에서 튀어나와 착지하는 한 형체가 보입니다.

그것은 창을 들고 있는 녀석이었습니다. 아귀 보다는 조금 더 큰 정도의 크기 였으나 갑옷 같은 것이 몸을 감싸고 있었으며 지금껏 봐왔던 불쾌자와는 사뭇 다름을 당신은 느낍니다.

"미친; 일단 달리겠습니다!"

장갑차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바로 달려가면 올라탈 수는 있겠습니다.

그와 동시에 아귀와 창지기가 달려옵니다!

56 서태양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1:53:05

저 창은....

예전에 내 번개를 쳐냈던 놈과 뭔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그리 생각을 하던 도중 장갑차가 달리기 시작했다.

일단 재빨리 올라타고 나서 대응을 해야할터.

그렇게 나는 기도무기를 다시 한 번 불쾌자들에게 날리는 동시에 재빨리 차로 이동에 타보았다.

@서태양

57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2:09:53

>>56 @서태양
창지기를 향해 기도무기가 날아가자 창지기는 창으로 기도무기를 쳐냅니다.
검붉은 색의 창. 그 창은 마치 오랜 기간 휘둘러 온듯한 능숙함이 보입니다.
아귀들과 함께 달려, 아니 놈들보다 더 빠르게 달려와 창지기는 장갑차에 뛰어올라 섭니다.

"..."
창지기는 창을 들고는 당신을 쳐다봅니다.

녀석은 지금까지의 불쾌자랑 다르게 얌전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놈의 여섯개의 눈은 조용하게 불타오르며 당신의 눈을 쳐다보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58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0:29

여까지마안

내일 또 조금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59 서태양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4:35

"젠장."

놈이 가지고 있는 창은 기도무기를 튕겨낼 정도인가.

어떻게든 차를 타긴 했지만 그건 불쾌자도 마찬가지였다.

특히 제일 위험해보이는 창지기 놈이 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른 불쾌자에 비해 이성이 없어보이진 않지만.

그렇기에 더 위험했다.

놈의 여섯 개의 눈동자는 살기를 가득 띈 채 우리들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죽이려고 할테니까.

정면으로 기도무기를 쏴도 튕겨낸다면.

화르륵

이번에는 정면에서 열을 내뿜은 후!

부메랑의 형태로 재소환한 기도무기를 놈을 맞추듯 날려 옆으로 비낀 다음 뒤로 공격한다!

@서태양

60 태양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5:04

수고하셨습니다 캡! 이번 불쾌자는 뭔가 인간의 형태와 비슷해서 좀 무서움

61 당신◆Z0IqyTQLtA (X/N.ouYT96)

2022-10-02 (내일 월요일) 22:19:03

수고했습니다 태양주!

인간이 전쟁에 가깝긴 하죠.

62 태양주 (/9tDjvKLvM)

2022-10-02 (내일 월요일) 22:27:19

여러모로 그렇긴 하지요...또 어떤 형태가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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