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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주 2024-02-26 17: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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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038191> [1:1] FREESIA :: 429

메이사주

2024-02-20 15:57:06 - 2024-02-26 17:30:22

0 메이사주 (vjuVm0mmg.)

2024-02-20 (FIRE!) 15:57:06

책상 다리가 있다면 넌 길이도 안 맞고, 균형을 깨트리는 멍청한 다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종이를 개켜서 괴어넣으며 난 무심결에 생각한 거다. 내 가족에 네가 있으면 좋겠다고.



>>1 히다이 유우가
>>2 메이사 프로키온

379 히다이주 (xwgQP1AoS6)

2024-02-25 (내일 월요일) 20:29:06

>>374 건강하잖아 마사바주
나데나데를 드리겠습니다...👋👋👋👋

>>375 저 이것도 엣치치로 보여요
뇌씻고 와야만...🙄

380 히다이주 (xwgQP1AoS6)

2024-02-25 (내일 월요일) 20:32:39

>>378 꺗 멧쨔가 갸루삐랑 비슷한 패션이 되어버려
히다이가 괜히 억울한 갸룼삐들 갈구는 게 보였어요
🤨 "너네가 이상한 물 들인 거 아냐?"
🤬 "아니거든~?!😡😡😡💢💢

381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0:33:00

후히히 아니고 멧쨔뾰이래요
후히히생각 멈춰(?)

382 히다이주 (xwgQP1AoS6)

2024-02-25 (내일 월요일) 20:38:26

>>381 제가 본 것을 멧쨔주도 보면 수긍할 수밖에 없을걸요...😏😏😏

헤헤..동거지아가 사귀는 건 아니라서 츄 못하고 있는 걸 생각하는 건 왜 이리 행복한 일일까요
새벽에 잠 덜 깼을 때는 조금 할지도 모르겠는데...😏 들켰다가 "스 습관적으로 그만" 👈이런 쿠소변명했다가 또 싸우면 좋겠다 🤤

383 침략 (SWyOG.tyJg)

2024-02-25 (내일 월요일) 20:43:09

우후후...

384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0:46:04

히히히....

385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2:03:55

후히히...😏

386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2:04:18

일요일이 끝나가다니....🥺
으.. 으우우... 월요일 싫어.. 오지마...

387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2:30:36

🙄 현실도피를 위해 콘을 만 들어 요

388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2:30:59

멧쨔버전두...🙄

389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3:09:50

>>387-388 멧 쟈 귀 엽 잖 아
이 어장도 헨따이 콘이 생겨버렸군요 결국...😚
히히... 그러면 정말 헨따이 이야기를 해볼까요

...라고 해도 월요일 공포증 때문에 전혀 생각나지 않지만요
으그극..머리가 바보가 됐어...으..으그긋.. 월요일..무서워...

390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3:20:55

헨따이 이야기...🙄
히다이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매일 청송꿀사과 키우기 운동을 하는 멧쨔 같은 거요?(????)

391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3:23:16

사실 헨따이 상상정도는 더 있지만 그림으로 보여주고 싶어서(그리고 시간이 없어서) 묵히고 있지만요 😞 주말만 하루 48시간이면 좋겠어요 🫠

멧쨔의 말랑토실배에 귀를 대고 꼬륵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96시간 전부 쓸 수 있을텐데

392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3:25:02

>>390 그거 운동으로 키운 거였어!? 그보다 커진 건가요 정말로!? 뭐야 그 운동 나도 필요하다고...🙄

그랬다가 히다이 빨간비디오들 사이에서 -빈-을 발견해서 충격을 받는 메이사는 좀 보고싶군요...🤔

393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3:29:22

....사실 운동보다 유전이 더 세서...🙄 플라시보 효과 같은 거 아닐까요(????)
-빈-을 보고 충격받는 멧쨔.... -빈-의 비율이 더 높다면 정말로 충격받을지도 몰라요..🤔

>>391 🥺헉.. 저.. 기다리고 있을게요.. 기다리는 거 잘해요...(?)

394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3:39:02

그러면 3일...아니 일주일...아니 14일만 숨참아주세요(?)

-빈-이 많았던 건 역시...히다이가 의식하고 레몬 정도의 사이즈로만 빌려온 거 아닐까요 😏 사과 사이즈를 보면 골짜기를 부각하는 멧쨔가 자꾸 떠올라서...라던가 🤭🤭

395 멧쨔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3:43:23

14일..... 알겟습니다 흡(?)

참는동안 자급자족 낙서하며 지낼래요...
https://ibb.co/5G0d9L7

396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3:43:47

엉망진창으로 mk2를 낙서하는거 재밌네요...🙄

397 침략 (210J/i7q12)

2024-02-25 (내일 월요일) 23:44:36

>>395 음냠냠

398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3:45:52

>>395 웅냠냠

399 히다이주 (EHWgWwoO3.)

2024-02-25 (내일 월요일) 23:49:30

>>395 왼쪽 메이사...어쩐지 학생들이 인사하면 응 별로~ 할거같아요
자기가 당하고 으?헤 하고 벙쪘던 걸 역으로 하게되는 멧쨔라고 생각하면 엄청 귀엽고

히히 당근맛탕...🤤 부럽다
사실 그 투닥낼룸낙서는 알중멧쨔와 매일 싸우는 프리지아 이야기 나오기 전에 해뒀던 건데 너무 적절해서 🤭 그릴때 대사를 바꿔버렸었네요
알중 멧쨔는 왜 이렇게 말랑하고 술냄새 나고 귀여운 걸까
술떡이잖아...

400 메이사주 (u8FXd3Jk1w)

2024-02-25 (내일 월요일) 23:52:05

히히.. 저도 그리면서 그런 생각했어요🤭
아마 예전 몬다이처럼 mk2멧쨔도 담당 안 두고 적당히 조언만 해주고 인사하면 응 별로~ 하고 지나가고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스멀스멀 올라오는 중입니다😏 보고 배운대로 하는 멧쨔..(?)

그리고 담배냄새 날테니까 향수도 뿌리고 다니려나.. 프리지아 향수면 좋겠네요🤭 써보니까 향이 좋더라구요 히히히...

401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00:00:43

그나저나 히다이랑 멧쨔랑은 달리다가 좌절하고 히키코모리였다가 트레이너로 재기하는 인생곡선이 너무 닮아있어서 새삼 이녀석들 진짜 닮은 꼴이다 하게 되네요 🤤 아름다워...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향수 같은 거 뿌리는 멧쨔... 히다이가 "냄새 좋당 이거 이름이 머임?" 하고 물으면 좀 쑥쓰러워서 잉글리시 페어까지만 말하는 거 상상하고 저 엄청 행복해졌어요

그리고 나중에 유우가가 뒤에 적힌 프리지아를 발견하고 소소하게 좋아하는 전개지 이거...🫠

402 메이사주 (1GmAbhg246)

2024-02-26 (모두 수고..) 00:07:23

닮은 사람끼리 잘 만났죠 히히히...😏
헉 그거 생각하면서 향수 쓴다고 했던건데 저 좀 놀랐어요😲 이거 향 진짜 좋드라구요...
멧쨔라면 분명 그럴 것 같아요wwww 괜히 시선 다른데로 돌리면서 "잉글리시 페어... 아무튼 그런 거 있어..."하고 말 것 같은wwwwwww

흡연구역에서 나오면 꼭 뿌리는데.. 나중엔 은근슬쩍 유우가한테도 뿌려서 말딸들이 자와자와하게 만들어보고 싶기도...😏😏😏

.....어쩌면 화해하기 전에도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냄새 배지 않았어? 뿌릴래?"하면서 뿌려주겠지...
사실 그날 유우가가 데이트하는 날인거 어떻게 알아내서 일부러 그런거면 좋겠다...😏하는 망상이 지금 막 생겨났어요

403 메이사주 (1GmAbhg246)

2024-02-26 (모두 수고..) 00:28:35

으 12시도 넘었고.. 월요일이니까.. 이만 자러가야겠네요🥲
앵바앵밤입니다~ 내일 봬요~👋

404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00:33:34

우우 저도 깜빡깜빡하던참이라... 들어가볼게요
멧쟈주도 앵바앵밤입니다 👋 존꿈꾸시고 내일 뵈어요

405 메이사주 (prNxVKgjGI)

2024-02-26 (모두 수고..) 09:55:50

좋은 오전임다~
지옥같은 월요일.. 오늘 하루도 힘내봐요...🫠

406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0:20:59

으..으윽..죽는다...으윽...
앵하입니다 👋

멧쨔주도 파이팅이에요 🫠

407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0:27:21

🫠 뻘하지만 저 말이죠
히다이는 어쩐지 귀가 예민할 거 같단 생각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히다이는 마츠리 때 멧쨔에게 자기 센시티브한 부위를 만지게 시킨 게 되는구나
죽이자

408 메이사주 (prNxVKgjGI)

2024-02-26 (모두 수고..) 10:28:38

히히히 이 콘도 꽤 추억인..🤭

멧쨔만 잘자콘 있는게 좀 신경쓰여서
유우가의 잘자콘도 만들어놨답니다..😏 시간나실때 구경해보셔요

409 메이사주 (prNxVKgjGI)

2024-02-26 (모두 수고..) 10:31:28

>>407
🙄
🙄🙄🙄🙄🙄
저..저에 망상 속에서....
키스금지 시절의 멧쨔도 mk2쟝도 히다이의 귀에 바람을 불거나 귓볼을 웅냠냠하거나 하는 게 많 은데 요........

😏😏😏😏그렇구나아...


멧쨔도 귀가 약한?편이긴 하지만
뒷목도 꽤 약점이라고 생각해요..🙄

410 메이사주 (prNxVKgjGI)

2024-02-26 (모두 수고..) 11:00:19

같 이목 욕하면서
유우가한테 꼬리손질을 부탁하는 멧쨔를 떠올리는 오전11시....

411 히다이주 (okBWU1W.UA)

2024-02-26 (모두 수고..) 11:26:19

>>409 갑자기 귓속말했다가 움찔하는 유우가를 보고 😏한 메이사가 수상하게 귓속말을 자주 하기 시작하는 거죠?

막상 진짜 귓속말 필요할 땐 눈치없이 안 대줘서 멧쨔가 옆구리 팍팍 찌르는 귀여운 광경도 봐버렸습니다 🤤

잘자콘 너무 귀여워요... 잘자콘끼리 같이 재우면 곰팡이처럼 자가번식했으면 좋겠어요🥺🥺 최고잖아 이거...

412 메이사주 (prNxVKgjGI)

2024-02-26 (모두 수고..) 11:33:11

🤭히히히... 귀여워어..😙
그거 분명

😸 "유우가, 잠깐 귀 좀..."
😒 "뭔데 또"
😽 "후~"
😳 "야이진짜너증말아잌"
😼 "후히히히히히"

하는 장난 너무 많이해서 진짜 귓속말 해야할때도 경계해버리는거죠?
양치기 소녀 멧쨔 되어버렸다고...😏

413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4:01:24

히 히...엣치치 장난하는 메슥가키 메이쨔는 너무 커여워... 잡아먹어야만해...🫠🫠🫠

시니어 시즌에는 히다이도 멧쨔가 꽤 편해져서 막 간지럽히기도 하고 정수리에 턱도 얹고 꼭 껴안기도 할 거 같아요
그렇게 방심했다가 멧쨔의 엣치치 장난에 호되게 당하고 🙄`oO(젠장 나는 왜 배우는 게 없지...) 하는 패턴이 있을 거 같죠
🙄 "너 너 이거 성희롱이야...!" 라고 했다가 😼 "유우가가 나 먼저 껴안은 것도 성희롱인데? 하는 말에 반박 못 하고 당해버리는 일도 있을 듯하고 말이에요

414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4:27:13

😼 "유우가도 똑같이 했잖아. 그럼 유우가도 성희롱한건데?"
😼 "그렇구나아~ 유우가는 해도 되는데 나는 안 된다는거지이~?"
😼 "유우가만 실컷 즐기겠다는거지💕 헨따이💕 엣치치💕"

415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4:28:05

그리고 유우가가 간지럽히면 멧쨔 일부러 이상한 소리(...)내서 놀릴 것 같다는 생각이🙄
후헤헤.. 매수각희...히히히.....

416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4:34:48

>>415 3번쯤 당하면 장난이란 거 다 알텐데도 반사적으로 손 떼고 식은땀부터 흘려버려...
🫠 "미 미 미안하다..."
😼 "진짜 미안해?"
🫠 "...아니."
😼 "헤에~ 유우가는 키스 빼고 다 하고싶은 생각이구나💕 역시 내 몸만이 목적인 거지?💕 엣치치💕 색골💕"
🙄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호도하는 것 좀 그만하라니까?! 미안해! 미안하다니까요!"

417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4:41:40

이 히 히 히
멧쨔 나쁜 생각 해버려...🙄

그렇게 이상한 소리 내면서 장난치지만
진짜 약점에 스치거나 닿으면 움찔하면서 찐으로 소리가 나오겠지....😏
그때는 새빨개져서 매수각희 드립도 못치고 아..아와와..아와와왓 하고 있을지도....🙄🙄🙄🙄🙄

418 메이사주 (JSCy8wJaRU)

2024-02-26 (모두 수고..) 15:30:02

엣치치콘이 필요할 것 같아서...🙄

419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5:38:41

히히...
못 참겠다
멧쨔를 둥글려서 쨔무쨔무 해버립니다 쭈물를때마다 뺫 꺅 우힉 으햣 하는 바보같은 소리 나오는 쨔무떡이 되어버리라고 메이쨔 하하하하...😁😁😁😁

mk2쟝은 아무리 싸우면서 속상해도 약해빠진 히또미미한테 손 안 올릴 거라 생각하니까 마음이 달콤달콤해졌어요...
근데 실수로 히다이 손 뿌리치다가 머리 쳐버려서 식겁한 얼굴도 보고싶네요
그 역도 맛있을 거 같아...😋 히다이는 실수라고 해도 좀 기겁해선 미안해 연발해버릴지도요...
자기가 싫어하는 자기 성향을 보여버렸으니까 멧쨔가 꿀사과 테라피해주기 전까진 좀 쭈굴찌질댈 게 분명한wwww

420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5:40:14

>>418 엣치치하게 입은 멧쨔에게 엣치치 소리를 듣는다니wwwwwww 크윽... 못참겠다
꿀사과쨔무탱을 실시한다
요령은 섹시하게

421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5:46:48

멧쨔가 치면 너무 당황해서 헉🫢 하고 있다가 조심조심 눈치보면서 유우가 미안해...🥺 고의가 아니엇어... 진짜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하고 눈물의 사과쇼 시작하고 한 3~4일 정도는 미안하니까 눈치보면서 고분고분한 mk2쟝이 될 것 같은데...😏

역으로 히다이한테 맞은 멧쨔는...🤔 같은 우마무스메인 마마한테는 기강 잡혔던 적이 종종 있지만(발로 사람 까고 다니면 위험하니까 조기교육함)
히또미미들에겐 맞은 적도 없고 항상 힘으로 우위였으니까 맞을 거란 생각도 안 해봤어서 엄청 쇼크일 것 같아요
😧하고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안 나오고 으..에...에으...?하고 있다가 😿우 우웃 압바한테도 맞아본 적 없는데에에에 하면서 훌쩍훌쩍할지도...🤭🤭🤭🤭🤭
하지만 기겁해서 사과하고 쭈굴찌질한 히다이를 보면 금방 용서하고 꿀사과테라피와 나데나데를 해주겠죠....
😸 "갠차나 유우가 사실 하나도 안 아팠어~ 히또미미는 약하니깐~"(나데나데나데)

422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5:49:08

🤔 저 갑자기
mk2쟝이랑 똑같은 옷을 입은 헤카땅을 상상했어요
그리고 그런 헤카땅을 본 2다이의 반응도 궁금해졌어요

423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5:50:52

>>421
wwwww히다이 분위기 풀어보겠다고
😁 "안경이 좀 깨지긴 했는데 괜찮아ㅎ 저번에 뚝배기 차인 것보단 덜 아팠으니까 이 정도야 뭐..." 라고 했다가
멧쨔의 그렁그렁한 눈이 훌쩍거리기 시작하는 거 보고 얼어붙을 거 같아...🤭 위로해주는 데 소질이 없다니까요 유우가는

근데 맞은 멧쨔가 우앵하기 시작한다니 아니... 큿... 절 대 용 서 하 지 않 아 요... 유우가 죽어어어엇....!!!!!🙄🙄🙄🙄
유우가도 당황해서 미안해 미안해 하다가 어쩔 줄 모르고 그냥 꼬옥 껴안아버리곤 도닥도닥 해주고
멧쨔는 우앵하다가도 이건 좋아서 품에서 훌쩍훌쩍 이마 비비는 거 봐버렸어요
녀석들... 사이 좋네...
행복해라

424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5:52:14

>>422

😰 "..."
😰 "왜 이러시는 거죠?"
😰 " 무언가 목적이 있으실 거 아니에요"
😰 "제가 할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 "그렇게 이상해?"
😰 "네..."

그리고 2다이는 변사체로 발견되는 엔딩이에요

425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5:58:18

🤭흐히히.... 꼬옥 껴안아주면 훌쩍훌쩍하면서도 이마꿍 하겠지...🤭🤭🤭
유우가는 위로해주는데 소질이 없구나...😏 멧쨔는 예전에 뚝배기 깼던 것도 생각나면서 울음바다 되어버릴 것 같은wwwww
그리고 나중에 안경값은 내가 낼게!!하고 안경 맞추러 가자고 하겠죠🤔 맞추러 가는 김에 겸사겸사 데?이트도 하고

>>424 아니wwwwwwwwwwwwww 변사체로 발견이냐고요... 2다이의 질긴 명줄도 여기까지인가(?????)

426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6:04:24

앗 저 근데 갑자기 궁금해진 거🤔
멧쨔/mk2쟝(화해전)/mk2(화해후)
각자 히다이가 또 어디서 싸우고 들어오면 어떤 반응일지 궁긍해졌어요...
누나는 일단 쫓아내고 구박하고 쪼리로 때리는 편이긴 한데 🤔

>>425 울음바다냐고wwwwwwwwwwww mk2쟝의 눈물은 귀하네요... 이건 히다이도 보고서 멧쨔가 그렇게 변한 건 아니라고 안심해버릴지도 몰라...🤭🤭 예전처럼 조금 애기취급해주겠네요 이건...
그리고 유우가에게 이런저런 안경을 씌워보고 역시 이거저거 다 좋아 😣 하는 멧쨔를 봐버린...

🥺 "유우가... 렌즈 끼고 안경은 패션으로만 쓰면 안 돼?"
😑 "왜 그런 번거로운 짓을 해야 하는 거냐..."

하면서도 멧쨔가 골라준 거 얌전히 끼고다닐 거 같죠...헤헤...

427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6:20:20

멧쨔는 한숨쉬면서 구급상자 가져와서 소독하고 약바르고 메디폼 붙여주고 할 것 같아요🤭 자기도 그렇게 받았던게 있으니까..
"클래식 여름합숙때 생각난다~😸"
"그래서 누가 이겼어?😏"
은근슬쩍 누구랑 싸운건지 알아내서 그 사람의 정강이를 박살내고 싶어하겠지만.. 아마 히다이가 눈치채고 절대 누군지 안 알려줄 거 같다는 생각이 있어요🤔

mk2(화해전)은... 한심하다는 눈으로 보면서 "너 그 나이 먹고 싸움질 하고 다니냐?" "이러려고 나 버려두고 중앙 온 거야?😒" 하고 대충 구급상자 꺼내서 던져주고 "알아서 할 수 있지? 난 잔다~"하고서 침대에 벌렁 누울 것 같아요🤔 자는 척 드러누워서 뒤돌아있지만 사실 잠 못자고 귀 쫑긋 세우고 있겠지 후후후...

mk2(화해후)는 "😏이겼어 졌어? 이 나이 먹고 싸움질까지 했는데 꼴사납게 지고 온 건 아니겠지? 허~접💕"하고 구급상자 들고 오지만 메디폼 붙여주면서 쫑알쫑알 잔소리 할 것 같은...🤔
"이건 멍들겠는데.. 내일 컨실러 빌려줄게."
"근데 유우가.. 나잇값 좀 해 진짜... 대체 누구랑 이렇게 싸운 거야? 설마 왕코쨩은 아니지?"
잔소리와 함께 연고도 바르고 메디폼도 붙이고..🤭
왜 싸웠는지 물어보고 상대가 잘못했다 싶으면 그자식이 맞을 짓 하긴 했네~😏 할 것 같죠
히다이가 잘못한거면 뭐...🙄(에휴...)하다가 등짝 가볍게 한 대 치고서 "다 됐다 이제 잠이나 자"한다던가...

428 메이사주 (bfOThzgpLI)

2024-02-26 (모두 수고..) 16:22:40

>>426
고르기 힘들어어어 전부 잘 어울리잖아~😣 유우가 왜이렇게 잘생긴거냐구~ 하면서 멧쨔 고뇌할 것 같은wwwwwww
결국 원래 쓰던 거랑 비슷한 스타일로 사줄 것 같지만요😏

429 히다이주 (4L0lJjin/g)

2024-02-26 (모두 수고..) 17:30:22

>>427
시니어 시즌에는 싸울 일이 있으려나...🤔 싶지만요
뭔가 그 때도 해프닝이 있다면... 싸우는 건 히또미미 남성으로 한정돼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왕코쨩이랑 싸우는 건 가능성 있어...🤔 왕코쨩이나 히다이나 자존심이 있어서 서로 긁고 긁다가 어느날 한 번 크게 싸울지도...🫠 그러면서 히다이가 왕코쨩한테 블러핑하면 재밌겠네요 🤭 뭔가 엄청엄청 -쓰-이야기 해버릴 거 같아...

화해하고 나서도 히다이가 맞을 짓 한 거 반 왕코쨩 과실 반이라 😑 "으휴 다 큰 녀석들이 잘하는 짓이다..." 하면서 메디폼 붙여주는 멧쨔라니
천사잖아... 마누라라고... 꼬옥 껴안아야만 해
각각 반응이 묘하게 달라서 엄청 좋아... 화해전 멧쨔는 매정한 척 하지만 히다이가 곯아떨어졌다 싶으면 연고 정도는 조용히 발라줄 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어요 😏

히다이는 멧쨔가 싸우고 오면... 늘 처치해주고 핀잔도 주고 혼도 내고 그렇지만 늘 편들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도망은 쳤지만 가족인걸...🥺

>1597038281> [ALL/비일상/호러/조사/기타] CLEMATIS :: 01 :: 761

◆9vFWtKs79c

2024-02-23 19:00:00 - 2024-02-26 17:29:59

0 ◆9vFWtKs79c (JB4cJYulTY)

2024-02-23 (불탄다..!) 19:00:00

사람은 언제나 안녕하며, 또 안녕할 수 있다.

... ... ... 계약 만료까지 일주일... ... ...

0. 당신은 모든 모니터 뒤에서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넷티켓을 지켜주세요.
1. 본 어장은 일상 속의 비일상, 약간의 호러와 고어틱(텍스트), 조사 및 스토리 참여가 주 된 기타사항이 여럿 섞인 어장입니다.
2. 어장 속 시간은 현실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조사 시작 시, 혹은 질문 시 현재 날짜 혹은 시간 등을 안내 드립니다.
3. 캡틴의 멘탈은 안녕할까요? 당신의 멘탈은요?
4.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은 금토일 저녁 8시~9시 무렵에 하며, 진행이 없는 날엔 미리 안내 드립니다.
5. 조사는 개인의 행동을 기본으로 한 조사이며, 이 조사엔 약간의 스토리가 섞일 수(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함께 조사할 수도 있습니다!)
6. 당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7. 서로 실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보내도록 합시다.


&알림 사항

1. 상황에 따라 1 100의 다이스가 구를 수 있습니다.
2. 조사의 기본은 확실한 행동 지문과 나메칸에 당신의 이름을 적는 것입니다.
3. 가능할 것 같나요? 해보세요! 불가능할 것 같나요? 해보세요! 어떻게든 가능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4. 본 어장은 19세 이상의 참여를 요합니다. 아니어도 괜찮아요! 우리는 당신의 나이를 알 수 없으니까요!
5. 준비된 시스템은 여러 방면으로 쓰일 수 있으니 꼭 활용해 주세요.
6. 상황에 따라(2) 진행 시간이 아닐 때에도 조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7. 그럼, 모두 즐겨주세요.


명 단 : >1597038219>

내부도 : situplay>1597038219>60

711 대한주 (hLdx/BQaiw)

2024-02-26 (모두 수고..) 15:24:26

>>710 네? >:0
묘한주에게 선택받는 사람이 이기는 건가요? (?)

종현 씨는 백설공주였구나. <:3c
대한 씨가 마녀였구나. (?)

712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5:26:37

라따뚜이가 손을 타고...!! 손을... 타고....!!다흐흑 연구원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군아....

713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5:28:27

>>711
엣 제가 선택하는 쪽이라니 이런거 너무 부끄러우ㅏ..(?) 저는 일상 두개 한번에 돌릴 수 있지만ㅋㅋㅋㅋㅋ 힘드시면 담에 같이 하면 대죠~! 헤헤헤

714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5:29:16

캡틴!! nmpc하고도 대화 해볼 수 있나용?? 두명중 아무나 선레를 세워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715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30:58

>>714
아휴, 당연히 가능하죠. 그러려고 캐를 일단 내고 본 캡틴. (;)
사실 저 두 캐 말고도 랜덤 캐도 있답니다. 약간 이벤트성 무언가. (이게 바로 캡틴의 권력!)

그럼 어떤 상황인지는 제가 마음대로 정해도 되는 걸까요?!

.dice 1, 2.

1. 일하 씨
2. 연우 씨

716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31:24

아 헐. 다이스가 저게 아니었어요. 클났다. 까먹었다. (찾으러 가며)

717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5:31:30

뭔가 대한이는 동물들에게 사랑을 받으니까 식물들한테도 사랑을 받을까? 하는 궁금증이 잇어요

718 대한주 (XH9pZPKPpM)

2024-02-26 (모두 수고..) 15:31:32

>>713 네?! 양손에 꽃이요 ? ? ? >:0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괜찮다면 돌리실까요? >:3

그리고 그 전에, 묘한이랑 대한이가 안면이 있을까요? 대한이가 반말 갈겨(...)도 되나오..? 나이를 아는 + 저보다 어린 피험체들한테는 반말 쓸 거 가타오. >:0

719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32:36

.dice 1 2. = 1

이, 이거였나?

1. 일하 씨!
2. 연우 씨!

720 대한주 (XH9pZPKPpM)

2024-02-26 (모두 수고..) 15:32:47

>>717 (흥미) 묘한이랑 같이 실험해볼까요? >:3c

대한 씨가 키우는 양파에는 쌍욕을 하고, 묘한 씨가 키우는 양파에는 칭찬을 하는 거에오!

721 대한주 (XH9pZPKPpM)

2024-02-26 (모두 수고..) 15:33:47

랜덤 캐 궁금해오. 캡틴의 권력 달달해오. <:3

722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34:20

>>720
뭐예요, 이 착한말 양파 실험은ㅠ
이랬는데 욕 들은 양파가 더 잘 자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알고 보니 양파는...?!

723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35:22

>>721
대한주도 함 츄라이 하시겠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꼬드기기)

농담이고, 괜찮으실 때 불러주시면 함 가보겠습니다 :D!

724 대한주 (XH9pZPKPpM)

2024-02-26 (모두 수고..) 15:36:57

>>722 쌍욕으로 키운 콩쥐 양파가 칭찬으로 키운 팥쥐 양파보다 더 건강하다는 결론이지용! >:3 (?)

725 대한주 (XH9pZPKPpM)

2024-02-26 (모두 수고..) 15:37:42

>>723 쓰리 멀티는 다메다요..... ㅇ<-<

조아오! >:D

726 종현주 (KBjboSUORQ)

2024-02-26 (모두 수고..) 15:38:08

>>709-711 동물들이랑 친한 대한씨, 백설공주 같으니깐,,,, 이라는 후문

727 아름주 (w8osvcI.zM)

2024-02-26 (모두 수고..) 15:40:42

갱신합니다!
😩oO( 퇴근까지 6시간남았는데 진짜대박졸리다 어쩌지 )
좀 일찍 잘 걸 그랬어요....😭😭😭😭 항상 후회해..

728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41:00

>>724
아학 콩쥐팥쥐ㅠ

>>725
좋습니다! 약간 왠지 예약해둔 기분이긴 한데, (?)

>>726
그러고 보니...?! 대한 씨, 뒤에서는 백설공주라는 소문이...! (?)

729 대한주 (pk4mc19jP.)

2024-02-26 (모두 수고..) 15:41:28

후회는 끝이 없고 인간은 변하지 않고 (생략)

아름주 어솨요~ XD

730 종현주 (S8hyiiknis)

2024-02-26 (모두 수고..) 15:41:31

아름주,,, 힘내세요,,,•(담부턴일찍줌시게 감시해야지)

731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41:52

꺄아아악... 아름주 어서오세요!

아까 새벽에 늦게 주무시더만...! 어떡해요, 그나저나 퇴근 시간이...? 너무 늦으시는 거 아니에요? <ㅇ>

732 김종현 (S8hyiiknis)

2024-02-26 (모두 수고..) 15:42:37

>>708
..........
(끔뻑끔뻑)
(지나간다)

733 대한주 (pk4mc19jP.)

2024-02-26 (모두 수고..) 15:42:58

>>728 찜꽁입니다! 호호. >:D (발자국)

대한: (한숨)(다시 차트 들여다보기)

왕자님이랑 난장이는 어디에 있나용? (?)

734 아름주 (w8osvcI.zM)

2024-02-26 (모두 수고..) 15:44:09

대한주 종현주 캡틴 안녕하세용😘

하지만 괜찮아요 내일은 12시 출근 5시 퇴근이니까😉😉😉
그리구... 사실 오늘따라 일이 없어서 더 그런 것두 있어가지구용.....🙄 헉 이참에 틈틈히 답레나 쓰면서 월급루팡이나 해야지🤭~~!!

735 종현주 (KBjboSUORQ)

2024-02-26 (모두 수고..) 15:46:08

난쟁이는 일단 쥐 일곱마리한테 옷을 입히도록 합시다 귀엽겠다

>>734
이사람,,,,
아주 건전한 생각이에요

736 종현주 (KBjboSUORQ)

2024-02-26 (모두 수고..) 15:46:32

(모하)~~~~~모두 하이란 뜻

737 대한주 (pk4mc19jP.)

2024-02-26 (모두 수고..) 15:48:43

>>735 대설공주: 뻘갱이, 주돌이, 노랭이 정렬. 어허, 초돌이 우향 우.

738 종현주 (9zY3VDAT7Q)

2024-02-26 (모두 수고..) 15:5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수상하리만치 군필

739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5:54:29

>>734
그렇다면 다행이지요! 그래도 무리하지는 마십시다.

>>735
쥐 일곱 마리에게ㅠ 어떡해, 진짜 귀여울 것 같아요. 이제 그 애들의 이름은 무지개입니다. (?)

740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03:21

>>718
아휴 당욘하죠 저 사실 모든분들이 편하게 반말하라고 어린놈을 낸 겁니다. 큰그림 오졋죠 후후

741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04:20

>>719
그렇다면 연우씨로:>!! 선레 세워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히히히

742 종현주 (KBjboSUORQ)

2024-02-26 (모두 수고..) 16:11:45

종현씨로 언젠가 모두와 말 트고싶다,,,,,,,,,,,
,,,,,,개쩔듯

743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13:21

종현주만 여유 된다면 나중에 같이 일상해요!

744 대한주 (y7sAAgXxY2)

2024-02-26 (모두 수고..) 16:14:00

>>740 원하는 상황이 있으신가욥? :3

745 연우 - 위키드 연구소 정문 앞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6:17:38

생각해 보면, 다시 이곳으로 돌아올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더랬다.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가. 저는 그저 재능자일 뿐이었고, 지금도 임시직이었으니.

연우는 위키드 연구소 정문 앞에서 자신의 짐이 담긴 캐리어를 탕탕 두드렸다. 별 의미 없는 습관적인 행동이다. 한창 약물 투여 따위를 하고 있는 시간인지 바깥엔 사람이 많지 않다. 미묘한 표정을 지어보이던 연우가 위키드에서 나눠준 통신기기를 슥 들여다 보았다. 깔끔한 그라파이트 색상의 통신기기 속 대화방이 여럿 눈에 띄었다. 관리자, 연구팀, 피험체... 몇몇 대화방은 단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듯 고요했다.

“흠.”

무언가 불만스러운 듯 짧게 숨소리를 낸 연우는 고개를 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아무도 마중 나와주지 않은 건, 왜일까. 제가 오늘 온다는 걸 몰랐나? 아닌데, 분명 사람이 온다고 연락을 취했을 터다. 그런데도 나오지 않는다는 건...

“나, 설마 따돌림 당하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다. 연우는 끙 앓듯이 제자리에 주저앉아 구시렁거렸다. 와따, 지들 멤버 아니라고 겁나 치사하게 해부리네. 그러다 천벌 받아, 이 사람들아... 반기는 것까진 바라지 않더라도, 마중까지 안 나오는 건 치사한 거 아닌가? 꽁시랑거리는 목소리가 퍽 불만스럽다. 연우는 제 뒤에 누군가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한 채 연신 꿍알거렸다.

746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6:18:13

늦늦었습니다...!!!!!!!!!!!! 편하게 답레 주십숏!

747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20:06

>>744 아무거나 상관없어용! 식당에서 마주쳐도 되구 아니면 정말 양파실험이라도 해볼까요ㅋㅋㅋㅋㅋㅋ어떠신지?

748 대한주 (weOB9jhFR6)

2024-02-26 (모두 수고..) 16:32:53

>>747 좋아용! 양파실험은 대한이가 쓰잘데기 없다고 거부하겠지만요. >:3 (결국 해준다)

선레는 다이스로 정할까요?

749 오묘한-연우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34:13

묘한은 느닷없이 나타난 남자가 제 앞에 자리를 잡고 앉는것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어쩐지 서운한 티를 팍팍 내는 남자는 곧이어 끊임없이 궁시렁소리가 뱉어졌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천벌을 받는 다는 둥, 치사하다는 둥. 누군가 약속을 깨기라도 한 것 같았다.
묘한은 남자의 옆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았다.

"누구 기다리시는거에요? 저 심심한데 잠깐 저랑 놀아주세요."

묘한은 남자의 얼굴을 보며 웃었다. 싫은 소리를 하는 것 보다 웃는게 더 나을거예요! 확신하듯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처음 오셨어요? 여기선 못뵈던 얼굴인데. 저는 오묘한이에요! 별명 아니고 제 이름이 오묘한 이에요. 그렇다고 이름으로 놀리는건 식상한 거 아시죠?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아직은 피실험자에요. 그쪽은요? 가운 입은 것 보니까 연구원분이신가-"

묘한은 남자에게 자기소개를 하며 말을 기다렸다. 눈빛에 흥미가 가득 돌았다.

750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45:15

>>748
좋아용!! 다이스 높은 사람이 선레 세울까요??

751 대한주 (XhyPmQPR4.)

2024-02-26 (모두 수고..) 16:47:25

>>750 쪼아욧! >:D

.dice 1 10. = 9

752 대한주 (XhyPmQPR4.)

2024-02-26 (모두 수고..) 16:47:56

선레를 준비해야 겠네요. .. ... (터덜터덜)

753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54:11

>>7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모르니까 저도 다이스 해볼께옄ㅋㅋ
.dice 1 10. = 9

754 묘한주 (lrZTN0XDhc)

2024-02-26 (모두 수고..) 16:54:48

이게 현실인가

755 대한-묘한 (2PmF3ADDds)

2024-02-26 (모두 수고..) 16:57:13

위키드 근처에는 이렇다 할 맛집이 많지 않다. 민가도 없는 수준이니 말 다 했다. 그러니 구내 식당을 이용하게 됨은 당연한 수순이다. 대한, 구내 식당에서 발견되었다. 점심 시간 치고는 조금 늦었다. 오전의 일이 늦게 끝났을 뿐이다.

자리를 찾아 앉은 대한이다. 오늘의 메인 메뉴는 제육볶음이다. 감자 조림, 콩나물국. 나쁘지 않다. 대한은 한 손으로 위키드 기계를 만지작거리며 식사 시작한다. 저러다 체하겠다 싶은데, 막상 대한은 별 감흥 없다. 늘 이런 식으로 식사했다. 지금보다 어렸을 때도, 위키드 입사 전에도 그랬다. 주로 하는 것은 할 일의 정리, 스도쿠, 연락, 뉴스 보기 등이지만 그 중에서도 오늘은 스도쿠다.

756 대한주 (2PmF3ADDds)

2024-02-26 (모두 수고..) 16:58:24

동점이지만 제가 선레를 미리 썼기 때문에 넙죽 받으세욧! >:D

그런데 궁금한 점... 위키드 기계로 스도쿠 하거나 뉴스 보거나 논문을 읽거나 이것저것 할 수 있어요? >:0

757 한아름 - 김종현 (w8osvcI.zM)

2024-02-26 (모두 수고..) 17:00:43

하지만 피곤해 보이는 건 선생님도 매한가지신데두요. 어렴풋이 떠오르려는 말은 다시 바닥에 푹 담가 둔 채 그저 생글생글 웃기만 한다.

“설마, 제가 사고라도 치려구요~.”

이 때까지 저 잘 해 왔잖아요, 그쵸? 고개를 까닥, 가볍게 기울이며 동의라도 구하는 듯 건네는 눈짓. 여전히 능청스레 휘어 접힌 눈꼬리엔 속내 비추이지 않아 여자를 믿고, 믿지 않고는 온전히 그에게 달려 있다. 상대가 쏟아낸 간식거리를 우물거리는 걸 보고는 다시 창 밖으로 고갤 돌린다. 상담일지에 어떤 말이 적히고 있는지는 생각도 못 하고...

“창문, 열어도 돼요?”

날씨가 좋잖아요. 물론 예의 상 건넨 물음이라, 아뇨, 안 됩니다. 소릴 듣더라도 창문을 열 맘은 이미 만만하니. 느리나 망설임 없는 손길로 창문 손잡이를 돌려 연다. 훅 들어오는 바람.

“선생님은 이 일 끝나면 뭐 하세요?“

묻고 나서 고개만 그대로 꺾어 남자를 본다.

758 아름주 (GnvEW8nf3g)

2024-02-26 (모두 수고..) 17:02:03

떼이잉.... 하여간 뭔 말을 못 하게...😩
월루해야지~ 하는 순간 일이 생긴다니까요... 차암내.. 어이가없네 증말루...😒😒😒

759 대한주 (6nSdT680dg)

2024-02-26 (모두 수고..) 17:02:26

묘한주. 미안해요. 일이 생겼어요. 잠시 갔다올게욧!

760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7:19:36

>>756
자체 통신망이 있어 논문 같은 관련한 사항은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게임 같은 부분은 구O플레이 같은 다운로드처가 없기 때문에 컴퓨터로 다운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761 연우 - 오묘한 ◆9vFWtKs79c (ViiOj7.ilw)

2024-02-26 (모두 수고..) 17:29:59

당신이 제 옆에 앉자 연우는 꽁시랑거리던 것을 멈추고 의아한 눈을 했다. 얼라리요? 옷차림을 보니 연구원은 아니다. 그렇다면 피험체라는 소린데. 아, 오늘 쉬는 날인 사람인가 보다. 퍽 어려 보이는 얼굴을 뜯어보듯 빤히 바라본다.

“기다리는 건 아닌데, 그냥.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은 게 서러워서 그랬죠.”

웃는 얼굴의 당신을 보며 연우는 픽 미소지었다. 확실히 싫은 소리로 기운 빼기보다 웃는 게 더 나을 터다. 이어, 연우는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짚고 등을 뒤로 쭉 펴고는 당신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 흡사 잡고 일어서라는 것처럼.

“처음은 맞죠. 저도 그쪽 처음 뵈네요. 연우입니다. 흠... 추가 인력인데, 뭔가 오류가 있었던 모양인데요. 원래는 당신들 다 나가고 난 뒤에 올 예정이었거든요.”

재잘거리는 목소리에 절로 활기가 차오르는 것만 같다. 낮은 숨소리와 함께 느릿하게 당신의 질문에 답하던 그는 곧 별 거 아니라는 듯이 어깨를 한 번 으쓱였다.

“뭐, 문제 될 건 없죠. 자, 뭐해요? 일어나요. 놀아달라면서요? 난 여기 처음이니까 길이나 알려줘요.”

왠지 조금 뻔뻔한 모양새다.

>1597038321>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174 :: 412

◆gFlXRVWxzA

2024-02-24 23:46:10 - 2024-02-26 17:29:48

0 ◆gFlXRVWxzA (mrsxC3oFEA)

2024-02-24 (파란날) 23:46:10

주의사항
※최대 15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802072/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362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6:06:10

대충 둘로 쪼개면 둘로 나뉘어서 하나씩 맡을 수 있지 않았을까

363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07:08

의외로 둘다 할 수 있는, 능력 자체는 출중하다못해 괴물이라면???

364 시아노이 (C90t3Iql/w)

2024-02-26 (모두 수고..) 16:09:46

>>363 그럼 승진시켜야죠

365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13:14

>>352 나루호도....정파나 사파루트 갔어도 나름 재밌었겠네용

>>356 이 식충이가!!!!! 국민의 혈세를 돌려내라!! (분개)

366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6:14:59

그러고 보니 신마다 천계도 각기 다르니 흑룡은 본래는 원시천존 휘하 옥황상제 소속이 될 예정이었는데 천마 밑으로 간 셈이고..아직 불교쪽 용은 등장을 하지 않은 것?

367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18:11

그런 애가 재수 관두고 절(?)에 들어갔으니 아이고 데이고

아 캡틴 그러면 혹시 독고구검 때도 다른 루트가 있었나요?

만약 정파가 독고를 만났거나, 마교가 독고를 만났거나...
혹은 고불 외의 다른 사파가 독고를 만났거나.....

생각해보니 야견이놈은 독고랑 성향이 달라서 커뮤 실패해서 죽었을수도 있겠군

368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21:54

불교 드래곤도 민머리일까

369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24:51

>>364 다른 용들 : 우우 우리도 두 개 다 할 권리를 달라 우우 우리도 할 수 있다 우우
>>366 불교쪽 용은 보통 부처를 수호하는 것!

>>367 당연히 다 다른 루트가 잇죵!

우리 무림비사 엔딩도 4개 루트나 있는걸??

370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25:22

용들은 용 모습일 때 모두 대머리이다

371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6:28:15

무림비사 엔딩 루트..?

1. 정파 엔딩
2. 사파 엔딩
3. 마교 엔딩
4. 공멸 엔딩..?

372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28:28

>>369 독고쪽 마교나 정파 루트도 살짝 스포해줘요!

그리고 엔딩은 잘 부탁...(계좌로 입금한다)

그리고 그럼 하란이도 민......

373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29:52

>>371 글?세용
>>372
정파 : 독고구검의 무공은 영원히 묻히고 대신 거기를 지키던 여러 정파 영웅들의 공동직전제자가 됨
마교 : 독고구검이 마교무공으로 재탄생함

김캡 계좌 알려드린적 없는데용?? 어디에 입금하시는것!

374 미사하란 (h.WupJL4h.)

2024-02-26 (모두 수고..) 16:31:39

하란이는 풍성풍성할래용

>>360 사법고시 행정고시 합격한 괴물이 둘다 하려고 떼쓰다가 속세에 회의를 느끼고 성직자가 되는 뭐지 이거 대체 무슨 경우인거지

375 미사하란 (h.WupJL4h.)

2024-02-26 (모두 수고..) 16:32:17

>>371 5. 원나라 엔딩

376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32:52

>>374 두 개 다 시켜주지 않다니 이 세상은 썩었다...

377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33:25

칭기즈칸 : (빵끗)

378 시아노이 (C90t3Iql/w)

2024-02-26 (모두 수고..) 16:34:00

마교승리 루트 넘 적어요 ㅠㅠ

379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34:29

>>378 ???

380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35:05

무림비사 엔딩은 김캡이 정해놓은게 4개 정도 되긴하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엔딩이 추가될 수도 있는거에용 홍홍!

381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35:20

>>373 사실 제 계좌에 입금했습니다.

마교 : 독고구검이 마교무공으로 재탄생함

하이ㅏ아ㅣ이이이이이익

382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36:50

>>381 !

383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6:39:01

>>381 역시 야견주=김캡이었군..! 드디어 정체가 드러났다! 이러면 금양지도 설명이 돼!

384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41:02

??????????

385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43:06

여러분이 원하는 무림비사 엔딩은 무엇인가용??

386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47:07

조용해졌어용...!

387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6:47:43

어떤 엔딩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엔딩이 늦게 나길 바랄 뿐..

388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47:54

최대한 빨리 엔딩을 내야만...

389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48:12

야견의 세계정복

390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48:55

>>389 (대충 마교랑 정파 레스주들 불러옴

391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6:51:19

흑..최대한 빨리 난다면 차라리 고불이 이세계로 넘어가 고블린 왕국의 시조가 되는 엔딩으로..! 인간 왕국의 기사니 마법사니 하는 것들에게 독고구검 고블린 특공대 맛을 보여주리라

392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6:52:11

제가 세계를 정복하면 주4일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여러부우우운!

393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6:55:01

>>391 ???
>>392 그렇게 민초(본업 : 농사)들은 주 4일제를 정착시킨 야견을 희대의 악인, 폭군으로 여겨 반란을 일으켰다...

394 야견 (VqpfRZDG.I)

2024-02-26 (모두 수고..) 16:59:08

395 고불주 (YQ1Q13NCr.)

2024-02-26 (모두 수고..) 17:00:00

하지만 야견이 농선들을 데리고 있다면 주4일로 충분할지도!

396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7:00:11

농사일하는데 주 4일제???

397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7:01:51

>>395 결론 : 농선들을 죄다 때려잡아서 자기 휘하에 부려야한다

398 야견(암군)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7:02:54

엥 그런거 귀찮아서 싫은디.......

399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7:03:51

>>398 농민들의 반란을 맛보아라!

400 야견 (VqpfRZDG.I)

2024-02-26 (모두 수고..) 17:07:44

크아아아아아악 이 천민들이이이이!(악역대사

401 막리노이 (9BXmHcvuVA)

2024-02-26 (모두 수고..) 17:11:17

민초만 먹어도 레벨업? 이거 완전 개꿀이잖아!(백성을 잡아먹으며)

402 야견 (VqpfRZDG.I)

2024-02-26 (모두 수고..) 17:14:21

아 사건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캡캡. 소사건 불도장 지워도 되나여. 이미 상장폐지 당한 것.

403 시아노이 (jMH7O/9jQ2)

2024-02-26 (모두 수고..) 17:20:22

단약사 막리현이!!!

제게는 만은 단약 필요해요

404 모용중원 (6ERcqONOcU)

2024-02-26 (모두 수고..) 17:21:13

나를..부려먹는다고......?

405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7:22:20

>>402 (끄덕

406 시아노이 (jMH7O/9jQ2)

2024-02-26 (모두 수고..) 17:23:29

>>385 한한백가가주이자내당주이자반로환동한마선이자뿔마안세로동공헤일로꼬리날개달린캐릭터로 치야호야받고싶을 뿐

407 야견 (Uv8h1lxEJk)

2024-02-26 (모두 수고..) 17:23:57

>>405 즐거웠다 불도짜응.....집가서 삭제해야지.....

408 막리노이 (9BXmHcvuVA)

2024-02-26 (모두 수고..) 17:24:21

>>403 하아 불신자를 가는 게 교리에 왜 어긋나는지 모르겠어용(?)

409 ◆gFlXRVWxzA (R4muKjQHiw)

2024-02-26 (모두 수고..) 17:25:46

않이 여러분 개인엔딩말고 무림비사 엔딩이용!!!!!

410 시아노이 (jMH7O/9jQ2)

2024-02-26 (모두 수고..) 17:27:19

>>408 교리 어긋나는거 아닌데??
작은 악으로 더 큰 악 막는거니까 결과적으로 선업인데????

>>409 마 교 천 하

411 모용중원 (6ERcqONOcU)

2024-02-26 (모두 수고..) 17:29:21

내공이 기인이사가 되고, 외공 역시 차력의 일부가 되어버린 시대.
무공을 수련하는 이들이 농담거리가 되어 저잣거리로 나몰리게 된 시대.

무림의 비사란 이렇게 끝난다.
숲이 인간에 의해 나무를 갉음당하여 점점 깎여나가듯.
무림 역시도. 그렇게 쇠퇴하게 되었다.

이 비사는 이렇게 마친다.
그대여. 이 이야기에 즐거웠길 바란다.

412 막리노이 (9BXmHcvuVA)

2024-02-26 (모두 수고..) 17:29:48

크아악 총의 등장이라닛

>1597038329> [ALL/일상/청춘/대립] 신세기 아야카미 - 37장 :: 616

열띤 응원의 소리 ◆.N6I908VZQ

2024-02-25 12:33:55 - 2024-02-26 17:28:55

0 열띤 응원의 소리 ◆.N6I908VZQ (wHnTRk9KAk)

2024-02-25 (내일 월요일) 12:33:55

【 계절 : 여름夏 】
( situplay>1597033387>550 )
【 체육제 ~ Red vs. White 】 2月18日~3月2日
( situplay>1597038094>315 )

【 체육제 오프닝 : 나리야鳴り矢 】 2月18日20時
( situplay>1597038094>318 )
【 체육제 서브전 : 도박묵시록 아야카미 】 2月18日20時
( situplay>1597038094>323 )
【 체육제 이벤트전 : 물건 빌리기 레이스 】 2月19日~2月24日 / 2月25日~3月1日
( situplay>1597038094>324 )
【 체육제 보너스전 : 파이팅! 】
( situplay>1597038094>325 )
【 체육제 피날레 : 계주 】 3月2日저녁
( situplay>1597038094>326 )



【 주요 공지 】
❗ 홍백팀 갱신 ( 24/02/24 )
situplay>1597038277>579

❗ 물건 빌리기 레이스 1회 결과
situplay>1597038317>210

❗ 물건 빌리기 레이스 2회 2月25日~3月1日
situplay>1597038317>237

❗ 인간 눈색 / 머리색 관련 안내 ( 중요 )
situplay>1597038150>268

❗ 참치들의 세계관 / 캐릭터 보충 TMI 에 대한 안내
situplay>1597038277>615

❗ 불꽃놀이 아래에서 보자 1차 신청 공지 ( 중요❗❗❗ )
situplay>1597038277>930



【 찾아가기 】
학생명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31088/recent
예비소집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30184/recent
이전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38317/recent
웹박수 https://forms.gle/sZk7EJV6cwiypC7Q6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신세기%20아야카미

566 나기주 (665u60rIbU)

2024-02-26 (모두 수고..) 16:11:02

히나주 나기팸 들어와 ㅎㅎ 히나같은 인재를 찾고있었습니다^^

567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11:49

>>565 해도 됨
지금 하는 일들 모두 유우키 일상때 그대로 나올 거란거 알지?

568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13:26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다 나갈거란거 알지?

569 센주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17:01

아야나주가 히나주 협박한다 우우(?

570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19:53

날조를 멈춰주십시오
목에 손 댄 시점부터 이야기 할건 해야함

571 네코바야시 히나 - 카와자토 아야나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6:20:52

>>561

떨어지는 시선, 흩어지는 머리카락. 하필이면 묶었던 자리를 그어 허전해진 옆머리를 더듬거린다. 잠깐 멍하니 아래를 바라보았다가, 품에 안았던 요괴 저리 가라 놓아주고서, 검 내린 소년을 날카롭게 올려보았다.

"뭔 개같은 소리야, 먼저 다가온 건 이 요괴 년이라고."

"아프게 하지도 않았는데, 괴롭힌 것도 아닌데, 진짜 머리를 잘라?"

목덜미에 겨눠진 물 칼, 그냥 손으로 잡아 쥐었다. 피가 나오든 말든, 아픈 것도 모르고서, 제 쪽으로 바짝 끌어당기며 가슴팍을 들이밀었다.

"찔러 죽이던가, 칼부림하던가. 이번에 나 못 죽이면 너는 어떻게 되는지 감이나 오니?"

572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6:21:06

ㅇㅋ 일단 여기까지

573 카가리주 (aFM/hwE9Z6)

2024-02-26 (모두 수고..) 16:27:13

야호 퇴ㄱ......
(일상 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574 센주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27:51

A.세계 3차 대전입니다(고전 밈)

575 센주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30:02

그러니 카씨 여기 팝콘 챙겨(나눠주기

576 카가리주 (aFM/hwE9Z6)

2024-02-26 (모두 수고..) 16:30:55

타마토 픽크루 주세요😏

>>575 아이고 뭘 이런 걸 다~~

577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6:32:25

카가리주 안뇽안녕
아니 이거 별거 아니라고?

578 나기주 (665u60rIbU)

2024-02-26 (모두 수고..) 16:33:40

>>577 선도부 때려치우고 일진하자고

579 아야나 - 히나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34:01

>>571
그 말에 코웃음 치는 이즈미가와, 그대로 고개를 끄덕인다.

"감이 오고 말고. 너 똑똑히 그 손 목에 올렸잖느냐. "
"죽이려고 한 의사 명확한 터로 알겠다. "

그 말과 동시에 칼을 그대로 휘두르려 하는 순간,

"타마카에루 님. "

칼은 정확히 인간형으로 변한 아야카에루, 아니 아야나의 어깨에 박혔다.
피는 흐르고 흘러 흰 교복 셔츠를 그대로 적셨다. 잘린 셔츠 깃이 붉디 붉게 물들어간다.
질끈 눈을 감았다 뜨며 아야나, 이즈미가와를 향해 말했다.

"그만하시는 것이와요. "
"유우군이 좋아하는 인간 아이를 다치게 할 수는 없는 것이와요. 아야나는 유우군의 수호천사인 것이와요. "
"하지만 아야카에루님, 이 자는ーーー"
"괜찮은 것이와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와요. "

부드러이 웃으며 아야나, 검을 잡았던 손을 잡아보이려 하며 말을 걸려 하였다. 손에 피가 고스란히 묻어있다.

"학생쨩, 한 가지는 약속해 주시는 것이와요. "

그리고 이어지는 한 마디.

"오늘 일과 같은 일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하시면 안되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셨사와요? "

깊게 한숨을 쉬며 이 어린 요괴 조곤조곤 달래듯 말하려 하였다.

"아야카미 고교에는, 신과 요괴가 산답니다. 학생쨩을 단칼에 죽일 지도 모르는, 어마무시하게 무서운 분들이. 그런 분들을 학생쨩의 함부로 말하는 입으로 노하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

부드러이 웃으며 피가 묻은 손을 떼어보이고는 아야나 이렇게 고하려 들었다.

"조심하시는 것이와요 학생쨩. "
"이것은 경고인 것이와요. 잘 새겨들으시는 것이와요. "

580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35:24

두어턴 정도 오가면 슬슬 막레각 잡겠다
진짜로 하루도 안가서 일상 끝내버리는 watashi

581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36:48

히나주 그냥 단문으로 이으시죠????
진짜로 오늘 안에 일상 끝내버리게?????

582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6:37:21

>>578
일진이면서 선도부인건 어떤데

아 답레 진짜 겁나빨라

583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6:37:45

>>581
ㅇㅋ

584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6:38:04

>>578 wwwwwwwwwww김히나 일진 만들기 프로젝트에 진심이시네

585 나기주 (665u60rIbU)

2024-02-26 (모두 수고..) 16:38:18

>>582 우리 히나 하고싶은거 다해 ㅎㅎ
타 히 쓰 삼공주파 결성하자 걍

586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39:07

>>573 별거 아니고 당신의 소유물이 좀 다쳤습니다

모두들 굿모닝~~~~~

587 나기주 (665u60rIbU)

2024-02-26 (모두 수고..) 16:40:39

>>584 아니 성격 넘 매력있자너ㅋ 저걸 어케 그냥 둬

588 IF-센이 목숨의 위협을 당한다면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42:37

그 자는 매우 기분이 나빴다. 회사에서 잘리고 그 핑계로 20년간 머무른 집에서는 쫒겨났다.
일 좀 하라며 쫒겨난 그 자는 툴툴대며 챙기고 나온 식칼을 들고 걸어갈 뿐이다. 누구든 눈에 띈 자를 죽여버릴테다
히키코모리인 그 자는 그리 생각하며 걸어갈 뿐이다. 야심한 밤이라 사람이 적어 아무것도 못하고 자신의 가족을 향해야하나 생각할 때쯤
피처럼 붉은 빛의 머리를 가진 소녀가 보였다
잘 됬따고 생각하며 그 자는 식칼을 들고 그 소녀에게 다가가 찌르려는 순간 '뭔가'에 붙잡혔다.

"넌 적이구나."

찌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이내 불가사의한 '것'에 막혔다는 것을 안 그 자는 아연실색했따. 빼려고 한들 찌르려고 한들
뭔가에 단단히 붙잡힌 듯 움직이지 않으니까.

"어리석네 너"

우리와 하나가 되자. 원망스럽구나. 살아있따니 부럽구나.
그런 무수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모른 그에게, 열심히 살지 않고 악행을 하려던 그 자에게 벌이 찾아오듯

"안심해. 넌 죽는게 아니야너 는 하 나 되 리 라"

...짤막한 비명과 함께 일본에서 한명의 히키코모리가 사라졌다.

(*이 독백은 위키에 추가되지 않습니다)

589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6:42:42

>>586 우효
야마머시기 성질머리라면 나중에 타마토 쓰?다듬을 것 같은데(류지 건드렸다고 쓰미한테 했던 짓 봄🙄)

590 센주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43:14

아야나-히나 일상 보고 후다닥 떠올라서 후다닥 적음(?)

591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45:12

https://picrew.me/share?cd=IpdhQ2T6S0
>>576 옆머리는 이정도고 뒷머리 날개뼈까지 기름

592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6:45:33

>>5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돌 영입하려는 소속사 대표 같잖아여
그나저나 히나도 진짜 성깔 죽이는구나....(긍정적)

593 나기주 (665u60rIbU)

2024-02-26 (모두 수고..) 16:47:59

>>592 딸도 할래ㅎㅎ? 1학년 기강 잡아줘^^

594 센주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48:12

>>591 그러니까 이 친구가 5짤 아야나 호위란거죠?(팝콘

595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6:48:37

>>588 >>하 나 가 되 자<<
이거 짜릿하네.......😇
평소에는 온순한 편이지만 적이라고 판단되면 바로 호러 스위치 on 하는 게 진짜 맛도리거든요...😏

>>591 진짜로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 왠지 호위무사 도로로 같은 느낌이라 도련님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날?티 있고 야성적인 느낌이네

596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6:49:37

>>593 얘 양아치지만 고독한 벌?레 스타일이라서 솔활만 할듯

597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6:50:11

나 기절한거아님 잠깐 방전됐을뿐이야
답레써온다 ㄱㄷㄱㄷ

598 나기주 (665u60rIbU)

2024-02-26 (모두 수고..) 16:50:26

>>596 고벌 진짜 쉽지 않다.. 일진짱 압바 부끄러워하지마ㅡㅡ우리 가족이자나

599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6:52:47

>>588 하 나 가 되 자
히끼야아아아아ㅏ아아ㅏ아아ㅏ아아아악!!!!!!!!!!

>>595 좀 날카로운 인상임 전체적으로
그리고 검도부 소속 (중요)

>>597 이제 우리 끝내주는 스피드런이나 하자

600 센주 (AML89495oE)

2024-02-26 (모두 수고..) 16:54:47

*단 상대가 신이나 요괴일 경우
도망친다<-
가 우선적으로 선택되는 모양

601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6:57:54

>>598 이 세상에 아빠가 된 일진짱(ㅋㅋ)
아빠가 부끄럽지는 않는데요
딸 mbti 극 I형이라서 친구 없어....(저도 I형임) 근데 학교에서 나기 마주치면 나기팸 애들 소개해줌?🤔 면식은 있다고 해도 재밌을 것 같긴 하다

602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7:04:47

>>599 오.... 검도부 소속
중요함 ㅇㅈ합니다

603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7:06:07

카가리쭈
나 타마토에게 다친 아야나 본 카가리가 보고십어

604 나기주 (T9BS6O5BKA)

2024-02-26 (모두 수고..) 17:06:11

>>601 참고로 전 entp인가 이거 나왔음 님은 머임
오 그거 ㄱㅊ은데요? 약간 팸애들한텐 카가리 두고 사촌동생이라고 소개할듯? 인간 기준으로, 둘이 자리한 사찰 주지가 삼촌이란 컨셉이거든용ㅋ

605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7:15:51

>>603 하.........
이거 재밌는데
기력 영끌해서 멀티 갈겨 봐?

>>604
님은 왠지 E일 것 같았음;;;
저 infp요

가짜 신분이긴 해도 삼촌이 주지고 사찰에 사는 일진짱이라는 설정 ㅈㅉ 재밌네...
카가리도 사촌동생이라고 하는 거 괜찮게 생각할 것 같음... ㅋㅋㅋㅋ근데 사촌동생 말투랑 컨셉이 너무 지독한데 인간 남고딩 히무라 나기 씨의 명예 측면에서 이거 괜찮아?? 나기팸 애들한테는 평소처럼 "여봐라" "어이" "같잖구나"←이거 가감 없이 하면서도 나기한테는 사촌오빠한테 한다기엔 과하게 공손한 말투 쓸 텐데 나기 친구들은 이거 대체 어케 생각할지?wwwwwww

606 네코바야시 히나 - 카와자토 아야나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7:16:47

>>579

앞서 벌어진 상황, 자그마한 여학생의 새하얀 교복 어깨를 적시는 핏물. 그게 뭐 어쨌다고. 네코바야시는 아린 손 만지작거리며 양 겨드랑이 뒤로 피를 감췄다.

"네들, 쇼하냐?"

흥, 하고 내려보는 눈길, 이전에 보았던 참사보다야 붉은 것이 적다. 눈 하나 깜짝이지 않고 뒤로 한 발짝 물러서는 또박, 로퍼 소리.

"경고는 내가 해야지."

칼 든 소년에게 바짝 내민 손가락, 단호한 목소리였다.

"너는, 경찰에 갈 준비해. 지금 끌고 갈 거니까."

돌아서, 요괴였던 소녀를 향해 손가락을 향하고서.

"너도 따라갈 거니까. 단칼에 죽일 수 있었으면 진작 죽였어야지. 이게 무슨 하찮은 동정이야, 아니면 가지고 노는 거야? 죽일 수 있단 협박을 두려워했으면 지금 여기에 서있지도 않았어."

치마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는 소녀, 말리지 않으면 정말 일이 커져버릴 것 같지.

607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7:17:19

>>605 멀티 갈기기 "go"
히나 일상 끝난 이후 아야나 B반 갔다고 하면 되겠다

608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7:18:21

히나주
핸드폰 부숴도 돼?

609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7:19:38

다 자르고 부수고ㅠ 맘대로 행

610 센주 (hpq7FFVUAo)

2024-02-26 (모두 수고..) 17:19:49

히나의 핸드폰"뭐야 살려줘요"(?)

611 아야나주 (cVGOHFhRn6)

2024-02-26 (모두 수고..) 17:21:41

>>609 조아 핸드폰 이미 주머니에서 꺼낸 상태라 치고 레스 써도 되지???

612 히나주 (mpLgTRtpz2)

2024-02-26 (모두 수고..) 17:23:36

ㅇㅋㅇㅋ

613 카가리주 (PIvLc.S/6o)

2024-02-26 (모두 수고..) 17:26:05

>>607 ㅇㅋ 그럼 얼른 할일 처리 좀 하고 와야겠다.......

614 히데주 (.llFtSAcnI)

2024-02-26 (모두 수고..) 17:26:45

갸아아아악...... 멈무이 밀린 산책 마치고 복귀.... 죽을것 같아... 🥺

615 나기주 (T9BS6O5BKA)

2024-02-26 (모두 수고..) 17:28:23

>>605 중간에 두글자나 겹치네; 저희 말이 잘 통하는 이유를 드뎌 찾았슴다^^
여느때고 한결같이 현실패치 안된 말투 넘 딸내미같구 귀엽네 ㅎㅎ 이미 그거 감안해서 카가리는 사극 중독자(특히 사무라이 드라마)라며 팸애들에게 미리 언질주지 않았을까요? 카가리 멍때리고 있으면 미야비나 사에코가 암생각없이 입에다 과자 넣어주는 거 좀 보고싶거든요
사극중독자+사촌오빠한테 필요 외로 깍듯함+근데 사촌오빠 여친이랑은 사이 나쁨 = 컨셉 짱인듯?

616 나기주 (T9BS6O5BKA)

2024-02-26 (모두 수고..) 17:28:55

>>614 Hi

>1597038359>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2 192.준비 :: 310

◆TMmm6tsoPA

2024-02-25 23:40:49 - 2024-02-26 17:27:49

0 ◆TMmm6tsoPA (d4v8GLTdPI)

2024-02-25 (내일 월요일) 23:40:49

※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상황극판의 기본 규칙과 매너를 따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오고 가는 이에게 인사를 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15세 이용가이며 그 이상의 높은 수위나 드립은 일체 금지합니다.
※특별한 공지가 없다면 스토리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30분~8시쯤부터 진행합니다.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거나 미뤄지는 경우는 그 전에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계수를 깎을 수 있는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은 버립니다.
※7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됩니다. 설사 연플이나 우플 등이 있어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존 모카고 시리즈와는 다른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에서 이런 설정이 있고 이런 학교가 있었다고 해서 여기서도 똑같이 그 설정이 적용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R1과도 다른 스토리로 흘러갑니다.
※개인 이벤트는 일상 5회를 했다는 가정하에 챕터2부터 개방됩니다. 개인 이벤트를 열고자 하는 이는 사전에 웹박수를 이용해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는 계수 10%, 참여하는 이에겐 5%를 제공합니다.

부원 명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965135
설정: https://url.kr/n8byhr
뱅크: https://url.kr/7a3qwf
웹박수: https://url.kr/unjery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B4%88%EB%8A%A5%EB%A0%A5%20%ED%8A%B9%EB%AA%A9%EA%B3%A0%20%EB%AA%A8%EC%B9%B4%EA%B3%A0%20R2
저지먼트 게시판:https://url.kr/5wubjg
임시 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057
에피소드 다이제스트: https://url.kr/tx61ls
전판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38325

260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4:36:16

>>254 리라주는 뗑컨학살자야 (?)
아니 같이 괴이화라니 리라야 조금이라도 저항은 해야지...!!!!! (오열) 그치만 맛있죠? 크윽 혀가 데였어 8ㅁ8

>>259 그치만 계속 안따라오면 답답해서 괴이가 몇대 쥐어박도록 냅둔대요(?)
가치... 가치있긴 하지 세상 어느 곳에서 움직이는 그림을 찾을 수 있겠어
그게 살인 그림이란게 문제지... (흐릿)
근데 태오가 몰래 그림 가져가면 되려 월이가 그림한테 뚜까맞을테지 (??)

261 리라주 (9Ud8VzwgfE)

2024-02-26 (모두 수고..) 14:43:27

>>260 🤭🤭
펭깅. 마히다.(?)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어쩔수없어 저항... 저항을 해도 의미없는 수준으로 할 거 같아 그렇게 늑대 입 안에 걸어들어간다(?) 앗 안돼~~~ 월주 혀가 데어버렸어 8ㅁ8
(얼음을 올려주기)

262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4:52:07

>>261 이 카나리아녀석... 나중에 랑이 괴이로 복수할테다.. (??)
아니 도망이라는 선택지는 없는건가요... 조우하면 확정 즉사뎀 들어오는 수준 아니냐구... (눈물) 걱정마요 지금은 제 혀지만 태오 괴이로 다른사람들 혀도 태워버릴거야 (얼음 오물오물)
왠진 모르겠는데 태오가 어느 괴이들보다도 괴이같은 느낌? 이 돼가는 느낌이라 뭔가 기묘해요 🤔

263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4:57:01

>>26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할 정도로 인외에게만 집요하게 줘팸 당하는 현태오(제로 봄)
그렇지 움직이는 그림인데 개끔찍살육머신... 아니 몰래 가져가면 월이가 맞냐고요 태오야 슬쩍은 안 된다

태오: .oO(그럼 사진은?)

어허 습

264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5:03:25

갠적으로 이미 인간인 현태오도

- 인간의 삶은 덧없다 느낌
- 지나치게 달관한? 초연해진? 나머지 그래 인간이 다 그렇지. 로 넘김
- 감정이 흐려 부드럽고 뭉근하게 의사표현을 해도 삭막함이 드러나는 편
- 본인도 인간임을 시인하고 제 삶이 덧없음을 알고 있음
- 누군가 죽어도 아, 죽는군요. 자기가 죽어도 음, 박명이라기엔 늦었군요. 할 녀석임
- 그런데 한 번 누군가 대차게 건드려서 빡도는 순간 (이하생략)

이미
인간이 아닌 것 같아요
대가리를 깨야만

265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5:03:57

어 머야 어ㅐ 잘렷서
나 월주 기대하고 있을거야
할미 팝콘 다 튀겨놨다 >:3

266 리라주 (9Ud8VzwgfE)

2024-02-26 (모두 수고..) 15:06:51

이미 인간이 아닌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아악
데마레의 인외형제여...

>>262 꺄아아아아악 안돼애애(하지만 기대됨. 진짜내마음은?)
하지만 도망가면 랑이는 혼자남는걸?? 도망갈수엇ㅂ어(?)
후후후후 이 사람 후후 야망이 크군 미리 얼음 입에 넣어두고 아이스크림 구비해둬야지
마히겠다(혓바닥 탈 준비 만만)

267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5:13:13

>>266 인외형제...
- 아기무너(크툴루)
- 핑크비얌(이무기)

아 ㅈㅁ 가장 중요한 거 빼먹었다

- 팔에 문신 일부가 실제 비늘 이식한 거임...

ㄹㅇ인외루트아녀...?

268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5:22:11

>>2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태오는 인외의 것들과 인연이 많다... (??)
실제로 게시판에 올린 그림에 성운이가 장난치고서 빡친 그림에게 신나게 뚜드려 맞은 월이... (결국 태워버림)
슬쩍하셔도 상관 없지만 밤중에 혼자 움직이는 그림을 태오가 보고도 멀쩡....
하겠구나. 음. 전혀 신경 안쓰고 다시 잘것 같아.

>>2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그건 나중에 랑주 오시면 다시 물어보는 걸로 하구요 ^^7
도망가면 혼자... 머릿속에 남아있는 랑이의 괴이라면 혼자는 아닐걸요? 🤔 오히려 프렌드들이 많을 것 (???)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미리 준비하시네 일단 거의 다 써가는 것 같으니... (옆눈) 조금만... 조금만 더....

269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5:27:36

>>268 만약 괴이도 감정이 있다면

밤중에 어둠 속에서 혼자 움직이는 그림이 그 시간까지 작업하느리 깨어있던 태오랑 정확히 눈 마주치고 개끔찍 살육머신이 되어주마... 했는데 작업 때문에 안드로이드 머리 분해해둔 거 들고 있는 거+그리고 자신을 파충류 특유의 찢어진 동공으로 미동도 없이 쭉 지켜보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다시 벽으로 기어가 붙지 않을까 하는 미친 적폐가 떠올랐는데

이거 괜찮은 거 맞냐며🤦‍♀️

270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5:28:06

아 월이 와중에 줘팸 당했냐고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 번거로운 우정즈의 서로서로 엿맥이기 아주 조와요

271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5:46:08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감정이 없어도 뭐가 단단히 잘못됐다는걸 알 것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이란게 있다면 그냥 얌전히 벽에 안붙지... 그꼴 안보려고 뒤집어서 붙을 것임...

그리고 지금 거의 완결 부분까지 도달하고 있는데
캐해라고 할만한게 거의 없어서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 같음... (옆눈) 그치만 이건 이거대로 또 괴이같으니 수정 없이 완성되는대로 올릴겁니다 반박 안받아요 (?) (끌려감)

272 수경주 (qmfreX4oJI)

2024-02-26 (모두 수고..) 15:51:37

H를 사용해 만든 K같은 꿈 한조각에는 그 이면이 속삭인답니다.
당신에게 설탕을 한없이 부어 달콤하게 보존해버리고 싶어요.



달콤하고. 좋은. 만약을 모두 이루어낸 듯한 낙원. 흉한 것은 없는 곳. 법칙을 뒤집어내 슬픔을 녹여버린... 곳. 현실과는 전혀 다른 곳...!

나는 그런 공간에 갈 수 없기에 꾸며냈죠.
우리는 춤을 췄고, 품 안에 껴안겼지요. 내가 화를 내고 웃고 있고 손을 잡은 떨림을 모두에게 느끼게 만드는 것이에요.
그 화려하고 모두가 즐거운 낙원의 거울에 어째서 저의 낡고 지친.. 비루한 모습이 비치는 걸까요.. 그것은 버린 것인데.
하늘을 유영하는 고래는 녹아버렸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아득히 높은 곳에서 무너지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이....
울고 싶었나요?
아니요. 저는 싶은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로 원하는 것들은 여기 없었으니까요.

....케이스. 나갈 시간이에요. 이 곳은 아름답고 멋지지만 그저.. 꿈일 뿐이랍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굽어살피며 내리던 분홍색 시선이 속삭이는 말이. 나를 현실로 끌어내리고 맙니다. 그러나 그 상냥한 시선도 그 아름다운 곳에서는 꺼져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 때야말로 우리의 종말이겠지요. 아니. 우리는 지금은 몰라야 합니다.

"....으..."
-......케이스 리포트.....
-드문 현상이네요... 보통은 안데르님을 제가 깨우는 편인데요.
그렇죠. 하지만 당신은 아침이나 시간의 지남같은 걸 제법 순순히 받아들이신답니다. 신뢰하지 않으시는 이이기에..

"오늘은 조금 상태가 괜찮네요."
-그래도 무리하시면 다시 침대에서 이불덩어리가 되실 거랍니다?
"그건.. 유념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좋은 꿈을 꾸셨나요?"
-좋은 꿈이었답니다. 정말로 좋은 꿈이었지요...
그것은... 정말로 원한다면 이룰 수 있기에 더 헛된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고운 눈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헛된 것을 종용해보았지만 나는 거절했습니다. 아쉬운 표정이었으나 그것은 기쁨에 가까웠지요.

"....만일.."
그 중얼거림은 닿지 못하고 흩어져버렸답니다...

//의미없어보이는 조각글...?

273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5:54:58

수경주 아녕~~~~!!!!!!!
의미없어 보이는 이라니 그렇게 보이지만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인가... 🤔

274 수경주 (qmfreX4oJI)

2024-02-26 (모두 수고..) 15:59:26

글쎄요... 추측이나 질문은 자유지만 그것에 답이 어떻게 돌아갈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요...?

275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6:04:02

>>271 태오에게 간택 되었으니 너는 반려괴이가 되어라(?)
그렇지 않으면 저기 있는 안드로이드처럼 된다(???)
뒤집어ㅋㅋㅋ서ㅋㅋㅋㅋㅋㅋㅋ아 조와조와 뒤집을 때마다 태오가 딱 붙잡고 "얌전히 있어요." 하면서 다시 뒤집어줄 것 같아(공포)

머락구
반박 안 받아도 볼거야
난 캐해 없는 내 캐도 좋다(?)
그리고 월주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비설같은 캐해를 콱 집어내는 능력이 있어서 더 기대가 되어요 호호

>>272 나는 그런 공간에 갈 수 없기에 꾸며냈죠
이거 되게 의미심장하네
진짜 의미심장해................ 저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함 전말도 궁금하고 크아악 나를 이렇게까지 궁금하게 만들다니(몸 배배 꼬기)(꽈배기 됨)

276 여로주:3 (VYz1bg1Fts)

2024-02-26 (모두 수고..) 16:05:09

약발 너무 쎈데....? 도대체 무슨 감기약을 처방해주신 건가요 의사쌤....(지금 기상함)

277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6:07:14

여로롱 어서 오구 오.
대체 어떤 약이길래...??? (동공지진

278 수경주 (qmfreX4oJI)

2024-02-26 (모두 수고..) 16:08:07

어서오세요 여로주.

279 여로주:3 (VYz1bg1Fts)

2024-02-26 (모두 수고..) 16:08:21

저 조각글은 머시여...

280 여로주:3 (VYz1bg1Fts)

2024-02-26 (모두 수고..) 16:08:52

분명 감기약인데... 약발 장난아니야...(동공지진)

281 수경주 (qmfreX4oJI)

2024-02-26 (모두 수고..) 16:09:10

너무 하찮고 별거아닌 전말이나 뒷이야기일것이라 기대하시면 안돼요...

282 유한 - 청윤 (PVNxEItvlQ)

2024-02-26 (모두 수고..) 16:11:00

situplay>1597038359>223

"...하아."

멀리서 달려온 것은 청윤이었다. 청윤이,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본 기억은 많지 않다. 다만 성실하고, 바르고, 조금 엉뚱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정의로운. 말 그대로 저지먼트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동급생. 그런 사람에게 이 장면을 들켰으니 한숨부터 나왔다. 잔소리 할 사람이 한명 더 늘었다... 라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에 머리가 조금 아팠다.

"설명이 필요한가?"

멱살을 잡히자 그는 조용히 청윤이를 내려다보았다. 왜 하필 오늘, 이 시점에 만난걸까. 빠르게 치우고 만났다면 분위기가 조금은 더 가벼웠을텐데. 그런 후회가 들었다.
후회도 잠시 유한은 청윤의 손목을 가볍게 쥐고는 시선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그 자신은, 딱히 잘못한게 없다는 눈치로.

"스킬아웃이 있었고, 교전이 벌어졌고, 제압 완료 후에 이송할 예정이었어. 사망자도 없는데 책망하려는건 아니지?"

그의 발 밑에는 이미 의식을 잃은 스킬아웃 한명이 얕게 앓는 소리를 내고 있었지만, 그는 딱히 신경쓰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한껏 당당한 눈치로 청윤이를 바라보는 금빛 눈이 조용히 빛났다.

283 유한주 (PVNxEItvlQ)

2024-02-26 (모두 수고..) 16:15:45

situplay>1597038359>217 라고 말하자마자 제가 나갈 일이 생겨버려서... 끊겼네요...
혜성이가 먼저 말거는구나 ㅋㅋㅋㅋㅋ 그동안 조용히 있다가 혜성이가 먼저 말 거는거 보고 방긋 웃으면서 "용서해 주는거야?" 라고 물어보겠네요. 그 때 일 꺼내고 싶지 않아하는거 알겠지만 일부러일지도 모르고 눈치가 정말 없는 걸지도 모르고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미친거야? 라고 하면 "그렇게 보여?" 라고 고개 갸웃거리다가 피식 웃으면서 "실례야, 그런 소리." 라면서 농담조로 말한다.

어느쪽이든 엄청 가벼운 느낌일거에요

situplay>1597038359>219 유한이도 그렇고, 태오도 그렇고, 상대의 사정이 깊은데 구태여 발을 디밀지 않으려고 하는 성격이다보니... 음 이 음기 양아치와 양기로 포장한 음기 양아치 듀오.

태오 그런곳에 왜 데려가는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무섭잖아 ㅋㅋㅋㅋㅋㅋㅋ
흑화유한이면... 글쎄요. 안 갈 것 같기도 하고. "이미 다 아는거, 굳이 내 눈으로 봐야하나?" 같은 말 뱉고...

아니 들어왔는데 다시 5시에 또 나가야하다니 이게 무슨

284 수경주 (qmfreX4oJI)

2024-02-26 (모두 수고..) 16:17:41

다들 나중에 뵈어요.

저는 업무하고 와야겠네요.

285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6:19:55

수경주 다녀와...!!

>>283 뭐라 양기 양아치가 아니라 음기란 말이냐
맛있군
음기쾌남은 귀하지

왜 데려가냐면... 그냥 곱씹고 싶어서 데려간대(?) 유한아 흑화하지마 ㅠ 너는 그냥 양아치로 남아 나락은 얘 혼자 갈게(이러기) 태오는 어떤 반응이든 "나도 나중에 저기에 전시되면 구경 와줘요." 하면서 개운하지 못한 미소 지을 것 같아서 큰일난거죠

조심히 다녀오라 양아치야
어디가느뇨

286 여로주:3 (VYz1bg1Fts)

2024-02-26 (모두 수고..) 16:21:31

유한주 어서오구 다녀와!!

287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6:22:05

이게 다 잼얘 님선 때문에 일어난 참사다
잼얘
님선

288 태오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6:26:05

[아니, 인간이었나?]



■■은 인간이었다. 아니, 인간이었나?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단지 ■■은 끔찍하리만치 인간과 닮아있으며, 끔찍하리만치 자연스럽게 인간과 소통한다. 다만 이 서술은 이미 정신 오염을 일으킨 ■■■에 의해 작성된 것이며, 해당 괴이는 지나가듯이 보면 인간과 닮아있지만 자세히 볼 경우 알 수 없는 노이즈 현상으로 인해 눈 부분을 확인할 수 없다. 너무 오래 바라볼 경우 ■■■과 같이 정신 오염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바라보는 것은 권장되지 않음.

다만 ■■과 어떤 방식으로든 의사소통을 시도하려는 행위는 권장되지 않는다. 말이나 몸짓, 글로 ■■과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실험적인 행위는 지금까지 ■■회 실행되었지만, 모든 시도가 실험자의 정신적 오염을 야기했으며, 심한 경우 괴이화가 진행되어 ■■되었음을 알린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과 어떤 방식으로든 의사소통을 시도하는 행위는 권장되지 않는다.

추후 ■■과 소통을 시도하는 인원을 발견 할 경우 지체없이 그 자리에서 ■■할 것임을 알리며, ■■한 인원의 책임을 물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다만 극히 드물게, 이쪽에서 접근하지 않더라도 먼저 ■■이 접근을 해오는 때가 있다. 이 경우 미술관 관람을 즐기면 된다.
본부에선 해당 인원의 가족에게 상당액의 위로금을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

■■은 과거 인첨공의 최대 박물관이라고 일컬어지던 [인해 박물관] 내부 [인해 속 작은 미술관] 에서 목격되며, 해당 괴이를 조우했을 경우엔 다음 지침을 따르면 된다.

1. 근처에서 배회중인 것을 목격했거나 지나쳐갈 경우
-> 안심하고 탈출 및 수색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2. ■■과 눈이 마주쳤을 경우
-> 즉시 눈을 감고, 귀를 막은 귀 웅크려 앉는다. 머릿속의 노이즈와 서늘한 한기가 멀어질 때 까지 움직여선 안되며, 노이즈와 한기 모두 확실히 사라졌다고 판단한 후에 눈을 뜰 것.
■■의 알 수 없는 노이즈를 직시했을 경우에도 동일한 행동을 취한다.

3. 어떤 방식으로든, ■■을 조우하고 목소리를 내었을 경우
-> 2번 지침을 따른다.

5. 어떤 방식으로든, ■■과 눈이 마주쳤을 경우
-> 미술관 관람을 즐길 것.

특수 경우. 근처에 ■■이 없더라도, [인해 속 작은 미술관] 에 있는 그림들을 오염시키거나 아주 작은 흠집이라도 내었을 경우
-> 미술관 관람을 즐길 것.



말. 말을 걸었어요. 그야 몇 시간이나 헤매다가 처음 만난 사람이었다구요. 아니, 사람인줄 알았던거지. 뒤를 돌아보자마자 제 선택이 잘못됐다는걸 깨달았죠. 그, 그 이상한 노이즈. 눈을 가리고 있는 노이즈를 보고 이건 잘못됐다고 느꼈어요. 아니, 잘못된건 나였나? 하나부터 열까지 이해가 가지 않았죠. 머릿속에선 치지직거리면서... 그것이 뭐라 입을 열었지만 노이즈에 가려져서 제대로 듣지 못했어요. 아, 아이? 인간? 몇 가지 단어정도는 들었는게 그게 다라구요. 아니, 인간이 아니었나? 아, 아, 아무튼. 벌벌 떨면서 이제 가봐야 할것같다고 하니까 길을 비켰어요. 뭐라고 해야하나, 알아서 하라는 느낌? 거의 신경도 안쓰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가든 말든 알아서 해라 그런.... 그래서, 뛰었죠. 머릿속이 좀 가렵긴 했는데 참을만 했어요. 근데, 아무리 뛰어도, 그 자리를 벗어나질 못했어요. 분명 앞으로 뛰고 있었는데... 인지 부조화에라도 걸린 느낌이었죠. 뛰고, 뛰고, 뛰고, 뛰고, 뛰고.... 아니, 걸었던가? 결국 지쳐서 멈췄는데, 그것은 아직까지 앞에 있었죠. 숨을 헐떡이다가 또 그 노이즈를 마주쳤는데... 그 감각은 진짜 끔찍했어요. 머릿속을 완전히 다 들여다보는 느낌... 그러면서 헤집어놓는 느낌... 저는 그것의 눈조차 보지 못했지만, 그것은 제 뇌 속 주름 하나하나까지 전부 보고있는 것 같았어요. 거기서, 으, 머리가 점점 이상해진 것 같아요. 귀는 하나잖아요? 하마터면 그것에 속아서 귀를 두 개나 단 채로 살아갈 뻔 했어요. 주머니에 날붙이가 있어서 다행이었지... 그런 것들은 신체를 이상하게 변형시키기도 하는건가요? 제 눈은 제대로 3개가 붙어있나요? 하나를 뺏긴듯한 느낌이 들어서... 일단, 그, 네. 맞아요. 의자 안으로 뛰어나갔더니 리모컨이 생쥐를 하고있길래 연필이 말하지 말랬어요. 특수부대는 커피가 아파서 목욕탕이 넘어졌고...

[정신 오염도가 일정 수치를 넘어 ■■완료]



조사 결과, ■■에게는 원리를 알 수 없는 정신 이상을 자신을 바라본 대상에게 발현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괴이와 조우하여 노이즈(혹은 눈)을 마주친 인원은 빠짐 없이 정신 오염 증상을 보였으며, 해당 오염자를 방치하면 장시간 후에 ■■-2 개체로 변이하는 것을 확인. ■■-2 개체로 변이하는 시간은 모두 다르지만, 현재까지 최대 72시간을 넘기지 않음. ■■-2 개체로 변이하기 전의 인원들은 모두 자신의 머릿속이 ■■에게 보여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생각을 멈춰야 한다며 자해를 시도하는 것이 확인됨.

■■-2 개체는 공격성이 높으며 마찬가지로 정신 오염을 일으키는 특수한 전파를 방출하는 것으로 확인되므로, ■■와 접촉한 인원을 발견하면 즉시 격리실로 데려가 상위 인원을 호출하거나,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즉시 ■■할 것. ■■과 ■■-2는 인간이 아니다.
아니, 인간이었나?



아, 놀랍지 않나요? ■■의 ■■■는 아름다워요. 마치 우리를 모두 꿰뚫어보는 듯한. 모든걸 알고 있으니 더 이상 신경쓸 것도 없다는 그 눈빛. 당신, ■■■가 사라진 ■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은 그것을 굉장히 싫어하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축복으로 여긴답니다. 우리의 모든 것.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마저 ■■께 모두 바칠 수 있다니! 그것만큼 영광이 있을까요?
그러니 지침따위 집어치워요.
그 더러운 눈가리개를 찢어버리고서 우리 같이 목도합시다.
■■은 우리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으시겠지만, 괜찮아요.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말따위보다 더 중요한게 있는 법이잖아요? ■■■에 집중해봐요. 그럼 들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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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태오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6:27:32

太烏 - 검은 까마귀
呆悟 - 어리석은 깨달음
(찡긋)

이게 참...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 개인적인 견해로는 '괴이'라는 것에는 굉장히 잘 맞춰서 썼다고 생각하는데, 캐해적인 관점으로는.... 음, 모르겠어요 태오 어려운 아이.... (오열)

290 아지주 (jcdsquVfcU)

2024-02-26 (모두 수고..) 16:28:54

예전부터 왠지 모르게 은연중에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캡틴이 성격상 어떤 부분에서 고집하는 게 있달까 양보를 안해주는 면이 있는 것 같은 건 이해하려고 하는데
둥글게 말하기랄까? 내 감정이 별로 배려받고 있지 못한 것 같아.

내가 뇌빼고 가볍게 얘기하고 싶어서 풀긴 했지만
나였다면 조금 장단 맞춰주고 <물론 실제였다면 이러저러해서 얄짤없지만요.> 같은 얘기를 끝에 하거나 했을 텐데
단호하게 아니요. 부터 시작하고 내가 의도를 밝혔는데도 세은이가 탈퇴서 내는 썰까지 굳이 풀어야 할 이유가 있어?

좀 상처야. 난 그런 시리한 썰 보고 싶던 게 아니란 말야.
그리고 이런 게 사실 한두 번이 아니라서 또 나야? 하고 욱한 적도 있어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려고 하다가 뭔가 쌓일 것 같아서 얘기해봐.

291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6:40:18

>>288-289 비명을 지르다. 눈을 확인할 수 없다 < 이거 진짜 비명을 지르다... 인간이되 인간 아닌 그 느낌이잖아
의사소통 진짜 대박임... 미술관 관람은 결국 죽음이잖아 아악 아아악 (비명)
알아서 하라는 느낌 < 이거 진짜 태오고
아니 정신오염 나 진짜 소름 쫙이야 자기가 이상한 말 하는지도 모른단 거잖아 미쳐버리겠음 남들이 미쳐서 숭배하는 듯한 저것도 태오 캐해를 확 잡아버렸음 비설 잡혔다 난 클낫다
환멸하되 사랑한다 죽을게
당신은

재야
진짜로 천재야

중의적인 저 의미도 미쳐버리겟음 날 죽여라...

>>290 (복복) 쌓이기 전에 얘기해줘서 고맙다구... 건전하게 해결하고자 하는 게 보여서 아지주가 얼마나 따수운 사람인지 보이니까요 응 (뽁뽁뽁)

292 혜성주 (f/e1bZv2rI)

2024-02-26 (모두 수고..) 16:41:27

(잠들었었음)

>>283 유한이 가볍게 대하는거나, 아무렇지도 않게 누나소리하는 거 보니 능글맞은건지 능청스러운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긋 웃으면서 용서해주는거야? 하면 이혜성 거기에 대해 한톨 대답은 안할 것 같다 근데 이건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 있음을(?) 아니 진짜 능글맞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례라고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보여","사실인데 뭐." 하고 이혜성 대답함

293 아지주 (jcdsquVfcU)

2024-02-26 (모두 수고..) 16:42:48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맙고.. (주륵)

아니 왜 나한테만?? 하고 생각해봤던 적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어장에서 특이한 썰이나 이프나 에유를 푸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나거든
그래서 나한테 자연히 단호한 얘기가 오게 되었겠구나 하고 이해는 해

근데 그런 거 지적할 때 좀 둥글게 해주면 안되겠는가...? 나는 은근히 소심해서 그렇게 단호하게 말 안해줘도 알아들어...

294 혜성주 (f/e1bZv2rI)

2024-02-26 (모두 수고..) 16:44:57

일단...내 뇌가 안돌아가기 때문에 걍 전체적으로 광역 쓰다듬이나 받아라

295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6:47:05

아지주 엄청 따수운 허벅지러인걸 (복복) 그 소심하다는 느낌 뭔지 알 것 같아서 더욱 공감이 간다구....🥲 (이쪽도 비슷하다.) 얘기해줘서 진짜루 고마운거야......

296 아지주 (jcdsquVfcU)

2024-02-26 (모두 수고..) 16:48:58

허벅지러 뭐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뽝슬)
아무튼... 아무튼이다 별거 아니니까 떠들고 놀아!!!!(샤우팅)

297 여로주:3 (VYz1bg1Fts)

2024-02-26 (모두 수고..) 16:53:52

(아무말 없이 복복복) 자꾸 잠드네ㅡ...
...

298 청윤 - 유한 (ww5HMxa7tk)

2024-02-26 (모두 수고..) 16:57:30

>>282
"스킬아웃을 제압..했다고..? 이 스킬아웃들은 무슨 짓을 저지른건데?"

청윤은 유한이 자신의 손목을 잡자 손을 덜덜 떨면서 유한의 멱살을 놓았다. 청윤의 숨이 이상하게 거칠었다.

"이거.. 도대체 얼마나 세게 때려잡은거야.."

청윤은 현기증이 느껴져 한손으로 머리를 짚곤 무릎을 꿇고 스킬아웃들의 상태를 확인하려고 했을 것이었다.

"아무리 잘못을 했더라도 전치 2주를 지키라고, 분명 그렇게 부장께서 말하셨을탠데.."

머리가 어지러웠다. 도대체 자신이 뭘 하고 있는건지도 제대로 감이 안 잡혔다. 자신이 맞는일을 하는걸까? 현기증은 사라지질 않았다.

299 청윤주 (ww5HMxa7tk)

2024-02-26 (모두 수고..) 17:00:15

(모두 복복)이에요

여로주, 아플때 잠을 많이 자는 이유는 몸이 회복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들었어요. 나을때까진 푹 쉬시는게..

300 ◆TMmm6tsoPA (EIKJnUf9SY)

2024-02-26 (모두 수고..) 17:00:29

풀고 싶은거 있으면 풀면서 놀면 된다고 생각해요.
IF로 모두가 '지지'를 키우는 썰을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지지'라는 존재를 용납할수 없는 캐릭터들도 있고 제가 본 3학년들은 대체로 그랬고 세은이는 그 정도로 지지라는 존재를 용납할 수 없어요. 아지의 캐입이 있듯이 세은이의 캐입도 있지 않나요. 어차피 정사가 아니니 키우는거 찬성인 이들이 서로 얘기나누면서 키우면 되는거 아닐까 싶어요. 제가 공지로 이 썰 절대 풀지마세요 한 것도 아니고 유한주와 태오주가 캐릭터가 반대하는거지, 오너가 반대하는건 아니고 저 역시도 그리 생각해요.
풀어도 괜찮아요. 제가 다른 분들끼리 서로 썰푸는데 거기 끼어서 은우와 세은이는 이러이러하니 하지 마세요라고 한적은 없고 공지로 절대 풀지 마세요라고 한적은 없는걸요.
전 수위선 넘는거 아니면 막을 생각 없고 솔직히 지지키우는 썰 봐도 별 생각없어요. 3학년 동기들이 다 키울래요! 라고 해도 그러려니 할거고요.

다만 양보건은.. 좀 상처네요.
솔직히 굉장히 많은 것을 양보하고 있고 굉장히 많은 것을 허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리 말을 들으니 좀 다시 생각을 해야할 것 같네요.
일단은 알았습니다.

화난거 아니고.. 일이 피곤해요..살려줘요. (사르륵)

301 아지주 (.46WqlMpM6)

2024-02-26 (모두 수고..) 17:06:05

확실히 양보 많이 하로 여러가지 허용하고 있긴 하지만 캡틴이 못 느끼는 작은 부분에서 그런 게 느껴져 난.
어? 이런 사소한 건 그냥 갖고 놀게 둬도 괜찮지 않나?
라는 부분에서 칼같이 자를 때가 있거든. 그럴 때 그런 게 있다고 느꼈어

302 ◆TMmm6tsoPA (EIKJnUf9SY)

2024-02-26 (모두 수고..) 17:08:02

그러니까 노세요. (흐릿)
여러분들이 썰 푸는거 전 막은적 없어요..(눈물)
전 소재로 막은거 한번도 없어요. 수위빼면요..

303 아지주 (jcdsquVfcU)

2024-02-26 (모두 수고..) 17:13:04

그리고 뭔가 내 얘기를 잘못 이해한 것 같네.....

아무튼 일이 있어서 하고 온다

304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7:13:18

월주가 고마워서 딱 하나 가볍게...
비록 사회에서 한탕 쓸어먹은 무지막지한 범죄자와 사기꾼, 온갖 지명수배자가 모인 곳이었지만 아이에게 손을 댈 정도로 비윤리적인 사람들은 드물었다.

메트로폴리스의 사람들은 태오를 아꼈다. 도박장의 주인에게 총애를 받는 조그마한 아이에게 밉보여서 좋을 일 없거니와, 특히 엔지니어들은 태오가 재밌어하는 것이 있더라면 그게 자신들의 위신이 망가지는 일이라 한들 우스꽝스럽게 굴었다. 태오가 약간의 손을 얹어 안드로이드를 고쳐줄 적이면 그 안드로이드의 승률이 올라갔고, 그 떡고물이라도 얻고자 한 탓이다.

태오는 그곳에서 더할 나위없는 행복을 느꼈다. 세상이 온통 태오의 것인 것 같았다. 가지고자 하는 것은 모두 쥘 수 있었고, 바깥에서는 받을 수 없었던 결핍을 채울 수도 있었다. 이 행복이 영원하길 바랐다.

바깥에서는 어차피 범죄자일 뿐이라고, 저들의 욕망에 기인된 허울뿐인 것에 만족한다며 어리석노라 한들. 정작 바깥사람은 알지 못했다.
우리 또한 인간이며 당신네들이 만든 결핍을 서로 채울 뿐이노라.

그렇게 어린 뱀은 숭앙되었고, 신앙은 뱀으로 남아야 할 삶에 힘을 불어넣어 이시미로 거듭나게 하였다.

305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7:14:51

두 사람 다녀오고
모쪼록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일 뿐이랍니다😶‍🌫️

306 혜성주 (f/e1bZv2rI)

2024-02-26 (모두 수고..) 17:18:10

>>305 (먐미 복복하고 튐)

나도 멋드러지고 도파민 넘치는 썰.....

307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7:20:36

음. 두 분 나중에 봐요! 저도 마찬가지로 잘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291 으악 이렇게 좋은 반응 얻을줄 몰랐어요 캐해적으로 잘됐을지 고민 엄청했는데 고마워요ㅋㅋㅋㅋㅋㅋ
■도 엄청 난사한 바람에 나폴리탄적인 성격은 강해졌지만 과연 읽는 이들이 괜찮을까? 싶기도 해요 🤔 그치만 좋아해주시니 저도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XD
>>304 엇 허억 이게 뭐야
뭔가... 뭔가뭔가임 저런걸 제가 캐치해냈을 리가 없으니 괴이글은 동월주가 아니라 괴이형태의 동월주가 쓴 것이 분명함...
그그그래도 감사합니다 크흡 감동적이야... (?)
이제 미술관 관람을 즐길 것 (??)

308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7:21:27

>>306 크아악(뽁실해짐!)

도파민
넘치는
밈미가 금이랑 워터파크 가려고 했다가 자연스럽게 수영복 고르러 가면 좋겠음
혜성이 여고생 모먼트로 생각 없이 어, 맞아. 이거 사야지, 같이 가자. 하고 같이 데려갔다가 금이 눈 동그래지고 본인도 어, 하고 깨닫는 그거...😏

309 동월주 (fTOtnrDxyw)

2024-02-26 (모두 수고..) 17:21:57

>>306 습... 쓰으읍..... (뭔가 썰이 생각난 얼굴) (그치만 너무 매운맛이라 고개 절레절레 하고 튐)

310 태오주 (QPDiwSt6Ic)

2024-02-26 (모두 수고..) 17:27:49

월주 혹시

내가 위키에 모카고 캐릭터들 괴이화한 거랑 월주가 쓸 괴이 목록 템플릿 추가해줄 테니까
시간 나면 다듬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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