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 206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2021-06-22 11:18:03

지킬 앤 하이드 :: 362

나메 2021-06-22 06:37:28

그날 먹은거 올리는 곳 :: 252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2021-06-22 02:42:30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265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1-06-22 00:17:27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730

아무말만세 2021-06-21 17:44:49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722

익명의 참치 씨 2021-06-21 12:32:12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522

익명의 정치장교씨 2021-06-21 00:07:22

바다 건너의 괴담과 주술이 올라오는 어장 :: 71

익명의 튀긴새우 씨#곰돌이덮밥 2021-06-20 12:04:23

trpg 잡담소 :: 127

익명의 참치 씨 2021-06-19 11:55:12

참치 백과(3-1) :: 269

익명의 참치 씨 2021-06-18 23:20:08

게임엔 이유가 없다 :: 633

익명의 참치 씨 2021-06-16 0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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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59245> 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 206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2021-06-12 12:38:27 - 2021-06-22 11:18:03

0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KWZHRPUxpc)

2021-06-12 (파란날) 12:38:27

자네들도 음악을 해보지 않겠나

176 흰 가운의 참치 씨 (O3YQOPC6KQ)

2021-06-21 (모두 수고..) 11:23:52

배고프다…

177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ew3KEb7EVA)

2021-06-21 (모두 수고..) 11:45:50

다들 내 과제를 도와달라! 네이버폼 설문 올려도 괜찮지?

http://naver.me/xZDIvHjw

178 익명의 참치 씨 (dQ3G.XUdrU)

2021-06-21 (모두 수고..) 13:17:53

꿈에서 뭐 먹는거 나쁘다는데 난 있는대로 다 퍼먹었거든 이거 괜찮나 맛 끝내주더라

179 익명의 참치 씨 (Ny4FhSHVNU)

2021-06-21 (모두 수고..) 13:32:04

아 부럽다 담엔 나도 좀 나눠줘라

180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rIWXiessHY)

2021-06-21 (모두 수고..) 14:05:19

으그극 교양은 왜 하나밖에 선택 못하는거지... 심리학 듣고싶은데 논리학 듣고싶어 둘다 하게 해줘어ㅓ 망할 고등학교같으니

182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rIWXiessHY)

2021-06-21 (모두 수고..) 15:08:38

흐어미 안경에 뭐가 있어서 벗어봤더니 개큰벌레

183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rIWXiessHY)

2021-06-21 (모두 수고..) 15:09:13

안경을 벗으면 앞이 거의 안보이는 지경이라 자세히 안보인게 다행...

184 나는날치 씨 (lXcwL2GwAw)

2021-06-21 (모두 수고..) 16:38:33

여름이라고 벌레가 많네...

185 안경의 참치 씨 (bkLM/OzJuU)

2021-06-21 (모두 수고..) 18:38:10

>>180 미투.

열여덟열여덟열여덟. 내 지갑에 있던 모든 현찰이 사라졌어. 기분 좋게 사리곰탕면 사다 먹으려고 했는데 기분 다 잡쳤잖아.
누가 훔쳐간 거 아니면 말 되는 상황이 없는데, 내 지갑에 있던 돈보다 내 책들이 더 비쌀텐데(중고임을 감안해도 책 쪽이 여러권이라). 그러니까 차라리 책을 훔쳐가지라는 불만이 튀어나오네. 아니 그렇다고 진짜 훔쳐가면 똑같이 욕할거지만. 그래도 책을 훔쳐갔다면 사리곰탕면은 먹을 수 있었다고.

186 익명의 참치 씨 (dQ3G.XUdrU)

2021-06-21 (모두 수고..) 19:18:54

cp 연성이 보고싶긴 한데 은은하게 둘이 사랑하는걸 전제로 한 무언가가 보고싶어 막 노골적으로 우리 사귀고 데이트할거고 지금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말고

187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Ioh4BUMKvU)

2021-06-21 (모두 수고..) 22:50:38

아까 하교하는데 버스에서 손가락 한마디만한 바퀴벌레 '날아'다녀서 공포에 떨었어... 밀실 스릴러 아니냐고 찐공포였다 정말

188 흰 가운의 참치 씨 (DYZtRQlWWo)

2021-06-21 (모두 수고..) 23:20:17

아 왼쪽 첫번째 발가락이랑 오른쪽 무릎 안쪽측부인대랑 허리 상태가 좀 간당간당한데 병원 갈 시간이 없네 (유우머~)

진짜
어이없다

내일도 병원으로 출근하는데 병원 갈 시간이 없어

189 흰 가운의 참치 씨 (DYZtRQlWWo)

2021-06-21 (모두 수고..) 23:20:58

아 그냥 정형외과 처들어가서 봐달라고 하고 싶다 (※진짜 하라고 등 떠밀어줘도 못함)

190 익명의 참치 씨 (g7Axb9l3TQ)

2021-06-21 (모두 수고..) 23:24:19

의사가 병원가면 묘하갰다
어디가 아프세요?
(각종 전문적인 표현)
의료계 종사자세요?
의사에요
왜 이지경까지 방치했어요?

191 익명의 참치 씨 (g7Axb9l3TQ)

2021-06-21 (모두 수고..) 23:30:32

인간이 잠 못드는 근본적 이유
재밌는게 너무 많아짐
원시시대에 하늘 별 세면서 잠들던 유전자가 지구 반대편 사람의 영상을 보고 어떻게 잠들어

192 익명의 참치 씨 (iPcUaXna4U)

2021-06-21 (모두 수고..) 23:32:24

>>190 창피해서 그런가 왠지 의사 아닌척 하시던데

결국 걸리시더라

193 나는날치 씨 (H3AW5s2cuc)

2021-06-21 (모두 수고..) 23:55:46

의사양반들은 서로 사정 다 아니까 이해해주지 않을까

194 흰 가운의 참치 씨 (893K2PYgIU)

2021-06-22 (FIRE!) 00:35:57

솔직히 말하자면 기본 매너는 처음부터 얘기하는 거라고 생각해. 상대가 의사면 어느정도 설명이 쉬워지는 부분도 있고… 보통 숨기는 건 본인이 의사로서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특히 말이지 의대생이라고 고백하면(※이것도 얘기는 하는 게 좋음) 어떤 의사든 간에 갑자기 퀴즈 내기 시작한다고…

195 흰 가운의 참치 씨 (893K2PYgIU)

2021-06-22 (FIRE!) 00:37:03

아 대학병원에 가서 의대생/수련의/전공의라고 고백하기 최악~~ 갑자기 문제 내기 시작하신다고 교수님들~~

196 흰 가운의 참치 씨 (893K2PYgIU)

2021-06-22 (FIRE!) 00:38:01

NSAID 먹고 자면 도움 될텐데 다시 일어나서 컵에 물 따르러 가기가 너무 귀찮다 그냥 잘래… 하…

19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lkl44d5NpM)

2021-06-22 (FIRE!) 00:45:19

배고파서 잠이 안 와

198 등반 중인 청새치 씨 (lkl44d5NpM)

2021-06-22 (FIRE!) 00:45:38

그리고 펜팔이 없어졌어
내 편지친구 돌아와...

19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lkl44d5NpM)

2021-06-22 (FIRE!) 00:46:07

흑흑 망할 사장놈 죽어

20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lkl44d5NpM)

2021-06-22 (FIRE!) 00:46:57

배고픔 폭력성이니 이해해줘(아니다)

201 익명의 참치 씨 (JyIAyTYkh2)

2021-06-22 (FIRE!) 06:53:58

굳이 교회를 안 다니더라도... 기독교 문화를 이해하면 서구 작품 전반적인 이해도가 상승할 수 있음
우리나라에서 유교 빼면 제사나 온갖 명절이 이해 안되듯이(효 문화도 그렇고)

202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51919eM4Pk)

2021-06-22 (FIRE!) 07:23:27

요즘 학교가느라 아침을 급하게 먹어버릇 했더니 소화가 안돼서 큰일이야. 의도적으로 좀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겠어

203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51919eM4Pk)

2021-06-22 (FIRE!) 07:25:46

사실 점심 저녁도 급하게 먹기는 하는데 그건 느긋하게 먹으면 내자리에 앉는 다음반 애들이 와버려서 불가능... 나도 느긋하게 먹고싶다 망할 학교같으니ㅣㅣㅣ 내 위장을 조진 주범!

204 안경의 참치 씨 (uEHEAGovc.)

2021-06-22 (FIRE!) 07:53:08

안 먹으면 된다 :대충라인엄지척이모티콘:

205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dO1dZB9zyY)

2021-06-22 (FIRE!) 09:32:14

아침점심저녁 전부 소화가 안되므로 소화가 안된다고 안먹으면 굶어 죽고 말거야...

206 나는날치 씨 (/ODwNRULB.)

2021-06-22 (FIRE!) 11:18:03

우리학년에서 확진자 나왔음.
솔직히 올 게 왔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1596249187> 짝수가 초능력을,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2 :: 370

익명의 캇파 씨

2021-05-18 01:14:38 - 2021-06-22 09:52:47

0 익명의 캇파 씨 (Z2Flp9KBfw)

2021-05-18 (FIRE!) 01:14:38

레딧의 https://www.reddit.com/r/AskReddit/comments/dl3obf/you_can_choose_a_superpower_but_the_first_person/
의 참치 인터넷 어장 버전. 말 그대로 짝수가 초능력을 말하면 홀수는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을 얹어주면 된다.
첫 번째 어장 tuna>1596246391>

예: 벌레를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340 익명의 참치 씨 (mvaibFybmE)

2021-06-18 (불탄다..!) 16:28:26

찬물과 뜨순물에 따라 성별이 바뀌는 어쩐지 매우 익숙한 능력

341 익명의 참치 씨 (.pEQdPADJE)

2021-06-18 (불탄다..!) 16:43:59

찬물과 뜨순물의 중간 경계에선 양성구유가 된다

342 익명의 참치 씨 (ikl6z2djsg)

2021-06-18 (불탄다..!) 17:44:00

막대를 손에 쥔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는 정도의 능력

343 익명의 참치 씨 (.pEQdPADJE)

2021-06-18 (불탄다..!) 18:37:45

그 외의 것은 모두 녹는다

344 익명의 참치 씨 (a0ATSn8wXY)

2021-06-18 (불탄다..!) 21:05:22

자는 동안 몸을 미리 설정한 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

345 익명의 참치 씨 (2.wgF84g9U)

2021-06-18 (불탄다..!) 21:09:09

일정기간 이상 이용하면 몸의 주인이 바뀌게 된다.

346 익명의 참치 씨 (BSH81/alQc)

2021-06-19 (파란날) 10:09:26

인터넷 활동을 그 어떻게 막 해도 최고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보장받는다. 무려 구글에게도 개인정보가 새어가지 않을 정도로

347 익명의 참치 씨 (4V6g0D4oX6)

2021-06-19 (파란날) 10:13:53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란에 개인정보가 인식되지 않는다.

348 익명의 참치 씨 (ZQ9kP/I68Q)

2021-06-19 (파란날) 17:13:18

아주 질기고 튼튼한 피부를 가지게 된다

350 익명의 참치 씨 (hJzijPuw1A)

2021-06-20 (내일 월요일) 00:07:37

때가 벗겨지지 않고 그대로 쌓인다.

351 익명의 참치 씨 (hJzijPuw1A)

2021-06-20 (내일 월요일) 00:07:53

발판

352 익명의 참치 씨 (vjE1h1VsAg)

2021-06-20 (내일 월요일) 13:06:45

전신의 때를 아프지 않게 깨끗이 미는 정도의 능력.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적용 가능.

353 익명의 참치 씨 (vJ7flnBSoU)

2021-06-20 (내일 월요일) 14:36:34

피부에 손상이 가지 않는다곤 하지 않았다.

354 익명의 참치 씨 (sWbj5rFbfA)

2021-06-20 (내일 월요일) 14:55:52

원하는 만큼 커져서 거인이 될 수 있다

355 익명의 참치 씨 (tPi.88BaY2)

2021-06-20 (내일 월요일) 15:04:15

뇌는 커지지 않아서 너무 커지면 죽는다

356 익명의 참치 씨 (BSvwDbaCZE)

2021-06-20 (내일 월요일) 15:05:33

신체 일부분만 커진다.

357 익명의 참치 씨 (BSvwDbaCZE)

2021-06-20 (내일 월요일) 15:06:06

발판

358 익명의 참치 씨 (GIDmzjJGtE)

2021-06-21 (모두 수고..) 07:12:57

삼단논법을 이상하게 써도 하루동안 납득하는 능력

359 익명의 참치 씨 (PfdUgxyWdU)

2021-06-21 (모두 수고..) 10:54:09

하루가 지나면 앞으로 그 대상에게 무슨 말을 해도 납득시킬 수 없음

360 익명의 참치 씨 (FCtVigRzo6)

2021-06-21 (모두 수고..) 12:29:46

능력자의 몸을 일부분이라도 먹으면 그 사람의 능력을 뺏는 정도의 능력.

361 익명의 참치 씨 (NVnIz.ecRA)

2021-06-21 (모두 수고..) 13:37:54

이 어장에서 언급된 임의의 부작용이 따라간다.

362 익명의 참치 씨 (RPIOcGLoTA)

2021-06-21 (모두 수고..) 18:32:17

아주 거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그 것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힘, 그리고 무력이 바탕이 되며
필요하다면 지휘를 통해 압도적인 전략으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루트를 파악하는 능력

363 익명의 참치 씨 (RPIOcGLoTA)

2021-06-21 (모두 수고..) 18:32:52

단, 상대하는 적대대상이 이순신 수준의 수준높은 적들 뿐이고 내 윗선은 매우 무능하다.

364 익명의 참치 씨 (.bj2x3xMFU)

2021-06-21 (모두 수고..) 18:38:21

E=mc^2, 질량을 그와 동등한 에너지로 완전히 치환하는 능력.

365 익명의 참치 씨 (FCtVigRzo6)

2021-06-21 (모두 수고..) 22:00:35

빛이 없는 곳에서만 발동 가능.

366 익명의 참치 씨 (uEHEAGovc.)

2021-06-22 (FIRE!) 07:54:05

미묘하게 운이 좋은 능력
로또에 당첨은 안 되어도 길가다가 돈은 자주 줍는다든지.

367 익명의 참치 씨 (pX9PRmbltc)

2021-06-22 (FIRE!) 08:56:34

미묘하게 운이 안 좋기도 함
교통사고나 벼락 같은 건 절대 당하지 않을만큼 운이 좋지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거나 가벼운 몸살감기가 걸리거나 함

368 익명의 참치 씨 (MzTvvokSPQ)

2021-06-22 (FIRE!) 08:56:41

>>366

역으로 미묘하게 운이 안좋다

갑자기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는데 그 밑이 웅덩이라던가....

369 익명의 참치 씨 (MzTvvokSPQ)

2021-06-22 (FIRE!) 09:31:17

발판

370 익명의 참치 씨 (HpNE.pQxC2)

2021-06-22 (FIRE!) 09:52:47

허공에 1mx1m 크기의 얇고 투명한 발판을 만들 수 있다
약 반톤의 하중을 감당할 수 있으며 능력자가 이동하면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따라온다

>1596248897>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참치어장이란 곳이 있었어 :: 4

백곰

2021-05-08 19:52:02 - 2021-06-22 06:46:42

0 백곰 (ddJMflIDEQ)

2021-05-08 (파란날) 19:52:02

그곳에는 듀라라라 채팅방이 있었찌

3 익명의 참치 씨 (bQlAskY2kw)

2021-06-19 (파란날) 14:28:46

그리고 괴담 프로젝트도 있었어

4 익명의 참치 씨 (jBqTRLDJwk)

2021-06-22 (FIRE!) 06:46:42

죽은 참치들만 들어갈 수 있는 비밀의 장소도 있었다

>1596246765> 지킬 앤 하이드 :: 362

나메

2021-02-19 00:28:41 - 2021-06-22 06:37:28

0 나메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28:41

나를 지킬래?
아님 나를 하이드 할래?
ㅈㅅ 안깝칠게요 그냥 순한맛 일기임

332 익명의 참치 씨 (diWWk3oD5U)

2021-06-13 (내일 월요일) 13:41:08

ㅈㄴ우울하네

333 익명의 참치 씨 (mqFBT8inCk)

2021-06-13 (내일 월요일) 14:03:35

내가 니한테 뭐라고 한 바로 직후에도 닌 게으름피느라 늦어버렸구나
존나 잘하는 짓이다 진짜... 왜 자꾸 내가 널 버릴 이유만 여러가지 만들려고 그러니...

334 익명의 참치 씨 (mqFBT8inCk)

2021-06-13 (내일 월요일) 14:04:11

난왜자꾸허상을사랑하려고버둥거리냐... 왜지 대체....뭘잘못했다고 내가뭐가아쉽다고 왜 대체 왜...

335 익명의 참치 씨 (mqFBT8inCk)

2021-06-13 (내일 월요일) 14:20:13

진짜
너무
실망했어
진짜
오늘만 몇번 실망하냐...
난왜망한연애전문가냐...왜매몰비용이너무커서그런거냐포기를못하ㅡㄴ거냐 왜냐...

336 익명의 참치 씨 (tjs99g1vp.)

2021-06-14 (모두 수고..) 19:28:32

어휴
너는 조제처럼 담백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고 의젓하게 독립할 수 있을까
아마 십중팔구는 없겠지
당연함 별로 기대도 안했음

337 익명의 참치 씨 (xnwfmfT9fI)

2021-06-15 (FIRE!) 01:04:35

우와!
생각보다 담담했다 진짜 너 조제구나
헤어졌음 ㅎㅇ

339 익명의 참치 씨 (XkX3RSFB4s)

2021-06-15 (FIRE!) 20:03:51

안타깝네...

340 익명의 참치 씨 (rrW1MyAks.)

2021-06-16 (水) 06:47:39

>>339 겉보기엔 안타깝지만 사실은 질척거리느라 못 헤어짐 ㅋㅋ

341 익명의 참치 씨 (rrW1MyAks.)

2021-06-16 (水) 14:56:33

>>340 약간 뭐지? 서로의 시간을 갖자는 느낌으로 되어버렸는데 어차피 나 일 시작해서 만날 시간도 없다는게 ㅎ
빨리 면허를 따야 차를 몰고 차를 몰아야 출근도 빨라지고 애인 만나는 것도 금방인데 말이지
갓직히 거진 3시간인데 거리가 너무 멀어 에바쌈바임

342 익명의 참치 씨 (ynGZjDo4dk)

2021-06-16 (水) 18:12:42

시공일지
#3 210616 수요일
오늘은 CIP 타설 전 측량점이 완전히 오차가 있고 레벨도 안맞아서 조정했다
4시 반 쯤에 신호수 없다고 감리단장이 난리다. 신호수는 용역이니까 다들 네시 반이면 짐싸고 간다. 그래서 내가 가서 백호기사한테 신호수 없는데 작업하시면 안된다고 두명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해가 중천인데 작업 시마이치는게 말이 되냐면서 씨발놈 개발놈 한다... 감리단장이 그거 보고 야마돌아서 니네는 백호 기사 하나가 쌍소리 하는데 그거 하나 기강을 못잡고 또 그 소릴 듣고만 앉았냐며 역정이다. 덕분에 토목부장님이 기사랑 단장한테 가서 한참 서로 화 풀어준다고 중간에 끼어서 괜한 고생이나 했다. 중재라는 게 참 쉽지가 않다. 다들 성질머리가 있는 사람들이고 거친 사람들이라 더욱 그렇다.

343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09:44:10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어졌다

344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17:19:59

존나 쉬운새끼
왠지 예감이 좋지않다
슬슬 헤어져야

345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17:22:15

마음정리할 때가 된거같은데
피해망상인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갑자기 손금 보고싶어졌다는 생각 드는건 내 손금보고 정신적 결함이 있네 어쩌네 운운하는 새1끼가 있어서 그렇다.
아니 내가 결함이 있다는 말을 듣고싶은게 아니라 나도 그렇게 생각하거든
나한테는 무슨 치명적인 정신적 결함이 있는데 그게 뭔지 정확히 나도 잘 모르겠다
인두겁을 쓰고있지만 실은 어딘가 상당히 추악하고 기이한 면이 있는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단 말이야
아직까지도 내가 풀배터리를 받고싶은 이유는 그런 이유에 더해서 내 기능적 저하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왔는지가 궁금해서이다. (웩슬러 지능검사)
아무튼 그런 이유다. 아무튼 그렇다.

346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17:29:23

하여간 나는 내 아래라고 생각했던 자에게도 차이는 듯한 분위기인데 에휴 모르겠다 말을 말자 내 객관적 수준이 어떠한지 그딴거 따지고싶지 않음 그런거 고민해봐야 우울증만 심해ㅈㄹ 뿐인듯

347 익명의 참치 씨 (RAutUDlzNk)

2021-06-19 (파란날) 03:22:15

>>345 풀배터리 정도는 한번 받아볼만 하지 않냐

348 익명의 참치 씨 (Etqe6qgKPY)

2021-06-19 (파란날) 06:14:15

>>347 몰라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나 피해망상 있는거 맞는듯 군대있을때 SM도 얘기했던건데 아쉽게도 인정해야할듯
ㅇㅇ; 아무튼 그럼

349 익명의 참치 씨 (RAutUDlzNk)

2021-06-19 (파란날) 06:35:34

저런

351 익명의 참치 씨 (bttHT00jDA)

2021-06-19 (파란날) 16:04:57

나 >>348은 아니지만 끼어들자면
요즘 정신과 상담 받으러 가면 초진 전에 스트레스 얼마나 받는지 인바디처럼 측정을 해준단 말야? 그냥 아예 수치로 나오는 걸 보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 정도로 점검만 한다는 느낌으로 가는 건 괜찮지 않냐
넌 뭔데 상관이냐 하면 할 말은 없는데...

352 익명의 참치 씨 (Etqe6qgKPY)

2021-06-19 (파란날) 22:38:30

>>351 그거 자기보고잖아 객관적이지 x
아무튼 애인이랑 헤어짐
나는 왜 내가 찬 적이 한번도 없냐 하면 결국 내가 모자란 사람이라 그런듯

353 익명의 참치 씨 (vxlQO4ruaM)

2021-06-20 (내일 월요일) 00:23:53

피 뽑아서 하는 스트레스 호르몬 검사도 있긴 한데 네가 궁금한 게 스트레스 수치는 아닐테니 뭐

>>352 하여간 힘내라

354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02:07:37

>>353 ㄱㅅㄱㅅ
말한대로 나 스트레스는 안받고있는듯해 하지만 받아보는것도 나쁘진않을듯 정보 ㄱㅅ

355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05:28:06

존나 어이없다
진짜로 아니 무슨 내가 지금까지 잘해준건 싹 잊어버리고 내가 즈그 자존심 건드린거만 기억하네? 자존심? 그런게 있긴 했던건가? 그럼 왜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굴어왔지? 이해 ㄹㅇ 안됨 아니 나같으면 그 나이 먹고 백수인데다 게으르고 의욕도 없고 못생겼고 살도 쪘고 그러면 자존심은 버리겠다야... 써놓고 보면 내가 애초에 왜 사귀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나아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고. 못생긴거? 그런건 어차피 난 외모 잘 안보니까 노상관이고. 근데.. 그래도... 그렇게 게으르고 호불호도 없고 뭐만 얘기하면 다 좋다고 그러면... 아무 생각도 없고 오늘 뭐할래? 오늘 뭐할거야? 물어봐도 음................................ 몰라~ 응애~ 이딴식으로 답해버리고...

356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19:11:33

ㄹㅇ 니가 자꾸 자신없는 모습 보이길래 너 이번에도 자신없게 구는거야? 자신이 못마땅하고 못미더운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야) 라는 어조로 말한거였는데 어째서인지 그 반대로 이해했구나
뭐 그래 그럴 수 있지... 하지만 한번은 잡아볼까. 나 얘랑 이대로 끝나면 너무 안타까울 것 같다.

357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20:12:52

하지만 의미없는 발버둥이었구연
왜 나는 쓸데없이 미련만 남기고 맺고 끊음을 못하는걸까? 박수칠때 떠나야 한다고. 내 나이 육십이 넘어서 과연 내 인생도 순순히 포기할 수 있을까? 아마도 없겠지...

358 익명의 참치 씨 (AcGn4JgteU)

2021-06-21 (모두 수고..) 06:47:38

뭐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야~
인생 별거있냐 항우울제 덕분에 긍정적으로 살 수 있서~~

359 익명의 참치 씨 (642Ie58wCs)

2021-06-21 (모두 수고..) 12:13:10

사실 나 너무 우울해
걔때문은 아니고 그냥 내가 너무 바보같애

360 익명의 참치 씨 (CRANMlTEjM)

2021-06-22 (FIRE!) 00:25:29

ㅏㅅㄹ

361 익명의 참치 씨 (unEadyntek)

2021-06-22 (FIRE!) 00:58:32

왜그러냐

362 익명의 참치 씨 (dy9HYPX4Sg)

2021-06-22 (FIRE!) 06:37:28

>>361 아냐 아무것두

>1556926228> 그날 먹은거 올리는 곳 :: 252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2019-05-04 08:30:18 - 2021-06-22 02:42:30

0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1626388E+5)

2019-05-04 (파란날) 08:30:18

이름 그대로.
의미없음, 주제와 관련 있다면 뭐든지 Ok!
뭔가 쓰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이거밖에 없다.(쓴웃음)

222 숙청된 정치장교 (9892814E+5)

2020-03-32 (水) 18:45:26

내가 개발한거! 핑거스틱을 파서 전자레인지로 마가린을 돌려서 녹여 뿌리고 옥수수,설탕,마요네즈를 뿌려서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을 돌렸다.

223 숙청된 정치장교 (9892814E+5)

2020-03-32 (水) 18:47:23

누나가 빵 파낸거 처리할겸 남은 재료로 만들거. 레시피는 대동소의하나 다 섞어서 모자렐라치즈 조금 올려서 전자에인지에 5분 돌렸다.

224 익명의 참치 씨 (551106E+52)

2020-04-03 (불탄다..!) 23:44:11

세 끼 김치찌개...

225 익명의 참치 씨 (2583866E+5)

2020-04-08 (水) 01:15:41

닭고기 송이버섯 삶은 양배추 오븐에 구워서 점심 저녁 먹음

226 익명의 참치 씨 (3971522E+5)

2020-04-08 (水) 18:34:35

언제부터있는지모른 냉장고소떡소떡 새우깡 물

228 익명의 참치 씨 (6795825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1:52:00

뵈프 부르기뇽에 촤컬릿 넣으니까 확실히 풍미가 남다르다.... 비프스톡이나 넣던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렷!

229 익명의 참치 씨 (6795825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1:52:43

뵈프 부르기뇽에 촤컬릿 넣으니까 확실히 풍미가 남다르다.... 비프스톡이나 넣던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렷!

230 익명의 참치 씨 (29014E+63)

2020-04-14 (FIRE!) 17:55:31

김치찌개를 먹는데 반찬이 김치라니, 이건 말도 안 돼.

231 익명의 참치 씨 (8502698E+5)

2020-04-14 (FIRE!) 18:15:27

>>230
eat kimchi. ...and kimchi...

232 익명의 참치 씨 (9949213E+5)

2020-04-16 (거의 끝나감) 00:07:49

>>230 참된 킴치맨이로다

234 익명의 참치 씨 (9523387E+6)

2020-04-17 (불탄다..!) 07:37:23

다들 건강하니? 나는 몸이 안좋다..ㅠ.ㅠ

235 익명의 참치 씨 (0370964E+5)

2020-04-17 (불탄다..!) 15:41:27

어우.... 요즘 같은 시기에 몸 아프면 많이 힘들지. 병원가는 것도 주저되는 상황인데. 힘내라....

236 익명의 참치 씨 (5388834E+4)

2020-04-20 (모두 수고..) 12:53:57

몸 아픈 건 십여 년 정도 돼서 이제는 체념하고 사는 편. 경미한 난치병인데 고치자니 재발 가능성도 높고 한 번 고치는 데 기백은 깨져서 주저된다.

237 익명의 참치 씨 (5808098E+5)

2020-04-20 (모두 수고..) 21:09:58

저렴한 레시피나 모아볼까..

[계란 볶음밥]
재료 : 계란 2개, 대파, 식용유, 밥 / + 햄, 양파
조리 : 대파는 썰어서 준비해둔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어 달군 뒤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든다. 다음으로 계란을 까서 마구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추가재료가 있다면 넣고 소금, 간장, 설탕 등을 적절하게 넣어 간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으면 끝.

238 익명의 참치 씨 (6043674E+5)

2020-06-11 (거의 끝나감) 23:30:21

김밥과 초코 프레첼, 밀크티에 얼음넣은게 등등 어떻게든 주워먹었다네

레시피는 모으면 모을수록 즐겁지!!!

전자레인지 계란찜에 토마토소스를 넣으면 간단하지만 매우 맛있고 간도 딱 맞는다
사실 토마토소스로 맛없기가 더 힘든데 나중에 아라비아따나 고기 들어간 라구 소스로도 시도해보고 싶어

239 익명의 참치 씨 (Dzm5wfQ4q.)

2020-08-04 (FIRE!) 13:19:34

아침에 짬뽕인척하는 해장국 만들어 먹었어요

240 익명의 참치 씨 (Dzm5wfQ4q.)

2020-08-04 (FIRE!) 13:21:24

매운 국물요리 땡길 때 추천해요 정말

241 익명의 참치 씨 (LRCAFJQAZE)

2020-08-04 (FIRE!) 15:08:15

몬스터에너지 파라다이스

요즘은 밤에 잠을 못 자고 그 반동으로 낮에 졸리고 그걸 억제하려고 몬스터를 마시고 또 밤에 잠을 못 자는 악순환의 덫에 단단히 걸려서 피곤하다

242 익명의 참치 씨 (wyOkYNQCoQ)

2020-08-04 (FIRE!) 15:56:38

주말에 한번 낮에 졸릴 때 한 8시간 정도 푹 잠을 자버리면 조금 나아진다.
아니면 밤에 잠이 안 올때 몬스터 마셔가면서 밤 새고 다음날 오전 오후 내내 카페인 들이부으면서 일어나있으면 저녁에 꿀잠 쌉가능

243 익명의 정치장교씨 (/wqly/oRvg)

2020-08-04 (FIRE!) 16:08:42

치즈돈가스. 너무 많이 먹어서 더부룩해.

244 익명의 참치 씨 (duhLmeOffw)

2020-08-06 (거의 끝나감) 12:09:00

콩국수!를 아직 먹은 건 아니지만 먹으러왔다! 이집 콩국수 맛있더라!

245 익명의 정치장교씨 (.0ySU2up.6)

2020-08-07 (불탄다..!) 19:43:36

고봉밥에 소고기 두팩

246 익명의 참치 씨 (3M9Fn8q/XU)

2020-08-09 (내일 월요일) 00:49:36

옥수수식빵

247 익명의 참치 씨 (Bwf3Vd7nCk)

2020-09-12 (파란날) 16:28:50

점심으로 나폴리탄을해봤어. 오늘 살면서 두번째로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어제보다 기름을 줄이고 옥수랑 모차렐라 치즈 조금 넣었는데 미친거 아냐? 왜 이렇게 맛있지??!

남는 옥수수랑 치즈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었서.
그리고 치즈 때문인지 프라이팬 딱는데 애좀먹었어.

248 익명의 참치 씨 (TSFw0gTTwI)

2020-09-12 (파란날) 16:44:17

남은 양파브레드 물 초코쿠키

249 익명의 참치 씨 (rYjn7acEWQ)

2020-10-17 (파란날) 14:28:32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차림대로해서 점심을 먹었어.
영국놈들 요리는 못하면서 아침은 푸짐하고 맛있게 먹는구나.
그리고 생각보다 베이크드 빈즈가 입에 잘맞았어.

250 익명의 참치 씨 (msBaAjnclQ)

2020-10-17 (파란날) 23:55:15

미국에서 먹는 순두부전골은 좋아하십니까(?)

251 익명의 참치 씨 (7ZB/E/fyH6)

2020-10-18 (내일 월요일) 00:43:51

파닭

252 익명의 참치 씨 (zDdCcIDkjE)

2021-06-22 (FIRE!) 02:42:30

며칠전에 저녁으로 파스타를했고 그다음날 아침으로 김치볶음밥을했다.
학교 기숙사에서 못먹던거라서 해보고 싶었던거다.
그리고 어저께랑 어제 아빠가 고기를 사와서 먹었는데 생각해보면 이번주는 제법 포식했다.
오늘 저녁은 남는 재료로 파스타 조금하고 누나가 또띠아 피자를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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