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2) :: 172

익명의 참치 씨 2020-12-04 22:41:43

대사같은걸 말해보자 :: 78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020-12-04 18:26:07

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114

익명의 참치 씨 2020-12-04 00:36:06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508

익명의 참치 씨 2020-12-03 16:51:31

건축참치가 아무때나 중얼거리는 참치캔의 틈새 :: 90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2020-12-03 01:16:23

메카물을 좋아하는 참치들을 위한 수다의 장 :: 31

쉬고 싶은 건축참치 2020-12-03 01:08:25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475

익명의 정치장교씨 2020-12-02 22:13:19

여기 머하는데노? :: 1

익명의 참치 씨 2020-12-02 16:57:51

10월의 그리움 :: 185

익명의 참치 씨 2020-11-30 20:56:48

밈 때문에 뭍힌 원작 캐릭터를 기리는 어장 :: 48

익명의 스이세이세키 씨. 2020-11-30 17:34:39

누구든지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본 게시판에 게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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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4424> 좋아하는 노래를 써봅시다. :: 9

YES

2020-12-01 18:38:26 - 2020-12-05 03:05:46

0 YES (9nRcBjRYB6)

2020-12-01 (FIRE!) 18:38:26

좋아하는 노래를 함 써봅시다
일단 나부터
"약동" 게임 FGO의 노래, 사카모토 마이야가 불렀습니다
링크도 달아도 되유

2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18:41:28

조니 캐쉬 - Hurt.

3 익명의 참치 씨 (9nRcBjRYB6)

2020-12-01 (FIRE!) 18:50:48

그리고 나도 하나 더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 The ink spots

4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어장 참여 준비중인 저녁의 건축참치 (YA5RYnTQm6)

2020-12-01 (FIRE!) 20:26:54


공의 경계 OST 중 M12+13.

5 익명의 참치 씨 (bvKKElAZkY)

2020-12-01 (FIRE!) 20:44:20


뉴오더 넘 좋아...
BAD APPLE이 이곡 인트로랑 매우 유사함

6 익명의 참치 씨 (bvKKElAZkY)

2020-12-01 (FIRE!) 20:44:49


>>6
뉴오더 넘 밝고 재기발랄해서 좋아해요 그러므로 한곡 더

7 익명의 참치 씨 (wgspcWz7r6)

2020-12-01 (FIRE!) 22:03:42


팀 포트리스 2 메인 테마곡.

8 익명의 참치 씨 (NzpY.7zSS6)

2020-12-02 (水) 23:40:01

애국가

9 익명의 참치 씨 (o3eTGzb/Lc)

2020-12-05 (파란날) 03:05:46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1596244031> 잡담. (22) :: 172

익명의 참치 씨

2020-11-17 22:37:00 - 2020-12-04 22:41:43

0 익명의 참치 씨 (LS0MLSLUc2)

2020-11-17 (FIRE!) 22:37:00

내가 죽여버린 어장 내가 다시 살리겠다

142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qlQUEfMQpA)

2020-12-01 (FIRE!) 01:38:23

>>138
>>140
>>141
이상 12월 1일 밴 명단입니다.

143 익명의 참치 씨 (Padtlnu/WY)

2020-12-01 (FIRE!) 02:01:57

>>142 참치가 벤을 당하면 벤치ㅋㅋ

144 나는날치 씨 (Y7pkVVe3ZM)

2020-12-01 (FIRE!) 02:03:44

>>142 안하겠소! 닷씨는 안하겠소!

145 익명의 참치 씨 (SJoffZP8/A)

2020-12-01 (FIRE!) 03:19:30

올해가 한 달밖에 안 남았네
응?
그게 무슨 개소리야?
어떻게 벌써?

146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08:41:18

.dice 1 100. = 79

14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XA3vM0vxD2)

2020-12-01 (FIRE!) 10:07:59

>>143
이 참치가 진정한 프로인듯

148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13:15:20

>>146 .dice 1 100. = 94

149 하라는 과제는 안 하고 어장 참여 준비중인 저녁의 건축참치 (YA5RYnTQm6)

2020-12-01 (FIRE!) 20:27:33

유튜브에서 애니 OST 틀어두고 과제하다가 발견한 건데, 공의 경계 OST 중 헨델의 '사라방드'와 거의 동일한 멜로디의 곡이 있더라.

https://www.youtube.com/watch?v=Atifqdy39Fw
이거의 28초부터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klPZIGQcrHA
이거가 일치함.

150 익명의 참치 씨 (WarNPJiYSg)

2020-12-02 (水) 01:20:06

영어로된 레스가 종종 보이는데 광고인걸까

151 불태워버린 이른 아침의 건축참치 (8uGZAOF2ns)

2020-12-02 (水) 07:34:55

>>150 가끔 러시아 놈들도 오더라고...그러고보면 이새끼들 나메칸에 지 이름 쓰는건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다. 내용칸에 내용 쓰는거야 혼자서 칸이 넓으니까 쉽게 알 수는 있을 텐데, 몇 번 시행착오를 해 본건지 아니면 국내에 여기다 광고 이렇게 달면 된다고 알려주는 놈이 있는건지...

152 익명의 참치 씨 (/t347TZ0e6)

2020-12-02 (水) 13:23:30

그보다 한국 사이트에 러시아어 광고를 하면 효과가 있을거란 생각은 누가 하는건지

153 익명의 참치 씨 (iJGIqVTxgQ)

2020-12-02 (水) 16:08:47

154 익명의 참치 씨 (PVYRs75ric)

2020-12-02 (水) 16:09:32

현란하다

155 익명의 참치 씨 (O9Q1RBuz5U)

2020-12-03 (거의 끝나감) 00:28:53

아니 교수님... 과제를 내셨으면 시험은 보지 말아야죠...
과제도 내고 시험도 보면 학부생들더러 죽으란 말씀이십니까...

156 익명의 참치 씨 (73Pn4W5MfI)

2020-12-04 (불탄다..!) 02:48:50

요즘 잡담 주제글이 많이 시들시들하네...
다들 시험 기간인 건가

157 익명의 참치 씨 (6qfaC86nOw)

2020-12-04 (불탄다..!) 03:29:06

와 니챤 같은 느낌의 사이트

158 안경의 참치 씨 (8Tqw5Gti.M)

2020-12-04 (불탄다..!) 03:39:45

말라간다...

160 익명의 참치 씨 (XBBciukX1E)

2020-12-04 (불탄다..!) 10:09:24

또 광고가 올라오네

162 익명의 참치 씨 (nOQ47jDdno)

2020-12-04 (불탄다..!) 16:13:08

가끔 나무위키를 보고 들어오게 되는 사이트가 있는 걸 보면 나무위키는 좋은 홍보수단이다
비판도 올라오지만.

163 익명의 참치 씨 (jLUiFrply6)

2020-12-04 (불탄다..!) 18:00:44

나무위키 켜라

164 익명의 참치 씨 (QoaF94lpNQ)

2020-12-04 (불탄다..!) 19:54:56

당신은 1억원을 받는 것과 어장을 계속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당신은 어장을 계속하는 것을 선택하셨네요. 행운을 빕니다..

165 기명의 참치씨 (3QtcqLPwXM)

2020-12-04 (불탄다..!) 19:56:51

뭐야 1억원 내놔요

16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TrVkoKiWqI)

2020-12-04 (불탄다..!) 20:14:27

1억원 가져와라

167 익명의 참치 씨 (zdinXItVrQ)

2020-12-04 (불탄다..!) 21:46:45

뭐야 내 1억 돌려줘요

168 익명의 참치 씨 (nOQ47jDdno)

2020-12-04 (불탄다..!) 21:47:07

1억내놔

169 안경의 참치 씨 (8Tqw5Gti.M)

2020-12-04 (불탄다..!) 21:52:00

1억 돌리도

170 익명의 참치 씨 (QoaF94lpNQ)

2020-12-04 (불탄다..!) 22:03:28

>>165-169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171 익명의 참치 씨 (ayNZuGOZzM)

2020-12-04 (불탄다..!) 22:28:43

이것이 당신의 돌려줘요 입니다

172 나는날치 씨 (jCQ8BFRJGc)

2020-12-04 (불탄다..!) 22:41:43

1억원

>1579785887> 필요하면 굴리고 가세요-공용 다이스 어장 :: 283

소각식

2020-01-23 22:24:37 - 2020-12-04 20:14:20

0 소각식 (964423E+59)

2020-01-23 (거의 끝나감) 22:24:37

공용 다이스 어장으로, 새 어장 파기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서 굴리고 가시길.

253 익명의 참치 씨 (KFAhBf4Fzw)

2020-11-16 (모두 수고..) 22:11:06

 .dice 0 100. = 14

254 익명의 참치 씨 (KFAhBf4Fzw)

2020-11-16 (모두 수고..) 23:06:48

 .dice 0 100. = 64

255 익명의 참치 씨 (KFAhBf4Fzw)

2020-11-16 (모두 수고..) 23:07:12

 .dice 0 100. = 56

257 익명의 참치 씨 (pWkVO5h0nU)

2020-11-18 (水) 22:32:19

.dice 0 100. = 9

258 익명의 참치 씨 (TZ/4MFQ6AM)

2020-11-19 (거의 끝나감) 23:27:27

.dice 0 1000. = 38

259 익명의 참치 씨 (oFxQZtRn6Q)

2020-11-20 (불탄다..!) 20:44:57

.dice 1 100

260 익명의 참치 씨 (oFxQZtRn6Q)

2020-11-20 (불탄다..!) 20:45:14

.dice 1 100. = 76

261 익명의 참치 씨 (7uO9xmKRik)

2020-11-22 (내일 월요일) 10:12:38

.dice 21 24. = 23

263 익명의 참치 씨 (79itmJ8ohY)

2020-11-23 (모두 수고..) 12:24:45

.dice 1 10. = 5

264 익명의 참치 씨 (BvTjVJ9I.Q)

2020-11-24 (FIRE!) 20:50:47

.dice 1 20. = 2

265 익명의 참치 씨 (BvTjVJ9I.Q)

2020-11-24 (FIRE!) 20:53:30

.dice 1 20. = 5

266 익명의 참치 씨 (RStnworJk6)

2020-11-24 (FIRE!) 23:18:19

.dice 1 100. = 31

267 익명의 참치 씨 (qhAtwuIHS2)

2020-11-25 (水) 14:10:05

.dice 1 19. = 13

268 익명의 참치 씨 (qhAtwuIHS2)

2020-11-25 (水) 14:10:35

.dice 1 2. = 2

269 익명의 참치 씨 (qhAtwuIHS2)

2020-11-25 (水) 14:11:05

.dice 1 18. = 14

270 익명의 참치 씨 (qhAtwuIHS2)

2020-11-25 (水) 14:11:29

.dice 1 7. = 3

271 익명의 참치 씨 (.EVnuYJhcI)

2020-11-25 (水) 15:13:28

.dic 1 100.

272 익명의 참치 씨 (MnHeqyKo6M)

2020-11-27 (불탄다..!) 10:55:23

.dice 0 100. = 30

273 익명의 참치 씨 (.YqcDimuWI)

2020-11-29 (내일 월요일) 10:06:26

.dice 0 100. = 91

274 익명의 참치 씨 (.YqcDimuWI)

2020-11-29 (내일 월요일) 10:06:39

.dice 0 100. = 77

275 익명의 참치 씨 (NzpY.7zSS6)

2020-12-02 (水) 23:32:22

.dice 1 100. = 38

276 익명의 참치 씨 (vqWBw/lpBY)

2020-12-03 (거의 끝나감) 21:19:53

.dice 1 100. = 79

277 익명의 참치 씨 (vqWBw/lpBY)

2020-12-03 (거의 끝나감) 21:25:32

.dice 1 100. = 66

278 익명의 참치 씨 (1yH/EdqA/s)

2020-12-03 (거의 끝나감) 22:22:55

.dice 1 100. = 19=

279 익명의 참치 씨 (1yH/EdqA/s)

2020-12-03 (거의 끝나감) 22:23:12

.dice1 100.

280 익명의 참치 씨 (F9cHv0NpDA)

2020-12-04 (불탄다..!) 01:03:44

.dice -5 5. = 4

281 익명의 참치 씨 (F9cHv0NpDA)

2020-12-04 (불탄다..!) 01:04:07

.dice 1 1000. = 194

282 익명의 참치 씨 (GZfWcVZxaM)

2020-12-04 (불탄다..!) 20:11:19

.dice 0 9. = 6

283 익명의 참치 씨 (GZfWcVZxaM)

2020-12-04 (불탄다..!) 20:14:20

.dice 0 9. = 5

>1494834149> 대사같은걸 말해보자 :: 78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017-05-15 16:42:19 - 2020-12-04 18:26:07

0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1379E+60)

2017-05-15 (모두 수고..) 16:42:19

파일에 음성첨부 기능이 있길래 써보고싶었다.

뭔가 적당한 대사 말해보자고!

48 익명의 참치 씨 (MHdf1/SPrU)

2020-11-22 (내일 월요일) 06:12:25

내 청춘은 사랑을 할 정도로 넉넉하지 않았다.

49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08:10:23

인간은 언젠가 죽습니다.
죽은 자는 묘지에 묻힐 필요가 없지만...
산 자가 죽은 자의 죽음을 인정하기 위해 묘지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요, 묘지란 산 자를 위한 시설인 겁니다.

50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12:54:23

야레 야레 DAZE.

51 익명의 참치 씨 (WoqYsNF7yo)

2020-11-22 (내일 월요일) 16:25:32

닷디아나쟝! 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52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19:57:18

괜찮아, 튕겨냈다!

53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21:02

나는 로켓맨이다!

54 익명의 참치 씨 (u.kgcP3ToY)

2020-11-24 (FIRE!) 21:03:32

우리는 지금, 태양과 함께 싸우고 있다!

55 익명의 참치 씨 (4a72h76UCg)

2020-11-24 (FIRE!) 23:18:51

에 난닷테?

56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5:08:16

주황단발 쓸때없이 활기찬애가 책상에 두 손을 짚고 벌떡 일어나며 : 에-? 소-데스카??!?!??!?!?
파랑긴머리 안경 학생회장삘이 똑부러지는 평소와 다르게 조금 부끄러워하며 : 에 그러니까.. 아니야..!
제일 평범해 보이지만 어딘가 나사빠진 애가 뭘 우물거리며 : 뭐 그럼 잘 된 거 아니야?
젤 나이많은 빨간머리 누님 스타일이 요염하고 이욜~ 하는 표정으로 놀리듯이 (꼭 나이노? -노 로 끝나는 대사를 해줘야함)
만사 느긋한 실눈미소 선배가 이 모든걸 지켜보며 흐뭇해하고있음

57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5:09:42

그러고는 독백 :
아아, 좋을 때다

58 익명의 참치 씨 (kTgiPtfYdU)

2020-11-25 (水) 15:42:33

네 녀석, 죽을 생각이냐?
아니, 살아남기 위해서다.

59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35:05

난 절대 쏘지 않을거야. 알아들었어? 난 절대 쏘지 않을 거라고.
당신들이 이 새로운 사회를 창조할 때... 인간과 해스의 사회 말이야.
반드시 기억해! 이 사회의 초석을 절대 총/폭력을 쓰지 않을 존재로 만들어라!

60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9:39:00

뽀로뽀로미!

61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9:40:17

"딱 걸렸어요.
이래도 날 사랑하지 않아요?"

"사랑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그대를 사랑했어요."

"얼마나 많이요?"

"아주 많이 매일 매일 그대를 보고 있었어요."

"언제까지 사랑해 줄 꺼에요?"

"천년 만년"

더 보기

62 익명의 참치 씨 (RriSzPCl.g)

2020-11-26 (거의 끝나감) 20:59:28

[아직도 내가 생각할 때 대괄호가 나올까?] ''나 좀 쩌는 듯.''
[이야, 보고 싶었다 대괄호야! 이번엔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63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7:37

Human, It was nice to meet you. Goodbye.
인간이여, 만나서 즐거웠네. 잘 가게.

64 익명의 참치 씨 (lYBpaxXU1w)

2020-11-27 (불탄다..!) 21:11:44

이걸 찾으시나?

65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16:05

*당신은 의지로 가득찼다.

66 익명의 참치 씨 (ckmWAsD7Ew)

2020-11-28 (파란날) 12:15:14

따라올 수 있겠나?
따라올 수 있는 게 아니라, 네가 따라오라고!!

67 익명의 참치 씨 (.YqcDimuWI)

2020-11-29 (내일 월요일) 10:01:41

살든 죽든 넌 나와 함께 간다.

68 익명의 참치 씨 (hdDbjK5mYM)

2020-11-30 (모두 수고..) 08:11:58

인간이, 살아있는 인간이 지구의 내장속에서 세대를 거듭하며 살고 있다니!

69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08:46:28

친구들! 우리는 지구로 다시 떨어지지도 않았고,
멕시코 만에 가라앉지도 않았네.
우리는 우주로 올라가고 있어. 밤하늘에 반짝이는 저 별들을 보게.
그리고 지구와 우리 사이에 펼쳐져 있는 저 칠흑같은 어둠을 보게.

70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13:16:12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71 익명의 참치 씨 (9nRcBjRYB6)

2020-12-01 (FIRE!) 18:01:29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72 mixtraktAdves (Tdu9fb90M6)

2020-12-01 (FIRE!) 18:12:18

<a href=https://td-l-market.ru/shop/product/g-ts-pod-yema-strely-fgp-0-3m>прицеп одноосный тракторный купить</a> или <a href=https://td-l-market.ru/shop/product/navesnoy-pogruzchik-na-traktora-t-40-ltz-60ab-ltz-55-ltz-60>кун на т 25 цен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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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Eric Jones (SWIe3jMjfE)

2020-12-01 (FIRE!) 20:55:15

Good day,

My name is Eric and unlike a lot of emails you might get, I wanted to instead provide you with a word of encouragement – Congratulations

What for?

Part of my job is to check out websites and the work you’ve done with tunaground.net definitely stands out.

It’s clear you took building a website seriously and made a real investment of time and resources into making it top quality.

There is, however, a catch… more accurately, a question…

So when someone like me happens to find your site – maybe at the top of the search results (nice job BTW) or just through a random link, how do you know?

더 보기

74 익명의 참치 씨 (qG8K2cENgw)

2020-12-02 (水) 16:58:35

살고 싶으면 날 따라오시오.

75 익명의 참치 씨 (mDtd5ROtKw)

2020-12-03 (거의 끝나감) 16:50:03

그 애한테서 떨어져, 썅년아!

76 익명의 참치 씨 (.gmJZEj4hU)

2020-12-03 (거의 끝나감) 18:52:29

사기치지마, 이 닭대가리야!

77 익명의 참치 씨 (rVaJRrzrZw)

2020-12-04 (불탄다..!) 14:42:28

자, 서로 재조차 남기지 않을 정도로, 불타올라 보자고!!

78 익명의 참치 씨 (U3.K7t6EHE)

2020-12-04 (불탄다..!) 18:26:07

신룡파미는...무적이다...!

>1596242817> 뭔가 라스트보스들이 할 법한 그럴듯한 대사 좀 적어봅시다. :: 211

소각식

2020-10-15 12:09:37 - 2020-12-04 14:14:21

0 소각식 (ORrj94EDeo)

2020-10-15 (거의 끝나감) 12:09:37

시작을 알리는 것은 역시 정석적인 대사로.

"나에게 복종해라. 그리하면 세계의 절반을 주겠다."

181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0:52:09

탄지로! 탄지로! 가지 말거라! 날 여기 두고 가지 말아다오!!!

182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0:53:37

"자, 나에게 너희들의 강함(빛남)을 보여라. 사랑하게 해달라"

183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6:55:00

하늘의 공기도, 땅의 안정도, 사람의 기질도 내 손바닥 위. 수많은 요괴를 퇴치해 온 너의 날씨! 보도록 하겠어!

184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3:03

자네는 무슨 괴물인가?

자, 자. 싸울 필요는 없다네.
차라도 한잔 하면서 천천히 이야기 해보는 건 어떤가?

185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33:12

이물질 발견! 핵융합로의 이물질 혼입은 일단 반응을 정지하고, 즉각 이물질을 제거하라.
그리고 이물질 발견! 높으신 분의 높지 않은 이물질을 제거해야지!

어머, 맹점이 있었네. 분명히 내가 없어지면 작열지옥은 원래대로 돌아와.
하지만 말이야, 또 한 가지 맹점이 있어.
나의 궁극의 핵에너지는 모든 것을 녹여!
어떻게 나를 쓰러트릴 생각이야?

궁극의 핵융합으로 몸도 마음도 유령도 요정도 다 퓨전해 버려라!

186 익명의 참치 씨 (GLKjz827fM)

2020-11-28 (파란날) 10:38:39

쓰러지는 자는 잊혀질 것이고, 일어서는 자의 이름은... 영원토록 기억되리라.

187 익명의 참치 씨 (Moa0uth8BU)

2020-11-28 (파란날) 13:20:42

--너는 나의 어머니를 죽였다.
>[네 어머니인 마녀가 왕국에 전염병을 퍼뜨렸으니까.]

--너는 나의 아버지를 죽였다.
>[네 아버지인 폭군이 왕국을 침략해 마을을 불사르고 사람들을 죽였으니까.]

--너는 나의 여동생을 죽였다.
>[네 여동생은 후궁으로 잠입해 국왕을 암살했으니까.]

--너는 이제 나를 죽이겠구나.
>[그 모든 것을 뒤에서 사주한 게 너니까.]

188 익명의 참치 씨 (BbCv4X.Mkg)

2020-11-28 (파란날) 14:16:49

버러지같은 찌끄래기가...그때 가족과 죽였어야 했거늘...

189 익명의 참치 씨 (.YqcDimuWI)

2020-11-29 (내일 월요일) 10:00:52

아아, 법의 세계에 빛이 가득해.

내가 절에 있던 시절에 비해 인간은 달라진 게 없구나. 실로 어리석고 제멋대로로다! 자아, 나무삼───!

저는 지금부터, 저를 해방시켜준 요괴들에게 은혜를 갚으러 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당신의 요괴를 모두 배제한다는 생각, 저로써는 그것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시 저를 봉인한다고 말한다면
──저는 있는 힘껏 저항할 겁니다.

190 익명의 참치 씨 (HtoaGlwJ/s)

2020-11-29 (내일 월요일) 22:16:07

감히 나에게 개구리 오줌 보다 빈약한 파문을-----!!!

191 익명의 참치 씨 (yVhnUcH8IU)

2020-11-29 (내일 월요일) 23:09:06

사람들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모아 어디에다 쓸거냐고?

물어보지 않아도 당연한게 아닌가?

이 에너지를 통해 물을끓이고 터빈을돌려 전기를 만들것이다.

192 익명의 참치 씨 (nGeQOdtbZc)

2020-11-30 (모두 수고..) 00:19:59

안녕 난 메리야. 지금 네 뒤에 있어~

193 익명의 참치 씨 (hdDbjK5mYM)

2020-11-30 (모두 수고..) 08:09:43

>>192 난 프로파운드 케이 요원이야. 재단이라고 들어본 적 있어?

194 익명의 참치 씨 (TwDoAq/Woc)

2020-11-30 (모두 수고..) 09:22:15

「이 몸은 이제까지, 시계에 들어오는 모든 것을 때려부숴왔다. 생명을, 도시를, 문명을, 사회를, 번영을, 질서를, 범조를, 사회악을, 만연한 정의와 추악한 모든 것을. 폭풍 같이, 해일 같이, 뇌우 같이, 세상의 모든 것에, 일절 차별 없이 엄니를 들어냈다. 하지만, 나는 '재앙'이 아니다. 재앙만이 이룰 수 있을 파괴를, 하나의 의지를 갖고, 하나의 생명체로서 원하는대로 휘두르는 자.---그것은 이미, 재앙이라고 부를 수 없지. 세계가 하나가 되어 처치해야만 하는 거대한 악이다. 그렇기에 나의 몸, 나의 악 한 글자야말로, 모든 영웅호걸들이 도달하는 최후의 산봉우리.....!」
「뛰어넘어라──내 시체 위야말로 정의다!!!」

195 익명의 참치 씨 (7ryNzjnJOw)

2020-11-30 (모두 수고..) 10:31:27

째깍째깍. 째깍째깍.

--이걸로 또 한 바퀴. 시간은 되돌아가요.

그럼, 또 만나요!

196 익명의 참치 씨 (tysT8bv6/Y)

2020-11-30 (모두 수고..) 13:37:58

지금 이곳에 있는 모두에게 묻는다.

과연, 자신 이외에 세계에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건 올바른 결과인가

197 익명의 참치 씨 (4wys11FrTA)

2020-12-01 (FIRE!) 08:35:53

욕망은 인간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열 개의 욕망을 이해하면, 인간에 대한 모든 걸 이해한다는 것.
그야말로 과거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도......
다음에 당신은 이렇게 말하겠죠──.

198 익명의 참치 씨 (Ebw6STk8ak)

2020-12-01 (FIRE!) 10:53:57

다른 거추장스러운 말따윈 필요 없겠지.

자아 오너라 용사여! 이 마왕에게 네 힘을 보여보거라!

199 익명의 참치 씨 (bamI3wwkCo)

2020-12-01 (FIRE!) 11:21:38

와라. 대적자여.
나를 막을 힘이 있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증명해보이도록...!!

201 익명의 참치 씨 (qG8K2cENgw)

2020-12-02 (水) 17:03:47

>>200 러시아 광고쟁이들은 프리피야트로 꺼지길.

202 익명의 참치 씨 (qG8K2cENgw)

2020-12-02 (水) 17:04:14

내 이름은 하타노 코코로. 
모든 감정을 주관하는 자다!

환상향의 희망, 모두 내가 가져가겠다! 모든 인간의 감정을 위해서!

203 익명의 참치 씨 (UNtu1k0LIg)

2020-12-02 (水) 21:55:28

카구츠지는 빛을 잃었다. 한 악마의 손에 의해.

세계는 이제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 이제 창세는 불가능해졌다.

태어나고 자라서 죽고...... 그리고 다시 태어난다.

이것이 이 세계가 마땅히 존재해야 할 모습이었건만. 한 악마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204 익명의 참치 씨 (NzpY.7zSS6)

2020-12-02 (水) 23:39:25

아직 그 벌레(사람)와의 약속을 이루지 못했는데.....

207 익명의 참치 씨 (bnVRs6y3Qs)

2020-12-03 (거의 끝나감) 16:03:38

오... 그래... 영 번거롭다니까. 너희 인간들이 쓰는, 개체 하나하나를 지칭하는 단수 명사니 고유 명사니 하는 것들 말야. 이름이라는 것을 쓰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어가며 따로따로 구분하고... 우리는 그런 개념이 영 익숙지가 않거든. 그러니 내가 누구냐고 물어도 헛일이야. 이름이라던가 정체성, 자율성, 개개인의 인격 같은 그런 조그맣고 하찮은 개념 같은 것은 우리에게 통용되지 않거든. 우리 하나하나를 어떤 이름이나 퍼스널리티로 특정하려는 것은 부질없는 일이라구. 우리는 너희들이 그런 시도를 하려다 실패하는 것을 숱하게 보아왔지.

그렇지만 너희들도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우리를 '싸잡아서' 부르는 꽤 정확한 해결책을 내어놓더라구. 정작 만들어놓은 해결책을 제때 써먹는 경우가 애석할 정도로 적지만.

"너는 누구냐" 고 했었던가? 우리가 누군지 알려줄게. 이름을 알려주고 싶긴 하지만, 애석하게도 우리가 우리를 지칭하는 말을 너희가 사용하는 수평적이기 짝이 없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너희들의 귀와 뇌의 건강을 배려해서, 너희가 우리에게 멋대로 붙인 이름을 대신 알려주지.

우리는 IMPOSTER임 포 스 터다.

너희는 지금 눈 앞에 있는 이 개체 하나를 적발해서 처형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상당히 의기양양해 있는 모양인데... 조그만 기쁨을 누리는 것 정도는 뭐라고 하지 않겠지만, 이것 하나를 치워봤자 우리에게는-그래-너희들의 신체기관에 빗대서 비유를 하자면, 너희가 너희의 머리나 급소 등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그 말도 안 될 정도로 원시적인 단백질 섬유 한 가닥의 끄트머리가 약간 잘려나간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해두지.

우리가 여태껏 너희와 부대껴왔던 것처럼 여기가 좁아터진 우주선이나 연구소 안이었다면, 우리는 그 제한적인 일부 환경 내에서는 약간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겠지만... 이젠 상황이 조금 다를 거야. 너희가 우릴 침략하기 위한 거점으로 삼았던 이 도시... 우리들 중 몇이나 되는 우리들이 너희들 중에서 활보하고 다니고 있을까?

행운을 빌게. 모래더미 같은 산개성 집단지성에 의존해서 3차원에 존재하며 2차원으로 인식하고 1차원으로 사고하는 한번 살고 한번 죽는 원시적 피조물들아.

208 익명의 참치 씨 (mDtd5ROtKw)

2020-12-03 (거의 끝나감) 16:44:53

말 못하는 도구는 스러질 때까지 부려먹히지.
움직이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허락 받지 못하고......
일상에 대한 감사라느니 망가졌으니까 공양이라느니,
그런 말로 만족하는 건 강자 뿐이야!

자, 망치여! 말 못하는 도구에게 몽환의 힘을 내려다오!

209 익명의 참치 씨 (1yH/EdqA/s)

2020-12-03 (거의 끝나감) 19:17:18

야마토...싸우기 전에 할말이 있다. 너희들은 '성스러운 돌'이 있어야 나를 물리칠 수 있다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없어도 별 상관없어

210 익명의 참치 씨 (DS1O9sKztc)

2020-12-04 (불탄다..!) 14:06:39

자아, 돈 갚으셔야죠.

211 익명의 참치 씨 (rVaJRrzrZw)

2020-12-04 (불탄다..!) 14:14:21

착각하고 있는 게 있군. 난 이유가 있어서 죽이고 불태운 게 아니야. '그냥 하고 싶어서' 죽이고 태운 거지. 그렇기에 잘할 수 있었던 거고. 이 세상에는 그냥 세상이 불타는 걸 보고 싶어하는 타고난 인간말종이 있고, 그게 나였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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