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새치의 정신분석 쇼 :: 170

익명의 청새치 씨 2022-12-07 01:51:18

나는 생각한다 :: 389

국문의 참치 씨 2022-12-07 01:46:46

아무말은 귀찮지 않은가 :: 825

익명의 귀차니즘 씨 2022-12-07 01:03:58

적당히 적어보는 트레이너 일지 :: 61

익명의 어른이 씨 2022-12-06 18:49:52

지킬 앤 하이드 :: 844

나메 2022-12-06 10:09:47

다들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보자 :: 77

익명의 참치 씨 2022-12-06 08:26:30

Sheep소리 모음집 (8) :: 56

익명의 양머리 씨 2022-12-05 22:34:29

아무말 어장 :: 54

익명의 참치 씨 2022-12-05 20:18:30

적당히 적어보는 SAN치 리포트 :: 876

익명의 어른이 씨 2022-12-05 12:31:59

참치님, 함께 글 써보지 않겠습니까? :: 141

그래서 어장 세웠다. 2022-12-04 20:29:44

법머리씨의 이러쿵 저러쿵 :: 478

익명의 법머리 씨 2022-12-03 20:56:47

다이스 :: 165

익명의 참치 씨 2022-12-03 01:26:59

고양이 사진 올리는 주제글 :: 65

익명의 참치 씨 2022-12-02 2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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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687079> 청새치의 정신분석 쇼 :: 170

익명의 청새치 씨

2022-12-01 19:00:12 - 2022-12-07 01:51:18

0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9:00:12

★ 타로 간단한 것만 봄
★ 상시 분노폭발 주의 ☆
★ 불만쟁이 1500배 ☆
★ 멘탈 최적화 대실패 ☆
★ html, css, java 불러오는 중...
★ 정밀소묘 불러오는 중...
★ 심리학 자료 불러오는 중...
★ 욕 줄이는 중... 6트 (5트: 70점)
★ 경주마 육성 중...
★ 이영도 소설 다운로드 중...

145 익명의 청새치 씨 (E66ixrCdeo)

2022-12-06 (FIRE!) 15:47:57

나는 겔 미디눔응 샀다. 나능 마음대로 할것이다.

146 익명의 청새치 씨 (E66ixrCdeo)

2022-12-06 (FIRE!) 16:02:47

원래 이거 좀 여쭤보고 샀어야 했는데 걍 마음대로 해보고 물어봐야지 하고 맘대로 함.
음. 역시 인생은 마음대로 해야 병이 안 남. 낄낄낄낄

147 익명의 청새치 씨 (jjQkD3oygM)

2022-12-06 (FIRE!) 16:09:41

오늘 내가 저녁에 시간나면 나홀로 토론을 해볼것임. 주제는 <개진상에게 개●랄을 해도 되는가>

148 익명의 청새치 씨 (jjQkD3oygM)

2022-12-06 (FIRE!) 16:11:24

진상과 그걸 지켜보는 손님과 종업원과 관리자의 입장을 모두 다뤄보도록 하겠음. 사장은 내가 안해봐서 모르겠고.

149 익명의 청새치 씨 (jjQkD3oygM)

2022-12-06 (FIRE!) 16:19:42

(찬) 어차피 이정도로 성질내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니 좋은 말보다 효과적이다.
(반) 폭력의 재생산이 될 뿐, 제대로 설득하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

여기서 개●랄이란 상식선을 넘는 것을 말함.
번외로 진상이 속터지게 만드는 것은 개●랄이며 폭력인가? 도 다뤄볼것임.

150 익명의 청새치 씨 (jjQkD3oygM)

2022-12-06 (FIRE!) 16:21:39

뭔가 철학 실전편 이렇게 해가지고 나온 책 없나

151 익명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08:47

오늘 있었던 일

J : 청새치씨는 종교 안다녀요? 연말에 뭐 그런거 안가나?
나 : 네... 어렸을 때 주일학교가서 쫓겨난 뒤로 흥미가 없어졌네요...
J : 아니, 왜?!
나 : 예수님 안 믿으면 지옥간다잖아요. 그래서 산골짜기 살아서 예수님 몰라가지고 못 믿은 착한 사람도 지옥가냐고 했더니 무조건 예수님 믿어야 천국간다고, 안그럼 지옥가는 거라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건 말이 안 된다고 했더니 선교사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해지더니 나가라고 그랬어요.
J : 와... 그거 주입식 교육의 폐해다...
나 : 그게 초등학교 5학년이었으니까 더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 : 아니 그런 사람한테 설명을 잘해줘야지!
나 : 그러니까 말이에요!

152 익명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10:51

그렇다. 논리충+물음표 살인마+반골기질의 환장 시너지라는 것이다.

153 익명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14:53

그럼 왜 덤볐느냐. 무논리인 것도 열받는데 무조건 지옥을 가네, 무슨 벌을 받네 하면서 강압적으로 말하는 게 꼴받아서 덤빈거임.
근데 그 사람도 배운 대로 말했겠지. 배운대로만 수업하니까 뭐 산골짜기의 순박한 농부가 예수님 몰라서 천국에 갔든 지옥에 갔든 그런거 생각이나 해봤겠어? 그래서 주입식 교육의 폐해인 것도 맞고, 그래서 나같은 놈들한테 그냥 지는 거임.

154 익명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22:12

낄낄낄 간식은 대충 배부르게 먹었다 이거야~

생각해보면 나는 교회에 대한 좋은 경험이 없어서 좋은 인식도 없는 것 같음. 차라리 그런 문답에는 스님들이 훨 강했음. 그야 당연하겠지. 그 사람들 수행방법부터가 그런 식이니까.
나이를 먹었으면 나잇값이라는 걸 좀 해야하니까... 종교인 괴롭히는 건 그만 둔지 오래다. 그냥 그렇군요~ 하면서 넘어감.

155 익명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23:53

애정이 없으면 질문하지 않는 내 방식대로라면 그렇군요~ 하면서 넘어가는 건 무시임. 파고들어가는 게 오히려 존중임. 지금이 아니면 누가 언제 그런 걸 물어봐줘?

근데 사람들이 그런걸 겁나게 귀찮아 하더라고. ㅇㅋ 그래서 혼자 논다 > 사회성 나락 > 아이고!

156 익명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29:08

내쪽은 상대를 무시하고 있는 셈인데 이걸 상대는 존중받는다고 느끼니까... 이걸 친한 셈 치자고 대충 넘어가버리면 벽 같은 게 생겨버린다. 이해하는 척, 존중하는 척 하는 게 언젠가는 들키거든. '우리 친구지?' 하고 가까이 오려고 하는데 벽에 쾅 박고 나면 서로 어리둥절 하게 되는 것임. 호환성 이슈로...

157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30:11

흠, 암튼 뭐... 나홀로 토론으로 돌아가서.

158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36:52

>>147-149 (찬) 어차피 이정도로 성질내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니 좋은 말보다 효과적이다.

진상이 왜 진상인가. 그들은 떼를 쓰는 방법 밖에 모른다는 것이다. 혹은 다른 방법보다 떼를 쓰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체득한 사람들임. 사람들은 쉽고 편한 길을 원하고 나만 특혜를 얻을 수 있다면 더욱 그것을 원한다. 예를 들면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은 정수기나 물통에서 직접 물을 따라 마시지만 나는 카운터에 가서 따뜻한 물을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식이다. 다른 예도 있다. 영화가 시작되었어도 매니저 나오라고 하고 떼를 쓰면 환불을 받거나 관람권을 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버린 경우도 있었다. 당연하지만 대개 단골들이 이런 짓을 한다. 해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경하게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수밖에 없다. 그들은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니까, 이쪽도 진상으로 나가서 전혀 대화가 통하지 않으며 불쾌하다고까지 느낄 정도가 되면 포기할 수밖에 없다.
우습게도 진상은 몰려다니는 경우보다 혼자 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손님 잘못은 손님 잘못이라고 대놓고 말해버리는 편이 낫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진상들은 자기가 진상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일부러 만만한 곳으로 가서 진상을 부리기 때문이다.

159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39:01

(찬) 입장 요약 : 그들은 떼를 쓰는 방법 밖에 모르고, 이쪽도 똑같이 진상을 부리는 것은 그들을 놀래켜주는 일이다. 어차피 나를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기죽을 필요가 없다. 기세 좋게 밀어붙이면 이길 수 있다.

160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48:13

(반) 폭력의 재생산이 될 뿐, 제대로 설득하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

진상들이 난동을 부린다고 해서 이쪽도 난동을 부리는 것은 단지 소동을 더 키우기만 할 뿐이다. 폭언을 들었다고 해서 폭언으로 상대하거나, 과한 요구를 들었다고 해서 손님을 하대하거나 하는 방법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며 매번 종류가 다른 진상에게 그런 식으로 대응해봐야 내 정신력만 일찍 소모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대개 그렇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경우에 진상들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물어봐주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면 진정되기도 한다. 그럴 때 적당한 설명을 해주면 납득하고 돌아가기도 한다. 이런 평화적인 해결을 추구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길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는 없어도, 말이 통하지 않는 진상이라면 친절하면서도 단호하게 거절로만 일관해야 한다. 심각한 진상들은 범죄자로 진화하는 경우도 더러 있기 때문에, 이쪽도 진상이 되어버리는 것보다는 정도를 지키는 편이 일을 키우지 않는다. 만의 하나를 고려하여 신사적인 거절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161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49:58

(반) 입장 요약 : 진상에게 진상부려봐야 어차피 화를 더 돋구기만 한다. 상대가 아무리 화를 내도 받아주지 않으면 더 화를 낼 수가 없다. 차분하게 상대하되, 단호하게 나가는 것이 넓은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더 좋은 방법이다.

162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51:57

예... 그렇군요... '까짓거 다 패버리자'의 찬성파와 '그래도 폭력은 안 된다'의 반대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완전 내적갈등입니다...

(찬) 아니 바빠 죽겠는데 그럼 성질이 나요 안 나요?
(반) 그건 맞지만... 그래도 손님은 손님이니까 잘 대해줘야지!

163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55:26

현실적으로는 둘 다 별로긴 함. 은근히 쪽주는 게 제일 잘 먹혔음. 이게 (중립)인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적당히 괴롭혀서 힘을 빼버리고 빨리 돌려보낸다' 임.

나는 내가 손님이어도 진상들 꼴보기 싫어서 옆에서 눈치준다. 그사람이랑 대비되게 오히려 더 직원들한테 친절하게 하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럼. 직접 뭐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겁나 창피할만한 상황으로 만드는 편.

164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0:58:01

옆에서 포인트 막 어쩌고 저쩌고 하는 상황이라 치면 나는 '저 포인트 얼마나 있어요? 소멸기한 있으면 그 전에 다 쓰고싶어요~ 아 올해까지구나. 그러면 이거 환불하고 재결제 해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그렇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러면 옆이 조용해지던데.

165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1:02:20

다른 예시. 옆에서 서비스 더 달라고 난리치고 있으면 나는 '서비스는 보통 어떻게 나와요? 금액대별로 나가는 건가요? 아니면 프로모션 기간이 따로 있나요? 써보고 싶은 제품 있었는데 혹시 그거 받을 수 있나 해서요~' 이렇게 함.
그럴 때 말도 나긋나긋하게 하고 천천히 물어봄. 아 진짜요~? 정말요~? 저는 괜찮아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거 하면 알아서 아닥함 ㅇㅇ

진상한테 가서 '거 예의바르게 하쇼' 이런거 할 필요 없음. '어우 시끄러워' 이러는 것도 걍 시비붙이는거임. 도움 안 됨.

166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1:05:08

솔직히 직원이 암만 응대 잘한대도 옆에서 다른 손님이 '저는 그런 거 안 받아도 돼요, 괜찮아요' 이러는 게 제일 효과 직빵인듯함. 아 됐어요 이러고 자기 받을 것만 받고 도망감.

167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1:12:51

후... 난 그래서 진상보다 구경만 하는 사람들이 더 싫음.
세상 착하고 힘없는 척은 다 하잖아... 그냥 귀찮을 뿐이면서. 그러면서 더 나은 세상을 바라냐? 난 알 수가 없다.

168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1:13:15

암튼 이건 마음에 드는 결론이 나올 때까지 더 릴레이 하겠음.

169 토론의 청새치 씨 (x3rnxgEu1o)

2022-12-07 (水) 01:19:41

아니면 계산대에서 그러고 있는거면 '아 저 혹시 죄송한데... 저 결제만 하면 되는데 저 먼저 하면 안될까요...? 제가 버스타야돼서... 아이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러고 계산만 얼른 하고 나오든지 자신 있으면 포인트 적립까지 해가면서 시간을 좀 끌어주든지...
이게 성질내다 끊기면 이어서 화내기가 좀 그렇거든 ㅋ

170 익명의 귀차니즘 씨 (KPV7qs7aGw)

2022-12-07 (水) 01:51:18

>>151 지나가던 현직 목사님 딸래미임 이제는 답을 들었을지 아니면 아직일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아는 주제라서 풀어봄.

산골짜기에 살아서 기독교에 대해 모르던 사람도 죽으면 지옥가느냐? -> yes

그 이유를 이해하려면 기독교에서 죄가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야 함. 많은 비 기독교인들이(그리고 많은 기독교인도...)오해하는것중 하나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어서 인간이 지옥에 간다는것임. 하지만 실제로 기독교 교리에서는 그렇지 않음. 선악과를 따먹은건 그냥 최초의 죄이자 인간 세상에 죄를 들여온 원인임. 너네 조상이 선악과 먹었으니 너도 연좌제로 지옥가라 이게 아닌거지. 저 사건으로 인해 인간세상에는 죄라는 개념이 생김. 세상에 단 한번도 거짓말 한적이 없고 남을 미워한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거임. 저 사건을 계기로 죄라는 개념이 생기고 인간이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

그런데 이제 그 죄라는게 선행으로 상쇄되는것이 아님. 별개로 쌓이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음. 기독교의 신, 즉 하나님은 죄와 상극인거임. 그러니까 죄를 짓게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할수 없는 존재가 됨. 천국은 하나님의 집이고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할수 없으니 천국에도 못감.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했으므로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 죄를 짓지 않은 순결한 짐승에게 네 죗값을 대신 치르도록 하라. 이게 구약시대의 제사임.

시간이 흘러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남. 이것은 신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인간세계에 내려온 것임. 그리고 선언함. 너희 인간의 과거와 미래의 모든 죗값을 내가 대신 지겠다. 그렇게 십자가형을 받고 죽고, 3일만에 부활함.

그렇게 인간들은 구약시대의 제사를 짓지 않고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는 구원받았다고 믿고 선언하는것만으로 천국에 갈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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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667080> 나는 생각한다 :: 389

국문의 참치 씨

2022-11-08 02:23:31 - 2022-12-07 01:46:46

0 국문의 참치 씨 (KTBoWS3jvc)

2022-11-08 (FIRE!) 02:23:31

허나 그대가 듣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인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만든 국문씨의 세번째 휴식처
국문이지만 어째 논리적 사유가 더 많이 나온다.
가지 마세요. 잘 해 드릴게요.

359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1:43

자본주의 국가는... '열심히'착취를 한다는 차이점이 잇으렷다.

360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4:43

자유시장주의자들은 마치 자신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잘 사는 것처럼 말한다... 본인들이 어제 마신 커피가 지구 누군가의 착취노동의 결과라는 사실은 까맣게 망각하고 말이다.

361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06:14

고기와 도살장을 연결짓지 않고 저렴한 소비와 착취노동을 연결짓지 않고 사형 집행과 민주주의를 연결짓지 않는 그 태도는 어디에서 오는가.

362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19:51

옳지 않은 언어는 탄압한다. 그것이 국문과의 숙명.

363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21:40

태도가 건전하지 못한 언어는 표준어에서 배제될지니... 오직 올바른 말씨만이 국문의 은총을 얻으리라

364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24:28

방금 신어를 창조하게 되면 국문과가 취업이 잘되고... 권위가 생기고... 전문직이고...? 언어권력의 시대 바랄뻔했다...

365 익명의 참치 씨 (43.UBbNh6Y)

2022-11-28 (모두 수고..) 00:33:53

언어권력하니 생각났는데 몇몇 교수가 언어학, 응용언어학, 심리언어학 전공자 찾더라고요. 학계에서 뭔가 일어나기는 하는 듯?

366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00:57:46

>>366 문과의 시대가 온다....

367 익명의 참치 씨 (43.UBbNh6Y)

2022-11-28 (모두 수고..) 01:09:14

일단 IT기반으로 뭔가... 하는 것 같기는 함.

368 국문의 참치 씨 (TfsgU.wzIQ)

2022-11-28 (모두 수고..) 12:00:00

지구온난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장자유주의자라는걸 듣고 이게 돈룩업이구나 깨달은 순간
돈룩업의 시대다

369 국문의 참치 씨 (Oiq4sLmBks)

2022-11-28 (모두 수고..) 19:18:14

끝까지 방심을 안하는 것만으로 능률이 10%는 오르는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서 작업할때 집중에 주의하는 요즘

370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02:32

굳이 토론할거 아니면 그냥 내가 이기는 화법만 써도 되는거라고 생각해
토론-논리적인 참 거짓 판별이 우선
말싸움-어떻게든 내가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꼬투리를 잡으면 그만

371 국문의 참치 씨 (s5GesJwRfI)

2022-11-29 (FIRE!) 00:03:40

축구때문에 문닫은 가게를 보고 정말 멋지다는 생각중

372 국문의 참치 씨 (0g0L1dTY6A)

2022-11-30 (水) 18:09:44

도서관 대출 하루만 밀렸는데 좀 봐줘...

373 국문의 참치 씨 (RrzYbTakok)

2022-12-01 (거의 끝나감) 09:16:30

불쾌하다는건 참 쉬운 말이구만. 다수의 입맛대로 상황을 통제하려는 욕구를 편하게 표출할 수 있으니까.

374 국문의 참치 씨 (ncko.uo1o.)

2022-12-03 (파란날) 17:32:34

첫눈이 내릴때까지 ~하면~ 류의 이야기를 듣고 첫눈이 함경도와 같은 북한 지역까지 포함한 한반도 기준인지, 남한에 한정된 이야기인지, 전국 기준인지 내가 사는 지역 기준인지와 그 해 첫번째 눈이라면 1~2월달 이야기인지 11~12월 이야기인지 궁금해진 나

375 익명의 청새치 씨 (g9SsZC./hw)

2022-12-03 (파란날) 17:47:27

본인 기준인듯?

376 국문씌 (wG279l4Vxo)

2022-12-05 (모두 수고..) 23:48:18

난 잘 살아있어용
요즘 들어올 일이 없구마

377 국문의 참치 씨 (cpf6VJDUuM)

2022-12-06 (FIRE!) 00:01:24

"국정원장이 지시를 내렸느냐"라는 질문에 "A국정원장 이전에 국정원장이 따로 지시를 내린 사례가 없다."라고 답하다니 이정도면 감탄이 나올 수준의 언어우회다

378 국문의 참치 씨 (6kPrlsvfUg)

2022-12-06 (FIRE!) 00:15:41


밤에 책을 읽으면 밝아서 신경이 거슬린다는 문제를 점자로 해결할 생각을 왜 못한거지
배워야겠다

379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00:21:16

성공하시면 후기좀...

380 국문의 참치 씨 (j91Agp91H.)

2022-12-06 (FIRE!) 01:06:52

노력하겟읍니다

381 국문의 참치 씨 (CquFvpNS.Q)

2022-12-06 (FIRE!) 09:08:37

러시나 의원이 개를 길들여 대전차자폭견으로 쓰자는 의견을 냈다던데, 동물학대인건 둘째치고 그정도 전략을 고려할 정도로 막장인 상황에 그런 무의미한 행동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지적을 하고 싶군.

382 익명의 어른이 씨 (a8TPVAGJr.)

2022-12-06 (FIRE!) 09:15:40

...그거 독소전쟁에서 이미 써본 거였는데 결국 비효율적이라고 1966년 이후로 다 폐기한 전?술 아니었나
그게 다시 얘기가 나온다니...

383 국문의 참치 씨 (CquFvpNS.Q)

2022-12-06 (FIRE!) 09:37:37

그리고.... 이쯤이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어거지로 이긴대도 이미 본토 경제가 난장판이 돼서 군인 연금이나 제대로 줄지 모르겠는데....

384 국문의 참치 씨 (CquFvpNS.Q)

2022-12-06 (FIRE!) 09:39:51

>>382 와
1. 21세기 디지털시대에 부활한 독소전쟁 전략
2. 심지어 비효율적이었음
3. 동물학대임
4. 훈련하느라 또 시간과 인력과 예산이 소모됨
5. 이 모든 이유에도 불구하고 이딴 전략을 이야기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은데 대체 왜 전쟁을 지속해야 하는지 몰루겟슴

전략 하나에 문제점이 이정도 나오는 것도 대단하다 대단해

385 국문의 참치 씨 (CquFvpNS.Q)

2022-12-06 (FIRE!) 09:41:46

전쟁은 정치를 위한 것이고 정치는 국민을 위한 것이어야 국가에 이롭다는 역사적 교훈은 언제나 틀리질 않는구만

386 국문의 참치 씨 (/2hsKT7e..)

2022-12-06 (FIRE!) 18:01:25

한양대 논술 결과까지 9일
나는요... 완전 붕괴됐어요

387 익명의 참치 씨 (iDNAh7jwSo)

2022-12-06 (FIRE!) 19:00:54

388 국문의 참치 씨 (koU/1uVpEc)

2022-12-06 (FIRE!) 21:23:44

>>3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9 나메 (Zp9r1Tzxec)

2022-12-07 (水) 01:46:46

https://open.kakao.com/o/gj4ECeRe

>1596572080> 아무말은 귀찮지 않은가 :: 825

익명의 귀차니즘 씨

2022-07-23 21:46:57 - 2022-12-07 01:03:58

0 익명의 귀차니즘 씨 (K1mbmHzp4.)

2022-07-23 (파란날) 21:46:57

쌉소리 하고싶을때 쓰는 어장

● 이 참치가 TRPG 이야기를 할때 훈수를 두는 것 환영
○ 이 참치가 밥먹을때 옆에서 배고파하기 환영
● 이 참치가 썁소리할때 태클걸기 환영
○ 이 참치에게 영감을 주기 사랑
■ 어장 안의 참치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참치가 살이 찝니다.
○ 이 어장에는 ■로 시작하는 규칙이 없습니다. 만약 ■로 시작하는 규칙을 발견하셨다면 이하의 안전 수칙을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1. 귀차니즘 씨의 썁소리를 읽는다
2. 민초를 꺼낸다.
3. 썁소리와 민초의 조화를 음미하며 민초만세를 외친다.
4. 귀차니즘 씨에게 먹이를 바친다.

795 익명의 귀차니즘 씨 (Tv9uah3atE)

2022-11-23 (水) 08:02:45

인팁하살법! 인팁하살법 받아치기!

796 익명의 귀차니즘 씨 (bR.RjzenCc)

2022-11-23 (水) 23:33:46

Q. 님 구본진이 공중분해되는걸 직관하는 기분이 어떻습니까
A. 족같아요

797 익명의 귀차니즘 씨 (bR.RjzenCc)

2022-11-23 (水) 23:34:00

아니ㅋ 카게프로ㅋ 아ㅋㅋ ㅅㅂ

798 익명의 귀차니즘 씨 (LN9vX9oJMM)

2022-11-24 (거의 끝나감) 07:55:22

에휴

799 익명의 귀차니즘 씨 (qEkeF2G6C.)

2022-11-24 (거의 끝나감) 10:23:53

(친구 3교시함)(나 2교시함)

친구: 가지마
귀찮: 안대 갈거야
친구: 가서 뭐하게
귀찮: 가서 잘거야
친구: 가지마ㅏ
귀찮: 안대 가서 자야해
친구: 내내 잤으면서 또자?
귀찮: 잠은 많을수록 좋은거야
친구: 음 반박할수 없군 잘가

800 익명의 청새치 씨 (xL9cTYINc2)

2022-11-24 (거의 끝나감) 10:28:52

800 스틸

801 익명의 귀차니즘 씨 (qEkeF2G6C.)

2022-11-24 (거의 끝나감) 10:30:26

청새치씨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언제 나타난거지...!

802 익명의 귀차니즘 씨 (iM4GoS46TI)

2022-11-26 (파란날) 21:36:01

여기저기 게임유튭 보다보면 플동부 합방이 사람들끼리 진짜 친한게 보여서 좋은듯. 뭔가 화기애애하고 편한 분위기가 보는 사람도 편안하게 하는 느낌이랄까...

803 익명의 귀차니즘 씨 (mTTo3ipHg6)

2022-11-27 (내일 월요일) 14:53:57

아니 뭐야 매드해터님 군대건지 한참된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됐네. 언제... 나와... 돌아와ㅏㅏ...

804 익명의 귀차니즘 씨 (wIZmtEA9CQ)

2022-11-27 (내일 월요일) 15:34:55

https://youtu.be/CCGnXqBcHrs

와 아이리스 새 아바타 너무 이쁘다 세상에

805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2:51:08

티제: 스마트폰과 유튜브가 애들을 망치는듯
귀찮: ㅇㅇ 어느정도 맞지
티제: 개인적으로 미는 애=개 일치설에 의거하여 애도 개 산책시키는것처럼 일정시간 밖을 내보내야 미치질 않는데 스마트폰이랑 유튜브만 들여다보느라 집안에만 있으니 애들이 미쳐 날뛰지
귀찮: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이론ㄴㅇㄱ

806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2:55:48

나는 다른 논리로 같은 결론에 도달하는데, '겸손=강자를 알아보는 능력=●됨 감지능력' 이므로 '겸손하지 못함=강자를 알아보지 못함=●됨 감지능력 없음' 이기때문에, 애들을 내보내서 운동을 시킬 것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그리고 청소년은 에너지를 충분히 쓰지 않을 경우 불면증에 시달릴 수 있음이다. 이상.

807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2:55:58

아ㅋㅋ 인터넷 특유의 사회 환경이나 모방 어쩌고 정도만 생각했는데 애=개 일치설ㅋㅋㅋㅋㅋㅋ

808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01:46

>>806 난 이런 과정으로 미묘하게 다른 결론을 냄.

인터넷은 타인에게 싸가지없게 대해도 뒤로가기 버튼만 누르면 간편손절이 됨. 근데 현실 사회는 싸가지없게 굴면 인간관계가 ●됨. 고로 넷상에만 서식하던 애는 싸가지없으면 ●될거라는 감지능력을 기를수 없음. 고로 인터넷상에서만 인간을 접하다가 그 싸가지로 현실인간을 대하니 현실에서 인간관계가 ●되고, 더 사람을 안만나고 더 싸가지가 ●되는 악순환에 빠짐. => 애를 내보내서 사람좀 만나게해라

809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05:08

내보내라까진 셋이 같은 결론인데, 이제 내보내서 운동을 시키는지 내보내서 사람을 만나게 시키는지에서 갈라지는...

810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07:26

>>808 이거 맞긴 한게, 나는 이거를 '소극적인 사람의 악순환'이라고 부름.

소극적이면 작은 집단에서든 사회적 상황을 적게 겪어보든 여러가지 이유로 자기만 아는 예절을 지키게 됨 => 어른들한테 혼남 => 더 소극적으로 변해서 편한 집단만 찾게 됨 => 아이고!

811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10:50

요즘은 이래저래 어린 연령대에서부터 스마트폰을 쓰곤 하니까 막 크게 소극적이지 않아도 그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커지는듯. 소극적이면 빠지기 쉬워지는거지

812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14:15

소극적이든 적극적이든 인간은 편한걸 추구하는 법이잖어. 근데 이제 애기때부터 폰을 쥐어주니까 '편한 사회'를 먼저 겪고 그 다음에 또래집단을 만나는 케이스가 늘어나는거임. 그러면 이제 많이 소극적이지 않아도 편한 사회를 쫓아가는 애들이 생기겠지. 물론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애들은 넷상 관계에 만족 못해서 어떻게든 현실 인간이랑 부딪히면서 사회성 기르긴 하는듯. 하지만 적극적 애들중에서도 미쳐 날뛰는 애가 상당수 분포한다는 점에서 5인1쓰 이론이 또 한건을

813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15:34

사실, 소극적이면 이게 문제임. 소극적이면 거의 이 악순환에 걸린다고 보면 됨.
나도 싸가지없는 애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싸가지가 없어질까, 하고 이유를 찾다가 어른들이 '걔네 그거, 연상을 어려워하는 거야. 근데 그게 악순환의 시작임' 해서 알았음.

본인은 외향적인걸 강요당한다 생각하지만 실은 용기를 더 내야함. 뭐, 야단 좀 맞았다고 죽냐.

814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20:17

사회 분위기상 소극적인 애들이 연상이랑 좀더 편하게 부딪힐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좋을텐데말이야. 애들이 하는 말을 그냥 너 지금 반항하는거야? 어린게 무슨 말버릇이야. 이런식으로 대응하니까 더 심화되는게 아닐까. 잘못된거면 왜 잘못됐는지 납득하게 해줘야 고치지 무조건 애는 닥쳐라 식이니까 애가 배우지도 못하고 악순환에 발을 들이는게

815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20:29

약간 그거같음. 소극적이면 지금 상태에 안주하기 쉽고, 적극적이면 충동적으로 되기 쉬운?

816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22:11

뭐든 적당한게 좋지. 적당 중간층 애들에선 두 케이스 모두 섞여서 나타나긴 하는데 빈도수는 적은듯

817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25:38

>>814 음. 분명 그런 상황도 많긴 함. 근데 내가 말하는 '소극적인 성격때문에 싸가지없다고 오해받는'다는 건 말이다... 그냥 그게 잘못됐다고 알려줬는데 말도 없이 홱 가버리는 그런 경우를 말하는 거임. 아니면 선배한테만 인사하고 더 나이많은 어른들 휙 피해간다든지ㅇㅇ 그런 경우에 싸가지없다고 오해받아서 어른도 버릇없는 애로 인식하는 경우라든지.

이건 내가 겪어본 상황임. 연령대가 다양한 상황에서 막내가 한 살 위인 나한테만 인사하고 4~50대 선생님은 쌩까버려서 젊꼰인 나한테 혼났지... '나한텐 인사 안해도 돼 이 ●끼야' 했더니 어리둥절한 표정이었음.

818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26:40

ㅇㅎ 그렇게 되는것도 확실히 많더라

819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33:02

나 : 왜 어른들한테는 인사 안 하고 나한테만 인사하는 거지요?
막내 : 어... 그게 학교선배라서요...? 다른 어른분들은... 제가 잘 몰라서...

그냥 외우라고 시켰다 ㅅㄱ 이건 나도 설명을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0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35:57

좀 그런거 있는듯. 학교에서는 오히려 쌤들보다 선배를 윗사람으로 보는거...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821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36:49

않이... 않이... 웨... 억덕계 그럴 수 익어...

822 익명의 귀차니즘 씨 (R5qxReoFmk)

2022-12-06 (FIRE!) 23:43:10

같은 학교 안이라도 무의식적으로 학생/선생님 이렇게 다른 집단이라고 인식하는걸지도. 같은 집단 안에 있는 윗사람을 더 높은 계급으로 인식하는... 마치 타국인에게 반말하는거랑 비슷한거지.

823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49:20

(대충 꼰대라서 이해 못했다는 내용)

824 익명의 청새치 씨 (wdt7dV/RcY)

2022-12-06 (FIRE!) 23:58:33

아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집단의식이 너무나 흐려서 이해를 못하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 익명의 귀차니즘 씨 (KPV7qs7aGw)

2022-12-07 (水) 01:03:58

나도 별로 이해 안가. 그냥 현상을 보고 빅데이터 쌓고 분석해서 그런갑다 하는 편

>1596668066> 너희들 사이트는 망했어! 여긴 이제 냥젤리단이 지배한다냥! 42번째 잡담 주제글 :: 708

장화 신은 고양이 씨

2022-11-08 12:48:21 - 2022-12-06 20:09:55

0 장화 신은 고양이 씨 (IiSrCUSWaE)

2022-11-08 (FIRE!) 12:48:21

애옹

678 국문의 참치 씨 (ZqlJUvWfBE)

2022-12-04 (내일 월요일) 19:49:51

가우디 의외로 최근사람이었네 1926년에 죽었어

679 익명의 참치 씨 (XWAi7.OUSE)

2022-12-04 (내일 월요일) 21:30:05

팀팀하당..

680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14:02:01

사과 싫어하는 사람은 집에 사과가 한 박스 생길 때마다 고민만 늘어간다
착한 사과는 죽은 사과 뿐이야... 전부 칼질해주겠어...

681 익명의 참치 씨 (/EwDAWL7QA)

2022-12-05 (모두 수고..) 20:33:19

요리 만들어 먹엉

682 익명의 양머리 씨 (QqltU2NaTw)

2022-12-05 (모두 수고..) 20:42:30

>>680 1일 3끼 3사과 #가보자고

683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10:42

>>681 사과 12개 사과조림으로 만들기 완. 오늘 오후가 삭제되었고 손목이 아프다...
>>682 살아있는 사과 멈춰!!!!!!!!!! 난 사과 풋내가 싫단말이다!!!!!!!!!!!!!!

684 익명의 양머리 씨 (y.xiiEszyc)

2022-12-05 (모두 수고..) 23:15:48

>>683 청새치씨는....living apple을 싫어한다....(메모)

685 익명의 어른이 씨 (G8JipduldM)

2022-12-05 (모두 수고..) 23:17:08

연쇄살과마.... 풋내가 싫다는 이유로 12알의 사과를 살해 후 증거인멸을 위해 조리함....

686 익명의 귀차니즘 씨 (9GKsV0/xZ6)

2022-12-05 (모두 수고..) 23:22:48

사과파이 맛있어 청새치씨도 해먹쟈

687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24:23

살아있는 사과는 모조리 도륙할 것이다... 4mm 크기의 정육각형으로다가 말이야...

688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25:22

>>686 생크림 사다가 크레페 해먹을거임!!! 파이도 좋지만 김오븐이 얼마전에 권고사직 당해서 당분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 익명의 참치 씨 (/EwDAWL7QA)

2022-12-05 (모두 수고..) 23:25:51

사과김치, 사과쨈 만들어서 나눔해줭

690 익명의 어른이 씨 (G8JipduldM)

2022-12-05 (모두 수고..) 23:27:40

사과김치..요....?

691 익명의 참치 씨 (/EwDAWL7QA)

2022-12-05 (모두 수고..) 23:30:01

사과 깍두기 모르시나영

692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30:04

사과 김치에 잘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김치에 사과 넣는 경우도 있음.
나눔... 어... 참치마켓에 나를 검색하면...(???)

693 익명의 참치 씨 (/EwDAWL7QA)

2022-12-05 (모두 수고..) 23:31:39

사과 다른 과일이랑 섞어서 갈아마셔도 맛남
싹다 갈아버려!

694 익명의 귀차니즘 씨 (9GKsV0/xZ6)

2022-12-05 (모두 수고..) 23:33:15

>>688 아앗... 오븐씨가...

695 익명의 어른이 씨 (G8JipduldM)

2022-12-05 (모두 수고..) 23:38:49

물김치에 들어간 사과 먹어본적은 있는데 사과깍두기는 잘... 처음들었음...
내 세계는 굉장히 좁았구만

696 익명의 참치 씨 (/EwDAWL7QA)

2022-12-05 (모두 수고..) 23:42:37

이로써 어른이씨의 세계가 한칸 더 넓어짐

697 익명의 귀차니즘 씨 (9GKsV0/xZ6)

2022-12-05 (모두 수고..) 23:43:12

홍차 티백 샀는데 따로 설탕이나 꿀 안넣어도 달달해서 맛있다

698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44:54

나는 애플시나몬카라멜홍차를 만들어먹을 것이다

699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45:38

>>697 홍차 좋아하면 레이디 그레이 도전해보쉴?

700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45:53

700 스틸

701 익명의 어른이 씨 (G8JipduldM)

2022-12-05 (모두 수고..) 23:47:43

다즐링이 좋아.. 다즐링 맛있워....

>>696 사과깍두기를 검색하다 보인 귤김치도 충격적이군..

702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50:18

김치에 아무거나 붙여서 검색해도 다 존재한다는 괴담이 있지...
바나나김치 포도김치 연근김치 낄낄낄

703 익명의 어른이 씨 (G8JipduldM)

2022-12-05 (모두 수고..) 23:50:46

아니 왜 진짜 다 있냐곸ㅋㅋㅋㅋㅋ

704 사과조림 청새치 씨 (8mZBwpXYpo)

2022-12-05 (모두 수고..) 23:56:48

ㄹㅇ 진짜 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보카도김치도 있다

705 익명의 어른이 씨 (G8JipduldM)

2022-12-05 (모두 수고..) 23:59:03

아닠ㅋㅋㅋㅋ 아보카도김치...
아보카도 엄청 버터같은 느낌 아니었나... 그걸로 김치를...?

706 익명의 귀차니즘 씨 (9GKsV0/xZ6)

2022-12-05 (모두 수고..) 23:59:49

홍차는 맛있서

707 나는날치 씨 (KVPqFtQ2QM)

2022-12-06 (FIRE!) 09:53:37

김치는 어디에도 있지만 어디에도 없다

708 익명의 참치 씨 (eyG2T8YMX2)

2022-12-06 (FIRE!) 20:09:55

손흥민 제로투.jpg

>1596328086> 공용다이스어장 그 2번째 ~한없이 흔들리는 붉은 색의 실~ :: 595

연명자

2021-10-07 01:47:44 - 2022-12-06 19:31:24

0 연명자 (cEv93guJa6)

2021-10-07 (거의 끝나감) 01:47:44

필요하면 굴리는 공용 다이스 어장 그 2
원래있던게 다 차서 만들었다!

565 익명의 참치 씨 (1IB29StyUQ)

2022-10-16 (내일 월요일) 22:01:44

.dice 111 999. = 420
.dice 111 999. = 960
.dice 111 999. = 373
.dice 111 999. = 646

566 익명의 참치 씨 (y.ELJ9g03E)

2022-10-17 (모두 수고..) 03:01:47

.dice 111 999. = 954
.dice 111 999. = 300
.dice 111 999. = 733

567 익명의 참치 씨 (y.ELJ9g03E)

2022-10-17 (모두 수고..) 16:42:59

.dice 0 9. = 8
.dice 0 9. = 3
.dice 0 9. = 5
.dice 0 9. = 2

568 익명의 참치 씨 (nFp/QnRHs2)

2022-10-19 (水) 01:29:14

.dice 111 999. = 587
.dice 111 999. = 707
.dice 111 999. = 171
.dice 111 999. = 738

569 익명의 참치 씨 (nFp/QnRHs2)

2022-10-19 (水) 19:47:05

.dice 111 999. = 384
.dice 111 999. = 544
.dice 111 999. = 133
.dice 111 999. = 577

570 익명의 참치 씨 (PcU6.rzjjI)

2022-10-20 (거의 끝나감) 12:58:55

.dice 1 77. = 34
.dice 1 77. = 49
.dice 1 77. = 11
.dice 1 77. = 31

571 익명의 참치 씨 (PcU6.rzjjI)

2022-10-20 (거의 끝나감) 22:36:31

.dice 0 100. = 50 .dice 0 100. = 4
.dice 0 100. = 14 .dice 0 100. = 9
.dice 0 100. = 25 .dice 0 100. = 15

572 익명의 참치 씨 (Uk6AyEj9js)

2022-10-21 (불탄다..!) 20:46:29

.dice 0 100. = 2 .dice 0 100. = 72
.dice 0 100. = 70 .dice 0 100. = 77

.dice 0 100. = 96 .dice 0 100. = 63

573 익명의 참치 씨 (W1KsNcIXfs)

2022-10-22 (파란날) 00:41:00

.dice 1000 1000. = 1000 .dice 100 1000. = 148
.dice 1000 1000. = 1000 .dice 100 1000. = 146
.dice 1000 1000. = 1000 .dice 100 1000. = 248

574 익명의 참치 씨 (W1KsNcIXfs)

2022-10-22 (파란날) 00:42:25

.dice 100 1000. = 911 .dice 100 1000. = 481
.dice 100 1000. = 299 .dice 100 1000. = 248
.dice 100 1000. = 923 .dice 100 1000. = 387
.dice 100 1000. = 812 .dice 100 1000. = 995


575 익명의 참치 씨 (W1KsNcIXfs)

2022-10-22 (파란날) 21:02:56

.dice 100 1000. = 614 .dice 100 1000. = 764
.dice 100 1000. = 973 .dice 100 1000. = 644
.dice 100 1000. = 952 .dice 100 1000. = 106

576 영어사이new b (UqK5C0VX6w)

2022-10-22 (파란날) 22:27:38

영어 사이가 메모장켰을때 너무 벌어져 있는데해결 불가능?

577 익명의 참치 씨 (MruCzJ/8E2)

2022-10-27 (거의 끝나감) 13:24:45

.dice 100 1000. = 833 .dice 100 1000. = 926
.dice 100 1000. = 499 .dice 100 1000. = 896
.dice 100 1000. = 932 .dice 100 1000. = 246
.dice 100 1000. = 938 .dice 100 1000. = 831

578 익명의 참치 씨 (MruCzJ/8E2)

2022-10-27 (거의 끝나감) 19:05:42

.dice 0 9. = 3

579 익명의 참치 씨 (u67JR6i8Mo)

2022-10-29 (파란날) 11:01:13

.dice 1 77. = 60
.dice 1 77. = 54
.dice 1 77. = 75

580 익명의 참치 씨 (vCR2YPlATg)

2022-10-29 (파란날) 15:57:28

.dice 10 100. = 86 .dice 10 100. = 47
.dice 10 100. = 100 .dice 10 100. = 69
.dice 10 100. = 39 .dice 10 100. = 92
.dice 10 100. = 91 .dice 10 100. = 71

581 익명의 참치 씨 (Mzzsk9yyus)

2022-11-04 (불탄다..!) 16:46:39

.dice 0 9. = 3

582 익명의 참치 씨 (Mzzsk9yyus)

2022-11-04 (불탄다..!) 16:47:08

.dice 0 9. = 8

583 익명의 참치 씨 (fE.mgVSTHs)

2022-11-06 (내일 월요일) 03:17:09

.dice 0 9. = 3
.dice 0 9. = 1

584 익명의 참치 씨 (e7.Y4ZMvp2)

2022-11-09 (水) 12:32:49

.dice 100 999. = 383
.dice 10 99. = 13
.dice 0 9. = 9

585 익명의 참치 씨 (DJChPXtSDI)

2022-11-13 (내일 월요일) 18:16:30

.dice 0 9. = 3
.dice 0 9. = 3
.dice 0 9. = 1

586 익명의 참치 씨 (z8NxK72WDM)

2022-11-14 (모두 수고..) 02:28:24

.dice 0 100. = 83

587 익명의 참치 씨 (gGm4Usbfgw)

2022-11-17 (거의 끝나감) 02:53:56

.dice 1 100. = 84
.dice 1 100. = 60

588 익명의 참치 씨 (3MuaP.kKgE)

2022-11-17 (거의 끝나감) 16:50:04

.dice 100 999. = 343

589 익명의 참치 씨 (3MuaP.kKgE)

2022-11-17 (거의 끝나감) 22:17:53

.dice 1111 99999. = 3959

590 익명의 참치 씨 (HaakBShzn2)

2022-11-20 (내일 월요일) 00:20:19

.dice 100 1000000. = 423264

591 익명의 참치 씨 (3P73V4LR2.)

2022-11-20 (내일 월요일) 11:11:24

.dice 100 1000. = 472 .dice 100 1000. = 459
.dice 100 1000. = 445 .dice 100 1000. = 242
.dice 100 1000. = 972 .dice 100 1000. = 305

592 익명의 참치 씨 (kLqQD3M9CU)

2022-11-20 (내일 월요일) 16:55:52

.dice 1 1000. = 795
.dice 1 1000. = 902
.dice 1 1000. = 270
.dice 1 1000. = 448
.dice 1 1000. = 244
.dice 1 1000. = 819
.dice 1 1000. = 546
.dice 1 1000. = 698
.dice 1 1000. = 228

593 익명의 참치 씨 (SDbt6RsR9.)

2022-11-23 (水) 03:51:29

.dice 0 9. = 6
.dice 0 9. = 5

594 익명의 참치 씨 (VcWrVCsq2w)

2022-11-23 (水) 17:26:52

.dice 500 1500. = 1110
.dice 500 1500. = 1318
.dice 500 1500. = 710
.dice 500 1500. = 786
.dice 500 1500. = 973
.dice 500 1500. = 1046
.dice 500 1500. = 1305
.dice 500 1500. = 1430
.dice 500 1500. = 1262
.dice 500 1500. = 604
.dice 500 1500. = 1048
.dice 500 1500. = 1076
.dice 500 1500. = 1107
.dice 500 1500. = 515
.dice 500 1500. = 984

595 익명의 참치 씨 (e0tsplIwG6)

2022-12-06 (FIRE!) 19:31:24

.dice 100 1000. = 158
.dice 100 1000. = 353
.dice 100 1000. = 921
.dice 100 1000. = 801
.dice 100 1000. = 886
.dice 100 1000. = 536
.dice 100 1000. = 383
.dice 100 1000. = 117
.dice 100 1000. =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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