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31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10-20 19:42:51

펭귄맛 참치가 쓰는 일기장 :: 778

펭귄맛 참치 씨 2020-10-20 13:12:4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364

아무말만세 2020-10-20 09:24:13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418

익명의 정치장교씨 2020-10-20 00:15:42

음 아 :: 305

익명의 참치 씨 2020-10-19 21:30:17

10월의 그리움 :: 140

익명의 참치 씨 2020-10-19 19:30:10

건축참치가 아무때나 중얼거리는 참치캔의 틈새 :: 79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2020-10-19 15:51:54

그날 먹은거 올리는 곳 :: 251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2020-10-18 00:43:51

안경참치가 쓰는 덕심 가득한 일기장 :: 2

안경의 참치 씨 2020-10-17 02:53:11

어장 10주년을 기념하는 Q&A 겸 이벤트 :: 700

익명의 Q 씨 2020-10-16 22:22:46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485

익명의 참치 씨 2020-10-16 17:04:12

trpg 잡담소 :: 36

익명의 참치 씨 2020-10-16 06: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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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2817> 뭔가 라스트보스들이 할 법한 그럴듯한 대사 좀 적어봅시다. :: 39

소각식

2020-10-15 12:09:37 - 2020-10-20 20:07:09

0 소각식 (ORrj94EDeo)

2020-10-15 (거의 끝나감) 12:09:37

시작을 알리는 것은 역시 정석적인 대사로.

"나에게 복종해라. 그리하면 세계의 절반을 주겠다."

9 익명의 참치 씨 (LVmA0k0RZs)

2020-10-15 (거의 끝나감) 22:24:28

하늘을 보라. 그 너머를 보라. 그리고 깨닫거라. 너희가 쌓아올린 것은 이 세계 전체에 비하면 아무 의미가 없었다는 것을.

10 익명의 참치 씨 (EyE8jdt/sY)

2020-10-15 (거의 끝나감) 22:40:00

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11 익명의 참치 씨 (pXhnUedGY2)

2020-10-15 (거의 끝나감) 22:57:08

하룻강아지 주제에 가소롭구나.
너흰 여기서 끝이다.

12 익명의 참치 씨 (f2YDZu1xIo)

2020-10-15 (거의 끝나감) 23:07:23

날 죽여도 제 2, 제 3의 내가 나타날것

13 익명의 참치 씨 (zA1VhGOePI)

2020-10-15 (거의 끝나감) 23:10:19

거의 다 됐는데 너때문에 끝났어!!!!

14 익명의 참치 씨 (TjlVI51unU)

2020-10-15 (거의 끝나감) 23:32:19

고작해야 인간 따위가...!

15 익명의 참치 씨 (N07PRnFJ3.)

2020-10-16 (불탄다..!) 02:46:37

인간 주제에 잘 도 여기까지 단련했구나...
경의 표해서, 1격으로 죽여주마.

16 익명의 참치 씨 (iPyuh9eU/Y)

2020-10-16 (불탄다..!) 09:19:42

이게 죽음인가...

17 익명의 참치 씨 (/vRHdH2zIk)

2020-10-16 (불탄다..!) 11:30:39

훌륭하다...!

18 익명의 참치 씨 (/vRHdH2zIk)

2020-10-16 (불탄다..!) 11:31:29

기책은, 각성은, 숨겨둔 패는, 동료의 도움은, 의지는, 정의는, 모두 꺼냈느냐?
상이다. 절망을 내려주마

19 익명의 참치 씨 (W1DOmzeV2A)

2020-10-16 (불탄다..!) 18:00:17

내가 여기서 쓰러진다 한들 네가 원하는 정의가 실현될 것 같으냐? 터무니 없는 꼬맹아?

20 익명의 참치 씨 (mvj386iBtk)

2020-10-16 (불탄다..!) 19:37:30

나의 결론에 반박을 제시하라. 그리하지 않으면, 내가 죽어도 너희는 나아갈 수 없을 게다.

21 익명의 참치 씨 (eB0E4p98vU)

2020-10-16 (불탄다..!) 20:19:49

자렘을 독립국으로! 그리고 주식을 푸딩으로!!

22 익명의 참치 씨 (eB0E4p98vU)

2020-10-16 (불탄다..!) 20:20:55

현재는 한 순간 과거가 되어 버리지! 누구나 언젠간 죽어! 운명은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어 미쳐 날뛴다구!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말이야! 난 그런 이 세상 전부를 증오해! 열역학 제 2 법칙을 증오해!

23 익명의 참치 씨 (WeOSsDFKAU)

2020-10-16 (불탄다..!) 21:12:24

그래서, 너는 지금 몇 번째로 나와 대면하고 있는 거지?

24 익명의 참치 씨 (7beGp4sAx6)

2020-10-16 (불탄다..!) 22:02:32

.....

25 익명의 참치 씨 (eB0E4p98vU)

2020-10-16 (불탄다..!) 22:40:25

※마왕은 쓰러졌졌졌졌졌졌■■■■■■

※마왕은 쓰러지지 않았다.

26 익명의 참치 씨 (fTkOdImH0U)

2020-10-16 (불탄다..!) 23:10:26

미안하군, 방금 뭔가 한 건가?

27 익명의 참치 씨 (avyGKBMMrE)

2020-10-17 (파란날) 08:54:19

이건 메라조마가 아니라 그냥 메라다

28 익명의 참치 씨 (QdW2.VoEqk)

2020-10-17 (파란날) 14:55:12

너도, 나를, 란스.... 흐윽!

29 -메- (lzCUEtFaP6)

2020-10-17 (파란날) 17:14:02

유희는 이제 끝났다.
작별인사를 해두어라...

30 익명의 참치 씨 (hW/YwA1JIY)

2020-10-17 (파란날) 20:21:24

두려워 말거라.
너 또한 구원해주마.

31 익명의 참치 씨 (A.B9jnMR2.)

2020-10-18 (내일 월요일) 01:42:43

계단을 내려갔군, 폴라레프?

32 익명의 참치 씨 (/v.JQ1HU7E)

2020-10-18 (내일 월요일) 17:37:52

인간이 너에게 무얼 해주었느냐.
신이 너에게 무얼 해주었느냐,
그저 이용하기 편한 꼭두각시를 원한 자들을 위해 싸울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

33 익명의 참치 씨 (/v.JQ1HU7E)

2020-10-18 (내일 월요일) 17:42:39

이해하란 소리는 안하겠다,
우리편이 되란 소리도 하지않겠다,
동정어린 연민을 원하지도 않겠다.
너희들 인간도, 우리들 마족도,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다.
그러니 검을 들어라, 인간의 용사.
이 싸움으로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자가 정해질것이다.

34 익명의 참치 씨 (qDNUqFpbC2)

2020-10-18 (내일 월요일) 20:26:10

plin plin plon

35 익명의 참치 씨 (WldZs.c26M)

2020-10-18 (내일 월요일) 20:52:44

오게 두어라... ( )이 굶주렸다
(옆에서 부하1, 총/칼을 혀로 핥다 씩 웃는다)

36 익명의 참치 씨 (AJGCZBRjPg)

2020-10-20 (FIRE!) 17:54:11

좋네. 19시 20분에 저녁 식사 약속이 있으니, 10분...아니, 9분 안에 끝내도록 하지.

37 익명의 참치 씨 (58WBahQCAw)

2020-10-20 (FIRE!) 19:43:07

... ... ... ... 알았어! 가르쳐주지!
바로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하다는 거야!

38 익명의 참치 씨 (m7bXRbNwWA)

2020-10-20 (FIRE!) 19:54:48

여태까지 동료와 함께 여러 고난을 극복해온 거로구나!
자, 너희들의 힘을 보여줘!

39 익명의 참치 씨 (AJGCZBRjPg)

2020-10-20 (FIRE!) 20:07:09

수백년의 대계, 수천 명의 노력, 수만 명의 희생. 수억 명의 예정된 구원.
그 모든 것을 짋밟고 이곳에 선 기분은 어떻지?
--아아, 그렇군. 이것은 화풀이다. 감정이라는 것은 진작에 닳아 없어졌다고 생각했건만.
아직 나에게도, 분노가 남아있던 모양이군.

>1596242181>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31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09-26 06:52:38 - 2020-10-20 19:42:51

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06:52:38

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288 익명의 참치 씨 (2DqxL2Yqw6)

2020-10-18 (내일 월요일) 22:24:55

>>284 다른 곳에 물어봐도 되면 링크 가지고 가 볼까?

289 익명의 참치 씨 (ZU0DmBu9Ck)

2020-10-19 (모두 수고..) 01:31:20

>>288 ㅇㅇ

290 안경의 참치 씨 (DMj098sxvs)

2020-10-19 (모두 수고..) 03:23:49

말도 안 돼 26일까지 제출인줄 알고있었는데 다시보니 8일까지 늦으면 감점이야

허...헐

291 익명의 참치 씨 (LAz6gcy0cg)

2020-10-19 (모두 수고..) 03:24:08

역시 사람은 할 일을 미루면 안 돼...

이런 시간까지 깨어 있고 앞으로 1시간 이상 더 깨어있어야 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292 익명의 참치 씨 (LAz6gcy0cg)

2020-10-19 (모두 수고..) 03:25:01

>>290 10월 8일까지인 걸 26일까지로 알았다는 거야...?

293 안경의 참치 씨 (sMO/25w5ic)

2020-10-19 (모두 수고..) 07:28:47

>>292 응, ppt 발표 자체는 26일 이후라서 26일 이후로도 며칠은 미룰 수 있기야 하지만...!!! 하지만...!!!!

294 익명의 참치 씨 (P3hcPIYm.U)

2020-10-19 (모두 수고..) 13:35:59

어렸을 때 봤던 책 아는 사람 있어?
아이들의 꿈을 어떤 기계로 빨아들인 다음에 초콜릿 푸딩, 바닐라 푸딩만 나오는 꿈만 꾸게 해서 아이들을 멍청하게 만든다는 내용이 있는 거였어.
아는 사람 있으면 제보 바람.

295 익명의 참치 씨 (jQNGCeyRYs)

2020-10-19 (모두 수고..) 16:00:06

>>294 나 이 기계 피해자인 것 같아 너무 멍청해

29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xDE4gQuelw)

2020-10-19 (모두 수고..) 16:03:44

>>294 나도 이 기계 피해자인듯
참치들아 집단지성으로 가해업체 밝혀내자

297 익명의 참치 씨 (akBaG9J02Q)

2020-10-19 (모두 수고..) 20:09:46

>>294 뭔가 아동용 미국애니 감성인뎈ㅋㅋㅋ 왜째서인진 모르겠는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생각난다...

29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1:27:22

빨려들어간 아이들의 지능은 어떻게 되는 걸까

299 나는날치 씨 (exqsWLIdK2)

2020-10-19 (모두 수고..) 22:06:52

영혼 깊은 곳 자기 자신조차도 모르는 곳에 잠들어 있음.
왕자님이 와서 키스해야 깨어남

300 익명의 참치 씨 (jQNGCeyRYs)

2020-10-19 (모두 수고..) 22:20:09

키스해줄 왕자님 구해

301 익명의 참치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3:29:48

>>299
난 공주님이 키스해줬으면 좋겠는데.

302 기명의 참치씨 (HZW8UQaDLY)

2020-10-19 (모두 수고..) 23:36:36

디멘터가 해주는 키스는 어때

30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3:51:19

>>302

304 안경의 참치 씨 (FdKwUQXd9o)

2020-10-20 (FIRE!) 00:27:27

안경미인이 키스해줘

30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I7027e0dA)

2020-10-20 (FIRE!) 00:39:39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내맘대로 막 살고 싶어지는 때가 있어.
돈도 막 쓰고 하루종일 만화만 보다가 밤새 놀고 아침에 해가 뜰 때쯤 자는 거지.

직장인에게도 방학이 필요해...

306 나는날치 씨 (Eq/DQ4ipgo)

2020-10-20 (FIRE!) 01:27:16

어릴땐 돈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고 컸을 땐 시간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군...

30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0:14:49

답은 로또다...

308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2:51:31

어느 복권 당첨자가 남긴 메시지가 기억나는군.
...사실 기억 안 나는군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게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얻어걸린 자를 이길 수 없다" 같은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309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2:52:31

찾았다

31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3:24:25

매일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왠지 복권은 좀 돈낭비같아서 안하게돼.
어차피 당첨 안 될 것 같단말이지.

31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iddcxj.ukE)

2020-10-20 (FIRE!) 13:25:31

어차피 당첨 안돼22222222 나도 그냥 안 사...

312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3:28:13

그럼 취미에 돈 쓰는 건 돈낭비라고 안 느껴지니까 복권을 취미로 들이면 돈도 안 아깝고 운좋으면 일확천금도 노릴 수 있는거네(??)

313 익명의 참치 씨 (N5AdfORMkE)

2020-10-20 (FIRE!) 13:29:23

그래도 도박보단 복지에 쓰이는 로또가 낫지
근데 난 안함

31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QsywwfVonQ)

2020-10-20 (FIRE!) 17:05:18

>>312 뭔데 설득력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7:29:51

>>312
설득력이... 있어...!

316 익명의 참치 씨 (9B1X7uuB.Y)

2020-10-20 (FIRE!) 19:17:16

머리 아파서 커피전문점 식당가에서 찾는데 도저히 안나와서 빡친채로 돌아다니다가 coffee 한글자 봤는데 해외여행가서 백화점에서 식당 찾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차돌박이 한글로 봤을때 수준의 감동이었음

317 익명의 참치 씨 (58WBahQCAw)

2020-10-20 (FIRE!) 19:41:15

차 돌
박 이

318 나는날치 씨 (Eq/DQ4ipgo)

2020-10-20 (FIRE!) 19:42:51

차 박
돌 이

>1592470054> 펭귄맛 참치가 쓰는 일기장 :: 778

펭귄맛 참치 씨

2020-06-18 17:47:24 - 2020-10-20 13:12:43

0 펭귄맛 참치 씨 (7136975E+5)

2020-06-18 (거의 끝나감) 17:47:24

이야기 주제 폭은 나도 모름. 강도 높은 아무말이 있을 예정.
겜덕+타로+신변잡기+징징이가 메인일 예정. 말 거는 건 환영!

748 겁먹은 욕실슬리퍼 씨 (bnho3y7q4c)

2020-09-30 (水) 08:59:00

신경 다친 것만 아니어라 제발

749 힘없는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17:09:37

무기력한 이 느낌이 너무 싫다

750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12:34

운동 진짜 많이 빼먹었네
플랭크 3세트, 푸쉬업 25개(초반 10개는 쉬지 않고 함) + 2

751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15:30

힘내서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바로 자자
힘내자! 일과 빼먹지마! 하루 일과도 못 챙기는 사람은 바깥일도 못 챙겨!

752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23:39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 보드게임을 즐긴다면 아마 단짝이 될 수 있을지도.

753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34:41

으어 스트레칭 겨우 다했다
이제 씻고 자야지

754 드디어 해낸 욕실슬리퍼 씨 (gjaXhxCpbY)

2020-10-01 (거의 끝나감) 22:35:43

오늘 플랭크 할 때 복근이랑 엉덩이, 허벅지 근육까지 다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음
잘 한 건가!? 후하후라

755 약간 피곤한 빨래판 씨 (9IlArPHKuo)

2020-10-03 (파란날) 00:14:24

오늘도 해냈어. 내일도 힘내.

756 힘 안나는 빗자루 씨 (TWL0P7Nf2Y)

2020-10-04 (내일 월요일) 20:16:32

힘내라 시발럼아 힘 내라고 염병

757 익명의 참치 씨 (ZeTZnMKePc)

2020-10-05 (모두 수고..) 00:30:09

나두 요즘 무릎이 아파서 하체랑 유산소를 쉬느라 살짝 우울하다.
너참치도 너무 자기 감정을 깊게 파고들려고 하지 말고 가끔은 환기시키기도 했으면 좋겠어
우울함은 끌려가는 순간 지는 감정이니까

758 여섯번째의 운동화 씨 (cMHj9WyVmI)

2020-10-07 (水) 11:19:59

>>757 조언 감사! 하지만 펭귄맛은 그렇게 나약하지 않다구~
이미 한 번 기어올라왔으니 자신 있어!

759 여섯번째의 운동화 씨 (cMHj9WyVmI)

2020-10-07 (水) 11:21:14

요즘에 잠을 잘 못 자서 운동 거침없이 쉬고있음
헌혈하러 나오는 길에 생존신고!!
이번주는 작업도 잘 돼서 뿌듯하다

760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7:12

며용? 뭐했다고 벌써 10일이냐

761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8:04

요새 스트레칭 하고있음
근력운동은 싹다 빼버림
멘탈이 힘든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 흠...

762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8:20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멘탈 싫어!!!

763 누워버린 하얀 토끼 텀블러 씨 (s6aK2aRnGg)

2020-10-10 (파란날) 10:18:29

으 나약해

764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0:44

아 ㅋㅋ 이번달 근무 3일남음
힘내자
이번달만 하고 때려쳐야지

765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0:57

돈 때문에 한다 ㄹㅇ

766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2:09

참치들은 카페가서 메뉴 좀 맡아달라거나 커피 나눠먹게 컵 달라는 등 말도 안 되는 요구 하지 말구 음식 먹을 땐 돌아다니지 말고 테이블 위에서 깔끔하게 먹도록 해
그리고 직원들한테 언성 높이거나 폭언하지도 말고...

767 어딘가 불편한 중장비 씨 (EwCZSc2oRo)

2020-10-11 (내일 월요일) 19:52:59

카페 사장놈들 다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768 신나는 검정 기모 후드 씨 (GrLh45imp2)

2020-10-13 (FIRE!) 17:56:46

와! 해냈다!

769 신나는 검정 기모 후드 씨 (2pzof1m8Wg)

2020-10-13 (FIRE!) 18:02:08

이번주도 작업 잘했자너 힣힣
어젠 완전 곯아떨어져서 밤에 아무것도 못했지만

770 체스무늬의 목도리 씨 (1P.ZH7aCvo)

2020-10-15 (거의 끝나감) 01:29:02

와 요즘 체스 두고 뜨개질 하니까 하루 훅가네 개좋닼ㅋㅋㅋㅋ

771 추진력을 얻는 중인 대바늘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00:06:54

아우씨 무릎아파서 운동 쉬고있으내까 미치것네

772 추진력을 얻는 중인 대바늘 씨 (T53h3u1r5o)

2020-10-16 (불탄다..!) 08:20:41

병원 왔다... 좀 일찍이지만

773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19:17:34

뭐 때문에 이렇게 기분이 더럽냐. 근로계약서 안 써줘, 정직원이라고 거짓말해, 알바면 산재라도 들어야되는데 그것도 안 해줘, 근무 중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해도 개선되는 거 없이 오히려 뭐라함. 내가 잘못함 건 하나도 없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원래 이런가.
이런 상황에서 시원한 기분을 느끼는 참치가 되고싶다. 다 니들 탓이야 ㅅㅂ 내탓이 아니라고

774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19:18:01

에휴 잊자

775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MtziENIrNs)

2020-10-16 (불탄다..!) 19:18:25

오늘 체스나 열심히 둬야지

776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4FrJK3LG9s)

2020-10-18 (내일 월요일) 23:17:46

주말 알차게 보냈다

777 먼지와 곰팡이 냄새의 하농 씨 (4FrJK3LG9s)

2020-10-18 (내일 월요일) 23:18:17

다음 한 주도 힘내 펭귄!!! 무릎 통증만 나으면 다시힘내서 운동하자구

778 민초단의 명예 지느러미 씨 (JY1ab4mqdA)

2020-10-20 (FIRE!) 13:12:43

여러분 왜 민초를 불호하지?

>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364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0-10-20 09:24:1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334 익명의 참치 씨 (agixLswqtw)

2020-10-07 (水) 06:17:49

야아아아아아아ㅏ
음료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나가기도 귀찮을 땐
컴을 준비해.
설탕을 와장창 넣고 식초를 넣은 다음 물을 섞어!!!
비율을 잘 맞추면 그럴듯한 맛이 나!!!!!!!!
근데 만들고 나면 음료수에 설탕이 엄청 들어가는구나.. 싶은걸 알게 됨
맛은 피크닉 맛이야!
사과식초 매실식초 해봤는데 사과식초는 완전 피크닉이고 난 개인적으로 매실식초가 맛있었어
현미식초는 좀 이상할 것 같긴 한데 ㅇㅅㅇ 한번 해봐

335 익명의 참치 씨 (mPSCRvS.PI)

2020-10-08 (거의 끝나감) 20:34:54

근데 우리나라에서 자유로운 안락사가 허용되면 인구가 3분의 1로 줄어들지 않을까?
나라면 안락사 시켜달라고 할 듯.

336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0:59:08

>>335 그것때문에 허용 안한다는게 정계의 학설
솔직히 노인자살율도 못 줄이고 노동인구도 미어터져서 실업률도 높은 주제에 그냥 가는길이라도 편하게 보내줬으면

337 익명의 참치 씨 (Ux0PMafgk6)

2020-10-08 (거의 끝나감) 21:41:52

사실 난 지구를 지키는 대마왕이다

338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2:21:05

>>337 뭔가 꼬여있는데

339 익명의 참치 씨 (4XQPZNbLX.)

2020-10-09 (불탄다..!) 12:01:51

개쩌는 스토리 생각해냈는데 까먹었다...

340 익명의 참치 씨 (4XQPZNbLX.)

2020-10-09 (불탄다..!) 12:03:29

허나 정신이 몽롱할 때라서 그런지 신뢰성은 줄 수 없지만 일단 최고의 스토리라는건 알겠어
근데 이거 술 취한 사람이 아이디어 낼 때의 그대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341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15:37:21

4번은 개인주의야
5번은 합리주의야
6번은 공산주의야
7번은 집단주의야
8번은 공동체주의야
9번은 이기주의야
10번은 허무주의야
11번은 현실주의야
12번은 낙관주의야
13번은 비관주의야
14번은 자본주의야
15번은 자유방임주의야
16번은 사회주의야
17번은 무정부주의야
더 보기

342 기명의 13번 (kcYW0WE5YE)

2020-10-09 (불탄다..!) 15:53:43

과연

13번은 내 차지다!

343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17:46:11

가끔씩 보정속옷이 모델을 보정하는건지 모델이 보정속옷을 보정하는건지 헷갈린단 말이야...

344 익명의 참치 씨 (jwhb9dSHEE)

2020-10-09 (불탄다..!) 18:19:54

그건... 그거야.
모델 전용장비.

345 익명의 참치 씨 (BvUEgO7P2Y)

2020-10-12 (모두 수고..) 17:29:19

설레이는 이 마음은 뭘까 왠지 잠을 이룰 수가 없어 혹시 꿈을 꾸고 있는지 나는 몰라 내가 있는곳 여기가 어딘지 언제부터 시작되온 건지 아무도 내게 말 안해 가르쳐 주지 않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상이 너무나 작 다는 걸 알았어 바람에 실려온 세상 저편의 소식들 궁금해 안녕 디지몬 네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너와 함꼐하고 싶어 안녕 디지몬 나는 널 찾아갈래
어느 순간 넌 가만히 다가와 나의 손을 잡아 줄 것 같아 미지의 세상 그곳에 나르르 데려가줘 조용히 눈을 감고 있으면 저 멀리 하늘 높이 날아가 모두가 꿈꾸던 새하얀 세상이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안녕 디지몬 네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안녕 디지몬 난 너와 함꼐하고 싶어 안녕 지몬 나는 널 찾아갈게 안녕 디지몬 네 꿈을 꾸면서 잠이 들래 안녕 디지몬 친구들 모두 안녕

346 익명의 참치 씨 (bUakG7NyXU)

2020-10-12 (모두 수고..) 17:46:45

다람쥐 팥죽 깨고 달콤한 휴짓조각 핥는 지렁이!!

347 익명의 참치 씨 (QR97qusVDg)

2020-10-13 (FIRE!) 17:59:23

1

348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46:46

인스타 별 생각없이 좋아요 엄청 눌렀더니 대쉬보드에 근육질의 남자밖에 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9 익명의 참치 씨 (AAcoqY8Cj6)

2020-10-14 (水) 00:53:03

>>348 (뭐가 문제지?)

350 익명의 참치 씨 (0PMcXprwag)

2020-10-14 (水) 20:30:25

인터넷에선 존나 정의로운 척 하는데 사실 하는건 댓글로 싸우는 것밖에 없고~~ 차라리 청와대 청원 쓰는 새끼들은 낫다 최소한 뭐라도 하려고는 하니까
사상 이전에 방구석에서 키보드 놀리면서 사회운동가인줄 착각은 그만했으면.

351 익명의 참치 씨 (EP4tqc4qGQ)

2020-10-14 (水) 20:54:23

여보!

352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09:16

난 어쩜 이렇게 존재감이 없을까 ㅋ큐ㅠㅠ
없어도 기묘하게 존재감이 없는거 뭔지 알지...
마치 최애 가수가 무대에서 커버곡 내가 모르는 노래를 부를 때 음... 어... 하는 기분...

353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0:41

그러곤 그 다음에 히트곡을 불러서 안드로메다로 잊혀진 곡 같은 존재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4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3:10

호응은 해 줘야겠는데 묘하게 집중이 안되고 분명 잘하는데 뭘 잘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일간 잘한 거 같애 근데 얘가 뭐 했더라...?
난댄스곡 기대했는데 취향에 안맞는 재즈곡을 불렀을때 그 떨떠름한 기분.......

355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7:18

맨날 다음으로 마루는데 솔직히 이래선 존재감이 있을 다음은 영원히 없을 것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6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19:44

진지한 분위기의 사람이 진지하면 몰입도 있는데
평범한 사람이 진지하면 흐지부지함 ㅠ
진지하지 않은 사람이면 웃기기라고 하는데 그냥 존재감이 없다고!!!!!!!!!!!!!!!!!!

357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20:02:23

tuna>1490889733>349
일단 모두 벗고있어😅

358 익명의 참치 씨 (2QxkiVQHXg)

2020-10-18 (내일 월요일) 20:56:24

359 익명의 참치 씨 (nOFbHsceSY)

2020-10-18 (내일 월요일) 22:13:31

미룰 일은 미뤄진다

360 익명의 참치 씨 (E8rKq5qT32)

2020-10-19 (모두 수고..) 22:18:54

여긴 사실상 세컨드 잡담어장이지.

361 익명의 참치 씨 (E8rKq5qT32)

2020-10-19 (모두 수고..) 22:19:33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커비 굿즈가 갖고싶어. 게임 카트리지 말고.

362 익명의 참치 씨 (N5AdfORMkE)

2020-10-20 (FIRE!) 03:47:16

솔직히 나 저출산 문제에 아래와 같이 꼬인 생각도 가지고 있다.
'너네가 자질 부족하면 도태되고 개돼지로 사는 게 맞다며? 말마따나 스스로 도태되겠다는데 왜 참견이냐?'
물론 이 이유만 있는것도 아니고 엘리트가 다 이런 생각인 것도 아니겠지만 암튼 난 도태될 자유가 있고 우수한 유전자로 못 태어났으면 구린 유전자를 안 물려주기라도 할거에요~~

363 익명의 참치 씨 (FdKwUQXd9o)

2020-10-20 (FIRE!) 04:59:20

뭔가 꼬리꼬리한 냄새가 나서 킁킁대며 맡아보는데 내몸에서 나는것도 주변에서 나는 것도 아니야

364 익명의 참치 씨 (UAkeCgBtgA)

2020-10-20 (FIRE!) 09:24:13

>>362 222222 진짜 고나리질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일이야ㅋㅋㅋ

>1575779478>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418

익명의 정치장교씨

2019-12-08 13:31:08 - 2020-10-20 00:15:42

0 익명의 정치장교씨 (5093411E+5)

2019-12-08 (내일 월요일) 13:31:08

무언가 애매해서 별로 가지고 싶지 않은 초능력을 만들어 봅시다.

390 익명의 참치 씨 (iUVmQfBpEE)

2020-09-20 (내일 월요일) 17:46:02

성인 사이트 광고 전부 하이드.
오랬만에 게시판에 왔는데 이게 뭔일이랜다.(착란)

391 익명의 참치 씨 (U4//FH1MXg)

2020-09-21 (모두 수고..) 19:26:40

반야심경이나 헬테이커 브금을 들으면 헬테이커 브금(반야심경)과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불테이커로 리믹스되는 정도의 능럭

392 익명의 참치 씨 (ul2adb4vJg)

2020-09-21 (모두 수고..) 22:01:38

배고픔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능력
물론 너무 방치하다간 쓰러진다

393 익명의 참치 씨 (244x1MQpYg)

2020-09-21 (모두 수고..) 23:39:34

스마트폰이 고장나지 않는 능력

394 익명의 참치 씨 (2eA3Sck6q2)

2020-09-22 (FIRE!) 02:32:24

누워서 폰할때 팔이 안아픈 능력

395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03:04:16

394좋다.
팔베개 했을 때 팔 안 저린/아픈 능력

396 익명의 참치 씨 (trH9C0fgKs)

2020-09-23 (水) 21:36:56

애매한 능력 전혀 아닌데 세뇌 능력은 어떻게 써먹으면 가장 좋을지 궁금해져서 스레 던지고 간다

397 익명의 참치 씨 (qXOwwaWuWU)

2020-09-23 (水) 22:39:20

세뇌... 어? 그거 완전 최면어플 아니냐?
농담이고, 진상손님들 처리하거나 할 때 좋을듯.
범죄 아닌거로 한정하면 이것밖에 생각 안난다.

398 익명의 참치 씨 (ugwxcaAauE)

2020-09-24 (거의 끝나감) 00:00:47

진상고객 처리도 괜찮네. 범죄자(+테러리스트) 설득, 체포, 교화도 나름 괜찮을 삘인데... 그레이 존이기는 한데 외교나 무역 같은 분야에서도 활약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399 익명의 참치 씨 (C5.Kwyl.iA)

2020-09-24 (거의 끝나감) 10:21:35

세뇌 능력은 교육으로 짱짱이야.

400 익명의 참치 씨 (ugwxcaAauE)

2020-09-24 (거의 끝나감) 12:05:30

>>399 그거 지식을 때려넣는다는 느낌이지?

402 익명의 참치 씨 (Q6dxwoD0E2)

2020-09-25 (불탄다..!) 20:50:42

어떤 질문을 하든 답이 나오지만 굉장히 추상적으로 나오는 능력
Ex) 당신은 어디에서 테러를 저지를 것인가?
-뽕밭 누에가 검은 하늘에서 세번 우는 장소에서 나비가 눈물을 흘린다.

403 익명의 참치 씨 (1M7BTFoC8E)

2020-09-26 (파란날) 00:24:57

>>387 받고
어떤 외국어든 구글 번역기 돌려서 나온 수준으로 읽고 쓰고 말하고 들을(?) 수 있는 능력

404 익명의 참치 씨 (1M7BTFoC8E)

2020-09-26 (파란날) 00:26:12

모든 고대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듣고 쓰고 읽을 수 있는 능력.
역사연구쪽에는 쓸모 있겠네.

406 익명의 참치 씨 (pyw87g.YeA)

2020-10-03 (파란날) 19:12:06

가시광선 이외의 빛을 볼 수 있게 되는 능력

407 익명의 참치 씨 (negSOWmip.)

2020-10-03 (파란날) 19:32:31

시리/빅스비한테 자폭하라고 하면 자폭하는 능력
단, 갤노트 7에는 통하지 않는다.

410 익명의 참치 씨 (M/fuTZwpAU)

2020-10-07 (水) 18:50:11

반경 5cm 안의 절지동물을 소멸시키는 능력

411 익명의 참치 씨 (AS7jJfSSI.)

2020-10-11 (내일 월요일) 02:56:43

굴러갈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회전시키는 능력.
최저속도 60km/h.

412 익명의 참치 씨 (5MCFAw2nCY)

2020-10-11 (내일 월요일) 22:01:51

화면을 켜고 24시간 동안 시야에 넣으면 상대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최면 어플

413 익명의 참치 씨 (NdLOejNAJI)

2020-10-12 (모두 수고..) 17:25:11

유튜브 광고 시간 반틈으로 줄어드는 능력!

414 익명의 참치 씨 (bUakG7NyXU)

2020-10-12 (모두 수고..) 17:54:08

변온동물이 되는 능력

416 vwinดีไหม (2ArFuD3c0M)

2020-10-13 (FIRE!) 17:24:56

It's going to be ending of mine day, however before end
I am reading this great piece of writing to increase my experience.

417 익명의 참치 씨 (NydHuMQuE2)

2020-10-14 (水) 02:16:46

몸의 시간을 가속할 수 있는 능력(단 사고는 그대로)

418 익명의 참치 씨 (qubz5IxNm6)

2020-10-20 (FIRE!) 00:15:42

tuna>1575779478>390 이건 좋은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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