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95

익명의 참치 씨 2020-11-28 14:19:21

잡담. (22) :: 126

익명의 참치 씨 2020-11-28 12:37:09

대사같은걸 말해보자 :: 66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020-11-28 12:15:14

10월의 그리움 :: 181

익명의 참치 씨 2020-11-28 1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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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정치장교씨 2020-11-28 10:41:15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446

아무말만세 2020-11-28 10:36:02

명언을 올려보는 어장 :: 46

익명의 참치 씨 2020-11-28 1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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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참치 씨 2020-11-28 0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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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튀긴새우 씨#곰돌이덮밥 2020-11-27 15:20:02

메카물을 좋아하는 참치들을 위한 수다의 장 :: 16

쉬고 싶은 건축참치 2020-11-27 10:52:47

건축참치가 아무때나 중얼거리는 참치캔의 틈새 :: 85

과제가 싫은 건축참치 2020-11-27 0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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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정은 뭔가요 2020-11-25 21: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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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661981> 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95

익명의 참치 씨

2016-05-19 21:46:21 - 2020-11-28 14:19:21

0 익명의 참치 씨 (73198E+54)

2016-05-19 (거의 끝나감) 21:46:21

일단 이 글은 스레딕에서 가져왔고,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여기서도 한번 해보려고.

우선 ㅗ - 공격을 어떻게 방어할건지
ㅜ - 공격을 어떻게 할건지... 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해.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원작자 http://m.threadic.com/ownscharacter/1408796351/l25 의 글을 확인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우선 시작할게.

ㅜ - 가볍게 스마트폰 정지 먼저 먹여볼까나...?

65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09:55:32

ㅗ (원래 음치+박치라 데미지는 0)

ㅜ 보에~(퉁퉁이+으므황제+에리쟝 급의 음파병기)

66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19:56:08

ㅗ (빠지직-)(파창-)
청각-- 모듈 붕괴--
지금부터 방어 모드로 돌입--
(중장갑 전개, 대EMP, 대충격, 대폭발에 대비)

ㅜ 타겟 설정--
누구를--?
저 음파병기를--!
드라이브-- 어택--!
(부스터로 무거운 거체를 가속, 그대로 대포알처럼 돌진한다.)

67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20:07:37

ㅗ 쉬익~(압축된 방귀로 튕겨냄)

ㅜ 메탄가스 방귀에 불을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방독면 끼고 라이터를 켠다)

68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21:52:46

ㅗ ■■■■■■•••••□●■○■○○●¿
(전자 생명체는 물리적 실체가 없다! 0 데미지!)

ㅜ ●■■○◇◇●■■□○¡ ○◇●••¡¡¡¡
(근처의 공사현장기구 중앙제어기에 접속! 무인크레인, 무인지게차, 무인불도저 등등... 모든 기구들이 상대를 덮친다!)

69 익명의 참치 씨 (chYaTlX7.E)

2020-11-22 (내일 월요일) 22:31:04

ㅗ 중장비(철제)는 자캐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ㅜ 가진게 튼튼한 몸 뿐이라... 그래서 평범한 펀치.

70 익명의 참치 씨 (ncj14nmHNs)

2020-11-23 (모두 수고..) 00:53:50

ㅗ (투확-)
쿠훌럭! 카학! 커헉!(토혈)
큽... 후우... 후우... 이거....
미안하구만.... 워낙에 병약한 체질이라서...
쿨럭...

ㅜ 근데 말이지... 내 능력만큼 잘 다치는 편이 좋은 능력이 또 있을까...?
응...? (자신이 입은 데미지를.... 상대방에게도 똑같이 적용시킨다, 내장이 튀어나왔다면 상대도 내장을, 실명을 했다면 상대도 눈을, 그대로 똑같은 처지가 되도록.)

71 익명의 참치 씨 (Go5ZD2wDBw)

2020-11-23 (모두 수고..) 09:02:54

ㅗ 미안, 아무래도 나는 3번째인 것 같아...

ㅜ (클론에 안착하여 부활) 하우스파티 프로토콜이라고, 들어는 보셨습니까? (수백개의 클론들이 집요하게 달려들다 작동 정지되면 폭발한다)

72 익명의 참치 씨 (kRzHJZPleE)

2020-11-23 (모두 수고..) 09:08:37

ㅗ자캐(지구 사이즈)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ㅜ자기 주위를 도는 소행성대를 몇 개 튕겨서 유성우.

73 익명의 참치 씨 (T/SyMp8XH2)

2020-11-23 (모두 수고..) 19:48:49

ㅗ 자캐가 손을 뻗자, 무시무시한 양의 공기들이 유성우를 향했다.
운석들은 파랗게 불타오르다가, 결국 대기권에서 불타 사라지고 말았다.

ㅜ 구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더니, 천둥번개 가득한 폭풍우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자캐는 완성된 태풍의 제어를 그만두었다. 휘몰아치는 바람이 모든 것을 도륙내며 다가온다...!

74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14:22

ㅗ 영혼 상태라 실체가 없는 제겐 무다무다!

ㅜ 폴터가이스트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75 익명의 참치 씨 (C5fNMRLRvY)

2020-11-24 (FIRE!) 01:46:46

ㅗ 마인드 블랭크였던가? 24시간 동안 모든 원격 감지 효과를 차단하고, 모든 정신 공격에 면역이 되지.

ㅜ 이제 내 차례다. 톨로딘의 살인 바람! 1시간 동안 100m 범위에 세찬 증기 폭풍을 발생시켜, 그 폭풍을 쐰 생명체를 즉사시키지. 네가 이 바람을 견뎌낼 수 있을까?

76 익명의 참치 씨 (j6EsufXrjE)

2020-11-24 (FIRE!) 08:43:27

ㅗ 바람은 목이라. 금극목에 토생금이나, 목극토니 토는 나오지 못하겠구나. 금은 곧 메마른 하늘일지니, 하늘 아래 갈라지라!

ㅜ 7은 화라. 수극화라 하였고, 이곳은 6이니 내가 너를 이김은 자명한 이치겠구나, 그럼에도 서 있다면... 수는 곧 한이라. 얼어붙어라!

77 익명의 참치 씨 (C5fNMRLRvY)

2020-11-24 (FIRE!) 12:11:13

ㅗ 마법은 물리적으로 발생시킬 수 없는 모든 것을 의미해. 마법사의 분열! 나와 나의 장비를 제외한 모든 마법적 효과를 분쇄하지. 게다가 .dice 1 100. = 33(30 이하) 일정 확률로 네 마법 장비를 전부 파괴한다.

ㅜ 인간치고는 제법이구나. 그렇다면 네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 볼까? 네일드 투 더 스카이! 90m 안의 대상을 위성 궤도로 순간이동시킨다.

78 익명의 참치 씨 (VcAY9HBXeo)

2020-11-24 (FIRE!) 15:42:34

ㅗ 단독 대기권 돌입용 특수환경 활동슈츠다!

ㅜ 마법으로 방어할 수 없는 초고열의 마염을 초광범위로 퍼트린다. 피한다고 한들 진공으로 질식시켜주지!

79 익명의 참치 씨 (fjoNK8ysX.)

2020-11-24 (FIRE!) 17:37:10

ㅗ 제 몸 온도는 절대영도, 섭씨 -273.15도랍니다. 수은의 저항이 0이 되는 온도죠.

ㅜ 차갑게 안아드리지요.

80 익명의 참치 씨 (7YYrXZ.VTA)

2020-11-25 (水) 22:52:41

ㅗ 너의 몸체는 빛나지만 닿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지...(회피하며)

ㅜ 아광속의 기동력으로 한대 때리고 도망가려는 카이팅 반복하기

81 익명의 참치 씨 (E6hoByct2k)

2020-11-25 (水) 23:20:15

ㅗ (자캐는 사라지고, 그 아래 바닥에 사람처럼 생긴 그림이 말을 하고 있다.) 하, 아무리 빨라도 차원을 넘을 순 없겠지!

ㅜ 죽어라! (바닥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오며 칼로 찌른다)

82 익명의 참치 씨 (xP3vcIuPL2)

2020-11-26 (거의 끝나감) 00:06:25

ㅗ ... "철은, 단단하지 않다." (몸에 닿은 칼이 휘어진다)

ㅜ ... "지반은. 생각보다 무르다." (딛고 있던 땅에 발이 빠지더니 뻘에 빠진 것처럼 고정된다)

83 익명의 참치 씨 (54trBPvRmE)

2020-11-26 (거의 끝나감) 05:23:08

ㅗ "그렇지. 따뜻하면서 부드럽기도 하고." (솜으로 변한 땅에서 발을 빼낸다)

ㅜ "그거 알아? 물 먹은 솜은 꽤 무겁다?" (그렇게 말한 주제에 평범하게 총을 쏜다)

84 익명의 참치 씨 (xYsF/LPaek)

2020-11-26 (거의 끝나감) 18:32:32

ㅗ "맛있어 보이는군." (발사된 총알을 먹어치운다.)

ㅜ "너에게도 대접해주지." (삼킨 총알을 체내에서 개조하여 산탄으로 쏘아낸다.)

85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40:08

ㅗ 난 방탄 인간이다!(시뻘건 색으로 빛나며 모든 공격을 튕겨낸다)

ㅜ 사샤가 너와 담소하고 싶어 한다!(괴력으로 20mm 발칸포를 들고 쏜다)

86 익명의 참치 씨 (xP3vcIuPL2)

2020-11-26 (거의 끝나감) 20:05:38

ㅗ 권능 복제: #36, '생물 재해' (어디선가 날아온 두리안 무더기가 발칸포의 총알을 막아낸다)

ㅜ 권능 모사: #62, '필연성' (땅에서 솟아오른 황금 우상을 집고 이탈, 잠시 후 해당 위치에 거대한 돌덩이가 굴러온다)

87 익명의 참치 씨 (/9L29uX/4o)

2020-11-27 (불탄다..!) 03:33:42

ㅗ 이동 경로에 조그만 돌멩이를 갖다놓자, 부딪힌 두 돌들은 서로 격렬하게 소용돌이치며 하늘로 승천해 버렸다...

ㅜ 커다란 컨테이너 박스 모서리에 비둘기를 끼워넣자, 놀랍게도 컨테이너 박스가 비둘기를 따라 부드럽게 날아가다가... 이내 떨어지기 시작한다!

88 익명의 참치 씨 (iu7jLStYqY)

2020-11-27 (불탄다..!) 20:41:55

ㅗ 내가 시간을 멈췄다.. 컨테이너 박스에 깔리기 직전의 시점에서.. 그리고 탈출할 수 있었다..

ㅜ 야레야레.. 어떤 기분이지?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공격받는 기분은? 이제부터 네놈을 해치우는 데 1초도 사용하지 않겠다!

89 익명의 참치 씨 (yXwRsusLv6)

2020-11-27 (불탄다..!) 21:35:04

ㅗ (표면은 회색 반죽으로 된 것처럼 보인다. 주먹을 꽂자 해당 부위가 흩어지면서 물리친 듯 싶었지만 주먹에 묻은 회색 반죽에서부터 팔이 녹기 시작한다.)

ㅜ 내 형제들은... 어디에나 있고... 얼마든지 있다... (하캐의 주위 사물들이 퍼져나가는 회색 반죽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90 HelpBot24Rap (lkT6zuVT6Q)

2020-11-27 (불탄다..!) 2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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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익명의 참치 씨 (z11m/Zj2hM)

2020-11-28 (파란날) 01:15:32

ㅗ 환상을 진실로 만드는 힘!

(어떤 여자가 그렇게 말하자 네가 보고 있는 세상이 점점 금이 가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깨져버렸다. 네가 고개를 들자 보인 것은 검은 단발머리의 어두운 청색의 눈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었다. 네가 지구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이 소년이 누구인지는 파악했을 것이다.)

『It's All Fiction!』

(주위 사물들이 퍼져나가는 회색 반죽으로 변했지만 소년이 그렇게 말하자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세상이 변해버렸다. 그리고 소년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고 네가 보고 있는 곳에는 웬 거대한 염소가 떠 있었다. 이게 뭐지? 하고 네가 주위를 살펴보니 세상이 어두컴컴해졌다.)

ㅜ 『내 진정한 힘을 보아라! 그것은 단지 과거의 일부일 뿐이다! 네가 한 행동에 대한 댓가를 치루어라!』

(피할 수 없고, 반드시 피해를 주는 42개의 미사일이 날라온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모르겠지만, 너는 42개의 미사일을 전부 맞고도 꿋꿋하게 서 있을 수 있었다. 마법을 무효화하는 상위계 주문을 외운 것일까? 맷집이 좋은 것일까? 이유는 너만이 알 것이다. 네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염소가 감탄하며 말했다.)

『그걸 전부 맞고도 아직 살아있어? 음.. 넌 좀 특별하네, 그렇지 않아? 하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야? 결국 넌 아무도 널 기억해주지 않는 세계에서 끝나게 될 건데!』

(거대한 염소는 그렇게 말하며 양팔을 위로 올리며 기를 모으기 시작했고 42개의 미사일들이 하나로 응축해 너를 쐈다. 너는 이대로라면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쩐지 너는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었다. 상대가 환상을 현실로 구현했다면 너 또한 환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92 익명의 참치 씨 (8yH3ldZBqE)

2020-11-28 (파란날) 01:57:58

ㅗ 환상을 현실로 구현하라느니, 미사일을 날리는 염소니... 복잡하네. 머리 아프게. 아무튼 "모두 사라져".

ㅜ 뭐야, 다 어디갔어. 여긴 어디고. 아무튼. 거기 너, "그쪽으로 가게 비켜봐"
(하캐는 스스로를 해상도달불능점에서 발견한다)

93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32:19

ㅗ 원래부터 그 근처에 있었다. 수천 수만년 전부터... 그 때가 올때까지 바다 속에서 잠자고 있었다...

ㅜ 그리고, 별들이 제자리에 서고, 녹색 젤라틴 덩어리 문어머리가 깨어난다!

94 익명의 참치 씨 (ckmWAsD7Ew)

2020-11-28 (파란날) 11:57:34

△ 증기선으로도 물러가 버린 녀석이 초대형 유조선의 충격량을 버틸 수 있을까?

▽ 그대로 유조선을 몰아서 상대를 꿰뚫어 버린 후에, 로드킬을 노리며 상대를 향해 고속항행한다

95 익명의 참치 씨 (BbCv4X.Mkg)

2020-11-28 (파란날) 14:19:21

ㅗ 하지만 본신이 등장하면 문제없지

ㅜ 외신의 본체의 강림으로 이별째로 없앤다

>1596242817> 뭔가 라스트보스들이 할 법한 그럴듯한 대사 좀 적어봅시다. :: 188

소각식

2020-10-15 12:09:37 - 2020-11-28 14:16:49

0 소각식 (ORrj94EDeo)

2020-10-15 (거의 끝나감) 12:09:37

시작을 알리는 것은 역시 정석적인 대사로.

"나에게 복종해라. 그리하면 세계의 절반을 주겠다."

158 익명의 참치 씨 (qqaoWmokTQ)

2020-11-19 (거의 끝나감) 09:40:51

나의 군대는 백귀야행. 오니가 모이는 자리에 인간도 요괴도 있을 수 있을까보냐!

159 익명의 참치 씨 (Q2liwQy4uc)

2020-11-19 (거의 끝나감) 16:26:05

하찮고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너희들 중 유일하게 나를 막을 수 있는 힘을 지닌 자가, 너희의 모습을 한 나의 형제가 너희들 사이에서 너희들과 함께 숨쉬며 살아가고 있었건만, 너희들이 만든 그 우습지도 않은 통치제도의 가장 끝자락에 속한 이의 독단이 너희들에게 아무 죄도 저지르지 않은 내 형제를 거짓된 구실로 참수해버리고 말았지. 그 시점에서 너희의 시대의 종말은 확정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바로 너희의 손으로.

나를 막아서고, 나에게 맞서고, 나를 죽일 수도 있을 운명이었던 나의 막내 형제. 그러나 너희의 손에 죽어버리고 만 나의 형제. 내 수고를 덜어준 보답으로, 기꺼이 너희 미천한 필멸자들에게 내 형제의 원수를 갚아주겠다. 벌레나 다를 바 없는 그 꼬락서니를 하고도 용의 복수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영예롭게 여기거라. 그리고 탄식하거라. 너희가 종말을 맞이하기까지의 시간 동안, 그 정도의 비탄을 누리는 것쯤은 자비로이 허락해주마.

160 익명의 참치 씨 (oFxQZtRn6Q)

2020-11-20 (불탄다..!) 11:30:36

암살 시도로 인해 저는 상처입고 흉하게 변해 버렸습니다만, 단언컨대 제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안정과 안보를 확보하고자, 공화국은 은하계! 최초의! 제국으로! 재편될 것입니다! 안전하고, 평안한…사회를 위하여!

161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12:02:35

이걸로 오늘 밤도… 느긋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됐다.

162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30:47

일부러 달까지 오려고 했고, 결국 그 끝엔
깃발을 세우고, 자신의 것이다. 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지상인이 나왔지.
그러니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지상인은 미천한 거야.

163 익명의 참치 씨 (Symcw.BnVY)

2020-11-21 (파란날) 13:39:18

...배고파.

164 익명의 참치 씨 (u0Nx1jDSd.)

2020-11-21 (파란날) 20:29:34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165 익명의 참치 씨 (DVfS6sZuG2)

2020-11-22 (내일 월요일) 01:29:26

그대여, 짐의 목을 원하는가.

그대여, 끝없는 영광과 부귀를 원하는가.

그대여, 영원불멸할 명성과 충성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짐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 보거라!

내 모든 걸 불살라 그대를 막아서겠다!!

166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08:07:56

지금 노력해도 과거의 죄와 마주보지 않으면
전혀 의미 없습니다. 
시간만으로는 죄를 청산할 수 없습니다. 
죄는 심판 받기에 처음으로 청산할 수 있습니다. 
그를 위해 내가 있습니다.

167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13:25:06

You are my buddy Until the end
넌 내 친구야 죽을 때까지
More than a buddy You're my best friend
그냥 친구도 아니야 넌 내 절친이야
I love you more than you will ever know
넌 모를 거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I will never let you go
난 결코 널 보내지 않을 거야

168 익명의 참치 씨 (Uey9R0uhKM)

2020-11-22 (내일 월요일) 13:52:13

오직 신만이 죄를 판단한다. 그러니 신 곁으로 보내주마!

169 익명의 참치 씨 (WoqYsNF7yo)

2020-11-22 (내일 월요일) 17:30:58

『나는 나쁘지 않아.』

170 익명의 참치 씨 (efahjNE2ek)

2020-11-23 (모두 수고..) 01:00:20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 사소한 것들에 하나하나 신경을 쓴다면 도대체 그 누가— 대업을 달성하겠습니까?

171 익명의 참치 씨 (70MLqklXE.)

2020-11-23 (모두 수고..) 02:09:38

마음에 붙는 이름을 뜻이라 한다ㅡ.
머리만을 감싼 이 자세를 무엇이라 해야 하나! 머리만 맞지 않는다면 쓰러지지 않겠다는 투지. 나는 결의라 부르겠다. 와라, 그 결의. 경의를 표해 부셔주마.

172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16:49

안녕, 내 이름은 처키야. 네 이름으은 뭐어어니이이이ㅣㅣㅣ-?(기계음이 섞여있다)

173 익명의 참치 씨 (yEF3nl2892)

2020-11-23 (모두 수고..) 20:30:45

인간에 머무는 건 덧없는 혼.
그런 인간이 사는 곳은 커다란 구체. 
그리고, 고귀한 백성들이 사는 곳은......
뒤에 보이는 광기어린 구슬.

174 익명의 참치 씨 (ncj14nmHNs)

2020-11-23 (모두 수고..) 20:54:54

──사람은··· '신'을 두려워 하는 게 아니다···. '공포'가 바로 '신'인 거야.

175 익명의 참치 씨 (9DjSq8opiA)

2020-11-25 (水) 10:09:28

하나같이 멍청하네... 쓸모가 없어.

176 익명의 참치 씨 (.pFarbnuTI)

2020-11-25 (水) 16:36:07

여기서 누가 이기던, 세상은 멸망한다!

자, 화풀이나 하자고.

177 익명의 참치 씨 (IqZLUe3bZY)

2020-11-25 (水) 18:14:41

나의 것이 되어라, 용사여! (용사: 거절한다!)

178 익명의 참치 씨 (iAuC2ZN/HM)

2020-11-25 (水) 21:29:59

신의 신앙을 방해하는 자는 하나하나 제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신앙이 사라지면, 환상향이 혼돈에 빠지기 시작할 겁니다.
신앙의 의미는,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어.

179 익명의 참치 씨 (kvrsdWK8io)

2020-11-25 (水) 21:33:35

"뭐야 너, 하려면 할 수 있잖아...!"
주인공의 공격에 처음 상처를 입고

180 익명의 참치 씨 (5TzUKvB08o)

2020-11-26 (거의 끝나감) 09:16:10

말 드럽게 많네. 야, 뭐하러 온거야? 그냥 싸우자고

181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0:52:09

탄지로! 탄지로! 가지 말거라! 날 여기 두고 가지 말아다오!!!

182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0:53:37

"자, 나에게 너희들의 강함(빛남)을 보여라. 사랑하게 해달라"

183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6:55:00

하늘의 공기도, 땅의 안정도, 사람의 기질도 내 손바닥 위. 수많은 요괴를 퇴치해 온 너의 날씨! 보도록 하겠어!

184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3:03

자네는 무슨 괴물인가?

자, 자. 싸울 필요는 없다네.
차라도 한잔 하면서 천천히 이야기 해보는 건 어떤가?

185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33:12

이물질 발견! 핵융합로의 이물질 혼입은 일단 반응을 정지하고, 즉각 이물질을 제거하라.
그리고 이물질 발견! 높으신 분의 높지 않은 이물질을 제거해야지!

어머, 맹점이 있었네. 분명히 내가 없어지면 작열지옥은 원래대로 돌아와.
하지만 말이야, 또 한 가지 맹점이 있어.
나의 궁극의 핵에너지는 모든 것을 녹여!
어떻게 나를 쓰러트릴 생각이야?

궁극의 핵융합으로 몸도 마음도 유령도 요정도 다 퓨전해 버려라!

186 익명의 참치 씨 (GLKjz827fM)

2020-11-28 (파란날) 10:38:39

쓰러지는 자는 잊혀질 것이고, 일어서는 자의 이름은... 영원토록 기억되리라.

187 익명의 참치 씨 (Moa0uth8BU)

2020-11-28 (파란날) 13:20:42

--너는 나의 어머니를 죽였다.
>[네 어머니인 마녀가 왕국에 전염병을 퍼뜨렸으니까.]

--너는 나의 아버지를 죽였다.
>[네 아버지인 폭군이 왕국을 침략해 마을을 불사르고 사람들을 죽였으니까.]

--너는 나의 여동생을 죽였다.
>[네 여동생은 후궁으로 잠입해 국왕을 암살했으니까.]

--너는 이제 나를 죽이겠구나.
>[그 모든 것을 뒤에서 사주한 게 너니까.]

188 익명의 참치 씨 (BbCv4X.Mkg)

2020-11-28 (파란날) 14:16:49

버러지같은 찌끄래기가...그때 가족과 죽였어야 했거늘...

>1596244031> 잡담. (22) :: 126

익명의 참치 씨

2020-11-17 22:37:00 - 2020-11-28 12:37:09

0 익명의 참치 씨 (LS0MLSLUc2)

2020-11-17 (FIRE!) 22:37:00

내가 죽여버린 어장 내가 다시 살리겠다

96 듀얼리스트 씨 (/agIh7cRvY)

2020-11-25 (水) 14:01:08

>>95 너는 멋진 참치구나
열심히 하면 괜찮을거야~ 하고 적당히 넘기면 되지 않을까

97 듀얼리스트 씨 (/agIh7cRvY)

2020-11-25 (水) 14:01:27

.dice 1 1000009. = 779944

98 듀얼리스트 씨 (/agIh7cRvY)

2020-11-25 (水) 14:02:02

1000009분의 1의 확률로 신기한 숫자를 만났네

99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4:50:07

요리왕 비룡 패러디 하는 유튜버 왠지 떡상할 삘이 왔는데 ㄹㅇ 떡상했어 ㅠㅠㅠㅠㅠㅠ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어머니의 마음이란 이런... 거구나...?
사실 내가 뭐 한 건 없지만 너무 뿌듯행 ㅠㅠㅠ

100 익명의 참치 씨 (IqZLUe3bZY)

2020-11-25 (水) 18:15:47

.dice 1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101 듀얼리스트 씨 (/agIh7cRvY)

2020-11-25 (水) 19:34:29

.dice -9223372036854776832 9223372036854775807. = 2940639928607021588

102 나는날치 씨 (E6hoByct2k)

2020-11-25 (水) 22:30:15

이불속에서 귤까먹으니까 존맛탱.
왜 일본에서 코타츠에 귤이 국룰인지 알겠음

103 익명의 참치 씨 (3e5MuGHOBc)

2020-11-25 (水) 23:57:08

듀얼 중독자들...

104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37:24

.dice 1 100. = 88

105 익명의 참치 씨 (RriSzPCl.g)

2020-11-26 (거의 끝나감) 21:01:42

>>104
.dice 1 100. = 89

106 나는날치 씨 (54trBPvRmE)

2020-11-26 (거의 끝나감) 21:02:09

드라마틱한거 뭐야...

107 익명의 참치 씨 (MithM5urC6)

2020-11-26 (거의 끝나감) 21:55:43

>>102
윽 하지만 우리집엔 신 귤밖에 없어!

108 나는날치 씨 (54trBPvRmE)

2020-11-26 (거의 끝나감) 22:08:42

>>107 하지만 그대에겐 그대를 외적으로부터 지켜주는 이불이 있을 것이오!

109 익명의 참치 씨 (1kcutphX7U)

2020-11-26 (거의 끝나감) 22:10:16

요즘 듀얼 참리쳐상이 많이 나오네

110 익명의 참치 씨 (MXtSoy3IIA)

2020-11-26 (거의 끝나감) 22:31:41

노트북 바꿀때가 되긴 했는데 아 개느리네

111 익명의 참치 씨 (MXtSoy3IIA)

2020-11-26 (거의 끝나감) 22:34:44

컴맹이라 아는게 있어야지
사실 노트북 바꿀때가 됐는지도 모르겠음 개빡침

112 익명의 참치 씨 (MXtSoy3IIA)

2020-11-26 (거의 끝나감) 22:35:13

현대사회에서 컴퓨터 지식이 필수이긴 하다마는... 귀찮다 매우...

113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Ca8IsZzf1A)

2020-11-27 (불탄다..!) 13:25:27

>>111 왜? 노트북 머에 쓸건데

115 익명의 참치 씨 (CscwVB3zFw)

2020-11-27 (불탄다..!) 16:05:40

테이~

116 익명의 참치 씨 (2TtVN8AzzM)

2020-11-27 (불탄다..!) 17:24:49

>>113 아냐 이제보니 웨일이 문제네
메모리 오지게 처머금 도와주려던 너참치 고마워 아 웨일 개빡치는군

117 익명의 참치 씨 (2TtVN8AzzM)

2020-11-27 (불탄다..!) 17:40:39

내 문제는 웨일이 백신 프로그램과 문제가 생겨서 CPU 점유율이 높았던 것으로 추정됨.
파일 제외하니까 점유율이 급속히 낮아졌음. 메모리 처먹기는 어쩔 수 없고... 일단 내 노트북 메모리가 쪼끄맣기 때문에...

118 익명의 참치 씨 (rS0G8iQv5s)

2020-11-27 (불탄다..!) 18:02:05

참치에도 고민상담판 생겼으면 좋겠다.
어그로만 안 꼬인다면.
현실이든 아니든 내가 원하는 건 다 다른 사람한테 있어.

119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Ca8IsZzf1A)

2020-11-27 (불탄다..!) 18:42:02

>>117 ?! 뭔진 모르겠지만 고민 해결!! ^ . ^

120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20:21

.dice 1 100. = 39

12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Vx6I5SU6ro)

2020-11-28 (파란날) 00:43:33

>>120 .dice 1 100. = 90

12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Vx6I5SU6ro)

2020-11-28 (파란날) 00:43:47

하하! 압도적인 승리!

123 익명의 참치 씨 (D08QKnlBrw)

2020-11-28 (파란날) 01:07:00

어쩌다보니 TRPG 비슷한거 키퍼를 맡게된 참치인데... 참어장 상황극은 아니고 초능력 대립물에서 초능력 찬성파가 초능력 반대파로 넘어갈만한 사건을 만드는 미션을 받았다 뭔 사건이 일어나야하지 의견좀

124 나는날치 씨 (GLKjz827fM)

2020-11-28 (파란날) 03:49:59

초능력자로 인한 강력범죄라던가. 테러, 연쇄살인 따위의 것들 말야.
아니면 학대나 차별당하는 무능력자들 목격한것도 괜찮을듯.
그것도 아니면 의도했건 뭐건 어마어마한 피해를 준 사건. 적어도 수백에서 수천명의 사상자 내지는 피해자가 발생한 초능력 사건의 생존자라던가.
그 캐릭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무능력자들을 자의는 아니지만 탄압한 경험 같은 것도 좋겠네. 반대로 무능력자인데 탄압당했던가.
아니면 초능력으로 사람을 구했으나 정작 당사자 또는 구경꾼들에게 괴물, 또는 비슷한 소리를 듣고 '차라리 초능력이 없었다면...'같은 생각을 품는 것도 나쁘지 않겠는데.
초능력의 개량, 내지는 새로운 초능력의 발현을 위한 비인륜적인 연구소 같은데 관련지어도 제법 좋지 않을까. 거기서 일했건, 그곳을 끝장냈건.
또는 초능력의 추악한 진실같은거. 대충 생명력이나 수명이 자원이다, 쓸수록 몸이 뭔지 모를 뭔가로 점점 변이해간다, 그것도 아니면 실은 여기가 게임이나 소설 속이라 초능력을 쓸 수 있다... 같은 진실을 알게 되는 거?

대충 요정도

125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13:47

.dice 1 1000. = 854

126 익명의 참치 씨 (D08QKnlBrw)

2020-11-28 (파란날) 12:37:09

>>124

오 길어...! 고마워 날치! 그런 사건을 목격하는것보단 의도하진 않았고 알지도 못했다고 해도 본인이 직접 피해를 준게 더 충격적일것같고 좋은데... 이미 설정이 다 짜인 판에 한 에피소드 GM이라 캐릭터나 세계관 설정 자체를 엎는건 못하니 주변 NPC들을 이용해서 사건을 만들어야겠다. 피해를 받은 NPC를 보여주고 얘를 구해주게 하는데 사실 그 피해의 원인이 플레이어 캐릭터들이었다는걸 진행하면서 보여주는거 어떨까~ 아 그 피해가 뭔지 그리고 플레이어 캐들이 어떻게 원인인지 생각이 안나네... 더 머리를 굴려보면 언젠가는 떠오르려나

아 증말 다들 상황극을 1도 모르는 생뉴비들이라 진행이 하나도 안되고 어버버 거리길래 일일 GM 한다고는 했는데 오늘 밤까지라니 준비기간이 너무 짧아...

>1494834149> 대사같은걸 말해보자 :: 66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017-05-15 16:42:19 - 2020-11-28 12:15:14

0 취미로 목을 괴롭히는 참치◆ta27zrla7. (21379E+60)

2017-05-15 (모두 수고..) 16:42:19

파일에 음성첨부 기능이 있길래 써보고싶었다.

뭔가 적당한 대사 말해보자고!

36 익명의 참치 씨 (X4A93dB.cY)

2020-11-19 (거의 끝나감) 19:24:23

어떻게든 유해를 가지고 싶어!
'산다'거나 '죽다'거나 누가 '정의'이고 누가 '악'인지도 상관없어!
유해가 성인이라는 것도 내겐 아무래도 좋다고! 난 아직 '마이너스'야...'제로'를 향해 가고싶어...
'유해'를 얻어서 나의 '마이너스'를 '제로'로 돌리고 싶다고!

37 익명의 참치 씨 (qSQhAgmcFA)

2020-11-19 (거의 끝나감) 21:30:51

나의 나팔은 8차례마다 고하지. 약한 자에게 구원을...... 그리고 죽음을......


보라! 나의 신은 구원자이시니!

38 익명의 참치 씨 (oFxQZtRn6Q)

2020-11-20 (불탄다..!) 08:14:38

나는 정의의 심판자이며 죽음의 합창단의 지휘자다!
노래하라 헤클러 형제여! 노래하라 코흐 형제여!
노래하라 형제들이여! 노래하라! 노래하라!

쏴갈겨!

39 익명의 참치 씨 (SnBgLdOhOk)

2020-11-20 (불탄다..!) 16:37:00

삼켜라, 벌레들아.

40 익명의 참치 씨 (9YdBQLq9Wc)

2020-11-20 (불탄다..!) 18:42:34

검을 잡지 않으면. 너를 지킬 수 없어. 검을 잡은 채로는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41 익명의 참치 씨 (tNO2vuf/I2)

2020-11-20 (불탄다..!) 18:59:59

체념과 포기는 달라.

42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00:43:09

Hello, world!

43 익명의 참치 씨 (Zy/hicB0UI)

2020-11-21 (파란날) 11:15:15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까.

44 익명의 참치 씨 (Zy/hicB0UI)

2020-11-21 (파란날) 11:15:50

요번주 일요일에 만나주실수 있나요?

아니요, 토요일에 자살할거라서요.

그럼, 금요일은 어때요?

45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23:47

누군가는 그대가 백억 인명을 파멸시킬 권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이다.
깨어있는 자라면 그대가 저들을 살려둘 수 있는 권리야말로 없음을 이해하리라!

46 익명의 참치 씨 (PPeVmvjeSI)

2020-11-21 (파란날) 13:48:55

여기서 제군들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있어. 나는 '폭탄마다."

47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20:23:22

지옥으로 가는 길은 아전트 에너지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48 익명의 참치 씨 (MHdf1/SPrU)

2020-11-22 (내일 월요일) 06:12:25

내 청춘은 사랑을 할 정도로 넉넉하지 않았다.

49 익명의 참치 씨 (YrttRvDvXk)

2020-11-22 (내일 월요일) 08:10:23

인간은 언젠가 죽습니다.
죽은 자는 묘지에 묻힐 필요가 없지만...
산 자가 죽은 자의 죽음을 인정하기 위해 묘지가 필요한 겁니다.
그래요, 묘지란 산 자를 위한 시설인 겁니다.

50 익명의 참치 씨 (4eEoC.EHAg)

2020-11-22 (내일 월요일) 12:54:23

야레 야레 DAZE.

51 익명의 참치 씨 (WoqYsNF7yo)

2020-11-22 (내일 월요일) 16:25:32

닷디아나쟝! 온두루루라깃탄디스카!

52 익명의 참치 씨 (Y8JlBld68Q)

2020-11-22 (내일 월요일) 19:57:18

괜찮아, 튕겨냈다!

53 익명의 참치 씨 (u45QFIV/IA)

2020-11-23 (모두 수고..) 20:21:02

나는 로켓맨이다!

54 익명의 참치 씨 (u.kgcP3ToY)

2020-11-24 (FIRE!) 21:03:32

우리는 지금, 태양과 함께 싸우고 있다!

55 익명의 참치 씨 (4a72h76UCg)

2020-11-24 (FIRE!) 23:18:51

에 난닷테?

56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5:08:16

주황단발 쓸때없이 활기찬애가 책상에 두 손을 짚고 벌떡 일어나며 : 에-? 소-데스카??!?!??!?!?
파랑긴머리 안경 학생회장삘이 똑부러지는 평소와 다르게 조금 부끄러워하며 : 에 그러니까.. 아니야..!
제일 평범해 보이지만 어딘가 나사빠진 애가 뭘 우물거리며 : 뭐 그럼 잘 된 거 아니야?
젤 나이많은 빨간머리 누님 스타일이 요염하고 이욜~ 하는 표정으로 놀리듯이 (꼭 나이노? -노 로 끝나는 대사를 해줘야함)
만사 느긋한 실눈미소 선배가 이 모든걸 지켜보며 흐뭇해하고있음

57 익명의 참치 씨 (hwxEKEBW/g)

2020-11-25 (水) 15:09:42

그러고는 독백 :
아아, 좋을 때다

58 익명의 참치 씨 (kTgiPtfYdU)

2020-11-25 (水) 15:42:33

네 녀석, 죽을 생각이냐?
아니, 살아남기 위해서다.

59 익명의 참치 씨 (zEAWtaCIo2)

2020-11-26 (거의 끝나감) 18:35:05

난 절대 쏘지 않을거야. 알아들었어? 난 절대 쏘지 않을 거라고.
당신들이 이 새로운 사회를 창조할 때... 인간과 해스의 사회 말이야.
반드시 기억해! 이 사회의 초석을 절대 총/폭력을 쓰지 않을 존재로 만들어라!

60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9:39:00

뽀로뽀로미!

61 익명의 참치 씨 (OOehfiM.1M)

2020-11-26 (거의 끝나감) 19:40:17

"딱 걸렸어요.
이래도 날 사랑하지 않아요?"

"사랑했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그대를 사랑했어요."

"얼마나 많이요?"

"아주 많이 매일 매일 그대를 보고 있었어요."

"언제까지 사랑해 줄 꺼에요?"

"천년 만년"

더 보기

62 익명의 참치 씨 (RriSzPCl.g)

2020-11-26 (거의 끝나감) 20:59:28

[아직도 내가 생각할 때 대괄호가 나올까?] ''나 좀 쩌는 듯.''
[이야, 보고 싶었다 대괄호야! 이번엔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63 익명의 참치 씨 (cerCjMz6wc)

2020-11-27 (불탄다..!) 19:17:37

Human, It was nice to meet you. Goodbye.
인간이여, 만나서 즐거웠네. 잘 가게.

64 익명의 참치 씨 (lYBpaxXU1w)

2020-11-27 (불탄다..!) 21:11:44

이걸 찾으시나?

65 익명의 참치 씨 (e4L9P7CXl2)

2020-11-28 (파란날) 10:16:05

*당신은 의지로 가득찼다.

66 익명의 참치 씨 (ckmWAsD7Ew)

2020-11-28 (파란날) 12:15:14

따라올 수 있겠나?
따라올 수 있는 게 아니라, 네가 따라오라고!!

>1591952182> 10월의 그리움 :: 181

익명의 참치 씨

2020-06-12 17:56:12 - 2020-11-28 11:17:05

0 익명의 참치 씨 (2468731E+6)

2020-06-12 (불탄다..!) 17:56:12

그냥 일기임

151 익명의 참치 씨 (dztS/ifTHg)

2020-10-31 (파란날) 10:23:38


나는 나의 파랗던 날들을 다섯개의 자루에 나누어 담았다
자루들은 크고 무거웠다
난 믿을 수 있는 친구들을 불러 차의 트렁크에 자루를 실었다
자루들에선 잘 설명할 수 없는 익숙한 냄새가 났고
그것이 우리를 조심스럽게, 혹은 경건하게 했다
그러나 눈물을 참는 식으로 아무도 입을 열진 않았다
차로 두 시간을 달려 도착한 어두운 강가에서 200m 정도의 간격으로
네 개의 자루를 물속에 버리고, 하나는 근처의 숲에 묻었다
숲에 묻는 것에 대해선 이견이 있었다
누군가 내게 흔들리는 거냐고 물었지만
다그치는 투는 아니었다
난 작게 끄덕였다
그러나 모두 나를 이해했다
단호함의 뒷 면이 얼마나 쓸쓸한 모양인지 우리는 잘 알고 있었다
더 보기

152 익명의 참치 씨 (dztS/ifTHg)

2020-10-31 (파란날) 13:13:32

https://www.vop.co.kr/A00001523430.html
‘500억 지원’ 공언한 CJ대한통운, 시간 지나자…절반은 택배기사에 부담 전가
아침부터 졸라고독하구만

153 익명의 참치 씨 (LoNFlXPe82)

2020-11-01 (내일 월요일) 14:24:45


쿨탐찼으니 나이트오프를 듣자구

154 익명의 참치 씨 (/yDCdhCuLM)

2020-11-02 (모두 수고..) 18:27:44

난 생각보다 무지막지하게 무질서하고 더러운데, 몇달전 일은 커녕 바로 어제 식단도 잘 기억 못하고 (주의를 안들여서 그런가?), 방금은 먼지구덩이 땅에 떨어진 알약을 주워먹었다가 (너무 당연하게도) 먼지맛이 나서 헛구역질을 했다. 그래도 미각은 정상인갑다. 근데 난 왜케 드럽지? 가끔 이런 모습은 남보기 넘 쪽팔린다는 생각도 든다만 그냥 적당히 사는중이다. 인제보니 그냥 숱이 심히 없나보다

155 익명의 참치 씨 (lf.fTi9KRE)

2020-11-03 (FIRE!) 19:21:54


스톤로지스 좋죠

157 익명의 참치 씨 (hULhxOSxSk)

2020-11-07 (파란날) 20:40:53

턀피제 시나리오 쓸때가 제일 재밌어. 내가 진정으로 몰입할수있는 거의 유일한 순간이다

158 익명의 참치 씨 (7Mgs7KNWoY)

2020-11-08 (내일 월요일) 14:11:59


And you don't seem to understand

159 익명의 참치 씨 (VqKeoWo4UY)

2020-11-12 (거의 끝나감) 10:12:27

서울역 노숙자 정말 많긴 하구나

160 익명의 참치 씨 (pqFfS4sllA)

2020-11-12 (거의 끝나감) 14:31:10

서울역 노숙자라는 사람들이 다른 건 모르겠는데 흡연할때 쫄래쫄래 따라와선 "인간적으로 담배 한대좀 주게" 이러는 꼴은 상당히 별로다. 나 솔직히 서울역 초행은 아니지만 별로 안가봤기 때문에 일단 당혹스러워서 두 대까지는 줬거든? 근데 그거 주니까 이걸 왜줬나 싶은거야 내가 빙신 삥다리핫바지도 아니고. 그래서 좀 자괴감 오더라.
하지만 최근 영화 서울역을 봤기 때문에 그런지 그들을 더러 뭐라 하고싶진 않았다
애초에 돈없는 자들을 위한 공공시설은 거의 없는데다, 돈이 있어도 고라나 때문에 무슨 매장에 들어가기만 하면 qr코드를 찍어야 하네 어쩌네 하면서 통신기기 없는 사람들은 거진 불체자 취급을 받고 앉아있잖아.

161 익명의 참치 씨 (xHKv43dEXY)

2020-11-14 (파란날) 05:12:47

모기 졸래많아 진짜... 이렇게 유해한 동물을 없앨수있는데도 없애지않는건 인간성이 거세된것 아닐까.
한편 인간도 모기처럼 굉장히 유해하지만, 모종의 일말의 쓸모가 있어서 누군가 더 높은 존재들이 멸종시키지 않기로 결정된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

그냥 헛소리에 불과하지만 말이야.

162 익명의 참치 씨 (GqbAgCvegE)

2020-11-16 (모두 수고..) 15:49:54

힘내라 힘내라~

163 익명의 참치 씨 (Gc94b6pTrM)

2020-11-19 (거의 끝나감) 11:19:51

정말 방탕한 생활을 하고있는중

164 익명의 참치 씨 (AViGnwuUuU)

2020-11-19 (거의 끝나감) 15:30:21

뭐하고 살길래

165 익명의 참치 씨 (AViGnwuUuU)

2020-11-19 (거의 끝나감) 15:30:58

그러고보니 너 전역은 했냐?

166 익명의 참치 씨 (Gc94b6pTrM)

2020-11-19 (거의 끝나감) 17:12:42

>>164 그냥 교접하고 늦게자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전역은 아직이에요.

167 익명의 참치 씨 (AViGnwuUuU)

2020-11-19 (거의 끝나감) 17:27:48

>>166 그렇구만
힘내라잉

168 익명의 참치 씨 (Gc94b6pTrM)

2020-11-19 (거의 끝나감) 19:16:40

>>167 글애요 구마어요~

169 익명의 참치 씨 (q4ly7gI0T6)

2020-11-20 (불탄다..!) 11:09:02


우리 손잡을까요
그래요

170 익명의 참치 씨 (NUTa/yW8To)

2020-11-21 (파란날) 18:44:49

녹을 받아먹는다는 말은 녹물이 떠올라서 별로 좋은 어감은 아닌걸 아무도 녹물 먹고싶진않잖아

171 익명의 참치 씨 (DVnv5nU7os)

2020-11-22 (내일 월요일) 20:43:28

안왔다 가습기
아— 왔다 시노 코이와~

172 익명의 참치 씨 (MHdf1/SPrU)

2020-11-22 (내일 월요일) 20:50:44

>>149 그래서 아무런 예산상의 손해도 끼치지 않는 비출산을 선택하면 또 낳으라고 하는 게 국가이므로 일일이 듣지 않는 게 옳다.
애초에 나라가 개인보다 먼저라는 비상식적인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도 없고. 자살하면 사회가 돈이 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요?

173 익명의 참치 씨 (J63trOILbA)

2020-11-23 (모두 수고..) 17:57:54

>>172
조센은 앵간한걸로 정신 못차리는 법이지

174 익명의 참치 씨 (J63trOILbA)

2020-11-23 (모두 수고..) 18:01:07


해적 만

175 익명의 참치 씨 (J63trOILbA)

2020-11-23 (모두 수고..) 20:37:53

군머의 장점아닌장점이라면 평소라면 안했을 행위를 하게되고 또 탐닉하게된다는거다
이건 쓰고보니 단점일수도 있지만

여하간 평소라면 결코안읽을 카뮈를읽었다
이방인이 이렇게 답대가리없는 작품일줄 몰랐다 그래서인지 결말까지 여운이 남아 페스트를 더 읽을 기력이없었다
어찌보면 이는 여운같은게 아닐지모른다 그냥 탈력감에 지나지않을지도

하여간 페스트의 둘째페이지를 펴는건 그 다음날이었다 이방인다읽은 당일에는 첫페이지까지 읽다가 도무지 말이안되고 집중이안돼서 더 못읽겠었음
하지만 어찌됐건 페스트도 나름재밌는거같다 보아하니 꽤분량이되는듯 통합본인데 페이지가 한참남았으니

군대가 행한 몇안되는 잘한짓중하나는 이런 재밌는 책들을 들여놓았다는 것. 대부분 "교양" 이니 나부랭이니 하는걸 목표로 들여온것이지만 교양따윈 개뿔도없다. 그냥 재밌으니 읽는거다. 이런 배반적인 독서는 모종의 알수없는 배덕감도 느낄수있게 해준다. 뮈르소가 감옥에서 느낀바는 특히 군대에서 내가 느낀바와 상황이 거진 비슷해 좋은 이입이 됐다. 그나마 책이라도 읽을수있고 뛰어다닐수라도 있으니 독방감옥보다는 조금 나은 셈이다만.

176 익명의 참치 씨 (J63trOILbA)

2020-11-23 (모두 수고..) 20:44:49

그치만 역시 뮈르소는 마리랑 사귀고있고 아는여자도많고 아는남자도많으니 나보다는 더 승리한인생일까? 바람이프랑스어온다... 알제에서의 인생은 평생 공부랑 일만하다 고독사 또는 산재 또는 자살로 생을마감하는 조센에서의 삶보다는 조금 낫겠지?

알제의 해안에 면한 어느 곳에서 평화로이 해수욕을 하다 살인까지 하게되어 독방에서 여남은 개월간 수감되다 결국 사형선고를 당한다 해도 나는 한국의 게잡이로 살바에야 알제의 뮈르소 혹은 프랑스의 카뮈로 살 것이다... 내가 택할수있다면말야.

177 익명의 참치 씨 (J63trOILbA)

2020-11-23 (모두 수고..) 20:53:23

휘뚜루마뚜루
그나저나 내가 지난 휴가때 내집에초대해서 최상급 수비드스테이크를 대접해준 어떤 양반은 왜 이렇게 맘에안드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담배 "빌려준" 것은 기어이 받아내려고 하면서 내가 그간 음료수며 무엇이며 다 갖다바.... 친것은 또 뭐고.... 아 여기까지. 괜히 안어울리게 시답잖은 푸념이나 늘어놓고있을시간에 쿨거래나 해야겠다 (손절친다는뜻

178 익명의 참치 씨 (J63trOILbA)

2020-11-23 (모두 수고..) 20:55:32

아니 뭐라는줄 알아요? 자기가 지금껏 생색낸것은 다 장난이었고 (그 "장난"은 현재진행형이지만) 자기는 "츤데레"라서 개쌉소리 씨부려도 막상 챙겨줄건 다 챙겨준다는군. 참 자기 자신만은 그렇게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게 내버려두면서 타인은 납작하게 짓누르고 멋대로 재단하고 평가해버리는게 너무 가소롭... 아니 그만하자니까? 여기까지.

179 익명의 참치 씨 (3FI3DMtpJo)

2020-11-24 (FIRE!) 20:27:44


광과민성발작주의
BB좋아욭

180 익명의 참치 씨 (xDAwq9n36.)

2020-11-25 (水) 19:56:18


Gotta get a grip…
정신못차린 자의 테마중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곡예 오 ..

181 익명의 참치 씨 (DRs.OIFOqs)

2020-11-28 (파란날) 11:17:05


그때 하와이에서 기억나 .. .?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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