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831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5-13 21:56:55

지킬 앤 하이드 :: 277

나메 2021-05-13 20:57:40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77

아무말만세 2021-05-13 18:34:43

이 24번째 잡담 어장은 이제 제 겁니다. :: 42

익명의 캇파 씨 2021-05-13 15:58:08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198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1-05-13 14:46:50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662

익명의 참치 씨 2021-05-13 09:45:47

trpg 잡담소 :: 100

익명의 참치 씨 2021-05-11 19:34:00

이것은 23번째 잡담 어장 :: 876

익명의 참치 씨 2021-05-10 22:20:54

전투씬이 필요없는 어장이 뭐가 있을까. :: 6

익명의 참치 씨 2021-05-10 10:58:05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520

익명의 정치장교씨 2021-05-09 12:09:04

누구든지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본 게시판에 게시할 수 없습니다.
광고글이나 남에게 피해가 되는 글들은 예고 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메일: admin@tunaground.net

참치게시판 규칙

  • 1. 이름은 자유롭게 사용 가능
  • 2. 친목질은 과하지 않게
  • 3.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정치, 사회, 종교, 뒷담 등...)의 경우 가급적 피하자(정보 전달 정도로만. 게시판이 정치색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
  • 4. 위 주제에 대해서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바로 하이드하겠음
  • 5. 욕설 금지(부모님이나 직상장사 앞에서 못할만한 비속어는 쓰지 말자)
  • 6. 다른 게시판에 대한 얘기는 해당 게시판에서 하자
  • 7. 테스트는 테스트판에서

>1596246391> 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831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2-03 21:27:18 - 2021-05-13 21:56:55

0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bnD0CqbyuA)

2021-02-03 (水) 21:27:18

레딧의 https://www.reddit.com/r/AskReddit/comments/dl3obf/you_can_choose_a_superpower_but_the_first_person/
를 보고 참치어장에서도 보고 싶어서 만든 어장. 말 그대로 짝수가 초능력을 말하면 홀수가 거기 따르는 부작용을 얹어주면 됨.

예: 노래로 사람을 매혹하는 정도의 능력

801 익명의 참치 씨 (J6jDdwSsHk)

2021-05-10 (모두 수고..) 11:54:08

힘으로 조종해야 한다

802 익명의 참치 씨 (v7VBNVefcE)

2021-05-10 (모두 수고..) 16:34:55

환상을 드러내는 정도의 능력(예:용, 지나가던 선비, 크라켄, 엑스칼리버, 은혜갚는 제비 등등)

803 익명의 참치 씨 (w3zCbt.8BE)

2021-05-10 (모두 수고..) 20:15:55

산업화와 현대화로 인하여 드러내야 할 환상의 절멸

804 익명의 참치 씨 (w3zCbt.8BE)

2021-05-10 (모두 수고..) 20:55:03

거울을 통해서 현실과 똑같지만 생명체가 없는 반전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능력

805 익명의 참치 씨 (YqWS1JcJbo)

2021-05-10 (모두 수고..) 22:01:06

공간의 주인은 당신이 아니다.

806 익명의 참치 씨 (BoqyIAEG52)

2021-05-11 (FIRE!) 11:48:11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고 총소리를 내면 검지 방향의 지성체가 핑거스냅 당하는 정도의 능력

807 익명의 참치 씨 (tyI5WXbMpw)

2021-05-11 (FIRE!) 12:56:49

실제 총의 발사음을 가리키는 대상이 들을 정도의 음량으로 내야한다

808 익명의 참치 씨 (tyI5WXbMpw)

2021-05-11 (FIRE!) 12:57:49

지구에 현존하는 그어떤 생명이라도 창조하는 능력

809 익명의 참치 씨 (Z2KIS.pKO2)

2021-05-11 (FIRE!) 13:12:39

허나 창조할 생명체의 가치만큼 생명체를 희생해야 할지니.
그리하면 환상은 현실로 바뀌어 역사가 개변되리라. 그러나 명심해라. 어떤 피조물도 네 충실한 종이 되지는 않음을.

810 익명의 참치 씨 (u7p3w6Xiv.)

2021-05-11 (FIRE!) 13:48:52

배달음식이 식거나 불지않는 능력

811 익명의 참치 씨 (eSq3H8xnr6)

2021-05-11 (FIRE!) 14:54:28

포장을 뜯는 순간 말라비틀어져 버린다.

812 익명의 참치 씨 (tyI5WXbMpw)

2021-05-11 (FIRE!) 21:52:45

시체를 조종하는 능력

813 익명의 참치 씨 (m89lzWCzq2)

2021-05-11 (FIRE!) 23:41:02

다만 시체 조종을 그만두면 시체가 본인을 공격한다.

814 익명의 참치 씨 (m89lzWCzq2)

2021-05-11 (FIRE!) 23:41:57

맨손으로 휴대폰을 충전시키는 능력

815 익명의 참치 씨 (b6nlVyHj3k)

2021-05-11 (FIRE!) 23:47:11

배터리 수명이 짧아진다

816 익명의 참치 씨 (tfzBhT845g)

2021-05-12 (水) 09:04:05

그림자 분신술

817 익명의 참치 씨 (ZyFaRVN3xM)

2021-05-12 (水) 09:15:03

말 그대로 그림자이기 때문에 물리력 행사가 불가능하고 빛을 받으면 사라진다

818 익명의 참치 씨 (ZyFaRVN3xM)

2021-05-12 (水) 10:15:55

무언가를 창작해야 할 때 30초만 고민하면 멋진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819 익명의 참치 씨 (tfzBhT845g)

2021-05-12 (水) 11:24:11

떠오른 아이디어보다 더 좋은 녀석이 30초 후 떠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게 고민해서 나온 새 아이디어도 이전의 것보다 별로다.

820 익명의 참치 씨 (nCL/LLh/AY)

2021-05-12 (水) 14:53:00

어떤 언어건 자동 번역기능을 가진 눈

821 익명의 참치 씨 (9m6ADOJiK2)

2021-05-12 (水) 15:16:29

절대 소리내어 읽지는 못한다

822 익명의 참치 씨 (ZyFaRVN3xM)

2021-05-12 (水) 17:24:41

대학 입학 후의 신체 상태가 고정되어, 그 상태에서 늙거나 병에 걸리지 않는다. 대신 차에 치이거나 실족하면 평범하게 죽음.

823 익명의 참치 씨 (i4f6NZCHjk)

2021-05-12 (水) 17:45:38

현직 또는 과거에 대학원생이었어야 한다

824 익명의 참치 씨 (ZyFaRVN3xM)

2021-05-12 (水) 19:57:30

1시간 전으로의 기억을 유지한 채로의 횟수 제한 없고 통제 가능한 시간역행

825 익명의 참치 씨 (A1cr.xiooA)

2021-05-12 (水) 21:47:42

범위는 우리 은하 전체가 역행한다.

826 익명의 참치 씨 (jjpsXA2e3k)

2021-05-13 (거의 끝나감) 09:18:53

고양이와 친구가 될 수 있다

827 익명의 참치 씨 (FnaePJBrLk)

2021-05-13 (거의 끝나감) 09:45:01

개와는 철천치 원수가 된다.

828 익명의 참치 씨 (EMOsKAhvvw)

2021-05-13 (거의 끝나감) 19:24:43

참치게시판 레스 제한이 몇 개인지 알 수 있다

829 익명의 참치 씨 (mYbyTKMNkc)

2021-05-13 (거의 끝나감) 20:52:47

876번째에서 다음 어장을 세워야 한다

830 안경의 참치 씨 (qBuzMF38Gw)

2021-05-13 (거의 끝나감) 21:46:12

무한한 가방을 가지게 된다

831 익명의 참치 씨 (s.iAtbphFU)

2021-05-13 (거의 끝나감) 21:56:55

가방에 들어간 것을 꺼낼 수 없다.

>1596246765> 지킬 앤 하이드 :: 277

나메

2021-02-19 00:28:41 - 2021-05-13 20:57:40

0 나메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28:41

나를 지킬래?
아님 나를 하이드 할래?
ㅈㅅ 안깝칠게요 그냥 순한맛 일기임

247 익명의 참치 씨 (5cb59cJobY)

2021-05-08 (파란날) 23:21:52

이따가 역 도착하면 제일 먼저 담배와 라이터를 사서 한대 길게 훅 빨 것이야. 존나게 담배말리네 이런 경험 자주할 수가 없지.

248 익명의 참치 씨 (5cb59cJobY)

2021-05-08 (파란날) 23:29:20

오늘의 교훈: 술은 만악의 근원이니 언제나 멀리하도록 하여라.

249 익명의 참치 씨 (5cb59cJobY)

2021-05-08 (파란날) 23:51:06

약이 어떻게든 유효한 건 자명해보인다. 사실 지금의 이 감정은 가짜이고 억지로 흉내낸 것이거든. 그만큼 나는 타성에 젖고싶고 또 그러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벗어나기 힘든가봐...

250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00:21:11

아니, 난 역시 내 이 자만심을 놓을 수가 없어. 나는 아무리 봐도 너나 다른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고 발전의 여지가 지대한 사람이야. 내가 너희들에게 맞춰주고 굽신거리는 건 그저 내 마음이 심약해서 혹은 내 양심의 기준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서이지 너희들보다 내가 더 하등하기 때문이 아니야.

251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14:38:27

나는 이해심이 많은걸까 아니면 아무 생각이 없는걸까

252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18:45:07

근데 너도 참 화가 많다. 뭐가 그렇게 억울하니?

253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19:06:14

ㅋ 솔직한 감상으론 어디에 내놔도 부끄러운 내 애인이랑 더 사귈 바에 그냥 이참에 헤어지는게 나한텐 이득인거같은데... 어제 너무 쪽팔렸어. 내 알바는 아니겠지만? 왜 내가 네 보호자 역할을 해야하냐고 우리 둘 다 성인인데다 우린 동갑인데도… 그 상황 자체가 이상하다곤 생각 안해? 게다가 제대로 된 대화를 시도해보지도 않고 일방향적으로 타임라인에 내 욕하는 글이나 싸지르면 그냥 이건 의절하자는거나 다름없지 않나? 한두번이면 그럴 수 있겠는데 좀 두고보자고. 네가 인성 쓰레기인지 아니면 기분파인지...

254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19:43:22

나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변호하고 싶지 않아. 첫째로 심력을 많이 소모하고 둘째로 굳이 나를 검증하려는 자와는 애초에 상종하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셋째로 나는 굳이 변호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도 않았거니와 나에겐 그만한 가치도 없다. 그러므로 나는 쓰레기이고 그런 쓰레기와 엮이기 싫다면 네 쪽에서 정리를 해야하는 문제지 내가 왈가왈부 할 게 아님.

255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20:42:16

내면으로 파고들려는 이 버릇도 정말 버려야하는데 인간 참 쉽게 바뀌지를 않는다... 어쩌면 아예 안 바뀌는거 아닐까?

256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21:04:13

공개적으로 심한 말 해서 미안하다매
비공개적으로 하면 괜찮은거냐? ㅋㅋㅋ 사회의 기본적인 법칙도 모르는 녀석이 나의 결여에 대해 왈가왈부하니까 가당치도 않네 같잖은 부르주아 자식이

257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21:06:26

야 내가 최소한의 "어른스러움" 을 갖추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안그럼 나도 니만큼 추하게 빤쓰내리고 개지랄떨었을거고 넌 그럼 진작에 질려서 도망쳐 떨어져 나갔을테니까. 무조건 솔직한 게 좋은 것만은 아냐 20대남들의 공정담론 어쩌구만 봐도 말 다했지 않니 오늘 가뜩이나 하루종일 설사만 나와서 기분도 드럽고 장건강과 관련하여 기분장애도 유발되었는데 괜히 피차 얼굴 찌푸리게 하는 일은 하지 말자

258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21:07:45

봐도 못본 척 답도 미루고 알아서 정리하게 냅두려고 했는데 차마 그걸 보지는 못하겠더라고 누가 나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게 너무 꼴같잖아서...

259 익명의 참치 씨 (xRCwP4OImw)

2021-05-09 (내일 월요일) 23:04:03

조금이라도 더 어른인 내가 참고 어른스러운 대처를 해야 맞는거겠지...
이와중에 틴더 그 사람을 만날까 말까 생각하는 지점도 좀 치졸하네요 저는요

260 익명의 참치 씨 (emVdDduuEo)

2021-05-10 (모두 수고..) 02:44:12

죤나 웃긴 새기네 진짜 니

261 익명의 참치 씨 (emVdDduuEo)

2021-05-10 (모두 수고..) 02:54:49

좃까네 진짜
알바아니고 니한테 일말의 기대 뭐시기를 한 내가 바보지 인간 전체에 대해서 논하진 않을게 다만 너라는 한 개인을 믿은 내가 진짜 바보천치다 ㅇㅇ 애초부터 난 니랑 같이 어울릴 짬바가 아니었거든 마침 잘됐네 끝까지 나만 사과하고 지 잘못은 하나도 모르지 언제까지고 그렇게 유아적으로 살래 나이 그만큼 먹었으면 최소한 정신세계는 성인 되어야 할거 아니야 아니다 됐음 내알바 아님 니인생 니가 사는건데 ㅇㅇ; 괜한 시간낭비 감정낭비 심력낭비 했음 공연한 헛수고였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말자 뿅

262 익명의 참치 씨 (emVdDduuEo)

2021-05-10 (모두 수고..) 16:46:12

SSI발 Zot도 아닌 새끼때문에 기분만 잡쳤네 오늘 세션있는데 하고싶지도 x

263 익명의 참치 씨 (emVdDduuEo)

2021-05-10 (모두 수고..) 17:07:56

하루종일 자고싶다네...

264 익명의 참치 씨 (emVdDduuEo)

2021-05-10 (모두 수고..) 19:34:23

또 나만 쓰레기됐지

265 익명의 참치 씨 (emVdDduuEo)

2021-05-10 (모두 수고..) 20:10:39

오늘의 교훈: 정신병자새1끼랑 연애하지 x

266 익명의 참치 씨 (hJEEKInQxE)

2021-05-11 (FIRE!) 00:19:12

내가 멍청한건지 니가 멍청한건지 둘 다인진 모르겠는데
일단 운명에 몸을 맡겨보자
그럴 가치가 있는지조차도 난 잘 모르겠지만 왠지 너를 여기서 놔버리면 마음이 조온나 찜찜해

267 익명의 참치 씨 (hJEEKInQxE)

2021-05-11 (FIRE!) 23:54:17

결국제일루멍청한건나였고
찐특: 맺고끊을때모름
근데처음엔디게가벼운마음으로시작한관계였는데알고보니 나는애정결핍이 JOANNA 심한정병러였고 그사실만재확인하게됨아.... 진짜지금집착광공남되어버림 진짜왜이래 아 ㅠㅠㅠㅠㅠ 존나애도중 지금이제슬픔단계는살짝 지나가고 이제무기력단계쯤와가고있음 거의 슬픔 90% 정도 ???
약이잘안듣는거같아가지고 저녁약을보통보다좀일찍먹었다...배설기관SHIP창나서 약먹은거도 도로뱉은거같았고요 오늘낮에도 화장실에서대전쟁치름 하루하루그냥목숨만붙어있는거같아 좀비처럼초췌한눈이나뜨고 비실비실 비칠비칠 기어다니고.... 나진짜죽을거같다얘들아 어쩜좋니 나 생각을해봤는데근본적인원인: 역시친구없음인거같아 친구가없으니까 사람을지나치게갈구하고 지나치게애정결핍이도지는거임 사람만있으면문제는다해결돼 연애가문제가아니야사람이문제야... 사람이 문재다 -먼저인-

268 익명의 참치 씨 (5HHj9Q1nSs)

2021-05-12 (水) 05:25:20

좀 괜찮냐

269 익명의 참치 씨 (6Y9tktLA6I)

2021-05-12 (水) 15:57:10

몰라 어제보다나아진거같긴한데 오늘도 상태메롱임 어젯밤에 갓생사는상상했는데 그냥 상상일뿐이었다 나는나고 사람은 쉽게안변함 나쁘게변하는건 가능할지도 모르지 하하~!

아슷펄 걔나한테죽어도연락먼저안하던데 뒷계트친어쩌구는 쥰나신경쓰네 걔한텐전화하면서 왜나한텐안하는데 아!!!! 생각할수록 열받네 내가뭐가모자라서 이런애한테 열등감품는것도 노이해고 왜집착하는건지 1도모르겠음 아 나 진짜 돌아버리겠다 맨날 내가 조바심내서 관계파탄나는거같음 역시 난 연애같은거 흉내낼생각도하면안됨 ㄹㅇ 걍갓생이나 살아야지 폰꺼놓고 함에다가 봉인해놔야함 ㄹㅇㄹㅇ;;

270 익명의 참치 씨 (6Y9tktLA6I)

2021-05-12 (水) 16:01:44

아니....연애가문제가아닐지몰라 제일중요한건일단 1.관계부족 이고 그다음 2.과몰입 이다 ㄹㅇ... 과몰입대상이 행위에서 사람으로 바뀐것뿐임 ㄹㅇㄹㅇ;; 근데 왜나는 과몰입 이랑 무료공허함이랑 그 사이를 만날 오가는지모르겠음 한결같이 만날과몰입하면 또 몰라.... 뭐 병으로치면 조울증같은건가??? 물론 울증삽화는 있어도 조증삽화는 없는듯???하니까 그런건아니겠지만... 나무슨성격장애 있나??? ㅁㄹ 걍 풀배터리받아보고싶음 근데 돈없음 ㅋ 공무원은언제되는데 저기요 야!!!!!

271 익명의 참치 씨 (9NxRutorus)

2021-05-12 (水) 18:53:46

언제나허상을좇아왔던거같아
결국이제야깨달았어 모두다허상이야
근데난왜그걸좇고있지....?? 왜나는내가진실로원하는것을위해위험과어려움에직면하지않고 먼길을돌아가는것이지 ??
내안의자칼자아를 이제 이만 옭아매어야한다

273 익명의 참치 씨 (RJZ4.O30CI)

2021-05-13 (거의 끝나감) 13:53:53

에휴 이틀만에 모든 애도 뭐시기 다 마쳤다 완전히 떠나보낼 준비 했음 ㅇㅇ

274 익명의 참치 씨 (RJZ4.O30CI)

2021-05-13 (거의 끝나감) 16:01:08

떠날라면 한번에 확 해야돼 괜히 뜨뜨미지근하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채로 남으면 오래 고생해 그냥 단칼에 차단박고 연락끊고 싹 모조리 정리해버려 모든 흔적 다 지워

275 익명의 참치 씨 (RJZ4.O30CI)

2021-05-13 (거의 끝나감) 17:05:40

희망: 늘씬하다 (피망에 다리 달렸는데 각선미)
분석: 기쁘다 (석가면을 부수면서 기쁨을 느끼는 체페리 씨)
연역: 아름답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를 보고 감동받아 안 잡아먹는 곰)
형태: 빛나다 (혁띠로 여자를 때리며 빛나보인다고 웃어대는 미친넘)
뛰다: 보다? 영화? - (영화 -> 활동사진)
튀다: 생활하다 (팝콘을 렌지에 넣어 돌리니 생화가 팝팝팝 튀어오른다)
달리다: 움직이다 (뜨거운 다리미가 움집을 향해 마구 돌진한다)

276 익명의 참치 씨 (RJZ4.O30CI)

2021-05-13 (거의 끝나감) 20:54:53

삭발하고싶다

277 익명의 참치 씨 (RJZ4.O30CI)

2021-05-13 (거의 끝나감) 20:57:40

전나 잉여롭게 이러고 있는 자신에게 죄책감 느끼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 제대롱 ㅏㄴ되고

>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77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5-13 18:34:4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648 익명의 참치 씨 (tVX9J.EZtk)

2021-04-14 (水) 20:13:02

상추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마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당도 사당도 너무나도 겁나
홍차있기 무서워 나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도토리 마음의 문을 닫고
술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

649 익명의 참치 씨 (ak8QSFsuD.)

2021-04-21 (水) 11:37:14

동족혐오 편

해외 사이트에서 외국인 행세할 때
한국인은 오지랖 방지를 위해서 미리 차단하고
중화권과 일본인은 혐오발언 문제 때문에 미리 차단하고
일뽕 서양인은 그냥 보이는대로 차단하기

650 익명의 참치 씨 (ak8QSFsuD.)

2021-04-21 (水) 11:37:53

는 그냥 혼덕질이나 해라 병신아.

651 익명의 참치 씨 (5pzHDndb1M)

2021-04-23 (불탄다..!) 16:21:22

이종족: 으으... 좆간들 제발 다 죽어;;

652 익명의 참치 씨 (hJxktxYE1w)

2021-04-23 (불탄다..!) 18:00:10

지지지지

653 익명의 참치 씨 (LLqr.JrbH.)

2021-04-24 (파란날) 06:04:34

긴쌩머리그녀눈감아도생각나네

654 익명의 참치 씨 (I5ensqihbg)

2021-04-24 (파란날) 20:16:04

아무리 그래도 북극에서 비키니는 너무하잖아요.

655 익명의 참치 씨 (8kRQMPdgds)

2021-04-25 (내일 월요일) 16:54:20

그만 잘생겨 빡치니까

656 익명의 참치 씨 (Kr0MaLA4c2)

2021-04-25 (내일 월요일) 20:05:38

나는 심심하다

657 익명의 참치 씨 (4X0SYxIZew)

2021-04-27 (FIRE!) 21:55:37

ㅇㅅㅇ

658 익명의 참치 씨 (/HAgD/tjKg)

2021-04-28 (水) 22:11:23

이것이 당신의 척추입니다
뭐야 시발 돌려줘요
당신도 부모님 척추 안 돌려놨잖아요

659 익명의 참치 씨 (zvCsAezXSU)

2021-04-29 (거의 끝나감) 04:19:59

내가 짱이다

661 익명의 참치 씨 (D.TXSKUqu2)

2021-05-01 (파란날) 13:00:40

다음 게임부터는 그냥 잔기 개념을 없애요. 요즘 추세가 그렇던데.

662 익명의 참치 씨 (D.TXSKUqu2)

2021-05-01 (파란날) 14:20:57

하던 거 다 못 끝내겠다. 그냥 5월자거 열리면 다시 해야지.

663 익명의 참치 씨 (AQsFDKolUI)

2021-05-02 (내일 월요일) 02:45:05

ㅇㅇ

664 익명의 참치 씨 (xzgEEMWKrs)

2021-05-02 (내일 월요일) 11:03:58

뇌 썩은 인간쓰레기

666 익명의 참치 씨 (xzgEEMWKrs)

2021-05-02 (내일 월요일) 15:53:16

그래 나 겜창이다ㅋㅋㅋㅋㅋ

667 익명의 참치 씨 (RcBffqWDgs)

2021-05-02 (내일 월요일) 20:52:09

남들이 그린 그림을 볼때마다 토할거 같다.

668 익명의 참치 씨 (E72v55mkCw)

2021-05-03 (모두 수고..) 22:04:39

텔레비전은 바보상자지만 책은 보지 않는다.

669 익명의 참치 씨 (4xrgZo0AgU)

2021-05-04 (FIRE!) 09:05:24

좌표축이 15개라니 이세계인들은 천재인가!

670 익명의 참치 씨 (V/EXVYWoNk)

2021-05-07 (불탄다..!) 11:53:23

야 심심해

671 익명의 참치 씨 (cG95o0F9UM)

2021-05-07 (불탄다..!) 12:15:29

>>661 그래서 감주전 있자너~
레거시 노미스로 클리어해야 만족할 수 있게 되버렷!

672 익명의 참치 씨 (ky8KSmhI3U)

2021-05-08 (파란날) 19:31:06

나는 왜 요상한 것을 수집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걸까?

673 익명의 참치 씨 (x3wE213JVA)

2021-05-08 (파란날) 19:57:58

>>672 예술가의 똥 어때

674 익명의 참치 씨 (JjTx/Dhdqs)

2021-05-11 (FIRE!) 22:21:44

중2병 환자들이 많네ㅋ

675 익명의 참치 씨 (173Fn6xxQY)

2021-05-12 (水) 20:15:48

원자로처럼 뜨거운 가슴

676 익명의 참치 씨 (173Fn6xxQY)

2021-05-12 (水) 21:38:12

아마존에서는 아마존의 법을 따라라

677 익명의 참치 씨 (Q8A43UcszU)

2021-05-13 (거의 끝나감) 18:34:43

보고서를 쓰다보면 어감이 야해보일 때가 있어
그 때가 바로 네가 좀 쉬어야 한다는 뜻이지

>1596248969> 이 24번째 잡담 어장은 이제 제 겁니다. :: 42

익명의 캇파 씨

2021-05-10 22:27:18 - 2021-05-13 15:58:08

0 익명의 캇파 씨 (WSwXaLgOtk)

2021-05-10 (모두 수고..) 22:27:18

제 마음대로 타이틀과 본문을 쓸 수 있는 겁니다.

12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49VoWbaWfE)

2021-05-11 (FIRE!) 10:38:24

혼자 사는 게 충분히 즐거워진 것도 한몫하는 것 같음.

13 익명의 캇파 씨 (Z2KIS.pKO2)

2021-05-11 (FIRE!) 10:55:34

확실히 나 같은 참치는 현 시국에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까.
기술의 발전이란 건 정말 놀라운 거야.

14 익명의 참치 씨 (xP1LcqUyZ6)

2021-05-11 (FIRE!) 11:40:36

일론 머스크 한마디에 도지코인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좀 소름끼친다
얼마나 많은 새끼들이 생각없이 돈을 쓰는거냐. 좀 본인 의사로 돈을 넣으라고...

15 익명의 참치 씨 (xP1LcqUyZ6)

2021-05-11 (FIRE!) 11:41:01

물론 도지는 하면 안되는게 맞지만...

16 익명의 참치 씨 (rBq0x/AxfE)

2021-05-11 (FIRE!) 12:30:56

꿈에서 오지는 gl 만화를 봤는데 내가 미는 히로인은 결국 서브였어 일어나고 나서도 슬퍼 진짜 내 취향 캐였는데

17 익명의 캇파 씨 (Z2KIS.pKO2)

2021-05-11 (FIRE!) 12:41:09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인걸.

18 흰 가운의 참치 씨 (45ZbVKj0vc)

2021-05-11 (FIRE!) 13:34:46

>>10 오 예쁘네 하늘하늘하고… 파레오 스커트라고 하던가 저거… 수영복이라고 하면 나는 사실 꽁꽁 싸맨 래쉬가드 쪽도 좋더라

>>16 너를 위한 우물을 파자

19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r7B.CsHoWQ)

2021-05-11 (FIRE!) 13:38:11

역시 벗는 이야기 하니까 어장을 갈아치우게 되는구나
이녀석들... ㅋ

20 익명의 캇파 씨 (Z2KIS.pKO2)

2021-05-11 (FIRE!) 15:06:28

취향 잘 알았어...

21 익명의 참치 씨 (rBq0x/AxfE)

2021-05-11 (FIRE!) 15:08:41

>>10 이런거 나도 좋아해
>>18 일어나고 내용을 싹 까먹었어 공이 쓰레기였다는거랑 개막장물이었다는거 내가 밀었던 애가 서브였다는거 수위 꽤 높았다는것만 기억남

23 익명의 캇파 씨 (Z2KIS.pKO2)

2021-05-11 (FIRE!) 15:50:27

삐비빅

24 익명의 참치 씨 (aNsr3HR6Bg)

2021-05-11 (FIRE!) 18:55:39

으악 귀여워

25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O5VGHWK5Qo)

2021-05-11 (FIRE!) 22:02:34

>>23 뭐야 배경 이상하잖아

26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O5VGHWK5Qo)

2021-05-11 (FIRE!) 22:02:57

야한 생각이나 하는 참치들을 풍자하는 것인가

27 익명의 참치 씨 (bwWYIVz1Gg)

2021-05-11 (FIRE!) 22:25:54

맘에 안들면 인싸사이트를 갔어야지 굳이 이런 변방에 와서 불만을 표출하는 이유가 뭘까
그래봤자 아마존에서 발전 덜됐다고 하는 것만큼 타격이 없다고

28 흰 가운의 참치 씨 (b6nlVyHj3k)

2021-05-11 (FIRE!) 23:13:36

27 무슨 얘긴가 했는데 아래 스레인가… 그러게 평화로운 참치 떼를 어째서 위협하냔 말이야

29 익명의 참치 씨 (MHpezwKgqQ)

2021-05-12 (水) 08:44:23

닌자스레 되게 SCP같다
모두 닌자얘기로 바꿔버리는

30 익명의 참치 씨 (ac/JxUxIDU)

2021-05-12 (水) 12:25:23

>>29 사실 닌자는 SCP였던 거임

일련변호 SCP-1596246038
별명 닌자
등급 케테르

묘사되기로는 키 170대 중반 정도의 동양인 남성으로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를 가졌고 짧게 자른 스포츠컷 머리에 항상 닌자 복장을 하고 다닌다.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등장하지만 공통점은 대체로 아마추어의 작품 혹은 굉장히 마이너한 작품들이며 메이저가 된 작품에서는 자취를 감춘다.

그가 미디어 매체에서 하는 일은 이야기의 갑작스러운 타이밍에 나타나 등장인물들을 모두 몰살시키며 끝을 내버리는 일이며, 그 행동은 결코 사전에 제작자들의 계획 속에 없던 일로 제작자들조차 눈치채지 못할 때가 있다.
실사 인물들이 연기하는 작품보다는 그림, 텍스트 등으로 이루어진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주로 등장하며 영화, 드라마의 매체에서도 등장할 때가 있지만 촬영진 그 누구도 이 닌자를 연기한 사람을 알지도 기억하지도 못한다.

말 그대로 마이너한 작품에서라면 어디든 등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단에서는 이 SCP를 확보할 방법을 찾지 못했으며 다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나온 모든 작품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이 닌자가 등장한 작품을 찾아 전량 회수 및 폐기, 혹은 상영/방영 금지 처분을 내리며 제작자들, 그리고 특히 온라인에서 연재되는 아마추어 작품의 경우 조금이라도 이 작품을 접한 독자, 시청자들을 찾아가 기억소거제로 이러한 작품이 만들어졌다는 기억 자체를 지운다.



댕소리긴 한데 쓰다보니 재밌어져서 길어짐ㅋㅋㅈㅅ

31 익명의 참치 씨 (qra3WTI.GQ)

2021-05-12 (水) 15:41:35

베이비 굿나잇 잘자요 굿나잇 그럼 난 댄싱 댄싱 인 문라이트

32 익명의 참치 씨 (l1N5MQM.AI)

2021-05-12 (水) 22:37:30

실존인물 검색하는데 자꾸 페그오가 검색에 걸려서 귀찮아

33 익명의 참치 씨 (WtmNYEIIOQ)

2021-05-13 (거의 끝나감) 00:24:18

여긴 왜 이리 외국산 스팸이 많을까? 내용도 다양해서 더 신기해. 이번엔 기독안티백서가 등장했네

34 익명의 참치 씨 (Qgs8AwnOsw)

2021-05-13 (거의 끝나감) 01:05:39

캡챠를 넣으면 덜해지겠지만 귀찮아지겠지

35 익명의 참치 씨 (.N5LI/m7cQ)

2021-05-13 (거의 끝나감) 08:14:46

우습게도 사회 구성원들이 얼마나 평등한 기회를 갖는지를 나타내는 계층이동성은 북유럽 국가들이 모두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반대로 미국은 27위.
사회적 약자를 내팽겨치는게 정말로 자유인지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00120119500009

36 익명의 참치 씨 (c2JhdbmIek)

2021-05-13 (거의 끝나감) 10:15:06

유니티에서 게임 하나 만들어보려는데 캐릭터 하나 화면에 놓는데 시간 단위가 걸리네
나중에 숙련되면 더 빨리 할 수 있겠지?!

37 당연하지 (iRClnUBUeU)

2021-05-13 (거의 끝나감) 10:38:21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38 익명의 참치 씨 (c2JhdbmIek)

2021-05-13 (거의 끝나감) 10:43:14

그리고 저렇게 고생해서 화면에 놓은 캐릭터 갑자기 노트북이 방전되어서 날아갔다. 애도.
이 녀석이 남긴 건 연습용으로 만들어본 짧은 애니메이션 파일 뿐,,,

39 흰 가운의 참치 씨 (8vvdJS/9co)

2021-05-13 (거의 끝나감) 13:55:55

>>38 다음 번에는 훨씬 빨리 할 수 있을 거야

40 흰 가운의 참치 씨 (8vvdJS/9co)

2021-05-13 (거의 끝나감) 13:58:13

진짜 우리나라는 응급과들 대우가… 말도 안돼… 진짜 응급 오는 사람들은 반쯤 다 창작물의 호구 주인공 같은 건데(반진반농) 호구 주인공과 다른 건 운 좋게 돈을 많이 버는 일 같은 건 없다는 거임…

미국은 신경외과가 정말 돈을 잘 벌거든… 닥터 스트레인지 봐… 근데 우리나라는 돈 버는 과가 미국이랑 거의 정반대야ㅋㅋㅋ

물론 그렇다고 911에 실려서 응급실 한 번 가는 순간 바로 600만원 이상이 깨지는 나라처럼 살고싶지는 않지만.

41 익명의 참치 씨 (k2OnlvYRG6)

2021-05-13 (거의 끝나감) 15:26:47

>>39 고마워 너참치 너무 착해

>>40 우리 언니는 자기 돈 많이 벌고 싶다고 간호학과 지금 졸업반인데...걱정되네...
물론 의료비가 너무 비싸면 또 싫지만...나름 사람 생명 살리는 일인데.

42 익명의 캇파 씨 (w0Gq3xgTfs)

2021-05-13 (거의 끝나감) 15:58:08

>>38 나도 무언가를 만들다 날라가는 것의 고통을 잘 아지. 백업을 자주 하라는 말을 건네며 응원할게!
힘들게 해낸 만큼 뿌듯하니 그런 마음가짐으로 임하면 좋을 거야.

>>40 나라별로 장단점이 있으니까. 다만 중국에는 살고 싶지 않아.
자유를 빼앗긴다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1596244728>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198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0-12-11 19:31:22 - 2021-05-13 14:46:50

0 익명의 참치◆55PsbHWYDc (/34KbMA8FQ)

2020-12-11 (불탄다..!) 19:31:22

제곧네.

스레주 이외의 참치분들도 올려주시면 감사히 받습니다만, 올려주실땐 본문 내에 링크로 남겨주세요.

168 익명의 참치◆55PsbHWYDc (IEgBWbi0Tw)

2021-04-20 (FIRE!) 19:16:21

https://www.youtube.com/watch?v=BdrzwxSeOXQ

PORNOGRAFFITTI - 하네우마 라이더

169 익명의 참치◆55PsbHWYDc (Zq2xTljHJc)

2021-04-23 (불탄다..!) 01:01:06

https://www.youtube.com/watch?v=x9hZFyoqp7Q

Breaking Benjamin - Dear Agony

171 익명의 참치◆55PsbHWYDc (2a0nwRYogw)

2021-04-25 (내일 월요일) 18:47:36

https://www.youtube.com/watch?v=kO_EdmtR5Ck

Judas Priest - Painkiller

172 익명의 참치◆55PsbHWYDc (WA19BUG3Wg)

2021-04-26 (모두 수고..) 02:09:04

https://www.youtube.com/watch?v=tWYCS6k1IOA

Voltaire - When You're Evil

173 익명의 참치◆55PsbHWYDc (2PGH0XdBnw)

2021-04-28 (水) 21:05:57

https://www.youtube.com/watch?v=q6CztxV4Sjg

VA - Girl's Legend U (우마무스메 게임 OP)

174 익명의 참치◆55PsbHWYDc (o/o8RBl7/w)

2021-04-30 (불탄다..!) 19:58:52

https://www.youtube.com/watch?v=gzpgzMtPmMs

노라조 - 야채

175 익명의 참치◆55PsbHWYDc (o/o8RBl7/w)

2021-04-30 (불탄다..!) 20:01:20

https://blog.naver.com/jgwkrrk/222200321860

SAYA - 손 위의 별부스러기(페그오 왈츠 OST)

176 익명의 참치◆55PsbHWYDc (9onBYgP1Nc)

2021-05-01 (파란날) 00:12:47

https://www.youtube.com/watch?v=8kqcYPd_KNo

오카다 리오 - 사이키델릭 유리담(페그오 왈츠 OST)

177 익명의 참치◆55PsbHWYDc (X/FUwoSruo)

2021-05-03 (모두 수고..) 01:12:19

https://www.youtube.com/watch?v=mfsjoClFUbk

DracoVirgo - 청렴한 Heretics(페그오 OST)

178 익명의 참치◆55PsbHWYDc (Y7M9souAI2)

2021-05-04 (FIRE!) 12:23:16

https://www.youtube.com/watch?v=X3po362vhW0&t=0s

PeriTune - Puppeteer

179 익명의 참치◆55PsbHWYDc (Y7M9souAI2)

2021-05-04 (FIRE!) 21:00:27

https://www.youtube.com/watch?v=ARyp1GWfXB8

노아 - 새벽에 피는 꽃(페그오 왈츠 OST)

180 익명의 참치◆55PsbHWYDc (Y7M9souAI2)

2021-05-04 (FIRE!) 21:07:55

https://www.youtube.com/watch?v=V7GDwSnDlSc

오카다 리오 - 앵가난만(페그오 왈츠 OST)

181 익명의 참치◆55PsbHWYDc (vbQRp0qdgQ)

2021-05-05 (水) 01:20:08

https://www.youtube.com/watch?v=hp8gKwH9tk8

김지현 - 나 사나이다(야인시대 ost)

182 익명의 참치◆55PsbHWYDc (n/NuLwuBGA)

2021-05-06 (거의 끝나감) 11:28:50

https://www.youtube.com/watch?v=L9ro1KjkJMg

에일리 - Heaven

183 익명의 참치 씨 (0flvsMTB/E)

2021-05-06 (거의 끝나감) 19:59:26

https://youtu.be/KvIwv9njoDw
송어(슈베르트)

184 익명의 참치◆55PsbHWYDc (Xd9W14V7Pc)

2021-05-07 (불탄다..!) 01:23:09

https://www.youtube.com/watch?v=3dtEALr3L_g&t=238s

Art of Blade (명일방주 ost)

185 익명의 참치◆55PsbHWYDc (bSiUHHF1d6)

2021-05-08 (파란날) 05:21:07

https://www.youtube.com/watch?v=4h1SixKJSKs

써니힐 - 베짱이찬가

186 익명의 참치◆55PsbHWYDc (bSiUHHF1d6)

2021-05-08 (파란날) 08:04:07

https://www.youtube.com/watch?v=ufSeo_JSaGE

MoppySound - Resolution(사이코로사이코 BGM)

187 익명의 참치◆55PsbHWYDc (SBrVMrltac)

2021-05-09 (내일 월요일) 08:01:32

https://www.youtube.com/watch?v=s0nDrOM0BDU

스텔라 장 -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189 익명의 참치◆55PsbHWYDc (SBrVMrltac)

2021-05-09 (내일 월요일) 17:38:23

잡담도 아니고 그냥 음악 주소만 올리는 데에 왜이렇게 광고쟁이들이 많이와?

이해를 못하겠네.

191 익명의 참치◆55PsbHWYDc (HiKNmTMj7w)

2021-05-10 (모두 수고..) 13:23:51

https://www.youtube.com/watch?v=dSfKSUd31MM

Fall Out Boy - Just One Yesterday

192 익명의 참치◆55PsbHWYDc (9lRcneLytI)

2021-05-11 (FIRE!) 16:50:01

https://www.youtube.com/watch?v=r_SI6s9XhPA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통배권 (feat. 뱃사공)

193 익명의 참치◆55PsbHWYDc (YHSId1o0Z2)

2021-05-12 (水) 01:06:14

https://www.youtube.com/watch?v=vjBHPvYW3Gk

써니힐 - 미드나이트 서커스

194 익명의 참치◆55PsbHWYDc (YHSId1o0Z2)

2021-05-12 (水) 10:59:20

https://www.youtube.com/watch?v=EnDXGQmCz3U

Mittsies - Vitality(헬테이커 ost)

195 익명의 참치◆55PsbHWYDc (YHSId1o0Z2)

2021-05-12 (水) 11:01:10

https://www.youtube.com/watch?v=K_7K7v2KGYU

Mittsies - Titanium(헬테이커 EX챕터 ost)

196 익명의 참치◆55PsbHWYDc (4JIC4TQS1.)

2021-05-13 (거의 끝나감) 01:50:43

https://www.youtube.com/watch?v=riQ1ax3lvhw

과나 - 맞춤법 절대 안 틀리는 노래

198 익명의 참치◆55PsbHWYDc (4JIC4TQS1.)

2021-05-13 (거의 끝나감) 14:46:50

https://www.youtube.com/watch?v=xnNYf2l1VBk

우마무스메 OST 슈퍼 패미컴VER.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