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잡담어장🏛 :: 112

혈액형이랑 같다고 비판할거면 제발 8기능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말해라. 2021-06-25 18:42:52

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 309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2021-06-25 18: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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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2021-06-25 15: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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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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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먹은거 올리는 곳 :: 252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2021-06-22 02: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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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2003> 🏛MBTI 잡담어장🏛 :: 112

혈액형이랑 같다고 비판할거면 제발 8기능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말해라.

2020-09-20 00:34:52 - 2021-06-25 18:42:52

0 혈액형이랑 같다고 비판할거면 제발 8기능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말해라.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34:52

엠비티아이 관련 모든 잡담허용.
특정유형 비난 금지.
친목자제

이상 자유로운 의견공유 ㄱㄱ

82 익명의 참치 씨 (dajFG7BZBE)

2020-11-02 (모두 수고..) 23:46:07

마음 속에 묵혀 놓은 일들.
모든 인간들이 모인 곳에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터뜨리고 싶은데,
정작 현실은 아무 말도, 행동도 하지 못한 채 고개 숙이고 서 있는 나를 그리게 된다.
이건 아니다!
당신은 이렇게 나를 대해서는 안 된다!
나도 최선을 다한 일이다!
이렇게 상처 준 이에게 말을 하고 싶지만,
그럴 용기는 없다.

이 하루도 상처를 입고 한 가지 일을 묵힐 뿐이다.

83 INTP (RYNYUrLXYo)

2020-11-03 (FIRE!) 15:43:40

>>81 제목에도 쓰여있듯 MBTI 얘기

초딩때부터 인팁 나온 뼈인팁이지만 인팁이 왜 인팁인걸 자랑스러워한다는 얘기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그야 난 처음 설명 들을때부터 혼자 이상한 상상 하며 킥킥대는 찐따에다 게으르고 실행력 없기까지 하다는 팩폭같아서 기분나빴다고
이게 어떻게 자랑스러워?!

84 INTP (IiKsMDS6CI)

2020-11-03 (FIRE!) 18:10:31

내가 바로 INTP인걸 자랑스러워하는 INTP다.

..내가 자랑스러워해야지 아니면 자랑스러워 해줄 사람 없을 거 같거든

85 익명의 참치 씨 (wwQgcIpms.)

2020-11-06 (불탄다..!) 22:52:05

왜 난 자랑스러운데 뭔가 남들이랑 차별화되는 특징을 가졌다는게 뭔가 기쁘잖아

87 익명의 참치 씨 (q2WxwarT1E)

2020-11-07 (파란날) 20:46:05

P와 S가 높은 INTJ
오묘한 성격이다.

88 익명의 INTJ (jG/5J59gGc)

2020-11-08 (내일 월요일) 08:30:15

참게엔 의외로 int가 많네. 전체성향이 뭔가모르게 nt스럽긴 했지만 intj가 이렇게 많은건 첨봄

89 익명의 참치 씨 (0/QEWIWMfo)

2020-11-08 (내일 월요일) 13:37:24

Int 자체가 원래 인터넷을 정복하고 다니는 존재들이라...

90 익명의 INTJ (jG/5J59gGc)

2020-11-08 (내일 월요일) 13:48:09

인터넷 정복은 infp나 intp아님?
인티제는 인터넷에서도 애매하게 수 딸리는 것 같던데

91 INTJ (0/QEWIWMfo)

2020-11-08 (내일 월요일) 13:53:52

아냐 오해야
Intj들은 댓글을 쓰기 귀찮아서 말을 아낄 뿐 통계상으론 제일 많다.

92 익명의 INTJ (jG/5J59gGc)

2020-11-08 (내일 월요일) 14:03:34

하긴 글 하나도 정리된 생각에 대해서만 쓰는 편이니까. 실제 여론이 inxp쪽에 쏠린 것처럼 보일수도 있겠네

사실 그냥 일일히 글쓰는게 시간낭비같아서 귀찮은게 크지만

93 INTJ (0/QEWIWMfo)

2020-11-08 (내일 월요일) 14:34:43

그리고 인터넷에서 활동하다 보면 이래저래 귀찮은 일들이 생기니까 나는 이런 익명사이트를 애용하고.
친목질도 짜증나고.

94 익명의 INFP (BWCtVdZBug)

2020-11-08 (내일 월요일) 20:31:12

나는 어째 할 때마다 I랑 F빼고 결과가 달라지는데 제일 최근 결과가 INFP던가...나중에 공식 검사 해볼까 싶다

>>93 나도....이렇다 할 사건이 없어도 그냥 정기적인 인터넷 활동 자체에 정이 안 붙더라.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인지도가 생기면 귀찮아진다...
나 다른 커뮤니티나 SNS 이것저것 찍먹해봤는데 이런 사이트가 아니면 다 한 달도 안 가서 그만두더라고....

96 INTP (C9QJa/u6ZY)

2020-11-08 (내일 월요일) 23:08:07

나는... SNS를 하긴 하는데 사실상 땅굴파서 지하실에서 사는 거랑 같은 이용방식이라 ㅋㅋ

97 익명의 INTJ (wFKKdDPvmE)

2020-11-11 (水) 12:15:34

Intj는 범생이가 아닌데 범생이인척 하는데 특화되어있는 것 같다.

전교권인데 몰폰함 쌤 ㅈㅅ

98 익명의 참치 씨 (3.nVI6jl8M)

2021-01-12 (FIRE!) 20:33:04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익명의 참치 씨 (3HDxMLLd4g)

2021-01-22 (불탄다..!) 08:22:49

현대인들은 소비보다 생산을 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기업에서 찾는 경향이 강하지
어쩌면 그게 우리가 MBTI에 끌리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100 익명의 참치 씨 (mnKlcSyAp.)

2021-03-13 (파란날) 13:47:57

NTJ 짜증의 원인은 무엇일까...?

101 ISFP (stSs2.sE2o)

2021-03-13 (파란날) 16:24:44

여기 잇프피는 없나?

102 익명의 참치 씨 (Q9N.BnjTrg)

2021-03-18 (거의 끝나감) 16:47:53

Mbti 유행은 지났는가
하지만 난 그래도 꾸준히 말할거야 난 IENTJ다
내향과 외향이 큰 도형으로 균형을 맞추지

103 INFP (L0LT5t2Rqg)

2021-03-20 (파란날) 02:37:04

어장에 imfp를 걸고 이런 글 쓰는 것도 고민하고 정도로 소심하고 잔걱정이 많은 편,,

104 INTP (EWNR56nrFU)

2021-03-25 (거의 끝나감) 14:49:21

엔팁친구 있으면 좋겠다 매력적이야... 그러나 막상 인생에서 만난 모든 엔팁과 그리 잘 지내지 못했음. 오히려 주변에 인프피와 동족만 가득하던데. 인프제도 잘지냄

105 INTP (bCFknourWs)

2021-03-25 (거의 끝나감) 17:10:30

>>104 ? 내가 뭔 소리를 한거지 인프제랑도 잘 지내는게 아니고 인티제

106 INTJ (40gb5X0/.Y)

2021-03-25 (거의 끝나감) 17:36:35

Ntp랑 대화하면 정반합이 안나오고 반반반만 나온다는거 너무 공감됐음
아직 Mbti 뇌절 아닌가보다 다행이다

107 INTP (lfPvGI50MI)

2021-04-25 (내일 월요일) 16:15:42

n이랑 s를 실행활에서 보면 구분을 잘 못하겠어

108 익명의 참치 씨 (gH7nI7/0.6)

2021-05-20 (거의 끝나감) 14:16:02

>>102

내가 ISFP

109 INTJ (TPIWMiOrKU)

2021-05-24 (모두 수고..) 07:51:21

TJ랑 상담할때는 병원왔다고 생각해줘 상담사 말고...
예 어디가 문제있으세요 아 인간관계가 피곤하시다구요 그부분은 손절을 하시면 될거 같네요 아뇨 처음엔 힘들어도 장기적으론 그게 이득이에요 집갈때 카페 들러서 단거 먹으시면 기분 좀 좋아지실거에요

110 익명의 참치 씨 (Fb4FZRIJNo)

2021-06-25 (불탄다..!) 10:12:52

T중에 감수성이 있는것과 F중에 논리성이 강한건... 느낌이 달라
결정적인 순간에 달라

111 ISTJ (xz65/bCO3Q)

2021-06-25 (불탄다..!) 11:18:28

>>109 이거 ㄹㅇ
그리고 실제로 손절이 답이고 대부분의 인간관계 문제를 "통째로 없애줌"

112 INTP (PyWQdNCJrs)

2021-06-25 (불탄다..!) 18:42:52

>>110 맞아, 묘하게 다르지
F인데 논리성으로 따박따박 밀어붙여서 설득하는 경우 그 설득의 본질이 T와는 다른 방향을 향하는 거 같아

>1596259245> 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 309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2021-06-12 12:38:27 - 2021-06-25 18:39:58

0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KWZHRPUxpc)

2021-06-12 (파란날) 12:38:27

자네들도 음악을 해보지 않겠나

279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Omnl428OTA)

2021-06-24 (거의 끝나감) 21:32:18

여기 개미 사육하는 사람은 없으려나 우연히 곰개미 신여왕을 손에 넣었는데 준비 없이 갑자기 받은거라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사육장같은거 사줘여하나?

280 익명의 참치 씨 (scM29HDeKE)

2021-06-24 (거의 끝나감) 21:41:46

>>254 그게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수포자가 되는게 아닐까 난 그랬어

281 흰 가운의 참치 씨 (jC5ipFlZ2Q)

2021-06-24 (거의 끝나감) 22:41:19

왜 이렇게 바쁘지

282 익명의 참치 씨 (J5MMZpV0hs)

2021-06-24 (거의 끝나감) 23:20:27

>>278 오타쿠 덕질에 한해서만 전문지식을 자랑하는 전무후무한 사전

283 익명의 참치 씨 (YikmwWFbck)

2021-06-24 (거의 끝나감) 23:24:25

우리집에는 계속 개미가 해충으로 출몰해. 관리사무소에 문의했는데 그냥 대충 처리하고 가버려서 이번엔 그냥 개미약을 사서 설치했어.
그런데 동생 말을 들어보니까 개미 출몰이 우리집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 익명의 참치 씨 (J5MMZpV0hs)

2021-06-24 (거의 끝나감) 23:25:07

개미라서 그나마 다행이네...

285 나는날치 씨 (pOBTiJQohc)

2021-06-24 (거의 끝나감) 23:48:26

싱글벙글 소주 근황.jpg

286 흰 가운의 참치 씨 (tQO9mrJh5Y)

2021-06-25 (불탄다..!) 01:29:45

얘들아 부엌(베란다에 있음)에 바퀴벌레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니 그냥 집을 내어주고 도망가고 싶다 진짜

287 흰 가운의 참치 씨 (tQO9mrJh5Y)

2021-06-25 (불탄다..!) 01:30:28

288 나는날치 씨 (ei.tYYgVU.)

2021-06-25 (불탄다..!) 01:33:59

세스코...!

289 안경의 참치 씨 (PyWQdNCJrs)

2021-06-25 (불탄다..!) 01:45:45

>>282 잘못 읽고 오타쿠 덕질에 전문지식을 쓴다고 읽었네

290 흰 가운의 참치 씨 (1tXaHbWU8E)

2021-06-25 (불탄다..!) 01:47:36

훌쩍 바퀴벌레 ㄱ,냥 잡으면 알집 어쩌고 하는 말은 유사과학이니 맘껏 잡으라고 하셨지만 저는 그냥 1마리도 무서워요 교수님… 못 잡는다구요.… 에프킬라 사둘 걸…

291 흰 가운의 참치 씨 (1tXaHbWU8E)

2021-06-25 (불탄다..!) 01:48:20

아 내일 8시에 발표인데 베란다에 있는 바퀴벌레 때문에 심란해서 못자는 중 (실화냐)

292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JiT2Jb12Ew)

2021-06-25 (불탄다..!) 02:01:35

바퀴벌레는 킹정이지

293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JiT2Jb12Ew)

2021-06-25 (불탄다..!) 02:01:46

나라도 못잘거야...

294 흰 가운의 참치 씨 (9GBGSf/l.g)

2021-06-25 (불탄다..!) 02:13:56

6시에 일어나야한다고 아 그나마 침실까지 안 들어와서 다행인가… 패배를 인정합니다 울 수도 있습니다 사라져주세요 해충님

295 흰 가운의 참치 씨 (9GBGSf/l.g)

2021-06-25 (불탄다..!) 02:14:46

ㅠㅠ내일 일어나서 용기가 생겼다 싶으면 싱크대 바닥 트랩이랑 베란다 우수관 트랩 사이즈 실측하고 비오킬 다시 뿌려두고 에프킬라 사와야지…

296 흰 가운의 참치 씨 (9GBGSf/l.g)

2021-06-25 (불탄다..!) 02:14:58

내일 정형외과도 가고 백신도 맞아야하는데;

297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JiT2Jb12Ew)

2021-06-25 (불탄다..!) 02:25:27

살아남아... 화이팅이야...

298 흰 가운의 참치 씨 (1tXaHbWU8E)

2021-06-25 (불탄다..!) 06:38:27

(아무 반응도 없다 그냥 참치 통조림인 것 같다…)

299 익명의 참치 씨 (0T0eiwQ3g2)

2021-06-25 (불탄다..!) 08:15:40

바퀴벌레... 무섭지...

300 익명의 참치 씨 (uVRS0iHpRg)

2021-06-25 (불탄다..!) 08:21:13

백신맞으면 매그니토가 됐는지 백신은 사실 초능력 군단을 위한 세계정부의 계획인지 알려줘

301 익명의 참치 씨 (XLAcM0kZkk)

2021-06-25 (불탄다..!) 09:43:33

크루엘라에서 초반 캐스팅 장면...
남자 직원 어떻게 그걸 보고 자를 생각을 할 수가 있지? 나였으면 당장 전시 담당으로 승진시킨다. 문외한이 봐도 예쁘게 꾸몄구만.

302 익명의 참치 씨 (m3m5O3HhPI)

2021-06-25 (불탄다..!) 12:46:00

배고파 잉잉

303 흰 가운의 참치 씨 (1tXaHbWU8E)

2021-06-25 (불탄다..!) 15:05:31

>>300 매그니토는 모르겠고 그냥 이어서 오후 렉처를 해

304 흰 가운의 참치 씨 (1tXaHbWU8E)

2021-06-25 (불탄다..!) 15:06:08

아 세시까지 밥 안 먹은 내가 잘못이긴 하지만 배가 고프다… 교수님… 제발…

305 익명의 참치 씨 (XLAcM0kZkk)

2021-06-25 (불탄다..!) 15:35:20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천재는 즐기면서 노력한다고 반박하는건 잘못된 생각이다.
저 말의 본질은 재능이 없으면 즐겨서라도 덜 힘들게 노력하라는 소리다.

306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A.JniZSFoY)

2021-06-25 (불탄다..!) 15:49:13

쯔꾸르 만들어보고 싶은데 알피지메이커 MZ를 살까 MV를 살까... MZ가 좀더 최신버전이라 편해보이기는 하던데 MV에 비해 너무 비싸... 원래 가격은 MV가 살짝 더 비싸지만 그건 세일을 75퍼센트까지 자주 하니까. MZ는 지금 여름세일인데도 30퍼센트더라

307 익명의 캇파 씨 (xnChmO1hmg)

2021-06-25 (불탄다..!) 16:01:41

귀찮아서 미루고 미뤘던 일들을 해결했다. 이제 다시 귀차니즘 모드야...

308 익명의 참치 씨 (HDeXHE6w7M)

2021-06-25 (불탄다..!) 16:26:51

삼성 인터넷 업뎃 후부터 aa가 깨진다. 네이놈 샘숭

309 안경의 참치 씨 (PyWQdNCJrs)

2021-06-25 (불탄다..!) 18:39:58

>>305 렌파이로 rpg 만들기!

미안, 당연히 농담. 하지만 그러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 게 호러야.

>1596249187> 짝수가 초능력을,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2 :: 395

익명의 캇파 씨

2021-05-18 01:14:38 - 2021-06-25 16:50:05

0 익명의 캇파 씨 (Z2Flp9KBfw)

2021-05-18 (FIRE!) 01:14:38

레딧의 https://www.reddit.com/r/AskReddit/comments/dl3obf/you_can_choose_a_superpower_but_the_first_person/
의 참치 인터넷 어장 버전. 말 그대로 짝수가 초능력을 말하면 홀수는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을 얹어주면 된다.
첫 번째 어장 tuna>1596246391>

예: 벌레를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

365 익명의 참치 씨 (FCtVigRzo6)

2021-06-21 (모두 수고..) 22:00:35

빛이 없는 곳에서만 발동 가능.

366 익명의 참치 씨 (uEHEAGovc.)

2021-06-22 (FIRE!) 07:54:05

미묘하게 운이 좋은 능력
로또에 당첨은 안 되어도 길가다가 돈은 자주 줍는다든지.

367 익명의 참치 씨 (pX9PRmbltc)

2021-06-22 (FIRE!) 08:56:34

미묘하게 운이 안 좋기도 함
교통사고나 벼락 같은 건 절대 당하지 않을만큼 운이 좋지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거나 가벼운 몸살감기가 걸리거나 함

368 익명의 참치 씨 (MzTvvokSPQ)

2021-06-22 (FIRE!) 08:56:41

>>366

역으로 미묘하게 운이 안좋다

갑자기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는데 그 밑이 웅덩이라던가....

369 익명의 참치 씨 (MzTvvokSPQ)

2021-06-22 (FIRE!) 09:31:17

발판

370 익명의 참치 씨 (HpNE.pQxC2)

2021-06-22 (FIRE!) 09:52:47

허공에 1mx1m 크기의 얇고 투명한 발판을 만들 수 있다
약 반톤의 하중을 감당할 수 있으며 능력자가 이동하면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따라온다

371 익명의 참치 씨 (ZDkvnqgqzI)

2021-06-22 (FIRE!) 13:32:29

없앨 수 없으며, 발판 모서리에 닿은 것들은 무조건 그 부위가 분자 단위로 절단된다.

372 익명의 참치 씨 (.WzT1dFhyk)

2021-06-22 (FIRE!) 14:20:06

리듬게임 고수가 되는 능력. 무슨 게임에서도 처음 보는 곡에서도 올 퍼펙트를 찍을 수 있게된다.

373 익명의 참치 씨 (.WzT1dFhyk)

2021-06-22 (FIRE!) 14:21:00

능력을 쓰면 쓸수록 지식은 떨어진다.

375 익명의 캇파 씨 (WZugLBd6Yg)

2021-06-23 (水) 00:07:09

가격 이상의 니토리~ (오랜만의 발판)

376 익명의 참치 씨 (JvXlyFAVMY)

2021-06-23 (水) 00:33:17

시간을 되감을 수 있는 능력

377 익명의 캇파 씨 (WZugLBd6Yg)

2021-06-23 (水) 00:39:31

3분으로 제한되며 되감고 3분 후에 다시 되감을 수 있다.

378 익명의 참치 씨 (4oO2kHUj5M)

2021-06-23 (水) 07:12:03

손을 대지 않고도 게임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는 능력

379 익명의 참치 씨 (D3uhGUYxFM)

2021-06-23 (水) 08:03:52

멍청한 AI수준으로밖에 조작할 수 없음

380 익명의 참치 씨 (D3uhGUYxFM)

2021-06-23 (水) 08:05:43

이빨이 뽑기 쉬워지고 뽑고나서 하루면 다시 멀쩡한 상태로 자란다

381 익명의 참치 씨 (eYAhmd65PM)

2021-06-23 (水) 08:07:45

대신 그만큼 뼈랑 모발이 빨리 삭는다

382 익명의 참치 씨 (pRkrsCXnb2)

2021-06-23 (水) 17:33:26

반경 5미터의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383 익명의 참치 씨 (rzlNkplsqY)

2021-06-23 (水) 20:27:36

벽과 천장이 모두 있는 곳에서만 사용 가능.

384 익명의 참치 씨 (/u0Ul2Irig)

2021-06-24 (거의 끝나감) 09:47:58

벽을 만들고 없애는 정도의 능력

385 익명의 참치 씨 (842ZfS8x7k)

2021-06-24 (거의 끝나감) 13:21:42

재질이 수수깡

386 익명의 참치 씨 (mRxoJZDDgc)

2021-06-24 (거의 끝나감) 16:59:34

어디서든, 언제라도, 어떤 재료를 가지고서도 최상의 레몬에이드를 만들어내는 능력

387 익명의 참치 씨 (2qsjnjzLLQ)

2021-06-24 (거의 끝나감) 17:21:16

손에 쥔 모든 것이 레모네이드랑 상관 없어도 레모네이드가 된다

388 익명의 참치 씨 (Qygw8/g6/Q)

2021-06-24 (거의 끝나감) 22:42:53

혀에 닿은 모든 음용가능한 액체가 일산화 이수소가 되는 정도의 능력.
입을 대고 마실 경우 통째로 바뀐다.

389 익명의 참치 씨 (842ZfS8x7k)

2021-06-24 (거의 끝나감) 23:50:31

육즙, 과즙 등 맛있는 액체도 다 물로 바뀐다

390 익명의 참치 씨 (ei.tYYgVU.)

2021-06-25 (불탄다..!) 00:44:12

눈에 들어온 모기를 지워버릴 수 있다

391 익명의 참치 씨 (KbAiGQVOOk)

2021-06-25 (불탄다..!) 01:03:27

눈에 들어온(안구에 닿은)

392 익명의 참치 씨 (qKgutNvKPg)

2021-06-25 (불탄다..!) 13:53:57

반드시 자신이 투표한 대상이 과반수가 되는 능력

393 익명의 참치 씨 (3eYcKbbYxY)

2021-06-25 (불탄다..!) 14:22:35

만장일치는 뭘 해도 불가능

394 안경의 참치 씨 (50FADD0rUc)

2021-06-25 (불탄다..!) 15:26:29

자신이 원하는 대상에 상황+행동의 간단한 수준의 AI를 지정할 수 있다.
책에다가
>내가 이 페이지를 다 읽으면+스스로 넘어간다
라고 지정한다거나

395 익명의 참치 씨 (i64rrp5V1I)

2021-06-25 (불탄다..!) 16:50:05

지정한대로 움직이지 않는경우가 종종생긴다.

>1596246765> 지킬 앤 하이드 :: 366

나메

2021-02-19 00:28:41 - 2021-06-25 15:06:32

0 나메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28:41

나를 지킬래?
아님 나를 하이드 할래?
ㅈㅅ 안깝칠게요 그냥 순한맛 일기임

336 익명의 참치 씨 (tjs99g1vp.)

2021-06-14 (모두 수고..) 19:28:32

어휴
너는 조제처럼 담백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고 의젓하게 독립할 수 있을까
아마 십중팔구는 없겠지
당연함 별로 기대도 안했음

337 익명의 참치 씨 (xnwfmfT9fI)

2021-06-15 (FIRE!) 01:04:35

우와!
생각보다 담담했다 진짜 너 조제구나
헤어졌음 ㅎㅇ

339 익명의 참치 씨 (XkX3RSFB4s)

2021-06-15 (FIRE!) 20:03:51

안타깝네...

340 익명의 참치 씨 (rrW1MyAks.)

2021-06-16 (水) 06:47:39

>>339 겉보기엔 안타깝지만 사실은 질척거리느라 못 헤어짐 ㅋㅋ

341 익명의 참치 씨 (rrW1MyAks.)

2021-06-16 (水) 14:56:33

>>340 약간 뭐지? 서로의 시간을 갖자는 느낌으로 되어버렸는데 어차피 나 일 시작해서 만날 시간도 없다는게 ㅎ
빨리 면허를 따야 차를 몰고 차를 몰아야 출근도 빨라지고 애인 만나는 것도 금방인데 말이지
갓직히 거진 3시간인데 거리가 너무 멀어 에바쌈바임

342 익명의 참치 씨 (ynGZjDo4dk)

2021-06-16 (水) 18:12:42

시공일지
#3 210616 수요일
오늘은 CIP 타설 전 측량점이 완전히 오차가 있고 레벨도 안맞아서 조정했다
4시 반 쯤에 신호수 없다고 감리단장이 난리다. 신호수는 용역이니까 다들 네시 반이면 짐싸고 간다. 그래서 내가 가서 백호기사한테 신호수 없는데 작업하시면 안된다고 두명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해가 중천인데 작업 시마이치는게 말이 되냐면서 씨발놈 개발놈 한다... 감리단장이 그거 보고 야마돌아서 니네는 백호 기사 하나가 쌍소리 하는데 그거 하나 기강을 못잡고 또 그 소릴 듣고만 앉았냐며 역정이다. 덕분에 토목부장님이 기사랑 단장한테 가서 한참 서로 화 풀어준다고 중간에 끼어서 괜한 고생이나 했다. 중재라는 게 참 쉽지가 않다. 다들 성질머리가 있는 사람들이고 거친 사람들이라 더욱 그렇다.

343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09:44:10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싶어졌다

344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17:19:59

존나 쉬운새끼
왠지 예감이 좋지않다
슬슬 헤어져야

345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17:22:15

마음정리할 때가 된거같은데
피해망상인건지 뭔지 모르겠다만
갑자기 손금 보고싶어졌다는 생각 드는건 내 손금보고 정신적 결함이 있네 어쩌네 운운하는 새1끼가 있어서 그렇다.
아니 내가 결함이 있다는 말을 듣고싶은게 아니라 나도 그렇게 생각하거든
나한테는 무슨 치명적인 정신적 결함이 있는데 그게 뭔지 정확히 나도 잘 모르겠다
인두겁을 쓰고있지만 실은 어딘가 상당히 추악하고 기이한 면이 있는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단 말이야
아직까지도 내가 풀배터리를 받고싶은 이유는 그런 이유에 더해서 내 기능적 저하가 어느 정도 수준까지 왔는지가 궁금해서이다. (웩슬러 지능검사)
아무튼 그런 이유다. 아무튼 그렇다.

346 익명의 참치 씨 (79G07oHhqU)

2021-06-18 (불탄다..!) 17:29:23

하여간 나는 내 아래라고 생각했던 자에게도 차이는 듯한 분위기인데 에휴 모르겠다 말을 말자 내 객관적 수준이 어떠한지 그딴거 따지고싶지 않음 그런거 고민해봐야 우울증만 심해ㅈㄹ 뿐인듯

347 익명의 참치 씨 (RAutUDlzNk)

2021-06-19 (파란날) 03:22:15

>>345 풀배터리 정도는 한번 받아볼만 하지 않냐

348 익명의 참치 씨 (Etqe6qgKPY)

2021-06-19 (파란날) 06:14:15

>>347 몰라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나 피해망상 있는거 맞는듯 군대있을때 SM도 얘기했던건데 아쉽게도 인정해야할듯
ㅇㅇ; 아무튼 그럼

349 익명의 참치 씨 (RAutUDlzNk)

2021-06-19 (파란날) 06:35:34

저런

351 익명의 참치 씨 (bttHT00jDA)

2021-06-19 (파란날) 16:04:57

나 >>348은 아니지만 끼어들자면
요즘 정신과 상담 받으러 가면 초진 전에 스트레스 얼마나 받는지 인바디처럼 측정을 해준단 말야? 그냥 아예 수치로 나오는 걸 보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 정도로 점검만 한다는 느낌으로 가는 건 괜찮지 않냐
넌 뭔데 상관이냐 하면 할 말은 없는데...

352 익명의 참치 씨 (Etqe6qgKPY)

2021-06-19 (파란날) 22:38:30

>>351 그거 자기보고잖아 객관적이지 x
아무튼 애인이랑 헤어짐
나는 왜 내가 찬 적이 한번도 없냐 하면 결국 내가 모자란 사람이라 그런듯

353 익명의 참치 씨 (vxlQO4ruaM)

2021-06-20 (내일 월요일) 00:23:53

피 뽑아서 하는 스트레스 호르몬 검사도 있긴 한데 네가 궁금한 게 스트레스 수치는 아닐테니 뭐

>>352 하여간 힘내라

354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02:07:37

>>353 ㄱㅅㄱㅅ
말한대로 나 스트레스는 안받고있는듯해 하지만 받아보는것도 나쁘진않을듯 정보 ㄱㅅ

355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05:28:06

존나 어이없다
진짜로 아니 무슨 내가 지금까지 잘해준건 싹 잊어버리고 내가 즈그 자존심 건드린거만 기억하네? 자존심? 그런게 있긴 했던건가? 그럼 왜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굴어왔지? 이해 ㄹㅇ 안됨 아니 나같으면 그 나이 먹고 백수인데다 게으르고 의욕도 없고 못생겼고 살도 쪘고 그러면 자존심은 버리겠다야... 써놓고 보면 내가 애초에 왜 사귀었는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나아질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고. 못생긴거? 그런건 어차피 난 외모 잘 안보니까 노상관이고. 근데.. 그래도... 그렇게 게으르고 호불호도 없고 뭐만 얘기하면 다 좋다고 그러면... 아무 생각도 없고 오늘 뭐할래? 오늘 뭐할거야? 물어봐도 음................................ 몰라~ 응애~ 이딴식으로 답해버리고...

356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19:11:33

ㄹㅇ 니가 자꾸 자신없는 모습 보이길래 너 이번에도 자신없게 구는거야? 자신이 못마땅하고 못미더운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야) 라는 어조로 말한거였는데 어째서인지 그 반대로 이해했구나
뭐 그래 그럴 수 있지... 하지만 한번은 잡아볼까. 나 얘랑 이대로 끝나면 너무 안타까울 것 같다.

357 익명의 참치 씨 (759ahC2B.c)

2021-06-20 (내일 월요일) 20:12:52

하지만 의미없는 발버둥이었구연
왜 나는 쓸데없이 미련만 남기고 맺고 끊음을 못하는걸까? 박수칠때 떠나야 한다고. 내 나이 육십이 넘어서 과연 내 인생도 순순히 포기할 수 있을까? 아마도 없겠지...

358 익명의 참치 씨 (AcGn4JgteU)

2021-06-21 (모두 수고..) 06:47:38

뭐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야~
인생 별거있냐 항우울제 덕분에 긍정적으로 살 수 있서~~

359 익명의 참치 씨 (642Ie58wCs)

2021-06-21 (모두 수고..) 12:13:10

사실 나 너무 우울해
걔때문은 아니고 그냥 내가 너무 바보같애

360 익명의 참치 씨 (CRANMlTEjM)

2021-06-22 (FIRE!) 00:25:29

ㅏㅅㄹ

361 익명의 참치 씨 (unEadyntek)

2021-06-22 (FIRE!) 00:58:32

왜그러냐

362 익명의 참치 씨 (dy9HYPX4Sg)

2021-06-22 (FIRE!) 06:37:28

>>361 아냐 아무것두

363 익명의 참치 씨 (9mKk.i7Cqc)

2021-06-23 (水) 17:48:47

전나 힘드러 퇴근좀

364 익명의 참치 씨 (U.94eql3MI)

2021-06-25 (불탄다..!) 04:04:23

요새 일하는거 너무 힘들다 일 자체는 그리 안 빡센데 시간이 문제야 너무 졸려서 눈이 시뻘개졌다...

365 익명의 참치 씨 (sXw6e0DzmM)

2021-06-25 (불탄다..!) 08:08:38

눈 충혈된거 아직도 안풀림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366 익명의 참치 씨 (sXw6e0DzmM)

2021-06-25 (불탄다..!) 15:06:32

아 진짜 미친 개덥다 와.... 말도안됨

>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734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6-25 09:46:36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704 익명의 참치 씨 (2/izaeAfXA)

2021-06-06 (내일 월요일) 18:04:52

직/간접적인 답장은 정중히 사양할게.

복종하고 싶지 않아.
그렇다고 지배하고 싶은 것도 아냐.

705 익명의 참치 씨 (2/izaeAfXA)

2021-06-06 (내일 월요일) 18:05:25

인간의 본성은 역겨워. 근데 나도 인간이라 어쩔 수 없어.

707 익명의 참치 씨 (PlHDmE1Y9M)

2021-06-09 (水) 14:58:03

충전기를 새로 주문했는데 왜 배송 과정이 거기서 멈춰있냐?

708 익명의 참치 씨 (PlHDmE1Y9M)

2021-06-09 (水) 14:58:21

무슨 일이 생긴거냐?

709 익명의 참치 씨 (xG8b0mJfuk)

2021-06-09 (水) 22:50:28

나도 앵커판에서 놀고 싶어! 그런데 어려워!

710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08:20

내키지도 않는 모바일 MMORPG랑 수집형RPG를 억지로 플레이하는것도 모자라 과금까지 해야할판. 근데 이쪽으로 진로 정하려면 억지로라도 해야돼.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선 아직까진 이런게 잘팔리니까 내 고집을 꽤 많이 꺾는 수밖에 없어.

이런 개돼지 호갱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11:16

개돼지 호갱들이 양산형 게임 욕하면서 정작 하는건 지들이 까는 양산형만 하고 다른거엔 눈길 좆도 안 주니까 대다수의 개돼지들한테 맞는 게임 위주로 나올 수밖에 없지.

712 익명의 참치 씨 (9eOvr03Wkw)

2021-06-10 (거의 끝나감) 04:12:24

그리고 개한민국의 규제와 오지랖은 할말않할ㅋㅋㅋㅋㅋㅋㅋㅋ

713 익명의 참치 씨 (xF2b0pgI4M)

2021-06-14 (모두 수고..) 02:43:54

심심

715 익명의 참치 씨 (ZxMSgj1yLA)

2021-06-15 (FIRE!) 16:02:29

헬조선 사회 이러다가 공멸하겠네.

716 익명의 참치 씨 (jT9INNK3pw)

2021-06-16 (水) 14:50:46

자, 계획은 이거야, 우리는 집에 가는거지. 그런데 집이 어디였지? 싫어! 난 집에 갈 거야! 그런데 집이 어디였지? 집은 우리가 정의하는 거야. 즉. 우리가 존재하는 바로 이 공간이 집인 거라고. 하지만 여긴 내 집이 아닌 걸? 내 집은 따로 정의해놨었었잖아. 사회적으로도 합의를 통해 거기가 내 소유라고 했었고. 사회적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집을 정의해야 할까? 그럴 거면 애초에 언어적 규범에서도 벗어나 집을 괘종시계, 아니 애초에 크롱케롱이라고 부르지 그래? 무슨 멍청한 짓이야, 그게?
그래서 난 집에 가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날 내보내줘!!!!!!!!!!!!!!!!!!!!!!!!!!!!

717 익명의 참치 씨 (PEpIFQQYFs)

2021-06-16 (水) 19:10:46

키랏☆

718 익명의 참치 씨 (gW01Qyw0sw)

2021-06-16 (水) 20:42:08

이젠 영어랑 서구권 언어 번역서는 그 특유의 번역체가 거슬려서 못 읽겠어.

719 익명의 참치 씨 (0gvBWRLAPs)

2021-06-17 (거의 끝나감) 19:26:27

연락을 못 받았는데, 못 받은 거 가지고 무단 취소라고 수라 안 하겠다고 문자 보낸 업자랑 기어코 전화해서 왜 연락을 씹냐고 뭐라하는 업자를 만났다. 고치는 사람이 드무니까 이런 베짱을 부리는 건가. 연락을 안 받았으면 밤에라도 연락 달라는 문자를 남기던가. 하루종일 폰 보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째깍 연락을 받냐.

720 익명의 참치 씨 (0gvBWRLAPs)

2021-06-17 (거의 끝나감) 19:28:10

>>695 아 이거 공감된다. 한글 쓰지 말라고 누누이 얘기했는데 한글 쓰더라.

721 익명의 참치 씨 (0gvBWRLAPs)

2021-06-17 (거의 끝나감) 19:28:28

>>719 수리

722 익명의 참치 씨 (wotH2/N/Ec)

2021-06-17 (거의 끝나감) 23:49:20

현실 인물(연예인, 전형적인 BJ, SNS 셀럽)을 덕질해본 적이 없다.
외모가 출중하거나 개성이 넘치는 것도 나한테는 다 소용 없다.

그리고 솔직히 동생들이 나 있는 곳에서 연예인 소재로 그만 쫑알댔으면 좋겠지만 예전처럼 그렇게 사소한 일로 싸우기 싫어서 그냥 내가 참는다.

723 익명의 참치 씨 (.mdqZFsCQI)

2021-06-18 (불탄다..!) 02:24:44

메롱

724 익명의 참치 씨 (p68lIpK1cU)

2021-06-18 (불탄다..!) 06:54:27

훈이 인성논란도 시뮬라시옹에 해당되나
농담으로 시작한 인성논란이 기존의 캐릭터의 이미지를 바꿔버린....

725 익명의 참치 씨 (p68lIpK1cU)

2021-06-18 (불탄다..!) 07:03:05

현실을 바꾼게 아니라 이미지만 변했으니 아니겠구나

727 익명의 참치 씨 (ZPaiJBecLg)

2021-06-19 (파란날) 03:15:49

이번에 처음 들어왓는디 글쓰기 너무 어려워

728 익명의 참치 씨 (70p7QE9t0E)

2021-06-19 (파란날) 06:22:17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삶의 예술
아이를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벨라스케스 교황 이노첸시오 10대 초상화에 따른 연구

729 치쿠와 대명신 (vjE1h1VsAg)

2021-06-20 (내일 월요일) 13:08:35

누구야 지금

730 익명의 참치 씨 (VFSw/.Djj6)

2021-06-21 (모두 수고..) 17:44:49

중국산 양산형 게임 관련 글 보다가 생각났는데, 유튜브에서 나오던 궁궐 게임 어그로성 광고 중에서 제일 많이 기억나는게 후궁(?)의 모유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하는거였어ㅋㅋㅋㅋㅋ
벗어제끼고 만져대는 내용은 워낙 많아서 다 기억 못하는데 저건 진짜 다른 의미로 신박했다ㅋㅋㅋㅋㅋ 모유는 또 뭐야 미친ㅋㅋㅋㅋ

그런데 양산형 게임 광고 중에서 퍼즐 풀어서 인질 구하는건 꽤 재밌어보이더라. 근데 켜보니까 저건 그냥 서브 컨텐츠ㅋㅋㅋㅋ 허위광고 오지구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 괜찮은데 자극적인 양산형 모바일 게임 광고좀 어떻게든 해줬으면.

731 익명의 참치 씨 (YikmwWFbck)

2021-06-24 (거의 끝나감) 23:25:46

체감상 게임은 영화나 소설같은 매체에 비해서 스포일러에 대한 타격감이 덜한 듯.

732 익명의 참치 씨 (k3pKuG5LMA)

2021-06-24 (거의 끝나감) 23:39:31

SPPAAAAAAAAAAAAAACCCCCCCCCCEEEEEEEEEEE

733 Launa (w.qoMoFMAw)

2021-06-25 (불탄다..!) 0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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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a
인덱스 :: 참치게시판

734 Jasper Swader (mvcork2hc6)

2021-06-25 (불탄다..!) 09:46:36


In his TEDx talk, he will share a teaching from the oldest printed book in the world—the Diamond Cutter Sutra—which helps us get everything we want in life, in a way which also helps the entire world. We will be learning an ancient method known as the Four Steps, which can be applied to five different goals: financial independence for the rest of our life; great personal and professional relationships; vibrant health and energy; a clear, happy, and focused mind—and most importantly, how we can use all these to find out why we came into this world, and how we can live a life of great purpose and meaning.

Geshe Michael Roach is a Princeton University graduate who spent 25 years in a Tibetan monastery and is the first American to be awarded the degree of Geshe, or Master of Buddhism. He utilized his monastery training to help build a major New York corporation which reached $250 million in annual sales, and was sold to super-investor Warren Buffett in 2009. Michael used a large portion of his business profits, and support from companies like Hewlett Packard, to found a 25-year effort to train and pay Tibetan refugees to input thousands of their endangered ancient books and make them available online for free.

We are not affiliated to Michael Roach in anyway. We are helping to spread his message to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Please share with your friends if you find this helpful.
Watch Geshe Michael Roach's TED talk here.
https://bit.ly/3znMgFe

Listen to the Diamond Cutter Sutra in English below in youtube:
https://bit.ly/3zpREYz
The Diamond Sutra -
"The Diamond That Cuts Through Illusion"
A new translation In English by Alex Johnson
Read by Chris John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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