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 22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2021-06-13 01:44:29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251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1-06-13 01:19:43

지킬 앤 하이드 :: 330

나메 2021-06-12 16:41:05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703

익명의 참치 씨 2021-06-12 14:47:48

이 24번째 잡담 어장은 이제 제 겁니다. :: 876

익명의 캇파 씨 2021-06-12 12:31:46

정보) 취미로 ~를 시작할 때 ~를 알아두면 좋다 :: 26

익명의 청새치 씨 2021-06-10 23:28:30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712

아무말만세 2021-06-10 04:12:24

바다 건너의 괴담과 주술이 올라오는 어장 :: 69

익명의 튀긴새우 씨#곰돌이덮밥 2021-06-07 17:05:52

trpg 잡담소 :: 118

익명의 참치 씨 2021-06-07 07:00:04

개발과 운영 사이 :: 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2021-06-06 2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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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343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6-13 03:40:27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313 익명의 참치 씨 (4PpdBhLD9w)

2021-06-03 (거의 끝나감) 01:42:23

디씨에 글쓴적 있는사람 전부 머리터졌으면 좋겠어

314 익명의 참치 씨 (9cEmXls6wU)

2021-06-03 (거의 끝나감) 02:32:47

타인의 가정에 속하고 싶다. 우리 집 말고. 객지생활 하면서 집이 전혀 그립지 않다 못해 더 편했던던 이유가 있던거지. 가끔 유튜브나 각종 Sns에서 즐겁게 지내는 가족들을 보면 얼마나 부럽고 씁쓸한지.........그 쪽의 포장이 심한걸까, 아니면 우리 집이 비정상인걸까.
비정상이라고 해도 내가 뭘 할 수 있는건 없지만.
우리 집이 비정상인게 맞았으면 좋겠어, 차라리.
그러면 어디 가서 하소연해도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테니까.....

315 익명의 참치 씨 (9cEmXls6wU)

2021-06-03 (거의 끝나감) 02:36:24

우리가 너에게 이런걸 해줬다 참을만큼 참았다 라고 하는데, 나는 왜 제대로 된 이해나 위로를 받은 기억이 없지. 그들 딴에 해줬다는 위로는 잘 뜯어보면 네가 실수하더라도 우리는 괜찮아,하는 척 하는걸 대놓고 티내서 역으로 나 안 괜찮은거 참고 너 위로해준거다? 이제 정신차리고 말 잘 들어라? 라는것처럼 보이는데.

316 익명의 참치 씨 (I56M19o3ds)

2021-06-03 (거의 끝나감) 23:52:29

사랑한다는 말만큼 무책임하고 무의미한 말은 없어

317 익명의 참치 씨 (3X8JeaWAm6)

2021-06-03 (거의 끝나감) 23:58:26

미안해
계속 억지로 붙잡고 있어서 미안해
놓아줄 때가 됐다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잘 안 돼서 미안해
전부 내 잘못이고 내가 이기적이고 나쁜 거니까 제발 자책하지 말아 줘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고 뭣도 없으면서 널 붙잡고 있어서 미안해

318 익명의 참치 씨 (pwa0H/AEE2)

2021-06-05 (파란날) 03:01:18

ㅇㄴ 멘탈터지네 진짜 ㅈㅅ충동든다.....1학년 1학기 망해도 괜찮다는 말은 거의 ㅋㅋ 그걸믿음? 수준인듯 대학도 결국 고등학교랑 별 차이 없잖아 ㅋㅋㅋㅋ 내신 등급 따지듯 여기도 C D F 한 번 박히거나 하면 취업 어려워지는구만 아 ㅋㅋ F는 그렇다쳐도 C도 성적처럼 안 쳐주는건 뭐임? 그럼 왜 ABCDF임? 미치겠네
근데 나는 충동제어가 안 되어서 시험 하루이틀 밖에 안 남았는데 아예 공부 안 된 상태지? 4과목인데.
차라리 뇌가 아예 절어서 인생 좀먹히는줄 눈치도 못 채면 즐겁기라도 하겠다 고통은 고통대로 받고 도피는 도피대로 하면서 인생도 좀먹고 멘탈도 터지고
진짜 ㅈㅅ충동 세게 든다 ㅋㅋ 근데 무서워서 정작 못 한다는게 더 미칠거같은 부분

319 익명의 참치 씨 (pwa0H/AEE2)

2021-06-05 (파란날) 03:04:17

진짜..........미치겠네 내 학점 타격도 문제지만 집가서 가족들이 내 성적 알면 얼마나 난리칠지가 눈에 훤함 ㅎㅎ 말로는 정병오는거보다 건강한게 최고라면서 나쁜성적 받고 우울해해도 아무렇지 않아해도 어떻게 되든 집안 뒤집어짐 ㅎㅎㅎㅎ그럼 그냥 대놓고 성적 중요하다고 말하던가 성적보다 잘 지내는게 중요하다는 말은 왜 하는거임 진짜 들을때마다 역겹게

320 익명의 참치 씨 (pwa0H/AEE2)

2021-06-05 (파란날) 03:05:15

ㅎ.......진짜 ㅈㅅ말리네 그냥 인생 너무 환멸나서 다 때려치고싶다

321 익명의 참치 씨 (VqPQ19aPNQ)

2021-06-06 (내일 월요일) 13:23:11

머리 아파서 취미 관두고 싶어

322 익명의 참치 씨 (2/izaeAfXA)

2021-06-06 (내일 월요일) 22:25:38

존나게 까이겠네.

323 익명의 참치 씨 (L042BlULZ6)

2021-06-07 (모두 수고..) 21:15:20

어제부터 말 짧게 하는 ㅅㄲ 있는데 진짜 뭐인가 싶다. 왜 와서 시비질이야.

324 익명의 참치 씨 (L042BlULZ6)

2021-06-07 (모두 수고..) 21:35:44

시비질 걸어놓고 물타기 하는 거 봐라 하.

325 익명의 참치 씨 (L042BlULZ6)

2021-06-07 (모두 수고..) 21:40:57

가다가 코나 깨져라

326 익명의 참치 씨 (kKLARhKRIM)

2021-06-07 (모두 수고..) 21:57:39

요즘 너무 우울해. 웃어도 행복수치가 0위로 안올라가는 느낌

이것도 전역하면 끝나겠지?

327 익명의 참치 씨 (TPVfwKssLA)

2021-06-08 (FIRE!) 14:12:46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기 싫다

329 익명의 참치 씨 (PlHDmE1Y9M)

2021-06-09 (水) 14:59:09

난 한번도 다수인 적이 없어.

330 익명의 참치 씨 (b/uz0zjt5s)

2021-06-09 (水) 21:53:43

중고로 구매당한 30만원짜리 게이밍 노트북이 날아갔다. 현타 오진다.

331 익명의 참치 씨 (b/uz0zjt5s)

2021-06-09 (水) 22:36:21


교수한테 구라쳤다가 찍혔다.

332 익명의 참치 씨 (oh6rLf.r2E)

2021-06-10 (거의 끝나감) 09:39:21

내 살갗의 얇은 가죽 한 점을 칼로 찍고 직선을 죽 그어내고 지방질과 분리된 가죽을 가위로 사각사각 잘라낼 수 있다면, 칼로 베어낼 수 있다면, 목 한가운데를 찍을 수 있다면, 눈꺼풀에 구멍을 뚫을 수 있다면, 가슴 한가운데를 파낼 수 있다면, 등에 피 한방울 없이 근육을 드러낼 수 있다면, 머리를 수박처럼 깨트려 버릴 수 있으면.

333 익명의 참치 씨 (jfWMkB5hKQ)

2021-06-10 (거의 끝나감) 10:33:00

과제가 너무 많아아아!

334 익명의 참치 씨 (envszmGG1A)

2021-06-10 (거의 끝나감) 11:39:34

>>333 X

335 익명의 참치 씨 (8bUfbAVTbI)

2021-06-10 (거의 끝나감) 20:3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자

338 익명의 참치 씨 (nO/PuIYd8c)

2021-06-10 (거의 끝나감) 21:04:35

아무 생각 없이 달려오다가 이제서야 뒤를 돌아볼 수 있었는데.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더라.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후회하기 싫으면 공부해라가 체감되던데, 시발.
인생에 정답이 없다고들 하니까, 지금 상황이 노답이라는 거라는 말로밖에 안들려.

339 익명의 참치 씨 (nQGAy2YBuA)

2021-06-10 (거의 끝나감) 21:07:25

>>336-337 마스크부탁해 너무 홧김에 쓴 것 같네..미안

340 익명의 참치 씨 (9zgpjZ8UqE)

2021-06-12 (파란날) 01:42:49

차라리 망해라 맘놓고 포기하게

342 익명의 참치 씨 (RpbIECxNuA)

2021-06-13 (내일 월요일) 04:47:52

해도 안되는데
한게 이건데

343 익명의 참치 씨 (RpbIECxNuA)

2021-06-13 (내일 월요일) 05:27:08

그게 왜 안돼?
라고 물어도
바보라서 죄송합니다
열등종으로 태어나서 잘못했어요
그래도 그건 당신탓도 있잖아

>1596259245> 리듬에 취한 26번째 잡담 어장 :: 22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2021-06-12 12:38:27 - 2021-06-13 01:44:29

0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KWZHRPUxpc)

2021-06-12 (파란날) 12:38:27

자네들도 음악을 해보지 않겠나

1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KWZHRPUxpc)

2021-06-12 (파란날) 12:40:45

아니 백신 맞으면 자석 된다는 거 구라잖아
해외에서 침 묻혀가지고 붙인 거라는데?! 돌파감염이나 조심하시길

2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KWZHRPUxpc)

2021-06-12 (파란날) 12:41:05

어 왜 26째라고 적었지?

3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KWZHRPUxpc)

2021-06-12 (파란날) 12:41:41

그것은 리듬에 취했기 때문이다 ㅇㅁㅇ)9m

4 익명의 참치 씨 (gapHxVpEys)

2021-06-12 (파란날) 13:18:35

5G 신호가 잘 잡히니까 공짜 와이파이가 늘었다는 장점이

5 익명의 참치 씨 (vONlxi0UPI)

2021-06-12 (파란날) 13:30:33

롯데리아 퀄리티를 알면서 맛을 못 잊어 사먹는 내가 싫다....

6 익명의 참치 씨 (vONlxi0UPI)

2021-06-12 (파란날) 13:37:32

생각해보니 이 돈을 내고 사먹으면 어디서 먹든 맛있을듯

7 안경의 참치 씨 (aENTFj80j6)

2021-06-12 (파란날) 14:18:42

25번째는 쉬는 박자였나

8 익명의 참치 씨 (VZjg9D2W5o)

2021-06-12 (파란날) 14:29:16

어장의 존재를 몇주간 까먹고 있엇어...

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mpz0LJcg2k)

2021-06-12 (파란날) 14:43:33

뭐 원래라면 마지막 답글 작성자가 다음 주제글을 파는 게 규칙이니까.
25번째 잡담글은 지워버리고 참치게시판의 존재하지 않는 25번 잡담주제글 미스테리로 남겨두자.

1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iAkNZNHfXg)

2021-06-12 (파란날) 14:46:19

미스테리가 성립해야하니까 >>9랑 관련 답글들은 내일 가릴게.

11 익명의 참치 씨 (YYZGkc4tYo)

2021-06-12 (파란날) 15:24:26

UFO가 미군한테만 찍히는 걸 보면 외계인도 자유의 나라가 좋은듯

12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CbdzmeHdXc)

2021-06-12 (파란날) 16:02:21

>>11 이거 뭔데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흰 가운의 참치 씨 (oIyq4Hw4cw)

2021-06-12 (파란날) 16:59:03

참치게시판네 25번째 잡담어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25번째 어장에 접속했다면, 아무 레스도 남기지 말고 즉시 백스페이스나 뒤로가기를 누른 후, 15분 내로 모든 인터넷 쿠키 파일을 삭제하세요.

14 안경의 참치 씨 (XFLXpaACvw)

2021-06-12 (파란날) 21:06:17

세계사 얘기 듣는 데 자꾸 페이트 생각나잖아... 이건 페이트의 잘못이야 크아악

15 나는날치 씨 (lS5.nkANNA)

2021-06-12 (파란날) 22:22:50

역사적 인물을 내세운 게임이 좀 심하게 성공했을 때의 부작용

16 익명의 참치 씨 (.Xxe9POqpE)

2021-06-12 (파란날) 23:56:29

앵커판 동접이 157명이군

17 익명의 귀찮은 참치타다키 씨 (8gNYoNCCDI)

2021-06-13 (내일 월요일) 00:45:53

낮잠자고서 더위먹고 헤롱헤롱한거 처음이야... 왜이리 더워

18 익명의 캇파 씨 (ZzY4AOUR8.)

2021-06-13 (내일 월요일) 00:48:02

주말이라고 더 늘어나지는 않는 거였구나.

19 익명의 참치 씨 (ygm/6bc.ac)

2021-06-13 (내일 월요일) 00:53:29

솔직히 나만 코로나 19로 사회활동 줄어들고 편해진거 아니지
내 사회성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다는 점과 그럼에도 페르소나를 유지하기 위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쏟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지

20 흰 가운의 참치 씨 (zec.7qtCQI)

2021-06-13 (내일 월요일) 01:11:54

일단 내과 컨퍼런스가 7시 50분 이전까지 출근이 아니라, 8시에 줌 웨비나로 진행이라는 점은 편해졌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나는 직장이 직장이니만큼… (할말하않)

21 흰 가운의 참치 씨 (zec.7qtCQI)

2021-06-13 (내일 월요일) 01:12:52

제일 힘드신 건 아무래도 호흡기 선생님들인 것 같아~
얼마 전에 알았는데 그쪽은 선별진료소 턴이 두배가 잡혀있다네? (애도)

22 나는날치 씨 (51LWplMTcM)

2021-06-13 (내일 월요일) 01:44:29

세상의 모든 절지동물들은 내 집과 학교엔 얼씬도 안 했으면 좋겠다
길 가다 보이면 돌아서 갈 수라도 있지...

>1596244728>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251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0-12-11 19:31:22 - 2021-06-13 01:19:43

0 익명의 참치◆55PsbHWYDc (/34KbMA8FQ)

2020-12-11 (불탄다..!) 19:31:22

제곧네.

스레주 이외의 참치분들도 올려주시면 감사히 받습니다만, 올려주실땐 본문 내에 링크로 남겨주세요.

221 익명의 참치◆55PsbHWYDc (J0WFTES10A)

2021-05-24 (모두 수고..) 00:57:30

https://www.youtube.com/watch?v=hTWKbfoikeg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223 익명의 참치◆55PsbHWYDc (J0WFTES10A)

2021-05-24 (모두 수고..) 21:25:11

https://www.youtube.com/watch?v=8v2P_tOHsps

T.Rex - 20th Century Boy (2012 Remaster)

224 익명의 참치◆55PsbHWYDc (Mg9Af.vzqk)

2021-05-25 (FIRE!) 00:06:13

https://www.youtube.com/watch?v=gZ6RV86bVJM

403 Forbiddena - Southern Cross

225 익명의 참치◆55PsbHWYDc (Mg9Af.vzqk)

2021-05-25 (FIRE!) 00:09:54

https://www.youtube.com/watch?v=eBLHijpaODM

403 Forbiddena - Northern Lights

226 익명의 참치 씨 (N2Aycr9yTY)

2021-05-25 (FIRE!) 10:51:35

https://url.kr/iefxpn

Everything Stays

227 익명의 참치◆55PsbHWYDc (1HkM5UqyDY)

2021-05-26 (水) 00:00:15

https://www.youtube.com/watch?v=PGNiXGX2nLU

Dead Or Alive - You Spin Me Round

228 익명의 참치◆55PsbHWYDc (0yjwnDC0NI)

2021-05-27 (거의 끝나감) 03:08:05

https://www.youtube.com/watch?v=_J9NpHKrKMw

The Beatles - Ob-La-Di, Ob-La-Da (Remastered 2009)

229 익명의 참치◆55PsbHWYDc (baM4CTDiz6)

2021-05-28 (불탄다..!) 01:48:47

https://www.youtube.com/watch?v=gyJCjbXzcKc&t=0s

EGOIST - 이름없는 괴물

230 익명의 참치◆55PsbHWYDc (q0AFQQxg12)

2021-05-29 (파란날) 00:31:14

https://www.youtube.com/watch?v=4X0jUg1B1vQ

Heather Dale - Mordred's Lullaby

231 익명의 참치◆55PsbHWYDc (GL3Ln0yGOE)

2021-05-30 (내일 월요일) 09:42:25

https://www.youtube.com/watch?v=BFguYNU4E8g

유정석 - 질풍가도(쾌걸 근육맨 2세 OP)

232 익명의 참치◆55PsbHWYDc (wrfLovxRsI)

2021-05-31 (모두 수고..) 00:45:03

https://www.youtube.com/watch?v=mSWvdojyy2M

하현우 - 무이이야(Rock Version)

233 익명의 참치◆55PsbHWYDc (SLi6LhpsmA)

2021-06-01 (FIRE!) 00:12:36

https://www.youtube.com/watch?v=hZvtfs3NFcU

모두 당신 탓입니다 - ..(아카펠라 커버ver.)

234 익명의 참치◆55PsbHWYDc (cFRCgTtxfc)

2021-06-02 (水) 05:14:08

https://www.youtube.com/watch?v=FA1pE3NnrCk

라온 리 - 종말의 낙원(마녀병기 OP)

235 익명의 참치◆55PsbHWYDc (cFRCgTtxfc)

2021-06-02 (水) 05:19:04

https://www.youtube.com/watch?v=KEArklt4fnM

하현우 (국카스텐) - DARKNESS (메이플 스토리 검은마법사 테마송)

236 익명의 참치 씨 (Wk4M4HybwE)

2021-06-02 (水) 08:31:46

https://www.youtube.com/watch?v=OYrYd2UwReo
신영숙 - 자격(킹스레이드 OST)

237 익명의 참치◆55PsbHWYDc (gd.L/h13J2)

2021-06-03 (거의 끝나감) 01:29:27

https://www.youtube.com/watch?v=KA9J3WWCimo

시드사운드 - 여래아

238 익명의 참치◆55PsbHWYDc (isnahPZ4f6)

2021-06-04 (불탄다..!) 04:43:24

https://www.youtube.com/watch?v=AYGxR_GesOE
https://www.youtube.com/watch?v=XYf9WF4ZFNc

도재명 - 미완의 곡

239 익명의 참치◆55PsbHWYDc (Xitz0coSDM)

2021-06-05 (파란날) 05:12:45

https://www.youtube.com/watch?v=TMtb6kDvFT8

무키무키만만수 - 안드로메다

240 익명의 참치◆55PsbHWYDc (Xitz0coSDM)

2021-06-05 (파란날) 05:14:23

https://www.youtube.com/watch?v=Bh60X1R8GiE

무키무키만만수 -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241 익명의 참치◆55PsbHWYDc (vUXUAFYew.)

2021-06-06 (내일 월요일) 04:43:29

https://www.youtube.com/watch?v=zF9MNwvwOkU

미즈키 나나 - DAYBREAKERS (파이널 기어 테마곡)

242 익명의 참치◆55PsbHWYDc (vUXUAFYew.)

2021-06-06 (내일 월요일) 23:47:20

https://www.youtube.com/watch?v=LCQGqquQtbM

신해철 - 해에게서 소년에게

243 익명의 참치◆55PsbHWYDc (KetkJYPh5w)

2021-06-07 (모두 수고..) 01:05:30

https://www.youtube.com/watch?v=l1b30FpqxPU

Alapu Upala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 ost)

244 익명의 참치◆55PsbHWYDc (bASxrljw4s)

2021-06-08 (FIRE!) 03:13:30

https://www.youtube.com/watch?v=9eKn2l8utEA

Satsugai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OST)

245 익명의 참치◆55PsbHWYDc (bASxrljw4s)

2021-06-08 (FIRE!) 03:14:00

https://www.youtube.com/watch?v=7gPDQ_GBLEw

가우르 구라 - The lazy song

246 익명의 참치◆55PsbHWYDc (76j68DOAOA)

2021-06-09 (水) 00:12:29

https://www.youtube.com/watch?v=q4N7EhUWOAA

무나 호시노바 - 사랑의 작은 노래

247 익명의 참치◆55PsbHWYDc (oIolpmNMSc)

2021-06-10 (거의 끝나감) 00:45:52

https://www.youtube.com/watch?v=gmJ1tgn2G-o

어느 용의 사랑이야기(드라+코이 메인 테마곡)

248 익명의 참치◆55PsbHWYDc (GesP760.tE)

2021-06-11 (불탄다..!) 00:20:47

https://www.youtube.com/watch?v=LBmB3DGxnNk

안예은 - 문어의 꿈

249 익명의 참치◆55PsbHWYDc (GesP760.tE)

2021-06-11 (불탄다..!) 00:24:48

https://www.youtube.com/watch?v=pe-xR_E6v1k

유영석 - 네모의 꿈

250 익명의 참치◆55PsbHWYDc (rvyCBpVryI)

2021-06-12 (파란날) 00:43:17

https://www.youtube.com/watch?v=G3qS8dD4kOk

리쌍 - 발레리노

251 익명의 참치◆55PsbHWYDc (K8TEsvo0mk)

2021-06-13 (내일 월요일) 01:19:43

https://www.youtube.com/watch?v=HqVg8c4kRXY

히미츠 - 화성침공

>1596242817> 뭔가 라스트보스들이 할 법한 그럴듯한 대사 좀 적어봅시다. :: 301

소각식

2020-10-15 12:09:37 - 2021-06-13 00:36:45

0 소각식 (ORrj94EDeo)

2020-10-15 (거의 끝나감) 12:09:37

시작을 알리는 것은 역시 정석적인 대사로.

"나에게 복종해라. 그리하면 세계의 절반을 주겠다."

272 익명의 참치 씨 (Os2rb4YWlw)

2021-04-02 (불탄다..!) 15:06:26

말도 안돼! 엑조디아라고!

275 익명의 참치 씨 (4X0QiLI2ro)

2021-04-08 (거의 끝나감) 19:15:36

이것으로 3567번째인가.......

276 익명의 참치 씨 (raruhtMT12)

2021-04-08 (거의 끝나감) 21:22:12

멸망.
꽃이 지고, 새로 피는 것.
영원의 약속을 부술… 구원을 원해.

277 익명의 참치 씨 (FXC3UTbdUc)

2021-04-08 (거의 끝나감) 22:22:01

(이건 TRPG때 나온 보스의 대사이지만[어디 나온 작품은 아니다])

이것이 네 운명이거늘, 운명을 저주하고 싶으냐?
이제 네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도, 친구들도.
모조리 도륙을 당하겠지. 정해진 수순이다.

큭큭. 그치만...

너만한 녀석도, 나의 계획에 감히 훼방을 놓으려 한 거만한 녀석들에게도.
때로는 '악마의 자비'를 보이는것도 향후를 보는데 있어 즐거운 선택일진데.
이 아비를 받아들여라. 복종해라. 심연의 피를 맘대로 흩뿌려라.
그리하면, 약조하마.
돌려보내주지.
네 운명대로-
네가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게.

278 익명의 참치 씨 (ZXg8VxTEQ6)

2021-04-10 (파란날) 19:13:34


너는 엘리야 사도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저희에게 일러 주십시오.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그가 가브리엘 사도와 미셸 사도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지오반니 사도 이르되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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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익명의 참치 씨 (vZa18ZB.bQ)

2021-04-11 (내일 월요일) 01:22:14

왜인지 모르겠는데 하고 싶었어.. 그냥 엄청

280 익명의 참치 씨 (GxynWlQ4G.)

2021-05-09 (내일 월요일) 02:15:16

이런 결말은 싫다 그대여 이것이 정녕 최선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다시 돌아가거라

281 익명의 참치 씨 (IMCN4iZTV2)

2021-05-28 (불탄다..!) 16:58:55

그러나 그 깨달음은 더욱 쓰라린 결론으로 추락하고 있었다. 이제 이나바뉴 기사단 동방원정대장에겐 피할 곳이 없었던 것이다.

-이제 어떻게 할 거지?

엑시렌이 퍼뜩 고개를 들자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다.

-너의 루우젤과 검술을 이용했고, 너의 외모와 아름다운 목소리를 이용했고.

그만두시지요. 라벨 님

젤라하의 목소리는 간드러지게 웃었다. 그러나 비난은 끝나지 않았다.

-네가 사랑한 것은 네 미래이고, 네가 신뢰한 것은 이용할 수 있는 것들뿐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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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익명의 참치 씨 (DY8FalGWII)

2021-05-28 (불탄다..!) 17:08:38

“이 순간... 무너지는 황궁과, 붕괴된 제국이 그대가 말하는 이상의 모습이다! 당신의 패배와 함께, 당신은 실패한 것이다! 당신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제는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아야할 역사의 망령으로 돌아가는 것 밖에는!”

“그것이... 너희의 한계다.”

“.......!”

“스스로를 승자라 생각하는 것도, 나를 패배자라 생각하는 것도 모두가 다 승리한 너희들의 자유다. 역사는... 승자의 것이니까.”

“분명히 나는 패배했다. 그러나...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너희들이 주장하고 실현시키려는 정의라는 것도, 결국에는 힘의 이론 위에 세워진 것. 힘 이상의 것은 존재치 않는다. 힘은 너희들이 말하는 모든 법칙과 정의 위에 서는 것. 너희들은 나의 정의를 사용해 나를 무너뜨리고, 너희들의 정의를 세우고 있는 것이다. 나의 정의로서 나의 정의를 부정하려하고 있는 것이다.”

“.......!”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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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익명의 참치 씨 (XcPG/H6Cxw)

2021-05-28 (불탄다..!) 19:00:46

너희들, 참치들은 그 쉬운 걸 왜 생각 못할까.

284 익명의 참치 씨 (.Fzw.ZID9Q)

2021-05-28 (불탄다..!) 22:42:53

아뇨, 제 뜻대로 될 겁니다.

285 익명의 참치 씨 (XpBcxXeMmQ)

2021-05-29 (파란날) 14:38:04

"내 희망에 대한 나가의 보답은 무엇이었나! 그들은 내 조국을 멸망시켰다. 그들은 내 아내를 찢어 죽였다. 그들은 내 희망을 가장 잔인한 형태로 짓밟았다! 이 몸! 이 추한 몸뚱이를 제외한 내 모든 것을 파괴했다! 나는 이 몸을 나가의 제삿날에 올릴 번제물로 바쳐도 좋아. 몸을 불사르는 그 불꽃 속에서 나는 웃을 것이다! 입술을 놀릴 수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나가의 죽음에 대해 기쁨의 웃음을 터뜨릴 것이다!"

"내가 곧 케이건 드라카다! 그리고 내가 살아있는 이상 어떤 나가도 그것이 옛날 일이었다고, 자신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라고 말할 수 없어! 그들이 나라는 것을 만들어내었으니까!"

286 익명의 참치 씨 (chYtwNBC3c)

2021-05-29 (파란날) 16:14:50

또다시 하나의 세상이 파멸하는구나

287 익명의 참치 씨 (yGTitlD0pA)

2021-05-30 (내일 월요일) 01:11:15

"과연... 그렇게 되었나. 어떻던가, [중간보스]는. 너의 적으로서 충분하던가? 하하 [중간보스]가 기뻐하겠군. 원래라면 이곳에서 내가 나서는 건 귀찮은 일이 늘어서 사양하고 싶었지만 부하의 무덤에 변변찮은 선물조차 주지 않는 것은 곤란하겠지. 너를 이 성과 함께 [중간보스]의 묘에 선물로 바치도록 하마."

288 익명의 참치 씨 (Slqq/d7QT2)

2021-05-30 (내일 월요일) 01:51:58

대사가 아니라 연성인데요?

289 익명의 참치 씨 (dthPNILfcU)

2021-05-30 (내일 월요일) 10:37:21

신에게 합리를 바라는가? 우스운 일이다.

290 익명의 참치 씨 (9r.Yg/0rco)

2021-05-31 (모두 수고..) 10:01:56

절망해라!!

291 익명의 참치 씨 (7cnz96QN52)

2021-05-31 (모두 수고..) 10:19:51

너희들은 항상 그래왔지. 인리를 거스르고, 당연한 것을 부정하고, 자신이 올바르다고 믿는것만을 따르는 자들이였어. 예나, 지금이나.
너희들이 그것을 말할만한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너희들만의 정의를 외치지.
여기까지 왔으니, 너희들중에서는 가장 강한 녀석들이 온거겠지만... 그래, 좋은 생각이 났어.
나를 재미있게 해준다면, 너희들이 원하는 소원 중 '단 한가지'만을 들어줄게.
과연, 너희들은 다를지, 조금은 호기심이 이네.

292 익명의 참치 씨 (hX4I3tiit2)

2021-06-01 (FIRE!) 15:36:45

"나의 피를 마셔라!"

그말을 들은 세건의 얼굴에 이채가 스쳐지나갔다. 자신을 높이 사주는 것은 좋지만 그 상대가 죽여야 할 흡혈귀라면 골치아프다. 하지만 이녀석은 애초에 자신을 죽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런 제의라면 몇 번이나 거절했는데?"

"아니…내가 원하는 건 그런게 아니야. 다른 놈들과 달라! 왜냐면 그놈들은 그런 제안을 할 리가 없으니까…."

"?"

세건은 잠시 총을 거두고 사혁을 바라보았다. 사혁은 이제는 침침해져서 주위가 보이지도 않을 눈을 가지고 웃으며 말했다.

"내 피를 마셔! 너에게 많이 당하긴 했지만 나의 라이칸스로프의 재생력이 재생한 부분은 아직도 많은 흡혈인자를 보유하고 있을 거다! 그걸 먹고…다른 흡혈귀들도 먹어치워…그래서 테트라 아낙스를 물리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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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익명의 참치 씨 (C4TxJMv0gM)

2021-06-02 (水) 03:46:50

35분 전 하려고 했는데 누가 이미 했다 젠장

295 익명의 참치 씨 (H.fcvqbXUQ)

2021-06-03 (거의 끝나감) 12:31:37

"나에게 대항하고, 맞서는 용기있는 자들. 그 생명이 내뿜는 빛을 미래영겁 사랑하고 싶다! 사랑스럽고, 존중하려는 것이다. 지켜 내고 싶다고 간절히 바란다!
멈추고 싶지 않는 것이야. 너와 나, 네 동료와 같은 인간을! 인간 찬가를 구가하게 해다오, 목이 말라 비틀어질 정도로!"

296 익명의 참치 씨 (hJehwyHKdw)

2021-06-08 (FIRE!) 13:02:54

나는 무한히 약탈하고 약탈당하는 자이며, 무한히 멸망시키고 멸망당하는 자. 그것을 위해 나는! 야심의 낮, 그리고 체념과 달관의 밤을 넘어, 지금 여기에 서있는 거지. 자, 보아라. 패배가 오고 있다. 승리와 함께 말이야.

297 익명의 참치 씨 (xG8b0mJfuk)

2021-06-09 (水) 22:51:23

"어째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절망과 공포를 안겨준 거지!"
"아니 나도 그게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298 익명의 참치 씨 (JnkgPdUMoU)

2021-06-10 (거의 끝나감) 01:28:48

나는 광대일 뿐이야. 너희가 원하는 웃음을 주는 광대.

299 익명의 참치 씨 (VjQxDKSJoU)

2021-06-11 (불탄다..!) 17:31:43

지금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남자의 의지'다

그것만 있으면 언제든지 웃으며 죽을 수 있지

300 익명의 참치 씨 (Agg734N9BA)

2021-06-12 (파란날) 22:07:18

이거 놔 X발

뭐...

잘 먹고 잘 살아라

301 익명의 참치 씨 (jQ8HQSa42c)

2021-06-13 (내일 월요일) 00:36:45

나는 필요악이다, 소년이여. 내가 있기에 이 세상은 이치에 맞게 굴러가지.

그럼 묻겠다. 내가 죽고 나면, 그 빈 자리를 채울 수 있겠는가, 소년? 영웅 놀이에 빠져 있을 뿐인 하찮고 나약한 어린아이 주제에?

>1579785887> 필요하면 굴리고 가세요-공용 다이스 어장 :: 588

소각식

2020-01-23 22:24:37 - 2021-06-12 23:06:34

0 소각식 (964423E+59)

2020-01-23 (거의 끝나감) 22:24:37

공용 다이스 어장으로, 새 어장 파기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서 굴리고 가시길.

564 익명의 참치 씨 (WG6tqSx1K6)

2021-06-03 (거의 끝나감) 21:20:01

.dice 1 800. = 757
.dice 1 800. = 33
.dice 1 800. = 353
.dice 1 800. = 451
.dice 1 800. = 725
.dice 1 800. = 366
.dice 1 800. = 184
.dice 1 800. = 363
.dice 1 800. = 579
.dice 1 800. = 124

565 익명의 참치 씨 (tC5FN2s4FU)

2021-06-03 (거의 끝나감) 22:02:36

로우 파워 판타지에서 비현실도의 비중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dic 1 100 =

566 익명의 참치 씨 (tC5FN2s4FU)

2021-06-03 (거의 끝나감) 22:02:52

로우 파워 판타지에서 비현실도의 비중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dice 1 100 =

567 익명의 참치 씨 (tC5FN2s4FU)

2021-06-03 (거의 끝나감) 22:03:19

로우 파워 판타지에서 비현실도의 비중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dice 1 100. = 19 =

나란참치 바보참치

569 익명의 참치 씨 (Z83smh.wi2)

2021-06-04 (불탄다..!) 11:45:40

.dice 1 100. = 90

571 익명의 참치 씨 (IVHHYYdOac)

2021-06-05 (파란날) 18:09:23

.dice 1 7. = 2

577 익명의 참치 씨 (t/WPs1ustg)

2021-06-10 (거의 끝나감) 21:31:53

.dice 40 100. = 81

578 익명의 참치 씨 (ZFDU1XBNpk)

2021-06-10 (거의 끝나감) 21:35:03

.dice 1 2

579 익명의 참치 씨 (ZFDU1XBNpk)

2021-06-10 (거의 끝나감) 21:36:31

.dice 1 2. = 1

580 익명의 참치 씨 (Wxs05sKysc)

2021-06-11 (불탄다..!) 11:44:09

.dice 0 100. = 30

581 익명의 참치 씨 (AVcSfdBpbE)

2021-06-11 (불탄다..!) 19:06:33

.dice 0 100. = 80

582 익명의 참치 씨 (DO56ChXq4E)

2021-06-11 (불탄다..!) 22:45:41

.dice 1 100. = 26

583 익명의 참치 씨 (DO56ChXq4E)

2021-06-11 (불탄다..!) 22:45:56

.dice 1 100. = 97

585 익명의 참치 씨 (EjuOv5XPqw)

2021-06-11 (불탄다..!) 23:12:45

민트초코가 세계를 지배할 확률
.dice 1 1000. = 504 =

586 익명의 참치 씨 (40CI8KgxOY)

2021-06-12 (파란날) 04:35:09

.dice 1 100. = 51

587 익명의 참치 씨 (hLAS09eq0Q)

2021-06-12 (파란날) 22:33:23

.dice 0 9. = 2

588 익명의 참치 씨 (6JU5k4HbRM)

2021-06-12 (파란날) 23:06:34

.dice 1 1000. =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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