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5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09-28 23:24:59

어장 10주년을 기념하는 Q&A 겸 이벤트 :: 538

익명의 Q 씨 2020-09-28 21:55:46

🏛MBTI 잡담어장🏛 :: 55

혈액형이랑 같다고 비판할거면 제발 8기능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말해라. 2020-09-28 20:48:43

펭귄맛 참치가 쓰는 일기장 :: 745

펭귄맛 참치 씨 2020-09-28 07:32:15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312

아무말만세 2020-09-28 04:59:57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405

익명의 정치장교씨 2020-09-27 21:38:55

lightuna 이슈트래커 :: 506

익명의 참치 씨 2020-09-27 13:52:00

다이스 :: 851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21:50:45

우울함을 털어놓는 곳, 그 2. :: 876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0:52:16

10월의 그리움 :: 119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08:27:46

참치 게시판의 결코 다시 잡담 어장 #20 :: 876

악명의 참치 씨 2020-09-26 06:01:21

음 아 :: 204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05: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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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2181>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5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09-26 06:52:38 - 2020-09-28 23:24:59

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06:52:38

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27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DCvaKFZY/g)

2020-09-26 (파란날) 22:55:23

내가 도착했다 새로운 어장에

28 참치를 사냥하러 모습을 드러낸 상어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23:56:32

4차 산업혁명-일자리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엄밀히 말해서 1차->2차->3차로 진행되는 와중에 일자리의 역량은 항상 강화되지 않았나?
농경 사회에서는 지적 장애인들이 장애라는 인식을 받지 않았고, 산업화 시대에는 단순 노동만으로도 생계를 유지했던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말 그대로 머리를 더 써야 할거고, 일자리의 양과는 별개의 문제로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취업 자체가 힘들거란 말이지. 그게 늘 걱정된다. 지금 강연을 하고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죄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쉽게 느끼는 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그런 고려가 잘 되고 있을까? 싶은 생각.
+삼성페이 써봤는데 너무 좋더라. 이게 3차 산업혁명이지.

29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Sbgk0k41fg)

2020-09-27 (내일 월요일) 00:16:38

>>28 헉 상어다 모두 튀어

잡담이 아닌 토론어장이구나
내 생각엔 갈수록 지적 역량이 많이 필요해질거같아 과학발전을 위해선 필요하겠지 물론 지적인 역량 그 방향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향의 직업도 많이 생길거같음

30 멍청한 참치 (U0ik0WoIII)

2020-09-27 (내일 월요일) 00:22:48

멍청한 참치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적응하지 못해 도태되어 죽어버렸답니다

31 익명의 참치 씨 (U0ik0WoIII)

2020-09-27 (내일 월요일) 00:24:24

근데 끝난 주제글이 원래는 '죽었어' 라고 표시됐었는데 이젠 그냥 무미건조하게 '끝.'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좀 아쉽다
여기 처음 왔을 때는 '죽었어'가 왜 그렇게 웃기던지...

32 안경의 참치 씨 (MBPecDzuwQ)

2020-09-27 (내일 월요일) 00:48:05

산업혁명만 하지 말고 교육혁명도 벌여서 새로 다가오는 시대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라! 는 공부하기 싫어서 걍 내뱉어본 말임. 캬악.

33 나는날치 씨 (qrq2Jwufkk)

2020-09-27 (내일 월요일) 00:52:10

그러고보면 신종 바이러스 감염도 사라졌네

34 참치에게 미안해져 채식을 선택한 상어씨 (HNc0dmJtfw)

2020-09-27 (내일 월요일) 01:02:07

전에 봤던 교수 말(그럼 이제 지능지수 80 이하의 사람들이 종사하는 직종을 볼까요? 없습니다. 이건 정말 심각한 일이에요. 이 사람들이 사회의 2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이것을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직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능은 높아집니다.)이 생각나길래 말해봤어.
물론 나야 사이버펑크 쳐돌이라 뒷골목에서 개조된 몸으로 진 한잔 하고 주인공한테 "이봐. 너같은 띨띨이는 뒤치기 당하기 딱 좋아"라고 한 다음 경찰이랑 수배자가 술래잡기하는 모습을 보는 인생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

35 익명의 참치 씨 (FVzYbM1sTc)

2020-09-27 (내일 월요일) 04:07:18

근데 엄밀히 말하면 단순 숫자보다 확률의 문제가 아닐까
상어가 눈앞에 있으면 다칠 확률이 높지만
자동차가 눈앞에 있는다고 해서 다치지는 않는다는건 경험적으로 알잖아

38 광고주를 잡아먹고 싶은 상어씨 (8nl0W5PpsU)

2020-09-27 (내일 월요일) 12:52:19

없애버릴거야

39 나는날치 씨 (2gnSYhkAIM)

2020-09-27 (내일 월요일) 13:28:14

흑흑 러시아어 금지시키고 싶다

40 익명의 참치 씨 (U0ik0WoIII)

2020-09-27 (내일 월요일) 14:46:08

ce.do/LG2
참치어장 주소 치기 귀찮아서 짧은 url 만듦

41 익명의 참치 씨 (SnysWI8Pis)

2020-09-27 (내일 월요일) 18:11:21

나는 야인이 될거야

4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TiBalvGLMc)

2020-09-27 (내일 월요일) 19:12:02

광고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숙청했다.

43 익명의 참치 씨 (o7K4Iscwsc)

2020-09-27 (내일 월요일) 19:39:28

천세 만세 만만세!

44 익명의 참치 씨 (oyCyvZ6i5.)

2020-09-27 (내일 월요일) 20:24:26

>>40 좋다!

45 창문 열고 잔 냉동날치 씨 (ad9XWYAxQs)

2020-09-28 (모두 수고..) 00:34:53

키에에에엑

46 익명의 참치 씨 (dOlg0M.Mik)

2020-09-28 (모두 수고..) 00:44:02

급한 불 껐다고 안심하는 버릇 좀 고쳐야 되는데... 쉽게 안 고쳐지네

47 익명의 참치 씨 (gsvaeFTnb2)

2020-09-28 (모두 수고..) 01:47:05

난 불나도 무시하는 버릇 고쳐야하는데

48 안경의 참치 씨 (U8Fk77juEg)

2020-09-28 (모두 수고..) 07:31:57

1학기 등교개학 초반에 빌린 책을 아직도 반납 못했어... 엄청 연체됐을텐데... 일이 겹치고 반납하렬때마다 막히고 하다보니... 하...
이정도로 연체된 것도 말 하면 풀어주시려나...

오늘도 뭔 일 생겨서 반납 못할까 걱정.

49 반팔 입고 나간 새벽참치 씨 (lfpeFALe.k)

2020-09-28 (모두 수고..) 07:33:35

분명 얼마 전까지 더웠던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야

50 안경의 참치 씨 (U8Fk77juEg)

2020-09-28 (모두 수고..) 07:33:36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책을 두고옴→문열림
반납하려고 함→문닫혀있음/점심시간에 일정 잡힘

너무한 거 아니냐구

51 익명의 참치 씨 (lfpeFALe.k)

2020-09-28 (모두 수고..) 07:34:16

>>50 무인반납함 같은 거 없어?

52 안경의 참치 씨 (bOpXZsEU22)

2020-09-28 (모두 수고..) 07:37:31

>>51 도서관 안에 있어서 도서관 문 닫혀있으면 말짱 꽝이야.

53 익명의 참치 씨 (2q6fnCULWM)

2020-09-28 (모두 수고..) 09:32:59

>>50 무슨 학교 도서관이 그렇게 문을 많이 닫아...
정말 너무하네.

54 익명의 이건 못 참치 씨 (i5rxlgS5/M)

2020-09-28 (모두 수고..) 12:20:41

코로나가 문제지. 그건 그렇고 올해는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듯.

55 뇌가 섹시해지고 싶은 참치씨 (gsvaeFTnb2)

2020-09-28 (모두 수고..) 20:17:17

폼롤러를 사면 후회하지 않을거야 정말로

56 익명의 참치 씨 (TuNKywd6kc)

2020-09-28 (모두 수고..) 20:18:58

거의 세달만에 왔는데 색깔이 바뀌었네

57 익명(匿名)의 참치씨 (gsvaeFTnb2)

2020-09-28 (모두 수고..) 23:24:59

그지같은 고어만 보다 근현대 시로 넘어오니 너무 행복하다

>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8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0-09-28 23:15:18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1 익명의 참치 씨 (AYC50m51Mk)

2020-09-26 (파란날) 11:12:22

고마워.

2 익명의 참치 씨 (2Ui6i008E6)

2020-09-26 (파란날) 15:16:04

피곤해 진짜 가족들 포함해서 사람들 관계 다 환멸나 다 그냥 없으면 좋겠다

3 익명의 참치 씨 (scHAxXljsw)

2020-09-26 (파란날) 21:59:19

Clumzy:(형) 꼴사나운, 서투른, 볼품없는.
왜 이렇게 매사에 clumzy한지 모르겠다

4 익명의 참치 씨 (ymRpW.JHQc)

2020-09-27 (내일 월요일) 22:34:18

내가 좋아하던 그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5 익명의 참치 씨 (XSOiazAvCo)

2020-09-28 (모두 수고..) 12:05:29

지금의 내 힘든 감정이 사실은 별거 아니라는 말을 들었어.
딛고 일어서서 더 강해져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 정말로 그게 사실인 것 같아.

6 익명의 참치 씨 (h8BS.xzIMs)

2020-09-28 (모두 수고..) 12:35:59

아니 왜 나는 항상 잘 풀리는 일이 없지?
옷 하나 주문하는거에도 이렇게 감정소비를 해야하나
꼭 세상이 나를 고의로 괴롭히는거같다

7 익명의 참치 씨 (h8BS.xzIMs)

2020-09-28 (모두 수고..) 22:43:53

>>2랑 존똑인 생각이 듦
명절이 다가오는데 친척들 만나서 감정소비하기도 지친다 억지웃음 지으면서 답하기 싫은 질문에 답해야되고 나한테 예민한 부분 건드리는걸 가족이라서, 걱정이라고 포장하는 걸 인내할게 다 뻔히 눈에 보인다
할머니를 만나는 것도 싫지만 더 싫은건 친가쪽 친척들 ㅋㅋㅋ 아 동년배 부모들끼리 공부얘기하는건 괜찮은데 적어도 그 동년배 애들끼린 공부얘기 좀 선 지키면서 하자 ㅋㅋㅋ? 내가 공부하는 머신도 아니고 이미지 메이킹도 힘이 드네 ㅋㅋ

8 익명의 참치 씨 (mnLiDONTsw)

2020-09-28 (모두 수고..) 23:15:18

사실 나 우울해라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 차있으면 헤어나오기 힘듬. 자기를 향한 시선을 던지고 바깥 일에 몰두하는게 가장 바람직한 탈출법이야

쓸떄없이 머리 굴리는거야말로 머리큰 바보라고.

>1562946444> 어장 10주년을 기념하는 Q&A 겸 이벤트 :: 538

익명의 Q 씨

2019-07-13 00:47:14 - 2020-09-28 21:55:46

0 익명의 Q 씨 (2627842E+6)

2019-07-13 (파란날) 00:47:14

어장 10주년을 기념하여 (운영자 동의 없이) 이벤트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가 바랍니다.

508 익명의 참치 씨 (5368905E+6)

2019-12-27 (불탄다..!) 12:08:07

흠흠

509 익명의 참치 씨 (1938294E+6)

2020-01-01 (水) 17:25:31

송년회를 놓쳐서 신년회를 해야하는 상황

510 익명의 참치 씨 (201718E+61)

2020-01-01 (水) 17:35:08

정말 놀랍게도 모두가 송년회를 까먹고 있었어

511 익명의 참치 씨 (8543308E+6)

2020-01-01 (水) 18:47:48

랜섬웨어 중에서 당장은 아니지만 pc 전원을 껐다 키면 파일을 감염시켜놓는게 있다는 얘기 들어본 참치 있어?

512 익명의 참치 씨 (8543308E+6)

2020-01-01 (水) 18:48:49

>>511 잘못된 어장으로 갔네 미안해ㅠ

513 익명의 참치 씨 (7146268E+6)

2020-01-02 (거의 끝나감) 14:50:15

신년회는 이번 주말에 하는 것으로

514 익명의 참치 씨 (9471483E+6)

2020-01-03 (불탄다..!) 02:29:25

10주년 행사 전에 신년회인가

515 익명의 참치 씨 (9586218E+6)

2020-01-03 (불탄다..!) 17:44:08

행사가 많으니까 좋네

516 익명의 참치 씨 (059477E+60)

2020-01-04 (파란날) 22:49:28

인원체크

517 익명의 Q 씨 (059477E+60)

2020-01-04 (파란날) 22:52:03

작년에 왔던 이벤트가 올해에도 왔습니다.

사실 작년에는 신년회를 하지 않았지만.. (생각해보니 이게 어장 첫 신년회가 아닌가 하는)

518 익명의 참치 씨 (6861601E+6)

2020-01-04 (파란날) 22:55:06

신년회... 솔직히 연초부터 해야할 거도 들를 곳도 태산이라 언감생심이긴 해 나에게는.

519 익명의 참치 씨 (059477E+60)

2020-01-04 (파란날) 23:01:08


                      ri
                     /ヽ
              _____|  |_
             /⊂⊃  凵 |(..)|  \
             [_]/,,--rt‐ ̄ ̄ ̄――-、 \
         ./  !ミ=/ヽ≡≡≡≡≡彡! || \
        ./⊂⊃   |  |亜亜亜亜⊃   [_]  \
       ./ 〃 ∈∋ |(..)|      [_]    .⊂⊃\
    /| ̄|  ,,---── ̄ ̄ ̄ ̄──--、.   .__\
   /  `ー´   !ミ.三≡≡≡====≡≡三.彡! (皿皿皿) \
   !======================!



일단 사람이 모일 때 까지 잠수를 타도록 하겠습니다.

520 익명의 참치 씨 (4809248E+5)

2020-01-05 (내일 월요일) 15:07:0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521 익명의 참치 씨 (2897616E+5)

2020-01-05 (내일 월요일) 16:32:06

준비는 해뒀는데

522 익명의 참치 씨 (2897616E+5)

2020-01-05 (내일 월요일) 17:23:35

이렇게 된 이상 역사연구위원회에 책임을 묻는다.

523 익명의 참치 씨 (4809248E+5)

2020-01-05 (내일 월요일) 17:42:38

>>522
[성명] 역사 연구 위원회는 신년회와 아무런 관련 없어

524 익명의 참치 씨 (2897616E+5)

2020-01-05 (내일 월요일) 17:50:39

>>523
이번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지만 다음번엔 확실한 증거를 준비해올테니 각오하는 게 좋을거다.

525 익명의 참치 씨 (3292548E+5)

2020-01-05 (내일 월요일) 22:51:48

예고 없이 개최는 좀 심하지 않나요 !

526 익명의 참치 씨 (2926724E+6)

2020-01-06 (모두 수고..) 00:05:52

>>525
그것이 어장 퀄리티

527 익명의 참치 씨 (9399592E+5)

2020-07-31 (불탄다..!) 20:33:19

10주년을 두 달 남짓 앞두고 올리기

528 익명의 참치 씨 (3303475E+5)

2020-07-31 (불탄다..!) 20:37:06

그래서 이번엔 뭐합니까

529 익명의 참치 씨 (9399592E+5)

2020-07-31 (불탄다..!) 20:39:10

>>528
지금부터 집단지성으로 생각하는걸로

530 익명의 참치 씨 (3303475E+5)

2020-07-31 (불탄다..!) 20:47:10

다같이 끝말잇기라도 할까

531 익명의 참치 씨 (7132091E+5)

2020-07-31 (불탄다..!) 20:53:37

어장이 벌써 10주년이나 됐어?
그러고보니 내가 어장에 온지도 벌써 3년째네. 세월의 무상함이란...

532 익명의 참치 씨 (4500495E+5)

2020-07-31 (불탄다..!) 23:51:46

모두가 한 줄씩 써서 10년간 쌓아온 어장의 혼돈과 멸망을 담아낸 한 편의 문학을 만들자

533 익명의 참치 씨 (1225391E+5)

2020-07-31 (불탄다..!) 23:57:42

(온지얼마안된 참치가 슬며시 끼어들기)

534 익명의 참치 씨 (7758376E+5)

2020-08-01 (파란날) 00:28:46

그럼 시작일은 언제부터야?

535 익명의 참치 씨 (1393753E+5)

2020-08-01 (파란날) 01:44:33

>>534
10월 10일

536 익명의 참치 씨 (Hks1m0gdhI)

2020-08-01 (파란날) 16:53:12

이 마스크는 뭔가요?

537 익명의 참치 씨 (Hks1m0gdhI)

2020-08-01 (파란날) 16:54:19

>>536
가리는 용도 같은데

538 익명의 참치 씨 (KcjLxOmTd6)

2020-09-28 (모두 수고..) 21:55:46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군

>1596242003> 🏛MBTI 잡담어장🏛 :: 55

혈액형이랑 같다고 비판할거면 제발 8기능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말해라.

2020-09-20 00:34:52 - 2020-09-28 20:48:43

0 혈액형이랑 같다고 비판할거면 제발 8기능이나 제대로 알아보고 말해라. (nqh83vvqB.)

2020-09-20 (내일 월요일) 0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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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NTJ (idmPx9m8yo)

2020-09-21 (모두 수고..) 17:58:32

INTJ 절망편 ~계획을 세워야 할때~
1. 계획을 세우기로 함
2. 일단 계획도 잘 세워야 하니 계획을 잘 세우는 방법을 조사해봄
3. 심리학적 요소들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전문 서적을 찾기 시작
4.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심리학 교육서적 중 계획을 제대로 세우는 방법을 살펴봄
5. 사람이 계획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로 진화심리학 등장. 흥미가 생겨 논문을 찾아봄.
6. 이제 계획에 대해 전문적 지식이 쌓였으므로 10개가 넘어가는 크롬 창을 닫고 계획을 세움.
7. 계획은 완벽하게 완료. 실천에 대한 이론적 지식도 풍부함.
8. 시간부족으로 반만 제대로 만들고 나머지는 밤을 새며 겨우겨우 완성함.

26 INTP (U4//FH1MXg)

2020-09-21 (모두 수고..) 19:30:09

>>25 받고 ~INTP의 계획세우기~

0. 아 계획세워야 되는데
1. 0을 생각한다
2. 0을 생각한다
3. 너무 걱정만 해도 몸에 좋지 않아, 나무위키에서 그 문서 잘못된 정보가 기입되어 있던데 그거나 고치러 가볼까
4. 고쳤네
5. 다른문서 봐야지
6. 아 맞다
7. 0을 생각한다
8. 악시발 벌써 마감일이야 살려줘 ~2시간 타임어택~ 휴 어찌어찌 되긴됐다... 엥 A네? 아싸ㅎ

27 익명의 INTP 씨 (HLzCEd7jmQ)

2020-09-21 (모두 수고..) 21:21:01

>>26 어 내가 언제 여기에 레스를..

28 익명의 INTP? 씨 (6wTzkuax1g)

2020-09-21 (모두 수고..) 23:30:41

학교 다닐 때 학교랑 병원에서 했던 정식검사는 항상 인팁이었는데 요즘 유행하는 인터넷 간이 검사는 엣프제만 나오더라
아무래도 정식검사쪽이 신뢰도가 높지 않을까 싶긴 한데 완전 반대로 나오니까 이상하긴 해. 보통은 그래도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나오는 모양이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23 말을 보면 정식검사가 경향성 추정 쪽이었나 싶기도 하고

29 INTP (UssuEJikJs)

2020-09-22 (FIRE!) 14:24:23

다시 정식검사 해보는 거 추천

나는 찐뼈인팁이지만...

30 ISTJ (l96xp0Cz3o)

2020-09-22 (FIRE!) 14:28:48

인터넷 검사 할거면 영문판이 좀 더 낫당

31 ISTJ (l96xp0Cz3o)

2020-09-22 (FIRE!) 14:29:12

피차 재미용이라는 건 안 바뀌지만

32 익명의 INTP 씨 (djGIAchi/Q)

2020-09-22 (FIRE!) 16:18:00

난 특이하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INTP랑 INFJ를 왔다갔다했어.
근데 요즘은 완전 INTP 쪽으로 굳어진 듯.

33 INTJ (QM0QR1V//o)

2020-09-22 (FIRE!) 17:28:05

가장 행복한 순간: 내가 완벽하게 옳았음이 증명되었을 때
그날 스트레스 없음

34 혼종의 ISTJ (8VXxu8mc1U)

2020-09-22 (FIRE!) 18:08:36

>>32 TP랑 FJ왔다갔다 하는 건 정말 특이하네
나는 INTP에서 INTJ를 거쳐ISTJ가 되었어
ISTJ 나왔을 때 상담사랑 추정유형을 찾았을 땐 ENTJ가 나옴

여러분 혼종 대결을 하자

35 불변의 INTJ (4lTZpXn3FA)

2020-09-22 (FIRE!) 18:17:45

선천적 인티제 한명 기권함

36 불변의 INTJ (4lTZpXn3FA)

2020-09-22 (FIRE!) 18:18:15

사실 유형이 바뀔수 있다는것 자체가 이해안감

37 혼종의 ISTJ (NLBm9Umy8I)

2020-09-22 (FIRE!) 18:46:06

>>36 나도 인팁이었을 적엔 그랬다...

38 TP와 FJ를 오가는 혼돈의 카오스 씨 (BFXX3WyycU)

2020-09-22 (FIRE!) 19:42:05

>>34 사실 지금도 INTJ 특징 찾아보면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많아.
다만 근 몇 년간은 계속 INTP가 나와서 그러려니 하는 거지. 공신력 있는 검사건 그냥 인터넷 테스트건.

39 안경의 로봇 씨 (WQcg8uvlmo)

2020-09-22 (FIRE!) 19:44:30

와 나만 정식검사도 인터넷 간이 테스트도 셀프-연구 결과도 다 인팁이었던거야? 처음 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INTP를 탈출해본 적이 없어.
주변인물(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물어봐도 난 뼈인팁.

40 익명의 참치 씨 (ICAGDSTT3I)

2020-09-22 (FIRE!) 23:15:03

성격 얘기하니 궁금한데 인터넷 검사 중에 그럭저럭 괜찮은 거 있을까...? 공식(?)검사는 해볼 여력이 없어서

41 익명의 참치 씨 (NzC9FhZNfg)

2020-09-23 (水) 11:07:09

ㅁㅂ티는 왜 갑자기 유명해졌을까?

42 XNTX (LY8YVCXoPc)

2020-09-23 (水) 14:58:18

다들 집에만 있어서 심심함
>자아탐구 시작
>접근성도 괜찮으면서 대충 공신력도 있다고 하는데다 오래돼서 자료도 많이 쌓여있어 얼굴 모를 친구와 스몰톡하기 괜찮은 주제(=MBTI) 발견
>흥함

아닐까

43 INTP (E.BZRq4mOk)

2020-09-23 (水) 15:03:47

아마 >>42 말대로겠지

하지만 MBTI가 갑자기 유행타면서 인싸들이(?) 별별 헛소리를 첨가해서 (재미, 밈으로 보기야 하지만) 나름 공신력 있는 거에서 유사과학 수준으로 끌어내린 건 용서할 수 없다

44 익명의 참치 씨 (trH9C0fgKs)

2020-09-23 (水) 19:06:35

16 personalities 한국어 판으로 해봤는데 INTP-T 나왔음.

E(12)-I(88)
S(45)-N(55)
T(60)-F(40)
J(33)-P(66)
A(11)-T(89)

45 익명의 참치 씨 (trH9C0fgKs)

2020-09-23 (水) 19:11:06

다른 사람도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내 단점으로는

계획 못함
미룸
눈치 없음
공감, 특히 경험 못한 상황 감정에 공감 못함
리액션 못함
해야하는 건 아는데 안 함
게으름
누가 해결책 주면 그거보다는 감정적 공감을 원함(근데 정작 본인은 공감 못해줌)

46 INTP (WuxV9oZ4Jc)

2020-09-24 (거의 끝나감) 15:37:34

>>44-45 마지막 민감성 지표때문에 그런걸까?

나는 >>45의 마지막은 다르네
나는 부둥부둥해주면 오히려 짜증남. 거 부둥부둥한다고 일이 해결이 됩니까? 부둥부둥할바엔 돈이나 주십쇼-라는 느낌

47 익명의 참치 씨 (ugwxcaAauE)

2020-09-24 (거의 끝나감) 16:58:23

>>46 마지막 빼고는 비슷한 모양이네. 마지막 같은 경우에는 부둥부둥해준다고 짜증이 나지는 않는데... 부둥부둥한다고 일이 해결 안 될 거는 알고 부둥부둥보다 돈 받는 게 훨씬 나은 것도 알고 있음. 다만 부둥부둥을 원할 때도 있고 돈(혹은 기타 지원) 좀 주시오 할 때도 있음. 그리고 돈이나 지원을 상대가 못하는 걸 알아서 차라리 부둥부둥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는 심리가 좀 많이 강함.

48 INTP (TmoYua/UHo)

2020-09-27 (내일 월요일) 18:00:26

INTP: 하긴 할 건데, 지금은 아니야.
INTP: 할 거야, 한 시간 뒤에.
INTP: 해야지, 오늘은 아니지만.

.
.
.

INTP: 아니 언제 이렇게 일이 밀렸지

49 TP와 FJ를 오가는 혼돈의 카오스 씨 (DR2L/ooRk.)

2020-09-27 (내일 월요일) 18:30:50

>>48 그리고 여기 바로 그걸 실시간으로 진행 중인 INTP가 있습니다

50 익명의 참치 씨 (RASduGI7gk)

2020-09-27 (내일 월요일) 19:10:01

>>49 똑같은 참치 여기 한 마리 더 있소.

51 익명의 참치 씨 (RASduGI7gk)

2020-09-27 (내일 월요일) 19:12:22

44 45 47 쓴 참치인데 16 personalities 거기 결과가 맞다는 가정하에 난 S-N T-F 경계에 걸쳐져 있다면 있는 참치...

52 INTP (870GV5risQ)

2020-09-27 (내일 월요일) 21:59:41

혹시 너희들은 MBTI 유형이 Big5결과랑 어느정도의 유사성이 있어? 물론 둘이 가리키는 지표가 같은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긴 하잖아? 그 유사함이 크냐 작냐...

난 거의 똑같음. 외향성 낮음=I 개방성 높음=N 동조성 낮음=T 성실성 낮음=P

53 익명의 참치 씨 (RASduGI7gk)

2020-09-27 (내일 월요일) 22:37:41

으음... big5는 이름만 들어봤어.

54 익명의 참치 씨 (/869Rpj.ag)

2020-09-28 (모두 수고..) 13:37:04

I(9X)
N(9X)
F(9X)
P(9X)

이렇게 극단적인 INFP는 흔하지 않다고 한다. 공신력 있는 검사로 했을 때 봐주셨던 강사님의 동공지진이 잊혀지지 않아. ESTJ이 넷 중 하나는 0이었거든. 심지어 식구들이 나 빼고 ESTJ, ESTP다..... 실제로 나는 저런 수치의 INFP인데 어렸을 적부터 굉장히 힘들었었어. 쓰는 게 정말 정말 힘들고 금방 지루해지겠지만 나처럼 INFP가 심한 사람들은 가계부를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가계부가 현실 감각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

55 INTP (Xtn4hPS38c)

2020-09-28 (모두 수고..) 20:48:43

이데아에 대해 생각해보다 느낀 건데 플라톤 직관형이었을듯.

>1595130856> 두 문장 공포 이야기들을 올려보는 어장 :: 91

정치장교

2020-07-19 12:54:06 - 2020-09-28 14:44:38

0 정치장교 (0266778E+5)

2020-07-19 (내일 월요일) 12:54:0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ᗣᗩઊᢙႾᗣᗩઊᢙႾᗣᗩઊᢙႾᗣᗩᢙ
                               ᖧጠⶼИЉӔԈᚻጠⶼИӔԈᚻӔԈᚻᖨ
                              ᐂ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A
                             /ꡕꡠҴㄋㄌབྷฟஙᚠឦᚥჸጨꡕꡠҴㄋㄌབྷฟஙᚠឦ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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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
                           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ㅣ
                           |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
                           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i
                           |םףץםףץאבגדהצקרשתםףץאבגדהזחץנצקרשתםףץאבגדץ
                           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i
                           |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
                           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r|
더 보기

61 익명의 참치 씨 (xeRiv4k/LM)

2020-08-22 (파란날) 19:52:39

저거 해석
일이 났다.
나 지금 화남
112505는 몰겠음
사랑
영원히 사랑해

음 모르겠네 누가 해석좀

62 익명의 참치 씨 (aDe.MJcwXg)

2020-08-22 (파란날) 20:24:10

>>61 작성자 본인.
112505는 112/505를 합친거.
경찰이 범인을 집안에서 잡았다하거와 방문을 뜯고 들어가서 찔러다는건 형이 방문 잠그고 경찰에게 신고하고 계속 동생에게 연락하다가 경찰이 오기 직전에 잡혀 죽었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됨.

63 익명의 참치 씨 (pahm5qNi7E)

2020-08-26 (水) 18:17:57

불과 몇십년전만 해도 흰 소리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의견과 귀신이 제일 무섭다는 의견이 대립했다.

더 무서운 게 있을 줄은 아무도 몰랐던 시절이 그립고 또 부럽다.

64 익명의 참치 씨 (R8EXSxYz6w)

2020-08-26 (水) 23:18:07

>>14 요거 이해를 못하겠어..!

65 익명의 참치 씨 (aS9Xd5gdzo)

2020-08-27 (거의 끝나감) 00:40:59

>>64 아마 유령이 목매달았던 자기 시체가 아직도 매달려있는걸 본 듯

66 익명의 참치 씨 (DDNtiaIEUs)

2020-08-27 (거의 끝나감) 09:09:06

ㅇㅇ 맞음. 좀더 풀어쓸걸 그랬다

68 익명의 참치 씨 (iFLk4g3Ckk)

2020-08-27 (거의 끝나감) 18:58:08

?

69 익명의 참치 씨 (pf8eSEltzw)

2020-08-31 (모두 수고..) 11:31:31

자살을 하면 지옥에 간다고 한다.
좋은 일이 하나 생겼는데, 그건 우리 가족이 다시 만났다는 것이다.

70 endoftheworld (DJfe1p8bS2)

2020-09-02 (水) 11:49:53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사스계열 신종 바이러스가 창궐 중이라는 유언비어를 유포한 의사들이 공안에 체포되었습니다.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우한시중심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로, 이미 바이러스가 후베이성 전역으로 광범위하게 전파된 상황이니 지금 즉시 도시 봉쇄를 포함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등,사스 바이러스가 우한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크게 과장하여 민생안전에 크나큰 해악을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당국은 사스 바이러스가 소규모로 유행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진정세에 들어갔고,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간에는 전염되지 않으니 우려말고 생업에 전념하라 촉구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 주석께서 새해 담화문을 발표하셨습니다. 주석께서는 신중국 건국 71주년에 이른 오늘, 인민의 생활상은 지난 세기에 비해 괄목할 정도로 향상되었고, 공산당의 영도 아래 2020년은 전인민이 대규모 전염병 같은 저개발 국가에서나 유행하는 현상이 사라지는 환상적인 한해가 될것이라고..

71 익명의 참치 씨 (GVLNahmgyA)

2020-09-09 (水) 01:47:36

엄마가 내게 말하길, 내가 죽으면 천국이라는 하얗게 빛나는 곳에 갈거라고 했다.

푹신한 벽과 구속복에 대해선 한마디도 안해주셨는데.

74 익명의 참치 씨 (a72a1YyrUo)

2020-09-09 (水) 11:34:20

스마트 도우미의 오늘의 추천 제품 목록:
톱, 락스, 캐리어.

75 익명의 참치 씨 (xG2maliiQk)

2020-09-10 (거의 끝나감) 12:38:18

여친이 죽거든 자기 핸드폰도 같이 묻어달래서 관 안에 넣어줬어.

매일같이 전화해주는건 괜찮지만, 셀카는 좀 깨더라.

76 익명의 참치 씨 (JsymhScbys)

2020-09-12 (파란날) 01:56:52

내 전 여친은 내가 가진 14개의 등신대 인형들이 기분나쁘다며 치를 떨었다.

내 현 여친은 내가 가진 15개의 진짜같은 사람인형을 갇다버리라며 화를 냈다.

77 익명의 참치 씨 (Bwf3Vd7nCk)

2020-09-12 (파란날) 16:24:09

신해혁명, 이탈리아 요리, 로버트 무가베, 잉카타 자유당, 코도르 작전, 해머 드로버트, 이시와라 간지, 건국의 아버지, 신해혁명, 이탈리아 요리, 로버트 무가베, 잉카타 자유당…

나는 그가 속삭이는 말을 이해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했다.

78 익명의 참치 씨 (kJyCCzU6hg)

2020-09-12 (파란날) 18:32:54

암시장에서는 정말 상상도 못할 것들이 거래된단다!
사람은 네가 상상할 수 있잖니.

79 익명의 참치 씨 (hYzlS7AbuE)

2020-09-12 (파란날) 18:35:37

첫번째로 좆같은 건 열쇠구멍에 철사를 휘젓는 소리가 들린다는 거고
두번째로 좆같은 건 우리집 현관문은 도어락이라는 거야.

80 익명의 참치 씨 (I5QYAAQlFU)

2020-09-12 (파란날) 20:41:56

저번에 인육을 먹는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
다이어트 중이라 가뜩 예민해져 있는데 짜증나더라고!

난 뛰어다니는 좀비가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짝짓기하는 녀석이 더 무서운거였어.

81 익명의 참치 씨 (kJyCCzU6hg)

2020-09-12 (파란날) 21:30:11

침대 밑에서 손이 불쑥 튀어나왔어.
문제는 내 침대가 바닥으로부터 5cm 떨어져있단 거야.

82 익명의 참치 씨 (kJyCCzU6hg)

2020-09-12 (파란날) 22:05:11

거울을 봤는데 안에 있던 내가 갑자기 날 위협했어.
아쉽지만 거울 속에 있는건 나야, 병신아.

83 익명의 참치 씨 (fdHJzr9cPY)

2020-09-14 (모두 수고..) 13:40:50

>>77 이해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 할 정도로 이해하기 쉬운건가 이거..? 암만 봐도 모르겠는데.

84 익명의 참치 씨 (vHUDCmGkXA)

2020-09-16 (水) 11:41:51

>>83 나폴리탄 괴담류

85 익명의 참치 씨 (mbpq6lN2EA)

2020-09-17 (거의 끝나감) 14:34:28

진돗개 하나.
젠장, 전역날이 며칠 안 남았는데.

86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08:33:03

아버지가 뒷마당에서 장작을 패고 계셨다

우리 장작이가 뭘 잘못했다는건지

87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21:03:57

학교에서 갑자기 다른 음악으로 종을 대체했을 때, 아무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했지만 음악교사인 나는 알 수 있다.
이 음악은 음정이 매번 다른 곳에서 미묘하게 어긋난다.

88 익명의 참치 씨 (xCv.jwV.xM)

2020-09-26 (파란날) 21:06:27

우리학교 새 종소리의 코러스 말이야, 매번 목소리가 다르지 않아?
똑같은 목소리가 다시 나오는 걸 본 적이 없어.

89 익명의 참치 씨 (TuNKywd6kc)

2020-09-28 (모두 수고..) 13:31:40

우리 어머니는 항상 내가 나이에 비해 너무 딱딱하다고 나에게 동생의 반만이라도 부드러워지라고 야단치곤 하셨어

그게 육질을 의미하는지는 몰랐지.

90 익명의 참치 씨 (TuNKywd6kc)

2020-09-28 (모두 수고..) 13:50:50

내 친구는 완전히 돌아서 내가 자길 죽일 작정이라고 떠들고 다녀. 완전 웃긴다니까.

하여간 똑똑한 년.

91 익명의 참치 씨 (y36X.GwvR.)

2020-09-28 (모두 수고..) 14:44:38

이 학교에 다니는 고양이들은 모두 인간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늘 고양이들이 챙겨주는 사료와 물을 먹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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