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635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4-18 01:33:32

AA 찾아주세요. :: 5

익명의 참치 씨 2021-04-18 01:27:41

이것은 23번째 잡담 어장 :: 372

익명의 참치 씨 2021-04-17 23: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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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참치 씨 2021-04-17 22:26:12

지킬 앤 하이드 :: 154

나메 2021-04-17 20:58:06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166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1-04-17 20:50:12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628

익명의 참치 씨 2021-04-17 19:20:03

아무말 연습장 제 37458호 :: 100

익명의 참치 씨 2021-04-17 15:21:14

매일 노래 한곡씩 추천해보는 글 :: 128

익명의 귀여운 소녀 X ◆3Kae4Hnhrk 2021-04-17 00:52:46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48

아무말만세 2021-04-14 20:13:02

흑역사 적고 가는 어장 :: 2

익명의 참치 씨 2021-04-11 0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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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130856> 두 문장 공포 이야기들을 올려보는 어장 :: 113

정치장교

2020-07-19 12:54:06 - 2021-04-18 02:37:54

0 정치장교 (0266778E+5)

2020-07-19 (내일 월요일) 12:54:0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ᗣᗩઊᢙႾᗣᗩઊᢙႾᗣᗩઊᢙႾᗣᗩᢙ
                               ᖧጠⶼИЉӔԈᚻጠⶼИӔԈᚻӔԈᚻᖨ
                              ᐂ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उऊऋइईA
                             /ꡕꡠҴㄋㄌབྷฟஙᚠឦᚥჸጨꡕꡠҴㄋㄌབྷฟஙᚠឦᚥ
                            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ⲁ
                            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Ͷ
                           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ㅣ
                           |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
                           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i
                           |םףץםףץאבגדהצקרשתםףץאבגדהזחץנצקרשתםףץאבגדץ
                           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ΠㅁΠДi
                           |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ʦʨʧ
                           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ﬓﬔɣﬕﬖɣﬗ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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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익명의 참치 씨 (fdHJzr9cPY)

2020-09-14 (모두 수고..) 13:40:50

>>77 이해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 할 정도로 이해하기 쉬운건가 이거..? 암만 봐도 모르겠는데.

84 익명의 참치 씨 (vHUDCmGkXA)

2020-09-16 (水) 11:41:51

>>83 나폴리탄 괴담류

85 익명의 참치 씨 (mbpq6lN2EA)

2020-09-17 (거의 끝나감) 14:34:28

진돗개 하나.
젠장, 전역날이 며칠 안 남았는데.

86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08:33:03

아버지가 뒷마당에서 장작을 패고 계셨다

우리 장작이가 뭘 잘못했다는건지

87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21:03:57

학교에서 갑자기 다른 음악으로 종을 대체했을 때, 아무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했지만 음악교사인 나는 알 수 있다.
이 음악은 음정이 매번 다른 곳에서 미묘하게 어긋난다.

88 익명의 참치 씨 (xCv.jwV.xM)

2020-09-26 (파란날) 21:06:27

우리학교 새 종소리의 코러스 말이야, 매번 목소리가 다르지 않아?
똑같은 목소리가 다시 나오는 걸 본 적이 없어.

89 익명의 참치 씨 (TuNKywd6kc)

2020-09-28 (모두 수고..) 13:31:40

우리 어머니는 항상 내가 나이에 비해 너무 딱딱하다고 나에게 동생의 반만이라도 부드러워지라고 야단치곤 하셨어

그게 육질을 의미하는지는 몰랐지.

90 익명의 참치 씨 (TuNKywd6kc)

2020-09-28 (모두 수고..) 13:50:50

내 친구는 완전히 돌아서 내가 자길 죽일 작정이라고 떠들고 다녀. 완전 웃긴다니까.

하여간 똑똑한 년.

91 익명의 참치 씨 (y36X.GwvR.)

2020-09-28 (모두 수고..) 14:44:38

이 학교에 다니는 고양이들은 모두 인간을 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늘 고양이들이 챙겨주는 사료와 물을 먹고 살고 있다.

92 익명의 참치 씨 (Tx7GrCtg4k)

2020-10-02 (불탄다..!) 21:50:48

고층 창문에 사람 모습이 보인다는 괴담은 너무 유명해 식상할 정도다.

지하 벙커에 있을리 없는 창문이 나타난 건 아무도 들어본 적 없겠지.

93 익명의 참치 씨 (rBTUef9AVA)

2020-10-03 (파란날) 18:04:33

창문 밖에서 손이 튀어 나왔다.

그리고 손이 떨어졌다, 툭하고.

94 어느 초딩이 내게 건낸 한 마디 (ZdLJvJvyWQ)

2020-10-03 (파란날) 19:19:45

그것은 패드립이였다 시발.
나는 그저 게임을 즐기는 유저고, 상위랭크에 있는 유저일 뿐 이라고 !
그래 초딩이 랭커일 수 도 있지 그럴 수 있어..
근데 알고 보니 핵이네 ?
계속 겜하면서 이상하다 했어.
근데 얘가 "ㅋㅋㅋ 어쩌라고 ㅋㅋ 내가 핵이면 어쩔건데 ㅋㅋ 인증 해줄테니까 전화 박으셈 010 3432 6756" 그냥 실번 까더라고 ? 첨엔 뭔가 싶으면서도 걍 전화 해봤는데 진짜 영락없는 초딩 한 마리가 전화 받으면서 "꺼* 애*없는 *신*끼 ㅋㅋ 핵쓰면 어쩔껀데 ㅋㅋㅋㅋ 븅*아"
새삼 존나 놀랐다.. 그냥 한낱 초딩한테 개 씨게 놀아난 나를 보고.. 이제 그대들이.. 나서서 참교육을 시전하는 것이다 ! 고맙다 전우들이여

95 익명의 참치 씨 (qqaoWmokTQ)

2020-11-19 (거의 끝나감) 19:11:04

나는 적으로 변장중인 스파이다.
방독면 낀 방화광이 내게 불을 쏜다.

96 익명의 참치 씨 (NBUzH.I6C6)

2020-11-19 (거의 끝나감) 21:51:21

검사해보니 임신 테스트기에 두 줄이 떴다.

나는 남자다.

97 익명의 참치 씨 (oFxQZtRn6Q)

2020-11-20 (불탄다..!) 11:33:07

친자 확인 검사를 해봤다.

일치도가 0%다.

98 익명의 참치 씨 (Zy/hicB0UI)

2020-11-21 (파란날) 11:12:39

>> 97 도망쳐! 그건 지구의 생물이 아니야!

99 익명의 참치 씨 (Zy/hicB0UI)

2020-11-21 (파란날) 11:13:25

바나나와 인간의 유전자 일치율은 50 % 다.
그럼, 0% 인 나는 뭐지?

100 익명의 참치 씨 (6R6A4gmDcI)

2020-11-21 (파란날) 11:18:59

친구들이 날 두고 모두 떠나갔다.
입 속으로.

101 익명의 참치 씨 (1LEtzispfY)

2020-11-21 (파란날) 13:41:55

AI가 탑재된 신형 전화 자동응답기는 가족의 목소리로 걸려오는 전화들에게 임기응변으로 답변한다.
1주일 전 살인마가 집 안의 가족들을 전부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전화는 울린다.

102 익명의 참치 씨 (70MLqklXE.)

2020-11-23 (모두 수고..) 02:07:10

귀신은 존재한다는 걸 기쁜일이었다.
죽음이 끝이아니니까. 그러나 여기도 세금이 있을줄이야...

103 익명의 참치 씨 (EhLltAUJpo)

2020-11-30 (모두 수고..) 16:56:56

간만에 정주행했는데 여전히 좋은 어장이라 그저 감사

104 익명의 참치 씨 (EhLltAUJpo)

2020-11-30 (모두 수고..) 16:57:09

일용할 양식들이 널린 이 느낌

105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02:20:59

절친이 자신은 첫경험은 무조건 강제로 할거라며 떠들고 다니는거 있지? 하도 어이가 없고 뭐라 하기도 귀찮아서 말을 놔버렸지.

그리고 그 친구는 감옥에 가게되었고 난 인터넷을 하던중 친구 ip주소로 올라온 고민글을 발견했어.
"동성친구가 너무 좋은데, 관계를 맺어도 문제되지 않을까요?"

106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02:31:54

우리 부족은 과거 인류와는 기술이 동떨어져 있지만 자연에서 어울려거며 생존하고 있어. 하지만 우리는 분명 인류에게 경고를 하였고 잘못을 범한 인류에게 촌장님이 벌을 내렸어. 그 이후론 우리 부족만이 남아버렸지.
-XX 바이러스 창궐 15개월 경과
인류 멸망 예측일까지 앞으로 X일-

107 익명의 참치 씨 (P6xLsLHi5.)

2021-04-11 (내일 월요일) 10:42:07

근데 전 어장은 왜 876에서 끝남?

108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43:53

난 고양이가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속설을 믿지 않는다.
단지 고양이가 이유없이 우니, 걱정되서 동물병원에 대려가는동안엔 미쳐 날뛰는 고양이와 룸미러로 본 팔목없는 손이 택시기사의 눈을 가리지만 않았다면. 내가 고양이를 잃고 말도 못하는 상태로 병원 침대에 누워있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을 가끔하곤 한다.
오늘도 난 눈만 깜빡인다

109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48:55

사람이 죽을때가 되면 주변사람들도 감이 온다고 하는데..
분명 난 유령이 되었고 내 육체는 의자에 앉아서, 내 배우자와 웃는얼굴로 수다를 떨고 있다.

110 익명의 참치 씨 (zMAruqcgdE)

2021-04-17 (파란날) 12:50:53

>>876 거기서 더 안써지더라 왠진 모르겠눈데. 원래 어장주가 뭐 했나보지. 그러고나서 한 3ㅡ4개월간 잇다가 말았는데 아직도 살아있네 여기

111 익명의 참치 씨 (zMAruqcgdE)

2021-04-17 (파란날) 12:53:51

점쟁이는 내가 총을 겨누기도 전에 도망쳤다.
드디어 진짜를 찾은 거 같다

112 익명의 참치 씨 (jaQgtRdhFQ)

2021-04-17 (파란날) 13:17:15

나는 민트 초코를 좋아한다
민트 초코를 반찬에 뿌려먹기를 좋아한다

113 익명의 참치 씨 (zwn2xLKB6g)

2021-04-18 (내일 월요일) 02:37:54

납치범은 딸이 어디에 갇혔는지 고르게 했고, 내가 지하실을 선택하자 "맞았어!" 하며 딸을 만나게 해주었다

그 곳에서 딸의 잘린 머리를 발견했을때, 난 다른 선택지도 전부 정답이었을거란 사실을 깨달았다.




>1596246391> 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635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2-03 21:27:18 - 2021-04-18 01:33:32

0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bnD0CqbyuA)

2021-02-03 (水) 21:27:18

레딧의 https://www.reddit.com/r/AskReddit/comments/dl3obf/you_can_choose_a_superpower_but_the_first_person/
를 보고 참치어장에서도 보고 싶어서 만든 어장. 말 그대로 짝수가 초능력을 말하면 홀수가 거기 따르는 부작용을 얹어주면 됨.

예: 노래로 사람을 매혹하는 정도의 능력

605 익명의 참치 씨 (5AmJQC4t2E)

2021-04-08 (거의 끝나감) 15:47:26

세상은 팔이 없는 사람은 봤어도 팔이 두 배인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다.

606 익명의 참치 씨 (/HOLkA0fjw)

2021-04-08 (거의 끝나감) 18:55:50

항상 마감 시간이 30분 남은 것처럼 일 할수 있는 능력

607 익명의 참치 씨 (4X0QiLI2ro)

2021-04-08 (거의 끝나감) 19:09:47

물론 실수를 많이 한다

608 익명의 참치 씨 (dLDRsIcxKk)

2021-04-09 (불탄다..!) 10:15:05

별 생각없이 적당히 글을 써도 명작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능력

609 익명의 참치 씨 (I3m8SmL3zA)

2021-04-09 (불탄다..!) 12:27:43

평가 받은 글은 묻힌다.

610 익명의 참치 씨 (js0/jOeCqA)

2021-04-09 (불탄다..!) 13:24:48

비가 오는 날 우산꽂이를 보면 주인 없는 우산이 반드시 존재한다

611 익명의 참치 씨 (Rt4kL6wtYg)

2021-04-09 (불탄다..!) 16:53:32

비가 와서 사용한 우산은 비가 그치게 되면 무조건 잃어버리거나 파괴된다.

612 익명의 참치 씨 (9PtCOeieHQ)

2021-04-09 (불탄다..!) 17:52:33

게임을 할 때마다 레어템이 무조건 드랍되는 능력

613 익명의 참치 씨 (F.7/hCdVfs)

2021-04-09 (불탄다..!) 20:30:41

획득 이후 계정은 무조건 해킹당한다

614 익명의 참치 씨 (O2KeecJbKU)

2021-04-10 (파란날) 00:00:40

업데이트를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는 능력

615 익명의 참치 씨 (2FzJY58rFg)

2021-04-10 (파란날) 07:46:53

그러나 대부분 없데이트이다

616 익명의 참치 씨 (JKOWoPyh2.)

2021-04-11 (내일 월요일) 13:59:46

밸브가 3편을 명작으로 내놓게 하는 정도의 능력.

617 익명의 참치 씨 (ke0UlKVhBg)

2021-04-11 (내일 월요일) 14:05:45

닐 드럭만이 입사하여 라오어 3 제작이 결정된다

618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22:50

과제 제출 기한이 지나도 교수가 정상적인 점수를 주는 초능력

619 익명의 참치 씨 (jBXYLQXigY)

2021-04-11 (내일 월요일) 17:38:22

부작용은 정상적인 점수를 받는 것으로 학점이 밀린 학생들이 결정한다

620 익명의 참치 씨 (d6RU59Pcx.)

2021-04-15 (거의 끝나감) 17:27:05

언제 어디서나 정상적인 체온(36.5°C)를 아무런 영양 공급과 보온 없이 유지하는 정도의 능력.

621 익명의 참치 씨 (l3NsmhtYs.)

2021-04-16 (불탄다..!) 11:54:29

실내온도도 항상 36.5도로 맞춰진다

622 익명의 참치 씨 (9KoZtjXejk)

2021-04-16 (불탄다..!) 19:11:15

.

623 익명의 참치 씨 (Io.QI9pOS.)

2021-04-16 (불탄다..!) 22:27:31

.

624 익명의 참치 씨 (aaBjE0bQnQ)

2021-04-17 (파란날) 00:51:07

몸에 상처가 나도 출혈이 나지 않는 정도의 능력

625 익명의 참치 씨 (svAbfAdP/c)

2021-04-17 (파란날) 03:10:11

헌혈을 못함

626 익명의 참치 씨 (svAbfAdP/c)

2021-04-17 (파란날) 03:11:35

광합성으로 식사를 대신할 수 있다.
평범한 식사도 가능하다

627 익명의 참치 씨 (EFb1w0PKh6)

2021-04-17 (파란날) 10:55:56

피부가 초록색이 된다

628 익명의 참치 씨 (IkQ4JUPd36)

2021-04-17 (파란날) 12:04:16

손톱의 길이를 자유자재로 늘리고 줄일 수 있는 능력

629 익명의 참치 씨 (1ijDX60LkI)

2021-04-17 (파란날) 16:04:46

손톱이 내성발톱이 된다

630 익명의 참치 씨 (.0N8Sr4bGM)

2021-04-17 (파란날) 16:19:19

코가 막히지 않는 정도의 능력 + 개 수준의 후각

631 익명의 참치 씨 (7rCDbctHxg)

2021-04-17 (파란날) 18:01:40

만성 비염이 생긴다

632 익명의 참치 씨 (hOx2mstdWw)

2021-04-17 (파란날) 23:50:58

가족이 행복해지는 능력

633 익명의 참치 씨 (.f1fMBJrEw)

2021-04-18 (내일 월요일) 01:22:35

그만큼 자기가 불행해짐

634 익명의 참치 씨 (.f1fMBJrEw)

2021-04-18 (내일 월요일) 01:23:19

자신의 성별을 바꿀수 있는 능력

635 익명의 참치 씨 (Ue6/bExBCE)

2021-04-18 (내일 월요일) 01:33:32

성기만이 바뀌며, 불임이 된다.

>1596248333> AA 찾아주세요. :: 5

익명의 참치 씨

2021-04-18 00:39:56 - 2021-04-18 01:27:41

0 익명의 참치 씨 (mWxSOGb.rQ)

2021-04-18 (내일 월요일) 00:39:56

장발 무표정 로리!!

1 익명의 참치 씨 (mWxSOGb.rQ)

2021-04-18 (내일 월요일) 00:49:45

장발 무표정 로리!

2 익명의 참치 씨 (mWxSOGb.rQ)

2021-04-18 (내일 월요일) 00:50:06

너무 밤인가.

3 익명의 참치 씨 (mWxSOGb.rQ)

2021-04-18 (내일 월요일) 00:50:22

내일 찾으러 오겠어. 기다려 이소노!

4 익명의 참치 씨 (.f1fMBJrEw)

2021-04-18 (내일 월요일) 01:24:21

마법선생 네기마 의 에반젤린

5 익명의 참치 씨 (.f1fMBJrEw)

2021-04-18 (내일 월요일) 01:27:41

Fate의 이리야

>1596247461> 이것은 23번째 잡담 어장 :: 372

익명의 참치 씨

2021-03-16 21:51:33 - 2021-04-17 23:55:39

0 익명의 참치 씨 (.DYarZKF6I)

2021-03-16 (FIRE!) 21:51:33

자 이 어장을 본 모두는 건강하십시오

342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19:51:12

>>341 아니지, 아니지. 의무는 선이나 악으로 보는 게 아니지. 의무는 무조건 선이라고 할 수 없음.

잠시 자유 얘기를 하자면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독립시켜야 한다든가 독재자에 맞서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는 건 의무가 아니지? 하지만 우리가 그 시절에 목숨을 던진 사람들 덕분에 자유를 누리니까 감사해야 하는 거야.
그런 시절에, 그리고 모든 순간에 "의무"같은 건 없어.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
나라를 빼앗겨도 자기 이익만 챙긴 사람들을 매국노라고 하고 독재가 옳다면서 자유를 억압한 사람은 정부의 개라고 욕하잖아. 그들이 의무를 저버려서? 세상을 더 나쁘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아직도 우리 사회는 그런 인간들 때문에 힘들다고.
그러니까 감사해야 한다고 하는거야. 그런 판단을 내려준 것에 대한, 즉 과정에 대한 감사지. 결과에 대한 게 아니라.

같은 이유로 선행은 의무가 아님. 의무라기보단 희생이지. 선행을 희생이 아니라 의무로 여기는 사람들은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겠지. 나중에 더 좋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불평하기보다는 먼저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고.
희생에 보상이 어딨냐. 손해나 안 보면 다행이게?

343 익명의 참치 씨 (BuM/EQK0k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02:33

>>342 방금 비슷한 생각으로 선행을 의무로 보지 않기에 감사가 생겨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의견 고마워. 난 선행이, 존 롤스의 사상을 아직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필연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합의라고 생각했거든. 현실에서 선행에 감사를 하는 이유는 역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이상을 실현하려고 노력한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현인 것 같네.

344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12:44

>>343

345 안경의 참치 씨 (TvUjnw5K8I)

2021-04-15 (거의 끝나감) 21:20:20

>>340 샘숭샘숭하다고 읽어서 삼성폰으로 바꾼 줄 알았네.

346 익명의 참치 씨 (mqkoGKUudc)

2021-04-15 (거의 끝나감) 21:58:07

앵커판에서 주로 놀고 있었는데 어장주 한 명이 일주일째 돌아오지를 않는다...블랙기업 나빠...

347 익명의 참치 씨 (5ZJMXNMG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59:30

블랙기업
악마처럼 검고 천사처럼 죽인다

348 익명의 참치 씨 (JlP.mFHhwo)

2021-04-15 (거의 끝나감) 22:15:44

현실사정은 정말 어쩔수가 없다… 제일 최악인 부분은 남의 글을 읽을 정도의 체력은 돌아왔는데 연재를 할 체력은 없을 때… 여기서 놀기만 하고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자기혐오와 그렇지만 아무래도 뇌가 돌아가지 않는 고통이…!

349 익명의 참치 씨 (0/XOewHynk)

2021-04-15 (거의 끝나감) 22:40:20

그럴땐 도박사의 기분으로 일과 휴식 중 하나를 고르고
카케구루이마냥 짜릿한 흥분을 느끼면 된다

350 익명의 참치 씨 (6cWbEN3lLg)

2021-04-16 (불탄다..!) 05:57:34

자기객관화를 못하는 사람은 투자를 하면 안됨... 똥밟았으면 똥밟았다고 나한테라도 시원하게 말하고 손절을 쳐야 하는데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은 물리면 정신승리를 하거든...

351 안경의 참치 씨 (OnApdE5UPk)

2021-04-16 (불탄다..!) 08:33:26

오늘 조퇴해야해서 쌤께 카톡을 보냈으나 보지 않으신다........ 선생님 저 조퇴해야합니다.......

352 안경의 참치 씨 (OnApdE5UPk)

2021-04-16 (불탄다..!) 08:35:55

>>351 라고 쓰고 나니까 확인하셨다.

모두 한시가 급하면 참치어장에 들어오도록 하자

353 익명의 참치 씨 (ZuQxOo0.og)

2021-04-16 (불탄다..!) 10:26:09

제노블레이드에 가챠 시스템이 있다는 걸 뒤늦게 확인했다. 그럼 닥치고 파이어엠블렘 가자.
그 모바일게임 버전 말고.

354 나는날치 씨 (T3hW1YSlpI)

2021-04-16 (불탄다..!) 16:01:24

>>345 원래 삼별폰이었다!

355 안경의 참치 씨 (vLNj1PDP9o)

2021-04-16 (불탄다..!) 16:28:30

치과를 다녀왔다... 양치질을 잘 하자...

356 기명의 참치 씨 (c.83VNrOCM)

2021-04-16 (불탄다..!) 16:42:32

양치질을 잘해도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죠 선생님...

357 익명의 참치 씨 (5Sj7RV7eXc)

2021-04-16 (불탄다..!) 17:45:57

소확행
소소하고 확실한 악행
공부시간 1분 늘려서 말하기
친구 자리에서 벗어났을때 고기반찬 한점 뺏어가기
믹스커피 횡령

359 나는날치 씨 (T3hW1YSlpI)

2021-04-16 (불탄다..!) 20:40:36

오늘은... 밀도가 너무 높은걸...

360 익명의 참치 씨 (6cWbEN3lLg)

2021-04-16 (불탄다..!) 22:52:55

나이팅게일이랑 흥선대원군이랑 동갑이래

361 익명의 이끼씨 (pvvewxiS1Y)

2021-04-17 (파란날) 12:33:53

옆에있는 가족이 언제 화를내며 소리지를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서 가장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는법을 알려줘
현재 핸드폰,이어폰,지갑이 있음

362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2:51:02

그정도면 그냥 나갔다 오는게 좋아보이는데...

363 익명의 참치 씨 (KOeOw9CiZU)

2021-04-17 (파란날) 13:01:00

나가기 2

364 익명의 이끼씨 (0EKwhWD5S2)

2021-04-17 (파란날) 13:24:48

병원이라서.....

365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28:16

아 병원은 어쩔수가 없다
약기운 핑계대고 자버리자

366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29:24

아니지 본인이 아프지 않아도 병원에 있을 수도 있구나
빨리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기도하자

367 익명의 이끼씨 (0EKwhWD5S2)

2021-04-17 (파란날) 13:32:29

휴 역시 종교를 만들수밖에 없군
바다에서 올라오신 참치라이더님이여 제게 마음의 평안과 건강을...

368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34:49

참라교라고
여긴 종교단체였던건가!

369 익명의 참치 씨 (GItRm52wHs)

2021-04-17 (파란날) 13:49:29

시바견 곰탱여우 채널 잘 보고 있었는데 저 채널 운영하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가 컨텐츠로 추가되니까 예전처럼 편하게 볼 수 없게 되어버렸어.

370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3:28

동물채널에... 아기 멈춰!

371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6:05

근데 난 딱히 상관없다는 주의임
채널주 맘이지 뭐...

372 익명의 참치 씨 (lCjEubzu0.)

2021-04-17 (파란날) 23:55:39

아기가 기어가다가 멈추는 걸 상상했다 귀엽다

>1588264210> lightuna 이슈트래커 :: 523

익명의 참치 씨

2020-05-01 01:30:00 - 2021-04-17 22:26:12

0 익명의 참치 씨 (2187415E+5)

2020-05-01 (불탄다..!) 01:30:00

http://tunarider.dothome.co.kr/lightuna-publish/index.php/develop

493 익명의 참치 씨 (X8yYoN4S0k)

2020-08-27 (거의 끝나감) 23:56:32

아 니코니코니라면 답글의 숫자를 누르면 돼.

494 익명의 참치 씨 (2D6ESJd9UY)

2020-09-02 (水) 08:01:18

어장주 레스만 볼 수 있는 포커스 기능은 추가 가능할까요?

495 익명의 참치 씨 (C2dUb0geuI)

2020-09-02 (水) 22:48:24

i모드는 언제쯤 나오려나..
가벼운 느낌이 좋았는데

496 익명의 참치 씨 (7W/nLNVvbk)

2020-09-09 (水) 00:58:51

마스크 기능과 업데이트 된 매니지 기능에 대해서 참치백과에 업데이트 부탁해요. 니코니코니도.

앵커판에서 비밀번호 노출할 뻔했네요.

497 익명의 참치 씨 (7W/nLNVvbk)

2020-09-09 (水) 01:00:44

아 그리고 한시간 전쯤부터 중간중간 느려졌다 괜찮아졌다 반복하네요. 서버에 문제라도 있던걸까나...

498 익명의 참치 씨 (x2koPB.yPY)

2020-09-09 (水) 17:16:17

>>496 manage 콘솔같은 라이트튜나에서 없어진 건 당일날 지워뒀을텐데요? 이외 니코니코니(앵커복사)는 기능에 추가해뒀습니다. 관리기능은 워낙 직관적이여서(Manage 누르면 관리모드, Mask 누르면 숨기기) 굳이 설명이 필요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499 익명의 참치 씨 (x2koPB.yPY)

2020-09-09 (水) 17:29:27

>>496 혹시 몰라서 추가해뒀습니다. 참고로 참치백과도 위키라서 아무나 수정 가능합니다.

500 익명의 참치 씨 (risP5k5las)

2020-09-09 (水) 17:31:01

>>458
그건 그렇긴 한데 예전 기능에 익숙해져 있었다든지 복귀했다든지 해서 >>496처럼 그 부분 사용법 헷갈리는 참치들이 있었던 걸 생각해보면, 나참치 생각엔 관리 기능 설명 있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습관이란 무섭다구.

501 익명의 참치 씨 (risP5k5las)

2020-09-09 (水) 17:32:19

핫챠 타이밍 엇갈렸다!
>>499 고생했어! (박수)

502 익명의 참치 씨 (x2koPB.yPY)

2020-09-09 (水) 17:33:16

>>500 그렇긴 한데 참치백과도 위키라서 아무나 편집 가능하거든. 근데 여태까지 아무도 추가 안한거 보면 헷갈리는 인원은 거의 없던게 아닐까. 아니면 귀찮았다던가...

일단 manage 콘솔 부분 부활시키고 라이트튜나에선 쓰면 비번 노출된다고 경고문 써뒀음.

503 익명의 참치 씨 (x2koPB.yPY)

2020-09-09 (水) 17:34:03

>>501 앗 또 엇갈렸다....

아무튼 수정해뒀음! 이상 끝!(?)

504 익명의 참치 씨 (RMp4ASe/os)

2020-09-26 (파란날) 23:27:00

혹시 보신다면, 마스크 버튼의 위치에 대해 건의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아이피 버튼을 눌러서 밴 기능을 활성화 시키든, 마스크 버튼을 눌러 하이드 기능을 활성화시키든, 둘 다 Thread password? 만 나오고 구별할 방법이 없기에, 실수로 밴을 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1. 마스크 버튼의 위치를 레스의 오른쪽으로 옮긴다.
2. 밴 기능을 활성화시켰을떄와 하이드 기능을 활성화시켰을때 출력되는 문구를 다르게 한다(예 : 밴 기능은 Ban password, 하이드 기능은 hide password 이런 식으로)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5 익명의 참치 씨 (o7K4Iscwsc)

2020-09-27 (내일 월요일) 00:15:09

>>504 오...듣고보니 그렇네.
나참치가 보기에도 2번은 좋은 생각인 것 같다!

506 익명의 참치 씨 (2gnSYhkAIM)

2020-09-27 (내일 월요일) 13:52:00

확실히 좋은 기능 같다. 요즘 셀프밴하는 어장주들 간간이 보여서

507 익명의 참치 씨 (CKyAdERIkw)

2020-12-26 (파란날) 11:20:23

여기에 쓴다고 보실진 모르겠지만...토의의 결과로 상황극판 규칙 일부가 바뀌어서 메인에 게시된 규칙을 그에 맞게 바꾸고자 합니다.
혹시 "캐릭터 재활용 관련 규칙" 부분을 아래 내용으로 교체해주실 수 있을까요?

★캐릭터 재활용 관련 규칙★
0. 참치 상황극판 내부 및 타 사이트에서 사용한 캐릭터를 참치 상황극판 내에서 재활용하여 사용할 경우, 이하의 룰을 따릅시다.
1. 사이트/스레가 다르면 캐릭터가 같더라도 관계가 같지않습니다.(AT필드, 친목금지.)
2. 참치 상황극판에서 사용한 캐릭터 시트를 그 외부에서 재활용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스레주의 동의 하에 하이드 처리 후 재활용합시다. 다만 일상과 이벤트가 진행되지 않은 지 1개월 이상 지난 스레이고 스레주가 불허 의사를 보이지 않는다면, 꼭 하이드 처리를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3. 같은 캐릭터로 동시에 두 스레를 뛰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하나의 스레만 뛸 수 있게 잘 조절해주세요.
4. 원칙적으로, 어느 사이트에서 사용하였는지에 관계없이, 엔딩을 본 캐릭터는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 그 이외의 경우는 시트 제출 전 스레주에게 문의해주세요.
5. 스레별로 재활용을 받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스레주에게 ~한 관계의 캐릭터가 괜찮은지, 재활용이 가능한지 가볍게 물어봐주세요.

508 익명의 참치 씨 (5xOO.yuzZg)

2021-01-15 (불탄다..!) 07:19:50

오류: Argument 1 passed to Lightuna\Database\AbstractThreadDao::getThreadByThreadUid() must be of the type int, null given, called in /var/www/lightuna/post.php on line 117

아침 6시 부터 이러네... 앵커판에 다음 어장 만들려고 하는데 이 버그가 떠.

509 익명의 참치 씨 (5xOO.yuzZg)

2021-01-15 (불탄다..!) 07:20:39

테스트판에서는 제대로 만들어지는데 앵커판에서 이러네...

510 익명의 참치 씨 (5xOO.yuzZg)

2021-01-15 (불탄다..!) 07:33:10

버그가 고쳐졌는지 일시적이 오류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브라우저 껐다가 다시 켜니깐 앵커판 어장 제대로 만들어짐.

511 익명의 참치 씨 (INd.3QznPI)

2021-01-31 (내일 월요일) 23:09:57

오류: Argument 1 passed to Lightuna\Database\AbstractThreadDao::getThreadByThreadUid() must be of the type int, null given, called in /var/www/lightuna/post.php on line 117

이번에 또 같은 오류가 뜨네...
오늘 저녁부터 계속 이런 오류가 뜨면서 어장이 만들어지지 않아서내가 뭔가 잘못한 게 있나싶을 정도다...

512 익명의 참치 씨 (INd.3QznPI)

2021-01-31 (내일 월요일) 23:11:01

오류를 뿜는 건 앵커판.. 테스트판도 같은 오류 뿜다가 갑자기 잘되고...

513 익명의 참치 씨 (hw5PHJqib2)

2021-01-31 (내일 월요일) 23:39:27

위 오류는 대부분 글자수 제한때문에 발생함. 타이틀, 이름, 본문 등...

514 익명의 참치 씨 (ZKkIlUAD.g)

2021-02-01 (모두 수고..) 00:27:12

>>513 그런가? 한번 다 바꿔 봐야겠네...

515 익명의 참치 씨 (ZKkIlUAD.g)

2021-02-01 (모두 수고..) 00:38:46

>>513 땡큐, 덕분에 원인은 제목을 너무 길게 해서 오류 터진 걸로 밝혀졌어...
나란 녀석은 참 바보....

517 익명의 참치 씨 (8GEbL0iFhE)

2021-03-11 (거의 끝나감) 15:22:21

어장에서도 참치콘을 지원해야

518 익명의 참치 씨 (ZGagG9Gk4g)

2021-04-12 (모두 수고..) 10:02:55

상판 잡담스레가 레스 6~7개 정도만 남기고 싹 날아갔어
도와줘요 캔드민

519 익명의 참치 씨 (LqnfCP4gSc)

2021-04-12 (모두 수고..) 17:15:32

상황극판 현 잡담스레 스레주입니다. 우발적으로 생일참치와 그 참치를 축하해주는 레스를 제외한 잡담스레의 모든 레스를 날렸습니다. 오류나 어그로 문제가 아닙니다.

520 익명의 참치 씨 (GItRm52wHs)

2021-04-17 (파란날) 13:50:18

레스 수정기능 추가됐으면 좋겠어요.

521 익명의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2:51

난 수정기능 없어서 좋던데. 어장이 깨끗한 이유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아 상판참치들은 필요할 수도 있겠군...

522 익명의 참치 씨 (6zJfx1Eu0I)

2021-04-17 (파란날) 20:57:26

나메/콘솔 유지가 이상하게 돼. 1번 카드에 있는 어장에선 글을 쓴적도 없는데 거기에 타어장 나메가 고정되어있어.

523 익명의 참치 씨 (jASnyrRsrs)

2021-04-17 (파란날) 22:26:12

>>520
그부분은 기술적으로 어려운 건 없는데 게시판 정책상 안될듯? 나중엔 게시판별로 구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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