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456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2-25 10:15:56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585

아무말만세 2021-02-25 09:10:43

잡담. (22) :: 713

익명의 참치 씨 2021-02-25 01:33:12

지킬 앤 하이드 :: 25

나메 2021-02-25 01:09:00

자캐의 능력으로 아랫사람 공격하는 스레 :: 140

익명의 참치 씨 2021-02-24 23:02:46

바다 건너의 괴담과 주술이 올라오는 어장 :: 48

익명의 튀긴새우 씨#곰돌이덮밥 2021-02-23 12:39:56

뭔가 애매한 초능력을 만들어 보는 곳 :: 508

익명의 정치장교씨 2021-02-22 23:04:13

아아아아아아 :: 50

익명의 참치 씨 2021-02-22 22:51:21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130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1-02-22 12:30:38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596

익명의 참치 씨 2021-02-21 11:09:42

메다카 박스식의 능력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 6

익명의 참치 씨 2021-02-20 20:10:05

심심할때 올게 :: 29

익명의 참치 씨 2021-02-20 09:02:59

가지고 싶은 초능력을 만들어보자 :: 50

익명의 참치 씨 2021-02-19 1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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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6391> 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456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2-03 21:27:18 - 2021-02-25 10:15:56

0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bnD0CqbyuA)

2021-02-03 (水) 21:27:18

레딧의 https://www.reddit.com/r/AskReddit/comments/dl3obf/you_can_choose_a_superpower_but_the_first_person/
를 보고 참치어장에서도 보고 싶어서 만든 어장. 말 그대로 짝수가 초능력을 말하면 홀수가 거기 따르는 부작용을 얹어주면 됨.

예: 노래로 사람을 매혹하는 정도의 능력

426 익명의 참치 씨 (hbIQXPxEOk)

2021-02-20 (파란날) 10:26:22

2개 이하의 바퀴가 달린 이동수단을 탈 때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 정도의 능력

427 익명의 참치 씨 (VwuKkRkYmg)

2021-02-20 (파란날) 10:36:48

바퀴가 빨리 닳는다

428 익명의 참치 씨 (VwuKkRkYmg)

2021-02-20 (파란날) 10:37:56

원하는 종류의 파이를 소환하는 능력

429 익명의 참치 씨 (hbIQXPxEOk)

2021-02-20 (파란날) 10:41:35

갯수는 랜덤이고 소환 후 66초 안에 다 먹지 않으면 66분마다 수가 2배로 늘어난다.

430 익명의 참치 씨 (Ma5xwLUCJU)

2021-02-21 (내일 월요일) 13:52:22

온도조절 능력 자신의 주변의 온도를 변화해서 여름에 안 덥고 겨울에 안 추움

431 익명의 참치 씨 (GX4zayWMWU)

2021-02-21 (내일 월요일) 15:34:58

자신의 주변의 범위를 통제 못 함

432 익명의 참치 씨 (ctJTLeaxYw)

2021-02-21 (내일 월요일) 16:43:36

창작을 잘 하게 되는 능력

433 익명의 참치 씨 (JvjUe7B9C6)

2021-02-21 (내일 월요일) 17:08:29

대중적이지 않고 코어 팬층만 있는 것들만 만들어진다

434 익명의 참치 씨 (JvjUe7B9C6)

2021-02-21 (내일 월요일) 17:10:27

터키 아이스크림 장사 아저씨에게 아이스크림을 빼앗기지 않고 낚아챌 수 있는 능력

435 익명의 참치 씨 (vZScf79L1U)

2021-02-21 (내일 월요일) 17:30:28

대신 봉지 아이스크림을 들때마다 손에서 자주 미끄러진다.

436 익명의 참치 씨 (1Nj6aDazNc)

2021-02-21 (내일 월요일) 18:12:09

요리를 할때 중간에 무슨 짓을 해도 결과물이 완벽한 능력(물론 형태, 맛, 건강 포함)

437 익명의 참치 씨 (JvjUe7B9C6)

2021-02-21 (내일 월요일) 18:24:08

무엇을 만들어도 유통기한이 1주일이 된다

438 익명의 참치 씨 (JvjUe7B9C6)

2021-02-21 (내일 월요일) 18:26:03

생기없는 동식물의 생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능력

439 익명의 참치 씨 (FE6OTXry8Q)

2021-02-21 (내일 월요일) 18:44:47

대신 자신의 생기를 잃는다. 10번 이상 연속해서 능력을 쓰면 목숨이 위험.

440 익명의 참치 씨 (sdxFqpcOAE)

2021-02-21 (내일 월요일) 22:17:04

자신의 몸에 한해 빨리감기, 되감기, 일시정지, 건너뛰기... 할 수 있는 능력

441 익명의 참치 씨 (1Nj6aDazNc)

2021-02-21 (내일 월요일) 23:05:01

재생은 안된다.

442 익명의 참치 씨 (1Nj6aDazNc)

2021-02-21 (내일 월요일) 23:06:41

>>441 물론 빨리감기는 최소 2배속
옷을 살때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가 항상 있는 능력

443 익명의 참치 씨 (7Jhxa3c8Og)

2021-02-22 (모두 수고..) 00:51:31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밖에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옷을 사지 못한다

444 익명의 참치 씨 (soT92W18F2)

2021-02-22 (모두 수고..) 09:54:48

뻐근한 허리를 손짓 하나로 풀어버리는 능력

445 익명의 참치 씨 (FzApVTYYVo)

2021-02-22 (모두 수고..) 10:15:45

풀어버린 즉시 손에 쥐가 난다.

446 Eric Jones (NkyJ.OCgd6)

2021-02-22 (모두 수고..) 16:30:32

Hi, Eric here with a quick thought about your website tunaground.net...

I’m on the internet a lot and I look at a lot of business websites.

Like yours, many of them have great content.

But all too often, they come up short when it comes to engaging and connecting with anyone who visits.

I get it – it’s hard. Studies show 7 out of 10 people who land on a site, abandon it in moments without leaving even a trace. You got the eyeball, but nothing else.

Here’s a solution for you…

Talk With Web Visitor is a software widget that’s works on your site, ready to capture any visitor’s Name, Email address and Phone Number. You’ll know immediately they’re interested and you can call them directly to talk with them literally while they’re still on the web looking at your site.

더 보기

447 익명의 참치 씨 (7Jhxa3c8Og)

2021-02-22 (모두 수고..) 16:42:26

광고를 쓰는 대신 평생 치질에 걸린다

448 익명의 참치 씨 (kUji6PKczk)

2021-02-22 (모두 수고..) 21:22:30

자기 자신의 능력 메이킹의 부작용을 만들 수 있는 능력

449 익명의 참치 씨 (kUji6PKczk)

2021-02-22 (모두 수고..) 21:22:42

>>448 그 대신 공간이동을 얻게 된다

450 익명의 참치 씨 (8DlB3QzBMU)

2021-02-24 (水) 12:14:37

무엇이든지 씹어먹고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능력.
물과 공기만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굶어 죽을 일은 없다.

451 익명의 참치 씨 (Nvxp5N2o/2)

2021-02-24 (水) 12:23:34

아무거나 먹고 때우는 버릇이 들어 영양실조에 자주 걸린다.

452 익명의 참치 씨 (CeWgO9DsiQ)

2021-02-24 (水) 12:54:19

인터넷에서 본 이미지의 원본을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

453 익명의 참치 씨 (tZA2c2XUro)

2021-02-24 (水) 17:39:07

그러나 그것을 어딘가에 알릴 수 없다

454 익명의 참치 씨 (gdEblgPexg)

2021-02-24 (水) 21:15:08

마음만 먹으면 미립자 크기의 물체까지 볼 수 있다

455 익명의 참치 씨 (WVQVAztnKU)

2021-02-24 (水) 21:27:12

보고 나서 눈이 매우 아프다.

456 익명의 참치 씨 (dvxM.fZLnk)

2021-02-25 (거의 끝나감) 10:15:56

선행을 잘 할수 있는 능력

>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585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2-25 09:10:4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555 익명의 참치 씨 (cB0RqLumJw)

2021-02-14 (내일 월요일) 16:24:47

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케로

556 익명의 참치 씨 (v802LLTSjc)

2021-02-15 (모두 수고..) 09:08:54

심영 고자라니는 참 오래도 살아있네.

557 익명의 참치 씨 (3slXUxyZHY)

2021-02-15 (모두 수고..) 20:44:40

나를 모면과 면피의 천재라 불러라

558 익명의 참치 씨 (5uU1suBpkI)

2021-02-16 (FIRE!) 00:09:39

내게 수면은 행복이다

559 익명의 참치 씨 (aO0HVphjsI)

2021-02-16 (FIRE!) 02:08:17

조의를 눌러 X를 표하시오.

560 익명의 참치 씨 (aO0HVphjsI)

2021-02-16 (FIRE!) 10:52:40

아침이 나을 거 같다. 새벽은 위험해.

561 익명의 참치 씨 (BAVMSoknLk)

2021-02-16 (FIRE!) 13:36:33

도움! 달동네가 거의 터져버린 관계로 AA번역물을 여기에 올려두고 싶은데, 어느 게시판에 써야 하나요?
AA물은 다 앵커판에 쓰면 되는 건가요

562 익명의 참치 씨 (hrEf.ZD9/E)

2021-02-16 (FIRE!) 14:32:43

>>561 앵커판으로

563 익명의 참치 씨 (BAVMSoknLk)

2021-02-16 (FIRE!) 14:38:10

감사감사

564 익명의 참치 씨 (iqyJDGupXk)

2021-02-17 (水) 20:28:27

생물의 본성이 역겨워.

565 익명의 참치 씨 (yU28.7nrCA)

2021-02-18 (거의 끝나감) 00:54:44

으악 그림으로 돈벌기 싫은데 또 동시에 그림으로 돈벌고 싶어

566 익명의 참치 씨 (llT6GFpW5Y)

2021-02-18 (거의 끝나감) 02:24:41

아-임-몬-스-터-끼-에-에-엑-!

567 익명의 참치 씨 (NkmiX7ah7k)

2021-02-20 (파란날) 21:26:25

아 글쓰고 싶다.

568 익명의 참치 씨 (QFj3qdi5nY)

2021-02-20 (파란날) 23:48:53

짱탄소년단이 좋아

570 익명의 참치 씨 (5u/Lhe9oJg)

2021-02-21 (내일 월요일) 11:27:04

윈도우에서도 마음것(뭔 기타 프로그램 필요없이) 고전게임 할수 있으면 좋겠다.

571 익명의 참치 씨 (WaS4yopF/A)

2021-02-21 (내일 월요일) 19:58:37

문넷에서 aa보고싶다...

572 익명의 참치 씨 (FE6OTXry8Q)

2021-02-21 (내일 월요일) 20:26:34

>>552 존슨 아니었나? 레딧 최근 몇 년 동안 안 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573 ShadRLytle (lhJ/HAEUCQ)

2021-02-22 (모두 수고..) 00:29:28

Ridiculous story there. What happened after? Thanks!

574 익명의 참치 씨 (FzApVTYYVo)

2021-02-22 (모두 수고..) 11:38:32

우리 가족은 모두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575 익명의 참치 씨 (mBepGlXTa.)

2021-02-22 (모두 수고..) 11:57:11

Nobody can save me from myself

576 익명의 참치 씨 (crO5qDEm2s)

2021-02-22 (모두 수고..) 11:58:59

나는 뻘소리를 좋아하는데 왜 뻘소리를 할수 없지
이것도 뻘소리인가 고민하기 시작하면 고민하는 순간부터 뻘하지 않아서 뻘소리가 아니게 되어버려 너무 슬프다

577 익명의 참치 씨 (9ShQ49k1hw)

2021-02-22 (모두 수고..) 12:21:09

여기저기서 쌓아둔 것들이 참 많이도 터지고 있어.
고작해야 십년 이십년 묵은 것들의 위력이 이 정도인데, 역사를 살펴보면 수십 년은 우습게 쌓여있다 터진 폭탄들이 꽤 있거든.
접할 수 있는 수단이 단순한 활자여서 실감이 안 났을 뿐이지, 물리적인 폭발이었으면 아마 핵을 너댓발은 터트린 위력이 아니었을까 해.

578 익명의 참치 씨 (mBepGlXTa.)

2021-02-22 (모두 수고..) 17:36:59

위풍도 당당하지 뼛속부터 넌 원래 멋졌어

579 익명의 참치 씨 (luUbTeD4so)

2021-02-22 (모두 수고..) 23:05:04

AA는 어떻게 쓰는거고 콘솔은 뭐인거야 어려워 어려워

580 익명의 참치왜건 (Y9sj8GAHrc)

2021-02-23 (FIRE!) 12:33:20

>>579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B0%B8%EC%B9%98_%EC%9D%B8%ED%84%B0%EB%84%B7_%EC%96%B4%EC%9E%A5:%EA%B8%B0%EB%8A%A5

581 익명의 참치 씨 (RFBbbuUM9.)

2021-02-23 (FIRE!) 14:04:12

아무말은 아무의 말인가 아무런 말인가 자신을我없애는無 말인가 원자 질량 단위amu를 주제로 한 말인가

582 익명의 참치 씨 (VhC7Giz/qk)

2021-02-23 (FIRE!) 20:11:08

인간이란 무엇인가?지성을 가진 생명체인가?틀리다
그건 영장류라면 가지고 있는것이고 영장류가 아니지만 가지고 있는 짐승들또한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털이 달리지 않은 두발 달린 짐승인가?
틀리다 그건 이미 디오메데스가 반박을 하여 틀림이
증명이 된 사실이다
그렇다면 인간이란 무엇인가
?아니 애초에 무엇이란건 무엇인가 나는 무엇때문에
인간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는가?
나는 혹시 인간이 아니라 AI지만
인간이 나 자신을 인간이라고 착각하게 만든뒤
AI인 나에게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정의하게 만드려 한게 아닐까?

583 익명의 참치 씨 (Y9sj8GAHrc)

2021-02-23 (FIRE!) 20:36:30

아득하게 외운 주문이 니안에 지친맘을 녹여간다

584 익명의 참치 씨 (RFBbbuUM9.)

2021-02-23 (FIRE!) 23:33:35

치킨맘을 녹여간다로 봤어
치킨 먹고싶다

585 익명의 참치 씨 (p/0QX06WOE)

2021-02-25 (거의 끝나감) 09:10:43

자퇴하고싶.다

>1579785887> 필요하면 굴리고 가세요-공용 다이스 어장 :: 373

소각식

2020-01-23 22:24:37 - 2021-02-25 01:57:52

0 소각식 (964423E+59)

2020-01-23 (거의 끝나감) 22:24:37

공용 다이스 어장으로, 새 어장 파기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서 굴리고 가시길.

343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11:04:28

.dice 1 100. = 8 = 85

344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11:04:35

.dice 1 100. = 65

345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11:21:42

.dice 1 100. = 78

346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11:25:08

.dice 1 100. = 4

347 익명의 참치 씨 (n3k52rC2bM)

2021-01-28 (거의 끝나감) 15:00:51

.dice 0 255. = 6
.dice 0 255. = 154
.dice 0 255. = 76

348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21:39:33

.dice 1 100. = 92

349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22:03:35

.dice 1 100. = 69
.dice 1 100. = 17

350 익명의 참치 씨 (IUIqSywcso)

2021-01-28 (거의 끝나감) 22:30:37

.dice 1 100. = 83

351 익명의 참치 씨 (QjsepG1cHM)

2021-02-01 (모두 수고..) 07:59:13

.dice 2 1324. = 1196=

352 익명의 참치 씨 (HljMoQqIYw)

2021-02-04 (거의 끝나감) 02:37:51

.dice 1 46. = 30
.dice 1 46. = 3

353 익명의 참치 씨 (QaVlDmDmAs)

2021-02-06 (파란날) 12:28:57

.dice 1 100. = 48

354 익명의 참치 씨 (9fBEaSRqUs)

2021-02-08 (모두 수고..) 02:21:03

.dice 1 2. = 2

355 익명의 참치 씨 (/yKWnJO4tg)

2021-02-11 (거의 끝나감) 00:21:07

.dice 1 100. = 41
.dice 1 100. = 27
.dice 1 100. = 26

356 익명의 참치 씨 (/yKWnJO4tg)

2021-02-11 (거의 끝나감) 00:25:27

.dice 1 100. = 31
.dice 1 100. = 19
.dice 1 100. = 51
.dice 1 100. = 14
.dice 1 100. = 71

357 익명의 참치 씨 (/yKWnJO4tg)

2021-02-11 (거의 끝나감) 00:40:38

.dice 1 100. = 23

358 익명의 참치 씨 (38.9FGnKB2)

2021-02-13 (파란날) 23:21:02

.dice 1 100. = 62
.dice 1 100. = 78
.dice 1 100. = 47
.dice 1 100. = 14
.dice 1 100. = 42
.dice 1 100. = 71
.dice 1 100. = 62

359 익명의 참치 씨 (38.9FGnKB2)

2021-02-13 (파란날) 23:21:54

.dice 1 100. = 99

360 익명의 참치 씨 (jyS.43zXIE)

2021-02-14 (내일 월요일) 01:22:25

.dice 1 100. = 13

361 익명의 참치 씨 (I7JcbgnRgM)

2021-02-17 (水) 22:37:55

.dice 1 100. = 90

362 익명의 참치 씨 (I7JcbgnRgM)

2021-02-17 (水) 22:38:16

.dice 1 100. = 31

363 익명의 참치 씨 (I7JcbgnRgM)

2021-02-17 (水) 22:38:41

.dice 1 100. = 90

364 익명의 참치 씨 (8XOpUw9HVY)

2021-02-18 (거의 끝나감) 15:24:28

.dice 1 50. = 4

365 익명의 참치 씨 (ELwx1LK1kA)

2021-02-18 (거의 끝나감) 23:57:06

.dice 1 100. = 79
.dice 1 100. = 31
.dice 1 100. = 76
.dice 1 100. = 48
.dice 1 100. = 75

366 익명의 참치 씨 (ziRVpQttZY)

2021-02-19 (불탄다..!) 07:42:37

.dice 1 10. = 3

367 익명의 참치 씨 (5Trvvrf8hE)

2021-02-19 (불탄다..!) 16:20:12

.dice 1 10. = 10

368 порно кино европы (lNL2XjoDck)

2021-02-21 (내일 월요일) 22: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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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Eric Jones (NgJMpi/dIU)

2021-02-22 (모두 수고..) 03:53:16

Good day,

My name is Eric and unlike a lot of emails you might get, I wanted to instead provide you with a word of encouragement – Congratulations

What for?

Part of my job is to check out websites and the work you’ve done with tunaground.net definitely stands out.

It’s clear you took building a website seriously and made a real investment of time and resources into making it top quality.

There is, however, a catch… more accurately, a question…

So when someone like me happens to find your site – maybe at the top of the search results (nice job BTW) or just through a random link, how do you know?

더 보기

370 익명의 참치 씨 (8nOxnkFbnM)

2021-02-23 (FIRE!) 23:51:44

.dice 1 12. = 4=

371 익명의 참치 씨 (8nOxnkFbnM)

2021-02-23 (FIRE!) 23:52:09

.dice 1 12. = 4
.dice 1 12. = 10
.dice 1 12. = 6

372 익명의 참치 씨 (8nOxnkFbnM)

2021-02-23 (FIRE!) 23:53:22

.dice 1 12. = 7

373 betflix (IQBoqvrqr6)

2021-02-25 (거의 끝나감) 01:57:52

เพราะสเต็ปนี้เพราะเหตุใดถึงมีกำไรมากยิ่งกว่าปิงปอง betflix ก็เพราะปิงปองจะออกสลับกัน1-1
แต่ว่าสเต็ป2-1-2นั้น ราวกับเป็นการเบิ้ลของใงใดฝั่งหนึ่งนั่นเอง ยิ่งเริ่มด้วยฝั่งน้พเงินด้วยแล้ว เราจะได้กำไรเต็มๆดอก ด้วยเหตุว่าเราจะไม่โดนหักค่าน้ำประปา และก็เป็นการได้กำไรแบบคูณ2เลยก็ว่าได้ แถมตบด้วยสลับไปอีกฝั่งวางเดิมพัน1ไม้ตัดด้วยอีกฝั่งเบิ้ล2ไม้ ซึ่งสเต็ปนี้มันส์มากๆในหมูเซียนบาคาร่า
หรือ ผู้เล่นที่เคล็ดวิธีพราวแพรว บอกเลยว่ายังไงก็คุ้มค่าที่ได้ใช้สเต็ปนี้

>1596244031> 잡담. (22) :: 713

익명의 참치 씨

2020-11-17 22:37:00 - 2021-02-25 01:33:12

0 익명의 참치 씨 (LS0MLSLUc2)

2020-11-17 (FIRE!) 22:37:00

내가 죽여버린 어장 내가 다시 살리겠다

683 기명의 참치 씨 (7/cTMq9hQU)

2021-02-19 (불탄다..!) 21:24:46

사탄이 요새 일자리가 없다더니 이런데도 오는구나

684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cV7Q1uYUyE)

2021-02-19 (불탄다..!) 22:07:23

이번엔 경고로 끝내겠지만 다음번엔 3대를 밴 시켜버릴테다.

685 나는날치 씨 (YJhBmJbn7s)

2021-02-19 (불탄다..!) 22:16:18

히익

686 익명의 참치 씨 (vf43b.UfMk)

2021-02-19 (불탄다..!) 23:01:20

학문에 관심이 많다=/=인권을 뺏기고 싶다

687 익명의 참치 씨 (5PpfpNwIz6)

2021-02-20 (파란날) 00:50:22

할아버지 자동차 밴
아버지 자동차 밴
아들 자동차 밴

3대 밴ㅋㅋㅋㅋㅋ

68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XXW25bHlTM)

2021-02-20 (파란날) 01:18:41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689 안경의 참치 씨 (prM17AQ686)

2021-02-20 (파란날) 04:21:29

대학원이 이렇게 마굴 취급 받아도 결국 갈 사람은 가지.

사실 나도 얼마나 마굴인지 궁금해서(+관심사) 가고싶어질 정도지

690 익명의 참치 씨 (AWHy/wXk8s)

2021-02-20 (파란날) 08:47:39

결국 암만 힘들어도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께

691 익명의 산호 씨 (YxSdikKSZc)

2021-02-20 (파란날) 09:04:19

>>678
이 말 듣고나서 팩트체크해보니 안심이 된다
고마웡........

692 익명의 참치 씨 (ZsqdyIfQD6)

2021-02-20 (파란날) 20:22:40

시험 떨어지면 누가 책임지나
나만 울고 세상은 돌아가는거지

693 익명의 참치 씨 (0FWRl2ePJY)

2021-02-20 (파란날) 20:26:18

>>674 나 모죠의일지 다본거같은데 저거 무슨편이야
왜 기억에 없냐구

694 익명의 참치 씨 (N005ZWtlVo)

2021-02-20 (파란날) 22:31:27

>>692 갑자기 왜 때려
>>693 저거 성인/어른이 원본인거 패러디한듯

695 익명의 코산호 씨 (DWH9x1nSSI)

2021-02-21 (내일 월요일) 08:07:53

>>693
저거 원래 짤은 이거일거야

696 익명의 노래하는 참치 씨 (mBepGlXTa.)

2021-02-22 (모두 수고..) 01:06:05

좋아하는 노래 데모 inst 커버 다 찾아듣는 취미가 생김

697 익명의 참치 씨 (7Jhxa3c8Og)

2021-02-22 (모두 수고..) 04:28:15

새벽 4시에 참치어장 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698 안경의 참치 씨 (nrvqvRkWVw)

2021-02-22 (모두 수고..) 04:51:47

>>697 내인생도 레전드.

699 익명의 참치 씨 (Pc5sYk1FoM)

2021-02-22 (모두 수고..) 08:24:56

유능한 적보다 무능한 아군이 더 두렵다
시사담론에서 자폭하는 인간들을 보면 혈압이 거꾸로 오른다

700 익명의 참치 씨 (88c9ILlCyg)

2021-02-22 (모두 수고..) 10:31:40

>>699
그거 너네 편 아닐 수도 있어.

701 익명의 참치 씨 (nU16B6n0PQ)

2021-02-22 (모두 수고..) 11:02:53

시간표 없이 수강신청했는데 대강 보기에 교필이랑 전공 때문에 월요일 공강 생긴 것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게됐다.


내 인생… 단 한점의 후회 없다!(떨림)

702 익명의 참치 씨 (nU16B6n0PQ)

2021-02-22 (모두 수고..) 11:06:15

후후훗, 시간표는 나약한 자들이나 만드는 것이지.(아무말)

703 익명의 참치 씨 (Pc5sYk1FoM)

2021-02-22 (모두 수고..) 12:15:10

>>700 나한테 도움 안되면 아군은 아닌걸로

704 익명의 참치 씨 (L45.hEKRvI)

2021-02-22 (모두 수고..) 13:35:00

긴장돼서 심장 뱉을 거 같다…

705 안경의 참치 씨 (nrvqvRkWVw)

2021-02-22 (모두 수고..) 13:55:57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노래가 오타쿠 사이에선 나름 유명한 편이라?인지, 이 게임엔 관심도 없으면서 노래만 커버하는 영상이 보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어쩌겠어, 그게 망한 게임의 숙명

706 나는날치 씨 (RFBbbuUM9.)

2021-02-23 (FIRE!) 09:57:31

때가- 되었습니다 프리맨 박사님
잠에서... 깨어나세요

707 익명의 참치 씨 (SKcD9Oi5lw)

2021-02-23 (FIRE!) 10:37:12

우리집은 부모님 두분 합쳐 소득수준이 중위소득 이하인데 딱히 불편함을 느껴본 적이 없네.
쓸데없는 소비 싫어하고 독서와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데다(=개인적 활동 중심이라 돈 쓸 일이 적음) 학원도 재수 빼면 안 보내던게 영향이 큰듯. 사실 서민가정 돈줄 빠지는 일이라면 학원이 대부분이겠지. 차라리 적금 착실하게 모아뒀다 재수학원에 올인하는게 낫다고 본다.

708 안경의 참치 씨 (/I.fMakHzk)

2021-02-24 (水) 03:39:55

이 작가 나랑 취향이 비슷하네~ 했던 작가 픽시브를 둘러보니 마이너인 내 취향 하나마저 이 작가랑 공유하고 있었다. 뭐지 이거 운명...?

709 기명의 참치 씨 (bXDZcnC8sk)

2021-02-24 (水) 03:53:04

사실 평행세계의 안경씨였던거야

710 익명의 참치 씨 (lNcstvXgmU)

2021-02-24 (水) 15:15:46

전쟁은 과학 발전에 도움을 줬다는 말이 있는데 발전에 더해 간첩질로 인한 정보누수로 과학의 공유에도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711 익명의 참치 씨 (USq.O6zO4c)

2021-02-24 (水) 18:19:58

화장실에서 밥 먹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충격을 먹었다. 나도 남의 시선에 잘 신경쓰는 사람 중 하나인데 저렇게까지 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야. 나라면 시선 느껴져도 혼자서 밥을 먹을 거 같은데 뭐 요즘은 밖에서 먹는 사람 자체가 잘 없을 테지만. 대개 배달이나 포장이겠지.

712 익명의 참치 씨 (aP39JMRODE)

2021-02-24 (水) 19:15:54

>>705 에어맨을 보는 나의 마음이구나

713 나는날치 씨 (5J4CBHIXuo)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3:12

뭐 했다고 벌써 3월 가까이 되가냐
최근엔 허송세월이라는 느낌이 진짜 강하게 드네

>1596246765> 지킬 앤 하이드 :: 25

나메

2021-02-19 00:28:41 - 2021-02-25 01:09:00

0 나메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28:41

나를 지킬래?
아님 나를 하이드 할래?
ㅈㅅ 안깝칠게요 그냥 순한맛 일기임

1 익명의 참치 씨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33:33

어느샌가 와서보니까 글이지워졌더라고... 내 양심과 무관하게... 네 뭐 다분히 정치적이었던거 맞긴함 막말로 남의 호스팅 남의 사이트에 기생하는 패러사이트는 왈가왈부 못하는거니까요
그치만 회원가입제로 변질된 뭐시기쪽은 용서못함 (이건 걍 쓸데없는 소리고)

암튼 난집갈날이얼마 남지않았다 그 말이야. 곡절도 많았고 사실 굉장히 혈압오르는 상황이 막바지에 들어서 특히 많았지만 뭐, 그 동네가 언제는 안 그랬나? 오히려 그런 적이 한 번이라두 있다면 공중제비 두 바퀴 돌고 절해야 할 노릇이지 뭐. 정상성이 부재해있는 집단이니까.

암튼 음... 나는 잘 지내고 어떤 트러블도 만들고 싶지 않아 그래서 난 나를 지키겠습니다 (하이드 하는 게 안닌 ㅎ;)

2 나메◆hThvMFWH4M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35:39

암튼 그 뭐지... 난데없이 코비드 위험때문에 격리당해버렸고 집까지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좀 당황스럽다
(인코 이래하는거 맞던가? 기억이안나네

3 익명의 참치 씨 (.pzxDB22rU)

2021-02-19 (불탄다..!) 04:04:55

곧 집 ㅊㅋ

4 나메◆hThvMFWH4M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8:32:20

>>3 ㄱㅅㄱㅅ
어제 귀신같이 9시부터 너무 어지럽고 구역감 몰려오면서 졸려서 신기했어요
대체 침대를 어떻게 만들었으면 거기 누우니까 멀미가 나냐
아니면 청소 1도안한 화장실 냄새때문에 멀미했던걸 수도 있음
차 멀미 = carsick

5 나메◆hThvMFWH4M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8:43:51

이그니토는 진짜 레전설이다 다른 래퍼들은 왱알앵알 웅앵웅앵 거리는 반면 이쪽은 가사전달력도 지리고 가사쓰는 것도 예술이고 어떤 심상을 강렬하게 전달하는듯해

6 익명의 참치 씨 (6/0en4k6sc)

2021-02-19 (불탄다..!) 19:11:54

휴~ 왜케 일처리가 이상해! 공무원이 다 이런건가? 어쩌면 그 안에서 정상인건데 밖에서 볼때만 비정상인건지도 몰라~~

7 나메 ◆hThvMFWH4M (6/0en4k6sc)

2021-02-19 (불탄다..!) 19:17:03

근데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지만... 이런 관계역전의 순간이 넘 짜릿한거 있죠. 지금까지 맘대로 부려먹고 갑질하다가 한순간에 역전되고 뭐 그런... 내리갈굼하다가 맨 아래 깔린 애들이 맨 위의 탑으로 올라가서 도로 내리갈굼하는 격인거지 그니까. 되게 재밌어 진짜.

우리 있는 곳만 해도 the book 대로 안되는게 터무니없이 많은데 그거 일일히 시간차로 민원 넣으면 진짜 한 세네번째쯤 가면 탈모올걸요?

8 나메◆hThvMFWH4M (i4G4lirxi6)

2021-02-20 (파란날) 09:36:28

근데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도 그놈의 쫀심이 뭐라고 참.... 사람 피곤하게 만드네 진짜. 높은 사람들은 왜케 말이 많을까?

9 나메◆hThvMFWH4M (i4G4lirxi6)

2021-02-20 (파란날) 12:30:37

배송하는데 주소 실수를 세 번이나 했다 국방맨들 개빡칠듯
진짜 고쳐야하는데 이런 일상적 부주의... 두세번씩 확인하는습관들이면 분명 덜해지겠지

10 나메◆hThvMFWH4M (i4G4lirxi6)

2021-02-20 (파란날) 15:45:02

브베 (브레이킹 배드라는 뜻ㅎ;)를 다시 정주행중인데 느낌이 새롭다
월터가 꽤 일찍 빡빡이가 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은 아니고 그 이전의 여러 심경변화를 거쳐서 된거였군

나도 월터의 의견에 동의한다 내가 저런 처지였다면, 그러니까 국민의료보험도 없고, 치료라고 해봐야 "생존"을 1~2년 늘리는 정도지 만성적인 통증이나 구역감은 여전히 심하고, 하루에 알약을 30~40개씩 삼켜야만 겨우 연명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그냥 디질란다. 사실 4화까지만 해도 '왜케 고집부리지? 그놈의 가오가 뭐라고' 같은 느낌이었지만 문제는 가오만이 아니었던것이다. 게다가 사실 가오도 꽤 큰 문제지. 마지막으로 그 사람이 살던 모습, 기억에 남는 모습이 그렇게 비참하다면 단순히 살아있다는 것만으로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더 나쁘겠지.

그리고 나도 모르게 스카일러 보고 답답한 문디자슥이라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저런 처지의 사람이라면 누구든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도 엄마나 동생이 디질 위기라면 그만큼 많이 아끼니까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행동할 것 같다. 당연히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다.

문제는 인지도식에서 그것을 사람으로 처리하지 않고 여자로 처리하기 때문에,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 고착된다는 것이다. 가족회의를 한다면서 발언 쿠션까지 만들어놓고는, 반대 의견이 나오자 무섭게 비난하는 이중잣대가 웃기긴 해도 그건 그냥 처지의 심각성으로부터 말미암아 생긴 영향일 뿐 여자라서, 비이성적이라 그런게 아니라는거에요...

여하튼 이런 관념이 얼마나 무서운지 또한 다시금 깨달았어요.

11 익명의 참치 씨 (i4G4lirxi6)

2021-02-20 (파란날) 19:26:17

라면을 샀는데 말이야 너무 기름져서 먹을수가 없어어 어 (손 부여잡

12 익명의 참치 씨 (s2Kr3tWp6M)

2021-02-23 (FIRE!) 00:41:18

넘배아펑

13 익명의 참치 씨 (s2Kr3tWp6M)

2021-02-23 (FIRE!) 02:08:44

아이고 내일 캐매한다 넘설레죠

15 익명의 참치 씨 (L9aMBFiwMs)

2021-02-23 (FIRE!) 23:46:02

마스크에 오징어냄새가 너무 많이 배여서 쓰기가 좀 글타

16 익명의 참치 씨 (L9aMBFiwMs)

2021-02-23 (FIRE!) 23:58:55

근데 난 진짜 내가숳졸라모사시는줄알았는데 한병도 안마시고 진심으로 토하는 새끼들 보고 그마음을 접었음 걍 세네병 마시는새기득이 괴물인거고 난 술 앵간 마시는넘이구나 싶더라... 뭐 그래봐야 좋을거없긴하지만. 영업쪽 일하는거 아닌 이상에야... 크게 뭐.... 일단 그렇게라도 생각할래 안그럼 좀 억울함

17 익명의 참치 씨 (RBdU0FiX8w)

2021-02-24 (水) 00:04:03

아.... 위산을 핥아먿은더같은 느낌이다 왜케속안좋노 술때문은애닌거갘구먼

18 익명의 참치 씨 (RBdU0FiX8w)

2021-02-24 (水) 00:09:37

나 솔직히 경험이많이없어서 이게 원래 아러고 속쓰린건지 모르겠어 ㅋ 좀 웃기구만
아마 술때문인거같음

19 익명의 참치 씨 (RBdU0FiX8w)

2021-02-24 (水) 00:19:21

아... 살기싫다 젠장 왜살지 진짜 모르겟다 내인생의 이유를 난 뭘낙으로살아온거지

20 나메◆hThvMFWH4M (RBdU0FiX8w)

2021-02-24 (水) 00:20:46

몰라모르겠다... 걍공부나열심히하고잘해서 취직이나잘하면족한거같지만
부를축적하지도못하지만 그러고 젛아하는게 확실치도않은채 부만 기계적으로축적하고있어도 현타개씨게올듯 근데 만약 좋아하는것도 ㅛㅗㅏㄱ싷치않고 부도 못 얻는다? 그럼 걍 디져야지 뭐 답이 있나

21 나메◆hThvMFWH4M (KBS5mrdha6)

2021-02-24 (水) 12:02:53

댐 어제의 나는 대체 뭔 헛소릴 지껄여놓은거고 비문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문장이 완전 뒤죽박죽이네
하이간 그냥 어젠 좀 공연히 우울했다 이런 자기파괴적이고 공허한짓은 하지좀 말자 어찌보면 군대 있으면서 훨씬 정신적으로 건강할수있었던 것같다 규칙적이고 정돈된 생활 얼마나 좋노

오늘도 좀 날잡아서 정돈좀하고싶군 집이 너무 너저분하고 용인하기 힘들다 @ 환우로서는 이런집에살면 하루건너 부딪히고 어디 걸려넘어지고 난장판이다

22 나메◆hThvMFWH4M (KBS5mrdha6)

2021-02-24 (水) 12:06:02

괜히 뭐 이것저것 들쑤시고 다녀봐야 산발적이고 너저분한 행위들의 연속일 뿐이고 뭐 하나로 수렴되고 발전되지를 않는다. 결국 하나에 집중해야하고, 그 집중에 가장 필요한 것은 정돈이다. 군대있을때도 아마 내 자리가 젤 더러웠던거같음. 언제나 의식하지 않으면 내 맘도 내 거처도 쓰레기장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만날 물건잃어버리고 시간약속 못 지키고 허둥지둥했던거같음. 마치 훈련소의 구더기로 돌아간 것처럼 자신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3 나메◆hThvMFWH4M (nNqaad.4Uw)

2021-02-24 (水) 13:54:33

텔비는 내가 안냈다는게 그나마 들 아깝다

24 나메◆hThvMFWH4M (XNWnWgJ52A)

2021-02-24 (水) 14:05:06

어떻게 보면 참으로 비참한 인생이다 너나할 것 없이

25 익명의 참치 씨 (xSLq/E6.lk)

2021-02-25 (거의 끝나감) 01:09:00

사람들이 억지로 칭찬해주는게 너무 괴로와... 근데 그거라도 안해주면 쫌 죽고싶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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