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82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1-01-18 03:06:25

블빛과 춤 :: 1

익명의 참치 씨 2021-01-17 23:27:51

잡담. (22) :: 476

익명의 참치 씨 2021-01-17 15:04:29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523

아무말만세 2021-01-17 03:24:32

주절거리다. :: 1

걷는 사람 2021-01-17 00:58:13

10월의 그리움 :: 270

익명의 참치 씨 2021-01-15 23:30:42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560

익명의 참치 씨 2021-01-15 20:11:20

lightuna 이슈트래커 :: 510

익명의 참치 씨 2021-01-15 07:33:10

다이스 :: 1

익명의 참치 씨 2021-01-14 15:58:28

바다 건너의 괴담과 주술이 올라오는 어장 :: 39

익명의 튀긴새우 씨#곰돌이덮밥 2021-01-13 15:00:40

명언을 올려보는 어장 :: 60

익명의 참치 씨 2021-01-13 01: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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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4728>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82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0-12-11 19:31:22 - 2021-01-18 03:06:25

0 익명의 참치◆55PsbHWYDc (/34KbMA8FQ)

2020-12-11 (불탄다..!) 19:31:22

제곧네.

스레주 이외의 참치분들도 올려주시면 감사히 받습니다만, 올려주실땐 본문 내에 링크로 남겨주세요.

52 익명의 참치◆55PsbHWYDc (ZkTlihzj8s)

2021-01-01 (불탄다..!) 02:09:14

https://www.youtube.com/watch?v=rh1oYTxy-hU

러브 홀릭 - 신기루

53 익명의 참치 씨 (ZLrPUZ0xKI)

2021-01-01 (불탄다..!) 08:49:02

https://m.youtube.com/watch?v=LHrJyY8KyoI
팔황단 - 멀리있어

54 익명의 참치◆55PsbHWYDc (iTTvFmQEZQ)

2021-01-02 (파란날) 00:49:18

https://www.youtube.com/watch?v=m0AcvrfaQr0

T.M.Revolution - 미티어

55 익명의 참치◆55PsbHWYDc (iTTvFmQEZQ)

2021-01-02 (파란날) 00:50:38

https://www.youtube.com/watch?v=Xaqpvy-ZbMg

임창정 -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56 방학하고 할짓없는 건축참치 (jfp1NvbaME)

2021-01-02 (파란날) 01:18:58

https://www.youtube.com/watch?v=CR8WHDpDcCI

초전사 바이오맨, 바이오 헌터 실바 bgm - 백은의 사냥꾼

57 익명의 참치◆55PsbHWYDc (oGsuqqiGHo)

2021-01-03 (내일 월요일) 18:51:55

https://www.youtube.com/watch?v=evD1TAf18Lc

노라조 - 빵

58 익명의 참치◆55PsbHWYDc (hPRkSNtrVs)

2021-01-04 (모두 수고..) 00:36:00

https://www.youtube.com/watch?v=1UcHGQNqV4c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59 익명의 참치◆55PsbHWYDc (yuj8xO1GHo)

2021-01-05 (FIRE!) 03:49:52

https://www.youtube.com/watch?v=1lyu1KKwC74

The Verve - Bitter Sweet Symphony

60 익명의 참치◆55PsbHWYDc (yuj8xO1GHo)

2021-01-05 (FIRE!) 04:23:08

https://www.youtube.com/watch?v=GW2H5ZomQgo

SOUTH - colours in waves

61 익명의 참치 씨 (XDcwTm2u1g)

2021-01-05 (FIRE!) 14:30:58

https://www.youtube.com/watch?v=UxM5UgpXYM4
이름없는 창작자의 이름없는 곡.

62 익명의 참치◆55PsbHWYDc (aoRShyvtCI)

2021-01-06 (水) 01:09:27

https://www.youtube.com/watch?v=Hy8kmNEo1i8

Scatman John(스캣맨 존) - Scatman(스캣맨)

63 익명의 참치◆55PsbHWYDc (qMh0iIgk8g)

2021-01-07 (거의 끝나감) 00:32:51

https://www.youtube.com/watch?v=Kc71KZG87X4

Survivor - Burning Heart

64 익명의 참치 씨 (/S.OCMWEms)

2021-01-07 (거의 끝나감) 22:57:27

https://www.youtube.com/watch?v=hluEw50uVIw
무야호 리믹스 feat. JFF

66 익명의 참치◆55PsbHWYDc (HRqY3YEJao)

2021-01-08 (불탄다..!) 00:33:18

https://www.youtube.com/watch?v=vwNrL6LSEWY

김완선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67 익명의 참치◆55PsbHWYDc (HRqY3YEJao)

2021-01-08 (불탄다..!) 01:32:31

https://www.youtube.com/watch?v=ks3xyMevx9E

바나나맛우유 X BIBI (비비) X 람다람 - 요술단지

68 익명의 참치◆55PsbHWYDc (K5QemTWO9E)

2021-01-09 (파란날) 01:39:15

https://www.youtube.com/watch?v=RsHq6Q-7NsU

우원재 - 시차

69 익명의 참치◆55PsbHWYDc (SN/clnMHCM)

2021-01-10 (내일 월요일) 00:12:17

https://www.youtube.com/watch?v=ib-o3OZfqy4

리쌍 - 광대

70 익명의 참치◆55PsbHWYDc (n7sqgwOg7o)

2021-01-11 (모두 수고..) 00:19:17

https://www.youtube.com/watch?v=rrI7tOhoVzA

홍광호 - Death Note(뮤지컬 데스노트)

71 익명의 참치◆55PsbHWYDc (n7sqgwOg7o)

2021-01-11 (모두 수고..) 00:26:53

https://www.youtube.com/watch?v=YuEloqxvxBo

조승우 - 사랑의 기원(뮤지컬 헤드윅)

72 익명의 참치◆55PsbHWYDc (dPQUrOZvRw)

2021-01-12 (FIRE!) 03:22:53

https://www.youtube.com/watch?v=LBfd3jUA6cw

Voltaire - The Night

73 익명의 참치◆55PsbHWYDc (SBPLMQ3lJw)

2021-01-13 (水) 01:49:17

https://www.youtube.com/watch?v=8UVNT4wvIGY

Gotye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feat. Kimbra)

74 익명의 참치◆55PsbHWYDc (KQgFwHy9T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39:30

https://www.youtube.com/watch?v=XFkzRNyygfk

Radiohead - Creep

75 익명의 참치◆55PsbHWYDc (KQgFwHy9T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44:39

https://www.youtube.com/watch?v=dRtPnLIwwR4

Niram S - Excerpt from Festive Nälkän Chant (scp재단 2차)

76 익명의 참치 씨 (VFjEZEwRn.)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3:29

https://www.youtube.com/watch?v=lBykvBKMeec
Joy division - New dawn fades

77 익명의 참치◆55PsbHWYDc (2zXZWzhP9c)

2021-01-15 (불탄다..!) 01:26:47

https://www.youtube.com/watch?v=djV11Xbc914

a-ha - Take On Me

78 익명의 참치◆55PsbHWYDc (ZDH78cVJyE)

2021-01-16 (파란날) 07:28:55

https://www.youtube.com/watch?v=i0KB8XvEl0A

Soul'd Out - Voodoo Kingdom

79 익명의 참치◆55PsbHWYDc (ZDH78cVJyE)

2021-01-16 (파란날) 08:25:38

https://www.youtube.com/watch?v=140kmOZ7cdg

쉬운 이별

80 익명의 참치◆55PsbHWYDc (9GKOOhNZNo)

2021-01-17 (내일 월요일) 04:12:30

https://www.youtube.com/watch?v=qnX2CdOBcDI

하치 - 도넛 홀

81 익명의 참치◆55PsbHWYDc (wuzZlo77MU)

2021-01-18 (모두 수고..) 00:34:52

https://www.youtube.com/watch?v=7_LfIQelGZY

노라조 (NORAZO) vs 오렌지캬라멜 (Orange Caramel) - 빠앙♡ (J.E.B Mashup)

>1596245871> 블빛과 춤 :: 1

익명의 참치 씨

2021-01-17 04:49:33 - 2021-01-17 23:27:51

0 익명의 참치 씨 (LmgJu6WQ4c)

2021-01-17 (내일 월요일) 04:49:33

그리고 기분은 여전히

일기

1 익명의 참치 씨 (IomFFeN1Hk)

2021-01-17 (내일 월요일) 23:27:51

현생 극혐 자살마렵당 .ㅅ.

>1596242817> 뭔가 라스트보스들이 할 법한 그럴듯한 대사 좀 적어봅시다. :: 257

소각식

2020-10-15 12:09:37 - 2021-01-17 18:36:58

0 소각식 (ORrj94EDeo)

2020-10-15 (거의 끝나감) 12:09:37

시작을 알리는 것은 역시 정석적인 대사로.

"나에게 복종해라. 그리하면 세계의 절반을 주겠다."

227 익명의 참치 씨 (hQG8pUrqMM)

2020-12-23 (水) 14:14:39

선택해라.
복종하고 살 것인가
항거하고 죽을 것인가
나는 그대들의 선택을 존중하겠다.

228 익명의 참치 씨 (MhQuQydC7Q)

2020-12-23 (水) 21:07:51

아버지, 저에게 하늘의 황소를 주세요. 그러면 길가메시를 그의 집에서 없애버릴 수 있어요. 만일 하늘의 황소를 제게 주지 않으신다면 저는 지하 세계로 내려가서 저승의 문을 부숴버리겠어요. 문기둥을 때려부수고, 문을 아예 납작하게 깔아뭉개 버리고, 죽은 사람을 일으켜서 산 사람을 먹게 하겠어요! 그렇게 되면 죽은 사람이 산 사람보다 많아지게 될 거예요!

230 익명의 참치 씨 (K3Mb5cB..6)

2020-12-27 (내일 월요일) 14:12:16

아니, 나는 평범하다구 자네.
아주 조금, 아주 조금만 악랄할 뿐이지!
내 마탄으로 자네를 도와주지. 단,
마탄에는 한도가 있으니 주의하도록!

231 익명의 참치 씨 (akeHRBZuK.)

2020-12-28 (모두 수고..) 17:00:15

좋은 펀치다. 허나, 부족하다.

232 익명의 참치 씨 (UYNM1USN/A)

2020-12-28 (모두 수고..) 18:28:29

역시, 여기까진가. 결국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이제 전부 끝낼 때가 왔다.

233 익명의 참치 씨 (iV18B0/W5k)

2020-12-28 (모두 수고..) 21:08:06

대충 알았다. 너희들의 레벨...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234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12-29 (FIRE!) 18:18:46

난 너희들의 구원자다. 나를 통해 너희들은 잿더미가 돼버린 이 세상에서 부활할 것이다!

235 익명의 참치 씨 (2EPj1XT3n6)

2020-12-29 (FIRE!) 19:41:27

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 같은 건 몰라. 상대를 죽이는 재능밖엔 없어서……
즐겁게 사는 게 어떤 건지도 찾지 못했어. 내가 이 세상의 뒤틀린 존재들을 부숴버릴 테니……
넌 그 빈 공간에 뭔가 지금보다는 좋은 걸 채워 넣으면 되는 거야. 나만 쉬운 역할을 맡아서 미안하군.

236 익명의 참치 씨 (SF3zs0taCQ)

2020-12-30 (水) 16:04:35

나의 친구들이여. 물에 중독되지 마라. 물이 없어졌을 때 이성을 잃고 분노할 것이다!

237 익명의 참치 씨 (5/p6XhrOI2)

2021-01-03 (내일 월요일) 13:06:08

그래도 상관없다. 내가 더 강해.

238 익명의 참치 씨 (Fs1T0scYmU)

2021-01-03 (내일 월요일) 13:09:39

옷을 입은 돼지들이여 복종하라

239 익명의 참치 씨 (5zyHZu2LRI)

2021-01-03 (내일 월요일) 13:49:31

라라아 슨은 내 어머니가 되어 줄 여자였다! 그런 그녀를 죽여버린 네놈이 할 말이냐!?

240 익명의 참치 씨 (oL34ZxjH6A)

2021-01-03 (내일 월요일) 23:03:26

끝인가. 썩 즐거운 대결이었다고~ 다음이 있다면 또 잘 부탁하지

241 익명의 참치 씨 (mXx8CyT1.s)

2021-01-04 (모두 수고..) 18:37:58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더욱 평등하다.

242 익명의 참치 씨 (ygOmMWSw8Q)

2021-01-05 (FIRE!) 08:10:07

꺾느냐, 꺾이느나! 이것이 군단의 방식이다!

243 익명의 참치 씨 (8dNTyHZU.o)

2021-01-05 (FIRE!) 12:14:27

하지만 혼자서 이 적을 상대하진 않을 것이니. 나는 군단이다.

244 익명의 참치 씨 (XDcwTm2u1g)

2021-01-05 (FIRE!) 14:14:36

빅 브라더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245 익명의 참치 씨 (.OdYIC/b56)

2021-01-06 (水) 13:53:33

소리를──

그렇게 소리를 지를 필요는 없다. 쿠로사키 이치고.

그렇게 놀랄 필요는 없다. 너는 이미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을테니까.
지금까지 네가 걸어온 영광의 길、도처에 아로 새겨진、작위적인 부자연스러움을.
시점을 바꿔서 생각해봐라.

우리 사신들이 수십년 혹은 수백년의 시간을 통해 도달하는 시해나 만해라는 경지에, 고작 2주간 미만으로 도달한 존재를 상대한다면, 너는 그 자를 깔보고 대충 싸울 수 있는가?
그런 잠재 능력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적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이길 수 있는 단계에서 마주쳤는데도 놓치고, 확실히 죽일 수 있던 전투를 억지로 멈춘다.
그 비합리성에 과연 아무런 의도가 없다고, 너는 진심으로 그렇게 믿는건가?

거기에 의문을 품을 수 있는 지성이 있다면, 대답은 즉석에서 이끌어낼 수 있을터. 자신을 납득시키는 것도 쉬울테지


더 보기

246 익명의 참치 씨 (sQItPAlHt6)

2021-01-06 (水) 14:03:43

시간은 끝이 나고, 모든 것이 무너지리라. ...그것을 막기 위해, 내가. 여기. 있도다.

247 익명의 참치 씨 (guW.xyTAas)

2021-01-10 (내일 월요일) 02:45:07

키-사-마! 도우시테 와라우노카!

고레가 겐지츠..... 타다 소레 다케.

제따이니..제따이니 유루세나이!!!!!!!!!!

크크큭... 무리다.... 키사마와 요와이

이츠카...카나라즈..부치코로스!!!!!

헤에...?

야떼 미로


248 익명의 참치 씨 (r0xHoo4o5.)

2021-01-10 (내일 월요일) 16:14:28

왜 이런짓을 하는거냐고? 글쎄..이유가 딱히 필요해? 나는 그저 할 수 있으니까 한것 뿐이야.

걸을 수 있으니까 걷는다.
숨을 쉴 수 있으니까 쉰다.

이런것에 항상 의미부여를 하면서 행동하진 않잖아?
같은거야.

아무 관계도 없는 행인을 느닷없이 죽이는것도,
누군가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것도,

그저 약간의 '호기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행할 수 있는거지.

그래서, 동기를 듣고 싶다고 했었던가? 그러고보니 너는 내가 너희 가족을 부수고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이유를 알고 싶어했었지.
더 보기

249 익명의 참치 씨 (PmDGlQ/Kqs)

2021-01-10 (내일 월요일) 17:42:21

응. 내가 했어.
(언제나와 같은, 자상한 얼굴로 웃으면서, 그녀는 있었다. 내가 사랑했던 그 미소 그대로.)
죽일 거야?

250 익명의 참치 씨 (80dIzVIW1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4:34

머리가 높다
꿇어라 이게 너와나의 눈높이다

251 익명의 참치 씨 (CQZugOkb/s)

2021-01-11 (모두 수고..) 14:05:59

미안.

252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19:15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253 익명의 참치 씨 (wmzLpiy3Yo)

2021-01-12 (FIRE!) 23:25:23

호오. 재미있는 서번트가 있군.
흥미롭군. 그 보구는 흥미롭구나. 방패를 잡거라, 이름 모를 계집. 그 수호가 진실한 것인지, 이 검으로 확인해주마.

비왕철퇴. 극광은 반전한다. 빛을 삼켜라! 엑스칼리버 모르건!

나도 힘이 다했나보구나. 마지막의 마지막에 손을 멈추다니. 결국, 운명이 어떻게 바뀌던 나 혼자만으로는 같은 결말을 맞이한다는 것인가.
언젠간 너도 알게 되겠지. 그랜드 오더, 성배를 얻기 위한 싸움은 이제 막 시작한 참이라는 것을 말이다.

254 Gerardo (QIbS8kA.6A)

2021-01-15 (불탄다..!) 15:06:10

It is the best time to make some plans for the future and it is time to be happy.
I have read this submit and if I may I desire to suggest you
few interesting issues or tips. Perhaps you could write subsequent
articles regarding this article. I desire to read even more issues about it!

255 익명의 참치 씨 (h8bBNYdO4w)

2021-01-17 (내일 월요일) 00:46:27

삼류악당으로 살아왔으니 삼류악당답게 죽기로했다.
이런 동화에 나올법한 악당이 없는 세계는, 너무 시시하잖아?

256 익명의 참치 씨 (xu9h.lt1o.)

2021-01-17 (내일 월요일) 02:18:06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고, 빛나는 태양을 보지 않는 것이야말로 무엇 보다 좋은 일이다. 그러나 태어난 바에는 서둘러 죽음의 신(神)의 문에 이르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야. 왜냐하면 인간이 지상에서 벌이는 육체적 생존 자체가 악(惡)이며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이상 인간은 생식(生殖)과 죽음의 법칙에 얽매여 암흑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야. 나는 그런 그들을 구원하는 신이다.”

257 익명의 참치 씨 (jQHW4QGjCk)

2021-01-17 (내일 월요일) 18:36:58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1596244031> 잡담. (22) :: 476

익명의 참치 씨

2020-11-17 22:37:00 - 2021-01-17 15:04:29

0 익명의 참치 씨 (LS0MLSLUc2)

2020-11-17 (FIRE!) 22:37:00

내가 죽여버린 어장 내가 다시 살리겠다

446 익명의 참치 씨 (7/.xOBZDoI)

2021-01-08 (불탄다..!) 08:54:33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050765i
위참치가 말한건 요런 내용이야
이제부터 카드사별 자투리 포인트를 한번에 모아서 현금화할 수 있대

447 익명의 참치 씨 (1UPesULCEE)

2021-01-08 (불탄다..!) 09:48:19


어마어마한 귀여움을 스레에 선사한다

448 익명의 참치 씨 (PzDTstBcj.)

2021-01-08 (불탄다..!) 18:38:15

>>445 사과해줘서 고마워
나도 익명 사이트니까 어그로나 민감한 부분이 있다는걸 아는데 무심했던것 같아 미안해
앞으로는 나도 조심할게

449 익명의 참치 씨 (arg6YWe4pQ)

2021-01-08 (불탄다..!) 22:57:53

>>431 마스크 해제했어

450 익명의 참치 씨 (FCFZu9RJ/U)

2021-01-09 (파란날) 10:59:39

고마워 다들 사랑해 안녕

451 익명의 참치 씨 (MWaexFUkQA)

2021-01-09 (파란날) 12:08:54

해외 광고글들을 처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452 익명의 산호 씨 (kmDFJkPjeI)

2021-01-09 (파란날) 13:21:13

어른이 되면 뭐든 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스물세살이나 돼서 아는것도 없고
여전히 아빠가 소리지르면 무섭기만 하다
참치들은 부모님이 소리지르거나 싸울때 어떻게 했어?

454 익명의 참치 씨 (eo2DluFNYc)

2021-01-09 (파란날) 20:55:46

게임이랑 일만 하다보니 참치를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하지만 둘 다 줄일 수 없는걸..!

>>452
굉장히 옛날 일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말싸움은 그냥 무시하고 육탄전은 적극적으로 말렸었네요~
말싸움이야 심한 수준이 아니라면 칼로 물베기나 다름없지만 육탄전은.. 부부싸움이 육탄전까지 간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차이이지 결국 이혼으로 가게되니까요 :3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너참치 화이팅!

455 익명의 참치 씨 (LL0X0N.8uc)

2021-01-09 (파란날) 21:34:06

소리지르진 않았지만 말싸움하다 결국 이혼했어
난... 부모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니까 그냥 냅뒀음
근데 난 이혼하면 편하던데. 싸울 부모님이 한번에 한명밖에 없음

456 안경의 참치 씨 (DnbPDfix1.)

2021-01-10 (내일 월요일) 08:04:29

남캐인줄 알았는데 여캐고
여캐인줄 알았는데 남캐고

457 익명의 참치 씨 (y0E.i58/As)

2021-01-10 (내일 월요일) 13:16:15

그것도 많이 보면 얼추 감이 오긴 하더라

458 기명의 참치 씨 (05VqREU.sA)

2021-01-10 (내일 월요일) 13:23:34

일단 너무 귀여우면 남캐

459 익명의 참치 씨 (r0xHoo4o5.)

2021-01-10 (내일 월요일) 16:23:26

처음에는 애니를 좋아해서 애니를 보다가
애니메이션 뒷 부분이 궁금해서 라노벨을 보게 되고
라노벨을 보다가 다른 장르의 소설들을 보게되고
소설을 보다가 보는 눈이 점점 높아지더니
어느샌가 대부분의 소설이 밋밋하게 느껴져서 봤던것만 또 보게 되는 나를 발견했다..

460 익명의 참치 씨 (.FyhObLtz6)

2021-01-10 (내일 월요일) 18:55:46

주말이 끝나는게 두렵다... 하지만 시간이 가야 끝나고... 아... 다시 월요일...

461 나는날치 씨 (ADztiR743Q)

2021-01-12 (FIRE!) 01:57:56

집 근처 마트가, 할인하는 음료수는 잘 보이라고 밖에다 세워둠.
근데 저번에 가보니까 늘 있던 자리에 없어서 당황했어. 알고보니 건물 안쪽으로 옮겨뒀더라.
왜 저기다 뒀나 싶었는데... 얼어있었어. 중앙에 거대한 얼음이 솟아있는데 무슨 빙산인 줄 알았음.
요즘 어지간히 춥긴 한가봐.
근데 지금 이래놓고 여름엔 또 덥겠지?

462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21:32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463 익명의 참치 씨 (Uyqbb1NNNU)

2021-01-13 (水) 01:58:43

쏟아내고 쏟아내도 계속 안에서 차오르는 느낌이 뭔지 알 것 같다. 역시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는 게 낫다. 쾌락이 아무리 많은 삶이라도 그것에 무뎌졌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인생이 지속될수록 불행해질 뿐이다. 정신과에다가 괜찮은 척 하기도 지쳤다. 왜 그런 짓을 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저 의미없는 말들을 풀어놓는다. 어제는 트위터, 오늘은 여기, 내일은 단톡방, 모레는...

464 아스트랄로피테쿠스 (qOmxPuHk0g)

2021-01-13 (水) 04:21:45

사람은 방구가 왜 마려운걸까... 그만좀 마렵고 싶어

465 나는날치 씨 (cqXg0YxGy.)

2021-01-13 (水) 11:52:26

당신의 대장이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466 익명의 산호 씨 (hB5taXKmI.)

2021-01-13 (水) 11:57:55

귀여워.

467 익명의 참치 씨 (LIMa95SNO6)

2021-01-14 (거의 끝나감) 13:36:42

오늘의 책 속 한줄- "얻어맞기 전에 그 손을 치우십시오"
(?)

468 익명의 참치 씨 (cqYMU8wCug)

2021-01-14 (거의 끝나감) 17:54:17

요즘 왜 이렇게 광고쟁이들이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주로 러시아나 영국, 미국 쪽 같던데...

469 익명의 참치 씨 (BvLySrh30g)

2021-01-15 (불탄다..!) 08:41:52

혹시 사이트 관리자 권한으로 어장 하나 통째로 삭제 가능한가? 릴레이판에 어떤 놈이 어장 새로 파서 광고를 싸지르고 가서, 혹시 가능하다면 관리자가 처리해줬으면 함.

470 나는날치 씨 (A0mYiJTSP.)

2021-01-15 (불탄다..!) 11:16:56

그거 자캐판에도 하나 있음

471 방학하고 할짓없는 건축참치 (BvLySrh30g)

2021-01-15 (불탄다..!) 21:48:36

자캐판에도 있었구나 그놈. 지금은 사라진것같지만...어째 어장이 파래진 이후로 광고가 부쩍 늘어난 느낌이야. 특히 양놈들이 와서는 '사이트 방문자 늘어나는법! 정.말.유.익.해' 이딴거 올리는거.

472 나는날치 씨 (qMc7pA.976)

2021-01-16 (파란날) 20:30:07

컵이 없어서 핫초코를 그릇에 담아먹으니 사약 먹는 기분이야

473 익명의 참치 씨 (zN4Uc.qSps)

2021-01-17 (내일 월요일) 10:33:32

달달하니 편하게 가시겠소

콜라에 레몬즙 뿌려먹으니 정말 깔끔?하더라

474 익명의 참치 씨 (U6YcIoI6ec)

2021-01-17 (내일 월요일) 13:05:25

일러 예쁜 씹덕 모바게 해본적도 없으면서 의상 화려하고 예쁘다고 갖다 코스하는 코스어들이 싫다 겜에 대한 애정 1도 없이 그냥 남들 하니까 보기 예쁘니까 갖다쓰는게 싫다 그냥 미플레이덕질 비구매덕질이 싫다 한섭도 있고 대단한 컨트롤 요구하는것도 아닌 유사겜인데 어플 설치도 안해보고 캐릭터 의상만 깔짝이는게 싫다.....

475 익명의 참치 씨 (U6YcIoI6ec)

2021-01-17 (내일 월요일) 13:08:26

애초에 주객이 전도된 느낌임 그 캐릭터 그 작품이 좋아서 코스를 하는게 아니라 코스하고싶어서 쓸만한 예쁜 의상 캐릭터 데려오는것같음

47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mHz87TpBdI)

2021-01-17 (내일 월요일) 15:04:29

게임 자체가 캐릭터에 매우 집중한 게임들이 많다보니 그런 일도 있는 건가?

>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523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1-17 03:24:32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493 나 자신에게 (1DpJnQVQ6g)

2020-12-22 (FIRE!) 16:09:49

야 이 빙신아 한동안은 그만 사라.

494 익명의 참치 씨 (Zj1hAx.0t6)

2020-12-23 (水) 11:35:20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은 입시라는 거 고통스러운 거구나… 나 때는 몰랐는데 동생 입시가 너무 슬프다 아

495 익명의 참치 씨 (evUqAXDzGw)

2020-12-23 (水) 16:19:40

유튜브 링크하기(예시: https://www.youtube.com

496 익명의 참치 씨 (jX1jHQme1I)

2020-12-26 (파란날) 19:44:47

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있잖아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그럴거몁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나를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왜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찾았어?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짜증나

497 익명의 참치 씨 (K3Mb5cB..6)

2020-12-27 (내일 월요일) 12:48:44

라하바소가서정!

498 익명의 참치 씨 (vQG16fZ7wE)

2020-12-27 (내일 월요일) 17:53:04

오지랖 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499 익명의 참치 씨 (vQG16fZ7wE)

2020-12-27 (내일 월요일) 17:53:24

오지라퍼들아 제발 자살해ㅠ

500 익명의 참치 씨 (i6Uv/aXki6)

2020-12-29 (FIRE!) 00:02:43

버킷리스트 : 자살하기

501 익명의 참치 씨 (ddQVu2b14Q)

2020-12-29 (FIRE!) 00:07:45

뻑잇리스트: 자살하기

502 익명의 참치 씨 (1N04FYX6iU)

2020-12-29 (FIRE!) 18:23:15

라쳐 고말지보 정사!
야뭐?

503 익명의 참치 씨 (lwLF4jKOsw)

2020-12-29 (FIRE!) 19:25:14

mottob#tnecer/3379880941/antu/php.ecart/ten.dnuorganut.sbb

504 images.google.mn (t.mtUDTLnI)

2020-12-31 (거의 끝나감) 08: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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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익명의 참치 씨 (wehhUJ1YPc)

2020-12-31 (거의 끝나감) 17:28:36

여성 청소년이라는 말은 잘 쓰면서 왜 남성 청소년이라는 말은 잘 안 쓰는걸까?

또 성별갈등에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내가 검색을 덜 해봐서 그런건가?

506 익명의 참치 씨 (kL63g6b2sY)

2020-12-31 (거의 끝나감) 17:37:09

구멍에 불!

507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1:31:03

무슨 일, 특히 안 좋은 일 있으면 앞에 꼭 여성 붙이더라

508 익명의 참치 씨 (l.lQyagXB.)

2021-01-02 (파란날) 21:36:38

로또 번호 알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509 익명의 참치 씨 (wqPa0QwKzg)

2021-01-04 (모두 수고..) 15:40:26

너때문인데 무슨 힘을 내라는거야

510 익명의 참치 씨 (PlPx7ng60U)

2021-01-05 (FIRE!) 20:23:30

매일 행복하면서도 매일 가슴이 찢어진다
찾지말걸 하면서도 찾아서 다행이라 생각해
조만간 미쳐버릴지도 몰라
빨리 그래버렸으면 좋겠다

511 익명의 참치 씨 (PlPx7ng60U)

2021-01-05 (FIRE!) 21:59:01

제발 나만 봐 제발 나만 봐줘
다른이에게 그러지마
나는 너뿐인데
너밖에 없는데

512 익명의 참치 씨 (4kjG3SPoIs)

2021-01-08 (불탄다..!) 22: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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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FIRE!) 15:18:52

개인적으로 닌자는 좋은데 사무라이는 왜인지 모르게 그저 그렇더라.

514 익명의 참치 씨 (wmzLpiy3Yo)

2021-01-12 (FIRE!) 19:27:37

노란공룡 죽었으면.

515 익명의 참치 씨 (JXA94vtLig)

2021-01-12 (FIRE!) 20:20:13

쿨찐병 아스퍼거놈들 다 모가지를 뽑아버려야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516 eriperla.info (JyUkG4K9a.)

2021-01-15 (불탄다..!) 05: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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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불탄다..!) 08: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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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익명의 참치 씨 (NsyyMZOT6c)

2021-01-16 (파란날) 14:00:28

모자란 재능과 게으름, 열등감, 나아지지 않는 상황 때문에 너무 힘들다.

520 익명의 참치 씨 (qMc7pA.976)

2021-01-16 (파란날) 19:32:43

크롱 크롱

521 익명의 참치 씨 (buMw6I0gBY)

2021-01-16 (파란날) 21:38:14

운 좋은 사람은 계속 좋고 나쁜 사람은 계속 나쁜 느낌
의지가 점점 꺾이네... 에휴

522 익명의 참치 씨 (h8bBNYdO4w)

2021-01-17 (내일 월요일) 00:48:21

공허함을 전부 토해낸다면 공허함이 빠져나간 자리를 의미있는 것들로 채울 수 있을까.

아니면 다시금 공허함을 끌어모을 뿐일까.

523 검증사이트 (O1YEc81QRg)

2021-01-17 (내일 월요일) 0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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