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689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2-01-17 19:32:27

우당탕탕 생존일기 :: 209

익명의 참치 씨 2022-01-17 18:37:30

Sheep소리 모음집 (3) :: 279

익명의 양머리 씨 2022-01-17 17:55:47

:: 108

익명의 참치 씨 2022-01-17 16:46:36

무지성 음악관 일기장 :: 401

연주회 참치 씨 2022-01-17 06:45:01

게임엔 이유가 없다 :: 651

익명의 참치 씨 2022-01-16 21:10:46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810

익명의 참치 씨 2022-01-16 18:26:56

지킬 앤 하이드 :: 519

나메 2022-01-16 10:58:51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452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2-01-16 02:19:32

주인공이 할만한 라스트 대사를 적어보자 :: 23

익명의 참치 씨 2022-01-15 2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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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6038> 닌자가 나타나 등장인물을 참살하면 명작이라 한다 :: 101

익명의 참치 씨

2021-01-23 09:38:37 - 2022-01-17 20:40:26

0 익명의 참치 씨 (Cst8zIcNlA)

2021-01-23 (파란날) 09:38:37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중립국으로 가는 석방 포로를 실은 인도 배 타고르호는, 닌자에게 승객 전원이 몰살댕했다.

71 익명의 참치 씨 (HxzuYHAvhw)

2021-02-08 (모두 수고..) 05:01:23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닌자로 인해 쓰러졌다.

73 익명의 참치 씨 (tuWHtwQW4Y)

2021-02-09 (FIRE!) 12:41:05

오오 붓다여 그대는 어째서 잠들어 있는가
붓다가 닌자에 세디스트여서

74 익명의 참치 씨 (/j3PkxezIg)

2021-03-31 (水) 14:18:55

앨리스는 언니와 함께 강둑에 앉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자니 점차 몹시 지루해졌다. 언니가 읽는 책을 한두 번 흘깃 보았는데 거기엔 그림도 없고 대화도 없었다. 앨리스는 “그림도 없고 대화도 없으면 책이 도대체 무슨 쓸모가 있는거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앨리스는 일어나 데이지 꽃을 꺽는 수고로움이 데이지 꽃을 엮는 즐거움보다 클지 속으로 생각해보고 있었다. (뜨거운 날씨 때문에 몹시 졸리고 바보가 된 느낌이라서 당연히 그럴 수 있었을 것이다) 그 때, 사위스러운 분홍 빛 눈의 하얀 장속을 입은 닌자 한 명이 앨리스를 지나쳐 뛰어갔다.

그 광경에 딱히 특별할 것이라고는 없었다. 심지어 닌자가 앨리스의 언니를 달인다운 솜씨의 반강떨구기로 메어치는 광경을 보았을 때도 앨리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중에야 당연히 이 시점에서 닌자·리얼리티·쇼크에 걸렸어야 했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때는 너무도 모든 것이 자연스러워 보였다)

75 익명의 참치 씨 (/j3PkxezIg)

2021-03-31 (水) 14:26:23

"왓슨 박사님,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마차를 타고 런던의 복잡한 거리를 달리는 동안 스탠포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로 내게 질문했다.
"박사님은 꼬챙이처럼 마르고 도토리처럼 누렇게 뜨셨습니다."
나는 그 동안 겪은 일들에 관해 최대한 간략히 설명하려 노력했지만, 마차가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도 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정말 유감이군요."
스탠포드는 나의 불운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뒤 혀를 차며 말했다.
"그런데 이젠 어떻게 하시려고요?"
"하숙을 구할 작정이네."
나는 대답했다.
"적당한 비용으로 편안한 거처를 얻어보려고 알아보고 있는 참이지."
"그것 참 이상한 일이군요."
옛 친구가 대답했다.
"오늘 누가 제 앞에서 그것과 정확히 똑같은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게 누군가?"
나는 물었다.
"병원의 화학 실험실에 있는 괴짜 닌자지요. 오늘 아침에 그 친구가 근사한 하숙집을 봐놨는데 집을 혼자 쓰기에는 주머니 사정이 허락지 않고, 믿은 만한 룸메이트는 없다고 한탄합디다."

76 익명의 참치 씨 (l9CD49/wWk)

2021-05-10 (모두 수고..) 12:58:57

아니, 그 돈은? 제게 주시는 건가요? 아, 제게 은 삼십 냥. 그렇군요. 하하하하. 아니, 사양하겠습니다. 두들겨 패기 전에 돈을 치워주십시오. 돈이 좋아 밀고한 것이 아닙니다. 당장 치워! 아니, 죄송합니다. 받겠습니다. 그렇죠, 저는 닌자였습니다. 돈 때문에 저는 우아한 그분으로부터 항상 경멸을 당해왔었지요. 받겠습니다.

77 익명의 참치 씨 (TMxE0ZUqkE)

2021-05-10 (모두 수고..) 13:00:45

나는 이제 닌자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78 익명의 참치 씨 (J0c0OoITIU)

2021-05-10 (모두 수고..) 19:32:50

무진에 명산물이 없는 게 아니다.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것은 닌자다.

79 익명의 참치 씨 (gYc5DCZMaw)

2021-05-12 (水) 08:37:53

나를 인정해주는 세상이 올까요?

기다리면 최선을 다하면 닌자가 올까요?

80 익명의 참치 씨 (X2oIsVj8bg)

2021-05-12 (水) 08:41:11



,








상처받은 당신에게 닌자가 전해주는 삶의 위로

81 익명의 참치 씨 (ac/JxUxIDU)

2021-05-12 (水) 12:12:51

기대했던 호그와트 입학식, 갑자기 닌자가 쳐들어왔다.

82 익명의 참치 씨 (i.4hk8t8uY)

2021-05-12 (水) 12:52:49

더럽군 역시 닌자 더러워

83 익명의 참치 씨 (nCL/LLh/AY)

2021-05-12 (水) 23:27:00

깊고, 춥고, 텅 빈 곳
그림자 위에 그림자들이 겹치는 곳
오래된 책들이
아직 나무였던 시절을
석탄이 다이아몬드를 낳던 때를
빛도 은총도 모르던 때를
꿈꾸는 곳
그곳이 바로 그림자 제왕이라 불리는
닌자가 다스리던 곳이다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84 익명의 참치 씨 (5OxTeMv/ew)

2021-05-13 (거의 끝나감) 07:00:04

나만의 힘으로, 닌자에게 이기지 못 하면・・・・・・ 도라에몽이 안심하고・・・ 돌아오지 못 한다고・・・・・・!! 변신!

85 익명의 참치 씨 (.D4Av1jU9I)

2021-05-13 (거의 끝나감) 08:08:14

하늘 아래 요정왕들을 위한 세 닌자
돌의 궁전 속 난쟁이 군주들을 위한 일곱 닌자
죽을 운명의 인간들을 위한 아홉 닌자
암흑권좌의 암흑군주를 위한 절대 닌자
닌자의 그림자가 드리운 모르도르의 땅에서,
모두를 참살하는 절대 닌자, 모두를 찾아낼 절대 닌자
모두를 불러낼 절대 닌자, 그리고 암흑 속에서 그들을 참살하리니
닌자의 그림자가 드리운 모르도르의 땅에서

86 익명의 참치 씨 (07kbdmpVyo)

2021-05-17 (모두 수고..) 15:11:16

옛날에
검은 닌자가 와서
부흐하임에 불을 질렀네
활활 타올랐지
검은 닌자도 타올랐네
시간이 흐르고
고통도 흘러갔다네
그래도 눈 깜짝할 사이
부흐하임은 다시 세워졌네

-부흐하임 동요-

87 Kian (m2pYlRVNhc)

2021-05-17 (모두 수고..) 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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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n
인덱스 :: 참치게시판

88 익명의 참치 씨 (YRY0LMR5t.)

2021-10-17 (내일 월요일) 16:57:21

1972년 11월 21일.
김두한은 오렌지병이었던 닌자의 습격으로 인해 쓰러졌다.

89 익명의 참치 씨 (acPHyxTTM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3:15

1942년 가을의 어느날
인류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 히틀러는 정의로운 닌자 아돌프의 손에 쓰러졌다
강철의 대원수: 대숙청과 대기근이 없는 소비에트는 최강이다!

90 익명의 참치 씨 (acPHyxTTM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9:40

19세기, 런던의 어느날
하얀 장미가 온 런던을 뒤덥었고
온 런던이 불타고 있다
오직 나, 필레몬 허버트만이 닌자로부터 런던을 구할수 있다
여왕 폐하를 위하여

91 익명의 참치 씨 (0N0NlVIz2k)

2022-01-07 (불탄다..!) 22:30:10

다시 닌자제장의 손뼉소리가 울려나자, 망나니 닌자 두 놈이 표창춤을 추며 불의 입술 위로 올라왔다.
누구의 그것보다도 대닌자의 생명은 오래고 질겼으며 또한 거세고 푸르륵거렸다.
목이 1미터는 넘게 뽑혀나온 닌자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다시 한 번 손뼉소리가 났을 때, 동시에 닌자 왕과 대닌자의 목은 베어지고, 구속에서 풀려난 목이, 늘였던 고무줄처럼 오그라지며 분수처럼 피를 뿜었다.
그로부터 3시간 후엔, 네 동강난 몸뚱이는 연기가 되어 광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을 닌자로 만들어버렸다.

92 익명의 참치 씨 (3TlCrKCM0g)

2022-01-15 (파란날) 21:57:00

그다지 오래되지 않은 옛날, 관서 지방의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어느 마을에서 선반에 와키자시와 낡은 창을 두고, 야윈 몸과 사냥을 위한 뎃포를 가진 아시가루가 살고 있었다.

93 익명의 참치 씨 (hNolgcZE9Q)

2022-01-15 (파란날) 23:04:33

앨리스! 너의 부드러운 손으로

짓수가 가득한 이 고사기를 가져가

말법적 아트모스피어 속,

산시타들의 데스노보리들이 엮이어 있는 그곳에

놓아 두어라

길고 긴 삼도 리버에서 가져온

닌자 헤즈의 구겨진 우키요에처럼

94 익명의 참치 씨 (LZo2BOPnF.)

2022-01-16 (내일 월요일) 01:29:59

카에리아의 눈에 옥좌에 앉아 있는 닌자-황제는 그저, 고통받는 한 명의 닌자일 뿐이었다. 그가 느끼고 있는 고통은 그 얼굴 위에 숨김 없이 드러나 있었으며, 그 입은 떡 벌어진 채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가 자신의 종족을 위해 견디고 있는 그 고통이 그의 얼굴 위에 주름지어 나타나 있었다. 나이를 느낄 수 없는 그의 얼굴에서, 고통으로 지어진 그 주름들은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모종의 요소였다.

95 익명의 참치 씨 (qVavJC2tzc)

2022-01-16 (내일 월요일) 21:42:22

아침에 일어났더니 집안이 엉망이 되어 있었다.

부엌에 가니 수리검이 하나 박혀 있었다.

96 익명의 참치 씨 (Lnnon25O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2:55

슈리켄을 갈다. 그리고 오이란을 줍다.

97 익명의 참치 씨 (TfwuHDj2Tw)

2022-01-17 (모두 수고..) 03:02:16

어 느새 부터

닌 자 는 안 멋져

98 익명의 참치 씨 (R.uyeHwV3M)

2022-01-17 (모두 수고..) 03:15:12

>>97 이 건 하나의
유행 혹은 암살자

99 익명의 참치 씨 (kxqA0kzCE2)

2022-01-17 (모두 수고..) 11:24:00

제우스! 당신의 닌자가 돌아왔소! 올림포스 클랜을 파멸시키고야 말 것이오!

100 익명의 참치 씨 (sLGR8S5kug)

2022-01-17 (모두 수고..) 20:36:14

어떤 짓수의 카이샤쿠

101 익명의 참치 씨 (sLGR8S5kug)

2022-01-17 (모두 수고..) 20:40:26

아이 엠 어 닌자

>1596382119> 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689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1-11-29 02:57:15 - 2022-01-17 19:32:27

0 익명의 CP 씨◆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15


논의 물가에 유성군
거짓말이야 baby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덧없이 사라져 버리고 싶어
쏘아올려져
하늘이 울려



이런 일기를 굳이 보러오다니. 그쪽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없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는 못 한다. 말도 안 돼!

659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31:50

뭐여 허벅지에 손바닥만한 멍이 생겼네. 어쩐지 존나 아프더라.

660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32:01

언제 생긴거지 대체.

661 CP의 아이스바 씨 (06rWdE9idc)

2022-01-15 (파란날) 00:20:46

내일은 오랫만에 카페에 가서 필사라도 할까.
그래 그게 좋겠어.

663 익명의 청새치 씨 (znqQdSykIo)

2022-01-15 (파란날) 09:28:01

글씨체 자랑 좀 해주나?

664 CP의 아이스바 씨 (GvwR6dARHM)

2022-01-15 (파란날) 16:59:08

>>663 CP 씨가 얼마나 악필인지 봐주겠다는 의미인가?

665 익명의 청새치 씨 (ETslkCMAvk)

2022-01-15 (파란날) 17:47:54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얼마나 악필이려고
대충 잘 쓰겠지 뭐

666 나는날치 씨 (YBrkULdU.2)

2022-01-15 (파란날) 18:00:14

참치무형문화재 CP씨의 필사 실력 기대하고 있어

667 CP의 아이스바 씨 (Nea1wE9th.)

2022-01-15 (파란날) 18:16:49

>>665-666

668 익명의 청새치 씨 (5p./hePup2)

2022-01-15 (파란날) 18:40:39

야 그만하면 준수하네 너 그거 악필 아니다 인마ㅋㅋㅋㅋㅋㅋㅋㅋ

669 익명의 양머리 씨 (naf.JVO4hg)

2022-01-15 (파란날) 19:31:02

뭐지? 천하제일악필대회를 열겠단 것인가?
ㅋㅋ좋다 1등해주마ㅋㅋㅋㅋ

670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2:11

>>668 악필의 세계 얼마나 깊은건뎈ㅋㅋㅋㅋㅋㅋㅋ

>>669 뭐야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671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2:38

어으으 어쨌건 필사용 노트 드디어 다 썼다. 여기까지 2년이라니 길군.

672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3:33

책 페이지상으로는...400 조금 안 되나. 1년에 한 쪽도 안 되는 분량이었다는건 조금 뼈아픈데.

673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5:43

그래도 다 쓴 노트 보는건 역시 기분 좋네. 이게 노력인가 하는 느낌.
이전까지는 낙서나 하다가 중간에 잃어버리고 그랬는데말야.

674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6:10

결국 이렇게서야 노트를 채우는건가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

675 익명의 청새치 씨 (UgNVk5x0xc)

2022-01-15 (파란날) 19:39:10

>>670 심연이라고 할 수 있지...

676 익명의 청새치 씨 (UgNVk5x0xc)

2022-01-15 (파란날) 19:40:10

세상에는 별을 못 그리는 사람도 있단다...?

677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46:08

>>676 밑에는 더 밑이 있었군...

678 악명의 말미잘 씨 (q0hV8/ep7.)

2022-01-15 (파란날) 20:32:42

글씨 무난하잖아
내 기대를 돌려줘

679 CP의 아이스바 씨 (XEstX5.88w)

2022-01-15 (파란날) 20:52:38

>>678 무슨 글씨를 보고 살았던건데 너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나는날치 씨 (YBrkULdU.2)

2022-01-15 (파란날) 20:54:44

평범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글씨잖아.

실망이야.

681 CP의 아이스바 씨 (06rWdE9idc)

2022-01-15 (파란날) 21:06:58

뭐야 이 자식들아. 내가 잘못했어요 젠장.

682 CP의 아이스바 씨 (Ibylw.Y3NE)

2022-01-16 (내일 월요일) 22:37:18

원론: 거리두기로 인해 9시 이후로는 한산해진다.
현실: 거리두기로 인해 9시 이후로는 취한놈들이 온다.

683 CP의 아이스바 씨 (Ibylw.Y3NE)

2022-01-16 (내일 월요일) 22:37:26

씨12345678발

684 CP의 아이스바 씨 (N3z1/2lUfI)

2022-01-17 (모두 수고..) 17:01:42

존나 이해가 안 되네. 왜 오늘도 일해야 하지? 아제도 일 했는데.

685 CP의 아이스바 씨 (N3z1/2lUfI)

2022-01-17 (모두 수고..) 17:07:13

요새 일기의 80%가 일하기 싫다는 내용인것 같은데.

686 CP의 아이스바 씨 (N3z1/2lUfI)

2022-01-17 (모두 수고..) 17:08:03

후우우 통장보고 힘내자.
앗 빡세게 일했더니 돈이 많다 신난다. 커미션 넣을까?

687 익명의 참치 씨 (HoDuEvAwJ.)

2022-01-17 (모두 수고..) 19:22:29

좋아하는 노래를 찾아서 기뻐

688 익명의 참치 씨 (HoDuEvAwJ.)

2022-01-17 (모두 수고..) 19:23:09

아 미안해 잡담글로 착각했어

689 CP의 아이스바 씨 (Ca/x7qQfoA)

2022-01-17 (모두 수고..) 19:32:27

>>688

>1596378115> 어제보다 더, 내읿보다 덜 나은 하루를 바라는 잡담 어장 #29 :: 629

나는날치 씨

2021-11-25 01:48:01 - 2022-01-17 19:28:58

0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01:48:01

이전 어장이 주소를 남길 새도 없이 메워졌다

익숙한 기분이 든다면 그건 착각이야, 응.

599 나는날치 씨 (BeTVHgPErw)

2022-01-10 (모두 수고..) 23:26:44

아 그 가게 점포정리했어요

600 읿명의 CP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30:41

날치씨에게 습격당했었다는 소문이 있었지 그 가게.

601 나는날치 씨 (uTpwcGzPuA)

2022-01-11 (FIRE!) 05:51:27

옷 안쪽에 아무것도 안 입었다는 말이 잘못된건지 아닌지 고민이 깊어지는 밤

602 내읿의 참치 씨 (GJbRMTZxiY)

2022-01-11 (FIRE!) 19:05:20

나도 가챠 잘 나왔다고 비틱질하고싶은데 맨날 좆박아서 울고 있어.
역시 과금하자. 무과금은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과금인거잖아? 그렇지?

603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RePcWmbIYI)

2022-01-12 (水) 03:44:14

어제 하루종일 심즈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지금이었어. 근데 심즈가 튕긴 게 있지.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난 저장을 안 했어.

...어라?

604 읿명의 참치라이더 씨 (45Azpq35lw)

2022-01-12 (水) 11:18:36

요즘 시대에 자동저장이 안되는 건 죄악이다...라고 하기엔 심즈는 요즘 게임이 아니군.

605 악명의 말미잘 씨 (L/v3UXqe9w)

2022-01-12 (水) 14:48:19

왜 해야할게 많으면 아무것도 하기 싫을까

606 익명의 참치 씨 (fjCkP8BvJU)

2022-01-12 (水) 15:07:10

닒의 침묵

608 나는날치 씨 (KAi5saPEAA)

2022-01-12 (水) 18:31:40

해야할게 많으니까

609 익명의 참치 씨 (fjCkP8BvJU)

2022-01-12 (水) 21:55:09

치즈는 맛있다.

610 익명의 참치 씨 (YPjmZHk6vk)

2022-01-13 (거의 끝나감) 13:05:59

날다람쥐 간지

611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LLITkw3CBE)

2022-01-13 (거의 끝나감) 19:53:50

엉덩이 엉덩이 안의 신조라는 말은 언제 봐도 웃겨 죽을 거 같다.

612 나는날치 씨 (71vwQiVCnc)

2022-01-13 (거의 끝나감) 23:27:54

ass ass in's creed

613 읿명의 참치 씨 (3B0GCb4FMs)

2022-01-14 (불탄다..!) 15:17:59

집 근처에 세브란스가 있어서 그런가 며칠에 한번 꼴로, 많으면 2~3일 연속 구급차 소리를 듣는다. 처음에는 무슨 일이여 어떡해 했는데 지금은 &☆※ 정지, 비켜주세요(급할 때 증상 간단히 설명하며 지나감 전에는 심정지도 들어봄) 하면서 지나가는 구급차 소리가 들려와도 무덤덤하네.
나도 어느날 갑자기 아프면 저기에 실려갈텐데 이토록 무신경해지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종종 들어.

614 익명의 참치 씨 (XiH0MN8BU6)

2022-01-15 (파란날) 18:02:32

MESUGAKI IS MEGASUKI

615 익명의 참치 씨 (AV1tir022Q)

2022-01-15 (파란날) 20:59:39

나메 = 나 염소

616 나는날치 씨 (pRMLfXfdKs)

2022-01-16 (내일 월요일) 03:00:27

새벽 두시 삼십분의 라면... 심지어 두 봉지...
크크큭, 난 너무 사악해...

617 익명의 개머리 씨 (brafnrLCTs)

2022-01-16 (내일 월요일) 18:27:46

오늘자 헬스장
일요일이라 단축영업함. 엣.

618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CbxTXHn3Q2)

2022-01-16 (내일 월요일) 21:18:36

요새 아프리카 미술이 뜬다는 데, 구글의 포켓미술관에도 https://artsandculture.google.com/pocketgallery/IwVhveTMBYLddg 이런 게 있네.

619 익명의 참치 씨 (S9N1zNn6.6)

2022-01-16 (내일 월요일) 22:46:40

아프리카 미슬이라고 하면 유럽 미술, 아시아 미술, 아메리카 미술과 별 차이가 없는 지나치게 큰 범주인데도 위화감이 적은 걸 보면 역시 아직은 구분이 부족한가보디...

620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CbxTXHn3Q2)

2022-01-16 (내일 월요일) 23:52:46

뭐, 사실 아프리카 미술이라고 불러도 현재 아트-오브-아프리카라는 아프리카 미술 지원단체? 에서 조명하는 건 에티오피아가 중심인 거 같기도 하고...

621 고영이밥◆UB/IHJXk6A (BngSlDXV7U)

2022-01-17 (모두 수고..) 00:06:16


참치저장소 수위가 어디까지인가요?

15금 정도는 괜찮나요?

아니면 전연령 수준이어야 하는지...

622 고영이밥◆UB/IHJXk6A (BngSlDXV7U)

2022-01-17 (모두 수고..) 00:11:30

아 이미 게시글이 있네요 찾았네요

623 나는날치 씨 (ihna.zYj6Y)

2022-01-17 (모두 수고..) 03:07:09

오징어를 먹는다고 딱히 알레르기 반응이 오진 않는다.
다만 먹으면 차라리 토할 만큼 싫어한다.

이건 오징어를 안 먹는 건가 못 먹는 건가.

624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R.uyeHwV3M)

2022-01-17 (모두 수고..) 11:24:19

별 생각 없이 중세로 오용되는 근대 인테리어 찾다가
"역시 근대 인테리어가 딱히 중세로 요옹되기에는 너무 다르지...?" 싶어서 포기하고
중세로 오용되는 디자인의 예시가 확실하게 나올만하게 '중세 인테리어'를 검색했다가
내가 중세로 오용되기에는 너무 화려하다 싶어 예시로 쓰길 포기한 근대의 인테리어들이 나오는 것이다...

625 금지의 캇파 씨 (92QCbhY5aY)

2022-01-17 (모두 수고..) 14:31:13


>>616을 보니 이게 생각이 나.

626 익명의 참치 씨 (sI3Cgvp49U)

2022-01-17 (모두 수고..) 14:55:55

이길여 총장 나이는 볼수록 신비롭다... 길병원 그곳은 뭐하는 곳일까...

627 목록 (H0FTf8grxc)

2022-01-17 (모두 수고..) 16:45:49

1 >1441769726> 5.5 >1501304657> 10 >1566126998> 15 >1592804607>

2 >1453719706> 6 >1501383714> 11 >1576603839> 16 >1593775167>

3 >1457853849> 7 >1526994210> 12 >1589984688> 17 >1594917007>

4 >1465205242> 8 >1538212354> 13 >1592148595> 18 >1595754010> / >1595754094> (재활용해야함)

5 >1476119851> 9 >1550219857> 14 >1592384172> 19 >1596240093>


20 >1596241069> 25 ?       29 >1596378115> (현재)

21 >1596242181> 26 >1596259245>
더 보기

628 익명의 참치 씨 (HoDuEvAwJ.)

2022-01-17 (모두 수고..) 19:24:15

몇에 터지지?

629 익명의 참치 씨 (H0FTf8grxc)

2022-01-17 (모두 수고..) 19:28:58

>>628 >>876

>1596261084> 우당탕탕 생존일기 :: 209

익명의 참치 씨

2021-07-15 22:28:51 - 2022-01-17 18:37:30

0 익명의 참치 씨 (iASMZIm/dU)

2021-07-15 (거의 끝나감) 22:28:51

취급에 주의하세요..
아직 뉴비예요 응애

179 익명의 참치 씨 (hb/x.ezRYg)

2022-01-15 (파란날) 02:07:51

사실 백과는 너무 이과적으로 쓰여 있어서..

간단히 <clr 색깔>내용</clr>로 하면 된다. 색깔엔 red나 #000 같은 걸 넣으면 되고.

180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2:58:14

>>179
오!!!!!!! 친절한 참치씨 베리무한감사!!!!!!!!!

181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2:59:19

오늘은 0.75배속으로 한번 1배속으로 두번 했다
춤추는거은근어렵군아...

182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2:59:33

우와!!!!!!!

183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3:00:22

무지개색깔도되나(𝐷𝐴𝑍𝐴𝐼'𝑠 𝑔𝑖𝑟𝑙𝑓𝑟𝑖𝑒𝑛𝑑)여?

184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3:00:50

컬러레인보우했더니안뜬다... 쩝쩝

185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3:01:39

하늘색해보자

186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3:02:18

레인보우재시도

187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3:03:02

얏바리안되는거엿구나,,,,, 그럼 무지개색하려면 한땀한땀 만들어야되는거네?!
대단하네참치들

188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3:03:37

이제 참치는 더이상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가 아니다
지능이 달린 지성참치인것이다

189 사미◆Q82WsjboxE (JXCvgD5MMI)

2022-01-15 (파란날) 04:34:55

ㅇㄴ근데먼가 참치들참치들하니까좀이상함;;
입에안익숙해서그른가

190 사미◆Q82WsjboxE (w9FafoY4Xc)

2022-01-15 (파란날) 11:32:45

졸리댤
귽데 난(𝐿𝐴𝑀𝑃𝑂'𝑠 𝑤𝑖𝑓𝑒) 학원을간당

191 사미◆Q82WsjboxE (Crw0x2gXUM)

2022-01-15 (파란날) 17:43:35

와...
에슐리왔는데
난(𝐿𝐴𝑀𝑃𝑂'𝑠 𝑤𝑖𝑓𝑒) 허니버터감자구이 이런거밖에 못찾앗는데 엄마아빠는 스테이크 일찌감치 찾으신ㅁ

192 사미◆Q82WsjboxE (kLgMSa/LOo)

2022-01-15 (파란날) 20:59:26

덕수궁

193 사미◆Q82WsjboxE (kLgMSa/LOo)

2022-01-15 (파란날) 21:00:07

돌담길

194 사미◆Q82WsjboxE (kLgMSa/LOo)

2022-01-15 (파란날) 21:00:59

왜 옆으로 기울엇냐zz

195 사미◆Q82WsjboxE (kLgMSa/LOo)

2022-01-15 (파란날) 21:01:32

왜케땅꼬마로나왓냐거
나(𝐷𝐴𝑍𝐴𝐼'𝑠 𝑔𝑖𝑟𝑙𝑓𝑟𝑖𝑒𝑛𝑑) , 166임
1 6 6 !

196 사미◆Q82WsjboxE (.PDSMnucXI)

2022-01-16 (내일 월요일) 00:56:55

으앙
집가고파
집수니에게 여행은힘드러

197 사미◆Q82WsjboxE (.PDSMnucXI)

2022-01-16 (내일 월요일) 02:27:18

글애도 166이면 보통아닌가여ㅡㅡ
왜케쪼마낳게나온건지
모르것슈

198 사미◆Q82WsjboxE (.PDSMnucXI)

2022-01-16 (내일 월요일) 02:27:39


답을찾음여
걍내가 똥비율인것임

199 사미◆Q82WsjboxE (YSxz7YmFf6)

2022-01-16 (내일 월요일) 15:23:20

귀칼무한열차짱...
원작 안 본 사람인데
걍 렌고쿠가짱인데?
나르시님이 왜 렌고쿠를 좋아하는지 알겟음

200 익명의 참치 씨 (qVavJC2tzc)

2022-01-16 (내일 월요일) 15:28:11

렌고쿠면 노란머리인가

201 사미◆Q82WsjboxE (ys3g3zC6AA)

2022-01-16 (내일 월요일) 17:27:49

>>200 정답!!!!!
군산왓는데 렌고쿠피규어가잇는거야...
오타쿠피플이 왜 피규어에ㅜ환장하는지 알거같앗음여ㅜㅜ

202 사미◆Q82WsjboxE (ys3g3zC6AA)

2022-01-16 (내일 월요일) 17:29:02

용돈모아서 사야겟따
염주님기다리셈
아근데 아직 염주님 죽는장면 못봄
거의마지막까지 다 보긴했는디ㅜ
그건 슬퍼서 못볼듯

203 사미◆Q82WsjboxE (ys3g3zC6AA)

2022-01-16 (내일 월요일) 17:30:07

왓챠에서 귀칼은 청불이라못봄...
당연함 약네랜도 청불인데 목잘리고 그러는게 청불이 아니면 이상하지

204 사미◆Q82WsjboxE (ys3g3zC6AA)

2022-01-16 (내일 월요일) 17:30:44

아크릴피규어보다는 그냥피규어가 쩐다

205 사미◆Q82WsjboxE (NsYLwmZF.w)

2022-01-16 (내일 월요일) 17:50:18

역시오늫도 뒷북을 치는 사미(16)

206 사미◆Q82WsjboxE (z9W3VkTpD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34:00


낼 학원갈 생각 하니까 슬퍼졌다
하,,,

207 사미◆Q82WsjboxE (2OO8YxraG2)

2022-01-17 (모두 수고..) 10:24:56

드디어월요일~
단어?그게뭐조외우는건가요옴뇸뇸

208 사미◆Q82WsjboxE (kUFY8CQ0v.)

2022-01-17 (모두 수고..) 18:15:53

방과후설렘 미희언니좀 데뷔시켜주세요
내원픽... 미희언니유연언니채원언니
4학년데뷔좀 마이 시켜주세요ㅡㅡ안그럼본사가서똥쌀거임

209 익명의 참치 씨 (H0FTf8grxc)

2022-01-17 (모두 수고..) 18:37:30

벌써 200 돌파

>1596380067> Sheep소리 모음집 (3) :: 279

익명의 양머리 씨

2021-11-26 09:33:36 - 2022-01-17 17:55:47

0 익명의 양머리 씨 (FKFPHwFvMA)

2021-11-26 (불탄다..!) 09:33:36

내가 sheep소리하려고 만든 어장
난입 환영
정말 환영
닉네임달고오기 real 대환영!!!!!!!!!!!!!
근데 진짜 sheep소리밖에 안함

1스레 tuna>1596317080>0
2스레 tuna>1596321071>0

249 익명의 참치 씨 (f3t397jn6w)

2022-01-07 (불탄다..!) 17:43:13

>>248 😂

250 익명의 양머리 씨 (M1iPGIIARM)

2022-01-07 (불탄다..!) 18:17:37

>>249 빼애앵 내가 죽먹자가 되다니 빼애애애앵

251 익명의 양머리 씨 (M1iPGIIARM)

2022-01-07 (불탄다..!) 23:10:36

You 참치들은 절대로 이 빼고 새우죽 먹지마라.....

252 익명의 참치 씨 (nLj6fJ26hU)

2022-01-07 (불탄다..!) 23:55:46

새우머리 씨

253 익명의 양머리 씨 (V.VfsvmAdo)

2022-01-08 (파란날) 22:08:56

>>252 뭐지? 수건을 해산물로 진화시키겟단 것인가?

254 익명의 양머리 씨 (V.VfsvmAdo)

2022-01-08 (파란날) 23:02:02

새벽다섯시 요일바 콘서트
좋아....놓치지 않을거에 요

255 익명의 참치 씨 (zKdVgbVALU)

2022-01-08 (파란날) 23:51:43

양대리의 별명 모음

참치푸스 12머리

tuna>1596317080>41 음머리
tuna>1596317080>266 다머리
tuna>1596321071>12 잠머리
tuna>1596321071>484 소머리
tuna>1596321071>496 summary
tuna>1596321071>515 염소머리
tuna>1596321071>558 홍차리
tuna>1596321071>614 맷머리
tuna>1596321071>723 쿤머리
tuna>1596321071>876 개명리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더 보기

256 익명의 양머리 씨 (xMNzAdgeUw)

2022-01-09 (내일 월요일) 03:03:56

>>255 참치푸스 12머리 무엇(무엇)

257 익명의 양머리 씨 (xMNzAdgeUw)

2022-01-09 (내일 월요일) 03:04:23

요일바 라이브 재방송까지 앞으로 2시간
크킄.......카페인으로 불.태.운.다.

258 익명의 참치 씨 (cPYIrojPI.)

2022-01-09 (내일 월요일) 03:15:15

심야괴담

구레딕은 2017년 이후로 523 오류가 뜨며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도메인은 현재 2024년까지 연장되어 있는 상태다.

대체 무슨 목적으로 연장중인 것일까

259 익명의 참치 씨 (XTn0RKGwhs)

2022-01-09 (내일 월요일) 03:19:48

>>256

올림푸스 12신의 패러디

260 익명의 참치 씨 (XTn0RKGwhs)

2022-01-09 (내일 월요일) 03:20:19

생각해보니 올림푸스가 아니고 올림포스군

261 익명의 양머리 씨 (xNDR6rS2AQ)

2022-01-10 (모두 수고..) 07:48:30

>>258 사실 2024년에 터질 예정이엇던 거임

262 익명의 양머리 씨 (2.dvlZkKMo)

2022-01-11 (FIRE!) 21:47:59

주식 사놓고 까먹고 안팔기운동한지 n일째
내 LG디스플레이는 어떻게 되엇는가 이제야 확인하러 가기로 햇음

263 익명의 양머리 씨 (2.dvlZkKMo)

2022-01-11 (FIRE!) 21:49:58

앗사 250원 더오름ㅋㅋㅋㅋㅋㅋ존버는 승리한다 원금회복 #가보자고

264 익명의 참치 씨 (ea/TOaHHJ2)

2022-01-11 (FIRE!) 21:53:55

[양머리 계좌]
· LG디스플레이 24,350 ▲ 550 (-1.02%)

265 익명의 양머리 씨 (2.dvlZkKMo)

2022-01-11 (FIRE!) 21:58:15

>>264 실시간 업데이트 무엇(무엇)

266 익명의 참치 씨 (ea/TOaHHJ2)

2022-01-11 (FIRE!) 22:18:00

요즘은 sheep 소리 대신 stock 소리만 오가는 어장

267 익명의 청새치 씨 (eHg51R/cPM)

2022-01-11 (FIRE!) 22:19:46

올 라임ㅋ

268 익명의 개머리 씨 (.tetd81J4k)

2022-01-12 (水) 23:35:26

헬스 2일차 헬린이
(죽어감)

269 익명의 양머리 씨 (R4ewM7fKLI)

2022-01-13 (거의 끝나감) 08:40:16

>>268

270 익명의 양머리 씨 (bPuIR56ybw)

2022-01-14 (불탄다..!) 17:38:41

[속보] 실시간 Sheephead(25) 씨 오열중... "LG 또다시 내려가" 충격

271 익명의 참치 씨 (L5k52PQ0nY)

2022-01-14 (불탄다..!) 17:44:55

[양머리 계좌]
· LG디스플레이 24,050 ▼ 100 (-2.24%)

272 익명의 양머리 씨 (bPuIR56ybw)

2022-01-14 (불탄다..!) 17:45:29

273 익명의 개머리 씨 (XMcna2Oah6)

2022-01-14 (불탄다..!) 22:07:39

X

274 익명의 참치 씨 (L5k52PQ0nY)

2022-01-14 (불탄다..!) 22:11:00

양머리지만 사진은 개(구리)머리에 할머리인걸

275 익명의 양머리 씨 (RTsTrqao4A)

2022-01-17 (모두 수고..) 16:39:44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지?
내 LG디스플레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야

276 익명의 양머리 씨 (RTsTrqao4A)

2022-01-17 (모두 수고..) 16:40:16

실시간 눈 작살났다가 돌아온 양머리....주식 현황 보고 오열중......

277 익명의 참치 씨 (H0FTf8grxc)

2022-01-17 (모두 수고..) 16:49:17

[양머리 계좌]
· LG디스플레이 23,600 ▼ 450 (-4.06%)

278 익명의 양머리 씨 (o1hWl3xTzU)

2022-01-17 (모두 수고..) 17:47:09

279 익명의 참치 씨 (H0FTf8grxc)

2022-01-17 (모두 수고..) 17:55:47

군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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