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적어보는 SAN치 리포트 :: 792

익명의 어른이 씨 2022-12-02 01:17:50

청새치의 정신분석 쇼 :: 52

익명의 청새치 씨 2022-12-02 00:52:57

Sheep소리 모음집 (8) :: 15

익명의 양머리 씨 2022-12-01 23:21:15

다들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보자 :: 74

익명의 참치 씨 2022-12-01 18:20:57

청새치의 상자까기 쇼 :: 876

익명의 청새치 씨 2022-12-01 12:41:49

나는 생각한다 :: 373

국문의 참치 씨 2022-12-01 09:16:30

다이스 :: 162

익명의 참치 씨 2022-12-01 01:17:24

Sheep소리 모음집 (7) :: 876

익명의 양머리 씨 2022-11-30 22:04:11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 :: 723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2-11-30 21:00:07

아무말 어장 :: 50

익명의 참치 씨 2022-11-30 14:40:29

참치님, 함께 글 써보지 않겠습니까? :: 140

그래서 어장 세웠다. 2022-11-30 07:41:55

법머리씨의 이러쿵 저러쿵 :: 473

익명의 법머리 씨 2022-11-28 19: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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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668066> 너희들 사이트는 망했어! 여긴 이제 냥젤리단이 지배한다냥! 42번째 잡담 주제글 :: 634

장화 신은 고양이 씨

2022-11-08 12:48:21 - 2022-12-02 05:26:23

0 장화 신은 고양이 씨 (IiSrCUSWaE)

2022-11-08 (FIRE!) 12:48:21

애옹

604 익명의 청새치 씨 (hvl7FW3l0M)

2022-11-30 (水) 23:37:34

나쁜 마법사의 꿈 완결나면 몰아보려고 존버하고 있다...

605 익명의 귀차니즘 씨 (EXHHysd5/I)

2022-12-01 (거의 끝나감) 12:38:39

어장에 민초빔!

.dice 1 100. = 11

606 익명의 귀차니즘 씨 (EXHHysd5/I)

2022-12-01 (거의 끝나감) 12:39:07

큿소... 정녕 다갓은 민초를 버렸는가...!

607 민트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12:45:25

다갓님 제게 힘을! 이번 주말에 민트프라푸치노를 먹을 충실한 종복에게 힘을 주소서!
.dice 1 100. = 1

608 민트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12:45:49

야 어디 환승할 데없냐 개종하자

609 초코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12:47:15

아아 다크한 초코갓이시여~~~~~~~~~~~~~~
광역기 재도전 .dice1 100.

610 초코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12:47:55

띄어쓰기를 안햇내... 다시
초코빔 .dice 1 100. = 31

611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12:48:25

안해

612 익명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12:4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3 민초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12:50:41

민초빔~
.dice 1 100. = 61

614 나는날치 씨 (qHDLWDUNJE)

2022-12-01 (거의 끝나감) 13:25:03

쿠앤크빔 .dice 1 100. = 19

615 나는날치 씨 (qHDLWDUNJE)

2022-12-01 (거의 끝나감) 13:25:15

(퉷)

616 익명의 귀차니즘 씨 (EXHHysd5/I)

2022-12-01 (거의 끝나감) 13:32:08

그냥 전체적으로 다갓이 빡친것같은데ㅋㅋㅋㅋ

617 국문의 참치 씨 (p0.D40VCEo)

2022-12-01 (거의 끝나감) 13:34:43

문과빔 .dice 1 100. = 10

618 국문의 참치 씨 (p0.D40VCEo)

2022-12-01 (거의 끝나감) 13:34:59

세상에

619 익명의 참치 씨 (t1akoNRZ2s)

2022-12-01 (거의 끝나감) 13:37:20

.dice 0 100. = 76

620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4:10:52

!!! 101각은 된단 말인가?

621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4:11:33

.dice 0 100. = 3

622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4:11:48

그냥 내가 안되네

623 민초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14:52:52

이쯤되면 청새치 씨와 다갓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게 아닐까....

624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4:56:59

흥 다갓 미워

625 익명의 참치 씨 (akOEemYfd6)

2022-12-01 (거의 끝나감) 15:01:19

626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5:05:45

범..인은... 다...ㄱ..

627 나는날치 씨 (qHDLWDUNJE)

2022-12-01 (거의 끝나감) 15:15:25

.dice 0 100. = 63

628 나는날치 씨 (qHDLWDUNJE)

2022-12-01 (거의 끝나감) 15:15:43

역시 어둠의 101각 다이스가 옳았던 거야

629 익명의 귀차니즘 씨 (EXHHysd5/I)

2022-12-01 (거의 끝나감) 15:16:16

.dice 1 100. = 69

630 익명의 귀차니즘 씨 (EXHHysd5/I)

2022-12-01 (거의 끝나감) 15:16:40

어둠의 101각 다이스가 우리의 새로운 다갓이다...

631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5:18:50

야 너희들 부럽구나

632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5:19:16

오늘의 혁명지수 .dice 1 100. = 74

633 혁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5:20:04

74가 낮은 수치로 보인다면 당신은 한국인이 맞다.

기립하시오!!!

634 익명의 참치 씨 (.HW5Gsii3k)

2022-12-02 (불탄다..!) 05:26:23

오늘 오후3시 첫 논문 세미나인데 드디어 마무리 단계가 보인다
으쌰으쌰

>1596664075> 적당히 적어보는 SAN치 리포트 :: 792

익명의 어른이 씨

2022-11-04 16:54:43 - 2022-12-02 01:17:50

0 익명의 어른이 씨 (39jfLCzmHc)

2022-11-04 (불탄다..!) 16:54:43

테켈리-리

게임얘기 가끔 자주 많이 함
부정기적으로 애옹사진 올림
애옹 사진을 부르는 마법의 주문:애옹 귀여워
난입해서 놀아주면 땡큐합니다
귀찮아서 하이드 잘 안하는 편

762 지옥의 어른이 씨 (wmETs/MTPE)

2022-11-30 (水) 18:31:48

음 뭐... 싸게 산 롱패딩이라 미련은 없지만
사실 대체로 옷에 미련이 없는 편이긴 함

763 국문의 참치 씨 (0g0L1dTY6A)

2022-11-30 (水) 18:34:46

패딩: 어른아... 안녕... 비록 내가 명품 브랜드처럼 너에게 당당한 옷은 아니었겠지만...

764 지옥의 어른이 씨 (9zBwuIRhSQ)

2022-11-30 (水) 18:55:41

아니 그렇게 다 태워먹지 않앗서!!!
뒤에가ㅜ쪼금 그.. 거시기... 인간으로 치면 표피층이 좀 벗겨진 정도니까(?

765 지옥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19:12:42

사실 명품 브랜드였어도 어... 탔네.. 아직 입을 수 있겠군 오케이 이러고 말았겠지

선물받은 거였다면 선물해준 누구누구야 정말! 미안하다!!! 미안하니까 죽을때까지 버리지않고 입을게(?)가 되었을랑가

766 지옥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19:13:45

하여간 오늘의 첫끼 무엇으로 먹을지 고민이다

767 익명의 청새치 씨 (hvl7FW3l0M)

2022-11-30 (水) 19:40:19

그러면 첫끼가 아니라 마지막끼라고 하는거에요 선생님....

768 지옥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20:25:31

오늘의 처음이자 마지막 식사는 짬뽕이었습니다

769 지옥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20:30:07

급발진 직전

770 익명의 청새치 씨 (hvl7FW3l0M)

2022-11-30 (水) 21:19:10

근접 판정 해야될거같아요

771 지옥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22:20:53

같은 애옹 맞습니다

772 익명의 청새치 씨 (hvl7FW3l0M)

2022-11-30 (水) 22:22:59

포토샵 사기도 이거에 비하면 애교네요...

773 익명의 청새치 씨 (hvl7FW3l0M)

2022-11-30 (水) 22:23:39

다시보니 애옹 미간에 내천자가 예사롭지 않군...

774 지옥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22:24:52

목도리 씌워서 개빡친것...

775 지옥의 어른이 씨 (0w2smgCeBM)

2022-12-01 (거의 끝나감) 11:35:13

추워..죽는다...

776 지옥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12:27:22

요즘 샌드위치는 양상추가 너무 많은 것 아닌가
내가 주문한건 참치마요 샌드위치였던거 같은데 참치마요 소스를 곁들인 양상추 샌드위치라는 느낌이

777 익명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17:34:22


스칼렛 바이올렛 엔딩곡에 꽂혀버린것

778 익명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19:30:26

잠시 쉽-덕토크 하고나니 좀 부끄럽군
직장에서 이런 얘기 한번도 한 적 없었는데 홀홀.....

779 익명의 어른이 씨 (Kt4WKnqqXQ)

2022-12-01 (거의 끝나감) 20:48:10

스킬 챙기기용 메모
땅고르기/여름말딸/우방향/양마장/한신/중거리 직선/중거리 코너

수루젠 도주로 넣고 오구리는 선행으로 넣고.. 역병은 네쨩으로 할까 그라스로 할까 고민되는군

780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1:40:35

네쨩이요

781 경마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1:56:08

오잇스~ 나이스 네이챠데-스~

역병마 육성을 하려고 하지만 어째선지 육성 끝나면 역병마가 아닌 네쨩만 한가득....

782 경마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1:59:37

아니 뭐야
오전까지만 멀쩡하던 서클이 클장꼬접으로 터지다니

783 경마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1:59:55

새 서클 찾는 난민이 되어버린데스우....

784 경마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02:11

그리고 바로 새 서클 가입~
열심히 해야지 홀홀...

785 경마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40:01

꼬꼬무 성수대교편 보면서 히급흑흐ㅡ급흑ㅠㅠㅠㅠㅠ넘모슬프다ㅠㅠㅠ 이러고 있으니까 애옹 호다닥 무릎에 올라와서 그륵구룩하는 중.... 짜식...

방 추워서 온거구나... 보일러 온도 올려야겠다

786 경마의 어른이 씨 (73Zl5omAMA)

2022-12-02 (불탄다..!) 00:59:52

9인자 부모마가 중요한 이유
인자계승 단 한번으로 스태 111 받아감
심지어 금색도 아니고 은색인데도 이정도

금색떴음 더 받았겠지.. 아쉽다 아쉬워
그와중에 근성1은 뭐짘ㅋㅋ어디서온거야

787 경마의 어른이 씨 (73Zl5omAMA)

2022-12-02 (불탄다..!) 01:02:04

그리고 인형뽑기하다 갑자기 데이터 어쩌구 하면서 타이틀로 돌아가버리길래 빡종함...

788 경마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03:02

히엑... 그런데 금색? 은색은 먼가요

789 경마의 어른이 씨 (73Zl5omAMA)

2022-12-02 (불탄다..!) 01:06:23

>>788 인자 계승할때 뒤에 떠서 슝 날라가는 빛이 은색=하얀색일때랑 금색일때가 있음
은색보다 금색빛 나올때가 인자랑 스킬힌트 계승이 더 많이 됨
상성이 쌍원이면 금색빛 나올 확률이 올라가는데 쌍원 맞춰도 2번 계승 전부 은색만 주구장창 나오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이것도 옆에 물떠다놓고 기도올려야됨...... 비나이다 비나이다...

790 경마의 어른이 씨 (73Zl5omAMA)

2022-12-02 (불탄다..!) 01:10:20

Q. 이 겜은 왜 운빨 요소가 이럭게 많워요???
A. 고증에 미친 겜이라 경마=운빨이란것도 고증해버린게 아닐?까요

791 경마의 어른이 씨 (73Zl5omAMA)

2022-12-02 (불탄다..!) 01:14:00

세상에 오늘 푸키먼을 못했잖아.....

792 경마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17:50

>>789 별걸 다 고증해버리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96687079> 청새치의 정신분석 쇼 :: 52

익명의 청새치 씨

2022-12-01 19:00:12 - 2022-12-02 00:52:57

0 익명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19:00:12

★ 타로 간단한 것만 봄
★ 상시 분노폭발 주의 ☆
★ 불만쟁이 1500배 ☆
★ 멘탈 최적화 대실패 ☆
★ html, css, java 불러오는 중...
★ 정밀소묘 불러오는 중...
★ 심리학 자료 불러오는 중...
★ 욕 줄이는 중... 6트 (5트: 70점)
★ 경주마 육성 중...
★ 이영도 소설 다운로드 중...

22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54:43

>>20 ㅇㅁㅇ)!! 이럴수가
지능을 내다버리면 안되는 것인가

23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57:16

아이 참... 토쇼 풀돌이 있었으면 애교도 주고 늑대도 줬을텐디... 아쉽고만.

마야노 힘건 말이지... '니들은 말이야? 나는 전투긴데' 이러고 다 뚜까패는 그런 힘건이 보고싶워...

24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2:58:01

이게 흥분상태가 되면 자기 각질에 맞는 구간보다 앞서나가고 그러는데 그러면 스테가 살살 녹아버림+터질 스킬도 안 터짐

지능을 올리면 흥분상태를 막을 수 있다!

25 경마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23:07:02

여태까지 제일 잘 된 탑건. 나리브랑 한신에서 만났을 때 C+ 언저리였고 대차로 졌음...

26 경마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23:08:00

부모마도 중요한가? 각질개선이랑 스탯 고려해서 대충 심볼리 루돌프 슈퍼크릭 넣음...

27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0:32

인자.. 9인자를 부모로 넣으세요.... 상성과 인자를 챙기자...

28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1:36

>>25 덱이 왜 이러냐... 이상한 거 나도 아는데... 일단 우정 트레이닝 빨리 터뜨리려고 돌 많은 거, 초기 우정도 높은 거 위주로 넣으려고 하다보니 문득 전판에 스탯이 너무 안 찍힌 게 화가 나는거임. 그래서 에라이 국영수로 가자! 하고 슾슽파를 두 개씩 넣었읍니다... 실제로 턴낭비가 많아서 스탯이 잘 안 찍혔고, 25턴 중에 한 반정도는 휴식으로 버린 것 같음...

29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2:35

>>27 아 그렇지 참... 인자의 중요성을 몰라가지고...
맨날 깡스탯 보고 넣으니까 육성이 잘 안되나

30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4:31

제가 그... 가끔... 가끔보다 많이... 자동편성을... 쓰는데요...

31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5:01

아... 이게... 문제구나...? 말하다보니 저절로 깨닫게 된다...

32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6:42

으으으음....
차라리 스피드4 스테2로 하고 파워를 9인자 부모마한테서 받아오는건 어떨까
크릭이 없으니 스피드3 스테3도 괜찮을거같긴한데

33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8:24

자동편성은.. 이벤트 배수 카드 편성때만....

34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41:06

>>32 9인자... 9인자 부모말이 없어요
보상도 받았겠다...서클 옮겨야 할 때가 왔나

35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43:30

내가 탑건한테 목을 매는 이유가 있다. 트로피가 한신 대상전 하나 남았기 때문이다 낄낄... 쥬 얼 내 놔

36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43:33

친구를 구해보세요...
인자로 검색할 수 있는 곳도 있던데 주소 어디놨더라..

37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3:49:13

내가 쓰던 곳 터져버렸다.. 뭐지 오늘 서클도 터지고 다터지네....

뭐 인벤에서도 인자랑 서폿카드로 검색되니깐 그런곳도 둘러보는게 어떨까
인겜에선 검색 힘들었던거같은데

38 경마의 청새치 씨 (SXa5ai8Jf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50:15

아항 알겠워요

39 경마의 청새치 씨 (c79wt8cIf6)

2022-12-01 (거의 끝나감) 23:51:41

이정도면 스탯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약간 초등학생이 꿀밤으로 어른 때려눕히겠다고 하는 느낌인가

40 정신분석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0:52:57

오늘 읽은 책에서 꿈의 이미지를 자세히 들여다보긴 라지만 꿈을 해석하지는 않는다는 부분이 제일 흥미로웠음.
이게 언뜻 아스트랄 프로젝션같은 거면서도 확실한 메세지를 얻는 게 아니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름. 그냥 나를 이해한다가 가장 중요한 목표인 거임.

프로이트는 '한 획을 그었댔지 맞다곤 안함ㅋㅋㅋㅋ' 이런 취급이랬는데 융은 꽤 합리적인 도구를 많이 만들어놓은 것 같음. 좀 모호해서 그렇지...

41 정신분석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08:15

쫓기는 꿈이라고 하면 개인마다 쫓기는 것일 수도 있고, 잡히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나나 다른 사람의 경솔함이나 스트레스의 표현일 수도 있다는 거임... 이게 정답도 없고 사람마다 의미가 다르다 하는게 괜찮은 접근인 것 같음.
개인적으로 꿈해몽 타로도 여러번 해봤는데 융의 방법이 훨 나음. 그리고 하고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짐.

42 정신분석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18:24

오히려 타로 쪽이 더 모호하게 나오는 것 같음. 조언도 그닥이고...

43 정신분석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18:41

암튼 당분간 꿈일기 써볼 예정.

44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23:37

그리고 자기 전에 불평 하나 하고싶음. 나 천원샵 엄청 유행할 때 든 생각이 뭐였냐면 '왜 사람들한테 싸고 안 좋은 물건을 쓰게 하는 거지?' 라는 거였음. 물건은 길들여서 오래오래 아껴 쓰는 게 좋은 건데, 쓰고 휙 버리는 거면 누가 물건을 아껴? 그게 처음부터 이해가 안 됐음. 그리고 지금 다이소가 제일 좋다는 사람들 보명 '왜 안 좋은 물건을 좋아하는 거지?' 라는 거임.
내가 얼마나 구시대적인 인간인지 나조차도 감이 오지 않는다...

45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30:06

급발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원래 물건을 아껴서 오래오래 써야 함. 기분따라 바꾸고 그런 게 아니다 이말이지.

관계도, 내 몸도, 물건도 아무렇게나 막 바꿀 수 있는 지금의 시대가 뭘 보여준다고 생각하느냐면... 그 무엇도 소중하지 않은 시대라고 생각함. 이게 '님들이 쓰레기 막 버리니까 환경이 파괴된다구욧!' 이런 말이 아님. 뭘 아낄 줄 모르는 게 문제라는 거야. 나를 아낄 줄 모르니까 내가 사는 환경도 아낄 줄 모른다고. 아껴서 조금씩 오래 쓰는 감각을 아는 사람이 너무나 적어졌다.

46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31:49

물건 막 사고 막 버리는 거 보면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이런가 싶기도 해.

그것 봐, 아무것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니까 권리도 존엄성도 잊어버리고 '타노스가 옳았다' 이런 소리를 하지.

47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40:12

타노스가 옳긴 뭘 옳아. 그건 농담으로도 할 말이 아님.

자, 타노스가 전 우주의 인구를 딱 반으로 줄였다고 치자. 그게 옳든 그르든 일단 벌어졌다 치자고. 그럼 여기서부터 질문.

1) 남겨진 사람들은 자원과 환경을 사랑하고 아껴서 오래오래 써야겠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상실을 위로하고 잃어버린 것을 복구하기 위해서 자원을 더 쓰려고 할까?
2) 남겨질 사람들을 랜덤으로 정하는 건 공정성을 위한 거라고 하는데 오히려 지혜로운 사람을 많이 남겨야 자원을 더 아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예를 들어, 어린이가 더 많이 남은 행성은 어쩌지?

더 많이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단 치명적인 부분만 골라봤다.

48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41:17

타노스가 옳았다는 말, 내가 그 속뜻을 말해볼까?

아, 그냥 자원을 나눠 쓸 사람들이 적어지면 좋을텐데.

49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45:16

극한의 이기주의를 한 방에 해결해주는 게 타노스잖아. 아니야?
제딴에는 우주를 위한 대업이네 어쩌네... 역사 시간에 조금만 신경을 썼더라면 모든 문명에서 가장 많은 자원을 투자해서 가장 많은 자원을 파괴하는 게 전쟁이라는 걸 모를 수가 없는데 어떻게 타노스가 옳다는 말이 나오느냐고.

50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1:53:43

이거는 심각한 문제임. 환경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말하는 영상에 '타노스가 옳았네요' 이러고 있는 사람들, 만약에 당신들 대졸자면 난 웃음도 안 나올 것 같다...

타노스는 말이다, 백인들 특유의 과잉된 의식-"개도국"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없으니 그냥 때려부수고 해결한 셈 치자는, 스스로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착각할 뿐인 폭력-을 비웃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오락문화가 어디로 얼마나 잘못가고 있는지 증명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함. 사람들 선동하는 꼴 좀 봐라. 이게 MCU를 완성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냐. 책임이 없잖아. 재미있으면 다야? 돈 많이 쓰고 돈 많이 벌면 다야? 정말?

나는 사람들이 타노스를 비난할 줄 알았어. 영화 보고나서 '환경문제 해결 못하면 쓸모없는 사람들 없애버립시다' 하고 있으면 가서 멍청한 소리 한다고 비난할 줄 알았어.

51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2:00:19

인구는 어느 기점을 지나면서 폭발적으로 늘기 시작했음.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한 건 녹색혁명이었고, 당시에 인구론을 주장한 맬서스는 크게 비난받았음. 근데 지금 봐라. 늘어난 식량을 어찌할 줄 모르고 또 부족하다지.

그냥 절반으로 줄인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줄여봤자 다시 늘어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거야. 뭔 대업이야. 대업을 핑계로 대량학살 하고싶었을 뿐이잖아. 차라리 돌아가신 아부지가 꿈에 나와서 '아들아, 전 우주의 인구를 딱 반으로 줄이렴' 했다고 하면 좀 더 설득력 있었겠다.

52 불만의 청새치 씨 (BRcUv2Pk4U)

2022-12-02 (불탄다..!) 02:06:12

그래 니들은 잘났고 나는 헛똑똑이라 분위기 못읽고 혼자 진지빨고 있는갑지. 타노스는 윯고, 노인은 그만 살라는 사람도 있던데 이쯤에서 내가 항상 하는 말을 하고 마치겠음.

더 더 욕심부려서 다함께 끝으로 가자. 딱 반만 남기지 말고 남김없이 공멸하자...

>1596686073> Sheep소리 모음집 (8) :: 15

익명의 양머리 씨

2022-11-30 22:10:18 - 2022-12-01 23:21:15

0 익명의 양머리 씨 (y87tIy1P/o)

2022-11-30 (水) 22:10:18

내가 sheep소리하려고 만든 어장
난입 환영
정말 환영
닉네임달고오기 real 대환영!!!!! 꼭!!!!! 달고 오시오
근데 진짜 sheep소리밖에 안함

1스레 tuna>1596317080>0
2스레 tuna>1596321071>0
3스레 tuna>1596380067>0
4스레 tuna>1596460078>0
5스레 tuna>1596510123>0
6스레 tuna>1596544065>0
7스레 tuna>1596610099>0

1 익명의 양머리 씨 (y87tIy1P/o)

2022-11-30 (水) 22:10:53

왜 me가 집 오자마자 어장이 터져버린desu

2 익명의 참치 씨 (VmH8Nts356)

2022-11-30 (水) 22:16:19

새로그

3 익명의 어른이 씨 (yCK2LEJZHc)

2022-11-30 (水) 22:20:02

냥발로 실례합니다~

4 양털의 청새치 씨 (hvl7FW3l0M)

2022-11-30 (水) 22:22:13

매애애애애애애애

5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28:51

매애애애애애애애애

6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29:32

>>3

7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31:51

애옹
너무
귀여워

8 익명의 어른이 씨 (Eb.znrPYZc)

2022-12-01 (거의 끝나감) 22:33:42

애옭

9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35:48

애 옹
조 아

10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36:38

집 오자마자 쓰는 놀라운 소식
다음주 또 전공발표
놀랍지 않게도 한국말발표 아님

11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39:45

화장 호다닥 지우고 기그론 꺼내야징...

12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41:42

아무튼 오늘도 뱍카스 사왔다는 소리
박카스 먹어도 바카스 안된다 이말이야~~~~

13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2:42:03

아 방금거 라임 좋앗다 오졋다

14 익명의 양머리 씨 (iCVa2PywyY)

2022-12-01 (거의 끝나감) 23:10:06

간만에 말딸 들어가니 이적시즌이어서 E친구들 눈물을 머금고 보내주고 옴

15 익명의 참치 씨 (MntaJUmWbo)

2022-12-01 (거의 끝나감) 23:21:15

익명의 말머리 씨

>1582277411> 학급규칙 괴담 같은 거 만들어보고 싶네. :: 326

소각식

2020-02-21 18:30:01 - 2022-12-01 19:51:05

0 소각식 (9401214E+6)

2020-02-21 (불탄다..!) 18:30:01

나폴리탄의 한 분파인 '학급규칙 괴담'을 만들어봅시다.

참치 고등학교 교칙.

1. 만약 파란색 명찰을 단 여학생이 말을 걸어온다면, 김참치 교감 선생님께서 부르셔서 가봐야 한다고 말 한 뒤 뒤를 돌아보지 말고 교무실로 오십시오.
본교는 개교 이래 단 한 번도 파란색 명찰을 사용한 적이 없고,또한 없을 것입니다.

296 익명의 참치 씨 (VFHH1meI7M)

2022-08-19 (불탄다..!) 20:32:52

오늘 괴담 프로젝트를 진행할까요?

1. 네
2. 아니오

.dice 1 2. = 2

297 익명의 참치 씨 (uWrHQI0mJc)

2022-08-19 (불탄다..!) 20:38:52

ㅋㅋㅋ

298 익명의 참치 씨 (xVGFnJQfe6)

2022-08-20 (파란날) 18:20:53

오늘 괴담 프로젝트를 진행할까요?

1. 네
2. 아니오

.dice 1 2. = 1

299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09-01 (거의 끝나감) 16:44:28

결국 괴담 프로젝트는 좌초되었다고 한다.

300 국문의 참치 씨 (an4xP8iHio)

2022-09-01 (거의 끝나감) 16:48:17

다갓 죽고싶어?
.dice 1 2. = 2

301 국문의 참치 씨 (an4xP8iHio)

2022-09-01 (거의 끝나감) 16:48:34

괴담 프로젝트 원한대!

302 익명의 참치 씨 (h1422ibOac)

2022-09-01 (거의 끝나감) 16:49:14

>>301 참여자가 3명 이상 모이면 재진행 하기로

303 익명의 참치 씨 (l6ZSupneb2)

2022-09-01 (거의 끝나감) 18:32:22

나는 꿈에서 입은 상처가 현실에도 남았다 파

304 익명의 참치 씨 (.5mqD7xiGM)

2022-09-03 (파란날) 18:15:14

.dice 1 2. = 1

305 익명의 참치 씨 (RTclULZz7.)

2022-09-06 (FIRE!) 18:24:52

 

306 익명의 참치 씨 (wVpjy1UIz6)

2022-09-08 (거의 끝나감) 22:02:58

추석괴담

추석이 지나자 몸무게가 달라졌다

307 익명의 참치 씨 (q8.zBhE8r6)

2022-09-08 (거의 끝나감) 22:27:34

괴담은 어디까지나 괴담이어야 재미있지?
누군가 항상 내 집을 응시한다든가 이런 건 까딱하면 범죄썰 되니까

308 익명의 참치 씨 (q8.zBhE8r6)

2022-09-08 (거의 끝나감) 22:29:04

빨간마스크처럼 어린이들 빨리 귀가하라고 만든 교육용(?) 괴담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309 익명의 참치 씨 (pRtw/Tctuk)

2022-09-08 (거의 끝나감) 22:48:38

어거지로 3명이니 프로젝트를 재가동

310 익명의 참치 씨 (U0RK6DRRX6)

2022-09-08 (거의 끝나감) 23:44:55

혹시 알파고의 프로그램 이름을 알 수 있을까? 전에 본 적이 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어서...

311 익명의 참치 씨 (q8.zBhE8r6)

2022-09-08 (거의 끝나감) 23:46:24

>>310 딥마인드

312 익명의 참치 씨 (U72cJoLasw)

2022-09-08 (거의 끝나감) 23:51:57

>>310-311 앗…

313 익명의 참치 씨 (U72cJoLasw)

2022-09-08 (거의 끝나감) 23:54:45

마지막 정리본은 >>283인가

314 익명의 참치 씨 (b7rPXMBmhE)

2022-09-09 (불탄다..!) 00:02:04

예전에는 사람들이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니까(또 위험하니까 못 돌아다니게 하려고) 귀신이 밤에 돌아다닌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밤에도 환하고 사람도 많이 돌아다니니까 귀신은 어디 구석에 멍하니 서 있다고 하면 어떨까.

315 익명의 참치 씨 (b7rPXMBmhE)

2022-09-09 (불탄다..!) 00:03:56

분명 쓰레기가 없는데도 밤이 되면 음식물 쓰레기 같은 악취가 심하게 풍기는 구석이 있는 아파트 단지나 빌라...

316 익명의 참치 씨 (b7rPXMBmhE)

2022-09-09 (불탄다..!) 00:06:50

괴담이라기보단 그런 느낌을 주는 생각들을 많이 모으면 좋겠음

317 익명의 참치 씨 (b7rPXMBmhE)

2022-09-09 (불탄다..!) 00:12:15

어떤 사람이 음침한 기운을 풍기면 그 사람이 끌고 다니는 다른 사람들의 억울함을 느꼈다고 생각한다.
오싹한 기운을 풍기는 사람은 어떨까? 다른 사람의 원한을 끌고 다니는 사람이라든가... 사람은 의외로 자기가 했던 행동의 결과를 가지고 다니는지도 모른다.

이런 상상도 해봄.

318 익명의 참치 씨 (AlJJ6ijJ2I)

2022-09-09 (불탄다..!) 00:14:51

짧은 괴담을 가지고 왔어

한 남자가 밤늦게 집으로 걸어가다가 벽 너머로 유령 같은 모습이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아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하기 위해 달려갔지만 그녀는 납득하지 못했다. 그녀는 그에게 돌아가서 다시 보라고 말했지만, 그는 거절했다. 그가 방으로 돌아왔을 때, 그는 같은 모습을 다시 보았다. 겁에 질린 그는 집을 뛰쳐나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319 익명의 참치 씨 (b7rPXMBmhE)

2022-09-09 (불탄다..!) 00:20:18

오... 이 괴담은 뭘 말하고 싶었던 거임?

320 익명의 참치 씨 (DDXWOXcCY.)

2022-09-09 (불탄다..!) 00:21:07

유령이 남자를 따라서 집에 들어와 아내를 차지한 게 아닐까

321 익명의 참치 씨 (D3xTt/bjJY)

2022-09-10 (파란날) 22:04:00

할 게 없을 땐 창작을 해야지

322 익명의 참치 씨 (dtaKUpasEU)

2022-09-10 (파란날) 22:24:20

자신이 다니는 대학의 교무실(1층)에서 시작되는 반복되는 악몽 이야기다. 악몽을 반복하다 보니 친구와 상의한다. 상담이 끝난 후, 나와 내 친구는 똑같은 악몽을 꾸고, 우리는 그 악몽 속에서 함께 만난다. 우리는 공동의 적을 물리치고 꿈의 세계에서 탈출한다. 그리고 내가 이 꿈에서 깨어났을 때, 내 친구는 이미 일하러 떠났고 나 없이 학교에 갔다. 악몽은 졸업식 날까지 계속되며 나는 졸업식이 끝나기 전에 학교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실제로 나는 더 이상 수업을 듣지 않고 여전히 나를 고용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구사카베 유메이, 히라사카 에리코 옮김 "학생의 일기"에서

323 익명의 청새치 씨 (GM78wbB86k)

2022-10-29 (파란날) 08:37:24

할로윈을 맞이하여 갱신

324 익명의 참치 씨 (p1OtJt2pz.)

2022-11-03 (거의 끝나감) 23:21:34

검은 개들은 악령에 사로잡혀 밤에 어두운 골목길을 따라 사람들을 쫓아 다닌다고 한다. 흰 고양이 세 마리를 데리고 있어야만 그들을 쫓아낼 수 있다.

325 익명의 참치 씨 (3l7T08DJn2)

2022-11-04 (불탄다..!) 09:04:41

어두운 골목길에서 흰 고양이 세마리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도 상상하면 뭔가 무섭다

326 익명의 참치 씨 (vl4.DdCQKA)

2022-12-01 (거의 끝나감) 1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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