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씨의 맥주한잔 :: 117

익명의 맥주씨 2024-07-14 20:23:01

다들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보자 :: 816

익명의 참치 씨 2024-07-14 18:01:20

적당히 파괴해보는 이것저것 :: 860

파괴의 어른이 씨 2024-07-13 23:34:47

잡담은 예술이다...! (48) :: 343

익명의 참치 씨 2024-07-13 22:15:22

84 BPM :: 220

익명의 공허 씨 2024-07-13 11:49:16

1일 1음악 올리는 스레2 :: 390

익명의 참치◆55PsbHWYDc 2024-07-12 18:58:31

다이스 :: 461

익명의 참치 씨 2024-07-12 16:19:18

lightuna 이슈트래커 (2) :: 208

익명의 양머리 씨 2024-07-12 13:00:27

갓생을 목표로! :: 160

익명의 사미 씨 2024-07-12 10:00:50

유사_개발자의 반쪽짜리 문과감성_잡담#1 :: 136

유사_개발자◆/2rktFf/0. 2024-07-10 09:27:43

Sheep소리 모음집 (18) :: 46

익명의 양머리 씨 2024-07-09 21:26:28

해달은 오늘도 어떻게든 살아간다 :: 44

게으른 해달 씨 2024-07-08 1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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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048340> 맥주씨의 맥주한잔 :: 117

익명의 맥주씨

2024-06-23 17:09:23 - 2024-07-14 20:23:01

0 익명의 맥주씨 (3znUhUq9X2)

2024-06-23 (내일 월요일) 17:09:23

좋아하는것
난입
술, 담배(전자담배 피움), 음악, 영화, 스포츠, 예술 전반, 과학, 지식
동물, 음식, 만화, 여유, 친구, 모임, 여행, 홀로라이브

싫어하는것
싸움, 논쟁, 피곤

최근 관심사
나폴리탄 괴담 쓰기
취직하기
여행가기

맥주씨의 맥주한잔 하며 떠드는 곳
잡담많음
씹덕토크와 일반인토크 모두 함

87 익명의 맥주씨 (N2LfkWz1XI)

2024-07-02 (FIRE!) 18:34:39

내일도 면접보러간다
이번엔 쿠팡이라도... 시켜주면 열심히 해야지..

88 익명의 참돔씨 (hdgxtmXesY)

2024-07-02 (FIRE!) 22:04:22

힘내라!!!!!!!!!!!

89 익명의 유사 개발자 (b.Qp3XqP/s)

2024-07-03 (水) 00:55:45

다들 잘자아

90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10:10:05

비몽사몽이네..

91 익명의 맥주씨 (1BO8qs.Q/.)

2024-07-03 (水) 14:08:00

어우
면접 늦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하네

92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16:40:27

면접 붙었다

93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16:43:07

당장 내일부터 출근인데 걱정되네 불안불안쓰

94 익명의 꽃씨 (xrVipa0awg)

2024-07-03 (水) 16:48:24

축하해~

95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16:52:30

고마워~ 덕분에 힘이 좀 나네 ;3

96 익명의 참돔씨 (CkjFon1.4k)

2024-07-03 (水) 18:01:26

축하한다!!! 열심히 일해라!!

97 익명의 어른이 씨 (UVoFeGpk9Q)

2024-07-03 (水) 18:36:20

와 축하해~ 내일부터 힘내보자구~

98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19:02:52

다들 고마워!!!! 덕분에 힘 많이 나네 ;3 내일부터 화이팅이다...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일해봐야겠다.

99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19:03:25

붙은곳은 약국이지만 업무는 쿠팡 비슷한 창고정리
몸이.. 남아나지 않겠군......

100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22:52:59

다음주부터 출근한다고 할걸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오는 중

101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22:53:54

지금의 나
괜찮다는 자아랑 큰일났다는 자아랑 싸우는 중

102 익명의 맥주씨 (RaQhYwSHyo)

2024-07-03 (水) 23:34:03

하지만 친구랑 맥주 한잔 해버리죠?
출근 전날에 맥주를 마시고 밤늦게 자는 상남자 ON
어차피 내일 첫날이라 어리버리 까는건 예정되어 있으니깐~ 힘든건 내일의 나지 지금의 내가 아니라구~

103 익명의 맥주씨 (HpIWfs9nfs)

2024-07-06 (파란날) 18:53:58

어제 친구들이랑 밤9시부터 오후12시까지 술먹고 집에옴
진짜실화냐? 6병먹은거 레전드인데 얼마나 천천히마셨는지 취하지도 않은게 레전드고 지금 일어난 내 인생도 레전드다

104 익명의 맥주씨 (zYVE2PSpyk)

2024-07-07 (내일 월요일) 13:14:58

지나친 음주는 몸에 좋지 않습니다
하루를 통째로 날려버렸군

105 익명의 맥주씨 (zYVE2PSpyk)

2024-07-07 (내일 월요일) 20:12:05

집 대청소 3분의 1정도 하고 콩국수 먹고 왔다
맛있었어~ 건강하고 깔끔하게 먹은 기분

106 익명의 맥주씨 (zYVE2PSpyk)

2024-07-07 (내일 월요일) 20:12:32

내일부터는 또다시 이력서를 마구 돌린다...

107 익명의 맥주씨 (JZ/yDdw2lk)

2024-07-11 (거의 끝나감) 18:02:04

너무더워어어엇

108 익명의 맥주씨 (JZ/yDdw2lk)

2024-07-11 (거의 끝나감) 19:01:49

이럴때 진짜 좋은게 있는데
목욕탕 가서 시원하게 땀빼고
카스같은.. 작은 맥주 355ml짜리 하나 벌컥벌컥 원샷하면
그만큼 시원한게 없긴 한데에
돈이.. 돈이없어....(슬픔)

109 익명의 맥주씨 (JZ/yDdw2lk)

2024-07-11 (거의 끝나감) 19:02:17

아니면 느긋하게 맥주 한캔 하면서 즐겁게 만화 읽어도 좋지~ 날도 더운 여름에 딱이네.
어쩐지 맥주 한잔 하고 싶어지는 기분인걸.

110 익명의 맥주씨 (JZ/yDdw2lk)

2024-07-11 (거의 끝나감) 23:26:58

맥주 조금 사왔다
맛있는 블루문이랑 호가든, 썸머스비!
느긋하게 친구랑 얘기도 했고, 오늘은 어쩐지 좋은 날인걸.

111 익명의 맥주씨 (/IVJD0X1VA)

2024-07-12 (불탄다..!) 11:51:25

내일 아침 일찍 면접을 보러 가지만?
오늘도 맥주한잔 합니다
그렇습니다

112 익명의 맥주씨 (58QgAX80Uk)

2024-07-13 (파란날) 06:46:58

짱피곤

113 익명의 맥주씨 (58QgAX80Uk)

2024-07-13 (파란날) 09:45:19

발에 물집잡혔네
젠장 낼모레 예비군인데... 귀찮아졌는걸
내 새끼발가락은 왜이리 나약한거지

114 익명의 맥주씨 (58QgAX80Uk)

2024-07-13 (파란날) 21:28:01

의사 선생님
오늘 저녁에 연락 주신다면서요..... 합격인지 불합격인지라도 알려주세요...
마냥 불합격이겠거니~ 하고 있는것도 슬프다구요 ; ;)

115 익명의 맥주씨 (KEyviUGo.M)

2024-07-14 (내일 월요일) 12:13:10


면접붙었네

116 익명의 맥주씨 (KEyviUGo.M)

2024-07-14 (내일 월요일) 19:09:59

선생님 왜 제 맘을 들었다 놨다 하시나요
저 예비군가야대는게 제잘못은 아니자나요... 다음주부터 출근가능하냐고 물어본게 그리 잘못인가요...
연락이 잘 안되는건 맥주씨를 불안하게 해요.......

117 익명의 맥주씨 (KEyviUGo.M)

2024-07-14 (내일 월요일) 20:23:01

고메 소바바 치킨 이거 진짜 맛있네
전자레인지 대충 돌려 먹었는데도 맛있었다~ 에어 프라이기 쓰면 훨 맛있을듯. 바삭바삭할테고.

>1596317089> 다들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보자 :: 816

익명의 참치 씨

2021-09-24 22:21:29 - 2024-07-14 18:01:20

0 익명의 참치 씨 (MrIFyp5by6)

2021-09-24 (불탄다..!) 22:21:29

배고파

786 익명의 참치 씨 (BjLI9AIlyE)

2024-07-01 (모두 수고..) 02:01:27

크나버

787 익명의 참치 씨 (E4NrWL1t3Y)

2024-07-01 (모두 수고..) 14:32:44

감자튀김 3kg + 라임맛 펩시 1.5L

788 익명의 참치 씨 (WXERSS1iCw)

2024-07-01 (모두 수고..) 15:02:00

>>787 케첩없이 먹는다면…?

789 익명의 참치 씨 (5FJUg9zigU)

2024-07-01 (모두 수고..) 18:01:45

>>788 왜 그래야 행?

790 익명의 참돔씨 (wDcrObIuzs)

2024-07-01 (모두 수고..) 19:00:31

햄맥.. 햄맥!!!!!!!!!

791 익명의 참치 씨 (5FJUg9zigU)

2024-07-01 (모두 수고..) 19:50:26

>>790 햄맥은 처음 들어본닷! 신선해

792 익명의 참치 씨 (5FJUg9zigU)

2024-07-01 (모두 수고..) 22:42:46

영양 삼계탕

793 익명의 참치 씨 (b90knpb0Ww)

2024-07-02 (FIRE!) 06:15:49

두부과자

794 익명의 참치 씨 (pbn3jsKJbA)

2024-07-02 (FIRE!) 10:25:12

까르보네 피자

795 익명의 참치 씨 (x3/uygwYJI)

2024-07-02 (FIRE!) 18:11:16

꼼장어

796 익명의 참치 씨 (kMNNIqQbBY)

2024-07-03 (水) 00:10:13

소세지롤

797 익명의 참치 씨 (iD8ddVUqnY)

2024-07-03 (水) 07:10:19

쫀드기

798 익명의 참치 씨 (rytGE8Tva2)

2024-07-03 (水) 19:17:21

오이냉국

799 익명의 참치 씨 (7hospmnaf.)

2024-07-04 (거의 끝나감) 02:33:18

어란

800 익명의 참치 씨 (ZYhBWhuqSk)

2024-07-05 (불탄다..!) 00:10:52

낙지탕탕이

802 익명의 참치 씨 (yToQB64l4.)

2024-07-05 (불탄다..!) 19:35:23

유린기

803 익명의 참치 씨 (GzdzqkQ0mI)

2024-07-06 (파란날) 06:25:48

망고 스티키 라이스

804 익명의 참치 씨 (WuGC4/KfbU)

2024-07-06 (파란날) 08:45:52

라멘

805 익명의 참치 씨 (QOp52S2Ymo)

2024-07-06 (파란날) 20:01:47

에그인헬

806 동원참치 (g60PWrnIZQ)

2024-07-06 (파란날) 20:59:09

메카도로

807 익명의 참치 씨 (krWiu58KzM)

2024-07-07 (내일 월요일) 09:05:34

우거지된장국

808 익명의 참치 씨 (/5G1Lar/ew)

2024-07-07 (내일 월요일) 21:12:59

브리오슈

809 익명의 참치 씨 (YQf3epndq.)

2024-07-08 (모두 수고..) 00:23:13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810 익명의 참치 씨 (JGEMTSSDvw)

2024-07-09 (FIRE!) 01:26:34

케밥

811 익명의 참치 씨 (iZ0HfSn2DI)

2024-07-10 (水) 08:41:19

코르동 블뢰

813 익명의 참치 씨 (BVI9Yo/uDA)

2024-07-11 (거의 끝나감) 12:04:33

립아이

814 익명의 참치 씨 (5x0oY.MJaU)

2024-07-12 (불탄다..!) 23:32:54

초계국수

815 익명의 참치 씨 (FqcOaF4w4I)

2024-07-13 (파란날) 16:17:03

꽁치김치찌개

816 익명의 참치 씨 (ypXmM4U.Rc)

2024-07-14 (내일 월요일) 18:01:20

뇨끼

>1596488078> 짝수가 초능력을,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3 :: 511

나는날치 씨

2022-03-23 19:57:48 - 2024-07-14 15:26:39

0 나는날치 씨 (9oEsUODFYk)

2022-03-23 (水) 19:57:48

레딧의 https://www.reddit.com/r/AskReddit/comments/dl3obf/you_can_choose_a_superpower_but_the_first_person/
의 참치 인터넷 어장 버전. 말 그대로 짝수가 초능력을 말하면 홀수는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을 얹어주면 된다.

첫 번째 어장 tuna>1596246391>
두 번째 어장 tuna>1596249187>

예 : 반경 5M내로 들어온 모든 전자기기가 먹통이 된다

481 익명의 참치 씨 (a10QlJ5d8.)

2024-07-09 (FIRE!) 09:45:48

호감도 0의 비키 둘도 양 옆집에 배치된다

482 익명의 참치 씨 (ii9qShaDPU)

2024-07-09 (FIRE!) 10:39:06

>>481 정답! 수호천사들에게 다른 나라로 이민을 보내달라고 한다!

시간이 오래걸리는 일을 해야할 경우, 눈을 깜빡여서 이미 한 일로 되어있게 된다

483 익명의 참치 씨 (Ktg8.alfec)

2024-07-09 (FIRE!) 20:31:27

눈썹 털이 자꾸 빠진다

484 익명의 참치 씨 (O5UBGCwz9A)

2024-07-10 (水) 00:19:40

별건 없고 21세기 현대 한국의 보편적인 미의 관점에서 선남선녀가 된다. 외모는 유전된다.

485 익명의 참치 씨 (BdYORcHAE.)

2024-07-10 (水) 05:37:12

C'ex를 할 수 없는 몸이 된다

486 익명의 참치 씨 (BdYORcHAE.)

2024-07-10 (水) 05:39:39

선천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이라도 손바닥으로 한번 장애부위를 문지르면 완전치유를 해버린다

예시 : 팔이 없는 사람의 어깨를 문지르면 어느새 멀쩡한 팔이 생기는 방식.

487 익명의 참치 씨 (IydNMU/AP6)

2024-07-10 (水) 09:29:23

몸의 알수 없는 부위를 만지게 되면 미국 대통령이 인류를 살리기 위해 고대의 존재와 거래하여 소멸시킨, 존재가 소실된 잊혀져야할 모독적인 장기를 소생시킨다.

488 익명의 참치 씨 (GGOtD6iejs)

2024-07-10 (水) 10:47:53

체온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489 익명의 참치 씨 (E5tOjR62os)

2024-07-10 (水) 12:34:12

온몸에서 나는 땀이 겨드랑이 땀처럼 냄새를 풍기게 된다

490 익명의 참치 씨 (YtWQUFWK/o)

2024-07-10 (水) 14:01:37

나쁜일을 좋은일(시전자 본인이 생각하는)로 무조건 바꾸게 된다

491 익명의 참치 씨 (IydNMU/AP6)

2024-07-10 (水) 17:37:25

능력을 쓸 때마다 지구에서 가장 말쏨씨가 좋은 사람이 옆에 붙어 나쁜일을 좋은 일이라고 설득시킨다

492 익명의 참치 씨 (O5UBGCwz9A)

2024-07-10 (水) 17:48:30

>>491 지구상에서 가장 말쏨씨 좋은 사람이 내가 이해하는 언어로 말 못하면 상관없겠다 이거(?)

머리를 감지 않아도 비듬이 날리지 않고, 이를 닦지 않아도 입냄새와 치석 및 충치가 생기지 않고, 씻지 않아도 더러워지지 않으며, 손과 발 또한 항시 청결하고, 귀를 파지 않아도 귀지가 없으며, 코에 코딱지와 콧물이 쓸데없이 생기고 흐르지 않고, 손발톱은 항상 때가 끼지 않은 적절한 길이를 유지하고, 눈에선 눈곱이 나오지 않으며, 대소변을 누지 않아도 된다.

493 익명의 참치 씨 (AtRKVzFiHQ)

2024-07-10 (水) 18:39:09

진공 포장된 등신대 피규어가 된다

494 익명의 참치 씨 (YtWQUFWK/o)

2024-07-10 (水) 18:44:58

원하는 차원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차원이동용 포탈건(에너지 무제한, 수리 없이 무제한 사용가능)를 얻을 수 있다.
만화에서 나오는 세계든, 게임에서 나오는 세계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세계든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 이동 가능

495 익명의 참치 씨 (PXcWtyG0UQ)

2024-07-10 (水) 19:20:46

콜트 파이슨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사용법은 머리에 겨누고 쏘면 된다. 죽으면 죽기전 원하는 세계에 똑같은 모습의 형체가 생성된다.

496 익명의 참치 씨 (7HFWcNW0hk)

2024-07-11 (거의 끝나감) 09:56:58

납이 함유된 물건으로 육체에 상처를 낼 수 없다(대부분의 총알은 납탄)

497 익명의 참치 씨 (7XwdeVX7Q2)

2024-07-11 (거의 끝나감) 16:05:24

납탄보다 싸고 좋은 총알을 만드는 기술이 개발된다.

498 익명의 참치 씨 (7XwdeVX7Q2)

2024-07-11 (거의 끝나감) 16:06:28

눈깜빡임, 침삼키기, 숨쉬기 등을 의식하는 것이 불편하지않다.

499 익명의 참치 씨 (pvAkG2Cxyg)

2024-07-11 (거의 끝나감) 16:44:56

감도가 3000배가 된다

500 익명의 참치 씨 (R56LYsVxVA)

2024-07-11 (거의 끝나감) 18:07:55

어떤 찌든 때라도 수세미로 한번만 문지르면 완전 제거가 가능해진다

501 익명의 참치 씨 (s1wXRWgmgU)

2024-07-11 (거의 끝나감) 19:02:52

그만큼 몸에 때가 낀다.

502 익명의 참치 씨 (/1BDP0RkYs)

2024-07-11 (거의 끝나감) 21:19:48

원하는 종류의 취미분야에 마이클 조던, 비틀즈급 위인을 등장시킬 수 있다. (본인 아님)

503 익명의 참치 씨 (jlauN2AMwY)

2024-07-12 (불탄다..!) 07:39:17

야구계의 마이클 조던, 벌레들을 등장시킬 수 있다.

504 익명의 참치 씨 (X6LDNNwc2M)

2024-07-12 (불탄다..!) 23:46:33

발효식품(김치 등)의 발효시간을 1분만에 끝내도 맛있는 발효식품이 된다

505 ㅇㅇ (1/7d.6QTEk)

2024-07-13 (파란날) 03:30:24

1분안에 안 먹으면 썩는다

506 익명의 참치 씨 (sBagyMnDJg)

2024-07-13 (파란날) 05:56:41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다 (일 떠넘기기, 폭언, 성희롱 등)

507 익명의 참치 씨 (BrNEs0m8ko)

2024-07-13 (파란날) 12:24:31

소중한 사람들이 그만큼 억울한 일을 당한다

508 익명의 참치 씨 (EFw1Rte35E)

2024-07-13 (파란날) 13:41:56

머리카락 한 올을 써서 소원 하나를 이룰 수 있다. (등가교환의 법칙은 무시된다)

509 익명의 참치 씨 (xqD8tN/Pjw)

2024-07-13 (파란날) 14:19:35

단 머리카락이 다시는 나지 않는다

510 익명의 참치 씨 (2Q7J2qPn9c)

2024-07-14 (내일 월요일) 14:21:04

자기가 한 게임 캐릭터의 능력을 쓸 수 있게 된다(중첩 가능+게임 장르 자유선택)

511 익명의 참치 씨 (yQSlXHIqZE)

2024-07-14 (내일 월요일) 15:26:39

쓰레기 똥겜밖에 할 수 없다.

>1597030117> 적당히 파괴해보는 이것저것 :: 860

파괴의 어른이 씨

2023-12-26 20:38:06 - 2024-07-13 23:34:47

0 파괴의 어른이 씨 (GORW.Sbzkc)

2023-12-26 (FIRE!) 20:38:06

게임얘기 그럭저럭 자주 함 아마도
말악귀를 꿈꾸는 하꼬 또레나
부정기적으로 애옹사진 올림
난입해서 놀아주면 땡큐합니다
아니 자주 와 줘 같이 놀자...
마스크 귀찮아서 자주 안 하니까
마스크 필요한 이야기는 신중하게 하기
최근 집안의 온갖 물건들을 무심코 파괴해버리는 중

830 파괴의 어른이 씨 (WkMUQP5Q22)

2024-07-06 (파란날) 20:54:48

냉동치킨 태웠어......
저번에 조기굽는다고 200도 해둔거 깜빡하고 그냥 에프 돌렸더니 위쪽이 석탄이 됐다....

831 익명의 알러지씨 (/hjAgSlvVM)

2024-07-06 (파란날) 21:12:24

오늘도 닉값을 해버렸구나 어른이씨
다음 어장은 적당히 로또맞은 이것저것 어때

832 파괴의 어른이 씨 (WkMUQP5Q22)

2024-07-06 (파란날) 21:18:06

오 그럴까
좋은 아이디어 고마워

833 파괴의 어른이 씨 (WkMUQP5Q22)

2024-07-06 (파란날) 21:22:51

적당히 석탄 아닌 쪽만 골라서 먹는데 이거 엄청 맛있잖아!! 냉동실에 잔뜩 쟁여놔야지

834 파괴의 어른이 씨 (XSQTvyewqE)

2024-07-07 (내일 월요일) 17:57:21

비와 강풍의 콜라보....

835 ◆6BL9qY0DgI (gmvj2PhVsU)

2024-07-07 (내일 월요일) 18:57:17

공허 씨한테 치킨 바이럴 해줘

836 파괴의 어른이 씨 (XSQTvyewqE)

2024-07-07 (내일 월요일) 19:22:29

고메 소바바 치킨
순살 윙 봉 있어요 마싯서요
소이허니맛이라 단짠 보장

837 파괴의 어른이 씨 (y3clS7kGZc)

2024-07-09 (FIRE!) 00:06:24

오늘 이마트가니까 소바바 양념맛도 있고 고추치킨도 있고 하여간 많았는데
차마 다 들고 올 엄두가 안 나서 전부 못 샀어 아쉽

838 익명의 꽃씨 (BHHNLT0N9o)

2024-07-09 (FIRE!) 09:49:28

https://x.com/xxxlvoid/status/1810382107602297201
고영씨 친구 발견

839 파괴의 어른이 씨 (uycljI1Se2)

2024-07-09 (FIRE!) 14:19:36

>>383 귀여운 메이드네코냥
우리집 애옹한테도 입혀보고 싶네

840 파괴의 어른이 씨 (uycljI1Se2)

2024-07-09 (FIRE!) 14:22:44

저번에 컴 갈아타면서 친 사고때문에 날려먹은줄 알았던 파일을 찾아냈다!! 이런 곳에 보관해두다니
과거의 나 똑똑하잖아!

841 파괴의 어른이 씨 (uycljI1Se2)

2024-07-09 (FIRE!) 14:23:13

>>839 엣 분명 838이라고 친 거 같았는데...
과거의 나는 똑똑한데 현재의 나는 멍청하구나

842 파괴의 어른이 씨 (uycljI1Se2)

2024-07-09 (FIRE!) 14:27:58

아무튼... 찾아냈는데 리얼SAN치 깎이면서 번역했던 번역본은 없고 원본뿐이라서 결국 다시 번역해야겠지만
그래도 세션하면서 썼던 핸드아웃이랑 이것저것이랑 내 키퍼용 인장까지 찾아내서 행복해졌다

843 파괴의 어른이 씨 (cp61TwxA8A)

2024-07-09 (FIRE!) 15:34:40

집에 가고싶워

844 ◆6BL9qY0DgI (z4Whcf1kSA)

2024-07-09 (FIRE!) 15:42:09

공허 씨도

845 파괴의 어른이 씨 (y3clS7kGZc)

2024-07-09 (FIRE!) 19:12:56

호우주의보 떴길래 허겁지겁 집에 들어옴
벌써 조금씩 오고있네..

846 파괴의 어른이 씨 (Y7NHLz3iDc)

2024-07-10 (水) 10:03:18


그동안 마음졸이던게 해결됐다
아 진짜 어떻게 되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으아아 너무 기뻐서 울어버릴거같아아아

847 익명의 꽃씨 (eYacJE8Gss)

2024-07-10 (水) 10:07:11

울어라! 울어라!

848 파괴의 어른이 씨 (iIrP0dA/FE)

2024-07-10 (水) 10:13:41

849 익명의 꽃씨 (eYacJE8Gss)

2024-07-10 (水) 10:41:28

헉... 강아지다

850 ◆6BL9qY0DgI (hZKsDfKPdw)

2024-07-10 (水) 11:16:39

송아지 아니야????

851 파괴의 어른이 씨 (SsXNohfP0w)

2024-07-10 (水) 11:23:33

음메

852 익명의 꽃씨 (eYacJE8Gss)

2024-07-10 (水) 11:33:39

두 글자는 맞았죠?

853 ◆6BL9qY0DgI (hZKsDfKPdw)

2024-07-10 (水) 11:39:22

로지컬

854 파괴의 어른이 씨 (SsXNohfP0w)

2024-07-10 (水) 16:36:33

생당근 맛있다

855 파괴의 어른이 씨 (FFl87EeC.Q)

2024-07-11 (거의 끝나감) 11:16:10

배고프다

856 파괴의 어른이 씨 (0y.JuA5eoc)

2024-07-11 (거의 끝나감) 12:21:18

악 두통

857 파괴의 어른이 씨 (FFl87EeC.Q)

2024-07-11 (거의 끝나감) 16:25:48

이 이럴수가
새치가 생겼어
나도 이제 그럴 나이인가...

858 파괴의 어른이 씨 (/.wOBz730k)

2024-07-12 (불탄다..!) 13:33:52

내가 이 날씨에 핫팩을 꺼내야겠냐고...

859 파괴의 어른이 씨 (KKXfJwWRKk)

2024-07-12 (불탄다..!) 23:09:58

아 왜 덥지? 후덥지근하지?했는데 습도가 100이었다
미친....

860 파괴의 어른이 씨 (9eoerpNlVg)

2024-07-13 (파란날) 23:34:47

우와... 천둥치고 바로 비쏟아지네

>1597047353> 잡담은 예술이다...! (48) :: 343

익명의 참치 씨

2024-05-22 19:36:13 - 2024-07-13 22:15:22

0 익명의 참치 씨 (KZNto0Oq2c)

2024-05-22 (水) 19:36:13

간만에 갈렸군.

313 안경의 참치 씨 (HcMHb0HgaI)

2024-07-04 (거의 끝나감) 03:06:11

원신개똥스레기게임퉤퉤

314 익명의 귀차니즘 씨 (7g13UrjLAg)

2024-07-04 (거의 끝나감) 13:20:59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겜하니까 재밌다

315 익명의 참치 씨 (BTkvxRDgII)

2024-07-05 (불탄다..!) 13:36:44

마지막 수영 강습 마쳤다.

316 익명의 참치 씨 (mdn4.JYtx.)

2024-07-05 (불탄다..!) 22:47:27

불금에는 참치의 트래픽을 갉아먹기

317 안경의 참치 씨 (/sFDnBbtCo)

2024-07-06 (파란날) 22:30:55

취미로 방송하려고 멀티플랫폼 채팅 뭉쳐주는 플러그인을 찾았는데, 작동하지 않아서 그림방송 켜두고 한시간동안 플러그인만 고치다가 고쳐내고 껐다.

그림방송(플러그인고치기 방송)

……예전에도 한 번 이랬던 적 있는데…… (방송은 아니고. 플러그인이 작동하지 않아서 코드를 우사미눈으로 바라보고 고쳤던 적)

이정도까지는 논-개발자…겠지. 아마.

318 익명의 유사 개발자씨 (I540ZZkK2I)

2024-07-07 (내일 월요일) 02:49:12

응원합니다..

319 안경의 참치 씨 (71p6xHvlyo)

2024-07-07 (내일 월요일) 06:26:05

섭종한 게임A는 존잘 팬아터가 딴 작품 팬아트 그리러 가면 엄청 섭섭한데,
운영중 게임B는 존잘 팬아터가 그림그리면 여기서 썩지말고 더 큰 물로 가시는 게 당신에게 이득이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섭종과 운영중의 차이인가…

320 안경의 참치 씨 (71p6xHvlyo)

2024-07-07 (내일 월요일) 23:03:17

오랜만에 레딧에 갔더니 내 그림이 썰려있었다.

사유: 아티스트 이름을 명시하지 않음

아니!!!! 그림에 내 싸인 박혀있고 내 레딧 나메도 같은 나메인데 이걸!!!!! 이걸!!!! 명시해야 하냐!!!!!

321 익명의 참치 씨 (Mq37so0d/.)

2024-07-08 (모두 수고..) 00:44:59

>>317
보통 그런 식으로 개발자가 되는 경우도 많아.
개발자가 목적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개발을 하게 되고 좀 더 파고들다보면 어느새 개발자가 되어있지.
흥미 없이 개발자가 되는 경우보다 확실히 유리한 게, 대학 때 개발이 뭔지도 모르고 해본 적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컴공 왔다가 직접 해보니 본인이랑 잘 안 맞아서 어그러지는 경우도 많이 봤거든.

322 안경의 참치 씨 (KuILS.oxek)

2024-07-08 (모두 수고..) 06:29:19

>>321 아무래도 그렇겠지..
그치만 내가 주로 서식하는 공간에서 개발자스러운 짓을 하면 개발자몰이를 당하고, 그곳에서의 개발자란 마치 인외기계스러운 취급이기 때문에(?) 나는 내 인간성을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어. 나는 인간이다. 나는 기계가 아니다.
RVC좀 만져본다고 개발자몰이 게임 리소스좀 언팩해본다고 개발자몰이 게임 모드 좀 만들어본다고 개발자몰이 유기한 육성게임 찔끔 시스템만 구현했다고 개발자몰이

는. 여기는 딱히 개발자스러운 말 한다고 인외기계취급은 안 하니까 딱히 난 논-개발자다!! 라고 어거지로 부정할 필요는 없겠구나(깨닫다)

그래도 역시 이정도만 가지고 개발자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323 익명의 유사 개발자씨 (ZNofUJTdK6)

2024-07-08 (모두 수고..) 13:12:41

으으으음.

324 안경의 참치 씨 (KuILS.oxek)

2024-07-08 (모두 수고..) 19:45:05

흑흑

325 익명의 참치 씨 (98l6ji507c)

2024-07-09 (FIRE!) 02:50:17

구충제 씹어먹으면 맛있지 않냐?

326 익명의 사미 씨 (kxLz/aRV9A)

2024-07-09 (FIRE!) 07:36:37

아인정 딸기맛남

327 익명의 참치 씨 (WYdKOO.Bb2)

2024-07-09 (FIRE!) 10:04:11

구충제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328 안경의 참치 씨 (O5UBGCwz9A)

2024-07-10 (水) 16:05:56

예전에 만들었던거 pmx나 vrm으로 내보내려고 최후의 정리를 하고있다가

블렌더 꺼졌어!!!!!!!!!

329 안경의 참치 씨 (O5UBGCwz9A)

2024-07-10 (水) 16:06:12

~저장을생활화해야하는이유~

330 익명의 참치 씨 (6pryJFEW5U)

2024-07-10 (水) 20:34:04

저장 VS 저단

하하하

331 안경의 참치 씨 (1K29TnAPdM)

2024-07-12 (불탄다..!) 00:04:01

저장 vs 당신장

깔깔

332 익명의 참치 씨 (uzJQuVLFrg)

2024-07-12 (불탄다..!) 01:25:30

갑자기 자기전에 누운 한밤중에 한달전 맡긴 빨래를 내가 되찾아왔었는가에 대한 의문 들어버리기
내일 일어나서 확인해봐야지...그래 내일 말이야

333 익명의 참치 씨 (VfFg7j.Fxc)

2024-07-12 (불탄다..!) 12:03:15

내가 실화 기반이라고 그린 만화에 누가 댓글을 달았는데 불사조 이모티콘 같은 거거든? 이거 주작이라는 건가? 뭐냐고 물어도 대답을 안 해줌. 괜히 기분 나쁘네.

334 안경의 참치 씨 (1K29TnAPdM)

2024-07-12 (불탄다..!) 14:54:00

큐롤리 딜레마

335 익명의 참치 씨 (1WQiQx7kVA)

2024-07-12 (불탄다..!) 16:44:46

무작위로 정해줘서 일반 물류센터인줄 알고 갔는데 알고보니 가구 물류센터여서 느낀 내 기분

망했다;;

336 익명의 참치 씨 (SmbT4wlQCM)

2024-07-12 (불탄다..!) 18:03:45

아 그냥 속 시원하게 불합격했으면.

337 익명의 참치 씨 (CL3yAmAf6A)

2024-07-13 (파란날) 11:03:54

극 남성향 게임 플레이하다보면 내가 여자라 그런가 주인공이 얘들이 전부 좋아할 만한 매력이 있는 놈인지 도저히 몰입이 안된다
오히려 여캐들 의상은 상관 없음 싸매든 헐벗든 예쁘면 됨
근데 여성향 게임 해도 남캐들이 다 좋다는거에 왜 이러세요;; 싶어지는거 보면 그냥 내 성향이 이런가 싶기도 하고...

338 익명의 참치 씨 (HGp6C5G3hQ)

2024-07-13 (파란날) 13:07:25

난 캐릭터의 외향적인 매력도 매력이만 스토리에서도 각자의 매력이 충분히 어필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엑스트라 캐릭터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전형적인 공주, 왕자 이런 캐릭터 예쁘고 잘생겨도 그 자체만으로는 관심 안가더라.

339 익명의 참치 씨 (HGp6C5G3hQ)

2024-07-13 (파란날) 13:07:48

외형.. 아 오타ㅋㅋㅋ

340 익명의 참치 씨 (lkCXkOEvWw)

2024-07-13 (파란날) 17:27:18

>>337
그런 게임들은 보통 남주와 여캐들 사이의 로맨스를 보는 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남주의 성격이나 서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기본적으로는 여캐만 매력적이면 돼.

남주는 일종의 도구나 다름 없어.
'만약 이런 상황일 때 여캐가 어떻게 반응할까?'라는 질문에서 '이런 상황'을 만들어주는 정도의 역할이지.
남주가 특정 상황을 만들어주면 여캐가 거기에 반응하면서 자신이 어떤 캐릭터인지를 보여주는 거지.

왜냐하면 "남성향 게임"이니까 균형 자체가 여캐에 몰려있을 수 밖에 없어.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을 담은 순문학이 아니잖아.
기본적으로 남주가 매력적인 건 남자들한테 세일즈 포인트가 되지 못하니까 남성향 게임으로서는 그렇게 할 이유가 없고, 여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게 중심인데 남주가 너무 튀면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거든.

그리고 정말 "극"이라고 하면 매력적인 여자들 사이에 둘러싸이는 상상에 약간의 기초를 더해주는 게 목적인 경우도 있고.

341 안경의 참치 씨 (qjSOZh9bF.)

2024-07-13 (파란날) 19:11:02

원신이 주인공.love가 아닌 캐릭터가 꽉 차있는 수메르 버전에서 크게 흥하며 요즘 게임 트렌드가 주인공.love가 아닌 캐릭터들이 됐다는 말을 들었어. 그리고 그 탓에 주인공.love를 바라는 수요층들의 반발이 있고--- 이 이후는 논란거리니까 생략하자.

어쨌든, 이 말을 한 이유는말이지.

주인공.love가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비비는북극곰아 미안해 게 역시 더 내 취향이네. 라는 것이야. 쉽덕겜의 주인공(정확히 말하자면--- 플레이어)은 주인공.love의 토템이 되는 것보단 관찰자의 역할을 하는 게 더 아름다운 것 같아.

근데 내 취향 생각해보니까. 물론 자기들끼리 비벼도북극의 빙산이 전부 녹을때까지 또 너무 대놓고 노골적인 건 역시 취향 밖이기도 하네. 사귄다. 얘가 누굴 사랑한다. 가 노골적으로 느껴지는 순간부터 ㅍㅅㅍ 표정이 되어버리는 것이야.

우효. 고도로 발달해서 순애랑 구분가지 않는 우정 최고--!! 고도로 발달해서 순애랑 구분가지 않는 증오 최고--!!


……그냥 변태군.

342 익명의 참치 씨 (pWuHbkosqY)

2024-07-13 (파란날) 22:14:13

원신에 주인공이라는 개념이 있었구나.
다 동일한 선상에 있는 건 줄 알았어.

343 익명의 참치 씨 (pWuHbkosqY)

2024-07-13 (파란날) 22:15:22

원신 초반부만 봤을 때는 밝은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심각하게 어려운 스토리라는 얘기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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