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44

아무말만세 2021-04-13 13: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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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귀여운 소녀 X ◆3Kae4Hnhrk 2021-04-13 11:00:42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620

익명의 참치 씨 2021-04-13 10: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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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참치 씨 2021-04-13 05: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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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참치 씨 2021-04-12 13:56:01

짝수가 초능력을 만들면 홀수가 부작용을 만드는 어장 :: 619

원숭이 장갑을 낀 참치 2021-04-11 17: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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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참치 씨 2021-04-11 0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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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889733> 적당히 아무말이나 적어보는 스레 :: 644

아무말만세

2017-03-31 01:02:03 - 2021-04-13 13:36:23

0 아무말만세 (4975541E+5)

2017-03-31 (불탄다..!) 01:02:03

하고싶은말, 하고싶었던 말. 아니면 갑자기 떠오른 아무말도 뭐든지 오케이! (사실 3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마구마구 횡설수설하고 돌아가주시면 슈퍼 감사합니다!
단지 누군가를 비방하는 말은 자제해주세요. 논란이 될만한 말도 참아주세요.
그럼 나부터...

침팬지 우가우가 초콜릿!

614 익명의 참치 씨 (xoWzrAgUuQ)

2021-03-25 (거의 끝나감) 18:55:28

(뉴스 말고 다른거)난 왜 그걸 보고있는걸까?

615 익명의 참치 씨 (aYe9RuwEdk)

2021-03-31 (水) 23:41:05

그로그로 어그로

616 익명의 참치 씨 (Uh69e1NRYA)

2021-03-32 (거의 끝나감) 00:42:05

난 그대 소원 이뤄주고 싶은 행운의 여신

617 익명의 참치 씨 (TMq6WZVgvA)

2021-03-32 (거의 끝나감) 05:38:48

소원을 말해봐!!!!!

618 익명의 참치 씨 (mBjf3PVlWg)

2021-03-32 (거의 끝나감) 18:06:16

3월 32일인데 왜 출석부가 4월인걸까
내 보상 돌려줘

619 익명의 참치 씨 (dexl4gYL0E)

2021-03-32 (거의 끝나감) 20:45:57

고양이가 지옥으로 가면?

헬로키티

620 익명의 참치 씨 (Uh69e1NRYA)

2021-03-32 (거의 끝나감) 22:00:49

요새는 절대영도 콜라보 안하나봐 레오루는 나름 자기 오리지널 꾸준히 내는 것 같은데 쿠랏도는 요즘 뭐하고 사나

621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1:49

나는 남을 용서할 정도의 그릇이 못 돼서 말야
그냥 잊어버리는 쪽을 선택한거라고
용서고 뭐고 이제 귀찮으니까 꺼지라고 하는 거잖아
거기다 대고 '우리 이거 밖에 안 됐던 거야?' 하는 니가 더 이해가 안 된다
애초에 우리가 이거 밖에 안 되니까 그런 짓을 한 거 아냐? 너무 늦게 물어보네 ㅋ

622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5:44

싸우는 것도 귀찮아 이제...
어차피 소중하네 유일하네 그런 거 다 립서비스잖아
그래서 나도 그 정도로 한건데? 니가 나 우습게 생각하는 것 정도는 진작에 알고 있었거든ㅡ

623 익명의 참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6:26

대충 좋게좋게 지내다 어렴풋이 잊혀지면 되는걸 굳이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들지 말자고

624 익명의 참치 씨 (R/qcB/jzac)

2021-04-02 (불탄다..!) 02:15:55

물고기는 좀 크툴루를 닮았어

625 익명의 참치 씨 (5AyLmNJsbQ)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1:03

홀린듯 나를 따라와 모두 환호해

628 익명의 참치 씨 (GuU0Umm1k2)

2021-04-06 (FIRE!) 14:46:00

저슽워너프리썸바레

629 익명의 참치 씨 (3yLHWNQeuM)

2021-04-06 (FIRE!) 18:40:24

가장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대상이 되어야 할 상대인 가족이라는 게
만날 화나있거나 만날 자기들끼리 싸우잖아
나 겁쟁이라고
이런 거 너무 무섭다고
그런데 가족이 이러니까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잖아

630 익명의 참치 씨 (3yLHWNQeuM)

2021-04-06 (FIRE!) 18:43:23

살기 싫다거나 죽고 싶은 건 아닌데... 살고 싶지 않아... 항상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불안해

631 익명의 참치 씨 (HBa7ToeJ8k)

2021-04-07 (水) 15:51:43

"집에 가고 싶다"가 말버릇이 되어서 집에서도 이런 말이 불쑥 튀어나오려는 순간이 있는데 이거 참 스피리추얼한 기라

632 익명의 참치 씨 (GbpWHVnxps)

2021-04-07 (水) 19:40:53

피를 보기 전까진 나조차도 거기에 상처가 있는 지 모르겠더라

633 익명의 참치 씨 (cXSXkkV9.w)

2021-04-07 (水) 23:42:01

누가 명방어장좀(속닥)

634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34:33

코기토 에르고 숨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흔히들 알려져있지만 역설로 존재하지 않게된다면 생각하지 않는것으로 해석이 가능한데, 유령들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니 생각 할 수 없는게 아닐까. 생각하지 않는다면 인간을 괴롭히고 장난을 친다는 소리는 죄다 헛물인거지. 따라서 우리는 유령이 보이거나 하는 현상은 우리가 심리적으로 있다 믿고 있으니 보인다고 헛소리를 하는게 아닐까.
주윗사람이 귀신이 보인다 해서, 나 까지 본게 아니잖아? 주체가 내가 되는것이 아닌데 왜 믿고 있는거야?

하지만 때론 이렇게 생각하기도 해. 귀신이 우리에게 장난치는것은 본능이고, 우린 예로부터 진실만을 얘기해온것이지.
아, 딱히 귀신이 내 앞에 떠돌아서 적는 이야기는 아니고오오 내 어깨 잡지마

635 익명의 참치 씨 (d/va3PtOac)

2021-04-11 (내일 월요일) 17:11:05

이딴식으로 공부 할 거면서 이 과 와도 됐던 걸까… 하지만 여기 진짜 왜 왔냐 싶을 때마다 여기 아니엇으면 뭐 했을 건데? 하고 스스로 물으면 대답할 말 하나도 없어서 입 다물고 공부하러 감…

636 익명의 참치 씨 (Itw0LEft7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51:15

상대가 펑크낼 거 같은 이 기분 ^^

637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5:19

나는 남초, 여초, 중간(?) 상관 없이 혐오발언 하는 것처럼 선을 넘지만 않으면 어느 쪽이든 괜찮다.

638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7:08

혐오발언 안 보고싶은데 글로벌한 곳과는 다르게(완전무결하다는 얘기는 아님) 국내는 아직도 자중 안 되는곳이 대다수고 시발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나라만의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ㅋㅋㅋㅋ

639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10:07:56

이 헬조선은 사실상 혐오를 장려하나ㅋㅋㅋ

640 익명의 참치 씨 (blcgFjdVIY)

2021-04-12 (모두 수고..) 16:02:53

헬조센을 헤븐조센으로 만드는 과정 중의 열병이라고 생각해
뭐 그래봐야 쵸센은 쵸센이겠지만 ㅇㅅㅇ

641 익명의 참치 씨 (Xlehiqlyi2)

2021-04-12 (모두 수고..) 22:44:49

인생 진짜 피곤하다

642 익명의 참치 씨 (8i40mzxG9g)

2021-04-13 (FIRE!) 08:05:56

내가 종교 안 믿는 이유

귀찮아서
별 관심 없어서
행동에 제약받기 싫어서
참견이 싫어서

643 익명의 참치 씨 (0aOdiIF.0o)

2021-04-13 (FIRE!) 12:52:08

하지만 병에 걸리거나 죽기 직전이면 사후세계 같은게 두려워 구원해달라고 믿고 싶을 것 같다

그 전까지는 딱히 라는 느낌

644 익명의 참치 씨 (gWDHfN43zk)

2021-04-13 (FIRE!) 13:36:23

나는 도덕에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본질적으로 도덕은 자연에 있던 게 아니니까. 우리의 본성에서 시작된 도덕관은 이제는 본성과는 거리가 너무 멀어진 논리의 영역이 되었지. 도덕이 무의미하다는 게 아니라, 수학의 공리에 이유가 없듯 결국 도덕도 그러하단 이야기.
그러므로 마찬가지로 혐오에도 이유가 없다. 따라서 누군가를 혐오하는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어떤 이유도 없이 혐오당해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살아야 한다. 내가 길을 걷다 나라는 이유로 밟히는 경험을 하더라도 순순히 받아들여야 한다. 그게 그 사람이 했던 짓이니까.

>1514619438> 매일 노래 한곡씩 추천해보는 글 :: 124

익명의 귀여운 소녀 X ◆3Kae4Hnhrk

2017-12-30 16:37:08 - 2021-04-13 11:00:42

0 익명의 귀여운 소녀 X ◆3Kae4Hnhrk (531134E+55)

2017-12-30 (파란날) 16:37:08



                              Vk、
                               Vト、` ー 、
                               Vk `ー、 i
                                Vk   l/
                                Vk
                               〆 .〉
                              /   ノ
                              ゝ- ´




더 보기

94 익명의 참치 씨 (8128645E+5)

2020-04-04 (파란날) 19:46:09

https://www.youtube.com/watch?v=SCx_RiAqu74

Tido kang님의 물방울(Waterdrop).
잔잔한것이 편하게 듣기 딱 좋다.

95 익명의 참치 씨 (3775921E+6)

2020-04-05 (내일 월요일) 17:54:39

https://youtu.be/wS8yk2dQBN4

쓰르라미 울적에 - you
원곡은 따로있지만 보컬버전이 유명하니깐,

96 익명의 참치 씨 (5314108E+6)

2020-04-05 (내일 월요일) 22:06:19

https://www.youtube.com/watch?v=1UkK-owfVFY

a_hisa - Da-Di-Du Donut.
어딘가 긴박하고도 개그성 가득한 추격전에 쓰일 법한 브금이야.

97 익명의 참치 씨 (1315368E+5)

2020-04-06 (모두 수고..) 19:53:34

https://www.youtube.com/watch?v=iFyo02cPJmw

악토버(OCTOBER)님의 Time To Love.
연주하는 내내 큰 변동이 없는 곡. 자면서 들으면 좋을 듯.

98 익명의 참치 씨 (5589884E+5)

2020-04-07 (FIRE!) 22:59:24

https://www.youtube.com/watch?v=bZY0xJL7SPs

sereno님의 About Our Journey.
경쾌한 바이올린이라니 이 무슨, 바이올린을 무슨 피아노처럼 쓴다.

99 익명의 참치 씨 (7712038E+6)

2020-04-10 (불탄다..!) 18:21:02

https://www.youtube.com/watch?v=tNqx0xD0JP0

테일즈위버 - Not Ended Fantasy.
기타소리에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다.

100 익명의 참치 씨 (2762097E+5)

2020-04-11 (파란날) 01:01:59



JOHNNY MATHIS - WONDERFUL, WONDERFUL 1957
가사는 모르지만

간지난다

101 익명의 참치 씨 (3175228E+5)

2020-04-11 (파란날) 13:55:33

으메... 여기 아직도 있네

102 익명의 참치 씨 (3175228E+5)

2020-04-11 (파란날) 13:56:53

헉 스레드 착각했다
그러니까 추천

Jax Jones - You Don't Know Me ft. RAYE
https://youtu.be/PKB4cioGs98

103 익명의 참치 씨 (4378197E+5)

2020-04-21 (FIRE!) 20:56:12

https://www.youtube.com/watch?v=mwHqZCsct5E

Rigel Theatre의 Lurie.
어디 보스전의 BGM같은 느낌.

104 익명의 참치 씨 (0372363E+5)

2020-04-25 (파란날) 23:27:23

https://www.youtube.com/watch?v=sE7RethND7c

Jim Brickman의 Serenade.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

105 익명의 참치 씨 (0280596E+5)

2020-05-18 (모두 수고..) 16:16:55

https://youtu.be/acmbUpvXp_Y

Vicetone - Walk Thru Fire ft. Meron Ryan
나는 천사도 성자도 아니지만 어디든 너와 함께 걸어주겠다, 너는 혼자가 아니라는 노래. 중독성도 있고 분위기도 좋음.

106 소각식 (8376156E+6)

2020-06-09 (FIRE!) 21:45:17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헬테이커.
듣다보면 절로 고개를 까닥이게 된다.

107 익명의 참치 씨 (6043674E+5)

2020-06-11 (거의 끝나감) 17:32:21

고전 명곡 가져옴
논란일으킨 사람은 제작진 짤려서 수익도 못 가져간다니 안심하십시오

108 익명의 참치 씨 (209432E+54)

2020-06-18 (거의 끝나감) 09:44:23


https://www.youtube.com/watch?v=R9Pw5snYoBY

시간을 멈추다 VIOLIN 커버! 원곡은 한국 보카로라 좀 거부감 있을 수 있으니 바이올린 커버로 가져옴

109 익명의 참치 씨 (9730643E+5)

2020-06-18 (거의 끝나감) 20:19:29


UPSAHL-Drugs
틱톡의 마수를 피하지 못한 비운의 노래...띵곡인데 쩝

110 익명의 참치 씨 (947829E+55)

2020-06-19 (불탄다..!) 17:24:27


레벨 예리가 이렇게 노래를 잘했나 싶어지는 곡

111 익명의 참치 씨 (6885417E+5)

2020-06-20 (파란날) 20:37:20

https://youtu.be/8Syv1mskw4c
중독성 강한 아차랜드 주제가를 듣자. 대탈출 시즌3 4번째 에피소드인 아차랜드 주제가이시다

112 익명의 참치 씨 (0212663E+5)

2020-06-26 (불탄다..!) 18:17:41


타이틀보다 더 좋은 수록곡

113 익명의 참치 씨 (7288049E+6)

2020-06-27 (파란날) 14:04:23


난 모르겠어 잘 모르겠어 힘든게 사랑이래도

114 익명의 참치 씨 (4621872E+5)

2020-07-18 (파란날) 01:09:57

요네켄 레몬

115 익명의 참치 씨 (2161742E+5)

2020-07-27 (모두 수고..) 15:10:00


그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다면
차라리 모두에게 증오받는 악당이 되겠어

116 익명의 참치 씨 (gYOQV0VRi2)

2020-09-07 (모두 수고..) 23:17:43

https://www.youtube.com/watch?v=u6RJv7f__Mg&list=RDu6RJv7f__Mg&start_radio=1&ab_channel=NoCopyrightSounds

Diviners의 Tropic Love
노래도 좋지만 반주도 만만찮다.

117 익명의 참치 씨 (w3WVYcYrNc)

2020-12-22 (FIRE!) 22:22:59

https://youtu.be/s0T83BIH0m0

plum님의 R
본인 왈, "리듬게임 보스곡을 만들고 싶었다"...

118 익명의 참치 씨 (MhQuQydC7Q)

2020-12-23 (水) 21:09:03

https://www.youtube.com/watch?v=MfrC8PAQtlg

JAILHOUSE ROCK (1957) - Elvis Presley

119 익명의 참치 씨 (757TmRoebg)

2020-12-31 (거의 끝나감) 17:03:42

F(x)(feat.shinee)lollipop

120 익명의 참치 씨 (757TmRoebg)

2020-12-31 (거의 끝나감) 17:04:08

링크가 왜 안먹지

121 익명의 참치 씨 (757TmRoebg)

2020-12-31 (거의 끝나감) 17:04:23

https://m.youtube.com/watch?v=Nxgg6q4gGKU

122 익명의 참치 씨 (W6SWn8vrWU)

2021-01-02 (파란날) 20:46:59


spanish ladies

123 익명의 참치 씨 (XDcwTm2u1g)

2021-01-05 (FIRE!) 14:30:16

-
https://www.youtube.com/watch?v=UxM5UgpXYM4

124 익명의 참치 씨 (PkapHoh9TU)

2021-04-13 (FIRE!) 11:00:42


roxanne

>1572346983> 끝말잇기 어장 SEASON TWO :: 620

익명의 참치 씨

2019-10-29 20:02:53 - 2021-04-13 10:52:45

0 익명의 참치 씨 (6686388E+5)

2019-10-29 (FIRE!) 20:02:53

이전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una/1464125379/

590 익명의 참치 씨 (tfE./LLAFE)

2021-02-14 (내일 월요일) 19:07:11

>>589 스레 잘못 눌렀다. 미안. 구체

591 익명의 참치 씨 (0.1vwjIxI.)

2021-02-15 (모두 수고..) 01:42:28

체벌의 시간이란다 baby

592 익명의 참치 씨 (CIb4VUHOZI)

2021-02-15 (모두 수고..) 02:05:23

Yellow에서 White white에서 What
많은 곳을 도 돌아 보고 왔지만
다음 곳은 가봐야만 알 것 같아

593 익명의 참치 씨 (lD/xX7v/lc)

2021-02-19 (불탄다..!) 16:40:27

아리아인의 새 명칭은 인도유럽어족

594 익명의 참치 씨 (hbIQXPxEOk)

2021-02-20 (파란날) 10:27:49

족같네 족발의 배달부는 가스파드.

595 익명의 참치 씨 (kIhDgl4VqM)

2021-02-20 (파란날) 18:08:42

드브로이파(de Broglie wave)는 양자역학에서 물질의 파동을 말한다. 드브로이 관계에 의하면 파장은 입자의 운동량에 반비례하고 진동수는 입자의 운동에너지에 비례한다. 물질의 파장은 드브로이 파장이라고도 한다. 이 이론은 1924년에 드브로이에 의해 발전되었고, 이로 인해 1929년에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1 역사적 배경
2 드브로이의 착상과 양자역학
3 물질파탄생과 관련된 일화
4 드브로이 관계
5 같이 보기
6 외부 링크
역사적 배경
막스 플랑크 (1858-1947)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879-1955) 이후, 닐스 보어(1885-1962)에 의해 전자가 어떻게 운동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려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보어의 방정식은 수소가스가 압축되고 대전됐을 때 방출되는 빛(네온 사인과 비슷하나, 여기서는 네온이 아닌 수소이다)의 에너지를 설명해준다. 불행하게도, 그의 모델은 수소원자에서만 적용되었다. 하지만 그의 아이디어는 매우 혁명적이어서 양자물리와 양자역학에서 전자의 움직임에 대한 고전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는 바탕이 되었다.

루이 드브로이(1892-1987)는 보어의 아이디어를 설명하려고 노력했고, 수소 이외에도 이론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그가 찾은 방정식은 모든 물질의 파동성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의 방정식은 1927년에 데이비슨-거머 실험에 의해 증명되었다. 니켈결정체로 발사된 전자들이 이론치와 일치하는 회절무늬를 만들어낸 것이다. 드브로이의 방정식에서 전자의 파장은 플랑크 상수 (6.646×10−34 J‧s)를 전자의 운동량 으로 나눈 것이다. 인간과 같은 일상적인 물체의 경우에는 플랑크상수에 비해 운동량이 매우 커서 물체의 파장은 매우 작게 나타난다. 매우 작은 플랑크상수를 매우 큰 운동량으로 나누기 때문에 일상적인 물체의 파장은 현재의 관측 장비로 측정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작아진다. (10−35m 단위. 혹은 그보다 더 작다.) 반면에 전자와 같은 많은 소립자들은 거시적인 물체에 비해 매우 작은 운동량을 갖는다. 이 경우에 드브로이 파장은 입자들이 파동처럼 작용하는 것을 관측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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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익명의 참치 씨 (WaS4yopF/A)

2021-02-21 (내일 월요일) 11:09:42

다리엔 갭에 고속도로가 생길 날이 오기는 할까?

597 익명의 참치 씨 (Oo0B2ljwG2)

2021-02-26 (불탄다..!) 04:50:47

까마귀가 까악까악

598 익명의 참치 씨 (qHsSKlS1YU)

2021-03-07 (내일 월요일) 01:31:28

까마귀하니까 아주 흥미로운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일화를 모릅니다
그러니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이만

599 익명의 참치 씨 (qHsSKlS1YU)

2021-03-07 (내일 월요일) 01:32:46

>>598 악 미친 마지막을 악이 아니라 까로 봤네(...) 내 눈깔 수준 ㄹㅇ 실화냐?정말이지
가슴이 옹졸해질 정도의 쓰레기다...

600 익명의 참치 씨 (9m7OH3QHVE)

2021-03-17 (水) 09:09:25

>>597부터
악어의 눈물

601 익명의 참치 씨 (L0LT5t2Rqg)

2021-03-20 (파란날) 02:38:33

물건을 사오라고 할 거면 상품명을 정확하게 밝혀주라고 대충 괜찮은거 사오라고 때우지 말고

602 익명의 참치 씨 (ds3t/i4gFw)

2021-03-20 (파란날) 09:44:41

고라니 하니 누군가 딱밤으로 고라니를 때렸는데 그대로 죽어버려서 두번다시 딱밤을 때리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었어

603 익명의 참치 씨 (Ve8rkxk50w)

2021-03-20 (파란날) 22:09:40

어시장에서 물 좋은 인어를 한 마리 샀다.
참고로 성별은 암놈.

604 익명의 참치 씨 (XEYLRAYJl6)

2021-03-24 (水) 18:16:41

놈은 쓰레기야...
무려 조선구마사를 좋아한다고...

605 익명의 참치 씨 (GHB4uXVgVA)

2021-03-24 (水) 18:23:33

고구마 맛탕 먹고싶어졌잖아 네가 그런 얘기 하니까

606 익명의 참치 씨 (xKA9pq5KHI)

2021-03-24 (水) 18:42:27

까만 장미는 보석에 비유되기엔 색이 탁했다.
그러니 그 모습은 석탄을 깎아 만든 조각품 같았다.

607 익명의 참치 씨 (t8d9.SIU7I)

2021-03-24 (水) 19:30:40

다만 새벽 이슬에 젖어 아침해에 비추어진 장미를 볼 수 있다면

608 익명의 참치 씨 (TyS3uXqk3I)

2021-03-26 (불탄다..!) 12:31:55

면발이 끝내줘요!

609 익명의 참치 씨 (iivbz3fI9Q)

2021-03-26 (불탄다..!) 22:35:40

요정여왕 티타니아

610 익명의 참치 씨 (rOdmgdJf3Y)

2021-03-27 (파란날) 17:27:32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건축무한육면각체.

611 익명의 참치 씨 (Eo0p4WLJLk)

2021-03-27 (파란날) 19:32:32

체이스 어나더 파이어 샤우팅 헌드레드 유닛

612 익명의 참치 씨 (H2Aa7LG0A.)

2021-03-27 (파란날) 22:15:28

닛산자동차는 1914년 설립된 카이신샤 자동차공업이 시초라던데....

613 익명의 참치 씨 (YfnbUwAMU2)

2021-04-06 (FIRE!) 18:19:21

데드 링어(https://wiki.teamfortress.com/wiki/Dead_Ringer/ko)

614 익명의 참치 씨 (7Mf5ogf8Ys)

2021-04-07 (水) 10:50:50

어물전

615 익명의 참치 씨 (UqG/GaNxHU)

2021-04-07 (水) 11:09:59

전기사

616 익명의 참치 씨 (HBa7ToeJ8k)

2021-04-07 (水) 15:48:17

사랑해 다들

617 익명의 참치 씨 (Jwduyz6p4o)

2021-04-09 (불탄다..!) 00:46:26

들기름보다 더 긴 기름은 참기름, 두 번째로 긴 기름은 콩기름.

618 익명의 참치 씨 (JKOWoPyh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00:27

름이라고 시작하는게 뭐지? 난 몰라.

619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14:18:49

라(Ra) 흔히 태양신의 이름이라 알려져 있지. 근데 그거 알아? 신의 이름을 알게 된 자는 죽는다는 속설. 아마 이름이 거짓이거나 이름을 알아도 문제없거나 둘 중 하나는 거짓을 말하고 있지 않을까

620 익명의 참치 씨 (TOD5afNjEk)

2021-04-13 (FIRE!) 10:52:45

까놓고 말해서 그건 신화마다 달라.

>1596242190>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3 :: 192

익명의 참치 씨

2020-09-26 11:02:40 - 2021-04-13 08:04:08

0 익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11:02:40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162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3:21

씨발

163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4:38

ket ne go let ne go

164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4:58

엄마, 난 어떻게 해야 해요?

165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6:02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ㅇㆍㅂㅅ어!
해도 걱정만 시킬 뿐이야! 차라리 돈으로 이런 사태 해결 솔루션을 해줄 수 있는 사람잊있으면 ㅜㅡㄴ을 지불하겠어!

166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6:23

살려줘요 씨발 레후

167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7:42

168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38:45

"그렇다면 나는 어디까지고 살아보이겠어!"
"현실이 날 죽이려 한다면, 난 현실에 발버둥치겠어! 저항하고 결국 죽더라도 발버둥치겠어!"
라며 살ㅈ각 오를 샜으면서

169 익명의 참치 씨 (QuFUywY.UM)

2021-04-05 (모두 수고..) 19:44:58

살려줘요

171 익명의 참치 씨 (ZwRHTcAZEU)

2021-04-06 (FIRE!) 20:14:26

어제 여기에 한껏 소리쳤더니 기분이 좀 풀려서 놀랐습니다
여길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172 익명의 참치 씨 (cXSXkkV9.w)

2021-04-07 (水) 23:43:45

제발 명방어장좀.

173 익명의 참치 씨 (G9L7cHeM9Y)

2021-04-08 (거의 끝나감) 00:38:53

죽고싶다. 나한테 죽을 의지가 어느정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하는 일 끝나면 내가 죽을 자리를 마련해보려구.

174 익명의 참치 씨 (3.XsJp1lqU)

2021-04-08 (거의 끝나감) 00:46:44

아프다
난 뭘 하고있는거지
이럴 시간에 선 하나라도 더 긋고 드로잉 한장이라도 더 그려야되는데
아파
배아파
졸려
안보여
어두워
아파

180 익명의 참치 씨 (T7A.jNqJ/Y)

2021-04-09 (불탄다..!) 20:49:18

좆같지만 친절하지만 좆같은 선임새끼
내로남불의 화신
독불장군 새끼

왜 니 분대도 아닌데 참견하냐고
다른 사람은 다 뭐라 안하는데 지만 뭐라하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게다가 그걸 다른 사람 앞에서 굳이 해야하나
분조장 새끼, 니가 푸고냐??

그새끼를 5개월이나 더 봐야한다니 좆 같 다 !
매일 아침마다 그새끼땜에 꼭 할 필요 없는 일을 해야돼? 우리 분대 선임분 가시면 더 지랄할것 같네

좆같은새끼
세상 사람이 꼭 이분법으로 나눠지진 않는다지만 좆 같 다 ! !

181 익명의 참치 씨 (T7A.jNqJ/Y)

2021-04-09 (불탄다..!) 20:51:42

생각할수록 좆같네
받은 은혜도 있지만 그래도 좆같다
앞으로 5개월이나 더 봐야 한다니
왜 좋은 사람이 먼저 떠나는 건가요?

182 익명의 참치 씨 (T7A.jNqJ/Y)

2021-04-09 (불탄다..!) 20:52:05

좆 같 다 ! !

183 익명의 참치 씨 (T7A.jNqJ/Y)

2021-04-09 (불탄다..!) 20:53:56

좆 같 다 ! !
씹새끼가!!

185 익명의 참치 씨 (mPwi9r61uk)

2021-04-10 (파란날) 11:20:33

그 누구도 나를 눈곱만큼도 사랑하고 있지 않았음을 새삼 깨닫는 순간

187 익명의 참치 씨 (83uai8RLd2)

2021-04-11 (내일 월요일) 02:47:30

다...겠..까?
*딸칵*
버튼을 누르는 소리가 들리며 눈이 떠진다.
"으음, 도대체 몇번째를 만나는지, 정말 지겹군. 하지만 이번에도 시작하도록 하지. 끝까지 도전하고 절망하라 도전자여."
그 후로 눈앞이 깜깜해진다.
.
.
XXX번째 도전실패.
다시 시작하겠습니까?
[다음에도] [덤비거라]

어느새 예, 아니요 였던 버튼이 끝없는 도전으로 망가진 정신 때문에 이상하게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니요]를 누르는 순간, 현실에서도 끝일것 같은 직감만을 뒤로한채 [예]를 선택했다. 그렇게 믿었다.
.
.
"또 보는군 도전자. 그대가 날 다시 보는것이 가능함이 나의 자비로움으로 가능한 일임을 똑똑히 기억하라. 분명, 그대 이름이. <플레이어>라고 했던가?"

189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07:36:29

좆한민국이 또 좆한민국했네.

190 익명의 참치 씨 (FyMJkvNSHM)

2021-04-12 (모두 수고..) 08:49:21

좆한민국은 정작 필요한 건 신경 좆도 안 쓰고 쓸데없는 거나 잡으려고 혈안인게 정설ㅋ 시발 이래서 탈조선, 헬조선거리는구나

191 익명의 참치 씨 (5prsVRv1x.)

2021-04-12 (모두 수고..) 17:14:03

세상에 살아있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많냐?
사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어ㄸㅎ게 많지?
짐짜모르겠다 다들대단하다 나만대단하지못한가봐

192 익명의 참치 씨 (8i40mzxG9g)

2021-04-13 (FIRE!) 08:04:08

헬조선 오지랖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일!!!!

>1596247461> 이것은 23번째 잡담 어장 :: 295

익명의 참치 씨

2021-03-16 21:51:33 - 2021-04-13 05:13:08

0 익명의 참치 씨 (.DYarZKF6I)

2021-03-16 (FIRE!) 21:51:33

자 이 어장을 본 모두는 건강하십시오

265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16:50:44

>>261 손톱 만한 애기 거미야… 검은색에 좀 통통한 편… 평범한 집거미 느낌?

거미는 익충이라고 하고, 아쿠아리움에서 보는 타란툴라나 창밖에서 집지은 무당거미 같은 친구들은 차라리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거미와 동거 하고 싶진 않았어…

266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iUK6MqK3Q)

2021-04-10 (파란날) 17:15:23

>>265 연한 갈색에 몸통은 작고 다리만 긴 거미면 집 청소하는 걸로 해결이 되는데 그거는... 잘 모르겠네
어쨌든 거미도 먹을 게 있어서 들어오는 거니까 그래도 구석구석 뒤져보는거를 추천한당

267 익명의 참치 씨 (cz.CYu7ohg)

2021-04-10 (파란날) 17:19:41

머리아파...

268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17:39:59

>>266 그 거미는 아니다ㅠ 본가에서 걔는 자주 봐서 익숙한데 이번에는 정말 딱 거미!! 거미!!! 같은 느낌의 거미였어… 하…매주 쓸고 닦는 집인데…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가… 일단 비오킬에게 기대 🕷

26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7:40:46

>>266
거미 입장에서 먹이는 다른 벌레가 아닐까.
그러니까 사실은....

27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7:41:30

아 그리고 이젠 모기도 출현하기 시작하더라.

271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17:44:43

비오킬을 방충망과 창틀 등등에 골고루 뿌리고 카페로 도망쳤다… 차라리 창밖에 거미를 하나 키우면 날벌레 걱정은 덜할텐데… 하지만 걔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더한 공포 뿐

272 익명의 참치 씨 (EqpTdAJPu2)

2021-04-10 (파란날) 17:58:20

카페에서 가테 이번 단편집 하다가 눈물 핑돌았어
바리쟝... 누가 날 봤다면 없던 일로 해줘
행복했던 기억을 대가로 낼게

273 익명의 참치 씨 (9XOopvqM5k)

2021-04-10 (파란날) 22:01:32

갑자기 궁금해져서 내가 먹는 영양제 카페인 빼고 단백질보충제 빼고 세봤는데도 5개야...

274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iUK6MqK3Q)

2021-04-10 (파란날) 22:16:13

카페인...?

275 익명의 참치 씨 (jBSU6TXOPw)

2021-04-10 (파란날) 22:16:26

뭐뭐 먹길래?

276 익명의 참치 씨 (FKvKhHMMek)

2021-04-10 (파란날) 22:20:30

>>274 영양제가 아니긴 하지만 열심히 먹게되니까

>>275 유산균, 오메가3, 칼슘&비타민D, 종합비타민 +카페인 먹을때 테아닌
검증되지 않은 쓸데없는 건 먹지 않는다

27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22:45:52

유산균 오메가3 종합비타민 조합은 나도 예전에 먹었었어. 저기에다가 우루사나 밀크시슬 같은 것도 잠깐 같이 먹었고.

278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okKQj6I2HA)

2021-04-11 (내일 월요일) 09:36:13

마그네슘도 머겅
나는 비타민이랑 루테인이랑 마그네슘 먹으면 큰 문제 없더라고

279 익명의 참치 씨 (hQk7/x2NuM)

2021-04-11 (내일 월요일) 09:38:54

>>278
종합비타민에 들어이써

280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okKQj6I2HA)

2021-04-11 (내일 월요일) 10:00:22

>>279 나닛?!

281 익명의 참치 씨 (/3cYOt1oM6)

2021-04-11 (내일 월요일) 12:21:21

능력과 관계없이 앞에 나서서 자신감 있게 말하고 설치는 것만으로 유능하다는 거품이 끼어 학계나 업계의 주류 의견인 것처럼 개소리를 하고 정작 유능한 사람들은 말을 삼가 비 관련자들이 잘못된 정보에 오도당하는 건 참 애석한 일이다.

282 익명의 참치 씨 (SeIRwT2kPs)

2021-04-11 (내일 월요일) 12:23:25

(대충 더닝 크루거 그래프 짤)

28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vYXUAs49Fo)

2021-04-11 (내일 월요일) 14:20:48

난 건강보조제 이것저것 먹어도 딱히 막 뭐가 좋다! 하는 느낌은 없어서 요즘엔 잘 안먹어.
예전에 술 한창 마실 때는 우루사가 효과가 좋았지만 이젠 잘 모르겠네.

284 익명의 참치 씨 (hQk7/x2NuM)

2021-04-11 (내일 월요일) 17:53:32

>>283 평소에 영양섭취를 잘하나보구나

285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okKQj6I2HA)

2021-04-11 (내일 월요일) 19:19:11

건강한 참치라이더!

28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FOS/ZlmoeY)

2021-04-12 (모두 수고..) 01:00:55

>>284
이런 게 인싸식 대화법인가 하는 그건가....?
빛이 나는데.

>>285
사실은! 그렇게 건강하진 않아.
빠르게 죽어가는 정도는 아니지만.

287 익명의 참치 씨 (blcgFjdVIY)

2021-04-12 (모두 수고..) 01:39:22

>>286 우리 모두는 원래 천천히 죽어가는거 맞지 않아? 그럼 남들 하는 만큼은 하는거네
(이건 무슨 대화법인가요 알아맞춰보 세 요

288 익명의 참치 씨 (idrAqFcugE)

2021-04-12 (모두 수고..) 07:59:33

공부 하기 싫어ㅠ 의대까지 와서 한심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안 죽일 게 힘낼게)

289 익명의 참치 씨 (vRGdh2W6ig)

2021-04-12 (모두 수고..) 08:14:47

출근하는데 죽고 싶다... 프로젝트 담당자가 회사를 도중에 갑자기 관둬서 내가 떠맡았는데... 이건... 지옥이야.

290 익명의 참치 씨 (lbxrWaZsLc)

2021-04-12 (모두 수고..) 17:11:19

야숨이 익스펜션 패스? 두 개 합쳐서 10만원이던데 10만원 낼 정도로 재밌음??

291 익명의 참치 씨 (WVCdiQ6yOw)

2021-04-12 (모두 수고..) 18:23:00

취향에 맞으면 그렇습니다

근데 일단 본판으로 해보는 게 나을 듯

292 익명의 참치 씨 (M27fXUfaz2)

2021-04-12 (모두 수고..) 19:13:15

>>290 취향만 맞는다면 10만원 안 아까울 정도로 재밌음

29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FOS/ZlmoeY)

2021-04-12 (모두 수고..) 20:47:35

하지만 나랑은 안맞더라...

일단 무기가 부숴지는 게 너무 싫어.

294 안경의 참치 씨 (KA5MIQyaoA)

2021-04-12 (모두 수고..) 21:50:50

야숨이면 킹정이지

295 익명의 참치 씨 (fQuiJEwnGY)

2021-04-13 (FIRE!) 05:13:08

확실히 군중심리가 무섭긴 하다
원래는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도 남들이 계속 말하는 걸 듣다보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똑같이 생각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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