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ctor :: 17

익명의 참치 씨 2022-06-26 00:59:10

아이돌 주제글 :: 29

사진은 일본아이돌인 시마자키 하루카입니다. 2022-06-25 21:54:38

벌써 1년의 절반이 사라진 잡담 어장 #35 :: 8

나는날치 씨 2022-06-25 21:33:48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 잡담어장 #34 :: 876

최강의 캇파 씨 2022-06-25 20:34:38

적당히 적어보는 애옹애옹 :: 473

익명의 어른이 씨 2022-06-25 19:49:22

법머리씨의 이러쿵 저러쿵 :: 73

익명의 법머리 씨 2022-06-25 17:10:04

코퀴토스의 금붕어 :: 380

◆CPWsGssOD. 2022-06-25 14:56:09

청새치의 팝콘흡입 쇼 :: 124

익명의 청새치 씨 2022-06-25 14:42:03

다이스 :: 139

익명의 참치 씨 2022-06-25 01:28:34

논알콜 음악관 이기장 :: 735

안경의 연주회 참치 씨 2022-06-24 21:25:45

Sheep소리 모음집 (6) :: 54

익명의 양머리 씨 2022-06-24 20:34:54

나도 어장 파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파는 어장 :: 98

오늘 기분 저조한 참치 2022-06-24 20:23:32

ㅁㄴ :: 241

익명의 참치 씨 2022-06-24 0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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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487073> Vector :: 17

익명의 참치 씨

2022-03-22 22:16:29 - 2022-06-26 00:59:10

0 익명의 참치 씨 (b8TkS.tZIA)

2022-03-22 (FIRE!) 22:16:29

삼반수생의 일기 겸 사고활동체계의 언어적 표현활동

1 ◆5tAuYEuj7w (b8TkS.tZIA)

2022-03-22 (FIRE!) 22:33:49

이제보니 0레스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너무 찐따같잖아...
하지만 어쩌겠어 인생이란 이런걸...

2 익명의 참치 씨 (QRmBPLPKac)

2022-03-22 (FIRE!) 22:45:20

새로운 참치

3 기계학습 청새치 씨 (rArMCInQXU)

2022-03-22 (FIRE!) 22:49:47

익명의 오토 씨

4 ◆5tAuYEuj7w (pffleg2DqE)

2022-03-23 (水) 01:17:20

반갑소
어제의 공부를 다 끝내지 못한 죄로 공부중인 거시야
늦잠은 공부에 나쁘다는걸 알지만 어쩔 수 없는골...

5 ◆5tAuYEuj7w (pffleg2DqE)

2022-03-23 (水) 01:51:38

잔다
....

6 ◆5tAuYEuj7w (pffleg2DqE)

2022-03-23 (水) 18:54:04

공부해야돼....
오늘 시간 못채우면 계속 밀려난다...

7 익명의 참치 씨 (aaZmk9K63Q)

2022-03-23 (水) 18:55:08

스칼라

8 ◆5tAuYEuj7w (pffleg2DqE)

2022-03-23 (水) 19:57:55

물리 치우쇼...

9 ◆5tAuYEuj7w (goO2DQIwq.)

2022-03-30 (水) 01:31:00

늘 말하지만 결국 사람은 불확실한 선택을 하게 되어있어
그러니까 자신의 선택을 정당화할 수단은 자기 자신뿐인거지
내가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한거야
그런 의미에서 요즘은 길을 잃었었네
어려운 모험에서 의지할 수단은 흐린 별빛밖에 없어

10 ◆5tAuYEuj7w (goO2DQIwq.)

2022-03-30 (水) 01:33:48

내가 만든 말이지만 맘에 드는 비유야
까마득한 숲에서 작은 별에 의존하는 걸음

11 ◆5tAuYEuj7w (aodD8CDpkI)

2022-04-03 (내일 월요일) 00:20:45

몰입이 며칠 깨졌을 뿐인데 완전 멍청해진 기분
다시 정신을 가다듬어야겠어

12 ◆5tAuYEuj7w (FtgwgM0nKU)

2022-04-06 (水) 14:38:55

반수는 생각보다 많이 어렵구나
하지만 어려운 도전일수록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믿어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성취가 생겨

13 ◆5tAuYEuj7w (ouyI19YcJ6)

2022-04-07 (거의 끝나감) 00:45:21

늘 자기전에 최면을 걸어
최면이라고 볼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집중력을 높이고 자제력이 높아지는데 도움이 되긴 하는 것 같아

14 ◆5tAuYEuj7w (7JSkbRFl5g)

2022-06-25 (파란날) 10:03:12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늘 애쓰지만 사는게 그렇지.

15 ◆5tAuYEuj7w (7JSkbRFl5g)

2022-06-25 (파란날) 10:06:01

나무위키에는 위키를 칼럼으로 착각하는 양반이 많아

16 ◆5tAuYEuj7w (gksB2C6A92)

2022-06-25 (파란날) 12:06:33

운동선수나 헬스트레이너 보고 자기관리가 대단하다고 하는건... 좀... 웃기다고 생각해
물론 그 사람들은 '직업인으로서의 자기관리'에서는 존경심이 들지만 일반인이 저런 몸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것과는 상황이 다르지... 애초에 직업인이니까 운동에만 집중하는 상황이라고
일반인은 '아마추어의 자기관리'기준으로 평가해야지 보디빌더를 보면서 저렇게 돼야지 하는건- 의사나 변호사를 보며 저렇게 전문지식을 쌓아야지 하는 꼴...

17 ◆5tAuYEuj7w (oKlCVwVfQs)

2022-06-26 (내일 월요일) 00:59:10

내 안엔 내가 너무 많아-
난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하고 싶어
하지만 동시에 나라는 사람의 자아를 지키고 싶어
둘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건 어렵거나 불가능한 일이야

>1455983632> 아이돌 주제글 :: 29

사진은 일본아이돌인 시마자키 하루카입니다.

2016-02-21 00:53:52 - 2022-06-25 21:54:38

0 사진은 일본아이돌인 시마자키 하루카입니다. (35E+40)

2016-02-21 (내일 월요일) 00:53:52

걸그룹,보이그룹,혼성그룹 외국 아이돌 까지...
사진을 올리면서 덕질하는 보트입니다.
마음것 떠드십시오.

2 대단한 제쿠 씨 (9321E+60)

2016-02-23 (FIRE!) 21:55:22

어장의 아이돌 제쿠찡!

3 익명의 참치 씨 (16181E+52)

2016-03-04 (불탄다..!) 16:46:59

프로듀스 101이라는 프로그램이 화제인듯한

4 익명의 참치 씨 (80695E+59)

2016-03-08 (FIRE!) 07:54:15

>>3 데뷔곡 구성이라던지 인원수라던지 사실 처음보거 AKB48이 생각난건 나뿐만이 아닐거야

5 익명의 참치 씨 (65074E+60)

2016-03-08 (FIRE!) 11:29:47

>>4 저는 108번뇌?일본 아이돌짤이 생각났어요...
계속 101명이 한그룹으로 활동하는건줄 알았는데..

6 익명의 참치 씨 (47611E+60)

2016-03-21 (모두 수고..) 14:12:55

>>3
Produce lol

7 익명의 참치 씨 (76226E+66)

2016-03-24 (거의 끝나감) 06:23:44

그런데 그 101에 나오는 연습생들 말이야...
데뷔 하고 딱 1년 활동한다던데..?

8 익명의 참치 씨 (452E+60)

2016-03-24 (거의 끝나감) 07:13:17

>>7
연애인 하나 키우는 데 돈이 엄청 많이 드는 편이라 그렇게 하진 않을 것 같은데

9 익명의 참치 씨 (77401E+63)

2016-03-24 (거의 끝나감) 21:32:49

>>8
하지만 그 연습생들 소속사가 전부 다르잖아?

10 익명의 참치 씨 (82729E+54)

2016-04-25 (모두 수고..) 00:07:36

평소에는 일코하는데 어차피 참치니까 올려봄! ( ´ ▽ ` )♥

11 익명의 참치 씨 (OCNLYrAIsQ)

2021-10-23 (파란날) 20:32:19

요즘은 유명 아이돌이 누가 있지

12 익명의 참치 씨 (PqEkNbArgk)

2021-10-23 (파란날) 20:43:16

남돌은 아직도 엑방셉같고 여돌 요즘 뜨는건 에스파랑 있지? 트레블도 꾸준히 잘 팔리고

13 익명의 참치 씨 (PqEkNbArgk)

2021-10-23 (파란날) 20:44:11

2021년에 키싱유랑 럽미라잇에 꽂힘

14 익명의 양머리 씨 (r7n7hCxWak)

2021-10-24 (내일 월요일) 00:01:28






15 익명의 참치 씨 (ev/Qwn/4o6)

2021-10-24 (내일 월요일) 12:50:47

쯪쯔즈쯔쯔쯔

16 익명의 양머리 씨 (MtFQJ26RuY)

2021-10-24 (내일 월요일) 14:56:02

김이 김이 나
김이 김이 나
ㅉㅉㅉㅉ

17 익명의 참치 씨 (OC.3iJiN/.)

2021-10-25 (모두 수고..) 01:56:51

요즘 아이돌,,, 이 할미는 필요없다,,,
난 아직도 빅스 파는 별빛이란 말여,,,
컨셉 장인 빅스 절대 못 잃어,,,

18 익명의 참치 씨 (YV7CHXlrTc)

2021-10-25 (모두 수고..) 13:30:09

라잇썸 막내가 06이라는데에 놀라고 06이 벌써 만 14세라는데에 놀람 비현실적인 나이...

19 익명의 참치 씨 (KpmKtrnhBQ)

2021-10-26 (FIRE!) 01:09:29

그런 어린 애가 데뷔했다고...????

20 익명의 참치 씨 (aDqmjcs5WU)

2021-10-26 (FIRE!) 14:32:35

올 6월에 데뷔했다더라 새삼 시간이 흘렀구나 느껴지네 장원영도 비슷한 나이에 데뷔했었나
2021년에도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는 참치

21 익명의 참치 씨 (aDqmjcs5WU)

2021-10-26 (FIRE!) 18:37:55


22 익명의 참치 씨 (FWgy1pvaA2)

2021-10-27 (水) 20:05:54

뚝딱번째 감각도 헬바야도 륶끼도 실력 유무랑 별개로 어쨌든 열심히 하려는게 보여서 나름 귀엽고 웃긴데다 헬바야는 한초원 보컬이라도 건졌는데 일프듀 에브리바디는 그냥 무대를 던져버려서 킹받아

23 익명의 참치 씨 (LAEV5GFd1E)

2021-11-09 (FIRE!) 22:24:21

나만 워너원을 한동안 위너원이라고 알고있었던거 아니잖아 그치?

24 익명의 참치 씨 (.nKLhfw1iw)

2021-11-12 (불탄다..!) 18:25:19

내가 좋아하는 사이코 웬디
https://ibb.co/vQkpJ97

25 익명의 참치 씨 (0gA4zjXUs2)

2021-11-25 (거의 끝나감) 20:21:30


우주소녀 와꾸픽 루다 보나였는데 첫사랑니 설아가 내 취향도 심장도 박살내버림

26 익명의 참치 씨 (fLFASDL9cw)

2021-12-04 (파란날) 15:41:05

우리 오빠 요즘 너무 좋아
주체를 못 하겠어
내 주변 지인들도 다 요즘 나 아이돌에 미쳐사는 거 안다

27 익명의 참치 씨 (o3hPo0qomQ)

2021-12-05 (내일 월요일) 22:27:22

어린아이가 돌(잔치)이 되면 아이돌ㅋㅋ

28 익명의 참치 씨 (q7mS/k7SX.)

2022-03-05 (파란날) 00:06:10

아이브 레이 진짜 아기다~~하고 있었는데 아기맞음 당연함 04임

29 익명의 참치 씨 (a0ntXljH6U)

2022-06-25 (파란날) 21:54:38


에스파 노래 개져아

>1596546081> 벌써 1년의 절반이 사라진 잡담 어장 #35 :: 8

나는날치 씨

2022-06-25 20:38:16 - 2022-06-25 21:33:48

0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38:16

짤은 그냥 이뻐서 가져옴

1 익명의 참치 씨 (a0ntXljH6U)

2022-06-25 (파란날) 20:38:47

예뻥

2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38:55

ㅊㅊ 치는 거 까먹어서 왜 안되지 했네

3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45:43

여러분들이 쉽게 간과하는 소인배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집요하다는 것이다... tuna>1596516210>875 이것은 날치 씨의 사인이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조롱당할 예정이다...

4 익명의 참치 씨 (jNVz/AOJkg)

2022-06-25 (파란날) 20:52:17

1 >1441769726> 5.5 >1501304657> 10 >1566126998> 15 >1592804607> 20 >1596241069>
2 >1453719706> 6 >1501383714> 11 >1576603839> 16 >1593775167> 21 >1596242181>
3 >1457853849> 7 >1526994210> 12 >1589984688> 17 >1594917007> 22 >1596244031>
4 >1465205242> 8 >1538212354> 13 >1592148595> 18 >1595754010> 23 >1596247461>
5 >1476119851> 9 >1550219857> 14 >1592384172> 19 >1596240093> 24 >1596248969>

25 ?        30 >1595754094> 35 >1596546081> (현재)
26 >1596259245> 31 >1596244040>
27 >1596264079> 32 >1596462070>
28 >1596322074> 33 >1596490093>
29 >1596378115> 34 >1596516210>

5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1:04:29

도망치기

6 익명의 참치 씨 (tbLQG1XBaU)

2022-06-25 (파란날) 21:05:11

낣치 빈수레 싸움수준 실화냐... 진짜 세계관최약자들의 싸움이다...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7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1:33: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치)

8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1:33:48

하지만 수치를 모르는 자, 그것이 소인배이다...

>1596516210>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 잡담어장 #34 :: 876

최강의 캇파 씨

2022-05-03 18:36:14 - 2022-06-25 20:34:38

0 최강의 캇파 씨 (724tT8FKxA)

2022-05-03 (FIRE!) 18:36:14

바보 아니야? 최강인 나와는 싸워보지 않아도 승패가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잖아?

846 안경의 참치 씨 (tIoE9p6y32)

2022-06-25 (파란날) 17:25:40

연애혁명이려나? 잘은 모르겠지만 요즘 좀 보이길래

어떤 부분에 어떤 식으로 썼는가에 따라 다르겠지
그 부분이라는 것도 애매하다면
미래에는 이야기가 더 진행되었을 때
즉 시간이 답을 주지 않을까

나야 뭐... 남이사라고 생각해
그건 그사람들 의견이고 저건 저사람들 의견이고 이건 내의견이고 식?

847 익명의 참치 씨 (gksB2C6A92)

2022-06-25 (파란날) 17:43:38

과몰입하니까 생각났는데
에타에서 자꾸 내부적으로 갈라치기하고 타학교랑 비교하는 분위기 좀 자정하자고 글 올리니까 쓴이도 똑같아~ 커뮤니티에 과몰입하지마~ 하는거 보고 학교에 없던정 다떨어짐
제발 에타쿨찐 이마에 낙인 찍어놓고 다녔으면 좋겠어

848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18:00:32

그렇게 말할 정도면 이러나 저러나 제법 정성을 들인 긴 글이었을 거임.
작다곤 하나 분명히 시간과 노력을 쏟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었을 테고.

그런 결과물의 반응이 시원찮은 건 속상할만한 일이 맞음.
들인 노력만큼의 결과가 안 돌아왔는데 당연히 그러지.
당장 열심히 일해놓고 월급날 원래 임금보다 적게 받았다고 생각하면 화나잖아. 그런거임.

849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18:11:48

다만 과몰입 여부는 본인이 판단해야 함.
글만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것도 있고, 애초에 감정문제는 최종적으로 본인이 정리해야 하니까.

진짜 어지간한거 아니면 감정은 오래 가지 않는다.
몇 분 정도 다른 걸 하다 오거나, 아예 며칠에 걸쳐 찬찬히 생각하면 객관적인 판단에 많은 도움이 됨.
다시 생각하다가 가라앉은 감정이 다시 끓어오를 수 있는데, 그럼 잠시 멈추고. 안정됐을 때 다시 시작하고.

아무튼 그럼.
결국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건 비판적인 시각이라는거 기억하고.

850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8:20:16

오래 봤는데 전개가 마음에 안 들어서 글 쓰고 그럴 수도 있지. 이 정도는 생각해볼만 하지 않나? 해서 글 쓰는거야 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결말때문에 따라죽는 인간도 많았다는데 자기 글 다시 읽어보고 어 과몰입이네 하면 정상인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에 10년을 좋아했든 20년을 좋아했든 니가 작품에 들인 시간이 무슨 자격이 되어주진 않는다. 작가가 어련히 알아서 하것지.

851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8:21:34

아아... 니들이 양가놈을 몰라서 그래... 호불호가 갈려? ㅋ... 덴마처럼 모든 팬들이 돌아선 작품도 있다... 크큭...

852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18:32:09

사실 덴마는 덴큐가 정식연재된 시점에서 예시로 들기 참으로 뭐한 작품이 되어버렸단 감상이 있음

853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8:35:55

왜?

854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8:47:27

암튼 하고싶은 말은 전개 호불호 갈리는 정도야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거지!

855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19:03:50

그냥 여러모로 예외적인 케이스가 되어버려서 다른 작품이랑 비교하긴 미묘하달까

자수성가의 예시로 빌 게이츠를 들 수는 없는 것처럼

856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19:04:09

아니, 들 수 있나?

몰?루

암튼 그럼

857 익명의 참치 씨 (aaAjdrlz3Q)

2022-06-25 (파란날) 20:12:23

>>846 오 웹툰 중 하나긴 한데 연혁은 아니야! 나도 나름 연재를 오래한 웹툰을 파는 만큼 결코 근시안적 시선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내가 또 너무 조급했던 걸지도 모르겠다...

>>848>>849 공감과 조언 모두 고마워. 평소에는 당연히 크게 신경 안 쓰는데 꽤 된 글인데 오늘 또 댓글 알림이 와서 순간 답답해서 써본 글이었어. 아무래도 나 스스로는 절대로 나에 대해 객관적일 수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알아보고 싶었기도 하고. 스스로 자주 점검을 해야하는 걸지도 모르겠네...

>>850 아 맞아 내가 가장 간과하기 쉬운 게 이거 같아. 결국 내가 아무리 오래 봤어도 수많은 독자 중 한 명에 불과하고 나보다 더 오래 판 사람도 있고 기간이 짧아도 나보다 더 깊게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스스로 나나 다른 독자들이 개입해 작가님이 본연에 생각하신 스토리가 흔들리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문득문득 '그래도 독자로서 이정도 말은 할 수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그런 글을 쓰는 데에도 이런 마음이 아주 작용하지 않았을 리가 없고.

다들 이런저런 도움들 생각들 알려줘서 고맙다 참치들! 스스로도 생각과 감정이 많이 정리가 된 것 같아.

음 글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다들 어덕행덕하자...!?

858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15:37

여름이었다 하고 끝내

859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19:59

결투다!!
.dice 1 100. = 6

860 익명의 참치 씨 (a0ntXljH6U)

2022-06-25 (파란날) 20:20:03

SUMMER이엇당

861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20:15

862 익명의 참치 씨 (a0ntXljH6U)

2022-06-25 (파란날) 20:20:21

.dice 1 100. = 54

863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22:14

864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22:27

비웃기

865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24:05

>>864 덤벼
.dice 1 100. = 67

866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27:16

>>865 쿠이쿠이 .dice 1 100. = 68

867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28:02

후... 이 완벽한 힘조절이 보이십니까?

868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20:28:40

청새치 씨 오늘 약하네

869 익명의 참치 씨 (a0ntXljH6U)

2022-06-25 (파란날) 20:29:31

사실 청새치씨는 항상 약했다능..

870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31:29

?... 이게 진다고...

871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31:44

그렇다. 나는 빈수레였던 것이다...

872 종결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20:32:35

빈수레의 청새치 씨...

873 종결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20:33:29

(덜그럭 덜그럭)

874 종결의 참치 씨 (a0ntXljH6U)

2022-06-25 (파란날) 20:34:08

냠냠

875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34:31

다들 빈수레 씨를 청새치라 부르는 건 그만둬

876 나는날치 씨 (1FtSid6Fc2)

2022-06-25 (파란날) 20:34:38

끝.

>1596523069> 적당히 적어보는 애옹애옹 :: 473

익명의 어른이 씨

2022-05-27 12:54:19 - 2022-06-25 19:49:22

0 익명의 어른이 씨 (pQJZvmNwmQ)

2022-05-27 (불탄다..!) 12:54:19

애옹

게임 얘기 자주함?
뜬금없이 아무말 자주함
부정기적으로 애옹 사진 올림
요청해도 올려드림... 내키면
난입해서 놀아주면 고마움

영양가라고는 하나도 없는 어장목록
1 tuna>1596437068>0
2 tuna>1596463092>0
3 tuna>1596484086>0
4 tuna>1596505081>0

벌써 5번째 스로그라니 믿을 수 없어...

443 익명의 CP 씨 (4BHGRa565Y)

2022-06-24 (불탄다..!) 16:53:43

444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7:04:15

지금 나에게 딱 맞는 짤이야..

445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11:53

집에 가고싶다

446 슈크림 (Q44TowgFRY)

2022-06-24 (불탄다..!) 18:13:51

>>441 머리카락 나와도 솔직히 불쾌한데 저런 거 나오면 환불 받고 싶어...

447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20:53

그치... 게다가 한번에 연달아서 세번씩 나오면 진짜로 다시는 안가게 된다고.. 그 식당....

448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21:12

식당이라고 할까 브랜드명을 보면 바로 으게엑....하게 된달까 뭐 그런

449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38:48

김밥에 컵라면,.,,마싯서...
집에서 먹는 저녁이었다면 더 맛있었겠지

450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50:43

얼른 퇴근해서 리세 매크로 확인하고 싶워....

451 슈크림 (Q44TowgFRY)

2022-06-24 (불탄다..!) 18:54:06

머리카락이야 요식업 비롯한 저소득 노동 전반이 힘든 거 아니까 참고 넘어가지만 한 달 세 번은 좀 많이 심한데? 직원, 매장 위생 관리 둘 다 안 된다는 거잖아. 브랜드 거르고도 남는다.

452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57:02

놀랍게도 한 달이 아니라 한 번임
가서 저녁먹는데 내거에서 한번 친구 접시에서 한번 내거에서 또 한번 나와서
아니 진짜 막판엔 이거 뭐 우리가 사기치는걸로 보이는거 아니겟지...하면서 걱정했을 정도였지....
결국 그 식당에서 돈 안 받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좀 그랬음...

453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59:05

그게 몇년 전 일인데도 아직도 나랑 친구들은 그 식당과 브랜드를 거른다....

아무튼 뭐... 그래서 그런지 털 정도는 명백하게 인간 털이 아니면
아이고 우리집 애옹 털이겠거니~하고 넘기는 스킬을 배웠다

454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8:59:47

인간 털도 그냥... 그런갑다...하고 빼놓고
다시는 그 식당을 가지 않는다

455 슈크림 (Q44TowgFRY)

2022-06-24 (불탄다..!) 19:00:38

>>452 '한 번에 세 번'인데 나 참치가 잘못 읽었다.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데 혼자 가서도 아니고 친구랑 먹는데 그러면 좋은 시간이 망쳐진 거나 다름없지 않나?

456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9:06:54

>>455 가게 막 나왔을 땐 분위기 그야말로 처☆참 그 자체였지...

그래도 그 시절 우리들은 케이크 하나로 금방 행복해지는 순수한 나이였기 때문에ㅋㅋㅋㅋ 카페가서 케이크 먹으면서 잘 마무리 했었던거 같음
케이크가 아니라 다른 거였나? 아무튼 뭔가 디저트로 마무리했던 기억은 확실히 있으니까 뭐

457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9:08:50

지금은 행복해지려면 케이크에 플러스 알파가 필요한 나이가 되었다
알파가 뭐냐면 그... 돈뭉치라던가 1등 당첨된 로또라던가 리세 성공한 계정같은거요

458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9:09:19

결론 : 나 리세 결과 빨리 확인하고 싶으니까 퇴근 좀... 제발....

459 슈크림 (Q44TowgFRY)

2022-06-24 (불탄다..!) 19:10:05

그래도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다...

>>457 이건 나랑 비슷하네. 가챠 게임은 안 하니 리세 성공 계정은 빼고 똑같음 ㅋㅋㅋ (돈 주세요 응애)

460 익명의 어른이 씨 (iQDe4OsTMQ)

2022-06-24 (불탄다..!) 19:11:43

역시 돈이 최고지!!

461 익명의 어른이 씨 (..6stK79Us)

2022-06-24 (불탄다..!) 21:22:39

집에 왔는데 매크로 헛돌고 있을 때의 이 허무함
내 기대 돌려내....

462 슈크림 (Q44TowgFRY)

2022-06-24 (불탄다..!) 21:57:48

앗. 매크로 설정이 잘 안 된 모양이네요...

463 익명의 어른이 씨 (.suDjiKOMU)

2022-06-24 (불탄다..!) 22:08:23

어떳...어떡계... 어떳에???이럴수가?????

464 익명의 어른이 씨 (.suDjiKOMU)

2022-06-24 (불탄다..!) 22:55:52

다시 세팅해도 대충 4~5번쯤에서 멈추는데 무슨 문제지... 흠...

465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8:25:41

장거리 추입엔 로망이 있다!!

466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8:27:51

원하는 스타트가 있ㄴ.ㄴ거임??

467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8:32:19

리세 얘기라면 슈퍼크릭/타즈나 명함, 가능하면 한돌이고
장거리 추입 이야기라면 말딸별로 거리랑 각질(작전) 적성이 다름!

아무튼 지금 내가 고루시 키우고 있어서 장거리 추입 얘기 나온거임
아니 근데 레이스 뽕은 추입이 대박이라니깐요... 이거 막판에 파ㅏ파팍 하고 치고나오는거 보면 진짜 뽕참...

468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8:33:58

Q. ?? 고루시를 키우는데 리세를 계속하고 있다고요??
A.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469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8:36:41

ㅇㅁㅇ)?! 그렇군...

470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8:38:47

재밋서요... 원본마 이야기라던가 고유칭호에 얽힌 일화라던가 읽으면 3배로 재밌어요....

471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9:45:35

으으으 라이스쟝... 역시 너무 귀엽다고오오

472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9:47:00

너무 귀여워서 눈물남

473 익명의 어른이 씨 (eZ1hDx1Zts)

2022-06-25 (파란날) 19:49:22

일섭에서 몸비틀면서 한섭에선 라이스 안 키울거라고 다짐했었는데...
내가 나빴다 미안하다 라이스쟝!!!!!!! 사랑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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