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판 잡담스레 2판🐣🐣 :: 131

이름 없음 2022-06-25 15:07:09

자캐가 질문에 대답하기 :: 9

이름 없음 2022-06-06 12:01:31

자캐 만들 때 피하는 설정 있어? :: 40

이름 없음 2022-06-02 02:01:05

자캐를 표현할 대사를 쓰는 어장 :: 146

이름 없음 2022-06-02 01:55:04

자캐가 거짓말을 한다! :: 2

이름 없음 2022-05-14 15:58:09

자캐들이 방에 뭔가를 두고 간다 :: 46

이름 없음 2022-05-06 16:47:58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 24

이름 없음 2022-05-01 21:55:06

자캐들이 위아래로 대화하는 어장 :: 167

이름 없음 2022-04-20 00:54:22

자캐 연성 키워드 던지는 스레 :: 17

이름 없음 2022-04-13 20:20:04

자캐 TMI 털어놓는 어장 :: 10

이름 없음 2022-03-28 03: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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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392067> 🐣🐣자캐판 잡담스레 2판🐣🐣 :: 131

이름 없음

2021-12-08 09:05:00 - 2022-06-25 15:07:09

0 이름 없음 (E3flbgWqcQ)

2021-12-08 (水) 09:05:00

어그로 불쌍한지는 모르겠고 한심하기는 한듯

81 이름 없음 (lfZj2EmhBE)

2022-02-22 (FIRE!) 11:27:53

몬가... 나 하는 수집형 게임에서 pvp에 뒤늦게 재미들려서 티어 올리고 있는데
문제는 내 캐들 레벨에 비해 티어가 겁나 낮다보니 계속 내 캐들 레벨의 반토막 정도 레벨을 캐들을 가진 유저분들과 마주쳐서 미안하다

근데 이분들이 안 도망가
뭐지 ai인가 하다가 방금에서야 처음 GG치신 분이 나왔어
뭐지 이전까지는 ai였던건가 아니면 그냥 자동 돌리신 분들인건가
폐 되지 않게 빨리 티어라도 올려야지 원...

82 이름 없음 (W29mctdOA.)

2022-02-24 (거의 끝나감) 21:25:03

자캐입 왠지 이제 못하겠어 소설도 1인칭은 거부감 들고 3인칭만 쓰게 되네 늙은걸까

83 이름 없음 (Kqo2V1UXIM)

2022-02-25 (불탄다..!) 12:37:16

예전에 하던겜 오랜만에 설치해 들어가봤는데 어째 변한게 없다
스토리-진전없음
신캐(수집형)-없음
새 콘텐츠-없음
뭐지 망했나

84 이름 없음 (muD3m9ytho)

2022-03-06 (내일 월요일) 14:26:37

솔직히 자캐 하나 두고 세계관별로 컨셉잡아서 리메이크하는거 재밌지 않냐

85 이름 없음 (zep8t9FP.Y)

2022-03-08 (FIRE!) 15:19:54

똑같은 사람한테 똑같은 자캐 커미션 11연속 때려박기 너무 즐겁다
캐릭터 예시로 그분한테 맨 처음 신청했던 몇년전 커미션 올려버리기 너무 재밌다

86 이름 없음 (98x6s8c4vY)

2022-03-16 (水) 15:27:52

>>85 내가 만약 커미션 받는 입장이라면 자기 몇년 젼 그림이 예시로 나오는 시점에서부터 이미 쪽팔림에 내상 입을 것 같긴 한데 보는 입장에서는 존잼이다

87 이름 없음 (xuN0deOHs.)

2022-03-16 (水) 15:56:34

내 자캐커플들 보다 깨달았는데 나이차가 한살이라도 있는 커플들중에서 어린 쪽이 연상 쪽을 언니오빠형누나같은 호칭 쓰는 케이스가 전혀 없고 대부분 선배나 교수님이나 과장님 부장님같은 같은 공적인데서 쓸만한 호칭을 써 근데 오빠나 누나같은 호칭보다 그쪽이 훨씬 더 꼴리지 않아? 시츄에이션 개씹꼴리는데

88 이름 없음 (8LUHByrXkQ)

2022-03-16 (水) 16:16:14

>>87 뭐야 혼자만 즐기지 말고 썰 풀어줘

89 이름 없음 (4YDVLqvto2)

2022-03-16 (水) 17:04:38

자캐관계 어장 이외에도 본인의 자캐 썰이나 설정을 자유롭게 쓰는 어장이 생기면 좋겠어! 반응도 자유롭게 하고!

90 이름 없음 (fACv4u3.Tc)

2022-03-16 (水) 17:17:04

Aㅏ..... 자캐관계 어장 이외라는 말이 편가르기로 보였을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자캐관계 어장은 전용 썰 연성 잡담 어장이 있으니까 그것처럼 형식은 비슷하되 픽크루 자캐가 아닌 자캐들도 올릴 수 있는 어장이 생기면 좋겠다는 이야기였어~

91 이름 없음 (AQ2zWSFn9M)

2022-03-16 (水) 20:47:4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6241846/recent

그런 의미에서 링크 다시 올리는 자캐 1500자 어장

92 이름 없음 (3xW0pq06ow)

2022-03-26 (파란날) 15:11:34

누가 내 자캐보고 쿨워터 향기 날 것 같다고 그랬는데 누구였는지 어떤 자캐였는지 다 까먹고 기억에 남은 건 쿨워터 뿐이야
생각 못해본 향기라 그래요?? 하고 놀랐었는데. 그래서 어떤 캐였더라

93 이름 없음 (jTRTYaLV5w)

2022-03-28 (모두 수고..) 02:54:28

>>84 조금 다르긴 한데... 난 판타지 세계관 자캐들만으로 살다가 미래 대한민국(살짝 뒤틀린) 세계관 자캐들도 좀 쪘는데, 얘네 전부 다같이 있는 모습 상상하고 싶어서 전자 자캐들이 후자 자캐 세계관에 있는 세계관을 새로 만들었어.
게다가 얘네가 호그와트에 입학한다면? 게임 캐릭터가 된다면? 이런 것도 엄청 썰 푸는듯. 셀프로 au 확장시키기 넘 꿀잼이라구....

94 이름 없음 (Ehn8oBZ3Ng)

2022-03-28 (모두 수고..) 09:15:37

모바일에서 어장제목 글자크기 왜 이렇게 오락가락하지???
읽기만 하면 되니 솔직히 별 지장없지만

95 이름 없음 (e5K3mSyZww)

2022-03-28 (모두 수고..) 15:47:47

난 처절한 내 자캐들이 좋다
더 더 울부 짖어라 으하하하

96 이름 없음 (ssNnp6KXmY)

2022-04-06 (水) 01:24:05

특정 어장 언급해도 되나...?
>>1596493118 4월 1일이 아니라 3월 32일로 돼있는거 인제 봤네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 없음 (ssNnp6KXmY)

2022-04-06 (水) 01:34:05

>>96 뭔가.......... 잘못 단 것 같은데......... 수정을 못하네..... 어장은 어케 언급을 해야하더라........

너무 졸려서 까먹었다가 어찌저찌 기억해냈다
jake>1596493118>
이렇게 다는거였어 응 나 바보네 ;)

98 이름 없음 (.ecUPNCIac)

2022-04-06 (水) 03:47:56

헐 진짜넹 쩐다

99 이름 없음 (uFfeW/0n8.)

2022-04-06 (水) 05:52:37

자캐판에 오는 사람들은 주로 노는판이 어디야?

100 이름 없음 (3g6TAgiOJI)

2022-04-06 (水) 07:09:51

>>99 주제글? 아님 앵커판 같이 다른 판 얘기야?

101 이름 없음 (uFfeW/0n8.)

2022-04-06 (水) 07:20:29

>>100 다른판! 자캐판이 잘돌아가는 편은 아니니까

102 이름 없음 (3g6TAgiOJI)

2022-04-06 (水) 07:22:49

>>101 주로 노는 곳은 아예 다른 사이트고 상황극판 가끔씩...?

103 이름 없음 (uFfeW/0n8.)

2022-04-06 (水) 07:27:02

>>102 아하 그럼 자캐판때문에 오는거구나!

104 이름 없음 (3g6TAgiOJI)

2022-04-06 (水) 07:36:04

>>103 상황극판이랑 자캐판에 재밌는 거 있는지 확인하러 들어와! ㅋㅋ

105 이름 없음 (uFfeW/0n8.)

2022-04-06 (水) 07:46:06

>>104 나도 재밌는거 있나 보러오는데 재밌는게 없엉 ㅇㅅㅇ

106 이름 없음 (.ecUPNCIac)

2022-04-06 (水) 12:49:10

>>99 나는 가끔 참치게시판도 가서 놀아
자캐 이야기가 아닌 잡담을 할 만한 곳이 거기 밖에 없더라구

107 이름 없음 (drOi8LdbGU)

2022-04-06 (水) 20:03:54

>>106 나도..뭔가 잡담 고프다..

108 이름 없음 (.ecUPNCIac)

2022-04-06 (水) 20:28:51

되게 이상한게 나는 자캐로 볼 때는 호감에 가까운 캐릭터가 여기저기 분탕질 치고 다니는 회색분자 캐릭터인데
정작 창작물에서 보면 재수 없어서 싫다...
요상하다 요상해...
자캐놀이와 달리 창작물은 응원하게 되는 주인공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인가?

109 이름 없음 (bGEO/v4aW2)

2022-04-06 (水) 21:35:49

사실 나는 자캐 자체에는 별 관심이 없어
진짜 원하는 쪽이 전~~~~혀 흥하질 않아서 그나마 비슷한 자캐 쪽에 몸을 담고 있을 뿐이지...
나만 좋아하나 봐, 눈물이 흐른다

110 이름 없음 (Fke8pI9WPo)

2022-04-06 (水) 21:51:16

원래는 취미로 순수문학을 하고싶었어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서로 글도 읽어주고 감상이나 비판도 해주고
그런데 들어가는 모임마다 회원 수는 적고 활동량이 유령 수준이고 댓글이 달리면 내 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도 모를 잘 봤어요^^ 나 하트 좋아요 정도
그런데 내 글에 남의 자캐를 출연시키면 그나마 읽어는 주더라 사람들이

정신차려보니 문체는 망가져있고
돌이켜보니 서글프고 울분이
교류할 방법을 못 찾은 멍청한 내 잘못이지 뭐

111 이름 없음 (xBjmqj6AKY)

2022-04-07 (거의 끝나감) 00:31:46

아니 >>110 이거 너무 슬프잖아...참치 힘내라
내 주변에도 순수 문학 전공하는 사람 있어서 이해가 가네
점점 더 라이트하거나 자기가 정말 관심있는 분야만 읽는 사람들만 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해
아무튼 힘내 참치

112 이름 없음 (hDf5NgdYCg)

2022-04-07 (거의 끝나감) 01:09:08

자캐판 처음 와보는데 훈훈하구만

113 이름 없음 (enPQUKzHQ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05:40

>>111 전공하면 주변에 동아리나 얘기 나눌 친구라도 있을 것 같은데 취미로 하려니까 ㄹㅇ 어두운 터널 속을 걷는 기분 그 자체더라... ㅋㅋㅋㅋ 아무도 안 읽어줄지도 모르는 글을 잘 쓰고 있는지 못 썼는지 모른채 몇 년이고 써야하는... 고마워...

>>112 자캐판에 어서 와 뉴비는 환영이지!

114 이름 없음 (UMxWknp9Pc)

2022-04-12 (FIRE!) 15:22:00

자캐 관련은 아닌데 현생 관련 한탄 하나만 하고 가도 될까

전에 수업에서 발표할 일이 있어서 했고 질문을 받을 때 대답을 잘 못했어서 스스로 자괴감이 좀 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대답을 잘 못할 만한 질문들이었어. 발표가 필수였던 수업인데 예를 들어서 A시대-B시대 이런 순으로 발표를 해야했고 주제를 각자 알아서 선정해야 했는데 내가 A시대를 했는데 B시대 발표 지원한 사람이 없길래 옛다 서비스다 싶어서 B시대를 살짝 맛보기 느낌으로만 알아보고 포함시켜서 발표를 했었거든 (발표 제목은 그대로 A시대였음)
근데 들어온 질문이 다 찍먹으로 알아온 B시대 관련이었으니 내가 대답을 잘 못했던 거야... 레퍼런스를 내가 저널만 한 10개를 찾아봤는데 그 중 B시대 관련은 하나 뿐이었거든 그마저도 관련자들 인터뷰 및 당시 시대의 평가 정도? 그런데 사람들이 다 B시대 관련을 하니 내가 대답을 잘 못하지...하...
물론 이쪽으로 질문이 들어올 걸 내가 예상 못하고 안이하게 알아온 것도 있는데 애초에 내 주제는 A시대였단 말이야!ㅋㅋ 당연히 대충 훑어보는 게 다지!!하...
다시 생각하니 조금 빡쳐. 그 때 그냥 시원하게 '아 저는 A시대를 주제로 선정했고 B시대는 발표 지원자가 없기에 간단히만 알아온거라 여러분이 기대할만한 디테일한 답변은 드리지 못한다'고...하....
진짜 더 빡치는 건 다른 사람들은 발표 때 자료조사를 다 나x위키 네x버 블로그 같은데서 해 왔다는거? 차라리 뉴스 기사 긁어오는 사람들은 양반. 적잖이 충격받음 교수님이 참고하라고 저널 사이트들도 주셨는데. 이게 나랑 같이 대학교 다니는 사람들의 자료조사 수준이라고?? 싶었다. 나는 보통 자료조사할 때 해외 사이트들의 공신력을 좀 더 믿는 편이라 구글에서 검색할 때부터 아예 그냥 영어로 검색하고 자료 사이트 저널 싹다 번역해서 쓰거든. 나x위키는 본격적인 자료조사 전 사전조사로 한국어로 어떤 느낌이었는지만 살짝 알아보는 정도로만 활용하고 그래서...

아무튼 정신력 소모가 너무 크다. 솔직히 수업도 좋고 교수님도 좋은데 학생들이 내 마음을 어렵게 해...

115 이름 없음 (UMxWknp9Pc)

2022-04-12 (FIRE!) 15:24:57

얘들아 혹시 아직 자료조사 하는 법 잘 모르면 일단 위키 사이트는 긁어오지 마 제발...
막말로 나x위키 나 같은 사람도 수정하는 곳이라 애초에 공신력이 없고
그나마 위키피디아가 출처 표시를 잘 하니 공신력이 조금 있다만 애초에 위키는... 위키는 자료조사용으로 참고할 레퍼런스가 아니야....
만일 내가 발표하는데 자료조사하는 사람이 위키 사이트 긁어오면 진짜 난 바로 이름 빼고 내가 새로 싹다 조사해올거야...

116 이름 없음 (UMxWknp9Pc)

2022-04-12 (FIRE!) 15:28:26

물론 사람들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실했던 B시대 관련을 질문하는게 합리적이긴 하다만... 그 발표 제목은 A시대였어서요...

117 이름 없음 (PPMWhlpEcY)

2022-04-13 (水) 07:16:01

고생을 사서 했구먼
질문하는 애들은 그 정도로 머리가 있거나 배려심이 있지가 않어 약간 원숭이들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나중엔 일부러 삶작 A시대 부분을 비워서 원숭이들한테 질문 들어오도록 유도해 답변 준비해놓고

118 이름 없음 (/w7I7nGMw6)

2022-04-13 (水) 18:23:45

진짜 고생 사서한 거 같아 내가 지원한 A시대만 깔끔하게 알아올걸... 다음부터는 그래야겠어... 이렇게 사회생활을 알아가는듯ㅋㅋ

사실 질문도 질문이지만 내가 정말 불편한 건 다른 학생들의 출처지만.
우리 대학교가 뭐 솔직히 이름 있는 유명 탑클래스까진 아니어도 나름 평균 등급 2등급 이내의 수준 있는 학교인데 출처가..나무위키....하...
코로나 학번 탓하기엔 나보다 선배들도 그러길래... 걍... 교양 수업이니 가볍게 생각하는가보다 하면서 넘겨야 할까봐

119 이름 없음 (9rlPNSZl2A)

2022-04-18 (모두 수고..) 02:17:49

>>118 남모위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논문 찾으라는 말까진 안 해도 알아서 적당히 그럴듯한 자료를 찾아와야지...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확 짱났다ㅠㅋㅋㅋ 다들 전공 가면 제대로 해올거라고 믿자...

120 이름 없음 (u6TkKQawCk)

2022-04-21 (거의 끝나감) 17:58:24

나름 열심히 하던 과제 싹 날렸고 오늘 퀸덤 보긴 글렀다 정시제출하려면 집 가자마자 과제 잡아야겠네 효린 비비지 무대 기대하고 있었는데

121 이름 없음 (jQtAQkbWs6)

2022-04-21 (거의 끝나감) 20:03:04

>>120 끝나고 올라오는 거 보자

122 이름 없음 (T3nn.38Q/g)

2022-04-30 (파란날) 20:48:59

근데 진짜 세계관 설정 1도 없이 자캐 설정짜는게 진짜 힘들다는 걸 특정 게임 기반 자캐 짜면서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렇다고 100% 현실 기반은 별로)
나 세계관 그렇게 세세하게 못 짜고, 귀차나즘도 심하긴 한데..
별로 자세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의 기반이 될 무언가는 짜긴 짜야겠다.

123 이름 없음 (DYkpkBaGnE)

2022-05-01 (내일 월요일) 10:51:23

재활용 캐를 꺼리는 분위기 때문인지 보통 각 커뮤니티마다 새로운 캐릭터 만들어야 하니 세계관 설정 없어도 인물 짜는 건 익숙해졌다. 문제라면 내가 그런 캐릭터들에게 정 붙여도 다른 사람 커뮤니티에 묶여서 재활용이 어렵고 그러다가 보니 점차 그 묶인 상태가 싫어서 캐릭터 만들고 싶지만 안 만들고, 만들었다가 나중에 내려달라고 하는 거? 앤관캐 상관없이 재활용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거 불가능하지.

124 이름 없음 (GOKwwk6vYo)

2022-05-09 (모두 수고..) 11:50:39

뭐니 jake>1596247573>9 얘 귀엽다

125 이름 없음 (6Dn34tCZR.)

2022-05-10 (FIRE!) 22:23:19

문득 생각해보니 내 자캐커플 중에
Q. 그래서 걔랑 얘랑 어쩌다 눈 맞았어요?
A. 치고박고 싸우다가요
같은 애들이 많다... 싸움(물리) 속에서 싹트는 사랑

126 이름 없음 (EblB5Oec36)

2022-05-11 (水) 12:38:26

장발을 고집하던(?) 자캐의 머리를 잘라서 단발로 만들어놓고 보니 생각보다 파격적이고 잘생겼다
처음부터 단발로 할 걸 그랬나(??)

127 이름 없음 (ZrXSDHGfMk)

2022-06-10 (불탄다..!) 08:10:25

>>126 처음부터 단발이었으면 그 효과 안 났을걸

128 이름 없음 (wHxC6e2vTs)

2022-06-15 (水) 14:03:00

>>127 오 그건 또 그렇네

결론은 자캐 하나 잘 만들어서 이것저것 다 시켜보자!

129 이름 없음 (W.eGRJ9/vg)

2022-06-16 (거의 끝나감) 22:38:32

자캐 하나 만들어서 여기저기 굴리는 거랑 비슷한가?

130 이름 없음 (YEBJ2nWEQc)

2022-06-23 (거의 끝나감) 22:45:34

일종의 스타 시스템이군

131 이름 없음 (vPuOBkh1h2)

2022-06-25 (파란날) 15:07:09

굴리는 거 좋다
내가 약간 자캐 하나 만들어서 평행세계로 퉁쳐서 이런 저런 세계관 장르에 다 넣어보거든

>1596247573> 자캐 능력으로 아래 자캐 공격하는 어장 :: 35

이름 없음

2021-03-21 15:53:30 - 2022-06-25 09:39:47

0 이름 없음 (GEQ9HGFY5c)

2021-03-21 (내일 월요일) 15:53:30

스레딕에 있던 어장을 참치게시판에 가져온 거 다시 자캐판으로 가져왔어.
광고가 너무 많아서;; 조용한 자캐판에서 다시 시작하자.

본인 자캐만 사용해줄 것, 너무 먼치킨적인 공격도 너무 먼치킨적처럼 피하는 것도 자제하면 좋을 듯.
하는 방법은 다들 알겠지만...

ㅗ (위의 공격에 대한 대응이나 방어)
ㅜ (다시 자캐 능력으로 공격)

이런 식.

다시 시작해 볼게

ㅜ (누군가를 쫓고 있었는지 날아가듯 급하게 달려오다 당캐와 부딪쳐 넘어진다)
뭐야, 너?! 방해하지 말라고!!

1 이름 없음 (W/zYk8aRCg)

2021-03-21 (내일 월요일) 16:20:43

ㅗ 제가 방해받은 거라고 생각해요...
(자캐가 짜고 있던 직물이 신비한 힘을 잃고 바닥으로 툭 떨어진다. 자캐는 슬픈 표정이지만 데미지가 없는 것 같다.)

ㅜ 모두 잘 잠들 수 있는 밤이 되기를...
(별빛 박힌 밤하늘을 옮겨놓은 듯 신비롭게 빛나는 천이 펼쳐져 하늘을 다 덮으려 하고 있다.)

2 이름 없음 (4ZCJ5WuREQ)

2021-03-21 (내일 월요일) 17:26:59

ㅗ 으아 이게 뭔데! 덮고 자라고?! 좋은거 아냐?! 고맙다구 해야돼?? 고마워!! 근데 너무 큰거 아냐?!!

ㅜ 받아라~ 저스티스 펀치!!! (라고 기술이름을 외쳤지만 그냥 펀치다.)

3 이름 없음 (ZWJ.hUND9I)

2021-03-21 (내일 월요일) 17:39:10

ㅗ[32의 대미지를 입었다!]
 [aaa 은/는 빨간 약초를 사용했다!]
 [HP가 30 회복되었다!]  

ㅜ[aaa 이/가 주문을 외운다...]
 [aaa 은/는 파이어 볼을 영창했다!]
 [aaa의 공격!]

4 이름 없음 (W/zYk8aRCg)

2021-03-21 (내일 월요일) 17:53:34

ㅗ [HP 144/216]
[길드 채팅]와 님들 이거보셈ㄷㄷ 님들 이런 몹 봤음? 그래픽이 도트임! 근데 개아프네 (체력으로 견뎠다!)

ㅜ (당캐에게 칼을 휘두른다)ㅇ? 왜 안죽지? 아 님 유저임? 몹인지아랏내ㅡㅡ; ㅈㅅㅈㅅ

5 이름 없음 (aCosZ79JOg)

2021-03-21 (내일 월요일) 20:01:01

ㅗ 유저? 몹? 이상한 소리를 하네. 그런데 말야.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너는 나를 공격했어. 그것은 나랑 싸우고 싶다는 표시겠지. 후후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준비는 되었니? 뭐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해도 상관 없어. 왜냐면 너도 나한테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았잖니!!!

ㅜ 엑스프로드, 그라키에스, 에스트레아리프, 타뷰란스, 생츄어리, 노스페라트를 마그눔 오푸스해 라피스 필로소푸룸을 시전한다! 여섯 속성의 궁극 마법을 맞고 죽어 사라져라!

6 이름 없음 (3b9v.4RrjA)

2021-03-22 (모두 수고..) 09:44:00

ㅗ 어어...? 잠시만 당신...! 이거 반칙이야...!! (깜짝 놀라서 잠시 머뭇거리다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마법들을 피한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았는지 머리카락 끝이 살짝 그슬린다.)

ㅜ (눈에 보이지도 않는 빠른 속도로 당캐에게 다가와 부딪친다) 아, 미안하게 되었군. 그러게 미리미리 보고 좀 피하지 그랬나.

7 이름 없음 (kAiVwXThW6)

2021-03-23 (FIRE!) 02:45:16

ㅗ 아야! 뭐야, 이건 또... 하, 당신도 스스로가 보이지도 않는 거! (소리를 지르다 갑자기 편두통이 올라 양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아이ㅅ, 알지 않나!

ㅜ 나는 단지 인간이라 저런 능력은 없다. 다만, (수리검을 하나 꺼내든다) 함께 무기를 벼르고 아름다움을 나눠보지 않겠나? (곧장 던져진 수리검이 당신의 옷 끝자락을 꿰뚫은 채 벽에 박혔다) 규칙을 지켜 살생은 없이- 말이다.

8 이름 없음 (PSkvsg6aAc)

2021-04-04 (내일 월요일) 02:50:08

ㅗ ...상냥한 말이네. 귀신에게 하긴 좀 그렇지만. (수리검을 스르르 통과하며 빠져나온다.)

ㅜ 이 정도는... 해도 되겠지...? (주변의 물건들이 떠올라, 당신을 향해 쇄도한다!)

9 이름 없음 (kvxqhX.mXU)

2021-04-04 (내일 월요일) 09:35:17

ㅗ 모두가 잠드는 밤, 고요한 밤에. (밤하늘색 천으로 물건들을 덮자 뭔가 거두어진 듯 물건들이 바닥으로 느리게 내려앉는다.)

ㅜ 입어 주시겠어요? (검은색 드레스. 반투명한 검은 레이스로 묶은 허리에 시선이 간다.) (입어 주시겠어요? 입어 주시겠어요? 하고 거절하기 힘든 눈으로 당캐를 본다!)

10 이름 없음 (sdxv2a6quk)

2021-04-05 (모두 수고..) 12:01:18

ㅗ불태운다

ㅜ화염 토네이도!!

11 이름 없음 (At9WPVmPZY)

2021-04-07 (水) 12:16:44

ㅗ 불에는 불! 이열치열이다!! (같이 화염을 내뿜으며 맞선다)

ㅜ 너! 나랑 싸우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짜고짜 발차기를 날린다)

12 이름 없음 (s8ovKY82tA)

2021-04-23 (불탄다..!) 22:13:54

ㅗ (옆으로 회피) 있지도 않은 내 간 떨어지겠네...

ㅜ 좋아 일단 쏘고 보자 (소매 안으로 손이 들어가더니 미사일을 발사하기 시작한다)

13 이름 없음 (coM1Otzl4Q)

2021-05-10 (모두 수고..) 14:48:20

ㅗ ...? 미사일...? (놀란듯 멍때리다 간신히 직전에야 쉴드를 생성해 막아낸다)
...깜짝 놀랐잖아. 이런 건 위험하다고.

ㅜ 난 비전투원이라서, 싸우는 건 정말 못해. 음.. 그러니까 그 대신...
서로 딱밤 내기할래?! 그 대신 종목은 내가 자신 있는 걸로 할게!

14 이름 없음 (ffmESnrgas)

2021-05-10 (모두 수고..) 16:34:19

ㅗ 좋아. 비전투원이면 네가 한 번만 져도 사실상 패배 아닌가 싶지만... (딱밤을 연습하는 손가락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듯한 환각이 보인다)

ㅜ 받아라! 나의 필살 고무줄 날리기! (음속 고무줄 샷!!)

15 이름 없음 (dGCICUm/5I)

2021-05-12 (水) 00:14:19

ㅗ 애들 장난치고는 과하구나. (순간이동으로 보이는 능력으로 피한다) 어쩌면 내가 이제는 시대에 뒤떨어진 고지식한 뒷방 늙은이가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ㅜ 이런 게 유행이라면야 어울려 주지. 죽지는 않을 정도로 적당히 하겠다. (낫을 휘두른다)

16 이름 없음 (D9lvVvWvtE)

2021-05-16 (내일 월요일) 01:41:00

ㅗ (손가락을 허공에 젓자 바닥에서 그림자로 된 거대한 손이 솟아나 낫을 막아낸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고개를 까딱한다) 나쁘지 않은데. 그래, 한 합 더 와봐. 아니면, 나부터 치고 들어갈까?

ㅜ 헛된 저항은 하지 말아 주겠어? 일을 복잡하게 만들긴 싫으니까. (허공에 스르륵 떠오르는 그림자로 된 창 여러 자루. 휙 손짓하자, 창들은 당신을 향해 내리꽂힌다)

17 이름 없음 (bOpIvepaYM)

2021-05-16 (내일 월요일) 07:18:39

ㅗ 그래, 나도 간단한 거 좋아해. 마지막엔 내가 멀쩡히 살아나가는 걸 전제해서! (검 한 자루로 모든 창들을 빗겨낸다)

ㅜ 만화같은데 보면 검에 기인지 뭔지를 실어 날리던데, 왜 난 안되는 걸까...(한숨을 쉬며 대충 검을 휘두른다. 칼끝에서 선명한 참격이 쏘아져 나간다...!) 어, 어? 잠깐만! 거기 피해!!

18 이름 없음 (CDUa93DgIE)

2021-05-17 (모두 수고..) 16:40:15

ㅗ 꺄앗!? (선명한 참격이 머리카락을 베고 지나간다. 조금만 더 피하는게 늦었다면 이미 죽었겠지...?) ...으아...(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다.)

ㅜ그...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서 그러는데... 집까지만 부축해 주실 수... 없으실까요...?(아이는 당신에게 부탁을 해왔다. 정신공격인걸까? 능력이 없는 아이에게 뭘 더 바라는가.)

19 이름 없음 (Yi9eq30ygE)

2021-06-10 (거의 끝나감) 10:23:31

ㅗ 좋아 데려다 주지 {그러고선 아주 으슥한 골목으로 새서 미리 배치해놓은 똘마니들이 유령인 척 하면 얜 당연히 놀라겠지}
(사탄: 악마쉑...)

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머리에 바보털이 심지마냥 타고 있는 똘마니 여럿이 당캐로 돌진하고 있다)

20 이름 없음 (PBk2otMHJo)

2021-07-12 (모두 수고..) 18:52:29

ㅗ (멍하니 있다가 깜짝 놀라 높은 곳으로 뛰어오른다.) 뭐… 뭐야 너희! 그 악동들의 부하? 으악, 어쩌지…
ㅜ 공격에 이름 붙이는 건 흑역사 펀치!(바로 옆 바닥에 금이 간다.) 아앗! 죄…죄송합니다! 잘못 봤어요!(얼굴을 붉히며 도망간다.)

21 이름 없음 (Joot2apavo)

2021-12-20 (모두 수고..) 21:11:00

ㅗ..? 뭐야, 저거..그보다 금이..?!

ㅜ(총을 꺼내 벽을 쏘며) 후우..오늘도 이 아름답지 못한 세계에 걸작을 남겼군! (벽쪽에 있는 존재를 눈치채며) 어? 잠깐, 위험..

22 이름 없음 (hLdapswTeU)

2021-12-20 (모두 수고..) 21:14:54

ㅗ 꺄아아아아악?! (다급히 몸을 숙여 피한다.) 뭐, 뭐, 뭐, 뭐야 너?! 사람 죽이려고 환장했어?! 응?!

ㅜ 받아라! (대충 흡입하면 방향감각이 뒤죽박죽이 되는 가스를 생성하는 효과를 가진 포션)을!

23 이름 없음 (J0lQV6Mcys)

2021-12-30 (거의 끝나감) 03:08:54

ㅗ 어...?! 뭐, 뭔지 모르겠어요! 살상력은 없는 것 같은데, 어지러워!
일단... 눈을 감고... 침착히... 심호흡 하고...! 좋아, 진정됐어.

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들 하지만 이번 한 번만 봐주세요.
(어디선가 생긴 꽃다발로 가볍게 친다)

24 이름 없음 (TPXpnOncno)

2022-01-25 (FIRE!) 23:23:14

ㅗ ...오 너도 식물과 친하구나!
(꽃다발에 맞은 것보다 꽃 자체가 반가운 것 같다)

ㅜ 이얍- 식물 공격이다!
(갑자기 발밑에서 덩쿨이 올라와 당캐를 휘어감는다)

25 이름 없음 (VZNFnJgs5o)

2022-01-31 (모두 수고..) 19:34:58

ㅗ아니 미친!! 이게 뭐야!!! 드디어 자연이 인간을 몰아내려 진화한거야?!!
(조금은 기뻐보인다..)

ㅜ킥킥킥,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따!!! 열등한 머저리들을 잡아 족치자!!! 모두 자연으로 돌아가라!!!
(엄청나게 sf적인 레이저건을 이리저리 쏴대며)

26 이름 없음 (jTRTYaLV5w)

2022-03-28 (모두 수고..) 03:50:57

ㅗ 음... 인간이 아니면, 괜찮은 건가? (보호막을 만들어 레이저를 어떻게든 피했다) 너는... 뭐니?

ㅜ 후후, 직접 몸을 움직이는 건 너무 오랜만이구나. (두 손 안에 상당히 작고 무해해보이는 새싹 모양 소품이 수북히 쌓여있다) 보다시피... 솜으로 만든 거여서, 맞아도 아프진 않을거란다. 그래도 몇 백개는 넘을거야. 피할 수 있겠니? (희미하게 미소지으며 새싹 수백개를 집어던졌다!)

27 이름 없음 (FbISnz.svs)

2022-04-03 (내일 월요일) 05:10:50

ㅗ엇, 저는 그런거에 대처할 능력이 없는걸ㅇ...(어떻게든 피해보려 했지만 결국 새싹 더미에 파묻혔다!)

ㅜ음... 공격이라니,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규칙이라 하니까요. 잠깐 실례할게요, 에잇.(당캐를 아주 약하게 꼬집는다. 살이 눌리는 게 느껴지기만 할 정도의 강도이다.)

28 이름 없음 (Aw4zDa3PYM)

2022-04-04 (모두 수고..) 11:04:04

ㅗ 뭘 하는 거지? 그런건 공격이라 말할 수 없잖아. 불살주의라도 되는 겁니까아아?

ㅜ 어쩔 수 없나아아 위에서 자비를 받았으니 자비로 던져줘야겠지이이? 그런고로 악수다. 손이 없다면 미안하지만 발이라도 내밀라고오오, 아? 뭘 하려는 거냐고? 그저 네 육체를 구성하는 고기를 조금 먹을 뿐이야아아 어디를 먹을지는 나도 모르지마아안?
아, 고기가 없다면 그냥 가라.

29 이름 없음 (QykJzIvBhA)

2022-05-06 (불탄다..!) 17:17:01

ㅗ 응, 먹으려무나. (아무 데미지도 없는 듯 덤덤하다.) ...왜, 잘라주랴? 어디든 잘려도 재생하는 몸이라, 딱히 감흥이 있진 않구나.

ㅜ ...궁금한 게 있었는데, 마침 시험해볼 좋은 기회구나. 나는 공간을 다룰 줄 안단다. 공간을 깨고, 부수고, 재창조할 수 있지.
하지만 항상 나는 이 힘을 사람을 피해서 썼단다. 그러니까, 사람이 있는 공간을 부숴본 적이 없다는 말이다.
...지금 네가 서 있는 그 공간, 그 좌표를 파괴하고 재창조한다면 너는 살아있을까? 죽어있을까? 죽었다가 너 역시 재창조되는 걸까?
글쎄, 일단 발동한 이상 막을 순 없으니 재량껏 피해보거라.
(당캐 주변의 공기 아니 공간이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시전 속도는 느린 편이다.)

30 낸타전 (xAiSq9xNFs)

2022-05-08 (내일 월요일) 20:43:59

ㅗ미안 한데 나도 그능력이 있어.... 어쩔수 없이 맞대응을 해야하네? (시공간 조작으로 능력을 무효로 만든다)

ㅜ자 이제 너가 먹어야지? (목을 조른다) 우주로 날아가 버려라!!!!(돌린뒤에 하늘로 날려보냄)

31 이름 없음 (ZX54R.osW.)

2022-05-10 (FIRE!) 00:59:14

ㅗ ....고작 날려보내는 수준으론 확실히 죽일수는 없는 법이지.
(중력마법으로 몸체를 순식간에 멈춰세운다)

ㅜ 이정도는 되야 공격이라 말할만하지 않겠어?
(잠깐 손에서 보랏빛의 파장이 생기다 사라지더니, 하늘에서 무수한 운석이 떨어진다)

32 이름 없음 (e5Uqz7V.42)

2022-05-15 (내일 월요일) 20:57:19

ㅗ ..그거 없던 일로 할게. (운석이 사라지고, 평범한 하루가 된다)
일상은 중요하지. 그럼.
아니 근데 공격 이전에 재앙이잖아!

ㅜ 그러니까, 음, ...야 고양아. 할ㅋ.. 아! 아! 나 말고!
(고양이가 자캐를 할퀴더니, 이제 당캐를 할퀴려고 한다.)

33 이름 없음 (KhGCJG2/7c)

2022-05-17 (FIRE!) 19:22:39

ㅗ 참 귀여운 녀석이구나, 허허허...
(암석 피부에 고양이의 발톱이 갈린다)
아이고, 발톱이 부러지진 않았느냐?

ㅜ 욘석, 함부로 그러면 안되잖니...
(암석으로 이루어진 오른손으로 딱밤을 날려준다)

34 이름 없음 (vZDTOTPeKY)

2022-05-19 (거의 끝나감) 00:31:50

ㅗ ? ...?? (겁나 딴딴한 돌에 맞은 기분이 처음이라 굉장히 당황스럽다. 이쪽도 금강불괴인지라 다치진 않았으나 갑작스러운 딱밤에 황당한 듯하다.)

ㅜ 음... 나는 다룰 수 있는 게 검 뿐이라서 말이야. 한 수 서로 배워보자고? (제 키만한 장검을 꺼내들어 당캐를 향해 정면으로 겨눈다. 이내 검을 휘두르지만, 왜인지 검기가 뒤에서 날아온다.)

35 이름 없음 (Wu6lK91hQw)

2022-06-25 (파란날) 09:39:47

ㅗ 뒤에서 공격하다니...비겁하다고...(뒷쪽으로 이공간을 소환해 검기를 흘려보낸다.)

ㅜ 평범한 일상을 원한다면 이런 짓은 이곳에서 하는건 어때? (세계에 금이 가더니 세계가 뒤집힌다. 이곳에 있던 모두가 '깨어진 세계'로 흘러들었갔다.)

>1596241136> 자캐가 질문에 대답하기 :: 9

이름 없음

2020-08-20 00:38:13 - 2022-06-06 12:01:31

0 이름 없음 (GHqstyZKfc)

2020-08-20 (거의 끝나감) 00:38:13

말 그대로 자캐에게 QnA! 수위는 17금 이하면 적당할듯... 아무튼 사상이 건전하고 품행이 단정한 대한민국의 일반인이 생각할 수위까지만 질문합시다.

1 이름 없음 (GHqstyZKfc)

2020-08-20 (거의 끝나감) 01:05:49

혹시 잘못 전달될까봐!
자캐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캐가 대답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 캐에 하고 싶은 질문도 올릴 수는 있지만 질문은 맘대로 채택해서 하는것임.

2 이름 없음 (CE/Y.pf1X6)

2021-12-16 (거의 끝나감) 22:04:35

음..

3 이름 없음 (VkmzzceVzw)

2021-12-17 (불탄다..!) 23:08:04

나라를 버릴 수 있는가?

4 이름 없음 (RdcMBlUUjI)

2021-12-27 (모두 수고..) 10:01:43

사랑하는 이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가?

5 이름 없음 (.DV3Ub5U7Q)

2022-01-26 (水) 10:10:44

>>4 A. 당연히 희생할 수 있어. 사랑은 희생하는 거야.

Q. 자캐는 신을 믿는가?

6 이름 없음 (uCy3k1qeTU)

2022-03-28 (모두 수고..) 03:47:28

>>3 지금 나보고 아직 나라를 팔지도 않았으면서 매국노 취급은 취급대로 받으라고 유도하는 거야? 어허, 그렇겐 못 하지~
꼬인 애라 이런 악질적 농담 할 것 같다 오너 입장에서 답하면 예비매국노 맞음

Q. 자캐에게 어울리는 애완동물은?

7 이름 없음 (S6WMUAday2)

2022-05-14 (파란날) 16:24:41

>>6 흠.. 그런 건 딱히 생각 못해봤는데. 아, 친구들이 나보고 여우랑 성격이 닮았다고는 들어봤어. (으쓱)

Q. 자캐가 제일 좋아할 것 같은 말은? (외국어여도 상관없음, 문장이어도 상관없음)

8 이름 없음 (KhGCJG2/7c)

2022-05-17 (FIRE!) 19:27:43

>>5 신은 존재한다, 단지 하늘옥좌에서 피조물들을 관음하며 웃고있는 변태를 신이라고 인정해야한단 사실자체가 믿기 싫지만.

Q. 자신의 목숨을 신념 및 대의에 바칠 수 있는가?

9 이름 없음 (VZgT7IA7rE)

2022-06-06 (모두 수고..) 12:01:31

Q.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는 말, 어때?"

A.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안타깝긴 해? 응. 게다가 내가 소인 경우일 수도 있고... 지금까지는 그래본 적이 없지만.(떫은 웃음)"
+) ">>3, 네가 하려는 말이 뭔지 모르겠는걸. 이민 가는 것도 결국 국적을 포기하는 건데, 결국 나라를 버리는 거잖아. 못할 것도 없잖아?"

>1596399070> 위아래로 캐릭터에 어울리는 캐릭 붙이기 :: 24

이름 없음

2021-12-15 15:22:00 - 2022-06-04 23:56:57

0 이름 없음 (RGO9eOe8kI)

2021-12-15 (水) 15:22:00

아래가 어떤 캐릭터를 말하면 위는 그 캐릭터에게 붙여주고 싶은 캐릭터를 말하는 것이다!
연애관계여도 좋지만 친구든 동료든 가족이든 은인이든 원수든 이웃이든 동거인이든... 아무튼 누구라도 상관없어!
ex)
ㅜ 눈매 사납지만 병아리를 좋아하는 갭모에 남자
ㅗ 병아리는 병아린데 사람을 찢는 병아리계의 귀여운 소녀와 붙여주고 싶어지네. 관계는 소꿉친구로 할까?

ㅜ 학습만화 주인공이라서 뭘 할 때마다 그 일에 관련된 과학상식을 설명해주는 남캐

1 이름 없음 (Fp8d6nDX5s)

2021-12-15 (水) 15:46:30

ㅗ 위 남캐가 찐 과학상식을 설명해주기 전까지 이상한 유사과학(선풍기 괴담 등)을 설파하고 다니는 라이벌 남캐

ㅜ 서바이벌 게임 만화 MC 스타일의 별동공, 경쾌한 존댓말 투의 나이불명 정체불명 주황머리 여캐

2 이름 없음 (kFoK38F4Vk)

2021-12-15 (水) 15:53:17

ㅗ 그런 여캐의 부하로서 냉정한듯 침착한 상식인(하지만 서바이벌 게임을 관리하다는 입장답게 잔혹함만큼은 잃지 않음) 남캐

ㅜ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났고 나 이외의 모두는 어차피 하등해서 결과적으로는 동등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잘난 만큼 그에 대한 노력과 의무를 지며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나 자신'에게 자기만족을 느끼는 어딘가 비틀린 노블리스 오블리주 마인드의 남캐

3 이름 없음 (4QMTlSaXKw)

2021-12-16 (거의 끝나감) 18:13:24

ㅗ박애주의자캐. 부모같은 성격을 지닌 지극히 평범하지만
보살피는걸 좋아해서 그런 남캐가 비틀비틀할때 돌봐줄 여캐 관계는 소꿉친구가 좋을듯

ㅜ평범한 주인공의 성격을 지녔지만 과거의 트라우마와 자신이 격은 일들의 ptsd때문에 자주 멈칫하거나 괴로워함. 하지만 자신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항상 '내가 힘들리없잖아'라고 말하고 뒤에서 우는편

4 이름 없음 (MYC4YsmS/o)

2021-12-20 (모두 수고..) 00:46:33

ㅗ그 자신도 비슷한 일을 겪었고 여전히 트라우마로 고통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일어서 일상을 가꾸고 있는 캐. 뒤에서 우는 캐의 옆에 서서 사람이기에 그런 힘듬과 괴로움이 당연한 거라고 말하며 이끌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ㅜ자신을 이기적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누구보다 이타적이고,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자신보다 가치있는 타인을 위해 움직인다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캐. 자신을 깎아서 모두를 구하러 다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영웅에 가까운 소녀.

5 이름 없음 (C1IfYnsRLA)

2021-12-20 (모두 수고..) 01:31:09

ㅗ "네가 가치있든 가치없지 않던 중요하지 않아. 너는 나에게 오직 숫자 하나일 뿐이야. 내가 구해야 할 사람, 하나. 다른 사람이 나에게 그렇듯."라는 대사를 치는, 모두를 구원하고자 하는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명성 높은, 그러나 오로지 자신(=사회)의 기준으로 옳은 선을 추구하는 독재자 영웅 남캐.

ㅜ 과거에는 선을 추구하였고 약자를 위했지만 지금은 타의에 의해 볼품없이 타락한 남캐. 봐주고 싶지 않을 만큼 비열하고, 치졸하고, 비겁하지만, 가끔 누군가를 마음바쳐 사랑해버리게 되었을 땐 과거의 고결하던 모습이 잠깐 돌아오는 이.

6 이름 없음 (6UHJ9dub/c)

2021-12-20 (모두 수고..) 08:52:13

ㅗ 과거에는 악을 추구하였고 자비 없었지만 그런 남캐에 의해 선을 알게 된 캐릭터. 남캐든 여캐든 이 조합 맛있을 수 밖에 없지. 지금은 과거의 자신처럼 타락해버린 남캐를 바라보며 누구보다도 안타까워하고 마음 아파해서 과거의 고결한 모습으로 돌려놓고 싶어 노력하고 있지만 그 노력은 결국 빛을 보지 못하겠지.

ㅜ 자애로운 박애주의자 신녀! 진짜 신녀라고 하면 딱 생각날 정도의 정석적인 신녀인데, 오히려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는 탓에 모든 사람들이 그녀에게 특별하지 않아.

7 이름 없음 (LiSwWDGTXw)

2021-12-20 (모두 수고..) 13:11:03

ㅗ 신녀의 가장 곁에서 그녀를 모시지만 그 위치조차도 그녀에게 특별해질 수 없단 것에 미쳐버릴 것 같은 자격지심을 삼키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신관 여자(신녀에게 구원받음)

ㅜ 짐승 아래에서 자라 고기와 싸우는 걸 가장 좋아하는 이름도 집도 없는 야생아 소녀.

8 이름 없음 (KNo1V75p0g)

2021-12-21 (FIRE!) 12:40:45

ㅗ어느 날 야생아 소녀가 사는 정글?에 표류하게 된 서바이벌 뉴비 소녀

ㅜ빌런을 잡기 위해서 무슨 짓이라도 하는 싸패 여히어로

9 이름 없음 (UV4GQSGBbo)

2021-12-26 (내일 월요일) 22:10:31

ㅗ그런 싸패 히어로에게 어릴 적 구원받아서 그녀의 잔혹함마저 받아들인 채 그녀와 함께 악을 물리치는 사이드킥 소녀

ㅜ음침하고 무기력하고 책을 좋아하는 애서가 남캐. 천연 기질이 다분하고 늘 소극적이라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지만 타인을 싫어하지 않기에 조금 더 많은 사람을 사귀고자 하며, 직업은 작가.

10 이름 없음 (J0lQV6Mcys)

2021-12-30 (거의 끝나감) 03:15:20

ㅗ 책을 좋아하진 않지만 어쩌다가 직업이 이쪽이 되어버린 편집자 남캐. 평소 책을 좋아하진 않지만 작가 남캐가 쓴 책을 보고 팬 1호가 됨. 학창시절이나 대학시절에는 언제나 타인의 이목을 끌었던 인싸지만 취직하고 나서는 별로 만날 시간이 없어서 고민 중. 남 말을 잘 들어주는 차분한 성격.

ㅜ 그 마을에서는 예쁜 걸로 유명한 시골 소녀. 예쁜 것만이 아니라 성실하고 상냥함. 사투리가 콤플렉스. 수도에 올라가고 싶어함.

11 이름 없음 (29l2dpU6xc)

2021-12-30 (거의 끝나감) 15:09:03

ㅗ 너무 귀엽다.... 도시에서 살다가 복잡한 가정 문제로 시골에 와서 살게 된 도시 소녀. 눈꼬리가 올라간 고양이상에 차갑고 단정하게 생긴 미녀. 사람을 대하는 게 서투르지만 누구보다 노력파에 자존심이 세고 상처입기도 입히기도 싫어하는 아이. 그래서 관계를 단절해버리는 점이 단점인.

ㅜ 과학 덕후에 자신이 만든 발명품에 자부심이 넘치지만 사실 어리벙한 성격에 갈색 곱슬머리를 뻗치게 묶고 다니고 굽있는 검은색 하이힐을 신고 과학자 하얀 가운을 입고 다니는 안경 여자. 머리 길이는 묶었을때 어깨에 닿지 않는 정도. 20대 정도로 보이지만 실제 나이를 물어보면 화낸다.

12 이름 없음 (9lMFLWxtoY)

2021-12-30 (거의 끝나감) 18:21:10

ㅗ 취미로 히어로를 하고 싶지만 시간과 예산 때문에 빌런으로 돌아서기 직전까지 몰리고 있다. 점프 만화에서 히로인으로 나올법한 상황이네!

ㅜ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못하고 아무에게도 연관되지 않는 공기같은 삶을 살고 있는 소녀. 사람은 누군가와의 교류를 통해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녀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사랑은 커녕 미움도 받지 못했다. 그녀에게 돌아오는 것은 어디까지나 무관심. 비틀려 관심종자로 자라날 수도 있었지만 어릴적 본 만화가 그녀에게 착한아이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버렸다.

13 이름 없음 (gQKtp0Qa5Y)

2022-01-02 (내일 월요일) 01:28:34

ㅗ 그녀가 살던 집에 머무르던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 지박령. 그 소녀를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고 응원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아닌 모든 살아있는 인간은 그녀를 자신과 같이 대해주는 것에는 안타까움을 느껴. 자신은 유령이지만 소녀는 살아있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차라리 귀신이라도 괜찮다면 친구가 되어주고 싶지만, 소녀가 놀랄까봐 아직까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어.

ㅜ 기왕 비인간캐 간 김에 계속 해 봐야지.
인간을 사랑하는 신. 그래서 이것저것 인간에게 도움이 될 예언도 많이 해 주고, 곤란에 처한 인간을 발견하면 지나치지도 못해서 어떻게든 인간으로 변장하거나 마법을 부리거나 해서 도와줘.

14 이름 없음 (EzUYyWLTYQ)

2022-01-13 (거의 끝나감) 02:51:39

ㅗ 인간을 좋아하지 못하고 신이 인간 탓에 마음이 다칠까 전전긍긍하면서도 신이 바라기에 인간을 위해 일하는 천사나 신의 수하 같은 캐릭터 붙여주고 싶다. 만일 인간이 신을 배신하고 상처입힌다 해도 신이 인간을 위하기를 바란다면 묵묵히 제 감정을 누르고 인간을 위하겠지.

ㅜ 소중한 이를 위해 세계를 지키기지만 아무도 그것을 모르고, 오히려 여자가 지키려한 소중한 이는 여자를 기억하지 못하기에 경계받는 여자. 그 가운데서도 그 여자는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드러내지 않기에 수상한 이로 낙인 찍혔겠지.

15 이름 없음 (EE9omtMmCo)

2022-01-21 (불탄다..!) 13:24:38

ㅗ 뭔가 그 소중한 이를 짝지어줄까 싶었지만 청개구리 유전자 발동.
그 여자에겐 소중한 사람이 아니지만 언젠가 여자가 세계를 지킬 때 함께 구원받은 소년. 세계관에 따라선 회귀나 환생 등으로 기억이 유지되었다고도 볼 수 있겠지. 그녀에겐 이성적인 감정은 없어. 다만 그녀가 세상을 지킬 때, 그녀는 누가 지켜주는지에 대해 소소한 의문을 품고 있을 뿐이야.
그녀가 세상을 지킬 때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켜진 탓에 아마 그녀에게 소년은 특별하지 않겠지.

ㅜ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소녀, 하지만 실상은 뼈대 있는 암살자 가문의 외동딸.
평상시에는 평범한 학생처럼 학교도 다니고 친구도 사귀고 있어. 가끔 몸이 아프다거나 해외의 친척을 보러 간다며 학교를 빠지곤 하지만 당연히 간단한 암살 의뢰를 맡으며 실습 경험을 쌓으려는 핑계.
그녀의 이중 생활은 철저하게 비밀로 부쳐지고 있어.

16 이름 없음 (y7l/N4MrYk)

2022-01-25 (FIRE!) 15:51:45

ㅗ 친절하고 다정한 조금 허당인 청년. 혼자 살고 있고, 혈혈단신에다가 하루 벌어 하루 살아가는 정도로 재산도 거의 없어. 애인도 당연히 없음. 고아원 출신에다가 고등학교 중퇴라는 것 정도가 알려진 사실이고 그 이후로 정확한 행적은 없어. 아마도 일용직을 전전했겠지. 익명의 누군가에 의해 암살 대상으로 의뢰되지만 어째선지 번번히 소녀가 청년을 죽이려 하면 자꾸만 실패하게 돼. 어느날은 소녀의 모습을 노출하는 실수를 했지만 소녀는 유망한 암살자답게, 순진한 소녀인 척을 해서 암살하러 왔다는 것만은 들키지 않았어. 그렇게 우연히 만난 순진한 소녀와 친절한 청년으로서, 한편으론 암살자와 암살대상으로서 관계가 이어지게 돼.
$사실은 소녀의 집안 사람에게 일가족을 모두 잃은 피해자.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지금껏 살아왔음. 암살을 의뢰한 사람은 다름아닌 자기 자신이며, 소녀를 보이지 않는 곳으로 유인해 없애기 위함.

ㅜ >>12에겐 미안하지만 내 거에만 캐릭터가 안 붙은 것 같은데 ㅠㅠ >>11에 다시 붙여줄 수 있을까...?

17 이름 없음 (nM16NW.wTo)

2022-03-26 (파란날) 16:17:54

ㅗ>>11을 동경하며 쫓아다니는 >>11의 똑부러지는 여자 조카,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과학에 천재적인 재능이 있고 항상 덜렁대는 자신의 이모를 챙기며 팩폭을 날린다. 외가쪽 유전으로 곱슬에다 안경까지 쓰고 있는데 눈매가 사나워 가만히 있어도 화난 사람으로 몰린다. 또래 아이들과 많이 놀러다니지 않는데 이모나 다른 사람이 그 이유를 물으면 '걔네들은 지능이 너무 낮아, 그리고 인간관계만큼 피곤한 게 어딨어.' 라며 태연하게 말한다. 유일한 친구는 학교에서 운영한 영재 프로그램에서 만난 남자애 하나뿐.

ㅜ영국의 한 대저택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의뢰받은 탐정, 흑발 흑안이며 항상 무기력한 눈동자를 가졌다. 오른쪽 눈은 안대로 가렸는데 11살 때 누군가가 휘두른 유리조각에 의해 흉터가 생겨 그 흉터를 가리려 안대를 썼다고 전해진다. 고작 17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천재적인 추리로 의뢰를 해결해 신동이라 불린다. 자존심은 세지만 자기혐오가 뼈 속까지 뿌리내렸다. 까칠하고 사회성이 많이 떨어진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보호자인 엄마가 15살 때 죽어 혼자서 탐정 일을 해 번 돈으로 겨우겨우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18 이름 없음 (hLHxgif7tA)

2022-04-26 (FIRE!) 00:31:19

ㅗ 탐정의 사건해결로 도움을 받아 자신도 탐정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한다. 인간 카피바라 라고 해도 좋을 만큼 사교성이 좋으며 타인의 관심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지식이 얇지만 넓게 알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끌어가는 재주가 있는 20대 후반 청년. 그 말주변으로 탐정 대신에 주변 조사를 해주거나 키가 크고 힘이 세기 때문에 어떤 무거운 짐도 번쩍 들어옮기기 때문에 탐정의 조수로서 여러모도 도움이 되고 있다. 타고난 참견쟁이 성격으로 탐정의 보호자도 겸하고 사건을 끌어오기도 한다. 본래 직업은 기자라서 탐정의 명성을 드높인다.

ㅜ 죽은 재벌 부자에게 모든 재산을 대리상속받은 인공지능 인형. 인형인 자신에게 돈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부자에게 받은 재산을 한푼도 쓰지 않고 자기 대신 재산을 상속받을 지혜롭고 공정하며 인간적인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 엄격한 성격으로 지혜롭고 공정하다는 의미는 알지만 인간적인 주인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19 이름 없음 (QykJzIvBhA)

2022-05-06 (불탄다..!) 17:12:06

ㅗ 자신이 아닌 인형 따위가 재산을 물려받은 것이 못마땅한 재벌 부자의 아들. 20대 초반의 세상 물정을 모르고 제멋대로지만 아버지는 사랑했고, 그렇기에 당연히 자신이 아버지의 모든 것의 뒤를 이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당연히 이제껏 보여준 모습이 있기에 인형에게 면접컷 당하고 허탈해하고 있다.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지금 당장 혈기 왕성한 청년은 인형에게 모든 재산을 빼앗겼다고 생각해 아버지와 인형을 원망하고 있다.

ㅜ 고대의 폐허에서 태어나 자란 의문의 소녀. 어쩌면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쨌든 인간의 형상을 한 그녀는 잊혀진 폐허를 돌아다니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말을 배우지 못했고, 자신 외의 인간이 있는 사회를 겪어보지도 못했다. 그저 그 곳에 존재할 뿐인 그런 소녀.

20 낸타전 (xAiSq9xNFs)

2022-05-08 (내일 월요일) 20:37:42

ㅗ고대의 페허에서 태어나서 자란 10대로 추정 돼는 소녀. 인간이 아닐수도 있다. 어쩼든 인간의 모습을한 그녀는 페허를 돌아다니며 살아 가고있다.
인간의 말을 할줄모르고 인간 사회를 격어보지 않았다. 그저 그 곳에 있을 분이다

21 이름 없음 (zP43VLETzM)

2022-05-11 (水) 14:33:28

>>19 작성자인데 >>20의 의도를 모르겠네..
어울리는 캐라고 >>20 본인은 생각할 수 있을지 몰라도 거의 비슷한 복붙에 가까운 캐를 붙이는 건 아니지 않나?..
>>22 작성해주실 참치는 >>19에 다시 캐를 붙여줄 수 있을까? >>20이 캐를 안 주기도 했고 하니.

22 이름 없음 (83wH9IV0no)

2022-05-12 (거의 끝나감) 00:49:12

ㅗ 트레져 헌터 성인남성, 수수께끼를 좋아하고 재보를 탐구한다.
조사중 발견된 소녀를 보고 깜짝 놀라지만 금새 진정하고 소녀를 가까운 마을로 데려다 주려 하지만 아이의 부모가 없단걸 알고 자신이 조수겸 제자로 데려다 기르기로 한다.
남을 가르치는 요령은 없다시피 하지만 있는 말 없는 말 써가며 소녀에게 최대한 기본상식이나 회화를 가르친다.
기본적으로 친절할지언정 그 이상으로 탐구욕이 있기에 미지의 유적같은 곳을 탐색할시엔 무모해지는 경향이 있다.

ㅜ 어떠한 사신도 목숨을 거둬가지 못한 최강의 인간.
그 인간과 대치한자는 반드시 패배했다.
하지만 그 인간은, 그렇기에 누구도 자신을 꺾을수 없단 사실을 께닫고 권태로움을 느낀다.
누구도 그를 평범하게 보지 못한다, 기백과 외견으로 인해 왠만한 사람들은 그 인간을 본능적으로 피하기에.
그를 사사로운 감정으로 대할수 있는 사람은 수백년전에 이미 수명을 다 했다.
항상 외로워하고 심심해하는, 외법의 존재로 여겨지는 단 하나의 존재.

23 이름 없음 (wlHVS1hsNY)

2022-06-02 (거의 끝나감) 02:13:14

ㅗ ...그리고 이런 정보를 누락한 채 무작정 큰 실적을 올려보겠다고 이 인간에게 닥돌하는 띨빵하고 패기 넘치는 신인 사신.
결과는... 당연히 무참하게 깨지지만, 어떻게든 이겨먹어보겠다는 일념만으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바로 달려가 다시 싸움을 건다.

ㅜ '중증 오타쿠인 나'라는 가면을 쓴 유쾌한 인싸처럼 보이지만, 사실 진짜 중증 오타쿠 고2

24 이름 없음 (KE60Z2JHes)

2022-06-04 (파란날) 23:56:57

ㅗ 의 친구이자 반에서 애니보는 평범한 아이란 평판의 아이.
하지만 깊게 파고들정도로 진지하게 파지도 않고, 좋아하는 애니도 원피스나 나루토같은 메이저 애니인 라이트계열 오타쿠.
말하는 애니 설정이 묘하게 어긋나 있어서 ㅗ의 오타쿠 로서의 반박하고픈 욕구를 계속 자극한다.
ㅗ의 본성을 모른다.

ㅜ 전 용사이자 현 직장인이라는 자칭 평범한 샐러리맨....
....이었으나 마왕의 잔당이 다시 궐기하면서 재앙을 일으키는 탓에 가족을 모두 잃은 후, 잔당들을 포함한 온갖 마족이란 마족들을 용사로서의 힘으로 전부 학살하고 있다.
이미 인류와 융화된 죄없는 마족들까지 제노사이드하려는 용사의 행위에 그의 전 동료와 국가수장까지 설득하려 하지만, 그럴때마다 무마되기 일쑤였고, 그리하여 인간계와 마계 양차원의 1급 범죄자로서 지정됬다.
아무말도 안 들리는 것처럼 굴지만 사실 자신의 행위를 인지하고 있으며, 복수심과 증오가 고갈된다면 자살하려 할 정도로 위태로운 정신상태다.

>1596247355> 자캐 만들 때 피하는 설정 있어? :: 40

이름 없음

2021-03-13 11:17:56 - 2022-06-02 02:01:05

0 이름 없음 (Hg8oe7xKHo)

2021-03-13 (파란날) 11:17:56

제곧내. 근데 취좆발언, 시비는 금지다.

1 이름 없음 (Hg8oe7xKHo)

2021-03-13 (파란날) 11:20:43

우선 나먼저. 금수저 설정은(재벌, 귀족 등) 나랑 안 맞는 거 같다. 그리고 중세 유럽이랑 바이킹쪽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안 해.

2 이름 없음 (E5MIcxoTAU)

2021-03-13 (파란날) 11:20:55

잔인한 사이코패스 같은 성격? 아예 이쪽으로 캐를 안 만드는 건 아니지만 내가 사이코패스 같은 성격을 다채롭게? 굴리기 힘듬

3 이름 없음 (L.v3XLpUSk)

2021-03-13 (파란날) 11:56:04

하이판타지풍 자캐. 특히 창작종족이 불가능한 하이판타지

4 이름 없음 (HVkay3Klgg)

2021-03-13 (파란날) 11:57:18

키작캐나 연약한 스타일의 로리타. 개인적으로 안 좋은 기억이 많아.

5 이름 없음 (jYYdWEGtGM)

2021-03-14 (내일 월요일) 21:28:18

남캐 신체 조건 설정이나 군복무 설정같은거 까다로워서 손 안댐 취향이 여캐기도 하고 마법소녀물 여고괴담 기반캐 짜다보니까 여캐가 다수가 되더라

6 이름 없음 (.W.Gp0j3fU)

2021-03-15 (모두 수고..) 20:25:10

싸이코랑 사차원 캐릭
남이 굴리는걸 보는건 즐거운데 내가 하기엔 어렵고 어색해서..

7 이름 없음 (DFOqA9mHxA)

2021-04-04 (내일 월요일) 02:46:25

>>4 너참치=나참치
로리/쇼타 매우 노노야... 어떤 설정을 쓰던 죄다 노림수가 그득그득한 느낌이라 내키지 않아

8 이름 없음 (tedgP.vX6U)

2021-04-06 (FIRE!) 08:10:47

마르고 연약한캐
운 동 좋 아

9 이름 없음 (TH7zE87yZ.)

2021-04-07 (水) 00:01:06

나참치보다 지능 높은 캐

10 이름 없음 (u.vnrigCgM)

2021-04-07 (水) 00:03:13

>>9 나는 내고 좌절하는 편
결점 없이 완전무결한 주역캐

11 이름 없음 (XDE.c//DN6)

2021-04-07 (水) 23:16:19

절대선역? 느낌의 캐릭터.
RP를 할때마다 "좋은 행동이네, 하지만 이 행동으로 인해 이런 결과가 나올텐데? 이건? 저건? 저 일은 너와는 상관없어?"
식의 의문이 머릿속에 끝없이 들어서 목표만 확고하고 도덕성은 적당히 타협한 캐들을 짜는 편

12 이름 없음 (/lUs2bHjdo)

2021-06-01 (FIRE!) 21:47:38

일상적이고 너무 평범하고 뻔한 캐

13 이름 없음 (krBOuyVJnQ)

2021-06-01 (FIRE!) 21:55:49

쎄하거나 미치지 않고 결점 없이 착한데다 선량한 사교적인 캐 >>11같은 절대선역캐 어려워 어떤 식으로든 오점이 들어가고 그래야만 설정이 살아남

14 이름 없음 (KAoor7Bhcs)

2021-06-01 (FIRE!) 22:00:03

유성애자
생물학적 남성
논바이너리, 에이전더, 젠더리스 제외한 다른 젠더
한국, 미국, 가상국가 제외한 나라 출신 캐릭터
한국인, 한국계 미국인 제외한 유색인종 캐릭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닌 이상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분야 관련 직업을 가진 캐릭터

15 이름 없음 (KAoor7Bhcs)

2021-06-01 (FIRE!) 22:02:19

그리고
장애가 있는 캐릭터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캐릭터
정신질환 있는 캐릭터
9금 쪽으로 빠질 것 같은 특징을 가진 캐릭터

16 이름 없음 (nuqDpxjQqk)

2021-06-02 (水) 18:13:16

피하는 캐릭터:
실제 지인과 이름 비슷하거나 한 글자라도 겹치는 캐 (피휘)
내 성격 투영된 게 많이 보이는 캐, 나랑 비슷하다 싶은 캐 (거울치료)
겉은 여유롭고 사근사근하게 웃고 있지만 사실 속으로는 음흉하다면서, 진짜 음흉하고 책사 같은 짓은 커녕 그냥 다정한 척 능글맞은 플러팅이나 하고 다니는 캐 (속이 검다는 설정의 캐릭터는 정작 작위적인 다정함 때문에 겉이 더 재수없는 경우가 많음)

좀 다르지만 굴리지를 못하는 캐:
친절하지만 과묵한 캐릭터 (모니터 앞의 내가 열혈이라 힘듦. 성격의 문제가 아니고 캐릭터 굴리는 거 자체가. 또 대사 말고 행동만으로 성격을 드러내는 서사 쓰기에는 내 내공이 모자람)
능글맞은 캐릭터 (능청 말고 능글. 내 성격 투영된 캐를 피한다곤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쓸 줄 모르는 걸 쓸 수는 없는 노릇)

피하려고 한 건 아닌데 내 취향이랑 반대 방향이라 잘 안 만드는 캐:
목적의식, 사상 없이 휘둘리고 다니는 캐 (평범한 여고생이라도 나는 맛없는 급식은 먹지 않는다는 정도의 신념은 있어야 함. 그게 없으면 기껏 만든 캐릭터가 병풍 엑스트라랑 차이가 없음. 설령 휘둘리더라도 그게 캐릭터의 목적이어야)
처음부터 신념이 완성되어 있는 캐 (그 신념은 미숙하거나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여 사건을 통해 형성되어야 한다. 그래도 완성된 캐릭터가 필요할 때는 아주 많음)
결점이 없는 캐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건 장점이 아니라 결점. 절대선역 성인군자 캐릭터는 어찌어찌 굴릴 수 있지만 그런 캐릭터라도 최소한 편식하는 채소 하나는 있어야 함. 다만 '결점이 있는' 거하고 '단점이 뚜렷한' 거하고는 다르다.)

17 이름 없음 (PPprNsrKAw)

2021-06-02 (水) 21:24:12

피휘 납득 자꾸 캐 뒤에 지인 얼굴이 오퍼시티 70 정도로 비쳐서 캐한테 집중이 안됨

18 이름 없음 (/PjH8zgMWM)

2021-06-02 (水) 23:21:46

나쁜 캐릭터 ☜ 역극 굴리면 상대에게 실례/심한 캐붕 둘 중 하나로 넘어가버려서 개인작에서만 만드는 편!!!!!

19 이름 없음 (pmc2Jx/HF2)

2021-06-03 (거의 끝나감) 00:23:03

>>18 나쁜 캐 굴리기 힘들어요.

20 이름 없음 (m32Vl2bPIo)

2021-06-03 (거의 끝나감) 00:45:41

나쁜캐 참 조아하는데 이제 내가 열심히 사이버대가리를 박아야 하는

21 이름 없음 (Gd8djZI5Ig)

2021-06-03 (거의 끝나감) 15:06:10

나쁜캐는 역극할 때 신경 많이 쓰이게 되지요.

22 이름 없음 (8g47MpPSXE)

2021-07-12 (모두 수고..) 00:21:53

여성스러운 남캐 그 자체로는 괜찮은데 메리수(특히 BL 노린거)로 넘어가면 급 꺼려짐.

그리고 판타지쪽에서는 신.

23 이름 없음 (LWIAY224EA)

2021-07-12 (모두 수고..) 18:25:09

오토코노코.
그냥 내가 안 좋아해서ㅋㅋㅋ

24 이름 없음 (PBk2otMHJo)

2021-07-12 (모두 수고..) 18:26:32

근육질 남캐는 도저히 못 만들겠더라. 그냥 난 근육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

25 이름 없음 (MlQXLQNq8U)

2021-08-07 (파란날) 19:53:26

나이를 너무 어리게 설정하는 거.

26 이름 없음 (MlQXLQNq8U)

2021-08-07 (파란날) 19:54:14

19금짜리 수위가 들어간 설정은 그냥 좀.. 껄끄러워.
자세한 내용은 굳이 말하지 않을게.

27 이름 없음 (tttqyIpsgc)

2021-08-12 (거의 끝나감) 01:32:45

여캐 핑발 장발 웨이브 호에에캐는 절대 꺼림. 로판여주 스타일. 실친 자캐 중 여주가 딱 이렇게 생겼는데 일단 핑발이 여러 이유로든 극지뢰라

28 이름 없음 (5YXmXsMlWw)

2021-08-13 (불탄다..!) 11:48:47

로판남주, 여주

29 이름 없음 (rokmyWbg92)

2021-08-21 (파란날) 03:47:24

현실 배경 자캐는 안 만들어.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건 나 하나로 충분해

30 이름 없음 (2UmWJbneQw)

2021-10-04 (모두 수고..) 19:54:04

지나치게 여리여리한 캐릭터.

31 이름 없음 (rri1x.ZurE)

2021-10-07 (거의 끝나감) 03:36:01

적안
이상하게 못 다루겠어

32 이름 없음 (KcJOWvdymU)

2021-10-07 (거의 끝나감) 05:15:18

지능캐

33 이름 없음 (bxmIxffR7w)

2021-10-12 (FIRE!) 17:01:54

이능이 없는 현대 배경 캐릭터

34 이름 없음 (/HUxpRIgvo)

2021-10-19 (FIRE!) 01:28:20

BL 노리고 만든 오토코노코

35 이름 없음 (6V44UuQUos)

2021-11-17 (水) 12:33:16

강령술로 인한 빙의 이런 건 괜찮은데 서로의 영혼이 바뀌는 전개.
그래서 너의 이름은 이것도 볼 생각 없음.

36 이름 없음 (SUkLVL5qU2)

2021-11-23 (FIRE!) 02:48:25

굳이 말끝 늘려서 말하는 캐. 예를 들면
~~하는데요. / ~~하는데요~ / ~~하는데요... 같은 식으로는 쓰겠는데 ~~하는데요오 는 절대 못 하겠어.

추가로 어린 캐(중딩 이하)도 안 만든다... 제일 어린 게 고3인듯.

37 이름 없음 (N4NcVAbzZQ)

2021-12-08 (水) 15:45:57

특별히 키 작은게 아이덴티티가 아닌 이상 160 미만의 청소년~성인 여캐 그리고 남캐 자체를 자주 만드는 편은 아닌데 특별한 사유나 설정 없이 180 넘는 남캐

38 이름 없음 (IS4qBtSPX.)

2021-12-15 (水) 16:41:41

과거사 없는 악당. 행동 양식을 떠올리기 어려워서.
근육질 캐릭터. 그냥 내 취향이 아니라 못 만들겠어.

39 이름 없음 (uCy3k1qeTU)

2022-03-28 (모두 수고..) 03:51:13

알고보면 착한 놈이었구나 클리셰 작품으로 볼 땐 그럭저럭인데 내 자캐면 혐오 그 자체라 안 넣어
내가 내 자캐 합리화하고 부둥부둥하는 것 같아서 역겨워

40 이름 없음 (Gr3awdhrKA)

2022-06-02 (거의 끝나감) 02:01:05

또라이, 좋게 말해서 트릭스터 계열도 무리
소소한 일상물 느낌으로 자캐를 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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