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138172> >>n5, >>n0 상황에 자캐라면 어떻게 반응할까 :: 173

이름 없음

2020-06-14 21:36:02 - 2021-04-23 18:43:07

0 이름 없음 (0595682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1:36:02

이주 기념으로 기쁜 마음으로 세우는 어장이야

규칙
1. 5의 배수 레스에 특정한 상황을 제시한다(단 >>1은 제외)
2. 그 이후는 참치들의 자캐가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해 자유롭게 쓴다!
3. 한 상황에 대해 여러 자캐의 반응을 적는 것 가능

그럼 나 먼저 제시한다! 자캐가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1 이름 없음 (0595682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1:41:39

어라 시작이 0번부터구나! 이것도 눈치채질 못하다니
>>0이 수정이 안 되네... 일단 내 자캐로 시작해볼까.

여름만 되면 옷 소재 시원한걸로 싹 구비하고 손풍기며 뭐며 싹 다 구비한다. 더위 잘 타는 애라.

2 이름 없음 (2973885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1:45:50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축 쳐저있어! 최대장점이 안먹고도 생존이 가능한 애라 더위가 지나가길 기다리거나 아니면 그냥 수영장 준비해서 그 안에 하루종일 머무를듯ㅋㅋ

3 이름 없음 (9883728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2:38:51

이기는 방법따위 없다. 오직 에어컨. 에어컨 미만잡. 에어컨만이 목숨! 에어컨이 없는 환경에서는 미니선풍기가 유일한 구원자...

4 이름 없음 (144871E+56)

2020-06-15 (모두 수고..) 01:03:27

호수나 냇가처럼 물 근처로 여행 간다. 여행을 떠날 수 없거나 그래도 덥다면, 마법은 이럴 때 사용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법으로 물을 얼려 음료수에 넣는 등 마법을 적극 활용한다.

5 이름 없음 (4490576E+5)

2020-06-15 (모두 수고..) 01:26:05

>>5 짝사랑 하던 사람이 '너 나 좋아하지?' 라고 했습니다! 당신에 대답은!

엄청 어색한듯 웃으면서 말을 돌리다가 결국 자기도 모르게 좋아한다고 고백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맞지??

6 이름 없음 (1927257E+5)

2020-06-15 (모두 수고..) 01:30:30

얘가 짝사랑할 타입은 아니지만... "글쎄? 근데 듣고보니 좋아하나보다." 이러면서 바로 "사귀자"할 듯
애가... 사랑에... 넘 둔감쓰... 그런데 또 뻔뻔하긴 뻔뻔... 감정을 남이 상기시켜주니 깨닫고. 뻔뻔하게 밀고나간다... 구나

7 이름 없음 (6475629E+5)

2020-06-15 (모두 수고..) 04:28:17

"응, 좋아해" 라며 좀 당황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당당하게 고백할거야.
그 이상의 일(프러포즈)도 비슷하게 잘 해낸 아이라..ㅋㅋ

8 이름 없음 (8250456E+5)

2020-06-15 (모두 수고..) 04:56:55

"아...아니거든!?!??!" 이라며 적극 부정한 뒤 내가 너를 좋아할 리 없는 이유 20가지를 말한다. 하지만 상대한텐 이미 들켜 있음ㅋㅋㅋㅋ

9 이름 없음 (7489356E+5)

2020-06-15 (모두 수고..) 05:00:15

상대와의 관계나 당시의 상황에 따라 다를 듯...?

상대랑 그닥 안 친하면 침착하게 아니라고 부정함.
상대랑 친하면 미쳤냐? 하는 식으로 부정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주제 넘김.
장난스러운 분위기면 "어." 하면서 수긍하지만 장난에 장단 맞춰주려는 티를 냄.
상대가 진지해 보이면 당황해서 얼타다가 "응 맞아." 하고 수긍.

10 이름 없음 (6475629E+5)

2020-06-15 (모두 수고..) 05:26:49

그렇다면 이제 >>5를 통해 사귀게된 연인(???)과 놀이동산에 간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굳이 연인과의 요소는 없이 그냥 놀이동산 갔을 때 가장 먼저 할 법할 행동 적어줘도 돼!

우리 애들은 바로 스릴 즐기러 롤러코스터 타러 갈 것 같아ㅋㅋ

11 이름 없음 (4087757E+5)

2020-06-15 (모두 수고..) 17:15:42

가자마자 기념품 판매하는 곳으로 직행해서 머리띠 커플로 끼고 돌아다닐듯!

12 이름 없음 (2307247E+5)

2020-06-15 (모두 수고..) 17:26:35

연인이 하고 싶은 쪽으로 맡길 것 같다. 본인은 뭘 해도 그닥 즐겁다! 하는 느낌은 아닐 거 같은데 그냥 맞춰줄 듯 연인을 보기만 해도 좋아서

13 이름 없음 (6991456E+5)

2020-06-16 (FIRE!) 23:35:46

둘이 보는 게 쑥쓰러워서 있다가 저기서 사진찍자 저거 사자하다가 개장하자마자 바로 우월한 신체능력을 이용해 인기탑 어트랙션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본전 뽑아먹은 후 데이트는 저 멀리로 망각해버림... 그러다가 집 갈 때 돼서 여기 온 이유를 다시 기억한다.

14 이름 없음 (t4tXvyf8Z6)

2020-08-21 (불탄다..!) 01:43:54

예약한 티켓을 뽑고 인터넷을 통해 밤새 정리한 순서대로 연인을 끌고다닌다
완벽한 계산으로 짜여진 동선이지만 교묘해서 연인은 눈치를 못챔.

15 이름 없음 (looYBdhBgQ)

2020-08-22 (파란날) 15:41:15

>>15 여럿이 모여있는 방의 창문을
통해 매미가 들어왔다! 자캐는 어떻게 할까?

16 이름 없음 (NAXFeuygA6)

2020-08-23 (내일 월요일) 03:48:20

한치의 망설임 없이 반대쪽 창문을 깨고 뛰어내린다

17 이름 없음 (VFP127ChLg)

2020-08-25 (FIRE!) 01:45:28

처음에는 좀 놀라지만 그려려니 한다.
그러나 매미가 너무 시끄러워지면 조용히 생포해 다시 밖으로 풀어준다.

18 이름 없음 (aQz6LTo80I)

2020-08-26 (水) 03:03:21

망설임없이 때려잡는다

19 이름 없음 (yU13BwDfFo)

2020-08-29 (파란날) 21:24:21

매미에게서 도망친다. 런!!

20 이름 없음 (JyVtI3.tmk)

2020-08-29 (파란날) 21:49:13

>>20
모서리(또는 의자, 책상...)에 발끝을 찍었을때 자캐의 반응은?

바로 벽을 붙잡고 주르륵 쓰러지며 소리없는 비명을 지른다

21 이름 없음 (45hg258LYg)

2020-08-30 (내일 월요일) 18:55:01

아프다고 온갖 호들갑은 다 떤다! 끼야아아악 아프잖아! 하면서 사방팔방 뛰댕긴다!

22 이름 없음 (vrjdB4h6UE)

2020-08-31 (모두 수고..) 10:45:31

다른 사람이 볼 때는 아무 렇지 않은 척 하려고 노력한다.
물론 혼자 있을 때에는 찧은 부위를 감싸쥐고 내적 비명 오지게 지름

23 이름 없음 (EJoOslyzds)

2020-08-31 (모두 수고..) 18:42:46

한번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최대한 아프지 않은척 연기를 한다.

24 이름 없음 (lfd66m8r6U)

2020-09-11 (불탄다..!) 00:01:35

욕부터 뱉고 주저 앉는다

25 이름 없음 (uXzYdbTfDs)

2020-09-11 (불탄다..!) 09:15:34

>>30까지
자캐들끼리 여행을 갔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S: 아 뭐야 오빠 날씨 확인도 안 했어?!
J: 아니 했는ㄷ...
M: 형이 이런 실수도 다하네~
K: 그래도 기왕 온거 고기파티나 하자
R: 굉장히 찬성입니다 누님!
(본격 여행이 가족mt가 되는 마법)

26 이름 없음 (sOqIRdHE.2)

2020-09-11 (불탄다..!) 17:29:26

A: 앗... 자기야 저쪽으로.(여자친구를 겉옷으로 덮고 버스정류장으로 데려간다)
B: 와 진짜 너무하다~ 자기 애인만 챙기고~ (A뒤따라 쪼르르)
C: 비다!!! (젖으면서 기뻐함)
D: ...(조용히 가방에서 접이식 우산을 꺼냄)
E: 나도(D 옆에 붙어있음)

27 이름 없음 (Xzabp4Scxg)

2020-09-17 (거의 끝나감) 17:53:54

R:아... 오늘 촬영은 무리래. 차 타, 돌아가야지.
I:어쩔 수 없네. 그럼 이대로 숙소로 가는거야?
R:그렇지.
I:오늘은 숙소에서 단둘이 데이트인거네~
R:야, 아직 밖이거든? 다른사람 들으면 어쩌려구...
I:뭐 어때, 그래서...싫어?
R:읏, 그럴리가 없잖아...

28 이름 없음 (/NgH40LzKQ)

2020-09-17 (거의 끝나감) 22:42:58

S: (ㅂㄷㅂㄷ)
K: (다 얼려버릴까...)
H: (호달달달)
M: 비 오는 바닷가도 나름 괜찮은걸~ @인자한 미소

29 이름 없음 (5GNC5IRDiA)

2020-09-18 (불탄다..!) 20:41:21

J:(멈출 수 있지만 비 오는게 좋아서 패스)
K:넌 시발 여행 와서도 질질 짜야겠냐?
L:이렇게 된 거 그냥 돌아갈까? 나 할 일 많은데~
G:애초에 왜 우리끼리 여행 같은 걸 온 거야?
P:계획을 바꾸면 되잖아. 비가 와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있다.
E:(울고 있다)

30 이름 없음 (LbgogptoZE)

2020-09-18 (불탄다..!) 23:41:27

>>35까지
무슨 이유로든 슬퍼서 펑펑 울어버렸다! 하는 상황
다같이 울었다, 홀로 울었다, 누가 울어서 다같이 위로해줬다, 하고 뭐든 누구든 자캐를 울려줘!

31 이름 없음 (QflfELZzhs)

2020-09-18 (불탄다..!) 23:43:27

겨우겨우 참다가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자 영문모를 울음이 터져나오며 세면대를 잡고 흙흙거렸다

32 이름 없음 (MhG8HQljr.)

2020-09-19 (파란날) 11:36:33

언제나 그렇듯 남들 앞에서는 절대 울지 않거나 눈물만 흘리는 수준에서 그치지만...
홀로 있을 때 모든 울음을 토해내듯 주저앉아 벽에 기대어 가슴을 쥐어 뜯으면서 울부짖어

33 이름 없음 (fitDx16DL.)

2020-09-22 (FIRE!) 16:54:02

평소에는 그냥 참다가 한꺼번에 터져나올텐데 최근 심경의 변화가 있어서 이제는 그냥 눈물 나오는데로 왕왕 울어버릴듯.

34 이름 없음 (YhWQM9Gdl6)

2020-09-23 (水) 11:34:23

지금 떠오르는 자캐는 자기 방에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혼자 조용히 울 듯. 울고는 눈 빨갛게 부은 거 모르고 좀 진정됐다 싶어서 나왔다가 같이 사는 친구들이 와서 뭐야뭐야 얘 울어? 또 방에서 울었지? 으이구 울지마ㅠㅠ하면서 눈물 닦아주고 과자 사다주고 난리피우는 거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피식 웃어버릴 것 같다

35 이름 없음 (kOKA1Jd5Kw)

2020-09-23 (水) 16:09:33

목이 다 갈라져라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며 눈물 안 흐르게 손으로 소매로 닦아가며 주저앉아 그저 울어버렸다.

>>36-40
자캐들이 줄 없는 번지점프(자살 아님)를 벌칙으로 하게 되었을 때 반응!

36 이름 없음 (wnYBnUDXYM)

2020-09-23 (水) 17:30:53

하도 뛰어내릴 일이 많아서 덤덤하게 뜀.

37 이름 없음 (0zm4T66C1o)

2020-09-23 (水) 18:36:51

역시 우리 자캐들도... 판타지 세계의 존재들이라 높은 곳 따위 무서워하지 않는다..
벌칙으로 하려면 뭐 거의 우주에서 떨어뜨려야....

38 이름 없음 (ByvvFL7.XU)

2020-09-23 (水) 20:48:16

왜 다 판타지인거야? 근데 나도 판타지라서... 무서워할만한 애들이 없다

39 이름 없음 (v0NLb7gUgg)

2020-09-23 (水) 22:43:09

안전하다는것만 확인되면 아빌리브 아캔플라이 하면서 떨어진다

40 이름 없음 (8h3Ux6Y5c6)

2020-09-24 (거의 끝나감) 02:14:18

(아마도 이걸 시켰을 사람으로 가장 유력할) 스승님에게 막 따지다가 실수로 떨어져서 죽어라 비명을 지른다!

>>41-45까지!
냉장고에 둔 좋아하는 음식이나 다른 숨겨둔 간식이 없어지면 어떻게 반응할까!

41 이름 없음 (gR3G0T5piY)

2020-09-24 (거의 끝나감) 09:43:11

>>36은 판타지가 아니었다구?

그냥 느긋하게 없네~ 왜 없을까아~ 하면서 장보러 나간다

42 이름 없음 (D2lHaOgSMc)

2020-09-24 (거의 끝나감) 10:37:05

거족들 하나하나 붙잡아서 심문함.
근데 같이 사는 가족들이 겁나게 큰 대가족이라 꽤 오래 걸릴듯ㅋㅋ
그리고 발견하자마자 결투를 신청한다

43 이름 없음 (4DSHXwUgS2)

2020-09-24 (거의 끝나감) 14:43:46

아무 말 없이 냉장고를 닫고 누가 범인일까 매의 눈으로 살피고 다니다가 범인을 발견하면 물어줄 때까지 쫓아가서 따질 것 같다!

44 이름 없음 (bjzAvy.Ncs)

2020-09-24 (거의 끝나감) 17:20:06

자기꺼 대신 남의 간식을 먹는다.
뭐라하면 누가 먼저 가져갔다고 하면 됨ㅎ

45 이름 없음 (.t/MaZDHsI)

2020-09-24 (거의 끝나감) 18:11:41

어? 뭐야? 어디갔어? 하다가 투덜대면서 다시 사러 마트간당.
>>46-50 자캐가 휴가를 가게 된다면 어디로 갈까?

46 이름 없음 (XOf6tAo92s)

2020-09-24 (거의 끝나감) 19:47:44

아무도 나를 방해하지 못 하는 그런 조용한 곳으로!

47 이름 없음 (.B2U6kI42g)

2020-09-24 (거의 끝나감) 21:47:22

사람 없고 공기랑 물 좋은 조용한 곳!

48 이름 없음 (qHnmeEixoQ)

2020-09-24 (거의 끝나감) 22:51:38


그리고 잔다

49 이름 없음 (gR3G0T5piY)

2020-09-24 (거의 끝나감) 23:04:34

그 나라 최고의 호텔
수준높은 사람들과 함께 파티참여

50 이름 없음 (4XHqCT2eIc)

2020-09-25 (불탄다..!) 00:35:59

별이 잘 보이는 언덕, 야경이 특히 멋진 옥상, 노을 아래의 보석같은 바다 등. 눈이 즐거워지는 곳.

>>51-55 길거리에서 갑자기 주목을 받게 되었을 때 자캐들의 반응

51 이름 없음 (3ImsAa6EoI)

2020-09-25 (불탄다..!) 05:12:48

뭘 쳐다봐. 구경났냐? 하고 시비투로 말해 쫓아보낸다

52 이름 없음 (.9lyLPZhtg)

2020-09-25 (불탄다..!) 09:55:17

프리징(작은 동물들이 포식자를 봤을 때 얼어붙는 행동)

53 이름 없음 (iYhsXvOVb6)

2020-09-25 (불탄다..!) 10:32:45

B : 옛말에 떡 본 김에 굿한댔어! 곧바로 버스킹 준비 고고! (마이크 꺼내듬)
A : 엥? 버스킹? 지금? 아니 진짜로? 야 잠깐만잠깐만 반주! 반주!! (부랴부랴 장비 꺼내고 준비함)

둘 다 아이돌물 게임 기반 자캐들이라서ㅋㅋㅋ어쨌든 B의 기세에 밀려서 버스킹 하긴 할 것 같닼ㅋㅋㅋ

54 이름 없음 (L2OrK8h9c2)

2020-09-25 (불탄다..!) 10:38:20

잠시 경직되어서 '왜 나를 쳐다보지?'고민하다
이유가 없다면 이유를 만들어주기 위해 깽판을 친다!(?!)

55 이름 없음 (H2HUOjtckk)

2020-09-26 (파란날) 13:05:49

>>60까지
무심코 마신 음료수가 24시간 동안 성별이 바뀌는 포션이었다!

56 이름 없음 (CaOYXzABm2)

2020-09-26 (파란날) 14:52:47

H : 대혼란에 빠져서 어버버댐.
K : 역시 나, 성전환된 모습도 잘빠졌네. 하고 생각하지만 누가 이런 걸 냉장고에 놔뒀나 찾아내서 족치러 감.
G : 디폴트가 성전환된 상태라 오랜만에 자기 모습을 찾아서 조금 즐겁다. 그리고 편하다.
A : 당황하지만 24시간 후에 돌아간다는 말을 듣고 안심한다. 그래도 좀 곤란한 느낌.
S : 조사해보고 싶은데 다 마셔버려서 아쉽다. 성전환은 안중에도 없음.
Y : 이런 걸 함부로 냉장고에 놔두면 어떡하나요! 영 어색하고 부끄럽다.

57 이름 없음 (XVUOLYCSu2)

2020-10-02 (불탄다..!) 23:24:05

전과 비교해 신체적 기능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성격에도 변화가 있는지, 목소리는 어떻게 나오는지, 그리고--
아무튼 할 수 있는건 다 확인해봄

58 이름 없음 (KWIa8.jPz2)

2020-10-03 (파란날) 00:09:28

창문을 열고 뛰어내린다(어차피 죽어도 재구성됨)

59 이름 없음 (DkkYVZGZMI)

2020-10-03 (파란날) 01:25:09

이건 꿈이라면서 1시간동안 자기 뺨을 때리다 남은 23시간동안은 문을 잠그고 방에 틀어박힌다.

60 이름 없음 (DkkYVZGZMI)

2020-10-03 (파란날) 01:26:01

>>61-65 1-2주 정도는 아주 중요한 일 때문에 함께 있어야 하는 상대가 대쉬해올때 반응은?(종전에는 남남, 호감도는 그저 그럼, 종전에 사귀던 사람은 없다 가정)

61 이름 없음 (uP41EmV8OQ)

2020-10-04 (내일 월요일) 15:27:16

공과 사는 구분하는 성격이다, 대쉬해오는 거 불편하다고 거리두기 하고 제 일만 열심히 한다!

62 이름 없음 (EePFWJBqL6)

2020-10-04 (내일 월요일) 19:34:36

오케이. 사귀자.

63 이름 없음 (m4M6ZaqZrM)

2020-10-04 (내일 월요일) 19:51:24

오히려 지가 더 대쉬해서 상대방 식은땀 나게 만듦...

64 이름 없음 (H.hScpcTOc)

2020-10-04 (내일 월요일) 20:50:24

나 좋아해? 나는 너 안 좋아하는데.

65 이름 없음 (rCuM6f1e1.)

2020-10-04 (내일 월요일) 23:46:13

>>70까지
길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66 이름 없음 (OQBg9O8vpc)

2020-10-05 (모두 수고..) 00:43:25

기적의 운동신경으로 텀블링해 바닥에 엎어지는 불상사는 피한다!(?!)

67 이름 없음 (jxHxl.qP0s)

2020-10-15 (거의 끝나감) 18:51:06

그냥 털고 일어난다.

68 이름 없음 (e2z7AJaOXw)

2020-10-15 (거의 끝나감) 23:11:53

쪽팔린다.

69 이름 없음 (Et2YLwdW4I)

2020-10-16 (불탄다..!) 19:39:08

지나치게 튼튼한 자신과 달리 금이 간 돌덩이에게 미안해한다

70 이름 없음 (Et2YLwdW4I)

2020-10-16 (불탄다..!) 19:40:00

생사를 건 싸움에, 자신만 믿으며 달려온 사람 앞에서 끝끝내 패배했을때 할 법한 말은?(성배전쟁 서번트 감각으로)

72 이름 없음 (IQe8yagHHM)

2020-10-17 (파란날) 11:51:01

>>70 주제
>>71 이거 어장주가 마스크 처리나 신고 하는 법 좀 알려주라

성배 전쟁 서번트 같은 건 모르지만...
아마 미안함과 슬픔이 너무나도 넘쳐 흐른 나머지, 그 사람을 한 번 안아준 뒤 너만은 살아남으라고 남은 힘을 짜내어서 멀리 밀칠 거 같아.
죽는 건 자기 하나로 충분할테니까.
문제는 밀쳐진 사람도 같은 심정이라는 걸 모른다는 거지.

73 이름 없음 (AMcN4UXqqo)

2020-10-17 (파란날) 13:35:54

성배전쟁 서번트는 모르지만222
상처투성이인 채로 본인도 쓰러지기 직전이면서 "괜찮아. 아직 더 할 수 있어"같은 말로 희망이 남아있는 척 할듯
사실 희망이 하나도 안 보이는 상태지만.

74 이름 없음 (C/YXZy.zMc)

2020-10-17 (파란날) 16:12:47

"소원... 이루고 싶었는데... 그리고 네 소원도... 이뤄주고 싶었는데... 그치만, 이제 무리야... 너는 빨리... 가... 나, 꼴사납게 져버렸으니까... 이제 너를 지킬 수 없어서... 남아있으면... 위험..."
이렇게 말줄임표를 많이 쓰면서 상대를 걱정하고 빨리 날 놔두고 가라고 할 것 같아.
남으면 솔직히 기쁘긴 하지만, 상대가 걱정되는 게 압도적으로 커서 빨리 가라고 울면서 밀칠지도.

75 이름 없음 (RwpMTO0KHY)

2020-10-20 (FIRE!) 18:39:04

자캐가 극히 치명적인(사지 중 하나를 잃는 수준의) 부상을 입었을 때 반응은?

76 이름 없음 (qDjvw6Ynb.)

2020-10-20 (FIRE!) 19:21:56

인간인 이상 아파하겠지만 상당히 침착하게 대처법을 생각하고 실행에 옮긴다.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면... 쓴웃음을 지음.

77 이름 없음 (TyGqonggIA)

2020-10-20 (FIRE!) 19:31:30

전체 이용가 방송에서 조연이라지만 이런 부상을 입혀도 되는 거냐!
라고 별 생각 없는 척 투덜대지만 뒤에 가선 슬퍼진다

78 이름 없음 (5L60JGDHSc)

2020-10-20 (FIRE!) 21:22:50

내 자캐들 너무 강해서 걍 다시 붙일 것 같은데...ㅋㅋㅋ 못 붙일 자캐라면 평범하게 고통스러워하고 평범하게 슬퍼하다가 나름 극복할 것 같다

79 이름 없음 (0QpkeY1tjw)

2020-10-21 (水) 10:47:56

오너가 변태라 잘려도 잘려도 회복하는 몸입니다. YEE!

80 이름 없음 (yC77p7Ps3U)

2020-10-22 (거의 끝나감) 18:07:39

다시 말랑말랑하게
자캐가 일을 마치고 집에서 편히 쉴때의 상황은?

81 이름 없음 (A7tWzWqa5U)

2020-10-22 (거의 끝나감) 18:43:50

옷 다 벗고 팬티 추리닝 푹신한 소파에 누워서 넷플릭스

82 이름 없음 (9JFhbFrXkQ)

2020-10-22 (거의 끝나감) 22:43:16

베개, 쿠션, 아무튼 푹신한 거.
그것들이랑 이불 사이에 샌드위치마냥 껴서 잔다.

83 이름 없음 (6Q1Y5Cn3ps)

2020-10-22 (거의 끝나감) 23:00:24

벽에 쿠션 놓고 기대서 닌X도 스X위치 고급 헤드폰 끼고 플레이하기

84 이름 없음 (bdbH5LvXHE)

2020-10-27 (FIRE!) 15:27:26

(어장주 간만에 왔다... >>71 처리했어!)
창가에서 티타임을 보낸다. 좋아하는 과자도 잔뜩 뜯어서 예쁘게 진열해두고 먹는거지.

85 이름 없음 (NI0629VQRU)

2020-10-27 (FIRE!) 18:07:24

자캐가 이 세상에서 딱 한 사람을 골라 영원히 소멸시킬 수 있다면, 소멸시켜야만 한다면 어떤 존재를 소멸시킬 것인가? (그냥 소멸시킬지 존재 자체를 지울지 설정 가능)

86 이름 없음 (RwmERmSt8M)

2020-10-28 (水) 14:13:22

? 아무것도 안하고 이 루프에서 나갈 수 있다고? 누군지 모르지만 고마워요! 라고 외치며 스스로의 존재를 소멸시킴

87 이름 없음 (Dy9pVJP7sw)

2020-10-29 (거의 끝나감) 18:56:45

각종 흉악범들 모아놓고 돌려돌려 돌림판

88 이름 없음 (65eV2G9UAc)

2020-10-29 (거의 끝나감) 23:21:30

돌려라 돌려
어떤 흉악범이 걸리나 한번 돌려봅시다
짜라짜라짠짠 짜라짜라짠짠짠 짜짜라짠짠

89 이름 없음 (2T2eikLvw.)

2020-10-30 (불탄다..!) 08:51:22

출생이란 축복받은 고요의 방해라고 하면서 자기 자신을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90 이름 없음 (DQ5Do4MXB.)

2020-10-30 (불탄다..!) 09:31:15

당연히 그런 힘을 내준 놈을 소멸시키겠지! 소멸을 시켜야한다는 것은 자신의 힘, 아니면 동료들과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 완전한 타인의 힘으로 불가능한 무언가를 이루는 것은, 나도, 내 자캐도 싫어하거든! 그게 신이라 한다면 신이라도 소멸시켜보이겠어!

91 이름 없음 (C0fhcJoZik)

2020-10-30 (불탄다..!) 10:38:00

>>90의 열혈이 주제를 안 내준 것으로 내가 낼게.
자캐가 받았던/받으면 가장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은?
그나저나 자기 자신 아니면 흉악범인거야...?

92 이름 없음 (/zq1/1IInY)

2020-10-30 (불탄다..!) 16:18:04

선물은 돈이 최고야!

다 흉악범 아니면 자기자신인 이유는 굳이 선하거나 평범한 사람을 고를 이유가 없어서 아니려나. 자캐가 악인이 아니고서야.

93 이름 없음 (NvtMc5YbLk)

2020-10-30 (불탄다..!) 16:47:49

여자친구의 선물이라면 돈 빼고 아무거나

94 이름 없음 (WVAAZVz67E)

2020-10-30 (불탄다..!) 18:05:13

직접 차린 상

95 이름 없음 (TjeTnuuyI2)

2020-11-01 (내일 월요일) 18:00:44

자캐의 성격을 완전히 반전시켜 본다면?

96 이름 없음 (pT6CLYAd8A)

2020-11-01 (내일 월요일) 18:15:54

"아, 사람이 죽든 말든 내 알바냐. 꺼져! 난 그런거 무섭다고!"
찌질+도덕적이지 않음의 조합

97 이름 없음 (NWW3HykdIA)

2020-11-01 (내일 월요일) 18:16:26

목적성 없는 악행을 즉흥적으로 저지르고 다니는 중년 여성.

98 이름 없음 (rg8iwmKpUQ)

2020-11-01 (내일 월요일) 20:07:50

성격파탄자...
그냥 좀 파탄난 거라면 모를까 애가 신 급 위치의 캐릭터라.. 악신으로도 유명해질지도ㄷ

99 이름 없음 (t0WrfgIkw.)

2020-11-01 (내일 월요일) 20:19:42

미련 없이 쿨한 나쁜놈... 자기가 제일 중요하고 악행에 죄책감도 없고 시끄럽고 철없음

100 이름 없음 (SQ7LFACVos)

2020-11-02 (모두 수고..) 10:52:15

다 이기적인 나쁜놈이잖아?
평소에는 다들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는데 편하고 자기가 높은 위치에 반항할 수 없는 상대한테는 거칠고 예의없이 멋대로... 이 녀석도 나쁜 놈이긴 하네. 꽃 한정이긴 하지만. 근데 꽃한테만 예의바르고 인간한테는 거칠게 구는 원본보단 나은 건가?
아무튼 드디어 100레스! >>101-105는 자캐가 행복해진다면 어떤 모습일까로.

101 이름 없음 (4mIf0vwDt2)

2020-11-02 (모두 수고..) 11:45:32

>>100 여기에 은근히 진짜 성격 파탄난 캐가 없더라고ㅋㅋ

그런데 행복해진다면.. 애초부터 태어나지 말았어야ㅎ....
음..가족이 모두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 평범하게 사는것?

102 이름 없음 (9ahlIag27.)

2020-11-02 (모두 수고..) 11:48:11

바닥에 앉아 소파에 등 기대고 티비 보다가, 알람 울리면 씻고 준비하고 나가서 친구들 만나고.
그렇게 해 질 때까지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메신저로 투닥대는 녀석들 보며 자신도 한마디 해주고, 그러다 잠들고.

103 이름 없음 (rRBq4rX/gg)

2020-11-02 (모두 수고..) 20:19:21

얘가 행복해진다고?? Umm...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진짜 넘재수없고 대단할거 같다. 잘웃고 친구많고 지인은더많고 능력좋고 융통성도 있고 없는 걸 찾기가 더 힘듦. 외모면 외모 명예면 명예 돈이면 돈 바로 옆에는 좋아하는 사람에 주변에는 믿을 수 있는 사람들 가득하겠지. 안가진게 없고 지도 지가 못가질게 세상에 없다고 생각할듯. 그렇게 가면 자기확신도 강해서 리더십으로 사람 엄청 끌겠다. 단점이라면 약간 잘난척 하는거? 그런데 자기가 잘난걸 어쩌겠어....
하지만 그럼 재수없으니까 이넘은 행복해질 수가 없다.ㅋ 정체성? 불행입니다 ><

104 이름 없음 (DrlS7uHtng)

2020-11-09 (모두 수고..) 20:49:08

자신이 꿈꿔오던 목표를 마침내 반석 위에 올리고 은퇴했을 때.

105 이름 없음 (l2vRVMvFy2)

2020-11-09 (모두 수고..) 21:19:48

자 그럼 반대로 >>109까지
자캐가 겪어볼 수 있는 가장 절망적인 상황은 어떤 상황일까?!

106 이름 없음 (Qs59kODRxI)

2020-11-09 (모두 수고..) 21:49:12

후계자까지 이미 정해놨거늘 자식 중 하나가 왕자의 난 시전

107 이름 없음 (DrlS7uHtng)

2020-11-09 (모두 수고..) 22:11:31

계획을 위해 끌어모을 수 있는 걸 모두 끌어모아 실행하기 직전 시점에서의, 자신과 모든 관계자들의, 역사에도 기록되지 않을 허무한 죽음.

108 이름 없음 (2XUvRIkGQg)

2020-11-09 (모두 수고..) 22:45:28

모든 소중한 주변인들의 죽음 또는 절망

109 이름 없음 (Rk4fSG6Qx6)

2020-11-09 (모두 수고..) 22:55:33

바꾸려고 몸과 정신과 우정과 사랑과 목숨을 다 바쳐 노력했건만 바뀌지 않은 세계. 여전히 절망적인 세계. 앞으로도 영원히 바뀌지 않을 불행한 세상. 고통받는 아이들.

110 이름 없음 (FN0LBO.Snw)

2020-11-10 (FIRE!) 14:43:44

죽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랑하는 것과 바라는 것을 모두 잃은 상태에서의 연옥같은 삶.
그럼 약간 애매하게
>>115까지, 자캐에게 아주 절망적이지는 않지만 짜증나는 상황은?

111 이름 없음 (nlR1vyLP5M)

2020-11-10 (FIRE!) 16:57:21

갑작스런 신입으로 인해 휴가가 짤린데다 그 신입 교육까지 맡게 된 상황

112 이름 없음 (gGXCyOQx7s)

2020-11-10 (FIRE!) 17:27:13

매드 포 갈릭
11/1부터 11/30까지 매장 인테리어로 휴무

113 이름 없음 (K/IuRf4yn6)

2020-11-10 (FIRE!) 17:56:08

교무실에 똥폭탄 투척

114 이름 없음 (6qNAzXXW1I)

2020-11-20 (불탄다..!) 07:47:28

동업자 겸 선배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계획에 훼방 놓을 때.
뭐 그것까지 계획에 있긴 하지만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다

115 이름 없음 (6qNAzXXW1I)

2020-11-20 (불탄다..!) 07:48:24

>>119까지
자캐가 복권에 당첨된다면??

116 이름 없음 (KTvzk1WMv.)

2020-11-20 (불탄다..!) 10:15:25

어차피 나를 거슬려 하는 저 차원 밖의 놈들이 어떻게든 날려 먹을 것이 뻔하지만... 그 방해를 뚫고 당첨된 김에, 최대한 빨리 써 볼까- 라면서 장비를 모조리 신품으로 바꾸고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니다가 사흘 만에 원인 모를 전산 오류로 당첨금의 절반을 잃어버리고 복권 당첨 전으로 돌아간다.

117 이름 없음 (94pe8uDcVs)

2020-11-21 (파란날) 19:42:07

명품이나 음지 특급 서비스같은데다 몽땅 꼬라박고 일주일만에 평소생활로 회귀

118 이름 없음 (wEr84oIZqA)

2020-11-21 (파란날) 19:46:16

현금, 주식, 예금, 부동산 등 여러 방면에 분산해 보관하고, 할 수 있는 만큼 사회에 환원한다. 믿을 만한 재단이 있으면 그곳에 정기후원, 없으면 본인이 직접 사회를 위해 사용함. 주로 어린이 인권향상을 위해 사용한다.

119 이름 없음 (Ii59yrlGLc)

2020-11-25 (水) 10:17:19

최소한의 금액만 보관하고, 나머지는 사기당했다고 떠벌리고 다닐 듯. 실제로 잔고도 없어서 다들 의아해하고.
실은 금으로 바꾼 후에 여기저기 나눠서 묻어놓은 상태라는 게 얘가 죽을때쯤 알려져, 사람들이 금사냥꾼이 되도록 설계해둔 큰 그림!

120 이름 없음 (eEBeGQBxI2)

2020-11-25 (水) 19:07:57

>>120까지! 잘 부탁해!
자캐가 누명에 씌여서 사형을 선고받았을 때를 써주면 된다!

121 이름 없음 (eEBeGQBxI2)

2020-11-25 (水) 19:12:38

악 지금보니 오류났었네 >>125다!
일단 내 캐인 K의 경우 그럴 줄 알았다며 냉소적으로 웃다가 조용히 상부의 말에 따를 듯. 물론 탈옥계획을 생각중

122 이름 없음 (pRtfjqN/6k)

2020-11-25 (水) 19:25:32

절대 안된다고 화내면서 제압하고 탈출함

123 이름 없음 (euCsRDWR0E)

2020-11-25 (水) 19:37:02

이건 누명이라고 울다가 체념하면 제자들에게 유언을 전함
종이와 펜을 구하면 종이에 빽빽하게 작은 글씨로 제자들 한명한명한테 편지 써서 전해달라하고 아니면 말이라도 전해달라고 부탁함

124 이름 없음 (ErX08PvzP2)

2020-11-25 (水) 19:43:24

나 아니라고 이 ○○○들아!하면서 다 때려부수고 탈출(...)
이후 누명이 풀린 후에도 깽판친 거 때문에 계속 지명수배 상태일듯...

125 이름 없음 (gRAlQuhPMQ)

2020-11-26 (거의 끝나감) 18:29:07

자기 아는 사람들이랑 배심원들 살살 구슬려서 무죄평결 받아낼 것 같고 안되면 간수랑 거래하거나 간수 꼬셔서 몰래 탈출한다!

>>130 까지 잘 부탁!
자캐에게 자캐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

126 이름 없음 (tQORFQErEE)

2020-11-26 (거의 끝나감) 21:02:41

굽혀져 세계가 당연히 여기는 것을 다시 펴려는 자

127 이름 없음 (TEsCdvEv6M)

2020-11-26 (거의 끝나감) 21:05:26

V양: 나는 절대적인 운명이다. (실제로 다른 자캐들 운명을 조율하는 위치의 자캐)
B군: 그리고 나는 운명을 이겨내는 사랑이야.
S양: 그리고 난 모든 걸 부수는 검이지!
J군: 글쎄요, 저는ㅎ 아마도 현자?라기엔 아직 좀 부족하니, 그냥 똑똑한 박사라고 하죠ㅎㅎ

128 이름 없음 (C/aOAh.DZ2)

2020-11-26 (거의 끝나감) 22:03:20

세상이 평화로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129 이름 없음 (/hANf/stOw)

2020-11-29 (내일 월요일) 20:07:11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사람, 그래서 삶이 소중하다.

130 이름 없음 (AK7lHuyV9g)

2020-11-29 (내일 월요일) 20:24:17

설탕인줄 알고 먹었는데 소금이다.

131 이름 없음 (W5faRQUtco)

2020-11-30 (모두 수고..) 00:02:32

입에서 레이저 브레스를 쏘아 소금통을 태워버린 뒤 당황한다.

132 이름 없음 (KdOKAd97us)

2020-11-30 (모두 수고..) 00:14:01

그 즉시 뱉고, 생수든 수돗물이든 써서 입을 헹군다.
그리고 자기가 뱉은 걸 치운다.

133 이름 없음 (snAFEjqRlA)

2020-11-30 (모두 수고..) 00:34:20

' 소금이군... ' 서랍장 뒤적뒤적해서 다시 설탕찾아 먹는다.

134 이름 없음 (gnMjImsoH.)

2020-11-30 (모두 수고..) 00:39:13

잘못 먹었나 싶어서 굳이 한 번 더 찍어 먹고 얼굴 찌그러트림

135 이름 없음 (u0dkZ1ZmOA)

2020-11-30 (모두 수고..) 08:24:04

>>139까지
자캐는 자신의 생일을 어떻게 보낼까?

136 이름 없음 (xBduzDmw9g)

2020-11-30 (모두 수고..) 14:11:18

찾아오는 이가 있으면 같이 즐겁게 보내고 아니면 혼자 조촐하게 자축하면서 가족을 그리워함

137 이름 없음 (BP1zR7kAMs)

2020-11-30 (모두 수고..) 14:46:32

제자들한테 생일축하선물 받으면 기뻐서 운다
아니면 그냥 혼자서 조각케이크 사먹고 끝

138 이름 없음 (3upXMgbB5c)

2020-11-30 (모두 수고..) 14:52:39

기억이나 하고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그냥 평이한 날로 보내고 주변에 생일이라는 이야기도 안할 것 같다… 그래도 스승님 살아계셨을 적에 축하받던 생각 잠시 하고 저녁쯤 되어서 생일인데 얘기 안했다고 파트너한테 혼난다(?)

139 이름 없음 (Ij93kIwi6U)

2020-11-30 (모두 수고..) 17:59:43

강제로 고깔모자쓰고 케이크 앞에 앉아 촛불을 불며 축하를 받지만 내내 동태눈깔과 무표정. 자신이 태어난 날 축하를 받아야 될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만 생각함

140 이름 없음 (Ij93kIwi6U)

2020-11-30 (모두 수고..) 18:07:18

>>145까지 그룹으로 노래방가면 노래를 부를까? 부른다면 어떤 노래?

141 이름 없음 (hQITsTRFmY)

2020-11-30 (모두 수고..) 18:26:46

한 두곡만.
노토 마미코의 아이조메, 하마사키 아유미의 해피엔딩

142 이름 없음 (wEoab6IhGg)

2020-11-30 (모두 수고..) 18:30:31

V양: 자금 담당
B군: 탬버린 및 호응 담당
J군: 잔잔한 발라드
H양: 간식 담당
S양: 강렬한 락!
A군: 강렬한 힙합!
F양: 게임 음악!

143 이름 없음 (hlZisI20d.)

2020-12-06 (내일 월요일) 16:28:16

힙합, 랩

144 이름 없음 (mmQaJRPtkw)

2020-12-06 (내일 월요일) 16:30:25

발라드. 젊은 애들 노래보단 조금 올드한 노래.

145 이름 없음 (AYYVwT1fwg)

2020-12-08 (FIRE!) 12:56:51

아이돌 후배와 함께 귀엽고 발랄한 노래를 부른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대신 락 노래를 부른다.

자, 그럼 >>150까지 서로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데 그 전쟁은 제삼자에 의해서 일어난 거고 반드시 어느 쪽이 이겨야 끝나는 거면 자캐는 어떻게?

146 이름 없음 (JBKuPSWvKI)

2020-12-08 (FIRE!) 13:21:21

상대편에게 같이 제삼자를 치자고 설득한다. 안 통하는 상황이면 이기고 나서 제삼자의 목을 딴다.

147 이름 없음 (aashiPHMX2)

2020-12-08 (FIRE!) 17:37:32

일단 제 3자를 치고 상대편에게 모든 진실을 알린 후 화해할지 전쟁을 계속할지 결정한다.
저쪽에서 계속 싸우겠다면 이쪽도 거절하진 않음.

148 이름 없음 (EYIgDpkPkU)

2020-12-09 (水) 09:15:54

상대가 악한 쪽이면 일단 상대를 이기고 제삼자한테 왜 그랬는지 질문함.
상대가 선하거나 중립이라면 제 삼자를 치자고 제안함.

149 이름 없음 (/bJAhSq9Bs)

2020-12-10 (거의 끝나감) 13:50:05

상대를 제압하고(죽이진 않음) 제삼자에게 찾아가 그만두라고 협박할 듯

150 이름 없음 (NBiPf39Mkg)

2020-12-11 (불탄다..!) 10:48:42

상대를 제압하고 설득시켜 같이 제삼자를 공격한다.

>>155까지 캐릭터는 극악, 사악, 흉악, 악, 중립, 선, 신선, 극선 중 어떤 성향?

151 이름 없음 (MSq/2a2MRg)

2020-12-11 (불탄다..!) 13:15:28

근본적으로는 선. 그를 위해 악까지 내려갈 수 있음.

152 이름 없음 (mWOLt3lNY.)

2020-12-11 (불탄다..!) 13:39:55

행위는 악, 본질은 중립

153 이름 없음 (39snCBE9II)

2020-12-11 (불탄다..!) 14:27:33

약해빠진 신선.

154 이름 없음 (8/ehsBGFbY)

2020-12-11 (불탄다..!) 19:42:12

중립.

155 이름 없음 (8UkKzh3ItY)

2020-12-12 (파란날) 11:58:26

극선. 모든 것은 정의를 위해서!

>>160까지 캐릭터가 어몽어스를 한다면 실력은?

156 이름 없음 (fbJ5q0JAqY)

2020-12-12 (파란날) 12:05:49

누가 범인일지 멍하니 고민하다가 첫 시체가 되거나 캐리함.

157 이름 없음 (sOrSg7F.46)

2020-12-12 (파란날) 12:05:51

中下
임포스터 되면 거짓말 못해서 잘 탈락 몰리면 어버버...
시민일 땐 열심히 미션하고 다님

158 이름 없음 (ApFBSfeuWQ)

2020-12-14 (모두 수고..) 00:38:54

크루원이든 임포스터든 일부러 트롤짓 할 것 같음
크루원이면 괜히 할 일 안하고 늑장부리고 임포스터면 벤트쇼 하거나 시작하자마자 비상회의(이거 맞나?) 소집해서 자기 찍으라 하고ㅋㅋㅋㅋㅋ

159 이름 없음 (D1c3AksoXw)

2020-12-14 (모두 수고..) 17:45:39

뭔가 유창하게 이야기 꾸미다가 첫 회의 때 발언이랑 모순 생겨서 매달림

160 이름 없음 (Z9OHYA/D3k)

2020-12-14 (모두 수고..) 18:49:43

크루원이든 임포스터든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이깁니다.

>>165까지 자캐가 게임을 한다면 어떤 장르의 게임을 플레이하나요?

161 이름 없음 (.Ih8yZ8yXQ)

2020-12-15 (FIRE!) 12:21:55

방청소하는 게임
방청소하면 돈모아져서 집꾸미고 개조할 수 있음

162 이름 없음 (h69uMaiDSc)

2020-12-27 (내일 월요일) 16:04:33

주인공이 듬뿍 사랑받는 연애 시뮬레이션계 게임

163 이름 없음 (DEjA4W877M)

2021-01-03 (내일 월요일) 20:02:22

무조건 다 때려부수는 액션rpg!

164 이름 없음 (by9cVH88Ic)

2021-01-15 (불탄다..!) 10:40:46

아기자기한 카페 경영 시뮬레이션같은거

165 이름 없음 (FyL5zSbyus)

2021-01-15 (불탄다..!) 14:01:29

최강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RPG계

>>170까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미 연인이 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166 이름 없음 (MPGivwh8zw)

2021-01-15 (불탄다..!) 14:27:09

아~~~~그럼그렇지!!나한테 기회가 있을리가 없지~~!!!! 로 시작해서 좋아하는 사람 연인이랑 본인을 왕창 비교해서 자존감 깎아먹고 자괴감과 우울에 빠져서 방에 들어간 다음 며칠동안 안(못)나옴.

167 이름 없음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4:33:56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냐면서 전력질주. 틈만 나면 두 사람 사이에 껴서 자신에게 마음이 오도록 노력한다. 그러다가 짜증난다 싶으면 폭력도 쓸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사랑하게 된 사람에게는 쾌활하고 솔직하게 다가갈지도. 연인 있다는 말에 그럼 내가 너를 날 사랑하게 만들면 된다는거지? 하고 씨익 웃을지도 모르겠다.

168 이름 없음 (VRsIaeH2l6)

2021-01-21 (거의 끝나감) 10:34:51

마음을 포기하진 않지만 일단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봐.
연인이 있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플러팅이나 들이대는 건 하지 않지만 마음을 포기 못해서, 나중에 그 사람이 연인과 헤어지거나 한다면 그 때부터 이제 다시 접근을 시작하지. 자길 두고 결혼까지 해도... 뭐 어차피 이혼이라는 제도가 있으니까!

170 이름 없음 (I/FEi2DBaI)

2021-01-31 (내일 월요일) 12:02:09

>>169 이 친구는 누굴까...

>>174까지
자캐가 넷플릭스를 본다면 어떤 류의 드라마/영화/프로그램을 볼까??

일단 우리 애는... 다큐멘터리 같은 거 볼 거 같아.....ㅋ

171 이름 없음 (xpl1oLXm4M)

2021-03-14 (내일 월요일) 12:09:03

내 자캐는 애니덕후 될지도... 좀 귀여운 일상물 같은거 위주로

172 이름 없음 (HkTUcM67sg)

2021-03-19 (불탄다..!) 15:24:09

파충류, 여우, 세포 다큐멘터리를 볼꺼같네

173 이름 없음 (s8ovKY82tA)

2021-04-23 (불탄다..!) 18:43:07

"나는 보고만 끝나는 넷플릭스 보다는 상호작용이 되는 게임으로..."
그래도 본다면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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