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138172> >>n5, >>n0 상황에 자캐라면 어떻게 반응할까 :: 173

이름 없음

2020-06-14 21:36:02 - 2021-04-23 18:43:07

0 이름 없음 (0595682E+5)

2020-06-14 (내일 월요일) 21:36:02

이주 기념으로 기쁜 마음으로 세우는 어장이야

규칙
1. 5의 배수 레스에 특정한 상황을 제시한다(단 >>1은 제외)
2. 그 이후는 참치들의 자캐가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해 자유롭게 쓴다!
3. 한 상황에 대해 여러 자캐의 반응을 적는 것 가능

그럼 나 먼저 제시한다! 자캐가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은?

123 이름 없음 (euCsRDWR0E)

2020-11-25 (水) 19:37:02

이건 누명이라고 울다가 체념하면 제자들에게 유언을 전함
종이와 펜을 구하면 종이에 빽빽하게 작은 글씨로 제자들 한명한명한테 편지 써서 전해달라하고 아니면 말이라도 전해달라고 부탁함

124 이름 없음 (ErX08PvzP2)

2020-11-25 (水) 19:43:24

나 아니라고 이 ○○○들아!하면서 다 때려부수고 탈출(...)
이후 누명이 풀린 후에도 깽판친 거 때문에 계속 지명수배 상태일듯...

125 이름 없음 (gRAlQuhPMQ)

2020-11-26 (거의 끝나감) 18:29:07

자기 아는 사람들이랑 배심원들 살살 구슬려서 무죄평결 받아낼 것 같고 안되면 간수랑 거래하거나 간수 꼬셔서 몰래 탈출한다!

>>130 까지 잘 부탁!
자캐에게 자캐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

126 이름 없음 (tQORFQErEE)

2020-11-26 (거의 끝나감) 21:02:41

굽혀져 세계가 당연히 여기는 것을 다시 펴려는 자

127 이름 없음 (TEsCdvEv6M)

2020-11-26 (거의 끝나감) 21:05:26

V양: 나는 절대적인 운명이다. (실제로 다른 자캐들 운명을 조율하는 위치의 자캐)
B군: 그리고 나는 운명을 이겨내는 사랑이야.
S양: 그리고 난 모든 걸 부수는 검이지!
J군: 글쎄요, 저는ㅎ 아마도 현자?라기엔 아직 좀 부족하니, 그냥 똑똑한 박사라고 하죠ㅎㅎ

128 이름 없음 (C/aOAh.DZ2)

2020-11-26 (거의 끝나감) 22:03:20

세상이 평화로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129 이름 없음 (/hANf/stOw)

2020-11-29 (내일 월요일) 20:07:11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사람, 그래서 삶이 소중하다.

130 이름 없음 (AK7lHuyV9g)

2020-11-29 (내일 월요일) 20:24:17

설탕인줄 알고 먹었는데 소금이다.

131 이름 없음 (W5faRQUtco)

2020-11-30 (모두 수고..) 00:02:32

입에서 레이저 브레스를 쏘아 소금통을 태워버린 뒤 당황한다.

132 이름 없음 (KdOKAd97us)

2020-11-30 (모두 수고..) 00:14:01

그 즉시 뱉고, 생수든 수돗물이든 써서 입을 헹군다.
그리고 자기가 뱉은 걸 치운다.

133 이름 없음 (snAFEjqRlA)

2020-11-30 (모두 수고..) 00:34:20

' 소금이군... ' 서랍장 뒤적뒤적해서 다시 설탕찾아 먹는다.

134 이름 없음 (gnMjImsoH.)

2020-11-30 (모두 수고..) 00:39:13

잘못 먹었나 싶어서 굳이 한 번 더 찍어 먹고 얼굴 찌그러트림

135 이름 없음 (u0dkZ1ZmOA)

2020-11-30 (모두 수고..) 08:24:04

>>139까지
자캐는 자신의 생일을 어떻게 보낼까?

136 이름 없음 (xBduzDmw9g)

2020-11-30 (모두 수고..) 14:11:18

찾아오는 이가 있으면 같이 즐겁게 보내고 아니면 혼자 조촐하게 자축하면서 가족을 그리워함

137 이름 없음 (BP1zR7kAMs)

2020-11-30 (모두 수고..) 14:46:32

제자들한테 생일축하선물 받으면 기뻐서 운다
아니면 그냥 혼자서 조각케이크 사먹고 끝

138 이름 없음 (3upXMgbB5c)

2020-11-30 (모두 수고..) 14:52:39

기억이나 하고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그냥 평이한 날로 보내고 주변에 생일이라는 이야기도 안할 것 같다… 그래도 스승님 살아계셨을 적에 축하받던 생각 잠시 하고 저녁쯤 되어서 생일인데 얘기 안했다고 파트너한테 혼난다(?)

139 이름 없음 (Ij93kIwi6U)

2020-11-30 (모두 수고..) 17:59:43

강제로 고깔모자쓰고 케이크 앞에 앉아 촛불을 불며 축하를 받지만 내내 동태눈깔과 무표정. 자신이 태어난 날 축하를 받아야 될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빨리 벗어나고 싶다.. 벗어나고 싶다만 생각함

140 이름 없음 (Ij93kIwi6U)

2020-11-30 (모두 수고..) 18:07:18

>>145까지 그룹으로 노래방가면 노래를 부를까? 부른다면 어떤 노래?

141 이름 없음 (hQITsTRFmY)

2020-11-30 (모두 수고..) 18:26:46

한 두곡만.
노토 마미코의 아이조메, 하마사키 아유미의 해피엔딩

142 이름 없음 (wEoab6IhGg)

2020-11-30 (모두 수고..) 18:30:31

V양: 자금 담당
B군: 탬버린 및 호응 담당
J군: 잔잔한 발라드
H양: 간식 담당
S양: 강렬한 락!
A군: 강렬한 힙합!
F양: 게임 음악!

143 이름 없음 (hlZisI20d.)

2020-12-06 (내일 월요일) 16:28:16

힙합, 랩

144 이름 없음 (mmQaJRPtkw)

2020-12-06 (내일 월요일) 16:30:25

발라드. 젊은 애들 노래보단 조금 올드한 노래.

145 이름 없음 (AYYVwT1fwg)

2020-12-08 (FIRE!) 12:56:51

아이돌 후배와 함께 귀엽고 발랄한 노래를 부른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대신 락 노래를 부른다.

자, 그럼 >>150까지 서로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데 그 전쟁은 제삼자에 의해서 일어난 거고 반드시 어느 쪽이 이겨야 끝나는 거면 자캐는 어떻게?

146 이름 없음 (JBKuPSWvKI)

2020-12-08 (FIRE!) 13:21:21

상대편에게 같이 제삼자를 치자고 설득한다. 안 통하는 상황이면 이기고 나서 제삼자의 목을 딴다.

147 이름 없음 (aashiPHMX2)

2020-12-08 (FIRE!) 17:37:32

일단 제 3자를 치고 상대편에게 모든 진실을 알린 후 화해할지 전쟁을 계속할지 결정한다.
저쪽에서 계속 싸우겠다면 이쪽도 거절하진 않음.

148 이름 없음 (EYIgDpkPkU)

2020-12-09 (水) 09:15:54

상대가 악한 쪽이면 일단 상대를 이기고 제삼자한테 왜 그랬는지 질문함.
상대가 선하거나 중립이라면 제 삼자를 치자고 제안함.

149 이름 없음 (/bJAhSq9Bs)

2020-12-10 (거의 끝나감) 13:50:05

상대를 제압하고(죽이진 않음) 제삼자에게 찾아가 그만두라고 협박할 듯

150 이름 없음 (NBiPf39Mkg)

2020-12-11 (불탄다..!) 10:48:42

상대를 제압하고 설득시켜 같이 제삼자를 공격한다.

>>155까지 캐릭터는 극악, 사악, 흉악, 악, 중립, 선, 신선, 극선 중 어떤 성향?

151 이름 없음 (MSq/2a2MRg)

2020-12-11 (불탄다..!) 13:15:28

근본적으로는 선. 그를 위해 악까지 내려갈 수 있음.

152 이름 없음 (mWOLt3lNY.)

2020-12-11 (불탄다..!) 13:39:55

행위는 악, 본질은 중립

153 이름 없음 (39snCBE9II)

2020-12-11 (불탄다..!) 14:27:33

약해빠진 신선.

154 이름 없음 (8/ehsBGFbY)

2020-12-11 (불탄다..!) 19:42:12

중립.

155 이름 없음 (8UkKzh3ItY)

2020-12-12 (파란날) 11:58:26

극선. 모든 것은 정의를 위해서!

>>160까지 캐릭터가 어몽어스를 한다면 실력은?

156 이름 없음 (fbJ5q0JAqY)

2020-12-12 (파란날) 12:05:49

누가 범인일지 멍하니 고민하다가 첫 시체가 되거나 캐리함.

157 이름 없음 (sOrSg7F.46)

2020-12-12 (파란날) 12:05:51

中下
임포스터 되면 거짓말 못해서 잘 탈락 몰리면 어버버...
시민일 땐 열심히 미션하고 다님

158 이름 없음 (ApFBSfeuWQ)

2020-12-14 (모두 수고..) 00:38:54

크루원이든 임포스터든 일부러 트롤짓 할 것 같음
크루원이면 괜히 할 일 안하고 늑장부리고 임포스터면 벤트쇼 하거나 시작하자마자 비상회의(이거 맞나?) 소집해서 자기 찍으라 하고ㅋㅋㅋㅋㅋ

159 이름 없음 (D1c3AksoXw)

2020-12-14 (모두 수고..) 17:45:39

뭔가 유창하게 이야기 꾸미다가 첫 회의 때 발언이랑 모순 생겨서 매달림

160 이름 없음 (Z9OHYA/D3k)

2020-12-14 (모두 수고..) 18:49:43

크루원이든 임포스터든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이깁니다.

>>165까지 자캐가 게임을 한다면 어떤 장르의 게임을 플레이하나요?

161 이름 없음 (.Ih8yZ8yXQ)

2020-12-15 (FIRE!) 12:21:55

방청소하는 게임
방청소하면 돈모아져서 집꾸미고 개조할 수 있음

162 이름 없음 (h69uMaiDSc)

2020-12-27 (내일 월요일) 16:04:33

주인공이 듬뿍 사랑받는 연애 시뮬레이션계 게임

163 이름 없음 (DEjA4W877M)

2021-01-03 (내일 월요일) 20:02:22

무조건 다 때려부수는 액션rpg!

164 이름 없음 (by9cVH88Ic)

2021-01-15 (불탄다..!) 10:40:46

아기자기한 카페 경영 시뮬레이션같은거

165 이름 없음 (FyL5zSbyus)

2021-01-15 (불탄다..!) 14:01:29

최강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RPG계

>>170까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미 연인이 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166 이름 없음 (MPGivwh8zw)

2021-01-15 (불탄다..!) 14:27:09

아~~~~그럼그렇지!!나한테 기회가 있을리가 없지~~!!!! 로 시작해서 좋아하는 사람 연인이랑 본인을 왕창 비교해서 자존감 깎아먹고 자괴감과 우울에 빠져서 방에 들어간 다음 며칠동안 안(못)나옴.

167 이름 없음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4:33:56

골키퍼 있다고 골이 안들어가냐면서 전력질주. 틈만 나면 두 사람 사이에 껴서 자신에게 마음이 오도록 노력한다. 그러다가 짜증난다 싶으면 폭력도 쓸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사랑하게 된 사람에게는 쾌활하고 솔직하게 다가갈지도. 연인 있다는 말에 그럼 내가 너를 날 사랑하게 만들면 된다는거지? 하고 씨익 웃을지도 모르겠다.

168 이름 없음 (VRsIaeH2l6)

2021-01-21 (거의 끝나감) 10:34:51

마음을 포기하진 않지만 일단 한발짝 물러나서 지켜봐.
연인이 있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플러팅이나 들이대는 건 하지 않지만 마음을 포기 못해서, 나중에 그 사람이 연인과 헤어지거나 한다면 그 때부터 이제 다시 접근을 시작하지. 자길 두고 결혼까지 해도... 뭐 어차피 이혼이라는 제도가 있으니까!

170 이름 없음 (I/FEi2DBaI)

2021-01-31 (내일 월요일) 12:02:09

>>169 이 친구는 누굴까...

>>174까지
자캐가 넷플릭스를 본다면 어떤 류의 드라마/영화/프로그램을 볼까??

일단 우리 애는... 다큐멘터리 같은 거 볼 거 같아.....ㅋ

171 이름 없음 (xpl1oLXm4M)

2021-03-14 (내일 월요일) 12:09:03

내 자캐는 애니덕후 될지도... 좀 귀여운 일상물 같은거 위주로

172 이름 없음 (HkTUcM67sg)

2021-03-19 (불탄다..!) 15:24:09

파충류, 여우, 세포 다큐멘터리를 볼꺼같네

173 이름 없음 (s8ovKY82tA)

2021-04-23 (불탄다..!) 18:43:07

"나는 보고만 끝나는 넷플릭스 보다는 상호작용이 되는 게임으로..."
그래도 본다면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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