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오리카 만들기. :: 575

방계 덱 지원을 빌고 있는 참치 2021-06-16 2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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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제대로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 31

메르메르메◆bw6mF174cM 2021-06-11 21:24:38

뭔가 마법소녀물로 릴레이 해볼까 :: 98

큐베레이 2021-06-08 23:29:49

낡은 책 속 소인들 :: 5

이름 없음 2021-05-28 1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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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242659> 유희왕 오리카 만들기. :: 575

방계 덱 지원을 빌고 있는 참치

2020-10-10 12:00:12 - 2021-06-16 20:45:55

0 방계 덱 지원을 빌고 있는 참치 (bIkt49ldwY)

2020-10-10 (파란날) 12:00:12

각자 이런 지원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유희왕 오리카를 만들자.

-사기 효과는 금지.
-이름이나 효과에 대한 그럴듯한 유래가 있다면 더욱 좋다.

525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12:53:19

가디언 포스 포메이션

[일반 함정]

①: 자신 필드의 "가디언" 몬스터가 상대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 또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 대상으로 선택되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
그 후, 덱에서 장착 마법 카드 1장을 골라 그 적절한 대상이 되는 몬스터에 장착한다.


미완

526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19:43:36

가디언 포스 포메이션

[카운터 함정]

①: 자신 필드의 "가디언" 몬스터가 상대 효과의 대상이 되었을 때, 또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 대상으로 선택되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그 후, 덱에서 장착 마법 카드 1장을 골라 그 적절한 대상이 되는 몬스터에 장착한다.


이 텍스트면 상대가 카드 효과를 발동하거나 공격했을 때 체인 걸어서 파괴할 수 있나요?

527 이름 없음 (mYgRZTUJVU)

2021-06-03 (거의 끝나감) 20:06:49

>>526 가디언? (가디언 에아토스를 떠올림) 흠... (웨폰 서머너를 떠올림) 아하! (이하생략)
코아키메일 암석축에서 쓰면 되구나? 이 텍스트면 고성대 사우라비스, 작렬 장갑 쓰듯이 쓸 수 있어.

528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20:18:52

>>527
즉 체인 가능이라는 건가...텍스트가 이상하게 꼬인 건 아닌 것 같네.

529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20:23:22

>>527
혹시 >>522의 텍스트에 조언 좀 해줄 수 있어? 원작의 삼마신 중에서 1장을 패에 넣고, 미궁출현이 존재할 경우에 처음에 뽑은 카드 외에 다른 삼마신을 추가로 패에 넣는 걸 생각하고 있는데, 저 텍스트대로 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어.

530 이름 없음 (mYgRZTUJVU)

2021-06-03 (거의 끝나감) 20:51:48

>>529
①: 덱에서 "번개 마신-썬가", "풍 마신-휴가", "수 마신-스가" 중 어느 1장을 패에 넣는다. 자신 필드에 "미궁출현-래버린스 월-"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발동했을 경우에는 그 매수는 2장까지가 된다(같은 이름의 카드는 1장까지).

이 경우에는 방계강세, 해피 퍼퓨머에 있는 텍스트를 가져오면 된다.

531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21:19:51

>>530
감사...압도적 감사...!

532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21:29:21

마풍충격파

[일반 마법]

①: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에 "게이트 가디언"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덱에서 "번개 마신-썬가", "풍 마신-휴가", "수 마신-스가" 중 어느 1장을 패에 넣는다. 자신 필드에 "미궁출현-래버린스 월-"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발동했을 경우에는 그 매수는 2장까지가 된다(같은 이름의 카드는 1장까지).


게이트 가디언의 필살기 카드. 나선의 스크라이크버스트처럼 서치 효과를 겸한다.
첫번째 효과는 게이트 가디언이 존재할 경우 필드의 카드 1장을 효과를 무효로 해서 파괴하는 것. 파괴 내성이나 파괴되었을 때 발동하는 효과를 씹을 수 있다.
두 번째 효과는 삼마신의 서치. 미궁출현이 존재할 경우 추가 서치가 가능하다.

533 이름 없음 (CtpvhLlYik)

2021-06-03 (거의 끝나감) 22:40:19

다크 가디언

★11 / 어둠(暗) / 전사족

ATK: 3800
DEF: 38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라이프 포인트를 절반 지불하고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②: 자신 필드에 "미궁출현-래버린스 월-"이 존재할 경우,()
③: ()



어둠의 수호신-다크 가디언의 리메이크. 다크 엘리멘트의 효과를 조정해 LP 절반만 지불하면 언제든지 특수 소환할 수 있는 기선제압용 몬스터가 되었다.
실질 아무 덱에나 넣어도 밥값은 하는 타입으로 만들고 싶은데, 2, 3번 효과는 뭘로 하는 게 좋을까요?

534 이름 없음 (CG3ZhOtrTs)

2021-06-04 (불탄다..!) 10:45:14

다크 가디언

★12 / 어둠(暗) / 전사족

ATK: 3800
DEF: 38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라이프 포인트를 절반 지불하고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이 효과의 발동 후, 자신은 턴 종료시까지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②: 이 카드는 1번의 배틀 페이즈 중에 2회까지 몬스터에 공격할 수 있다.
③: 이 카드가 원래 공격력보다 낮은 공격력을 가지는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 전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파괴하고, 상대에게 그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준다.


게이트 가디언과는 별 상관없는 몬스터가 되었다.
소환 조건은 원래 조건이던 "다크 엘리멘트"의 라이프 절반 지불에서 따왔다. 게이트 가디언이 묘지에 없어도 되지만, 대신 몬스터의 특수 소환이 불가능하다는 무거운 제약이 걸렸다.

1, 2번 효과는 푸른 눈의 쌍폭렬룡의 효과를 그대로 가져왔다. 원래부터 전투 파괴 내성은 있었고.

3번 효과는 스마일 카드군의 "원래 공격력보다 높은"을 뒤집은 텍스트로, 데미지 계산 전 효과 파괴 후 원래 공격력만큼의 번 뎀을 먹인다.
삼마신의 공격력을 0 으로 만드는 효과와 연계할...수 없는 건 아닌데 얘네는 상대 턴 발동이라 어지간하면 상대가 다른 몬스터로 바꿔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공격력을 낮추는 효과와 연계하면 깡타점 높은 몬스터를 소환할 수록 받는 데미지가 늘어난다. 기본이 3000에서 노는 푸른 눈이라던가.

일단 번뎀 능력이 강해서 턴 제약을 걸기는 했는데, 제약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필요 없을까요? 순수깡딜도 강한 편이긴 해서.

535 이름 없음 (Y67oGexsec)

2021-06-04 (불탄다..!) 11:18:04

공격력 3800의 더블어택 몬스터가 LP만 절반 지불하면 간단히 튀어나오는 것은 사기야...

536 이름 없음 (CG3ZhOtrTs)

2021-06-04 (불탄다..!) 14:31:05

다크 가디언

★12 / 어둠(暗) / 전사족

ATK: 3800
DEF: 38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으며,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되었을 경우, LP를 절반 지불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③: 이 카드는 1번의 배틀 페이즈 중에 2회까지 몬스터에 공격할 수 있다.
④: 1턴에 1번, 이 카드가 원래 공격력보다 낮은 공격력을 가지는 몬스터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 전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파괴하고, 상대에게 그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준다.


몬스터 파괴를 트리거로 하고, 패에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소환 제약이 생겼다.
4번 효과도 1턴에 1번으로 제약이 걸렸다. 효과까지 쓴다면 데미지 계산 전이므로 리플레이되니까 실질 3연타를 날릴 수 있는 건가?

537 이름 없음 (CG3ZhOtrTs)

2021-06-04 (불탄다..!) 14:31:25

>>535
이 정도라면 괜찮을까?

538 이름 없음 (CG3ZhOtrTs)

2021-06-04 (불탄다..!) 17:33:53

가디언 웨폰

[장착 마법]

①: 1턴에 1번, 자신 묘지의 장착 마법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는 그 장착 마법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로 취급하고, 같은 효과를 얻는다.


네오 스페이시언 블랙 펜서의 장착 마법 버전. 의외로 이런 효과를 가진 카드가 없더라.
"가디언"이라 웨폰 서머너로 서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어차피 명공 호철이나 암즈 홀이라는 장착 마법 서치 수단이 있지만.



539 이름 없음 (8sZ8Cy..gY)

2021-06-05 (파란날) 15:47:33

문득 깨달은 건데, 카오스 계열 몬스터처럼 "빛/어둠으로도 취급" "화염/물/땅/바람으로도 취급"
이런 식으로 여러 속성을 보유한 몬스터는 많은데, 여러 "종족"으로 취급하는 카드는 없네.

540 이름 없음 (8sZ8Cy..gY)

2021-06-05 (파란날) 15:58:00

()

★4 / () / 전사족

ATK:
DEF:

[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룰상 마법사족으로도 취급한다.

①:

대충 이런 느낌이려나.

541 이름 없음 (8sZ8Cy..gY)

2021-06-05 (파란날) 16:01:25

환상수 카드군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것.

환상수 크로스윙을 그냥 비행야수족으로 했다면 환상수의 뿔도 비행야수족까지 서포트하며 좀 더 괜찮은 효과가 되지 않았으려나.
어차피 얘는 묘지로 보내야 하는 놈이니 갓버드 어택으로 묘지로 보내는 동시에 어드밴티지도 챙길 수 있고.

542 이름 없음 (8sZ8Cy..gY)

2021-06-05 (파란날) 17:37:37

환상수 크로스윙

★4 / 빛(光) / 야수전사족

ATK: 1300
DEF: 1300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묘지에 존재하는 한, 필드의 "환상수" 몬스터의 공격력은 300 올린다.



환상수 와일드혼

★4 / 땅(地) / 야수전사족

ATK: 1700
DEF: 0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경우,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은 만큼만 상대에게 전투 데미지를 준다.



환상수 썬더페가수스

★4 / 빛(光) / 야수전사족

ATK: 700
DEF: 2000

[효과 몬스터]

①: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시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환상수"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 발동할 수 있다. 이 턴, 그 몬스터는 전투 /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환상수 록리저드

★7 / 어둠(暗) / 야수전사족

ATK:
DEF:

[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환상수" 카드 1장을 릴리스하고 앞면 표시로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
더 보기

543 이름 없음 (8sZ8Cy..gY)

2021-06-05 (파란날) 19:36:00

환상수 록리저드

★7 / 어둠(暗) / 야수전사족

ATK: 2200
DEF: 2000

[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환상수" 카드 1장을 릴리스하고 앞면 표시로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전투로 상대 몬스터를 파괴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상대에게 500 데미지를 준다.
②: 이 카드가 상대 효과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발동한다. 상대에게 2000 데미지를 준다.

544 이름 없음 (8sZ8Cy..gY)

2021-06-05 (파란날) 22:00:55

집결! 랜드스타 전대

[일반 마법]

①: 자신 필드에 "랜드스타의 검사"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상대 필드의 몬스터의 수만큼, 자신 필드에 "랜드스타 토큰"(전사족 / 땅 속성 / 레벨 3 / 공격력 500 / 수비력 1200)을 특수 소환한다.


랜드스타의 검사의 서포트 카드. 자신 필드에 공투하는 랜드스타의 검사가 있고, 상대 필드에 몬스터가 2장 이상 존재한다면 바로 트리슈라를 뽑아낼 수 있다. 전사족이므로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를 뽑을 수도 있고, 상대 필드에 1장밖에 없으면 그것대로 고요우를 뽑을 수도 있고...

원작에서는 패의 랜드스타 몬스터를 가능한 한 특수 소환하는 효과였다.

545 이름 없음 (7nWGyxBLvg)

2021-06-06 (내일 월요일) 10:30:00

랜드스타의 총사

★4 / 땅(地) / 전사족

ATK: 1500
DEF: 1200

[효과 몬스터]

①: 1턴에 1번,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공격력 500 이하의 전사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주사위를 1회 던지고,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나온 눈의 수x500 이 된다.


격투가나 기사는 스텟만 나오고 플레이버 텍스트조차 없는데, 총사는 일단 "총사" 카드군(조총사 카스텔과 환상의 총사로 끝인)에 속하는 데다 나름대로 등장도 했으므로 만들어보았다.

스텟은 원작의 장착 마법 "랜드스타 샷"을 장착에 공격력이 600 오른 상태다. 겸사겸사 레벨도 1 올랐다. 그레비티 바인드라던가 이것저것 제약이 생겼지만, 4축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생겼다.

1번 효과는 원작 버전 천사의 주사위의 효과. 운빨 나름으로 푸른 눈과 동급이 된다. 직접 공격 가능한 카드와 엮이면 상당히 무지막지한 딜이 들어가므로 전사족 몬스터로 한정했다. 이래도 유성의 활-실이라던가와 연계하면 충분히 무섭다.

546 이름 없음 (7nWGyxBLvg)

2021-06-06 (내일 월요일) 10:37:40

랜드스타의 총사

★4 / 땅(地) / 전사족

ATK: 1500
DEF: 1200

[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룰상 "랜드스타의 검사" 카드로도 취급한다.

①: 1턴에 1번,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원래 공격력 500 이하의 전사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주사위를 1회 던지고,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턴 종료시까지 나온 눈의 수x500 이 된다.

원래 공격력 500 이하로 에라타하고, 랜드스타의 검사 카드로 취급하는 룰 효과 추가,

547 이름 없음 (JOjcaRz9bA)

2021-06-06 (내일 월요일) 17:50:21

영혼 약탈자

★4 / 어둠(闇) / 악마족

ATK: 800
DEF: 2400

[효과 몬스터]

①: 자신이 덱에서 카드를 패에 넣었을 경우, 패에 넣은 카드를 전부 버리고 발동할 수 있다. 버린 카드의 종류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적용한다.
●몬스터 : 그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마법 / 함정 : 이 효과는, 그 마법 / 함정 카드 발동시의 효과와 같아진다.

최근에 나온 하스스톤의 역대 최강의 카드 영혼 약탈자를 유희왕으로 옮겨보았다. 마나의 컨셉 자체를 허물어버리는 카드는 대체 왜 내는 건지.

548 이름 없음 (JOjcaRz9bA)

2021-06-06 (내일 월요일) 18:02:58

Q. LP 상실 어디로 갔어?
A. 이 카드는 주로 생명력 소모를 막아주는 말가니스, 보랏빛 환영술사와 같이 사용해서 넣지 않았어. 넣는다면 "그 후, 버린 카드의 수 × 500 LP를 상실한다."를 ①에 넣으면 된다.

Q2. 이 효과로 2장 이상의 카드를 버리면 어떻게 돼?
A2. 2장 이상의 몬스터를 특수 소환 및 마법 / 함정 카드 발동시의 효과를 적용한다. 즉, 이 카드가 있을 때에 리로드로 3장의 카드를 덱으로 되돌리고 드로우했는데, 드로우한 카드가 끝의 시작 3장이면 버리고 9장을 드로우한다.

549 이름 없음 (7nWGyxBLvg)

2021-06-06 (내일 월요일) 18:29:31

갈라크론드 나오던 시절에나 사제로 잠깐 돌려서 잘 모루겠소요.

550 이름 없음 (JOjcaRz9bA)

2021-06-06 (내일 월요일) 18:45:50


>>549
이거 하나면 이해 100% 가능!

551 이름 없음 (qcimieHHC.)

2021-06-07 (모두 수고..) 18:18:41

CNo(카오스 넘버즈).30 종말의 애시드 타이탄
랭크 4 물속성 암석족 공:4000 수:4000
레벨 4의 물속성 몬스터x3장
1)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시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한다. 제거하지 못할 경우 자신은 듀얼에서 패배한다.
2)이 카드가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한 자신은 몬스터를 통상 소환/특수 소환할 수 없다.
3)이 카드는 상대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를 1번씩 공격할 수 있으며, 이 카드가 수비 표시 몬스터를 공격했을 경우, 그 수비력을 공격력이 넘은 만큼의 수치만큼 전투 데미지를 준다.
4)이 카드가 "No.30 파멸의 애시드 골렘"을 엑시즈 소재로 하고 있을 경우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이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전투 데미지는 배가 된다.

552 이름 없음 (d/LokKd3GA)

2021-06-07 (모두 수고..) 20:51:06

스피릿 오브 파라오

★6 / 빛(光) / 언데드족

ATK: 2500
DEF: 20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제일의 관"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묘지에서 레벨 2 이하의 언데드족 일반 몬스터를 4장까지 특수 소환한다.


고대 카드 텍스트 재정리.

553 이름 없음 (d/LokKd3GA)

2021-06-07 (모두 수고..) 22:24:54

파라오의 관

[속공 마법]

①: 자신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함정 카드 1장을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언데드족 몬스터 1장을 소환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②: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묘지의 마법 / 함정 카드 3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 3장을 덱에 넣고 셔플한다. 그 후,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스피릿 오브 파라오의 서포트를 하려는 의도였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엘드리치 지원 카드가 되었던 건에 관하여.
생각해보니 황금경 엘드리치랑 스피릿 오브 파라오 둘 다 빛 / 언데드족이다.

554 이름 없음 (AXOt8F0stc)

2021-06-07 (모두 수고..) 23:28:19

>>551 엑시즈 소재 다 쓴다음 강제전이로 보내버릴 거 같군(?)

555 이름 없음 (7jOaSnQevA)

2021-06-08 (FIRE!) 01:33:31

>>551 유토피아 드래그나로 뽑고 블랙 가든 + 전정의 코디네랄로 넘기면 끝!

>>553 데스카이저 드래곤 / 버스터 때문에 빛 속성 / 언데드족으로 제한해야 해..

556 이름 없음 (v2DvS.eznk)

2021-06-08 (FIRE!) 07:41:57

>>555
아. 그러네.
...완전히 엘드리치 전용카드가 되겠구만. 빛 속성 언데드족이 현재 4장인가 그랬던 것 같으니.

557 이름 없음 (KpqQiqM3wI)

2021-06-08 (FIRE!) 15:57:22

소매 밑에서 뽑기
일반 마법
1)덱에서 카드 1장을 고르고 자신의 덱 맨 위에 놓는다.

558 이름 없음 (mHCPMaUE/I)

2021-06-09 (水) 18:02:10

다크 파라오

★6 / 어둠(闇) / 언데드족

ATK: 2500
DEF: 20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자신 묘지의 언데드족 몬스터가 4장일 경우에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1턴에 1번, 자신 묘지의 언데드족 몬스터 1장을 제외하고, 자신 / 상대 묘지의 언데드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스피릿 오브 파라오의 다크화. 원본과는 딱히 유사성이 없는 듯 하다.

559 이름 없음 (mHCPMaUE/I)

2021-06-09 (水) 21:28:44

다크니스 네오스피어

★10 / 어둠(闇) / 악마족

ATK: 4000
DEF: 40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으며,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 시에 자신의 패 / 필드에서 악마족 몬스터를 각각 1장씩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③: 1턴에 1번,()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함정 카드를 전부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


뜬금포와 캐붕으로 욕먹던 GX 4기의 에이스 몬스터 다크니스 네오스피어의 텍스트를 다듬는 중.
본인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저 3번 효과의 텍스트가 어떤지 모르겠다. 평범하게 자신 메인 페이즈라고 하면 되는 건지. 상대 턴이나 배틀 페이즈에도 발동이 가능한 건지.

560 이름 없음 (mHCPMaUE/I)

2021-06-09 (水) 21:44:43

다크니스 네오스피어

★10 / 어둠(闇) / 악마족

ATK: 4000
DEF: 40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으며,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상대 몬스터의 공격 선언 시에 자신의 패 / 필드에서 악마족 몬스터를 각각 1장씩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③: 1턴에 1번,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함정 카드를 전부 주인의 패로 되돌린다.


유기오프로 돌려보니까 그냥 메인 페이즈네.

561 이름 없음 (mHCPMaUE/I)

2021-06-09 (水) 21:52:40

다크니스 카드들을 보다 깨달은 건데, "제로"와 "인피니티" 지속 함정들은 내가 아는 한 최초로 "가로열"에 관련된 효과가 있다.
효과는 제로와 인피니티 사이에 세트된 마함을 전부 발동한다는 의미불명의 효과지만. 어쩌면 패왕문 시리즈도 여기서 따온 걸지도.

562 이름 없음 (mHCPMaUE/I)

2021-06-09 (水) 22:46:39

다크니스 제로

[지속 함정]

①: 자신 필드에 "다크니스 네오스피어"가 존재할 경우, 자신 / 상대의 엔드 페이즈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자신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함정 카드의 수 X 500 LP 회복한다.
②: 1턴에 1번, 자신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다크니스 제로"와 "다크니스 인피니티"를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패 / 묘지에서 "다크니스 네오스피어" 1장을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다크니스 인피니티

[지속 함정]

①: 자신 필드에 "다크니스 제로"가 존재하는 한, 자신은 함정 카드를 세트한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②: 1턴에 1번, 자신 필드에 "다크니스 네오스피어"가 존재할 경우,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함정 카드의 수X500 데미지를 상대에게 준다.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고르고 파괴한다.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턴 종료시까지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함정 카드의 수X500 올린다.


미완.

563 이름 없음 (bJz2ZzQCpI)

2021-06-10 (거의 끝나감) 13:24:15

다크니스 제로

[지속 함정]

①: 자신 필드에 "다크니스 인피니티"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상대는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함정 카드를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②: 1턴에 1번, 자신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함정 카드 2장을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패 / 묘지에서 "다크니스 네오스피어" 1장을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다크니스 인피니티

[지속 함정]

①: 자신 필드에 "다크니스 제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자신은 함정 카드를 세트한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②: 1턴에 1번, 자신 필드에 "다크니스 네오스피어"가 존재할 경우,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함정 카드의 수X1000 데미지를 상대에게 준다.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턴 종료시까지 자신 필드의 앞면 표시의 함정 카드의 수X1000 올린다.


2번 효과가 정하기가 어렵네...

564 이름 없음 (bJz2ZzQCpI)

2021-06-10 (거의 끝나감) 16:52:21

다크니스 나이트슈라우드

★11 / 어둠(暗) / 악마족

ATK: 4400
DEF: 4400

[융합 / 효과]

"다크니스 네오스피어"+"다크니스 디스트로이어"

①: 이 카드가 융합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②: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③: 1턴에 1번, 카드명을 1개 선언하고, 상대 필드에 세트된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세트된 카드를 서로 확인하고, 선언한 카드였을 경우, 그 카드를 파괴한다.


미완.

565 이름 없음 (bJz2ZzQCpI)

2021-06-10 (거의 끝나감) 17:13:09

다크니스 나이트슈라우드

★11 / 어둠(暗) / 악마족

ATK: 4400
DEF: 4400

[융합 / 효과]

"다크니스 네오스피어"+"다크니스 디스트로이어"

이 카드는 융합 소환으로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그 후, 패 / 덱에서 "다크니스 제로" "다크니스 인피니티" 중 1장을 고르고 자신 필드에 세트할 수 있다.
②: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③: 1턴에 1번, 카드명을 1개 선언하고, 상대 필드에 세트된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세트된 카드를 서로 확인하고, 선언한 카드였을 경우, 그 카드를 파괴한다.


이걸로는 의미가 없는데...

566 이름 없음 (bJz2ZzQCpI)

2021-06-10 (거의 끝나감) 18:21:54

다크니스 나이트슈라우드

★11 / 어둠(暗) / 악마족

ATK: 4400
DEF: 4400

[융합 / 효과]

"다크니스 네오스피어"+"다크니스 디스트로이어"

이 카드는 융합 소환 또는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또는 상대의 LP를 4000으로 한다.
②: 1턴에 1번, 1000 LP를 지불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패 및 상대 필드에 세트된 카드를 전부 확인한다.
③: 1턴에 1번, 카드명을 1개 선언하고, 상대 필드에 세트된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서로 확인하고, 선언한 카드였을 경우, 그 카드를 자신 필드에 세트한다.
④: 이 카드가 묘지로 보내진 후 2회째의 자신 스탠바이 페이즈에 발동한다. 묘지의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과감히 함정 관련 효과를 때려치우고 미 OCG화 다크니스 카드들의 효과를 넣었다.
1번 효과는 다크니스 브랜블 / 시드의 라이프 관련 효과. 상대 라이프도 변경할 수 있도록 상향되었다. 잘 하면 한 방에 상대 라이프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2번 효과는 다크니스 아이/ 브랜블의 피핑 효과에서 유래한 것으로, 실질 마인드 핵. 라이프 소모는 늘었지만, 이 쪽은 몬스터 효과라 지속적으로 써먹을 수 있다.
3번 효과는 다크니스 아웃사이더의 효과를 너프시킨 것. 덱이나 엑덱은 건드릴 수 없고, 세트해야 하지만, 몬스터라는 제약이 없다. 2번 효과와 연계하여 상대의 귀찮은 마함을 빼앗아올 수도 있다.
4번 효과는 시드에서 유래한 자체 부활 효과. 제외나 바운스를 당하면 얄짤없기는 하지만 노코스트로 공수 4400 짜리가 부활하는 건 그럭저럭 압박감이 있지 않을까.

567 이름 없음 (wJFtNv6iNc)

2021-06-11 (불탄다..!) 00:40:17

빈자의 항아리
[지속 마법]
①:자신 메인 페이즈 1 개시시에 발동할 수 있다.자신은 카드를 4장 드로우하고, 패를 전부 공개한다. 이후 상대는 카드명을 2개 선언한다. 선언된 카드명과 이름이 같은 카드가 자신 패, 필드, 묘지에 존재할 경우.패, 필드,묘지에서 선언된 카드명과 같은 카드를 전부 뒷면 표시로 제외한다.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선언된 카드명을 원래 카드명으로 하는 카드에 이하의 효과를 적용한다.
●필드에 낼 수 없다.
●카드의 발동 및 효과의 발동과 적용을 할 수 없다.
●통상 소환 / 반전 소환 / 특수 소환할 수 없다.
●공격 및 표시 형식의 변경을 할 수 없다.
●소재를 필요로 하는 특수 소환을 위한 소재로 할 수 없다.
②: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이 카드는 자신 카드의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자신 카드의 효과로는 필드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냥 4장 드로우 카드를 만들어보고 싶었다

568 이름 없음 (wJFtNv6iNc)

2021-06-11 (불탄다..!) 00:47:01

사기면 선언할 카드명을 1개씩 늘려가면 되려나

569 이름 없음 (UbSSkE84rs)

2021-06-11 (불탄다..!) 15:29:58

빈자의 항아리

[지속 마법]

①: 자신 메인 페이즈 1 개시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카드를 4장 드로우하고, 패를 전부 상대에게 보여준다. 그 후, 상대는 카드명을 2개 선언한다. 자신은 선언된 카드와 원래의 카드명이 같은 카드를 패 / 필드 / 묘지에서 전부 제외해야 한다.
②: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자신은 ①의 효과로 제외한 카드와 원래의 카드명이 같은 카드는 발동할 수 없고,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경우에는, 묘지로 보내야 한다.

>>567의 카드를 적당히 조정해보았다. 롱기누스랑 연계한다면 디메리트를 회피할 수 있다.

570 이름 없음 (VHeNZdyH/c)

2021-06-11 (불탄다..!) 16:56:14

침묵의 마도검사-사일런트 파라딘을 리메이크 하려다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름이 너무 아깝다.
그냥 "사일런트 파라딘" 정도로 낸 다음에, 리메이크할때 저 이름을 쓸 수 있다면 완벽했는데.
솔직히 이름만 보면 무슨 사일런트 매지션과 스워드맨이 융합한 것 같아.

571 이름 없음 (VHeNZdyH/c)

2021-06-11 (불탄다..!) 17:35:40

흑마법의 검사-블랙 매지션즈 나이트

★7 / 어둠(暗) / 전사족

ATK: 2500
DEF: 21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으며,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이 카드의 카드명은 룰상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로 취급한다.

①: 이 카드는 패의 "블랙 매지션" 1장을 버리고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1턴에 1번,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③: 이 카드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자신 묘지의 "블랙 매지션"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특수 소환한다.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의 리메이크 카드. 효과가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었지만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룰 텍스트는 블랙 매지션즈 나이트로 취급하는 룰 효과와 PSY프레임 기어에 보이는 카드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제약. 당연히 "기사의 칭호"로도 특수 소환할 수 있다.

1번 효과는 패에서 블랙 매지션 1장을 버리고 특수 소환할 수 있는 효과. 무난하다.
2번 효과는 원본의 특소시 파괴효과의 상향판. 자신 필드는 적용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1턴에 1번씩 쓸 수 있다.
3번 효과는 파괴되어 묘지로 가면 블매 1장을 특수 소환하는 효과.

572 이름 없음 (U9jWx30.ug)

2021-06-13 (내일 월요일) 19:48:42

영웅논파

[카운터 함정]

이 카드는 자신/상대 필드 위에 래벨/랭크 7이상의 몬스터가 일반/특수소환되었을 시에만 1턴에 1번 발동할 수 있다.
① 소환된 그 카드를 대상으로 하여 발동한다. 그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로하고, 묘지로 보낸다. 이 효과로 묘지로 보내진 카드는 묘지를 벗어날 수 없다.

573 이름 없음 (zW32Sem9Kc)

2021-06-16 (水) 09:36:20

운명의 크로스 드로우
일반 마법
1)양쪽 플레이어는 카드 1장을 드로우하고 서로 확인한다. 그 카드가 특수 소환이 가능한 몬스터일 경우 상대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한다.

574 이름 없음 (XA6C8j9IsA)

2021-06-16 (水) 15:45:43

카타스트로프 드로우

[일반 마법]

①: 자신 필드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덱에서 2장 드로우한다.


앜파의 썩은 토마토의 드로우 카드. 5장 파괴를 그냥 전부 파괴로 바꿔, 상황에 따라서는 1:2 교환도 가능하다.

>1596242471> 고종빌런을 단죄하는 릴레이 소설 :: 12

소각식

2020-10-04 13:05:26 - 2021-06-14 14:39:30

0 소각식 (Q1d0UTDO32)

2020-10-04 (내일 월요일) 13:05:26

각잡고 릴레이 소설을 쓸때마다 고종 드립을 치는 빌런놈을 단죄하러왔다.

1 이름 없음 (gQDp72TckM)

2020-10-04 (내일 월요일) 16:24:14

이 글은 고종이 소각했습니다.

2 이름 없음 (GhFxCuVG4E)

2020-10-06 (FIRE!) 02:10:37

-----------------------------------------------------------------------







----'놈'의 힘은 너무도 강대했다. 모든 이야기들, 모든 인물들이 자신을 '고종'이라고 소개한 그자의 말 한 마디에 재가 되어 사라졌다. 모든 것은 불타 사라지고, 이윽고 끝없는 무無만이 남았다.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번 시작된 이야기는 그리 허무하게 끝나지 않는다. 참치캔 기름을 적신 종이로 불을 피워 밥을 짓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 참치라면 이 말을 이해할 지도 모르겠지.

그렇다. 참치캔을 밟아 으스러뜨려도...

[새어나온 기름은 압제의 군홧발을 불태워 녹이고, 뒤틀린 뚜껑은 아킬레스건을 베어 거인을 쓰러뜨린다!!!]






이것은, 고종에 맞서 일어난 한 이야기의 <끝없는 끝>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




???: "{바르바토스/그랜드 오더}, 하지마루요 ★"

3 이름 없음 (MZxg1qmYII)

2020-10-14 (水) 16:56:33

이거 고증 틀린듯

4 이름 없음 (jngHuOQyic)

2020-10-15 (거의 끝나감) 12:45:49

라고 멸치가 말했다.

5 이름 없음 (IV4UdFPvVo)

2020-11-01 (내일 월요일) 19:40:42

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뒤져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뒤져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뒤져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뒤져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뒤져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고종빌런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6 이름 없음 (aalohib616)

2020-11-02 (모두 수고..) 20:19:12

라고 고종빌런이 말했다.

7 이름 없음 (f62bwhSXwY)

2020-11-02 (모두 수고..) 20:39:04

수천의 참치들의 원한은 하나로 모이고, 한 점에 응집되어... 마침내 하나의 통로를 만들어내었다. 그 끝에는 고종빌런이 서 있었다.
그러나, 그는.
"아직이다... 턱없이 모자라구나!"
라고 외치며, 아무것도 아니라는듯 >>5를 튕겨내어버렸다.
"대체 왜 수십의 작품을 불태우고, 수백의 참치들이 분노케 만들었는가, 답하라. 고종!"
이라는 >>5의 분노에도,
"어리석구나. 이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한 것. 내게 도전하기 바란다면, 너희의 결과물이 내게 닿을 만큼 뛰어나단 것을 보이거라."
는 말을 마지막으로, 통로는 닫혔다.
하늘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참치 하나 없는 짙은 회색이었다.

8 이름 없음 (k4YDtmDMnU)

2020-11-11 (水) 02:32:32

민감하게 반응하는걸 즐기는 타입이라면 차라리 어장주가 자체적으로 통보없이 하이드하고 참치들은 무시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9 이름 없음 (rho3ladgYw)

2020-11-18 (水) 11:00:11

.dice 2 4. = 2
.dice 3 7. = 5
.dice 3 7. = 5
.dice 3 7. = 5

10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4:15:37

고종빌런놈에게
니놈이 어디에있든
니놈이 언제에 있든
나는 니놈를 죽일거다
-익명의 참치-

11 이름 없음 (J5ZbNq4VXY)

2021-05-30 (내일 월요일) 10:30:21

왜 그딴 드립을 치는지 모르겠음. 자기 어장 파라고.

12 이름 없음 (TsuMN.OwQU)

2021-06-14 (모두 수고..) 14:39:30

>>10 ㄹㅇㅋㅋ

>1596249169> [유희왕] 이 시국에 대한 경각심을 잊지 않기 위한 오리지널 카드군을 만드는 어장. :: 29

카오스 솔저를 살려주세요

2021-05-17 19:33:51 - 2021-06-11 21:32:12

0 카오스 솔저를 살려주세요 (jNE8zrXUG2)

2021-05-17 (모두 수고..) 19:33:51

발단은 바람 속성 악마족 카드군을 구상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

"바람"이 전염병 이미지와 관련이 있다는 것에서 착안해, "병마(病魔)" 자체를 모티브로 한 카드군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코로나 때문에 아직도 고생하는 와중이지만, 신종플루, 조류독감, 메르스 등 수많은 전염병들이 존재했었고, 이들을 모두 이겨냈음을 기억하고자 함이다.

그러니까 "질병"을 모티브로 하는 바람 속성 / 악마족 카드군 만들어보자구.

1 이름 없음 (jNE8zrXUG2)

2021-05-17 (모두 수고..) 20:24:51

아직 카드군 이름도 정해지지 않았지만, 카드군의 테마는 "감염"이다.

"감염"당한 몬스터를 소재로 하면 디메리트를 떠넘기는 느낌일까.

2 이름 없음 (Uu6W1wUjjI)

2021-05-17 (모두 수고..) 23:26:35

풍역재귀-흑사

★4/바람(風)/악마족

ATK: 1000
DEF: 1000

[효과 몬스터]

이 카드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일반/반전/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시에 발동한다. 자신은 매턴 500포인트의 데미지를 입는다. 이 효과는 이 카드가 "풍역재"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의 효과로 소환에 성공했을 시에는 발동하지 않는다.
② 이 카드가 일반/반전/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상대 필드위에 존재하는 카드 2장을 고르고, 그 2장에게 "역재" 카운터를 1개씩 놓는다.
③ 자신/상대 필드위에 "역재" 카운터가 있는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자신의 패에서 레벨 4 이하의 "풍역재"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 1장을 특수소환한다.






모티브는 흑사병. 한번 튀나오면 상대 카드 1장은 잡아먹을 수 있다. 일단은 무난(?)하게.

3 이름 없음 (Uu6W1wUjjI)

2021-05-17 (모두 수고..) 23:43:44

풍역재귀-광우

★4/바람(風)/악마족

ATK: 1900
DEF: 1000

[효과 몬스터]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일반/반전/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시에 발동한다. 이 카드가 필드에 존재할 시, 자신은 매턴 500포인트의 데미지를 입는다. 이 카드가 "풍역재"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의 효과로 소환에 성공했을 시에는 이 카드가 자신 필드에 존재할 시 상대가 매턴 500포인트의 데미지를 입는다.
② 이 카드가 일반/반전/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시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위에 존재하는 카드 1장을 고르고, 그 1장에게 "역재"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③ 이 카드가 "풍역재"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의 효과로 묘지에 보내졌을 시 발동할 수 있다. 이번턴, 자신 필드위에 존재하는 "풍역재" 몬스터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여, 필드 위에 존재하는 "역재" 카운터 1개당, 그 카드의 공격력을 500씩 올린다.

4 이름 없음 (ufb/2RDQ4w)

2021-05-18 (FIRE!) 15:26:23

카운터를 주축으로 하는 카드군인가...

5 이름 없음 (ufb/2RDQ4w)

2021-05-18 (FIRE!) 16:17:12

()

★() / 바람(風) / 악마족

ATK: ()
DEF: ()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필드의 () 카운터를 3개 제거했을 경우에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 상대 필드에 존재하는 몬스터를 합계 3장까지 고르고, 그 몬스터에 () 카운터를 1개씩 놓는다.
②: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양쪽 플레이어는 () 카운터가 놓인 몬스터를 릴리스할 수 없으며,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링크 소환의 소재로도 할 수 없다.
③: 자신 / 상대 엔드 페이즈에 발동한다. 양쪽 플레이어는 자신 필드의 () 카운터의 수X500 포인트의 데미지를 받는다.


일단 구상한 카드.
1번 효과는 카드군의 주축인 카운터를 놓는 효과.
2번 효과는 엑덱 봉쇄. 이걸로 어드밴스 소환을 포함한 모든 소환법을 틀어막는 미친 짓이 가능해졌다.
3번 효과는 역재=바이러스가 심각할 수록=많을수록 큰 데미지를 받는 효과.

6 이름 없음 (ufb/2RDQ4w)

2021-05-18 (FIRE!) 16:25:20

일단 카드군의 이름부터 결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풍역재(風疫災)는 약간 미묘한 어감이라...

7 벡사시옹 (O6SX1FawJo)

2021-05-19 (水) 21:59:37

풍역마 라는 이름은 어떨까여

8 이름 없음 (O6SX1FawJo)

2021-05-19 (水) 22:00:49

(콘솔 빼는것을 까먹었네요)
풍역마 라는 이름은 어떨까여

9 이름 없음 (JBlFtidb4s)

2021-05-20 (거의 끝나감) 08:54:28

'풍역'으로 하고 몬스터를 풍역마, 서포트 마함을 풍역재로 하면 어떠려나

10 이름 없음 (0Kfbl6fs/A)

2021-05-20 (거의 끝나감) 13:36:49

매우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11 이름 없음 (0Kfbl6fs/A)

2021-05-20 (거의 끝나감) 13:56:47

그리고 상급몬스터는 풍역마귀나 풍역마신등의 이름은 어떨까여

12 이름 없음 (8c9pe8vbTo)

2021-05-20 (거의 끝나감) 14:03:51

"몽환붕계"라 쓰고 "디스트로이메어"라 읽듯이,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 루비를 달아보고 싶어졌다.
"풍역"이라 쓰고 ""라 읽는다 뭐 이렇게.

13 이름 없음 (8c9pe8vbTo)

2021-05-20 (거의 끝나감) 14:24:51

일단 풍역(風疫) 카드군의 공통 효과는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①: "풍역" 카운터를 놓는 효과. 기동효과로 할지 유발효과로 할지는 재량껏.
②: "풍역" 카운터가 놓인 몬스터를 대상으로 하는 지속 효과.
③: "풍역" 카운터에 비례해 데미지를 주는 효과. 상급 이상 몬스터 전용 효과로 하고 싶네요.

하급은 1번 효과와 2번 효과만 존재하고, 상급 이상부터는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라서 상대의 라이프에 데미지를 줄 수 있다...라는 느낌.

14 이름 없음 (8c9pe8vbTo)

2021-05-20 (거의 끝나감) 14:43:35

풍역() 인플루엔자 A

★() / 바람(風) / 악마족

ATK: ()
DEF: ()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고르고, 그 몬스터에 "풍역"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②: 이 카드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모든 몬스터에 "풍역" 카운터를 1개씩 놓는다.()


인류의 주적 인플루엔자, 그중에서도 인플루엔자 A를 모티브로 했다.
인플루엔자의 특성 중 "높은 전염성"을 모티브로 하며, 어떻게든 필드에 풍역 카운터를 쌓는 역할이다.

15 이름 없음 (0Kfbl6fs/A)

2021-05-20 (거의 끝나감) 19:35:16

"풍역"이라쓰고
"원드페스트"라고 읽는다 라는것은 어떨가요

16 이름 없음 (0Kfbl6fs/A)

2021-05-20 (거의 끝나감) 19:59:32

혹은 "풍역마"이라쓰고
"원드 플레고스트"라고 읽는다 라는것은 어떨가요
플레고스트는 페스트(플레이그)랑 고스트합친것입니다
페고스트나 다른것이 좋으면 다른것을 쓰시면 됩니다

17 이름 없음 (8c9pe8vbTo)

2021-05-20 (거의 끝나감) 20:19:12

처음에 생각해둔 건 판데믹(Pandemic)+데몬(demon)+판데모니움(Pandemonium)을 합친 "판데모니악(Pandemoniac)" 정도였네요.

18 이름 없음 (8c9pe8vbTo)

2021-05-20 (거의 끝나감) 20:20:33

개인적으로 흑사병 페스트는 "페일라이더"의 이미지도 합쳐서 최상급 몬스터로 하고 싶네요.

그 외에는 말라리아, 조류독감, 천연두 정도인가.

19 이름 없음 (0Kfbl6fs/A)

2021-05-20 (거의 끝나감) 20:49:01

페일라이더 와 판데모니악도 매우좋다고 생각합니다
"윈드 판데모니악"
윈드를 원드로 잘못썻습니다

20 이름 없음 (0Kfbl6fs/A)

2021-05-20 (거의 끝나감) 20:50:23

"윈드 판데모니악"는 제가 말한것이랑 >>17 님이 말한것을 합친것입니다

21 이름 없음 (X4q4556f62)

2021-05-20 (거의 끝나감) 21:09:54

>>18 코로나(소근)

22 이름 없음 (3cyJV2ALJ6)

2021-05-20 (거의 끝나감) 21:50:45

바이러스 테마면서 바이러스 시리즈는 사용할 수 없다는

23 이름 없음 (8c9pe8vbTo)

2021-05-20 (거의 끝나감) 23:37:50

>>21
아무리 그래도 그건 선넘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떨림)

24 이름 없음 (QGGhHvbfVQ)

2021-05-22 (파란날) 16:45:57

더 쓸 사람 없나요

25 이름 없음 (3g7w4a6hHo)

2021-05-23 (내일 월요일) 08:21:27

머리 굴리는 중

26 이름 없음 (SvM4sOYAdQ)

2021-05-24 (모두 수고..) 19:39:00

풍역마신 페일 라이더

★9 / 바람(風) / 악마족

ATK: 3000
DEF: 2800

[특수 소환 / 효과]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필드의 역병 카운터를 4개 제거했을 경우에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 상대 필드에 존재하는 몬스터를 합계 3장까지 고르고, 그 몬스터에 역병 카운터를 1개씩 놓는다.

②: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양쪽 플레이어는 역병 카운터가 놓인 몬스터를 릴리스할 수 없으며,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링크 소환의 소재로도 할 수 없다.

③: 자신 / 상대 엔드 페이즈에 발동한다. 양쪽 플레이어는 자신 필드의 역병 카운터의 수X500 포인트의 데미지를 받는다.


이 카드군의 에이스 카드로 구상. 소환되는 순간 상대의 전개는 죽는다.
이름의 유래는 흑사병과 종종 동일시된 묵시록의 페일 라이더. 정작 역병의 이미지에 더 가까운 건 화이트라이더라나 뭐라나.

풍역 상급 몬스터가 전개 방해하는 효과를 탑재시킬 예정이니, 상급 몬스터로 전개를 방해하며 역병 카운터 놓고 그대로 추가 소환하면 끝.

27 이름 없음 (SvM4sOYAdQ)

2021-05-24 (모두 수고..) 20:00:13

풍역마조 에이비언

★3 / 바람(風) / 악마족

ATK: ()
DEF: ()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고르고, 그 몬스터에 "풍역"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②: ()



풍역 하급 몬스터. 모티브는 조류독감.
1번 효과는 하급 풍역 공통의 카운터 놓기. 2번 효과는 아직 미정.
새에 어울리는 효과는 뭘까...

28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0:46:52

하늘을 날아서 전염이 빠른것?

29 이름 없음 (NDUjpW067k)

2021-06-11 (불탄다..!) 21:32:12

더 쓸 사람없나요

>1593716207> 검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 42

다음

2020-07-03 03:56:37 - 2021-06-11 21:30:57

0 다음 (4044714E+5)

2020-07-03 (불탄다..!) 03:56:37

갑작스레 내리는 비에 편의점 안으로 몸을 피했다.
젖은 우산을 접어보자 검은 물줄기가 뚝뚝 떨어져 내렸다.
유리문 너머의 사람들은 금세 당황하며 가까운 가게나 천막 밑으로 내달리기 시작했다.

1 다음 (6933321E+5)

2020-07-03 (불탄다..!) 23:22:14

"어서오세요."

카운터에 서 있던 알바생이 상투적인 인삿말을 내뱉었다.
뭐라도 인사를 돌려주려다가, 알바생이 이 쪽을 보고있지 않다는 걸 깨닫곤 관뒀다. 대신 그는 진열대 안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마트나 편의점 같은 데 발을 들여놓았으면 뭐라도 사야 한다는 기묘한 책임감에서 나온 발로였다.

2 다음 (263923E+56)

2020-07-04 (파란날) 05:28:47

어느새 편의점 안으로 네 다섯 씩 사람들이 성급히 뛰어들어왔고 알바생은 그제서야 이변을 눈치챈 듯 했다. 유리문 너머로 먹 처럼 쏟아지는 검은 빗줄기를 주시하던 이들 중 한명이 말을 꺼내자, 그는 자신도 모르게 그 말소리에 귀를 집중한다.

근처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는 것 같아요.

불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검은 비가 내릴 수 있나? 그는 솟아나는 의구심을 떠올리며 태연한 척 과자 고르는 시늉을 했다. 그들은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댔다. 무의식적으로 집은 과자는 크게 좋아하지도 않는 초콜릿 과자였다.

3 다음 (2829832E+6)

2020-07-04 (파란날) 21:12:40

뭐, 가끔씩은 이런것도 괜찮겠지. 이 참에 같이 먹을 음료수도 몇개 골라 카운터로 가져갔다. 사람들은 여전히 검은 비를 주제로 대화하고 있었다.
슬쩍 귀를 기울여봤지만, 하는 말들의 대부분이 의문형으로 끝나는 것을 보아 쓸만한 정보는 없어 보였다.
애초에 평범한 시민들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 되겠지. 그는 나중에 뉴스라도 찾아보기로 하면서 카운터에 물건을 올려놓았다.

4 다음 (7028888E+5)

2020-07-06 (모두 수고..) 23:34:10

그러자 갑자기 천둥이 치기 시작했다.

5 다음 (3450337E+6)

2020-07-15 (水) 15:29:46

그러자 소란스럽던 사람들의 이목이 유리문 너머로 집중됐다. 그것에 무심한 사람은 오직 알바생과 자신 뿐이었다. 그리고 번개가 친 것일까, 시야가 밝아져 바코드 소리와 함께 유리문 밖을 바라보았다.
번개가 아니었다. 불이 난 것이다. 우리는 침묵하며 유리문 너머의 광경을 바라보기만 바라보기만 했다. 누구도 아까처럼 말을 꺼내는 사람은 없었다. 천둥은 마치 재앙의 전조처럼 잠잠히 하지만 확실하게,
사람들의 침묵 속에 파고들었다. 어디에 번개가 떨어진 걸까? 그도 아니면 공장에서 일어난 화재? 어떤 공장이었을까? 머리속에는 조금 전 사람들이 떠들었던 물음이 테이프를 틀어놓은 듯이 반복해서 재생되었다.
그때 누군가의 알림이 울렸다. 고개를 돌리니 학생의 핸드폰에서 울린 알림이었다.

6 다음 (0225428E+6)

2020-07-15 (水) 18:14:12

꺼져있던 화면을 비집고 나온 것은 '엄마'라고 쓰여진 글자와, 각각 녹색과 빨간색으로 칠해진 수화기 두 개였다.
학생의 얼굴은 안심의 한 구석을 묘한 불안이 침범한 듯한 모양새였다. 울려퍼지는 착신음 속에서 그는 몇 번이고 엄지손가락을 움찔거렸다.

"...여보세요?"
결국 학생은 핸드폰을 귀에 가져다댔다. 통화 상대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목소리를 낮춘 탓에 학생의 목소리도 분간이 되지 않았다.
그는 억지로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통화내용을 들어보려다가 관뒀다. 그럴 바엔 차라리 집으로 돌아가 뉴스를 보는 편이 더 나을 것이다.

알바생이 계산을 끝내고, 남자는 과자랑 음료수가 들어간 봉투를 들고 편의점을 나왔다. 빗 속에서 잠깐 화재가 난 곳을 바라보았지만, 역시 관두고 집으로 향했다.
지금쯤이면 뉴스에서 검은 비랑 화재의 원인을 다 알아낸 뒤 보도하고 있을 것이다. 그 원인이란 것도 비행기가 운송하던 검은색 잉크를 떨어트렸다거나, 누가 담배꽁초를 불도 안 끄고 버려놨다던가 하는 시덥잖은 것들이리라.
그래도 뭔가 불안해지는것은 어쩔 수 없어서, 남자는 뒤돌아 자신이 나왔던 편의점을 바라봤다. 사람이 없는 거리에서 시야를 방해하는 것은 새까만 색의 빗줄기 뿐이었고, 편의점의 화려한 간판은 그런 빗줄기 속에서도 밝게 빛났다.

잠깐 멈춰서서 편의점을 바라보던 그는,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걸 보고 다시 고개를 돌렸다. 하지만 가슴 언저리에서 나타난 찜찜함은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고개를 돌릴수록 더욱 커져만 갔고, 다섯 번째로 고개를 돌릴 즈음에 그는 드디어 편의점에 생긴 이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7 다음 (3450337E+6)

2020-07-15 (水) 21:20:51

편의점을 향해 새가 날아들고 있었다. 아니 새였을까... 커다란 날개를 달고 나는것을 나는 알고있는 상식대로 새 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했다. 그러나 일반적인 크기가 아니었다. 편의점의 크기에 필적하는 의문의 새는 편의점의 전광판을 향해 날아들었다. 마치 빛을 향해 달려드는 나방 같았다. 그는 걸음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 처럼 열심히 달려 그 자리를 벗어났다. 얼굴을 타고 검은 비가 흐르고 있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집에 도착한 그는 뉴스를 틀었다. 예상대로 뉴스에서도 검은 비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뉴스에서는 명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검은 비가 내린다는 사실만을 보도했으며 알 수 없는 새에 대해서도 다루지 않았기에 그는 홧김에 티비를 꺼버렸다. 조용한 와중에 빗소리만이 선명하게 울려퍼졌다. 그는 바깥을 보기 위해 창문에 얼굴을 가져다 대었다.

8 다음 (4106758E+5)

2020-07-31 (불탄다..!) 06:58:50

창문을 통해 보는 바깥은 뉴스에서 보도하는 것 보다 조금 더 참혹했다. 마치 온 도시 위로 석유가 끼얹어 진 것 같이 검지 않은 곳이 없었다. 군데군데 피어오르는 연기가 아까 편의점에서 목격했던 화재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문득 소름이 돋아 화재와 검은 비에 대해 핸드폰에 검색했다. 다급히 두들겨진 핸드폰 위로 턱 끝에 맺힌 검은 물방울이 떨어지고, 나는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뉴스들을 보며 참았던 숨을 작게 내쉬었다.

다행히 내 불길한 직감이 맞는 일은 없었다. 곳곳에서 일어난 화재는 검은 비로 인해 시야가 가려져 생긴 교통사고. 혹여 진짜로 저 비가 석유가 아닐까. 그리 생각했던 스스로의 과도한 망상에 피식 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렇게 긴장이 풀린 후에야 핸드폰 위로 떨어진 검은 물방울이 눈에 들어왔다.

역시 조금 찝찝한걸. 그렇게 생각하며 손가락으로 검은 물방울을 벅벅 닦아내며 욕실로 들어갔다.

9 이름 없음 (gQyG44AqZI)

2020-08-07 (불탄다..!) 00:34:11

욕실에서 나오자 핸드폰이 진동을 울리고 있었다. 핸드폰을 들어보니 순간 전화가 끊어졌고 부재중 기록에는 10통이 넘는 전화가 와 있었다. 서둘러 기록을 확인하니 대부분이 부모님에게서, 몇몇은 타 지역의 친구들에게서 온 전화와 문자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내 안부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문자를 자세히 살펴보니, 검은 비가 내린것은 서울 근교의 몇 안되는 지역인것 같았다. 몇몇 뉴스가 섣불리 유독가스 유출의 가능성을 보도해 주변 지인들이 걱정하며 연락을 했던 것이다.

그는 서둘러 문자를 보내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창문 바깥에서부터 시선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는 소리없이 문 앞으로 다가가 구멍 틈새로 문 바깥의 것을 마주보았다. 그것과 눈이 마주치자 문이 거세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문 바깥의 저것은 무엇이며 뉴스에서는 어째서 허위 보도를 내보내고 있는걸까.

10 이름 없음 (BdfuBOEDpQ)

2020-11-01 (내일 월요일) 17:44:52

검은 비 속에서 내려온 고종은 세상을 녹이고, 녹인 끝에 1890년의 조선으로 바꾸었다.

11 이름 없음 (JSbB0usKWs)

2020-12-09 (水) 09:22:38

1980년의 조선 1턴에는
0이면 좋은일 100이면 안좋은일
.dice 0 100. = 50

12 이름 없음 (OeCu0bABNY)

2020-12-11 (불탄다..!) 11:37:54

어떤 보통 일인지 직하 앵커

13 이름 없음 (7d7l9VnFik)

2020-12-13 (내일 월요일) 11:09:35

어느덧 계절이 바뀌어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눈의 상태가 이상했다. 본래의 흰색은 아니었으며, 그럼 검은색인가 하며 그것도 아니었다.
희고 검은 눈송이가 서로 뭉쳐지며서 내려오더니 유통기한 8년 지난 쿠앤크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패턴으로 쌓이기 시작했다.

14 이름 없음 (92OnIgiMoQ)

2020-12-21 (모두 수고..) 11:41:28

그러자 갑자기 쿠앤크 초콜릿이 먹고싶어졌다.

15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0:12:43

그러거나 말거나 희고 검은 눈송이는 계속 내린다
희고 검은 눈송이는 사람의 마음처럼 내린다
기쁘게도 내리고
슬프게도 내리고
평온하게도 내린다

16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0:19:56

이 눈송이가 희고 검은 것은
사람의 마음이 희고 검은
마음이기 때문이 아닐까?

17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1:10:32


이상한 고종이 오고 나서 이세상이 이상하게 얼어가고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세상이 이상하게 얼어가는 증거를 찾고았다

18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1:10:52


이상한 고종이 오고 나서 이세상이 이상하게 얼어가고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세상이 이상하게 얼어가는 증거를 찾고있다

19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1:11:52

>>17 은 오타가있어서
>>18로 다시 썻습니다

20 이름 없음 (pr7q7Sqin.)

2021-05-28 (불탄다..!) 12:56:06

>>19
그냥 고종드립 칠거면 꺼져주시지 않을래요? 아니면 따로 고종 릴레이판을 파던가.

21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3:46:54

>>20 그럼 고종을 빼고 이야기를 쓰져

이상한 미친놈이 오고 나서 이세상이 이상하게 얼어가고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세상이 이상하게 얼어가는 증거를 찾고있다

22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3:58:15

>>20 그리고 고종을 빼려고 이야기를 쓴겁니다

그 미친놈은 자기를 고종이라 부른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고종이나 왕이라 생각 안 한다
그놈은 지멋대로 행동하는 미친놈이다
그놈은 제멋대로 사람을 죽이는 미친놈이다

23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4:03:12

그리고 나는 그놈을 없앨 거다
그놈이 나의 일상을 파괴하고
그놈이 내 가족을 죽였다.

24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4:20:12

오늘도 내 가족이 죽었던 하루처럼
희고 검은 눈송이가 내린다
그날에는 기쁘게도 내렸던 눈이
지금은 내마음처럼 슬프게도 내린다

25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5:03:04

나는 그놈에게 잊지못할 고통을 주고싶었다
그놈은 언제나 온몸에 검은 베일을 두르고 나타났다
그러서 누구도 그놈의정체를 몰랐다
오늘 그놈이 있는 장소를 알아내어 습격하였다



26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5:03:53

나는 오늘 그놈의 성별을 알았다
그놈은 여자였다

27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5:07:49

그것도 내 취향의 아름다운 여자였다
>>26 번과 >>27 번은 없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28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5:18:10

물흐려서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29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5:40:15

진짜 죄송합니다
>>26 번과 >>27 번은 없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30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20:02:55

너무나도 후회합니다
잘못한것을 후회합니다
헛소리 한것을 후회합니다

31 벡사시옹 (cg2gY/Zkk.)

2021-05-28 (불탄다..!) 20:10:57

갑자기 머리위로 아주 큰 새가
지나가는 것이나
마물같이 생긴 생명체가
튀어나오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32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22:54:59

나의 마음이 뒤틀린것 일까
아니면 세상이 뒤틀린것 일까
그것도 아니면 무엇이 뒤틀린것 일까?

33 이름 없음 (em.peJ9m66)

2021-05-29 (파란날) 09:47:43

>>9 부터 다시 쓸까요?
아니면은
>>16 부터 다시 쓸까여?
원하시는 방향을 대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 이름 없음 (em.peJ9m66)

2021-05-29 (파란날) 16:53:35

나는 그때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검은 비가 오기 시작한 그떄
나는 검은 비를 멈추지 못했다

35 이름 없음 (em.peJ9m66)

2021-05-29 (파란날) 16:54:02

더 쓸 사람이 없나요

36 이름 없음 (em.peJ9m66)

2021-05-29 (파란날) 21:09:01

>>9 에서 이어서 쓸게요
나는 내 방에서 야구 배트를 꺼내서
문앞에 있는 무언가를 대비했다


37 이름 없음 (em.peJ9m66)

2021-05-29 (파란날) 23:33:36

그때 문에서 큰소리가 들렸다

38 이름 없음 (J5ZbNq4VXY)

2021-05-30 (내일 월요일) 10:28:23

놀라서 엉덩방아를 찧었다. 다행히도 소리는 안 냈...나?

39 이름 없음 (HIyZ2wt.9w)

2021-05-30 (내일 월요일) 13:32:51

그리고 문에서 부서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나는 야구 배트를 세게 쥐었다

40 이름 없음 (HIyZ2wt.9w)

2021-05-30 (내일 월요일) 18:36:38

그때 문이 부셔지면서 무언가가 들어왔다

41 이름 없음 (Wr4AFspBoU)

2021-06-02 (水) 22:50:27

들어온 것은 3명의 난쟁이였다

42 이름 없음 (NDUjpW067k)

2021-06-11 (불탄다..!) 21:30:57

그 난쟁이들은 모두 다른색의 모자를 쓰고
나에게 말했다

>1565867523> 한번 제대로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 31

메르메르메◆bw6mF174cM

2019-08-15 20:11:53 - 2021-06-11 21:24:38

0 메르메르메◆bw6mF174cM (1897247E+6)

2019-08-15 (거의 끝나감) 20:11:53

규칙 .
개연성 날아가는 전개는 금지한다!
예를 들어서
운석으로 지구가 멸망했다.
100년후
시공의 폭풍에 죄다 끌려가버렸다 같이!

1 메르메르메◆bw6mF174cM (1897247E+6)

2019-08-15 (거의 끝나감) 20:15:19

그러면 도입부는 가장 흔한 이것!

[....모르는 천장이다.]

2 익명의 참치 씨 (7294938E+6)

2019-08-15 (거의 끝나감) 20:28:33

[나는 누구? 여기는 어디?
거울을 살펴보았다. 나는 여자인 것 같다.]

3 익명의 참치 씨 (0102529E+6)

2019-08-15 (거의 끝나감) 20:53:31

주변을 둘러보았다.
평범한 방이다. 책상과 책장, 작은 옷장이 보인다.

책상에는 마치 아까까지 열심히 읽기라도 한듯 어떤 책이 놓여져있다.

4 익명의 참치 씨 (1897247E+6)

2019-08-15 (거의 끝나감) 21:22:25

다가가 펼쳐져 있는 책을 접자
표지에 적힌 제목을 읽을 수 있었다.

[...4살짜리도 할 수 있는 간단한 강렁술?]

5 익명의 참치 씨 (0720447E+6)

2019-08-15 (거의 끝나감) 21:33:55

나는 떨림반 설렘반으로 책을 펼쳤지만 분신사바, 위저보드, 구석놀이 같은 것들만 잔득 적혀있었다.
순간적으로 약간의 탈력감이들고 당연하단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그것들의 원리와 부작용, 사례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는 것을보고 나는 약간 떨었던거 같다.
그것은 너무나도…두려웠다.

6 익명의 참치 씨 (7401726E+5)

2019-08-15 (거의 끝나감) 22:06:23

나는 남자였으니까.
옷장 옆에 걸린 달력을 확인 했다. 내 기억으로부터 1년 이상 차이가 난다.
나는... 죽었었다. 1년 전에.
그리고 이 여자는...

7 익명의 참치 씨 (9426998E+6)

2019-08-16 (불탄다..!) 09:36:36

내 옆집에 살던 여자아이였다.
나와 이야기를 한 적은 없었던 거로 기억하는데 나를 부른건가?
하지만 뭔가 잘못되었는지 내가 이 몸을 차지하게 된 모양이다,
그 때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8 익명의 참치 씨 (3229521E+6)

2019-08-16 (불탄다..!) 10:21:25

방문이 열리고, 내 사형집행인이 들어왔다.
내 엄마. 아빠의 시체를 잡고 흐느끼면서도 남모르게 미소를 짓던 엄마. 내게 독이든 커피를 주었을 때도 지금과 같은 미소를 지었었다. 다만 그때와 다른점은, 약지에 낀 반지가 조금더 화려했다는 점이다.

"애,공부하니? 쉬엄쉬엄해."

옴마는 커피를 책상에 올랴두고 올려두고 나갔다.
방안에 엄마 냠새가 퍼졌다. 강한 향수냄새.
침대에서일어서며 나는 손목사이사이에난 흰 빗금들을 매만졌다.

9 익명의 참치 씨 (3229521E+6)

2019-08-16 (불탄다..!) 10:23:22

가로로 그은 흔적들.죽기싫어 차마 세러로 긋진 못한
새살들을 보았다. 아,너와나는 님매였구나. 서로의 시작은 달라도 우린 죽음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10 익명의 참치 씨 (5369057E+5)

2019-08-16 (불탄다..!) 14:03:37

그런데 너와나는 유령이구나

11 익명의 참치 씨 (6907544E+5)

2019-08-18 (내일 월요일) 20:15:30

시천주에 사인여천은 인내천이 답이거늘 난 왜 이것을 모랐을까.
나는 한탄하면 조용이 흐느꼈다.

12 익명의 참치 씨 (6907544E+5)

2019-08-18 (내일 월요일) 20:19:21

나는 어둠을 직시하였다. 그것은 나였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그것은 이미 뼈져리게 느끼고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신성을 품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도 그게 있을지 의문이다.
아니, 이미 연옥이 아닐까하는 의문도 스쳐지나갔지만 이내 무시하기로하였다.

13 익명의 참치 씨 (4373558E+6)

2019-08-21 (水) 10:22:32

그리고 나는 죽었다.

14 익명의 참치 씨 (4373558E+6)

2019-08-21 (水) 11:50:40

그리고 환생해 고종이 되었다.

15 메르메르메#jda2218 (0089077E+6)

2019-08-22 (거의 끝나감) 02:06:52

>>13 >>14 (지긋이)
>>0 위반!

그리고 >>8부터 오타가 너무 심하다.

16 메르메르메#jda2218 (0089077E+6)

2019-08-22 (거의 끝나감) 02:08:20

고로 >>7 부터 이어쓰기 스타아트!

17 메르메르메#jhs2218 (0089077E+6)

2019-08-22 (거의 끝나감) 02:25:11

어.. 그리고 나메에 문제가 있네.
변경!

18 익명의 참치 씨 (2008803E+5)

2019-08-22 (거의 끝나감) 13:06:47

>>17 그거 여기서는 이제 안 됨.

tuna>1550219857>741
이거 참고.

19 익명의 참치 씨 (6075746E+6)

2019-09-07 (파란날) 02:41:57

"우리 딸, 자니?"

방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이 육체의 주인의 아버지였다.
일단은 눈을 비비며 졸린 척했다.

"피곤하면 이만 자렴. 너무 밤늦게까지 공부해봤자 몸만 상해."

고개를 끄덕이며 침대에 눕는다.
아버지가 방의 불을 끄고 나가자, 어둠이 방을 뒤덮었다.


"저기..."

20 다음 (157708E+63)

2020-03-14 (파란날) 20:04:24

나는 나직이 이 몸의 주인을 불러보았다.
대답은 없었다.
그녀는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나"의 육체에 대신 들어갔을까?

클리셰대로 몸의 기억이 떠오른다던가 하는 형편좋은 이야기도 없었다.
그렇다면, 직접 가서 확인해보는 수밖에.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 강령술 책을 가방에 챙긴 채로, 나는 조용히 방문을 열어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아직 깨어있는지 확인했다.

아버지는 자신의 방에서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이 여자아이의 어머니는 딸을 낳은 후 몸상태가 나빠져 일찍 돌아가셨다고 알고 있으니, 가족 구성원은 아버지 뿐이다.

나는 발소리를 죽이며 현관문을 열고 집 밖으로 나갔다.

21 다음 (4752854E+6)

2020-04-06 (모두 수고..) 23:22:38

[써보고싶어졌다]
끼익.
문 경첩에서 나는 소리는 고요한 밤에 울려퍼졌다. 나는 그 소리에 잠깐 놀랐지만, 이 여자아이의 아버지가 나오는 기색은 없었다. 나는 살짝 나와서 현관문을 닫았다.

문 바깥은 조용하고, 가로등의 약한 불빛만이 유일한 빛이었다.

강령술 책을 펼쳤다. 책은 200페이지 정도에, 가만 보니 먼지가 좀 쌓여서 나도 모르게 기침이 나왔다. 글씨 크기는 일반적인 책보다 조금 커서 가로등 빛으로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어디보자... 이 '몸'의 주인을 부르는 법, 몸과 영혼의 관계, 쫒겨난 영혼, 불려진 영혼, 강령, 퇴마, 빙의, 소환... 소환. 이게 가장 적당하다.

밤중에만 행할 수 있고, 누군가의 영혼을 소환하는 마술. 영혼이 들어간 몸이 없다면 그대로 불려지고, 있다면 불려진 후 아침에 깨어났을 때 불려진 경험을 꿈으로 인식한다. 실패시 부작용은 한쪽 팔의 통증이라고 적혀있다. 불려진 영혼에 소환자가 씌일 걱정 역시 없다고 보인다. 필요한 재료는... 이게 뭐야.

글씨가 작아져서 잘 보이지 않는다. 나는 혹시나 넘어지거나 차에 치이거나 등을 조심하며 잘 볼 수 있게 가로등 쪽에 다가갔다.

재료는...

22 다음 (4157061E+5)

2020-04-06 (모두 수고..) 23:56:27

고종이다

23 다음 (6250907E+5)

2020-04-07 (FIRE!) 17:54:07

[>>22 고종이야?!]

24 다음 (6250907E+5)

2020-04-07 (FIRE!) 23:40:27

>>22에 이어서
재료는... 고종.
그렇다. 대한제국의 황제 고종! (이미 돌아가신)그 사람이야말로 이 마술에 필요한 재료이다!
... 농담은 여기까지. 그럴리 없지.
눈을 비비고 다시 읽으니 구주피나무 껍질의 구주를 잘못 읽었다. 구주까지 써놓고서 줄바꾼 편집자와 약한 빛의 조합이 오독을 만든 것이다.

... 그런데, 어떻게 구할 거지?
생각이 멈췄다. 자다가 나온 이 차림으로, 여자아이가, 어딜 가서 구할 수 있을까.

나는 한가지, 가능성 높은 장소를 생각해냈다.
이 책의 주인은 어쩌면 재료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나는 이 여자아이의 집 현관문을 열었다.
기분탓인지 끼익 소리가 조금 크게 들렸다.

25 다음 (5189587E+5)

2020-06-14 (내일 월요일) 12:08:12

그렇게 여자아이는 현관문을 연 채 굳어버렸고- 그 상태로 2달이 흘렀다.

26 이름 없음 (c.DV1k16qI)

2020-09-25 (불탄다..!) 12:11:59

그것들의 저주는 삽시간에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눈을 보면 굳어버린다는 속설에 사람들은 그것을 만나면 눈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떠올렸지만 갑작스런 상황에 소녀는 마땅한 대처를 할 수 없었다. 현주는 굳어버렸다는 여자아이의 옆집에 살던 아이였다. 소문의 그것이 나타났다는 소문에 호기심과 공포를 안은 눈동자를 굴리며 창문을 열었다. 그때 현주가 키우던 고양이가 창문 바깥으로 빠져나갔다. 앗, 소리와 함께 현주는 현관문을 몰래 열고 빠져나갔다. 고양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27 이름 없음 (BdfuBOEDpQ)

2020-11-01 (내일 월요일) 17:42:56

현주의 앞에 나타난 것은 고종의 망령이었다. 어쩌면 소녀는 잘못된 재료로 의식을 벌였기에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닐까, 그는 그렇게 추정했다.

28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4:45:20

그리고 현주는 1회용 시간회귀 능력이 있었다
>>24로 시간이돌아갔다
그리고 고종의 망령을 이용해서 소녀의영혼을 불렸다

29 이름 없음 (cg2gY/Zkk.)

2021-05-28 (불탄다..!) 14:45:48

고종의 망령은 사라졌다

30 연정 (qF840wAfmw)

2021-06-06 (내일 월요일) 15:23:11

즐거운 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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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 없음 (NDUjpW067k)

2021-06-11 (불탄다..!) 21:24:38

>>30
꺼지거라
망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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