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오리카 만들기. :: 163

방계 덱 지원을 빌고 있는 참치 2021-03-06 16:37:57

판타지 종족을 지구에 배치해 보자 :: 5

이름 없음 2021-01-17 11:31:04

금발의 이것저것 작성용 공간 :: 0

금발양아치◆C2LYiyfCaE 2021-01-05 23:20:09

검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 14

다음 2020-12-21 11:41:28

공룡 중국 :: 7

이름 없음 2020-11-27 09:33:48

누구든지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본 게시판에 게시할 수 없습니다.
광고글이나 남에게 피해가 되는 글들은 예고 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관리자 메일: admin@tunaground.net

>1596242659> 유희왕 오리카 만들기. :: 163

방계 덱 지원을 빌고 있는 참치

2020-10-10 12:00:12 - 2021-03-06 16:37:57

0 방계 덱 지원을 빌고 있는 참치 (bIkt49ldwY)

2020-10-10 (파란날) 12:00:12

각자 이런 지원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유희왕 오리카를 만들자.

-사기 효과는 금지.
-이름이나 효과에 대한 그럴듯한 유래가 있다면 더욱 좋다.

113 이름 없음 (e21LaZcnO.)

2021-02-04 (거의 끝나감) 23:58:05

>>!10 펜듈럼 몬스터는 GB헌터가 필드에 있는 경우가 아니면 묘지로는 갈 수 없어. 묘지에 놓는다라는 텍스트면 가능하겠지만, 그렇게 적는 것보다는 충혹의 함정 속으로처럼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나 고르고 제외한다가 맞겠지.

>>112 펜듈럼 존에 세팅된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지. 매지컬 실크햇 같은 카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2번 효과로 펜듈럼 이외의 마법 / 함정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경우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보낼 수 있다면 특수 재정으로 매지컬 실크햇처럼 공 0 / 수 0의 몬스터로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114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00:11:15

>>113에서 앵커를 이상하게 걸었네. >>!10이 아니라 >>111이야.

>>111 마지막 3번 효과를 깡패로 만들고, 의식 마법 카드와 연계해서 패왕룡급 깡패 카드를 연성할 생각인데... << 그럼 sophia의 네크로즈처럼 의식 몬스터에 소환 제약이 있어야겠지. 고등의식술이나 메테오닉스 드라이트론 같은 의식 마법으로 손쉽게 소환할 수도 있으니.

115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00:26:59

>>113
그런가, 좀 실수했네. 이놈의 콘마이 룰. 나중에 좀 더 생각 정리해서 써볼게.

116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09:28:17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0
DEF: 0

[의식/효과]
"성왕의 깃발"에 의해 의식 소환.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상대 필드 위에 융합/싱크로/엑시즈/펜듈럼 몬스터가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와 같은 레벨이 되도록 자신 패/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으로 취급해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었을 때에 발동한다. 필드의 마법/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그 후,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묘지로 보낸 카드의 수X600만큼 올린다.
③ (미정)


1번 효과를 무조건 레벨이 같아야 하도록 좀 빡빡하게 바꿨어.

2번 효과를 태풍+공격력/수비력을 올리는 효과로 바꿨어.
드라이트론의 경우는 공수가 0이 되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음.

"발동한다"면 카운터 함정(ex.신의 심판)같은 걸로 체인해서 무효화 되던가? 아니면 "상대는 이 효과에 대해 몬스터/마법/함정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도 추가해야 하나?

117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0:29:45

>>116 카운터함정으로 체인되서 소환이 무효화되면 소환했을때 발동되는 효과도 무효화되는걸로 아는데요... 나락 등 '소환된 그것을 파괴한다'와는 다르게요.

>>78 살짝 수정
그 비석 밑에 살아있는 것
[일반 마법]
①: 서로의 묘지의 몬스터가 20장 이상일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서로는 각각 자신의 묘지에서 공격력 1000 이상의 몬스터 1장을 골라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특수 소환한다.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의 엔드 페이즈에 서로는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의 공격력의 합계만큼의 데미지를 받는다.

둘다 동시에 데미지를 받게 수정. 발동자만 데미지를 받으면 쓸 이유가 거의 없다고 생각되서.

118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0:42:22

>>117
이해. 그러면 2번 효과는 내버려두고, 전용 의식 마법을 이용해 의식 소환하면 소환 무효화가 되지 않는 걸로 가볼까...

119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1:16:19

소환 시도 -(신의 심판 등 솟환 무효 계열 발동시기)-> 소환 성공, 소환시의 유발효과 발동 -(나락 등을 발동 가능 시기)

찾아보니 이렇네요
>>118 그럼 전용 의식 마법을 이렇게 바꿔볼까요.

성왕의 깃발
[의식 마법]
"성왕룡 페레이둔"의 의식 소환에 필요.
①레벨의 합계가 의식 소환할 몬스터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의 패/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패에서 "성왕룡 페레이둔"을 의식 소환한다. 이 의식 소환은 무효화되지 않는다.
②①의 효과로 소환한 "성왕룡 페레이둔"은 이 턴에 이하의 효과를 갖는다.
●(미정)

120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1:21:27

>>119 소환을 왜 솟환이라 한것인가 나는

121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1:22:58

근데 이거 자체 의식소환 효과 조건이 의식마법으로 의식소환하는 거 보다 빡세보이는데

122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1:29:50

>>116에서 일부 수정. 상대 필드위에 4가지를 만들어야 한다 + 레벨 합계 이상이 아니라 딱 맞춰야 한다가 너무 빡세서 사실 존재의미를 찾기 너무 흼들다고 생각해서, 이상으로 고치는 대신, 필드 위의 몬스터만 릴리 할 수 있도록 조정하였습니다.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0
DEF: 0

[의식/효과]
"성왕의 깃발"에 의해 의식 소환.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상대 필드 위에 융합/싱크로/엑시즈/펜듈럼 몬스터가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으로 취급해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었을 때에 발동한다. 필드의 마법/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그 후,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묘지로 보낸 카드의 수X600만큼 올린다.
③ (미정)

123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1:33:44

>>122 계속 오타가 이상하게 나네. 릴리 -> 릴리스. 컨트롤을 강제전이 같은걸로 넘겨서 소환조건을 채우는 방법이 있으려나

124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2:18:44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0
DEF: 0

[의식/효과]
"성왕의 깃발"에 의해 의식 소환.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필드 위에 융합/싱크로/엑시즈/펜듈럼 몬스터가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의 레벨과 같아지도록 자신 패/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으로 취급해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었을 때에 발동한다. 필드의 마법/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그 후,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파괴한 카드의 수X600만큼 올린다.
③ (미정)



1번의 특수 소환 조건을 자신의 필드도 포함하는 대신, 레벨을 정확히 맞추도록 재조정했다.



성왕의 깃발.

[의식 마법]
"성왕룡 페레이둔"의 의식 소환에 필요.
①레벨의 합계가 의식 소환할 몬스터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의 패/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패에서 "성왕룡 페레이둔"을 의식 소환한다.
②이 카드의 효과로 의식 소환한 "성왕룡 페레이둔"은 상대 필드에 존재하는 융합/싱크로/엑시즈 몬스터의 종류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융합: 상대는 이 카드를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고, 릴리스할 수도 없다.
●싱크로: 이 카드는 상대 마법/함정/몬스터의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엑시즈: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이 카드와 전투를 실행하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은 데미지 계산시에만 원래 공격력이 된다.



스타브 베놈의 복제, 클리어윙의 파괴+공뻥, 리벨리온의 반감+공뻥을 의식했다. 정작 리벨리온과 맞장뜬다면 공격력 반감당해 데미지를 받겠지만.

125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2:21:20

>>124 필드 위 + 레벨 정확히니까 괜찮아졌네요. 4 특수 몬스터덱으로 작정하고 저걸 뽑으러 가기 혹은 정규 의식소환으로 특수 몬스터덱 카운터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126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2:27:19

펜듈럼이 빠진 것은 의도인가...
●펜듈럼: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할 때, 1턴에 1번만,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할 수 있다.
펜듈럼 세팅 카운터로 구상

127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2:52:21

>>126
펜듈럼은 기존 소환법과 병행이다보니 좀 복잡해서...

가만, 그러고보니 OCG버전 즈아크는 융합/펜듈럼에 일부 사천룡 진화체들은 펜듈럼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지? 그냥 몬스터 당 하나로 치면 되려나...?

128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3:04:47

>>127 융합이기도 하고 펜듈럼이기도 하니 2종류로 카운트할거같은 느낌이긴 한데...

129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13:10:56

엘리멘틀 마스터 드리야드와 풍림화산처럼 2종류로 카운트야.

130 이름 없음 (GRjL3ETR6A)

2021-02-05 (불탄다..!) 13:14:56

과연 3번 효과는 무엇이 될것인가-

131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4:51:56

>>129
그럼 가령 즈아크(융합/펜듈럼)와 패왕X룡(다른 소환법/펜듈럼)이 있으면 4종류 모인 걸로 취급해도 되는 건가?

132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15:01:52

>>131 각각의 종류를 세는 것이 아니면 패왕흑룡 오드아이즈 리벨리온 드래곤과 패왕열룡 오드아이즈 레이징 드래곤이 있으면 4종류라는 조건을 만족하지.

133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15:07:03

아, 아니다. 각각의 종류를 세는 거면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 몬스터가 있으면 조건이 만족되고 각각의 종류를 세는 것이 아니면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에 해당하는 몬스터가 4장 이상 있어야 할듯. 그러니까 어느 쪽을 의도했냐에 따라 다르겠지. 국어 게임이라서 쉽게 생각해내지 못 했다.

134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5:21:57

이러니까 펜듈럼이 까이는 거구나(아무말). 기존 소환법과 병행한다는 특성때문에 헷갈려...

135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5:25:17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0
DEF: 0

[의식/효과]
"성왕의 깃발"에 의해 의식 소환.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필드 위에 융합/싱크로/엑시즈 몬스터가 합계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의 레벨과 같아지도록 자신 패/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으로 취급해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었을 때에 발동한다. 필드의 마법/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그 후,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파괴한 카드의 수X600만큼 올린다.
③ (미정)


펜듈럼은 그냥 삭제하고, 융합, 싱크로, 엑시즈 몬스터가 자신과 상대 필드 위에 총 4장 있으면 특소 가능한 걸로 바꿨어.


136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15:35:07

이렇게 하는건 어때?

-----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5000
DEF: 5000

[의식/효과]
이 카드는 "성왕의 깃발"의 효과 및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자신 / 상대 필드에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 몬스터가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
③: 자신 / 상대의 메인 페이즈에 1번, 패를 1장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 이외의, 서로의 묘지의 몬스터 및 제외되어 있는 몬스터를 전부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

성왕의 깃발

[의식 마법]
의식 몬스터의 의식 소환에 필요.
①: 레벨의 합계가 의식 소환할 몬스터와 같아지도록,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패에서 의식 몬스터 1장을 의식 소환한다. "성왕룡 페레이둔"을 의식 소환할 경우, 대신 자신 묘지의 몬스터를 제외할 수도 있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성왕룡 페레이둔"은 필드의 몬스터의 종류(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융합: 이 카드는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싱크로: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하는 효과가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제외한다.
●엑시즈: 자신과 상대의 몬스터끼리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할 수 있다. 그 전투의 데미지 계산은 원래의 공격력 / 수비력으로 실행한다.
●펜듈럼: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펜듈럼 존의 카드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137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6:04:49

성왕신우 비르마야

★(미정) / 빛(光) / 야수족

ATK: ()
DEF: ()

① (미정)
② "성왕룡 페레이둔"의 의식 소환을 실행할 경우, 필요한 레벨만큼의 몬스터 중 1장으로서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할 수 있다.


성왕룡 서포트 카드로 일단 기초만.

138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6:09:12

>>136
깡딜 5000은 너무 사기인데...?
FGD나 궁극룡처럼 소환조건이나 디메리트가 그렇게까지 빡센 것도 아닌데 그건 좀. 툭 까놓고 말해서 빛 속성이니까 정령의 축복 쓰던가 고등의식술로 덱에서 소재 보낼 수도 있고 말이지.

139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6:13:02

아, 대신 >>137을 성왕룡의 서포트 겸 펜듈럼 저격 카드로 만들면 될 것 같은데.

140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16:54:37

>>138 이 카드는 "성왕의 깃발"의 효과 및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고등의식술로는 소환 못 해. 물론 성왕의 깃발로 묘지에서 의식 소재를 조달할 수 있기는 하지만 대신 정확하게 12레벨을 맞춰야 해. 사이버 엔젤-벤텐- + 디클레어러 디바이너 + 아크 디클레어러로 나오는 게 문제라면 의식 소재에 환룡족 제약을 추가해서 넣던지.

FGD나 궁극룍과는 비교하면 안 되는 게 옛날 카드와 현재 카드의 파워 인플레를 생각해야 하고 현 OCG는 저런 몬스터를 여러 개 소환해도 금지된 일적이나 명왕결계파 하나로 뚫을 수 있어. 굳이 여기까지 안 가도 1~2장이면 라의 익신룡-구체형-, 파괴수 같은 릴리스계 카드나 심연의 선고자, 사이킥 이레이저 레이저에 허무하게 가고.

141 이름 없음 (OYuEGS/Nok)

2021-02-05 (불탄다..!) 16:59:11

그렇지만 드라이트론도 공 4000 / 수 4000이니 그것을 감안해서 작성하자면...

-----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4000"
DEF: "4000"

[의식/효과]
이 카드는 "성왕의 깃발"의 효과 및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자신 / 상대 필드에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 몬스터가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의식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
③: 자신 / 상대의 메인 페이즈에 1번, 패를 1장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 이외의, 서로의 묘지의 몬스터 및 제외되어 있는 몬스터를 전부 주인의 덱으로 되돌린다.

성왕의 깃발

[의식 마법]
의식 몬스터의 의식 소환에 필요.
①: 레벨의 합계가 의식 소환할 몬스터와 같아지도록,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패에서 의식 몬스터 1장을 의식 소환한다. "성왕룡 페레이둔"을 의식 소환할 경우, 대신 자신 묘지의 "환룡족" 몬스터를 제외할 수도 있다.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성왕룡 페레이둔"은 필드의 몬스터의 종류(융합 / 싱크로 / 엑시즈 / 펜듈럼)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융합: 이 카드는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으며,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싱크로: 카드의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하는 효과가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발동을 무효로 하고 제외한다.
●엑시즈: 자신과 상대의 몬스터끼리가 전투를 실행하는 데미지 계산시에 발동할 수 있다. 그 전투의 데미지 계산은 원래의 공격력 / 수비력으로 실행한다.
●펜듈럼: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펜듈럼 존의 카드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

이럼 딱 코나미식 밸런스야. 솔직히 의식 특유의 말림도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아?

142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7:27:59

성왕신우 비르마야

★4 / 빛(光) / 야수족

ATK: ()
DEF: ()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자신/상대의 펜듈럼 존의 카드의 효과는 무효화되며, 파괴될 시 덱으로 되돌아간다.
② "성왕룡 페레이둔"의 의식 소환을 실행할 경우, 필요한 레벨만큼의 몬스터 중 1장으로서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할 수 있다.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펜듈럼 효과를 틀어막는 효과를 추가했다. 만약 상대 필드에 패왕문 인피니티가 있다면 상대는 인피니티의 1번 효과 때문에 이득은 하나도 못 보면서 괜히 마함존만 막히고 펜듈럼 소환도 못하는 사태가 생긴다.

143 이름 없음 (gMR8Lkojpc)

2021-02-05 (불탄다..!) 18:30:38

-----

성왕룡 페레이둔
★12 / 빛(光) / 환룡족

ATK: 4000
DEF: 4000

[의식/효과]
이 카드는 "성왕의 깃발"의 효과 및 이 카드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자신 / 상대 필드에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몬스터가 4종류 이상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레벨의 합계가 이 카드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③: 몬스터 존의 이 카드가 전투 / 효과로 파괴되었을 때에 발동한다. 상대 플레이어는 서로의 필드 / 묘지에 존재하는 융합 / 싱크로 / 엑시즈 몬스터의 수X600 포인트의 데미지를 받는다.


성왕의 깃발

[의식 마법]
환룡족의 의식 몬스터의 의식 소환에 필요.
①: 레벨의 합계가 의식 소환할 몬스터의 레벨 이상이 되도록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패에서 환룡족의 의식 몬스터 1장을 의식 소환한다. "성왕룡 페레이둔"을 의식 소환할 경우, 이 효과로 의식 소환한 "성왕룡 페레이둔"은 상대 필드의 몬스터의 종류에 따라 이하의 효과를 얻는다.
●융합: 상대는 이 카드를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고, 릴리스할 수도 없다.
●싱크로: 이 카드는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이 카드의 컨트롤러가 받는 효과 데미지는 0이 된다.
●엑시즈: 이 카드는 전투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이 카드와 전투를 실행하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수비력은 데미지 계산시에만 원래 공격력/수비력이 된다.


성왕룡 2번 효과는 그냥 광역 파괴로 갈게. 펜듈럼이라던가, 아티팩트라던가의 연계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3번 효과는 애니에서 잠깐 등장한 "엔" 마법카드 시리즈의 효과에서 따왔어. 자세한 건 꺼무위키에서 아카바 레이를 찾아봐.

그냥 펜듈럼 쪽은 성왕신우 비르마야를 고치는 방향으로 견제할 예정.

성왕의 깃발은 오드아이즈 어드벤트처럼 환룡족 전용 의식 소환 카드로 고쳤어.

144 이름 없음 (iEcKvS5wns)

2021-02-06 (파란날) 15:31:27

목숨은 버리는 것!

[지속 함정]

①: 1턴에 한 번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의 수 × 500만큼 라이프 포인트를 상실하는 것으로 이번 턴 배틀 페이즈를 종료시킨다.

패는 버리는 것!

[지속 함정]

이 카드의 효과는 자신의 패가 3장 이상일 때만 발동할 수 있다.

①: 1턴에 한 번 자신의 패를 모두 묘지로 보내고 그 수까지 필드 위의 카드를 고른다. 그 카드의 효과를 다음 턴 엔드 페이즈까지 무효화하며, 자신이 받는 모든 데미지를 0으로 한다.

묘지는 버리는 것!?


[지속 함정]

①: 1턴에 한 번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의 수만큼 자신 묘지의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번 턴 자신이 받는 모든 데미지는 상대방도 같이 받는다.

쓰레기 수집가

★1 / 어둠(闇) / 악마족

[효과 몬스터]
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각각 한 턴에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가 일반소환/특수소환 되었을 때에 발동한다. 자신/상대의 묘지에서 지속 함정 카드 1장을 고르고 자신 필드 위에 세트한다.
②: 이 카드가 묘지에 보내진 경우 발동한다. 덱을 3장 넘긴 후 그 중에서 지속 함정 카드 1장을 골라서 필드 위에 세트할 수 있다. 이 효과로 세트한 카드가 '버리는 것' 카드일 경우 그 카드는 세트한 턴에 발동할 수 있다.

145 이름 없음 (RmP2DNjflE)

2021-02-06 (파란날) 21:13:02

오리카가 너무 약한 거 아니야? 전뇌나 드라이트론은 아니라도 섬도보다는 좋아야 하지 않나?

146 이름 없음 (hzm/pUDxr2)

2021-02-11 (거의 끝나감) 13:53:32

네크로밸리의 유적


[필드 마법]
이 카드는 필드에 "묘지기" 몬스터가 나와있는 한 "왕가의 골짜기-네크로밸리"로 취급하여 그 효과를 얻는다.

① 이 카드는 한턴에 한 번, 필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② 한턴에 한 번, 필드의 "묘지기" 몬스터를 릴리스 하는 것으로 패,덱,묘지에서 "네크로밸리" 마법/함정 카드 1장을 고르고 자신의 필드 위에 세트할 수 있다.

③ 이 카드가 필드에 존재하는 한, 묘지에서 발동하는 모든 효과는 무효화되어, 적용되지 않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묘지기의 추가지원을 바라며....

147 이름 없음 (kIyKS7Is1Q)

2021-02-11 (거의 끝나감) 18:00:45

시그너 드래곤.

스타더스트-바람
블랙 로즈-불
레드 데몬-어둠
요정룡-빛
파워 툴&라이프 스트림-땅

이면 6번째 시그너 드래곤은 물 속성이야 하지 않을까? 왜 블랙 페더가 뜬금없이 튀어나온 거야?(어른의 사정 때문이겠지만)
그런 고로 물 속성 시그너 드래곤을 한 번 만들어봅시다.


(???????)

★(7 or 8) / 물(水) / 드래곤족

ATK: (2100~3000)
DEF: (1800~3000)

[싱크로/효과]
튜너+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 이상

①(효과)

148 이름 없음 (1irBVf4qms)

2021-02-13 (파란날) 20:08:13

시그너들은 범용적인 느낌이던데
파괴내성, 전체파괴, 특소및 서치, 라이프포인트+파괴내성, 효과데미지내성 및 번 등등
기본적이면서 좋은 범용 능력이라면 드로우?

① 이 카드가 싱크로 소환되었을 때, 자신은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드로우한 카드가 물 속성 몬스터였을 경우, 한장 더 드로우한다.

149 이름 없음 (OgJ2VLXB6I)

2021-02-13 (파란날) 20:30:58

'??? ??? 드래곤'카드의①,②번 효과는 한 턴에 한번만 발동할 수 있다.
② :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덱에서 카드를 한장 드로우한다.

범용성(사기성)이다. 욕망의 항아리는 가장 범용성있는 카드지(아무말)

150 이름 없음 (OgJ2VLXB6I)

2021-02-13 (파란날) 20:31:41

다시보니 1번은 강제 효과?

151 이름 없음 (ErbEelOXCo)

2021-02-13 (파란날) 22:33:10

블랙페더-카운터+번뎀

레드데몬-수비 표시 파괴

블랙로즈-전체파괴+공격력 0

스타더스트-파괴내성+부활

고대요정-특소+LP회복+필드마법 서치

라이프 스트림-LP조정+효과데미지 무효.


이제 남은 건 패를 조작하는 드로우, 혹은 핸드 데스 계열밖에 안 남은 것 같기는 하다.

152 이름 없음 (ErbEelOXCo)

2021-02-13 (파란날) 23:42:07

(대충 물 속성 같은 2어절) 드래곤
★(7 or 8) / 물(水) / 드래곤족

ATK: 2300
DEF: 2600

[싱크로/효과]
튜너+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 이상

①이 카드가 싱크로 소환에 성공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②1턴에 1번,

153 이름 없음 (WoqxKIBEGc)

2021-02-15 (모두 수고..) 18:14:45

(대충 물 속성 같은 2어절) 드래곤
★8 / 물(水) / 드래곤족

ATK: 2300
DEF: 2600

[싱크로/효과]
물 속성 튜너 + 튜너 이외의 물 속성 몬스터 1장 이상

이 카드명의 ①효과는 1턴에 1번만 발동할 수 있다.
①:패를 1장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를 덱에 넣고 셔플한다. 그 후, 덱에 넣은 매수만큼의 카드를 드로우한다.
②: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 묘지의 카드 1장을 고르고 효과를 무효로 하여 제외한다. 상대의 패 / 덱을 확인하여 그 카드와 원래의 카드명이 같은 카드를 전부 제외한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패 순환 + 패트랩 방지

154 이름 없음 (2UAAMPmdvE)

2021-02-15 (모두 수고..) 23:21:20

묘지기의 광신자

☆1/어둠(闇)/마법사족

ATK : 100
DEF : 100

[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자신의 필드에 "왕가의 골짜기-네크로밸리"나 "묘지기" 몬스터가 있을 시 발동할 수 있다.
① 1턴에 1번. 몬스터의 효과/마법/함정 카드가 발동되었을 시, 자신의 패나 필드에서 이 카드를 릴리스하는 것으로 그 효과를 무효화하고 덱으로 되돌린다.

155 이름 없음 (bhAtY5y.SU)

2021-02-22 (모두 수고..) 23:08:42

이카루스의 날개
[일반 함정]

자신의 라이프 포인트가 상대보다 적고, 자신 필드의 마법/함정 카드 존에 카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 카드는 패에서 발동할 수 있다.
①: 발동 후 이 카드는 장착 카드가 되어,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에게 장착한다.
②: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마다 이하의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음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 개시까지 적용한다.
●장착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되며, 이 카드 이외의 다른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고, 이 카드 이외의 다른 카드의 효과로 파괴되지 않는다.
●장착 몬스터는 전투로 파괴되지 않는다. 이 효과가 적용되는 동안, 장착 몬스터의 전투로 인한 서로에게의 전투 데미지는 절반이 된다.
●장착 몬스터는 상대 플레이어에게 직접 공격을 할 수 있다. 장착 몬스터가 직접 공격을 한 턴의 엔드 페이즈에, 장착 몬스터를 파괴한다.
③: 이 카드가 필드 위를 벗어났을 때, 장착 몬스터를 뒷면 표시로 제외한다.

156 이름 없음 (bhAtY5y.SU)

2021-02-22 (모두 수고..) 23:11:11

카드명은 그리스신화의 이카루스. 태양에 닿고 싶었지만 날개가 녹아 추락. 효과는 일장일단이 있게 구성했지만 대체로 플러스적인 효과라고 생각하는 중.
그러나 날개가 녹아 사라지면(필드를 벗어나면) 추락사해버립니다(제외)

157 이름 없음 (hr9hVkN3zk)

2021-02-28 (내일 월요일) 12:05:02

플로우 오버 드래곤
★8 / 물(水) / 드래곤족

ATK: 2000
DEF: 2500

[싱크로/효과]
튜너 + 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 이상

이 카드명의 ①효과는 1턴에 1번만 발동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싱크로 소환에 성공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②: 1턴에 1번,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를 모두 묘지로 보낸다. 그 후, 묘지로 보낸 카드의 수만큼 덱에서 카드를 드로우한다.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 자신은 묘지에서 발동하는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넘쳐흐르다(overflow)를 뒤집은 작명.
효과를 강력하게 잡고 소재도 널널하게 한 대신 타점이 쓰레기.

1번 효과는 건실하게 드로우.
2번 효과는 패 순환. 일단 양심적으로 묘지에서 제외하는 식으로 발동하는 카드 효과는 발동 못함.

158 이름 없음 (GYuH7IrQz2)

2021-02-28 (내일 월요일) 13:12:49

창성신룡 슈팅 퀘이사 어나더 시프트
★13 / 빛(光) / 드래곤족

ATK: 4500
DEF: 4500

[싱크로/효과]
싱크로 튜너 + 튜너 이외의 싱크로 몬스터 3장 이상
이 카드는 싱크로 소환으로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또한 필드위의 싱크로 튜너 1장과 본래카드명이 "슈팅 퀘이사"/"섬광신룡" 인 카드를 각각 1장씩 제외하는 것으로도 싱크로소환 취급하여 특수소환할 수 있다.

①:자신 필드의 카드는 전투 /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②:상대가 카드의 효과를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그 효과를 무효로 하고, 필드의 카드 1장을 골라 파괴한다. 이 효과는 자신의 필드 위에 스타더스트/슈팅 싱크로 몬스터의 수만큼 발동할 수 있다.
③: 앞면 표시의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났을 경우 엑스트라 덱/묘지에서 "슈팅 퀘이사"/"섬광신룡" 싱크로 몬스터 1장을 소환조건을 무시하고 특수소환한다.

159 이름 없음 (GYuH7IrQz2)

2021-02-28 (내일 월요일) 13:16:31

>>158 밸런스패치

창성신룡 슈팅 퀘이사 어나더 시프트
★13 / 빛(光) / 드래곤족

ATK: 4500
DEF: 4500

[싱크로/효과]
싱크로 튜너 + 튜너 이외의 싱크로 몬스터 3장 이상
이 카드는 싱크로 소환으로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또한 필드위의 싱크로 튜너 1장과 본래카드명이 "슈팅 퀘이사"/"섬광신룡" 인 카드를 각각 1장씩 제외하는 것으로도 싱크로소환 취급하여 특수소환할 수 있다.

①:1턴에 1번, 자신 필드의 카드는 전투 /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②:자신 필드 위의 스타더스트/슈팅 싱크로 몬스터 1장과 상대필드 위의 카드 1장을 고르고 다음턴 스탠바이페이즈까지 효과를 무효로 한다, 이 효과는 상대의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③: 앞면 표시의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났을 경우 엑스트라 덱/묘지에서 "슈팅 퀘이사"/"섬광신룡" 싱크로 몬스터 1장을 소환조건을 무시하고 특수소환한다.

160 이름 없음 (GYuH7IrQz2)

2021-02-28 (내일 월요일) 13:21:56

>>159 최종 수정본

창성신룡 슈팅 퀘이사 어나더 시프트
★13 / 빛(光) / 드래곤족

ATK: 4500
DEF: 4500

[싱크로/효과]
싱크로 튜너 + 튜너 이외의 싱크로 몬스터 3장 이상
이 카드는 싱크로 소환으로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또한 필드위의 싱크로 튜너 1장과 본래카드명이 "슈팅 퀘이사"/"섬광신룡" 인 카드를 각각 1장씩 제외하는 것으로도 싱크로소환 취급하여 특수소환할 수 있다.

①:1턴에 1번, 자신 필드의 카드는 전투 /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②:자신 필드 위의 효과가 무효화되지 않은 스타더스트/슈팅 싱크로 몬스터 1장과 상대필드 위의 카드 1장을 고르고 다음턴 스탠바이페이즈까지 효과를 무효로 한다, 이 효과는 상대의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이 효과의 발동 및 처리에 상대는 카드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③: 앞면 표시의 이 카드가 필드에서 벗어났을 경우 엑스트라 덱/묘지에서 "슈팅 퀘이사"/"섬광신룡" 싱크로 몬스터 1장을 소환조건을 무시하고 특수소환한다.



1번 효과는 쉬프르와 똑같은 효과.
2번 효과는 체인불가로 필드 위의 스덕, 슈팅스타, 슈팅 퀘이사 1장이랑 상대꺼 한장 효과 무효화시키는거.
3번 효과는 자기 날라가면 슈팅 퀘이사는 쉬프르 필드위에 남기는거.

161 이름 없음 (wS3WFccrII)

2021-03-05 (불탄다..!) 13:35:00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3

★3 / 빛(光) / 마법사족

ATK: 1100
DEF: 600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②: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마력 카운터의 수X500 올린다.
③: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때, 자신 필드의 카드를 대상으로 하는 전투 또는 상대의 효과로 인한 파괴를 무효로 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패/덱에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6"를 특수 소환한다.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6

★6 / 빛(光) / 마법사족

ATK: 1100
DEF: 1600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②: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마력 카운터의 수X500 올린다.
③: 이 카드에 놓인 마력 카운터가 없을 경우, 이 카드는 상대에게 직접 공격할 수 있다.
④: 이 카드가 상대에게 직접 공격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내고, 패/덱에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9"를 특수 소환한다.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9
ATK: 2100
DEF: 2600
[특수 소환/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화이트 데빌 매지션 LV6"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자신 필드의 몬스터의 수만큼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놓는다.
②: 상대가 카드를 드로우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③: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마력 카운터의 수X500 올린다.
④: 이 카드는 상대 마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⑤: 자신 필드에 이 카드 이외에 다른 카드가 없을 경우, 이 카드에 놓인 마력 카운터를 1개 제거하는 것으로, 이 카드는 상대에게 직접 공격할 수 있다.



유희왕 MAD에 등장한 그 전설의 카드.
효과는 팍팍 너프를 먹였고, 레벨 몬스터로 분리했다. 이제 서포트 카드인 블랙 나이트 매지션 걸을 만들 차례인가...

162 이름 없음 (wS3WFccrII)

2021-03-05 (불탄다..!) 16:18:48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9

★9 / 빛(光) / 마법사족

ATK: 2100
DEF: 2600

[특수 소환/효과 몬스터]
이 카드는 통상 소환할 수 없다. "화이트 데빌 매지션 LV6"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①: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자신 필드의 몬스터의 수만큼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놓는다.
②: 상대가 카드를 드로우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에 마력 카운터를 1개 놓는다.
③: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카드의 마력 카운터의 수X500 올린다.
④: 이 카드는 상대 마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⑤: 자신 필드에 이 카드 이외에 다른 카드가 없을 경우, 이 카드에 놓인 마력 카운터를 1개 제거하는 것으로, 이 카드는 상대에게 직접 공격할 수 있다.


속성과 종족 레벨을 빼먹어서 다시.



블랙 나이트 매지션 걸
★3 / 빛(光) / 마법사족

ATK: 1500
DEF: 200

[효과 몬스터]
①: 이 카드를 드로우했을 때에, 이 카드를 상대에게 보여주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덱/묘지에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 LV3"를 패에 넣는다.
③: 이 카드는 상대 함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④: 필드의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필드의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몬스터를 대상으로 발동할 수 있다. 대상 카드의 공격력을 이 카드의 공격력만큼 올린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능력치가 처참하므로, 특소 후 WDMG의 공뻥으로 소모되는 게 주된 용도.
동료의 희생 버프(아무말)

163 이름 없음 (UxUWdb7slY)

2021-03-06 (파란날) 16:37:57

극성보 미스틸테인

[일반 함정]

이 카드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수 없다.

자신 필드 위에 "극신"이란 몬스터가 2체 이상 있을때 발동할수 있다.
그 몬스터를 게임에서 제외하는것으로 어둠 속성 의외에 모든
몬스터를 파괴하고 또한 이턴 상대는 마법/함정을 발동할수없다

광역 파괴 효과는 발두르를 죽인 "미스틸테인"의 효과로
모든 생명의 죽음(파괴)을 나타낸것이고
마함 발동 불가능인건 이때쯤에서 오딘의 룬의 효과(마법)이나
로키의 책략(함정)들이 나오지 않거나 쓸수 없게 되었던걸로
기억하기에 대충 따라해보았다

...근데 이런 카드가 나온다고 해서 극신덱이 과연 쓰일까???

>1596247015> 타바네가 마블의 아이언맨 영화판 마누라가 된 경우 :: 28

이름 없음

2021-02-27 13:59:39 - 2021-02-27 23:46:06

0 이름 없음 (NOtWx.c.WI)

2021-02-27 (파란날) 13:59:39

굴려보는 어장

1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7:58:48

우선 지구-199999의 타바네의 성격부터 알아보자구.

.dice 0 9. = 2
1-3. 망할 매드토끼.
4-6. 개심도 .dice 0 100. = 66
7-9. 일단 인간존중은 익혔...나?
0. 크리

2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04:50

글렀네.

스타크와 만난 계기.
.dice 0 9. = 4
1-3. 기술과 상관 없음.
4-6. IS 발표할 때 스타크가 참가했었다.
7-9. +기술 관련 교류 .dice 0 100. = 47
0. 크리

3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07:19

흠흠흠.
그럼 어쩌다가 결혼까지?
.dice 0 9. = 7
1-3. 스타아아아아아크!!!...이건 빌드 네타인가?
4-6. 그나마 대화가 통하니까 마음에 들어버렸다.
7-9. 두 줄...이네...?(앗)
0. 크리

4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10:09

타바네: 뭔가 드물게 말 통하는 상대
스타크: 일단 미인

기적적인 원나잇 후, 일발필중(의미심장)

HOLY SHIT.

아이에 관하여.

성별 .dice 0 1. = 1(남/여)

육체 .dice 0 100. = 43(낮을수록 빈약, 높을수록 헐크)
지능 .dice 0 100. = 23(낮을수록 바보, 높을수록 천재)
인성 .dice 0 100. = 50(낮을수록 토끼, 높을수록 성자)

5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12:14

타-노-스한 인성을 가진 머리가 살짝 둔한 평범한 딸인가.

타바네의 애정.
.dice 0 9. = 0
1-3. 제 자식도 사람으로 안보이는 미친년...!
4-6. 애정 .dice 0 100. = 1
7-9. 제시)빗자루.
0. 크리

6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26:23

호에에에에에에
.dice 0 9. = 0
1-3. 오히려 죽일듯이 미워한다.
4-6. 【이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무거워!
7-9. 그 타바네가 .dice 0 100. = 15만큼 개선되었다고?!
0. 크리

7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31:07

갸아아아앍
.dice 0 9. = 2
1-3. "--라는 아이로 자라지 않았으려나?"(WARNING!)
4-6. 애 낳고 사람이 좀 많이 착해졌다.
7-9. 성모 타바네 엔딩.
0. 크리

8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35:18

단숨에 액재료 투처억~.
.dice 0 9. = 5
1-3. 난산으로 인해 산모는 지켰지만 아이가...
4-6. .dice 1 10. = 1살 때 그만...
7-9. 행방불명으로 타협하자!
0. 크리

9 이름 없음 (sP0EctQy4Q)

2021-02-27 (파란날) 18:38:36

원작대로 망할 매드토끼였다가 기술시연회에서 토니와 만나고, 드물게 말이 통해서 유혹에 넘어가주고,
어쩌다보니 임신해서 그대로 결혼. 그런데 딸이 1살을 채 못 넘기고 사망.

자, 이제 이걸 누가 이어써 봐!(내던짐)

10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10:07

의외로 IS의 최대 속도가 마하 3,(군용 IS의 최대 속력이 마하2, 아카츠바키가 마하 3정도)
아이언맨 슈트 중 가장 빠른 기체의 속도가 마하 5(아이언맨 3 기준)라는건 보면
4세대 IS보단 제대로 만든 토니의 슈트가 더 강할 가능성이 있다.(작가 오너캐 수준인 타바네가 진심 내는건 논외로 치고)
물론 속도가 절대적인 성능을 나타내는건 아니지만.
실드 에너지만 있으면 조종사의 안전은 확실히 보장하는 IS에 미친 에너지 효율의 아크 리엑터 집어넣으면 완전체 아이언하트 되겠지
그런 의미에서 IS와 마블 설정에 대한 몇가지 굴려봄

1. 외계인도 IS 탑승이 가능한가?
.dice 0 9. = 0
1-4. 인간 여자만 됩니다.
5-7. 외계인 여자도 됩니다.
8-9. 뭔가 남자(구체적으로는 레귤러) 적성이 원작보다 높은데
0. 크리

11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14:22

다갓이 크리라고 하신다
.dice 0 9. = 9
1-3. 스톤의 힘을 이용한다면...
4-6. 로켓 : 아 저 기술, 예전 여존남비 행성에서 사용하던 구닥다리 기술이지.
7-9. 외계인마다 된다 여자만 된다 안된다 1~3으로 굴려보자
0. 크리

12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20:36

1. 다 탈수 있다. 2, 여자만 탈 수 있다. 3, 그런거 없다.
아스가르드인 .dice 1 3. = 1
셀레스티얼 .dice 1 3. = 1 (2여도 다 탈수 있다.)
제호베레이 .dice 1 3. = 3
플로라 콜로서스 .dice 1 3. = 1
타이탄 .dice 1 3. = 3 (2여도 다 탈수 있다.)
서리거인 .dice 1 3. = 3
파이어 데몬 .dice 1 3. = 3
소버린 .dice 1 3. = 1
크리 .dice 1 3. = 2
사카르인 .dice 1 3. = 3
크로난 .dice 1 3. = 3
아스가르드 토끼 .dice 1 3. = 2
드렉스 .dice 1 3. = 3

생각나는 애들만

13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23:46

셀레스티얼(스타로드), 아스가르드인은 IS 여자 설정 씹고 탑승 가능.
셀레스티얼은 잠재된 능력으로, 아스가르드인은 과학력이든 마법이든 이용해서 탈 듯한 느낌
아이 엠 그루트도 탈 수 있다. 로켓은 못타지만 암컷은 탈 수 있다.
아담 워록도 탈 수 있는 모양
금발 미남 양아치 토르가 아스가르드에서 지구로 떨어져서 IS학원에 들어가 이치카 하렘을 NTR하는 것인가(아무말)

14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25:58

근데 로키는 못타네 흑흑

15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32:48

2. IS의 원래 용도가 우주에 가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여기는 외계인들이 넘쳐나는 곳이란 말이지
.dice 0 9. = 9
1~3 : 타바네는 모른다
4~6 : 어렴풋이 알고 있다.
7~9 : 아니까 만든다
0 : 크리

16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39:26

외계인의 존재도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 행성을 가고 싶은 모양?
IS의 스펙이 높아질 가능성과 타바네가 우주여행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쉴드는 IS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dice 0 9. = 1
1~3. 당연히 막아야지
4~6. 일단은 관망한다.
7~9. 접촉 시도
0. 크리

17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45:17

아직 외계인의 존재는 알리고 싶지 않은 쉴드. 타바네 박사의 연구가 위험하다고 판단. 강압적이든 회유든 세계에 IS가 퍼지는 건 막고 싶은 모양

.dice 0 9. = 1
1~3 막으려다 터진게 백기사 사건.. 음...
4~6 앤트맨도 없고 아직 1세대 IS 막을 병기가 존재하지 못한다. 포섭도 납치도 어쨌든 실패
7~9 스카우트 시도. 사실상 쉴드의 감시 하에 둔다
0 크리

18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49:46

백기사 사건. 원작에선 미사일 2341발, 전투기 207기, 항모 5척 순양함 7척, 지원용 군사위성 8기, 애니에선 미사일 2000발 정도와 대치해서 무사상자 승리는 낸, IS가 세계에 알려지게 된 대사건
여기선 핼리케리어라던가 쉴드의 나름 오버테크놀러지 병기들과 싸워서 언론통제가 불가능할 정도의 대깽판을 낸 것 같다.
IS라고 이렇게까진 못하고 사기급 캐릭터 2호인 오리무라 치후유의 능력도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지만.
참고로 이 사건은 .dice 1 2. = 2 1, 아들 생전 2. 사별후
그리고 .dice 0 9. = 6 (1이면 아들의 죽음의 원인은 설마? 그리고 0이면...)

19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2:54:30

쉴드도 하이드라의 공작도 없었다.
어느쪽이든 표면상으론 IS 세계관과 비슷한 느낌으로 흘러간다.(알래스카 조약이라던지 IS학원 설립 등의 경위)
뒷면으론 쉴드는 타바네에게 .dice 0 9. = 1(1.???, 2~8 패배, 9무승부, 0.승리?)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이 원작 시작 .dice 1 10. = 10년전

20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00:22

그리고 여기서 펌블로 인해 타바네는 쉴드 내부 하이드라의 공작으로 인해 실종된다.
어찌어찌 타바네와 싸워 그럭저럭 성과를 낸 듯한 쉴드지만 .dice 0 100. = 91%의 전력만이 남게 되어 위축된다(하이드라 미포함)
덤으로 백기사 사건의 뒤처리도 해야 하는데 타바네는 확보 못한 최악의 상황

그리고 20세에 결혼을 한 것도 모자라 아내와 자식을 모두 잃어버린 토니. 쉴드와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21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03:47

(쉴드 의외로 힘냈다.)

원작보다 하이드라가 강해질 가능성이 생겼다.
백기사 사건의 뒤처리중 발견된 IS 코어의 대수는 .dice 0 467. = 321
원작과 달리 일본이 아닌 미국이 먹게 될 느낌이지만

22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08:45

어느쪽이든 타바네 박사의 실종과 그 조사중 발견된 IS는 321대
거의 확정적으로 블랙 위도우는 전용기를 갖게 되는 게 확정
토니가 개인적으로 얻은 코어 대수는 .dice 1 85. = 10개(슈트 개수만큼)
쉴드 .dice 1 50. = 38대 (하이드라 .dice 10 90. = 37%)
그 외에는 세계 전역으로 뻗어나가게 된다.

23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13:57

이 혼파망 상황에서 치후유는?
.dice 0 9. = 3
1. 그런 사람 존재하지 않는다.
2. 전사
3. 실종
4~6. IS학원, 지금은 검은 토끼부대?(원작)
7~9. 토니 스타크와 접촉

24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14:27

아이언맨 1의 최종보스 빌런이 정해진 느낌이 든다.

25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21:53

3. 원작 캐릭터들의 IS적성이 혹시 있지 않을까? (100이면 있다)
아이언맨 .dice 90 100. = 100(타바네 보정)
캡아 .dice 1 100. = 93
헐크 .dice 1 100. = 5
스파이더맨 .dice 1 100. = 67
워머신 .dice 1 100. = 11
팔콘 .dice 1 100. = 95
비전(?).dice 80 100. = 86 (스톤 보정)
호크아이 .dice 1 100. = 87
블랙 팬서 .dice 1 100. = 90
앤트맨 .dice 1 100. = 72
로켓 .dice 1 100. = 30
호건 .dice 1 100. = 48
닥터 스트레인지 .dice 1 100. = 33 .dice 80 100. = 100(소서러 슈프림)
.dice 1 100. = 3
팔콘 .dice 1 100. = 7
버키 .dice 1 100. = 87
닉퓨리 .dice 1 100. = 90
행크.dice 1 100. = 35
알렉산더 피어스.dice 1 100. = 95
크로스 본즈.dice 1 100. = 27
스탠 리 .dice 90 100. = 97
레드 스컬.dice 1 100. = 3
스탠.dice 1 100. = 81
어보미네이션.dice 1 100. = 76
위플래시.dice 1 100. = 2
킬리언.dice 1 100. = 81
옐로재킷.dice 1 100. = 38
벌쳐.dice 1 100. = 38
에릭 킬몽거.dice 1 100. = 21
어딘가에 존재하는 일반인 .dice 1 100. = 25

26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23:47

아이언맨이면 타바네가 무언가를 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소서러 슈프림이 되면 IS를 억지로 움직이는게 가능한 모양
IS를 움직일 수 있는 남자는 반 셀레스티얼인 스타로드, 아이언맨, 그리고 각성한 스트레인지 셋뿐

27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27:47

난 여기까지! 다음 사람에게 넘길게요

28 이름 없음 (neBrmxZhpo)

2021-02-27 (파란날) 23:46:06

(이치카도 있으니 4명인가)

>1582292667> 최대 3줄씩 진행해보는 판타지 릴레이 소설 :: 29

소각식

2020-02-21 22:44:17 - 2021-02-25 18:49:04

0 소각식 (3517194E+6)

2020-02-21 (불탄다..!) 22:44:17

판타지입니다.
설정은 알아서들 추가해봅시다.
한 번 쓸때마다 최대 3줄입니다.
===

당신은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1 다음 (4171289E+5)

2020-02-23 (내일 월요일) 00:07:00

살갗을 파고드는 풀잎의 감촉에 당신은 깜짝 놀라 일어나려 했지만, 이내 왼쪽 어깨를 부여잡고 움츠러들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를 찌르는 고통으로 인해 잠이 달아난 당신은, 그 상처가 몬스터에게 당한 것임을 떠올렸다.

2 다음 (1833954E+5)

2020-02-23 (내일 월요일) 00:14:46

그 몬스터는 이제껏 당신이 상대해왔던 녀석들과는 '격'이 달랐다.
고작 녹슨 철검 한 자루라고 방심했던 당신은 놈의 완벽한 패링에 중심을 잃었고, 그대로 어깨를 당해 무기를 떨어뜨렸다.
그리고...

3 다음 (4173618E+6)

2020-03-06 (불탄다..!) 23:59:31

"그래, 그 여자아이."
보았었다, 아인족 여자아이가 뛰어들어 그 몬스터를 상대하는 모습을.
"그 아이가 처리한건가……."

4 다음 (1464493E+5)

2020-03-07 (파란날) 19:43:46

오른쪽을 본다. 몬스터의 시체, 그리고 그 위에 그림자.
왼쪽을 본다. 땅에 꽂아둔 횃불, 그리고 - 칼을 뽑아들고 달려드는 누군가.
"아-"

5 다음 (8590915E+6)

2020-03-10 (FIRE!) 02:13:03

"저기! 괜찮나요?! 다친데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당신은 흠칫 놀라자, 여자는 아차,하고 칼을 검집에 다시 집어넣는다.
"위협하려는건 아니었습니다. 해를 끼칠 생각은 없으니 걱정마시길.."

6 다음 (157708E+63)

2020-03-14 (파란날) 19:55:38

많아봐야 10대 후반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자그마한 소녀는 당신을 안심시키려는 듯이 살짝 뒤로 물러났다.

당신은 우선 고개를 숙이며 감사를 표했다.
살짝 쑥스러워하는 기색의 소녀는 이어진 당신의 질문에 얼굴을 굳혔다.


--방금 전 몬스터에 관해 아는 바가 있습니까?

7 다음 (0269105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2:14:45

침묵이 사위를 감싸안았다. 부자연스럽게 닥쳐온 고요함. 알 수 없는 긴장감으로 팽팽하게 치솟은 공기. 갈곳 잃은 당신의 시야에 들어온, 기이하게 짙은 음영으로 덧씌워진 그녀의 얼굴.

짙은 먹구름이 달과 별의 눈을 가렸고, 빽빽히 치솟은 수목의 그림자가 그 막대한 존재감을 드리운 이 드넓은 숲에 내려앉은 어둠을 몰아내는 것은 그의 왼편에서 미약한 존재감을 뱉어내는 횃불 뿐. 그러니 그녀의 표상이 제한된 조명에 영향을 받는 것은 분명 타당한 일인데.

그저 그뿐인데, 그저 그뿐이어야 하는데. 어째서 당신은 그녀에게 알 수 없는 섬뜩함을 느껴야만 하는가.

8 다음 (9955487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9:29:11

"...아무리 그래도, 멀쩡한 '사람'을 몬스터라 부르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


"사람...?"


방금 그게 사람이라고?

9 다음 (2259135E+5)

2020-04-26 (내일 월요일) 04:04:20

소녀의 말을 듣고 고개를 돌려 시체를 쳐다보았다. 녹색의 피부 도저히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신체 구조 그것을 괴물이 아니고 뭐라고 표현할까!
장난치지 말라고 소리친 나의 그녀는 다소 당황하는 듯 보였다. 이내 자신이 죽인 시체의 신체 일부를 가지고 와 나에게 보여주었다.

"이것이 뭘로 보이시나요."

10 다음 (5472465E+5)

2020-04-27 (모두 수고..) 00:45:07

존 시나

11 다음 (0858808E+5)

2020-06-14 (내일 월요일) 00:50:51

이것은 분명 사람의 팔이다. 나는 황급히 주변을 살폈다. 환각을 보게 할 만한 건 없었다. 어떻게 된 거지. 미친 건가.
혼란스러웠으나 곧 소녀의 외침을 듣고 정신을 차렸다. 무슨 일이냐며 묻는 아이에게 아무것도 아니라고,충격 때문에 잠깐 정신이 나갔던 거라고 답했다.
..잠깐. 그러면 저 아이는 몬스터가 아닌 사람을 난도질해 죽인 건가? 일면식도 없던 나를 위해서?

12 다음 (9819953E+6)

2020-06-14 (내일 월요일) 01:56:26

내가 미친 것이든 그녀가 이상한 것이든, 아님 모든 것이 이상한 것인지 어느 쪽이든 간에, 나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
"... 어쨌든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을로 돌아가고 싶은데 혹시 이곳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을까요?"
"마을... 그래, 마을이라... 미안하지만, 아직 당신은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갈 수 없어."

13 다음 (8530593E+5)

2020-06-15 (모두 수고..) 23:03:53

그 것은 나를 향해 달려들며 나의 숨을 멎게 하려한다.
"유감" 그 한 마디에 나의 지평이 열린다, 일말의 시간이 나를 깨운다
그리고 도망쳤다.

15 이름 없음 (qVL2eaQIb.)

2020-11-09 (모두 수고..) 21:36:18

"아가씨." 나를 부르는건가?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그곳에는 수더분한 미소를 짓는 늙은 여인이 있었다.

16 이름 없음 (Bj5nRwfA6I)

2020-11-23 (모두 수고..) 01:05:24

“정신이 뒤섞인게로구나... 가여운 것. 이제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되겠지.”

딱하다며 나를 쳐다본 그 여인은 어느샌가 사라졌다. 뒤섞여? 정신이? 아니, 그럴 일은 없다. 당연하다. 애초에 나는—

17 이름 없음 (crBvEBwBV2)

2020-12-09 (水) 21:39:42

나는ㅡ "이 멍청아!! 그게 아니라니까!!" 그래, 나는 멍청이... 뭐라고?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봤다. 왁자지껄한 주점, 싸구려 맥주를 들이키는 용병들, 좁디좁은 주점에서 날래게 술과 음식을 나르는 종업원. 창문으로 세어들어온 해질녘 노을빛이 굳은살이 박힌 내 손을 비췄다. 어라, 내가 언제 마을로 돌아왔더라?

18 이름 없음 (yl1PQTHZsM)

2021-01-19 (FIRE!) 17:54:22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건가? 난 분명히......어라? 내가 방금 전까지 뭘 하고 있었던거지? .....모르겠다. 기억이 나지않아. 그나저나...내 손이 원래 이렇게 생겼었나? 말로 설명할 순 없지만...이런 모양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데......

19 이름 없음 (JFJjW1m6gE)

2021-01-21 (거의 끝나감) 06:09:12

.

20 이름 없음 (8JajlGPw.k)

2021-01-30 (파란날) 17:24:03

길고, 매끈하고, 축축하며, 검은 광택을 띄는, 유연한... 내 "손"을 들어올리자 보이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당황해서 양옆을 둘러보지만, 종업원도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도,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 않았다. 다시 손을 바라봤다. 그대로다. 탁자에 큰 컵이 있었다. 고개를 숙여 그 잔에 든 액체에 비친 나를 본다. 디행히 내 얼굴이다... 잠깐, 이게 내 얼굴인가...?

"야! 대답은 안하고 또 조는거냐? 이놈시키 이거 안되겠어!" 그때 내가 앉은 탁자 맞은편에서 큰 소리가 들렸다.

21 이름 없음 (M.fzmg6mPs)

2021-02-11 (거의 끝나감) 20:42:37

그 소리에 화들짝 놀라서 탁자 맞은편을 보자, 보이는 건 온 몸이 털로 뒤덮이고, 손에 길다란 손톱이 나있는 몬스터.....!

"젠장, 망설이고 있을 시간이 없잖아...!"

즉시 몸을 맞은편으로 움직인다. 어째서 이런 곳에 몬스터가 들어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서 잡지 않으면......

"그만두는게 좋을듯 하네만?"

텁,하고 내 손이 누군가에게 붙들렸다. 누구야. 대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저 몬스터를 잡아야만.....!

22 이름 없음 (MGXdTpWCAo)

2021-02-12 (불탄다..!) 03:37:50

라고 생각하는순간 내 머리는 날려져 내 몸을 보게 되엇다.


잠시 찰나의 미몽이엿을까 아니면 헛된 신기루엿을까 고통과 희열 행복감 해방감을 느끼며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아침을 먹고 출근햇다





23 이름 없음 (9ON5MZINAU)

2021-02-12 (불탄다..!) 08:55:15




이번 결말은 한 여름 밤의 꿈인가. 흠.

좋아, 다시 한번.







(기계인지 뭔지 모를 장치가 돌아가는 소리)


찰칵.






당신은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24 이름 없음 (Ni09TK6X6s)

2021-02-12 (불탄다..!) 16:24:53

살갗을 파고드는 풀잎의 감촉에 당신은 깜짝 놀라 일어나려 했지만, 이내 왼쪽 어깨를 부여잡고 움츠러들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를 찌르는 고통으로 인해 잠이 달아난 당신은, 그 상처가 몬스터에게 당한 것임을 떠올렸다.
그리고...여자아이? 무언가 기시감이 든다

25 이름 없음 (9ON5MZINAU)

2021-02-12 (불탄다..!) 16:59:02

정체 모를 기시감에 곤혹스러워 할 때였다. 주변에서 급하게 뛰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머리를 부여잡은채 고개를 돌려 소리의 진원지를 바라봤다. 한 소녀가 달려오고 있었다. 달빛에 반짝이는 긴 은빛 검.

어째설까.
'저기--"
"저기--"
'괜찮나요?! 다친대는...'

뭘까...
--괜찮나요?! 다친데는..."

마치 메아리가 치듯이, 머릿속에서 소리가 울리고, 뒤를 따라 현실에서 들려온다.

두통이 더욱 심해진다...

26 이름 없음 (Ni09TK6X6s)

2021-02-12 (불탄다..!) 18:47:02

"위협하려는건 아니었습니다. 해를 끼칠 생각은 없으니 걱정마시길.."
당신은 우선 고개를 숙이며 감사를 표했다. 주변의 몬스터 시체를 바라보며 그녀에게 말을 걸려고 했지만, 정체모를 불안감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꿨다.
--방금 전 ㅁ... 지금 습격한 사람에 대해 아시는 바가 있습니까?

27 이름 없음 (SxwAbkjmUQ)

2021-02-13 (파란날) 12:03:33

기지감이 보여준 장면은, 내가 이 괴물이 무엇이냐 묻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후의 장면도 언뜻 보았다. 지금 괴물로 보이는 시체는 인간이었고, 소녀가 나를 죽이러 달려드는 장면.

그 기지감이 가져온 불안에 질문을 바꿨다.

순간적으로, 세상이 멈춘듯했다. 수풀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 나뭇잎이 사각이는 소리 밤새들의 지적임도 모두 사라진, 정말 기묘하고 무시무시한 침묵이 가득한 순간.

두통이 멎었다, 일순간 극도로 고통스럽게 느껴졌다. 양손으로 머리를 짚고, 눈을 가늘게 떳을때, 저 숲 어둠속에 나를 바라보던 한 인영이 보였다. 그것은 나를 보며... 흥미롭다는듯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내가 두통에 눈을 한번 깜빡이자, 마치 방금 본 건 환상이라는듯이, 소리가 돌아오고, 움직임이 생겨났다.

"최근 마을에 나타난 끔찍한 괴물이에요..."

소녀는 눈물을 띄우며 말했다.

어...? 괴물...? 내가 뭐라 말하려던 찰나,

"본체를 놓쳤어요. 다행히... 당신에게 타고 들어가진 않은 것 같아요... 바디 스내처. 어째서 이런 끔찍한 괴물이... 이런 곳에..."

28 이름 없음 (7ObgqgbfWs)

2021-02-25 (거의 끝나감) 18:49:04

그 말을 듣고서는,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바디 스내쳐. 몇 년전에 제 5 랭크급 몬스터로 지정되어, 토벌되었다는 어떤 몬스터의 별명.

그런 괴물놈의 본체가, 아직도 남아있었.......


"윽?!!!"


극심한 두통이 내 머리를 덥친다. 삐걱삐걱뻐걱삐걱, 마치 무언가의 태엽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무언가의 기억이 홍수처럼 밀려들어온다. 젠장....! 뭔데 이 기억은.....!!

29 이름 없음 (KndFHEOlBs)

2021-02-27 (파란날) 20:02:22

여정의 끝에서 절망했던 자. 결국 아무것도 이룰 수 없었고 무엇 하나 지킬 수 없었으며 절망만이 남았던... 나...?

-계약은 성립됐다.

-축복저주을 내리지.

-미지를 보여라. 새로운 결말을 보여봐라.

누... 구...?

그 순간, 딱 하고 크게 울리는 소리와 함께 정신이 아득해졌다...

>1596246807> 특판[성인약국]정품,정력제,여성흥분제 할인 이벤트 1+1www.ggto3.top :: 0

연정

2021-02-20 17:09:25 - 2021-02-20 17:09:25

0 연정 (77y.5MU65.)

2021-02-20 (파란날) 17:09:25

특판[성인약국]정품,정력제,여성흥분제 할인 이벤트 1+1

하나성인 약국 www.ggto3.top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신제품들!!!
주문하시는 모든제품 1+1,

정품 아니거나 효과가 없을시 200% 환불 드립니다 .
국내에서 가장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전한 제품만 공급합니다.
구매시 사은품 팍팍 챙겨드립니다.
보다 나은서비스로 보답 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96246472> 너무나도 진부하고 뻔한 용사가 마왕 무찌르는 릴레이 소설 :: 11

이름 없음

2021-02-07 01:40:06 - 2021-02-15 22:14:07

0 이름 없음 (QugZIrpK1s)

2021-02-07 (내일 월요일) 01:40:06

타인에게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인생의 목표로 삼는 사람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남자는 그 결코 적지만은 않은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세계정복이라는 웃기지도 않는 꿈을 진심으로 믿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죠.
그리고 다른 모든 이들에겐 불행하게도, 그러나 그에겐 분에 넘치게 행복하게도 남자는 비현실적인 상상을 이룰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악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남자는 스스로를 마왕이라 불렀습니다.
마왕은 세계의 위협이 되었습니다. 반목을 일삼던 모든 왕국이 힘을 모았고, 서로를 겨누던 창끝을 한 곳으로 돌렸습니다. 그럼에도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세계는 마왕에게 지배당할 것임을 굳이 저명한 예언가가 아니더라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절망과 체념이 역병처럼 퍼져나가던 그 때, 성스러운 검이 구름을 뚫고 세계 중앙에 박혔습니다.
아무런 신탁도 없었으나, 사람들은 이 검이야말로 마왕을 무찌를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검을 아무나 뽑을 수 없다는 것도 함께.
그들의 눈동자에는 다시 한 번 희망이 깃들었습니다. 그리고 마를 무찌르는 검이라 하여, 그 검에 성검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한편, 어느 변두리의 이름 없는 마을에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1 이름 없음 (r86d/JRk72)

2021-02-07 (내일 월요일) 02:00:18

마왕이 위협이 되고, 국가가 힘을 소진하면서 군사적, 행정적 힘이 닿지 않는 이름 없는 마을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마왕이 꿈을 위해 모은 군세, 마왕군은 그곳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뒤늦게 기사단이 찾아오면 이미 폐허가 되어 잔불이 곳곳에서 타고있는 마을의 풍경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을을 버리고 떠나거나, 하늘에게 빌면서 마왕군의 습격이 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었습니다.

어느 때와 같은 습격, 어느 때와 같은 폐허에서 이미 집의 형체를 띄지 않는 잔해들을 헤치고 소년은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그가 자라오고 봐왔던 마을의 풍경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건물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무너지거나, 불타고 있었으며 늘 이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일상 속의 사람들은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늘 단란하게 가정을 꾸려오고 가족의 평화만을 챙겨오던 아버지는, 왼쪽 어꺠죽지에서 복부까지 긴 상처 속에서 내장을 보이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소년을 숨기고 주의를 끌기 위해 나섰던 어머니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녀의 피묻은 옷만이 여러 갈래로 찢어져 흩뿌려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소년은, 혼자가 되었습니다.

2 이름 없음 (4YcornX05I)

2021-02-07 (내일 월요일) 15:30:29

소년은 자신의 손에 꽉 쥐어져 있던 목걸이를 보았습니다. '결코 혼자가 되는게 아니란다. 이게 항상 함께 해 줄거야. 꼭... 살아야 한단다.' 어머니의 마지막 얼굴. 그 마지막 미소. 어머니는 그 순간에도 항상 보이시던 인자한 미소를 짓고 계셨습니다.

소년은 목걸이를 움켜쥔 채, 그대로 무너지듯 주저앉아,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라진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며, 쓰러진 아버지의 이름을, 보이지 않는 친구들, 어제만 해도 친근하게 말씀을 해주시던 사제 아저씨, 시장거리의 사람들... 소년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오열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소년을, 한 남자가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회백색의 넝마같은, 옷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거적을 두른, 마치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닌듯한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남자였습니다.

3 이름 없음 (DMe/oaqN1.)

2021-02-07 (내일 월요일) 15:55:20

그 남자가 소년에게 다가가 소년의 사정을 듣고는 이야기하였습니다. '너는 어떻게 하고 싶은가. 이 마을을 이렇게 만든 마왕에게 복수를 하고 싶은가? 아니면 죽은 너의 마을 사람들을 되살리고 싶은가? 그것도 아니라면 이 모든 기억을 잊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은가? 골라보도록 하여라.'

소년은 복수를 통해서는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죽은 마을 사람들을 되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고, 남자는 알겠다면서 지금 당장 이루어줄 수는 없지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하며 떠났습니다.

4 이름 없음 (4YcornX05I)

2021-02-07 (내일 월요일) 16:41:56

여기서 되살려준다는게 알고보니 회귀였고, 또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걸 막을 수 없는 전개로 써보면 너무 잔인한가(아무말)

5 이름 없음 (r86d/JRk72)

2021-02-07 (내일 월요일) 22:17:56

(왕도니까 필요 이상으로 꺾을 필요는 없을듯)

6 이름 없음 (QugZIrpK1s)

2021-02-07 (내일 월요일) 22:42:00

(대충 과정은 상관 없지만 엔딩은 의심의 여지 없는 해피엔딩이면 좋겠다는 말)

7 이름 없음 (I4mAfXT.7U)

2021-02-08 (모두 수고..) 23:52:56

몇 달이 지나고 세상이 더는 돌이킬 수 없게 되기 전, 인류는 절망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성검을 들어올린 자가 탄생하였고, 그가 마음이 맞는 동료들을 모아 마왕과 대적했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겹겹히 쌓인 마왕의 군세를 넘어, 민간인들의 피와 뼈로 이루어진 성에 도달하여, 마침내 그들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었던 마왕의 앞에 대면했습니다.
최후의 순간, 모든 동료들을 잃고 마지막까지 마왕과 싸우던 성검의 주인은 마침내 마왕의 몸에 깊은 상처를 내었습니다.
마왕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격통에 절규했습니다. 자신의 몸 밖으로 지금까지 쌓아올린 힘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힘은 충격파가 되어 성을 뒤덮었습니다.
하지만 마왕은 죽지 않았습니다. 절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성검에 베인 순간, 그는 성검의 역할에 대해 이해했습니다. 하늘마저 나의 성장을 두려워하고, 이미 기적을 빌지 않으면 땅 아래의 모든 것들은 내게 대적할 수 없음을. 내가 죽지 않는 한 이번에는 하늘마저 자신의 손아귀에 놓을 힘을 가질 수 있음을 이해했습니다.
마왕은 마지막 힘을 쥐어짜 마지막 일격을 낸 순간 이미 죽어있던 성검의 주인과 그 성검을 산산조각냈습니다. 강력한 충격파가 다시금 마왕성을 덮쳤고, 성검의 파편은 대륙 곳곳으로 날아가 박혔습니다. 마왕성이 무너져내리는 것을 뒤로 한 채 마왕은 그대로 종적을 감추었습니다.
마왕이 실종되면서 마왕군의 결속이 약해지고, 인류는 다시 영토를 수복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평화를 되찾아 준 검의 주인을 용사라 불리며 칭송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왕은 실종되었지만 성검의 파편은 대륙 곳곳에서 발견되어 아직 힘을 내뿜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모두가 뽑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힘은 줄어들어, 대륙 곳곳에서 성검의 파편을 뽑은 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여전히 마왕이 살아 있음을, 마왕이 완전히 쓰러지지 않는 한 성검 또한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것임을 본능적으로 느꼈습니다.

늦게나마 찾아온 병사들에게 이끌려 마을을 뒤로 한 채 떠나게 된 소년은, 두 번 다시 그 남자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용사의 죽음, 마왕의 실종은 대륙 곳곳에 퍼졌습니다. 그들의 모험담이 새로운 마을에 정착하게 된 소년의 귀에도 닿았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그때 만났던 남자가 용사의 동료 마법사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법사는 어째서 자신에게 그런 말을 꺼냈던 것일까요? 어째서 모두를 살릴 수 있던 것처럼 이야기해 놓고서는 마왕과 싸우다 죽은 것일까요? 많은 것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가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마왕을 쓰러뜨리러 가는 과정에서 분명 많은 사람들을 살릴 방법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는 부탁을 들어주지 못한 채 쓰러진 것일지도 모릅니다.

소년은, 용사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용사가 되는 과정에서, 마왕과 다시 대면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알고싶었던 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했습니다.

그는 채비를 갖추고 도시의 광장에 섰습니다. 도시에서는, 용사의 힘을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을 선별하고 스카우트하기 위해 용사의 파편을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광장의 왼쪽, 용사의 동료 마법사가 배웠다는 마법의 도서관입니다. 성검의 힘을 마력으로 변환하여 강력한 마법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마법이라면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광장의 오른쪽, 용사 외에 유일하게 성검을 들 수 있었다고 전해지는 기사단장의 기사단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성검의 완벽한 복원을 원하고 있기에 가장 성검의 힘을 잘 다룰 수 있는 곳이 분명합니다.

광장 한가운데에서 소년은 잠시 생각한 뒤,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8 이름 없음 (//a2iJ8QGs)

2021-02-11 (거의 끝나감) 11:35:06

소년은 먼저 기사단으로 향했습니다. 이유는 별게 아니었습니다. 성검을 들었다면 결국 가장 용사에 가까운 사람이 아닌가. 그렇다면 거기에서 진짜 용사가 될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단순한 생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소년은 의문이 들었습나다. 용사의 파편이라니? 소년이 들었던 것은 성검의 파편이 세상에 뿌려졌고, 파편을 다룰 수 있다면 이를 통해 용사만큼은 아니지만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소년이 본 전단지에는 분명히 써있었숩니다. 용사의 파편... 왠지 거리, 아니 도시 전체가 소란스러워 보이던 것은 이 때문이었을까요? 기사단 주둔지에는 한없이 긴 행렬과 그에 붙은 사람들이 뭉치로 있었습니다. 소년은 자신이 거향에서 봤던, 마을을 관통하던 강보다 더 길어보이는 줄은 난생 처음보았습니다. 소년은 주변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사람에게 이 사람들이 전부 파편을 만지기 위해 온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너도 용사님의 파편을 만져보려 온 거냐? 뭐? 성검의 파편이 아니냐고? 그래, 보통은 그걸 만지게 하지. 근데 이번엔 달라. 뭐라더라... 좀 많이... *특별*한 거래. 그러니까, 용사님의 힘인가 마력인가 뭔가가 있댔나? 나도 주워듣기만 한거라 자세한 건 잘 모르겠다. 아무튼, 이런 특별한 성검의 파편으로 이번에 여기 기사단 주관 하에 선별의 시험을 치루겠다고 하잖아? 그래서 도시에 있던 놈팡이들부터 힘 좀 쓴다는 놈들, 소식 들은 주변 살던 놈들도 다 몰려오고 있어. 뭐... 아직까진 통과자가 한명도 없지만 말야. 낄낄. 원래도 천명에 한명 정도 뽑히던 건데 이번껀 어디까지 갈련지. 그래서 다시 도전해보려는 놈들도 섞여있어서 특히 더 긴거같다. 뭐 나야 사람들이 많아지면 사업이 잘되니 좋다만... 아, 너도 혹시 물건이 필요해지면 내 상점에 들러. 이래뵈도 잡다한 거에서 온갖 도구나 무기류도 취급하니까. 혹시 모르지, 네가 용사 자격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잖냐!" 젊어보이는 아저씨는 소년에게 나무를 깎아 만든 명패 같은 것을 주었습니다. 아마 자신의 사업체의 주소나 이름을 적어둔 것 같습니다.

소년은 아저씨에게 인사한 뒤, 행렬에 섰습니다. 소년은 여기서 얼마나 오래 서있어야 할지 궁금했지만, 다행히 의문이 오래 가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재시험을 보려다 적발돼 빠졌기 때문입니다. 금빛 태양이 저편으로 넘어가고, 새하얀 달이 하늘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주위에 횃불이 켜질 무렵 마침내 소년은 주둔지의 정문에 설 수 있었습니다.
===
마법사? 결국 용사 아니었잖아? 자 쓰레기죠(아무말)

9 이름 없음 (dETDfz6bnQ)

2021-02-14 (내일 월요일) 12:52:09

"다음은...? 꼬마야, 너 혼자니?"

소년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기사는 그 대답에 난처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성인이라기엔 살짝 부족한 소년의 표정은 그 나이대의 아이답지 않게 굳세고 진지했으며, 기사는 그런 아이들을 너무 많이 봐 왔습니다.

파편을 뽑지 못한다면, 어떻게든 창칼을 마련해 모험을 떠날 겁니다. 세상은 비정하니, 백이면 백 비명횡사하겠죠. 그러나 파편을 뽑는다면, 분명 파편을 뽑지 못한 삶을 영원히 부러워할 겁니다. 마왕의 대적자라는 것은 그런 의미입니다.

하지만 어쩌겠나요, 그는 그저 기사이고 문지기인 것을. 한숨소리와 함께 주둔지는 입구를 열었고, 소년은 그 안에서 은은한 무지개빛의 광휘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말 그대로 '파편'이었습니다. 모양새만 놓고 본다면 그냥 평범한 유리조각과 하등 다를 것이 없었죠. 주둔지 내부를 밝히는 다채로움만이 평범한 쇳조각과 성검의 파편을 구분짓는 요소였습니다.

소년이 그 신성함에 감히 발을 내딛지 못하자, 어딘가에서 또다른 기사가 걸어나왔습니다. 얼굴은 기사들이 으레 그러하듯 투구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으나, 참으로 육중한 체구와 범인은 갖지 못할 분위기는 그가 평범한 기사가 아님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생각보다도 더 어린 도전자를 보고선 살짝 당황한 듯 보였습니다. 금방 정신을 바로잡긴 했지만요.

"도구를 쓰지 않는다면 뭘 해도 상관은 없다. 그러나 내가 지시하면 곧바로 손을 떼고 물러나야 한다."

기사는 그 말과 함께 다시금 벽에 붙어 소년을 지켜보았습니다.

소년은 숨을 바로잡았습니다. 그럼에도 심장이 죄이는 이 기분나쁜 감각은 영 가시질 않았습니다.

분명 자신의 앞엔 여태껏 본 적 없는 거대한 행렬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차례가 오기까지 해가 지고 달이 차오를 시간동안 기다려야 했던 길고도 거대한 행렬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조리 실패했습니다. 자신보다 강해 보이던 어른도, 똑똑해 보이던 어른도, 수없이 있었으나 결국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들보다 분명하게 못난 자신이 과연 성검을 뻡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모릅니다. 소년은 예언자가 아닌, 특별한 능력 없는 평범한 소년입니다. 검도, 완드도, 하다못해 식칼조차 잡아본 적 없습니다.

만약 파편을 뽑는다면, 분명 싸워야 할 겁니다. 검과 얼굴에 피를 묻히는 혈투가 일상이 될 겁니다. 조금이라도 얼을 타는 순간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인들도 죽을 겁니다.

각오가 되어있냐 묻는다면, 소년은 솔직히 확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주제에 용사가 되겠다며 찾아온 소년은, 누군가가 보기엔 참으로 알량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소년에겐 마음속에 품은 목표가 있었습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발을 한 번 내딛을 때마다 미혹을 하나씩 떨치며 소년은 파편 앞에 섰습니다.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굳힌 소년은 이내 손을 뻗었고,


파편을,
잡았습니다.

10 이름 없음 (RLll7wVD9E)

2021-02-14 (내일 월요일) 13:57:13

(으윽 내가 파편 집는 씬을 쓰면 왕도(사기)가 될거같아서 넘기려고 일부러 끊었는데)

11 이름 없음 (X/URp/xOtI)

2021-02-15 (모두 수고..) 22:14:07

(집어도 왕도고 안집어도 용사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도 왕도지만 어찌하면 좋을까)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