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1412> 자캐를 표현할 대사를 쓰는 어장 :: 93

이름 없음

2020-08-30 00:07:29 - 2021-05-08 22:50:11

0 이름 없음 (5SOLL8VQ6g)

2020-08-30 (내일 월요일) 00:07:29

말 그대로 자캐를 상징하는 한마디를 쓰는 어장! 가장 자캐를 잘 나타내는 대사를 써보자.

43 이름 없음 (t85SKRZt9Q)

2020-11-04 (水) 00:52:14

역시 날은 무딘 게 최고야.

44 이름 없음 (U5oLCYf2MY)

2020-11-04 (水) 16:55:57

회장님 뜻대로 하는 게 제 일입니다.

45 이름 없음 (rzaOidzhLo)

2020-11-04 (水) 17:54:15

나와 너희가 합쳐 우리는 완벽하다.

46 이름 없음 (fzS4OhuGy.)

2020-11-04 (水) 18:46:05

두목, 나중 일 걱정은 말고 처신이나 잘 하시지요. 내 마음에 들면 원하는 놈들 목을 들고 올테지만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때는 네 목을 물어뜯을 테니.

47 이름 없음 (3D7UDDXyAo)

2020-11-04 (水) 22:30:45

난 권력에 충성해 권력을 없앨 것입니다.

48 이름 없음 (mi4U6Z88cE)

2020-11-05 (거의 끝나감) 14:53:19

장미 덤불 아래 나는 어른이 되었다. 그녀를 버린 내가. 영원히 추운 심장을 삼키고 살아갈 내가.

49 이름 없음 (7ztdOpHi6A)

2020-11-05 (거의 끝나감) 16:51:31

저기, 혹시 트럼프 카드 만들 줄 아십니까?

50 이름 없음 (fzPHXE9mxo)

2020-11-06 (불탄다..!) 12:29:00

너의 불꽃을 외쳐! 내가 답가를 할 테니!!

51 이름 없음 (LRW49JeMII)

2020-11-09 (모두 수고..) 03:32:40

응? 그치만 나, 불행할 이유가자격이 없잖아? 랄까나! 데헷-☆

52 이름 없음 (jbM47D1Frc)

2020-11-10 (FIRE!) 18:34:13

지금까지의 모든건 거짓말이야

53 이름 없음 (gGXCyOQx7s)

2020-11-10 (FIRE!) 21:57:26

삶은 언제나 나를 죽이려고 하고 나 또한 그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54 이름 없음 (1d2okrCcu.)

2020-11-11 (水) 17:42:47

가난함을 가치로 삼는 너희에게 결핍의 미덕을 내리겠다!!

55 이름 없음 (xVYzSmAdS6)

2020-11-14 (파란날) 09:04:05

여가 알기로는 양에서는 귀한 분이 오시는 길에 붉은 길을 놓는다 하였다. 허나 여기에는 신자가 없어 귀한 분을 몰라뵙고 투박한 돌길을 내놓는군. 좋다좋아, 섬기지 않아도 좋다. 대신 길을 만들 그 혈육을 내놓거라.

56 이름 없음 (TmMUTmNbHg)

2020-11-20 (불탄다..!) 04:47:00

신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있나요? 전 있어요. 지옥으로 떨어져라! 하는 신성한 울림을요. 그리고 저는 생각했죠. 지옥은 여기 아래에 있는 거구나. 제가 어떻게 지옥바닥에서부터 탑을 쌓아올려 지금 여기까지 올라왔는지에 대해 듣고 싶은 사람? 하하, 없어요? 싱겁긴.

57 이름 없음 (TmMUTmNbHg)

2020-11-20 (불탄다..!) 04:48:37

아. 방금 별똥별 지나갔어. 못봤어? 괜찮아, 내가 너한테도 보여달라고 빌었으니까....봐!

58 이름 없음 (BWl1NEZ556)

2020-11-20 (불탄다..!) 22:47:22

난 이 사태를 어떻게 탈출해야 할 지 너무나 잘 알기에 벗어날 수 없는거야.

59 이름 없음 (y/4BUJX3ck)

2020-11-22 (내일 월요일) 20:58:01

난 독을 합성해 먹으려고 화학을 가장 열심히 공부했어.

60 이름 없음 (gNT68pMjOM)

2020-11-22 (내일 월요일) 21:38:50

당신이 이렇게 만들었잖아.

61 이름 없음 (ve.D0i92oM)

2020-11-22 (내일 월요일) 23:11:58

미안해.
그렇게 해도 되는지 몰랐어.

62 이름 없음 (Qw/G7w2deM)

2020-11-22 (내일 월요일) 23:52:54

"나한테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63 이름 없음 (pjOBLiyPlw)

2020-11-29 (내일 월요일) 18:55:43

여러분! 파-티를 하죠!

64 이름 없음 (/hANf/stOw)

2020-11-29 (내일 월요일) 20:04:34

내 앞에서는 목숨을 버릴 생각, 마라.

65 이름 없음 (THynB2KoW6)

2020-11-29 (내일 월요일) 20:22:58

내가 마음만 먹으면...이 내 마음만 먹으면 이런 고통 따위 저런 녀석들 전부 제거할 수 있어

66 이름 없음 (u0dkZ1ZmOA)

2020-11-30 (모두 수고..) 08:26:36

엄마가 내게 날개를 달아줬어(Alate). 그러니까 나는 엄마의 천사가 될 거야.

67 이름 없음 (u0dkZ1ZmOA)

2020-11-30 (모두 수고..) 08:32:04

이 길의 끝이 비록 파멸일 지라도, 나는 걷겠어. 내가 그들을 사랑하니까.

68 이름 없음 (u0dkZ1ZmOA)

2020-11-30 (모두 수고..) 08:34:24

>>67에 대한 누군가의 답변

그럼 내가 너와 함께할게.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69 이름 없음 (BP1zR7kAMs)

2020-11-30 (모두 수고..) 12:51:39

배부른 혁명가는 침묵하지.

70 이름 없음 (n.aIR2YIkA)

2020-11-30 (모두 수고..) 12:55:32

누가 (다른 자캐)보고 귀엽다고 했냐?

71 이름 없음 (WZmVBL10xo)

2020-11-30 (모두 수고..) 15:44:50

그건 다른 사람이니까 할 수 있는 거지.
난 아니야.

72 이름 없음 (Ij93kIwi6U)

2020-11-30 (모두 수고..) 17:54:53

헷갈리게 만들지 말고 그냥 내가 싫다고 말해. 어중간하게 둘러대는 게 더 상처야.

73 이름 없음 (.Z2i8n5t3I)

2020-12-01 (FIRE!) 10:46:04

당신은 늘 좋은 사람이었어, 당신은 늘 올발랐어, 당신은 늘 눈부시게 아름다웠어...
그러니 용서하지 말아 주십시오.

74 이름 없음 (hUAMRIXnzY)

2020-12-01 (FIRE!) 11:46:25

K, 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겠다면 나 역시 너와 함께 갈거야. 왜냐면 네가 없는 나는 이제 상상할 수 없는걸. 네가 나에게 눈꽃숲 속에서 처음 온기를 알려주었듯, 녹아버린 얼음은 이전과 같아질 수 없어.
네게 나는 처음으로 입양하게 된 아들일 뿐일지라도, 나에게 너는 세상 전부야.

75 이름 없음 (B1OgopkDKQ)

2020-12-03 (거의 끝나감) 03:46:29

후딱 해치우자고! (이후 딥키스)

76 이름 없음 (/a40CRUOZY)

2020-12-03 (거의 끝나감) 11:46:47

나는 인간을 사랑하지만, 인간에 환상을 가지진 않아. 그러니 그 부탁은 들어줄 수 있겠다. 내겐 큰 문제가 아니거든. …미안하다고 말하면, 기만이겠지? 미안해.

77 이름 없음 (lKIJ9Fvkn6)

2020-12-04 (불탄다..!) 13:43:10

잘 갈린 리비도는 이성보다 날카롭다는 뜻이야.

78 이름 없음 (zt88RcV6aI)

2020-12-04 (불탄다..!) 17:25:44

공감에서 비롯된 친애는 변질되기 쉬워. 세상에 배신자보다 배신당한 자가 더 많은 이유야.

79 이름 없음 (bvqHGMdyzA)

2020-12-05 (파란날) 12:54:57

절대도, 영원도 없어. 그러니까 말해줘요. 거짓말이라도 괜찮아요. 믿지 않으니까.

80 이름 없음 (mmQaJRPtkw)

2020-12-06 (내일 월요일) 15:50:21

재미있지도 않은 범죄를 저지르는 걸 이해할 수 없어요.
재밌는 범죄를 저지르면 되잖아요?

81 이름 없음 (hlZisI20d.)

2020-12-06 (내일 월요일) 16:25:34

솔직히 기분 잡쳐요.

82 이름 없음 (vzVz1Xje/6)

2020-12-06 (내일 월요일) 20:22:44

홀린 듯이, 자신도 모르게란 거 새빨간 거짓말이야.
미친 사람은 자기가 이상한 짓 하는 거 알아. 아는데 해.

83 이름 없음 (a/r1feQUsk)

2020-12-12 (파란날) 00:14:48

네가 있었더라면, 네가 말렸더라면 나는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텐데. 모두 네 책임이야, 네 책임이라고.

84 이름 없음 (bRdkDLulFI)

2020-12-15 (FIRE!) 23:13:02

인간은 신을 이용하고, 신은 인간을 사랑해.
그렇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하는 신.

85 이름 없음 (CjulbRa3NM)

2021-02-22 (모두 수고..) 01:38:35

난 이미 충분히 이기적이야.
그러니 이젠 네 차례야. 이기적이 되어줘

86 이름 없음 (3ErT9cwRug)

2021-02-27 (파란날) 20:46:38

결국 세상을 움직이려면 능력이 미쳤거나, 사람이 미쳤거나 둘 중 하나는 돼야 한다는 거지. 세상을 멱살 잡아다가 끄는 것들은 둘 다 미친 사람들이고.

87 이름 없음 (zBm2X6n1/c)

2021-03-10 (水) 07:20:47

아니, 꺼져.

88 이름 없음 (HuK7n4IShQ)

2021-03-10 (水) 12:28:49

난 후회같은 거 안해!

89 이름 없음 (Upd26G8f.2)

2021-03-18 (거의 끝나감) 17:29:22

미안한데 학교에서 포기하는 법은 안 배워서 말이지.

90 이름 없음 (S.Jwr3FLJ2)

2021-05-03 (모두 수고..) 22:07:59

멀쩡히 돌아가면 문제 있는게 어디 있겠습니까?

91 이름 없음 (a.QI5j8OkM)

2021-05-04 (FIRE!) 10:44:08

이만하면 눈치챘겠지만 난 잉여로운 호X새X란다. (찡-긋)

92 이름 없음 (QgYL8rsb62)

2021-05-04 (FIRE!) 10:47:39

주인님...?

93 이름 없음 (GrSOAEMn7g)

2021-05-08 (파란날) 22:50:11

나는 그날 이후로 죽은 사람으로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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