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41071> [AA/잡담]궁정서기관의 잡담의 서간-07 :: 1001

궁정서기관◆.60bUKrQIQ

2022-01-30 15:49:48 - 2022-04-08 21:05:04

0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5:49:48

1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0:23

일단 안착..

2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2:11

그러면 차라리 그냥 옵션 합성을 불가능하게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보긴합니다.. 어장주님 스트레스만 받으실꺼면 그냥 딱 대놓고, 그정도면 치료술사처럼 병력 운용이 제한되던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이런걸로 스트레스받아서 어장 연중되거나 의욕을 잃으시는 것보다는 단호한게 나으니까요..

3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2:36

군사적질을 목표로한다. 좋아요.
그러나 옵션을 합쳐서 더 강한 옵션을 만든다. 이건... 솔직히 기본전제부터가 저는 당혹스러워요.
이렇게따지면, 다른 세력이라고 여유만되거나, 무리하면 옵션을 합치겠죠.

기존의 옵션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기보다, 무작정 만능형으로 상위호환을 만들어서 써먹자-라는
욕심이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커지는 느낌같아요.

4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6:18

즉, 말씀하신바는 옵션합성이 가능해지면..
발디아가 아닌 다른 국가, 특히 군국주의 국가들이 더욱 옵션합성을 하면서 군사위주로 나갈테니..
치킨 레이스나 붉은 여왕 효과가 되어버리고, 이건 안하느니 못하다.. 라는 느낌인건가요 어장주님도 계산하기 엄청 힘드시고..

5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6:49

안차크

6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8:56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거에요.


일반 옵션이 전직이라면,
옵션합성은 각성인거고,

옵션합성+옵션합성의 이중합성은 진각성인거죠.

이렇게 전직-각성-진각성된 게임의 전투력인플레는 아시다시피...

7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6:49:28

방어랑 공격 둘다 잡을방법이 안보이니까......참 문제네......

8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0:21

진각성은 생각도안했는데 저게나오면 곤란하겠네요 확실히

9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0:35

결국 군사적질을 높이자면,

특수옵션을 개발하는게 최선이고,
그 이상 뭔가하자면, 군사훈련으로 버프 모디파이어를 덕지덕지바르는거 라던가

10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1:06

...Aㅏ.. 가뜩이나 지금 전투력 인플레 때문에 반란에서 크게 터졌는데 또 큰일이 나겠군요..(지끈지끈)
차라리 치료술사처럼 베이스연구가 엄청 필요하고, 뽑는 유닛수도 제한되는 쪽이면 모를까.. 옵션합성은 제작법만 알면 누구나 가능하기도 하니.. 확실히 그럴만하네요..

11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1:59

>>9 발디아 전용 발딕합성궁 같은 걸 띄우는 수밖에 없다는거군요

12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3:27

결국 군사훈련을 통한 모디파이어 버프를 칠하거나, 국가의 뛰어난 연구력과 베이스를 바탕으로한 치료술사,마법병단,까마귀함 같은 수와 운용은 제한적이나 특정 조건하에서 강력한 유닛 뿐이라는 느낌..

13 이름 없음 (mCRz4JfRaU)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4:43

어장주님 이건 어떨까요?

anchor>1596432088>914

anchor>1596432088>915

국토가 지나치게 넓어져서 도로 순찰대와 같은 노상강도와 몬스터, 야생동물을 대비한 군대 위주로 통제력과 통신에 대한걸 커버하고,

시가전 진입하여 진압하는 보병부대 육성이 필요할듯해서.

달루스 지역에서 계속 종교 네트워크게 기반한 반란군이 이후에도 팝업될 것 같으니

14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7:41

특수유닛도 문제이고 특수옵션은....어떻게 해야 만들수있을려나.......

15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6:58:47

현시스템에선 공방 둘다 잡는건 무리일려나.....

16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0:06

anchor>1596418077>891
전통 많이 쌓으면 되는거 아님?

17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0:26

>>14 그걸 의도적으로 만들려하는게 문제지?
솔직히 치료술사도 필요성이 제기되어서 겨우 만들수있었으니까
결국 군사적으로 깨지거나, 힘든 경험을 겪고나서야, ~~를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고 그런 옵션이나 유닛 개발할 당위성이 생김.
그것도 아니고 갑자기 [특수유닛이나 옵션 개발하자!] 하면..
[??? 그게 지금 필요합니까? 걍 이대로 가시죠;;] 나옴.

18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1:46

완전체 밸런스 붕괴 op유닛은
칼질당하거나 막바지에서나 나올 최종테크겠지?

19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2:14

결국 전통을 엄청 많이 쌓아야함..
그럴꺼면 소규모 훈련 주구장창 돌려야하고..
그러면 식량수급이 제일 중요해지지 결국 농사 내정을 돌려야함.
평화를 위해 전쟁을 준비해야하지만..
전쟁을 위해서는 평화때 전쟁에 견딜수있는 국력과 내정을 돌려야해

20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2:58

특정병종의 옵션슬롯을 추가개방하는 특수연구같은건 뭘하면 할수있을까?(고민)

21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3:15

>>15 약점없는 공방일체 퍼펙트 유닛? 그런게 있을리 없지. 그거하려면 프루샤덴이나 라오우처럼 대가로 국가 역량을 조져야가능함.

22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3:40

어장주로서 펜드래곤 특수옵션으로 생각해봄직한것은,
상인이나 귀족을 활용한 옵션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충성과 영향모두 높은 상공인계층을 활용한
옵션이라면 아마 이런느낌도 되지않나 싶은게 있긴한데...

예시)
금권무장병:부유한 상공인 계층으로 구성된 무장병. 대개 상인의 친족이나 형제,자식등이 상인으로부터 무장을 지원받아
복무하는 중장보병. 그 대가로 무장병을 지원한 상인에게 특혜가 간다. 상공인 충성도/영향력20당 전력+0.2씩 증가.

상인기병대:부유한 상공인계층으로 구성된 기병대. 전투력은 일반기병과 다를 바 없지만, 생산비와 유지비가 싸다. 기병생산비용50%감소, 유지비50%감소.

라는 느낌.

상인기병대는 질메타에는 안맞지만 어디까지나 예시.

23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3:44

>>20 그게 옵션합성이랑 다른게뭐임?

24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5:14

>>23 옵션합성은 한방향만 대응할수있지만 범용성을 높인다면 사실 슬롯2개면 돈만있으면 무장교체하면서 대응할수있을테니까?일단 될지부터 문제겠고

25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5:18

>>13 시가전, 혹은 난전이나 험지전투... 이거 완전 레인저(아무말)

26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5:55

옵션슬롯을 늘리는건 밸런스 전제자체를 부정하는거잖아요.

27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6:33

아니면 상공업이 발달했으니..

무기조달이나, 갑옷조달이 쉽고, 그를 통하여 추가옵션은 없는대신, 상대를 보고 즉석에서 몇가지 범용옵션중 하나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금권무장병이 될수 있겠네요. 돈이 많으니 그만큼 다양한 장비와 보급 조달이 가능할테니..

28 이름 없음 (mCRz4JfRaU)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6:39

아 상인 쓰는 군대라면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다.

29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7:59

>>24 일단 어장주님이 절대 부정했으니 더이상 말은 안하겠..

30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8:10

밸런스가 망할려나?끙........

31 이름 없음 (mCRz4JfRaU)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8:40

우체국 마차 기병대

상인들에게 유료로 좀 비싸지만 신속 배달하는 우체부를 맡기면서,

편지와 금품을 호위하는 마차 기병을 맡긴다.

과거 미국은 우체국이 금전도 함께 보내서 마부가 샷건 하나씩 들고 다녔다는데에서 기인하여 생각한 부대.

32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9:22

>>27 같이, 뛰어난 공업 생산력과 보급력을 바탕으로 적을 보고 장창 쓸지, 폴암쓸지, 검과 방패쓸지 결정하는 특수옵션 군대는 가능하려나요, 그만큼 군납하는 상공인의 영향력이 커지는 느낌으로

33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7:09:43

아아. 초창기 미국 우체부는 준 기병대수준이었다죠

34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0:13

>>30 옵션 슬롯 늘린다 = 여기에 판금이랑 무기 하나씩 넣으면 합성이랑 다른점이?

35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0:30

>>31 그거 질메타가 아니라 양메타가 되는옵션 아닐까싶....

36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1:07

드문드문 뒤에서 지켜보는데
느낀점 하나가

상대방 의견도 단정짓고
설득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내정이든 군사든
상대방이 말한거 이상까지 단정짓는거 같은데

A를 말하면 b나c까지 더해서 말하고 있는거 같음.

37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1:30

>>34 합성은 무기1개만 대응하겠지만 슬롯이면 돈만있다면 무장교체해서 대응한 범용성이 커짐.어장주가 아웃했으니까 그만 잡아유

38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2:17

>>32 가변형은 좀 복잡한데.... 가능하다면,

장창/검과방패/메이스 정도 옵션으로 한정될듯.

39 이름 없음 (mCRz4JfRaU)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2:29

아니 그런데 우리는 국토가 너무 넓어져서

기본적으로 양 메타로 갈 수 밖에 없을거임.

소수 질 메타로 간다면 국토 전체의 장악력이 떨어져.

군대라는건 외적만이 아니라 자연재해나 폭동 등에도 대응하는 집단이라고.

병력이 아무리 강해도 소수라면 국가 전체에 대한 치안 유지를 할 수 없게 되.

40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4:21

>>39 유지비가 있는데 기병은 양메타하기엔 부담너무크지않음?기병이 사실 질메타하는게 맞는 병종이 아닐까 싶은데...

41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4:46

>>39 음.. 봉건제니까 어차피 그정도는 봉건제 내 영주들이 해결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는데.. 너무 낙관적인가?

42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5:53

>>41 사실 봉건영주들 딴생각못하게 할려면 중앙군 전력이 좀있긴있어야하긴한데.....기병 양메타는 식량문제로도 난감하지않나 싶음

43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5:54

>>38 그정도만 해도 충분하죠.. 기병대응, 보병대응,중장갑보병 대응 이런 느낌이니

44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6:16

>>38 그정도면 보병옵션으로 만족적이네요

45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8:00

결국 기병은 1000정도에서 더 늘리는게 식량적으로 부담이 커져.. 더늘리려면 일단 내정딸로 농업,상업 작부터 해야..

46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8:54

턴당 1기병이 1fd의 식량을 소모하니까, 기병이 늘어날수록 식량소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니까 기병의 수를 늘리는건 조심해야함 ㅠ..

47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7:19:49

>>39
우리 봉건제인데
국토 전체 장악력과 치안유지
중앙에서 전부 할수 있는거야?

그거 너무 부담되니까 귀족들한테 분봉하고 그런거 아니였음?

48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22:51

샤를 재상이 애초에 달루스를 전부 다스리는걸 반대한것도 >>47과 동일하지.
결국 귀족이 있고 분봉이 있는이상 그걸 활용해야지.. 중앙군을 무리하게 분봉한 귀족들 반란이나 이반 걱정해서 중앙군을 강화하는 것도 질로 가야지. 양으로는 절대 지방군 전체를 앞설수는 없으니까

49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7:27:19

오늘은 잡담판에만 계시고 본편 안하시려나 (뒹굴)

50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7:29:33

일단 그래서 병종 훈련으로 전통쌓는거 부터 할꺼같은데
보병하고 대형선?으로 가는겨?
아니면 기병,궁병,소,중형선중에?

51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7:31:26

본진 시작 다들 ㄱㄱ

52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7:33:48

53 궁정서기관◆.60bUKrQIQ (5QIaJYFJrc)

2022-01-30 (내일 월요일) 17:35:31

오 아서 aa가 4종 추가됬넹

54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9:09:48

그러나 저러나 프루샤덴이 결국 늦던 빠르던 친오르망드 각이 서버렸는데 속이 쓰리다.....루카야....루카야....ㅜㅜ

55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9:14:12

우선 다시 계획을 세우자고..
일단 다음왕위가 타냐나 신지가 확정이면.. 당장 외교공관부터 프루샤덴에 설치하고, 프루샤덴과 우호를 강화해야해..
그리고, 타냐 성격이 5어장에 나온대로면 [호승심][신중][냉정]
아마 우호관계는 유지되지만, 물밑 경쟁을 해야겠지.
그런데 신중과 냉정이 있으니까 섣불리 움직이지는 않을테고..
군사쪽을 유지하되 외교와 내정을 굴리려나?

56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9:15:57

>>55 라인2세계승할때도 충성맹세터질위험있는데 정통성떨어질 타냐나 신지로 계승하면 아마 터질가능성이 대단히 높지않을까 싶긴한데...그건 그때가봐야아는거고..

57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9:16:09

>>54 ...? 오히려 일어날 일이였다고 보는데
루카가 도넘게 진압하기도 했고 그럼 죽을 확률이 높았지.
그래서 앨리스한테 미안한 마음도 컸고, 결국 일이 이렇게까지 갈걸 예상하긴 했음. 다만 벌써 이렇게 터질줄은 몰랐지

58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9:18:30

>>56 ...저기 전제적 왕국이잖아? 우리가 약향주고, 계승 제대로 되면 터질 확률이 대단히 높은건 아님, 있긴한데, 루이즈 지원이랑 우리 약향 지원합해서 정식 계승 옮기면 판정상으로 봐야할 일이되지 확정은 금물

59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19:32:48

근데 성정석 광산은 문제긴 하네.
라인2세 통치기까진 그럭저럭인데
음.

60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9:32:51

>>58 아니 그거 있잖아 그거.데쥬레밖이면 종종터지는거.그거 말한거

61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19:47:03

>>60 그게 뭐야..?

62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19:48:37

>>61 데쥬레밖의 영토일경우 충성서약문제로 터지는경우가 있다고 아는데.어장내에서 나온걸로 기억

63 이름 없음 (2PptokzSKc)

2022-01-30 (내일 월요일) 19:59:33

>>62 프루샤덴은 전부 직할령이잖아 사실상??

64 이름 없음 (IMcHP7Ushg)

2022-01-30 (내일 월요일) 20:01:10

>>63 거기 봉건제로 돌렸잖아.9숙장들부터 나눠주고 그랬던걸로 아는데?

65 이름 없음 (ZYd6yfGRzs)

2022-01-30 (내일 월요일) 20:05:11

>>64 어장주 피셜 프루샤덴은 전제적 공국에서 봉건제가 아닌 전제적 왕국으로 넘어간거라고 자문자답하던 이야기 있었으니 봉건제는 아닐껄.. 봉건제에서 그정도 군사동원력 자체가 나오기 어려워서..

66 이름 없음 (81ChwxbnOw)

2022-01-30 (내일 월요일) 21:15:07

내일 설날인데 할게 업으니 뒹굴!

67 이름 없음 (bt8abNwLyo)

2022-01-30 (내일 월요일) 23:22:17

다른 나인제너럴즈 최종이 이거고
anchor>1596406076>575

겐도가
<노르마치 후작, 나인제너럴즈9>
무력1 외교3 지식3 지휘4 신앙3 [우울][변덕][용감함]

타냐
anchor>1596405080>931
능력치는 모르고 성격은 이러면...

신지도 나오진 성격이나 능력치는 미지수고

어떻게 전개 되련지

68 이름 없음 (StZMbGAQSk)

2022-01-31 (모두 수고..) 00:28:54

근데 대부분 나인제너럴즈 성격이 좋게 나와서..
아마 스무스하게 승계받을 것 같은데..

69 이름 없음 (StZMbGAQSk)

2022-01-31 (모두 수고..) 01:08:13

새벽 데굴!

70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1:35:01

승계야 뭐 대안이 없으니까
타냐쪽으로 집결하는 모양새겠지만

라인2세가 구상하던 양강구도를 타냐나 신지가 유지할지랑
제국과 외교관계 재정립
성정석 이권문제
구숙장끼리 관계나
내부 상황

어떻게 전개되련지.기대됨.

71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1:46:44

노르마치 후작이 겐도라니까
인망은 별로 없을꺼 같은 편견이 든다.(아무말)

72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1:56:30

자유앵커로 과부에 자식없게된 앨리스의 지참금은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전례대신이랑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음.
지참금을 돌려받을수있는건지 아니면 포기해야하는것인지.앨리스가 재혼하겠다고 한다면 챙겨보내줘야하니까 이건 이스즈랑 이야기해볼필요성이 있지않나 싶긴한데.....

73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03:26

>>72 돌려달라고 하는건 좀 모양새가?
준건 준거고 어쩔수 없지 않음?

74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06:18

>>73 자식이라도 있으면 모르는데 아예 자식도 없는데 친가로 돌아온다면 돌려줘야하지않아?전례대신인 이스즈에게 이경우의 전례가 무엇인지 알아야 프루샤덴에 이야기할지말지 정하니까.....

75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07:59

>>72 이 상황에서 지참금 돌려받겠다는것 자체가 외교적으로 악수인데?
우리 애초에 지참금 그렇게 준 이유가 제국 선포로 받은 어그로를 프루샤덴에게서만이라도 해소하고 친구비 명목으로 뿌렸던건데, 그걸 이제와서 돌려받겠다는 것 자체가 제국의 위엄에도 맞지않고, 괜히 동맹관계를 악화시킬 수도 있음. 그냥 동맹유지비로 준걸로 쳐야지 왜 굳이 돌려받으려고?

76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11:37

>>74 프루샤덴 입장에서 생각해봐, 가뜩이나 남자 후계가 죽어서 분위기도 안좋은데 거기서 우리가 애없으니 지참금 돌려주시죠 ㅎㅎ 하는거야. 좋게 비칠까? 그리고 그 지참금 돌려받으면 프루샤덴이 우리에게 가진 일말이나마 남아있는 빚도 없어짐. 그럼 타냐나 신지가 우리랑 경쟁하고 우호나 그런거 끊기 시작하면 막을 수 있는 방도가 아예 없는데?

77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11:43

>>75 다 돌려받는거야 무리인거 알고있는데 전례가 뭔지 알아볼필요성도 있는데다 IF인데 앨리스가 재혼하겠다고 한다면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지출발생될텐데 이거 해결을 미리 정리하면 편하니까?일단 프루샤덴과 나중에 말안나오게 정리해볼 필요성은 있지않나 생각이 되긴하는데 먼저 이스즈와 커뮤해서 이경우에 어떻게 보통처리했는지 전례를 알아야 뭐가 되는거지 뭐.

78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12:17

>>76 그러니까 프루샤덴에 묻기전에 이스즈에게 이상황에서의 전례가 뭔지 물어보고나서 정하자는거잖아.바로 지르자는게 아니라

79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20:20

>>78 전례가 없지? 제국이라는 거 자체가 몇백년이 넘은 국가인데 제국과 왕국간 결혼후 과부로 돌아올때의 전례같은게 있을리가..?

80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24:05

>>79 그렇다면 통속적으로 일어난 전례가 무엇인지 알고나서 프루샤덴과 어떻게처리하는게 제국의 전례로 자리잡을테니까 더더욱 예전 전례가 어땠는지가 중요하지않을까 싶은데....

81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27:33

그냥 어장내 지참금 문화에 대해서 물어보는게?
지참금이라는게 딸몫 유산을 미리분배하는 느낌이라던데

어장내는 어떤설정인지 어장주한테 물어보자.

82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28:52

솔직히 받을수 있다고 해도 받는거
시선 별로 안좋을꺼 같아서 그냥 없는샘 치고 싶은게
내생각이지만...

83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36:38

>>80 anchor>1596424067>395
명분이 지참금이었지, 사실 친구비+밀약 유지비여서 안받는게 나을것같은데..?

84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38:36

>>83 >>79의 제국의전례때문이라도 알아야됨.저거 그냥 포기했다간 훗날 문제생길확률이 너무높아서 어느정도선의 처리는 안할수가 없지않아?

85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39:15

훗날의 문제?

86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40:05

>>85 나중에 비슷한예가 생기면 이번일예를 들면서 안준다고 하는놈 분명히 나올텐데?

87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40:30

무슨 훗날의 문제? 도대체..? 애초에 하나코처럼 500gp만 보낸경우도 있는데 여기서 훗날의 문제가 생길게 뭐가 있다고..?

88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42:01

>>86 그럼 안받으면 되지? 애초에 남편죽고 애없이 사별하는게 흔한 일도 아니고?

89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42:50

>>87 현재기준으로 보자면.예를들어 히나코가 앨리스와 같은상황 나오면 그때도 지참금 포기할거야?지금만이 아니라 저게 선례가 되기때문에 차대이후에 똥패스하는꼴이 나올수있으니까 무작정포기하기도 곤란하다고 보는데...

90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44:22

선례라는게 나중에 외교문제처리할때 중요하니까 그래서 이스즈에게 기존선례에 대해 듣고나서 처리방안을 고려해보자는건데 당장의 외교때문에 그냥 포기하자하는건 좀 아니지않아?

91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47:28

포기지?
돈수금이나 투자금회수하듯이 내놓라고 할건이 아니잖음?
지참금 아까운건 알겠지만
너무 나가는 느낌인데.

92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48:34

>>91 별로.선례문제때문이라도 이스즈에게 이야기 듣고나서 포기나 협상을 할지말지 정하는게 맞지 아예 이야기도 안듣고 포기하자는건 뭔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93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50:49

>>92
별로 좋은 소리 나올거 같진 않아서
본편보단 어장주 오면 잡담에서 물어보는게?

94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51:31

이스즈에게 이야기를 듣고 선택지를 정하자는건데 그냥 원툴로 포기하자 이러는거야말로 외교에 생각이 너무없지않아?조언자를 굳이 냅두고 그냥 정하는것은 많이 아니라고 본다

95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51:53

>>93 여기 잡담판인데요?????

96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54:46

>>95 본편에서 자유앵커로 이스즈한테 물어보지 말자고

97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2:55:17

>>96 흠?WHY?

98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2:57:32

간단히

자식 남편죽고
혼인상대 집안에 지참금 돌려받기 가능한가?라고
물어보는게

좋은 소리 나올꺼 같지가 않음.

황가라는 위신과 외교적으로 문제 생길소지도 있고

99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2:57:43

>>94 외교에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외교에 있어서 너무 이익을 따지는거 같은데.. 선례를 생각하더라도, 저거 자체가 당시 프루샤덴과의 관계를 위해 크게 우리가 밑지고 들어가는거 알면서도 한건데 이제와서 돌려달라하는건..

100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3:00:36

>>98 안좋은 말씀하면 포기하는거고.지금 우리는 그 판정에 필요한 어떤오피셜정보도 없으니까 그 판단을 위한 재료를 이스즈에게 물어봐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101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04:54

그냥 잡담에서 어장주한테 가부여부 들으면 안되는건가.
본편에서 나와야하는건가.

102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07:15

괜히 이런거 했다가 긁어부스럼 하지말고 잡담판에서 어장주에게 물어보는게..

103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15:03

이거말고 앞으로 내정 의논하는게?
사실상 공업연구 군사연구 어제 어장주 반응으로 거의 대부분 스톱인데 다시 짜야할듯?

104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21:39

의무병 완료되면 펌프말고 적당한 비용 없으니까...
펌프연구 돌리지 않을까?

105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23:31

근데 그것보다는
알트리아 건강이 몇년간 안좋았던거 생각하면
사망한다면

남대륙에서 다시한번 큰전쟁 일어날듯 싶은데
군사 양성이나 훈련돌리고 싶음.

106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25:30

펌프연구가 몇턴인지는 그때가서 나올테고

모험가랑 산맥탐사도 언제 종료될런지...
돌린지는 얼마 안됬지만 연재텀이 길어지다보니
길게 느껴지는중...

107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25:44

>>125 대규모 훈련은 어그로 터진다고 나왔는데...?

108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26:42

그리고 연구 마도원리학도 있고 물레방아 개량도 있는데 왜 펌프로 확정지어..ㅠ

109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26:42

>>107 소규모 병종훈련

110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27:09

>>108 비용이 나온게 펌프 뿐이라

111 궁정서기관◆.60bUKrQIQ (LPgBb8rKBQ)

2022-01-31 (모두 수고..) 13:28:03

지참금 그거, 이스즈 한테 묻는것부터도 에러입니다.

이스즈가 뭐지 아서님 재정신?이라고 생각할걸요.

지참금 준건 준거고, 차라리 둘이 사이가 나빠서 이혼(혼인무효)해서 지참금 돌려받는다면 모르겠는데
사별인데 지참금 내놓을지 가능하냐고 묻는다? 이건 국내에서도 아서에 대해 뭐지 이 병신은 이라고 여깁니다.

이건 정말로 도리를 넘어선 문제입니다. 아무리 우리 조언가라고해도 이건 좀 묻는것자체가 에런뎁쇼
하는 수준의 일인데요 그건...

112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28:41

넹.그렇겟죠.

113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29:00

이거봐.. 그거 아니라니까..(한숨)

114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32:43

>>110 응? 물레방아 혁신 200 턴골 200으로 나오지않았나?

115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33:07

>>114 펌프 아니야 그거?

116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34:06

반대로 기억한건가 나?

117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35:33

<박사, 타바네 라빗츠>
"으응~ 물레방아 개량 연구라... 그거라면...

개시자금으로 400gp,

이후 분기당 200gp와 혁신200nn정도가 소모되겠네요!"

아펌프가 아니라 물레방아네...
기억을 반대로 했구먼

118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39:42

어찌됫든 찾아보니까 펌프는 아직이고 아서가 얘기 꺼내기도 그렇다는걸 봤으니...
한다면 물레방아 아닐런지...

마도원리학이 얼마일지는 미지수고?

119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43:11

음.. 마법연구는 되도록 계속 돌려야한다고 보는데.. 우리 젬 생산량도 중요하고 제국이 인력제한이 있으니 돈많이들어가는 마법으로 생산성이든 군사력이든 뭐든 차별화시켜한다고 봐서

120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45:01

마도원리학 비용이 적당하면...
젬:196gm
└수입:+13[기본4/정책7/시설2]/지출:-6(정책4,유지비2)
혁신:952nn
└수입:+368(문화368)/지출:-400(연구300/정책유지비-100)

먼저 할만하지만...
뭐 어장 진행되거나 여기서 물어보면 되겟지.

121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3:53:41

>>120 물레방아 개량 그거 뭐 공업 하겠다고 한건데 그거 불가판정 먹은이상 그냥 원리학달리는게 나을것같아서..

122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57:00

>>121 그거 불가 판정이라기보다
어장주한테 묻지도 않고
현실에서 됬으니까 단정짓고 밀어붙이는거 지적받은거 아니였음?

123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3:58:59

공업발전 안된다고 하신적이 있었나?

124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00:48

>>122 사실상 공업기술로 그거 하는건 무리라고 해석했는데 어장주님 뉘앙스로는..
이전에 연금술사나 마법을 통한걸로는 가능하다고 비슷한 답변은 나왔었고, 그렇기에 더욱 마도원리학이 중요하다고봄

125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02:00

공업발전이 안됨 (X)
그걸로 축력해머 뭐시기로 24시간 강철양산 이런건 안됨 (O)
아니였어? 난 그거때문에 차라리 기술펌핑 시킬꺼면 마법도 같이 돌려야할것 같은데

126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03:15

anchor>1596432088>184

요거 기억하고 그러는건가?

ㅇㅇ마법도 같이 돌리면 좋지.

127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04:00

비용보고 돌릴수 있으면 마도원리학부터 돌리고 안되면 물레방아 돌리지뭐

128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07:01

>>127 ㅇㅋㅇㅋ 그렇게 가는걸로

129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08:33

오늘은 설이니 쉬시려나 (떼굴)

130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09:05

근데 프루샤덴 관계 진짜 새로 짜야할꺼 같은데
혼인이라는 끈이 끊겻으니
다른참치가 얘기한 공관 짓기 갈꺼임?

131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17:57

>>130 지어야지. 이러면 학교 우선순위들 미뤄두고 공관부터 지어야함. 해군학교랑 대학 미뤄두고 그것부터 지어야지..

132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19:47

돈이야 다음턴에 모일테니 겨울이 가혹하지만 않으면 되겟구먼

133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21:49

연구도 돌리고 돈도모으고 바쁘다 바빠..
하아.. 혁신이 부족한게 문제네 이거 혁신용 문화수급을 하려면 뭔수를 내야할텐데.. 사실상 연구로 내정 끌올해야할 시기에 혁신이 없어서 연구를 많이 못돌리고있으니..

134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24:11

>>133 혁신만 문제가아니라 자금턴골이 더 필요한 시기기도함.

135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24:43

근데 뭐 일단은 있는걸로 잘해야지.

136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25:40

>>134 그걸 생각하면 사실 군사연구보다는 상업 발달이나 문화발달을 신경써야할 시기란말이지.. 그걸 위해서는 어느정도 원더도 병행해야하는게 맞는데 계속 원더싫어어!!! 강역채워어!! 하는 참치가 있어서 주장하기도 그렇고.. 끙..

137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26:37

군사 증진과 상업,문화발달 동시에 해야하는데 지난 5년동안 원더 3개 돌린이후 군사랑 공업만 돌렸으니..

138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29:00

그치만
군사력복구는 필요한일이였고 합의된 사항이였으니...

그리고 슬슬 전운의 시기가 온다구?

동방은 아실라의 평협이 내년에 끝나고

남대륙은 알트리아 성왕의 요 몇년간 노환으로 건강이 흔들리고

서방은 그나마 낫지만 말이지...

139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4:31:04

아실라가 슬로인과 친하게 지내고 보들레이를 노릴려 했는데
슬로인은 가브리스한테 숙였고
보들레이는 여전히 가브리스와 동맹중이니...

솔직히 답이 없는 상황이긴 한데...

과연 아실라가 평화협정 막바지에 숙일지 끝까지 버틸려고 할지...내년에 나오겟지?

140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4:37:10

>>138 군사력 복구야 뭐라고 안하는데..
이제 어느정도 육군 복구도 1차적으로는 끝났고, 하니 내정도 병행해야 한다는 느낌이지..
이대로가면 턴골이 제자리니까..

141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5:31:28

내정 턴골
상업진흥이나 효율 올릴만한게...음

142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5:39:14

>>141 주식회사나 민간투자를 제국은행으로 강화하는게 있겠지.. 증권거래소가 나오면 돈이 복사가되긴 하겠지만 힘들테고, 아마 제국은행을 기반으로한 해상보험으로 상업진흥시킬 수 있지 않을까?

143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15:44:21

무역효율이 오르거나
몇년마다 상업오르는 효과를 기대해볼수 있겠는데

유지비가...음
얼마나 들지가 관건이겠네.

144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5:49:44

>>143 하긴 해야지 근데, 중앙해도 운영하는 판국에 우리도 상업쪽 진흥을 위해서는 해상보험을 따라가야해, 초기투자비용정도는 감수해야하고.. 무엇보다 해상보험 세우면 해적으로부터 보호를 위해 해군을 키운다는 명분도 되니까 대양해군 양성도 한결 편해짐.

145 이름 없음 (8Cjpta4VyQ)

2022-01-31 (모두 수고..) 16:04:21

실질 우리는 문화 최강대국이 되었는데도 혁신 부족하다고 느껴지는건에 대하여...

일단 외교공관 짓는 것부터 합의했죠?

당장 군사 복원할 시간을 벌어야 하니까

146 이름 없음 (8Cjpta4VyQ)

2022-01-31 (모두 수고..) 16:04:57

루카가 죽지만 않았어도 천천히 군사 준비할 시간이 되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계산해도 시간이 부족해져서 외교공관 지어서 외교로 군사 재편할 시간을 벌어야 해...

147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6:20:36

군사 복원 결국 목표는 그대로 보병 4000 궁병 3000 기병 1000이지?

148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6:22:55

군사 목표를 정해야 견적잡으니까.. 참치들.. 말좀해줘..

149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6:36:26

>>147 맞을걸?추가증량여부는 공업증가에 따른 징집병캐퍼에따라서하는거니까

150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6:38:43

펌프연구는 딱찍어서 말하는건 안되니까 물을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옮기는걸 쉽게할수있는 장치를 개발연구해달라고 하는식이 되지않을까?
사실 펌프란게 물을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끌어올리는장치니까

151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6:39:46

어떤형식의 장치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물을 저지대에서 고지대로 쉽게끌어올릴수있는 장치를 만든다면 그게 펌프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152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6:39:58

>>150 펌프연구를 할 이유가 없잖아...?

153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6:44:42

지금 당장 펌프연구가 필요한 필요성이 없는거 같은데..음..

154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7:00:58

>>153 농사용으로 쓸만하긴할거고 나중에 응용하게되면 펌프식건선거 연구해볼수도있을거고

155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17:01:34

>>153 물론 당장할건아니지만 할경우의 이야기로 저렇게 연구제안해야하지않나의 이야기였.....

156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7:05:20

>>154 음.. 우리 농사용으로는 수정석이 당장있어서 그다지 효용성이 없으니까 말이지.. 다른 연구들이 우선될것 같은데..

157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7:07:27

마도원리학, 물레방아 개량 이후에는..
솔직히 생각난것중 하나가 토키가 예전에 연석만들때 석회 뿌려서 굳힌다는 이야기 있었으니.. 이걸 잘하면 인공 돌(시멘트) 만드는 기술도 이 연석을 예로 들면서 혹시 가능할까? 라는 연구도 제안해보고싶긴 한데 가능하려나

158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8:22:21

데굴 오늘 어장주 안하시려나

159 이름 없음 (i.6NESL5LA)

2022-01-31 (모두 수고..) 19:15:41

이거 혹시 이 어장주 작품중에 촙이 보기 괜찮거나 전개가 재밌는 추천작 있나요

160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9:18:09

>>159 완결 위주로 볼꺼면.. 야루리렐름 -라그스- 랑 야루오로 판타지 세계 속 영주가 되어보자! 가 있겠네요 후자가 입문작으로 보기 편합니다. 전개도 재밌고 뭣보다 발암구간이 거의 없어서

161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19:26:16

데굴데굴! 심심하다 노가리 깔 참치 없나!

162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1:12:48

데굴..

163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1:57:43

지금 서방이 보니까
프루샤덴 펜드래곤 투톱아래
오르망드
스콜디아
갈루스,마쉬고그 벨레폰기사단국 요렇게 되가는거 같은데

오르망드가 스콜디아 갈루스 제국 프루샤덴 골고루 혼맥 엮어놓고
프루샤덴 차차기 계승자쪽에 줄까지 댓으니까...

여기서 오르망드가 후계자만 능력자였으면 확실햇을텐데

기회를 잘잡거나 하면 3세력으로서 확고해지겟다 싶기도 하지만 과연 어떻게 될런지.

164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01:26

>>163 오르망드 후계자는 현재 판정나온상태라면 마쉬코그막장보다 조금나은정도

165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01:41

종속국 라인이라고 해야하나
(마쉬고그는 경제적만이기는 하지만)
마쉬고그,갈루스,벨로폰 기사단국은 제몸 건사하면서 자기 강국들이랑 보조 맞추면 되겟고

오르망드는 지금 3번째 세력각 섯는데

양대 강국사이에 낀 스콜디아 입지만 애매하구먼.

166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03:49

오르망드는 루이즈사후가 문제야.후계자 가챠 마쉬코그보다 조금나은정도로 조졌던데

167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05:32

>>166 능력치가 낮은거지 뭐 편집 정도면...그나마

168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07:02

동생질투해서 문제 일으키는거 아니면 뭐
기회는 못잡아도 나라는 운영할수 있지 않을런지

169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07:46

편집이 아니라 집착 잘못적엇네.

170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10:46

<루이즈의 4남> 신지
무력1 외교1 지휘3 [집착][신중]

슈2녀 시노아
무력3 외교3 지식3 마법2 [탐욕][잔혹]
---------------------------------------------------------------------------
<루이즈의 5남> 유지
무력2-1 외교2 수군4 [변덕][근성][병약][용감함]

<오펜과 라티파의 제2녀, 안젤리카 발디아> *1423년 3분기생

무력3 지식2 지도자3(지휘+외교) [활기]
-------------------------------------------------------------------------------
물론 이건 후계자 개인들이고

아내로 넘어가면 좀 위험하기는 한게
신지가 시노아제어 못하고 역으로 먹히는게 두렵긴함...

171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21:54

오르망드는 사실상 남쪽 포지션을 잡을수 있지, 프루샤덴은 덩치+벨레폰, 펜드래곤은 펜드래곤+갈루스+마쉬고그+해양덩치, 오르망드는 그사이에서 정통적 이권지대인 퓨이리스랑 스콜디아를 끌어들여서 단독세력 구축도노릴수있음. 스콜디아 못끌어들이면 망하지만..

172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26:15

솔직히 오르망드가 3세력 다지면 우리한테는 나쁜게 아니지, 3세력이 되면 우리 손에는 안들어와도 우린 이미 동방까지 뻗는 큰 교역로와 상업과 문화의 발디아, 공업의 아우스트라드, 농업의 갈루스가 있어서 내적완결성을 갖췄으니, 오르망드가 3세력화하고 프루샤덴 견제해주면서 중립 포지션만 취해줘도 엄청 이득임. 퓨이리스 이권지대 못먹는게 좀 슬프긴한데 기회는 얼마든지 있을테니까..

173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29:53

>>172 그 3세력이 친프루샤덴 포지션잡을기세니까 문제

174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30:58

>>171
근데 스콜디아 입장에선 그거 결국 오르망드 주축에 스콜디아가 함여하는건데...
음...
애매해보인데 얘네는...

175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37:04

>>173 그렇다고 우리가 막을수 있는게 아님. 그리고 솔직히 그렇게 되면 스콜디아는 프루샤덴-오르망드에 위협을 느끼고 우리쪽에 올수있는 확률이 있음. 아니면 우린 중앙해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더욱더 해상강국 포지션을 먹어치우면 되니까, 오르망드가 독자적으로 세력을 구축하는건 서방 밸런스상 좋은일이지

176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38:43

>>157 가능하면 좋겠다.. 저게 가능하면 진짜 공업력도 공업력인데, 건축 기술이 엄청 상승해서 내정딸치기 엄청 좋을거라..

177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40:35

>>175 그러니까 독자세력화 하는건 좋은데 친프루샤덴 해버리면 우리가 X되는게 아니냐는거지.그냥 세력균형맞춰주는식이면 좋은데 그게아니면 낭패니까 그런거

178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41:16

>>175 그걸 대비해서 스콜디아나 눈딱감고 아드라랑 외교개선을 시도하거나 하는걸 고려해볼필요가 있지않나 생각

179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2:44:40

>>178 아드라는 그쪽에서 싫어할텐데
그만한대가가 있으려나?

180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45:06

>>178 ???????? 뭐요? 아드라요? 상호 부모죽인 원수지간인데 친선이 쉬울거라고 생각되지 않는데? 그리고 거기는 가브리스라는 비빌구석이 있는데 굳이 우리랑 짝짜궁 할필요가 없는데?

181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47:06

>>180 물론 현상황에선 생각해볼여지가 없지만.그리고 거기가 가브라스랑 비비기도 거시기할텐데?종교문제때문에.

182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47:48

>>177 저쪽이 친프루샤덴하면 우린 친중앙해하면 되는 방도가 있으니까, 우리는 교황청과 매우 긴밀한 관계이자, 제국선포로 거의 교회의 장자자리를 인증받았고, 프루샤덴은 교회의 이단아 취급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거임. 만약 오르망드가 친프루샤덴으로 흘러가면 중앙해에 손내밀어서 동조를 강화하면 됨. 상업 세력 2개가 연계하면 돈복사도 엄청날테고

183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47:49

저기서 아드라랑 뭘 해볼려면 스콜디아,오르망디와의 외교가 실패해서 고립각잡혔을때나 고려해볼거니까.....

184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50:12

>>181 글쎄, 가브리스 거기 영웅교회라고 교회 신앙도 어느정도 흡수하는거 보면 굳이 종교에 집착이 심한 놈들이 아님. 애초에 아드라도 영웅전설때부터 중앙해 교역을 허락할만큼 이교관용이 낮은 애들도 아니었고, 둘 사이에 종교 문제는 큰 장벽이 될수 없다고 생각함

185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2:52:14

>>184 그럴려나.....일단 최후의 수로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는걸로 생각해보는걸로.....

186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2:59:35

그러면.. 자유 앵커를 슬슬 작성해볼까 혹시 있는 참치있으면 조언부탁

187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00:37

중앙해 음...물밑에서 움직이던게 마지막이엿는데

과연 통합이 수면위로 떠올랏으려나?

188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02:46

약향로2개 보내고 외교공관 협정부터 맺고 공사관 지을준비 들어가야?

189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3:04:19

>>188 공사관지을때 돈좀 아끼게 석재투입좀 적어줘......

190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16:04

<1441년 3분기 기준 자유앵커 목록>
1. 프루샤덴과 외교공관 건설(석재 투입)
2. 아티쉬의 약향 2개 프루샤덴에 전달
3. 오르망드에 외교공관 협정 제안
<1442년 1분기 기준 자유앵커 목록>
1. 마도원리학 연구 개시
2. 아드라 첩보활동 확인(무잔 대에 있어 아드라의 내부 상황)
3. 오르망드와 외교공관 건설
4. 치료술사 100명 충원, 혹은 군사 충원
5. 100살이 된 대학사 페이스리스의 노고 치하 및 포상, 그리고 차기 대학사 자리에 대한 커뮤
6. 식량을 소모하여 소규모 군사훈련 실행 (병종 기병 혹은 대형선)
7. 강역 1회 확장 실행
8. 옥수수가 들어온지 약 5년, 그 사이 펜드래곤 제국 내에서 농업생산량 등에 유의미한 변화등이 있었는지 확인
9. 원더 [제국미술관] -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의 유행을 선두하기 위함. 즉 문화발전과 귀족 충성도를 목적으로 함
원더 [농업 연구소] - 갈루스를 제외한 펜드래곤 제국의 부족한 농업을 보충하기 위한, 종자의 개량과 농법을 목적으로 함. 즉 농업생산량의 증대와 각종 작물 종자 개량 및 자생을 목표로 함.
두 가지 원더의 비용과 건설 기간을 확인
10. 제국 은행에 쌓인 자금이나, 활성화 정도 확인, 가능하다면 제국 은행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상보험 정책]의 가능성과 실행비용, 효과등을 재무대신, 재상과 의논

191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17:15

후 이정도면 충분한 자유앵커겠지. 다른 참치들은 더 추가할거나 의문사항있으면 바로 의견부탁

192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17:58

근데 돈이 되려나?

193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18:34

자금:774.8gp ※인플레이션:0(자금비용+0%증가)
└수입:+1076.2(세금180.2/무역726/교역107/생산63)/지출:-875.5(육군유지비56/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299.5/연구300/시설유지비100/정책유지비-100)

돈이 부족함

194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20:29

>>193 그럼 1442년 1분기에서 군사충원은 삭제해야겠네

195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20:59

그것말고는 없앨거없나?

196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3:21:06

>>190 짓는거할땐 석재투입 무조건 넣어보자.......

197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3:21:41

그런데 외교공관 돈드는데 원더가능하긴해?

198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22:06

>>197 스펙확인이라 적었지 그래서, 건설이라 안적었어

199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22:31

사실 효과좋으면 제국은행 대출땡겨서 건설하고 싶지만

200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3:23:10

>>198 그럼 덤으로 제강제련소도 한번 넣어주면 안됨?공업수치업이랑 생산효율개선을 목적으로 하는거

201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24:49

>>200 연금술사 모으고합시다 강철류는

202 이름 없음 (usnYqGXMOU)

2022-01-31 (모두 수고..) 23:26:23

>>201 연금술사 언제모은다.....이제 빡세게 한번에 육군 뻥튀기할필요없이 천천히 늘려나가도 되지않을까싶은데....돈이 문제일려나

203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28:44

>>202 돈을 모으려면 상업을 발전시켜야하고, 그를 위해서 있는 해상보험과 민간투자 지원정책..!

204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42:31

그전에 자유앵커에 병종 훈련추가.
해군은 대형선이겟고
육군은...보병이엿던가?그때 다수가?

205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48:00

>>204 이거 지금은 바껴야하는게 토의로 보병 옵션 합성 불가떳으니 할필요가없음. 차라리 궁병훈련강화로 발디아의 전통적인 궁병 옵션에 더해 전술이나 모디파이어를 얻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206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51:57

>>205 그럼
아서가 기병 고유효과 가지고 있는데
기병 보편 전술도 하나 가지고 있고
기병 훈련은 안됨?

207 이름 없음 (8r3zvSrPKk)

2022-01-31 (모두 수고..) 23:52:59

>>206 나쁘지 않지. 그래서 미리 병종 기병이랑 대형선했고

208 이름 없음 (Yl7/7QDxVE)

2022-01-31 (모두 수고..) 23:59:25

솔직히 돈만 넉넉했으면 할꺼 다하면 여유롭게
갈루스랑 아우스트라드 가도 정비라도해서 제국 권역내 접근성을 높이는건데

209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04:52

도량형이야 봉신국이니까 조금 무리스럽겠지만
외교력써서 보정받고 갈루스내 귀족들하고 협상하면 갈루스까지 도량형 통일각을 볼수 있지 않을까도 싶고....

210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07:29

[국가:도량형 통일](행정효율+5%, 세금효율+0.5증가.)
[국가:연합왕국 도로 공사](통신효율+1, 무역효율+0.3증가)

요것들 효과를 강화시키고 싶다....

211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08:04

>>208 응? 아우스트라드는 도로정비했잖아 예전에 항해학교할때?

212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08:59

>>211 아우스트라드랑 갈루스가 연결되는 지점의 도로를 정비해서
제국 영역내 접근성을 올리고 무역효율같은걸 강화받고싶음.

213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13:02

>>212 할수있다면 좋겠지만.. 힘들지 않으려나 으음.. 가능하면 무역강화에 통합각도 천천히 볼수있긴한데

214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14:03

>>213 통합각은 길가 대애나 가야할꺼 같고 아서가 90까지 살지 않는 이상은...뭐

215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15:07

>>214 뭐 길가대봐야지 통합은.. 으으.. 원더딸치고싶다.. 아님 또 요리개발해서 충성도나 문화작..

216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23:48

나는
누가 황궁얘기 꺼낼때
건축가 고용해서 건물들 더 화려하게 짓거나 증축하고 싶은느낌이 들던데

거기에더해서 수도 시가지 정비로
수도내 위생이나 가도정비같은거로
수도인 발디스 자체를 발전시키거나 해서
의식에 더해 주를 완성시키고픔.

이러면 건축문화도 선도할수 있겟지...싶었는데

일단 군사우선으로 합의됬으니까.
돈도 부족하고
문화관련은 뒤로 미룰려고...

217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28:02

>>216 사실 그거 제안한게 참치라 >>157도 하기도 했어
시멘트가 된다면 수도 시가지 정비가 엄청 쉬워질테니
그리고 군사 우선은.. 슬슬 자금면으로는 슬로우 아닌가 싶기도..
더이상 군사를 빨리 뽑기보다 무리 안가는 선에서 천천히 뽑자고 합의한 느낌이니..

218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00:28:28

>>216 오르망드에서 고오급석재수입해서 하는게 좋지.건축가도 좋고

219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00:29:14

>>217 사실 급하게 뽑은게 워낙 박살나서 기겁해서 복구할려고 난리친거니까..지금정도면 조금씩 늘려나가면되니까....

220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30:29

하고싶은게 많은데 문제는 자금과 혁신이지...

221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32:05

다시 원더딸과 내정의 시간이 왔도다! 후후.. 밍나 내정이다..
이 참치는 문명뇌와 판타지영지물덕후 뇌로 수많은 내정루트와 원더딸에 최적화되어있지. 후후후.. 내정은 즐거워 개발딸은 더 즐거워..!

222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32:43

>>220 그래서 자유앵커에 관련된 정책이나 원더를 넣었지 음음

223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39:12

그치만 내가 보기에
근시일내에 전쟁 터질위험이 있어서

동방에선
아실라가 가브리스한테 안숙이는경우랑
카즈마가 죽는경우
슬로인이 영향받는 극히 낮은 무시해도 좋을 가능성이긴 하지만...

남대륙은 알트리아 성왕죽으면
일월신교 교단 다시 움직일꺼 같은데...
그럼 우리도 성전에 끌려들어갈꺼 같음.

반란 사태에서 보듯이 우리쪽에 수작걸지도 모르고?

그래서 원더딸과 내정을 집중하기가 꺼려짐.

224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00:40:41

>>233 사실 카즈마가 죽고 가브리스가 터지는순간 아드라애들도 한입할려고 벼를걸?내부에 핵폭탄들에게 한자리만들어줘서 내보내야할테니까

225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00:41:41

우리도 내부통제한다고 술렁술렁하고 아드라도 중앙해 신경끄고 동대륙관심보이면 중앙해 도시국가들 이기회에 한바탕할생각하는놈들 나올수도있고...

226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42:28

>>223 반대로 반란쪽에 약 2~3만 gp를 쏟고도, 실패해서 알트리아를 상대로 다시 성전 펼치는건 무리라고 봤지만..
동방쪽은 어차피 슬로인은 제후로 들어가겠다 했으니 아실라가 안숙여도 우리 용병조약은 적용 안될것같아서 제외한것도 있고..

227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00:44:32

>>226 카즈마 수명.이게 문제의 핵심임

228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45:38

>>227 어차피 동대륙 터져도 우리하고는 크게 연관이.. 슬로인하고는 가브리스 대상 방위동맹이었으니..

229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00:45:54

>>226 남대륙은 대모님 사망후에 긴장도가 올라가는게 문제임.저번 전쟁에서 됴센이랑 링우드 이2놈들은 전쟁미참가라 여력이 넘쳐서 한바탕 할생각 만만일수 있음

230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47:15

중앙해 통합 움직임이 전쟁으로 터진다고해도 우리가 개입할여지는
뭐 3파전중에 한세력이 도움청하지 않는 이상은 없음.
(외부개입 없으니까 이뤄지는 움직임이였으니 외부에 개입해달라고 하는경우는 거의 없을테니)

슬로인은 가브리가 쳐들어올경우 우리가 병력 4천 지원해야하고
히나코가 왕제랑 혼인으로 엮엿으니까...
(그치만 말한대로 가브리스에 숙였으니까...
사간민족 통합클레임이라도 가브리스가 내보이면서 통합시도하지 않는이상은 뭐 전쟁할리는 없을테고)
--------------------------------------------------------------------------------------------
근데 일월신교 광신도들은...

저번에 도센 링우드동맹도
저번 성전에 참여국들도
군트람 몰아내고 우리랑 오르망드도 몰아낼려고 뒤에서 지원한거보면...

얘들은 진짜 근시일내에 움직일꺼 같아서 병력 집중하고픔.

231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48:28

>>229 도센과 링우드가 전쟁할 생각이면.. 그건 뭐 어쩔수없지. 근데 걔네 그럴 국력이 되나? 도센은 몰라도 링우드는 엘프공작의 나라이니 침공전이 그렇게 강할것같진 않은데.. 그쪽도 레인저특화부대였던거같고 옵션이

232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49:50

예전에 어장주님이 잡담판에서 작성한 국가별 특수옵션 목록 어딨더라

233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50:38

234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53:05

*발티스 보병옵션[권왕군]:보병전력+1증가. 사기피해와 음모에 강함.

*프루샤덴 보병옵션[상승군]:보병전력+2. 보병전술 효과+25%증가.

*스콜디아 보병옵션[스콜드근위대]:보병전력+1증가. 보병 사상율50%감소, 보병이 우선소모.

*운스카르 기병옵션[운스궁기병]:기벙전력+5, 궁병속성 추가, 기병 기동+2보너스.

*아시리스 기병옵션[전차대]:기병전력+10, 매전투턴 마다 전력합의 0~5%만큼 전력피해를 줌.

*쿨로키스 궁병옵션[타타슬링어]:궁병 전력+1.5, 사거리 절반감소, 장갑타격 유효.

*필리아스 보병옵션[열성전사]:보병전력+1증가, 종교적 적대자와 대적시 전력2배.

*이스파 보병옵션[불멸자]:보병 사상율-50%감소, 매전투턴 사상자 25%회복.

*벡체르 궁병옵션[철갑궁병대]:궁병전력+0.5, 궁병사상율-25%감소.

*나바테아 보병옵션[머리사냥꾼]:보병전력+0.5, 궁병속성 추가. 사나움.

*링우드 궁병옵션[엘프레인저]:궁병전력+3, 보병속성 추가. 궁병생산비용+100%증가, 유지비+100%증가.

*나바테아,쿨로키스,세스턴,퓨이르스 징집병옵션[부족전사]:징집병 전력+0.3, 사나움

*중앙해 징집병옵션[시민군]:징집병 전력+0.5

*가브리스 기병옵션[개마무사]:기병전력+10, 기병사상율-33%.

*아실라 보병옵션[화원근위대]:보병전력+1, 궁병속성 추가.

*슬로인 궁병옵션[연노병]:궁병전력+3, 궁병 기동-2.

아시리스,쿨로키스,필리아스,이스파,벡체르,나바테아,링우드
얘네들이랑 싸워야한다는게 참으로....
무섭구먼

235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53:49

도센은 없네.. 걔넨 뭘까

236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54:14

뭐 무조건 특수병 가진나라가 있는건 아닐테니...

237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56:32

글고보니 프루샤덴 운스카르 먹방했으니 운스궁기병 아주 운좋으면 군사전통 흡수했으려나..?

238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0:57:03

>>237
루카가 반란분자들을 쓸어버리고 학살했는데
전통흡수가 되려나?

239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57:56

>>238 오히려 반란자들이 저 옵션들고 공격했겠군..

240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0:58:36

생각해보니.. 갈루스 군사귀족들 영입하면 갈루스 기병전통도 받아들일수 있으려나.. 무리겠지만

241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1:08:10

근데 생각해보니 봉신국인데 우리뭐 공물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받는구나...
우리가 갈루스에 대해 해주는거랑
갈루스가 우리한테 해줘야할게 정확하게 뭐지?

242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1:16:16

>>241 봉신국이 위험에 처하면 보호랑 지원, 갈루스는 세금이랑 공물, 그리고 제국의 병력동원 요청에 복종?

243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1:22:58

>>242
anchor>1596424067>262
anchor>1596424067>264
anchor>1596424067>269

이거랑 의회만들어주고 뭐 딱히 없엇지.

244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1:23:22

세금이랑 공물같은거 우리 받은적이 없으니 그런건 없을테고...

245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1:25:51

>>244 예전에 어장주가 관련해서 이야기했던거 있었는데.. 보호국과 종속국의 차이

246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1:29:29

나중에 어장주 오면은
갈루스에 우리가 해줘야될꺼랑
요구할수있는거나 물어볼까.

247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1:42:15

248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01:46:06

받는게 가능햇는데 10년간 요구를 안햇구나 우리가...

249 이름 없음 (SNyy8EfPp.)

2022-02-01 (FIRE!) 07:49:17

공물로 갈루스산 혈통마 받거나.. 혹은 갈루스의 군사귀족이나 그런쪽을 아카데미나 사관학교에 초청해서 기병 군사학이나 쌓을까..? 갈루스는 전통적으로 기병강국이라고 했으니까

250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11:07:05

아침 뒹굴!

251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2:17:07

점심 뒹굴! 노가리 깔 참치없나 설인데!

252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13:15:43

근데 갈루스 복원이 1419년
현재가 1441년
22년됬는데 갈루스 역량이 어느정도일지는 궁금하네.

봉신국이니까.
역량을 다쓰진 못해도
징발이나 기타명목세금이면

<갈루스 공국> *종속국:봉신국
농업151 상업35 공업29 문화35
└안정도:+1

효율을 기본으로 볼때

세금 151gp
식량 1510fd
무역 35gp
인력 4900에 145
혁신 35nn
정도려나?

253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13:19:42

봉신국으로서 세금을 어느정도 받아야 부담이 안되련지...
말을 받는쳐도 말값이 10pp에 25gp정도가 평균값이엿으니까.음

254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3:31:13

>>253 세금보다는 혈통마나 귀족들 들여오는 것도? 개인적으로 우리 돈은 넘치는 상업제국이니 세금보다는 우리 상공업 업글할 물산이나, 군사업할 혈통마 혹은 군사전통이나 행정전통 쌓아줄 귀족들 살살 미끼 흔들면서 참근교대? 식으로 데리고 오고 싶은데..

255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3:33:39

군사적으로 갈루스 이용하겠다면 혈통개량해서 용혈마를 만들어 기병들에게 장착한다음에 갈루스의 고유병종을 이용하는게 낫지않을까 하는생각이 드는데...

256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13:38:11

갈루스 혈통마 종류가 뭔지는 다이스일꺼 같은데

마지막 판정이 갈루스 군마 프루샤덴에 전량판매였엇는데
어떻게 됬는지도 알아야 될꺼 같기도하고
뭐 운스카르 정벌후에는
프루샤덴도 발티스에 이어 운스카르까지 얻었으니 말수입할 필요성은 줄었을려나?

257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3:39:36

>>255 갈루스 고유 기마병종은.. 귀족 영향력 떡상시키는 병종이라 신중해야해.. (머리 욱씬) 갈루스산 혈통마 들여오는 쪽을 일단 실시하고 갈루스 고유병종은 천천히 희석시켜서 개조하자고, 가령 귀족영향력 대신 상공인영향력(상인의 돈으로 무장한 차남.삼남기사 라던가) 느낌으로 가능하다면..

258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3:40:19

>>257 우리에게 맞게 개조개량해서 넣어야지.그대로 수입하면 우리상황에 안맞을거고

259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3:40:53

>>257 운스카르는 말박이 들이니까 말하나는 기가막히게 먹을껄.. 점령지 안정이 안되서 들어오는 군마거의 없겠지만..

260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3:46:31

사실 갈루스가 프랑스 포지션이니, 국가 속성이 농업대국+예술발달+귀족강성인데.. 예술은 멸망하면서 조졌고, 농업은 워낙 꿀땅이라서 그렇다고 나왔으니.. 남는건 갈루스 특유의 엄청난 농업생산량을 통한 직물등의 가공품과 축산품인데.. 이건 수입하고 있으니, 혈통마랑 귀족들의 전통정도밖에 없지. 문화야 우리가 복구해서 선도하는걸로 매료시켜야하고

261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3:47:20

혈통마 연구하겠다면 빨리하는게 나을거같기도한데.연구기간이 다른연구들 보다 기간이 길거같음

262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3:49:06

그리고 외교점 여유로 150점 킵하고 50점 모을때마다 충성도 업에 써야하는거 아닌가싶긴한데.지금 충성도가 100오버한게 아서버프탓도 있으니까 아서가 혹시 잘못되면 충성도100이하되면 통합퀘실패할수있고 그러면 피눈물나니까 미리미리 충성도 점검해야하지않나 싶긴한데

263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3:55:43

>>261 제시하기 : 돈없음. 돈이없어 돈이.. 끙.. 턴골을 땡겨오던가 해야하는데.. 거래처가 더이상 없으니 해상보험키고 퓨이리스같은곳을 뚫거나 해적놈들 뚫고 남대륙 끝까지 뻗거나.. 아님 군트람 찬스로 배좀 만들어 팔거나 해야해..

264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3:57:11

이대로면 일단 해군학교는 잠시 접어두고, 외교공관 2개에 내정부터 돌려야할판, 해군학교도 제독 보완때문에 돌리는건데, 지금 테이토쿠랑 고슈있어서 해군학교 지을 이유가 없음. 외교점이야 공관 2개더지으면 충분하고

265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3:59:03

>>261 일단 혈통마량연구 견적은 받아보는건 어떰?개량연구비용 견적받은게 있었나?

266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3:59:25

>>264 외교공관지을때 석재투입추가해야....

267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4:01:20

>>266 그럼 해군학교 포기에는 동의? 내정 우선순위를 외교공관,대학,혁신원더 혹은 턴골수입용 정책으로 전환한다. 지금 이상태로는 군사연구할 혁신과 턴골도 안나와..!

268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4:01:56

>>265 혈통마를 들여와야 연구를 하지.. 우리 혈통마 수입도 안되었는데 견적을 어떻게 받아..

269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4:02:51

그리고 아마 혈통마는 페가수스처럼 20pp씩 해서 그거 모아서 한번에 바꾸는거 아닌가 싶은데? 환수때 매분기마다 20pp 생산이라고 적혀있었던 것처럼..

270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4:05:39

>>267 현재상황이 X망이라 학교는 나중으로......쳇....

271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4:10:10

좋아. 이제야 좀 내정딸칠 수 있겠네. 군사도 슬슬 챙기긴 해야하지만 지금 중요한건 해군보다는 육군에다가 마법학 연구니까.. 돈좀 쌓고 턴골 올리고 혁신용 원더도 올리고.. 내정 스펙 확인과 준비용 시간벌기가 중요하지. 서방 정세가 급변하니 빨리 안정화시켜야 하니까

272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4:13:49

>>271 그런데...법원1개 하나 건설했으면 좋겠.......행정력수급계수 1개는 챙겨야하지않나 싶어서

273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4:20:31

>>272 달루스에 하나박으면 되지? 거긴 세울 명분 충분하니까

274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14:22:18

>>273 어디든 상관없.....행정력 수급계수올려서 정책업시간땡기고싶은거라

275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4:25:50

사실 정책업 하려면 원더로 대청사라던가, 저번에 관료제 정비처럼 관련된거 한번 싹 정리하면 되긴하지.. 아니 그냥 다필요없고 식자층 갈아서 관료 아카데미 세우고, 거기서 나오는 관료 엘리트들을 갈아버리면 행정력이 복사됨. 그짓거리가 가능해서 행정력만큼은 어느나라도 따라올 수 없었던 곳이, 선비의 나라 조선이고..

276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5:29:11

으음 관료 아카데미.. 지어볼까..

277 이름 없음 (KTtO92u2SE)

2022-02-01 (FIRE!) 16:11:22

데굴.. 오늘도 안하시려나!

278 이름 없음 (x3zT9i4gVc)

2022-02-01 (FIRE!) 19:30:09

비정기니까?

279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19:57:18

>>276 관료아카데미 새로짓기보단
이미 있는 왕립아카데미를 증축이나 증설해서
관료 부분을 강화시키는게?

280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0:32:34

>>279 왕립아카데미에서 특정분야만 강화시키는게 조금 그런 느낌이 들어서 그랬지밀 뭐 상관없나

281 이름 없음 (oJ2GNjtbvo)

2022-02-01 (FIRE!) 20:39:00

>>279 그냥 물어봐서 둘다 견적뽑아서 정하면 될듯.

282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0:44:05

턴골이 1000인데 돈이 없다니 이것도 참.. 돈끌어올 구석은 다끌어왔고, 진짜 시장이 이렇게 절실하게 될줄이야.. 씁.. 내수시장을 더키우든 새 판매처를 찾든 해야하든데 저놈의 해적동맹을 안치우면 새 시장은 얻기 힘드니 원..

283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0:47:23

향신료랑 해산물을 또 내수돌려야하나.. 아님 새판로를 개척해야하나.. 사줄곳이 있을까..

284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20:50:24

턴골이 늘어난만큼 고정비용도 늘어나고 있으니까 뭐...

285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21:01:36

>>282
참치 목표중 하나는 백척함대로 자유해적동맹 점령하고 남대륙하고 동방사이의 섬을 점령하고 싶음....

286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1:08:07

>>285 진짜 각만 되면 맹우인 군트람과 함께 대해전으로 자유해적 잡고, 기항지 흡수하면 무역로가 증식하듯 늘어나긴 할텐데.. 저쪽 전력이나 상황도 슬슬 알아봐야하려나.. 한번 손봐주긴해야해.. 특히 해상보험 열려면 해적 족치는것도 필수불가결이라..

287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1:09:02

쟤네가 200척함대에 11개 해적단인데, 일단 달루스 정복전 때 해적단 하나는 궤멸 시켰고 이후 다이스에 미약한 분열나왔으니 지금은 어떨지..

288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21:13:04

그것도 어장내적으로는 20년가까이 되나?

289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1:18:04

>>288 ㅇㅇ 그쯤될껄 꽤 오래되었음.
그래서 카이바 죽기전에 한번 점령전은 아니더라도 찔러보기라도 해야하나 고민중..

290 이름 없음 (AMvHwrmOaw)

2022-02-01 (FIRE!) 21:19:31

슬로인 군트람 중앙해 끌어들여서 해적토벌한번 해보고 싶긴 했는데...

군트람은 알트리아 성왕 언제죽을지 모르고
슬로인은 가브리스가 언제 움직일지 모르고
중앙해는 통합움직임 물밑 마지막으로 등장이 없으니

끌어들일 세력이 없어...

291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1:19:34

근데 사실 찌르면 전면전될 확률이 높아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하지만.. 해적동맹같은 놈들을 말로 설득하는건 불가능하니 해전이기고 없애버려야한단 말이지.. 시달리던 국가들에게 우호도도 약간이나마 오를테고

292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1:21:19

저것들만 잡으면 남대륙 극동 무역로도 뚫리니 좋을텐데.. 쟤네가 지금 시장확장이나 새 산물 수급을 막는 장애물중 하나야..

293 이름 없음 (fgUcKg7Pto)

2022-02-01 (FIRE!) 22:03:11

뭔가 노가리깔거없을까(뒹굴

294 이름 없음 (YdEbYbgNe6)

2022-02-02 (水) 11:58:40

정오데굴!!

295 이름 없음 (YdEbYbgNe6)

2022-02-02 (水) 12:39:07

저번에 금융조정이 높으면 민간투자나 공대출이 활성화되고 범위가 커진다고했는데 이거 써먹을 방도가 어디 없을까?

296 이름 없음 (zTp.Oy0xAU)

2022-02-02 (水) 16:05:50

데굴.. 4시인데도 아무도 없다.. 물류옮기던 거나 마저할까

297 이름 없음 (E.MQaX2DXk)

2022-02-02 (水) 18:21:17

끄아아 알바끝! 같이 노가리 깔 참치없나..(뒹굴

298 이름 없음 (PgeCiaM5vc)

2022-02-02 (水) 18:25:11

꾸준하네.

299 이름 없음 (PgeCiaM5vc)

2022-02-02 (水) 18:26:56

근데 은행지은지 1년됫으니까 민간투자나 공대출 활성화효과는
우리가 직접 계획짜고 올리지 않는 이상은 뭐 시간지나봐야 되지 않을까?

300 이름 없음 (tgfnotO0w.)

2022-02-02 (水) 18:32:28

>>299 한번계획 크게짜볼까.. 지금 턴골더 박차를가해야해서..

301 이름 없음 (lfoZ3R.xY2)

2022-02-03 (거의 끝나감) 12:16:07

정오 뒹굴!

302 이름 없음 (eZbuvXmOsU)

2022-02-03 (거의 끝나감) 15:37:37

데굴!

303 이름 없음 (eZbuvXmOsU)

2022-02-03 (거의 끝나감) 15:39:58

설 연휴가 끝났으니.. 오늘 하려나? (기대)

304 이름 없음 (lfoZ3R.xY2)

2022-02-03 (거의 끝나감) 21:04:21

데굴데굴

305 이름 없음 (HZopTUsEv.)

2022-02-04 (불탄다..!) 14:35:15

데구르르.. 오늘도 인양.. 뚠뚠

306 이름 없음 (wYsG3kJHQI)

2022-02-04 (불탄다..!) 14:45:13

포기하자 이건 빼박 연중각임

307 이름 없음 (HZopTUsEv.)

2022-02-04 (불탄다..!) 14:47:15

>>306 아니야.. 그럴리 없어.. 연재 할꺼야 아마..

308 이름 없음 (DkuODCWw/s)

2022-02-04 (불탄다..!) 14:57:33

이번주까지 기다려보고 안되면 ㅈㅈ쳐야할지도.....

309 이름 없음 (BI8brEZp/s)

2022-02-04 (불탄다..!) 15:03:13

이번주 안에는 오겠지.. 아마?

310 이름 없음 (pcSUoikMPI)

2022-02-04 (불탄다..!) 15:23:46

데굴 내정참치는 역시 꾸준하네.
다른 참치들은 자포자기인가.
흠...

311 이름 없음 (BI8brEZp/s)

2022-02-04 (불탄다..!) 16:39:55

언젠가 올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

312 이름 없음 (AbR.rrB41k)

2022-02-04 (불탄다..!) 20:12:51

데굴.. 어장주 오길 기원하며 저녁 인양..

313 이름 없음 (rOkbZeQn2Q)

2022-02-05 (파란날) 13:07:04

오늘은.. 오시지.. 않을까..!

314 이름 없음 (SIXYE7s0Nc)

2022-02-05 (파란날) 13:08:25

뭐 아직 일주일도 안지낫는데
연휴도꼇고 기다리면 언젠가 오시겟지?

315 이름 없음 (rOkbZeQn2Q)

2022-02-05 (파란날) 17:44:24

데굴 저녁 기념 복귀 기원!

316 이름 없음 (aseL/osdlk)

2022-02-05 (파란날) 22:19:47

저녁인데 소식은 업구만.내일다시와야겠다

317 이름 없음 (rOkbZeQn2Q)

2022-02-05 (파란날) 22:27:06

소식이 없으니. 마지막 리미트인 내일을 기다리자..

318 이름 없음 (SIXYE7s0Nc)

2022-02-05 (파란날) 23:52:09

마지막 리미트일꺼 까지야...?

319 이름 없음 (Tq9mRDQelU)

2022-02-06 (내일 월요일) 11:20:42

데굴데굴

320 이름 없음 (dmtGyaCIjY)

2022-02-06 (내일 월요일) 11:44:15

굴데굴데굴 오늘도 안오면.. 현생에 일이생기신거겠지..

321 이름 없음 (Tq9mRDQelU)

2022-02-06 (내일 월요일) 17:13:36

>>320 현생에 일이생기신것인지 아니면 모티가 없어서 안하시는것인지.......

322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7:19:03

내정참치나 군대참치가 데굴데굴 굴리는건가?

323 이름 없음 (Tq9mRDQelU)

2022-02-06 (내일 월요일) 17:21:34

WARGHHHHH.....(힘이빠진다)
아마 오늘넘어가면 방전되지않을까 싶....

324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7:30:38

데굴 굴리는게 군사 기술참치인가...?
햇갈리는구만.

325 이름 없음 (YAKlzJtkfo)

2022-02-06 (내일 월요일) 18:29:10

내정입니다 내정

326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30:55

>>325 323 동일참치?

327 이름 없음 (YAKlzJtkfo)

2022-02-06 (내일 월요일) 18:35:10

>>324 ㄴㄴ 군대,기술 참치랑 내정(본인)이 번갈아 가면서 끌올하는 듯 아마

328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36:51

>>327 참치가
anchor>1596441071>1
요참치 맞음?

329 이름 없음 (D.m/63xOQU)

2022-02-06 (내일 월요일) 18:43:38

>>328 ㅇㅇ

330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44:20

그렇군...음
추측하는게 하나 있엇거든.

331 이름 없음 (xcMimbCIN2)

2022-02-06 (내일 월요일) 18:48:15

>>330 뭐길래?

332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48:16

>>315
>>320
>>327
>>329가 동일참치면 음...

뭐 하루지나면 아이피 또바뀌니까 의미없겟지만...

333 이름 없음 (xcMimbCIN2)

2022-02-06 (내일 월요일) 18:49:06

아니 뭔데 궁금하잖아

334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49:18

참치는 누구?

335 이름 없음 (xcMimbCIN2)

2022-02-06 (내일 월요일) 18:50:18

>>330 폰으로외서 IP 바뀐거

336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51:56

뭐 내정참치 말해준대로면 내정참치랑은 상관없는일이니까.



337 이름 없음 (flyZkl/0k6)

2022-02-06 (내일 월요일) 18:53:37

아아니 머선 일인데 궁금하게하지말고 알려줘

338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8:56:37

헛다리면 솔직히 그참치한테 미안한 말이라서리...
그냥 혼자만 추측하고 싶은데

대강 6어장쯤에 어장주 화내게한 참치 추측중임.

339 이름 없음 (pvlbQQB55o)

2022-02-06 (내일 월요일) 19:01:53

>>338 ...엉? 엄.. 화난다기 보다는 당혹스럽네
난 상어아가미 싫어하는 어장주 배려하자고 한 참치였는데..
내정 이야기 하는 IP 확인하면 알껄?

340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19:03:38

>>339 아이피가 날짜지나다가 또는 와이파이나 폰에따라 바뀌다보니까.
참치가 누군지 햇갈림.
말한대로면 참치랑 관련없음.

341 이름 없음 (mIjpizuCDk)

2022-02-06 (내일 월요일) 22:39:43

어장주 무소식이 월요일부터고

크라운즈랑 중왕기텀이 2달정도였으니...음

잘돌아오시면 다행히겟구먼

342 이름 없음 (nxvfYNclAw)

2022-02-07 (모두 수고..) 12:12:48

설주간이니 일주일 쉬었더고 믿으면서 오후 뒹구르르으!!!

343 이름 없음 (DqX4JFGUTE)

2022-02-07 (모두 수고..) 19:39:23

저녁 데구르르.....이지만 무소식인가....

344 이름 없음 (YRayF.fF0w)

2022-02-07 (모두 수고..) 22:35:53

2명 왔다간건가?

345 이름 없음 (vWEu414plY)

2022-02-07 (모두 수고..) 22:41:53

뒹굴.. 10일.. 수요일까지 기다린다..

346 이름 없음 (YRayF.fF0w)

2022-02-07 (모두 수고..) 22:46:57

인내심 있는 참치로다.

347 이름 없음 (vWEu414plY)

2022-02-07 (모두 수고..) 22:47:59

봄이 되면 올것이에요 어장주는.. 겨울이라서 추워서 겨울잠을 자고 있을 뿐이에요..

348 이름 없음 (YRayF.fF0w)

2022-02-07 (모두 수고..) 23:02:20

어장주를 믿는 참치 좋구나...
말하는거 보면 내정참치?(감으로 찍기)

349 이름 없음 (YRayF.fF0w)

2022-02-07 (모두 수고..) 23:53:26

>>347 참치들도 모여서 같이 즐기면 좋겠네.

350 이름 없음 (2rgpZu7sRI)

2022-02-08 (FIRE!) 13:50:44

점심 뒹굴! 어장주가 올꺼라 믿는다!

351 이름 없음 (X28wNVKMuA)

2022-02-08 (FIRE!) 15:30:48

믿음가지는 참치 좋아용.

352 이름 없음 (0ebIR.kXpg)

2022-02-09 (水) 00:54:00

문뜩 든생각
보고있던 어장주들이 일주일 넘게 아무소식이 없는건 슬프다.

353 이름 없음 (j9R9l0hPzY)

2022-02-09 (水) 00:56:12

>>352 무슨 어장들을 보고 있었길래?
일단 오늘도 뒹굴.. 10일째.. 오늘 낮에는 올꺼야

354 이름 없음 (0ebIR.kXpg)

2022-02-09 (水) 01:08:26

>>353
타어장 언급은 좀그런데
요기말고도 2개더

355 이름 없음 (j9R9l0hPzY)

2022-02-09 (水) 13:05:23

오후 뒹굴.. 10일째.. 어장주는 올것이에요..!!

356 이름 없음 (nEWXSSvHDs)

2022-02-09 (水) 13:12:50

참치는 참 믿음이 좋다.
언젠간 오시것지.
늦게 오실수록 팬드래곤 이야기가 계속될지가 희박해질뿐.
끝까지 보고싶은데 과연?

357 이름 없음 (j9R9l0hPzY)

2022-02-09 (水) 13:15:52

>>356 펜드래곤 이야기는 완결났으면.. 어장주 어장중 제대로 완결났던게 비그라틴과 야루영주, 라그스 정도라..

358 이름 없음 (nEWXSSvHDs)

2022-02-09 (水) 13:16:52

야루영주가 내가 참치어장 3번째로 본거라서...

비그라틴하고 라그스는 어떰?

359 이름 없음 (j9R9l0hPzY)

2022-02-09 (水) 18:02:29

>>358 비그라틴은 어장주 초창기 시스템이라 좀 복잡? 난잡하고
라그스는 야루영주+현재 턴스킵 진행이 자리잡은 느낌.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어서 볼맛이 있지.

360 이름 없음 (j9R9l0hPzY)

2022-02-09 (水) 23:12:04

오늘도 뚠뚠.. 안오셨나..

361 이름 없음 (RpJSxrPFIA)

2022-02-10 (거의 끝나감) 00:19:00

음...대충 10일 지낫나?
진짜 한달아니면 두달 잡아야 할려나?

362 이름 없음 (M2IWzwR5bw)

2022-02-10 (거의 끝나감) 13:12:31

점심 뒹굴.. 어장주가 올때까지 뒹굴거림을 멈추지 않겠다..

363 이름 없음 (2No0oaWbEs)

2022-02-10 (거의 끝나감) 13:21:16

거 내정 참치는 꾸준혀?

364 이름 없음 (M2IWzwR5bw)

2022-02-10 (거의 끝나감) 13:24:22

>>363 그렇다고 참치가 직접 영지물 어장을 열긴 힘드니까

365 이름 없음 (sWl2vbkDWw)

2022-02-11 (불탄다..!) 14:52:34

점심 뒹굴.. 어장주.. 12일째 실종! 허나 3월에는 올꺼라 믿으며 기다린다

366 이름 없음 (ViBGAx2x32)

2022-02-11 (불탄다..!) 19:39:04

이 어장이 뒹굴로 가득차기전엔 오겠지?

367 이름 없음 (gizw8RfAmU)

2022-02-12 (파란날) 12:37:13

13일째.. 어장주 실종! 하지만 점심 뒹굴은 멈추지 않는다!!

368 이름 없음 (zW.HUOOmnE)

2022-02-12 (파란날) 15:54:37

그렇군.꾸준
뭐 나도 한번씩보지만

369 궁정서기관◆.60bUKrQIQ (OzYUYP5m9w)

2022-02-13 (내일 월요일) 00:39:29

왠지 계속 억지로 붙잡고 있으면, 모티베이션이 없는 상태에서 괜히 내 신경만 날카로워지는게
스스로도 보여도 방랑했음미다. 그렇게 날카로워진 반응으로 참치에게 안좋게 대하는거같아서
스스로도 고민이 되고 자괴감도 들었고요.

때문에 참치어장을 당장 끊었었습니다. 끊고 좀 거리를 두고 있으면 모티베이션이 충전되거나
마음이 넉넉해질까봐요.

중간에 한 번 살펴보기라도 할까 생각했지만, 두려움만 두근거림 반으로 외면했고요.
일단 최근엔 여러가지 다른걸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리-
Q.펜드래곤 제국 이어서 할건가요?
A.당장 계획상 펜드래곤 제국을 중단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Q.근데 왜 참치어장 안해요.
A.참치어장 자체를 거리를 두고 좀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일부러. 그래서 잡담판은 커녕 어장사이트 자첼
일부러 접속안했어요.

Q.그래서 결국 언제 돌아오나요
A.몰라요. 라지만 진짜로 모티가 충전되는게 아니라면 스스로 참치들에게 너무 날카롭게 대하는걸 스스로도 깨닫고있어서...
스스로 좀 마음이 넉넉해지고 모티가 충만할때 돌아올거같습니다.
솔직히 서로 마음이 넉넉할 때 웃으며 보는게 좋잖아요.

370 이름 없음 (H4wrRB9uTM)

2022-02-13 (내일 월요일) 10:22:20

넹.편히 쉬다오세요.

371 이름 없음 (Ebij3BWFEI)

2022-02-13 (내일 월요일) 10:57:14

확인했습니다. 편히 쉬다가 오세요. 기다릴께요.
매일매일 뒹굴거리면서 기다리는데는 익숙하니까..(아무말

372 이름 없음 (egAfO2HavA)

2022-02-14 (모두 수고..) 14:06:41

데굴! 다시 1일차부터 다시 데굴이다! 어장주님이 복귀했을때, 아무도 없으면 섭섭할테니..

373 이름 없음 (RYmv6SzDM2)

2022-02-14 (모두 수고..) 14:18:18

적어도 2은 있것지.아니면 3

374 이름 없음 (i5VQti6Wus)

2022-02-15 (FIRE!) 14:31:12

2일차 점심 데굴! 하루에 한번 데굴!

375 이름 없음 (1Yt3pTIyts)

2022-02-15 (FIRE!) 16:47:49

2주넘게 꾸준하다.

376 이름 없음 (wzIe6LUN/w)

2022-02-16 (水) 12:07:03

3일차 점심 데굴! 하루에 한번! 궁정을 향한 인사!

377 이름 없음 (/YNe8xtMpw)

2022-02-16 (水) 23:25:47

나도 꾸준하게 있지만

378 이름 없음 (Lm7vw5dgoU)

2022-02-17 (거의 끝나감) 14:02:15

4일차 점심 데굴! 하루하루를 기다리는 마음!
(noup 붙일까 고민중)

379 이름 없음 (UEM0LKf8vQ)

2022-02-17 (거의 끝나감) 14:16:33

난 붙이고 있음.

380 이름 없음 (0S8aWG1Ks2)

2022-02-18 (불탄다..!) 19:25:31

응앗! 오늘은 늦었다. 5일차 저녁 데구르르!!

381 이름 없음 (xHseerh7NU)

2022-02-19 (파란날) 00:05:11

noup은 안붙엿지만
내정참치는 여전히 꾸준하구먼
몇일까지 할지.

382 이름 없음 (dX.xeoRqps)

2022-02-19 (파란날) 13:53:21

점심 데굴 6일차! 오늘부터는 noup을 붙이도록 한다!
모티가 빨리 충전되시길 바라면서 데굴데굴!

383 이름 없음 (wJGx2bkdp.)

2022-02-19 (파란날) 17:23:46

꾸준글 좋아용

384 이름 없음 (uLYcif0ZwM)

2022-02-20 (내일 월요일) 16:03:53

점심데굴! 7일차다! 일주일이 지났으면 2주일을 기다린다!!

385 이름 없음 (WdB6hh108Q)

2022-02-20 (내일 월요일) 17:11:34

처음부터면21일 꼬박꼬박인가.

386 이름 없음 (HkrFogxR72)

2022-02-20 (내일 월요일) 20:27:49

>>385 YES 왜냐면 참치는 참치어장 입문도 어장주 어장으로 했고, 정착도 어장주 어장으로 했거든. 완전 팬임

387 이름 없음 (PakdfIHCVY)

2022-02-21 (모두 수고..) 00:25:05

그랭 그런거 같더라.
일단 22일차는 먼저.

388 이름 없음 (iXBAO4iWhA)

2022-02-21 (모두 수고..) 14:06:53

점심데굴! 8일차! 3월달에는 올것이라고 생각하며 데굴데굴한다!!

389 이름 없음 (VJhScP7XPg)

2022-02-22 (FIRE!) 13:15:21

점심 데굴 9일차! 데구르르 데구르르!!
아이디어 추가 기록 : 병조림, 오르망드식 위탁재배, 제지공장, 인쇄소 활용 - 신문? 교육

390 이름 없음 (5SOOLy9jvk)

2022-02-22 (FIRE!) 18:34:54

외교부터라 아이디어가 쓰일날이...

391 이름 없음 (6dURm2PivY)

2022-02-23 (水) 16:26:58

점심 데굴 10일차! 외교 쪽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적용이 힘드니까..
일단 어장주님 복귀 기원하며 데구르르

392 이름 없음 (Gul3jDW7cs)

2022-02-23 (水) 16:33:28

다이스와 어장주 선택지니까 어쩔수 없지.
프루샤덴 혈연관계 끊긴건...흑

393 이름 없음 (0XN5DRKyS2)

2022-02-24 (거의 끝나감) 14:40:51

점심데굴 11일차! 데구르르!!
프루샤덴이 혈연 끊긴건 사실상 기정사실이라고 봤기에 문제낫띵
다만 예상외로 빨리 끊겨서 외교망 복구하는게 문제일뿐이지..

394 이름 없음 (XnnE27pcpk)

2022-02-24 (거의 끝나감) 20:46:05

그런가?

395 이름 없음 (VFPZPe/oI.)

2022-02-25 (불탄다..!) 13:58:33

점심데굴 12일차! 데굴데굴

어차피 외교는 이제 숨만 쉬어도 우린 통합도 되고, 국력 상승하는 때가 왔으니까 적당히 친목질하면서 현상 유지만 시켜도 되는걸.
외교적으로 우리가 손댈 곳도 거의 없고.. 굳이 따지면 군트람 친목질 강화랑 프루샤덴과 2강 체제 굳히기 유지, 그리고 오르망드 이권지대와 관련된 협상..이려나!

아무튼 어장주 보고싶다!

396 이름 없음 (lPps/R4.0c)

2022-02-25 (불탄다..!) 15:06:03

타냐 의중을 모르니 어떻게 될런지.

397 이름 없음 (KR9MqnD9SA)

2022-02-26 (파란날) 16:46:09

점심 데굴 13일차! 3월에는 오실꺼야!

어차피 타냐 입장에서도 괜히 지금 강대강을 터뜨리기보단 유지한채로 자기들이 주도권잡을 생각을 할테니 전쟁은 안날확률이 높고,
이번 사별로 클레임거리도 아예 없어진다고 볼수 있으니까, 그냥 계속 유지할것 같은데? 그러면 내정딸 주로친 우리는 평화기간이 길수록 발전가도 달릴수 있어서 좋고.

398 이름 없음 (uFNWuK8PM.)

2022-02-26 (파란날) 20:54:36

2월도 슬슬 막바지인가

399 이름 없음 (sm3snKeymo)

2022-02-27 (내일 월요일) 16:22:45

점심데굴 14일차! 데구르르!! 2월도 이제 2일 남았다아!!

400 이름 없음 (tdHpNsa/F6)

2022-02-28 (모두 수고..) 07:54:55

이제1일

401 이름 없음 (v58dyrpDYI)

2022-02-28 (모두 수고..) 16:29:48

점심 데굴 15일차! 3월에는 오시겠지!!

402 이름 없음 (wyYhUbJBo.)

2022-03-01 (FIRE!) 16:39:38

점심데굴 16일차! 언제쯤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데굴데굴한다!!

403 이름 없음 (MffBGbJUJE)

2022-03-01 (FIRE!) 20:22:27

그래.

404 이름 없음 (RswKGfTR3c)

2022-03-02 (水) 15:59:47

점심데굴 17일차! 어장주 3월에는 올거라 믿는다앗

405 이름 없음 (1pPnZDkclM)

2022-03-02 (水) 17:01:52

근데 대성당하고 우리 예정된게 뭐였지?
연구랑 건축?

406 이름 없음 (RswKGfTR3c)

2022-03-02 (水) 23:27:47

>>405 대성당, 치료술사 유닛 연구
그 이외에는 군사력 증강이랑 혁신때문에 올스탑 상태

407 이름 없음 (g5I.ZxPiEk)

2022-03-03 (거의 끝나감) 15:19:36

점심데굴 18일차! 슬슬 소식이라도 알려주셨으면..

408 이름 없음 (O7MKPe.r8g)

2022-03-03 (거의 끝나감) 16:44:14

연구돌리던거 없었나?흠

409 이름 없음 (sP7/EwLRYo)

2022-03-03 (거의 끝나감) 19:31:00

>>408 연구 돌리는 건 [치료술사] 유닛 및 전후 사상자 회복 관련 의학 연구, 매턴 300nn의 혁신 쓰던거 그거 딱 하나 있어.
아무튼 저녁에도 한번 더 데굴데굴!

410 이름 없음 (8ILUjL/aeg)

2022-03-04 (불탄다..!) 14:44:51

점심데굴 19일차! 봄이 되고 날이 따뜻해지면 오시겠지이..

411 이름 없음 (RIPIqSmpA6)

2022-03-04 (불탄다..!) 17:38:34

그렇군

412 이름 없음 (DdurmN5Aig)

2022-03-05 (파란날) 20:47:12

오늘은 20일차를 안한건가?흠

413 이름 없음 (WQVNQNM.pE)

2022-03-05 (파란날) 22:24:31

저녁데굴 20일차! 기다림은 끝나지 않는다!

...좀 늦었지만!

414 이름 없음 (GF15QILQXM)

2022-03-06 (내일 월요일) 17:26:21

점심데굴 21일차! 어장주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415 이름 없음 (F8o1M6N./U)

2022-03-07 (모두 수고..) 14:16:35

점심 데굴 22일차! 흑흑 어장주를 기다리다 지칠지도..

416 이름 없음 (DZzxWvqJoc)

2022-03-08 (FIRE!) 00:08:31

뭐3주넘었으니까.

417 이름 없음 (Gu8YXlWM3g)

2022-03-08 (FIRE!) 19:52:28

저녁데굴 23일차! 기다림은 끝나지 않는다..

418 이름 없음 (7b46VZMmWg)

2022-03-09 (水) 00:25:35

14+23=37일
오늘까지 38일인가.

419 이름 없음 (rBI1qsX7qs)

2022-03-09 (水) 16:20:51

점심데굴 24일차! 어장주를 부르는 주문! (데굴

420 이름 없음 (7b46VZMmWg)

2022-03-09 (水) 23:32:12

역시 꾸준하다.

421 이름 없음 (Q8g/aAO/ho)

2022-03-10 (거의 끝나감) 15:26:57

점심 데굴 25일차! 어장주를 소환하는 춤! (딴스)

422 이름 없음 (NbZMJkwV5g)

2022-03-11 (불탄다..!) 15:48:57

점심 데굴 26일차! 어장주님 강림을 기원하는 의식!!

423 이름 없음 (5/3kTpYUJM)

2022-03-12 (파란날) 13:25:27

점심 데굴 27일차! 슬슬 올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 하면서 어장주님을 불러본다!

424 이름 없음 (tFHRDjaMeI)

2022-03-13 (내일 월요일) 19:15:05

점심데굴 28일차! 데굴데굴!

425 이름 없음 (wHvOJEI4f.)

2022-03-14 (모두 수고..) 18:46:36

점저녁데굴 29일차 데구른

426 이름 없음 (N1fKx9KePU)

2022-03-14 (모두 수고..) 23:59:12

이제 30일차인가

427 이름 없음 (3Onr76MW6s)

2022-03-15 (FIRE!) 11:32:46

점심데굴 30일차! 한달이 되었다! 2달째까지 기다려보자!!

428 이름 없음 (0jUTPmenNU)

2022-03-16 (水) 19:14:05

저녁데굴 31일차!어장주님의 소식이 궁금하다!!

429 이름 없음 (CYwIXNI.8Y)

2022-03-17 (거의 끝나감) 21:08:38

저녁 데굴 31일차! 생존신고가 기다려지는 밤이다아!

430 이름 없음 (LhU0IlwLxw)

2022-03-17 (거의 끝나감) 23:37:22

한달이 벌써

431 이름 없음 (Mdr9HYOAgs)

2022-03-18 (불탄다..!) 15:57:31

점심 데굴 32일차아!! 어장주를 부르는 노래!!

432 이름 없음 (1gSVR9M7Fc)

2022-03-19 (파란날) 15:42:40

점심데굴 34일차! (31일차가 2번)
인제 안오면 언제 오나아!!

433 이름 없음 (YKWLkoHqBE)

2022-03-20 (내일 월요일) 20:31:46

저녁 데굴 35일차!
데굴뒹굴데굴! 제발 와주세요 어장주!!

434 이름 없음 (ALv8T8UDW.)

2022-03-21 (모두 수고..) 16:52:32

점심데굴 36일차! 어장주는 언제오나앙

435 이름 없음 (2vqsB2x1LM)

2022-03-22 (FIRE!) 17:45:05

점심데굴 37일차! 감감무소식 흓윽

436 이름 없음 (wW/K4oiKl.)

2022-03-23 (水) 18:31:43

점심데굴 38일차 제발 슬슬 와줘엇 어장주웃..!

437 이름 없음 (bISvZDKZzA)

2022-03-24 (거의 끝나감) 17:31:28

점심데굴 39일차 지친다아 흑

438 이름 없음 (GvQzvHzCIM)

2022-03-25 (불탄다..!) 16:22:26

점심데굴 40일차.. 4월이나 기다린다..

439 이름 없음 (V646y2onio)

2022-03-26 (파란날) 20:03:18

저녁데굴 41일차앗!!!! 소환어장주

440 이름 없음 (5AgoHW0arY)

2022-03-27 (내일 월요일) 03:01:49

처음 휴재휴55
오늘쨰로 56일 정말 꾸준하네

441 이름 없음 (9HWrevbax6)

2022-03-27 (내일 월요일) 16:54:22

저녁데굴 42일차 힝 어장주인줄 알았는데 ㅠ

442 이름 없음 (4kAzenp6n.)

2022-03-28 (모두 수고..) 20:00:04

저녁데굴 43일차.. 3월끝까지 안오는건가..!!

443 이름 없음 (qKJwllKVLo)

2022-03-28 (모두 수고..) 23:47:48

444 이름 없음 (nJADJ.TX7o)

2022-03-29 (FIRE!) 01:04:15

간만에 다시하신거 좋네용.

>>442 참치는 아깝게 됬구먼

445 이름 없음 (a8kI1yoDs.)

2022-03-29 (FIRE!) 01:09:38

꺄아악 왔었다니이이이이! (데굴

446 이름 없음 (nJADJ.TX7o)

2022-03-29 (FIRE!) 01:10:55

꾸준했는데 아까웠네.

뭐 내일 오후쯤에 하신다니까...

447 이름 없음 (a8kI1yoDs.)

2022-03-29 (FIRE!) 01:13:22

내용은 다 읽었고.. 핌불베르크면 사실상 외교, 군사훈련, 건축이나 거래가 전부 봉인되니까 이참에 관리하지 못했던 행정쪽을 한번 더 업글하고 싶은데, 학자나 지식인들에 대한 투자, 혹은 마법학에 대한 투자 위주로

448 이름 없음 (a8kI1yoDs.)

2022-03-29 (FIRE!) 01:22:26

일단 내일 정리할 자유앵커 목록

1. 제국 내 산맥 자원탐사 결과 확인
2. 핌불베르크로 인한, 노동자 상인 계층의 걱정과 불만, 혹은 상업의 위축이 예상. 이를 막고 상업의 유지 및 핌불베르크 이후 상업 부흥의 목적을 위해, 제국 은행에 쌓인 자금이나, 활성화 정도 확인, 가능하다면 제국 은행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해상보험 정책]의 가능성과 실행비용, 효과등을 재무대신, 재상과 의논
3. 구휼을 위한 [연석]의 활용방안을 토키와 의논. 연석을 투자하여 빈민층,노동자 층에 필요한 연료를 보급하고, 다시 이를 통하여 연석에 대한 거부감등을 희석
4.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긴 겨울동안 추위를 견디고 온기를 오래 유지시킬 수 있는 요리(ex 특제 스프)가 없는지 질의, 있다면 이를 구휼에 활용, 그리고 식량 소모를 줄일수 있을지 질문

449 이름 없음 (TQNeOZSoKU)

2022-03-30 (水) 00:20:09

긴기다림이 끝나고 어장주가 돌아왔다...! 토요일을 기다리자!!

450 이름 없음 (xwRgn5rU0k)

2022-04-02 (파란날) 20:37:38

음....돈벌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려나.
서대륙서부 돈되는모양인데

451 이름 없음 (Y85JWISFNM)

2022-04-02 (파란날) 20:39:04

일단 이어서 이야기하면 상권접근할 놈들이 많다 = 이권지대 존중안하는 그쪽에 항의하거나, 애초에 전세계적으로 가장 무역을 많이하고 있는건 펜드래곤이라 그걸 걱정할건 굳이..?
그리고 >>774의 문제지적은 뭔지 모르겠는데..

452 이름 없음 (xwRgn5rU0k)

2022-04-02 (파란날) 20:40:04

>>451 오르망드측이 다시나오거나 중앙해 도시국가가 접근할 가능성이 생각나서

453 이름 없음 (Y85JWISFNM)

2022-04-02 (파란날) 20:40:10

>>450 거긴 어장 시작부터 원자재는 엄청난 땅이었어, 정령석부터 열대과일, 대리석 다 나는 땅이었으니까

454 이름 없음 (xwRgn5rU0k)

2022-04-02 (파란날) 20:40:30

그리고 프루샤덴이 바다에 나올가능성도 고려해봐야하지않나 싶기도 하고

455 이름 없음 (Y85JWISFNM)

2022-04-02 (파란날) 20:41:50

>>452 이번전쟁 실패하면 오르망드는 어차피 남대륙 이권지대에서 축출당하는거 확정이고, 중앙해는 도시국가+동서대륙 무역중이라 손못뻗지. 남대륙 서부까지 영향 끼치기에는 기항지 문제랑 거리 문제가 커서

456 이름 없음 (Y85JWISFNM)

2022-04-02 (파란날) 20:43:08

>>454 ? 걔네가 왜 바다에 나와, 걔넨 바다 못나와 지금 구 운스카르 영토도 제대로 못 살리고 육군에 올인한 대륙세력인데.. 걔네 바다에 나올려면 일단 군국주의부터 포기해야하는데 할 놈들임?

457 이름 없음 (xwRgn5rU0k)

2022-04-02 (파란날) 20:43:28

>>455 뭐 일단 가능성이란건 아예배제할순 없으니까 가정하고 대책을 고려해야하니까 말이지

458 이름 없음 (Ya7wum.ZJY)

2022-04-02 (파란날) 20:49:15

그리고 나 다 까먹어서 그런데,

우리 외교 판이 어떻게 되더라...

일단 서대륙 국가들은 가능한한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데 다들 날이 선 상태였던 아마...

거기에 루카가 사망하면서 기존 외교 전략이 다 박살났고...

기본적으로 프루샤덴과 친하게 지내는건 전제고, 그 외에 우리 편을 어디서 확보해야할지 정해두고 싶은데...

459 이름 없음 (xwRgn5rU0k)

2022-04-02 (파란날) 20:51:06

프루샤덴은 서로 대륙양분해먹기로 했었는데 루카가 그렇게 죽어버리면서 외교대전략이 개꼬임

460 이름 없음 (POIm5ZeaRs)

2022-04-02 (파란날) 21:02:04

>>459 ??? 개꼬였다고 하기에는 위에서 어느정도 다조율 끝났지? 루카 죽은건 죽은거고 오르망드, 프루샤덴이랑 외교공관건설하면서 균형외교 추구하는쪽으로 했었지 교황청도 가능하면 공관짓고

461 이름 없음 (xwRgn5rU0k)

2022-04-02 (파란날) 21:03:04

>>460 그당시시점기준으로 말이지

462 이름 없음 (L6LZSPjNwM)

2022-04-02 (파란날) 21:17:39

뭐 외교는 언제나 바뀌기 일수이니 계속 변화에 대응해야지

463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2:56

외교관계는 안정화에 접어들었고.. 내정도 순탄하고.. 돈벌이만 좀더 찾으면 되려나..

464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4:29

성약궤였다면 성약의 주인이 처음에 남긴 말씀으로 종교적으로 뭔가 큰일 하나 할수 있엇던거 같은데
단죄의 창은 뭔가 거대한 위험에 대항할 창같은게 걸리네

465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6:07

성약궤는 욕심이었고, 단죄의 창은 아마 야루영주 때처럼 악마 잡는 창에 가까운것 같은데.. 이번 어장에서는 관련된 판타지적 정보가 안나와서.. 근데 사실 엄청 가치있긴하겠지. 현실로치면 롱기누스의 창같은걸 발굴한거니까

466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6:45

고대의 찬송가가 걸리네 저건 어디에 쓰려는거려나 흐음.. 연구할것도 많고, 돈벌어야하는것도 많고 후우..

467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7:10

이제 제국이 앞으로나아가야할 건..어딜까

468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16:37:39

고대의 찬송가라면 그떄당시 신앙에대해서 뭔가 힌트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469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16:43:39

그 노래에는 뭐가 숨겨져있을지 기대되기도하고..

470 이름 없음 (zW0lcAIfo6)

2022-04-03 (내일 월요일) 16:58:21

국토 전역의 마맥 속성도 조사하고 싶은데,

밀린 연구가 너무 많다

471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0:18

>>470 그거 관련 시설부터 세우라고 하지 않았었나..

472 이름 없음 (zW0lcAIfo6)

2022-04-03 (내일 월요일) 17:08:25

관련 시설? 뭐였지, 그거?

473 이름 없음 (Kd6Vj/6NO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14:36

>>472 어장찾아보면 있을껄..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474 이름 없음 (TnZbxOCOH6)

2022-04-03 (내일 월요일) 18:34:53

anchor>1596431073>242

관련 연구와 시설 개방이구나.

어떤 연구가 필요할려나

475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18:35:46

476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18:36:28

먼저 찾았나

477 이름 없음 (Kd6Vj/6NOE)

2022-04-03 (내일 월요일) 18:41:24

>>474 마맥 탐지법 조사나 연성법계열아닐까?

478 이름 없음 (zW0lcAIfo6)

2022-04-03 (내일 월요일) 18:59:00

당분간은 묵혀두는게 좋을듯.

일단 기초연구를 한 뒤에 하는게 서순이 맞는걸테니까.

아서 죽기전에 드래곤 생태도 조사해둬서 제국의 향방을 정하는데 유의해두고 싶고

479 이름 없음 (Kd6Vj/6NO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4:33

프루샤덴, 오르망드, 군트람 전부 외교공관 다지었고, 이제 교황청에 외교공관짓고.. 한번더 강역확장하고, 원더도 다시 로테돌려야지 제국 최고사원까지 다 건설했으니..

농업연구소 짓고나면 바로메츠도 같이 연구해야겠다

480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19:08:12

오르망드 안짓지 않음?

481 이름 없음 (Kd6Vj/6NO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3:42

>>480 대량 앵커때 승인됐어
anchor>1596495100>151 참조

482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4:36

글쿤

483 이름 없음 (Kd6Vj/6NOE)

2022-04-03 (내일 월요일) 19:16:54

슬슬 교역도 이익볼꺼 생각해야하고 바쁘다..
상인들의 활약으로 무역파이는 커졌지만 국가주도 공무역은 수입품이 많고 수출품은 없단말이지.. 아 약초수입하는것도 써야하는데 어디에 쓴다..

484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0:36:43

485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4:56

수정석과 토정석이 생겨서 대운하가 현실미를 보이기 시작한건 괜찮아보인다(언제삽뜰지는 몰?루?)

486 이름 없음 (BUpyBU1.5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5:21

수운 물류센터 말인데, 그거 하려면 일단 갈루스도 발디아-아우스트라드랑 같이 도량형 통합부터 해야하지 않나? 갈루스에 바로 수운 물류 쓰겠다는건 너무 성급한거 같은데

487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6:49

근데 진해의식에 드는게 수정석 풍정석이엿던가...?

488 이름 없음 (zW0lcAIfo6)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7:14

음... 그러면 3군 통합중 일부로서 갈루스와 아우스트라드 수운 요충지에 물류 창고를 짓는게 좋겠는데.

기본적으로 보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삼군 통합은 힘들고.

특히 갈루스의 경우에는 곡창지대가 되기 위해서는, 수확한 곡물의 유통도 원활해야 하니까.


일단 여기에도 옮겨 적는걸로

489 이름 없음 (zW0lcAIfo6)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7:28

우리 도량형 통일은 이미 추진하지 않았나

490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7:39

>>486 지금 갈루스애들 자기네 홀대한다고 뿌룽퉁한거 같은데 뭔가 챙겨줘야 반대급부로 할수있지않을려나?

491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8:01

>>489 그건 아우스트라드랑 한거라 갈루스는 또 틀림

492 이름 없음 (BUpyBU1.5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8:14

>>489 그거 발디아-아우스트라드 통합, 갈루스는 아님!

493 이름 없음 (BUpyBU1.5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09:42

>>490 그래서 농업연구소 채워주잖아. 갈루스 귀족들의 주장은 [우리가 제국의 곡창지대, 나아가 서방의 곡창지대]가 되고싶다임. 근데 수운을 연결하는건 굳이 따지면 상업 발달과 발디아에서 상인들을 보내겠다는 의미에 가까워서 핀트가 엇나가지.

494 이름 없음 (BUpyBU1.5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1:45

그리고 보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삼국통합이 힘들다는거.. 너무 군사적인 생각 아니야? 지금도 제국 내에서 상업하나는 계속 잘돌아가고 있는데?

495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3:57

>>494 뭐든 어떻게든 돌아감.통합감이나 상호편리를 위해 하는거지

496 이름 없음 (BUpyBU1.5I)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7:36

>>495 그러니까 굳이 저걸 미리 할 이유가 음.. 통합감이나 상호편리를 위해서라면 우선 도량형이 선결되어야겠지?

497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19:35

다른 참치들이 없다면 또 자유앵커나 깎아볼까 슬슬..

498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1:10

사실 연구는 너무빡세게 안했으면 하는바램.군마개량같은 장기과제 한번해보고싶은데....

499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1:42

연구하는건 좋은데 장기과제에 쓸여력이 빨려나가는거같아서....ㅜㅜ

500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3:40

>>499 연구는 필수불가결인게, 결국 지금 하는 연구는 전부 필요했던 연구임. 애초에 연구없이 제국 발전시키는것도 거의 불가능하고, 당장 군마개량도 굳이 따지면 연구에 들어갈걸, 군사연구로

501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4:44

그리고 슬슬 아드라는 첩보망 거둘때 되었다고 보는데.. 다음 첩보망은 역시 자유해적이 좋으려나.. 아님 마쉬고그쪽이 좋으려나..

502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6:53

>>501 아무래도 마쉬코그가 아닐지.자유해적에다 하고싶은데 야쿠모가 가버리고 머저리가 즉위해서 북부가 불안정해져버려서...첩보안깔면 에레시스에다 요새추가 심각하게 고려해볼필요가 있음

503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8:08

>>502 ???????????????????????????????????????????????????? 에레시스에다가 왜 요새를 추가해야 해?
아니 잠깐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에레시스에 요새 추가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마쉬고그가 지금 무슨 힘과 군사력이 있다고?

504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29:38

지금 마쉬고그는 사실상 족장은 사치와 향락에 빠지고, 밑에 부족들은 거의 망한 상태임.
군사적 동원력도 전부 곱창나고, 인력도 저번 반란으로 싹 쓸어나간 상태에다가, 우리가 경제침략(아우스트라드 분점) 했는데
이걸 군사동원해서 친다고? 당장 부족 국가라 마코토 퇴위가 나오거나, 소집 거부 때릴텐데?

505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0:23

솔직히 마쉬고그 걱정되기는 하는데
그걸빌미로 프루샤덴이나 그밑에 구숙장들 움직임이 걱정되는거지 마쉬고그 자체는 그렇게 위협은 아니지?

506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0:49

>>504 그러니까 마쉬코그가 종심방어를 못해주니까 에레시스에 요새를 박아서 혹시모를 종심침투를 막자는 의미

507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1:44

마쉬코그가 공간을 이용해서 방어해주는동안 우리가 병력모아 밀고올라가는게 요지인데 마쉬코그가 제역할을 못하고 허벌이 되버리면 우리본토가 공세에 노출될가능성이 있으니까....

508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2:49

>>506
종심침투 그거 예전에 한번 요새선 얘기 나오고
본편에서 반대 당하던 얘기 아니엿어?

509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3:21

말박이새끼들이 예전에 밀고들어와서 엔디스까지 약탈축제하고 런한거 생각하면 빡침

510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3:46

>>506 ???????????????????????????? 잠깐 이해가 안되는데.
지금 도대체 누구를 겨냥하고 에레시스에 요새를 짓자는 거임?
북쪽에 있는건 프루샤덴인데, 프루샤덴은 이미 외교공관+라인하르트 1,2세에게 치료로 외교적 은혜 입힘. 이라는 우호 관계이자 우방국으로 만들었고.
9숙장의 반란같은 건, 이미 세 신지의 전쟁때 신지가 능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했으니 크게 걱정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511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3:49

>>508 사실 약탈런트라우마가 아직도 참치의 뇌를 사로잡고있음

512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4:31

>>507 잉 첨듣는 얘기인데 그런얘기를 나눳엇나?

513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4:53

사실 최우선 요새설치는 에레시스,풀그라임.북방3영지때문에 거기에다 요새박은거지 원래대로면 에레시스와 풀그라부터 설치하고 요새연장선의 개념으로 나갔어야했....

514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5:34

>>512 지도보면 딱나오지 않아?마쉬코그가 영토로 탱킹하는동안 우리가 밀고들어갈수있다면 굳이 요새를 무리해서 짓지않아도 되잖아

515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5:48

그거 운스카르때잖아...
아드라,프루샤덴하고 쌈나도 약탈전 같은일은 없을텐데?

516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37:11

>>515 그거 100%보장할수있음?아니라곤 못하지않아?말박이처럼 약탈이 아니라 후방파괴라는 목적으로 힛앤런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긴하는데.....일단 군사적인 관점임.정치외교로 보고있지않다는걸 명심

517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0:14

>>516 아니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그럼 100% 보장 안될꺼면, 군사 들어올꺼라고 100% 보장할 수 있음? 전쟁 일어날꺼라고 100% 보장할 수 있어?
명확한 근거 제시 없이.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그러면 내정쪽에서는, 그래서 전쟁 일어날꺼라고 100% 보장할 수 있음? 하고 걍 전쟁 생각 1도 안하고 내정만 달리자고 할 수 있는데
군사적인 관점이고 뭐고, 에레시스에는 지금 요새를 지어야할 이유가 없음. 마쉬고그가 멸망한 이후면 모를까 지금 지어봤자 돈, 석재, 비용 낭비임.
심지어 프루샤덴은 지금 >>510처럼 군트람, 교황청 다음가는 우방국인데

518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1:40

>>516 그 비슷한 소리 나왔을때
그렇게 가정 다할꺼면 무슨대비를하든 소용없다는 요지 나온거 같은데 흠
어장주 멘탈 터지고 휴식해서 중단되고

519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3:20

>>517 지정학적 요충지개념으로 보자면 풀그라와 에레시스는 반드시 요새박아야할 요충지로 보이는데....난 아무리봐도 내정박이들은 이해를 못하겠다는....자원의 선택집중이란 말로 Si vis pacem, para bellum 이걸 생각안하는기분?좀 답답해서 적어봄

520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4:17

요새건 그만합시다.괜히 또터지겠네..

521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5:14

군마개량도 해야할텐데 이건 언제 라인업시켜야한담?시간오래걸리는거라 미리 올려야할텐데

522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8:13

>>519 아니 파라 벨룸이 왜 여기서 나오지. 지금 전쟁하는 분위기가 있으면 모를까 서대륙은 지금 평화상태인데? 난 도저히 전쟁만 생각하는 참치가 이해가 안되는데, 왜 저기를 박아야함 지금 전쟁때도 아니고, 북쪽에서 프루샤덴이 내려올꺼라는 보장도 없는데

523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49:29

>>522 평화기니까 미리대비하자는 의미인데?평화기에 대비하는게 당연하지않아??

524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1:48

요새1레벨이 4분기소요되니까 이건 평화시아니면 박는게 불가능하지
2레벨업글이 6분기,3레벨이 8분기인데

525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5:53

>>523 평화기에 전쟁 대비하면, 그럼 내정은 도대체 언제하고? 평화기에도 전쟁 대비, 전쟁때는 전쟁 대비. 도대체 내정은 언제하자는 거야...?

526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8:57

>>525 물론 내정도 신경써야겠지만 군사에도 신경좀 써달라는의미지.최대요충지에 요새안박혀있다는거에 대해 사실 참치는 심각한상황이라고 인식하고있는지라 기회만 되면 최소1레벨은 박아야한다고 보는입장

527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2:59:20

지정학적 위치로 에레시스가 중요하다고 하자, 그런데 당장 프루샤덴이 우리에게 적대적이거나, 혹은 전쟁을 일으킬 메리트가 있나? 없지.
왜냐, 서로 외교공관까지 설치하고 프루샤덴 입장에서는 지금 2강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펜드래곤에게 괜히 전쟁을 걸어서 모험주의를 할 필요가 없음.
그러면 혹시나 프루샤덴이 미쳐서 우리쪽으로 전면 침공을 가하려 한다? 그러면 일단 마쉬고그쪽부터 뚫어야 하는데. 마쉬고그로 내려오는 순간부터 우리 쪽에 들킴. 적어도 마쉬고그를 없애고 나서 국경선 맞대야 하는일.
거기에 더해, 성약에서 가장 고귀한 제국을 건들면 성약 국가들에게 단체로 코올 걸리는데 이 리스크를 감수한다고..?

528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5:17

>>527 군사적관점이란거는 최악이나 차악을 가정하고 보니까...그리고 요새이야기 그만하자.....어장주 무서우니까 다른주제나 다루자고.군마개량이라던가

529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5:36

>>527 같은 이유로 지금 에레시스에 요새를 지을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 군사적 관점에서만 보면 군국주의가 되기 마련임. 애초에 에레시스에 짓는것도 반대인게 아우스트라드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국경선이 넓어져서 아우스트라드 쪽에 지저야지 에레시스까지 짓는건 조금?

530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07:04

군마개량 쪽은, 어느걸 말하는거야? 지금 기병 훈련도 돌리고 있긴 한데 참치가 원하는건 군마 혈통 옵션 추가?

531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1:40

>>530 ㅇㅇ.그거그거.오래걸리니까 미리했으면 해서...

532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12:21

일단 군마 개량을 하려면, 갈루스 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보는 주의. 어차피 갈루스가 신경써달라 하기도 했고, 갈루스 쪽은 예전부터 명마로 유명했으니 그쪽에 맡기는게 낫겠지.
다만 군마 개량도 한 5년 이상은 봐야지. 그래야 새로운 혈통마가 나오고 그걸 군대에 보급할 수 있을정도로 유통이 잘될테니까.
결국 [가축 증산] 정책처럼, 군마도 갈루스에서 들여오던지, 아니면 제국의 투자(농업 연구소)를 약속하고 혈통마를 들여오고 정책을 시행해야하는 쪽으로 보이고.

533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0:35

흠 의논하던 참치는 갔나! 그러면 혼자 다시 앵커를 깎아볼까

534 이름 없음 (xIjRENGeQQ)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1:18

좋은앵커 기대함.일단 지켜보는중

535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2:44

프로스트펑크하는중

536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23:23

>>532 혈통마는 역시 할거라면 용혈마를 목표로 잡는게 좋겠고 참치의견이 적절한거같음

537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33:47

[자유앵커]
1. 행정력 100 사용 정책 코스트 3 증가
2. 엘리스와 커뮤,4년동안 마음을 추스렸는지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재혼하고 싶은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봄
3. 풍정석+수정석으로 진해의식, 이를 통해 바다 재해를 막고 순풍등을 통해 무역을 돕게하기 위함.
4. 약초 1을 의학연구소나 병원에 사용함으로서 병마를 막기 위한 위생계열 정책 시행
5. 교황청에 석재를 사용하여 [외교공관] 건설
6. 식량을 소모하여 소규모 병종 훈련 기마병 훈련을 시행. 이를 통하여 기마병력을 더욱더 강화시키기 위함
7. 아드라에 대한 첩보망 회수, 500gp를 들여 자유해적동맹에 대한 첩보망을 구축.
8. 치료술사들과 의학연구소를 활용하여 빈민 구제 및 실전 치유를 목적으로 [빈민가 외상 치유 봉사] 정책을 시행. 이를 통해 치유술사들의 실전경험을 익히고, 구휼을 강화하며, 외상관련 의학 지식을 쌓기 위함.
9. 강역 확장 1회 시행
10. 토정석을 바하무트에게 먹이로 줌. 이걸로 바하무트의 성장 가속을 노림.
11. 갈루스 귀족들을 초대해서 커뮤, 제국의 군사력과 기마를 위하여 갈루스의 혈통마와 기마전통이 필요하다고 운을 띄우며, 만약 이것을 받아들인다면 다음 대규모 공사로 갈루스에 [농업연구소]를 우선시 할것을 약속

이정도 이려나?

538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2:40

괜찮은듯.앨리스 지참금 마련할준비부터 해야겠네 이거

539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6:43

자유앵커를 다른 참치들 의견까지 받아서 작성해서 정리하고, 부족한게 있는지, 내정에서 좀더 효율적으로 자원을 굴릴 수 있는지 다 포함하고 해야하니까.. 의외로 힘들단 말이지
그래도 내가 좋아서 하는거지만

540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47:21

이번에는 엘리스는 그냥 국내의 적당한 귀족에게 재혼시키고 싶어.
루카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테니, 이번에는 적당히 국내 충성도 용이랑, 본인 마음에 맞는 사람이랑 살게 해줘야지..

541 이름 없음 (cDANXver3s)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4:43

>>540 사실 정략으로만 생각하면 아드라에 화해겸 평화목적으로 시집보내는것도 괜찮지않을까싶지만ㅋㅋ

542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7:18

>>541 정략으로 해서 나온 황실 분위기를 본다. 고개를 젓는다.

543 이름 없음 (qmKIPRF2XE)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8:15

그리고 아드라에 굳이 엘리스를 보내겠다는 건 또 애매한게, 아무리 우리가 제국이더라도 재혼녀를 다른 곳으로 보내는건 중세때 좀 그래서..

544 이름 없음 (Y/33CxENeE)

2022-04-04 (모두 수고..) 00:16:02

>>543 그런가?너무 늙지만 않고 애낳는데 지장만없으면 정략인경우 문제없는걸로 아는데 뭐 억지로 밀어붙일필요는 없으니까.외교적 고립으로 느껴지는 상황타파용이니 되면좋고 안되면 말고

545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0:27:02

그냥 전례대신 이스즈한테 적당한 혼처 알아봐달라고 해보는게?

546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00:29:33

이스즈 한테 알아봐달라 하는게 제일 좋지. 으음 이정도면 자유앵커는 다했나. 혹시 다른거 할거 있으면 넣을테니 의견 개진좀.
이게 어쩔수 없긴 한데 자유앵커 작성하는 참치의 사심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터라 다른 참치들 의견도 들어서 넣는게 필요하다 느낌.

547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0:31:27

뭐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이 의견개진하는거니까...

548 이름 없음 (Y/33CxENeE)

2022-04-04 (모두 수고..) 00:40:19

일단 아드라에 대해서 이스즈와 이야기좀해보고 부정적이면 이스즈에게 혼처리스트 뽑아보는게 낫지않나 싶다

549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0:41:21

근데 왜 아드라임?

550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0:44:15

화해겸 평화목적 정략혼인데
재혼인 과부를 보내는거
아드라에서 좋게 받아들일수 있나?

551 이름 없음 (Y/33CxENeE)

2022-04-04 (모두 수고..) 00:46:03

>>550 직계중에서 보낼수있는애가 없으니까.아니면 방계라도 받으쉴 할수밖에 없는걸.아드라초이스니까 그건 아드라반응에 따라 다르겠지.처녀충이면 방계내놔하던가 정략적 장녀프리미엄고려해서 재혼이라도 받는다 하면 하는거고 둘다아니면 뭐 이스즈초이스에서 고르면되는 꽃놀이패지 뭐

552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0:54:15

무역도 시큰둥 했는데 아드라가 아쉬운게 없는거 같은데
뭐 반응 보면 되려나

553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0:58:48

음 아서 엘리스 혼약 문제때문에
방계들 마쉬고그 마코토 혼인도 막은걸로 묘사 됬는데 정략혼...

554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01:02:00

>>553 ㅇㅇ 이것때문에 정략혼 다시 보내기 매우 꺼려지지.. 아무리 생각해도 캐붕 일어나는거 같아서..

555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01:05:01

개인적으로는 아드라보다는 국내 귀족에게 보내서 진짜 엘리스를 행복하게 해주고, 국내 충성도를 올리는게 가장 좋다고 보지만..

556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1:05:05

ㅇㅇ 생각해보니 아서가 꺼내면 캐붕이고
밑에서 꺼내면 선넘는거 같고...

뭐 정략혼 안되면 나라 망한다면 이해라도 하는데
딱히 그런 위기상황도 아니니까.

557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01:11:28

무엇보다 아드라에 굳이 엘리스를 보내야해냐하면 그것도 글쎄? 라는 느낌이 드니까..
어차피 아드라랑 화해하면 좋은데 굳이 결혼동맹까지 맺어야 하냐하면 음.. 이지

558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1:15:06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사라두쉬 공국이랑 무역협정 되려나?
군트람이랑 혼맥이면...
한번 군트람한테 주선부탁하거나 사신을 보내보는것도?

559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01:17:08

슬슬 무역로 넓혀야지.
해적들은 지금 사르판쪽에 몰렸으니...

560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01:21:29

무역로 넓히려면..각잡고 아르망디 대함대로 저 해적들 좀 조져야하는데

561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01:25:14

뭣보다 우리 해상무역이라 육지무역이 안되서 힘들것 같기도..

562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07:50

음... 진행방식에 대한 고민.

563 이름 없음 (gN1XtOmMAc)

2022-04-04 (모두 수고..) 15:08:26

진행방식?

564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08:28

어떤 고민이신가요?

565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09:51

데이터나 수치적인 요소를 다시 생략하거나 축소할지 고민

566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10:32

으음 여기서 더 다이어트를요? 하신다면 어떤 부분을 생각하고 계신지?

567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11:10

근데 그러자니 이미 조각난 세계어장은 벌여놓은 판이 있으니까.
이제와서 그걸 생략하거나 축소하는건 좀 그렇지않나하는 생각도들고

568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12:18

생략하거나 줄일려고 한다면 시설 관련을 축소하시는게 가장 편안하다고 보지만..

569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13:50

어장 진행하면서 외교, 특산품, 거래는 최대한 다이어트 했고, 정책도 정책 코스트를 도입하면서 다이어트 시키기도 했고, 한다면 군사나 시설 관련인데.. 이건 어장 시작때 어장주님이 이번에는 전투나 시설쪽을 좀더 세분화하고 싶다하셨던걸 기억해서..

570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15:55

기존어장 진행방식을 바꾸니,
차라리 새어장에서 새방식을 쓰는게 낫나싶기도하고.

571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16:36

그런데 새어장 하기엔 기본판을 짜는게 귀찮...기도하고
기존 어장하던거에 문어발도 해봐야 또 그렇고라는 느낌도드나

572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17:12

기분내키는대로 새어장 막질렀다간, 1어장도 못채우고 연중할거같고.

573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18:47

갈팡질팡 맴맴맴

574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21:53

일단 생각중인 (조각난세계)진행방식 변경은 다음과같은 느낌...인가


*기본적으로 각종 데이터 수치 사용하던걸, 생략하고 이야기진행위주로
*그러나, 그럼에도 가끔씩 멈춰서서 참치앵커를 받아 내정이나 외교등을 실행하는건 유지.
*그러나 수치는 대체로 생략하고, 자금과 식량, 인력과 젬 정도만 사용할 예정.
*플레이버적인 경향으로 플레이?

575 이름 없음 (gN1XtOmMAc)

2022-04-04 (모두 수고..) 15:25:42

음 야루리 크라운즈 참사회 느낌인가?

576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27:27

일단 펜드래곤 제국의 이야기는 계속 진행하고싶은데,
진행방식이 어장주 스스로에게 피곤한건 사실이란 느낌이라.
(뒹구르르)

다만 이러면 내정에서 각종 수치적 부흥뽕이 밋밋해지는 느낌이있어서 흠...

577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28:20

으음 저거면 야루영주 느낌으로 회귀인가요?

578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31:34

플레이버 경향인건 나쁘진 않은데 이때까지 쌓아둔 데이터들을 다시 정리하는게 힘들어서..

579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32:56

어장주님이 힘들다고 느끼는 부분을 정리하는게 선결과제인듯 한데 으음..

580 이름 없음 (gN1XtOmMAc)

2022-04-04 (모두 수고..) 15:33:00

흠 군주포인트는 없어지는거 아쉽네.
보정한번 제대로 받을만큼 군사,외교점 모은거같은데

581 궁정서기관◆.60bUKrQIQ (fX98WlbgEE)

2022-04-04 (모두 수고..) 15:33:05

일단 대충 진행해보죠.

이번 자유앵커 정리된것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1. 행정력 100 사용 정책 코스트 3 증가
*생략

2. 엘리스와 커뮤,4년동안 마음을 추스렸는지 하고싶은 일이 있거나 재혼하고 싶은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봄
*진행

3. 풍정석+수정석으로 진해의식, 이를 통해 바다 재해를 막고 순풍등을 통해 무역을 돕게하기 위함.
*대략 진행

4. 약초 1을 의학연구소나 병원에 사용함으로서 병마를 막기 위한 위생계열 정책 시행
*아래 8번과 합쳐서?

5. 교황청에 석재를 사용하여 [외교공관] 건설
*생략


6. 식량을 소모하여 소규모 병종 훈련 기마병 훈련을 시행. 이를 통하여 기마병력을 더욱더 강화시키기 위함
*대략 진행

7. 아드라에 대한 첩보망 회수, 500gp를 들여 자유해적동맹에 대한 첩보망을 구축.
*진행

8. 치료술사들과 의학연구소를 활용하여 빈민 구제 및 실전 치유를 목적으로 [빈민가 외상 치유 봉사] 정책을 시행. 이를 통해 치유술사들의 실전경험을 익히고, 구휼을 강화하며, 외상관련 의학 지식을 쌓기 위함.
*위의 4번과 합쳐서 복합해 ?

9. 강역 확장 1회 시행
*생략

10. 토정석을 바하무트에게 먹이로 줌. 이걸로 바하무트의 성장 가속을 노림.
*생략

11. 갈루스 귀족들을 초대해서 커뮤, 제국의 군사력과 기마를 위하여 갈루스의 혈통마와 기마전통이 필요하다고 운을 띄우며, 만약 이것을 받아들인다면 다음 대규모 공사로 갈루스에 [농업연구소]를 우선시 할것을 약속
*진행

12.사라두쉬 공국 접촉
*진행?

13.카즈마,코죠랑 남대륙 서부 탐험과 유물 발굴로 부족 투자 논의.
*진행?


이라는 느낌?

582 이름 없음 (gN1XtOmMAc)

2022-04-04 (모두 수고..) 15:34:34

어장주님 편한대로 진행하는게 우선이니까
바뀐 방식도 적응하면되지.

583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35:34

네 저런 느낌

584 이름 없음 (gN1XtOmMAc)

2022-04-04 (모두 수고..) 15:35:37

넹.

585 이름 없음 (sOcF7oSW5g)

2022-04-04 (모두 수고..) 15:38:19

그럼 이때까지 했던 데이터적인 것들을 생략하고 하는거면 좋을듯해요 솔직히 앵커정리하는 입장에서도 저것도 하나하나 포함해서 쓰는거 힘들기도 했고..

586 이름 없음 (u/mUensRVU)

2022-04-04 (모두 수고..) 21:28:28

anchor>1596495100>226
anchor>1596495100>146
[드래곤생태조사]
*자금400gp,혁신300nn소모, 소요11턴(20턴-45%효율)

화약이나 신형배인가.

587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41:38

안착, 지금 전쟁하자고 하던 참치들 있나?

588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0:41:50

있어

589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0:43:00

솔직히 어장주 묘사
참치 말 부연설명하는거보면은 분명 최선의 이득은 참치말일텐데
개인적으로 이럴떄는 그런거 다떠나서 생각할려고 미안.

59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43:36

일단 이익에 관해서는 주인공 무브 하고 싶다고 하니 낭만파로서 이해하거든.
그러면 전략을 세워야 하는데.. 후...
솔직히 엄청 힘듬. 말 안해도 알겠지만, 해상도 육상도 다 해야하니까..
장군층부터 하나하나 다 골라야 해. 대 전쟁이니.. 진짜 기둥뿌리 뽑는 전쟁될꺼라..

591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0:44:32

카이바 테이토쿠 해상조합
육상은 유우키 포함해야하고

592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44:38

>>589 아니 참치는 괜찮아. 그건 이해하니까. 내가 지적하고 싶은건 예방전쟁 갈기자는 군사참치.
그 군사참치는 그 이전부터 계속 아무튼 예방전쟁! 아무튼 박자! 아무튼 군사! 주장하기에 의견 들어봐야겠음.
도대체 어떻게 해서 저 강병들을 우리가 막을지.

593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45:28

>>591 카이바 - 고슈 해상조합. 테이토쿠보다는 고슈가 나음.
육상은 당연히 유우키를 포함하고.. 아마 아서 친정을 달려야겠지.

594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0:46:56

지금 내가 생각하는게 외교점으로 중앙해나 프루샤덴 설득이고
군사점으로 전투시 보정
설정으로만 있는거 어장주한테 물어보고싶은데...

595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48:33

아니 것보다 아까 예방전쟁, 아드라 확장 막자아아아!! 하는 참치 어디갔어.
그 참치가 그렇게 원하는 전쟁타임인데 이런 논의에 참가해야지.

596 궁정서기관◆.60bUKrQIQ (rWPGR7xPao)

2022-04-05 (FIRE!) 00:48:54

군사력100pt소모하면, 전술발동시 +2보너스를 해당턴동안 아군전체에 적용할수 있습니다.
전술발동 결과를 본후에 결정가능.

597 이름 없음 (pDIY8C88JU)

2022-04-05 (FIRE!) 00:49:06

>>595 미안.나 내일 출근해야된다...자야되..

598 이름 없음 (pDIY8C88JU)

2022-04-05 (FIRE!) 00:49:27

12시에 자야하는데 억지로 버텼다고.....

599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49:42

>>594 프루샤덴..을 어떻게 설득하게? 설득 내용을 알아야 일단 볼수 있을것 같아서..
내일 시작하면 바로 전쟁 페이즈나 혹은 설득 페이즈 들어갈테니까 내용 의논해놔야해..

60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50:31

>>597 잘자..

601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0:52:20

프루샤덴 입장서는 지금 신지가 저번 3신지 전쟁으로
내부의 김빼기룰 하긴 했는데
아직 구숙장 전체가 그 한번으로 전부 김을 뻇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든?

602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52:34

anchor>1596495100>825

6만 5천의 대군.. 각개격파가 가능하면 해볼만은 하지만.. 버틸 수 있을지..
이기면 진짜 제국 위신뽕과 기적같은 승리이긴 하겠다만.. 후우.. 어렵네.

어장주님께 질문 외교점으로 다른 세력 설득이 가능한가요? 혹은 군사점으로 총훈련을 하고 갈수 있을지?

603 궁정서기관◆.60bUKrQIQ (rWPGR7xPao)

2022-04-05 (FIRE!) 00:53:51

>>602 외교점으로 보정이야 받을순있고(확정은 안되고)
군사점으로 총훈련...될거에요. 군사모디파이어 획득이 목적이죠?(버프)

604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0:54:34

>>603 네 모디파이어 획득 목적

605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0:56:06

북방영토는 아직 불안정한상태고
그상황에서 아드라가 멸망하고 가브리스라는 거대세력과 맞닿는다는건
프루샤덴 입장서도 좋을게 없다는점을 들 생각이고

프루샤덴의 아직 넘치는 힘을 발산할 기회같은걸 예로 들생각과

성전 명분 들려고 했는데 교회랑 중앙해가 빠진게 커서리...

606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05:07

anchor>1596413083>637
그리고 라인2세 이걸 이용해보면 어떨까 싶고....

라인2세 처지가 후계자 루카죽고 의욕잃은상태.
결국 왕위는 여동생 계열한테 넘어갈거고
자신은 그저 징검다리로
이대로 끝난다면 잊혀진다는걸로 감정 건들여서
의욕 끌어낸다는

생각같은거?

607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05:12

아서 - 교황청 직접 설득
[당연히 군트람이 아드라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오랫동안 성약을 지탱해온 방패와, 이제 막 성약에 귀의한 사람은 성 아니스의 구절대로 그 가치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은 분명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황 성하, 어려울때 돕지 않고 그 나라를 버린다면 그 누가 성약의 맹세와 믿음을 예찬하고 귀하게 여기겠습니까.
노아 교황 적, 성약은 성전을 벌였으나, 부끄럽게도 서로의 이익에 따라 움직여 함께하지 못해 결국 성약은 한없이 쪼그라들고 성약을 믿는 나라가 2개나 사라지는 큰 위험을 겪었습니다.
가브리스의 침공은 어쩌면 다시 한번 성약의 신께서 우리에게 내리는 시련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아드라를 지키지 않는다면, 일월교단의 이교들도, 재생교회의 이단들도 우리를 손가락질 할지도 모릅니다.
성하, 위험할 때에 이웃을 돕는 것, 그리고 성약을 지키기 위해 한데 모이는 것, 이것이 바로 성약의 가르침이오. 우리 성약이 이때까지 그 명맥을 이을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현실이 엄혹하다 한들, 그 현실에 맞서 싸우지 않고 피하고 양보한다면, 계속 양보하게 해야될 수 있습니다. 이단인 가브리스를 성약이 모두 뭉쳐 막아낸다면, 그러면 성약은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
팬드래곤에 모든 군사를 참여시키고, 모든 함선을 자유해적동맹과 맞서는데 출전시키겠습니다 성하. 성약의 맹세를 지키기 위한 성전을 열어주십시오. 성약의 방패로서 제국은 의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설령 이 판단으로 팬드래곤의 힘이 약화될지라도, 그로서 성약을 지킬 수 있다면 기꺼이 성약을 지키는 방패로서 앞장서서 가브리스의 침략을 막아내겠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스와 자유해적동맹의 침략을 막아내고 약화시킬 수 있다면.. 자유해적동맹을 토벌하여, 그들이 가진 섬과 기항지를 가져올 수도 있을것이고, 이것은 더욱 중앙해와 펜드래곤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실리와 명분,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는 성전이 될수 있습니다. 성하.. 부디 다시 한번 아드라를 지키는 것을 재고해주십시오.]

608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06:14

명분 좋다.

609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08:20

>>606 라인하르트 2세의 생각은 [자신의 공명심]이 아닌.. [프루샤덴]이 부강하고 천하에 이름을 떨치는 거라 조금 다르지 않나?

61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09:40

진짜 참치가 직접 어장 열었을 때보다 더 열심히 생각해서 적은것 같다.

611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11:55

의욕 잃고 실의에 빠져서 방황하는게
aa 원본인 키르하이스 잃고 실의에빠진 로엔그람 생각나서
상황좀 써볼려고 했지.

612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12:26

[참전 지휘관]
육전은 아서-유우키
해전은 카이바-고슈

길가메쉬는 황제 대리로서 국정을 돌보게 한다..!

613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13:22

좀더 대국적이긴해도 결국 전쟁뇌
가족을 잃은 상실감을 무공으로 드높여 이름을 남긴다에
자신의 흔적을 역사에 남긴다쪽으로 유도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614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14:37

와.. 프루샤덴 설득할 걸 생각하는데 대부분 영웅심 자극이나 혹은 좀더 성약에서 발언권이 커진다 쪽으로 귀결되네..
후우..

615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16:24

솔직히 오르망드도 설득하고 싶은데...
얘들은...

616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18:07

스콜디아는 돈주면 움직일꺼 같은데 돈이없고...

617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19:51

프루샤덴 설득
[성약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하려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강한 이단인 가브리스가 6만 5천의 대군을 이끌고 서대륙을 침략하러 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아드라만 공격하려고 할지도 모르지만, 아드라의 땅을 빼앗고 나면, 그 마수는 서대륙의 모든 국가들에게 뻗칠 것입니다.
성약에서 누구보다 강인한 창을 가지고 있는 프루샤덴이, 서대륙을 침략하려는 이교의 심장을 꿰뚫어 준다면 더없이 믿음직스러울 것입니다.
서대륙에서 가장 강인한 군사를 가지고 있는 프루샤덴에게 제국의 황제가 아닌, 그저 한 명의 성약의 신자로서 부탁합니다.
아드라를 위해, 가브리스의 침략을 막기 위해 그 힘을 빌려주십시오. 성약의 방패와 성약의 창이 함께 한다면, 그 어떤 위험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익 줄 건 도저히 생각안난다. 프루샤덴이 필요한 게 있나..

618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20:28

>>615 거긴 못빼, 지금 자기네들 남대륙 땅 안정화 시키는것도 바빠 죽을텐데..

619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21:22

ㅇㅇ 오르망드는 소화시키는것도 그렇고 여유가 없기도하고

62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23:22

944에서 끝났으니까.. 리롤권 한장 충전된다 치고.. 리롤권 2장으로 가는 건곤일척의 대전쟁이 되겠네..
성공한다면 가브리스 한방 크게 먹이고, 자유해적동맹 배도 나포할 수 있다면.. 털어낼 수 있겠지만.. 씁..

621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01:24:35

일단 내일 오후에 재개할테니 슬슬 잘까.. 다른 참치도 좀 생각이나 여러개 해줘.. 이건 진짜 대전쟁이니까..

622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25:41

ㅇㅇ 대전쟁이지.격동을 일으킬

623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39:19

제국과 성약세계 전체에 바치는 아서의 선언문

[우리는 이 세계에 성약의 정신으로 잉태되고 만인이 성약의 주인아래 창조되었다는 신념이 바쳐진 새로운 질서를 세웠습니다.

지금 우리는 바로 그 세계가, 아니 이러한 정신과 신념으로 잉태되고 헌신하는 어느 나라이든지, 과연 오래도록 굳건할 수 있는가 하는 시험대인 거대한 시험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그 거대한 시험이요,전쟁과 싸움터가 이뤄지는 세계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계에 살아가는 것은 바로 그 싸움터의 일부를, 이 곳에서 자신의 삶을 바쳐 바로 그 세계를 살리고자 한 선조들의 새로운 안식처로 봉헌하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이 헌정은 지극히 마땅하고 옳습니다.

그러나 더 큰 의미에서 보자면, 우리는 이 믿음을 헌정할 수도, 축성할 수도, 신성화 할 수도 없습니다. 한때 싸웠던 용맹한 전사자와 생존 용사들이 이미 성약의 주인의 인도아래 세계 곳곳을 신성한 땅으로 축성하였기에, 보잘 것 없는 우리의 힘으로 더 보태고 뺄 것 따위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은 오늘 우리가 여기 모여 하는 말들을 별로 주목하지도 오래 기억하지도 않을 것이나 그 분들이 이 곳에서 이루어낸 것은 결단코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이 자리에서 우리 살아있는 자들이, 과거 성약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그 분들이 그토록 고결하게 전진시킨 미완의 과업을 수행하는 데 우리 스스로를 봉헌하여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 앞에 놓여있는 그 위대한 사명, 즉 고귀한 선조들이 마지막 신명을 다 바쳐 헌신했던 그 대의를 위하여 더욱 크게 헌신하여야 하고, 그분들의 죽음을 무위로 돌리지 않으리라 이 자리에서 굳게 결단하여야 하며, 이 나라가 성약의 주인 아래에서 자유의 새로운 탄생을 누려야 할 뿐 아니라, 성약의, 성약에 의한, 성약을 위한 통치가 지상에서 소멸하지 않아야 한다는 그 위대한 사명에 우리 스스로를 바쳐야 합니다.]

게티즈버그 연설 짜깁기 해본건데 제국 각지나 성약세계 국가들에 보낼수 있으려나?

제국신민들한테 이전쟁 조금이라도 납득시키고 성약세계 다른국가들 참전의지 독려겸해서?

624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41:56

근데 생각해보면 교황청이 우리가 의무에서 빠질 면죄의 기회를 준거지...
우리가 끌고갈 독자적인 성전권한은 있잖아.

625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44:52

*성약교회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여력이 닿는한 좌시하지 말 것.
*성약교회 세계 그 자체가 위험할 때엔 여력이 없어도 반드시 수호할 것.
*성약교회의 세속군주중 가장 높은 위에 자리한 자로서, 제국의 황제는 반드시
교황의 대관을 받아 계승할 것.
*성약교회에 드래곤의 알을 적어도 1개 바칠 것. 이는 교회가 보호하며 관리해
다시금 다른 성약국가나 제국이 필요할 때 넘겨주기 위한 것.
*이하략 품위유지및 규범적 의무 .dice 5 50. = 7 = 23 조항 추가

이상의 의무와 서약을 맹세한다면.
교황청은 다음과 같은 선언을 하겠습니다.

*신성한 용제국 펜드래곤은 성약교회의 수호자이자 가장 세속국가중 지체높은 나라임으로 인정한다.
*펜드래곤을 비롯한 성약세계의 용들을 교회의 수호자로서 선포한다.
*제국의 황제는 가장 존엄한 세속군주로서 각종 예식에서 교황과 대등한 예우를 받는다.
*제국의 황제는 제국내 교회로 부터 각종 헌금을 헌상받아 교회를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제국의 황제는 교황청과 합의하에, 성약교회의 교리수호를 위한 활동을 실행할 수 있다.
*제국의 황제는 그것이 타당한 이유와 환경에 의한것이라면 독자적으로 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이하략 여러가지 명예적 조항 .dice 5 50. = 8 = 49 가지 추가.

이상의 이러한 권리와 권한이 부여될것입니다."

제국내 (발디아,아우스트라드,갈루스 교회) 헌금 헌상받고 자금 늘리고
독자적 성전선포 하는거까진 우리 권한이겠지?

626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01:49:02

솔직히 본편에서
anchor>1596495100>927
묘사된거보면 어거지지만 억지써가면서 가야해.
쓸수있는건 다써야지...

627 이름 없음 (rcJYF30zhU)

2022-04-05 (FIRE!) 09:37:01

음... 가기전에 이기든 지든 후유증 줄일 할수 있는 조치가 뭐가 있을까.

길가메쉬 후계자 공인하고 가는거?
지면 말할필요 없고 이겨도 밑에 동생들이 전쟁영웅으로 무공 올리는거니까 귀찮은 일 생기기전에 미리 정리해야할꺼 같은데?

재상이나 총리 고위층 등 몇몇은 설득하고 납득시킬 커뮤나
제국민들 내부민심 다독이기 같은 기본적인 조치랑...

귀족들은 귀족의회에서
상인들은 페리스톤 통해서
해적들의 혹시모를 약탈 대비할 본토방위 인력과 물자 준비 설득?
뭐 약탈당하면 급조한걸로 얼마나 버틸지 믿음은 안가는데
달루스 반란때 보듯이 귀족들 사병이 있으니까...
그거 판정해서 조금이라도 대비할수 있으려나?

물론 귀족과 상인 입장에서는 자기들 사유재산이고 권리고
더 도와줄 이유도 이득도 없고 황제가 무리수를 둔다고 생각하겠지만...
백넘는 충성도와 지금까지 아서 치적을 믿고 지르고 싶은데

628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09:58:02

명예적 조항 49조 생략됬지만 이상황에 써먹을 만한거 없나
판정할수는 없을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뭔가 더 써먹을 구석이...

629 이름 없음 (H/1z8Y7tXo)

2022-04-05 (FIRE!) 10:02:42

근데 이거 갈때 해로는 막히고,

가면 해적이 우리 땅 해안가 털게 되나?

63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13:27

>>625 교회를 위한 자금은 못얻을껄. 이 전쟁이 왜 교회를 위한것인지 당장 반발이 나올텐데

631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16:23

>>623 어법 조금 이상하다 싶은데.. 그리고 내용이 지금 상황과 어울리지 않지.. 저건 국가적 위협에 맞서 싸우자는 느낌인데.. 지금 제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국가적 위협에 처한게 아니니까

632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18:24

>>628 말그대로 명예적 조약이니 무리지. 예를들면 황제는 가장 고귀한 세속의 군주로 같은 거일테니

633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10:18:47

해적이 일단 가브리스한테 고용된거라서
중앙해 지나서 아드라 해상봉쇄부터 하려고 할텐데

갈때는 문제 없는데
해상전 지면
해로는 막히고 해안가 약탈해서
우리한테 품은 앙심풀거나
싸워서 얻은 손해 벌충할가능성이 높지?

634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21:46

>>627 길가메시 후계자 공인은 이 상황에서 당연히 해야하는 조치고 여기서 성전 특별세나 인력 끌올? 저번 군트람 성전때도 충성도 높고 심지어 혈맹인 군트람 방어전쟁이었는데도 아벨이 무리하고 확언할 정도였지. 국민감정이 좋지않은 아드라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서 인력과 물자를 내놓으라하면 반발이 터져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면 보상을 약속해야하는데 뭘 약속하게?

635 이름 없음 (.qsYtMEwPQ)

2022-04-05 (FIRE!) 10:21:56

>>631 그치만 아드라도 성약 국가인걸

636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10:22:57

>>634 아드라 말고 본토긴한데
결국 아드라를 지키기위한 전쟁이라 그런가...

637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23:08

>>633 당연하지? 우리항구 불바다되고 무역 다막히고 난리날껄
그래서 전쟁하지 말자고 한거고, 조금이라도 삐끗하면 그냥 다터지고 제국에 엄청난 위험을 가져다주니까

638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24:38

>>635 걔넨 오래된 성약 국가가 아니라 15년전까지만 해도 영웅신교였던 이교도들임. 걔네를 지키자고 해서 저렇게 이야기해도.. '게엑, 쟤네가 저희랑 같이 부대낀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러세요'에 가깝지. 철없는 낭만주의자의 연설이라고 비웃음 당할수도 있을껄..

639 이름 없음 (k1aaG3UPhw)

2022-04-05 (FIRE!) 10:25:19

>>637 저건 629붙여야 했는데

64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26:47

>>636 귀족들이야 당연히 자기땅은 지키겠지. 그게 봉건제니까, 근데 황실직할령을 여기서 지켜달라고 하면 '??? 황제께서 무리수 두신걸 왜 봉신들에게 강요하십니까?'라고 반응할수도 있지. 이건 아서의 독단이고, 그렇다면 황실직할령을 지키는 것도 황제의 몫이니까

641 이름 없음 (k1aaG3UPhw)

2022-04-05 (FIRE!) 10:28:48

>>640 직할령이라기보단 아드라 인접 해안가랑 섬들?

642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30:13

>>641 아드라 인접 해안가는 북부 3지임. 그게 황실 직할령이고 거기를 지키는건 황제의 몫임. 섬들은 팔디스 공작령이었을꺼고..

643 이름 없음 (k1aaG3UPhw)

2022-04-05 (FIRE!) 10:31:38

>>642
티그라는 다즐링 영지인거 아니였나
앤디스는 브리타니고 칸비디스 페온은 모르고?

644 이름 없음 (k1aaG3UPhw)

2022-04-05 (FIRE!) 10:34:44

뭐 무리한거 알면서도
일단 해보는거니까.

645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41:12

>>643 북부 3지는 달루스 전쟁때 원래 그쪽 귀족들 봉토를 달루스 영토로 대신 할양하면서 황제직할령이됨. 앤디스는 아드라랑 접한 영지가 아니고, 칸비디스 페온은 모르고

646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0:43:39

이 전쟁은 결국 매우 힘들고 괴로운 전쟁이 될수밖에 없음. 특히 가장 중요한 [굳이 우리가 참여해야 할 전쟁이었는가?] 라는 물음에 쉽게 대답할 수 없는만큼, 어장주가 말했듯 이 전쟁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도 사실상 없고. 그렇기 때문에 설득이나 그런걸 하기도 힘들고, 휘하 귀족들에게 명을 내리려하면 충성도에 영향이 갈 확률도 높고

647 이름 없음 (VgXLtf2zKc)

2022-04-05 (FIRE!) 11:17:45

ㅇㅇ 힘들고 괴로운 전쟁이지.
빠질 기회가 있엇는데도 불구하고 참전하는 거니까
위에서 참치가 말햇듯이 철없어 보이는 선택이지.

그럼에도 선택은 했고
선택한 이상 최대한 발버둥치고 합리화 해보려고

648 이름 없음 (azNcXjIV5.)

2022-04-05 (FIRE!) 11:21:22

결국 전쟁을 하게 된 이상, 최대한 승산이 높아질 수 있도록 조율하고 방법을 강구하고 외교회로도 돌릴텐데.. 힘든건 매한가지일터니까. 다갓이 잘 해주길 빌.. ...펜드래건 어장의 다갓은 혐성력이 좀 심했지만 어케든 되겠지.
정 안되면 아드라의 인간백정 쏜이 무력 8로 상대 지휘관 조지기를 빌어주는 수밖에

649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11:24:36

anchor>1596495100>945
일단 본편시작

650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08:31

난 모르겠다.. 이 이상 설득할 앵커가 생각나지 않는다. 포기.

651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13:09:08

일단 어떻게 앵커할지 고민중

652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09:59

솔직히 할만큼 다 했는데, 저렇게 단호한 교황 성하를 설득할 생각은 나지 않는다..
최대한 전쟁 찬성 측을 따랐지만.. 이 이상은 무리. 초안 앵커를 더욱 개선하려고 하기에는 좀 그래

653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13:10:05

>>650 고생했어.자기선택에 반하는데도...

654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11:13

>>607 초안이 이거였음. 최대한 종교적인 이야기와 실리까지 전부 챙길 수 있었던.
이 이상으로 하려면.. 아드라에 부담이 되야 하는데, 그건 힘들지. 그래서 저게 최대치라 상정한거고

655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13:22

일단 앵커하면 확인은 계속 할테니까 얼마든지 잡담판에 올려주길. 지적 사항이나 수정 정도는 도와줘야 하니까.
같은 어장을 즐기는 참치고, 펜드래곤의 발전을 원하는 참치니까 당연히 협력해야 할일. 다만 아무래도 참치도 사람이다 보니 정반대의 의견을 최대한 서포트했는데 저렇게까지 나오면 힘빠져서 스스로 하기는 힘들어..

656 이름 없음 (xoV21jAh6Y)

2022-04-05 (FIRE!) 13:24:53

초안좋네
교회는 순교자의피를 먹고 자란다는말을 넣으면서 팬드래건이 조부이래의 순교자의길을 가게다고하는건 어때?

657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29:11

>>656 ? 그럼 더욱 반대하지. 아드라를 위해 성약의 가장 고귀한 펜드래곤이 희생할 이유가 어디있다고?
당장 그 발언이 나오는 순간, 펜드래곤 귀족은 물론이오, 황자들도 전부 뛰쳐나와서 말릴 발언인데.

658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31:08

그리고 교회가 순교자의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 자체가 이상한데. 성약의 가르침은 무익한 다툼을 금지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있음.
>>656이 말하는 건, 굳이 따지면 영웅전설적인 발언이지. 전사의 용맹을 증명하기 위한. 그리고 누구마음대로 펜드래곤이 조부 이래 순교자의 길을 가겠다고 결정함?
지금 중요한 건 [왜 중앙해가 성전을 벌여야 하냐]지, 펜드래곤이 아무튼 나가겠음 을 하는게 아님. 당위성을 말해야 하는데, 아 아무튼 성전 하겠다고요! 하는건 핀트에 어긋나는 정도가 아니고 아예 맥락이 없는데

659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32:34

전쟁 주창한 군사 참치가 어떻게든 앵커해봐야지. 자꾸 외교나 내정은 자기 분야가 아니라고 외면하지 말고, 제대로 된 앵커를 내야할때임.
계속 군사에 따라서 다른 나라 겁박 등 외교적으로 악수나, 내정적으로 악수가 되는 말이 아닌, 제대로 된 앵커로 설득해야 함.

660 이름 없음 (xoV21jAh6Y)

2022-04-05 (FIRE!) 13:36:22

>>659 지금 장거리운전중인데 목숨걸고하라고?ㄷㄷㄷ

661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3:38:50

>>660 그렇게 해석하면 안되지. 지금 앵커가 불가능한 상황이면 받아들여야 한다는 발언에 가까움. 무리면 어쩔수없이 포기해야 하는거고. 다수결에 참치가 따랐듯이, 어장적으로 설득이 불가능하면 그걸 포기해야하는거지

662 이름 없음 (m9FrIbBhzM)

2022-04-05 (FIRE!) 13:42:51

으어 업무인데 어장 급박히 돌아가네

663 이름 없음 (t9/3ncQlDY)

2022-04-05 (FIRE!) 15:08:01

anchor>1596497097>84
일단 쓰긴 썻는데 흐...
앵커 어려워으...

664 이름 없음 (fVWtbONL36)

2022-04-05 (FIRE!) 15:09:12

>>663 원래 앵커가 제일 어렵지..
그래도 수고해씀 적당하네

665 이름 없음 (cixKxjaWe.)

2022-04-05 (FIRE!) 16:37:15

666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02:15:50

10시간 전만해도 급박했는데...
마치 먼과거 같다.

667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02:16:47

심각하게 고민했는데 고다이스와 크리들은 고민따위 다던져버리게 했네

668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02:22:52

전쟁 납득 어떻게 시킬꺼냐고 묻는대답에

나라하나 구하고 동방제국 해체해서 동방의 위협을제거하고 동방에 성약을 퍼뜨리는 기회로 삼겠다.
해적연합을 격파하고 해상의 안전을 보장한다.라고 대답할수 있게 될줄이야...

66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19:04

내정 아이디어 있는 참치? 혹은 하고싶은거 있는 참치? 없으면 자유앵커 또 맘대로 해버릴테니까

670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22:30

시엘 군사마법이나 라나 공예품 강화나 신형 전투함연구?

아니면 아우스트라드 통합 2년 남았으니
슬슬 갈루스도 그간미뤄온 도량형이라던지 가도나 항구정비같은거?

671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24:14

사실 내정이라면 돈 고아서 대운하 1단계공사 하면 어떨까싶긴한데
지금 우리국력이면 가능하지않나싶은데.
인력문제가 걸린다면 24시간 가동할수있는 토목,위험중장비작업용 골렘개발을 시도하는건 어떨지?

672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27:18

대운하1단계는 호수에서 갈루스를 관통하는 인공강(이라고하고 운하)말하는거.
예전에 이거만으로도 자금5000,인력1만정도 드는걸로 견적나온거로 기억

673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27:55

수정석이나 토정석있으면 비용절감도 가능할수있지않나싶기도하고

674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29:36

뭐 스킵 크게 되면은 해볼만하지.슬슬

67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30:10

>>672 쓰읍.. 으음..

676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31:07

근데 갈루스가 아직 온전히 제국에 통합된게 아니라서 흠

677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32:13

통합 밑바탕좀 깔고 여론좀 생기면 그때 하는게 좋지 않을런지?

678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32:52

>>676 하면 제국에의 통합이 좀더 빨라지지않을까 기대되긴함

679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33:46

>>677 그럼 최신견적이라도 산정하는 안건해보는건 어떰?

680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35:20

당장해볼만한건 24시간 가동가능한 골렘같은 위험,중장비작업해줄 마법기술로 만드는물건개발은 어떰?(프로스트펑크 자동기계를 연상)

681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35:32

견적 묻는거야?참치자유니까

682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36:04

>>680 기술개발이 걸려야?

683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36:52

다빈치갈자는의미인데...힘들려나?

684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37:45

마법하고 기계하고 복합적이어야할텐데

아직 우리 기술수준이...

68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38:32

>>683 ...기반 기술없이 바로 골렘이 나올리없지? 마도학을 얼마나 쌓아야하는데

686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39:01

아니면 군사관련이긴한데 군마혈통개량돌리는건?서방최고의국가의 군대에겐 최고의 장비달아주고싶긴한데..
사실 우리기병들 천둥마 옵션달고있지도않지만?

687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41:28

군마야 갈루스가 있긴한데
맘먹으면 아드라든 프루샤덴 구)운스카르나 발티스 군마 들여오는거 이제 가능하긴해.
프루샤덴은 후계자 문제로 편의봐줄테고
아드라는 구국의 은혜가 있으니?

688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46:12

[자유앵커]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689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46:23

첩보부 강화나
아드라 통해 가브리스랑 교류하고 요술사들 천기지식 얻어서 항해술사들 강화나 개선점 찾는거 되려나?

69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46:24

1차 자유앵커 완료

691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47:58

[자유앵커]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가능하다면 디오메데 공국으로가 불의 비약 관ㄹㆍ닌 기술 훔치기를 시도

692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48:41

솔직히 비약 기술같은건 훔치는거 힘들듯.
허락안해줄꺼 같은데

693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51:10

>>686 (짜게식은눈)

694 이름 없음 (YlmTog.G72)

2022-04-06 (水) 15:51:50

하더라도 크리나 백면에서 5이하 성공률 디메리트 강하게 같은걸로 설정하지 않을까?

69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52:54

[자유앵커]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9. 해군 전력 증대. 소형선 60, 중형선 30, 대형선 10의 100척함대를 목표로 함.

696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53:10

더 추가할거 없지?

697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58:39

>>696 군마개량사업 실행 넣거나 견적이라도 받아보자

698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5:59:19

천둥마옵션장착 안할때 개발해서 결과물장착하는게 싸게먹힐것같아

69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5:59:35

육군은 당분간 진짜로 쓸모 없으니까 제외했어

700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0:07

천둥마달면 군마개량사업은 중복투자각오해야되서 우선순위가 확밀린단말이지(녹차)

701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0:33

>>699 견적이라도 뽑자니까?

70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01:19

>>700 5년지났으니 달렸을껄.. 아마 그래서 본어장에 풀시트지좀 보여주실수있냐 여쭤봤지만

703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2:12

>>702 일단 안달렸다는전제로 넣기라도 해보자.당장실행못하더라도 견적은 알아야..

704 이름 없음 (Z/wQhlOtbc)

2022-04-06 (水) 16:02:46

수운 요충지에 창고 건설은 평시에는 물류터미널 역할로 쓸려고 그렇게 한건데, 그건 완전히 빠졌네.

상업과 전쟁중 보급 둘다 잡기 위함인데.

특히 삼군 통합을 위해서는 보급도 필수고.

70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03:04

>>701 건선 정책. 해군 증진 다했어 거기에 쓸 돈 없어. 주변 환경도 육군을 키울 이유를 없애고 있고

706 이름 없음 (Z/wQhlOtbc)

2022-04-06 (水) 16:03:23

더해서 당장은 아티팩트 연구부터 돌리지만 나중가서 그거 하고 싶다.

전국토 마나맥 조사.

707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3:47

[자유앵커]
2~3은 불가능하다면 견적만, 묵혀둔 석재, 목재 사용
1. [대형선 건선 정책] 폐기, 해군보급품으로 [신형 대형 전투함 연구] 혹은 [소형선 기술 흡수 연구 시작]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9. 해군 전력 증대. 소형선 60, 중형선 30, 대형선 10의 100척함대를 목표로 함.
10.군마개량사업(용혈마나 천둥마에 추가할특성)에 필요한 비용견적확인

708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04:35

>>704 저번에 어장주가 펜드래곤쪽에 이미 있다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아리송해서 일단은 뺐음

709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5:34

>>705 당장하는것도 아니고 필요가 줄었다고 견적확인조차 빼는건 좀 아닌것같은데?

71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06:36

육군은 당분간 쓸일이 없을텐데.. 쩝..

711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7:44

>>710 없다고 견적조차 막는건.....

712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8:31

그리고 해군소형선옵션기술 소화하면 그거달아줘야되서 목돈고여야할걸?

713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08:37

>>711 어장주도 피로도가 있으니까 그걸 고려해서 필요한 앵커를 조정하고 있는거야..

714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8:56

어차피 군마는 멀리보고하는거니까..(먼산)

715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09:23

아....그럼 첨부터 그렇게 말해줘

716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09:36

>>712 달루스때는 바로 달렸잖아. 연구 성공하면 바뀔껄

717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10:54

>>716 그럼다행이네

718 이름 없음 (PkSaj9hqEE)

2022-04-06 (水) 16:12:12

달루스 바로 달린건 정복후 크리로 기술이나 산물 얻어서 그런거 아님?

71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14:08

기본적으로 자유앵커 기준은
1. 상공업, 문화 농업 발달을 위한 정책이나 원더
2. 연구를 통한 기술, 마법 등을 상승시키기
3. 충성도를 올리는 등의 방법을 위한 방안
4. 이때까지 했던 정책을 확인하거나 관리,가족들과 커뮤

를 기준으로 사각형이 되도록 조정중임. 군사쪽은 어차피 다른 참치들이 알아서 의견 제시해줄테니 할 필요성 떨어진다 느껴서 직접 적는건 피하고

72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15:21

>>718 실제로 판금갑 등도 연구하면 바로 달리는 식이라 나왔던거 같으니까

721 이름 없음 (B2Y9MiThNQ)

2022-04-06 (水) 16:16:20

문뜩 궁금한데 마코토 결혼은 제대로 한건가?
미녀들하고 뇌물에 빠지고 애첩끼고 사는거보면 적자 없을가능성은 너무 나간 생각일까?

72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16:50

>>721 몰?루 시집안보내길 잘했지 ㅋㅋ

723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19:53

야심달린딸이 나오면 머저리투척해줘야하는건가?

724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20:10

>>711
기병500 *유지비:-20 *전력10+3
*기병옵션[마갑]:기병의 전력+3증가. 기병의 사상율 20%감소.
*기병옵션[개량혈통:천둥마]:기병전력+6, 사나움, 충격효율+25%
*모디파이어:기병무장강화(기병전력+2)

기병 현재 상태, 개량 하지 않아도 될듯

725 이름 없음 (yO6/wuhewo)

2022-04-06 (水) 16:23:28

>>708 그 이미 있다는건 발디아에만 이미 있다는거지, 아우스트라드와 갈루스쪽은 없다고 하셨음

726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23:49

>>724 오 옵션이 2개장착이라니 이러면 이야긴틀리지!

727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23:58

anchor>1596498065>367

소형선 올옵션 비용 3000gp OK?

728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24:36

그런데 천둥마전력은 미포함인데?흠?

72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25:10

[자유앵커]
1. 3000gp 소모, 전 소형선 쿠르시아르로 변경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73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25:33

>>728 오타라 하셨음

731 이름 없음 (yO6/wuhewo)

2022-04-06 (水) 16:27:58

anchor>1596495100>435

이거 대륙령 남부도 없다고 하셨다.

불필요는 북부와 기존 발디아, 섬 지역

73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29:46

[자유앵커]
1. 3000gp 소모, 전 소형선 쿠르시아르로 변경
2. 발디아 대시장 - 발디아의 발달한 대형 항구 옆에 세울, 최대한으로 규모를 키운 계획적인 대시장. 가장 물류 유통이 활발한 항구 근처에 세움으로서 무역상의 움직임을 더욱 활발히 하고, 상업 증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
3. 대경기장 - 일반적인 경기장이 아닌, 기사간의 단체전, 각종 스포츠 대회, 무투회 등을 여는 규모의 경기장, 전쟁이 아닌 실전 경험을 쌓고, 기사들과 귀족들의 명예를 북돋으며, 제국민들의 안정도와 만족도를 높히며 기사 문화, 여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항.
4. [갈루스 도량형 통합 연구] 추진, 갈루스 공국을 제국의 하나로서 묶기 위한 조치이자, 상업 등에서도 완전히 하나의 세력, 행정적으로도 하나로 묶기 위함을 목적으로 함.
5. 마쉬고그 족장의 포로화 이후, 마쉬고그 아우스트라드 분점 진행도 등 마쉬고그의 현재 상황을 페리스톤과 의논. 얼마나 제국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직까지도 무역계수 손해를 보면서까지 지원해야 할지
6. 갈루스 대운하, 혹은 북부 3지 -발디아 본토 터널 공사 등에 대한 실현 가능성이나 견적 등을 대학사와 토지 대신과 의논. 가능성은 있는지, 한다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7. 궁정요리사 토리코에게 [디저트 연구]를 지시. 커피나 홍차 등과 어울리는 귀족 영애들이 즐길만한 설탕 등을 이용한 달콤한 간식 등을 연구. 이를 통해 식문화로 귀족 충성도를 끌어올리고 문화를 발달시키는 등에 중점을 둠.
8. 1000gp를 들여 첩보부 강화, 그리고 자유해적연합에 첩보망을 설치
9. 시엘 [전쟁마도학] 연구 개시. 요술사 등과 같은 마법병단을 제국에도 만들기 위함.

일단은 여기까지..

733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31:46

철광:5279pp
└수입:+100(기본60/버프40)
목재:6375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석재:4615pp
└수입:+70(기본45/교역+25)
군마:1379pp
└수입:+25(기본25)
-특수물자-
왕자목:0pp
└수입:+10(교역10)/지출:-10(가공10)
고급와인:4pp
└수입:+0
연석:740pp
└수입:+25(기본25)/지출:-20(정책20)

좀팔까 전략물자, 지금 쓸데가없는데

734 궁정서기관◆.60bUKrQIQ (w2ixHFqnPU)

2022-04-06 (水) 16:35:56

>>733 (기웃기웃)
전략물자는 말이죠. 으응... 우응...우응...우응...

735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16:36:06

>>733 대운하짓는데 쓰면되는게?

736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6:38:26

>>734 전략물자도.. 삭제각인가..!

737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6:50:34

물자도 삭제각잡히나?

738 궁정서기관◆.60bUKrQIQ (w2ixHFqnPU)

2022-04-06 (水) 16:59:22

2번은 이미 자연적으로 형성되고도 남았을 터라. 정부에서 임의로 추가적으로 조정해줄 필요는 없어보이고...
물론 하려면 할수는 있습니다만.

3번은... 여가문화라는 점에서 귀족들이 자신들을 볼거리(광대)로 여긴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지않을까요.
토너먼트같이 순전히 귀족적, 기사적 명예를 위한 자리에서 명예와 명분을 갖고 무공을 자랑해
상금을 얻는것과 달리....

4번 도량형은 당장 갈루스 인구가 제국내에서 얼마나 차지하는가를 떠올리면(...)비용이...어...

73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01:31

>>738 과아연..

74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02:57

그러면 으음.. 아예 문화시설을 건축할 수 있을까요? [대욕탕]같이 평민들을 위한 휴식이자 오락시설

741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04:31

로마시대때 시민들이 주로 쓰던 공동목욕탕 느낌?

742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17:16:08

뭐 아서 달루스 정벌했을때 쯤
발디아가 160만인데
갈루스가 340만정도였으니...

743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17:17:02

대충기억상으론 갈루스가 4~5할 인구비중을 가졌던가

744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17:08

갈루스 도량형은 포기하는게 낫겠군..

74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17:44

유럽짱깨 엘랑스놈들(나쁜말)

746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17:18:13

아우스트라드 비용의 2~3배 생각하면?

747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17:19:09

군트람이 천만 넘는건 공포였지...

748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20:21

>>746 ...턴당 500gp..(공포)

749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7:21:23

>>748 ㄷㄷㄷ

750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7:21:51

턴당 대형선1척이 사라지다니 무섭다 유럽짱개

751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21:54

솔직히 제국 상업은 슬슬 올리기 힘들정도이려나.. 증권거래소가 나오지 않는 이상..

75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17:22:53

소형선도 전부 업글했으니 제국의 해군력은 이제 어디가도 뒤지진 않겠군..

753 이름 없음 (0TqmWVER6U)

2022-04-06 (水) 17:35:28

이제할거라면 대형토목공사하는건?

754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0:48:00

안착!!

755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0:48:35

뭐 특별한점 없으면 미스즈가야겟지?

756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0:49:37

뭔가 있엇으면 해볼만했는데 흑흑

757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0:50:38

이러면 미스즈가 날카롭지. 성격도 좋고

758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0:52:45

이러면 미스즈겠지
코토리는 차남이나 삼남의 후보로 보는게 맞겠지?

759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0:53:30

해적동맹도 언젠가 털어야하는데 씁

760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0:57:11

>>758 뭐 영향력 행사면이라면야

761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0:58:55

슬슬 다음 자유앵커도 깎아볼까..(슥슥

762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1:07:15

자유앵커에 국내 방첩부분 강화랑 에드몽불러서 대운하계획에 설명하고 갈루스에 큰이익이 될 이사업에 갈루스의 자금지원이 가능한지 알아보는게 있으면 좋을거같긴한데....

763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1:08:35

>>762 아우스트라드는 국가제철소 지어줄때 그런 말 안했으면서 왜 우리만..! (아무말)

764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1:10:58

>>763 대신 평소에 많이 챙겨줬잖니!갈루스는 이번에 적립한거 크게한번해주는거고(쓴웃음)

765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1:17:11

[자유앵커]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햐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단 도중저장

766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1:17:59

호오호오 괜찮아보이네

767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1:19:10

>>766 이번 원더들은 군사적 가치가 높으니까(쓴웃음)

768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1:26:53

[자유앵커]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햐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설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이정도면 됐나..

769 이름 없음 (BtM8CEEPqc)

2022-04-06 (水) 21:28:44

더 추가할 자유앵커가 있다면 지금 의견제시바람

770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1:31:02

에드몽불러서 대운하에 대해 갈루스의 유지비지원이 가능한지 논의해보는건어때?

771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1:31:32

갈루스에서도 유지비를 좀 분담해준다면 해볼만할거같다고 생각하는데

77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1:35:18

[자유앵커]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햐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설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773 이름 없음 (NhXpjvwbyI)

2022-04-06 (水) 21:36:14

좋소 매우좋소

774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1:37:48

[자유앵커]
1~3은 이중 가능한 원더를 실행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조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오타수정본

77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1:40:17

[자유앵커]
1~3은 이중 다빈치, 코죠, 마리오와 커뮤 후, 가장 중요도가 높고 실현가능한걸 실행. 견적을 받아본다.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조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776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16:35

후우.!

777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16:46

잡담판키타아

778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17:54

기껏깎은 자유앵커가 쓸모없어지려나.. 좀더 다듬을까

77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18:31

혼자 이야기하는거 싫어..누가 대답해줘..

780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3:20:22

일단 보고는 있어 말꺼내기가 조심스러울뿐

781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21:26

뭐 그걸로 오히려 분위기 다운되는게 안좋으니까 말이지

78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22:25

어장주님은 아마 가신것같네 으음

783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3:23:18

와마테 할떄 바로 마와테 떠올라서 약간걱정되기는 했는데 음

784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25:13

>>783 난 처음에 내가 모르는 일본어인줄

785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3:26:31

어장주가 스콜디아 얘기 할때 나도 코토리건 비슷한 의견 쓰긴해서 더 조심스런것도 있고

786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3:27:31

루이즈 얘기 첨꺼낸게 나니까...음

787 궁정서기관◆.60bUKrQIQ (w2ixHFqnPU)

2022-04-06 (水) 23:27:47

자기의향을 투사하는건 괜찮아요.
그런데 거기에 더해, 자기의향이 아닌건 쳐내려고한다면
화가나는거에요.

자기의사만 중요하고, 다른건 배제하는 행태를 취하면요.

788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27:50

>>785 동군연합은 어장주 트라우마이니 자극안하려고 일부러 넘어간건데 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789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3:28:03

괜히 빌미 생기게 만들걸까 생각중

79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29:30

자기 의견을 투사하는건 솔직히 괜찮지.
사실 이 자유앵커 쓰면서 느끼는건 이게 어쩔수없지만 쓰는 참치가 계속 어장을 주도해나가는? 느낌도 있으니까
그래서 다른 사람들 의견을 받고 섞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지.
어장주님 입장에서도 그게 더 재밌고 하기 좋으실테니

791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30:51

예전에 어장주님이 말하신
'앵커를 할때는 좀더 명확하게 구체적인 목표와 방법을 가지고 이야기 해주신다면 좀더 하기 편해지고, 어장주도 즐겁습니다'
라는걸 최대한 지키기 위해 저렇게 자유앵커하는 습관을 들였고

79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32:23

음 어장주님 보고 계신것같고 오늘 연재는 쫑인것같으니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anchor>1596441071>734
여기서 이런 반응이신건 전략물자도 개편예정이거나 혹은 관련된 이벤트가 있어서 인가요?

793 궁정서기관◆.60bUKrQIQ (w2ixHFqnPU)

2022-04-06 (水) 23:33:26

여러가지로 생각은 했는데.
일단 전략물자를 개편하거나 없애는건 아닐거고...아마.

794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35:18

그리고 이건 아마 맞겠지만 추가 질문인게..
전투가 야루영주때의 20이상일시에만 전법,전술발동으로 회귀한거죠?

795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35:47

만약 맞다면 듣기싫은 소리가 될수있겠지만 의견개진 가능할까요?

796 궁정서기관◆.60bUKrQIQ (w2ixHFqnPU)

2022-04-06 (水) 23:37:45

일단 해보세요... 라고 하고싶지만.
지금은 글쎄요. 그렇게까지 말하시면
듣기 무섭네요.

797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40:33

>>796 음.. 그럼 하지말까요..
이게 저번 성전과 저저번 세 신지의 전쟁때 느낀거라..

798 궁정서기관◆.60bUKrQIQ (w2ixHFqnPU)

2022-04-06 (水) 23:41:32

지금은 뭐랄까,
푸념하고싶지만 푸념하기도 그렇고.
하는 의미가 있나싶기도하고.

799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41:52

큰건 아니지만 위화감이 좀 느껴져서요

800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42:36

>>798 쩝 멘탈을 부디 추스르길 빕니다.
저런 빌런말고 매일 어장주만 기다리던 참치도 있으니까요

801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45:06

푹쉬고 내일뵈요. 멘탈이 회복되어야 어장도 할수 있으니까요

802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45:32

전 새벽 1시까지 여기 있을테니 언제든지 필요하면 부르시구요

803 이름 없음 (JIcHJvTgYI)

2022-04-06 (水) 23:53:32

그 뭐냐 안에 쌓아두는 것보단 의미없어도 푸시는게 손해볼일은 아닐겁니다.
음 말주변이 없어서 뭔가 더 드릴 말은 지금 당장 떠오르진 않지만요.

804 이름 없음 (Aae2rlM6Yw)

2022-04-06 (水) 23:55:10

>>803 이말이 맞죠 감정이라는건 풀어놔야 개운해지니까요

805 이름 없음 (1dJ4RnJYfQ)

2022-04-07 (거의 끝나감) 01:33:00

잡담판부터 본편까지 다시 읽고 보는점이지만 요새선 군사

비슷한의견
15,16,17어장의 비슷한 상황

수운,마맥,증류주,군마개량,대운하처럼 군사 참치라고 부르는 참치가 꽂힌게 있는건가
아니면 드문드문 보거나 참여하는 다른참치들이 동조하는건가 음...

3명중 내정참치랑 나랑
군사참치는 거진 꾸준히 따라가고...

가끔 다른 아이피들이 본편에 보이긴하는데
잡담판까지 오는 아이피는 3명 말고 정말 드물고

데굴 글 쓸때도 3명이 일주일정도 있다가

군사참치는 먼저 빠지고
어장주 공지하고
새로 20일쯤까진 꾸준하다로 레스는 남기고 그냥 한번씩 확인하다가 가끔 쓰는 나하고
내정참치는 빠짐없이 했고...

음... 2개월전에 여기서 어장주 기다리는 글 남긴 ip가
진짜 타어장에서 한 비슷한일 하던 ip 생각하면

오늘 욕한 ip랑 다시안온다 ip는 헷갈리지만...음

진짜 뭔가 동일인이 있는건 확실한거 같은데

806 이름 없음 (1dJ4RnJYfQ)

2022-04-07 (거의 끝나감) 01:36:36

뭔가 생각은 드는데 표현을 잘 못하니까 답답하다.

807 이름 없음 (1dJ4RnJYfQ)

2022-04-07 (거의 끝나감) 02:32:29

음 기억 할런지 모르겠지만
내정참치한테 어장주 기다리던 중간에 아이피 물어봤을때 내정참치는 자기 의심한다 여겼지만

실제로는 타어장에서 깽판보고 왔다가 잡담판에서 같은 ip 보고
잡담판글들이랑 어장 다시 보면서 글쓰며 주장하는 내용 찾아본 다음
내정쪽 의견제시한 사람을 제외하고
데굴데굴 거리는 2명중 1명이 누군지가 궁금해서 물어본거였거든

그떄 4일정도 내가 보던 어장4곳에서 추적해서 쓴글들 마구잡이로 저장한거
다시보고 있는데 음...

저장한거에 욕과 정중한게 섞여있으니까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시간차 수십초로 아닌거 같기도하고
누워서 쓸데없는 생각이 계속 드는구먼,,,

808 이름 없음 (1dJ4RnJYfQ)

2022-04-07 (거의 끝나감) 02:43:46

으 중요다이스에서 어장진행 잘풀려서
원하는데로 가고 있엇고
잠시 쿄타로 네로 이야기로 잘보고 있다가

일생기고 얼었다가 다른곳에 관심돌렸다가
잠자야하는데
누워서 잠못자고 잡담판에서 쓸데없이 뭘쓰고 있는지...음
왠지 급 부끄럽다.

809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25:53

굿모닝..으음.. 어장주님 오시면 이야기못한거 해볼까

810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35:25

이번 기회에 2번 다시 안나타나면 좋을텐데
작년에 사라졌을때 이제 다시는 볼일 없을거라 확신하고 정말 기뻤건만

811 이름 없음 (PfbqiG4.e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37:51

으 아침에 일어나고보니 새벽감성이 더 부끄러운데
잡념에 잠안온다고 으...

812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37:52

>>810 그러니 말이지.. 이번 기회에 다시 안나타나면 좋을텐데.. 조각난세계 6어장 이후 안올꺼라 생각했는데

813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40:47

이일단 지금 살짝 의문인걸 풀어볼까
전투 중 무력/지휘는 지금 확실히 중요도가 높고 이해가 가는데
상대적으로 마법/음모/신앙 이 3가지가 안보이는 느낌.
쿨로키스나 니비테아 때처럼 대마법사들은 나름 그 마법으로 전장을 뒤집어 엎을수 있는 능력이 있을텐데..
전투가 야루영주때식으로 간략화되었는데, 지휘만 쓰는 메타다보니까 상대적으로 다른 전투스탯의 의미가 너무 퇴색되는 느낌. 아서는 마법 4에 저번 성전은 신앙 5였는데 말이지..

814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42:04

아니 어장주말인데
하룻밤 자고일어났는데도 사람 열받게 만들고 있어 씹새가

815 rt3f8gCZcw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43:19

그냥 진짜 나가면 안되나
그렇게 기분 나쁘다면서 왜 계속오고 이 개판을 만들고 하

816 rt3f8gCZcw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43:56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난 동군빌런 아니라 궁전서기관 너란 놈이 싫은거다 너가

817 이름 없음 (PfbqiG4.e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44:43

>>814 거 보면 열받는 사인데 왜 그러는겨?

818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48:02

ㅅㅂ 동군뭐시기 나올때마다 쓰잘데기없이 사람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왜 기합주고 난린데 ㅆ
이 기회에 확실하게 말한다. 어장주 어장계속하면서 동군 뭐시기할때마다 ㅈㄹ하면 나도 계속 ㅈㄹ한다. 왜? 나는 너란 놈이 싫으니깐

819 이름 없음 (PfbqiG4.e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50:59

>>818
대체 왜 싫은 사람 글에 굳이 참여해서 깽판 놓겠다고 쓰는건데?
작년에 사라졋을때부터 다시안본다고 확신하고 기뻐했다면서
왜오는거야?

820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52:23

눈에 보이는데 어쩌라고? 눈알을 뽑아버려?

821 이름 없음 (PfbqiG4.e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55:01

>>820 클릭 안할수 있잖아?
제목만보고 들어올 이유가 있어?
보면화나고 안맞는 내용이면 제목보고 피할수 있잖아?

822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55:05

눈앞에 바퀴벌레가 눈앞에서 얼쩡거리는걸 어떻게 신경안쓰냐고 니들은 바퀴가 방안에 있는데 그걸 안죽이냐?

823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09:57:01

진지하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머리 식히고 생각하면 솔직히 이렇게까지 싢어할 이유가 없는데 다시 생각나면 ㅅㅂ 열불이 나는데
이건 나도 어째선지 모르겠다

824 이름 없음 (Fnan65wwak)

2022-04-07 (거의 끝나감) 10:03:02

열불터지니까 말할께
>>823당신 욕질덕에 다중이 동군빌런몰리고 억울해서 본편에서 반박하고싶어도 스스로 벤요청해서 본편에 반박글달수도없다고!
내가 왜 동군빌런이야!억울하다고!어장주에게 까이고 우울해서 한동안 어장끊을려고 적었더니 갑자기 욕바가지먹고 다중이 동군빌런으로 몰리고 몇년동안 들러붙었다고 그러는말까지들으니까 억울하고 분해!

825 이름 없음 (PfbqiG4.e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06:27

>>822
집안 내부에 있으면 신경쓰이겠지만
집밖 외부에 있는데 굳이 쫒아가서 죽이겠다고 들춰내진 않지.
어장주가 참치 컴퓨터로 강제로 보게하는것도 아니고?

존재자체가 싫다.죽어라.
이걸 남이 어떻게 받아들여줘야해?

826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07:35

뭐라고 해줄까?
동군 ㅈㄴ 싫어하는 어장주 성격도 모르고-아니 알고서 했을 수도-그 ㅈㄹ한 생각없는 너를 욕할까?
장난삼아 한건데 과민반응해서 공포분위기 조성한 결백증 어장주 욕할까?
아님 너네 둘이 ㅈㄹ하는거 보고 순간 열불나서 참지못하고 열폭한 참을성 ㅈㄴ없는 나새끼 욕해줄까

827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10:49

>>825 나는 안하려고 시도 안해봤는줄 알아? 안되니깐 이러지. 멈추고 싶으면 찾아와서 손목 잘라가 그럼 멈춰질테니깐. 원하면 말해 주소 불러줌

828 이름 없음 (aNblG6obvk)

2022-04-07 (거의 끝나감) 10:24:24

>>827
흐 내가 손목자를 필요는 없고
그냥 올때 어장주가 바로 알고 처리하게
나메에 벤이라고나 적는게 어떰.

손목자르라고 주소부르는건 되고 이건 못하겠음?

829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29:00

....하아 그래 내가 병신이지 이런 좆밥들한테 진심을 토해봤자 뭔 의미가 있다고 니는 지금 뭐가 진짜 문젠지도 모를거다

830 이름 없음 (aNblG6obvk)

2022-04-07 (거의 끝나감) 10:29:58

>>824
>>827
일단 다른사람이라고 주장하니 묻겠는데

anchor>1596441071>316
anchor>1596441071>323
이거 누구냐?

831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41:44

>>829 도대체 뭐가 문젠데

832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45:56

내가 지금 이해가 안가는건 어장주가 싫고, 참치어장에 연재하는게 싫으면 그냥 안보거나 무시하면 될일이지. 그게 무시가 안되는건 솔직히 말하면 그냥 정신이상자일 뿐임. 심지어 어장주는 작년이 아니라 올해 초에 접었는데 말도 이상하고, 그냥 깽판치고 싶은거 아님? 기회됐다싶으니?

833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0:47:11

주소 한번 불러주실래요?

834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48:11

>>833 서울시 은평구 진관4로 47, 507동 603호

835 이름 없음 (.nvofRSo8Y)

2022-04-07 (거의 끝나감) 10:48:57

>>829 알아서 잘할테니 자괴감들면 끝내던가.
문제?어장주 예민해서 스위치 건들이면 폭발하는거?
연재하면서 멘탈갈려서 며칠 혹은 몆달 아무말 없이 잠수한적 있는거?

다알고 감수해가며 참여하고 있어.
그래도 나한테는 그럴만큼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보고있다고

그게 참치랑 안맞을수 있지.
불만도 가질수 있어.
근데?왜 그거 다알고 어장주 이야기 좋아해서
참여하고 있는데 굳이 와서 행패여?
진심을 토해?
자기도 지금 왜 이런지 모르겠다면서?
자기상태도 제대로 모르면서 진심?
그러면서 깨어있는척 우월한척은 하고 싶은건가?

남이 생각없다고 확정짓지마.

836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0:49:53

>>834 이름과 가족누구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837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0:40

>>836 주소불렀으니 알아서 찾아와
아주 다 떠먹여줘야해 씹새가

838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0:52

>>834 입만열면 구라네. 요새 네이버지도 잘되어 있는데, 거기엔 507동 자체가 없는데 뭔 개소리야

839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1:14

>>837 층수와 호실은 먼가요?

840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2:26

서울시 은평구 진관4로 47은 맞고 이이상 알고 싶으면 전번 불러 시발 진짜 가르쳐줬는데 오지는않고 이상한 똥이나 투척하고 간 새끼한테 더 당하기 싫다

841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4:16

죄송한데 저 주소 맞나요?

842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4:31

>>840 본인 신뢰성부터 개판났는데 욕설로 숨기려고 해봤자 추합니다. 할꺼면 제대로된 이야기부터 해야지.
지금 70n동이 나오는 곳을 50n동으로 속였다는 것 자체가 신뢰성을 극단적으로 떨어뜨리고 분노조절이 안되는게 아닌 그냥 스트레스 풀고싶어서 이러고있다는건데

843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0:59:58

707동이다. 호수는 안알려주고 대신 시간 정해주면 거기서 만나자. 어때 만날까?

844 이름 없음 (CkUxyoxty2)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0:48

들어와보니 왜 현피가 벌어지고 있어?

845 이름 없음 (.nvofRSo8Y)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1:16

뭐 주소깐다는 사람치고 제대로 까는 사람은드물지만
없는걸 알려주고
이이상 알고 싶으면 전번을 불러라...흐

역시 안통하는건가.음

846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1:18

>>843 그냥 주소만 불러주세요
707동 몇 호실인가요?

847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2:26

호수 알려줘봤자 진짜 온다는 보장도 없잖아
시간 정해 기다릴테니

848 이름 없음 (Mx6S4s7C0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2:44

텼네. 말하다가 불리할 것 같으니까 텼어. 어장주가 예민하고 멘탈이 약한 편이라는건 다 알고 있는데 그걸 노리고 이렇게 욕설하면서 쫓아낼 생각이든, 아니면 그냥 분탕충이든 보이지 않으면 신경 안쓰면 되고, 설령 어장주랑 정말 나쁜 관계라 참치어장에서 위에 계속뜨는게 싫으면 좋아하는 어장 주소 몇개만 기록하고 그것만 보면서 아예 인덱스쪽을 안뜨게 하면 될텐데 저건 그냥 또라이야.

849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4:02

>>847 그러면 알려줘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제가 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850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5:30

안오고 쓰레기나 투척하고 가면?
이이상 말해봤자 내 손해잖아

851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6:53

진짜 올건지 안올건지 확실하게 말해

852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7:28

>>850 ? 원한다면 주소를 불러주신다면서요?
그리고 cctv가 있을텐데 그러면 신고하면되는거 아닌가요?

853 이름 없음 (.nvofRSo8Y)

2022-04-07 (거의 끝나감) 11:09:40

>>844

3줄 간단요약하면

여기 어장주가 싫다.
근데 어장주 어장보는건 못참겠다.
어장주한테 연재접고 참치어장에서 나가라하는 참치가 있음.

854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1:09

>>852 올거면 호수 가르쳐주던 안 가르쳐주던 이것만으로 시간약속만해도 충분하고 안 올거면 내가 왜 이이상 가르쳐줘야하는데? 올거야 안올거야? 와서 잘라갈거야? 확실하게 하자

855 이름 없음 (WVQEan7vRY)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1:38

어장하다하다 이런 경우는 2번째네;;

856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2:12

그리고 나 일하느라 집에 없는 시간많아
사전에 시간약속해야해

857 이름 없음 (Fnan65wwak)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2:48

>>830 >>323이야..일하느라 답변이늦었어

858 이름 없음 (WVQEan7vRY)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3:17

>>854 잘라가면 범죄에요. 당신이 허락하든 안하든 상해죄로 감방간다고, 그걸 왜 다른 사람이 아까운 시간 써가며 범죄를 저질러야하는지? 그걸 핑계로 더 욕하거나 자신을 정당화하려는건 아니고?

859 이름 없음 (Fnan65wwak)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4:16

>>858>>824에서 코드가 변경되었어.핸드폰이야

860 이름 없음 (Fnan65wwak)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4:46

아.잘못봤네>>857 입니다

861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4:52

>>854 일단 707동은 맞나요?

862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7:16

>>861 그래 그런데 집에 없는 시간많으니 만나고 싶으면 사전연락, 참고로 주말에만 시간되

863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9:23

>>862 지금은 왜계시는 건가요?
놀리는 건 아니고 궁금해서요 혹시 무슨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864 이름 없음 (WVQEan7vRY)

2022-04-07 (거의 끝나감) 11:19:48

>>860 일단 그게 맞다면 내정참치인 이쪽에서는 먼저 사과할께
하지만 어장 오래했다면 알겠는데 여기어장주가 옛날부터 좀 몇몇 참치들과 악연이 많은 편임. 그래서 그쪽 관련해서 예민하고, 특히 캐릭터를 맘대로 죽이려는 거에 엄청 예민함. 소위 말하는 선을 넘는거에 예민하고 진지하되 너무 과몰입하는것도 싫어하니까. 어제 불쾌했더라도 그런 쪽은 이해해주길

865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21:58

>>863 나는 쉬지도 못하냐? ㅅㅂ 니들한테 기분나쁜 ㅅㄲ는 쉬지도 말고 일해야해? 아 ㅅㅂ 닥치고 올건지 말건지 확실하게 말해 이 씹새야!

866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25:05

>>865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무슨일을 하는지에 묻는건 실례인가요?

867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25:48

올건지 말건지
시간약속 외엔 대답안한다

868 이름 없음 (.nvofRSo8Y)

2022-04-07 (거의 끝나감) 11:26:12

>>860 그렇구나
마지막으로 한번더 군사참치 맞지?

869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26:45

시간 약속하면 어디로 오실껀가요?

870 이름 없음 (CkUxyoxty2)

2022-04-07 (거의 끝나감) 11:27:35

아니 둘다 그만하셈.

어장에서 현피라니. 어장이라는 취미인 사항이 현실 문제까지 번지잖어

871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0:41

>>870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딱히 그럴 의도는 없습니다. 설마 정말로 사고를 일으키겠습니다?
저는 순수하게 어디 사시는 분인지 궁금했을 뿐입니다

872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2:10

>>869 ...나도 욕하는거 아니라 진심으로 묻는데 너 진짜 바보니? 주소까지 불러줬는데 어디로 올지 몰라?

873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4:58

>>872 ? 정확한 호실을 모르는데 어떻게 가죠?
마중 나와주시나요?

874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5:28

진짜 사람 말 안듣는구만...
정주행해봐

875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6:02

기다린다고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와...

876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6:40

그럼 언제 시간이 되세요?

877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6:55

이런데 다들 내가 병신이래 ㅋ 진짜

878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7:24

>>876 정-주-행

879 이름 없음 (L1/OBaylyU)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7:55

어차피 일어나지도 않을 일일꺼 신경쓰지 말자고요 서로
그냥 보기싫은 사람은 나가서 안보고, 무시하기도 힘들면 그냥 좋아하는 어장만 몇개 북마크해두고 그것만 보면되고,
그것도 싫고 난 그냥 얘가 있는거 자체를 못보겠다!! 하면 포기해야지. 어장주보고 연재하지 마라! 하고 강요하는건 불가능한데

880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7:56

주말이면 아무때나 되나요?

881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9:00

오후 언제든 가능

882 이름 없음 (.lnSC3fazM)

2022-04-07 (거의 끝나감) 11:39:43

>>881 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883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47:16

아 혹시나 진짜 올거 대비해서 미리말해둠
올거면 최소 1시간 전에 연락하고 -그래야 미리 준비해두지- 서로 흉기 소지 ㅇㅋ 왜냐면 니가 너 못믿어서 친구 끌고올지 모르니깐. 너도 그 반대의 경우 의심할 수 있으니 공평하게 하자고, 참고로 친구 데려와도 상관은 없는데 걔는 무사못할거야.
중요한거 손목은 승패상관없이 끝나고 자르게 해줌
왜 자르게 해준다고 해놓고 현피냐고? 그냥 자르게 해줄까했는데 왠지 억울해서

884 이름 없음 (4Vifbip.b6)

2022-04-07 (거의 끝나감) 11:50:27

>>883 추가 사전에 흉기사용 유무타협가능

885 이름 없음 (ZX7gHrshKU)

2022-04-07 (거의 끝나감) 11:52:08

아니 무슨...

886 이름 없음 (Fnan65wwak)

2022-04-07 (거의 끝나감) 11:55:10

>>868 맞아...

887 이름 없음 (FdX9F2VJ4g)

2022-04-07 (거의 끝나감) 11:58:56

>>883 보고 깨달았다. 진성 또라이였네. 무시하는 게 답이다

888 이름 없음 (FdX9F2VJ4g)

2022-04-07 (거의 끝나감) 11:59:56

애초에 자기가 화못참겠다고, 잘라가라 해놓고 억울하다는건 어느나라 화법인지 이해가 안가네 다들 무시합시다 그냥. 무시해요~

889 이름 없음 (.9wf/EYt7Q)

2022-04-07 (거의 끝나감) 12:06:24

>>888ㅇㅇ 그게 맞긴한데 한번 얘기좀 듣고 싶었음.

이정도면 제3자가 봐도 상황 알겠지.

흐 다들 고생함요.일단 알고 싶은것도 알았고

890 이름 없음 (zIwRHQM9Jo)

2022-04-07 (거의 끝나감) 12:12:23

>>889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어장주 올때까지 푹 쉬어요

891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02:47

분탕이상자 저거 캔드민이 조치못합니까
아니면 범죄언급은 경찰안건?

892 이름 없음 (.bzE/VwVT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04:32

>>891 요새 캔드민 자고있어서;; 걍 밴먹이시죠 IP 눌러서..

893 이름 없음 (.bzE/VwVT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05:10

애초에 캔드민이 일하면 요새 오래된 어장들 사이에서 올라오는 외국 비행기 광고부터 잡았겠죠.. 슬픈 일이야

894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13:14

참치어장은 익명제니까 말이죠
저런건 참 대처가 뭐같네요

895 이름 없음 (CX9IN4VicQ)

2022-04-07 (거의 끝나감) 13:22:26

흐 진짜 얘기나눠보고 느낀점은

논리적인척 깨인척 앞뒤안맞고
그저 어장주 화내게 하고 연재종료가 목적인거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그냥 티내는 족족 벤밖에 할수 밖에 없을듯요.

글쓰는거보면 결국 티내고 드러낼테니...

896 이름 없음 (yWa5jKcLY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22:54

뭐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어가야죠.. 멘탈은 괜찮으신가요, 어제 욕보셨는데..

897 이름 없음 (yWa5jKcLY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24:34

>>895 아마 연재 중단이나 종료하면 내가 이겼다! 내가 그 사람을 종료시켰다! 하고 자뻑할 케이스이니.. 사실 저런 케이스를 이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역으로 무시하고 계속 하던거 하는게 가장 열불터지는 거라.. 자기가 아무런 영향을 못 끼치는걸 가장 분하게 여기니까

898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33:03

혼자서 부들거리는건 그렇다 쳐도
현피운운하며 살인협박은 범죄죠

899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34:17

범되자는 법맛좀 알아야해요

900 이름 없음 (CJ/c1e20QY)

2022-04-07 (거의 끝나감) 13:36:03

>>899 그러면 캔드민이 일해서 신고해야하는데.. 캔드민이 요새 잠수중이라..

901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38:27

저런 사람이 사과할리는 없고
법 아는사람에게 문의해야죠

902 이름 없음 (CX9IN4VicQ)

2022-04-07 (거의 끝나감) 13:38:37

현실 처벌엔딩이 어그로나 악플러 잡는데 특효긴 한데
잡을 방법이 마땅찮은게 아쉽네요.

903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40:15

익명 비회원 사이트니까요
참치어장은

근데 해야죠

904 궁상서기장(몹)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3:41:57

참치어장 계속할지말지는 둘째고
해야할건 해야

905 이름 없음 (CX9IN4VicQ)

2022-04-07 (거의 끝나감) 13:42:45

넹.

906 이름 없음 (CJ/c1e20QY)

2022-04-07 (거의 끝나감) 13:42:48

어장주님 뜻이 그러시다면.. 캔드민에게 메일 보내고 의논하시는건 어떨까요? 캔드민 서버에 정보가 남을테니까요. 여기서 이야기해도 탁상공론이니..

907 이름 없음 (CJ/c1e20QY)

2022-04-07 (거의 끝나감) 13:43:25

넹..

908 이름 없음 (CJ/c1e20QY)

2022-04-07 (거의 끝나감) 13:55:37

오늘은 안하시려나... 음...

909 이름 없음 (RICIkYpw/6)

2022-04-07 (거의 끝나감) 14:55:41

1.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특정성 문제 때문에 사이버 명예훼손 쪽으로는 힘들 것 같습니다.

2. 단, 정보통신망법 44조의 7의 3항에는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부호, 문언 등의 반복적인 송신이 위법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3. 변호사 상담 사례에서, https://www.a-ha.io/questions/411bdf312fba2ce1810014f15d4b517a 【3일간 7번】이면 【반복적】이라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4. 더 확실한 방법을 위해서는 현실 신상을 공개하여 이후의 발언에 대해 사이버 모욕죄 성립 요건을 만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장주 개인에게 다대한 부담을 지우는 일이므로, 일단 사이버 모욕 및 사이버 명예훼손(특정성 문제로 성립 요건이 충족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상기 말씀드린 정보통신망법 44조의 7 3항 관련으로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특정성을 요구하지 않으며 반복적인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가능한 다른 법률로는 스토킹 처벌법이 있습니다.

【다. 우편ㆍ전화ㆍ팩스 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제1호의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물건이나 글ㆍ말ㆍ부호ㆍ음향ㆍ그림ㆍ영상ㆍ화상(이하 “물건등”이라한다)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라는 조항에 따라 해당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lawmeca.com/68301-%EC%82%AC%EC%9D%B4%EB%B2%84-%EC%8A%A4%ED%86%A0%ED%82%B9%EC%97%90%EB%8F%84-%EA%B3%B5%EC%97%B0%EC%84%B1%EA%B3%BC-%ED%8A%B9%EC%A0%95%EC%84%B1%EC%9D%B4%ED%95%84%EC%9A%94%ED%95%9C%EA%B0%80%EC%9A%94?/

변호사 상담 결과를 첨부합니다. 이 상담례에서 ‘법문상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와 달리 피해자의 특정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이하의 사이트에서 변호사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lawtalk.co.kr/category-search
https://www.lawmeca.com/web/qa/qaList.do
https://www.a-ha.io/questions/categories/25

910 궁정서기관◆.60bUKrQIQ (6iW1QLfa36)

2022-04-07 (거의 끝나감) 15:11:12

>>909 조언감사드립니다.

911 이름 없음 (CJ/c1e20QY)

2022-04-07 (거의 끝나감) 15:18:04

>>910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힘내시길..

912 이름 없음 (4YERc/0fpc)

2022-04-08 (불탄다..!) 09:02:04

anchor>1596441071>857
anchor>1596441071>886

음 솔직히 마지막 확인차 묻는거였는데
자기가 맞다고하니까.
맞는거겠지.

잡담과 본편을 다시보면서
좀 더 보긴했는데

군사참치라고 불리는 참치가
내정참치 제외하고는 열심히 의견 말해줬어.
위키참조하면서 군사뿐만 아니라 기술부분에서도 많이 말이야.

근데 그 의견 표출력이 풍차,제철소,물레방아 개량등
아이디어가 되기도 했지만
많이 부담되고 표현이 거칠어질때도 있었고
간간히 어장주가 설명한 의견에도 미련인지 고집인지 자기의견을 우악스럽게 밀어붙이기도 하더라.

대충 본편 15~17어장의 반대받은 종심방어 요새선이야기도 여기 7잡담판에서 다시꺼내려고 시도하거나
한동안 지속된 군관구제와 증류주,크로노미터나,증기기관 같은 스팀펑크같은거 말이야.

그렇게 읽다보니 간간히 어장주가 자기가 지향하는 방향과 참치가 지향하는 방향의 차이에 부담스러워 하거나 자조하거나
스트레스로 연재에 지장이 생기기도했지.
(내정참치나 나나 다른 참치들도 어장주 심경에 영향을 끼쳤을테니
모든 문제가 군사참치 잘못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란걸 밝혀둠)

913 이름 없음 (fK2CAbYZh2)

2022-04-08 (불탄다..!) 09:28:04

내가 어장 참여하면서 재미있게 즐길수 있던게
어장주 글이 취향에 맞은것도 있지만

같이 즐기는 참치들 덕도 있음.

내정참치가 앵커도 정리하고 의견개진도 열심히 해주고
군사참치도 다른 시각으로 의견내준덕에
간간히 토론하면서 어장을 풍성하게 만든게 참 좋았는데...

아쉬워

군사참치는 자기는 빌런이 아니다.
다른참치 잘못 받는거 억울하다.라고 하지만
그래도 참치가 어장에 해를끼친게 맞는거 같고
같이 하기 꺼려지는게 내의견이야.

내가 위에 링크로 참치 굳이 확인한 이유는
어제 새벽에 주절거린 이야기에 있어.

타어장에서 자기가 원하는 방향아니라고 자기가 좋아하던쪽이 지고 혐오하던 쪽이 이겼다고 수일에 걸쳐 난장을 피우고
무리한 천잡이로 전개개입하려다 다른 타어장에서도 싸우고
급작스럽게 외설적인 레스 쓰는 아이피를 며칠간 추측하고 추려낸
아이피중 하나가 참치가 본인 맞다고한 아이피거든.

그래서 나는 위에 말했던데로 참치가 꺼려지게 됨.
(물론 내가 헛다리 짚어서 위에서 추측한게 틀릴수도 있다는 점도 밝혀둠)

914 이름 없음 (ZQXh3StdQM)

2022-04-08 (불탄다..!) 09:39:04

이번일에 든
개인생각과 추측 정리해서 쓴건데
지금 가장 신경쓰이는건 군사참치가 갑자기 욕한 참치와 정말 다른가는 아직도 머릿속을 맴돔.

같다해도 소름이지만
다르다고 해도 꺼려지는게 2명이라는 거니까...

915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09:54:31

뭐 사람마다 의견 표출 방향은 다르니까
다만 군사참치는 볼때마다 너무 군사위주로만 생각하는건 좀 힘들었긴 했어.

분명히 아무도 요새선 결제를 허가한적이 없는데 요새선 결제 허가되었다고 하면서 요새를 마구잡이로 지으려하거나

어장주 피셜로 수치개선용으로 시설을 짓는건 좋지 않다고 했었는데 그거 무시하고 아무튼 수치개선하고 싶으니까 건물 지을래!! 라고 주장하거나..

분명히 내정해야하는 시간인데도 군사만 늘리려고 한다던지, 혹은 선군정치!! 라고 소리친 뒤에 갑자기 도주한다던지 말이야. 적절한 근거없이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하려하니까 힘들었지.

뭣보다 건물 짓는것보다 원더 등이 훨씬 효율이 좋은데, 원더를 살! 이러면서 원더를 못짓게 하거나 아무튼 원더는 안해! 하던건 내정 중시 입장에서는 욱했지. 농업,상업,공업 전부 밸런스 있게 올리고 혁신때문에 문화도 올려야하는데 내정=공업으로만 돌리려고 했고, 상업 관련도 어장주가 몇번이고 거부하거나 미묘한 쪽으로만 돌리려고 했으니까

어장이 즐거울 수 있는건 서로가 배려하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토론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주인공을 응원하고, 주인공에 대한 사랑이 그 어장을 완성시키는 법이지. 하지만 너무 과몰입하는 건 다른 사람도, 어장주가 보기에도 안좋아. 그러니까 군사참치는 좀 더 말하는 걸 조심하고, 위키 근거같은게 아닌 왜 우리가 그러한 내정을 해야하는지를 타당한 근거를 조금이나마 제시하면서 의견을 나눠줬으면 좋겠다는게 내정참치로 불리는 내 입장이야

916 이름 없음 (ZQXh3StdQM)

2022-04-08 (불탄다..!) 09:57:11

>>915 내정참치?

917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0:01:12

>>916 ㅇㅇ 내정참치야 왜?

918 이름 없음 (ZQXh3StdQM)

2022-04-08 (불탄다..!) 10:05:55

>>917
음 이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데
어장주 허락도 맞아야 할꺼 같기도하고...

직접적인 어장언급은 아니고 간접적인 타어장 언급인거 같은데
내가쓴 위에 추측하던거중에 좀더 확신 가질수 있게물어보고 싶은게 생겨서?

919 이름 없음 (ZQXh3StdQM)

2022-04-08 (불탄다..!) 10:12:31

이건 내정참치가 기억하면 답해줄수 있는거라...
물어봐도 되려나?

920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0:21:31

난 상관없는데 뭐길래? 뭐든지 상관없음 ㅇㅇ

921 이름 없음 (r6aQSYHHjo)

2022-04-08 (불탄다..!) 10:45:42

>>920
내가 추측할수 있던 이유가
여기에 레스남겨서 아이피가 남아서 타어장에서 아이피비교해서
시작한거거든

위에 추측한 타어장 중에
그 내정참치가 참여한 어장인데 그일 기억할지 모르겠네.
2월 초쯤 있던일인데 원하는데로 안된다고 난장피운 참치본기억 있음?
수일간 같은내용으로 쓰던 참치말이야.
(이거 물어보는 이유는 참치가 데굴거릴때 쓴아이피가
그 타어장에서 난장피운 참치한테 제지건게 기억나는데 참치는 기억하려나 싶어서?)

그리고 참치가 쓰는 어장에서 비슷한 시기 갑자기 외설스런 앵커한 참치 기억나려나?

직접적으로 어떤어장인지 안밝히려니 횡설수설한데 음...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알겠어?

922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0:53:01

>>921 아 OK 이해했어 그 >>1000 앵커로 주인공 세력측에 갑자기 화산폭발 등 자연재해 불러일으키려고 하고, 주인공 측이 혐성이라고 엄청 욕하던 그 난동피우던 어장이랑 트롤 참치 말하는 거구나. 그때 그런짓 하지말라고 뭐라고 했었지.

참치가 쓰는 어장에서 외설스러운 앵커를 한 참치도 기억함. 지금도 참치는 연재하고 있으니까. 그거 자제시키는 것도 진땀이었지. 최소 논리와 개연성없이 그런걸 하는건 말이 안되니까

아마 참치가 말하는게 지금 말한 어장들일꺼라고 생각하는데 맞으려나? 그거라면 참치가 생각하는 게 맞다고 전할께

923 이름 없음 (wlKxRZC/jg)

2022-04-08 (불탄다..!) 11:08:10

>>922
거기맞고
그 아이피가 군사참치가 맞다고한 아이피,밑에 적힌 날짜와
그 타어장(1) 본편과 잡담판이랑 대조한거거든
그날 이후로도 며칠간 같은내용 했으니

참치가 그때 연재한 날에도 참치가 연재한 어장(2)에 앵커하고

그타어장(1)에서도 다시 한판벌인지라...

비교가 됬는데 내가 혹시라도 내추측에 매몰된건 아닐지?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나 싶었지.

그리고 거기도(1) 천잡이로 그랬지만
또다른곳도(3) 천잡이 쌈붙고 날짜 바껴도 싸워줘서
아이피 확인하고 날짜 바껴도

그 타어장(1)에서 같은의견 고집하는거 보고
계속 수집도 했고...

(직접언급 안하니 구분 안될까봐 숫자로 구분)

924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1:14:22

>>923 지금 확인하고 있는데 음.. 확실히 살짝 비슷한 느낌이 있네. 이건 아예 본인이 와서 대답해줘야 할듯, 솔직히 이제 서로 꺼려진게 문제이긴한데.. 뭐

925 이름 없음 (D7cWSAGbjE)

2022-04-08 (불탄다..!) 11:25:28

>>925 근데 뭐 자기손으로 어장 당분간 발길 끝는다 했으니...

926 이름 없음 (D7cWSAGbjE)

2022-04-08 (불탄다..!) 11:26:18

어쨋든 다 잘끝나고 어장주 잘추스르고
연재재개 할 날 오면 좋겠다.

927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1:29:31

어장주가 잘 추스르고 연재 재개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진짜 재밌게 흘러가고 있었는데 ㅠㅠㅠ

928 이름 없음 (lHGY2kkvJ2)

2022-04-08 (불탄다..!) 11:44:21

어장주가 재개한다면 나올게
쿄타로 사랑이야기 재개랑
드래곤 생태조사 다이스
연투때문에 천안걸리면 날아가는 천잡이 다이스

시엘 전쟁 마도학 연구인가...
물과 바람의 정령술과 예지,방호술이 제국 주류라는데
주류를 이용해 전쟁에 쓸기술을 발전시키려나?
아니면 다른 방법을?

929 이름 없음 (lHGY2kkvJ2)

2022-04-08 (불탄다..!) 11:54:59

바람과 물을 좀더 극한까지 다룬다면

비내려서 디오메데 불의비약 무력화시키거나
소용돌이를 이르켜서 해전을 유리하게 이끌거나

우리 적예정인 자유해적동맹이나 디오메데 상대할
다양한 방법이 떠오르는데
과연 시엘은 어떤 마법병단을 만들런지.

930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1:55:45

>>928 대충 이정도지, 아마 천기를 바꾸는 계열이나 혹은 클라우드 킬같이 상대 진영에 독안개, 산성비 내리는 계열 아닐까 물과 바람의 정령술이면

931 이름 없음 (lHGY2kkvJ2)

2022-04-08 (불탄다..!) 11:58:53

천기 바꾼다니까 가브리스 요술사들이...아른거리네

성약받아들였으니 아드라통하면 교류 못할것도 없을거 같은데

932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2:08:44

>>932 가브리스 입장에서는 악감정이 잔뜩 쌓였을꺼라 글쎄..
솔직히 말해서 걔네 입장에서는 설득하려 했는데 왠 정신나간 낭만주의자 놈이 [이건 성약을 위한 성전이다!!] 시전해서, 뭐야 쟨 눈치없네 밟아주자. 하려는데 걔때문에 패권 다 잃어버리고 대몰락한터라.. 종교는 몰라도 국가감정은 원수일께 분명

933 궁상서기장(몹)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2:29:33

일단 분탕레스 보면 기분나쁘지만 증거로 계속 남겨둡니다.
나중에 또 분탕하면 그땐 진짜로 조치할건데
그를위한 증거이니 이해바랍니다.

934 궁상서기장(몹)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2:30:43

참으로 포크만도 못한...

935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2:35:29

넹.

936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2:39:06

넹 이해합니다. 기분 나쁘셔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저사람 의도대로 끌려가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시고 기회되면 어장연재도 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ㅠ.. 괜히 저런 분탕충때문에 어장주님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못본다는게 슬픕니다..

937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2:42:50

>>932 ㅇㅇ 좋은 감정일리는 없지.
다만 내가 생각하기에 고려해볼만한게 있는데
------------------------------------------------------------------------------------------
1.가브리스의 상황이 안좋음
전쟁패배 후유증으로 배상금 치를 여력도없이 분할되고
무엇보다 국왕 카즈마가 고령인데다가 국정을 돌볼 의지도 상실했는데 후계구도도 공백임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런지 의심됨

2.성약을 받아들이면서 생긴 종교적 혼란이 예상됨
왕국시절 영웅신교를 동방의 기존 주류인 재생교회에 섞어서
영웅교회로 바꾸고 국교로서 장려했는데
제국이 무너지면서 성약교회를 받아들일걸 요구받고 수용함.
이러면 종교적으로도 멀쩡할리가 없음.

3.2와 연관되는데 요술사라는게

사용하던 기술을 보면 천기를 변화시켯는데
설정상 가브리스 영웅신교가 섬기던게 천손신앙이였던걸로 기억

과거 발티스 라오우를 상대할때 주술사들이 있던거 생각하면
영웅교회쪽과 연관된 마법병단같은데

국정과 종교적 혼란이 일때 과연 요술사라는 집단이 존속할 여건이 되련지 의심됨
--------------------------------------------------------------------------------------------
뭐 교류를 한다고해도 무역적 이득을 보려고 하는게 아니고
어차피 아드라를 통해야 하기때문에

아드라 선교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인력이나 자금을 투입해서
가브리스의 요술사 집단이나 가브리스 인재풀에 접근해보려는거 생각해봤는데 어떰?
현실성 없으려나?

938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2:45:06

일단 제국은 무너졋어도 가브리스가 아티스에서 고급노예로 인재풀을 흡수했다는 설정이 기억난거보면
쪼그라든 가브리스 상황에서 인재들을 가지고 있어도 쓰이기 어려운상황일꺼라 보고 있어서

뭐 우리도 교육에 제대로 투자하고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인덕에 인재풀로 밀릴건 없지만
동방의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들을 얻는다면 제국은 더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

939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2:52:39

근데 쓰고보니 뇌피셜과 추측이 많군....

940 이름 없음 (GddZTjof0k)

2022-04-08 (불탄다..!) 12:54:01

>>937 좋은 의견이지 하지만 이게 대전제라고 해야하나 문제가 하나 있긴해.

[아드라]가 그 꼴을 두고볼꺼냐. 라는 거지
예전에 아티스 공국의 노예 쪽에 접근하려해도 아실라 왕국에서 힘들다고 하고, 그런 인재가 있다면 차라리 자기들쪽으로 쓴다고 속으로 생각할만큼 인재에 대한 욕심은 어느 나라든 있기 마련이지

그와중 우리 펜드래곤이 아드라를 거쳐서 가브리스의 인재풀이나 요술사 집단에 접근하기는 힘들것 같아. 차라리 궁중학회 쪽을 이용해서 명사들을 초대한다는 명목으로 이쪽으로 끌어오는게 낫지 않을까? 궁정학회의 목적 자체가 이쪽이고

941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2:55:56

>>940
ㅇㅇ 아드라가 남좋은 일 볼이유가 없긴함.
그리고 직접적으로 가브리스 선교 관련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을 가능성이 다대하니...

궁정학회이용해서 세계 각나라의 명사들에 초정장보내고 초대하는건 좋을꺼 같다.

942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2:56:34

아니면 유물 단죄의 창이나 고대의 소리함 조사를 맞겨도되고

943 이름 없음 (GddZTjof0k)

2022-04-08 (불탄다..!) 12:58:24

혹시 어장주님 보고 계신다면 미리 다음 잡담판 만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토론하다보면 어장 꽉채울것 같은 느낌이라..

944 이름 없음 (tsudnLxDo2)

2022-04-08 (불탄다..!) 13:03:31

그러고보면 본편에서 리롤권 3장인데 300레스 정도 남았으니 적당할때 리롤권을 써야겟구먼.
굴릴일이 있으려나

945 이름 없음 (GddZTjof0k)

2022-04-08 (불탄다..!) 13:08:05

>>944 당장 드래곤 생태조사 결과도 가챠니까 쓸데는 많지 정세 이벤트때 나쁜 거 걸려도 리롤할수도 있고, 리롤권도 부족한게 문제지 많아서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니까..

946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3:39:02

947 이름 없음 (ima0PtmInw)

2022-04-08 (불탄다..!) 13:51:59

>>946 캄사합니다!

948 이름 없음 (ima0PtmInw)

2022-04-08 (불탄다..!) 14:16:14

anchor>1596498065>705 재개다!!!!!

949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5:19:07

[자유앵커]
1~3은 이중 다빈치, 코죠, 마리오와 커뮤 후, 가장 중요도가 높고 실현가능한걸 실행. 견적을 받아본다.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7. 치료술사 200명 충원
8. 소형선 3척 건조
9. 군사점 500점 사용, 기마병 500명 충원
10. 갈루스 귀족들을 에드몽과 함께 불러 커뮤, 갈루스 운하 대공사를 국가 주도로 실행하려하는데 예산이나 공사유지비로 인해 압박이 심하다고 운을 띄우며 여기에 있어 다소 갈루스 귀족들의 기부나 지원을 기대할 수 있을지 묻는다.
11. 식량을 소모하여, 아라쉬를 시켜 궁병 훈련. 기마 훈련이 다소 충족되었으니, 발디아의 전통적인 강군인 궁병이 녹슬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궁병을 훈련시킨다.

950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7:09:46

>>949 유우키가 가브리스 국왕이니까
아드라와 교류를 늘릴 관계 개선이 좀더 필요한거 같은데?
외교커뮤 앵커 추가 어떰?

951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7:10:47

어 잠시만...
>>931에서 말한 가브리스 교류
그냥 유우키한테 부탁하면 되는거 아니야?이제는?

952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7:20:35

>>951 우연찮게 해소되버린..

953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7:23:37

>>949 8년 지났으니
외교점 사용으로 갈루스 충성도나 50올려서
슬슬 통합분위기 띄우고
그간 모은 재정으로 도량형이나 운하같은거 실행하는거 어떰?

954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9:36:31

길가메쉬의 2남과 3남 캐릭터aa의견 받습니다.

이런 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의견을 받아요.

능력치나 성격은 적당히 제가 aa를 참고해 적당히 변경시켜 정할겁니다.

955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9:36:34

잡담판 키타!

956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9:38:37

해상왕국이기도 하고...
3남(막내)은 오펜처럼 모험이나
아니면 고슈처럼 수군 높은친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957 이름 없음 (V7jAP7/LDQ)

2022-04-08 (불탄다..!) 19:38:54

@지크 (Fate 시리즈)
약간 열혈바보? 같은 느낌으로. 형이 돈이랑 지식에 대해 중2병이라면 이쪽은 로맨스랑, 기사도에 관한 중2병! 증조할아버지랑 할아버지, 그리고 삼촌들의 전장에서 활약을 듣고 꿈을 키운 소년!

958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9:39:41

@대충 몽키d루피(원핀스)

959 이름 없음 (l/u/qmvItM)

2022-04-08 (불탄다..!) 19:40:18

신앙 높은거면 아마무사 시로(fate)나..?

960 이름 없음 (l/u/qmvItM)

2022-04-08 (불탄다..!) 19:40:33

>>959 아니 아마쿠사 시로(fate)

961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9:42:15

아니면 @사와다 츠나요시(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을 비롯한 리본계열 캐릭터는 어떠신가요?

962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9:42:44

아서는... 현재 61세인데.

대략 70즈음에는 확실히 퇴장할 느낌인지라.

조만간 3부(길가메쉬)대로 넘어갈듯 싶습니다.

따라서, 길가메쉬의 아들과 형제들이 주요 인물이 될테니...
그점을 생각해보면, 길가메쉬 아들들 aa는 좀 생각을 해봐야할거같아서요.

963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19:44:04

그리고 문화나 학자, 정치가 계열이면, 장남과 반대된 현실적이고 염세적인, 그렇지만 그렇기에 닿을 수 없는 낭만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캐릭터도 보고싶긴 합니다. 현실이 엄혹한걸 알기 때문에 더욱 낭만적인 작품과 궁중 문화를 추구하거나, 펜드래곤의 영광, 그 영광의 유지를 위한 캐릭터
AA로 치면 안데르센(FATE 시리즈)로

964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19:44:45

80세까지 해달라고 하는건 뇌절이겠죠 흑

965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19:48:13

>>953 너무 급하게 달린다. 천천히 하자고 갈루스는. 어장 내에서도 동군연합이후 40년만에 겨우 통합된게 아우스트라드인데

966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19:49:14

@양웬리(은영전)
같은 aa는 음 어장주보시기에
저번 야루영주어장처럼 중앙해 도시국가로?
쓰실 예정 없으면 황자중 한명으론 어떠신지?

967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19:50:11

@샤를마뉴(Fate 시리즈) 는 어떠신지, 기사의 귀감인 AA중 하난데

968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9:52:49

음...


양은 aa가 dnt기준 aa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ova판 기준aa라
쿄타로의 동생(?)캐스팅으로는 좀 뭔가 그렇죠.

물론 aa사정상 눈에보이는 연령은 무시해도되긴합니다만...

969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19:54:08

>>963 의 의견을 차용해,

차남을 쿄타로와는 다르게, 현실주의, 냉정한 캐릭터로 하자면

시로에나 크로노도 떠오르네요.

삼남은... 그렇네요. 츠나나 지크도 나쁘지않을것같고.

970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00:49

>>965 갈루스도 봉신국이긴 해도 함께산지 31년정도(제국성립 1431년[현재 1462년]) 됬으니...
밑바탕은 슬슬 깔아도?재원도 얼추 마련됬으니까?

971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03:27

일단 그 밖에 논의하자면.

슬슬 자원수치가 무의미해질만큼

풍족해졌다고할까.

972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03:50

─성력1462년 2분기─(리롤권3/3장)
자금:21690gp ※인플레이션:0(자금비용+0%증가)
└수입:+1286.1(세금205.7/무역824.6/교역107/생산148.8)/지출:-630.5(육군유지비111/요새유지비20/해군유지비0/교역299.5/시설유지비100/정책유지비-100/)
식량:136835fd
└수입:+2010(식량1210/바로메츠200/풍어의식600)/지출:-200(교역200)
인력:31680-6000[상비군]/31680[기본14000/인력최대12400/정책+20%]
└수입:+620(인력생산545)/지출:
젬:488gm
└수입:+13[기본4/정책7/시설2]/지출:-8(정책4,유지비4)
혁신:17766nn
└수입:+422(문화422)/지출:-100(정책유지비-100)

군사력:745pt
└생산:+7(아서6/시설1)/지출:0
외교력:779pt
└생산:+9(아서6/시설3)/지출:0
행정력:288pt
└생산:+4(아서4)/지출:0

-전략물자-
철광:8479pp
└수입:+100(기본60/버프40)
목재:8575pp
└수입:+100(기본75,교역25)
석재:6855pp
└수입:+70(기본45/교역+25)
군마:2179pp
└수입:+25(기본25)
-특수물자-
왕자목:0pp
└수입:+10(교역10)/지출:-10(가공10)
고급와인:4pp
└수입:+0
연석:900pp
└수입:+25(기본25)/지출:-20(정책20)

현재 턴 기준입니다.

자금과 식량이..넘나 넘쳐흐르는것.

973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03:54

넹. 엄청 모았죠.

974 이름 없음 (l/u/qmvItM)

2022-04-08 (불탄다..!) 20:04:59

..? 내가 아는 수치하고 자릿수가 다른데요
언제 이렇게 쌓였지

975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05:28

32분기 지났으니...자금이야 뭐
그리고 전략물자는 쓰지도 않고 있고

976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06:13

그래서 이제부터는, 데이터적인 측면은 군사적인 상황정도빼면,
내정에선 대충 플레이버적, 서사적으로 처리하고 판단해야 하는게
나을거같고....

따라서 국정앵커를 어느타이밍에 어느정도로 할지를 의견을 받고 재정립할까하는데요.

977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20:06:51

진짜 여민휴식기덕분에 국력이 넘쳐흐르는구나.. 위에 적었던 원더다돌리고 토목해봐진짜?

978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08:35

뭐 그러셔도 스킵하면서 약간 사용못하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고...설정상 펜드래곤이 제대로 돈모으면 못할사업이 없기도하고요.

979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20:10:30

1년에 한번, 어전회의 식으로 하는게 딱 좋을것 같아요. 슬슬 문명이나 다른 시뮬로치면 중흥기에 가까워서 하나하나 챙겨줄 필요는 없고. 참치들의 앵커가 황가의 아이디어나 혹은 관료진, 궁정학회의 아이디어가 되어서, 각종 연구, 공사, 원더, 군사 훈련, 정책 등을 진행하는 식으로? 대신 여름 가을 겨울에 있는 재앙, 풍흉작, 핌불베르그만 확인하고요

980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15:31

그러면... 보자.

참치들이 국정앵커 한것에 제가 코스트를 매기고,

제국의 행정역량(코스트한계)내에서 한번에 실행가능한 앵커들이 있다-
라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현재 제국의 행정역량을 5라 치면,

5cost까지의 앵커를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것.

이미 진행중인 앵커는 일정기간 지나면 완수되고 코스트가 빠지고.

981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16:08

앵커하는것을 전부다 처리하긴 좀 그러니까.

자원대신, 코스트라는 개념으로 뭉뜽그려서 국정역량으로서 실행여부를 판단하는거죠

982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20:16:35

괜찮은것 같습니다! 제국이 아무리 크고 부유하다한들 행정력의 한계가 있으니

983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17:04

넹.
근데 코스트도 어장 진행하다
제국이 성장하면은
늘어날 여지는 있을까요?

984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17:46

>>983 음... 코스트자체가 늘어날수도 있을거고,
아니면 각 앵커의 코스트가 줄어들수도 있겟죠?

985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18:02

넹 뭐 그렇다면야 그렇게

986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19:16

일단은... 오늘은 이쯤할게요. 나머진 잡담하며 지낼듯.

기분전환용.

987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19:51

넹 고생하셧습니다.

988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20:53

일단 현재 8년이나 지났으니, 변동된 사항이라면

*프루샤덴의 라인2세의 안위여부
*동대륙의 정세
*사토루 교황이 그간 무엇을 했는가.
*남대륙에서 디오메데와 군트람 관련으로 변동은 얼마나 있었는가

정도겠네요.

989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24:17

음 우리 신하들은 몇이나 세대교체 됬을런지...

990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31:05

국정앵커 할거 미리걸어두면, 여기서도 코스트 책정해드려요

991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32:17

그일단 제국의 행정역량을 어느정도로 잡으신지 물어도 될까요?
코스트 최대치가?

992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35:18

예시든거처럼 5가 아닐런지.

일단은요.

993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35:42

1짜리 코스트라고해도, 한번엔 5개까지밖에 못한다-라는 느낌으로...?

994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0:36:08

일단 앵커하면, 합칠수있는건 합쳐서 처리할수도있고...

995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37:01

대충
최대횟수 제한 0/5
cost 0/?

이런 느낌?

996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50:28

@
1.도량형 통일

2.운하 건설

3.자유해적 동맹 첩보판정

4.첩보부 국내의 방첩 강화

5.시엘 전투 마도학 연구

일단 이정도만 코스트 물어보겠습니다.

997 이름 없음 (/2E4VjcZZo)

2022-04-08 (불탄다..!) 20:51:37

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 - 아우스트라드의 무기산업, 제련산업, 제조산업 등을 집대성한 산업단지. 국가제철소에서 나오는 철강을 바탕으로 하여 각종 군수물자를 낭비없이 빠르게 제조하고, 고급화 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등의 발달과 군트람 등 군사국가에 대한 무기의 수출 등을 강화시킨다.

2. 갈루스 국가저장소 - 막대한 식량을 수확하고 있는 갈루스의 서대륙의 곡창 요구에 응하는 대사업. 보존마법이나 습도 조종 마법이 걸려있는, 막대한 양의 곡식을 장기간동안 보존할 수 있는 대창고(식량보존고)를 만든다. 이를 통해 식량 가격을 유지시키고, 빈민 구제와 인구 상승을 목적으로 한다.

3. [제국미술관] - 궁중학회로 인해 집대성되기 시작한 펜드래곤 제국의 위대한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선전하여 문인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귀족들과 대륙의 유행을 선두하는데 그 목적을 둔다. 문화의 발달과 더불어, 예술산업과 펜드래곤 제국의 위광을 널리 알리는 것이 주요 골자.

4. 첩보대신, 재무대신과 [방첩대],[경비대] 강화에 대해 의논.제국이 더욱 부강해지고 상업이 발달하며 외국의 첩자나 범죄세렵이 제국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기밀을 빼갈수 있으니 그것을 막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5. 통신마법연구 - 펜드래곤의 강역은 매우 넓고, 그렇기에 각지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또한 힘든 것을 다소 해소하기 위한 연구. 통신구나 통신용 마탑 등으로, 펜드래곤 전역에 대한 통신효율 증가 등을 목적으로 함.

6. 연금학연구 - 마도연구소를 통한 연금술을 연구. 아우스트라드의 공업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제국의 실용 마법 수준을 올리고 기초를 닦기 위함.

이정도로..!!

998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0:53:18

아서가 할일은 아니고 길가메쉬때쯤 할 수도정비사업이나

함대증강안은 병력 뽑는거니까 좀 다를꺼 같고

999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1:02:21

도량형 통일(20분기/cost2)
운하건설(64분기/cost3)
자유해적 동맹 첩보(8분기/cost1)
국내방첩강화(12분기/cost2)
전투마도학연구(12분기/cost1)
아우스트라드 군수창고(20분기/cost3)
갈루스 국가저장소(20분기/cost3)
통신마법연구(16분기/cost1)
연금학연구(10분기/cost1)

정도라는 느낌?

함대증강도 대략 병력증강규모를 말하면, 코스트를 매겨드립니다.

1000 궁정서기관◆.60bUKrQIQ (bujXjlDc6Y)

2022-04-08 (불탄다..!) 21:03:14

마법연구는 여러모로 우리가 투자하고 연구한게 많아서, 소모시간과 코스트가 싸네요.

1001 이름 없음 (bD9oIWUoAo)

2022-04-08 (불탄다..!) 21:05:04

현재 함대규모가 70여척 규모인데

소형선60 중형선30 대형선10 100척규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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