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상황극판의 기본 규칙과 매너를 따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오고 가는 이에게 인사를 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15세 이용가이며 그 이상의 높은 수위나 드립은 일체 금지합니다. ※특별한 공지가 없다면 스토리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30분~8시쯤부터 진행합니다.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거나 미뤄지는 경우는 그 전에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계수를 깎을 수 있는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은 버립니다. ※7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됩니다. 설사 연플이나 우플 등이 있어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존 모카고 시리즈와는 다른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에서 이런 설정이 있고 이런 학교가 있었다고 해서 여기서도 똑같이 그 설정이 적용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R1과도 다른 스토리로 흘러갑니다. ※개인 이벤트는 일상 5회를 했다는 가정하에 챕터2부터 개방됩니다. 개인 이벤트를 열고자 하는 이는 사전에 웹박수를 이용해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는 계수 10%, 참여하는 이에겐 5%를 제공합니다.
>>724 전에 진단부터 보이는 동월이의 애교가 참 보기 좋습니다. 애가 이쪽을 똑바로 보기 보다는 고개를 45도 정도 돌린 상태에서 흘깃흘깃 이 쪽을 보다가 마지막에 살짝 고개 숙인채로 귀 새빨개진 채 말할 거 같아서 진자 세상 귀여움. 아 근데 놓지는 말아줘요 나 썰리기 싫어!!!
>>728 혜우냥이로 대표되는, 어장 대표 고양이(?) 혜우는 안아주라는 것도 고양이 같은 느낌. 평소에는 안 그러는데 자기가 그러고 싶을 때 와서 '안아'라고 하면 거절할 수 있을 리가 없지. 꼭 껴안아서 등 쓰다듬어주고싶(경찰아저씨 여기에요) 거기다 포옹까지는 좋은데 놓아주지 않아서 한숨 쉬는 게 이것도 고양이 같아요. 고양이핀 선물로 주면 받을래..?
>>731 성운이는 안아줘요를 '받는' 쪽이라서 조오금 아쉽긴 하지만, 포용력 넘치는 힐링캐 모먼트가 잘 보여서 마음이 푹신푹신해진다. 꼭 끌어안고 토닥거리면서 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귓가에 읊어주면 나 잠들거야..zzz... 뭔가 무릎배게 해달라고 무릎 꿇고 싶어짐.. 성운이, 아 놔줘요는 실패하겠지만. 전치 2주...넘겠구나..
>>741 아까 반응하기도 했지만 'TV에서나 보던 거'라고 하는 거 너무 찌통이야.. 포옹 한 번 없는 삶이었다는 거라서 슬픔. 애한테 애정이란 걸 잔뜩 퍼부어주고 싶게 만드시네.. 좋다. 시범으로 수강이를 끌어안아야겠다. 대답하지 않는, 지친 수강이 살며시 끌어안고 수고 많앗다고 등 토닥이면서 재우고 싶다.
>>747 '퍼스트클래스'란 이름값은 사람에게서 어리광이나, 조금 가벼운 삶을 앗아가기 충분하지. 약점의 문제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가, 유독 은우를 보면 좀 자유롭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니까 어리광도 자주 부릴 수 있고, 포용해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주면 좋겠다. 나는 너희가 행복해졌으면 해. 언제나. 휘말리기 싫어서 멀리 떨어지긴 하겠지만 대체 누가 세은이를 건들인 걸까 좀 그렇긴 하지만??
>>756 애교투성이 희야! 애교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귀엽다. 평소에도 친한 사람에게 자주 이럴 거 같다고 하면 내가 이상할까? 원래 냉속성 애들이 허그를 좋아하는 건 국룰이니까, 희야도 꼭 안아줄게! 올라프처럼! 아 근데 이 몸의 원래 주인이 안아주길 바란다는 건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아주면 천국가나요 과자 먹고 싶다며 바둥바둥 하는 거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바로 놔드리겟습니다 전치2주는 싫어요..
>>761 아 ㅋㅋㅋㅋㅋ 평소에는 리라가 안아주는구나 근데 왜 난 그런 기억이 없지 왜 나만() 리라는 스킨쉽게 있어서 꽤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줄 거 같긴 해 손잡기라던가 포옹이라던가, 아이돌 시절 팬사인회나 그런 곳에서 팬서비스로 종종 했을 거 같아서 그런가? 근데 아 놔줘요가 너무 신경쓰인다. 우리 어장 애들이 대체로 밝은데 속은 어둡거나 아니면 대놓고 어둡거나 그런 걸 가지고 있는데 리라도.. 그 어둠이 좀 농도가 짙은 느낌. 놔줄 수 없겠네..
>>778 랑이가 안아달라고 하는 거 귀하다. 뭐랄까 유독 고고한 늑대 이미지가 쎄서 그런가 이런 말 안할 거 같아서 더 귀하다. 키 큰 랑이에게 안겨서 배게역할 하면 나야 좋지.. 포근하라고 패딩 좀 입고 있을게. 또, 랑이가 없으면 그 곳에서 웃고 떠들고는 못 있을 거 같으니까, 절대로 놓지 않을게.
>>794 혜성이 예전에 푹신푹신 아가씨라고 종종 얘기했었는데 지금 보면 그것보다는 똑 부러진 반장 느낌이 강하네. 하지만 푹신푹신 아가씨도 여전히 좋아. 아무튼 뭔가 지쳐서 부탁하는 것 같아 포옹을 하면 스트레스가 낮아진다고 하고! 아 놔줘요는 무척.. 어른스럽다? 쎄하다? 놓지 않으면 나한테 뭔가 문제가 생기거나 혜성이가 터지거나 그럴 거 같은ㄷ..
>>801 공설미남의 안아줘요 이거 못참는다 꼭 끌어안고 안 놔준다 각오해 네가 뭘 시작햇는지(?) 아 놔줘요도 결국 안아주세요인 걸 보면 경진이 온기가 필요한 걸까. 아니면 상대가 놔줘요 하는데 경진이가 놔주지 않는 걸까? 후자라면, 걱정하지 마. 네가 질색할 때 까지 등을 토닥여줄 수 있거든! 개인적으로 뭔가 외로움같은 게 보이는 거 같아서 안쓰럽기도 하다..
>>826 정하는 츤츤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림. 진짜로. 이건 포브스도 인정할 것. 오래 껴안고 있는 것도 간지럼 당하는 것도 귀엽다. 롤 한 판 할 때 까지 껴안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고딩다워서 좋아 ㅋㅋㅋㅋㅋㅋ 아 뭐가 갑자기 정하랑 롤 하는 거 보고싶어진다!! 나랑 듀오하자!!! (그리고 이경이가 전력으로 끌어안아서 정하 죽는 소리 나는 것도 보고싶)
>>835 왜 최면을 걸어야 안아주는 거야. 나는 그냥 안아줄 수 있어.. 꼬옥하고 말이야.... 근데 뭔가, 과거랑 겹치는 느낌..? 아무튼 나는 능력 없어도 껴안고 머리도 쓰다듬어줄 수 있다. 그게.. 여로는 애정을 주는 사람이 곡 필요할 것도 같고. 아 놔줘요 저거... 놔주지 않으면 놔주게 만드는 구나! 사회적으로! 그으으 하지만 여로야 나는 스토커가 아니야 그냥 너가 좋을 뿐ㅇ(끌려감)
>>842 아 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말해두고 무심코 나온 말이라 깜작 놀라는 거 귀여워 ㅋㅋㅋㅋ 말 나오자 마자 않아줄 테니까 그렇게 변명하지 않아도 좋다. 아 세나 뭔가 청소년의 그런 느낌이 나서 상큼해.. 해질녘 느낌이 나.... 열혈 주인공 느낌이 강하더니 청춘로맨스 주인공 향도 강하구나 세나! 트럭 치이는 소리가 좀 두렵긴 해도 그래...
>>869 청윤이가 안아주라고 하는 건 실례가 될 수 없다 누구든 환영하기 때문이다. 저 귀여운 아이를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응? 블랙크로우? '사람' 말이야 '사람'. 그보다 청윤이 공리주의 책 안겨주고 부둥부둥마렵다.. 갑자기 안기고 싶었다고 끌어안는 것도 귀엽다.. ....아 놔줘요 볶음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모카고 저지먼트의 복음밥광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휠체어에 앉은 소년이 방긋방긋 예쁜 얼굴로 양팔을 활짝 벌리고 있다. 안기려면 조금 불편한 모양새가 되어야 할 것 같지만 그러면 어떤가. 그보다도 조금 장난을 쳐서 저 웃는 얼굴에 당황을 끼얹고 싶은 짓궂은 마음이 든다. 가령 간지럽히기라든가. 안기는 대신 뺨에 뽀뽀를 해준다든가.
[아 놔줘요]
"이제 나 갈게에" "응" "...갈게에" "그래" "....."
그렇게 말해놓고서 소년은 대책없이 이쪽으로 다가와 팔을 벌린다. 이쪽에서 몸을 기울여주면 상체에 매달린 채 펑펑 우는 것이다. 한참동안이나 토닥여주고서야 울음은 끝이 났다. 소년이 빨간 눈가를 훔치며 훌쩍인다.
"...이제 진짜 갈게에"
가지말라고 하면 또 울 것 같아서 말할 수 없다. 그냥 말없이 소년을 재차 끌어안으면 소년의 가벼운 손이 등에 얹힌다.
>>875 아. 아. 아.. 위에 저거.. 아플 때구나.. 방긋방긋 웃으면서 안아달라고 하는거 귀여운데.. 휠체어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 아지 지금은 건강해서 다행이야.. 근데..다행....인가.. 아 놔줘요 보니까 둘이 장거리 커플이 되어야 할 이유를 못 느끼겠는데.. 그, 아지주. 얘네 해피엔딩이죠? 백년해로 하죠? 한다고 말해. 당장.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