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461> 이것은 23번째 잡담 어장 :: 374

익명의 참치 씨

2021-03-16 21:51:33 - 2021-04-18 10:35:59

0 익명의 참치 씨 (.DYarZKF6I)

2021-03-16 (FIRE!) 21:51:33

자 이 어장을 본 모두는 건강하십시오

1 기명의 참치 씨 (XijgZaQF9o)

2021-03-16 (FIRE!) 21:53:10

허나 거절한다

2 나는날치 씨 (eV0IUuAmX2)

2021-03-16 (FIRE!) 22:08:10

평범한 건강을 거부하는 참치는 곧 인간을 벗어난 초 건강인이 되고 마는데...

3 익명의 참치 씨 (1kHIQpBs/c)

2021-03-16 (FIRE!) 22:17:46

건강이 내 맘대로 되어야 말이지

4 익명의 참치 씨 (rQtQrXCv7I)

2021-03-16 (FIRE!) 22:23:25

>1596244031>876

[?{내용}](#" style="font-family: Georgia, serif; font-weight: bold; font-style: italic; color: white; text-shadow: 0 0 2px white, 0 0 3px deeppink, 0 0 10px deeppink, 0 0 15px deeppink, 0 0 15px deeppink; display: block; background: black; padding: 10px; text-align: center;" )

코딩은 모르지만 왠지 파란색으로 강조한 부분일것 같은데

5 익명의 참치 씨 (mjbeuoFPk2)

2021-03-16 (FIRE!) 22:50:20

>>4 아아아아아아!!!!!! 정말정말 고마워ㅠㅠㅠ
당신은 나의 구원이자 은인 빛과 소금이십니다!!!

6 익명의 참치 씨 (YcC5vTiico)

2021-03-17 (水) 00:09:29

건강 == gun剛 = 총을 강하게 하라 = 총기강화

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7jcJgoumHw)

2021-03-17 (水) 01:38:12

콧물 질질 흘리면서 새벽까지 깨어있는 건강인 등장ㅡ

8 아스트랄로피테쿠스 (HJJ96K1eYc)

2021-03-17 (水) 12:58:11

6시간 잤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졸리진 않네

9 익명의 참치 씨 (MjC.r9TGAc)

2021-03-17 (水) 14:30:30

영어로 된 광고가 늘어나고 있다.
어장주가 지워주는 방법밖엔 없는가

10 익명의 참치 씨 (jxuemnJTUA)

2021-03-17 (水) 20:47:04

>>9 ㄹㅇ 뭔 소린지도 모르겠는 알파벳들로 적힌 광고들 보기 싫다,,,

항상 폰을 무음으로 해 둬서 게임할 때 성우들 연기도 잘 안 듣다가 궁금해서 한 번 지금 캐릭터들 목소리 들어보고 있는데....
내가 상상해오던 목소리랑 달라서 이질감이 드는 동시에 쓸데없이 우리나라 성우들이 그렇듯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듣게 된다...

11 익명의 참치 씨 (iQ/xtgGJdg)

2021-03-17 (水) 21:35:14

부모님한테 조상썰을 듣다 내 단점이 격세유전임을 알았다

12 익명의 참치 씨 (6XzS2mExW2)

2021-03-17 (水) 22:30:13

요새 올드보이 다시 보다가 생각한 건데 이우진은 오대수 친구한테는 눈꼽만치도 원한이 없었던 건가

뭐 원수 자체는 오대수였겠지만 실제로 소문 털고 다닌 건 오대수 친구였을텐데 아무 터치도 안하고, 면전에서 누나 욕할 때까지 아예 신경조차 안쓴 건 이상하지 않나...

13 안경의 참치 씨 (nz0IvsTDXc)

2021-03-18 (거의 끝나감) 07:50:10

아아... 카나시이... 카나시이와...

14 익명의 참치 씨 (u/lEL1uodU)

2021-03-18 (거의 끝나감) 09:02:32

과제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ㅇ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

15 익명의 참치 씨 (Irqc9TJclY)

2021-03-18 (거의 끝나감) 12:51:28

혹시 모바일 크롬 쓰는 참치 있음? 참치에서만 위로 스크롤 할 때 페이지 깨져서 같이 올라가는데 크롬 문제인건가 이건?

16 익명의 참치 씨 (aX5hpFlo3g)

2021-03-18 (거의 끝나감) 14:17:05

>>15 폰으로 아까 해 봤는데 내 폰에서는 잘만 되었음

17 익명의 참치 씨 (f55luKdO.E)

2021-03-18 (거의 끝나감) 16:19:38

>>15 이쪽도 문제 없음

1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Srk35L4J4A)

2021-03-18 (거의 끝나감) 17:44:05

여기는 사파리ㅡ 참게 페이지 로드 이상 무ㅡ

19 안경의 참치 씨 (cN5B6PZDgY)

2021-03-18 (거의 끝나감) 19:02:12

모바일 구글 크롬. 역시 문제없음

20 기명의 참치 씨 (aRnE7NFbbM)

2021-03-18 (거의 끝나감) 19:05:55

PC크롬은 문제 없어

21 익명의 참치 씨 (Irqc9TJclY)

2021-03-18 (거의 끝나감) 19:13:55

나만 이런거네...뭐가 문제지...??

22 익명의 배틀러 씨 (9X7IrzOQK6)

2021-03-18 (거의 끝나감) 20:46:11

>>4 CSS 같은데

23 익명의 참치 씨 (gcY/vMdVdg)

2021-03-18 (거의 끝나감) 23:39:58

뇌용량이 부족해서 이분법적 사고밖에 못한다는 말 너무 웃김

2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R/ZGTRU5gs)

2021-03-19 (불탄다..!) 00:07:14

역시 다다익램

25 익명의 참치 씨 (joBhCvJtNQ)

2021-03-19 (불탄다..!) 11:18:18

아가씨와 군인 조합은 언제나 최고야

26 익명의 참치 씨 (hiyjoz8WRk)

2021-03-19 (불탄다..!) 13:32:36

>>25 뭔지말해 빨리

27 익명의 참치 씨 (lSlpyoG0rY)

2021-03-19 (불탄다..!) 18:02:07

아직 잡담어장 제목 바뀐게 적응이 안됨

28 아스트랄로피테쿠스 (p4Q/hYyaWA)

2021-03-19 (불탄다..!) 18:16:14

>>27 나두
>>25 그거 군대간 남친 기다리는거 아니냐구...

29 익명의 참치 씨 (4uaWdYiM4.)

2021-03-19 (불탄다..!) 21:37:34

적의 의견 중 사실은 내가 앞장서서 주장하고 거짓은 철저히 반박하면 상대의 지지자들을 흡수할 수 있지

30 익명의 참치 씨 (hK6riAwX4A)

2021-03-20 (파란날) 09:56:51

오늘도 가디언테일즈를 하다가 울고 말았어
공주님..언제까지나 애기였으면해 응애

31 익명의 참치 씨 (17pKuxSbnU)

2021-03-20 (파란날) 10:27:14

카페인이랑 테아닌을 같이 먹고 있는데 비율을 반대로 섭취하고 있었어
왠지 신경 흥분이 잘되더라

32 익명의 참치 씨 (z0trZhv67s)

2021-03-20 (파란날) 13:01:56

>>26 아니 그냥 나 혼자 망상하다 든 생각이야....
이제 이런 조합을 추천해줘ㅋㅋㅋㅋㅋㅋ

>>28 군대간 남친 기다리는 아가앀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잼이겠다

33 익명의 참치 씨 (NIlg3bl8hc)

2021-03-20 (파란날) 15:27:32

>>30 ???: 그럼... 나는...?

34 익명의 참치 씨 (z0trZhv67s)

2021-03-20 (파란날) 15:41:33

아이폰 사용하는 친구랑 이야기 하던 도중 아이폰이 여전히 추울 때나 더울 때나 배터리가 실시간으로 떨어진다는 말을 듣고 문득 아이폰 연애 시뮬레이터 있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울 때: "주인 날 이렇게 추운 데에 놔둘거야...?"(호감도 떨어짐)
더울 때: "주인 날 이렇게 더운 데에 놔둘거야...?"(호감도 하락)
노답인데 후후

35 익명의 참치 씨 (Rlaick/DHc)

2021-03-20 (파란날) 15:59:58

>>34 오 주종관계

36 익명의 참치 씨 (ZPX/JiSjcQ)

2021-03-20 (파란날) 17:45:07

거자일소라는 말이 참 슬프다
죽으면 잊혀지는건 한순간이구나

37 안경의 참치 씨 (NStzcR1sPQ)

2021-03-22 (모두 수고..) 07:37:34

으아아... 현생이 씹덕생을 방해해요...

38 익명의 참치 씨 (SY3/7M7NSQ)

2021-03-22 (모두 수고..) 11:47:31

요즘 날씨 좀 괜찮아지고 있다고 한 사람 누구야
그 말만 듣고 오늘 대충 좀 두꺼온 코트 걸치고 나왔다가 지금 추워서 손이 얼어가고 잇어

39 익명의 참치 씨 (s4cWNHQCXY)

2021-03-22 (모두 수고..) 12:38:04

>>38 나도 어제 그냥 코트 걸쳤다 죽는줄 알았어

40 익명의 참치 씨 (d9m8MTVRcI)

2021-03-22 (모두 수고..) 15:18:12

여기 처음 왔는데 글 쓴거 수정못하나요

41 익명의 참치 씨 (NMdotqpdEo)

2021-03-22 (모두 수고..) 15:35:23

>>40 네.
스레 세운 참치가 특정 레스를 안 보이게 할 순 있어요(복구도 가능)

42 익명의 참치 씨 (d9m8MTVRcI)

2021-03-22 (모두 수고..) 15:46:55

>>41
어떻게 숨기나요? 잘못 쓴거 고치고 싶은데 수정도 안되고 삭제도 안됨

43 익명의 참치 씨 (NCPlP5CFu2)

2021-03-22 (모두 수고..) 18:00:40

>>42 어장주라고 해서, 그 어장 세운 사람만 삭제/복구가 가능해..!
그 어장에 몇번 글 삭제해달라고 글 남기고 수정해서 다시 등록하는게 나을 듯?

44 익명의 참치 씨 (1j85Z41FLM)

2021-03-22 (모두 수고..) 20:54:27

>>40 뉴비 핥아도 되나요?

45 익명의 참치 씨 (oUDXNwQqz.)

2021-03-22 (모두 수고..) 22:24:03

회사가 논란이 발생하고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논란의 심각성 이전에 대처방식에 정이 떨어지거나 반대의 경우가 생기더라...
대표적으로 사건 돌려말하기... 벌레->이물질이라던가

46 익명의 참치 씨 (capiD/gfsQ)

2021-03-22 (모두 수고..) 22:45:52

과제 싫어어어엉어ㅓ

47 익명의 참치 씨 (5iuIRbmhxQ)

2021-03-23 (FIRE!) 09:42:13

꿈에 지금 내가 휴덕중인 아이돌 멤버 하나가 나와서 나한테 메롱했는데 이거 대체 무슨 의미냐

48 익명의 참치 씨 (kX.AxC6Q8U)

2021-03-23 (FIRE!) 10:21:27

와, 나 턱걸이로 컴활 1급 필기 합격했다.
하도 공부를 설렁설렁 해서 불합격할줄 알았는데..

49 익명의 참치 씨 (kX.AxC6Q8U)

2021-03-23 (FIRE!) 10:22:56

>>47 나는 꿈에서 걸리면 창피할 거 방에다 숨겨놨는데 그걸 이모부한테 들켰어.

무슨 의미일까2222

50 익명의 참치 씨 (.yUlmPISqQ)

2021-03-23 (FIRE!) 10:42:17

>>48 축하해!!!

51 익명의 참치 씨 (0dwKDBwzYU)

2021-03-23 (FIRE!) 16:12:22

>>48 역시 운동이 중요해

52 안경의 참치 씨 (wIVL7QvR.E)

2021-03-23 (FIRE!) 17:20:54

하교해야하는데 신발장에 예쁘게 둔 내 신발이 사라졌다.
야광귀는 실존한다.

53 익명의 참치 씨 (fYa1wXQTeo)

2021-03-23 (FIRE!) 17:59:53

아 씨 ㅈ됐네. 과제 자정까지 제출인줄 알고 이제 시작하려고 봤더니 정오까지 제출이었냐...

54 익명의 참치 씨 (rYe1unJpqU)

2021-03-23 (FIRE!) 21:46:21

완벽한 하이F야....

55 익명의 참치 씨 (m8V6HJLtR2)

2021-03-24 (水) 11:28:26

띠드뻐거 따두떼 요

56 익명의 참치 씨 (/tmKqrwwdE)

2021-03-24 (水) 12:03:44

엄마가 식단에 단백질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밥이랑 고기만 싸주셨어 아니 왤케 극단적이에요

57 익명의 참치 씨 (003FxYE0I.)

2021-03-24 (水) 12:17:01

>>56 난 고기 좋던데...

58 익명의 참치 씨 (003FxYE0I.)

2021-03-24 (水) 12:23:59

내가 예전에 파던 웹툰 중에 낮뜨달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게 얼마나 여운이 가는 웹툰이냐면
완결난지 4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유튜브 등지에서 이 작품 메인 커플인 도하리타 콘크리트 지지층이 보임..
24시간 무료로 볼 수 있으니까 여러분 모두 츄라이 츄라이

59 익명의 참치 씨 (GHB4uXVgVA)

2021-03-24 (水) 17:29:56

요즘 우타타 p한테 다시 꽂혔어

60 익명의 참치 씨 (GHB4uXVgVA)

2021-03-24 (水) 17:30:09

젯타이 젯타이 제엣타이

61 익명의 참치 씨 (g3ovLWrkkM)

2021-03-24 (水) 22:42:11

난 요즘 국적, 인종 불문하고 외국인들한테 신뢰가 잘 안간다. 머리로는 모두가 그렇지 않다는 거 잘 알면서도, 직접적인 접촉이 없어도 그 외국인들이 언제 적으로 돌변할지 모르겠어ㅠ 어쩌지?? 나 진짜 점점 제노포비아가 되어가려 해ㅠㅠ 살려줘ㅠㅠ 그 생각 때문에 돌겠어ㅠ

62 익명의 참치 씨 (eQBs5VCSaA)

2021-03-25 (거의 끝나감) 02:39:43

아파...

63 익명의 참치 씨 (40gb5X0/.Y)

2021-03-25 (거의 끝나감) 10:33:59

>>62 나도...

6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GCKeHzihSw)

2021-03-25 (거의 끝나감) 10:42:42

>>61 편견은 쉽다네 친구
자네 혹시 닥터 프로스트를 보지 않겠나? 츄라이 츄라이

65 익명의 참치 씨 (wEkm52BYbU)

2021-03-25 (거의 끝나감) 11:55:55

요즘 왜 허리가 아픈가 했더니 알바 때문에 장시간 앉아있어서였어
근데 난 생각해보면 앉는 자세가 은근 바르단 말이야?
결론은 바른 자세로 앉아도 결국 아픈 허리는 아프다는 거야

66 익명의 참치 씨 (88P/2Ggn0s)

2021-03-25 (거의 끝나감) 14:01:00

참치 오랜만에 왔는데 왜 중간중간 영어로 쓴 이상한 글들이 막 올라와있대??

6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GCKeHzihSw)

2021-03-25 (거의 끝나감) 14:11:43

광고 참치가 많아졌기 때문이라네!

68 익명의 참치 씨 (hGmrlsL90Y)

2021-03-25 (거의 끝나감) 14:17:56

한국 국민들의 외국어 실력이 좋아졌기 때문이 아니었어...?

69 익명의 귀차니즘 씨 (EWNR56nrFU)

2021-03-25 (거의 끝나감) 14:41:48

집가고싶다
- 학교 컴실에서-

70 익명의 참치 씨 (40gb5X0/.Y)

2021-03-25 (거의 끝나감) 15:58:19

김순옥 드라마는 포스트모더니즘 같은거지
기존의 상식으로 바라보면 안된다

71 익명의 참치 씨 (9X84H1kqnw)

2021-03-25 (거의 끝나감) 16:43:59

시험에 배운내용 안 나오는거 선 넘었는데

72 익명의 귀차니즘 씨 (bCFknourWs)

2021-03-25 (거의 끝나감) 17:11:16

집갈때까지 5시간 남았어 구해줘

73 익명의 참치 씨 (9rF8a2lRoM)

2021-03-25 (거의 끝나감) 18:26:46

>>72 9

74 익명의 귀차니즘 씨 (bCFknourWs)

2021-03-25 (거의 끝나감) 18:31:36

>>73 해가 없는데

75 익명의 참치 씨 (ajBGXFsCxI)

2021-03-25 (거의 끝나감) 18:32:30

>>72
900000000000000000000

76 기명의 참치 씨 (MhAhIt01HA)

2021-03-25 (거의 끝나감) 18:33:08

>>74 ☀️

77 익명의 귀차니즘 씨 (bCFknourWs)

2021-03-25 (거의 끝나감) 18:34:47

와 구해받았다

78 익명의 귀차니즘 씨 (7SMwQ8gukc)

2021-03-25 (거의 끝나감) 22:58:57

내가 드디어 집에왔다

79 익명의 참치 씨 (edFhuQUSK.)

2021-03-25 (거의 끝나감) 23:13:39

나는 아마 하현우씨의 노래를 부를 수 있지만 층간, 벽간 소음을 고려해 부르지 않는 것일거야

80 안경의 참치 씨 (qjlaj5d2/Y)

2021-03-26 (불탄다..!) 02:13:46

그림방송 켜는 거 재밌다 히히...

81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sW69S6qf4Y)

2021-03-26 (불탄다..!) 18:53:50

과몰입 참치 ON

82 익명의 참치 씨 (hJz7MeoSHE)

2021-03-26 (불탄다..!) 21:52:44

어쩌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순서가 거꾸로인 게 아닐까
영상을 거꾸로 재생하면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은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잖아.
사실 엔트로피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중이고, 빅뱅이 미래고 여태까지 일어났던 모든 일들은 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 중인데 우리는 제대로 흐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83 익명의 참치 씨 (hJz7MeoSHE)

2021-03-26 (불탄다..!) 21:53:37

사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결정론적으로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 우리가 뭘 하든 우리가 인과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뿐 사실은 역순의 인과관계인 걸지도 모르잖아.

84 익명의 참치 씨 (hJz7MeoSHE)

2021-03-26 (불탄다..!) 21:54:21

>>82 잘못말했다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중이고X 엔트로피가 감소하는게 미래고

85 익명의 참치 씨 (132o/b3Oco)

2021-03-27 (파란날) 00:32:43

졸려서 뒤질것같은데 과제가 밀려서 잘수가 없다
아무나 와서 좀 죽여줘

86 익명의 참치 씨 (0oeGnZ4oag)

2021-03-27 (파란날) 01:52:21

>>85 졸려서 죽을것같은데 대자연의 시련이 날 덮쳐서 잘 수가 없어....

87 익명의 참치 씨 (XH8KHao1Kg)

2021-03-27 (파란날) 14:06:08

둠파둠파 두비두밥

8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Bqal0OpT4M)

2021-03-27 (파란날) 16:57:05

거의 반년만에 머리 잘랐다.

89 익명의 참치 씨 (XSdm3FYbEI)

2021-03-27 (파란날) 23:08:25

사쿠라나가시에 '사랑해요'라고 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맘에 드는 몬데그린임

90 익명의 참치 씨 (f8kyzE7bQc)

2021-03-27 (파란날) 23:13:28


91 익명의 참치 씨 (O0als6GOjc)

2021-03-28 (내일 월요일) 20:14:38

포브스 선정 가장 광고충이 많은 사이트 1위

92 익명의 참치 씨 (GMXdHof9xM)

2021-03-28 (내일 월요일) 20:16:50

포브스는 매일 선정하느라 바쁘겠다

93 나는날치 씨 (Za5pxHFbIs)

2021-03-28 (내일 월요일) 20:55:54

그게 일이니까

94 익명의 참치 씨 (ME8SPs9RQM)

2021-03-28 (내일 월요일) 21:33:31

머리아파아아아아아ㅏ아아

95 안경의 참치 씨 (xKO5ILlXRw)

2021-03-28 (내일 월요일) 23:37:06

포브스 선정이 딸이에요

96 익명의 참치 씨 (Jj0j7zMLmc)

2021-03-29 (모두 수고..) 08:33:13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97 익명의 참치 씨 (EhdjxucMVc)

2021-03-29 (모두 수고..) 08:58:26

>>95 아니 기출변형 뻘하게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지마 참치들...

98 익명의 참치 씨 (987BjHiBAE)

2021-03-29 (모두 수고..) 11:14:55

캔드민 사칭 어장이 나온거같아

99 익명의 참치 씨 (CdpJviAxR.)

2021-03-29 (모두 수고..) 13:23:47

저 진짜 참치라이더 어장?
왜 사칭을 하는거지...

100 익명의 참치 씨 (CdpJviAxR.)

2021-03-29 (모두 수고..) 13:56:53

내가 걷는 속도로는 다른 사람이 뛰지 않는 이상 웬만해선 뒤쳐지지 않는데 오늘 누가 단순 걷는 속도로 날 제치기에 뭐지 싶어서 보니까 나보다 머리 하나 더 큰 사람이 다리 움직이는 속도는 나랑 비슷하게 걷고 있더라...
역시 피지컬의 차이는 못 이긴다는 생각이 든다

101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sv9QrGRiS6)

2021-03-29 (모두 수고..) 14:01:58

난 또 오늘이 만우절인가 했네.

102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a1Rmv4MQGE)

2021-03-29 (모두 수고..) 18:07:24

>>101 싹둑 ㄱㄴㅇ?

103 익명의 참치 씨 (41pPzWLoa.)

2021-03-29 (모두 수고..) 18:24:51

거짓치라이더

104 익명의 귀차니즘 씨 (cyfasJ/s0Q)

2021-03-29 (모두 수고..) 18:58:07

오 캔드민이다 엄청 오랜만에 보는것 같은데 반가워랑

105 익명의 귀차니즘 씨 (cyfasJ/s0Q)

2021-03-29 (모두 수고..) 19:00:21

오 위로 올려보니 캔드민 바로 >>88 에 왔었구나 근데 저때는 내가 없었으니 지금 오랜만인걸로 치자

10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sv9QrGRiS6)

2021-03-29 (모두 수고..) 19:36:26

음 나 자주 오는 편인데...

107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a1Rmv4MQGE)

2021-03-29 (모두 수고..) 21:00:26

캔드민도 광고충들처럼 도배를 해보면 어때
존재감 미쳐날뛸건데

108 익명의 귀차니즘 씨 (cyfasJ/s0Q)

2021-03-29 (모두 수고..) 21:47:54

>>106 타이밍이 안맞는건가 나 있을때는 거의 없었거든

109 기명의 참치 씨 (NjcP0/ryL.)

2021-03-29 (모두 수고..) 21:48:04

어드민이 차단 당하는 신박한 사이트를 만드려는 셈인가

110 익명의 귀차니즘 씨 (cyfasJ/s0Q)

2021-03-29 (모두 수고..) 21:50:15

학교에서 학생회 총무부 부장이 되었다... 1학년때는 그콜록때문에 활동을 아무것도 안해서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뭘 할수있고 뭘 해야하는지 설명은 1도 안해주고 활동 짜오래

총무부는 보통 뭐하는 부서지 뭘 해야하지

111 익명의 참치 씨 (voms.yHIgM)

2021-03-29 (모두 수고..) 21:58:30

너희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다만 총무들이란 보통 돈을 관리하지

112 익명의 귀차니즘 씨 (cyfasJ/s0Q)

2021-03-29 (모두 수고..) 22:02:58

돈을 관리하는거군... 근데 우리한테 예산 관련 이야기 안해줬는데 그냥 활동 짜오라네. 그럼 다른 부서가 활동 짜오면 그걸 돈관리 해주는걸 해야하는건가

113 익명의 참치 씨 (zRe2MN7fQ6)

2021-03-29 (모두 수고..) 22:11:33

>>110 횡령

114 익명의 참치 씨 (zRe2MN7fQ6)

2021-03-29 (모두 수고..) 22:12:48

총무부는
예산이 부족하다며 거절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115 익명의 귀차니즘 씨 (cyfasJ/s0Q)

2021-03-29 (모두 수고..) 22:44:27

>>113 천재

>>114 재밌는데...?

116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a1Rmv4MQGE)

2021-03-29 (모두 수고..) 23:43:16

>>114 이게맞다

117 안경의 참치 씨 (kqgo7qD8/6)

2021-03-30 (FIRE!) 01:54:46

>>113-114 이거맏다

118 익명의 귀차니즘 씨 (lJrrEsBUfk)

2021-03-30 (FIRE!) 08:48:29

역시 나랑 컴퓨터는 안맞아
너무 어렵따

119 익명의 귀차니즘 씨 (OEIV3pqGec)

2021-03-30 (FIRE!) 10:20:53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거지... 쉬는시간에 책만 읽고있어 친구가 없어

120 익명의 참치 씨 (cIJTfxHEM6)

2021-03-30 (FIRE!) 11:36:17

>>119 나도 학창시절에 그랬는데.
책 많이 읽는 것도 좋은데, 그래도 가끔씩 쉬는 시간에 주변에 있는 애들한테 말 한 번씩 걸어봐.
아니면 너가 읽는 책에도 관심이 있는 외향적인 인싸 친구에게 간택당하길 빌어야함...
아무튼 응원한다 너참치.

121 익명의 귀차니즘 씨 (3j824Dwirg)

2021-03-30 (FIRE!) 12:13:24

>>120 말을 거는것까지는 할수 있어... 근데 그게 이어지질 않더라고 내가 읽는 책에 관심 있는 인싸친구는 아마도 유니콘일걸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정의란 무엇인가, 총균쇠 이딴거 읽거든. 그나마 이야기 하는 애들도 내용 보더니 기겁하면서 도망가던데. 좋아 역시 아싸로 살아야지. 체육시간은 좀 곤란하지만 밥도 따로먹는 코시국에 친구란 필수품이 아니지!

122 익명의 참치 씨 (qOC/xbUY7s)

2021-03-30 (FIRE!) 12:16:39

>>121 난 관심없지만 꺼무위키로 대략적인 정보들을 조사해 말문을 텄었어.
때론 상대방에 나를 맞추는 것도 방법이지.

123 익명의 귀차니즘 씨 (3j824Dwirg)

2021-03-30 (FIRE!) 12:18:57

>>122 그거 어케하는겨 인싸란 신비롭군. 원래 일부러 상대가 좋아하는 주제로 말을 꺼내도 아 너도 그거 알아? 응 나도 좋아해. 아 그렇구나... (어색)(침묵) 이렇게 돼버리는거 아니었나

124 익명의 귀차니즘 씨 (S6.LK/tAHw)

2021-03-30 (FIRE!) 12:26:14

근데 같은반 인싸친구에게 간택된 내향형 친구를 보고있으면 쫌... 쫌 부럽따... 따흐흑

125 익명의 참치 씨 (cIJTfxHEM6)

2021-03-30 (FIRE!) 12:33:12

>>121 너가 관심있는 것만 찾아보지 말고 그냥 간단하게 다른 애들이 취미, 혹은 관심있을 법한 분야도 한 번 찾아보는 건 어때? 내가 그러다 나 혼자만의 세계에 빠졌거든..
요즘 뭐 간단하게 아이돌이나, 넷플릭스 등에서 인기 있는 드라마도 찾아보고. >>122 말이 맞는게 진짜 상대에게 다가가려면 너도 노력을 해야 해. 서로 알아가는 건데 상대가 자기를 알아주기만 바라는 건 이기심이지...
쓰고 나니 말이 좀 날카롭나. 상처주려는 건 아닌데 암튼... 좀 노력하는 게 좋아 어떻게든 대화 거리를 더 찾아보거나.
예를 들어 >>123에서 대화를 끊지 말고
너 그거 알아? > 나도 좋아해 > 그래? 이러이러한 점이 좋지 않아? > 맞아 나도 이런 거 좋더라 or 그것도 좋지만 난 이런 점이 좋더라
뭐 이런 식으로..? 흔히 말하는 덕톡 비슷하게 흘러가도 좋고, 혹은 그런 관심있는 분야 찾아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늦게 자버렸다는 식으로 일상 얘기도 나눠도 되고.

나도 진짜 중고딩때 아싸로 살다 대학교 와서 좀 이런 사회성 기른 타입이라 이런 대화도 하다보면 익숙해지더라..

126 익명의 참치 씨 (cIJTfxHEM6)

2021-03-30 (FIRE!) 12:34:03

다른거 서로 더 공통되는 취미 알아보거나... 가족 이야기도 좀 할 수 있고...
암튼 세상에 대화거리는 많다

127 익명의 참치 씨 (sfG5lG.LRg)

2021-03-30 (FIRE!) 12:56:51

>>123 인싸 아닌데요
일단... 난 남이 하고 싶은 말을 유도하고 들어줬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고 싶은 말을 남이 잘 들어주면 개운해한다. 난 공감을 한 적이 없는데 어느새 혼자 공감하고 호감 쌓고있음. 그리고 사실 모르는 얘기가 되게 많이 나왔는데... 대충 아는 척 하면서 맞장구 치면 되었다. (유용한 단어: 아 그거 그치 그렇지 좋지 응) 그리고 사람들도 책만큼 호기심을 가지고 한번 들여봐봐. 은근히 남들 얘기도 재미지다.

128 익명의 참치 씨 (sfG5lG.LRg)

2021-03-30 (FIRE!) 12:59:54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상에서 내가 하는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별로 안 중요해. 종종 잘못된 정보를 알아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대화를 못하는 사람중엔 이걸 모르고 종종 진실에 이상하리만치 집착하는 사람도 많더라. 진실만 따지면서 토론하려면 학술세미나에 가야지 인싸들 붙잡고 대화하면 안된다.

129 익명의 참치 씨 (grfYBJ9WGk)

2021-03-30 (FIRE!) 13:11:47

>>124 인싸들한테 간택받는 애들은 보통 >>127처럼 말하기보다 듣기로 맞장구쳐주는 애들이더라 나도 중고등학교는 그랬는데 대학부턴 대면도 잘 안하겠다 그냥 피곤해서 아싸로 살고있음 친구가 필수조건도 아니고 없는게 편하면 없는대로 사는거지 뭐

이세계에 떨어졌는데 지구와의 유일한 소통 도구가 참치어장이라면 어떨까

130 익명의 참치 씨 (IL22za47N6)

2021-03-30 (FIRE!) 13:33:13

>>129 이세계에 떨어져서 마지막으로 하던 사이트에 글을 올렸는데 3일째 리젠이 없다

131 익명의 참치 씨 (grfYBJ9WGk)

2021-03-30 (FIRE!) 13:50:48

>>130 아....앵커판이나 상판에서 어그로를 끌면 누구라도 봐주지 않을까?

132 익명의 귀차니즘 씨 (uX5WXBhscQ)

2021-03-30 (FIRE!) 15:00:36

뭔가 뭔가 나도 이렇게까지 친구가 안생기는건 처음이란말이지 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말하면 말하는대로 다 잘 통했단말야? 초면인 친구랑 민초 그런걸로 몇분간 화기애애 떠들다가도 돌아서면 남이던데

133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ghFfrY1Vjg)

2021-03-30 (FIRE!) 15:25:45

나도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아싸였는데 딱히 친구 만들려고 애쓸 필요 없음
감정적이어서 지 혼자 오해하고 일 복잡하게 만드는 인간들이랑 엮여서 좋을 것도 없음
남한테 민폐만 안 끼치면 됨
혼자 있으면 자기 세계에 빠지기 쉬워서 얼타고 있으면 금방 민폐가 되거든

134 익명의 참치 씨 (syPYw427ao)

2021-03-30 (FIRE!) 15:52:00

>>128 그렇다고 다 옳아 맞다 그러면 호구되는거임

135 익명의 귀차니즘 씨 (lA0lANqBio)

2021-03-30 (FIRE!) 16:02:59

좋아 친구사귀기 말고 민폐 안끼치기를 목표로...!

136 익명의 참치 씨 (IL22za47N6)

2021-03-30 (FIRE!) 16:10:11

>>134 다 그러지는 않지.

137 익명의 참치 씨 (grfYBJ9WGk)

2021-03-30 (FIRE!) 17:16:10

우린 잘생겼다 웬만큼 생겼다가 아니라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생에도구나

138 익명의 귀차니즘 씨 (lA0lANqBio)

2021-03-30 (FIRE!) 20:36:39

정철 뒤통수 한대만 때리게 해주세요 허어어어ㅓ 속미인곡...

139 안경의 참치 씨 (Re9wjCQVgc)

2021-03-31 (水) 07:47:11

Binary는 호남선

140 익명의 참치 씨 (CYZ6/ovtSQ)

2021-03-31 (水) 10:38:15

아는 사람 보고 떠올랐는데... 공부 못하는 부모는 자기 자식을 교육하는 법도 모른다는 게 가장 절망적인 것 같다... 가난한 부모가 돈버는 법 모른다는 것도 마찬가지고.

141 익명의 귀차니즘 씨 (6f1nSWwAKw)

2021-03-31 (水) 12:45:49

천재인 부모님도... 자기한테는 그냥 되는거라 가르치는건 못하는데 그렇다고 이해하기에는 되는게 당연한거라 이걸 왜못해...? 하심

142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Vsj8rqJDCg)

2021-03-31 (水) 13:05:01

자식이 알아서 한다는 선택지는 없는거냐

143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Vsj8rqJDCg)

2021-03-31 (水) 13:06:28

어차피 부모님은 설득하는 게 아님
부모님도 부모님 알아서 나를 납득해야됨 ¯\_(ツ)_/¯

144 익명의 참치 씨 (W0oNCTYYoM)

2021-03-31 (水) 14:08:52

¯\_(ツ)_/¯ 이거 귀엽다

145 익명의 참치 씨 (xf3POgi.yM)

2021-03-31 (水) 14:41:28

>>142 교육하는 법을 아는 부모가 가르치는 게 맨땅에 헤딩보다 훨씬 편하지.

146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Vsj8rqJDCg)

2021-03-31 (水) 15:11:55

>>145 자식 쪽에서 소화하지 못하는 쪽도 고려해달라구?
부모나 환경이 어땠더라면~ 하는 건 결과론적 사고지
뭐 난 이 문제로 논쟁할 생각은 없다

147 익명의 참치 씨 (UUvdvqf/5c)

2021-03-31 (水) 15:20:17

지친다...졸려어.

148 익명의 참치 씨 (epu84I2VnI)

2021-03-31 (水) 15:28:53

일단 지금 일어나는 유튜버들 싸움이 개판인 건 알것는데 ㅈㅇㅈ이 유튜브 접으면 이제 누가 궁금증 풀어주냐

149 익명의 참치 씨 (epu84I2VnI)

2021-03-31 (水) 15:29:38

ㅈㅇㅈ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신박한 컨텐츠라 종종 찾아봤었는데 아쉽고만

150 익명의 참치 씨 (waGqJr1M86)

2021-03-31 (水) 16:22:54

>>149 비슷한 콘텐츠 하는 영상많으니까 괜찮을꺼야

151 익명의 참치 씨 (vvBB5zVSI.)

2021-03-31 (水) 16:29:49

이번 사태 얘기는 아닌데 유튜버들끼리 싸우고 물어뜯는 거 보면 가끔 여의도 이상이더라

152 익명의 참치 씨 (VeGj7hFvjs)

2021-03-31 (水) 17:22:39

>>151 어메이징하긴 해 넷상이든 현실에서든 싸움이라는 게
서로의 밑바닥을 보여주게 되니까

153 아스트랄로피테쿠스 (cyWQo4uPkk)

2021-03-31 (水) 17:51:17

개로워

154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Vsj8rqJDCg)

2021-03-31 (水) 18:20:59

개롭다니! 냥로워하도록.

155 익명의 참치 씨 (8Aj3456o5U)

2021-03-31 (水) 20:57:18

로워가 8개면 팔로워

156 익명의 참치 씨 (LUsupx61K.)

2021-03-31 (水) 21:06:12

팔로 싸우면 팔로워

15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e1sUAMFzmM)

2021-03-31 (水) 21:20:46

또 다시 위원회 녀석들이 날뛰는가...

158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Vsj8rqJDCg)

2021-03-31 (水) 22:01:35

위원회는 어디에나 있다

159 익명의 참치 씨 (uRoKORzUeg)

2021-03-31 (水) 22:12:11

게르르르르르르륵

160 익명의 참치 씨 (bbmlgmzW8c)

2021-03-32 (거의 끝나감) 00:09:01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는 만우절을 기대합니다.

161 익명의 참치 씨 (NusDXIg/16)

2021-03-32 (거의 끝나감) 00:11:46

다음 만우절은 13월이었으면 좋겠당

162 익명의 참치 씨 (NusDXIg/16)

2021-03-32 (거의 끝나감) 00:13:38

요새 트럭의 선봉장 G식백과도 유튜버 음해논란에 시달렸잖아
그건 정말 현명하게 잘 대처하고 깔끔하게 끝내서 전화위복이 되었지

163 익명의 참치 씨 (1BX5CeVelc)

2021-03-32 (거의 끝나감) 00:15:36

모든날짜가 3월 32일되는거 그것도 포함한 장난인줄 알았는데.. 그냥 실수였나

164 익명의 참치 씨 (EfLpYaeVY6)

2021-03-32 (거의 끝나감) 00:21:19

참치라이더씨 도당체 무슨 짓을

165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07:34:07

아직도 4월이라고 생각하는 참치는 없겠지? 핫핫핫

166 익명의 참치 씨 (FUHjHZs9WE)

2021-03-32 (거의 끝나감) 08:40:09

자고 싶어...분명 새벽 2시 반까지는 의식이 있었는데 뭔가 계속 과제 작업하는 사이 5시 50분...졸려어어어어

167 익명의 참치 씨 (VJKj1XVsZI)

2021-03-32 (거의 끝나감) 09:54:43

오늘 만우절 때문일까? 컴에서 ㄴㅁ위키 문서 보다 링크된 단어 타고 들어가려고 마우스로 클릭했는데 갑자기 화면 멈춰서 깜짝 놀랐잖아 금방 원래대로 이동되긴 했지만
처음 한 번만 그런 것 같아 여러번 다시 클릭해 봤는데 안 그러더라

168 익명은 못 참치 씨 (gS3lKo/C9E)

2021-03-32 (거의 끝나감) 11:10:44

왜 나는 항상 실수만 하는 거지. 그럼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뒤늦게 깨닫고 나서는 크나큰 것을 잃어버렸어. 조금은 학습능력이라는 게 있었으면 하는데..... 아무튼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결국 남은 것은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다른 사람은 행복했을 텐데 살아있는 게 남들이 흔히 말하는 지옥보다 더 지옥. 그러니까 진정한 의미의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것뿐.
사실 나는 커뮤니티에서 이런 한탄글을 올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만은 그러고 싶어지는 것을 보니 아마 사람이 추락하면 어디까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비참한 말로까지 온 거겠지.

169 기명의 참치 씨 (AZ0uLuhpd6)

2021-03-32 (거의 끝나감) 11:36:32

>>167 혹시 알록달록한 세로줄 뜨면서 멈췄어?
역시 만우절 이스터 에그였나

170 익명의 참치 씨 (RKvOWaPZRE)

2021-03-32 (거의 끝나감) 12:06:52

>>167 나도
쫄았는데 만우절 장난이었구나

>>168 네가 사라져도 사람들이 딱히 더 행복하진 않았을 거야.
사실 나도 의미있게 살지 못하면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종종 동기부여를 하는 입장으로서 사는 게 낫다는 말은 쉽게 건네지 못하겠지만, 세상에 정답은 없어도 지금보다 나은 길은 언제나 있다고 생각해. 조금 쉬고 나면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일 때도 있고...

171 익명의 참치 씨 (gS3lKo/C9E)

2021-03-32 (거의 끝나감) 16:35:38

>>170 뭐 내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보다 나은 길이 있을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해. 가끔씩은 눈길도 안 주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너의 의견이 도움이 되었어. 정말 고마워.

172 익명의 스팸씨 (mBjf3PVlWg)

2021-03-32 (거의 끝나감) 18:05:17

21년이 되었건만 나 또한 여전해

173 익명의 참치 씨 (a1VLDpdmR6)

2021-03-32 (거의 끝나감) 19:05:53

>>171 내가 뭘. 네가 내 짧은 글에서 도움을 얻었다면 그건 너참치가 스스로를 성찰하는 사람이기 때문일 거야.

174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echlloCadU)

2021-03-32 (거의 끝나감) 22:56:41

라오루... 충동구매 할뻔했다

175 익명의 귀차니즘 씨 (j7LbDfE90Q)

2021-04-02 (불탄다..!) 02:03:00

으아ㅏㅏ앜 어쩌지...??? 나 아는 사람들한테 화내버렸어... 근데 그게 아무리 생각해도 화낼 일이 아니었고... 원래 인간관계라는게 싸우고 화해하고 하는게 당연한건 아는데 뭐야 쟤 왜 저런걸로 화를 내;;; 할것같아서... 그리고 화까지 냈으면서 무슨 염치로 다시 어울리지? 싶고... 사과도 했고 그냥 내일이면 다들 평소랑 똑같을걸 아는데 화까지 냈으면서?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


나 친구랑 싸워본적이 한번도 없어. 화내고 싸우고 다시 화해하기 전에 손절치거나 손절당해서... 굳이 다시 화해하고 잘 지내볼만큼 나한테 의미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들었었거든. 그렇게 굴어도 어차피 친구는 최소한은 남아있고 또 생기기 마련이고. 그래서 그런가봐...

176 익명의 귀차니즘 씨 (j7LbDfE90Q)

2021-04-02 (불탄다..!) 02:04:50

으아 막 당황한 채로 써서 글이 좀 이상하네..

177 익명의 참치 씨 (R/qcB/jzac)

2021-04-02 (불탄다..!) 02:12:26

사과도 했는데 정 걸리면 그냥 커피라도 한잔 사면 되지 않을까 사과 했고 당사자가 받아들였으면 그걸로 끝난 거라고 생각해 너무 걱정하지 마

178 익명의 귀차니즘 씨 (j7LbDfE90Q)

2021-04-02 (불탄다..!) 02:17:26

>>177 그으렇겠지? 뭔가 상대방의 인식이 걱정이라기보단 내 자신의 무의식을 납득시키지 못하는 느낌인것 같아... 화낸다 = 손절 이거였는데 갑자기 처음으로 화냈는데 다시 화해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는게 갑자기 평소랑 다르게 행동한거니까. 매일 9시에만 일어나던 사람이 다음날 5시에 일어나야하게 된 느낌.

179 익명의 귀차니즘 씨 (j7LbDfE90Q)

2021-04-02 (불탄다..!) 02:18:36

아아니 저 비문 저거 일상적인 이야기도 당황했을때는 한번씩 퇴고해야하나

180 익명의 귀차니즘 씨 (j7LbDfE90Q)

2021-04-02 (불탄다..!) 02:29:33

아 그래 사실 아닐지도 몰라. 미움받을까봐 무서운데 항상 하던대로 나는 사람에 미련 없다 하고 회피해버리고선 납득해버란걸지도 모르지.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어 그냥 평소랑 달라진게 당황스러운지 손절당하는게 무서운건지... 뭐 확실한거 하나는 지금 내가 별로 이성적이지 못하다는거겠지? 그리고 지금 이대로면 앞으로도 비슷한 문제에 비슷하게 비이성적일거라는것도. 한번도 제대로 건강한 인간관계를 가져본적이 없으니까! 이런... 고쳐나가야 할 문제구나 이것도

181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cVwtZBvo)

2021-04-02 (불탄다..!) 05:59:28

않이 사람이 화도 못 내? 정 화낸 게 에바인 것 같으면 가서 상남자식으로 단도직입적으로 사과 박고, 이게 용서가 될 것 같냐면서 호구잡을라 하면 지랄을 해버려

182 익명의 참치 씨 (CDmcegDLX2)

2021-04-02 (불탄다..!) 10:16:12

사람 관계가 그런거지
서로 화가 날 때도 있는 거고 마음이 상할 때도 있는거고 누구나 그래
그걸 어떻게 해소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조건적인 회피나 손절?은 개인적으로 추천하진 않네.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더 많을 텐데 그럼 너는 그 때마다 그 사람들 전부 손절 칠거야??
인간 관계에서 어느 정도 가식이나 존중, 예의는 필요하지만 때론 솔직하게 감정 표현하는 것도 필요하니까

183 익명의 귀차니즘 씨 (j7LbDfE90Q)

2021-04-02 (불탄다..!) 12:41:40

와 완전 일상이야☆ 어제의 내 당황이 허무해질만큼 완전 일상인걸

184 익명의 참치 씨 (jzZXhWeX8k)

2021-04-02 (불탄다..!) 15:56:19

3N게이트 거의 삼천왕 보는 것 같아서 웃김
넥슨: 넷마블... 그녀석은 우리들 중 최약체지...
NC: 넥슨같은 녀석은 동급으로 취급하지도 않았다.

185 익명의 참치 씨 (ntOr/pMDtg)

2021-04-02 (불탄다..!) 16:11:53

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186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y8LSt0kvQ2)

2021-04-02 (불탄다..!) 16:52:35

도서관에서 켄터베리 이야기라는 책을 봤다ㅋㅋㅋㅋㅋ
기독교 교리? 를 다루는 얘기 같음

187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y8LSt0kvQ2)

2021-04-02 (불탄다..!) 16:52:50

용맹한 기사 청새치!(?)

188 나는날치 씨 (VDHfT67n4g)

2021-04-02 (불탄다..!) 18:10:09

커피... 맛없엉...

189 익명의 참치 씨 (jzZXhWeX8k)

2021-04-02 (불탄다..!) 19:16:01

>>188 네?

190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cVwtZBvo)

2021-04-02 (불탄다..!) 22:28:04

맛없는 커피를 먹은 것인가 커피를 맛없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191 익명의 참치 씨 (4/tcMEHNi.)

2021-04-03 (파란날) 16:49:33

조금 우울한데 비 와서 그런가?

192 익명의 참치 씨 (8ALwwRgkyc)

2021-04-03 (파란날) 20:15:44

갑자기 생각난 내 인생 최대 미스테리 사건. 좀 옛날 일이라 기억이 흐릿하지만...

중1때였나, 그 때 다 휴대폰을 걷던 시기라서 나도 아침에 등교해서 휴대폰을 냈고, 반장이었나 암튼 애가 그 휴대폰 걷은 가방을 교무실로 가져가고 하교하기 전에 다시 가져와서 알아서 폰 찾아가는 식이었음. 아마 요즘 20대들 다 기억할텐데...

암튼 그 날도 그렇게 휴대폰을 냈었고 아침 조회가 끝나서 1교시가 시작하기 전쯤... 그러니까 한 8시 3~40분? 그 쯤에 휴대폰 가방이 교무실로 가져가지고 하교하기 전에 찾아보니 내 휴대폰이 없는 거야. 그래서 놀라서 내 폰을 이리저리 수소문하고 다행히 몇시간 내로 찾을 수 있었는데 학교로부터 진짜 멀리 떨어진 어떤 마을에서 발견된 거야. 도보로도 한 30분 걸릴 듯한? 뭐 담임쌤 차 타고 가서 도보로 솔직히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는데 차로도 좀 걸리는 거리에서, 어떤 아저씨가 내 폰을 찾아서 그 거리, 그 장소에서 내내 기다리셨다는 거야. 그것도 아침 9시 전부터. 휴대폰 걷어가는 애가 교무실로 옮겨놓은 거랑 그 아저씨가 발견한 거랑 별로 차이가 안 나는 시간대였고... 재밌는 건 내 휴대폰 갖고 누가 뭐 하려다가, 그 때 패턴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니까 화가 났는지 액정에 금이 조금 가 있었고 폰 케이스는 온데간데 없었음.

대체 누가 어떤 식으로 그 짧은 시간에 내 휴대폰을 그 먼 곳에 가져다 놓을 수 있었는지부터, 내 폰으로는 대체 무얼 하려 했으며 왜 굳이 훔쳐갈 거면 내 폰이 아닌 케이스만 빼갔는지... 액정은 왜 굳이 박살내 놓은 건지...

그리고 동시에 잃어버린 휴대폰 주인을 찾아주겠다는 일념으로 우리 엄마의 오해 섞인 전화(폰 잃어버렸다고 다른 사람 폰으로 알린 뒤 엄마가 전화를 걸었고, 무슨 납치나 나쁜 목적으로 오해하시고 언성을 높이셨다고 함. 추후 사과 드림.)까지 받아가시면서 몇시간을 기다려주신 아저씨께 너무 감사드림...(지금 생각해보니 보답을 못 해 드린 게 너무 신경 쓰임,,)

아 그리고 그 날 우리 반 애들한테도 미안한게,, 내가 담임쌤 데리고 폰 찾으러 가는 바람에 깜지/청소 때문에 남아있었던 애들이 담임쌤한테 ㅇㅋ를 못 받아서 저녁 6, 7시 즘까지 교실에 갇혀있었음,,, 물론 문 자체는 열려있었지만,,, 그 동안 그래도 담임쌤 기다리며 놀았다고 폰 찾아서 다행이라고 토닥여줬지만 그 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붙잡아둔 셈이니 미안하고 고마웠다 얘들아,,

193 익명의 참치 씨 (8ALwwRgkyc)

2021-04-03 (파란날) 20:19:09

그리고 당시 그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까지 나와 함께했던 그 휴대폰은 이후 중국으로 가게 되었던 나 참치가 주머니 관리를 똑바로 하지 못한 탓에 어떤 중국 아줌마한테 도둑맞음.
ㄱㅆㄴ 지금 생각해보니 버스 정류장에서 내 눈치보다 내가 폰 주머니에 슥 넣고 버스에 타려고 가니 내 옆으로 따라붙더라 계속 주머니에 손 넣고 있었어야 했는데

194 익명의 참치 씨 (8ALwwRgkyc)

2021-04-03 (파란날) 20:21:41

아 >>192에서 말하는 담임쌤한테 받아야 하는 ㅇㅋ는 깜지 청소 확인 및 하교 허가임
너무 당연한 부연설명인가 암튼
그 때 애들도 참 순수했던 게 내일 검사 받아도 되는데 정말 급한 사정 있었던 애들 몇 제외하고 대부분이 끝까지 남아서 담임쌤 기다림,,, 야 이것이 2010년대 초 K-순수함이다

195 익명의 참치 씨 (TDhrKhjQKg)

2021-04-03 (파란날) 21:13:14

분명 난 9시에 학원에 도착했는데 왜 끝나있지 제기랄

196 익명의 참치 씨 (LaAFpPck1U)

2021-04-04 (내일 월요일) 11:54:33

ㅋㅋㅋㄴㄱㅋㅋㅋ힘내라

197 익명의 참치 씨 (90WNxcIeME)

2021-04-04 (내일 월요일) 12:19:51

과거에는 감시, 세뇌가 자유를 파괴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맞는 말이지만
자유를 존중하는 국가에서도 그 자유가 민주주의를 좀먹는 음모론을 퍼트릴 것이라는 건 예측 못한 것 같다

198 익명의 참치 씨 (sw0f7NwJWo)

2021-04-04 (내일 월요일) 20:17:21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연구아이디어가 분명히 생각이 났었는데 왜 기억이 안 나는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 왜 메모를 안 해놓은 거야 빡치네 악

199 익명의 참치 씨 (t05p3gj3rI)

2021-04-04 (내일 월요일) 22:42:03

>>198 개빡치겠다
다시 오래오래 생각해보면 떠오르지 않을까?

200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ukjj63CcgA)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7:19

아니, 한 3년쯤 뒤에 기억나겠지

201 익명의 참치 씨 (IlaFf5voUM)

2021-04-05 (모두 수고..) 00:22:17

>>192 완전 미스테리인데 진짜 궁금하다 특히 발견 시간 부분ㅋㅋㅋ

202 익명의 참치 씨 (ub3cL0jsb2)

2021-04-05 (모두 수고..) 07:08:00

으아아 어쩌지 무균실 들어가기 싫어

203 익명의 참치 씨 (ub3cL0jsb2)

2021-04-05 (모두 수고..) 07:08:22

내가 아파서 들어가는 건 아니고 실습 때문에 들어가는 거지만.. 싫네..

204 익명의 참치 씨 (7YUhSx63Uo)

2021-04-05 (모두 수고..) 12:17:05

문맥을 완전히 잘못 파악하고 화내는 걸 보면 지능은 역시 어느정도 도덕성과 관계가 있다.
설득을 알아들어야 찬반이 나오지

205 익명의 참치 씨 (pQaoWNr6sg)

2021-04-05 (모두 수고..) 14:15:23

>>201 어른이 된 지금도 어떤 과정을 거쳐 거기까지 가게 되었는지 이해되지 않음
휴대폰 도둑이 퀵실버였다는게 유력한 가설

206 익명의 참치 씨 (cQutBY.yBY)

2021-04-05 (모두 수고..) 16:04:51

시리야 도망쳐

207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rE576w8eo)

2021-04-05 (모두 수고..) 16:09:57

>>206 플래시가 그랬을 수도 있는데?

208 익명의 참치 씨 (pQaoWNr6sg)

2021-04-05 (모두 수고..) 18:04:02

>>207 앗 나는 마블이 좋아ㅋㅋㅋㅋㅋㅋ
암튼 가능성이 있긴 하다

방탄네 소속사 빅히트에 저스틴 비버랑 아리아나 그란데가 합류했대..!
정확히는 그 둘이 소속된 엔터를 빅히트가 인수했다나바
암튼 방탄은 레전드인듯

209 안경의 참치 씨 (uC0J9qMrIc)

2021-04-05 (모두 수고..) 18:23:44

으아아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 헛디뎌서 넘어졌어
쪽팔린다 ㅋㅋ...

210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rE576w8eo)

2021-04-05 (모두 수고..) 18:55:31

>>208 ㅇㅋ

211 익명의 참치 씨 (pQaoWNr6sg)

2021-04-05 (모두 수고..) 19:27:49

>>209 그럴 때는 의도한 척 텀블링을하자

212 익명의 참치 씨 (4g2Pin3rmc)

2021-04-05 (모두 수고..) 21:16:24

끝내주게 졸리다

213 익명의 참치 씨 (4g2Pin3rmc)

2021-04-05 (모두 수고..) 21:17:20

그러고보니 참게 잡담판에 글 남기는 참치들은 주로 어떤 판에서 놀아? 나는 분위기가 꽤 다른 상황극이랑 앵커 둘 다 다니는 참치라서 조금 궁금해졌어…

214 익명의 참치 씨 (0kc1zebx7I)

2021-04-05 (모두 수고..) 22:08:54

>>213 상판

215 익명의 참치 씨 (C4oWVaWjxs)

2021-04-05 (모두 수고..) 22:39:58

>>213 앵커판 상판

216 익명의 참치 씨 (pQaoWNr6sg)

2021-04-05 (모두 수고..) 23:26:51

>>213 자캐판
자캐관련이 아닌 진짜 뻘잡담을 쓸데가 없더라구
그런 의미에서 자캐있는 참치는 자캐판 한번씩 들러달라

217 익명의 참치 씨 (kKO03w6nRM)

2021-04-06 (FIRE!) 01:20:52

나는 테스트판에만 있어 테스트판에도 많이 놀러와!

218 익명의 참치 씨 (D7zcDaizbU)

2021-04-06 (FIRE!) 01:47:18

>>213 나도 자캐판 여기 아니면 마땅히 라이트하게 자캐 굴릴만한데가 없어

219 익명의 참치 씨 (kKO03w6nRM)

2021-04-06 (FIRE!) 03:21:11

잡담하고 싶은데 마땅히 놀데가 없어서 고민

220 익명의 참치 씨 (OryL3AC2UQ)

2021-04-06 (FIRE!) 06:51:07

앵커판도 취향 맞는 어장주 만나면 재밌어… 놀러와… 자캐판은 사실 픽크루 어장 아니면 어떻게 놀아야할지 모르겠던데ㅋㅋㅋ 테스트판에만 사는 참치도 있구나…

221 익명의 참치 씨 (NGrC00oeXg)

2021-04-06 (FIRE!) 07:35:00

논리학이 문이과 공통 교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
논리적 사고가 딸리는 사람이 너무 많음.

222 아스트랄로피테쿠스 (6wumPd25e6)

2021-04-06 (FIRE!) 16:57:26

나혼자 참치게시판만 드나드는건가...

22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vUGeXdQwUc)

2021-04-06 (FIRE!) 22:27:26

>>222
나도.

224 익명의 참치 씨 (9A4jrP5QRY)

2021-04-06 (FIRE!) 22:42:53

푸치니 4대가 음악가였네
역시 천재성은 유전자

225 익명의 참치 씨 (pHWqIgsf2M)

2021-04-07 (水) 11:30:42

앵커판은 어케 노는거야??전에 몇 번 가보긴 했는데 잘 모르겠어서
앵커 놀이를 엄청 큰 스케일로 하는 건가??

226 익명의 참치 씨 (Op/DDkKqo2)

2021-04-07 (水) 14:00:10

졸려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어

227 익명의 참치 씨 (FbtFZQnYk.)

2021-04-07 (水) 14:48:03

할 일은 이따시만한테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228 익명의 참치 씨 (nE2MyHmfEk)

2021-04-07 (水) 15:26:21

내가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229 익명의 참치 씨 (S5VPSPLkaM)

2021-04-07 (水) 16:05:58

인생만큼 짜릿한 게임 또 없습니다
-리얼타임제
-전략요소 가득함
-때로 피지컬 요구
-리플레이 불가능

230 익명의 이끼씨 (DFQ5SLXgeU)

2021-04-07 (水) 16:36:45

새삼 시험기간이 되니
공부빼고 전부 재밌어지는구나

231 익명의 참치 씨 (nE2MyHmfEk)

2021-04-07 (水) 17:54:03

>>229 과금요소랑 운빨요소가 너무 많고 세이브로드도 안되는데 망겜 아님?

232 익명의 참치 씨 (AJlAoVZTLE)

2021-04-07 (水) 18:03:06

>>222-223

고대참치

233 익명의 참치 씨 (RD2DVEsR3o)

2021-04-07 (水) 18:14:09

>>229 밸런스 패치좀

234 익명의 참치 씨 (BJ88Ava2Fc)

2021-04-07 (水) 22:03:20

>>231 >>233 어차피 현실게임도 재능충이 짱먹어요
운칠기삼

235 익명의 참치 씨 (Op/DDkKqo2)

2021-04-07 (水) 23:22:09

메스꺼운데 졸리고 피곤하고 머리아프고 배아프고 가렵고 따갑고 눈아프고 잘 안보이고 어지럽고 지끈거리고 힘 안들어가고 머리 안돌아간다
죽을것같다

236 익명의 참치 씨 (cXSXkkV9.w)

2021-04-07 (水) 23:42:48

명방어장좀(속닥)

237 익명의 참치 씨 (KpkgrLgMzM)

2021-04-08 (거의 끝나감) 00:02:44

>>225 나는 사실상 조아라 같은 느낌으로 노는 중(ㅋㅋ)

238 익명의 참치 씨 (KpkgrLgMzM)

2021-04-08 (거의 끝나감) 00:03:24

앵커판이라는 이름이라서 헷갈리지만 앵커 안 받는 어장들도 있고… 사실상 AA판(ㅈㄴ)

239 익명의 참치 씨 (vzxk6/kbIQ)

2021-04-08 (거의 끝나감) 10:45:20

AA면 아스키아트 같은거..?? 점점더 궁금해지네 눈팅부터 해볼까..??

240 익명의 참치 씨 (vzxk6/kbIQ)

2021-04-08 (거의 끝나감) 10:48:42

앵커판 잡담어장은 대체 어디에 있는가
모르겠다 어렵다

241 익명의 참치 씨 (iJ2DL1Cxlw)

2021-04-08 (거의 끝나감) 11:36:10

>>235 참치야 건강하길 바래ㅠㅠ

>>240 다른 어장들이 워낙 활발해서 맨날 묻혀있더라. 그래도 쓰는 참치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검색하면 나올걸??

242 익명의 참치 씨 (iJ2DL1Cxlw)

2021-04-08 (거의 끝나감) 11:38:59

아 맞다 앵커판 공통잡답어장 찾으려면 ☆ ←이 별로 검색해야 찾기 쉬울거야! 스레주들 개인잡담어장도 굉장히 많거든...

243 익명의 참치 씨 (tCWocz/MOs)

2021-04-08 (거의 끝나감) 18:22:00

>>240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EC%9E%A1%EB%8B%B4%ED%8C%9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494867

244 익명의 참치 씨 (fTIZGmlrw6)

2021-04-08 (거의 끝나감) 23:25:47

질투와 선망 사이... 열등감...

245 익명의 배틀러 씨 (dzyTDmH8lw)

2021-04-09 (불탄다..!) 00:34:23

>>223 나도 참게만 와

247 익명의 참치 씨 (fI5vYG1KIY)

2021-04-09 (불탄다..!) 05:50:25

어렵군

248 익명의 참치 씨 (VLC/79KT5Y)

2021-04-09 (불탄다..!) 16:05:50

송강 왤케 예뻐...

249 익명의 참치 씨 (STjrqSBrxg)

2021-04-09 (불탄다..!) 20:30:51

인강을 듣기 위해서 인강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있다.
역시 공부는 청소부터 시작해야지.

아 물론 진짜 의도는 최신 버전으로 다시 다운받으려고 삭제하는 겁니다.

250 익명의 참치 씨 (STjrqSBrxg)

2021-04-09 (불탄다..!) 21:00:16

다시 재설치하는데 생각보다 엄청 걸린다.
괜히 지웠어,,, 이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251 익명의 참치 씨 (STjrqSBrxg)

2021-04-09 (불탄다..!) 21:50:06

그냥 이전버전 다시 다운받아야지 ㅆ

252 익명의 참치 씨 (VLC/79KT5Y)

2021-04-09 (불탄다..!) 22:24:31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

253 아스트랄로피테쿠스 (6bNBoV93tY)

2021-04-09 (불탄다..!) 23:41:16

>>245 당신도 고대참치 아닌가요 ㅋㅋ ㅋ ㅋ ㅋ

254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00:11:07

자취방에서 자꾸 거미 나와서 울고싶다 지금 베란다에 있는 싱크대에서 하루에 두마리 / 베란다 정반대편 현관 신발장 앞에서 한마리 / 오늘 드디어 방 안에 침대 옆 벽 기어가는 한마리…… 점점 가까워지는데 다음엔 몸 위냐고ㅠㅠㅠㅠ

255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00:31:27

비오킬을… 미뤄두었던 비오킬을 사야만…

25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3:54:16

>>249-251
나도 이런 경우가 꽤 종종 벌어지는데 뭔가 더 편하게 바꾸려고 했다가 성공하면 기분 째지는데 반대일 경우에는 엄청 후회하게 돼. 그냥 냅둘걸 하고..

>>254-255
그래도 거미 정도면 괜찮지 않나?
우리집은 바퀴벌레 아니면 개미란 말야.
원래 둘이서 싸운다고 들었는데 얘네는 공생을 하는 것 같단 말이지.

나는 바퀴벌레다보니까 맥스포스를 많이 썼어.
관리하기 어렵더라.

257 익명의 참치 씨 (w4HKwvbu/I)

2021-04-10 (파란날) 13:55:25

>>256 바퀴벌레랑 개미가 같이 산다는 건 둘 다 배불리 먹인다는 뜻이지
생명을 존중하는 라이더 그저 빛...

25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3:58:53

평일 언제쯤 버커킹 스태커3를 먹어봤다.
주문하고 나서 기다리는동안 스태커4로 할 걸 그랬나 후회했는데 스태커3 먹는 동안 후회가 말끔히 사라졌어.
옛날 초창기 빅맥보다 먹기가 힘들더라고.

25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3:59:41

>>257
개미는 안보인지 좀 됐고 요즘엔 바퀴만 좀 남았어.

260 나는날치 씨 (4gJvGbzuZI)

2021-04-10 (파란날) 15:27:29

친구의 결혼식은 비싼 뷔페다.
아님 말고.

261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iUK6MqK3Q)

2021-04-10 (파란날) 15:29:27

>>254 거미 어떻게 생겼는데?

262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5:39:36

>>260
친구 결혼식은 모르겠고 직장동료 결혼식은 좀 그런 느낌이긴 하지.

친구 결혼식은 아직 한번도 안가봐서 모르겠어.

26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5:40:33

애드블락 써서 몰랐은데 자주 노출되는 광고중에 모공세척 관련 굉장히 끔찍한 광고가 몇개 있었기 때문에 차단....

264 익명의 참치 씨 (jBSU6TXOPw)

2021-04-10 (파란날) 16:03:44

>>263 끄아악

265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16:50:44

>>261 손톱 만한 애기 거미야… 검은색에 좀 통통한 편… 평범한 집거미 느낌?

거미는 익충이라고 하고, 아쿠아리움에서 보는 타란툴라나 창밖에서 집지은 무당거미 같은 친구들은 차라리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거미와 동거 하고 싶진 않았어…

266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iUK6MqK3Q)

2021-04-10 (파란날) 17:15:23

>>265 연한 갈색에 몸통은 작고 다리만 긴 거미면 집 청소하는 걸로 해결이 되는데 그거는... 잘 모르겠네
어쨌든 거미도 먹을 게 있어서 들어오는 거니까 그래도 구석구석 뒤져보는거를 추천한당

267 익명의 참치 씨 (cz.CYu7ohg)

2021-04-10 (파란날) 17:19:41

머리아파...

268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17:39:59

>>266 그 거미는 아니다ㅠ 본가에서 걔는 자주 봐서 익숙한데 이번에는 정말 딱 거미!! 거미!!! 같은 느낌의 거미였어… 하…매주 쓸고 닦는 집인데…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가… 일단 비오킬에게 기대 🕷

269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7:40:46

>>266
거미 입장에서 먹이는 다른 벌레가 아닐까.
그러니까 사실은....

27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17:41:30

아 그리고 이젠 모기도 출현하기 시작하더라.

271 익명의 참치 씨 (XNysC3vYkI)

2021-04-10 (파란날) 17:44:43

비오킬을 방충망과 창틀 등등에 골고루 뿌리고 카페로 도망쳤다… 차라리 창밖에 거미를 하나 키우면 날벌레 걱정은 덜할텐데… 하지만 걔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더한 공포 뿐

272 익명의 참치 씨 (EqpTdAJPu2)

2021-04-10 (파란날) 17:58:20

카페에서 가테 이번 단편집 하다가 눈물 핑돌았어
바리쟝... 누가 날 봤다면 없던 일로 해줘
행복했던 기억을 대가로 낼게

273 익명의 참치 씨 (9XOopvqM5k)

2021-04-10 (파란날) 22:01:32

갑자기 궁금해져서 내가 먹는 영양제 카페인 빼고 단백질보충제 빼고 세봤는데도 5개야...

274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miUK6MqK3Q)

2021-04-10 (파란날) 22:16:13

카페인...?

275 익명의 참치 씨 (jBSU6TXOPw)

2021-04-10 (파란날) 22:16:26

뭐뭐 먹길래?

276 익명의 참치 씨 (FKvKhHMMek)

2021-04-10 (파란날) 22:20:30

>>274 영양제가 아니긴 하지만 열심히 먹게되니까

>>275 유산균, 오메가3, 칼슘&비타민D, 종합비타민 +카페인 먹을때 테아닌
검증되지 않은 쓸데없는 건 먹지 않는다

27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YG0iZpJ4YY)

2021-04-10 (파란날) 22:45:52

유산균 오메가3 종합비타민 조합은 나도 예전에 먹었었어. 저기에다가 우루사나 밀크시슬 같은 것도 잠깐 같이 먹었고.

278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okKQj6I2HA)

2021-04-11 (내일 월요일) 09:36:13

마그네슘도 머겅
나는 비타민이랑 루테인이랑 마그네슘 먹으면 큰 문제 없더라고

279 익명의 참치 씨 (hQk7/x2NuM)

2021-04-11 (내일 월요일) 09:38:54

>>278
종합비타민에 들어이써

280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okKQj6I2HA)

2021-04-11 (내일 월요일) 10:00:22

>>279 나닛?!

281 익명의 참치 씨 (/3cYOt1oM6)

2021-04-11 (내일 월요일) 12:21:21

능력과 관계없이 앞에 나서서 자신감 있게 말하고 설치는 것만으로 유능하다는 거품이 끼어 학계나 업계의 주류 의견인 것처럼 개소리를 하고 정작 유능한 사람들은 말을 삼가 비 관련자들이 잘못된 정보에 오도당하는 건 참 애석한 일이다.

282 익명의 참치 씨 (SeIRwT2kPs)

2021-04-11 (내일 월요일) 12:23:25

(대충 더닝 크루거 그래프 짤)

28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vYXUAs49Fo)

2021-04-11 (내일 월요일) 14:20:48

난 건강보조제 이것저것 먹어도 딱히 막 뭐가 좋다! 하는 느낌은 없어서 요즘엔 잘 안먹어.
예전에 술 한창 마실 때는 우루사가 효과가 좋았지만 이젠 잘 모르겠네.

284 익명의 참치 씨 (hQk7/x2NuM)

2021-04-11 (내일 월요일) 17:53:32

>>283 평소에 영양섭취를 잘하나보구나

285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okKQj6I2HA)

2021-04-11 (내일 월요일) 19:19:11

건강한 참치라이더!

286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FOS/ZlmoeY)

2021-04-12 (모두 수고..) 01:00:55

>>284
이런 게 인싸식 대화법인가 하는 그건가....?
빛이 나는데.

>>285
사실은! 그렇게 건강하진 않아.
빠르게 죽어가는 정도는 아니지만.

287 익명의 참치 씨 (blcgFjdVIY)

2021-04-12 (모두 수고..) 01:39:22

>>286 우리 모두는 원래 천천히 죽어가는거 맞지 않아? 그럼 남들 하는 만큼은 하는거네
(이건 무슨 대화법인가요 알아맞춰보 세 요

288 익명의 참치 씨 (idrAqFcugE)

2021-04-12 (모두 수고..) 07:59:33

공부 하기 싫어ㅠ 의대까지 와서 한심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안 죽일 게 힘낼게)

289 익명의 참치 씨 (vRGdh2W6ig)

2021-04-12 (모두 수고..) 08:14:47

출근하는데 죽고 싶다... 프로젝트 담당자가 회사를 도중에 갑자기 관둬서 내가 떠맡았는데... 이건... 지옥이야.

290 익명의 참치 씨 (lbxrWaZsLc)

2021-04-12 (모두 수고..) 17:11:19

야숨이 익스펜션 패스? 두 개 합쳐서 10만원이던데 10만원 낼 정도로 재밌음??

291 익명의 참치 씨 (WVCdiQ6yOw)

2021-04-12 (모두 수고..) 18:23:00

취향에 맞으면 그렇습니다

근데 일단 본판으로 해보는 게 나을 듯

292 익명의 참치 씨 (M27fXUfaz2)

2021-04-12 (모두 수고..) 19:13:15

>>290 취향만 맞는다면 10만원 안 아까울 정도로 재밌음

29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FOS/ZlmoeY)

2021-04-12 (모두 수고..) 20:47:35

하지만 나랑은 안맞더라...

일단 무기가 부숴지는 게 너무 싫어.

294 안경의 참치 씨 (KA5MIQyaoA)

2021-04-12 (모두 수고..) 21:50:50

야숨이면 킹정이지

295 익명의 참치 씨 (fQuiJEwnGY)

2021-04-13 (FIRE!) 05:13:08

확실히 군중심리가 무섭긴 하다
원래는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도 남들이 계속 말하는 걸 듣다보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똑같이 생각하고 있네...

296 익명의 참치 씨 (0sblJQvQn2)

2021-04-13 (FIRE!) 18:15:50

이사는 1년에 두 번 이상 할 법한 일이 못 된다

297 기명의 참치 씨 (pgHn8hWn3I)

2021-04-13 (FIRE!) 18:36:09

>>296 그거 맞다

어쩌다보니 올해에만 벌써 두번이나 이사를 했어
게다가 여기도 오래 있을것 같지 않아
사람살려

298 익명의 참치 씨 (0sblJQvQn2)

2021-04-13 (FIRE!) 19:00:09

X

299 익명의 참치 씨 (kZpvo8PZlo)

2021-04-13 (FIRE!) 22:13:40

O

300 익명의 참치 씨 (fQuiJEwnGY)

2021-04-13 (FIRE!) 23:33:26

성인 돼서 롤 프로리그 보면서 밤늦게 소리지르는 윗집 똥꾸빵꾸
제발 개버릇 남 못주고 정신연령 어린채로 나대면서 살다가 데였으면 좋겠다

301 안경의 참치 씨 (eyGKBJ9DPc)

2021-04-14 (水) 07:35:10

>>295 삼인성호라는 말이 괜히 있겠어

302 초보자입니다 (dRbvG1ibH2)

2021-04-14 (水) 08:48:12

이렇게 글을 쓰는 건가?

303 익명의 참치 씨 (X1xsNr/dIY)

2021-04-14 (水) 08:51:19

>>302 핥쟉

304 익명의 참치 씨 (dRbvG1ibH2)

2021-04-14 (水) 08:51:54

이렇게 인건가?

305 익명의 참치 씨 (dRbvG1ibH2)

2021-04-14 (水) 08:52:38

>>303 환영 감사요

310 익명의 참치 씨 (0hZbuQ/KEw)

2021-04-14 (水) 09:16:44

사람이 좋은 사람을 사귀어야 하는 이유는 기회 때문인 것 같다.
의외로 인생은 좋은 기회나 나쁜 사건 하나에 운명이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훌륭한 사람들을 곁에 두면 그 사람들이 가진 역량이 나에게 낙수효과처럼 기회를 줌.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운을 통제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사람을 사귀는 건 가려서 할 수 있으므로 좋은 사람을 사귀는 게 인생설계의 기본이다.

311 익명의 참치 씨 (X1xsNr/dIY)

2021-04-14 (水) 13:13:49

삼국지는 상식인가... 만약 삼국지가 상식이라면 어째서 노벨연구소 선정 최고의 책 1위인 돈키호테는 상식이 아닌가... 역시 지가 읽은 책만 상식인 것인가...
삼국지 개노잼일것 같아서 안읽었는데 읽을까 말까 읽어본 사람 있어?

312 기명의 참치 씨 (q9PXjg55Vo)

2021-04-14 (水) 13:17:48

>>311 지리와 인물에 약하면 고통스러운 책 1위지
배경도 너무 넓고 인물도 너무 많아

313 익명의 참치 씨 (T0tgZi27Cw)

2021-04-14 (水) 13:30:54

>>311
그냥 삼국지가 힘들면 웹툰 삼국지톡은 어때?

나도 사람 이름 못 외우는 편인데 삼국지톡에서 캐릭터성을 눈으로 보여줘서, 같이 엮어서 기억할 이미지가 있으니까 좀 낫더라...

314 익명의 참치 씨 (X1xsNr/dIY)

2021-04-14 (水) 14:31:32

>>312 그럼... 좀 불안한데...
>>313 본격적으로 하려면 원작을 봐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먼저 웹툰보고 읽는 것도 생각해 봐야겠다 고마워

315 안경의 참치 씨 (PPQ7ydLi6I)

2021-04-14 (水) 15:44:21

삼국지가 상식 취급인 건 동아시아라서 그렇지. 삼국지에서 따온 관용어(계륵 등)도 있고 삼국지에서 따온 속담도(잘 안 쓰이지만) 있을 정도니까
이쪽에 거부감만 없다면 난 침착맨 삼국지도 추천

316 익명의 참치 씨 (rPs6Ix/R/g)

2021-04-14 (水) 15:45:19

삼국지 주제글이 필요하겠군

317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u2qZpacZiI)

2021-04-14 (水) 15:57:06

삼국지연의가 왜 상식이지? 역사서인 삼국지를 말하는 거여도 상식 수준은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침착맨은 싫지만 침착맨 삼국지는 괜찮다고 본다22222

삼국지 완주한 사람은 스스로 메달 받아도 됨ㅇㅇ...

318 익명의 참치 씨 (X1xsNr/dIY)

2021-04-14 (水) 16:11:57

가끔 삼국지 본게 인생 최대 업적이라 이정도는 상식 아니냐고 부심 부리는 사람이 있음
그런 사람한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들이대고 싶다

319 익명의 참치 씨 (fkmH/stVg6)

2021-04-14 (水) 17:24:24

모의고사는 할 때마다 목이 땡겨
이래서 거북목이 고질병이 되는구나 싶음

320 안경의 참치 씨 (Xc8h.7vDJs)

2021-04-14 (水) 18:35:29

삼국지가 상식은 아니지만... 모르는 채로 살자니 약간 해리포터 안 본 오타쿠같은 미묘한 소외감이 느껴지지

이 미묘한 소외감 덕분에 삼국지를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으니... 우 같은 이치로 해리포터도 봐야하는데

321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1fpwlZD0FA)

2021-04-14 (水) 19:11:10

나도 삼국지는 잘 몰라서 친구들이 삼국지 얘기하면 그냥 조용히 있는편...

322 아스트랄로피테쿠스 (I/RHKU2NpU)

2021-04-14 (水) 20:21:13

삼국지 몰라도 사는데 지장이... 없나? 모르겠다. 유명한 대목 쪼끔만 알아도 괜찮을거 같은데

323 켄터베리 기사 청새치 씨 (GMvnbj5xb6)

2021-04-14 (水) 20:28:23

아니야 삼국지 모르는건 축구 안보는 거랑 같다

324 익명의 참치 씨 (X1xsNr/dIY)

2021-04-14 (水) 20:38:42

나 축알못인데
남들이 공차는게 왜 재밌는지 모르겠음...

325 역사의 층 보조사서 청새치 씨 (GMvnbj5xb6)

2021-04-14 (水) 23:38:04

로즈 책장이 안뽑혀... 몇 번을 돌았는데....

326 역사의 층 보조사서 청새치 씨 (GMvnbj5xb6)

2021-04-14 (水) 23:38:29

지겨워서 파밍 못하겠다!!

327 안경의 참치 씨 (TvUjnw5K8I)

2021-04-15 (거의 끝나감) 02:00:31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내가 그걸 못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말 하나 하는게 뭐라고 못하나 싶은데 그래서 고민이지

328 익명의 참치 씨 (ZclEBp7K0I)

2021-04-15 (거의 끝나감) 07:03:33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후회돼~♪

…………일찍 잘 걸

329 근손실 오는 참치씨 (BuM/EQK0ko)

2021-04-15 (거의 끝나감) 08:21:28

이틀째 운동을 못해서 괴로워

330 익명의 참치 씨 (JN2og7oOi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14:06

현역(?) 기준으로 제노블레이드하고 파이어엠블렘 둘중에 어느 쪽을 더 추천하니?

331 익명의 참치 씨 (JN2og7oOi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16:51

스위치 게임 타이틀 지를 기회가 생겨서 여럿 질렀는데, 명작이라고 하는 젤다랑 몬헌이랑 그냥 해보고 싶어서 산 블러드스테인드가 있는데. 어 그리고 마지막은.. 밸런 원더랜드라고 그림이 귀여워서 샀는데 뒤늦게 찾아보니 평이 별로네. 나 지뢰 밟은건가?

332 익명의 참치 씨 (JN2og7oOi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19:01

다 괜찮은데 시리즈물 몇몇 골수팬들 스노비즘 있는거 티좀 안냈으면 좋겠다.

333 익명의 참치 씨 (UvspYC3Efk)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4:31

맛있는걸 먼저 먹을까 아껴뒀다 나중에 먹을까

334 익명의 참치 씨 (JN2og7oOio)

2021-04-15 (거의 끝나감) 15:08:17

둘러보다가 해리포터 얘기 나와서.
1~7까지는 아주 오래전에 책 다 읽었는데 그 이후에 나온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안끌리네.

335 익명의 참치 씨 (BuM/EQK0ko)

2021-04-15 (거의 끝나감) 16:15:16

>>330 제노블레이드는 안해봤지만 파엠은 만족스러웠어

336 익명의 참치 씨 (BuM/EQK0ko)

2021-04-15 (거의 끝나감) 18:26:38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이 있더라도 우리나라에 내가 태어난 건 우연에 불과한데, 그러면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에게 감사함을 느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철학 잘 아는 참치 없니?

337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18:35:25

>>336 철학까지 갈 필요도 없이 자유 같은 건 내가 고생해서 얻은 게 아니잖아
일단 문맹이 아닌 것도 자유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익게에서 떠드는 것도 자유고,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것도 자유지
어느 나라에서는 배우는 것도, 인터넷에 글 쓰는 것도, 이주하는 것도 자유롭지 않잖아?

각자 누리는 자유에 감사하지 않으면 자유는 누리고 싶지만 의무는 싫엇ㅡ! 하는 거랑 다를 게 없지...

338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18:35:56

난 일단 독재자가 없는 시절에 태어난 것만큼은 감사하고 있다...

339 익명의 참치 씨 (JN2og7oOio)

2021-04-15 (거의 끝나감) 18:39:49

>>338 나도 일단 독재자가 없는 시절(혹은 독재자가 없는 나라)에 태어난 것만은 감사하고 있다222222

340 나는날치 씨 (vR4ScCqpeI)

2021-04-15 (거의 끝나감) 19:04:20

핸드폰 바꿨다.
싱숭생숭하네

341 익명의 참치 씨 (BuM/EQK0ko)

2021-04-15 (거의 끝나감) 19:26:46

>>337
그럼 선행이 의무여도 의무를 달성했다는 것으로도 감사해야 하는거야?
의무가 옳고 의무를 행하지 않는게 악하다면 의무를 수행하지 않은 걸 비판하는 건 당연하지만, 의무를 달성한 건 당연한 일을 한 것인데 감사해야 하는 부분인가 고민중이었거든.
의무에 본질적으로 보상이 따른다고 보는 거야?

342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19:51:12

>>341 아니지, 아니지. 의무는 선이나 악으로 보는 게 아니지. 의무는 무조건 선이라고 할 수 없음.

잠시 자유 얘기를 하자면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독립시켜야 한다든가 독재자에 맞서 자유를 쟁취해야 한다는 건 의무가 아니지? 하지만 우리가 그 시절에 목숨을 던진 사람들 덕분에 자유를 누리니까 감사해야 하는 거야.
그런 시절에, 그리고 모든 순간에 "의무"같은 건 없어.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
나라를 빼앗겨도 자기 이익만 챙긴 사람들을 매국노라고 하고 독재가 옳다면서 자유를 억압한 사람은 정부의 개라고 욕하잖아. 그들이 의무를 저버려서? 세상을 더 나쁘게 만들었기 때문이지. 아직도 우리 사회는 그런 인간들 때문에 힘들다고.
그러니까 감사해야 한다고 하는거야. 그런 판단을 내려준 것에 대한, 즉 과정에 대한 감사지. 결과에 대한 게 아니라.

같은 이유로 선행은 의무가 아님. 의무라기보단 희생이지. 선행을 희생이 아니라 의무로 여기는 사람들은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겠지. 나중에 더 좋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불평하기보다는 먼저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고.
희생에 보상이 어딨냐. 손해나 안 보면 다행이게?

343 익명의 참치 씨 (BuM/EQK0k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02:33

>>342 방금 비슷한 생각으로 선행을 의무로 보지 않기에 감사가 생겨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의견 고마워. 난 선행이, 존 롤스의 사상을 아직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필연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합의라고 생각했거든. 현실에서 선행에 감사를 하는 이유는 역시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이상을 실현하려고 노력한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현인 것 같네.

344 의욕을 잃은 참치 씨 (WKMPyPxi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12:44

>>343

345 안경의 참치 씨 (TvUjnw5K8I)

2021-04-15 (거의 끝나감) 21:20:20

>>340 샘숭샘숭하다고 읽어서 삼성폰으로 바꾼 줄 알았네.

346 익명의 참치 씨 (mqkoGKUudc)

2021-04-15 (거의 끝나감) 21:58:07

앵커판에서 주로 놀고 있었는데 어장주 한 명이 일주일째 돌아오지를 않는다...블랙기업 나빠...

347 익명의 참치 씨 (5ZJMXNMG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59:30

블랙기업
악마처럼 검고 천사처럼 죽인다

348 익명의 참치 씨 (JlP.mFHhwo)

2021-04-15 (거의 끝나감) 22:15:44

현실사정은 정말 어쩔수가 없다… 제일 최악인 부분은 남의 글을 읽을 정도의 체력은 돌아왔는데 연재를 할 체력은 없을 때… 여기서 놀기만 하고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자기혐오와 그렇지만 아무래도 뇌가 돌아가지 않는 고통이…!

349 익명의 참치 씨 (0/XOewHynk)

2021-04-15 (거의 끝나감) 22:40:20

그럴땐 도박사의 기분으로 일과 휴식 중 하나를 고르고
카케구루이마냥 짜릿한 흥분을 느끼면 된다

350 익명의 참치 씨 (6cWbEN3lLg)

2021-04-16 (불탄다..!) 05:57:34

자기객관화를 못하는 사람은 투자를 하면 안됨... 똥밟았으면 똥밟았다고 나한테라도 시원하게 말하고 손절을 쳐야 하는데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은 물리면 정신승리를 하거든...

351 안경의 참치 씨 (OnApdE5UPk)

2021-04-16 (불탄다..!) 08:33:26

오늘 조퇴해야해서 쌤께 카톡을 보냈으나 보지 않으신다........ 선생님 저 조퇴해야합니다.......

352 안경의 참치 씨 (OnApdE5UPk)

2021-04-16 (불탄다..!) 08:35:55

>>351 라고 쓰고 나니까 확인하셨다.

모두 한시가 급하면 참치어장에 들어오도록 하자

353 익명의 참치 씨 (ZuQxOo0.og)

2021-04-16 (불탄다..!) 10:26:09

제노블레이드에 가챠 시스템이 있다는 걸 뒤늦게 확인했다. 그럼 닥치고 파이어엠블렘 가자.
그 모바일게임 버전 말고.

354 나는날치 씨 (T3hW1YSlpI)

2021-04-16 (불탄다..!) 16:01:24

>>345 원래 삼별폰이었다!

355 안경의 참치 씨 (vLNj1PDP9o)

2021-04-16 (불탄다..!) 16:28:30

치과를 다녀왔다... 양치질을 잘 하자...

356 기명의 참치 씨 (c.83VNrOCM)

2021-04-16 (불탄다..!) 16:42:32

양치질을 잘해도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죠 선생님...

357 익명의 참치 씨 (5Sj7RV7eXc)

2021-04-16 (불탄다..!) 17:45:57

소확행
소소하고 확실한 악행
공부시간 1분 늘려서 말하기
친구 자리에서 벗어났을때 고기반찬 한점 뺏어가기
믹스커피 횡령

359 나는날치 씨 (T3hW1YSlpI)

2021-04-16 (불탄다..!) 20:40:36

오늘은... 밀도가 너무 높은걸...

360 익명의 참치 씨 (6cWbEN3lLg)

2021-04-16 (불탄다..!) 22:52:55

나이팅게일이랑 흥선대원군이랑 동갑이래

361 익명의 이끼씨 (pvvewxiS1Y)

2021-04-17 (파란날) 12:33:53

옆에있는 가족이 언제 화를내며 소리지를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서 가장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는법을 알려줘
현재 핸드폰,이어폰,지갑이 있음

362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2:51:02

그정도면 그냥 나갔다 오는게 좋아보이는데...

363 익명의 참치 씨 (KOeOw9CiZU)

2021-04-17 (파란날) 13:01:00

나가기 2

364 익명의 이끼씨 (0EKwhWD5S2)

2021-04-17 (파란날) 13:24:48

병원이라서.....

365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28:16

아 병원은 어쩔수가 없다
약기운 핑계대고 자버리자

366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29:24

아니지 본인이 아프지 않아도 병원에 있을 수도 있구나
빨리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기도하자

367 익명의 이끼씨 (0EKwhWD5S2)

2021-04-17 (파란날) 13:32:29

휴 역시 종교를 만들수밖에 없군
바다에서 올라오신 참치라이더님이여 제게 마음의 평안과 건강을...

368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34:49

참라교라고
여긴 종교단체였던건가!

369 익명의 참치 씨 (GItRm52wHs)

2021-04-17 (파란날) 13:49:29

시바견 곰탱여우 채널 잘 보고 있었는데 저 채널 운영하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가 컨텐츠로 추가되니까 예전처럼 편하게 볼 수 없게 되어버렸어.

370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3:28

동물채널에... 아기 멈춰!

371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6:05

근데 난 딱히 상관없다는 주의임
채널주 맘이지 뭐...

372 익명의 참치 씨 (lCjEubzu0.)

2021-04-17 (파란날) 23:55:39

아기가 기어가다가 멈추는 걸 상상했다 귀엽다

373 익명의 참치 씨 (OKsCbOkvYk)

2021-04-18 (내일 월요일) 07:45:44

게임중에 비내리는 단칸방이나 사모로스트 시리즈 아시는분 있나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시 깔아서 하고있어요

374 익명의 참치 씨 (0aiUuTGp5Y)

2021-04-18 (내일 월요일) 10:35:59

그렇지. 채널주한테 그만 올리거나 채널 분할하라고 계속 따지는건 좆도 소용 없지. 그런 댓글 올려봤자 그냥 수많은 악플 중 하나 취급 당할 수도 있고ㅋㅋㅋㅋ
아기하고는 상관 없던 채널에 아기가 추가되면 음... 뭔가 그냥 위화감이 들어서 그래. 처음부터 아기가 있었다면 모를까.

그냥 다른 채널을 찾던지, 계속 본다면 아기 나오는걸로 보이는 동영상은 아예 클릭 안 하고, 중간에 잠깐 나오는건 스킵할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남의 어린 사람 자식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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