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461> 이것은 23번째 잡담 어장 :: 377

익명의 참치 씨

2021-03-16 21:51:33 - 2021-04-18 11:33:02

0 익명의 참치 씨 (.DYarZKF6I)

2021-03-16 (FIRE!) 21:51:33

자 이 어장을 본 모두는 건강하십시오

347 익명의 참치 씨 (5ZJMXNMGEo)

2021-04-15 (거의 끝나감) 21:59:30

블랙기업
악마처럼 검고 천사처럼 죽인다

348 익명의 참치 씨 (JlP.mFHhwo)

2021-04-15 (거의 끝나감) 22:15:44

현실사정은 정말 어쩔수가 없다… 제일 최악인 부분은 남의 글을 읽을 정도의 체력은 돌아왔는데 연재를 할 체력은 없을 때… 여기서 놀기만 하고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자기혐오와 그렇지만 아무래도 뇌가 돌아가지 않는 고통이…!

349 익명의 참치 씨 (0/XOewHynk)

2021-04-15 (거의 끝나감) 22:40:20

그럴땐 도박사의 기분으로 일과 휴식 중 하나를 고르고
카케구루이마냥 짜릿한 흥분을 느끼면 된다

350 익명의 참치 씨 (6cWbEN3lLg)

2021-04-16 (불탄다..!) 05:57:34

자기객관화를 못하는 사람은 투자를 하면 안됨... 똥밟았으면 똥밟았다고 나한테라도 시원하게 말하고 손절을 쳐야 하는데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은 물리면 정신승리를 하거든...

351 안경의 참치 씨 (OnApdE5UPk)

2021-04-16 (불탄다..!) 08:33:26

오늘 조퇴해야해서 쌤께 카톡을 보냈으나 보지 않으신다........ 선생님 저 조퇴해야합니다.......

352 안경의 참치 씨 (OnApdE5UPk)

2021-04-16 (불탄다..!) 08:35:55

>>351 라고 쓰고 나니까 확인하셨다.

모두 한시가 급하면 참치어장에 들어오도록 하자

353 익명의 참치 씨 (ZuQxOo0.og)

2021-04-16 (불탄다..!) 10:26:09

제노블레이드에 가챠 시스템이 있다는 걸 뒤늦게 확인했다. 그럼 닥치고 파이어엠블렘 가자.
그 모바일게임 버전 말고.

354 나는날치 씨 (T3hW1YSlpI)

2021-04-16 (불탄다..!) 16:01:24

>>345 원래 삼별폰이었다!

355 안경의 참치 씨 (vLNj1PDP9o)

2021-04-16 (불탄다..!) 16:28:30

치과를 다녀왔다... 양치질을 잘 하자...

356 기명의 참치 씨 (c.83VNrOCM)

2021-04-16 (불탄다..!) 16:42:32

양치질을 잘해도 충치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죠 선생님...

357 익명의 참치 씨 (5Sj7RV7eXc)

2021-04-16 (불탄다..!) 17:45:57

소확행
소소하고 확실한 악행
공부시간 1분 늘려서 말하기
친구 자리에서 벗어났을때 고기반찬 한점 뺏어가기
믹스커피 횡령

359 나는날치 씨 (T3hW1YSlpI)

2021-04-16 (불탄다..!) 20:40:36

오늘은... 밀도가 너무 높은걸...

360 익명의 참치 씨 (6cWbEN3lLg)

2021-04-16 (불탄다..!) 22:52:55

나이팅게일이랑 흥선대원군이랑 동갑이래

361 익명의 이끼씨 (pvvewxiS1Y)

2021-04-17 (파란날) 12:33:53

옆에있는 가족이 언제 화를내며 소리지를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서 가장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는법을 알려줘
현재 핸드폰,이어폰,지갑이 있음

362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2:51:02

그정도면 그냥 나갔다 오는게 좋아보이는데...

363 익명의 참치 씨 (KOeOw9CiZU)

2021-04-17 (파란날) 13:01:00

나가기 2

364 익명의 이끼씨 (0EKwhWD5S2)

2021-04-17 (파란날) 13:24:48

병원이라서.....

365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28:16

아 병원은 어쩔수가 없다
약기운 핑계대고 자버리자

366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29:24

아니지 본인이 아프지 않아도 병원에 있을 수도 있구나
빨리 종교를 하나 만들어서 기도하자

367 익명의 이끼씨 (0EKwhWD5S2)

2021-04-17 (파란날) 13:32:29

휴 역시 종교를 만들수밖에 없군
바다에서 올라오신 참치라이더님이여 제게 마음의 평안과 건강을...

368 기명의 참치 씨 (3vN55rLOVI)

2021-04-17 (파란날) 13:34:49

참라교라고
여긴 종교단체였던건가!

369 익명의 참치 씨 (GItRm52wHs)

2021-04-17 (파란날) 13:49:29

시바견 곰탱여우 채널 잘 보고 있었는데 저 채널 운영하는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가 컨텐츠로 추가되니까 예전처럼 편하게 볼 수 없게 되어버렸어.

370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3:28

동물채널에... 아기 멈춰!

371 의욕을 잃은 참치 씨 (oL86N1AEUg)

2021-04-17 (파란날) 14:16:05

근데 난 딱히 상관없다는 주의임
채널주 맘이지 뭐...

372 익명의 참치 씨 (lCjEubzu0.)

2021-04-17 (파란날) 23:55:39

아기가 기어가다가 멈추는 걸 상상했다 귀엽다

373 익명의 참치 씨 (OKsCbOkvYk)

2021-04-18 (내일 월요일) 07:45:44

게임중에 비내리는 단칸방이나 사모로스트 시리즈 아시는분 있나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시 깔아서 하고있어요

374 익명의 참치 씨 (0aiUuTGp5Y)

2021-04-18 (내일 월요일) 10:35:59

그렇지. 채널주한테 그만 올리거나 채널 분할하라고 계속 따지는건 좆도 소용 없지. 그런 댓글 올려봤자 그냥 수많은 악플 중 하나 취급 당할 수도 있고ㅋㅋㅋㅋ
아기하고는 상관 없던 채널에 아기가 추가되면 음... 뭔가 그냥 위화감이 들어서 그래. 처음부터 아기가 있었다면 모를까.

그냥 다른 채널을 찾던지, 계속 본다면 아기 나오는걸로 보이는 동영상은 아예 클릭 안 하고, 중간에 잠깐 나오는건 스킵할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남의 어린 사람 자식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375 익명의 참치 씨 (0aiUuTGp5Y)

2021-04-18 (내일 월요일) 10:44:22

아 잠깐만, 다시 확인해보니까 곰탱여우는 채널주가 아기 일상 따로 올리는 채널이 있었네.

아기 혐오하는 거 아님. 그냥 관심 대상이 아닌 것일 뿐임. 근데 그 관심 없는 대상이 추가되니까 어...
거듭 말하지만 당사자한테 강요해봤자 소용 없고, 올린다 해도 인기채널이라 묻힐 수도 있겠다.

376 의욕을 잃은 참치 씨 (YVN0UdzmWo)

2021-04-18 (내일 월요일) 11:32:16

그런 이유였나. 난 또 강아지들 사이에 애기 덜렁 앉혀놓는 게 위험해서 싫다는줄.
뭐ㅡ 나도 남의집 자식에 관심은 없는데 애가 있는 이상 피해서 찍기도 어렵지 않으려나 싶다...

377 익명의 참치 씨 (yzXvr4NNjk)

2021-04-18 (내일 월요일) 11:33:02

부모 입장에선 애가 어린 시절 하나라도 더 담아두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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