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022083>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2 80.어떤 과학의 절대근성 :: 1001

이번 판은 철현이! ◆TMmm6tsoPA

2023-11-29 22:21:44 - 2023-11-30 23:46:30

0 이번 판은 철현이! ◆TMmm6tsoPA (hSZeSSXDbw)

2023-11-29 (水) 22:21:44

※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상황극판의 기본 규칙과 매너를 따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오고 가는 이에게 인사를 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15세 이용가이며 그 이상의 높은 수위나 드립은 일체 금지합니다.
※특별한 공지가 없다면 스토리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30분~8시쯤부터 진행합니다.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거나 미뤄지는 경우는 그 전에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계수를 깎을 수 있는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은 버립니다.
※7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됩니다. 설사 연플이나 우플 등이 있어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존 모카고 시리즈와는 다른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에서 이런 설정이 있고 이런 학교가 있었다고 해서 여기서도 똑같이 그 설정이 적용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R1과도 다른 스토리로 흘러갑니다.
※개인 이벤트는 일상 5회를 했다는 가정하에 챕터2부터 개방됩니다. 개인 이벤트를 열고자 하는 이는 사전에 웹박수를 이용해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는 계수 10%, 참여하는 이에겐 5%를 제공합니다.

부원 명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965135
설정: https://url.kr/n8byhr
뱅크: https://url.kr/7a3qwf
웹박수: https://url.kr/unjery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B4%88%EB%8A%A5%EB%A0%A5%20%ED%8A%B9%EB%AA%A9%EA%B3%A0%20%EB%AA%A8%EC%B9%B4%EA%B3%A0%20R2
저지먼트 게시판:https://url.kr/5wubjg
임시 스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057
에피소드 다이제스트: https://url.kr/tx61ls
전판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7021102

782 청윤주 (UtsS4LoYUQ)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4:37

>>777 날조라기보단 그냥 사실이죠(?)

>>780 세은이 귀여워..은우 오빠에게 베이킹 안 배웠어(?)

783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5:08

>>780 귀여워우리아기딸기사탕공주야

랑주 잘자라!! 푹자라~~

784 랑주 (6YPBfy4VPY)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5:33

>>776 2층에서 뛰어내린 거냐고 물어보고싶다

뱅크 수정 끝! 잡담 좀만 하다 자러가야징

785 혜우주 (OrkPZcWS2U)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5:35


>>782 (절규하는 청윤이 짤)(예시)
이거인거야?

>>780 세은아 그러다 다친다 그냥 얌전히 있어조...!

786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6:40

지금이 몇월 며칠이지.... 내가 얼마나 잠들어있던거요... 3.3

787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7:07

세은이는 굳이 말하자면 만드는 쪽이 아니라 먹는 쪽이니까요.
베이킹은 이번에 사실상 처음은 아니고... 아무튼 아직은 잘 못해요!

다치지는...않을 거예요!! 아마도!

788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7:13

월주 잠들었었니 어서와~~!!!

789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7:34

안녕하세요. 동월주. 오랜만이에요. 오늘은 엔딩 날이고, 모두가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는 중이랍니다.

790 철현주 (6PHQwv6l0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8:06

>>786 세상에! 모두 이것 봐! 10년동안 잠들었있던 월주가 일어났어

791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8:10

>>789 난 왜 있었는데도 이걸 보고 움찔했지
새가슴 인증

792 류화 - 철현 (TGdcfnHa2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8:33

situplay>1597021102>419
"양이 이리에게 물려가면 그런 상황에 놓인 것에 죄가 없지만. 목자는 양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방종에 빠졌으니, 자기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거짓 된 것은 죄를 지은 것인걸요."

다른 이들이 샹그릴라를 복용하게 된 것에는 그럴 수밖에 없던 상황에 몰렸음도 있겠지만, 그 누구도 샹그릴라를 막지 않으려 했던 것 또한 있을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악의에 휘말릴 수밖에 없던 피해자라 하더라도 -물론 그들 중에는 다른 목적을 가진 악인들도 있겠지만- 그런 이들을 샹그릴라로부터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 자신이 그 유혹에 오히려 넘어가버린 것은 큰 죄라. 그런 네 말에도 여전히 류화의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 와서 막 어려운 주문 시키면 진짜 화낼 거예요?"

프라푸치노 칩, 크림, 시럽, 얼음, 등. 아주 다양한 옵션들을 추가하며 주문을 받던 자신에게 장난치던 다른 친구들의 경우를 생각했으니 가늘게 뜬 눈으로 널 바라본다. 네 경우에는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빤히 바라보며 의심하던 류화는 어깰 가벼이 으쓱인다. 피곤하게 일을 하고 있다가, 아는 사람을 만날 때만큼 반가울 때가 없으니. 아무래도 좋을까. 류화는 널 바라보다 말한다.

"생각나면 찾아와요. 바쁠 때가 아니면 잠깐 이야기 할 시간은 있을 테니까. 응."

793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8:59

어서 오세요! 류화주!

794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9:01

뭣 이 스레가 10년이나 이어질거라고요? (난청)

크으윽 엔딩이라니 어림없다 그렇다면 스레인원 전부와 1:1을 뛰어야... (?)

795 청윤주 (UtsS4LoYUQ)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9:19

>>785 ㅋㅋㅋㅋ 네! 비슷하네요!

>>789 챕터4 보고 운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796 수경 - 성운 (t4icjyCGuU)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9:27

"어쩔 수 없는 일이었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관여할 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주의해야 하는 건 맞는 일이기 때문에 그냥 성운을 빤히 바라보기만 합니다.

"근처라면 대략적 주소나 소개를 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지내는 곳의 실내까지는...애매합니다만."
신발을 신은 걸 내려다보는 수경입니다. 집 안에서 갑작스럽게 신발로 나타나면 그거 뭔가 미묘하다고 생각해서일까요.
주소라면 대충적인 걸로 가능하지만 주소가 이상하게 엉켜있다면 소개를 해서 이동하는 게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따로따로 갈 수도 있습니다. 같은 점을 이해한다면 말이지요.

"...네. 여기가 맨덜리는 아닙니다만. 해무는 그에 비길 만할 거라 생각합니다."
날씨 핑계따위 대지 마세요 같은 말이 나왔다면 고개를 살짝 꺾고 음? 이라고 했을지도 모릅니다(농담)

797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9:39

동월주는 없어서 모르겠지만 은우는 마지막 결전에서 퍼스트클래스들과 희생했고 세은이는 그대로 행방을 감춰버렸어요.
그렇기에 캡틴은 일댈을 할 수 없어요. (눈물)

798 수경주 (t4icjyCGuU)

2023-11-30 (거의 끝나감) 22:29:57

다들 어서오세요

799 철현주 (6PHQwv6l0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0:28

류화주!!!!!!!! 보고싶었어요!!!!!!!!!

800 철현주 (6PHQwv6l0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0:59

>>797 배드엔딩이라서 너무 아쉬웠어요.. 동월이만 있었어도..

801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1:19

류화주 어서와~~~~

802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2:08

>>797 아니 이게 무슨.... 내가 없는 10년동안 무슨 일이 있던거야 (짤)

저거 엔딩 스포인건가... (아님)

다들 어섭셔!!!!!!!!!!!!!!!!!!!!!!!!!!!!

803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2:38

>>80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었다고 해도 배드엔딩이 회피가 되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질)

804 류애린 - ?? (8W4iLTWQNA)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2:49

>>0
"안돼."
"애애앵..."
"안된다면 안되는 거야. 그런줄 알아."

여성의 단호함에 그녀도 조금은 기가 죽었는지 다른곳으로 눈을 굴리고 있었고 뒤에선 익숙한 과일을 닮은 여학생이 뒷목을 긁적이며 어정쩡하게 서있었다.

[나는 괜찮거든~ 어차피 은신처는 있고, 거긴 진짜 아무도 모르거든~]
"아니, 그쪽 얘기 하는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
일단 너도 신원이 확인되면 보호하려고 했으니까,"
[에엑, 선생님 호의는 더할나위없이 감사하지만... 이 이상으로 신세를 질 수는 없거든~]
"어차피 달리 갈곳도 없잖니? 네 동생을 대신해서야."
[......]
"...나도 치사한 말인거 알고 있어~ 하지만 어쩌겠니? 그게 어른이 해야 하는 일이니까,"
"......"
"하지만 난 오히려 치사한건 너희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그렇게 튕기더니, 이제와서 겨우 내 손을 잡아주는 거니?

여성의 이야기에 그녀는 부러 시선을 옆으로 돌렸고 여학생 역시 그 반대편으로 눈을 돌리다가도 이따금씩 그녀를 슬쩍 바라보곤 했다.

"아무튼 내가 안된다고 하는건, 점례 너. 당분간은 몸상태가 좋아지기 전까진 통상적인 훈련에 집중해달라는 거야.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진 알고 있어. 일단은 네 보호자인만큼 말야.
그러니까 더더욱 허가할수 없는 거고,"
"......"
[선생님 말씀이 백번 맞거든? 나 한명 찾겠답시고 사흘 내내 뒤지고 다녔다고 들었거든.]
"...좋아서 찾은거 아니니까 착각하지 마."
[......]
"...자! 일단 아무리 휴게실이라고 해도 싸울 분위기는 만들지 말도록!
정 싸우고 싶다면 테스트룸 있으니까 그쪽으로 갈래?"
[에엑, 선생님~ 그건 안되거든~ 얘 진짜 나 죽이려고 할지도 모르거든~]
"......"
[꺄악! 아프거든! 엄청 아프거든!]

여학생은 허공에 팔까지 휘저으며 울상지었고, 이유는 그녀가 옷째로 옆구리를 잡아 비틀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허! 학생들? 내가 아까 뭐라고 했지?"
"......"
[아야야야야... 그래도 난 괜찮거든~ 찾아준 것만으로도 고맙거든.]
"...아, 그러고보니 너... 분명 해커로 활동한 이력이 있었지?"
[응! 정식이라기보단 알바같은 느낌이지만, 다른 학교 저지먼트랑 안티스킬에도 정보를 넘겼던적도 많거든~]

특정 과일을 닮은 여학생은 스스로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가슴을 쫙 펴고선 한껏 거드름을 피워보였고, 여성은 입가에 손을 가져다대며 생각에 잠긴듯 고민을 흘러내고 있었다.

"흐음...."
[...선생님... 나 뭔가 불길한 기분이 느껴지거든...?
그거 안되거든...? 나, 지금 여러모로 노려지고 있어서 넷에 접속하는 순간 또 따여서 납치당할지도 모르거든...]
"어차피 여긴 폐쇄망을 사용하니까 상관없어~ 여기에서 만들어진 정보는 철저하게 걸러낸 다음에 저등급 보안구역으로 넘어가니까."
[아니, 그 말도 무섭거든...]
"...어차피 숨어있을 시간도 필요할테니, 당분간 도와주지 않을래?
아무래도 결과산출이랑 테스트를 동시에 하는건 나도 힘에 부쳐서 말야~"
[그치만 선생님은 점례 커리큘럼 전담이라고 들었거든?
게다가 난 능력도 대분류부터 다르거든...]
"그렇긴 한데~"
[...선생님, 나 궁금한게 있거든...]
"응? 뭔데 그러니?"
[나... 익숙한 기분이 들거든...?]
"...어머, 이제 깨달았니?"
[......]

여성의 생글거리던 웃음에 그림자가 드리워졌고, 과일을 닮은 여학생에게 천천히 다가가더니 귓가에 나지막히 속삭였다.

"...너, 납치된 거야."
[히이이이익...! 차라리 스킬아웃한테 고문당하는게 낫거든!!]

...하지만 소녀의 바람은 신에게 거절당했고,
신변보호기간동안 그녀의 훈련을 보조하는 잡일을 도맡게 되었다고 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805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2:58


이 모든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는 동월주. 당신의 의지가 필요합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까? 그러면 챕터1의 블랙 크로우전부터 시작하게 되는거예요.

806 랑주 (6YPBfy4VPY)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5:18

일상 체크리스트(지금 있는 사람만)

혜우랑 할거
1. 커리큘럼 같이 하기(운동)
2. 치료받아보기

리라랑 할거
1. 스트레인지 가이드하기(?)
2. 사생팬 퇴치(??)

청윤이랑 할거
1. 공리주의에 대한 대화
2. 별명 얘기

성운이랑 할거
1. 아지트 놀러가기
2. 스트레인지에서 마주치기?

세은이랑 할거
1. 처음 만났을 때 얘기
2. 뭐 좀 부탁하기

은우랑 할거
1. 블랙크로우전 도와준거 생색내기(?)
2. 사실대로 말하기

류화랑 할거
1. 샹그릴라 먹은거 놀리기(??)
2. 불꽃 관련

동월이랑 할거
1. 괴이탐방
2. 기술 이름 만들기(?)

철현이랑 할거
1. 운동함 해보까
2. 철현이 여동생 선물 사러가기(??)

수경이랑 할거
1. 악수(?)
2. 텔레포트 합 맞춰보기

애린이랑 할거
1. 토끼랑 늑대 정식으로 인사하기
2. 머리 덮고 자기(??)

다들 어서와랑~~
엔딩이 벌써 나부러서 체크리스트 다 못했서... 흑흑너무슬퍼

807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6:01

뭘 부탁한다니. 대체 뭘요?! (동공지진)

808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6:02

아보카도 귀엽다 복복

우우 속이안좋아... 우우우우...
나 우리애들 운전 스타일 궁금해(면허 딴 다음이라는 가정 하에)

809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6:13

>>804 결국 아보카도는 마트로 팔려가버렸군 (?) 점례야 썰어버리면 안된단다~~~ (??)

>>805 미치겠구만. 좋아! 샌즈!
선생님 그럼 회귀물이니까 쟝쟝쎈 레벨 5로 올려주나요? (안됨)

810 한양주 (.NnpMAm9Rc)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6:19

후우 청소 끝

811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8:29

>>806 오 오오 오 흥미 흥미 흥미 재밌겠다
사생팬 하니까 문득 궁금해지네... 박호수가 연기를 철저하게 해도 랑이는 데인저 센스로 쎄한 걸 느낄 수 있을 것인가

812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8:47

>>8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술이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 랑아 내가 너한테 어울리는 기술 이름 100개 만들어서 갖다줄게!!!!!!!!!!!!!!! (?)

>>808 이거 얼마전에 여로주가 카피페에서 만들어주신 적이 있었죠. 그때도 대화상대가 리라였던것 같은데.... 🤔🤔
동월 : 깜빡이 오케이! 라이트 오케이! 브레이크 없음! 문제 없음! 출발!!

너무 찰떡이라 공식화 됐다더라... 🤔🤔

813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8:47

하냐냥주 어서와 고생해따~

814 수경주 (t4icjyCGuU)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8:52

흥미로운 일입니다

815 혜우주 (OrkPZcWS2U)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9: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월주 어서와

>>806 치료 받아보기는 이번에 실컷 하겠는걸

816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9:31

하냥주 수고하셨습니다!!!!!!!!!!!!!!!!!!!!!!

817 한양주 (.NnpMAm9Rc)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9:47

다들 안녕이야~!

818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39:56

>>808 아마 은우나 세은이나 규칙을 딱 지키는 스타일이랍니다!

>>809 저런. 다시 처음부터 다이스를 돌려서 계수를 정해야 할 것 같네요! (어?)

>>810 어서 오세요! 한양주!!

819 여로주:3 (qvjo735rb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0:06

갱신이야! 어라라..........?


엔딩났어...?(동공지진)

820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0:24

아무래도 오늘은 일상을 돌릴 분이 없어보이니...
오늘은 그만 구하고 내일로 미룬다! (뒹굴)

821 ◆TMmm6tsoPA (kc7yXtZXs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0:36

어서 오세요! 여로주!

822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0:45

>>812 아 맞아 나도 이거 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주하는구나 리라: 기절 할게
너무웃겨... 문제 있잖아—!!!!

823 류화 - 여로 (TGdcfnHa2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1:24

situplay>1597021102>471
아하, 자신 역시도 부실에 가끔 부원들이 준비해둔 간식을 노리고 들리고는 했었으니. 네가 자신을 바라볼 적에 이해한다는 듯 류화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이어지는 네 말에는 어떤 방식일지는 제대로 모르겠으나, 무언가 깜짝 놀랄 방식으로 잠에서 깨워질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보게 되는 것이었으니. 자신이 그 모닝콜의 대상이 되지 않았음을 다행이라 생각하게 될까. 어색하게 웃어 보이던 류화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한다.

"자고 있던 게 아니라서 다행이네. 아 간식이라면 보니까 젤리랑 채워 둔 것 같던데. 살펴봐봐."

하며 류화는 다시 제 핸드폰에 떠오르는 시간을 확인한다. 다시 널 보고선 눈웃음친다.

"난 아르바이트 시간이 다 되어서. 간식 먹으며 쉬다가 가."

그렇게 류화는 부실 밖으로 나가려다 멈춰선다, 돌아서니 널 바라보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네게 말한다.

".... 아, 오늘 화내서 미안해. 앞으로는 실망시키지 않을 테니까....... 응. 진짜 가볼게. 나중에 봐."

824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2:29

일상 하고 싶었는크윽......... 내일 꼭 할거야......... 월요일 이후로 못돌렸어 이게말이되나

>>818 안전제일 운전이로구나! 어울려! 선호하는 차종도 말해주라(?)

>>819 ㅋㅋㅋㅋㅋㅋㅋ아니 동월주 놀리던 거야 여로주 어서와~

825 성운주 (/AzCAxJY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2:55

몽골리안비프(사실 돼지고기를 써서 몽골리안포크가 될 예정이라네요..) 고기 반죽 묻히고 왔더니 이 무슨 레스의 홍수 잠깐 >>777부터 연어좀 하고올게요

826 류화주 (TGdcfnHa2g)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2:55

피곤하니 집만 오면 기절해요. 두 분 모두 슬슬 막레 내면 될 것 같아서... 그런 느낌으로 가져왔어요.

>>806 1번 2번 다 왜 두려운 것 밖에 없지요.......

>>808 T맵 운전점수 만점 (?)

827 수경주 (t4icjyCGuU)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4:47

다들 어서오세요.

운전....
.......운전을 굳이 할 필요가...?

828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4:55

사람들이 점점 모이는구만 앙 영!!!!!!!!!!!!!!!!!!!!!!!!!!!!!!!!

>>819 맞워요 그래서 제가 블랙크로우 전면전 시점으로 타임워프 중이었어요 (???)

>>822 괜찮아요 리라가 기절 해있는동안.... 전부 끝날거야..... (아련) (???)
동월이한테는 악셀만 있으면 돼!!!!!!!!!!!!!!!

829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5:17

성운이와 성운주는 둘다 요리를 잘하는구나 멋져~~ 다녀와라!

>>826 류화주도 현생 고생이 많구나 푹 쉬자~~
ㅋㅋㅋㅋㅋㅋ왕자님은 운전센스도 왕자님이구나 좋아좋아 훌륭해 복복
빨간 스포츠카 탄 류화 보고싶다

830 동월주 (tYK1PALpN2)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5:35

>>827 확실히... 🤔🤔 어디로든 문이 있는데 (?)

831 랑주 (6YPBfy4VPY)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6:23

>>808
운전 스타일은 지킬 거 다 지키는데 사소한 부분에서 러프한?
절대 운전대를 양손으로 잡지 않고, 냉동인간이 될 정도가 아니면 창문을 열고 팔을 걸어놓는 그런 느낌...?

>>807 (웃음)

>>811 그건 전적으로 리라주의 몫으로... 느껴도 상관없다면 느낄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마음에 안드는 사람 정도일 듯한

>>812 ㅋㅋㅋㅋㅋ동월이랑 같이 기술 이름 외치고싶다 합체기

하냥주 수고해따!!
하냥주 온 김에 하냥이랑 할거
1. 밥 얻어먹기
2. 일 늘리고 도망치기

여로주도 어서와라!
여로랑 할거
1. 모닝콜(그런데 이제 반대인)
2. 여로한테 거짓말하기(??)

832 리라주 (ELu3MVi0iI)

2023-11-30 (거의 끝나감) 22:46:45

>>827 아 맞네 수경이는 차가 필요없네
부럽다 이 날씨에 제일 부러운 능력이야 크으으윽..... 나도 텔포하고 싶어

>>828 ㅋㅋㅋㅋㅋㅋㅋㅋ뭐 뭐뭐뭐. 뭐가 끝나지 목숨이??(?????) 꺄아아아악 자동차 폭주사건 저지먼트 출동해서 월이의 차를 막아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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