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잘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상황극판의 기본 규칙과 매너를 따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오고 가는 이에게 인사를 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15세 이용가이며 그 이상의 높은 수위나 드립은 일체 금지합니다. ※특별한 공지가 없다면 스토리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30분~8시쯤부터 진행합니다.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거나 미뤄지는 경우는 그 전에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계수를 깎을 수 있는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은 버립니다. ※7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4일 연속으로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됩니다. 설사 연플이나 우플 등이 있어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존 모카고 시리즈와는 다른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에서 이런 설정이 있고 이런 학교가 있었다고 해서 여기서도 똑같이 그 설정이 적용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R1과도 다른 스토리로 흘러갑니다. ※개인 이벤트는 일상 5회를 했다는 가정하에 챕터2부터 개방됩니다. 개인 이벤트를 열고자 하는 이는 사전에 웹박수를 이용해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는 계수 10%, 참여하는 이에겐 5%를 제공합니다.
>>733 같이 해주는 거구나~ 착해착해 (요시요시) 같이 하는 거 찾다가 내기도 하고 그러는데 뭔가 자꾸 익숙해. 기우뚱기우뚱 대다가 너 혹시 양궁부냐 물을 거 같아요. 그러다가 맞다고 하면 너!!!!!! 게시판에 뜨자고 해놓고 튄 걔지!!!!(덜컹 일어남)(보드게임우수수 쏟아짐)
"신경쓰게 하면 어때. ...나 참. 오빠도 아니고. 동기니까 동기답게 신경 써 줄때는 신경쓰는 거 고맙게 받으란 말이야."
자신과 그는 동기. 동기끼리 원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우고, 신경 써줄 때는 써주고 그런 것 아니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녀는 책상 서랍을 능숙하게 연 후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가만히 바라보다가 그 안에 들어있는 여러 초콜릿 중 페레로로쉐를 바라봤다. 그러고 보니 이거, 동기들에게 나눠주려고 챙겼었지. 그렇게 생각하며 그녀는 그 중 하나를 꺼낸 후에 경진에게 내밀었다.
"먹을래? 싫음 말고."
언제나처럼 새침하게 이야기를 한 후에 그녀는 덩달아 가만히 게시판을 바라봤다. 그러고 보니 수박게임. 이거 대체 어떻게 하면 되는거야. 자신은 750점밖에 기록을 못했다는 것은 애써 비밀로 하려고 하면서 그녀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다가 또 다시 들려오는 화장 관련 질문. 그 질문에 세은은 싱긋 웃으면서 이야기했다.
"유감이지만 화장법은 안 바꿨어. 애초에 너무 화려하게 하면 바로 교칙에 걸려서 벌점이잖아. 저지먼트가 벌점에 걸린다니. 웃기지도 않을 이야기야. 그래서... 뭐가 어떻게 달라보이는데?"
>>746 무서워서 포스트잇도 붙이기 주저했던 소듕 아지.... 무서워하면서 떠나는 건가 ㅋㅋㅋㅋ 귀여운데 몬가 안쓰럽구ㅋㅋㅋㅋㅜㅠ 부실에 있을 땐 보통 그냥 평범하게 게임하고 쉬러 오는 걸테니까 엉. 이거?(할래) 물어보고. 자기 지면 ㅡ"ㅡ 이 표정으로 완전 집중해서 하는게 결국 지는...... 낙조.. 아지는 게임 잘하나요??
>>753 쪼르르 귀여워. 귀여워. (중요하니까 두번 말함). 아니 너무 재밌겠는데요 ㅋㅋㅋㅋㅋ 낙조 깡으로 아주 아래 거 빼려다가 어. 이거 안된다. 싶으면 그냥 엎어버리고 다시. 이럴 거 같아요. 한명이 빼고 다음 사람이 하려는데 흔들거리다가 넘어지면 서로 너 차례에 넘어졌다고 하기 ㅋㅋㅋㅋㅋ
>>754 말 걸 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말 걸려서 도리어 젠가 와르르 무너지면 상황 너무 볼만 할 거 같애요 ㅋㅋㅋㅋㅋㅋ 낙조 허망하게 무너진 공든 젠가 바라보다 휙 돌려서 경진이 아무말 없이 빤히 쳐다보기......
>>758 (눈 비비고 위키 다시 찾음. 중학교 시절 양궁부였음. 죽고싶은 낙조주.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그게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요 주절주절) 양궁부 아니라는 말에 어 아닌가 싶었다가 뒷말에 역시 너 맞잖아 너 일루와 하면서 헤드록 걸려고 하고 그렇게 학교에서 추격전 시작해버리기.... >:3
>>777 낙조가 혼자 놀고 있는게 더 귀여운데요 선생님 (중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 거 빼려다가 엎어버리는 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가 또 다시가 되고... 다시가 또 다시가 되고... 서로 넘어졌다고 하기 < 이거 진짜 딱 그 나이대 애들이 하는 거랑 똑같아서 귀여워서 죽었어... 그러다가 이제 구경하는 부원한테 누가 넘어뜨렸냐고 비디오판독(?) 신청하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