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153>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11 :: 339

찬솔주 ◆OsSDb0VPZE

2022-05-01 22:23:30 - 2022-05-23 17:36:20

0 찬솔주 ◆OsSDb0VPZE (HwgEKbfBCQ)

2022-05-01 (내일 월요일) 22:23:30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1 서찬솔
>>2 유나연

289 나연주 (EJg0nHH8OI)

2022-05-20 (불탄다..!) 23:32:47

안 귀여워 헤헤헤 X3 (꼬옥) 안 튼튼해! 봐봐, 불었잖아! ㅋㅋㅋ :( (쓰다듬) ㅋㅋㅋㅋ 나연이 밀어붙인다! X) (쪽쪽) 오늘은 어땠어?

290 찬솔 - 나연 (5bhtOQ8F..)

2022-05-20 (불탄다..!) 23:56:11

' 수정씨가 꽤나 날카로우셨네요~ 근데 괜찮아요? 이번 거에는 수정씨도 접으실 것 같은데~ ' ( 민수는 수정의 말에 웃음를 터트리며 괜찮겠냐는 듯 묻는다. 물론 자신의 손가락을 접는 것도 잊지 않고 ) .... ( 찬솔은 반대편에 앉은 수정과 나연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조용히 손가락을 접는다. 오래된 마음이었으니까 ) ' 자, 그러면 .... 수정씨 접어요~ ' ( 손가락이 얼마 안 남은 수정을 바라보다 씨익 웃으며 민수가 말하고 찬솔은 나연을 흘깃 보곤 민수가 시켜서 그런거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이 자리 주최했던 사람들 접어요~

291 찬솔주 (5bhtOQ8F..)

2022-05-20 (불탄다..!) 23:56:56

귀여워~! XD 헤헤헤~! (꼬옥) 아냐아냐 전혀 안 불었어! 멀쩡해! X3 (오물오뭇) 좋아좋아~ 난 무난했어! 나연주는?

292 나연주 (VwHEmCVxSQ)

2022-05-21 (파란날) 00:16:20

안 귀여워~! X3 헤헤헤~! (꼬옥) 완전 불었어! 큰일이야! 그러니까 놔줘! X( (바둥바둥) 나연주는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93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00:18:54

헤헤헤 웃는 것도 귀여워~! XD (부비적) 안대안대~! 안 떨어질거야! 못 떨어져! 떨어지면...쥬거!! X3 (오물오물) 고생했다 이제 푹 쉬자...! 답레는 편히 줘!

294 나연주 (VwHEmCVxSQ)

2022-05-21 (파란날) 00:28:07

...히히히? :3 (쓰다듬) 안 쥬거! 한번 떨어져봐봐! 안 쥬거! X( (바둥바둥) 고마워! 찬솔주도 고생했으니까 이제 푹 쉬자~

295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01:13:37

히히히도 귀여워!! XD (쓰담쓰담) 쥬거어.. 찬솔주 주거어... :3 (데롱데롱) 응응! 푹 쉬자! 씻고 오느라 늦었네 ㅠㅠ

296 나연주 (VwHEmCVxSQ)

2022-05-21 (파란날) 07:30:34

...호호호! X3 (부비적) ㅋㅋㅋㅋ 키싱구라미 찬솔주... :3 (??)(쓰다듬) 괜찮아! 찬솔주도 늦게 씻는구나? :3 나도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297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11:04:06

호호호라니 매력터져!(?)(꼬옥) ㅋㅋㅋㅋㅋ아무튼 주거~!!X3 (오물오물)자기 전에 씻는거 좋아해서! XD (쓰담쓰담) 먼저 잘 수도 있지! 응응! 나연주는?

298 나연-찬솔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14:02:01

'어차피 다 접는거면 똑같죠~ 그나저나 모두 접으신거 맞죠? 저 기억합니다?' (수정은 짖궂게 웃으며 대답하고 그녀는 그가 손가락을 접는것을 보면서 괜히 복잡한 기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혹시 그가 수정에게 관심을 가지고있는걸까 싶었으므로.) '앗, 저만 공격하시기예요!?' (수정은 민수의 공격에 당황한듯 소리치고 그를 간절하게 바라본다. 그러나 그도 공격하자 결국엔 모든 손가락을 접곤 한숨을 푹 내쉬는 그녀였다.) '다들 너무해요...' / 아하하... 집중공격 당했으니까 어쩔수 없잖아. / '혹시 벌칙 술 대신 흑기사 해주실 분 계시나요~?' (수정은 잔을 들어올리다 좋은 생각이 났다는듯 장난스럽게 그와 민수를 바라본다. 그녀는 눈치채지않게 그를 힐끔 보면서 그의 반응을 살핀다.)

299 나연주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14:02:36

찬솔주는... 모든 웃음을 좋아한다... :3 (메모)(?) 볼에 데롱데롱 붙어있는 키싱구라미 찬솔주를 다시 물에 보내주면? ㅋㅋㅋㅋ (꼬옥) 나연주도 그런데! 이것도 통했네~ X)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점심은?

300 찬솔 - 나연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17:17:21

' 아하하~ 다들 있긴 있는 모양이네요 ' / 그러게요.. ( 찬솔은 혹여 나연이 민수에게 관심이 있는건 아닌지 살피며, 잔뜩 신난 민수의 말에 가볍게 말을 덧붙인다.) ' 왠지 수정씨는 술도 잘 드실 것 같아서요~ ' (민수는 당황한 듯 소리치는 수영에게 장난스럽게 대꾸하고 찬솔도 키득키득 웃는다.) 흑기사... / '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수정씨~ 제가 공격했으니 또 흑기사 한번은 해드려야죠~ ' (찬솔은 민수에게 눈치껏 하라는 듯 중얼거리고, 민수는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씨익 웃으며 말한다. 찬솔은 그것을 보며 나연에게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는 듯 눈빛을 보낸다. 물론 발끝으로 장난도 치면서.)

301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17:18:16

나연주의 웃음이면 뭐든 좋지~ :D (꼬옥) ㅋㅋㅋㅋ 물로 돌아가지 않아! 붙어있어~! :3 (오물오물) 그러게나 말이야~ 잘 맞아서 다행이야~! XD (q부비적) 점심두 먹었지~ 나연주도 잘 쉬고 있어?

302 나연-찬솔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1:38:09

'민수씨 너무해요!' / 하하, 수정이가 술을 잘 마시기는 하지만요. (수정은 다시 볼을 부풀리고 그녀는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민수에게 대답한다.) '어머나, 바로 해주시는거예요? 그럼 부탁드려요, 민수씨~' / 잘됐다, 수정아. (수정은 그와 민수를 바라보다가 장난스럽게 대답하고 그녀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다. 그러다 그가 또 발끝으로 장난치자 괜히 그녀도 발끝으로 살짝 장난치면서.) '그러면 제가 소원 하나도 들어드려야죠~ 그런데 찬솔씨랑 나연이 아까부터 상 아래에서 뭐하고있는거예요?' / ...뭐가? (웃으면서 민수에게 술잔을 건네던 수정은 마치 눈치채고있었다는듯 묻고 그녀는 순간 아무말도 하지못하다가 애써 모른척한다.) '상 아래에서 뭐가 계속 움직이는 느낌이었는데~'

303 나연주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1:38:53

...하하하! X3 (꼬옥) 어째서!? 볼에 붙은 키싱구라미가 떨어지지않아...! ㅋㅋㅋㅋㅋ :O (부비적) 더 잘 맞았으면 좋겠다~ X) (쓰다듬) 응, 낮잠도 잤어! 찬솔주도 잘 쉬고있어?

304 찬솔 - 나연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1:48:39

' 하하, 게임이니까 이해해줘요~ ' / 그런 것 치곤 꽤나 적극적이더만 ( 민수는 호탕하게 웃으며 말했고, 찬솔은 여전히 가볍게 거들어주고 있었다.) ' 맡겨만 주시죠~! 이정도는~ ' ( 찬솔은 피식 웃으며 흑기사를 자청한 민수를 보고, 민수는 가볍다는 듯 술잔을 들어 비운다.) ' 상 아래에서요? ' / 아..그게.. ( 수정의 말에 민수는 의아한 듯 바라보고 찬솔은 쓴 미소를 짓는다.) 그게, 나연씨가 수정씨를 타겟으로 하자고 하셔가지구. ( 찬솔은 능숙한 연기로 의심의 눈초리를 벗어나려고 한다. 나연에겐 조금 미안했지만 )

305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1:49:36

...하하하! X3 (쪽쪽) 히히, 오래오래 붙어있을거니까 포기해~!:3(오물오물) 그니까 말이야! 찬솔주도 그랬으면 좋겠어~! XD (꼬옥) 나두 잘 쉬고 있었지~ 잘 잤구나?

306 나연-찬솔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3:11:33

'어머나~! 민수씨 멋져요!' / 네, 정말로요. (민수가 가볍게 술잔을 비우자 그녀와 수정은 함께 박수를 치며 웃는다.) '네, 상 아래에서요. 아까부터 계속 그랬는데~' (수정은 상 아래를 확인하려는듯 고개를 숙이며 대답하고 그녀는 애써 조용히 있으면서도 어떻게든 상황을 빠져나가려는듯 생각하며 그를 힐끔 바라본다.) ...차, 찬솔씨...! (그러나 그가 능숙하게 거짓말을 하자 그녀는 멍하게 있다가 다급하게 외친다.) '뭐야! 그런거였어? 어쩐지 나만 걸린다했더니! 나연이 너어~!' / 아야...! (수정은 그의 능숙한 변명에 속았는지 그녀의 볼을 가볍게 잡아당겼고 그녀는 볼이 잡힌체 그를 원망스럽게 바라본다.) '죄송해요~ 저는 또 두분이 서로 몰래 맘에 들어하시는줄 알고~'

307 나연주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3:11:54

찬솔주도 하하하야? ㅋㅋㅋ :3 (쪽쪽) 포기못해! 나연주 볼 살려줘...! ㅋㅋㅋ X( (바둥바둥) 히히, 찬솔주도? :3 (꼬옥) 다행이다~ 응, 너무 푹 자버렸어... ㅋㅋㅋ

308 찬솔 - 나연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3:28:14

' 뭐야, 둘이서 그런걸 하고 있던거에요? ' / 이런거 익숙치 않은데 장난 좀 치고 싶다고 하셔서.. ( 찬솔은 힐끔 바라보던 나연이 당황해선 다급하게 부르는 말에도 완전한 은폐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듯 연기를 이어간다. 곤란했다는 듯 뺨을 긁적이며.) ' 그래도 다 수정씨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나연씨가 그런거 아니겠어요? ' / 하하하.. ( 원망스레 바라보는 나연에게 미안하다는 시선을 조심스레 보내주곤 술을 홀짝인다. 잘 넘긴 듯 했지만 나연의 볼이 희생당했으니까.)

309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3:29:25

하하하~! X3 (쪽쪽) 나연주 볼 안 주거! 더 말랑해져~! :3(오물오물) 찬솔주도~! XD (꼬옥) 그럴 수도 있지~ 안 피곤하겠네!

310 나연-찬솔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00:38:34

'너 정말로 너무해~!' / 그러니까...! 그게...! (이 상황속에서 차마 아니라고 할수도 없는 그녀는 어쩔줄몰라 할수밖에 없었다.) '민수씨 덕분에 잘 넘어갔지만 그래도 너무한건 너무한거예요!' / ...그래서 내 볼 엄청 잡아당겼잖아... (아픈듯 볼을 매만지면서 중얼거리는 그녀는 그를 다시 한번 원망하듯 흘겨본다. 아무래도 집에 돌아가면 제대로 삐져있을 그녀였다.) '안되겠다, 나연이 너도 벌칙주!' / 응...?! (수정은 재빨리 그녀의 술잔에 술을 채워 내밀었고 그녀는 어쩌다보니 그것을 받아든다. 그리고 곤란하다는듯 차마 바로 마시지는 못하고 잔을 바라보는 그녀였다.)

311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00:38:58

찬솔주 웃는다! :3 (쪽쪽) 나연주 볼은 과다말랑으로 주거써! X( (털썩) 응, 그래도 이불 덮으면 또 자버릴지도...? ㅋㅋㅋ

312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00:41:40

나연주 보면 항상 웃지~! XD (꼬옥) 헤헤 죽지 않아~! 오물오물로 소생이야! :3 (오물오물) 그럼 다행이지~ 잘 수 있을 땐 또 자는게 좋으니까~! X3 (쪽쪽) 답레는 내일 줄게 !

313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00:55:22

...나연주 개그...? :3 (꼬옥) 오물오물로 두번 주거써! X( (털썩) 찬솔주가 재우고있어...! ㅋㅋㅋ :O (쪽쪽) 답레는 편하게 줘~

314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09:10:08

어째서?! 그냥 좋아서 웃는거지~! XD (꼬옥) 두번 죽으면 세번 살리면 되는데~!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나연주 푹 쉬어야 하니까?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315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1:30:25

ㅋㅋㅋ 찬솔주 개그 좋아하니까...? :3 (꼬옥) 그리고 네번 주거! ㅋㅋㅋㅋ X( (털썩) 찬솔주도 푹 쉬어야하는데~ :) 괜찮아! 찬솔주가 먼저 잔건 오랜만이네 ㅋㅋㅋ 잘 잤어?

316 찬솔주 (VMhsWQIWgg)

2022-05-22 (내일 월요일) 14:03:17

ㅋㅋㅋㅋ 나연주 좋아하니까아~ :3(오물오물) ㅋㅋㅋ 다섯번 살려!!! x3(쪽쪽) 잘 쉬고 있는걸?? 답레는 좀 이따 올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난 잘 잤어! 나연주는?? 왠지 부끄럽다~

317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4:51:56

ㅋㅋㅋ 나연주도 찬솔주 좋아해~ :) (쓰다듬) 여섯번 주거! ㅋㅋㅋㅋ X( (털썩) 답레는 편하게 줘~ 나연주도 잘 잤어! 부끄러워하는 찬솔주 귀여워 ㅋㅋㅋ

318 찬솔 - 나연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6:11:26

나연씨가 은근히 짓궂은 부분이 있는 분이시더라구요? (찬솔은 어쩔 줄 몰라하는 나연에게 미안했지만 이래야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아 키득거리며 말을 이어간다.) ' 걱정마세요, 수정씨. 흑기사는 어디 가지 않으니까요. ' / 옆에서 그렇다는데요? (찬솔은 자신을 노려보는 나연에게 쓴 미소를 지으면서도 가볍게 분위기에 맞춰 말을 이어간다.) .... 흑기사, 수정씨만 받는건 불공평하니까 제가 할게요. (찬솔은 곤란하다는 듯 술잔을 보는 나연을 보곤 고민을 하더니 장난스런 얼굴로 말을 꺼낸다.)

319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6:12:06

찬솔주가 더 좋아하지만~! :D (꼬옥) 일곱번 살려~!! X3 (오물오물) 고마워~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진짜 오랜만에 먼저 잔 것 같네..!! XD (부비적) 잘 쉬고 있구?

320 나연-찬솔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8:33:23

'나연이 너어~!' / 자, 잠깐...! 수정아...! (그의 말을 들은 수정은 다시 한번 그녀의 볼을 잡아당기기 시작했고, 그녀는 바둥거리면서도 차마 아니라고 할수는 없었다.) '어머나~ 민수씨 멋져요! 나연이 너, 민수씨 덕분에 봐준줄 알아~!' / ......이미 잔뜩 벌줘놓구... (억울하다는듯 중얼거리면서 볼을 매만지는 그녀였다.) '정말요?!' / ...... (그가 흑기사를 하겠다고 하자 수정은 놀라고 그녀는 아무말없이 그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리고 그가 미안해서 그러는것이라 생각한 그녀는 괜히 그를 흘겨보다가 술잔을 내민다.) ...그럼 부탁합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무리해서라도 자신이 마셨을 그녀였지만 지금은 삐진 상태였으므로.)

321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8:33:51

나연주가 더 좋아하는데~ :3 (꼬옥) 여덟번 주거~! ㅋㅋㅋ X( (털썩) 그러게~ 찬솔주 요즘 계속 늦게 자서 걱정했는데... :) (쓰다듬) 응, 찬솔주는?

322 찬솔 - 나연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9:28:34

아하하~ (수정이 볼을 잡아당기자 어쩔 줄 몰라하는 나연이 마냥 귀여웠는지 그 모습을 보며 미안하면서도 웃음을 터트릴 수 밖에 없는 찬솔이었다.) ' 후후, 앞으로도 걱정마세요~ ' / ... ( 찬솔은 억울해하는 나연을 보며 쓴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와중에 민수는 혼자서 의기양양해선 재잘대고 있었지만.) 네, 민수도 수정씨한테 흑기사 해줬는데 나연씨 안 챙겨주면 또 섭섭하실 것 같기도 하구. (찬솔은 놀라는 수정의 말에 옅은 미소를 지은 체 답하곤 나연의 술잔을 받아 단숨에 들이킨다. 쓴 알코올이 입안을 감돌자 움찔거리는 찬솔이었지만 멀쩡한 듯 잔을 돌려준다.) 다음에도 해드릴게요, 알았죠? (찬솔은 나연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는다.)

323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9:29:21

히히, 정말로~?? :D (꼬옥) 아무튼 나연주 죽는 것보단 많이 살려~! 붙어있으면 살려~! :3 (오물오물) 헤헤, 그래두 나 너무 늦게 자거나 하진 않는다구~? XD (부비적) 나도 잘 쉬고 있찌~!

324 나연-찬솔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21:06:32

(그가 웃음을 터트리자 다시 원망스럽게 그를 힐끔 바라보는 그녀였다. 그 와중에도 볼이 잡아당겨지고있었지만.) '어머나, 그 말씀 뭐예요~? 저 들떠버려요~?' / ...... (수정은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웃고 그녀는 그에게 삐진듯 아무말 없이 고개를 돌려버린다.) ...저는... (괜찮은데하고 말하기도 전에 그가 술잔을 받아 들이키자 움찔하고 놀라는 그녀였다.) '뭐야뭐야, 두분 다 벌써 애프터 신청하시는거예요~?' / ......그건... (짖궂게 말하는 수정과 적어도 그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그녀였다. 그녀는 지금 그가 흑기사를 해준 이유가 미안해서라고 생각하고있었으므로.) '아무튼 그럼 두분 다 소원 하나씩 들어드려야죠~! 저희에게 원하시는거 있으세요?' (수정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두사람을 바라보고 그녀도 물끄러미 바라본다.)

325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21:07:06

히히, 정말로~ :3 (꼬옥) 붙어있어도 오물오물당하면 죽어~! X( (털썩) 나연주보다 늦게 자면서... :( (쓰다듬) 다행이다~ 푹 쉬어야해!

326 찬솔 - 나연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21:51:08

' 들떠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 / 아하하.. ( 민수는 수정의 말에 기분이 좋은 듯 헤실거리고 있었지만, 찬솔은 나연이 고개를 돌리자 쓴 미소를 지어보인다.) 그리고 민수 녀석보다 못 해보이는 것도 좀 그래서.. / ' 뭐야~? 너...! ' (민수는 엑 하는 소리를 냈지만 찬솔은 그저 농담인 것처럼 말하곤 수정과 나연을 볼 뿐이었다.) ' 아하하, 그렇게 되나요? 뭐, 저야... 그렇게 받아들여져도 좋긴 한데요~ ' / ... (찬솔은 짓궂게 말하는 수정의 말에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고, 민수는 기세 좋게 말을 한다.) ' 음... 역시.. ' / ... (민수는 바라는게 있는 듯 찬솔을 봤고, 찬솔은 그 눈빛을 보곤 뭔지 알겠다는 듯 피식 웃는다. 그리곤 나연에게 기회라는 듯 눈을 살짝 마주했다가 수정을 보며 말을 이어간다.) ... 자리 섞어 앉는게 소원이래요~ 우리 민수가~ (찬솔은 수정과 민수를 붙여주기 좋은 기회라는 듯 다시금 티나지 않게 나연에게 신호를 주며 말한다.)

327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21:52:09

와아~! 일요일에 더 기분 좋게 해주네~! XD (꼬옥) 오물오물 하는 동안엔 안 죽을거야~! 계속 살아나~ X3 (오물오물) 아...아! 죽는다는게 좋아서 죽겠다는거구나~! :D(쓰담쓰담) 나연주도 푹 쉬어야 해~!

328 나연-찬솔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0:03:17

'어머나, 민수씨 농담도~!' / ...... (수정은 취해서 장난치는거라 생각하는지 웃으며 대답하고 그녀는 조용히 민수는 수정에게 마음이 있는거라 확신한다.) '후후, 그러셨구나~! 귀여우셔라~' / ...찬솔씨도 못해보이시진 않아요. (수정은 키득키득 웃고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두분 다 짖궂으셔~! 여자의 마음을 그렇게 흔들면 벌 받으실지도 몰라요?' / ...... (수정은 과장되게 웃으며 대답하고 그녀는 상황을 지켜보는듯 그와 민수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자리를요?' / 그러면 저랑 바꾸실래요? 섞어앉으려면 그게 좋을것 같아요. (그의 신호도 눈치채고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있던 그녀는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며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민수와 자리를 바꿔앉은 그녀는 몰래 그에게 됐다는 신호를 보낸다.)

329 나연주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0:03:39

기분 좋다니 다행이야 :) (꼬옥) 이미 죽었어... 나연주 못 일어나... :3 (털썩) 그거 찬솔주지? :) (쓰다듬) 나연주도 쉬고있어~

330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0:14:51

나연주도 좋아야 하는데~! XD (꼬옥) 오물오물의 강도를 올려야겠어! X3 (오물오물) 그거 나연주지~! :D (쓰담쓰담) 잘했어~ 이제 평일에 또 힘내야지..!!

331 나연주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0:37:54

나연주도 좋아~ :) (꼬옥) 더 강하게 죽었어... :3 (추욱) 찬솔주지~ :) (쓰다듬) 찬솔주도 힘내야지!

332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0:48:25

헤헤 다행이야~ 기뻐! XD (부비적) 더 강하게 살려줄게! 걱정마러~! X3 (오물오물) 응응 같이 힘낼거야! 그래야 또 이렇게 나연주랑 시간보내고 그러지! :D (꼬옥) 답레는 내일 줄게!

333 나연주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1:08:39

기쁘다니 다행이야~ :) (쓰다듬) 더더 강하게 죽었어... :3 (추욱) 찬솔주 월요일 힘들댔으니까 힘내야지~ :) (꼬옥) 답레는 편하게 줘!

334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8:27:32

나연주는 매일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 같지만~! XD (꼬옥) 죽으면 안대~ 헤헤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같이 힘내야지~! 둘 다 노력하니까~? 먼저 자서 미안 ㅠㅠ 잘 잤으려나?

335 나연주 (9sbkBZGO2s)

2022-05-23 (모두 수고..) 08:54:05

정말로? :O (꼬옥) 이미 죽었는걸...? :3 (추욱) 괜찮아, 잘 잤어? 나연주는 잘 잤어~

336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9:16:24

응응, 정말루~!! XD (부비적) 그거 기분 탓이구~ 지금은 살아있어~ X3 (오물오물) 잘 잤어~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오늘도 날씨는 좋아보이네~ ;D( 꼬옥)

337 나연주 (eKfTQWlD/.)

2022-05-23 (모두 수고..) 13:13:55

다행이다~ X) (쓰다듬) 찬솔주가 오물오물 그만하면 살아나! :3 (추욱)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응, 날씨가 더울정도로 좋네~ :) (꼬옥)

338 찬솔주 (07pM1Ay6GM)

2022-05-23 (모두 수고..) 14:10:21

헤헤~ 걱정말라구! XD (꼬옥) ...고건 찬솔주가 주거..! :3(징지)(오물오물) 점심 때는 어쩔 수 없이 더운 것 같아..ㅠㅠ 점심도 잘 챙겼구?

339 찬솔 - 나연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17:36:20

' 농담 아닌데~ ' / .. (민수는 수정의 말에 눈웃음을 지으며 부드럽게 말했고, 찬솔은 민수를 흘깃 보곤 나연을 살핀다. 나연도 느끼고 있는건가 싶은 듯.) 하하, 고마워요. / ' 은근히 욕심쟁이라니까, 너 ' (민수는 우습다는 듯 말하고 찬솔은 쓴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매만진다. 나연의 희미한 미소가 눈에 들어와서 그런 것일까.) ' 에이, 벌 받는건 장난치고선 모르는 척 할 때나 그런거구~ 벌 안 받을 것 같은데. ' (수정의 말에 민수는 벌 받을 일은 없을 것 같다는 듯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 고마워요, 나연씨. ' / 음, 또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 민수는 수정의 옆으로 가니 왠지 부끄러운 듯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고, 찬솔은 옆에 앉은 나연의 손을 수정이 눈치 채지 못하게 잘했다는 듯 매만져준다. 왠지 간질거리면서도 따스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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