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153>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11 :: 340

찬솔주 ◆OsSDb0VPZE

2022-05-01 22:23:30 - 2022-05-23 20:32:28

0 찬솔주 ◆OsSDb0VPZE (HwgEKbfBCQ)

2022-05-01 (내일 월요일) 22:23:30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1 서찬솔
>>2 유나연

1 서찬솔 (HwgEKbfBCQ)

2022-05-01 (내일 월요일) 22:24:26

이름 : 서찬솔

나이 : 22살

성별 : 남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UvF0SCqNMV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의 한국인이던 그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 사회인의 기분을 내기 위해 짙은 갈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다. 그럭저럭 군인이었던 티를 벗어낸 그는 그 나름대로 꾸미고 다니기 시작했고, 그 시작이 염색이었다. 그래도 조금은 날카로운 눈매 안에는 여전히 검정색 눈동자가 빛을 내며 담겨있었다. 코는 오똑했고, 입술도 적당한 크기에, 분홍색 빛을 머금고 있어 그의 외모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지만, 어렸을 때와는 다르게 전역 직후에는 남성스러운 면이 좀 더 강해진 편이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다닌다면, 혹여 어딘가 기분이라도 좋지 않은 모양이라는 말을 듣기에 딱 좋은 눈매였지만, 다행히 그는 미소를 잘 짓고 다니는 편이었기에, 그가 날카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은 잘 주지 않는다.

그의 피부는 의외로 하얀 편이었는데, 자신의 피부만큼은 꼭 사수하겠다며 열심히 썬크림을 바른 결과물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피부가 약한 편인 그였지만, 새하얗게 유지하는 것은 그의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 키는 183cm 가량으로 엄청나게 큰 편은 아니지만, 비율이 좋고, 2년동안 운동을 열심히 한 편이라 기존의 키보다도 좀 더 크고 핏이 좋아보이는 몸을 가졌다. 원래는 마른 몸이었던 그가 이렇게 된 것은 군대에서 아까운 몸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며 그의 선임과 동기들이 옆에서 반강제로 운동을 시킨 결과물이었다. 찬솔도 이 부분에 대해선 물론 힘들긴 했지만, 덕을 본 것은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다닌다. 덕분에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치고는 튼튼한 몸을 가졌다.

성격 :

외강내유의 사교적인 성격. 맨 앞에 나서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관망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늘 중간에서 주변 사람들을 조율하고, 이끌면서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쪽에 속하던 그는 언제나 활기를 가지고 있었다. 적어도 그것을 증명하듯 그의 주변에는 언제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다정다감할 때도 있고, 평범한 사람처럼 틱틱대거나 투정을 부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언제나 친구들을 이끄는 것은 그가 중심이 되어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는 침착함을 유지했고 최대한 좋은 쪽으로 이끄려고 노력하는 편이었다.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고 보일 정도로.

하지만 마음까지 완전히 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렇게까지 한다면 그는 완벽한 사람일 것이다. 소꿉친구의 옛 모습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고, 그 탓에 자신의 소꿉친구에게 여러 가지 감정을 품은 체, 여전히 함께 붙어다니곤 했다. 그리고 마음 속에 쌓아두고 혼자서 앓는 성격인 만큼 언제 그것이 곪아서 내부에서 터져버릴지 모를 사람이다.

기타 :

- 군대에서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물론, 나연에게는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기에 비밀로 하고, 나연을 만나기 전에는 담배를 피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그리 심한 골초는 아니고 하루에 많이 피면 5 개비를 피는 정도의 흡연자.

- 나연에게는 지켜내야할 동생으로서의 감정과 여자로 보는 감정이 섞여있다. 군대에 가있을 때에는 아직 ( )이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에, 후자의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지냈지만, 전역을 하고 같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후에는 늦게 끝나는 나연을 기다려주고, 학교에서도 둘이 같이 다니는 일이 많을 정도로 은연중에 그 감정을 보여주는 일도 있었다.

- 술은 강한 편이지만 즐기는 편은 아니다. 꼭 필요한 자리거나, 정신적으로 힘들 때에는 손을 대는 편이긴 하지만.

- 작곡을 전공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악기들을 다루기는 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는 자신의 적성에 작곡을 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확고하게 그쪽으로 노력하기 시작했고, 대학에도 그것으로 들어왔다. 목표는 남부끄럽지 않을 곡을 나연에게 선물하는 것. 아직까지는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오지 않았다고.

- 따로 동아리 활동을 하지는 않는 쪽. 다만 학교에는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하는데, 대부분 나연을 기다리는 편이라고.

- 요리를 잘한다. 손재주가 좋은 편인지 요리도 꽤나 잘하는데 그가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나연이 가족들을 잃었을 때부터라고 한다. 종종 나연과 함께 서로의 집에서 요리를 해먹거나 한다.

- 좀비가 나타나 일상이 무너진 후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나연의 안전과 생존이다. 나연 만큼은 자신이 꼭 지켜내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다치게 하거나, 자신을 위험하게 만든다고 할지라도, 이번에는 꼭 나연을 지키겠다는 마음이다.

- 양손잡이다. 어렸을 때부터 양손잡이였고, 굳이 말하자면 글을 적거나 하는 것은 왼손, 밥을 먹을 때는 오른손을 쓴다. 어릴 때부터 그를 봐온 사람이라면 그가 물건을 쓸 때는 보통 왼손으로 먼저 쓴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 단 것을 좋아한다. 초코나 쿠키 같은 것을 즐겨먹는 편이기도 하고, 어릴 적부터 은근히 발렌타인 같은 때에 나연에게 빼먹지 않고 의리 초코랍시고 손수 만들어서 선물을 하곤 했다고 한다. 순수한 의리였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 현재 부모님은 해외에서 생활 중이지만 생사불명이다. 원래대로라면 고등학교 시절, 그도 따라갔어야 했지만, 남겠다는 뜻을 존중해준 부모님 덕분에 나연의 곁을 지키고 있을 수 있었다. 여동생은 좀비 사태 전에 들어와 현재는 합류한 상태

2 유나연 (HwgEKbfBCQ)

2022-05-01 (내일 월요일) 22:25:27

이름 : 유나연

나이 : 20살

성별 : 여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HdLyIaDhmc

성인이 되고나서 검은색에서 백금발로 염색한 머리카락은 꾸준한 관리의 결실로 그 색이 오래오래 변하지 않고 그 색을 찬란히 유지한다. 그렇게 등허리까지 길게 내려온 뒷 머리카락은 검은 천을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 아래로 묶었다. 종종 묶은 머리카락을 앞으로 넘기기도 하고, 위로 높게 묶기도 하는 등 변화가 있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지금의 모습이 기본이다. 좀비 사태 이후, 이 검은 천은 긴급할 때에는 붕대 대용으로도 사용한다. 원래는 좀 더 밝았을 얼굴의 표정은 어렸을 때의 사건 이후로 조금 어두워졌지만 그래도 가끔씩 웃거나 할 때는 어렸을 적의 그 해사하고 예쁜 표정이 새어나와 그녀에게서 쉽게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키는 평균에 가까운 162cm. 적게 먹는 편이라 보통에서 살짝 말라보이는 몸이지만 의외로 기본 체력이나 힘이 없지는 않다. 검은 티에 초록색 야상과 청바지를 입고 있다. 상처가 낫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반창고와 붕대 등을 한번 붙이면 오래 하고있다. 전투 상황이나 기타 험한 일에 나서야 할 때는 야상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검은 반장갑을 착용한다.

성격 :

말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언제나 생각이 많아서 조용하고 침착하다. 그러나 타인의 상처나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이타적인 성격이 기본이며, 성숙하고 어른스럽기도 하다. 다만 그만큼 자신이 가진 감정이나 생각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고 혼자서 속에 감춰두는 것이 단점. 그래도 좀비 사태가 벌어진 이 세상의 모습에 절망하고 있으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람과 상황에 대한 통찰력이 좋으며, 필요시 자기희생적인 면모도 보인다.

한 마디로, 그녀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처럼 마냥 유약하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힘겨운 일들이 일어나도 그녀는 흔들릴지언정 최대한 부러지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내고, 더 나아가 자신에게 죄책감을 품고있는 그녀의 소중한 소꿉친구를 보듬어주었다. 그와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그녀였고, 그가 그녀를 지켜주는 것처럼 그녀 역시 그를 지켜주고 싶었으므로.

기타 :

☆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할 무렵이었던 겨울, 아버지와 언니를 기차 전복 사고로 잃고 어머니와 단 둘만 남겨졌다. 이 때문에 어릴적에는 밝았던 성격이 지금처럼 조용하게 변했다. 기차를 무서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로, 바이올린 전공으로 음대에 진학했다. 원래는 음대 진학까지 생각했던 것은 아니지만 찬솔이 작곡을 전공하겠다고 결심한 것을 보고 그가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하고 싶다는 바람에 따라 자연스럽게 찬솔이 먼저 진학한 음대로 따라서 진학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그가 작곡한 곡을 연주할 때를 기다리며, 현재는 오케스트라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을 하면서 열심히 연습 중이다.

☆ 음식을 적게 먹는 편이기도 하고 식욕이 크게 강한 편도 아니지만 찬솔이 요리해준 음식만큼은 이상하게도 맛있게 잘 먹는다. 이유는 그녀도 모르겠다고.

☆ 어렸을 적부터 여러가지로 챙겨주는 찬솔에게 늘 고마움과 미안함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녀 역시 그에게 기념일마다 초코나 빼빼로를 만들어 답례로 선물해주고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 그에게 뭐라도 더 해주고 싶어 고민 중이다. 그만큼 그녀는 그에게 강한 신뢰감과 호감을 품고있다. 작은 막대사탕 하나라도 꼭 간직하고 있다가 그녀를 기다려준 찬솔의 손에 쥐어주며 살며시 웃기도 할 정도로.

☆ 둘 다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조금 더 남성스러워진 찬솔에게 이전부터 살짝 있던 묘한 감정이 조금 더 커졌지만, 이것이 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어 차마 내색하지는 못한다.

☆ 생존에 대한 의지는 그렇게 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아직 남아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궁극적인 목표를 위하여 살아남으려고 하고있다.

☆ 궁극적인 목표는 이 좀비 아포칼립스를 끝낼 백신과 치료약 찾기. 필요하다면 스스로 실험체가 될 생각도 가지고 있지만 분명히 찬솔이 걱정할 것을 알기에 그에게는 비밀로 하고있다.

☆ 누군가를 잃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기본적으로는 불살주의라 살상은 최소화하려고 한다. 전투 시 주로 손도끼나 활을 사용한다. 집중력이 좋아 특히 활을 잘 다룬다.

☆ 이전에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서 간단한 응급처치 정도는 할 수 있다.

3 찬솔주 (bIJ69YyXtI)

2022-05-02 (모두 수고..) 10:46:28

일단 이쪽 찬솔주부터 만족해야지!! ;D (꼬옥꼬옥) 나연주가 잘 잤다니 안심이야!! XD (쓰담쓰담) 그치그치.. 월요일은 쉽지 않아...ㅠㅠ 그래도 힘내야해!!

4 나연주 (HNF6sE/1m2)

2022-05-02 (모두 수고..) 12:48:59

이쪽 찬솔주는 언제 만족할수 있는데? ㅋㅋㅋ :3 (꼬옥꼬옥)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X) (부비적) 응, 찬솔주도 힘내야해! 점심도 먹구!

5 찬솔주 (bIJ69YyXtI)

2022-05-02 (모두 수고..) 14:13:02

ㅋㅋㅋ 음.. 일단 좀 더 안고 있으면서 생각해본데!! :D (꼬옥) 히히, 어제 나연주랑 나연이 많이 봐서 그런가!! XD (쓰담쓰담) 안그래도 점심 먹었어! 나연주도 점심 먹구 화이팅!!

6 나연주 (rEc/1u1Dy.)

2022-05-02 (모두 수고..) 18:34:12

저쪽 찬솔주가 울거야...! ㅋㅋㅋㅋ X( (꼬옥) 히히, 어제는 쉬었으니까 노력했지! ;) (부비적)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저녁도 먹었어?

7 찬솔주 (5iB0gwUiDo)

2022-05-02 (모두 수고..) 19:47:22

내가 좀 기다리라구 했어! 괜찮아! XD (꼬옥) 히히, 그래서 고마워! 나연주가 노력해준 것 같아서.. :3(오물오물) 나두 먹었지! 나연주도 저녁 잘 챙기구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야!

8 나연-찬솔,혜은 (gFULqom9Dw)

2022-05-02 (모두 수고..) 23:16:49

...그치만 평소에는 부끄러운걸. (머리를 매만져주는게 좋은지 베시시 웃으면서 속삭이는 그녀였다.) 그래도 도망칠수 있어. 찬솔 오빠는 나 이해해줄테니까. (그를 믿고있다는듯 그녀는 단호하게 대답한다.) ......윽... (혜은이 베개로 얼굴을 톡 치자 윽하는 소리를 내는 그녀였다. 그리고 도망치는 혜은을 아무말 없이 바라보던 그녀는 취해서인지 분한듯이 조금씩 울먹거리기 시작한다.)

9 나연주 (gFULqom9Dw)

2022-05-02 (모두 수고..) 23:17:45

괜찮은거 맞지...? ㅋㅋㅋㅋ (꼬옥) 히히, 찬솔이랑 혜은이랑 찬솔주 보고싶어서 노력했지~ ;3 (쓰다듬) 찬솔주도 오늘도 화이팅했어?

10 찬솔, 혜은 - 나연 (bIJ69YyXtI)

2022-05-02 (모두 수고..) 23:25:49

오빠 바램인데.. ( 지금을 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눈지 찬솔이 베시시 웃는 나연의 어깨를 매만지며 속삭인다.) ' 아주 자신만만하네~ 오빠는 잡은 물고기라 괜찮다 이거야~? ' ( 그런 뜻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장난스럽게 나연을 놀리는 혜은이었다.) ' 어어어.. 운다. 나연이 운디~ ' ( 혜은은 꺄르르 웃음을 터트렸고 찬솔은 쓴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다 나연에게 다가간다.) 나연아, 괜찮아?

11 찬솔주 (bIJ69YyXtI)

2022-05-02 (모두 수고..) 23:26:42

아마 괜찮아!! XD (꼬옥) 히히, 진짜 고마워! 덕분에 힘 엄청 났어!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도 고생했어! 나연주도 화이팅했어?

12 나연주 (B84armvfnU)

2022-05-03 (FIRE!) 00:04:55

아마면 안되는데!? ㅋㅋㅋㅋ :O (꼬옥) 힘 엄청 났다니 다행이다! X) (부비적) 응, 나연주도 화이팅했어~ 찬솔주도 고생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3 찬솔주 (7W6ffb7PAU)

2022-05-03 (FIRE!) 00:17:14

찬솔주 믿어~! X3 (쪽쪽) 나연주도 힘이 나야할텐데!! :D (부비적) 응응! 답레는 편히 주고 이제 푹 쉬자!! XD (꼬옥)

14 나연주 (B84armvfnU)

2022-05-03 (FIRE!) 00:47:11

이쪽 찬솔주를 믿어야돼? 저쪽 찬솔주를 믿어야돼? :3 (쪽쪽) 나연주도 힘나! X) (쓰다듬) 고마워! 찬솔주도 이제 푹 쉬자~ :) (꼬옥)

15 찬솔주 (7W6ffb7PAU)

2022-05-03 (FIRE!) 01:13:36

일단 이쪽부터 믿어보면 알지! :3(오물오물)힘나면 다행이야!! 더 힘나라!! XD (쓰담쓰담) 응응! 푹 쉴게! 나연주도 보고 하니 좋아서 더 잘 쉴 수 있어!

16 나연주 (B84armvfnU)

2022-05-03 (FIRE!) 01:31:19

ㅋㅋㅋㅋ 찬솔주 논리적이야...! :O (부비적) 와! 더 힘난다! 그만큼 찬솔주한테도 에너지 선물! X3 (꼬옥) 그럼 나연주가 찬솔주 더 잘 쉴수 있게 자장가도 불러줄게! ㅋㅋㅋ :3

17 찬솔주 (2sRyjQw1WM)

2022-05-03 (FIRE!) 08:41:51

헤헤! 그치~??? 그니까 믿어봐! :3(오물오물) 와아! 오늘도 덕분에 힘낼 수 있을 것 같아! XD (쓰담쓰담) 히히, 덕분에 먼저 자버렸어.. 잘 잤으려나?

18 나연주 (xFxbF3Uj0E)

2022-05-03 (FIRE!) 10:10:02

ㅋㅋㅋ 그럼 이쪽 찬솔주 믿어볼게~ :3 (부비적) 와아! 오늘도 힘내는거야! X3 (꼬옥) ㅋㅋㅋ 나연주 짱이지~? ;) 괜찮아! 나연주는 잘 잤어~ 찬솔주는?

19 찬솔주 (7W6ffb7PAU)

2022-05-03 (FIRE!) 13:33:05

좋아좋아~ 아주 바람직해!! :D (쓰담쓰담) 응응, 오늘도 힘내서 보내구 또 봐야지!! XD (꼬옥) 진짜 짱이야, 나연주!!! X3 (오물오물) 나도 잘 잤어! 점심도 잘 챙기구!!

20 나연주 (c6ZoBBeDh.)

2022-05-03 (FIRE!) 19:12:56

대신 저쪽 찬솔주한테 가면 저쪽 찬솔주 믿을거야! ㅋㅋㅋ :3 (부비적) 응, 그러니까 힘내야지! X) (꼬옥) 나연주는 재우기 짱이야! ㅋㅋㅋ (쓰다듬) 저녁도 잘 챙겼어?

21 찬솔주 (7W6ffb7PAU)

2022-05-03 (FIRE!) 20:17:47

어째서!?!? :D (꼬옥) 좋아좋아, 오늘 하루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서 힘내는거야!! XD (쓰담쓰담) ㅋㅋㅋ갑자기!? 나연주는 나연주 자체로 짱이지!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도 먹었어?

22 나연-찬솔,혜은 (B84armvfnU)

2022-05-03 (FIRE!) 23:50:19

......그거 소원권이야? (어깨를 매만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가 조용히 묻는다.) 잡은 물고기가 아니라 찬솔 오빠는 다정한 사람이라는 뜻이야. (넘어가지않고 베시시 웃으며 솔직하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안, 울거든... (분한지 울먹거리면서도 그녀는 괜히 그렇게 웅얼거린다. 그리고 그가 다가오자 손으로 눈물을 닦곤 혜은을 가리키며 훌쩍이는 그녀였다.) 오빠, 혜은이 엄청 혼내줘.

23 나연주 (B84armvfnU)

2022-05-03 (FIRE!) 23:50:52

안그럼 저쪽 찬솔주도 슬플테니까! :3 (꼬옥) 덕분에 화이팅했어! 찬솔주 고마워~ X) (부비적) 나연주는 자장가 짱이라구? ㅋㅋㅋㅋ ;) (쓰다듬) 응, 나연주도 먹었어! 오늘은 어땠어?

24 찬솔, 혜은 - 나연 (q0mKTxVaYM)

2022-05-04 (水) 00:09:13

음... 소원권 쓰면 들어줄거야? ( 찬솔은 조용히 물어오는 나연에게 방긋 웃으며 속삭인다.) 하여튼 말도 예쁘게 한다니까. / ' 염장 커플.. ' (찬솔은 마주 웃어주며 상냥하게 속삭였고 그런 둘을 보며 혜은은 윽하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저어보인다.) ' 우는 것 같은데~ 눈물 보이는데~ ' (혜은은 나연을 보며 키득키득 웃었지만, 속으로는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응? 혼내줘? 둘이 놀던 와중이었는데?( 찬솔은 정말 자신이 나서냐는 듯 나연에게 되물어본다.)

25 찬솔주 (q0mKTxVaYM)

2022-05-04 (水) 00:10:35

ㅋㅋㅋ 일단 이쪽 찬솔주부터 좋아해줘~! :3 (오물오물) 고맙긴~ 나도 나연주 덕분에 화이팅 했는데~ :D (꼬옥) 나연주 라는 존재가 짱이라구!! ㅋㅋ 오늘은 무난했어! 나연주는?

26 나연주 (krXDxHcZ4I)

2022-05-04 (水) 00:35:10

이쪽 찬솔주 좋아해~! X) (부비적) 찬솔주도 화이팅했다니 다행이다! :3 (꼬옥) 찬솔주라는 존재가 짱이야! ㅋㅋㅋ 다행이다~ 나연주는 너무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7 찬솔주 (q0mKTxVaYM)

2022-05-04 (水) 00:42:22

와아~ 나연주 좋아해~! :3(오물오물) 히히, 내일두 같이 화이팅하는거다? :D (쓰담쓰담) 에구 고생했네... 그래도 앞으로 더 짱이 될 수 있게 노력해볼게! XD (꼬옥) 답레는 편히 줘!

28 나연주 (krXDxHcZ4I)

2022-05-04 (水) 00:54:15

내가 더 좋아해~! X3 (오물오물) 응, 내일도 같이 화이팅! :3 (부비적) 다치기도 해서... ㅋㅋㅋ 와! 찬솔주 더 짱이 되는거야? X) (꼬옥) 고마워~

29 찬솔주 (q0mKTxVaYM)

2022-05-04 (水) 13:28:30

나연주가 더 좋아해~?? :D (쓰담쓰담) 화이팅! 덕분에 힘내서 보내구 있어!! X3 (오물오물) 다쳤어!? 얼마나!?!? 일단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30 나연주 (kqSoDquBA6)

2022-05-04 (水) 18:51:18

응, 나연주가 더 좋아해~ :) (쓰다듬) 그렇다면 다행이야! X) (꼬옥) 엄청 다친건 아니구 조금 쓸렸어 ㅋㅋㅋ :3 괜찮아, 저녁은 먹었어?

31 찬솔주 (q0mKTxVaYM)

2022-05-04 (水) 21:43:38

와아~!! 완전 좋아~! XD (꼬옥) 나연주도 힘내서 잘 보내구 있어??? :D (쓰담쓰담) 그렇다면 다행인데...휴우, 진짜 다행이다.. 난 먹었어. 나연주는?

32 나연-찬솔,혜은 (krXDxHcZ4I)

2022-05-04 (水) 22:41:06

...노력은 해볼지도? (거짓말하기는 싫은지 확실하게 애교 부릴거라곤 취한 와중에도 차마 대답하지못하는 그녀였다. 어쩌면 다음날 숙취 때문에 잊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이었으니.) 아무튼 그러니까 도망칠수 있어. (무시하지말라는듯 그녀는 그를 편으로 두자 든든한지 당당하게 말한다.) ......눈물 아니야. (훌쩍거리면서도 애써 부정하는 그녀였다.) ......이따 혼내줘. 지금은 내가 혼낼거야. (그녀는 다시 베개를 들곤 다짐하듯 대답한다.) 혜은이 꼭 잡고말거야...! (각오하라는듯 말하곤 다시 혜은을 쫓아가는 그녀였다.)

33 나연주 (krXDxHcZ4I)

2022-05-04 (水) 22:41:33

나연주도 완전 좋아해~! X3 (꼬옥) 응, 피곤하지만 힘냈어! :3 (부비적) 히히, 걱정했어? 고마워~ 피부가 살짝 벗겨져서 따갑긴 하더라구 :) 너무 별거 아니어서 찬솔주한테 말하기도 창피하지만 한번 말해봤어... ㅋㅋㅋ 나연주도 먹었어! 오늘은 어땠어?

34 찬솔,혜은 - 나연 (q0mKTxVaYM)

2022-05-04 (水) 22:57:48

소원권으로 하는데도? (찬솔은 차마 대답하지 못하는 나연을 곤란하게 해보려는 듯 부드럽게 묻는다.) ' 지금 막 콧물도 나올 것 같아서 훌쩍거리는 것 같은데? ' (혜은은 애써 부정하는 취한 나연을 놀리듯 태연히 웃으며 말한다.) 그래그래, 그러면 지금은 보고만 있을게. (찬솔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곤 몇걸음 물러서준다.) ' 메롱~ 그래봐야 못 잡는다~? ' (요리조리 용케도 피해가면서 나연을 약올리는 혜은이었다.)

35 찬솔주 (q0mKTxVaYM)

2022-05-04 (水) 22:58:37

히히, 나연주 완전 좋아해`! X3 (오물오물) 고생했어~ 이제 푹 쉬는거야?? (쓰담쓰담) 다쳤다는데 당연히 걱정하지~! 그래도 살짝이라 다행이네... (꼬옥) 오늘은 무난무난? 나연주는?

36 나연-찬솔,혜은 (krXDxHcZ4I)

2022-05-04 (水) 23:48:05

......소원권이니까 이뤄줄수 있도록 노력은 하겠다는거라구. (곤란한듯 한참을 머뭇거리며 어쩔줄 몰라하던 그녀는 결국 웅얼거리며 대답한다.) ......아니야. 혜은이가 잘못 본거야. (괜히 억지를 부리며 부정하는 그녀였다.) 잡을수 있어! 잡히고서 뭐라고 하지나 마! (제대로 맘먹었는지 약올리는 혜은을 베개를 들고 끝까지 쫓아가는 그녀였다.)

.dice 1 2. = 2
1.혜은이 잡기 성공!
2.혜은이 잡기 실패!

37 나연주 (krXDxHcZ4I)

2022-05-04 (水) 23:48:34

히히, 찬솔주 완전 좋아해! X3 (부비적) 응, 이제 푹 쉬려구! 찬솔주는? (부비적) 히히, 찬솔주는 아픈곳은 없구? 괜찮아?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는 바빴어~

38 찬솔,혜은 - 나연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0:15

그냥 이뤄지는거 아니야~? ( 웅얼거리는 나연이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이자 장난스레 되묻는다.) ' 지금도 눈가에 뭐가 빤짝이는데~? ' ( 억지를 부리는 나연을 놀리듯 자기 눈가를 콕 건드리며 말하는 혜은이었다.) ' 헹~ 그래선 어림도 없네요~ ' ( 혜은은 쫒아오는 나연을 용케도 떼어내곤 거리를 두고 서선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말한다. ) ... 혜은이 녀석 뒷감당은 가능한가.. ( 슬슬 감당이 될까 싶은 생각이 들었는지 찬솔이 홀로 중얼거린다.)

39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00:01:05

내가 더더 좋아한다구~! 잘 알아둬~! X3 (오물오물) 나도 푹 쉬려구!! XD (부비적) 응응! 건강해! 튼튼해! 이제 푹 쉬자!! (꼬옥)

40 나연주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01:56:20

오늘은 찬솔주가 더더 좋아하는거야? ㅋㅋㅋ :3 (부비적) 좋아! 푹 쉬자~ X) (쓰다듬) 다행이다~ 찬솔주 아프지마 :) (꼬옥)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41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0:05:03

오늘도 더더 좋아할걸~! :3 (쪽쪽) 응응! 쉬는 날이니까 푹 쉬어야지! XD (쓰담쓰담) 걱정마~! 답레는 편히 주고!

42 나연-찬솔,혜은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11:40:17

그냥 이룰수 있다기엔 내가 안될것 같다구. 나 그렇게 애교많은 성격은 아니니까... (자기자신을 잘 알고있다는듯 그녀는 곤란하다는듯 웅얼거린다.) ......빤짝이야. (억지를 부리며 그녀는 슬그머니 눈가를 소매로 닦아낸다.) ......할수 있어. (취기 때문에 어지러운 와중에도 베개를 꼭 붙잡은 그녀는 마지막으로 도전하겠다는듯 심호흡을 하곤 혜은에게로 달려든다.)

.dice 1 3. = 1
1.이번에야말로 성공!
2.결국 실패...
3.넘어져버렸다!

43 나연주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11:40:39

와! 찬솔주가 더더 좋아한대! X3 (쪽쪽) 좋아, 오늘도 푹 쉬는거야~ :3 (부비적) 고마워! 잘 잤어?

44 찬솔, 혜은 - 나연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2:03:44

나연이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에~ ( 찬솔은 이 기회에 밀어붙여볼 생각인지 능청스레 대꾸한다.)' 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언제 빤짝이 바르고 왔어~? '( 다 알고 있다는 듯 놀리는 혜은은 의기양양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 엑, 으각~?! ' ( 몸을 던지는 나연을 피하면 다칠거란 생각이 들었는지 결국 혜은은 나연에게 맞아줄 수 밖에 없었다.)

45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2:04:34

잘 기억해둬!!! XD (꼬옥) 나연주도 쉬는거지??? :D (쓰담쓰담) 응응! 나연주는??

46 나연-찬솔,혜은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16:20:32

...찬솔 오빠는 애교쟁이니까 할수 있겠지만... (여전히 곤란한듯 하면서도 그가 밀어붙이자 어쩔줄 몰라하며 머뭇거리는 그녀였다.) ...빤짝거리면 나를 좀더 봐줄테니까. (지지않겠다는듯 취한 그녀도 새침하게 대꾸한다.) 내가 할수 있다고 했지...! (그래도 혜은이 다치지않게 이불쪽으로 넘어트린 그녀는 혜은이 그랬던것처럼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으며 혜은의 얼굴에 베개를 톡 친다.) 자, 항복해!

47 나연주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16:21:04

찬솔주도 나연주가 그만큼 좋아한다는거 잘 기억하기! :3 (꼬옥) 응, 오늘 쉬는날! X3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48 찬솔, 혜은 - 나연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7:08:09

나연이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머뭇거리는 나연의 등을 밀어주듯 능청스레 말을 돌려주는 찬솔이었다.) ' 오빠는 그런거 없어도 항상 나연이 보고 있던데~ ' ( 나연을 부끄럽게 해볼 생각인지 재빠르게 대답을 하는 혜은은 자신만만한 얼굴이었다.) ' 항복! ' (혜은은 나연에게 잡히자마자 바로 항복을 해버린다. 오히려 나연을 당황하게 할 생각인 모양이었다.) 나연이가 붙잡아 버렸네. 오빠가 안 혼내줘도 되겠는걸. ( 두사람을 보며 찬솔은 피식 웃곤 말한다.)

49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7:09:05

응응!! 잘 기억해두고 있을게!! :D (부비적) 와, 나연주도 쉬는구나! 다행이다~ 쉬어가는 날도 있어야 또 힘내고 그러지! XD (쓰담쓰담) 이제 저녁 먹을 시간이 가까워졌네! 저녁도 든든하게 먹을거지??

50 나연-찬솔,혜은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18:25:07

......윽... 그거 말고 다른 소원은 없어? (그가 말을 돌리자 곤란해하던 그녀는 결국 아예 다른 소원을 물어본다.) 그래도 더 보게. 그 정도로는 만족 못하니까. (취해서인지 오히려 더 대담한 대답을 하는 그녀였다.) 항복해도 안 봐줄거야! (오히려 혜은을 당황하게 할 생각인지 소리친 그녀는 혜은의 위에서 베개로 계속 톡 치기 시작한다. 그의 몫까지 그녀가 혼내주겠다는듯.)

51 나연주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18:25:26

잊으면 안돼~ ;) (쓰다듬) 응, 피곤했는지 낮잠도 잔뜩 자버렸어... ㅋㅋㅋ (부비적) 응, 나연주도 먹으려구! 찬솔주도 든든하게 먹을거지?

52 찬솔,혜은 - 나연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9:09:44

.... 안 들어줄거야..? ( 나연이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돌리려고 하자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웅얼거리는 찬솔이었다. 물론 속으론 곤란해 하는 나연을 귀여워 하고 있었지만.) ' 오빠 들었지? 나연이만 뚫어져라 봐달래~ ' (혜은은 대담한 대답을 한 나연을 보곤 피식 웃더니 그대로 찬솔에게 전해준다.) '으아아~ 나연이 저리가~' (혜은은 자신의 위에서 툭툭 치는 나연을 보곤 맑은 웃음을 터트리더니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며 반항 아닌 반항을 해본다.) 자자, 나는 그럼 이불 깔아둘게. (두사람이 투닥투닥 거리는 동안 찬솔은 느긋하게 말을 하곤 한쪽에서 여유롭게 이불을 깔기 시작한다.)

53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19:10:22

당연하지! 안 잊고 있을거야!! :D (꼬옥) 진짜 제대로 쉬고 있는 모양이네, 안심이야!! XD (오물오물) 나연주도 든든하게 먹구 오는거야! 찬솔주는 든든하게 먹었어!!! (부비적)

54 나연-찬솔,혜은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20:37:36

윽... 그러니까 우선순위를 바꿔보자는거지. 최대한 들어줄수 있는 소원을 먼저... (곤란해하면서도 그의 소원은 꼭 들어주고싶은지 어쩔줄몰라하면서도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달래는 그녀였다.) ...찬솔 오빠라면 해줄거야. (왠지 부끄러운 기분이지만 그래도 그녀는 조용히 대답한다.) 저리안가! 혜은이 각오해! (혜은이 반항을 해도 끝까지 버티며 베개 공격을 하던 그녀는 숨을 고르며 공격을 멈춘다. 그리고 혜은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그대로 엎어지듯 혜은을 안아준다.) ...혜은이 얄미운데 좋아. 그래도 이번엔 내가 이긴거야, 알지?

55 나연주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20:38:02

잊으면 벌칙이야! ㅋㅋㅋ (꼬옥) 히히, 찬솔주도 제대로 쉬고있어? 낮잠은? :3 (부비적) 잘했어! 나연주도 든든하게 먹었어! (쓰다듬)

56 찬솔, 혜은 - 나연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20:46:10

아, 나연이가 내 소원 들어주면 좋을텐데.. ( 나연이 어떻게든 달래보려는 것을 들은 찬솔은 나연이 들으라는 듯 중얼거리며 괜스레 시선을 다른 쪽으로 옮긴다.) ' .... 와, 진짜 닭살이네, 우리 나연이. 오빠한테 제대로 고백도 못 하고 겉돌던 나연이 맞아? ' (혜은은 나연의 말에 윽 하는 표정을 지어보이더니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한다.) '꺄아~ 나연이가 괴롭힌다~ ' (혜은은 베개 공격을 받으며 장난스럽게 비명을 질렀고 이내 안아주는 나연을 꼭 안아준다.) ' .... 내가 봐준건데. ' (조용히 넘어갈 생각은 없는지 히죽 웃으며 작게 속삭인다. 찬솔은 그것을 듣곤 고개를 저으며 잘 준비를 이어갔지만.)

57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20:47:32

나연주도 잊으면 벌칙이야!! :D (부비적) 낮잠은 안 잤는데 잘 쉬고 있어! :3 (오물오물) 나연주도 든든하게 먹었다니 다행이야!! 그나저나 나연이 너무 귀여워..

58 나연-찬솔,혜은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22:39:17

......오빠. 일단 나 보고 이야기하자, 응? 오빠아~ (어쩔줄몰라하던 그녀는 취해서인지 그가 바라는대로 애교도 살짝 부려보며 시선을 옮긴 그를 따라간다.) 찬솔 오빠도 노력하니까 나도 노력해야지. (사실 지금은 술 때문에 더 용기가 났던 그녀였으니.) 각오하라고 했으니까! 더 괴롭힐거야! (콩콩 때리듯 열심히 베개로 혜은을 공격하던 그녀는 혜은이 함께 안아주자 그래도 좋은지 베시시 웃다가 봐준거라는 속삭임을 듣곤 다시 입을 삐죽인다.) 내가 봐준거거든? 더 공격할수도 있는데 안했잖아.

59 나연주 (g/HDkPcZ1.)

2022-05-05 (거의 끝나감) 22:39:43

무슨 벌칙인데? :3 (쓰다듬) 잠 부족하면 낮잠도 꼭 자야해! X3 그래도 잘 쉬고있다니 다행이야~ (부비적) ㅋㅋㅋ 원래 나연이 귀여운쪽은 아니었는데 취하기도 했구 귀엽게 변해버렸어...! :O

60 찬솔, 혜은 - 나연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23:36:09

... 소원 들어줄거야? (애교를 부리는 나연의 목소리에 흘깃 시선을 다시 나연에게 옮기더니 조용히 묻는다.) ' 하여튼.. ' (못 당하겠다는 듯 고개를 젓는 것은 닭살을 더이상 이길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든 탓이었을 것이다.) ' 그래그래~ 우리 맘 넓은 나연이가 봐준거다~ ' (여기서 인정하지 않으면 밤새도록 우길거란 생각이 들었는지 혜은이 두손을 들며 졌다는 듯 말한다.) 나연이가 혜은이 혼쭐 내줬구나. 잘했어. (찬솔은 이불 위에 앉아선 둘을 보며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61 찬솔주 (VsJt6WsQbw)

2022-05-05 (거의 끝나감) 23:36:50

오물오물 상시형!! :3 (오물오물) 잠은 안 부족한 것 같아~ 원래 낮잠을 잘 안자서... :D (꼬옥) 이젠 완전히 귀여운 쪽이야 ㅋㅋㅋㅋX3 (쪽쪽)

62 나연주 (XqQTAxJ4cg)

2022-05-06 (불탄다..!) 00:19:48

...그건 이미 지금도 하고있지않아!? ㅋㅋㅋㅋ :O (부비적) 그렇구나~ 좋겠다! 나연주는 낮잠이 너무 많은데... :3 (꼬옥) 안대...! 취한 나연이만 귀여운쪽이고 평소 나연이는 예뻐야된다구! ㅋㅋㅋ X( (쪽쪽)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63 찬솔주 (sadFqx5SEs)

2022-05-06 (불탄다..!) 00:31:09

상시로 하고 있는 건 아닌걸!! x3(오물오물) 낮잠도 나쁜 건 아니니까아~! 나연주 평소엔 바빠서 잘 못 쉬기도 하고.. :D (쓰담쓰담) ㅋㅋㅋㅋ 둘 다 평소에도 뿜뿜인데?! XD (꼬옥) 편하게 줘!

64 나연주 (XqQTAxJ4cg)

2022-05-06 (불탄다..!) 00:47:40

상시로 하고있잖아! ㅋㅋㅋㅋ X( (바들바들) 히히,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그래도 찬솔주 닮았으면 좋겠네 :) (부비적) ...아름다워야해! ㅋㅋㅋㅋ :3 (꼬옥) 고마워!

65 찬솔주 (sadFqx5SEs)

2022-05-06 (불탄다..!) 01:39:38

ㅋㅋㅋㅋㅋ 기분탓이야!! X3 (오물오물) 히히, 그럼 나는 나연주를 닮겠다!! XD (꼬옥) ㅋㅋㅋ 아름다움은 기본이지, 나연이는!! :D (쓰담쓰담) 고맙긴! 기본이지!

66 나연주 (Rl0CHoGAcc)

2022-05-06 (불탄다..!) 09:33:40

일단 나연주 볼부터 놓고 말해봐...! ㅋㅋㅋㅋ X( (바들바들) 나연주처럼 낮잠 자면 안되는데!? :O (꼬옥) 하지만 귀엽다며! ㅋㅋㅋ (부비적)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67 찬솔주 (sadFqx5SEs)

2022-05-06 (불탄다..!) 10:23:39

음... 그건 무리일지도?? ㅋㅋㅋ :3 (오물오물) 낮잠도 조금만 자면 좋다고 했어~!! :D (꼬옥) ㅋㅋ 나연이는 팔방미인인걸!!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68 나연주 (5eUdzQSZpY)

2022-05-06 (불탄다..!) 13:05:55

어째서!? ㅋㅋㅋㅋ X( (바둥바둥) ...나연주는 많이 자는데!? :3 (꼬옥) 우우... 찬솔주 얄밉게 잘 빠져나가... ㅋㅋㅋ :( 다행이다, 나연주도~ 점심은 먹었어?

69 찬솔주 (sadFqx5SEs)

2022-05-06 (불탄다..!) 14:45:22

ㅋㅋㅋㅋ 보습해줘야지!! :3 (오물오물) 음... 아무튼 괜찮을거야!! XD (꼬옥) ㅋㅋㅋㅋㅋ 얄밉다니! 난 사실대로 말하는 것 뿐인데~! :D (쓰담쓰담) 응응, 점심도 먹었어. 나연주도 먹었어?

70 나연주 (x9vnJeA0Ww)

2022-05-06 (불탄다..!) 18:25:49

그럼 이미 오물오물 상시형이잖아! ㅋㅋㅋㅋ X( (바들바들) ㅋㅋㅋ 나연주 안 닮겠다곤 안하는거야!? :O (꼬옥) 그게 얄미운거야! ㅋㅋㅋㅋ (부비적) 잘했어! 응, 나연주도 먹었어! 저녁도 먹었어?

71 찬솔주 (NSXPioB67A)

2022-05-06 (불탄다..!) 19:21:35

ㅋㅋㅋㅋ 그거 기분탓이야!! XD (쓰담쓰담) 그러엄! 안 닮을 순 없지!!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얄미어???? 얄미어??? :D (부비적) 응응! 고럼! 나연주도 잘 챙겼지?? 잘 챙겨야 힘내지!

72 나연-찬솔,혜은 (AyU5UZaS6A)

2022-05-07 (파란날) 00:55:11

......노력은 해볼게. 대신 다른 소원 있으면 들어줄테니까... (취한 와중에도 완전히 들어주겠다고는 차마 못하고 그렇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알면 됐어. 다음번에도 조심하기다? (혜은이 항복하자 좋았는지 그녀는 의기양양하게 웃는다.) 응, 내가 혜은이 이겼어! 잘했지? (그가 칭찬해주는것도 좋았는지 해맑게 대답한 그녀는 벌떡 일어나 그에게로 달려간다. 그리고 혜은에게도 그랬던것처럼 그도 안아주며 베시시 웃는다. 취기 때문인지 애교와 함께 스킨십도 더 늘어난 그녀였다.)

73 나연주 (AyU5UZaS6A)

2022-05-07 (파란날) 00:55:28

그거 금지라니까! :( (부비적) 어째서!? :O (꼬옥) ...... :( (쓰다듬) 응, 잘 챙겼어~ 오늘은 어땠어?

74 찬솔주 (btZNiN9Vl2)

2022-05-07 (파란날) 01:42:19

금지였어!? 기분탓인줄~! XD (꼬옥) 나연주랑 나연이를 좋아하기 때문이지!! X3 (오물오물) 나연주 괜차나~? (키득키득) 오늘은 무난했어! 나연주는? 답레는 내일 줄게!

75 찬솔, 혜은 - 나연 (btZNiN9Vl2)

2022-05-07 (파란날) 10:38:13

내 소원은 그것 뿐이었는데에... (서운해 하는 연기를 하며 힐끔힐끔 나연을 살피는 찬솔이었다.) ' .... 생각해보구..? ' (쉽게 나연의 말에 답하진 않을 생각인지 히죽 웃어보이는 혜은이었다.) 그래그래, 우리 나연이 참 잘했다. 이제 피곤하겠다. 막 뛰어다녀서. ( 자신에게 달려와 안기는 나연을 품에 안은 체 웃음을 터트린 찬솔은 부드럽게 머리를 매만져주며 다정하게 속삭인다.) 오빠 옆에 누워서 잘래? 오빠가 안아줄게. (찬솔은 부드럽게 나연을 다독이듯 말했고, 혜은은 하품을 하며 대충 자리를 잡고 누우려 한다.)

76 나연-찬솔,혜은 (AyU5UZaS6A)

2022-05-07 (파란날) 17:20:45

......하아... 그럼 고민은 해볼게. (결국엔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다음번에도 조심하기다? (히죽 웃는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한번 더 말하며 강조한다.) 피곤하다기보다는 졸려. 술 올라오는 느낌... (그에게 안기자 포근해서 그런지 몸에 힘이 쭉 빠지는 그녀였다. 그래도 그가 머리를 매만져주자 베시시 웃던 그녀는 고개를 끄덕인다.) 응, 오늘 밤새려고 그랬는데 누워서 오빠가 안아주면 잘것 같아... (이미 혜은처럼 하품도 하는 그녀였다.)

77 나연주 (AyU5UZaS6A)

2022-05-07 (파란날) 17:21:13

기분탓 금지라니까! :( (꼬옥) 그럼 나연이 닮으면 되겠다! :3 (쓰다듬) ...... :( (물끄러미) 나연주도~

78 찬솔, 혜은 - 나연 (btZNiN9Vl2)

2022-05-07 (파란날) 17:30:42

후후, 알았어. ( 나연의 대답에 흡족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웃어보이는 찬솔이었다.) ' ... 생각해본다니까~ ' (아무리 생각해도 나연을 놀리는 것이 재밌는 혜은은 확답은 하지 않고 웅얼웅얼 대답한다.) 평소보다 많이 마시긴 했으니까. 오늘따라 더 마시더라. (찬솔은 포근한 듯 서서히 나른해지는 나연의 목소리에 부드럽게 대꾸해주며 살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꼭 밤 샐 필요는 없으니까. 그리고 아마 아까 되게 소란스러워서 주변에 좀비가 왔을지도 모르니까 그냥 자는게 나을 것 같아. (어차피 담장 때문에 안에 오지는 못 하겠지만 나연을 재우려는 듯 부드럽게 속삭이곤 꼭 안아준다. 혜은은 그새 잠들었는지 새근새근 숨소리를 내고 있었다.)

79 찬솔주 (btZNiN9Vl2)

2022-05-07 (파란날) 17:31:43

헤헤헤~! 알았어~!! 금지~!! :D (꼬옥) 나연주 닮아야지~ 나연이는 찬솔이가 닮는데!! XD (부비적) 콕콕~ 나연주~?? :3 (오물오물) 오늘은 잘 보내구 있어??

80 나연-찬솔,혜은 (AyU5UZaS6A)

2022-05-07 (파란날) 22:49:16

제대로 대답해줘, 알겠다고. (아무래도 그냥 넘어갈 생각은 없는 듯 혜은을 빤히 바라보며 말하는 그녀였다.) 그치만 오빠가 나한테 비밀로 하고 과팅 나갔다니까 화나고 질투나서어... (취기와 졸림때문인지 솔직하게 중얼거리며 그녀는 점점 더 그의 품에 기댄다.) ......있지, 오빠. 나 예전에 감기때문에 엄청 아팠던적 있잖아. (천천히 멍한 눈을 깜빡이며 아무말도 없던 그녀가 한참만에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그때 나 우리 엄마 봤었어. 엄마도 오빠처럼 이렇게 날 안아줬었어. 재워줬었어... (그게 그였다는것도 모르고 그녀는 점점 잠드는것처럼 눈을 감는다.)

81 나연주 (AyU5UZaS6A)

2022-05-07 (파란날) 22:49:40

하여튼 대답만 잘해... :( (꼬옥) 나연주는 닮을것도 없어! :3 (쓰다듬) ...... :( (물끄러미) 응, 찬솔주는?

82 찬솔,혜은 - 나연 (btZNiN9Vl2)

2022-05-07 (파란날) 23:10:55

' .. 알았어~ ' (눈을 굴리며 작게 대꾸하는 혜은이었다. 말을 들을지는 모르지만) 미안해, 미안해. 우리 나연이 근데 질투할 필요 전혀 없는데.. 세상에서 나연이가 제일 예쁘거든. (찬솔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걱정할 것 없다는 듯 부드럽게 속삭여준다.) 응응, 아팠던 적 있었지. (찬솔은 혜은의 곤한 숨소리와 나연의 나지막한 중얼거림에 가볍게 고개를 끄덕여주며 대답한다. 나연이 무슨 말을 하던 다 들어주겠다는 듯.) 후후, 그래? 다행이다. 아주머니가 지켜봐주신다는거잖아. 나연이는 앞으로도 괜찮을거라고 말해주시는 것 같아. (그때 자신이 그랬다는 걸 모르는 나연이 마냥 귀여운 듯 오히려 힘이 되길 바라며 작게 속삭임을 이어간다.)

83 찬솔주 (btZNiN9Vl2)

2022-05-07 (파란날) 23:11:47

히히, 대답만 잘한다니~ 무슨 소리람~! :D (꼬옥) 아냐아냐~! 닮을거 잔뜩이야!! XD (부비적) 나연주 그렇게 보며 부끄러워~!! X3 (오물오물) 나도 잘 쉬었어!!!

84 나연주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00:38:45

다 알면서... :( (꼬옥) 뭐가 있는데...!? :O (쓰다듬) ......전혀 아닌것 같은데... :( (물끄러미) 잘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85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01:27:12

헤헤헤~ :3 (오물오물) 다 말하면 끝도 없는데!! XD (꼬옥) 아냐아냐, 완전 부끄러운데~!! ;D (쓰담쓰담) 응응! 답레는 편히 줘!

86 나연주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02:14:31

찬솔주 능청스러워...! X( (쓰다듬) 전혀 없으니까 그런거 아냐? :3 (꼬옥) 전혀 안 그래보이는데... :( (부비적) 고마워~

87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02:37:19

나연주 닮아가고 있나봐! XD (꼬옥) 우리 나연주 부끄러워 할까봐~! :D (쓰담쓰담) 아냐아냐.. 아이 부끄러 X3 (오물오물) 고맙긴! 나연주 답레는 언제든 기다려야지!

88 나연-찬솔,혜은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11:39:57

...좋아. (혜은이 쉽게 말을 들을거라곤 생각하지않았지만 일단은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였다.) 그거랑은 별개로 질투가 나는거야. 오빠도 나 과팅 막으려고 그랬다면서. (그녀는 괜히 입을 삐죽이면서 투정을 부리듯 대답한다.) ......응. 엄마가 나 지켜봐주고있는것 같아서 좋았어. 그치만 그 이후로는 꿈에서도 엄마를 보지못했어... (점점 더 잠이 들면서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만약... 다시 아프게 된다면... 다시 엄마를 볼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는 완전히 잠에 든듯 혜은처럼 곤한 숨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89 나연주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11:40:47

나연주는 안 능청스러운데!? :O (꼬옥) 우리 나연주 안 부끄러워! :3 (쓰다듬) 부끄럽다면서 왜 입은 안 쉬어!? ㅋㅋㅋ (바둥바둥) 먼저 자서 미안, 잘 잤으려나?

90 찬솔,혜은 - 나연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11:51:52

그야.. 나갈 걸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긴 힘들었으니까.. ( 찬솔은 나연의 말에 쓴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린다.) ...아프면 안되는데. 아프면 아주머니도 맘 아파 하실거야. 그리고 나도. ( 찬솔은 나연이 곤한 숨소리를 낼 때까지 잠자코 입을 다물고 있다가 이내 잠이 든 것을 확인하곤 중얼거린다. 굳이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듯.) .. 귀여워 죽겠다니까. ( 나연의 이마에 입을 맞춰주곤 손을 뻗어 혜은의 이불을 제대로 덮어준다. 그리곤 자신은 나연을 꼭 끌어안은 체 눈을 감는다.)

91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11:53:00

나연주도 여우잖아~! XD (꼬옥) 우리 나연주 완전 부끄러워 할지도~! :3 (오물오물) 보습은 중요하니까~! X3 (쪽쪽)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잧 잤어, 나연주는??

92 나연주 (fqhT5SvkD2)

2022-05-08 (내일 월요일) 17:32:03

그거 찬솔주인데~ :3 (꼬옥) 우리 나연주 안 부끄럽다니까~ :) (쓰다듬) 쪽은 보습 아닌데!? ㅋㅋㅋ :O (바들바들) 나연주도~ 이렇게 일상 마무리할까? :3

93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17:38:06

그거 나연주~! :3(오물오물) ㅋㅋㅋㅋㅋ 에헤헤~ 그거 느낌탓이야! XD (꼬옥) 쪽도 보습 중 하나지!! X3 (부비적) 그럴까~? 고생했어!! 저녁은 먹었어~? 다음 이야기는 뭐가 좋으려나~!

94 나연주 (CqGkdmm4tY)

2022-05-08 (내일 월요일) 18:48:01

지금 모습도 여우네~ :) (쓰다듬) ...느낌탓도 금지! ㅋㅋㅋ :( (꼬옥) 역시 찬솔주 먹는거 맞지!? X( (바둥바둥) 찬솔주도 고생했어~ 응, 방금 가족들이랑 외식했어! 찬솔주는 먹었어? 다음 이야기는 뭐가 좋을까~ 찬솔주 하고싶은 이야기 있어?

95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19:06:16

나연주 닮았나봐~!! :D (꼬옥) 나연주가 다 금지하구 있어!! XD (쓰담쓰담) 먹다니 무슨 소리람~ 보습!! :3 (오물오물) 찬솔주도 방금 외식하고 왔어~! 나연주는 하고 싶은 이야기 있어?

96 나연주 (CqGkdmm4tY)

2022-05-08 (내일 월요일) 20:19:33

왜 다 나연주로 끝나!? :O (꼬옥) 금지야 금지! 다 금지! X( (부비적) 보습이면 먹는거지! ㅋㅋㅋ :( (쓰다듬) 찬솔주도 외식했구나? 잘했어! 나연주는... 음, 말했던것처럼 au로 좀비사태 발생 안하고 찬솔이랑 나연이랑 서로 몰래 과팅 나갔다가 마주치는 이야기 해볼까?

97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20:33:57

나연주가 좋아서 그런가아~ :D (꼬옥) 너무해에~ 다 금지라니~~! X3 (오물오물) 보습이면 먹는게 아니지~ XD (부비적) 앗, 그것도 재밌겠다! 나연주 선레 줄 수 있어??

98 나연주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21:20:11

역시 여우는 찬솔주네~ :) (꼬옥) 다 금지야! 어차피 찬솔주 말 안 들을테니까! X( (쓰다듬) 먹는거지! :( (부비적) 나연주가 선레 준다면 자정 가까이 줄수 있을것 같아. 과팅은 몇대몇 할까?

99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21:24:11

이게 다 나연주의 영향이지! :D (쓰담쓰담) ㅋㅋㅋ 그런게 어디써~!!! 그리고 보습은 나연주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거지 먹는게 아냐~! :3 (오물오물) 음음, 자정에 줘도 괜찮아~! 과팅... 2대2나 3대3..?

다갓!!
.dice 2 3. = 3

100 나연주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23:19:24

나연주는 아무것도 안했어! :O (부비적) 여기! :( 그리고 촉촉하게 먹고있잖아~! X( (바둥바둥) 3대3... 각자 남캐3, 여캐3 돌리는게 편하려나?

101 찬솔주 (fRrKGAY8TI)

2022-05-08 (내일 월요일) 23:25:36

나연주는 가만히 있어도 엄청나다는거구나!X3 (꼬옥) 먹다니! 물고만 있는걸! :3 (오물오물) 음...2대2로 가야 덜 힘들 것 같긴 해!

102 나연주 (0Y97F.8TTE)

2022-05-08 (내일 월요일) 23:50:48

...하여튼 찬솔주 능청스러워... ㅋㅋㅋ :( (꼬옥) 먹으려고 무는거잖아! X( (부비적) 그러면 각자 남캐2, 여캐2로 돌리자~ 다갓 미안...!

103 나연-찬솔 (N8NRlnCACA)

2022-05-09 (모두 수고..) 00:03:23

(다른 과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나볼수도 있고 그냥 자리만 채워주다가 가도 된다는 친구들의 설득으로 나오게 된 과팅. 롱원피스를 예쁘게 차려입고 머리도 땋아 제법 신경 쓴 차림의 그녀는 조금 어색한지 괜히 어깨에 멘 가방끈을 매만지며 과팅 장소로 향한다.) '나연아~!' / 아, 수정아. (과팅 장소인 분위기 좋은 술집 앞에서 동기이자 친구인 수정을 만난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간다.) '시간 잘 맞춰왔네? 자자, 그럼 들어가자~!' / 하하... (과팅 때문인지 신난 수정을 보며 조용히 웃던 그녀는 함께 술집 안으로 들어간다.) '아, 저기 저 사람들인가보다! 안녕하세요~' (먼저 웃으며 인사하는 수정을 뒤따라가던 그녀는 과팅 상대방들을 만나자 순간 멈칫할수밖에 없었다. 너무나도 익숙한 얼굴이 하나 있었으니.)

104 찬솔,혜은 - 나연 (neDa4Plbi6)

2022-05-09 (모두 수고..) 00:07:39

(나름대로 차려입은 찬솔은 자신의 친구 민수와 술집에 앉아있었다. 약속시간 보단 일찍 온 두사람이지만 둘 다 서로의 옷차림을 고쳐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 야, 옷이 그게 뭐야.. / ' 별로인가 역시..? 하아.. ' ( 둘이 목소리를 낮추고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가게 문을 열고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자 둘 다 작게 헛기침을 하며 옷매무새를 가다듬는다. 그리고 들려오는 인사에 고개를 돌리던 찬솔도 나연처럼 멈칫하고 놀랄 수 밖에 없었다. ) ... 안녕하세요 / ' 안녕하세요! 자자, 앉으세요 ' ( 찬솔의 속도 모르고 민수는 들떠있었다.)

105 찬솔주 (neDa4Plbi6)

2022-05-09 (모두 수고..) 00:08:28

히히, 나연주랑 닮아버렸어~! XD (부비적) 먹으려고 무는거 아니거든! 붙어있으려는거지! X3 (오물오물) 다갓 미안~!

106 나연주 (N8NRlnCACA)

2022-05-09 (모두 수고..) 00:21:21

나연주 나쁜거 닮으면 안된다니깐...! X( (쓰다듬) 꼭 볼로 붙어있어야해!? :O (꼬옥) ㅋㅋㅋ 민수랑 수정이는 찬솔이와 나연이 관계 모른다고 할까? 아니면 안다고 할까?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07 찬솔주 (neDa4Plbi6)

2022-05-09 (모두 수고..) 00:49:55

ㅋㅋㅋㅋ 나쁜거 아니잖아?? XD (꼬옥) 히히, 그치만 그치만~! X3 (오물오물) 음.. 어떤게 좋을까? 다갓한테 맡겨볼까?? :D (부비적) 답레는 편하게 줘!

108 나연주 (q0zjzBsz4w)

2022-05-09 (모두 수고..) 08:54:56

완전 나쁜거! X( (꼬옥) 그치만 왜!? :O (부비적) 어느쪽이든 재밌을지도~ 다갓한테 맡겨볼까? :) (쓰다듬) 고마워~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109 찬솔주 (neDa4Plbi6)

2022-05-09 (모두 수고..) 09:03:09

완전 좋은거지~ :3 (오물오물) ㅋㅋㅋㅋ왜냐면 ..... (꼬옥)응응, 다갓한테 맡겨보자! XD (쓰담쓰담)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110 나연주 (7HQBNSNMnE)

2022-05-09 (모두 수고..) 12:02:14

완전 나쁜거지! :( (부비적) 왜 말을 하다마는거야! ㅋㅋㅋ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그럼 다갓...!


.dice 1 2. = 2
1.찬솔이와 나연이 관계 안다!
2.찬솔이와 나연이 관계 모른다!

111 찬솔주 (neDa4Plbi6)

2022-05-09 (모두 수고..) 12:27:46

어째서 나연주 닮은게 나쁜거야~ 좋은거지~ :D (쓰담쓰담) 그러니까 그건 왜냐하면 바....(부비적)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점심도 챙겨먹자!! XD (꼬옥) 모르는 관계구나!! 기대되네~!

112 나연주 (55rIKTPoNM)

2022-05-09 (모두 수고..) 13:56:00

어째서 좋은거야? :O (부비적) 뭔데! 뭔데! 알려줘! ㅋㅋㅋ X( (쓰다듬) 나연주 먹었어! 찬솔주도 점심 챙겨먹자~ :3 (꼬옥) 모르는 관계가 더 재밌을지도? ㅋㅋㅋ 나도 기대되네~

113 찬솔주 (neDa4Plbi6)

2022-05-09 (모두 수고..) 14:04:07

나연주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지!! :D (꼬옥) ㅋㅋㅋㅋㅋ 다음 기회에~!!! XD (부비적) 찬솔주도 잘 챙겼어!! 고마워~!! X3 (오물오물) 그치그치! 그러니까 남은 하루도 힘내구!!

114 나연주 (U6eaKmxYnM)

2022-05-09 (모두 수고..) 19:00:59

찬솔주는 나연주를 너무 좋게 봐줘서 창피하다고 할까... ㅋㅋㅋ :3 (꼬옥) 어째서!? 알려줘! ㅜㅜ (쓰다듬) 고맙긴~ :) (부비적) 응, 찬솔주도 남은 하루도 힘내!

115 찬솔주 (GBpHpKHNls)

2022-05-09 (모두 수고..) 19:41:18

헤헤헤~ 좋은게 좋은거라잖아~! X3 (오물오물)찬솔주는 볼 좋아하거든~! XD (꼬옥) 저녁두 잘 챙겼지??? :D 응응! 화이팅!

116 나연-찬솔 (N8NRlnCACA)

2022-05-09 (모두 수고..) 23:40:12

'두분 다 일찍 오셨네요? 저희도 그럼 좀 일찍 올걸~' / ...... (신나게 대답하며 자리에 앉는 수정과는 다르게 그녀는 그 자리에 그대로 굳어있었다. 여기서 그를 만났다는것에 대하여 복잡한 기분이 느껴졌으므로.) '야, 나연아~! 뭐해? 얼른 앉아!' / ...아, 응. 안녕하세요. (수정이 부르자 그제서야 움찔하곤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한 그녀는 수정의 옆자리에 앉는다.) '죄송해요~ 우리 나연이가 생각에 빠질때가 많아서. 그럼 우선 자기소개부터 할까요? 전 이수정, 기악과 바이올린 전공이고 20살입니다~!' / ...유나연입니다. 저도 기악과 바이올린 전공이고 20살이예요. (밝게 소개하는 수정과는 다르게 애써 조용히 소개하는 그녀였다.)

117 나연주 (N8NRlnCACA)

2022-05-09 (모두 수고..) 23:40:48

그렇게 넘어가면 안될것 같은데...! :O (부비적) 그럼 찬솔주 볼 하면 되잖아!? ㅋㅋㅋ (꼬옥) 응, 잘 챙겼어! 찬솔주도 잘 챙겼지? 오늘은 어땠어?

118 찬솔 - 나연 (rYz3ZxKDTw)

2022-05-10 (FIRE!) 00:20:46

' 아하하~ 남는게 시간이라서요. 좋은 자리도 잡아둬야하고. ' / .... ( 신나게 재잘대는 민수와는 다르게 찬솔은 어두워진 얼굴로 나연을 바리보며 입을 꾹 닫는다.) ... 서찬솔이라고 합니다. / ' 김민수에요. 둘 다 피아노 전공, 22살이구요. ' ( 찬솔 역시 나연과 마찬가지로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하곤 힐긋힐긋 나연을 살핀다.) ' 아무튼 오늘 재밌게 놀다가요. 알았죠?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데 ' ( 민수는 능숙하게 분위기릉 이끌어가려고 하고 있었지만, 찬솔은 어색하게 웃다가도 힐끔 나연을 보곤 테이블 아래에서 신발로 나연의 다리를 몰래 톡톡 건드린다.)

119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00:21:48

그렇게 넘어가면 딱인것 같은데! XD (꼬옥) 나연주 볼이여야해! X3 (오물오물) 나도 잘 챙겼지? 오늘은 무난데이! 나연주는?

120 나연주 (AmFXVnjtWo)

2022-05-10 (FIRE!) 00:37:06

전혀 아닌것 같은데! 이 여우...! ㅋㅋㅋ :( (꼬옥) 어째서!? 찬솔주 볼이 더 좋을텐데...! :O (부비적) 무난데이 귀여워 ㅋㅋㅋ 나연주는 바쁨데이~ :3 근데 찬솔이 작곡 전공이 아니라 피아노 전공이었어? 일단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21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00:45:28

헤헤헤~ :3 (쪽쪽) 그치만 자기 볼을 물고 있진 못 하잖아~! 게다가 나연주 볼이 더 좋아! XD (쓰담쓰담) 바쁨데이..! 내일은 무난무난데이가 되야할텐데.. 전공은..실수야!! X3 (오물오물) 답레는 편히 줘!!

122 나연주 (AmFXVnjtWo)

2022-05-10 (FIRE!) 01:00:20

웃음과 쪽으로 넘어가려하다니...! :( (쪽쪽) ...찬솔주가 두명이 되면 가능해! :3 나연주 볼 안 놔줄거야!?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도 무난무난데이~ 실수였어!? ㅋㅋㅋ :O (꼬옥) 고마워~

123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01:07:26

헤헤헤~ 나연주우~! :3 (쪽쪽) 그럼 불가능이잖아~ 안 놔줄거야? X3 (오물오물) 실수였데이~! XD (꼬옥) 고맙긴! 당연한거지~

124 나연주 (AmFXVnjtWo)

2022-05-10 (FIRE!) 01:24:57

왜 불러...! X( (쪽쪽) 찬솔주는 가능해! ㅋㅋㅋ 진짜 안 놔줄거야!? :O (바들바들) 찬솔주 사투리 쓴다! ㅋㅋㅋㅋ X3 찬솔이는 작곡과 맞는거지? (꼬옥) 그래도 고마워~

125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01:27:39

좋아서!! XD (쓰담쓰담) 불가능이라서 안 놔줄거야~! X3 (오물오물) 데이데이~! :3(꼬옥) 응응! 맞아! 민수가 피아노!

126 나연주 (1cmlAK6PS2)

2022-05-10 (FIRE!) 08:50:05

강아지 여우... :3 (쓰다듬) 해보지도않고 불가능이야!? :O (바둥바둥) 그건 사투리 아니잖아! ㅋㅋㅋㅋ (꼬옥) 히히, 우리 찬솔이 설정은 잘 기억하고있지~ X3 먼저 자서 미안... 잘 잤어?

127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09:25:58

여우가 개과이긴 하지~?? :D (부비적) 아무튼 불가능이야~!! XD (꼬옥) ㅋㅋㅋㅋ 앗, 걸렸다~!!!! X3 (오물오물) 히히, 그치그치~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128 나연주 (VdL/SOcWfc)

2022-05-10 (FIRE!) 11:04:50

ㅋㅋㅋㅋ 능청스러워...! X( (쓰다듬) 너무해...! ㅜㅜ (꼬옥) 귀엽긴 하지만 사투리 아냐! ㅋㅋㅋㅋ X(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129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11:52:19

ㅋㅋㅋ 사실만 말한건데~!! :D (부비적) ㅋㅋㅋㅋㅋ 어째서!? :3 (오물오물) 아깝데이~!! XD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점심 먹자!!

130 나연주 (oZgocQw0Sg)

2022-05-10 (FIRE!) 13:09:00

그래서 더 얄미운거야! X( (쓰다듬) 해보지도않고 불가능이라고 하구 계속 물어서!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 계속 귀여운 사투리 쓰는거야? ㅋㅋㅋㅋ :3 (꼬옥) 나연주 먹었어! 찬솔주도 점심 먹자~

131 찬솔주 (rYz3ZxKDTw)

2022-05-10 (FIRE!) 14:56:57

ㅋㅋㅋㅋ 얄미워~? 얄미워~? :D (꼬옥) 하지만 불가능한걸!! XD (쓰담쓰담) 근데 찬솔주 사투리 잘 몰라~!! :3 (오물오물) 나두 먹었어! 남은 하루도 좀 더 화이팅..!

132 나연-찬솔 (AmFXVnjtWo)

2022-05-10 (FIRE!) 23:57:06

'어머나~ 센스 넘치시네요!' / ...... (수정도 즐겁게 웃으며 대답하지만 그녀는 그처럼 아무말도 하지못한다. 그와는 다르게 그 쪽을 바라보지도 못한체.) '우와! 두분 다 오빠였네요?' / ...그러게. (이미 그는 알고있었음에도 차마 아는척 말하지못하고 대답하는 그녀였다.) '물론이죠~! 이 이후에도 친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수정도 신나게 웃으며 분위기를 띄우고 그녀도 애써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나 그가 신발로 다리를 톡톡 건드리자 움찔하더니 처음으로 그를 힐끔 바라보는 그녀였다.) ...... (그러나 복잡한 기분에 차마 뭐라고 말은 하지못하고 그녀도 몰래 그의 다리를 톡 건드릴뿐이었다.) '자, 그럼 술이랑 안주부터 주문할까요?'

133 나연주 (AmFXVnjtWo)

2022-05-10 (FIRE!) 23:57:27

...찬솔주 미워! :( (꼬옥) 가능해! :3 (부비적) 찬솔주 사투리라 하면 되지~ :) (쓰다듬) 오늘은 어땠어?

134 찬솔주 (XdpRutjHv6)

2022-05-11 (水) 00:09:16

찬솔주 미워?!?! :O (꼬옥) 불가능이야! 아무튼 나연주 볼에 안착이야? X3 (오물오물) 나연주랑 나연이 귀엽데이~? XD (쓰담쓰담) 오늘은 조금 바빴어! 나연주는? 답레는 내일 줘야할 것 같아!

135 나연주 (MsYS1Xb1ec)

2022-05-11 (水) 00:32:10

찬솔주 미워! :( (꼬옥) 나연주 볼은 이미 임자가 있는데...! :O (부비적) 찬솔주 사투리 쓰는 찬솔주랑 찬솔이가 귀여운건데~ :3 (쓰다듬) 나연주도~ 답레는 편하게 줘!

136 찬솔주 (XdpRutjHv6)

2022-05-11 (水) 01:24:19

미워하면 안대에...ㅠㅠ ( 부비적 ) 에...?! 임자가 있어..?! XO (털썩) 헤헤헤~ 그런건가아~! X3 (오물오물) 고마워!! 나연주가 내일 더 힘내야 할텐데!

137 나연주 (z5MzaY6W9s)

2022-05-11 (水) 08:51:55

...흥! :( (쓰다듬) 응! 나연주! ㅋㅋㅋ X3 (꼬옥) 그렇데이~ :3 (부비적) 찬솔주도 힘내야해! 먼저 자서 미안, 잘 잤어?

138 찬솔주 (XdpRutjHv6)

2022-05-11 (水) 08:53:47

나연주...!? ㅠㅡㅠ (꼬옥) ㅋㅋㅋㅋ 아, 그건 알구 있찌~!! XD (부비적)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도 잘 잤어???

139 나연주 (0eDrC0HmAY)

2022-05-11 (水) 12:22:06

왜! X( (꼬옥) 알구있으면서 안착이야!? ㅋㅋㅋ :O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140 찬솔주 (XdpRutjHv6)

2022-05-11 (水) 12:50:14

정말루 미워해!?!? : O (부비적) ㅋㅋㅋㅋ 쟁취해야지!! :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네~ 점심도 먹었어!! 나연주도 잘 챙겨야 해! 그래야 힘내지!! (쓰담쓰담)

141 나연주 (x5Yn7epf0k)

2022-05-11 (水) 17:35:25

...음... :( (쓰다듬) 찬솔주가 나연주한테서 나연주 볼 뺏어간다...! ㅋㅋㅋ X( (바둥바둥) 나연주도 잘 챙겼어! 찬솔주도 힘내야해~ (꼬옥)

142 찬솔주 (IIsyqLEaMI)

2022-05-11 (水) 18:41:45

찬솔주는 망해써...:( (꼬옥) ㅋㅋㅋㅋ 뺏어가진 않아! 달려있을 뿐이니! X3 (오물오물) 잘 챙겼다니까 다행이네. 응응! 둘 다 화이팅 화이팅?

143 나연주 (RUslWBe7.s)

2022-05-11 (水) 20:20:18

ㅋㅋㅋㅋ 미워하지만 좋아하면? :3 (꼬옥) 쟁취가 뺏어가는거잖아...! ㅋㅋㅋ X( (바둥바둥) 찬솔주도~ 둘다 화이팅 화이팅!

144 찬솔주 (XdpRutjHv6)

2022-05-11 (水) 20:54:30

좋아하기만 해야지~!! :D (꼬옥) 음..그러니까..임대..!! 임대데이!!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 좀만 더 힘내구 얼른 쉬는거야!!

145 찬솔 - 나연 (XdpRutjHv6)

2022-05-11 (水) 20:57:51

' 그러게요, 아.. 저희는 순간 잘못 나온 줄 알았어요. 두분 다 대학생이 아니라 좀 더 어려보이셔서. ' / .... 그러게요.. ( 민수는 신이 나선 열심히 떠들어대고 있었지만 찬솔은 그저 어색한 미소로 중얼거리며 나연을 살핀다.) ' 어, 그 말 지금 좋은 신호라고 생각해도 되는거에요? 네? 저 이러면 너무 들뜨는데. ' / ... ( 수정의 말에 민수는 장난스럽게 휴대폰을 수정에게 내밀며 능청스러운 말을 이어가지만 찬솔은 슬금슬금 발끝으로 나연을 건드리며 시선을 준다.) ' 네네, 그러죠. 찬솔이 넌 내가 시키는거 먹을거지? ' / 어.. 마음대로 해줘. 여기 두분 먼저 챙겨드리고.. ( 찬솔은 복잡한 속내를 어찌해야할지 고민하다, 문득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발로 나연의 발을 장난스럽게 건드리며 말을 이어간다.) 드시고 싶은거 먼저 고르셔요. 저흰 다 좋아하니까.

146 나연주 (MsYS1Xb1ec)

2022-05-11 (水) 22:56:35

...찬솔주 좋아해~ :3 (꼬옥) ㅋㅋㅋㅋ 쟁취에서 갑자기 약해졌어!? :O (부비적) 이제 쉬어야지... :3 오늘은 어땠어? 그리고 답레에 넣으려구 하는데 찬솔이가 좋아하는 술이나 안주는 뭐야? 나연이라면 찬솔이가 좋아하는거 주문할것 같아서!

147 찬솔주 (TKzfEUjCWM)

2022-05-12 (거의 끝나감) 00:17:03

나연주 좋아해! XD (꼬옥) ㅋㅋㅋㅋ 임대!! 면 나연주가 바주지 않을까?? :3 (오물오물) 고생했어!! 오늘은 무난했어! 음..찬솔이는 치즈 들어간거 좋아하긴 해! 매운거라던가!

148 나연주 (Z9bGGdIjaM)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2:16

이제 맘에 들어? ㅋㅋㅋ :3 (쓰다듬) ㅋㅋㅋ 귀여우니까 쟁취도 바줄까~ :) (꼬옥) 다행이다~ 그럼 치즈닭갈비에 치즈볼에 매운어묵탕에 맥주로 할까? 답레는 내일 줘야할것 같지만~

149 찬솔주 (TKzfEUjCWM)

2022-05-12 (거의 끝나감) 00:55:40

헤헤~! 그러엄! XD (부비적) 그럼 쟁취할래! 나연주 볼!! X3 (오물오물) 좋아좋아! 그리고 나연이랑 찬솔이 둘 다 몰래 데이트 하듯 발장난치면 재밌겠다~! 답레는 편히 줘!

150 나연주 (qVED3TAvoM)

2022-05-12 (거의 끝나감) 08:51:42

강아지... :3 (쓰다듬) 어차피 나연주가 안된다고 해도 할거잖아 ㅋㅋㅋ (꼬옥) 히히, 맛있겠다...! :3 찬솔이가 발로 건드리는 이유가 그거였어? ㅋㅋㅋㅋ 눈치주는건줄 알았는데 ㅋㅋㅋ 먼저 자서 미안, 잘 잤어?

151 찬솔주 (TKzfEUjCWM)

2022-05-12 (거의 끝나감) 09:42:04

헤헤헤~!! (부비적) ㅋㅋㅋㅋ 아냐아냐~ 그정도는 아니라구~! XD (쓰담쓰담) 응응, 맛있을 것 같아!! 내친김에 은근히 즐겨보잔 생각이 들었던거지!! X3 (꼬옥)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152 나연주 (6/Sstwzg0k)

2022-05-12 (거의 끝나감) 12:35:24

좋아하는거야!? ㅋㅋㅋ (쓰다듬) 찬솔주가 오물오물 시작한 이후로 한번도 안한적이 없는데!? :O (부비적) 먹고싶다... :3 찬솔이 좋은게 좋은거구나 ㅋㅋㅋㅋ 나연이는 눈치보고있는데... :)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점심은?

153 찬솔주 (TKzfEUjCWM)

2022-05-12 (거의 끝나감) 14:19:13

ㅋㅋㅋ 미워하는것보단 훨씬 좋잖아~! :D (꼬옥) .... 아닐걸..?? :3 (오물오물) 나연주도 생각난 김에 한번 먹는 것도?? XD (부비적) ㅋㅋㅋ 물론 신경 엄청 쓰이고 그렇긴 한데.. 어차피 보낼 시간이면 기왕이면 좋게 보내는게... 끝나고 나서 이야기 할 때도 좋을 것 같다는 판단..?? X3 (쪽쪽) 점심도 먹었지~! 나연주도 잘 챙겨야 해!

154 나연주 (CPR.wzJsMM)

2022-05-12 (거의 끝나감) 19:19:21

강아지라고 해도 좋은거야!? :O (꼬옥) ...일단 나연주 볼부터 놓고 말하지!? ㅋㅋㅋ (바둥바둥) 나연주 돈이 없써... ㅜㅜ (쓰다듬) ㅋㅋㅋㅋ 나연이만 끝날때까지 계속 찬솔이 눈치보고 괜히 그럴지도~ (쪽) 나연주도 잘 챙겼어~

155 찬솔주 (e8gZSEG6.k)

2022-05-12 (거의 끝나감) 19:38:54

미움 받는게 아니니까~? :3 (쪽쪽) ㅋㅋㅋㅋ 안대!! X3 (오물오물) 에구우.. 맛있을텐데...! XD (쓰담쓰담) 물론 찬솔이도 보고 있긴 하니까아... :D (부비적) 다행이다! 좀만 더 힘내자?

156 나연-찬솔 (Z9bGGdIjaM)

2022-05-12 (거의 끝나감) 23:35:05

'어머나~ 그럼 좀더 어른스럽게 입고나올걸 그랬나요?' / ...... (수정도 즐겁게 웃으며 농담을 하지만 그녀는 그가 신경쓰이는지 여전히 어색한 미소만 지으며 아무말도 하지못한다.) '이렇게 재밌으신 분이라면 사양하지않죠~! 나연이 너도 그렇지?' / ...아, 응... (수정도 민수의 휴대폰을 받아드는척 하면서 장난스럽게 윙크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가 계속 발끝으로 건드리며 시선을 주자 괜히 더 복잡한 기분이 들뿐이었다. 게다가 또 발로 건드리며 말하는 그를 힐끔 바라본 그녀는 그제서야 조용히 대답한다.) ...그럼 치즈닭갈비에 치즈볼, 매운 어묵탕, 거기에 맥주 어떠시나요? / '난 찬성~! 맛있겠다!' (그녀는 조용히 그가 좋아하는 메뉴들을 자연스럽게 말하고 수정은 아무것도 모른체 밝게 동의한다.)

157 나연주 (Z9bGGdIjaM)

2022-05-12 (거의 끝나감) 23:35:42

미움받는게 아니라면 다 좋은거야? :) (쓰다듬) 어째서!? ㅋㅋㅋ :O (바둥바둥) 그렇긴 한데... 진짜 돈이 없써... ㅜㅜ (추욱) ㅋㅋㅋ 어떻게 되려나~ :3 (꼬옥) 오늘은 어땠어?

158 찬솔, 혜은 - 나연 (TKzfEUjCWM)

2022-05-12 (거의 끝나감) 23:44:58

' 아하하, 지금도 예쁘신걸요~ ' / .... ( 흘깃 민수를 바라보며 너무 들뜬거 아니냐는 눈을 하던 찬솔은 이내 나연을 살피며 어색한 미소를 이어간다ㅡ) ' 그렇게 말해주셔서 기쁘네요~ 아, 오늘 예감이 좋더라니 수정씨 보면 틀린 예감이 아니었네요. ' / 하하.. ( 흘끔 바라보는 나연의 눈을 살피며, 수정과 민수의 대화에 재밌는 척 웃음소리를 낸다. 여전리 나연이 신경쓰여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좋네요, 그거. 메뉴 고르시는 센스가 있으세요. / ' 그러게나 말이에요. 수정씨 친구분.. 그러니까 나연씨도 엄청나시네요. ' ( 찬솔은 나연이 고른 메뉴의 정체를 알곤 자신도 모르게 히죽거릴 뻔 한것을 참곤 애써 나긋한 목소리로 나연을 칭찬한다. 민수도 아무것도 모른체 같이 해왔다.) 술 오늘 많이 마실 필요는 없으시니까 천천히 드시기에요? ( 수정과 민수가 다시 둘이 재잘거리는 것을 듣다 나연의 손을 살짝 건드리더니 작게 속삭이며 눈을 마주한다. 할말이 있으면 잠깐 나갔다 오지 않겠냐는 듯 )

159 찬솔주 (TKzfEUjCWM)

2022-05-12 (거의 끝나감) 23:46:10

미움 받는 건 최악이니까아...ㅠㅠ (꼬옥) 내가 쟁취했으니까!! X3 (오물오물) 에구구.. 나연주 고생하니까 잘 먹어야 하는데! XD (부비적) 오늘은 무난데이! 나연주는 무슨데이?

160 나연주 (e9/plT5Kkg)

2022-05-13 (불탄다..!) 00:15:21

ㅋㅋㅋ 좋아해~ :) (쓰다듬) 나연주 볼 언제까지 쟁취할거야!? :O (바들바들) 나연주 잘 못 먹는중... :3 찬솔주 잘 먹고있지? (꼬옥) 나연주는 피곤데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61 찬솔주 (nN/B49sUEk)

2022-05-13 (불탄다..!) 00:58:10

내가 더 좋아해! XD (꼬옥) 오래오래~! 오래도록! X3 (오물오물) 에에.. 안대는데.... (부비적) 찬솔주는 잘먹구 튼튼해! 답레는 편히 줘!

162 나연주 (e9/plT5Kkg)

2022-05-13 (불탄다..!) 01:20:08

내가 더 좋아해! :) (꼬옥) 나연주 볼 다 없어지게써... ㅋㅋㅋ :3 (부비적) 바빠서... ㅜㅜ (쓰다듬) 다행이다~ 아픈곳도 없는거지? 고마워!

163 찬솔주 (nN/B49sUEk)

2022-05-13 (불탄다..!) 01:46:48

히히, 그건 더 좋지!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안 없어져 걱정마! 매달릴곳은 둬야지! XD (쓰담쓰담) 에그... 정말... :( (꼬옥) 응응! 나연주도? 고맙긴!

164 나연주 (lZCj32z.kY)

2022-05-13 (불탄다..!) 09:00:50

더 좋아? ㅋㅋㅋㅋ :3 (쓰다듬) ...매달릴곳 빼곤 다 먹겠다는거 아냐!? :O (바들바들) 에그... 계란... ㅋㅋㅋ :3 (꼬옥) 나연주도~ 먼저 자서 미안, 잘 잤어?

165 찬솔주 (nN/B49sUEk)

2022-05-13 (불탄다..!) 09:35:25

당연하지~ 좋아해준다는데! XD (부비적) ㅋㅋㅋㅋ 먹는건 아니라니까~!! :3 (오물오물) 나연주가 좋아하는 개그는...에그...계란...ㅋㅋㅋㅋ (메모) 먼저 잘 수도 있지~ 잘 잤어?

166 나연주 (eVUwyzPL2g)

2022-05-13 (불탄다..!) 12:34:58

찬솔주가 좋으면 나연주도 좋아~ :) (쓰다듬) 먹는거 맞잖아! ㅋㅋㅋ (바둥바둥) 아냐!! 나연주 그런 개그 안 좋아해!! ㅋㅋㅋㅋㅋ X( (콩콩) 응, 잘 잤어~ 점심은?

167 찬솔주 (nN/B49sUEk)

2022-05-13 (불탄다..!) 14:42:12

나연주도 좋아서 다행이야~ XD (꼬옥) ㅋㅋㅋ 먹는거 아니야~ 물고만 있는거지~ :3 (오물오물) ㅋㅋㅋㅋ 에그..계란...!! X3 (쪽쪽) 점심두 먹었지!! 나연주도 잘 챙겼어?

168 나연주 (abi8csjQXs)

2022-05-13 (불탄다..!) 18:26:34

찬솔주도 좋아서 다행이야~ X) (꼬옥) 입을 움직이면 먹는거잖아! ㅋㅋㅋ (부비적) 하지마!! ㅋㅋㅋㅋㅋ X( (콩콩콩) 응, 잘 챙겼어! 저녁도 먹었어?

169 찬솔주 (nN/B49sUEk)

2022-05-13 (불탄다..!) 18:48:50

헤헤헤~! 나연주~ :D (부비적) ㅋㅋㅋ 왜 먹는다구 생각해!! 나연주 볼은 그대로 붙어있어~! X3 (오물오물) 나연주가 좋아하는 개그... 오디가 오디갔어!! :3 (쪽쪽) 그럼그럼~! 나연주도 잘 챙겨야 힘내서 마무리 하지!

170 나연-찬솔 (e9/plT5Kkg)

2022-05-13 (불탄다..!) 23:41:39

'어, 그러시면 저도 괜히 들뜨게 되는데요~' / 아하하... (수정은 장난스럽게 대답하지만 그녀는 어색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일뿐이었다. 여전히 그를 보지는 못하지만.) '계속 그렇게 비행기 태워주시면 부끄러워요~!' (수정은 부끄러운척 몸을 꼬며 키득키득 웃는다. 그녀는 수정이 좋아하는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칭찬 감사합니다. 왠지 좋아하실것 같아서요. (그가 좋아하는 메뉴를 모를리가 없는 그녀였으므로. 그가 눈치챘는지 칭찬해오자 그녀는 애써 아무것도 모른척 그와 민수에게 희미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네, 그게 좋겠네요. (아무래도 술이 강한편은 아닌 그녀였으므로. 그가 손을 살짝 건드리는것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신나게 재잘거리는 민수와 수정을 바라보며 말한다.) ...그럼 전 잠깐 화장실 좀 갔다오겠습니다. 금방 돌아올테니 편하게 대화 나누고 계세요. (애써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그녀는 들키지않도록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나간다.)

171 나연주 (e9/plT5Kkg)

2022-05-13 (불탄다..!) 23:42:16

왜애~? 찬솔주~ :3 (쓰다듬) 찬솔주가 입을 움직이니까! ㅋㅋㅋ 나연주 볼 없어져써! X( (바들바들) ㅋㅋㅋㅋㅋ 그만해애!!! ㅋㅋㅋㅋ (콩콩콩콩) 오늘은 어땠어?

172 찬솔 - 나연 (nN/B49sUEk)

2022-05-13 (불탄다..!) 23:57:37

' 에이! 비행기라뇨~ 있는대로 말한 것 뿐인데 ' ( 키득키득 웃는 수정을 보며 민수가 고개를 저으며 웃음과 함께 말을 이어간다. 찬솔은 아주 신이 났다는 듯 민수를 바라보다 다시 나연을 살핀다.) .. 정말로 잘 고르셔서요. ( 찬솔은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을 예쁘다는 듯 눈에 담으면서도 왠지 근질거리는 감각을 느낀다.) 나도 잠깐 전화 좀 받고 올게요. (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는 나연을 보다가 일단 모르는 척 다른 두사람의 대화에 맞장구를 쳐주다 조금 텀을 주고 일어나선 나연이 나간 곳으로 따라 나간다.) .. 나연아? ( 찬솔은 밖으로 나와 나연을 찾는 듯 조심스럽게 이름을 부르며 두리번거린다.)

173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00:00:28

좋아서 불러봤어~! XD (쓰담쓰담) 아냐아냐! 나연주 볼에 잘 붙어있어! 그니까 매달려있지!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왜에~! 나연주가 좋아하는거자너! :3(꼬옥) 난 안 바빴어! 나연주는?

174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00:56:05

나연주도 좋아해~! X3 (부비적) 찬솔주 문어였어!? ㅋㅋㅋㅋ :O (바들바들) 나연주 좋아한다고 한적 없어!! ㅋㅋㅋㅋ X( (콩콩) 다행이다~ 나연주는 바빴어... :3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175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00:59:59

내가 더 좋아하지롱! XD (엣헴) 갑자기 문어야?!?! :3(오물오물) 에이~ 나연주 막 ' 투명인간은 몇명이나 있을까~? 투명! ' 하는 개그 좋아하는거지?? X3 (쪽쪽) 고생했어 주말에 푹 쉬어야 할텐데. 답레는 편히 줘!

176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01:04:15

정말루? :3 (초롱초롱) 잘 붙어서 매달려있는건 빨판 달린 문어! ㅋㅋㅋㅋ (부비적) 앗, 그건 좀 참신해서 재밌다...! ㅋㅋㅋㅋ :O 하지만 좋아하는건 아냐!! ㅋㅋㅋ (콩콩) 찬솔주도 주말에 푹 쉬어야하는데. 고마워~

177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01:21:19

그럼그럼!! XD (부비적) ㅋㅋㅋㅋ 갑자기~? 차라리 여우로 해줘!! X3 (오물오물) 역시 나연주는 '앉으면 졸린 이유는? 안자서' 같은 개그를 좋아하는거야..!! :D (쓰담쓰담) 난 푹 쉴 것 같아! 나연주야말로!

178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01:31:12

히히, 그럼 오늘은 찬솔주가 더 좋아하는걸로~ X3 (쓰다듬) 오물오물은 토끼인데...!? :O (바들바들) 아니라니깐! ㅋㅋㅋㅋ 그런 개그가 계속 나오는걸 보면 찬솔주야말로 그런 개그를 좋아하는거야! :(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는 잘 모르겠어... :3

179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02:01:46

헤헤~ 내일은 나연주가 더?? :D (부비적) ㅋㅋㅋ 그럼 토끼!!!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나연주 취향 맞춰줘야지! :D (찡긋) 에구..꼭 쉬는 주말이 되면 좋겠다아

180 나연-찬솔 (mBsMlb2Ca.)

2022-05-14 (파란날) 14:44:23

'어쩜 말씀도 잘하셔라~!' (수정도 장난스럽게 웃으며 신나게 대화를 이어가고 그녀는 애써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감사합니다. 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요. (그녀도 그를 모르는 사이처럼 바라보는 감각이 왠지 근질거리는지 괜히 부끄러운듯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먼저 밖으로 나간 그녀는 저녁하늘을 멍하니 올려다보고있다가 그가 부르는 소리에 천천히 돌아본다.) ......아, 찬솔 오빠. (괜히 어색한듯 조용히 대답한 그녀는 잠시 침묵하다가 다시 애써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이런곳에서 만나게 됐네.

181 나연주 (mBsMlb2Ca.)

2022-05-14 (파란날) 14:44:59

헤헤~ 내일은 나연주가 더! ;3 (쓰다듬) 토끼는 좋은거야!? ㅋㅋㅋㅋ :O (부비적) 나연주 취향 아니라니깐!! ㅋㅋㅋㅋ 또 나연주 말 안 듣지!? X( (콩콩) 그러게에...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182 찬솔 - 나연 (Ia1i8dwlY2)

2022-05-14 (파란날) 15:48:33

나연아.. ( 두리번거리며 나연을 찾고 있던 찬솔은 저녁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던 나연을 발견하곤 나직이 이름을 부른다. 이 오묘한 기분을 어찌 해야할지 고민을 하면서.) ...오늘 친구랑 약속 있다는게 이거였어? ( 매일 귀가는 같이 하던 두사람이었기에 나연의 약속에 대해 들었던 것을 떠올리곤 조심스럽게 묻는다. 물론 자신도 제대로 말해두지 않은 건 마찬가지였지만.) 나는 그게.. 민수가.. ( 찬솔은 괜한 오해를 만들고 싶지 않은 듯 뒷머리를 매만지며 중얼거린다.)

183 찬솔주 (Ia1i8dwlY2)

2022-05-14 (파란날) 15:49:51

와아 그것도 완전 기뻐! XD (꼬옥) ㅋㅋㅋㅋ 해산물은 일단 시러!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나연주 이해해~! 잘 듣고 있다구! :D (쓰담쓰담) 먼저 잘 수 있지! 난 잘 자고 느긋하게 쉬고 있었어. 나연주는?

184 나연-찬솔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17:34:55

...응, 수정이가 꼭 같이 나가자고 계속 그래서... (잠시 머뭇거리다 조용히 대답하는 그녀였다.) ...오빠도 오늘 약속 있다는게 이거였구나. 몰랐네. (그녀는 애써 희미한 미소를 짓지만 역시 복잡한 기분이었다.) 아니야, 이해해. 오빠도 여자친구 만들고싶을수 있으니까. 그건 오빠의 사생활이자 자유잖아. (그녀는 애써 자신의 기분을 숨기고 조용히 응원하듯 대답한다. 자신은 괜찮다는듯.) ...나 말고 다른 내 친구가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괜히 내가 나왔나봐. (일부러 장난스럽게 중얼거리며 그녀는 다시 저녁하늘을 올려다본다.)

185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17:35:19

기쁘다니 다행이야~ X) (꼬옥) ...그럼 나연주가 오징어가 되면? ㅋㅋㅋㅋ :3 (쓰다듬) 나!연!주! 개!그! 안!좋!아!해! 잘 들었지!? :(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는 조금 바빴어...

186 찬솔 - 나연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18:15:54

아하.. 수정씨가 나가자고 했구나.. (조용히 대답하는 나연의 말에 희미한 미소를 지은 체 고개를 끄덕인다.) 아니, 그게... 나도 처음엔 이런거라고 생각 못 해서.. (찬솔은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이 오해를 하는 것 같아 조심스럽게 속삭인다.) 아니아니, 그런게 아니라니까... 애초에 난... (찬솔은 너 밖에 몰라, 라고 말하려다 꾹 참고선 나연을 바라본다.) ..... 어차피 수정씨랑 민수랑 둘이 마음에 드는 것 같으니까 오늘은 우리 둘이 놀자, 응? (찬솔은 나연을 바라보다 이내 마음을 먹은 듯 손을 뻗어선 나연의 손을 잡더니 끌어당기며 속삭인다.) ....싫으면 안 그래도 돼

187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18:17:10

나연주도 기쁘게 해줘야 하는데~! :D (부비적) ㅋㅋㅋㅋ 나연주 말라버리겠는걸!! XD (꼬옥) ㅋㅋㅋㅋ 나연주 웃는거 시러!? :3 (오물오물) 에구.. 지금도?

188 나연-찬솔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20:53:39

...오빠는 과팅이라고 말 못 듣고 나온거야? 옷은 멋있게 잘 입은것 같은데...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조용히 중얼거린다. 이미 약간의 오해를 하고있는듯.) ...애초에 오빤? (그가 말을 하다 멈추자 그녀는 조용히 묻는다. 그리고 이내 그가 손을 잡고 끌어당기자 놀랐는지 그대로 그에게 끌어당겨지는 그녀였다.) ......오빠는 수정이가 마음에 안 드는거야? (그녀는 그가 괜히 민수와 수정을 배려해주는것이라 생각했는지 조심스럽게 묻는다.) 싫다는건 아니지만... (그녀도 그와 놀고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괜히 그가 마음을 접는것이라 생각하는듯 머뭇거리는 그녀였다.)

189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20:54:07

히히, 정말루~? :3 (쓰다듬) 나연주 말라버리면 설마 오물오물로 촉촉하게 해주겠다는건 아니지!? :O (꼬옥) 웃는거 좋지만 그런 개그는...! ㅋㅋㅋㅋ X( (부비적) 지금은 약간...? 찬솔주는?

190 찬솔 - 나연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21:48:09

나는 그냥 놀러가자고 한 것만 듣고 나왔던거라서... (찬솔은 고개를 저으며 정말로 몰랐다는 듯 말한다. 민수가 모이고 나서야 오늘의 목적을 말해준 것은 사실이었으니까.) .... 맘에 안 든다고 하면 내가 나연이 친구 험담하는 것 같잖아. 그냥, 소개팅에는 관심이 없었을 뿐이야. (찬솔은 조심스럽게 묻는 나연의 말에 쓴미소를 지으며 조곤조곤 말을 이어간다.) 난 나연이랑 놀고 싶은데.. 겸사겸사 수정씨랑 민수도 밀어주고? (찬솔은 부드럽게 맞잡은 나연의 손을 매만져주며 언제나처럼 다정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191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21:49:25

응응, 정말루!! (꼬옥) ...... 역시 나연주라니까~!! :3 (오물오물) ㅋㅋㅋ 나연주가 엄청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XD (부비적) 지금은 느긋하게 쉬는 중이야. 나연주도 쉬어야 할텐데..

192 나연-찬솔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22:40:31

...그랬구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만약 그가 진짜 과팅을 나갔었다면 하는 불안감도 드는 그녀였다.) ......그렇다면... (순간 다행이라고 말할뻔했지만 그녀는 다행히 말을 삼킨다. 그리고 손을 매만져주는 그의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찬솔 오빠는 여자친구 생기면 정말 잘해줄것 같아. (대신 그때는 자신에게 이렇게 다정하게 대하면 안된다고 조용히 생각하며 그녀는 그의 손을 천천히 잡는다.) 그럼 대신 놀러가기 전에 민수씨랑 수정이에게는 말하고 가자. 그게 예의잖아.

193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22:41:53

어떻게 기쁘게 해주려나~ X3 (꼬옥) 거봐! 찬솔주 잘 알고있다구! ㅋㅋㅋㅋ X( (부비적) ...찬솔주가 일부러 생각해서 개그해줬다는게 더 좋아! :3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쉴거야! 그나저나 모르는 사이랬으니 과팅하면서 수정이가 찬솔이에게 호감 표시도 하고 그럴까 했는데 둘이 나가놀게 되었네 ㅋㅋㅋ

194 찬솔 - 나연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22:49:08

... 그래? 그럴 것 같아? ( 찬솔은 네 남자친구가 되고 싶다는 말을 눌러담은 체 희미한 미소를 짓곤 나연의 말에 답한다. 지금 용기내서 그냥 고백을 해버리면 안되는건가 싶긴 했지만 그저 웃어보일 뿐이었다.) 아니아니, 우리끼리 놀러가는게 아니라.. 음, 사랑의 큐피트 작전이라고 해야할까? 우리가 옆에서 은근히 둘을 도와주는거야. ( 찬솔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듯 씨익 웃더니 고개를 가까이 한다.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거리를 좁힌 찬솔은 나연의 귓가에 속삭이곤 어떻냐는 듯 눈을 마주한다.) 재밌기도 하고 보람도 있겠지?

195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22:51:11

헤헤! 노력해봐야지! XD (쓰담쓰담) ㅋㅋㅋㅋ 아무튼 오물오물은 따라다니는거야! X3 (오물오물) 나연주 개그 취향.. 잘 기억해두께! :D (부비적) 좋아좋아! 찬솔이가 더 좋은 생각을 해버렸지! 그나저나 수정이는 찬솔이한테 관심 갖는거야?!

196 나연-찬솔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23:40:53

응, 오빠는 다정하고 참 좋은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오빠도 꼭 오빠같이 좋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될거야. (진심을 담으면서도 괜히 복잡한 기분이 들지만 애써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그녀였다.) ...사랑의 큐피트 작전? (멍하니 그의 말을 따라서 중얼거린 그녀는 그가 고개를 가까이 하자 움찔하더니 그대로 굳어버린다. 그의 숨결도 향기도 너무 가까이 느껴지자 그녀는 왠지 얼굴이 빨개질것만 같아 애써 고개를 젓곤 그를 바라본다.) ...그치만 두사람도 서로를 맘에 들어하고있을까? 두사람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거잖아. 서로 맘에 들어한다면 보람있긴 하겠지만... (한번 떠봐야하나 고민하는 그녀였다.)

197 나연주 (auh6yajTmc)

2022-05-14 (파란날) 23:42:02

히히, 나연주 기대한다! X3 (부비적) 어떻게 해도 오물오물을 벗어날수가 없어...! ㅋㅋㅋㅋ :O (바들바들) 우우... 찬솔주 개그도 잘 기억해둘거야...! :( (쓰다듬) 왠지 그러면 더 재밌을것 같기도 해서? 안 사귀고있으니 오랜만에 찬솔이랑 나연이가 서로 의식하고있기도 하구 ㅋㅋㅋ 우리 찬솔이 잘생겼지 다정하지 최고잖아~! X3

198 찬솔 - 나연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23:53:40

나연이 너도 충분히 다정하고 좋은 아이인걸? (찬솔은 그 사람이 바로 너라는 말은 하지 못하고 그저 말을 되돌려주며 웃아보이는 것밖엔 할 수 없었다.) 응, 사랑의 큐피트 작전. ( 나연이 굳어버리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찬솔은 부드럽게 웃으며 말을 이어간다.) 물론 억지로 이어주는 갈보단 적당히 분위기 맞춰가면서. ( 쥐고있던 나연의 손을 조물조물 만져주며 찬솔이 다정하게 말한다.) 나연이만 좋다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199 찬솔주 (8t9ha2bzXA)

2022-05-14 (파란날) 23:55:00

나연주는 이제 받아들이면 되는거야! X3 (오물오물) 헤헤헤:D 해보시지~ (꼬옥) 뭐어 그것도 재밌을 것 같긴 해! 그럼 나연이가 수정이 견제 하려나~? (부비적)

200 나연주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4:33

안대...! 포기못해...! X( (바둥바둥) 그전에 얄미워! ㅋㅋㅋ (콩콩) 견제하거나 애써 밀어주거나 흘러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 :3 (쓰다듬)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01 찬솔주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01:51:46

ㅋㅋㅋㅋ 받아들이는게 편해!!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얄미어~?? :D (쓰담쓰담) 헤헤, 나연이 맘고생할지도 모르겠네..답레는 편히 줘!

202 나연-찬솔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1:50

...하여튼 다정하다니깐. (말을 되돌려주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어쩔수 없다는듯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 (안그래도 사랑의 큐피트 작전때문에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그가 가깝게 다가와선 쥐고있던 그녀의 손까지 조물조물 만져주자 괜히 더욱 부끄러워져 어쩔줄 몰라하는 그녀였다. 그래도 애써 이건 그가 아무뜻도 없이 장난치는거라고 생각하며 그녀는 모른척 고개를 끄덕인다.) 응, 그럼 일단 한번 해보자. 두사람이 서로 좋아해서 잘되면 좋으니까.

203 나연주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11:12:13

안대...! 못 받아들여! ㅋㅋㅋ X( (바둥바둥) ㅋㅋㅋㅋ 하여튼 찬솔주 신났어! :( (꼬옥) 찬솔이도 고생하니까~ :)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204 찬솔 - 나연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13:24:08

... 그럼 나도 괜찮지 않나.. ( 찬솔은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의 말에 들릴 듯 말 듯 중얼거린다.) 나연아? (찬솔은 왠지 어쩔 줄 몰라하는 듯한 나연의 모습에 고개를 갸웃하며 나연을 바라본다. 물론 나연의 마음처럼 장난을 치는게 아니라 은근슬쩍 나름대로 마음을 표시하고 있던 거지만. ) 그래, 좋아. 간만에 나연이랑 또 이렇게 놀게 되니까 기쁘네. (잡고 있던 손을 살며시 끌어당겨 나연과의 거리를 좁히며 환하게 웃어보인 찬솔이 기쁜 듯 속삭인다.) 그럼, 오늘도 잘 부탁해, 파트너.

205 찬솔주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13:24:43

왜 못 받아들여~!! :3 (오물오물) ㅋㅋㅋㅋ 나연주랑 놀고 있으니까 신나지!! XD (꼬옥) 나연이도 고생하는걸...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나연주는?

206 나연-찬솔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17:23:02

...응? 뭐라고 했어? (그의 중얼거림을 듣지 못한듯 그녀는 고개를 갸웃하면서 조용히 묻는다.) ......응, 왜? (여전히 두근거려서 어쩔줄 모르는 그녀였지만 애써 태연하게 대답한다. 자신만 이러고있다는 생각이 들어 오해하지말자고 다짐하면서. 그러나 그가 손을 끌어당겨 거리를 좁히자 다시 또 두근거리기 시작한 그녀였다.) ......응, 나도 잘 부탁해. 파트너. (괜히 또 얼굴이 빨개질것만 같았지만 애써 그녀도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자, 그럼 들어가자. 기다리겠다. (그녀는 부끄러운지 슬그머니 잡고있던 손을 놓고 술집 안으로 그와 함께 들어간다.) 미안, 좀 늦었지? / '왜 이렇게 늦었어~! 봐, 음식도 벌써 다 나왔다구!' (투정을 부리듯 수정이 장난스럽게 외치면서 식탁 위에 차려진 음식들을 가리킨다.) '그나저나 앞에서 둘이 만났나봐요~ 같이 사이좋게 들어오셔서요!' (그리고 그를 바라보면서 웃으며 말하는 수정이었다.)

207 나연주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17:23:27

찬솔주가 계속 오물오물하니까! ㅋㅋㅋㅋ X( (바둥바둥) ㅋㅋㅋ 나연주도 찬솔주랑 놀아서 신나~ X3 (꼬옥) 찬솔이가 더 고생하잖아~ 잘했어! 나연주도 잘자구 점심도 먹었어~

208 찬솔 - 나연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18:24:53

..아냐아냐, 아무말도 안 했어. ( 찬솔은 고개를 갸웃거리는 나연을 보며 희미한 미소를 지은체 고개를 저어보인다.) 후후, 왠지 이러니까 어릴때처럼 노는 것 같다. 왠지 즐겁네. ( 나연의 미소를 눈에 담은 체 가까운 거리에서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상냥하게 말을 이어가는 찬솔이었다.) 응, 그러자. ( 손을 놓은 나연을 보며 아쉬운 듯 바라보던 찬솔은 이내 아무렇지 않은 척 고개를 끄덕이며 따라들어간다.) 아.. 네에, 아무래도 통로가 똑같아서.. ( 왠지 자신에게 살갑게 말해오는 수정을 보며 당황을 하지만 이내 자연스레 눈웃음을 지으며 대꾸해주곤 앉는다. ) ' 야야, 음식 식었으면 너한테 쏘라고 하려고 했다, 알간? ' ( 민수가 옆구리를 찌르며 속삭이곤 이내 다시 수정을 보며 재잘거린다. 찬솔은 나연과 눈을 마주하며 잘 해보자는 듯 신호를 보낸다.)

209 찬솔주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18:25:43

헤헤~ 그랬나!! X3 (오물오물) 나연주가 더 신나야해!! XD (쓰담쓰담) 나연이가 더 고생하지~ 잘했어! 푹 쉬고 있구나?

210 나연-찬솔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22:52:45

...그래? (그녀는 고개를 젓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다가 일단 알겠다는 듯 넘어간다.) ...그러게, 어릴때에는 이렇게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녀도 부드럽게 눈웃음을 지으면서 대답한다. 언니도 함께 있었던 어릴때의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그러셨군요~ 어쨌든 음식이 식기 전에 늦지않으셔서 다행이에요!' / ...... (수정도 눈웃음을 지으며 밝게 대답하고 그녀는 잠시 그를 말없이 바라본다. 그리고 민수와 재잘거리는 수정을 바라보던 그녀는 그가 신호를 보내자 그를 힐끔 바라보며 알겠다는듯 고개를 끄덕인다.) '자자, 그럼 어서 먹자구요~!' / 응, 그러자. (그녀는 술을 잔에 따르기 시작하는 수정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곤 음식을 그릇에 담아 그와 민수에게 나눠준다.)

211 나연주 (RnChcrYf3o)

2022-05-15 (내일 월요일) 22:53:18

지금도 봐! 오물오물! ㅋㅋㅋㅋ X( (바둥바둥) 찬솔주가 더 신나야해! X3 (부비적) 찬솔이가 더 고생하는것 같은데~? 푹 쉴줄 알았는데 또 바빴어... :3 찬솔주는 푹 쉬고있어?

212 찬솔 - 나연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23:47:50

( 나연이 알겠다는 듯 넘어가는 모습에 조금은 쓴 미소를 잠시 지었다 지우는 찬솔이었다.) 이렇게 손 잡고 동네 여기저기 돌아다녔잖아. 근데 나중엔 나연이가 부끄럽다고 안 잡았지만. ( 찬솔은 나연의 눈웃음에 기분이 좋아진 듯 부드럽게 속삭임을 이어간다.)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원래 이런건 나오자 마자 먹고 그래야 하는데. 자, 그러면 이렇게 모였으니 한잔 시원하게 해볼까요? ( 같이 주문을 했던 소주병을 든 찬솔은 나연이 음식을 나눠주는 것을 보곤 마무리 될 즈음 타이밍 좋게 말한다.) ' 좋지. 자! 수정씨랑 나연씨도 시원하게 마시는거에요. ' / 자.. 잔도 채웠으니 짠 하고 마실까요. ( 찬솔은 다른 사람들의 잔을 다 채워주곤 잔을 들어보이며 말한다. 나연의 잔에는 은근히 적게 따라둔 체로 )

213 찬솔주 (DcTjvyRQhc)

2022-05-15 (내일 월요일) 23:48:38

히히, 나연주 볼 오물오물!! X3 (오물오물) 지금 완전 신나~! XD (꼬옥) 에구 고생했네.. 난 잘 쉬고 있었어. 나연주는 이제 쉬는거야? (부비적)

214 나연주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00:10:31

...찬솔주 볼 오물오물! /// (오물오물) 히히, 더 신나게~! X3 (꼬옥) 응, 나연주는 이제 쉴것 같아. 찬솔주도 더 잘 쉬게 해주려구! :3 (쓰다듬)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15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00:30:00

헤헤~ 요기요기~:D (꼬옥) 에구 고생했어~! 찬솔주는 안그래도 나연주 덕분에 잘 쉬고 있었는데..고마워!! X3 (오물오물) 답레는 편히 주고 푹 쉬자!

216 나연주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00:42:47

바로 볼 내미는거야!? ㅋㅋㅋㅋ :O (오물오물) 고맙긴! 히히, 찬솔주 더 잘 쉬게~ 이불 덮어주기! X3 (쓰다듬) 고마워~ 푹 쉬어야지!

217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00:51:23

헤헤~ 준비된 볼이라구!!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이불 꼭꼭 덮구 눕자! XD (부비적) 고맙긴~ 그나저나 일상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네~

218 나연주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01:05:00

준비하고 기다리고있던거야!? ㅋㅋㅋㅋ :O (부비적) 나연주 그대로 자버려...! ㅋㅋㅋ X( (쓰다듬) 그러게~ 어떻게 되려나? 진행 예상이 안되네~

219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01:14:05

헤헤헤~ 늘 준비해뒀지! 볼을 오물거리려면 자기 볼을 내어줄 생각도 해야지! X3 (오물오물) 자는동안에도 보습해줄테니 걱정마! XD (꼬옥) 그러게나 말이야. 수정이가 어떻게 굴지!

220 나연주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01:31:25

나연주는 그런 준비는 못해뒀는데...! ㅋㅋㅋㅋ X( (바들바들) ...잘때도 오물오물이야!? ㅋㅋㅋㅋ :O (꼬옥) 찬솔이한테 관심 보일까~ 아니면 민수한테 관심 보일까~

221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01:38:44

ㅋㅋㅋㅋ 나연주 볼은 이미 매달려있으니까~!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보습은 빼먹으몀 안된다구! XD (쓰담쓰담) 그건 역시 나연주 맘인가! 민수는 수정이가 확실한데!

222 나연주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01:56:28

찬솔주 나연주는 신경도 안쓰는거야!? ㅋㅋㅋㅋ :O (바들바들) 그치만 그러면 나연주 못 자잖아...! ㅋㅋㅋ X( (꼬옥) 민수는 확실해? ㅋㅋㅋㅋ 수정이는 일단 찬솔이랑은 대화 많이 못해봐서 대화해보고싶다는 생각중이야! :3

223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02:26:10

ㅋㅋㅋㅋㅋ 보습에 신경쓰고 있다구! X3 (쪽쪽) ㅋㅋㅋ 잘 수 있어!! XD (오물오물) ㅋㅋㅋㅋ 그렇구나. 민수는 금방 빠지는 타입이라 ㅋㅋㅋㅋ :D (쓰담쓰담)

224 나연주 (Kwak3yUwMA)

2022-05-16 (모두 수고..) 08:52:26

그건 나연주 볼에 신경쓰는거잖아! ㅋㅋㅋㅋ X( (콩콩) 오물오물하면 어떻게 자...! ㅋㅋㅋㅋ (꼬옥) 민수는 나연이랑은 대화하기 싫은거야? ㅋㅋㅋ :3 (부비적) 먼저 자서 미안... 잘 잤어?

225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09:49:19

ㅋㅋㅋㅋ 결국 나연주한테 신경쓰는거지!! :D (꼬옥) 그치만 나연주 자버렸으니까 해결!! X3 (오물오물) 아니아니 싫은 건 아닌데 ㅋㅋㅋ :3 (쪽쪽) 먼저 잘 수도 있지~ 잘 잤어?? 난 잘 잤어!

226 나연주 (yATdksXZw2)

2022-05-16 (모두 수고..) 13:13:21

그건 나연주한테 신경쓰는게 아니야! X( (꼬옥) 해결 아니잖아!! ㅋㅋㅋㅋ X( (콩콩) 싫은건 아니야? ㅋㅋㅋ :3 (쪽쪽)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227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13:38:08

나연주 보습에 엄청나게 신경끄는거지! X3 (오물오물) ㅋㅋㅋ 나연주가 잤으니까 잘 수 있다는 증명이 된거자나! XD (쓰담쓰담) 응응! 점심 먹었지! 나연주도??

228 나연주 (J.3YamT44Q)

2022-05-16 (모두 수고..) 18:39:09

거봐! 신경끈다는건 신경 안 쓰는거잖아! ㅋㅋㅋㅋ X( (부비적) 그건...! 그건...! (o̴̶̷᷄︿o̴̶̷̥᷅) (훌쩍)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저녁도 먹었어?

229 찬솔주 (KGfrQNnDJU)

2022-05-16 (모두 수고..) 18:53:46

오타야 오타!!우기면 안대!! XD (꼬옥) ㅋㅋㅋ 나연주 보습~ 보습~ :3 (오물오물) 응응! 저녁 먹구 쉬는 중이야! 나연주는 바쁘려나...?

230 나연-찬솔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23:30:18

(그가 쓴 미소를 짓는것을 눈치챈 그녀였지만 차마 묻지는 못하고 조용히 신경쓰이는듯 그를 바라보는 그녀였다.) ...사실 지금도 좀 부끄러워. 우리 이제 다 컸잖아, 오빠. (그녀는 계속 마주잡고있는 손을 살짝 흔들어보이며 괜히 장난스럽게 말한다.) '너무 좋죠~!' / 네, 좋아요. (그녀와 수정도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그가 잔을 채워주자 고맙다고 대답한 두사람은 함께 잔을 들어올린다. 술을 적게 따라준 그의 배려를 눈치챈 그녀도 괜히 미소를 지으면서.) '짠!' / 짠. (잔을 부딪치고 난 후 시원하게 원샷하는 수정과 천천히 조금씩 마시는 그녀였다. 마시고 난 후 활짝 웃는 수정과 맛없다는듯 얼굴을 살짝 찡그리는 그녀였지만.)

231 나연주 (I1yGMCLJfk)

2022-05-16 (모두 수고..) 23:31:20

우기는게 아니라 찬솔주 말 잘 듣는건데~ ㅋㅋㅋ ;3 (꼬옥) 자기전에도 보습, 자는중에도 보습, 자고난후에도 보습... 찬솔주는 언제 자는거야!? :O (쓰다듬) 나연주는 바빴어... 바쁘기 싫은데 ㅜㅜ 찬솔주는 여유로웠어?

232 찬솔 - 나연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23:47:57

나이 먹고도 손 잡고 다닐 수도 있는거지, 뭐.. 우리 사이 정도면.. (찬솔은 손을 살짝 흔들어 보이는 나연을 보곤 피식 웃더니 따라서 흔들어 보이며 애써 덤덤하게 말한다.) ' 후우~ 역시 두분이랑 이렇게 마시니까 술이 달아서 맛있네요 ' / 음.. (찬솔은 음주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었기에 잠시 입을 다물곤 술을 삼켰고, 민수는 평소에도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이었기에 시원하게 술을 넘기며 신이 난 목소리로 말한다.) ' 자, 이제 술도 들어갔으니까 간단한 게임이라도 해볼까요? ' / 뭐...눈치게임 같은 것도 좋겠네요. (찬솔은 나연에게 두사람을 도와주자는 듯 시선을 보내며 부드럽게 말을 이어간다.)

233 찬솔주 (bMUW06dLqg)

2022-05-16 (모두 수고..) 23:48:43

나연주가 청개구리 여우모드로 변했어!! :3 (오물오물) 자면서도 보습하는거야~ 물고 자니까~ :D (꼬옥) 에구, 고생했어..! 찬솔주는 조금 바빴어.. 월요일은 어쩔 수 없나봐..

234 나연주 (tkAAAsa2pQ)

2022-05-17 (FIRE!) 00:14:00

여우 찬솔주를 이기려면 어쩔 수 없어...! ㅋㅋㅋ (부비적) 물고 자는거였어!? 나연주 볼은 쪽쪽이가 아닌데!? :O (바들바들) 찬솔주도 고생했네 ㅜㅜ 그러게, 역시 월요일은... 찬솔주도 이제 푹 쉬자! 나연주가 이불 덮어줄게! :3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그나저나 눈치게임 어떻게 할까?

235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00:24:27

헤헤~ 그래도 같은 여우네~ XD (쓰담쓰담) 헤헤~ 아무튼 이게 다 나연주를 위한거야~! :3(오물오물) 내일은 좀 덜 바빠야 할텐데.. 나연주도 이불 덮자! :D (꼬옥) 음.. 게임은 그냥 적당히 했다고만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어때~? 결과만 우리 마음대로 내는거지!

236 나연주 (tkAAAsa2pQ)

2022-05-17 (FIRE!) 00:41:10

같은 여우인게 좋은거야? ㅋㅋㅋ :3 (부비적) 찬솔주를 위한거 아니구!? ㅋㅋㅋㅋ :O (바들바들) 찬솔주도 그래야할텐데... 나연주도 이불 덮었어! :3 (꼬옥) 좋아! 결과는 우리 마음대로 낼까? 아니면 다갓님께 맡겨볼까?

237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00:53:36

나연주랑 같은게 좋은거지~! XD (꼬옥) 나연주를 위한거라구! X3 (오물오물) 히히, 덕분에 그럴지도 몰라! 잘했어! :D (쓰담쓰담) 음..나연주 맘!

238 나연주 (kXPhQvUy9U)

2022-05-17 (FIRE!) 08:56:01

그럼 같은 청개구리는? :3 (꼬옥) 나연주 볼에 자국 남을텐데도!? ㅋㅋㅋ :O (바들바들) 꼭 그럴거야! X3 (부비적) 음... 그럼 다갓! :3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239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09:31:38

나연주는 청개구리였던 적은 없는걸`! :D (쓰담쓰담) ... 어쩔 수 없는 부분이야~!! :3 (오물오물) 나연주도 그럴거야~!! XD (부비적) 다갓이 열일해야하겠는데~ 난 잘 잤어, 나연주는?

240 나연주 (6sEbROL6KI)

2022-05-17 (FIRE!) 12:55:45

청개구리 여우라면서! ㅋㅋㅋ (부비적) 자국은 인정하는거야!? ㅋㅋㅋㅋ :O (바들바들) 히히, 고마워~! X3 (쓰다듬) 우리 다갓 열일할거야! 다행이다, 나연주도~ 점심은 먹었어?

241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13:19:55

청개구리 여우지, 청개구리는 아니자나~!! :D (쓰담쓰담) 자국은.. 어쩔 수 없지! :3 (오물오물)고맙긴~ 꼭 여유가 생기길...! XD (부비적) 다갓 채찍질 해서 부려먹어야지!! X3 (쪽쪽) 응응, 그러니까 나연주도 잘 챙겨먹어!!

242 나연주 (0K7ne9wRjs)

2022-05-17 (FIRE!) 14:15:10

...그럼 같은 청개구리는 시러? :3 (쓰다듬) ...설마 평생 물고있을건 아니지...!? :O (바들바들) 찬솔주도 여유가 생기길! X3 (꼬옥) ㅋㅋㅋㅋ 우리 다갓 괴롭히지마...! X( (쪽쪽)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243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14:23:28

ㅋㅋㅋㅋ 좋아~!:3 (꼬옥) 앗, 그것도 좋은 생각~!! X3 (오물오물) 히히, 덕분에 조금 생길지도??? :D (부비적) 괴롭히다니~ 일시키는거지!! 나연주도 잘했어! 힘내자~!

244 나연주 (6ghBrBauRE)

2022-05-17 (FIRE!) 19:04:20

...그치만 여우가 더 좋아! ㅋㅋㅋㅋ X3 (꼬옥) 좋은 생각이 아니잖아! ㅋㅋㅋ X( (콩콩) 많이 아니구 조금 생겼어? :3 (쓰다듬) 다갓이 일하기 싫다면? ㅋㅋㅋ 응, 찬솔주도 힘내자~!

245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20:22:16

ㅋㅋㅋ 그럼 여우해, 여우~!! :3 (쪽쪽) 좋은 생각이지~!! 아주 좋은 생각~ X3 (오물오물) 그래도 어제보단 여유로웠어~!! XD (꼬옥) 나연주가 혼내줄거래~!! 응응, 힘냈어~! 나연주는?

246 나연-찬솔 (tkAAAsa2pQ)

2022-05-17 (FIRE!) 23:21:30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인데? 하고 물어보고싶은 마음을 애써 참아내는 그녀였다. 괜히 흔들리는 손만 조용히 내려다보면서.) '어머나~! 말씀도 잘하신다니깐~!' / 아하하... 네, 맛있네요. (수정은 즐겁게 민수에게 대답하고 그녀도 애써 미소를 지으면서 동의해준다. 전혀 맛있지는 않았지만.) '눈치게임 재밌겠네요!' / ...네, 저도 좋아요. (그녀는 시선을 보내는 그의 뜻을 눈치채곤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수정이 바로 신나게 외친다.) '그럼 시작합니다~! 눈치게임, 시~작!' (그리고 누군가 두명이 동시에 1을 외친듯했다.)

.dice 1 4. = 1
.dice 1 4. = 3
1.찬솔
2.민수
3.나연
4.수정

247 나연주 (tkAAAsa2pQ)

2022-05-17 (FIRE!) 23:22:45

꼬리 살랑살랑! X3 (살랑살랑) 평생 물고있으면 찬솔주 밥 못 먹어! ㅋㅋㅋ X( (바들바들) 히히, 나연주의 힘이야! ;3 (꼬옥) ...나연주가!? ㅋㅋㅋ :O 나연주도 힘냈어~! 그나저나 일부러 랜덤 돌린건데 딱 찬솔나연이라니...! ㅋㅋㅋㅋㅋ 다갓이 인정한 천생연분인건가...! ㅋㅋㅋㅋ

248 찬솔 - 나연 (qJDqLzKQUo)

2022-05-17 (FIRE!) 23:44:01

... (찬솔도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했지만 그저 손을 흔들며 웃어보일 뿐이었다. 분명 나연과 같은 마음일텐데.) '에이, 이게 다 수정씨랑 나연씨가 잘 받아주셔서 그런거죠~ ' / 원래 술을 잘 마시는 녀석이긴 해요. (찬솔은 옆에서 가볍게 말을 장난삼아 거들면서도 나연에겐 알아서 물을 챙겨준다.) 1...! (찬솔은 이런건 선수를 치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며 기세 좋게 외친다. 하지만 이내 나연에게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놀란 표정을 한다.) '나연씨랑 찬솔이! 둘이 러브샷~ 러브샷` ' (민수는 재빠르게 두사람의 잔을 채워주곤 벌칙으로 러브샷을 하라는 듯 박수를 치며 흥을 돋구려 한다.)

249 찬솔주 (qJDqLzKQUo)

2022-05-17 (FIRE!) 23:44:53

살랑살랑 귀여워~!! :D (쓰담쓰담) 그치만 오물오물은 놓을 수 없다~!! :3 (오물오물) 나연주의 힘 대단해~! 나연주 고생했어~!! XD (꼬옥) 그러게, 다갓 이녀석.. 가끔 놀랍단 말이지~!

250 나연주 (ONNZHTGw1E)

2022-05-18 (水) 00:14:21

귀엽다 또 시작이야!? :O (살랑살랑) 어째서!? 밥은 먹어야지! ㅋㅋㅋㅋ X( (바둥바둥) 나연주 대단하지! 찬솔주도 고생했어~ :3 (꼬옥) 우리 다갓은 역시 최고야! X3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51 찬솔주 (lM78SJ7M.k)

2022-05-18 (水) 00:22:27

그치만 귀여운걸~ 너무 예쁘구! XD (쓰담쓰담) ㅋㅋㅋㅋ 밥은 알아서 챙겨먹을게!! X3 (오물오물) 푹 쉬고 내일도 힘내자! 답레는 편히 줘! :D (부비적) 그러게! 다갓은 최고야~! 덕분에 나연이랑..

252 나연주 (ONNZHTGw1E)

2022-05-18 (水) 02:18:06

여우는 귀엽고 예쁘지~! X) (부비적) 그러면 평생 오물오물은 안대! ㅋㅋㅋ :( (꼬옥) 고마워! 응, 내일도 힘내자~ :3 (쓰다듬) 사귀고나서도 러브샷은 못해봤는데... 이렇게 하게 되네 ㅋㅋㅋ

253 찬솔주 (lM78SJ7M.k)

2022-05-18 (水) 02:45:46

나연주는 귀엽고 예쁘다.. (끄덕끄덕) 평생 오물오물~! X3 (오물오물) 응응! 화이팅! XD (꼬옥) ㅋㅋㅋ 그러게! 사실 파티 때 해보려고 했는데!

254 나연주 (XOl0xqi6hQ)

2022-05-18 (水) 08:51:19

나연주가 아니라 여우! :O (쓰다듬) 안된다니까! 나연주 말 좀 들어줘...! ㅋㅋㅋㅋ X( (콩콩) 파티때 해보려고 했던거야? ㅋㅋㅋ 그럼 나중에 파티때는 나연이가... :3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255 찬솔주 (lM78SJ7M.k)

2022-05-18 (水) 09:11:33

여우가 나연주잖아~! XD (꼬옥) ㅋㅋㅋㅋㅋ 안대~?? :3 (오물오물) 응응, 해보려고 했는데~ 나연이가 해주는 것도 좋지~ 찬솔이가 엄청 좋아할걸~! 지금도 좋아하겠지만! :D (부비적) 응응, 나연주는?

256 나연주 (JPV7jwvjB.)

2022-05-18 (水) 13:07:31

...나연주는 여우여도 안 귀엽고 안 예뻐! :3 (꼬옥) ...안된다고 하면 안할거야? ㅋㅋㅋ :( (부비적) 나중에 파티때는 그냥 러브샷이 아니고 나연이가 무려... :3 (속닥속닥) 다행이다, 나연주도! 점심은?

257 찬솔주 (lM78SJ7M.k)

2022-05-18 (水) 15:43:42

ㅋㅋㅋㅋ 아닌데 아닌데~ :D (부비적) .....X3 (오물오물) ...무려..!!! 기대된다!! XD (꼬옥) 나두 먹었지~ 좀만 더 힘내자~!!

258 나연주 (bh1FAIKxPk)

2022-05-18 (水) 19:47:10

맞는데 맞는데~ :3 (쓰다듬) 왜 대답 안해! ㅋㅋㅋㅋ X( (콩콩) ㅋㅋㅋ 근데 파티를 또 할수 있으려나? :) (꼬옥) 찬솔주도 좀만 더 힘내자~

259 찬솔주 (lM78SJ7M.k)

2022-05-18 (水) 20:22:31

아닌데 아닌데~! 완전 아닌데~ ;D (꼬옥) 오물오물~ 오물오물물~ :3 (오물오물) ㅋㅋㅋ 꼭 파티가 아니여두 괜찮지 않을까~?? XD(부비적) 응응, 화이팅 화이팅~!!

260 나연-찬솔 (ONNZHTGw1E)

2022-05-18 (水) 23:37:33

'앗, 그러셨구나~! 민수씨랑 찬솔씨랑도 서로 잘 아시는가봐요?' / ...두분도 친구 사이 아니실까싶은데... 아, 감사합니다. (그가 물을 챙겨주자 괜히 미소를 지으며 받는 그녀였다. 수정은 힐끔 물잔을 바라보았지만.) 1...! ...아... (그녀도 얼른 숫자를 외치고 상황을 지켜볼 생각이었으나 오히려 그 역시 1을 외치자 똑같이 놀란 표정으로 그를 바라본다.) '뭐야~! 뭐야~! 설마 나연이 너 일부러 1 외친건 아니지? 찬솔씨도요!' (수정도 장난스럽게 대답하곤 민수와 함께 박수를 치기 시작한다. 그녀는 곤란하다듯 어쩔줄 몰라하다 일단은 잔을 들어올린다.) ...그... 괜찮으시다면... 할까요...? (어색한 미소를 짓곤 괜히 조심스럽게 그에게 물어보는 그녀였다.)

261 나연주 (ONNZHTGw1E)

2022-05-18 (水) 23:38:04

맞는데 맞는데~! 완전 맞는데~ :3 (꼬옥) 오물오물 그만하구 어서 대답해! ㅋㅋㅋㅋ X( (콩콩) ...그냥 술 먹이려구!? :O (쓰다듬) 오늘은 어땠어?

262 찬솔주 (55JjkAVrVI)

2022-05-19 (거의 끝나감) 00:00:30

아닌데에! 아닌데에~!! XD (쓰담쓰담) 오~물오물~! 오오물물! X3 (오물오물) 둘이서 데이트처럼 마시는거지~! :D (부비적) 오늘은 조금 바빴어! 답레는 내일 줄게! 나연주는?

263 나연주 (NAwBCFAOKo)

2022-05-19 (거의 끝나감) 00:43:48

맞는데에! 맞는데에~! :3 (꼬옥) ...오물오물 금지! :( (쓰다듬) 계속 술만 마시는것 같네~ :) (부비적) 답레는 편하게 줘~ 나연주도 조금 바빴어!

264 찬솔주 (55JjkAVrVI)

2022-05-19 (거의 끝나감) 00:49:11

하여튼 여우라니까~!! XD (꼬옥) .....너무해! 슬퍼어..ㅠㅠ :3(오물오물) 술이 아니라 음료수도 바꿔도 되겠다~! X3 (쪽쪽) 고생했어! 이제 푹 쉬자아~

265 나연주 (OgOJ3NhT8g)

2022-05-19 (거의 끝나감) 08:49:10

그건 찬솔주~ :3 (꼬옥) 금지했는데 왜 계속 오물오물이야!? ㅋㅋㅋㅋ :O (부비적) 음료수도 좋지~ :) (쪽쪽)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266 찬솔주 (55JjkAVrVI)

2022-05-19 (거의 끝나감) 08:51:16

그건 나연주~! :D(부비적) ㅋㅋㅋ 금지 풀어달라고 하는거지이~ :3 (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지~ 헤헤, 뭐로 하던 기대된다~!! XD (꼬옥) 난 잘 잤어~ 나연주는?

267 나연주 (nzl2ec8NZY)

2022-05-19 (거의 끝나감) 13:36:41

찬솔주라니까~ ;) (부비적) 찬솔주가 대답 안했구 나연주 말도 안 들어주니까 안대! :( (쓰다듬) 너무 기대하면 안되는데... 나연이가 맨정신으로 할수 있겠지...? ㅋㅋㅋ :3 (꼬옥) 나연주도~

268 찬솔주 (55JjkAVrVI)

2022-05-19 (거의 끝나감) 13:46:50

나연주야 나연주~! :3 (쪽쪽) 금지 풀어줘어~!! X3 (오물오물) 이번에 한단계(?) 넘어섰으니 가능하지않을까~?? XD (꼬옥) 점심두 잘 챙겨먹구 힘내자~!

269 찬솔 - 나연 (0LOygsa2vI)

2022-05-19 (거의 끝나감) 19:06:33

' 뭐어, 동기니까 본지 좀 됐네요~ ' / 군대도 비슷한 시기에 가서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해야하려나.. ( 수정의 말에 민수와 찬솔은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복학생들끼리 뭉치는 건 당연한 일이기도 했지만.) 일부러는 아니고 제가 원래 게임에 좀 약해요, 하하.. / ' 애는 게임 같은건 다 잘 못하는 편이라서요~ ' ( 민수는 재밌다는 듯 웃으며 말했고, 찬솔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쓴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네, 그래야 다른 게임도 할거구요.. ( 조심스레 물어오는 나연에게 희미한 미소를 지어주곤 가볍게 팔을 엮고는 러브샷을 한다.) 다음 게임은... 손병호 게임으로 하죠.., 일단 이름에 '수' 들어가는 사람 접는걸로~ ( 쓴 소주가 목을 넘어가는 것을 느끼며 찬솔은 심기일전 하는 마음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물론 나연과 러브샷을 한게 부끄러운 것도 있었지만.)

270 나연주 (JbI30Tq7T2)

2022-05-19 (거의 끝나감) 19:29:38

찬솔주야 찬솔주~! :3 (쪽쪽) 어차피 이미 하고있는데 금지 풀 이유가 있어!? ㅋㅋㅋ :O (바둥바둥) 이번에 한단계 넘어선거야? ㅋㅋㅋㅋ (꼬옥) 찬솔주도 힘내자~ 답레는 이따가 올려줄게!

271 찬솔주 (AuLbgScpDM)

2022-05-19 (거의 끝나감) 19:39:52

에잉~ 나연주인데.. (부비적) ㅋㅋㅋ 금지 풀어줘야 맘 놓구 하지! X3 (오물오물) 나연이가 혜은이 앞에서도 애교 부리고 했으니까??? ㅋㅋㅋㅋ XD (꼬옥) 답레는 편히 줘~!

272 나연-찬솔 (NAwBCFAOKo)

2022-05-19 (거의 끝나감) 22:45:09

'그러셨구나~ 두분 다 군대도 일찍 다녀오셨나봐요!' / 그러게요. 그래도 두분 다 서로 좋은 친구이신것 같아요. (일단 찬솔이 복학생이어도 좋은 친구를 두고있는것 같아 안심했는지 미소를 짓는 그녀였다.) '우와~! 나연이랑 똑같네요! 나연이도 그래서인지 게임에 잘 참여하지않더라구요~' / 아하하... (그녀도 어색하게 웃기는 하지만 부정은 할수 없었다.) ...... (그리고 그와 팔을 엮고 러브샷을 하자 그녀는 괜히 얼굴이 더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다행히 술기운이라고 넘어갈수는 있었지만 왠지 점점 취기가 올라오는듯한 그녀였다.) '어라, 지금 공격하신거죠? 그럼 저도 안 봐줍니다! 이름에 받침으로 ㄴ자 들어가는 사람 접어요!' / ...너빼고 전부 다잖아... / '게임은 이렇게 하는거야~!' (수정은 짖궂게 웃으며 그를 받아친다. 결국 모두가 적어도 하나씩은 손가락을 접게 되었지만.)

273 나연주 (NAwBCFAOKo)

2022-05-19 (거의 끝나감) 22:45:46

에잉~ 찬솔주! :3 (쓰다듬) 어차피 맘 안 놓아두 하고있잖아! ㅋㅋㅋ (콩콩) 그건 취해서였잖아! ㅋㅋㅋㅋ (꼬옥) 오늘은 어땠어? 그나저나 나도 손병호게임 생각했는데! 통했네! X3

274 찬솔 - 나연 (55JjkAVrVI)

2022-05-19 (거의 끝나감) 23:11:18

네, 아무래도 빨리 다녀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 ' 아하하, 그런 안 좋은 건 얼른 다녀와야죠~ ' (찬솔과 민수는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듯 부드럽게 말한다.) 아하하... 그런가요..? 왠지 저랑 같이 걸리신게 오묘하다 했는데. (찬솔은 수정의 말에 장난스런 눈으로 나연을 바라보며 말한다. ) 원래 이런 건 잘할 것 같은 사람을 노리는 법이잖아요. / ' 그러면 이름에 'ㅇ' 들어가는 사람 접어요~ ' (민수는 재밌다는 듯 웃으면서 잽싸게 공격을 해나간다.)

275 찬솔주 (55JjkAVrVI)

2022-05-19 (거의 끝나감) 23:12:08

에잉에잉~나연주나연주~! :D (꼬옥) ㅋㅋㅋㅋ 그래도 맘 놓고 하구 싶은거얼~!! X3 (오물오물) ㅋㅋㅋ 그래두 기억은 다 날텐데~!!:3 (쪽쪽) 나는 무난했어~ 그나저나 진짜루? 역시 통한다니까~!! XD (부비적)

276 나연-찬솔 (7hjgULvZzA)

2022-05-20 (불탄다..!) 00:08:53

'그렇죠~ 빨리 다녀오는게 좋죠!' / 두분 다 고생하셨어요. (수정은 밝게 동의하고 그녀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네, 뭐... (그녀도 괜히 오묘한 기분이 들어 부끄러운듯 슬그머니 고개를 돌린다. 민수와 수정을 밀어주기로 했는데 어쩐지 자신들이 밀어지고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하면서.) '앗...! 그렇게 나오기예요!?' / ...... (수정은 발을 동동하고 그녀는 곤란하다는듯 손가락을 접는다. 그리고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취기 때문인지 대담하게 말한다.) ...러브샷 안한 사람 접어주세요.

277 나연주 (7hjgULvZzA)

2022-05-20 (불탄다..!) 00:09:26

에잉에잉~ 찬솔주찬솔주~! :3 (꼬옥) 진짜! 나연주 말 안 듣지! ㅋㅋㅋㅋ X( (콩콩) 기억은 희미하게 나도 창피하니까 기억 안나는척 하는거지! ㅋㅋㅋ :3 (쪽쪽) 진짜루~ 통했어! X3 (쓰다듬)

278 찬솔주 (5bhtOQ8F..)

2022-05-20 (불탄다..!) 00:36:59

헤헤헤~ 따라하는 나연주 귀여워~ XD (쓰담쓰담) 듣고 있다구우~ 그니까 풀어줘어~! :3 (오물오물) ㅋㅋㅋ 찬솔이가 옆에서 재잘거려야겠다! X3 (쪽쪽) 그러게! 답레는 내일 줄게!

279 나연주 (7hjgULvZzA)

2022-05-20 (불탄다..!) 01:07:14

갑자기 또 귀엽다야!? :O (부비적) 안 듣고있잖아! 오물오물을 왜이렇게 좋아하는거야! ㅋㅋㅋ (바둥바둥) 찬솔이 안대! X( (쪽쪽) 답레는 편하게 줘~

280 찬솔주 (5bhtOQ8F..)

2022-05-20 (불탄다..!) 01:23:36

그치만 귀여운걸!! XD (꼬옥) 나연주 보습해줘야해!! X3 (오물오물) 안대?!?! :D (부비적) 고마워! 이제 푹 쉬자!

281 나연주 (4sw0LCmEO.)

2022-05-20 (불탄다..!) 09:00:23

나연주는 찬솔주 따라했을뿐이야...! :O (꼬옥) 나연주 보습 안해줘도 돼! ㅋㅋㅋ X( (바둥바둥) 재잘 안대! :( (쓰다듬)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282 찬솔주 (5bhtOQ8F..)

2022-05-20 (불탄다..!) 09:54:58

그게 귀여운건데~ :D (부비적) 보습은 중요하다구~ 나연주 피부 미용은 맡겨둬~! X3 (오물오물) 나연이가 용기내서 해주면 재잘거리지 않을 것 같은데~! :3 (쪽쪽)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283 나연주 (sTxMcl3yrA)

2022-05-20 (불탄다..!) 13:09:51

찬솔주는 따라하면 다 귀여운거야? :3 (쓰다듬) 찬솔주 입 다 불어버릴거야! 안대! X( (바둥바둥) 용기내서 하면 찬솔이가 더 재잘거리는거 아니야!? ㅋㅋㅋ (쪽쪽)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284 찬솔주 (5bhtOQ8F..)

2022-05-20 (불탄다..!) 13:12:41

따라하면 다 귀여운게 아니라 귀엽게 따라한거지~! :D (부비적) ㅋㅋㅋ 걱정마! 튼튼하거든~! X3 (오물오물) 음 용기내면 얌전해질지도? 오히려 자기가 당하면 부끄러워 하니까?? XD (꼬옥) 점심두 먹었지~ 나연주도 먹었어? 먹어야 힘내지!

285 나연주 (ijrjps7lbY)

2022-05-20 (불탄다..!) 17:28:19

나연주는 귀엽게가 아니라 그냥 따라한건데...! :O (쓰다듬) 안 튼튼해! 그러니까 안대! X( (바둥바둥) 그럼 나연이가 밀어붙이면 되는거야? ㅋㅋㅋㅋ :3 (꼬옥)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찬솔주도 힘내는거야!

286 찬솔주 (uMjjr/Hga.)

2022-05-20 (불탄다..!) 18:01:33

귀여워 헤헤헤 XD (꼬옥) 튼튼해 튼튼해~ 진짜루!:3 (오물오물) 그럼 필승아닐까?? X3 (쪽쪽) 응응 ! 좀만 더 화이팅!!

287 찬솔 - 나연 (jy5xQCwGX2)

2022-05-20 (불탄다..!) 18:52:15

고생은요, 뭐.. 아, 민수는 편하게 하다 왔나? / ' 아니거든? ' ( 찬솔은 분위기를 가볍게 띄워보려는 듯 장난스레 말했고 민수는 억울하다는 듯 대꾸한다.) ...하하 ( 부끄러워 하는 나연의 모습이 마냥 사랑스러운 듯 작은 웃음소리를 흘리며 나연을 살피는 찬솔이었다. ) 원래 적당한게 보이면 노려야죠~ 나연씨도 같은 생각인 것 같은데. / ' 어쭈...이거 봐르.. ' ( 민수는 수정과 엮기기 시작하자 마냥 좋으면서 너무하다는 듯 말하면서도 웃고 있었고, 찬솔은 잘했다는 듯 나연의 발을 톡톡 건드린다.)

288 나연-찬솔 (EJg0nHH8OI)

2022-05-20 (불탄다..!) 23:31:45

'어머나~ 민수씨 그렇게 안봤는데...!' / 아하하. (수정은 장난스럽게 충격받았다는듯 대답하고 그녀도 조용히 웃으며 함께 분위기를 띄운다.) ...... (그가 살피는것이 느껴지자 괜히 더 부끄러워져 그를 바라보지못하는 그녀였다.) 네, 그렇죠. 게임은 잘 못하니까 이렇게 기회를 노려야죠. / '그렇게 나온다 이거지?' (그녀도 그가 발을 톡톡 건드리자 따라서 살짝 톡 건드리며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수정은 볼을 부풀리다가 좋은 생각이 났다는듯 바로 말한다.) '지금 여기서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 사람 접어요~!' (짖궂게 웃으며 수정은 다른 사람들을 살피고 그녀는 순간 움찔하며 아무말도 하지않다가 슬그머니 손가락 하나를 접는다. 술기운인지 부끄러워서인지 살짝 빨개진 얼굴로.)

289 나연주 (EJg0nHH8OI)

2022-05-20 (불탄다..!) 23:32:47

안 귀여워 헤헤헤 X3 (꼬옥) 안 튼튼해! 봐봐, 불었잖아! ㅋㅋㅋ :( (쓰다듬) ㅋㅋㅋㅋ 나연이 밀어붙인다! X) (쪽쪽) 오늘은 어땠어?

290 찬솔 - 나연 (5bhtOQ8F..)

2022-05-20 (불탄다..!) 23:56:11

' 수정씨가 꽤나 날카로우셨네요~ 근데 괜찮아요? 이번 거에는 수정씨도 접으실 것 같은데~ ' ( 민수는 수정의 말에 웃음를 터트리며 괜찮겠냐는 듯 묻는다. 물론 자신의 손가락을 접는 것도 잊지 않고 ) .... ( 찬솔은 반대편에 앉은 수정과 나연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조용히 손가락을 접는다. 오래된 마음이었으니까 ) ' 자, 그러면 .... 수정씨 접어요~ ' ( 손가락이 얼마 안 남은 수정을 바라보다 씨익 웃으며 민수가 말하고 찬솔은 나연을 흘깃 보곤 민수가 시켜서 그런거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이 자리 주최했던 사람들 접어요~

291 찬솔주 (5bhtOQ8F..)

2022-05-20 (불탄다..!) 23:56:56

귀여워~! XD 헤헤헤~! (꼬옥) 아냐아냐 전혀 안 불었어! 멀쩡해! X3 (오물오뭇) 좋아좋아~ 난 무난했어! 나연주는?

292 나연주 (VwHEmCVxSQ)

2022-05-21 (파란날) 00:16:20

안 귀여워~! X3 헤헤헤~! (꼬옥) 완전 불었어! 큰일이야! 그러니까 놔줘! X( (바둥바둥) 나연주는 바빴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93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00:18:54

헤헤헤 웃는 것도 귀여워~! XD (부비적) 안대안대~! 안 떨어질거야! 못 떨어져! 떨어지면...쥬거!! X3 (오물오물) 고생했다 이제 푹 쉬자...! 답레는 편히 줘!

294 나연주 (VwHEmCVxSQ)

2022-05-21 (파란날) 00:28:07

...히히히? :3 (쓰다듬) 안 쥬거! 한번 떨어져봐봐! 안 쥬거! X( (바둥바둥) 고마워! 찬솔주도 고생했으니까 이제 푹 쉬자~

295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01:13:37

히히히도 귀여워!! XD (쓰담쓰담) 쥬거어.. 찬솔주 주거어... :3 (데롱데롱) 응응! 푹 쉬자! 씻고 오느라 늦었네 ㅠㅠ

296 나연주 (VwHEmCVxSQ)

2022-05-21 (파란날) 07:30:34

...호호호! X3 (부비적) ㅋㅋㅋㅋ 키싱구라미 찬솔주... :3 (??)(쓰다듬) 괜찮아! 찬솔주도 늦게 씻는구나? :3 나도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297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11:04:06

호호호라니 매력터져!(?)(꼬옥) ㅋㅋㅋㅋㅋ아무튼 주거~!!X3 (오물오물)자기 전에 씻는거 좋아해서! XD (쓰담쓰담) 먼저 잘 수도 있지! 응응! 나연주는?

298 나연-찬솔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14:02:01

'어차피 다 접는거면 똑같죠~ 그나저나 모두 접으신거 맞죠? 저 기억합니다?' (수정은 짖궂게 웃으며 대답하고 그녀는 그가 손가락을 접는것을 보면서 괜히 복잡한 기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혹시 그가 수정에게 관심을 가지고있는걸까 싶었으므로.) '앗, 저만 공격하시기예요!?' (수정은 민수의 공격에 당황한듯 소리치고 그를 간절하게 바라본다. 그러나 그도 공격하자 결국엔 모든 손가락을 접곤 한숨을 푹 내쉬는 그녀였다.) '다들 너무해요...' / 아하하... 집중공격 당했으니까 어쩔수 없잖아. / '혹시 벌칙 술 대신 흑기사 해주실 분 계시나요~?' (수정은 잔을 들어올리다 좋은 생각이 났다는듯 장난스럽게 그와 민수를 바라본다. 그녀는 눈치채지않게 그를 힐끔 보면서 그의 반응을 살핀다.)

299 나연주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14:02:36

찬솔주는... 모든 웃음을 좋아한다... :3 (메모)(?) 볼에 데롱데롱 붙어있는 키싱구라미 찬솔주를 다시 물에 보내주면? ㅋㅋㅋㅋ (꼬옥) 나연주도 그런데! 이것도 통했네~ X)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점심은?

300 찬솔 - 나연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17:17:21

' 아하하~ 다들 있긴 있는 모양이네요 ' / 그러게요.. ( 찬솔은 혹여 나연이 민수에게 관심이 있는건 아닌지 살피며, 잔뜩 신난 민수의 말에 가볍게 말을 덧붙인다.) ' 왠지 수정씨는 술도 잘 드실 것 같아서요~ ' (민수는 당황한 듯 소리치는 수영에게 장난스럽게 대꾸하고 찬솔도 키득키득 웃는다.) 흑기사... / '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수정씨~ 제가 공격했으니 또 흑기사 한번은 해드려야죠~ ' (찬솔은 민수에게 눈치껏 하라는 듯 중얼거리고, 민수는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씨익 웃으며 말한다. 찬솔은 그것을 보며 나연에게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는 듯 눈빛을 보낸다. 물론 발끝으로 장난도 치면서.)

301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17:18:16

나연주의 웃음이면 뭐든 좋지~ :D (꼬옥) ㅋㅋㅋㅋ 물로 돌아가지 않아! 붙어있어~! :3 (오물오물) 그러게나 말이야~ 잘 맞아서 다행이야~! XD (q부비적) 점심두 먹었지~ 나연주도 잘 쉬고 있어?

302 나연-찬솔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1:38:09

'민수씨 너무해요!' / 하하, 수정이가 술을 잘 마시기는 하지만요. (수정은 다시 볼을 부풀리고 그녀는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민수에게 대답한다.) '어머나, 바로 해주시는거예요? 그럼 부탁드려요, 민수씨~' / 잘됐다, 수정아. (수정은 그와 민수를 바라보다가 장난스럽게 대답하고 그녀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다. 그러다 그가 또 발끝으로 장난치자 괜히 그녀도 발끝으로 살짝 장난치면서.) '그러면 제가 소원 하나도 들어드려야죠~ 그런데 찬솔씨랑 나연이 아까부터 상 아래에서 뭐하고있는거예요?' / ...뭐가? (웃으면서 민수에게 술잔을 건네던 수정은 마치 눈치채고있었다는듯 묻고 그녀는 순간 아무말도 하지못하다가 애써 모른척한다.) '상 아래에서 뭐가 계속 움직이는 느낌이었는데~'

303 나연주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1:38:53

...하하하! X3 (꼬옥) 어째서!? 볼에 붙은 키싱구라미가 떨어지지않아...! ㅋㅋㅋㅋㅋ :O (부비적) 더 잘 맞았으면 좋겠다~ X) (쓰다듬) 응, 낮잠도 잤어! 찬솔주도 잘 쉬고있어?

304 찬솔 - 나연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1:48:39

' 하하, 게임이니까 이해해줘요~ ' / 그런 것 치곤 꽤나 적극적이더만 ( 민수는 호탕하게 웃으며 말했고, 찬솔은 여전히 가볍게 거들어주고 있었다.) ' 맡겨만 주시죠~! 이정도는~ ' ( 찬솔은 피식 웃으며 흑기사를 자청한 민수를 보고, 민수는 가볍다는 듯 술잔을 들어 비운다.) ' 상 아래에서요? ' / 아..그게.. ( 수정의 말에 민수는 의아한 듯 바라보고 찬솔은 쓴 미소를 짓는다.) 그게, 나연씨가 수정씨를 타겟으로 하자고 하셔가지구. ( 찬솔은 능숙한 연기로 의심의 눈초리를 벗어나려고 한다. 나연에겐 조금 미안했지만 )

305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1:49:36

...하하하! X3 (쪽쪽) 히히, 오래오래 붙어있을거니까 포기해~!:3(오물오물) 그니까 말이야! 찬솔주도 그랬으면 좋겠어~! XD (꼬옥) 나두 잘 쉬고 있었지~ 잘 잤구나?

306 나연-찬솔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3:11:33

'어머나~! 민수씨 멋져요!' / 네, 정말로요. (민수가 가볍게 술잔을 비우자 그녀와 수정은 함께 박수를 치며 웃는다.) '네, 상 아래에서요. 아까부터 계속 그랬는데~' (수정은 상 아래를 확인하려는듯 고개를 숙이며 대답하고 그녀는 애써 조용히 있으면서도 어떻게든 상황을 빠져나가려는듯 생각하며 그를 힐끔 바라본다.) ...차, 찬솔씨...! (그러나 그가 능숙하게 거짓말을 하자 그녀는 멍하게 있다가 다급하게 외친다.) '뭐야! 그런거였어? 어쩐지 나만 걸린다했더니! 나연이 너어~!' / 아야...! (수정은 그의 능숙한 변명에 속았는지 그녀의 볼을 가볍게 잡아당겼고 그녀는 볼이 잡힌체 그를 원망스럽게 바라본다.) '죄송해요~ 저는 또 두분이 서로 몰래 맘에 들어하시는줄 알고~'

307 나연주 (CmrY17up9Y)

2022-05-21 (파란날) 23:11:54

찬솔주도 하하하야? ㅋㅋㅋ :3 (쪽쪽) 포기못해! 나연주 볼 살려줘...! ㅋㅋㅋ X( (바둥바둥) 히히, 찬솔주도? :3 (꼬옥) 다행이다~ 응, 너무 푹 자버렸어... ㅋㅋㅋ

308 찬솔 - 나연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3:28:14

' 뭐야, 둘이서 그런걸 하고 있던거에요? ' / 이런거 익숙치 않은데 장난 좀 치고 싶다고 하셔서.. ( 찬솔은 힐끔 바라보던 나연이 당황해선 다급하게 부르는 말에도 완전한 은폐를 위해 어쩔 수 없다는 듯 연기를 이어간다. 곤란했다는 듯 뺨을 긁적이며.) ' 그래도 다 수정씨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나연씨가 그런거 아니겠어요? ' / 하하하.. ( 원망스레 바라보는 나연에게 미안하다는 시선을 조심스레 보내주곤 술을 홀짝인다. 잘 넘긴 듯 했지만 나연의 볼이 희생당했으니까.)

309 찬솔주 (L5PI4OJ8YM)

2022-05-21 (파란날) 23:29:25

하하하~! X3 (쪽쪽) 나연주 볼 안 주거! 더 말랑해져~! :3(오물오물) 찬솔주도~! XD (꼬옥) 그럴 수도 있지~ 안 피곤하겠네!

310 나연-찬솔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00:38:34

'너 정말로 너무해~!' / 그러니까...! 그게...! (이 상황속에서 차마 아니라고 할수도 없는 그녀는 어쩔줄몰라 할수밖에 없었다.) '민수씨 덕분에 잘 넘어갔지만 그래도 너무한건 너무한거예요!' / ...그래서 내 볼 엄청 잡아당겼잖아... (아픈듯 볼을 매만지면서 중얼거리는 그녀는 그를 다시 한번 원망하듯 흘겨본다. 아무래도 집에 돌아가면 제대로 삐져있을 그녀였다.) '안되겠다, 나연이 너도 벌칙주!' / 응...?! (수정은 재빨리 그녀의 술잔에 술을 채워 내밀었고 그녀는 어쩌다보니 그것을 받아든다. 그리고 곤란하다는듯 차마 바로 마시지는 못하고 잔을 바라보는 그녀였다.)

311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00:38:58

찬솔주 웃는다! :3 (쪽쪽) 나연주 볼은 과다말랑으로 주거써! X( (털썩) 응, 그래도 이불 덮으면 또 자버릴지도...? ㅋㅋㅋ

312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00:41:40

나연주 보면 항상 웃지~! XD (꼬옥) 헤헤 죽지 않아~! 오물오물로 소생이야! :3 (오물오물) 그럼 다행이지~ 잘 수 있을 땐 또 자는게 좋으니까~! X3 (쪽쪽) 답레는 내일 줄게 !

313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00:55:22

...나연주 개그...? :3 (꼬옥) 오물오물로 두번 주거써! X( (털썩) 찬솔주가 재우고있어...! ㅋㅋㅋ :O (쪽쪽) 답레는 편하게 줘~

314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09:10:08

어째서?! 그냥 좋아서 웃는거지~! XD (꼬옥) 두번 죽으면 세번 살리면 되는데~!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나연주 푹 쉬어야 하니까?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315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1:30:25

ㅋㅋㅋ 찬솔주 개그 좋아하니까...? :3 (꼬옥) 그리고 네번 주거! ㅋㅋㅋㅋ X( (털썩) 찬솔주도 푹 쉬어야하는데~ :) 괜찮아! 찬솔주가 먼저 잔건 오랜만이네 ㅋㅋㅋ 잘 잤어?

316 찬솔주 (VMhsWQIWgg)

2022-05-22 (내일 월요일) 14:03:17

ㅋㅋㅋㅋ 나연주 좋아하니까아~ :3(오물오물) ㅋㅋㅋ 다섯번 살려!!! x3(쪽쪽) 잘 쉬고 있는걸?? 답레는 좀 이따 올릴 수 있을 것 같지만~ 난 잘 잤어! 나연주는?? 왠지 부끄럽다~

317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4:51:56

ㅋㅋㅋ 나연주도 찬솔주 좋아해~ :) (쓰다듬) 여섯번 주거! ㅋㅋㅋㅋ X( (털썩) 답레는 편하게 줘~ 나연주도 잘 잤어! 부끄러워하는 찬솔주 귀여워 ㅋㅋㅋ

318 찬솔 - 나연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6:11:26

나연씨가 은근히 짓궂은 부분이 있는 분이시더라구요? (찬솔은 어쩔 줄 몰라하는 나연에게 미안했지만 이래야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아 키득거리며 말을 이어간다.) ' 걱정마세요, 수정씨. 흑기사는 어디 가지 않으니까요. ' / 옆에서 그렇다는데요? (찬솔은 자신을 노려보는 나연에게 쓴 미소를 지으면서도 가볍게 분위기에 맞춰 말을 이어간다.) .... 흑기사, 수정씨만 받는건 불공평하니까 제가 할게요. (찬솔은 곤란하다는 듯 술잔을 보는 나연을 보곤 고민을 하더니 장난스런 얼굴로 말을 꺼낸다.)

319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6:12:06

찬솔주가 더 좋아하지만~! :D (꼬옥) 일곱번 살려~!! X3 (오물오물) 고마워~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진짜 오랜만에 먼저 잔 것 같네..!! XD (부비적) 잘 쉬고 있구?

320 나연-찬솔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8:33:23

'나연이 너어~!' / 자, 잠깐...! 수정아...! (그의 말을 들은 수정은 다시 한번 그녀의 볼을 잡아당기기 시작했고, 그녀는 바둥거리면서도 차마 아니라고 할수는 없었다.) '어머나~ 민수씨 멋져요! 나연이 너, 민수씨 덕분에 봐준줄 알아~!' / ......이미 잔뜩 벌줘놓구... (억울하다는듯 중얼거리면서 볼을 매만지는 그녀였다.) '정말요?!' / ...... (그가 흑기사를 하겠다고 하자 수정은 놀라고 그녀는 아무말없이 그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리고 그가 미안해서 그러는것이라 생각한 그녀는 괜히 그를 흘겨보다가 술잔을 내민다.) ...그럼 부탁합니다. (평소같으면 그냥 무리해서라도 자신이 마셨을 그녀였지만 지금은 삐진 상태였으므로.)

321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18:33:51

나연주가 더 좋아하는데~ :3 (꼬옥) 여덟번 주거~! ㅋㅋㅋ X( (털썩) 그러게~ 찬솔주 요즘 계속 늦게 자서 걱정했는데... :) (쓰다듬) 응, 찬솔주는?

322 찬솔 - 나연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9:28:34

아하하~ (수정이 볼을 잡아당기자 어쩔 줄 몰라하는 나연이 마냥 귀여웠는지 그 모습을 보며 미안하면서도 웃음을 터트릴 수 밖에 없는 찬솔이었다.) ' 후후, 앞으로도 걱정마세요~ ' / ... ( 찬솔은 억울해하는 나연을 보며 쓴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와중에 민수는 혼자서 의기양양해선 재잘대고 있었지만.) 네, 민수도 수정씨한테 흑기사 해줬는데 나연씨 안 챙겨주면 또 섭섭하실 것 같기도 하구. (찬솔은 놀라는 수정의 말에 옅은 미소를 지은 체 답하곤 나연의 술잔을 받아 단숨에 들이킨다. 쓴 알코올이 입안을 감돌자 움찔거리는 찬솔이었지만 멀쩡한 듯 잔을 돌려준다.) 다음에도 해드릴게요, 알았죠? (찬솔은 나연에게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는다.)

323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19:29:21

히히, 정말로~?? :D (꼬옥) 아무튼 나연주 죽는 것보단 많이 살려~! 붙어있으면 살려~! :3 (오물오물) 헤헤, 그래두 나 너무 늦게 자거나 하진 않는다구~? XD (부비적) 나도 잘 쉬고 있찌~!

324 나연-찬솔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21:06:32

(그가 웃음을 터트리자 다시 원망스럽게 그를 힐끔 바라보는 그녀였다. 그 와중에도 볼이 잡아당겨지고있었지만.) '어머나, 그 말씀 뭐예요~? 저 들떠버려요~?' / ...... (수정은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웃고 그녀는 그에게 삐진듯 아무말 없이 고개를 돌려버린다.) ...저는... (괜찮은데하고 말하기도 전에 그가 술잔을 받아 들이키자 움찔하고 놀라는 그녀였다.) '뭐야뭐야, 두분 다 벌써 애프터 신청하시는거예요~?' / ......그건... (짖궂게 말하는 수정과 적어도 그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 그녀였다. 그녀는 지금 그가 흑기사를 해준 이유가 미안해서라고 생각하고있었으므로.) '아무튼 그럼 두분 다 소원 하나씩 들어드려야죠~! 저희에게 원하시는거 있으세요?' (수정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두사람을 바라보고 그녀도 물끄러미 바라본다.)

325 나연주 (xy708iylPo)

2022-05-22 (내일 월요일) 21:07:06

히히, 정말로~ :3 (꼬옥) 붙어있어도 오물오물당하면 죽어~! X( (털썩) 나연주보다 늦게 자면서... :( (쓰다듬) 다행이다~ 푹 쉬어야해!

326 찬솔 - 나연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21:51:08

' 들떠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 / 아하하.. ( 민수는 수정의 말에 기분이 좋은 듯 헤실거리고 있었지만, 찬솔은 나연이 고개를 돌리자 쓴 미소를 지어보인다.) 그리고 민수 녀석보다 못 해보이는 것도 좀 그래서.. / ' 뭐야~? 너...! ' (민수는 엑 하는 소리를 냈지만 찬솔은 그저 농담인 것처럼 말하곤 수정과 나연을 볼 뿐이었다.) ' 아하하, 그렇게 되나요? 뭐, 저야... 그렇게 받아들여져도 좋긴 한데요~ ' / ... (찬솔은 짓궂게 말하는 수정의 말에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듯 미소를 지었고, 민수는 기세 좋게 말을 한다.) ' 음... 역시.. ' / ... (민수는 바라는게 있는 듯 찬솔을 봤고, 찬솔은 그 눈빛을 보곤 뭔지 알겠다는 듯 피식 웃는다. 그리곤 나연에게 기회라는 듯 눈을 살짝 마주했다가 수정을 보며 말을 이어간다.) ... 자리 섞어 앉는게 소원이래요~ 우리 민수가~ (찬솔은 수정과 민수를 붙여주기 좋은 기회라는 듯 다시금 티나지 않게 나연에게 신호를 주며 말한다.)

327 찬솔주 (WhnJY3/eHY)

2022-05-22 (내일 월요일) 21:52:09

와아~! 일요일에 더 기분 좋게 해주네~! XD (꼬옥) 오물오물 하는 동안엔 안 죽을거야~! 계속 살아나~ X3 (오물오물) 아...아! 죽는다는게 좋아서 죽겠다는거구나~! :D(쓰담쓰담) 나연주도 푹 쉬어야 해~!

328 나연-찬솔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0:03:17

'어머나, 민수씨 농담도~!' / ...... (수정은 취해서 장난치는거라 생각하는지 웃으며 대답하고 그녀는 조용히 민수는 수정에게 마음이 있는거라 확신한다.) '후후, 그러셨구나~! 귀여우셔라~' / ...찬솔씨도 못해보이시진 않아요. (수정은 키득키득 웃고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두분 다 짖궂으셔~! 여자의 마음을 그렇게 흔들면 벌 받으실지도 몰라요?' / ...... (수정은 과장되게 웃으며 대답하고 그녀는 상황을 지켜보는듯 그와 민수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자리를요?' / 그러면 저랑 바꾸실래요? 섞어앉으려면 그게 좋을것 같아요. (그의 신호도 눈치채고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있던 그녀는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며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민수와 자리를 바꿔앉은 그녀는 몰래 그에게 됐다는 신호를 보낸다.)

329 나연주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0:03:39

기분 좋다니 다행이야 :) (꼬옥) 이미 죽었어... 나연주 못 일어나... :3 (털썩) 그거 찬솔주지? :) (쓰다듬) 나연주도 쉬고있어~

330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0:14:51

나연주도 좋아야 하는데~! XD (꼬옥) 오물오물의 강도를 올려야겠어! X3 (오물오물) 그거 나연주지~! :D (쓰담쓰담) 잘했어~ 이제 평일에 또 힘내야지..!!

331 나연주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0:37:54

나연주도 좋아~ :) (꼬옥) 더 강하게 죽었어... :3 (추욱) 찬솔주지~ :) (쓰다듬) 찬솔주도 힘내야지!

332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0:48:25

헤헤 다행이야~ 기뻐! XD (부비적) 더 강하게 살려줄게! 걱정마러~! X3 (오물오물) 응응 같이 힘낼거야! 그래야 또 이렇게 나연주랑 시간보내고 그러지! :D (꼬옥) 답레는 내일 줄게!

333 나연주 (/P5/T/cv4g)

2022-05-23 (모두 수고..) 01:08:39

기쁘다니 다행이야~ :) (쓰다듬) 더더 강하게 죽었어... :3 (추욱) 찬솔주 월요일 힘들댔으니까 힘내야지~ :) (꼬옥) 답레는 편하게 줘!

334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8:27:32

나연주는 매일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 같지만~! XD (꼬옥) 죽으면 안대~ 헤헤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같이 힘내야지~! 둘 다 노력하니까~? 먼저 자서 미안 ㅠㅠ 잘 잤으려나?

335 나연주 (9sbkBZGO2s)

2022-05-23 (모두 수고..) 08:54:05

정말로? :O (꼬옥) 이미 죽었는걸...? :3 (추욱) 괜찮아, 잘 잤어? 나연주는 잘 잤어~

336 찬솔주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09:16:24

응응, 정말루~!! XD (부비적) 그거 기분 탓이구~ 지금은 살아있어~ X3 (오물오물) 잘 잤어~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오늘도 날씨는 좋아보이네~ ;D( 꼬옥)

337 나연주 (eKfTQWlD/.)

2022-05-23 (모두 수고..) 13:13:55

다행이다~ X) (쓰다듬) 찬솔주가 오물오물 그만하면 살아나! :3 (추욱)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응, 날씨가 더울정도로 좋네~ :) (꼬옥)

338 찬솔주 (07pM1Ay6GM)

2022-05-23 (모두 수고..) 14:10:21

헤헤~ 걱정말라구! XD (꼬옥) ...고건 찬솔주가 주거..! :3(징지)(오물오물) 점심 때는 어쩔 수 없이 더운 것 같아..ㅠㅠ 점심도 잘 챙겼구?

339 찬솔 - 나연 (ycyUcEWjrA)

2022-05-23 (모두 수고..) 17:36:20

' 농담 아닌데~ ' / .. (민수는 수정의 말에 눈웃음을 지으며 부드럽게 말했고, 찬솔은 민수를 흘깃 보곤 나연을 살핀다. 나연도 느끼고 있는건가 싶은 듯.) 하하, 고마워요. / ' 은근히 욕심쟁이라니까, 너 ' (민수는 우습다는 듯 말하고 찬솔은 쓴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매만진다. 나연의 희미한 미소가 눈에 들어와서 그런 것일까.) ' 에이, 벌 받는건 장난치고선 모르는 척 할 때나 그런거구~ 벌 안 받을 것 같은데. ' (수정의 말에 민수는 벌 받을 일은 없을 것 같다는 듯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 고마워요, 나연씨. ' / 음, 또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 민수는 수정의 옆으로 가니 왠지 부끄러운 듯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고, 찬솔은 옆에 앉은 나연의 손을 수정이 눈치 채지 못하게 잘했다는 듯 매만져준다. 왠지 간질거리면서도 따스한 손길.)

340 나연주 (D2tHXvP.Fk)

2022-05-23 (모두 수고..) 20:32:28

걱정되는걸? :) (꼬옥) 징징하는 찬솔주가 살려구 나연주 죽이고있어... :3 (추욱) 맞아, 점심 더워... 근데 저녁도 덥다... ㅜㅜ 응, 찬솔주 저녁은? 답레는 이따 올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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