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153>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11 :: 837

찬솔주 ◆OsSDb0VPZE

2022-05-01 22:23:30 - 2022-06-26 19:19:19

0 찬솔주 ◆OsSDb0VPZE (HwgEKbfBCQ)

2022-05-01 (내일 월요일) 22:23:30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1 서찬솔
>>2 유나연

787 나연주 (k4QU4GiqlA)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7:02

도대체 뭐가 귀여운걸까... :3 (쓰다듬) 찬솔주도 그래야할텐데~ :) (꼬옥) 고맙긴~ 응, 쉬고있어. 찬솔주는?

788 찬솔주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01:52:19

헤헤~ 보이는게? :D (부비적) 나연주가 그렇게 생각해줘서 그럴거야! XD (꼬옥) 나두 쉬고 있지..졸았어..

789 나연주 (BfC7yoxJmI)

2022-06-23 (거의 끝나감) 09:00:08

그럼 찬솔주가 귀여운건데... :3 (쓰다듬) 그러면 좋겠다~ X) (꼬옥) 졸리면 일찍 자라니깐! :( 일단 잘 잤어?

790 찬솔 - 나연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09:21:18

콩깍지 아니야..! ( 이부분은 양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저으며 단호하게 대답한다.) 지금도 여전히 나한테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동화책에서 나오는 선녀님처럼 곱고 예쁜데? ( 찬솔은 조용히 중얼거리는 나연을 부드럽게 바라보다 나긋한 목소리로 말하곤 미소를 지어보인다.) ... 누군데에. (찬솔은 듣고 싶다는 듯 조금은 애교가 섞인 못소리로 말한다.) 나연이랑 있으면 안 추운데.. ( 찬솔은 코를 누르는 나연의 손에 키득거리다 미련이 남은 듯 중얼거린다.) 나도 어디 안 가. 앞으로도 쭉 나연이 옆에 있을거야. (나연에게 자신도 마찬가지라는 듯 나연을 품에 꼭 안은 체 속삭인다.)

791 찬솔주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09:22:52

그럼 나연주도 귀여운거지~ :D 내가 귀여우면~ (꼬옥) 히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 어제보단 덜 덥겠어..! XD (부비적) 안 졸렸는데 어느 순간 그런거야아..~ 난 잘 잤어. 나연주는??

792 나연주 (g8TR0avXpA)

2022-06-23 (거의 끝나감) 12:25:19

나연주는 찬솔주처럼 애교도 안 부리는걸? :) (꼬옥) 그러게,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졌어. 더운것보단 비오는게 더 좋아! X3 (쓰다듬) 그거 나연주가 몰래 재워서 그래~ ㅋㅋㅋ (소곤소곤)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답레는 나중에 올려줄게!

793 찬솔주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12:40:13

꼭 애교를 부려야 귀여운게 아니잖아~ :D (쓰담쓰담) 좀 습하긴 하지만 그래도 온도가 높지는 않아서 다행이지~ :3 (오물오물) ㅋㅋㅋ 모야~ 왜 재워~ 더 이야기도 하고 그래야지~ XD (꼬옥) 응응, 점심두 먹었찌~ 나연주도 먹었어? 답레는 편히 줘~!

794 나연주 (0UL9k6qK4g)

2022-06-23 (거의 끝나감) 20:22:39

아무튼 나연주는 애교 안 부리니 안 귀엽다~ :) (부비적) 맞아, 다행이야~ 빨래는 안 마르지만... :3 (쓰다듬) 찬솔주 피곤할테니까~ 이야기는 나중에라도 할수 있으니까? ㅋㅋㅋ (꼬옥) 응, 나연주도 먹었어. 고마워~ 비 엄청 많이 온다~!

795 찬솔주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23:07:15

귀엽다 귀엽다~! XD (꼬옥) 빨래... 맞아 비오면 빨래 힘들어져..ㅠㅠ (부비적) 안 피곤할건대!!! X3 (오물오물) 오늘은 어땠어?

796 나연-찬솔 (k4QU4GiqlA)

2022-06-23 (거의 끝나감) 23:26:52

콩깍지 맞아.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봐봐. (그녀도 질수없다는듯 단호하게 대답한다.) ......자꾸 그렇게 놀리면 하늘로 올라가버릴거야. (그가 장난치는거라고 생각하는듯 그녀는 그를 살짝 흘겨보며 중얼거린다.) ......남자.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대답한다. 거짓말은 아니었으므로.) 춥다니까. 오빠 이런 바닥에서 자면 감기 걸려서 안돼. (그녀는 자신보다도 그를 걱정하는 마음이 모든 이유였다. 그래서 미련이 남은듯한 그의 코를 더 콕콕 누르는 그녀였다.) ......응. (무언가를 말하려다 그만둔 그녀는 잠시 생각에 잠기다 희미한 미소만 짓는다.) 그러면 이제 그만 쉬러갈까? 오빠도 피곤할텐데.

797 나연주 (k4QU4GiqlA)

2022-06-23 (거의 끝나감) 23:27:15

말이 안 통해... :( (꼬옥) 더운것보단 좋지만 빨래는 필수인데... ㅜㅜ (쓰다듬) 피곤할것 같은데~ :3 (부비적) 오늘은 무난했어. 비가 엄청 와서 신기하기도 했구~ 찬솔주는 어땠어?

798 찬솔 - 나연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23:51:03

다른 사람들한텐...나연이 안 보여줘. 닳아. ( 찬솔은 휙휙 고개를 저으며 능청스런 대꾸를 한다.) ..진짜 장난아니야. 한번도 아니였던 적이 없다니까. ( 가지 말라는 듯 꼭 끌어안고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답한다.) ..어떤 놈이지, 정말.. ( 눈이 가늘어진 찬솔이 불평하듯 뭉얼거린다.) ..더 붙잡았다간 혼날테니까 들어갈게. 나연이 들어가는거 보고. ( 찬솔은 고민를 하다 한숨을 내쉬며 품에서 놓아준다.) 그러면 되는거지?

799 찬솔주 (AE2tpf2RM2)

2022-06-23 (거의 끝나감) 23:51:50

헤헤헤~ X3 (오물오물) 그니까아... 빨래 냄새나면 슬퍼..ㅠㅠ (꼬옥) 아닌데 아닌데! XD (꼬옥) 나두나두! 비와서 한가했을지도~?

800 나연주 (x25ey3EXFY)

2022-06-24 (불탄다..!) 02:50:07

말 안 통해도 좋은거야!? :O (쓰다듬) 그니까아... ㅜㅜ (꼬옥) 맞는데 맞는데! :3 (부비적) 다행이다~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졸았다...

801 찬솔주 (SZqxwmws1U)

2022-06-24 (불탄다..!) 11:36:08

웃으면 나연주가 봐주지 아늘까~?? :D (쓰담쓰담) 건조기가 필요해..ㅠㅠ (꼬옥) 아닌데.아닌데.아닌데~! X3 (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지~! 잘잤어?

802 나연주 (0N7C7uKHGY)

2022-06-24 (불탄다..!) 13:02:15

그럼 나연주도 웃을테니까 봐줘~ :) (부비적) 마자... 그치만 건조기는 또 옷이 줄어들어서... ㅜㅜ (꼬옥) 맞는데.맞는데.맞는데.맞는데~! X3 (쓰다듬) 응, 잘 잤어~ 찬솔주는?

803 찬솔주 (XG1pWuuH2.)

2022-06-24 (불탄다..!) 14:16:07

나연주는 항상 보고 있는데~? XD (꼬옥) 아 그렇기인 하지이...ㅠㅠ :3 (쪽쪽) ...귀염 폭발!!! X3 (오물오물) 나두 잘잤어! 점심도 먹었지?

804 나연주 (gT9bttFFq6)

2022-06-24 (불탄다..!) 19:00:58

그 봐달라는게 그 봐달라는게 아니자나...! ㅋㅋㅋ X( (꼬옥) 역시 집안일은 어려워... :3 (쪽쪽) 왜 또 귀염이야!? ㅋㅋㅋㅋ :O (콩콩) 응, 점심 먹었어! 찬솔주 저녁도 먹었지?

805 나연-찬솔 (x25ey3EXFY)

2022-06-24 (불탄다..!) 23:51:26

...나 안 보여줄거야? 자랑한다면서, 여자친구... (물론 농담이겠지만 어쩌면 진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그녀였다.) ......안되겠다. 올라가야겠어. (그녀는 그가 꼭 끌어안아도 빠져나가려는듯 꼼지락거리며 중얼거린다. 점점 더 창피한 기분이 드는게 더 있다간 안될것 같기도 한 그녀였으므로.) 있어, 잘생기고 멋진 사람. (그가 모르는 지금 그녀는 슬그머니 그를 칭찬하며 눈웃음만 짓는다. 불평하는 그도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응, 고마워. ...그럼... 나 데려다줘, 방까지. (머뭇거리던 그녀는 용기를 내듯 수줍게 속삭인다. 보통의 연인이라면 집까지 데려다달라고 하겠지만 이미 같은 집이었으니까.)

806 찬솔주 (eEu4o3iI5Y)

2022-06-25 (파란날) 00:02:08

ㅋㅋㅋ아니여써?! XD (꼬옥) 마자마자... 타협이 필요해..ㅠㅠ (쓰담쓰담) 언제나 귀염이지!! X3 (오물오물) 응응! 먹었어! 나연주는?? 답레는 내일 줘야할 것 같아 ㅠㅠ

807 나연주 (WQbK56z8sY)

2022-06-25 (파란날) 00:50:22

당연히 아니지! ㅋㅋㅋ X( (꼬옥) 그래도 힘내야지! 집안일은 필수니까...! :3 (부비적) 전혀 아닌데!? :O (쓰다듬) 나연주도~ 답레는 편하게 줘!

808 찬솔주 (eEu4o3iI5Y)

2022-06-25 (파란날) 03:38:48

당연히 그런 줄 알았는데"! XD (쓰담쓰담) 히히..장마가 지나가야 좀 편해지려나...! :D (부비적) 아닌데!! 완전 자연스러운데! X3 (오물오물) 졸았어...ㅠㅠ

809 찬솔 - 나연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0:48:11

그치만..그치만..나연이가 닳아없어지면 안되는데 ( 찬솔은 자랑하고 싶은 욕구와 지켜줘야한다는 마음 사이에서 고민을 하듯 미간을 찌푸린 체 중얼거린다.) 가지마, 이제 나 두고 어디 가지마. ( 찬솔은 꼼지락거리는 나연을 보며 눈을 마주한 체 진지한 목소리로 말한다.) ..... 그녀석이 나보다 더 좋아? ( 찬솔은 질투심이 담긴 눈으로 웅얼거리며 묻는다.) 알았어, 방까지 모셔다줄게. ( 찬솔은 맡겨만 달라는 듯 말하고는 그대로 나연을 공주님안기로 안아들고 일어선다.) 그러면 방으로 출발합니다.

810 나연-찬솔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13:58:40

...그럼 나 꽁꽁 숨겨두고 오빠만 볼거야? (고민하듯 미간을 찌푸리는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던 그녀는 그의 미간을 살살 매만져주면서 묻는다.) ......난 지금까지 오빠를 떠난적 없는걸. (진지하게 말하는 그를 가만히 바라보던 그녀는 알겠다는 대답 대신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 사람도 좋고 찬솔 오빠도 좋아. 왜냐면... (같은 사람이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짖궂게 굴었던 그에게 복수하려는듯 그녀는 솔직하게 말하지않고 장난스럽게 웃는다.) ...윽...?! (그가 공주님안기로 안아들자 놀랐는지 굳어있다가 뒤늦게 얼굴이 새빨개지며 당황해 버둥거리는 그녀였다.) 이, 이렇게 데려다달라는게 아니야! 나 걸어갈수 있어, 오빠...!

811 나연주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13:59:09

아니야! 나연주를 봐달라구! ㅋㅋㅋ X( (부비적) 그러게... 그래도 장마도 오긴 해야하니까...! :3 (쓰다듬) 귀염은 찬솔주지~ ;3 (꼬옥) 피곤하면 일찍 자도 되는데... :( 잘 잤어?

812 찬솔 - 나연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4:17:47

...그러고 싶지만 나연이가 답답할테니까. ( 고개를 살살 저으며 어색한 미소를 짓는 찬솔이었다. ) 그러니까 앞으로도 꼭. ( 찬솔은 미소를 짓는 나연을 사랑스럽다는 듯 응시하며 말한다. ) ...뭐야, 진짜. 나연이 너도 은근히 장난 좋아한다니까. ( 그제야 안심한 듯 미소를 띈 찬솔이 짓궂다는 듯 말하며 끌어안는다.) 기분 좀 내게. 우리 공주님은 공주님처럼 안아다 데려다줘야지. ( 찬솔은 능숙하게 나연을 안아들고 방으로 가선 나연을 눕힌다. 그리곤 고개를 숙여 눕힌 나연에게 입맞춤을 해준다. ) 이불 잘 덮고 푹 자. 알았지?

813 찬솔주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4:18:56

나연이도 보고 나연주도 보고 있어! XD (꼬옥) 장마.. 비가 오긴 해야지! X3 (오물오물) 나연주랑 나연이 볼거야~! :3 (쪽쪽)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814 나연-찬솔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17:42:06

...오빠... (독점욕을 보이는 그의 모습을 처음 봤다는듯 그녀는 그를 가만히 올려다본다.) ......노력할게. (알겠다는 대답은 차마 하지못하는 그녀였다. 앞으로의 일은 알수없으니. 그래도 희미한 미소를 지어주는 그녀였다.) 찬솔 오빠만큼은 아닌걸. 조금 더 놀려볼걸. (질투하는 그가 귀여웠는지 그녀는 키득키득 웃으며 그에게 얌전히 안겨진다.) 공주님 아니라니까...! (오히려 더 부끄러워진 그녀는 바둥거려봐도 그에게 공주님안기로 안아들려져서는 침대에 눕혀진다. 게다가 입맞춤까지 받자 더이상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만 빨개지는 그녀였다.) ......엄마같아. (부끄러운지 웅얼거린 그녀는 슬그머니 그의 손을 잡더니 그대로 그녀도 그의 손에 살짝 입맞춤을 해준다.) ...오빠도 이불 잘 덮고 푹 자야해, 알았지?

815 나연주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17:42:26

...우우! 찬솔주! X( (콩콩) 맞아~ 안그러면 너무 더워... :3 (부비적) 고집쟁이! 그럼 나연주도 찬솔이랑 찬솔주 볼거야~! X( (쪽쪽) 다행이다~ 나연주도!

816 찬솔 - 나연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7:57:36

..이러는거 되게 못난 것 같아? (소유욕을 뽐내던 찬솔은 어색하게.눈치를 살피며 묻는다. ) 나도 네 곁에 있으려고 앞으로도 노력할거니까. ( 찬솔은 같이 노력하자는 듯 부드럽게 속삭인다.) ...그래도 내가 질투하는거 보니까 좋았지? ( 부끄러웠지만 애써 태연한 척 물음을 던지며 나연을 쓰다듬는다.) 나한테는 공주님이야. 푸흐. ( 부끄러워 하는 나연을 내려다보며 상냥하게 웃어보인다. 마냥 예뻐보이는 듯. ) 알았어, 나도 잘 덮고 잘테니까. 자고 일어나서 같이 해장국 먹으러가자. 숙취해소 해야지. ( 나연의 손을 꼭 잡아주며 말한다. ) 좋은 꿈 꿔.

817 찬솔주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7:58:49

헤헤~ 나연주! X3 (오물오물) 비가 오면 엄청 습해지니까 다 장단점이 있어..ㅠㅠ (꼬옥) 헤헤~ 나연주가 봐준다!!! XD (부비적) 다행이다. 잘 쉬고 있구??

818 나연-찬솔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19:40:47

아니, 오빠의 새로운 모습을 봐서 오히려 좋아. (부끄러운듯 베시시 웃으면서도 솔직하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응, 고마워. (정말로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며 그녀는 조용히 눈을 감는다.) 응, 귀여웠어. 지금도 엄청 부끄러워하고있는게 너무 귀여워. (그녀는 이미 알고있다는듯 함께 그를 쓰다듬어주며 키득키득 웃는다.) ......공주님 아니라니까... (선녀님에 이어서 공주님 소리까지 듣자 정말로 창피한지 고개를 돌리고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콩깍지가 엄청나다고 생각하면서.) 응, 내일 같이 가자. ...좋은 꿈 꿔, 오빠. 잘자. (조금만 더 손을 잡아달라고 하고싶었지만 그가 피곤할거라고 생각한 그녀는 부드럽게 눈웃음을 지으며 속삭인다. 그리고 이불을 끌어올리곤 천천히 눈을 감는다. 내일 일어나도 지금이 꿈이 아니길 바라면서.)

819 나연주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19:41:18

얄미워... :( (부비적) 맞아... 그래도 더운건 너무 싫어... :3 (꼬옥) 하여튼... 강아지야 ㅋㅋㅋ :) (쓰다듬) 응, 낮잠도 자버렸어 ㅋㅋㅋ 찬솔주는 잘 쉬고있어?

820 찬솔 - 나연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9:55:43

다행이네.. ( 찬솔은 베시시 웃으며 말하는 나연을 보곤 상냥하게 속삭인다. 그 역시 꽤나 안심이 되는 듯.) 귀엽다는 말은 그만.. ( 찬솔은 붉어진 얼굴로 봐달라는 듯 웅얼거린다. 귀업다는 말과 쓰다듬는 손길이 부끄러운 모양이었다.) 푸흐흐, 공주님~ ( 찬솔은 포기할 생각은 없는지 능청스레 대꾸한다.) 잘자, 나연아. ( 찬솔은 나연을 재우곤 방에서 나와 뒷정리를 마무리 하곤 방에 가서 쓰러지듯 잠이든다. )

821 찬솔주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19:56:42

히히~ 나연주우~? :D (쓰담쓰담) 아무튼 여름은 고난의 연속이야..! XD (꼬옥) 히히~ 히히히~ X3 (오물오물) 나두 잘 쉬고 있지~ 낮잠 잔 나연주 칭찬해~!

822 나연주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21:17:14

왜 불러! X( (부비적) 정말... ㅜㅜ 찬솔주는 여름 좋아해? :3 (꼬옥) ㅋㅋㅋ 찬솔주 기분 좋아보여~ 귀여워! X3 (쓰다듬) ...그런걸로 칭찬 받으니 창피해! ㅋㅋㅋㅋ X( 저녁은 먹었어? 막레로 할까?

823 찬솔주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22:39:20

조아해~! XD (쓰담쓰담) 여름 안 좋아해..힘드러.. 가을이 좋아.. X3 (오물오물) 나연주랑 나연이가 귀여워서~ :D (부비적) ㅋㅋㅋ 아구 잘했다~! 막레로 하면 깔끔하겠지??

824 나연주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23:00:17

하여튼... 조아해~ :3 (부비적) 가을 좋지! 얼른 찬솔주가 좋아하는 가을 왔으면 좋겠네~ :) (꼬옥) 귀여운건 찬솔이랑 찬솔주! 나연이는 예쁘고 나연주는 멋지지! X3 (쓰다듬) 그만...! ㅋㅋㅋㅋ 그럼 막레로 하자~ 수고했어!

825 찬솔주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23:24:49

헤헤~ 더 조아해! XD (꼬옥) 나연주도 안 덥구 덜 힘들테니가~! :3 (쪽쪽) 아닌데~! 나 빼고 전부 귀여운데! X3 (오물오물) 예쁘다아~! 칭찬칭찬~ 수고했어! 다음엔 어떤 일상이 좋으려나!

826 나연주 (KWZoc3TRxQ)

2022-06-25 (파란날) 23:50:11

더 조아해! X3 (꼬옥) 찬솔주도 덜 힘들테니까~! :3 (쪽쪽) 아니야! 나연주 빼야돼! :( (쓰다듬) 낮잠 자는게 뭐가 예뻐서 칭찬이야!? :O 다음엔 어떤 일상이 좋으려나~ 찬솔주 하고싶은 일상 있어?

827 찬솔주 (SGQ19yLbA2)

2022-06-25 (파란날) 23:55:13

둘 다 힘낼 수 있게 되는거지~! XD (꼬옥) 뺄 수 없지~! 안 빼지~! X3 (오물오물) 나연주가 푹 쉬었다는거니까~! :3 (궁디팡팡) 음.. 사람 만나는 에피나 뭔가 위험할 이야기를 하는게 좋으려나 어떠려나...

828 나연주 (yI960vqI26)

2022-06-26 (내일 월요일) 09:12:37

힘! 힘! X3 (꼬옥) 어째서!? 빼야돼! :O (부비적) 궁디팡팡 안대...! 창피해! ㅋㅋㅋㅋ X( (바둥바둥) 그것도 좋겠다! 아니면 이번에 나왔던 민수나 수정이를 좀비 사태 이후에 다시 만나는것도 좋을것같아. 좀비 모습이든 생존한 모습이든? 그리고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잠든줄도 몰랐다 ㅜㅜ

829 찬솔주 (5m4ChN55LM)

2022-06-26 (내일 월요일) 10:26:45

뺄 필요는 업자나XD (꼬옥) ㅋㅋㅋㅋ 칭찬 해줘야 하는데~! :3 (오물오물) 아 그것도 좋겠다...! 좀비면 나연이 또 엄청 슬퍼하겠는데...ㅠㅠ (부비적) 그럴수도 있지 잘잤어?

830 나연주 (yI960vqI26)

2022-06-26 (내일 월요일) 11:51:51

빼야 완벽해지니까! :3 (꼬옥) 칭찬은 쓰담쓰담으로 충분해...! ㅋㅋㅋㅋ X( (부비적) 그렇겠지...? ㅜㅜ 아니면 이번엔 찬솔이 관련인 민수가 좀비로 나온다거나...? 혜은이가 아파서 약을 가지러 나왔는데 좀비가 된 민수를 만난다든지... (쓰다듬) 응, 잘 잤어. 찬솔주는 잘 잤어?

831 찬솔주 (5m4ChN55LM)

2022-06-26 (내일 월요일) 12:12:10

.역시 안 빼는게 맞겠어~!! :D (쓰담쓰담) 구래구래~ 칭찬칭찬~XD (궁디팡팡) 수정이도 나오면 좋을 것 같기두 하구..고민이다아~ 어쩌지~ X3 (오물오물) 나도 잘 잤어~ 점심은?

832 나연주 (yI960vqI26)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0:28

빼야된다니까~! :( (부비적) 궁디팡팡 하지말랬잖아! 나연주는 고양이 아니야...! ㅋㅋㅋㅋ X( (콩콩콩) 만약 민수랑 수정이가 나온다면 본편에서는 둘이 모르는 사이려나? :3 (쓰다듬) 점심 방금 먹었어! 찬솔주는?

833 찬솔주 (5m4ChN55LM)

2022-06-26 (내일 월요일) 14:19:35

토끼는 궁디팡팡 좋아하려나~? ㅋㅋㅋ XD (꼬옥) 음.. 여기서도 커플인게 재밌지 않을까~? 만나는 방식은 달랐겠지만?? :3 (쪽쪽) 나두 먹었어!! 잘했어~! (궁디팡팡)

834 나연주 (ji1JySCuSU)

2022-06-26 (내일 월요일) 16:29:09

...나연주는 토끼도 아니야! ㅋㅋㅋㅋ X( (꼬옥) 여기서도 커플일려나? 그럼 찬솔이랑 나연이랑도 서로 조금씩은 알고있을지도 모르겠네~ :3 (쪽쪽) 찬솔주도 잘했어~ ...근데 궁디팡팡은 안된다고 했지! ㅋㅋㅋ :( (콩콩콩)

835 찬솔주 (5m4ChN55LM)

2022-06-26 (내일 월요일) 16:53:52

ㅋㅋㅋㅋ 아니야~?? :D (쓰담쓰담) 그치그치~ 근데 둘 다 좀비라던가...아니면 둘 중 하나가 좀비가 됐는데 숨기고 있었다던가...? XD (꼬옥) ㅋㅋㅋ 헤헤~ 좋은거 아냐~?

836 나연주 (ji1JySCuSU)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7:02

당연히 아니지! ㅋㅋㅋㅋ :( (부비적) 음... 후자가 더 재밌을것 같아! 숨기고있는걸 들켰을때 찬솔이랑 나연이 반응은 어떠려나... :3 (꼬옥) 좋은건 찬솔주겠지! ㅋㅋㅋ

837 찬솔주 (5m4ChN55LM)

2022-06-26 (내일 월요일) 19:19:19

그렇구나! 또끼여우! XD (쓰담쓰담) ㅋㅋㅋ 그럼 그걸루 해서 해보도록 할까? 장소는 간만에 마을에서 벗어나서 탐색하다가 만났다거나...! :D(꼬옥) 우리 애들 반응도 궁금하구~ ㅋㅋㅋ (궁팡궁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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