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047353> 잡담은 예술이다...! (48) :: 94

익명의 참치 씨

2024-05-22 19:36:13 - 2024-06-11 14:58:40

0 익명의 참치 씨 (KZNto0Oq2c)

2024-05-22 (水) 19:36:13

간만에 갈렸군.

1 익명의 참치 씨 (bA4m6LYkzM)

2024-05-22 (水) 19:51:24

새 잡담이다~!

2 익명의 귀차니즘 씨 (O0V2ouEvsw)

2024-05-22 (水) 20:17:23

와 새집이다

3 안경의 참치 씨 (Coqf3oJciA)

2024-05-22 (水) 21:00:11

>1596981077>865 에서 말했던 웹서사시를 아직도 상상하는중…

냅다 웹서사시 연재를 시작하면 내가 웹서사시 분야의 1인자가 될 수 있는건가…

4 익명의 참치 씨 (hwyhu/2gfk)

2024-05-22 (水) 21:20:29

줄이면 웹사시

5 익명의 귀차니즘 씨 (M59gYA3GqU)

2024-05-23 (거의 끝나감) 03:56:12

자 안경씨가 웹사시의 선구자가 되는거야

6 익명의 귀차니즘 씨 (Tb63DDdlRI)

2024-05-24 (불탄다..!) 17:04:43

나중에 여유가 생긴다면 버튜버 방송 해보고싶단 생각이 있음. 지금 하기엔... 노트북이라 방송할 사양이 안되니까. 컴을 사야 뭐라도 하지

7 익명의 참치 씨 (xlBcud3MyQ)

2024-05-25 (파란날) 20:12:12

간만에 술마시러 나왔다

8 익명의 참치 씨 (jyBrBDcxPA)

2024-05-25 (파란날) 20:19:08

사시미에 하이볼

9 익명의 새우깡 씨 (ROBSmE5pcs)

2024-05-26 (내일 월요일) 06:37:53

왜 혼자먹어요~!

10 안경의 참치 씨 (.l8gAGKX8g)

2024-05-26 (내일 월요일) 07:54:13

버튜버하니 생각나네. 만우절에 가짜로 버튜버 데뷔방송을 했었는데… 그 때 내가 우연히도 운 좋게 굴릴 수 있는 라투디 모델이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이었나

11 익명의 귀차니즘 씨 (V.yA4Pt8ko)

2024-05-26 (내일 월요일) 12:47:09

내 티알 고정팀 멤버중에 12월에 군대가는 사람이 있어서 빈자리를 온라인 구인으로 채워야하거든? 사람을 어떻게 걸러야 할지 고민이네. 아무래도 이미 오래 같이 한 팀원들이 있고 새 인원은 한두명정도나 데려올거니까 기존 분위기랑 맞는지를 빡빡하게 봐야할것 같거든. 그게 쌍방에 좋으니까. 아무래도 다들 뉴페이스를 배려하긴 할거지만 막상 왔는데 티알 성향이 안맞아서 적응 못하면 그쪽도 우리도 힘들어질거고. 근데 인터넷으로 사람을 그렇게 정확하게 알긴 힘드니까 좀 고민이야

12 익명의 참치 씨 (s0z4eQqGyo)

2024-05-26 (내일 월요일) 22:17:11

>>9
친구 없어!

13 익명의 새우깡 씨 (GYsqGiRngs)

2024-05-28 (FIRE!) 05:28:23

버튜버 생각보다 별거 없는데 별거 있어...
특히 라투디쪽은 준비자금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막상 시작해도 빛 못보고 죽는 경우가 부지기수니까.
나도 그렇고...

>>10 안경씨 인터넷 방송도 했어? 굉장해~

14 익명의 귀차니즘 씨 (xlp/frMZQo)

2024-05-29 (水) 17:07:33

준비 자금은 필요없어(?) 내가 그려서 리깅까지 해버리면... 0원이지...

15 안경의 참치 씨 (9QcSr1pMHg)

2024-05-29 (水) 18:32:22

>>13 인방은 안하고, 음 그냥 간간이 취미방송이랄까…

소신발언) 라투디보다 통짜3D 모델링이 더 만들기 쉽다!!

16 익명의 참치 씨 (JiVkzhYAdY)

2024-05-29 (水) 19:59:25

참치게시판의 활성도가 4위라는 참서운 이야기

17 ?! 의 ?? ! ◆6BL9qY0DgI (w662LRWLps)

2024-05-29 (水) 20:02:35

>>16 앵커 -> 상황극 -> 릴레이 -> 참치 순인가 :3c

18 익명의 귀차니즘 씨 (xlp/frMZQo)

2024-05-29 (水) 20:25:05

어캄 나 너무 슬퍼 진짜 큰일났어...

요즘 일교차가 커서 내가 올 봄에 씨앗부터 심어서 키운 풀떼기가 낙엽이 지고있음... 아직 소품이라고도 못하는 작은 싹상태라 지금 있는 잎 떨어지면 다시 살아나기 힘들텐데 진짜 어캄 아ㅏㅏ 햇빛이랑 통풍 둘다 중요한 식물이라 창가에서 멀리 떨어뜨리거나 창문을 닫아두는것도 힘든데

19 익명의 참치 씨 (JiVkzhYAdY)

2024-05-29 (水) 21:23:42

>>17 3위는 테스트

20 익명의 참치 씨 (XZaMo3FJjY)

2024-05-29 (水) 23:09:13

>>18
일교차가 크면 봄에도 낙엽이 지는구나. 생각도 못해봤네.

21 익명의 귀차니즘 씨 (3PMBQQDOUA)

2024-05-30 (거의 끝나감) 02:47:51

내방 창가에 있는 풀떼기들은 죄다 내한성이 저세상간 더운지역 식물들이거든...

22 익명의 참치 씨 (aG1v4nr6Ow)

2024-06-01 (파란날) 14:55:03

노트북 배터리 교체하고 왔다.
엄청 더워서 택시를 타고 싶었는데 30분 거리에 2만원이나 하더라구.
얌전히 지하철 타고 가는 중.

23 익명의 참치 씨 (Xahk8AR3RM)

2024-06-01 (파란날) 17:33:15

어렸을 때 배우는 "찬 공기는 아래로 가고 더운 공기는 위로 간다"는 거, 예전엔 잘 몰랐는데 2층 침대를 쓰다보니까 딱 느껴지더라.
요즘 같은 날씨에 1층에서 자면 꽤 서늘한데 2층에서 자면 엄청 더워.

24 익명의 참치 씨 (bGaK6.e3I2)

2024-06-01 (파란날) 17:55:50

>>23 맞아.. 그래서 2층침대 쓸 땐 위에 따로 선풍기 같은 거 놔야겠더라

25 익명의 양머리 씨 (BpOw1LLDSE)

2024-06-01 (파란날) 18:35:53

이보세요
캔쨩
라이트튜나 7.0 어디까지 진척됐어요
지금 6월되서 쫄려서 이러는 거 맞음

26 나는날치 씨 (lhtu8Q81Xc)

2024-06-01 (파란날) 19:36:17

>>25 큭큭큭큭

27 익명의 양머리 씨 (BpOw1LLDSE)

2024-06-01 (파란날) 19:41:19

>>26 웃지마쇼 군대간치 씨

28 익명의 참치 씨 (zY2uCXR6V6)

2024-06-01 (파란날) 19:46:03

>>25
쫄려서 0.7과 7.0을 헷갈린 양머리 씨

29 익명의 참치 씨 (AzklrChZGw)

2024-06-01 (파란날) 20:31:20

기본 기능은 얼추 다 됐고, 검색기능이랑 매니지 기능만 만들면 돼.
참고로 운영자 기능은 나중에 별도로 추가할 거야.

30 익명의 참치 씨 (OUxduuvnxw)

2024-06-01 (파란날) 20:32:16

>>29
운영자말고 웃은영자 기능은 추가되지 않나요?

하하하

31 익명의 참치 씨 (AzklrChZGw)

2024-06-01 (파란날) 20:34:02

>>30
그건 0.8에 추가될 예정.

32 익명의 참치 씨 (OUxduuvnxw)

2024-06-01 (파란날) 20:34:44

>>31 👏

33 익명의 참치 씨 (x6n4NyIK0.)

2024-06-01 (파란날) 20:46:29

최근에 회식으로 라클렛 치즈를 먹어봤는데, 맛은 좋았지만 이렇게까지 해서 먹을 음식인가 싶긴 하더라.
뭔가 너무 특이한 맛을 기대해서 그런 걸까...

34 익명의 참치 씨 (AzklrChZGw)

2024-06-01 (파란날) 21:48:30

카카오톡 채널은 확실히 빨리 반응하기도 좋고 알림도 잘 와서 좋은데 맥용 클라이언트가 없는 게 너무 아쉽군...
PC판은 있는 것 같았는데.

나중엔 채널톡이라도 알아볼까.

35 익명의 참치 씨 (F3kngWXDR.)

2024-06-01 (파란날) 21:50:46

클라이언트가 따로 있는건가
그냥 PC버전에서 일반 카톡처럼 오는게 아니었는지

36 익명의 참치 씨 (jhsDi/NV6Y)

2024-06-01 (파란날) 21:53:52

채널 관리자쪽은 개인용 카톡하고는 분리되어있어.
알림도 채널관리자쪽으로만 오고.
로그인만 같은 카카오 계정을 쓴다 정도?

이게 단순 응답이면 모바일 앱으로 하면 되는데 하이드 작업이나 좀 긴 글을 쓰려면 PC로 하게 된단 말이지.
근데 로그인이 귀찮아... 카카오톡으로 2단계 인증 해야되니까.

37 익명의 참치 씨 (2S2velBDG6)

2024-06-01 (파란날) 22:04:06

채널톡은 가장 싼 게 2만 7천원이군. 취소다.
네이버 웍스에 이런 상담 기능 같은 거는 없으려나.

38 익명의 캇파 씨 (ZQbJjvZanA)

2024-06-01 (파란날) 22:09:17

단순하게 디스코드라던가 그런 건 안 되니까 고민하는 거겠지.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네 캔쨩도.

39 익명의 참치 씨 (2S2velBDG6)

2024-06-01 (파란날) 22:11:14

일단 알림이 잘 와야하고 가능한 많은 사람이 쓸 수 있어야겠지.

뭐 일단 로그인이 불편한 것만 빼면 카카오채널도 나쁜 건 아니니까.
웍스에 기능이 있었으면 딱이긴 했지만 별도 서비스인 것 같아서 일단 보류.

40 익명의 참치 씨 (F3kngWXDR.)

2024-06-01 (파란날) 22:18:23

외국 사이트에 보이는 챗봇같은건 어떨까

41 익명의 참치 씨 (IJvcNp3B1c)

2024-06-01 (파란날) 22:22:34

>>40
그걸 내가 직접 만들기는 너무 귀찮고 어려워서 다른 서비스를 쓰려고 하는데 뭐가 가장 적절할까! 에 대한 내용이야.
뭐 일단 당장은 카카오톡이 제일 편하겠지. 아마 다들 카카오톡 계정 정도는 있을 테니까.

있으시죠...?

42 익명의 참치 씨 (mQ1oa4ND.w)

2024-06-01 (파란날) 22:27:41

처음엔 이메일, 그 다음엔 트위터, 이젠 카카오톡이 추가된거지?

43 익명의 참치 씨 (IJvcNp3B1c)

2024-06-01 (파란날) 22:29:26

그렇지. 이메일은 응답이 늦어서, 트위터는 DM 알림이 뭔가 잘 안오는 문제도 있고 트위터 안하는 사람은 소통이 안되는 문제도 있어서 사실상 내려갔고, 카카오톡이 현재로선 가장 좋은 대안인듯.

44 익명의 참치 씨 (F3kngWXDR.)

2024-06-01 (파란날) 22:30:34

익명문의를 하고 싶은 참치에겐 그냥 어장에서 문의가 가장 편하긴 하지
비공개 문의라면 3개중에 골라야겠지만

45 익명의 참치 씨 (QTtqgLBOI6)

2024-06-02 (내일 월요일) 13:49:19

몸살 때문에 뭘 하고싶어도 못해서 누워있는중

46 익명의 참치 씨 (5qGuUwONx6)

2024-06-02 (내일 월요일) 14:02:02

감기 시즌은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니었나.
오히려 밤에는 좀 춥기도 하니까 더 감기 걸리기 쉬울 수도 있겠네.

47 익명의 참치 씨 (rYfGzbzms2)

2024-06-03 (모두 수고..) 09:19:43

하... 수영 강습 갈려고 했는데 몸 상태때문에 그냥 가지 말까..

48 익명의 참치 씨 (72AY5LeK/U)

2024-06-03 (모두 수고..) 09:35:19

>>47
수영 가뜩이나 체력 많이 빼고 최근에 익사 사고도 있었으니까 몸 상태 안 좋으면 그냥 쉬는 게 좋을 것 같아.

49 익명의 참치 씨 (72AY5LeK/U)

2024-06-03 (모두 수고..) 09:36:16

2017년 인텔 맥북 쓰는데 외장 디스플레이만 연결하면 열이 엄청 나네.
이번에 배터리 교체하면서 써멀도 새로 발라서 좀 괜찮아 지려나 했는데 이건 어쩔 수가 없나봐.

50 익명의 참치 씨 (rYfGzbzms2)

2024-06-03 (모두 수고..) 09:41:40

하.... 오늘은 그냥 수영 결석해야겠다.

51 익명의 참치 씨 (OSKfBSFcTk)

2024-06-04 (FIRE!) 23:35:01

요즘따라 뭔가 노곤노곤하네. 일하기 힘들어.

52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11:51:20

오늘만 일하면 또 하루 쉬는구나.

53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12:01:47


최근에 스텔라 블레이드를 다 깼는데 시프트업이 확실히 노래는 잘 만들어.

54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12:06:28


오잉 유튜브 기능이 고장났나?

55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12:06:41

내 실수였나봐.

56 익명의 참치 씨 (QjoNhDczH2)

2024-06-05 (水) 16:44:15

이젠 슬슬 여름 시작이네.
습도가 아직 낮은가 그렇게 더운 느낌은 아닌데 확실히 뭔가 열기가 있어.

57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19:57:07

맥에선 유니콘이라는 광고 방지 앱을 많이 쓰는데, 이게 기존에는 유튜브 광고 제거도 됐는데 최근에 유튜브에서 뭘 바꿨는지 광고 제거가 안된다.

광고 제거만 안되는 거면 사실 큰 상관 없는데 광고는 나오면서 광고 스킵 버튼이 제거돼서 분 단위 광고를 죄다 봐야되는 문제가 생기더라. 빨리 패치 안해주려나.

58 나는날치 씨 (EvVij18DDU)

2024-06-05 (水) 20:36:09

광고를 스킵한만큼 광고를 봐야하는 지옥

59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22:20:39

>>58
그쯤되면 그냥 프리미엄 구독할게...

60 익명의 참치 씨 (fqNC0BkXuc)

2024-06-05 (水) 22:20:55

선풍기 청소했다.
날이 갑자기 많이 더워졌어.

61 안경의 참치 씨 (z3NFSSULho)

2024-06-06 (거의 끝나감) 00:48:11

난 광고제거 확장프로그램 쓰니까 유튜브 디지게 느려져서 그냥 안 쓰게됐네. 그러고보니.

62 익명의 참치 씨 (b3ge7BaMcE)

2024-06-06 (거의 끝나감) 17:39:48

난 모바일에선 광고 빼주는 브라우저 써.
PC에서는 광고 제거해주는 부가기능 쓰고.

63 익명의 참치 씨 (b3ge7BaMcE)

2024-06-06 (거의 끝나감) 17:40:51

강아지, 고양이 좋아하지만 갑자기 나타나면(아니면 밤에 못 보고 있다가) 깜짝 놀랄 때가 있다...

64 익명의 참치 씨 (yE.pmuoxW6)

2024-06-06 (거의 끝나감) 18:17:16

구름도 거의 없는데 비가 내리네. 소나기 오랜만이야.

65 안경의 참치 씨 (z3NFSSULho)

2024-06-06 (거의 끝나감) 22:39:12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에피소드. (그것은 실화다? 였냐 그런 프로그램 비스무리했던 것 같음)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제대로 효도도 못해드렸는데? 그런 이유로 어머니 시체를 장례하지 않고 부패하지 않게 살뜰하게 관리해서 전문가들도 감탄할 정도였던 에피소드임

정확히 어떤 프로그램의 어떤 에피소드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흐릿한 기억으로 몇번을 곱씹고 있어...

66 익명의 참치 씨 (1QOAgbEBCY)

2024-06-06 (거의 끝나감) 23:38:14

당장 떠오르는 건 토요미스테리극장, 서프라이즈, 타임머신 정도...? 아니면 꼬꼬무?

67 익명의 참치 씨 (KhdpoWT4go)

2024-06-07 (불탄다..!) 04:09:01

>>57 유니콘 pro 이야기하는 거면 나도 쓰고 있는데 요즘 차단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 별로임. 사람들이 애드가드 쓰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임.

68 익명의 참치 씨 (HBA7T7a.nU)

2024-06-07 (불탄다..!) 16:09:47

뉴비입니다. 여기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곳인가요?

69 익명의 참치 씨 (fQ.YedCnfo)

2024-06-07 (불탄다..!) 18:20:19

규칙 지키고 분위기도 지키고 싸움날 일 없게 하면 상관없어.

70 익명의 참치 씨 (HBA7T7a.nU)

2024-06-07 (불탄다..!) 20:41:32

스레에 글이 일부만 보이는데 이거 전부 보는 방법 있던가

71 익명의 참치 씨 (fH91Nvdy6w)

2024-06-07 (불탄다..!) 22:05:44

>>70
주소창 보고 recent가 들어가 있으면 앞뒤의 /랑 같이 지우셈
아니면 제목 있는 부분에서 레스수 적힌부분 누르거나.

72 익명의 참치 씨 (iM1lTaaZ8A)

2024-06-08 (파란날) 00:01:48

전부 보기 누르면 다 보여. 전부 보기를 눌렀는데도 안 보이는 건 임의로 레스를 숨긴 것.

73 익명의 참치 씨 (iM1lTaaZ8A)

2024-06-08 (파란날) 00:01:48

전부 보기 누르면 다 보여. 전부 보기를 눌렀는데도 안 보이는 건 임의로 레스를 숨긴 것.

74 익명의 참치 씨 (iM1lTaaZ8A)

2024-06-08 (파란날) 00:02:12

뭐야 왜 두 번 써졌지.

75 안경의 참치 씨 (Y6pizLSlzY)

2024-06-08 (파란날) 05:37:18

홍진호의 저주다
홍진호의 저주다

76 익명의 참치 씨 (lyD0hdHEiQ)

2024-06-08 (파란날) 09:19:46

갑자기 또 어디서 유입이 됐댜.
주기적으로 잠깐 늘어나는 타이밍인가.

77 익명의 참치 씨 (lyD0hdHEiQ)

2024-06-08 (파란날) 09:38:18

비 와서 많이 시원해졌어.

78 익명의 유사 개발자씨 (JbgIXhrV/g)

2024-06-08 (파란날) 15:57:23

비가.. 온다고...??

79 익명의 양머리 씨 (2iDMkLTLQE)

2024-06-08 (파란날) 16:36:47

비가?? 온다고??

80 익명의 참치 씨 (aIYlO.uipk)

2024-06-08 (파란날) 16:49:30

쓰울은 비가 왔어요~

81 익명의 참치 씨 (qSJjPSnLl.)

2024-06-08 (파란날) 16:59:52

마계도 비가 주루룩

82 익명의 참치 씨 (jtgFF0eLhE)

2024-06-08 (파란날) 17:39:42

비가 올림픽 공원에 온다고 해요

하하하

83 익명의 참치 씨 (3o8Nj8K0Cc)

2024-06-08 (파란날) 19:24:39

서울만 비가 왔었나 보네?

84 익명의 참치 씨 (yb4jgUNt5I)

2024-06-08 (파란날) 20:58:18

청소하고 새로 산 강아지 보충제도 도착했고 낮잠도 잤고 게임도 했다. 방금 전에는 스킵과 로퍼 신간도 읽었다.
무난한 토요일이었어.

85 익명의 참치 씨 (yb4jgUNt5I)

2024-06-08 (파란날) 21:00:09

새 노트북 가방을 사고 싶은 마음과... 어차피 사봤자 거의 쓰지도 않겠지라는 생각이...

86 익명의 참치 씨 (iUlACQkJgo)

2024-06-08 (파란날) 21:56:40

요즘은 정말 24시간 하는 가게가 없어서 밤에 놀기가 힘드네.

87 익명의 유사 개발자씨 (O/PzSTisrk)

2024-06-08 (파란날) 22:24:31

>>86 공감이에요. 솔직히 집 근처에 24시간 하는 카페 하나만 있어도 거기 단골 될텐데.

88 익명의 참치 씨 (iUlACQkJgo)

2024-06-08 (파란날) 22:53:18

>>87
안그래도 나도 오늘 낮잠 좀 잤겠다 밤에는 카페에서 좀 놀까 했는데 죄다 11시에 닫네.

그나마 하나 여는 곳이 있는데 작은 무인카페... 여기라도 만족을 해야하나.

89 익명의 참치 씨 (iUlACQkJgo)

2024-06-08 (파란날) 22:54:17

생각해보니 커피 파는 코인세탁소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나?

90 익명의 참치 씨 (KVsq.W6n3w)

2024-06-09 (내일 월요일) 14:26:04

가까운 동네에 파충류샵 생겨서 고민하다가 가족한테 얘기했더니 데려오지 말라고 한다.
씁...어쩔 수 없지..
그렇다고 해서 공부 안하고 데려올려고 했던건 아니였다.

91 익명의 참치 씨 (llH5PwSWm6)

2024-06-09 (내일 월요일) 22:40:27

>>90
도마뱀? 개구리?

92 안경의 참치 씨 (pTke.PiqgM)

2024-06-10 (모두 수고..) 02:14:03

뭔가 어렸을때 몸에 이상 있는 거 같아서 가족에게 말해도 병원가자 소리 제대로 못 들었던 게 많은 거 같아서 갑자기 조금 서럽네…

93 익명의 참치 씨 (TYwlFknjTU)

2024-06-11 (FIRE!) 14:57:58

민방위 교육 왔다. 귀찮네.

94 익명의 참치 씨 (TYwlFknjTU)

2024-06-11 (FIRE!) 14:58:40

>>92
뭔가 어렸을 때 그런 거 있으면 커서도 계속 생각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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