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893086> 미리 세워놓는 46번째 잡담 주제글 :: 876

익명의 양머리 씨 ◆/VntTYUGsA

2023-07-13 23:00:48 - 2023-10-17 21:30:44

0 익명의 양머리 씨 ◆/VntTYUGsA (Fk0yJ7xsl6)

2023-07-13 (거의 끝나감) 23:00:48

도배 어그로 보이면 엑셀노예일하다가도 튀어나온다

846 익명의 참치 씨 (Zq5JS7XJpA)

2023-10-15 (내일 월요일) 12:13:56

하지만 메이저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 빼고는 아직도 너무 현역이라 새로 사기가 아깝다.
살 때 거의 400 가까이 주고 사기도 했고.

847 익명의 청새치 씨 (EbP.7VZZ/.)

2023-10-15 (내일 월요일) 12:38:41

확실히... 그건 좀 아깝지... 언제 샀는데?

848 익명의 참치 씨 (Zq5JS7XJpA)

2023-10-15 (내일 월요일) 12:51:22

2017년 거의 끝나갈쯤에 샀을 걸.

849 익명의 청새치 씨 (zxcFvHycCY)

2023-10-15 (내일 월요일) 12:58:03

개인용이면 좀 더 쓰자
2013년에 산 것도 멀쩡한 것이 맥!

다크소울 안 돌아가는 건 아쉽지만

850 익명의 참치 씨 (Zq5JS7XJpA)

2023-10-15 (내일 월요일) 13:10:51

요즘 맥으로 하는 일이야 글쓰기나 웹서핑 같은 거라 사실 계속 써도 되긴 하지.
다행히 이번에 새로 나온 소노마는 그렇게 끌리는 기능이 없어서 꼭 업그레이드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긴 해.

다만 인텔맥이다보니 애플실리콘에 비해 배터리 타임 짧은 건 너무 아쉽다.

851 익명의 청새치 씨 (EbP.7VZZ/.)

2023-10-15 (내일 월요일) 13:23:16

난 안해보긴 했는데... 애플 사설 수리점 가는 건 좀 그런가?

852 익명의 참치 씨 (Zq5JS7XJpA)

2023-10-15 (내일 월요일) 13:35:57

인증 안 받은 곳을 얘기하는 거임?

좀 그렇지 않나.

853 익명의 청새치 씨 (EbP.7VZZ/.)

2023-10-15 (내일 월요일) 13:37:30

음... 사실 나도 산 지 얼마 안 된 아이폰 배터리가 너무 금방금방 닳아서 고민하고 있긴 했음
잘 가는 사람은 또 잘 가더라고...

854 익명의 참치 씨 (GSUZQZNAj6)

2023-10-15 (내일 월요일) 19:32:31

나도 아이폰 12 미니 쓰는 중인데 배터리 문제가 좀 있긴 해.
배터리만 아니면 계속 쓰고 싶은데...

855 익명의 청새치 씨 (EbP.7VZZ/.)

2023-10-15 (내일 월요일) 21:12:21

핸드폰이 점점 커져서 그런가 배터리 너무 금방 닳아
아... 작은 폰 쓰고싶어서 아이폰 쓰는건데... 다음에는 뭘로 갈아타야되나...

856 익명의 참치 씨 (vb5PoqNom.)

2023-10-17 (FIRE!) 09:57:12

고양이, 강아지 좋아하는데 현실적으로 키울 수가 없다.
그렇다고 캣맘짓은 민폐고...

857 익명의 청새치 씨 (mMXs1czKGg)

2023-10-17 (FIRE!) 10:15:33

난 언젠가 갑자기 키우게 될 날을 위해서 지식을 쌓아두고 있음
안 키워도 뭐... 같은 동네 사는 강아지가 나랑 인사하고 싶어하는지 아님 그냥 꺼지라고 하는 건지 정도는 알 수 있겠지...

858 익명의 참치 씨 (9xq6lDtGtI)

2023-10-17 (FIRE!) 10:27:42

난 어쩌다보니 키우고 있는 중.
어떻게든 맞춰가고 있어.

859 익명의 어른이 씨 (YS.QSosA3Y)

2023-10-17 (FIRE!) 11:18:22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가 찾아와서 눌러앉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지
나도 겪어보기 전엔 몰랐어.....

860 익명의 참치 씨 (bHYgEGwkgA)

2023-10-17 (FIRE!) 18:28:33

고양이는 모르겠지만 개는 확실히 환경이 맞춰지지 않으면 키우기가 어렵다.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개가 매일 산책도 나가야하고 활동성이 높은 경우는 평범한 산책으로도 부족해서 산을 타거나 어딘가에서 뛰어다녀야하다보니.

861 익명의 청새치 씨 (py6.hsJXEY)

2023-10-17 (FIRE!) 18:46:14

견성은 산책량과 비례한다...

862 익명의 새우깡 씨 (9DCbvotCM2)

2023-10-17 (FIRE!) 19:18:02

으붸에에엥
힘드러...

863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39:15

혼술하러 왔당

864 익명의 청새치 씨 (py6.hsJXEY)

2023-10-17 (FIRE!) 20:40:28

가게에 댕댕이가 있군

865 익명의 청새치 씨 (py6.hsJXEY)

2023-10-17 (FIRE!) 20:41:01

저 강아지 종이 뭐임? 나 하얗고 작은 강아지 거의 구별을 못함

866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42:07

숙성회와 새로 생긴 포차를 저울질해봤는데 오늘은 왠지 회가 땡기지 않아...
중국집은 마지막에 갔을 때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다시 가기 두렵다.

867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42:36

푸들이나 말티즈 같은 거 아닐까.
아님 말티푸.

868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43:08

아니 설마 비숑인가.

869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46:28

두부김치다.

870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48:09

직화소스를 발랐나 엄청 맛있네.
뭔가 두부김치같은 느낌은 적으면서도...

871 익명의 참치 씨 (ssnPe7yQiI)

2023-10-17 (FIRE!) 20:49:44

맛있게 먹엉

872 익명의 청새치 씨 (py6.hsJXEY)

2023-10-17 (FIRE!) 20:55:56

오 두부김치... 좋은 술안주지... 술은 뭐 마심??
것보다 나만 허연 갱얼쥐 구별 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려줘서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3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0:57:42

소맥이지 뭐.
소주는 최근에 몇번 마셨고 원래는 하이볼을 좋아하는데 두부김치에 하이볼은 잘 안 맞을 것 같아서 소맥으로.

874 익명의 참치 씨 (ssnPe7yQiI)

2023-10-17 (FIRE!) 21:02:24

난 비숑인줄 알았는데

875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1:07:20

비숑맞지 않을까

876 ㅠㅔ (uVub/ReHuY)

2023-10-17 (FIRE!) 21:30:44

혼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 거야!

새로운 가게를 뚫을 때는 말이야!

술을 아낌 없이 마셔줘야돼!

그래야 1인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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