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609109> Depression: (명) 의기소침, 우울, 슬럼프... 그런 어장, 그 4 :: 152

익명의 참치 씨

2022-09-04 13:56:35 - 2022-11-29 22:50:58

0 익명의 참치 씨 (IS0aQ6YsYI)

2022-09-04 (내일 월요일) 13:56:35

아무도 들어줄 사람 없고 털어놓을 수도 없는 쓸쓸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어장.
털어놓는다고 해결되는건 하나 없겠지만 썩어가는 속은 시원해질 수 있도록.

+) 정치 발언, 혐오표현 등은 하이드하겠음.
기타 건의사항 남겨주면 반영하겠음.

1 익명의 참치 씨 (IS0aQ6YsYI)

2022-09-04 (내일 월요일) 22:12:39

새 게시글 홍보겸 갱신

2 익명의 참치 씨 (L1oczs6zEA)

2022-09-07 (水) 11:17:05

이유없이 마음이 우울하다

3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3:15:39

왜 이렇게 짜증나지. 기분에 지배당하면 안 되는데도 그냥 다 놓고 싶어.

4 익명의 참치 씨 (L1oczs6zEA)

2022-09-07 (水) 13:29:46

>>3 나도

5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3:32:53

어제 밤부터 가만히 있는데 울음이 나와서 지금 점심도 꾸역꾸역 울면서 먹고 있다. ㅋㅋ

6 익명의 참치 씨 (L1oczs6zEA)

2022-09-07 (水) 13:37:22

울면서 밥먹다가 체해 밥먹을 때 만이라도 재밌는거 보면서 즐겁게 먹자

7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3:44:03

고양이 동영상 보면서 밥 먹었다. 고양이 귀여워 ㅎㅎ

8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4:51:09

카드 떨어뜨린 건 본인인데 지나가면서 나한테 XXX이 XX하네라고 욕하는 건 무슨 심보지. 나는 가만히 옆에 있었을 뿐인데? 요즘 들어 되먹지 못한 놈들 너무 많아.

9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4:51:46

너무 짜증나. 소리지를 수도 없고

10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4:54:25

이래서 내가 오후 일은 안 맡으려고 했는데 쯧

11 국문의 참치 씨 (mKU1RrDTtA)

2022-09-07 (水) 14:55:14

뾰로롱 문법의요정이 그사람 전치 4주로 만들었으니 힘내라구!

12 익명의 참치 씨 (R6Nls2pAWs)

2022-09-07 (水) 14:56:22

으어 감사합니다. 똥 덩어리 밟았네요.

13 익명의 참치 씨 (mUjodL0NQE)

2022-09-07 (水) 17:58:50

할말 많은데 힘들고 귀찮다. 짜증나. 잘못된 거 누구인지 알면서? 그러니까 그게 잘못이라고. 나는 이러한 이유로 아니라고 잘못되었다고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 말이다.

14 익명의 참치 씨 (mUjodL0NQE)

2022-09-07 (水) 18:03:41

사람이 재해다 재해.

15 익명의 참치 씨 (mUjodL0NQE)

2022-09-07 (水) 18:09:37

오늘 왜 이래.

17 익명의 참치 씨 (/3XbO7/EQw)

2022-09-12 (모두 수고..) 22:02:42

드디어 나는 과거의 망령들로부터 자유롭다!
죽은 자들은 그렇게 계속 죽은 채로 있기를!
낡아빠진 망집들이여 안녕~~~~~~~~~!!!!!!
다시는 보지 말자~~~!!!

18 익명의 참치 씨 (F5aNTb8NqU)

2022-09-15 (거의 끝나감) 18:25:24

죽겠어 결국 실패했다

19 익명의 참치 씨 (uiHmyfvPbk)

2022-09-16 (불탄다..!) 02:37:39

외로워.

20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16:52

쌍욕 밖에 안나오는데 막상 쌍욕 내뱉으려니 힘이 빠진다

21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17:17

도대체 뭘 위해 그 난리를 떤걸까 어차피 모두 의미없었는데 성과가 없어도 과정이 운운은 개소리지

22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18:04

그건 시발 생계랑 관련없을때 이야기고 진짜 미치겠다 차라리 초반에 손절하고 다른데 투자했어야 됬는데 그땐 나약하고 뭣도 몰라서 아무 말 못했고 막판에 뭘 알게 됬을때는 이미 넣은게 아쉬워서 매달리다 결국 날려버렸다

23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18:49

머리속에 남에 대한 원망이랑 나에 대한 원망이 뒤섞이네

왜 씨발 가망없는 길을 추천했냐랑 왜 그 길이 가망없는 거 알면서도 찍소리도 못했냐

아니 가망없는지 나도 몰랐고 추천한 사람도 모르긴 했지 시발 근데 모르면 가지 말았어야 됬는데

24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19:39

아무 생각없이 그냥 정해진 길만 걸으면서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산다고 했는데

레일 깔아주는 사람도 여기까지 깔아줬으면 난 알아서 갈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가봐

하 시발

25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0:04

그냥 울고 욕하고 토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으면 좋겠어

근데 시발 그럴 여건이 안되 다시 재기하는것도 남은 자원이 있을때 이야기지

26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0:50

싫다 진짜 싫다 그냥 총체적 난국이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회귀물이 인기 있는게 이래선가 나중에 다 끝나고서야 아 시발! 하고 알게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

왜 그 길을 가기 전에는 알 수 없고 그 길에 헛되이 있는거 없는거 다 낭비하고서야 알게되는거야

27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1:23

거기다가 시발 열받는건 세상이 그냥 그렇게 생긴거라 누구 잘못도 아니지 시발

사전에 알아본다 알아본다해도 결국 한계 있으니깐

28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2:00

아무 생각 없고 스스로 아무 생각하기도 싫었고 책임지기도 싫어서 결국 그 대가를 치뤘다

오 시발 세상에 스스로에 대해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다고

29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2:45

초반에 차라리 이건 진짜 아니라고 싸워서라도 이 길이 아닌 다른 길을 걸었어야 됬어

근데 시발 스스로 인생인데 그걸 남한테 전적으로 맡기고 나몰라라 했고 그 대가를 치룬다

30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3:30

내 인생인데 내건데 그걸 싸우기 싫다고 남한테 맡긴게 잘못이었다

아무튼 잘될거야 잘될거야 개뿔이 잘되

31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3:52

남은건 허비된 시간이랑 날아간 돈 그리고 씨발 차라리 다른 진로를 알아봤어야된다는 후회뿐이야

32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4:41

내가 주도적으로 끌고가서 주도적으로 꼴아박았으면 차라리 나았으려나?

스스로 선택했단 거란 선택이라도 있지 남이 이쪽으로 가라니깐 흐느적이며 밀려나갔고

그냥 관성으로 그쪽으로 흐느적이다 시간만 낭비했어 시발

33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6:21

나보다 잘알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만으로 남이 떠먹여주는 것만 먹으려고

남이 깔아준 레일만 걸으려고 하다 분수에 넘치는 걸 하겠다고 아둥바둥 난리피우다가 결국 다 날려먹었어

34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7:06

기대로 부푼 걸 실망시키지 않다고 큰소리 내며 싸우기 싫다고

지 분수에 넘는 걸로 너무 큰 자원을 허비했다

35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27:58

어차피 죽지도 못할텐데 관성처럼 입에서는 죽고 싶단 소리 나오네 하 시발

남은 자원이라도 잘 써봐야 할텐데 최대한 건설적이고 그나마 있는거라도 건지자고 생각하지만

조금이라도 의식이 쏠리면 여태까지 헛되이 날려먹은 기회들만 떠올라

36 익명의 참치 씨 (wG2iW7qrMg)

2022-09-16 (불탄다..!) 19:40:57

시발 좇같네 스스로 자기 인생 충분히 망쳤는데 왜 남의 인생에 좇같이 짓거리하는 씨발 새끼들이 있는거야

37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57:35

기분 진짜 좇같네 그나마 있는거라도 잘 추스리자라고 생각한 순간 나랑 전혀 상관없는 일로 그나마 있는 자원이 또 날아갔다

38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58:41

아 진짜 세상 좇같다 왜 시발 도움은 주지 못할 망정 개씨발 방해를 해대는데?

39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59:07

아니 시발 진짜 내가 못해서 내가 망한 것만으로 이미 충분히 좇같은데

어떤 시발 새끼가 와서 엿먹이고 가네 씨발 이게 말이 되냐고

40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19:59:22

세상 어떻게 욕해야 이걸 털고 일어날 수 있냐고 진짜 씨발

41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20:00:01

아니 시발 이유없이 성공하는 새끼가 있으면 이유없이 실패하는 새끼가 있어야 된단거냐? 개씨발

42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20:00:09

진짜 세상이 싫다

43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20:02:45

제발 누가 나좀 도와줬으면

44 익명의 참치 씨 (f6Dve6AebQ)

2022-09-16 (불탄다..!) 20:03:20

아무도 응석 들어주지 않는다는건 아는데 이럴땐 그냥 주저앉아서 울고 응석부리고 싶어져 시발 아무 의미없이 좇되는 이뉴는 뭘까 대체

45 익명의 참치 씨 (5LHRLb2t1.)

2022-09-18 (내일 월요일) 18:18:49

조장이라는 인간이 일정 조율도 못해서 내가 일일이 물어보고 해야 되나? 너희들만 수업 듣고 아르바이트 하는 거 아니다. 나도 내 일 있다고. 조장이면 똑바로 해라.

46 익명의 참치 씨 (5LHRLb2t1.)

2022-09-18 (내일 월요일) 18:58:41

자기만 바쁘냐. 아 진짜 화나네.

47 익명의 참치 씨 (5LHRLb2t1.)

2022-09-18 (내일 월요일) 19:16:21

참을 인 세 번을 외우자

48 익명의 참치 씨 (dA9s/BAXo2)

2022-09-20 (FIRE!) 16:01:51

화나고 우울하고 동시에 밀려온다. 미치겠다. 잠시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데 진짜 안 가라앉는다. 그냥 사라지고 싶다.

49 익명의 참치 씨 (dA9s/BAXo2)

2022-09-20 (FIRE!) 16:04:04

너무 화나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안 좋은 감정은 다 밀려와서 글이 안 읽힌다. 이거 내일까지 읽고 보고서 내야 하는데 미치겠어...

50 익명의 참치 씨 (dA9s/BAXo2)

2022-09-20 (FIRE!) 19:56:58

화난다.

51 익명의 참치 씨 (dA9s/BAXo2)

2022-09-20 (FIRE!) 19:57:54

나한테는 큰일인데 자기네들한테는 별일 아니니까 별일 아니랜다. 내가 싫다고 몇 번 말했는데? 내 일에 나를 빼놓고 결정하지 말라고.

52 익명의 참치 씨 (dA9s/BAXo2)

2022-09-20 (FIRE!) 20:14:06

어떤 말은 오래 남는 것 같음. 그리고 그 말을 나에게 한 사람들은 제발 모든 일이 안 풀리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53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17:15

왜.

54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17:40

왜 나한테 사라지지 말라고 그런거야.

55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18:39

이럴거였으면 그냥 사라져버리게 두지.

뭐야 이건, 뭔데 이거. 정말로 바보같아.

믿지도 믿지 않지도 못하다니, 차라리 믿지 않는게.

모두 의심하는 바보같은게 나았을텐데.

56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19:24

같이 하고 싶었어.

같이 떠들고 싶었어.

같이 그냥 같이 있어주면 만족이었는데


간간히 시시껄렁한 농담이나

근황을 주고받으며 이야기한다면

그걸로도 만족이었는데

57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0:19

결국

당신들의 세계에

저란 인간은 이물질이었나요.


그러먼 속시원하게

너같은거 사라져버려라고 말해줬다면

기꺼히 사라져줄 수 임ㅅ는데

58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0:55

사라지지 말아줘 라니.

이거 그냥 저주잖아.


너무하단 말이야 진짜.

진짜로 너무해.

59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3:03

토해내고 싶어.

하지만 들키면 또 걱정받겠지

그게 진실이든 거짓이든

적어도 겉으로는 걱정할거야.

60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3:30

그러다가

나때문에 또 싸우면.

나땨문에 또 서로 싸우면


그러면 진ㅁ자오

더이상 살 자신이 없어.

61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3:53

들키고 싶지 않아.

하지만 이대로면 나.

우딩가 진짜 망가져저린단 말이야.

62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4:39

살려줘

살려주세요.

제가 잘못했어요


이런건 이제 싫어요.

조금아라도 편하고 싶어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한건가요

63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8:04

차라리

내일 아침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잠을 자는것러럼 사라질 수 있다면

64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28:43

구러면.

그 사람들도 웃어줄까.

아니면 울어줄까.

그것조차 모르겠네.

65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32:21



안돼. 안되는데 이거.

진ㅁ자ㅡ 나 들키면

더 흐. 어쩌지 나 어쩌

66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2:32:35

몰라 으쉴래

생거하기 싫어.

67 익명의 참치 씨 (xyAULZ3l9o)

2022-09-24 (파란날) 14:49:32

믿을 수 없어

68 익명의 참치 씨 (BSBjsPv/0U)

2022-09-26 (모두 수고..) 14:07:53

진짜 궁금한데 사람을 밀어 죽이려 한 녀석을 내가 가족으로 생각하고 돌봐줘야하냐? 다시 학교로 돌아가면 다 괜찮아질줄 않았는데 전혀 아닌 거 같다...여전히 그녀석은 선생님을 때리고 안경을 깨부수고 고작 오는게 싫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족을 밀어 죽이려 한다.
부모님도 나도 모두 한계까지 왔다. "병원에 집어넣겠다"는 말이 이제 일상적으로 나오는 상황이 됐다.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는 상황이다. 내가 언제까지 이녀석을 가족으로 돌볼 수 있을까. 편하게 와서 우스개소리만 하고 싶은데 힘들다....

69 익명의 참치 씨 (BSBjsPv/0U)

2022-09-26 (모두 수고..) 14:11:41

괜찮아진다는 말만 믿고 2년을 버티고 돌봤는데 그 결과가 이모양이다. 정말 이젠 정신적으로 한계까지 왔다. 정말 일상으로 돌아가고 집중하고 싶은데 상황이 그걸 허락하지 않는다. 난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72 익명의 관리 씨 (GOkQ3jIGwc)

2022-10-01 (파란날) 19:21:21

정치 컷

73 익명의 참치 씨 (V4hIUaiav2)

2022-10-02 (내일 월요일) 21:58:52

74 익명의 참치 씨 (LHjC66AE.k)

2022-10-04 (FIRE!) 18:37:11

머리 아프다

75 익명의 참치 씨 (LHjC66AE.k)

2022-10-04 (FIRE!) 19:09:55

...하 피곤해.

76 익명의 참치 씨 (XY7rzKC/zQ)

2022-10-05 (水) 00:17:50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무조건 병원에 가라는것만큼 무책임한 말이 없다고 본다

처방받은 약으로 호르몬쪽이 망가져가도 제대로 책임지긴했어? 약팔이에 맹신하다 골로 가는건 자기뿐이야

77 익명의 참치 씨 (UQhmliTWlg)

2022-10-06 (거의 끝나감) 00:17:08

그런 밀당인가 ㅋ

78 익명의 참치 씨 (1codTPJyWk)

2022-10-06 (거의 끝나감) 17:23:07

남의 인생에 고나리질, 비하 이젠 그만.

80 익명의 참치 씨 (afQeL2aoKE)

2022-10-07 (불탄다..!) 21:54:03

...인간관계 얘기는 왜 하는데?

81 익명의 참치 씨 (afQeL2aoKE)

2022-10-07 (불탄다..!) 21:54:27

돌려서 까는 건가?

82 익명의 참치 씨 (afQeL2aoKE)

2022-10-07 (불탄다..!) 21:59:33

상급자하고 얘기할 게 있나...

83 익명의 참치 씨 (afQeL2aoKE)

2022-10-07 (불탄다..!) 22:52:19

돌려서 까는 거 맞는 것 같은데.

84 익명의 참치 씨 (iZ7nUd7ENo)

2022-10-09 (내일 월요일) 18:50:33

진짜 우울하다.... 왜 우울한진 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우울하고 짜증나..

85 익명의 참치 씨 (iZ7nUd7ENo)

2022-10-09 (내일 월요일) 18:50:52

도망치고 싶다..

86 익명의 참치 씨 (pa2RVk5B4U)

2022-10-11 (FIRE!) 14:41:38

평생 벌벌 떨며 살아라

87 익명의 참치 씨 (N8KwNhf/Cc)

2022-10-12 (水) 23:06:59

나 혼자 있기 싫어 버리고 가지 마 제발...

89 익명의 참치 씨 (SQL91NknKk)

2022-10-14 (불탄다..!) 23:31:41

너무 짜증난다.

90 익명의 참치 씨 (Z9.K722Dkw)

2022-10-18 (FIRE!) 02:47:43

혼자 지내는게 진짜 좋은데
왜 사람들는 자기합리화라면서 단정짓는거지

91 익명의 참치 씨 (v5DT5OyudE)

2022-10-20 (거의 끝나감) 20:04:26

너무 화가 나서 안 좋은 생각이 든다.

92 익명의 참치 씨 (v5DT5OyudE)

2022-10-20 (거의 끝나감) 21:18:08

쥐가 고양이 생각하네. 씁쓸하다.

93 익명의 참치 씨 (6GRQzRqYR.)

2022-10-27 (거의 끝나감) 07:26:28

죽음을 향하는 과정이 두려워.

안식은 영원하단 말이 있지만 안식이고 뭐고를 인지할 인지능력이 없겠지. 애초에 내가 무언가의 주체가 될 수 없는 상태가 죽음이니까.

삶은 저주와 같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태어나서 행운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삶을 이어 나가면 이 뒤로 무언가 더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아니면 상황이 바뀔 것이라고 세뇌시키는.
그냥 모든 게 싫고 힘들고 싫증 나니까 되지도 않는 변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

하지만 가슴 한켠엔 결국 이 모든 게 의미 없다고 느끼고 있다.
그저 수십 년이면 스러질 인생에
무얼 위해 울고 웃고 아프고 기쁜 걸지 모르겠다.
인생에 있어서 그저 어둠만이 있었으면 덜 비참했을 것을.
극히 적은 순간들이 빛나서. 음영을 더 짙게 만든다.
어둠을 더 어둡게 만들고 날 더 비참하게 만든다.

솔직히 두렵다. 죽는 것이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살아가는 것은 두렵고 화나고 슬프고 귀찮고 역겹다.

아직은 죽음의 두려움이 크다.
그래서 이러고 있을 것이니까.
누군가는 창문을 바라보면 날씨가 맑네. 비가 오네 풍경이 좋네를 생각할 테지만.
나는 여기서 떨어지면 아프게 죽을까부터 생각한다.

아프고 싶지 않다.
힘들고 싶지 않다. 실패하고 싶지 않다. 거절당하고 싶지 않다.

인정욕구로 점철된 삶을 살았다가 모든 것을 상실한 의미 없는 시간들이다. 그저 처음부터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94 익명의 참치 씨 (Pr0OTWwWUI)

2022-10-28 (불탄다..!) 23:19:54

그만둘까

95 익명의 참치 씨 (gebqddo6I2)

2022-10-29 (파란날) 22:50:36

포기하지 말고 미술전공을 했어야 했는데...

96 익명의 참치 씨 (gebqddo6I2)

2022-10-29 (파란날) 22:51:10

걱정 마, 그래도 난 히틀러처럼은 절대 안 될거야.

97 익명의 참치 씨 (9Sko2xvTgQ)

2022-10-30 (내일 월요일) 13:42:20

숨쉬는 게 아프지 않다는 것을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내 생애는 처음부터 저주받은 것이었다. 숨을 쉴 때마다 아파오는 몸, 성큼성큼 다가오는 최후,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트린 알루미늄 캔이 얼마나 아플지를 걱정하는 게 차라리 덜 아플 정도였던 나날들. 이윽고 끝이 찾아오게 되어있기에, 궁극적으로 나의 것인 것 따위는 존재할 수 없는 그런 인생. 실증할 수 없는 실존이라는 건 너무도 허망하지만, 언제고 놓아버릴 준비를 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잡지 않는 것이 나은 것 같아서.

98 익명의 참치 씨 (9Sko2xvTgQ)

2022-10-30 (내일 월요일) 18:27:40

괴로운 시간들 속에서 웃으려 했던 건, 그 시간들이 단지 아팠다는 말만으로 수식되지는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시간들이 아픔으로만 기억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시간이 답이 되어주기를 바랐고, 그런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랐다. 이해받지 못했다. 그런 너를 이해한다.

99 익명의 참치 씨 (9Sko2xvTgQ)

2022-10-30 (내일 월요일) 18:50:24

이해하지만

100 익명의 참치 씨 (9Sko2xvTgQ)

2022-10-30 (내일 월요일) 18:50:34

이해해주길 바랐어

101 익명의 참치 씨 (c2c44Ggg1I)

2022-10-31 (모두 수고..) 15:06:30

어느 지점에서 불쾌한데.

102 익명의 참치 씨 (c2c44Ggg1I)

2022-10-31 (모두 수고..) 16:20:30

이 개같은 놈의 멘탈을 그냥

103 익명의 참치 씨 (c2c44Ggg1I)

2022-10-31 (모두 수고..) 16:32:40

끓는점이 너무 낮아서 그런가 언제나 화가 난 느낌

106 익명의 관리 씨 (9CnLxyPPFE)

2022-10-31 (모두 수고..) 21:36:03

>>104 뒷담화 되는 것 주의

107 익명의 관리 씨 (9CnLxyPPFE)

2022-10-31 (모두 수고..) 21:42:31

음 안되겠다. 뒷담화 컷.

108 익명의 참치 씨 (c2c44Ggg1I)

2022-10-31 (모두 수고..) 21:44:29

알겠음.

109 익명의 참치 씨 (Ya.PInQy96)

2022-11-01 (FIRE!) 11:22:17

들이받고 싶다가도 정말 지쳐서 기운 빠짐

110 익명의 참치 씨 (Ya.PInQy96)

2022-11-01 (FIRE!) 12:14:37

적반하장인 놈 왜 이렇게 많냐

111 익명의 참치 씨 (zS1j8PpZ.U)

2022-11-01 (FIRE!) 23:45:53

일부러 긁어대는 거 뻔히 보여. 건수를 못 잡겠다. 뭐가 되든 연말 전에 푸닥거리 한 번 해버릴까?

112 익명의 참치 씨 (zS1j8PpZ.U)

2022-11-01 (FIRE!) 23:46:32

옆에서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데 좀 꺼져라.

113 익명의 참치 씨 (zS1j8PpZ.U)

2022-11-01 (FIRE!) 23:47:54

참는 거도 한두 번이지.

114 익명의 참치 씨 (6oT8BwqYaI)

2022-11-02 (水) 06:58:56

난 내가 미친놈인줄 알았더니 세상에서 더 미치다못해 쓰레기토사물덩어리가 넘쳐흐른다는걸 알고 더이상 위악을 행하지 못하게 되었다.

115 익명의 참치 씨 (6oT8BwqYaI)

2022-11-02 (水) 07:02:47

옛날에는 타협하며 단물도 얻는게 인간인걸까 싶기도 했지. 이젠 아니야. 생떼와 어거지로 비겁한 작태를 부리는 애새끼들이 사방에 널려있다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되니 그따위 것들에게 발맞춰야할 필요성을 도저히 못느끼겠다.

116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1:42:48

내가 잘못되더라도 괜찮아, 내가 상처받는다고 해도 괜찮아, 하지만 상처를 주고 싶진 않았어.

117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1:59:47

그래서 그 옛날에 놓아버렸지만, 그건 옳았던 선택이었을까.

118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05:50

글쎄. 어쩌면 옳은 선택 같은 건 없을지도 모르지.

119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07:26

하지만 1번 선택지도 2번 선택지도 선택지를 고르지 않는 것도 모두 선택인 마당에, 한낱 인간에 불과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120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14:54

결국엔 어느 하나라도 선택해야 했어. 결과는 결정되어 있었어. 영원히 유예할 수는 없었어.

121 익명의 참치 씨 (.Wo/oxcSS6)

2022-11-04 (불탄다..!) 02:46:06

결국 인간에게 영원은 어울리지 않는거야.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관계는 없는 거야. 그런 결과론만으로 정의될 수는 없는 세상이겠지만.

122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47:48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영원을 꿈꿀 수밖에는 없는 거네. 그 무엇 하나 영속하는 것 없는 이 세상에서.

123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49:10

밑 빠진 독을 채워넣는 일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적어도, 계속 채워넣는 동안에는 독을 채워둘 수 있다는 정도의 의미는 있겠지.

124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51:56

그 뭐냐, 무슨 유명한 게임에서도 그런 말이 있잖아. 그럼에도 재는 잔불을 바란다던가? 불꽃과 영원이라는 건 그리 어울리는 요소는 아니겠지만. 그러니까 더더욱 어울리는 말이겠지. 영원할 수 없음에도, 영원히 타오르기를 바라니까. 영원히 이어지기를 바라니까. 영속하기를 바라니까.

125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2:54:34

밑빠진 독에 계속 물을 붓는 행위에 결과론적인 의미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계속 그게 무의미한 행위는 아닐거야. 냉소로만 살아가기엔 너무 팍팍하니까.

126 익명의 참치 씨 (P1iEyIqyhU)

2022-11-04 (불탄다..!) 03:01:19

결국 또 다시 만나고, 영원을 기약하고, 부서지기를 반복할거야.

127 익명의 참치 씨 (k8UKYeNYAk)

2022-11-04 (불탄다..!) 15:10:48

사람이 싫어지니 할일도 싫어진다. 나만 억울한 거 아니라지만 내 억울한 게 먼저인지라 그냥 닥치라고 하고 싶다.

128 익명의 참치 씨 (GFvoenJX3w)

2022-11-09 (水) 16:21:59

기본적인 거 숙지 안 됐다고 까는데 너무 싫다. 자기 입으로 나는 계획서에 다 명시했다 자기가 권위적인 사람 아니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따지는 건데요. 결국 자기가 귀찮아서 공지도 제대로 안 한 걸 찾아가서 뭐라고 하니 내가 성질 냈다고 그러고. 그때도 자기가 가라고 해놓고 왜 내 탓이야.

129 익명의 참치 씨 (GFvoenJX3w)

2022-11-09 (水) 16:29:05

그리고 다른 작업하고 비슷하게 안 끝나면 다 물어봅니다. 책임 소재를 묻는 거 아니고 이러하니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데 매번 같은 소리만 하냐? 그러니까 그 계획서가 몇 번 바뀌었고 그래서 신뢰 못 해서 불안하니 공지 따로 해달라고 하는 건데. 여기에 다른 사람 공감이나 동의가 왜 중요한데?

130 익명의 참치 씨 (GFvoenJX3w)

2022-11-09 (水) 16:30:54

상사라도 그렇게 하면 짜증나거든요. 그놈의 표정관리 안 되는 거 인정하는데, 정작 본인이 자기 일 안 해놓고 적반하장...

131 익명의 참치 씨 (GFvoenJX3w)

2022-11-09 (水) 16:45:39

너무너무 화가 난다. 근데 그걸 풀지를 못 하겠다.

132 익명의 참치 씨 (9ZgNTeLNWY)

2022-11-11 (불탄다..!) 18:50:37

멕이는 건가? 선 씨게 넘네...

133 익명의 참치 씨 (9ZgNTeLNWY)

2022-11-11 (불탄다..!) 18:51:40

하라고 한대로 해서 냈잖아. 책임자한테 따져야지 왜 나한테 그러냐.

134 익명의 참치 씨 (9ZgNTeLNWY)

2022-11-11 (불탄다..!) 18:52:12

일부러 그러는 것 같은데

135 익명의 참치 씨 (GxJKs.FxA.)

2022-11-12 (파란날) 16:45:13

원래부터

제가 없었더라면

구원은 있었을까요.

136 익명의 참치 씨 (GxJKs.FxA.)

2022-11-12 (파란날) 16:45:38

신님, 아니면 그외에 누구든지.

제가 없었더라면 둘은 행복할 수 있었나요.

137 익명의 참치 씨 (GxJKs.FxA.)

2022-11-12 (파란날) 16:46:23

가르쳐주세요.

제가 그날 그냥 죽었다면

둘은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요.

138 익명의 참치 씨 (GxJKs.FxA.)

2022-11-12 (파란날) 16:47:21

저는 대체...후으.

제 가치는 대체 뭐인건가요.

저는 대체 뭘 위해 살아있는건가요.

제가 살아있으면, 둘은 행복할 수 없는건가요.

139 익명의 참치 씨 (GxJKs.FxA.)

2022-11-12 (파란날) 16:47:48

그러면 신님 차라리

제 목숨을 앗아가시고 둘을 행복하게 해주세요.

140 익명의 참치 씨 (GxJKs.FxA.)

2022-11-12 (파란날) 16:47:59

어차피 제 소원따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차라리.

142 익명의 참치 씨 (YTndhNPlF.)

2022-11-21 (모두 수고..) 20:17:16

요즘 과로와 피해망상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다

일이든 여기서든 모두가 내 숨통을 조이는 것 같아

그럴 일 없다는 것도 알고, 그러지도 않다는걸 알면서도 어딜가든 모두가 날 경멸하고 무시한다는 생각이 혹시나 하는걸 떨쳐버릴 수가 없어

나는 이렇게 가라앉아가고 있는데 그리도 즐거운 너희는 침윤해가는 내 시신을 손가락질하며 비웃는구나

아예 커뮤니티를 끊어버리고 현실에 충실해보는 것도 시도해봤지만 뭘 해도 이 불안감과 외로움이 가시질 않아

술자리도 가져보고, 사교모임에서 대화도 나눠보고, 여자랑 살결을 맞대봐도 결국은 똑같아

내가 나로서 무언가를 하는게 아니라 내 몸뚱이가 무언가를 하는걸 어딘가에 갇힌 내 정신이 바라보고만 있는 느낌이야

뭘 해도 결국 모두가 날 손가락질하고 비웃으며 따돌리고 있다는 기분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

누군가와 즐겁게 떠드는 것 같이 행동해도, 혼자 틀어박혀도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도수 높은 술에 진탕 취해 정신을 잃어버리고 싶어도 취한 상태에서 자제력을 벗어던져 무슨 말과 행동을 해버릴지 무서워서 차마 그러지도 못하고 있어

차라리 모조리 불태워버리고 싶어.....

144 익명의 관리 씨 (N8/sDDN8lA)

2022-11-22 (FIRE!) 15:50:46

남 저주하는 글 좀 쓰지마

147 익명의 관리 씨 (apzhO0xzD2)

2022-11-24 (거의 끝나감) 18:47:15

악담 컷

148 익명의 참치 씨 (YmaU4RJj12)

2022-11-24 (거의 끝나감) 22:51:22

모르긴몰라도 관리 씨 화이팅ㄷㄷ

149 익명의 참치 씨 (QCGNyj/cqA)

2022-11-27 (내일 월요일) 05:34:43

아프지 말아주세요... 그걸 보는 나도 너무 아파... 행복해지면 좋겠는데... 왜 괴로운 일들만 가득할까. 왜 괴로운 일들만을 바라보게 되는 걸까.... 해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미안해요.

151 익명의 관리 씨 (RK1taJakvs)

2022-11-28 (모두 수고..) 12:34:42

욕설 컷

답글이 왜 썰렸는지 알려주는 건 한 200번대까지 할 예정.
그 이후로는 말없이 썰기만 하겠음. 싹ㅡ둑

152 익명의 참치 씨 (rbzs6R0xzE)

2022-11-29 (FIRE!) 22:50:58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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