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78115> 어제보다 더, 내읿보다 덜 나은 하루를 바라는 잡담 어장 #29 :: 120

나는날치 씨

2021-11-25 01:48:01 - 2021-11-30 10:59:27

0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01:48:01

이전 어장이 주소를 남길 새도 없이 메워졌다

익숙한 기분이 든다면 그건 착각이야, 응.

1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01:50:29

사칭을 할 거면 제대로 해야지, 청새치 씨는 지금 익명이 아니라 수건의 청새치 씨라고.

2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01:51:07

그리고 이제 보니까 제목에 오타 나있네

3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07:18:44

마자 나는 양머리의 수건을 훔쳣다고

4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07:21:14

졸려죽겠다

5 나는날치 씨 (Q8X3Eh5aKc)

2021-11-25 (거의 끝나감) 08:10:13

잠을 좀 더 자 보는건?

6 익명의 참치 씨 (V8uLkWb1PI)

2021-11-25 (거의 끝나감) 08:33:39

어둠의 청사칭

자두 자두 졸려

7 수건의 청새치 씨 (i09N3n8JYY)

2021-11-25 (거의 끝나감) 08:44:04

>>5 그건 알바 그만두면 가능

8 나는날치 씨 (Q8X3Eh5aKc)

2021-11-25 (거의 끝나감) 08:54:27

>>7 저런. 그저 X

9 수건의 청새치 씨 (i09N3n8JYY)

2021-11-25 (거의 끝나감) 09:16:04

>>8 으아앗 죽는다아악

10 익명의 양머리 씨 (vRfmuXt9jc)

2021-11-25 (거의 끝나감) 09:24:14

>>3 수건 돌려 "줘"

11 익명의 참치 씨 (qOvc5MR3hw)

2021-11-25 (거의 끝나감) 10:01:05

터키 킹받네 평소에 유럽에 끼워달라고 기웃거리더니 벨라루스에서 난민 떠넘기기 하니까 자기네들 일 아니라고 선긋는게 ㅋㅋㅋㅋㅋ

12 익명의 참치 씨 (0gA4zjXUs2)

2021-11-25 (거의 끝나감) 10:51:03

진짜 어처구니없는데 청소년 관람불가인 꿈을 꿨어 기묘하다

13 수건의 청새치 씨 (QD5BYYq8i.)

2021-11-25 (거의 끝나감) 11:39:58

>>10 아직도 살아있었나. 하지만 이제 이 수건은 내꺼라고 "해줘" 야 하지 않나? 이렇게나 오래 달고 있었다고? (피식)

14 악명의 말미잘 씨 (yplBp1J/lc)

2021-11-25 (거의 끝나감) 12:10:50

내읿은 멋져

15 나는날치 씨 (Q8X3Eh5aKc)

2021-11-25 (거의 끝나감) 12:21:34

>>14 그만둬어어어어어어어어

16 익명의 참치 씨 (V8uLkWb1PI)

2021-11-25 (거의 끝나감) 13:09:49

내읿보다 덜 나은 이 어장 말야 다른 어장하고 제목 헷갈려
자꾸 잘못 누른단 말이야

17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13:41:47

내읿이라 하지 마아아아아아

제목 헷갈리는 건.... 어...
끝에 # 있는 걸로 구분하면?

18 내읿의 참치 씨 (V8uLkWb1PI)

2021-11-25 (거의 끝나감) 14:47:41

너무 길어
앞부분만 읽고 들어올 수 있어야 편한걸

19 내읿의 참치 씨 (V8uLkWb1PI)

2021-11-25 (거의 끝나감) 14:59:50

오른쪽부터 읽고 들어오는 사람이 어딨담

20 내읿의 청새치 씨 (nNP.9mk15s)

2021-11-25 (거의 끝나감) 16:49:45

야 이거 어떠냐? 모두 날치씨를 기쁘게 해주자

21 내읿의 청새치 씨 (nNP.9mk15s)

2021-11-25 (거의 끝나감) 16:50:52

일단 먼저 아이디어를 내준 >>14 >>18에게 thx

22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16:55:38

>>19 으흑흑 미안해....

그리고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아아아아아아

23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RDgwmXEwu.)

2021-11-25 (거의 끝나감) 17:28:08

라는 발상

24 안경의 참치 씨 (wUmy48UIek)

2021-11-25 (거의 끝나감) 17:37:21

그냥 느끼는데 100개가 넘는 글을 일일이 써서 채우는 것도 참 지극정성이다...

25 내읿의 캇파 씨 (CLHrdZelmU)

2021-11-25 (거의 끝나감) 17:53:34

다른 참치를 기쁘게 해주는 건 정말 좋은 행동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26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RDgwmXEwu.)

2021-11-25 (거의 끝나감) 17:55:29

그렇고말고.

정병은 집착광공의 다른 이름이지...

27 악명의 말미잘 씨 (sHMged/93M)

2021-11-25 (거의 끝나감) 18:16:29

정병...
어라?
나도 사실...
집착광공?

28 내읿모레의 필레-오-피시 씨 (u0qooUwoDQ)

2021-11-25 (거의 끝나감) 18:33:15

나는 미래를 살아갈거야

29 내읿도 일하는 CP 씨 (J9lESWO2yM)

2021-11-25 (거의 끝나감) 18:48:37

드디어 시간선이 오류난 어장이 나온건가.

30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19:05:06

내읿을 사는 건지 오늛을 사는 건지 알 수 없는 참치들의 모임

31 내읿의 말미잘씨 (sHMged/93M)

2021-11-25 (거의 끝나감) 19:05:54

다들 나메가 내읿이 되었어

32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RDgwmXEwu.)

2021-11-25 (거의 끝나감) 19:25:50

읿럴 때만 단결하는

33 내읿의 나루호도 씨 (/eQmJmnDtU)

2021-11-25 (거의 끝나감) 19:34:14

내읿은 지금이지?

34 내읿의 말미잘씨 (sHMged/93M)

2021-11-25 (거의 끝나감) 19:34:25

내읿클로버의 꽃말은 행욻

35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1M96hM4l0g)

2021-11-25 (거의 끝나감) 19:35:49

내읿을 작일이자, 금일이며, 또 명일이기도 하다.

36 내읿의 나루호도 씨 (/eQmJmnDtU)

2021-11-25 (거의 끝나감) 19:38:49

너무 춥고 졸려. 이대로 잠든다면 내읿이 오기 전에 다시는 눈을 뜰 수 없는 참치가 되고 말 거야
그런데 참치가 눈꺼풀이 있던가?

37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0:03:45

안 돼, 이런 미래는 난 감당할 수 없어! 멈춰!

38 내읿모레의 필레-오-피시 씨 (tmHCHY9G5Q)

2021-11-25 (거의 끝나감) 20:41:35

인중에 상처가 생겨서 딱지가 앉았어.
주위에서 그걸 보고 히틀러라고 놀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39 익명의 참치 씨 (qOvc5MR3hw)

2021-11-25 (거의 끝나감) 20:47:19

>>38 미대입시

40 내읿모레의 필레-오-피시 씨 (tmHCHY9G5Q)

2021-11-25 (거의 끝나감) 20:55:22

>>39
그러다가 떨어지면 중간과정은 어찌됐든 끝은 자살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1:59:40

날치 씨, 사실은 마케팅 천재가 아닐까? 일부러 오타를 내서 트렌드 리더가 되려는 계획이었다든가

42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2:01:20

그리고... 와라 캔드민!!!!!! 내읿을 사는 거다!!!!!!!@ 읔핰핰핰핰하

43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2:11:59

>>41-42

44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2:13:54

선생님 왜 뿅망치에요? 저 노력했다구요

45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2:23:17

>>44 뭐지? 오함마를 갖고 오란 뜻인가?

46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2:24:26

앙대!!! 때리지마!!!

47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RDgwmXEwu.)

2021-11-25 (거의 끝나감) 22:26:31

오함마 양식장에는 오함마가 떠다녀요

48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2:36:01

1. 때린다
2. 때리지 않는다.

.dice 1 2. = 2

49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2:36:17

칫(칫)

목숨을 건졌구나, 청새치=상

50 익명의 참치 씨 (qOvc5MR3hw)

2021-11-25 (거의 끝나감) 22:37:25

갑자기 미대입시에 성공해서 평화롭게 인종차별이 심한 예술가로 살다 죽은 히틀러가 존재하는 우주같은게 떠오르는 거야

51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2:55:24

>>48-49

52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3:02:21

>>51

53 내읿도 일하는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23:07:34

이 어장이 끝을 볼 때 까지 날치 씨가 고통받는 미래가 보인다.

54 익명의 참치 씨 (YaPxvh4HaE)

2021-11-25 (거의 끝나감) 23:09:12

읾이 사는 이야기

55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3:13:45

>>53 어흑흑...

56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3:14:58

>>52 안돼 살려줘!!!!(파닥파닥)

57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3:17:55

>>56 공격 .dice 1 100. = 77

58 익명의 참치 씨 (EMjqx7mFP.)

2021-11-25 (거의 끝나감) 23:20:20

https://kr.worldorgs.com/%EB%AA%A9%EB%A1%9D/%EC%98%81%EC%A3%BC%EC%8B%9C/%EA%B0%84%EC%9D%B4-%EC%8B%9D%EB%8B%B9/%EC%B0%B8%EC%B9%98%EC%96%B4%EC%9E%A5

어장은 현실에도 존재했다.

59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3:21:56

>>57 수비 .dice 1 100. = 85

60 내읿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3:22:07

오예

61 나는날치 씨 (cuzWIduY9Q)

2021-11-25 (거의 끝나감) 23:41:11

흑흑...

62 나는날치 씨 (JGEYXcleHo)

2021-11-26 (불탄다..!) 00:14:19

으으윽

졸려

63 나는날치 씨 (JGEYXcleHo)

2021-11-26 (불탄다..!) 00:14:47

시간정지하고 개꿀잠자고 싶다

어째서 시간은 흘러가는가

64 익명의 참치 씨 (53J6FkSGI6)

2021-11-26 (불탄다..!) 07:17:46

아침에 안개낀 산들을 보면 정말 수묵화같아

65 내읿의 청새치 씨 (m1Q794UFqo)

2021-11-26 (불탄다..!) 07:41:35

어ㅡ이 익명의 참치들... 이 어장에서만큼은 내읿의 참치들이 되어라

66 나는날치 씨 (oX06KvI3ic)

2021-11-26 (불탄다..!) 08:26:02

>>65 멈춰!!!!!!!!!!!!!!!

67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4OCpT1ESb6)

2021-11-26 (불탄다..!) 08:49:33

>>66 멈추지 마!

68 나는날치 씨 (oX06KvI3ic)

2021-11-26 (불탄다..!) 09:07:21

>>67

69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DBLWXj16.2)

2021-11-26 (불탄다..!) 09:24:42

[주관식] 고등학생인 안경참치는 왜 이 시간에 어장에 들어와 있을까? (3점)

정답은...
조부상으로 인해 현재 장례식장이기 때문이다

쩝.

70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towRBH6ulA)

2021-11-26 (불탄다..!) 09:41:03

>>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도 누가 살아가는 중 누가 죽어간다는 게 너무 불합리해. 불합리한 세상. 불합리한 인류.

71 익명의 참치 씨 (wDBWc2yO2.)

2021-11-26 (불탄다..!) 21:12:28

길가는 사람들이 너무 크게 웃어서 진심으로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지 궁금하다 저기 초면이지만 저도 같이 웃고싶은데요

72 이슬 먹고 피어난 내읿클로버 씨 (FysTjsnE1w)

2021-11-26 (불탄다..!) 21:14:41

>>71 하하! 어림도 없지!

73 익명의 참치 씨 (N538rjYvrw)

2021-11-27 (파란날) 06:40:50

아이고 나 심심해 죽네

74 내읿의 청새치 씨 (3HFNHlPWsY)

2021-11-27 (파란날) 09:09:40

어이, 익명의 참치들. 내읿의 참치가 되어라.

75 익명의 참치 씨 (GZspFw.ncQ)

2021-11-27 (파란날) 09:22:20

그게 뭐야?

76 익명의 참치 씨 (mM/nX3EU6g)

2021-11-27 (파란날) 09:40:51

날치 씨가 제목에 낸 오타지.

77 나는날치 씨 (5/W9jETSG.)

2021-11-27 (파란날) 11:33:15

히히

하이드 마렵당

78 내읿의 청새치 씨 (vGkge0WYeg)

2021-11-27 (파란날) 11:34:42

죄송합니다(안죄송합니다)

79 나는날치 씨 (5/W9jETSG.)

2021-11-27 (파란날) 14:40:18

>>78 공격 .dice 1 100. = 24

80 나는날치 씨 (5/W9jETSG.)

2021-11-27 (파란날) 14:40:41

(쾅쾅)

81 내읿의 청새치 씨 (VxQIP0uNqk)

2021-11-27 (파란날) 16:18:43

>>79 역공 .dice 1 100. = 46

82 내읿의 청새치 씨 (VxQIP0uNqk)

2021-11-27 (파란날) 16:19:04

칫. 두 배는 못 넘었군

83 내읿의 양머리 씨 (zkdTmJ/u5c)

2021-11-27 (파란날) 16:23:11

날치씨 놀리기 프로젝트에 동참하러 왓다.

84 익명의 참치 씨 (Vgv5ErrmIo)

2021-11-27 (파란날) 17:07:39

낣치씨

85 익명의 대머리 씨 (mM/nX3EU6g)

2021-11-27 (파란날) 17:08:57

저는 이제부터 날치씨를 놀리는 일을 그만두겠습니다. 왜냐하면 대머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번쩍번쩍해서 저 자신도 눈이 아프니 수건을 주세요.

86 나는날치 씨 (5/W9jETSG.)

2021-11-27 (파란날) 17:46:26

혼자있고 싶습니다. 다 나가주세요.

87 익명의 참치 씨 (N7qMDWdI3M)

2021-11-27 (파란날) 18:01:53

독서를 그동안 못해서 읽기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읽기 시작하니 또 재미있군

88 익명의 참치 씨 (odm9T2x5ic)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1:37

길을 가다가 나만 알법한 희소한 사실을 발견했는데 자랑할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운 이 기분

89 내읿의 양머리 씨 (emvCB2LB4A)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5:26

>>85 수건(그런거없음)

90 익명의 참치 씨 (K1yguS7UfU)

2021-11-28 (내일 월요일) 16:47:14

수건이 없으면 화건으로

91 내읿에도 안경의 참치 씨 (HAu2wUNpUI)

2021-11-28 (내일 월요일) 16:55:47

쿠소오타쿠,, ​홍보나왓습니..다~~

https://twitter.com/ProjectGrimms/status/1464187186706890783

울리게임(출시안함) 설문조사한대,,요.. 많관부..*^^*
일본어..지만,,~ 어렵지..않아용~~*^^* 좋아하는 동화... 적어주고.. 가쎄용~~*^^*

92 나는날치 씨 (Caz2IBmqqE)

2021-11-28 (내일 월요일) 23:29:25

요즈음엔 이 시간만 되면 너무 졸려

...아니, 원래 이게 맞나?

93 내읿의 청새치 씨 (3kBjx09fBM)

2021-11-28 (내일 월요일) 23:47:35

안 자고 뭐하셨는데요 선생님

94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0:03:01

자는것만 아니라면야 뭐든.

95 익명의 참치 씨 (4yDaxRgT/E)

2021-11-29 (모두 수고..) 00:30:13

너무 슬프고 우울한 걸 보니
이미 오늘이 넘었나 보군

96 나는날치 씨 (zIMc/rQ3MI)

2021-11-29 (모두 수고..) 06:53:44

>>93 그걸 꼭 말을 해야 아시나

안 자고 존1나 놀았다!

97 내읿의 청새치 씨 (NmUQwmIau2)

2021-11-29 (모두 수고..) 08:29:54

>>96 그러니까 무슨 수상한 짓을 하고 놀았길래 한밤중에 잠이 안 왔냐는 뜻이었음



⭐밤의 황제⭐날치 씨⭐

98 나는날치 씨 (cbgTCnhN62)

2021-11-29 (모두 수고..) 08:42:21

>>97 /밴 상어아가미

99 내읿의 청새치 씨 (bz2WLuoM2o)

2021-11-29 (모두 수고..) 08:49:58

(사망)

100 나는날치 씨 (cbgTCnhN62)

2021-11-29 (모두 수고..) 08:57:24

악은 사라졌다

이제부터 이 잡담판은 내읾같은 단어따위를 쓰지 않는 클-린한 잡담판이 될 것이야

101 익명의 참치 씨 (CKdFNeBWjc)

2021-11-29 (모두 수고..) 08:58:56

그래도,
내읿의 태양은
뜬다

102 내읿의 밴새치 씨 (bz2WLuoM2o)

2021-11-29 (모두 수고..) 09:04:05

삐뚤어진 나메로 돌아왔다

103 나는날치 씨 (cbgTCnhN62)

2021-11-29 (모두 수고..) 09:04:46

>>101 뜨지 않아

내가 그렇게 만든다

104 나는날치 씨 (cbgTCnhN62)

2021-11-29 (모두 수고..) 09:05:57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태양이란 건 화살 한 방에 펑펑 터져나갔지

너희들의 태양은 그토록 나약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105 내읿의 밴새치 씨 (bz2WLuoM2o)

2021-11-29 (모두 수고..) 09:19:40

흑화해버렸네

106 나는날치 씨 (cbgTCnhN62)

2021-11-29 (모두 수고..) 09:25:04

흑화가 아냐

내 안의 나를 받아들인 거야(?)

107 내읿의 밴새치 씨 (bz2WLuoM2o)

2021-11-29 (모두 수고..) 09:30:42

?

108 익명의 참치 씨 (CKdFNeBWjc)

2021-11-29 (모두 수고..) 09:32:25

단 하나의 태양이 남는다면
우리의 내읿은 저 하늘 위
영원히 박제될 수 있어

날아오르라 내읿이여
환상의 날개
날아 오 르 라

109 내읿의 청새치 씨 (bz2WLuoM2o)

2021-11-29 (모두 수고..) 09:33:29

날아 오 르 라~~~~~~~

110 나는날치 씨 (cbgTCnhN62)

2021-11-29 (모두 수고..) 09:36:26

>>107-109

111 내읿의 청새치 씨 (bz2WLuoM2o)

2021-11-29 (모두 수고..) 09:42:57

아악

112 익명의 혹 난 참치 씨 (CKdFNeBWjc)

2021-11-29 (모두 수고..) 09:44:55

아얏

113 나는날치 씨 (zIMc/rQ3MI)

2021-11-29 (모두 수고..) 21:48:05

토맛토마토
토마토맛토

114 내읿의 청새치 씨 (.ef2WqPOTc)

2021-11-29 (모두 수고..) 22:57:49

에잇 둘 다 싫다

115 나는날치 씨 (dIWY8yaX5.)

2021-11-30 (FIRE!) 00:20:21

>>114 정직한 청새치구나, 상으로 둘 다 주겠다(?)

116 익명의 참치 씨 (hcRO8s/WBA)

2021-11-30 (FIRE!) 08:05:13

잘생긴 사람이 인싸가 되는 이유는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서 웃기 때문...
얼굴이 인싸로 만든다...

117 수건의 청새치 씨 (4rkRVXT4n2)

2021-11-30 (FIRE!) 08:17:50

>>115 안돼 싫어요!!!!!!!!

118 내읿의 청새치 씨 (2sH1AAcANw)

2021-11-30 (FIRE!) 08:59:12

으으 아침 귀찮다

119 나는날치 씨 (RIBFKOTQC.)

2021-11-30 (FIRE!) 09:48:03

아침비가 내려와아아아아

120 익명의 참치 씨 (XVn.4zZhII)

2021-11-30 (FIRE!) 10:59:27

독서가 왜 어렵다고 느끼는지 생각해봤는데 독서를 진지하게 하려는게 문제인 것 같다
책은 여러번 돌려읽어도 불평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그냥 흘러가듯 글자만 읽어도 상관없다. 일단 한번 읽으면 거의 날아가더라도 다시 읽을수록 상이 뚜렷해진다. 결국 한번에 확실히 읽기보다 여러번 돌려 읽는게 효과적이므로 책의 내용이 이해될 때까지 반복 또 반복하면 되는 것이다.
전공서적이나 교과서는 이렇게 읽으면 안되겠지만 취미로 하는 독서야 아무래도 좋을 일이다. 꺼무위키가 재미있는 이유는 집중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대충 읽으면 그만이니 훨씬 뇌가 편하지.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