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765> 지킬 앤 하이드 :: 473

나메

2021-02-19 00:28:41 - 2021-10-24 19:48:49

0 나메 (nB0ffBSOUs)

2021-02-19 (불탄다..!) 00:28:41

나를 지킬래?
아님 나를 하이드 할래?
ㅈㅅ 안깝칠게요 그냥 순한맛 일기임

443 익명의 참치 씨 (eQGbkEsyDk)

2021-08-23 (모두 수고..) 04:49:25

밤바리 중 체인벗겨짐

444 익명의 참치 씨 (eQGbkEsyDk)

2021-08-23 (모두 수고..) 20:46:14

제발 남이 뭐라 하든 신경 꺼...

445 익명의 참치 씨 (eQGbkEsyDk)

2021-08-23 (모두 수고..) 21:12:28

죽고싶어
죽고싶어 죽고싶어

446 익명의 참치 씨 (v/lFnZD0xI)

2021-08-24 (FIRE!) 00:32:37

괜찮나

447 익명의 참치 씨 (AzxvBzTFWc)

2021-08-24 (FIRE!) 12:45:39

약을안먹어서그랬나봄
오늘비어는데자빠졌다팔에상처났다 잘모르겠지만나는일단살고싶나보다 잘못살아서그렇지
노가다나나갈라하다가 그냥 좆소라도가기로맘먹었다 아무데서도연락안온다 환승신입은아무도안쓰나보다
자존감떨어진다사람들한테도거부당한다 자존심상한다 신경안쓰려하는제 쉽지않다

448 익명의 참치 씨 (I0CnX4PUzM)

2021-08-24 (FIRE!) 13:10:28

쓸렸다 아프다 이 고통이 좀 제정신 차리게 도와주는 것도 같다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젖은 느낌도 그렇다 바이크는 혼다 센터 가서 고칠란다 얼마가 깨질진 모르겠다 이번에 받은 정비내역 꼼꼼히 기록한다 또 엄마한테 손벌리긴 싫으니 진짜 잠깐 노가다 해야하나싶다

내가 너무 안일했던거같다 면접볼 회사들 꼼꼼히 기록하고 정리해서 스케줄이랑 해서 결정해야겠다

449 익명의 참치 씨 (v/lFnZD0xI)

2021-08-24 (FIRE!) 17:00:07

화이팅

450 익명의 참치 씨 (rudRis0kJc)

2021-08-24 (FIRE!) 18:10:52

>>449 ㄳ
바이크 깨진거 혼다센터에선 유상수리로도 못 고친다해서 일반 정비점에서 받을라캄
어쩐지 목이 좀 뻑쩍지근한거같은데 모르겠다... 왠지 예감이 불안함
내일 면접 두개있고 이번주는 좀 바쁘다

451 익명의 참치 씨 (rudRis0kJc)

2021-08-24 (FIRE!) 21:32:30

아... 보잭홀스맨 너무
어둡다
왜... 내가 저런 인간일까? 누군가에게는? 으웩 진짜 토나온다 그런 생각하는 것 조차도 모독적이고 역겹다
그치만 무엇보다도 그에게서 일부의 나를 볼 수 있어서 그게 정말 역겹다....

452 익명의 참치 씨 (X7/PUEgsWc)

2021-08-25 (水) 08:27:53

그... 걔 죽은 이후로 보기 넘 힘듦....

453 익명의 참치 씨 (ZBQyBlp7G6)

2021-08-25 (水) 08:53:50

존나 난 왜 이러냐 자꾸 왜 자꾸 물건들을 하나둘씩 까먹는거지?

454 익명의 참치 씨 (vbuDrFeu3E)

2021-08-25 (水) 09:02:43

진짜 정상인아님 이새끼 왜이래? 미쳤냐? 아 돌아버리겠다 진짜...

455 익명의 참치 씨 (vbuDrFeu3E)

2021-08-25 (水) 09:06:03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삶은왜케코미디임

456 익명의 참치 씨 (ZBQyBlp7G6)

2021-08-25 (水) 09:08:15

그냥코미디도아니고블랙코미디임 내인생전체가질나쁜농담같음

457 익명의 참치 씨 (7FLRTtsRD.)

2021-08-25 (水) 10:26:38

그래도 일단 오도바이 좀 타니까 기분이 나아졌음 ㅎ

458 익명의 참치 씨 (o7EqvVvtok)

2021-08-26 (거의 끝나감) 09:49:41

약먹어도 호전되는게없고 오늘은 약먹는것도깜빡했다 난 뭐하나제대로이루는게없구만 더러운 쓰레기놈

459 익명의 참치 씨 (tOH/rxHaF2)

2021-08-31 (FIRE!) 11:39:23

자유를 억압당하는게 얼마나 답답한지 다시한번 실감했다
내인생 왜이리 어리석은행동들뿐일까
바보같다정말 근데바보같은걸알면서도 바보같은행동을반복하니까 더바보같다

460 익명의 참치 씨 (YaAN19UCyU)

2021-08-31 (FIRE!) 18:44:07

나 정말 이상함의 끝을 달리고 있음 빚 있어서 성매매하고있는데 결혼상대 구해요 같은 사람이랑 내가 왜 얘기를 해?

461 익명의 참치 씨 (YaAN19UCyU)

2021-08-31 (FIRE!) 18:45:35

엄마한테 150 160 50 해서 360이나 빚지고 있음

462 익명의 참치 씨 (HapUPkuUSw)

2021-09-01 (水) 20:44:38

첫출근 ㅎㅇ

463 익명의 참치 씨 (Q5hdjLGlis)

2021-09-02 (거의 끝나감) 12:49:59

와우 으메이징하노...
ㄹㅇ 너무 큰 사건에 휘말려버렸는데 내 잘못이 맞는건 확실하기 때문에...

464 익명의 참치 씨 (TRzF5hAGfI)

2021-09-04 (파란날) 16:44:15

좆같네 진짜 아 쓰벌
뭔 개 지랄이야 이게 좆한민국 목소리 큰 새끼가 이기는 세상이네 씨벌 좆같아서 못살겠네
니만 목소리 큰줄 아냐 나도 목소리 커 이 양반아 칼들고 확 음 여기까지

465 익명의 참치 씨 (BFtQUwbrCA)

2021-09-16 (거의 끝나감) 09:54:57

졸려 피곤해
요새 일하는건 재밌음

466 익명의 참치 씨 (IROs4dpIik)

2021-09-26 (내일 월요일) 09:38:51

반장 수요일에 오면 난 당장 집 치워야하는거 아니냐...
헬이다 원룸에 두명이 잔다니

467 익명의 참치 씨 (aalUbSgq0k)

2021-10-07 (거의 끝나감) 20:39:02

ㅎㅇ
여초옾톡 ㅋㅋㅋㅋ 숨막히는 치열한 자강두천 개웃김
그건 모르겠고 나왠지 이번에도 조짐이 좋지않음 직장에서 적응하는게... 별로 어려운것도 아닌데 왜케 못하노 휴 집중해야된다

468 익명의 참치 씨 (llLcURow/.)

2021-10-07 (거의 끝나감) 20:41:10

2주 전만 해도 일하는거 재밌다더니 뭔 일 생겼나

469 익명의 참치 씨 (I07kZgEtmE)

2021-10-18 (모두 수고..) 18:58:40

>>468 뭐 없음
소장이 나보고 조금만 더 열심히 해달라 하길래
근데 요즘은 다른 고민 생김
아니 고민도 아니긴 한데 사팔 전내 어이없음....
하여튼 짱나서 배달음식 시켜먹었다

470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9:02:17

몬데

471 익명의 참치 씨 (CRkfBMliDE)

2021-10-19 (FIRE!) 14:55:52

>>470
아 뭐 시답잖은 일로 벌금물게 생길거같다는거 정도임

472 익명의 참치 씨 (CRkfBMliDE)

2021-10-19 (FIRE!) 14:56:31

다 내가 정직하게 안 산 탓이지 뭐

473 익명의 참치 씨 (TccHt0GHPU)

2021-10-24 (내일 월요일) 19:48:49

인생이 쥰나 공허하다는 생각 많이들 하잖아
근데 아무것도없는게 인생이라는걸 걍 받아들이기로 했어
아무것에도 의미는없고 단지 내가 만드는것만이 의미야
의미를 찾아간다는건 본질적으로 신기루를 좇는것과 동일함과 동시에 내가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것이기도 하지
남이 만들어둔 의미를 맹목적으로 좇는다면 그건 그냥 신기루겠고 거기에 나의 주관이 조금이라도 섞여있다면 그건 나의 창조물이겠지 (온전하진 않더라두)

그리고 나의 의미랄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찾은것 같은 기분이 들어
기분만 들었다고.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찾은 건 아닌거같고...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