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81>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31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09-26 06:52:38 - 2020-10-20 19:42:51

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06:52:38

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06:53:28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참치가 어장을 세우는 것이야.

2 악명의 참치 씨 (J.2B9pk1P.)

2020-09-26 (파란날) 07:57:22

으윽, 아깝다. 점점 차길래 다음 어장도 내가 팔까~ 하고 있었는데

3 나는날치 씨 (V0z75.J5pk)

2020-09-26 (파란날) 08:14:21

예아 등장

4 95 (AYC50m51Mk)

2020-09-26 (파란날) 09:25:41

두둥둥가

5 나는날치 씨 (V0z75.J5pk)

2020-09-26 (파란날) 12:58:08

마우스는 어째서 문워크가 불가능한 걸까

6 안경의 참치 씨 (sOcMSTfL1A)

2020-09-26 (파란날) 14:33:58

건강하세요

7 95 (j8vjzklBSY)

2020-09-26 (파란날) 14:40:28

>>6 순간 안경하세요로 봤네

8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5:11:23

왜 사람들은 상어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당장 자기네 집 앞에도 있는 자동차보다 상어를 무서워하는 걸까?

9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5:11:50

바이러스물은 그래도 좀 이해가 가더라

10 익명의 참치 씨 (jmTJGNbHcQ)

2020-09-26 (파란날) 16:23:37

이미지의 차이 아닐까? 미디어에서 상어 하면 공포, 잔인함 이런 걸 주로 보여주지만 자동차 하면 속도, 멋짐, 부 이런 걸 주로 보여주니까. 그리고 자동차는 워낙 자주 봐서 익숙해져서 공포심이 무뎌진 게 아닐까 싶음

11 익명의 참치 씨 (VMQ0zi617A)

2020-09-26 (파란날) 16:39:08

그거 죠스 나올때부터 돌던 겁나 오래된 떡밥인데 2014년 기사밖에 못찾겠다
https://www.google.com/amp/s/amp.theatlantic.com/amp/article/382080/

12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6:49:26

Scp 재단을 너무 많이 봤더니 이제 귀신 얘기를 들어도 격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보다 대충 농담으로 말한건데 기사도 찾아주다니 고마운 참치구나

13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6:52:34

익숙함의 차이가 맞는 것 같다.
일단 어째서 사람들이 폐건물을 서울대병원보다 무서워하는지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오지.
실제로는 서울대병원이 외곽 폐건물보다 많은 사람이 죽은 장소인데도 밝고 24시간 간호사가 상주하는 병원 복도에서 무서워하는 사람은 없잖아?

14 익명의 참치 씨 (EVi4WWqxKI)

2020-09-26 (파란날) 17:03:47

인간이 느끼는 가장 큰 공포는 미지에 대한 공포라는 말도 있듯, 아무래도 비교적 덜 익숙한 상어가 더 무섭게 느껴지기 마련이지

15 익명의 참치 씨 (IM5ul4YllM)

2020-09-26 (파란날) 17:31:39

앞에 자동차가 있는거랑 앞에 상어가 있는 거랑은 꽤 다르다고 생각해

16 익명의 참치 씨 (vF6QqU1K8E)

2020-09-26 (파란날) 17:46:12

자동차는 백스탭으로 피할 수 있지만 상어는 백스탭으로 피할 수 없잖아.

17 익명의 참치 씨 (TH3g8sip7w)

2020-09-26 (파란날) 17:46:48

그야 안에 아무도 타고 있지 않은 자동차는 그냥 쇳덩이니까...

정말 무서운 건 자동차가 아니라 자동차를 모는 사람이 아닐까!
그냥 칼만 있는 것보다 사람이 칼을 들고 있을 때가 더 무서운 것처럼?

18 안경의 참치 씨 (sOcMSTfL1A)

2020-09-26 (파란날) 18:44:27

사람이 칼을 들고 있어도 요리사복장을 입고 있다면 무서울 이유는 없어 보이지.
하지만 후줄근하고 뭔가 으스스해보이는 의상이라면 또 다르고.

역시 주변상황과 맥락 분위기가 중요해.

자동차도 일상적으로 안전하게 볼 때야 안 무섭지 인도로 걷고 있는데 인토를 침범하는 차가 있다거나 하면 무섭지 역시.

19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19:06:52

건강하랬더니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거냐

2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19:08:37

>>8은 생각해봤는데 익숙함이랑은 약간 다른 것 같음
사람들도 자동차가 상어보다 더 빈번하게 사람을 죽인다는 걸 알지만 그걸 매번 자각하고 공포를 느끼면 뇌가 너무 피로하니까 잊어버리는 거 아닐까

21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9:25:18

하긴 자동차가 안 무섭다고 해도
편의점 안에 들어와 선반을 헤집는 자동차는 역시 상어보다 무섭네

22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9:26:44

아님 방금 내 앞을 지나가는 사람을 친 자동차라던가...
안전한 사람 수>위험한 사람 수 라는 인식이 충격 완화 효과를 내는건가?
그치만 그건 상어도 마찬가지네 으음...

23 익명의 참치 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19:28:07

맞다.
상어가 사람을 무는 건 사실 물범이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래.
그래서 물어보고 맛이 별로라서 뱉는데 그래도 치악력이 너무 강해서 치명상인 거라고 했어
상어: 엇 먹이가 아니네 쏘리 ㅎㅎㅎ

24 안경의 참치 씨 (sOcMSTfL1A)

2020-09-26 (파란날) 20:00:13

>>23 역시 상어가 더 무서워.

25 익명의 참치 씨 (GFURZ0B9AU)

2020-09-26 (파란날) 21:27:58

무서운 상어아가미

26 악명의 참치 씨 (scHAxXljsw)

2020-09-26 (파란날) 21:57:24

상어도 지느러미라던가 매끈한 유선형 몸매가 좋긴 하지만
나는 역시 범고래쪽이 더 좋으려나-
흑백의 대조되는 색상에, 엥간해선 지지않는 강함과,
의외로 인간에게 친절하기까지 한 부분이 꽤나

27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DCvaKFZY/g)

2020-09-26 (파란날) 22:55:23

내가 도착했다 새로운 어장에

28 참치를 사냥하러 모습을 드러낸 상어씨 (U0cHT5Gt8M)

2020-09-26 (파란날) 23:56:32

4차 산업혁명-일자리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엄밀히 말해서 1차->2차->3차로 진행되는 와중에 일자리의 역량은 항상 강화되지 않았나?
농경 사회에서는 지적 장애인들이 장애라는 인식을 받지 않았고, 산업화 시대에는 단순 노동만으로도 생계를 유지했던 것처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말 그대로 머리를 더 써야 할거고, 일자리의 양과는 별개의 문제로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취업 자체가 힘들거란 말이지. 그게 늘 걱정된다. 지금 강연을 하고 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죄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쉽게 느끼는 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그런 고려가 잘 되고 있을까? 싶은 생각.
+삼성페이 써봤는데 너무 좋더라. 이게 3차 산업혁명이지.

29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Sbgk0k41fg)

2020-09-27 (내일 월요일) 00:16:38

>>28 헉 상어다 모두 튀어

잡담이 아닌 토론어장이구나
내 생각엔 갈수록 지적 역량이 많이 필요해질거같아 과학발전을 위해선 필요하겠지 물론 지적인 역량 그 방향이 아니더라도 다른 방향의 직업도 많이 생길거같음

30 멍청한 참치 (U0ik0WoIII)

2020-09-27 (내일 월요일) 00:22:48

멍청한 참치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적응하지 못해 도태되어 죽어버렸답니다

31 익명의 참치 씨 (U0ik0WoIII)

2020-09-27 (내일 월요일) 00:24:24

근데 끝난 주제글이 원래는 '죽었어' 라고 표시됐었는데 이젠 그냥 무미건조하게 '끝.'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좀 아쉽다
여기 처음 왔을 때는 '죽었어'가 왜 그렇게 웃기던지...

32 안경의 참치 씨 (MBPecDzuwQ)

2020-09-27 (내일 월요일) 00:48:05

산업혁명만 하지 말고 교육혁명도 벌여서 새로 다가오는 시대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라! 는 공부하기 싫어서 걍 내뱉어본 말임. 캬악.

33 나는날치 씨 (qrq2Jwufkk)

2020-09-27 (내일 월요일) 00:52:10

그러고보면 신종 바이러스 감염도 사라졌네

34 참치에게 미안해져 채식을 선택한 상어씨 (HNc0dmJtfw)

2020-09-27 (내일 월요일) 01:02:07

전에 봤던 교수 말(그럼 이제 지능지수 80 이하의 사람들이 종사하는 직종을 볼까요? 없습니다. 이건 정말 심각한 일이에요. 이 사람들이 사회의 2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도 이것을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직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능은 높아집니다.)이 생각나길래 말해봤어.
물론 나야 사이버펑크 쳐돌이라 뒷골목에서 개조된 몸으로 진 한잔 하고 주인공한테 "이봐. 너같은 띨띨이는 뒤치기 당하기 딱 좋아"라고 한 다음 경찰이랑 수배자가 술래잡기하는 모습을 보는 인생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

35 익명의 참치 씨 (FVzYbM1sTc)

2020-09-27 (내일 월요일) 04:07:18

근데 엄밀히 말하면 단순 숫자보다 확률의 문제가 아닐까
상어가 눈앞에 있으면 다칠 확률이 높지만
자동차가 눈앞에 있는다고 해서 다치지는 않는다는건 경험적으로 알잖아

38 광고주를 잡아먹고 싶은 상어씨 (8nl0W5PpsU)

2020-09-27 (내일 월요일) 12:52:19

없애버릴거야

39 나는날치 씨 (2gnSYhkAIM)

2020-09-27 (내일 월요일) 13:28:14

흑흑 러시아어 금지시키고 싶다

40 익명의 참치 씨 (U0ik0WoIII)

2020-09-27 (내일 월요일) 14:46:08

ce.do/LG2
참치어장 주소 치기 귀찮아서 짧은 url 만듦

41 익명의 참치 씨 (SnysWI8Pis)

2020-09-27 (내일 월요일) 18:11:21

나는 야인이 될거야

42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TiBalvGLMc)

2020-09-27 (내일 월요일) 19:12:02

광고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숙청했다.

43 익명의 참치 씨 (o7K4Iscwsc)

2020-09-27 (내일 월요일) 19:39:28

천세 만세 만만세!

44 익명의 참치 씨 (oyCyvZ6i5.)

2020-09-27 (내일 월요일) 20:24:26

>>40 좋다!

45 창문 열고 잔 냉동날치 씨 (ad9XWYAxQs)

2020-09-28 (모두 수고..) 00:34:53

키에에에엑

46 익명의 참치 씨 (dOlg0M.Mik)

2020-09-28 (모두 수고..) 00:44:02

급한 불 껐다고 안심하는 버릇 좀 고쳐야 되는데... 쉽게 안 고쳐지네

47 익명의 참치 씨 (gsvaeFTnb2)

2020-09-28 (모두 수고..) 01:47:05

난 불나도 무시하는 버릇 고쳐야하는데

48 안경의 참치 씨 (U8Fk77juEg)

2020-09-28 (모두 수고..) 07:31:57

1학기 등교개학 초반에 빌린 책을 아직도 반납 못했어... 엄청 연체됐을텐데... 일이 겹치고 반납하렬때마다 막히고 하다보니... 하...
이정도로 연체된 것도 말 하면 풀어주시려나...

오늘도 뭔 일 생겨서 반납 못할까 걱정.

49 반팔 입고 나간 새벽참치 씨 (lfpeFALe.k)

2020-09-28 (모두 수고..) 07:33:35

분명 얼마 전까지 더웠던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야

50 안경의 참치 씨 (U8Fk77juEg)

2020-09-28 (모두 수고..) 07:33:36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책을 두고옴→문열림
반납하려고 함→문닫혀있음/점심시간에 일정 잡힘

너무한 거 아니냐구

51 익명의 참치 씨 (lfpeFALe.k)

2020-09-28 (모두 수고..) 07:34:16

>>50 무인반납함 같은 거 없어?

52 안경의 참치 씨 (bOpXZsEU22)

2020-09-28 (모두 수고..) 07:37:31

>>51 도서관 안에 있어서 도서관 문 닫혀있으면 말짱 꽝이야.

53 익명의 참치 씨 (2q6fnCULWM)

2020-09-28 (모두 수고..) 09:32:59

>>50 무슨 학교 도서관이 그렇게 문을 많이 닫아...
정말 너무하네.

54 익명의 이건 못 참치 씨 (i5rxlgS5/M)

2020-09-28 (모두 수고..) 12:20:41

코로나가 문제지. 그건 그렇고 올해는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듯.

55 뇌가 섹시해지고 싶은 참치씨 (gsvaeFTnb2)

2020-09-28 (모두 수고..) 20:17:17

폼롤러를 사면 후회하지 않을거야 정말로

56 익명의 참치 씨 (TuNKywd6kc)

2020-09-28 (모두 수고..) 20:18:58

거의 세달만에 왔는데 색깔이 바뀌었네

57 익명(匿名)의 참치씨 (gsvaeFTnb2)

2020-09-28 (모두 수고..) 23:24:59

그지같은 고어만 보다 근현대 시로 넘어오니 너무 행복하다

58 익명의 참치 씨 (Q4mODRuksY)

2020-09-29 (FIRE!) 04:46:11

자니...?

59 나니날치 씨 (72sPEohGxI)

2020-09-29 (FIRE!) 05:34:20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60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4AQkJZw9Z.)

2020-09-29 (FIRE!) 08:55:46

고전시가 재밌지 않냐 난 현대시가 더 그지같던데

61 익명의 참치 씨 (DdSXcAfe1c)

2020-09-29 (FIRE!) 10:07:02

이과라서 몰라! (당당)

62 익명의 참치 씨 (077tYvG08Q)

2020-09-29 (FIRE!) 12:10:41

개인적으로 고전시가는 자연물을 많이 다뤄서 좋고
근현대시는 한자 덜 봐도 돼서 좋음

63 익명의 참치대뱃살씨 (4AQkJZw9Z.)

2020-09-29 (FIRE!) 12:12:51

나만 고전시가 좋아하니
나도 이과할거지만 성향은 뼛속까지 문과!
고전사랑시 읽어봐 진짜 눈물난다 난 실제로 울음..
현대시도 현대시지만 현대소설은 극혐함 어렵고

64 익명의 참치 씨 (9dqrl.lmk2)

2020-09-29 (FIRE!) 12:39:46

내가 본 고전시가는 거의 자연 아니면 왕한테 보내는 러브레터였어

65 익명의 참치 씨 (077tYvG08Q)

2020-09-29 (FIRE!) 12:45:07

아무래도 현대소설이...
우리 근현대사가 근현대사라서 좀...난해하고 다크한 게 많고 그렇지

>>64 앜ㅋㅋㅋㅋ듣고보니 반박불가잖어...
맞아 그러고보니 대상이 왕이 아니어도 러브레터 은근 많았던 것 같은 느낌이...

66 익명의 참치 씨 (tyaTSRumTQ)

2020-09-29 (FIRE!) 13:09:44

지나가다가 참치라이더라는 이름의 횟집을 발견했다.

67 95 (Z4JCbdfKqw)

2020-09-29 (FIRE!) 14:38:42

옛날에 니코동의 기술력은 참 대단했단 말이야.
소재랑 도구 자체가 품질이 떨어졌을 텐데도 퀄리티가 엄청나.
능력있는 잉여들이 쓸데없어 보이는 곳에 덕심으로 매진한 결과란 이건가... 놀랍다.
니코니코 메들리 태그가 있길래 검색해서 듣고 있는데 알아도 쓸데없는 남의 나라 인터넷 문화 역사를 알게 되었어.

68 익명의 참치 씨 (t4yMkydFQQ)

2020-09-29 (FIRE!) 14:49:38

>>66 그거 잠깐 화제됐었지 결론은 우리쪽 참치라이더가 원조라는 것으로 결정났지만

69 익명의 참치 씨 (COLIa6BTbo)

2020-09-29 (FIRE!) 18:09:49

난 현대시가 훨씬 조아
내용이 난해해도 그게 또 매력인거슬

70 익명의 참치 씨 (COLIa6BTbo)

2020-09-29 (FIRE!) 18:10:15

물론 현대시랍시고 오감도 이딴거 시험에 나오며는 용납 못한다

71 익명의 참치 씨 (COLIa6BTbo)

2020-09-29 (FIRE!) 18:10:40

일단 고어는 리딩이 안된다고 리딩이!!

72 나는날치 씨 (72sPEohGxI)

2020-09-29 (FIRE!) 18:32:15

정철은 지금 웃고 있다...

73 익명의 참치 씨 (zghmSzm0ug)

2020-09-29 (FIRE!) 18:33:32

망할 정철. 술바다에 빠져 뒤져라 악!

74 나는날치 씨 (72sPEohGxI)

2020-09-29 (FIRE!) 18:44:39

>>73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 0의 대미지를 입었다!

75 익명의 참치 씨 (zghmSzm0ug)

2020-09-29 (FIRE!) 18:46:36

>>74
젠장..이렇게 된 이상..다시는 제삿상에 술을 올려놓지 않겠어!

76 익명의 참치 씨 (COLIa6BTbo)

2020-09-29 (FIRE!) 22:07:29

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선생님: 이건 계획이라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ㅇㅇ이: 햄버거같은 건가요.
선생님: ㅇㅇ이 계획같다고 생각합니다.

77 나는날치 씨 (N7j5HjCULc)

2020-09-30 (水) 00:38:23

선생님 말넘심

78 익명의 참치 씨 (Ea1f6FJhiI)

2020-09-30 (水) 01:45:53

사일런트 힐이라는 제목을 보고 '사일런트 힐이 동아시아에 있었다면... 고요할 정(靜)에 언덕 강(岡)을 써서 '정강'이려나... 잠깐 靜岡은 시즈오카잖아? 뭐야 이겈ㅋ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였다



(*해석: 사일런트 힐이라는 제목은 '시즈오카현'에서 유래했다. 스태프 중 시즈오카현 출신인 사람이 있었다고.)

79 익명의 참치 씨 (wWrDu4QULA)

2020-09-30 (水) 01:57:19

80 나는날치 씨 (N7j5HjCULc)

2020-09-30 (水) 02:17:22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머니가 고추장이랑 써서 만든 수제 떡볶이 소스 보단 시중에서 산 떡볶이 소스가 더 맛있다.
미안 엄마

81 익명의 참치 씨 (wWrDu4QULA)

2020-09-30 (水) 02:23:24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팀으로 연구실에서 개발한 소스니까.

82 익명의 참치 씨 (wWrDu4QULA)

2020-09-30 (水) 02:25:20

난 친구들이 급식 남기는게 이해가 안됐는데.
박사과정까지 마친 전문 영양사가 세금으로 무료 식단을 제공해주는데 대체 왜 거부하는걸까
그리고 집밥보다 맛있었음.

83 익명의 참치 씨 (Fx2Tib0.hE)

2020-09-30 (水) 02:30:34

뭐 사람 입맛은 천차만별이니까. 누구한테는 그닥 맛있게 느껴지지 않았을 수도 있지.

84 익명의 참치 씨 (wWrDu4QULA)

2020-09-30 (水) 03:05:39

사실 이해가 안된다고 썼지만 그렇게까지 부정적인 감정이 들거나 했던 건 아니고.
내가 못 먹는것도 아닌데 뭐.

85 익명의 크아아아악 (l.5BX//LRI)

2020-09-30 (水) 08:41:50

나는 남기는건 모르겠고 맛없다고 하는게 이해가 잘 안 갔다
맛있는뎅

86 기명의 참치씨 (mvqQt6qOpY)

2020-09-30 (水) 12:04:42

집밥과 비교해서 어떠냐가 중점이 아니었을까
난 집밥이랑 급식이랑 맛이 비슷해서 잘 먹었거든

87 나는날치 씨 (N7j5HjCULc)

2020-09-30 (水) 12:46:43

알레르기나 편식 때문인 거 아냐?
나도 그거때문에 남긴 거 꽤 되는데

88 익명의 참치 씨 (zSQF4tCrQM)

2020-09-30 (水) 12:58:39

>>86 이거 맞는 듯. 고딩 때 급식 맛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애들은 맛없다 그러고 점심시간에 종종 매점 가거나 밖에서 다른 거 사다 먹고 그러더라.
야자도 안 하면서 석식 신청해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 걸 보면 우리집 집밥이 맛이 없었던 건 맞는듯...

91 광고를 보면 절단내는 청새치 씨 (bnho3y7q4c)

2020-09-30 (水) 13:06:07

휴, 숙청했다.

92 익명의 참치 씨 (zSQF4tCrQM)

2020-09-30 (水) 13:07:18

>>87 아...그것도 맞으려나.
김치나 나물, 시래기국 같은 거 애들이 맨날 남겨서 버리더라. 나도 못 먹는 음식 버린 적 있고.

나중엔 그냥 배식을 각 반 애들한테 맡겨서 애들이 인기없는 국이나 반찬을 조금만 받아가도 선생님들이 아무말도 안 하시더라. 하긴 그냥 버리는 것보다야 처음부터 적게 덜어가서 남기는 쪽이 나으려나...

93 익명의 참치 씨 (zSQF4tCrQM)

2020-09-30 (水) 13:07:36

>>91 고생했쓰!

94 익명의 참치 씨 (BDqDS3fgy6)

2020-09-30 (水) 15:49:34

아 친가로 내려왔는데 도저히 공부할 책상이 없다
공부하고싶다

95 익명의 참치 씨 (q7If2swwho)

2020-09-30 (水) 16:19:31

명절 잘보내세요

96 익명의 참치 씨 (g/o8kSZ6SY)

2020-09-30 (水) 16:43:43

앞으로 계속 마스크를 써야할지도 모른다는데 그럼 이제 립제품 시장은 어떻게 되는걸까

97 나는날치 씨 (N7j5HjCULc)

2020-09-30 (水) 18:41:39

당신은 햄스터빔에 맞았습니다.
별 건 없고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98 안경의 참치 씨 (moWMPWQx6k)

2020-10-01 (거의 끝나감) 00:10:54

오늘은 내 생일. 와후

99 안경의 참치 씨 (moWMPWQx6k)

2020-10-01 (거의 끝나감) 00:17:02

짤 찾았다

100 익명의 참치 씨 (osd8hTseVM)

2020-10-01 (거의 끝나감) 05:12:19

앞으로 매달 유튜브 프리미엄을 정기 결제하기로 정했다
이유는 1. 광고가 너무 짜증남(솔직히 욕 나올 정도로) 2. 요즘 코로나 때문에 지출이 줄어서 3. 애초에 소비를 별로 안 하기 때문에 내 삶의 원동력 중 하나인 유튜브에만큼은 고정적 소비를 하고 싶어서 4. 지금 중간에 결제 끊고 나중에 다시 결제하면 인상된 요금으로 결제돼서

101 익명의 참치 씨 (wIfg9bl9I2)

2020-10-01 (거의 끝나감) 07:43:31

요즘 유튜브 광고가 심해지긴 했지.
예전에는 5초 보고 넘기기만 하면 됐는데 이젠 스킵 못하는 15초를 두번씩 보이거나 하고 말이야
애드블록을 깔아도 화면이 바로 안나와서 좀 답답함

102 익명의 참치 씨 (ahbF6RpwPc)

2020-10-01 (거의 끝나감) 09:47:17

난 애드가드 쓰는데 유튜브 광고도 전부 막더라

103 익명의 참치 씨 (/hsSEEsq4A)

2020-10-01 (거의 끝나감) 09:48:31

고학력자가 만드는 컨텐츠(유튜브, 웹툰)의 장점은 맞춤법을 안 틀린다는 점.
편---안

104 익명의 참치 씨 (a.d.Dg/lWA)

2020-10-01 (거의 끝나감) 09:55:49

>>103 그런 당신에게 조아라를 추천드리겠습니다.
낄낄.

105 익명의 참치 씨 (iGsCrVs1mU)

2020-10-01 (거의 끝나감) 10:11:19

>>103
그건 아니다 이 악마야.

106 익명의 참치 씨 (og/feIglnw)

2020-10-01 (거의 끝나감) 11:19:52

>>103 마구니로구나

코인세탁소 옆에 카페 차리면 은근 잘 될 것 같지 않음?

107 익명의 참치 씨 (ebYrqwKxXY)

2020-10-01 (거의 끝나감) 11:33:15

>>106
괜찮네.

108 익명의 참치 씨 (SOpyIhaP8M)

2020-10-01 (거의 끝나감) 14:21:51

와 빌리 아일리시가 처음 앨범 낼 때 미자였네 대박

109 익명의 참치 씨 (SOpyIhaP8M)

2020-10-01 (거의 끝나감) 23:23:42

코로나가 사람들 밑천을 드러내서 너무 슬프다
내가 동경하던 사람이 개소리를 하는 기분이란
형... 제발 닥치고 있어...

110 익명의 참치 씨 (GtBH8TzVuE)

2020-10-02 (불탄다..!) 00:31:15

>>109 형은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너는 이렇게 살지 마라 하는 반면교사가 된걸거야

111 익명의 참치 씨 (ZwvWiG3l4Q)

2020-10-02 (불탄다..!) 02:13:25

아니... 지금 10월인데 모선생이 왜 있습니까...

112 익명의 참치 씨 (0l6CamM2so)

2020-10-02 (불탄다..!) 02:19:16

>>110 ㅠㅠ

113 익명의 참치 씨 (i15VPV96YU)

2020-10-02 (불탄다..!) 14:06:15

>>111 심지어 8월보다 많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부터 공부하려고 했는데 이것들 때문에 뜻대로 안 되네...

114 익명의 참치 씨 (CcgWAFPpeo)

2020-10-02 (불탄다..!) 16:55:32

모기잡기 꿀팁! 불 끄고 소리가 나면 바로 불을 켠다 그럼 아직 숨지 못한 모기가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115 익명의 참치 씨 (i15VPV96YU)

2020-10-02 (불탄다..!) 17:02:25

근데 요즘 모기들 날래서 일단 불 켰으면 빨리 찾아야함...
그래서 난 핸드폰 플래시 켜서 잡지. (끄덕
눕는 자리에서 스위치가 멀어서...

116 익명의 참치 씨 (0l6CamM2so)

2020-10-02 (불탄다..!) 18:20:50

난 그냥 홈키파 켜고 자는디

117 악명의 참치 씨 (7wOKSsYPcU)

2020-10-03 (파란날) 08:38:47

나가서 밥먹고 근처에 옷 할인 하길래 슬쩍 둘러봤는데
야숨 시커 마크가 들어간 후드티 만원에 딱 한벌 팔더라
바로 사서 입고옴 개꿀

118 익명의 참치 씨 (negSOWmip.)

2020-10-03 (파란날) 09:12:17

와! 젤다 아시는구나!
그래서 파란옷 입은애가 젤다죠?

119 익명의 참치 씨 (kWw3SeNlAQ)

2020-10-03 (파란날) 12:20:08

>>118 야숨 보니까 공주님도 파란옷 입던데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이려나?

120 나는날치 씨 (pyw87g.YeA)

2020-10-03 (파란날) 12:34:53

here's 져어어어니이이이ㅣㅣ

121 익명의 참치 씨 (o0TGjQ12LU)

2020-10-03 (파란날) 12:37:31

>>119 그걸 노렸지롱~~

122 익명의 참치 씨 (nveehbWi0.)

2020-10-03 (파란날) 13:43:50

즐거운 추석되세용

123 익명의 참치 씨 (negSOWmip.)

2020-10-03 (파란날) 15:53:07

운동이든 공부든 맘대로 되는게 없썽

124 익명의 참치 씨 (nb0ilZJebM)

2020-10-03 (파란날) 16:29:14

일 났다
용돈 장부에 적어 놓은 금액 중 80만원의 행방을 못 찾겠어
피 같은 내 돈... 어디 갔지

125 익명의 참치 씨 (LufzzApWo6)

2020-10-03 (파란날) 17:52:29

그거 뭐라고 써야될까? 지겹고 더는 보고싶지 않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는 사람을 짧은 단어로 추려서 쓰는 말... 없나?

126 익명의 참치 씨 (kWw3SeNlAQ)

2020-10-03 (파란날) 19:20:14

>>125 오랜 원수?

127 익명의 참치 씨 (LufzzApWo6)

2020-10-03 (파란날) 21:45:26

>>126 오 고마워

128 익명의 참치 씨 (hglHXXGMWw)

2020-10-03 (파란날) 21:52:18

누구에게도 고백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
사실 나는 유희왕을 보고 운 적이 있다.
고딩때...

129 익명의 참치 씨 (LufzzApWo6)

2020-10-03 (파란날) 21:57:04

>>128 나도 뽀로로 보고 울었어

좋아하는 외모 특징 불러줘

130 익명의 참치 씨 (hglHXXGMWw)

2020-10-03 (파란날) 22:20:02

다부진 근육에 짧게 친 머리와 흉흉한 눈빛을 가진 띵 호잉루 형 외모

131 익명의 참치 씨 (LufzzApWo6)

2020-10-03 (파란날) 22:23:47

>>130 왜 내가 묻는 사람마다 이 모양이지... 한 명은 아프로 헤어 부르더라;

132 익명의 참치 씨 (hglHXXGMWw)

2020-10-03 (파란날) 22:27:15

>>131 이상함? 요새 헬스같은 거 붐도 타고 있고 근육질 체형 정도야 뭐 선망의 대상 아니냐?
누구나 내심 MMA 선수 뛰어도 될 다부진 몸을 갖고싶어할 거라고 난 믿는다 이거야

133 익명의 참치 씨 (LufzzApWo6)

2020-10-03 (파란날) 22:37:18

>>132 너... 너무 강렬해... 나는 호러 글 커뮤니티 뛰는 캐릭터 외모를 수집하는 중인데, 그건 무림고수잖아...

134 기명의 참치씨 (/.t2M4gEso)

2020-10-03 (파란날) 22:42:56

일자 앞머리에 흑발 스트레이트 롱헤어 도짓코 천연 안경 문학소녀

135 익명의 참치 씨 (hglHXXGMWw)

2020-10-03 (파란날) 22:46:44

내 오랜 의문은 그거였음
슬래셔무비 주인공이 슈퍼맨이면 사람들은 살인마를 무서워할까 동정할까
내지는 공포게임 주인공이 아놀드 슈왈제네거라면...

136 기명의 참치씨 (/.t2M4gEso)

2020-10-03 (파란날) 22:50:57

그런 코미디물은 본적 있어

137 익명의 참치 씨 (LufzzApWo6)

2020-10-03 (파란날) 22:51:24

>>134 고마어ㅠㅠㅠㅠㅠ!!!!!!!!

>>135 일단 장르는 코미디겠군

138 익명의 참치 씨 (nb0ilZJebM)

2020-10-03 (파란날) 23:43:35

>>125 숙적

139 익명의 참치 씨 (FsdkBulotU)

2020-10-04 (내일 월요일) 00:07:52

>>138 오 고마워

140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02:34:09

>>125
난 이거보고 단박에 개새끼 생각났는데
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141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02:40:24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조건에 부합하는) 좋아하는 외모 특징은
퇴폐미의 상징 다크써클(Ex: 데인드한)
나처럼 국산 판다 말고... 다크써클도 재능이더라...

142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12:42:48

재미있는 사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이후 코로나맥주의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다

143 익명의 참치 씨 (0e957.g4Bc)

2020-10-04 (내일 월요일) 16:40:24

야 일루미나티는 비밀조직이라면서 회원이 왜이렇게 많냐
오바마도 일루미나티 빌게이츠도 일루미나티 BTS도 일루미나티
ㅅㅂ 회원 한 40억명쯤 되는듯

144 익명의 참치 씨 (KtbeEj0zSY)

2020-10-04 (내일 월요일) 16:40:54

>>142
코로나 전에는 코로나맥주 생각도 안하는 편이었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왠지 가끔씩 떠오르긴 하더라.

145 익명의 참치 씨 (BALCiCTsw.)

2020-10-04 (내일 월요일) 18:45:46

>>143 숨기는 사람만 있고 모르는 사람은 없는 그 조직...

146 익명의 참치 씨 (LegIrylzEc)

2020-10-04 (내일 월요일) 18:54:12

날씨 양심없네
뭐야 내 가을 돌려줘요

147 나는날치 씨 (87ke9OqzYg)

2020-10-04 (내일 월요일) 19:05:12

당신의 가을, 여름으로 대체되었다.
불미

148 나는날치 씨 (87ke9OqzYg)

2020-10-04 (내일 월요일) 19:05:39

ㅋㅋ 옘병
핸드폰은 이래서 문제야

149 익명의 참치 씨 (FsdkBulotU)

2020-10-04 (내일 월요일) 21:14:43

>>140 ㅋㄱㅋㅋㅋㄴㄱㅋ어 고마워
>>141 하... 데인드한 존섹... 고맙다

150 익명의 참치 씨 (ZeTZnMKePc)

2020-10-05 (모두 수고..) 00:27:12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다 정말로.
꾸준하고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도록 하자.
특히 운동은 하드하게 들어가지 않더라도 생활체육 정도는 하도록 하자. 인간은 해파리가 아니라는 걸 기억 또 기억...

151 익명의 참치 씨 (ZeTZnMKePc)

2020-10-05 (모두 수고..) 00:34:07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는게 아니더라도
일단 맨몸운동을 배우는 것으로도(특히나 요즘처럼 과학적 루틴을 짜주는 채널들이 즐비한 대헬창시대에는) 집에 오자마자 쓰러지던 체력이 좋아진다
모두가 헬창이 될 필요는 없으니 부담 가지지 말자
대다수에게 필요한 건 동기와 귀가시 지하철에서 기절하지 않을 체력이지 보디빌딩 수상내역이 아니다!

152 익명의 참치 씨 (RfmQRBVv/c)

2020-10-05 (모두 수고..) 13:56:17

돈을 써도 행복하지 않을땐 돈을 두배로 써보자

153 익명의 참치 씨 (Kq4T4pEjfs)

2020-10-05 (모두 수고..) 15:53:09

샌드위치를 만들 때 빵의 한 면에만 마요네즈를 바르는 이유가 멀까
두면에 바르면 느끼해서가 아니란건 아는데

154 나는날치 씨 (j7vxTiIZMw)

2020-10-05 (모두 수고..) 16:21:43

오레오를 나눠도 크림이 한쪽에만 있는 이유랑 같은 이유 아닐까

155 익명의 참치 씨 (Kq4T4pEjfs)

2020-10-05 (모두 수고..) 16:56:10

그런거였나!

156 안경의 참치 씨 (ZewaA3g9Gg)

2020-10-05 (모두 수고..) 17:54:00

두면 다 바르면 귀찮으니까

157 익명의 참치 씨 (2p74BCS2FE)

2020-10-05 (모두 수고..) 19:04:33

느끼해서

158 익명의 참치 씨 (GWoWdmn1qE)

2020-10-05 (모두 수고..) 21:26:19

두 면에 바르면 사랑에 빠져버려

159 나는날치 씨 (j7vxTiIZMw)

2020-10-05 (모두 수고..) 21:50:56

사실 두면에 다 바르면 이걸 못해서 그럼

160 익명의 참치 씨 (huxUJOulS.)

2020-10-06 (FIRE!) 00:18:59

요즘 너무 조용한거 아니냐구

161 나는날치 씨 (9i0VwcPWmM)

2020-10-06 (FIRE!) 01:24:53

사실 뭔가 대화할 주제가 없긴 하지

162 나는날치 씨 (9i0VwcPWmM)

2020-10-06 (FIRE!) 01:28:47

그래서 가져와 봤습니다.
와! 당신은 무료 기차여행에 당첨되셨습니다! 어디부터 가시겠습니까?

163 익명의 참치 씨 (EOJE7B8vtQ)

2020-10-06 (FIRE!) 01:30:30

ㅋㅈㅋㅈㅋㅋㅋㅋㄱㅋㅅㅂ

164 오랜만에 잡담판 한번 와본 심야의 건축참치 (N1Pb28hSoA)

2020-10-06 (FIRE!) 02:12:19

오랜만에 와본 김에, 자기 전에 한 마디....


과제 시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166 안경의 참치 씨 (ivl5YdHqLc)

2020-10-06 (FIRE!) 08:33:46

저승부터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

167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sjbFDqRxfM)

2020-10-06 (FIRE!) 14:3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승행 열차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기명의 참치씨 (IiZMNsLeJY)

2020-10-06 (FIRE!) 14:36:19

빨리 뛰어내리는게 더 안전해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

169 익명의 참치 씨 (huxUJOulS.)

2020-10-06 (FIRE!) 14:41:02

뛰어내리면 죽고 범인을 색출하겠지
그래도 저중엔 레이튼이 제일 평화롭네

170 익명의 참치 씨 (B0/B8j.hCo)

2020-10-06 (FIRE!) 14:44:17

>>159 걍 식빵 양면에 버터 바르면 똑같은 효과 나오는 거 아닌가

171 익명의 참치 씨 (huxUJOulS.)

2020-10-06 (FIRE!) 15:01:58

놀랍게도 식빵에서 버터를 바른 쪽이 잘 떨어지는 건 과학적 인과관계가 있다고 한다
다만 바른 면이 무거워서는 아니라고.

172 익명의 참치 씨 (huxUJOulS.)

2020-10-06 (FIRE!) 16:49:19

난 휴먼다큐에 알레르기가 있어
세상이 평화로운 척 하는 것 같아서 싫음

173 나는날치 씨 (9i0VwcPWmM)

2020-10-06 (FIRE!) 19:23:57

174 익명🥈📌🐟 씨 (.KLSdmxI3E)

2020-10-06 (FIRE!) 21:58:19

대충 보면 동물이 최신 무기인 줄 알겠네.

175 익명의 참치 씨 (huxUJOulS.)

2020-10-06 (FIRE!) 22:55:38

그거 아니었어?

176 나는날치 씨 (9i0VwcPWmM)

2020-10-06 (FIRE!) 23:03:27

대충 이런 느낌

177 익명의 참치 씨 (lJXjRsY6t.)

2020-10-06 (FIRE!) 23:08:24

>>176
뒤늦게 메탈슬러그 붐이 오는 건가

178 익명의 참치 씨 (huxUJOulS.)

2020-10-06 (FIRE!) 23:59:20

요즘 의욕이 줄었다
3일전의 나: 또 나만 진심이지?

179 익명의 참치 씨 (AUPHFG5MUY)

2020-10-07 (水) 09:27:35

>>178
누가 내얘기하래

180 익명의 참치 씨 (kZkW6b9rg2)

2020-10-07 (水) 12:25:47

내 몸은 어째서 수리기사 부른 컴퓨터처럼 병원에 가려고 할때 멀쩡해지는가

181 익명의 참치 씨 (kZkW6b9rg2)

2020-10-07 (水) 12:26:25

병원갔는데 어디가 아파요? 하면 아까까진 아팠는데 괜찮아졌어요라고 하긴 뭐하잖아

182 익명의 참치 씨 (kZkW6b9rg2)

2020-10-07 (水) 12:30:24

이랬더니 다시 아파준다
미안하지만 너는 썸타는 부랄친구같아서 나한테 잘해주든 못해주든 똑같이 족같아

183 익명🥈📌🐟 씨 (klXX1b6vHM)

2020-10-07 (水) 12:30:44

그것은 과학이다. 비가 내린다고 해서 우산을 들고 가면 비가 안 내리는 것처럼.

184 익명🥈📌🐟 씨 (klXX1b6vHM)

2020-10-07 (水) 12:31:20

아니, 밀당이었냐고!

185 익명의 참치 씨 (kZkW6b9rg2)

2020-10-07 (水) 12:33:44

신발에 껌이 붙었네
뱉은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걸어가다 넘어져서 꼭 얼굴에 개똥이 묻길 바란다
그리고 개똥이 "아 뭐야 더럽게 ㅡㅡ"하면서 털고 갔으면 좋겠음

186 익명의 참치 씨 (kZkW6b9rg2)

2020-10-07 (水) 12:36:19

아니 대체 왜 바닥에 껌을 뱉는거냐고?
화장실 없으면 바지에 똥쌀 새끼들이네 진짜

187 익명의 참치 씨 (frxOTMv06w)

2020-10-07 (水) 17:10:54

>>182 부랄친구랑 썸타? 예쁜사랑하세요

188 익명의 참치 씨 (RLLjrV9Sjk)

2020-10-08 (거의 끝나감) 05:02:04

모기 때문에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는 중이다
작고 날쎈데 굉장히 집요한 놈이다...

오냐...네놈은 절대 살려보내지 않겄어

189 익명의 참치 씨 (RLLjrV9Sjk)

2020-10-08 (거의 끝나감) 05:41:05

드디어 잡았다 요놈!!!

191 안경의 참치 씨 (kKI1AI7ftE)

2020-10-08 (거의 끝나감) 08:02:29

>>182 >>187 저런

192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08:37:31

왜 그럴수도 있지

193 익명의 참치 씨 (sm5ruc8tXs)

2020-10-08 (거의 끝나감) 15:59:38

봉사활동 하는 중인데 할당된 작업만 하면 되는데 그 작업이 거의 끝나감
근데 문제는 활동 종료 시간이 6시임...
담당자님도 이 작업만 하면 되니까 최대한 천천히 하라고 하셨는데
뭐 하면서 시간 때우지...

194 익명의 참치 씨 (sm5ruc8tXs)

2020-10-08 (거의 끝나감) 16:00:43

너무 대놓고 노는 건 아니지만 확실하게 시간 때울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줘...

195 안경의 참치 씨 (HhIUfiDd3Y)

2020-10-08 (거의 끝나감) 16:39:25

>>194 지금부터 나랑 수다떨기? >ㅂ0

19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U9aGZzYO0E)

2020-10-08 (거의 끝나감) 16:47:59

>>194 체스어플 깔아서 체스 두기

197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17:23:00

>>194 노노그램

198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19:16:48

공부하기 싫-어-

199 아스트랄로피테쿠스 (74GjpI67Dw)

2020-10-08 (거의 끝나감) 22:35:25

난 살기 시렁

200 익명의 참치 씨 (ChfFUXRJuI)

2020-10-08 (거의 끝나감) 22:56:22

>>199 왜에에

201 익명의 참치 씨 (1TGQd3QCUg)

2020-10-08 (거의 끝나감) 23:54:55

>>194 질외찾기

202 나는날치 씨 (Ux0PMafgk6)

2020-10-08 (거의 끝나감) 23:59:15

203 기명의 참치씨 (kcYW0WE5YE)

2020-10-09 (불탄다..!) 00:04:36

>>202 아 저건 못참지ㅋㅋㅋㅋ

204 익명의 참치 씨 (1.YC4yA0PQ)

2020-10-09 (불탄다..!) 01:17:16

>>202
아빠들한테 애를 맡기면 안되는 이유
애가 둘로 늘어남

205 익명의 참치 씨 (Zu/hDzjKuE)

2020-10-09 (불탄다..!) 17:56:56

>>202 이제 애기들끼리 서로 자기 아빠가 더 게임 잘한다고 싸움 ㅋㅋㅋ

206 익명🥈📌🐟 씨 (fvpeUX2Y1k)

2020-10-10 (파란날) 10:11:27

>>202 아 게임🥈📌🐟!

207 익명의 참치 씨 (voPk70Luy6)

2020-10-10 (파란날) 12:42:45

볼때마다 생각한건데 🥈📌🐟는 무슨 의비야

208 익명의 참치 씨 (/ZgqmZpQbc)

2020-10-10 (파란날) 14:16:51

역시 사람은 저장을 수시로 하며 살아야 해.... 컴퓨터가 아예 멈춰버려서 강제로 재부팅했는데 힘들게 쓴 거 다 날아갔어
아아ㅏ아아 돌려줘요 내 글

209 익명의 참치 씨 (voPk70Luy6)

2020-10-10 (파란날) 14:20:00

>>208
요즘은 자동저장 기능 잘되어있지 않나?

210 익명🥈📌🐟 씨 (fvpeUX2Y1k)

2020-10-10 (파란날) 18:26:59

>>207 🥈 은(은메달) 📌 못 🐟 참치

211 익명의 참치 씨 (WxCPoEfk2k)

2020-10-10 (파란날) 18:41:41

>>210 ㅋㅋㅋㅋㅋㅋㅋ

212 익명의 참치 씨 (T5.yQMeCzs)

2020-10-10 (파란날) 19:17:12

>>208 저거보니까 생각났는데 특정 사이트 어플이
자동저장이 안되서 메모장에서 쓴 다음에 복사할 예정이야..심지어 사진도 잘 안올라가더라구.
차라리 pc버전으로 해놓고 글을 쓸까.

213 나는날치 씨 (AS7jJfSSI.)

2020-10-11 (내일 월요일) 00:14:11

근미래형 전차 예상도

214 익명의 참치 씨 (wxn73F0vas)

2020-10-11 (내일 월요일) 00:44:09

오토파일럿 탑재 바이오 딥러닝 머신

215 악명의 참치 씨 (EfX8L4N4nY)

2020-10-11 (내일 월요일) 08:35:45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행위이고 운동은 근육을 키우는 행위이다.
신체의 군살, 다시말해 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칼로리<사용하는 칼로리 가 이루어져야 하며 운동은 사용하는 칼로리를 증가시킨다.
그러므로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다이어트 하는데 운동은 필수가 아니고, 그저 섭취 및 공급하는 칼로리가 사용하는 칼로리보다 낮기만 하면 된다.

216 익명의 참치 씨 (auD6d2vCEM)

2020-10-11 (내일 월요일) 08:57:50

>>213 메탈슬러그 보스 같네

220 익명의 참치 씨 (ViHaWqh8o6)

2020-10-11 (내일 월요일) 11:44:59

쌈나는 주제 ㄴㄴ해

221 익명의 참치 씨 (ciyauEzSpc)

2020-10-11 (내일 월요일) 11:51:34

근데 현실적으로 인간이라는 게 정신 안 차리고 살면 남이 하는 일은 다 쉬워보인단 말이지ㅋㅋ
그러므로 싸움 날 만한 주제 ㄴㄴ해2222
규칙 다시 잘 보고 와...

222 익명의 참치 씨 (5vNOZrZmA6)

2020-10-11 (내일 월요일) 14:42:33

자면서 꿈을 3개 정도 꿨는데 셋 다 오지게 욕먹는 꿈이어서 일어났을 때 너무 피곤했다

223 안경의 참치 씨 (1OLUNjps3w)

2020-10-11 (내일 월요일) 17:18:09

유사 게임개발을 하기로 내가 왜 했을까... 이게 바로 스불재라는 것일까...

224 익명의 참치 씨 (3dMURtuf7g)

2020-10-11 (내일 월요일) 17:49:19

졸리고 지치고 심심하다

22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AwySZLLW46)

2020-10-11 (내일 월요일) 17:50:06

>>222
나도 방금 뭔가 꿈을 꾸긴했는데 너무 일상계라 잘 기억이 안나

226 나는날치 씨 (AS7jJfSSI.)

2020-10-11 (내일 월요일) 18:04:23

아침 6시에 깨어있는 사람을 보면
'아 얘 잠 안 잤네' 해 아니면 '되게 일찍 일어났네' 해?
어제... 오늘? 암튼 5시까지 깨어있다가 걍 궁금해짐

227 익명의 참치 씨 (auD6d2vCEM)

2020-10-11 (내일 월요일) 18:10:14

평소에도 06시 기상이니까 후자요

228 익명의 참치 씨 (ciyauEzSpc)

2020-10-11 (내일 월요일) 18:14:41

>>226 난 보통 시간만 보고 말하면 '와 일찍 일어났네 힘들겠다...'라고 많이 생각하는 것 같아...
근데 시간 외에도 주변 정황을 보고 판단하는 편. (예:집 컴퓨터가 절전모드 상태로 켜져있고 그 주변에 뭔가 먹은 흔적이 있다→얘 또 밤새 작업했네...)

229 익명의 참치 씨 (ciyauEzSpc)

2020-10-11 (내일 월요일) 18:15:55

>>227 아침부터 할일 많은 참치인건가!
글고보니 낼 월욜이지 힘내!!

230 익명의 참치 씨 (5vNOZrZmA6)

2020-10-11 (내일 월요일) 18:48:04

>>226 보통은 후자인데 평소에도 가끔씩 6시까지 잠 안 자는 사람이면 전자로 생각하지

231 익명의 참치 씨 (WIccrsZ6Wk)

2020-10-12 (모두 수고..) 00:36:35

Is this the real life?
이게 삶이냐

232 익명의 참치 씨 (GutgXyw4w2)

2020-10-12 (모두 수고..) 00:46:13

아니 달걀

234 익명의 참치 씨 (CVjLgLILjk)

2020-10-12 (모두 수고..) 12:37:07

레이디 가가의 911 정말 신나게 우울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안경의 참치 씨 (tzIsvIITBw)

2020-10-12 (모두 수고..) 20:26:48

젠장 난 왜 변태인게냐

236 익명의 참치 씨 (gSndC25Sjs)

2020-10-12 (모두 수고..) 20:34:33

10월 10일 축하해야지 하면서 막 기다리고 있었다가 바빠서 깜빡하고 다음 날이라도 해도 되나 하고 간만 보다가 이틀 째인 오늘 차마 거기에는 못 적으면서 여기에다 적는 소심함

237 익명의 참치 씨 (gSndC25Sjs)

2020-10-12 (모두 수고..) 20:34:57

흑흑 참치게시판 축하해요
언제나 잘 쓰고 있습니다

238 안경의 참치 씨 (tzIsvIITBw)

2020-10-12 (모두 수고..) 21:19:21

곧있으면 도쿄 국제안경전시회(IOFT) 기간이네. 27일부터 시작해서 사흘간...

239 익명의 참치 씨 (TCmZV2qzEo)

2020-10-12 (모두 수고..) 21:32:38

>>238진짜네

240 나는날치 씨 (bUakG7NyXU)

2020-10-12 (모두 수고..) 23:10:56

241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BZhk7mTDXo)

2020-10-13 (FIRE!) 05:34:01

회사 야간작업... 이제야 끝나간다...

242 익명의 참치 씨 (gL6.b3yTyU)

2020-10-13 (FIRE!) 09:25:59

뒷북인데 포켓몬 소드실드 화석 포켓몬들 비쥬얼은 어... 게임 진행하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로 복구했으면 "내가 뭐 잘못 만든건가? 그럼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포켓몬이 나오는 거야?" 할법한 비쥬얼.
누가 저 끔찍한 혼종들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24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BZhk7mTDXo)

2020-10-13 (FIRE!) 20:53:06

포켓몬은 시간이 지날수록 디지몬 같아져서 난 이제 안하는중

244 기명의 참치씨 (f7y0bi9Vc6)

2020-10-13 (FIRE!) 21:32:13

디지몬은 갈수록 포켓몬같다는 소리 듣던데

245 나는날치 씨 (qjCoFg6f9.)

2020-10-13 (FIRE!) 21:53:38

전부터 이래저래 말이 많더니 드디어 합쳐지는거야?

246 익명의 참치 씨 (0PMcXprwag)

2020-10-14 (水) 00:28:39

좌우합작같은건가...

247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36:53

포켓몬 세대가 가면 갈수록 유치짬뽕화 되고있어..ㅠ
애초에 그런 게임이긴 한데...ㅋㅋㅋㅋ

248 익명의 참치 씨 (XoznjqKakc)

2020-10-14 (水) 00:40:00

근데 다이어트용 간식이 도대체 뭐야...?
그냥.. 안 먹으면 되는 거 아냐..?
0칼로리라도 일단 뭐가 들어가면 나중에 더 허기지지 않나..?

249 익명의 참치 씨 (9el35N.xiE)

2020-10-14 (水) 00:56:15

먹은 것보다 더 싸게 된다거나?
아니면 비타민같이 안먹으면 곤란해지는 영양소 보충일수도 있고

250 익명의 참치 씨 (AAcoqY8Cj6)

2020-10-14 (水) 00:57:33

다이어트용 간식은
먹어도 죄책감이 덜 들어
그뿐이야

251 익명의 참치 씨 (SL6gtdxqRE)

2020-10-14 (水) 01:45:09

아마 낮은 칼로리로 필수 영양소만 챙기는 식일걸.
하루 세번이면 칼로리 기준치는 못미치지만 비타민 같은 필수 영양소는 어느 정도 채워지는 식으오.

252 안경의 참치 씨 (PfE8W6cBp.)

2020-10-14 (水) 16:59:36

잊고있던 모의고사 성적표를 보는데 국어를 마킹실수를 고치기 전의 OMR카드로 마쳐버렸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상기해냈다.

나는 멍청이다 멍멍

253 익명의 참치 씨 (ft7HC6TTN.)

2020-10-14 (水) 18:38:37

>>252 (토닥토닥

254 나는날치 씨 (EP4tqc4qGQ)

2020-10-14 (水) 20:29:14

255 익명의 참치 씨 (GLSqoQ5pdA)

2020-10-14 (水) 22:47:09

>>254 샌즈 와

256 안경의 참치 씨 (tSd8sgHoNA)

2020-10-15 (거의 끝나감) 01:57:48

>>254 蝸! 算主!

257 익명의 참치 씨 (GFDS38PdRc)

2020-10-15 (거의 끝나감) 14:27:15

>>250 이게 맞다

260 안경의 참치 씨 (zZnGx3a4Q.)

2020-10-16 (불탄다..!) 03:59:09

블로그 열심히 가꾸는데 막상 방문자라거나 없으니 약간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하고 (´・ω・`)
그렇다고 막상 홍보할만한 그런 블로그는 더더욱 아니고

으~음. 뭐든지 삶을 구성하는 모든 것은 참 고단한 것이여.
이렇게 말하니 하나 떠오르는 구절이 있구마.

이지에 치우치면 모가 난다. 감정에 말려들면 낙오하게 된다. 고집을 부리면 외로워진다. 아무튼 인간 세상은 살기 어렵다.
나쓰메 소세키의 풀베개 맨 앞 구절이라지.

261 익명의 참치 씨 (bIe2x80lKE)

2020-10-16 (불탄다..!) 09:14:36

간만에 소고기 먹었더니 엄청 맛있었다.
정확히는 할인마트서 물 사고 쌀 사고 하다가 소고기 반값세일 하길래 한 팩 집어와봤는데
어떻게 굽는지 몰라서 대충 유튜브 보고 굽기 30분 전에 소금 뿌리고 간장이랑 식초도 좀 뿌려보고 마늘도 좀 얹어보고
약한불에 10분 쯤 올렸다가 마늘 타는 거 같아서 빼서 썰어보니 안에는 하나도 안익었고
반찬도 없어서 맨밥에 스테이크 올리고 적당히 한입씩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

262 익명의 참치 씨 (Zn4iGAWw2k)

2020-10-16 (불탄다..!) 17:38:24

6월쯤부터 참치어장 시작했었는데
그때랑 비교해서 뭔가 참치들이 적어진 거 같어
잡담 주제글도 리젠이 좀 시들해진 거 같고...

263 나는날치 씨 (fTkOdImH0U)

2020-10-16 (불탄다..!) 17:59:10

아냐, 뭐라 해야 하나... 그때가 오히려 특별했어.
자고 일어났더니 참게 잡담판 갈려있던건 그때가 처음이었지...

264 익명의 참치 씨 (K2nrsNszy.)

2020-10-16 (불탄다..!) 20:21:56

2년 전만 해도 레스 올리면 이틀 후에 답글달리고 그랬었제

265 익명의 참치 씨 (MghTDaPI7w)

2020-10-16 (불탄다..!) 20:46:25

>>264 ㅇㅈ

266 나는날치 씨 (fTkOdImH0U)

2020-10-16 (불탄다..!) 21:19:35

웨하스 먹고싶다

267 익명의 참치 씨 (.UPBgYDpi2)

2020-10-16 (불탄다..!) 21:39:32

페그오 웨하스가 진짜 맛있었는데...

26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fp//Fcromo)

2020-10-17 (파란날) 13:57:34


요즘 로파이 음악을 듣고 있는데 점점 빠져들고 있어.

269 익명의 양머리 씨 (qyDxR5Dn3k)

2020-10-17 (파란날) 15:38:49

1단계 되고 유일하게 좋은 점 = 코노부활함
1단계 되고 유일하게 안좋은 점 = 코노 열렸는데도 가기가 쫄림

27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fp//Fcromo)

2020-10-17 (파란날) 16:41:30

>>269
뭔가 이제는 단계가 중요한 느낌은 아닌 것 같아.
그냥 이런 생활에 적응하고 익숙해지는 느낌.

271 익명의 참치 씨 (lzCUEtFaP6)

2020-10-17 (파란날) 16:57:09

272 익명의 참치 씨 (cCYL8cia3.)

2020-10-17 (파란날) 18:01:08

고양이 액체설 사실로 밝혀져

273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gCuJzHHwoE)

2020-10-17 (파란날) 18:38:30

>>271 ...? 응?

274 익명의 참치 씨 (ANP1d/IV8s)

2020-10-18 (내일 월요일) 01:00:47

얘드라얘드라 오늘 밀고기 만들었는데 이거 신기해!!!
밀고기보단 글루텐이려나?
밀가루 반죽을 물에 계속 씻으면 글루텐만 남는데 이거
기름두르고 굽다가 간장 치익 하면 진짜 고기 비계맛 나!!!!!!!
기름을 둘러서 비계맛이 나는 걸 수도 있는데.. ㅋ큐
일단 난 고가 대신 이런거 준다면 먹을 수 있을 것 같애 꽤 괜찮아!!!!!!!!!!!

275 나는날치 씨 (2QxkiVQHXg)

2020-10-18 (내일 월요일) 07:14:50

내일이 주말인 이상 나는 언제까지고 깨어있을 수 있어

276 익명의 참치 씨 (Ir6E/cWu3g)

2020-10-18 (내일 월요일) 08:11:15

(내일 월요일)

277 나는날치 씨 (2QxkiVQHXg)

2020-10-18 (내일 월요일) 08:27:55

>>276 팩트폭력은 그만둬!

278 익명의 참치 씨 (mZZHwDGV1s)

2020-10-18 (내일 월요일) 08:45:24

279 익명의 참치 씨 (2DqxL2Yqw6)

2020-10-18 (내일 월요일) 09:05:36

280 익명의 참치 씨 (mZZHwDGV1s)

2020-10-18 (내일 월요일) 09:46:21

>>279

281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gA8Hu0BX3Y)

2020-10-18 (내일 월요일) 18:30:38

3개월만에 머리 잘랐더니 엄청 시원하다.

282 익명의 참치 씨 (7ZB/E/fyH6)

2020-10-18 (내일 월요일) 18:49:43

10주년을 맞은 참치 어장이지만 일요일에도 정전인 것이다.

283 익명의 참치 씨 (7ZB/E/fyH6)

2020-10-18 (내일 월요일) 18:51:11

>>282
말실수를 했군... 10주년 같은 11주년이지.

※ 본 포스트는 어장 역사 연구 위원회의 지적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84 익명의 참치 씨 (3uCl2do8sU)

2020-10-18 (내일 월요일) 18:57:59

https://vocaroo.com/j3pmKYT5Ubu
혹시 이 음악 들어본 참치 있어? 언젠가 유튜브 브금으로 들었었던 것 같은데

28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SnErpAkvB2)

2020-10-18 (내일 월요일) 19:12:24

중간에 살짝 들어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긴했지만 전혀모르겠어

286 익명🥈📌🐟 씨 (O6/lx9htQg)

2020-10-18 (내일 월요일) 21:14:56

역시 참치게시판이 최고야. 나도 저 노래는 들어본 적이 없어. 그것보다 노래 좋네.

287 나는날치 씨 (2QxkiVQHXg)

2020-10-18 (내일 월요일) 21:42:38

야심한 밤에 음악 떨구기

https://www.youtube.com/watch?v=arBud5A0VDw&ab_channel=KelseyCoppolaKelseyCoppola

288 익명의 참치 씨 (2DqxL2Yqw6)

2020-10-18 (내일 월요일) 22:24:55

>>284 다른 곳에 물어봐도 되면 링크 가지고 가 볼까?

289 익명의 참치 씨 (ZU0DmBu9Ck)

2020-10-19 (모두 수고..) 01:31:20

>>288 ㅇㅇ

290 안경의 참치 씨 (DMj098sxvs)

2020-10-19 (모두 수고..) 03:23:49

말도 안 돼 26일까지 제출인줄 알고있었는데 다시보니 8일까지 늦으면 감점이야

허...헐

291 익명의 참치 씨 (LAz6gcy0cg)

2020-10-19 (모두 수고..) 03:24:08

역시 사람은 할 일을 미루면 안 돼...

이런 시간까지 깨어 있고 앞으로 1시간 이상 더 깨어있어야 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292 익명의 참치 씨 (LAz6gcy0cg)

2020-10-19 (모두 수고..) 03:25:01

>>290 10월 8일까지인 걸 26일까지로 알았다는 거야...?

293 안경의 참치 씨 (sMO/25w5ic)

2020-10-19 (모두 수고..) 07:28:47

>>292 응, ppt 발표 자체는 26일 이후라서 26일 이후로도 며칠은 미룰 수 있기야 하지만...!!! 하지만...!!!!

294 익명의 참치 씨 (P3hcPIYm.U)

2020-10-19 (모두 수고..) 13:35:59

어렸을 때 봤던 책 아는 사람 있어?
아이들의 꿈을 어떤 기계로 빨아들인 다음에 초콜릿 푸딩, 바닐라 푸딩만 나오는 꿈만 꾸게 해서 아이들을 멍청하게 만든다는 내용이 있는 거였어.
아는 사람 있으면 제보 바람.

295 익명의 참치 씨 (jQNGCeyRYs)

2020-10-19 (모두 수고..) 16:00:06

>>294 나 이 기계 피해자인 것 같아 너무 멍청해

29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xDE4gQuelw)

2020-10-19 (모두 수고..) 16:03:44

>>294 나도 이 기계 피해자인듯
참치들아 집단지성으로 가해업체 밝혀내자

297 익명의 참치 씨 (akBaG9J02Q)

2020-10-19 (모두 수고..) 20:09:46

>>294 뭔가 아동용 미국애니 감성인뎈ㅋㅋㅋ 왜째서인진 모르겠는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생각난다...

29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1:27:22

빨려들어간 아이들의 지능은 어떻게 되는 걸까

299 나는날치 씨 (exqsWLIdK2)

2020-10-19 (모두 수고..) 22:06:52

영혼 깊은 곳 자기 자신조차도 모르는 곳에 잠들어 있음.
왕자님이 와서 키스해야 깨어남

300 익명의 참치 씨 (jQNGCeyRYs)

2020-10-19 (모두 수고..) 22:20:09

키스해줄 왕자님 구해

301 익명의 참치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3:29:48

>>299
난 공주님이 키스해줬으면 좋겠는데.

302 기명의 참치씨 (HZW8UQaDLY)

2020-10-19 (모두 수고..) 23:36:36

디멘터가 해주는 키스는 어때

30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3:51:19

>>302

304 안경의 참치 씨 (FdKwUQXd9o)

2020-10-20 (FIRE!) 00:27:27

안경미인이 키스해줘

30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I7027e0dA)

2020-10-20 (FIRE!) 00:39:39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내맘대로 막 살고 싶어지는 때가 있어.
돈도 막 쓰고 하루종일 만화만 보다가 밤새 놀고 아침에 해가 뜰 때쯤 자는 거지.

직장인에게도 방학이 필요해...

306 나는날치 씨 (Eq/DQ4ipgo)

2020-10-20 (FIRE!) 01:27:16

어릴땐 돈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고 컸을 땐 시간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군...

30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0:14:49

답은 로또다...

308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2:51:31

어느 복권 당첨자가 남긴 메시지가 기억나는군.
...사실 기억 안 나는군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게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얻어걸린 자를 이길 수 없다" 같은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309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2:52:31

찾았다

31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3:24:25

매일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왠지 복권은 좀 돈낭비같아서 안하게돼.
어차피 당첨 안 될 것 같단말이지.

31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iddcxj.ukE)

2020-10-20 (FIRE!) 13:25:31

어차피 당첨 안돼22222222 나도 그냥 안 사...

312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3:28:13

그럼 취미에 돈 쓰는 건 돈낭비라고 안 느껴지니까 복권을 취미로 들이면 돈도 안 아깝고 운좋으면 일확천금도 노릴 수 있는거네(??)

313 익명의 참치 씨 (N5AdfORMkE)

2020-10-20 (FIRE!) 13:29:23

그래도 도박보단 복지에 쓰이는 로또가 낫지
근데 난 안함

31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QsywwfVonQ)

2020-10-20 (FIRE!) 17:05:18

>>312 뭔데 설득력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7:29:51

>>312
설득력이... 있어...!

316 익명의 참치 씨 (9B1X7uuB.Y)

2020-10-20 (FIRE!) 19:17:16

머리 아파서 커피전문점 식당가에서 찾는데 도저히 안나와서 빡친채로 돌아다니다가 coffee 한글자 봤는데 해외여행가서 백화점에서 식당 찾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차돌박이 한글로 봤을때 수준의 감동이었음

317 익명의 참치 씨 (58WBahQCAw)

2020-10-20 (FIRE!) 19:41:15

차 돌
박 이

318 나는날치 씨 (Eq/DQ4ipgo)

2020-10-20 (FIRE!) 19:42:51

차 박
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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