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181> 기회는 이때다 하고 돌아온 건강한 잡담어장 #21 :: 318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2020-09-26 06:52:38 - 2020-10-20 19:42:51

0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OHI5DhidNE)

2020-09-26 (파란날) 06:52:38

건강해서 운동할지어다.

288 익명의 참치 씨 (2DqxL2Yqw6)

2020-10-18 (내일 월요일) 22:24:55

>>284 다른 곳에 물어봐도 되면 링크 가지고 가 볼까?

289 익명의 참치 씨 (ZU0DmBu9Ck)

2020-10-19 (모두 수고..) 01:31:20

>>288 ㅇㅇ

290 안경의 참치 씨 (DMj098sxvs)

2020-10-19 (모두 수고..) 03:23:49

말도 안 돼 26일까지 제출인줄 알고있었는데 다시보니 8일까지 늦으면 감점이야

허...헐

291 익명의 참치 씨 (LAz6gcy0cg)

2020-10-19 (모두 수고..) 03:24:08

역시 사람은 할 일을 미루면 안 돼...

이런 시간까지 깨어 있고 앞으로 1시간 이상 더 깨어있어야 되는 사태가 벌어지니까...

292 익명의 참치 씨 (LAz6gcy0cg)

2020-10-19 (모두 수고..) 03:25:01

>>290 10월 8일까지인 걸 26일까지로 알았다는 거야...?

293 안경의 참치 씨 (sMO/25w5ic)

2020-10-19 (모두 수고..) 07:28:47

>>292 응, ppt 발표 자체는 26일 이후라서 26일 이후로도 며칠은 미룰 수 있기야 하지만...!!! 하지만...!!!!

294 익명의 참치 씨 (P3hcPIYm.U)

2020-10-19 (모두 수고..) 13:35:59

어렸을 때 봤던 책 아는 사람 있어?
아이들의 꿈을 어떤 기계로 빨아들인 다음에 초콜릿 푸딩, 바닐라 푸딩만 나오는 꿈만 꾸게 해서 아이들을 멍청하게 만든다는 내용이 있는 거였어.
아는 사람 있으면 제보 바람.

295 익명의 참치 씨 (jQNGCeyRYs)

2020-10-19 (모두 수고..) 16:00:06

>>294 나 이 기계 피해자인 것 같아 너무 멍청해

296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xDE4gQuelw)

2020-10-19 (모두 수고..) 16:03:44

>>294 나도 이 기계 피해자인듯
참치들아 집단지성으로 가해업체 밝혀내자

297 익명의 참치 씨 (akBaG9J02Q)

2020-10-19 (모두 수고..) 20:09:46

>>294 뭔가 아동용 미국애니 감성인뎈ㅋㅋㅋ 왜째서인진 모르겠는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생각난다...

298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1:27:22

빨려들어간 아이들의 지능은 어떻게 되는 걸까

299 나는날치 씨 (exqsWLIdK2)

2020-10-19 (모두 수고..) 22:06:52

영혼 깊은 곳 자기 자신조차도 모르는 곳에 잠들어 있음.
왕자님이 와서 키스해야 깨어남

300 익명의 참치 씨 (jQNGCeyRYs)

2020-10-19 (모두 수고..) 22:20:09

키스해줄 왕자님 구해

301 익명의 참치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3:29:48

>>299
난 공주님이 키스해줬으면 좋겠는데.

302 기명의 참치씨 (HZW8UQaDLY)

2020-10-19 (모두 수고..) 23:36:36

디멘터가 해주는 키스는 어때

303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6AN3Rmlso)

2020-10-19 (모두 수고..) 23:51:19

>>302

304 안경의 참치 씨 (FdKwUQXd9o)

2020-10-20 (FIRE!) 00:27:27

안경미인이 키스해줘

30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rI7027e0dA)

2020-10-20 (FIRE!) 00:39:39

가끔은 모든 걸 내려놓고 내맘대로 막 살고 싶어지는 때가 있어.
돈도 막 쓰고 하루종일 만화만 보다가 밤새 놀고 아침에 해가 뜰 때쯤 자는 거지.

직장인에게도 방학이 필요해...

306 나는날치 씨 (Eq/DQ4ipgo)

2020-10-20 (FIRE!) 01:27:16

어릴땐 돈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고 컸을 땐 시간이 없어서 불가능한 플랜이군...

307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0:14:49

답은 로또다...

308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2:51:31

어느 복권 당첨자가 남긴 메시지가 기억나는군.
...사실 기억 안 나는군
대략적으로 기억나는게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는 자는 얻어걸린 자를 이길 수 없다" 같은 내용이었던 거 같은데

309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2:52:31

찾았다

310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3:24:25

매일 일확천금을 꿈꾸지만 왠지 복권은 좀 돈낭비같아서 안하게돼.
어차피 당첨 안 될 것 같단말이지.

311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iddcxj.ukE)

2020-10-20 (FIRE!) 13:25:31

어차피 당첨 안돼22222222 나도 그냥 안 사...

312 안경의 참치 씨 (DSflZaEuuk)

2020-10-20 (FIRE!) 13:28:13

그럼 취미에 돈 쓰는 건 돈낭비라고 안 느껴지니까 복권을 취미로 들이면 돈도 안 아깝고 운좋으면 일확천금도 노릴 수 있는거네(??)

313 익명의 참치 씨 (N5AdfORMkE)

2020-10-20 (FIRE!) 13:29:23

그래도 도박보단 복지에 쓰이는 로또가 낫지
근데 난 안함

314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QsywwfVonQ)

2020-10-20 (FIRE!) 17:05:18

>>312 뭔데 설득력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5 익명의 참치라이더 씨 (KrcvuGjbxM)

2020-10-20 (FIRE!) 17:29:51

>>312
설득력이... 있어...!

316 익명의 참치 씨 (9B1X7uuB.Y)

2020-10-20 (FIRE!) 19:17:16

머리 아파서 커피전문점 식당가에서 찾는데 도저히 안나와서 빡친채로 돌아다니다가 coffee 한글자 봤는데 해외여행가서 백화점에서 식당 찾으면서 돌아다니다가 차돌박이 한글로 봤을때 수준의 감동이었음

317 익명의 참치 씨 (58WBahQCAw)

2020-10-20 (FIRE!) 19:41:15

차 돌
박 이

318 나는날치 씨 (Eq/DQ4ipgo)

2020-10-20 (FIRE!) 19:42:51

차 박
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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