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046587> [1:1/학원/HL] 앞자리 여자애 뒷자리 남자애 - 2 :: 406

희인주 ◆1Y9nFKcbvs

2024-04-28 23:00:56 - 2024-07-24 16:45:48

0 희인주 ◆1Y9nFKcbvs (UJHFErR5lo)

2024-04-28 (내일 월요일) 23:00:56

나는 사랑을 느끼는 중이다 그것을 증명할 수는 없다
너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그것을 증명하는 중이다

황인찬, you are (not) alon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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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희인 시트 (UJHFErR5lo)

2024-04-28 (내일 월요일) 23:01:57

이름 :: 서 희인
나이 :: 19
성별 :: M
외모 :: 184cm, 70kg. 먹빛의 머리카락은 단발로 뒷목을 덮는 길이다.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덮는다. 옆머리는 귀가 드러나게 넘겨져 있지만 귀가 뜨거워지는 것을 의식할 때면 남들 몰래 가려지기도 했다. 모발은 억세지 않고 끝이 가벼워 열린 교실 창문 사이로 산들바람이 들어오면 약하게 남실거렸다. 앞머리가 그리는 음영 아래는 특별히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은, 무난한 높이의 눈매가 차분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흑색 눈동자는 선명한 장난기나 입으로 새지 않을 애정을 잠잠히 품기를 좋아했다. 밝은 피부빛, 곧게 뻗은 콧대와 예리한 각도의 턱선을 따라 내려가면 근육이 적당히 드러나는 균형잡힌 몸이 있었다. 다리는 낭창낭창하게 뻗었고 손의 필기구가 닿는 부분은 약간 굳어 있었는데 노력의 부산물이었다. 스스로도 자신할 정도로 표정이 많이 없어 인내를 갖고 오래 지켜본 사람만이 만면에 배어드는 감정이 어디에 몰려 어디로 사라져가는가를 원하는 만큼 지켜볼 수 있었다.

성격 :: 세심하고 부드럽게 사람을 대하며 안정감 있고 조용하고 평화적인 환경을 편안해한다. 반복적이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을 잘 해내고 눈에 띄기를 바라지 않는, 그래서 눈에 띄지 않는 착실한 학생이다. 그러나 가까운 사람에게만큼은 "걔가 그런 장난을 칠 리가 없어."의 걔가 되기를 즐겨 했다. 행동파보다는 머리파로, 이따금 지나치게 파고들다가 실행이 늦거나 캔슬되는 것을 자기 단점으로 여기고 있다. 의외로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착각을 일으키는 경우가 왕왕 있다. 세세한 컨디션을 파악하지 못하고 융통성 없이 무리를 한다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가끔 과대평가)하기도 한다. 이외 서술되지 않은 일면 보유.

기타 ::
-공무원인 어머니와 도예가인 아버지 아래서 넉넉함도 모자람도 없이 컸다. 단독주택에서 어머니, 남동생, 고양이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 아버지는 산 인근에 가마가 있어 한달에 한두 번 집에 얼굴을 비친다.

-남동생은 중학생으로 pc방 단골이다. 이름은 서희림. 고양이 이름은 대롱이다.

-시끄러운 분위기를 달갑게 여기지 않고 친구를 적극적으로 사귀려 나서지도 않는다. 아싸라면 아싸답지만, 이상하게도 학우들과 두루두루 어울리어 고립된 적은 없다. 그러나 고립되어도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것 같은 학생.

-세아와 만나기 전까지 연애에 대한 관심은 원래 바닥을 쳤던 것 같다. 표면상으로는 "면학에 방해가 되니까." "필요 없으니까."라는 이유를 댔지만 가장 진실에 가까운 대답은 그냥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노력파라 교과 성적은 대체로 상위권이다. 좋아하는 과목(수학, 국어)과 자신없는 과목(영어)의 편차가 크다.

-체력관리를 위해, 그리고 습관적으로 아침 5시 반에 기상해 꾸준히 조깅한다.

-차를 좋아한다. 코코아든, 과일 차든, 3시 15분 밀크티든 집에서 조용히 타 먹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한다. 차의 맛도 좋아하지만 직접 찻물을 우려내거나 타는 과정 자체도 즐긴다.

-그 외에 취미라면 독서와 사진 찍기. 남을 보여주지는 않고 혼자 찍어서 순간을 간직한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 간단한 편집 기술은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목재와 건축, 가구 방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흥미가 일시적일지 오래갈지는 알 수 없지만 흥미를 가지면 대체로 오래가는 편.

-웬만하면 교복을 그대로 입지만 날씨에 따라 롱패딩, 무스탕, 양털집업 정도를 번갈아 걸친다. 대부분 눈에 띄지 않는 담담한 색채거나 아예 무채색인 옷을 고르는 편이다. 겨울 옷 중에는 차콜이 가장 많다고.

-장래희망에는 공무원을 적지만 실제로 추구하는 것은 소소하게 만족하며 사는 삶.

-뒷자리를 마음에 들어 한다. 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는, 그래서 교실과 흐름을 지켜보기 좋은 자리라 여기고 있다.

-머리카락은 원래 뒷목에서 살짝 올라가는 길이었다. 입대하면 어차피 머리카락이 잘리므로, 되는 데까지 방치해서 길러볼까 싶은 마음과 너무 길면 눈에 띄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공존하여 지금의 길이가 완성되었다.

-손재주가 있다. 손을 사용해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잘 한다. 촉감도 예민해서 살짝 달라져도 구분을 잘 한다.

-현재 운전면허 취득에 힘쓰는 중.

2 강세아 시트 (o07NZzsOIQ)

2024-04-29 (모두 수고..) 00:15:21

이름 :: 강세아
나이 :: 19
성별 :: F
외모 :: 피부는 잘 만든 백자를 보는것 처럼 뽀얗고 흠결이 없다. 깍아 지른듯 시원한 턱선을 타고 내려가면 작고 얇은 입술에 다다른다. 조금 올라오면 턱선처럼 예리하고 날 선 콧대가 당신을 반기고 있다. 바로 옆에는 크고 똘망한 눈이 있는데, 속눈썹이 길고 촘촘히 나있어 울먹일 때의 모습을 상상하게 만든다. 눈동자의 색은 베롱나무의 깊은 색과 닮아있고 머리 색도 그렇게 밝은 갈색을 띈다. 단지, 평소에는 눈을 전부 뜨지 않아 날카로운 눈빛을 띄는것이 보통이다. 머리는 앞머리가 살짝 보이도록 정리했으며 두 갈래로 묶어서 어깨 위로 늘였다. 나이대에 보기 드문 스타일이지만 본인이 예쁘니 상관 없다는듯.
목이 길고 머리가 작으며 팔다리가 길쭉한 까닭에 멀리서 보면 살제 키보다 훨신 커보인다.
얇고 긴 손가락과, 예쁘게 긴 손톱은 그 자체만으로도 모델감. 그 외에 언급할만한 것은, 가슴이 적당히 솟아있고, 허리가 얇고, 골반이 높다는 것이다. 아니, 에초에, 체격은 작다.

추위를 많이 타서 여름이라도 스타킹을 신고 하복 위에 가디건을 입는다. 남성용으로 주문해서 약간 오버핏에 손등을 가리지만 그게 편한거다 그게! 겨울에는 마이 위에 코트도 입고온다. 짙은 색에 허리 라인 잡아주는 털달린 롱 코트. 그래도 못 버틸 정도로 춥다면 포기하고 마쉘린이 되어 나타난다.
사복 차림은 주로 와이셔츠에 스웨터, 치마를 입는 경우엔 긴 편을 선호한다. 신발로는 굽 낮은 단화를 좋아한다.
키는 170cm.
https://picrew.me/share?cd=5UdpznOXen

성격 :: 성격은 여러 동물을 닮았다 볼 수 있지만 개중에 가장 닮은것은 땅에 앉은 독수리다. 고고하고 차가워 보이며 다가가기 힘든 오오라를 내지만, 실제로는 뒤뚱거리며 느리게 걷고 원하는 것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이 세아와 쏙 빼닮았기 때문이다. 꾸밈 없이 제 감정을 표시하고, 당연하게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받아내려 요구하는 모습은 집고양이와도 닮았겠다. 예상 외로 감수성이 풍부하여 시를 읽고 울고, 지나가던 말에 화내고, 작은 일에 기뻐한다.

기타 :: - 학교 근처의 잘사는 동네 아파트 옥상에 산다. 외동이며, 부모님이 모두 워커홀릭이라 집에서 홀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 학교에서 공부는 줄곳 최상위권이였다. 전교 5등 밑으로는 안 떨어진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같지는 않던데....

- 근육이 많이 없어서 자주 피로에 시달린다. 운동을 싫어하기에 개선될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유연성은 꽤 괜찮은 편이다. 집에서 책 읽을 때 마다 요가 자세로 보는 기묘한 버릇 덕분. 그래서 몸 어디에 힘을 주던 말랑말랑하다.

- 시끄러운 곳을 싫어한다.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한다. 복잡한 곳을 싫어한다. 놀이공원에 데려가면 10분도 못가서 구석진 벤치에 앉아서 책이나 읽겠다고 할 것이다.

- 조용한 곳을 좋아한다. 사람이 없는 곳을 좋아한다. 어두운곳도 좋아한다. 그래서 늦은 저녁까지도 커튼을 치고 불을 켜지 않은체 생활한다.

- 피아노를 잘 친다. 실력은 시립 오케스트라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정도. 하지만 정작 본인이 피아노 치는 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이 너무 꼬인다나 뭐라나.

- 부드럽고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말랑카우도, 밀크티도 좋아한다. 따듯하고 몽실몽실하면 더 좋아한다. 질기고 딱딱하고 짜고 칼칼한 음식은 너무 자극적이라 좋아하지 않는다.

- 장래희망은 무직 백수.

- 노래를 못 부른다. 음이 다 갈라지고 박자가 엇나간다. 이건 피아노를 잘 쳐도 개선 불가능한 일...

- 정작 목소리는 잔잔하고 맑아서 듣기 좋은 편이다.

- 맨 살이 드러나는걸 별로 안좋아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항상 긴 옷을 선택한다

3 희인주 (u4TutB6/Fc)

2024-04-29 (모두 수고..) 00:38:40

두번보고 세번봐도 설레는 프로필이야 /u\

급하게 허둥지둥 같은 시인의 시를 찾아봤는데 구절 어때? 마음에 들어?

4 세아주 (o07NZzsOIQ)

2024-04-29 (모두 수고..) 01:25:54

으흐흐 엄청! 벌써 월요일이 되어버렸구나...
먼저 자러 가봐야 할 것 같다
희인주도 주 잘 보내!

5 희인주 (8c2YrSQF7Y)

2024-04-29 (모두 수고..) 03:59:20

다행이다..... 응 잘 자!
좋은 주 보내자!

6 희인주 (d7IvOAfQMg)

2024-05-02 (거의 끝나감) 09:23:47

세아는 요즘 유행하는 발레코어룩에 관심 있어? /u\

7 세아주 (gC3AUZLOqk)

2024-05-02 (거의 끝나감) 15:45:39

안녕!!
발레코어룩 이쁘다~ 하지만 스스로 입지는 않을 것 같아 (⁠ب⁠_⁠ب⁠)
희인이가 잘 꼬셔보자!!!!

8 희인주 (9hI/yNL8DE)

2024-05-07 (FIRE!) 10:51:55

희인이가 잘 꼬실거야!

세아를 보고싶은 마음이 커져서 들렀다 간다
궁금한 거 있어
희인이가 가보고싶다고 기대하던 식당에 같이 갔는데 웨이팅이 엄청 길 때 세아의 반응은??
참고로 희인이는 세아한테 자기는 괜찮다고 돌아가자고 할 거 같아

9 세아주 (xBFaDsGJpY)

2024-05-07 (FIRE!) 14:34:46

안녀엉~ 연휴 뒤의 평일은 참 안타까워....

웨이팅이 엄청나게 길다면 잠깐 올려다 보면서 의중을 퍼악하려 들지 않을까? 줄을 직접 계속 서야 하는 편이라면 다른 곳을 가자고 할거고, 이름만 올려놓을 수 있다면 (핸드폰으로 연락이 온다 등의 방식) 근처 카페에서 기다린다던가도 택할것 같아!

10 세아주 (xBFaDsGJpY)

2024-05-07 (FIRE!) 16:09:10

이유 없이 희인이 등에 메달리거나 업히는 세아에게 어떤 반응을 할지 궁금하다...

11 희인주 (GIWd3/JuP.)

2024-05-07 (FIRE!) 16:13:41

>>10 일단 희인이에 앞서 내가 귀여워서 쓰러져

12 희인주 (GIWd3/JuP.)

2024-05-07 (FIRE!) 16:16:18

나 뭐 대기중이에서 얼마나 오래 있을진 모르지만!

>>9 희인이 의중을 파악하는거야? 귀여워
시험이 아닌걸
역시 스마트한 세아야
유명 맛집에서 세아를 다리아프게 해서 같이 먹는것보다 다른곳에서 시간보내는 걸 희인이는 더 좋아할 것 같다!

>>10 매달리면 오늘 왜 이렇게 애교가 많냐고 물어볼 것 같아 입꼬리 찢어진다
업히면 실실 웃으면서 한바퀴 돌려줄거야
갑자기 확하고 뛸지도 몰라!

13 세아주 (xBFaDsGJpY)

2024-05-07 (FIRE!) 16:22:19

왓 동접이다!

>>12 그냥, 어떻게 해서라도 가고 싶다고 하면 한숨 쉬고 기다릴 수는 있겠지만 기다림이 길어지면 혼자 카페에 가버릴수도 있는....

한바퀴 돌리거나 뛰면 되려 힘을 주거나 으아아 하고 힘빠지는 소리를 낼지도 모르겠다 으흐흐흐

14 희인주 (GIWd3/JuP.)

2024-05-07 (FIRE!) 16:25:23

그런것도 생각난다 혼자 세아를 카페에 보낸뒤
줄에서 슬쩍 빠져나와서 같은 카페 뒷좌석에서 몰래 세아 도촬해서 세아에게 보내는 서희인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해봐야겠다

15 세아주 (xBFaDsGJpY)

2024-05-07 (FIRE!) 16:29:39

>>14

[?]
[예약 취소됐어?]

16 희인주 (GIWd3/JuP.)

2024-05-07 (FIRE!) 16:44:53

>>15 [아니]
[보고싶어서 못 참고 빠져나왔어]

우는 이모티콘 보내고
세아 앞에 와서 빙긋빙긋 앉을거 같다 ㅋㅋㅋ

17 희인주 (GIWd3/JuP.)

2024-05-07 (FIRE!) 16:45:07

그렇게 카페 데이트가 되는거야
그것도 좋지 암 암

18 세아주 (xBFaDsGJpY)

2024-05-07 (FIRE!) 16:53:56

>>16-17 으흐흐흐흐 좋다

따듯한게 먹고 싶어지면 카페에서 마침 팔던 크림스프로 배를 채우는거야!

19 희인주 (K1iUbwQu6M)

2024-05-07 (FIRE!) 18:42:46

좋다 좋다 /u\
희인이는 따끈한 스프먹은 세아 표정을 놓치고 싶지 않아할거야

그런데 갑자기 스프하니까 이거 생각났어

20 세아주 (xBFaDsGJpY)

2024-05-07 (FIRE!) 18:44:44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아는 희인이가 스프밥을 먹으면.. 눈을 깜빡이면서 지켜보다가 자기도 조금 덜어서 시도해볼거야.

물론 섭취 방법에 대한 공감을 하지 못 해서 이해하는 수준에서 물러날것 같지만!

21 희인주 (CCwwhYt1i2)

2024-05-07 (FIRE!) 18:52:53

>>20 헉. 그러고보니 급식도 같이 먹으려나?
세아는 그래서 맛은 어땠대 /u\
희인이는.... 진짜로 스프밥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고 먹으라면 먹는 정도일 것 같지만...!

22 세아주 (teTQxJfhiw)

2024-05-07 (FIRE!) 19:13:02

>>21 헉
급식이냐 도시락이냐 개인적으로는 둘 다 했으면 좋겠어
직접 싸온 도시락 교환하기... 보온 도시락통에 담아온 음식들 옥상에서 먹기... 봄에 하기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해

급식은 당연히 같이 먹어야지!
혼자 먹으면 주변 친구들이 둘이 싸웠냐 무슨일이냐 하고 자와자와 거릴지도 모르겠다 으흐흐흐흐흐

스프밥 감상은 "거부감이 들어..." 정도였다

23 희인주 (CCwwhYt1i2)

2024-05-07 (FIRE!) 19:24:07

>>22 둘다 좋다 진짜 고르기 어려운거야!!!

직접싸온 도시락이라...... 너무너무 듣고싶은데 이거 일상으로 돌려보고 싶으니까 나중에 말해줘라 /u\
희인이도 도시락 싸줄게

당연히인가! 감동이다!
혼자 먹을 일이 있으려나? 희인이가 뭔가 잘못했거나 어색할때? 아니면 세아가 왠지 오늘은 혼자먹고싶은 날이라면서 거부할 때?(있으려나)

거부감이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인이는 세아가 귀여워서 꽉 안아주고싶어할거야 그럼 먹지마 평생 안먹어도돼 하고 ㅋㅋㅋㅋ

24 세아주 (cDKm5USoAw)

2024-05-07 (FIRE!) 19:29:19

>>23
좋아! 나중에 일상으로 꼭 도시락 돌리기를 하기로 합시다 으흐흐흐

뭔가 잘못한 서희인.. 뭔가 친구들이 "쟤 왜 혼밥하냐?" 하면서 살살 약올릴것 같지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혼자 있고 싶은 날"은 있을 것 같아. 피의 저주를 겪는다거나 하는...

으흐흐흐흐 좋다
나중에는 "감상평을 내면 껴안으려 한다" 같은 공식이 생겨서 책 읽다가 질문에 대답하고는 조금 생각하다가 팔 벌릴지도 몰라. 희인이는 왜 갑자기? 같은 생각 하면서 의뭉에 빠진 표정을 짓고, 세아는 이게 아닌가 하면서 뻘쭘해하고... 그 사이에 있는 딜레이가 보고싶다...

25 희인주 (hQjwwW8Y6E)

2024-05-11 (파란날) 23:50:22

우와 완전히 지쳤어!
그치만 세아 보고싶어

>>24 다음 일상 예약이다!

진짜로 그럴 거야... 불쌍하다고 옆에 와서 먹어줄 걸... 희인이 결국 친구들 유도심문에 자기가 잘못한거 털리고 말 거야...

그런 날이 있구나 으음. 희인이는 이해해줄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안달나고 걱정되기도 하고 그럴거같아
고민하면서 멀리서 세아 몰래 보다가 타이밍 괜찮아보이면 책상에 초콜릿 쏙 넣어주고 그럴지도 몰라

너무 귀엽다............. 피로가 싹 풀린다 세아는 타우린이다
공식은 그렇게 외운 거야 ㅋㅋㅋㅋ 서툴어서 그런 거지만 너무 귀여운걸! 희인이가 내막을 알게되면 한참 웃으면서 귀여워할거 같아

26 희인주 (hQjwwW8Y6E)

2024-05-11 (파란날) 23:54:03

옜날에 핀터레스트 보다가 희인이 이런 느낌이려나 하고 봐둔 일러스트가 있는데.. .있었는데........ 어디갔지

어쨌든 보여줄까 말까 하는 고민이 있어

27 희인주 (hQjwwW8Y6E)

2024-05-11 (파란날) 23:59:06

근데 진짜 어디갔지... 나 항상 잘 어디다 놓고 못찾아... /_\

28 세아주 (n3d2b5eW0s)

2024-05-12 (내일 월요일) 01:13:12

보 여 줘!

그것보다 벌써 일요일이라니 믿을수없어....

29 희인주 (GAccUXiYYk)

2024-05-20 (모두 수고..) 17:15:36

며칠 찾아봤는데 없어... /_\ 찾으면 알려줄게!

근데 여기서 만난사람 이름이 세연이라는데 세아로 들렸어... 세아가 보고싶은가봐
오늘은 밤에 조금 여유 되니까!!!

30 세아주 (mKSPkH7fRk)

2024-05-20 (모두 수고..) 18:07:26

밤에 동접한다면... 좋은걸 보여줄게...으흐흐흐

31 희인주 (vAqxUGYDVA)

2024-05-20 (모두 수고..) 18:26:13

뭐야? 뭐야? 뭔데?
커미션 왔어??
엄청 궁금해 ㅋㅋㅋㅋ

32 세아주 (XyontM.2nw)

2024-05-20 (모두 수고..) 19:00:54

헉 맞아 어떻게 알았지???

33 희인주 (Lj12xx25p6)

2024-05-20 (모두 수고..) 19:09:08

얼마전에 커미션 얘기 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기대된다......

34 희인주 (Lj12xx25p6)

2024-05-20 (모두 수고..) 19:09:53

나는 전에 쭉 커미션 넣었던 작가님한테 아직도 커미션하시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어 /_\
이젠 안하시나봐

35 세아주 (XyontM.2nw)

2024-05-20 (모두 수고..) 19:43:49

자!

36 세아주 (XyontM.2nw)

2024-05-20 (모두 수고..) 19:45:21

>>34 그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메일로 받으시는 경우도 있으니 우회해 보는건 어때?

37 희인주 (s.GL0bycKo)

2024-05-20 (모두 수고..) 19:51:06

어!! 이 정도 텀 느긋한 동접인데도 주는거야????
와!!!! 고마워!!! 최고야!!!! 메이드 세아와 집사 희인이구나
너무 귀여워 표정이나 구도도 둘이 관계성에 맞는 느낌인 거 같아

38 희인주 (s.GL0bycKo)

2024-05-20 (모두 수고..) 19:52:04

저장해도 돼? 예쁘다...

39 희인주 (s.GL0bycKo)

2024-05-20 (모두 수고..) 19:52:36

>>36 그게... 메일로 보냈는데 답장이 없는거라서 /_\

어쩔 수 없지!!

40 희인주 (s.GL0bycKo)

2024-05-20 (모두 수고..) 19:53:13

자꾸자꾸 보고싶어진다
예쁘다 예뻐

41 희인주 (Rr2NAlBSfE)

2024-05-20 (모두 수고..) 20:08:59

으으으
나 시간 있으니까 답레 쓰려고 했는데 밥 먹으니까 너무 졸려....... 큰일이다

42 세아주 (XyontM.2nw)

2024-05-20 (모두 수고..) 20:25:21

>>38 돼! 으흐흐흐 나도 매우 맘에 들었어

메일도 안 받으신다면... 묵념.... 안타까울 따름.

>>41 굳이 오늘과 지금이 아니어도 좋다고 생각해! 중요한건 건강!!

43 희인주 (ocalBz.pXc)

2024-05-20 (모두 수고..) 20:28:09

고마워! 아는 분께 고맙다고 전할 수 있으면 내 몫까지 전해줘! /u\
핸드폰 배경 하고 싶은데......

나도 묵념 했다... ㅋㅋㅋㅋ 고마워... 일찍 깨면 좋을텐데!!

44 희인주 (muEks4XjmM)

2024-05-20 (모두 수고..) 20:29:48

흐흐흐흐흐
행복하다

45 세아주 (XyontM.2nw)

2024-05-20 (모두 수고..) 20:32:30

>>43 으흐흐흐흐흐흐 배경 해도 좋아! 감당할 수 있다면....

꼭 전해줄게!!!

46 희인주 (AEkYX0G.UU)

2024-05-20 (모두 수고..) 21:29:33

감당....... 나 울래

응!

47 희인주 (X6GWpLtrnk)

2024-05-20 (모두 수고..) 21:32:09

요즘 자꾸 주변에서 만화나 애니메이션 좋아하냐고 물어봐
한 얘기라고는 서일코 갔다는 얘기랑 타코야끼 좋아한다는 얘기밖에 없었는데...
오타쿠랑 상관이 있는걸까 /_\

배경 하면 애니메이션 주인공인 줄 알거야
근데 애니메이션 주인공 세아와 희인이 그럴듯한걸

48 세아주 (G8Wp9tY/YY)

2024-05-20 (모두 수고..) 22:16:54

>>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일코를 서코로 이해한건 아닐까?
오타쿠로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 요즘 인식이 많이 좋아졌어
나는 새끼때부터 오픈리오타쿠였지만 ㅋㅋㅋㅋㅋ

49 희인주 (pt7Dtsw1x6)

2024-05-21 (FIRE!) 09:27:14

억울해서 서코라는데를 꼭 가봐야겠어

그런가? 하지만 막상 오타쿠로 자칭하기에는 나 봤던 애니가 별로 없어!

50 세아주 (JCP65C6riI)

2024-05-21 (FIRE!) 12:56:48

요즘 애니 보기 좋은 시즌이지...

던전밥
장송의 프리렌
늑대와 향신료

추천이야!!

51 희인주 (6AYLcytkuA)

2024-05-21 (FIRE!) 16:34:20

다 힐링 애니일 것 같은 추천목록이야!
던전밥은 친구가 좋아한다고 들었고 장송의 프리렌은 어워드 1위를 했다고 한거같아
늑대와 향신료는 여성향 연애 힐링 애니라고 들은거같아

세아주의 엄선 기준이 뭔지 궁금한걸!

52 세아주 (WilOpU2i/k)

2024-05-21 (FIRE!) 19:51:15

엄선 기준이라 하면...

1.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다. 처음 보는 사람이 으 이게 뭐야 하는 테이스트를 주는것이 애니메이션에 왕왕 존재하니까.

2. 나온지 얼마 안 되었다. 그래야 궁금한게 생기면 정보 같은걸 찾아보기도 용이하니까. + 그림체와 연출이 깔끔하다. 나중에어 유일한 자료가 이글루스에 있었다는 결말도 있어....

3. 내가 좋아해 으흐흐

53 희인주 (ThC4P44iIU)

2024-05-21 (FIRE!) 22:41:34

엄청 중요한걸 고려한 기준이네! 멋지다! 감명받았어! 3번이 제일 중요한 것 같기도 하지만 ㅋㅋㅋㅋㅋ
나도 보고싶은게 있네... 시간 되면 꼭 볼게!

오늘 스케줄 끝이지만 금방 잠들것같아... 커미션 보고 또보고 가끔은 자랑하고 있다

54 희인주 (oI0z0zqUqE)

2024-05-21 (FIRE!) 22:51:09

우연히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우연히 세아같은 캐릭터가 있으면 좋겠다

그건그렇고 세아희인 애니메이션이 있다면 세아 시점으로 진행되는 느낌은 어떨까에 관심이 있어
세아의 눈으로 보는 희인이는 어떨까 같은거

옛날에 한 사람이 연애하면서 그리는 웹툰을 봤는데...
그거 볼때는 상대방이 멋지고 대단하고 보살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
주인공이랑 왜사귀나 싶을 정도로 ㅋㅋㅋ
근데 이벤트편으로 주인공이랑 사귀는 상대방이 그린 편을 봤는데 주인공이 엄청 멋지고 다르게 보이더라고
시점의 차이란거 재밌는 것 같아

55 희인주 (oI0z0zqUqE)

2024-05-21 (FIRE!) 22:54:01

으음 세아가 보고싶다
난 세아가 너무좋아
빨리 답레 쓸수있으면 좋겠다
일단 자러갈게! 조만간 쓸수있을 거라고 믿고있어!
세아주도 잘 자고!

56 세아주 (VSssvUtqiA)

2024-05-22 (水) 07:38:01

좋은 아침!

>>54 애니메이션은 경험을 표현해내기에 적합하지 않은 매체라며 강세아씨 극구 거부.

스튜디오 튜나그라운드, 고배.

프리렌 보면 조금씩 닮은 구석이 있는 친구들이 있어! 누구에게 어떤게 닮았는지 맞춰보시오~~

>>55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즐기자! 또봐!

57 희인주 (guCPUYf25Q)

2024-05-27 (모두 수고..) 21:38:55

고배가 쓰다... 그럼 무슨 매체가 좋냐고 물어보고 싶다.

보고싶어 정말로
갱신하고 갈게!

58 희인주 (tXL9gnbCk6)

2024-05-27 (모두 수고..) 21:45:47

으음 속상해 ㅇ<-<
세아랑 문자 일상 하면 피로가 싹 풀릴텐데

그 느낌이야 운동하면 채력이 늘어나서 안피곤한데
당장 피곤해서 운동을 못하고있는 느낌

59 희인주 (KCZI16n27c)

2024-05-27 (모두 수고..) 21:47:21

아 세아주 탓이 아니고 내가 힘들어서 일상을 못하고 있는 게 스스로 아쉽고 속상하단 뜻이니까 혹시라도 오해말아!
그냥 보고싶을 뿐이니까!

좋은 밤 되고!

60 희인주 (C.UD7tPpKo)

2024-05-27 (모두 수고..) 21:54:42

으으...

61 세아주 (MIXJANXXFU)

2024-05-27 (모두 수고..) 21:57:27

안녕! 최근 친구한테 앞뒷자리 자랑하고 칭찬 들었다 헤헤

상태 많이 안좋아?

62 희인주 (12r7Ip1GuQ)

2024-05-27 (모두 수고..) 21:59:56

안녕! 동시접속일 줄 몰랐네 반가워! 반가워!

자랑 어떻게 했는데? 어떤 칭찬인지도 궁금하다!

많이 안좋은 건 아닌데... 괜찮아!
그냥... 내가 요즘 뭐 대단한 걸 한다고 세상에서 제일예쁜 여자애랑 놀 시간이 없다는 게 조금 현타오고 여기에 징징댄게 부끄러울 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ㅜㅜ

63 세아주 (EXCQg9VaeQ)

2024-05-27 (모두 수고..) 22:03:25

으흐흐흐흐흐 그것 정말 안타까운 고민이지 않을 수 없네요

내용은 이래, 글커미션 맡겼는데 로그 전부 읽혔어

64 희인주 (BbOmnxTmXg)

2024-05-27 (모두 수고..) 22:05:42

정말로 정말로 안타까운 고민이죠......

로그? 로그가 뭐야? 일상 내용이야?
근데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어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나와 희인이가 세아를 많이 사랑하긴 하지...아니 잠깐 글커미션 맡겼다고??????????????????????????????

65 희인주 (BbOmnxTmXg)

2024-05-27 (모두 수고..) 22:07:08

세아주는 어떻게 그런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가 누워있을때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커미션 폭풍이야!!!!

66 희인주 (5j2F3tBrz6)

2024-05-27 (모두 수고..) 22:13:03

감정의 농도가 진하다면 진하지... 같은 걸 생각하느라 못 자는 중
조용하다면 잠든 걸로 알아줘... ㅇ<-<

67 희인주 (PUU9xms8A6)

2024-05-27 (모두 수고..) 22:14:24

세아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줘...
그리고 희인이의 허공 츄도

68 세아주 (teD44Z69Rs)

2024-05-27 (모두 수고..) 22:23:54

으흐흐흐흐 확실히 잘 받았어!

세아는
•-• ...?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
희인이에게 허공 츄를 날릴 세아는 없기에 내가 대신 날렸다....

>>65 나중에 아주 아주 동접하면, 그리고 커미션이 나왔다면 몰래 보여줄게

69 희인주 (D95tlvmdrQ)

2024-05-28 (FIRE!) 03:02:47

있잖아 저번에 내가 희인이랑 세아로 전쟁을 대비 하기위해 정부 측 인물 희인이가 은신한 고수들을 찾아가 같이 싸울 사람을 모집하는 중국 소설 AU 외전을 적어서 준 적이 있었잖아 그거 잊고있었는데 감상 게시판에 다른 사람들 감상 올라와 있더라
희인이 중국판 이름이 이상하다는 평 빼고 칭찬이 많고 재밌으니까 세아주도 한번 봐

........라는 꿈을 꿨어...

>>68 아주아주 동접하면!! 좋아 열심히 동접을 시도해볼게
세아 귀여워... 세아주의 허공 츄도 희인이가 잘 받았다 희인이는 당황 + 머쓱 + 쑥쓰러워 하면서 웃었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

70 세아주 (v1MOBs1Soo)

2024-05-29 (水) 19:01:15

중국소설 AU 공개하라 공개하라

71 희인주 (FEUXUueGh2)

2024-05-29 (水) 20:29:41

나도 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늘 오랜만에 푹잤어
저녁 시켰다... 이따가 또 올게!

72 희인주 (ANrXrADp4U)

2024-05-29 (水) 20:30:42

아 궁금한 거 있어
커미션은 이번에도 오마카세야?
그리고 보여준 로그는 어디부터 어디까지야? 전부라고 했는데 참치에 오기 전에도 읽어달라고 한거야?

73 희인주 (S3uOphxi5s)

2024-05-29 (水) 20:34:38

세아의 여름 데이트 룩도 궁금해

원한다면 희인이 혹은 희인주가 골라줄 수 있지만(다르다!)

74 세아주 (FoyDi2GjJo)

2024-05-29 (水) 21:20:24

>>72 응 오마카세

놀랍게도 전부 보여줬다
(...)

>>73
여름 데이트룩!
일단 하나 골라주시구요....
추위 많이 타서 여름에도 가을처럼 입을 가능성 농후
티+청바지+가디건이거나 원피스에 아우터 걸치거나....

75 희인주 (saOmV6PfXI)

2024-05-29 (水) 21:44:25

전부 읽게 한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해!
그 정도면 서사시라고 ㅋㅋㅋㅋㅋㅋ

>>74 둘다 좋아요 좋아
예쁜 가디건 양껏 입히고 싶다

희인이 픽이랑 희인주 픽 중에 고르도록 하여라

76 희인주 (saOmV6PfXI)

2024-05-29 (水) 22:07:25

세아랑 희인이 같이 모루인형 만들기 해줬으면 좋겠다
희인이는 토끼 만든대

77 세아주 (FoyDi2GjJo)

2024-05-29 (水) 23:51:10

>>75 둘 다!

>>76 모루인형 만들면 세아는 희인이가 토끼 만드는거 보거 동물 테마인걸 깨닫고 시베리안 허스키 만든대

78 희인주 (RVvE.VZeNE)

2024-05-30 (거의 끝나감) 06:44:04

딱히 동물 테마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허스키 귀엽겠다 왜 강아지 종류 중에서도 허스키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세아주라면 둘 다라고 말할 줄 알았지 기다려봐

79 희인주 (RVvE.VZeNE)

2024-05-30 (거의 끝나감) 06:54:35

https://ibb.co/rySvGdk
https://ibb.co/VwdT9KL

희인이 픽

넌 뭘 입어도 예쁠 텐데 자기한테 물어보니까 고르기가 어렵녜
희인이가 고른 게 보고싶다고 하면
아, 그런 거야? 이해했어. 하고 손가락으로 OK 표시하고 골라본다.

세아가 평상시의 긴 치마 스타일을 무리없이 입을 수 있도록, 그리고 만약 더울 때 가디건 벗으면 시원할 수 있도록 단추 원피스 A라인 볼록소매 긴 치마 길이 여름 원피스 (카라 목깃도 괜찮다고 하네)

추위 잘 타는 세아를 위한, 그러면서도 귀여운 핏이고(희인이 욕심) 가운데 리본 풀리면 풀렸다 하고 희인이가 묶어줄 수 있는 (희인이 욕심) 오버핏 볼레로 가디건 (보라색이나 아이보리색)

원피스는 세아가 밝은 색 옷을 별로 안 입었던거 같아서
색깔을 꼭 물어볼 것 같아 어떤 색이 좋아? 하고
파란색이나 보라색에다 아이보리 가디건도 생각해볼것같네
검은색 원피스는 별로 아닐까 생각하지만 세아가 그게 좋다고 하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우아하고 좋네! 하면서 긍정해준대

가디건 입었는데도 추우면 희인이가 꼬옥 안아주고 에어컨 나오는 자리 바꿔준대

80 희인주 (RVvE.VZeNE)

2024-05-30 (거의 끝나감) 07:02:17

https://ibb.co/CbM7bTs
https://ibb.co/DYypygC

희인주 픽

이렇게 입고 나오면 희인이한테 겉옷 같은 거 챙겨나가라고 할거야
세아니까 특별히 니삭스나 스타킹 같은 것 허용이야

히히히히히

81 세아주 (hzZhFPyB7M)

2024-05-30 (거의 끝나감) 11:01:21

>>78
왜 강아지 종류 중에도 허스키냐 하면 이중모라는 점이 희인이랑 닮았다고 여기기 때문에.... (세아는 희인의 단발을 머리카락의 양이 많다고 인식하고 있어)

>>79 만약 둘 중에 고르라면 원피스를 픽할 것 같아 사유는 그저 볼레로 가디건에 어울리는 옷이 없다는 것
그리고 그런 옷을 사서 입을 의향이 없다는 것!

둘 다 이쁘네 으흐흐흐흐
새로 산 원피스 입고 카페에서 먹다가 춥다 그래서 안아주는 그런 모습 망상하며 오전을 견디는 중이야.....

>>80

헉 너무 너무 너무 귀엽다... !!!!

니삭스/스타킹 해도 안 해도 위험한 복장이라, 세아가 입으면 낯 붉히면서 치맛단 잡고 있을 것 같은데 으흐흐흐흐흐 트렌치 코트 같은거 챙겨와야 하는거 아니야?

82 희인주 (bY4mJGQ6QQ)

2024-05-30 (거의 끝나감) 19:13:06

세아주 세아주
나 답레 쓸수있어 신난다 잠깐만...

83 희인-세아 (bY4mJGQ6QQ)

2024-05-30 (거의 끝나감) 19:24:58

[네가 생각해볼 많은 요소에 세아를 위해 우산을 가지고 데리러 올 남자친구도 포함돼?]

사귄지 얼마 안 된 것도 아닌데, 자기 입으로 남자친구라고 자칭하는 게 어쩐지 여전히 낯설달까, 아니다. 매번 과분하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핸드폰 뒤에서 남자친구라는 단어를 쓰다 손을 조금 멈칫거리는 모습을 네게 보여주지 않았다는 게 어쩐지 다행으로 느껴진다. 네게는 내가 실제보다 더 능숙해보였으면 한다. 어쨌든 간에, 착하게 굴어주는 네가 장문으로 해 준 대답이 도착했고, 그 탓에 네가 말하지 않는다면 심술을 부릴 뻔했다는 것도 난 느끼지 못할지 모르겠다.

[네가 좋다니까 나도 좋아.]
[조용해서 그런지 빗소리가 크게 들리는 점도 좋아.]

그리고 창밖을 보면 대지를 적시는 빗방울들이 그리는 선들의 향연이다.

[이런 날 네 목소리 들으면 딱 좋겠다.]

괜히 그런 얘기나 해 보고.
비오는 날 우산 아래서 울리는 네 목소리는 그 나름대로 깊은 맛이 있다.

[그런데 낯선 사람이 같이 찍혔는데?]
[머리가 길고... 눈이 안 보여. 넌 안 보이는 거야?]

이해하지 못한 듯한 너를 향해 2차 시도를 해 본다. 이 때문에 무서워져서 당장 나와야겠다고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널 납치해가는걸로 하지, 뭐.

84 희인주 (bY4mJGQ6QQ)

2024-05-30 (거의 끝나감) 19:29:22

>>81 그렇게 인식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따지면 숱이 많은 편이긴 할 것 같지만ㅋㅋㅋ 희인이는 세아랑 닮은 것 같아서 토끼 만든거라고 하네!
희인이한테 허스키 닮았다고 이유 알려주면 빵 터질지도 몰라 ㅋㅋㅋㅋ

볼레로 가디건이랑 원피스 합한 걸 생각했지만! 원피스 쪽이 더 마음에 드는거구나 카페에서 마주보고 음료 마시다가 희인이가 옆자리로 가서 의자 붙이고 앉아서 안아줄거야
어쩌면 카페에 있는 담요 한장 가지고 둘이 같이 두를지도 모르겠다. 음료는 어떻게 먹냐고....?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

귀엽지!!!! 세아가 입음으로서 귀여움이 완벽하게 완성되는거야

흐흐흐흐.... 강세아 귀여워
트렌치 코트인가.... 희인이 땀 뻘뻘 흘리면서 여름에 코트입고 다니는 모습 상상되네 ㅋㅋㅋ 어쩌면 세아랑 만난 뒤로 희인이가 여름용 코트를 장만하게 될거 같아

85 희인주 (bY4mJGQ6QQ)

2024-05-30 (거의 끝나감) 19:34:19

situplay>1596324069>824 이거 말이야 답변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생각을 좀더 해봐야 되겠지만
키스할 때 손이 매너손이 아니게 되는 건 확실하다고 생각해...
음 어디까지 말해도 되는거지? 어쨌든 손이 과감해질거야!

86 세아주 (hTm5JtAHj.)

2024-05-30 (거의 끝나감) 20:11:04

헉 답레다!! 좋은저녁~~

87 세아주 (hTm5JtAHj.)

2024-05-30 (거의 끝나감) 20:19:18

>>84
희인이는 세아를 토끼 닮았다고 인식하는구나, 응 응 그럴 수 있어. 하지만 어째서 그렇게 생각했는지 연관성을 해석하라 나는 이것저것 다 가져갈 강도다 😏🔪

이전부터 쭉 느껴왔지만 희인주는 패션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아, 나는 사회성 유지에 최소한만 투자하고 있어서 무엇이 유행이더라~ 라는 말 들을 때 마다 벌써 유행이 바뀌었군 전혀 모르고 있었군 상태. 멋잘알 희인주입니다 🥰

담요 같이 두르면 희인이 먼저 더워하는거 아니야? 슬슬 더워져서 잠깐 풀어달라고 말하려다가 이마에 땀 맺힌거 보고 괜히 흥미 생겨서 버티는 상황이 상상된다 으흐흐흐
희인이 무릎 위에 앉으면 둘 다 어느정도 해결될거라고 봐!

여름용 코트를 사라 서희인!!!



>>85
🤭🤭🤭🤭🤭🤭🤭🤭🤭🤭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그럴 마음 아니었는데 들어왔다면 놀라서 잠깐 멈출지도 모르겠다(여전히 놀라움에 경직함)
좋네... 좋아.... 더 이야기해줘..... 요즘 이런것이 필요했다우




>>85를 보다가 읽혔는데 교실 한복판에서 귀여운 게임 같은걸 하는 모습을 언젠간 보여주겠다 해놓고는 완전 까먹고 있었어 (기억력 이슈)

또 내가 공갈수표 낸거 있음 언제든 말해줘!! 되도록이면 하고 싶으니까 , 절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게 아니라 그냥 기억력이 안좋은거라....

88 세아 - 희인 (hTm5JtAHj.)

2024-05-30 (거의 끝나감) 20:32:26

{네가 생각해볼 많은 요소에 세아를 위해 우산을 가지고 데리러 올 남자친구도 포함돼?)

강세아의 입장에서 카카오톡 메시지는 위와 같은 형식으로 보였다. 빠른 답장을 하지 않은 것은 그야 어떨지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이지(보통의 청취 경험에서는 이렇게 깊은 고민을 하지 않는다). 저 질문의 의도가 그저 진의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인지, 혹은 다른 고맥락적인 화법이어서 지금 오겠다는 것을 표현하는 말인지. 결국 답변은 조금 길어졌다.

(우선, 아니야. 비 오는 날에 우산을 가지고 데리러 오겠다면 그건 기후와 무관하게 네가 나를 기쁘게 해주는 방법이지.}
(그리고 혹시 저 말 지금 오겠다는 의미니?}
(만약 그렇다면 조금 늦지 않았나 해서.}

정말. 빗소리는 크게 들린다. 완벽한 무음을 선호하는 이에게는 기분에 따라 저 소리를 불편, 혹은 괜찮음의 사이를 오고 가는 정보로 판단할 것이다.

([음성 메시지/"좋아하도록 해."]}

스스로에겐 쾌활한 농담이었는지 녹음하는 도중에, 그리고 보내고 나서도 싱글거리는 미소가 떠올랐다. 발바닥으로 괜히 이불을 말아내렸다 올리기도 해 보았다.

(액정에 이상이 생긴거 아니야?}
(사람은 안면에 유사한 패턴을 더 잘 인식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니까, 액정에 이상이 생긴 것을 네가 그렇게 인식하는 걸지도 몰라.}
(내일 수리 한 번 맡겨봐야겠다.}

스스로 찍은 사진을 이미 한 번 확인했었기에, 다시 앨범에허 확인하지는 않은 체 자신의 추측을 보낸다. 머릿속에는 안면인식과 관련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이 떠올랐지만 그것까지 내용에 첨부하지는 않았다.

89 희인주 (agKppY4Ros)

2024-05-30 (거의 끝나감) 21:46:23

세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장난은 못 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86 좋은 저녁! 나는 아주 행복한 상태야...

90 세아주 (1VTfcVwhGg)

2024-05-30 (거의 끝나감) 21:50:42

좋은저녁!! 나도 매우
행복해 으흐흐흐흐

91 희인주 (agKppY4Ros)

2024-05-30 (거의 끝나감) 21:55:07

나 2017년때랑 아주 최근 빼고는 패션에 관심있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이전부터 그렇게 생각했다고? 그랬나 내가? 고맙지만!

토끼 같다고 생각한 데에 그냥 모루인형 검색해보고 토끼 인형 보고 무지성으로 아, 세아같다!생각한 무지성 희인주가 있지만
굳이 이유를 따져보자면 토끼 귀를 연상시키는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토끼같은 눈과
귀엽고 안아주고 잘해주고 싶지만 반대로 토끼눈처럼겁먹게 해서 울리고 싶은 느낌도 있는 거려나
응 눈이 좀 비슷할지도
희인주 속에서 토끼상이라 생각하는걸지도

귀여워 왜 버텨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기싸움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에어컨 시원한 데면 몰라도 덥긴 할걸
근데 처음엔 하나도 안 덥다고 할지도 몰라
슬슬 지나면 >> 조금... 아니다
나중에는 땀 맺힘, 더워 보임, 약간 딴데 정신 팔린 듯 말수가 줄어듬
이렇게 되는거야

92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01:35

>>87 희인이는 멈추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계속 굳어있으면 멈추고 왜 얼었냐고 물어보겠지만 ㅋㅋㅋㅋ
이런거 싫냐고도 물어보겠네

그래? 난 뭔가 내가 다인으로 밀고갈 생각하니까 부담스러워서 그런 줄 알았어
난 다인으로 하지 않아도 독백으로 좋으니까!

그리고 그.... 쓰리 사이즈 궁금해......

93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02:56

공갈수표라는 표현 웃기다ㅋㅋㅋㅋ
괜찮아 그정도까지 생각하진 않았으니까... 오히려 내가 잊어버린게 많은걸 용서받는 표?라든가... 그런거

94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03:12

>>91
분명 그때 공부한게 지금까지 남아있는거야 멋지다 멋지다 사람은 이래서 배워야 해(못배운 자)

🤭 좋네요 감상 즐겁다 역시 캐해는 남이 해주는게 맛있다

으흐흐흐흐
물론 그러다 세아가 먼저 나갈 확률이 더 높지만, 희인이가 벗어나려고 하면 어떻게 벗어나려고 해?
그때 소매 잡으면서 안 된다 하면?

95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06:08

>>92 🥰🤭🥰🤭🥰🤭🥰🤭🥰

다인으로 가도 좋긴 한데 우리 페이스에 맞춰줄 천사님들을 구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한다면 어떻게 해고 싶어?

쓰리 사이즈 분명 예전엔 생각해 둔 적 있던것 같은데...
변태,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중에 떠오르거나 찾거나 다시 설정하게 되면 말해줄게 😏

>>93 용서받는 표?

96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08:07

>>94 배운 건 아니고 ㅋㅋㅋㅋㅋ 국내에 원하는 옷이 없어서 타오바오 보면서 많은 패션을 생각했었지 뭐! 그중 20% 정도는 실제로 입고 다니기도 하고...
요즘엔 아무거나 주워입고 다니는 희인주다...

맛있어하니 뿌듯하다! 캐해는 원한다면 언제든 해줄 수 있어! 나도 즐겁고!

희인이 화장실 다녀온다고 괜히 하고서 나오고 다시 안 들어가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된다 할거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12:28

>>96 예쁜것도 좋지만 결국 편한것만 입게 되는 운명.. 세상이 나빴다고 생각해

아싸 더주세요 🤤😜 나도 즐겁고 재밌어 으흐흐흐흐

아하 그런 식
비겁하다 서희인!
정말 안 된다 하면?

98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13:32

>>95 그런가... 사실 며칠 비우고 세아주와 맞출 생각이었지만!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해...! 과중한 일에 시달린 요즘은 더더욱!

마음은 다인... 난 다인으로 보고싶긴 했는데... 왜냐면 여럿이서 상호작용할 때 세아가 궁금했거든
난 독백으로 할 땐 npc가 내 예측범위 안에서만 나온단 말이야
그런데 다인은 그게 아니잖아 예측범위 벗어나는 행동들에 새롭게 대응하는 세아가 보고싶었어

하지만 무리할 필요는 없으니까... 좀 아쉽지만... 일 벌리기 서로 힘들 수도 있고...

근데 말이야 세아주가 글 쓰는 친구가 있는 것 같으니까... 혹시 괜찮다고 하면 상황극 형식에는 그 친구분이 안 익숙하겠지만 세아랑 같이 게임하는 글이라든가...

무리라고 하면 괜찮아!!!!! 독백도 괜찮으니까!!!
그러니까... 독백도 포상이지만 다인이라고 하면 금상첨화인 느낌이야

99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18:15

나....... 그.... 세아의 옷 핏이나 안았을 때의 느낌이나.... 생각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그 뭐든 용서해주는 용서권이었나? 안 세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세아와 세아주는 기억하고 있어서 앗 하고 생각했어

>>97 언젠가 옷장을 갈아엎고 싶다고 생각하긴 해
집도 사고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남는 돈이 많이 생기면...
그리고 직장에서 뭘 입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않는 짬바가 생기면 ㅋㅋㅋㅋ

더... 신체는 개인적으로 사슴 느낌을 상상하고 있어
배우 중에서는 그 오드리 햅번 같은 느낌!
무용수 체형!
쓰리사이즈가 나오는 순간 진실이 밝혀지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망치는 건 비겁하지만 때로는 도움이 된다
정말 안 된다 하면 나 여기서 실수해? ㅠㅠ 하고 슬퍼하면서 화장실 가고싶어~ 세아야 화장실 가고싶어~ 하고 칭얼거린다
그러다가 만약에 조용히 하라고 하면 소곤소곤
화장실가고싶어
한다

100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27:03

>>98 아하... 며칠 비우는건 요즘 같아선 조금 힘들긴 하겠어 그래도 기한 정해서 노는 스레 세우면 되도록 열심히 참여해 볼게!

>>99

으흐흐흐흐흐 충분히 이해 할 법한 이유야
그럼 희인이 쓰리사이즈도 알려주는거야?

뭐든 용서해주는 권(기억력 이슈로 잊었다)
하지만 교차로 기억하니 된거 아닐까 싶구요 🤔

맞아! 내 상상 속 세아도 좀 여리요리한 사슴같은 느낌이야 근데 이걸 정확한 치수로 치환하기가 어렵다 으음~

으흐흐흐흐흐흐흐흐 귀엽다 귀엽다 귀여워
그래도 안 된다고 하면?

101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27:42

쓰리사이즈 정확히 말 안해도 어느정도 체형이다! 정도면 괜찮아 /u\

내가 동료가 완전 찌들어있어서 잠깐 도우러 나와서...
답레 조금 있다가 줄게 늦어도 새벽엔 나올거야

102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32:29

>>100 막상 이렇게 말해주니까 걱정이 된다!!! 누군가 와 주려나!!! 안 오면 어떡하지! 세아나 희인이 세계관이긴 하지만 두루두루 챙겨가며 게임을 운영해야 하는데... 둘이 편파라고 하면 어떡하지? 편파를 걱정해서 안 와버리면 어떡하지? 같은 ㅋㅋㅋㅋㅋㅋㅋ

아... 희인을 빼고 나도 다른 mpc를 넣으면 되려나... 으악 나 운영 같은건 한번도 안해봐서 ㅋㅋㅋㅋㅋ

둘다 잊어버렸으니까 괜찮은 거야? ㅋㅋㅋㅋㅋ
그래도 안된다고 하면 갑자기 세아 꽉 안고 안 놔주고 아무말도 안 해 그러다가

세아야...
나 사실 더워...
찜기 들어간 것 같아...

하고 실토할지도 몰라! 내보내달라!

103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40:21

희인이 쓰리사이즈............ 그런 거...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4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42:04

>>101 아하 그럼 비슷한 사람? 을 찾아봐야겠다

다녀와~~

>>102 으흐흐흐흐 뭐 안 오면 어쩔 수 없지
AU로 놀러 와도 괜찮다, 정도의 이야기만 덧붙이면 다른 1:1에서도 와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그러면 그때부터는 세아도 땀 좀 나고 있을 테니까
나도 더워 같은 말을 하면서 빤히 쳐다봄으로서 쓸데없는 호기심이며 어디까지 가는지 보고싶음을 전달하기

105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46:31

>>104 찾게 되면 꼭 알려줘!

나는 멘탈이 약해서... 낯선 사람들이 오거나 오지 않음으로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응할수있을까 /_\
그 그런가 좋은 생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늘 여기서 열사병으로 같이 쓰러지는거야? 하고 물어보겠네 ㅋㅋㅋㅋㅋㅋ
세아가 궁금해하면 같이 견디다가
담요 확 풀어헤치면서 에어컨 앞으로 달려갈거같아 ㅋㅋㅋㅋㅋㅋ

106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47:30

한번 사전조사에 올려볼까?
뭐라고 하지...

107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48:58

근데 다인으로 했다가 누군가 세아한테 반하면 어떡하지........

108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51:28

>>105 응!

같이 조율해보면 되지 않을까... 혼자 해결하라고 나만 뒤로 빠지진 않을테니까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고등학생 같고 좋다 ㅋㅋㅋㅋㅋㅋㅋ

>>106 🤔🤔🤔
같이 놀 사람 구합니다
모르는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을 즐겨보고 싶은 사람
AU 개념으로 1:1, 재활용, 완결, 새 시트 가리지 않고 같이 놀아요

장르 : 일상 / 하이틴 / 한국
장소 : 서묘리시의 어느 한 고등학교

이런 식으로??

109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2:53:29

>>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하나의 이벤트로 즐겨봐 어차피 정실은 정해져 있고 , 기한제다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110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2:56:41

>>108 기력 회복하고 뒤늦게 세아한테 와서 물어볼거야 세아는 괜찮냐고...
시원한 라떼라도 하나 더 마시고 싶냐고...

고마워 한번 적어볼게

>>109 으........... 강세아 아무한테나 막 흘리면 안돼...

111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02:59

>>110
서희인도 가서 다른 애들 홀리지 말고~
(사실 우리 애들 둘 다 그럴 일 없을 것 같아서 큰 걱정 없음 / 매력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연인 있는게 뻔한 캐릭터들이라)

112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05:37

<수능이 끝났으니 교실 뒷편에서 소소한 게임을 하자!>

같이 놀 사람 구합니다
모르는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을 즐겨보고 싶은 사람
AU 개념으로 1:1, 재활용, 완결, 새 시트 가리지 않고 같이 놀아요

장르 : 일상 / 하이틴 / 한국
장소 : 서묘리시의 어느 한 고등학교, 한 고3 교실
기간 : 단기. (길어도 7일 넘게 하지는 않을 예정!)

관심있는 사람... 혹시 있을까?
혹시 있다면 눈치게임, 왕게임, 김치게임 등등 여러가지 준비할 예정이야

// 이거 어때
더 추가할거 있어? 올리고 올까?

113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07:12

>>111 ㅋㅋㅋㅋㅋㅋㅋㅋ 희인이는 안 굴릴 것 같은데... 세아주가 특별히 보고 싶다고 하지 않는다면!

그렇지만 세아는 너무 예쁘다.......

114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09:43

>>112 우리 스레 주소랑 캐릭터 시트 주소들만 추가하면 될 것 같아! 궁금한게 있으면 대답해주면 될 테니까 문제 없음!

>>113 희인이 안 나와? 일상같은걸로 등장해 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나도 희인-타인의 상호작용을 보고싶어

115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11:45

>>114 음 혹시 at 일까봐서... 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 알겠어 그 부분은 생각해볼게

116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17:22

올려버렸다
부끄러워 그리고 걱정스러워!

117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18:37

와아아 이제 기다릴 뿐이네!!

118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19:25

3명 이상 의사가 있다고 하면... 본격적으로 생각해볼까?

나 걱정 투성이야 세아주에게 붙을래... ㅋㅋㅋㅋㅋㅋㅋ

119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20:52

매미가, 되었구려, 희인주. 잘 키워주리다.

으흐흐흐

120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22:34

맴맴 ㅠㅠ

하아 몰라몰라 한명도 없을 수도 있고! 나는 기대 안 할거야!

121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32:11

그래도 같이 놀 수 있으면 좋겠다 응응

122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33:12

사실 나도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람들 하나하나 챙겨서 같이 노는거 자신있었거든... 과거형이긴 하지만

혹시나 없다면 독백으로 부탁해!

123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34:01

ㅋㅋㅋㅋㅋ 알았어 알았어! 걱정 놓으라고!

124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35:33

>>123 난 걱정인형이야... /_\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동안 동접하는거 정말 오랜만이다!
덕분에 아주 좋은 하루가 됐어...

125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38:48

아 맞아 얼마전에 찐친 질문 카드라는걸 봤는데 그거 써먹어도 괜찮을 것 같지 않아?
고민하다가 안 사긴 했지만...
커플 카드를 살까 하다가 그쪽은 수위 때문에 못할까봐 ㅋㅋㅋ

126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46:47

>>124-125 걱정인형 희인주라네~ 달랑달랑 키링으로 달고다닌다네~

그것도 좋다! 커플 카드는 아무래도 으흐흐한 면이 있기에...

참 커미션 왔다

127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48:39

으으으 좋아 내가 키링으로 따라다니면서 온갖 걱정 다 대신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ㅠ

그럼 다음에 가면 사야겠다!

커미션 왔어?? 빨라!!!!!
보여주기 전에 세아주의 예고편... 감상... 먼저 줘!!

128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49:25

예고편

129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49:59

개인적인 소감

: 내 친구는 신이다.

130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52:40

토끼 같은 면이 있다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신이라니 더 궁금해진다...
이제 볼 준비가 되었습니다...

131 세아주 (omA5/bMEd6)

2024-05-30 (거의 끝나감) 23:56:58

음 그런데 좀 으흐흐한 면이 있기 때문에... 하이드 기능은 익혔는가?

132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58:01

응! 마스크 누르면 되지?
15금까지니 마스크 안해도 되겠지만 ㅋㅋㅋ 아무래도 좀 그렇다 하면 해줄 수 있어!

133 희인주 (vXZj6y2iFI)

2024-05-30 (거의 끝나감) 23:59:08

잠깐 비밀번호가 뭐더라
테스트 좀 해볼게

134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00:17

잠깐만

파일 좀 수정해야해 아!!!

135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00:37

아!! 천천히 해!
나 비밀번호 찾는데 시간 좀 걸린다 ㅋㅋㅋㅋ

136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02:07

알았어!!

137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06:25

찾았다
나 멍청이야..........

138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07:28

준비 됐나요?

139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07:36

141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08:19

휴...

142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09:11

수강신청한 기분이야
읽고 오겠습니다 🫡

143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09:58

마음의 준비 하고 있어야겠다....나는.....

144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13:20

죽겠다

145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14:07

살아나

146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14:36

뺨 좀 때려줘

147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15:19

나....... 소중히 간직할게 두고두고 볼게
캐해 잘해줘서 신기할 정도고
고맙다고 전해주라

148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17:18

>>146 정신차려라 당신은 홀몸이 아니다 책임죠야할 앤캐가 있다.....

나도 너무 고마울 따름이야 꼭 전달해줄게 🥰🥰

149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19:02

강세아는 여기서도 너무 귀엽고....
예쁘다 최고야 희인이 마음을 읽은거 같아
고난과 유혹에 빠졌다는 표현이 특히 그래 진짜다 진짜야

>>148 눈이 번쩍 뜨였어 살아났다

세아주도 정말 고마워!

150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22:35

나도 읽고 정신 못 차렸다가 나만 볼 수 없다는 마음에...

151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23: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 쓰고있어서 다행이지 잔잔하게 계속 웃고있다...

능력자 친구가 많구나 리스펙이야

152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24:37

집에 가서 또 볼거야 🥰

153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28:21

가보로 간직할거야🥰

154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28:38

>>151 나는 집이어서 다행이었지....

155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30:21

>>153 너의 증조씨가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파일이란다

포근하고 달달해서 이가 녹아버렸어

>>154 집에서 실실 웃는 사람 됐겠구나

156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32:46

>>155 생각해보니 남들 보여줄순 없다. 나만 소중히 간직할거야 🥰

집에서 실실 웃는 행복한 참치가 되었어 🥰🥰🥰🥰

157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34: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대로 해 ㅋㅋㅋㅋ

나는 집밖에서 실실웃는 행복한 참치다... 이 기분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158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35:26

행복해하면 좋다고 생각해 으흐흐흐흐흐

159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36:51

행복해 행복해 ㅇ<-<
요 몇 달 통틀어서 가장 행복한 상태인 것 같다...

정말 일상의 한 장면 같은 리얼감이 좋은거야!

160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40:54

정말 돈만 많았더라면 친구한테 글만 쓰게 했을 건데....

161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41:55

그거 내가 세아주를 대상으로 했던 생각이랑 비슷하다...

162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42:38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 상판러로 데뷔시켜주려고?

163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43:45

원한다면 강의와 강사도 초빙해서 소설가로...

164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45:54

소설가로..? 나를...???? 어 어째서 그런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165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4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한테 너무한거 아니야 세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세아주는 뭐든 할수있어
그리고 베스트셀러를 만드는건 글 실력도 있지만 마케팅이야
즉 돈이란 거지(아님)

166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49:33

그렇군
좋아 희인주P
나를 소설가로 데뷔시켜줘!

167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50:48

가자!
소설가 세아주로 전업하는거야!

일단 복권 사기부터 시작한다

168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51:17

근데 안 자도 괜찮아?
생각해보니 나는 바깥이지만 세아주는 졸린거 아냐?

169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51:33

이제 슬슬 자려고~ 내일 쉬는 날이라 괜찮아!

170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53:46

오 나도 내일은 쉬는 날이야!
별일이 없다면 프리렌 첫화 보면서 아침먹고 이것저것 할거 같네
푹 자! 새벽에 세아를 향한 사랑이 가득 담긴 답레 남겨둘게

171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0:54:15

우후후 좋아 좋아 자기 전 까지는 조금만 잡담하다가 자려고 해

172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00:55:25

그건 나도 좋소!

조금만 있으면 나도 집에 간다...
뭔가 평소에 궁금했던 거 있어?
딱히 없으면 오늘 내가 봤던 영상처럼 결혼식 날 3단 케이크가 엎어지면 세아는 어떤 반응을 할지 물어볼게

173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1:00:00

평소에 궁금했던거라기보단
보고싶은 장면들이 많지!

주로 세아랑 같이 있지 않을 때의 모습들 위주로 보고 싶은데, 친구랑 놀거나, 혼자 공부하는 모습이나, 본인은 모르는 본인만의 습관이나, 간단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손톱을 깎거나 요리하거나 설거지하는) 장면들 같은거...

3단 케이크가 엎어지면 어디서 엎어졌는지가 중요할텐데
아무튼 크기와 소리와 파편이 장난 아닐거니까 그대로 굳어서 눈 크게 뜨고 그 장면을 바라보다가 생각이 많아질거야

희인이는 어떻게 반응해?

174 희인주 (VvtgJsEXhQ)

2024-05-31 (불탄다..!) 01:06:18

그런 생각 했었구나! 친구랑 놀 때는 조금 더 말을 덜 신경써서 할 것 같기도 하고... 서로 까는 말도 하고 그렇겠지 아무래도?
본인은 모르는 습관이라. 선택지 제시하는 거? ㅋㅋㅋㅋㅋㅋ
흠. 어떤 식으로 보여주면 좋으려나!

내가 본 영상은 입구에서 엎어지는 거였어!
일단 희인이는 놀랐지만 생각이 많아지는 세아의 표정을 보고서 뭔가 화제를 돌리거나 기분을 낫게 해주려고 노력할거 같아
어떻게 일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을 망쳤다고 생각하지 않게 해줄수있을까 하고 이쪽도 다른 의미로 생각이 많아진다...

고민고민하다가 다음에 너만을 위한 5단 케이크 만들어줄게! 하는거 아닐까 ㅋㅋㅋㅋㅋ

175 희인주 (VvtgJsEXhQ)

2024-05-31 (불탄다..!) 01:08:26

아 의식하지 않는 습관 또 있을 것 같다
국수 같은거 먹을때 면치기 안하는거
음식 먹을때 신기할정도로 소리안내고 조용하게 먹을거 같아
같은 맥락에서 조용한 곳 걸어다닐때 같이 조용히 걸어다니는 거

176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1:17:02

>>174

어머 벌써 둘의 결혼식으로 단정짓는군요 물론 둘이 하게 되겠지만!

세아는 자기 결혼식에 그런 커다란 웨딩 케이크 별로 하고 싶진 않아할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아마 한다면 주변 누군가의 권유일거고, 그러면 그렇게 슬퍼하지는 않을 것 같아. 다친 사람은 없는지, 다음 스케쥴은 진행이 되는지부터 계산하느라 잠시 멍때리는 것 처럼 보일 순 있겠다 으흐흐

>>175
🥰 좋은 습관이잖아 희인이
세아도 그런 편일거야
하지만 조용히 걸어다닌다면 뒤에서 슥 나타났을때 깜짝 놀라긴 하겠다(주로 집중한 상태에서)

177 희인주 (172yeHAdh.)

2024-05-31 (불탄다..!) 01:20:47

둘의 결혼식으로 생각하는게 보통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 거야?ㅋㅋㅋㅋㅋ
세아와 다른 사람의 결혼식이나 희인이와 다른 사람의 결혼식이라...
궁금하다면 풀어줄 수는 있지만!

그렇구나 세아는 그런 뭐라고 할까... 화려한 장식 같은 거에 연연하는 편은 아니긴 하지
희인이도 눈에 띄는 건 싫어하니까 아마 결혼식을 하더라도 소박한 느낌일거라 생각해

둘이 비슷하네! 그런데 귀엽다 ㅋㅋㅋㅋ 의도한 것도 아니었는데 요긴하게 장난치는 데 써먹을 거야

178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1:30:52

>>177 그렇지요~
나는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간 것 부터 생각했었다...
그렇게 들으니 궁금한데!! 이야기해줘!

소박한 결혼식.. 스몰웨딩... 좋다....
그림같은 초원에서 세트해놓고 식을 올리는 것도 참 낭만적이라고 생각해

으흐흐흐 희인이 장난칠 능력이 좋은게 최고란 말이지
마릴린 먼로 하겠다는거 있지 않고 있어요 🤭🤭

179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1:37:51

그러고보니 나는 등교 직전으로 생각했는데 세아주가 쓴 걸 보니까 개학은 며칠 뒤고, 일상 시점은 아직 방학의 끝물 시점인 것 같기도 하네
둘중에 후자야?

>>178 일단 답레를 쓰고 들고 오겠다 흐흐흐...

180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1:41:22

어느 쪽이여도 상관 없을 것 같아!

181 희인-세아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1:46:27

[그러면 다음부터는 고려해 줄래?]
[비오는 날 내 생각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잠시 기다렸다면 나머지 메시지가 전해졌을 것이다.

[그리고 비 안 오는 날도.]

모든 비 오는 날에 너를 데리러 가지 못한다고 해도, 네가 널 데리러 갈 나를 생각해주면 좋겠다. 비를 잠시 피할 수 있는 버스 정류장 같은 곳에서 '희인이 같다' 떠올려주면 참 좋겠다. 짓궂다면 짓궂지만, 내가 데리러 가지 못한다고 할 때 조금 서글퍼해주는 것도 좋겠다. 그런다면 몰래 나타나 너를 놀래줄 수 있겠으니까.

[그런 의미는 아니었어.]
[아쉽겠지만, 오늘은 각자 등교해서 학교에서 보자?]

네가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비난하는 일은 한번도 없었다 해도 좋다. 설명해주듯, 있는 그대로를 얘기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네가 나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더이상 묻는 일이 없어질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음성메시지가 전달되자, 재생해보고 나서 기쁨과 행복에 겨워 핸드폰에 머리를 묻는다. 네 생각대로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어. 너도 아마, 알고 있겠지.

[최고야. 사랑해.]

그리고 평소에는 별로 쓰지도 않던 기본 이모티콘을 보내본다. 네 목소리가 예뻐서, 기뻐하지 않고서는 배길 수가 없다.

[안면인식이랑은 아마 관련없을 거야...]
[혹시, 귀신이라는 생각은 안 해?]

전혀 안 한 것 같은 네 답장이지만, 한번 물어나 보겠다 한다. 장난을 치기에는 이미 맥이 빠졌기 때문에 실토하기로 한다.

[사실 조금 장난쳐보려고 한 건데 말이야...]

182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1:51:24

>>180 그렇다면 전자로!

>>178 뭣 때문에 둘이 헤어졌을까가 궁금해지네.
어쨌든 간에 다른 사람과 서희인의 결혼식이라면 적당히 사랑할 수 있는 상대일 것 같아. 연인보다는 가족으로서?
그렇고 예의도 차리고 해서 존댓말 쓸 것 같다.
3단 케이크가 무너졌다면 아마 서희인 눈 동그랗게 뜨고 결혼상대 살피는 건 똑같은데, 이때는 "조금 실수가 있었네요. 사진 찍거나 다음 식순에는 큰 문제 없을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같은 얘기 할 것 같아

요즘에서는 잔디 있는 카페에서도 하더라고
초원이라... 그것도 좋다. 굳이 따지자면 희인이는 숲을 더 선호하겠지만 숲은 벌레와... 습기와... 우거진 나무들과... 응 그렇지

그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축제 같은 데서 효과 보조로 맡다가 해버려??

183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1:56:58

쓰리사이즈... 대충 어떤 느낌인지 감 잡았다
공부 열심히 했어!!!!

184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1:57:56

대단해! 공부까지 한 거야?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얌전하게 기다리고 있겠다고!

185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04:31

참치에 온 때부터 정주행 중인데 situplay>1596324069>75 가 눈에 띄었어
세아의 건강이 해쳐질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된다면 희인이는 막 강제로 못하게 하고 그러진 않을 것 같은데
어쩌면 강제로 못하게 하는 걸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186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06:59

>>182
오..... 모범적이야 착해 역시 다른 사람 가져가게 두지 않고 세아가 데리고 살아야해...

숲... 강렬한 빛과 음영이 만나면 벌레가 자동으로 스폰되고야 만다... 흰 드레스에 붙어서 하객도 신부도 패닉에 빠져버릴거야...

"숲 전체에 살균제를 뿌리자는 말도안되는 제안은 거절할거야."

아?! 나는 또 직접 손으로 한다는줄 알았지~ 🫣🤭

>>184
36-25-37
외우도록

187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09:16

>>185 그렇겠지, 좋아하는 대상이 상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은 보편적이니까. 결국 보존의 감정과 존중의 감정 중에서 어느걸 더 우선시 하느냐의 차이로 갈리는것 같아.

188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15:01

>>1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줬으면 해 ㅋㅋㅋㅋㅋㅋ
희인이가 잡아서 날려줄 수는 있지만 그랬다간 세아네 아버님 머리에 붙거나 하겠지...

"살균제 뿌리면 숲도 생명도 죽으니까 하지않아..."

그거 좋은 생각이다

그나저나 황금비율! 고마워! 대충 상상이 간다 후후후...
외워서 비밀번호로 쓰겠습니다

189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16:14

>>187 그말이 맞는거 같아
희인이랑 세아는 왠지 존중의 감정이 둘다 앞서는 것 같은 느낌이야 그래서 잘맞는거 같기도해...

190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17:28

>>188
좋은생각 좋은행동 보여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

후후후... 뭐랄까 최근 내 심정(욕심)이 반영된 결과임도 인지해 주시고.... (몇년 전에 하라고 했으면 첫자리가 줄어있었을 것)

191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18:45

>>189 으흐흐흐 끼리끼리 만난다 이거거든요 🥰🥰🥰

192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18:56

30분에는 자러가야겠다!

193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20:41

>>190 물론입니다... 언젠가를 기약하겠소

그래? 그런 욕심이 어째서? 궁금하긴 하지만... 나도 사실 첫자리가 줄어있는 느낌을 생각하긴 했어. 무용가 체형을 생각했거든!

>>191 그런건가!

194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22:22

그럼 나도 30분까지만 있을래!

195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24:14

>>193 사유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만 생각해보니까 아무래도 그쪽보단 이쪽이... 하는 마음이 들길래 ㅋㅋㅋㅋㅋ
사실 막 정해진건 아니니까 언제 또 바뀔지 몰라. 성장기야. 줄어들기도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25:47

>>195 ㅋ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 어느 쪽이라도 난 좋은데... 이런 얘기 해도 되나? 되겠지?
희인이는 예민해서 달라진 걸 구분을 잘할것같다는...

197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2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라진다는게 작중에서 성장한다(증감한다) 가 아니라 희인이가 알아차릴 일은 없겠지만!!
하지만 진짜 알아차리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하긴 하다 🤭🤭🤭🤭

198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29:35

>>197 설정상으로 바뀐다는 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
up 이면 짓궂게 얘기해서 놀려먹겠지만
그 반대면 굳이 그 사실을 얘기 안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살이 조금 빠진거 같은데 요즘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볼거 같기도 하다

199 세아주 (gOjb0fKlkA)

2024-05-31 (불탄다..!) 02:30:45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놀려먹는 희인이는 보고싶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하루 정말 잘 놀았다....
주말까지 답레 줄게 그럼 안녕!

200 희인주 (nQWC5ZlRXM)

2024-05-31 (불탄다..!) 02:3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보고싶다 말랑말랑...
나도 진짜 재밌게 놀았어! 답레는 천천히 주고 푹 자고!! 또 보자!!

202 희인주 (ZU3rBjiOxg)

2024-05-31 (불탄다..!) 11:21:58

강세아때문에 아침부터 두근두근해
비록 프리렌 보면서 아침식사 하자는 계획은 현생의 방해로 무산됐지만...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203 세아주 (H/GTlHW6K2)

2024-05-31 (불탄다..!) 13:50:24

으아 현생아....

나도 오늘 바쁘게 이것저것 하고 있어 쉬는게 쉬는게 아닌 하루가 되었지만 즐겁고 두근구근

좋은 하루~

204 세아주 (.mwIBiL0do)

2024-06-02 (내일 월요일) 23:25:33

정신없어서 주말에 쓴다는 답레도 못 썼네...!

좋은 밤 보내!!

205 희인주 (jj/68bc3hE)

2024-06-02 (내일 월요일) 23:33:40

정신없다니 괜찮은 건가! 그럴수록 상황이나 일이 꼬이지 않게 바짝 정신차려야 해!! 답레는 천천히 주고!!

세아주도 좋은 밤 돼! 제때 잘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6 세아주 (TQpfOaGAN2)

2024-06-02 (내일 월요일) 23:39:01

>>205 고마워 🥰🥰
친구 보고 오느라 지금 집이거든
답레 쓰고 잘지 그냥 잘지 고민중

207 희인주 (L.91k8NOOk)

2024-06-02 (내일 월요일) 23:41:15

>>206 이모티콘이 귀엽다 ㅋㅋㅋ
음......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 10시 전에 일어나야 하면 그냥 자는거 추천할게 ㅋㅋㅋㅋ
천천히 줘도 되니까!!

208 세아주 (TQpfOaGAN2)

2024-06-02 (내일 월요일) 23:44:57

10시 훨씬 전이긴 해... 그럼 자러 갈게 고미워 좋은 잠 있길!

209 희인주 (qVucrTvhtA)

2024-06-02 (내일 월요일) 23:54:47

우리 애들 꿈 꿀게 ㅋㅋㅋㅋ 세아주 푹 자고 일어나길 바라!

210 세아 - 희인 (qapVZXBSZw)

2024-06-03 (모두 수고..) 10:22:06

>>181
(거의 매일 보고 연락하니까, 그러지 않아도 매일 생각하고 있어.}

비가 오는 날도 그렇지 않은 날도 자신을 생각해 달라는 말은 꽤 귀여웠지만. 아마 나는 너를 더 오래 보면서 너를 떠올릴 법한 일들이 하나 하나 늘어날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급하게 늘려나갈 생각은 없다. 너무 급한 걱정일지도 모르지만, 나는 우리가 서로 외의 삶 또한 살아가길 바란다.

(알아.}

이모티콘들이 빗물처럼 쏟아지고 난 다음의 답변은 꽤 건조한 편이었다. 보내는 나는 입꼬리를 올린 체로 보내고 있었지만 말이야.

(아, 전혀 생각 안 했어.}
(귀신 믿어?}

너는 그런 영적인 세상에 흥미를 두는걸까 싶어 물어보았다.

211 희인주 (W35J2D9mJw)

2024-06-03 (모두 수고..) 23:47:48

답레다! 전혀 생각 안했구나 ㅋㅋㅋ 그래보였지만...

6일 정도에 답레 쓸 수 있을거 같아 천천히 기다려줘!

212 희인주 (DSxwsBbLJs)

2024-06-04 (FIRE!) 13:47:40

https://ibb.co/0h60jzQ

고민 중...

213 세아주 (IuJL.9hH/Q)

2024-06-04 (FIRE!) 14:04:59

>>212 중간거...(귀여우니까)

214 희인주 (DSxwsBbLJs)

2024-06-04 (FIRE!) 14:09:37

접수!

215 희인주 (nsI7ddlZxs)

2024-06-06 (거의 끝나감) 08:28:08

세아주 세아주
세아주가 커미션 받아준거 스티커로 제작해서 내 개인 소지품에 붙여도돼?

216 세아주 (vSOofNk6D.)

2024-06-06 (거의 끝나감) 10:53:28

>>215 당연하지~

217 희인주 (Fe93YZlduM)

2024-06-06 (거의 끝나감) 18:26:54

고마워 흐흐흐...
내일 소량도 제작되는지 물어봐야겠다

218 희인주 (Fe93YZlduM)

2024-06-06 (거의 끝나감) 18:29:42

그 얘기 했었나?
나 공부할때 책상앞에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칭찬받은 글 캡쳐랑 인쇄해서 이것저것 붙여놨는데 세아희인 커미션도 붙여놨었다고 ㅋㅋㅋㅋ

219 세아주 (vSOofNk6D.)

2024-06-06 (거의 끝나감) 21:45:15

>>218 헉 예전에 받은 그것을 이야기지? 귀엽겠다~~~

220 희인주 (K7rW.dh9aQ)

2024-06-06 (거의 끝나감) 22:44:04

맞아! 그림은 귀엽지만 구성은 내가 센스가 없어서 귀여웠을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힘낼때 도움이 됐었어!

221 희인주 (PIQTexNDQY)

2024-06-07 (불탄다..!) 02:36:06

일 끝났는데 생각보다 늦었다... /_\ 답레는 천천히 데려오겠습니다. 기다려줘!

222 세아주 (q9WdxABzWQ)

2024-06-07 (불탄다..!) 22:54:05

>>220 다행이다!! 나도 프린트해서 어디 붙여볼까 고민중이야

>>221 답레는 천천히 줘~~

223 희인주 (lB3HCmiJnU)

2024-06-09 (내일 월요일) 20:20:28

>>222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난 나만 볼 수 있는, 자주보는 곳에 놨었어!

늘 고마워!! /u\

내가 곧 해외에 다녀와야 해서 조금 바쁠거야...! 그래도 곧 답레 쓸 예정! 왜냐하면 쓰고 싶기 때문에...!

224 희인주 (YKodpfamzc)

2024-06-11 (FIRE!) 15:35:41

방금 해외 지하철이 들어오면서 바람이 훅 불어서 앞머리날렸는데
이런순간 강세아의 치맛자락이 생각나버린거야

225 희인주 (YKodpfamzc)

2024-06-11 (FIRE!) 15:40:52

시간이 나면 희인이와 일본여행중인 세아에게 <마이다시큐다이뵤인마에>를 혀 안꼬이고 한번에 발음할수있는지 시험해달라구

226 세아주 (usG4CMbsww)

2024-06-11 (FIRE!) 21:37:08

>>224 으흐흐흐흐 그런거 좋네

>>225
"마이다시큐다이보인, 뵤, 뵤인마에....? 무슨 뜻이야?"

227 세아주 (neh7VOji9I)

2024-06-12 (水) 18:11:19

해외... 조심히 다녀와!!!
가는 날 요거트를 먹으면 물갈이가 덜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228 희인주 (UDmcBp6zjs)

2024-06-12 (水) 19:50:13

>>226 "신사에서 기도할 때 외는 주문이라고 해."

라고 해버리면 신사에서 외워주는 걸까
쳐다보는 일본인들

>>227 고마워! 이미 와버리긴 했지만 다음부턴 참고할게 /u\

229 희인주 (UDmcBp6zjs)

2024-06-12 (水) 19:53:51

근데 세아라면 의외로 한방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뵤 쪽에서 더듬는구나 귀여워
뵤뵤라고 놀려보고 싶어

230 희인주 (UDmcBp6zjs)

2024-06-12 (水) 19:55:38

아니면 희인이 제2외국어 일본어일거 같으니까
뵤 들어가는 단어를 연속해서 말하며 놀린다든가

231 희인주 (UDmcBp6zjs)

2024-06-12 (水) 19:58:13

요보요보뵤 요보뵤인 요보뵤시츠 요보요보뵤 요보호

232 세아주 (.KY0UuNzF6)

2024-06-12 (水) 20:24:04

>>229 익숙하지 않은 모음들의 사용이니까!

>>231 "...? 무슨 뜻이야..?" (미간이 좁혀진다)

233 희인주 (ghmxFwQDjE)

2024-06-16 (내일 월요일) 20:06:53

후들후들병 예방병원 예방병실 후들후들병 예방법

한국어로도 어렵다!

234 희인주 (ghmxFwQDjE)

2024-06-16 (내일 월요일) 20:10:24

Tmi 희인이는 요즘 리치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해
최애 과일은 아니지만

235 세아주 (0VUoahv1fs)

2024-06-16 (내일 월요일) 21:17:52

>>233 어렵다!!

>>234 외국 간거 동남아였어? 맛있겠다🤤

236 세아주 (JM7XOYmItM)

2024-06-16 (내일 월요일) 23:20:12

이런거 봤다 귀엽다 우리 애들도 이런거 해보지 않을까

237 희인주 (ipNRjKmhFs)

2024-06-18 (FIRE!) 09:29:14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세아 꿈 꾸며 잔다는걸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한거야
왠지 둘 중에서는 희인이가 몰래 사가지고 세아한테 보여줄거 같다
재밌다 이불이나 잠옷이나 베개에 뭔가 더 색다른 디자인 있는지 찾아봐야겠네

나 방금 궁금한거 생겼는데 대학생 이후에 희인이가 어느 순간부터 세아를 자기라고 부르게 되거나 가끔 달링이라 부르면 반응 어떨지......다!

238 세아주 (C.hyG3kw6Y)

2024-06-18 (FIRE!) 12:34:29

>>237 갑자기 바뀐 호칭에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자신을 부르는건 인지해서 "갑자기?" 같은 소리 할지도 몰라 으흐흐흐흐

239 희인주 (kxz8zdKdec)

2024-06-19 (水) 13:57:40

아 아 희인주의 상태메시지
< 답레 매우 쓰고 싶음 >

>>238 희인이가 아무렇지 않게 계속 부르면?
어쩌다보니 익숙해지는 세아가 보고싶다
끝까지 익숙하지 못하면 그건 그거대로 좋지만 /u\

240 세아주 (wscj.C7UV.)

2024-06-19 (水) 14:03:09

>>239 나는 쉬고 있어! 집안일 쌓였지만...

계속 부르다 보면 반응 시간(자기야, 라고 불렀을때 강세아를 지칭하는지 알아차리는 딜레이)도 짧아지고 할테지만 희인이를 부르는 호칭은 계속 희인이다가 정말 뜬금 없는 상황에서 자기야 한 번 불러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으흐흐흐....

241 희인주 (PJiQ4Z1u86)

2024-06-19 (水) 14:31:34

>>240 쉬는 날이구나! 부럽다 /_\ 난 일하는 중이야
귀국하고나서 며칠간 잠을 갈구하고있어...
집안일은 천천히 하면 된다고 생각해! 아직 2시고!
나도 집안일 쌓였고!
...

뜬금없는 상황이 궁금하다 흐흐흐...
반응 시간 짧아지는 거 귀엽잖아!! 지나가다가 다른 사람이 자기야 했을 때 돌아보는 건 아니겠지

242 희인주 (PJiQ4Z1u86)

2024-06-19 (水) 14:38:17

집에가서 바로 잠들지 않으면 말이지...
여오옵

까지 적고 일하러 갔는데 내가 뭘 적으려고했는지 기억이 안나

243 희인주 (PJiQ4Z1u86)

2024-06-19 (水) 14:39:24

어쨌든 답레쓰고 스티커에 인쇄할거 정리해서 인쇄 맡기고
정주행도 좀 하고
그러고 싶다는 얘기였던거 같은데 ㅋㅋㅋ

244 세아주 (HkUY/J7QQM)

2024-06-19 (水) 15:47:48

>>241 미루다 미루다 쌓여버릴지도 몰라! (이래놓고 미루는 중)
아마 자기야 라는 단어가 들리면 그쪽으로 고개 돌려보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엄마나 아빠 외치면 그 나잇대 사람들이 다 뒤돌아보는 것 처럼...

뜬금없는 상황, 글쎄 같이 자고 일어났을때 눈 마주치면 조금 생각해보다가 자기야 안녕 같은 소리를 하거나...

>>242 여오옵

245 희인주 (GoQGAhgcx6)

2024-06-19 (水) 16:33:41

>>244 이젠 4시야! 그럼 시작하자 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손잡고 가다가 그거 본 희인이
눈 똥그랗게 뜨고 "세아 누구 자기야?" 한다 ㅋㅋㅋ

아 너무!!!! 심쿵하는 상황이잖아 너무좋다...../u\
희인이 아침부터 부정맥걸려...
하루종일 싱글벙글하다가 강의실 맨뒷자리에 앉았는데도 교수님이 거기 오늘 기분좋아보이는 학생 하고 지목해버려

여오옵 ㅠㅠ

246 세아주 (M/hl6sJub2)

2024-06-19 (水) 17:02:01

5시지만 조금 더 미룰 수 있어!!

으흐흐흐흐 좋다 질투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세아는 "자주 듣는 소리가 들려서." 정도의 반응이겠지만 으흐흐흐

그렇게 대학원에 가는거야 희인아

247 희인주 (RTbTFyHoj6)

2024-06-19 (水) 17:53:27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이제 6시야 시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질투하는건 아니야! 그냥 귀여워서 놀리는거지!
질투는 아주 조금 ㅋㅋㅋㅋ
자주 듣는 소리가 들려서 그렇다고 하면 이 시점의 희인이는 세아 볼에 뽀뽀해줄 것 같다

님이여 그 길은 안 되오...
매일 퀭해가지고 집에는 좀비처럼 새벽에 들어왔다 나가는 희인이 보게될걸

248 희인주 (sMYbZFtwGg)

2024-06-19 (水) 17:57:08

나 방금 이런거 봤다 https://ibb.co/CmL64xs

세아랑 희인이 커플로 하자

249 세아주 (VZI9HerL8s)

2024-06-19 (水) 18:31:17

>>247 6시 반이고 아직 시작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짝 놀라거나 의문스러운 표정으로 희인이를 바라볼것 같네 ㅋㅋㅋㅋ

희인이 대학원 가면 퀭해지는구나 보통 그렇지..... 세아는 아마 높은 확률로 대학원 가겠지만 말이야!

>>248 헤드셋? 커플로? 사이버펑크 같은데!

250 희인주 (PzQJsoZwpo)

2024-06-19 (水) 18:54:34

>>249 빨리 시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의 세아주를 위해서 ㅋㅋㅋㅋㅋㅋ

반응 귀엽다... 이러다가 자기야 소리에 반응하면 희인이가 뽀뽀해준다는 공식 성립되는건 아니겠지

퀭해질거 같아! 아무래도 희인이는 학구파는 아니긴 하고... 매일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마실걸!
세아는 대학원 가면 어떤 느낌일거 같아? 왠지 물만난 물고기일거 같긴 한데

>>249 응! 사이버펑크 스타일이다!
세아는 파란색 희인이는 노란색을 생각했어 /u\

251 세아주 (VZI9HerL8s)

2024-06-19 (水) 19:41:42

>>250 몇 번 더 지속되면 그런 공식 성립될거야.. ㅋㅋㅋㅋㅋㅋ

세아도 세아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 것 같지. 주로 대인관계에서 오는 그런... 물론 좀 더 학구적인 분위기라 중학교나 고등학교같은 환경과는 다르겠지만!!

>>249 사이버-펑크! SF적인 분위기 좋아해?

252 희인주 (kxz8zdKdec)

2024-06-19 (水) 20:30:12

아 그거
공동으로 논문 쓰는데 제1저자면서 전혀 노력 안 하고 제2저자, 제3저자가 오히려 열심히 쓰고 있는 거라든가 그런거려나...

음 좋아하냐 싫어하냐 하면 좋아하는 편이려나
일단 세아가 하고있으면 귀여울거 같다고 생각했어!
디자인이 독특해서

253 희인주 (1MENte./Lo)

2024-06-19 (水) 20:37:28

졸리므로 세아 생각 하며 일찍 일어날 예정입니다 /u\

254 희인주 (AO33PsLmAw)

2024-06-20 (거의 끝나감) 18:58:55

세아주 세아주
원형스티커 만들려고 커미션 넣었는데
우리 애들한테 입히고 싶은 옷 있어?

255 세아주 (KjOS.KhcCM)

2024-06-20 (거의 끝나감) 19:03:27

>>252 그런것도 있고 연구 관련 협업 과정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 따위에서 염증이 나거나 담당교수를 잘못 만나거나 하면 그렇겠지?

사이버펑크-테크웨어 세아, 이번 가챠에서 0.003%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56 희인주 (RAt9uZSnXY)

2024-06-20 (거의 끝나감) 19:06:22

>>255 으... 으... 으... /_\
세아가 담당교수 잘못 만났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안 좋아... 고생 많이 할 텐데...

0.003이라니 너무하잖아! 하지만 살 수밖에 없잖아!
다른 세아는 무슨 세아가 있어?

257 세아주 (KjOS.KhcCM)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0:39

>>256 안녕 안녕~

0.001 정도로 대롱이-세아도 있고
코스튬 시리즈로 산타걸, 바니걸, 눈사람도 나오고
판타지 시리즈로 전사 마법사 용사 성녀 마녀도 나오고
라인업은 많아서 좋다네!

258 희인주 (5FdArFTCa2)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2:25

>>257 다 갖고싶어! 너무 좋아!
전부 갖고싶어!

안녕! 이제 귀가중이야

259 희인주 (5FdArFTCa2)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2:59

>>254 딱히 없다면 입을만한 옷 중에서 오마카세나 교복으로 부탁할 예정이야

260 세아주 (14tjHAzKsg)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4:12

>>258 빠른 귀가 되길!

>>254 놓쳤다! 아무래도 교복이 최고 아니야? 으흐흐흐

261 희인주 (hIW1BPlyxo)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4:56

근데 마법사 성녀 마녀는 금방 상상가는데
전사 세아는 왠지 레어한 느낌이야
그래서 갖고싶어

262 희인주 (hIW1BPlyxo)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5:30

>>260 좋아! 여름교복이냐 춘추복이냐 겨울교복이냐!

고마워!

263 세아주 (14tjHAzKsg)

2024-06-20 (거의 끝나감) 19:27:30

>>261
거대한 망치를 건네주는 사람을 보고 ? 하고 있는 일러스트(1성)

각성시키면 점점 적응해서 무쌍세아전사일러스트가 나온다고 해

>>262 여름!

264 희인주 (hIW1BPlyxo)

2024-06-20 (거의 끝나감) 19:38:02

>>263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순진했던 세아에게 둔기를 쥐여주다니 나쁜 대장장이잖아 ㅋㅋㅋㅋㅋ
무쌍세아전사 끌린다... 갑옷 튼튼할 것 같아
게임에 나오는 노출도에 비례해서 방어력올라가는 그런거 말고
찐으로 튼튼하고 멋있는 갑옷일거 같아

여름
좋습니다
접수했습니다

265 세아주 (dO7gfd0kcI)

2024-06-20 (거의 끝나감) 19:47:37

>>264
이세계에서 전사적성 나와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

만화에만 등장할 수 있는 10cm 두께의 마법금속갑옷으로 무장한 멋있는 갑옷

아싸 여름

266 희인-세아 (6/4si/yab.)

2024-06-21 (불탄다..!) 16:56:20

싱글벙글 웃는 이모티콘을 네게 보내며 실제로 내 얼굴에도 웃음이 피어났다. 네 머릿속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건 자긍심과 고양감을 주는 일이었다.

만약에 지금 죽는다면, 고인의 업적 삼아 묘비에 이 사실을 새겨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는 내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안다. 어느 면에서는 이것이 기적처럼 느껴지곤 한다. 네가 앞에 있었더라면 온기가 전해지도록 손을 깍지껴 잡고서 손등을 매만질 수 있었을까.

[있지 않을까?]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 안 되는 일이 많으니까...]
[그렇게 물어보는 걸 보니까, 너는 안 믿는 것 같네. 맞아?]

네 질문에 잠시 뜸을 들이고서 하는 대답은 긍정이었다. 신병이나 괴담 중에 설명할 수 없는 종류도 있다고 하고, 또한, 이렇게 대답해야 네가 나중에 비슷한 류의 장난에 혹시나 할 여지가 있지 않겠어.

267 희인주 (6/4si/yab.)

2024-06-21 (불탄다..!) 16:58:49

>>265 적성이 나오면 어쩔 수 없지
세아 몸무게 세 배는 나갈 것 같아 !
희인이 가챠에도 전사가 있을법하지만 항상 힘든 표정일 것 같네 전사는 앞으로 나가야 하고 아무튼 희인이랑 적성이 안 맞아서

여름이오

268 희인주 (6/4si/yab.)

2024-06-21 (불탄다..!) 16:59:12

희인이는 대만 교복 스타일로 부탁했다네

269 세아주 (hdiPZQeBN.)

2024-06-21 (불탄다..!) 17:50:52

답레다! 주말중에 답레 쓰리다 으흐흐흐

>>267 ㅋㅋㅋㅋㅋㅋ 그럼 적성 맞는 클래스는 뭐야? 제빵사?

여름대만 맛있다 🤤🤤🤤🤤 맛잘알이시네요

270 희인주 (zLkZxkOcbU)

2024-06-22 (파란날) 09:05:11

천천히 써줘 !

판타지 세계관인데 제빵사도 있는거야? ㅋㅋㅋㅋㅋ
일단 생각나는건 마법사인데 세아는 마법사라면 탑에 있을 것 같다면 희인이는 은둔자처럼 숲 깊은데 있을거같아

남자 교복의 여름 청춘이라면 대만 교복이지! 여자 교복은 한국 일본 대만 모두 나름의 맛이 있지만!

271 희인주 (82jVATYuH6)

2024-06-22 (파란날) 16:02:22

가게같은 데서 메뉴 고르며 얘기하다가 세아랑 얼굴 가까이서 마주치면 기회다 하고 버드키스 해버리는 대학생 서희인이 생각나는 날이야

272 세아주 (cM5ae2C3pM)

2024-06-22 (파란날) 18:21:57

>>270 왕도 황제도 신도 세단사도 피혁공도 있어!
마치 현장직과 연구직의 차이 같은걸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국 교복은 많이 봐서 그런지 일본 대만 교복이 그렇게 예뻐보이더라 으흐흐흐흐

>>271 헉 깜짝 놀라다가 뒤로 물러나면서 작게 뭐라 혼잣말 할지도 모르겠다 🤤🤤🤤🤤

273 세아주 (jSpTwlZyr6)

2024-06-24 (모두 수고..) 14:21:25

어째서 벌써 월요일이지...??

274 희인주 (oRXxshNbZA)

2024-06-24 (모두 수고..) 18:55:47

현장직이 어느 쪽이야? 처음에는 세아가 현장직이라고 생각했는데 곱씹을수록 서희인이 현장직같다 ㅋㅋㅋㅋㅋㅋㅋ 다람쥐 어깨에 태우고 새들 옆에 날아다니고 ㅋㅋㅋ

나 황제나 왕 세아 보고싶어
근데 희인이는 어째 여제나 여교황이 어율리는걸까

일본 대만 교복 예쁘지! 일본교복도 지리에 따라 여러가지라고 하지만!

뭐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귀여워 익숙해져야할 것이다...

>>273 그러게 어째서...? 내 체감상 오늘은 화요일이야
답레는 천천히 줘!

275 희인주 (oRXxshNbZA)

2024-06-24 (모두 수고..) 18:56:29

그러고보니 저번에 산 카드 펼쳐봐야한다
긁는 방식이던데... 오늘내일 중으로 개봉해볼게

276 세아주 (zwOSgRUWl2)

2024-06-24 (모두 수고..) 19:00:15

>>274 희인이가 현장직... ㅋㅋㅋㅋㅋㅋ 세아는 골렘 시켜서 약품도 옮기지만 희인이는 장갑끼고 통나무 어깨에 얹고 가는 그런거 생각나네 으흐흐흐

어울린다는 그거 타로 카드 이미지지?

뭐라고 하는지는 희인이가 못 들어서 모르겠대

답레... 오늘은 확실히 무리다!

>>275 (두근두근(

277 희인주 (oRXxshNbZA)

2024-06-24 (모두 수고..) 19:01:46

>>276 진짜 그럴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작엄 더 좋아할거같고

응 뭔가 판타지 세계관이긴 한데 왕도 황제도 있다고 하니까 타로카드 이미지로 떠올라버렸네

궁 금 해 ! ! !

오늘은 푹 쉬는거야! 혹시 놀러간다면 재밌게 놀고!

나도 두근두근하다 ㅋㅋㅋ

278 희인주 (oRXxshNbZA)

2024-06-24 (모두 수고..) 19:02:02

반지의 제왕에 갈색의 마법사 이미지 생각난다

279 세아주 (zwOSgRUWl2)

2024-06-24 (모두 수고..) 19:05:42

>>2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아는 그런거 보면서 골렘정밀공업의 우월성 같은거 떠올리는거 맞지?

희인주 타로 좋아했으니까... 그럴 것 같았어 으흐흐흐흐흐

🤫 비밀이라 혼잣말 한 거래. .

푹 쉬는거야! 퇴근길에 동접해서 반갑습니다

280 희인주 (.4Ri1f2uBY)

2024-06-24 (모두 수고..) 19:53:59

>>279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인이의 낭만이나 땀흘리는 과정의 보람이나 기분이라고 말하면 절대로 이해 못할거같아 ㅋㅋㅋㅋ

나 타로 좋아하는 편이지! 아직 기억하고 있어.... 타로카드 세아희인

궁금해... 궁금해 /_\ 그치만 비밀이라면 지켜줘야겠지...

나도 반갑습니다... 퇴근하고 식사하러 왔다!

281 희인주 (.4Ri1f2uBY)

2024-06-24 (모두 수고..) 20:07:10

아 세아주
나 세아주가 메이저 타로카드 각각 보고 생각나는 우리애들 듣고싶어
나도 나 나름대로 캐해가 있긴 하지만 거꾸로 매달린남자 보고 세아주는 세아를 생각하고 나는 희인이 생각했듯이 다른부분이 있을거 같아서... 언젠가 듣고싶어!

282 세아주 (zwOSgRUWl2)

2024-06-24 (모두 수고..) 20:29:36

>>280 절대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아마 공감하지는 않는 선에서 물러날걸 ㅋㅌㅋㅋ

나 타로카드 잘 몰라서 하려면 공부? 같은거 해야 하는거 아니야? 예전에 타로 이야기 했던것도 같은데 완전 잊었어....

283 희인주 (Scu8FbtOXM)

2024-06-24 (모두 수고..) 21:59:19

>>282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하지 못한다구나 음음

공부까지는 아니고 실제 카드 이름이랑 모양보고
이걸 세아나 희인이로 표현한다면 이런 자세의 이런 의상의~ 이런 거 얘기해주면 되는 거야!

타로 얘기 했던가? 내가 옛날에 그림그려서 세아희인 타로카드 한벌 만들고 싶다고 했던거밖에 나도 기억안나 ㅋㅋㅋ

284 희인주 (Scu8FbtOXM)

2024-06-24 (모두 수고..) 22:00:46

예를 들어서 이 메이저 아르카나 0번 광대
카드를 보면 난 세아한테 광대옷 입히고 싶어!
모자도 씌우고 싶어!
옆에 강아지는 대롱이로 대체한다...

285 희인주 (Scu8FbtOXM)

2024-06-24 (모두 수고..) 22:02:09

의미까지 살리는건 어려울 거 같으니까 말이지...
광대옷 입은 세아가 메롱하고있는거... 좋지않아?

어려우면 안 해도 돼! 대신에 지난번 샀던 카드를 개봉한다 흐흐흐

286 세아주 (4NvJBlrRM6)

2024-06-25 (FIRE!) 13:33:07

>>284 뭐야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 카드에서 뒤에 큰? 사람으로 세아 등장시키고 싶다
힘 카드에서 대롱이랑 싸우는 희인이 나와도 귀엽겠고 으흐흐흐흐

탑 카드에서 등장한다면 억지로 탑에 붙어있는 장면도 떠오르고?

샀던 카드 내용 보여줘!!!

287 세아주 (TJvmiNRPlA)

2024-06-27 (거의 끝나감) 16:32:39

갑자기 생각난건데
하륫밤에 세아가 갸루인싸여고생이 되있고 모두 그걸 정상으로 여긴다면 희인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

288 희인주 (z703FBhfQg)

2024-06-27 (거의 끝나감) 16:43:11

나 너무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 카드에는 작은 사람으로 세아랑 희인이 생각했는데 덩그러니 신 모양 하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발상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힘 카드에서 희인이 손 물리는 거 생각나네 힘 카드는 원래 사자를 쓰다듬어 길들이는 데에서 힘이라는 의미가 생긴다고 하지만

>>287 갑자기?????? 근데 재밌는 상상이다
갸루인싸여고생인 세아로부터 세아같은 면을 찾아보려고 노력할거같아
진짜 세아인지 아닌지 판가름하려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진짜 세아를 찾아나설거 같아

뭔가 판타지 만화처럼 세아가 뭔가 희생 같은 걸 해서 갇혀있거나 갸루가 되기로한거라면 자기가 찾아줘야돼!! 하는 생각이지 발상이 좀 히로인같나

카드는 밤에 들고올게 지금은 뭔가 먹거나 안먹고 잘거 같다... /_\

289 세아주 (TJvmiNRPlA)

2024-06-27 (거의 끝나감) 16:46:03

>>288

그런가?? 타로 카드 안 배운 사람 입장에서는 좀 그래 보여서 으흐흐흐흐 손 물리는 희인이 귀엽다 나중에 고양-세아에게 물리는 카드로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카톡 기록도 다 있고 주변 사람들도 희인아 왜그랩 같은 반응이면? 귀엽다 귀엽다 으흐흐흐흐흐 발상도 행동도 귀여워
그걸 보는 갸루세아는 허릿춤에 손 얹고 짜증내겠지만 ㅋㅋㅋㅋㅋ

뭐 먹고 자!!!

290 희인주 (rZZYS9OifE)

2024-06-27 (거의 끝나감) 16:50:20

>>289 세아한테도 물리는 건가... 오히려 좋아

혼돈에 빠질거 같은데 ㅋㅋㅋㅋ 혼란 아니야 혼돈이야
갸루세아 너무 귀엽잖아 ㅋㅋㅋㅋㅋ 이건 세아야 아니야! 희인이에 더해서 나까지 혼란하다
우선 사진이나 자기가 기억하는 세아의 모든 부분을 다 찾아보지 않을까? 근데 그것도 다 바뀌어 있으면 갸루세아 둘이 있을때 몰래 불러내서 남들한테 안들리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얘기해보라고 할거같아

마찬가지로 하루아침에 인싸관종서희인이 되어있으면 세아 어떻게할거야? ㅋㅋㅋㅋㅋㅋ

나 떡볶이 먹으려고 생각중인데 귀찮아서 그냥 잘지도 몰라...

291 세아주 (TJvmiNRPlA)

2024-06-27 (거의 끝나감) 16:53:54

>>2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사람들도 세아도 다같이 너야말로 왜그래 이상해 하면?

인싸관종서희인... 이상하게 보면서 그러지좀 말라고 하지만 서희인-연속성이 있다면 받아들일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먹어! 약속해!

292 희인주 (Cn7SgXVF5E)

2024-06-27 (거의 끝나감) 16:58:38

>>291 아니야! 거짓말을 하고 있어!!!! 하고서 사자후 내지르고 도망칠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의 세아를 사랑했는데 그 모습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잖아
물론 갸루세아도 예쁘고 귀엽겠지만 갸루아닌 세아가 자기를 찾고있을지도 모르잖아
마구 찾아볼거야... 인터넷에 여자친구가 바뀌었다고 글도 올릴거야 어쩌면 해외에 비슷한 전설 있는데로 떠나고나 이상한 오컬트의 길로 빠져들지도 몰라...

서희인-연속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구나무서서 인사하기!
외발자전거로 등교하기!
세아 공주님 안기하고 돌아다니기!

왜... 왜...!
그렇지만 이제 저녁시간 다 되어가니까 점심은 굶어도 되지 않을까...! 이미 시간지났고!

293 세아주 (TJvmiNRPlA)

2024-06-27 (거의 끝나감) 17:01:33

>>2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서는 "야-! 서희인—!" 하면서 달려오는 갸루세아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세아 친구도 희인이 친구도 모두 왜저러냐 그래도 혼자 이상한 길로 파고드는구나 .. 귀엽지만 불쌍해!

"안 힘들어?"
"오 그런 재주도 있구나?"
"이건 좀 부끄러운데..."

오컬트적인 생각은 잘 안 하고 최근 많이 변한것 같은데 뭔 일 있냐고 넌지시 물어보긴 할거야

아니야!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해!

294 희인주 (h3e/NQmCO6)

2024-06-27 (거의 끝나감) 17:05:29

>>293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파헤치고 파헤쳐도 아무것도 없어서 결국 그때까지 계속 쫓아다녀 줬다면 갸루세아를 챙겨주게 될지도 몰라
갸루세아 염색했을까 귀엽겠다

맞아 혼자 이상한길로 파고들어... 세상을 인정할 수 없는거야! 불쌍하면 하루아침에 변하지 말도록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세아가 마음에 변화가 있어서 바뀌는 건 괜찮대 /u\

그래도 반응이 후한 편이다! 뭔 일 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할거 같지만...

그러고보니 옛날에 유행했던 것들처럼 사람 머리위에 호감도(숫자)가 보이면 어떻게 할지도 궁금하다

밥... 귀찮아... 하지만 세아주가 정 그렇게 말한다면 같이 먹을 사람을 찾아보기로... ㅇ<-<

295 희인주 (h3e/NQmCO6)

2024-06-27 (거의 끝나감) 17:05:53

한시간 뒤에 먹어도 돼?
후후... 그럼 저녁이 되겠지만!

296 세아주 (TJvmiNRPlA)

2024-06-27 (거의 끝나감) 17:08:24

>>294
으흐흐흐흐흐 그럼 그 엄청난 반항기를 기다려준 갸루세아의 응징을 견뎌내야 하겠지만

백금발로 염색하고 피부도 웜톤이래

이런 부분에서도 꽤 차이 보이는거 좋네! 세아는 세상의 변화를 인정하고 희인이는 거부하고... 🥰

호감도! 누구에게 보이는거야?
세아 위에는 숫자 안 뜨고 깨진 텍스트나 이미지 픽셀 같은거 뜰 것 같지만 말이야 으흐흐흐

밥 먹 자!

297 희인주 (DtyGgDbwd2)

2024-06-27 (거의 끝나감) 17:14:12

>>296 이것도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갸루세아한테 한동안 눌러 사는거야! 피부톤도 바뀐거야? 백금발 세아 궁금하다

그러게 재밌네... 근데 하루아침에 갸루인싸세아가 된건 세상의 변화라기보다 뭔가 더 크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호감도 세아한테만 보이는거
다른 사람은 두자리수라면 희인이나 부모님은 세자리수일지도 몰라
희인이한테만 보이는 것도 재밌겠네... 알쏭달쏭해 그거 너무 세아같잖아 깨진 텍스트 조립하면 뭐가 돼?

조금만 눈 붙이고 저녁 먹을래...!

298 세아주 (y/Qs3r/aeM)

2024-06-27 (거의 끝나감) 17:56:18

>>297 야외활동 좋아하는데 양산 같은거 없이 살아서 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불가해한 일이라고 생각은 해. 인싸관종서희인은 그보다는 좀 덜하다(세아적으로)

아하 자신을 향한 호감도가 보이는거구나! 그럼 같이 시간을 보낸 정도로 생각할지도 몰라!
깨진 텍스트 조합하면... 글쎄? 언어나 이미지로 구체화 되지 않음이 깨어짐 상태로 표출된거라고 봐

잘자~~

299 희인주 (z703FBhfQg)

2024-06-27 (거의 끝나감) 22:37:28

지금의 세아와는 정반대로구나! 그점도 좀 귀엽다...

그런가? 하긴 조용하던 애가 갑자기 사춘기온거처럼 바뀐거니까 ㅋㅋㅋㅋ 양아치관종서희인이라면 좀 다르려나? 껌씹으면서 다리 흔들거리는거야!

세아 볼때마다 오르는 서희인 호감도.... 오해 살만도 하겠네요 근데 그 뜻이었구나 오오... 오오오... 희인이는 구체화되지 않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이라는게 새삼 느껴지네 재밌어

잘 잤다! 이 카드 33가지래
앞부터 세서 33가지로 해서 하나 긁어볼래? 세아주가 몇번째 긁는다고 하면 앞부터 내가 세서 긁어서 읽어줄게

300 세아주 (qEm4G6gksE)

2024-06-27 (거의 끝나감) 22:42:28

양아치 관종이면 정떨어질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31번!

301 희인주 (XboAWZ.XqQ)

2024-06-27 (거의 끝나감) 22:49: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얘가 내 깔이다!
블랙 울프 짱의 깔에 걸맞는 대접을 하도록!

31번이라 좋아... 긁어본다 https://ibb.co/Nm8bNh6

302 희인주 (XboAWZ.XqQ)

2024-06-27 (거의 끝나감) 22:50:32

희인주나 희인이에게 쓸 수 있어
그치만 희인이를 추천해 ㅋㅋㅋㅋㅋ

303 세아주 (3uLY3jd.Ec)

2024-06-27 (거의 끝나감) 22:55:33

>>301
"깔이 무슨 의미야?"
"내가 왜 네 깔이야?"
"언제 블랙울프 한 거야?"

헉 그럼 희인이한테 쓰겠어요~

희인주도 하나 긁어봐!

304 희인주 (a9OlDan5fw)

2024-06-27 (거의 끝나감) 23:00:32

물음표 살인마 강세아
지나가던 진짜 늑대도 울고가겠다

좋아 일주일 이내로 손편지를 가져오도록 하지
컨셉은 둘이서 실제로 복권 가지고 놀면서 세아가 사용했다는게 좋아? 아니면 희인이가 쓰고싶어서 쓴 쪽이 좋아?
그외에 원하는 상황이나 듣고싶은게 있으면 말해줘

나는 16번할래! 잠시만...

305 희인주 (OElfPBR6Hw)

2024-06-27 (거의 끝나감) 23:02:52

https://ibb.co/Y2Qg6hy /_\

306 세아주 (KI0P.RYGIY)

2024-06-27 (거의 끝나감) 23:06:48

>>304 전자에 오마카세로 부탁합니다 🥰🥰🥰

>>305 하나 더 긁어봐!

307 희인주 (MH91ILUmm2)

2024-06-27 (거의 끝나감) 23:09:07

좋아요 좋아

>>306 그럼 14번이다...! 근데 ㅋㅋㅋㅋㅋ 뭔가 빨간 게 나왔어 ㅋㅋㅋㅋㅋㅋ

308 희인주 (OElfPBR6Hw)

2024-06-27 (거의 끝나감) 23:11:32

https://ibb.co/FHMyHfX 둘이서 하다가 희인이가 이거 썼을 때 세아 반응 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겠다
독백도 좋고 간단하게 말로 풀어줘도 좋아

309 세아주 (39phKj6VPM)

2024-06-27 (거의 끝나감) 23:14:34

>>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찮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
"그러니까 수령자가 서희인이면 내가 지급자가 되는거니까..."
(가방 안을 뒤져본다)
"...."
"5000원 밖에 없는데 분할납부도 받아?"

310 세아주 (39phKj6VPM)

2024-06-27 (거의 끝나감) 23:14:44

하나 더 뽑으시오!

311 희인주 (zmsP6.adbI)

2024-06-27 (거의 끝나감) 23:2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돈 지급도 있구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돼. 나머지 5000원은 뽀뽀나 애교 둘 중에 하나로 받을게."

그리고 싱글벙글 쳐다보는 희인이
무시해도 된대요

312 희인주 (zmsP6.adbI)

2024-06-27 (거의 끝나감) 23:21:49

그럼 11번!
세아주도 하나 더 뽑을래?
오늘은 두번 정도씩 뽑을까!

313 세아주 (jVwjrKdBZQ)

2024-06-27 (거의 끝나감) 23:23:33

>>311
".....그건 좀 그런데...."

(돈으로 애교나 스킨쉽을 산다는 행위의 비도덕성에 대한 생각을 하는 세아)

>>312 그럼 나는 17번~

314 희인주 (dgsWvHNttk)

2024-06-27 (거의 끝나감) 23:25:07

>>313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소지품 중에서 5000원 상당의 가치를 주는 방법이 있어."

그리고 방긋방긋 세아의 가방을 기웃거리는 서희인

좋아 17번...

315 희인주 (FJtRiq/fNw)

2024-06-27 (거의 끝나감) 23:28:15

https://ibb.co/vYvsM1f
11번. 결국 세아는 애교를 할 운명이었던거야

https://ibb.co/ZVmHCB6
그리고 이것이
고대하시던
17번 입니다

희인이는 해물라면이 좋대

316 세아주 (M0yE6vKsBU)

2024-06-27 (거의 끝나감) 23:31:44

이미지가 왜 안 보이지...?

>>314
"볼펜? 샤프?"

317 희인주 (Xe9ZsPq4H6)

2024-06-27 (거의 끝나감) 23:33:31

>>316 사실 나도 안 보여
몇번이 안보여? 내가 읽어줄게

"둘 중에 주고싶은 것으로 부탁합니다~"

그리고 뭘 받았든 그걸로 손편지 쓸 거래

318 희인주 (SVPNQBwUb2)

2024-06-27 (거의 끝나감) 23:35:52

11번
애교 3종
복권을 제시하면 애교 3종을 보여드립니다

17번
라면 먹고 갈래..?
복권을 긁으신 후 일주일 이내 사용하세요
<유효 기간: 일주일>

319 세아주 (5T//y.Oh3M)

2024-06-27 (거의 끝나감) 23:36:10

>>317 둘 다 안 보인다....

"샤프 줄게."

앗 이것은 쿠르토가 어드밴스 업그레이드 샤프 0.3mm다!

320 세아주 (WIbxVvXZ7I)

2024-06-27 (거의 끝나감) 23:39:38

>>318

"..."
"......"
"........."
"반사 복권 같은거 없어?"

별개로 라면먹고갈래에 대한 논의

"라면 먹고 갈래? 라고 써진 복권 있잖아, 이거 내가 라면을 제공해 줘야 하는거야 아니면 반대야?"

321 희인주 (YMJ6zDKI4U)

2024-06-27 (거의 끝나감) 23:40:06

>>319 고급스러워 보이잖아!

희인이 글씨가 잘 돋보일거야!
근데 그 문구 RPG 게임에서 발견한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322 세아주 (5T//y.Oh3M)

2024-06-27 (거의 끝나감) 23:41:09

>>321 으흐흐흐 고마워 아이템 설명 같은거 좋아하는 편이러서 그런가봐

323 희인주 (YMJ6zDKI4U)

2024-06-27 (거의 끝나감) 23:41:46

>>320 "그러면 하나만 더 뽑아 볼래?"
"반사 나올지 어떻게 알아."

희인이가 꽝 뽑았을때 찬스를 줬으니까 선심 쓰는 거래 ㅋㅋㅋㅋ

"세아가 제공해주는 거지요."
"......"

그리고 조금 기대에 찬 눈빛
그렇지만 진짜 라면만 줄 것 같다! 그것도 좋지만!
그것도 좋지만!

324 희인주 (YMJ6zDKI4U)

2024-06-27 (거의 끝나감) 23:43:02

>>322 재밌어 ㅋㅋㅋㅋㅋㅋ 세아주는 시스템 같은 타입이구나
난 NPC 타입이야 주로 지나가는 마을 주민...

325 세아주 (wcNUuD7iUI)

2024-06-27 (거의 끝나감) 23:45:47

>>323
"그럼 2번."

으흐흐흐 귀엽다🥰🥰🥰🥰

"그럼 안 써도 되는거 아니야?"

앗 강세아는 라면 안 만들기를 시전했다!

>>324
왜 주민이야, 주인공 해줘

326 희인주 (4B1mtbUAxQ)

2024-06-27 (거의 끝나감) 23:51:40

>>325 2번
소환권
복권을 제시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려오겠습니다.

이걸 본 서희인

"반사권은 아니네?"
"달려갈게!"

기분이 좋아보였대

"물론 안 써도 되는데..."
"......"
"진짜 안 쓸 거야...?"

서희인은(는) 조금 시무룩해 보인다!

327 희인주 (4B1mtbUAxQ)

2024-06-27 (거의 끝나감) 23:51:55

내가 주인공이면 장르가 바뀌어

328 세아주 (zukjGzqKi.)

2024-06-27 (거의 끝나감) 23:53:46

>>326
"평소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복권의 효능이 마땅하지 않아 불만족스러운 강세아

"..."
"애교권 포기하면 만들어줄게."

강세아(은)는 교섭(을)를 사용했다!

>>327 어떤 장르로?

329 희인주 (X.2Vje7QZY)

2024-06-28 (불탄다..!) 00:0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대 ㅋㅋㅋㅋㅋ
그건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강세아! 귀여워!

>>328 "이거 쓴다고 하면 어머니 생일이라도 갈게."

그치만 세아는 그건 원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희인이

"......!"

서희인은(는) 고뇌에 빠졌다!
여자친구가 손수 만들어 준 라면이냐, 보기 드문 애교냐!

".......라면 만들어 주면서 애교 부려주면 안돼?"

응? 하면서 손 깍지끼고 세아 손 자기 뺨 기울여서 대볼 것 같아
급기야 턱도 없는 제안을 해버리는데!

330 희인주 (X.2Vje7QZY)

2024-06-28 (불탄다..!) 00:03:42

두뇌게임 겸 눈치게임으로 바뀌지 않을까
확통을 포기한 자는 힌트 봐도 넘어가지 못하는거야 /_\

331 세아주 (FguapNcbjc)

2024-06-28 (불탄다..!) 00:16:07

>>329
"아니, 그건 원하지 않아."

그러므로 결국 정말 평소와 다름 없어졌다는 이야기...

"음...."

효과는 별로였다...

"그건 많이 힘들 것 같아."

332 희인주 (zKflXTuPBw)

2024-06-28 (불탄다..!) 00:23:17

>>331 역시....

희인이가 나름 애교부렸는데 안먹히잖아 ㅋㅋㅋㅋㅋ

"둘 다 해주면 애교 세 가지, 하나로 줄여줄 건데 그래도?"
"...."
"그러면 라면을 주세요."

서희인은(는) 조금 슬퍼졌다!

333 세아주 (FguapNcbjc)

2024-06-28 (불탄다..!) 00:32:34

>>332 나름 귀엽다고 생각은 했어! 그 뒤로 온 가치판단에 빠르게 묻혔을 뿐이지만 으흐흐흐흐

"좋아, 언제 시간 비어?"

강세아(은)는 한시름 덜었다.

334 희인주 (sfnXPUKfQg)

2024-06-28 (불탄다..!) 00:40:13

>>333 "당장 오늘이라도 좋아."

가치판단... 중요하지...
세아가 눈앞의 귀여움에 홀리지 않고 판단을 잘 할수있는 여자친구라 희인이도 안심할거야.........

그러고보니 지난번에도 애교 얘기는 한번도 못들어본거 같아
갸루세아는 해주려나 피스 피스

335 세아주 (FguapNcbjc)

2024-06-28 (불탄다..!) 00:56:33

>>334 "그럼 다 먹고 올래?"

애교 스스로 부리는 것은 부끄럽기 때문에.... 또 이야기 하다 보면 부끄러움과 수치, 굴욕, 존엄성 같은 이야기로 흘러갈지도 몰라!

갸루세아는 안시켜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336 희인주 (qXg6NNWJCc)

2024-06-28 (불탄다..!) 00:58:30

다 먹고 온다는 뜻이 무슨 뜻이지?
둘이 지금 카페에 있는 걸까!

그렇지... 역시 희인이도 애교 부리기 싫어하는 세아의 존엄성을 훼손하기는 싫기 때문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희인이가 좋아하기보다는 낯설어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 세아주 (FguapNcbjc)

2024-06-28 (불탄다..!) 01:02:04

아마 그런거라고 생각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교를 하는 상황도 좋지만 말이야 으흐흐흐흐🤤🤤🤤

뒤에서 끌어앉고 뺨 부비면서 셀카찍기

338 희인주 (Ym5A0r8zeM)

2024-06-28 (불탄다..!) 01:07:53

둘이 같이 세아네 가서 라면 먹고오는건가
라면 먹고오는김에 세아랑 이것저것 놀고싶대
해물 사서 가도 되냐고 물어본다

맞아 좋지만... 좋지만... 세아복지위원회 회장으로서는 기분이 애매모호해

세상에나 세상에나
희인이 팔에 소름이 쫙돋는다

339 희인주 (Ym5A0r8zeM)

2024-06-28 (불탄다..!) 01:08:28

아 나 재밌는거 생각났어

갸루세아와 현재세아가 같이 나오는 꿈을 꾼 서희인

340 세아주 (4/ZanMa1Js)

2024-06-28 (불탄다..!) 01:11:19

>>338 해물라면을 원하는구나! 고개끄덕세아

세아복지는 희인이 행복해하는게 세아복지야 적절히 길들일수 있도록! 알겠나!

>>339 헉 궁금하다 갸루세아가 먼저 달려가서 희인이 목에 팔 감고 끌어안으면 한발자국 뒤에서 ? 하는 노말세아가...

341 희인주 (Le2M3pL9Ms)

2024-06-28 (불탄다..!) 01:13:11

>>340 귀여워 게도 한마리 사가자

아니 그런 것이었나! 노력해보겠어 아슬아슬 줄타기

그렇지 궁금하면 좀더 구체적으로 상황주면 내일 관련 독백이 나올수도? 아닐수도?
슬슬 들어가볼게! 좋은 밤!

342 세아주 (oqqIW/0nF.)

2024-06-28 (불탄다..!) 01:14:11

잘자~~

343 희인주 (lIfAlY6h3w)

2024-06-28 (불탄다..!) 13:32:23

영화도 보고싶고 책도 읽고싶고 이것저것 하고싶은데 몸이 안움직여... ㅇ<-<

하지만 일단 밥은 먹었습니다

344 세아주 (fbOjQil.4M)

2024-06-28 (불탄다..!) 18:10:44

너무 바쁘다... 밥 먹었어? 잘 했어!

345 희인주 (9VPq6Ndyz6)

2024-06-28 (불탄다..!) 18:16:17

안녕!

난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밥만 먹고 5시반까지 잤어... 피곤했느봐...
그외중에 칭찬 들으니 좋긴 하다 세아주도 밥 잘 챙겨먹고! 바쁜거 몸 잘 챙겨서 잘 끝내고!

346 세아주 (wCDIKxXLZI)

2024-06-28 (불탄다..!) 18:20:06

고마워!!! 한 고비만 넘기면 바로 쉴거다...

347 희인주 (lH14jcn79E)

2024-06-28 (불탄다..!) 18:22:36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

348 희인주 (jH3M8iaRJE)

2024-06-28 (불탄다..!) 21:48:46

세아주 있나?

349 희인주 (2n/4xo3YM.)

2024-06-28 (불탄다..!) 21:53:51

없구나
수정을 좀 해서... 줄게!

350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03:20

뭐야 있어요

351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06:57

뭐지... 뭐지?!

352 희인주 (jkJ0clv.EU)

2024-06-28 (불탄다..!) 22:10: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있었잖아

353 희인주 (jkJ0clv.EU)

2024-06-28 (불탄다..!) 22:11:23

근데 이미 맡겼어
기다려야 해

354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11:23

새로고침 무한연타할게

355 희인주 (jkJ0clv.EU)

2024-06-28 (불탄다..!) 22:12:32

기 다 리 시 오

356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12:42

357 희인주 (Zht654ZpCE)

2024-06-28 (불탄다..!) 22:16:25

ㅋㅋㅋㅋㅋㅋ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려줘
간바레!

358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17:05

아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야???

359 희인주 (1ag9gKkCak)

2024-06-28 (불탄다..!) 22:17:48

>>358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발의 차이로...
디자이너 친구에게 맡겨버렸다

360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19:17

맡기기 전의 그것을 보여줘.....

361 희인주 (qnayn52TCk)

2024-06-28 (불탄다..!) 22:21:04

>>360 하지만... 맡겨서 문구까지 예쁘게 디자인된 결과물을 보는게 더 기쁘지 않겠어?

362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22:16

>>361 하지만...! 지금을 버틴 무언가가 필요한걸 🤤

363 희인주 (wLJiKBunAU)

2024-06-28 (불탄다..!) 22:24:03

>>363 그렇게 말한다면 안줄수 없지

https://ibb.co/cytQXpL
https://ibb.co/CHM44Zt

출처는 엘님 커미션
오늘의 레드불이야!

364 희인주 (wLJiKBunAU)

2024-06-28 (불탄다..!) 22:26:04

근데 난 왜 어제부터 이미지가 안나오는거 같지 /_\
세아주도 안나오면 말해줘

365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26:25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바보처럼 웃고 있어서 가족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고 갔다

고마워 너무너무 귀엽다....🥰🥰🥰🥰🤤🤤🤤🤤🤤🤤🤤

366 희인주 (wLJiKBunAU)

2024-06-28 (불탄다..!) 22:27:07

>>365 보이는구나!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일 있다고 말씀드려
좋아하니까 보람차다 문구 오면 또 보여줄게!

367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27:35

고마워!!!!!!!!!!!!!!!!!!!!!!!!!!!!!!!!!!!

368 희인주 (wLJiKBunAU)

2024-06-28 (불탄다..!) 22:28:17

ㅋㅋㅋㅋㅋ느낌표 많아!
힘내!!!!!!!!!!! 🤗

369 세아주 (RU7QU45dDA)

2024-06-28 (불탄다..!) 22:29:48

응!!!!!!!!!!!!!!!!

370 희인주 (wLJiKBunAU)

2024-06-28 (불탄다..!) 22:3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1 희인주 (WfPqD8MLUQ)

2024-06-30 (내일 월요일) 09:24:47

세아랑 같이 우산쓰고가는 희인이 어깨가 젖을거같은 날이다 !

참고로 오늘 희인이는 편지쓸 종이 고르는 중이래

372 세아주 (Y6r95SIjDc)

2024-06-30 (내일 월요일) 09:56:19

>>371 그럴 때를 대비해 미리 접이식 우산를 챙겨온 강세아!!

헉 어떤 종이 찾아?

373 희인주 (vyaf8gjqmw)

2024-06-30 (내일 월요일) 16:18:31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아의 철저한 준비성에 감탄하지만 같이 쓰지 못해서 아쉬워진 서희인!

물벼락 막아줄 듯 차도에서 차쪽으로 걷다가
물튀기는 순간을 노려서 세아옆에서 한발짝 뒤로 물러날지도 몰라

깔끔하면서 너무 밋밋하지 않으면서 그러면서도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있는 종이
디자이너를 미치게 하는 주문이야

374 희인주 (g0A7fsRbHw)

2024-07-03 (水) 12:43:09

편지 생각하면서 떠오른건데
미래의 자신 혹은 상대방에게 보내는 편지 서로 쓰는 것도 재밌을거같아

이번 편지는 평범한 편지지만!

375 세아주 (WP8IMm9G5E)

2024-07-03 (水) 21:40:00

>>373 ㅋㅋㅋㅋㅋ 뭐야 그거 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완전 디자이너가 좋아 죽으실법한 디자인인걸!

>>374 미래의 상대에게... 좋다!!

376 세아 - 희인 (wOFvVWUMd6)

2024-07-04 (거의 끝나감) 16:11:20

[의학과 한의학 처럼 서로 다른 체계로 발전한 사상들이 상호검증적이지 않은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괴델도 불완전성 정리를 내놓았잖아?}
[그런 만큼 과학으로 과학의 영역이 아닌 부분은 설명 못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언젠가는 과학의 영역이 확장된다면 또 모르겠지만.}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 맞아, 특별히 믿거나 믿지 않기 보다는 고려하고 있지 않는 영역이야.}

안그래도 불확실한 것이 많은 것이 사람의 삶이라는 것인데, 과학만능주의를 자신의 신앙으로 삼은 바는 아니지만, 그러한 불분명한 체계를 자신의 삶의 축 중 하나로 삼고 싶지는 않았다. 안그래도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영적 세계와 영혼과 같은 초현실적인 요소까지 고려 대상으로 삼는다면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 하여 머리를 잡고 두통을 호소할 것이 뻔하다!

[너는 믿어?}

377 희인주 (QnJMx0yCrE)

2024-07-04 (거의 끝나감) 20:46:54

답레 왔다 !
내일 답레 할 수 있을거 같아!

378 세아주 (BN/DN4CZc.)

2024-07-04 (거의 끝나감) 21:08:18

>>377 천천히 줘!!

379 희인주 (0KFr2y46rk)

2024-07-05 (불탄다..!) 12:43:44

>>375 촉촉 세아 만들기 참 쉽죠?

디자이너가 좋아죽을지 어때죽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죽긴죽어

그렇다면 이번 일상 끝나면 어때!

380 희인주 (0KFr2y46rk)

2024-07-05 (불탄다..!) 12:44:46

땀이 줄줄 흐른다
세아랑 희인이한테 이상한 심령현상같은것도 겪어보게 만들고싶어
희인이는 귀신이라는걸 믿고싶지않아서 부정하고 세아는 머리아파서 부정하고
있던 귀신도 풀죽어서 가겠지

381 희인주 (RMM6TyF6vA)

2024-07-05 (불탄다..!) 23:32:26

이제는 힘이 없어서 그런가 말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

다음에 가져오겠어 !

문구 들어간 스티커 일러스트도! 다음에 같이 올리게!

382 세아주 (2T0VSPtGKQ)

2024-07-07 (내일 월요일) 18:09:12

>>379 엄청 찝찝하고 불쾌해서 빨리 집 들어가고 싶어할 것 같은데 으흐흐흐흐

좋아! 다음 일상에!!

>>380 심령현상이라고 인지도 못 하는거 아니야? 희인이가 귀신의 가능성을 부정하면서 평소랑 다른 모습을 보이면 비슷한 모습을 재현해서 풀어줄지도 모르고

>>381 다음에! 너무 걱정 말아 나도 매우 느리다...

383 희인-세아 (qs9WXp9Owc)

2024-07-11 (거의 끝나감) 10:12:30

화면에 떠오른 글자들을 한번 읽고 또 다시 맨 위로 올라가 읽어내린다. 예상에 없던 비문학 도서를 읽는 듯했다. 이 도서의 저자인 너를 생각하며 빙긋이, 화면 너머 네게는 전달될 리 없는 미소를 짓는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
['고려하고 있지 않다'니 멋진 대답이네.]

그렇지만 어떤 일들이 일어난다면 네가 영적인 세계를 고려하게 될까, 그것 하나만큼은 궁금했다. 그렇게 되면 너는 많은 생각들에 머리가 아파 또 다시 내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믿어.]
[좋은 것만.]

복수귀나 저주 같은 건 믿지 않으려 하고, 수호령이나 돌아가신 분의 혼이 좋은 곳으로 간다거나 하는 부분만 믿는 편이야- 라는 말을 그렇게 압축해서 얘기한다. 어느새 소리없이 눈앞에 자리잡은 대롱이는, 낚싯대를 깔고 앉아 같이 놀자는 이야기를 표정으로 하고 있었다.

[대롱이가 놀재.]

그래서 그 현황을 너에게도 전달했다.

384 희인주 (qs9WXp9Owc)

2024-07-11 (거의 끝나감) 10:15:11

https://postimg.cc/gallery/mznKsR7

편지는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그림은 엘님 커미션
문구는 내 친구야 !

385 희인주 (qs9WXp9Owc)

2024-07-11 (거의 끝나감) 10:16:13

>>382 비슷한 모습을 재현해서 풀어준다는게 어떤거야?? 궁금하다

그러니까 날아다니는 쓰레기 봉투 보고 착각해서 귀신이라 생각하먄 세아가 쓰레기봉투의 우아한 움직임 흉내내줘?

386 세아주 (jvUb2Soedw)

2024-07-11 (거의 끝나감) 11:06:04

>>384 너무 좋아....
답레는 이번 주말! 예정...!

>>385 와류와 정전기에 의해서 가벼운 물체는 이동할 수 있다고 풍선으로 머리카락 드는 예시를 보여주는거지! 자동으로 움직이는 김밥천국 국그릇도 탁상과 그릇 사이의 응결때문이라고 중얼중얼...

387 희인주 (I1QXf11fgw)

2024-07-11 (거의 끝나감) 11:36:11

>>386 난 저 픽셀글자로 된게 제일 맘에들어
스티커로 채택이다!

천천히 줘 기다릴게!

남자친구를 무섭지 않게 해주려는 이과식 다정함... ㅋㅋㅋㅋ 세아는 최고의 여자친구야!

388 세아주 (yiXjZz0ggU)

2024-07-11 (거의 끝나감) 11:41:49

나는 제일 앞에거 으흐흐흐흐흐흐

그럴 수 있도록 계기를 준 희인이가 최고인거 아닐까요?? 원래 사람에게 계기를 주는 사람이 귀한 법이야

389 희인주 (Y5ZF1WNqoY)

2024-07-11 (거의 끝나감) 11:59:55

남자 여자 기호를 잘 활용한 거 같지!
그럼 얘도 채택이다!

뭐야 세아주 말 이렇게 예쁘게해... 감동이야 /_\
뭐 갖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희인이랑 세아는 귀한 아이들끼리 화학적 반응을 잘 일으킨 게 아닐까!
나름 이과식 표현을 골라봤어

390 희인주 (WCKU/QDOy6)

2024-07-16 (FIRE!) 10:24:08

잠깐 들렀다 가 !

세아랑 희인이로 보고싶은 트레틀을 찾았는데 트위터라 저장이 안돼 /_\

391 세아주 (bExhZaJogQ)

2024-07-16 (FIRE!) 12:14:21

헉 어떤 틀이야? 링크 보여줘!

답레는... 주말에 많이 바빴기에....

392 희인주 (WCKU/QDOy6)

2024-07-16 (FIRE!) 12:52:54

https://images.app.goo.gl/1AMCzcVT3GsHpHV56

이걸로 나오나? 남자아이가 죄송합니다! 하고 도망가고 여자아이가 안겨있는 트레틀인데
세아는 얌전하게 안겨서 무표정하거나 이해 안되는 표정 짓는걸로!

상황은 물건 파는 사람이 물건 소개하면서 예쁘죠? 했는데
세아가 미의 기준에 따라 다를 것 같고 대답했다거나
지하철 앞에서 어떤 사람이 세아랑 희인이 붙잡고 신 믿어야 천국간다고 했을때
세아가 너무 솔직하게 대답해버렸을 때를 생각했어 ㅋㅋㅋㅋㅋ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393 희인주 (WCKU/QDOy6)

2024-07-16 (FIRE!) 12:53:41

답레는 늦어도 괜찮아! 여유로울 때 줘!
평일은 좀 어때? /u\

394 세아주 (6LnH9qSNLE)

2024-07-16 (FIRE!) 12:54:44

>>392 으흐흐흐흐 좋다 좋아 지금 버스에서 이빨 드러내면서 웃고 있어. 도망가던 중간에서야 부끄럽다고 내려달라고 할 것 같다 으흐흐흐흐흐

395 희인주 (WCKU/QDOy6)

2024-07-16 (FIRE!) 12:57:29

>>394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화면 보면 울렁거릴텐데!
귀여워...ㅋㅋㅋㅋ 내려주고 희인이가 세아 옷도 정리해줄거야

396 세아주 (6LnH9qSNLE)

2024-07-16 (FIRE!) 13:03:26

>>395 그런 세심함.. 좋다... 으흐흐흐흐... 자기 옷 정리해주는 거 보고 세아도 희인이 옷메무세 봤는데 특별히 평소에 비해 흐트러진 부분은 없어서 가만히 뒀다나 뭐라나

397 희인주 (WCKU/QDOy6)

2024-07-16 (FIRE!) 15:34:00

관찰학습 하는거 같아 귀여워 ㅋㅋㅋㅋㅋ

398 희인주 (fMeMTBk8Sc)

2024-07-20 (파란날) 09:24:39

잠깐 들렀다 갈게 !
좋은 하루 되길!

399 세아주 (bmcwIf9gwQ)

2024-07-20 (파란날) 17:32:04

왔다 갔구나! 좋은 주말 보내길 바라!!

400 세아 - 희인 (bmcwIf9gwQ)

2024-07-20 (파란날) 18:23:53

(좋은 것 만?>
(예를 들면?>

멋진 대답이라는 너의 대답에도 나는 별 답장을 하지 않은 체 스마트폰의 푸른 불빛만 쐬며 입꼬리를 올렸다. 다음 답장은 좋은 것만 믿는다는 짧다란 것에 대해서였다. 사람들은 보통 좋아하는 부분만을 떼어 자신의 것으로 삼고자 하는 성질이 있으니 네가 좋은 것들만을 잔뜩 가져간다고 해서 특이하게 볼 것은 없었다. 단지 무엇을 가지려 하는지만을 궁금하게 여겨 물어봤을 뿐이다.

(오늘은 너무 늦었으니까 다음에 기회 되면 놀자고 전해줘>

팔만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었더라면 얼마든지 쓰다듬어줄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상대와 자신의 집은 멀리 떨어져 있었다. 만약 달팽이가 다른 한 사람의 집으로 이동하려 들었다면 살아 도착할 확률보다 가는 중에 객사할 확률이 높을 만큼. 그렇기에 강세아는 이룰 수 없는 약속을 전해주는 대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놀자는 말을 하고는 대롱이의 모습을 머릿속으로만 상상했다.

401 희인주 (md9HjiHeX.)

2024-07-21 (내일 월요일) 09:00:51

달팽이가 객사하는 거리야??ㅋㅋㅋㅋㅋㅋㅋ

답레는 천천히 기다려줘!
그리고 그냥 물어보는건데 세아 요즘(여름)에도 알파카 잠옷 입어? /u\

402 세아주 (AgpzOrp8cM)

2024-07-21 (내일 월요일) 09:17:52

천천히 기다릴게!
여름에는 알파카 아니고 더 얇은 잠옷 입는다더라 으흐흐흐흐

403 희인주 (hunKbXNhQ2)

2024-07-21 (내일 월요일) 17:01:46

자 세 히 말 해 줘

404 세아주 (GETovdkne.)

2024-07-21 (내일 월요일) 17:14:29

https://www.ashleychoice.com/37/?idx=211

이런건데 바지는 더 긴!

405 희인주 (h8ZT9T6pCo)

2024-07-21 (내일 월요일) 18:43:55

>>404 오늘을 살아갈 힘을 얻었어

406 희인주 (oq8rSBTF0s)

2024-07-24 (水) 16:45:48

엄청 자고싶어 /_\

세아를 그리워하며 잠깐 들렀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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