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356> [4인/소꿉친구] 4개의 일상, 4가지 이야기 - 01 :: 549

◆vwF8gVKnak

2022-05-08 16:24:43 - 2022-05-21 00:19:46

0 ◆vwF8gVKnak (Xfe7y2tonY)

2022-05-08 (내일 월요일) 16:24:43

#이 스레는 1:1:1:1 스레로서 딱히 캡틴은 없으며 서로 취향 맞는 이들끼리 모여서 시간에 맞춰 노는 그야말로 쉬어가는 일상 스레입니다.

#판이 터졌을 땐 그냥 참가한 이들 중에서 시간이 되는 이가 세워주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중학생 무렵에 다들 헤어졌다가 성인이 되어 다들 고향에 돌아와 재회한다는 설정을 지녔으며 캐릭터의 나이는 25~27살 사이로 해주세요. 꼭 동갑이 아니어도 무방합니다.

#배경은 그냥 대한민국의 커다란 어떤 도시에요. 그냥 있을 것은 다 있어요. 다만 바다나 산에 가려면 버스를 타거나 차를 타고 이동해야하는 약간 대한민국 서울 같은 분위기의 도시라고 생각해주세요.

#딱히 진행이 없고 썰과 일상 위주이며 캐릭터의 서사와 감정선을 따라 다채로운 인간관계와 바뀌어가는 분위기, 그외 기타등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느긋한 스레인만큼 여유롭게 돌리는 것은 좋으나 무통보 잠수는 가급적 삼가해주세요.

#남캐와 여캐는 각각 2:2 비율입니다.

#장난스럽게 플러팅을 하던지, 러브코미디를 찍던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던지, 그냥 가볍게 놀자판 일상을 하던지. 우정물을 찍던지. 그 부분에 대한 제약은 없지만 범죄적인 묘사나 상황을 토대로 주제로 한 일상을 하진 말아주세요.

#성인들의 이야기인만큼 기본적으로 제약없는 15세 혹은 그보다 아주 살짝 위까진 허용이 되나 엄한 분위기와 묘사는 스레를 위해서라도 삼가해주세요.

#그 외에는 모두 상황극판 기본 규칙을 따릅니다.

499 선우주 (CHcL82fT9A)

2022-05-18 (水) 23:57:46

어쩌다보니 선우선우가 되어버렸구만?! 아무튼 귀요미라기보다는 그냥 동물을 좋아하니까 동물이 나오는 곡도 좋아하는 거지만 말이야! 사실 동물원에는 아무래도 애들도 많이 오고 그러니까 그 영향도 클 거라고 생각해. 애들과 교감하려면 아무래도 저런 곡 불러주면 좋으니까 말이야!

500 은서주 (PD58cdKm6.)

2022-05-19 (거의 끝나감) 00:01:54

뭔가 귀엽지 않아? 선우선우! (?) 주현이나 진성이는 이름 두 번 이어 붙이기보다 다른 귀요미한 별명을 생각해줘야 되겠지만. (고민) 왠지 그러지 않을까 생각은 했었는데 뇌피셜이 오피셜이 되는 순간이란... (흐뭇)
으으 벌써 자정이네. 난 이만 들어가볼게! 잘 자 선우주!

501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00:06:19

주현주현과 진성진성은 확실히 그다지 어울리지 않지만 은서은서는 어울리는 것 같으니 이렇게 붙이면 되는 거 맞겠지? 아무튼 잘 자!! 은서주!

502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18:52:49

으어어. 갱신할게!! 왜 아직 목요일이야? 왜 아직 하루를 더 일해야하는거냐고!

503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1:22:05

(갱신하러 왔다가 >>502를 보고 뼈 맞음) (바스라짐)

504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1:25:36

(바스라진 은서주 주워담기)(틀에 넣어서 굳히기)

어서 와! 은서주! 안녕안녕!

505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1:29:12

(굳혀짐)
선우선우주 안녕~~~ 좋은 밤이야! 오늘 하루는 잘 보냈니!

506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1:30:29

원래 직장인에게 가장 힘든 시기가 월요일과 목요일이라는 말이 있지. (시선회피) 그래도 나름 무난하게 보낸 것 같아! 은서주는 잘 보냈니?

507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1:38:02

으윽 그 말은 부정할 수가 없군... 그래도 나쁘진 않았던 거 같아 다행이야! 나도 오늘은 무난무난한 하루였어~ 얇게 입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날이 추워서 하루종일 추위에 떨었던 걸 빼면...

508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1:41:43

엗. 여긴 더웠는데 은서주가 있던 곳은 추웠던거야? 부럽다! 날씨를 바꾸자!! (안돼요)

509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1:46:17

분명 더워져서 겨울 옷을 죄다 집어 넣었더니 갑자기 추워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딸라. (?)

510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1:50:59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일은 또 더워질거야!! 내 감이 말하고 있어!

511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1:54:34

그렇다면 내일은 나가지 말아야겠군! (기적의 논리)
으윽 아직 평일이 하루가 더 남았다니. (안 믿김) 그래도 내일만 버티면 주말... ㅇ(-(
그러고보니 선우선우는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아롱다롱쓰와 시간을 많이 보낼 것 같긴 한데!

512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03:08

은서주 내일은 출근 안하는거야? (갸웃)
음. 선우가 주말을 보내는 방식이라. 사실 매번 다르긴 하지만 일단 둘 중 하루는 동물원에 출근해서 언제나처럼 동물들을 돌보고 사파리 차량 운전하면서 보낼 것 같고.. 주말에는 아무래도 아롱이와 다롱이와 시간을 보내겠지? 딱히 안 나가고 집에서 끌어안고 같이 놀아준다던가, 혹은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낸다던가 식으로! 그리고 은서의 전화번호가 있으니까 은서에게 별 의미는 없는 [뭐해?] [우리 아롱이와 다롱이 사진!] 이러는 톡을 보낼 것 같기도 하네! 반대로 은서는 어떠려나?

513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2:12:35

아니...... 나가긴... 해야지... (죽은 눈)
역시 뇌피셜이 오피셜이 되는 순간은 참 짜릿하군. 앗 뭐야 사진 보내주는 거야? 나도 볼래. (?) 은서는 밀린 드라마를 본다던가, 넷플X스에서 볼만한 영화를 찾거나 잠을 자거나 할 것 같네! 선우선우에게서 톡이 온다면 [드라마 봐.] [귀엽다. 부러워. 보러 갈래.](라고 해놓고 안 감) 이런 식으로 답장하고 대화 주고 받으면서 시간 보내기도 하겠지!

514 진성주 (5prcKKLqKw)

2022-05-19 (거의 끝나감) 22:16:15

조은 밤이야~~

515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2:21:08

진성주 어서와! 좋은 밤이야! 오늘 하루 잘 보냈니!

516 진성주 (5prcKKLqKw)

2022-05-19 (거의 끝나감) 22:24:09

오늘은 나름 괜찮았지! 금요일만 지나면 주말이야~~

517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26:41

>>513 그야 은서가 동물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전화번호도 있으니까 아마 한번씩은 보내지 않을까 싶어! 물론 자주는 아니더라도 말이야! 앗..ㅋㅋㅋㅋㅋㅋ 보러 갈래라고 해놓고 안 가는 것은 국룰이지!! 말 그대로 우리 언제 밥 한끼 먹자! 라는 느낌의 그 말!
아무튼 드라마나 영화라. 뭔가 말 그대로 느긋하게 여가시간을 즐기는 타입이로구나!

>>514 어서 와! 진성주! 진성이도 주말에 뭐하는지 풀어주라!!

518 진성주 (5prcKKLqKw)

2022-05-19 (거의 끝나감) 22:29:01

진성이는 얼마전에 마감이 끝났으니까 못잔 잠을 더 자려고할꺼야! 한번 자면 열두시간쯤 잔다고 하네~~ 주말은 그렇게 잠으로 보내지 않을까?

519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2:33:47

>>516 괜찮았다니 다행이네! 우리 모두 내일 하루만 더 힘내자... ㅋㅋㅋㅋㅋㅋㅋㅋ >>518 주말에 12시간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닌가요 센세? 🤔 (아님)

>>517 은서도 생각나면 톡을 한 번씩 보내지 싶네~ 내용은 날씨라든지 아롱다롱쓰 안부를 묻는다든지 하는 별 시덥잖은 내용이겠지만! 맞앜ㅋㅋㅋㅋㅋ 딱 그거! 물론 지금은 재회한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 그렇고 조금 더 지나서 예전만큼 편해지면 진짜 보러 간다고 할 순 있지만 말이야!

520 진성주 (5prcKKLqKw)

2022-05-19 (거의 끝나감) 22:34:57

>>519 아무렴 괜찮지! 그래도 황금 같은 주말에 열두시간이니까 말이야~~

521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2:40:28

>>520 물론 진성이는 수면패턴을 고치긴 해야 하는데... (흐릿)
언제 한 번 주말에 진성이를 데리고 놀러가야-는 은서가 주말에 안 나가서 안되나...

522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42:32

>>518 오. 잠을 푹 자는구나!! 12시간이면 충분한거지!! 하지만 너무 자면 오히려 나른해지기 딱 좋으니까 활동도 해야하는데!

>>519 원래 톡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다 그런 의미없는 내용들 아니겠어? 친구사이면 더더욱!! 꼭 의미가 있어야 톡을 보내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예전만큼 편해지는 것은...사실 재회를 한 것이니 조금 더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언젠간 다시 예전처럼 모두가 친해질지도 모르고, 이것을 기반으로 다른 관계가 나올지도 모르는 거고! 그것을 보고 싶어서 이 스레를 만들어보려고 한거니까 천천히 지켜봐야겠어! 은서가 아니라 다른 이들도 포함해서 말이야!

523 진성주 (5prcKKLqKw)

2022-05-19 (거의 끝나감) 22:4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진성이를 막을 수 없어~~

524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43:58

>>523 무슨 소리야? 선우가 데리고 나가면 되지!!

선우:자. 오늘은 우리 귀여운 다롱이와 산책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어요!!
다롱:왈왈왈왈!! (풀 스피드로 달릴 준비 완료)

525 주현주 (j7TxaeD4B.)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0:12

하루가 너무 바쁜거시다... 갱신만하고 물러날게...므므

526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1:20

어서 오고 하루 고생 많았어! 주현주!!

원래 오늘은 일상을 꼭 구해보려고 했지만 역시 예정을 바꿔서 주말을 노린다!! 다들 평일엔 많이 바쁘고 지치고 피곤해보여!

527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2:14

>>522 그치그치! 예전과 같은 관계로 돌아올수도, 아닐수도 있는거고 그걸 지켜보는 게 재회한 소꿉친구 설정의 묘미지. ☺️ 나도 선우선우를 포함한 다른 캐들을 잘 지켜보겠어. 👀

그러고보니 진성이도 별명을 붙여줘야 하는데... (여전히 고민 중)

528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3:03

앗 주현주 어서오고 잘 가! 오늘 하루 고생 많았어!

>>526 평일엔 평일마에게 모든 기력을 빨아먹혀 버리니까. (?)

529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5:17

정말 아무래도 좋은 TMI 하나지만..

선우는 동물은 상당히 좋아하지만 물고기는 조금 꺼리는 편이야. 보는 것은 좋아하긴 하는데 막 직접 만지거나 잡거나 하는 것은 많이 싫어해. 물론 거북이와 물개처럼 말에서 살지만 '물고기'가 아닌 이들은 제외!

530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5:33

말->물

531 주현주 (/y0yfcZ4kI)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6:22

물고기가 아닌... 문어...(아니다

532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2:57:37

어. 문어 괜찮은데. 말 그대로 물고기만 아니면 괜찮은 편이야!! 그러니까 어류!!

533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3:05:05

물고기는... 어지간해서는 손으로 잡거나 만지기는 좀 글킨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3:06:34

잘 만지는 이는 잘 만진다고는 하지만 선우는 특히나 더 약해서 아예 질색이고 도리도리 하면서 멀리 떨어지려고 하는 편이야. 보는 것까진 괜찮지만 그 이상 케어를 한다거나 그러는 것은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선우는 유일하게 아직 물고기를 키운다거나 어항을 집에 뒀다거나 한 적이 한번도 없었지!

535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3:14:07

오호 그렇구나! 동물좋아맨 선우선우도 물고기는 예외였군... 그럼 혹시 생선 손질 같은 것도 못 하는 편?

536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3:20:13

물론 생선 손질도 잘 못하는 편이야. 그래서 생선을 사거나 할 땐 항상 이미 손질이 되어있는 것을 사거나.. 혹은 아예 생선을 잘 안 먹는 쪽으로 가는 편이지!!

537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3:49:10

글쿤! 하기사 워낙 잘 손질/포장돼서 나오니까 직접 손질해야 될 일이 거의 없긴 하겠네!
으으 언제 또 시간이 이렇게 됐담... (흐린 눈)

538 선우주 (HPr5Kd.bd6)

2022-05-19 (거의 끝나감) 23:54:55

요즘은 아예 잘 손질된 것을 파니 말이야! 굳이 손질할 것도 없어서 생선 요리를 못 먹고 있진 않지!! 아무튼..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제 하루만 더 일하면 주말인걸!!

539 은서주 (tF1ATvysTM)

2022-05-19 (거의 끝나감) 23:58:16

그치 이제 곧 불금! 우리 다들 하루만 더 힘내자!!
그러기 위해선 오늘은 슬슬 들어가봐야 할 것 같지만 말이야. 😭 난 이만 들어가볼게! 선우주 오늘 하루 고생 많았고 잘 자!

540 선우주 (JcaG0E2oh6)

2022-05-20 (불탄다..!) 00:10:33

은서주도 잘 자고 좋은 밤 되길 바랄게!! 내일도 하루 더 힘내보자!!

541 진성주 (EtmFv1v0OM)

2022-05-20 (불탄다..!) 09:58:49

다들 좋은 아침!!!

542 은서주 (GNyBWsvb46)

2022-05-20 (불탄다..!) 12:13:50

갱신하고 갈게! 다들 점심 잘 챙겨먹어!

543 진성주 (DRcIsXkOmE)

2022-05-20 (불탄다..!) 13:46:51

다들 맛점하는거야~~

544 진성주 (yKOvpm9SmQ)

2022-05-20 (불탄다..!) 16:23:19

갱신해둔다!!

545 이주현-황진성 (bP/iIXLD2Y)

2022-05-20 (불탄다..!) 16:53:30

"하긴, 국제전화 비싸긴 하지-"

어깨를 으쓱이...다 멈춘다.

"...에, 아예 다른 국가였어? 헐. 진성형씨가? 골목대장 진성형씨가?"

10년 동안 그대로였다고 생각한 것은, 그저 주현이 추억에 계속 빠져있어서였으리라.

"와아... 거기서 일빠 안 먹었어? 그쪽은 더 쎈 사람들이 많았나봐? 헤에-"

국가대표 후보에는 들어갔지만, 해외로 나가본적은 없는 주현은 마냥 진성이 부러울 뿐이였다. 흡연자 특유의 냄새라던가, 그런 것은 건강 빼면 시체인 주현에게는 그저 부가적인 느낌, 기분탓으로 넘길수 있던것이지만, 흡연을 하는것을보면 어릴적부터 담베피는 사람에게 물세례를 퍼붓던 주현에게 곱게 보이지는 않으라.

"은서언니랑은 조금? 그렇지만 요즘은 뜸해져서... 뭐어, 놀이터 4천왕도 이제는 옛날 이야긴가 생각했었는데, 없어진 4번째 진성 형씨가 돌아올줄은 상상도 못했다구-".

반갑긴 반가운지, 너털웃음을 터뜨리며 머리 뒤에 손을 깍지 껴 올린다.

546 은서주 (GNyBWsvb46)

2022-05-20 (불탄다..!) 17:37:10

갱신하고 갈게! 으윽 오늘은 밤에 접속을 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 😂 현생이 왜 이리 휘몰아치는지...
다들 남은 하루 잘 보내! 저녁도 잘 챙겨먹고!

547 선우주 (JcaG0E2oh6)

2022-05-20 (불탄다..!) 19:18:47

불금?
불금??
불금?!

와! 불금이다!! 갱신할게!

548 선우주 (JcaG0E2oh6)

2022-05-20 (불탄다..!) 22:14:20

살며시 스레를 위로 띄워놓겠어!!

549 선우주 (Mx6oRjfhOo)

2022-05-21 (파란날) 00:19:46

이렇게 금요일이 지나가는구나! 다들 한 주 고생 많았고.. 좋은 주말 보내보자구!!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