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00079>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49 :: 1001

◆c9lNRrMzaQ

2022-04-09 20:47:07 - 2022-04-11 23:52:56

0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0:47:07

시트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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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5075/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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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70/recent

오늘의 Tmi. 캡틴은 이 어장을 세우기 전날 밤 썸이 끝났다.

1 오토나시주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1:43:10

2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43:23

혼자 실패한 아저씨...

3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1:43:31

오 이번 다이스 잘 떴다!
...강철이만 빼고?

4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44:17

예! 다갓은 나를 버리지 않았어!!(뭔

5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44:42

아 참 윤주, 오토나시주 반가워요!

6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45:08

마지막에 올라온 아이템이 이벤트 보상인걸까요?

7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45:09

알렌주인 내가봐도 솔직히 알렌 대활약함(아무말)

8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45:37

>>7 인정... 합니다...!

9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46:05

>>7 저도 인정...!
'6의 축복을 받은 남자'

10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47:49

저는 개인적으로 6연타하는 알렌도 멋졌지만 처음 놀 상대할때 알렌빼고 한명도 안다친게 제일 흐뭇합니다.(기쁨)

11 이벤트!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1:48:19

커다란 굉음이 들리며, 골렘의 육신이 무너집니다.
거칠게 숨을 내쉬는 당신들이 부숴진 골렘을 바라보던 중.
짝 짝 하고 가식적인 박수소리가 들려옵니다.

"훌륭하군! 짐은 그대들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런 훌륭하고 장엄한 싸움을 보여준 그대들에게 감사를 표하지! 그라시아!"
"아쉽게도 오늘 준비된 투사들은 이것이 마지막이기에 약속했던 세번째는 볼 수 없겠군...하지만!"

저 가식적인 양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는 그 양을 짜식은 눈으로 바라보던 당신들에게 양은 손을 뻗습니다

"그대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다시 와주게. 그럼..또 만나기를 기원하겠네. 영광스러운 투사들이여!"
"아, 이것은..내가 준비한 소정의 상품이니 챙겨가도록"

이게 특별반의 신고식?
게이트 자체도 신고식이랍시고 다녀오라고 하던 현준혁과 마찬가지로..어딘가 어설프게 그지없습니다.

당신들은 한숨을 푹 내쉬며 고갤 저어댔습니다.

//이벤트 종료!!

12 준혁주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1:48:47

>>6
그러타. 아이템이 보상이다!

13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48:53

전 막레 오타빼고 제대로 1001에 마무리한게 뿌듯하네요(ㅋㅋㅋㅋㅋ

>>10 미리내 최강의 방패!!

14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49:12

고생하셨습니다 준혁주!

15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1:49:39

진짜 고생하셨어요!

16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49:44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7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0:03

수고하셨습니다!

18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1:50:07

50,000GP가 지급됩니다! 세 사람이 합의 하에 적절히 분배해주세요.

아이템을 획득하였습니다. 세 사람이 합의 하에 적절히 분배해주세요.

▶ 마르스의 축복 ◀
투쟁과 용맹의 신, 마르스의 축복이 담긴 팔찌. 투기장의 승자에게 용기와 영광을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물건이다. 착용하고 있으면 이따금 팔에 느껴지는 뜨거운 온기는 착용자에게 용기를 복돋아준다.
용기 없는 자는 투기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투기장의 투사는, 그 날의 명예를 독점할 수 있을 것이다.
▶ 숙련 아이템
▶ 투사여, 영광을 독점하라! - 착용 시 명성 + 1
▶ 그러나 그 용맹은 다음 열기에 휩쓸릴지니. - 게이트 탐색 시 강적 출현 확률이 증가한다.

▶ 묵빛 인도자 ◀
투기장의 빛이 모든 명예를 독점한다면, 투기장의 패배자에게 남은 것은 멸시와 죽음 뿐이다. 단지 살아남은 것에 만족할지, 아니면 그 명예를 노릴지는 말이다. 이 장갑은 수많은 투사들의 때가 타 묵색으로 물들어버린 장갑으로 수많은 투사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개중 몇은 명예를 갈취하고 정상에 다다른 이들도 있을 것이고 그 꿈에 다다르지 못한 채 추락한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당신은 정상에 도달할 수 있을까?
▶ 숙련 아이템
▶ 멸시와 비웃음을 듣고서 - 정신력이 감소함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한다. 단 정신력 감소 시 디메리트가 강화된다.
▶ 그 곳에 남은 것은? - 하루에 한 번, 특정한 조건을 만족할 시 발동된다. 발동 시 다음 공격은 무조건 치명타로 적용된다.

19 오토나시주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1:51:09

준혁주 고생하셨습니다~

20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1:15

아이템은 각각 한개로군요

21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1:51:25

그럼 10시 정각에..

진행 시작합니다.

22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51:35

각각 한개는 아니고... 분배식인거 같네요.

23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1:45

준혁주 재밌는 이벤트 감사합니다!

24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1:52:05

오옷

25 준혁주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1:52:24

(찡긋)

몇달간 어장에 못들어온 나의 재활치료 겸 이었으니..감사할필욘 없다!

26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52:47

마르스의 축복 저건 누가봐도 파밍템이다!(※아님)

27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1:53:29

어장 진행 방식

그냥 캡틴이 '몇 시부터 진행 시작할게!' 하면 그 시간에 맞춰서 진행 레스를 올리면 된다.
그렇다고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면 캡틴이 '아 그건 안돼' 하고 쿠사리를 먹이니 참고할 것.
Ex : 사실 난 유찬영과 절친이지! 유찬영이 있는 왕궁으로 간다!

28 준혁주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1:53:31

템이 초기안보다 많이 좋아졌네..

원래는 검은 손? 하고 로마의 저주라는 빌런 단체의 관심을 끄는 저주템이었는데..

29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3:33

>>22 아 말의 오해가... 축복, 인도자 각각 한개씩 총 2개 라는 의미였습니다.(뻘줌)

30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1:53:50

>>26 파밍(고통이 동반함)

31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54:04

20000 15000+아이템 15000+아이템 이 좋으려나요

32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4:16

오늘 진행은 못할거 같네요... 운동가야되요...

33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1:54:28

진행..
하늘바라기 파티 계신 분..?

34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54:39

>>30 파밍(몸이 고생함)
>>29 그뜻이였군요...!
>>28 (...저주템?)

35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1:54:41

만약 아이템 분배를 못 받은 참치가 있다면 그 참치에게는 스킬 숙련도 30%를 대신 지급하면 될듯

36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54:43

저 아이템 gp로 환산하면 얼마정돈가요

37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55:23

강철이 쓸만한 아이템은 없기도 하고... 캐릭터가 흥미를 가지진 않을거 같아서 강철이는 돈으로 받아도 될까요 그럼?

38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1:55:34

개당 한 8만 GP쯤 될 것 같은데

39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55:35

>>28 ㄷㄷㄷ...

40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6:31

그러면 30000 10000 10000 이렇게 할까요? 스킬 숙련도도 받을 수 있다고 하시니까요

41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57:25

저는 분배 비율은 상관 없습니다! 혹시 숙련도 필요하신 분이라던가 더 있으실까요?

42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1:58:21

>>40 좋아요!

어 저도 엄청 필요한 아이템은 없는데 알렌주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있나요?

43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1:58:53

저는 아이템쪽이 탐나네요.

캐릭터성 적으로는 축복 실질적 이득쪽 으로는 인도자가 이득인데...(고민)

44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1:59:40

아... 니면 알렌주께서 아이템을 가지시고, 린주랑 저는 숙련도랑 골드를 받는다던가도 되려나요?

45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1:59:48

공부해야하는데 저희 집 제일 어르신이 비협조적으로 나오시던 차에 진행이 있다고 하여 와봤습니다....

아 독립하고 싶다ㅎㅎ

46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00:09

어서오세요 강산주. 괜찮으신가요...?

47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00:22

>>45 (쓰담쓰담..)

48 준혁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2:00:23

돈이 좀..모였나?
이전에 빙결탄 폴라베어를 샀던 상점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
루소의 샷건을 처분도 해야하니까.

#도시로!!

49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2:00:36

>>44 그것도 좋을것 같아요 25000으로 나눠가지는 걸로

50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00:39

산주..토닥토닥..

51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00:54

>>48
예.. 도시로요..?
여기는.. 대치동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일단 미리내고가 있는 대학가에요.

52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01:04

캡. 혹시 알렌이 아이템을 2개 다 가지면 린이랑 강철은 숙련도를 둘다 받을수있나요?

53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2:01:20

>>45 아..아앗..(토닥토닥
일상 답레는 제가 과제가 있어서 내일 쓸게요

54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2:01:21

>>45 어... 그러면 저는 정말 감사한데 두분다 괜찮으신가요? 제 특혜가 너무 큰거같은데...

55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01:29

>>52 가능은 함.
근데 저 템들을 독점하면 둘은 그만큼 차이가 날 텐데..

56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2:01:48

>>54 >>44

57 태명진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2:02:03

"이유를 가르쳐주실 순 없을까요?"

누군가를 가르치지 않기로 했다는건 이미 전에 누군가를 가르쳤다는 건데.

혹시 그것 떄문에 가르치지 않는다는 걸까?

#

58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2:02:17

그럼 알렌주가 다이스를 돌리시고 제가 남은 아이템과 +10000 gp를 받을게요

59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02:22

하늘바라기 안계신..가?

60 준혁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2:02:57

#그럼 폴라베어를 샀었던 상점으로!

61 오토나시 토리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2:03:17

" 메디컬 하트. "

오토나시는 상태창에 떠오른 스킬을 바라봅니다.
의료인은 환자를 살리는 사람. 환자를 치료하는 그 장소가 바로 의료인의 전장이며 가장 강해져야 하는 장소겠지요.

# 환자 치료 중에 망념 중가하는 묘사가 있었는데 망념확인? 한 번 해봅니다.. ..... .. ..???

62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03:23

모두 안녕하세요.
이벤트 고생하셨습니다!
이벤트 보상 분배 결정하시면 준혁주 도기코인이랑 같이 정산스레에 올려둘게요.

>>45 싸운 건 아니고....뭐 짜증나는 일이 있는지 큰소리로 통화를 하시는데 그걸 굳이 제 근처에서 하시고 다른 방으로 가시지도 않으시네요.
아 이제 끝났...는데 오늘은 어차피 밤샘각이네요 제기랄-!

63 강 철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03:38

효율이 역시 지극히 나쁜것은 알고 있었지만, 벽에 막힌걸까... 라는 생각을 하며 손을 쥐었다 편다.
'외면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의도적으로 갈고닦지 않는 의념쪽으로 시선이 가는것은 어쩔 수 없는 걸까. 강철은 작게 한숨을 내쉬며 수련장에서 발걸음을 옮겼다.

#숙소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샤워부터 합니다.

64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2:03:52

알렌 메인 특성 타고난 정신으로 인도자 디버프 감소시킬 수 있나요?

65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03:58

>>57
순간 그의 팔이 크게 휘둘려집니다.
목 끝을 스친 손에 핏방울이 흐르는 감촉이 선명히 느껴집니다.

" 내가, 네 놈에게 두 번 얘기할 만큼 한가해보이나? "

두 눈동자에 선명한 살기가 번들거립니다. 만,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총교관이 살기를 내던 것은, 이번 것을 위한 대비로 보이네요.

66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04:33

일단 나메 좀 올라올때까지.. 밥 좀 짓고 올게

67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04:52

다녀오세요 캡!

68 알렌주 (WtLs.dvOps)

2022-04-09 (파란날) 22:05:11

일단 아이템 배분은 내일 할 수 있을까요? 저 지금 운동늦어서...

69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2:05:53

신도늘려야해서 이득쪽으로 축복이 필요하긴 한데...
어떻게 할까요

70 린주 (Acyjdpw8DA)

2022-04-09 (파란날) 22:06:42

그럼 내일 분배할게요 다녀오세요

저도 조금 진행 구경하다 과제할게요

71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06:44

(팝콘을 먹는 팬더콘)

이거 숙련도 선택이 가능하면 마도에 30%를 투자하는것도 될까 기대중입니다...

72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06:52

윤주 저 있어요! 근데 모바일이라 화력과 반응속도가 반비례합니다!ㅠㅠ

>>53 린주도 고생하십니다! (끄덕
답레는 편하실때...

73 태명진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2:07:16

"그렇다고 해도 전 이대로 갈 수 없습니다."

너무나도 압도적인 전력의 차이이다.

저 두 눈을 보기만 해도 호흡이 불안정해지고 목구멍이 막힐 것만 같았다.

만약 총교관의 살기를 먼저 느끼지 않았다면 더욱 힘들었겠지.

"약속했으니까요. 반드시 그 분의 따님을 구하기로."

"그러기 위해선 전 강해져야 합니다! 더 이상 누군가가 가족을 잃는 모습따위는 보고 싶지 않으니까요!"

#

74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2:07:33

다녀오세요!

75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07:45

>>72 강산주 저희 둘 뿐인가봐요....엉엉..

76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07:45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 여기까지였죠?
situplay>1596495094>344
situplay>1596495094>390

77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2:08:23

다녀오세요.

78 오토나시 토리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2:09:09

캡틴이랑 알렌주 다녀오세요~
속이 안 좋은데 치즈스틱이 먹고 싶어요
유혹을 이겨야 한다.. ..... .. ....

79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09:29

일단 윤이는 홍엽여화 박을 거긴 한데..
저거 빈센트 것까지 캡틴이 해주실..까요..?
빈센트주 안 계신 거 같은데..!

80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09:34

안좋은 속에 치즈스틱... 위장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할 수단이 될수 있겠네요!

81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09:40

캡틴 다녀오세요!
알렌주도 다녀오세요...
린주도 과제 파이팅임다!

>>75 ㅠㅠ...

82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10:15

>>78 셀프 마격은 하시면 안됩니다!

83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11:47

>>78 기름진 음식은 좋지 않습니다...ㅠㅠ

>>79 일단 모아보죠.
해주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지만...? 안 되어도 해보죠...

84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2:11:52

병원에 가보긴 해야 하는데.. 미루다보니 이렇게...(흐늘)
아 근데 솔직히 안하는 거 편하긴 했...

85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2:13:05

기름진 음식...엄청난 유혹ㅠㅠ

86 오토나시 토리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2:13:05

절대 다수의 반대 오케이 먹지 않겠 습 니 다.. ..... .. .. 내일은 속이 좋겠죠.. ..... .. ....

87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13:35

다들 몸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88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14:35

>>83 그럼 산이 레스 주세요!
왠지 늘 강산보다는 산이가 입에 붙어요.

89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15:16

강산이는...충격파 정도는 팀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긴 하지만 윤이한테 데미지가 일부 튀는 건 피할 수 없다고 하니까...
연주로 윤이 건강 버프하려고 해볼게요!

>>84 (토닥토닥...

90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17:18

>>84 병원은 제때 가야....

91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2:18:06

병원은 빨리 가는게 좋아요;;;

92 강산 - 하늘바라기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28:37

연속되는 상황 속에서 강산은 무엇을 할지 계속 생각하고 고민한다.
비룡 등 위의 윤...
그리고 또 다시, 윤도 같이 휘말릴 것을 감안하고 마도공격을 준비하는 빈센트.
지금 필요한 것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손을 올려 현을 튕기고, 발을 굴리며 박자를 넣는다.
연주하는 가락은 어느 날 들었던 응원가였다.

#망념 70을 쌓아 악기 연주로 윤에게 버프를 주려 시도합니다.

93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30:12

그러고보니 이거 버프 내용 제가 지정할 수 있는 거던가...
상황에 맞는 버프가 나오길 바래야겠군요...

94 서 윤 - 하늘바라기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30:46



우-와. 저 사람 눈 돌아갔는데요. 나 지금 이 새랑 함께 활활 타오를 것 같은데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지 않는다. 간단하잖아. 내가 죽나 네가 죽나, 단지 그 뿐인 이야기잖아. 단순해서 좋아. 즐거워서 좋아! 웃음이 터질 것처럼 좋아서 견디기가 힘들다. 목숨을 건 사투는 즐겁다. 나를 더 높이 올려줄 것 아닌가. 영웅을 향해 달려나가는 거야.

아하하.

목석초화 백화초엽 푸르고 아름답지 않은 게 없는데
떨어지는 낙엽 꽃이라 아니 할 수 있을까.
꽃은 지기에 아름답다 하는데, 지지 않는 꽃은 아름답지 않은가.
그에 대해서는 찾아갈 예정이야. 예전부터 그랬지.

이러니 저러니
아무튼

"일단 너는 시들어라. 그게 좋겠어."

저 높은 하늘에서 춤추듯 피어나는 것도 이제 그만두고,
서럽게 져서 바닥에 처박히지 그래!

#서 윤, [백화란만 홍엽여화百花爛漫 紅葉如花] 사용.




"테토스의 경단을 준비해야겠군."

두 개. 하나는 자신을 위해. 나머지 하나는 익룡에 붙잡혀 있는 동료를 위해. 물론 최악의 경우 그렇다는 말이지만.

빈센트는 클랩과 파이어볼을 혼합한다. 이런 마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빈센트가 '스킬'이라는 정제된 형태로 가지고 있는 숙련된 기술은 아니었다. 하지만 빈센트는 그런 것을 따질 여유가 없었다.

"시작하자..."

빈센트의 양 손에 불이 모이고, 빈센트의 눈은 익룡을 쫓는다.

# 빈센트 반응
익룡의 비행경로가 지나는 좌표에, 클랩에 의한 폭발 대신 거대한 파이어볼을 생성하고, 이것을 클랩처럼 즉발한다.
망념 100 지급.




연속되는 상황 속에서 강산은 무엇을 할지 계속 생각하고 고민한다.
비룡 등 위의 윤...
그리고 또 다시, 윤도 같이 휘말릴 것을 감안하고 마도공격을 준비하는 빈센트.
지금 필요한 것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손을 올려 현을 튕기고, 발을 굴리며 박자를 넣는다.
연주하는 가락은 어느 날 들었던 응원가였다.

#강산, 망념 70을 쌓아 악기 연주로 윤에게 버프를 주려 시도합니다.

95 진오현 (r8c1vbfcDQ)

2022-04-09 (파란날) 22:33:15

나는 조용히 수련장의 구석에 마음이 편한 자세로 자리 잡고 명상한다.


내 전투는 높은 영성을 기반으로 보고 분석하는것을 기초로 한다.
즉 내게는 그런 관련 기술이 필수적이고 일상이었다.

그러니 아무리 회귀로 기억이 엉망이 되고 사라졌어도 그것의 기초, 기반은 계속해서 깔려 있을것이다.
삶을 살며 계속 써온 삶의 방식과 같은것이니.

기억나는 조각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가며 기술의 실마리를 찾자.

#망념 150과 잔여망념 100을 이용해 회귀전 삶의 분석 기술을 떠올린다.

96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34:08

한번에 250을 투자...!

97 진오현 (r8c1vbfcDQ)

2022-04-09 (파란날) 22:34:42

>>95 취소

나는 조용히 수련장의 구석에 마음이 편한 자세로 자리 잡고 명상한다.


내 전투는 높은 영성을 기반으로 보고 분석하는것을 기초로 한다.
즉 내게는 그런 관련 기술이 필수적이고 일상이었다.

그러니 아무리 회귀로 기억이 엉망이 되고 사라졌어도 그것의 기초, 기반은 계속해서 깔려 있을것이다.
삶을 살며 계속 써온 삶의 방식과 같은것이니.

기억나는 조각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가며 기술의 실마리를 찾자.

#망념 150과 잔여망념 100을 이용해 회귀전 삶의 분석 기술을 탁월한 기억력으로 재현한다.

98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37:27

>>60
위험품을 취급하는 상점으로 이동합니다.

여전히 느끼한 표정을 잘 짓는 상인은 꽤 분주하게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 글쌔. 그 가격에는 그 물건은 주기 어렵다니까? "
" 에헤이. 우리 사장님 왜 그러실까? 나 알잖아? 나랑 거래하면 세금 일부 면제되는 거. 다 알고 왔는데 그러신다. "

전전긍긍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상인의 모습과는 다르게, 물건을 거래하는 여성의 표정은 느긋해보입니다.

" 돈 없는 거 아니잖아? 한 푼 남기는 것도 좋은데 그래도 나랑 좀 더 거래 이어가는 게 이득 아냐? "

쳇, 하고 혀를 찬 상인은 고갤 끄덕입니다.

" 338만 GP. 그 아래론 안 돼. "
" 8만 떼고 330만으로 계산하자 오빠. 내 성격 잘 알잖아? 응? "
" .. 하. 또 다 털어먹네 자기. "
" 에이. 30만 GP는 남겨먹으면서. "

어.. 지금 우리가 들은 금액 단위가 맞나요?
그러니까 지금 억단위 거래가 아무렇지 않다는 듯 오간거죠?

>>61
망념이 152 증가합니다.

이기혁은 술병을 꺼내어 입에 물면서 토리에게 턱짓합니다.

" 환자. 데리고 나가. 좀 쉬어야겠으니. "

>>63
망념이 5 감소합니다!

99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39:49

모두 안녕하세요.

.....어쩌다 이렇게 꼬였지. (일정과 남은 할일 목록을 대조해보며...) 이참에 그냥 이번주말은 푹 쉴까 고민중이네요.
쉴 거면 진작에 자가격리 기간동안 쉴걸 그랬나 싶긴 한데...

100 현준혁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2:40:24

'나랑 거래하면 세금의 일부는 면제-'

방금의 말과 거래하는 가격의 단위를 생각하면
보통 사람은 아니다. 어디 장관인가?

어디 장관이 위험품을 거래하는곳에 온 이유는 뭘까??

"..."

어딘가에 납품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여기서만 구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나?

#얌전히 기다리면서 관찰

101 강 철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42:09

샤워를 하자, 한결 기분이 나아진 그는 문득 침대 옆에 놓여져 있는 책에 잠시 눈이 갔다.
'분명 꿈에서...'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를 물어보기엔 당장 실물이 앞에 있었기에, 강철은 침대에 걸터앉아 조용히 책을 집어들었다.

" 변환식... 이라. "

팔락거리며 책장이 넘겨지는 소리가 고요한 방 안을 주기적으로 두드렸다.

#'변환식' 기술서를 읽어서 습득을 시도합니다.

102 오토나시주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2:44:40

망념이 0이었는데요
152가 되었습니다
짜쟌

103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46:47

치료 연비가...

104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2:46:50

>>73
" 그 곳에 내 의견은 없더냐? "

콰앙!!!
강화된 명진의 육체를 따위라고 할 법한 힘으로, 명진은 땅에 쳐박힙니다.
무슨 의념의 힘을 썼는지는 모르지만, 땅에 전해져 충격이 줄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충격을 온전히 받아낸 결과는..

컥.

입에서 선명한 핏자국이 터져나옵니다.
분노에 휩쓸린 듯한 눈으로 강이훈은 명진을 바라봅니다.

" 네놈들은. "

쾅!

" 사람 말이란 것을. "

쾅!!

" 사람의 생각이란 것을. "

쾅!!!

" 존중하는 법을 모르는 것이냐!!!!! "

콰아앙!!!!!!!

온 몸의 뼈가 박살나 건강의 힘에 의해 겨우 수복해나갑니다.
여전히 분노가 남은 듯, 숨을 씩씩거리면서 바라보는 눈길에는 하나의 의견밖에 남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았나? 아니면 제대로 듣지 못했나? 더 이상 제자를 키우지 않겠다고, 그것도 내 아내의 무덤 앞에서. 나에게 더 가르침을 원해? "

그는 분노를 토해내듯 말합니다.

" 그 제자가 내 아내를 죽였다. 그 녀석이 내 아내를 죽이고, 내 기술을 훔쳐갔다. 그런 기억을 가지고, 죽은 내 아내 앞에서 네놈에게 싸우는 법을 알려달라? "

씩씩거리는 분노에 의해 몸이 부풀고, 줄어듦을 반복합니다.

" 오냐. 그 몸에 새길 정도로 알려주마. 어디 일어나봐라! 선공은 양보할테니!!! "

명진은 상태이상 '골절(S)'에 빠집니다.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95
과거의 기억을 되짚어갑니다.....

당신에게, 분석이란 무엇입니까?

105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48:21

골절 S라면 뭐 거의 척추빼고 거의 다 부러진 상태인가..?

106 오토나시주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2:49:07

>>103 치명상을 입은 응급 환자여서 이런걸지도요?!?!?!? 속이 안 좋으니 머릿속에 레스로 쓸게 떠오르지 않아요 오 마이 갓

107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49:42

컨디션이 나쁘면 뭐든 하기 어렵죠...

108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50:10

>>103 치료 자체의 연비가 나쁘다기보다는...
직전 환자의 상태가 심각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당.

109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51:51

모르겠다 일단 놀자...

오토나시주도 무리하지 마세요.
때로는 급할수록 돌아가셔야 하는 거고, 아프면 쉬셔야 하는 겁니다!

110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52:13

빈사를 회복하는것에 153이면.... 비교적 덜 든다고 해야할지. (고민)

111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53:38

마이깟...
명진아!!!!😭

112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2:55:01

....일단 경단이 필요하겠네.. 명진이..

113 오현주 (r8c1vbfcDQ)

2022-04-09 (파란날) 22:55:11

상태이상도 급이란게 있구나 으아

114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2:56:17

오늘 진행은.. 저는 무리니.. 구경하겠습니다.

115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57:31

그리고 오늘의 팁:
1~2세대 각성자 앞에선...말조심해야 됩니다 여러분...
강산이가 만났던 지리산 도인도...강산이가 말 걸다가 과거사를 건드렸더니 (대략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물었던 걸로 기억합니당...) 과거사 얘기해주고 나서도 다른 1세대한테 말 잘못하면 맞는다고 경고했었어요...

116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2:58:47

명진이는 이미 늦은 것 같...지만...?

>>114 쉴 땐...쉬셔야 됩니다...

117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2:59:27

푹 쉬십쇼 지한주!

118 태명진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00:14

"컥!!"

단 한 방에 온 몸의 뼈가 울리면서 금이 갔다.

뼛조각이 내장을 찌르고 충격에 의해 온 몸의 액체가 역류하여 위액과 동시에 피토가 올라왔다.

말 한 마디가 다 끝나기도 전 끊기면서 들어오는 공격은 나의 몸을 잘게 다졌다.

마치 과자가 절구에 넣어 다져지듯.

"허어억!...허어..."

완전히 치료되지도 않은 몸이었기에.

그 부상에 의한 고통은 더더욱 심했다.

하지만...무엇보다 괴로워보였던건....바로 그였다.

그래 알고 있다.

나의 이런 행동이 그의 생각을 무시하는 거라는 것을.

오로지 나만의 생각만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부들부들

나는 해야만 한다.

"ㄱ..러..ㄷㅏ..면....가..ㄱㅔ..습니다..."

제대로 호흡도 되지 않는 발성기관을 억지로 쥐어짜내 말을 하며.

그에가 다가갔다.

#망념 100 소모 건강 50으로 어떻게든 몸을 움직이게 만들며 나머지 50을 통해 육체를 강화해 강이훈을 공격한다.

119 김태식 (kvL5IMH7zY)

2022-04-09 (파란날) 23:00:24

[그렇다면 해나 인상적인 구조물이 몇시 방향에 있는지만 말해봐.]

이곳에서 멀지는 않겠지 그거라도 보고 어떻게 추적이라도 해봐야지

#메세지

120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00:43

푹 쉬세요 자시는 분들!!

121 오토나시 토리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3:01:03

" ' 알겠습니다- ' 인 거에요. "

오토나시는 이기혁에게 그렇게 말을 하고 환자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환자를 부축해서 밖으로 데려가는 것 정도는 아까 있었던 일에 비해선 엄청나게 쉬운 일일겁니다...

# 환자 데리고 나갑니다!

122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3:02:22

>>94
피어나고, 흔들리고, 떨어지는 것.
덧없이 피어나는 인생. 그 모든 것들이 그러하듯.
아름다운 생에 영원함은 없으니.

피어납니다.
피어납니다.
개화하여, 휘감고, 품어냅니다.
꽃들이란 그러한 생명들이니까요.
한없이 피워내어, 찰나의 시간에 빛내고 죽음을 맞듯.

수많은 꽃의 무리들이 한 조각, 두 조각, 수십, 수백 조각으로 나뉘어갑니다.

픽.

힘없이 날아들어, 두꺼운 표피를 긁어내고.

촤좌작.

그것들이 마구 죽음을 빛내듯,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고.
춤이 될 때까지.

수많은 꽃잎의 칼날들이 생명체의 몸을 괴롭힘에도, 괴물은 버텨냅니다.
왜, 슬슬 죽을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을 만큼의 피해해도. 이미 죽어버린 것들이기 때문인지. 그 날개를 펄럭거리며 윤을 떨어트리려 합니다.
숨이 거칠어집니다.

그 모습을, 빈센트는 주시합니다.
손 끝에 느껴지는 뜨겁고 타오르는 듯한 감각. 마치 조금의 실수라도 더한다면 큰 폭발이 일어나 모든 것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느낌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지금 빈센트의 심장은 유독 터질 것처럼 두근거리고 있습니다. 희열의 감각에 입꼬리가 움찔거리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본능은 당신에게 외치고 있습니다.

하자,
해보자.

좌표를 지정한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윤이 꽃을 피워내어, 수많은 꽃들의 춤시위 속에 적과 아군이 있음은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계산해나갑니다. 위력의 한계를 정할 필요도 없고, 제약을 둘 필요도 없습니다. 손 끝에 느껴지는 의념의 감각에, 빈센트 스스로 사용하는 의념의 식을 더하고.

그것을 억지로 비틀어낸다면.

쾅!!!!
선명한 폭발에 날개를 휘청이고, 이전까진 보이지 않던 부러진 뼈들이 눈에 익기 시작합니다.

기술을 획득합니다!

데블 토큰(F)
주위 의념의 흐름을 마도로 읽어내고 그것을 특정한 공간 좌표에 삽입하여 신호에 따라 폭발시킨다.
피아를 구분하지 않는 강력한 폭발 대미지를 입힌다.

강산은 빠르게 손을 움직여 윤의 건강을 강화합니다.
지휘 기술!!! 필요해욧!!!!!!

123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3:02:49

(사실 오늘도 한 시간만 할 생각이었음)
(사유 : 늙고 지친 캡틴의 감각 되찾기 시간)

124 ◆c9lNRrMzaQ (6ouezxKH3k)

2022-04-09 (파란날) 23:02:58

아무튼 다들 고생했어..

125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3:03:21

조합으로도 기술을 얻을수 있네요. 지식이 늘었다.

126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3:03:42

고생하셨습니다 캡.

127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03:43

수고하셨습니다 캡!

128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03:56

매우 스파르타한 날이었다

129 준혁주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3:04:13

고생하였다 캡틴

130 오토나시주 (ewq7nHBLjY)

2022-04-09 (파란날) 23:04:28

수고하셨습니다~

131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04:45

>>115 추가로 설명하자면 1~2세대 각성자들은 과거가....불행한 사람이 많아서......

명진주, 경단이 있다면 혹시 모르니까 한 개 물고 시작하는 게 어떨까요?
역린을 건드린만큼 곱게 넘어가진 않을 것 같은데...

132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3:05:12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그럼 저는 간간이 잡담하다가.. 자야겠네요.
아니 그치만 자고 일어났을 때 참사가 벌어지지 않으려면 자기 직전에 해야 하고...

133 윤주 (MRLLTHoRIg)

2022-04-09 (파란날) 23:05:33

지휘기술! 필요해요!!!!
수고하셨습니다!

134 태식주 (kvL5IMH7zY)

2022-04-09 (파란날) 23:05:56

타이밍이 안좋았군

135 준혁주 (QiX82j6mp2)

2022-04-09 (파란날) 23:06:12

하하하하하하하하!!!!
신속을 강화할수있다!
건강을 강화할수있다!
영성을 강화할수있다!!
지휘기술 짱좋아!!!

136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07:55

...강산이 진짜 지휘 배워야겠다.
준혁이 아이덴티티 건드리는 것 같아서 묘하긴 했는데 말이죠...

캡틴 고생하셨어요!

137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10:02

>>125 마도캐는 됩니다. (끄덕
다른 마도캐가 쓴 마도 보고 흉내내서 기술 획득을 시도할 수도 있어요.

138 오현주 (r8c1vbfcDQ)

2022-04-09 (파란날) 23:11:47

수고했어 다들

139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12:59

>>131 당연히 물어야지요...

140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13:17

이번에 경단을 많이 사게 될 것 같습니다!

강산주! 일단 하나 사도 될까요?!

141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3:15:08

경단 장사가 잘되네요

142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15:26

경단 중독자가 될 예정(?)

143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3:18:57

경단이 아주 잘 팔립니다(?)

144 오현주 (r8c1vbfcDQ)

2022-04-09 (파란날) 23:20:54

>>142

딱 이거네

145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21:33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경단이나 가져와라! 도기!

146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21:50

>>140 오케이입니당!

>>141 강력한 효과에 착한 가격!
아마 여태까지 등장한 코인샵 아이템들 중 베스트셀러일 거에요...

147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22:23

일상을 해야만...

148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3:26:34

5일상 = 1경단

149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3:28:00

5일상에 1경단..
15일상=오?잉
50일상=우연과 필연
150일상=우연과필연×3(?)

150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29:23

>>148 근데 그것도 꾸준히 20레스씩 찍을 때의 이야기인 것.
총 레스수 20 미만이면 1코인만 줘요.

생각해보니 저도 관리자 주급으로 가장 많이 산 게 경단이었네요...이번은 일부는 소매넣기용이지만!

151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29:49

일상을 깎는...

152 명진주 (3ezxrf7fDQ)

2022-04-09 (파란날) 23:31:29

슬슬 자러 갈게요! 모두 굿밤!

153 강철주 (eYN/qcekNI)

2022-04-09 (파란날) 23:32:21

좋은밤 되세요 명진주

154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33:00

신입분들은 강산이랑 처음으로 만났을 때 소지금 1만 이하면 GP를 소매넣기 하고 그 이상이신 분들은 경단을 1개씩 소매넣기 하려고 생각중임다.
신입의 기준은 영월 때 있었는지 혹은 영월 이후부터 등장한 캐릭터인지...인 것입니다.

155 지한주 (u/742RWk6o)

2022-04-09 (파란날) 23:34:15

안녕히 주무세요 명진주.

156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36:07

명진주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 : ...근데 이거 남용은 하지 마시라요.
강산 : 먼저 써보신 형님 말로는 이거 먹고 재생할 때 끔찍하게 아프다덥디다.

157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43:51

강산이 급우 npc 삼총사들한테도 뭐 챙겨주려고 할 거 같은데...🤔 이건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158 진언주 (iZvrEHQfTI)

2022-04-09 (파란날) 23:44:29

진행 안놓치려면 항상 참치 켜놓고있어야하나....

159 강산주 (kG6fMvDQkA)

2022-04-09 (파란날) 23:48:18

엇 진언주 안녕하세요!😭

근데 이번 진행도 1시간 정도만 하셨으니 어쩔 수 없지 않았나 싶어요...

160 진언주 (iZvrEHQfTI)

2022-04-09 (파란날) 23:51:33

뭐 저도 방금전까지 지인 게임팟 리딩해주고 온거긴 하지만요...
그래도 아깝다 진행....

161 오토나시주 (M7TKXXtaqI)

2022-04-10 (내일 월요일) 00:01:07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162 오현주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0:18

캬악 아직 월요일 아니야

163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2:03

저도 순간 놀라서 날짜 봄...

164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2:26

ㅎㅎ....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 이번 주말은 영 답이 안나와서 남은 공부분량은...다음주로...연기하는걸로...
제가 좀 멍청하게 군 것도 있긴한데 이런저런 현생 문제까지 겹치니까 정말...답이 없어지네요... 번아웃이 온 것 같기도 하고... _(:3_ _)_

165 오토나시주 (M7TKXXtaqI)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2:54

오늘이 월요일인줄 아셨나요?
여기 일요일이 있습니다
당신의 일요일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16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5:19

코로나19가..은근 체력을 깎아먹은 게 있다는 걸 체감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참 슬퍼요...😭

167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6:25

토요일을 잘 보내지 못했으니 일요일이라도 소중히 여기기 위해...자러 갑니당...
모두 굳밤 되세요!

168 오토나시주 (M7TKXXtaqI)

2022-04-10 (내일 월요일) 00:18:02

강산주 들어가세요~
체력은.. ..... . .. 운동하면 늘지 않을까요?!?!?!

16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00:28:12

일요일은 소중하게..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170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00:35:26

과제가 내 토요일의 반을...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이번 이벤트 기록은 위키 어디다 저장하는게 좋을까요?

171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00:37:47

ㅎ...이벤트 항목이 있으니.. 거기에 해놓는 게 괜찮겠죠..
내일 컴퓨터.. 를 쓸 수 있는 곳에 가면 정리할 것 같네요.

172 준혁주 (VMPJrDBjY6)

2022-04-10 (내일 월요일) 10:43:03

갱-신

173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1:24:43

혹시나 싶었는데 이미 적혀있었네...죄송합니다 오현주!

174 태명진-진오현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1:27:13

"그렇지...아직 부족하기는 하지만. 보통은 이렇게 몸을 달궈."

입학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준비 운동 겸 몸을 달구는 데에는 벤치 프레스만한 것도 없었다.

그런데 오현의 반응을 보면 같은 각성자 끼리라도 역시 차이는 있다는 건가.

그 사실에 왠지 어색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했다.

//13

17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5:30:49

갱신합니당!

17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5:37:32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보고 생각한 거지만...
저희 하늘바라기 팟...아무래도 이번 몹도 그냥 딜만 넣을 게 아니라 백면인형 때처럼 약점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지휘 기술이 잇었다면 강산이가 약점을 찾고 나머지 둘이 그 턴에 바로 약점을 때리면 되겠지만...(캡틴이 지휘를 계속 강조하시는 걸 보면 이게 베스트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강산이가 행동순서 꼴찌라서, 그 백면인형 때처럼 강산이보다 행동순서가 앞서는 윤이나 빈센트가 약점을 찾아보고 강산이가 서브딜을 넣는 방향으로 가는 게 어떨까 싶습니당.

177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5:41:29

그리고 뒷북이지만...
진짜 뒷북이지만...🙇‍♀️

명진이 쪽은 너무 자신의 약속이나 의지만 내세운 것이 아닌가....
만약 자기 입장만 내세우지 않고 상대에게 가르침을 달라고 공손하게 부탁했으면 그나마 덜 맞고 시작하지 않았을까......같은 생각을...감히 해봤습니당....

178 태식주 (gzzd8Txpe6)

2022-04-10 (내일 월요일) 15:56:25

나이답게 보인거 같기도하고

179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5:56:50

>>177 어차피 맞을 건 똑같아 보여서...

180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5:57:01

안녕하세요!

18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00:19

모두 안녕하세요!

>>178 명진이 나이를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렇긴 하네요!

>>179 그렇지만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잇으니까요...
대사를 보면 왠지 자기 입장만 내세운 것이 상대를 더 자극한 것 같아보인다...고 저는 생각했었어요.

182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02:47

>>181 뭐라고 해야하나...어설프게 예의차려서 가식적으로 보일 바에는 차라리 당당하게 자기 의지를 표명하는게 설득력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물론 나이가 나이니 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 고인 언급도 생각했죠;;; 이건 하면 진짜 즉사겠지만

183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07:17

주강산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는_감정적인_편_or_이성적인_편
다소 감정적인 편?

자캐의_오만은
강산 : 내가? 오만?
강산 : 에이, 그럼 안 되지.
강산 : 쟤네에 비하면 나는 여기서 집안빨 빼면 시체...
강산 : ...라고 할 것까진 아니군. 어쨌든 거기서(영월 습격 작전에서) 살아남았으니까.

약간 강산이가 자칭 최약체 컨셉을 미는 편인데 이건 얘가 스스로를 좀 낮춰보는 것...
능력치 자체는 다른 애들이랑 비슷하긴 합니당....?
강산이도 지금 28렙에 4대스탯 총합이 615니까...

영월 이후로 그런 면이 좀 완화되긴 했네요.

자캐가_좋아하는_분위기는_새벽_아침_점심_저녁
강산 : 어느 때든 좋다.
강산 : 그 시간에는 그 시간대만의 분위기가 있으니까.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184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09:55

>>182 하기사 애초에 뭔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시점에서...
반감을 살 여지가 많았긴 하네요.....

185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11:06

태명진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라면_목욕탕에서_이랬을_것이다

덩치 때문에 탕에 들어가자 마자 물이 차올라 넘칠 것이다.

자캐의_가방_안을_공개

필기구, 생활도구, 음료수, 음료수

자캐는_니삭스파_스타킹파_레깅스파_맨다리파

모르겟소요

#shindanmaker #오늘의_자캐해시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18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12:24

>>185 ㅋㅋㅋㅋㅋㅋ....
음료수가 더블....ㅋㅋㅋㅋㅋ

18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12:25

>>184 그치요...결국 그 시점에서 부터 맞는 거는 어쩔 수 없슴다

18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13:15

>>183 강산이는 역시 감성파!

>>186 음료수 광 ㅋㅋㅋㅋㅋ

189 지한주 (t3LhkQNLtY)

2022-04-10 (내일 월요일) 16:38:24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어제보다는 낫네요.

190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40:03

어서오세요 지한주!

191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16:44:17

원래 계획 : 한 번 물러나고 이후 다른 기회 잡아야 했음
현재 : 우연과 필연이라도 가져와야함

19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44:47

자한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193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45:32

아니 지한주...

>>191 캡틴도 안녕하세요.
그런데 이거...설마....명진이쪽 얘기인가요.......😭

194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47:40

그만큼 심각하다고요?

195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49:20

그럼 뭐 새 시트라도 가져와야 하나

19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1:51

...이 정도면 도기코인을 내서라도 물러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사이트 찾아보니까....

당일만 가능하다네요.......

19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2:39

대놓고 캡이 ㅇㅈ 까지 해서 망했다고 하니까 돌겠네요...

198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4:12

일단 어떻게 대련하느냐에 따라 다를거고.
스승루트가 이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199 지한주 (t3LhkQNLtY)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4:31

다들 안녕하세요.

명진이...(흐릿)

200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5:56

어떻게 대련하느냐에 따라?

201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7:04

테토스 찬스 여러번 쓰면 죽지는 않을 것 같긴 한데

20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7:19

......이거 그냥....
지금이라도 경단 물거나 미니카지노 써서, 정면으로 맞서지 않고 도망가는 게.....?

한턴만에 골절 S를 달아놓는 상대를....
어케 이겨요...

203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7:47

우연과 필연
- 확실하게 뒤집을 수 있음
지금
- 레스주가 잘 판단해야함

키워드
배신당한 스승, 죽은 아내.

204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6:58:01

이기기 보다는 악 깡으로 버티는 거죠. 이렇게 쳐맞아도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누굴 구하지 못할바엔 차라리 죽고 말지 이런 식으로 갈 생각이었어요.

20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0:13

>>203-204 아....

파이팅입니다....!!!

206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0:14

그러거보니 우연과 필연 초재생은 아직 발현이 되는 중인거죠? 이거 자체가 액트라고 했었나...

20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0:36

>>205 넵, 어차피 지른 거 계속 질러볼 수 밖에요

208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1:41

엑트 중간에 획득하게 될 거임.

209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2:23

그쵸, 전 솔직히 처맞으면서 얻을 줄 알았어욬ㅋㅋㅋㅋㅋㅋㅋ

210 린-강산 (9Xxl6pB5D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6:13

situplay>1596497131>651

의레 그러듯 자신의 감정은 뒤로하고 '마츠시타 린'의 모습을 연기하던 소녀는 덤덤하지만 묘하게 슬퍼보이는 눈치에 '린'이라면 할 법할 말을 더하지 않고 잠시 침묵을 지켰다.

"...소녀는 운 좋게 휘말리지 않았지만 직접 현장에 있던 분들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해요."

고요한 침묵과 정적뒤에 침착하게 한 문장을 말한다. '그녀'가 전할 수 있는것은 이 정도뿐이다. 여기서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저런 위로와 감상을 늘어놓는 것은 피해자들을 기망하는 행위 이상이 되지 못한다. 하야시시타 나시네는 오래 전에 제발 사람들이 침묵하기를 원했었다.

"아, 그런가요?"

그럼 소녀와 강산군 모두 대규모의 교류는 처음인것이와요. 금방 가라앉은 표정을 지우고 살짝 웃으며 양 손바닥을 모아 기쁘다는 듯이 말한다.

"많은 분들과 친해질 수 있으면 좋겠사와요."

돈이 없냐고 갑자기 들어오는 물음에 무의식적으로 오른 팔에 힘을 주다가 들어오는 메세지에 긴장이 풀어지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거...운동회때 자신을 도와서 미친듯이 구르라는 뜻인가'

"감사하지만, 이런 거금을 소녀에게 주어도 괜찮을지. 꼭 의미 있는 일에 쓰겠사와요."

훅 들어오는 자본의 유혹을 애써 떨쳐내며 한번 겸양을 떤다.



//13
(그랜절)강산주 감사함다!!

21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8:27

린주 안녕하세요.😄

212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9:19

린주 어서오세요!

213 린주 (9Xxl6pB5D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09:56

반가워요!
과제하다 먹으면서 모바일 답레 꽤 재밌군요

214 린주 (9Xxl6pB5D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10:44

수강평을 잘 봤어야 했는데 암튼 좋은 오후 입니당

215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7:10:46

이게 재생력이라는 게 결국에는 건강이 한계점에 다다르면서 쳐맞고 버티는 수밖에 없어서......

216 린주 (9Xxl6pB5D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12:31

명진이가 어쩌다 저 상황까지 오게 된건가요...

캡하~

21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15:10

>>215 괜히 영고라인이 아님...

21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15:34

>>216 좀 더 설득해볼려고 하다가 강이훈이 급발진 해서 한 판하게 됐습니당

219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16:48

캡, 이게 질문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고인 언급까지 했다면 명진이 그냥 즉사였나요?

220 강철주 (PutvzbV5aI)

2022-04-10 (내일 월요일) 17:20:29

갱신.. 인데 뭔가 흉흉한 이야기가?!

221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21:10

어서오세요 강철주! 여러모로 빡센 설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222 린주 (vF5IMzDOK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21:39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강철주 반가워요

223 강철주 (PutvzbV5aI)

2022-04-10 (내일 월요일) 17:21:44

행운을 빕니다 명진주...

224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25:02

잉...

225 준혁주 (VMPJrDBjY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39:04

갱신

226 태식주 (dLGdjL3TXs)

2022-04-10 (내일 월요일) 17:41:44

설마 죽겠어
다치겠지

227 강산 - 린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7:42:49

"그러길 바래. 일반반...은 장담하기 어렵지만 특별반 안에서라면 괜찮은 사람들도 있으니까."

강산은 많은 분들에게 친해지면 좋겠다고 하는 린에게 웃으며 말한다. 미리내고 이전에 초등학교나 중학교를 다녔던 적이 있긴 했지만, 피차 각성자들을 위한 아카데미가 처음인 건 마찬가지일 것이었다.
그제서야 알림을 확인했는지 그가 보내온 돈을 언급하는 린에게, 강산은 "어, 괜찮아."라고 개구지게 웃는다.

"여기서 너보다 먼저 4개월간 학교생활 겸 헌터생활을 해보고 낸 결론인데, 역시 강해지는 데에는 경험을 쌓는 게 제일 빠르더라고."

얼핏 부유한 도련님의 변덕으로 보일 법한 언행이었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반쯤은 변덕에서 나온 행동이 맞았다.)
하지만 그런 말투와는 달리 그 내용은, 그의 딴에는 진지한 조언이었다.

"왠지 촉이 오더라.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언젠가 우리가 그런 강대한 적을 마주하게 될 일이 또 있을 것 같다고. 안 그래도 연초부터 다윈주의자들 때문에 시끌시끌했는데, 우리가 미리내고를 졸업할 때까지 또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잖아?"

//14번째.
'마츠시타 린'은 단순히 나시네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니었던 걸까요.

228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7:44:07

>>213-214 고생하십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어....그죠. 설마...데플까지...가진 않겠죠....

229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7:44:16

준혁주 태식주 어서오세요!

230 준혁주 (VMPJrDBjY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46:24

하이하이

23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7:49:11

졸음이 좀 와서...
잠시 쉬러 자리 비웁니당!

232 준혁주 (VMPJrDBjY6)

2022-04-10 (내일 월요일) 17:53:55

잘가요!

233 이름 없음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7:54:08

갱신

234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7:54:39

아잇 나메가 항상 사라지네

235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7:58:13

어서와요 알렌주~

236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8:04:02

알렌주 어서오세요! 강산주는 푹 주무시고!

237 린주 (a0/JMv4C/s)

2022-04-10 (내일 월요일) 18:04:59

>>227 단순히 다른 이름이 맞아요
저 얘기는 그냥 버튜버캐릭/뒷사람처럼 린/나시네를 구분한거에용

알렌주 어서와요

238 린주 (a0/JMv4C/s)

2022-04-10 (내일 월요일) 18:05:43

강산주 잘다녀와요~

저희 이벤 배분문제는 언제 얘기할까요

239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06:55

혹시 지금 어장주님 계신가요?

240 오토나시주 (M7TKXXtaqI)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1:22

어린 왕 쥬도를 유투버로 전파하는 버튜버 마츠시타 린(아닙니다)

241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1:58

왜 그러니

242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5:39

묵빛 인도자 성능이 감소한 정신력에 비례해서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거죠?

243 린주 (1.o4bn/5vU)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6:14

>>240 좋은데..???
백만 유튜버 가보자!!(뭔

>>241 제가 알렌주는 아니지만 >>64 의 질문 때문인것 같아요

244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6:52

버튜버라면 신도를 모으기 쉬울지도... (아님)
갱신합니다.

245 오토나시주 (M7TKXXtaqI)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8:18

근데 진짜로 꼭. ... .. 전도를 1:1로 사람 만나서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전단지 뿌리고 유투브 올리고 신도수 불려불려(?)

246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29:59

언제나 말하지만 어느정도 감소할 수는 있어도 완전히 제거된다 같은 거는 없음.
>>242 ㅇㅇ

247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1:06

>>245 바이럴 마케팅만 잘하면 최소 1000명은 가능하지 않을까(아님

248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4:09

이게 정신력 감소로인한 디버프만 줄여주는건가요 아니면 감소 비율 자체를 줄여주는건가요?

ex) 기존: 정신력 -10 공격력 +10

타고난 정신: 정신력 -5 공격력 +10

249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4:45

기존 그대로임.

250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5:29

남이 10 감소하는데 10 오르고
자기는 5 감소하는데 10 오르면
그건 숙련템이 아니라 상위 코스트지

251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6:10

디버프만 줄여주는건가보네요.

252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7:52

반대로 말하자면 상위 코스트는 저런 옵션도 가능할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253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38:56

>>252 코스트의 기본 옵션
파괴 불가

254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0:15

흠... 랜스 포지션인 린이 인도자를 가지는것과 워리어면서 타고난 정신 특성인 알렌이 인도자를 가지는것중 뭐가 더 효용성이 높을까요?(고민)

255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0:47

파괴 불가 만으로도 사실 가치가 차고넘치긴 하죠

256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3:23

방패형태의 코스트라면 파괴불가 이거 하나만으로도 종결템 성능 아닌가...?

257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3:50

생각해보니 명성이 필요한 린에게는 축복이 더 좋은 옵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58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6:14

>>256
그러나 이 세상에는 방어불가 무시하고 딜을 넣는 괴물이 넘치는 곳이다.

25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7:08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사과파이.. 맛있군. 일상은 가볍게 구하겠네요.

260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7:39

>>258 (두렵다)

어서오선요 지한주. 몸상태는 좀 어떠십니까?

261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7:43

안녕하세용!! 올해도 벌써 사월이에요!!
이렇게 뜬금없이 말 남겨서 죄송한데
여유가 조금 생겨서 어장에 왔더니 아직 시트가 안내려갔더라구요!!!
미안하고 고마워용
올해두 다들 힘내시고!! 저두 힘내고!!! 조만간은 아니겠지만
자주 인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여태 못 온 시간이 너무 길어가지고 지난 이야기들을 읽을 엄두가 안 나지만
다 기억하고 있는데!!
다시 전처럼 매일매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때가
곧 오면 좋겠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262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8:48:56

아 잠깐 올려봤는데 캡틴 여전히 무서워~ 근데 캡틴 착해요

263 태호주 (0K.LNH/5OU)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0:27

나도 갱신! 지한주 안녕! 라임주 안녕! 다녀와!

264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0:40

네에. 몸은 나쁘지 않네요. 불안하긴 하지만.. 그건 귀찮은 거지 몸이랑은 관련 없으니까요.

다들 안녕하세요.

265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0:59

시트로만 본분...! 언젠가 뵐수있으면 좋겠네요!

어서오세요 태호주.

266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2:36

학생 기록부 여성쪽 첫칸에 계셨던분이다! 안녕하세요!

267 태호주 (0K.LNH/5OU)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4:45

강철주도 알렌주도 안녕안녕-

268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4:49

린주는 잠시 자리를 비우신거 같네요. 아무래도 제가 묵빛 인도자를 가져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6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5:03

다들 어서오세요.

저녁은 뭘 먹지..(고민)

270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5:16

시트로만 본분, 첫칸 ㅋㅋㅋㅋㅋㅋ 말씀이 너무 재밌어요!!! 반갑습니다!!!!
작성 누르기 전에 조금 고민하지만 얼른 물러가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오후 보내세용!!!!! .w'!!!

271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5:19

>>267 안녕하세요 태호주

272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7:09

자 지금 지나간 자가 우리 어장 화석이었던 자란다.

273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8:18

가장 대표적으로 의념 공진만 보더라도 방무딜 꽂는 기술이고..

274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8:41

어장 화석인 분...(납득)

275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8:50

토끼다 토끼

276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8:53

활(A) ㄷㄷ

277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8:59:49

인챈트는 수업들으면 배울 수 있을까요

278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0:15

그건 수업 들어서 배울 만한 난이도가 아닌데

279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1:23

어떻하면 될지까요? 인챈트는 진짜 가장 배우고 싶은 기술이라...

280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1:48

우연과 필연을 박다보면...

281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4:26

그건 나한테 물어봐도 답해주면 안 되는 게 아닐까..

282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5:18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이 어장은 '육성' 어장이고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조종하는거라 당장 내가 모두 정해두고 진행을 굴리는 게 아냐.
사실상 세계관을 기본 바탕으로 잡고 이 캐릭터가 이렇게 움직이면 어떨까 묘사를 하는 거지..

283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9:09

아앗... 그렇네요. 아직 초반부고...

명심하겠습니다.

284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9:34

심심하구만

285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9:43

나라고 해도 '이거 이 상황에선 이렇게 될 것 같구만'하고 생각하는거지.
하늘바라기나 이런 쪽들만 보더라도 내가 예상 못한 곳에서 터져나가는 일은 많음..

286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09:57

>>284 (데굴)

287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0:46

캡틴 일상 돌리자고
심심하니까

마침 내가 도기 코인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많이 있어

288 진언주 (XDMie.Vpgs)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1:32

몇 번을 반복해도 같은 곳에서 터져나가는 응애뉴비들을 상대로 웃는얼굴로 나긋나긋하게 리딩해주기라는 고통을 겪고온 진언주 등장
시계방향과 반시계방향을 구분 못하는.......귀염둥이들...같으니....(혈압올라 죽음)

28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1:34

다들 어서오세요.

현재 인첸트와 가장 가까운 걸 가진 분이 아까 오신 라임이었죠.. 근데 그거 실마리를 잡은 게 한달 이상 시간대를 점프했을 때 그런 종류라.. 바로 얻는다 그런 건 좀 보고 해야할 것 같다고 셍각합니다.

290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2:28

어서오라고 다들

291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3:04

뭔가... 레이드 리딩이라도 하고 오신건가..?

292 태호주 (0K.LNH/5OU)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3:26

라임라임 스킵때 기술 가르쳐준 NPC가 누구였지..?
그분을 찾아가보는건 어떨까!

293 진언주 (XDMie.Vpgs)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5:04

>>291 예쓰
할짓없어서 길드 집 앞마당에 누워있는데 대타출동 + 리딩좀 해달라해서 갔는데

머리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배치해주세요!
저희 머리요? 보스 머리요
보스 머리요어어어어ㅓ 아니 그거 시계가 아니라 반시계 (쓸려나감)

저녁먹을겸 쉬는타임 가졌는데.. 음.... 다시 가기 싫어요....

294 태식주 (Ojq.HLRLa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6:54

요정 걸음 같은 움직임 관련된 기술이 배우고 싶다

295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6:56

파이팅입니다 진언주...!

296 태호주 (0K.LNH/5OU)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7:42

태호는 그때 일반반 교사인 준혁이 형한테 소개받아가지고 권-왕님한테 가르침을 받았었거든-

라임이도 그런식으로 어떤 NPC한테 가르침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어장이 몇어장인지 기억이 안나!

297 진언주 (XDMie.Vpgs)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7:52

캄사합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맛있는거 드세요,.....

298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8:36

준혁 : 권왕에게 가르침을 받았다고? 다행이네? 그걸 왜 나에게 말해??
준혁 : ...현재석에게 소개 받ㅇ...(심기 불편

299 태호주 (0K.LNH/5OU)

2022-04-10 (내일 월요일) 19:18:48

진언주가 고생이 많구만...
나도 친구들이랑 RPG할때 보스 트라이하면서 잘 못해가지고 고인물 친구 많이 고생시켰었는데-

300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9:20:32

행적 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건 제가 정리한 건 아닙니다.(?)

301 태식주 (Ojq.HLRLa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22:48

권왕의 제자면 권왕자쯤 되는건가

302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24:32

폭재비!!!!!

303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25:10

토끼!!!

304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19:26:47

그럼 제가 축복을 가져가겠습니다. 알렌주 오시면 앵커 걸어주심 감사할게요

좋은저녁!

305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29:15

홀.. 복귀하려니까 넘 어색하네용!!!
이거 어떻게 자연스럽게 끼어야해?? 뉴비가 이런느낌이었나!!!
나는 썩은 참치지만 현생에 끌려갔던 그런거니까..

306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0:53

그려 현생에 모손 일이 있었누(늙은 할미 모드 캡틴)

30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1:19

오오 라임주!! 어서오세요!!

308 준혁주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1:20

복귀 선배인 내가 시범을 보여주지
자연스럽게 끼는 건 이런식으로..

309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1:45

근데 사실 모르겠어요~ 오늘 오랜만 휴일이고 한데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동안 독해력 도망가서 정주행 두려워!!
괜히 친목이니 분쟁이니 말나와서 물흐리기 싫어서 없어진 척 할까 했는데 그래도 당당히 출몰했다!!!!!!!

310 준혁 - 특별반 단톡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1:50

[우와 진짜 거길 셋이서 다녀왔네]
[신고식이라고 거짓말했는데]
[토끼도 안속을 거짓말에 속았구만 너희..]

311 준혁 - 특별반 단톡 (RbE8JMiplk)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2:27

[그래도 신고식이랍시고 게이트에도 다녀왔으니 경험이 되었을거라고 믿는다]
[음 그래 해피엔딩]

312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2:29

돌아왔습니다.

313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4:04

린주 좋은 저녁 되세용!!
>>306 투잡 쓰리잡 하다가 여유 조금 생겨서 이제 평일 저녁 이틀은 눌러있을수있다!!!
>>307 명진주 안녕하세요!!!
>>308 ㅋㅋㅋ 보여주라고!!!!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던가

314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4:43

아니 쓰리잡을 왜.. 그건 건강을 버려서 삶을 얻는 비기란다..

315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4:52

다들 어서오세요. 저녁거리.. 적절히 먹어야겠네요.

316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5:02

알렌주 리하입니다!!!

317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36:26

다시 안녕하세요 라임주

318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1:05

아 감잡았다 ㅋㅋㅋ 바로 복귀끝~~ 근데 이모지 쓰는거 까먹음...
캡틴 저 솔직히 3달치 정주행 며칠걸린다고보나요??

319 알렌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1:07

>>311

준혁의 메세지를 확인하고 난 뒤 표정이 굳어졌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자.'

괜히 열받는다고 화낸봐야 나만 손해니까.

일단 보상을 어떻게 분배할지 먼저 생각하자.


# 보상분배 할 수 있으신가요?

320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7:57

흑흑 난 왜이렇게 타이밍이 안맞지...

321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8:19

마저마저 김빠지는 소리 그만하고 일단 정주행하고서 내가 모르는 내용이 없어질 때 다시 올게요!!!
일주일 안에 똑바로 복귀한다!!!!!!
다들 쫀밤되십셔!!!

322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9:07

다녀오세요 라임주.

323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9:24

>>320 갑자기 어장이 얼면 그럴 수 있죠!
느긋하게 생각하시면 좋아용!!

324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49:57

그럴 수 있죠가 아니라 그렇게 생각될 수 있지만..!!
지한주도 나중에 봬요~~

325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0:15

어장 정주행..
할.. 필요가 있나..?

326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0:32

영월 기습 작전이 끝났다.. 정도만 알아도 무방할 것 같은디

327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0:48


짱귀여운토끼라임주다
어쓰와요!

328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2:05

앗 그렇게 부담을 줄여주신다면야 넘 고맙지만
영월 기습 작전 내용이 궁금하니까 다 읽어볼건데!!!

329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2:43

진언주도 오랜만임다!!! 정령이는 잘 컸습니까!!!!!

330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4:09

아 제일 중요한거
혹시 커플 안생겼지..?

331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4:46

그른건 우리 어장에 잇을 수가 읍어....

332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5:10

시트캐들끼리의 커플링은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뉴비라 확실치 않음)

333 린주 (V5vmQpnVZs)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5:17

ㅋㅋㅋㅋㅋㅋㅋ

라임주 반가워요!

334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5:42

>>330 (그저 웃음만)

엘비토쟝은 아기댕댕이에서 애기댕댕이가 됬습니다
아무 차이가 없어 보인다구요?
정답이에오

335 윤주 (M7lmOrgd0U)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5:45

슬슬 커플 생겨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기류는 흐르나?

336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7:06

기류조차 없지 않나요???

337 ◆c9lNRrMzaQ (uF5BwMrbpY)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7:14

기류는 무슨.. 이러다 정략결혼이 더 빠르겠구만..

338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8:40

🙃🙃🙃🙃 세상에 진짜 없서?? 실랑이야!!
린주 윤주도 안녕하세요!!!

339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8:53

솔직히 저희어장 커플생기는것보다 엘비토가 왕큰멈머되는게 더빠를듯ㅎㅎㅋㅋ

340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9:05

>>337 ??? 시트캐들끼리 정략으로 묶인게 있나요?

341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9:41

정략결혼이 더 빠를 것 같은.. 준혁이라던가(?)
(별의 아이를 본다)

34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9:59

저녁먹고 재갱신! 합니당!
모두 다시 안녕하세요!


라임주 안녕하세요! 정주행 파이팅임다!

342 윤주 (M7lmOrgd0U)

2022-04-10 (내일 월요일) 19:59:59

안녕하세요-

이 스레에 핑크빛은 윤이 눈색 말고 없나.

343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0:53

>>340 아뇨 없어요!
별의아이 메인특이 셋 있긴 하지만...!

344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1:10

다들 어서오세요.
핑크..핑크는..

345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1:16

연플....

34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1:20

>>237 아항...
그런거군요...

347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1:34

npc 포함이면 빈센트가 있기는 한데...(아무말)

348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2:08

>>254
그리고 좀 뭔가 혼동이 있는 것 같아서 말해두는데 여러분 캐릭터는 아직 아무 포지션도 아닙니다...
여기서 포지션은 단순히 캐릭터의 전투방식/서는 위치가 아니라 다른 rpg 게임의 직업/클래스에 가깝습니다! 뒤의 오너들이 얘는 워리어/랜스/서폿이에요!라고 말로만 하는 것과 진행 중에 #포지션을 워리어/랜스/서포터로 결정합니다.라고 하는 것에는 유의미한 (시스템적인!) 차이가 있어요.

349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2:51

이렇게 진행중에 선언하면 이러케 캡틴 상태창(에버노트)에도 써주십니다...
이건 강산이 상태창!

350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2:56

뭐 그래도 만약 연플이 생긴다면
제가 죽창 대신 데프레션 스피어로 찔러드릴게요(농담)

351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3:32

앆!!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역시 정주행 하는게 좋겠다!!

강산주도 오랜만입니다!!!!!

352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4:01

알렌 한정으로 연플은 있을 수 없으니 안심하시길(아무말)

353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4:13

>>347 (팩트임)

>>350 아니다 이 커플브레이커야! (농담2)
연애는 건전하게!

354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5:51

(팝콘)
저도 그때를 위해 죽창을 갈아보도록 할게용 왠지 그때쯤이면 +10강이 되어버릴지도(웃음)

35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6:15

>>352 강산이도 SL지향임다! (하이파이브?)

어 맞다 저 궁금한 거 있는데...
알렌주가 희망하시는 인챈트가 구체적으로 어떤 거에요??
워낙 여러 작품에서 비슷한데 조금씩 다른 의미로 쓰이는 건데 제가 기억하기로 저희 스레에서 인챈트에 관해 따로 언급된 사항은 많지 않았던 거 같아서 좀 띠용스러운 것입니당...?

35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7:20

(*엘비토는 우울의 정령이다!)
(디프레션 스피어는 맞은 사람에게 우울 디버프를 걸 수 있다!)

35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7:42

ㅋㅋㅋㅋㅋㅋㅋㅋ

35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7:59

여러모로 어떻게 되갈지 모르겠네요-!

359 오현주 (5TjbcafI8g)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8:30

연인 만들시간에 수련장에서 가술 하나 더 배워야지 ㅋㅋ

갱신. 못 보던 사람이 왔다?

360 오토나시주 (M7TKXXtaqI)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8:29

(언제나의 등장 짤)

36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9:23

오현주 안녕하세요.
동결하셨던 분이 오셨습니당!

362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9:26

모두 반가워요!

(대충 어차피 셤땜에 우울max인것. 엘비토의 어택을 받고싶다는 내용)

363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20:09:45

커플....따위,......우울해져버려라....(?)

364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0:13

검에 속성을 담아서 공격하는것에 가장 근접한게 인첸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렌 초창기 시트에서 생각했던 전투스타일이 검에 빛의 의념을 덧씌워서 열과 절삭력으로 대미지를 높이는걸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인첸트 기술을 확인하고 이게 제가 생각한 기술과 가장 흡사할거 같은 생각에 최우선으로 배우고 싶다고 마음먹었습니다.

36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0:49

>>362 😭😭😭😭...

366 진언주 (zuSlqIzke2)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2:27

>>362 귀엽고 따끈말랑털복실한 댕댕이는 우울함 치료에 최고죠

367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3:01

>>362 아 린주 돌아오셨군요. 저는 묵빛 인도자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괜찮으신가요?

36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3:04

다들 현생 힘내세용..

>>364 그게 유용하긴 하죠!

369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3:13

>>364 아항...!! 그런 거였군요!!
알렌이 그 정도까지 할 수 있게 되면 멋질 것 같네요!

엇 그리고 혹시 보상 어떻게 분배하실지 결정하셨나용?

370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3:36

오현주!!

>>174 저 일상 이었어요!!

37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3:50

아직 상의 중이이군요...
아이템 말고 GP도 있었죠?

372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3:50

오현주 오토나시주도 안녕하세요!!!!!
앆.. 시트랑 전어장이랑 구경할게 너무많아!!

373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4:07

오늘 이제 서와 봐서 일상 겨우 이었습니다!! 죄송해요!!

374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4:18

커여운 댕댕이 나만 없어()
흑흑 엘비토쟝 안아보고 싶다

알렌주 저희 배분 문제는 알렌:인도자+10000 린:축복+10000 강철:수련30%+30000 으로 된거죠

375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5:42

네 아이템외에는 기존에 협의되었던데로 가면 될거 같아요.

376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6:44

신도를 늘려야하는 린에게는 명성이 중요할거 같고 알렌은 정신 디버프 감소가 있으니 이게 좋을거 같습니다.

377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7:40

>>376 ok👌

강산주 >>374로 배분할게요!

378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8:54

>>374-377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준혁주한테 도기코인 +20개로...
맞겠죠?

379 오현주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9:39

오오 반가워 얼마전에 시트낸 오현주야.

명진주거는 곧 이어올게?

380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19:54

네엡

381 오현 - 명진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20:21:55

"그럼 본 운동으로는 뭘 하는데?"
이때부터도 운동량이 엄청났구만.

나도 열심히 운동하고 수련해야겠어.

키도 좀 크고...

//14

382 태명진-진오현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24:25

"본 운동이야 맨몸으로 하는 거지 가령 격투기를 연습하던가. 스쿼트를 하던가."

중량으로 하는 운동도 나쁘지 않았지만.

역시 가장 효율적이고 압박을 줄 수 있는 것은 맨몸운동이었다.

"이걸 몇 시간 씩 꾸준히 하면 그게 본 운동이지."

//15

383 오현 - 명진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20:41:24

"하긴."

신체 능력을 올리는건 결국 신체적인 기술을 더 잘 보이기 위함 이기도 하니까.

"그런데 당신 근육이면 스쿼트가 운동이 되긴 하나?"

뿐만 아니라 나여도 스쿼트가 아니라 공중의자로도 몇시간은 버틸것만 같은데.

//16

384 태명진-진오현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0:56:18

"횟수만 늘리면 되지."

물론 너무 횟수를 늘려 스케쥴이 엉망이 될 때도 있었지만.

그건 부끄러우니 생략했다.

"그 외 여러 운동도 스케쥴을 생각해서 짜면 도움이 돼. 그 밖에 자신의 한계량도 알아야 했고."

"그런데 굳이 당신이라고 할 필요는 없어...어차피 같은 학생끼리인데 편하게 말해."

//17

385 오현 - 명진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21:03:42

오. '같은 학생' 발언. 나야 좋지 그럼.

"그래? 그럼 편하게 너라고 부를게."

바로 낮춰 말한다.

"저강도 고반복을 하는 쪽인가보네. 난 고강도 저반복 파라서."

웨이트 트레이닝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다들 선호하는 운동 방향이 갈리곤 한다.

고중량 저반복인가? 저중량 고반복인가? 라는 문제는 웨이트 트레이닝에서 언제나 논란이 되는 부분이다.

386 태명진-진오현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1:09:34

"이제 좀 어색하지 않네."

당신이라고 말하는게 혹시 편할까 싶어 언급은 안 했지만.

다행히 그건 아닌 것 같았다.

"어느 쪽이든 좋은 편이지."

나는 딱히 가리는 운동은 없는 편이기에 좀 더 자유로운 편에 속했지만.

아무래도 오현이는 고강도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인 것 같았다.

"그렇다면 운동을 계속 해볼까. 대화만 하기에는 몸이 식을 것 같네. 이제 움직여보자고."

//19 다음 막레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387 오현 - 명진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21:16:28

"그래. 그럼 나도 내 운동 하러 가봐야 겠어."

좀 더 빠듯하게 시간을 써야 할 듯 하니.

//20. 수고했으

38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1:31:05

오현이 당신이 진짜 편한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389 오현주 (009NtSoHZk)

2022-04-10 (내일 월요일) 21:36:08

오현이는 오랫동안 헌터 일 하다가 회귀했으니 여러 다른 헌터들과도 일했었다고 생각해서 이렇지.

동료 끼리 친한게 아니면 대부분 당신 정도가 적당한 호칭이니까? 그래서 그게 익숙한거야.

390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1:38:41

일상 수고하셨습니다.

39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1:42:41

강산이도 헌터 활동 경력이 있으니까...다른 헌터를 만나면 ~씨나 ~쌤 정도의 호칭을 쓰지 않을까요.

392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1:50:14

지한이 사회성...
음. 글렀군

저는 더 더워지기 전에 빠르게 하겐다즈 4개 쓱 사둬야겠네요..
무슨 맛으로 사지.(애초에 가까이 있는 곳에 있는 것만 살 수 있지만)

393 빈센트주 (mnJne.ekyk)

2022-04-10 (내일 월요일) 21:53:41

갱신합니다.

394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1:54:03

어서오세요 빈센트주.

39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1:54:50

아이스크림 저도 먹고 싶긴 한데...
...어째 한동안 괜찮다가 요즘 다시 목이 아파서...ㅠㅠ
내일 상태를 보고 병가 쓰고 병원에 가볼까 고민중이에요.
더운 것도 날이 더운 건지 제가 열이 나는 건지 모르겠고...

39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1:55:29

빈센트주 안녕하세요!
어제자 진행으로 빈센트한테 새 기술이 생겼는데, 혹시 보셨어요?

397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1:58:07

아이스크림!

물론 저는 끝나기 전까지는 자제해야겠지만요.
오늘 정리하러 컴퓨터 쓸 수 있는 곳으로 갔는데. 콘센트가 없더라고요. 맙소사. 노트북 겨우 빌렸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빠르게 처리했습니다.(*뭔가 빼먹은 게 있을 수 있다)

39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02:02

>>389 하긴 그런 배경이 있으면...

399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02:29

강산주는 가능하면 병원 갔다 오세요!

빈센트주 어서오세요!

400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03:59

>>397 고생하셨어요!

40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05:52

>>399 오전에 갈지 오후에 갈지 점심시간에 갈지...
그게 또 고민이네요...

40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06:09

내일 상태를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403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2:17:40

상태를 보는 게 좋겠지요..
가끔 응급상황이 터지지만 않는다면..요.

404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22:20

그 정도까진 아니지 않을까요?
접종도 3회까지 맞았고...한번 격리됐었고...

열은...재봐야 알겠지만 그냥 여기가 데스크탑 옆자리라서 더운 것 같기도...

405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2:29:42

혹시 모르는 응급상황만 아니면..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40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30:04

체온 재보니까 정상범위이긴 한데 평소보다 조금 온도가 높게 나오네요. 미열이 있나...
내일 아침에 다시 재봐야겠어요.

407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30:17

앆 라임 위키 복구완료!!!
다른 이쁜이들도 많이 구경하고왔어요!!!
쫀밤입니다!!!

408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34:49

쫀밤!

409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35:11

라임주 다시 안녕하세요.
좋은 밤입니당!

410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37:06

움쪼쪼쪼.3'
요즘은 보통 접률 시간대가 어떻게 되시나용!!

411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39:35

제가 빙결? 한 동안에 영월 기습작전이 잘 마무리된 느낌만 알겠는데
혹시 제가 정주행을 하기 전에 이러이런 일이 있었다 하고 대강 말해주시면
포상으로 라임이 귀 만지기 상품권을 드립니다!!!(농담😋)

41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41:33

음...
다들 주로 오후~저녁에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용
평일 오전에 몇 분 다녀가실 때도 있고...?

저는 현생땜에 여전히 평일 밤, 일요일 오후에 주로 들르긴 하는데 또다시 현생과 상판의 일정 조율로 고민중입니당...
많은 여유를 낼 수 없는 건 마찬가지라서요.
팀플 의뢰 중이라 진행을 막 빠지기도 곤란하고...🤔

413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44:07

아핫! 역시 강산주!! 알려주셔서 감사해용! 항상 고생하시는 강산주!!!
다들 바빠지신 것도 있겠지만 거의 비슷하단 느낌이 드네용!!

414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45:05

말 나온김에 슬쩍 풀지만 저는 앞으로 중간중간 인사드리는 거 말고 눌러앉아있을 수 있는 시간이 평일 중 이틀 저녁정도!! 될거같슴다!!

415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47:02

제가 조금 더 현재 적응하고 하면은 첨 뵙는 분들과도 좀 여유로운 텀으로라도 일상 해보고 싶네요!!!

416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2:47:08

어서오세요 라임주.

417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47:27

>>411
음...명진이가 울산 갔서요.
울산의 초대형 빌런 조직(청해랬네...) 오야붕이 사망해서 빌런들이 몰려들어 혼란스러운 상황이래서...
그러다가 그 청해 쪽 높으신 분 딸로 보이는 빌런이랑 붙기도 하고...청해 쪽 2인자였던 수혁을 만나고...강해지려고 수혁이가 추천해준 각성자분에게 가르침을 청하러 갔다가 두드려맞았는데 거기서 또 대련해야 되어서...아무튼 엄청 구르고 잏어용

418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2:29

>>414 그러고보니 라임주도 현생으로 고생하십니당...

맞다. 지한이 대령선진창 얻었서요.
그러고 나서 다른 명가에서 도전장 보내와서 그쪽 금사훈인가 하는 애한테 대련을 하게 됐었는데...가디언 후보생이란 놈이 지한이한테 자기 의념기 갈겼서요...
(대략 엉망진창 요약중...)
근데 지한이가 '아득한 자아'랑 '테토스의 경단' 써서 버티니까 그제서야 지한이는 의념기 없는 걸 알고 바로 미안해하면서 gg치더라고요...

빈센트는 베로니카랑 부산 가서 호텔에서 18만 GP 플렉스 했서요.

419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2:37

지한주도 리하입니다!!

명진이가..! 무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났군여...
와 이거 기대되는 부분!! 포인트 짚어주셔서 감삼다!!!

420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4:16

지한이 대련선진창!! 묘사는 직접 정주행하면서 봐야겠군여!!!
역시 믿음직해 잘 버텨써!!!
ㅋㅋㅋ강산주 요약 재밌어요!!!

앆!! 18만gp면 대체 얼마야 1800마넌 플렉스?!! 둘이 머했어!!!!!!(늉담)

42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4:34

막 치니까 말투 이상해졌어...🙀

그것 말고도 특별반에 npc 세명 추가된 일이랑...(이전에 언급된 하프오크 친구도 왔어용! 근데 지금은 태식아재가 셋 중 둘을 데리고 게이트 들어갔음...)

422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5:45

캡틴이 오시면 라잉은 그동안 대충 머했는지 물어봐야지!!
앆 ㅋㅋ 저 디게 무책임함~~~

423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6:20

하프오크?!! 흑돼지 오크 말고 하프오크군요! 숙지해둬야겠군!!!!

424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8:11

지금 구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42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2:58:29

>>420 그 호텔이 엄청난 고급 호텔이라 인당 1일 숙박이 7만 거기에 시설 이용 추가비용이 2만 해서 9만*2=18만...
근데 그 덕에 빈센트 스탯 올랐어요. 엄청나더라고요..

또...강산이랑 윤이랑 빈센트랑 태호랑 팀플의뢰 중임다.
요즘 여기서 고생중이에요. 게이트에서 나와서 돌아다니는 몹들 잡는 중인데 이녀석들이 장난이 아닌 것...
근데 그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426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0:06

>>423 그 캡틴이 전에 이런캐 추가해보고 싶다고 하셨던? 짱멋진 여캐입니다...ㅎ

427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0:53

와... 강산이랑 윤이랑 빈센트랑 태호? 4인팟 멋지네요!! 요것두 재밌게 볼게요!!!
그보다 호텔이 난 왜 신경쓰이지🤭
앗 여기서 드립그만~

와아... 그래도 스토리 진행 엄청나네요?? 캡틴 안갈리고 살아있네
아까본거 기신아냐.....?????

428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4:38

맛다 스토리상으로는 지금 6월쯤 된걸까요? 슬슬 더워질때!!!

42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7:33

정산 보시면... 5월 초인 것 같습니다.

제가 스토리상 4월 말에 조금 띄엄띄엄 참여했어서 캡틴의 혼신의 요일방어로 지한이가 당진 금가에 평생까임권을 안 얻었습니다.

430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8:10

>>427
이상한 일 없었지만 관계의 진전은 있었던 것 같네요.
이상한 드립 치시면 캔드민이 잡아갑니다...
상어아가미라고....ㅎㅎ

43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9:00

>>428 5월 초입니당!

43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09:19

근데 5월도 덥죠.

>>429 그랬죠....

433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3:10:16

베니온의 부회장이 오브젝트 헤드라던가..
황서비고 회장이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와서 중경 한가 후계구도 쉑쉑시킨 것도 대운동회가 예정되어 있으니.. 뭐 정보적인 면이려나요.

434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23:10:59

(진행했지만 진행한 기분이 아님)

43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11:47

캡틴 안녕하세용...

436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23:17:21

하이하이

437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19:07

상어아가미다!! 크ㅢ아아어ㅡㅏ아아오어ㅡㅏ아아아아아아앙!!!!!

438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3:19:45

어서오세요 캡틴.

439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0:40

캡틴 바빠여? 심심하면 영월 이후로 라임이 머하고 지냈는지 간단히 요약설명 던져주수 잇우까여!!

440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1:42

>>439 영월 끝나고 요양하면서 잠시 쉬고 다녔다던지 하지 않았을까.

441 라임주 (MAnIPysYb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2:38

오키오키 자연스럽게 묻어들어오면 되는거죵!!!
이건 진짜 여까지만 묻고 정주행 가야대겠다 난중에!!

442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5:02

갱신합니다. 주말... 주말이 어디로 갔지...

443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6:04

주말 : 35분 남음

444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6:43

어흑 마이깟..

445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6:59

철이주 안녕하세요...

>>443 ㅠㅠ...

446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7:02

새벽 5시에 일어나니까 늦게 자도 아침 8시...

447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8:50

아마 명진이는 지금까지 전투의 방식이 많이 달라질 것.
지금까지는 공격한다 - 맞는다 - 반격당한다 식의 묘사나 애초에 전투가 성립하지 않는다! 였다면
이번에는 강제로 성립되서 온갖 전투기술을 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약점보호 하드캐리 나오긴 했어

448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3:29:33

아임백

449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0:55

>>447 듣고보니...
명진이...파이팅....!

알렌주도 다시 안녕하세요.

450 ◆c9lNRrMzaQ (wQK1szHoBk)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1:46

그러니까
저 늙은이는 명진이를 진심으로 죽이려고 했단 얘기고.
약점보호 없었으면 내가 정말로 실행합니까? 를 했을 것.

451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3:02

아니였으면 죽었구나...

45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3:08

😱....

453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4:18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자러 가봅니당! 모두 굳밤되세요!

454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4:18

>>450 금위원장 센세...!!! 감사합니다!!!

455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4:34

어서오세요 알렌주우

456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4:39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457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5:28

응원 감사합니다....!!

458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7:52

(자기전에 뭐라도 하고 싶따)

가볍고 짧게 일상 돌릴 분 급구!

459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8:36

저랑 하실까요?

460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9:52

좋아요~
생각한 상황이 있으신가여? 없으면 이벤 끝난이후 후기 비슷하게 제가 선레드릴게요

461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39:53

참 맞다 린주!!
situplay>1596500079>227에 제 답레 있어요!!

462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0:36

이제 진짜로 모두 굳밤!!

463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1:16

악 맞다 미안해요! 강산과의 일상은 답레 길이 맞춰쓰는 버릇이 있어서 낼 드려도 될까요

464 명진주 (KHbXMlYsjA)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2:36

슬슬 자러 갈게요 모두 굿밤!

465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2:54

모두 안녕히주무세요.

466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3:01

안녕히 주무세요 명진주.

467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3:05

잘자요~!
답레는 >>463의 이유로 낼 아침에 할게요 미안해요ㅠㅠ

468 강산주 (t.yzFCg2tw)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3:21

++참참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말이지만!
일상이 끝나지 않으면!
망념 감소/코인 획득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463 꼭 안 맞춰주셔도 되지만...아무튼 괜찮습니다!
지금 계속 돌리기엔 저도 자러 가는 상황이고요!

46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3:25

고인 언급의 문제가 아니었군요.

자는 분들은 안녕히 주무세요.

470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5:33

(린주는 이벤트 진행을 제외한 일상 레스는 모두 모바일로 썼다)

알렌주 일상 >>460 어떻게 생각하세요? 넘 힘드시면 스루해도 괜찮아요

471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6:37

양 머리 이벤트 끝난 직후 어떠신가요?

472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8:48

알겠어요 제가 먼저 드릴까요? 아님 다갓?

473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9:39

저는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474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3:49:43

(이벤트 진행 일상.. 심지어는 위키도 요즘은 모바일로 해보는중)
그래서 짧아요(?)

475 린주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50:45

>>473 그럼 제가 선레 쓸게요~

476 알렌주 (kF89RHVO7c)

2022-04-10 (내일 월요일) 23:51:24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477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53:20

맞다.. 이벤트로 얻은 기술 숙련도 적용 해야 하는데 말이죠

478 린-알렌 (n.BLFVrgNo)

2022-04-10 (내일 월요일) 23:56:27

항상 가지런히 정돈하고 다니던 머리가 이리저리 먼지와 바람에 흩날려 귀 뒤로 넘긴다. 머리를 묶고 올 걸 그랬어. 뺀질한 도련님 같은 놈이 대충 설명 할 때부터 이상하다 싶었지만.

기분이 어떻건 저 혼자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니 린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뒤를 돌아본다.

"저, 몸은 괜찮으신가요?"

초반에 방어기가 없는 자신과 팬더 아저씨를 대신해 방어를 하던 금발의 남자에게 손을 내밀며 말을 건넨다. 일단 감정없는 상대에다 초면인 그녀와 강철을 위해 선뜻 몸을 던지기도 했으니 제 아무리 냉정한 그녀라도 걱정하지 않기는 힘들었다.

//1

479 지한주 (hKJqZ.055Q)

2022-04-10 (내일 월요일) 23:56:55

숙련도 적용은... 어.. 정산관리자께 말하면 제가 위키에 반영합니다(보통 정산어장 보고 옮기는 편)

그게 좀 더 기록적 면에서 확인하기 편하거든요

480 강철주 (7jlRnM0eb.)

2022-04-10 (내일 월요일) 23:58:12

어떤 기술을 올릴지는 선택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캡께서 오시면 물어봐야겠다.

481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00:01:59

아마.. 웬만한 건 다 될 겁니다.

482 알렌-린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00:10:01

고통과 격앙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호흡을 조절한다.

겨우 이 정도 임무에 다른 사람들을 지켜내긴 커녕 제 한 몸 간수하기 힘들어 지쳐있다는 생각에 입안이 씁쓸해져 왔다.

"저, 몸은 괜찮으신가요?"

흑발의 여성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린씨였다.

임무 직전 교실에서 처음만난 사이였다.

"저는 괜찮습니다. 참 미덥지못한 모습만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나는 씁쓸한 마음에 그녀에게 사과하였다.


//2

483 린-알렌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00:22:30

"아아, 사과라니 그러지 마시와요. 분에 넘치도록 든든했사와요."

아까 양의 반응에 꽤 분개하더니 정의감이나 책임감이 강한 쪽인가. 사과에 다소곳이 입술을 올려 미소를 지으며 빠르게 상태를 확인한다. 다행히도 아주 크게 다친 부분은 없어보여 한시름을 놓는다.

"모두 심혈을 기울여 임무에 임하였으니 세계를 보우하는 신께서도, 그리고 앞으로 저들로 인해 아픔을 겪어야 할지도 몰랐던 이들도 조금더 행복해할 것이와요."

그러나 저 시저라는 자의 횡포아래 저희와 싸워야 했던 전사들의 죽음은 유감스럽사와요. 나긋하게 말을 끝마치며 게이트 밖으로 나서자 손짓을 한다

484 린-알렌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00:22:53

>>483
//3

485 알렌-린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00:43:56

린씨의 손짓에 나와 강철씨도 게이트 밖으로 나설 준비를 했다.

정신의 여유가 생기자 나는 새삼스레 린씨의 말과 행동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마음이 담기지 않은 것 같은 마치 철저하게 계산된 것만 같은 말과 행동

평소 사람을 볼 때 내 감은 잘 맞는 편이였다. 그렇지만 나는 내 감만으로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확신하는건 아니였다.

실제로 나는 지금 딱히 그녀가 선한지 악한지 정의로운지 이기적인지 그런것들은 전혀 감이 잡히질않았다.

하지만 하나 만은 확신할 수 있었다.

그녀는 지금 나를 아니 그 누구도 믿지 않고 있다.

철저할만큼 계산적인 언동 그리고 무엇보다 저 눈.

내가 카티야를 만나기 전까지 저런 눈을 하고 있었으니

"그럼 게이트 밖으로 나가도록 하죠"

하지만 나에게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린씨의 암살술 덕분에 저의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특별반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믿지 않는게 죄는 아니며 사람은 누구든 숨기고 있는게 있으니까.

내 얄팍한 감으로 섣불리 그녀에게 다가가는건 그녀에게 있어서 크나큰 실례를 저지르는 것 일테니.



//4 (알렌의 경험과 특성인 번개치는 깨달음으로 린의 성격을 아주 약간 파악할 수 있었다고 설정했습니다.)

486 린-알렌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00:59:21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한데...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사람을 대할 때 있어 제일 신경써야 하는 것은 두가지. 내게 반응하느냐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느냐. 사랑의 반대가 증오가 아닌 무관심이기에, 어떠한 대상을 신경쓰는 순간 그 대상은 어떠한 의미로던 뇌리 한 켠에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앞으로의 과정은 그 의미를 조금씩 바꿔나가기 위한 시간. 가끔 의지할 수 있는 동료 정도라도 나쁘지 않을 결과일터.
'그리하여 당신은 앞으로 제게서 무엇을 보게 되련지.'

미온적인 감상끝에 린은 알렌이 철저히 계산적이라고 평했던 연기를 재개한다.

"소녀야 말로 잘 부탁드리와요." 곱게, 티 없는 미소로 웃는다.

"방어도 방어지만 공격도 인상 깊었사와요. 혹여,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대련을 부탁드려도 되올지."

//5! 예 이정도는 괜찮습니다~

487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01:00:33

내일 학교가야해서 자러갈게요 답레는 강산과의 답레를 쓰고 아침에 드릴게요!

488 알렌-린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01:03:16

>>487 네 안녕히 주무세요

489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01:04:05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자야겠네요.

490 알렌-린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01:33:33

그녀가 사람을 믿지 않는것을 신경쓰지 않겠다 다짐한 차였지만, 아무래도 저 말투와 표정에 소름이 돋는건 참을 수 없었다.

저 웃는얼굴을 하고 갑자기 내 등을 찌르지 않을건 알고 있지만 100% 찌르지 않는다고 확신하냐고 묻는다면 대답할 수 없는 느낌이였다.

지금 그녀의 제안도 그렇게 느껴지고 있었다.

그녀는 분명 친목 도모의 의미로 나에게 대련을 신청하는걸꺼다. 하지만 그녀가 혹시 만에 하나 혹시 대련을 빌미로 나를 죽이려 한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란건 안다. 하지만 저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이 계속해서 만약을 떠올리게 하고있었다.

"후우..."

심호흡을 했다. 그래 어차피 같은 특별반에서 생활할 동료다. 믿어야한다.

각오를 굳힌 나는 그녀에게 대답했다.

"네 아..알겠습니다. 대련 정도는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아... 목소리의 떨림을 숨기지 못했다...





//6 비공식 TMI: 알렌은 카티야와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카티야가 사기당하지 않게 사람보는 눈을 키워왔습니다.(서브특성이 번개 치는 깨달음인 이유) 그래서 오히려 속을 전혀 알 수 없는 린을 보고 조금 쫄아있습니다.(...)

491 라임주 (7UCPLBXxvQ)

2022-04-11 (모두 수고..) 10:36:55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492 명진주 (hLDsc8p6uw)

2022-04-11 (모두 수고..) 11:34:36

갱신!

493 린-강산 (ZF3yPWdZWE)

2022-04-11 (모두 수고..) 11:37:14


"강산군도 좋은분이니 다른 분들도 그럴거라 믿사와요."

경험이 제일 좋은 수련방법이란 말에 고개를 살며시 끄덕인다. 자신의 경험을 보아도 10번 동작을 연습함이 1번의 제대로 된 실전에 미치지 못했다.

10000gp를 아무렇지 않게 넘겨주었으면서 그에 대한 답변도 가볍기 그지 없자 본가가 어디냐고 묻고 싶은 충동 반,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땅굴을 파고 싶은 충동 반을 누르며 이어진 말을 잠자코 진지하게 듣는다.

"역시 이 기부가 단순한 선의는 아니었군요?"

마찬가지로 가볍게, 부드럽게 미소지으면서 농담을 한다.

"헌터 아카데미의 특별반이니 언제든지 험난한 상황에 놓일 수 있을 것이와요. 이를 대비하여 이번 대운동회는 여러모로 놓칠 수 없는 행사가 될것이니, 이 자금은 앞으로의 성장과 동료분들께 보탬이 될 밑 바탕이 되겠사와요."

결론적으로는 선의가 되었군요. 앞선 농담을 이번에는 진지하게 입에 올리며 눈웃음을 짓는다.

//15

494 린-알렌 (qSMP2oWuJQ)

2022-04-11 (모두 수고..) 11:52:40

갑자기 왜 저래?

나긋한 무녀같은 모습뒤에 감춘,제법 험한 성장과정을 거친 하야시시타 나시네는 상대를 생각하기 보단 현상을 무심하게 일축하고서 그에 대한 반응을 속으로 대충 던진다.

"아, 소녀가 설명을 잘못했사와요. 지친 지금이 아닌 후에 기력을 회복하고 동료이자 무인으로써 우애를 다지고자..."

알렌이 자신의 연기자체에 식겁한 것을 지금 당장 대련을 하자는 뜻으로 받아들여 당황했다고 오해한 린은 풀어서 설명을 이었다.

"불편해보이와요. 혹시 제 전투방식이 좀 그랬는지...
소녀가 사정이 있어 이리 배웠지만 동료의 뒤를 노릴 생각은 없답니다. 걱정하지 마시와요. 신의 종으로서도 헌터로서도 동료에 대한 믿음과 충의는 반드시 지켜야 할 도의와요"

혹시나 싶어 말을 덧붙인다.

495 린-알렌 (qSMP2oWuJQ)

2022-04-11 (모두 수고..) 11:52:58

>>494//7

496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3:50:04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497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14:11:30

덥네요 오늘...!

498 명진주 (hLDsc8p6uw)

2022-04-11 (모두 수고..) 14:25:33

덥습니다..

499 진언주 (3KxqRA2Gls)

2022-04-11 (모두 수고..) 16:16:34


여어어어ㅓ어어어ㅓㅓ어ㅓ르으으으으으음

겨어어어어어어어어ㅓ엉우ㅜ우우울

을 겪고있네요

500 명진주 (EDxraRlb2E)

2022-04-11 (모두 수고..) 17:22:47

지금 셔틀버스에서 에어컨까지 켰어요 ㅋㅋ

501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18:17:47

내가 있는 곳도 지금 27도야... 더워.

502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8:49:22

8시부터 진행할 듯.

50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8:54:37

우리 직장 후배가 오늘 레전드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504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8:55:27

개앵신

50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8:55:34

어서오세요 준혁주!

506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8:55:51

우리 지금 보유 gp랑 도기 어디서 보나여

50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8:57:12

아니 일하는 곳에서 아직 일 있는데 사람들 눈있는데서 대놓고 게임을 하더니.

같은 직원이 사람들 보는 앞에서 게임 하면 안된다고 하니까.

"저희 직장 상사가 게임하지 말라고 한 적 없는데요?"

라면서 말함....

심지어 얘가 핸드폰하는 거 걸리는 바람에 몇 달 전에 핸드폰 악용하지 말라고 단체로 경고 먹었는데도;;;;

508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8:57:42

?
현실은 영웅서가보다 스펙타클..와우

50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8:57:57

>>506 정산 어장에 있는 주소로 들어가면 됩니다!

정산 관리 사이트 따로 있어요!

51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8:58:41

ㄹㅇ 저희 상사가 마약하지 말라고 한 적 없는데요? 라는 논리하고 뭐가 다른지 ㅋㅋㅋㅋㅋㅋ

뭐 말하지만 않으면 다 되는 줄 알아....

511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8:58:45

아아.. 저정도는 아직 귀여운 수준인 것이다...

51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8:59:52

??? 캡 쪽은 무슨 일이 있었길래

513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00:33

??? : 이거 그냥 주문한 수량에 대충 맞는 것 같은데 그냥 쓰시죠?

51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01:35

그게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저절로 사운드가 들리네욬ㅋㅋㅋㅋㅋ

515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02:54

캡 : 이 수량 그대로 맞추면 저희 누구 하난 잘려야 쓰겠는데요.

51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05:50

와..역시 캡도 고생하셨군요

517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06:39

이게 뒤에 0 하나가 더 붙냐 안 붙냐 차이라 단위 문제가 아니거든..

518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9:08:35

47개...
이걸로 무슨 트롤을 해볼까(고뇌

519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09:42

(저놈저저저 눈 돌아가려는 거 봐라)

520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9:11:02

쓰읍
지금 생각나는게

편지로 npc부르고 게이트 안들어가고 같이 놀기
Or
종이비행기로 만난 npc에게 청혼박기

대운동회전까진 느슨하게 갈 예정이니 개꿀잼 모먼트나 만들어야겠어

521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13:30

편지는 게이트 내부에서만 사용 가능함

522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9:13:52

그럼 청혼 확정이군

523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19:13:58

오늘 진행을 구경하면 준혁이의 화끈한 공개구혼쑈를 볼 수 있다고요?!?!?!?(그런거 아님)

524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14:44

북해길드 평판 떨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525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9:15:40

육성어장은.. 아이러니하게도 목적이 강해진다 말고는 없는 경우가 많지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는 괴인이 기회를 잡으면 일어나는 일을 보여드리외다

526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19:16:08

(두렵다)

527 린주 (K7XU0D6Gws)

2022-04-11 (모두 수고..) 19:16:31

(팝콘)

528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16:50

(오늘의 팁 : 영웅서가 세계관은 일단 약하면 뭔가 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529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19:17:00

(나도 괴인이었나)

53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17:34

ㅋㅋㅋㅋㅋㅋㅋㅋ

531 태식주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19:17:39

근데 북해 길드는 유럽에 있는 그 북해 길드인가

532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17:51

여기 산 증인이 있습니다.
골절 S를 달고 있죠

533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18:17

>>531 (이젠 설명을 포기한 사람의 모습)

534 태식주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19:18:59

(드립이었는데)

535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19:19:16

강해지면. ... .. .... 여우신 꼬리를 입에 넣어 볼 수 있다.. ..... .. .....

536 준혁주 (6R2MjHIAVg)

2022-04-11 (모두 수고..) 19:19:45

오늘 진행 기대해라 캡틴!

537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19:47

>>535 영웅 수준이 되면.. 꼬리를 와랄라랄라랄랄라할 수 있다.

538 린주 (xDTGxAf5uc)

2022-04-11 (모두 수고..) 19:20:06

오늘 진행하나요???

539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21:29

situplay>1596500079>502

그러하다

54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22:22

따흐흑

541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19:22:38

>>537 오토나시의 목표는 오늘부터 영웅입니다

542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19:23:08

>>537 부 럽 다

54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24:24

와랄라라라는 도대체 무엇일까

544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24:25

보통 신도가 몇 없어서 의념의 집중이 약한 신들의 경우는.. 만약 게이트의 보스라고 치면 초대형도 못 되는 대형 ~ 초대형 턱걸이인 경우가 많아서..

54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24:41

그래도 신 이름 값은 하네요

546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19:25:04

입에넣고호로로로로록

547 이름 없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19:25:05

갱신...(죽어감)

548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25:17

이름 값도 못 하면 그건 신이 아니라 잡귀라고 하니까 말이지.

549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19:25:21

알렌주 어서오세요

550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25:35

>>547 썩 정체를 밝혀라 이름 없는 참치야!!!!!!!

551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19:25:44

이유가 슬프 잖 아 요 .. ..... .. ....
역시 신도의 수가 많아져야.. .... . ......

552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19:25:58

앗(머쓱)

553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19:26:25

>>549 눈치빠른 준혁주

554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19:26:31

어케알았누

555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19:26:58

어서오세요~

556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19:27:13

지휘관은 다 알고있단다 ~

55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28:02

눈치 백단!

558 린주 (KGX98j4nrs)

2022-04-11 (모두 수고..) 19:28:38

>>544,>>547
ㅠㅠㅠㅠㅠㅠ

지하철 모바일 진행 가보자고...!

559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19:29:34

시작전에 쫌만 자야지
설마 일어나니 10시 12시겠어..

560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29:53

계속 글 쓰는 감각이 안 돌아오는 것 같음.
당분간 흥미 위주의 글이라도 쓰면서 좀 감각을 살려봐야하나..

561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30:56

지한주는 집에서 굴러다닌다..
저희는 낮에 잠깐 비가 온 것 같습니다.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562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19:32:03

지한주 안녕!

563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32:48

다들 안녕하세요.

저녁거리가 문제긴 한데.. 어떻게든 되겠죠.

564 빈센트 (JDQZKgUzbg)

2022-04-11 (모두 수고..) 19:36:28

갱신.

565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19:36:56

어서와요~

566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37:09

어서오세요 빈센트주.

56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42:39

어서오세요!!

568 빈센트주 (H3kvUSB5no)

2022-04-11 (모두 수고..) 19:42:42

일상을 돌려야하는데...

569 알렌-린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19:43:13

'동료의 뒤를 노릴 생각은 없답나다.'

그 한마디가 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아.. 아하하! 다..당연한 말씀을 재치있으시군요."

태연하게 말해보지만 목소리의 떨림이 감춰지지 않는다.

농담이다. 농담일것이다. 하지만 굳이 동료의 뒤를 노린다는 말을 딱집어서 농담할 수 있을까?

"강철씨도 기다리고 계시니 얼른 돌아가죠."

서둘러 말을 돌리면서 나는 혹시나 하는 의심에서 오는 불안을 애써 억눌렀다.



//8

570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45:27

다들 어서오세요.
일상.. 그러게요. 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57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48:43

그럼 저랑 돌리실래요?

572 윤주 (twA0NLXdjQ)

2022-04-11 (모두 수고..) 19:49:02

윤주는 오늘 진행 참가가 가능할 것인가-?

57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49:23

윤주 어서오세요!

574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50:16

누구랑..을 말한 건지 모르지만.. 저는 가능하긴 합니다.

어서오세요 윤주.

57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51:01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때 일상 몇 번 하면 우연과 필연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음, 진행도 진행이니 환불은 무리려나

57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51:39

>>574 빈센트주에게 이야기 해봤는데 지한주도 좋다면 저야 환영이죠!

577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19:51:46

비공식 TMI: 알렌은 카티야와 같은 선을 추구하지만 카티야와 다르게 원래 이해타산적인 사람이였습니다.

카티야였다면 린 같은 사람도 대범하게(라기보단 둔감해서) 동료로 거리낌없이 받아들입니다.

알렌이 만약 카티야랑 같이 다닐 때 같은 배배꼬인 성격이였다면 린과 같이 속내를 알 수 없는 사람을 동료로 받아들이는걸 대놓고 거부했겠지만 카티야의 선을 추구하는 지금의 알렌은 카티야가 그러한것 처럼 동료를 믿기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원래의 이해타산적인 성격 때문에 카티야 처럼 속편하게 생각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578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54:12

대신 진행이랑 같이면 퀄리티랑.. 텀을 장담하긴 힘들 수도 있지만요.

57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19:55:34

진행이랑 같이 하는 건 힘들테니 무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580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19:56:08

4분 뒤 진행 시작.

581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19:59:25

진행 하고.. 괜찮으면 구해보는 거죠.
곧 시작이겠네요.

582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0:00:24

" ' 알겠습니다- ' 인 거에요. "

오토나시는 이기혁에게 그렇게 말을 하고 환자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환자를 부축해서 밖으로 데려가는 것 정도는 아까 있었던 일에 비해선 엄청나게 쉬운 일일겁니다...

# 환자 부축해서.. ... .. .....데리고 나갑니다!

583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00:41

'당장 무리하게 의념의 속성을 꺼내쓰려는건 역효과다'

어설프게 의념의 속성을 섞으려하면 오히려 나쁜 영향을 줄 수 도있다.

지금은 의념을 담을 기초가 될 검술을 더욱 단련하도록하자.

# 무기술 - 검을 망념 100을 소모하여 수련하겠습니다.

584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0:00:56

"컥!!"

단 한 방에 온 몸의 뼈가 울리면서 금이 갔다.

뼛조각이 내장을 찌르고 충격에 의해 온 몸의 액체가 역류하여 위액과 동시에 피토가 올라왔다.

말 한 마디가 다 끝나기도 전 끊기면서 들어오는 공격은 나의 몸을 잘게 다졌다.

마치 과자가 절구에 넣어 다져지듯.

"허어억!...허어..."

완전히 치료되지도 않은 몸이었기에.

그 부상에 의한 고통은 더더욱 심했다.

하지만...무엇보다 괴로워보였던건....바로 그였다.

그래 알고 있다.

나의 이런 행동이 그의 생각을 무시하는 거라는 것을.

오로지 나만의 생각만을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부들부들

나는 해야만 한다.

"ㄱ..러..ㄷㅏ..면....가..ㄱㅔ..습니다..."

제대로 호흡도 되지 않는 발성기관을 억지로 쥐어짜내 말을 하며.

그에가 다가가 주먹을 날렸다.

#망념 50 소모 건강 20 소모 육체 강화에 30 소모

585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0:02:17

지금 가셨으면 큰일났을..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두려움이라는 느낌이 드는 기분입니다.


요즘은 실시간 라이브로 벌어지는 일도 올라오는 시대 아닐까(?)
그러먼 검색을 한다면..


#헌팅 네트워크에서 평양을 망념 30을 들여서 검색해 보려 합니다.

586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0:02:41

다들 어서오세요.

587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02:53

>>582
토리가 환자를 부축해 나오자 몇몇 간호사들이 빠르게 다가옵니다.

" 환자분 상태는.. 물어보지 않아도 괜찮겠네요. "

벌써 날씨가 꽤 어둑해진 것을 보면, 저 천막 안에 있느라 몰랐었지만 꽤 많은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손 끝이 가볍게 떨리는 느낌이 상당히 많은 정신력을 소모한 것 같네요.

"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쉬시는 건 어떨까요? "

한 간호사가 물어옵니다.
그만할까요?

>>583
무기술 - 검(B)의 숙련도가 5% 증가합니다.

588 빈센트 - 하늘바라기 (3lOBeG.uOQ)

2022-04-11 (모두 수고..) 20:04:04

"...성공이다."

빈센트는 작게 웃는다. 일단 다음 공격은...

"망념부터 어떻게 해야겠어."

빈센트의 체내에 축적된 망념은 아무리 빈센트에게 유리하게 잡아도 100 초과. 빈센트는 이 망념부터 어떻게 하기로 한다.

- 빈센트 반응
망념 중화제 100 투여

589 린-진행 (Gfpezu6M2g)

2022-04-11 (모두 수고..) 20:06:52

무엇을 해야할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이어지지만 명확한 형상이 이어지지는 않는다.

"강산군이 대운동회가 있다하였으니 관련된 정보를 미리 알아보는게 좋겠사와요"

#대운동회 관련 소문을 알아봅니다

590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08:04

"후우..."

흐르는 땀을 닦아내고 숨을 가라앉힌다.

'한번에 너무 무리하게 수련을 하는 것은 역효과이니 검술 훈련은 여기까지만하자.'

그리 생각하고는 나는 얼마전에 입수한 책한권을 꺼내들었다.

"요정걸음이라..."

얻게된 경위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얼핏 봤을때 꽤나 유용한 기술의 설명이 적힌 책이였다.

익히려면 지금이 가장 적합한 때 일것이다.

#요정걸음 기술서를 사용하겠습니다.

591 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0:08:34

'나랑 거래하면 세금의 일부는 면제-'

방금의 말과 거래하는 가격의 단위를 생각하면
보통 사람은 아니다. 어디 장관인가?

어디 장관이 위험품을 거래하는곳에 온 이유는 뭘까??

"..."

어딘가에 납품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여기서만 구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나?

#얌전히 기다리면서 관찰

592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12:29

>>584
마치 방관하는 듯한 느낌.
유독 무거운 몸을 움직여 땅을 차내지만 오늘따라 땅은 무겁게 느껴집니다.
타인보다 압도적인 건강의 힘. 그 힘이 없었다면, 금방이라도 쓰러졌을 것만 같은 몸.
그 몸을 억지로 이끌고 주먹을 내뻗습니다.

" 장난하냐? "

그는 많은 움직임을 취하지 않습니다.
내뻗는 주먹을 향해 손을 뻗곤, 손등에 아주 짧게 의념을 흘리고, 주상골로 명진의 팔을 쳐냅니다.

휘두른 주먹은 팔의 거리가 떨어짐에 따라, 순식간에 명진의 품이 노출됩니다.

" 폼이 넓다. "

쾅!!!!

간단히 휘둘려진 남은 팔의 공격에도 명진은 호흡이 흔들리는 듯한 감각을 느낍니다.
시선이 아득히 넘어가는 듯한 고통. 감각이 잠시지만 끊어지는 듯한 감각과 함께 전신의 전기가 빠르게 찌르르 울려갑니다.

" 네 놈은 덩치가 너무 커. 긴 리치와 덩치는 누군가를 보호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생각하냐? 아니. 덩치가 크단 거는 타인에 비해 약점이 쉽게 노출된단 이야기도 된다. 왜 1, 2세대의 놈들이 그렇게 몸을 감추려 하고 의념의 힘으로 덩치를 줄이는지 모르느냐? "

끊이지 않는 장법으로 명진의 온 몸을 두드립니다.

" 애초에 덩치가 크단 것은 장점만이 아니다. 차라리 단점이라면 단점이지. 그런데 그 큰 덩치로 깔끔하게 움직이지 못하는 네놈은 좋게 쳐줘야 고기벽밖에 되지 않는다. "

상대는 천천히 손을 뒤로 빼며 새로운 자세를 취합니다.
다음 턴, 극맹권 - 일백반면경혈타가 발동됩니다. 공격에 대비하십시오!

>>585
어.. 평양에는.. 상당히 재미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설명하지.. 어..
가문전이 일어났군요.

593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16:51

>>589
- 대운동회의 준비 위원회가 시작되었다 합니다! 얼마 전, 베니온 아카데미의 부회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했다고 하네요.
- 첫날의 종목에 대해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첫 날은 아마 퀴즈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 이번 3교 교류 대운동회에 대해 많은 주위에서 베니온 아카데미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베니온의 학생회장은 19살의 나이에 50의 레벨을 넘겼다고 하네요.
- 황서비고의 학생회장이 정말 잘생겼다고 합니다. 팬클럽이 있을 정도라네요!

>>590
요정걸음(F)
의념의 흐름을 타고 순간적으로 먼 거리를 뛰어넘는다.

획득합니다!

>>591
두 사람은 거래를 마치고, 곧 여인은 자리를 뜨기 위해 고갤 돌립니다.

" 음? "

어쩐지 진한 바이올렛 빛의 눈이 준혁을 살핍니다.

" 북해의 도련님이었구나. 난 또. 쥐가 훔쳐보는 줄로 알았거든. "

594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0:17:05

가문전...?

가문끼리 전쟁을 벌인다. 가 비슷한 느낌일까. 싶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한은 박학다식이 아니었다(?)

#가문전..?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지..?

595 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0:19:18

어이구. 누가 훔쳐봤다고..

"아예...안녕하세요."

가볍게 고갤 숙인뒤, 내 볼일을 보기 위해 점장에게 다가갔다.
나는 내 일을 하면 된다.
괜히 ..뭔가 콩고물을 얻어먹고자 파고드는건 ..글쎄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이거 처분하고 싶어서요"
"다윈주의자가 쓰던 거"

#잭 루소의 샷건. 파라솔을 꺼내 보여준다

596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20:28

>>594
신 한국에는 몇몇 '작위'를 부여받은 가문들이 있습니다.
이 '작위'는 신 한국의 국왕인 유찬영 전하가 직접 가문에 부여하는 것으로, 몇 가지 특권들을 얻게 되는데 가문전은 그 중 하나로 잘못을 저지른 상대 가문에 '가문전'을 신청하여 처벌에 관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다만 이에 대해서는 가문전을 관리하는 중앙의 관리에게 직접 허가를 받아야만 하고, 허가를 받은 뒤 상대에게 원하는 처벌이 너무 과하다면 허락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평양을 소재로 하는 두 남작 간의 분쟁이 있었다고 하네요.

597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0:20:47

"크윽..!!!"

짜릿한 전기가 내장까지 뚫는 듯 속에서 부터 피부의 겉면까지 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너무나 간단하게 너의 주먹을 손등으로 쳐내며 반격을 했다.

무척이나 간결하면서도 효율적인 공격.

강이훈은 나의 몸에 대해 단점을 말해주었다.

괜히 1세대나 2세대가 몸을 압축한게 아니라며 내가 깔끔하게 움직이지 않는 한 짐이 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렇다면...그 세대처럼 몸을 압축하거나, 혹은 나의 기술을 단련해야 한다는 것일까.

그의 가르침을 듣고 아까 와는 비교도 안되는 무시무시한 기세가 느껴졌다.

이것은...막아도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

#테토스를 입안에 넣고 방어를 한다.

598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22:46

>>595
주인장은 그녀를 간단히 무시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준혁을 보곤 즐겁게 웃습니다.

" 크흐흐.. 우리 도련님. 역시 통이 크네. 그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아님 일부러 무시하려고? "

아니.. 누군지 몰라서 그렇죠 뭐.
파라다이스 파라솔을 준혁이 꺼내두자 주인장은 천천히 총을 살펴보고 가볍게 혀를 찹니다.

" 의념에 의한 오염이 너무 크게 붙었어. 이거 비싸게 쳐주긴 어려울 것 같아. 오염 정화도 하고 한다 치면.. 14만 GP까진 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때? "

판매하나요?

599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23:09

#(질문: 근처에 고아원을 운영하고있는 성당이나 교회 혹은 고아원이 있습니까?)

60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0:23:27

이열 값이 꽤 나간당

601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0:24:51

"갑자기 튀어나오면 곤란하지 않을까요"
둘이 분쟁하는데 끼었다간 대참사가 날 것 같다는 지한주의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사항을 파고들..만한 쪽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가문전이 성립하는 건 중앙 관리 쪽이지 않을까요.

특별반과 관련은 없..겠지. 라고 생각하며, 지한은 수업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수련도 좋고...

#해석학 수업을 망념 80을 사용하여 들어보려 합니다.

602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0:24:59

"누군지 알아야 아는 척을 하죠..."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 질척거리는 남자 별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길드를 이어받으려는 소꿉친구에게 그 길드 때려치고 나와 가자 하는 남자도 추하지만..

"아뇨 그냥 처분해주세요."
"기분 나쁜 약쟁이의 물건이라서..."

#처분해주세요

603 린-진행 (Gfpezu6M2g)

2022-04-11 (모두 수고..) 20:26:20

베니온의 학생회장이 나랑 동갑인데 50레벨? 이름있는 가문 출신인가 아니면 단순히 천재인가? 첫날은 퀴즈 음...

# 첫날의 종목으로 추정되는 퀴즈에 대해 더 알아봅니다

604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0:26:30

살다보면 고집을 피워야 할 때가 있기도 하지만 고집을 피워서는 안 될 때도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따지자면... 후자인것 같군요!

" ' 알겠습니다- ' "

오토나시는 고개를 끄덕이며 간호사의 권유를 받아들입니다.

# 캐주는 정주행을 하면서 정신력의 중요함에 대해 배웠으며(이하생략) 오늘은 그만합시다!

605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32:57

>>597
공기가 멈춘 듯한 감각.
아니, 조금 다른 감각.
시간이 멈추는 듯한 감각.

강이훈은 천천히 손으로 작은 원을 그리고, 왼 주먹을 꽉 쥐여냅니다.

퉁.

한 번의 주먹이 멈춘 듯한 시간 속에서 닿습니다.
지독히 간결하고도 과하지 않은 움직임입니다.

퉁, 퉁, 퉁.

곧 어깨와 복부, 오른쪽 가슴 부위에 묵직한 충격이 느껴집니다.

퉁퉁퉁퉁퉁퉁퉁퉁퉁퉁.
쿠과과과과과과광.

콰과과과과과과과과과과광!!!!!!!!!!!!!!!!!!!

흐르지 않는 것 같던 시간이 움직인 순간. 명진의 몸에는 선명한 근육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주먹의 흔적들이 살을 흔들고, 근육에 파고드는 듯한 충격. 충격. 충격!
이미 이성은 아득한 저 먼 곳으로 떠나버립니다!

온 몸에서 피가 솟구치고, 주먹으로 난타된 온 몸은 이미 곤죽이 되어버렸습니다.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다. 그 감각적인 무력함이.. 얼마나 나를 짓누르는지 알 것만 같습니다.

그 무력함 속에서, 겨우 명진은 테토스의 경단을 씹어 삼킵니다.

쾅!!!!!!!!!!!!!!!!!!!

마지막 주먹이 명진의 심장을 두드렸을 때.
선명히 다가오는 죽음을 향해, 근육질의 거한이 손을 뻗어 내쫓는 것을 봅니다.
그 거한은 웃으며 명진의 등을 세게 후려칩니다.

커헉...

" 지랄맞을 정도로 튼튼하군. "

이훈은 호오, 하는 목소리와 함께 명진을 바라봅니다.
숨을 헥헥거리면서도 명진은 간신히 일어납니다.

" 차라리 죽는 게 나았을텐데 말이다. "

>>599
대치동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606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37:43

기술서는 생각 이상으로 좋은 책이였다.

"새로운 기술을 이렇게나 빠르게 익힐줄은..."

기술서의 습득을 마치고나서 나는 간단하게 샤워를 마친 뒤 교실로 향했다.

뭔가 내가 생각한 학교와는 많이 차이가 있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수업과 훈련을 받는게 학교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거의 학생에 자율에 맞겨지는거 같다.

"저기..."

교실에 도착해서 공부를 해볼까 생각한 나에게 누군가 말을 걸었다.

# NPC와 대화하겠습니다.

607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38:26

>>601
★ 공조 사념 탐색에 대해

일부 의념 각성자들은 게이트를 클리어하기 이전, 일정 공간에 한정하여 공간의 기억을 읽거나 그와 관련된 흔적을 찾았을 경우 특별한 현상이 발생하곤 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경우 게이트의 목적이 일부 변화하게 된다. 예를 들어 '탈출'이 목적이었던 게이트가 '파괴'가 목적이 되는 식으로 말이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게이트의 경우 매우 특이한 현상이 발생하곤 한다. 대표적으로는 공조 사념을 통해 게이트의 목적이 변화하였을 경우. 게이트의 공략에 성공하였을 시 그 게이트에서는 '무조건' 코스트가 발생한다.

- 해석학, 유고율

>>602
" 파는 게 아니라 처분해줘? "

가게 주인은 다시 한 번 물어옵니다.

" 14만 GP가 적은 돈도 아니고, 다시 생각해보지 그래? "

>>603
린의 정보력으로는 더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604
오늘의 활동을 종료합니다!

신 한국 기여도를 130 획득합니다!

608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39:06

>>606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고 제가 말씀드린 바 있나요?
없습니다. 캡틴의 처리를 본인 스스로 유도하지 말아주세요.

609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39:42

죄송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610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0:40:55

괴롭다.

통각의 한계를 넘어 뇌가 마비를 일으키는 것 같았다.

아니 너무 잘 움직였기에 이러한 고통을 느낄 수가 있는거겠지.

아프다아프다아프다아프다
아프다아프다아프다아프다
아프다아프다아프다아프다
아프다아프다아프다아프다
아프다아프다아프다아프다

아프다.

하지만 다른 이들에 비하면...아직도 부족하다.

"헉..!!!"

테토스의 경단을 씹은 순간...특별반에서 들어보았던 누군가가 나의 등을 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덕분일까 나는 잃어가든 의식을 겨우 붙잡았다.

"쿨럭..!!!"

하지만 몸이 완전히 나은 것은 아니었다.

"청해에 납치당한 사람들에 비하면."

"가슴이 찢기는 듯한 고통을 느끼며 유족을 잃은 사람들에 비하면."

"그리고...강이훈 씨...당신의 아픔에 비하면 저의 상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아무리 어떤 고통을 느껴도, 어떤 길을 갈지라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을 간단히 앗아가는 부조리 따위에게...지고 싶지 않으니까요!!!"

#

611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0:41:04

"주인장에게 그렇게 많은 돈을 받을 생각 없어요."
"대신 그것 대신 쓸수있는 중화기..같은 총기를 원하는데.. 그걸로 대신 받을 수 있을까요? "

요컨데, 돈 대신 현물을 받고 싶다는 거지.

#거래

612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41:12

괜찮습니다. 다만 진행 중에는 처리할 것이 급격히 늘어나다 보니, 조금 예민해지는 것이 캡틴의 특징이니까요.
다만 내가 무슨 행동을 시도하는 것과 그 과정에서 누군가의 행동까지 유도하는 것은 허락되지 않는단 점을 참고해주심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께 물어보면 친절히 답해주실거에요.

613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0:42:20

게이트의 목적이 변화한다라...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다만 목적이 달라지는 경우는 어떤 느낌인지 호기심은 드는군요.

"그러면.."
일단 기숙사로 돌아갑시다.

#기숙사로 돌아갑시다..

614 린-진행 (i9RIoan.SI)

2022-04-11 (모두 수고..) 20:42:38

또 허탕이다. 그럼 그렇지 푸욱 아무도 없는 구석에서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굴린다.

"관련자나 타 사학의 학생회장 분들을 아는분들을 민나봐야 겠사와요"

#학생회 멤버를 찾습니다

61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0:43:17

네! 마치 현실처럼 직접 말을 걸어야만 제대로 npc와 상호작용 할 수 있어요!

아무래도 소설하고는 여러모로 틀리니까용

616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44:26

기술서는 생각 이상으로 좋은 책이였다.

"새로운 기술을 이렇게나 빠르게 익힐줄은..."

기술서의 습득을 마치고나서 나는 간단하게 샤워를 마친 뒤 교실로 향했다.

뭔가 내가 생각한 학교와는 많이 차이가 있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수업과 훈련을 받는게 학교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거의 학생에 자율에 맞겨지는거 같다.

'모처럼 학교에 왔으니 다른 학생들과 친분을 다져봐야지'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교실로 향했다.

#NPC와 조우를 시도하겠습니다.


61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0:45:23

음, 교실이라고 해도 일반반과 특별반이 다르니.

가능하면 어느 한 곳에 간다고 얘기해주시는게 진행에 있어서 좋을거에용

618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0:46:33

>>616 특별반 교실로 향하겠습니다.

619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49:11

>>610
" 애초에 그딴 이유를 네 입에 올리는 이유가 뭐냐. "

강이훈은 잠시 행동을 멈춰섭니다.

" 네 이유에. 내가 따라줘야할 이유가 뭐냐. "

그는 두 손에 힘을 꽉 쥔 채. 완전히 주먹을 말아쥡니다.

" 네 이유에 내가 도와야 할 이유가 뭐냐. "

그 주먹에 선명한 권강이 새겨듭니다.
붉은, 아주 맹렬히 불타는 듯 보이는 권강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 고집이다. 고집이다. 고집이다!!!! "

쾅!!!!!!!!!!!!!!!
단 한 번의 주먹질이 명진을 피해, 허공을 가릅니다.
주먹이 뻗어난 자리를 중심으로 마치 공간이 갈라지기라도 한 듯, 강력히 무언가를 빨아들이는 듯한 감각이 느껴집니다.

" 네 상처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안다면. 타인에게 무언가를 강요해선 안 되었다. 그런데, 네 녀석은 내게 아픔을 이해한다고 하며 타인의 아픔과 내 아픔을 저울질하고 있지. "

강이훈의 두 눈에는 이제는 선명한 분노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대화에 실수한다면, 강이훈과의 관계도는 완전히 망가져 적대에 들어가고 말 겁니다!

>>611
" 흐음.. "

주인은 잠시 생각을 하다가 고갤 젓습니다.

" 아니. 안 되겠어. 그러기에는 이 물건의 가치가 나에게 아주 큰 수준은 아니거든. "

그는 싱긋 웃어버리곤 파라다이스 파라솔을 돌려줍니다.

>>613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620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0:51:40

" 그렇다면 뭐..오염을 정화해서 제가 써야죠 "
" 제가 지금 10만 gp가 있는데, 이걸로 살만한 전투 보조 드론 같은게 있을까요? 아니면 사격을 보조해준다거나."

#10만gp로 물건을 산다. 키워드는 전투보조

621 김태식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20:51:43

[그렇다면 해나 인상적인 구조물이 몇시 방향에 있는지만 말해봐.]

이곳에서 멀지는 않겠지 그거라도 보고 어떻게 추적이라도 해봐야지

#메세지

622 진오현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0:51:45

분석이란... 얻어진 자료(데이터)에서 필요한 것을 정리해 정보로 만드는 것.

좋은 분석이란 필요한 상황에 가장 쓸모있는 정보를 모으는 것. 오감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유용하게 정보로 조합해내는것.

검을 휘두르는 걸 본다면 무게중심이 어딘지, 휘두르며 두는 시선은 어딘지, 발의 위치는 어딘지 같은 데이터를 보고 검을 읽는 정보로 사용한다.
짐승을 쫒는다면 발자국의 모양, 위치, 떨어진 털, 남긴 짐승 냄새를 쫒는다.

그러니 분석이란... 나아갈 길을 미리 다듬어 내는 것이다.
그렇기에 행동을 더 대담하게, 더 빠르게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분석이란 나아갈 길을 다듬는 것

623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51:58

>>614
아쉽지만.. 린은 학생회의 맴버 누구와도 알지 못합니다.
왜냐면 이번 영월이 끝난 후. 급히 학교에 스카웃된 편입생이기 때문이죠..

대충 듣기로, 지금 학생회의 중축들은 대부분 다른 학교로 향했다고 하니.. 인맥이 없는 린은 찾기 어려울 겁니다..

>>616
특별반으로 향합니다.

어느정도 자유가 확립된 특별반답게, 아무도 없군요.
없어. 아주
싸악 다
나갔어
!!

624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0:52:38

# 오늘이. . . ... .. 며칠이죠?!?!?!?

625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0:54:02

기숙사..! 굉장히 오랜만에 돌아오는 기분입니다. 근데 실질 시간은 그다지 오래되지는 않은 느낌이기도 하고요?

"오늘따라 왜이렇게..인지 모르겠네요."
그건 지한주가 멍해서 그렇다. 미안하군. 뭘 할지 생각해보면서 샤워하고 좀 쉬는 게 좋겠네요.

#샤워를 합니다!

626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0:55:43

응악 늦었다!

627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0:55:48

알렌주도 아마 몰랐을 테고 진행 해본지 얼마 안 됐을 텐데 너무 캡틴이 날카롭게 말한거 같다...

진행은 천천히 느리게라도 좋으니 너무 예민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

628 린-진행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0:56:41

실패(?)가 두번 반복되니 지칠만도 하지만 끈질김 하나로 살아온 린의 속은 오히려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다. 여기도 인맥 저기도 인맥. 그러면 인맥따위 만들어버리면 되지 않을까.

#남은 의뢰를 찾아봅니다

629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0:57:51

>>620
" 보조 장치? 흐음.. 뭐. "

조금 손해보긴 하지만.. 하고 가게 주인은 피식 웃습니다.

" 그 무기에 10만 GP까지 합쳐서. 도련님의 나노 머신을 강화해줄게. 명중률 보정 쪽으로 말야. 어때? "

>>621
[ 글쌔? ]

아 이 빌어먹을 부정특성!

[ 일단. 해결하긴 했어. 의념을 안 쓰고 싸우자니 꽤 힘드네. ]

>>622
훌륭합니다.

아주 흐릿하고, 제대로 살필 수도 없긴 하지만.
꿈에서 본 풍경 속에서 오현은 비슷한 얘길 한 적 있습니다.

- 눈으로 쫓아. 깜빡이지도 말고, 그 풍경 모두를 기억하는 거야. 움직임, 호흡, 흐름. 그 모든 걸 하나하나 알아낸 직후에. 하나씩 물어뜯는 셈이지.

기술 분석(D)를 획득합니다!

분석(D)
정보를 취합하고, 구분하여, 해석한다.
분석은 정보를 망라하고 자신이 얻은 단서를 바탕으로 결론을 추합해내는 수색계 의념 각성자들의 기본이 되는 기술이다.
단서를 중심으로 사용자의 추론에 따른 결과를 생성한다. 살짝 어리숙하긴 하다.

630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0:59:06

" .... 저번에 제가 집안 기둥 하나 빼먹어서 저에게 잘해주셔도 북해길드에서 뭔가 나오진 않아요? "

뭐어..

"뭐, 미래의 북해길드장에게 잘 보이고 싶으시다면야.....고마워요"

#한다!

631 태호주 (dbvtIQOAwk)

2022-04-11 (모두 수고..) 20:59:43

파티원.. 없지?
좋아! 밥 먹고 온다!

632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01:11

>>624
5월.. 3일입니다..
아직 캡틴이 조사리난 진행 시간으로 인해.. 시간 진행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625
샤워를 한다는 것!
그것은 망념을 5 깎는다는 것!

>>628
이것은 모두 캡틴의 문제인 것..

[ 보스 토벌 - 무리야수 호르미크 ]
[ 재료 요청 - 이미츠르곤 ]
[ 섬머나잇 파티타임 ]

검색됩니다!

633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1:01:31

"..."

교실은 텅 비어있었다.

"역시 내가 학교를 잘못알고있었나."

나는 씁쓸한 마음에 교실에 앉아서 책을 폈다.

"공부나 해야겠다."

나는 학교에서 받은 전투학 교과서를 폈다. 비록 학문적인 교육은 카티야에게 받은게 전부지만 전투학이니 어느정도 혼자 공부할 수 있으리라.

"...:

모르겠다! 하나도 모르겠다!

의념 충격상이 뭐야? 델타 브레이킹? 기술 이름인가?

나는 그제서야 카티야가 나에게 이론적인 부분은 생략한체 감각적인 의념사용법만 알려준걸 깨달았다.

"일단 물어볼 사람을 찾아야..."

나는 여러가치 이유로 피곤해진 정신을 뒤로한채 교사를 찾아 교무실을 향하기 시작했다.


# 교육을 해줄 교사를 찾아 교무실로 이동합니다.

634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03:28

미리내고교로 돌아가기 vs 영월에서 죽치고 있기
고민이네요. ... .. .... ...

635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04:18

"하지만...결국 저의 행동에 대해 지적해주셨잖아요."

"정말로 죽일 생각이었다면 머리부터 노릴 수 있었을 텐데."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됐을텐데...이런 저를 가르쳐주시지 않았습니까."

#

636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04:45

>>630
" 잘 들었지. 그런데 도련님은 안 가봐도 돼? 덕분에 희생한 사람들. 무덤에도 안 가보나 해서 말이지. "

파라다이스 파라솔과 10만 GP를 소모합니다.
나노 머신이 강화됩니다!

특성 '활성화 - 수색'을 획득합니다!

활성화 - 수색
일시적으로 두 눈의 나노머신을 통해 시력을 강화한다.
명중률이 증가한다.
사용 시 망념이 20 증가한다.

" 이것저것 강화들을 뒤섞다 보면 쓸만한 능력이 될 거야. 도련님에게 어울릴 법 하지 않아? "

가게 주인은 씨익 웃습니다.

>>633
교관실로 이동합니다!

특별반의 담당 교관은 셋 정도가 남아있네요.

총 교관 '한지훈'
인성학 '엘터 더글리온'
의념학 '로카 바니에르'

누구에게 가볼까요?

637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1:04:50

그렇다. 망념을 5 깎는다는 것이다! 망념 5라도 깎는게 절실할 때 숙소에서 샤워하는 걸로 깎을 수 있다구..

샤워도 하고 머리카락도 다 말리고. 바로바로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이고 건전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냥 이렇게 있어도 되는 걸까요"
전혀 아니지... 미안하다. 내가 지금 생각이 잘 안나는구만.

#푹 잡니다!

638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1:05:34

아니 샤워하면 망념이 깎이는거였다니!(후회)

639 린-진행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06:51

섬머나잇파티타임, 이름이 이리봐도 저리봐도 친목의 장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의뢰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유감스럽지만 저 말고도 다른 사람을 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맨 마지막 의뢰에 참여하기로 결심한다.

"뭔가 불안한데."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때가서 해결하면 될일이다.
#섬머나잇파티타임에 참여합니다

640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1:07:22

"......... 가야..하는건 알고있는데"

"....무서워"

내가 조금 더 잘했으면 살릴 수 있지 않앗을까?
더 잘하고 싶은 내 욕심으로 죽은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면...고갤 들 수 없다.

#이유

641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11:17

앗 진행....!!
모두 안녕하세요!

>>638 진행 1회당 1번만 됩니당.
남용은 못하지만 알아두심 좋아용.
받고 잠을 자면 정신력이 회복된다는 것도 알아두십셔.

토리주는 그런 관계로 서울로 돌아오심이 어떨까요...!

642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13:27

강산주 어서오세요~
>>641 1회당 1회! (메모!) 감사합니다

643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14:24

>>612 받고
이것을 상황극판에서는 '완결형 금지'라고 합니당.
'내가 ~해서 (그 결과로) ~했다!'고 멋대로 써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되도록 '~하려고 한다', '~을 시도한다'라는 느낌으로 가주세요.

644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1:14:27

다들 어서오세요

64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15:10

어서오세요 강산주!

64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15:49

강산주 혹시 지금 아득한 자아를 살 수 있을까요?

647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1:16:06

교관실에 도착하니 자리에는 세명의 교관님들이 자리하고 계셨다.

'저분은 내가 편입 면접때도 계셨던 분이다.'

분명 성함이 한지훈 이라고 하셨섰다.

"실례하겠습니다 교관님. 잠시 시간 괜찮으신가요?"

나는 그나마 면식이 있는 한지훈 교관님께 다가가 말을 걸었다.

#한지훈 교관에게 대화를 시도하겠습니다

648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16:27

린주 의뢰 수락과 의뢰 출발은 별개입니당.
의뢰 내용을 확인하신 뒤 상점가에서 소모품이나 장비 관심있는 거 있으시면 사서 들고가시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당!
(그러시라고 제가 의뢰 가시기 전에 GP를 쥐어드리려고 한 것!)

649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1:16:47

"후우..."

빈센트는 일단 망념 중화제부터 마시고 생각하기로 한다.

"좋아. 그래서 성공한 건 좋은데, 다음은?"

-하늘바라기 - 잔여망념 100을 이용해 일단 망념을 중화합니다.
강산주 오셨으면 반응레스 좀 써주시겟어요? 일단 뭐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650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1:17:21




쳐!!!
끼요오오오옹오ㅗ오오오오오오오옷1!!!!!!!!!!!!!!!!

651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1:18:00

뜬금포라고요?
그냥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기술습득부터 해야디..히히히

652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18:03

이럴 때는 침대에서 이불을 덮고 온기를 즐기면서 잠을 자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며 오토나시는 한숨을 내쉽니다.

# 영월에서 대치동 특별반 기숙사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망념orGP가 얼마나 드나요?

653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1:18:58

다들 어서오세요.

654 김태식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21:19:08

[일단은 다행이네]

한숨을 쉰다.

"진이 일단 싸움을 끝냈다는데 찾으러 가야하겠는데"

누구랑 싸운지 모르겠다는게 문제다.
설마 독립운동가쪽이랑 싸운건 아니겠지

#자현한테 말

655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19:37

>>648 설명 고마워요😄
의뢰 내용 확인하고 기술도 습득하고 준비해야겠어요

656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20:04

>>646 접수하였습니다!

657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20:13

#아득한 자아를 구매한다.

65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20:24

감사합니다!

65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20:49

의존하고 싶지 않았지만...여기서 끝나면 안되니까

660 진오현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1:21:29

해냈다.
생각한 대로 행동이 이루어 지자 미소가 지어졌다.

떠올릴 수만 있다면 회귀전 기술 또한 배울 수 있는것이 가능하다는것을 증명해낸것이다.

현재 얻기 불가능한 기술 같은것도 망념으로 불러 올 수 있을까 호기심이 생기지만, 이내 바로 그만 뒀다.

의념은 양날의 검이다. 유용하고 강력한 기술 일 수록 그 기술을 불러 오는데에는 더 엄청난 망념을 필요로 할거다.

필요한 망념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돈이 꽤 들겠지 이런건.

돈이 안 드는 건... 이 학교의 질 좋은 교사를 찾아가 좋은 가르침을 받는것.

#수업을 들으러 가자

661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22:26

>>635
움칫.

강이훈은 주먹을 멈추고, 명진을 바라봅니다.



" 스승님. 제가 언제쯤 스승님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
" 스승님! 이거 보세요! 제가 드디어 의념의 흐름을 볼 수 있게 됐어요! "
" 스승님은 항상 거칠지만 친절하신걸요. 더 많이 가르쳐주세요. "

지겹다.
그 지겨운 목소리.
아직 아이 티를 제대로 못 벗어낸 듯한 목소리다.

" 귀찮게 하지 마라. "
" 스승니임.. 조금만 더 알려주세요. "
" 사내 녀석이 징그럽게.. "

되도 않는 아양을 떨며 내게 다가와선, 가르침을 받아가던 녀석.

" 왜 그리 강해지려 하느냐. "

그것이 너무 궁금해 물은 적이 있었다.
그 녀석은 내 말에 길게 고민하곤, 그 말을 꺼냈다.

" 더 이상 잃지 않을 힘이 필요했으니까요. "



" .. 신념으로만 되는 것은 없다. 단지 변덕일 뿐이야. 어차피 곧 죽을 놈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

그는 손에 뭉쳐진 권강을 흩어내며 명진에게 말합니다.

" 내가 누구도 가르치지 않는 데에는 그런 이유가 있어서다. 가르침을 받을 때엔 그 녀석도 네놈과 같은 말을 했었지. 사람을 구하고 싶어요. 누구도 잃고 싶지 않아요. "

쿵. 하고 짧게 땅을 밟고, 강이훈은 천천히 자세를 취합니다.

" 그러나 그 녀석에게 정작 힘이 생겼을 때. 그 녀석은 무슨 짓을 했는지 아느냐? 복수에 미쳐 자신의 가족의 원수를 갚고 다녔고, 나와 약속했던 하나의 약속을 어겼다. "

비각성자였던 아내를 죽였다.
그는 냉정히 그 말을 내뱉습니다.

" 언제고 네가 옳을 것이라 내가 어찌 믿을 수 있더냐. 당장 힘을 얻었을 때 그 얼굴을 뒤엎고 취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모두가 선하다 어찌 말하느냐. 사람이 극에 달했을 때. 그 아이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식으로 보이는지 내가 무엇을 보았는지 아느냐? "

이 이야기는..
1세대인 그가, 보아온 이야기입니다.

" 의념을 각성하여 힘이 생간 녀석들이 지금까지 돕던 이들을 노예로 착취한 역사는 흔하다. 어린 의념 각성자를 가족을 빌미로 속박하여선 그 피를 뽑아 중화제를 만드는 것은 흔한 일이었지. 아이들을 게이트에 던져주어 게이트가 만족할 만큼의 죽음을 취한 뒤에 그 게이트를 클리어하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의념 각성자는 늙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사람을 물건처럼 파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선인이 있었다 하나, 당장 내일의 목숨을 가장할 수 없는 시대에 악이 더 많았을 것 같더냐. 아님 더 선한 이들이 많았을 것 같더냐. "

그는 분노에 휩쓸린 듯, 천천히 고개를 들어올립니다.

" 내 아내는 오른팔을 잃었다. 그 놈들에게서 날 지키다 자신의 오른팔을 희생하며 날 지켰다. 난 평생 내 아내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살았지. 그런 아내 역시도 병든 아이였던 내 제자를 아껴주었다. 불임이었던 내 아내는.. 내 첫 제자를 자식처럼 생각했다. 그러나 그 거친 시대에 살아가기에는 아이들은 너무 약했고 결국 많은 제자들이 죽거나.. 내 곁을 떠났지. 나는 나름의 시대를 겪으며 그것을 이겨낼 수 있었다지만 아내는 그게 안 되었다. 상처를 받고, 받으면서도 아이들을 키워냈지. 그리고. "

마지막 제자를 받았을 때.
그 제자가 스승의 비전을 훔치기 위해 아내를 죽였다는 것을 알았을 때.

" 나는 그 뒤로 맹세했다. 누구에게도 내 기술을 가르치지 않겠다고 말이다. 그런데 네게 내 맹세를 거스를 이유가 있더냐? 어디. 한 번 말해보거라. "

그는 천천히 걸어, 아내의 묘 옆에 앉은 채 명진을 바라봅니다.

" 나와 이 사람에게. 어디 설명해보란 말이다. "

이 대답에는 아득한 자아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662 진언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1:23:26

#허상표류 기술서 사용합니다!

66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1:23:46

역시 그런가

664 주강산 - 하늘바라기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27:51

"...형님, .저 녀석도 혹시 약점이 따로 있는걸까요?"

강산은 문득 생각난 것이 있어 빈센트에게 그렇게 말해본다.

"제가 견제를 좀 해볼테니 윤이랑 빈센트 형님이 한 번 찾아보심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제안하고는...또 다시 마도 술식을 짜내리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그러려면 놈을 땅으로 내리는 편이 편하겠죠?"

#기술 제 3세계를 사옹해 몬스터의 비행을 방해하려 시도합니다.

// >>649 아앗 맞다!!! 하늘바라기!!! 죄송함다!!

665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27:51

>>637
잠듭니다!

정신력이 회복되었습니다!

>>639
▶ 섬머 나잇 파티 타임
▶ UHN 발급 의뢰
▶ 임무 종류 : 게이트 토벌
▷ 중형 게이트 '데스 콘서트'의 공략을 요청합니다.
▶ 제한 : 레벨 27 이상. 2인 이상.
▶ 보상 : 13,500GP, 숙련 등급의 '화상' 옵션을 가진 아이템

수락하나요?

>>640
" 마주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 "

가게 주인은 서랍을 뒤져 사탕 하나를 꺼냅니다.

" 그런 식으로 계속 밀어내다간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없어. 도련님. "

666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29:12

진언주 안녕하세요.

윤주...는 안 계시고 일단 저랑 빈센트주랑 이렇게 있나요?
일단 제가 PC로 왔으니 제가 행동 수합할까요?

667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1:29:50

"......그러려나"

그렇게 중얼 거리며, 가게를 나왔다.
지금은 솔직히..자신이 없다. 하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마주해야겠지
내 지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도기샵 종이비행기 사용!!

668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1:30:03

저 도기코인으로 종이비행기 살게여..

669 린-진행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30:58

불길한 예감은 언제나 맞아떨어지는 법이었다. 내 인생은 머피의 법칙이 지배하고 있는걸까...아무도 없다고 평소라면 하지 않을 묘한 표정변화를 내보이며 다른 의뢰의 내용도 확인한다

#다른 두 의뢰의 내용도 확인합니다!

670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1:31:02

다들 안녕하세요!!!
명진이네쪽...흥미진진두근두근하네요

671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31:56

>>647
알렌은 한지훈에게 다가갑니다.
세 자루의 검 중, 유독 날카로운 검을 기름 먹인 천으로 닦아내던 총교관은 알렌의 말에 고갤 끄덕입니다.

" 시간은 괜찮지. 왜? 누가 왕따라도 시켰어? "

>>652
이번만은 공짜입니다!
일상이나 돌려라 인간!!

>>654
" 그 사이에.. 사고를 쳤다고..? "

자현은 한숨을 쉬며 이마를 칩니다.

" 일단.. 가봐야지.. "

자현은 두 눈을 꾹 감고, 무언가를 흘려냅니다.
억지로 만들어낸 듯한, 희미한 의념을 주위로 퍼트리던 자현의 입에 붉은 피가 흐릅니다.

" 하. 이 몸은 너무 약한 게 문제란 말이지. "

그녀는 입에 흐르는 피를 닦으며 태식에게 말합니다.

" 역 쪽이야. 다행히 독립군은 아닌 것 같고. 그냥 불량배인 모양이네. "

672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1:32:00

뭘.. 하지.. 하는 급작스러운 지한주의 그로기 상태입니다.

또 자고 싶다. 같은 생각을 하다가...

"아. 대운동회가 있었던가요.."

#망념 30을 들여 헌팅 네트워크로 황서비고를 검색해 보려 합니다.

673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35:08

>>661 ㅠㅠㅠㅠㅠㅠ...

>>668 종이비행기가...얼마엿죠...?
제가 지금 화력에 더내랴감+파티플 중이라 처리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674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1:35:51

나도 왔다! 밥 다머겅ㅆ어!

675 김태식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21:36:25

"고생이 많아"

뭔가를 한 모양인데 남의 기술을 함부로 물어보는 건 예의가 아니지

"잡아"

손을 뻗으며 말한다.
피가 흐르는걸 보면 몸 안 상태가 안 좋은거 같은데 이정도 도움은 줘야지
#갑시다.

676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36:47

>>673 도기25개요!

677 하늘바라기팟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37:31

"후우..."

빈센트는 일단 망념 중화제부터 마시고 생각하기로 한다.

"좋아. 그래서 성공한 건 좋은데, 다음은?"

#빈센트 : 잔여망념 100을 이용해 일단 망념을 중화합니다.


"...형님, .저 녀석도 혹시 약점이 따로 있는걸까요?"

강산은 문득 생각난 것이 있어 빈센트에게 그렇게 말해본다.

"제가 견제를 좀 해볼테니 약점을 한 번 찾아보심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제안하고는...또 다시 마도 술식을 짜내리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그러려면 놈을 땅으로 내리는 편이 편하겠죠?"

#강산 : 기술 제 3세계를 사옹해 몬스터의 비행을 방해하려 시도합니다.

//일단 수합은 제가 합니당....!!

678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38:23

태호주 어서오세요!!

>>676 감사합니다!!

679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38:24

(모니터 뒤에서 멋쟁이 캡틴에게 절 올리는 캐주 있음)

" 일을 하면 휴식도 따라와야 해. "

오토나시는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하품을 합니다. 이미 잘 생각 만반인것 처럼 보이네요...

# 숙소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합니다! (만약 이동 처리 안 된거면 자는게 아니라 특별반 기숙사로 이동합니다)

680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39:02

>>660
수업은 헌팅 네트워크를 통해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교관을 찾아가는 게 목적인가요?

>>662
기술 '허상표류(F)'를 획득합니다!

허상표류(F)
의념의 형체로써 벽을 만들어내어 상대의 행동을 제약한다.
적의 우선 순위를 감소시키거나, 자신보다 약할 경우 행동을 제한시킬 수 있다.

>>667
도기 코인이 25개 소모됩니다.

종이비행기가 날아갑니다. 곧.. 누군가를 만나길 시도한다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681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1:41:14

>>677
감사합니다 :)
그런데... 하늘바라기 팟 분들이 현생문제로 한날 한시에 전부 모이기 어려운 면이 있는거같은데 1일 1진행이라도 무리없이 가능하게, 진행 아닐 때라도 마지막 진행부분에서 반응레스 받아놓고, 진행 때 계신분이 취합해서 반응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682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1:41:29

'오늘 교실에서 아무도 만나지 못한걸 왕따라고 해야할까'

괜히 실없는 생각이 머리에 스치지만 떨쳐내고 본래의 용건을 말씀드렸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름아니라 혼자 자습을 하던도중 제가 배움이 짧아 혼자서는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공부에 도움을 받아도 괜찮을까요?

# 한지훈 교관에게 공부(전투학)에 관하여 가르침 과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683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42:30

>>681 ....아무래도 그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끄덕

684 진오현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1:43:00

교관을 만나서 '탁월한 기억력'의 망념 소비를 줄일 방법을 물어보고 싶다.

#위를 살펴보니 의념학 '로카 바니에르' 가 있는데 찾아가도 될까?

685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1:43:25

#자 누굴 만날 수 있을까..! 도시를 구경해보자!

686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48:02

>>669
확인은 한 번에 하나씩만 가능하단 사실. 뉴비는 참고하면 좋습니다!

아니면 다른 플레이어들과 클리어 하는 것은 어떨까요?

>>672
《 전투 각성자 육성 기관 황서비고 》
황서비고는 중국에 세워진 전투 각성자 육성 기관으로, 중경 한가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다.
수많은 사람들이 헌터 아카데미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세 개의 기관 중 하나로 황서비고의 졸업자는 전투 외에도 전략, 판단 면에서 우수한 경우가 많다.
수많은 의념 학자와 재현 교육을 통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해에 세워진 황서비고는 자유롭게 뻗어 나가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수많은 의념 각성자이자 헌터 후보생들이 황서비고를 찾곤 하지만 길드의 추천이 없거나 1년에 한 번 치르는 입학시험에서 충분한 점수를 얻지 못하면 입학하지 못하며, 강압적인 분위기가 만든 높은 학구열이 대표적인 헌터 아카데미이다.

명문 헌터 아카데미 / 전략, 전투에 특화된 학생들 / 이론 위주의 다양한 교육들
내부에서 알음알음 존재하는 계급화 / 유동적이기보단 경직된 학교 내부의 분위기 / 포기하는 학생의 수가 많음.

>>675
태식은 자현을 잡고 빠르게 이동합니다.

수많은 불량배들의 머리에 차근차근 총알 한 발씩이 박혀 있고, 벽에 기대어 피를 흘리고 있는 진이 보입니다.

" 의념을, 안 쓰고, 싸우려니까, 좀, 힘들, 긴, 하네.. "

그는 피를 흘리면서 씩 웃습니다.

687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51:15

다른 플레이어면 하늘바라기 팟이죠(...)

688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51:20

>>677
빈센트는 잔여 망념을 통해 망념을 중화합니다.
목 울대까지 올라오던 망념의 감각이 떨어지는 느낌.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3세계

강산의 마도가 휘둘려 녀석을 바닥에 쳐박습니다.
상당히 많이 지친 듯.. 행동이 매우 느린 것 같습니다.

슬슬 움직임이 미묘해지는 게.. 마지막에 가까운 듯 보입니다.

>>679
이번만입니다.

잠을 잡니다!
정신력이 회복됩니다.

>>682
" 흠? "

그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다가, 전투학의 담당인 옌 리오가 없는 것을 보곤 고갤 끄덕입니다.

" 좋아. 어떤 도움이 필요하지? "

무언가가 궁금한지. 정확한 질문이 필요합니다!

689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51:30

어이구 맙소사...

690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51:58

저기 놀고 있는 준혁주라거나 있으니 참고 바람(..)

691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52:40

>>687 지금 의뢰를 하고 있지 않은 캐릭터들이요! 하늘바라기팟은 이미 의뢰 진행중이니까요~

692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53:07

다른 플레이어들 캐는 어떻게 만날수 있을까요(멍청

693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53:52

>>687
다른 캐릭터들도 많으니까 한번 구해보시면...?
단톡방에 같이 갈 사람을 구하면 반응하는 사람이 있을지도요...?

>>688 어라라. 총공격 각인가요...?!

694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1:54:15

잔여망념으로 망념을 가라앉히려 합니다. 다음은 베니온을 검색해 볼까요?

#잔여망념 100으로 망념해소

695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54:17

준혁이는 신고식 건으로 갚아줄게 있긴한데(ㅋㅋㅋ)

696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54:28

>>692 다른 레스주를 찔러보시는거에요
진행때 개연성을 위해 단톡방에 의뢰할 사람 모집~ 해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마???)

697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54:55

>>692 헌팅네트워크로 통신 가능합니다!!

698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1:55:05

>>692 일상이나. 이렇게 잡담으로 구하면 됩니다.

699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55:54

하늘바라기 여러분 주목!!!!!!!!!!!!!!!!!!
태호주 다시 잠수타신 거 아니죠? 이번턴에 총공격 갈까요??????

700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1:55:55

(귀 후비적)
놀고있다니
복룡의 큰그림은 범인들이 이해하긴 어렵겠지(그런거 없음)

701 린-진행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1:56:04

>>693빠른 답변 고마워여

#남은 의뢰중 두번째, 재료채집 의뢰를 확인합니다

702 강철주 (PGjJZ2es72)

2022-04-11 (모두 수고..) 21:56:35

어라 진행...?

703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1:57:03

>>699
아직 있다!
총공격 좋지! 가자!

704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1:57:23

진행중임다!
강철주 안녕하세요!

705 강철주 (PGjJZ2es72)

2022-04-11 (모두 수고..) 21:57:50

시간상 곧 끝나려나요? 일단 반갑습니다.

706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1:58:32

낮잠에서 깬 오토나시는 침대에서 양 팔을 크게 휘젓다가 천장을 멍하니 바라봅니다.
이윽고 무언가가 생각난 듯 벌떡 상체를 일으키고 인벤토리에서 ' 시저 기술서 '를 꺼내요.

# '시저' 기술서 사용합니다!

707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1:59:56

>>684
오현은 로카 바니에르를 찾아갑니다.
그는 평온한 표정으로 의념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무언가를 한 번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오현이 자신이 왔다는 인기척을 내자, 그녀는 찬찬히 고갤 돌려 오현을 바라봅니다.

" 으흠? 학생은.. 이번에 새로 입학한? "

로카는 천천히 고갤 끄덕이며 묻습니다.

" 궁금한 게 있나요? "

>>685
도시를 돌아다닙니다.

......앗!
제대로 표현하기 어려운 미묘한 분위기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부정하기 어려울 정도인 소년의 외견입니다. 키는 140을 넘지 못하는 것 같았고 머리카락과 눈, 옷과 모든 것이 검은 색에 가까웠습니다. 오른쪽 어깨에는 소령을 상징하는 무궁화 하나가 달려 있었고 왼쪽 눈에는 작은 외안 안경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꽤 챙이 큰 듯 보이는 페도라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역시 서울은 너무 오랜만이야. 3년 만인가.. "

그에 어울리지 않는 중후한 목소리가 어색했지만 말입니다.

>>694
잔여 망념을 통해 망념이 감소합니다!

708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2:00:07

다들 어서오세요.

709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00:12

그렇구나...

그를 배신한 사람은 나와 비슷했구나.

그렇기에 무척이나 증오스럽고...그리웠던 걸까.

나는 그와, 그의 아내의 앞에서 말해야 했다.

왜 그래야만 하는지를.

"세상이라는 건 무척이나 더럽습니다."

"선과 질서로만 이루어진 세계도, 악과 혼돈으로만 가득찬 세계도 아니니까요."

"차라리 악인만 있었다면 사랑이나, 우정, 목숨의 고귀함 따위 몰라도 됐을텐데...그저 마음가는 대로 살아도 됐을텐데."

"제 아무리 어두운 시대라도 선한 사람들은 태어납니다."

"그렇기에 제가 보는 세상은 무척이나 끔찍하고 더러웠습니다."

그저 선하다는 이유만으로 고통을 받아야 했다.

그게 자기희생이든, 아니면 악인에 의해 부조리하게 삶을 빼앗기든.

"악이 더 많은가, 선이 더 많은가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선이 어떤 시대에도 존재했다는 점입니다."

"제 아무리 어두운 밤일지라도 밝게 빛나는 별이 아직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는 누군가를 소중히 해왔다.

그리고 제자를 선의로서 길러왔다.

그가 선인이 아니라면 누가 선인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저는 그런 분들을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약했기에 강이훈 씨에게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유일한 방법은 그 뿐이었으니까요."

나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했다.

"그리고 직접 강이훈 씨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은 순간...그 마음은 더더욱 커져만 갔습니다."

"왜냐하면 증명하고 싶었으니까요."

"강이훈 씨와 아내 분의 그 의지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타락한 배신자에게 그 사랑이 더럽혀지게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선의라는 것이 바보취급 당하는 것을...좌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제가 증명해보이겠습니다."

당신의 의지가 나의 의지로 이어지길 바랬다.

"강이훈 씨의 삶이, 아내 분의 사랑이 결코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강이훈 씨의 힘이 단순히 복수를 위한 도구 따위가 아님을 제가 증명하겠습니다."

"강이훈 씨에게 받은 가르침으로 청해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내어 그 가르침이 옳다는 것을 제가 증명하겠습니다."

"그러니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분들의 앞에 무릎을 꿇으며 말했다.

"부디 저를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저희 모두의 삶이 옳았다는 것을....증명하게 해주십시오."

#

710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2:00:32

쓰읍.
청혼은 실패군

711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2:00:33

>>699
그러는게 좋을거 같네요. 새로 얻은 스킬 실험해볼겸

712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01:35

늦게라도 참여할지 고민...

713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2:02:35

2시간이 지났으니 슬슬 쫑각이다..

714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2:02:59

명진이 멋지구만.

715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03:12

>>703 >>711 ㄱㄱ!!
여러분 쓰시면 제가 합칠게요!

716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03:17

슬슬 쫑각이라 그냥 구경해야 할거 같지만 변환식... 궁금한걸...!

717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03:48

>>712 될 지도 모르니까 한 개라도 던져보심이...?

718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04:13

명진이 멋지다!!!

719 한태호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2:04:22

하늘을 떠다니던 놈이 강산의 공격에 바닥으로 쳐박히는걸 보자마자, 폴라칵스티를 들고 그곳을 향해 냅다 달려갔다.

자꾸 날아다니기나 하고, 이 비겁한 자식..! JOOR-ZAH-FRUL이다! (스카이림에 나오는 드래곤 추락시키는 용언)

#괴물한테 달려가서 검으로 공격! 야호!

72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04:28

멋지다니 뭔가 부끄럽네용....

721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2:04:36

"터널의 끝이 보이는군."

빈센트는 100년도 더 전에, 베트남 전쟁에서 누군가 했다는 말을 떠올린다. 그 때와 지금, 미합중국 정부와 빈센트에게 차이가 있다면...

"저 익룡은 시계를 가지고 있고... 난 시간이 있지."

빈센트는 아직 팔팔하다는 점일까.

빈센트는 어디선가 주운 정체모를 석판을 든다.

"제우스 씨. 잠깐 나 좀 봅시다."
# 정체모를 신화의 석판, 갈라지는 번개의 구절을 익룡을 향해 사용합니다.

722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04:41

그..래도 캡틴께서 힘드실거 같으니 오늘은 구경만...

723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05:34

질문이 있지만 곧 끝날거 같으니 참아야지

724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05:35

누가 쫑각이라고 했지?

725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05:45

엣?

72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06:02

5252 캡은 참여자들을 쓰러트리게 만들 정도로 플레이 시간을 한 전적이 있다구

727 신지한 - 진행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2:06:14

망념이 쑥 빠지는 느낌인데.. 아닌가? 하려던 건 해야지요. 황서비고만 검색하는 게 아니라 베니온도요.

#베니온을 망념 30으로 검색해 보려 합니다.

728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06:48

(월요일인데..?)

729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06:50

>>701
▶ 재료 요청 - 이미츠르곤
▶ 모집 길드 : 영야
▶ 임무 종류 : 재료 수급
▷ 게이트 '크루칸의 광산'에서 발견되는 광물에 대한 수색 의뢰입니다.
▶ 제한 인원 : 3인
▶ 보상 : (개인당)20,000GP

>>706
획득합니다!

시저(F)
의료의 의념을 통해 상대의 일정 부위에 급작스런 발작을 발생시킨다.
적의 수준에 따라 위력이 감소한다.

730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2:06:54

후회하지말라고 캡

731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07:30

그렇다면 천천히 좀... 써볼까요...

73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07:40

갑시다!

733 강 철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07:58

샤워를 하자, 한결 기분이 나아진 그는 문득 침대 옆에 놓여져 있는 책에 잠시 눈이 갔다.
'분명 꿈에서...'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를 물어보기엔 당장 실물이 앞에 있었기에, 강철은 침대에 걸터앉아 조용히 책을 집어들었다.

" 변환식... 이라. "

팔락거리며 책장이 넘겨지는 소리가 고요한 방 안을 주기적으로 두드렸다.

#'변환식' 기술서를 읽어서 습득을 시도합니다.

734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2:08:02

" ... "

무궁화가 하나
눈 앞이 아찔해진다.
방금 질척이는건 비호감이라고 했지만..

"저기 선생님, 혹시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으신가요? 서울의 지리는..좀 알고 있습니다"

#메이 아이 헬프 유?

735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08:32

#(질문: 위키에서 념에 관한 설명은 의지나 마음 같이 추상적인 부분만 적혀있는데 념에도 배워야 할 체계화된 수식이나 공식같은게 있습니까?)

736 하늘바라기팟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10:47

하늘을 떠다니던 놈이 강산의 공격에 바닥으로 쳐박히는걸 보자마자, 폴라칵스티를 들고 그곳을 향해 냅다 달려갔다.

자꾸 날아다니기나 하고, 이 비겁한 자식..! JOOR-ZAH-FRUL이다! (스카이림에 나오는 드래곤 추락시키는 용언)

#태호 : 괴물한테 달려가서 검으로 공격! 야호!




"터널의 끝이 보이는군."

빈센트는 100년도 더 전에, 베트남 전쟁에서 누군가 했다는 말을 떠올린다. 그 때와 지금, 미합중국 정부와 빈센트에게 차이가 있다면...

"저 익룡은 시계를 가지고 있고... 난 시간이 있지."

빈센트는 아직 팔팔하다는 점일까.

빈센트는 어디선가 주운 정체모를 석판을 든다.

"제우스 씨. 잠깐 나 좀 봅시다."

#빈센트 : 정체모를 신화의 석판, 갈라지는 번개의 구절을 익룡을 향해 사용합니다.




"아하, 이제서야 끝이 나려나?"

강산이 약점을 찾아보자고 제안하고 마도를 휘둘렀을 때...
거기에 맞고 땅에 처박힌 녀석은 누가 봐도 상당히 지친 것처럼 보였다.

"끝을 내죠!"

#강산 : 망념을 50 쌓아 '백두'의 '날카로운 화음' 효과로 익룡 몬스터를 공격합니다!

737 마츠시타 린-진행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2:11:51

#맨 처음, 보스공략 의뢰를 확인한다

738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14:42

명진이 파이팅!!

>>710 ㅋㅋㅋㅋㅋㅋㅋ;;; (준혁주는...hl....지향....메모...)

>>724 오오오오...!!

73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15:15

부디...마음이 통하기를!!!

응원 감사합니다 여러분!!!

740 진오현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2:17:01

"예. 진오현이라 합니다."
나도 고개를 꾸벅 숙여 인사를 했다.

궁금한것이 있냐는 말이 고맙다. 그럼 바로 질문을 해보자.

"그럼 사양않고 묻겠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기술을 보고 그 기술을 재현해낼 수 있는 특기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기술 하나를 보고 재현해서 스킬을 하나 배웠죠."

"저는 이 특기를 좀 더 살려서 더 나은 방향으로 가보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의념을 더 다루면 좋을까 감이 잘 잡히지 않아서 여쭤보러 왔습니다."

"가능하면 좀 더 기술을 제대로 구현하고, 쌓이는 망념의 양을 줄이고 싶어서요."

#더 좋게 특기를 살리고 싶다면 어떻게 배워야 할지 물어본다.

741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17:39

왜... 시저 저거 보고... 막 갑자기 다리에 쥐나서 고통스러워하는 그런거 생각했을까요....

74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18:10

>>741 거기서 힘주면 다리가 기괴하게 변한다는데...

743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18:36

>>742 (두려움에 찬 표정으로 다리 감싸기)

74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19:00

으...

74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20:03

앗...아...

746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2:20:48

오 마이 갓;

747 진오현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2:21:34

>>742
꿀렁꿀렁꿀렁꿀렁

74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22:36

ㄷㄷㄷㄷ

749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2:23:49

이건 텍스트의 형태를 한 폭력이야!!

750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2:24:09

으악.... 쥐가 나는...

751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2:25:23

>>741
메딕 계열이라는 말에 방심한 상대가 시저 스킬 치명타로 한쪽 손을 봉인당하는 상황에 찍힌 사진이다.

752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26:15

>>709
지독합니다.
지독하고도, 또한 지독합니다.
무언가를 포기하고, 무언가를 하지 않겠노라고, 무언가에 더이상 얽메이지 않겠노라고. 이제는, 나는 혼자 남는 것이 익숙하다고.

강이훈은 그렇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그의 늙은 몸은 천천히 기울여집니다.
그는 옷이 더러워지고, 머리가 더러워지고, 무엇인가에 더러워지는 것에. 모두 무시한 채로 천천히 무덤에 몸을 기댑니다.
마치 무덤을 끌어안기라도 하려는 듯, 그는 천천히 무덤에 손을 올립니다.
의념 각성자, 그것도 준영웅인 그의 육체임에도, 마치 무언가를 참아내는 것처럼, 그는 몸을 가늘게 떨어갑니다.



" 당신도 알 거 아냐. "

퉁명스럽게 말했다.

" 이런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했다고 말야. "

봉긋 솟은 작은 무덤 앞에서 아내는 작은 묘비를 끌어안고 울고 있었다. 그 등을 두드리며, 위로하면서 나는 냉랭히 말했다.

" 당신은 사랑을 줬어. 그 아이가 진심으로 행복할 만큼 말야. 나를 보며 무서워하던 꼬마가 당신에게 엄마라 부르는 것을 봤어. 당신은..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주었던 거야. "

그녀는 천천히 고갤 젓습니다.

" 아니에요. "

한 쪽만 남은 왼팔로 묘를 쓰다듬으며

" 아니에요. "

그녀는 천천히 목소리를 내뱉습니다.

" 나는.. 그저 아이에게 최선을 다 했을 뿐이에요. "

이런 시대에서. 힘이 없다는 것은.

" 아이에게 단순히, 사랑밖에 줄 수 없었으니까. "

무엇도 할 수 없단 이야기입니다.
강이훈은 천천히 무릎을 꿇고, 무덤을 향해 염을 올립니다. 주위의 소리를 막아내고, 아내가 목놓아 울 수 있도록. 또한, 자신의 목소리가 아이에게 닿지 않을 수 있도록.

ㅁ...
ㅇ..
ㅎ..
구나..




" 늙었군. "

그는 두 눈에 흐르는, 몇 방울의 눈물을 흘려냅니다.

" 늙었어. 늙었어. 늙어버렸어. "

외로웠던겁니다.
언젠가 아내가 죽을 것임을 알았지만서도.
그 아내의 죽음을 떠나보낼 수 없었던 것도.
그 제자를 죽일 수 있었음에도, 보내주었던 것은.

" 나는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다. "

그는 자신의 아내의 묘비를 향해 천천히 손을 뻗습니다.
그 손에 흐르는 의념은, 글씨를 시시각각 변화시켜갑니다.

< 네 손에 죽은 네 어머니. 자희를 추억하며. 그녀는 아이를 사랑했고, 어머니의 품을 닮은 여인이었으니. 이 무덤에 피는 꽃은 그녀의 마음이 깃들 것이다. >

" 그러나, 그녀라면 내가 복수를 한다 한들 좋아하지 않겠지. 자신의 죽음을 타인에게 숨겨주길 바라여. 이런 묘비를 만들기까지 했으니. "

그는 한 송이의 꽃을 향해 천천히 손을 뻗습니다.
따뜻한 봄의 햇빛이, 그의 얼굴에 닿습니다.

" 내게 존경을 가지란 말은 하지 않으마. 단, 하나만큼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네가 지금까지 가져온 가족들이 어떠했든. 그들을 잊으라 하진 않겠다. 그러나. 이 무덤에 묻힌.. 내 아내를 네 어미처럼 여기고 정성을 다해야 할 거다. "

강이훈은 천천히 몸을 일으키고, 옆으로 물러납니다.
그의 손에는 어느새 술 한 병과 잔이 쥐여져 있었습니다.

" 두 번 절하고, 두 잔의 술을 무덤에 뿌리도록 해라. 진심으로, 네 가족을 대하는 것처럼. 알겠느냐? "

753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2:26:48

아픈건 시저 시저

754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27:29

설득 성공인가...!

755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28:28

오오..!

756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29:52

와...!!!

757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30:30

와....ㅠㅠㅠㅠ
이거....그 성묘하러 가면 하는 그거지요?ㅠㅠㅠㅠ

758 태명진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30:41

"네."

그들의 사랑을...지희라는 분의 사랑의 거대함을 느끼며 나는 술과 잔을 받는다.

그렇게 무덤 앞에서 한 번 한 번 정성것 절을 다했다.

한 번

지금까지 세상에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

지금까지 강이훈이라는 사람을 지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절이 끝난 훈 두 잔의 술을 무덤에 뿌렸다.

지금의 저는 약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드시...그 거대한 사랑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기도했다.

조금이라도 하늘에 닿을 수 있도록 나는 기도했다.

#

75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30:58

다행이다.....

760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33:04

다행입니다!

761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2:33:43

와 성공했네요 다행이다!

762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2:34:13

크흑 감동이다.
빈센트도 저런 눈물질질흐르는 감동이 있어야하는데(현실은 "그냥 안배울게요 ㅅㄱ"가 빈센트 반응 기본값)

76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34:21

모두 감사합니다!!

76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34:56

빈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35:15

쿨한 빈센트였다...

766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2:35:21

두들겨 맞으면서 나아갈 수 있는 명진 정도만 가능한 방법이었겠지...

76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35:40

좋든 안 좋은 우직한게 명진이니까요

768 진언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36:21

자아.. 그럼 기술도 배웠고..

그 다음에 할 일이 뭐가 있을까요.
자꾸 한다면서 까먹는 진언주를 대신해 진언이가 머리를 열심히 굴립니다.

뭐 어쩌겠어요, 오너보다 캐릭터가 영성이 더 높은데 (?)

#미리내고에도 의료실이 있었던가요? 있었으면 한번 가봅시다

769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37:04

보건실 있서요!

770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38:09

>>769
오..!

상담하던건 본 적 있는데 그게 보건실에서 한건지 상담이 따로 있는지 헷갈렸었는데.. 다행이네요!

771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2:40:32

명진주 축하해!!

772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40:48

>>770
그 멘탈 상담은 학교 보건실이 아니가 밖에 상담소가 따로 있었는데요...
베로니카가 학교 보건실에 실려간 적은 있어요.

77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40:49

고마워요!

774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41:29

>>727
캡틴의 귀찮음이 눈에 보이는 것만 같습니다.

《 빅토리, 베니온 아카데미 》
베니온 아카데미는 오스트리아에 세워진 헌터양성기관으로 1세대의 은퇴한 헌터들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다.
대표적으로 떠올리는 헌터 아카데미 중 하나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이들은 뛰어난 전투 실력과 리더쉽으로 많은 길드에서 호감을 사고 있다.
1세대의 은퇴한 헌터들이 교편을 잡고 있으며 유럽의 가디언 아카데미와 꾸준히 교류하고 있어 전체적인 전투 지식이 상당히 뛰어난 편에 속한다.
베니온은 여타 아카데미와는 다른 자유로운 입학을 지향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누구라도 입학을 희망한다면 입학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일부 뛰어난 학생들을 제외하면 학생들의 질이 고르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명문 헌터 아카데미 / 가디언 아카데미와의 연계를 통한 뛰어난 각성자적 지식 / 자유로운 분위기
고르지 않은 학생의 수준 / 1세대 특유의 기술 중시적인 아카데미 분위기 / 3개 아카데미에 대해 미미하게 깔려 있는 열등감

>>733
획득합니다!

변환식
이미 만들어둔 마도진의 제작을 즉시 취소하고, 기반이 된 마도식을 중심으로 다른 마도식으로 변환시킨다.
망념이 30 증가한다.

>>734
" 자네는? 으흠. 고맙네. 도움을 잘 받도록 하지. "

여전히 적응되지 않는 중후한 목소리입니다.

" 본관은 박서관일세. UGN 신 한국 지부 소령의 작위를 가지고 있지. 다름이 아니라 이 곳은 오랜만이라 말일세. 칠혼위가 어디인지 아는가? "

칠혼위는 신 한국에 존재하는 정보 길드입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길드이기도 하죠.

77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42:51

망념 30을 댓가로 마도진을 스왑할 수 있는 기술이면 괜찮네요 되게? 마도진의 갯수가 늘어날수록 유용성이 높아지는 타입,,,

776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43:12

박서관 - 박서강

777 현준혁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2:43:39

"아 저는 현준혁이라고 합니다. 미리내고에 다니고 있는 헌터 후보생이에요"

가디언 _
가디언인가..

마음속에 응어리진 해소할 길이 없는 불편함은 여전히 존재감을 나에게 보이고 있었다.

"칠혼위..아, 정보길드 말씀이신가요?"
"이쪽이에요"

#안내해드린다

778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43:47

...입학 커트라인이 낮은데 명문이다?
졸업이 빡시겠군요...

779 오토나시 토리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2:44:39

" ' 상대의 일정 부위에 급작스런 발작을 발생 ' "

오토나시의 표정에서 장난을 치는데 유용한 스킬이 늘었다는 감상이 떠올라 있지만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드디어 침대에서 일어난 오토나시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 이왕 기숙사 왔으니 샤워도 합니다(?)

780 준혁주 (O9BmceoPxA)

2022-04-11 (모두 수고..) 22:44:45

Q. 준혁이가 저런 성격이 아닌데 왜 공손하나요~
A. 20코인 넘게 박았는데 존댓말이 안나올까요..

781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46:43

>>780 가디언(추정)한테 존댓말해서 나쁠 거 없을거에요 아마.ㅋㅋㅋ

782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48:41

그러고보니 수업 복습 하는건 그냥 방에서도 가능한가요? 의념학 관련 정보를 좀 더 뚫어볼까 싶어서

783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48:50

>>736
번개와 검, 날카로운 음파가 날아가 몬스터를 해치우는데 성공합니다!

전투가 종료됩니다.

아군 전원의 망념이 200으로 증가합니다.

아이템 ▶ 부정의 날갯짓 ◀ 을 획득합니다!

▶ 부정의 날갯짓 ◀
한때는 저 창공을 지배했던 위대한 왕, 히카피뤼멜이 수많은 저주에 의해 죽지도, 살지도 못한 존재가 된 후. 그는 정체 모를 존재들의 손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 그의 날카로운 듯 보이는 머릿뼈를 조금 깎아내어 만든 듯한, 투구를 닮은 이 뼈를 쓰고 있자면 어쩐지 하늘을 날아보고 싶은 기분이 든다.
▶ 장인 재료 아이템
▶ 하늘의 왕 - 재료로 사용 시 비행과 관련된 옵션이 아이템에 부여된다.
▶ 왕의 위압감 - 재료로 사용 시 약한 몬스터들의 접근을 방해하는 위압 효과가 추가된다.
◆ 제한 : 야금술(B) 이상.

784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49:19

>>772 (대충 자신의 기억을 의심하기 시작한 진언주)

78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49:37

비행 옵션...! 재료 아이템이 나왔네요?

78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50:19

오오오오

787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2:50:36

망념이 200으로??

788 김태식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22:50:54

"쯧,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피를 닦아내고 블루밍을 사용하며 말한다.

혹시 재현형에서는 아이템 사용이 제한되나?

789 이름 없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52:02

#
>>735는 알 수 없는 내용인가요? 혹시 질문 내용에 설정오류가 생길까봐 여쭤봅니다.

790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52:19

>>782 헌팅네트워크에 올라온 인강을 본다는 설정이니 가능할검다! (끄덕
단 정보를 얻으실 목적이면 망념 최소 50이상은 쓰심이...!

>>783 끝났다....으아아...
전투 고생하셧습니다....!

791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53:26

>>787 한참을 싸웠으니까요...?
저는 대강은 예상했슴다....

79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2:53:43

알렌주! 나메가 사라졌어요!

793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2:54:42

>>792 아니 이런 실수를(면목없음)

794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2:55:02

하늘바라기 여러분...망념도 꽉꽉이겠다 여기서 후퇴할까요?
전투를 계속했다가 더 강한 적이 나오면 그땐 진짜로 누군가는 경단을 써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795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2:55:06

득템 축하드려요!!

796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2:56:16

"...망념 중화제를 안 썼으면 죽었겠군요."

빈센트는 주저앉는다.

#무념무상

797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2:56:30

>>735
우리들이 마음을 공식화할 수 있나요?
비슷합니다. 념이란 것은 결국 우리들 각자의 깨달음이나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 무언가를 확언할 수는 없어요.

>>737
▶ 보스 '무리야수 호르미크' 토벌 의뢰
▶ UHN 발급 의뢰
▶ 임무 종류 - 보스 사냥
▷ 중형 게이트 '짐승의 성채'에 보스 '호르미크'가 발생함에 따라 토벌 의뢰를 발주합니다.
▶ 제한 인원 : 3인
▶ 보상 : (개인당)35,000GP

>>740
" 흠. 글쌔. "

한지훈은 검을 다 닦아낸 후, 느긋하게 말합니다.

" 조금 재수없게 들릴 것 같은데, 나 역시 타인에게 천재란 부류로 불려서 말야. 본능적으로 기술을 단련함에 따라 줄어들었다.. 고 밖에 못해주겠네. "

부드러운 미소를 띄우며 말합니다.

" 그래도 들은 게 없진 않지. 기술에 대한 깨달음과 탐구를 통해. 그 기술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데에 성공하면 상태창에 등록된 기술이 해該란 이름이 붙는다고 해. 그리 되면 기술을 사용하는 데에 들어가는 망념의 양이 줄어든다고 해. "

어.. 조금 원하는 대화가 아닌 것 같은데요?

" 결국 기본은 이해하는 거야. 증가하는 망념은 어쩔 수 없는 거고, 그 기술을 어떻게 녹여내느냐. 그게 중요해지는거지. 이해했어? "

798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2:56:39

전투 종료 축하드립니다.

베니온까지 봤으니.. 헤에...

799 강 철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2:57:17

짧게 한숨을 내쉬곤 머릿속에 들어온 정보를 정리하며 관자놀이를 톡톡 두드린 강철이 침대에 그대로 드러누웠다.
사라져버린 책과, 머리에 단단히 새겨진 마도. 이건 이 자체로 하나의 정수에 가까운듯한 느낌이 들었다.
'언제 봐도 신기하단 말이지 이건...'
그는 손바닥을 쥐었다 폈다 하며 머릿속에 각인된 지식들을 천천히 복기하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 자, 그럼 "

이 나이 먹고 공부라... 라고 중얼거리며 뒷머리를 긁적인 강철이 망막에 떠오른 헌팅네트워크를 조작하기 시작했다.

#망념 100을 쌓아 '의념학' 에 대한 강의를 듣습니다.

800 빈센트 - 하늘바라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00:14

후퇴하기엔 너무 멀리 왔다 싶은데...

801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3:01:34

일단 날아다니는 애는 끝난건가- (처참한 접률로 아무것도 안한 놈

802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01:47

보스 사냥 의뢰라...

803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02:31

>>>800 ....그러고보니 이 뒤에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이 뒤에 돌아갈 수 잇는건지에 대한 설명을 못 들은 느낌입니당...
어...이 부분은 강산이한테 물어보죠....! (?)

804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3:04:04

>>758
한 번..
두 번..

절을 올리고,

촥.

한 잔의 술을 뿌리고,

촥.

두 잔의 술을 뿌린 뒤.

마지막 반절을 올립니다.

" 되었다. "

그는 명진의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말합니다.

" 할 일이 있다면, 모두 마친 뒤 오거라. "

아마 쉽지 않은 시간이 될 테니.. 하고, 강이훈은 말합니다.

축하합니다!
명진은 특성 '스승 - 강이훈'을 획득합니다!
아직 호감도가 부족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호감도 : 거림찍함.

>>768
보건실로 이동합니다.
슬슬 더울텐데, 히터 앞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는 보건선생님이 보입니다....

>>777
준혁은 천천히 그가 원하는 곳으로 안내해줍니다.
곧, 위치에 도달합니다.

" 흐음. "

그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더니 말합니다.

" 세금을 뗴어먹었데서 왔더니.. "

싹 튀고 없네요.

" 하아.. "

그는 한숨을 쉬며 준혁을 바라봅니다.

" 고맙네. 도움은 되었어. "

//여기까지!

80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05:10

고생하셨습니다! 수업은... 다음에 들어야겠다

80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05:36

수고하셨습니다!!!

와...진짜 역대급으로 신경을 쓴 날이었어요

807 빈센트주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05:39

그런고로 일상하실분?

808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05:45

고생하셨습니다~

809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06:05

아아니 맙소사 정보길드가 통째로.....탈세+탈주라니...........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81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06:06

명진이의 마음으로 전력을 다해 쓰긴 했는데 괜찮았던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811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3:07:05

오늘의 진행 후기를 듣습니다.
대충 보상 두개임.

1. 50어장 만들면 오늘 도기 코인 50개 지급함.
2. 망념 - 100

812 태식주 (vT.v6CsIeg)

2022-04-11 (모두 수고..) 23:07:26

고생했어

813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07:28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아이고 삭신이야...."

강산도 주저앉는다.
아니, 근처의 지형에 기대어 드러눕다시피 한다.

"....다들 망념도 많이 쌓인 것 같으니 일단 좀 쉽시다. 그리고...음, 더 나아갈지 어쩔지 다들 생각해보죠. 제 생각엔 여기서 더 무리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아군의 상태를 점검하고, 경험과 상식을 더듬어 이런 류의 의뢰에서 지금 같은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일지 떠올려봅니다.

//여러분이 오케이하시면 강산이는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더 강적이 나오면 시간도 더 오래걸리고, 지금 애들 수준으로 감당하기 너무 버거울 것 같아요.

814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07:42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나중에.. 미리내고 밑에 베니온이랑 황서비고도.. 추가하고.. 그래야겠네요.

일상은 가능합니다.

좀 열심히 해서 망념도 빼고.. 그래야겠네요.

81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07:58

한시간안에 대충 200정도...?

816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08:03

앞으로 한 시간....
가능하려나요...?!
이 인원으로 열심히 떠들면 될지도요?!

817 빈센트주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08:26

>>814
선레 써올까요?

818 알렌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08:38

"감사합니다. 가장 먼저 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은 념에 관한것입니다."

나는 교과서에서 념 쳅터를 펼쳤다.

"무기가 가지는 의지나 감정같은 추상적인 개념, 이것이 념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러면 념이 어떤 방식으로 힘으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추상적인 부분을 느낄 수 있는 요령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나는 델타 브레이킹이나 의념 충격상보다 우선적으로 념에 관해 조언을 구했다.

체계적인 공식이 있는 두가지 학문은 정규 수업시간에 묻는게 더 좋을것 같다. 그리고 감각적인 부분이 우선되는 념에 관해 배우는것이 추후 나 혼자 공부할때도 더 효과적일것이다.


# 념에 관하여 한지훈 교관에게 배움과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819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08:43

와아아아우 스승...!!!! 특하드려요!!!!

그리고 보건썜.....
더위면역..?

820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09:16

어? 끝났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82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09:42

진행 후기

성불할 것 같습니다.

아니, 정말로 아득한 자아가 없다면 답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선택에서 실수를 해왔으니까요.

정말로 괜찮을까? 이건 틀리지 않았을까? 뭐 뺴먹은게 없을까.

많은 걱정이 들었어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믿어보고 싶었어요.

저와 함께한 명진이를요.

그리고 온 힘을 다해 쓰고 상대에게 닿았다고 생각하니까.

이 만큼 보람찬게 없더라구요.

822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10:10

▶ 섬머 나잇 파티 타임
▶ UHN 발급 의뢰
▶ 임무 종류 : 게이트 토벌
▷ 중형 게이트 '데스 콘서트'의 공략을 요청합니다.
▶ 제한 : 레벨 27 이상. 2인 이상.
▶ 보상 : 13,500GP, 숙련 등급의 '화상' 옵션을 가진 아이템


▶ 재료 요청 - 이미츠르곤
▶ 모집 길드 : 영야
▶ 임무 종류 : 재료 수급
▷ 게이트 '크루칸의 광산'에서 발견되는 광물에 대한 수색 의뢰입니다.
▶ 제한 인원 : 3인
▶ 보상 : (개인당)20,000GP


▶ 보스 '무리야수 호르미크' 토벌 의뢰
▶ UHN 발급 의뢰
▶ 임무 종류 - 보스 사냥
▷ 중형 게이트 '짐승의 성채'에 보스 '호르미크'가 발생함에 따라 토벌 의뢰를 발주합니다.
▶ 제한 인원 : 3인
▶ 보상 : (개인당)35,000GP

같이 의뢰 하실 분 구해요! 셋중 하나 정하고 단톡방으로 대강 캐입으로 미리 합을 맞춰보려고해요

82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0:38

그리고 다른 특별반도 레이드가 잘 끝나서 다행이고.

여러모로 새로오신 분들이 잘 적응하면서도 모르는 게 있으면 서로 알려주는 게 훈훈해서 보기 좋았습니당

824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10:52

>>811 진행 후기

실수가 많아 면목 없었습니다.

괜히 저 때문에 맥이 끊기는거 같아 죄송합니다.

825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10:54

캡 진행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진행후기는 인맥이 짱이다(...)

82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1:25

>>824 실수야 저도 많이 한 적이 었어요! 알렌주는 그래도 잘하고 계신거에요!

모르면 알면 되고! 저희가 가능한 많이 도울게요!

827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11:28

린주는 벌써 의뢰를...!

828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3:12:13

원래 실수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적응되면 즐기기 편안 어장이 육성어장인 것이다.
나야말로 괜히 예민하게 반응했나 싶었음.. 미안혀..

82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2:33

근데 오늘 갑자기 더워졌네요...심지어 차에 에어컨까지 틀 정도로요.

내일은 그냥 긴 팔만 입어도 되겠죠?

830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13:05

진행 후기

변환식! 즐겁다!
음. 이번에는 거의 참여를 못했지만 다음번엔 꼭 수업을 들어보겠습니다.
열쇠라는 의념을 어찌 개화시킬지 고민중이라 좀 굴러야 할 필요성이...

831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13:36

>>811 진행 후기

사과와 별개로 다른 시트캐들의 행동에 같이 안타까워하고 기뻐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알렌도 아직 별다른 활약은 없지만 언젠가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832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3:13:40

진행 후기!
그동안 참가를 거진 못하다가 막타를 치게 되어서 양심이 저릿저릿...
그래도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잠들지 않아서 막타라도 참가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까!

내 빈자리까지 채우느라 고생했을 윤주 강산주 빈센트주에게 정말 미안하다!!!!

833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13:49

>>822에 대한 참여는 편하게 말해주세요

만약 참가자가 없으면 npc데리고 가도 되나요

83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4:08

>>828 캡이 보기에 명진이는 이번에 잘 말했다고 생각하나요?

여러모로 반응이 맞아서 다행이었는데

835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14:31

>>817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83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4:32

>>833 아쉽게도 전 액트 진행중이라!!!

837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15:03

어...저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거 끝나면....대략 최소 한달 이상 파티플을....하지 않읋 것......
재미는 있는데.......솔직히 좀 눈치보여서 가끔 현생에 할일이 있어도 조금 무리해서 참여할 때도 있게 되고 그렇더라교오...
전에 동결하고 싶다고 한 적 있었는데 그것도 파티플 하느라 결국 못했고....

그나마 자가격리하는 기간동안 좀 쉰 게 있어서 동결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기도?라고 생각했더니 계절이 확 바뀌어벌임....
동결여부는 좀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838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15:07

>>833
흥미는 있는데 강철이가 전투에 노쓸모일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839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3:15:08

솔직히 실수한 게 많긴 하고, 원래는 이렇게 진행하면 안 됐는데.
그렇다고 여기서 안돼 응 안해줘 하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화날 만한 일 같아서 그냥 강이훈 과거사 쭉 뒤져서 연결고리 만들고 왔었음

840 빈센트주의 진행 후기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16:12

이번 진행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담백한 느낌이었습니다.

1. 이전 진행에서는 상황이 안 풀리니까 아군이고 뭐고 없이 불태우자는 빈센트식 광기 내지는 호승심이 드러났지만, 이번에는 그럴 여건이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PC가 저 혼자고 나머지 팀원이 전부 NPC인 것도 아니고, 불가피한 상황도 아닌데 자꾸 팀원을 공격하거나 내치는 RP를 하는 건 시스템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민폐니 자제하는 게 맞았고, 그렇기에 허락되지 않은 것이 오히려 감사합니다.
2. 그리고, 익룡을 상대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다수의 참치들이 참여하는 의뢰의 한계점이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참여 가능한 인원수에 따라 난이도를 조절한다고 해도, 의뢰 참가자 전원이 모여서 전투하면 각자의 의념과 스킬로 상황을 만들 수 있는데, 그게 안 되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전투 도중에 진행이 끊기면, 마지막 진행 레스에 반응하는 선언을 진행 외 시간에라도 적어서 내놓고, 그것을 진행 때 참여 가능한 분이 취합해서 내놓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3. 명진의 진심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진심은 통한다, 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사실 2번은 캡틴이 어쩔 수 있는 문제는 절대 아니지만, 진행 후기니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84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6:47

네, 여기서도 답 없었으면...여러모로 기운이 빠지긴 하겠죠

842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16:49

>>838 마도사+힐러 귀해욧... 얼른 관심가는 레이드 종류를 말해줘요()

843 오현주 (AvLd6i9HQc)

2022-04-11 (모두 수고..) 23:16:53

수고했어 캡틴.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선택을 잘 하는건가 항상 고민하게 되지만 캡틴이 잘 이끌어 주는거 같아 좋네.


그리고 지금 보니까 >>797에 한지훈이 아니라 로카 바니에르인데 바뀌었어!

844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3:17:02

사실 2번은 원래 말한 대로 그렇게 해도 되긴 해.
영월때도 다들 그렇게 했었으니까 말이지..

84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7:34

어쩄든 이걸로 스승 루트에는 들으건 셈이 되는 걸까요>?

846 ◆c9lNRrMzaQ (Od3kpfi5MY)

2022-04-11 (모두 수고..) 23:17:40

>>843 아무래도 내가 알렌이 처리하면서 꼬여가지고 그렇게 처리된 것 같음. 로카 바니예르면 대사가 완전히 바껴야하는데.. 다음 진행 전까지 정정본 보내줄게

847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17:42

진행 후기

평양에 들어갔으면 대체 무슨 일이 있는가..로 쫄긴 했지만, 가끔 정신력을 위해서는 쉬는 날도 있어야죠..의 변명인 진행이었습니다. 황서비고와 베니온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니 좋았다..!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베니온은 입학은 자유지만 졸업은 아니란다? 황서비고는 왠지 정말 모르겠는데 마. 니네 서장 남천동 살제 갵은 분위기가 떠오르네요.. 왜지?

다른 분들 진행도 구경 잘 했습니다... 전투라던가. 명진이의 엑트라던가..
신입분들도 적응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848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18:10

의뢰를 바로 뛰진 않을거라 준비기간을 가지고 참여할거에요. 접률은 저도 중간고사라 엄청 신경쓰지 않으셔도

849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18:11

>>822 다음 진행때 교관님과 상담이 제때 끝나면 고려해보겠습니다.

85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8:14

>>840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85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9:10

이거 잘하면 정말 50 될려나

852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19:30

의뢰.. 관심은 있긴 합니다만..

85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19:45

요즘 제 직장이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데 여러분 주변은 어떄요?

854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19:53

>>587 여기 검(B) 원래 C 맞죠?(눈치)

855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19:57

빈센트는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러는 이유는, 빈센트는 도서관에 있으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집중이 안 되기 때문이다.

'That's life, (That's life) That's what all the people sayin'...'

베로니카의 이야기를 들은 이후, 빈센트는 범죄자들이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책을 찾아서 읽기 시작했다.

"...흠..."

그러다가, 빈센트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에 힐끔 돌아보더니 반가운 얼굴을 본다.

"지한 씨?"
//늦은 밤이고 해서 단문으로 들고왔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1

856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19:59

>>849 네 알겠습니다:D

>>822는 낼 밤까지 여유롭게 기다려볼게요

857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21:00

>>842 힐러일지는 두고봐야합니다...! 건강 버프라 그냥 체력 찔끔 증가일수도 있어요!

858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21:23

그리고 >>493-494에 강산,알렌 일상 이어왔어요
저도 지금 바빠서 답레는 천천히 주셔도 됩니다

85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21:38

힐러는 무척이나 귀중해요

860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21:47

B맞음

86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21:53

다들 어장을 불태웁시다!

862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22:42

>>852 편하게 관심가는 의뢰 말해주세요
수요조사고 바로 가진 않을거니 걱정 ㄴㄴ

863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22:46

강철이는... 목적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면 당분간 게이트나 의뢰는 아예 안가고 수업이나 줄창 들을 팬더라서 억지로라도 동기를 좀 부여해줘야 하는데 어쩌지 싶네요

864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23:08

>>858

>>569에 이어놨습니다. 여유있게 해주세요.ㅎㅎ

865 지한 - 빈센트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23:14

이건 비현실감인가. 같은 생각을 하는 지한주지만... 지한은 평소랑 별다를 게 없이 관성적으로 카페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무엇을 마실까 고민하던 찰나에 들려온 목소리가 익숙한 색이어서 고개를 돌리면 빈센트가 보입니다. 인사를 하거나.. 그런가.. 지한도 약간의 반가운 표정을 짓습니다.

"반갑습니다. 빈센트씨"
합석해도 됩니까? 라고 가볍게 물어보고는 카운터에 있는 메뉴를 슬쩍 봅니다. 디저트류도 나쁘지 않아보이고.. 시그니처도 좋지요

866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23:25

진행 후기!!

기대하던 진행시간인데도 정작 진언이 진행은 별로 못나갔지만.. 대신 다른분들의 멋진 장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명진이 쪽 진심이 닿은것도 그렇고! 하늘바라기 파티 익룡 멋지게 컷한것도 그렇고!

좀 걱정되는게 있다면 제가 자꾸 진행에 참여 못하거나 적게하는거떄문에 지금 의뢰 받아놓은게 신경쓰이네요..
1인 의뢰긴 한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출발도 못하고 있고.... 그냥 포기해버리고 파티플을 갈까... 같이하는 사람 있으면 책임감 생겨서라도 자주 오게 되는것도 있으니까요..

뭐 이건 그냥 제 주저리니! 신경 안쓰셔도 되고! 다들 수고하셨어요!

867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23:51

>>860 어라? 상태창과 위키에는 C로 나와있었는데(혼란)

86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24:12

어떤 의뢰든 정성을 다하게 되니 1인 파티 하기로 했다면 쭉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869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24:31

어제부터 자꾸 답레를 빼먹네요🤦‍♀️ 고마워용,,,

870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24:48

저는 재료 수급이나 섬머나잇파티나잇.. 그쪽에 관심은 가기는 합니다.

871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25:15

>>866 귀여운 뉴비랑 의뢰 같이 가주세요(뭔

872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25:40

?
기본 기술은 신규입학은 전부 B인데 상태창 오류났나

873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26:10

마도랑 헷갈린 게 아닐까요?

874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26:15

저 암살도 C로 되어있...

87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26:40

마도...는 D로 시작하면 마도뉴비가 죽어나간다고 해서 C로 시작인걸로 기억하고.
나머지 무기술도 한단계 높게 시작하나보네요!

876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27:04

진행 후기

메디컬 하트의 설명 ' 치료 상황에선 정신력의 감소가 일시적으로 정지된다. '를 보고 설마.. .... . ... 했던 부분인데 역시나 정신력을 커버해주는 스킬이 없으면 환자 치료를 하는 상황에서 정신력 소모가 상당하군요(ㅠㅠ) 하긴 오토나시가 만난 환자들만 해도 독을 마신 사람, 양 팔이 없는 사람, 가슴 근처에 철골이 박힌 사람(...)이었으니 정신력이 깎이는게 당연하겠지만요!
이기혁이 취함 디버프를 달고도 진료를 해야하는 리스크를 안고도 술을 계속 마시는게 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캐릭터 성격상 이리저리 돌아다닐테니 이동을 위한 GP를 획득하기 위해 의뢰도 슬슬 나가봐야 할텐데 캐주의 현생 디버프 말고도 오토나시가 11일에 할 일이 있다보니 당장 레스주 파티에 참여하기 애매하네요(...) 개인적으로 매우 슬픈 부분입니다

877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28:38

어장의 하루는 시간개념으로 하루 - 6시간 진행을 기준으로 한다.

87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29:09

여러모로 영혼이 빠지고 있어요

879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29:24

"물론이죠."

빈센트는 옆의 의자를 당겨서 지한이 앉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그리고 커피를 마시려던 빈센트는, 내용물이 전부 다 사라진 것을 보고는 손가락을 튕겼다. 카운터에 불꽃이 탁탁 튀기고, 농땡이를 피우던 직원이 일어나자 주문을 한다.

"제 앞으로 레모네이드 한 잔 달아주십시오. 베이스는 탄산수 말고 제로 사이다로."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좋은 하루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지한 씨도 그러시기를."
//3

880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29:34

(이미 날아가는 중)

881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29:36

30분안에 어장 갈기... 가능할까...!

882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29:36

오늘의!! 진행 후기!!

1. 드디어...강이훈 씨와 아내분의...사연이 나왔네요....ㅠㅠㅠㅠ...
그리고 명진아...해냈구나....!!! 8ㅁ8

2. 하늘바라기도 드디어 전투가 끝났네요....! 일단 이번 전투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전투 난이도가 어려운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다는 건 좋았어요.
캐릭터가 실전에서 뭘 할 수 잇는지 파악하고 머리를 굴리는 과정이 나름 재미도 있었고요.

근데 난이도랑을 별개로 다른 방향으로 힘든게, >>837에서 말했듯이 솔직히 솔플에 비해 현생이랑 조율하는 게 힘들어요.
솔플 중인데 현생에 할일이 많다? 그럼 그냥 진행에 참가를 안 하면 되는데....
파티플인데 접률이 떨어지는 인원이 이미 저 말고도 또 있으니까....사람이 없으면 그만큼 전력이 딸리기 때문에...저까지 빠지기가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급한 거 아니면 좀 제쳐놓고 오게되고? 그런 게 있었네요...

저 솔직히 이번의뢰 여기서 끝내고 싶....은데....
...그렇지만 아직 끝난 거 아니죠?

3. 이 와중에 꾸준히 대운동회 관련 정보 모으는 지한이...!!
어떻게보면 은근히 알차게 진행한 편이네요...
그리고 그 외에도 중간중간 눈에 띄는 장면들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또 있었습니다...!

883 진언주(선택장애로 멘붕옴)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29:54

저이래뵈도 하는겜에서 멘토자격달고있는데 귀여운뉴비라고어필하시면 제 귀가 팔랑팔랑펄럭펄럭거린다구요오오오오

맞아요 1인의로1....맡았으니가는게중요한데....

으악!!!으아아아!!!!

88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0:20

어장 갈기 가즈아아아아아

885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30:25

>>883 (파판인가...?)

886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30:31

그리고 캡틴 4월 중 ~ 말까지 오기 힘들 수 있음

사유 : 사촌동생 과외해줘야함

88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0:35

>>882 해내고 말았어요!

888 태호주 (PbDXJqkUEQ)

2022-04-11 (모두 수고..) 23:30:37

강산주 정말 미안하다... (면목없음

889 강산주 (a2qgaYoPA6)

2022-04-11 (모두 수고..) 23:30:49

답레는 준비되어 있지만...
제가 정산관리자라 정산을 해야해서...!!8ㅁ8
그래도 되도록 자기 전에는 올리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89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0:58

>>886 역시 가족이 중요하니까요! 무리 마시고 힘내세요!

891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31:07

중간고사 기간의 슬픔...

89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1:15

강산주는 정산 힘내시고요!

893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31:27

1차 목표가 검술 B 달성하기였는데 해냈습니다!(아무말)

89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1:38

그런데 벌써 중간고사 시간인가요..시간이 역시 빠르네요

학생 때는 중간고사가 빠르면서도 늦게 온 거 같은데

895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31:51

>>893 1차 목표 특 : 이미 달성함

89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2:18

ㅋㅋㅋㅋㅋㅋㅋㅋ

897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32:55

이러면 훈련 위주로 가려던 계획을 수업과 의뢰쪽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기쁨)

898 진언주(선택장애로 멘붕옴)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33:11

중간고사는 벚꽃 필때 오니까요!
근데 그러고보니 헌터애들은 시험 안보나요?? 애들 그래도 학생이잖아여

899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34:06

27분 남았다...!

900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34:40

특별반은 면제...인가...?

90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4:54

참고로 저희 쪽은 벚꽃이 많이 피었습니다! 지금 분홍빛이 더 나고 있어요

90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5:12

특별반도 하긴 하겠쥬

90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5:46

여러모로 힘내야 할지도

904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36:18

벚꽃 꽃말:중간고사

905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36:34

....

저 좀 궁금한거있는데.. 그러면 영성 높은애들은 그만큼 더 어려운거 보는거에요?

906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36:46

벚꽃 특: 시험기간 도중에 비와서 시험끝나면 다 져있음

907 지한 - 빈센트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36:56

"그냥 사이다와 제로 사이다의 유의미한 차이점이 있나요?"
물론 지한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지만. 타인에게 어떤 느낌인지는 다를 수도 있으니까?
레모네이드를 시키는 빈센트를 보고는 자신은 뭘 시킬까 고민하다가 가볍게 시키기로 합니다. 그리고 보인 자몽 스쿼사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듣고는..

"저는 자몽 스쿼시로요."
자몽에이드 기반에 자몽 셔벗이 올라간 음료입니다. 그것을 시킨 다음 기다리는 동안 빼준 의자에 앉습니다.

"좋은 하루가 당연하진 않네요.."
대운동회가 있으니.. 조금 신경은 쓰이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턱을 살짝 괴네요.

908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37:31

>>905 ...어라?

909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37:33

>>905
그러게요.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영성 높은 캐릭터들은 시험성적 하한선이 높아지는 게 합리적일거 같기도 합니다만...

91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7:37

>>905 에이 그건 아닐 걸요. 현실에서도 머리가 좋다고 해서 따로 어려운 문제를 내지는 않잖아요?

911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37:58

어.. ...... .. ..... ..
세계관 기준 5월 3일이니 중간고사는 스킵된거 아닐까요!?!?!?!(아무말!)

91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8:09

>>911 하긴 그럴지도요!

91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8:29

어느 쪽이든 학교에서 개최하는 대운동회를 즐기면 되겠네요

91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8:39

저는 청해와 싸우게 되겠지만요 ㅎㅎ

915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38:59

너희 시험은 영월로 스킵된거라서

916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38:59

포지션별로 시험 유형이 다르지 않을까요?

917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39:07

그럼 중간고사의 꽃인 서로 답안지 비교하다가

이거....3번이야??
어...4번임???

하고 서로 멘붕하는거 못보는걸까요

918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39:38

>>915 이 왜 진

919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39:43

당신들의 시험 목숨걸기로 대체되었다!!(아님

92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9:47

멘붕은 보고 싶지가 않아욬ㅋㅋㅋㅋ

92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39:55

아아 영월

922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40:00

중간고사 이후에 전학와서 다행이다...!

92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0:04

ㅋㅋㅋㅋㅋㅋㅋㅋ

924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40:06

1 목숨 = 1살려줌

92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0:32

근데 시간이 20분 남았지만 모두 노력하면 50어장 가능?

926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0:40

"열량이 다르고, 설탕이 더 적습니다."

빈센트는 짧게 말하지만, 그 다음에는 더 자세한 설명이 따라붙는다.

"무가당 탄산음료도 열량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차갑게 마시면 그로 인한 체열 손실과 양분 흡수 과정에서 소모되는 열량이 더 많은 것은 아닐지 의심될 정도로 극미량이죠. 그리고, 설탕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달달한데다가, 아예 안 먹을 수는 없고, 마약처럼 단기간에 확실하게 인간을 끝장내는 것은 아니니까 다들 덮어두고 모르는 척하느 것이죠."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며, 대운동회라는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인다.

"대운동회. 중간고사.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는 세상이 내일 망해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는다는데, 저는 내일 중간고사가 있어도..."

빈센트는 책을 흔들었다.

"이 책을 읽을 겁니다."
//5

927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40:56

이정도 리젠률이면 될거...같기도 하네요?

92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0:57

잡담이라도 합시다!

929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41:04

모두 화력을 모읍시다!(50코인에 눈이 멈)

930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41:22

잡담 좋죠

캐릭들 최애아이스크림 내놔요

931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41:24

지금부터 1분당 1레스 할당제를 실시하죠(진짜 아무말!)

932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41:34

50코인은 크긴 하죠. 풀일상으로 25번이나 해야 하는 수치...!

93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1:51

>>930 음료수맛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맛 음료수!

934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2:02

그러고보니 캡틴. 궁금한 게 있는데요.
설정상 베로니카랑 빈센트는 (스레 시작 시점 기준) 만난지 몇 달 된 사이였나요?

93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2:03

>>931 ㅋㅋㅋㅋㅋㅋㅋㅋ

936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42:06

>>922 22222
뒷사람도 중간고산데 여기서까지 시험은 더 이상 무리

>>919 으아아악

93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2:20

음료수기만 하면 다 좋아용

938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2:32

>>930
빈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 간단합니다.

939 강철주 (DI/Dedu2i.)

2022-04-11 (모두 수고..) 23:42:47

>>930
강철이는... 피스타치오를 최애로 삼고 있네요. 종종 먹으면서 나타날 예정!

940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42:52

>>930 딸기맛 샤베트는 아이스크림인가 아이스크림이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 .. ...

941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42:53

>>933
(예상밖이라 ??한 참치)

진언이는 음... 좀 상큼한 샤벳도 좋아하고
서주아이스바같은것도 좋아하고

민초는 안좋아해요(단호

94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3:11

피스타치오 하면 왠지 땅공 생각나요 그냥 먹으면 맛있을 텐데

>>938 아메리칸 스타일?

943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43:35

>>930 더위사냥,메로나,돼지바,보석바 등등 싸고 고전적인 종류요!

아이스크림보단 빙수를 더 좋아할것 같아여. 하지만 지갑사정이(ㅋ)

944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43:38

(중간고사 이후 전학와서 다행인 3번째) 알렌은 머리는 나쁘지 않지만 여태껏 학교를 다녀본적이 없습니다(...)

945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43:43

>>940 녹기전엔 아이스크림

녹으면 음료수(?

94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3:47

>>940 어.... 아이스크림!? 이라는 걸로!?

>>941 민초도 좋은데 ㅋㅋ

94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4:15

>>945 음아일체

>>943 다 맛있죠!

948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44:35

>>945 으아아아아 왜 녹여요

949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4:35

그러고보니 베로니카의 문제가 '인도적인 방법으로는 통제가 어렵다'인데
어떻게 중력을 이렇게저렇게 해서
빈센트가 '그만!'이라고 명령하는 순간 갑자기 선택적 중력이 작용해버려가지고 땅에 딱 붙어서 베로니카가 버틸수만 있고 움직이지 못하는 식의 제압장치는 없으려나요

95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5:12

>>949 베로니카 앉아 (이누야샤 식)

951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5:12

>>945
녹은 아이스크림: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너무 달아서 못먹음

952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45:13

>>949 (비쌀거같다)

953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5:37

>>950
앉아(안 앉으면 남이 죽음)

95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5:49

이누야샤 보면 아직도 옛날 같지가 않아요...

955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45:56

차갑거나 뜨거운 것들은 미각을 둔화시켜서 더 짜게 더 달게 만든다고 하죠

956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5:57

>>952
빈센트: 그때 호텔을 가는 게 아니었어......

957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46:03

>>950 저도 그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은 아이스크림...

958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46:10

이누아샤 앉아!

>>822의 의뢰는 낼~모레까지 의견(및 수요조사)받을거라 여유롭게 생각해주세요

95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6:24

이제 곧 60!!

960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6:31

>>955
국밥: 식혀먹으면 짜서 못먹음
아이스크림: 녹으면 달아서 못먹음

961 ◆c9lNRrMzaQ (aP/4jneR8c)

2022-04-11 (모두 수고..) 23:46:44

1.
1년 4개월 전

2.
그만한 물건이면 대장인급이어야 가능함.
가디언 수준의 의념 각성자가 광폭화된 상태를 제압하려면..

962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47:07

>>958 저의 선무당으로는 2번이 가장 쉬워 보여요(???)

의뢰.. .... . ... 가고싶다.. ..... ... ... 오토나시... ..... . .. 약속 많다... ...... . ..

963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47:10

>>950 >>957 똑같은 생각했네요 ㅋㅋㅋ

964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7:16

명진이라면 밥에다가 음료수 말아먹을 것 같아용

96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7:33

>>963 사람 생각이 다 똑같은 ㅋㅋㅋㅋㅋㅋ

96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7:50

아자아자 앞으로 70 !!

967 지한 - 빈센트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47:59

"영월 전에 누군가 일반반에 갔더니 시험기간이라던 말은 들은 기분이긴 합니다."
어렴풋한 거라 확신은 못하는군요?

"아는 내용이라도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적더라고요"
지한은 그 중에서는.. 설탕이고 뭐고 몸이 당분을 필요로 한다고요. 느낌일지도 모른다.

"책이요?"
어떤 책인지 궁금해지는데. 가르쳐주실 수 있습니까? 라고 믈어보는 순간. 진동벨이 울리고. 음료를 가져오는 지한입니다

"숟가락..도 동봉이군요."
숟가락으로 셔벗을 떠먹은 다음. 에이드에 섞어서 먹는 타입인가 봅니다.

968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48:05

>>964 으엑(콜라에 밥말아 먹어본 사람)

96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8:24

>>968 실제로 해보셨구나 ㅋㅋㅋㅋㅋ 옛날에 라면에다 콜라 넣은 적도 있긴 한데 ㅋㅋㅋ

970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48:35

스프는 해봤어요 밥말아먹기

971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48:43

저는 농담이 아니라 크림스프에 밥말아 먹는거 좋아합니다.(두둥)

972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8:45

콜라를 잘못 흔들어서 천장에 까지 닿은 적이 있었고...

973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48:47

>>962
1.보스몹잡기

2.재료조달?
2표
3.섬머파티!(중형게이트)
1표

974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48:52

>>822
데스 콘서트 게이트 공략은 '게이트 토벌'이라는 것이라서 좀 구미가 당기는데요.
베로니카를 동원해도 될까요?

베로니카는 레벨 41 머더러 클래스(대충 대인암살 특화) 의념범죄자 동료인데
레벨 41이라는 것에서 보이듯 강하지만 피를 보는 순간 아군이고 적이고 없는 통제불가능한 괴물로 돌변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아마 베로니카를 동원한다면 베로니카를 특정 구역으로 투입해서 그곳 전체를 베로니카에게 일임하고 이후 게이트 클리어 때까지 베로니카를 만나지 않는 식으로 갈지도?

975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48:56

다들 어서오세요.

97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9:30

어서오세요!!

어느 게이트든 재밌어 보이긴 하네요

977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49:34

크림스프까진 이해가능...

>>968-9(동공지진)

97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49:54

콜라는 차가운 게 제 맛

979 강철주 (PGjJZ2es72)

2022-04-11 (모두 수고..) 23:50:02

다들 무사히 의뢰를 다녀오셨으면 좋겠네요!

980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0:05

앞으로 80 !!!

98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0:18

20레스 도 남지 않았어요!

982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50:31

>>978 콜라 마시고 싶다 (탄산음료 3달째 끊은 사람)

983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50:34

솔직히 크림스프는 맛있잖아요 ㅇㅈ?

파티가 다 구해진다면..전 열심히 응원해 드릴게요!!

984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50:57

잘만 된다면 베로니카한테 린이 한수 배울것 같네요
동행건은 저보다 캡께 물어보는게. 전 당연히 오케이임다

985 지한주 (TsxtXIfb1U)

2022-04-11 (모두 수고..) 23:50:59

크림스프에 밥...

말아먹진 않았지만 같이먹는 건 많이했죠.

986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1:02

음료수 라고 하니까 마셔본 음료수 중에 가장 특이했던 건 뭔가요?

저는 어렸을 적에 마셔보았던 음료수 같은 술? 그게 신기했는데

98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1:16

크림스프에 밥은 좋죠!

988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51:26

"이 책이 뭐냐면..."

빈센트는 책의 저자를 말한다. 저자는 의념범죄학회, 후기심리학회 공저로 되어 있고, 제목은 의념범죄자 사례분석이었다.

"범죄조직에 납치되어, 왜곡된 윤리관을 주입받거나 비인도적 시술을 받아 정상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상태로 범죄의 실행자산이 되거나..."

빈센트는 한 구절을 읊어주면서 말한다.

"이 책의 이 구절을 읽을 때면 베로니카가 생각나더군요."

//7

98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1:32

>>982 와...정신력이 굉장합니다!

990 린주 (ShcRIKAnE2)

2022-04-11 (모두 수고..) 23:51:43

>>984 >>974
1.보스몹잡기

2.재료조달?
2표
3.섬머파티!(중형게이트)
2표

99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1:44

이제 90 !!!

992 진언주 (UgPYQWDSLU)

2022-04-11 (모두 수고..) 23:52:00

>>986
흔들어 마시는 푸딩인가... 그런거요

그리고 우도 땅콩라떼 (편의점산) 하고..

993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2:03

조금만 더 힘내요!!

994 알렌주 (h611EP9Uqg)

2022-04-11 (모두 수고..) 23:52:03

제로콜라를 마시긴 하는데 그것도 되도록이면 자제하는중입니다

게다가 집에서 저만 제로콜라를 마셔서 냉장고를 열때마다 그냥 콜라가 눈에 밟혀서 짜증납니다.(진심)

995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2:23

>>994 제로는 ㅇㅈ 이죠ㅕ ㅋㅋㅋㅋ

996 오토나시주 (8w4Cv7DXE2)

2022-04-11 (모두 수고..) 23:52:23

>>986 데자와.

997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2:35

이제 곧 1000 !!

998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2:45

998

999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2:51

999

1000 빈센트 - 지한 (oWS3JlQM5Y)

2022-04-11 (모두 수고..) 23:52:55

>>984
사실 캡틴의 의견은 자문 정도고, 중요한 건 같이 의뢰를 가는 분들의 의사라서... 그렇다면 이번 의뢰 어떻게든 끝나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근데 하늘바라기 의뢰가 얼마나 지연되느냐에 따라 참여가 취소될수도...

1001 명진주 (/NTZn/VQro)

2022-04-11 (모두 수고..) 23:52:56

1000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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