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01070> [현대판타지/육성]영웅서가 2 - 시트어장 :: 443

◆c9lNRrMzaQ

2021-09-08 19:11:31 - 2022-08-16 00:14:06

0 ◆c9lNRrMzaQ (E9eSVppdMA)

2021-09-08 (水) 19:11:31

미리내고등학교에 입학하신 학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봉된 입학서류를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1 ◆O4yQ3oR2K6 (DhP0AO7cIg)

2021-09-08 (水) 20:04:26

https://www.evernote.com/shard/s602/sh/a5f15ed6-bf5f-b3ea-4f66-ef79632a98a1/019dbe749b79cf50c7231925ca2a11b0

텍스트 내용은 별의 아이 특성 상의 이후 시트스레에 전문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 스크롤 문제로 인해 에버노트 링크로 먼저 올리게 된 점 정말로 죄송합니다(...)

2 ◆c9lNRrMzaQ (E9eSVppdMA)

2021-09-08 (水) 20:07:57

별의 아이 선택 전에 정해둔 부모로서의 이미지가 있습니까? 이런 부모님이길 바란다. 와 같은 선택지가 없다면 모두 캡틴 재량으로 판별하겠습니다.

3 ◆O4yQ3oR2K6 (CpC9Wqx8zw)

2021-09-08 (水) 20:18:39

>>2
1. 무기쪽 강소기업이나 공방의 오너 되는 가문
1-1. 일본 국적입니다. 신한국으로 이주하지 않았습니다.
2. 양친 모두 생존하였으며 재혼한 것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3. 자녀에 대한 과보호적 성향 (캐릭터 개인 과거사 관련)
3-1. 해당 캐릭터와 부모의 관계는 양호한 편이길 바라며 캐릭터가 러닝 도중 부모에게 약간 어리광을 부릴 수 있습니다.
4. 형제를 설정할 수 있다면 캐릭터 본인 포함 2남 1녀로 하고자 합니다. 캐릭터 본인이 막내입니다.

가족 관계와 부모에 대한 이미지는 대략 이정도였음 하다고 생각해 두고 왔습니다.

4 ◆Wy6lfO9ucw (CIOINdkCnY)

2021-09-08 (水) 20:21:39

https://picrew.me/image_maker/437426


"다들 진지한 와중에 죄송합니다. 이번 의뢰 드랍해도 되나요? 개쫄리거든요."


이름

김정수

나이

17

성별

Male

외관

피곤에 찌든 거친 눈매안에 자리잡은 보라색 눈동자와, 푸석푸석해 보이는 흑발이 눈에 띄는 인간.
말이 많은 것에 비해 과묵해 보이는 인상을 지녔으며, 180cm의 큰 키에 어울리는 넓은 어깨와 상당히 단련된 육체를 지니고 있다.
한 쪽 귀에 피어싱을 한 것 치곤, 그닥 자신을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다. 셔츠에 청바지, 가끔 그 위에 가죽 재킷을 입고 오는게 신경 쓴 스타일이다.
반지나 목걸이는 신경쓰인다는 이유로 선호하지 않는다.
전체적인 인상은 좋게 표현하자면 긍정적인 재담꾼, 나쁘게 표현하자면 삼류 양아치.

성격

항상 진지하지 못하며,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실없는 농담을 한 두 마디 던지고 만다.
그것 때문에 철 좀 들라고 주변에서 자꾸 질책하지만, 그 때만 죄송합니다 하고 말 뿐 다시 실없이 행동한다.
순수하게 자신의 즐거움이나 흥미를 위해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의 행동을 주변 사람들이 말리면 몇번 더 미련을 보이다가 접는다.
흥미주의적 바보

그래도 의외로 듬직한면도 있으며, 주로 나서기 보다는 서브로 보좌하는 것을 선호한다

의념 속성

섬광(閃光)

전투 스타일

초장거리의 포지션에서의 저격
스코프를 장착하지 않은 라이플을 이용하여 시력을 의념으로 강화한 뒤, 아군을 서포트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 100
신속 - 200
영성 - 20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찰칵 하고 울리는 셔터소리, 빈민가에서 근근하게 가족과 살아가던 소년의 유일한 취미는 사진찍기 였다.
촛점을 잡고, 피사체를 담은 뒤, 셔터를 누른다. 그런 간단한 과정 이후, 플래시가 번쩍이며 추억이 종이에 기록된다.
소년은 무엇이든 찍고다녔다. 친구, 가족, 마을 사람들, 풍경 전부를 찍고 다녔다.
섬광이 번쩍이면서 추억이 깃든다는 것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지만, 그저 이 행위 자체가 좋았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불운하게 마을 근처에서 나타난 게이트로 인하여 한순간에 마을은 쑥대밭으로 변했다.
게이트에서 나타난 괴물들은 사람에게 기생하여 몸을 지배하는 특성이 있었기에, 한번에 토벌하기가 어려웠고, 토벌을 위해 찾아온 헌터들 역시 당하기 시작했다.
이런 아수라장 속에서, 가족들에게 살아남으라고 좁디 좁은 창고 한 쪽에 몸을 숨긴 소년은 손에 카메라를 꼭 쥐고 벌벌 떨 수 밖에 없었다.
머릿속에선 살아남아야 한다 라는 소리만 맴돌았고, 때 마침 소년의 눈 앞에는 헌터가 떨어트린 라이플이 방치되어있었다.

선택까지 시간은 오래 가지 않았다.
저격은 사진찍기와 비슷했다. 적절한 위치에서, 렌즈로 대상을 잡고, 흔들리지 않게 꽉 붙잡은 다음, 트리거를 작동시키면, 섬광이 터져나왔다
그저 모델의 최후를 기록한다는 것 하나만 다를 뿐, 모든것이 동일했다.
소년은 다시 사진을 찍었다.
헌터들, 마을 사람들, 친구들, 자신의 가족.
렌즈에 담은 그들의 마지막 광경을 뇌리에 박아넣고, 자신이 들어가지 않은 가족사진을 멍하니 찍어댄다.

사람들은 의념의 각성을 서기나 신화에 비하곤 한다.
소년이 의념을 각성하고 최초로 살해한 것은 자신의 가족이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감각
" 가장 확실한 순간 완성되는 최고의 장면 "
ㄴ 그가 지닌 특출난 장점, 오랜 취미인 사진이 만들어낸 특유의 감각이다.
철새나 희귀한 동물들을 찍기 위해 오랫동안 쫓아다니면서 개화된 재능은 사진기가 아닌 라이플을 들게 되면서 더 날카로워졌다.

서브 - 진정한 충의
"너와 내가 함께하면 무적이야"
ㄴ(인간관계 공란)

타고난 혓바닥
"와.. 부모님이 가디언이야? 나도 그래!"
"진짜?"
"아니 거짓말이야"
ㄴ주로 구라에 특화되어있다.

기타

취미는 사진찍기. 항상 사진기를 챙겨다니며, 의뢰가 끝나는 순간 기념사진을 찍어 앨범에 남긴다.
특별반에 들어가기 위해 시험을 치룬 이유는 단순히 흥미 위주
스스로를 재담꾼 정도로 여기며, 항상 실없는 농담을 던진다. 물론 진지하게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라이플에 스코프를 채우지 않는다. 이유는 스코프에 눈을 대면 간혹 보이면 안되는 것이 보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 ptsd 증상이 있다.

5 ◆c9lNRrMzaQ (E9eSVppdMA)

2021-09-08 (水) 20:22:09

>>3 제가 가진 가문 목록에서 해당하는 조건을 위해 추린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본의 제작 길드장의 딸
2. 양친 모두 생존(의념 각성자 어머니 / 길드장의 아버지)
3. 어머니의 자녀 과보호적 성격(이 부분은 제 재량으로 추가가 가능합니다.)
3-1. 다만 어리광은 힘들겁니다.
4. 형제는 위로 언니가 하나. 오빠가 하나 생성될겁니다.

동의하신다면 캐릭터의 성씨를 이카사키(伊賀崎)로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7 ◆c9lNRrMzaQ (E9eSVppdMA)

2021-09-08 (水) 20:26:03

>>4 초장거리 저격을 통한 전투는 의념의 소모량이 클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를 부탁드리며 이에 앞서 몇가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게이트에 진입했다면 아군의 동의 없이 의뢰를 포기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2. 진정한 충의의 서브 효과는 충성도의 패널티 / NPC 자체의 문제점 강화 중 어느걸 선택하시겠습니까?

8 ◆c9lNRrMzaQ (E9eSVppdMA)

2021-09-08 (水) 20:26:51

>>6 홈페이지에서 의념과 망념 - 의념 항목을 재정독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9 ◆Wy6lfO9ucw (CIOINdkCnY)

2021-09-08 (水) 20:27:18

>>7 npc 자체의 문제점 강화요!
조심해야할 점이 의념 소모량 큼! 이 정도 이려나요! 알겠어요!

10 ◆O4yQ3oR2K6 (DhP0AO7cIg)

2021-09-08 (水) 20:42:28

>>5 수정 후 텍스트본 시트로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에 캐릭터 관련 독백으로 풀릴 설정이 있는데 이부분은 비설로 처리해두고 익명 설문지 등을 통해 내용을 제출해도 괜찮을까요?

11 ◆c9lNRrMzaQ (E9eSVppdMA)

2021-09-08 (水) 20:43:22

>>10 허가합니다.

12 ◆O4yQ3oR2K6 (DhP0AO7cIg)

2021-09-08 (水) 20:47:31

>>11 감사합니다.

13 상태창 - 김정수 (/Wg27pdhNY)

2021-09-08 (水) 21:14:52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2c514e5-0b73-998d-766d-faf86c1ac880/a77158d40a9cc7a469cad35b0aee66b7

14 ◆Y323hznV6c (1YfsulAzWw)

2021-09-08 (水) 22:09:01

" 나 현역 남고생인데, 우리 친구들 이런 거 많이 좋아합니다. "

​​이름
김태식

​나이
30세

​성별
남자

​​외관
등까지 내려오는 흑발을 아주 여성스러운 머리끈으로 묶고 다닌다.
검은색 눈동자에 매일 면도를 하지만 금방 자라서 입 주변에 짧은 수염이 있다.
키는 176cm 정도에 원래는 근육질이지만 한동안 술을 너무 마시고 다녀서인지 배가 볼록 튀어나왔다.
몸 여기저기에 화상 자국이 있으며 그 부분을 최대한 가리기 위해 긴 옷을 위주로 입고 다닌다.

성격
나이에 비해 상당히 유치하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안 좋게 대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긴다.
항상 피곤해하고 귀찮아하지만, 장난치는 건 좋아해서 그때는 활발해진다.
꼰대스러운 문화에서 지낸 영향으로 살짝 꼰대끼가 있다.

​의념 속성
재灰
아내를 잃고 나서 불은 꺼져 재가 되었다.
재가 다시 잔불이 되어 다시 타오를지 다른 것과 섞여서 비료가 될지 그저 바람에 흩어질지는 아직은 모른다.


전투 스타일
한 손으로도 두 손으로도 쥘 수 있는 길이의 검을 사용한다.
제대로 된 검술보다는 상황에 따라 타고난 감각을 이용해 최선의 경로를 선택한다.
무리한 동작도 많이 하게 되고 장기전보다는 단기 결전을 위한 싸움방법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매력 10


과거사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17살에 의념을 각성 후 헌터로서 생활을 시작한다.
어느 날 게이트에서 크게 다치고 입고 고립돼 있던 상황에서 자신을 구출해준 가디언에게 반해 이리저리 묻고 다닌 결과 그 가디언의 부모님과 본인의 부모님이 고향 친구였고 그 점을 이용해 자주 만나러 가고 꾸준한 애정 공세를 펼친 결과 결혼에 성공한다.
서로 위험하지만, 행복한 생활을 보내며 아이도 낳고 잘 살아가던 도중 게이트에 들어간 아내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같이 게이트에 들어갔다 나온 아내의 동료들은 전부 혼수상태가 되어서 왜 죽었는지 모르던 상황에서 아내의 다른 동료로부터 몬스터가 아닌 같은 인간에게 당했다는 정보를 얻는다.
자신의 힘으로는 더 많은 정보를 얻기 힘들다고 생각해 미리내 고등학교에 들어와 졸업 후 대형 길드에 들어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미리내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특성
Main : 타고난 정신 - 무언가 계기가 있는 게 아니었다. 그저 태어났을때부터 무너지지 않는 정신력을 가지고 있었다.
Sub : 타고난 감각 - 가끔 이거다! 싶은 느낌이 오면 주저 없이 행동한다. 그 덕에 투자로 돈 좀 벌었다.
Sub : 계승자 - 가디언이었던 아내가 같이 훈련하자면서 보여주던 움직임과 지나가듯이 말한 것들과 아내의 일기를 보고 어설프게 기술을 계승했다.

기타
6살짜리 쌍둥이 아들딸이 있다.
친가에 맡길 생각이었으나 장인어른이 죽은 딸을 너무 그리워해서 그 자식들이라도 보고 싶다고 해 외갓집에 맡기게 되었고 아내의 유산을 외갓집에 주어 부족하게 살진 않을 거라고 생각 중
얌전히 자식들을 키우면서 살고 싶었으나 자식에 대한 사랑보다는 아내에 대한 사랑이 약간이지만 더 커서 아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아내는 것을 선택한 것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
술하고 담배를 하지 않았지만, 아내가 죽은 후에 스트레스 때문에 시작했다.
원래의 의념 속성은 불이었으며 총과 불을 사용하는 스타일의 전투를 했으나 아내의 죽음을 경험한 후에 의념 속성이 재로 변화하였고 그에 따라 아내의 무기인 검을 쥐기 시작했다.
미숙하던 시절에 본인의 불꽃을 조절하지 못하여 스스로 화상을 입힌 적이 있다.
경력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활약한 경험이 별로 없어서 인지도가 낮다.

15 ◆O4yQ3oR2K6 (6Q1f.D29js)

2021-09-08 (水) 22:12:16

수정이 완료되어 텍스트본으로 올리기 전에 재차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이가사키 미하루 시트에 전투 스타일 부분에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나요?

16 ◆c9lNRrMzaQ (/Wg27pdhNY)

2021-09-08 (水) 22:22:38

>>14
천천히 처리하겠습니다.

>>15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정형화된 전투 방식으로 보이기도 하더군요.

17 ◆O4yQ3oR2K6 (6Q1f.D29js)

2021-09-08 (水) 22:24:14

>>16 문제될 부분이 없다니 다행이네요(...)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바로 시트 옮겨놓도록 하겠습니다.

19 ◆X7Mxe3P/Lk (MGB3/AJgIE)

2021-09-08 (水) 23:05:55

@PORIGIM 님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593/sh/86dbd764-539f-de60-1849-663232d4041f/7e6e0627d5d2590f7723c15cbc02def8


스크롤 문제로... 에버노트로 올리게 되었는데 꾸미다보니 진심이 되었습니다.

20 ◆prqsicQTco (B4yZtn/Bd.)

2021-09-08 (水) 23:29:47

" 그냥 과묵한 거라고 치는 게 어떨까요? "

이름: 이지한

나이: 19

성별: 여성

외관
#Noir&Blanc
반묶음을 하지 않았을 때. 허리의 가장 가는 부분까지 오는 머리카락은 흑색이지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끄트머리가 약간 물이 빠진 것처럼 흰색의 그러데이션이 있습니다.
눈 색도 다른 색 없이 검은색입니다.
#Mirror
다만. 의념을 발휘할 시에는 눈 색이 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확하게는 상대방이 본인의 색이 거울에 비치는 것처럼 느끼는 겁니다. 스스로가 거울을 보면 그냥 약간 비눗방울같은 광택이 더해진 것 같다. 정도만 느끼겠지만.
#ect.
키는 생각보다 작고(153), 연약해보이는 편에 속합니다.
희고 곱지만 창백하지는 않은 피부를 지니고 있습니다. 단정한 분위기를 선호하지만 의외로 포근포근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치 솜이나. 니트(의류)같은. 웃으면 보조개가 패이는 발랄함이 옅게나마 묻어나옵니다.

성격
#조용한(과묵한)
평범한 소녀같이 재잘거릴 것만 같은 외양을 지니고 있으면서, 말을 잘 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기껏 하는 말도 정중한 편에 속하려 노력하는 걸까?
#변화하는
누군가와 어울리기 위해서, 이런저런 것들을 하곤 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카멜레온이나 박쥐같은 모습으로도 보였을지도.
#고요한 파란 불꽃
매우 고요해 보이는 말수의 적음이나. 발랄해보이는 외관과 다르게, 속은 생각보다 뜨거울지도 모릅니다.

의념 속성
정지(停止)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의념의 속성에 대해 서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투 스타일
리치를 보충하기 위해서인지 장창을 사용합니다. 주로 찌르기나 투창이 주가 됩니다. 창대를 휘둘러 타격을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전열보다는 중열에 어울리는 느낌...일까.
의념은 정지 상태로 변화시키는 것에 주력일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멈추게 만들어 찔러넣을 틈을 만들거나.. 본인에게 급브레이크를 걸어버리는 느낌? 보통 움직임을 정지시키는 것에 가깝습니다.

스테이터스
신체-150
신속-150
영성-150
건강-150
매력-10

과거사
6~8살 사이에 각성 정도만 정해져 있습니다..
특성 상담 후 일부분 제작 예정입니다.

특성
메인-별의 아이
서브-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다재다능

기타
색청 공감각자입니다. 물론 의념하고는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21 상태창 - 김태식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00:10:38

>>14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22 상태창 - 아가사키 미하루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00:27:29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d714b88e-117e-c887-fa60-3e426bd76c7f/5614f523f86ebd2de21f907bdbeee3b3

23 이름 없음 (uSW9nPyPls)

2021-09-09 (거의 끝나감) 02:09:06

의문의 코스트 특성은 과거사에 게이트 관련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나요?

24 ◆0FZAz0.Or6 (j5kHXIUn7o)

2021-09-09 (거의 끝나감) 03:29:09

https://picrew.me/share?cd=fBhn3vjalq
"  이야기를 나눠볼까. "


이름
에이론

나이
18

성별
XY

외관
그를 처음 보면 깔끔하게 자른 백발이 먼저 눈에 들어올 것이다. 새하얀 눈보다는 밝은 회색에 가까운 백발, 그리고 조금 길게 내려와서 눈을 살짝 건드리는 앞머리. 앞머리 사이에서 보이는 두 개의 자안은 빛을 내는 듯 싶으면서도, 생기 없는 눈동자로 당신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키가 큰 편이었다. 그러면서도 마른 몸을 유지했다. 덕분에 그의 키는 180대 초중반에 머물면서도 몸무게는 표준에 해당하면서도 저체중 쪽으로 살짝 기울어있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옷 너머에는 전투와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 잔근육이 잘 잡혀있었을 것이다.

성격
그의 성격을 설명하기는 어려웠다. 그는 사교성이 좋지 않아 홀로 지내는 듯 싶으면서도, 어쩔 때는 자연스레 웃으며 친구와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주위에 맞춰주는 것을 잘 했다. 무감각한 친구에게는 무감각하게, 활발한 친구에게는 활발하게. 그의 본 성격이 어느 쪽인지는 본인도 몰랐다. 가끔, 그는 농담스레 자신의 성격은 여러개라고 말하곤 했지만, 아마 그것은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의념 속성
죽음


전투 스타일
그는 철퇴를 사용했다. 꼴에 성직자라고 철퇴를 쓴다 - 같은 이유는 아니었고, 단순히 다루기 쉽기 때문이었다. 무겁고 뾰족한 무게추가 달린 몽둥이는 휘두르는 것 자체로 이미 파괴력을 낼 수 있었고, 그의 내재되어있는 파괴적인 성향에 어느정도 잘 맞았기에 철퇴를 들고 다녔다.

죽음의 의념을 각성하자 어떻게 써먹을지 고민했지만, 크게 바뀐 것은 없었다. 그는 의념을 불어넣어 적을 약화시키고, 생명을 파괴하는 힘이 담긴 철퇴를 휘둘렀다. 때로는 죽일 수 없는 것- 이를테면  자신에게 오는 공격도 기세를 죽임으로서 약화시키며 나아갔다.  자신을 막아서는 것은 무엇이든지 부수고, 죽이며, 나아가는 것. 그것이 그의 전투였다.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100
건강 - 200
영성 - 150

과거사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좀처럼 드러내지 않아 잘 모른다. 그가 말하는 범위는 굉장히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것. 어느 날 의념을 각성하고 신을 만나 거래를 했다는 것. 그리고 헌터가 되기 위하여 미리내고에 찾아왔다는 것 뿐이었다.

하지만 과거에 대해 정확히 알려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신과 거래를 했다는 것 빼고는 공란)

특성
광신 - main

" 나는 당신에게 신앙을 바치고, 당신은 제게 힘을 빌려주시는 것. "
" 그게 제가 내거는 거래의 조건입니다. "
그는 신을 믿지 않았지만, 신은 그의 눈 앞에 나타났다.  이유모를 호의와 함께. 신을 믿지 않던 그였지만, 높은 존재가 자신에게 호의를 내비치고 있었고, 그 호의를 거절할 이유는 없었다.
당돌하게도 그 자리에서 그는 신에게 거래를 제안했고, 수락되었다.


타고난 혓바닥 - sub

" 매력적인 인물이 매력적인 말을 속삭이는 것 만으로도, 사람들은 그 인물에게 호의를 내비친다. "
그는 태생적으로 사교술에 일가견이 있었다. 사람을 만나, 듣기 좋은 말을 속삭여주고, 호감을 얻는다. 분명 그렇게 단순하고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에게는 쉬운 일이었다.


미인 - sub

" 인상이 좋은 것은 다행이지.  "
탄성이 나올 만큼은 아니지만, 잘생긴 편이라고 할 수 있는 미형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점을 활용해 그는 사람의 호감을 쉽게 얻어내기도 했다.


기타

- 무언가를 좋고 싫어함의 경계가 희미하다. 즉, 호불호가 별로 뚜렷하지 않다.
- 취미는 산책, 보드게임을 포함한 게임 전반, 도서관에서 소설을 빌려 읽는 것 등이 있다.
- 단 것을 즐기는 습관이 있다. 습관적으로 단 것을 섭취함에도 살이 찌지 않는 것을 보면 미스테리.

25 이름 없음 (AO4QjkfoWU)

2021-09-09 (거의 끝나감) 08:57:29

이종족 혼혈 설정으로 눈 3쌍+역안이라는 외형도 가능할까? 뒤툴린 유사인외 오타쿠라서 이게 오케이 범위인지 아닌지 모르겠네...

26 ◆c9lNRrMzaQ (L7Dswje6TE)

2021-09-09 (거의 끝나감) 10:23:37

>>25 불가합니다.

27 상태창 - 정찬영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12:06:26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5d414c-c085-2ced-a37a-4f8a2cd8f6f1/fc41785767f20bce871695e94cb45998

28 ◆c9lNRrMzaQ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12:09:54

>>20
별의 아이 선택자에게 공통으로 가해지는 질문인 '어느정도 이런 부모이길 바라는 것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 외에 추가적으로 '정지라는 의념이 캐릭터에게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에 대한 추가 질문을 여쭙겠습니다.
의념이라는 것은 서술에서 볼 수 있듯 자신의 이상향이나 방향으로 향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한의 시트에선 정지라는 의념이 어떤 이유에서 발생하였고 어떻게 사용되는지 구분할 수 없단 점이 걸리게 됩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과거사에 추가로 서술하실 예정인가요?

29 ◆prqsicQTco (lbglsWqdhw)

2021-09-09 (거의 끝나감) 12:23:12

>>28
부모님은
1. 부모님이 좀 바쁜 타입이라 미안함? 그런 걸 가지고 있거나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타입?
2. 형제가 하나에서 둘 정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3. 정도 외에는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급하게 짠 감이 없잖아 있긴 해서 막연하게 흘러가는 것을 내 곁에 붙잡아두고 싶다.. 정도의 키워드로 짰습니다.
일종의 변화에 대한 공포심이지만 동시에 변화시키고 싶다..라는 것에 가까울까요?(저 한자 정지의 뜻은 움직이는 것을 정지시킨다라는 변화에 가까운 만큼.) 주위 사람(아마 좀 막역하거나 친했던 사이)의 죽음 정도를 창작을 동의하지만 과거사 키워드에 넣을 생각이기는 하였습니다.

부족하시다면 좀 더 생각 후에 고치거나 이유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30 ◆c9lNRrMzaQ (L7Dswje6TE)

2021-09-09 (거의 끝나감) 12:25:27

>>29 성을 신으로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31 ◆prqsicQTco (Vm/jq6sX3U)

2021-09-09 (거의 끝나감) 12:27:34

속성 쪽은 괜찮다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된다면. 점심 후에 과거사 키워드를 작성 후 성을 바꿔 텍스트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 ◆c9lNRrMzaQ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12:40:17

>>24 신과 만났다 외에 과거사가 공란이라는 것은 캡틴에게 과거사를 이양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비설인가요?

33 ◆0FZAz0.Or6 (r3HSBnB1rw)

2021-09-09 (거의 끝나감) 12:42:50

>>32 캡틴에게 과거사를 이양하겠습니다

34 상태창 - 에이론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13:00:46

신과 이름이 비슷해보이지만 쌍둥이는 아닙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da16309c-6914-a996-c6ea-0c1c1c708e9a/40693101c949a4065fc88c378eb698f8

35 이름 없음 (bixSKpxOVU)

2021-09-09 (거의 끝나감) 13:02:50

저..에이론주는 아니지만 상태창의 스텟부분하고 무기가 잘못 표기된것 같아요

36 상태창 - 에이론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13:04:23

>>35 말씀 감사합니다.
무기를 제가 타 시트랑 혼동했나보군요.

37 상태창 - 에이론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13:07:48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da16309c-6914-a996-c6ea-0c1c1c708e9a/fc6a3e9caa1572f0a235b83cfe70e7e9

38 ◆LVpZBOMfrE (lv0uhdjyTY)

2021-09-09 (거의 끝나감) 13:23:30

https://www.evernote.com/shard/s483/sh/5aa28765-fd75-7072-895e-71eb49c5958d/c66311de9f2cfee548691d06afff8bc6

보시기 편하라고 에버노트에다 정리.
스승에 관한 설정은 언급만 해두고 자세한 건 공란이니 마음대로 정해주세요!

39 수정본 ◆prqsicQTco (kpRs3Z1u.c)

2021-09-09 (거의 끝나감) 14:52:32

" ..그냥 과묵한 거라고 치는 게 어떨까요? "

이름: 신지한

나이: 19

성별: 여성

외관
#Noir&Blanc
반묶음을 하지 않았을 때. 허리의 가장 가는 부분까지 오는 머리카락은 흑색이지만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끄트머리가 약간 물이 빠진 것처럼 흰색의 그러데이션이 있습니다.
눈 색도 다른 색 없이 검은색입니다.
#Mirror
다만. 의념을 발휘할 시에는 눈 색이 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정확하게는 상대방이 본인의 색이 거울에 비치는 것처럼 느끼는 겁니다. 스스로가 거울을 보면 그냥 약간 비눗방울같은 광택이 더해진 것 같다. 정도만 느끼겠지만.
#ect.
키는 생각보다 작고(153), 연약해보이는 편에 속합니다.
희고 곱지만 창백하지는 않은 피부를 지니고 있습니다. 단정한 분위기를 선호하지만 의외로 포근포근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치 솜이나. 니트(의류)같은. 웃으면 보조개가 패이는 발랄함이 옅게나마 묻어나옵니다.

성격
#조용한(과묵한)
평범한 소녀같이 재잘거릴 것만 같은 외양을 지니고 있으면서, 말을 잘 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기껏 하는 말도 정중한 편에 속하려 노력하는 걸까?
#변화하는
누군가와 어울리기 위해서, 이런저런 것들을 하곤 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카멜레온이나 박쥐같은 모습으로도 보였을지도.
#고요한 파란 불꽃
매우 고요해 보이는 말수의 적음이나. 발랄해보이는 외관과 다르게, 속은 생각보다 뜨거울지도 모릅니다.

의념 속성
정지(停止)
막연하게 흘러가는 것을 내 곁에 붙잡아두고 싶다.. 정도의 키워드로 성립된 의념입니다.
일종의 변화에 대한 공포심이지만 동시에 변화시키고 싶다..라는 것에 가까울까요?(저 한자 정지의 뜻은 움직이는 것을 정지시킨다라는 변화에 가까운 만큼.)

전투 스타일
리치를 보충하기 위해서인지 장창을 사용합니다. 주로 찌르기나 투창이 주가 됩니다. 창대를 휘둘러 타격을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전열보다는 중열에 어울리는 느낌...일까.
의념은 정지 상태로 변화시키는 것에 주력일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멈추게 만들어 찔러넣을 틈을 만들거나.. 본인에게 급브레이크를 걸어버리는 느낌? 보통 움직임을 정지시키는 것에 가깝습니다.

스테이터스
신체-150
신속-150
영성-150
건강-150
매력-10

과거사
키워드를 제외하고는 캡틴께 이양하겠습니다.
#7~8세에 각성.
#막역하거나 친밀했거나 의지할 만한 주위 존재의 죽음이 존재

특성
메인-별의 아이
서브-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다재다능

기타
색청 공감각자입니다. 물론 의념하고는 거의 관련이 없습니다.

40 ◆D58HHqV8QM (TWixoPoUnQ)

2021-09-09 (거의 끝나감) 19:15:12

"살아남기만 하면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이름: 태명진

나이: 17

성별: 남자

외관: 키는 무려 200cm를 넘고.

몸무게는 120kg 정도로 나가며 체지방율 10% 이하의 근육 괴물이다.

그러한 몸매에 비해 눈은 마치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초롱초롱 빛나며.

갈색 머리카락은 마치 갓 목욕을 마친 복슬강아지 같은 푸근한 볼륨을 지니고 있다.

성격: 일단 실전에서 살아남는 것을 우선시하며 그것을 미학으로 여기지만.

그렇다고 이기적이지 않으며, 남들의 생명또한 소중하게 여긴다.

생명을 대하는 것에 대해 탄생과 죽음을 둘 다 받아들이며 어떤 형식으로든 그것을 존중하고 있다.

의념속성: 생명

전투스타일: 자신의 신체능력과 리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격투를 배워 적들과 싸운다.

거리가 좀 있는 적은 상황을 보면서 아웃복서 스타일로 거리를 유지하며 싸우지만.

틈을 파고들 기회가 있다면 즉시 전술을 바꿔 적에게 달려드는, 적재적소에 맞는 싸움방식을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스테이터스:

신체 200
신속 10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특성:

메인: 엄마 쟤 흙먹어

서브: ​​날쌘돌이

서브: 타고난 정신

41 ◆P6Fsff5Ydc (2d6Pohtq7c)

2021-09-09 (거의 끝나감) 19:44:57

" 이거 귀 아닌데? "

​​이름
라임(Lime)

​나이
만 18세

​성별
XX염색체

​​외관
신장이 150cm에 약간 못 미치는 작은 체구의 여성입니다.
희미한 연녹색의 머리카락은 빛을 받아도 반짝이지 않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얇고 검은 후드 케이프 아래로 사람의 귀가 있을 자리에는 부드러워 보이는 토끼 귀가 길게 늘어뜨려져 있습니다.
평소에는 케이프 안에 귀를 감추고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바깥이 머리색과 같은 동물 귀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동그란 눈동자는 밝은 노란색이며, 다소 날카로운 눈매와 고집스럽게 앙다문 입술, 상대를 경계하듯 흘겨보는 시선에서는 조용한 자신감이 묻어납니다.

성격
대체로 밝고 당차며 정복욕이 강해서 무언가를 넘어서는 것에 커다란 희열을 느낍니다. 자신과 같은 이들을 결국 게이트의 존재가 아니냐며 좋지 않게 보는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기에, 자신의 본모습을 알고도 호의적으로 다가오는 이에게는 더욱 마음을 쉽게 여는 편입니다.

​의념 속성
비경(祕境)
게이트의 크기가 크고 강대한 몬스터를 상대할 때일수록 의념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자신이라는 존재 본연의 힘을 더욱 끌어낼 수 있습니다.

전투 스타일
장력이 강한 활을 사용하여 비교적 무거운 화살을 근거리 투사하는 적극적인 공격수로, 동체시력과 육감을 적극 활용하며 시위를 놓는 것을 망설이지 않습니다.
주로 중열에서 화력을 투사하거나 가까운 거리를 빠르게 이동해, 목표의 약점 혹은 화살을 막아내기 까다로운 방어의 사각을 공략하는 스타일입니다.

스테이터스
신체 180
신속 165
영성 120
건강 135
매력 10

과거사
구름처럼 하늘을 떠다니는 바위에선 봄을 머금은 듯 푸른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거꾸로 자라고, 투명하고 잔잔한 녹색 바다 아래에선 해와 달이 동시에 떠오릅니다. 가라앉지 않는 그 바다에 누워서, 세상을 가리는 거대한 날개와 새벽을 가르는 무수한 빛줄기의 점멸을 기억에 담을 수 있었던 것은, 세계에 맞서기엔 아직 어리고 여린 호기심 많은 작은 아이가 자신을 몰래 따라나선 것을 묵과해 준 아저씨 덕택이었을까요. 아저씨가, 이렇게 될 것을 미리 알기라도 한 것처럼 담담히 추락하는 순간, 아이는 그곳의 주인과 눈이 마주친 것도 같습니다.
아저씨는 결국 더 이상 모험을 하기 어려운 몸이 되었지만, 아이의 모험은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침대에 누운 저만의 영웅이 들려주는 수많은 경험담과 조언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무수한 게이트의 아름다운 비경을 탐험하고 더욱 강대한 몬스터를 공략하겠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특성
인간이 아닙니다 - 토끼 수인(Not furry!)

기타
아이가 어릴 적에 어느 헌터가 거두어 키웠다는 설정인데, 아이의 출생이나 보호자에 대한 설정 등은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42 ◆c9lNRrMzaQ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21:56:14

>>23 만들기 귀찮으시면 게이트 부분을 제외한 과거사를 창작하시면 나머지는 캡틴 재량으로 처리하겠습니다.
>>41 의념 속성을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크기로 자신의 의념의 힘이 변경되는' 부분은 캐릭터의 이상향으로(캐릭터는 인간 - 지구의 존재이기에)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한 구현하기 어려운 면모가 있으므로 의념 속성의 유지를 바라신다면 크기에 따라 강해진다. 와 같은 의념 속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신다면 시트를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3 ◆P6Fsff5Ydc (2d6Pohtq7c)

2021-09-09 (거의 끝나감) 22:06:48

>>42 의념 속성을 변경해서 다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44 이름 없음 (RXZBdBvh/o)

2021-09-09 (거의 끝나감) 23:06:40

혹시 마법이나 마도가 강해지려면 영성에 투자해야 해?

45 ◆P6Fsff5Ydc (2d6Pohtq7c)

2021-09-09 (거의 끝나감) 23:08:48

>>41입니다. 이전에는 착오가 있어서 의념 속성의 활용까지 제 임의로 서술했었어요.
의념 속성을 벽공(碧空, 푸른 하늘)으로 설정해도 괜찮을까요? 변경할 속성에 대해서 간략히 서술하자면, 아이가 과거사에 드러난 상황을 직시하며 '나도 저런 하늘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그와 같은 강대한 존재와 맞서고, 또 뛰어넘어 보이고 싶다'라는 이상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아이가 그곳의 주인과 눈이 마주친 순간('아이는 그곳의 주인과 눈이 마주친 것도 같습니다')을 의념 각성의 순간 또는 각성의 계기로 연결 지어도 괜찮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46 ◆c9lNRrMzaQ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23:13:23

>>44
마도의 경우에는 다양한 스테이터스의 보조를 받지만 주력적으론 영성에 투자하심이 맞습니다.

>>45
어린 아이를 게이트에 데리고 다닌 미친 인간이 있을지는 모르지만(뭐 살다보면 어지간히 미친놈은 많으니까요!)괜찮을 듯 싶습니다.

>>39
캐릭터 신지한의 상태창 정보입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47 상태창 - 태명진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23:28:20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48 ◆P6Fsff5Ydc (2d6Pohtq7c)

2021-09-09 (거의 끝나감) 23:28:40

>>46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의념 속성을 수정하고 캐릭터 디자인이 포함된 시트를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세요!

49 ◆KBrNZGvMY6 (RXZBdBvh/o)

2021-09-09 (거의 끝나감) 23:42:35

" 죽는 건 중요한 게 아냐.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한 거지. "


​​이름
빈센트

​나이
21

​성별


​​외관
검은색 정장에 흰 장갑을 끼고 있다. 머리카락은 붉은색이고 눈은 짙은 갈색이 섞인 어두운 붉은색이다. 흰 피부와 검은 정장, 붉은 머리칼이 조화된다. 다만 몸이 심각하게 허약하다. 갓 의념을 각성한 이들과 비교될 정도. 하지만 약간 잘생겨서 그런지 그렇게 체감되지는 않는다.

성격
쾌락주의자. 스릴 중독자. 즉흥적. 죽음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나, 죽는다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딱히 큰 감정이 없다. 다만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하다고 여길 뿐이다. 그렇기에 항상 죽을 기회를 엿보며, 언젠가 끝내주는 방식으로 모두가 기억할, 어쩌면 인류가 멸망해도 계속 남을 훌륭한 죽음을 맞는 것을 목표로 여긴다.

​의념 속성


전투 스타일
불을 소환하거나, 이미 있는 불을 끌어내서 불을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변형하고 화력을 조절하고 방향을 조종해서 적들을 태우는 초능력 내지는 마법이다. 화력을 집중해서 두꺼운 갑옷을 녹이거나, 아니면 화력을 포기하는 대신 넓게 퍼뜨려서 다수의 적들을 섬멸하는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아직 시트캐 초기레벨 수준에서 불가능한 수준이면, 단순히 불마법사 정도고 파이어볼 쏘는 정도로만 설정해주셔도 됩니다. 차후 능력이 발전하면 이런 그림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스테이터스
신체 100
신속 100
영성 300
건강 100
매력 10 앞 4스테이터스를 600의 수치를 통해 정리하고 매력은 미인을 찍지 않는 한 10에 고정됩니다.

과거사
빈센트의 과거사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하지만 그의 주변인들 및 사회기록으로 검증되는 몇몇 흔적들을 찾아보면 확실한 것 몇가지를 짚을 수 있다.
빈센트는 태어나서 몸이 아주 약했다. 의료 기록에 따르면 태어나자마자 심장 기형으로 태어난 지 한달 만에 170시간의 수술을 받았다. 그 후에도 그의 불행은 끝나지 않았다. 주민기록에 따르면 그가 다섯살이 될 때쯤 함께 가게를 운영하던 빈센트의 부모님이 죽었고, 소방기록에 따르면 하필 집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화재가 나면서 불길에 잡아먹혀 타죽을 뻔했다. 하지만 빈센트는 그 순간 화염의 의념을 각성했고, 집안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불태우고 끝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불'에 매료되었다. 빈센트는 자신의 능력과, 부모에게 유일하게 제대로 물려받은 그나마 나은 두뇌를 이용해 낮에는 컨설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하늘을 불꽃으로 수놓다가, 충분한 자금을 모았다. 하지만 그의 두뇌는 "그나마" 나은 수준이 아니고, 미리내고에 들어갈 수준은 된다는 것으로 판명되어 미리내고, 그것도 특별반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특성
메인 특성 - 진정한 충의.
"당신은 왜 날 살려준 거지?"

"재미있으니까."

빈센트의 즉흥적인 성격은, 주변에도, 그에게도 매우 다행이게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발현되었다. 인신매매상에게 속아넘어가서 컨테이너에 갇혔다가, 증거를 인멸하려는 이들 때문에 바다에 수장될 위기에 처한 컨테이너의 문을 화염으로 절단해서 열어버리고, 화재 현장에 들어가서 능력 연습을 하는 김에, 산채로 불에 탈 뻔한 이를 화염의 방향을 조종해 나갈 수 있게 해주고. 빈센트는 그저 재미로 한 일이었지만, 그의 별 생각 없는 행동은 다른 이들에게 호의를 사기 충분했고, 좀 더 나가면, 아예 충의를 얻을 정도인 경우도 있었다.



서브 특성 - 미인
근데 이거 서브로 미인 고르면 매력 몇 올라가나요? 반띵?

서브 특성 - 영민한 두뇌




기타
자신을 불과 동일시한다. 주변의 모든 것을 불태우면서 크게 일어났다가, 자신의 모든 것을 소진하는 순간 끝내 잿더미만 남긴 채 사라지는 불로.

50 수정본 ◆P6Fsff5Ydc (2d6Pohtq7c)

2021-09-09 (거의 끝나감) 23:44:56

https://postimg.cc/Th7JcY7S
캐릭터 디자인 커미션 작품입니다

" 이거 귀 아닌데? "

​​이름
라임(Lime)

​나이
만 18세

​성별
XX염색체

​​외관
신장이 150cm에 약간 못 미치는 작은 체구의 여성입니다.
희미한 연녹색의 머리카락은 빛을 받아도 반짝이지 않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얇고 검은 후드 케이프 아래로 사람의 귀가 있을 자리에는 부드러워 보이는 토끼 귀가 길게 늘어뜨려져 있습니다.
평소에는 케이프 안에 귀를 감추고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바깥이 머리색과 같은 동물 귀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동그란 눈동자는 밝은 노란색이며, 다소 날카로운 눈매와 고집스럽게 앙다문 입술, 상대를 경계하듯 흘겨보는 시선에서는 조용한 자신감이 묻어납니다.

성격
대체로 밝고 당차며 정복욕이 강해서 무언가를 넘어서는 것에 커다란 희열을 느낍니다. 자신과 같은 이들을 결국 게이트의 존재가 아니냐며 좋지 않게 보는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기에, 자신의 본모습을 알고도 호의적으로 다가오는 이에게는 더욱 마음을 쉽게 여는 편입니다.

​의념 속성
벽공(碧空)

전투 스타일
장력이 강한 활을 사용하여 비교적 무거운 화살을 근거리 투사하는 적극적인 공격수로, 동체시력과 육감을 적극 활용하며 시위를 놓는 것을 망설이지 않습니다.
주로 중열에서 화력을 투사하거나 가까운 거리를 빠르게 이동해, 목표의 약점 혹은 화살을 막아내기 까다로운 방어의 사각을 공략하는 스타일입니다.

스테이터스
신체 180
신속 165
영성 120
건강 135
매력 10

과거사
구름처럼 하늘을 떠다니는 바위에선 봄을 머금은 듯 푸른 잎이 무성한 나무들이 거꾸로 자라고, 투명하고 잔잔한 녹색 바다 아래에선 해와 달이 동시에 떠오릅니다. 가라앉지 않는 그 바다에 누워서, 세상을 가리는 거대한 날개와 새벽을 가르는 무수한 빛줄기의 점멸을 기억에 담을 수 있었던 것은, 세계에 맞서기엔 아직 어리고 여린 호기심 많은 작은 아이가 자신을 몰래 따라나선 것을 묵과해 준 아저씨 덕택이었을까요. 아저씨가, 이렇게 될 것을 미리 알기라도 한 것처럼 담담히 추락하는 순간, 아이는 그곳의 주인과 눈이 마주친 것도 같습니다.
아저씨는 결국 더 이상 모험을 하기 어려운 몸이 되었지만, 아이의 모험은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침상에 누운 저만의 영웅이 들려주는 수많은 경험담과 조언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무수한 게이트의 아름다운 비경을 탐험하고 더욱 강대한 몬스터를 공략하겠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특성
인간이 아닙니다 - 토끼 수인(Not furry!)

기타
아이가 어릴 적에 어느 헌터가 거두어 키웠다는 설정이며, 아이의 출생이나 보호자에 대한 설정 등은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51 ◆LVpZBOMfrE (Qt.r3JNuAM)

2021-09-09 (거의 끝나감) 23:50:04

>>38 으음 아직 검수중이신가 못보신건가...

52 상태창 - 태명진 (JiSxwYKCGw)

2021-09-09 (거의 끝나감) 23:51:22

>>51
여기 상태창인줄 알고 시트를 넘긴 캡틴이 있습니다.
큰 문제는 없어보이니 본어장에서 놀고 계시면 금방 처리해드릴게요.

53 ◆LVpZBOMfrE (Qt.r3JNuAM)

2021-09-09 (거의 끝나감) 23:53:11

>>52 확인했습니다!

54 ◆KBrNZGvMY6 (KtshMfR.1g)

2021-09-10 (불탄다..!) 00:05:24

" 죽는 건 중요한 게 아냐.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한 거지. "


​​이름
빈센트

​나이
21

​성별


​​외관
검은색 정장에 흰 장갑을 끼고 있다. 머리카락은 붉은색이고 눈은 짙은 갈색이 섞인 어두운 붉은색이다. 흰 피부와 검은 정장, 붉은 머리칼이 조화된다. 다만 몸이 심각하게 허약하다. 갓 의념을 각성한 이들과 비교될 정도. 하지만 약간 잘생겨서 그런지 그렇게 체감되지는 않는다.

성격
쾌락주의자. 스릴 중독자. 즉흥적. 죽음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나, 죽는다는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딱히 큰 감정이 없다. 다만 어떻게 죽느냐가 중요하다고 여길 뿐이다. 그렇기에 항상 죽을 기회를 엿보며, 언젠가 끝내주는 방식으로 모두가 기억할, 어쩌면 인류가 멸망해도 계속 남을 훌륭한 죽음을 맞는 것을 목표로 여긴다.

​의념 속성


전투 스타일
불을 소환하거나, 이미 있는 불을 끌어내서 불을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변형하고 화력을 조절하고 방향을 조종해서 적들을 태우는 초능력 내지는 마법이다. 화력을 집중해서 두꺼운 갑옷을 녹이거나, 아니면 화력을 포기하는 대신 넓게 퍼뜨려서 다수의 적들을 섬멸하는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아직 시트캐 초기레벨 수준에서 불가능한 수준이면, 단순히 불마법사 정도고 파이어볼 쏘는 정도로만 설정해주셔도 됩니다. 차후 능력이 발전하면 이런 그림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스테이터스
신체 120
신속 120
영성 240
건강 120
매력 30

과거사
빈센트의 과거사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하지만 그의 주변인들 및 사회기록으로 검증되는 몇몇 흔적들을 찾아보면 확실한 것 몇가지를 짚을 수 있다.
빈센트는 태어나서 몸이 아주 약했다. 의료 기록에 따르면 태어나자마자 심장 기형으로 태어난 지 한달 만에 170시간의 수술을 받았다. 그 후에도 그의 불행은 끝나지 않았다. 주민기록에 따르면 그가 다섯살이 될 때쯤 함께 가게를 운영하던 빈센트의 부모님이 죽었고, 소방기록에 따르면 하필 집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화재가 나면서 불길에 잡아먹혀 타죽을 뻔했다. 하지만 빈센트는 그 순간 화염의 의념을 각성했고, 집안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불태우고 끝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불'에 매료되었다. 빈센트는 자신의 능력과, 부모에게 유일하게 제대로 물려받은 그나마 나은 두뇌를 이용해 낮에는 컨설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하늘을 불꽃으로 수놓다가, 충분한 자금을 모았다. 하지만 그의 두뇌는 "그나마" 나은 수준이 아니고, 미리내고에 들어갈 수준은 된다는 것으로 판명되어 미리내고, 그것도 특별반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특성
메인 특성 - 진정한 충의.
"당신은 왜 날 살려준 거지?"

"재미있으니까."

빈센트의 즉흥적인 성격은, 주변에도, 그에게도 매우 다행이게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발현되었다. 인신매매상에게 속아넘어가서 컨테이너에 갇혔다가, 증거를 인멸하려는 이들 때문에 바다에 수장될 위기에 처한 컨테이너의 문을 화염으로 절단해서 열어버리고, 화재 현장에 들어가서 능력 연습을 하는 김에, 산채로 불에 탈 뻔한 이를 화염의 방향을 조종해 나갈 수 있게 해주고. 빈센트는 그저 재미로 한 일이었지만, 그의 별 생각 없는 행동은 다른 이들에게 호의를 사기 충분했고, 좀 더 나가면, 아예 충의를 얻을 정도인 경우도 있었다.



서브 특성 - 미인
근데 이거 서브로 미인 고르면 매력 몇 올라가나요? 반띵?

서브 특성 - 영민한 두뇌




기타
자신을 불과 동일시한다. 주변의 모든 것을 불태우면서 크게 일어났다가, 자신의 모든 것을 소진하는 순간 끝내 잿더미만 남긴 채 사라지는 불로.

56 이름 없음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0:08:46

Q. 신한국 내에 미리내고 말고 다른 헌터 아카데미들도 있는건가요?

Q2. 그렇다면 다른 학교에서 특별반 시험을 치르고 전학왔다는 설정도 가능한가요?

57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0:10:32

>>56
이름만 아카데미인 곳들도 많습니다. 특별반 시험의 경우는 지금까지 무소속이었거나, 고위급 길드장의 승인 등. 조건이 까다로운 편이라 그 설정은 불가합니다.

58 이름 없음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0:14:20

>>57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의념각성자라도 중학교때는 일반적인 학교에 다니나요?

59 이름 없음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0:27:39

추가 질문! 처음에 의념을 각성할 땐 속성이 발현되지 않았는데, 이후 어떤 사건을 겪고난 뒤에 의념의 속성이 발현되었다는 설정도 가능한가요?

60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0:28:10

>>59 예쓰

>>38
으음.. 검수가 끝나버린 걸까..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96cfdc-4e2b-71fe-8593-c852b5962c52/33cf4e3bbf8500493abe72f897ac52e2

61 이름 없음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0:36:01

Q. 원래 미리내고에 재학중이던 학생이 특별반 시험에 합격해 1학년 특별반이 된 거라는 설정도 가능할까요!

62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0:36:47

>>61 재학중이던 학생은 특별반 시험을 볼만한 재능이 없습니다!

63 이름 없음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0:37:45

>>62
그런 슬픈..! 알겠습니다!

64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1:03:59

빈센트 상태창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65 이름 없음 (/cepFwaIIQ)

2021-09-10 (불탄다..!) 01:05:54

가명을 사용해도 상태창에는 본명이 표시된다고 쓰여 있는데 본인이 스스로 개명하거나 부모의 재혼, 혹은 본인의 결혼 등으로 성이 바뀐 경우에는 어떻게 돼?

66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1:07:03

>>65 이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숨기고 있는 이름 말고 자신이 느끼는 진짜 이름이 표기되는 것입니다.

67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1:18:36

토끼는 귀엽습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68 ◆J9RhVs6CHA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1:41:12

"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강의... 기독교라고? 어... 미안. "

이름

한 태호

나이

18세

성별

남자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625951/complete?cd=m6cmTozsWK

177cm의 키에 약간 마른 체형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나이에 걸맞는 해맑음을 가진 소년으로 보인다.
황갈색의 머리카락에 눈은 연두색으로 빛나는데 아쉽게도 야간에 형광 물질처럼 빛나지는 않는다고...
' 나는 지적인 인상이다 ' 라고 주장하기 위해 항상 의미없는 패션 안경을 쓰고 다니는데, 전투가 시작되면 걸리적거린다며 아무데나 버려두기에 곧잘 부서지거나 잃어버려 나중에 새로 하나 산다고 한다.

성격

장난기 넘치는 귀찮은 친구.
자기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허들이 굉장히 낮다)에게 쓸데없는 장난을 치거나, 용건도 없이 심심하다며 말을 거는 등 상대하기 피곤한 면이 있다.
다만 무시하더라도 별로 신경쓰지 않으니 반응해주기 귀찮을 때에는 그냥 상대하지 말고 무시하자.

유쾌함.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어느정도냐면, 어쩌면 특별반에 들어간 뒤 담당 교관에게 개기다가 복날 개처럼 두들겨맞고 실려간 뒤 다음날 담당 교관의 앞에 엎드린 채 웃으면서 개처럼 왈왈 짖어대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미친놈이 아닌가 싶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약간 미쳐있는 것 같다.

의념 속성

硬 (굳을 경)

전투 스타일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날이 무딘 글라디우스 한 자루와 하박까지 덮는 철제 건틀릿 한 켤레

주된 전투 방식은 의념으로 신체나 건틀릿 등을 강화해 벌이는 박투술. 적을 제압하기보단 전신을 둔기처럼 사용해 후려쳐서 적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는 느낌이 강하며 거친 훅이나 발차기 등을 애용한다.
글라디우스는 좌수와 우수를 가리지 않고 넘나들며 거의 몽둥이 느낌으로 이용당하지만 가장 큰 용도는 찌르기. 짧은 검을 손 안에서 유연하게 돌려가며 때로는 아래에서 위로, 때로는 역수로 잡은 채 위에서 아래로, 상대에게서 빈틈을 만들어 냈을때엔 양손으로 잡아 강하게 찔러넣는 등 자력으로 직접적인 유효타를 가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외에는 특유의 강한 힘을 이용해 적을 잡아챈 뒤 이어진 부분을 굳히고 완력으로 잡아 끌어 빈틈을 만들어내거나, 자신에게서 일정 이상 벗어나지 못하게 움직임을 제약하는 등의 방식으로 의념을 이용하기도 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매력 10

과거사

의념을 처음으로 각성한 건 9살때.
말 그대로 어느 날 의념을 각성했다는 느낌으로, 별다른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의념에 속성조차 발현되지 않아 단순히 신체능력을 강화하는 쪽으로밖에 사용할 수 없었지요. 그 신체능력이라는게 범상치는 않았지만.
그 나이대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가디언들을 동경하여 의념을 각성한 뒤엔 가디언이 되고자 했으나 의념 속성조차 발현하지 못한 태호에게는 무리였기에 곧 꿈을 접고서 평범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하지만 의념을 봉인하지는 않고 게이트 관련 학과로 진학하겠다 생각한 건 미처 포기하지 못한 한 줌 미련이었을까요.

그렇게 점점 자란 태호에게는 여전히 의념 속성이 발현되지 않았고 중학교 2학년, 그런 한 줌 미련마저 점차 사그라들 때 쯤에 게이트 사건이 일어나고 맙니다.

게이트 사건 당시의 기억은 존재하지 않지만, 게이트가 닫힌 뒤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 태호의 곁에 남아있던 것들은 멀어지는 의식 사이로 눈길이 한번 스쳤을 뿐이지만 지금까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게이트의 영향인지 이지를 상실하고 미쳐버린 친구들의 마지막 모습.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부턴 그간 포기하고 있었던 의념 속성을 발현할 수 있게 되어, 태호는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을 가슴에 묻고 헌터의 길을 걷게 됩니다.

특성

메인 특성

괴력

-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외형 어디에서 그런 힘이 나오는거냐며 묻는다면 본인은 용가리 통뼈에서 나온다며 웃어넘겼다. 실제로 만져보면 용가리 통뼈는 커녕 그냥 평범한 골격임에도
의념을 각성하기 전의 근력은 평범한 정도였으나 의념을 각성한 이후 일반적인 의념 각성자와 비교했을 때에도 통상 외의 괴력을 얻게 된 것. 이유는 본인도 모르는 듯 하다.

서브 특성

엄마 쟤 흙먹어

- 태호의 몸은 겉보기와는 다르게 튼튼하다. 단순히 튼튼하다기보단, 리타이어를 잘 당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온몸이 너덜너덜해지더라도 의식을 잃는게 아니라면 어떻게든 서있을 수 있다고 해야할까.

타고난 감각

- 본능적인 투사.
전위에서 적과 몸을 맞대고 싸우다보면, 때때로 감각이 정신보다 앞서나가 행동할 때가 있었다.
그런 행동들은 위기상황에서의 돌파구가 되어주거나 상대의 노림수를 차단하는 등 태호에게 큰 도움이 되어주고 있다.
다만 전투 외 상황에서는 일절 나타나지 않아 태호 본인은 왜 게임할 때는 그런 일이 없는거냐며 가끔 한탄하기도

기타

-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고 즐겨한다. 별 일 없으면 항상 게임중이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
- 뭐만 하면 누구도 모를 중학교 시절을 언급하면서 근거없는 자부심을 피력한다. 예를 들면 태평중 페이커라고 들어봤냐? 태평중 짝귀라고 들어봤냐? 이런 것들. 당연하지만 전부 허세다.
- 헌팅 네트워크 게시판에서 별 이상한 드립을 주워듣고 평소에 써댄다. 상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으면 보통 아무말도 안했다는 듯 넘어가지만 끔찍하게도 가끔 드립을 설명하려고 들 때도 있다. 주의할 것.

69 ◆J9RhVs6CHA (ZVjvHxmnak)

2021-09-10 (불탄다..!) 01:43:13

일단 시트 올려두고 자러갈게요!
뭔가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내일...

70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1:46:13

캡틴은 뚠뚠... 오늘도 뚠뚠.. 열심히 상태창을 만드네.. 뚠뚠..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f2c8f512-7f3e-d12c-6cb3-9ec814cc0d4e/1821f409cb8207fb01070a2317c614ce

71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01:56:34

>>70은 아실 캠벨의 상태창입니다.

상태창 - 한태호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이 이후로 들어오는 시트들은 내일 오후부터 처리됩니다!
시트 처리 이전에도 본어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72 ◆ZnBI2EKkq. (80LC6IBNuE)

2021-09-10 (불탄다..!) 04:49:09

https://picrew.me/image_maker/187524

" 까짓 거! "

​​이름

유 웨이(庾伟)

​나이

​18

​성별

XX

​​외관

짧은 흑발에 벽안. 늘 구름 한 점 없이 쾌활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얼굴 생김새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좀처럼 가꾸지 않아서 수수하게 보인다. 172cm/59kg의 늘씬하고 탄탄한 체형. 오래 단련했는지 근육이 잘 잡혀 있다. 아무렇게나 입고 옷이란 중요 부위만 가리면 장땡이라는 주의라 보통 움직이기 편한 차림으로 다닌다.

성격

생각 없고, 대책 없고, 그러므로 고민도 없는 단순한 성격. 붙임성이 좋아 누구에게나 먼저 다가가지만 넘치는 에너지와 돌려 말하기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특유의 성격 탓에 주변을 피곤하게 만든다. 그러나 필요한 순간이라고 판단하면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거나 사실을 숨겨 버리기도 하므로 얕잡아 봐서는 곤란하다. 은근히 윤리 의식이 희미한 것 같기도.

​의념 속성

파괴

전투 스타일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체술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기본적으로 인파이터 스타일의 몸을 아끼지 않는 개싸움이지만 자세히 보면 이름이 알려진 어느 무술과도 완전히 같지 않은 정체불명의 권법을 사용하는 듯하다.

스테이터스

신체 200
신속 10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중국의 아주 작은 시골 마을 출신. 이상하게 인구 수 대비 의념 각성자의 비율이 높다는 것과, 마을 공동체의 전통에 따라 게이트가 생기기 전부터 장로의 자녀를 좀 더 강하게 키워 왔다는 것만 빼면 인터넷조차 안 되는 평범하고 폐쇄적인 깡촌이다.
웨이는 장로의 딸로서 일대 다 겨루기, 맷집 단련 등의 다소 무식한 훈련을 거치며 자랐는데, 네 살 위의 오빠 ‘유 셴’은 그 훈련을 포함한 마을의 답답한 분위기를 내내 못마땅해하다가 17세에 각성하자마자 ‘헌터가 되겠다’며 마을 밖으로 도망가고 말았다. 타고나길 자유로운 성정의 소유자였던 오빠가 뛰쳐나가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웨이 또한 각성하자마자 오빠를 찾아 마을 밖으로 나섰는데, 출가 허락을 받은 것까지는 좋았지만 그 다음에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몰라 오직 오빠의 행방만을 캐물어 가며 몇 년간 헤메고 헤메다 보니 신한국 땅까지 와 있었다. 웨이는 딱히 헌터가 될 생각은 없었지만, 헌터가 되어 유명세와 인맥을 얻으면 오빠를 찾기가 더 쉬워질 거라는 데에 생각이 미치자 도전해 보기로. 황서비고의 존재는 그쪽으로 오빠의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서 전혀 몰랐다고.

특성

계승자(메인)
천운(서브)
타고난 감각(서브)


기타

​​맑은 눈의 광인. 한 번 정한 목표를 꺾지 않는다.
벽촌에 살다 나와서 현대문물에 어둡다. 헌팅 네트워크의 존재도 얼마 전까지 모르고 있었다.
특기는 마작. 룰을 잘 아는 것 같지는 않으나 어쨌든 이긴다(...). 신한국으로 오기까지의 생활비와 여비를 충당하게 해 준 수입원이기도.

73 이름 없음 (bUjBNqYn2o)

2021-09-10 (불탄다..!) 11:52:11

안녕하세요. 부모가 의념과 관계 없는 민간인이더라도 공인이라면 별의 아이 특성이 필요한가요?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 배우 아버지를 생각중인데요.

74 ◆c9lNRrMzaQ (M0KYOkzwxo)

2021-09-10 (불탄다..!) 12:18:07

>>73 없어도 됩니다.

75 ◆2J3NyxA25I (3NBGN1lA/Y)

2021-09-10 (불탄다..!) 13:11:23

예약 해두겠어 예약 가능이야?

77 이름 없음 (FjzEV9Rk5g)

2021-09-10 (불탄다..!) 15:07:19

>>76 특성은 상태창을 바탕으로 적어야 될 것 같아요!

79 이름 없음 (FjzEV9Rk5g)

2021-09-10 (불탄다..!) 15:09:29

아 애초에 따로 정리해두셨구나...수고하십니다..!

80 정리 (l1DIjl9nic)

2021-09-10 (불탄다..!) 15:09:45

>>77 시트 내려고 하는 사람들은 기존 사이트에 있는 특성 이름하고 시트스레에 적혀있는 특성 보지 상태창 하나하나 들어가서 보면 이게 대체 뭐죠 소리 나올거같아서 사이트에 기반해서 정리함

81 이름 없음 (FjzEV9Rk5g)

2021-09-10 (불탄다..!) 15:10:49

>>78
>>60 - 한예나

82 정리 (l1DIjl9nic)

2021-09-10 (불탄다..!) 15:10:50

ㄱㅊ어차피 내가 보려고 정리한것도 절반임
하... 두개만 쓰면 끝인데 이 두개가 골때려 죽겠음 뭐 오늘안으로 내긴 할테지만

84 ◆O4yQ3oR2K6 (edOM4elYmM)

2021-09-10 (불탄다..!) 15:14:33

>>76 >>1 이 이가사키 미하루 시트입니다.

86 ◆O4yQ3oR2K6 (edOM4elYmM)

2021-09-10 (불탄다..!) 15:16:28

앵커 정정합니다. >>18 이 이가사키 미하루 시트입니다.

87 (진짜 마지막이겠지 난 내 자신 믿어) (l1DIjl9nic)

2021-09-10 (불탄다..!) 15:20:41

>>4 김정수/17/남성/섬광(閃光)/ M-타고난 감각 , S1-진정한 충의, S2-타고난 혓바닥
>>18 이가사키 미하루/17/여성/화花/ M-별의 아이, S1 - 미인, S2- 타고난 혓바닥
>>14 김태식/30/남성/재灰/ M-타고난 정신 , S1-타고난 감각 , S2-계승자
>>19 정찬영/18/남성/염동/ M-위대한 스승 , S1- 날쌘돌이 , S2- 영민한 두뇌
>>24 에이론/18/남성/죽음/ M-광신 , S1- 타고난 혓바닥 , S2 - 미인
>>38 한예나/20/여성/액(厄)/ M-타고난 정신, S1- 천운, S2- 위대한 스승
>>39 신지한/19/여성/정지(停止)/ M-별의 아이, S1- 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S2-다재다능
>>40 태명진/17/남성/생명/ M-엄마 재 흙먹어, S1- 날쌘돌이, S2- 타고난 정신
>>50 라임/18/여성/벽공(碧空)/ M- 인간이 아닙니다 (토끼 수인)
>>54 빈센트/21/남성/불/ M- 진정한 충의, S1- 미인, S2- 영민한 두뇌
>>55 아실 캠벨(라크리모사)/17/남성/슬픔/ M-광신, S1- 미인, S2- 진정한 충의
>>68 한태호/18/남성/硬 (굳을 경)/ M- 괴력, S1- 엄마 재 흙먹어, S2- 타고난 감각
>>72 유 웨이/18/여성/파괴/ M-계승자, S1- 천운, S2- 타고난 감각

상태창

>>13 - 김정수
>>22 - 아가사키 미하루
>>21 - 김태식
>>27 - 정찬영
>>37 - 에이론
>>60 - 한예나
>>46 - 신지한
>>47 - 태명진
>>67 - 라임
>>64 - 빈센트
>>70 - 아실 캠벨
>>71 - 한태호

성별- 여성 5, 남성 8 총합 13

88 이름 없음 (l1DIjl9nic)

2021-09-10 (불탄다..!) 15:24:28

>>85 >>83 >>78 >>76
캡틴 오시면 하이드 부탁드립니다 (그랜절2)

90 ◆2J3NyxA25I (3NBGN1lA/Y)

2021-09-10 (불탄다..!) 17:48:35

https://picrew.me/share?cd=MRARqX0qwW
"내가 왜 여기 있더라?"

​​이름
현성현

​나이
​17세

​성별


​​외관
깔끔하고 딱히 어긋난데 없이 정석대로 생겼다. 교복도 머리도 튀는곳 없이 여느 평범한 학생이 할듯한 스타일.
그러나 딱 눈에 띄는것은 머리가 백발에 검은 머리가 한줄 나있는것이다.
키는 172 체격은 탄탄하게 근육 잡힌 체형으로 전사에 걸맞다.

성격
모나지 않고 보이는 대로 잘 믿어주는 성격.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기에 잘 속고 장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쉽게 화를 푸는 성격이다.
자신이 마음을 주는 만큼 마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념 속성
반복

전투 스타일
정직하고 절제되고 정확한 타격을 추구한다. 시계추를 도끼나 망치처럼 휘두르며 사용하며 베어내기도 하고 타격하기도 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중학교를 다닐적까지는 어디서나 있는 학생의 삶을 살고 있었다.
평탄한 집 평탄한 학교 평탄한 친구들...
이런 세상에서 평화로운 삶이었다는것이야 말로 특이한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것이 특이한 점일 정도로 치열한 전투와 죽음과는 먼 삶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꿈을 꾸었다.
아주 슬프고 절망스러운 한 남자의 꿈. 후회하고 눈물흘리며 서러워 하는 그 꿈을 처음 꿨을때를 기억한다.

잠에서 깼을때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코스트를 쥐고 있었고 머리는 새하얗게 세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때 갑자기 느꼈다.
치열하게 싸워야 하고, 강해져야 한다.
꿈에서 나온 그 남자처럼 슬프고 싶지 않기 때문에.

특성
메인 - 회귀
꿈을 꾸곤한다. 진창에서 주먹을 내리치며, 후회에 사무쳐 울부짖는 꿈.
더 강해야 했고 더 나았어야 했고 더 옳은 선택을 했어야 했다며 가슴 터지듯 내뱉는 고함을.

꿈인것을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슬프고 절망스러운 목소리에 그것이 꿈이었으면 한다.

서브 - 의문의 코스트
http://www.handimall.co.kr/shopimages/p7486/0100340000182.jpg
시계추 같은 형태의 양손 무기. 꿈에서도 왠지 이것을 쥐고 있던 것 같다.

서브 - 타고난 정신
꿈이라지만... 저런 상황을 어떻게 버텨낼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 포기하고 다 놔버리고 싶지 않았을까?

기타
제대로 된 배움을 받은 시간은 적지만, 꿈에서 봤던 움직임을 기억하고 그것같은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계속 수련했다.

91 이름 없음 (KVbeWnfmTg)

2021-09-10 (불탄다..!) 19:34:35

상태창에 무기류는 C로 시작하고 마도는 D로 시작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92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19:58:05

마도는 현대에는 마법과 주술 등, 신비로운 것들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수련에 따라 더 위의 경지를 볼 수 있는 무기술들관 다르게 마도의 경우에는 전문적인 수련이나 깨달음이 필요하죠.
그러나 학생들은 헌터입니다. 미리내고에 입학하기 이전에는, 그리고 입학한다 하더라도 전문적으로 마도를 배울 수 있는 곳은 매우 적습니다.
그 이유로 마도는 D랭크에 책정되었습니다.

93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20:23:28

situplay>1596301070>72 계승자 특성의 경우 '사라진' 기술을 획득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을에서 전수되던 기술이라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 웨이는 계승자 특성으로 기술을 획득한 것이 대략 어느 시점이라고 생각해둔 것이 있으신가요?
없다면 제가 자체적으로 설정해도 문제가 없나요?

situplay>1596301070>89 아래 특성에 대한 이야기를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다들 착각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종류를 정한 직후에 코스트의 선택은 랜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원하는 성능이나 효과의 코스트를 맞춰드리려면 캡틴은 창작의 영역까지 들어가야만 해요.
이 부분에 한정해서 모두에게 경고드리며 시트의 수정을 요구합니다.
수정 대상은 메인, 서브로 의문의 코스트를 선택한 전체입니다.

>>90
의문의 코스트는 종류를 정하는 정도만 가능하고 랜덤선택입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94 이름 없음 (l1DIjl9nic)

2021-09-10 (불탄다..!) 20:25:21

???????????? 서브 의문의 코스트도 종류정도는정할수있나요???????

95 ◆ZnBI2EKkq. (vDGvsyZhS2)

2021-09-10 (불탄다..!) 20:27:42

>>93
아하! 이 점이 문제로군요... '사라진 기술'이라는 제약을 전제로 생각해 둔 게 아주 없지는 않지만(예를 들면 스승이 노환으로 돌아가셨다거나...)이 정도는 캡틴에게 맡겨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96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20:28:02

>>94 종류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는 랜덤입니다.

이 부분은 사이트에도 따로 명시해두는 것으로 바꿔두었습니다.

97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20:28:47

>>95 캡틴 기준에서 사라졌다는 대략 60년은 더 과거에 사라진 기술이란 사실만 알려드리면서.. 이만 시트 처리 시작합니다.

98 ◆2J3NyxA25I (3NBGN1lA/Y)

2021-09-10 (불탄다..!) 20:49:26

https://picrew.me/share?cd=MRARqX0qwW
"내가 왜 여기 있더라?"

​​이름
현성현

​나이
​17세

​성별


​​외관
깔끔하고 딱히 어긋난데 없이 정석대로 생겼다. 교복도 머리도 튀는곳 없이 여느 평범한 학생이 할듯한 스타일.
그러나 딱 눈에 띄는것은 머리가 백발에 검은 머리가 한줄 나있는것이다.
키는 172 체격은 탄탄하게 근육 잡힌 체형으로 전사에 걸맞다.

성격
모나지 않고 보이는 대로 잘 믿어주는 성격.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기에 잘 속고 장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쉽게 화를 푸는 성격이다.
자신이 마음을 주는 만큼 마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념 속성
반복

전투 스타일
사용 무기는 롱소드. 정직하고 절제되고 정확한 타격을 추구한다. 적과 계속 해서 반복하여 겨루면서 더 좋은 검로와 움직임을 찾아내기 때문에 슬로우 스타터.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중학교를 다닐적까지는 어디서나 있는 학생의 삶을 살고 있었다.
평탄한 집 평탄한 학교 평탄한 친구들...
이런 세상에서 평화로운 삶이었다는것이야 말로 특이한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것이 특이한 점일 정도로 치열한 전투와 죽음과는 먼 삶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꿈을 꾸었다.
아주 슬프고 절망스러운 한 남자의 꿈. 후회하고 눈물흘리며 서러워 하는 그 꿈을 처음 꿨을때를 기억한다.

잠에서 깼을때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코스트를 쥐고 있었고 머리는 새하얗게 세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때 갑자기 느꼈다.
치열하게 싸워야 하고, 강해져야 한다.
꿈에서 나온 그 남자처럼 슬프고 싶지 않기 때문에.

특성
메인 - 회귀
꿈을 꾸곤한다. 진창에서 주먹을 내리치며, 후회에 사무쳐 울부짖는 꿈.
더 강해야 했고 더 나았어야 했고 더 옳은 선택을 했어야 했다며 가슴 터지듯 내뱉는 고함을.

꿈인것을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슬프고 절망스러운 목소리에 그것이 꿈이었으면 한다.

서브 - 타고난 감각
왠지 이래야 할거 같다. 뭔가... 누군가라면 이랬을거 같다는 그런 느낌이다.

서브 - 타고난 정신
꿈이라지만... 저런 상황을 어떻게 버텨낼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 포기하고 다 놔버리고 싶지 않았을까?

기타
제대로 된 배움을 받은 시간은 적지만, 꿈에서 봤던 움직임을 기억하고 그것같은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계속 수련했다.

/재수정 완료

99 ◆c9lNRrMzaQ (g5DWMwWEo6)

2021-09-10 (불탄다..!) 21:15:32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유 웨이의 상태창

100 ◆2BG.4KFyW6 (GAeBkDm75w)

2021-09-10 (불탄다..!) 22:46:42

>>93 안녕하세요. 종류라고 하심은 무기류 / 방어구 같은 제일 큰 분류를 뜻하는 건가요? 아니면 총기류나 검 등 리볼버보다 좀 넓은 범위의 일정 장비 종류 중 하나로 수정하면 되나요?

101 ◆c9lNRrMzaQ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00:02:19

>>100 좀 넓은 범위의 장비 종류 중 하나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102 ◆PKNOdmQPKA (YYbuEcyA2w)

2021-09-11 (파란날) 00:11:00

https://picrew.me/image_maker/895056

" 세상에 한 군데 몸 뉘일 곳 없으니. "


이름

카미츠바메 잇카 [KAMITSUBAME IKKA, 上燕一下]

나이

(만) 15세 8개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홈스쿨링을 거쳤다가 미리내고등학교에 입학함.

성별

여성

외관
제비초리가 있는 검은 머리에 물들인 것처럼 푸른 눈.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처럼 웃고 도발하는 것처럼 사람을 보지만 실제로는 어느 쪽도 아닐 때가 많다. 체구는 작고 아담하며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돼 있다. 본래 가는 체구 위에 얇은 근육을 섬세하게 붙여나간 몸.
키는 153센티미터 체중은 48킬로그램. 겉보기에 비해서 명백하게 과도한 몸무게지만, 왜 그런 체중인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성격

사람은 살기 위해 태어났다. 벌레 같은 목숨을 잇기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다. 자신이 가진 의지를, 마음을 세상에 드높이 노래하기 위해서 사람은 태어나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의지와 마음이 흔들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해?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다.

[성장기, 혼돈, 변화무쌍]

의념 속성

부정 [不定]
팔면육비 [八面六臂] 라는 말로는 차마 다 표현할 수 없다. 처마 위 둥지에 제비가 들락거리는 것처럼, 카미츠바메의 의념은 한 점 멈출 곳을 찾지 못하고 일렁인다.

전투 스타일

빠른 속도를 활용한 아웃복서. 각력이 뛰어나고 권각술에 능숙하며 상대와 마주치는 순간에 조금이라도 더한 데미지를 줄 수 있도록 작은 날붙이를 상시 사용한다. [단검, 클로, 암기]


과거사

군인의 유복자, 재혼가정의 이물질. 부모의 골칫거리, 사고의 생존자, 끝내는 고아... 길거리의 쓰레기. 성도 이름도 그렇게 요약되는 생의 어딘가에서 주워 붙인 이름이다. 쉰 밥 한조각과 맞바꿔 배운 비전도, 까마귀와 싸우다 문득 얻은 의념도 어느 하나 다르지 않다.

스테이터스

신체 140
신속 240 (메인특성 신속)
영성 120
건강 100
매력 10 (서브특성 미인)

특성

[메인] 신속
[서브] 미인
[서브] 계승자

기타

[진행 중 추가 작성]

103 ◆c9lNRrMzaQ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00:20:39

상태창 - 현성현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151a6d5-3a28-9176-cc14-d5974e4c6739/5b5e8f9941d45920ec4097b1995bec63

104 ◆c9lNRrMzaQ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00:23:45

>>102
신속 스텟이 340이 될 경우 가장 낮은 스테이터스인 건강보다 2.2배 이상의 격차가 발생하므로 디버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십니까?

105 ◆PKNOdmQPKA (YYbuEcyA2w)

2021-09-11 (파란날) 00:42:21

>>104
WIX상

'그리고 스테이터스를 분배함에 따라 한 스테이터스가 가장 낮은 스테이터스와 2.2배 이상 차이가 발생한다면 '불균형' 디버프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 불균형은 순수 스테이터스를 기준으로 발생합니다.'

라고 기입되어 있어서 순수 스테이터스 (개인이 지정할 수 있는 스테이터스) 라고 생각했는데, 혹시 특성을 포함한 스테이터스가 '순수 스테이터스' 로 지칭되나요? 이 경우 괴력, 날쌘돌이 등 스테이터스에 관여하는 특성의 의의가 흐려질 (스테이터스 한계 내에서 스탯을 투자하기 위해 '신체' '신속' 등을 특징으로 삼은 캐릭터가 특징적 스탯보다 다른 스탯에 더 투자하게 되는 상황 발생)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상의 내용을 스레주께서 사전에 고려하셨다면 신속 특성의 보너스 스탯을 포함하여 재차 스테이터스를 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106 ◆2BG.4KFyW6 (Iv6O58I5o2)

2021-09-11 (파란날) 00:42:22

" 거기서 세 걸음만 더 왼쪽으로 가보라니까? 가면 아무튼 뭔가 된다니까? "

​​이름
빌헬름 리히터 Wilhelm Richter
- 그의 이름은 '리히터'다. 빌헬름 쪽이 이름이라고 자주 오해받는 편이지만 그는 개의치 않는 듯 보였다.

​나이
만 21세. 4월 1일 오전 10시 36분 출생.

​성별
남성

​​외관
머리카락은 창백한 빛이 도는 옅은 금발로, 깔끔한 단발 정도의 길이였으나 앞머리는 애매하게 길어서 자주 콧등 옆으로 흘러내렸다.
부모를 닮아 푹 패인 안와 속에서는 청회색 눈동자가 반짝였고, 쭉 뻗은 콧대와 부드러운 입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줬다.
근접전을 주로 하는 사람답게 몸에 흉터가 꽤 있는 편이었지만 심한 수준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것보다는 깔끔하게 균형잡힌 근육이 더 눈에 띄었다.
골라입는 옷은 특출나게 멋있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자신에게 뭐가 어울리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라는 티가 났다.

성격
중립 선? 혼돈 중립? / 가끔 나오는 헛소리 / 밝은 표정 / 적당히 사는
그는 시종일관 밝고 쾌활한 태도를 유지했다. 비록 그런 얼굴로 하는 말이라곤 대충 넘기자거나 너무 열심히 해도 안 좋다 따위가 대부분이었지만.
뭐든 과하지 않게. 험담을 들어도 대충 넘기고, 둥글게 살자가 인생의 모토인 것처럼 보이는 어른.
가끔씩 영문을 알 수 없는 이상한 소리를 한다는 것만 빼면 그는 꽤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의념 속성
Wechsel=변전變轉
미래를 바꾸고자 하는 강렬한 의지가 그의 의념이다.

전투 스타일
한 손에는 리볼버, 다른 손에는 장검. 의념과 예언을 활용한 근거리에서의 변칙적인 움직임이 특기.
양손에 든 무기를 서로 바꿔서 적을 혼란시키거나 코스트가 파괴 불가라는 점을 이용해 공격을 쳐내는 용도로 사용하는 등 자신이 가진 것들을 최대한 활용한다.
제일 자신있는 분야는 인간형 적을 상대하는 것.

스테이터스
신체 175
신속 155
영성 125
건강 145
매력 10

과거사
그는 서유럽에서 주로 활동하는 연극 배우인 아버지와 말 그대로 평범한 헌터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결혼 후 은퇴한 어머니와 평화롭게 지내고 있던 그였지만, 차라리 게이트 내부가 안전할 정도의 끔찍한 사태가 도시를 덮치며 어린 시절의 평화도 끝이 났다.
어머니는 어쩔 수 없다며 10년 넘게 쥔 적 없던 무기를 든 채 그를 데리고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 그가 어머니와 코스트를 붙잡고 집으로 돌아갔을 땐 이미 모든 것이 끝난 뒤였다.
그는 어머니를 묻어주고 총과 검을 들었다. 8년 전의 일이었다.

특성
Main : 의문의 코스트
- 검. 그는 이것을 어머니의 유품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다.
Sub : 박학다식 / Mr. 카산드라
- 그는 알고 있다.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알고 있다.

기타
179cm / 68±2kg / 270mm / 17호
크X드 어X투스 향
양손잡이
정갈한 필기체
가끔 마시는 홍차
아버지와 절연한 것은 아니나 거의 연락하지 않는 사이

107 ◆2BG.4KFyW6 (Iv6O58I5o2)

2021-09-11 (파란날) 00:43:17

>>89 는 하이드 처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8 ◆c9lNRrMzaQ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00:48:21

>>105 순수 스테이터스는 아이템, 기술의 효과를 제외한 특성, 일정 확률로 획득하는 스테이터스 포인트 등. 특수한 상황 외에는 변동되지 않는 스테이터스들을 칭합니다.
다만 불균형의 경우에는 이전부터 고려한 사항으로 하나의 스테이터스에 특화한 나머지 다른 스테이터스들을 고려하지 않아 이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이전 기수에도 한번씩 등장하였던 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균형이란 시스템을 추가한 것입니다.
그리고 특화라고 말씀하기도 어려운 것이 WIX를 참고하셨다면 '일반적으로 특화된 운동 선수의 스텟이 50 정도, 평균적인 의념 각성자가 60정도'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제가 600을 제공하며 드린 전 스테이터스 150은 균형이 맞으면서도 골고루 특화된 밸런스형 스테이터스의 원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익이나 특화만을 위해 한쪽에 치중하여 스테이터스를 올리게 된다면 결국 불균형은 어장이 끝나기 전까지 해결하기 힘들어질 것이고, 그렇기에 이른 상황에서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기도 합니다.
이상의 내용으로 참치에게 설명이 되었다면 스테이터스의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300을 넘지 않더라도 250~300 정도의 스테이터스도 충분히 높은 스테이터스라 할 수 있으니까요.

>>106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늦어 시트처리를 하기는 어려울 듯 싶으니 본어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시면 천천히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0 ◆c9lNRrMzaQ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01:08:09

현재는 시트를 확인해도 특별히 문제가 없어보이니 본어장에서 쉬고 계시면 오후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11 상태창 - 빌헬름 리히터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09:41:07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8ad2cf-367b-1184-215b-c9d5b4cfc4da/5908334c2bfeb9691e5f6afbac703608

112 상태창 - 카미츠바메 잇카 (uYGOgX1Fms)

2021-09-11 (파란날) 10:02:56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78a57a5-260d-30ca-d998-47197ef7f064/ab306c8a6bbe9ddec49a05f998aa6df3

114 이름 없음 (l0BWlvV3Wk)

2021-09-11 (파란날) 14:45:16

능력치 100이하로 내릴 수 없어요!

115 ◆FdxK7zNfD6 (uw8MIYEb4w)

2021-09-11 (파란날) 14:48:49

>>113
신체 150
신속 150
건강 200
영성 100
매력 10

수정할게요!

116 이름 없음 (l0BWlvV3Wk)

2021-09-11 (파란날) 14:49:39

이제 기다리시면 될겁니다!

117 ◆HnVGuKIFnU (HB2x/p7IEw)

2021-09-11 (파란날) 15:47:55

" 뭐, 아무쪼록 잘 부탁혀 " 
 
 
​​이름
진언 
 
​나이
18 
 
​성별
여성 
 
​​외관 
 
아무렇게나 뻗친 갈색 머리카락, 살짝 내려간 눈꼬리에 선명한 붉은 눈
입을 다물고 있음/머리카락을 어느정도 정돈함- 을 전제로 두었을 시 얌전한 강아지처럼 보이는 인상. 평상시에는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장난기 많은 고양이의 느낌
키는 163cm. 그럭저럭 봐 줄만한 체형. 복장은 활동하기 편한 것 위주로 골라 입는다.  
 
 
성격
어린 동생 돌보던게 그대로 굳어진건지 은근 남을 챙겨주는 성격이며, 자기 또래 한정으로 처음 보는 상대에게 먼저 다가가 스스럼없이 말을 걸 정도로 외향적이다. 귀찮은 일을 싫어해 가능한 나서지 않으려고 굴지만, 끈덕지게 설득하면 투덜거리면서도 따라오는 편.
 
​의념 속성 
증폭
 
전투 스타일 
자신이 직접 전방에 나서기보단 후방에서 의념을 통해 팀원들을 보조해주는 방식을 선호. 필요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의 능력을 증폭시켜 전투하기도 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140
신속 140
영성 170
건강 150
매력 10
280 + 320 = 600 
 
과거사     
5~6세 쯤에 의념을 각성했다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캡틴의 창작 부탁드립니다 
 
특성 
 
메인 - 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1 - 영민한 두뇌
서브2 - 의문의 코스트  (악세사리- 팔찌나 귀걸이- 류 희망합니다)
 
기타
​​
가족과의 관계는 좋은 편, 8살 차이나는 동생을 굉장히 아낀다
취미는 닌x도 게임(닌x독스,포x몬스터 등등). 노트에 정령 그려서 당사자들에게 보여주기 
사투리를 사용한다. 특정한 지방 사투리라기보단 다양하게 섞여있는듯. 표준어도 쓸 줄은 안다.

118 ◆c9lNRrMzaQ (VUg.G4LrMw)

2021-09-12 (내일 월요일) 15:03:26

일단 어제는 자느라 처리를 못해줬고 오늘은 숙소에서 시간 나는데로 처리해줄게.
본어장에서 놀고 있어라!

119 ◆FdxK7zNfD6 (nuMZN.fFG2)

2021-09-12 (내일 월요일) 15:12:16

어제 자기 전에 잠깐 보니까 진행 하고 있어서 재밌어보이더라. 내 시트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노심초사했는데 다행이야...ㅎㅎ
상태창이 나오면 본 어장으로 갈게.

120 ◆c9lNRrMzaQ (VUg.G4LrMw)

2021-09-12 (내일 월요일) 15:13:52

내가 몸이 안 좋아서 그때 본어장 진행 있다만 생각하고 시트어장을 깜빡했나보다.. 미안하다아아악

121 ◆c9lNRrMzaQ (H2.vlYBqx6)

2021-09-12 (내일 월요일) 17:48:18

상태창 - 누마기 류코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8712da7-9f33-cc9f-5058-6013463629d7/a7cbd593e7314496bd5c85f0183d7a0c

상태창 - 진언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122 ◆1ojPSVB1gE (cRl7afseQ.)

2021-09-12 (내일 월요일) 17:51:23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1234505

"말씀하는 호불호 같은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명령하신다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을 지키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버렸어. 나도 잘은 모르겠다만."

<이름>
통칭 "화엔", 코드명 [HW-10070]
(두쪽 다 본명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고로 상태창에서도 그리 나타난다.)

<나이>
16세

<성별>


<외관>
어디든, 그 무엇이든 딱딱히 각이 잡힌 자세와 어투는 군인을 연상케한다. 어두운 톤의 피부와 빨려 갈듯히 짙은 검은 색의 눈. 밝은 회색의 머리카락은 목덜미 근처로 짧게 쳐저있다. 표정변화가 적어 본의 아니게 주위에 관심없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180cm의 나이치고는 커다란 키, 거기에 몸 전체적으로 탄탄히 잡힌 근육은 그대에게 위압감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흠집하나 없는 복장, 군더더기없는 자세, 완벽한 복종을 약속하는 태도. 두 손을 등  뒤로 모아 무감정한 눈으로 그대를 바라보면, 그대가 느끼는 것은 우월감일까, 위축감일까.

<성격>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좋아하는 것이 없다. 싫어하는 것도 없다. 거부하는 것도 없고, 지시라 느껴진다면 그 무엇이든 군말없이 따른다. 그 어느 불평도 불만도 표출하지 않고 표출하지도 못하는 그녀의 모습은 완벽한 군인이자, 그저 명령만을 따르는 차가운 기계같기도 한다. 

"난 그냥. 당신이 덜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상냥하다. 무뚝뚝한 외향 덕에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정이 많은 모습은 의외일지도 모르겠다.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으로, 얼핏보면 모든 것에 무관심해보이는 그녀는 사실 그대를 주의 깊이 주시해주고 있다.

<의념 속성>
반발
- 접촉부위를 기준으로, 튕겨내는 힘을 발산하는데에 쓰고 있다.

<전투 스타일>
총검을 이용한 초근접전. 호위에 취중되있는 방어적인 전투 스타일이다, 총은 사격보다 가까이서 강력한 한방을 날리기 위해 쓰이며, '반발'이라는 의념을 사용해 그 위력을 높이고 적을 튕겨내어 지키는 대상에게서 떨어트리기 위해서 사용된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한 졸부가 있었다. 졸부는 겁쟁이였다. 위혐이 두려웠고 암살이 두려웠으며, 그 무엇보다도 의문불명의 게이트가 두려웠고 의념 각성자가 두려웠다. 돈은 있었으나 힘은 없던 그는 집착적으로 그를 지킬 방법을 구했다. 돈으로 매수할수 있는 헌터로서는 겁쟁이 졸부에게 부족했다. 그들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는 그에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말 그대로, 그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 있는 특수 경호단을 원했던 것이었다.

세상에는 고아가 많았다. 그 중에서 의념을 각성한 아이는 존재하였다. 갈곳없는 아이, 원해지지 않는 아이는 돈만 있으면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렇게 사회 한 구석의 어둠속에서, 아무도 그리워 하지 않을 아이들이 사라진다.

수년 후, 그 졸부는 여느 인간처럼 죽음을 맞이 하였다. 아이러니 하게도, 사인은 게이트의 괴기한 괴물도, 의념을 휘두르는 범죄자도, 그 무엇도 아닌 평범한 교통사고였다. 그 재산을 정리하던 와중, 그가 비밀리에 "교육"한 아이들이 발견된다. 수많았던 아이들은 이제 몇명밖에 남지 못했다. 관련 기사에는 "감금", "훈련", "세뇌", "폐기" 등등의 단어들이 출몰하였다. 관련자는 모조리 체포되었고, 아이들은 세상으로 나오게된다.

어느날 신문의 작은 한 구석 정도에 집필된 사건이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감각
서브1: 진정한 충의
서브2: 다재다능

<기타>
- '구조'된 후 목적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할수 있는 것'을 찾아서 헌터로의 길로 발을 딛었다. 성격따라 별로 망설임은 없었다. 판단과 선택이 있었을뿐이다.

- 그녀가 자란 환경은 모든 개성, 독자성, 자주성을 억눌렀다. 고로 지켜왔던 '반발'이라는 의념 속성 빼고는 (성격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속성이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취미, 등등이 전무하다. 앞으로 배워나가겠지만 말이다...

- 같이 자란 아이들을 소중한 가족이라 생각하고, 여전히 연락하는 중이다.

- 세뇌의 영향일까, 어쩔수 없는 것일까. 그녀는 여전히 '주인님'에 대한 그리움을 지니고 있다.

- 본인은 별로 자각이 없지만, 약자라고 생각한 것들에게 은근히 약하다.

// 이런 캐도 가능할까요? 문제나 고쳐야 하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23 ◆FdxK7zNfD6 (nuMZN.fFG2)

2021-09-12 (내일 월요일) 20:07:25

>>121 정성스러운 상태창 작성 고마워. 하지만 조금 더 논의를 거쳐야하는 게 있어보여서.

1. 누마기 류코의 전투 스타일을 너무 막연하게 적은 것 같네.
내가 의도한 건 반복 회귀와 예지의 시너지로 인해, 마치 게임에서 세이브를 두고 몇 번이고 트라이하듯이 하는 거였어. 물론 이렇게까지 회귀를 자주 하는 것은 힘들겠지. 그래서 이를테면, 스스로의 벽을 깨거나 극한 상황에서 가능한 것이리라고 생각했어. 어려울까?

요약하자면 : 평소의 전투에서는 예지를 통해서 전투하되, 다이스의 극단적 성공 상황이나 극한상황에서의 다이스 굴림 성공 시 '짧은 회귀'가 발생하는 것.

2. 과거사가 내 의도와는 달라진 것 같아. 본래의 의도는 '게이트에서 생존해 나온 이후 즉시, 뒤늦은 후회로 망념을 각성. 그 즉시 회귀를 하여 '또 도주하는 선택지 밖에 선택할 수 없었던' 후회였어.

그러니까 내 의도라면, 누마기 류코가 게이트를 생존해 나온 이후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사치를 부리며 시간을 보낼 일은 없겠지. 지금은 류코가 뭐랄까, 뻔뻔스러워 보여서 마음에 걸려. 그런 캐릭터는 아니거든.

읽어줘서 고마워.

124 ◆c9lNRrMzaQ (VUg.G4LrMw)

2021-09-12 (내일 월요일) 21:25:29

1. 회귀라는 수단은 간단히 시도할 만큼 쉬운 행위가 아닙니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회귀자와 환생자들이 나타났지만 그들이 왜 미친 사람들 취급을 받았을까요. 그들의 회귀를 증명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기도 하지만 의념은 시간을 되돌리는 것을 극심히 저항합니다.
류코의 '회귀'는 세계에 영향을 줍니다. 수많은 본인만의 스톡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류코는 의념이 행해지는 반작용(정확히는 막대한 망념이란 부작용을) 모종의 이유로 회피한 것입니다.
의념은 과거에 개입하는 것을 극단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짧은 시간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즉 류코 시트의 시트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전투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설정에 위배되고, 저희는 육성어장이며, 결국 모든 설정의 위에는 어장주의 '배경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2. 저는 1을 기반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충동과 욕망에 솔직해지는 행동들이 있겠죠. 회귀를 바라는 류코는, 회귀하지 않은 류코의 모습을 보고 '그럴리가 없다.' '아니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즉.. 그런 캐릭터를 만들 이유는 없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캐릭터가 극한에까지 몰렸고 회귀하고자 했다는 이유가 되었다는 것이죠.

처음에 시트의 컨셉에 대해 상담해주셨다면, 불가능하다 미리 언질드릴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제 불찰로 컨셉을 살리지 못하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125 ◆FdxK7zNfD6 (nuMZN.fFG2)

2021-09-12 (내일 월요일) 22:07:50

1번 항목에 대해서는 납득했어.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는 반작용인 망념이 어떻게 작용했는지가 이 세계에서 설명할 수 없다는 거구나.

하지만 2번의 경우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의 여지가 있어보여. 이유는 다음과 같아.

1.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해소하는 방법에는 사람마다 개인 차가 있어. 캐릭터라고 다를 것 없지. 노숙인처럼 단벌옷을 입는 누마기 류코는 사치를 부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PTSD를 푼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어. 되려 짓궂은 농담과 사캐즘으로 자신의 처지를 비꼬고 웃어넘기면 모를까. 이 점에서 행동원리가 내가 의도한 캐릭터와 맞지 않는다고 할 수 있어.
빌드의 경우에는 수정하면 되는 문제지만, 캐릭터의 행동원리는 그렇지 않지. TRPG를 해본 적 있어보이는데, 했다면 이해하지? 빌드보다는 RP가 더 중요하단 거.

2. 그러므로 '회귀하지 않은 상태의 류코' 의 묘사가 틀렸다고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한 자기 부정또한 생기기 힘들어. 회귀 자체는 스레주가 설정해준 걸 따라가겠지만, 그 묘사에 있어서는 수정을 바라는 바야. 스레주의 말마따나, 그런 뻔뻔스러운 캐릭터, '회귀하지 않은 류코'를 만들 필요는 없었으니까.

이러한 이유로 회귀 당시의 묘사를 수정해주었으면 하는 바야. 늦은 시간에 고마워.

126 ◆c9lNRrMzaQ (VUg.G4LrMw)

2021-09-12 (내일 월요일) 22:12:37

현재 시간에는 처리하기 힘들고 제가 빅 - 게장 걸의 계략에 당하여 현재 병원 보호자대기실인 관계로.. 처리까진 하루정도가 걸릴겁니다.
내용은 조금 더 주장에 맞는 것을 베이스로 변경해두겠습니다.
늦은 시간에 수고하셨습니다.

127 ◆2J3NyxA25I (Qo62F1LRDk)

2021-09-12 (내일 월요일) 23:59:31

https://picrew.me/share?cd=MRARqX0qwW
"내가 왜 여기 있더라?"

​​이름
현성현

​나이
​17세

​성별


​​외관
깔끔하고 딱히 어긋난데 없이 정석대로 생겼다. 교복도 머리도 튀는곳 없이 여느 평범한 학생이 할듯한 스타일.
그러나 딱 눈에 띄는것은 머리가 백발에 검은 머리가 한줄 나있는것이다.
키는 172 체격은 탄탄하게 근육 잡힌 체형으로 전사에 걸맞다.

성격
모나지 않고 보이는 대로 잘 믿어주는 성격. 마음이 가는대로 움직이기에 잘 속고 장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쉽게 화를 푸는 성격이다.
자신이 마음을 주는 만큼 마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념 속성
반복

전투 스타일
사용 무기는 롱소드. 정직하고 절제되고 정확한 타격을 추구한다. 적과 계속 해서 반복하여 겨루면서 더 좋은 검로와 움직임을 찾아내기 때문에 슬로우 스타터.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중학교를 다닐적까지는 어디서나 있는 학생의 삶을 살고 있었다.
평탄한 집 평탄한 학교 평탄한 친구들...
이런 세상에서 평화로운 삶이었다는것이야 말로 특이한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것이 특이한 점일 정도로 치열한 전투와 죽음과는 먼 삶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꿈을 꾸었다.
아주 슬프고 절망스러운 한 남자의 꿈. 후회하고 눈물흘리며 서러워 하는 그 꿈을 처음 꿨을때를 기억한다.

잠에서 깼을 때 머리는 새하얗게 세어버렸고 머리속에는 어떤 생각들로 가득찼다.

치열하게 싸워야 하고, 강해져야 한다.

꿈에서 나온 그 남자처럼 슬프고 싶지 않기 때문에.

특성
메인 - 회귀
꿈을 꾸곤한다. 진창에서 주먹을 내리치며, 후회에 사무쳐 울부짖는 꿈.
더 강해야 했고 더 나았어야 했고 더 옳은 선택을 했어야 했다며 가슴 터지듯 내뱉는 고함을.

꿈인것을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슬프고 절망스러운 목소리에 그것이 꿈이었으면 한다.

서브 - 타고난 감각
왠지 이래야 할거 같다. 뭔가... 누군가라면 이랬을거 같다는 그런 느낌이다.

서브 - 타고난 정신
꿈이라지만... 저런 상황을 어떻게 버텨낼 수 있었을지 궁금하다. 포기하고 다 놔버리고 싶지 않았을까?

기타
제대로 된 배움을 받은 시간은 적지만, 꿈에서 봤던 움직임을 기억하고 그것같은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 계속 수련했다.

/지금 보니 >>98의 코스트 얘기를 빼는걸 잊었닷 수정해서 올린닷

129 ◆c9lNRrMzaQ (I7oZaDChEo)

2021-09-13 (모두 수고..) 17:34:58

조금 문제될 부분들이 있는데.. 수정 방법이 극적으로 떠오르질 않아서. 본어장에 가서 있으면 처리할게.

130 ◆1ojPSVB1gE (bI8oCIwydI)

2021-09-13 (모두 수고..) 17:34:58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1234505

"말씀하는 호불호 같은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명령하신다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을 지키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버렸어. 나도 잘은 모르겠다만."

<이름>
코드명 HW-10070, 통칭 "화엔"
(두쪽 다 본명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고로 상태창에서도 그리 나타난다.)

<나이>
16세

<성별>


<외관>
어디든, 그 무엇이든 딱딱히 각이 잡힌 자세와 어투는 군인을 연상케한다. 어두운 톤의 피부와 빨려 갈듯히 짙은 검은 색의 눈. 밝은 회색의 머리카락은 목덜미 근처로 짧게 쳐저있다. 표정변화가 적어 본의 아니게 주위에 관심없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180cm의 나이치고는 커다란 키, 거기에 몸 전체적으로 탄탄히 잡힌 근육과 흉터들은 그대에게 위압감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흠집하나 없는 복장, 군더더기없는 자세, 완벽한 복종을 약속하는 태도. 두 손을 등 뒤로 모아 무감정한 눈으로 그대를 바라보면, 그대가 느끼는 것은 우월감일까, 위축감일까.

<성격>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좋아하는 것이 없다. 싫어하는 것도 없다. 거부하는 것도 없고, 지시라 느껴진다면 그 무엇이든, 얼마나 부당하든 군말없이 따른다. 그 어느 불평도 불만도 표출하지 않고 표출하지도 못하는 그녀의 모습은 완벽한 군인이자, 그저 명령만을 따르는 차가운 기계같기도 한다. 융통성도 적고, 규율을 중시하다 못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그녀를 꺼려할수도 있다. 

"난 그냥. 당신이 덜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상냥하다. 무뚝뚝한 외향 덕에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정이 많은 모습은 의외일지도 모르겠다.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으로, 얼핏보면 모든 것에 무관심해보이는 그녀는 사실 그대를 주의 깊이 주시해주고 있다.

<의념 속성>
반발
- 접촉부위를 기준으로, 튕겨내는 힘을 발산하는데에 쓰고 있다.

<전투 스타일>
총검을 이용한 초근접전. 호위에 취중되있는 방어적인 전투 스타일이다, 총은 사격보다 가까이서 강력한 한방을 날리기 위해 쓰이며, '반발'이라는 의념을 사용해 그 위력을 높이고 적을 튕겨내어 지키는 대상에게서 떨어트리기 위해서 사용된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한 자산가가 있었다. 그 자산가는 겁쟁이였다. 위협이 두려웠고 암살이 두려웠으며, 그 무엇보다도 의문불명의 게이트가 두려웠고 의념 각성자가 두려웠다. 돈은 있었으나 힘은 없던 그는 집착적으로 그를 지킬 방법을 구했다. 돈으로 매수할수 있는 헌터로서는 겁쟁이 자산가에게 부족했다. 그들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는 그에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말 그대로, 그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 있는 특수 경호단을 원했던 것이었다.

세상에는 고아가 많았다. 그 중에서 의념을 각성한 아이는 존재하였다. 갈곳없는 아이, 원해지지 않는 아이는 돈만 있으면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렇게 사회 한 구석의 어둠속에서, 아무도 그리워 하지 않을 아이들이 사라진다.

수년 후, 그 자산가는 여느 인간처럼 죽음을 맞이 하였다. 아이러니 하게도, 사인은 게이트의 괴기한 괴물도, 의념을 휘두르는 범죄자도, 그 무엇도 아닌 평범한 교통사고였다. 그 재산을 정리하던 와중, 그가 비밀리에 "교육"한 아이들이 발견된다. 수많았던 아이들은 이제 몇명밖에 남지 못했다. 관련 기사에는 "감금", "훈련", "세뇌", "폐기" 등등의 단어들이 출몰하였다. 관련자는 모조리 체포되었고, 아이들은 세상으로 나오게된다.

어느날 신문의 작은 한 구석 정도에 집필된 사건이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감각
서브: 진정한 충의
서브: 다재다능

<기타>
- '구조'된 후 목적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할수 있는 것'을 찾아서 헌터로의 길로 발을 딛었다. 성격따라 별로 망설임은 없었다. 판단과 선택이 있었을뿐이다.

- 같이 자란 아이들을 나름 소중한 가족이라 생각하고, 여전히 연락하는 중이다.

- 세뇌의 영향일까, 어쩔수 없는 것일까. 그녀는 여전히 '주인님'에 대한 그리움을 지니고 있다.

- 당연할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에 서투르고, 반대로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것에 두각을 보인다. 자유로운 생활, 세상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해, 순진할 정도로 사람을 잘 믿고, 쉽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도 보인다.

- 본인은 별로 자각이 없지만, 약자라고 생각한 것들에게 은근히 약하다.

- 그녀가 자란 환경은 모든 개성을 억눌렀다. 고로 지켜왔던 '반발'이라는 의념 속성 빼고는 (성격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속성이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취미, 등등이 전무하다. 앞으로 배워나가겠지만 말이다...

//으악 실수했다! 위에 껀 하이드 해주세요 Orz

131 ◆1ojPSVB1gE (bI8oCIwydI)

2021-09-13 (모두 수고..) 17:35:54

헉 알겠습니다! 고마워요! 문제되는 부분 편하게 말씀주세요!

132 ◆wNlVRepGyg (O/3c7sus8.)

2021-09-13 (모두 수고..) 17:39:46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 이런 말 꺼내기 좀 그렇지만, 아실주야. 개인 사정으로 시트를 내리려고 해. 이번일 때문이 아니니까 마음쓰지 말고, 굳이 말하면 현생 문제, 나머지는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확실하게 인증되는 거라 말 못하겠네. 동결도 생각해봤지만 괜히 자리를 차지해서 다른 사람이 시트를 낼 기회를 뺏고 싶지는 않다. 캡틴도 신경 많이 써줬는데 미안,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즐거웠다, 다들 착해서 좋았는데. 어디서든 다시 만나게 된다면 모르는척 서로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즐거웠어, 시트는 하이드 처리해줘. 그럼 안녕!

133 ◆c9lNRrMzaQ (I7oZaDChEo)

2021-09-13 (모두 수고..) 17:52:35

>>132 시트는 하이드 처리했습니다.
짧은 시간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또.. 사랑해요! 다음에 만나요!

134 이름 없음 (mX4Kq/vZ3w)

2021-09-14 (FIRE!) 10:50:20

범죄자 메인에 별의 아이 서브로 혼외자식인 캐릭터도 괜찮아?

135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3:13:01

>>134 범죄자 메인 특성으로 인해 별의 아이로 얻을 수 있는 모든 장점이 소멸하는 극한의 만족용 특성이 될 수 있는데 괜찮으십니까..?

//

상태창 - 아실 컴벨의 상태창이 비공개처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상태창 - 아기사키 미하루의 상태창이 비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아기사키 미하루의 시트를 내립니다.
사유는 고의적이었든, 고의적이 아니었든 AT필드를 조장하여 어장의 참여자와 비참여자가 AT필드로 인한 참여, 또는 관전 중 불쾌감을 느꼈으며 이에 대해 본인이 어장에 처벌을 요구하였으므로 어장주의 권한으로 시트를 내림처리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하였으며, 이런 결과를 낸 것에 대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안녕히가십시오.

//

상태창 - 누마기 류코의 상태창이 비공개되었습니다.
사유는 분쟁 어장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규칙이 정해진다면 시트를 내리겠다고 하셨고, 그 이전에 오늘 진행이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에 어장주의 권한으로 상태창을 비공개 상태로 전환하였습니다. 또한 요구하신다면 시트 역시 하이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신 일에 대해선 심심한 사과의 발씀을 전하겠습니다.
어장을 위해 내리신 결과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36 이름 없음 (K..ZJqZv16)

2021-09-14 (FIRE!) 13:26:45

>>135 그 점에 대해서는 괜찮아!

137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3:28:56

>>136 자체적인 불꽃길을 걸으시는 선택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정말로 힘든 길이 될겁니다..
외에는.. 시트가 올라오는데로 처리하도록 하죠..

138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3:37:56

>>130
시트 검토가 완료되었습니다. 왜 무언가가 걸리는 느낌이 들지 했는데, 과거사 부분에 대해 조금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호용 헌터로 만족하지 못한 자산가가 존재한다. 고 서술하셨기 때문에 그와 같은 설정을 살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이 설정이 어장에 문제가 없고자 한다면 캐릭터는 제3세계 출신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래도 치안 상태가 좋지 않은 서아시아 쪽이나, 빌런 조직들이 여전히 활약하고 있는 인도와 같은 지역 출신의 부자로 설정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런 부자가 '어떻게' 의념 각성자가 된 아이들을 모았는지에 대해서도 짜두는 게 좋습니다. 가령 '돈이 없는 아이의 부모에게 아이가 의념을 각성했단 사실을 알고 돈을 주고 매수했다.'거나 하는 설정이나 '고아원에서 각성한 아이를 입양했다.'와 같은 설정이 붙는 것이 좋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호감형의 인물이었단 설정이 붙은 것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의념 각성자는 각성과 동시에, 특수 검사기관에서 검사를 받습니다. 이렇게 해서 각성한 인물들은 UGN과 UHN의 데이터에 등록되어 의념 각성자라는 인증을 받게 되죠. 이렇기 때문에 제3세계를 추천한 것이기도 합니다. 보통 사회 각층의 고위층은 의념 각성자, 개중 1,2세계 유명인들이 포진해 있으며 이런 이들을 보았기 때문에 의념을 각성했다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의존하거나 아이를 소중히 여기려는 생각이 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하루가 내일의 행복보다 중요할 이들에게서, 각성한 아이들을 끌어모았다는 설정 정도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성 검사와 같은 점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 부분은 결국 제가 직접 과거사를 손보므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얘기를 해드린 이유는 시트가 잘못되었단 얘기가 아니라, 제가 왜 걸리는 느낌이 들었는지에 대한 해설이 될겁니다. 원하신다면 수정하시고 원하지 않으신다면 수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통과되었습니다!

139 ◆PKNOdmQPKA (KzS9bSZ0Ro)

2021-09-14 (FIRE!) 13:44:19

늦게 어제 있었던 일을 확인했습니다.
개인 피로도 문제로 카미츠바메 잇카 시트 내립니다.
기수제 어장은 힘드네요.

140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3:48:22

>>139
상태창 비공개와 시트 하이드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현실에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141 이름 없음 (HQsj8m1XvM)

2021-09-14 (FIRE!) 14:44:42

웹박수 쪽으로 과거사 관련 질문을 보냈어! 여유 있을 때 확인 부탁해!

142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4:53:39

일단 첫번째로 설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군 친구.
괜찮다면 세계관 항목의 의념과 망념을 확인해주길 바라.

늦어도 의념은 17세까지 각성하는게 평균이야.
1세대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각성한거지. 그 이외 세대는 늦어도 17세 전에 각성했단 사실.
두번째로 살인 사건과 같은 사건을 일반인이나 의념 각성자가 저질렀다 해도, 그게 두명 이상을 넘어가는 순간 정식으로 수색자가 붙어.
영웅서가 세계관에는 특화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특정 분야에 대해 특화하여 파고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범죄자들의 카운터로 '셜록 홈즈'라는 특화가 있어. 이들은 모인 증거와 단서들을 규합해서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을 재해석하거나 확인하는 등의 행동을 할 수도 있는 만큼, 아마 캐릭터가 범죄를 저질렀어도 들키는 거는 금방이었을거야.
지금 당장 내가 보기에 걸리는 부분은 이 두가지로군.
다만 서브 특성이므로 준영웅을 붙여주기는 힘들고, 꽤 유명한 의념 각성자를 붙이는 걸로 하자.

143 이름 없음 (zPX05.y.UA)

2021-09-14 (FIRE!) 15:02:52

17세 이후 각성은 희소하다고 되어 있길래 확률이 적을 뿐이지 가능할 줄 착각했어... 두번째 사안 관련해서는 수정해볼게. 답변 고마워!

144 ◆1ojPSVB1gE (tJBKOj34RA)

2021-09-14 (FIRE!) 15:11:02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1234505

"말씀하는 호불호 같은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명령하신다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lr lightgrey>"당신을 지키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버렸어. 나도 잘은 모르겠다만."</clr>

<이름>
코드명 HW-10070, 통칭 "화엔"
(두쪽 다 본명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고로 상태창에서도 그리 나타난다.)

<나이>
16세

<성별>


<외관>
어디든, 그 무엇이든 딱딱히 각이 잡힌 자세와 어투는 군인을 연상케한다. 어두운 톤의 피부와 빨려 갈듯히 짙은 검은 색의 눈. 밝은 회색의 머리카락은 목덜미 근처로 짧게 쳐저있다. 표정변화가 적어 본의 아니게 주위에 관심없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180cm의 나이치고는 커다란 키, 거기에 몸 전체적으로 탄탄히 잡힌 근육과 흉터들은 그대에게 위압감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흠집하나 없는 복장, 군더더기없는 자세, 완벽한 복종을 약속하는 태도. 두 손을 등 뒤로 모아 무감정한 눈으로 그대를 바라보면, 그대가 느끼는 것은 우월감일까, 위축감일까.

<성격>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좋아하는 것이 없다. 싫어하는 것도 없다. 거부하는 것도 없고, 지시라 느껴진다면 그 무엇이든, 얼마나 부당하든 군말없이 따른다. 그 어느 불평도 불만도 표출하지 않고 표출하지도 못하는 그녀의 모습은 완벽한 군인이자, 그저 명령만을 따르는 차가운 기계같기도 한다. 융통성도 적고, 규율을 중시하다 못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그녀를 꺼려할수도 있다. 

"난 그냥. 당신이 덜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상냥하다. 무뚝뚝한 외향 덕에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정이 많은 모습은 의외일지도 모르겠다.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으로, 얼핏보면 모든 것에 무관심해보이는 그녀는 사실 그대를 주의 깊이 주시해주고 있다.

<의념 속성>
반발
- 접촉부위를 기준으로, 튕겨내는 힘을 발산하는데에 쓰고 있다.

<전투 스타일>
총검을 이용한 초근접전. 호위에 취중되있는 방어적인 전투 스타일이다, 총은 사격보다 가까이서 강력한 한방을 날리기 위해 쓰이며, '반발'이라는 의념을 사용해 그 위력을 높이고 적을 튕겨내어 지키는 대상에게서 떨어트리기 위해서 사용된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때는 십여년전. 무대는 인도. 게이트의 위협도 모자라, 활발한 빌런 조직들이 힘 없는 자들을 두려움으로 몰아넣는 곳이다.

여기에 한 자산가가 있었다. 그 자산가는 겁쟁이였다. 위협이 두려웠고 암살이 두려웠으며, 그 무엇보다도 의문불명의 게이트가 두려웠고 의념 각성자가 두려웠다. 돈은 있었으나 힘은 없던 그는 집착적으로 그를 지킬 방법을 구했다. 돈으로 매수할수 있는 경호용 헌터로서는 겁쟁이 자산가에게 부족했다. 그들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는 그에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말 그대로, 그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 있는 특수 경호단을 원했던 것이었다.

그에게는 운이 좋게도, 세상에는 고아가 많았다.

갈곳없는 아이들, 원해지지 않는 아이들, 불쌍한 아이들! 대외적으로 높은 호감의 인상을 가진 그로서 입양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잠재력이 높으나 뒷배없는 아이들을 내가 거두리라. 포화상태의 고아원들이 안심하였고, 기부금과 함께라면 더더욱 안심하였다. 의념을 각성한 아이들이 하나둘씩 '입양'되었다. 그렇게 사회 한 구석의 어둠속에서, 아무도 그리워 하지 않을 아이들이 종적을 감추었다.

수년 후, 그 자산가는 여느 인간처럼 죽음을 맞이 하였다. 아이러니 하게도, 사인은 게이트의 괴기한 괴물도, 의념을 휘두르는 범죄자도, 그 무엇도 아닌 평범하디 평범하고, 허무하디 허무한 교통사고였다. 그 재산을 정리하던 와중, 그가 비밀리에 "교육"한 아이들이 발견된다. 수많았던 아이들은 이제 몇명밖에 남지 못했다. 관련 기사에는 "감금", "훈련", "세뇌", "폐기" 등등의 단어들이 출몰하였다. 관련자는 모조리 체포되었고, 아이들은 세상으로 나오게된다.

어느날 신문의 작은 한 구석 정도에 집필된 사건이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감각
서브: 진정한 충의
서브: 다재다능

<기타>
- '구조'된 후 목적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할수 있는 것'을 찾아서 헌터로의 길로 발을 딛었다. 성격따라 별로 망설임은 없었다. 판단과 선택이 있었을뿐이다.

- 같이 자란 아이들을 나름 소중한 가족이라 생각하고, 여전히 연락하는 중이다.

- 세뇌의 영향일까, 어쩔수 없는 것일까. 그녀는 여전히 '주인님'에 대한 그리움을 지니고 있다.

- 당연할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에 서투르고, 반대로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것에 두각을 보인다. 자유로운 생활, 세상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해, 순진할 정도로 사람을 잘 믿고, 쉽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도 보인다.

- 본인은 별로 자각이 없지만, 약자라고 생각한 것들에게 은근히 약하다.

- 그녀가 자란 환경은 모든 개성을 억눌렀다. 고로 지켜왔던 '반발'이라는 의념 속성 빼고는 (성격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속성이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취미, 등등이 전무하다. 앞으로 배워나가겠지만 말이다...

//수정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캡틴!! 😄

145 ◆1ojPSVB1gE (tJBKOj34RA)

2021-09-14 (FIRE!) 15:12:51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1234505

"말씀하는 호불호 같은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명령하신다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을 지키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버렸어. 나도 잘은 모르겠다만."

<이름>
코드명 HW-10070, 통칭 "화엔"
(두쪽 다 본명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고로 상태창에서도 그리 나타난다.)

<나이>
16세

<성별>


<외관>
어디든, 그 무엇이든 딱딱히 각이 잡힌 자세와 어투는 군인을 연상케한다. 어두운 톤의 피부와 빨려 갈듯히 짙은 검은 색의 눈. 밝은 회색의 머리카락은 목덜미 근처로 짧게 쳐저있다. 표정변화가 적어 본의 아니게 주위에 관심없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
180cm의 나이치고는 커다란 키, 거기에 몸 전체적으로 탄탄히 잡힌 근육과 흉터들은 그대에게 위압감을 선사할지도 모른다. 흠집하나 없는 복장, 군더더기없는 자세, 완벽한 복종을 약속하는 태도. 두 손을 등 뒤로 모아 무감정한 눈으로 그대를 바라보면, 그대가 느끼는 것은 우월감일까, 위축감일까.

<성격>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좋아하는 것이 없다. 싫어하는 것도 없다. 거부하는 것도 없고, 지시라 느껴진다면 그 무엇이든, 얼마나 부당하든 군말없이 따른다. 그 어느 불평도 불만도 표출하지 않고 표출하지도 못하는 그녀의 모습은 완벽한 군인이자, 그저 명령만을 따르는 차가운 기계같기도 한다. 융통성도 적고, 규율을 중시하다 못해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그녀를 꺼려할수도 있다. 

"난 그냥. 당신이 덜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상냥하다. 무뚝뚝한 외향 덕에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정이 많은 모습은 의외일지도 모르겠다.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으로, 얼핏보면 모든 것에 무관심해보이는 그녀는 사실 그대를 주의 깊이 주시해주고 있다.

<의념 속성>
반발
- 접촉부위를 기준으로, 튕겨내는 힘을 발산하는데에 쓰고 있다.

<전투 스타일>
총검을 이용한 초근접전. 호위에 취중되있는 방어적인 전투 스타일이다, 총은 사격보다 가까이서 강력한 한방을 날리기 위해 쓰이며, '반발'이라는 의념을 사용해 그 위력을 높이고 적을 튕겨내어 지키는 대상에게서 떨어트리기 위해서 사용된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때는 십여년전. 무대는 인도. 게이트의 위협도 모자라, 활발한 빌런 조직들이 힘 없는 자들을 두려움으로 몰아넣는 곳이다.

여기에 한 자산가가 있었다. 그 자산가는 겁쟁이였다. 위협이 두려웠고 암살이 두려웠으며, 그 무엇보다도 의문불명의 게이트가 두려웠고 의념 각성자가 두려웠다. 돈은 있었으나 힘은 없던 그는 집착적으로 그를 지킬 방법을 구했다. 돈으로 매수할수 있는 경호용 헌터로서는 겁쟁이 자산가에게 부족했다. 그들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는 그에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말 그대로, 그를 위해 목숨까지 바칠수 있는 특수 경호단을 원했던 것이었다.

그에게는 운이 좋게도, 세상에는 고아가 많았다.

갈곳없는 아이들, 원해지지 않는 아이들, 불쌍한 아이들! 대외적으로 높은 호감의 인상을 가진 그로서 입양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잠재력이 높으나 뒷배없는 아이들을 내가 거두리라. 포화상태의 고아원들이 안심하였고, 기부금과 함께라면 더더욱 안심하였다. 의념을 각성한 아이들이 하나둘씩 '입양'되었다. 그렇게 사회 한 구석의 어둠속에서, 아무도 그리워 하지 않을 아이들이 종적을 감추었다.

수년 후, 그 자산가는 여느 인간처럼 죽음을 맞이 하였다. 아이러니 하게도, 사인은 게이트의 괴기한 괴물도, 의념을 휘두르는 범죄자도, 그 무엇도 아닌 평범하디 평범하고, 허무하디 허무한 교통사고였다. 그 재산을 정리하던 와중, 그가 비밀리에 "교육"한 아이들이 발견된다. 수많았던 아이들은 이제 몇명밖에 남지 못했다. 관련 기사에는 "감금", "훈련", "세뇌", "폐기" 등등의 단어들이 출몰하였다. 관련자는 모조리 체포되었고, 아이들은 세상으로 나오게된다.

어느날 신문의 작은 한 구석 정도에 집필된 사건이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감각
서브: 진정한 충의
서브: 다재다능

<기타>
- '구조'된 후 목적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할수 있는 것'을 찾아서 헌터로의 길로 발을 딛었다. 성격따라 별로 망설임은 없었다. 판단과 선택이 있었을뿐이다.

- 같이 자란 아이들을 나름 소중한 가족이라 생각하고, 여전히 연락하는 중이다.

- 세뇌의 영향일까, 어쩔수 없는 것일까. 그녀는 여전히 '주인님'에 대한 그리움을 지니고 있다.

- 당연할수도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에 서투르고, 반대로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것에 두각을 보인다. 자유로운 생활, 세상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해, 순진할 정도로 사람을 잘 믿고, 쉽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도 보인다.

- 본인은 별로 자각이 없지만, 약자라고 생각한 것들에게 은근히 약하다.

- 그녀가 자란 환경은 모든 개성을 억눌렀다. 고로 지켜왔던 '반발'이라는 의념 속성 빼고는 (성격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속성이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취미, 등등이 전무하다. 앞으로 배워나가겠지만 말이다...

//으악 또 컬러링이! 😭 미안해요!!

146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5:16:41

>>145 본어장으로!

>>설문지

이정도면 괜찮을 듯 합니다. 다만 숫자는 넷으로 줄이도록 하죠!

147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7:48:30

화엔의
시트
정보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인 것

149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18:23:05

키사라기
토오루의
상태창이
완성되었
습니다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150 이름 없음 (DS/3kmUokI)

2021-09-14 (FIRE!) 20:36:50

잠자는 숲 속의 공주+마녀 컨셉의 캐릭터를 구상했는데...괜찮을까요?

152 ◆3N3QbvI.V6 (DS/3kmUokI)

2021-09-14 (FIRE!) 21:21:04

일단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최대한 컨셉이나 전투방식 등에서 충돌을 피해보려 했지만 혹시라도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그 이외의 다른 문제(설정과 특성이 맞지 않는다든지)가 있다면 추가 상의 매우 환영!!

153 ◆3N3QbvI.V6 (DS/3kmUokI)

2021-09-14 (FIRE!) 21:23:15

여기서 말하는 제가 우려하는 충돌이란 컨셉 충돌을 말하는 것입니다...(쭈그러듬

154 이름 없음 (GbuIsyMCnA)

2021-09-14 (FIRE!) 21:49:55

" 안녕? 내 이름은 현태야. 잘부탁해! "

​​이름
서현태

​나이
17세

​성별


​​외관
단정한 검은 머리카락에 나름 그 나이대 남고생치고는 관리를 하고 있는 듯한 흠없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
171cm 60kg의 평균적인 체형이며 전체적으로 순한 인상.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남고생

성격
소시민적인 성격. 특별하게 나쁘거나 착하거나하지 않은 그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성격.

가 그가 밖에서 보이는 성격이다.

실제 성격은 탐욕스럽고 교만하며 질투가 심하고 쉽게 분노하며 식탐이 많고 음란하며 나태하다.
그러나 머리는 좋은 지라 위 성격을 철저하게 숨기며 내색하지 않는다.

​의념 속성
악(惡) - 자신의 내면의 악을 힘으로 사용하거나 타인의 악함을 증폭하여 자신의 의도대로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전투 스타일

참수도로 쓱삭 베어버리는 스타일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매력: 10

과거사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특성
메인 - 범죄자
서브 - 타고난 감각
서브 - 타고난 혓바닥

기타

155 ◆3N3QbvI.V6 (DS/3kmUokI)

2021-09-14 (FIRE!) 23:13:01

저기, 이건 제 바로 뒤에 시트 내신 분에게 남기는 말인데요.....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남을 불쾌하게 할 수도 있는 설정이 붙어 있는 캐릭터를 작성하는 건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TRPG나 앵커판 연재물과는 달리 상황극판에서는 진행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다른 참여자의 캐릭터들과의 교류활동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상황극판에서 '일상을 돌린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이 바로 그러한 타 캐릭터와의 교류입니다.
0번 레스에 있는 이 스레 홈페이지의 '일상과 일상 코인'항목에서 말하는 '일상' 또한 그런 행위를 말하는 것이고요.
더군더나...방금 드린 설명과 홈페이지의 내용을 합쳐서 말하자면, 이 스레의 시스템상 타 시트캐와의 교류는 사실상 필수에요. (그래야 행동으로 인해 차오르는 망념 스택을 깎아 캐릭터가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을테니까요!)

이건 꼭 참치분이 범죄자 특성을 고르셔서만이 하는 말씀이 아니라, 혹시라도 상황극판을 잘 모르시는 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실 가능성을 우려해서 쓰는 말입니다.
혹시나 제가 말씀드린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캐릭터를 만드셨다면, 정말 이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들이나 그 오너분들과 마찰없이 잘 지낼 수 있을지 지금이라도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156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23:33:13

>>151
어린 아이가 갓 각성한, 레벨이 오르며 의념의 총량이 강하지 않은 의념은, 별로 강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제 자율로.. 어느정도 정리할 수 있겠군요. 스승이 될 마녀 한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넷은 매우 약한 수준을 가지겠지만 말입니다.
또한 마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받긴 어려울겁니다. 스승을 제외한다면, 부모라 해도 게이트의 존재이니만큼. 개입할 이유가 적으니까요.
이에 대해 이해하셨다면 본어장에서 쉬셔도 됩니다.

>>154
보통 저는 시트에 대해선 많은 개입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자신이 편하게 만든 시트도 캐입에 따라 수많은 변화를 맡기도 하고, 내용이 긴 시트도 간단히 그 내용들이 무시되거나 변화하는 상황을 자주 겪어왔거든요.
그런데 이번 시트는 조금.. 계기가 부족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한마디는 밝게 이야기하지만, 성격은 혼돈적인 악을 보이고 있으며 타인이 보는 어장에서 '음탕'이란 단어가 직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
전투 스타일도, 과거사도, 기타 내용도. 그냥 대충 만들어 어장에 던졌다는 느김밖에 들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시트를 검수하는 과정에서 불쾌하다 느꼈습니다.
아무 고민도, 생각도 없이, 그저 아무렇게나 만든 시트를 던졌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죄송하지만 이 시트는 저희 어장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157 이름 없음 (GbuIsyMCnA)

2021-09-14 (FIRE!) 23:34:13

>>155 기우입니다. 구레딕 시절부터 상판경력있고 이런 범죄자 캐릭터는 이걸로 두번째입니다.
걱정은 고맙지만 캡틴이 직접하는 우려가 아닌이상 굳이 신경써주실 필요 없습니다

158 ◆3N3QbvI.V6 (DS/3kmUokI)

2021-09-14 (FIRE!) 23:38:46

>>156
아...각성 나이는 5세 이전→의념 속성이 드러난 건 12살라고 설정했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그 당시의 레벨이 문제인 걸까요? 즉 원래는 레벨이 너무 낮으면 각성자라고 해도 속성을 자각하기 어렵다는 말씀이시죠...?

159 이름 없음 (GbuIsyMCnA)

2021-09-14 (FIRE!) 23:39:01

알겠습니다 캡틴

160 ◆3N3QbvI.V6 (DS/3kmUokI)

2021-09-14 (FIRE!) 23:40:47

>>157 알겠습니다...죄송합니다.

161 ◆c9lNRrMzaQ (LLz3VHTfkY)

2021-09-14 (FIRE!) 23:41:11

>>158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레벨은 의념 속성의 자각보다는 의념 속성의 출력을 낼 수 있는 한계치를 늘려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녀들이 게이트의 존재들이고, 위대한 스승에 포함될 정도라면 이제 갓 각성한 레벨 1의 아이가 의념으로 개입하려 한다고 해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념의 힘이 더욱 강하기 때문에 통하지 않겠죠. 저희로 치면 레벨 1짜리 용사가 레벨 40짜리 와이번에게 수면 마법을 걸었을 때. 와이번의 마법 저항력이 너무 높아서 마법이 튕겨나가는 정도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2 ◆3N3QbvI.V6 (DS/3kmUokI)

2021-09-14 (FIRE!) 23:46:26

>>161 아!!! 파워밸런스!!!!! (이마팍팍)
정말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지나갈 뻔했네요.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그런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163 캐릭터 명단 정리입니다. (ruGiRBMC0w)

2021-09-15 (水) 01:42:37

김정수
시트 - >>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2c514e5-0b73-998d-766d-faf86c1ac880/a77158d40a9cc7a469cad35b0aee66b7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빌헬름 리히터
시트 - >>106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8ad2cf-367b-1184-215b-c9d5b4cfc4da/5908334c2bfeb9691e5f6afbac703608

에이론
시트 - >>2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da16309c-6914-a996-c6ea-0c1c1c708e9a/40693101c949a4065fc88c378eb698f8

정찬영
시트 - >>1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da16309c-6914-a996-c6ea-0c1c1c708e9a/40693101c949a4065fc88c378eb698f8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14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현성현
시트 - >>9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151a6d5-3a28-9176-cc14-d5974e4c6739/5b5e8f9941d45920ec4097b1995bec63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한예나
시트 - >>3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96cfdc-4e2b-71fe-8593-c852b5962c52/33cf4e3bbf8500493abe72f897ac52e2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164 ◆3N3QbvI.V6 (wAQD4/RCjQ)

2021-09-15 (水) 07:32:26

아직 상태창도 안 나왔는데 정말 죄송하지만, 내일이 시트내림+하이드 처리를 부탁할 수 있을까요?
이건 여러분이 뭔가 잘못해서 떠나는 게 아니에요. 이 스레는 벌써부터 매력적인걸요. 세계관들도 다른 시트캐들도요! 단지 제가 스스로 심리상태가 지금으로서는 장기적인 상황극판 활동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상태라는 걸 뒤늦게 깨달아서 그렇습니다. 도대체 왜 막상 시트를 내고 나니까 불안감이 밀려오고 도망치고 싶어지는 것인지.....최근 잠이 부족했던 것도 한몫 했으려나요...
아마 이거 보고 놀라시는 분들 계실 텐데...캡틴도 시간을 들여서 시트 읽어봐주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더 죄송한 일을 만들지 않으려면 지금 떠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동결을 하기에도 제가 또 언제 이걸 추스르고 돌아올 수 있을지 확신이 없습니다. 돌아오게 된다면 어제 제출한 것에서 이것저것 바뀐 시트나, 아주 다른 캐릭터의 시트로 돌아오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모두들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고마웠어요.
즐거운 상판 되세요.

165 ◆0FZAz0.Or6 (EG28igkdE.)

2021-09-16 (거의 끝나감) 19:56:33

에이론주입니다. 에이론의 시트를 내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 역시 전 기수 참가자였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전 기수의 누구인지 특정될까 걱정해 최대한 말투나 문체 등을 바꾸고, 하고 싶은 반응도 자제했습니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어장 자체를 뛰며 즐거움보다는 피로감이 더 쌓였습니다.
AT는 근절되는 것이 맞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피로가 쌓이는 과정은 어쩔 수 없더군요.

어장의 모든 분들에게 사과를 전하며, 특히 저와 돌리고 계셨던 화엔주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개인적으로 화엔이라는 캐릭터와 짠 선관이 오랜만에 정말 잘 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고, 일상 역시 너무 즐거웠어서 안타까움이 크네요. 서사에 깊이 개입하는 선관을 짰으면서 시트를 먼저 내려버려 죄송합니다.

166 이름 없음 (.9ortc.GFA)

2021-09-16 (거의 끝나감) 20:42:47

혼자서는 약하지만 모두 함께 싸우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특성 가능한가요?

167 이름 없음 (MXDTkPXrdI)

2021-09-16 (거의 끝나감) 20:50:29

특성은 정해져있는데요!

168 이름 없음 (Xec.drUyvI)

2021-09-16 (거의 끝나감) 20:51:23

특성은 홈페이지에 있는 것으로만 가능해요!

169 이름 없음 (DApIlLvpDc)

2021-09-16 (거의 끝나감) 22:06:22

>>166 그런 특성은 없지만, 의념 속성으로는 고민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처음에는 그런 특징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
이러이런 의념 속성 가능할까요? 하고 캡틴께 여쭤보아요!

170 이름 없음 (MM08ZpVRp.)

2021-09-17 (불탄다..!) 00:22:33

김정수
시트 - >>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2c514e5-0b73-998d-766d-faf86c1ac880/a77158d40a9cc7a469cad35b0aee66b7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빌헬름 리히터
시트 - >>106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8ad2cf-367b-1184-215b-c9d5b4cfc4da/5908334c2bfeb9691e5f6afbac703608

정찬영
시트 - >>1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5d414c-c085-2ced-a37a-4f8a2cd8f6f1/fc41785767f20bce871695e94cb45998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14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현성현
시트 - >>9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151a6d5-3a28-9176-cc14-d5974e4c6739/5b5e8f9941d45920ec4097b1995bec63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한예나
시트 - >>3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96cfdc-4e2b-71fe-8593-c852b5962c52/33cf4e3bbf8500493abe72f897ac52e2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171 이름 없음 (ju3ke4l24c)

2021-09-18 (파란날) 09:32:43

>>166 아, 이런 속성을 특성으로 잘못말했어요

172 ◆c9lNRrMzaQ (t/U21eU9WM)

2021-09-18 (파란날) 10:22:41

지휘계통을 노리는건가요?

173 ◆lc5siBpTcE (QSw5Klfz5w)

2021-09-20 (모두 수고..) 18:45:04

" 하지만 버텨냈다. "

​​이름: 서 현태

​나이:19

​성별: XY

외관
단정한 검은 머리카락에 나름 그 나이대 남고생치고는 관리를 하고 있는 듯한 흠없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
171cm 60kg의 평균적인 체형이며 전체적으로 순한 인상.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남고생

성격
소시민적인 성격. 특별하게 나쁘거나 착하거나하지 않은 그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성격.
하지만 의지가 굉장히 강하여 한번 해내고자 하는 일은 반드시 해내는 악착같은 성격이다.



​의념 속성: 의지

전투 스타일: 단단한 나무 막대, 혹은 방망이, 혹은 길다란 장검, 활, 총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라면 가리지 않고 잘 싸운다.

스테이터스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매력: 10

과거사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정신
서브 - 타고난 감각
서브 - 엄마 쟤 흙먹어

기타

174 ◆c9lNRrMzaQ (x2WVUaK5aY)

2021-09-21 (FIRE!) 16:18:06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f44ebab9-0883-1d7d-cf1c-743a8b1e7e13/46e9f7d0ef8b312ceb76447afc18edaf

캐릭터 '서 현태'의 상태창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시트에 빈 부분이 많을수록 캐릭터에게 개성적인 과거사를 부여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실 때, 아니라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생기실 때 시트를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5 이름 없음 (lX24eoWWu2)

2021-09-22 (水) 13:06:03

시트받나요..?

176 이름 없음 (BZYizAHr36)

2021-09-22 (水) 13:08:46

캡틴은 아니지만 시트를 닫는다는 말이 없었으므로 가능할 거라 생각됩니다.

177 이름 없음 (lX24eoWWu2)

2021-09-22 (水) 13:48:23

>>176감사합니다!

178 ◆Skl1oigyaw (lX24eoWWu2)

2021-09-22 (水) 14:18:25

" 우리들은 모두 좀 더 나아질 수 있어요. 그렇죠? "




이름

파필리오




나이

16세




성별

남성




외관

정적인 느낌을 지닌 동양인 소년. 나잇대에 비해 키는 크지만(177cm) 몸이 얇으며 감도는 분위기가 고요하다. 크다기 보다는 길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느긋하고 정중한 언동은 깊게 배어있는 배려를 보여준다. 표정 관리는 잘 하지만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힘을 풀고 있으면 생각이 그대로 얼굴에 나타난다.
몸은 가늘고 가녀리지만 최소한의 단련을 한 흔적은 남아있다.





성격

타인에 대한 관심이 강하고 파피때로는 그게 과해 참견하고 싶어한다. 활발하지도 않고 유쾌한 성격도 아니지만 오지랖은 넓다. 앞서 설명했듯 행동과 말에 예의와 배려가 선명히 드러나지만 그와 별개로 타인을 향한 관심에 의해 이런 예의범절이 색을 다소 바래는 경우도 없지 않다. 이런 타인에 대한 관심의 기저에는 타인을 보고, 배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심정이 있으며 소년은 이를 자각하고 인정하지만 말로 꺼내지는 않는다. 그와 동시에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더 나은,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역시 있다.
친해진 사람 앞에서는 비교적 예의와 배려가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의념 속성

우화(羽化)
에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나비로 우화한다.
누구나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소년의 사고방식, 그리고 바람.





전투 스타일

특별한 무기는 없음. 능력의 사용을 돕는 지팡이 정도. 몸을 쓰는 것은 특기가 아니다.
후방에서 전방의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 대상을 정하여 '좀 더 나은 상태'로 만든다. 이는 상처의 치유, 능력의 향상의 형태로 발동한다. 능력을 사용할 경우, 그가 품고 있는 우화에 대한 이미지 탓인지 나비가 날아다니는 등의 이펙트가 나타난다.




스테이터스

신체 80
신속 90
영성 340
건강 90
매력 10




과거사

"제 일생에 대해 알려드리기 전에 미리 한 가지만 말씀 드리자면, 저는 제가 불행하다 생각한 적이 없어요."
16세, 동양인. 부모는 없음. 고아. 그들이 사고로 죽은 것인지 고의로 그를 버린 것인지 알지 못한다.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기억을 남길 수 있게 된 무렵부터 소년은 이름도 가족도 친구도 없이 그저 앞서 나아가는 사람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그가 누군지는 잘 모른다. 자신에 대해 말을 한 적도 없고, 소년도 묻지 않았다. 딱 한 번, 소년이 어째서 자신을 데리고 다니는가에 대해 물었을 때 아주 조금 소년은 그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정령들이 네 주변에 몰려있었다."
단지 그 뿐. 이해를 잘 못했던 소년은 며칠이 지나고 나서 정령들 덕분에 발견했다는 말이었다고 결론지었다.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기에, 그래서 쓸만해보였다던가 다른 쓸모가 있을 거 같았다던가 하는 뒷말이 숨어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소년은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그렇게 발견해서, 연민을 품어 주운 것이라고 믿기로 했다. 제 나이도 모르는 꼬맹이는 늘 제게 등을 보이는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일 것이라고 믿었다. 그 믿음은 7살 쯤에 깨졌다.
"...쓸모 없군."
일부러 무시했던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자신이 쓸모 있을 거 같아 주웠냐고 묻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소년은 이 때 자신이 길어도 일주일 후에는 어디 구석진 곳에 굴러다니게 될 거라 생각했다.
8살 무렵 소년이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나를 왜 아직도 안 버려?"
"...이름을 줬잖아."
그 날은 생일이라고 정한 날이었고, 그에게서 이름을 받은 날이었다.
소년은 무심코 웃어버렸다.
"훨씬 낫네."
파필리오가 그리 말했다. 웃음기 섞인 목소리였다.

파필리오가 열 살이 된 무렵이었다. 그 때 까지도 둘은 같이 다니고 있었다.
문득 그가 말했다. 첫 기억보다 좀 더 부드러워졌나 싶은 목소리는 차분했다.
"너는 나를 떠나는 게 좋을 거다."
이유는 설명해주지 않았다. 파필리오도 딱히 묻지 않았다. 그는 파필리오를 어느 한 가정집에 맡기고 떠나갔다. 그는 돌아보는 일이 없었으며, 파필리오 역시 울지도 잡지도 않았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가정집에서 고요하게 살아갔다. 그의 그림자도 본 적 없이 살다가 열넷. 파필리오는 그와 다시 만났다. 벽에는 그의 얼굴이 그려진 벽보가 있었다. 벽보를 건 곳부터 내용까지 좋은 건 하나도 없었다. 파필리오는 멀끔한 얼굴인 벽보와 다르게 얼굴에 상처가 난 그를 올려다보았다.
"저랑 같이 다닐 때도 그랬나요?"
"....아니."
"그럼?"
"그만 두게 되어서."
파필리오는 이해했다. 좀 더 총명해진 파필리오는 그가 겪는 삶의 손톱만한 파편 하나 정도는 알 것 같았다.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오랜만에 만난 파필리오에게 어떤 질문도 던지지 않고, 천천히 몸을 돌렸다. 묵직한 발소리가 골목을 울렸다. 그 뒤에 정갈한 걸음소리가 따랐다. 골목이 다시 조용해지고, 이번에는 그가 질문했다.
"어째서 따라오지?"
"외로워보여서요."
그는 아주 조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아저씨와 다닐 때는 몰랐는데, 저는 남들보다 오지랖이 넓은 것 같아요. 요 몇 년 자주 들은 말이에요."
"위험해."
"알아요."
파필리오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 이름을 지어주면 안됐죠."
그는 입을 열었지만, 그 안에서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괜찮아요. 우리들은 모두 좀 더 나아질 수 있어요. 그렇죠?"
한참, 아니면 찰나. 조용하던 둘은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집에는 나중에 편지를 보낼게요. 이해해주실 거예요."
팔랑, 나비가 날았다. 멀끔한 얼굴이 된 그가 느리게 말했다.
"..존댓말."
"하지 말까요?"
"나쁘지 않아."
"그래요? 꽤 낫죠?"
"무척 낫군. 예전보다."
"그래요."


특성


메인 특성 : 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 특성 1 : 위대한 스승
서브 특성 2 : 타고난 정신


기타

파필리오의 스승(과거사의 '그')은 그에게 부모와 보호자의 역할은 했지만 전투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다. 애시당초 전투 방식이 파필리오에게 적합하지 않았다. 단적으로 말하면, 파필리오는 몸을 쓰는 데에는 재능이 없다. 다만 살아남는 데에 대한 지식은 전수해줬다.
의념각성은 열넷. 스승과 재회하기 전에도 어렴풋이 나타나고 있었다.
파필리오가 스승과 만날 때 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정령들의 도움 덕분이다.

179 이름 없음 (96EtiOLXME)

2021-09-22 (水) 14:53:18

>>178
안녕하세용 캡틴은 아니지만 스탯은 최소값이 100이고 가장 낮은 스탯과 가장 높은 스탯이 2.2배 이상 차이나면 불균형 디버프가 있어서 다른 스탯에 조금 더 골고루 투자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당

180 ◆Skl1oigyaw (lX24eoWWu2)

2021-09-22 (水) 15:02:29

>>179 충고 감사합니다. 그럼 스텟 조정을 좀 해야겠네요! 감사해요!

181 ◆Skl1oigyaw (lX24eoWWu2)

2021-09-22 (水) 15:06:12

" 우리들은 모두 좀 더 나아질 수 있어요. 그렇죠? "



이름

파필리오


나이

16세


성별

남성


외관

정적인 느낌을 지닌 동양인 소년. 나잇대에 비해 키는 크지만(177cm) 몸이 얇으며 감도는 분위기가 고요하다. 크다기 보다는 길다는 표현이 적절하다. 느긋하고 정중한 언동은 깊게 배어있는 배려를 보여준다. 표정 관리는 잘 하지만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힘을 풀고 있으면 생각이 그대로 얼굴에 나타난다.
몸은 가늘고 가녀리지만 최소한의 단련을 한 흔적은 남아있다.


성격

타인에 대한 관심이 강하고 파피때로는 그게 과해 참견하고 싶어한다. 활발하지도 않고 유쾌한 성격도 아니지만 오지랖은 넓다. 앞서 설명했듯 행동과 말에 예의와 배려가 선명히 드러나지만 그와 별개로 타인을 향한 관심에 의해 이런 예의범절이 색을 다소 바래는 경우도 없지 않다. 이런 타인에 대한 관심의 기저에는 타인을 보고, 배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심정이 있으며 소년은 이를 자각하고 인정하지만 말로 꺼내지는 않는다. 그와 동시에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더 나은,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역시 있다.
친해진 사람 앞에서는 비교적 예의와 배려가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의념 속성

우화(羽化)
에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나비로 우화한다.
누구나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소년의 사고방식, 그리고 바람.


전투 스타일

특별한 무기는 없음. 능력의 사용을 돕는 지팡이 정도. 몸을 쓰는 것은 특기가 아니다.
후방에서 전방의 아군을 지원하는 서포터. 대상을 정하여 '좀 더 나은 상태'로 만든다. 이는 상처의 치유, 능력의 향상의 형태로 발동한다. 능력을 사용할 경우, 그가 품고 있는 우화에 대한 이미지 탓인지 나비가 날아다니는 등의 이펙트가 나타난다.


스테이터스

신체 100
신속 100
영성 300
건강 100
매력 10


과거사

"제 일생에 대해 알려드리기 전에 미리 한 가지만 말씀 드리자면, 저는 제가 불행하다 생각한 적이 없어요."
16세, 동양인. 부모는 없음. 고아. 그들이 사고로 죽은 것인지 고의로 그를 버린 것인지 알지 못한다.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기억을 남길 수 있게 된 무렵부터 소년은 이름도 가족도 친구도 없이 그저 앞서 나아가는 사람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그가 누군지는 잘 모른다. 자신에 대해 말을 한 적도 없고, 소년도 묻지 않았다. 딱 한 번, 소년이 어째서 자신을 데리고 다니는가에 대해 물었을 때 아주 조금 소년은 그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정령들이 네 주변에 몰려있었다."

단지 그 뿐. 이해를 잘 못했던 소년은 며칠이 지나고 나서 정령들 덕분에 발견했다는 말이었다고 결론지었다.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기에, 그래서 쓸만해보였다던가 다른 쓸모가 있을 거 같았다던가 하는 뒷말이 숨어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소년은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그렇게 발견해서, 연민을 품어 주운 것이라고 믿기로 했다. 제 나이도 모르는 꼬맹이는 늘 제게 등을 보이는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일 것이라고 믿었다. 그 믿음은 7살 쯤에 깨졌다.
"...쓸모 없군."
일부러 무시했던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자신이 쓸모 있을 거 같아 주웠냐고 묻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소년은 이 때 자신이 길어도 일주일 후에는 어디 구석진 곳에 굴러다니게 될 거라 생각했다.
8살 무렵 소년이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나를 왜 아직도 안 버려?"
"...이름을 줬잖아."
그 날은 생일이라고 정한 날이었고, 그에게서 이름을 받은 날이었다.
소년은 무심코 웃어버렸다.
"훨씬 낫네."
파필리오가 그리 말했다. 웃음기 섞인 목소리였다.

파필리오가 열 살이 된 무렵이었다. 그 때 까지도 둘은 같이 다니고 있었다.
문득 그가 말했다. 첫 기억보다 좀 더 부드러워졌나 싶은 목소리는 차분했다.
"너는 나를 떠나는 게 좋을 거다."
이유는 설명해주지 않았다. 파필리오도 딱히 묻지 않았다. 그는 파필리오를 어느 한 가정집에 맡기고 떠나갔다. 그는 돌아보는 일이 없었으며, 파필리오 역시 울지도 잡지도 않았다. 고요하고 평화로운 가정집에서 고요하게 살아갔다. 그의 그림자도 본 적 없이 살다가 열넷. 파필리오는 그와 다시 만났다. 벽에는 그의 얼굴이 그려진 벽보가 있었다. 벽보를 건 곳부터 내용까지 좋은 건 하나도 없었다. 파필리오는 멀끔한 얼굴인 벽보와 다르게 얼굴에 상처가 난 그를 올려다보았다.
"저랑 같이 다닐 때도 그랬나요?"

"....아니."
"그럼?"
"그만 두게 되어서."
파필리오는 이해했다. 좀 더 총명해진 파필리오는 그가 겪는 삶의 손톱만한 파편 하나 정도는 알 것 같았다.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오랜만에 만난 파필리오에게 어떤 질문도 던지지 않고, 천천히 몸을 돌렸다. 묵직한 발소리가 골목을 울렸다. 그 뒤에 정갈한 걸음소리가 따랐다. 골목이 다시 조용해지고, 이번에는 그가 질문했다.
"어째서 따라오지?"
"외로워보여서요."
그는 아주 조금,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아저씨와 다닐 때는 몰랐는데, 저는 남들보다 오지랖이 넓은 것 같아요. 요 몇 년 자주 들은 말이에요."
"위험해."
"알아요."
파필리오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 이름을 지어주면 안됐죠."
그는 입을 열었지만, 그 안에서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괜찮아요. 우리들은 모두 좀 더 나아질 수 있어요. 그렇죠?"
한참, 아니면 찰나. 조용하던 둘은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집에는 나중에 편지를 보낼게요. 이해해주실 거예요."
팔랑, 나비가 날았다. 멀끔한 얼굴이 된 그가 느리게 말했다.
"..존댓말."

"하지 말까요?"
"나쁘지 않아."
"그래요? 꽤 낫죠?"
"무척 낫군. 예전보다."
"그래요."


특성

메인 특성 : 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 특성 1 : 위대한 스승
서브 특성 2 : 타고난 정신


기타

파필리오의 스승(과거사의 '그')은 그에게 부모와 보호자의 역할은 했지만 전투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다. 애시당초 전투 방식이 파필리오에게 적합하지 않았다. 단적으로 말하면, 파필리오는 몸을 쓰는 데에는 재능이 없다. 다만 살아남는 데에 대한 지식은 전수해줬다.
의념각성은 열넷. 스승과 재회하기 전에도 어렴풋이 나타나고 있었다.
파필리오가 스승과 만날 때 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정령들의 도움 덕분이다.

(스승은 강하지 않아도 괜찮으며 사이만 좋았으면 합니다.)

182 ◆Skl1oigyaw (lX24eoWWu2)

2021-09-22 (水) 15:07:44

아 잠깐 이해를 잘못한 거 같네요 저...
스테이터스 배분 다시하고 오겠습니다..

183 ◆Skl1oigyaw (lX24eoWWu2)

2021-09-22 (水) 15:09:38

신체 120
신속 120
영성 240
건강 120
매력 10

파필리오 스테이터스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184 ◆c9lNRrMzaQ (EijbZVQiVk)

2021-09-22 (水) 16:19:00

확인했습니다.

시트 양식 중 상태창 항목에 제 기억에 주 스텟과 부스텟의 차이가 2.2배 이상 차이가 나게 된다면 디버프가 발생한다고 적어둔 적이 있습니다. 읽기 귀찮을 정도로 양이 꽤 있긴 하지만..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지금은 제가 사정상 시트를 처리하기 조금 어려워서 밤이나 새벽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동안은 본어장에서 쉬고 계세요!

185 ◆1fpF14xJF6 (yihpolz5Hg)

2021-09-22 (水) 20:26:17

허헣,.,,시트 잠금 언급 보고 막차 타려고 뛰어와봅니다...

1. 방랑악사 컨셉 캐릭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관+캐릭터 과거사 설정상 연주 실력과는 별개로 어느 정도의 호신 능력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주와 크게 관련이 없는 전투스타일로 시작했다가, 차차 연주를 매개로 하는 의념 활용을 전투 방식에 반영하는 식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건 어려울까요?
2. 특별반 개설에 대한 정보가 공개된 것은 언제부터인가요?
2-1. 미리내고에 관심이 없던 캐릭터가 특별반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얻은 후 이에 흥미를 가져서 입학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다는 과거사 설정이 가능할까요?
3. 상태창의 인벤토리에는 아이템이나 코스트가 아닌 것도 보관할 수 있을까요?

186 ◆c9lNRrMzaQ (cxobVRuwE6)

2021-09-22 (水) 20:34:46

1. 음유시인계 캐릭터라면 저는 마도쪽 캐릭터가 나올 것 같습니다. 마도계 캐릭터로 음악을 매개로 버프를 사용한다던가 할 수 있겠네요. 결론만 말하자면 지금도 가능합니다.
2. 특별반 개설이 입에 오른건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일반인에게 공개된 것은 1년정도 되었습니다.
2-1. 특별반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 것은 높은 레벨을 지녔거나 고위 길드의 추천, 상위 헌터의 추천, 다수 헌터의 명망, 의뢰 또는 게이트 클리어 등의 조건이 붙습니다. 이와 같은 조건을 맞추고 흥미를 느낀다면 모르겠네요.
3. 일부 가디언들은 게이트에서 사망한 동료들을 인벤토리에 넣어 돌아와 장례를 치르기도 합니다.

187 ◆1fpF14xJF6 (uMmlJCQPGA)

2021-09-22 (水) 20:39:12

답변 감사합니다! 25현 가야금 정도는 문제없으려나요...
주기술 마도에 메인특성 별의아이 예정입니다!만, 초반에는 전투 상황에서 악기를 꺼내지 않고 연주 관련 스킬이 오르거나 자신감을 찾으면 악기를 꺼내는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이러나저러나 상의는 필요하겠군요...

188 ◆1fpF14xJF6 (uMmlJCQPGA)

2021-09-22 (水) 20:44:19

"여기는 뭐 재미있는 일 없나?"
"나도 좀 변해볼까."

​​이름 : 강산 (江山)
(성씨는 특성 상의 후 추가예정.)

​나이 : 만 19세

​성별 : 남

​​외관
- 짧게 쳐서 단정한 듯 비죽비죽한 머리모양. 고동색 모발. 금색 눈.
- 동양적인 얼굴. 눈썹이 짙고 눈매가 날카롭다. 가만히 있으면 다소 기가 세 보이는 인상.
- 평소 복장 : 셔츠에, 청바지 또는 면바지, 스니커즈, 그 위에 걸친 한복 반두루마기.
- 키 178cm. 골격은 호리호리한데 잔근육이 있는 체형.

성격
- 최소한의 도리를 지키는 선에서 내키는 대로 행동한다. (적이 아닌 한, 자신의 이득이나 재미를 위해서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 은근 장난기가 있어 종종 재미있는 일이 없나 찾아다니곤 한다.
- 반복적인 작업이나 한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을 지루해하지만, 아주 좋아하거나 주된 관심사인 것에 한해서 집중력과 인내심이 강해진다. 미리내고, 특히 같은 특별반 학생들에게는 꽤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학교에는 꽤 성실하게 나오고 있다. 특별반에 들어올 정도의 사람들이라면 어떤 포부 또는 목표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해하는 것 같다.
- 입이 가벼운 것처럼 보이지만, 오랫동안 잘 관찰해보면 정말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본인이 판단한 것들)은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본래는 일단 미리내고에 붙은 뒤 특별반을 주시할 생각이었지만, 원하던 대로 미리내고에 합격한 것뿐만 아니라 특별반에 직접 들어가기까지 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뽑아낸 고로, 다소 우쭐해져 있다. 오래 가진 않겠지만.....


​의념 속성 : 흐름(流)

전투 스타일
- 호신을 위해 마도와 봉술을 익혀뒀었다. 방랑 중일 때는 의념 및 마도 보조용으로 수수하게 생긴 육척봉을 사용하곤 했다. 근접전투 시 들고 휘둘러 공격하기도 하고, 의념속성을 부여해 상대의 공격을 맞받아쳐 흘려내기도 한다. 봉을 마도로 단단하게 만들거나 불을 붙인 채로 휘둘러 공격을 하기도. 영화 <전우치>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
- 전열과 중열에 있을 때는 마도와 봉을 사용한 근접전을 하며, 후열에서는 마도와 의념 속성 활용으로 상대를 견제하거나 아군을 엄호한다. 의념으로 주변의 유체를 조종해 (예를 들어 공기의 거센 흐름, 즉 강풍을 일으켜서) 적의 공격이 아군에게 닿는 걸 방해한다든지, 혹은 마도로 적이나 날아오는 물체를 원거리에서 받아친다든지 한다.
- 집을 나와 방랑을 시작했을 때 들고 나온 가야금은 아이템화된 것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당연하게도, 여태까지는 전투 상황에서 가야금을 꺼낼 일이 없었다.
- 차후 변동 가능성 있음.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150
영성 : 150
건강 : 150
600/600

매력 : 10

과거사

- 준영웅의 아들로 어릴 적부터 주변인들의 기대를 받아왔다. 어째선지 그는 그 기대를 좀처럼 따라가지 못했지만.
의념을 각성하기 전의 그는 영 어정쩡했다. 무엇 하나 뚜렷하게 잘하는 게 없었다. 의념을 각성하면 뭔가 달라지겠거니 다들 기대했었지만, 10세의 나이에 의념을 각성한 이후에도 그는 여전히 좀처럼 어느 한 군데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고, 자기 의념속성도 발현하지 못했으며, 게다가 거의 매사에 금방 질려버리기까지 했다. 그나마 가장 오래 붙잡고 있던 가야금마저 그의 어머니에 비하면 특별할 것 없는 그저그런 실력이었고, 그렇다고 가디언 후보생을 뽑는 스카우터들의 눈에 띄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었다(스카우터를 만났더라도 굳이 가디언이 되려고 하지도 않았을 것 같지만).
그렇게 가족들의 걱정을 받으며 그럭저럭 지내던 어느 날, 그는 '사는 게 재미가 없으니 하고 싶은 일을 찾으러 떠나겠다'는 말을 남기고, 집에서 켜던 가야금, 봉 하나, 그리고 그 동안 모아둔 용돈을 챙겨서 홀연히 집을 떠나 방랑의 길에 올랐다. 그는 그 날 자신의 의념 속성을 발현했다.

- 만 16세 때 집을 나온 뒤부터 미리내고 입학 반 년 전까지, 약 2년 반 동안 어느 길드에도 소속되지 않은 무소속 헌터가 되어 신 한국 곳곳을 방랑했다. 그러던 중 그는 서울에 들렀다가 미리내고에 특별반이 개설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듣고 큰 흥미를 가지게 된 그는 본가로 돌아와 방랑을 끝내고 진지하게 입학시험을 준비했고, 곧 미리내고의 신입생이 되었다.

(이상의 내용은 캐릭터에 반영하기를 희망하는 과거사이며, 상의 후 그에 맞추어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특성

메인 : 별의 아이
서브 1 : 박학다식
서브 2 : 다재다능

- 준영웅의 아들, 그러나 특기가 없었던 소년.
- 신 한국의 전국 팔도를 유랑한 경험이 있어 다른 학생들에 비해 각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편이다. 다만 이렇게 현장 답사로 얻은 정보들에는 짧게는 몇 개월에서 길게는 2년 정도 현재와의 시간차가 있다.


기타

- 미리내고 입학 전까지의 최종 학력은 중졸. 가출 전까지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했었으나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나와버렸다.
- 우유부단하여 명확한 꿈이 없다. 방랑 생활 중 헌터 활동도 의뢰로 GP를 벌어 여비로 쓸 생각으로 한 것이지, 여행을 다니고 싶다는 것 외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다는 포부나 소원이 그다지 없었다. 방랑도 그래서 시작한 것이다. '운명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하고 싶은 걸 하다 보면 정말 하고 싶은 게 뭔지 정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인 것이다.
사실 정말 좋아하는 것이 있지만, 어머니와 자신을 비교하는 시선과 주변의 기대에서 오는 압박감을 견뎌내야 할 것이 무서워서 겉돌고 있다.(이 부분은 특성 및 과거사 상의 후 그에 맞추어 수정될 수 있음.)
- 취미는 게릴라 가야금 버스킹. 방랑생활 중에 건드려볼만한 의뢰가 주변에 없을 때, 혹은 위험을 감수할 기분이 아닐 때 여비를 보충하는 수단이기도 했다. 가야금을 배운 지는 8년차. 가장 좋아하는 악기이기도 하다. 요즈음도 인벤토리에 25현 개량 가야금을 가지고 다닌다, 아이템화 된 것은 아니지만.

189 ◆1fpF14xJF6 (uMmlJCQPGA)

2021-09-22 (水) 20:45:11

과거사 및 별의 아이 특성 관련 희망사항 :
- 신 한국 국적 준영웅의 아들이라는 설정을 희망합니다. 가능하다면 국악과 관련있는 쪽이면 좋겠습니다.
- 가족들끼리만 놓고 보면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기지만 부모 혹은 다른 형제자매들이 보여준 재능으로 인해 그 주변 친인척들의 기대 혹은 시샘이 컸을 것 같은 분위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형제자매가 몇이든 기왕이면 막내인 쪽이 과거사에 조금 더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외의 세부적인 가족 구성은 상관없습니다.

190 ◆1fpF14xJF6 (eEEYDkTRfA)

2021-09-22 (水) 20:53:51

situplay>1596313091>328
괜찮습니다...! 진행 끝내고 천천히 살펴주셔도 되어요. 저도 사실은 하던 일이 있었는데 막차 타려고 뛰어온거라서 헤헤...

191 ◆c9lNRrMzaQ (RkD3GQSui.)

2021-09-23 (거의 끝나감) 17:42:31

>>181
이건 어디까지나 캡틴 잡설이기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념 속성을 사용한다고 나비가 날아가는 이펙트가 발생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자신이 의념을 이렇게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보여주기식 이벤트일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이펙트가 발생한다거나 하는 것을 보여드리긴 힘들 수 있습니다. 그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저도 죽지만 캐릭터도 망념이 너무 높아져서 죽어요(......)
서브 특성의 경우에는 본 특성보다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강한 스승이 아닙니다. 다만 이쪽은 사이가 좋다 / 나쁘다가 순전히 다이스로만 결정되기 때문에 제가 조정해드릴 부분은 더 없을 것 같네요.
이제 임시 떼고 마음껏 활동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188
1. 캐릭터의 주기술은 마도인가요 봉술인가요? 봉술은 어디까지나 마도의 보조를 위한 것인가요 진짜로 기술로써 가지고 있는건가요?
2. 아이템화되지 않은 가야금은 자기어필용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가 아이템을 만들진 않았으므로.. 구매하시거나 하시면 처리될겁니다.
3. 다재다능은 한 분야에 대한 특화와 어중간한 재능 중 어느쪽을 바라고 있나요?
4. 국악과 관련된 준영웅이 있기는 하나, 준영웅 혼자이고 어머니와 형제 쪽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렇더라도 괜찮으신가요?

192 ◆c9lNRrMzaQ (RkD3GQSui.)

2021-09-23 (거의 끝나감) 18:33:20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4bc54f3-776b-fe82-0675-beff79311e35/d3e901c384768401f1316c6452fe8d24

파필리오

193 ◆1fpF14xJF6 (.rYNmk9Kwk)

2021-09-23 (거의 끝나감) 20:24:15

>>191
1. 마도 주력이고 봉술은 어디까지나 마도의 보조라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굳이 봉 관련 무기술을 희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2. GP부터 구해야 하려나요...알겠습니다!
3. 어중간한 재능 쪽을 염두에 두고 과거사를 작성하였습니다만 막상 선택지를 주시니 고민이 되네요...혹시 가족이 될 npc의 설정(성향이 보수적인지 혹은 개방적인지, 가업의 계승을 어느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는지, 그리고 npc의 주 전공이 어느 쪽인지)을 보고 결정해도 될까요? 이에 맞추어 과거사를 수정할 의향이 있습니다.
4. 괜찮습니다!

194 ◆c9lNRrMzaQ (RkD3GQSui.)

2021-09-23 (거의 끝나감) 20:43:27

>>193

▶ 향악 전승자 여종혁 ◀
1세대 각성자 출신, 멸망한 한국에서 중국으로, 다시 신 한국으로 돌아와 멸망한 음악계에 '국악 - 항악' 계통을 다시 일으켜 세운 인물.
여민락의 복원 과정에 직접 참여했고, 현재는 유일하게 여민락을 펼칠 수 있는 음악계 각성자이기도 하다.
이에 대한 결과로 작위를 수여받았으나, 특별히 영토 없이 자유 작위를 받았기 때문에 표면상 그는 백작의 작위를 가지고 있다.
결혼하진 않았으나 이따금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모아 자신의 이름 아래 보호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자식들에겐 기대를 사실상 걸지 않고 있다.

국악 계통의 NPC는 사실 몇 없기도 하거니와, 준영웅을 바라신다면 이 인물이 유일합니다.

195 ◆1fpF14xJF6 (.rYNmk9Kwk)

2021-09-23 (거의 끝나감) 21:05:30

>>194 어...이건 좀 많이 생각 외네요...
준영웅이나 국악 계통이 아니어도 괜찮으니 혹시 다른 음악 계통의 npc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다재다능은 어중간한 재능 쪽으로 택하겠습니다!

196 ◆c9lNRrMzaQ (RkD3GQSui.)

2021-09-23 (거의 끝나감) 21:08:42

음악 계통은 사실 준영웅이 아니라 일반적인 경우가 대다수이고, 그렇다면 명가 쪽으로 선택해드려도 괜찮을까요?
국적은 신 한국으로만 원하시는 게 맞을까요?

197 ◆1fpF14xJF6 (.rYNmk9Kwk)

2021-09-23 (거의 끝나감) 21:16:43

>>196
여기까지 와서야 제가 준영웅=명가라고 착각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제가 생각한 가정사나 그런 건 아무래도 명가 쪽에 더 가까운 것 같네요!
네, 부탁드립니다!

198 ◆c9lNRrMzaQ (RkD3GQSui.)

2021-09-23 (거의 끝나감) 21:45:42

본어장으로!

199 ◆c9lNRrMzaQ (LIawRjXX6o)

2021-09-25 (파란날) 16:13:50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상태창 - 주강산

200 시트 정리 (q2zTt.y.WA)

2021-09-25 (파란날) 23:19:08

김정수
시트 - >>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2c514e5-0b73-998d-766d-faf86c1ac880/a77158d40a9cc7a469cad35b0aee66b7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빌헬름 리히터
시트 - >>106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8ad2cf-367b-1184-215b-c9d5b4cfc4da/5908334c2bfeb9691e5f6afbac703608

정찬영
시트 - >>1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5d414c-c085-2ced-a37a-4f8a2cd8f6f1/fc41785767f20bce871695e94cb45998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14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현성현
시트 - >>9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151a6d5-3a28-9176-cc14-d5974e4c6739/5b5e8f9941d45920ec4097b1995bec63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한예나
시트 - >>3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96cfdc-4e2b-71fe-8593-c852b5962c52/33cf4e3bbf8500493abe72f897ac52e2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서현태
시트 - >>173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f44ebab9-0883-1d7d-cf1c-743a8b1e7e13/46e9f7d0ef8b312ceb76447afc18edaf

파필리오
시트 - >>181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4bc54f3-776b-fe82-0675-beff79311e35/d3e901c384768401f1316c6452fe8d24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201 이름 없음 (.zVTo7Ll8.)

2021-09-26 (내일 월요일) 22:09:00

실례합니다. 시트 받고 계신가요?

202 ◆c9lNRrMzaQ (byY7CUgGfM)

2021-09-26 (내일 월요일) 22:09:57

현재 시트는 20개를 기점으로 끊고 있습니다.
즉 20개가 정원이며 그 이하인 경우 자유롭게 시트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203 이름 없음 (.zVTo7Ll8.)

2021-09-26 (내일 월요일) 22:14:08

>>202 그렇군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느지막하게 시트를 제출할 것 같아 정원이 다 차지 않을까 불안하지만 힘내서 써보겠습니다.

204 ◆KIoNI3032k (4DfHYSR0cI)

2021-09-27 (모두 수고..) 00:43:31

시트 작성중 질문있습니다.

1. 메인 특성 ' 광신 ' 을 메인으로 하여 음악이나 악단과 관련된 교단...을 노리고 있는데... 해당하는 교단이 있을까요?
2. 서브 특성으로 ' 의문의 코스트 ' 를 널었는데 코스트의 획득 과정을 과거사에 서술 해야 하나요? 서술 할 재량이 없다면 캡틴께 이양 가능한지 문의 드리고 싶습니다.
3. 전투 스타일은 의념 속성을 담은 연주를 통해 아군의 협동을 원활하게 만들거나 컨디션 완화, 마도를 이용해 음표를 만들어내어 총알처럼 사출 하는 것으로 생각중인데 해당 스타일로 갈 경우에 무기는 악기로 지급 되나요? 아니면 스태프 같은 걸 얻나요?

205 ◆c9lNRrMzaQ (Yc4QQiEaB6)

2021-09-27 (모두 수고..) 01:14:16

>>204 진행중이라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 존재하긴 합니다만.. 광신의 경우는 랜덤의 요소가 강합니다.
다만 음악이나 악단 중 하나의 키워드를 지정하신다면 조금 더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나타날겁니다.
확실한 대답은. 있습니다.
2. 서브 특성이건, 메인 특성이건. 대부분 랜덤이기 때문에 제게 맡기시면 됩니다.
3. 스태프가 지급됩니다.

206 ◆KIoNI3032k (4DfHYSR0cI)

2021-09-27 (모두 수고..) 01:19:17

>>205 괜찮습니다! 여유 되실 때 답변 해주시면 돼요!

그러면 악단... 키워드로 확 가겠습니다. 교단이 없었으면 어떡하나 했는데...
스태프가 지급 되는 건 전투 스타일 부분을 조금 바꿔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207 ◆KIoNI3032k (4DfHYSR0cI)

2021-09-27 (모두 수고..) 03:05:01

" 연주하죠! 온 세상을 향해. "


​​이름
유리아 슈루즈버리

​나이
​18세

​성별
여성

​​외관
키 165cm, 체중 비밀.
붉은빛이 감도는 곱슬곱슬한 금발을 가진 장발의 여성. 두 눈은 푸른빛으로 또렷하게 빛을 내고 있지만 가끔 어딘가 초점이 안 맞는 듯 흐릿해질 때가 있다.
하얀 셔츠에 검은색 베스트와 빨간 넥타이. 그리고 검은 바지와 하얀 운동화라는 어울리는 듯하지만 어울리지 않는 패션.
얼굴 생김새는 친근감이 감도는 평범한 얼굴.

성격
상당한 노력가. 남들과는 다르게 소소한 재능조차 없기에 유리아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다.
자신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가? 그녀는 과도한 자신감으로 둘러 나약한 본성을 감추기 위해 과도한 액션을 취할 때가 많다.
목소리는 항상 크며, 매사에 열정적이지만 그만큼 자신을 돌볼 기력마저 써버려 어느 순간 나태해진다.
즉, 그녀는... 나약한 자신을 숨기기 위해 과도하게 행동하는 부정적인 외강내유의 성격.

​의념 속성
조화(調和)

전투 스타일
마도와 의념을 이용해 아군의 신체를 조화롭게 하여 피로를 완화하거나 협동을 조화롭게 하여 매끄럽게 이어나가게 하는 등의 서포트 스타일.
직접 공격이 필요할 땐 마도로 만들어진 작은 원소탄을 발사하는 등의 행위를 통해 공격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 100
신속 : 200
영성 : 200
건강 : 100
매력 : 10
600 / 600

과거사
재능 없는 자. 그것이 유리아 본인과 주변 인물들이 평가하는 그녀이다.
음악가인 부모님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한 음악. 차근차근 음악을 배우고, 각종 악기의 연주법을 배웠지만 결정적인 무언가가 결여되어 있었다.
그것은 재능.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진 못해도, 심금을 울리지 못해도, 하다못해 초보자가 연주하는 불협화음조차도 사람의 기억에 각인되는데
그녀의 연주만큼은 그러질 못했다. 평범한 음악, 평범한 연주. 그녀는 이런 자신을 타이르기 위해 겉으로는 당연히 할 수 있다는 등의 자신감을 갖추고 행동했지만
자존감은 낮아 속으로는 병에 들고 있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콩쿠르에서 탈락한 날. 병은 마침내 끝에 도달했다.

모두가 떠나간 극장.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빈 관객석에 앉아 멍하니 자신이 있었던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조명이 꺼져 어둠과 함께하는 극장. 고요가 지배하는 무대에서 어째서인지 자신의 어리석은 잔향(殘響)이 들려오는 듯했다.

또각또각-

아니, 나 이외에 있을 리가 없는 극장에 누군가 있다. 구둣발 소리가 들려오자 반사적으로 소리의 근원지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빛을 반사하는 금속이 보였다. 검은 정장을 입은 사람이 얼굴에 트럼펫을 대는 것을 보았다.
그 사람은 작은 심호흡을 하는 듯 보였다.

그리고 울리는 트럼펫 소리.

작지만 경쾌한 소리가 극장에 울렸다. 시작을 알리는 듯한 트럼펫의 소리. 그 뒤로 이어지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그야말로 혼자서 연주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경외감이 들었다. 한 편으로는 이게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영역인가에 대하여 공포감을 느꼈다.
그리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시기, 왜 난 재능이 없는가에 대한 분노.
두 눈엔 어느새 따뜻한 물방울이 흐르기 시작했다. 클라이맥스에 도달할수록 마음속의 감정이 점점 더 커져 나가 자신도 저 소리의 일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생을 노력해도 도달하지 못할 영역. 자신의 몸은 멋대로 움직였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몸, 그에 반응하듯 변화하는 연주.
무대가 너무나도 멀게 느껴졌다. 하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내 노력은 틀리지 않았어. 그런 감정과 생각으로 온몸을 채우며 대단원의 끝에 무대에 도달하여
서서히 꺼져가는 트럼펫 소리에 나는 외친다.

"제가 트럼페터가 되게 해주세요!"

무대 매너까지 망치며 온 나에게 어둠 속의 존재는 웃는 듯했다.


이 일을 겪고 유리아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의념을 각성했다. 주변에선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라고 말했지만 뒤로는 재능이 없어서 가디언은 못 된다고 폄하하기도 했다.
정론이다. 그리고 그녀도 그렇게 생각한다. 인류의 창과 방패 따위 되고 싶지 않다. 자신은 자신의 안락과 안위와 꿈, 마지막으로 연주를 하기 위해 헌터가 되기로 마음먹었으니까.

특성
메인 특성 - 광신


서브 특성 - 의문의 코스트
의문의 코스트 획득 과정에 대해선 캡틴께 이양합니다!

서브 특성 - 천운
운이 조금 좋은 것을 유리아는 운명이라 착각하고 있다. 실제로 운명일지도 모른다. 절대 좋은 운명은 아닐 것 같지만.

기타
​​자신 있는 악기는 트럼펫. 어릴 땐 몰랐으나, 나이가 들고 그 일을 경험하고 나서부터는 트럼펫의 매력에 푹 빠졌다. "시작을 알리는 트럼펫 멋져요!"라고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나 목적을 부여하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상당히 큰 노력을 하지만 하는 노력에 비하면 결과가 영 시원찮은 편.



///초안입니다!!!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엔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208 ◆c9lNRrMzaQ (QuTIi9PRSY)

2021-09-27 (모두 수고..) 03:08:37

본어장에서 노시다 보면 시트검수를 합니다.

209 현태주◆lc5siBpTcE (nTks51bwH.)

2021-09-27 (모두 수고..) 18:17:19

현태주입니다. 인코는 까먹어서 이게 맞는 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캡틴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첫단추부터 잘못 꿰어졌고 서사도 구체적이지 못하게 급하게 변경한 캐릭터여서 그런지 애정이 덜가는 것 같습니다. 이 캐릭터 시트를 내리고 추후 정상적인 새 시트를 가져와도 될까요?

210 ◆c9lNRrMzaQ (Yc4QQiEaB6)

2021-09-27 (모두 수고..) 20:35:12

>>209
누구에게나 기회는 동등합니다.
시간을 많이 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현재 현태주가 시트를 내리면 18개의 시트가 처리되어, 남은 2개의 자리에 누가 들어오는 것은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요.
그렇지만 현태주의 선택이 옳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맞지 않고, 급하게 만들어진 시트에는 마음을 담기 어려우니까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제가 되더라도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서현태의 상태창이 비공개되었습니다.

211 ◆c9lNRrMzaQ (Yc4QQiEaB6)

2021-09-27 (모두 수고..) 21:12:19

상태창 - 유리아 슈루즈버리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8c2d8fe-708c-1df5-fb9d-db985d84449f/c547e91f00abf6160409d4cd73fdde6a

212 ◆Py5smURqS. (QVDOpO9NKg)

2021-09-28 (FIRE!) 20:48:16

" 지휘관이 왜 권총을 들고다니는지 알려줄까? "


이름

백상현

나이

17

성별

남자

외관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이 단정하게 정리 되어있다. 앞머리는 눈썹을 가릴 정도로, 옆 머리는 귀의 윗부분을 덮을 정도로, 뒷머리는 목의 절반 길이 정도까지 멈춰 있다. 앞머리는 좌측으로 살짝 가르마져 있으면서, 전체적인 느낌은 항상 누군가 시간을 들여 정돈해주는 것 처럼 보였다. 눈매는 전체적으로 세 부분에 흰 부분이 자리잡은 삼백안이며, 눈동자의 색은 탁한 회색에 가까운 검은색이다.
이목구비에 특별히 모진 곳은 없지만, 입술의 색이 분홍빛에서 살짝 색이 옅어 창백해 보이는 색이며, 목에 십자 형태의 작은 흉터가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몸은 177cm에 50대 중반이며, 살짝 말라보이는 체격을 지니고 있다. 본인도 육체적인 노동에는 특별히 자신이 없는 듯 하다.
항상 먼지 한 톨 없는 구두에 제복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백색의 의복을 입고 다닌다. 헌터 같은 자유 분방함 보다는 가디언과 같이 의무에 얽메이는 편이 어울리는 인상
왼쪽 가슴에는 별 모양에 체인이 달려 옆쪽에 체인을 늘어트려 고정한 브롯치를 달고 있으며, 오른쪽 허리에는 검은색 가죽의 건 홀더를 매고있다.
언제나 검은색의 가죽 장갑을 끼고 있으며, 결벽증이 있는지 가끔 책상을 손가락으로 훑으면서 중얼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성격

[ 귀족 / 고압적인 / 결벽증 / 무리의 대장 / 허당]
그는 고압적이면서도, 허당끼가 다분한 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은 흔히 보았던 이세계물 1권에 나오는 참교육 당하는 귀족 도련님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일상적인 부분이며, 그는 하나의 무리를 충분히 이끌어나갈 리더십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목표와 동기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의 가문을 부흥 시키고 싶어 하고, 의념 범죄자에게 복수하고 싶어하며, 헌터의 가치를 민간인들에게 입증하여 침체되어 있는 헌터라는 인식을 바꾸고 싶어 합니다

의념 속성

독재(Dictatorship)

전투 스타일

의념을 통해 아군을 제촉하거나 명령을 내려 버프를 주입하거나, 기만과 비난을 통해 상대방에게 디버프를 겁니다.
또한 전쟁병기들을 형성하여 아군에게 충분한 지원을 주거나, 적들을 화력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만약 아군과 소환수들이 지쳐 보인다면, 챙겨둔 권총이 도움이 되겠네요.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150
영성 - 20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본래 명망있는 귀족 가문의 출신이었으나, 그의 삼촌이 의념범죄조직 프리핸드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는 이후로 가문에 커다란 처벌이 떨어져 그 유명세를 잃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가문 대다수의 사람들이 병으로 죽거나, 삼촌을 숨겨준 죄로 감옥에 가게 되면서, 집안의 사용인과 단 둘이 남겨진 상현은 가문의 부흥을 위해 조금 더 가능성이 있는 헌터가 되기로 한다.

특성

메인 - [진정한 충의]

서브 - [별의 아이]

[의문의 코스트]

기타

좋아하는 것 : 전쟁영화, 한식, 말을 잘 듣는 친구
싫어하는 것 : 의념범죄자, 감정이 먼저 앞서는 녀석
애매한 것 : 이종족(레이시즘 같아서 티는 안내려 노력한다)

213 ◆c9lNRrMzaQ (yoN1kWezE.)

2021-09-29 (水) 23:22:43

>>212
1. 의념 시대를 거쳐오면서 귀족이라는 직책은 단순한 명예직이 아닙니다.
신 한국에서 귀족이 되기 위해서는 유찬영의 인정을 받아야만 하며, 유찬영은 자신이 인정한 인물이라면 그 능력이 쓸모없어지거나 자신에게 직접 반기를 들지 않는 한 처벌하지 않습니다.
또한 서브 특성 별의 아이의 경우 '명망 있는'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이 부분에 대해 추가적인 언급을 하자면 서브 특성 - 별의 아이의 키사라기 토오루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명성은 있지만, 사생아이거나 가족과 완전히 의절되어 그 이익을 거의 볼 수 없어야 하죠. 그런 상황에서 가문을 부흥시키려 하거나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 위와 관련되어 여러 설정들이 겹쳐 귀족 가문 출신이다. 삼촌이 프리핸드이다. 하는 설정은 기본적으로 충돌합니다. 프리핸드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마지막이 40년 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차라리 제게 먼저 질문을 주시거나 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3. 이외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오만한 부분이 있다고 하나, 1권에서 퇴장하는 악역 정도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기분이 묘해지네요.. 걱정이 없어지는 마법의 단어입니다.

상담과 논의를 통해 완만히 시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설정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더더욱이요. 이런 부분이 이후 캐릭터에게 빅엿으로 돌아오거나 내가 특성으로 범죄자를 고르지도 않았는데 범죄자 특을 달고 하는 것 같아, 같은 상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214 이름 없음 (5hrazuNyKI)

2021-09-30 (거의 끝나감) 07:02:39

>>213
1 그렇다면 별의아이를 통한 가문 부흥기 서사를 이끌어내려면 별의아이가 메인이어야 할까요?
2 혹시 그렇다면 프리핸드 외에 어울리는 의념범죄단체가 있을까요?

215 이름 없음 (z53RkkzggM)

2021-09-30 (거의 끝나감) 16:56:12

>>214 1. 별의 아이는 현재 이어지고 있는 명문가를 다루기 때문에 부흥기는 어렵습니다. 원하신다면 할 수는 있지만 메인 특성 하나를 포기하는 셈이 되니까요. 특성들은 빼고, 영소한 귀족가 출신으로 해외쪽으로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2. 역시 이런 역할은 열망자로 가문이 싸그리 망했다가 가장 좋아보입니다.

216 ◆Py5smURqS. (N3qthhwuWk)

2021-09-30 (거의 끝나감) 19:26:41

>>215
몰락한 귀족가의 경우엔 특성이 없어도 설정을 둘 수 있나 보군요 알겠습니다
열망자는 뭐하는 애들인가요?

217 ◆c9lNRrMzaQ (cyfP0I0CsQ)

2021-10-01 (불탄다..!) 12:59:20

>>216
간단히 설명하면 방화범 테러리스트들입니다. 불로써 스스로의 인세에서의 탁한 것들을 태우고, 오직 순수한 혼의 상태에서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 는 생각을 가진 사이비 종교단체입니다. 현재까지도 대놓고 테러를 벌이는 세력은 이쪽밖에 없고요.

218 ◆Py5smURqS. (yEEw8m9He2)

2021-10-01 (불탄다..!) 13:45:49

>>217 땡큐 금방 시트 수정해올게요

219 ◆Py5smURqS. (yEEw8m9He2)

2021-10-01 (불탄다..!) 13:59:47

" 지휘관이 왜 권총을 들고다니는지 알려줄까? "

이름

백상현

나이

17

성별

남자

외관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이 단정하게 정리 되어있다. 앞머리는 눈썹을 가릴 정도로, 옆 머리는 귀의 윗부분을 덮을 정도로, 뒷머리는 목의 절반 길이 정도까지 멈춰 있다. 앞머리는 좌측으로 살짝 가르마져 있으면서, 전체적인 느낌은 항상 누군가 시간을 들여 정돈해주는 것 처럼 보였다. 눈매는 전체적으로 세 부분에 흰 부분이 자리잡은 삼백안이며, 눈동자의 색은 탁한 회색에 가까운 검은색이다.
이목구비에 특별히 모진 곳은 없지만, 입술의 색이 분홍빛에서 살짝 색이 옅어 창백해 보이는 색이며, 목에 십자 형태의 작은 흉터가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몸은 177cm에 50대 중반이며, 살짝 말라보이는 체격을 지니고 있다. 본인도 육체적인 노동에는 특별히 자신이 없는 듯 하다.
항상 먼지 한 톨 없는 구두에 제복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백색의 의복을 입고 다닌다. 헌터 같은 자유 분방함 보다는 가디언과 같이 의무에 얽메이는 편이 어울리는 인상
왼쪽 가슴에는 별 모양에 체인이 달려 옆쪽에 체인을 늘어트려 고정한 브롯치를 달고 있으며, 오른쪽 허리에는 검은색 가죽의 건 홀더를 매고있다.
언제나 검은색의 가죽 장갑을 끼고 있으며, 결벽증이 있는지 가끔 책상을 손가락으로 훑으면서 중얼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성격

[ 귀족 / 고압적인 / 결벽증 / 무리의 대장 / 허당]
그는 고압적이면서도, 허당끼가 다분한 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은 흔히 보았던 이세계물 1권에 나오는 참교육 당하는 귀족 도련님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일상적인 부분이며, 그는 하나의 무리를 충분히 이끌어나갈 리더십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목표와 동기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의 가문을 부흥 시키고 싶어 하고, 의념 범죄자에게 복수하고 싶어하며, 헌터의 가치를 민간인들에게 입증하여 침체되어 있는 헌터라는 인식을 바꾸고 싶어 합니다

의념 속성

독재(Dictatorship)

전투 스타일

의념을 통해 아군을 제촉하거나 명령을 내려 버프를 주입하거나, 기만과 비난을 통해 상대방에게 디버프를 겁니다.
또한 전쟁병기들을 형성하여 아군에게 충분한 지원을 주거나, 적들을 화력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만약 아군과 소환수들이 지쳐 보인다면, 챙겨둔 권총이 도움이 되겠네요.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150
영성 - 20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과거에 멸문한 귀족가문의 후계자입니다. 그의 삼촌이 열망자의 사상에 빠져 가문의 사람들과 그의 가족을 불태워 죽이지만 않았어도 떵떵거리며 살았겠지만 어쩌겠나요, 일이 이렇게 되어버린 것을.
이제 그는 가문의 부흥과 자신이 속한 헌터라는 직종의 필요성을 입증하기 위해 특별반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습니다


특성

메인 - [진정한 충의]

서브 - [계승자]

[의문의 코스트]

기타

좋아하는 것 : 전쟁영화, 한식, 말을 잘 듣는 친구
싫어하는 것 : 의념범죄자, 감정이 먼저 앞서는 녀석
애매한 것 : 이종족(레이시즘 같아서 티는 안내려 노력한다)

220 ◆c9lNRrMzaQ (cyfP0I0CsQ)

2021-10-01 (불탄다..!) 16:22:19

과거에 존재했던 귀족가는 신 한국의 전신은 대한민국이기에 통용되지 않습니다......

221 ◆Py5smURqS. (yEEw8m9He2)

2021-10-01 (불탄다..!) 16:26:37

그럼 어떤 시기에 멸문했다가 좋을까요?

222 ◆c9lNRrMzaQ (cyfP0I0CsQ)

2021-10-01 (불탄다..!) 16:30:01

애초에 지금 시대면 멸문한 귀족가가 없을거고, 그게 아니라면 최소 200년 전에 멸문했다는건데 그럼 사실상 일반인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참고해주세요.

223 ◆Py5smURqS. (yEEw8m9He2)

2021-10-01 (불탄다..!) 16:41:06

그럼 그냥 귀족이라는 설정 보단 부모님이 잘나가는 헌터다~ 라는 건 가능할까요?

224 ◆c9lNRrMzaQ (cyfP0I0CsQ)

2021-10-01 (불탄다..!) 16:43:28

잘나가는, 이 되려면 별의 아이가 메인으로 필요한데 괜찮으세요?

225 ◆Py5smURqS. (vPC2PG0eKs)

2021-10-01 (불탄다..!) 17:00:29

별의 아이 메인인가요
상관없죠 ㅇㅇ 별의 아이 메인으로 부흥기 컨셉 잡고싶어요

226 ◆c9lNRrMzaQ (jRTG7I3NoM)

2021-10-01 (불탄다..!) 17:04:08

아마 이미 부흥했다는 설정이겠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괜찮을겁니다..

227 ◆c9lNRrMzaQ (jRTG7I3NoM)

2021-10-01 (불탄다..!) 17:09:29

성은 '현'으로 하시면 됩니다.

228 ◆Py5smURqS. (L8q.R5ZTts)

2021-10-01 (불탄다..!) 17:19:09

" 지휘관이 왜 권총을 들고다니는지 알려줄까? "

이름

현준혁

나이

17

성별

남자

외관

짙은 남색의 머리카락이 단정하게 정리 되어있다. 앞머리는 눈썹을 가릴 정도로, 옆 머리는 귀의 윗부분을 덮을 정도로, 뒷머리는 목의 절반 길이 정도까지 멈춰 있다. 앞머리는 좌측으로 살짝 가르마져 있으면서, 전체적인 느낌은 항상 누군가 시간을 들여 정돈해주는 것 처럼 보였다. 눈매는 전체적으로 세 부분에 흰 부분이 자리잡은 삼백안이며, 눈동자의 색은 탁한 회색에 가까운 검은색이다.
이목구비에 특별히 모진 곳은 없지만, 입술의 색이 분홍빛에서 살짝 색이 옅어 창백해 보이는 색이며, 목에 십자 형태의 작은 흉터가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몸은 177cm에 50대 중반이며, 살짝 말라보이는 체격을 지니고 있다. 본인도 육체적인 노동에는 특별히 자신이 없는 듯 하다.
항상 먼지 한 톨 없는 구두에 제복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백색의 의복을 입고 다닌다. 헌터 같은 자유 분방함 보다는 가디언과 같이 의무에 얽메이는 편이 어울리는 인상
왼쪽 가슴에는 별 모양에 체인이 달려 옆쪽에 체인을 늘어트려 고정한 브롯치를 달고 있으며, 오른쪽 허리에는 검은색 가죽의 건 홀더를 매고있다.
언제나 검은색의 가죽 장갑을 끼고 있으며, 결벽증이 있는지 가끔 책상을 손가락으로 훑으면서 중얼거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성격

[ 귀족 / 고압적인 / 결벽증 / 무리의 대장 / 허당]
그는 고압적이면서도, 허당끼가 다분한 남자입니다. 여러분들은 흔히 보았던 이세계물 1권에 나오는 참교육 당하는 귀족 도련님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일상적인 부분이며, 그는 하나의 무리를 충분히 이끌어나갈 리더십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목표와 동기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의 가문을 부흥 시키고 싶어 하고, 의념 범죄자에게 복수하고 싶어하며, 헌터의 가치를 민간인들에게 입증하여 침체되어 있는 헌터라는 인식을 바꾸고 싶어 합니다

의념 속성

독재(Dictatorship)

전투 스타일

의념을 통해 아군을 제촉하거나 명령을 내려 버프를 주입하거나, 기만과 비난을 통해 상대방에게 디버프를 겁니다.
또한 전쟁병기들을 형성하여 아군에게 충분한 지원을 주거나, 적들을 화력으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만약 아군과 소환수들이 지쳐 보인다면, 챙겨둔 권총이 도움이 되겠네요.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150
영성 - 20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과거에 멸문한 귀족가문의 후계자입니다. 그의 삼촌이 열망자의 사상에 빠져 가문의 사람들과 그의 가족을 불태워 죽이지만 않았어도 떵떵거리며 살았겠지만 어쩌겠나요, 일이 이렇게 되어버린 것을.
이제 그는 가문의 부흥과 자신이 속한 헌터라는 직종의 필요성을 입증하기 위해 특별반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습니다


특성

메인 - [별의 아이]

서브 - [계승자]

[진정한 충의]

기타

좋아하는 것 : 전쟁영화, 한식, 말을 잘 듣는 친구
싫어하는 것 : 의념범죄자, 감정이 먼저 앞서는 녀석
애매한 것 : 이종족(레이시즘 같아서 티는 안내려 노력한다)

//나는 원한다 진정한 충의. 같이 의뢰 갈 근딜러

229 ◆c9lNRrMzaQ (cyfP0I0CsQ)

2021-10-01 (불탄다..!) 17:22:05

어림도없다 랜덤!!!
본어장으로

230 ◆Py5smURqS. (L8q.R5ZTts)

2021-10-01 (불탄다..!) 17:33:36

따흐흑!

231 상태창 - 현준혁 (jRTG7I3NoM)

2021-10-01 (불탄다..!) 21:27:44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232 시트와 상태창 (bocfiIBXiA)

2021-10-05 (FIRE!) 16:46:34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빌헬름 리히터
시트 - >>106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8ad2cf-367b-1184-215b-c9d5b4cfc4da/5908334c2bfeb9691e5f6afbac703608

정찬영
시트 - >>1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5d414c-c085-2ced-a37a-4f8a2cd8f6f1/fc41785767f20bce871695e94cb45998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14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현성현
시트 - >>9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151a6d5-3a28-9176-cc14-d5974e4c6739/5b5e8f9941d45920ec4097b1995bec63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한예나
시트 - >>3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296cfdc-4e2b-71fe-8593-c852b5962c52/33cf4e3bbf8500493abe72f897ac52e2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파필리오
시트 - >>181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4bc54f3-776b-fe82-0675-beff79311e35/d3e901c384768401f1316c6452fe8d24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유리아 슈루즈버리
시트 - >>20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8c2d8fe-708c-1df5-fb9d-db985d84449f/c547e91f00abf6160409d4cd73fdde6a

현준혁
시트 - >>22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233 ◆LVpZBOMfrE (LwWqy8c.OI)

2021-10-10 (내일 월요일) 06:21:01

예나주입니다. 원래 시트를 갈아엎고 바꾸려 합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483/nl/229292122/2f28cd97-7287-49b3-9fb1-5fe19970aa2b/
이번에도 에버노트를 썼습니다!

234 이름 없음 (8sj5.qTvMY)

2021-10-10 (내일 월요일) 10:40:42

선생님 노트 공유설정을 확인해주십셔!
에버노트 로그인을 요구하네요!

235 ◆LVpZBOMfrE (LwWqy8c.OI)

2021-10-10 (내일 월요일) 13:40:12

>>233 https://www.evernote.com/shard/s483/sh/2f28cd97-7287-49b3-9fb1-5fe19970aa2b/3cca7f3512aca8e80706b6a86b22517e

236 ◆c9lNRrMzaQ (sevNmp8RJ6)

2021-10-10 (내일 월요일) 19:22:08

며칠간 고민을 꽤 해보았고, 기다려도 보았습니다만 이주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니므로 결정을 해야할 것 같았습니다.

캐릭터 '정찬영'의 시트가 내려집니다.

237 ◆c9lNRrMzaQ (sevNmp8RJ6)

2021-10-10 (내일 월요일) 19:42:11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33db1e1f-db90-be09-ebe6-691dc18f239d/d783d2c62bbf8aa38e0dc6938e4ea34c
상태창 - 강연희

238 ◆mMMSSqKS/E (cEzGqHl5QY)

2021-10-17 (내일 월요일) 10:35:59

같이 의뢰중이던 두 분께는 죄송하지만 키사라기 토오루의 시트를 내리겠습니다. 시트를 내리는 이유는 웹박으로 보냈습니다.
>>148 하이드 부탁드려요.

239 ◆Skl1oigyaw (Vb1GKIJcX2)

2021-10-28 (거의 끝나감) 21:09:23

안녕하세요. 파필리오주입니다. 죄송하게도 시트를 내리기 위해 이렇게 말씀을 남깁니다. 이는 캡틴이나, 어장 내부의 문제가 아니며 제 개인적인 문제임을 미리 알립니다.
얼마 전 저는 캡틴의 웹박수에 글을 남겼습니다. 최근 파필리오에 대한 애정이 식었기에 잠시 쉬었다 오겠다는 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여주시고, 어장에 관련 말을 남기지 않아주신 캡틴에게 먼저 감사드립니다.
가능하면 파필리오로 돌아오고 싶었으나, 어장을 돌리지 않고 가끔 구경만 하며 있는 동안에 오히려 파필리오에 대한 애정이 점점 줄어듦을 느꼈습니다. 이에 파필리오로 어장을 돌리는 건 제게 괴롭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트를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억 상 화요일 날 웹박수를 남겼으니 꽤 빠른 결정이지 싶습니다만, 아마 이후에도 변하지 않을 듯합니다.
시트를 내리는 이유가 정령술과 관련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보다는 실수를 하고 벽에 부딪히면 그 순간 겁에 질리는 제 성정의 문제가 큽니다. 아마 재밌어 보인다고 생각하여 부랴부랴 시트를 짰던 것도 이유 중 하나겠죠. 그러니 만에 하나라도 캡틴께서 자책하거나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웅서가에서 노는 건 즐거웠고, 두근거렸습니다. 정말로요!

다른 캐릭터로 올 것이냐 물으신다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그러고 싶지만 제가 다음에 이런 일이 또 없으리라고는, 저도 확신하지 못하겠으니까요. 무엇보다 제가 캡틴에게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래요. 쥐구멍 어디 있죠?

아무튼 그러니, 여러분은 힘내시고, 부디 순조롭게 영웅이 되셨으면 합니다!
현실 부자 되세요!

*파필리오가 가지고 있는 ‘맥잡이 칼’은 가능하면 그걸 잘 쓸 수 있을 토오루에게 양도하고 싶습니다만, 가능할까요?

240 ◆.yxouqnjCU (BrX0DQvqi6)

2021-11-01 (모두 수고..) 22:09:30

“ 꽃물 드는 인생이라고, 자랑스레 말할 수 있으면 좋겠어서 그래. ”

이름
서 윤(贇)

나이
16세

성별
남자.

외모
“ 화중군자. 연꽃 말고 나! ”
Picrewの「五百式立ち絵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14XepdePac #Picrew #五百式立ち絵メーカー
작달막한 키와, 늘 꽃잎이 얹어져 있는 부스스한 흰색 머리카락 아래 꽃 모양 귀걸이를 했으며. 그게 무척 잘 어울리는 소년미가 눈에 띄는 꽃 같은 사람. 복장은 후드가 달린 개량 한복 같은 느낌이나 하의는 무릎 위까지 오는 반바지에 샌들을 선호한다. 짓궂은 개구쟁이 같기도 하며 꽃내음 날 듯한 분홍빛 눈을 빛내는, 꽃의 요정 같기도 하다. 살랑거리는 분위기는 시선을 끌고 봄볕 같은 웃음은 사람을 끈다. 이는 모두, 순수하게 그의 미모로 이루어진 결과다. 매일매일 꽃밭에서 놀다 온 즐거운 소년 같은 것이, 윤이다.

>꽃장식이나 꽃잎 탓인지 종종 여자로 오해받는다.
>여자로 착각해도 이해해준다.
>여자라고 놀리면 걷어찬다.
>팔다리를 이용한 근접전을 하며 몸을 잘 아끼지 않아서 상처가 자주 생긴다. 붕대나 반찬고가 몸에 감겨있는 경우가 잦다.
>외모는 굉장하지만 관리는 하지 않는다. 머리카락이 부산스럽다.
>후드티를 좋아한다. 꾹 눌러써서 얼굴이 잘 안보이도록 다니기도 한다. 혼자 다닐 때 특히 그렇다. 그래도 시선은 쏠린다.
>맨발을 선호하나 신발도 종종 신는다. 샌들을 좋아한다.
>키 161cm. 잔근육에 날렵한 느낌. 작다. 키가 크고 싶다.

성격
<꽃은 울어도 소리 없다.>
기본, 자신감 넘치며 유쾌하고 즐거운 일생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늘 여러 생각을 품고 있다. 상승 욕구가 크고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겸손하다. 목표가 높은 탓인지 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자신감의 결여, 혹은 자기비하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목표가 높은 것에 비례해 상승욕구가 강한 것뿐이다. 그렇기에 수련을 좋아한다.
이와는 별개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은 대단하다. “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생기진 않았어도, 꽤 대단하지 않아? ”

>꽃과 관련된 말을 자주 사용한다.
>장점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본인 포함.
>타인의 비밀을 어쩌다 간파하게 되더라도 모른 척한다.
>사람을 친근하게 대하지만 친구라고 생각하는 건 잘 못 한다.
>노력가.
>평소에는 돌려서 하는 편이지만 간혹 직설적.
>목표는 영웅. 엄청 높고, 추상적인 목표다.
>액션영화를 좋아한다. 로맨스는 싫어한다.

의념 속성
꽃花
“화중왕. 모란 말고 나!”

전투 방식
무기는 신체. 격투가. 주먹보다는 다리를 잘 쓰는 타입이며 굳건함보다는 유연함과 재빠름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스테이터스 역시 신속이 가장 높다. 격투술은 프리스타일. 어느 특별한 무술을 사용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대로 적당히 섞어 쓴다. 타격기 위주.
의념 속성이 전투에 어느 정도로 쓸모가 있느냐 묻는다면 대답하기 힘들다. 의념은 주로 순수하게 신체 강화를 사용하며 허공에 꽃을 일시적으로 피워내 발판으로 사용하는 경우를 보이기는 한다. 그 외에는 꽃의 향기나 화려함으로 상대의 감각을 흐트러뜨리거나 현혹하는 방식도 사용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180
영성 – 120
건강 – 150
매력 – 10 (+50)

특성
메인 : 미인
화중군자
“ 연꽃 말고, 나!! ”
아름답다. ..뭐야, 다른 설명이 필요해?
이 외모는 천성적인 것이다.

서브 1 : 날쎈돌이
화신풍
“ 꽃 피는 봄이 온다고 바람이 말하더라. ”
재빠르다. 남들보다 조금 더.

서브 2 : 다재다능
십화제방
“ 단 한 송이. 그것만이라도. ”
무기를 쓰는 데에는 재능이 없다. 마도에도 재능이 없다. 그가 잘 써먹는 건 오롯이 몸을 쓰는 일, 격투술뿐이다.

과거사

누구나 자신감이 넘치는 때는 있다. 그건 어렸을 적일 수도 있고, 어른이 된 이후일 수도 있으며, 아직 오지 않은 언젠가일 수도 있다. 나의 경우에는 어렸을 적이었다. 남들보다 발이 좀 빠르고, 남들보다 조금 요령이 좋고,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사람. 그게 나였다. 예쁘다, 귀엽다, 잘생겼다. 그런 말들을 들어도 고맙다는 인사를 꼭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미숙하고 유쾌한 어린 시절. 흐리게 뜬 눈으로 바라보면 아직도 선명한 듯한 그때.
하지만 이 시대는 평온한 삶을 좋아하지 않는다. 평화를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고, 대다수의 사람에게는 그것이 없다. 그 시절 나와 내 주변은 힘을 가진 이들에게 보호받는 입장이었다. 또한 그 틈새로 뻗어온 불행에 더할 나위 없이 취약한 사람들이기도 했다.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새싹 같은 시절. 구름이 잔뜩 낀 어둑한 겨울의 끝자락. 나는 게이트를 처음 보았다. 정확한 일은 기억나지 않는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고, 눈을 뜨니 처음 보는 이상한 풍경이었다. 살면서 한 번도 들어간 적 없는, 나무에 가려져 밤처럼 어둑한 숲속이었다. 나는 꿈을 꾸는가 생각했고 처음에는 겁도 없이 발을 놀렸다. 지금 생각하면 지구에서 볼 수 없는 식물들로 가득했고, 먼 곳에서 들려오는 짐승 우는 소리는 아마 늑대가 아니라 몬스텨였을 것이다. 그리고, 꿈이 아닌 지옥이었다.
처음 그것을 본 건 한참 걷다가 다리가 아파 나무에 기대어 앉았을 때였다. 그건 멀찍이, 아무리 눈을 가늘게 떠도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위치에 있었다. 별거 아니겠거니 싶어서 그냥 주저앉아 멍하니 있는데, 그게 점점 명확해졌다. 그것의 모습이 모두 보였을 때, 나는 벌떡 일어섰다. 그 형체는 아직도 기억난다. 늑대와 멧돼지와 사슴이 뒤섞인 생김새였다. 그 때는 그저 무서웠는데, 지금 떠올리면 꽤 멋지게 생겼다는 생각도 든다. 늑대의 몸에 멧돼지의 어금니와 사슴의 뿔이 달린 큼지막한 늑대였으니.
그 늑대...괴물이 느리고 똑바로 내게 다가오는 것을 확신하고 나는 뛰었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다리가 빠른 편이었고, 그 녀석은 늑대치고는 많이 느렸다. 다리도 꽤 이상하게 생겼던 것 같은데, 그것까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뿔 달리고 어금니가 큰 늑대 머리가 너무 임팩트가 커서 그런 걸까. 여하튼, 여덟 살 꼬맹이치고는 꽤 오래 달렸다. 하지만 한계가 빨랐다. 지쳐서 다리가 비틀거리며 쓰러졌던 때, 공기가 달라졌다. 좋은 냄새가 났고, 시야가 밝았다. 콜록 기침을 하며 고개를 들자 보이는 건, 꽃밭이었다. 그야말로 백화난만의 풍경이었다. 정말로, 등 뒤에 쫓아오는 짐승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이었다. 표현능력이 비루하여 아쉽지만 그 말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이름 모를 꽃들, 연하고 진한 빛깔의, 그 황홀경.
등 뒤에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날 때야 정신을 차렸다. 그렇다고 돌아보지도 못한 채 주저앉은 그대로 굳어서 식은땀만 줄줄 흘렸다. 죽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그 짐승이 날아갔다. 그제야 겨우 고개를 돌리자 어른들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이 나를 쓰다듬으며 안심시켜줬다. 나는 그들을 따라 게이트를 나설 때까지 그 꽃밭을 떠올리고 있었다. 아마 두 번 다시 볼 수는 없겠지. 그건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 그날 처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걸 봤어. 잊기는 싫네. “
그건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영원히 피어있을 거야. 삭막한 겨울 중앙이라도 그곳만은 봄처럼 아름답게, 언제나. 꽃향기 노니는 세계야. 그렇게 나의 첫 게이트 탐험은 공포스럽고 아름답게 기억되었다. 그로부터 얼마 안 있어 의념이 발현하였다. 그것은 꽃이었고, 나는 그것에 납득했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헌터가 되기 위해 있다. 가디언? 글쎄. 그 곳에서 나를 구해준 사람들은 헌터였고, 나는 헌터도 좋다고 생각해서. 나는 내 뿌리에 있는 기억을 따라가고 싶어.
내 꽃은 언제 피어날까.

기타

>꽃은 거의 다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꽃은 연꽃이다. 하지만 화중군자는 연꽃 말고 나.
>집안일은 알아서 하는 편. 먹는 양은 많지 않은 편. 채소보다 고기가 좋은 편. 빵보다 밥이 좋은 편. 양식보다 한식이 좋은 편.
>꽃과 관련된 말을 하는 건 의식적으로 하기보다는 그냥 말하다 보니 나오는 것. 예전에는 일부로 하는 거였다.
>인기는 좋지만 연애는 한 적 없다. 그런 쪽에 관심이 없는 탓이다.
>자칭 꽃망울. 아직 피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노래를 좋아한다. 나름 실력도 나쁘지 않아서 예전에 친구한테 아이돌 할 거냐는 말을 들었다.
>전투에 흥미 많음. 싸우기 시작하면 즐거워한다. 전투광이라고 부르기에는 필요 없는 싸움은 가능한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강해지는 걸음이라 생각하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다.
>게이트에 관심이 많지만 게이트학에는 관심이 없다. 공부는 좋아하지 않는다. 미지는 미지인대로 좋다. “ 아름다운 풍경은 예상치 못할 때 마음에 깊이 파고들지! ” 하지만 정보수집도 생존에 중요하다.
>부채를 가지고 다닌다. 아이템은 아니다.
>좋아하는 것 : 꽃과 봄. 나무 위(자기 좋다). 수련. 노래.
>싫어하는 것 : 유령(때릴 수 없을 거 같아). 답답함. 더위. 딱딱한 적.

241 ◆c9lNRrMzaQ (gtAFc.N9SI)

2021-11-02 (FIRE!) 16:11:56

본어장으로 가시면 상태창들 갱신하면서 같이 처리하겠습니다.

242 상태창 - 서윤 (xSTUytEw8M)

2021-11-03 (水) 15:04:27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bcd4f6f-c466-44c6-98bf-f04e806bb4ae/fd322eb32c7252c134e553498fe7f675

243 시트 정리 (BqhgUhbKG6)

2021-11-24 (水) 15:53:32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빌헬름 리히터
시트 - >>106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8ad2cf-367b-1184-215b-c9d5b4cfc4da/5908334c2bfeb9691e5f6afbac703608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14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현성현
시트 - >>9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151a6d5-3a28-9176-cc14-d5974e4c6739/5b5e8f9941d45920ec4097b1995bec63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유리아 슈루즈버리
시트 - >>20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8c2d8fe-708c-1df5-fb9d-db985d84449f/c547e91f00abf6160409d4cd73fdde6a

현준혁
시트 - >>22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강연희
시트 - >>23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33db1e1f-db90-be09-ebe6-691dc18f239d/d783d2c62bbf8aa38e0dc6938e4ea34c

서 윤
시트 - >>2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33db1e1f-db90-be09-ebe6-691dc18f239d/d783d2c62bbf8aa38e0dc6938e4ea34c

244 성현주 (FW9U3osGLw)

2021-11-29 (모두 수고..) 20:34:27

인코가 기억이 안 나긴 하는데...
성현이 시트를 내리겠습니다.
진행이 있는데 못 오는 경우가 있으니 이야기들을 따라가기 어렵네요.

다른 할게 많기도 하고 해서 조금 그 쪽에 집중하고자 한 마음도 있고요.

지금껏 재밌었고 앞으로도 번창 하길!

247 이름 없음 (OrrDw/V7ao)

2021-12-12 (내일 월요일) 22:20:37

아직 시트 받나요?

248 이름 없음 (gusPGTs.xk)

2021-12-12 (내일 월요일) 22:26:20

20명이 정원이라 하셨고 현재 인원은 15명. (situplay>1596301070>202)
그러니 괜찮을겁니다!

249 이름 없음 (s7UIS4Oo1I)

2021-12-12 (내일 월요일) 22:29:05

>>248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50 ◆c9lNRrMzaQ (NutT5suEcA)

2021-12-13 (모두 수고..) 07:57:05

받고있습니다.

251 이름 없음 (SEyOZvG.ag)

2021-12-13 (모두 수고..) 09:38:26

>>247 >>249입니다
현생 때문에 다음주쯤 시트를 낼 것 같은데 예약하고 가도 될까요?

252 ◆c9lNRrMzaQ (NutT5suEcA)

2021-12-13 (모두 수고..) 10:31:14

>>251 종강 예정인 대학생인가보군요.
파이팅입니다!

253 이름 없음 (.jZzoBq6Yw)

2021-12-17 (불탄다..!) 16:51:44

아직 시트 받나요??

254 ◆c9lNRrMzaQ (JiQXqNMJz.)

2021-12-17 (불탄다..!) 16:53:41

받습니다.

256 ◆c9lNRrMzaQ (JiQXqNMJz.)

2021-12-17 (불탄다..!) 18:33:25

>>255
1. 의념속성을 도로 한다고 해서 무조건 칼을 잘 쓰게 되진 않습니다. 무언가에 대한 방향성, 의지, 집착 등이 의념 속성을 검으로 결정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특성으로 인한 증가치를 제외하고 다시 스테이터스를 분배해주세요. 서브 특성은 메인 특성만큼의 가치를 지니지 않습니다.
3. 인증 코드는 이름칸에 #(원하는 단어)를 써서 달 수 있습니다. 인증 코드를 달아주세요.

위 수정을 마치신 후 본어장에서 놀고 계시면 시트를 처리해드리겠습니다.

257 ◆E.f3StC4/w (.jZzoBq6Yw)

2021-12-17 (불탄다..!) 19:19:53

https://picrew.me/image_maker/947708/complete?cd=QxjaW3QEZ0

"칼끼리 부딪히는 소리 너무 짜릿하지 않아?"

이름
윤달

나이
17

성별
여자

외관
키는 168. 주무기가 월도라 몸은 매우 근육질이다. ​크지만 날카로운 눈을 가졌고 회색 눈종자는 꼭 하늘에 떠있는 보름달 같이 생겼다. 밤하늘처럼 까만 머리카락을 높이 묶고 다닌다. 코에 난 상처는 어렸을 때 월도를 가지고 놀다가 생겼다. 자신은 그 상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성격
호탕하고, 목소리 크고, 딱 여장부 스타일. 나서는 걸 좋아하고 겁도 없다. 다만 예의없게 구는건 굉장히 싫어해서 그런 상황에서는 불같이 화를 낸다. 남 챙겨주는 것을 좋아해 항상 안부를 묻고 다닌다. 그러니 갑자기 들이대면서 안부를 물어도 너무 당황해하지는 말자.

의념 속성
도(刀) - 칼에 자신의 의지를 대입한다

전투 스타일
자신의 키보다 큰 월도를 무기로 쓴다. 그 무거운걸 한손으로 휙휙 돌리며 적들을 벤다. 말만 벤다지 사실 월도 무게로 뽀개버린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속도도 매우 빨라 날아드는 월도를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다만 맨몸싸움은 그닥 잘하는 편이 아니라 혹시나 월도가 부러질 것을 대비해 장도 몇개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

스테이터스
신체 - 170
신속 - 150
영성 - 130
건강 - 150
매력 - 10


과거사
어렸을 때는 커서 저걸 꼭 휘두르겠다는 일념으로 가득 차 박물관에 있는 무기들을 좋아하는 흔한 어린이였다. 하지만 집 앞에 게이트가 열리면서 인생은 180도 바꾸었다. 유치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몬스터들이 날뛰고 있었고 사람들은 겁에 질려 달아나고 있었다. 같이 달아나다 엄마 손을 놓치는 바람에 아수라장 한가운데에 넘어지게 되었다. 헌터들이 도착해 몬스터들을 처리하고 있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면서 일어났다. 그때 한 헌터가 몬스터의 공격에 칼을 놓치게 되고 공격받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보고 의념을 각성했고, 마치 뭐에 홀린 듯 헌터의 칼을 주워 몬스터를 찔러 처리했다. 그것을 본 헌터는 놀란 얼굴을 숨기지 못한 체 고맙다며 안아주면서 선물 하나를 주겠다고 따라오겠다고 했다. 간 곳은 헌터의 집이었고 수많은 종류의 칼이 있었다. 원하는 걸 하나 주겠다는 헌터의 말에 신나 가장 멋있어 보이는 월도를 골랐고 너는 훌룡한 헌터가 될거라는 말을 들으며 헌터와 함께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하자 엄마는 울면서 어디갔었냐고 물었다. 헌터는 상황을 설명했고 그렇게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헌터라는 직업을 동경하면서 살았다.

특성
-메인 : 괴력
-서브1 : 날쌘돌이
-서브2 : 엄마 쟤 흙먹어

기타
칼을 잘 다뤄서 그런지 요리도 매우 잘한다.

258 ◆E.f3StC4/w (.jZzoBq6Yw)

2021-12-17 (불탄다..!) 19:20:24

>>256 위 시트는 하이드처리 해주실 수 있을까요?

259 ◆c9lNRrMzaQ (NYRwLoXOfc)

2021-12-17 (불탄다..!) 19:56:13

본어장에서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261 ◆c9lNRrMzaQ (ZLUBPBrJQA)

2021-12-18 (파란날) 00:36:27

본어장에서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회귀 내용은 캡틴이 자율로 정하는데 괜찮으실까요?

262 ◆1ZJLIqRBvo (glQEIpv5F6)

2021-12-18 (파란날) 00:38:46

>>261 넵 괜찮습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

263 ◆c9lNRrMzaQ (ZLUBPBrJQA)

2021-12-18 (파란날) 00:39:51

1. 희망입학자
- 시나리오가 끝난 뒤, 보충에 의해 합격했다는 설정으로 시작. 기술은 낮은 대신 레벨이 높은 편.
2. 파견업무자
- 시나리오가 시작하기 전까지 타 의뢰에 있었느라 늦었다는 설정으로 시작. 기술은 높은 대신 레벨이 20으로 시작함.
3. 납치됨
- 에피소드에 바로 참여할 수 있음. 레벨과 기술이 벨런스가 잡힌 대신 시나리오에 강제 참여해야만 함

중 선택 하나 부탁드립니다.

264 ◆c9lNRrMzaQ (8zK40Jyu7k)

2021-12-18 (파란날) 16:40:22

상태창 - 윤 달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561128-10a4-1933-86f0-97becbbf49fa/a6696a45741d8195e2bf2d1605026dff

265 ◆1ZJLIqRBvo (HfTf76Io7M)

2021-12-18 (파란날) 17:26:44

>>263 3. 납치됨을 선택합니다

266 ◆c9lNRrMzaQ (owz1MIlU9w)

2021-12-19 (내일 월요일) 16:42:01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8ab8260-9470-54d1-4b82-a63cf6348439/88beb1b90b85c5e8805201c825f6ee4f
상태창 - 이시우

267 ◆KIoNI3032k (mbF5ql.XqU)

2021-12-27 (모두 수고..) 20:47:51

유리아주입니다. 이젠 지치네요. 기다리기도 지치고 한다 한다 하고선 공지도 없고, 뒤로 미루기만 하고... 11월에 이야기 나온 영월 기습 작전이라는 큰 이벤트를 12월이 끝나갈 때까지 시작도 안 한 건... 전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바쁜 건 이해합니다. 연말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바쁘면 바쁘다고 확실한 공지를 남기고 언제 시작하겠다. 라는 공지를 하고, 그 공지를 했으면 정확하게 지켜야지... 이젠 관전하기도 지쳐서 안 들어오게 됐는데, 이참에 시트 내려야겠습니다.
남아 계신 분들 수고하세요.

268 ◆1fpF14xJF6 (yQb5r2R1qA)

2021-12-27 (모두 수고..) 21:20:16

다른 인사말을 앞세우기 이전에 우선 현 정산관리자로서 유리아주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캡틴께서 '1월부터는 진행을 보다 자주 할 수 있을 것이며 영월 습격 작전은 1월 초까지는 끝낼 예정이다'고 말씀하신 것(situplay>1596394080>40)을 보았지만 유리아주의 말씀을 보고서야 이러한 중요 사항에 대한 전달이 미흡하였음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비록 이러한 정보의 전달이 정산관리자의 주요 역할이 아니고, 저 공지가 제가 정산관리자를 맡기 전에 올라온 일이었다고는 해도, 제가 상황극판에서 자주 접속하지 못하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은 분명히 인정하는 바입니다.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그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
안녕히 가시고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못난 강산주랑, 강산이랑 어울려줘서 고마웠어요.

269 ◆1ZJLIqRBvo (n2xy1m9z4E)

2021-12-27 (모두 수고..) 22:46:24

이시우 시트를 내립니다.
AT 문제는 아니며, 지한이와 일상 돌리던 것에 대한 문제도 아닙니다. 순전히 제 문제입니다.
일상 돌리던 와중 시트를 내리는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지한주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270 시트 정리 (L4cNUzu6MA)

2022-01-02 (내일 월요일) 17:00:53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14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8f056846561b481ade6228a3f73f46eb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 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현준혁
시트 - >>22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강연희
시트 - >>23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33db1e1f-db90-be09-ebe6-691dc18f239d/d783d2c62bbf8aa38e0dc6938e4ea34c

서 윤
시트 - >>2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bcd4f6f-c466-44c6-98bf-f04e806bb4ae/fd322eb32c7252c134e553498fe7f675

윤 달
시트 - >>25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561128-10a4-1933-86f0-97becbbf49fa/a6696a45741d8195e2bf2d1605026dff

271 ◆1ojPSVB1gE (T0oeuz6LeM)

2022-01-02 (내일 월요일) 17:52:42

안녕하세요, 화엔주에요. 오랫동안 말없이 잠수한 상황이라 염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동결 선언을 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늦게야 와서 정말 미안해요. 그래도 현생이 풀린 후에 돌아오고 싶어서 이렇게 부탁해요.

272 ◆c9lNRrMzaQ (vLQVSUdskg)

2022-01-02 (내일 월요일) 17:54:29

>>271 처리하였습니다.
나중에라도 천천히. 다시 뵙겠습니다!

273 ◆mMMSSqKS/E (W24oVO9SYQ)

2022-01-03 (모두 수고..) 18:01:56

"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꼬맹이들 데려다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네. "

​​이름
키사라기 토오루(如月 透)

​나이
26

​성별


​​외관
https://picrew.me/share?cd=9B0ZZmc8Pg
투블럭으로 잘린 먹빛 머리카락 밑으로 보이는 이목구비는 악명에 걸맞지 않게 멀끔해 오히려 시선을 끈다.
속눈썹 사이로 비치는 눈동자는 마치 밤하늘에 뜬 달과 닮았고, 입가에 걸린 미소는 비웃는 듯 하면서도 솔직한 기쁨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180 중반의 훤칠한 키와 시원한 인상 덕분일까? 아무리 뜯어봐도 평범한 청년 헌터 이외의 감상을 느끼긴 힘들다.

성격
선천적인 다정함을 염세주의로 꽁꽁 싸매둔 상자.
신경쓰지 않는 척 하면서도 은근히 상대를 챙겨주고, 그러면서도 답례는 받으려 하지 않는다.
모나고 까칠한 반응의 이면에는 특별반 학생이나 다른 사람들에 대한 걱정이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의외의 상식인이자 심각한 츤데레다.

​의념 속성
철(徹). 구부러지거나 휘지 않고 올곧게 나아가는 것.
즉, 진실을 꿰뚫는 시선일지니.

전투 스타일
주 포지션은 중열에서의 아군 치료와 약점 관찰 등의 보조 역할.
단검 종류를 소지하고는 있지만 잘 쓰지 않는다.

스테이터스
신체 170
신속 160
영성 150
건강 120
매력 10

과거사
홋카이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의념범죄자 키사라기 토오루(25)가 금일 새벽 3시경 붙잡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범인은 의대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하룻밤 사이에 총 4명의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로 자택에서 검거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그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불명이지만 범인이 빌런 조직에 가담하지 않은 만큼 개인적 사유일 것이란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범인이 국내의 유명 의념 각성자인 최승현(57)의 숨겨진 자식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이도 있으나 진위 여부는 불명이다.

특성
범죄자 (메인)
별의 아이 (서브)
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

기타
- 왼손 약지의 한 마디 반 정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 정확한 키는 186cm으로 19살 때부터 쭉 같은 키였다. 체중은 표준이었으나 감옥에 있는 동안 많이 줄어서 현재는 69kg다.
- 작은 인형 종류를 좋아한다. 이유는 폭신폭신한 솜뭉치를 만지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
- 본인의 범죄에 관한 질문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274 ◆LVpZBOMfrE (eRWpvkRFmY)

2022-01-12 (水) 00:00:44

연희주입니다. 여기에 레스를 쓴다는 시점에선 몇몇분들은 예상이 가시겠지만 시트를 내리려고 합니다.
최근 참여율이 저조해지고 있기도하고 평소에도 모습을 잘 들어내질 않아서 캡틴이나 다른 분들에게
폐를 끼치기전에 내리는 게 낫다고 판단했어요. 또 위키 관리자로서 역할도 다하지않고있으니 특히나요.

만약 위키를 관리하시는 분이 나타나시면 도기 코인을 양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면 캡틴의 재량껏..?
그 이상은 떠나는 제가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을테니 마음대로 해주세요!!

...아무튼 죄송하다는 말보다는 즐거웠다는 말로 끝내려고 합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상황극을 해서 정말 즐거웠었습니다! 이번에는 연중되지않고 완결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75 ◆mMMSSqKS/E (3ULDeW9Q3k)

2022-02-14 (모두 수고..) 11:01:33

토오루주예요. 최근 접률이 낮은 와중에 죄송하지만 시트 동결 요청을 해도 괜찮을까요?
작년 말 즈음부터 난독증이 악화되어 긴 글을 읽을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현생 때문에 동결했다가 돌아오고 얼마 되지 않아 또 시트를 동결하기가 죄송스러워서 버텨보려고 했는데 이대로는 상태가 나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푹 쉬고 나아진 다음에 돌아올게요. 죄송해요!

276 ◆c9lNRrMzaQ (UjuuePvk/g)

2022-02-19 (파란날) 01:51:23

편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277 ◆E.f3StC4/w (mae.XQctu2)

2022-02-21 (모두 수고..) 19:45:11

안녕하세요 캡틴 달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트 동결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3월부터 바빠질 것 같아서 사실 시트를 내리고 싶었지만 한번쯤은 제대로 참여해보고 싶은 제 욕심 때문에 결국 이렇게 되네요. 이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트를 올릴 당시에는 열심히 참여가 가능할 줄 알았는데 이런저런 일이 계속 생기더라구요. 이미 모두에게 민폐를 끼친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는 않않습니다.... 사실 좀 더 빨리 동결을 요청했어야 하는건데 미안합니다....

278 ◆c9lNRrMzaQ (fw0Q2ZIHdg)

2022-02-21 (모두 수고..) 22:37:25

느긋하게 다녀오세요. 괜찮으니까요.

279 ◆.ef0FPQUiY (MwQsq8OK6M)

2022-02-27 (내일 월요일) 14:34:40

" 잃지 마. 네 목숨. "

​​이름
오토나시 토리│ おとなし とり

​나이
​26세

​성별
여성

​​외관
https://www.neka.cc/composer/11397
세찬 바람이 불어와 은색의 머리카락이 흩날릴 때면, 그녀는 마치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닌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고 사람들은 말하곤 하였습니다. 과장을 섞어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요정 같다고요. 그러나 그녀는 어쩔 수 없는 이 세계의 사람입니다.

햇빛을 받으면 금색으로도 보이는 은발은 허리 아래까지 내려옴에도 불구하고 영양이 부족해 푸석하고 얇아 금방이라도 쉽게 뚝 끊어질 것 같습니다. 눈을 가리다 못해 코 바로 아래까지 내려오는 앞머리는 2:8 가르마를 타 앞을 볼 수 있도록 양쪽 눈을 드러냈으나 바람이 불어오면 가벼운 머리카락이 쉽게 흐트러져 왼쪽 눈은 자주 가려지곤 합니다.
얇고 가늘지만, 머리카락보다 모색이 짙어 선명하게 보이는 눈썹은 늘 세상이 석연치 않는다는 듯한 각도를 하고 있습니다. 원만한 아치형을 그리는 눈매는 쌍꺼풀이 짙고 속눈썹이 풍성해서 두드러지는데, 약간은 크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보라색 눈동자 덕분에 강열한 인상은 주지 않습니다. 왼쪽 동공 아래로 쭉 내려가면 두 개의 눈물점이 존재하는데, 사람들이 점을 빤히 바라보고 있으면 아래쪽 하나는 환생하면서 생긴 거야. 같은 시답잖은 소리를 하곤 합니다. 약간의 회색빛이 도는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지만, 뺨과 입술에는 혈색이 선명하게 돌고 있어 생기 없어 보인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왼쪽 머리카락과 목에 리본을 하고 있는데, 머리의 리본은 종종 없을 때가 있으나, 흉터 하나 없는 목에는 늘 붉은 리본이 둘러 있습니다.
선호하는 의상은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니트에 청바지인데, 어떤 의상을 입든 간에 올이 나간 부분이 한두 군데씩은 있습니다.

성격
지나온 삶에 대한 기억이 드문드문 떠오르면 그녀는 지금의 삶을 바라보며 조금 더 나은, 과거와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으리라 하는 기대를 품고 맙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은 곳으로는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부정적인 생각 또한 가지고 있고요. 그런 자신의 기대와 비관에서 시선을 돌리기 위해 그녀가 택한 것은 평상시에는 생각을 비우는 것이었습니다.
26살의 나이와 180이라는 낮지 않은 영성에도 불구하고 일상적인 단어를 한 박자 늦게 이해하거나, " 모르겠어. "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 때로는 다른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곤 하지만, 그것은 그녀 나름의 자기방어인 셈이죠.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백지, 그러나 뒷면을 살펴보면 넘칠 듯 빼곡하게 적혀있는 수많은 활자. 그것이 그녀입니다.

​의념 속성
동화童話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해피엔딩을

전투 스타일
" 주먹질하는 법은 모르지만, 피하는 건 어느 정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
후열에서 아군의 육체를 치유하고 재생하는 정석적인 힐러 스타일로, 공격과는 그다지 인연이 없습니다.

스테이터스
신체 - 120
신속 - 150
영성 - 180
건강 - 150
매력 - 10

과거사
" 나,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 "
오토나시 토리에 대한 기록을 찾아보면 당신은 ' 상당한 괴짜 ' 혹은 ' 정신병자 ' 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는 의념을 각성한 14살때부터 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환생자라 주장해왔기 때문이며,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이 때문에 이지메를 당해왔다는 기록 또한 존재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날, 학교 근처의 신사를 찾아가 참배를 올린 그녀는 " 신님께서 환생자임을 증명할 방법을 알려주셨어. " 라는 말을 남기고 불현듯 세계를 돌아다니는 의료 자원봉사에 참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생과 관련해서는 캡틴에게 과거사를 이양하겠습니다.)

특성
main - 환생
새로운 선택지는 항상 존재하지만, 무엇에 집중하여 현실을 바꿀 것인가?
sub 1 - 미인
예쁘다고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기에는 충분합니다.
sub 2 - 광신
그녀는 세상, 그 너머의 것들을 마주하고자 했습니다.

기타
생일 - 12월 12일
키 / 몸무게 - 154cm / 47kg
좋아하는 것 - 단 것, 고양이
싫어하는 것 - 매운 음식

// 자리 남은 것 같아 슬쩍 시트 투척하고 갑니다!
문제 되는 부분 있거나 부적절한 시트라고 판단하시면 편히 말씀 주세요

280 ◆c9lNRrMzaQ (vWxDF0cGbc)

2022-02-27 (내일 월요일) 16:51:48

1. 광신의 경우 부특성으로 존재하는 경우는 현재 존재하는 종교 중 하나에 소속되는 것으로 설정됩니다. 참치는 메이저한 것과 마이너한 것중 어느쪽을 선호하나요?

답변 주시고 본어장에서 노심 됩니다!

281 ◆.ef0FPQUiY (MwQsq8OK6M)

2022-02-27 (내일 월요일) 17:22:20

>>280 마이너한 것이 좋습니다!!!

282 ◆c9lNRrMzaQ (gbkG1BHsNw)

2022-02-28 (모두 수고..) 18:38:26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오토나시 토리 - 상태창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f1cba3f-3d07-d76d-78cf-8e3ce9c3fc53/bf2db34ace3e43bb7b444a23db2351db

283 시트 정리 (Fl6ANjKzFk)

2022-03-15 (FIRE!) 00:04:45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273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ac98fb690f20b675f84bfc6a859617b3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 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현준혁
시트 - >>22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서 윤
시트 - >>2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bcd4f6f-c466-44c6-98bf-f04e806bb4ae/fd322eb32c7252c134e553498fe7f675

윤 달
시트 - >>25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561128-10a4-1933-86f0-97becbbf49fa/a6696a45741d8195e2bf2d1605026dff

오토나시 토리
시트 - >>27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f1cba3f-3d07-d76d-78cf-8e3ce9c3fc53/bf2db34ace3e43bb7b444a23db2351db

284 ◆PwWa.s8sug (H8T6pw7k9A)

2022-03-27 (내일 월요일) 09:40:07

Picrewの「可愛男孩子^q^(測試中)」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6kpie42cMg #Picrew #可愛男孩子q測試中

"이번에는 내 검을 찾을 수 있을까."

​​이름
진오현

​나이
​15

​성별
XY

​​외관
흑발 흑안으로 평범하고 순한 눈매를 가졌다. 머리카락은 시원시원하게 깎아두는편.
아직 성장중인 162. 열심히 운동한 티가 난다.

성격
주변에 잘 묻히는 성향. 딱히 튀는 부분은 없이 고만고만하고 겸손한 성격. '나이'에 맞지 않게 인내심이 많고 어른스럽다.
친구에게는 사근사근하게 대하고 모르는 사람은 어색하고 높은 사람에게는 예의바른 누구나 그럴 성격.

​의념 속성
僞. 가짜

전투 스타일
기교를 앞세운 변칙적인 스타일 변화를 이용하는 검법. '센스'가 돋보이는 것 같지만, 사실 그 센스란 그 무술을 쓰는 뛰어난 사람의 센스를 배낀것. 자신 고유의 것이란 없다.

스테이터스
신체 100
신속 150
영성 200
건강 150
매력 10

과거사
어렸을 적부터 천재라 치켜세워지며 자랐다.
다른 사람의 검을 몇번 휘두르면 따라해내는 명석한 두뇌와 센스를 가졌다고 평을 받았고 그것은 미리내 고등학교에 들어갈때까지 계속 되었다.

그러나 우현에게는 진짜의 재능이 없었다. 그저 남이 잘 닦아놓고 노력한 길을 빠르게 뒤따라가는 것에 뛰어날 뿐.
그래도 우현은 자신도 천재라는 자존심이 있었다. 자신도 뛰어나다는 자부심이 있었고 노력하기도 했고 고민하기도 하며 자신을 갈고 닦으며 나아갔다.
그리고 우현은 20대 쯤 자신의 의념을 각성했다.

그는 그때 혼자 남몰래 소리쳐 웃었다. 자신을 치켜세운 바보들을 향해, 자신의 가짜에 속아넘어간 이들을 향해.
나 같은 놈에게 패배해 꺾이다니.

그러나 의외로 후련하다는 느낌을 겪으며 자신의 검을 찾기를 포기했다.
자신의 것을 찾기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잡학다식한 검으로 주변을 챙기곤 했다.
좋아보이는 기술은 전부 뻔뻔하게 쳐다보고 배끼고 배우고 쌓아서 원하는대로 써왔다.
그래서 자기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카피캣 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의외로 괜찮아했다.

돋보이는, 빛나는, 최고의 같은 것을 시야에 두지 않으니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친구와 동료들을 위해 더 시간을 쓸 수 있게 되었으니.


그러나 죽을 때 떠오른 것은 포기해버린 자신의 검 이라는 것이었다.

메인 특성
회귀 - 어떤이유에서인지 돌아왔다

서브 특성
영민한 두뇌 - 보고 기술을 배낀다
다재다능 - 빠르게 배우는 것이 아닌 다시 떠올리는것

기타
모티브는 모양 내는 까마귀. 이름의 한자는 烏賢.

회귀전 이 나이때는 자신감 넘치고 의기양양했다. 건방지기도 했고 예의 없기도 했으며, 능력 없는 사람을 깔보기도했다.
미리내에 들어온 이상 재능있는것은 당연하기도 하고, 그 전부터 천재라 치켜세워졌기 때문에 자신이 우월하다 여겼기 때문이다.
현재는 살아온 인생 덕에 다른 성격이다.
삐뚤어져 나쁜 사람이 되지 않은건 본래 좋은 성격이기도 했지만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었던것도 크다.

담배 폈었다. 그러나 이번 생에서는 안 필 예정이다.


/언젠가 시트 낼 생각이었는데 자리 아직 있는거 같으니 낸다 우효-

285 ◆PwWa.s8sug (H8T6pw7k9A)

2022-03-27 (내일 월요일) 11:53:31

Picrewの「可愛男孩子^q^(測試中)」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6kpie42cMg #Picrew #可愛男孩子q測試中

"이번에는 내 검을 찾을 수 있을까."

​​이름
진오현

​나이
​15

​성별
XY

​​외관
흑발 흑안으로 평범하고 순한 눈매를 가졌다. 머리카락은 시원시원하게 깎아두는편.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준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듯 몸 상태도 옷도 괜찮은것을 입고 있다.
어리숙한것 같은 외형과는 반대로 몸짓과 걸음걸이라던가 집중할때나 고민을 할때의 눈에 어른스런 분위기가 풍긴다.
아직 성장중인 162. 열심히 운동한 티가 난다.

성격
주변에 잘 묻히는 성향. 딱히 튀는 부분은 없이 고만고만하고 겸손한 성격. '나이'에 맞지 않게 인내심이 많고 어른스럽다.
친구에게는 사근사근하게 대하고 모르는 사람은 어색하고 높은 사람에게는 예의바른 누구나 그럴 성격. 사회성이 어른스럽다.

​의념 속성
僞. 가짜

전투 스타일
기교를 앞세운 변칙적인 스타일 변화를 이용하는 검법. '센스'가 돋보이는 것 같지만, 사실 그 센스란 그 무술을 쓰는 뛰어난 사람의 센스를 배낀것. 자신 고유의 것이란 없다.

스테이터스
신체 100
신속 150
영성 200
건강 150
매력 10

과거사
어렸을 적부터 천재라 치켜세워지며 자랐다.
다른 사람의 검을 몇번 휘두르면 따라해내는 명석한 두뇌와 센스를 가졌다고 평을 받았고 그것은 미리내 고등학교에 들어갈때까지 계속 되었다.

그러나 오현에게는 진짜의 재능이 없었다. 그저 남이 잘 닦아놓고 노력한 길을 빠르게 뒤따라가는 것에 뛰어날 뿐.
그래도 오현은 자신도 천재라는 자존심이 있었다. 자신도 뛰어나다는 자부심이 있었고 노력하기도 했고 고민하기도 하며 자신을 갈고 닦으며 나아갔다.
그리고 오현은 20대 쯤 자신의 의념을 각성했다.

그는 그때 혼자 남몰래 소리쳐 웃었다. 자신을 치켜세운 바보들을 향해, 자신의 가짜에 속아넘어간 이들을 향해.
나 같은 놈에게 패배해 꺾이다니.

그러나 의외로 후련하다는 느낌을 겪으며 자신의 검을 찾기를 포기했다.
자신의 것을 찾기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잡학다식한 검으로 주변을 챙기곤 했다.
좋아보이는 기술은 전부 뻔뻔하게 쳐다보고 배끼고 배우고 쌓아서 원하는대로 써왔다.
그래서 자기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카피캣 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의외로 괜찮아했다.

돋보이는, 빛나는, 최고의 같은 것을 시야에 두지 않으니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친구와 동료들을 위해 더 시간을 쓸 수 있게 되었으니.


그러나 죽을 때 떠오른 것은 포기해버린 자신의 검 이라는 것이었다.

메인 특성
회귀 - 어떤이유에서인지 돌아왔다

서브 특성
영민한 두뇌 - 보고 기술을 배낀다
다재다능 - 빠르게 배우는 것이 아닌 다시 떠올리는것

기타
모티브는 모양 내는 까마귀. 이름의 한자는 烏賢.

회귀전 이 나이때는 자신감 넘치고 의기양양했다. 건방지기도 했고 예의 없기도 했으며, 능력 없는 사람을 깔보기도했다.
미리내에 들어온 이상 재능있는것은 당연하기도 하고, 그 전부터 천재라 치켜세워졌기 때문에 자신이 우월하다 여겼기 때문이다.
현재는 살아온 인생 덕에 다른 성격이다.
삐뚤어져 나쁜 사람이 되지 않은건 본래 좋은 성격이기도 했지만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었던것도 크다.

담배 폈었다. 그러나 이번 생에서는 안 필 예정이다.


/오현을 우현이라 적은것 오타 고치고 외형도 추가

286 ◆PwWa.s8sug (H8T6pw7k9A)

2022-03-27 (내일 월요일) 12:02:41

추가 수정

그리고 오현은 20대 쯤 자신의 의념을 각성했다. -> 그리고 오현은 20대 쯤 자신의 의념 속성을 알게 되었다.

이것도 보니 잘 못 입력했네요. 수정!

287 ◆c9lNRrMzaQ (hh69f0fxYM)

2022-03-27 (내일 월요일) 12:03:35

시트 처리는 오후중으로 시간 내서 해드리겠습니다.
다만 기술을 베끼는 난이도는 상당히 높고, 이에는 레스주 개인의 판단력과 센스도 필요한데 괜찮으신가요?

288 ◆c9lNRrMzaQ (hh69f0fxYM)

2022-03-27 (내일 월요일) 12:05:07

(마침 지적하려고 했던 것을 고쳐주셔서 편안)

289 ◆PwWa.s8sug (H8T6pw7k9A)

2022-03-27 (내일 월요일) 12:13:41

>>287
기다릴게요!

배끼는 기술은 검 관련으로 한정하고, 다재다능도 검 관련으로만으로 하고, 영성 높게할테니 살짝 많이 힌트를 주시는 것을 제안합니닷.

290 ◆c9lNRrMzaQ (hh69f0fxYM)

2022-03-27 (내일 월요일) 12:16:29

특성이 비슷한 게 많으니 걱정하지 마세요(찡긋)

291 상태창 - 진오현 (vHVobtMXJM)

2022-03-28 (모두 수고..) 23:23:41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26c77bd-0247-4d9c-d2b7-63f9debbde1e/2b55c21d46aec6bcc28ac8c0f5735df3

진오현의 상태창이 완성되었습니다.

292 이름 없음 (dE8ePUKG8Y)

2022-03-29 (FIRE!) 09:33:14

어제 유입한 뉴비입니다. 혹시 특성은 본인이 창작할 수 있는건가요?

293 이름 없음 (mGD0hoMKC6)

2022-03-29 (FIRE!) 09:53:35

>>292
특성은 사이트에 나와있는거 중에서 픽합니다
>>0 확인해주세요~

294 이름 없음 (dar4Uhcylw)

2022-03-29 (FIRE!) 09:53:44

>>292 아뇨 사이트 특성 페이지 보십셔...
서브 특성은 메인에 비해 효과가 너프돼서 들어가며 구체적인 효과는 캡틴이 별도로 정해주신단 것도 참고하시기...

295 이름 없음 (feXjr2szxs)

2022-03-29 (FIRE!) 09:56:25

>>292

아니요. 특성은 사이트에 이미 존재하는 것 중 선택하는 것입니다. 다만 몇 특성은 일정 부분 상담은 가능합니다. 예시로 '인간이 아닙니다' 특성은 이런 이종족이 있나요? 같은 상담이라던가, '별의 아이'의 경우에는 이런 느낌의 가문이 있나요? 같은 상담이라던가요.

296 이름 없음 (dE8ePUKG8Y)

2022-03-29 (FIRE!) 10:16:13

나는 당신에게 받은 사랑에 아직까지 구원받고있어.



이름: 알렌 (Allen)



나이: 17세



성별: 남자



외관: 본래 흑발에 흑안이었지만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금발에 청안으로 변하였다.

키는 182cm로 마찬가지로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5cm정도 더 커졌다

몸매와 얼굴 모두 날렵한 인상이다.

누가 보아도 잘생겼다고 들을 정도의 외모를 가졌다.



성격: 자신의 성격에 솔직하고 타인에게 호감을 표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이상적인 가치(정의,평화,사랑 등등)를 중요하게 여기며 의뢰를 맡을때도 그런 가치들을 금전적인 가치보다 우선시 한다.

사익을 위해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는 일이 없으며 자신의 신념의 반하는 일(무고한 이들을 죽이는것등)은 설령 동료와 척을 지더라도 결코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호구는 아니라 평범하게 의뢰주의 사익을 위한 의뢰에는 기를 쓰고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몫을 챙겨낸다.



의념 속성: (前)폭발 (現)빛



전투 스타일: (前) 주먹을 이용한 맨손격투로 주먹에 맞으면 내부로부터 폭발을 일으켜 큰 피해를 입힘

(現) 한손검을 사용하며 빛을 이용하여 장막을 만들거나 무기에 빛을 덧씌워 절삭력을 높이고 고열의 공격을 가능하게 한다



스텟: 신체 100

신속 200

영성 200

건강 100





과거사: 그가 처음 의념을 발현 한것은 10살때였다.

매일매일 사람이 죽어가는게 당연한 빈민촌에 홀로 남겨진지 3년째 되었을때

당장 납치당하든 맞아 죽든 어떻게도 살아남을 수 없을 운명이었던, 하루하루 살기위해 바닥을기고 얻어 맞았던 어린아이에게 갑자기 큰힘이 생겼을때할 행동은 그리 상상하기 어렵지 않을것이다.

그렇게 갑자기 가진 큰힘을 가지고 제멋대로 날뛰기를 2주 만약 소년이 빈민가를 조금이라도 벗어났거나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났더라면 그는 의념범죄자로 썩든 망념에 집어 삼켜지든 그의 미래는 거기서 끝나는 것이였었다.

그러나 그런 그의 미래를 바꾼것은 때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한명에 젊고 철없던 여성헌터였다.

뛰어난 재능을 지녔고 좋은 가문의 딸이었던 그녀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더 좋은세상을 만들겠다는 철없는 생각을 가진체 무작정 잘 다니던 아카데미를 뛰쳐나온지 얼마 안된 머리속이 꽃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애송이였다.

그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싶다 생각하여 빈민촌에 들어온 철없는 소녀가 처음 마주한 것은 마구잡이로 날뛰고있던 소년이였다.

아카데미에서도 우수한 학생이였던 그녀에게 이제 막 의념을 발현하여 폭주하는 어린아이를 제압하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였다.

당장이라도 망념에 집어 삼켜져도 이상하지 않을 어린 소년을 보고 그녀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그는 아직까지도 알 수 없었다.

그저 일개 의념범죄자에 불과한 소년을 어째서 거두어 주었는지 무엇 때문에 자신에게 그렇게 친절하게 다가왔는지

하지만 같이 가자는 소녀의 말에 소년은 그런건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저렇게 강한 사람 옆이라면 어떤 상황을 겪든 여기에 머무는것 보다 나을 것이 분명했기에, 만약 그녀가 더 이상 소년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배신하고 떠나면 되었기에

그렇게 소년은 소녀의 여정에 함께하게 되었다.





여정은 결코 순탄하다 말할 수 없었다.

이 철없는 아가씨는 사람 말이라면 의심할줄도 모르고 사기 당하는건 항상 있는일이요 또 쓸데없이 착해빠져서 보수는 받지도 않은채 온갖 궂은 일을 도맡을때도 많았다.

또 속은지도 모르고 그저 이번에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다며 웃고있는 그녀를 보고있자면 소년은 답답해서 미쳐버릴 지경이였다.

그런 그녀를 챙기는것은 당연하게도 항상 소년이였다.

그녀 보다 7살은 어린 그가 없었다면 소녀는 어떻게 되었을까 사기를 당하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가면 다행일것이고 분명 사람들의 악의에 의하여 끔찍한 최후를 맞이했으리라

하지만 소년은 이렇게나 바보같고 순진한 그녀의 곁을 어째선지 떠나갈 수 없었다.

세상에 대해서는 배울만큼 배웠고 이제 저 짐덩어리 같은 여자를 놔둔채 혼자 살아가는 것이 분명 그에게 훨씬 편하리라.

하지만 그는 그러지 못했다.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저 바보같은 여자가 자신을 바꿔놓았다는걸

다른 사람따윈 안중에 두지 않은채 오직 자신의 안위만을 챙기며 살아가는건 더 이상 그에게는 불가능한 일이였다.

그녀의 여정에 어떤일이 있을지 같이 보고싶다, 그녀의 선의가 보답받았으면 좋겠다, 그녀가 더 이상 사람들의 악의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소년은 소녀를 사랑하게 되었다는것을

하지만 소년의 성격은 예전부터 꼬일대로 꼬여있었다 누군가를 돕더라도 솔직하게 도와주는것이 아닌 쓸데없이 군말을 붙여가며 오히려 감정을 상하게 했으며 솔직하게 호의를 전하거나 하는일은 결코 찾아볼 수 없었다.

이는 소녀에게도 마찬가지였으며 항상 소녀가 바보같은 일을 저지르면 소년에게 울면서 사과하고 소년은 그런 소녀에게 있는 온갖 욕을한뒤 소녀가 한 실수에 뒤처리를 하는것이 일상이였던 여정 중 당연히 사랑한다는 말은 커녕 고맙다는 말조차 제대로 하지못하고 있었다.

그저 언젠가 전하겠다는 마음만 품은채 소년은 소녀와의 여정이 계속되리라 믿었었다.

하지만 언제나 비극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그녀와의 여정이 6년째 되던 날

그곳을 지나고 있던건 그저 우연에 불과하였다.

어째서 그런 불행이 우리를 덮쳤는지 알 수 없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중대형 게이트 그곳에서 쏟아지기 시작하는 게이트의 존재들

급박한 상황 속 행동은 빨랐다.

아직 게이트의 종류가 판별되지 않은 시점에서 돌입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일은 게이트에서 나오는 몬스터들을 최대한 틀어막는것

단 2명이 중대형 게이트에서 나오는 몬스터들을 막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해내야 했다.

그렇게 처절한 전투가 계속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이상함을 느꼈다.

중대형 게이트가 등장하였음에도 망념 붕괴가 전혀 일어나지 않고있었다. 그리고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대형 게이트의 발생 징후

소녀가 그 사실을 깨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년도 그것을 눈치 챌 수 있었다.

소년은 소녀에게 즉시 철수하자고 말하였다.

소년의 판단은 지극히 당연했다. 게이트가 대형 게이트로 발전하게 된다면 그것은 이미 일개 헌터가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게 된다.

누구든 신속하게 가디언에게 현재상황을 보고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행동이라고 말할것이였다.

하지만 바보같은 소녀는 그러지 못했다.

여기서 지금 두사람이 떠나 버리면 가디언들이 도착할때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을지 혹여 가디언들이 도착하기전에 대형 게이트로 발전한다면 얼마나 큰 희생이 있을지

미련한 소녀는 용납할 수 없었다.

소녀는 자신은 혼자 게이트로 들어가서 게이트 클로징을 시도할테니 소년은 가디언에게 지원을 요청해달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소년은 그럴 수 없었다 아무리 소녀가 강하다 한들 내부가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게이트 안으로 들어가 클로징을 한다는것은 그저 아무 의미 없는 개죽음을 하러가겠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소년은 소녀를 억지로라도 이곳에서 벗어나게 해야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그 순간 그것이 나타났다.

게이트 너머로 어렴풋이 보이는 검은 인영

의념 각성자인 두사람은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저것이다. 저것이 게이트를 만들어냈다.

게이트는 다름 아닌 통행형이었다. 그것도 인간에게 명확하게 적의를 가진, 수많은 몬스터를 거닐고 있는, 단독으로 중대형 더나아가 대형 게이트를 만들어내는 존제가 만들어낸

소년은 공포에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도망쳐야한다 끊임없이 머리에서 명령을 내리지만 이미 공포에 삼켜진 몸은 명령을 이행할 수 없었다.

그 순간 소녀가 공포에 짓눌려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소년의 손을 맞잡았고 소년은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정신을 차린 소년은 바로 소녀에게 도망치자고 말하려고 하였지만 할 수 없었다.

소녀는 무척이나 슬픈 하지만 무언가를 각오한 눈으로 소년을 바라보고 있었다.

"미안해 이번에도 너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소년은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도망은 지금도 칠 수 있다 하지만 어째서 그녀는 이미 늦었다는 듯이 말하는 것 인가.

그 순간 검은 무언가가 두명을 향해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했다. 동시에 느껴지는 살기를 받아내며 소년도 비로소 알 수 있었다.

도망칠 수 없다.

지금의 두 사람으론 아니 소녀 혼자였다면 도망칠 수 있겠지만 소년은 무리였다 분명 저것에 살해당할 것이다.

그렇게 다시 공포에 질린 소년을 소녀는 꼭 끌어안고 속삭였다.

"항상 억지부려서 미안해 하지만 한번만... 마지막으로 한번만 내 억지를 받아줘."

소녀는 그렇게 말한 뒤 소년을 남겨두고 게이트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이미 공포에 마비된 소년의 머리로는 지금 소녀가 무슨일을 하려는지 바로 깨닫지 못하였다.

그렇게 게이트 바로 앞에 선 소녀는 마지막으로 소년을 바라보며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꺼같은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항상 제멋대로인 나랑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워 너랑 만날 수 있었던게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이였어."

그제서야 소년은 소녀가 무슨일을 하려하는지 눈치 챌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내멋대로 해버려서 정말 미안해... 하지만 너는 끝까지 살아줘 부탁이야."

안된다. 그녀를 말려야 한다. 도망쳐.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죽고 싶지 않아.

소년의 머릿속이 온갖 감정들로 뒤섞이고 의지는 하나로 통일되지 않았다.

"그리고 말이야... 그리고..."

소녀는 마지막 말을 할지 고민하다 이네 마저 입을 열었다.

"언젠가 너가 강해졌을때 만약 나를 기억해 준다면 그때는 나를 구하러 와줘."

소녀는 그 말을 후회했다. 그녀의 말이 소년에게 족쇄가 되었을까봐.

하지만 소녀는 그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까지 소년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면 그를 기다릴 수 있다는 희망을 품지 않는다면 끝네 무너져내릴것이 분명했기에

그렇게 소녀는 게이트 안쪽으로 몸을 날렸고 이내 검은 인영과 맞부딪히며 주변에 있던 모든 몬스터들도 소녀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소년은 그러한 소녀를 뒤로한체 달렸다. 본능이 시키는데로 그저 계속해서.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아직 근처에 있는 도시에 도착하지 못했으니 3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일것이다.

소년은 후회했다. 그는 도망쳐서는 안됐다. 설령 죽더라도 마지막까지 그녀의 옆을 지켰어야했다.

소년은 다시 게이트가 있는 곳까지 달리기 시작했다.

그녀에게 받은 삶이 였다. 그녀의 옆이 비로소 그가 있을 곳이였다.

하지만 그곳에 게이트는 이미 안개조차 남기지 않은채 사라져 있었다.

소년은 절망했다. 그는 소녀에게 아직 아무것도 전하지 못했다. 나 같은 놈을 거두어주어서 고맙다고, 웃는모습이 예쁘니 행복하게 있어달라고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고.


이런식의 이별을 누가 예상했을까. 만약 신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그녀를 돌려달라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애원하리라.

주변을 샅샅이 뒤진 소년이 찾을 수 있었던건 소녀가 가문의 증표라고 소중히 끼고다니던 반지뿐이였다.




소녀를 잃은 소년은 목표를 잃은채 그저 소녀와 함께 걸어왔던 길을 되돌아 가기로 했다.

사랑하던 그녀를 잃은 소년이 가기로 마음먹은 곳은 자신의 상처인, 소녀를 처음만난 곳인 빈민가였다.

소녀를 버려두고 도망친 소년은 더 이상 스스로 살 가치를 찾지 못하였다.

그저 소녀를 처음만난 그곳에서 소녀와의 기억을 추억하며 서서히 썩어갈 생각이였다.

그렇게 빈민가로 되돌아가는길 소년은 수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다.

소녀가 없었다면 아니 소년과 소녀가 없었다면 결코 지금처럼 웃을 수 없었을 사람들이였다.

소년을 만난뒤 반응은 각양각색이였지만 그들 모두 소년을 환영해 주었고 소녀의 비극을 슬퍼해주었으며 소년과 소녀에게 감사를 표했다.

소녀가 아니 소녀와 자신이 도와왔던 사람들을 만나는 동안 소년은 다시한번 소녀와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었다.

그녀는 언제나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해주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그 무엇도 사랑할 수 없다고 사랑하는 것이 없는 것 만큼 슬픈건 없다고.

소년은 문뜩 자신을 돌아보았다.

지금의 그는 어떠한가. 소녀의 곁을 지키지 못한 자신을 증오하고 더 나아가 이 세상 모든 것을 증오하려 하고 있었다

아니다 그녀가 나에게 준 사랑은 이런게 아니다. 증오에 휩싸여 그녀가 자신에게 남겨준 감정마저 더럽힐 것인가.

1년이 조금 안되는 시간만에 도착한 소녀와 함께한 여정의 시작에서 비로소 그는 다시 눈을 뜰 수 있었다.

그녀는 소년에게 살아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부탁하였다 언젠가 자신을 기억한다면 자신을 구하러 와달라고

소년은 살아갈것이다. 그녀에게 배운 사랑을 정의를 희망을 가슴에 새기고서.

소년은 다짐했다 무슨일이 있더라도 소녀를 잊지 않겠다고. 반드시 소녀를 구해낼것이라고.





메인특성: 타고난 정신




서브특성: 날쌘돌이, 타고난 감각




기타: 알렌의 의념은 원래 폭발의 속성을 띄고 있었다. 속성이 이와 같이 변화한 계기는 소녀의 상실을 이겨내고 소녀를 기억하며 구하기 위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했을때 그의 의념은 서서히 빛의 속성을 띄게 되었다.

알렌의 의념은 그 동안 그가 쌓아왔던 의념을 활용하는 요령이나 기술등을 완전히 무의미 하게 만들정도로 크게 변화하였고 신체 또한 이전보다 약해졌다. 하지만 그가 여지껏 겪어온 다양한 사건과 쌓아온 전투경험은 여전히 그의 가장 큰 무기이다.

본래 알렌은 츤데레적인 성격이었으나 소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그녀를 잃게된것을 계기로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되었다.

알렌이 미리내고에 입학을 신청한 이유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힘을 한시라도 빨리 얻기 위함이 가장 크다.

소녀는 명문 가디언집안 출신으로 그녀역시 우수한 가디언될 예정이였으나 조직에 묶여있으면 사람을 돕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뛰쳐나와 무소속 헌터가 되었다.

알렌의 이름은 소녀가 지어주었다.

297 ◆g1nH14CQsk (dE8ePUKG8Y)

2022-03-29 (FIRE!) 10:27:55

>>296

298 ◆g1nH14CQsk (dE8ePUKG8Y)

2022-03-29 (FIRE!) 10:46:37

>>296

누가 보아도 잘생겼다고 들을 정도의 외모를 가졌다.

이 부분을 삭제하겠습니다.

299 ◆c9lNRrMzaQ (reBF6Ch66U)

2022-03-29 (FIRE!) 11:12:52

조금 재밌는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차차 바꿔보면 될 것 같아요. 다만 조금만 조언을 해보도록 하면서 시트 검사를 시작하겠습니다.

1. 이미 언급된 부분이라 객관적으로도 잘생긴, 은 빼도록 하겠습니다. 훈남이거나 훈녀일 수는 있어도 미소년 특성이 없는 한 잘생겼다는 불가능해요.

2. 의념의 극적인 변화를 겪은 것 치고는 나이가 너무 어린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2주동안 갓 각성한 의념각성자가 폭주할 수 없어요. 이 상황에 오게 되면 망념화(이성을 잃고 게이트에 종속되는 과정. 즉 인간 -> 몬스터화라 보아도 좋음) 상태에 들었을테니까요. 이 부분을 수정해보도록 해요.

3. 의념 속성을 이용한 전투 스타일은 현재의 힘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아요. 내부에 폭발을 일으킨다거나, 고열의 검을 휘두른다거나는 아직 의념에 숙련되지 않은 수준에선 쓰기 힘든 전투법이거든요.
일단 목표를 난 이렇게 싸우겠어! 하고 정한 뒤에 지금은 기본적인 전투 스타일(세검을 사용하고 참격 위주로 싸운다던지)을 서술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4. 성격에 관한 부분은 진행에 있어 어그러지거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미리 고지합니다.

5. 검사 타입의 캐릭터에게는 신속과 영성 스테이터스보단 신체와 신속 스테이터스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결국 최전선에서 싸우다가 힘이 부족해서 못 베었다..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도 있으니까요. 이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죠!

6. 캐릭터가 태어난 지역은 러시아 쪽으로 잡는 게 좋아보이네요. 러시아 - 유럽 혼혈인 식으로 설정한다면 지역적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7. 나머지 과거사는 어장에 맞도록 캡틴에 의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나요?

사실 설정적으로는 충돌하는 부분들이 몇 있지만 그런 부분은 어장주 나름의 재해석을 통해 충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 캐릭터 설정대로라면 차라리 회귀나 환생의 메인 특성이 어울릴 법도 한데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같이 의논해보고 좀 더 매력적으로 바꿔보도록 해요.

또한 내가 하고싶은 것들이 거절될 수 있단 부분도 미리 밝히면서 검사 종료하겠습니다. 위 부분들을 수정하신 후 수정된 시트를 올려주세요. 그 뒤 시트 제작을 시작하겠습니다.

301 ◆g1nH14CQsk (rmSWLidtA6)

2022-03-29 (FIRE!) 11:41:57

>>300 아...

302 ◆g1nH14CQsk (rmSWLidtA6)

2022-03-29 (FIRE!) 11:42:33

>>300 난 정말 바보(의미 없어진 인증코드)

303 ◆tbtAwe9lso (rmSWLidtA6)

2022-03-29 (FIRE!) 11:43:46

>>300

304 ◆c9lNRrMzaQ (reBF6Ch66U)

2022-03-29 (FIRE!) 11:45:41

일단 본어장에서 놀다가 상담해보자
비몽사몽해서 말이다..

305 ◆c9lNRrMzaQ (reBF6Ch66U)

2022-03-29 (FIRE!) 11:52:45

전투적인 부분에 설명이 미흡했던점 죄송합니다.

우선 알렌은 의념의 변화를 격기전 가지고있던 속성이 폭발이였습니다. 의념을 각성한 10살때부터 16살까지 폭발의 의념을 사용했고 알렌의 의념이 빛으로 변한건 소녀의 상실을 극복한 후로 그후 알렌은 폭발 능력은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어장주님 말대로 현재의 알렌은 검을 이용한 직접적인 전투보단 역장이나 섬광같이 아군의 보조를 이용한 스킬로 아군운 보조할거 같습니다.

검은 어디까지나 맨손으로 전열에 서던 알렌이 갑작스러운 포지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들은것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는 제가 평균적으로 의념 성장에걸리는 기간을 몰라 임의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어장주님께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렌과 소녀의 관계는 만약에 수정하실 경우 저에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외 국적이나 설정에 충돌하는 부분은 어장주님의 수정되는것에 동의합니다

알렌주꺼

306 이름 없음 (32APdC8qu.)

2022-03-31 (거의 끝나감) 01:17:42

시트를 고민중인데 지금 들어가도? 적응 할 수 있을까요?

307 ◆c9lNRrMzaQ (OABIis7Oc6)

2022-03-31 (거의 끝나감) 01:18:29

저희 어장은 고여있는 고인물들의 신입 상황과 어장 진행 8개월 지났는데 전체 시나리오의 10%도 지나지 않은 캡틴의 게으름을 자랑합니다.

308 이름 없음 (32APdC8qu.)

2022-03-31 (거의 끝나감) 01:20:02

앗 그럼 고민없이 시트 짤게요!

309 ◆g1nH14CQsk (dFbmZgBjuY)

2022-03-31 (거의 끝나감) 03:36:53

당신에게 받은 사랑에 나는 아직까지 구원받고있어.



이름: 알렌 (Allen)



나이: 23세



성별: 남자



외관: 본래 흑발에 흑안이었지만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금발에 청안으로 변하였다.

키는 182cm로 마찬가지로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5cm정도 더 커졌다

몸매와 얼굴 모두 날렵한 인상이다.



성격: 자신의 성격에 솔직하고 타인에게 호감을 표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이상적인 가치(정의,평화,사랑 등등)를 중요하게 여기며 의뢰를 맡을때도 그런 가치들을 금전적인 가치보다 우선시 한다.

사익을 위해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는 일이 없으며 자신의 신념의 반하는 일(무고한 이들을 죽이는것등)은 설령 동료와 척을 지더라도 결코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호구는 아니라 평범하게 의뢰주의 사익을 위한 의뢰에는 기를 쓰고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몫을 챙겨낸다.

평소에는 호의적이고 친근한 성격으로 밝게 생활하지만 간혹 몇몇 상황에는 예전 빈민가 시절 성질을 보여준다.




의념 속성: (前)폭발 (現)빛



전투 스타일: 한손검을 사용하며 빛을 이용하여 방어막을 만들거나 적의 눈을 한순간 멀게한다.


스텟: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메인특성: 타고난 정신




서브특성: 괴력, 타고난 감각




기타: 알렌의 의념은 원래 폭발의 속성을 띄고 있었다. 속성이 이와 같이 변화한 계기는 소녀의 상실을 이겨내고 소녀를 기억하며 구하기 위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했을때 그의 의념은 서서히 빛의 속성을 띄게 되었다.

본래 알렌은 츤데레적인 성격이었으나 소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그녀를 잃게된것을 계기로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되었다.

알렌이 미리내고에 입학을 신청한 이유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힘을 한시라도 빨리 얻기 위함이 가장 크다.

소녀는 명문 가디언집안 출신으로 그녀 역시 우수한 가디언될 예정이였으나 조직에 묶여있으면 사람을 돕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뛰쳐나와 무소속 헌터가 되었다.

알렌의 이름은 소녀가 지어주었다.

310 ◆g1nH14CQsk (dFbmZgBjuY)

2022-03-31 (거의 끝나감) 04:27:17

>>309 추가

알렌의 의념에 깔린 심리는 폭발은 세상에 대한 증오

빛은 소녀가 그랬듯 자신도 악의에 핍박받는 무고한 이들을 비추는 빛이 되고싶다는 심리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311 ◆6xKJXoVt6M (F5RbTxhK9U)

2022-03-31 (거의 끝나감) 04:30:41

" 한 잔 마실래? 맛있는데. "

​​이름
강 철

​나이
만 28세

​성별
남성

​​외관
191cm의 키와 웨어팬더에 걸맞는 덩치를 가진 풍채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동물을 닮은듯한 짧게 자른 짙은 갈색의 머리카락과 턱을 덮은 정리된 수염은 그를 조금 더 나이들어 보이게 한다.
누군가는 그걸 보고 아저씨같이 보인다고 평가하기도 하지만 그는 이렇게 기르며 자주 다듬는것도 일이라며 웃어 넘기는 경우가 많다.
눈이 좋지 않은것인지 검은테의 안경을 끼고 있으며 무테에 가까울 정도로 테가 얇기에 분실하거나 실수로 부숴먹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어디서 구한건지 모를 품이 넉넉한 옷을 자주 입기에 몸에 있는 흉터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그의 몸을 잘 관찰해 본다면 오래된 흉터가 많은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성격
평범함에 가까운 중립선의 성향에 웨어팬더 특유의 느긋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호인이기에 친해지는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느긋함과 비례하는 능글맞고 짓궂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 친해지게 된다면 장난을 자주 치는 모습도 보인다.
몸을 아끼지 않는 편이기에 상처를 달고 살지만 목숨이 위험할 정도의 상황에서 무작정 몸을 던지는 것이 아닌 자신이 죽지 않을 정도의 상처를 감수하는것에 가깝다.
노력파에, 무언가를 결심하면 잘 포기하지 않지만 가끔 아집 수준으로 그것이 고착될 때가 있다. 본인도 인지를 하는 결점 중 하나.

​의념 속성
열쇠(Key)

전투 스타일
마도. 그중에서 마도진을 위주로 중거리에서 거리를 조절하며 싸우는 타입.
종족 특유의 맷집 덕분인지 근거리에 접근하여 마도를 지근거리에서 사용하는 무식한 경우도 종종 있다. 다만 비교적 낮은 신속 때문에 불발이 자주 된다는것이 흠.
사용하는 무기는 상당히 긴 타입의 롱스태프. 마도진을 그릴때 뾰족한 끝부분을 종종 이용한다.

스테이터스
신체 130
신속 100
영성 200
건강 170
매력 10

과거사
어머니가 게이트의 존재라는것을 제외한다면, 그의 유년기는 나름대로 평탄한 축에 속했다. 그의 어머니는 종종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을 하곤 했는데 그것들은 마치 예언처럼 들리기도 했고, 혹은 뜻없는 무언가로 들리기도 했다. 외출시 타인들의 조금 따끔한 시선이 느껴지는것을 제외한다면 평범한 유년기를 보내던 그는 10살이 되던 해, 그의 어머니는 '열쇠를 찾으렴.' 이라는 말과 함께 상자를 남기고 그대로 실종되었으며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부재라는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어머니가 말했던 것 처럼 열쇠를 찾으라는 말이 트리거 라도 된 것인지 이념을 각성하여 각성자의 길에 발을 내딛였다.

특성
메인 - 인간이 아닙니다(웨어팬더)

기타
- 마실것을 항상 입에 달고 산다. 종류는 자주 바뀌며, 마시멜로를 띄운 코코아의 비중이 가장 높은 듯 하다.

- 평소에는 인간과 그다지 다르지 않기에 종족을 숨기는 편이며, 어쩔수 없이 모습이 변하게 될때는 왠만해선 자리를 피한다.

- 자주 품에 있는 자그마한 물건들을 만지작 거린다. 본인 말로는 버릇이 들었다고.

- 과거 그의 어머니가 남긴 상자는 소실 된 상태로, 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다.

- 자주 부숴지는 안경을 의식하여 예비용 안경을 몇개 가지고 다닌다. 디자인은 모두 동일하다.

// 초안입니다! 문제점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312 웨이주 (BGZNgqtF/Y)

2022-03-31 (거의 끝나감) 09:10:01

안녕하세요, 캡틴! 새 시트 외의 일로 스레를 갱신해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몸 상태의 악화, 바쁜 현생 때문에 어장에 잘 못 들어왔어요. 그러나 다른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제가 슬럼프로 글 쓰는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려서 진행에 참여하거나 일상을 돌리기 어렵게 됐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잠시 시트 동결을 요청드려도 될지 여쭙고 싶습니다.

313 ◆c9lNRrMzaQ (OABIis7Oc6)

2022-03-31 (거의 끝나감) 10:31:34

>>312 푹 쉬고 돌아오도록 해요. 기다리겠습니다.

314 ◆1yuLvwVfu6 (VH28fYePKw)

2022-03-31 (거의 끝나감) 11:49:02

https://picrew.me/image_maker/8436

"당신의 눈에 저는 무엇으로 보이나요?"

이름: 마츠시타 린(松下 凜)/본명: 하야시시타 나시네(林下 梨音)

성별: 여성

나이: 19

외형: 어깨 아래로 살짝 내려오는 흑발 히메컷에 눈은 마른 핏망울과 같은 어두운 진홍색이다. 흰 피부에 차분한 눈매를 다소곳하게 내린 가녀린 몸집의 여인으로 절세가인은 아니지만 야마토 나데시코 풍의 제법 예쁘장한 미인

성격: 나긋나긋하고 고아한 아가씨같은 모습으로 세속에 찌들다 못해 철저하게 계산적인 내면을 감춘다. 과거사 관련으로 인간불신이 강하며 배금주의자에 수전노다. 더해서 목표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적으로 집착하는 악바리 기질도 갖추었다. 평소 누구에게나 존대를 하지만 속내가 제대로 들통났다 싶으면 (상급자 제외)반말을 한다.

의념속성: 환각
환시,환촉,환청등 허상으로 모든 감각을 교란할 수 있다.

전투 스타일: 환각으로 혼동을 주거나 함정을 만든 후 적이 흔들리는 순간 독을 묻힌 나이프 여러개를 던지거나 단도처럼 사용해 치명타를 노린다. 딜러보다는 서포터, 히트맨에 가깝다.

스테이터스:
신체 100
신속 200
영성 200
건강 100
매력 10(+20)

과거사: 유명세가 아주 높진 않지만 그럭저럭 인지도가 있는 기업가 집안의 딸이다. 다만 부모가 지나치게 올곧았던 탓에 친척간 유산을 둘러싼 다툼에서 졌고 믿었던 측근에게 철저하게 배신당했다. 12살의 어린 나이에 부모와 형제자매를 잃고 의념으로 겨우 추적을 피해 살아남은 린은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삶의 전쟁터에 뛰어들어야 했다.

일반적인 아르바이트부터 아슬아슬하게 합법과 불법의 경계에 걸친 고액의 업무까지 앞 뒤 가리지 않고 자본과 인맥을 모아 어둠속에서 후일을 도모하는 중이다. 타고나길 좋은 머리와 뛰어난 언변 그리고 '그 계기' 가 없었더라면 그녀 또한 이미 가족들과 같은 곳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메인특성: 광신
제 아무리 린이 뛰어나더라도 연고없는 초등학생이 홀로 살아남기는 힘들었을것이다. 13살 겨울, 죽을 위기에서 천운으로 살아남았다. (자세한 내용은 캡께 맡기겠습니다)

서브특성: 미인

서브특성: 뛰어난 언변

기타
키: 161cm

타인에게 비판적이지만 비비꼬인 제 모습을 좋아하지 않아 높은 자존심과 별개로 본인의 자존감도 낮은 편이다.

315 ◆1yuLvwVfu6 (JaFgEu97aE)

2022-03-31 (거의 끝나감) 11:52:32

일단 초안 올리겠습니다

316 ◆g1nH14CQsk (dFbmZgBjuY)

2022-03-31 (거의 끝나감) 16:23:20

"당신에게 받은 사랑에 나는 아직까지 구원받고있어."



이름: 알렌 (Allen)



나이: 23세



성별: 남자



외관: 본래 흑발에 흑안이었지만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금발에 청안으로 변하였다.

키는 182cm로 마찬가지로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5cm정도 더 커졌다

몸매와 얼굴 모두 날렵한 인상이다.



성격: 자신의 성격에 솔직하고 타인에게 호감을 표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이상적인 가치(정의,평화,사랑 등등)를 중요하게 여기며 의뢰를 맡을때도 그런 가치들을 금전적인 가치보다 우선시 한다.

사익을 위해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는 일이 없으며 자신의 신념의 반하는 일(무고한 이들을 죽이는것등)은 설령 동료와 척을 지더라도 결코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호구는 아니라 평범하게 의뢰주의 사익을 위한 의뢰에는 기를 쓰고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몫을 챙겨낸다.

평소에는 호의적이고 친근한 성격으로 밝게 생활하지만 간혹 몇몇 상황에는 예전 빈민가 시절 성질을 보여준다.


의념 속성: (前)폭발 (現)빛



전투 스타일: 한손검을 사용하며 빛을 이용하여 방어막을 만들거나 적의 눈을 한순간 멀게한다.


스텟: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메인특성: 타고난 정신




서브특성: 위대한 스승, 타고난 감각




기타: 알렌의 의념은 원래 폭발의 속성을 띄고 있었다. 속성이 이와 같이 변화한 계기는 소녀의 상실을 이겨내고 소녀를 기억하며 구하기 위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했을때 그의 의념은 서서히 빛의 속성을 띄게 되었다.

본래 알렌은 츤데레적인 성격이었으나 소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그녀를 잃게된것을 계기로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되었다.

알렌이 미리내고에 입학을 신청한 이유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힘을 한시라도 빨리 얻기 위함이 가장 크다.

소녀는 명문 가디언집안 출신으로 그녀 역시 우수한 가디언될 예정이였으나 조직에 묶여있으면 사람을 돕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뛰쳐나와 무소속 헌터가 되었다.

알렌의 이름은 소녀가 지어주었다.

알렌의 의념에 깔린 심리는 폭발은 세상에 대한 증오 빛은 소녀가 그랬듯 자신도 악의에 핍박받는 무고한 이들을 비추는 빛이 되고싶다는 심리가 반영되어 있다.

317 ◆g1nH14CQsk (dFbmZgBjuY)

2022-03-31 (거의 끝나감) 16:23:39

최종 수정본입니다.

318 준혁주 (LVdjyjdHtc)

2022-03-32 (불탄다..!) 09:32:03

갱신
하필 날이 만우절이지만 이 몸 정식 복귀

319 ◆g1nH14CQsk (jFtR3uTa/Q)

2022-03-32 (불탄다..!) 16:23:19

"당신에게 받은 사랑에 나는 아직까지 구원받고있어."



이름: 알렌 (Allen)



나이: 23세



성별: 남자



외관: 본래 흑발에 흑안이었지만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금발에 청안으로 변하였다.

키는 182cm로 마찬가지로 의념의 성질이 변화하며 5cm정도 더 커졌다

몸매와 얼굴 모두 날렵한 인상이다.



성격: 자신의 성격에 솔직하고 타인에게 호감을 표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

이상적인 가치(정의,평화,사랑 등등)를 중요하게 여기며 의뢰를 맡을때도 그런 가치들을 금전적인 가치보다 우선시 한다.

사익을 위해 자신의 신념을 저버리는 일이 없으며 자신의 신념의 반하는 일(무고한 이들을 죽이는것등)은 설령 동료와 척을 지더라도 결코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호구는 아니라 평범하게 의뢰주의 사익을 위한 의뢰에는 기를 쓰고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하고 어떻게든 자신의 몫을 챙겨낸다.

평소에는 호의적이고 친근한 성격으로 밝게 생활하지만 간혹 몇몇 상황에는 예전 빈민가 시절 성질을 보여준다.


의념 속성: (前)폭발 (現)빛



전투 스타일: 한손검을 사용하며 빛을 이용하여 방어막을 만들거나 적의 눈을 한순간 멀게한다.


스텟: 신체 150

신속 150

영성 150

건강 150



메인특성: 타고난 정신




서브특성: 계승자, 타고난 감각




기타: 알렌의 의념은 원래 폭발의 속성을 띄고 있었다. 속성이 이와 같이 변화한 계기는 소녀의 상실을 이겨내고 소녀를 기억하며 구하기 위해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했을때 그의 의념은 서서히 빛의 속성을 띄게 되었다.

본래 알렌은 츤데레적인 성격이었으나 소녀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그녀를 잃게된것을 계기로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되었다.

알렌이 미리내고에 입학을 신청한 이유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힘을 한시라도 빨리 얻기 위함이 가장 크다.

소녀는 명문 가디언집안 출신으로 그녀 역시 우수한 가디언될 예정이였으나 조직에 묶여있으면 사람을 돕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카데미를 다니던 도중 뛰쳐나와 무소속 헌터가 되었다.

알렌의 이름은 소녀가 지어주었다.

알렌의 의념에 깔린 심리는 폭발은 세상에 대한 증오 빛은 소녀가 그랬듯 자신도 악의에 핍박받는 무고한 이들을 비추는 빛이 되고싶다는 심리가 반영되어 있다.

320 ◆g1nH14CQsk (jFtR3uTa/Q)

2022-03-32 (불탄다..!) 16:23:40

>>319 진 최종 수정본

321 ◆c9lNRrMzaQ (U/8OHvnMh6)

2022-04-03 (내일 월요일) 16:20:54

상태창 - 알렌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a0cdf13-cf0f-4147-8051-cd7242a5f9a4/5a1d5e36d6adb73b2f3018bb024ec70c

상태창 - 하야시시타 나시네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e82a6f1-20f7-468a-90f8-623fff6b01a3/60078d97fca794ff2d415bba71d87f98

상태창 - 강철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575208-1999-44e8-bd39-be6cbae1c99d/ea0199a8f7a83a1b17f63d8e38c19204

상태창은 나중에 집에 가는데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322 시트 목록 정리 (hBtRJnwkd.)

2022-04-03 (내일 월요일) 23:59:23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273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ac98fb690f20b675f84bfc6a859617b3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 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현준혁
시트 - >>22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서 윤
시트 - >>2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bcd4f6f-c466-44c6-98bf-f04e806bb4ae/fd322eb32c7252c134e553498fe7f675

윤 달
시트 - >>25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561128-10a4-1933-86f0-97becbbf49fa/a6696a45741d8195e2bf2d1605026dff

오토나시 토리
시트 - >>27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f1cba3f-3d07-d76d-78cf-8e3ce9c3fc53/bf2db34ace3e43bb7b444a23db2351db

진오현
시트 - >>28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26c77bd-0247-4d9c-d2b7-63f9debbde1e/2b55c21d46aec6bcc28ac8c0f5735df3

알렌
시트 - >>31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a0cdf13-cf0f-4147-8051-cd7242a5f9a4/5a1d5e36d6adb73b2f3018bb024ec70c

강 철
시트 - >>311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575208-1999-44e8-bd39-be6cbae1c99d/ea0199a8f7a83a1b17f63d8e38c19204

마츠시타 린 (본명 : 하야시시타 나시네)
시트 - >>3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e82a6f1-20f7-468a-90f8-623fff6b01a3/60078d97fca794ff2d415bba71d87f98

323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0:49:14

시트 고민 중인데 사람이 많아 보이네. 아직 받고 있어?

324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0:59:09

아직 받는다!

325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1:11:45

오 다행이네. 캐릭터 메이킹을 위해서 몇가지 질문 하고 싶은데 괜찮아? 일단 질문 리스트 올릴게.

1. 화염탄, 냉동탄, 은탄 같은 다양한 탄을 사용하는 총기 캐릭터를 생각중인데 총기 캐릭터는 많이 힘들어?

2. 총알은 구하기 쉬운 편이야? 정주행 할 때 봤는데 무슨 자격증? 같은 게 필요하다고 서술되어 있던데 내가 제대로 본 게 맞는지 모르겠네..

3. 과거사가 중요한 요소야? 내가 과거사 서술을 잘 못해서 스레에 맞지 않는 캐릭터가 나올까 조금 걱정되거든..

326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1:32:36

1. 일단.. 우리들이 말하는 특수탄의 경우에는 제약이 많이 걸리는 이유가 있어.
세계관에서 총기는 대부분 '의념의 형태를 총탄으로 제작해 쏘아내는' 것에 가깝고, 그렇다 보니 위력적인 기본 총알이 무제한이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일단은 '기본 공격'으로 치니만큼 강한 공격에 더불어 몇가지 따지는 것들도 많다 보니. 만약 캐릭터가 어느정도 힘든 초반을 넘기고 중반으로 넘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쫌 힘들 수는 있겠네.
총의 경우는 내 생각에 기술의 경중보다는 좋은 총을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류라 말이지.

2. 위험물 취급 자격을 말하는 것 같은데, 교관들과 적절히 대화를 하면 쉽게 얻을 수 있을 거야. 물론 캐릭터의 과거사에 문제가 있다거나 하면 안될 수 있지만 말야.

3. 일단 이런 과거사를 기반으로 하고, 나머지는 캡틴이 맞춰서 만들어줬음 좋겠다.. 고 해도 괜찮고, 아니라면 대부분을 그냥 나한테 맡기고 아무튼 굴리다 보니 이런 과거가 있었지.. 하고 말하면 거기에 맞춰서 캡틴이 좀 수정하는 편이야.
다만 지금은 시트를 보질 못 했으니까 아무래도 나도 모르겠단 말이 먼저 나오겠군.

327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1:37:27

사용자의 기량보다는 장비빨을 많이 타는 게 총이니까 그건 이해 가능해. 그렇구나 그렇구나 본스레에서 잡담 조금 했는데 총기가 아무래도 좋을 것 같네.

자격 같은 것도 본스레에서 쉽게 얻을 수 있다고 들었어.

과거사는 내가 최대한 빨리 캐릭터 시트를 만들어볼게. 틑이 완성되어야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

328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1:37:54

천천히 하라구 천천히.
이 늙고 병든 캡틴은 당분간 진행이 어려워서 말이다..

329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1:44:05

어허 늙고 병들었단 말은 함부러 하는 게 아니야. 아무튼 알겠어. 만족할만한 게 나와야 하니까 늦으면 내일? 완성될 것 같아.

330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1:44:34

(대략 내 앞자리가 3으로 시작한다는걸 알면 늙고 병든 게 맞긴 한 것 같은데)
오케오케 천천히 오라고

331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2:36:30

다시 질문이 생겨부렸으..

서브 특성으로 위대한 스승을 택할 생각인데 '스승에게 배운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지만 그럭저럭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는 스승이 존재한다.' 란 서술이 가능한지 궁금하네.

332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2:37:42

서브 특성 위대한 스승은 그냥 이름 좀 날리는 헌터거나 적당히 수준 낮은 가디언이란 소리라,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메인이랑 서브 생각한 게 어떻게 되는지 들어볼 수 있을까?

333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2:44:34

메인은 [타고난 혓바닥] 이고 서브는 [영민한 두뇌] 위에 말햇듯 [위대한 스승] 이야.

화술로 스승을 구했지만 제대로 배운 건 없고 잔머리 굴리는 법만 늘어났다는 느낌인데 괜찮아?

334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2:47:37

음...별로 어울리는 듯한 특성 조합은 아닐 수도 있어.
타고난 혓바닥과 영민한 두뇌는 조합은 좋지만, 결국 캐주 특유의 판단력도 중요해지는 느낌이라 말이지.
그리고 스승도 혓바닥만 좋은 캐릭터에게 자신의 기술이나 이런 것을 알려주려 하거나, 스승이 되려 하지도 않을 것 같기도 하고 말야.

335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2:51:20

긍정적인 시너지와 부정적인 시너지가 같이 있다는 뜻이구나. 괜찮아. 스승은 기술이나 가르침을 목적으로 하기도 하지만 도라에몽 도와줘! 외치고 싶은 의지 할 수 있는 NPC가 생긴다는 것도 좋은 점이라 생각하거든. 메인이 스승이 아니기에 그 점은 각오하고 있어. 그리고 스승의 기술 하나만 배워도 이득이잖어.

336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2:52:49

흐 - 으 - 음.
그렇다면 영민한 두뇌 쪽은 박학다식으로 바꾸고, 위대한 스승을 남겨보도록 해. 다만 꼭 스승이 무력적으로 강해야만 하는 건 아니지? 예를 들면 상술이 뛰어나다거나, 머리가 좋다거나 하는 식의 NPC들도 충분히 많거든

337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2:56:41

오야? 당연하지. 펜은 칼보다 강한 법이여! 조언 고맙다!

338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3:01:30

좋다 시트 써오도록

339 이름 없음 (v7mJ8JXT2Y)

2022-04-12 (FIRE!) 23:14:58

" 크크, 비겁한게 아니라 실력이다 요놈자슥아. "


​토고 쇼코


25세


​남성


​​외관
검은색 헬멧과 파란색 점프슈트를 입은 매력적인 목소리의 남성.
헬맷을 벗으면 얼굴의 반을 잠식하고 있는 흉터자국과 끝으로 갈 수록 하얗게 변해가는 짙은 검은 머리카락이 드러난다.
흉터 때문에 혐오감이 드는 얼굴이지만, 이목구비만 따지고 보면 평범한 수준. 얼굴에 자신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흉터 때문에 타인이 불쾌할까봐 일부러 쓰고 다닌다.
걸음걸이는 껄렁껄렁하여 한량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묘하게 좋은 목소리가 먹여 살린다.

성격
한탕 크게 벌고 싶은 욕망, 일하고 싶지 않다는 나태함,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만회할 방법을 생각하는 비겁함까지 골고루 갖춘 한량.
작은 콩고물이라도 먹을 수 있다면 개처럼 굴 자신 있지만, 이익보다 손해가 크다면 빛보다 빠르게 도망칠 각을 재는 각도기적인 면도 갖추고 있다.
이래놓고 정은 많아서 친구가 도와달라고 부탁한다면 고장난 각도기가 되어 손해를 감수하고도 도와주는 나름 착한 심정도 보유한 녀석.


​의념 속성
강화(强化)

전투 스타일
한 자루의 총기로 의념탄을 발사하여 중~원거리 견제로 상대방을 지치게 만든 후, 의념을 통해 자신의 장비나 탄을 강화시켜 한 방을 날리는 딱밤 마려운 비겁한 거너.
때로는 자신이 아닌 타인의 장비나 신체등을 강화하여 지원하기도 한다. 버스를 탈 줄 아는 비겁한 거너.

스테이터스
신체 : 200
신속 : 200
영성 : 10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혓바닥]

서브 - [위대한 스승]
서브 - [박학다식]


기타
- 이런 한량, 날백수 헌터에게도 스승은 존재한다. 비록, 스승에게 배운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지만 말이다. 그럭저럭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용한 일.

- 그 스승이 가르치진 않았지만 토고가 배운 것이 기묘한 말투다. 온 지방의 사투리를 섞은 듯 안 섞은 듯 하면서도 사투리가 아닌 이 구수한 화법으로 타인의 속을 박박 긁거나 도발하는 걸 좋아한다.

- 잘못을 하거나 못 배운 티를 내면 스승에게 항상 딱밤을 맞았다.

- 인생의 3대 진리인 장비빨, 재능빨, 스승빨 중에 장비빨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검은 사용자의 기량에 따라 나뭇가지도 명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장난감 총은 아무리 노력해도 장난감 총이라 생각하기 때문. 차라리 눈 감고 주먹을 휘두르는 편이 더 쎄겠다고...

- 잔머리 굴리는 것이 무척이나 능하다. 본인 피셜로 능하다.

-목소리가 꽤 좋다. 그 좋은 목소리를 낭비하고 있어 한탄스럽지만.

/이것은 초본이여! 생각보다 빨리 써졌구만

340 ◆V.ZuFWEWOw (v7mJ8JXT2Y)

2022-04-12 (FIRE!) 23:19:48

이제 인코 써야지 수정 사항이나 캐릭터에게 질문 할 게 있으면 얼마든지 말해줘. 올리고 나니까 스탯을 바꾸고 싶어서 최종본에 인코 써서 올릴 생각이야

341 ◆c9lNRrMzaQ (fWsh/LTpgM)

2022-04-12 (FIRE!) 23:29:12

일단 검사하기 전까지 좀 걸릴 테니까 본어장으로!

342 ◆V.ZuFWEWOw (v7mJ8JXT2Y)

2022-04-12 (FIRE!) 23:41:01

>>339 혹시 모르니까 스탯을 수정할게. 다시 저걸 올리기엔 너무 많으니 앵커로 달아두는 점 미안해.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200
영성 : 150
건강 : 100
매력 : 10

343 ◆c9lNRrMzaQ (6Wv9636cpQ)

2022-04-13 (水) 21:08:30

상태창 - 토고 쇼코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7326abe-8c05-e8b8-e8b3-5b1c20569fe4/4f4eddf32fe720baabdb9c5279facdf2

인증코드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344 ◆V.ZuFWEWOw (Hai6oprLEs)

2022-04-13 (水) 21:13:27

" 크크, 비겁한게 아니라 실력이다 요놈자슥아. "


​토고 쇼코


25세


​남성


​​외관
검은색 헬멧과 파란색 점프슈트를 입은 매력적인 목소리의 남성.
헬맷을 벗으면 얼굴의 반을 잠식하고 있는 흉터자국과 끝으로 갈 수록 하얗게 변해가는 짙은 검은 머리카락이 드러난다.
흉터 때문에 혐오감이 드는 얼굴이지만, 이목구비만 따지고 보면 평범한 수준. 얼굴에 자신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흉터 때문에 타인이 불쾌할까봐 일부러 쓰고 다닌다.
걸음걸이는 껄렁껄렁하여 한량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묘하게 좋은 목소리가 먹여 살린다.

성격
한탕 크게 벌고 싶은 욕망, 일하고 싶지 않다는 나태함,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그것을 만회할 방법을 생각하는 비겁함까지 골고루 갖춘 한량.
작은 콩고물이라도 먹을 수 있다면 개처럼 굴 자신 있지만, 이익보다 손해가 크다면 빛보다 빠르게 도망칠 각을 재는 각도기적인 면도 갖추고 있다.
이래놓고 정은 많아서 친구가 도와달라고 부탁한다면 고장난 각도기가 되어 손해를 감수하고도 도와주는 나름 착한 심정도 보유한 녀석.


​의념 속성
강화(强化)

전투 스타일
한 자루의 총기로 의념탄을 발사하여 중~원거리 견제로 상대방을 지치게 만든 후, 의념을 통해 자신의 장비나 탄을 강화시켜 한 방을 날리는 딱밤 마려운 비겁한 거너.
때로는 자신이 아닌 타인의 장비나 신체등을 강화하여 지원하기도 한다. 버스를 탈 줄 아는 비겁한 거너.

스테이터스
신체 : 150
신속 : 200
영성 : 15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특성
메인 - [타고난 혓바닥]

서브 - [위대한 스승]
서브 - [박학다식]


기타
- 이런 한량, 날백수 헌터에게도 스승은 존재한다. 비록, 스승에게 배운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지만 말이다. 그럭저럭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용한 일.

- 그 스승이 가르치진 않았지만 토고가 배운 것이 기묘한 말투다. 온 지방의 사투리를 섞은 듯 안 섞은 듯 하면서도 사투리가 아닌 이 구수한 화법으로 타인의 속을 박박 긁거나 도발하는 걸 좋아한다.

- 잘못을 하거나 못 배운 티를 내면 스승에게 항상 딱밤을 맞았다.

- 인생의 3대 진리인 장비빨, 재능빨, 스승빨 중에 장비빨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검은 사용자의 기량에 따라 나뭇가지도 명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장난감 총은 아무리 노력해도 장난감 총이라 생각하기 때문. 차라리 눈 감고 주먹을 휘두르는 편이 더 쎄겠다고...

- 잔머리 굴리는 것이 무척이나 능하다. 본인 피셜로 능하다.

-목소리가 꽤 좋다. 그 좋은 목소리를 낭비하고 있어 한탄스럽지만.

/상태창 나왔으니 스탯 수정사항과 인증코드를 추가해서 다시 시트 올릴게.

345 강산주◆1fpF14xJF6 (zHX4GU1vx.)

2022-04-16 (파란날) 18:28:01

최근 좀 고민하고 있었는데 역시 현생 때문에 동결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일주일간....조용히 관전과 정산만 하겠습니다...기간내로 수습을 못하면 더 길어질 수도 있어요.
혹시 동결 기간 동안에 정산스레 기록만이라도 대신해주시는 분이 계시면 (에버노트 목록은 제가 직접 수정해야 하니까) 그분한테 그 기간 동안의 주급을 대신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346 태식주◆lpv3AyUkTU (IXpx3aNDXg)

2022-04-16 (파란날) 22:15:01

인코 까먹어서 바꿉니다

347 이름 없음 (8qCGiQtHtk)

2022-04-20 (水) 20:21:40

자리 남나요?

348 ◆c9lNRrMzaQ (as7pcdPh3I)

2022-04-20 (水) 20:47:28

✨️ 네 ✨️

349 웨이주 (bGZmujmgLA)

2022-04-27 (水) 00:24:04

웨이주입니다. 몇 달 쉬었다고 인코 다는 법도 까먹었고 동결 상태의 참치가 어장에 얼굴 비춰도 되는지도 헷갈려서 일단 시트 스레에 레스 남기고 갑니다. 지금 복귀하면 어떻게 시작하게 될까요...?

350 ◆c9lNRrMzaQ (o6PrsxdMwI)

2022-04-27 (水) 00:25:11

아직 대운동회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 스르르 모르는척 복귀하십시오

351 웨이주 (bGZmujmgLA)

2022-04-27 (水) 00:26:38

앗...굉장히 오래 안 왔다고 생각했는데 되짚어 보니 동결 선언한지 한 달도 안 됐군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캡!

352 ◆1fpF14xJF6 (mUcvKVjQ.s)

2022-05-07 (파란날) 10:28:56

확인차 레스 남겨둡니다. 동결 끝났습니다...
현생이 엄청 달라진 것은 아니라서 여전히 평일에 접속 뜸함+중간에 핸드폰 분실 사건 등도 있긴 했지만....
5월 1일자로 동결이 끝난 것이 맞습니다...! 그날 정신없어서 복귀 선언을 못했네요....

353 ◆c9lNRrMzaQ (vFVNTn0Oes)

2022-05-07 (파란날) 11:18:36

>>352 확인했습니다. 복귀를 환영합니다.

354 웨이주 (ZGF20IAByI)

2022-05-11 (水) 10:20:41

복귀한지 얼마 지나지 않긴 했지만 다시 사정이 좋지 않아 재동결 신청합니다... 가능할까요?

355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11:28:19

>>354 (대충 안쓰러움과 미안함으로 가득한 참치)
꼭 여기 말 안해도 웹박수로 얘기해도 됩니다.
다녀오십시오..

357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8:38:04

#레스주들

358 이름 없음 (KmjIChlaMM)

2022-05-31 (FIRE!) 18:38:45

>>356 아뇨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바로바로 올 수 있고! 자리도 남아있어요! 환영 환영!!!

359 이름 없음 (rmtOrgdDAI)

2022-05-31 (FIRE!) 18:43:24

>>356 레스캐들이 친절하고 레스주들이 맛있으니(?) 얼마든지 오셔도 됩니다!

360 이름 없음 (I3hDmrtuY6)

2022-05-31 (FIRE!) 18:43:44

몬다이나이.

361 이름 없음 (UBkqd6yKDk)

2022-05-31 (FIRE!) 18:43:47

어차피 스펙은 다 챙겨주니까 문제없어요!

362 이름 없음 (YENa3KICAI)

2022-05-31 (FIRE!) 18:45:18

>>356 스펙도 다 챙길 수 있고.
저희 중 가장 최근에 들어오신 분이 필살기를 제일 먼저 얻었습니다. 진행 하기에 따라 제일 먼저 컨텐츠를 찾아서 즐길 수도 있으시단 거죠..

363 오현주 (56RTAyqv2A)

2022-05-31 (FIRE!) 18:54:17

얼마전에 온 시트캐도 몇개월 전에 시트를 낸 시트캐도 동등하게 아무것도 모른다

템 차이 렙 차이는 캡틴이 보장해줌

364 ◆c9lNRrMzaQ (tstbh5jPf2)

2022-05-31 (FIRE!) 18:54:50

근데 기술차이는 남
엌ㅋㅋㅋㅋㄱㅋ

365 토고주 (/XKbJPlBDE)

2022-05-31 (FIRE!) 18:57:03

>>356
내가 제일 뉴비인데 처음에 시트 냈을 때 주무기술 B, 레벨 28, 기술 2개 정도 받고 시작했어.
장비 같은 건 어쩔수없이 기본등급이지만 진행에 처음 참가하고 캡틴이 몇가지 질문이나 후기 같은 걸 물어보는데 그거 대답하면 사이트에 있는 코인샵에서 필요한 걸 살수있는 코인을 받을수있어.
그런데 조금 걱정되는게 지금 시트를 내면 이제 곧 대운동회 라는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적응하기가 좀 힘들수있어...

366 명진주 (UBkqd6yKDk)

2022-05-31 (FIRE!) 18:57:53

하지만 그것도 꾸준히 일상만 할 수 있다면 감수할 수 있으니 문제없어용

참고로 일상은 20개 정도 해야 망념 50이 빠지고 연속이나 멀티로도 할 수 있습니다.

도기 코인이라는 것도 20개 정도 해야 2개 정도 주어지고 그 미만은 1개 정도 줘요!

367 태식주 (ufXBaQd0ek)

2022-05-31 (FIRE!) 18:58:12

1. 스토리 진행 많이 안나갔음.
2. 늦게 시작해도 기본 스펙은 현맴버들 수준으로 나옴.
3. 본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강한 기술이나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기존 맴버들 추월 가능함(실제로 기존 맴버랑 최근 맴버랑 싸워서 최근 맴버가 기존 맴버 이기기전까지 감)
4. 일상 하자고 하는 사람 많음.
5.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성장 시키는 재미 참을 수 있음???
6. ♚♚ 지금 오면 높은 등급의 시트캐 및 NPC 3명만 착용 가능한 장비 무료 지급♚♚ 즉시이동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1070/recent#bottom

368 린주◆1yuLvwVfu6 (nPvd4o/6JM)

2022-05-31 (FIRE!) 19:26:16

지금 동결안하신 분들중 제가 제일 접률낮은편이고 최근에 들어왔는데도 적응 잘하고 있어요.
1.가끔 캡이 ㅇㅇ하면 아이템or코인을 준다는 이벤트를 하십니다. 이벤트 참여만 하셔도 뒤쳐지지 않고 충분히 따라잡기 가능.
2.좀 있으면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그 전에 조금 진행이 남앴어서 대비가능합니다. 전투가 걱정되면 미니 전투교관 구매하시고 레스주들 설명 듣고 대련해보시는것도 좋아요

369 빈센트주 (Sc.dQmgfoU)

2022-05-31 (FIRE!) 19:36:43

>>356
일단 레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초기에 20레스 일상 다섯번 돌리면 1회한정 가챠박스 있는데 그거 까고 그러면 템격차도 아아주 크게 느껴지는 건 아니에요. 정말로 사기다 싶은 수준의 아이템 얻은 레스주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고.

370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1:39:45

다들 응원해주셔서 시트를 짜보기로 했습니다!
시트 페이지 외에도 간간히 보면 스탯 밸런스? 같이 그 외에 알아두는게 좋은 항목들이 있는 모양인데, 혹시 어떤게 있을까요?

371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1:43:10

#레스주

372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1:50:09

>>370 음.. 내가 알고 있는 건 그다지 많이 없지만...
특성 중에 위대한 스승 특성을 메인 특성으로 삼으면 거물급 NPC의 제자가 될수있어.
하지만 그 NPC가 워낙에 대단한 사람이다보니 까딱 잘못하면 큰 짐을 짊어질수도 있어.

비유하자면 전공교수님이 애착하는 대학원생이 될수있어.

373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1:59:41

>>370 기술을 수련하실때 한번에 너무 많은 수련재화를 투입하면 자칫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 수련하기전 캡틴이 진짜 하시냐고 물어볼때는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특정 기술은 기술 랭크가 올라감에 따라 벽에 직면하게 됩니다. 보통 무기술과 무술등은 마음가짐과 나아갈 방향 등을 묻는 문과식 벽을 마주하지만 마도의 경우 기술을 어떤식으로 응용하는걸 묻는 이과식 벽이 나옵니다. 미리 캐릭터의 방향성과 기술의 컨셉을 짜실때 고려하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겁니다.

또한 기술에 포함되지 않은 능력도 능력을 사용하는 올바른 서술이 가능하다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엄청 까다로움으로 단순한 능력사용은 기술없이 가능하다 정도로 받아들이시는게 좋습니다.

(ex. 알렌은 섬광을 일으키는 기술은 없지만 빛의 의념을 이용해 단순히 섬광을 일으키는 것이 가능함)

(캡틴의 서술에 따르면 기술은 복잡한 의념의 사용과 몸에 움직임 등등을 체계화 시켜 쉽게 사용이 가능하게 만든것 미라 하셨음)

374 ◆.ef0FPQUiY (jN1yP2P/2c)

2022-06-01 (水) 02:00:16

🤔 어떤 특성을 선택하실지는 모르겠으나 환생/회귀 특성의 전생 시절 기억(과거사)은 캡틴이 가지고 있으며 스토리 진행 도중 과거의 이야기기가 풀리는 방식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 특성은 (그래서인진 모르겠으나) 스토리 진행에 참여하는게 영향을 받는다는 말씀이 있으셨어요

광신 특성은 서브로 선택하시면 교단의 평단원으로 설정되며 메이저 종교(현실 세계에도 존재하고 있는 기독교 불교 등등의 교단) / 마이너 종교(의념 시대 이후로 게이트의 신을 받들어 생겨난 교단) 을 선택하시게 됩니다!

광신 특성을 메인이던 서브로도 선택하지 않은 경우 진행 중에 종교를 찾아간다고 해서 특성이 뿅! 하고 생겨나는 건 아니니 나는 꼭 종교쟁이를 굴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광신 특성을 택해주세요 많관부

375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2:02:47

앗, 스탯 배분적인 부분에서 여쭤보았던거긴 한데....다들 감사합니다.
현재로썬 메인 특성은 환생/회귀로 생각하고 있어요.

376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2:05:02

>>375 이 부분은 생각하신 전투 컨셉이 어떤지에 따라 달라지시는데 혹시 생각해 두신게 있으실까요?

377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2:08:39

>>376

무기군이나 역할군 같은게 정해진게 있을까요?

378 토고주 (SFLb39dMQk)

2022-06-01 (水) 02:14:19

스탯 배분적인 부분이구나.

음... 게임으로 비유하면 안좋겠지만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신체 : 힘이야. 이 스탯이 높을수록 큰 데미지를 줄수있어.

건강 : 내구력 같은 개념이야. 건강이 높으면 독 같은 디버프에 쉽게 걸리지 않는 걸로 알고있어. 체력도 높아지고 회복력도.. 좋아질걸?

영성 : 똑똑함을 나타내는 스탯이야. 영성이 높으면 내가 이거 진짜 모르겠는데 어떡하지? 싶을때 [캐릭터의 영성을 이용해 생각해봅니다] 같은 식으로 캐릭터가 그것에 대해 떠올릴수있어. 그 외에도 여러분야 쓰이는 좋은 스탯이지! 만약 캐릭터가 마도라고 부르는 기술을 사용한다면 높을수록 좋아.
마도는 마법 비스므리한거야.

신속 : 빠름! 기동력! 그런 걸 나타내. 신속이 높으면 빨리 움직일수있어. 이건 전투에서도 적용이 되는데

적의 신속이 100이고 내 신속이 150이다! 하면 특별한 기술이나 다른 요인이 없는 한 신속이 높은 순으로 먼저 처리가 되는 걸로 알고있어.
나 -> 적. 이렇게.

스탯 밸런스는... 캐릭터 컨셉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자주 쓸것 같다... 하는 걸 높게 설정하면 좋지 않을까?
하지만 가장 낮은 스탯과 가장 높은 스탯간의 차이가 두배 이상 벌어지면 디버프가 생기는걸로 알고있어.
....맞나? 몇배지? 이건 다른 사람이 말해줄거야.

379 지한주 (nwmRc3lDng)

2022-06-01 (水) 02:15:43

>>375 스테이터스 배분은

가장 높은 스텟이 가장 낮은 스텟의 2.2배 이상이 될 정도의 불균형만 아니면 웬만해선 자유롭게 배분해도 괜찮지만. 어떤 전투방식이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가장 만만한 게 밸런스형으로 신체, 신속, 영성, 건강이 150이고.
신속이 민첩하지만 반대급부로 신체가 좀 낮다는 컨셉을 잡고 싶다면 신체 100, 신속 200, 영성과 건강 각각 150 같은 종류도 가능하겠네요.

380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2:20:13

워리어 랜스 서포터로 나뉘어 집니다

워리어는 흔히 말하는 탱커와 비슷한 직군이지만 단순히 탱킹만 하는게 아니라 공격 파티관리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파티의 리더격인 포지션입니다. 주로 밸런스가 잘 갖춰진 스텟을 가진 무기를 쓰는 이들이 많습니다.

랜스 공격에 특화된 딜러와 비슷한 포지션입니다. 워리어가 공격과 방어의 밸런스를 갖춘 포지션이라면 랜스는 방어 능력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공격에 치중한 포지션입니다. 주로 강한 화력을 가진 마도캐릭터 혹은 암살자 같은 역할도 여기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서포터 말그대로 지원가입니다. 서포터는 워리어가 부재중일시 파티의 핵심을 대신할 정도로 중요도가 높습니다.
단순한 힐, 버프를 넘어 파티가 움직이는 판을 짜고 움직이는 역할 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방식의 서포터가 있습니다.

381 알렌주 (W6.PVWozLs)

2022-06-01 (水) 02:25:36

사용하고 싶은 무기나 전투방식은 어지간한것은 다 사용 가능하실 겁니다.

382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2:55:33

의문의 코스트 특성은 넓은 범주는 선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착용 가능한 상태의 아이템만 받는건가요? 아니면 받아도 한참동안 착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나요?

383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2:56:44

>>382 주특성 - 착용 가능
부특성 - 당장 착용 X일 때가 많음

384 이름 없음 (kyQe1Tvp6E)

2022-06-01 (水) 03:42:21


픽크루 주소 : https://picrew.me/share?cd=wyoiPHKvQ5

"이래서 요즘 젊은 애들은! 나 땐 말이야.....어.....아무튼 엄청났다고!"

"아마도 너 같은 꼬마가 허무하게 뒈지는게 싫었던거겠지. 뭐? 지금은 내가 너보다 나이도 어리고 실력도 약하다고? 이런 젠장."

윤 시윤

나이 : 15세
성별 : 남성

외관
앞, 옆, 뒤 모두 삐죽 삐죽 튀어나와있는 거친 검은 머릿결을 귀찮다는 이유로 자르지도 않고 대충 묶어올린 모습.
눈매 자체는 날카롭지만 순해보이고 옅은 눈썹 라인과 끼고 다니는 안경이 적당한 지점에서 인상을 완화시킨다.
키는 나이에 비해서는 큰 편인 170cm. 몸은 빼빼 말랐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근육질도 아닌 어디까지나 평범한 체격.
어린 나이인 만큼 당연히 엣되지만, 본인의 행동기질 때문에 조금 더 성숙하게 보이는 경향은 있다.

성격
완전히 아저씨. 심지어 꼰대 기질도 있다. 본인은 스스로가 나름 상식적인 인물이라고 생각중.
그러나 15살 나이에 '나는 전생의 기억이 있어! 그러나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아!' 라는 주장을 펼치게 되었다.
심지어 그 웃기는 주장을 근거로 남에게 설교와 폼잡기, 심지어는 당당하게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중.
그의 '환생설'을 믿지 않는 사람에겐 당연하게도 심한 질풍노도의 사춘기가 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투덜투덜 불만도 많고 허당기질도 강하지만 결국엔 누군가를 도우려하고 책임감도 강한 성격.
덕분에 '헛소리하는 웃긴 중2병이지만 애가 나쁘진 않아' 정도의 포지션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과거사
극히 최근에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는 것을 제외하면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의념속성
찰나(刹那)

전투 스타일

"요란하게 헛질할 필요 없지. 중요한 순간, 묵직한 한방을 때려박아주면 충분해."
저격수에 가까운 전투법. 위치를 잡고, 적을 관찰하고, 아군의 행동을 보조하는 견제탄을 쏜다.
그러다가 적의 빈틈이 생겼을 때, 찰나(刹那)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최대 화력의 일격을 때려박는다.

스테이터스

신체 - 120
신속 - 200
영성 - 18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특징

main - 환생 / "나는 분명 거지 같은 삶을 살았었다. 그래서 싫었냐고? 글쎄다. 아마도 아닐걸."
sub - 계승자 / "이 기술이 이렇게 쓰던가? 아니, 이런 식이었나? 아오! 제대로 기억도 안나잖아!"
sub - 타고난 감각 / " ─. 지금 이 순간이다."

기타

시트 초안입니다!

385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13:04

인증코드랑 시트 완성본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386 시윤주 ◆ZBMk6IQFys (kyQe1Tvp6E)

2022-06-01 (水) 04:15:02

픽크루 주소 : https://picrew.me/share?cd=wyoiPHKvQ5

"이래서 요즘 젊은 애들은! 나 땐 말이야.....어.....아무튼 엄청났다고!"

"아마도 너 같은 꼬마가 허무하게 뒈지는게 싫었던거겠지. 뭐? 지금은 내가 너보다 나이도 어리고 실력도 약하다고? 이런 젠장."

윤 시윤

나이 : 15세
성별 : 남성

외관
앞, 옆, 뒤 모두 삐죽 삐죽 튀어나와있는 거친 검은 머릿결을 귀찮다는 이유로 자르지도 않고 대충 묶어올린 모습.
눈매 자체는 날카롭지만 순해보이고 옅은 눈썹 라인과 끼고 다니는 안경이 적당한 지점에서 인상을 완화시킨다.
키는 나이에 비해서는 큰 편인 170cm. 몸은 빼빼 말랐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근육질도 아닌 어디까지나 평범한 체격.
어린 나이인 만큼 당연히 엣되지만, 본인의 행동기질 때문에 조금 더 성숙하게 보이는 경향은 있다.

성격
완전히 아저씨. 심지어 꼰대 기질도 있다. 본인은 스스로가 나름 상식적인 인물이라고 생각중.
그러나 15살 나이에 '나는 전생의 기억이 있어! 그러나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아!' 라는 주장을 펼치게 되었다.
심지어 그 웃기는 주장을 근거로 남에게 설교와 폼잡기, 심지어는 당당하게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중.
그의 '환생설'을 믿지 않는 사람에겐 당연하게도 심한 질풍노도의 사춘기가 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투덜투덜 불만도 많고 허당기질도 강하지만 결국엔 누군가를 도우려하고 책임감도 강한 성격.
덕분에 '헛소리하는 웃긴 중2병이지만 애가 나쁘진 않아' 정도의 포지션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과거사
극히 최근에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는 것을 제외하면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의념속성
찰나(刹那)

전투 스타일

"요란하게 헛질할 필요 없지. 중요한 순간, 묵직한 한방을 때려박아주면 충분해."
저격수에 가까운 전투법. 위치를 잡고, 적을 관찰하고, 아군의 행동을 보조하는 견제탄을 쏜다.
그러다가 적의 빈틈이 생겼을 때, 찰나(刹那)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최대 화력의 일격을 때려박는다.

스테이터스

신체 - 120
신속 - 200
영성 - 180
건강 - 100
매력 - 10

과거사

특징

main - 환생 / "나는 분명 거지 같은 삶을 살았었다. 그래서 싫었냐고? 글쎄다. 아마도 아닐걸."
sub - 계승자 / "이 기술이 이렇게 쓰던가? 아니, 이런 식이었나? 아오! 제대로 기억도 안나잖아!"
sub - 타고난 감각 / " ─. 지금 이 순간이다."

인증 코드와 시트 완성본입니다!

387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04:51:05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93a979c-1a02-a450-b370-0a8fea3622a4/4b6dda0bf82a06aa4e66379489663bf7

상태창 - 윤 시윤

389 이름 없음 (HUBCpJoKSU)

2022-06-01 (水) 18:05:40

사람 많아 보이는데 혹시 새 시트 아직 받아...?

390 ◆c9lNRrMzaQ (88xQ4SBelY)

2022-06-01 (水) 18:08:00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한은 받고 있음.
아마 잘못하면 곧.. 시트 정리 철이 올 수도 있을 듯 해서. 낼려면 지금 내는 게 괜찮을 듯?
모르는 게 있다면 본어장에 예비신입 나메 달고 물어봐도 괜찮아. 나도 작업하다가 종종 답해줄게

391 ◆KaAoxc5y9I (oZd7i.cCzA)

2022-06-02 (거의 끝나감) 11:51:33

https://picrew.me/share?cd=a7dNDHFwYR
" 푸하하하! 뭐야 뭐야? 진짜로? "

​​이름 : 하 유하

​나이 : 17

​성별 : 여성

​​외관
골드 드래곤의 여식. 뿔 끝 부터 꼬리 끝까지 반짝거리는 황금빛이다! 어깨까지 닿을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묶어 올리고, 시원시원한 금안을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있는 바로 그 사람! 매끈한 황금색 뿔 한 쌍이 단단하게 머리 위로 뻗어있는것도 괄시할 수 없는 특징이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구분되어 보기에 쾌활해보이는 인상을 주고, 실제로도 그렇다. 와이셔츠 위에 강렬한 인상의 후드티를 자주 입는데- 바지도 입고 싶지만 꼬리가 있으니까 특별하게 수선해야만 했다. 꼬리, 그래 꼬리. 팔뚝만한 두께에, 점점 가늘어지는 도마뱀/악어 꼬리같이 생긴 녀석이다. 큼지막한 황금색 비늘이 쫑쫑쫑 박혀있는데 뽑으려 들면 당신은 죽는다.

성격
쾌활하고 장난기가 많다. 사람과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먼저 말을 걸고 잘 들어주고 잘 말 한다. 말이 많다. 말 할 사람이 없다면 혼잣말이라도 중얼거릴 정도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별 생각 없이 사는 것 같지만, 그래도 나름 생각이라는걸 하기는 하는 편이다. 나름.

​의념 속성


전투 스타일
중근거리에서 마법을 뿅뿅

스테이터스
신체 125
신속 150
영성 200
건강 125
매력 10

과거사
캡틴의 과거사 창작에 동의합니다.

특성
인간이 아닙니다 : 골드 드래곤

기타
​​- 155cm, 키높이 신발을 자주 신는다.
- 패션에 관심이 있지만 그놈의 꼬리때문에 옷 수선을 스스로 해야 한다!!! 바느질이 특기.
-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매운것도 좋아하는데, 못 먹는다. 흐어어어엉 울면서 먹는 편.
- 다룰줄 아는 악기 캐스터네츠.

392 ◆c9lNRrMzaQ (ozHw9bmNuE)

2022-06-03 (불탄다..!) 02:06:05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41e0d0a-a235-0bd4-e2aa-3b3fcb8b8f09/a2089f466f65949964e439437e33d5c3

상태창 - 하 유하

393 시트 목록 정리 (x/UJG.XSrY)

2022-06-17 (불탄다..!) 21:27:10

김태식
시트 - >>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5d6260c-6f59-5a31-d7d7-7767697c2ec2/50713a7f52f0a8da41a9a350d9f5d9eb

빈센트
시트 - >>5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23c7ea8-7f8e-29ea-4b59-5cfabcf2a656/f4a5dddc84fc6a5d1a44d5c232f0d614

키사라기 토오루
시트 - >>273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808bf77-f678-4206-1879-9395d2c00762/ac98fb690f20b675f84bfc6a859617b3

태명진
시트 - >>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41c5ce16-9896-d581-a9b6-642bd4f5333d/85f78a28dca9f12e73e3c072f81bae4c

한태호
시트 - >>6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e8a92a6-65de-5d17-2050-1e6992d99ad5/d04ee648a7746af24f133b8361936ce6

라임
시트 - >>5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e28e660-c06a-0982-abe1-d64c435f81de/48c05ef9153852d63624358ec7213cd1

신지한
시트 - >>3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e51e21ff-2295-d0cd-a406-be0b1aeb2d58/206e21801c1fedf3275652589b213a41

유웨이
시트 - >>72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45375b-a3c4-5818-0feb-440f4c369f87/a9b15cea72149577a4e097857dde5814

진 언
시트 - >>11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b176711-ddcd-99e9-6108-0d7ae5e4453d/7ce12613667a1a189c3c12991ea03c51

화엔
시트 - >>14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904c3ff-a119-08f8-1f42-68b116b40994/b56525f120a8da9f3d8117260ae8c8cf

주강산
시트 - >>18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20f0adcc-0923-47d4-fd3e-2994402cd0ac/1fc735fc196967bba924a8e960c230e0

현준혁
시트 - >>228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523f0c8-45d4-de2e-26ae-cb89b7a25f94/c20602bf145453a1f741b6fe1e367420

서 윤
시트 - >>240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cbcd4f6f-c466-44c6-98bf-f04e806bb4ae/fd322eb32c7252c134e553498fe7f675

윤 달
시트 - >>257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57561128-10a4-1933-86f0-97becbbf49fa/a6696a45741d8195e2bf2d1605026dff

오토나시 토리
시트 - >>27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1f1cba3f-3d07-d76d-78cf-8e3ce9c3fc53/bf2db34ace3e43bb7b444a23db2351db

진오현
시트 - >>285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26c77bd-0247-4d9c-d2b7-63f9debbde1e/2b55c21d46aec6bcc28ac8c0f5735df3

알렌
시트 - >>319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9a0cdf13-cf0f-4147-8051-cd7242a5f9a4/5a1d5e36d6adb73b2f3018bb024ec70c

강 철
시트 - >>311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3575208-1999-44e8-bd39-be6cbae1c99d/ea0199a8f7a83a1b17f63d8e38c19204

마츠시타 린 (본명 : 하야시시타 나시네)
시트 - >>31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e82a6f1-20f7-468a-90f8-623fff6b01a3/60078d97fca794ff2d415bba71d87f98

토고 쇼코
시트 - >>344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7326abe-8c05-e8b8-e8b3-5b1c20569fe4/4f4eddf32fe720baabdb9c5279facdf2

윤시윤
시트 - >>386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093a979c-1a02-a450-b370-0a8fea3622a4/4b6dda0bf82a06aa4e66379489663bf7

하유하
시트 - >>391
상태창 -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a41e0d0a-a235-0bd4-e2aa-3b3fcb8b8f09/a2089f466f65949964e439437e33d5c3

394 준혁주◆bB.4k0FoV6 (oHULn8quw.)

2022-06-24 (불탄다..!) 20:06:06

까먹어서 이걸로 바꿀게

395 오토나시주 ◆.ef0FPQUiY (b8x/HllWjM)

2022-07-03 (내일 월요일) 06:45:04

시트 내립니다!
강산주께는 일상 돌리던 도중에 시트를 내리게 되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캡틴은 제 레스 확인하신다면 웹박수 확인? 부탁드려요!?!?!

396 ◆c9lNRrMzaQ (2AfrEaNwR.)

2022-07-03 (내일 월요일) 08:17:34

확인했습니다.
모쪼록 몸 조심하길 바래요.

397 이름 없음 (DETnP5lqgQ)

2022-07-19 (FIRE!) 14:51:22

시트
받나요
?

398 이름 없음 (AEAYXXuq.Q)

2022-07-19 (FIRE!) 14:53:54

>>397
헐 네 받아요!

399 이름 없음 (DETnP5lqgQ)

2022-07-19 (FIRE!) 14:55:40

>>398 감삼다
세계관 모르는점 잇스면 물어볼게요

400 이름 없음 (AEAYXXuq.Q)

2022-07-19 (FIRE!) 14:57:31

>>399
편하게 물어봐주십시오!
헉 저는 캡틴 아니지만 '×'

401 ◆c9lNRrMzaQ (KjIetfaGIM)

2022-07-19 (FIRE!) 15:07:19

받는다.
물어보러 오도록

403 ◆6NA2QbaJUw (2AiXuNSOIU)

2022-07-20 (水) 08:45:47

"신상 쿠키가 입고됐대요! 같이 사러 가요, 네?"

이름
이서향

나이
만 18세

성별
XX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261388/complete?cd=hFp1EpuhFr
연분홍빛 춤추는 듯한 머리칼. 다소 길게 기른 앞머리, 낮은 양갈래로 묶은 뒷머리, 천연 곱슬곱슬.
선명한 푸름과 찬연한 붉음 섞인 눈동자.
신장 153cm, 빈약한 몸매.
무난하고 단아한 코디.

성격
"제가 짐가방 들어 드릴까요?"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따뜻하게 군다. 예의 바른 경어체와 밝은 미소는 서향에 대한 첫인상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듯하다. 착하고 배려심 많고, 인간관계도 원활한 아이. 제법 괜찮은 평판이다. 그러나 그녀를 오래 알고 지낸다면 실상은 조금 다를지도.

"그렇지만 이렇게 껍데기라도 뒤집어 쓰지 않으면,"
사실 모범생이고 상냥함이고 전부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꾸며낸 모습. 서향이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 구축한 단단한 방어막은, 지나치게 성능이 좋았다. 거의 모두를 속일 정도로. 본래 성격은 상당히 귀찮음도 많고 털털한 편이었다. 천성을 거스르다시피 하며 필요 이상으로 사회적 이미지를 메이킹하는 이유는 별 거 없다.

"아무도 나를 사랑해 주지 않잖아?"
타인의 날 선 시선이 무서우니까. 물론 연기하더라도 미움받을 땐 있겠지. 하지만 본 성격을 드러내서 상처 받는 것보다 가짜로 꾸민 모습이 욕 먹는 게 나아. 그건 진짜 내가 아니니까, 아무런 타격 없어. 내 진짜 모습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겹겹이 둘러싸서 가리고 싶어. 누구도 찌르고 들어올 수 없게...

의념 속성
방 防
막아내기, 보호하기 등의 방어술 전반.

전투 스타일
전방에 바위처럼 버티고 서서 단단하고 무거운 대형 방패로 온갖 공격을 다 막아내며, 상대적으로 체력이 낮은 아군을 보호함과 동시에 적진을 향해 한 걸음씩 차근차근 전진한다. 지원이 필요한 곳마다 달려가 재빠르게 막기보다는 '밀리지 않기' 혹은 '버텨내기'에 초점을 맞춘 전투 방식. 물론 방패의 어마어마한 질량을 이용해 적을 찍어누를 수도 있다.

스테이터스
신체 200
신속 100
영성 100
건강 200
매력 10

과거사
인간관계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내보였다가 큰 피해를 입은 후로, 거북이 등껍질마냥 튼튼히 구축한 가짜 성격 속에서 살아갑니다.
의념을 각성한 건 그 후가 될 것 같네요.
본 성격은 허술한 점도 많고 뭐든 대충대충 하는 느낌입니다.
이외는 캡틴에게 이양합니다.

특성
메인 특성 - 의문의 코스트
크고 아름다운 방패 받고 싶어요

서브 특성 - 계승자
쓸만한 기술을...

서브 특성 - 천운
가짜 나를 꾸며내고 난 다음부턴 이상하리만치 운이 잘 따르더라.

기타
초딩 외모라고 놀리면 어쩔 줄 모른다.
그림을 상당히 못 그린다.
성실함을 체화하다 보니 어느샌가 공부를 잘 하게 됐다는 것 같다.
상당한 대식가. 상냥한 성격을 연기하는 데서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먹는 행동으로 풀고 있다. 그만큼 많이 활동해서 살은 찌지 않는다만, 습관성 폭식 증세도 있는 듯.
무슨 말을 들어도 쉽게 상처받지 않는다. 정신력이 특별히 높은 건 아니고, 가짜 자아를 총알받이로 내세울 뿐.

404 상태창 - 이서향 (J70kkYO8/6)

2022-07-21 (거의 끝나감) 20:37:24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6f5e36db-bdfe-4614-9e3e-95852052002b/d7f7947c790fbf1c69e991fe626d3d9f

405 이름 없음 (g7ez7CyUuY)

2022-07-23 (파란날) 17:37:57

혹시 시트 받으시나요?!

406 ◆c9lNRrMzaQ (88HTbltMfw)

2022-07-23 (파란날) 18:10:39

받습니다.

407 ◆0ynj.Zx4qc (8qgq3b3x9w)

2022-07-25 (모두 수고..) 20:43:28

" 난 나의 기술을 어떠한 상황에서도 해롭게 사용하지 않겠다. "


​​이름
한봄

​나이
​만 15세

​성별
XY

​​외관
흑발 벽안 161cm
앞머리를 한쪽으로 넘겼고, 옆머리를 내었다. 거추장스러울 정도로 머리가 길다. 필요하면 하나로 땋아 돌돌 묶어 고정한다.

고양이상. 그럭저럭 잡티가 없고, 볼살이 다 빠지지 않았고, 혈색이 돌아 귀여운 얼굴이다. 원래 검은색이었으나 각성을 하여 눈이 파래졌다.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귀를 뚫었으나 훈련 때문에 화려한 귀걸이를 끼진 않는다. 평소엔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작은 투명 귀걸이 혹은 검은 귀걸이를 끼고 다닌다.

평균보다 약간 마른 체격. 멋부리는데 아예 관심이 없진 않지만 크게 시간을 쓰지도 않는다. 학교에 올 땐 썬크림만 바르며 그마저도 귀찮다며 안 바를 때도 있다.

성격
이상적인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이상에 대한 자신의 기준이 확고하지만, 반사회적이지 않으면 상대방의 기준 또한 존중해주는 편이다. 다툼이 생기면 먼저 양보하고 대화로 풀어나가려고 한다.

호기심이 많아 질문을 자주 하고 표현에 있어서 솔직하다. 은근 우유부단한 면이 있어 선택에 시간을 오래 쓴다.

​의념 속성
益(잇다, 더하다, 돕다, 보조하다)

전투 스타일
힐포터. 본인 딜량이 극단적으로 낮은 대신, 파티 수복 능력과 딜 버프가 있다. 팀원 시너지를 타고 팀원, 본인 모두에게 일정 이상 실력을 요한다는 면에서 금방 죽을거라 생각한 사람도 많은 모양.

스테이터스
신체 100
신속 200
영성 200
건강 100
매력 10

과거사
메인 특성 결과가 나온 후 서술해도 괜찮을까요?

특성
메인 - 별의 아이
서브 - 너무나도 작은 아이들의 사랑
서브 - 미인


기타
- 부모 중 적어도 한 사람이 한국에서 유명한 치유계 헌터셨으면 합니다! 가능하면 본인 신념이 있고, 자식이 존경할만한 헌터였으면 해요!!

픽크루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261957

408 ◆c9lNRrMzaQ (m2QRTLaVko)

2022-07-25 (모두 수고..) 20:54:55

그럼.. 일단 별의 아이 작업을 위한 대화를 시작해보도록 할까요?

신 한국의 유명인, 치유계 헌터라면 이쪽 분야에서 유명한 쪽은 몇 분 없습니다.
왜냐면 치유계 각성자라면 가디언도 포함되지만, 치유계 헌터라면 조금 폭이 좁아지는 면이 있거든요.

409 ◆0ynj.Zx4qc (8qgq3b3x9w)

2022-07-25 (모두 수고..) 20:58:18

치유계<라는 분류 안에 들어가면 가디언?도 괜찮습니다! 제가 원하는 조건을

1. 치유계 각성자
2. 본인 신념이 있는 인격자
3. 신 한국인

으로 정정하겠습니다!

410 ◆c9lNRrMzaQ (m2QRTLaVko)

2022-07-25 (모두 수고..) 21:00:09

일단 제가 뽑아드릴 수 있는 가족의 형태는 세 개가 있습니다.

1. 엄격하지만 사소한 부분에서 행동이 유한 대형 길드의 길드장
2. 신 한국 질병청 소속의 1세대 의념 각성자
3. 가정에게는 무관심하지만 의학적으로는 뛰어난 업적을 가진 의념 각성자

로 나눠질 수 있을 듯 합니다.

411 ◆0ynj.Zx4qc (8qgq3b3x9w)

2022-07-25 (모두 수고..) 21:02:58

지금은 1, 2번이 끌리네요...! 성별, 길드의 성격, 본인의 성격 등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412 ◆c9lNRrMzaQ (m2QRTLaVko)

2022-07-25 (모두 수고..) 21:06:52

>>411
1번의 경우에는 남성이며 신 한국 출신의 의료계 의념 각성자입니다. 2세대 각성자로 길드의 성격은 이윤을 따지긴 하나, 최대한 선한 방향성을 위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통 대형 길드간의 게이트 공략과 같은 곳에 고용되어 참여하는 편으로 각 길드들 간의 신뢰도는 높은 편에 속합니다.
2번의 경우는 여성으로 이때는 아버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설정이 덧붙습니다. 1세대 각성자로 여러 혼란 속에서 성장하였으며 아쉽지만 친어머니가 아니라는 설정으로 캐릭터는 입양되었다는 설정이 추가됩니다. 본인 스스로는 아들, 또는 딸에게 신경을 써주려 하지만 1세대 특유의 험악한 생활 방식에 있어 자식에게는 많이 힘든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413 ◆0ynj.Zx4qc (8qgq3b3x9w)

2022-07-25 (모두 수고..) 21:10:00

>>412 치유계 각성자들이 전반적으로 자식들을 강하게 키우는군요...? 1번으로 하겠습니다!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캡!!

그리고 오타가 있어 정정합니다. 여자입니다...! 여자애입니다!! 완벽한 시스젠더 여성입니다!!

414 ◆c9lNRrMzaQ (m2QRTLaVko)

2022-07-25 (모두 수고..) 21:13:37

1번의 경우는 혈십자 길드의 길드장으로 이름은 인홍연입니다.
그럼에 따라 캐릭터의 이름은 인한봄이 되면 됩니다.

수정 이후 과거사의 경우는 대략적인 갈래를 정한 후 캡틴에게 맡겨도 되며 아니라면 본인 스스로 적절히 창작하면 캡틴이 각색할 수 있습니다.
본어장에서 기다리시면 근시일 내에 시트 처리가 완료될 겁니다.

415 상태창 - 인한봄 (W/bnaN2Dic)

2022-07-29 (불탄다..!) 20:23:29

https://www.evernote.com/shard/s734/sh/bc48c1bb-11ce-45d7-93b3-1e6bd812a9be/b943a1e51a62c2e655573d6606a90b9f

416 태호주 ◆J9RhVs6CHA (DyipyEOrEg)

2022-08-06 (파란날) 23:25:46

예... 현생 문제로 시트를 내리고자 합니다.
지금 당장 빡센것들만 끝낸다면 솔직히 현생이 불안정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이후에도 여가 시간이 큰 폭으로 줄어버려서 상판을 하기 힘들 것 같아요.
당분간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겠고, 최대한 빨리 끝난다고 가정해도 최소 일년은 걸릴거라..
일년+@동안 동결하거나 잡담만 할 순 없으니까요.
태호한테도 정들고 다른 레스주 캐릭터들한테도 많이 정들었는데 이렇게 시트를 내리게 되어서 아쉽네요.
이후로는 영서 어장에 참여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관전자로서 종종 보면서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다들 굿 럭

417 이름 없음 (r1U477QA6s)

2022-08-09 (FIRE!) 20:12:37

실례합니다
혹쉬... 아직 시트 받나여?

418 이름 없음 (SrIWi3nqrA)

2022-08-09 (FIRE!) 20:14:42

닫는다는 말 없었으니 받을 것

419 이름 없음 (eB9cCBouh6)

2022-08-09 (FIRE!) 20:56:13

저희 초장기스레 각이라 아마 시트가 닫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 진행 상황상 신입분은 첫 전투가 학교대항전 중 점령전이 되실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점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캡틴께서 이번 대폭우에 영향을 받는 지역의 거주자이신 것으로 추정되므로 답변이 늦으실 수 있다는 점도 부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20 ◆c9lNRrMzaQ (1oewiFSiNg)

2022-08-09 (FIRE!) 23:21:54

오십시오..

421 이름 없음 (xdh8AZKeKY)

2022-08-09 (FIRE!) 23:39:39

안녕하세요 >>417입니다... 노트북 소식 봤습니다... (;° ロ°) 일정상 시트 완성까지 며칠은 걸릴 것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셔도 좋고요 고생하셨습니다... 답변해주신 참여자분들께도 감사하고요

그럼 질문하겠습니당
정신계 능력에 몰빵하는 캐릭터도 가능한가요? 구체적으로는 정신간섭, 교란, 약한 강도의 조종, 행동유도 같은 계열로 생각 중이에요
앗 그리구... 이렇게 갈 수 있다면 마도 쪽으로 분류되는 건가요?

422 ◆c9lNRrMzaQ (F20t.7pvjI)

2022-08-10 (水) 00:15:00

많이 힘들지만 정신계로 분류.

423 ◆c9lNRrMzaQ (F20t.7pvjI)

2022-08-10 (水) 00:33:26

답변이 조금 짧은 이유는 내가 띡 한줄만 적어놔서 ???? 하면서 뒤지고 왔기 때문

- 기본적으로 정신계에는 두가지 분류가 존재. 정령의 보조를 받는 경우와 일반적인 마도의 경우
- 정령의 보조를 받는 경우는 플레이어 캐릭터 진언을 참고
- 마도의 경우 정신 계통이 그러하듯 개인이 발전시키기 매우 어려움. 이때 특성으로는 계승자 또는 위대한 스승이 추천됨(두가지 다 메인특성)
- 정신간섭, 교란 등의 기술은 어렵지 않지만 약하더라도 조종의 영역으로 가는 경우는 난이도가 높아짐
- 아니면 메딕 계통의 심화포지션으로도 가능하긴 하나 정말 힘든 길이 될 것.

전체적으로 초반 고생 - 후반 안정적인 경우는 메딕 계통이고 초반 좀 편함 - 후반 좀 고생은 마도나 정령쪽일 가능성이 높음.

424 이름 없음 (FwMzlxsf/Q)

2022-08-10 (水) 00:38:45

>>423 오호 그렇군용🤔 그렇다면 조금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나중에 다시 물어볼게요!

425 이름 없음 (FwMzlxsf/Q)

2022-08-10 (水) 04:36:16

음~ 생각해봤는데 어려운 루트를 잘 탈 자신이 없어서 초안은 폐기해야겠슴다

인간이 아닙니다 특성을 고려하는 중인데, 혹시 게이트 너머의 존재가 지구에 넘어와 정착했다가 다시 게이트 너머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한가요?
그리고 마도계열 캐릭터들은 반드시 스태프 같은 마법사스러운 무기를 사용해야 하나요?🤔

426 ◆c9lNRrMzaQ (F20t.7pvjI)

2022-08-10 (水) 05:08:39

1. 인간이 아닙니다를 통해 정착한 부모 NPC의 경우 특정한 조건이 없는 이상 정착하는 거를 기본 골자로 합니다.
2. 스태프 외에도 핑거 글러브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427 이름 없음 (FwMzlxsf/Q)

2022-08-10 (水) 10:25:46

>>426
1.오... 그렇담 특정한 조건이 뭔지 알려주실 수 있나여?😲 물론 밝힐 수 없다면 노코멘트 하셔도 오케이

2.답변 감삼다

428 ◆c9lNRrMzaQ (F20t.7pvjI)

2022-08-10 (水) 10:45:49

적대 관계로 판정되었거나 사망판정이 존재하는 경우입니다.

429 이름 없음 (OnTVGwvK4M)

2022-08-10 (水) 21:41:46

>>428 그렇다면 부모 NPC가 조건을 충족해서 현재는 어딘가로 떠나간 상태다~ 라는 설정은 가능할까요??
질문이 많네여.... 물음표살인마가 된 것 같아서 쫌 부끄럽기두

430 ◆c9lNRrMzaQ (LD1XByQcJ2)

2022-08-10 (水) 23:16:34

부모관계의 NPC와의 적대관계 또는 관계소멸에 대해 동의하십니까?

431 ◆jPkP/v21AU (WtozQpVOzo)

2022-08-11 (거의 끝나감) 00:18:51

situplay>1596585096>817 situplay>1596585096>822
무슨 의미인지는 제대로 이해했어요 그치만...
부모랑 관계가 파탄...? 짜릿해 재밌어 즐거워
원하는 컨셉은 특성 말고는 딱히 없어서 오히려 좋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430 네!!!!!!!!!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시트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당

433 ◆jPkP/v21AU (iIaksulXpM)

2022-08-11 (거의 끝나감) 01:58:34

어쩌다보니 시트가 생각보다도 더 빨리 완성됐네요...? 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가감없이 찔러주세욥

434 ◆c9lNRrMzaQ (/RBTw5JgsY)

2022-08-11 (거의 끝나감) 19:48:57

구미호와 관련된 종족은 특정 종족의 상위 종족이므로 처음부터 그 종족의 특성이 드러나거나 하지는 못합니다. 이에 대해 동의하신다면 본어장에서 놀고 계시면 적당한 상황에 시트가 처리될 것입니다.

435 ◆c9lNRrMzaQ (/RBTw5JgsY)

2022-08-11 (거의 끝나감) 19:51:24

인 한봄, 이 서향 캐릭터주는 2022년 8월 20일 전까지 본어장 또는 시트어장에 생존신고 또는 시트에 대한 향후 방향에 대해 언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후에도 언급이 없을 시 시트는 내림처리됩니다.

또한 영웅서가 2는 2022년 8월 20일을 기점으로 일시적으로 시트를 받지 않습니다. 어장 참여를 바라시는 레스주님이 있으신 경우 8월 20일 전까지 시트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436 ◆c9lNRrMzaQ (hAQ9VlZiJE)

2022-08-13 (파란날) 01:14:37

캐릭터 '라임'의 시트 내림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437 ◆krzhxdAyNo (K4jd0cF2TI)

2022-08-13 (파란날) 12:18:53

시트 하나 예약하고 오늘 중으로 가져오겠습니다

438 ◆jPkP/v21AU (hHekind9hY)

2022-08-14 (내일 월요일) 04:27:19

한결주입니다... 시트가 확인되자마자 이런 말씀 드리게 되어 죄송하지만 시트를 내리려 합니다.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변경되는 바람에 한동안은 취미활동에 집중할 여력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짬짬이 접속한다면 시간 자체가 나지 않는 건 아니라 고민해 봤지만, 일상이나 진행처럼 긴 시간을 내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해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어요. 활동 없이 곧바로 나가게 되어 민망스럽기도 하고, 캡틴께는 수고를 끼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캐릭터 메이킹 도중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트는 하이드 처리해주시길 부탁하겠습니다. 어장이 앞으로도 순항하길 바랄게요.

439 ◆krzhxdAyNo (sMIKvvofhM)

2022-08-14 (내일 월요일) 19:48:49

" 주인께서는 '홍왕의 나라로 가라' 하셨습니다. "

이름
라비나

나이
19세

성별
여성

외관
165cm, 평범한 체형, 차분한 은빛 머리카락, 제비꽃을 닮은 눈동자, 약간 어두운 피부색. 무언가 궁금한 듯이 뚱해 보이는 표정이 보통이다. 복부 왼쪽에 낙인이 있어 노출을 꺼리는 편.

성격
얌전하고 순진하게만 보이나, 아는 것도 부러 모르는 체를 할 때가 많은 의뭉스러운 성격. 멍하니 혼잣말을 하거나 사소한 주변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의념 속성
응집, 凝集

전투 스타일
원소 계열의 마도를 주로 다루며 광범위한 공격보다는 간결하고 정밀한 캐스트를 선호하는 타입으로, 의념 속성 '응집'을 활용하여 불의 온도나 얼음의 밀도를 더욱 높이는 등 좁은 범위에 큰 타격을 입히는 것이 특기.
무기는 스태프.

스테이터스
신체 120
신속 150
영성 200
건강 130
매력 10

과거사
중동 지역의 소수민족 출신으로, 마을이 약탈당해 노예 시장에 팔려감. 얼마간의 수모 끝에 어느 부호에게 낙찰되어 낙인까지 찍힌 상황, 의념을 각성하여 마켓을 몰살시킴.
이후 망념화 직전의 소녀를 발견한 어느 현자가 그녀를 살리고 거두어 데리고 다님. 현자는 소녀에게 세상을 가르치고 지식과 지혜를 전수함.
소녀가 홀로 걸어갈 수 있게 되었을 때, 현자는 '홍왕의 나라로 가라'라는 말을 남긴 채 본래의 곳으로 은거함.

특성
메인 - 계승자

서브 1 - 광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낸 상상친구. 소녀는 그가 실재한다 믿으려 노력한다. 대개 귀여운 동물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서브 2 - 영민한 두뇌

기타
Picrewの「fantasy_candy」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0wTiCQjgex #Picrew #fantasy_candy

440 ◆c9lNRrMzaQ (VWQGY6jCwc)

2022-08-14 (내일 월요일) 22:11:14

일단.. 은 좀 맞춰볼 게 많을 것 같긴 하네요.
본어장에 계시면 밤에 시간을 내보겠습니다.

441 ◆c9lNRrMzaQ (C6/ypVx6A.)

2022-08-15 (모두 수고..) 06:35:30

안녕하세요. 대빵참치입니다.
사실 뭐.. 거창하게 검사라고 할 거는 없는데, 가끔 설정붕괴나서 NPC들이나 캐릭터는 이리 아는데 참치는 " ?? 캡틴 저 이런 설정 짠 적 없는데요. " 하지 말라고 지내는 과정이니 편하게 보고 수정할 거 수정하고 넣을 거 넣고 해봅시다.

1. 슬프게도 지금 단계에서 의념 속성에 마도를 이용하는 거는 힘들 수도 있습니다.
- 위력을 올리거나 하는 게 가능은 할 수 있는데, 그건 기본적인 마도로도 가능한 편이라서 오히려 마도의 연비가 의념 속성의 연비보다 뛰어날 때가 많습니다.

2. 중동의 경우 현재 실지배하고 있는 영웅은 '검은 역병'이라는 이름을 지닌 하사르이며, 하사르의 기본적인 이념은 '내부에서의 분쟁을 금지한다.' 입니다. 질병이라는 개념을 다루는 영웅이기 때문에 중동 전체에 일종의 감시를 형성하고 있으며 또한 중동을 배경으로 활동하는 가디언이나 가디언 아카데미도 존재하는 세계관에서 노예시장이라는 설정은 현실적인 문제로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부언 설명을 조금 덧붙인다면 저희 기준으로는 걸어다니는 탱크나 전략핵폭탄들이 범죄자 때려잡고 다니는 것에 가깝습니다. 물론 빌런들이 중동에서 활동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하사르의 눈을 잠시라도 피할 수 있다거나, 그런 능력이 있는 빌런들이라면 애초에 갓 의념을 각성한 의념 각성자가 증폭 현상(각주 1. 의념 각성자의 각성 직후에 발생하는 현상. 일시적으로 스테이터스 성장 한계치의 최대 능력까지 발휘할 수 있다.)을 통한다 한들 그정도 빌런이라면 가볍게 제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각성 직후에는 1레벨이니까요.

3. 망념화 직전의 상황의 소녀를 어느 현자가 만났다.
- 물론 세상에는 은거하고 있는 1세대 각성자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중동에도 '별의 길'이라는 현자들이 존재하기도 하죠. 하지만 이들은 스스로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자신들이 직접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지금의 설정을 유지하고 싶으실 때 죽어가던 상황에서 옮긴 걸음이 우연히 닿았다 -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네요.

4. 계승자는 기본적으로 실전된 무공 또는 비전을 다룹니다.
- 단순히 사용자가 한 명! 와! 같은 게 아니라, 최소 한 세기에서 최대 수십 세기 이전까지 넘어가는 것이 계승자의 무공입니다. 어디까지나 기적과 우연이 만나 이러한 기술을 얻었다는 설정이 되고, 이 경우는 특별한 조건에 의한 락이 걸려 있기 때문에 아무리 현자라고 해도 이런 기술을 알려줬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5. 광신은 정말로 존재하는 신의 신도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경우에는 소수종교의 신자, 또는 3대 종교(기독교, 불교, 도교)의 신자로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라시는 설정과는 맞지 않는 부분으로 보이므로 변경을 추천드립니다.

7개 정도라곤 했으나 사실 두개 정도는 제가 잘못 본 것들이 있었던 듯 합니다. 이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질문 사항이 있으시다면 편히 시트 어장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시트는 일종의 가통과 상태이므로 본어장에서 이름 달고 노셔도 문제 없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442 ◆krzhxdAyNo (oCTAbfy/f2)

2022-08-15 (모두 수고..) 10:45:51

>>441 확인 감사합니다. 오후에 시트 수정해볼게요!

443 ◆c9lNRrMzaQ (hxTUobpzzw)

2022-08-16 (FIRE!) 00:14:06

캐릭터 '라임'의 시트 복귀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음에는 현생 문제로 동결하는 거라고 말씀 좀 해주세요 화나서 내린 줄 알고 고민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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