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85109>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RE :: 시트 스레 :: 261

아직 예약하지 말아주세요! ◆oAG1GDHyak

2022-03-21 00:01:23 - 2022-06-23 09:49:05

0 아직 예약하지 말아주세요! ◆oAG1GDHyak (rUhAs81On.)

2022-03-21 (모두 수고..) 00:01:23

이 세상엔 신이 존재한대요.
성스러운 샘이 흐르는 가미즈미 마을에 어서 오세요.
어쩌면 지금 당신 옆자리에 있는 이는 이 마을에 몰래 찾아온 신일지도 몰라요.

위키 주소 - https://bit.ly/3CkmCDe

웹박수 주소 - https://bit.ly/3KqWTvK

211 ◆oAG1GDHyak (cknRDmfv5A)

2022-04-24 (내일 월요일) 23:45:49

>>210 알겠습니다! 바쁘시고 힘드시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랄게요!

212 미즈키주 ◆5XPECa/gNc (IbF1Nwnxfg)

2022-04-27 (水) 12:19:02

안녕 오랜만에 돌아온 미즈키주야. 동결을 풀고 열심히 활동하러 왔다는 이야기... 였으면 좋았겠으나 실은 동결해제가 아니라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서 말이야... ;3 과도한 tmi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동결까지 했다가 대뜸 내리자니 이유라도 덧붙여야 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이번 기말고사 결과가 그닥 좋지 못해서 학점을 위해서라도 한동안은 학업에 집중해야 할 것 같아 ;3 미즈키의 시트는 다른데서 사용할 생각은 없지만 정리를 위해서라도 하이드 해줘도 돼~ 위키도 시간 날 때 내가 스스로 정리할테니 그 부분도 신경 쓸 필요 없고.
참여는 오래 못했었지만 선관/썰풀이 만으로도 굉장히 즐거웠어~

213 ◆oAG1GDHyak (a9CSGGJL5E)

2022-04-27 (水) 12:22:00

>>212 확인했어요. 미즈키주! 음. 그런 사정이라면 어쩔수 없지요. 일단 잘 알겠고 학업 힘내길 바랄게요!

214 ◆7Ka69SwWyU (U7uL.aNJKw)

2022-04-28 (거의 끝나감) 21:26:29

지금도 계속 바빴지만, 앞으로 더 바빠질 거 같아서 시트를 내리려고 해.
시트는 하이드 해줘. 위키는 내가 나중에 정리할게.

마니또로 엮인 아이들과 서로 못 만나본 게 아쉽네.
모두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라.

215 ◆oAG1GDHyak (TKGLFLQ6fw)

2022-04-28 (거의 끝나감) 21:27:26

>>214 후유키주로군요. 알겠어요! 시트는 하이드처리할게요! 부디 현생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길 바라며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랄게요!

216 ◆qASoRvyUb2 (FMgxE143ns)

2022-04-30 (파란날) 09:12:52

다시 히로주입니다 ㅠㅠ 5월이 되면 결판이 나서 불합격 되고 다시 접속률이 오를 줄 알았는데 ㅠㅠ 그동안 자격증 준비를 하다 이번에 새로 이력서를 넣은 곳이 운 좋게 합격이 되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88 새로운 곳에서 더 열심히 자기개발을 해야할 것 같아 동결을 풀고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소식으로 돌아오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고 다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__

217 ◆oAG1GDHyak (Ofns9MzIII)

2022-04-30 (파란날) 09:20:57

>>216 확인했어요! 현생이 힘들고 바쁘면 어쩔 수 없는 법 아니겠나요. 안녕히 가세요! 히로주!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랄게요!

218 렌코주 ◆Ky.JnHbxMw (oYyuGHQ/1s)

2022-05-04 (水) 19:08:30

렌코주, 노동 이슈로 인해 시트 내려요......
엉엉어엉ㅇ어어어엉흐흑 다들 엔딩까지 화이팅!!

219 ◆oAG1GDHyak (oN7wRKPdaI)

2022-05-04 (水) 19:09:52

>>218 아이고. 여러모로 고생이 많고 바쁘신 모양이로군요. 알겠습니다. 렌코주! 시트는 내림처리할게요! 부디 안녕히 가세요!

220 ◆ZUWHkOkUK2 (onhluCcBE2)

2022-05-10 (FIRE!) 00:37:57

안녕~ 후미카주야! 이렇게 시트스레를 갱신한 건 다름이 아니라,,,, 전부터 고민 많이 했는데 시트를 교체해도 괜찮을지 물어보려고 해. 후미카로 준비한 설정이랑 이야기도 많고 내 취향에도 맞아서 좋은 캐릭터지만, 캐릭터의 성격상 할 수 있는 행동이나 생각의 폭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 점점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것 같더라구...

그런데 한 가지 걱정되는 건 지금 호타루마츠리 페어가 정해진 상태라 토와주가 괜찮을지 묻고 싶어. 시트를 교체해도 된다면 올리는 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을 거라(빠르면 새벽 안에 올릴 수도 있어) 일정 문제로는 괜찮을 거야. 하지만 갑자기 페어 상대가 바뀌어버리는 거라 미안해서... ;3 그리고 테츠야주한테도 며칠간 텀이 늘어지다가 일상 다 못 끝마치고 이렇게 돼서 미안해...😞

221 ◆oAG1GDHyak (yWr9IQZW/o)

2022-05-10 (FIRE!) 00:49:48

>>220 일단 캡틴으로서는 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며 캐릭터를 바꿔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토와주와의 문제는 역시 당사자들끼리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두 분이서 서로 협의가 잘 된다고 하신다면 저는 굳이 터치를 하지 않도록 할게요!

222 토와주 ◆IW7EW7q2Gw (bxwYZP1j1Y)

2022-05-10 (FIRE!) 00:51:00

시트를 교체하는 건 괜찮아요~
다만 그러면 페어되기 전에 봄이나 여름즈음에 이러이러한 일상 몇 개를 돌렸었다~ 정도로 선관 비슷하게? 짜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사실 포크댄스 추는 거라던가. 같이 보러 가는 거를 토와가 처음 보는 존재랑 갈 것 같지 않아서요...

223 ◆oAG1GDHyak (yWr9IQZW/o)

2022-05-10 (FIRE!) 00:55:19

제가 슬슬 들어갈 거라서 레스를 남기는 거지만.. 일단 두 분이서 서로 협의가 잘 된다면 새 시트로 교체하셔도 괜찮아요!! 제 공식 의견은 이러니까 얘기 다 마친 후에 제 검토를 기다리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224 ◆ZUWHkOkUK2 (onhluCcBE2)

2022-05-10 (FIRE!) 00:58:04

>>221 >>222 허락해줘서 고마워~ 그렇다면 지금부터 상의 해볼게!

응,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네. 그러면 우선 시트부터 올리고.... 가볍게 선관 짠 다음 시작해야겠네. 그러면 선관 일정부터 잡아볼까? 일상은 저녁부터 가능할 것 같고, 선관은 짬짬이 시간 내면 점심 즈음부터 천천히 짤 수 있을 것 같아. 내가 서둘러서 시트를 오전까지 낼 수 있다고 치면 넉넉하게 잡아서 오후 2시쯤부터 가능할 것 같은데, 토와주는 어때?

225 토와주 ◆IW7EW7q2Gw (bxwYZP1j1Y)

2022-05-10 (FIRE!) 01:00:46

오후 2시쯤부터인가요~
저도 그즈음부터는 가능할 것 같네요~

227 ◆oAG1GDHyak (P2bkQnv4Hg)

2022-05-10 (FIRE!) 11:30:36

>>226 별 문제는 없어보이니 통과시킬게요! 이번엔 잘 맞길 바래요!

228 ◆oAG1GDHyak (NjcgTszgTQ)

2022-05-11 (水) 14:11:42


>>14 이자요이 코로리
>>52 하가네가와 시로하
>>62 이자요이 코세히
>>65 카미야 마사히로
>>138 사이카와 미즈미
>>200 코우사치 카루타
>>226 타츠미야 마이리


인간
>>8 시미즈 아키라 (MPC)
>>50 호무조 샤라쿠
>>53 호시즈키 요조라
>>64 아오키 츠무기
>>78 후지모리 테츠야
>>98 토와 엔
>>120 이타니 아미카
>>122 세이 렌
>>145 미나미 스즈
>>207 이키노네 코토하


신:인간
7:10

전체 남:전체 여
9:8


엔딩까진 두 달 정도가 남아있으며 아직 여름 초기입니다! 시트는 언제든지 받고 있어요!

229 ◆2f.H42NVfc (HNmRbarn/g)

2022-05-12 (거의 끝나감) 11:08:02

샤라쿠주입니다. 계속 띄엄띄엄 접속하면서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버렸지만, 아무래도 시트를 내려야겠다는 말를 전하려고 시트스레를 갱신했습니다. 너무 오랜시간동안 자리만 차지하고 제대로 된 갱신도 몇번 못하고... 캡틴과 다른 분들에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아마 시트를 다시 쓸것 같지는 않지만, 샤라쿠 시트는 하이드 처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띄엄띄엄 접속하더라도 올 때마다 환영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정말 죄송하네요. 스레 번창했으면 좋겠어요! 언젠가 또 익명으로 봐요!

230 ◆oAG1GDHyak (MgAI2Ys.Xc)

2022-05-12 (거의 끝나감) 13:06:56

>>229 확인했어요. 죄송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바쁘면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랄게요!

231 ◆BCjH.6d5ig (yhJzo13Eq2)

2022-05-15 (내일 월요일) 23:32:41

시로하주예요
정리도 마쳤으니 시트를 내리려고 해서 갱신했습니다
계속 러닝하고 싶었지만 아쉽네요
시트는 하이드 부탁드려요
마지막까지 순항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232 ◆oAG1GDHyak (VM17atsPv.)

2022-05-15 (내일 월요일) 23:42:17

음. 알겠습니다. 시로하주. 시로하주가 그렇게 한다고 한다면..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또 어딘가에서 뵙길 빌겠습니다. 시트는 하이드 할게요!

233 ◆7Ka69SwWyU (Pig1JBasII)

2022-05-17 (FIRE!) 23:29:12

음... 안녕. 시트 내렸던 후유키주야.
염치없지만... 다시 복귀해도 괜찮을까?

234 ◆oAG1GDHyak (CHcL82fT9A)

2022-05-18 (水) 00:13:39

>>233 제가 확인이 조금 늦어버린 모양이네요! 네! 복귀는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235 ◆oAG1GDHyak (CHcL82fT9A)

2022-05-18 (水) 00:17:40

일단 후유키 시트를 계속 쓰시는 것이 아닐까 해서 후유키 시트에 걸린 하이드를 풀긴 했는데 혹시나 새로운 캐릭터를 쓰시는 것이라면 얘기해주세요! 다시 하이드하면 되니까요!

237 ◆7Ka69SwWyU (cQTCzpnSjc)

2022-05-18 (水) 00:20:43

>>235 하이드 풀 수 있었구나. 😶
몰라서 다시 올려버렸네. 답하자면 그대로 쓰려고 해.

238 ◆oAG1GDHyak (CHcL82fT9A)

2022-05-18 (水) 00:25:17

음. 그러면 저것으로 가면 되겠죠! 다시 한 번 잘 부탁할게요!

239 ◆zEZSy4BpQA (//VkyWLzIg)

2022-05-24 (FIRE!) 11:36:34

미즈미주야 계속 바빠질 것 같아서 2주정도 동결할게 ㅜ.ㅜ

240 ◆oAG1GDHyak (6zNZpSIcqg)

2022-05-24 (FIRE!) 12:21:14

>>239 확인했어요! 동결처리 해둘게요!

241 ◆ZUWHkOkUK2 (CfDDMfwE1A)

2022-05-26 (거의 끝나감) 15:16:56

안녕 마이리주야~ 앞으로 일정이 많이 바빠질 예정이라 현생과 취미생활의 균형을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 활동이 힘들 듯해 시트를 내리려고 해.
지금까지 즐거웠구 다들 많이 좋아했어....🥺 이것저것 하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 끝내려니까 좀 아쉽네. 이번 시트랑 이전 시트는 하이드 부탁해. 엔딩까지 쭉 응원할게~ \\( •̀ω•́ )//

242 ◆oAG1GDHyak (Kjjtbt9pN.)

2022-05-26 (거의 끝나감) 16:07:51

>>241 확인했어요. 현생이 바쁘면 어쩔 수 없지요! 현생 잘 해결하길 바라고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래요!

243 ◆7Ka69SwWyU (sz6iWD3YCc)

2022-05-28 (파란날) 22:36:31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도저히 스레에 들릴 상황이 못 되어서 시트를 내리려고 해
현생 해결하고 복귀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정말 미안해. 시트는 하이드 부탁할게.

다들 엔딩까지 화이팅이야.

244 ◆oAG1GDHyak (vdGpqucX8k)

2022-05-28 (파란날) 22:37:15

>>243 알겠습니다. 후유키주. 현생 문제는 어쩔 도리가 없는 거니까요. 잘 가시고 또 어딘가에서 뵙길 바랄게요!

245 ◆g57Tq7Xjyw (qGWALCe4gM)

2022-05-29 (내일 월요일) 16:15:10

이름: 키사라기 치히로 (如月 千宙)

성별: XY

나이: 17

학년과 반: 2-A

외형: 가려진 얼굴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겨우 후드에 달린 모자 하나로 얼굴이 가려지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거 뭐냐 2차원적 허용이라는 걸로... 물론 얼굴을 철통방어로 가리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평범하게 크게 못날 것도 대단히 아름다울 것도 없는 외모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검은 머리 검은 눈에 키는 또래보다 조금 크거나 비슷한 정도로 역시 별 볼일 없고... 역시 몇 벌이나 가지고 있는 건지 궁금할 정도로 계절을 불문하고 언제나 입고 다니는 파란 후드티가 캐릭터성의 전부라 할 수 있겠다.

성격: 낯가리는 것치고는 꽤 애교 있는 타입. 좋게 말하면 적당히 넉살 좋고 끼 많은 거고. 조금 나쁘게 말하자면 남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 주제에 낯짝만 두꺼워가지고 가식적으로 내숭이나 떠는 자식... 사실 성격 같은 건 차차 서로 맞추고 알아가야 할 것이기도 하고 너무 자세한 서술은 앞으로의 캐릭터 이입에 방해가 되므로, 간단히 정리하자면 약간 짓궂은 성격 탓에 친구가 별로 없는 남학생 1이라는 설정.

기타: 딱히 누구다 할 보호자나 가족은 없고, 작년 겨울부터 사돈의 팔촌 뻘 되는 30대 중후반의 아저씨와 올해로 17살이 되었다는 동갑의 노묘가 사는 집에 신세를 지게 되었다. 분에 넘치게도 함께 한 지붕 아래에서 먹고 자는 식구가 된 입장에서 부모처럼 여겨달라는 말에 그리하고는 있지마는 글쎄. 이제 곧 어른인데요?

타인에게 소개할 만한 취미는 노래를 듣거나 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는 등 특별할 것도 없는 일들, 집안일이 취미라 할 수도 없고 사람을 관찰한다거나 바다에 발을 담그곤 시간을 죽인다던가 무어라 설명하기에도 애매한 일상을 보낼 뿐이라.

성적 성향: ALL

// 시트 아직 받고 있는 것 같아서~ (@^0^)

246 ◆oAG1GDHyak (Z.LCixPvnQ)

2022-05-29 (내일 월요일) 16:50:11

>>245 별 문제가 없으니 통과시킬게요! 잘 부탁해요!

247 ◆oAG1GDHyak (DNlCXHMJHc)

2022-05-29 (내일 월요일) 21:17:49


>>14 이자요이 코로리
>>62 이자요이 코세히
>>65 카미야 마사히로
>>138 사이카와 미즈미
>>200 코우사치 카루타


인간
>>8 시미즈 아키라 (MPC)
>>53 호시즈키 요조라
>>64 아오키 츠무기
>>78 후지모리 테츠야
>>98 토와 엔
>>120 이타니 아미카
>>122 세이 렌
>>145 미나미 스즈
>>207 이키노네 코토하
>>245 키사라기 치히로



신:인간
5:10

전체 남:전체 여
8:7

아직 저희 스레는 두 달이나 되는 시간. 즉 가을 시즌과 겨울 시즌이 남아있답니다! 이제 딱 50%가 된만큼 지금 오셔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그런고로 아직 시트는 계속 받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찾아와주세요!

248 ◆zEZSy4BpQA (PoWwjwQXwg)

2022-06-08 (水) 02:32:41

미즈미주야... 내가 날짜 계산을 실수했네 ... 스즈주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ㅜ.ㅜ 일요일... 이번주 일요일까지만 동결 괜찮을까 다음주에는 꼭 다시 올게 ㅜ.ㅜ

249 ◆9cFa5Lcegw (nQddVNSRVM)

2022-06-08 (水) 16:44:26

카루타주야. 고심하다 결론을 내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 지금껏 자리만 차지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내쪽에서 카루타의 캐릭터성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면서 뇌내 시뮬레이션만 굴리다 보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며 어장에서 돌리던 진단마저 전혀 방향성과 맞지 않으니 의욕이 꺾여버렸어. 그렇게 되어버리니 자연스럽게 어장에서 마음이 조금씩 멀어지게 되더라. 그래놓고 언젠가는 돌리겠지, 돌릴 수 있겠지, 캐해가 잡히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내버려둬서 자리만 차지한 건 내 잘못이 맞으니 깊이 사과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야.
시트만 내놓고 일상도 제대로 못 돌려본 주제에 이렇게 결론 내려서 미안하고 거듭 미안해. 캡틴에게도, 늘 인사해주고 활발하게 지내주던 참치들에게도. 늘 고마웠어. 엔딩까지 무사하기 순항하기를 바라고, 무탈하기를 바랄게.
그리고 실례가 안 된다면, 카루타의 시트를 하이드 해줄 수 있을까?

250 ◆oAG1GDHyak (GGqs6gaY0U)

2022-06-08 (水) 16:50:32

>>248-249 두 분 말씀 확인했어요! 미즈미주는 바쁜 일 잘 해결바라고 카루타주는 그렇다면 어쩔수 없죠. 부디 안녕히 가세요!

251 ◆zEZSy4BpQA (gb3pZ/IxVU)

2022-06-15 (水) 16:33:26

내가 왔다~~~ 동결풀게!

252 ◆oAG1GDHyak (zEtrliABxg)

2022-06-15 (水) 18:46:26

>>251 어서 오세요! 미즈미주!! 동결 해제할게요!

253 이름 없음 (4rU2AQb0/w)

2022-06-22 (水) 22:42:21

안녕하세요, 지금도 새로운 시트를 받고 있나요?

254 ◆oAG1GDHyak (NZD7rqILAw)

2022-06-22 (水) 22:58:45

>>253 물론 받고 있답니다! 다만 사실상 엔딩까지 한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생각하시는 것을 권장드려요.

255 이름 없음 (zZ1jQPttyM)

2022-06-22 (水) 23:08:13

>>254 그렇군요, 조만간 시트를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알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문제는... 없을 것만 같아요

256 ◆oAG1GDHyak (NZD7rqILAw)

2022-06-22 (水) 23:14:39

>>255 그렇다고 한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매력적인 시트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257 시트 일람 ◆oAG1GDHyak (NZD7rqILAw)

2022-06-22 (水) 23:18:55


>>14 이자요이 코로리
>>62 이자요이 코세히
>>65 카미야 마사히로
>>138 사이카와 미즈미


인간
>>8 시미즈 아키라 (MPC)
>>53 호시즈키 요조라
>>98 토와 엔
>>120 이타니 아미카
>>122 세이 렌
>>145 미나미 스즈

이번 기회에 그냥 아예 사라졌다시피 하는 분들은 모두 시트 정리를 했답니다.
혹여나 다시 복귀하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을 다시 해주시면 복귀를 허용할게요.

258 ◆IkipYLkM3o (cGHIqdjRZM)

2022-06-23 (거의 끝나감) 01:41:32

Picrewの「柊祈式女子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oaG5pyjL9y #Picrew #柊祈式女子メーカー


신으로서의 이름 / 인간으로서의 이름 : 하나가사키 사쿠야 (花ヶ崎 咲弥)


모티브 신: 액신(厄神)
액신(厄神)이라는 불길한 명칭의 신격 때문에 그녀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있겠으나 신격과 그녀 본인과는 나름대로의 거리감이 있습니다. 그녀의 신령으로서의 본질은 '짊어지는 것'으로서 흔히 사람들로부터 액(厄)이나 재앙(災殃) 그리고 저주(詛呪) 라고 말해지는 것과 같은 온갖 부정적인 것들을 모아서 이를 흡수하여 축적하며 가둡니다. 이러면 그 부정한 기운은 더 이상 세상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인간 사회에서 '신'이란 자신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들을 대신 짊어져 주거나 더 좋은 삶을 빌며 위안을 얻거나 자신들의 어떤 행동이던지 정당화 하는데 사용되는 존재였습니다. 인간은 연약하기에 무언가에 기대지 않으면 잘 살 수 없었죠. 하지만 이상하게 들릴지는 몰라도 동시에 그들은 무엇보다 강인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날 현대의 인간들은 스스로를 모든 것들을 아우르는 세상의 독보적인 존재로서 군림하게 되었다 믿고 있을 정도로 되었지요. 그렇지만 여전히 인간들에게 있어서는 여전히 신이 필요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신 그 자체 보다는 인간들 자신들을 위해서 이지만 결국 신 자신들에게도 필요했습니다. 인간들의 신앙이란 새로이 태어나고 길고 길어졌지 사라지는 일은 없었고 단지 잊혀질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신격은 그러한 정의에 알맞았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그렇게 보여졌습니다


의사, 의지라 하는 것을 갖고 향유하는 인류 이였기에 서로가 서로를 향한 수많은 심연처럼 깊은 욕망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이른바 '지성(知性)의 저주(詛呪)'라고 할 수 있는 셈이였죠. 한번 태어나면 그것들은 보이지도 느끼지도 않을 뿐 결코 사라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나쁘게 들릴지는 몰라도... 사람들은 자신들에게서 탄생하고 얽히는 온갖 종류의 불결하거나 부정한 것들을 그녀에게 전가하고 가두는 것으로서 자신들은 안녕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자신들에게 돌아올지 모른다는 식으로 하여금 그렇게 그녀는 사람들로부터 액신(厄神) 또는 원망신(願望神) 그리고 종종 저주신(詛呪神)이라는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인 의미에서든


성별: 여성


학년과 반: 3학년 A반


외형: 길고도 물결과도 같이 꼬아져 있는 듯한 느낌의 모양새의 초록색의 머리카락과 붉은 색의 눈을 가졌습니다. 앞머리 또한 눈이 살짝 가려질 만큼 가지런히 그 끝을 다듬어서 길게 자라 있습니다. 외모 자체는 아름답고 그 행태도 온건하나 그녀가 지닌 신격의 영향인 것인지 어쩐지 모르게 느껴지는 불길함과 섬뜩한 느낌 때문에 돋보이는 것을 방해합니다. 신체적으로는 길고 얇은 체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격: 소극적이고 내향적인 성격으로 좀처럼 타인에게 선뜻 먼저 말을 걸지는 않지만 단순히 그럴 뿐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대화나 어울림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므로 대화를 시도하며 주제를 이끌어주면 받아 줄 뿐만이 아니라 그 이후에 알고 지내면서 부터 적극적으로 대화를 건네며 응하여 줄지도 모릅니다


기타:


오래전부터 그녀를 기리는 신사가 있고, 거기에 그녀는 거기에서 살고 있습니다. 본당 뒤편에 부속 시설이 있는데 거기가 그녀가 '인간'으로서 생활하는 곳입니다. 도심지가 아닌 외지에 있지만 영험하기로 자잘한 소문이 난 곳으로서 나름 사람들의 왕래가 좀 되는 편입니다. 신사 중앙에는 거대한 등나무(Wisteria)가 하나 있는데 유난히 영롱한 진한 빛깔의 꽃잎과 우람한 나무의 크기 때문에 종종 도시 전설의 소재의 주역이 되어버리고는 합니다. 표면상 그녀는 신사에서 일하는 무녀로서 알려져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신사에서 볼 수 있는 무녀로서 일하고 있는 그녀가 진짜 신이라고 쉽게 생각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일용직으로서 신사에서 다른 무녀로서 일하는 여학생도 종종 있으므로 그녀만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사에 방문하는 목적이 불행을 무르고 복을 기원하고는 하며 스스로의 욕망을 실현되기를 빌고 있으니 그녀의 신격에서 제격 이였습니다. 그녀가 딱히 행운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그녀는 신사와 신앙이라는 형태로 욕망으로부터 비롯한 '악(惡)' 을사람들에게서 거두어 갑니다


그녀는 거의 언제나 품에 하나의 뮤직박스(music box)을 가지고 다니고 있는데 종종 이를 사용하여 음악을 듣고는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흔히 오르골(orgel)이라고 불리던 그것입니다. 이외 그녀는 취미로서 다양한 종류의 뮤직박스를 소유하고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뮤직박스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고 세간에서 '골동품'으로서 취급되는 물건들을 두루 수집하곤 합니다

그녀가 지니고 다니는 그 뮤직박스는 오랜 시간 동안 그녀의 소유하에 있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신의 소유물로 있었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신비로운 힘이 어느 정도 깃들어 특별한 힘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마호가니 나무를 상자의 재료로 내부의 음악을 연주하는 기계장치는 황동으로 하여 만들어진 이 물건은 소리가 나도록 작동시키면 그 날 하루 동안의 사소한 불행들을 막아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물건을 잃어버린 다던가 하는 그런 것들요. 이러한 효과는 신격상 그녀 자신에게는 별다른 의미를 지니지 않지만 비로소 인간이 사용했을 때 두드러집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 도구에 담겨있는 힘은 '오늘의 불행을 다음 날로 미루는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욕심을 내어 너무 많이 사용하면 감당하지 못할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소했던 것들이 모여들어 큰 것을 이루게 될 것이기에


그녀는 학생으로서 학교에 등교하는 날이 아니고 따로 할 일이 없을 경우에는 대부분 신사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성적 성향: ALL



#시트를 올려보았습니다. 살펴보시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259 ◆oAG1GDHyak (nsVsaQJvQI)

2022-06-23 (거의 끝나감) 01:46:13

>>258 자기 전에 이 시트를 확인하게 되네요. 읽어봤는데 별 문제는 없으니 통과시킬게요! 잘 부탁해요!

260 ◆oKIQZ3vmWU (VphexdQe9c)

2022-06-23 (거의 끝나감) 09:29:29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버려 면목 없습니다! @.@
무언가 자주 잊어버리는 성격이기도 하고 현실상황 또한 제대로 협조해주지 않아 한참지나서야 참치가 떠올라버렸네요...
혹여나 재참가가 가능하다면 염치불구하고 남은 일상이라도 보내고싶어 이렇게 올려보아요~

261 ◆oAG1GDHyak (7utwSwfTcI)

2022-06-23 (거의 끝나감) 09:49:05

>>260 인증코드를 보니 코토하주로군요. 알겠습니다. 허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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