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03073>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75 :: 1001

◆gFlXRVWxzA

2021-12-19 15:25:28 - 2021-12-27 01:16:47

0 ◆gFlXRVWxzA (TDquKaD58o)

2021-12-19 (내일 월요일) 15:25:28

주의사항
※최대 12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65/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951 지원주 (Y5swVu2qFQ)

2021-12-27 (모두 수고..) 00:39:09

>>950 아하(이해!)

952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0:39:28

중원이는 정파통일의 꿈을 꾸는가?

953 Young-Sun 주 (EIILk7DVGw)

2021-12-27 (모두 수고..) 00:39:58

위대한 태양신 아래 모두가 태양을 숭배하시는 거에용. 🌞

954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0:40:02

개인진행? 요약?(재하 봄)(짧음) 이렇게 된 이상 과거의 산물을 노려용(?)

>>927 우리 하란언니..🥺 신뢰를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환경이라는게 참 슬픈 것 같아용.. 그치만 확실한 신뢰와 이해관계를 원하는 하란이 최고다..

>>935 :ㅁ 위의 진단이랑 중원주 코멘트랑 같이 보니까 중원이 야망이 엄청난 기세로 꿈틀거리지만 그걸 가린다는게 보여지는 것 같아용..!!(적폐해석)

>>937 재하가 직접 나서는 때는 명령이나 전쟁이 아니면 없을 것 같아서용..🤔 그리고 재하는..아무래도 자신은 절제나 자제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쪽이기도 해용..

955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0:42:56

뭔가 저도 김캡플레를 함 신청해보고 싶긴 한데..아직 진행이 초반부라 영 감이 안 잡혀용..🤔

956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0:48:34

83 자캐의_가족관계
"누님 한 분과 여동생 하나. 그리고 저. 이렇게 모용의 독자의 위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외에는 위로 어머님과 아버님이 계시며 그 위로 할아버님이 계시지요."

431 자신이_없는_자리에서_자신의_이야기를_하는_걸_들은_자캐는_어떻게_행동하는가 
"하하. 중원 아무개. 무어라 하덥니까? 차라리 앞에서 얘기해주셨다면 술이라도 한 잔 살 것을! 하하!!!"

443 자캐는_어떤_이유로든_대답할_수_없는_질문에_침묵_vs_대답할수없다고말함_vs_말돌림_vs_기타
" 정말로 듣고싶으시다면. 가감 없이 얘기해 드릴 수야 있지요. 대신. 그 뒤마저 책임지진 않을 것입니다. "
모용중원, 이야기해주세요!
#shindanmaker #자캐썰주세요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모용중원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자신이 바라온 것이 눈 앞에서 파괴되어버린다면?」 
애초에 바라 마지않았지만 불가능하단 것을 아는 것이었다. 지독한 환상이었다고 스스로를 독려하면서도 마음 한 편으로 드는 아쉬움과 분노가 끓어올랐다. 봄철, 아직 녹지 않은 눈처럼 흘러가거라. 아직, 무너질 때가 되지 않았으니 무너질 날에 네 몫까지 더하여 울부짖도록 하마.

2. 「오래 전에 헤어진 사람을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오히려 담백하게, 미소를 짓습니다. 정말 친한 사람이라면 긴 말 없이 가볍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등을 두드리며 오랜만일세. 이 친구야. 하고 부드럽게 답합니다.
다만 반대로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담백한 미소만 짓고, 원한이 있는 사람이라면 눈 앞에선 웃고 있겠지만 언제라도 칼을 들이댈 수 있도록 사람을 찾아보기 시작했을 것 같네요.

3. 「주변사람이 귀찮을 정도로 자신에게 의존한다면?」
친한 사람이라는 가정 하에 쓰도록 할게요.
"이 칼을 잡아보거라. 어느 만큼의 무게가 느껴지느냐. 아주 미량의 한철이 섞인 이 검조차 휘두르고 있노라면 조금의 실수로도 내 몸을, 내 친우를 벨 만큼 날카로운 검이란다. 그런데 이 검의 날이 반대가 되어 너를 향해 휘둘러지면 어찌하겠느냐. 네 몸 어딘가가, 아주 쉽게 상처입는단다.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그렇단다. 네게 검을 겨누고, 그 검 위에서 아슬아슬한 검무를 추는 것과 다름이 없지. 온 몸에는 잔상처가 생기고 네 몸은 천천히 지쳐가기 시작한단다. 그리고, 너를 향한 검은 점점 날카로워지지. 그것은 누군가의 악의, 불편, 동정, 연민과 같은 수많은 감정들이 뒤섞여 너를 짓누른단다."
"나는 네게 평생을 약속해줄 수 없다. 이 몸이 묶인 것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있고 이제 와 기싸움에 지는 순간. 수백의 뱀이 내 몸을 물어뜯을지도 모르니 말이다. 그러니.. 부디 부탁하마. 내 뒤를 따라주렴. 네가 뒤쳐지지 않을 위치에서, 환한 빛을 지고 너를 기다리도록 하마. 아무리 넘어지고, 무너지더라도. 네가 다시 일어날 시간을 기다리도록 하마."
"같이 길 끝에서 만나자꾸나."
#shindanmaker #당캐질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957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0:49:02

하란이는 용궁심즈생각이 나는데 그거에 김캡플레 쓰기엔 어쩐지 내키지 않는거에용..더 맛있고 멋진 뭔가는 없을까.....

958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0:51:50

조금 이상한 말이긴 하지만 중원이는 누군가의 스승의 역할을 맡을 때 가장 온순해지는 타입이에용(?

959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0:53:33

허어억 마지막에 중원이한테 청혼할 뻔했다가 정파인거 알고 다시 주워담았어용...정파랑 결혼하면 개종해야해..그치만 중원이 최고야..그치만 원시천존은..그치만..(훌쩍)

960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0:54:30

좋은 스승이지만 좋은 사람은 될 수 없고, 좋은 인간은 될 수 없는 캐릭터...

961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0:54:58

중원이 멋져용...최고야...

962 지원주 (Y5swVu2qFQ)

2021-12-27 (모두 수고..) 00:55:15

185 자캐는_손재주가_좋은가
손재주가 의외로 좋은 편이에용!
막 좋다고 하긴 그렇고 어느정도 재주는 있는...?

38 자캐는_슬픈_영화를_보고_운다_vs_절대_안_운다 
눈물 뚝뚝 떨어트리며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하고 있어용 홍홍

445 자캐에게_더_잘_어울리는_말은_지켜줄게_vs_지켜줘_vs_지킬필요없어
지원: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뒤로 물러나 계세요."

남궁지원, 이야기해주세요!
#shindanmaker #자캐썰주세요
https://kr.shindanmaker.com/1090034

남궁지원에게 드리는 오늘의 캐해질문!

1. 「싫어하는 사람이 선행을 베푸는 모습을 보면?」 
쟤가 저런 짓도 하나...? 라는 생각이랑 함께 그래도 선행을 한 것 자체는 인정해줘용! 그 속셈이 뭐가 됐든 간에 선행은 선향이니까용.

2. 「맛있는 음식과 맛없는 음식 중 하나를 양보한다면?」 
맛있는 음식을 양보하는 호구에용!

3. 「오래 전에 헤어진 사람을 우연히 다시 만난다면?」
지원: ...아니지? 네가 아닐 거야. 그녀석은 이미...
지원: 미안해.. 네가 맞다면, 미안해. 그 때 도와주지 못 해서 정말...미안해...

하면서 엄청 눈물 흘릴지도 몰라용 홍홍

#shindanmaker #당캐질
https://kr.shindanmaker.com/1079210

963 지원주 (Y5swVu2qFQ)

2021-12-27 (모두 수고..) 00:55:43

중원이 마지막...진짜 너무 멋진 거에용...홍.......!!!!!

964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0:55:56

플레이어 : 모용중원 김캡틴

이하 김중원

김중원과 손병하의 논검 사례.

1. 김캡틴이 '플레이어'로서 판단하고 사고하였을 경우

광검문은 어떤 문파인가?
모용세가는 어떤 문파인가?
과연 내 캐릭터 김중원에게는 '호의적'인 NPC가 많았는가? 아니다. 스레 첫 시작부터 국도 못 떠먹어서 떨구고, 할아버지에게 신임도 못받는 상황으로 시작했었다.
별호는 북천독수이고 중원의 인물들은 김중원을 두려워하면 두려워하지 '대협'이나 '협객'에 가깝게 생각치는 않는다.
그러한 행동을 하건 하지 않았건 간에, 캡틴이 풀어내는 NPC들의 반응을 보았을 때는 그러한 편에 가깝다.
그런데 광검문의 NPC는 생각보다 썩 호의적으로 다가온다.

호의적으로 다가오는 NPC들의 공통적인 행태는 어떠했는가?
모용의 이름을 듣고 다가오지 모용중원이라는 개인을 보고 오지는 않았다.
만약 개인을 보고 와야했다면 북천독수라는 별호가 아니라 요녕팔협이라는 별호를 얻어야 했을 상황이다.
그러니 광검문의 NPC가 호의적으로 다가온 것은 북천독수 모용중원보다는, 모용세가의 후계자에 대한 호의로 해석하는게 아무래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광검문은 모용세가의 후계자에게 호의적일까?

이전에 김캡틴이 풀었던 정보들을 생각해보자.
기억해본다면 천방표국과 광검문은 구파일방이나 오대세가에 바로 아래 위치이지만 그 위로 올라가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계속 올라가려고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당연히 그 위로 올라오고 싶어하겠지.

그러면 우리 모용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할아버지 나아가서 모용세가의 숙원이라고 풀렸던 정보는 무엇인가?
중원진출. 변방에 있는 모용세가를 중원의 깊숙한 곳으로 들여보내는 것이다.
즉, 무림에서 지금의 위치보다 더욱 높은 곳을 바라본다고 해도 무방하다.

어? 잠깐만. 그러면.

광검문과 모용세가의 입장이 같네?
어떻게 한다면 경쟁자가 될 수도 있겠지만 목표가 같으니 손을 잡을 수도 있다.
광검문의 NPC가 호의적으로 나오고 있으니 광검문 측에서는 손을 잡는게 낫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렇다면 광검문의 NPC가 호의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모용세가와 모종의 밀월 관계를 맺을 수도 있으니 후계자와 안면을 터놓으면 좋을 것이다. 라는 판단하에서 나왔을지도 모른다.

모용세가를 중원에 나아가게 해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
그러면 광검문을 이용하는건 어떨까?

2. 김캡틴이 '캐릭터'로서 행동하였을 경우

"광검문은 훌륭한 문파입니다. 구파일방의 한 자리를 차지하기에 부족하다못해 차고 넘치는 곳이지요. 하하하."

"하지만 구파일방이 달리 구파일방이겠습니까? 광검문도 참으로 훌륭하고 대단하지만, 구파일방 또한 굉장히 대단한 문파들이지요. 역사와 전통 그리고 힘을 갖춘...대단한 문파들 말입니다."

"장강의 뒷물결은 앞물결을 밀어내는 법 아니겠습니까?"

"무릇 대문파라 한다면 홀로 자칭한다고 하여 되는 것이 아니지요. 다른 명망있고 덕있는 문파가 그를 보증해야함이 옳지 않겠습니까."

"광검문을 도울 저명한 문파가 어디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렇지 않겠소?"

"본디 모용세가는 북방에 있어 친우가 적습니다. 마치 저처럼 말입니다. 하하하. 이리 중원에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왔으니 벗을 하나쯤 사귀어도 할아버님께 심려를 끼치는 일은 아니겠지요."

"어때. 광검문의 협객께서는 이 북천독수의 오른팔같은 친우가 되어주시겠는가?"

중원은 하나밖에 없는 팔을 내밀며 스산하게 웃었다.

"내 팔이 한 짝이 없어 항상 새 팔이 있었으면 하니 말이오."

965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0:56:06

돌려 말한 셈이긴 하지만.. 너 스스로 일어날 수 있어야 해. 언제까지고 내가 너에게 모든 것을 해줄 수는 없어. 그래도 네가 날 따라올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 주는 것도 내 역할이니까. 얼마든지 따라오렴. 같이 끝을 향하자.
같은 말로 해석할 수 있어용. 이리 보니까 되게 열혈만화 여스승님같은 말투에용(?

966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0:58:32

홍홍 재밌네용.
생각을 잘 못 하긴 했어용. 저쪽이 노린 게 오대세가의 일각이라고 생각했을 뿐.. 구파일방을 생각 못했네용!!

967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0:59:16

오대세가특)문파가 아니라 세가임
구파일방특)세가가 아니라 문파임

968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1:00:03

>>962 쌍쌍바 잘못 쪼개면 큰 쪽을 주는 지원이 귀여워용..

국...중원이 국그릇. ...(상념

969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00:19

확실히 이런 면모에서는.. 제가 너무 안전주의인 것 같기도 해용.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는데...두드리고 아 이거 건너볼 만 하겠다가 아니라 저리 비켜봐 여기 바위 일곱 개 가져왔어 여기 돌다리 만들자. 식으로 생각을 해버렸으니......

970 지원주 (Y5swVu2qFQ)

2021-12-27 (모두 수고..) 01:01:02

>>968 어케 알았죵(?

전... 음...
만약 캡틴이었다면 예은낭자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갔을지가 궁금하네용!!

971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01:38

저는 그것도 궁금해용!

캡틴이 보는 오너의 진행 성격 같은 거용!!

972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01:47

>>969 중원주는 정보가 확실한 상황이더라도 과감하게 보다는 이 정보가 맞나? 일단 떠보자!
에 가까우신 성향이기 때문에 그래용!

어떤게 정답이다! 라는게 아니구, 만약에 김캡이라면 저렇게 했을것이다~이거니까 아! 김캡은 약간 무림뇌에 정치뇌를 섞은 이상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되는거에용 홍홍!

973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02:36

>>970
아 이건 너무 긴데용?????
>>971 >>972 !! 너무 짧은가용?

974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03:11

(이 일 자체가 과감하게 했다가 물리적으로 사라진 사람도 몇 있다보니 생긴 버릇인 듯 합니다.)

975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1:03:26

무림뇌에 정치뇌를 섞으면 세계관 최강자잖아용.
..아 실제로 그렇구나..(머리박기

976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03:5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410109/recent

977 지원주 (zdF/s2KNbk)

2021-12-27 (모두 수고..) 01:03:53

>>971 저도 이거 궁금해용!
>>973 그럼 뭐가 있을지...잠시 고민을...

978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1:04:32

픽크루 주세용..(슬쩍 다가옴)
내놔!!!!!!!!!
Picrewの「B🌸🌸🌸」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cnfylo6Nga #Picrew #B

979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04:48

>>974 해괴사......

세무라이는...안그러죵...그춍....?(두렵

>>975 김캡특)육성 어장을 참여하기도 하고 운영해보기도 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런 쪽에서는 ㄹㅇ루다가 찐텐으로 잘 뜀

980 지원주 (y69r60Fvv6)

2021-12-27 (모두 수고..) 01:04:55

>>975 팩트)임

재하!!!! 귀여워용!!!!!
볼 후루루룹

981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05:12

그냥 궁금하긴 한데 중원이는 지금 만진창, 화석도, 비취신공, 건곤대나이, 감모보로 별개 무공으론 가장 많은 수를 지니고 있잖아용?
이걸 진행 중에 어떤 식으로 쓸 수 있을지 궁금해용! 솔직히 가짓수만 많고 응용을 못 한 것 같아서용......

982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05:51

세무라이 쪽은 저도 잘 몰라용! 그쪽은 이제 실수하면 민사로 가니까용!

983 지원주 (qlqY8dR0tc)

2021-12-27 (모두 수고..) 01:06:48

어 저도 중원주 도움찬스 하나 써볼래용
중원주 생각에는 지원이가 7년 스킵동안 뭐 하는게 가장 좋다 생각하세용??

984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07:02

>>978 누, 누구의 픽크루를...(엎드림

>>977 지원주는 진행할 때 전투를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전투를 즐기지만, 캐릭터가 부상을 입는 것은 두려워해용!
근데 저도 캐릭터 부상 입으면 히이익 할듯;;
무엇보다 지원이라는 캐릭터를 진행할 때 스킬은 엄청 많은데 조합이나 절정의 무인이 보일 수 있는 기예들은 어려우셔서 그런건지 잘 안쓰시고 강력한 내공과 강력한 기술을 선호하시는 것 같아용!

그 쉽게 말하면 롤에서 탑라이너에 가까운 성향이라고 생각해용!

985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09:05

>>981
무기 여러개 차고 다니신 다음에 사천당가 의가종공마냥 땅에 꽂아놓고 뽑아가면서 싸우시든, 공중에 던져놓고 호재필처럼 하나씩 받아가면서 써보시는거로 시작해보세용!

이미 진행에 나왔던 여러 무공, 여러 무기를 사용하는 방법이니까 이걸 어떻게 응용하지?도 좋지만 이미 나와있는 것도 한 번 사용해보시고 어 이런 점을 개선하면 좋겠다! 이건 빼는게 좋겠는데? 이건 넣어봐야겠어. 같이 해보시는건 어때용?

맨땅에 헤딩하면서 찾아가는 것도 물론 넘모 좋으거에용!

>>982 (울먹

986 지원주 (uUvYl6sdtk)

2021-12-27 (모두 수고..) 01:09:22

>>984 제가 망나니인건 어떻게 아셨죵(??????)
부상을 입는 걸 히이익 하기보단 지원이가 유리장갑이다보니 한대한대가 치명타라 최대한 부상 없이 싸우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용... 외공만 배우면 배에 칼 꽂혀도 검 휘두를 거임(?)

조합이나 기예...제가 잘 몰라서 예시를 들어주실 수 있나용?

987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1:09:32

>>984 오늘같이 경사스러운 날(대사건3 끝남)에는 예은낭자 픽크루를 가져오셔야 해용!

주원이는 이미 제가 글로 묘사한거 여러번 퍼먹고 있어서 호호(캡틴: 대체 왜)

988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1:10:04

>>978 스노우글로브 속 나만의 작은 재하...(??

989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1:10:57

달각달각.. 통통.. 아무도 안 계시어요..? 꺼내주시어요.. 여기 안은 답답해요..(??

990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12:31

>>983 지금 제 입장에서 본다면 총 세가지 정도를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용!

1. 여러가지 갈래로 나뉘어졌던 검법들을 통일할 수 있도록 수련한다.
2. 호재필이 이번 일에 직접 개입할 것이 확실해진 이상, 구월검에게 꾸준히 가르침을 받아 자신보다 강한 이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형태로 싸우고자 하는지 판단력을 기른다.
3. 아내를 통해 사파와 교류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만 중원이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절강 지역에 조금 더 신경을 쓰도록 한다.
절강은 만약 지원이가 문제가 생겼을 때.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반임과 동시에 지원이가 '협객'이라는 이름에 도달할 수 있었던 곳이에용. 이곳을 채워넣는 것이 왜 삼순위지? 라고 물어보신다면 당장 지원이는 너무 난잡하게 싸우고, 똑똑하게 싸우질 못해요. 그런 면에선 낭인 출신인 허창언 씨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용.

991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13:08

저도 971 해주세용!!!!!!!

992 지원주 (kRKoJwT8nQ)

2021-12-27 (모두 수고..) 01:13:46

https://picrew.me/share?cd=Anipnthfw8

지원이도 해봤어용!!

993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1:13:52

>>971 신청해보려다가용
두려워졌다 무알못 아직도 천천히 무림소설 이제 막 하나 잡고 27분의 1 읽은 재하주(?)

994 미사하란 (i.S96HwjG6)

2021-12-27 (모두 수고..) 01:14:11

>>989 그 안에 있으면 안전해. 나만의 작은 재하....(삐잉삐잉 위용위용

995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1:14:35

>>992 꺄아악 (냅다 코박고 호로롭)

996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14:36

최근에는 너무 바빠서 무협지를 잘 못읽었어용.
무잘알 칭호 떼주세용

997 재하주 (QSNUBvUeR.)

2021-12-27 (모두 수고..) 01:15:29

>>994 으아ㅏ악 광공이다!!! 원시천존을 섬기는 간악무도한 정파의 하룡이가 천마님의 작은 새(?)인 재하를 납치감금해용!!(오열)

998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15:39

중원이 -> 지원이에용!
오타가 낫어용

999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15:45

>>986
지원이가 유리장갑인게 아니구

모든 무림인은 유리장갑인데 중원이처럼 갑옷 있거나 한 애들이 유독 떡장갑인거에용!

강건이를 보세용!
한 대 잘못 맞으면 항상 부상 4단계, 3단계...

다들 유리장갑인것은 같아용!

조합은 스스로 만드시는거니까 하나씩만 들어드릴게용!

반격기 조합
뇌제 - 천풍일검 - 관철 - 관철쓰면서 여아홍 먹기

기예
검이 맞부딫힌 상태일 때 힘을 빼는 동시에 팔을 오른쪽 또는 왼쪽 대각선으로 든다. 검끝은 자연스럽게 팔을 든 방향의 반대쪽일테니 검날을 팔 든 방향으로 살짝 움직이면서 아래로 벤다.

>>987 예은이...예은이.....(픽크루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뭐가 괜찮을지 모르겠음

흑흑 뭘로 가져와야할가용 ㅠㅠㅠㅠㅠ

....주원이 글로 묘사한걸 퍼먹고 있다구용...?
않이 왜 그걸 혼자드세용!

1000 모용중원 (66wdWDfg/6)

2021-12-27 (모두 수고..) 01:16:33

저도 조합 추천해주세용!!

1001 ◆gFlXRVWxzA (KhJJnHd8yY)

2021-12-27 (모두 수고..) 01:16:47

>>991 >>972 이건데용!
>>993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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