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35065>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14 :: 1001

◆c9lNRrMzaQ

2021-10-13 11:15:24 - 2021-10-18 23:33:13

0 ◆c9lNRrMzaQ (uHmZ7IP68I)

2021-10-13 (水) 11:15:24

시트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107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5075/recent
웹박수 - https://docs.google.com/forms/d/1YcpoUKuCT2ROUzgVYHjNe_U3Usv73OGT-kvJmfolBxI/edit
토의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7070/recent

 나를 이해하려 하는 것은 결국 나를 알아가는 것에서 시작된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 속에서 시작된 아주 작은 것들의 충돌로 폭발하여 팽창한 이 세계처럼, 아무도 모르던 나라는 존재를 내가 알아가는 것으로 스스로를 완성하게 된다.

1 연희주 (9pJeKnDqbs)

2021-10-13 (水) 13:31:54

아이와 관련된 일이었기에 평소보다 누그러진 말투였슴다.
신지한의 첫인상이 워낙 좋기도 했고!(아이가 잘 따랐으니까)

2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3:36:07

그렇군요..
아이에게는 본인의 발톱을 아주 섬세히 숨긴 고양이스러웠을지도.(눈매는 전혀 고양이스럽진 않지만)

3 라임주 (eouNRPY/Oc)

2021-10-13 (水) 17:18:24

갱신합니다~ 좋은 오후예요

4 준혁주 (uFa2Wzc7vg)

2021-10-13 (水) 17:21:42

라임주도 좋은 오후

5 태호주 (1yEKWaugak)

2021-10-13 (水) 18:03:16

퇴근! 부활!

6 진언주 (Ddyy9Oqh92)

2021-10-13 (水) 18:04:19

퇴근!!

7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8:05:40

다들 어서오세요.

8 태호주 (1yEKWaugak)

2021-10-13 (水) 18:07:34

진언주 지한주 안녕!

9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8:16:43

태호주도 안녕하세요.

복숭아 사이다 맛있네요.

10 태호주 (1yEKWaugak)

2021-10-13 (水) 18:17:47

복숭아는 항상 옳지
복숭아 먹고 싶다!

11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8:23:26

그러나 이제 철이 지나가고 있군요..

대신 황도 통조림을..?

12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18:26:06

딱딱하지 않은 모든 복숭아에 죽음을 (극단적)

13 파필리오주 (yVx0EFdUJs)

2021-10-13 (水) 18:37:30

죽다 살아난 나비주다요...

14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18:38:17

파피주 어디 아파?

15 파필리오주 (yVx0EFdUJs)

2021-10-13 (水) 18:42:34

>>14 제가 아니라 어머니가...
사실 어제부터 입원해 계셨는데 오늘 수술 잘 끝나셔서요.
저는 그냥 마음 고생을 죽다 살아난 거니까 괜찮아요!
수술도 잘 끝났고!(강조)

16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8:43:21

하지만 딱딱한 복숭아는 철이 지났다구!
냉동 복숭아를 먹는다면 모를까!

어서오세요 파피주.

17 파필리오주 (yVx0EFdUJs)

2021-10-13 (水) 18:45:28

복숭아는 물복이 진리 아닌가?

18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8:48:52

복숭아는.. 사실 둘 다 괜찮긴 하더라고요.

일상을 구할까..

19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18:51:35

>>15
앗... 그래도 잘 마치셨다니 다행이네!
파피주도 맘고생 많이 했으니까 이제 푹 쉬면서 힐링해라!
>>16
딱복의 4계절 제철을 위한 품종개량이 필요하다..
봄딱복 여름딱복 가을딱복 겨울딱복 품종 만들어주세요 과학자님들...
>>17
딱복! 절대 딱복!

20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8:58:42

복숭아무라는 무 품종은 들어봤지만요.(맛은 무맛이지만 복숭아 식감이라고 함)(근데 물복식감인지 딱복식감인지는 모름)
설탕이랑 먹으면 뭐.. 좀 비슷하지 않을까요?(농담이다)

21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19:07:29

복숭아무라니.. 사탕무 비슷한건가?

22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9:09:18

일본 쪽에서 개발된 품종이라는데..

아. 잘 익은 복숭아 식감이라네요. 물복에 가깝다니 안 어울리겠다.

23 준혁주 (uFa2Wzc7vg)

2021-10-13 (水) 19:09:57

갱신!

24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9:10:16

https://ibb.co/S0xKrLz
이렇게 껍질이 잘 벗겨지는 무라고 하네요.

25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9:10:43

어서오세요 준혁주

26 준혁주 (uFa2Wzc7vg)

2021-10-13 (水) 19:10:59

지한주 안녕!

27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19:27:17

저게 무라고?!
대박 신기해...

28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9:29:21

1- "너는 그냥 얌전히 내 지휘에나 순응해라 삼류" 라는 준혁이의 말을 들었을 때 반응
지한: 네. 삼류를 지휘하는 삼류 지휘관님.

2- "내가 특별반에 들어온 이유는 망할 형이 아끼는 일반반놈들을 짖밟기 위해서야"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응
지한: 네. 짓밟으신다는 건 상관은 없으나. 실제로 짓밟을 때 특별반의 다른 학생과는 관계가 없다는 점을 명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복 대상을 한 점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말이 짧구나 지한아.

29 파필리오주 (yVx0EFdUJs)

2021-10-13 (水) 19:34:58

>>24 왠지 이런 느낌의 치즈를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30 준혁주 (uFa2Wzc7vg)

2021-10-13 (水) 19:35:18

지한이 신랄해! 이런 느낌이군요!
아마도 저 말을 들으면 준혁이는 분해서 펄펄 뛰겠죠

31 연희주 (9pJeKnDqbs)

2021-10-13 (水) 19:36:29

>>28 비꼬아서 말하는 연희랑은 다르게 노빠꾸로 말하는 지한이였다..!

32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19:39:58

비꼬고 돌려말하는 것도 가능한데. 준혁이 성격에는 신랄한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서요.
분해서 펄펄 뛰는 반응이 일어나는 걸 보면 지한이 신랄하게 말한 효과가..

33 태식주 (qfUdN3MZUc)

2021-10-13 (水) 20:53:30

ㄱㅅ

34 유리아주 (d.YJm1gCJY)

2021-10-13 (水) 20:53:51

저도 갱신해요~

35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0:56:37

태식주도 유리아주도 어서오세요.

36 빈센트주 (B.KXTqz0aw)

2021-10-13 (水) 21:11:22

situplay>1596331083>907
1- "너는 그냥 얌전히 내 지휘에나 순응해라 삼류" 라는 준혁이의 말을 들었을 때 반응
"정말로, 정말로 유감스럽지만, 귀하는 저와 베로니카에게 명령할 권한도 없고, 저와 베로니카가 귀하의 명령에 순응해야 할 의무도 없습니다. 제가 준혁씨보다 위에 있지 않다는게, 준혁씨가 저보다 위에 있다는 것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즉, 당신은 저에게 명령이 아니라 부탁을 하고, 협조를 구해야 합니다. 아니면 당신이 지휘할 자격이 있다는 것을 보이던지요. 전멸이 뻔한 파티를 당신의 명지휘로 이끌어서 게이트 클로징까지 이끌어봤습니까? 아니면 적절한 계급과 지휘권을 가지고 이곳에 임관했습니까? 뭐, 그래도 제가 당신과 싸우겠다는 건 아닙니다. 지휘? 따르겠습니다. 대신 저를 재밌게 해 주십시오. 저에게 불세출의 명장과 함께하는 것 같은 재미를 주던, 아니면 사자들이 당나귀의 지휘 때문에 파멸하는 우스운 광경으로 재미를 주던."

2- "내가 특별반에 들어온 이유는 망할 형이 아끼는 일반반놈들을 짖밟기 위해서야"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응
"망할 형이 문제라면, 일반반놈들 대신에 그 '망할 형'을 짓밟는 게 어떻겠습니까? 남들이 안 엮인다는 점에서는 그게 훨씬 깔끔할텐데요."

37 빈센트주 (B.KXTqz0aw)

2021-10-13 (水) 21:12:21

빈센트 갱신합니다

38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1:25:15

어서오세요 빈센트주.

빈센트가 매우 신랄하네요.

39 빈센트주 (B.KXTqz0aw)

2021-10-13 (水) 21:37:30

>>38
다들 반응이 너무 신랄하길래...

40 빈센트주 (B.KXTqz0aw)

2021-10-13 (水) 21:40:42

다른 분들도 전부 재밌게 보고 있지만, 준혁의 이야기 전개는 제일 관심을 가지는 부분입니다. 이세계물 1권에 나오는 참교육당하는 악당 도련님 같은 성격. 갱생해서 바닥에서 위로 올라갈지, 아니면 파멸의 파멸을 이어갈지, 어느 쪽이던 고전적인 전개는 아니라서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만 지금의 상태는... 캡틴이 쓴 가족들 반응도 그렇지만, 빈센트에게도 그리 좋은 반응을 얻기는 힘들어보아네요.

41 성현주 (vl53QIsunE)

2021-10-13 (水) 21:49:28

갱신.

situplay>1596331083>112

요거 어쩔까 빈센트주...
하루 이틀 계속 타이밍이 안 맞았더니 엄청나게 애매해진 일상

42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1:51:03

성현주도 어서오세요.

졸린 듯 졸리지 않네요.

43 빈센트주 (B.KXTqz0aw)

2021-10-13 (水) 22:03:18

>>41
어영부영 있다보니 늦었네요. 지금 써오겠습니다.

44 빈센트 - 성현 (B.KXTqz0aw)

2021-10-13 (水) 22:08:08

"그래도 조금 더 있으면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UGN 쪽에서 통제 장비를 새 것으로 갈아주겠다고 했거든요. 나노 머신이라고 했나..."

빈센트는 턱을 쓰다듬었다. 목줄형 통제장비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나. 어쨌든 그랬다.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멋쩍게 웃는다. 통제라, 통제. 그래. 통제다. 베로니카를 통제하는 건 힘들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힘든 것보다도, 심적으로 힘들었다.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마음에 안 듭니다. 아무리 위험 인물이라고 해도, 그 사람을 제가 원하는 순간 죽여버릴 수 있는 일방적인 격차의 관계를 유지한다는 게 말입니다."

차라리 불태우는 게 편하죠, 빈센트는 얼굴에 가득한 쓴 맛을 숨기지 않는다.

9

45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17:29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다거리가 좀 있네요!
(수다보따리 오픈!)

>1596331083>856
"종은 쳤으니 나가도 괜찮아요. 이 이후는 헌팅 네트워크에 업로드하지 않을 생각이니까."

강산 : (일어나려다 멈칫)(다시 앉음)

ㅋㅋㅋㅋ내용을 보면 좀 복잡한 이론이 많아보이긴 한데 강산이라면 의외로 메리쌤 수업 재밌어할지도요! (강산 : 게이트의 존재가 가르치는 게이트학 강의라니 이건 귀하다.) 수업태도와는 별개로 출석만큼은 꾸준히 찍을 법한 그런 느낌. 의념파장이 잠시 보였을 때 되게 신기해했을 것 같아요!
쉬는 시간보다 비밀 이야기를 조금 더 좋아할 녀석이기도 하고 말이지요!

46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18:43

situplay>1596331083>907

1. (비전투상황일 경우) "응 내맘임."
(전투 중일 경우) "이번만이다. 지휘 뭣같이 하면 너 이 전투 끝나고 나한테 처맞을 줄 알아라."

2. "그 일반반이 될 수도 있었던 입장에서 들으니까 좀 섭섭하다? 내가 너네 특별반 보러 여기까지 와주셨는데 말이야, 응? 결국 남들보다 좀 높은 자리에 서는 것, 그게 네 포부의 전부냐?"

혐관이 싫거나 불편한 건 아닌데, 사실 잘 안 돌려봐서 이래도 되나?하고 고민이 많아지는 게 있네요!

47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21:06

비밀이야기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처음에 강산이 시트를 짜기 시작할 때는 컨셉이 엉터리도사였어요. 특성 중 하나를 미스터 카산드라로 해서, 예지가 사건을 직접 보고 듣는 게 아니라 미래의 소문을 보고 듣는 쪽이라 소문과 그 근원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방랑을 하게 된 그런 호사가 느낌?
짜다가 방랑악사 쪽으로 급 선회해서 지금의 시트가 되었지만요! 성격의 호사가 기질, 지금의 전투 스타일, '얕고 넓은 지식' 서브특성도 사실은 엉터리도사 쪽에서 이어진 것이랍니다. 전투스타일은 사실 바드 전투스타일 짜다가 막혀서(+서두르느라!) 그대로 가져왔고...서브는 다른 특성으로 할까 하다가 이것도 이것대로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대로 했어요.

48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2:22:52

강산주도 어서오세요.

잡담거리인 거죠.

49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22:24:55

엉터리 도사 강산이인가!
그것도 재미있었겠다! 지금도 재미있는 친구지만!

50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26:19

>>49 감사합니다!
근데 방랑악사 컨셉에 확 꽃혀버려서...ㅎㅎ

태호도 재밌는 친구라고 생각해요!

51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2:30:30

지한이는.. 이제까지의 상판인생을 돌아보며 만든 캐릭터 쪽입니다.
자세한 건 당연히 말하기 그렇습니다만. 여러 부분이 반대됩니다.
외관은 아니지만요.

52 성현 - 빈센트 (vl53QIsunE)

2021-10-13 (水) 22:32:41

"굉장히 고생이네."
이렇게나 범죄의 냄새와 가까운 느낌이라니 살짝 무섭다.

"그런데 왜 네가 하는거야? 그것도 이 학급에 들어와서?"

"헌터 일 배워도 바쁠 이 시기에...

뭔가 굉장히 이상하다고 들쯤에 퍼뜩 뭔가 떠올랐다.
원래 아귀에 안 맞는 일은 항상 이런 저런 말 못할만한게 있어서 이던데.

"아! 개인적인 사정이나 말 못할 이유라면 말하지 않아도 돼."

53 태호주 (4uu98f6CQo)

2021-10-13 (水) 22:38:59

>>50
방랑악사 컨셉은 낭만이 있지.. (끄덕
>>51
오홍, 지한주에게 있어서 새로운 도전? 그런 느낌인걸까!

54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2:40:47

그렇죠? 새로운 도전은 조금 설레는 편이네요.

55 빈센트 - 성현 (B.KXTqz0aw)

2021-10-13 (水) 22:42:43

"그게... 못 얘기할 건 없습니다만, 꽤나 복잡합니다."

빈센트는 어떻게 이야기하나 고민한다. 못 얘기할 것은 없다. 베로니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는 조금만 파봐도 나오고, 빈센트는 베로니카가 그것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하지 않는 이상, 인간과 비슷하고 교감할 수 있는 무언가로 취급하더라도, 인간으로 취급할 생각은 없었고, 자연스레 빈센트의 처분도 인격체를 향하는 그것과는 달랐으니.

"그냥... 전 여기 들어오기 전에도, 실력은 훨씬 못났지만 헌터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에... 구하고 보니 베로니카였고, 전화를 받아보니 UGN에서 잘 맡아달라고 했고. 그렇게 됐습니다."

빈센트는 좋은 통제 수단이었으니까. 빈센트는 웃으면서 말한다.

"못 물을 건 없습니다. 충분히 할 만한 질문이었죠. 제가 태호 씨였더라도, 물어보고 싶어서 미쳤을 겁니다."

11

56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45:23

>>51 오오...그렇군요!
캐릭터를 만들다보면 그런 식으로 오너가 살면서 경험하거나 생각한...가치관이나 그런 것들이 담길 때도 있는 걸까요.

사실 강산이는...추석 연휴 동안 휴식을 취하다보니 갑자기 영감이 파바박 떠올라서 만들어진 녀석이라 강산이도 그런진 잘 모르겠네요. 중간에 말했다시피 컨셉이 틀어지긴 했지만 외형과 분위기는 처음에 떠올린 거의 그대로!

57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2:50:24

무언가 사용하는 것이나. 성격적 면이나. 가치관적인 면은 사실 본인이 들어가거나, 본인이 잘 굴릴 수 있는 점이 분명 존재하니까요. 그것을 넘어서서 다양한 걸 잘 굴릴 수 있는 것은 어렵다.. 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58 태호주 (GbEioBw/qc)

2021-10-13 (水) 22:52:16

나도 다양한 캐릭터.. 굴려보고는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
어떤 캐릭터를 굴려도 결국엔 다 비슷비슷해진다고 해야하나..?

59 태호주 (GbEioBw/qc)

2021-10-13 (水) 22:53:08

나는 내일 일찍 일어나야해서 먼저 가볼게! 다들 좋은 밤 좋은 꿈!

60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2:55:29

안녕히 주무세요 태호주.

두통이 나네요. 으음.. 오늘은 약 먹고 좀 일찍 잘까.

61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56:18

>>57 뭔가 공감이 됩니다...아무래도 그렇더라고요. 제가 만들고 이입하는 캐릭터들도 적어도 한 구석 정도는 저랑 공통점이 있거나 하는 그런 게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근데 강산이는 뭔가...얼핏 공통점이 없어보이는데 굴리기 편한 건 왜일까요...
앗. 쓰다보니 알 것 같기도 하네요!

62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2:57:37

>>58 이것도 공감이 갑니다...ㅠㅠ

앗 태호주 안녕히 주무세요!

지한주도 무리하시지 말고 쉬십셔!

63 빈센트 - 성현 (B.KXTqz0aw)

2021-10-13 (水) 22:57:57

>>55
악 그와중 이거 왜 태호씨라고 했나. 성현씨입니다 성현씨

64 성현 - 빈센트 (vl53QIsunE)

2021-10-13 (水) 23:03:31

"오. 그럼 헌터로서는 나보다 선배인거네?"
경력직 하다가 좀 더 배우려고 학교로 온 느낌이다.
헌터 일에 굉장히 자신이 있었나봐. 특별반에 와서 까지 더 배우려는걸 보면.

"하긴 의념을 다루는 솜씨가 저번에 보니 정말 뛰어났어!"

"그런데 나는 태호가 아니라 성현이야..."

65 라임주 (eouNRPY/Oc)

2021-10-13 (水) 23:04:25

조금 바쁜 한주입니다!
인사만 남기고 다시 가볼게요 다들 힘내세요 안녕!

66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3:05:12

라임주 어서오시고 안녕히 가세요!
현생 파이팅입니다!

67 강산주 (ahi5Q85Rh6)

2021-10-13 (水) 23:07:01

계속 하품이 나오는 게 저도 슬슬 체력이 다 되어가나 봅니다...
저도 자러 갑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68 지한주 (6frKjO4ASs)

2021-10-13 (水) 23:08:35

다들 어서오시고 안녕히 가세요.

69 성현주 (vl53QIsunE)

2021-10-13 (水) 23:09:39

강산주 잘자

70 빈센트 - 성현 (B.KXTqz0aw)

2021-10-13 (水) 23:13:34

"아, 실수. 그건 죄송합니다."

빈센트는 자신의 실수를 정정한다. 요즘 뭐 때문인지 자꾸 사람을 헷갈리네. 빠르게 인정한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선배라는 말에 손사래를 치면서 거절한다.

"의념 각성자가 불나방처럼 달려든 것 뿐이죠. 이곳에서는 좀 더 나아지려고 합니다."

빈센트는 그렇게 말한다. 여전히 부족한 게 많으니까.

"헌터를 한다는 사람이 마도가 F밖에 안 된다? 지나가던 개가 웃죠."

13

71 성현 - 빈센트 (vl53QIsunE)

2021-10-13 (水) 23:18:31

"헌터중에 의념도 제대로 못 사용하는 사람도 많잖아?"

"나도 그런편인데... 그래서 고민이기도 하고..."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으으으으.
의념의 사용. 응용이라.

"그리고 그렇기에 여기 들어오기 전까지 헌터를 했었잖아? 그럼 다 한거지."

72 빈센트 - 성현 (B.KXTqz0aw)

2021-10-13 (水) 23:28:51

"그런 헌터들은... 보긴 봤습니다. 하지만... 다들 얼마 못 가 죽었죠."

빈센트는 첫 의뢰 때 자신과 함께 싸웠던 녀석들을 생각한다. 하나는 겁쟁이, 하나는 미친놈, 하나는 배신자였지. 겁쟁이는 고블린을 보자마자 너무 무섭다며 울면서 질질 짰고, 미친놈은 죽을 자리 찾았다며 달려들다가 게이트 안에서 제 무덤자리를 찾았다. 배신자는... 겁쟁이를 죽이려다가 빈센트가 자신의 뒤통수를 노리고 있었음을 간과했지.

"...처음 의뢰 뛰었던 친구들, 이제는 이름도 얼굴도 잘 모르겠지만, 다들 좋은 친구들이었는데."

빈센트는 한숨을 쉬고, 고개를 젓는다.

"결국은 이곳에서의 경험이 모든 것을 가를 겁니다. 가디언급은 아니어도 꽤나 쓸만한 헌터가 되느냐. 아니면 어중이떠중이가 되느냐."

빈센트의 눈은 진지했다.

"어쨌든... 저는 이만 들어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베레니체가 와서 뭔가 하기 전에, 문 보수를 끝내야 해서요."
//막레 주실 수 있을까요? 늦은 일상인데도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73 ◆c9lNRrMzaQ (D7g1wZJaAA)

2021-10-13 (水) 23:37:18

에취

74 성현 - 빈센트 (vl53QIsunE)

2021-10-13 (水) 23:57:51

"그야 특별반이라면 마땅히 그렇겠지."
노력하고 더 나아지려는 사람중에서도 재능있는 자들 만이.

그런 사람이 특별반에 들어올 수 있는 거겠지.
나도 재능있는 편이라는건 부정하지 않는다. 아니라면 여기 있지도 못했을거다...


"어. 아 으응 그렇지."

그러고보니 문 고치는 중이었지.

"방해해서 미안했어. 그럼 수고해."

/막레. 수고해스

75 빈센트 - 성현 (B.KXTqz0aw)

2021-10-13 (水) 23:59:35

성현주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캡틴. 이 늦은 시간에 어인 일로

76 태식주 (mnRw0zI.dw)

2021-10-14 (거의 끝나감) 00:00:34

둘다 수고

77 빈센트 - 성현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00:00:46

빈센트 자러갑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꿈 꾸세요

78 ◆c9lNRrMzaQ (pM4/WKTjwQ)

2021-10-14 (거의 끝나감) 00:01:07

자다 깨버림..

79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00:06:14

빈센트주 잘자.
캡틴주 잘 일어나.

80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00:21:51

다들 어서오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두통약 먹고 잠깐 멍했네요.

저도 곧 자야겠습니다. 다들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81 태식주 (mnRw0zI.dw)

2021-10-14 (거의 끝나감) 00:22:16

좋은 밤

82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00:33:16

거룩한 밤

83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06:06:24

위키 스토리 항목에 태식 스토리 정리 완료...깨꼬닥.
-1-라고만 적긴 허전해서 부제같은 걸 덧붙였는데 뭔가 좋은 제목이나 원하시는게 있으면 말씀해주시길...
자는거시다!

84 태호주 (GNZup0Rejk)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0:42

연희주 고생 많았어!
그리고 다들 좋은 아침!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하루가 되길!

85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11:38

모두 좋은 아침!

연희주 고생하셨어요! 멋져요!
한가지만 피드백하자면...
원문에서 [이렇게 대괄호 쳐진 말은] 위키문법상의 문제로 대괄호가 없어지고 빨간 글씨가 되어버리잖아요?
그때 대괄호 밖에 {{{[이렇게 해주시면]}}} 그 부분만 위키문법이 적용되지 않게 해서 대괄호를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으니, 나중에 이렇게 수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86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13:13

그럼 전 이만!
나중에 봅시다!!

87 태식주 (qnaW05sXpk)

2021-10-14 (거의 끝나감) 08:27:30

멋진 정리 감사

88 파필리오주 (64SCOIIctc)

2021-10-14 (거의 끝나감) 08:55:11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89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09:07:08

빈센트와 강산이의 답변!
사실상 빈센트와 베로니카 조합은 준혁이의 지휘가 잘 안먹히는, 아니 오히려 지휘를 하지 않고 날뛰게 두는게 좋은 조커카드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베로니카 라는 존재자체가 준혁이라는 대상을 카운터치기 완벽하기 때문에...

강산이의 답변도 재밌었어요!
여유로운 악사 느낌의 강산이가 날카롭게 반응하는거 좋아합니다!
준혁의 포부에 대해 부정적이면서도 자신의 사례를 이야기 하는 것도 좋네요!

90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09:13:28

다음은 이거! 반응 해줘 !

1 - " 특별반에 들어온 이유가 뭐야? 뭐 어차피 시답지 않겠지만 "

2 - " 이번 지휘에 대해 불만이 있어? 최선의 선택이야, 네 친한 사람이 조금 다친건 어쩔 수 없지만, 내 지휘는 완벽했어 "

91 파필리오주 (64SCOIIctc)

2021-10-14 (거의 끝나감) 09:26:02

>>90
1 - "으음- 글쎄요? 맞춰보실래요?"
(별로 친하지 않으면 말해주지 않는다)

2 - "당신께선 지금에 안주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더 할 말은 없습니다만, 아니라면 완벽이란 단어는 넣어두심이 좋겠습니다.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부상자의 치료가 급해서."
(성공을 위한 다소의 부상에는 납득하나 현 상태에 안주하는 듯한 발언에는 조언을 남긴다)

92 태호주 (GNZup0Rejk)

2021-10-14 (거의 끝나감) 09:53:47

>>90
1 - " 뭔가 배우려고 왔지. 특별반인만큼 더 질 좋은 교육이 있을테니까 말야 "

2 - " 뭐.. 효율적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고, 다음부터는 이런거 안 따른다. "

93 준혁주 (tmWsr8kg26)

2021-10-14 (거의 끝나감) 10:36:28

파피는 완벽을 경계하나 보네요!
오만한 준혁이에겐 최고의 조언이에요!
들을지는 모르지만..

태호는 역시 효율보다는 누군가가 다쳤는데 완벽했다고 말하는 준혁이를 적대하려나요!
태호의 성격이 잘 녹아있는 답변이에요!

94 태호주 (GNZup0Rejk)

2021-10-14 (거의 끝나감) 11:01:47

>>93
적대까진 아니고.. 그런 지휘를 한 이유를 이해는 하지만 다음부턴 따를 수 없다! 라는 느낌!

95 라임주 (SlacL7Yorg)

2021-10-14 (거의 끝나감) 11:02:29

>>90
1 - "일반반 애들을 짓밟겠다느니 하는 것보다는 시답지 않을까."

2 - "그래. 이 중에서는 네 지휘력이 가장 나았을 거야. 근데 너 무슨 병 있니?"

ㅠㅠ 말 좀 예쁘게 해!(농담) 이런 거 너무 재밌지만 솔직한 반응을 쓰면 괜히 상처받을까 걱정되는 거예요...

96 파필리오주 (64SCOIIctc)

2021-10-14 (거의 끝나감) 11:07:03

>>93 정확히는 정체되어 더 발전할 생각이 없어지는 걸 경계해요.
이후에 비슷한 지휘를 한다면 "나아가는 법을 알지 못하시는군요." 하고 찔러넣을 수도?!

97 파필리오주 (64SCOIIctc)

2021-10-14 (거의 끝나감) 11:10:55

새삼 보니 준혁이는 적을 만들기 쉬운 느낌인걸요..
>>90의 2번째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변명하는 걸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떠려나 어떠려나...아니려나.....

98 라임주 (SlacL7Yorg)

2021-10-14 (거의 끝나감) 11:11:38

다들 오늘도 힘내세요! 오전에만 조금 한가하네요ㅠㅠ
파필리오주 가족일은 좀 괜찮으신가요? 걱정했어요

99 파필리오주 (64SCOIIctc)

2021-10-14 (거의 끝나감) 11:12:15

>>98 괜찮아요 괜찮아요!
출근길에도 전화했는데 어제보단 나은 듯 했어요. 주말 쯤에는 퇴원하신데요!

100 태호주 (GNZup0Rejk)

2021-10-14 (거의 끝나감) 11:16:31

다행이네!!

101 라임주 (SlacL7Yorg)

2021-10-14 (거의 끝나감) 11:26:26

다행이네요! 다들 항상 건강하세요😊

102 파필리오주 (64SCOIIctc)

2021-10-14 (거의 끝나감) 11:29:45

모두 감사합니다...ㅠ
그리고 여러분에게 드릴 말씀.

병원은 제때제때 꼬박꼬박 갑시다.
제발.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대충 넘기면 큰 병이 됩니다..

103 태호주 (GNZup0Rejk)

2021-10-14 (거의 끝나감) 11:43:58

(찔려서 죽음)
나도 예전에 별 거 아니라고 넘기다가 크게 앓은적이 있어서 공감되네..
모두 아프면 병원가자!

104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1:57:35

갱신합니다.

공감되는 말이네요. 아프면 병원..

105 웨이 - 태호 (sgEBteLCrQ)

2021-10-14 (거의 끝나감) 12:10:07

힘차게 흔든 음료수 캔의 입구에서 떨어져 내리는 몇 방울의 음료수를 바라보던 웨이는 아하하, 하고 웃었다.

“다음에는 내가 살게! 게임도 알려주고, 음료수도 사줬으니까.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어. 꼭 보답하고 싶어!”

진심이었다. 고향에서는 무언가 받으면 반드시 그에 걸맞게 감사해야 한다고 배웠다. 이것은 사람 간의 기본적인 예의라고 했다. 그러므로 그 사실은 다른 나라에 간다고 해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맞다! 그런 기능도 있었지.”

자동 차단 기능에 대한 기억을 그제서야 떠올린 듯 웨이가 웃었다. 태호의 말은 일리가 있었다. 놀이공원 같은 곳에서 의념이 쓰였다는 정보가 들어왔다면 그건 필시 일반적인 사용처가 아닐 테니까.

재밌는 게임이라, 어떤 것들이 있을까. 태호의 말을 듣던 웨이가 낯선 단어에 고개를 갸웃했다.

“마법의 주문?”

그 순간, 웨이에게 메시지가 도착했다.

[ 투혼 1:1 님만오면 ㄱ ]

그야...마법의 주문이긴 했다. 고이고 고인 은빛 날개의 전장은 언제나 초보를 환영하고 있을 테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웨이는 그저 갈게! 를 연발하고 있을 뿐이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106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2:13:05

1 - " 특별반에 들어온 이유가 뭐야? 뭐 어차피 시답지 않겠지만 "
지한: 들어온 이유는 개인사정입니다.

2 - " 이번 지휘에 대해 불만이 있어? 최선의 선택이야, 네 친한 사람이 조금 다친건 어쩔 수 없지만, 내 지휘는 완벽했어 "
(다친 정도에 따라 말이 좀 달라질 듯)
정말 조금만 다쳤다면
지한: 완벽도 관리하지 않는다면 흠이 생기는 먼지가 쌓이니. 앞으로도 완벽을 보이려면 노력하셔야겠군요.
전투불능급으로 다쳤다면
1. 전투불능급의 리스크를 질 정도로 옳았다.
지한: 완벽의 의미를 조금 잘못 아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2. 전투불능급의 리턴이 미미했다.
지한: (지금은 굳이 말하고 싶지 않은데..)뭐.. 결과를 보면 알지 않겠습니까.

107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4:31:12

>>90
1 - " 너 말야...그거, 사람이 질문하는 태도냐? 하아, 됬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지. 특별반을 통해서 미리내고를 졸업하고,..(이후 개인적인 설명)"
2 - " 엉? 지휘에 불만은 있을지도 몰라도 다치는거엔 딱히 불만은 없는데, 헌터라면 그정돈 감수해야되지않겠어?"

108 태식주 (Q6XREDxums)

2021-10-14 (거의 끝나감) 14:43:41

참하

109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6:04:25

어레, 빈센트주는 본인이 정리하셨나. 아주 좋소!

110 ◆c9lNRrMzaQ (kHg0utQr46)

2021-10-14 (거의 끝나감) 16:51:35

7

111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6:55:45

드디어 올 것이 왔군!

112 빈센트주 (E5ItszTMdo)

2021-10-14 (거의 끝나감) 17:51:32

>>90
1. (무시하며) "베레니체. 오늘은 어디서 식사할래?"
2.
(피해가 경미하고 수확이 좋으면) "인정하죠. 잘 했습니다."
(피해와 수확 모두 경미하면) "희생이 아무리 미미했다 하더라도, 얻는 게 없으면 미미한 희생도 의심하게 되죠."
(피해가 극심하나 수확이 좋으면) "정말 멋진 전술이군요. 분명 이걸 곧이곧대로 알아들으시겠죠."
(피해가 극심하고 수확이 없으면) "이 결과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그러시겠죠."

113 빈센트주 (E5ItszTMdo)

2021-10-14 (거의 끝나감) 17:52:18

>>109
저는 제 주요씬만 정리하고 있어서...

114 라임주 (SlacL7Yorg)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0:26

다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115 ◆c9lNRrMzaQ (kHg0utQr46)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2:29

오늘 진행이 취소되었습니다.
사유 : 화상회의가 잡힘

116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6:53

갱신..합니다..(겨우 시간 맞춤)
다들 안녕하세요

117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8:31

갱신할게요 오늘은 일상 구한다!

118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8:39

아앗 확인!
그리고 안녕하세요-

119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9:02

>>117 그 일상..받았다!

120 라임주 (SlacL7Yorg)

2021-10-14 (거의 끝나감) 18:59:54

캡틴 고생하셔요~ 그리고 다들 어서오세요!

121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2:28

앗. 그렇군요.

그럼 일상 돌릴 만한 분 있을까요?

122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3:10

다들 하이하이!

>>119 일상!!
선레는 어떻게 할까요??

123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5:09

기다려보쇼! 전개를 생각중이야!

124 진언주 (zNET.Kyca6)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6:03

ㅎㅇㅎㅇ들

버스타고 집가는데 버스 바퀴 펑크나서 집까지 걸어가게생김....
의념 주세요 30분거리 3분컷하게

125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6:59

다들 어서오세요. 버스 바퀴가요?
갈아탈 건 없나요..?

126 빈센트주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7:33

>>121
선레 써올까요?

127 진언주 (zNET.Kyca6)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8:12

버스 바퀴
덕분에 모르는 남정네 팔꿈치에 머리 직격당함..

ㄱㅊ 어차피 정류장 3개거리고 길 알음

128 진언주 (zNET.Kyca6)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8:53

열심히 걸어야지
이따들 보셈ㅃㅃ 맛저녁

129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9:15

좋아 생각나는 바가 없으므로 선레 부탁드려요!!

130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19:09:39

>>129 금방 다녀오리다

131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10:27

>>126 어.. 써주신다면 저야 좋습니다. 그래도 혹시 다이스로 하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132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15:01

나중에 뵈어요 진언주

133 준혁 - 선레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19:18:09

"칫"

화풀이 용도로 팡 하고 근처에 있던 마스코트 팻말을 걷어찬다.
오늘은 운이 좋지 않다, 모의전을 한다기에 한번 가봤더니만, 이쪽은 전부 꽝인 패만 뽑혔다.
마도를 보유하고 있던 녀석은 명중률이 꽝이었고, 방패를 들고 있는 녀석은 겁쟁이.
이런 둘을 이끌고 지휘하려고 해도 못알아먹고, 애초에 따르려고 하지 않았다.
이래서 일반반의 멍청이들은..

그래도 일반반의 3 명이 뭉쳐봤자 어설픈 협력일테니 무력화 시키는건 간단하겠지만, 하필 상대방에도 특별반이 있었다.
적갈색 머리카락의 포니테일. 그 녀석의 앞에 방패를 세워도 뚫고 들어오고, 검을 휘두를 때 마다 탱커는 겁에 질리기 일 수 이니
결국 판정패 당했다.

마지막 수로, 탱커에게 브레스 이터, 스왈로우를 걸어 강제로 행동을 멈추게 하여 공격을 받게한 뒤, 권총 사격으로 그 포니테일을 제압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이런 내 현명한 수에 아군마저 질린듯, 그 녀석들은 나에게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모의전이 끝나자마자 가버렸다.

"현재석 그 인간의 학생들은 하나 같이 머저리 뿐인데 뭐가 허락이고 뭐가 특별반과 일반반이 다르다고 재는거야, 그런 어중이 떠중이들은 그냥 나에게 적당히 맡겼으면 자기도 편했잖아...!"

화가 안풀린다.
괜히 마스코트 팻말만 발로 몇번 더 밟아주었다.

//혹시 이런 선레 괜찮을까요

134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9:20:37

오우 전혀 예상치못한 선레고마. 모의전..해서 연희가 속한 팀이 이긴건가!

135 빈센트 - 수련장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19:24:45

쾅! 쾅!

빈센트는 새 기술을 만들 생각으로 마도를 연마하고 있었다. 빈센트는 레벨이 25나 되지만, 공격력은 0에 이동도 하지 못하는 허수아비를 불러와서 허수아비에 화력을 집중했다. 빈센트의 양 손에서 뻗어나간 불은 하나의 얇은 선을 이루고, 그 얇은 선은 바로 갑옷에 닿았다. 갑옷은 점점 달궈지고 있었다. 이 정도라면, 살아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 갑옷이 500도로 달궈진다면 상대는 뭘 하건 견딜 수 없을 테니까. 하지만 빈센트가 바라는 건 그것이 아니었다.

"크윽..."

펑! 빈센트는 화력 조절에 실패했다. 손이 벌벌 떨려서 초점이 나갔던 탓이다. 빈센트는 한숨을 쉬고 다른 방식을 써보고자 한다.
//늦어서 죄소합니다

136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19:25:49

>>134 네! 연희에게 지고 화난 준혁이입니다!

137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31:36

허수아비를 두동강 내기도 하고, 머리를 노려보기도 하는 허수아비를 상대로 하는 지한입니다. 그러다가 펑 하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리자. 그 곳에는 빈센트씨가 있었습니다. 허수아비의 상태는.. 몇 부분이 좀 타들아간 허수아비를 보고는 수련 중에 빗나갔나 싶네요.

"빈센트씨도 수련하러 오신 건가요?"
가볍게 물어보는 지한입니다. 허수아비를 후려치고 내려찍으며 창에 묻어난 먼지를 살짝 튕기듯 흔들어 떨어내고는 지한은 빈센트의 가까이로 다가갑니다.

"허수아비가 좀 손상이 있어보이네요."
눈썰미로 보는 중.

//괜찮습니다~

138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19:38:25

"아, 지한 씨. 반갑습니다."

아, 지한 씨. 로 시작되는 인사. 빈센트는 이것이 자신의 입에 붙어서, 또다른 유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도 귀찮은 습관이 붙었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뭐 괜찮다. 유해한 습관은 아니니까.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웃어보였다. 하지만 수련의 초라한 성과를 바라보자, 빈센트는 멋쩍게 웃으면서 쓴맛 가득한 표정으로 인정한다.

"완전한 손상을 입어야 하는데, 좀 손상을 입었습니다. 화력을 일점에 집중해서, 방어를 뚫어버리고 약점을 만드는 기술을 구상하고 있었거든요."

/3

139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42:45

어쩐지 아 지한씨. 라고 시작되는 것 같지만. 그다지 신경쓰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뭐 변장이라도 하는 인간이 접근하면 저걸로 잘 알아볼 수 있겠네

"완전히 손상을 입어야 하는데 펑 하는 소리로 봐서는 좀 덜했군요."
"화력을 집중해서 방어를 뚫고 약점인가요"
설명을 듣곤 조금 고민합니다. 약점 보호같은 게 있다면 덜하겠지만 위력적일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약점을 만드는 것이라면 괜찮지만. 약점보호같은 기술이 있다면 덜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그것만으로도 괜찮지만. 애초에 불이 한 부분을 쾅 하고 뚫으면 좀 당황이라도 하겠지?

"그래도 불이 확 하고 갑자기 붙는다면 당황은 할 것 같네요"

140 명진주 (3YnRO9hklM)

2021-10-14 (거의 끝나감) 19:43:46

1 - " 특별반에 들어온 이유가 뭐야? 뭐 어차피 시답지 않겠지만 "

"네에 뭐, 그 말대로 중요한 건 아니고 특별반에 들어오면 좀 더 강해져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2 - " 이번 지휘에 대해 불만이 있어? 최선의 선택이야, 네 친한 사람이 조금 다친건 어쩔 수 없지만, 내 지휘는 완벽했어 "

"확실히...상처없이 쓰러트릴 수는 없었을테니까요. 덕분에 살았습니다. 고마워요."

모두 안녕하세요!

141 연희 - 준혁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19:45:40

모의전이라는 것을 하는 것은 처음이였다. 일반반과 특별반의 차이를 모르기에, 어느정도 가늠을 하고 싸워야할지 곤란하달까.
그래서 일단 전혀 봐주지않고 상대하기로 했다. 솔직히 상대방 입장에선 봐주면서 싸우는게 더 굴욕적이다.
그러다가 이쪽이 지면 더 쪽팔리고.
상대방의 탱킹 능력은 객관적으로 나쁘다고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상대가 나빴다.
경험의 차이다. 재능의 차이다. 그런, 그저 지극히 당연한 사실만이 있을뿐.
..그렇지만 마지막에 시간이 좀 더 있었으면 반격당했을 지도 모르겠는데,
실전이였다면 어떻게 됬으려나.

팀원이였던 학생들과 평범하게 작별 인사를 나누고 나오는 길에, 팻말을 걷어차는 사람을 보았다.
...아-아까 그녀석인가. 이름은 모르지만 나랑 같은 특별반이라 했었지.
화가 나는건 이해하지만 애꿎은 팻말은 불쌍하구만...랄까 팻말 튼튼하구만, 의념 각성자가 걷어차는데도 멀쩡하다니.
좋-아 귀찮은 일은 피하고싶으니까 적당히 필요한 말만 하고 갈까.
뭐라뭐라 말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나랑은 관계없고, 엮이고 싶지도 않고 말야.

"이봐. 방금은 모의전 수고했어."

자신은 누군가와 잡답을 하는 것이 익숙하지않은 커뮤쟝이 아니지만, 학생끼리 대화는 어떻게 하는걸까?
...뭐, 여기선 평범하게 다가갈까.

"그거 계속 걷어찰거야? 그러면 부러지면 곤란하지않을까?...아 물론 팻말이."



142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49:52

어서오세요 명진주

143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19:52:14

"네.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생물의 경우는, 실패하더라도 방어구가 달궈지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입니다. 갑옷을 입었는데, 갑옷이 달궈진다면 생물체들은 패닉에 빠지겠죠. 하지만... 그게 아니라, 그냥 정해진 명령대로 움직이는 기계나, 그거랑 비슷한 마도기계라면? 그러면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지한이 말하는 대로, 이 시도는 실패하더라도 나름의 가치가 있다. 하지만 가치는 가치일 뿐, 실제 전투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빈센트는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지한에게 털어놓듯이 말한다.

"계속 실패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본궤도에 들어왔다 싶으면, 팔이 벌벌 떨려서 초점을 놓지고 결국 실패합니다."

빈센트는 팔을 툭툭 친다. 계속된 진동으로 허용치 이상의 손상을 입은 탓이었다.
//5

144 준혁 - 연희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19:56:33

팻말을 얼마나 걷어찼을까, 이거 왜 안부러져.. 하도 다들 부숴대서 강한걸로 바꾼건가?
이제는 '백날 차 봐라~ 부숴지나 ㅋ' 라는 듯 웃고있는 마스코트가 야속하여, 힘껏 차려는 순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방금전의 포니테일이었다.

"수고는 얼어죽을, 우리쪽 머저리들이 내 명령에만 복종했어도 내가 이겼어"

아직까지도 분이 안풀려서 팻말을 씩씩 거리며 노려보다가
애써 그녀를 바라본다.

"그래서 뭐, 놀려먹으려고 온거냐? 미리 말해두지만 훈련받은 체스말이었다면 전혀! 상황은 달랐을거다?"

빼액 빽 소릴 지르며 투덜대지만, 알고있다.
그런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후, 그런데...너 이름이 뭐더라?"

145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19:58:21

"화상의 고통은 굉장히 고통스럽다고 하니까요"
아. 신경이 타버릴 정도라면 오히려 고통을 못 느낀다고는 하지만. 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정도 화상이면 다른 곳에도 심한 화상일 거니 고통 때문에 실신했거나 전투는 불가능할 정도겠지.

"기계나 마도기계에도 꽤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지만요."
마도기계는 모르겠지만.. 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는 열 관리가 중요한데 한 군데라도 제대로 달궈지면 비상사태로 판단할지도. 같은 생각을 하지만 본인이 그렇게 여긴다면..

"팔이 계속 떨리는.."
흠.. 의념으로 팔을 고정하고 해보는 건 어떻습니까? 라고 물어봅니다. 한 번 제가 고정하는 데 도움을 드린 뒤. 그 고정이 성공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라면 빈센트 씨가 스스로 고정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는 겁니다. 라고 말하니요.

146 연희 - 준혁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0:08:22

아하-전혀 수고하지않나보네요-머저리라니 이제 막 학생인 애들한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 같은데.
특별반이 딱히 벼슬같은 것도 아니고 말이지.
실제로 이 녀석 왜 특별반 아니지?라고 생각될만한 학생들이 분명 몇몇 존재할테고 말이다.

"그럴 수도 있겠네-실전에선 다음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말야."

이긴건 이긴거고 진건 진거지. 그 결과는 바꿀 수 없다.
목숨을 걸어야하는 게이트 내에선 내가 이렇게 했으면...이라고 후회할 시간조차 없다.

서로 이름을 이름을 모르는건 좀 반갑네. 상대방이 내 이름을 모른다면야 나또한 모르니 동등하다.

"강연희. 너는?"

147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0:12:13

"기계 역시 설계된 허용범위 이상으로 열을 받거나 냉각되면 기능이 정지됩니다. 아예 고장나버리죠. 하지만, 그래도 기계의 허용범위는 인간의 그것보다는 높습니다. 예를 들어서, CPU는 열이 99도까지 올라가도 강제로 기능이 꺼지는 것으로 끝나지만, 인간의 체온은 99도는 커녕 40도조차 비가역적인 손상을 각오해야 하는 끔찍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기계는 온 몸에 불이 붙어도 고통스러워하지 않습니다. 다만 박살날 뿐이죠."

터미네이터, 보셨습니까? 빈센트는 그렇게 말한다. 기계 역시도 인간처럼 약점을 맞으면 죽고, 열을 심하게 받으면 멈춘다. 하지만 그래도 인간과 기계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그렇기에 빈센튼느 마냥 지금의 수준에서 안심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 다음, 지한이 내놓은 해결책에는 가늘게 눈을 뜨며 고개를 끄덕인다. 뭔가 도움이 되었던 모양이다.

"확실히 시도해볼만하군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빈센트는 다시 손을 풀고, 물을 마신다.

"그런데 지한씨는 어떤 부분을 수련하러 오셨습니까?"


7

148 준혁 - 연희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20:12:46

"나야 뭐,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떠는 북_"

'너는 북해길드의 일원이 아니다'
'북해길드 일원의 가족구성원일 뿐이지'

"...현준혁"

스쳐지나가는 생각에 입술을 깨문다
시선을 피하며 대충 하던 말을 끝맺고, 이름을 말했다.
젠장

"모의전에 실전을 들이대다니, 모의전이든 실전이든 이기는게 전부 아니야? 결국 모의전은 다음이 있으니 쓸 수 있는 전술이 살짝 달라지는거라고?"

149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0:21:05

"기계가 인간보다 한계가 높긴 합니다."
그렇지만 섬세한 부분은 의외로 낮은 한계이기도 할까? 그렇지만 그 섬세한 부분도 인간보단 강할 것이다. 하긴.. 인간도 물에 넣으면 호흡을 못하고. 기계도 물이 들어가서 쇼트될 수도 있는 걸까.

"터미네이터.. 음. 아마 보았겠지요?"
봤다면 대충 그런 식이군요. 라고 이해했다는 반응일 거고.집구석에 박혀서 본 적 없어도 대충 기계는 인간과 다르다. 정도로 이해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신속과 관련된 훈련과, 의념속성에 관해서 하려 했습니다."
지금은 신속 관련 훈련을 마무리했네요. 라고 말하다가 좋은 생각이라는 것에 그럼 해보시겠습니까? 라고 권해보네요. 팔을 제 의념으로 고정해보는 겁니다.

150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0:29:51

"신속. 신속도 중요하죠. 저는... 자신이 없지만."

물론 빈센트의 신속이 낮은 건 헌터의 기준일 뿐, 일반인에 대면 초인 수준이다. 하지만 빈센트가 상대할 적들은 일반인과는 비교도 안 되는 괴물이었기에 빈센트는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언젠가 신속도 훈련해야겠다고 생각한 빈센트는 지한의 조언을 따라, 다시 팔을 들어올린다.

"후우."

빈센트는 의념의 힘을 끌어올려 팔을 강화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의념을 끌어올려 손 위로 모으고, 그렇게 모은 의념을 허수아비에게 쏘아보냈다.

"후우... 후우...!"

빈센트는 평정심을 유지하려 했지만, 힘든 건 힘든 거였다. 하지만 빈센트는 뭔가 답을 찾아냈다. 아까 전과는 달리 손이 떨리지 않고, 계속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으니...

치이이이...

불을 직통으로 맞은 부분이 노랗게 빛났다. 하지만 뚫리지는 않았다. 그래도 빈센트는 웃었다. 답을 찾았으니까.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실패지만 답이 보여요."

9

151 연희 - 준혁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0:34:14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까봐 말하지않은건가-그럴리는 없을테고,
이름이 현준혁이라는 것만 기억해두면 되겠지.

그렇게 말해도 말야. 실전을 가정해서 실시하는게 모의전인데...
다음이 있는 건 맞지.

"다음에도 내가 모의전을 한다는 보장이 없는데?"

다른 전술을 쓰고, 다른 인원을 모아서 다른 팀과 싸워서 이긴다면
이번 모의전과는 관련이 없지않아?

152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0:44:11

"대신 다른 쪽이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한은 균형적이긴 하지만 그것은 특출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의념으로 강화하고.."
흥미롭게 빈센트의 의념활용을 봅니다. 노력하고 마도를 운용하는 것은 언젠가 지한이 마도를 사용하게 된다면 본받을 만한 일일까요.

"실패지만 답이 보인다니 다행입니다."
의념을 발휘해 빈센트의 팔을 고정하려던 것을 거두며 말합니다. 직통으로 맞은 부분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어떤 부분에서 답이 보였는지 궁금하네요."
설명을 해주실 수 있나요?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53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0:44:28

갱신.
현준혁... 현준현이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중

154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0:49:01

현성현 : 현준현...? 설마 너는 예전에 잃었던 나의...

현준현 : 그래... 그때 나는 죽었어. 그때 나는...

현준혁 : 이름의 점위치를 바꿔 현준혁으로 돌아온거야.

(대충 커쥬어마이걸 음악)

155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0:49:17

안녕하세요 성현주.

156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0:49:47

"이 방법이 정답입니다."

빈센트는 지한이 던진 영감과, 그것을 해석해내 자기 것으로 만들어낸 자신의 통찰을 동시에 칭찬하며 설명했다.

"의념을 집중하니까 팔이 벌벌 떨리던 게 의념 파장 때문 아니었나 싶습니다. 겨우 이 정도로 힘들었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면 의념 파장 때문에 억제할 수가 없던 거였습니다. 하지만 의념으로 팔을 강화하고 나서, 팔에 둘러진 강력한 의념 때문에 의념 파장의 간섭을 차단했거나, 최소한 무의미한 수준으로 억제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빈센트는 손을 풀면서 말한다.

"감사합니다. 지한 씨. 이제는 팔의 강화와 화염의 강화에 각각 어느 정도의 의념을 투자할지로 고민하면 될 것 같습니다. 즉, 이제는 기술과 노하우의 문제죠."


11

157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0:50:19

저녁 식사!

158 명진주 (3YnRO9hklM)

2021-10-14 (거의 끝나감) 20:52:05

>>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0:54:39

"방법이라.."
그러니까 지금까지 해온 방법이 이상했으니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는 말일까. 라고 생각하는 지한입니다. 의념을 집중하고, 이 정도로 힘든 게 정상적인 게 아니라는 추론을 듣자.

"의념 파장인가요.."
고개를 끄덕입니다. 의념 파장으로 팔이 덜덜 떨리는 것이었나? 라고 의문스러운 표정을 잠깐 지었지만. 그럴 수도 있겠지. 라고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나마 길을 찾았다고 하니 응원할 만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 허수아비가 움직이는 옵션으로 해보실 건가요?"
아니면 대련이라던가요? 라는 농담을 해보지만 표정이 농담같지가 않은걸..

160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0:57:07

모두 High 하다

161 준혁 - 연희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20:58:50

"흥, 달라"

모의전을 안한다면 도망갔다고 취급해버리면 되니까.
..어찌 되었든 승리를 위한 것 이다, 추한게 아니다.

"아무튼 연희라고 했지? 싸우는걸 보니 지휘에 잘 따를 것 같진 않은데, 만약 나와 같은 의뢰를 가게 된다면, 얌전히 내 지휘에 순응해라. 이번 패배는 내 지휘 때문이 아니야, 어디까지나 일반반 놈들이 내 명령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지"

"너는 적어도 특별반이니 기대치는 충족하겠지."

물론 이번 모의전에서 보여주었던 모습은..상당했지만, 자신에게 중요한건 지휘에 얼마나 순응하냐다.

162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0:59:06

"아직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련은... 아뇨. 대련은 하지 않을 겁니다."

빈센트는 고개를 젓는다. 멈춰있는 것에 화력을 집중해서 뚫는 것도 미숙한 판에,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예측할 수 없는 허수아비 상대로 초점을 맞춰서 갑옷을 뚫어낸다? 어불성설이다. 게다가 대련은 더더욱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아무리 대련을 실전처럼 한다고 해도, 실전"처럼" 해야지 대련이 실전 그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실패한다 해도 4도 화상이고, 성공한다면 사망이었다.

"대련은 절대 안 될 겁니다. 저는 여기 수련을 하러 왔지, 사람을 죽이러 온 것은 아니거든요."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고, 다시 자신의 힘을 집중한다. 아까 전에는 진동 억제와 갑옷 관통에 반반의 의념을 활용했다면, 이번에는 갑옷 관통 쪽에 비중을 더 늘린다. 진동 억제에 20, 갑옷 관통에 80. 그리고 힘을 주자...

치이이이...!

"성공이군요."

녹아내려서 구멍이 드러나고, 그 구멍을 중심으로 해서 노랗게 달아오른 갑옷이 녹아내려 아래로 흐르는 것을 보면서, 빈센트는 성공했음을 깨닫는다.

"이제 안정화와 단축이 과제군요."

//13

163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1:05:04

"그렇군요."
좀 더 안정화와 단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일까요. 아직이라는 말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련은 절대 안된다는 말에 고개를 기울입니다. 안된다고 하면 더 해보고 싶은게 인간 마음인 걸까요? 다행히도 지금은 빈센트의 말을 받아들여 고개를 끄덕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대련은 대련의 선을 지켜야죠."
금속이 녹아 흐르는 것을 보면서 실제 대련이나 전투에서 발휘되면을 상상해보는 지한입니다.

"안정화도 단축도 쉬운 일이 아니네요."
지한 또한 의념이나 마도 쪽은 그렇게 전문적이지 않기에 말을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하나하나 해결해보다 보면 꽤 위력적이라 생각합니다.

164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1:12:31

"안정화는 하다 보면 될 겁니다. 망념이 끔찍하게 많이 쌓이겠지만, 어쨌든 하다 보면, 말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감각을 키우며 이 부분에서 어떻게 통제할 지, 저 부분에서 어떻게 과감하게 나갈지 감이 잡힙니다. 하지만..."

빈센트는 그렇게 말하며 망념중화제를 마신다. 맛있는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끔찍한 액체가 빈센트의 혀를 덮쳤다. 어떻게든 빨리 마시려고 했지만 그래도 뒷맛은 어쩔 수 없었다. 빈센트는 평정을 지키던 표정을 구기며, 아까 전보다 훨씬 나아진 몸으로 이야기를 계속한다.

"하지만 단축은 다른 문제입니다."

빈센트는 불을 키웠다가, 줄였다가 하며 말한다.

"이건 순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쏟아낼 수 있는 의념의 힘에 연관된 문제입니다. 단위시간당, 단위망념으로,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현실에 끌어낼 수 있는가. 어렵죠."
//15

165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1:17:32

안정화와 단축에 관한 이야기들이 있자.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지금은.. 안정화는 시간이 지나면(물론 노력도 해야 한다) 가능은 하다..

"그렇죠. 토벌 때에 저도 그런 감각이 있었으니까요"
말하기 힘든 감각.. 음. 이해합니다. 지한 또한 알 수 없는 그 감각을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그것을 다시 잡아보기 위했던 수련도 있었습니다. 망념중화제를 보며 많이 쌓였던 모양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안정화와 단축은 다른 이야기라는 말씀이군요."
그러니까 이해하기로는.. 지방은 1g당 9kcal.. 그런 느낌인 걸까? 조금은 다르긴 해도 아무튼 비슷할지도 라고 생각해봅니다. 영성의 차이가 역시...

"그렇다면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 게 문제인 걸까요"
느릿한 생각이 천천히 돌아갑니다.

166 연희 - 준혁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1:18:32

아 그래...좌절하지않는 건 좋은 마인드긴 하지만서도.
그런 태도면 따를 지휘도 안 따르겠다...
뭐. 정말로 지휘가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따르기야 따르겠지만, 이번엔 상대팀이였고
지시를 내려받는 입장도 아니었으니 나는 잘 모른다. 그때 가서봐야 아는거 아냐?

"때와 경우에 따라서..려나. 자살특공같은거 시키지만 마라?"

농담이지만서도, 그정도로 무모한 지휘를 하지말라는 뜻이다.

167 준혁 - 연희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21:26:12

"하? 그건 내가 결정해, 자살특공이라니..뭐 그게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면 그렇게 지시하겠지"

지휘관이 정신이 나가서 종교나 정치에 감복하여 자살 명령을 내린다는 것은 미친짓이다
절대로 하지 못할 짓이지

"아무튼 니가 이번 모의전의 MVP라는건 사실이야, 그건 부정못해 그래도 이번에 내가 진건 순전히 운이 나빠서 라고 생각해"

그 일반반 놈들만 아니었다면..


"그럼 이만 가본다... 나중에 보자"

나는 가기전에 마스코트 팻말을 한번 더 걷어차며..연희를 뒤로하고 떠났다

#막레 쨘! 수고하셨어요!

168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1:28:08

아니 합리적이면 자살특공시키는겨?!
아무튼 수고하셨서요-

169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1:29:02

랄까 알게 모르게 연희의 전투에 대한 평가가 높다.

170 준혁주 (BFwNZ9sNvA)

2021-10-14 (거의 끝나감) 21:29:48

수고하셨어요!
합리적이면 시킨다! 자살특공!!

171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1:30:30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172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1:31:37

"문제 너머에는 또다른 문제가 있는 것이죠."

빈센트는 한숨을 쉬며 웃는다. 문제는 해결했기에 웃음이 났고, 하지만 그 문제 너머에 또다른 문제가 있기에 다시 한숨이 나왔다. 그래서 빈센트는 둘 다 한번에 하고 있었다. 성과가 있었지만 자랑하기에는 초라했으니.

"사실 이 정도도 괜찮을 겁니다. 만약 굳건한 철문을 강제로 열어버리는 것이거나,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적을 죽이려는 것이라면요. 하지만, 거기에서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태까지 쏟은 망념은 쏟지 않은 것만 못하게 됩니다."

그래도 만족할 수 없었기에, 빈센트는 계속해서 화염을 집중했다. 망념을 최대한 아껴보려고, 최대한 빨리 시전하면서, 최대한 빨리 에너지를 때려부을 수 있고, 최대한 적게 망념을 쌓는 방법을 생각해보려고 했다. 빈센트의 지성은 범인들에 비하면 뛰어났지만, 그 정도 지성으로도 의념의 신비는 자신을 이해하는 것을 거부했으니. 부딪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한 씨 덕분에 문제 하나는 해결했습니다. 이래서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는 것이군요."

//17

173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1:37:21

"문제에 끝이 있다면 좋을 텐데요"
끝처럼 보인다고 해도 끝이 아닐 수도 있을까?

"망념낭비인 거네요"
그러니까 그렇게 쏟아붓고도 실패하게 된다면. 이라는 전제에서요.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혼자서 살 수 없다는 말에 조금 고민하다가 빈센트가 아닌 허공을 보며 말을 하네요. 빈센트가 있다는 걸 까먹은 걸까요?

"혼자서 사는 건 가능하지만, 인간의 장점인 사회성을 포기할 정도라면 어떤 사람인 걸까요.."
"아. 혼잣말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며 지한은 그렇네요. 라는 긍정을 말하며 희미하게 미소지었습니다.

"그럼 저는 조금 보다가 수련을 해야겠네요."
라는 말을 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174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1:48:37

"...베로니카?"

혼자서 사는 건 가능하지만, 사회성을 포기할 정도라면 어떤 사람일까. 빈센트는 자기도 모르게, 그 질문에 대한 완벽한 대답을 말해버렸다. 베로니카, 베레니체라고도 부르고, 베레니케라고도 부르고, 가끔씩 너무 귀찮으면 니케라고도 부르는 그녀. 그녀는 이제 이 사회와는 영원히 작별해서, 어둠 속에서, 그 누구도 기억하지 않을 영원한 망각 속에서 살아야 할 여자였다. 하지만 빈센트에 대한 집착이, 아니면 사랑이, 그녀와 사회를 엮어주는 유일하고 불완전하며 미약한 실이 되었다. 그러다가, 혼잣말이라는 말에 빈센트도 맞장구친다.

"맞습니다. 저도 혼잣말이었습니다."

빈센트는 고개를 젓는다. 여기서는 베로니카를 생각하지 말자. 베로니카는 제 말하면 오고, 제 생각 하면 온다. 그만큼 무서운 인물이었다. 누가 알랴, 어쩌면 지금 이 뒤에서, 빈센트가 지한과 이야기하는 것을 전부 도청하고 있을지도 모르지. 빈센트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성공적인 수련 하시길 바랍니다."
//19. 막레 부탁드립니다.

175 지한-빈센트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1:59:23

혼잣말은 흩어져 사라진다.. 라고 생각했지만 무심코 나온 말들을 대답할까 고민하는 듯할 때에 혼잣말이라는 말이 오자 다행이라 생각합니까?

"아 그렇죠?"
혼잣말이라는 것을 듣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지한은 창을 고쳐잡습니다. 순간적으로나마 날카로운 눈매를 띠려 하지만 금방 풀려서 처진 눈매로 돌아와버립니다. 무슨 생각을 한 걸까요. 그건 알 수 없습니다. 애초에 베로니카를 살기적인 것 외엔 직접 보거나 한 게 아니라 그런가..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조금 고요한 장소를 필요로 할 테니. 여기는 부적합하다. 인사하고는 걸음을 옮기려 합니다.

//막레! 수고하셨어요 빈센트주.

176 빈센트 - 지한 (s62ZEO807Y)

2021-10-14 (거의 끝나감) 22:02:19

지한주 수고하셨습니다 :)

177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03:11

갱신...모두 안녕하세요.
요즘 할일이 많아 피곤하네요...

178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04:40

situplay>1596335065>90
1. "이번에 미리내고에 날고 기는 사람들 모아서 특별반 만든다길래, 얼마나 대단한 애들이 모이나 구경 좀 해보고 싶어져서. 미리내고라면 나도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간만에 노력이란 걸 좀 해봤지. 역시 너같은 놈이 듣기엔 시답잖은 동기이려나."

2-A. (준혁이 최선의 선택을 했다는 것을 인정한 경우)
"후우... 그래. 더 안 다친 게 어디냐."

2-B. (준혁의 지휘가 최선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은 경우)
"완벽? 이게? (눈을 부릅뜨고 준혁을 노려본다.) 아니, 지금은 됐다. 돌아가서 보자." (곧 시선을 돌려, 회복 아이템을 찾아 인벤토리를 뒤적인다.)

짬밥이 좀 있는 19세 강산이가 아니라 16~17세 때였으면 준혁이의 지휘가 납득이 가지 않을 때 "내가 지휘 뭣같이 하면 맞는다 그랬지!?"라면서 덤벼들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강산이는 굳이 게이트 내부에서 서로 싸우는 건 좋지 않다는 걸 잘 알 것 같으니까 아마 의뢰 끝날 때까지 벼르다가 따질지도 모르겠네요.

179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13:59

다들 어서오세요.

180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0:29

situplay>1596335065>90

1.
왜 시비야!!!

2.
그럼 완벽이 아니잖아 우동사리야

181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3:40

맞다...할 말이 더 있었는데 깜박할 뻔 했네요. 아주 중요한 말은 아니지만...?

>>89
허헣. 감사합니다...라고나 할까요! 뭔가 아 이런 류의 반응을 어느정도 의도하신 거구나...하는 게 보여서 조금 안심이라고나 할까 그렇네요.

182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5:14

성현주 안녕하세요.
성현이 반응...인가요? 성현이가 이렇게 가차없는 반응을 보일 때도 있었군요! 약간 의외네요!

183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6:55

자꾸 시비 걸면 솔직하게 화내는 성격이거든.
앙금을 잘 품는편이 아닌 정도?

184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7:59

한줄요약하면
뒤끝은 없는데 화낼 땐 화낸다!로군요!

185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7:59

다들 안녕하세요.

지한이는.. 음. 역시 새로운 타입이라 정립이 애매하네요.

186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8:58

>>184
깔끔한 요약이야.

187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9:20

사실 저도 음악계 캐릭터는 처음이지만...
약간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네요.

188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33:49

그래도 분위기 톤이 어느정도 비슷하니 다행입니다.

파스텔이나 약간 가라앉은 톤은 괜찮은데
비비드한 컬러 분위기의 캐는 좀...

189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3:34:00

나도 회귀는 안 해봤지만 회귀캐를 내봤지

190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34:46

잠이 오는 듯 안 오는 듯한 피곤함입니다...

뭔가...뭔 말을 또 하려고 했지...

191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38:25

그 뭔가가 사람을 귀찮게 만드는 뭔가입니다.(떠오를 듯 말 듯한 그것들)

192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39:21

회귀물 웹소는 좀 읽어봤지만.

193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1:44

맞다.
수업시간 해프닝 썰이 보고 싶다고 하려고 했었죠.

이를테면 쉬는 시간이 끝난 것도 모르고 교관님 들어올 때까지 교실에서 가야금 키는 강산이라든가...(는 현재 가야금이 없어서 지금은 불가능하지만요!)

194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3:26

그러고보니 미리내고 교복이 있다는 언급을 얼핏 본 것 같은데 블레이저일까 개량한복일까 궁금해지네요!

195 성현주 (tTMrQICn76)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4:23

상식적으로는 블레이저가 맞을거 같지만 개량 한복도 멋질거 같닷

196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5:39

다만 특별반은 교복이 없다는 거시다!

197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5:43

수업시간 해프닝...

198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6:28

없다기보단 착용 자유지만!

199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6:46

뭔가 아쉬운 듯 아쉽지 않은 느낌이네요.
교복이 없다면 말이지요.

연희주도 안녕하세요.

200 연희주 (GjPp11LxbM)

2021-10-14 (거의 끝나감) 23:49:10

안녕하세요-

201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50:35

연희주, 계셨군요! 안녕하세요!
강산이쪽 정리하신 거 봤어요. 다른 캐릭터들 행적도 정리 중이신 것 같은데 고생하십니다!
'불효자'가 뭔가 콕콕 찔리는 것입니다...

>>198 착용 자유라는 언급 본 적 있어요. (끄덕
근데 묘사를 못 봤다는 느낌이라 궁금한 것!

202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52:12

불효자..

지한이도 한 불효자이긴 하겠단 생각이 드네요.
는 별의 아이 특성은 불효장착이 있는 걸까.(농담)

203 강산주 (1BRte0TvUQ)

2021-10-14 (거의 끝나감) 23:52:57

슬슬 진짜로 졸음이 와서 가봅니다...
모두 굳밤 되세요.

204 지한주 (6KPyFUpGbs)

2021-10-14 (거의 끝나감) 23:54:55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205 성현주 (kwyjCQeynU)

2021-10-15 (불탄다..!) 00:15:21

잘잣

206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09:51:24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7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10:48:26

안녕? 안녕? 안녕?

208 파필리오주 (6CV2cKjJVo)

2021-10-15 (불탄다..!) 11:49:34

>>207 이걸 호러로 볼 것인가 로봇으로 볼 것인가..
갱신!

209 태호주 (.w.UZlgfWQ)

2021-10-15 (불탄다..!) 11:56:22

2코스트 1/2 도발, 천상의 보호막!

210 태호주 (.w.UZlgfWQ)

2021-10-15 (불탄다..!) 11:56:35

다들 점심 맛있게 먹어!!

211 파필리오주 (6CV2cKjJVo)

2021-10-15 (불탄다..!) 12:46:07

오늘의 점심은 샌드위치와 와플과 초코우유였습니다.
맛있긴 한데 저녁은 쌀이 필요하겠다..

212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12:51:18

한끼정도는 쌀이 들어가면 좋더라구요.
다들 남은 오후도 힘내세요~

213 성현주 (Uauh5a5mbo)

2021-10-15 (불탄다..!) 14:33:00

난 삼시세끼 빵식해도 좋은데 그럴수가 없엇

갱신

214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14:33:43

빵식? 빵태식이?
성현주 하이!

215 태식주 (sJFYfrV58A)

2021-10-15 (불탄다..!) 14:41:10

명진이는 나가있어.....

216 성현주 (Uauh5a5mbo)

2021-10-15 (불탄다..!) 14:58:31

라임주 태식주 반가웟

217 ◆c9lNRrMzaQ (9mBZ8.//36)

2021-10-15 (불탄다..!) 17:20:54

(피곤에 쩔어있는 무언가)

218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17:26:04

피클인가?(주워가기)

219 파필리오주 (6CV2cKjJVo)

2021-10-15 (불탄다..!) 17:45:04

(집에 가고 싶은 무언가)

220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8:43:44

오늘따라 이리저리 일이 많았네요.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221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8:47:02

갱신!
다들 안녕!!

222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8:48:02

안녕하세요 태호주.

오늘 저녁은 떡볶이겠네요.

223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8:54:23

떡볶이인가! 그러고보니 요즘엔 떡볶이 뷔페도 있다면서?
떡볶이를 전문으로 하는 뷔페라니 뭔가 되게 신기해..

224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8:57:12

그렇다고 들었는데. 저는 가본 적은 없네요. 하지만 나쁘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225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08:53

내 기억속의 떡볶이는 포장마차 아주머니가 500원에 종이컵 하나 주시던 그런 음식인데 말이지~~

그리고 난 떡볶이보다 떡꼬치를 좋아했어(?

226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12:00

저도 그런 편에 가깝긴 했지만, 떡볶이 재료를 구비하는 게 귀찮고 편식이 있어서 레토르트가 좋습니다. 치즈나 비엔나만 넣으면 더 좋아지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전 핫도그나 튀김류를 더 좋아했던.

227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13:07

레토르트는 잘 먹지 않지만, 그래도 최고라고 생각해
아마 내가 자취했다면 맨날 레토르트 식품만 먹지 않았을까?

228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18:06

자취를 하지 않더라도 떡볶이는 만들어먹기 번거로운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취하면 매일 레토르트라는 데 동의합니다.

229 준혁주 (0WZPjWfnMc)

2021-10-15 (불탄다..!) 19:18:38

하이하이!

230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22:01

어서오세요 준혁주.

그러고보니 돌아다니다가 카피페를 발견했는데.

넘어진 사람: A
옆에서 비웃다 같이 넘어져 구른 사람: B
한심하게 보고 있는 사람: C
사진 찍고 있는 사람: D
(웃으며)밟고 지나가는 사람: E

여기에서 캐릭터들은 어디에 들어가는 게 가장 어울릴 것 같나요?

231 파필리오주 (P29gziQIn.)

2021-10-15 (불탄다..!) 19:24:00

떡볶이는 좋아하지만 떡볶이 뷔페는 싫다!
...뷔페에서 돈값 한 적이 없거든요...

>>230 놀랍게도 나비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232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24:52

준혁주 어서와!!!!

떡볶이는 만들어먹기 힘들지..
스파게티는 맛있으면서 레토르트도 있고, 레토르트 아니어도 만들기 쉬운데 말이야!

233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26:16

파피주도 어서와!
나도 뷔페나 무한리필 고기집은 별로 안좋아 하는 타입-
딱히 양이 적은건 아닌데, 밥 없이는 고기를 안 먹는 스타일이라 뷔페값 못하더라고!

234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26:44

어서오세요 파피주.

그러고보니 저게 절망편이고 희망편도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235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28:21

뷔페는..대부분 돈값을 못하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그렇게 많이 먹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요.
딸기뷔페 빼고요. 작년에 한번 다녀온 적 있는데. 원없이 딸기 먹고왔었죠...

236 파필리오주 (P29gziQIn.)

2021-10-15 (불탄다..!) 19:29:47

그래도 나비주는 1인1닭 가능!
한 여섯시간 들여서 다 먹어요...
>>235 (이건 가고 싶다)(배터져 죽어도 좋을텐데)

237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33:05

>>235
과일 뷔페가 있다고?! 대체 입장료가 얼마길래???
그게 수익이 나는게 가능한건가!
>>236
여섯시간이 걸리면 1인 1닭이... 맞긴 한데 좀 아니잖앜ㅋㅋㅋㅋ
은 나도 치킨을 밥이랑 같이 먹어서 1인 1닭이 안된닷

238 준혁주 (0WZPjWfnMc)

2021-10-15 (불탄다..!) 19:33:10

>>230 너무나 정확하게 A

239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35:29

>>230
앗 모두한테 물어본 거였구나
태호는 평범하게 B겠네

240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37:59

1인 1닭 그거 어떻게 하는 거야...(한탄)
(1마리 시키면 두 사람의 이틀~사흘치 반찬이 해결됨)

241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39:13

>>237
과일의 질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애슐리 딸기축제가 대표적이고요. 호텔뷔페로 가면 5~7만원선이라고 들었슴다.. 맞나.. 대충 네..

242 준혁주 (0WZPjWfnMc)

2021-10-15 (불탄다..!) 19:44:50

오늘도 어김없이 진행각은 보이지 않군
그렇다면 일상이다!

243 태호주 (CTGOl03MXE)

2021-10-15 (불탄다..!) 19:46:03

>>241
비싸!!!!!

일상인가.. 나는 친구랑 몬헌 라이즈 데모판 선약이 있어서 무리..

244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47:02

일상이라... 할래요?

245 준혁주 (OgnhL2AxNo)

2021-10-15 (불탄다..!) 19:47:57

>>244 네!..는 잠시 일좀 끝내고 올게요!

246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49:02

원하는 상황을 생각해 오시길.(농담)
다녀오세요.

247 ◆c9lNRrMzaQ (6wLTVuQhC.)

2021-10-15 (불탄다..!) 19:53:57

오늘내일 진행각이 없는 이유 : 적어도 몇달간은 이 시간에 없음
사유 : 수능전 끝내기 과외

248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19:58:36

수능전 끝내기 과외를 하시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캡틴.

249 준혁주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0:20:50

갱신!
지한주 일상하자!!

250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0:24:55

무슨 상황이 좋을까요? 어서오세요 준혁주.

251 준혁주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0:29:43

지한이를 따라 유명한 카페에 가는 준혁이는 어떤가요?

252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0:33:29

따라올 이유만 있다면 괜찮지요.

선레는 역시 다이스로요?

253 준혁주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0:33:54

>>252 넵! 다이스로1

.dice 1 2. = 2

1 유
2 미

254 준혁주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0:35:15

다녀올게요!

255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0:37:04

다녀오세요(팝콘 준비중)

256 준혁 - 선레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0:40:23

저번 모의전의 패배가 아직도 분하다
도저히 화가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기에 헌팅 네트워크로 스트레스 푸는 법을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단걸 먹어보세요~ 라는 가식적인 글을 발견한다.
바이럴이겠지. 하지만 단걸 먹으면 좀 풀릴 것 같긴 하다

그렇기에 나는 특별반에서 유일하게 그나마 말을 붙이기 편한 대상에게 다가갔다.
보통 그걸 친분이 있다곤 하지만 나 혼자 친하다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쪽을 먹긴 싫었으므로 적당히 지인 정도의 선을 유지하기로 했다.

"지한"

그녀의 이름을 대충 부르고, 헌팅 네트워크에서 스크립한 '단걸 먹어보세요~'라는 글을 보여준다

"너, 카페 많이 알고있냐?"

257 지한-준혁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0:48:04

미묘하게 멍한 듯 흐릿한 표정을 짓다가 지한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목소리를 보다가 눈을 깜박여 대상을 보면 조금 흐린 눈이 초점이 영 엉망이라 준혁이 지한이 자신을 보고 있는 게 맞는지 의심이 들지도 몰라요?

"카페.. 네. 알아요"
유명한 데도 있고요. 조금 외진 데에 있는 곳도 있지요. 라고 말하는데도 아직 초점이 조금 멍한 느낌인데요. 아니면 새카맣기만 해서 초점이 잡혀있는데 구분을 못하는 걸지도 모르죠.

"가시려고 제게 제안하는 건가요?"
가볍게 물어보며 네트워크의 스크랩을 보네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단 걸 좋아한다면 스트레스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다는 의미에서는 말이지요.

"수플레 팬케이크, 과일 파블로바, 빙수, 와플, 크로플, 퐁당오쇼콜라, 크레이프 케이크를 위시한 케이크류, 프렌치토스트, 타르트류..."
고르시면 된다는 듯 말을 줄줄이 늘어놓는 지한입니다.

258 준혁 - 지한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0:52:16

"유명한곳은 싫어, 사람이 없는 곳이 좋아. 내가 일반반 나부랭이들 처럼 줄을 서서 먹고 싶진 않아"

일반반 녀석들과 엮이기도 싫다 정말.
그래서 매점도 되도록이면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가 현재석을 만나면 ..그날 하루 컨디션은 최악이지만.

"그럼 내가 혼자 카페에 가서 케이크나 먹을 한가한 사람으로 보여? ... 으음, 그래, 같이 가자고"

내가 뱉은 말이지만 심했다고 생각한다.
어색하게 시선을 흘리며 작게 대꾸한다. 저 눈..어딘가 모르게 이상한 느낌이 든다.
똑바로 보기 힘드네

"수플레, 뭐? 파블노바는 뭐야? 단거 하면 파르페잖아. 파르페 먹고싶어"

259 지한-준혁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1:00:28

"하지만 디저트는 기본적으로 단가가 높기 때문에 유명하지 않으면 적자를 보거나. 디저트보다는 커피 테이크아웃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유명하거나 자리가 좋아야 살아남을 수 있지요. 같은 말을 하다가 준혁의 말에 빤히 쳐다보네요.

"혼자 가서 먹어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혼자 가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지한과 좀 다른 생각인 것 같지만 같이 가자는 것에.. 잠깐 쳐다보고는 고개를 끄덕끄덕.

"수플레 팬케이크는 머랭을 쳐서 부드럽게 만든 팬케이크고요. 파블로바는 머랭으로 만든 케이크 종류입니다."
파르페라는 말을 듣고는.. 조금 고민하더니. 좋은 곳이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면 비교적 한산하겠군요. 라고 말하네요.

"딸기 파르페가 좋겠지요?"
아니면 시트러스나 망고 파르페? 라고 가볍게 말합니다. 파르페 사진을 보여줍니다. 망고 반쪽이 통째로 올라간 파르페라던가. 체리나 딸기가 올라간 파르페는 보기만 해도 달아보입니다.

260 ◆c9lNRrMzaQ (6wLTVuQhC.)

2021-10-15 (불탄다..!) 21:07:26

이 시기가 돈 벌기 가장 좋은 때라..

261 준혁 - 지한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1:07:49

"내가 혼자 가서 디저트를 깨작거리고 있으면 뭐라 생각하겠어?"

바로 헌팅 네트워크 조리돌림 각 이다.
따라서 나는 절대 절대 혼자서 매장에 들어가 깨작거리다 나오지 않을 것 이다.
차라리 굶고 말겠어.

"머랭? 그게 뭔데? 아니 아니야 됐어..지금은 그것보다 파르페다. 그래 딸기 파르페를 먹는거야"

먹을 것 한정, 그것을 한다고 하면 반드시 한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그렇기에 나는 지금 딸기 파르페를 먹어야만 했다.

"마음에 드네, 좋아 안내해줘."

262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21:08:57

안녕? 안녕? 안녕?

263 라임주 (0LVITbsqTs)

2021-10-15 (불탄다..!) 21:09:14

캡틴도 모두도 현생 힘내세요😊

264 준혁주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1:10:35

라임주 하이!

265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1:13:06

어서오세요 라임주. 캡틴.

266 지한-준혁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1:16:52

혼자 가서 먹으면 뭐라고 생각할까..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냥..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으로요?"
아닌가? 라고 고개를 갸웃합니다. 헌팅 네트워크 조리돌림 각이라는 걸 지한이 알 리가 없지. 이런 마음을 모르는 여자 같으니라고

"머랭은 달걀흰자를 휘핑하며 설탕을 넣어 만드는.. 그런 거라고 압니다."
종류가 있다고는 하지만, 지한은 그것까지는 검색해야 알게 될 것이므로.. 딸기파르페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지한은 일어납니다. 같이 가게 된다면 조금 외진 곳에 위치한 주택같아 보이는 곳으로 안내할까요?

"여기입니다. 쉬는 시간 다음에 오픈런 시각이라서 다행이지요."
라고 말하면서 아무리봐도 주택같은 곳을 가리키면 대문 앞쪽에 입간판이 있고, 조명이 몇 개 있는 걸로 주택을 개조한 카페라는 걸 알 수 있을까요? 들어간다면 카운터와 편안한 좌석이 보입니다. 오픈런을 했음에도 두어 커플 정도가 존재하네요.

267 빈센트주 (s6V6Km..rY)

2021-10-15 (불탄다..!) 21:18:26

일상 하실 분 있나요?

268 준혁 - 지한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1:22:45

"그럴리가 있냐"

지한의 말에 가볍게 태클을 건 그가, 천천히 가게 내부를 살펴보았다. 신경쓰이는 것은 없었다.
그렇기에 그냥 적당히 자릴 잡으며, 지한에게 딸기파르페를 어서 주문하라고 제촉하였다.

"단걸 빨리 먹지 않으면 돌아버릴 것 같아...하아, 아 그래. 야 "

그리고 이어지는 손가락질(주의:사람을 향해 겨누지 마시오)
준혁은 자신이 왜 스트레스를 받고, 왜 디저트를 먹어야 하는지 길게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래봤다, 대충 모의전에서 졌다~ 일반반 놈들이 내 지휘를 안 따라서~
상대도 특별반이었는데 그 포니테일이~ 같은 불평불만 뿐이었지만.
아무튼 각설하고 그는 지한이를 보며 가장 중요한것을 말했다.

"다음에 또 모의전하면, 그땐 널 대리고 갈꺼다"

269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1:27:44

안녕하세요 빈센트주.

일상 자체는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멀티라서 반응성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270 지한-준혁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1:32:40

"그럴 수도 있지요."
지한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안타깝게도 준혁은 아프리카 영지물 카운터를 조심해야 하는 관상이므로(?) 딸기파르페를 주문하라는 재촉에 카운터로 가서 딸기파르페 2잔을 시키고 돌아옵니다.

"모의전에서 졌군요."
"좋은 지휘관과 유능한 지휘관은 다른 겁니까?"
잘 들어주다가 간단한 질문을 던집니다. 일단은 유능한 지휘관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이라며 준혁을 보는 지한이네요. 어라. 지한의 안에서 준혁이의 평가가 높은 편인가..?

"저를요?"
데려가신다면 뽑기를 잘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니면 빠르게 오시거나요. 라고 말을 하며 진동벨이 울리자 딸기파르페를 두 개 들고옵니다. 딸기 요거트와 그래놀라, 스무디, 딸기청, 생딸기 등이 잔뜩 들어간 호화로운 딸기 파르페를 하나 준혁의 앞에 놓습니다. 떠먹으면 달콤함과 함께 딸기의 맛과 향 또한 입 안을 가득 채우는 것이. 유명할 만도 하네요.

271 준혁 - 지한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1:42:30

자신의 날카로운 태클을 유하게 받아치는 지한을 보며 고갤 저어버린다.
말다툼을 하면 일방적으로 휘말리다가 패배한적이 여러번, 이제는 그냥 그래. 너의 말이 옳구나 라고 납득하기로 했다.
아무튼, 딸기 파르페를 주문하고 돌아온 지한이 '모의전에서 졌군요' 라고 말하자 '그렇게 으스대다가 결국 처발렸군요'로 자체 로컬라이징 해서 들어버린 준혁은 부들거리며 고갤 푹 숙였다.

"내 잘못이 아니야, 내 지휘는 완벽했어, 일반반 놈들이 바보라서 진거야, 애초에 뭐야 그 녀석은, 막고 방해해도 금방 날뛰면서 다가와버리니 답이 없다고"

그런 녀석을 막기 위해선, 방벽보다는 돌격으로 받아치는게 효율적이겠지
내가 아는 그런 쓸모가 있는 전위는 둘, 태호..라는 녀석 그러니까 힘 쎈 안경. 과 지금 눈앞에 있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창수다.

"좋은 지휘관? 알게 뭐야, 좋은 지휘관이 되고 싶진 않아. 난 완벽한 지휘관이 되고 싶은거지..아무튼 너, 그래 너를 대려갈거야."

말? 잘 듣는다.
능력? 뛰어나다.
호흡? 맞춰봤지.
대려가기엔 덧 없이 좋은 녀석이다.

그렇게 지한이 가져온 파르페를 긴 스푼으로 맨 위부터 한입 떠 먹어본 나는
강렬한 단맛에 눈을 감고, 그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272 지한-준혁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1:49:38

고개를 저어버리는 준혁을 빤히 보지만 날카롭게 받아치지 않는 이상 지한도 굳이 말을 받아치지는 않으니 침묵입니다.

"잘못했다는 말은 한 적 없지만요."
오히려.. 스스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군요.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 만큼 일반반을 지휘해서 특별반을 무너뜨리면 불리를 뒤집은 게 되지 않겠습니까?"
슬쩍 말하네요. 막고 방해해도 금방 날뛰면서 다가온다. 라는 것에 누구인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이네요. 날뛰면서 다가온다면 힘이 센 쪽일 텐데.. 태호 씨? 명진 씨? 음.. 아니면 다른 쪽?

"완벽은 흠 없는 것이니. 좋은 지휘관도 포함하는 개념이지 않겠습니까?"
완벽한 지휘관이란 어떤 면에서도 완벽이라고 해석하는 걸까. 데려간다는 것에 어깨를 으쓱하며 그러니까 빨리 오시거나 뽑기를 잘하시라는 거죠. 라고 다시 말하며 지한도 파르페를 떠 입에 넣고 달달함을 만끽합니다.

273 준혁 - 지한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2:06:38

"일반반은...싫어"

지한은 자신과 자신의 형에 대한 이야기를 모른다.
아니 애초에 미리내고의 선생인 현재석이 자신의 형인것도 모르겠지. 잠깐만 애초에 현재석이라는 선생님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있나?
뭐 그건 신경 쓸 부분이 아니고.

"일반반 녀석들은 약한 주제에 괜히 특별반에게 히스테리나 부리니까 말이야, 싫어"

히스테리는 자신에게 더 어울리는 말 같지만.
딱히 언급하지 않았다.
그저 묵묵히 파르페를 먹으며, 단맛을 즐길 뿐 이었다.

#갑작스럽게 할일이 생겨서;; 이걸로 막레 부탁드릴게요

274 지한-준혁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2:19:06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어디까지나 그것은 당신의 생각이라는 선을 긋는 말. 누가 그런 말을 했더라도 그렇게 일관성은 있어서 다행입니다. 당연하지만 지한은 일반반의 교관이 누구인지 모르고. 알더라도 현이니까 우연이라면 현성현이나 현준혁이나.. 다른 분들이겠거니. 할까요?

"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지한도 파르페를 떠 암냠. 하고 먹네요. 맛있습니다. 달달하고 상큼하니.
그 뒤로 말이 크게 주고받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각자의 파르페에 집중했던 걸까요?
파르페의 맛은 맛있었네요. 그렇게 먹고 헤어졌겠지요.

//그러면 이렇게 짧게 막레로 하죠. 수고하셨어요 준혁주.

275 준혁주 (8t2hRxnPY.)

2021-10-15 (불탄다..!) 22:22:22

수고하셨습니다 지한주!!
재밌었어요!

276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2:23:12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달달한 거 잔뜩 먹여주고 싶어지는 느낌?

277 ◆c9lNRrMzaQ (6wLTVuQhC.)

2021-10-15 (불탄다..!) 22:45:02

(심심)

278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2:47:51

안녕하세요 캡틴. 심심한 듯 심심하지 않네요.(게임 이벤 달리는 중)

279 ◆c9lNRrMzaQ (6wLTVuQhC.)

2021-10-15 (불탄다..!) 22:53:09

부럽군

280 성현주 (kwyjCQeynU)

2021-10-15 (불탄다..!) 22:56:33

심심한 캡틴을 위해 뭘 해줄수 있을까

캡틴이 원하는 성현에 대한 썰은 풀어줄 수 있는데

성현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싫어하는 음식이나

281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2:59:44

성현주도 안녕하세요.

282 성현주 (kwyjCQeynU)

2021-10-15 (불탄다..!) 23:07:51

지한주 헬로

283 태식주 (7PzyIXwNGI)

2021-10-15 (불탄다..!) 23:07:56

베개를 새로 사야한다

284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10:09

갱신합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230 강산이도 B...? 아니면 D?ㅋㅋㅋㅋ

>>247 그러고보니 벌써 입시철이네요...
고생하십니다!!

285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10:32

정주행해보니 준혁이는 은근 평판에 예민하군요. 일반반 학생들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일까요...
혼밥 혼카페 문제없는 강산이와 대조되는 부분이네요...!

286 성현주 (kwyjCQeynU)

2021-10-15 (불탄다..!) 23:12:03

강산주 안뇽

>>230
재밌는 질문이네
성현이는 아마 쓰러진 사람이겠지?

미래 성현이는 E인가.

287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13:26

>>286 미래 성현이 성격..,ㄷㄷ
아무래도 지금이 가끔 묘사되는 미래 성현이보다 좀 유한 감이 있네요. 아직 10대때라서 그런걸까요!

288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22:31

>>280 매운 거 잘 먹나요? (질문 인터셉트!

289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3:24:29

다들 어서오세요.

290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24:29

여담이지만 강산이는..,
못 먹는 건 아닌데 너무 매운 것보단 적당히 매운 걸 좋아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291 성현주 (kwyjCQeynU)

2021-10-15 (불탄다..!) 23:29:18

>>287
쓴맛 매운맛 다 맛본 미래 성현이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대는 그런 헌터지 않았을까 싶거등.
저번에 캡틴이 보여준 느낌의 그 성공한 놈 정도라면..?

292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32:17

>>291 듣고 보니 그렇네요. 뭔가 독한 인상...

293 웨이주 (4Y6mx.ikiM)

2021-10-15 (불탄다..!) 23:32:25

갱신합니다 !

>>230
웨이는...F(민망해하지 말라고 같이 넘어져 줌)이 아닐까요!

294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35:08

웨이주 어서오세요!
아아니 웨잌ㅋㅋㅋㅋㅋ...

웨이가 옆에 같이 넘어져있으면 강산이도 옆에 나란히 같이 엎어져있고 싶은 충동을 느낄지도옄ㅋㅋㅋㅋ

295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3:36:31

어서오세요 웨이주.

으음.. 역시 희망편을 찾아와야 하는 기분이..

296 파필리오주 (P29gziQIn.)

2021-10-15 (불탄다..!) 23:36:56

파필리오는 넘어진 사람들을 보며 곤란한 듯 웃으며 치료를 해주는 G!

297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3:38:38

희망편

미끄러 넘어진 A
넘어진 애 일으켜주는 B
넘어진 애 걱정하는 C
넘어진 애 데리고 보건실 가는 D

절망편

미끄러 넘어진 E
옆에서 비웃다가 같이 굴러 넘어진 F
한심하게 보고 있는 G
사진찍고 있는 H
그거 웃으며 밟고가는 I

아 찾았다.

298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39:16

필리주 어서오세요!
필리도 다정하네요...

299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39:27

맞다.
여러분 캡틴의 현생으로 인해 오늘과 내일은 진행이 없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situplay>1596335065>247)

300 파필리오주 (P29gziQIn.)

2021-10-15 (불탄다..!) 23:40:29

수능..
보다 저는 수능 이후가 지옥이었던 기억이...

301 성현주 (kwyjCQeynU)

2021-10-15 (불탄다..!) 23:41:58

>>297
Z : 넘어진 사람에게 소금을 뿌려준다

302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42:37

강산이는...
까불거리다 같이 넘어진다든지(F)...
넘어진 애 일으켜주거나(B) 보건실로 들처매고 갈지도요(D')...?

303 빈센트주 (s6V6Km..rY)

2021-10-15 (불탄다..!) 23:43:26

빈센트 에게 고백을 하자 두 손을 덥석 잡더니 "그런 거 관심 없어"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재미로 돌려본 건데 뭔가 이상하게 딱 맞네요. 진짜 저렇게 철벽칠거 같은 느낌.

304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43:45

>>300 요즘은 수시다 뭐다 입시 복잡하죠...

>>301 어엌!
강산 : 뭐야 그거. 부정 쫓기냐? 귀신이라도 붙었을까봐?ㅋㅋㅋ

305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44:52

빈센트주 어서오세요!
세상엨ㅋㅋㅋ단호한 빈센트...

306 파필리오주 (P29gziQIn.)

2021-10-15 (불탄다..!) 23:46:07

파필리오 에게 고백을 하자 한심하다는 듯이 "나는 아직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대사는 할만 한데 나비가 한심해할 정도면 고백이 어느 정도로 망해야하는가.

>>303 철벽치면서 두 손을 잡는 건 되게 진지해 보일 것 같다요!

307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47:01

고백을 빙자한 헌팅이었다든가요...?

308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3:47:52

지한 에게 고백을 하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돌리며 "연애 같은 것을 할 여유는 없어"라고 말했다.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여유가 없어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철벽이구나.

309 ◆c9lNRrMzaQ (6wLTVuQhC.)

2021-10-15 (불탄다..!) 23:48:32

이 시즌에 바짝 땡기면 두달은 놀아도 될 정도..

310 웨이주 (jreJOlaKeA)

2021-10-15 (불탄다..!) 23:48:52

필리주 어서오세요~!

>>294
얼떨결에 엎어져 있는 두 사람...(지나가던 주변인:???)

311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49:52

>>309 워우!
캡틴 안녕하세요!

>>310
그리고 강산이가 결국 못 참고 빵 터져버릴 것 같아요.
주변인들보다 더요...근데 이럼 같이 엎어진 의미가 없으려나요?

312 웨이주 (jreJOlaKeA)

2021-10-15 (불탄다..!) 23:49:58

유웨이 에게 고백을 하자 두 손을 덥석 잡더니 "밥부터 먹자"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웨이: 그래, 우선 밥부터 먹자! 그리고 그 다음에 이야기하자!(악의 없음)

313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50:32

와! 뭔가 웨이 답네요!ㅋㅋㅋㅋㅋㅋ

314 파필리오주 (P29gziQIn.)

2021-10-15 (불탄다..!) 23:51:13

생각보다 캐릭터에 잘 맞게 나오는데 다들..?

315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51:29

주강산 에게 고백을 하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살짝 돌리며 "아까부터 뭐라는 거야"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이렇게 당황하다가 결국은 거절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고백받을 거란 생각을 거의 안 해봤을듯한...

316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52:52

>>314 그러게요. 강산이를 빼면요...?

뭔가 이 녀석이 부끄러워하는 게 상상이 안 간다!

317 지한주 (B/maLWMVjs)

2021-10-15 (불탄다..!) 23:52:59

뭔가 캐릭터답게 잘 나오는 기분입니다.

318 빈센트주 (s6V6Km..rY)

2021-10-15 (불탄다..!) 23:55:06

>>306
베로니카가 고백했는데 손 잡고 "정신병원 가자" 하는 느낌?

319 웨이주 (jreJOlaKeA)

2021-10-15 (불탄다..!) 23:55:37

>>311
영문도 모르고 이게 재미있는 상황이구나! 싶어 웨이가 따라 웃으면 확실히 넘어진 사람은 덜 민망하지 않을까 싶어요ㅋㅋㅋ다른 쪽의 민망함이라면 몰라도!

대체로 캐릭터답게 나오는 것 같네요, 재밌다...

320 강산주 (L3FAR.poxo)

2021-10-15 (불탄다..!) 23:59:11

>>318 앗...ㅋㅋㅋㅋ큐ㅠㅠㅠㅠ

321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04:31

불금이라지만 토요일은 토요일대로 할 일이 있어서 언제 자러 갈지가 조금 고민되네요...
음 1시까지만 놀다 갈까요!

322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06:36

현성현 에게 고백을 하자 조용해지더니 "꺼져"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상대는 성현이에게 무슨짓을 한거야..?

323 ◆c9lNRrMzaQ (iUP0EpyyYI)

2021-10-16 (파란날) 00:07:17

준혁이 지휘 방식 생각나고 떠오른 유명한 지휘관들

1. 강철 훈장의 워로드
" 지휘란 세 가지 성질로 이해할 수 있다.
하나는 나보다 부족한 이들이 부족함을 매꾸도록 하는 것이며
둘은 나보다 뛰어난 이들을 활개칠 수 있는 배경을 만드는 것이고
셋은 모든 이들이 나의 100%만큼 움직일 수 없단 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
" 모든 지휘관들의 목표란 30%로 50%의 효율을 내고, 70%로 100%의 효율을 내며 90%로 101%의 효율을 내는 것이다. "

2. 나폴레옹
" 지휘관은 가장 멍청하고, 가장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바보의 시각으로 넓은 곳을 살피고 병사의 눈으로서 좁은 시각을 살피며 적의 눈으로 지형을 살펴야만 한다. "
" 전쟁은 단순히 누가 더 강한 화력을 지녔는가로 결정하는 것이 아닌 얼마나 적은 전투에서 얼마나 많은 전쟁을 낭비시켰는가로 결정된다. "

3. 톤 어페이
" 인간은 공포와 당혹, 불안과 예민. 감정이란 것에 지배되는 존재이다. 이것은 얼마나 강하고 약하고를 떠나 모두에게 존재한다. "
" 수족처럼 부리는 군대는 의외성에 약하고 임기응변에 능한 군대는 수에 약하다. 군대는 고집스럽고 변덕적이며 미쳐야만 한다. "

324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16:55

저 이야기 들으니 나도 생각나는거 있어

장교들은 영리하고, 게으르고, 근면하고, 멍청한 네 부류로 나뉜다. 대부분은 이 중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영리하고 근면한 이들은 고급 참모 역할에 적합하다.

멍청하고 게으른 놈들은 전 세계 군대의 90%를 차지하는데, 이런 놈들은 정해진 일이나 시키면 된다.

영리하고 게으른 녀석들은 어떤 상황이든 대처할 수 있으므로 최고 지휘관으로 좋다.

하지만 멍청하고 근면한 놈들은 위험하므로 신속하게 제거해야 한다.

325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18:09

>>322
음...현실에는 한 때 좋아했던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걷어찼다고 상대한테 찌질하게 나오는 사람들이 간혹 있거든요? 예를 들어 나중에 갑툭튀해서 내가 더 성공했다!!고 으스대면서 속을 긁어놓고 간다든가.
이제 내가 너보다 더 잘났다 그러니까 나랑 사귀자!! 그런 부류인 걸까요?

>>323 와....

326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0:20:11

>>323 대단하네요..
>>324 아 저거는 전 직장 상사나 동료 쪽으로 들은 기억이 나네요.

327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21:40

>>325
그거 츤데레 아닌가..?

"딱히 널 위해 성공한 사람이 되려 한건 아니라고! 하지만 사귀어 준다고 하면 거절 하지는 않을것 같기도..."

328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21:43

주강산:
088 책상위에 꼭 있는 물건
강산 : 없어. 워낙 돌아다니길 좋아해서. 특히나 요즘은 전화도, 시간 확인도 칩이면 다 되잖아?
강산 : 근데 지금은 기숙사가 있으니까...액자 사다가 가족 사진이라도 인쇄해서 놓아볼까?

그럴 것 같은 느낌.

065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주변을 둘러본다든가, 아무데나 걸터앉는다든가...?이려나요? 크게 생각해놓은 건 없네요.

181 캐릭터의 코의 특징은?
흔한 동아시아계 느낌입니다. 크진 않음...콧볼이 넓은 편도 아니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329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22:24

>>326
난 아마 저기 90%에 속하는거 같아...
게으른데 영리하지는 않은거 같거든

330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0:23:57

저도 90%에 속할 겁니다.. 멍청하고 게으르죠.

331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24:07

>>327
고백받는 쪽이 열등감이 있는 타입이거나 우울증이 있고, 상대가 그걸 알면서도 저렇게 으스된 거라면 개인적으로 그건 나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성현이는 그런 거 없어보이지만요!

332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24:48

>>324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들 하죠...

333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28:07

>>332
유명한 비건 메이커가 있지

334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28:57

과거성현 에게 고백을 하자 수줍게 "먼저 꿇어라"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현)성현이 아닌 과거(미래?)성현으로 했더니 왠 미친놈이 나왔다

335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30:17

다시 보니 상황설명이 조금 부족했을까요.

고백을 거절한 상대가 나중에 갑툭튀해서 내가 이렇게 잘난 놈이라며 우쭐대면서 속을 긁어놓고 갔다...는 제 지인이 겪은 사례인데...지인은 아직 대학생이었고 상대는 직장인이었습니다.
근데 그놈이 지인분을 콕 집어서 내가 쟤보다 이만큼 노력하고 현역으로도 잘나가니 쟤보다 훨씬 잘났다!!고 어필했다더라고요.
다시 고백하진 않았지만요.

336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31:50

>>334 뭐...지....ㅋㅋㅋㅋㅋ....
이런 조합이 나올 수도 있는거군요...ㅋㅋㅋ

337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32:30

>>335
으음으음 그거 뭔지 알거 같네. 이제 이해됐어.

으이! 내가 어? 이렇게 대단한데 어? 날 찼어?

338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33:50

>>337 정말 이런 경우는 "꺼져."가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339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0:34:18

확실히 이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참 피곤할거야.

340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38:34

그 사람.,..또 저랑 그 지인분 사는 지역에 내려오면 민들맨들빡빡이로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당사자 얘기 듣고 같이 ㅂㄷㅂㄷ한 취준생)

341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00:39:17

>>323 세계관에 존재하는, 이니까 현실에는 없어..

342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40:38

>>341 앗 그렇습니까!
사실 긴가민가했었네요!

그러면 나폴레옹...도 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아니라 나폴레옹이라는 칭호를 쓰는 다른 누군가일까요!

343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00:42:04

>>342 O

344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42:26

>>343 우와!

345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44:58

얼마나 대단하면 칭호가 나폴레옹일까요...
듣고보니 캡틴이 제시하신 세 인물 모두 범상치 않은 인물들일 것 같아요.

346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0:45:49

제시한 인물들이 범상치 않네요..
나폴레옹은 프랑스 쪽이었을까요?

347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00:46:31

강철 훈장의 워로드 : 동북아 아카데미 고교 中 1 교장
나폴레옹 : 유럽권에서 활동했던 1세대 의념 각성자. 현재 사망
톤 어페이 : 동남아권에서 활동한 1세대 의념 각성자. 현재 사망

348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00:47:05

>>346 영국이야

349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0:49:50

영국이요? 빼박 프랑스라고 생각했는데.

350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00:50:31

고정된 생각으로 내 세계관을 보려 하다니!(운암정 짤)

351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51:10

>>347 동북아 아카데미...라는 건 가디언 아카데미?
앗...한 명 빼고 고인이었군요...

352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0:52:18

(까아악)(까아악)

353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00:52:25

>>351 O
가디언 아카데미 중 하나의 교장이야

354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53:45

오오...

355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0:56:42

가디언 아카데미가.. 동북아가 세 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중 하나라니. 오...

청월..이었나는 진행 중에 교장님 이름이 나왔던 것 같은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356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00:59:34

내일 일정을 위해 자러 갑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357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01:01:28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저도 좀 있다가 자야겠네요.

358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01:04:29

굿나잇

359 토오루주 (q3unlwW/fE)

2021-10-16 (파란날) 07:27:10

토요일이라구!

360 태호주 (sPsuXae0Pg)

2021-10-16 (파란날) 07:30:12

출근이라구!

361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08:41:13

주말출근 힘내라구!

362 태호주 (477eDrKoDg)

2021-10-16 (파란날) 10:03:40

고맙다굿! (^_^)b

363 라임주 (OxavFkIhdQ)

2021-10-16 (파란날) 10:29:01

토요일도 힘내세요!

364 라임주 (OxavFkIhdQ)

2021-10-16 (파란날) 10:31:01

이제 진짜 춥네요...

365 연희주 (3NZpoj.rPY)

2021-10-16 (파란날) 10:40:43

갱신.

366 태식주 (FWODv/Cuhs)

2021-10-16 (파란날) 13:04:13

서울은 한파주의보라니

367 준혁주 (a3UrNQML8.)

2021-10-16 (파란날) 14:16:38

계절차 무엇..

368 지한주 (MoEgmNS0Oo)

2021-10-16 (파란날) 14:48:42

비가 오고 나서는 확 추워지네요.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369 태식주 (FWODv/Cuhs)

2021-10-16 (파란날) 17:44:43

갱신ㅇ

370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8:32:48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조금 졸리네요.

371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38:30

저도 잠시 갱신...!
모두 안녕하세요!

372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18:39:07

추워서 죽을 것 같ㅇ

373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39:25

날씨가 이번 주말부터 확 추워진다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374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40:00

앗 태호주 안녕하세요. 밖이신가요!
얼른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셔야죠!

375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18:41:55

햄버거 사러 갔는데 너무 얇게 입었나봐요..
추워 죽는줄..

376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44:41

앗 필리주도 안녕하세요...
필리주도 조심해서 잘 들어가시고 맛버거하시는 겁니다!!

377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52:34

주강산에게 도움을 청하자.
"왜 하필 나야?"
이미 끝났다고 한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39752

도움을 청한 사람이 특별반이거나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은 저렇게 하지만 표정은 웃고 있으면서, 도와줄 방법을 궁리하고 있을 것 같네요.
상황이 좋게 끝나면 "다행이네."라고 하겠고...이미 늦었다면 표정에 얼굴기가 싹 가시겠지요.


주강산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자,
"네가 올 줄 알았어."
딱히 이유는 없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39439

강산이가 저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믿는 사람이 생기면 좋을지도요.

378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8:52:43

다들 어서오세요.
내일이 진짜라고 하던데 다들 조심하세요

379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54:37

>>378 긴팔옷들을 좀 꺼내놓아야겠어요...

380 태호주 (sPsuXae0Pg)

2021-10-16 (파란날) 18:54:54

집.. 도착!

>>374
진짜 완전 겨울이 다 됐어...
잃어버린 가을을 찾아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375
맛버거!! 이젠 진짜 따뜻하게 입어야겠어 :(

381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18:55:53

분명 얼마 전까지 덥다고 투덜거렸는데 날씨 왜 이러지..?
>>378 춥기를 바라긴 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추워지는 걸 바란 건 아니었는데..

382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56:47

태호주 고생하셨어요!

생각해보면 작년도 대략 이때쯤부터 갑자기 기온이 떨어졌던 것 같은 느낌...?

383 태호주 (sPsuXae0Pg)

2021-10-16 (파란날) 18:56:50

>>377
츤데레 강산이라니 이건 귀하군요(?
>>378
지한주 안녕!
내일은 하루종일 집에서 안나갈거야..

384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18:56:54

>>377 강산이랑 친해지고 싶다!
네가 올 줄 알았어 듣고 싶다!

385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8:57:20

>>381 그죠...중간이 잘 없어요...
일교차도 크고....

386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18:58:19

파필리오에게 도움을 청하자.
"나 아니면 누가 해주겠어."
네가 아니면 안 돼.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39752

기본적으로는 누구나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지만,
이런 말을 할 정도면 꽤 친하겠네요! 보통은 "물론이죠. 괜찮으신가요?" 하고 반응하니까요!

파필리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자,
"날 미워하지 않아?"
밉지만, 별 수 없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39439

오....
(이거 꽤 마음에 든다)

387 연희주 (3NZpoj.rPY)

2021-10-16 (파란날) 18:59:01

강연희 에게 고백을 하자 수줍게 "그런 거 관심 없어"라고 말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366204

이거 잘맞네...

388 태호주 (sPsuXae0Pg)

2021-10-16 (파란날) 18:59:23

한태호에게 도움을 청하자.
"꼴좋다."
손을 잡아주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39752

약간 장난스러운 느낌이겠네!
서로 골려먹거나 하다가 실수로 어딘가에 빠지거나... 그런 상황?


한태호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자,
"좋아."
시선을 피한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39439

이건 조금 부끄러운 상황일까
위 상황에서 난처해진게 태호인 쪽 이라는 느낌?

389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9:01:27

>>383 저도요....으으...추위 싫어...

>>384 저도요!
그러므로 일상을 돌립시다!라고 하고 싶지만 덜 끝낸 할일이 있어서 fail...ㅠㅠ
언젠간 꼭 돌립시다!

390 태호주 (sPsuXae0Pg)

2021-10-16 (파란날) 19:03:44

저녁 먹고 올게!

391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9:04:01

>>386 그렇네요!
과연 필리가 이렇게 반응할 정도로 친한 사람이 나올련지...!

>>387 연희주 어서오세요.
오 부끄러워하는 연희가 귀엽다...

>>388 정말 그렇게도 보이네요!ㅋㅋㅋㅋ
말은 저렇게 해도 도와는 주는군요!

지금은 잠시 쉬면서 들른 거라 다시 가봅니다...
나중에 봐요!

392 강산주 (mD23QZ3tPs)

2021-10-16 (파란날) 19:04:19

태호주 맛저!

393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19:09:24

맛있는 식사 하세여!

394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19:13:48

ㅎㅇㅎㅇ!
일상 구한다!

395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9:26:43

지한에게 도움을 청하자.
"좋아."
일으켜 세워주었다.
https://kr.shindanmaker.com/839752

지한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자,
"싫어."
짊어진 짐이 무거워보인다.
https://kr.shindanmaker.com/839439

말이 짧네요

다들 어서오세요.

396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9:30:39

일상은 지금 짜장면 갑자기 먹으라 던져져서 힘들겠네요.

397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19:32:05

ㅠㅠ
그럼 뭘 해볼까요!

398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9:34:49

간단한 잡담이나. 진단도 괜찮겠네요.

399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19:37:43

뜬금없지만 지한주가 보고 싶은 지한이의 멋있는 모습은?!

400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9:42:30

지한주가 보고 싶은.. 멋있는 모습일까요?
과하게 자유로운 듯한 창인데 그 물 흐르듯 하는 흐름이 뭐 그런.. 거라고 생각은 해보지만요.(본인도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음)

401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19:48:43

지한이 답다고 해야하나. 신비로운 느낌이 어울리긴 하죠!

402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19:50:20

신비로운 걸 의도한 적은 없지만요.

아. 여기있다.
https://ibb.co/w75jwWn
모 앱으로 만든 지한이 느낌. 눈은 완전 새카만 건 없더라고요.

403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20:09:03

지한이 예쁘다!!
잘봤어요!!

404 태식주 (FWODv/Cuhs)

2021-10-16 (파란날) 20:10:32

역시 명문가의 자녀

405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0:11:24

열아홉처럼은 잘 안 보일 느낌?

준혁이도 픽크루가 있나요?

406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0:13:33

태식주도 안녕하세요

407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20:14:12

준혁이는 아직 마음에 드는 픽크루를 발견 못해서..

408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20:14:19

태식주 안녕하세요!

409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0:15:35

그렇군요..

410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0:17:30

>>402 생각보다 귀엽고..조금 멍한 인상이네요!

411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0:19:54

안녕하세요 파피주. 약간 그런 걸 의도하긴 했습니다.
파필리오 묘사랑도 조금 비슷한 느낌?

412 ◆c9lNRrMzaQ (d7LSni3d3c)

2021-10-16 (파란날) 21:04:58

졸리구낭...
일요일 오후 7시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그거'를 할겁니다.

413 준혁주 (lXK4qC4Ix2)

2021-10-16 (파란날) 21:06:30

그거??!

414 ◆c9lNRrMzaQ (d7LSni3d3c)

2021-10-16 (파란날) 21:07:14

진행

415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1:08:54

안녕하세요 캡틴.. 7시인가요..확인했슴니다.

416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14:55

7시...(끄덕)

417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28:28

형이 제게 게임을 추천해주었습니다.
디지몬 디펜스라고...스타2라는 게임툴로 만든 게임인데....
(게임툴 드립을 위한 사생활 폭로)

418 성현주 (P2edmAbrrA)

2021-10-16 (파란날) 21:31:00

이제 스타2는 게임툴 취급인가

그거 굉장히 여러 게임 만들기 좋다고는 들었는데

419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32:03

>>418 게임툴을 샀는데 게임을 준다는 드립까지 들었어요!
만들어진 게임 하는 거 보니까 꽤 놀라웠고..!

420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1:34:54

스타2는 게임툴이 맞습니다(끄덕)
스타랑 스타2 유즈맵만 1n년간 해온 제가 보증합니다.

421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1:35:51

그리고 태호주는 2시간동안 한 레이드 트라이에 실패하고 널부러져 있는 중..
다들 숙련자만 구하면 신입은 어디에서 숙련도를 쌓나?!! 엉!?!?

422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36:55

>>420 역시 게임툴이었어!
그리고 어떤 게임 레이드시길래..?

423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1:38:45

>>422
로스트아크! 하이퍼 익스프레스 이벤트때 시작했는데..
쿠크세이튼 너무하잖아 진짜!!

424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39:56

>>423 쿠크루삥뽕 쿠크루삥뽕! 이셨군!
재밌어보여서 늘 하고싶어하는 게임!
저는 컴 사양이 안되어서 못하지만...ㅠ

425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1:43:45

>>424
처음엔 재미있었는데, 내가 게임을 잘 못해서 요즘은 좀 벅찬 느낌...
하고싶은 게임이 있는데 컴퓨터 사양이 안되면 진짜 슬프지.. 나도 첫 알바 첫 월급으로 컴퓨터 사기 전까진 디아 3도 못 돌릴 정도로 컴퓨터 사양이 열약했어!
첫 월급으로 컴퓨터 사고 디아3 할때가 진짜 재미있었는데

426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46:54

>>425 이러다 한번 클리어 하면 되게 좋긴 하지만..
사실 저런 레이드 중심 게임은 같이 하는 친구들이 많을수록 좋은...데...
(같이 게임할 사람 없는 아싸)(컴퓨터 바꿔도 할 수 있을까..)

427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1:47:20

다들 어서오세요.

장비는.. 좋은데 그걸 돌릴 컴이 영...(사실 가장 중요한 손이 문제지만)

428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1:49:53

>>427 (장비도 컴도 손도 없는 사람)

429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1:50:01

너무 배부르네요. 하. 먹을 만큼만 시켜야지 왜..

430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1:50:28

>>426
그건 맞지만!
나도 원래 친구들이랑 같이 레이드 가는데, 1-2네임드 깨고 3네임드 같이 하던중에 내가 다음날 출근때문에 먼저 들어가고 남은애들이 연습한다고 다른 사람 한명 끼워서 계속 하다가 클리어를.. 해 버렸...
그렇다! 나는 3네임드에 낙동강 오리알마냥 유기당한것이다! (눈물)
>>427
지한주 안녀녀녀녕!!
장비가 좋다니 지한주 무기가 대체 몇강인거야?! 는 농담!
그림이나 음악쪽 장비 말하는건가?

431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1:56:36

그림 쪽 장비..가 네.. 좋습니다. 포토샵 써본 적 있는데 컴이 못 버티고 렉이 어마어마하더군요.

432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1:57:37

컴퓨터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시점이네!
요즘 시기가 컴퓨터 사기 영.. 안좋은 시기라서 문제지만...

433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2:02:57

컴퓨터도 노트북도 죄다 엄청 비싸서...

9년된 노인을 굴리고 있는 신세입니다. 그나마 클튜는 잘 돌아가서 다행이지... 포트가 조금 부족해서 포트확장을 찾았는데 쉽게 찾을 수 있는 건 c타입이더라고요?

434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2:19:47

노트북은 휴대성을 포기하면 데스크탑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 나오긴 하지만.. 역시 내구성이 문제!

435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2:42:46

속이 영... 그나마 저녁을 안 먹었어서 버틸 만하지 먹었다면 제정신은 아니었을 듯.

436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2:45:39

>>434 부자가 되고 싶다요..
>>435 위장이 멜랑꼴리한 상태군요!(아무말)

437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2:47:28

역시 과식은... 나도 식습관이 건강하지 못해서 할 말이 없구만!

438 태호주 (0hudSKpEPQ)

2021-10-16 (파란날) 22:49:38

부자가 되는 방법.. 역시 로또밖에 없지! 노려라! 일확천금의 꿈!

439 지한주 (vAjuDoYIvw)

2021-10-16 (파란날) 22:49:40

분명 오늘 계획은 새우만두 5개를 먹고, 도넛을 한두개 먹는 선이어야 했는데...

뭐하죠. 일상은 조금 늦었으려나.

440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23:49:43

(오래 쉬었으니.. 뭔갈 하고 스킬 랭크나 하나 올려줄까)

441 태식주 (FWODv/Cuhs)

2021-10-16 (파란날) 23:50:40

진짜 장난아니게 춥네

442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23:51:16

춥긴 되게 추워서 코트 꺼냈음

443 파필리오주 (vkTJ3lyNoo)

2021-10-16 (파란날) 23:53:33

사실 저희는 게이트에 있는 게 아닐까요?
이 갑작스런 날씨의 변화는 이상한데!

444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23:56:00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 자신이 좋아하는 NPC와 그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 진행 중 타인이나 나의 진행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다 마치면 주기술(마도, 무기술 등 C, D랭크로 시작하는 기술 제외)을 제외하고 올릴 기술 하나를 같이 써주시면 됩니다!

445 ◆c9lNRrMzaQ (bdYIDqT3Ds)

2021-10-16 (파란날) 23:56:23

>>443 게이트였으면 저대로 문열리고 뭐라도 나와야 하는데..

446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00:02:16

너무 추워서 깜짝 놀랐어요 반팔로 나갔다가 얼어죽을 뻔...

447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02:46

이 날씨라면 웨이는 상허천원권 때문에 덥다고 느끼겠지..

448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02:55

>>444
1. 아무래도, 수호기사 유진화네요! 방랑시인 조는 좋아하고 싶어도 만난 적이 없..
사실 마음에 드는 아이들은 상급정령이나 덩굴나무도 좋긴 하지만, 간파도 주셨고 아직 미숙한 꼬마아이인 파필리오에게 매우 부드럽게 대응한 게 참 기뻤죠! '말실수했나?'하고 되게 두근두근했는데. 그런 의미로 지훈쌤도 좋아요!

2. 저는 덩굴나무씨가 파필리오에게 열매를 주고, 정령들이 파필리오 주변에서 노니는 그게 참 좋았어요.
그 외에는 골렘 파티의 골렘 다운 장면. 유나가 특별반 굉장해! 하는 게, 당시 파티원들이 인정받는 느낌이라서요.

3. 7시 30분 ~ 8시 정도가 좋아요!

>>445 동장군이라도 오려나..
아 그리고 올릴 기술은 수술입니다.

449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0:03:40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 베로니카, 상당한 똘끼와 더불어 그 행동력이 마음에 듬. 태식이도 어쩌면 저런식으로 미쳤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하지만 만나고 싶지는 않음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 가디언이 기술 아낌없이 나눠주었던 장면. 자신의 이익을 위하는 헌터와 세계를 지키는 가디언의 차이가 느껴졌기 때문
헌터라면 돈 받고 알려주거나 대가를 받겠지만 가디언이기 때문에 그냥 알려주는게 인상적이었다.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평일 기준 19시 시작 최대 01시
주말 기준 13시 시작 최대 01시

한이리식 백귀도

450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0:06:00

만나고 싶지 않다 진짜로

45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06:31

>>450 만나더라도 일단 베로니카보다는 강해진 뒤에...

452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0:12

>>448
수술(D)
상처를 치료하고, 외상을 수복하며, 내상을 점검하는 기술의 총합.
신체 절단을 봉합하고 전투 불능 상태에서 아군을 복귀시킬 수 있다.
- 긴급 수술 : 망념을 60 증가시켜 발동한다. 전투 불능 상태의 아군을 회복시킨다.

>>449
한이리식 백귀도(E)
가디언 한이리가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개량하며 제작한 검술. 그 근본은 동북아시아 가디언 아카데미의 청월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기본 검술에 궤를 두고 있다.
원래라면 여러 기술이 혼합되어 태식이 사용할 수 없겠지만, 여러 계기를 통해 억지로나마 아내의 검술을 흉내낼 수 있다.
한이리식 백귀도 제 일본 타오름白鬼刀 弟 一本 燒起 - 원래라면 사용할 수 없는 검술을 대신 생명을 불태우는 것으로 대신하여 사용한다. 사용 중 꾸준히 체력을 소모한다.
검에 백색에 아우라가 깃들며 화속성의 고정 대미지를 입힌다.
한이리식 백귀도 제 일형 홍로 - 검의 불길을 길게 늘인 직후 의념을 통해 가속하여 상태의 신체 일부분을 노린다. 망념이 30 증가한다. 무기의 등급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한다.

453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1:22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베로니카!! 광기를 가진 숙녀는 사랑입니다. 같은 이유로 메리 하르트만도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무지 좋아해요!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게이트에 입장하는 순간의 묘사를 좋아해요. 오막동이 파티의 입장 때는 한 편의 휴먼 드라마였고... NPC들이 강하게 정체성을 뽐내는 것도 좋아해서 지한이나 빈센트의 진행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평일/주말 가리지 않고 오후 7시면 딱 적당해요. 그 이후여도 상관은 없습니다!

상허천원권 올리고 싶어요! 올려지려나..

454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2:14

>>453 상허천원권은 주기술이라 안됩니다.

455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3:35

>>454
역시...그럼 하늘의 무거움 올리고 싶어요!

456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4:37

본하고 형은 뭐가 다른거지

457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5:33

하늘의 무거움(E)
두 다리에 힘을 주고 땅에 박아넣는다.
적의 돌진기, 이동기에 저항할 수 있으며 방어력이 소폭 증가한다.
망념을 40 사용하여 적의 공격에 반격을 시도한다. 영성의 영향을 받는다.

458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6:39

와! E가 됐다!

459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6:41

>>456
본本 - 마음가짐, 생각, 이해.
기술의 근원과 이해에 대한 생각
형形 - 움직임, 특징, 표현
기술을 펼치고 보이는 것, 기술만의 형태적 모습.

460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7:07

>>458 와! E다!

461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8:13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매력이었다면 베로니카요. 제가 빈센트주였다면 완전 쩐다고 했을지도 모르는 기분이 듭니다. 거의 고록팔까 고민할 정도였겠지. 나만 보는 귀족같이 고고한 미인이 피만 보면 돈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순애보인가..
그러나 지한이는 만나고 싶어하진 않겠지요.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지금은 파파넬라 파티의 정령과의 거래 장면이겠네요. 무언가 깊은 심연을 본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벨로 파티에서 각자가 무언가 해내는 듯한 장면도 매우 좋았지만요.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시작시간만 따지자면 오후 6시에서 9시까지요?

돌파창

다들 안녕하세요.

462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18:37

목표는 치료A 수술B!
번데기의 껍질 같은 스킬 하나랑 우화 버프를 스킬로 효율성을 높인 것도 만들고 싶고....
(소원 많은 사람)

463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00:20:54

베로니카 인기가 많구나~

464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21:03

>>461 안녕하세요!
지금 4명이 올렸는데 그 중 최애가 베로니카인 사람이 셋이야..

465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21:47

돌파창(C)
의념을 이용하여 신체를 강화하고 전력으로 적을 향해 돌진한다.
신체, 신속 스테이터스의 영향을 받으며 말 등의 탑승물과 함께 적을 공격 시 낮은 확률로 '기절' 상태이상을 가한다.

466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22:31

아직 초반부.. 쯤이라서 npc를 진득하게 붙잡은? 교류한? 사람이 적은 것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467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27:00

(머엉)
시나리오 종료 시점을 슬쩍 봤는데.. 레이드가 있군..

468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0:29:49

유나도 좋긴한데 베로니카가 너무 강렬해서

469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35:38

유나도 귀여웠죠.
기억에 남는 거라면 채주민 교관님의 (물리)도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만.

470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37:12

교육(물리)

471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00:41:24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 이유나일까요? 이 부분은 김태식의 진행쪽을 재밌게 보는 영향도 있고,
특별반을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고 평범하게 대하는 일반반 학생이라는 점이 유니크했달까요.
과연 저희가 없었으면 특별반 후보였을지도 모르는 학생이랄까...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 위에 연장선상이 되겠습니다만 골렘 파티가 활약하는 씬이네요.
기념비적인 영웅서가 2의 첫 레이드 보스에다 NPC가 같이 파티에 참여해 싸우는 의뢰였으니까요.
뭐어 모든 분들의 진행을 기억하는 건 아니니 제 기준으로 가장 먼저 본 파티인거지만!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평일에는 7시. 주말에는 가능하면 오후 2시 이후부터 쭉!!

472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44:24

어서오세요 연희주.

473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00:45:34

안녕하세요-

474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00:49:39

>>471 제일 중요한 기술 애기하는거 깜빡했네...
센주의 손
랄까 센주의 손이라는건 대체 뭐지...?

475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0:55:17

센주의 손(E)
의념을 불어넣어 검을 손에 고정한다.
적의 무기 파괴 공격에 저항하며 방어 시 적은 보너스를 얻는다.

476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0:58:33

스리슬쩍 위키에 업로드 완료.
파필리오 마도랑 번데기..였나도 치료랑 수술로 바꾸기 완료..

477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1:02:21

샌즈의 손

478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01:08:53

(감탄사 참기)

479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01:11:30

WA! (참을성이 없는 편

480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1:12:24

게이트에서 넘어온 기술인데.. 원래는 오러 유저들이 손에 오러를 불어넣어서 거친 싸움에서 무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야

481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1:21:02

의외로 샌즈 드립 원본에는 와! 라는 감탄이 안들어간다

482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1:24:28

샌즈드립...

그럼 그렇게 게이트에서 넘어온 기술이 더 있다는 걸까요.

483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1:27:01

응. 많지.

484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01:31:19

그렇군요..

으.. 춥고 비오고 그러니 졸리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485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01:40:45



저거...지금 써도 괜찮은거임..?

486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01:44:02

보일러 켜야겠다

487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01:59:53

1. 가장 매력적인 NPC
옌 리오 교관님!
이유 : 태호주가 털털한 누님캐를 좋아함!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파파넬라 파티의 게이트 진행!
파파넬라 파티원들도 게이트 안 쪽 풍경이나, 친구들(?)도 모두 하나같이 귀엽고 따뜻해서 너무 좋았어!
바람의 정령이랑 계약시도 했을때 뭔가 떡밥이 풀리는 장면도 멋있었고!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선호..라기보단 참가 가능한 시간대겠네! 친구들이랑 약속이 잡혀있다거나 하는것만 아니면 무조건 참가하니까~
평일은 오후 7시~12시
토요일은 오후 4시~FREE
일요일은 점심쯤~오후 12시

이렇게!

488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02:59:16

언제든 쓰기만 하면 ㅇㅋ

489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03:02:14

그럼 내일 써야겠다..
2차맞고왔더니 완전 헤롱헤롱임....

490 라임주 (zMQUNeTkdQ)

2021-10-17 (내일 월요일) 06:39:19

안녕하세요 좀 자고와야겠네요
모두 좋은 일오일 보내세요

491 ◆c9lNRrMzaQ (BBFK5c.Jt2)

2021-10-17 (내일 월요일) 06:40:03

굿밤토끼

492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09:10:31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 메리 하르트만
ㄴ전투학관련 여러 유용한 지식을 전해준다거나 의외로 학생들에게 친절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 준혁의 형인 재석이 그에게 딱딱하게 굴며 그의 부탁을 쳐낸 장면 아닐까요
준혁이 어떤 방식으로 설정을 잡을지 확실히 잡힌 순간이라 좋아합니다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7시!

지휘스킬 올려주세요

493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0:51:43

1. 가장 매력적인 NPC
-채주민

이유 : 전 금의원장이라는 생각보다 중요한 npc로 보였으며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털털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지노에 가던가 그런 인간적인 면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명진이가 처음 만나는 중요npc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파파넬라 파티의 게이트 진행.
이러한 게이트도 있구나 라는 걸 다시 깨닫게 해주고 일행들의 행동과 나무의 일상으 훈훈했습니다.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평일은 오후 7시~12시
일요일은 너무 이른 아침만 아니면 전부 자유롭습니다.

모두 안녕하세요! 그리고 토오루주가 내리시니 게이트 진행은 취소가 될려나요...

494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0:53:22

갱신! 인데 토오루주.. ㅠㅠ

495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0:58:44

토오루주 부디 괜찮다면 좋겠네요...

496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1:12:51

방심하고 보일러 너무 약하게 틀어서 추웠다.

497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1:21:55

이제 갑자기 온도가 내려갔지요

498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1:44:10

다들 몸 조심

499 라임주 (zMQUNeTkdQ)

2021-10-17 (내일 월요일) 12:16:34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도기! 다른 npc들도 매력적이지만 사람 말을 하는 강아지라니... 무엇보다 그 점이 너무 좋았어요. 사람보다는 동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특별 수련장을 지키는 게으른 문지기 같지만 뒤에서 탈세를 하고 무언가 수작질을 한다는 귀여운 설정도 한몫했고. 왠지 스토리가 더 있을 것 같은데 무슨무슨 저주로 사람이 강아지가 된 건가? 하고 망상을 해보기도 하네요.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저는 단연 가산동 게이트요. 캐릭터가 게이트에 입장하는 게 아닌, 우리 세계에 열린 게이트로 들어오는 몬스터를 막아낸다는 상황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가디언이 영웅이라면 헌터는 용병이다 하는 느낌이 가장 와닿았네요. 고블린 같은 몬스터 소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신사적이었던 고블린 라이더는 제 딴엔 정말 충격적이고 즐거웠어요.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오후 10시쯤 되겠네요.
그 전에도 참여는 가능하지만 집중하긴 어려운 정도.

속삭이는 화살 올리고 싶어요!


//날이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도 편히 쉬세요!

500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2:50:27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501 빈센트주 (MyMeoykFA2)

2021-10-17 (내일 월요일) 13:47:08

1. 매력적인 NPC
베로니카입니다. 이유는 많지만, 병든 사랑의 병들어버린 일면과, 병들었어도 단순히 병든게 아니라, 병든 사랑임을 알 수 있어서입니다. 통제가 어려운게 문제지만, 빈센트가 충의가 아닌 다른 특성을 찍었다면 이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아마 지금보다는 훨씬 맹탕이었겠죠. 베로니카가 빈센트를 어떻게 생각하냐뿐만이 아닌, 빈센트가 베로니카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할지도 차차 알아가고 싶습니다.

2. 좋았던 장면
가산동 게이트 장면입니다. 다른 게이트는 우리가 쳐들어간다면, 그 게이트는 우리가 나오는 놈들을 막는 건데 수호한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3. 진행시간 7시

기술은 파이어볼 강화하고 싶습니다

502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3:57:12

갱신.
>>487 태호주 올릴 스킬 깜빡한거 같아요!

503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3:59:56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베로니카
얀데레 좋지 아니한가
얀데레와 광기야말로 찐사랑
최고 그 자체인 것이다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정령안 처음 켜봤을때 장면이 너무 좋았음
뭐랄까.. 몰랑몰랑 뽀쟉뽀쟉 몽실몽실한 느낌?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평일은 오후 9~12시
주말은 오전 제외하면 크게 상관 X

올릴 기술은 제 3세계요!

504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14:07:23

(피곤해 죽을 맛)

505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14:08:20

웹박수 확인하였습니다. 어려운 결정이나마 선택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506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14:17:36

이제.. 오막동이를 어쩐다..

507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4:21:32

오막동이 뭔가 문제라도!
그리고 안녕하세요-

508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4:21:51

>>493

저는 격투를 올리고 싶네요!

509 ◆c9lNRrMzaQ (1nI2ys.YUY)

2021-10-17 (내일 월요일) 14:22:11

메인스킬 안된다고 해뒀다

510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4:22:12

>>507 토오루주가 사정이 있어서 이제 여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511 빈센트주 (ab1BRgXWmk)

2021-10-17 (내일 월요일) 14:27:39

>>506
대체인력 투입?

512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4:36:17

>>510 인원 문제인가아

513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4:40:28

같이 하실 분이 있다면 좋고 아니라면 그대로 게이트 공략은 포기하고 다른 거 해봐야겠지요

514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4:44:25

>>502
아앗 지정해서 올리는거구나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연희주!

>>487
+ 올리고 싶은 기술은 탄검!

515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4:57:26

>>509 >>513 그러하오! 아직 고민중인 걸수도 있지만!
명진주의 경우엔 17대 1,드루와!!,약점 보호중에 하나를 올리면 될듯!

516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6:45:10

안녕하새오

517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6:51:59

안녕하세요~

518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6:58:44

저는 나비애오

519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7:06:35

다들 안녕!!
어제 너무 늦게자서 그런지 자꾸 눈이 감기네...

520 준혁주 (/qnEADasME)

2021-10-17 (내일 월요일) 17:18:00

갱신 다들 하이!

521 준혁주 (/qnEADasME)

2021-10-17 (내일 월요일) 17:18:28

오늘은 의뢰 받고 출발까지만..

522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7:46:40

>>519 허나 얼마 뒤 진행이다!
>>521 저도 덩굴나무씨 만나야지..

523 ◆c9lNRrMzaQ (PhohfJbje6)

2021-10-17 (내일 월요일) 17:52:26

오막동이 선택지

1. NPC를 하나 데리고 한다
- 캡틴이 행동지문까지 NPC 기준으로 하나 더 써줄 예정
2. 포기한다.
- 내가 개꿀임

52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7:59:27

갱신! 모두 안녕하세요!!

핫. 설문조사로군요...!

1. 내가 느낀 가장 매력적인 NPC
- 자신이 좋아하는 NPC와 그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일단 현재 공개된 특별반 교관들 전원.
진행 도중이나 수업 내용 등에서 교관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여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교관들 모두가 그런건지 아니면 지금까지 공개된 교관들만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다들 대체로 특별반 교관으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끄는 데에 충실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도 멋져요.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 진행 중 타인이나 나의 진행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태식/지한/빈센트/유나 파티가 골렘을 쓰러트리는 장면. 넷 다 멋지게 활약해줬어요.
파필리오가 파파넬라 게이트에서 정령안을 사용해 덩굴나무도 정령이었음을 알아내고 덩굴나무의 호의를 샀을 때의 장면.
그리고 파필리오가 상급 바람 정령의 요구를 이행하던 중 무언가('문')를 보았을 때의 장면.
지금은 이 정도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선호..라기엔 현생이 좀 빡빡해서 진행 참가 가능과 불가능으로 갈리는 감이 있습니다...
일단 가장 선호하는 시간대는 일요일 오후 8시 이후~자정. 평일은 밤 9시~12시.
단 할 일이 많이 밀려있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경우 그 정도에 따라 밤 10시 이후부터 활동하거나, 인사만 하고 금방 사라지거나, 아예 접속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며칠 이상 확정적으로 접속이 불가능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사전에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보통 금요일이 아니면 밤 11시~자정 쯤에 자러 가요.
토요일은 현재 상황상 제가 철야를 각오하지 않는 한 진행은 참가 불가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 랭크업 희망 기술 : 바람 채잡기(F)

525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8:00:31

>>523 포기하면 아무 보상도 없겠죠?
그럼 캡틴을 갈갈하는 게 좋지 않을까하고 오막동이 (2인)파티에게 추천합니다!
(사실 오막동이 스토리 궁금해서 그래요)

526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8:01:22

안녕하세요 리버마운틴!
파파넬라가 생각보다 인기가 좋네요!
베로니카 인기가 가장 좋지만.

527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01:44

그리고 토오루주 안녕히 가세요.
혹시라도 제가 서운하게 한 일이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52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03:37

>>526 그렇네요!
파파넬라는 특이한 npc들도 많았고, 최근까지 지구의 헌터들과 교류한 흔적이 있다는 점도 웃음포인트였죠!

529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09:57

보일러 틀고 이불 밑에 발 넣고 앉아있으니까...
노곤노곤합니다....

530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8:10:39

노곤노곤하고싶다..

531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8:11:30

>>523 으음...유리아주 건도 있으니까...일단 2? 만약 그분이 진행에 자주 참여하거나 게이트를 클리어 하고 싶다면 1로 하고요!

그리고 격투술 말고 다른거 한다면 약점 보호요!

532 유리아주 (Wev9UAc60g)

2021-10-17 (내일 월요일) 18:12:32

오랜만에 갱신해요! 그동안 바빠서 잘 들어오질 못했네요.. 다들 안녕하세요~

53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13:10

공용 휴게실이나 라운지 같은 곳에서
누군가(아마도 강산이?)가 바닥에 담요 하나 깔아놓고
그 위에 특별반 애들이 이불에 발 넣고 둘러앉아있는 걸 상상해버렸어요.
노곤노곤.

534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8:18:21

다들 어서와요~!!

535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18:53

유리아주 어서오세요!

맞다...
1순위가 아니라서 적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npc들 중엔 그 악기장인 npc랑 어릿광대의 신 뒤라님에도 관심이 갑니다!
악기장님...아무리 현대판타지 세계관이라지만 손짓 하나로 순식간에 악기를 고친다니 의외로 뛰어난 사람일지도요. 거기에 강산이가 기술 없어서 개조 끝난 악기 못 쓰는 것도 걱정해줬고...!
그리고 뒤라 분명 상태창 보면 유리아한텐 관심 없댔는데 아주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진 않아서 묘한 것입니다. 의외로 친절한 신인 것이 아닌가 싶은...?

53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20:51

유리아주도 설문조사 하시고 랭업의 혜택을 누리시는 검다! (situplay>1596335065>444)

537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18:24:35

설문조사가 있었군요! 글재주는 그다지 없지만 간단하게나마 적어볼게요!

538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8:25:43

유리아주 만약 게이트 진행을 계속 원한다면 캡이 npc 붙여주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길 원하나요?

539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26:13

>>533 생각해보니 특별반 건물 내라고 해도 라운지는 좀 그렇고 휴게실이 더 그럴듯하려나요...?

540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18:26:30

1. 가장 매력적인 NPC
-채주민

이유 : 전 금의원장이라는 생각보다 중요한 npc로 보였으며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털털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지노에 가던가 그런 인간적인 면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명진이가 처음 만나는 중요npc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이 있다면?
파파넬라 파티의 게이트 진행.
이러한 게이트도 있구나 라는 걸 다시 깨닫게 해주고 일행들의 행동과 나무의 일상으 훈훈했습니다.

3. 선호하는 진행 시간은?

평일은 오후 7시~12시
일요일은 너무 이른 아침만 아니면 전부 자유롭습니다.

올리고 싶은 기술은 약점 보호입니다!

54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31:14

채주민씨하니까 생각난 건데...
그 채주민이 갔다는...갔다 오느라 특별 수업에 늦엇다는 카지노가 혹시...?

-미니 카지노
아버지는 말씀하셨죠. 인생 한 방!

​가격 ▶ 도기 코인 15개

아무 무늬도 존재하지 않는 평범한 알약이지만, 먹고 잠드신다면 특별한 풍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스릴과 낭만, 잭팟의 향기가 가득한 카지노! 그 곳에서 미인에게 둘러쌓여 잭팟을 터트리고 싶진 않으십니까? 물론 그에 따라오는 돈도 여러분의 흥미를 가득 불러세우기에 충분하겠죠!
GP, 아이템, 특성 등.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당신이 지불할 수 있는 대가를 지불하실 수 있다면 저희는 그것을 칩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한 판 하고, 이기면 따서 갚고 지면 잃는겁니다.

그래도 시작은 GP로 해보도록 하죠!

- GP를 칩으로 전환하여 카지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한 NPC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542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18:31:20

1. 가장 매력적인 NPC
역시 저는 뒤라님이에요! 신이지만 신답지 않은 신! 여러가지 모순을 지니고 있는 신이라 신비감이 넘쳐요!
신도들을 가장 사랑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친근하기도 하구요! 그다지 관심 없는 유리아를 손수 나서서 도와줄 정도인데 무관심이라 한다면 말 다 했죠~~
아침과 밤은 변함없이 반복되지만, 그 사이의 저녁은 끊임없이 변화하여 모순을 나아내는 거예요!

2. 진행 중 가장 좋았던 장면은?
저는 빈센트주의 진행에서 베로니카의 사랑이 폭발했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극한의 얀데레 같지만, 그 극한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사랑한다면 당연히 저래야지! 하고 마음 속의 불꽃이 타올랐어요!

3. 선호하는 진행 시간
오후 7시부터는 도비는 자유예요! 새벽 3시까지 가는 게 아닌 이상 저는 어느 시간대든 다 좋아요.

54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39:20

참...그리고 오막동이 게이트 관련해서 중요한 문제가 있어서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한 분이 시트를 내리셔서...

544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18:43:12

그거..는.. 방금 확인했어요...
NPC가 끼면.. 확실히 좋겠지만 오막둥이가 언제까지 계속 될지 확신도 안 들고 너무 길게 늘어지면 또 안 좋아서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545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0:02

😴
제가 말을 거셔도 답이 없으면...
노곤노곤함을 견디지 못하고 잠든 것입니다...

54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1:49

아니 안되겠네요...
곧 저녁먹을 시간이기도 하니까! 좀 이따가 다시 올게요...

547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4:51

강산주 다녀오세요~

548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1:28

(지금 진행인데)(아니 그냥 이 분위기에 쉬어가면 되나)

549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1:43

[ UHN 사살 의릐 - 엔더 캄벨 ]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다.
엔더 캄벨 사살 의뢰.
엔더 캄벨이라는 사람에 대해 조사할 필요가 있어보이지만,
시간이 남아도는 지금이라면 뭐 나쁘지 않겠지

#엔더 캄벨 사살의뢰 승락

550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2:08

태연하게 탑승

55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2:10

(아 진행탐이구나)

552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3:39

아 벌써 그런 시간이군요... 명진주 계시려나..?

553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3:41

어디서부터 해야하더라.. 의념 파장 수업했던 것 복사를 올리면 될까요(순간 흐려졌음)

554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4:34

"저는 잠시 만나고 싶은 분이 있어서요. 조금만 더, 늦게 돌아갈게요."

소년은 그리 말하며 웃고선 걸음을 옮겼습니다. 사박거리는 풀을 밟으며 이 곳에 와서 맨 처음 보았던 정령을 향합니다. 품에는 아직 먹지 않은 열매가 안겨있습니다. 단내가 납니다. 이건 그 아이의 마음과 같은 내음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바랍니다.

"실례할게요."

그 아이가 깨어있고
제 친구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덩굴나무씨에게 갑니다!

555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6:26

앗 진행 시작이구나! 게이트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거 되나요?

556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7:00

"음...."

#망념을 30만큼 사용해 의념각성자의 죽음에 대해 찾아본다.

557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09:29

>>549
수락합니다!

>>554
덩굴나무는 편안한 표정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정령안을 닫았기 때문에 무엇을 하는 중인진 알 수 없지만 매우 안정된 표정만은 눈에 들어오네요.

>>556
찾아보지만.. 원하는 정보의 형태가 단순히 의념 각성자의 죽음으로 한다면 검색되는 결과는 유명 의념 각성자의 죽음 정도가 끝일겁니다.

정말로 검색하나요?

558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0:45

일반인하고는 다를거다.
그러니까....

#의념각성자가 죽은 후에 남기는 것이란 주제로 30만큼 검색!

559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2:10

>>558
검색해봅니다!

......열심히 찾아내어 무언가를 찾아냅니다!

[ 의념 각성자와 의념 잔향, 게이트의 유지성 ]

논문을 검색해냈지만 '게이트학'과 관련된 특성이 없다면 대부분의 내용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560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2:32

"그럼 이제, 엔더 캄벨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겠지"

헌팅 네트워크를 통해 엔더 캄벨을 검색해보자.

#망념을 10쌓아 엔더 캄벨을 검색해본다

561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4:06

대부분은 이해를 못하겠지만.....조금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읽는다.

562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5:49

아. 얼그레이랑 솔티드 카라멜이랑 크림색이 비슷해서 헷갈렸어.

작성해서 올려야겠네요.

563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6:38

>>560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지 주어진 기본 정보는.. 위치 정도가 끝인 듯 합니다.

>>561
[ 궗둙셇펡 휅담#(*@_!)(#얅슐겱맏햩 ............. 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듦땅녘붕듄굽꼿눗밞곶돤밑든흐 ]

무슨 소리죠 이게?

564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7:01

잠시 멈칫한 소년은 곧 부드러이 웃는 낯으로 눈을 감았다 뜹니다. 그러면 세상은 조금 변해있죠.
남들은 보지 못하는 풍경을 보며 소년이 덩굴나무에게 다가갑니다.

"실례해도 괜찮을까요?"

거기서 다시 말을 멈췄습니다. 곧 이어진 말은 조금 더 부드럽게 흘러갑니다. 이는 친근하고, 호의적입니다. 상대가 거절하면 거기서 물러서겠다는 느낌도 강하게 납니다. 또한, 꽤 두근거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조금,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덩굴나무에게 말을 겁니다(정령안 사용!)

565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7:40

>>563 (진짜 무슨 소리지)

566 현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7:43

"정보는 위치가 정보고, 다른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

"의뢰 설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몇명이서 갈 수 있는거지?"

#의뢰 설명을 살펴봅니다

567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7:55

"에라이"

#뭔소리지 모르겠다! 촤라락 넘기고 덮자

568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9:27

게이트학은 번역기능도 있나...?

569 빈센트 (ab1BRgXWm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19:58

"어... 혹시 망념 수치가 지나치게 높거나, 피시술자가 기절한 상태면 시술이 불가합니까?"

# 질문

570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0:10

졸았다..!!
빨리 진행레스 써와야지!

571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1:02

>>564
정령안을 사용합니다. 지금부터 매 턴 망념이 10 증가합니다.
정령안을 뜨고 덩굴나무를 보았을 때, 나무의 주위에는 원래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는 보이지 않던 새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털을 고르고 있습니다.

" 어.... 서..... 와라..... 일은.... 잘.... 끊났...? 다...? "

나무는 아주 느리게 말에 답해 파필리오에게 인사합니다.

>>566
최소 인원에는 제한이 없지만, 최대 인원은 3명까지라는 조건이 걸려 있습니다. 가디언의 도움을 받을 수는 없고, 위치는.. 인천 쪽이라고 하는군요.

상대의 레벨은 22로 한 길드의 부길드장이었지만 도박빚으로 인해 길드원들과의 마찰이 있던 도중 의념을 이용해 살인을 저지르고 도주했다는 기록만 남아있습니다.

>>567
읽기를 포기합니다.
TIp. 관련된 특성이 없다면 특성이 있는 NPC를 찾아가 적절한 대가를 지불하거나, 친밀 관계에 따라 해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572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1:51

의뢰 갈사람 손!

573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2:57

#질문! 이번에 찾은 책을 찾을때도 망념 소모해서 다시 찾아야하는지?

574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3:23

>>573
제목을 기록해두시길 바랍니다.

575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3:35

할 게 없네요... 슬프군요... 아무래도 오막동이 의뢰는 포기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576 웨이주 (qa1zt2JLWA)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3:41

>>572
흥미 있다!

577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4:21

>>576 오케이 웨이!

578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6:37

소년은 살짝, 앉아있는 새 한 마리에게 손을 저어 인사하고, 느리이잇하게 말하는 덩굴나무에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천천히 늘어지는 목소리는 사람에 따라 답답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만 소년은, 오히려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네. 덕분에 잘 끝났습니다. 그러니 곧 떠나야해서 인사하러 왔습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잘 들리고 이해가 쉽도록.
그리고 부드러운 미소를 감추지 않고. 상대에 대한 호의를 숨기지 않고.
살랑거리며 말입니다. 나비처럼 소년이 말합니다.

"그리고, 또. 그러니까- 음.."

다만 하려는 말은 잘 입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조금 머뭇거리는 기색이 없지 않습니다.
이건 처음 하는 일이며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떨리는 건 당연합니다. 허나 멈출 생각도 없습니다.

"당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서...왔어요. 좀 더 정확히 하자면, 당신과... 계약을 할 수 있을까요?"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조건은 아직 모르지만..ㅠ

579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6:47

나도가고싶!!!
근데 지금 사서쌤이랑 이야기중이라 바로는 못가는데 갠찮음?
바로갈거면 다른사람델구가도 상관읎써요

580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7:21

>>579 오케이! 3명 다 모았다!
이야기 끝나고 와도 됩니다

58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7:43

>>572가고 싶긴 한데 덩굴나무랑 대화중이라 바로 못 가니 다른 사람을 먼저 고려해주세요!

582 신지한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7:50

의념 파장에 대해서는.. 의념을 사용할 때 방출되고, 힘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유한 파장과 세계에 흐르는 힘으로써의 파장이 둘 다 존재하며 그 기준에 관해서는 게이트학 때 들었던 것 같은데요.. 고유한 파장은 각자 다 다르고.. 자신이 관찰하고자 시도했던 파장은 그 중 고유한 파장 쪽이지 않을까요.

#

//뭔가 정리가 이상한 기분이다..

583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8:03

(흠 늦었군!)

584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8:05

일단밥먹는중이라 행동지문만후딱써야지..

>>580 캄사합니다!

585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8:39

#일회용 폭탄등을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는지 검색해봅니다

586 강연희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9:29:08

특별하지만 특별하지않다.
의념 각성자와 일반인과의 차이는 뭘까?
우리에겐 특별한 힘이 있고 그들에겐 없다는 것?
아니...애초에 이 세상에 100% 같은 도플갱어는 존재하기 어렵다.
그저 '의념'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그외에 차이점은 수 없이 존재한다.
의념 각성자중에서도 활용 방식에 따라 천차만별로 나뉘어지는데 어떻게
각성을 했냐 안했냐로 나눌 수가 있는가?

뭐-응? 일반인이 초인이 되진 못하지. 의념을 가지고 있으면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니까.
아마 의념 각성자가 되지못했으면 뭘 먹고 살았을까 싶다...아, 애초에 안됬으면 또 모르나?
관둬 관둬...의념을 선하고 올바르게..라.
나를 등쳐먹으려고 하는 놈들은 봤어도, 내가 남을 등쳐먹으려 한 적은 없었던가...완전히 없다곤 못하겠지.
작고 크든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정말로 바르게 자라지 않은 이상 무단 횡단정돈 하잖아.
각자의 사정이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사리사욕을 위해서든. 피치못할 사정이 있든간에,
나또한 가족을 위해서 일을 계속해왔다. 하지만 그렇다고 목적을 위해서 수단가리지않고 행동해왔던 건 아니다.
적어도, '악하지'는 않다. 선하다고 하기에는 또 모르겠지만, 법에 저촉되는 일은 하지않았겠지.

"역시 나랑은 안 맞네...중요한 건 알겠지만 말이지. 착한 짓은 가디언이나 실컷하면 되잖아."

집에서 홀로 푸념하던 나는 복습을 끝내고 복잡해진 머리를 정리하기위해서 밖으로 나선다.
엉? 다윈주의자? 밖은 위험해?...나가지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않는다고 애초에.

#외출합니데이.

587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0:53

>>586 밖은 위험하다고 하는데
이불 밖은 항상 위험했습니다.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있죠.(아님)

588 진언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2:15

#도서관에서 읽은 정령 관련 책을 보고 흥미가 생겼다고 사서쌤한테 대답합니다

589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3:46

>>587 아이에에에

590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4:37

하는 게임 캐릭터의 기방 보이스도 밖은 위험해요!!! 지
고로 집에만 틀어박혀있는게 최고인거시다

59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5:21

>>590 그 캐릭 혹시 학용품으로 때리나요?

592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5:31

집에 불청객이 칩입하지않는단 보장이 없다!!

593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5:59

>>591 아니요 음파로 톡톡 치면서 탱커 혈압을 올립니다

594 라임주 (z6GkNXi8v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7:42

다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진행이네요! 레스 하나만 남겨두고 좀따뵐게요ㅠㅠ

595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7:49

>>593 아 걔구나!
기방 보이스는 들은 적이 없어서 잘 몰랐네요.

(사이X즈 이야기입니다)

596 라임 (z6GkNXi8v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8:04

한차례 강풍이 몰아치고, 숲이 고요해집니다.
무언가 있었던 것 같은데 없어진 느낌이네요.

"어... 괜찮은 거 맞지?"

파필리오가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그는 아직 이곳에 볼일이 남아 보이지만요.

무사히 보라색 꽃도 구했고, 얼른 돌아갑시다.

"보수를 받으면 내가 전달해줄게."

파필리오와 웨이에게 게이트에서 나오면 연락해달라고 하고서, 돌아갈 채비를 합니다.

#라임 먼저 게이트에서 퇴장합니다.

597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9:03

>>587
이불 밖은 위험하다.
이 명백한 사실은 4세기 중엽에 그려진 고구려의 벽화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598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9:29

>>597 고사기가 아니라 고구려 벽화 수박도?!

599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9:53

>>597 로컬라이징 너무 잘 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0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39:55

현 메타로 보면 안좋은캐인데다 재미도 없어서 픽을 안하더라구요
그거 할 바엔 차라리 핵쏘는 장군님을 하지...

(모 저혈압치료제 국산aos게임 이야깁니다)

601 주강산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0:25

"....!"

잠시 후, 몇 번 놀다보니 감을 잡을 것 같다 했더니만 기술이 생겨있었다.
물론 강산은 보통 기술이라는 것이 이렇게 쉽게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더 신났다.

"으하하하하!! 여기 개쩔어!!"

좋아하는 사이 그는 어느 새 특별수련장의 입구로 나와있었다.

"고맙다!!!"

주변을 둘러보던 그는 그 한마디와 함께 강산은 다짜고짜 도기에게 다가가 마구 쓰다듬으려 시도한다!

#도기를 폭풍쓰담하려 시도합니다.

60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0:49

재갱신합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603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1:12

>>597 이로써 이불밖은 위험하다는건 아주옛날부터 한국인의 본능에 새겨져 있는것과 다름없다는어쩌구

604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1:30

다들 안녕하세요.

아 냉장고에 넣어놔야 하는데..(손만 휘적거리는 중)

605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1:37

ㅎㅇㅎㅇ~~

606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2:13

모두 어서와요!
늦은 인사야요!

607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2:49

>>578
파필리오는 나무에게 손을 뻗어, 상급 정령에게 보였듯 한 마리의 나비를 피워올리지만 나비는 바람에 휩쓸리듯 다가가던 중에 사라지고 맙니다.
그러나 그런 파필리오의 행동도 즐겁다는 듯 덩굴나무는 웃음을 짓습니다.

" 아직.. 자연과 친하지 못하다.. "

자연과 친하지 못하다는 말을 들은 파필리오가 고민하는 동안 나뭇가지에 앉아있던 새는 날갯짓을 하여 파필리오의 머리 위에 앉습니다.
그리고 부리를 높게 들어올립니다. 꽤 의기양양하네요.

>>582
어느정도 완벽하진 않지만.. 일단은 정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한은 감각적으로, 아까 맞을 때의 감각을 떠올려봅니다. 그는 의념을 사용했고, 의념을 통해 우리들을 공격했으며, 그 과정에서 의념의 보호를 꿰뚫고 직접적인 위해를 가해왔습니다.
의념 파장, 각기가 고유한 파장을 가지고 있으며 의념을 운용함에 따라 변화하기도 하며 감소하기도 하는, 그 영역에 대해 이해하고 지한은 천천히 자신의 의념을 천천히 피워냅니다.

- 이거면 됐나요?
" 물론이다. "

채주민은 꽤 만족스런 표정으로 미소를 짓습니다.

>>585
헌터가 폭발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UHN에서 심사하는 폭발물사용안전자격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는 길드의 추천서나 교육 기관의 부장급 이상의 인허가 있어야만 준혁은 폭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608 한태호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3:34

의념 파장의 활용. 분명 수업에서 들었던 것 같은데, 영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거 끝나면 복습이라도 해야겠어.

들었던 수업에 대해 떠올리려고 머리를 쓰던 태호는 곧 생각을 그만둡니다.
포기한 건 아니고.. 직진이 안된다면 좀 돌아가야겠죠.

일단 의념 파장에 대해 알고있는 것 부터 떠올리면서 고민해봐야겠어요.

의념 파장이란 공기처럼 의념과 함께 방출되고, 그 힘에 따라 강해지는 척도.
그 기준치는 발생 직후의 소형 게이트를 기준으로 잡아서 상수 1로 한다.
소형 게이트의 발생시의 의념 파장이 기준이 되는 이유는.. 중형 게이트 이상에서는 발생시의 의념 파장이 들쑥날쑥하기 때문. 소형 게이트는 대부분 인위적으로 발생한 게이트라 발생시의 의념 파장이 일정하다고 했던가?
그리고 게이트를 클로징하기 위해 그 의념 파장과 균등한 의념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쪽은 나노머신이 계산해주니까.

그리고 수업 때 봤던 의념 파장, 마치 바람을 형상화한듯한 모습이었지..
그걸 이용해서 소리를 나타내라면 공기를 매질로 삼아 진동해 소리를 전달하는 것처럼 의념 파장을 매질로 삼아 진동으로... 인가?


그래서 의념 파장은 어떻게 보는건데?
그 때 메리 교관님이 보여주시긴 했는데.. 자력으로 보는 방법은 아직 모르는데?!
일단 눈에 의념을 집중해서 봐야 하나?

#잔여망념 100을 사용해서 시력을 강화! 메리 선생님에게 수업받을때 의념 파장을 봤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의념 파장을 눈으로 보려고 시도해봅니다!

609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4:32

어엌 필리 머리에 새 앉았엌ㅋㅋㅋㅋ

지한이가 해냈네요!
축하축하!

610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5:09

태호주 어서오세요!

611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5:16

" 오, 생각보다 빡빡하네. "

그럼 키워드를 달리 해서 검색해 보면 되겠지.
상태이상을 유발하거나 전투에 도움이 되는 일회용 소모품은 어디서 살 수 있는가..

#검색

612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49:56

>>598 >>599 >>603
고구려의 벽화 수박도에는 없는게 없다고!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설명하자면, 수박도 드립이라고 해서 일본의 한 만화에서 나온 인터넷 밈.
모든 무술의 기원은 고구려의 벽화 수박도~ 이런 느낌으로 쓰이는 드립인데 유래는 우리나라 까는거일걸?
대충 환단고기나 임나일본부 비꼬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613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0:45

지한이 성공했구나! 축하해!!

61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0:53

아하...그런 드립이었군요...
설명 감사드림다...!

615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1:25

>>610 강산주 안녕!
그리고 나도 늦게나마, 모두 안녕!!

616 신지한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1:41

의념을 사용했고, 의념의 보호를 뚫고 해를 입히는 것. 그리고 의념을 사용하기에 따라 변화하기도 감소하기도 하다는 의념 파장. 감갓적으로 맞을 때를 생각하니 어쩐지 몸이 떨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감각을 일깨워보고는 의념을 피워냅니다. 웃는 교관님을 보면서 해냈다..와 비슷한 감각같은 걸 느끼나요?

-이런 느낌이네요.
태호주와 다른 레스주분들이 다 한 것 같은 머쓱함을 뒷사람이 느끼며 지한은 어떤 방법이 나올지 좀 더 집중해야겠네요.

#

617 빈센트 (ab1BRgXWmk)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1:54

"어... 혹시 망념 수치가 지나치게 높거나, 피시술자가 기절한 상태면 시술이 불가합니까?"

# 질문

베로니카가 개판쳐서, UGN이 통제강화를 위한 나노머신을 제안했고, 빈센트가 베로니카 상황이 말이 아니라 하니 가디언이 지원계 가디언 파견여부를 물어본 상황입니다

61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2:25

빈센트주 어서오세요.

619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2:30

태호주와 다른 레스주분들이 다 한 것에 숟가락만 슬쩍 얹은 것이라서요..

620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2:51

어서오세요 빈센트주.

62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3:01

"음, 그렇군요-"

자연과 친해지려면 어째야할까요?
자연이라는 개념과의 친화에 대해 고민하는 소년의 사고가 노숙은 익숙하니까 숲 속에서 지내야할까로 흘러갈 무렵이었습니다. 새가 소년의 머리 위에 앉았습니다. 그것을 눈치 채고 눈을 깜빡이며 슬그머니 눈을 위로 올린 소년은, 웃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제가 싫은 건 아니시죠? 싫다면 저는 슬퍼서 울지도 몰라요."

눈을 접어 웃은 소년은 새가 앉을 수 있도록 손의 모양새를 잡아 자신의 머리 위 쪽으로 올려봅니다.
새가 앉아줄 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시도해봅니다. 쓰다듬고 싶으니까요.
새는 귀엽습니다! 정령들도 귀엽습니다!

"아 그렇지. 그러고보니 제 이름은 말씀드리지 않았었죠? 저는 '파필리오'라고 합니다. 잊으셔도 괜찮지만,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그런데

"이 분은 누구신가요?"

이 귀여운 새말입니다.

#계약을 못하니 대화를 합시다!

622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3:39

"음, 그렇군요-"

자연과 친해지려면 어째야할까요?
자연이라는 개념과의 친화에 대해 고민하는 소년의 사고가 노숙은 익숙하니까 숲 속에서 지내야할까로 흘러갈 무렵이었습니다. 새가 소년의 머리 위에 앉았습니다. 그것을 눈치 채고 눈을 깜빡이며 슬그머니 눈을 위로 올린 소년은, 웃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제가 싫은 건 아니시죠? 싫다면 저는 슬퍼서 울지도 몰라요."

눈을 접어 웃은 소년은 새가 앉을 수 있도록 손의 모양새를 잡아 자신의 머리 위 쪽으로 올려봅니다.
새가 앉아줄 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시도해봅니다. 쓰다듬고 싶으니까요.
새는 귀엽습니다! 정령들도 귀엽습니다!

"아 그렇지. 그러고보니 제 이름은 말씀드리지 않았었죠? 저는 '파필리오'라고 합니다. 잊으셔도 괜찮지만, 기억해주셨으면 해요."

그런데

"이 분은 누구신가요?"

이 귀여운 새말입니다.

#계약을 못하니 대화를 합시다!

//이름 미스 죄송..

623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5:10

>>586
숙소를 나와 별로 이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거리에는 수많은 가디언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고, 그런 어수선함관 다르게 일반인들의 모습은 매우 평온하기 그지없습니다.
이 곳은 서울, 거리를 지키고 있는 가디언들과 저 멀리 궁을 지키고 있는 국왕이 있는 한. 이 곳은 완전한 안전지대나 다름이 없으니까요.

일단 나왔지만.. 큰 사건은 없었습니다.

>>587
" 정령이라.. "

사서는 정령이란 말을 듣곤 생각에 잠깁니다.

" 다행히 제가 공부한 바 있는 주제인 것 같네요. 어딘가 막히신 부분이라도 있으신가요? "

>>596
게이트에서 탈출합니다!
망념이 94 증가합니다!

624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6:24

정령을공부하다니 사서님정체무엇

625 라임 (z6GkNXi8v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7:19

돌아왔습니다! 숨통이 트이는 기분??

아저씨 아직 괜찮은거죠?

#의뢰를 완수하러 상점 아저씨한테 가봅니다!

62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8:18

라임주도 어서오세요!

627 라임주 (z6GkNXi8v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8:19

으윽.. 마의 8시ㅠㅠ! 7^!☆띄엄띄엄입니다..

62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8:37

현생 파이팅!

629 라임주 (z6GkNXi8v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8:42

강산주도 다들 다시 안녕하셓! ㅇ조금 이따 제대로 인사할게요~

630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8:55

>>601
강산은 빠르게 이동하려 하지만, 도기는 순식간에 흐릿해지더니 조금 떨어진 곳에서 다시 나타납니다.
긴 하품을 내뱉은 도기는 꼬리로 땅을 탕 탕 두드립니다.

- 거 참. 요즘 에들은 예의가 없다니까. 막 쓰다듬으려 하고 말야.

>>602
과정은 조금 틀렸지만.. 태호는 자신의 의념에 염을 담아 퍼트립니다.
채주민은 가볍게 고갤 끄덕입니다.

" 자. 그럼 마지막으로 갈까. "

>>611
상태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 일회성 소모품의 경우는 폭발물과 같은 보호 조취를 취합니다. 물론 후열 일부에 한정하여선 그 권한이 줄긴 합니다만.. 치료(D)가 필요하거나 전문적인 지식(특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힐팩이나 힐킷과 같은 치료용품.. 류의 경우는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전투에 도움이 되는'이라는 키워드는 범위가 너무 넓어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63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9:29

도기 피했어ㅋㅋㅋㅋㅋ큐ㅠㅠㅠ

632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0:46

다들 어서오세요.

633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0:56

국왕은 또 머시여!

634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2:52

"밥이나 먹자"

#급식을 생각하며 식당으로 간다.

635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3:06

#그럼 우선 그냥 잠

636 유리아주 (luUO4Xj/Ug)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3:22

#오막동이 게이트 포기하겠습니다.

637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7:01

뭘 물어봐야하지....
계약 물어보면 계약조건은 각각 다르답니다 할 것 같은디....으으으응

638 주강산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7:57

강산은 도기가 사라지자 주변을 둘러보다가...도기의 말을 들으며 고개를 기울인다.

"뭐야, 요즘 애들이라니. 보기보다 나이가 많은거야?"

역시 보통 개가 아닌가, 라고 생각하다 그는 곧 조금 태도를 고친다.

"그럼 형님인가? 으하하. 형, 수련장 잘 썼어. 나 또 올게. 물론 코인 챙겨서!"

꾸벅 고개를 숙이며 그는 도기에게서 멀어진다.

#도기에게 인사하고 특별반 건물 지하를 나가 지상으로 올라갑니다.

639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9:53

>>633 이 세계관의 신 한국은 왕정제란 언급이 있었죠. 13영웅 중 한 명인 유찬영이 국왕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640 유웨이 (7YOocfWexc)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1:29

#게이트를 나옵니다!

641 한태호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2:42

마지막으로 가자는 폭행범의 말에, 태호는 반사적으로 가드를 올리면서 상대를 경계했다가 멋쩍은 웃음과 함께 자세를 풉니다.

" 하하.. 마지막이요? "

그렇게 말하면서도 어딘가 움찔움찔. 공격이 언제 날아올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불시의 기습을 경계하면서 마지막 수업을 들어봅시다!

64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3:16

>>636 앗 그...명진주 의견을 들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명진주도 일단은 그만둘까 하시다가 유리아주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겠다고 하시긴 했지만요...!

>>637 계약에 관한 금기/주의사항(이것만은 하지말고 조심해라!) 같은 걸 물어봐서 알아두면 나중에 유용하지 않을까요?

64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3:48

웨이주 어서오세요!

644 강연희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5:38

>>639 과연...

645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5:52

어서오세요 웨이주.

아마. 저랑 태호주랑 통합해서 올라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64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9:40

근데 강산이 엄마 주혜영씨가 요즘 국왕님 활동 시간이 줄어서 서울 어케될지 모르니까 괜히 위험한 짓 하지 말래오...(정확히는 뭔가 하려고 하지 말라고 그랬지 싶음...)
이렇게보니 또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지만요!

647 유리아주 (Wev9UAc60g)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1:05

>>642 지금 명진주께서 안 계시잖아요... 시트내고 거의 아무것도 못한채 의뢰와서 이러고 있어요... 솔직히 기분은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648 강연희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4:19

거리를 돌아다니면 서울을 지키는 가디언들과, 그것에 관심을 가지지않고
당연하게 여기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일반인들의 모습이 보인다.
그러면 헌터의 경우에는...어느쪽에 속하는걸까?
때론 목숨을 걸고 게이트 내부에서 의뢰를 수행하며, 일거리가 들어오지않을 땐 일반인들처럼
평범한 하루를 보낸다.
수련에 힘쓴다거나 학창 생활같은 게 있겠지만 단련이나 공부를 하는 것은 가디언이나 일반인이나 같지않은가?
그런 점에서 보자면, 결국 차이점이 있을 뿐, 우린 모두 사회의 공동체겠지.
가끔 거기에 적응하지못하고 반발하는 무리도 있는 모양이지만 그건 그거고.

조금 머리가 정리되었다. 사람이 계속 혼자서 살아가다보면 생각이 깊어지는 법이다.
그걸 알면서도 그만두지않지만, 딱히 쓸데 없는 것도 아니겠지.
...가족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하다. 그건 지금도 실시간으로 줄어들고 있다.
내가 정신차리지않으면...하아, 이걸 2년전에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지.
이런 또 푸념을 하고 있었네. 기껏 머리가 정리가 되었는데 또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겠지.
어쨌든 지금의 목표는 미리내고를 무사히 졸업하는 것이다. 가능하면 문제없이,

#라는 굉장히 장황한 독백을 하며 가장 최근에 갱신된 헌팅 네트워크의 게이트 정보를 찾아봅니다!

649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4:25

>>647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

650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4:29

>>616
" 내 의념 파장을 읽을 수 있고, 그것에 맞출 수 있게 된다면.. 반대로 상대의 의념 파장을 읽고 그에 맞출 수 있게 된다. "

채주민은 천천히 설명하면서 손을 뻗습니다.
설명을 위해서인지 그 손에는 의념으로 이루어진 에너지가 색을 띈 채, 천천히 스며들고 있습니다.

" 간단히 말하면 내 의념 파장을 너에게 맞춘 상황에서, 의념이 느끼는 이물감의 일부를 느낄 수 없게 하는 것으로.. 적의 방어 일부분을 파훼하는 것. 이라고 할 수 있겠군. "

망념을 100 쌓아 기술 '의념 공진'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배우나요?

>>622
삐익! 삑!
참새를 닮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새는 파필리오의 손이 자신에게 다가오자 서스럼없이 그 손에 올라탑니다.

" 파필리오... 기억했다. "

덩굴 나무 정령은 고갤 끄덕입니다.

" 그.. 새.. 모른다.. 아는 것.. 물 냄새.. 난다..? "

>>625
아저씨는 웃는 얼굴로 라임을 환영합니다!
의뢰를 완료합니다!

라임
▶ 페닐런의 반지 ◀
알 수 없는 나무의 잎과 줄기를 엮어 만들어진 듯 보이는 반지. 예술성이 크게 느껴지진 않는다.
그 정체는 고대 원시 엘프들이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활로 반지에 의념을 흘려넣으면 활의 형태로 변화하는 특별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 숙련 아이템
▶ 이중 분류 - 악세서리 - 반지와 무기 - 활의 카테고리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활을 쥐는 손의 가운뎃 손가락에 장착된다.
▶ 강목 - 매우 튼튼한 내구력을 가지고 있다.
▶ 숲의 화살 - 망념이 10 증가하는 것으로 공격 시 나무木속성을 추가할 수 있다.
◆ 제한 : 레벨 15 이상, 무기술 - 활(C) 이상.

파필리오
▶ 맥잡이 칼 ◀
의료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도메인 社에서 개발한 특별한 광석을 섞은 메스. 의념을 흘려넣으면 평상시와 다른 새하얀 백색의 형태로 변화한다.
▶ 고급 아이템
▶ 간호사, 메스! - 전투 중 1회에 한정하여 '우선 판정' 선언 가능
▶ 나는 칼 안 든 것 같냐? - 베기 공격 시 낮은 확률로 상태이상 '출혈'
▶ 맥잡이 - 상태이상 '출혈'이 있는 적을 관찰 시 확률적으로 '약점 간파'

유 웨이
▶ 인사 ◀
이름 모를 대장장이가 제작한 투박한 형태의 건틀릿. 외형과는 달리 손을 움직이는 것에는 아무 무리가 없다.
인사라는 이름처럼 잡는 것을 보조하기 위함인지 적을 붙잡았을 때 쉽게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처리한 것이 보인다.
▶ 고급 아이템
▶ 손아귀 힘이 좋으시네요 - 잡기 공격 성공 시 적의 회피율 감소
▶ 헬창이라서요 - 건강이 5 증가한다.
▶ 손을 보호한다 - 손의 부상 확률이 크게 감소한다.

65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5:41

>>647 앗...😭 (토닥토닥)

그러고보니 분명...저 자리 비우기 전까진 계셨던 것 같은데...
명진주를 찾습니다,...😭😭

652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5:51

와오 아이템 겟!

653 진언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7:23

"정령에 대해서 공부한 적 있으시다구요..?"

아까 정령에 관한 정보는 각 길드의 기밀 아니면 가디언 협회에 있을 거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러면 사서쌤이 가디언 협회라거나, 정령 관련 길드에 계셨다거나... 그러셨던 건가?

몰려드는 갖가지 생각을 접어두고, 사서쌤한테 질문을 합니다

#"혹시 정령이랑 계약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654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7:38

>>634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급식과 GP를 지불하여 먹을 수 있는 특식이 있습니다.
어느 것을 먹나요? 특식은 300GP를 지불합니다.

>>635
잠을.. 더 잡니다!
준혁의 정신력은 이미 만땅입니다!

>>636
오막동이 게이트를 포기하였습니다.
Tip.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팁은 다른 것이 아닌 수고하셨단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655 신지한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8:25

색을 띤 채 천천히 스미는 것을 봅니다. 의념 파장을 읽고, 맞출 수 있다면 상대방의 의념 파장에 맞추는 것이 가능하고. 그렇게 이물감의 일부를 느낄 수 없게 하는 것으로 방어를 파훼한다..

#배웁니다!

656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8:44

왠지 파인애플 피자쟝 물짹짹이랑 친구될거같은 느낌임

657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9:36

>>650
오 지한이 기술획득 찬스!

물 냄새...라는 건 물새라는 걸까요?
필리를 따라가고 싶어하는 건가...?
설마 이 새도 정령...?

라임필리웨이 장비획득 축하해요!
아이템 설명이 재밌다...!

658 유리아주 (Wev9UAc60g)

2021-10-17 (내일 월요일) 20:29:44

저는 한동안 좀 쉬어야겠어요... 의욕이 아예 안 나네요...

659 웨이주 (7YOocfWexc)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0:14

와! 장비를 얻었다!

660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0:47

으음...의뢰 포기사례가 이번으로 두번째던가...
원인이야 어쨌든 항상 성공만 있을 수 없으니까요!

661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0:52

잠도 다 잤고
할게 뭐가 있을까

#헌팅 네트워크나 둘러보자

//상태이상 도구를 찾은 이유는 웨이의 기술과 빙결, 동상을 활용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이런 쪽의 컨텐츠는 완전히 막혀있나 보네요

66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1:25

앗...놓칠 뻔했다!
태식주 어서오세요!

>>758 😭...
유리아주 고생하셨습니다... (토닥토닥)

663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1:36

장비 얻은거 ㅊㅋㅊㅋ~

의뢰 포기.. 열심히 노력했던게 아무것도 안돌아오고 0 된 기분이라 쫌 애매모호하긴 함..

664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2:18

>>638
지상으로 나왔습니다!
지하의 상쾌한 공기를 떠나 지상의 향기를 맡으니 기분이 좋군요!
무언가 바뀐 것 같지만 넘어갑시다.

>>640
게이트를 나옵니다!

>>641
태호는 지한과 같은 수업을 듣고.. 망념을 이전에 100 지불하였기 때문에..

의념 공진(F)
의념에 대한 활용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상등급의 의념 기술.
상대방에게 존재하는 고유 의념 파장과 자신의 고유 의념 파장을 동일하게 조율하여 상대에게 유사 약점을 만들어내어 방어력의 일부를 무시하고 공격을 가한다.
사용 시 매 턴 30의 망념을 소모한다. 레벨의 영향을 받는다. 적의 방어력을 일정 %만큼 무시한다.

665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3:24

"후후."

제 손에 앉은 새가 놀라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손을 내린 소년이, 새가 귀여운듯 미소지었습니다. 나비와 새는 먹이사슬에 있다는 건 무시합시다. 조심스럽게 새를 쓰다듬으려 한 소년이 모르겠다는 덩굴나무에 고개를 갸웃합니다.

"그런가요? 이 숲은 넓은 듯 하니 모를 수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물냄새가 난다 하시니 물의 정령일까요? 소년은 가만히 새를 봅니다. 음..

"귀여우시네요."

소년은 새와 눈을 마주치려 하며 빙긋 웃어보였다.

"당신은 저와 친구가 되어주실건가요?"

장난스레 소년이 손가락을 내밀어봅니다.


#새가 귀여워요!

666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4:01

빙결.. 웨이 빙결에 진언이 3세계로 추가타 넣어서 언 부분을 깨부술 수도 있지 않을까 같은 망상 좀 하는 중

667 주강산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4:33

강산은 주위를 둘러보며 천천히 걷는다.

#다시 상점가로 향합니다.
악기 맡긴 날에서 날짜 지났나요?

668 빈센트 (ab1BRgXWm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4:34

"음..."

빈센트는 지원계 가디언을 보내드릴까요,. 라는 질문에 침묵한다. 베로니카의 상태가 심각해보였지만, 어쩌면 가디언까지 부를 일은 아닐 수도 있다. 양패구상이었다. 베로니카가 심각했는데 지원계 가디언을 안 부르면, 그러면 가디언이 빈센트 때문에 똥개훈련을 하게 되고, 빈센트가 호들갑을 떨어서 가디언을 불렀는데 만약에 별 일 아니었다면? 빈센트 때문에 가디언이 헛고생을 한 셈이 되니 좀 걱정이 되었다. 빈센트는 헛기침을 하고, 어차피 베로니카 문제가 아니면 다시 볼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해 지원계 가디언 파견을 요청한다.

"네. 나노머신 시술을 위해, 지원계 가디언을 파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피시술자의 망념이 매우 높고,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베로니카의 나노머신 시술을 수용하고, 지원계 가디언 파견을 요청합니다.#

669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4:52

유사 약점을 부여해

입니다.

670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5:17

"돈 좀 써야지"


#특식을 먹는다.

671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6:11

#수정!

"후후."

제 손에 앉은 새가 놀라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손을 내린 소년이, 새가 귀여운듯 미소지었습니다. 나비와 새는 먹이사슬에 있다는 건 무시합시다. 조심스럽게 새를 쓰다듬으려 한 소년이 모르겠다는 덩굴나무에 고개를 갸웃합니다.

"그런가요? 이 숲은 넓은 듯 하니 모를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다른 곳에서 온 아이일까요?"

물냄새가 난다 하시니 물의 정령일까요? 소년은 가만히 새를 봅니다. 음..

"귀여우시네요."

소년은 새와 눈을 마주치려 하며 빙긋 웃어보였다.

"당신은 저와 친구가 되어주실건가요?"

장난스레 소년이 손가락을 내밀어봅니다.


#새가 귀여워요!

672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6:51

아이템 축하 감사합니다!
라임 반지 설명에서 가운뎃 손가락이란 말이 보였을 때 움찔했다요...

67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6:56

>>661 차후에 열리더라도 아직은 이른 것일수도...

태호 기술 획득 축하해요!

674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7:39

오늘은 이것저것 많은게 오네요!
경사 경사!

675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9:50

라고 하기엔 임무 실패도 있었네.....(침울)

676 한태호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1:09

태호는 새로 배운 기술을 몇 번 머릿속으로 되새긴 다음, 채주민을 향해 인사합니다.

" 여러모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육체의 수난, 그 다음은 두뇌의 수난.
배우는 과정은 험난했지만... 좋은 기술들을 얻었으니까!

수업을 받게 된 계기가 얼떨결에 휘말린 것만 아니었다면.. 아무튼.

원래 수련장에 온 건 로프 커넥트 기술을 배우려고 왔던건데, 망념이 너무 쌓여서 지금은 힘들겠는데!

#채주민 센세에게 감사인사를 합니다!

677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2:41

유리아주도 그렇지만 명진주는 괜찮을까 걱정.
저번에도 예나,화엔,명진으로 파티를 짰다가 무산되었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됬으니...!
진행을 잘 안 보는 편이니 추측하자면 이번엔 진행중이다 중단된 것 같고오
제 3자의 입장이니 전 제 진행에 집중하겠지만서도!

678 신지한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3:22

약점 보호는 매우 빌빌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지금 의념 파장과 활용적인 부분을 다시 되새기고 새로 배운 기술을 생각해보고는 교관님께 감사인사를 하려 합니다.

"여러모로.. 감사한 가르침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로프 커넥트를 생각했는데 이쪽으로 빠진 건.. 괜찮겠지. 의념 로프가 갑자기 낡아서 바이바이하진 않을 거 아닌가?

#의념 공진! 감사합니다 교관님!

679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4:00

>>648
사실 길게 주시지 않아도.. 여러분의 정성은 다 느끼고 있습니다.
헌팅 네트워크에서 게이트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봅니다.
최근 일성 길드가 중형 게이트 '펜로의 날'을 클리어하고 그린 코스트를 발견했다고 하네요.

>>653
" 정령과의 계약에 대해서.. "

사서는 잠시 고민을 하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기본적으론 정령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 가 기본 골자입니다. 외에도 자신이 계약할 수 있는 속성이 정령의 속성과 맞는지, 자신의 속성 친화도나 이해도가 얼마나 되는지. 정령의 격과 걸맞는 실력을 가지고 있던지. 결국 다양한 조건이 있습니다. "

사서는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가기 시작합니다.
다양한 공식 같은 것들도 같이 나오긴 합니다만.. 알아들을 수 없으니 무시합니다!

" 기본적으로는 정령의 격보다 실력이 높다면 특별히 조건을 채우지 않더라도 계약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계약된 정령들은 명령을 이행하기만 할 뿐 계약자와의 관계에 중요성을 두지 않죠. 물론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력 행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몇몇 길드에서는 마도 시전자 다수를 동원하여 일시적으로 정령과 반하는 속성들을 구현해 정령의 힘을 억제하고 계약시키는 방법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물론.. 중급 이상의 정령들에겐 이와 같은 방법은 통해지 않습니다. 중급 이상의 정령들은 기본적으로 '격'의 영향을 받고 있기도 하지만, 세계의 일부분을 관장하는 힘이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와 관한 연구가 있었는데 화염의 중급 정령을 소환한 뒤 다수의 마도 시전자가 수속성의 마도들을 다수 사용하였는데, 정령이 손을 휘두르자 순식간에 물들이 증발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중급 이상의 정령들은 자신보다 낮은 격의 공격을 자신의 격으로 지울 수 있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도 그때부턴 의사 소통이 원활하진 않더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에 모욕감을 느낀 정령이 폭주하여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이것이 일본의 이치산 길드 화재 사고의 전말이기도 합니다. "

사서는 평온한 표정으로 진언을 바라봅니다.

>>655
망념이 100 증가합니다!

의념 공진(F)
의념에 대한 활용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상등급의 의념 기술.
상대방에게 존재하는 고유 의념 파장과 자신의 고유 의념 파장을 동일하게 조율하여 상대에게 유사 약점을 만들어내어 방어력의 일부를 무시하고 공격을 가한다.
사용 시 매 턴 30의 망념을 소모한다. 레벨의 영향을 받는다. 적의 방어력을 일정 %만큼 무시한다.

680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4:20

이번 캔슬이 악재가 겹친 느낌이라서..
약간의 보상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다보니...

681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5:43

보상을 주고 싶긴 한데.. 오막동이는 보상을 주면 문제가 되는 게..
클리어 보상이 오렌지 코스트였어서..

682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5:55

>>673
고마워! XDDD

명진주도 유리아주도 파이팅!!
이번엔 아쉽게 캔슬되었지만.. 다음에 멋지게 해버리자고!

683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7:42

>>681 물론 클리어 보상은 무리겠.. 오렌지 코스트요? ㅖ?
아아아니 이게 아니라
스토리 진행의 실수와 별개로 일종의 사고로 인한 실패니까 클리어 보상이 아니라 일종의 재난 지원금 느낌으로 코인 혹은 GP나 경험치 같은 걸 보상으로 주는 건 어떨까 싶었거든요...

684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8:37

전투학 담당의 옌 리오를 찾아가거나 한지훈에게 찾아가 관련품 사용에 대한 허가를 받아보세요


>>661
헌팅 네트워크를 둘러보지만, 잘나신 일성 길드께서 게이트에서 보물을 찾으셨다며 열광하는 것들의 소식밖에 없습니다.

>>668
허가됩니다!
가디언은 다음 진행 전까지 도착할 것입니다!

>>670
오늘의 특식은................
신주 멧돼지 돼지고기 덮밥입니다!
다음 진행 전까지 체력이 30% 증가합니다!

685 신지한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8:54

약점 보호는 매우 빌빌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지금 의념 파장과 활용적인 부분을 다시 되새기고 새로 배운 기술을 생각해보고는 교관님께 감사인사를 하려 합니다.

"여러모로.. 감사한 가르침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로프 커넥트를 생각했는데 이쪽으로 빠진 건.. 괜찮겠지. 의념 로프가 갑자기 낡아서 바이바이하진 않을 거 아닌가?

#의념 공진! 감사합니다 교관님!

//아 같은 거라서 같이 올라온 것으로 착각했네요. 다시 올리겠습니다.(꾸벅)

686 유웨이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8:56

어려움도 많았지만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하고 빠져나왔다는 것이 뿌듯한 웨이였다. 그럼 다음 임무가 주어질 때까지 기숙사에서 쉬어 볼까!

#기숙사로 돌아가 잡니다!

687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9:11

>>683 경험치는 의뢰 포기한 순간에 적용해놨어!
아마 중도 포기라서 크게는 못 주고.. 한 8% 쯤 올랐을 것!

68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9:37

>>679 강한 정령에게 무력적인 수단으로 계약을 시도하는 건 위험한 일이로군요...

>>681 앗...😭

689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49:57

웨이한테 의념 로프 줘야하는데!!

690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0:42

>>687 그럼 추가적으로 GP를 지급하는 건 불가능할까요?
혹은 이후 진행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회성 아이템이라거나.
저런 경우 허탈감이 다소 크다고 알고 있어서요...좀 걱정이 되어서.

69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1:58

>>684 같은 일인데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 텍스트가 달라지는 게 재밌네요.

>>687 그나마 다행이네요...!

692 유웨이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2:03

>>689
맞다!
자고 일어나서 받을게요!

693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2:11

>>690 많이는 못 주고 1000GP는 지급해줄게.
라임주에게 언급해줘

694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3:20

>>693 네. 알겠습니다!

또한, 다소 억지를 쓴 것 같아 죄송합니다.

695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3:49

>>671
새는 파필리오를 빤히 바라봅니다.
연파랑빛 호수를 닮은 눈동자가 파필리오를 빤히 바라보고, 파필리오는 천천히 손가락을 뻗어봅니다.

짹?

새는 조심스럽게 내민 손가락에 자신의 부리를 댑니다.

포로로로로로

새의 입에서 차가운 물줄기가 뿜어내집니다!
장난을 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네요!

그런데 새가 물을 뿜어..?

>>676
채주민은 귀찮다는 듯 인사는 받는둥 마는둥 하며 수련장에서 나갑니다!
성질이 더럽긴 하지만.. 실력은 좋은 것이 확실합니다.

>>685
역시.. 반응은 같습니다.

>>686
기숙사로 돌아갑니다!

696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4:08

"...별로 재밌는건 없네"

일단 자신의 계획을 위하여
교관님들을 찾아가 보는게 좋겠지

# 한지훈 교관을 찾으러 가봅니다

/이런 도움 엄청 도움이 되네요, 그냥 안돼 보다는 훨씬 의욕이 생겨요

697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4:43

억지라고 생각하진 않고, 이번의 경우에는 솔직히 천재지변에 가깝고.. 뉴비에게 재현형은 확실히 힘들다는 것을 인지해뒀어.
무엇보다 의뢰를 받아서 같이 떠난 사람은 토오루주였잖아?

698 강연희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5:11

>>679 //매번 감사합니다 캡틴!

그린 코스트면 아래에서 세는게 빠른 등급이였지?
라고 말해도 그정도만 해도 굉장한 아이템이다.
중형 게이트면 보스나 재현형/사건형이 등장하는 형태기도 할테고.
'펜로의 날'..인가.
...어머니는 그정도의 게이트는 숱하게 참여하셨을까.
#펜로의 날에 대해 정보를 더 자세히 조사해봐도 될까요?
가능하다면 망념 50을 소모해서 '펜로의 날' 게이트에 대해 조사.

699 주강산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6:07

강산은 주위를 둘러보며 천천히 걷는다.

#다시 상점가로 향합니다.
아무래도 놓치신 듯 해서 다시 올립니다.
악기 맡긴 날에서 날짜 지났나요?

700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6:11

>>696
한지훈을 찾아갑니다.
커다란 서류의 산 속에서 그는 느긋한 표정으로 서류를 하나둘 살피고 있습니다.

" 무슨 일로 왔어? "

그러면서도 준혁이 왔다는 것을 느꼈는지, 물어옵니다.

701 빈센트 (ab1BRgXWm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6:54

"..."

누워있는 베로니카의 손을 잡고 말을 겁니다.

"너에 대한 내 마음은... 잘 모르겠어. 그래도 널 사람으로 대하려 했어. 옛날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런데... 자꾸 상황이, 널 잔인하게 대하도록 몰아가네."

한숨만 나옵니다.

#"미안해. 베레니체."

702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7:33

그래도 여러분은 보상 조금이라도 받아서 다행인듯

그것보다 오렌지 코스트구나
코스트가 보상이라니....
..... 설마 참가자 모두한테 코스트?

703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8:16

게이트에 대해 조사하는건 어머니가 행방불명된 게이트를 찾고있다라는 이유가 있다!

704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8:46

>>698
펜로의 날은 추정 안정 레벨 30대 중반의 게이트로 사건형 게이트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커다란 칼을 땅으로 삼는 세계에서 각기 자신만의 '검'을 타고나는 '기사'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를 육성시키고 '대기사시합'에서 우승시키는 것이 클리어 조건이었다고 하는데, 외의 정보는 일성 길드 차원에서 억제한 것 같습니다.

>>699
아직 지나지 않았습니다.
아마 오늘 진행 끝나면 23일일 듯 하네요




9시 정각에 진행 마감합니다!

705 한태호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8:54

" 가셨네.. "

뭔가 폭풍같이 지나간 시간이었다.

로프커넥트 수련은 영 무리겠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일단 로프를 꺼내보고.
그러고보니 지한이도 아까 의념 로프 사러 간다고.... 웨이거!

" 으앗, 웨이 기다리겠다! 지한아 나 먼저 가볼게! "

태호는 의념 로프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을 지한이에게 흔들면서 다급하게 수련장을 떠나 교실로 향합니다.

#교실로 갑니다!

706 김태식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9:13

#의뢰를 찾아보자!

707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9:39

"폭발물하고, 전투보조 소모품들에 대한 사용허가를 받고 싶어서 왔습니다."

서류더미에 잠깐 시선을 주는 것도 잠시,
교관이 말하자, 나는 바로 본론을 꺼냈다

#대화

708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9:51

1분 남았고마!

709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07

마감!

710 파필리오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10

"..후후."

부리를 대고 물줄기를 뿜어내는 게 참 귀엽습니다.
새의 입에서 물이 뿜어지는게 포z몬이나 디w몬이 떠오릅니다만! 아무튼 평범한 새는 아닌 듯합니다. 정령안에 보이는 아이니까, 물의 정령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총, 아니. 아닙니다. 아무튼.. 음. 그래요."

빛이 비추는 호수같은 눈빛의 아이에게
소년이 속삭이듯 이야기했습니다.

"친구가 되어주실 수 있을까요?"

사르르 미소지었습니다.
그래요 나비처럼.

"한 번 차여서 그런지"
이 말을 할 때 슬쩍 덩굴나무를 바라보고
"조금 망설여지긴 하지만, 간단히 말하면- 저와, 계약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안합니다!

//>>697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11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15

캡틴 고생했어!! (미리 인사

712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17

1분만에 쓰는건 무리!
수고하셨습니다~

71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36

그러면...다른 곳에 한 번 들렀다가 다시 악기점에 가 봐야겠네요.

캡틴 고생하셨습니다!!

714 유웨이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42

캡틴 수고하셨습니다!

715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52

안녕하세요 3초 차이로 마감된 나비주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716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0:59

수고하셨어요~

717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2:12

재현형 성공시키고 싶다..
아, 준혁주. 혹시 우리 어떤 의뢰 갈지 정한상태임?

718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3:10

일성길드...다른 진행에서 언급된 적이 있던가아..?

719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3:49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720 준혁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3:58

>>717 엔더 캄벨 살해

721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4:46

아 오늘 진행이 있었나...유리아주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722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5:33

진행 끝나자 등장

723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6:12

>>721 타이밍이 나빠!! 그렇지만 몰랐던건 어쩔 수 없지!

724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6:22

뒤늦게 오신분들 어서오세요.
>>721 유리아주와 함께 1000gp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725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7:01

>>677 저는 괜찮습니다! 캡이 말한대로 의뢰만이 강해지는 수단이 아니고 다른 방법도 있으니까요!

하고 싶다고 해도 다시 구하면 되고, 전 유리아주만 괜찮다면 문제없습니다

726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7:02

재현성 보상이 되게 쩐다는 건 알게 되었는데
나비주 머리가 나빠서 들어간다고 클리어할 수 있을 거 같진 않..다..

727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7:05

>>717 탈주한 범죄자 헌터 사살 의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18 직접적으로 엮이진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꽤 많이 언급되고 있어요. 신 한국 내 길드 중 상당히 대형이고 유명한 지위인 것 같아요.
회귀 전 성현이가 일성 길드 소속이었단 언급도 있었던 것 같고...?

728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7:18

>>701
보건실은 조용합니다.
달그락거리며 약재를 찾는 소리와, 창문을 넘어 들리는 목소리. 그런 것들이 스며들어 완전한 정적은 아니었지만 그런 소란을 무시하고 빈센트는 조심스럽게 베로니카의 손을 쥡니다.
힘없이 쥐어지는, 조금만 힘을 준다면 부술 수 있을 것만 같은 이 손으로 빈센트와 베로니카는 다양한 일을 겪어왔습니다. 때론 그녀는 빈센트의 검과 방패가 되기도 했고, 빈센트의 무조건적인 지지자가 되기도 했고, 때론 빈센트가 벌인 일을 수습하기 위해 움직이기도 하였으며, 정적이었던 빈센트의 삶에 소리를 울리게 하기도 했습니다.
들을 수 없는 사과를 내뱉으며 빈센트는 마음을 고민해봅니다. 분명 이 감정은 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이와 같은 열렬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아직 빈센트의 마음 속에는 비어버린 곳들이 너무 많았으니까요.
채워야 할 것들로 가득한 빈센트의 마음에 베로니카의 존재는 깨끗한 장식장 위를 장식한 쓸모없는 장식품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답답한 생각들을 내려둔 채. 빈센트는 천천히 손을 떼어냅니다.
아직 베로니카는 깨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705
교실로 이동합니다!
웨이와 만납니다!토

>>706
의뢰를 검색해봅니다!

[ 보스 '어린 이무기' 토벌 의뢰]
[ 게이트 '별밤' 토벌 의뢰 ]

검색됩니다!

>>707
" 사용 목적에 대해선 모르곘지만 악용 시 특별반으로서의 면책 특권을 박탈할 수 있단 점에 대해선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할게. "

허가가 내려집니다!

729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7:21

>>724 감사합니다!

730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7:44

성현이의 과거이자 미래에서 성현이가 일성길드.. 팀장이었나. 였다고 본 기억이 납니다.

73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8:33

일성길드...
그...앞에 '김'자를 붙이면 되게 위험할 거 같은 이름인걸..

732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8:38

그리고 유리아주가 포기한다면 저도 포기하는 데 찬성이었어요! 그러니까 문제 없습니다!

733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9:08

situplay>1596335065>412-4

73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9:22

명진주 성현주 어서오세요.

>>721
왜 안 보이시나 했더니 모르셨어요...?🤦‍♀️ 죄송합니다...한 번은 언급할걸 그랬네요...

735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9:41

>>733 하필 이걸 못봤닼ㅋㅋㅋ 그리고 경험치랑 돈 주셔서 감사합니다!

736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1:09:52

모두 고생

737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0:06

>>727 이 무슨 정보력의 차이가!!
그렇구나~하면서 그때만 기억하고 잊어버린 정보일지도...!
스토리쪽도 아직 정리만 하고 있어서 읽지않았으니깐...

738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0:17

[ 보스 '어린 이무기' 토벌 의뢰]
[ 게이트 '별밤' 토벌 의뢰 ]

739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0:31

>>734 괜찮아요- 모르면 모르는거고 아쉽기는 하지만 다음에 참여해보면 되니까요.

740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0:41

오늘의 진행 후기를 듣습니다.
대가는 없고 내가 기분 좋아합니다

741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1:26

진행 후기

지식은 소중하다.

74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2:21

>>732 >>739 다행이네요...

743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3:41

>>740
새가 귀여웠어요.
...진짜 이것말고 할만한 말이 없어요! 새가 귀여웠는걸! 덩굴나무랑 계약 못한 건 속성 친화 문제인 거 같으니까 그에 대해서는 딱히 말할 건 없고요! 아이템도 잘 떴고요! 출혈 발생은 못쓰겠지만 우선 판정은 쓸만한 거 같고.

그리고 새가 귀여웠어요.

744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3:45

진행 후기

막혔을 때 간혹 부탁하면 캡틴이 해결책을 제시해주곤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냥 기다리면서 잠을 반복하는 것 보단 훨씬 효율적!

745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5:07

진행 후기

수련도 있고 복습할 수도 있고 의뢰도 할 수 있꼬 여차하면 사건에도 휘말릴 수 있겠지만!
본인은 남들이 하지않을 것 같은걸 하고싶었으므로 게이트 조사를 한 것이었다...
이런 정보도 어딘가에선 도움이 되지않을까?? 그렇지만 너무 예상밖의 행동을 하면
캡틴이 곤란할 수도 있으니 어디까지나 캐릭터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일까요.
라고 해도 실제로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는 더 해봐야 알겠지만서도!

746 웨이주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5:19

진행 후기!

조금 늦어서 아쉽게도 많이 참여는 못 했지만 아이템을 얻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진행은 아니지만 베로니카를...살려주세요...

747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5:28

진행 후기 :
지식은 소중합니다...(끄덕
그리고 인연 또한 소중합니다...!
필리 드디어 처음으로 계약하나요!
파파넬라 파티 의뢰 성공을 축하합니다!
또또...진행 중간에도 말했지만, 똑같은 소식을 접한 상황(일성길드의 게이트 클리어 및 코스트 획득)에서 두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 지문이 다르게 나오는 게 재밌었어요.

748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5:28

>>743 중요하니까 두번 말했다..?!

749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5:47

후기 쓰고 싶지만 참여를 안 했으니

750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6:29

진행 후기

파파넬라에서 파필리오가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게 어쩐지 흐뭇한 마음이 듭니다. 라임과 웨이도 나가서 뭘 할지 기대되고요.
태호주와 다른 레스주분들이 머리를 모았던 것이 숟가락만 얹은 기분이지만 기술을 얻었고 채주민 교관님 매우 쿨하시네요.
오막동이는.. 아쉽지만 그래도 구제책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지식은.. 소중하군요.
빈센트와 베로니카의 관계나 캐릭터들이 사용할 수 있는 수단에 관해서도(폭발물이나 상태이상에 관한 것들) 방책이나 얽힌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점도 인상이 남네요.

75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9:18

>>743 >>748 잘 보면 세 번이네요...ㅋㅋㅋㅋㅋㅋ
맞아요 물새 귀여워요...

>>744 턴과 망념 여유가 남으신다면 수업을 복습하거나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다고 제안드려봅니다.

752 ◆c9lNRrMzaQ (F62pcdcL7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19:32

왜 제한이 있냐면 의념 각성자가 사용하는 물건들이면 게이트의 몬스터를 상정하고 제작되었을텐데.. 그런 조건이 없으면 에헤라디아나는테러단체다 히히 폭탄발사!!! 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요약 : 범죄에 악용될 여지가 있어서요

75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0:39

>>752 아...그런 이유라면 킹정입니다...

754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1:09

이걸로 웨이에게 동상 버프를 도와줄 수 있어!

그런데 이런거 말하면 캡틴이 카운터 친다는데..

755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1:50

>>713
내래 저 게이트에 동무들의 실력을 보여줬으면 좋갔어

756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2:24

>>755 >>731 앵커닷
실수

757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2:25

몇 안되는 자유시간인데
일상 돌려아ㆍ할 텐데
왜...벌써부터 피곤할까요...

758 ◆c9lNRrMzaQ (F62pcdcL7w)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2:39

>>754 동상 면역 아이템을 준비시켜야갓어
자네 말이 화를 불랐구만기래.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759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3:41

>>757 그것이 오늘 한파주의보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농담)

760 준혁주 (DadvYKXka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4:51

>>758 따흑..

761 웨이주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5:21

>>758
앗...아아...

76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5:32

>>758 말이 씨가 되어버렸다!😲 ㅋㅋㅋ큐ㅠㅠㅠ

>>759 오늘 거의 집에만 있었는걸요!
그렇지만 노곤노곤한 건 맞으니까,,.

763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6:21

진행 후기

진행을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76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7:30

>>763 (토닥토닥...)

765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8:06

진행 후기

엄청난 기술을 얻었다!! 상등급의 의념 기술이라니 뭐야 굉장햇
그리고 위키에 기술 넣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기술이 엄청 많아졌는걸! 여기에 로프커넥트까지 하면...
이것들 다 랭크 올려야할텐데 언제 다 올리지..?

766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30:54

다들 어서오세요. 오늘 하루종일 밖에 있었더니 좀 피곤하네요.
그래도 바람이 엄청났으면 오들오들 떨며 덜덜거렸을 텐데 오늘따라 바람이 덜 불었어서 괜찮았네요.

767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1:32:10

진행 후기

사서쌤... 정령 공부 어디서 해요...나도...해보고시퍼... (징징
정령을 억지로 눌러서 계약할수도 있구나
친구친구가 좋은데..

76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34:41

지한주도 집에서 푹 쉬시는 겁니다...

769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1:58

왜 시간이 있으면 체력이 없고
체력이 있으면 현생이 바쁠까요...

770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2:15

>>769
(공감)

771 강산 - 특별반 단톡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3:18

[특별반 건물 지하 수련장 가본 사람 있냐??]
[거기 쩔어.]
[소문 듣고 가서 좀 놀았는데 기술 생겨있더라 ㄷㄷ]

77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4:22

아쉬우니 특별반 단톡입니다!

>>770 그러고보니 태호주도 저랑 좀 비슷한 처지이신 것 같던데...😭 (하이파이브)

773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8:17

그러나 둘다 없는것보다는 나음을 생각하며 지낸닷

77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8:55

>>773 그건 그렇네요!

775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1:49:09

>>772
비슷한.. 처지... 비슷한.. (친구들이랑 게임하느라 일상못함)(양심통으로 사망)

776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0:11

일퀘 같은거 버리고 일상이나 하라구

777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1:56

레이드를 안뛰면 골드 손실이 생겨서...
친구들 성장하는걸 못따라가면 같은 컨텐츠를 못하니까 말이지..

77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2:54

>>775 앗.....그렇지만 그럴 수도 있죠!!!
이해합니다. 실친도 나름 중요해요...

779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3:48

그럼 친구도 현실도 버리고 어장으로 가잣

780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4:25

아무도 단톡에 반응을 안 해준다...
다들...벌써 주무시러 가신건가요...

>>777 어떤 의미로 고생하시네요...!

78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4:53

>>779 에헤이 과몰입은 나빠요! (찰싹!

782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6:32

크아아악

78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6:42

주강산:
283 캐릭터가 내세우는 점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강산 : 딱히 내세울 게 없는데. 굳이 있다면 미리내고 특별반 붙은 거? 잘 모르겠다.
- 타인의 평가..는 좀 더 두고봐야 알 것 같은 느낌입니다!

084 글을 쓸 때의 버릇
강산 : 그런 게...있던가?
- 특별히 생각해놓은 건 없네요.

296 화를 삭히는 방법
강산 : 일단 돌아다니면서 찬바람을 좀 쐬고...
그래도 안 되면 가야금을 뜯어. 그냥 생각나는 아무 곡이나.
- 그럴 것 같은 느낌.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784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7:54

어장어장.. 일상을 간단하게 구해볼까 생각했는데.. 없으려나요.

785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1:58:58

어 맞다...
라임주 혹시 아직 계신가요!! 저희 설문조사하면 캡틴이 보상으로 주기술 외의 기술 하나 골라서 랭크 올려주시는 거 있었어요! 그것도 정산 부탁드립니다! 강산이껀 아직 안 떴지만!

78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0:10

>>784 아무래도 저는 제 상태를 보면 한 30분에서 한 시간 내로 잠들 삘이라...다음에 구해야겠어요ㅠㅠ

787 ◆c9lNRrMzaQ (jhkIXZk20o)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2:29

우리의 정산페어리께선 좋은 곳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고 떠나셨습...(이미 날조하던 캡틴입니다)

788 명진주 (S.LQAlgppo)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3:51

사람을 떠난 취급 하지맠ㅋㅋㅋㅋ

789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4:16

지한:
131 웃을 때 특징, 혹은 웃을 때 자주 보이는 모습은?
약간.. 뜬구름같이 표정이 옅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해서, 지한주는 지한이 미소지을 때 흐릿하다는 수사나 옅은 미소라는 말을 자주 쓰거나 그런 비유를 하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의념 발휘했을 때랑 하지 않았을 때에 분위기가 좀 많이 다르겠지요.

025 캐릭터의 연애관은?
연애..라는 것을 그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의 기본적인 감정(어렴풋한) 정도만 가지고 있겠지요.

344 모교를 좋아하나요?
미리내고는 좋아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790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5:07

정산페어리께서..ㅏ(농담)

모두 반갑습니다. 장판을 켰더니 따끈하네요. 좀 더 온도가 오르면 녹겠네.

791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5:43

이무기도 용의 새끼 같은거니까 드래곤 슬레이어가 될수 있는 기회인가

792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5:57

현성현:
130 처음보는 사람에게 먼저 잘 다가가는 편 인가요?
살짝 수줍은데...

264 활동량은 많은 편인가요?
많이 움직인다고 생각하지만 부족해

338 자기 직전, 잘 준비를 모두 마쳤을 때의 모습은?
파자마 + 뽀송뽀송 + 양치 끝 + 폭신폭신 침대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과거성현:
188 캐릭터의 미적감각은 어떤가요? 
이 깔끔하고 단순한 외형에 담긴 성능들을 봐. 이 시계에 무려 의념 보조에 감지 기능과 빛으로 충전 의념 충전 (블라블라)

108 종이가방은 모아 둔다 vs 버린다
아공간 배낭 쓰면 되지 않아?

060 방과 책상은 지저분한지, 깔끔한지
난장판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793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7:10

지한이는...그렇군요!
그러고보니 골렘 잡으러 갔을 때 분위기가 좀 달랐던 것 같기도 하고...!!

794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7:53

>>778 >>780
친구들이랑 게임하는건데 뭘..!
강산주야말로 현생때문에 고생이 많아!

>>779
현생도.. 친구도... 모두 저버리고 다시 태어나겠어
전뇌세계의 아이돌, 네오-뉴 태호주로! (돌아버림)

795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09:59

일단 상대방을 비추니까요. 상대방의 분위기 일부가 녹아든다?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쓸데없는 tmi.
콜라랑 간장을 열어서 냄새맡지 않고도 구분가능.

796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1:32

>>789
지한이가 굉장히 쿨한 느낌이 있어...

797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1:52

한태호:
099 라면 취향

맵지 않고, 약간 짠 빨간 국물 라면.

027 TV를 틀었는데 볼 만한 프로그램이 없을 때의 반응은? 

유튜브를 켠다!

082 돼지고기 vs 소고기

돼지고기!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79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5:48

>>795 오...! 색으로 구별하는 걸까요?

>>797
맵지 않고 약간 짠...삼양라면? 안성탕면? 진순?

하기야 옛날엔 TV의 영향이 컸지만 요즘이야 인터넷도 있고 유투브도 있지요...

799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5:52

파필리오:
286 취향을 드러내는 물건 세 가지
과일맛 사탕
나비모양 귀걸이
쥘부채

324 하고있는 악세사리는?
나비모양 귀걸이.
추가적으로 모노클에 로망 있음.

181 캐릭터의 코의특징은?
작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800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6:24

>>797
네놈 설마 진라면 순한맛 파인가

80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6:41

>>800 네!

802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7:03

쿨한 느낌보다는 생각이 많지만 그걸 걸러내서 표현하는. 그래서 약간 과묵한 편에 속하는 느낌으로 굴리고 있지만요.

803 웨이주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7:31

유웨이:
193 타인과 자기 자신 중 어느쪽에게 더 엄격하나요?

둘 다 비슷한 느낌. 오지랖이 넓어서 타인의 일에 많이 끼어들지만 괜히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네 인생 네 자유지! 하고 쉽게 포기한다.

117 화장을 한다면 어울리는 화장품 색은?

웜톤이라 분홍색보다는 붉은 계열 색이 잘 어울릴 듯! 늘 맨얼굴에 비누로 세수 박박 하고 나오는 게 웨이지만.

291 캐릭터 방의 전경

의외로 깨끗한 편. 특히 이불을 잘 정리한다! 그때그때 정리한다기보다는 일단 쌓아 두고 좀 아니다 싶을 때 몰아 치우는 편.

80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7:34

>>799
과일맛 사탕...귀여워요!
거기에 쥘부채라니. 서양식 실크 쥘부채일까요? 아님 동양풍의? 어느 쪽이든 멋질 것 같지만요!

필리와 모노클...멋지겠다!

805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8:52

>>801 않이 왜 필리주가 답하셔요!ㅋㅋㅋㅋㅋㅋ

진순 컵라면도 가끔 괜찮져...
저는 봉지라면은 삼양 원픽이지만요!

806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2:19:52

070 충동구매를 하는 편?'
필요한 것이면 충동구매할지도?
255 부하직원의 실패에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질문이 엄청 어려운데...연희는 누군가를 부하로 두거나 지휘하는 타입이 아니니깐,
실패는 하는건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책임이 지는게 자신이 될 수도 있으니 굉장히 미묘하게 반응할 것 같다.
랄까 질문이 역시 어려워!!
083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일 때 머리나 몸이 가렵다면?
효자손 쓰면 되지않아?

807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0:36

다들 어서오세요.

80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0:39

>>802 뭔가 생각이 많지만 전부 드러내진 않는 인상...같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역시나군요!

웨이는 웜톤이군요!

809 웨이주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0:59

>>806
필요한 시점에서 더 이상 충동구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진심)
효자손...합리적이네요

810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3:28

>>806
어 저거 세일하네?? 마침 필요했는데! 라면서 당장 필요한 것보다 조금 더 많이 사버리는...그런 느낌이군요...?ㅋㅋㅋㅋ

강산 : 그럼 효자손은 뭐로 잡게? 발로 쥐냐?

ㅋㅋㅋㅋㅋ...

811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4:30

>>809 그건 그런가?!
>>810 다재다능 특성이 어떻게든 하겠치...!

812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4:33

필리 픽크루 고르고 있는데
생각보다 검푸른 컬러가 잘 어울릴 거 같아서 캐릭터 외형을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파피 시트에 외형 묘사가 거의 없어서(..)

813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5:20

>>806 (맞는말들이라 할 말이 없다)

814 웨이주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5:23

앗 다시 보니 손이 안 닿는 곳이 아니라 손이 없을 때...였구나...

815 웨이주 (nf7elWHHk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6:03

>>812
드디어 픽크루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81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6:35

>>811 하긴 그러려나요!ㅋㅋㅋㅋ

>>812 앗 듣고보니...
저 필리 흑발이라고 상상하고 있었어요!

817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7:29

진언:
313 모친에 대한 생각
- 착하고 자상하시고 좋은 어머니
진언이 정령 보는거 이야기하면 상상친구라고 생각하셨겠지
좋아 매우 부끄럽군

043 이벤트(파티, 기념일 등)에 대한 생각
- 생일파티는 무조건 깜짝 놀래키는 걸로 해야하는 파
기념일은 까먹고 있는 듯 해도 다 적어놓았을지도?

340 뱀의 머리 vs 용의 꼬리
- 용의 꼬리가 낫지 않을까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818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8:20

>>783
그런 강산이를 위한 태호의 평가 : 재미있어보이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
강산이도 게임 좋아하려나? 거문고 뜯는 방법은 모르는데.. 배워본답시고 어설프게 뜯다가 힘 너무 줘서 현 망가트리는 대참사가 일어날지도!

>>789
흐릿한 미소나 옅은 미소.. 태호의 웃음이랑은 반대네! 태호는 크게크게 웃는 편인데!

>>792
자기 직전 성현이 엄청 귀여워!!
그리고 과거성현 방은 난장판인가.. 뭔가 현재성현 방은 되게 깔끔할 것 같은데!

>>798
삼양라면이랑 안성탕면 느낌!
요즘엔 TV 잘 안보지... 유튜브를 너무 많이 보고;

>>799
파피는 과일 사탕을 좋아하는건가!
그리고 모노클은 로망이지 (끄덕

>>800
하아? 진순? 사람을 뭘로 보는거야!
진라면은.. 매운맛이다. 그것이 정의.

>>803
쉽게 끼어들고 안되겠다 싶으면 깔끔하게 놔버리는 주의인가!
그리고 좀 쌓아두고 몰아 치운다니, 태호랑 비슷한 느낌이네! 물론.. 치우기까지 쌓아두는 양은 태호쪽이 훨 많을 것 같지만!

819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9:18

Picrewの「はりねず版男子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1JA5DaIVIr #Picrew #はりねず版男子メーカー

820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29:36

부끄러워하는 진언이 보고싶다! (?)
친구한테는 충실하군요.

뱀의 머리와 용의 꼬리는 그거일검다.
작은 무리/조직의 대장이냐 큰 무리/조직의 말단이냐...!
근데 진언이는 대형 길드 가도 잘 해서 금방 말단을 벗어날 것 같기도요!

821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1:14

>>819 사실 새까만 색이 없어서 이러케 했던건데
생각보다 마음에 든다요.

822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3:36

>>806
필요한 물건을 과하게 사는 타입인걸까!
뭔가 마트 세일같은거에 약할 것 같은데!

>>812
파피 픽크루 온다! (3D안경 장착
검푸른색도 잘 어울릴 것 같아! 뭔가 나비하면 떠오르는 색들 중 하나고?
아니, 이건 검푸른색이 아니라 검은색+푸른색인가?

>>817
상상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벤트 착실하게 챙기는구나, 서프라이즈 애호가라니 좋네!

823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3:48

어쩐지 지한이가 화사하고 밝게 미소지으면 그건 상황이 엿됐다는 신호거나, 내가.. 지한이에게.. 뭔가 잘못한 게 있나? 라는 그런 미소같은 기분이 듭니다.

824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4:33

>>818
강산 : 가야금이랑 거문고는 달라! 다르다고!!

ㅋㅋㅋㅋ그래도 게임은 기회가 오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요! 그동안 떠돌아다니느라 기기 사양이 좀 필요하거나 그런 건 안 해봤을 것 같지만요!

825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5:36

>>801
굉장히 자연스러웠다...

826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5:39

>>822 모르포 나비도 좋아하다보니...
>>823 원래 환하게 잘 웃지 않는 사람이 환하게 웃는다는 건 상황이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끄덕)

827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6:21

사실 파필리오 머리카락이랑 눈 색이 모르포나비 같은 느낌같을지도. 라고 생각하던 적도 있습니다.

은은하고 예쁜 푸른색이라던가요.

82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7:05

>>792 앗 이걸 왜 못 봤지...
파자마 입은 뽀송뽀송 성현이...귀엽겠네요!

회귀전 성현이...뭔가 아재같...(?)

829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9:15

>>827 근데 픽크루에서 모르포 나비 컬러 찾기는 힘들지 않을..까...싶어요..ㅠ
그 외에는 중심 인물은 어둑한 색인데 그 주변에 빛무리들이 가득한 구도 좋아하기도 하고!

>>828 회귀전 성형이는 아재가 맞지 않을까?

830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9:18

>>819 위키에 반영하면..되는거신가! 본인이 추가하시겠다면야 저야 편하고!!

831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39:46

>>819 오오오오!! 필리 멋지다!!!
검푸른색 잘 어울려요!

>>823 활짝 웃지 않던 사람이 그러면...그런 느낌이 있죠...

83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1:05

>>829 어엌 듣고보니 그렇네욬ㅋㅋㅋㅋ

833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1:07

>>819
파피 픽크루 왔다아아
되게 잘생겼어!! 거기에 차분하고 따뜻한 느낌! (야광봉 붕붕

>>823
지한이는 화나면 밝게 웃는 타입인가.. 보통 그런 사람들이 화났을 때 되게 무섭던데!

>>824
태호 : ...달라? ...뭐가?

이러면서도 강산이가 뭔가 게임 관련해서 비슷한 주제를 꺼내면 아니 그건 아니지! 하면서 투닥댈지도!
예를들면, 로그라이크 게임 해보고 싶었다면서 아이작 하자고 하면 아이작은 로그라이크가 아니다! 라는 꼰대 발언을 하면서 서로 뭐가 다른건데! 하고 그런식으로!

834 라임주 (z6GkNXi8vo)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2:11

>>785 확인했어요! 그거 정보 다 나오면 취합해서 정산하려고했어요~

캡틴이 날치했다! 저 그냥 일이 좀 갑자기 바빠져서 못온거예요ㅠㅠ 다시 한가해질것이다 아마!!

835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4:57

>>828-829
너무해

아니 그런데 생각해보면 회귀 한 정신이 + 되면 아재가 맞나?
어...

836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5:00

히힝 반응 좋다
이래서 관종이 되는 걸까...

티미로 파피는 모노클에 아주 사소한 로망이 있습니다만, 파피주는 모노클보단 베일을 덮어줄 것이다!
..베일이라고 하던가? 안대? 뭐라카더라 그걸...

837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5:42

>>830 일단 제가 해볼게요!

838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6:47

그럼 다들 잠잘때 파자마 안입어? 양치 안해?

충치의 저주에 걸려라

839 진언주 (tUC5gH5uYY)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8:29

>>820 진언이는 부끄러워할때 상대의 등짝을 퍽퍽 치는 타입!
많이 아프진 않...않으려나...?

앞으로 나서는건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까 (끄덕)
그래서 포지션 선택지 나올때 랜스 택하기도 했고

>>822 진언: 내 상상친구가 아이다!!
진언: 진짜..진짜 있는 친구라꼬.....
진언: ㅂㄷㅂㄷㅂㄷ

정확힌 핸드폰 알람에 적어놓고 확인하는 타입

840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8:55

>>833
어엌ㅋㅋㅋ 그러다가 이제 강산이가 사이좋게 게임 입문하는 건가요?ㅋㅋㅋㅋ
강산이...하라는 거 안 하고 꼭 안 가도 되는 맵을 들르려고 한다든지 엉뚱한 데 꽂히면 태호가 답답해하려나요!ㅋㅋㅋㅋ


841 연희주 (58cmeF1xW.)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9:39

>>837 이미 했는데?!

842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49:53

>>841 그러게요 이미 해주셨네...

843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1:21

>>836
(뭔지는 알 것 같은데 이름을 모르겠음)

>>838
태호는.. 잠옷 따로 안입고 속옷만 입은 채로 잘 것 같은 느낌...
양치질은 꼬박꼬박 하니까 충치의 저주는 받지 않겠다!

>>839
어머니한테 말하는 어린 진언이인가! 귀여웤ㅋㅋㅋㅋ

844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2:00

Picrewの「長髪のおにいさん」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zsrqBDqq5x #Picrew #長髪のおにいさん
참고로 나비주가 말한 베일인가 뭔가 하는 건 이런거입니다.
사실 이런거 조아해..

845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3:31

>>838 나비는 양치는 하지만 파자마는 따로 없습니다...
여행 생활이 길다보니 '파자마요? 굳이?' 같은 느낌!

>>839 (사실 정령이 안보인다는 거 모르고 짰었다)
'조'도 정령이랑 계약해 있을 거 같다요..

846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3:53

>>840
태호 : 이것저것 구경하는걸 좋아하나보네! 그럼 이거 끝난 다음엔 오픈월드 게임으로 해보자. 일단 마음껏 둘러봐!
...
태호 : 또 어디가는데! 일단 스토리 진행 좀 하고, 넘치는 모험정신은 다음에 할 오픈월드 게임에서 발휘하라고!

이렇게 될 것 같은 느낌!
크으윽 강산이랑도 일상 돌려야 하는데..

847 태호주 (EsjWzgxWLk)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4:53

나는 먼저 자러갈게! 내일 보자 친구들!

84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5:07

급 시끌벅쩍해졌다!!
라임주 어서오세요, 그랬군요! 고생하십니다!!

>>835 어엌ㅋㅋㅋㅋ근데 뭔가 정신연령이 크게 증가하진 않은 것 같은 느낌임다...! 진행 중에 갑자기 망념 치솟기 전까진 기억을 다소 간접적으로 겪어서 그런가...

>>836 머리에 덮는 면사포 등의 천이 베일입니다!
눈가리개...인가요? 안대?
근데 베일도 멋지겠다...아님 동양식으로 너울이라든가요!

>>838 어엌!!ㅋㅋㅋㅋ
강산 : 아니 양치는 하긴 하지만 난 그냥 추리닝 바지에 티 입는데. (긁적

그런 것입니다! 사실 오너도 그래서...👀 (머쓱!)

849 성현주 (JA1T4N/Nvc)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5:15

잘자 친구
나도 간다 친구들

850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5:51

잘자요 성현주!

851 지한주 (wp0rbrSXP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6:17

베일은 좋지요..

일상을 하기엔 조금 늦은 것 같고.. 피곤하네요.. 좀 잠수하며 관전하다가 자야겠습니다. 미리 안녕히 주무세요.

852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6:42

>>839
강산 : 억. (부끄러워하는 진언이에게 맞음)
강산 : 아, 살살 좀 쳐.

오...진언이 꼼꼼하네요!

앗 태호주 안녕히 주무세요!

853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2:56:50

안녕히자요 지한주!

854 태식주 (V1jShL1z7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00:39

잘자

855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3:02:55

>>844 헉 멋지다. 필리랑 잘 어울려요!

>>845 아무래도 그러려나요.
그렇다는 건 평소에 편한 옷 많이 입는다는 느낌...?

>>846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사실 제가 아는 사람이 딱 저런 느낌이라 거기서 참고한 감이 있네요!ㅋㅋㅋㅋ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앗 성현주도 지한주도 안녕히 주무세요!

856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3:04:38

태식주는 언제 오셔서 언제 가시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보면 자연스럽게 껴 계심...!
다시 안녕하세요!

857 파필리오주 (2oXyCQAYkQ)

2021-10-17 (내일 월요일) 23:04:47

나비주도 이만 잘게요!
모두 잘자요!

858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3:07:03

앗 필리주도 주무시러 가시는군요...
안녕히 주무세요!

859 강산주 (CdDB73wA96)

2021-10-17 (내일 월요일) 23:07:55

그리고 저도 이만.
모두 좋은밤 되세요!

860 태식주 (koai9TJHMc)

2021-10-18 (모두 수고..) 00:01:06

모두 바이

861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09:06:08

으 날씨가 너무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862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09:09:22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빠밤!

863 태호주 (czLPPtPAY2)

2021-10-18 (모두 수고..) 09:12:57

나도 갱신!
다들 좋은 하루~~

864 웨이주 (6Ohtopctxg)

2021-10-18 (모두 수고..) 09:15:14

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865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09:16:02

사람은 왜 일을 해야 할까
다들 쫀하루 ㅎㅇㅌ

866 준혁주 (NaUAr/XDNA)

2021-10-18 (모두 수고..) 11:38:13

다들 좋은 하루!

웨이 진언 준혁 이 파티는 어떻게 될 것 인가

867 파필리오주 (G8ScvQoYWo)

2021-10-18 (모두 수고..) 11:43:05

>>866 잘 될 거에요!
아마도.

868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1:47:47

아직 다윈주의자 시나리오가 끝나지 않았으니까 빌런 쪽 경험치가 높다고 기억하니. 경험치는 높게 측정되지 않을까요?

잠깐 갱신하고 갑니다. 점심 먹어야지..

869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11:49:25

체감 온도가 진짜 0도라고 하더라고요 ㄷㄷ 모두 조심하시길

870 성현주 (7EevW4Tlu6)

2021-10-18 (모두 수고..) 14:10:31

모두 하이

871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4:15:55

>>866 보상이 좋았으면 좋겠음.. 돈도 템도 경험치도 뭐든 다 좋긴 하지만 (빵긋)

ㅎㅇㅎㅇ~

872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4:19:37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873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14:26:07

갱신합니다~ 다들 남은 오후도 힘내세요

874 성현주 (7EevW4Tlu6)

2021-10-18 (모두 수고..) 14:29:48

진언주 지한주 라임주 반가웟

875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4:32:39

라임주도 성현주도 어서오세요.

느긋한 오후.. 일상은 온 해두고...

876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4:33:40

날이라도 좀 따땃해지면 좋겠음...

877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4:34:14

강연희:
046 연애경험이 없다면 그 이유는?
" 그럴 여유같은게 있었겠냐? 먹고 살기도 바쁜데... "
못할거야 없겠지만 마음의 여유가 생겨야될테고 지금은 해야할 일도 있으니까.
113 남들에게는 별 거 아닌데 본인은 무서워하는 것은?
" 어...사채업자? 헌터로 자립하기전까진 꽤나 찾아왔었지...지금은 어떠려나. "
아무리 그래도, 집안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본인밖에 없는 시점에서 돈 문제에 쪼달리고 있지않을까...아님말고!
115 지하철을 탔을 때 캐릭터의 앉아있는 모습은?
쩍벌...은 민폐니 얌전히 다리 접고 허리 피고 올바른 자세를 하고 있다.
TMI지만 가끔 교통약자석이나 임산부 배려석에 평범한 사람이 앉을 경우 지켜보다가
도저히 노인이나 임산부에게 자리를 비킬 기미가 안 보이면 비키게 한다.
몸싸움? 어...정말로 하게? 의념 각성자한테?
" 쓸데없는 오지랖이라고 말해도...누군가 말하지않으면 앉아야할 사람이 못앉잖아. "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진단과 함께 갱신.

878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4:34:52

연희주도 어서오세요.

879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4:35:20

진행때 할거 미리 적어둬야지

사서쌤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웨이하고 준혁이하고 같이 게이트 갔다 온 다음
땅 정령 찾아서 코스트 보여주고 반응 봐야지

880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4:35:42

좋은 오후에요! 개인 행적 문서에서 남성 캐릭터쪽은 전부 끝날 것 같네요-

881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4:38:44

진행에서 할 것...

로프 커넥트 얻으려 하고..
의뢰 하는 분이 더 있으면 구인하시면 같이 갈래여 해본다거나..or직접 구해보거나..
도기수련장에서 망념 300+코인 30개 플렉스 해보기(이건 농담이다)

다들 반갑습니다.

882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4:40:12

어라, 진행 목표 리스트인가아.
미리내고 졸업이긴 하지만 그건 당연한 목표고..!

883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4:42:00

목표 리스트..라기보단
까먹기 전에 적어두기에 더 가까움

메모장에 적어두면 또 까먹고 안봐서리...

884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4:42:20

연희주 수고했으 (뽀담

885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4:46:08

아직 여성진이 남았지만!!
제일 텍스트량이 길 것 같은 후보는 라임인거시다...

886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4:46:34

연희주 항상 수고하십니다.. 그렇죠.. 라임의 텍스트량은 많아보입니다.

887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4:46:35

나는 물뿜는 새와 계약할 것이다!
새랑 나비라니 먹이사슬적으로 좀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888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4:47:23

라임이 텍스트량은 어..
(사실 그 투머치토커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889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4:57:44

파피주도 어서오세요.

890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4:58:27

(계약 부럽다)

이왕 이리된거 정령 계약이 아니라 아예 게이트 쪽 몹들을 꼬셔보는걸로 가야되나..

891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5:01:07

>>889 (찡긋)
>>890 있다보면 기회는 온다(끄덕)

892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5:02:04

있다보면 기회는 오겠죠..?

893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5:03:32

뭐 이도저도 아닌 상황만 안 오면 상관없다고 보는 쪽이니..

894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5:12:50

사실 나비는 운좋게 정령들이 가득한 파파넬라에 의뢰를 갔던 거기도 하고...

895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5:23:13

갑자기 준혁/웨이랑 가는 의뢰 다음건 정령들이 있을법한 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막상 그때의 난 '의뢰 가실분~' 하면 '저요저요저요' 하겠지

크킄....

896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5:26:16

개인적인 희망이지만 다들 진행때 쓰는 나메는 가능한 풀네임으로 고정을...!
진행 정리 할 때 검색기록이 너무 많이 생긴다!!
유리아 슈루즈버리처럼 길거나, 파필리오처럼 이름에 성이 없는 경우는 어쩔 수 없긴 하지만!

897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5:28:12

그거 뭔지 알 거 같다..
나도 내가 이전 진행때 뭐라고 썼는지 검색하려고 진언 > 이것만 쳤다가 진언/진언주 둘 다 떠서 한숨쉬었던 적 많음...

898 태호주 (czLPPtPAY2)

2021-10-18 (모두 수고..) 15:30:17

오늘 너무 바빠아아아

>>896
그거 기록 찾을때 힘들지...
고생이 많아..!

899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5:35:23

다들 어서오세요.
가끔 나메실수가 있을 때 외에는 다 신지한으로 고정이네요.

900 파필리오 진행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5:37:58

나비도 파필리오 뒤에 진행이라고 붙어야겠네요
이렇게!

901 태호주 (czLPPtPAY2)

2021-10-18 (모두 수고..) 15:40:09

>>900
어떤 해결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거 보고 진심으로 놀랐어
마치 이세계물에서 주인공을 보고 뭐엇?! 의자에 앉아서 음식을 먹는다니 일본인들은 천재인거냐?! 하는 이세계인 1이 된 기분..
대체 난 어디까지 바보인거지!

902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5:41:23

>>900 파필리오주의 경우엔 그래주시면 압도적 감사!!!

903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5:42:04

닉네임을 진주라고 써야 할지 바보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가 파-피주의 해결법에 감탄한 참치

904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5:44:22

일상에서까지 풀네임을 쓰지말아달라곤 하지않을게유.
진행에서만큼은 성명을 써달라는 것! 어려운 것도 아니고!
파필리오주처럼 이름 뒤에 수식어(?)를 붙여도 되는거시다

905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5:47:17

(반응이 샏각보다 대단해서 부끄럽다)

906 진언주 (dLmjVdgQ3E)

2021-10-18 (모두 수고..) 15:51:57

사랑한다 익명의 참치야

situplay>1596258190>475
>>904 연희주 익명의 참치가 도움의 손길을 보내왔음!

907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5:53:03

캡틴이 오면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정보같은 것도 진행에서만 알 수 있는지 물어봐야지...
연희의 어머니가 실종된 게이트라던가 아버지의 병의 출처라든가 설정해두지않아서 나는 모르고 캡틴만이 아는 정보니깐...

908 태호주 (czLPPtPAY2)

2021-10-18 (모두 수고..) 15:54:00

익명참치도 대단해!!

909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15:55:10

>>906 코드..라고 해야하나. 그것까진 포함해서 검색하는 방법은 생각했는데
단순히 이름 (로 괄호까지만 포함해서 검색하는 건 생각해본 적 읎었다.
심플한 답이였네!!

910 파필리오주 (NUryJCVUmw)

2021-10-18 (모두 수고..) 15:58:01

>>906 발상의 전환!
사실 이 편이 편하죠!

911 준혁주 (NaUAr/XDNA)

2021-10-18 (모두 수고..) 16:35:27

"팀워크? 협동? 착각하고 있어, 내가 이 꼬맹이의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기어코 허가증까지 발급 받으면서 동상 유발 수류탄을 챙겨온 이유는 단지 그게 효율적이기 때문이야"

"그저 쓸모가 있기 때문에 맞춰주고, 작전을 세우는 거라고, 내가 이 녀석들과 친해지는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없어"

갱신!

912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6:37:55

다들 어서오세요.

913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8:10:32

이야이야 퇴근!!

914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8:17:52

어서오세요 태호주.

915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8:21:08

지한주 안녀어엉~

916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8:21:50

저는 오늘 느적느적했네요..

일상도 구하고 그래야 하는데 말이지요..(망념을 본다)

917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8:30:08

(망념을 본다)(안본다)

918 태호 - 웨이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8:44:17

입에 캔을 털고있다가 옆에서 들리는 웃음소리에 웨이쪽으로 슬쩍 눈을 돌렸다가, 이어지는 웨이의 말에 태호는 따뜻한 눈길을 보냈다.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다니.. 그런 소리까지 들을 일이었던건가..? 뭐, 그런거야 아무래도 좋다.

" 나야 좋지! 기억해뒀다가 다음엔 꼭 얻어먹어야겠네! "

그냥 하는 말은 아니었다. 나중에 웨이랑 같이 음료수 마실 일이 생기면 당연하다는 듯 사달라고 할 정도의 뻔뻔함이 태호에게는 있었으니까.

" 응. 마법의 주문! "

이라고 하며 메세지를 보낸 뒤, 그 메세지를 받은 웨이의 반응을 보며 태호는 크게 웃었다.
모든 게임 뉴비가 귀엽게 보이긴 하지만.. 이건 또 예상못한 귀여운 반응인걸!

" 여기에서 '투혼'자리에 네가 하고싶은 게임 이름을, '1:1'자리에는 'n인큐'같이 구인하는 사람 숫자를, '너만오면 ㄱ'부분엔 '초보만'이나 비슷한 느낌으로 변형해서 쓰면 되니까... 그래도 사람 안구해지면 나 부르고. "

마법의 주문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준 태호는 빈 음료수 캔을 손으로 찌그러트린 뒤 휴게실 한 쪽 쓰레기통에 던져넣고 이제 휴게실을 떠나려는 듯 리듬게임 기계 앞을 벗어나며 웨이에게 말을 겁니다.

" 그럼 난 이만 가볼게! 내일 보자! "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 뒤엔, 몸을 돌려 휴게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겠네요.

//웨이주 고생했어!!
답레 올라온 거 분명 전에 봤는데 잊고 있었다... 미안! 이거 막레로 해도 괜찮고, 따로 막레 줘도 괜찮아!
진짜 고생 많았어!

919 ◆c9lNRrMzaQ (5Pg0y3/u6w)

2021-10-18 (모두 수고..) 19:39:05

(졸림)

920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9:41:52

캡틴 어서와!!

921 ◆c9lNRrMzaQ (5Pg0y3/u6w)

2021-10-18 (모두 수고..) 19:43:06

반갑구나..
위에 질문이 있던데 새시트는 제작과정에 시간이 좀 걸린다.. 나는.. 영감 받는 게 느려서..
그랜드파더 드립치는 놈은 시트를 내려버릴 것

922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9:44:50

...!!(웁웁)

923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9:45:20

어서오세요 캡틴. 영감 받는 게 조금 느린 편이군요.

924 태식주 (koai9TJHMc)

2021-10-18 (모두 수고..) 19:45:47

The 땅 green onion more

925 ◆c9lNRrMzaQ (5Pg0y3/u6w)

2021-10-18 (모두 수고..) 19:45:47

왜불러 뒷산에 묶어놓은 병아리 한마리 나오면 그놈을 병아리로 만들어버린다

926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9:49:00

(왜 그게 나오는지 이해가 아마도 내일 아침쯤에야 생각날 것 같은 한 참치)

927 ◆c9lNRrMzaQ (5Pg0y3/u6w)

2021-10-18 (모두 수고..) 19:50:43

영감
왜불러
뒷산에 묶어놓은 병아리 한 마리 못봤소?
봤지
어쨌소

928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19:51:13

잘했군 잘했군 잘했어~~

929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19:57:25

아하. 그랬네요.(궁금증 해결)(오늘밤은 그거 생각하느라 뒤척일 뻔했음)

930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0:05:52

O<-< (다른 영감 드립을 떠올리려다가 실패함)

931 토오루주 (S0ULBMCf.E)

2021-10-18 (모두 수고..) 20:12:35

https://ibb.co/F8sBncK
나다. 다들 안녕이다!

932 진언주 (q.A/PCpU5Q)

2021-10-18 (모두 수고..) 20:13:14


히사시부리

933 웨이주 (6Ohtopctxg)

2021-10-18 (모두 수고..) 20:13:49

어서오세요 토오루주! 사진은 안 보이지만!

934 진언주 (q.A/PCpU5Q)

2021-10-18 (모두 수고..) 20:14:36

기여운 토오루주에게 기여운 애옹이짤을 주겠다(?

935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0:14:41

다들 어서오세요.

936 태호주 (czLPPtPAY2)

2021-10-18 (모두 수고..) 20:15:35

토오루주 어서와!!!!!

937 이름 없음 (S0ULBMCf.E)

2021-10-18 (모두 수고..) 20:18:02

보고싶었다구; 애옹이가 나보다 더 귀여운걸...!
>>933 원피스에 나오는 아무 일도 없었다 짤 트레였다!

938 태호주 (czLPPtPAY2)

2021-10-18 (모두 수고..) 20:23:54

(대충 기억삭제 빔 짤방)

939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20:50:12

>>921 시트가 통과된 뒤엔 캡틴외엔 설정을 추가하는 건 안되는 것 같으니깐...
예나때도 스승의 무기나 전투 스타일같은건 나중에 생각해도 되지않을까 싶었는데 안되는 걸 깨달았으니!
진행 때 불필요한 행동을 조금이라도 피하고 싶은 심정이랄까!

940 ◆c9lNRrMzaQ (5Pg0y3/u6w)

2021-10-18 (모두 수고..) 20:56:56

이런걸 하고싶다고 미리 웹박수로 상담을 주시거나 하면 되는데 진행중에 갑자기 들어왔었던지라 저는 처음 보는 설정이었거든요.
심지어 그때 스승이 제가 직접 제공한 제작된 NPC였던지라 더 당황하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941 연희주 (e8N0jfVmcg)

2021-10-18 (모두 수고..) 21:20:01

매번 설명이 부족하다는걸 느낍니다!!
다음에는 필요할 때 웹박수를 이용할게요!

942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1:28:34

다들 월요일도 수고했어요~

저 혹시 태호주와 웨이주 일상 몇레스 주고받으셨는지 개인적으로 기록해두신게 있을까요? 4어장까지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그후로는 일일히 세어두질 않아서.. 없다면 제가 살펴보고 정산할게요. 혹시 있나 해서 여쭤본것!
왠지 조금 축하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 느낌입니다😊

943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1:32:37

다들 어서오세요.

944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1:33:02

모른다! 세온다! 기다려라!

945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1:34:44

아앗 앗 세오려고 했는데.. 이 타이밍에 끌려나간다닛
라임주 미안..!

946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1:42:45

지한주 태호주 안녕하세요~

>>945 아녜요 괜찮아요! 혹시 있으신가 해서 여쭤본거예요. 세는 건 제가 할게요! 늦은시간인데 일 잘 보고오세요~

947 성현주 (7EevW4Tlu6)

2021-10-18 (모두 수고..) 21:44:59

그랜드 파더 드립이라니 영 감이 안오는걸.

948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1:47:51

일상을 구할까 생각했는데. 묘하게 졸려오네요. 잠들면 새벽에 깰 테니.. 곤란한데.

949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1:55:32

성현주도 안녕하다굿!

영감~ 나 왔어~ (그랜파 말고 군수 영감한테 말한거임!)

950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1:55:51

음, 토오루주가 오셨지만 이미 게이트 관련으로 보상은 받았으니...진행을 한다면 따로 해야겠죠?

모두 안녕하세요!

951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1:59:19

명진주도 안녕하세요!

1000GP야 회수하면 되는거고 데이터가 날아가거나 이미 시스템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야 이어서 진행할수도 있지 않을까?? 일단 캡틴께 여쭤보는게 좋겠죠!

952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00:52

그리고 토오루주나 유리아주에게 게이트를 진행할 건지 아닌지에 대해서 미리 상의도 해야할 것 같네요.

두 분의 의견에 따라 캡에게도 한 번 여쭤보고요

953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2:04:30

그렇죠그렇죠!

954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2:18:51

다들 어서오세요..

955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2:20:08

지한주 컨디션 괜찮으세요? 졸린데 자기 애매하면 힘들죠..

956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20:39

너무 이르다면 이른 느낌 이나고 진짜 복잡해요..

957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2:24:18

졸린데 지금 자면 분명 새벽 3ㄹ4시에 깨서 몸부림칠 것 같습니다.

958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25:26

눈을 감을려해도 그냥 눈 감는 느낌이고...뜨면 뜨는 대로 눈 아파서 짜증나고...

어두운 곳에서 멍하니 있고 이제야 잠든다 싶으면 아침이고...

959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30:22

모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947 (조용히 캡처한 이미지를 내민다)

960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32:30

>>956-958 앋......아아니...힘내십시오...

961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35:36

아 전 지금은 아닙니닼ㅋㅋ 어디까지나 예전에!

962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2:36:05

강산주도 반갑습니다~ 월요일 수고했어요~

963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37:04

이이게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는데
커피 드시는 게 있으시면 좀 줄여보시는 게 어떨까여...
카페인은 불면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불안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잠시 불면과 불안증상 모두에 시달린 적이 있었는데 저의 경우는 알고보니 카페인 과다 섭취+수면 부족이 원흉이었슴다...
커피를 줄이니까 개선되더라고요.

964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37:54

>>961 아...예전이군요! 다행입니다!

라임주도 고생하셨습니다!

965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2:41:32

다녀왔다! 라임주 고마워!!

966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42:01

어서오세요!

967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42:03

태호주 어서오세요.

968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2:42:46

명진주도 강산주도 앙영~~

969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2:50:17

다들 안녕하세요.

970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51:16

안녕하세요 지한주!

971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53:35

일상을 구하기에는 체력이 애매하니...또다시 진단...

주강산:
172 발 사이즈는?
- 생각해놓진 않았는데, 260~270 정도이지 않을까요?

241 외투 취향
강산 : 결코 다시 두루마기.
강산 : 멋지잖아. 주머니 없는 거야 각성자라서 인벤토리가 있으니 문제없고.

218 자신에 대한 소문에 어느정도 신경쓰나요?
강산 : 조오금? 자잘한 건 신경 안 쓰지만, 내 욕이 집안 욕으로 번지면 그건 좀 많이 곤란할 것 같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972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2:55:46

지한주도 안뇽!

>>971
두루마기! 오직 두루마기!
가야금을 든 방랑악사 + 두루마기 조합은 진리!

973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2:57:23

>>972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조합이 꽤 마음에 들어요.

974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2:59:31

오오오 간지가?

975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3:01:17

한태호:
343 그에게 의미있는 장소는?

교실이랑 태평중학교.

028 한 달에 책은 몇 권 읽나요? 좋아하는 장르는?

장르소설도 책이라고 할 수 있는가? (철학)
판타지, 무협, 현판 등등으로 한달에 5~6권정도 읽을 것 같은..?

161 거울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나요?

(아침에 샤워 중) 오늘따라 좀 잘생긴 것 같은데?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976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03:14

시트에도 쓴 것 같지만...(아니던가요?) 제대로 여미고 다니는 건 아니고 티와 바지 위에 대강 걸치고 있는 것이라는 게 함정입니다.
고름이 있으면 여유를 두고 묶었을 것 같고 단추만 있는 것이라면 그냥 걸쳐서 옷자락이 펄럭이게 둘 것 같네요.

977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3:03:26

>>973
두루마기 입고 가야금 뜯으면서 막 의념 파장의 흐름을 조작한다던가..!
의념 파장이 불안정하면 일시적으로 의념을 사용할 수 없다고 했었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발생시키고 막! 막! 멋져!!!

978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3:03:32

좀 잘 생긴ㅋㅋㅋㅋㅋ 그리고 취향이 정석이네요!

979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05:19

>>975
계속 언급하는 걸 보면 태평중학교가 아무래도...그럴 것 같긴 했어요. (끄덕)

강산 : 장르소설도 책이지.

ㅋㅋㄴㅋㅋㅋ거울보면서 하는 생각 완전 태호네요...ㅋㅋㅋㅋ

980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3:07:03

지한 :
034 대중교통에서 주로 앉는 자리는?
버스라면 조금 아늑한 그런 자리 있지 아너습니까. 뒤에서ㅜ세번째 자리쯤의 조금 좁은 자리.
지하철이라면 양 가에 자리를 선호할 것 같네요.

319 지금대로 생활하면 어떤 병에 걸릴 가능성이 클까요
글쎄요..딱히?

245 질투심은 어느정도?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과도하지는 않은.
https://kr.shindanmaker.com/646172

981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08:17

>>977 멋질 것 같긴 하지만 그 정도까지 가려면 강산이도 많은 수련이 필요하겠지요...!

982 명진주 (8LXQ8LS/xY)

2021-10-18 (모두 수고..) 23:09:55

지하철 양 가 자리가 제일 좋죠

983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10:30

>>980 뭔가 안정감 있는 자리를 선호하는 걸까요.

984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3:10:45

>>971 두루마기맨!!(??)
>>97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980 오! 저도 그 자리 좋아하는데!

985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3:13:44

저는 그 자리보다는 그 뒤쪽 자리나 앛에서 두번째 자리를 선호하는 편이지만요.

986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3:14:02

>>978
저 세가지로 표현할 수 없는 장르소설은 없다! (끄덕
취향이 있다기보단 재미있어 보이는 건 읽고 본다는 느낌이겠네!

>>979
모교를 아끼는 이 마음! 이래도 태호가 모범생이 아닌가!

태호 : 아침에 샤워하면서 누구나 그런 생각 한번쯤은 하잖아?! 그런잖아?!

>>980
설마 그 버스 고문석..?

987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14:50

>>984
강산 : (진지한 얼굴로 의기양양한 포즈!) (두루마기자락 펄럭펄럭)

신 한국의 명가니까 한복이 조금 익숙할 법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제대로 여미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녀석의 성격을 반영했달지 그렇네요.

988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17:48

>>986
강산 : 그런...가? (여태까지 별 생각이 없었다)
강산 : 그럼 나도 해볼까. (?)

989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3:19:55

지한이는 한복이 익숙할까...

990 태호주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3:20:00

>>981
후우.... 흐으으ㅡㅂ!! (숨참기 시작
>>988
(엄지척

991 성현주 (7EevW4Tlu6)

2021-10-18 (모두 수고..) 23:21:06

>>959
영~ 감이 안 온다구~

992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22:59

>>990 으아아악 숨참으시면 안되는 겁니다!? 그게 되려면 몇 달은 걸릴 것 같은데요!ㅋㅋㅋ

이번판도 벌써...다 써가네요.
성현주 다시 어서오세요.

993 강산주 (fcsNMZRpZ6)

2021-10-18 (모두 수고..) 23:24:37

>>989 적어도 보는 건 익숙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진행 중에 등장했던 지한이 할아버지를 보면...

이번판도 다 써가고...슬슬 졸음도 오니 자러 가봅니다! 모두 굳밤!

994 성현주 (7EevW4Tlu6)

2021-10-18 (모두 수고..) 23:24:39

강산주 안녀엉
요즘은 한두달 정도는 숨 참고 살 수 있어야 원하는것을 얻을수 있닷

995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3:24:40

어서오세요 성현주.

날이 추워지면 졸리고.. 상태가 안 좋아지는데. 갑자기라서 더한 기분입니다. 좀 지나면 낫겠죠.

996 태호주(였던 것)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3:25:01

성현주 어서와!!

그리고 난 자러가야한다.. 출근하기 싫어어....

997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3:25:13

강산주는 안녕히 주무세요.

998 태호주(였던 것) (ZoSaXc4ghg)

2021-10-18 (모두 수고..) 23:27:23

캡틴이 다음 스레를 세워줬네!!
그럼 걱정없이 자러 갈 수 있겠는걸! 다들 잘 자! 좋은 꿈!

999 지한주 (ISZQQIiU9w)

2021-10-18 (모두 수고..) 23:27:54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오늘은 일찍 자야겠급니다.

1000 라임주 (FcCzGWc6.U)

2021-10-18 (모두 수고..) 23:29:40

성현주 어서오시고 주무시는 분은 안녕히 주무세요~

1001 성현주 (7EevW4Tlu6)

2021-10-18 (모두 수고..) 23:33:13

미래에서 온 성현이 먹었다
끝.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