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사는 어느 어떤 사람이건"
"자신의 일생 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사람이란 말이지."
"아는 듯 모르는 듯 주변에 상처를 흩뿌리다가"
"끝내는 스스로에게까지 상처를 내는 존재거든."
"언젠가 자신이 뿌린 상처가 더 큰 상처로 돌아올 것은 생각지도 않고"
"그저 지금 겪는 고통만이 전부인 양 호소하고 애걸하는 존재-"
"가증스럽지만 동시에 안타까운 그들."
"누군가에게는 그들의 그런 모습마저 사랑스럽겠지."
"그들이 준 상처로 너덜너덜해져 스스로마저 잃어가면서도 말야."
[ 공지 ]
식당 및 카페테리아에서 4~5월 기간 한정으로 꽃이 들어간 메뉴가 추가됩니다.
추가 메뉴의 가격은 기존 메뉴와 차이가 없으며 일일 판매량이 정해져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하교 시간/기숙사 소등 시간 이후에 교내를 돌아다니는 것은 교칙 위반입니다. 패널티가 부과되니 주의바랍니다.
상담부에서 교내외 환경미화를 도와줄 사람을 구합니다. 자세한 건 각 교실에 배부된 안내문을 참고해주세요.
(지난 이벤트 후속편. 자세한 내용은 이쪽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900/627)(후속편 현황은 캡틴에게 문의)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45임시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8265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A0%81%EC%98%81%20%EA%B3%A0%EB%93%B1%ED%95%99%EA%B5%90웹박수 :
https://forms.gle/JsVySmNPaxLMdWkZ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