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245> [ALL/학원/일상/다종족] 적영 고등학교 - 특기 활성화 학교 - 시트 스레 :: 224

◆Wx.lsJyb3Y

2021-04-14 21:24:29 - 2021-05-10 00:02:40

0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1:24:29

... ...

세상엔 다양한 학교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학교.
취직을 위해 기술을 배우는 학교.

대부분의 학교가 학생의 미래, 앞날을 위한 교육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영 고등학교는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공부? 하기 싫으면 하지 마세요! 자격증? 기술? 꼭 따야 할 필요 없어요!

본교의 좌우명은 '전교생이 즐길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최소한의 기본 수업과 출석만 확실히 한다면 학생 개개인의 요구 사항을 최대한으로 들어줍니다!

본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이 각자 원하는 학교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 창시자의 제 1 목적이자 현 교직원들의 최우선 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진학, 취미생활, 특기 개발, 기술 습득 등등등.

학생으로서의 최소한의 의무만 갖추었다면, 본교 내의 활동에 한해!! 금액과 인재 어느 쪽도 부족하지 않게 지원해드립니다!

물론! 이 점을 이용해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것까지 허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교칙에도 있어요. 본교는 범죄에 밀접한 행위조차도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을 간과하고 일을 저지른다면, 아주 뼈아픈 제재를 학교 측에서 가할 수 있다는 교칙도 있으니 명심하시길.

교칙이 조금 살벌하다구요? 오, 본교는 어찌되었건 교육을 하는 학교입니다. 방임이 아닌 책임을 지는 자유를 가르치려고 하는 학교에 이 정도 교칙도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 본교는 교칙 준수 역시 학생으로서의 의무에 들어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 사항을 충분히 고려하고 납득한 학생이라면 본교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 적영고 입학 팜플렛 내용 중...

1 [ 학교 소개 ] (HDzybc7XRU)

2021-04-14 (水) 21:25:19

[ 적영 迹靈 고등학교 ]

1) 개요

특기 활성화 학교라는 별칭답게 다양한 부활동을 권장하는 학교.
최소 인원만 모집 및 유지된다면 어떤 부활동도 가능하다.
조건에 따라서는 개인 비품의 준비와 외부 강사의 초청 등등을 학교 측에서 해준다.
부의 활동 실적과 성과는 온전히 달성한 학생 측과 그 부의 것이다. 지속적인 성과 달성 시 학교 측으로부터 추가적인 포상 역시 보장되어있다.

교과 과정은 기존 인문계 고등학교의 과정을 따른다.
정규 수업은 오전 4교시(월/수/금) +6교시(화/목) 으로 진행하며 정규 수업 이후 시간은 학생별 스케쥴에 맞춘 부활동을 하면 된다.
각 학년별로 교과 심화 과정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특별 수업이 별도로 준비되어있다.
특별 수업 신청은 학년별, 교과별로 나뉘어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교복은 기본 흰셔츠/검은 바지, 흰 블라우스/검은 주름치마.
동복 착용시 하의와 같은 검은색의 마이/자켓을 착용한다.
하복 착용시 상의만 반팔로 바뀐다.
이름표는 착용하지 않는다.
각 상의 왼쪽 가슴팍과 각 하의 우측에 학교 마크(초록 가시테두리 안에 붉은 동백꽃)가 새겨진 것을 제외하면 교복이라는게 티가 안 나다시피 할만큼 세련된 디자인이다. 리폼은 자유지만 교복의 본분은 지키는 선을 권장한다.

학생증은 학교 내에서 통용되는 신분증 같은 개념이다. 전자칩이 박힌 카드의 형태로 분실에 유의하도록 한다. 분실 시 재발급은 가능하다. 이 경우 '사유에 따라' 일정량의 패널티가 가해질 수도 있다는 것이 교칙이다.

2) 구조

적영고는 상당히 넓은 부지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윤택한 학창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구조는 크게 운동장과 대강당, 도서관, 식당 그리고 2개의 교사와 기숙사로 구분된다.

운동장 및 대강당은 대규모 행사, 예체능계 수업과 활동에 이용된다. 각종 체육도구는 대강당에 딸린 창고에 있으며 도구는 일단 담당 교사에게 사용 보고 후 사용한다. 사용이 끝나면 반드시 제자리에 되돌려 두는 것, 도구 사용 중 분실 시 '사유에 따라' 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는 것이 교칙이다.

도서관은 외관에 비해 내부가 넓다. 2층으로 되어있고 규모가 큰 만큼 상당히 오래된 장서나 다양한 분야의 전문서가 갖춰져 있다. 열람실은 각 층에 준비되어있다. 책은 한번에 3권까지, 최대 일주일간 대여할 수 있다. 연체 시 연체한 일수만큼 대여 불가, 대여 중 분실 시 '사유에 따라' 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는 것이 교칙이다.

식당은 한번에 최대 200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넓이로 급식이 아닌 학생증의 인증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메뉴는 정식 형태로 매 끼니 5가지 종류가 준비된다. 학생증을 일시 분실했을 시 지문인식으로도 가능하다. 매달 식사를 한 횟수만큼 식사비를 지불하는 형식. 타인의 학생증으로 인증은 불가능하며 시도할 시 일정량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도 있는 것이 교칙이다.

※ 중식과 석식 사이에 딱 한번 카페테리아를 운영하는 시간이 있다.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프랜차이즈보다 저렴하게, 더 맛있게 만들어준다. 카페 이용 역시 학생증을 소지한, 혹은 현재 재학 중인 학생으로 제한한다.

학생들의 주 생활권인 교사는 다음과 같다.

오전 및 특별 수업을 진행하는 본관(3층).
각 부의 부실로 이루어진 별관(3층).

본관은 중앙과 양측 끝에 출입구가 존재하며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
1층에 3학년, 2층에 2학년, 3층에 1학년의 교실이 있다.
학년별로 두 반씩 있고 각 반마다 최대 정원은 30명이며 남녀 합반이다. 1학년 떄 정해진 반이 3학년까지 바뀌지 않고 유지된다.
남녀 화장실, 학년별 교무실은 층마다 있다.

별관은 기본적으로 본관과 구조가 같다. 다만 반의 수는 약간씩 차이가 있으며 이는 원활한 부활동을 위한 개축의 영향이다.
별다른 장치가 없음에도 방음이 매우 뛰어나 각 부활동에 방해가 없음은 물론, 외부의 민원을 받은 적도 없다.

본관과 별관은 2층의 구름다리로 연결되어있다. 각 건물의 3층 위 옥상은 철조망 펜스를 친 정원 및 휴식공간이며 정규 수업 시간과 기숙사 소등 시간 이후를 제외하면 개방해둔다. 각 옥상마다 5-6인 정도 쓸 수 있는 벤치와 테이블이 차양막과 함께 설치되어있다.

보건실, 비품실은 본관과 별관 1층에 각각 있다. 보건실의 이용은 다소 자유이나 비품실은 '상담부'의 부원에게 원하는 물품의 요청을 함으로써 '상담부' 부원의 동행 하에 이용할 수 있다.

※ '상담부'는 별관 2층 오른쪽 복도 끝에 위치가 '고정' 되어 있다.

기숙사는 당연히 성별로 나뉘어 있으며 남자동은 여명, 여자동은 은월이라 칭한다. 각 동은 3층이며 최대 60명까지 입실 가능하다. 기본 1인실이지만 인원 배치상 혹은 요청에 따라 2인실까지 준비해준다. 각 층의 중앙마다 자판기가 설치된 쉼터가 있고 옥상도 본관, 별관과 같은 옥상 정원이 조성되어있다.

통금 9시, 소등시간 10시지만 이후에도 소란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제재는 없다. 단, 기숙사를 나가는 외출은 절대 금한다. 옥상도 외출에 포함된다.

출입은 학생증 또는 지문 인식으로 하고 외부인의 출입은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다. 출입 혹은 숙박의 타당한 이유를 겸비한 사유서를 담당 교사 또는 '상담부'의 부원에게 제출해 허가받는다면 최대 1박, 동행 3인까지 가능하다. (외부로의 상황도 사유서 필수) 기숙사 내 남녀 합방은 절대 불가하다.

소등시간 이후의 귀가/외출과 허가받지 않은 외부인의 출입에 대한 제재 및 책임을 '사유 불문' 하고 가할 수도 있다는 것이 교칙이다.

위에 언급된 구조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공간은 각각 위치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쉼터로 꾸며져 있거나 부활동을 위한 공터나 무대 등등이 설치되어있다. 야외이니만큼 이용하는 것에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etc...

2 [ 초대장 ] (HDzybc7XRU)

2021-04-14 (水) 21:26:28

... ...

[팜플렛을 다시 보겠습니까?]

▶ 예
▷ 아니오

[확인. 당신은 ----입니까?]

▶ 예
▷ 아니오

[확인. 내용을 재구성합니다.]

... ...

안녕하신가. 타지, 혹은 타세계에 거주하는 당신.

요즘 그곳의 생활은 어떤가?

평화로운가? 혈전이 끊이지 않는가?

아니지. 이렇게 묻는 것이 좋겠군.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는가?

수십 수백을 넘어 수천 수만년을 똑같은 생활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것을 받은 당신이라면 분명 그렇다고 생각했을거야.

그리고 이 생각도 했겠지.

지루해. 따분해. 재미없어. 새로운게 필요해. 자극을 원해.

지루함. 오. 단어조차 끔찍한 지루함이란. 그건 만년을 산 용조차 죽이는 독이야. 아주 치명적인 독.

그렇지만 자극은 어떠한가. 새로운 자극! 그건 불멸과 영원을 사는 존재에게 필수요소이지 않은가.

하지만 늘 따라붙는 지루함에 비해 신선한 자극은 얻기도 어려울 뿐더러 당신의 현실에선 거의 없다시피 할거야.

그런 당신에게 내가 제안을 하나 하지.

잠시 본연의 삶을 내려놓고 내가 만든 '정원'에서 살아보지 않겠는가?

당신의 현생에서 벗어나 아주 잠깐 동안이나마 보잘것없는 시간을 살아보는거야.

두 손이 아닌, 한 손으로도 다 쥘 수 있을만큼 작고 짧은 시간을.

그 정도 시간 가지고 현실이 뭐가 다르겠냐고? 큰 의미는 없어. 어떻게 보내도 똑같을 시간이라면 잠깐 정도는 괜찮지 않겠냐는거지.

혹시 아나. 그 시간이 당신을 크게 뒤바꿔놓을지.

그런데 말이지. 여기선 본연의 삶만이 아니라 외모 전면은 물론이고 당신이 가진 힘을 일부 제한해야 하긴 해. 어쩌면 아주 봉해야 할지도 모르지. 나아가서는 당신이라는 자아를 억압해야 할 수도 있어.

오해하진 말게나. 내가 당신을 어떻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야. 단지 내가 만든 '정원'이 많이 작아서 그에 당신을 맞춰야 하다보니 이런 저런 제약을 많이 걸어야 해서 그런거야.

이게 싫으면 안 오면 된다네. 나는 어디까지나 제안을 할 뿐.

오고자 한다면 '내 이름' 앞으로 당신에 대한 내용을 간략히 적어서 보내. 양식은 이 밑에 첨부할테니 꼭, 꼭! 참고하고. 주소? 당신이 보내고자 한다면 그건 분명 내게 도달할테니 걱정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제약을 걸지는 당신이 '누구' 인가에 따라 달라질테니 그 얘긴 추후 다시 나누도록 하지.

흥미가 돋는다면 언제든 보내. '정원'은 늘 열려있으니.

친애하는 당신에게. X-X으로부터.

추신. 꼭 당신이 올 필요는없어. 유학 삼아 제자나 자제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 신변이나 거처는 당연하게 준비해줄테니 걱정 하지 않아도 돼.

[종료. 이하 첨부된 내용을 확인하겠습니까?]

▷ 예
▷ 아니오

... ...

[확인. 실행하겠습니다.]

3 [ 시트 양식 ] (HDzybc7XRU)

2021-04-14 (水) 21:27:09

※ 중요! 시트를 작성하기에 앞서 먼저 읽어주세요!

본 스레는 선 예약제로 일단 예약부터 하고 시트 작성에 들어가주세요.

[ 학생 시트 ]는 적영고에 입학 또는 재적 중인 일반인 학생의 시트에요. 조금 특이할 수는 있지만 일반인(인간)의 틀을 벗어나지 않아요. 명심하세요. 당신은 일반인(인간)이에요.

[ 학생-B 시트 ]는 인간(일반인)의 모습을 하고 적영고에 입학 또는 재적 중인 이종족/이세계인의 시트에요. 이 시트는 스스로 정체를 밝히거나 정체가 들통나지 않는 한 시트 스레에 공개되지 않으며 캡틴 역시 엄중히 비밀 엄수를 할 예정이에요.

'졸업자' 중에는 현 세계에 적응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지 않고 정착해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이런 하프 역시 아래와 같은 절차로 시트를 작성해 주면 됩니다.

제 2의 종족을 갖고 싶으신 분들은 시트 스레에 학생으로 예약 후 예약한 인코와 함께 4~6자리의 숫자 코드를 적어 웹박수로 보내주세요. (인코+4~6자리 숫자) 이때 보냈다는 레스를 달지 않아야 좀더 정체를 숨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캡틴인 제가 숫자 코드만 시트 스레에 올려 확인했다는 레스를 달면 그 후에 [ 학생-B 시트 ] 를 작성해 꼭!!! 숫자 코드와 함께!!! 다시 웹박수로 보내주세요. 숫자 코드는 이후 추가적인 설정을 보내줄 때에도 붙이는거 잊으면 안 됩니다!

https://forms.gle/JsVySmNPaxLMdWkZ9

적영고 웹박수에요. 웹박수 답변은 캡틴의 사정상 빠른 확인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시트 재활용은 참치어장의 규칙을 따릅니다.

시트는 예약일 기준 3일이 기한이며 별도의 요청에 따라 일주일까지 연장 가능해요.

시트 통과는 시트 스레에 올라온 [ 학생 시트 ]의 통과가 기준이에요. [ 학생 시트 ] 먼저 통과받고 본스레에 참여하면서 천천히 [ 학생-B 시트 ]를 제출해도 괜찮아요.

시트 스레에 올리는 시트는 기본적으로 [ 학생 시트 ] 만!! 입니다.

4 [ 시트 양식 ] (HDzybc7XRU)

2021-04-14 (水) 21:27:49

[ 학생 시트 ]

" (하고싶은 말 있어?) "

이름 :: (필수! 동양식 서양식 모두 가능! 제대로 호명 가능한 범위 내에서!)
나이 :: (기본적으로는 17~19지만. 개인사정이란 것도 있으니까 말야.)
성별 :: (남/여)
학년 - 반 :: (1,2,3 - 1,2)
외모 :: (교복에 대한 건 알고 있겠지? 그것만 지키면 알록달록 총천연색도 문제 없다구! 나이 잘 고려하고!)
성격 :: (공란, 키워드식도 오케이.)
소속된 부 :: (창작한 부, 중복 소속 오케이. 부의 간단한 설명도 붙여줘. 앞서 설명했듯 비윤리, 비도덕적 및 과도한 폭력과 범죄적 활동을 하는 부는 금지. 원하는 부실 위치가 있으면 넣자! 타 부실과 위치가 겹치지 않게 주의!)
기숙사 :: (없으면 공란/남 - 여명동/여 - 은월동/호수는 1~3층 각 1~10호실까지 가능!)
성향 :: (ALL/NL/BL/GL/SL)
기타 :: (숨길 건 숨기고 보여줄 건 보여주자! 이래도 되는가 싶은 건 얼마든지 문의해줘! 단, 너어어어무 다크한 설정은 지양해줘! 적당히 적당히!)

5 [ 시트 양식 ] (HDzybc7XRU)

2021-04-14 (水) 21:28:41

[ 학생-B 시트 ]

" (하고싶은 말 있어?) "

이름 :: (필수! 동양식 서양식 이세계식 모두 가능!)
나이 :: (진짜 나이로 부탁해. 어, 몰라? 그래도 괜찮아!)
성별 :: (남/여...가 아니야?! 그럴 수 있지 그럼그럼.)
종족 :: (종족명과 간단한 설명! 제한없음!)
외모 :: (진실된 모습을 최대한 상세히 표현해줘.)
성격 :: (공란, 키워드식도 오케이.)
기타 :: (바로 다 쓰지 않고 천천히 보내줘도 돼. 늦든 빠르든 괜찮으니 숨기지 말고 다 풀어보자!)

6 MPC◆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1:30:10

[ 학생 시트 ]

" 어떤 도움이 필요해? "

이름 :: 윤 현 율
나이 :: 18
성별 :: 여
학년-반 :: 2-1

외모 :: Picrewの「にこっと!おんなのこ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I3zQfAkW94 #Picrew #にこっとおんなのこメーカー
신장 171cm. 체중 평균+@. 머리에서 발끝에 이르기까지 비율이 좋은 것은 물론 발육 상태 또한 출중하다. 숨은 잔근육과 더불어 군살 없는 매끈한 라인을 자랑한다.
골반을 덮는 길이의 검은 머리는 타고난 스트레이트 생머리. 주변이 밝을수록 검어지고 어두울수록 푸르스름한 색을 낸다. 묶음을 포함한 치장 없이 양쪽 귀 위쪽에 붉은 리본만 달았다.
얼굴은 잡티, 트러블 없이 깨끗한 흰 피부, 길고 짙은 속눈썹, 체리색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입술, 달걀형의 라인 등등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얼굴이다. 가장 도드라지는 부분은 붉은색 눈이다. 맑고 투명한 붉은색이라 유리구슬 같은 느낌이다.
복장은 스탠다드&캐주얼. 교복도 치마 길이만 줄인 걸 빼면 별다르게 손을 대지 않았다. 여름을 제외하고 봄, 가을엔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검은 니삭스, 겨울엔 검은 스타킹을 신는다. 신발은 소재만 다른 검은색 단화 또는 낮은 굽의 구두.

성격 :: #기본적으로 친절 #밝아보임 #화를 안 냄? #어른스러움 #가끔 애늙은이?
소속된 부 :: 상담부. 적영고 학생이 학교 생활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 전반을 도와주는 부. 정원은 담당교사 1명 이하 부원 1명/부실 위치는 별관 2층 오른쪽 복도 끝 교실
기숙사 :: 은월동/301호
성향 :: NL≧ALL

기타 :: 지극히 평범하고 싶은 적영 고등학교 2학년생. 자신은 평범해보이고 싶어하지만 외모부터가 아니란 걸 알기에 반쯤은 그러려니 하고 학교생활을 하는 중이다. 입학 이후 쭉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

주변에서 한결같이 듣는 평은 선이 너무 확실하다, 라는 것. 가벼운 친분은 사양하지 않지만 필수적인 사교 이상의 관계는 의도적으로 피하는 느낌이라고 한다. 이와 더불어 자신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이런 행동들로 인해 가끔 너무 사무적이지 않냐는 소리도 듣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거 같다.

상담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교사의 권한이 필요한 일이 아닌 한도 내에서 전교생의 학교 생활을 돕고 있다. 교사가 필요한 일도 거절이 아닌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교사를 확실히 연결해주는 식이다. 교칙과 일반적인 기준 내, 특히 부의 실질적인 이득이나 성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 내의 부탁이라면 거절하지 않는다.

부의 특성상이라고는 하나 무서우리만치 적영고에 대해 매우 잘 안다. 구조는 물론 히스토리도 꿰고 있다. 개교 이래 역사가 짧은 것이 아님에도 꽤 오래전 일까지 잘 알고 있다. 몇몇 일은 당사자였던 것처럼 자세히 아는 듯 하다. 또한 옛일만이 아니라 현재에도 빠삭해서 재학 중인 학생의 이름과 얼굴 정도는 파악하고있다.

7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1:30:58

- 이 스레는 제목 앞 카테고리답게 학원청춘 속 일상을 기본으로 하는 스레에요. 빠른 진행 없이 넉넉한 일상 위주로 돌아가는 스레니까 참여할 여러분도 진행이나 스토리 부담 없이 가볍게 참여해주세요.

- 너무 심심한 보통 학교는 단조롭지 않을까 해서 재주껏 기발한 학교를 만들어봤으니 마음껏 이용해서 설정도 짜고 비설도 만들고 기타등등 씹뜯맛즐 해주시면 좋겠어요. 추가적으로 원하는 설정이 있다면 웹박수로 얼마든지 문의해주세요.

- 스레의 배경은 가상의 국가 속 가상의 도시, 자정원이라는 장소입니다. 수도권 도시만한 크기지만 산업은 그보다 덜해서 자연 경관이 잘 남아있는게 특징입니다. 외곽으로 산 있고 좀 나가면 바다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어요. 참여하는 참치 여러분이 원하는 일상적인 부분은 (아마도) 다 가능하게끔 구상했거든요.

- 타임라인은 현실의 월 단위만 따라가는 식으로 진행할거에요. 요일과 날짜까지 따라가면 너무 빠듯할 거 같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각 계절을 만끽하는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 너무너무너무 청춘물이 하고 싶어서 시간 쪼개가며 스레를 만들긴 했지만 그렇다고 없는 시간이 생겨나는 건 아니죠... 그래서 실시간 진행이 필요한 이벤트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일상의 주제가 될만한 기간제형 이벤트는 간간히 할 예정이니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고!

- 개인(이 계획하고 실행하는)이벤트는 내용과 구성이 스레의 취지와 잘 맞는다면 흔쾌히 수락해드립니다! 단체 이벤트의 건의도 대환영이에요.

- 선관은 허용이에요. 단! 개인 설정을 타인에게 과도하게 강요하거나 스레의 취지와 분위기를 흐릴 만큼 전개하는 것은 삼가해주세요! 이는 AT 필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서로 간격을 잘 맞춘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 https://forms.gle/JsVySmNPaxLMdWkZ9
적영고 웹박수 주소입니다. 설정 및 앓이 다 받습니다. 앓이의 경우 주에 1회로 공개할 예정이에요.

- 진짜.. 진짜 제일 중요한 거... 저 캡틴은 처음 해보는 왕초보입니다;; 재량껏 열심히 해볼테니 이쁘게 봐주...세요...?!

- 여기까지 읽어주신 참치 여러분께 감사인사 올리며, 이하 질문 받겠습니다!

8 ◆k.BLEsmSlk (l0tK9MZx4o)

2021-04-14 (水) 21:46:15

으아ㅏ아아아 아 아 악!!!!! 드디어 나왓구나!!!!!!!!!
예약!!! 예약 받아주세요 ㅇ(-(!!!!!!!!!!!! (헐레벌ㄹ떢)

9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2:00:06

>>8 첫 예약! 받았습니다!

10 ◆X0Rot5kH7E (sedBdb9S8w)

2021-04-14 (水) 22:13:19

예약!!

11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2:21:41

>>10 예약 받았습니다!

12 ◆RJuTX8Zw/Q (71t9qbv/Zk)

2021-04-14 (水) 22:23:56

저도 예약!!!!하겠슴다!!!!!!!

13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2:28:58

>>12 네!! 예약 받았습니다!!

14 ◆t44lF8Hee2 (/UgKDGUJX.)

2021-04-14 (水) 23:31:40

내가 4번째인가! 예약!

15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3:33:22

>>14 예약 받았습니다!

16 ◆Wa3ybwCMXk (LVLwfx.Rkg)

2021-04-14 (水) 23:41:08

예약이요!!!!!

17 ◆Wa3ybwCMXk (LVLwfx.Rkg)

2021-04-14 (水) 23:41:26

혹시 질문 몇 가지만 해도 될까?

18 ◆J6ZXC1Fy5A (/c1Hi63asI)

2021-04-14 (水) 23:45:08

예약!

19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3:45:25

>>16-17 예약 받았습니다! 질문은 얼마든지 받아요!

20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3:46:07

>>18 예약 받았습니다!!

21 ◆YFLQrnTDo2 (JHlpckC0Kk)

2021-04-14 (水) 23:47:58

예약이다 예약!!!

22 이름 없음 (LVLwfx.Rkg)

2021-04-14 (水) 23:48:53

>>19 그럼 사양하지 않고! ^ㅅ^

1. 학생 시트가 위장용, 학생B 시트가 진짜 정체인 거지?
2. 종족은 이종족이나 이세계인만 받는 거야? 예를 들어서 지구 사는 인간인데 마법사 or 지구 사는 인간인데 회귀했음 이런 건 안 되는 거야?

23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3:49:16

>>21 예약 받았습니다!!

24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3:53:01

>>22
1. 제 2의 종족이 있다면! 그렇게 되는거에요.
2. 이종족 이세계인은 어디까지나 예시일 뿐이에요. 보통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모든 경우의 수가 가능하답니다. 먼치킨이더라도 어차피 다 제한되어버리니까요.

25 이름 없음 (LVLwfx.Rkg)

2021-04-14 (水) 23:54:57

>>24 그럼 위에서 예시로 든 지구 사는 인간인데 마법사<-이런 캐릭터는 B시트를 따로 작성하지 않는 거야?

26 ◆Wx.lsJyb3Y (HDzybc7XRU)

2021-04-14 (水) 23:58:59

>>25 에구구 제 설명이 부족했군요;;; 그런 캐릭터도 B시트를 작성해야 해요.

어떤 능력이나 특이점 같은게 아예 없는 지극히 일반적인 사람, 그냥 사람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꼭 B시트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27 ◆Wa3ybwCMXk (rJwGfJGgoM)

2021-04-15 (거의 끝나감) 00:01:56

>>26 아하 그러니까 꼭 비설이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인간A 시트를 낼 수도 있다는 거지?

28 ◆Wa3ybwCMXk (rJwGfJGgoM)

2021-04-15 (거의 끝나감) 00:03:48

+그럼 일단 지구 사는 인간 마법사(자꾸 예시로 끌려나오네..)의 경우도 웹박은 보내놔야 하는 거야?

29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00:03:56

>>27 네 그렇습니다!

3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00:06:52

>>28 인코+숫자코드 말이지요? B시트를 작성하게 되니 보내주셔야해요.

31 ◆Wa3ybwCMXk (rJwGfJGgoM)

2021-04-15 (거의 끝나감) 00:08:17

>>29-30 오케이!!

32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00:24:48

코드 0820 확인했습니다!

33 @졸려 (vPIrHTqBZw)

2021-04-15 (거의 끝나감) 01:00:24

예약할게

34 ◆5/bkt8Bp0g (vPIrHTqBZw)

2021-04-15 (거의 끝나감) 01:02:13

ㅋㅋㅋ아니 졸려서 #을 해야되는데 태그를 해버렸네 부끄럽다 ;3c....
졸려 말고 다른 키워드로 예약 다시 하고 갈게..^ㅠ

35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01:02:58

>>34 옙! 예약 확실히 받았습니다!

36 ◆k.BLEsmSlk (zEb/ZXd6Pc)

2021-04-15 (거의 끝나감) 01:32:58

https://picrew.me/share?cd=MDGOl82WqA

[ 학생 시트 ]

" [잘 부탁해!] "
노트 중앙에 단정하게 적힌 글씨 주변에 작게 그려진 웃는 얼굴과 꽃, 하트 몇 개.

이름 :: 진아영
나이 :: 19
성별 :: 여
학년 - 반 :: 3-2
외모 :: 평균신장보다 작은, 딱 아담해서 좋다 싶을 정도의 신장. 딱히 말랐다는 소리를 듣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살집이 있다는 소리를 듣는 것도 아니다.
둥글고 커다란 눈과 얇은 일자눈썹이 순둥하고 여린 인상을 심어준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뒷목을 살짝 덮을 정도로 짧게 잘라 펌을 넣은 밝은 갈색의 머리칼.
감정기복은 심하지 않지만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나는 편으로, 놀려먹기 좋을 것 같은 타입.
대체로 단정하게 교복을 챙겨입고 다니는 편이었다. 착 달라붙는 느낌이 답답해 셔츠나 마이 따위는 한 치수정도 큰 사이즈를 사기는 했지만. 다만 엄격하게 복장을 챙겨야 할 때 이외에는 마이 대신 적당히 큰 주머니가 달린 가디건이나 후드집업같은 겉옷을 대신 걸치고 다닌다.
겉옷 주머니 안에는 자신의 손보다 조금 더 큰 수첩을 넣어 애지중지하며 들고 다니고 있다.

성격 :: #사람이 좋아! #후한 애정표현 #잘 받아주는 편 #외유내강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편. 인간의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정과 사랑을 주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스킨십이나 칭찬과 같은 애정표현에 굉장히 후한 편. 그 중에서도 쓰다듬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굳이 갈등을 빚으려고 하는 편도 아니기 때문에, 너무 심한 장난이나 일방적인 비난이 아니라면 잘 받아주려고 하는 편이다. 좋게 말하면 관대한 성격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호구()잡히기 쉬운 성격이라고 할까.
그렇다고 마음이 여리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다. 오히려 부드럽고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쉽게 멘탈이 깨진다거나, 쉽게 상처받는 모습들은 아영의 모습 속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것들이었다.

소속된 부 :: 도서부. 도서의 반납 및 대출이나, 학교 도서관의 도서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일 등을 돕는다. 그 외에도 종종 독서감상문을 쓰거나 독서토론과 같은 활동들을 하기도 한다.

기숙사 :: 은월동 205호
성향 :: NL > ALL
기타 ::
- 어릴 적 사고를 당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후천적 언어장애. 의사소통은 손으로 글씨를 쓰거나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방식으로 행한다. 수첩을 소중히 들고 다니는 것도 그 때문. 부모님께 듣기로는 약을 잘못 먹었댔나, 먹으면 안 될 걸 먹어서 성대가 상했댔나.. 정작 본인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나는 바가 별로 없는 것 같다.
- 머리칼 색은 나름의 소소한 일탈의 결과. 한 번쯤은 튀는 색으로 염색을 해 보고 싶었다고 한다.
- 이야기를 할 떄 이모티콘이나 조그마한 그림을 그려서 나타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 복슬복슬한 동물의 털과 같은 질감을 좋아한다. 쓰다듬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이 때문일까.
-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학교 식당의 오므라이스 정식. 거기에 식사 후 마무리로 카페테리아에서 밀크티를 마시면 천국이 따로 없다고 한다.
- 좋은 향기가 나는 걸 좋아해서, 종종 비누향이나 화이트 머스크 향의 향수를 뿌리기도 한다.

37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01:41:48

>>36 깔끔한 첫 시트로군요! 시트만 봐도 진아영 양의 적영고 생활이 몹시 기대되네요. 환영합니다!

38 ◆k.BLEsmSlk (zEb/ZXd6Pc)

2021-04-15 (거의 끝나감) 01:48:53

와아! 잘 부탁드립니다 :D!!

39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1:48:34

갱신합니다!

40 ◆QtbE6QoYEE (pFdZ1et4ug)

2021-04-15 (거의 끝나감) 11:51:29

혹시나 아직 예약 가능해?

41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1:57:12

>>40 물론 가능합니다!

42 ◆QtbE6QoYEE (pFdZ1et4ug)

2021-04-15 (거의 끝나감) 12:09:03

얏타! 고마워~ 기한 내로 써올게!

43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2:14:33

>>42 넵! 멋진 시트 기대하고있을게요!

44 이름 없음 (klFnX48z8Q)

2021-04-15 (거의 끝나감) 12:53:11

근데 결국 본 정체가 드러날 일은 잘 없을거 같은데 나중엔 밝혀지는거야? 굳이 이종족을 따로 쓰는 의미가 있는지 물어도 될까?

45 이름 없음 (SpU10qNovs)

2021-04-15 (거의 끝나감) 13:01:08

1학년이어도 부를 창작해도 되나요?

46 ◆t44lF8Hee2 (chRlXGbt7A)

2021-04-15 (거의 끝나감) 13:01:36

" 조금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없는 걸까...? "

이름 :: 이사이
나이 :: 19
성별 :: 여
학년 - 반 :: 3 - 2
외모 :: 크다. 여러 의미로.
거의 190에 가깝게 보이는 큰 키에 푸른빛이 감도는 진한 회색의 머리카락은 종아리를 넘을 정도로 긴데 악성곱슬 때문인지 구불구불하기까지 해서 구름이나 양털, 솜사탕처럼 푹신한 느낌이 든다.
크고 둥근 눈매에 자리잡은 맑은 눈동자는 은색과 보라색이 대충 섞인듯 뚜렷하지 않은 경계를 보이며 살짝 올라간 코나 대부분 다물고 있는 입술은 작지만 피자 한조각이 그냥 들어갈 정도인 것으로 보아 먹는것 자체는 문제없어보인다.
전형적인 모래시계형 몸매인 탓에 얊은 허리가 부각될 정도로 위아래 둘레가 상당히 큰 편이다만 이에 따라 과하게 커진 여성적 특징 때문에 자주 골머리를 썩고 있다 한다.
가령 책상에 엎드리는 건 꿈도 못꾼다거나 고심해서 산 바지가 종아리 품이 남아 핏이 애매해지는 것처럼.
그런데 정작 본인은 평범하게 살이 찐거라 착각하고 있다. 일단 지방은 맞고 몸무게가 좀 나가는 것도 사실이니,
그래서 그런지 교복 사복을 막론하고 대부분 치마를 입고 있으며 교복치마가 주름진 것에 대해 상당히 감사해하고 있다 전해진다.

성격 :: 약간의 무대공포증, 대인기피증이 있어 주변 시선이 집중되는 상석이나 파티의 중간에 있는 일이 매우 드물다.
신체적 특징 때문만이 아닌 소심한 성격의 영향도 있으며 그것만 제외한다면 종종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등 의외로 무난한 성격이다.
소심한 성격에 맞물려 맹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좀 느릿느릿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소속된 부 :: 요리부
기숙사 :: 은월동 110호
성향 :: ALL
기타 ::
•자신의 외모 때문에 그런지 자연적으로 작은 것에 관심을 가지며 특히 작은 동물들, 아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직접 만지거나 다가가진 못하는데 혹시라도 어떻게 되진 않을까 걱정하는쪽에 가깝다.
•사진 찍는걸 썩 좋아하지 않기에 요즘은 졸업 앨범에 관련해 고민하고 있다. 학생부에도 확실하게 증명사진이 붙어있는데 이는 어쩔 수 없이 찍은 것이며 그래서 그런지 살짝 억울해보이는 표정으로 남아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자신을 향한 카메라 렌즈를 기막히게 알아내어 피하는 의문의 회피동작이 여러번 목격되며 신문부에겐 요주의 인물이자 자신에겐 천적이나 다름없는 특이한 구도를 가지고 있다.
•큰 키에 유달리 발달한 체형이라는 상당히 눈에 띄는 외모 때문인지 수수하게 입으면 오히려 부해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몸에 잘 맞는 의상을 즐겨입는다. 그렇게 하면 평범해져서 눈에 잘 안띄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모양이지만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먹는 것을 좋아해 레귤러 사이즈 피자 한판정도는 게눈 감추듯 먹어버리며 이때문에 요리부에 들어간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돌고 있지만 대략 절반정도는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다.
관심이 많은만큼 요리실력도 상당해서 어지간한 고급 레스토랑의 메뉴 정도는 가뿐하게 소화해낼수 있다.
다만 간식이 주식이라 생각될 정도로 입에 달고 사는 수준이어서 입 주변이나 옷 위 가슴께에 부스러기가 심심찮게 보이며 스스로도 이를 인식하긴 하는지 자국이 남을만한 것은 되도록 입에 대고 있지 않는 편이다.
주위에서 불리는 별명은 코끼리나 고래 같은 대형 동물들이 많다.
•바다를 좋아한다. 꼭 별명 때문인것만은 아니며 탁트인 전경이나 시원한 느낌을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다.
바닷속 생명체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한번 궁금증이 생기는건 반드시 검색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조금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특별히 좋아하는 건 아직도 풀리지 않은 심해의 미스터리.

47 이름 없음 (CAxKg1i4iA)

2021-04-15 (거의 끝나감) 13:21:48

만약 종족이 우연히 겹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48 ◆YFLQrnTDo2 (p8FQ54/vaI)

2021-04-15 (거의 끝나감) 13:37:16

" 그런데 그때, 닌자가 나타났다!!! “

이름 :: 김철수
나이 :: 18살
성별 :: 여
학년 - 반 :: 2 - 1
외모 ::
160이 조금 안되는 수준인 키와 평균보다 조금 적은 정도의 체중을 가진 평범한 소녀. 비율이 좋아서인지 키는 보기보다 커 보이지만 정작 가까이 가보면 무언가 작은 것이 그곳에 있을 것이다.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의 소녀였다. 양갈래로 내려 묶은 붉고 선명한 머리카락, 어쩐지 조금 졸린 것 같은 눈에 비취 같은 녹색 눈동자. 어쩐지 늘어지는 것 같은 말투와 괴멸적인 패션센스까지. 아니 도대체 교복 위에 스카쟌을 입고 신발 대신 양말에 슬리퍼를 신는 건 누가 가르친거야. 동복을 입는 경우가 아니라면, 아니 동복을 입어도 정규 수업 끝나면 바로 옷을 이렇게 갈아입고 교내를 어슬렁거리니 아마도 같은 학년이라면 모를래야 모를 수 없지 않을까.
Picrewの「껍질-미리깐 메이커」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ftQDPxVyPE #Picrew #껍질미리깐_메이커

성격 :: #게이머 #나태함 #닌자가 나타났다 #좋은 사람? #난 하고 싶은걸 한다.
본능에 몸을 맡긴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처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낸다. 반대로 하고 싶지 않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적당한 수준에서 일을 끝낸다. 행동 원리가 너무나도 비합리적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녀를 이해하기 어려워하기에 친구 몇 명 말고는 어느정도 가까워 진 이후로는 적절한 거리를 둔다.
이런 면을 보면 허수아비 같은 성격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의외로 책임감이 강한 면도 존재하기에 자기 사람이 손해를 입는 것은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하기 싫어하면서도 소리를 내러 가기도 한다.

소속된 부 :: 게임부(가짜). 딱히 무언가를 하지는 않고 대체로 다른 부활동에 구원투수로 뛰는 것이 메인인 부활동으로 현 시점에서는 그냥 특별수업을 듣거나 이름에 맞게 게임을 하거나 하고 있다. 심신을 고양시키기 위한 것 전반으로 즉… 딱히 없다. 학생 스스로 자유를 찾는 것이 목표라고 하고 있으며 부장이 바뀌면 부의 지향이 바뀌는 것이 특징으로 분기마다 게임 리뷰를 써서 성과 보고를 하고 있다.
같은 세대내에서도 승부를 통해 부장을 재선정하기도 하기 때문에 1학년이 부장이 된다던가 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그녀가 그런 경우였으나 그녀가 부장을 맡은 이후로는 아직까지 단 한번도 바뀌지 않았다.. 지금은 대체로 그녀와 마음이 맞지만 할 일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 있으나 또 언제 바뀔지는 모른다. (가짜)가 붙어 있는 것은 별 의미 없는데 초대 부장이 부를 만들 때, 게임부가 이미 존재하던 상황이라 뒤에 가짜를 붙여서 만든 것이 지금까지 내려온 것. 그녀에 이르러서는 “닌자는 가짜 이름 쓰니까 괜찮지 않나?”싶어서 딱히 바꾸려 들지 않고 담당 교사도 지금까지 대부분 적당한 사람이 맡아 왔기에 이런 사단이 나버린 것.
이런 적-당함 때문에 신입 부원이 들어오려는 경우도 많지만 대체로 부원들의 성향이나 그녀의 태만함, 그리고 무엇보다 게임부면서 게임보다 체육관련 부활동에 구원투수로 뛰는 일이 더 많다는 것 때문에 의외로 떨어져나가는 일이 더 많은 편.

기숙사 :: 통학중
성향 :: NL≧ALL
기타 ::
-학교 근처에 있는 중국집 딸. 가끔씩 배달시키면 가끔씩 하이바 쓰고 나타나는 것이 확인되었다. 학교에서 특정한 시간에 배달을 시키면 닌자가 창문으로 배달통을 들고 온다는 소문이 돌기도 하는데 아마도 이 양반이 원인. 은밀한 배달을 위해서 음식을 끈에 매달아서 올려 보내준 적은 있다던가.
-이상하게 뭘 많이 들고 다닌다. 그게 왜 거기서 나와? 싶을 정도로 뜬금없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정말 필요한 것일 경우도 있다. 들고 다니는 것 중에선 위험한 건 없지만 진짜 닌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는 사실은 유령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돈 적도 있다고.
-중학교까지는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왔기 때문에 근방에는 아는 사람이 없다. 조부모님 손에서 자랐기에 미묘하게 입맛이 할머니 같은 면이 있는데 다른 사람도 이런 거 좋아하지 않나? 지레짐작해서 홍삼 사탕을 주기도 한다. 미묘하게 단것을 좋아하기도 해서 미숫가루에 꿀을 타서 텀블러에 가지고 다니기도.
-닌자에 대한 집착은… 딱히 뭔가 사연이 있는 건 아니다. 늦은 중2병 같은 것. 문제는 이 처자의 이상하리만치 굉장한 신체능력과 합쳐져 있다는 점. 다행스럽게도 그냥 007스러운 것으로 인식하고 있기에 그다지 문제를 일으킨 적은 없다. 대신 닌자 가이덴이나 나루토스러운 인법을 써보고 싶은 로망도 있기는 한 듯.
-선천적인 게임 중독자. 쉬고 있을 때에는 대체로 휴대용 게임기를 들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실력도 제법 좋아서 최근에는 게임부(가짜)활동의 일환으로 유튜브에 플레이 영상을 업로드 하기도 한다. 주로 게임부 내전 영상이기는 하지만 모두 실력은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그녀가 얼굴을 공개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기에 조회수도 그럭저럭 나오는 편. 그래도 유튜브로 벌어먹을 생각은 전혀 없다나.
-요리는 제법 잘 하는 편. 부모님의 집에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주말에는 주방에 들어가서 일을 돕기도 하고 있다. 때문에 주로 할 줄 아는 요리는 중식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것을 못하는 건 아니다. 요즘은 양식에 빠져있다.

49 이름 없음 (a//RcokVZo)

2021-04-15 (거의 끝나감) 13:38:41

직접 개설한 동아리에 부원이 자기 한 명밖에 없어도 괜찮아?

5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3:46:30

>>44 나중이라 함은 엔딩 후나 만약의 상황을 가정하는걸까요? 혹시 그때까지 밝혀지지 않은 분이 있다면 그땐 그분의 의향에 따를 예정이에요.
정체를 숨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건 저도 고민을 했고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제가 의미를 부여하는게 아니라 시트를 짜는 개개인이 의미를 부여하는게 맞다고 판단했어요. 정체를 숨기는 걸 어떻게 이용할지는 하기 나름이 되게끔요.

>>45 네! 얼마든지요!

>>47 이 경우 서로 다른 세계 출신이라는 설정을 제가 임의로 넣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같은 종족에 다른 설정을 갖고 있어도 충돌이 없겠죠? 물론 정체를 밝힌 후 서로 상의하에 같은 세계 출신이었네! 해도 무방합니다~

51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3:50:12

>>49 동아리 최소 요건은 부원 3명이에요. 신입생 1학년이 직접 창작개설한 부라고 해도 이름모를 엑스트라가 2인 이상 껴있단게 전제가 됩니다. 2,3학년이 직접 개설한 부라 할지라도 마찬가지에요.

52 이름 없음 (iLGIrXAojo)

2021-04-15 (거의 끝나감) 13:55:15

>>51 상담부는 정원 1명이라 써져 있던데 이건 예외야?

53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3:56:21

>>46 이사이 양을 위해 학교 천장과 문 높이가 높아집니다! 고개 숙이고 넘을 필요가 없을만큼요! 환영합니다!

>>48 자유 속 자유를 추구하는 게임부(가짜)인 걸까요? 은밀한 배달에 소등 이후 기숙사가 있는 건 아닐지 걱정됩니다만. 김철수 양을 믿어보죠. 환영합니다!

54 이름 없음 (a//RcokVZo)

2021-04-15 (거의 끝나감) 13:58:24

동아리는 무조건 하나는 들어야 되는 거지?

55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3:59:56

>>52 오 예리하신분! 그건 예외라면 예외인 부분이랍니다. 본스레가 진행되며 변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거든요. 지금은 예외인게 맞습니다!

56 ◆QtbE6QoYEE (pFdZ1et4ug)

2021-04-15 (거의 끝나감) 14:00:20

[ 학생 시트 ]

"그런 말에 속지 않아."

이름 :: 강하람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 - 2

외모 :: "키 크고 머리 긴 남자애" 라고 칭하면 대개는 하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185센티미터, 86킬로그램. 허우대가 헌칠하고 두 어깨가 떡 벌어져있어 타고난 기골이 비율이 좋고 장대한데, 또한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아 균형이 잘 잡힌 근육이 잘 발달해 강건하고도 날렵한 육체미가 있다. 짙은 눈썹과 우뚝한 콧대가 만들어주는 선명한 인상은 확실히 잘생겼지만, 강팍스레 치켜올라간 눈썹 끝이며 일견 유순해보이지만 어딘가 힘이 들어가 매서운 인상이 되어있는 눈매는 까칠한 인상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지극히 남성적인 얼굴에 비해 상당히 별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날개뼈를 넘어 등허리까지 내려갈 정도로 길게 기른 검은 머리카락. 보통은 그것을 뒤통수 높이 한 갈래로 묶어내리곤 한다. 집안의 가풍이 머리카락에 칼을 대지 않는 것이라나. 칼을 대지 않고 기른 머리카락이라, 깔끔히 정리되지 않고 층이 불규칙하게 져 있어 매끈하다는 느낌은 없고 조금 야성적으로 복슬복슬한- 짐승 털가죽 같은 느낌.
눈동자는 일견 갈색인 듯하나, 문득 햇살 아래에 서거나 노을이 내릴 때 소년의 눈을 바라보면 그 안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황금빛이 그 자취를 드러내곤 한다. 그러나 그런 아름다운 눈이었는데 그 눈길에 담긴 감정은 퍽 무미건조하고, 때로는 시니컬한 것이었다.
교복에 별다른 개조는 하지 않고 단정하게 차려입으나, 보통 점심시간때쯤을 지나거나 체육시간이 지나고 나면 움직이기 편한 트랙팬츠에 티셔츠 혹은 후디 차림이 되어있으며 보통 그 차림은 하굣길까지 유지된다. 날씨가 추울 때에 위에 덧입는 옷으로는 파카를 선호한다.

성격 :: 눈빛만으로 사람을 전부 판단할 수는 없는 법이지만 하람의 눈빛에는 본인의 기질이 꽤 많이 묻어있는 편이다. 무심하고 무뚝뚝한 그는 본인의 감정을 그렇게 쉽게 드러내고 싶지 않아하며, 그것은 종종 일견 까칠해보이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깊게 관찰해보면, 까칠한 태도의 너머에 분명히 조금은 사려깊고 조금은 유순한 마음씨가 숨어있는 것을 찾을 수도 있다.
명백히 오해를 사기 쉬운 성격이나. 본인이 좋은 인상을 남겨 타인과 가까워지려 한다거나 오해를 해명한다거나 하는 것에 대한 의욕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어째 좀 까칠한 애" 라는 인상으로 다른 이들에게 기억되곤 한다.

소속된 부 :: N/A
기숙사 :: 통학
성향 :: NL>ALL
기타 :: 균형잡힌 체격과 잘 발달한 근육을 감안한다고 해도 탈인간급의 피지컬의 소유자. 특히 돋보이는 것은 괴력. 잘 선보이지는 않지만, 종종 무언가를 옮기거나 할 때 두각을 드러낸다고 한다.
공부는 그럭저럭 하는 둥 마는 둥 평균 엇비슷한 성적을 내는데, 공부 빼고 거의 다 잘한다. 축구면 축구, 농구면 농구, 심지어는 기타도 제법 친다는 듯. 예체능 계통으로 재능이 풍부하다.
뛰어난 피지컬에도 불구하고 취미는 상대적으로 정적인데, 기타를 연주하는 것과 책을 읽는 것. 독서를 좋아해서 그런가 국어 성적은 평균보다 나은 편이다.
명확한 취미활동이 있지만 딱히 부활동은 하지 않는다. 대인관계에 의욕이 없어서 그런 듯하다.

57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01:58

>>54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그저 여기가 가까웠으니까 왔을 뿐인 학생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부활동 없이 수업만 듣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담임이 특별수업을 권장합니다.

58 이름 없음 (iLGIrXAoj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03:18

>>55 그렇다면 레스주가 들어간 동아리도 그런예외라고 설정해도 문제 없는 거지?

59 ◆QtbE6QoYEE (pFdZ1et4ug)

2021-04-15 (거의 끝나감) 14:03:35

>>56 아-앗 사용한 픽크루 출처 표기를 잊었다!!!
사용한 픽크루: https://picrew.me/image_maker/19158
https://picrew.me/image_maker/19158/complete?cd=BFZA5wsT8m

6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09:17

>>56 저...하람주..? 저 N/A가 몬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58 음. 질문을 주신 것은 그런 설정을 넣고 싶어서 그러시는 거겠죠? 무슨 부인지는 자세히 묻진 않겠지만 그렇게 하고싶은 의도를 얘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61 이름 없음 (iLGIrXAoj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14:34

>>60 ..? 그저 일인 동아리 설정 해서 놀고 싶었던 거 뿐인데..? Mpc도 그런 설정인거 같으니까.

62 ◆QtbE6QoYEE (zzuE9/zQUc)

2021-04-15 (거의 끝나감) 14:22:03

>>60 >>61 아.. "해당 없음" 이라는 뜻의 not applicable의 약자야! 여기저기 많이 쓰다 보니까 습관적으로 시트에도 써버렸네. 하람이는 아무 동아리에도 가입하고 있지 않다는 뜻으로 쓴 거였어.

63 ◆Wa3ybwCMXk (a//RcokVZ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29:21

Picrewの「귀찮다픽크루」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lnY0xVoIlp #Picrew #귀찮다픽크루

[ 학생 시트 ]

" 아 C, 운빨 망겜 진짜... "
( 문제의 nn만원 가챠 이후 극대노해서 내뱉은 말 )

이름 :: 선우 시후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2

외모 :: 172cm. 햇빛을 보지 않아 희멀건한 얼굴에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비쩍 마른 몸은 어떻게 봐도 건강해 보이지 않는다. 손질을 하지 않아 부스스한 머리는 늘 어디 한 군데가 제멋대로 뻗쳐 있다. 새벽이 다 되어서야 잠들었는지 늘 퀭한 눈가에는 점이 하나 있다. 아무리 좋게 말해도 햇살처럼 화사한 인상이라고는 못 한다. 가끔 성질이 더러워 보이기도 한다.
거의 항상 검은 마스크를 끼고 다닌다. 제대로 써서 얼굴을 덮을 때도 있고, 숨이 막히면 턱에만 걸치고 있기도 한다. 어째서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지 의도는 불명. 교복 셔츠 위에 검은색 저지를 입고 다닌다. 중학교 때까지는 검은색 후드집업을 입고 모자를 뒤집어쓴 패션을 고수했는데, 이게 마스크와 시너지를 일으켜 수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은 뒤로는 저지로 갈아탔다. 신발은 주로 삼선 슬리퍼나 뒤축을 꺾어 신은 운동화.

성격 :: #아웃사이더 #사회성제로 #겁많음 #쎈척 #외강내강이되고싶은외강내유
한 마디로 아싸다. 수업 시간에는 엎어져 자기 일쑤에, 등하교며 점심 식사며 전부 혼자 한다. 그런 주제에 묘하게 출석은 성실하다. 본인도 자신이 친구가 없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으며, 눈에 띄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본인이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 마음도 없다. 오히려 이를 역이용해서 고독한 늑대 컨셉을 잡고자 했으나... 겁이 많고 비위가 약하며, 가끔 몰래 슬픈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한 바가지 쏟는 걸 보면 늑대는 고사하고 강아지도 글른 것 같다. 귀찮은 걸 싫어하며, 게임을 좋아한다. 매일 새벽 3~4시까지 게임을 하다 눈 밑이 판다가 된 채로 등교하는 게 일상. 묘하게 운이 없어서 게임 가챠에 nn만원을 과금했다가 완전히 망한 전적이 있다.

소속된 부 :: 없음. 게임부에 들어갈까 잠시 고민했던 적도 있지만, 귀찮을 것 같아서 관뒀다.

기숙사 :: 통학

성향 :: ALL

기타 ::
- 고양이를 싫어한다. 남들이 보기에는 무서워하는 수준이지만, 본인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려 든다. 길을 가다 고양이가 보이면 기겁하면서 멀찌감치 돌아간다.
- 입이 짧고 초딩 입맛에 고양이 혀, 맵찔이다. 콜라를 좋아한다. 민트초코는 불호.
- 수업 시간마다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한다는 말에서 충분히 짐작 가능했겠지만, 성적은 좋지 않다.
- 몸치에 길치. 그래도 노래는 아주 못 부르는 건 아닌 모양이다. 문제는 노래방에 갈 일이 없다는 것.

64 ◆J6ZXC1Fy5A (dePQVki3KA)

2021-04-15 (거의 끝나감) 14:34:33

혹시 상담부에 들어가는 것도 가능할까??

65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1:28

>>61 음.. 일단 허가는 해드립니다만 명확한 목적이 있는 부가 아니라면 기각될 수 있는 점 유의해주세요.

>>62 아하. 알겠습니다! 시트는 통과입니다! 강하람 군의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63 운빨망겜....운빨망겜...(영 좋지 못한 기억이 되살아난 캡틴이다) 선우 시후 군이 이 학교에서 어떻게 지낼지 기대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66 ◆Wa3ybwCMXk (a//RcokVZo)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2:05

>>65 캡틴도 안 좋은 기억이 있었구나. 운빨망겜.. 흑흑..

67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3:27

>>64 외람되오나 상담부는 시트 단계에선 부원을 받지 않아요. 스레 진행 내에선 가능성 있답니다.

68 ◆J6ZXC1Fy5A (0QsShXYv7g)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4:07

>>67 확인~

69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5:05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682287, 08286 확인했습니다.
코드 08286 시트 통과입니다.

7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4:46:48

시트가 일정개수 이상 들어왔으므로 곧 본스레와 임시스레를 열겠습니다!

71 ◆QtbE6QoYEE (Quq/M3y0iE)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1:07

>>65 시간내어 확인해줘서 고마워 *v* 지금 다른 용무를 보는 중이라 본스레에 제때 건너가지는 못할 것 같지만, 조만간 돌아올게! 모두 본스레에서 만나!

73 ◆J6ZXC1Fy5A (7AOd4B.RU2)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7:59

아 잠깐! 혹시 하이드 해줄 수 있어??? 부를 안 적었네...!

74 ◆t44lF8Hee2 (OFWOtlXWr.)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8:14

>>53 확인을 확인했어~ 키다리아가씨를 위해 그정도로 신경써주다니 그 센스에 감동받은 거야~  ٩(*•̀ᴗ•́*)و 
조금 있다가 본스레에서 다시 만나도록 하자!

75 ◆J6ZXC1Fy5A (7AOd4B.RU2)

2021-04-15 (거의 끝나감) 14:58:54

“ 내 이름은 서주하, 학생이죠. 후후. 잠깐, 야, 웃지마!! ”

이름 :: 서주하

나이 :: 18

성별 :: 여

학년 – 반 :: 2 – 1

외모 :: https://picrew.me/share?cd=kqW3XNt2a6

신장 175cm. 몸무게는 평균 - @로 꽤나 가벼운 편에 속한다. 평상시에도 운동을 좋아하고, 주기적으로 해온 편이기 가느다란 선이 곧게 뻗어나가는 아름다운 몸을 가지고 있다. 다만 가슴이 조금 작다는 것은 주하도 신경을 쓰고 있는 편이지만, 그것 외에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몸매와 함께 관리가 이루어져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편이다. 옷도 캐주얼하고 다양하게 입는 편이기에, 그녀의 몸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고 있다. 칠흑같이 어두워 빛을 모두 빨아들일 것 같은 검정색의 머리카락은 허리를 지나 허벅지까지 비단처럼 흘러내리고, 곧게 뻗어있다. 평상시에는 따로 묶지 않고 다니지만, 체육을 하거나 집중을 할 때면 종종 포니테일로 묶곤 한다. 얼굴은 동양형 미인상으로 이국적이진 않지만, 단아한 모습이 옅보인다. 정말로 어두운 검정색 머리카락과 대비되는 새하얀 피부와 오똑한 콧날, 연한 분홍빛을 띈 입술, 그리고 유독 빛이 나는 파란색 눈동자는 어딘가의 바다를 그대로 옮겨다 놓은 듯한 빛을 품고 있다. 학교에서의 복장은 몸매를 부각시키듯 한치수씩 줄인 듯 딱 맞는 교복을 주로 챙겨 입는다. 그 외의 바리에이션은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는지 딱히 정해진 것은 없는 듯 했다. 특히 교외에서의 복장은 종잡을 수 없어, 어느날은 보이시한 옷을, 어느날은 살랑거리는 소녀 같은 원피스를 입곤 한다.

성격 : #천상천아 유아독존 #오늘을 즐겨라! #종 잡을 수 없다. #보이는게 다가 아냐.

소속된 부 :: 다도부

기숙사 :: 은월동 310호

성향 :: GL ≧ ALL

기타 ::
- 의외로 얌전할 것만 같은 모습이지만 종종 사고의 중심에 있을 때도 있다. 물론 큰 사고나, 성격이 나쁜 사고는 아니지만 그녀가 지나가는 곳이면 종종 소란스러워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소매치기를 잡는다거나 하는 등의 사고. 주하 曰 “ 그런 걸 보고 지나갈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엣헴. ”

- 아버지는 현직 권투 선수. 벨트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세계 랭킹의 높은 위치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어머니도 아버지를 따라 해외를 돌아다니는 편인지라, 어렸을 때부터 혼자 지내는 시간에 익숙했다. 게다가 아버지에게 권투도 ‘주기적으로’ 배워왔기에, 주하의 대담성을 키워준 요인 중 하나가 아닌가 할 정도. 주하 曰 “ ... 뭐, 어머니는 싫어하셨지만.. 난 좋았으니까 어쩔 수 없지. ”

- 이 지역 토박이로 자랐다. 다만 기숙사를 쓰는 이유는 역시 부모님의 잦은 이동 탓에, 딸바보인 아버지를 진정시키려고 선택한 결과. 처음에는 무시하고 혼자서 집에서 지내려고 했지만, 이래저래 쏟아지는 전화와 문자세례에 질려서는 도망치듯 기숙사로 들어왔다고. 주하 曰 “..... 그건 지옥이었어.... 아버지가 눈 앞에만 있었으면 라이트 훅을 날렸을지도 몰라... ”

-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매우 좋아한다. 주하의 기분을 좋게 만들려면 단 것을 가져가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달콤한 것을 좋아한다. 당신이 만약 디저트를 들고 그녀의 방을 찾아온다면, 그녀는 이미 그에 곁들일 음료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주하 曰 “ 달콤한 것은 진리, 그 자체야. 논할 것도 없지. ”

- 용돈벌이 삼아 비정기적으로 모델 일을 하고 있다. 학생 신분인 만큼 스트리트 패션이나 브랜드 의류 쪽으로 일하는 중. 업계 평판도 꽤나 좋은 편. 다만 어느정도 돈을 모으면 느긋하게 쉬는 편이기에, 일 할 생각이 없냐고 자주 전화가 오는 편이다. 주하 曰 “ .... 일도 좋지만 역시 내가 하고 싶은거 하는게 좋으니까... 필요할 때만 할거야, 필요할 때만. ”

- 성적도 상위권에 속한다. 공부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무언가를 할 때 공부가 발목을 잡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상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공부를 해두는 편.

- 우유를 열심히 마신다. 이유는.... << 누군가에 의해 지워짐 >>. 주하 曰 “ 꼭 모든 걸 알아야 하는건 아니잖아, 그렇지? ”

76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00:06

>>73 오! 없음 인줄 알았지만 실수 였군요! 하이드 해드릴테니 천천히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세요~

>>74 배려 빼면 남는게 없는 학교니까요!(?)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77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04:03

>>75 처음으로 기숙사제로 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라이트 훅... 흠흠! 부디 이 학교가 서주하 양의 날개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환영합니다!

78 ◆RJuTX8Zw/Q (FEB8YoEJ72)

2021-04-15 (거의 끝나감) 15:05:37

"우주가 이렇게 광대한데, 지구에만 생명체가 산다면 그야말로 끔찍한 공간 낭비지."

이름 :: '록산나Roxanna C. 스펜서Spencer', 혹은 '유안'

나이 :: 18세

성별 :: 여

학년 - 반 :: 3 - 1

외모 :: https://picrew.me/share?cd=JC8Cg2wLZR
불편하지도 않은지 오른쪽 눈가를 다 덮는 길이의 앞머리가 있고, 그 검은 머리카락 사이로 옅은 하늘색의 눈동자가 보인다. 어째 맑다는 느낌이 아니라 소름 끼치게 허여멀겋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눈동자를 둘러싼 눈매는 위로 치켜올라간 형상이었으나 매섭다기보다 무기력하고 나른하다는 인상을 주었다. 눈동자 아래는 짙은 다크써클이 있었다. 왼쪽 눈가에 작은 점 하나가 있다. 입은 늘상 빙글거리며 웃고 있다. 전체적으로 여우상이다. 뒷머리는 허리까지 길게 늘어져 있다. 실내만 있었던 것처럼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기는 했지만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시체같이 생기 없다는 생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피부가 드러난 곳곳에 선명하게 보이는 푸른 핏줄 또한 그러했다.
원형의 금테를 가진 안경을 쓰고 있으나 도수는 없다. 귀를 상당히 여러군데 뚫었다. 키 174에 저체중이다. 손목이나 발목에 뼈가 도드라지게 튀어나와 있다. 손과 발이 큰 편인 게 나름의 콤플렉스다. 하지만 손가락이 길고 예쁜 편인 것은 좋아한다고 한다. 치마는 불편하다며 교복 바지로 신청했다. 자주 안에 검은 티 하나를 입은 채 흰 셔츠를 풀어헤치고 다닌다. 본인 왈, 답답한 건 질색이라고. 은색의 목걸이 하나를 늘 착용하고 있으며 귀를 이곳저곳 많이도 뚫었다.

성격 ::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괴짜로 통용되는 학생이다. 유쾌하고 능청스럽다. 처음 보는 이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놀랍도록 뻔뻔하기도 하며 때때로 변덕스럽거나 예민하며 까탈스럽게 굴기도 한다. 그러나 당신이 먼저 선을 넘은 것만 아니라면 선을 넘지는 않는다. 그 선 근처에서 깔짝대는 거라면 모를까. 의외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한해서는 엄청난 열정과 사랑을 쏟는 너드끼도 있다. 지극히 이성적이 면모도 자주 드러난다.

소속된 부 :: 천문부, 옥상으로 가는 계단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부실을 갖고 있다.

기숙사 :: 은월동 201호

성향 :: GL≧ALL

기타 ::
한 곳에 몰두하면 다른 것에 영 신경을 쓰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책을 읽다가 점심시간이 끝나는 종을 듣지 못해 식사를 하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수업에 지각할 뻔하는 것도 일상이다. 때로는 연구하는 것에 빠져 식사를 몇끼 거를 정도로 집념이 대단하다.
과학, 특히 지구과학과 물리에 푹 빠져있으며 수학에 썩 흥미가 있지는 않지만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로 보기 때문에 도외시하지는 않는다.
지구과학 중에서도 따지자면 천문 분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행성과 항성, 온갖 외계 등등...집에 전문가용 천체 망원경과 카메라가 있을 정도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쌩이과가 아닌가 싶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다. 국어, 특히 문학 문제를 푸는 것은 지지리도 못하면서 취미로 한다는 작사작곡은 알음알음 이름이 알려져 있다. 나이트폴(nightfall)이라는 가명으로 곡을 낸다.
영국인 혼열이라 알려져 있다. 아버지가 영국인, 어머니가 한국인이라고 한다. 그 영향으로 영어와 한국어 모두 수준급에 속하는 편이다. 한국어 이름도 있다. 유안이 바로 그것. 물론 공식적으로는 록산나 스펜서가 맞지만, 어느 정도 말을 트면 유안으로 불러달라 하는 게 대부분이다.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얇은 편이다. 딱히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아 더 그럴 수도 있다.
천문부 부장이다. 하지만 때때로 밴드부 의뢰를 받아 곡을 주기도 한다. 이렇게 넘겨주는 곡은 대부분 습작이라 묵히고 있던 곡들이라 한다.

79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06:09

본스레와 임시스레가 개장되었습니다. 시트 통과를 받으신 분은 편히 넘어와주세요~

8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07:51

현 비율상 여캐에 비율이 높아 이후 시트를 작성하시는 분은 침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81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13:45

>>78 언젠가 록산나 양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을 받아보고 싶군요. 환영합니다!

웹박수 답변입니다.

코드 0820 시트 통과입니다.

82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21:25

시트 현황

>>6 윤현율/여/2-1/상담부/은월동 301호
>>36 진아영/여/3-2/도서부/은월동 205호/◆k.BLEsmSlk
>>46 이사이/여/3-2/요리부/은월동 110호/◆t44lF8Hee2
>>48 김철수/여/2-1/게임부(가짜)/통학/◆YFLQrnTDo2
>>56 강하람/남/2-2/없음/통학/◆QtbE6QoYEE
>>63 선우 시후/남/2-2/없음/통학/◆Wa3ybwCMXk
>>75 서주하/여/2-1/다도부/은월동 310호/◆J6ZXC1Fy5A
>>78 '록산나C. 스펜서' 혹은 '유안'/여/3-1/천문부/은월동 201호/◆RJuTX8Zw/Q

현 8인 비율
여 6 : 남 2

현 비율상 여캐에 비율이 높아 이후 시트를 작성하시는 분은 이 비율을 참고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83 ◆Iwcs141oqs (lzq99duF/M)

2021-04-15 (거의 끝나감) 15:29:02

남캐 예약해~

84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5:30:33

>>83 예약 받았습니다!

85 ◆/5qHafy4NQ (.fLcy1PX0o)

2021-04-15 (거의 끝나감) 16:05:07

예약!

86 이름 없음 (ROasGW8W5.)

2021-04-15 (거의 끝나감) 16:07:10

캡틴캡틴 질문질문

1. 이종족 캐가 인간으로서 활동을 하는 건 본질 자체를 인간으로 바꾼 느낌이야, 아니면 본질은 그대로인데 외관만 인간인 척하는 느낌이야?
(게임으로 예를 들면 법사캐가 전사로 직업변경을 한 느낌인지 아니면 법사캐가 갑옷과 칼을 입어서 겉보기엔 전사로 보이는지 정도?)

2. 캐릭터들은 비현실적인 능력을 사용하는 게 아예! 완전히! 제한되는 거야??

87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8:05:24

>>85 예약 받았습니다!

>>86
1. 후자에 가깝습니다. 존재가 거대하고 클수록 제한의 강도가 강해질 뿐 본질 자체를 건드리지는 않아요. 예시에서도 후자에 해당합니다.

2. 그건 아니에요. 수치로 표현하자면 한 10% 정도만 남겨둔다고 보면 됩니다.

88 이름 없음 (1DfJvQEYj2)

2021-04-15 (거의 끝나감) 18:40:09

기숙사를 공란으로 두면 따로 자취나 본가에서 산다는 설정이 되는거지?

89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8:45:15

>>88 네! 기왕이면 써주시는 쪽이 좋습니다! 비어있으면 다른 분들이 보실 때 혼란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90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18:46:02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682287 시트 통과입니다.

91 ◆tsGpSwX8mo (5yQtNnHEIk)

2021-04-15 (거의 끝나감) 20:49:29

아직 예약 가능할까요?

92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20:54:02

>>91 네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성별 비율을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93 ◆RH0DwSGKsk (RjbSfm.nOw)

2021-04-15 (거의 끝나감) 22:46:10

남캐 예약할게!!

94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22:49:42

>>93 네! 예약 받았습니다!

95 ◆tsGpSwX8mo (5yQtNnHEIk)

2021-04-15 (거의 끝나감) 23:12:22

남캐 예약합니다

96 ◆Wx.lsJyb3Y (dToTWRzeOI)

2021-04-15 (거의 끝나감) 23:15:07

>>95 예약 받았습니다!

97 ◆tsGpSwX8mo (yFGiGuZ3Aw)

2021-04-16 (불탄다..!) 00:14:19

https://picrew.me/share?cd=imYHHhin7N

" 안녕하세요.뭐하고 계셨나요? "

이름 :: 최보담
나이 :: 17
성별 :: 남
학년 - 반 :: 1 - 2
외모 :: 176cm 70kg.어깨를 살짝넘는 길이의 연갈색의 곱슬끼가 있는 머리카락과 눈꼬리가 살짝 내려가있는 갈색의 눈 그리고 햇빛에 잘타지않는 피부. 착하고 순해보이는 외모이다.학교에서는 왠만하면 교복을 입고다닌다.

성격 ::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낯을 가리고 소심하고 얌전하게 굴지만 아는사람이나 호감도 있는 사람에게는 장난을 치는것을 좋아하고 활발하고 수다스럽다.특히 친밀감이 높은 사람에게는 강아지처럼 쫓아다니며 스킨쉽을 하는 경우가 많다.
소속된 부 :: 없음
기숙사 :: 통학
성향 :: ALL
기타 :: -동물을 좋아하여 동물이 보이며 조심스럽게 다가가 구경하거나 쓰다듬기도 한다.동물 간식을 들고다니며 동물들에게 나누어주기도 한다.
-군것질거리를 들고다닌다.가끔씩은 나누어주기도 한다.
-존댓말을 주로 사용한다.동갑이라던가 나이차이가 별로 나지않을것 같은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한다.
-손재주가 좋아 만들기나 요리하는것을 좋아한다.

98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0:19:22

>>97 첫 1학년! 심플함이 돋보이는 시트로군요. 최보담 군의 3년간이 어떨지 지켜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99 ◆j2.S2OkGes (CkoLF7eoK2)

2021-04-16 (불탄다..!) 01:26:08

새벽을 틈타 예약한다 남캐 시트!

100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1:35:21

>>99 받아주겠다! 그 예약!

101 ◆epZ9Jh/nQY (k4wheWQRd2)

2021-04-16 (불탄다..!) 01:45:46

나도 예약!!

102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1:46:42

>>101 예약 받았습니다!

103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1:57:44

웹박수 답변입니다.

코드 456789 확인했습니다. 가능합니다.

코드 922913 확인했습니다. 이하 질문 답변입니다.
1. 초대장의 기준은 그것을 받는 대상이 현재의 삶에 어떤 불만이 있거나 무료함을 느끼고 있을 때가 가장 큽니다.
2. 네. 기본 시트는 지양하되 B 시트는 원하시는대로 하셔도 됩니다.

104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1:58:42

실수...

>>103 추가

코드 38520 시트 통과입니다.

105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2:26:36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456789 시트 통과입니다.

106 ◆5/bkt8Bp0g (GGndXON36c)

2021-04-16 (불탄다..!) 02:39:05

"나쁜 짓 하고 싶네."

이름 :: 하 밤
나이 :: 17살
성별 :: 여
학년 - 반 :: 1-1

외모 :: https://picrew.me/share?cd=XaszCjTbFL
아무리 봐도 캄캄한 밤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환한 외관의 소유자. 거미줄처럼 얇고 새하얀 머리카락이 가닥가닥 흩날리고 여름의 맑은 레모네이드를 담은 것 같은 눈동자는 청량하다. 키는 어림잡아 156cm. 남학생 사이즈인 교복 흰 셔츠 안에 이것저것 받쳐 입는 것을 좋아한다. 평상시의 옷도 주로 밝은, 당연하게도 흰색계열의 옷이 주다. 다른 특징이 있다면 학교에서 신는 삼선 슬리퍼의 사이즈를 30cm 크게 신고 다녀 항상 질질 끌리고 근처에 가면 특유의 발걸음 소리로 밤이를 알아챌 수 있다. 아빠 신발을 빌려 신는 것 마냥, 불편하지도 않을까.

성격 :: 활발하고 맑아 보이는 외관과 다르게 차분하고 무던한 편이다. 어른스럽달까, 연상에게서 나오는 여유가 넘친다고 해야 할까. 속을 알 수가 없어 능청스럽거나 종잡을 수 없는 구석이 있다. 장난치는 것을 좋아해 낮은 톤의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엉뚱한 소리를 곧 잘하고, 사상이 남달라 엥?싶은 돌발적인 행동이 습관이다. 그러나 베이스로 깔리는 성격 자체는 낮고 덤덤하여 텐션이 높은 건 아니다. 어찌보면 정말 짓궂기도 하다.

소속된 부 :: 지구평화부. 부장. 별관 4층의 옥상입구 바로 밑 3층의 계단 옆 맨구석에 위치한, 이름 그대로 지구의 안위와 안녕을 위해 활동하는 부. 대외적으론 지구 환경을 위한 청소나 절약하기, 평화를 위한 교내에서 싸움, 욕설 금지 등 평화로운 학교-혹은 지구-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어른들 눈앞에서만. 실상의 목표는 지구 정복이 아니냐는 뜬소문이 간간히 있다. 이유인즉슨 선생님의 눈에 보이는 활동만 간간히 하고 나머진 부원 아이들과 아지트처럼 사용하며 청춘을 즐기거나 동아리 활동이 귀찮은 아이들이 귀가부처럼 사용하기 때문. 하밤과 친한 아이들 몇몇과 소문을 듣고 가입한 1학년 몇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기숙사 :: 대중교통을 타고 2~30분 정도 걸리는 조용한 동네에 살고 있다. 부모님이 가끔 놀러와서 챙겨주신다고.

성향 :: NL>GL

기타 ::
-공부를 굉장히 잘하며 머리가 타고났다. 입학 초부터 선생님들의 엄청난 신뢰를 받고 있어 어른들에게 이미지가 좋은 편.
-편식이 굉장해서 급식에서 먹는 게 몇가지 되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은 바닐라맛 소프트콘. 감자칩.
-동물은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집에선 흰 햄스터 한마리를 기르고 있긴하다. 이름은 눈.
-별이 박힌 그 밤을 좋아하지 먹는 밤이라고 놀리면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낸다.
-등,하교 길은 심심하기 때문에 그럴 때 같은 학생을 마주치면 굉장히 반가워한다.
-부를 만들긴 했지만 단순한 친목도모의 목적으로만 만든 것은 아니다.
-버릇없는 자신을 애정한다.

107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2:41:58

>>106 당돌한 신입생! 부가 너무 참신해서 좋습니다. 하 밤 양의 서사를 기대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08 ◆5/bkt8Bp0g (GGndXON36c)

2021-04-16 (불탄다..!) 02:43:17

>>34 로 예약한 사람이야
시트를 어제부터 거진 다 써놔서 고민하다 내버렸어..;3 혹시 부가 걸린다면 찔러주어도 좋아
그리고 접속은 잦아도 일상 텀은 간당간당 할지도 모르겠지만^ㅠ 열심히 참여할게!

109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02:48:37

>>108 괜찮습니다. 접속이나 일상 역시 본인이 부담갖지 않는 선에서 유지해주셔도 좋구요.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밤주!

110 ◆PBhsUeWtGc (jesnOLyG8s)

2021-04-16 (불탄다..!) 10:18:07

예약합니다~

111 ◆.o09yfJVAU (mB9JDa3dfM)

2021-04-16 (불탄다..!) 11:26:18

예약할게!

112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2:12:04

>>110
>>111
예약 받았습니다!

113 ◆RH0DwSGKsk (4BJnerbZTM)

2021-04-16 (불탄다..!) 15:20:36

" 날씨 좋은데 산책이나 하자. 사람은 햇빛을 봐야 건강하댔어. "

이름 :: 주헌영

나이 :: 17세

성별 :: 남

학년 - 반 :: 1-1

외모 :: https://picrew.me/share?cd=J2Yx7k3FT0 #Picrew #粗糙捏人

* 잿빛 머리칼, 속쌍꺼풀이 진 부드러운 눈매. 완만하게 내려가는 눈모양 아래 들어찬 홍채는 진한 검정이다. 전반적으로 단정하고 순한 인상으로, 일견으로는 수수해보인단 평가도 많다.

* 다만 건강미는 약간 부족하다. 혈색이 조금 좋지 않은데, 새하얗게 질린 수준까진 아니지만 본인 말마따나 햇빛 좀 봐야할 것처럼 허여멀겋다.

* 키는 177cm. 체격은 넉넉하게 보통이지만 체중 쪽이 다소 마른 편. 들어보면 꽤 가볍다.

* 교복은 언제나 꼼꼼하게 잘 지켜 입는다. 체육복으로 몰래 갈아입는 짓은 물론이고, 소매나 목 부분을 푸는 정도의 헐렁함조차 추구하지 않는다. 심지어 여름에도.

* 손가락 끝이나 마디 부분에 데인 상처가 몇 개 있다. 자주 다치는 모양인지 늘상 밴드를 함께 달고 다니는데, 불편하지도 않은가 보다. 아주 가끔 붙이는 걸 빼먹거나 깜빡하는 듯.

성격 :: #조용한 #친절한 #친구좋아 #보살? #헌영이는_언제나_밥을먹였어
* 조용하고 친절한 남학생. 교우관계 그런대로 충분하고 과격한 짓 안 하는, '이 정도면 착하다'라고 흔히 표현되곤 하는 얌전한 성격이다. 모범생이냐 하면 그런 편이고, 그래서 완벽하게 범생이냐 하면 그건 또 아닌 타입. 소심하거나 마음 여린 것은 절대 아니라 단호하게 말할 줄도 안다. 물론 단호하다 해서 험하게 표현하는 것 역시 아니지만.

* 눈에 띄게 거칠게 굴지 않아서 그렇지 상당히 외향적이며 친화적인 성격이고, 그런 동시에 기본적인 기질 자체가 차분한 편이다. 웃을 때도 목소리가 필요 이상으로 높아지지 않고, 아무리 신이 나도 눈에 띄게 흥분하는 법이 없다.

* 흥분은 물론이고 무슨 짓이 있어도 화내는 법이 없어서, 정말정말 일이 환장하게 꼬여 돌아가도 하하 웃고 넘기는 성격. 화가 나면서도 얼굴만은 웃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화를 내지 않기 때문에 조금 무서울 지경이다.

* 친구 좋아!맨. 속된 말로 우정충 기질도 꽤 있다. 그냥 얼굴이랑 이름 중에 하나만 알면 다 친구다. OO야, 우리 친구지…?

* 게다가 '친해지려면(or 친구는) 일단 먹여야 한다'라는 정체불명의 철학이 있어서 친구 입에 뭘 쑤셔넣는 게 취미다. 정작 그래놓고선 정성스레 먹이는 데만 열심이지 본인은 잘 안 먹는다.

소속된 부 :: X

기숙사 :: 여명동 203호

성향 :: ALL

기타 ::
* 쉬는시간에 친구들과 투닥거리며 어울리는 것은 좋아하지만 격렬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하지 않는다. 스포츠는 당연히 고사하고, 체육시간에도 늘 벤치에 앉아 구경만 한다. 개인적인 사유가 있는 모양인지 교사들도 이에 관해선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 어디가 아프기라도 한지 물으면 웃으면서 고개를 젓기는 하는데.

* 생물애호가. 일반적으로 귀엽게 보이는 동물 전반을 사랑하는 수준을 넘어서 온갖 동물과 식물, 심지어는 벌레와 해충 종류까지 애호하는 경지다. 그나마 균류(버섯 제외)와 미생물의 영역에는 시큰둥하니 다행인가. 이 외에도 취향이나 센스가 다소 특이한 편이다.

* 얌전한 성격과는 다르게 탐험가 기질이 꽤 있다. 갑자기 휙 사라져버렸다면 십중팔구 아무데나 구경하러 간 것.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는 걸 좋아하고 궁금한 건 어지간하면 다 알아내야만 직성이 풀린다. 입학하자마자 학교와 주변 부지 지리까지 전부 외우는 것도 모자라 교무실과 관계자외 출입 금지 구역까지 쳐들어가려 했으니 말 다했다.

* 묘하게 건강챙김마. 뭐야, 이 가는 팔? 뼈랑 가죽만 남아서……!(생략)
음식 먹이는 것도 먹이는 건데, 자꾸만 식후 산책을 종용한다든지, 친구들 치과 치료와 노후 병원비 비용을 걱정하는 등 할머니같으면서도 sns 중독자 같은 소리를 자주 한다. 정작 본인도 그렇게 건강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면서.

* 입이 짧다. 편식을 하거나 깨작깨작 먹거나 밥이 맛없는 건 아닌데, 다른 사람 먹이는 것에 비해 본인 식사엔 별 의욕이 없는 편. 내로남불이 따로 없다.

114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5:34:18

>>113 누구는 밥을 해줬는데 주헌영 군은 밥을 먹이는군요! 좋습니다! 이로써 적영고 학생들의 건강은 걱정할 필요가 없겠군요. 환영합니다!

115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5:38:14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090809 확인했습니다. 이하 답변입니다.
1. 네. 특정 상황이 된다 하더라도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다만 매우 위급한 상황(목숨이 걸린)에 한하여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이 경우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116 이름 없음 (jesnOLyG8s)

2021-04-16 (불탄다..!) 15:43:43

질문! 혹시 적영고 배경이 어딘지 알 수 있을까? 가상도시라고 아는데 모티브 국가는 한국인 거야? 외국에서 온 혼혈 설정을 넣고 싶은데 무리일까?

117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5:46:58

>>116 한국과 유럽을 섞었는데 한국의 비율이 좀더 높다고 생각해주시면 될거같네요! 이 국가 외의 외국은 그대로이니 혼혈 설정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118 이름 없음 (jesnOLyG8s)

2021-04-16 (불탄다..!) 15:59:30

>>117 답변 감사합니다!

119 ◆PBhsUeWtGc (jesnOLyG8s)

2021-04-16 (불탄다..!) 16:47:32


[ 학생 시트 ]

" 잠깐! ...내가 무슨 말 하려고 했더라? "

이름 :: 에디 페터티
나이 :: 17세
성별 :: 남
학년 - 반 :: 1 - 1
외모 ::
짙은 눈썹에 움푹 들어간 양 눈, 흔들리지 않는 시선. 미묘하게 껄렁한 걸음걸이. 눈매가 날카로운 편도 아닌데 인상이 좋아보이진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덩치가 컸다. 또래 아이들 사이에 끼어있으면 머리 하나만큼 삐죽 튀어나올 정도로 키가 컸는데 180cm는 거뜬히 넘어 보였다. 몇 센치냐는 물음에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하지 못하는 걸 봐서는 본인도 확실한 키는 모르는 게 틀림없었다.
짙은 회색 머리카락, 빛을 받으면 어두운 은발처럼 보이기도 했다. 회색에 가까운 벽안. 코 부분에 주근깨가 조금 나있고 쌍커풀까지 짙은 걸 봐서는 동양보다는 서양상. 피부자체는 그렇게 하얗지 않았다만 손목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원래 피부색은 하얀 편이다.
교복은 주는 대로 입고 다닌다. 와이셔츠는 가끔 던져놓고 티셔츠 차림으로만 다니기도 함.

성격 :: 무대포, 단순한, 쾌활한, 외향적인, 시끄러운, 인싸, 털털한, 정 많은, 오지랖 넓음, 뭔가 어설픈, 사차원, 은근 약은

소속된 부 ::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동아리 시간에 갑자기 처들어와서 놀고가는 식. 주로 출물하는 부는 운동부.

기숙사 :: 여명동 105호
너무 갑갑하지 않냐고 자주 투덜거린다.

성향 :: ALL
기타 ::
- 인상이 나쁜편인데도 무서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워낙 실실 웃고다니기도 하고 멍청한 말도 많이하고 다녔기 때문이다.
-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고 이따금씩 기물파손을 했다. 고의는 아니고 정신차리니까 부셔져 있었다는 식. 저번에는 창문을 뜯어냈다.
- 대식가. 어디 가서는 자꾸 뭘 입에 집어넣고 온다. 다른 것보다 고기를 제일 좋아한다.
- 보이는 것과 같이 무식하게 힘이 세다.
- 기계치

120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6:57:59

>>119 기물파손이 잦았다면 상담부와 연이 깊겠군요. 현율이 에디 군의 행동을 주시할겁니다. 환영합니다!

121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7:01:53

환영=통과이니 부담없이 본스레로 넘어와주세요~

122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19:03:05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922913
코드 090809

시트 통과입니다.

123 ◆.o09yfJVAU (mB9JDa3dfM)

2021-04-16 (불탄다..!) 20:35:29

"안녕. 도와줄까?"

이름 :: 차시온
나이 :: 19
성별 :: 남
학년 - 반 :: 3-1

외모 :: Picrewの「ひょろい男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f6Ey9n61nf #Picrew #ひょろい男メーカー

짙은 고동색 머리칼은 어깨선을 살짝 넘는 정도까지 내려온다. 관리를 잘 하는 듯 머릿결이 곱고 부드럽다. 눈매가 완만하게 휘어있다. 홍채는 선명한 녹빛. 늘상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다. 피부는 뽀얗고 흉터 하나 없다. 교내에서는 교복을 단정히 갖춰 입으며, 사복으로는 캐주얼한 것을 선호한다. 전체적으로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 키는 175cm, 마른 체격.

성격 :: #차분 #느긋 #온화 #친절 #상냥

소속된 부 :: 밴드부
기숙사 :: 여명동 209호
성향 :: NL > BL

기타 ::
밴드부의 보컬 담당. 깔끔한 미성이 특징이다. 부 활동을 하지 않을 때도 노래를 곧잘 부르곤 한다. 또 부르는 것만큼이나 듣는 것도 좋아한다. 부 활동을 하며 축제 등에도 자주 얼굴을 비추기에 교내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다.

게임광. PC와 콘솔, 모바일을 가리지 않고 여러 게임을 즐긴다. 하지만 쫄보라 그런지 공포 장르는 꺼려한다. 피지컬은 평타, 뇌지컬은 평균 이하.

공부머리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덕분에 성적은 하위권. 본인 나름대로 노력은 해보지만 아무래도 힘든 듯…

좋아하는 건 먹는 것. 특히 단 거라면 사족을 못 쓴다. 과자, 간식, 디저트 등을 매우 사랑한다. 단 요리는 끔찍할 정도로 못한다. 라면이나 겨우 끓이는 정도.

124 ◆Wx.lsJyb3Y (6gS.M68HG.)

2021-04-16 (불탄다..!) 21:30:21

>>123 행사의 얼굴마담님이 오셨다! 차시온 군의 축제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환영합니다!

127 ◆ijfvyK7.R6 (YihCZMBdrs)

2021-04-17 (파란날) 00:21:09

남캐 시트 하나 예약할게~!

128 ◆Wx.lsJyb3Y (dzkrJidDxE)

2021-04-17 (파란날) 00:22:08

>>127 예약 받았습니다!

129 ◆j2.S2OkGes (UwtH7aPCn2)

2021-04-17 (파란날) 02:11:34

" 징징이 아닙니다... "

이름 :: 심지원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 - 1

외모 :: https://picrew.me/share?cd=XOCPu4o6pw
174cm, 적당히 마른 체형. 채도 낮은 분홍빛 고수머리는 아무리 손질을 해도 정리되지 않아 제멋대로 흐트러지게 내버려 두었다. 종종 눈을 찌르는 길이까지 자란 탓에 그 아래의 갈색 눈은 적당한 곡선을 그리며 유순한 인상을 준다. 늘상 희미한 웃음기를 머금은 입가 왼쪽 아래의 작은 점을 제외하면 그렇다할 특징도 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외모. 좋게 말하면 단정하고, 나쁘게 말하면 어디서나 닮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 정도로 희미한 인상이지만 본인은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차라리 속 편하다며 만족하는 상태. 교복 셔츠 위에 베이지색 가디건을 걸친 모습이 종종 보인다. 사시사철, 심지어 한여름에도 동복을 고수하면서도 더운 기색이 없는 것을 보아하니 어지간히 추위를 타던가 더위를 안 타던가 둘 중 하나인 듯 하다. 사복도 별다를 것 없이 깔끔한 셔츠나 니트, 그리고 스니커즈.

성격 :: #조용한 #느긋한 #멍한 #상냥한 #만사태평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만사에 느긋하고 태평한지라 바로 옆에 폭탄이 떨어져도 여상한 표정으로 멍하니 있을 것 같다는 평까지 들어 본 적 있다. 물론 본인은 그 정도는 아니라며 억울해했다. 말을 걸면 잘 받아 주긴 하는데 먼저 대화를 거는 일은 몹시 드물고, 애는 착한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고... 흐릿한 인상에 더불어 성격까지 이러하니 존재감은 거의 0에 수렴한다. 그렇다고 마냥 우유부단한 것은 아니라서 맺고 끊음은 확실한 편.

소속된 부 :: 관현악부. 통칭 오케스트라.
기숙사 :: 여명동 301호. 옥상 정원을 사랑한다.
성향 :: ALL

기타 ::
- 관현악부 소속으로, 연주하는 악기는 클라리넷. 덕분에 징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처음에는 질색을 하더니 요새는 포기했는지 그러려니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음악적인 재능이 풍부한 덕분에 처음 보는 악기라도 몇 시간 정도면 간신히 연주가 가능하다.
- 성적은 그럭저럭. 평균 언저리에 머물고 있다.
-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관현악부 연습실과 옥상 정원, 그리고 도서실. 대체로 인적 드물고 조용한 장소를 좋아한다.
- 머리색은 염색이다. 탈색 두 번에 염색 한 번. 1학년 겨울방학에 호기심으로 시도해 본 것이었는데, 덕분에 머릿결은 개털이 되었다. 원래 머리색은 눈 색과 비슷한 갈색 계열.

130 ◆j2.S2OkGes (UwtH7aPCn2)

2021-04-17 (파란날) 02:12:58

>>129 아이고 사진 빼먹었다!! 나는 왜... 새벽에만 출몰하는가.... 야행성이었던 것인가......

131 ◆Wx.lsJyb3Y (dzkrJidDxE)

2021-04-17 (파란날) 02:21:01

>>129-130 새벽이어도 캡틴은 있죠! 옥상 정원을 사랑하는 심지원 군을 위해 마약방석&시트가 깔린 벤치가 설치됩니다. 환영합니다!

132 이름 없음 (o86gdQfAbU)

2021-04-17 (파란날) 03:26:11

혹시 기존에 올라온 시트와 소속 부가 겹쳐도 괜찮을까?

133 ◆Wx.lsJyb3Y (dzkrJidDxE)

2021-04-17 (파란날) 03:30:01

>>132 네 됩니다!

134 ◆Iwcs141oqs (3SXnrNnOKI)

2021-04-17 (파란날) 22:26:06

"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어떻게 어떻게, 좀 즐겁고도 보람차셨는지? "

이름 :: 백진
나이 :: 17 (조기 입학)
성별 :: 남
학년 - 반 :: 2 - 2

외모 :: 165cm, 왜소한 체구. 일견 고양이 같고, 일견 간사한 여우 같다. 첨예한 눈은 백색을 띤다. 검은 단발은 끈으로 아무러하게 동여매곤 한다. 귀는 이어커프와 피어싱이 별처럼 수놓였다. 피부는 희다. 웃으면 송곳니가 부각된다. '말끔하고 귀엽다'고 불려도 손색없을 준수한 외견. 어딘지 중성적이다.

성격 :: 말투며 행동거지며. 과장하는 것처럼 명랑한 마이페이스. 능글맞은 태도는 종종 심중에 새카만 음모라도 품은 듯하다.

소속된 부 :: 신문부. 학교가 학교라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교보와 무관하게 발행하는 신문은 겉치레가 아니며 질서는 자유로운 듯 엄중하다. 마감도 예민하다!
기숙사 :: 통학
성향 :: ALL

기타 ::
천생 기자. 뻔뻔할 만치 붙임성 좋은 성정, 사건 포착하는 안목, 신속 정확한 촬영 능력, 철저성, 순발력... 무엇보다도 별것 아닌 일도 되는대로 부풀려버리는 필력 및 대담함까지! 적이 없을 리가 없다.
취재 범위는 학교에 한정하지 않는다. 열정만 보면 타인의 온갖 약점, 없는 약점까지 싹쓸이할 기세다. 적이 없을 리가 없다니까?
의외로 체력은 허약한 편이다. 이곳저곳 취재하러 뛰어다니다가 탈진해 벤치에 늘어진 모습 어쩌면 당신이 볼지도 모른다.
교복 상의 곧잘 제멋대로 입는다. 뭐, 크게 예상 벗어나는 수준은 아니다. 셔츠 위로 후드티, 가디건, 코트 따위. 품 넉넉한 옷 즐겨입는다.
성적은 번듯하다. 딱히 대단한 노력 않는 듯한데도 꼭 상위권은 든다.
하나에 꽂히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정점에 도달하거나 끝장을 보고 마는 중증 외골수. 관심 자체는 이것저것 고루 퍼져 있다.

135 ◆Wx.lsJyb3Y (dzkrJidDxE)

2021-04-17 (파란날) 23:07:22

>>134 신문부! 백 진 군의 취재력이 마음껏 발산될 수 있으면 좋겠군요. 환영합니다!

136 ◆X0Rot5kH7E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3:14:30

조기조기... 수요일에 예약했었는데... 일있어서 못했는데 기간 늘릴수 있죠...?

137 ◆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3:26:04

>>136 네 연장해드리겠습니다! 연장된 기한은 다음주 수요일까지입니다.

138 ◆X0Rot5kH7E (nqtuI2ldvo)

2021-04-18 (내일 월요일) 04:14:34

https://picrew.me/image_maker/26311

" 아... 같잖은 소리좀 하지마요. "

이름 :: 홍단아

나이 :: 17
성별 :: 남
학년 - 반 :: 1학년 2반

외모 :: 188cm에 약간 마름체형을 가지고 있는 모습, 인상이 꽤 서글서글해보이며 악의가 없어보이는 눈매, 미소를 짓고있는 상으로 쉽게 말하면 그냥 착한 교회오빠 같은 인상이라는 듯하다. 새까맣게 보일정도로 검은색 머리를 하고 있으며 마치 단정한듯 살짝 뒤가 긴머리를 하고 있다. 약간 검회색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검테 동글이 안경을 쓰고 다닌다. 애초에 이것저것 꾸미기 싫어하는 편이라 옷은 꽤 특출나게 보이는 것은 딱히 없이 무난무난하고 평범하다. 하지만 항상 몸에 자신의 필수 아이템인 붉은색 담요를 두르고 다니는 듯 하다. 사복은 주로 거의 추리닝바지에 계절에 맞는 반팔이나 후드티를 입고 다니며 신발은 스니커즈로 통일인 편이다.

성격 :: #반전미 #까칠 #츤데레
순하고 착해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약간 까칠하고 기센 성격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이상하게 보일듯한 성격일수도 있으며 말하고자 하는건 주저않고 바로 말하는 성격으로 심히 직설적이다. 입이 조금 거칠다. 그래도 어느 한편으로는 귀엽다는 소리도 듣는 듯하다. 조금 반전미가 터지는 느낌.

소속된 부 :: 관현악부
기숙사 :: 여명동 3층 7호
성향 :: ALL

기타 ::
- 관현악부에서 특이하게도 피아노를 치고있다. 이것저것 생각해봤는데 자기는 그냥 관현악부가 나을거라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한다.
- 여러모로 어울리지 않게 피아노만 12년째 치는중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 한정으로 영재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라왔지만 자기가 피아노 전공을 하려는 생각은 죽어도 없다고 한다. 자기 흥미분야는 작곡이라고.
- 수업시간을 제외한 시간을 대부분 피아노 앞에 앉아서 커버를 닫은 채 엎드려 자거나 피아노를 치고있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한다.
- 유감스럽게도 눈치가 조금 없다. 그리고 연애세포도 거의 없다. 예상외로 엄청난 숙맥이다.
- 성적은 이상하게도 높았다 낮았다 변동이 크게 변한다. 못하는 건지 아니면 잘하는데 못하는 척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 겉으로 이래도 사람을 잘 챙겨주는 편이다. 그러고선 모른척하기.

139 ◆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04:32:56

>>138 츤! 츤님이 오셨다! 이로써 관현악부원이 둘이 되었군요. 홍단아 군을 위한 여분 담요가 관현악부에 지급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140 이름 없음 (/S25sXvKwE)

2021-04-18 (내일 월요일) 07:23:26

앗 남캐 히트 하나 낼려고 했는데 남캐가 많이 들어왔네. 혹시 지금 성비는 어떤지 알 수 있을까?

141 이름 없음 (yU6CAcD0p.)

2021-04-18 (내일 월요일) 09:24:41

>>140
레주는 아니지만 8:9 정도?
비슷해져서 원하는대로 내도 될 거 같은데!

142 ◆cDDAfbEzoU (imqNC5gP0I)

2021-04-18 (내일 월요일) 12:28:40

예약합니당...

143 (캡틴은 아니지만 시트정리 슬쩍) (hqZ5qO3.RM)

2021-04-18 (내일 월요일) 12:54:04

>>6 윤현율/여/2-1/상담부/은월동 301호
>>36 진아영/여/3-2/도서부/은월동 205호/◆k.BLEsmSlk
>>46 이사이/여/3-2/요리부/은월동 110호/◆t44lF8Hee2
>>48 김철수/여/2-1/게임부(가짜)/통학/◆YFLQrnTDo2
>>56 강하람/남/2-2/없음/통학/◆QtbE6QoYEE
>>63 선우 시후/남/2-2/없음/통학/◆Wa3ybwCMXk
>>75 서주하/여/2-1/다도부/은월동 310호/◆J6ZXC1Fy5A
>>78 '록산나C. 스펜서' 혹은 '유안'/여/3-1/천문부/은월동 201호/◆RJuTX8Zw/Q
>>97 최보담/남/1-2/없음/통학/◆tsGpSwX8mo
>>106 하 밤/여/1-1/지구평화부/통학/◆5/bkt8Bp0g
>>113 주헌영/남/1-1/없음/여명동 203호/◆RH0DwSGKsk
>>119 에디 페터티/남/1-1/없음/여명동 105호/◆PBhsUeWtGc
>>123 차시온/남/3-1/밴드부/여명동 209호/◆.o09yfJVAU
>>125 라 희/여/1-2/연극부/통학/◆epZ9Jh/nQY
>>129 심지원/남/2-1/관현악부/여명동 301호/◆j2.S2OkGes
>>134 백 진/남/2-2/신문부/통학/◆Iwcs141oqs
>>138 홍단아/남/1-2/관현악부/여명동 307호/◆X0Rot5kH7E

현 17인 비율
여 8 : 남 9

144 ◆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13:26:24

>>142 예약 받았습니다!

145 ◆cDDAfbEzoU (imqNC5gP0I)

2021-04-18 (내일 월요일) 13:57:17

[ 학생 시트 ]

" 예의는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필수입니다. "

이름 :: 이현범
나이 :: 17세
성별 :: 남자
학년 - 반 :: 1 - 2
외모 :: Picrewの「推し男子高校生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aPYeNnYOv0 #Picrew #推し男子高校生メーカー
짧고 정갈한 헤어스타일. 머리색은 태어난 그대로에서 단 한 번도 건들지 않은 검정색이다. 염색해본 적이 없고, 머리를 짧게 정리해서 그런지 머리결은 좋은 편이나, 길이가 짧은 탓에 딱히 티는 안 난다. 무표정일때의 인상은, 눈꼬리와 눈썹 끝이 위로 올라가서 그런지 썩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웃으면 분위기가 풀린다. 그래서 지인과 지인이 아닌 사람의 평가가 좀 다른 편. 본인은 별 신경쓰지는 않는다. 머리가 단정하듯, 옷차림도 단정하다. 옷은 주름지지 않도록 매일 다리며, 옷 핏도 자신의 몸에 맞춰서 잘 수선해서 입고 다닌다. 키는 172, 겉으로 보았을 때는 말라보이지만 속은 실전압축근육으로 차있다. 쉽게 말해 말랐는데 근육질이라는, 꿈의 몸.
성격 :: 기본적으로 예의를 중시하며, 본인 스스로도 윗사람에 대한 예의가 깍듯하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존댓말을 쓴다. 자기보다 어려보이더라도 예외는 없다. 몇몇 사람들은 부담스러워하기도 해서 말을 놓으라고 얘기하기도 하지만, 윗사람에게는 절대로 놓지 않는다. 예외로 친누나에게는 반말한다.
소속된 부 :: 사격부, 연극부, 암벽등반동아리. 중복소속이 가능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들어갔는데 불가능하거나 너무 많다면 쓴 순서대로 우선순위인 동아리입니다.
기숙사 :: 여명동 204호
성향 :: NL
기타 :: 군인이 되는 것이 꿈이다. 그를 위해 몸을 잘 가꿔왔다. 몸에 걸맞게 체력이 좋으며, 사격도 20발 중 18발 이상 맞춘다. 다만 독도법 등 군인에게 필요한 지식이 아닌, 단순 학교 공부는 커트라인을 겨우 넘기는 정도.
체력이 좋아서 다른 운동도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체력'만' 좋다. 축구 등 컨트롤이 필요한 구기종목에 매우 약하다. 그래서 신체능력만 보고 친구들이 축구 반대항전 선발로 뛰게 시켰다가 통탄을 금치 못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 단, 달리기, 수영 등 체력과 힘, 신체능력을 요하는 종목은 잘 하는 편.

146 ◆Wx.lsJyb3Y (sF594ll1nI)

2021-04-18 (내일 월요일) 14:07:34

>>145 어떻게 활동할지는 개개인에게 맡기고 있으므로 3부 소속 오케이입니다. 이현범 군이 예의를 중시하는만큼 교칙도 잘 지켜주리라 믿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47 ◆.o09yfJVAU (/ifcxaORAY)

2021-04-19 (모두 수고..) 15:14:17

시온주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트를 내리려고 해. 시트 낸지도 얼마 안됐고 캡틴이랑 일상 돌리던 중에 하기엔 너무 미안한 얘기지만 ;_; 최근에 현생 일이 너무 바빠져서 상판에도 제대로 못오겠더라고. 시온이랑 선관 짜준 참치들한테도 미안하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 너무 매력 넘치는 어장이랑 캐들이었는데 아쉽다 ㅠ 어장 무탈하게 잘 이어나가길 바랄게.

148 ◆Wx.lsJyb3Y (IueLMnCoHY)

2021-04-19 (모두 수고..) 15:20:44

>>147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후에 돌아오고 싶으시다면 얼마든지 돌아오셔도 됩니다. 캡틴과 어장은 늘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시온주의 현생 또한 무탈하길 바랄게요!

149 ◆/5qHafy4NQ (xxzgyvVbyI)

2021-04-20 (FIRE!) 15:07:39

https://picrew.me/image_maker/569666

" 적당히 살고 싶어. 뭐가 됐던. "

이름 :: 이정겸
나이 :: 19세
성별 :: 남성
학년 - 반 :: 1 - 2

외모 :: 덥수룩한 머리는 파란빛이 도는 검은색이고, 얼굴의 절반을 가릴 길이로 내려와 눈썹이나 눈매 눈동자 같은 것을 전부 덮고 있으니 절반뿐인 창백한 얼굴에선 샐쭉 올라간 입매와 울긋불긋 발간 두 뺨밖에 보이지 않아 대강의 빙글빙글한 인상을 짐작하게 할 뿐.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경쾌하고 밝은 태도에도 꼭 어딘가 구린 구석이 있어 보였다.
177cm.

성격 :: 언제나 웃는 얼굴로 대책 없이 적당히란 말을 달고 다니는 사람. 잘 웃고 느긋하고 걱정 없어 보이는. 이따금 지루해 미칠 것 같다면서도 권태로운 나날들이 이어져 그저 그냥 살기를 원했다. 단순하게. 적당하게.

소속된 부 :: 요리부
기숙사 :: 여명동 104호
성향 :: ALL

기타 :: 중학교 시절 육상부 달리기 선수. 중등부 전국체전에 나가서 메달도 따는 유망주였으나 어떠한 일로 육상 선수의 생명이나 다름없는 발목에 부상을 입게 되어 약 2년간의 재활 후 고등학교에 늦게 들어왔다.

오 남매의 맏이에 오랜 자취생활로 살림에 능숙하다. 특히 요리 실력이 좋은 편이나 자주 나가서 사 먹는 편. 귀찮다는 것이 주된 이유지만 스스로 요리해 먹기보단 타인이 만든 것이 먹는 재미가 있다고. 웬만해서는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편.

미신을 잘 믿는다. 라기보다도 기본적으로 그냥 사람을 쉽게 신뢰했었다. 밤마다 얼굴에 붓기를 뺀다며 종종 호박물을 마시고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마사지까지 하는 순진하기 짝이 없는 성실한 사람이니까.

150 ◆Wx.lsJyb3Y (hAp4rTw8no)

2021-04-20 (FIRE!) 15:16:24

>>149 요리부 부원이 늘었군요! 늦었지만 이정겸 군이 만족스러운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151 ◆Wx.lsJyb3Y (hAp4rTw8no)

2021-04-20 (FIRE!) 23:46:58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094720 확인했습니다.

152 ◆Wx.lsJyb3Y (/Ity.nUXm6)

2021-04-21 (水) 16:59:06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08286 답변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153 ◆Wx.lsJyb3Y (/Ity.nUXm6)

2021-04-21 (水) 20:38:03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08286 확인했습니다.

154 ◆BDkVzRw29. (CitpD05ouM)

2021-04-23 (불탄다..!) 00:19:37

예약할게에

155 ◆Wx.lsJyb3Y (/gcZVOhf5s)

2021-04-23 (불탄다..!) 01:08:33

>>154 예약 받았습니다!

156 ◆9R/k7VcyFU (OpjltlVTxI)

2021-04-24 (파란날) 05:00:35

지금! 이! 시간! 예약! 됩니까!

157 ◆9R/k7VcyFU (OpjltlVTxI)

2021-04-24 (파란날) 05:02:31

사실대로 고백하자면! 시트를 거의 다 쓰고 나서야 예약제인 걸 깨달아서! 얼마 안 가서 올려버리겠지만서도!

158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05:17:36

>>156 >>157 됩니다! 예약 받겠습니다!

159 ◆9R/k7VcyFU (OpjltlVTxI)

2021-04-24 (파란날) 05:28:29

" 이 햇빛, 이 숨결, 이 순간, 이 청춘! 한 번 지나가면 그걸로 끝인 이 순간, 즐겨두지 않으면 완전 손해라구! "

이름 :: 채별비
나이 :: 17세
성별 :: 여
학년 - 반 :: 1 - 1

외모 :: https://picrew.me/image_maker/41709
키 162센티미터 54키로그램. 애쉬퍼플빛으로 염색한 머리카락이며, 활기찬 눈매 아래 빛무리가 선명하게 맺혀있는 터키석을 연상시키는 눈동자가 눈에 띈다. 입이며 코며 눈이며 하는 것들이 쾌활하고 시원시원한 형상이라 시원하게 웃는 데에 최적화되어 있다. 체격은 꽤나 날렵한 편으로 아무리 봐도 저 키에 저 체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체격인데 몸이 무거운 것은 사지에 높은 밀도로 맺혀 있는 근육들이 그 원인. 머리카락은 특이하게도 쉼표며리를 유지한 채로 날개뼈 넘어 내려가는 머리카락을 두 갈래로 땋아서 어깨 앞으로 늘어뜨리고 있다. 귀에는 이런저런 피어싱들이 다닥다닥 달려 있고, 목에는 조그만 스톤이 박힌 목걸이가 매달려 있다. 교복은.. 그렇게 성실하게 챙겨입지는 않는 듯하다. 하복 블라우스보다는 티셔츠를 선호하고, 날씨가 쌀쌀해도 가디건을 덧입기보단 후드집업을 덧입으며, 추운 날에도 마이 대신에 펑키한 파카를 선호하는 본인 색깔 선명한 펑크족.

성격 :: 걸어다니는 소동. 붙임성도 좋고 활동성도 좋아서 온사방을 싸돌아다니며 안 끼는 데가 없는 명랑쾌활 오지랖 비글.
과하게 붙임성 좋은 성격이 남들에게선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렇지만 꿋꿋하게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라지, 인생 한번뿐이야!" 라는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소속된 부 :: 밴드부. 기타와 베이스, 드럼을 능수능란하게 다룰 줄 알기에 밴드부에 필요한 새 피로 주목받고 있다. 오디션 날에 접수도 안 하고 다짜고짜 난입해서 시험을 봤기에, 부원들 사이에서는 "밴드부 문짝 부수고 들어왔다" 고 일컬어지는 모양이다.

기숙사 :: 통학
성향 :: ALL
기타 ::
● 아버지가 적영고가 있는 도시로 발령을 받아서, 1학년 들어 가족 전체가 이사를 왔다는 듯하다. 아주 부잣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평범하게 유복한 중산층.
● 스스로 게이머라고 자부하는 게임 매니아. 콘솔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다 보니 주로 즐기는 게임은 PC 위주이다. AOS보다는 FPS나 TPS 등 슈팅게임을 선호하며, 특히 피지컬이 괴물이라는 듯. 모 유명한 슈팅 게임에서 에임핵으로 간주되어 무고밴을 당했다가, 핸드캠이 포함된 플레이 영상을 보내주어서 핵 의심을 풀고 화이트리스트에 등재되었다는 듯하다. 다만 머리가 피지컬에 받쳐주지 못해 가끔 기막힌 바보짓을 한다는 듯. 기계 수준의 피지컬과 그걸 못 따라가는 뇌지컬이 불협화음을 일으켜 웃긴 상황이 자주 나오기 때문에 스트리머로 대성할 소질이 있다.
● 악기를 다루는 소질은 평범하며, 지금의 연주 실력은 100% 노력으로 이룩한 것이라는 게 본인의 주장이다. 쾌활한 성격과 반대로 연주에 꽤나 음울한 음색이 묻어나오지만, 최근에는 점점 연주가 성격 따라 시원시원해지는 듯하다. "10년 정도는 악기연주를 해본 것 같은" 능숙함이 연주에 묻어있다는 평가. 그런데 정작 가족들에게 물어보면 올해들어 갑자기 아버지가 취미로 다루던 악기로 독학하기 시작했다는 모양이다.
● 애석하게도 두뇌는 평균 수준으로, 성적은 어찌어찌 부모님한테 눈총 안 사려고 시험 시즌마다 과감한 벼락치기를 감행해서 평균보단 그나마 나은 수준이다.
● 알기 쉬운 고기 러브. 하다못해 빵도 피자빵이나 소시지빵, 샌드위치같이 고기 들어간 걸 좋아한다. 그렇다고 야채를 또 싫어하는 것은 아니며, 고기와 야채가 조화를 이룬 음식이 진짜 맛있는 음식이라고 평가한다.
● 매우 뛰어난 피지컬의 소유자. 달리기도 빠르고 힘도 세며, 무엇보다 반사신경이 빠르고 동작이 민첩하며 정밀하여, 장래의 진로를 체육선수와 같은 체능 계열로 틀어도 매우 전도유망하다고 판단되는 정도.
● 아래로 나이 터울이 꽤 많은 여동생 하나, 남동생 하나가 있다는 모양이다.

160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05:32:34

>>159 밴드부 문짝 부수면 혼나요! 청-춘 그 자체인 학생이로군요. 채별비 양이 보여줄 학창생활을 기대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61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16:03:15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888888 확인했습니다.
코드 090809 답변입니다.
1. 아뇨. 그 경우 별도의 패널티가 존재합니다만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패널티 자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2. 그 경우 해당 상황을 어떻게 넘겼느냐로 판단이 갈리게 됩니다. 패널티 요소의 경우는 둘 다 해당됩니다. 다만 이 역시 해당 상황의 대처를 보고 판단이 갈립니다.

162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19:07:43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888888 시트 확인했습니다.
이하 제한사항입니다.
적영고 재학 중 능력의 사용은 금지입니다. 단, 허가를 받을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163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19:19:24

>>162 추가
능력 및 정체는 스스로 폭로하거나/불의의 상황으로 들키지 않는 이상, 같은 종족/이세계인이라 할지라도 타인이 아는 상황은 있을 수 없습니다.
'부여된 업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단, 본인이 그렇다고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인정 가능합니다.

164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21:48:28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888888 확인했습니다.

건의사항 답변입니다.
웹박수는 앓이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웹박수에 설명 추가하겠습니다.

165 ◆hgl/ZDIdfk (9hKR1NCZnI)

2021-04-24 (파란날) 21:52:30

예약할게!

166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21:54:12

>>165 예약 받았습니다!

167 ◆hgl/ZDIdfk (9hKR1NCZnI)

2021-04-24 (파란날) 23:01:34

[ 학생 시트 ]

"아, 아, 저기...! 그, 그...아--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름 :: 임하은
나이 :: 17
성별 :: 여
학년 - 반 :: 1-2
외모 :: https://picrew.me/share?cd=Dl6j9RXGLf
곱슬거리는 회색 머리카락은 허리까지 오는 길이로 유독 풍성해서 잿빛 구름이나 동물의 털과 같이 보이고 처진 눈썹과 풍성한 속눈썹 아래 둥근 눈매의 머리카락과 같은 색 회색 눈동자는 흰자보다 동공의 비율이 크다.
콧대에서부터 유려하게 선을 그리는 오똑한 코 그 아래에는 활짝 웃는 일이 드문 연분홍빛 입술이 항시 무표정한 일자 입매가 아닌 옅은 미소를 지을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입가의 작은 점과 함께 기쁜지 슬픈지 애매한 움직임을 보인다.
피부색이 새하얗고 또래보다도 작은 키와 체구 그리고 마른 체형덕에 마냥 왜소해보인다. 복장은 주로 딱 붙는 의상보다 프릴이 달리거나 셔링 등이 잡힌 여유로운 공간감이 느껴지는 의상을 선호한다.
성격 :: 울보, 소심, 우유부단, 유리멘탈, 은근 행동파, 덜렁이
소속된 부 :: 합창부. 합창부의 반주는 대부분 합창부 부원이 전담하고 있으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에는 타 부서의 손을 빌려 합창을 할 때도 있고 예능용으로 합창이 아닌 노래를 합창으로 개조해 부를 때도 있다.
기숙사 :: 은월동 105호
성향 :: ALL
기타 ::
* 육체 활동에 소질이 없다.
* 목소리가 좋다. 말할 때에는 소리 자체는 높지만 나직하고 차분한 편이라 혹자가 평하길 목소리가 투명하게 느껴진다거나, 포근한 느낌을 받는다고.
* 합창부지만 노래 실력은 평범한 수준. 기교 없이 음정과 박자를 매우 솔직하게 부르는 편이지만, 음색과 음역대가 깡패라 곡에 따라 합창부 소프라노 솔로 파트를 맡아도 되지 않을까-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 가사일 전반에 능통하다.
* 성격상 울보이긴 하나 울지 않으려 한다.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168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23:06:40

>>167 합창부! 새로운 부의 등장이군요. 행사 때 임하은 양의 무대를 기대해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69 ◆Wx.lsJyb3Y (mwYi1OGMtU)

2021-04-24 (파란날) 23:14:37

현재 학년간 비율이 다소 1학년에 치우친지라 이후 시트 정리시까지 1학년은 막아두겠습니다.

170 ◆Wx.lsJyb3Y (paBmiBJFac)

2021-04-25 (내일 월요일) 16:02:32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022345 시트 통과입니다.

171 ◆BDkVzRw29. (V69Did0E3c)

2021-04-27 (FIRE!) 03:12:03

Picrewの「にこっと!おんなのこ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GtugxFWgNH #Picrew #にこっとおんなのこメーカー

[ 학생 시트 ]

" 우스운 일이네 "

이름 :: 민 설 (雪)

나이 :: 18

성별 :: 여

학년 - 반 :: 2 - 2

외모 ::  설은 당신보다 그리고 따른 또래들과 비교해서 그 체구가 작았다. 반에서 세어보자면 중간보다 아래일까. 그렇지만 체구만 작았을 뿐, 너무 마르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혈색이 좋고 피부가 하얀 것이, 건강하단 느낌이 물씬 났었다. 그리고 그런 피부와 대비되는 밤하늘 같은 흑연색 머리카락은 어깨까지 느리웠고, 그 머릿결은 만져보지 않더라도 보드라운 것이 분명했다. 교교한 라임색 눈동자를 둘러싼 동그란 눈매는 부드럽고, 눈빛은 침착하게 당신에게 향했었다. 왼쪽 눈매 아래에는 점이 하나 찍혀있었다.

성격 :: 첫인상부터가 그러하듯, 모난 성격은 아니었다. 다감하냐면 다감했고, 친절하냐면 친절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렇다고 과장되게 하는 편도 아니었다. 그러니 교류관계 또한 좋았다. 하지만 종종 냉소적이거나, 무심한듯한 태도를 보일 때가 있었고, 어쩔 때에는 말에 오만한 뉘앙스가 묻어났었으나, 그 정도가 상대를 미워하게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앞선 이유들로 하여금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그런 성격이었다.

소속된 부 :: -

기숙사 :: 은월동 3층 5호실

성향 :: ALL

기타 :: 자기에겐 역마살이 끼어 있다며 이런저런 부서를 약간 발만 담궈보는 식으로 옮겨다녔다.
그나마 오래 있던 부서들은 동물들과 관련된 부서였다. 현재는 민폐라는 생각에 그 어느 부서도 소속되지 않은 채다.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이 많기에, 먹는 음식들은 전부 본인이 따로 준비하여 챙겨온다.

약한 불면증이 있고, 그에 낮에 피곤을 느끼는 경우가 잦다.

172 ◆Wx.lsJyb3Y (4271WCrDDI)

2021-04-27 (FIRE!) 03:51:51

>>171 지금까진 여러 부를 전전했어도 앞으로는 어찌 될지 모르죠. 부디 민 설 양이 정착할 수 있는 부가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73 ◆Wx.lsJyb3Y (zV6fuBaiz2)

2021-04-28 (水) 22:19:12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1897526 시트 통과입니다.

174 ◆1d/Nz1Vupo (59Fnd9UarE)

2021-04-29 (거의 끝나감) 03:57:08

안녕! 예약해도 될까?

175 ◆Wx.lsJyb3Y (2CZ4J3/Yd.)

2021-04-29 (거의 끝나감) 04:05:01

>>174 네 가능합니다!

176 ◆4fLxiRQyKU (SpmWaTU0y6)

2021-04-30 (불탄다..!) 20:19:36

시트 예약 될까요~?

177 ◆Wx.lsJyb3Y (UVTVExbOIM)

2021-04-30 (불탄다..!) 20:20:36

>>176 네 가능합니다! >>169 참고해주세요.

178 ◆NuA5le1/6c (e63HNxIzR2)

2021-05-01 (파란날) 07:46:39

예약!
+기숙사에 반려동물을 데려오는 것은 가능한가요?

179 ◆Wx.lsJyb3Y (e2/25l9ys2)

2021-05-01 (파란날) 13:02:17

>>178 예약 받았습니다! 안타깝지만 반려동물은 안됩니다...

180 ◆9W2fO.cOQs (kSwPD8YKMo)

2021-05-02 (내일 월요일) 00:55:19

예약 가능한가요!

181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01:03:48

>>180 네 가능합니다! >>169 참고해주세요.

183 ◆9W2fO.cOQs (kSwPD8YKMo)

2021-05-02 (내일 월요일) 06:00:19

>>182
앗 잘못된게 있다! 혹시 마스크처리 가능할까요?

184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06:08:43

>>183 네! 마스크처리 해드릴테니 새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185 ◆9W2fO.cOQs (kSwPD8YKMo)

2021-05-02 (내일 월요일) 06:12:08

사진출처 : https://picrew.me/image_maker/14428/complete?cd=lkVUkbvNjJ


[ 학생 시트 ]

" 서로 의견이 전혀 통일되지 않는걸, 논의를 시작하자. "
(친구와 점심특선 세트메뉴를 선택하며 잘난 얼굴로)

이름 :: 김 희수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 - 1

외모 :: 창백한 피부색에 잿빛의 우중충한 가는 눈빛과 그 아래에서 볼 수 있는 희미한 다크서클과 166cm 키와 작은 체구로 평소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을거라 짐작이 갈 정도로 근육이 보이지 않는 몸. 머리카락은 자르지않고 길어 가끔 앞머리가 눈을 가릴 정도며 살짝 긴 머리카락이지만 평소에 빗질을 하는지 어느정도는 말끔한 모습이다. 옷은 패션에 신경쓰지 않고 최대한 편하고 얇은 옷을 입는걸 선호하며 평소에 약간 비릿하게 느껴질법한 웃음을 짓고 다닌다.

성격 :: 마치 연기라도 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 과장된 행동과 말투로 그 행동이 예상이 되지 않는다. 어떨때는 금방 사춘기가 온 건방진 남자애처럼 굴기도 하며 어떨때는 아주 친절한 호 청년같은 행동도 하기도 한다. 과장된 행동은 많지만 기본적으로 활발한 성격은 아니기에 수업시간이나 집중해야 하는 순간같은 때에는 웃음기가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소속된 부 :: 연극부

기숙사 :: 여명동 303호

성향 :: NL

기타 :: 연극부 부 부장(차기 부장)

186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06:25:04

>>185 심플한 시트가 오히려 기대감을 높인다! 연극부의 차기 부장님 김희수 군이 어떤 학교 생활을 보여줄지 기대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189 ◆bT1GJxlVZg (jvVJVV9wZA)

2021-05-02 (내일 월요일) 17:38:53

안녕~! 예약 될까요??

190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18:04:46

>>189 네 가능합니다!

191 ◆bT1GJxlVZg (jvVJVV9wZA)

2021-05-02 (내일 월요일) 18:05:27

무야호~! 고마워요! 열심히 써올테니 기다려줘~~

192 ◆bT1GJxlVZg (XN3v8cYsdA)

2021-05-02 (내일 월요일) 19:08:54

[ 학생 시트 ]

" 반갑구나! 잘 부탁하느니라. "

이름 :: 버터컵 엘로 프리지아
나이 :: 18
성별 :: 여
학년 - 반 :: 2-2
외모 :: 백금색의 머리카락이 가슴 밑까지 내려온다. 하얀빛이 겉을 감싸돌아, 전체적으로 하얗게 비쳐보인다. 그에 걸맞는 새하얀 백옥같은 피붓결은 잡티 하나없이 매끈하게 빛나지만, 생기가 돌며 밝게 빛나기 보단 그저 하얗다는 느낌.
연한 금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쌍꺼풀은 없다. 눈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차분한 분위기를 풍긴다. 코는 작고 얼굴형은 갸름한 v라인. 저체중으로, 몸매는 굉장히 말라 야위어보인다.

키는 148cm으로 굉장히 작은편. 손발도 그에 맞게 작고, 얼핏 쳐다보면 어린 아이로 오해하기 쉽다.
오른쪽 다리가 무릎 밑으로 없는데, 그 대신 의족을 착용하고 다닌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로 다리를 늘 가리지만 절뚝거리곤 한다.

평소 입는 옷은 단정하게 입고다니나, 검은색 넉넉한 품의 가디건을 셔츠 위로 입는걸 좋아한다.

성격 :: " 그대여, 들어보거라. 어젯밤 새로이 고서를 찾았느니라. 코뿔소와 무당벌레의 모험이라는 이 파격적인 제목! 어떻느냐. 흥미가 당기지 않느냐? 고문서 동아리에 들어오면 늘 이런 재밌는 책들을 접할수 있느니라. "

# 특이한 #책을 좋아하는

그녀는 고문서에 관한 이야기라면 몇밤을 새도 지치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이미 알고있던 책에 관한 이야기더라도, 늘 새로이 듣는것처럼 반응하며 꿈과 희망과 사랑, 그리고 비극과 운명의 장난과 불타오르는 희생까지. 문자로 적혀있는 이야기라면 어떠한 주제도 상관없이 눈을 번뜩이고 그 정보를 머릿속에 저장해두기에 " 걸어다니는 도서관 " 이라는 별명이 종종 따르곤 한다. 정작 그녀는 도서관이 아닌 고서관이라는 표현을 더 좋아하지만.

" 길고 길어서 지쳐버린 삶이었다. 가끔은 이렇게 쉬어야 하지 않겠느냐? ... 응? 오늘 한걸음도 안걷지 않았느냐고? 그렇다!! "

# 온화한 # 당당한 # 장난스러운

그녀가 화를 내는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보았느냐고 묻는다면, 거의 모든 이가 없다고 대답할것이다. 아끼던 고서가 파손되었을때도, 좋아하던 물건을 잃어버렸을때에도, 심지어 다리가 망가져버렸을때에조차 그녀는 화를 낸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절망했느냐고? 글쎄.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자주 자학개그를 써먹고는 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선을 넘는 농담을 던지기보다는, 오늘은 무려 세걸음이나 걸었다! 같은 말을 당당하게 뱉거나 하여 같이 웃는 식.
성품이 온화하고 당당하여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말하고는 한다고 보이기도.

" 왜 소등시간이 지났는데 옥상으로 외출하였느냐고? 그야 당연히 그래보고 싶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

#거리낌없는

그녀는 하고싶은게 생기면 곧장 실행하곤 한다. 갑자기 기숙사 체험을 해보고 싶다며 기숙사에서 하룻밤무단으로 지낸것도 모자라서, 소등시간이 지나자마자 당당히 방 문을 열고 나와 옥상으로 향해 정확히 7초 있고는, 추우니까 집에 가겠다! 같은 말을 하여 호되게 혼나본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담배도 피워봤으나 사흘간 기침이 멎지 않았기에 이제 질렸다며 그만두었고, 술도 한모금 마셔보았으나 순식간에 만취하여 일주일간 숙취에 시달렸기에 마찬가지로 질렸다고 그만두었다. 한번은 아이스크림 한 통을 다 먹어보겠다고 무작정 덤벼들었다가 배앓이로 이틀간 몸져 누웠던 적도 있었다.

소속된 부 :: 고문서 동아리
말 그대로 고문서에 관한 잡다한걸 행하는 동아리. 그녀는 나름대로 동아리에 관한 애착을 갖고있는데, 거의 항상 이곳에 머물러있다고 봐도 좋을정도. 아이들 사이에선 가끔씩 독후감 동아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독후감은 써야하는데 책 읽기는 싫은 아이들이 찾아와 그녀가 재밌게 책 내용을 알려주기도 하고, 또 책을 듣고싶어하는 아이들이 자주 찾아오기도 한다. 정작 고문서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이 없는게 조금 아쉽다고.

기숙사 :: X

성향 :: SL

기타 :: : " 그대여, 여긴 무슨 일로 온게냐? 아무것도 없는 동아리다만, 차 한잔정도는 내어줄수 있느니라. "

#특이한 말투

버터컵의 말투는 굉장히 특이하다. 어떻게 보면 낯설다고도 표현할수 있는 말투로, 이질감이 느껴지곤 한다. 연극을 눈 앞에서 보는것같으면서도, 늘 사용해오던 말투가 풍기는 익숙함이 제법 당혹스럽다. 아이같은 외견에서 고풍스러운 단어와 어미들을 뱉는다.

" 오늘은 무려 십분이나 걸었다. 그것도 쉬지 않고 말이다! 어때, 굉장하지 않느... 으윽... 현기증이... "

# 병약함

햇볕에 오분 이상 노출되어도 빨갛게 피부가 데이거나, 현기증으로 픽픽 쓰러지기 일쑤. 삼분 이상 걷는것도 어려워해 체육 수업은 참관만 하는데, 가끔 저거 재밌어보인다며 참여했다가 그대로 뻗어버리는 일도 잦다.

" 밥을 안먹은지 얼마나 되었느냐고? 음.. 분명 마지막으로 붙잡혀서 먹었던때가 이 고문서를 읽기 시작할 즘이었으니, 나흘정도 되었...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갑자기 입에 음식을 넣어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

#밥 먹는걸 까먹었으니 뭔갈 먹긴 한거 아냐?

사실 밥을 안먹어서 이렇게 병약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뭔갈 먹지 않는다. 본인 말로는 책에 집중하여 잊어버리지 않으면, 배고플때 뭔갈 먹는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가벼운 사탕류.
오늘은 정말 많이 먹어서 일주일은 안먹어도 되겠다고 주장하는 날이 온다면 그날은 샐러드 반접시를 먹은 날. 필수수업이 4교시에 없다면, 혹은 점심즈음에 없다면 그날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수업이 점심즘에 있으면 친구들에게 매번 붙잡혀 억지로 식당으로 끌려가는데, 항상 본인은 배가 터져버린다고 주장하지만 먹은 양을 보면 이유식도 그것보단 많겠다는 생각이 든다.
음식 자체에 취미가 없지만, 좋아하는걸 꼽자면 석류. 그 외의 과일, 채소류. 고기를 먹는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녀의 말에 따르면, 병원생활을 마치고 나왔을때 너무 많이 먹어 질렸다고.
대신 차를 많이 마신다. 수업중에도 보온병에 담은 향긋한 차를 마시곤 하고, 커피도 종종 즐긴다. 너무 쓴건 마시지 못해 늘 우유를 섞지만. 그녀의 동아리는 찻집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라고. 오래된 양피지와 잉크, 그리고 가지각색의 찻잎이 섞인 고풍스러운 향이 저녁놀에 비치면 썩 좋곤 하다. 그녀가 제일 사랑하는 풍경과 공간.

" 그러니까... 어... 분명히 이 인형은 귀엽지 않느냐? 그러니까.. 음... 배, 백만원..? 맞았느냐? "

#너무어마무시막시한 부자 #금전감각없음

평범한 인형에 백만원돈을 불러놓고 정작 자기는 이 이상 쌀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집에 돈이 많다. 큰 기업의 젊은 회장인 아빠와 비너스의 환생이라 불리는 슈퍼모델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고, 긴 입원생활을 했기에 아직도 서민감각이란걸 이해하지 못한다.

" 그대야. 원피스의 히루루크를 알고있느냐? 이름이 틀렸던가.. 그 쵸파의, 그래 그래. 그 돌팔이 의사. 그 의사가 그랬지 않느냐. 사람은 잊혀졌을때 죽는다고. 길고도 긴, 지루함으로 가득 찬 인생이었다. 그곳에서 내가 유일하게 세상과 접한게 오래된 책이었느니라. 책은 날 고래의 등에 태워 바다로, 하늘을 나는 해적선에 태워 한마리의 솔개로 인도했다. 그들은 무수한 시간이 지나도 죽지 않겠지, 우리가 기억하고 있으니. 그렇기에 나는 더 많은 고문서를 찾고싶다. 다시 한번 저들에게 숨을 불어넣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엔 나도. 누군가에게 잊혀지지 않을 그런 사람이 되고싶구나. "

#양촛불같은 열망

그녀는 가슴속 깊은곳으로부터 타오르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매일 밤 잠에 들기 전, 당장 내일 다시 못 걷게 되면 어쩌냐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눈을 떠 자신이 살아있음에, 그리고 한걸음 뿐이라도 내딛을수 있음에 안도하면서도.

193 ◆bT1GJxlVZg (XN3v8cYsdA)

2021-05-02 (내일 월요일) 19:09:17

시트 다 작성해왔어! 뭔가 손볼 부분 있으면 말해줘요~!

194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19:18:23

>>192 음- 다 괜찮습니다만 기숙사 무단침입건은 조금 손볼 필요가 있겠네요. 관리하는 사람 특성상 몰랐을 리가 없거든요. 무단침입을 시도 하려 한 것으로 수정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195 ◆bT1GJxlVZg (T5h3VrooQY)

2021-05-02 (내일 월요일) 19:25:39

[ 학생 시트 ]

" 반갑구나! 잘 부탁하느니라. "

이름 :: 버터컵 엘로 프리지아
나이 :: 18
성별 :: 여
학년 - 반 :: 2-2
외모 :: 백금색의 머리카락이 가슴 밑까지 내려온다. 하얀빛이 겉을 감싸돌아, 전체적으로 하얗게 비쳐보인다. 그에 걸맞는 새하얀 백옥같은 피붓결은 잡티 하나없이 매끈하게 빛나지만, 생기가 돌며 밝게 빛나기 보단 그저 하얗다는 느낌.
연한 금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쌍꺼풀은 없다. 눈꼬리가 아래로 내려가 차분한 분위기를 풍긴다. 코는 작고 얼굴형은 갸름한 v라인. 저체중으로, 몸매는 굉장히 말라 야위어보인다.

키는 148cm으로 굉장히 작은편. 손발도 그에 맞게 작고, 얼핏 쳐다보면 어린 아이로 오해하기 쉽다.
오른쪽 다리가 무릎 밑으로 없는데, 그 대신 의족을 착용하고 다닌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로 다리를 늘 가리지만 절뚝거리곤 한다.

평소 입는 옷은 단정하게 입고다니나, 검은색 넉넉한 품의 가디건을 셔츠 위로 입는걸 좋아한다.

성격 :: " 그대여, 들어보거라. 어젯밤 새로이 고서를 찾았느니라. 코뿔소와 무당벌레의 모험이라는 이 파격적인 제목! 어떻느냐. 흥미가 당기지 않느냐? 고문서 동아리에 들어오면 늘 이런 재밌는 책들을 접할수 있느니라. "

# 특이한 #책을 좋아하는

그녀는 고문서에 관한 이야기라면 몇밤을 새도 지치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이미 알고있던 책에 관한 이야기더라도, 늘 새로이 듣는것처럼 반응하며 꿈과 희망과 사랑, 그리고 비극과 운명의 장난과 불타오르는 희생까지. 문자로 적혀있는 이야기라면 어떠한 주제도 상관없이 눈을 번뜩이고 그 정보를 머릿속에 저장해두기에 " 걸어다니는 도서관 " 이라는 별명이 종종 따르곤 한다. 정작 그녀는 도서관이 아닌 고서관이라는 표현을 더 좋아하지만.

" 길고 길어서 지쳐버린 삶이었다. 가끔은 이렇게 쉬어야 하지 않겠느냐? ... 응? 오늘 한걸음도 안걷지 않았느냐고? 그렇다!! "

# 온화한 # 당당한 # 장난스러운

그녀가 화를 내는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보았느냐고 묻는다면, 거의 모든 이가 없다고 대답할것이다. 아끼던 고서가 파손되었을때도, 좋아하던 물건을 잃어버렸을때에도, 심지어 다리가 망가져버렸을때에조차 그녀는 화를 낸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절망했느냐고? 글쎄.
장난치는걸 좋아해서 자주 자학개그를 써먹고는 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선을 넘는 농담을 던지기보다는, 오늘은 무려 세걸음이나 걸었다! 같은 말을 당당하게 뱉거나 하여 같이 웃는 식.
성품이 온화하고 당당하여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게 말하고는 한다고 보이기도.

" 왜 소등시간이 지났는데 옥상으로 외출하였느냐고? 그야 당연히 그래보고 싶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

#거리낌없는

그녀는 하고싶은게 생기면 곧장 실행하곤 한다. 갑자기 기숙사 체험을 해보고 싶다며 기숙사에서 하룻밤 무단으로 지내려 한것도 모자라서, 갑자기 싸움왕이 되어보겠다며 연습을 시작하였으나 주먹을 두번 휘두르자 쓰러져 이렇게 되면 이격필살권을 익히는것만이 남았는가! 라며 그에 관한 고서를 열심히 찾으려다 제지당하는 등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담배도 피워봤으나 사흘간 기침이 멎지 않았기에 이제 질렸다며 그만두었고, 술도 한모금 마셔보았으나 순식간에 만취하여 일주일간 숙취에 시달렸기에 마찬가지로 질렸다고 그만두었다. 한번은 아이스크림 한 통을 다 먹어보겠다고 무작정 덤벼들었다가 배앓이로 이틀간 몸져 누웠던 적도 있었다.

소속된 부 :: 고문서 동아리
말 그대로 고문서에 관한 잡다한걸 행하는 동아리. 그녀는 나름대로 동아리에 관한 애착을 갖고있는데, 거의 항상 이곳에 머물러있다고 봐도 좋을정도. 아이들 사이에선 가끔씩 독후감 동아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독후감은 써야하는데 책 읽기는 싫은 아이들이 찾아와 그녀가 재밌게 책 내용을 알려주기도 하고, 또 책을 듣고싶어하는 아이들이 자주 찾아오기도 한다. 정작 고문서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들이 없는게 조금 아쉽다고.

기숙사 :: X

성향 :: SL

기타 :: : " 그대여, 여긴 무슨 일로 온게냐? 아무것도 없는 동아리다만, 차 한잔정도는 내어줄수 있느니라. "

#특이한 말투

버터컵의 말투는 굉장히 특이하다. 어떻게 보면 낯설다고도 표현할수 있는 말투로, 이질감이 느껴지곤 한다. 연극을 눈 앞에서 보는것같으면서도, 늘 사용해오던 말투가 풍기는 익숙함이 제법 당혹스럽다. 아이같은 외견에서 고풍스러운 단어와 어미들을 뱉는다.

" 오늘은 무려 십분이나 걸었다. 그것도 쉬지 않고 말이다! 어때, 굉장하지 않느... 으윽... 현기증이... "

# 병약함

햇볕에 오분 이상 노출되어도 빨갛게 피부가 데이거나, 현기증으로 픽픽 쓰러지기 일쑤. 삼분 이상 걷는것도 어려워해 체육 수업은 참관만 하는데, 가끔 저거 재밌어보인다며 참여했다가 그대로 뻗어버리는 일도 잦다.

" 밥을 안먹은지 얼마나 되었느냐고? 음.. 분명 마지막으로 붙잡혀서 먹었던때가 이 고문서를 읽기 시작할 즘이었으니, 나흘정도 되었...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갑자기 입에 음식을 넣어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느냐..? "

#밥 먹는걸 까먹었으니 뭔갈 먹긴 한거 아냐?

사실 밥을 안먹어서 이렇게 병약한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뭔갈 먹지 않는다. 본인 말로는 책에 집중하여 잊어버리지 않으면, 배고플때 뭔갈 먹는다고 주장하는데 그게 가벼운 사탕류.
오늘은 정말 많이 먹어서 일주일은 안먹어도 되겠다고 주장하는 날이 온다면 그날은 샐러드 반접시를 먹은 날. 필수수업이 4교시에 없다면, 혹은 점심즈음에 없다면 그날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수업이 점심즘에 있으면 친구들에게 매번 붙잡혀 억지로 식당으로 끌려가는데, 항상 본인은 배가 터져버린다고 주장하지만 먹은 양을 보면 이유식도 그것보단 많겠다는 생각이 든다.
음식 자체에 취미가 없지만, 좋아하는걸 꼽자면 석류. 그 외의 과일, 채소류. 고기를 먹는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녀의 말에 따르면, 병원생활을 마치고 나왔을때 너무 많이 먹어 질렸다고.
대신 차를 많이 마신다. 수업중에도 보온병에 담은 향긋한 차를 마시곤 하고, 커피도 종종 즐긴다. 너무 쓴건 마시지 못해 늘 우유를 섞지만. 그녀의 동아리는 찻집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라고. 오래된 양피지와 잉크, 그리고 가지각색의 찻잎이 섞인 고풍스러운 향이 저녁놀에 비치면 썩 좋곤 하다. 그녀가 제일 사랑하는 풍경과 공간.

" 그러니까... 어... 분명히 이 인형은 귀엽지 않느냐? 그러니까.. 음... 배, 백만원..? 맞았느냐? "

#너무어마무시막시한 부자 #금전감각없음

평범한 인형에 백만원돈을 불러놓고 정작 자기는 이 이상 쌀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집에 돈이 많다. 큰 기업의 젊은 회장인 아빠와 비너스의 환생이라 불리는 슈퍼모델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고, 긴 입원생활을 했기에 아직도 서민감각이란걸 이해하지 못한다.

" 그대야. 원피스의 히루루크를 알고있느냐? 이름이 틀렸던가.. 그 쵸파의, 그래 그래. 그 돌팔이 의사. 그 의사가 그랬지 않느냐. 사람은 잊혀졌을때 죽는다고. 길고도 긴, 지루함으로 가득 찬 인생이었다. 그곳에서 내가 유일하게 세상과 접한게 오래된 책이었느니라. 책은 날 고래의 등에 태워 바다로, 하늘을 나는 해적선에 태워 한마리의 솔개로 인도했다. 그들은 무수한 시간이 지나도 죽지 않겠지, 우리가 기억하고 있으니. 그렇기에 나는 더 많은 고문서를 찾고싶다. 다시 한번 저들에게 숨을 불어넣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엔 나도. 누군가에게 잊혀지지 않을 그런 사람이 되고싶구나. "

#양촛불같은 열망

그녀는 가슴속 깊은곳으로부터 타오르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매일 밤 잠에 들기 전, 당장 내일 다시 못 걷게 되면 어쩌냐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눈을 떠 자신이 살아있음에, 그리고 한걸음 뿐이라도 내딛을수 있음에 안도하면서도.

196 ◆bT1GJxlVZg (T5h3VrooQY)

2021-05-02 (내일 월요일) 19:26:11

그 부분 수정했어요~!!

197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19:29:09

>>195 네 확인했습니다! 고문서 동아리라. 이 학교엔 버터컵 양이 좋아할만한 장서가 많으니 잘 찾아보시길. 환영합니다!

198 ◆zoGELLm9es (ea9vvg9Bso)

2021-05-02 (내일 월요일) 21:30:39

시트 예약해도 돼?

199 ◆Wx.lsJyb3Y (S.3e0b6Llg)

2021-05-02 (내일 월요일) 21:32:51

>>198 네 가능합니다!

200 ◆NuA5le1/6c (vAQZKz2fEY)

2021-05-03 (모두 수고..) 00:31:25

혹시 성려현 시트를 내리고 새로운 캐릭터를 데려와도 괜찮을까??

201 ◆NuA5le1/6c (vAQZKz2fEY)

2021-05-03 (모두 수고..) 00:31:53

>>200 혹시 괜찮다면 시트 하이드 부탁할게

202 ◆Wx.lsJyb3Y (ZTy0Xj2Whc)

2021-05-03 (모두 수고..) 00:33:40

>>200 >>201 네 확인했습니다! 기존 성려현 시트는 하이드해드릴테니 편히 새 시트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203 ◆zoGELLm9es (SmgsYq.Mvg)

2021-05-03 (모두 수고..) 00:35:24


https://picrew.me/share?cd=drWAJTQlwJ

" 종국엔 내가 하고싶은 걸 한다... 그게 꿈인거라구요. "

이름 :: 한 설화
나이 :: 18
성별 :: 여

학년 - 반 :: 2-1

외모 :: 노란색으로 탁하게 물들인 머리. 길이는 날개뼈를 조금 넘길 정도다.
무표정일때가 많지만 본디 그런 캐릭터는 아니고 그저 하루 24시간 중에 사람을 상대하는 시간이 적을 뿐이다.
후드티와 청바지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학생.
키는 163. 선이 얇고 마른 체형이지만 왜소하지는 않다.

성격 :: 공란.

소속된 부 :: 밴드부.

기숙사 :: 은월동 101호.

성향 :: all

기타 ::
밴드부의 기타담당.
다른 멤버들과는 다르게 여러 악기가 아닌 기타 포지션만을 잡고있다. 기타를 친 시간은 반올림 3년 정도로 경력이라 할 만한 정도는 아니다.
들인 시간에 비해 그럭저럭 굴려먹을만 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평범한 실력'이라고 본인은 냉정하게 평가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기타리스트로서의 성공을 꿈꾸며 적영고에 진학했지만 오히려 현실과 재능의 벽을 느끼고 내심 열등감에 말려 초조해 하는 중이다.
지향하는 음악점은 로큰롤이며. 그래서 이 로큰롤이란 것이 정확히 어떤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생각하는 중이라고 한다.
7090년대의 로큰롤. 좀 더 나아가서는 밴드스코어 단위 외의 음악은 진실한 음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특히 전자음악과 힙합을 거의 이단 취급하다시피 배척하고는 한다.
이런 삐뚤어진 음악사상은 요즘에는 사장된 구닥다리에 가까운 것이지만 그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나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인터넷에는 연습을 겸해 홀로 커버 영상을 올려대고 있다. 영상 수는 꽤 되지만 그 중 최다 조회수는 3백~4백 남짓에 그친다.
실력과는 무관하게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곡만을 연주하고 있기 때문에, 흥하기는 글른 채널이다.
무대는 잘 서는 주제에 채널의 존재에 관해서는 스스로 말하기 부끄러워서 함구하고있다.
이런 설화이지만...
사실은 애니/게임음악을 필두로 기타의 세계에 입문했다는 것은 기밀중에서도 특급 기밀이다.

사용하는 기타는 주로 greco se 600, gibson sg standard
그 날 곡 성향에 따라 바꿔가며 사용중.
의외로 얄쌍한 사운드보다는 진득하고 묵직한 소리를 선호한다.

204 ◆Wx.lsJyb3Y (ZTy0Xj2Whc)

2021-05-03 (모두 수고..) 00:38:15

>>203 직접 영상을 올리는 학생이라. 언젠가 또래에게 들키는 날이 오진 않을지 조마조마하겠어요! 한설화 양이 어떤 생활을 할지 기대를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5 ◆xv5WGVPwN. (x.xS1bKBco)

2021-05-03 (모두 수고..) 00:51:16

접률 낮지만 예약 가능한가요!? ㅠ_ㅠ

206 ◆Wx.lsJyb3Y (ZTy0Xj2Whc)

2021-05-03 (모두 수고..) 00:55:59

>>205 접률이 낮으심은 현생의 치임이 심하단 것 같은데... 그래도 괜찮으시다면야 얼마든지요!

207 ◆xv5WGVPwN. (x.xS1bKBco)

2021-05-03 (모두 수고..) 01:22:04

[ 학생 시트 ]

"야!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주인님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멍멍?"

이름 :: 육 대춘 陸 大春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3

외모 ::
와 씨! 나 말야? 이건 뭐, 따로 말할 필요가 있나? 존나 잘생겼어. 어. 살짝 탄 피부 봐, 이거 봐, 내 볼 땡겨 봐, 겁나 탱탱해. 잘생기면서? 섹시하면서? 아 좀 귀엽기까지! 내가 이래서 많이 곤란하다! 어? 사는 게 참 힘들다고…키는 182.2, 몸무게는 83! 내가 좀 통뼈거든. 돼지 아니다. 그리고 이거 봐봐, 이거. 내가 이거 왠만해선 잘 안보여주는데, 쓰읍…여기 손 대봐. 미쳤지? 이게 진짜 근육이야. 리얼 머슬이라고. 울퉁불퉁한거 보여? 감히 나, 옥천 육씨 27대손 육 대춘을 상대한 모든 이들의 인생 굴곡이야. 알아, 나도 곤란해! 내가 봐도 존나 멋있어서 내 복근에 키스해주고 싶은데 아침마다 시도해봐도 안되더라. 대신 너한테 허락할게. 싫다고? 그래, 부끄럼쟁이구나. 인정! 여기 팔이랑 다리도 근육 장난 아니지? 내 엉덩이 좀 봐, 음! 음! 트월킹 고수. 야야, 차지 마라. 피하느라 머리 다 흐트러졌잖아. 내 머리? 자연반곱슬이야. 야, 염색 같은 거 할 생각 없다. 바~로 아이돌 스카웃 날라온다고. 받아본 적 있냐고? 아니, 그 분들도 좀 부끄럼을 많이 타시나봐. 어 간다고? 그래, 가라 가. 그리고 근육 만졌으니까 이따가 빵 사줘. 꺼지라고? OK~

성격 ::
어른스럽고, 침착하고, 진중하고, 누구보다 평화를 사랑하는 남자…육 대춘.

소속된 부 :: 유도부

기숙사 :: 여명동 101호

성향 :: ALL

기타 ::
거지다. 집안 어른들도 거지같다. 양아치 같이 생겨먹었어도 심성은 고운지 삐딱선은 안탔다. 근데 화나면 무섭다.
먹는거 좋아한다. 사준다고 하면 염치없이 죄다 시켜먹는다. 근데 잘 먹는다. 유도 실패하면 먹방 방송도 생각중임.
유도 잘한다. 타고난 피지컬로 왠만하면 대회에서 상 싹슬이. 유도에 대한 프라이드가 좀 있다.
별명 짓기 좋아한다. 죄다 별명으로 부른다. 쌤도 별명으로 부른다. 식당 아주머니도 별명으로 부른다.
인상이 무섭다. 같이 다니면 시비 안걸려서 종종 다른 애들 약속에 끌려간다.



#감사합니다 u_u 저녁 시간대 반짝 하고 나타날 뿐인 아이지만...늦은 시간에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8 ◆Wx.lsJyb3Y (ZTy0Xj2Whc)

2021-05-03 (모두 수고..) 01:40:00

>>207 늦은 시간에 시트 검사까지 해드릴건데요? 호호~ 적영고는 각 학년당 1반과 2반 밖에 없으니 그 부분만 수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9 ◆xv5WGVPwN. (x.xS1bKBco)

2021-05-03 (모두 수고..) 20:07:33

[ 학생 시트 ]

"야!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주인님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멍멍?"

이름 :: 육 대춘 陸 大春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2

외모 ::
와 씨! 나 말야? 이건 뭐, 따로 말할 필요가 있나? 존나 잘생겼어. 어. 살짝 탄 피부 봐, 이거 봐, 내 볼 땡겨 봐, 겁나 탱탱해. 잘생기면서? 섹시하면서? 아 좀 귀엽기까지! 내가 이래서 많이 곤란하다! 어? 사는 게 참 힘들다고…키는 182.2, 몸무게는 83! 내가 좀 통뼈거든. 돼지 아니다. 그리고 이거 봐봐, 이거. 내가 이거 왠만해선 잘 안보여주는데, 쓰읍…여기 손 대봐. 미쳤지? 이게 진짜 근육이야. 리얼 머슬이라고. 울퉁불퉁한거 보여? 감히 나, 옥천 육씨 27대손 육 대춘을 상대한 모든 이들의 인생 굴곡이야. 알아, 나도 곤란해! 내가 봐도 존나 멋있어서 내 복근에 키스해주고 싶은데 아침마다 시도해봐도 안되더라. 대신 너한테 허락할게. 싫다고? 그래, 부끄럼쟁이구나. 인정! 여기 팔이랑 다리도 근육 장난 아니지? 내 엉덩이 좀 봐, 음! 음! 트월킹 고수. 야야, 차지 마라. 피하느라 머리 다 흐트러졌잖아. 내 머리? 자연반곱슬이야. 야, 염색 같은 거 할 생각 없다. 바~로 아이돌 스카웃 날라온다고. 받아본 적 있냐고? 아니, 그 분들도 좀 부끄럼을 많이 타시나봐. 어 간다고? 그래, 가라 가. 그리고 근육 만졌으니까 이따가 빵 사줘. 꺼지라고? OK~

성격 ::
어른스럽고, 침착하고, 진중하고, 누구보다 평화를 사랑하는 남자…육 대춘.

소속된 부 :: 유도부

기숙사 :: 여명동 101호

성향 :: ALL

기타 ::
거지다. 집안 어른들도 거지같다. 양아치 같이 생겨먹었어도 심성은 고운지 삐딱선은 안탔다. 근데 화나면 무섭다.
먹는거 좋아한다. 사준다고 하면 염치없이 죄다 시켜먹는다. 근데 잘 먹는다. 유도 실패하면 먹방 방송도 생각중임.
유도 잘한다. 타고난 피지컬로 왠만하면 대회에서 상 싹슬이. 유도에 대한 프라이드가 좀 있다.
별명 짓기 좋아한다. 죄다 별명으로 부른다. 쌤도 별명으로 부른다. 식당 아주머니도 별명으로 부른다.
인상이 무섭다. 같이 다니면 시비 안걸려서 종종 다른 애들 약속에 끌려간다.




# >>208 체크 감사합니다 u_u* !!!!

210 ◆Wx.lsJyb3Y (4VH0D7do8k)

2021-05-05 (水) 04:39:10

05월 09일 이후 내려갈 예정인 시트입니다.

심지원
최보담
홍단아
이정겸
서주하

기준은 2주 이상 무출석 또는 활동(잡담 포함) 없는 자입니다.

211 ◆epZ9Jh/nQY (GaqQE7tZFE)

2021-05-05 (水) 07:25:59

안녕 라희주야. 요 며칠 갱신을 못 했었는데 오자마자 이런 글이라 미안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무래도 라희의 시트를 내려야 할 것 같아. 갑작스럽게 현생에 바쁜 일이 생겨서 지금으로썬 참여가 어려울 것 같거든. 원래는 이 일이 해결되기까지 동결신청을 할까 싶었는데 언제 여유로워질지가 미지수라...... 자리 차지하고 있는 것 보단 그냥 내리는 게 낫다는 판단이 들었어.
시트는 이왕이면 하이드 처리해주면 고맙겠지만 수고스럽다면 그냥 내버려둬도 돼 :3 그리고 위키는... 이왕이면 내가 삭제하는 편이 수고스럽지 않겠지만 내가 위키를 만질 줄을 몰라서 잘못 만졌다가 다른 부분까지 같이 문제 생길까 봐 삭제하질 못했어 ㅠㅠ 조금 수고스럽겠지만 위키 다룰줄 아는 사람 아무나 지워주면 고마울 것 같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고, 다들 지금까지 놀아줘서 고마웠어! 다들 내 몫 까지 즐겁게 놀아줬음 해~ 다들 즐상판 해!

212 ◆Wx.lsJyb3Y (4VH0D7do8k)

2021-05-05 (水) 13:34:59

>>211 이런.. 알겠습니다. 시트는 하이드 하겠습니다. 그래도 언제든 돌아오고 싶으면 돌아오셔도 괜찮습니다! 라희주의 앞날이 늘 평탄하길!

213 ◆V6crSPh4us (lUIJveU08U)

2021-05-08 (파란날) 17:26:21

노크노크,,,!혹시 예약 가능할까요?(രᴗര๑)

214 ◆Wx.lsJyb3Y (K8OUFsHv7c)

2021-05-08 (파란날) 18:09:49

>>213 네 가능합니다!

215 ◆V6crSPh4us (lUIJveU08U)

2021-05-08 (파란날) 18:13:59

“원하는 거라면.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이름 :: 최 다홍
나이 :: 19
성별 :: 여
학년 - 반 :: 3-1

외모 :: 이름과 생긴 외견이 같기는 어려울텐데 여학생은 그렇게 흡사했다. 온순하고 유순한 인상이며 어깨 위에 내려 앉는 길이의 머리카락 색은 선명한 붉은색,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둥글게 아래로 쳐지는 눈매에 눈동자 색은 붉은색이 은은하게 번져 있는 벚꽃색이여서 생김새로 보면 꽃대가 기다란 꽃을 의인화를 시켜놓은 것 같은 이미지였다. 키는 어림잡아 160대 후반이며 체형은 보기 좋은 정도. 셔츠가 남학생용이다보니 품이 낙낙하다는 걸 제외하면 그렇게 잘, 깔끔하게 챙겨입었고 그와 엇비슷하게 붉은색 계열의 품이 낙낙한 가디건이 그 낙낙한 셔츠를 입은 어깨를 감싸고 있는 경우가 꽤 자주 보였다. 주변의 평을 들어보면 평상시의 옷차림도 별반 다를 바가 없는 모양 -붉은색하면 최다홍, 최다홍하면 붉은색이지.- 대신, 흔하게 하는 귀걸이 같은 악세사리는 없고, 소위 소원팔찌라고 부르는 끈팔찌 두개가 오른쪽 손목에 채워져 있다.

성격 :: 주변의 말을 참고하자면 속을 짐작하기 어렵다고 한다. 사교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친절하며 다정하기는 한데 온전히 다정해보이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어느쪽이든 모순점이 많은 성격머리로 속세에서 벗어나 절이나 그런 곳에 들어가면 한달도 안되서 적응하고 살지 않을까 하는 농담을 진짜로 만들어버릴 여학생. 베이스로 깔려 있는 기본 성품 자체는 나긋한 로우톤의 목소리와 닮아서 상냥하고 다정했기 때문에 소위 엄마, 혹은 나이차가 꽤 나는 맏이 타입.

소속된 부 :: x

기숙사 :: 은월동 201호

성향 :: ALL>GL

기타 ::
대체 어릴 때 뭐하면서 살던 애일까? 의문이 들만큼 현대문물에 둔하다. 그나마 친구들의 도움(을 빙자한 마치 딸들이 나이가 지긋한 엄마에게 애정어린 잔소리를 하며 알려주듯)으로 스마트폰은 그럭저럭 사용하지만 자세하게 부과적인 기능으로 파고들어가면 머리 위에 물음표가 수십개는 띄워지는 걸 볼 수 있는 아날로그 스타일.
굉장히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불리는 애칭은 엄마. 선호하는 칭호는 선배보다는 언니 혹은 누나. 칭호를 바꿨을 때 상대가 느끼는 특유의 친근감을 좋아하고 친근함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좋아하는 것 같다. 친해질수록 상대에게 너그러워지는 타입. 단, 상대가 원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강요는 하지 않는다고.
2학년 때까지는 원예부에 이름만 올려져 있는 유령회원이였고 3학년이 되자마자 탈퇴했으나 지금도 종종 놀러가곤 한다. 탈퇴한 이유를 물어보면 3학년이여서 탈퇴했다는 깔끔한 대답이 되돌아온다. 그 외 출몰 지역을 꼽자면 옥상과 도서실 정도.
소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조금씩 자주 먹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시도때도 없이 뭔가를 우물거리지는 않더라도.
과목 간의 성적이 비트코인 마냥 널뛰기를 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하는지 선생님들도 감을 못잡겠다고. 굳이 평균을 내보자면 중위권이란다.
좋아하는 색은 붉은색. 그리고 하늘색.

#기숙사는 정리되어있는 레스와 그 외의 시트들을 참고해서 작성했는데 혹 기숙사가 겹치면 수정할게요!(੭•̀ᴗ•̀)੭ 시트 써두고 존버했는데 수정사항은 말해주시기,,,!

216 ◆Wx.lsJyb3Y (K8OUFsHv7c)

2021-05-08 (파란날) 19:04:07

>>215 기숙사 안 겹치니 그대로 가셔도 됩니다. 시트부터 포근포근함이 한가득 묻어나네요. 최다홍 양의 3학년은 어떤 해가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17 ◆GrakZaP0ls (nwwvoB7/PA)

2021-05-09 (내일 월요일) 00:11:13

예약할 수 있을까?

218 ◆Wx.lsJyb3Y (qlEfsVAHCI)

2021-05-09 (내일 월요일) 00:14:30

>>217 네 가능합니다!

219 ◆GrakZaP0ls (nwwvoB7/PA)

2021-05-09 (내일 월요일) 01:26:13

" 싫어, 안 가. 안 간다니까?... 알았어, 가주면 되잖아! "

이름 :: 현미르

나이 :: 18

성별 :: 남

학년 - 반 :: 2 - 2

외모 :: 긴 머리의 남자애. 여자로 오해할 만하진 않다. 머리가 상당히 길다. 허리쯤 닿는 머리카락 길이를 가지고 있다. 시크릿 투톤으로 염색한 듯, 안쪽은 금발 모발이 곳곳에 숨어있다. 머리를 묶으면 보이지만, 묶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편이다. 눈이 특이하게 금안이지만 길게 드리워진 속눈썹 때문에 밝은 갈색 내지는 주황색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눈꼬리가 위로 올라가 사나운 인상인 편. 피부가 하얀 편이긴 하지만 창백해보일 정도는 아니다. 평범하게 하얀 편.
키는 170 후반에서 180초반 사이. 아침과 저녁에 잴 때마다 왔다갔다 하는 편이다. 18살이니까 아마 더 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중. 여린 몸을 가지고 있다. 꽤나 말랐고, 보이는 것처럼 말라있다. 의외로 잔근육은 조금 있는 편. 교복 외의 다른 옷은 잘 입지 않는다. 주말에도 교복을 입는 편. 교복에 딱히 어레인지를 가하진 않았고, 가할 생각도 없는 듯.

성격 :: 까칠한, 사나운, 의외로 친절한, 페이스에 잘 말려들어가는

소속된 부 :: 검도부

기숙사 :: 여명동 2층 10호

성향 :: SL > ALL

기타 :: 5월 24일생.
금전 감각이 묘하게 떨어지는 편. 집에 돈이 많은 것 같다. 그렇다고 낭비하는 편은 아니다.
흔히 말하는 츤데레의 정석. 다만 츤데레인데 말을 세게 못 하고, 그렇다고 다정한 말도 많이 못 하는 편. 그냥 좀 애매하다.
검도가 특기이자 취미. 검도로 치면 부에서 열 손가락 안에는 꼽는 듯.
운동부이지만 공부를 싫어하지 않으며, 아니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며 꽤나 잘한다.
의외로 요리는 일반 가정식을 만들 정도로는 한다.
기본적으로 처음 만났어도 또래한텐 반말을 쓴다. 선배여도 예외는 없다.

220 ◆GrakZaP0ls (nwwvoB7/PA)

2021-05-09 (내일 월요일) 01:26:42

>> picrew 주소 https://picrew.me/image_maker/331317

221 ◆Wx.lsJyb3Y (qlEfsVAHCI)

2021-05-09 (내일 월요일) 01:30:42

>>219 검도부! 새로운 부의 등장이군요. 현미르 군이 과연 적영고에서 어떤 생활을 할지 주시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22 ◆GrakZaP0ls (nwwvoB7/PA)

2021-05-09 (내일 월요일) 01:31:48

>>221 고맙습니다 스레주 잘부탁해요 *^-^*

223 ◆Wx.lsJyb3Y (qlEfsVAHCI)

2021-05-09 (내일 월요일) 06:05:24

웹박수 현황입니다.

코드 527013 확인했습니다.

224 ◆Wx.lsJyb3Y (tCXveab23o)

2021-05-10 (모두 수고..) 00:02:40

09일이 되었으므로 시트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내려갈 시트는

심지원
이정겸

입니다.

최보담
홍단아
서주하

위 세분은 갱신을 확인했으니 정리대상에서는 제외되었으나 정기적인 활동을 보여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내려간 시트틑 별도의 요청이 없는 한 하이드하지 않습니다. 위키 페이지는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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