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898> [현대판타지/학원/육성]영웅서가 - 45 :: 1001

◆c9lNRrMzaQ

2021-04-02 15:46:11 - 2021-04-03 02:14:24

0 ◆c9lNRrMzaQ (xLGpmpvtXA)

2021-04-02 (불탄다..!) 15:46:11

" 이상하군. 난 여기 있는 누구도 내 허락 없이 땅을 밟아도 좋다고 한 적이 없는데? 오호라. 자살 희망자들이셨어? 좋지 좋아. 전부 역병과 벌레 속에서 마지막 고통을 토해내다 비참히 죽도록 해주지. "
- 검은 역병의 하사르, 게이트 '봉천신군'을 클리어하며.

참고해주세요 :situplay>1596247387>900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6593
어장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
설문지 : https://forms.gle/ftvGSFJRgZ4ba3WP7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guardians
스프레드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buvgjKawELYLccwqdicqCV2tZ25xX_i5HJdDCJBoO4/edit?usp=sharing

9 이성현-후안 (3JY5TdwOGk)

2021-04-02 (불탄다..!) 17:32:33

"진짜 잡아서 보여줘야지."

이상한 여자(?)의 환영(?)을 반드시 잡기로 결심하며 라면도 끓이고 대충 돌로 만든 탁자 비스무리한거에 세팅을 완료한다.

"김치를 챙겼어야 했는데"

라면 먹는데 김치가 없다니 김치의 종주국의 국민으로서 큰 실수다.
초장은 회가 있을거 같아서 놔두길 정말 잘했다.
숙회를 초장에 찍어서 한입 먹고 우물거리다가 삼킨다.

"이게 인생이지"

/소주 땡긴다.......
끝.

Powered by lightuna v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