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3637730> [육성/이능] 달의 조각을 모으는 새 - 06 :: 파도 :: 1001

달캡◆yaozv8VTPA

2018-08-07 19:28:40 - 2018-08-11 23:03:50

0 달캡◆yaozv8VTPA (0802296E+5)

2018-08-07 (FIRE!) 19:28:40

위키 주소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AC%EC%9D%98%20%EC%A1%B0%EA%B0%81%EC%9D%84%20%EB%AA%A8%EC%9C%BC%EB%8A%94%20%EC%83%88

시트 스레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32568408

웹박수 : https://goo.gl/forms/CtlVdwpr69Bn5KCu1

135 아슬란 - 파커, 카미유 (3850001E+5)

2018-08-07 (FIRE!) 23:00:54

"그거야 그렇게 봐주는 사람의 덕택이죠. 게다가 아직은 멀었어요. 너무 원대한 목표다보니 3년이나 근무했는데도 그걸 이뤄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고기 완자스러운 경단을 집어 입 속으로 던져넣었다. 원대한, 너무나 원대하고 기나긴 숙명, 그런 몇가지의 짧은 생각들이 지나가며 눈썹을 움찔거리기도 했지만 결국 묵묵히 경단을 우물거릴 뿐이었다.

"글쎄요, 제게는 비밀이라기보다는... 단지 사람들이 의외라고 여기는 반응이라 굳이 말을 안 꺼냈던 거라서요."

비밀을 화두로 넘어간 대화 주제로는 무게가 덜한 이야기가 있었다. 가령 진정으로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 것이야 물론 없었던 게 아니라 파커의 말에 동조하기도 했었지만.

"파커씨 말처럼 참 다행인 일이에요. 끼니, 잘 곳, 사람이 있다는게."

136 파커-아슬란, 카미유 (9022798E+5)

2018-08-07 (FIRE!) 23:05:35

"아름답다라..."

파커는 그 말에 그다지 동조하지는 않았다.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얼굴은 딱딱하게 멈춰있는 듯 해보였다.
하여간, 아슬란과 카미유와 대화를 나누다보니 나름대로 재밌는 기분이 들었다. Noom에 들어와서 이런 좋은 사람들도 만나서 다행이다~ 라고 파커는 생각하였다.

"그러니, 앞으로두 힘내보자구! 다른 사람들이 피해가 가지 않게 몸은 조심히 하게끔 말이지!"

파커는 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싱긋 웃었다.

137 류 하현 - 페인킬러 (7976822E+5)

2018-08-07 (FIRE!) 23:06:03

"범주가 이상하군. 하지만 상관없어. 두 고질병 둘다 걱정 없으니."

그는 어릴때의 기억을 떠올려보았다. 아버지는 머리숱이 너무 많아 걱정이었을 뿐더러 자신이 본 친인척들 또한 모두 길었으니. 순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 머리가 빠지면 꽤 볼썽사나울 것이기에.

"나는 즐거움을 배우지 않았으니까. 솔직히 아직도 즐겁다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 어렴풋이 느낄 뿐. 그리고, 남자에게 성욕을 느끼는 경우도 있나. 그건 처음 알게된 사실이군."

그는 어렸을 때 부터 감정의 절제와 임무에 필요한 감정만을 주입받아왔으니, 배우지 못한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게다가 흔히말하는 동성애라는 것 또한 알 수 없었다. 우정이나 동료애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것이 동성애라는 것인가 라고도 생각해봤지만 그것은 아니라고 단정지었다.

"솔직하게 흥미는 없다. 아직까지는."

그는 그림자를 뻗어 다 먹은 바나나 우유통을 찍었다. 그다음 슬금슬금 쓰레기통을 타고 올라가 턱하고 집어놓았다. 그의 그곳을 보지도 않고 말을 이었다.

"그렇다면, 당신의 목적은 뭐지."

138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06:25

이 다음에 막레할까요?

139 파커주◆Eqf9AH/myU (9022798E+5)

2018-08-07 (FIRE!) 23:12:10

사실 그게 적당할거 같아서 그렇게 적었어~

140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12:32

그럼 제가 막레할게요~

141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14:40

싸우고싶다!!! 전투하고싶다!!!
라기에는 너무 졸려요

142 파커주◆Eqf9AH/myU (9022798E+5)

2018-08-07 (FIRE!) 23:16:16

르노주 안녕!
전투 전투~~~

143 페인킬러 - 류하현 (248963E+58)

2018-08-07 (FIRE!) 23:16:27

"즐겁다.라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다니.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하다못해 곤충도 쾌락을 추구하잖습니까."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림자를 뻗어 바나나 우유를 쓰레기통에 던져넣는 류 하현을 보았다. 이야,역시 저런 능력이 있으면 편하구만,나도 이런 능력 말고 저렇게 멋있고 쓸모 있는 능력 갖고 있었으면...아냐,벌이가 지금보단 시원찮았을지도?
그리고 이어지는 질문을 듣는다. 내 목표가 뭐냐고? 별거 없는데.

"저는 죽기 직전까지 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죽는게 목표입니다. 지금 그 목표를 달성하려고 충실히 노력중이구요.
게임도 실컷 하고,먹고 싶은거 잔뜩 먹고,마약도 예전엔 했는데 이젠 끊었고...그건 할게 못되더라구요. 몸을 너무 아작내서."

나는 그렇게 말한 뒤 키득키득 웃는다. 그리고 나는 되묻는다.

"당신같은 사람은 보통 달성해야할 목표가 있어서 그거 하나 보고 살더라구요,당신도 그렇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복수를 위해서 사는겁니까? 아니면 부귀영화?"

144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17:19

파커주 안녕~ 위키 보고있는데 르노는 치명이 터지면 다 썰어버린다! 인 캐가 되어부렀네~
내가 원하던 거라 아주 만족!

145 카미유-아슬란,파커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19:20

"네, 잘 부탁드릴게요. 파커씨, 아슬란씨."

카미유 역시 활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파커의 말에 동의하는 듯 했다.
어느새 도시락은 거의 다 먹었고, 밤은 더 깊어졌다. 카미유는 이제 일어나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시간이 많이 깊어진 것 같은데, 슬슬 돌아가볼까요?"

다 먹은 도시락과 생수를 치우며 모두에게 말했다.

"나중에 아지트에서도 만나면 오늘처럼 정답게 대해주시는거에요?"

싱긋 웃으면서 카미유는 쓰레기통으로 향했다. 그리고 다시 테이블로 돌아와 짐을 챙기고, 모두에게 말했다.

"그럼 다들 조심해서 가세요!"

//
막!레!

146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19:31

르노주 어서와! 아슬란도 탱킹적인 면모를 갖춰가는 거 같아서 아주 만족 중!

147 1121주 (1040759E+5)

2018-08-07 (FIRE!) 23:19:58

르노주 어서오세요.
그리고 카미유주, 아슬란주, 파커주 수고하셨습니다.

148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20:09

아슬란주 파커주 수고하셨습니다~

149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21:15

수고했어 파커주, 카미유주! 사실 모처럼의 단체 일상이니까 술자리라던가 재밌는 걸로 선레를 쓸까 했는데 결국 편의점이었네...!

150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22:25

그럼 나중에 술자리 가져요! 그런데 우리 스레 캐릭터들은 술을 잘하나요? 못하나요?

151 1121주 (1040759E+5)

2018-08-07 (FIRE!) 23:25:30

>>150
아이리는 못 합니다.

152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26:06

잘하니 못하니?
.dice 0 100. = 0

153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26:39

술은 냄새만 맡아도 세상이 도는 수준...

154 류 하현 - 페인킬러 (7976822E+5)

2018-08-07 (FIRE!) 23:27:00

"마약이라. 가지고 있던 놈이나 거래하던 놈들은 많이 봤었지. 자백제로도 꽤 쓸만하고."

그의 가문은 필연적으로 적이 많을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암살을 업으로 삼는 집안이라면 더더욱. 그의 가문은 언제나 투쟁의 연속이었다. 악은 악으로 상대한다는 가문의 방침에 따라 서로 속이고 배신하고를 반복했다. 그 중에서 가장 악질이었던 것은 마약범들과의 관계였다. 약을 파는 주제에 손도 대지 않던 정보원에게 몇 방 넣어주면 금단증상으로 술술 불어버리는 꼴은 측은하고 역겨웠다.

그는 눈을 감았다가 다시 천천히 떴다. 과거의 일을 생각하면 칠흑 그 자체였다. 언제나 어둡고 매마르고 감정따윈 없는 창살 없는 감옥. 게다가 그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압박감과 기대감. 그는 그것이 싫었다.

그는 그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들었다. 간단했다. 복수와 생존. 그에게는 두 가지 밖에 없었다. 아니. 한가지 더 있지만, 그것은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두기로했다.

"복수? 그것도 좋지. 이런 비루한 목숨을 연장시키는 것도 좋고."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차트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꽤 불쾌했다. 물론 의료기록에는 정확한 이름이 들어가야 했다. 하지만 그에게 있어 성은 가문과의 관계를 인정하는 연결고리였고 굴레였다. 그는 연필꽃이에 꽃혀있던 펜을 꺼내 자신의 성에 두 줄을 그었다.

"나는 성을 버렸다. 하현이라고 불러."

155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27:29

르노: 술을~마시면 감각이 사망해버려서 용병일을 못해~ 하지만 마신다면~ .dice 0 100. = 85 가 되겠네에~

156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27:46

뭐여겁나높잖아

157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29:09

>>155 감각.... 사망...? (갸웃

158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29:28

.dice 0 100. = 82

159 1121주 (1040759E+5)

2018-08-07 (FIRE!) 23:30:01

>>155
감각이 사망한다면서 엄청 높군요.

160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30:41

당연히 이렇게 나올줄 알았는데 어떻게 0이 나오지??

161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31:58

술 말고 요리실력은? 짜파게티 요리사가 될 수 있을까?
.dice 0 100. = 46

162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3:14

그럼 카미유는 술 잘마시니?

.dice 1 100. = 36

163 파커주◆Eqf9AH/myU (9022798E+5)

2018-08-07 (FIRE!) 23:33:27

아슬란주 카미유주 수고했어~

파커도 원하던대로 마비라던가 공격적인 성향이 같이 있어서 마음에 든단 말이지!

근데 술? 으음~

164 1121주 (1040759E+5)

2018-08-07 (FIRE!) 23:33:31

저도 한번 다이스로 해보죠.
.dice 0 100. = 19

165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3:37

오... 아주 못하는건 아닌데 평범하게 못하는구나...

166 1121주 (1040759E+5)

2018-08-07 (FIRE!) 23:33:58

역시 어려서 못 마시는구나.

>>161
평범하군요. 부럽습니다.

167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4:02

아슬란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술만 마시면 즉사 수준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34:50

46... 평범? 애매?
>>162 카미유는 약한 편이려나?

169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5:15

다이스신님 카미유가 이 스레에서 관캐가 생길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dice 1 100. = 81

솔로엔딩 가즈아!!!!!!!!!

170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5:37

>>168
네... 중간은 아닌데 중간의 중간쯤은 되네요...=그냥 평범하게 못함

171 1121주 (1040759E+5)

2018-08-07 (FIRE!) 23:37:53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172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37:56

>>167 거의 알코올로 소독 당하는 세균 수준....
>>163 파커주도 다이스가 잘 뜬 편이었지!
>>164 아이리도 못 마시는 편이구나. 설정 반영이네!

173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8:21

다이스 재밌네요... 자잘한것도 봐야지

카미유의 게임실력=
.dice 1 100. = 75

174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8:38

안녕히가세요 아이리주~

175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39:05

아이리주 잘가!

르노: 감각이 사망한다는건 음. 누가 날 뒤따라와도 눈치를 못챈다는 거야!

176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39:06

>>172
비유가 너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3
오... 카미유 중간은 가는 실력이군요...

177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39:41

그럼 저도!
르노가 관캐인 참치가 있을 확률은!!!! .dice 1 100. = 34

178 르노주 (9987327E+6)

2018-08-07 (FIRE!) 23:39:53

아니 그런거 없음이야? 너무해!!!

179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41:23

>>178
아니에요! 아예 없는건 아니고 중간의 중간의 확률이 있다는 뜻이잖아요!(끼어듦

180 페인킬러 - 류하현 (248963E+58)

2018-08-07 (FIRE!) 23:41:47

진단서에 줄을 긋자 참을 수 없어서 펜을 통에 돌려놓은다음 최대한 공격적으로 들리게 말한다.

"당신 사정은 사정이고,이건 진단서입니다만."

역시 이래서 피곤하다니까,나는 펜 꽂는 통에 있던 지우개를 꺼내서 진단서 위에 탁 소리 나게 올려놓고 류 하현한테 말한다.

"원래대로 돌려놓으십쇼. 멋있어 보이지도 않고,저는 당신의 과거에 별 관심도 없습니다.
그런데 진단서에 이렇게 선 그어놓으시면,아무리 신뢰도가 개판이지만 의사된 입장에서는 매우 곤란합니다."

그동안 헤헤헤 웃어주니까 너무 만만하게 보인건가,웬만한건 다 참아주겠는데 이렇게 진단서에 적힌 이름이 맘에 안든다고 선 그어대는건 참아 주지를 못하겠다.
...나도 내 이름 쪽팔린데 진단서에 있는 이름 고쳐대지는 않거든. 어쨌든 나는 최대한 싸늘하고 공격적으로 들리게 말하고서는 가운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문다. 그리고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인다.
담배 연기를 두세번 뱉고 나서야 한마디 더 할 수 있었다.

"당신,지금 나한테 뭘 바라는겁니까?"

181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42:03

>>175 하지만 수치가 무려 85인걸...? 지금껏 나온 다이스중에 최상위권이라구..!
>>173 오호 75라!

182 페인킬러주 (248963E+58)

2018-08-07 (FIRE!) 23:42:45

.dice 0 100. = 36
그럼 숙취때문에 고생하는 페인킬러도 한번 알콜 테스트를...!

183 카미유 ◆bgKX05N7gQ (5586966E+5)

2018-08-07 (FIRE!) 23:43:32

오... 의사양반... 숙취로 고생할만 하군요...

>>181
어쨌든 중간은 간다는 이야기에요!

184 아슬란주 (3850001E+5)

2018-08-07 (FIRE!) 23:44:37

사소한 걸로 다이스 굴려볼까! 재미지만!

청결 .dice 0 100. = 36
성실 .dice 0 100. = 42
게임 실력 .dice 0 100. = 44
노래 .dice 0 100. = 30
연애관계 .dice 0 100. = 56

185 페인킬러주 (248963E+58)

2018-08-07 (FIRE!) 23:45:30

>>183 높을수록 고생 아녀?!

>>184 연애관계만 왜 높은거야ㅑㅑㅑ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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