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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연어씨
(41275E+55 )
2016-04-21 (거의 끝나감) 17:38:30
☆ 이곳은 익명제 사이트입니다. 본인이나 타인의 익명성을 훼손하는 행위는 삼가주세요. ☆ 처음 오신분은 너무 어려워말고 잡담판에서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 상황극판의 각 '스레'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특정 스레에서의 인연과 이야기는 해당 스레에서만 즐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각 스레마다 규칙 및 특징이 다르기 마련입니다. 어려워말고 해당 스레의 스레주와 레스주들에게 문의해주세요. ☆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이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레스주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스레를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상황극판은 성적인/고어스러운 장면에 대해 지나치게 노골적인 묘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물과 범죄를 지나치게 미화하는 설정 또한 삼가해주세요.
769
이름 없음
(71574E+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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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2 (水) 23:27:12
야.. 스레 설정 짜는거 무슨 프로그래밍 같다... 설정 충돌 하나를 고치면 또 다른데서 충돌하고... 미치겠닼ㅋㅋㅋㅋㅋ
770
이름 없음
(7918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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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13:09:49
>>769 프로그래밍ㅋㅋㅋ
둘 다 재밌으면서 어렵지ㅜㅜ
771
이름 없음
(79187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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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13:10:52
프로그래밍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초적인 부분에선 나름 재밌더라고. 물론 내가 정신도 차리고 교수님을 잘 만나서 그런 것도 있지만ㅋㅋㅋ
772
이름 없음
(920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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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0:57:36
세상엔 너무 재밌는 게 많아...왜 뭘해도 재밌는 거지
773
이름 없음
(11316E+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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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0:58:03
774
이름 없음
(920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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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1:17:34
775
이름 없음
(920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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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1:19:47
아...써놓고보니 시험기간이 아니어도 할 일은 넘치지... 잊고 있었다...그래도 조금만 놀지 뭐!!ㅎㅎㅎㅎㅎ!!!
776
이름 없음
(4757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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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2:10:12
>>772 시험기간이 아니어도 동감...세상엔 너무 재밌는 게 많아2222
777
이름 없음
(5205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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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2:43:07
스레에 나말고 아무도 오지 않는건 기분탓이려나. 정작 자러가면 종종 오신단말이지. 이게 뭐야아8ㅁ8
778
이름 없음
(92087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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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2:43:07
...더운데 에어컨 틀면 추워 죽을 것 같아 비좀 내려라 제발 ㅠㅠㅠㅠ
779
이름 없음
(47571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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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거의 끝나감) 22:48:42
>>777 (토닥토닥)
>>778 우리 집도 그래서 아직 에어컨 안 틀고 선풍기로 버티고 있엉ㅠㅠ
780
이름 없음
(36319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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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불탄다..!) 00:53:50
이 밤에~ 노래를 부르는 그대는~ 그이름도 유명한~ 동네고양이~ 농담이 아니라 진짜 왜 이렇게 울어대는 거냐
781
이름 없음
(49561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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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불탄다..!) 08:41:51
>>780 발정기인가 아니면 서로 영역싸음 하나.
고양이 많은 동네는 간혹 그러더라.
돌리던 스레에서 온갖 뻘소리 헛소리 다 하는 꿈을 꿨엌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 깨고 나서 진짜인가 확인해보러 갈 뻔했잖앜ㅋㅋㅋㅋㅋ
782
이름 없음
(75729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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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불탄다..!) 08:58:56
783
이름 없음
(5420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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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불탄다..!) 21:11:18
아 맞아 옛날 일이지만 진짜 뜬금없이 생각난건데 스레 설정이나 분위기 질문하면 여기서 따왔어요~하고 게임이나 애니 이름 말하는거 말야... 그 작품을 모르면 정말 당황스러우니까 설명 좀 덧붙여줘TㅅT
784
이름 없음
(09605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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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01:42:53
>>783 헉 나는 대부분 설명해주는 레주만 만나봤는데, 설명 안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심지어 메이저여도 안본 사람이 있는데 너무하넹
얘들아 연민의 굴레 보렴 정말 재밌단다....청춘성장물 + 시트콤 류 웹툰 갑이란다..ㅠㅠ
785
이름 없음
(98032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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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07:23:23
???나 장난하나 지금 치인 거임....? 누가 구라라고 해줘 어?? 뭐냐 진짜? 어??뭐냐고?뭐냐?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 진짜 뭐냐?? 나 왜이럼...? 자캐가 내 취향범벅이라 관캐는 안생길줄 알았는데 뭐냐고 진짜??? 혼란스럽다 부정하고 싶은데 계속 생각나네 뭐지 아니 관캐가 아니라 그냥 다른 의미로 신경쓰이는 걸지도!아니 그럼 내 캐랑 신장차는 왜 따지는 것이며ㅠㅠㅠ 뭐하냐고 나 ㅠㅠ연플 안할건데 ㅠㅠㅠㅠ으헝흐ㅓ어
786
이름 없음
(98032E+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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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07:26:21
계속 생각나잖아ㅠㅠㅠㅠㅠ자캐랑 세워놓으면 내 취향 컾 직격탄 맞을 것 같고 그런데 느헣허 고백 안할거고 연플 안세울 생각이었는데 으허흐하핳 여태까지의 내 플레이 와장창
787
이름 없음
(74896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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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07:27:22
>>784 연굴 내 인생웹툰이야! 진짜 에피소드 하나하나 전부 좋아해ㅜㅜㅠ 연굴 짱ㅜㅜㅜㅜㅜ
788
이름 없음
(13728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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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07:47:36
정말 이상한 꿈을 꿨어....현실에서 상황극하는 꿈...꾸에선 내가 처음보는 고등학교의 학생이었고 그런데 우리반 애들은 다 교복입은 우리과 애들이랑 선배들이었고...애들한테 우리 지금 뭐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상황극. 이러는거야 내가 ????이러니까 종이 여러개를 스테인플러로 찝은 걸 주더니 적으라고해서 보니까 능력. 무기. 이런거 적는 시트였어... 결과적으로 전투중에 난 진짜로 총 6방 맞고 학교 밖 주변에 정형외과밖에 없어섴ㅋㅋ병원 갔다가 돌아왔는데 맨 처음에 과대였던 애가 꿈에서는 반장이자 리더였는데 우리 조직?에서 적을 너무 못 제압해서 졌다고 엎드러뻗치라고 해서 애들 다 분위기 따라 엎쳐서 맞다가 갑자기 내가 정신 차려서 이거 상황극이기 전에 현실이고 놀자고 하는건데 왜 때리냐고. 과애들 전투때 진짜로 적팀 애들한테 얻어맞거나 총맞기도 했는데 그럼 그건 어떻게 책임질꺼냐 화내니까 애들이 다 술렁술렁하다가 동조해서 화냈어... 그걸로 꿈은 깼는데 깨니ㄸ까 묘했어. 총맞은데가 진짜 아프고 꿈이여서 그렇지 진짜로 6방 맞으면 죽었을거여 그래도 재밌었던건 중간에 적팀이랑 대치중에 그 막 다들 캐릭터 이입해서 진지한데 어디서 본 애가 리더 실제이름 부르면서 △△야 나 화장실좀~먼저 하고있어! 하고 밖으로 나가서 나는 엄청 웃었었어ㅋㅋㅋㅋ...
789
이름 없음
(09605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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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18:39:41
다진마늘, 볶은 베이컨, 버섯이랑 큰 토마토 2개넣고 후추, 소금 뿌리고 올리브유도 더해서 토마토밥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행복해 ㅠㅠ
790
이름 없음
(09605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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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19:27:24
흐어어 푸디잉
791
이름 없음
(03387E+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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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21:18:06
>>788 특이한 꿈이다...!!
>>789 토마토밥? 토마토 볶음밥이 아니라...? 하고 검색해봤는데 정말 토마토밥이네. 맛있겠다ㅠㅠ
792
이름 없음
(15216E+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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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21:20:50
인사는 잘해야해... 진짜 잘해야해...ㅜ
793
이름 없음
(09605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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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파란날) 22:44:28
>>791 진짜 맛있어 최고야 ㅠㅠ 토마토+버섯+베이컨은
어떻게 넣어도 맛있는 조합인데 밥을 베이스로 하니까 소화도 잘되고
794
이름 없음
(19528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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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내일 월요일) 21:26:23
엑스맨 3 다시보니까 더 제정신 아닌 전개잖아 ㅋㅋㅋㅋㅋㅋ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했는데 진짜 신내림이라도 받은 것인가 브라이언 싱어
795
이름 없음
(29364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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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내일 월요일) 22:35:12
뒤늦게 데스노트에 치였버렸다!! 데스노트 기반 스레가 있었으면...
796
이름 없음
(19528E+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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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내일 월요일) 23:01:16
>>795 데스노트 기반 스레라고 하면 NPC가 키라고 나머지는 다 형사?
아 엑스맨 기반스레도 뛰어보고 싶다 자꾸보니까 더 좋아
797
이름 없음
(8145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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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내일 월요일) 23:37:34
>>795 NPC들은 키라나 키라 용의자.. 진행상 필요할 경우 조력자(?) 정도의 포지션에 시트캐들은 탐정이나 경찰이라던가.. 키라 신도라거나 범죄자(?!) 정도가 되지 않을까나.. 망상일 뿐이라지만..
798
이름 없음
(75166E+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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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모두 수고..) 17:04:18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시트 내린 캐릭터로 미스메모 같은 스레 참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지금 엔딩 난 스레도 있는거 같은데 슬슬 못다말 스레 열기엔 이른가...?
799
이름 없음
(8542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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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모두 수고..) 17:10:04
>>798 난 웬만하면 시트 내린 캐릭터는 내린 시점부턴 안 쓰는데...
내가 스스로 그러는 건 안 좋아하지만, 남이 그러는 것에 대해선 별 생각 안 드네.
어디까지나 다른 규칙을 어기거나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지만.
800
이름 없음
(85428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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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모두 수고..) 17:11:17
못다말 스레는 아직 이르지 않은가...? 그렇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쓰일 것 같으니 미리 만들어둔다고 해도 말리진 않을게.
801
이름 없음
(67862E+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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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모두 수고..) 17:11:44
>>798 시트 내린 캐릭터로 미스메모? 어. 글쎄. 진짜 애매하네. 그래도 굳이 말하자면 난 사실 크게 상관은 없다는 입장이긴 해. 그걸로 대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왠지 반갑다는 느낌도 들 것 같거든.
못다말 스레는 글쎄. 이쯤이면 괜찮지 않을까? 일단 난 찬성으로 둘게. 엔딩 난 스레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
802
이름 없음
(5205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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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모두 수고..) 22:02:23
시트내린 캐로 미스메모써도 뭐 친목만 안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지금 엔딩 난 스레 몇개 있어?
803
이름 없음
(52053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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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모두 수고..) 22:08:16
토마토밥 토마토 3개로 늘려서 해무그야지
804
이름 없음
(10784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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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FIRE!) 00:04:20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 대답해줘
805
이름 없음
(10784E+53 )
Mask
2016-06-28 (FIRE!) 00:05:15
806
이름 없음
(65841E+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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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FIRE!) 02:57:29
다드을 캐릭터 소재나 이런게 떨어졌거나 내려고 보니 비슷한 캐러가 있으면 어떻게 해-? 뭔가 캐릭터가 많은 스레는 비슷해지거나 하는걸 피하기가 어려운것 같다 ㅠㅠ 소재도 고갈되규...
807
이름 없음
(23339E+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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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FIRE!) 03:29:09
>>806 요새 내가 참고하는 방법은 주로 꿈에 나온 사람을 관찰해서 써보거나 아니면 별자리라던가 그런데 성격유형에 맞춰서 쓴다던가 일부러 괴상한 단어나 키워드를 정해두고 거기에 맞추는 식으로 쓰고있어.
808
이름 없음
(00956E+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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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FIRE!) 14:07:11
소면 먹고 싶다
냉 파스타나...집에 오이랑 파프리카 있는데
다른 얘기지만 난 캐릭터의 직업이나 외모,성격이 닮은 건 괜찮은데(너무 많이 겹치면 곤란하겠지만) 두 캐릭터의 개인적 갈등이 겹치는 건 많이 별로더라
예에에전에 한번 겹친 적 있는데 진짜 불편했어 풀어가는 방식을 다르게 하려고해도 상대가 똑같이 나오니까.
흠 생각해보니 그건 그냥 그사람이 이상한 걸지도. 갈등이 겹친다고 풀어가는 방식마저 똑같다니. 엄청 불편해서 미치는 줄 알았음
>>806 난 자잘하게 겹칠 건 각오하고 자잘한 데서 기본 클리셰를 비틀어서 내. 그럼 꽤 달라지더라고
809
이름 없음
(02827E+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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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8 (FIRE!) 17:28:48
810
이름 없음
(35157E+49 )
Mask
2016-06-29 (水) 05:44:20
새로운 아침이다!
811
이름 없음
(91337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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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12:50:49
하하하 저 140개 가량의 색을 정리한 잉여가 상판러라면 어떨까!
812
이름 없음
(33256E+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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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16:47:36
헐 여기 처음이야
813
이름 없음
(80092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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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16:49:01
>>812 잡담스레가 처음?
참치가 처음?
아니면 참치 상판이 처음?
어느 쪽이든 어서와!
815
이름 없음
(80092E+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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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20:05:20
>>811 >>814 ....?
...!! 그런 소리였구나!! 뒷북이지만 고생했어, 고마워!!
816
이름 없음
(89086E+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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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22:24:46
크림파스타 성공했어...맛있다 다음에는 버섯도 넣어야지 :D
817
이름 없음
(00094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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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22:30:44
>>816 맛있겠다 부러워! 나는 크림파스타 하려다가 소금이랑 설탕을 착각한 전적이 있어서...
818
이름 없음
(30976E+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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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22:50:03
자캐 전력 같은거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 일주일 중 하루에 키워드나 상황을 주면 그 주제에 맞는 독백이나 연성을 올릴 수 있는 스레로! 참여율이 저조하려나?
819
이름 없음
(89086E+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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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水) 23:35:06
>>817 헣 그랬다간 크림이 갈색이 돼버렷 ㅋㅋㅋㅋㅋ
나도 지난번에 레시피대로 했다가 실패하고 조금 수정해서 다시 했더니 성공한거야!
소금을 잘못 넣은 정도라면야 뭐 다시하면 성공하지 않을까..?
난 베이컨이랑 마늘, 올리브유, 양파 넣고 볶은 다음 버터랑 치킨스톡(굴소스넣어도 맛있대), 우유 붓고 소금후추 뿌리고
조금 걸죽해질때까지 끓인 다음 삶은 면이랑 섞었어. 다음엔 여기다 버섯도 넣으려구 'ㅇ'/ 맛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