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573> 자캐 능력으로 아래 자캐 공격하는 어장 :: 38

이름 없음

2021-03-21 15:53:30 - 2022-11-25 16:43:44

0 이름 없음 (GEQ9HGFY5c)

2021-03-21 (내일 월요일) 15:53:30

스레딕에 있던 어장을 참치게시판에 가져온 거 다시 자캐판으로 가져왔어.
광고가 너무 많아서;; 조용한 자캐판에서 다시 시작하자.

본인 자캐만 사용해줄 것, 너무 먼치킨적인 공격도 너무 먼치킨적처럼 피하는 것도 자제하면 좋을 듯.
하는 방법은 다들 알겠지만...

ㅗ (위의 공격에 대한 대응이나 방어)
ㅜ (다시 자캐 능력으로 공격)

이런 식.

다시 시작해 볼게

ㅜ (누군가를 쫓고 있었는지 날아가듯 급하게 달려오다 당캐와 부딪쳐 넘어진다)
뭐야, 너?! 방해하지 말라고!!

1 이름 없음 (W/zYk8aRCg)

2021-03-21 (내일 월요일) 16:20:43

ㅗ 제가 방해받은 거라고 생각해요...
(자캐가 짜고 있던 직물이 신비한 힘을 잃고 바닥으로 툭 떨어진다. 자캐는 슬픈 표정이지만 데미지가 없는 것 같다.)

ㅜ 모두 잘 잠들 수 있는 밤이 되기를...
(별빛 박힌 밤하늘을 옮겨놓은 듯 신비롭게 빛나는 천이 펼쳐져 하늘을 다 덮으려 하고 있다.)

2 이름 없음 (4ZCJ5WuREQ)

2021-03-21 (내일 월요일) 17:26:59

ㅗ 으아 이게 뭔데! 덮고 자라고?! 좋은거 아냐?! 고맙다구 해야돼?? 고마워!! 근데 너무 큰거 아냐?!!

ㅜ 받아라~ 저스티스 펀치!!! (라고 기술이름을 외쳤지만 그냥 펀치다.)

3 이름 없음 (ZWJ.hUND9I)

2021-03-21 (내일 월요일) 17:39:10

ㅗ[32의 대미지를 입었다!]
 [aaa 은/는 빨간 약초를 사용했다!]
 [HP가 30 회복되었다!]  

ㅜ[aaa 이/가 주문을 외운다...]
 [aaa 은/는 파이어 볼을 영창했다!]
 [aaa의 공격!]

4 이름 없음 (W/zYk8aRCg)

2021-03-21 (내일 월요일) 17:53:34

ㅗ [HP 144/216]
[길드 채팅]와 님들 이거보셈ㄷㄷ 님들 이런 몹 봤음? 그래픽이 도트임! 근데 개아프네 (체력으로 견뎠다!)

ㅜ (당캐에게 칼을 휘두른다)ㅇ? 왜 안죽지? 아 님 유저임? 몹인지아랏내ㅡㅡ; ㅈㅅㅈㅅ

5 이름 없음 (aCosZ79JOg)

2021-03-21 (내일 월요일) 20:01:01

ㅗ 유저? 몹? 이상한 소리를 하네. 그런데 말야.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너는 나를 공격했어. 그것은 나랑 싸우고 싶다는 표시겠지. 후후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준비는 되었니? 뭐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해도 상관 없어. 왜냐면 너도 나한테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았잖니!!!

ㅜ 엑스프로드, 그라키에스, 에스트레아리프, 타뷰란스, 생츄어리, 노스페라트를 마그눔 오푸스해 라피스 필로소푸룸을 시전한다! 여섯 속성의 궁극 마법을 맞고 죽어 사라져라!

6 이름 없음 (3b9v.4RrjA)

2021-03-22 (모두 수고..) 09:44:00

ㅗ 어어...? 잠시만 당신...! 이거 반칙이야...!! (깜짝 놀라서 잠시 머뭇거리다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마법들을 피한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았는지 머리카락 끝이 살짝 그슬린다.)

ㅜ (눈에 보이지도 않는 빠른 속도로 당캐에게 다가와 부딪친다) 아, 미안하게 되었군. 그러게 미리미리 보고 좀 피하지 그랬나.

7 이름 없음 (kAiVwXThW6)

2021-03-23 (FIRE!) 02:45:16

ㅗ 아야! 뭐야, 이건 또... 하, 당신도 스스로가 보이지도 않는 거! (소리를 지르다 갑자기 편두통이 올라 양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아이ㅅ, 알지 않나!

ㅜ 나는 단지 인간이라 저런 능력은 없다. 다만, (수리검을 하나 꺼내든다) 함께 무기를 벼르고 아름다움을 나눠보지 않겠나? (곧장 던져진 수리검이 당신의 옷 끝자락을 꿰뚫은 채 벽에 박혔다) 규칙을 지켜 살생은 없이- 말이다.

8 이름 없음 (PSkvsg6aAc)

2021-04-04 (내일 월요일) 02:50:08

ㅗ ...상냥한 말이네. 귀신에게 하긴 좀 그렇지만. (수리검을 스르르 통과하며 빠져나온다.)

ㅜ 이 정도는... 해도 되겠지...? (주변의 물건들이 떠올라, 당신을 향해 쇄도한다!)

9 이름 없음 (kvxqhX.mXU)

2021-04-04 (내일 월요일) 09:35:17

ㅗ 모두가 잠드는 밤, 고요한 밤에. (밤하늘색 천으로 물건들을 덮자 뭔가 거두어진 듯 물건들이 바닥으로 느리게 내려앉는다.)

ㅜ 입어 주시겠어요? (검은색 드레스. 반투명한 검은 레이스로 묶은 허리에 시선이 간다.) (입어 주시겠어요? 입어 주시겠어요? 하고 거절하기 힘든 눈으로 당캐를 본다!)

10 이름 없음 (sdxv2a6quk)

2021-04-05 (모두 수고..) 12:01:18

ㅗ불태운다

ㅜ화염 토네이도!!

11 이름 없음 (At9WPVmPZY)

2021-04-07 (水) 12:16:44

ㅗ 불에는 불! 이열치열이다!! (같이 화염을 내뿜으며 맞선다)

ㅜ 너! 나랑 싸우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짜고짜 발차기를 날린다)

12 이름 없음 (s8ovKY82tA)

2021-04-23 (불탄다..!) 22:13:54

ㅗ (옆으로 회피) 있지도 않은 내 간 떨어지겠네...

ㅜ 좋아 일단 쏘고 보자 (소매 안으로 손이 들어가더니 미사일을 발사하기 시작한다)

13 이름 없음 (coM1Otzl4Q)

2021-05-10 (모두 수고..) 14:48:20

ㅗ ...? 미사일...? (놀란듯 멍때리다 간신히 직전에야 쉴드를 생성해 막아낸다)
...깜짝 놀랐잖아. 이런 건 위험하다고.

ㅜ 난 비전투원이라서, 싸우는 건 정말 못해. 음.. 그러니까 그 대신...
서로 딱밤 내기할래?! 그 대신 종목은 내가 자신 있는 걸로 할게!

14 이름 없음 (ffmESnrgas)

2021-05-10 (모두 수고..) 16:34:19

ㅗ 좋아. 비전투원이면 네가 한 번만 져도 사실상 패배 아닌가 싶지만... (딱밤을 연습하는 손가락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듯한 환각이 보인다)

ㅜ 받아라! 나의 필살 고무줄 날리기! (음속 고무줄 샷!!)

15 이름 없음 (dGCICUm/5I)

2021-05-12 (水) 00:14:19

ㅗ 애들 장난치고는 과하구나. (순간이동으로 보이는 능력으로 피한다) 어쩌면 내가 이제는 시대에 뒤떨어진 고지식한 뒷방 늙은이가 된 건지도 모르겠지만.

ㅜ 이런 게 유행이라면야 어울려 주지. 죽지는 않을 정도로 적당히 하겠다. (낫을 휘두른다)

16 이름 없음 (D9lvVvWvtE)

2021-05-16 (내일 월요일) 01:41:00

ㅗ (손가락을 허공에 젓자 바닥에서 그림자로 된 거대한 손이 솟아나 낫을 막아낸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고개를 까딱한다) 나쁘지 않은데. 그래, 한 합 더 와봐. 아니면, 나부터 치고 들어갈까?

ㅜ 헛된 저항은 하지 말아 주겠어? 일을 복잡하게 만들긴 싫으니까. (허공에 스르륵 떠오르는 그림자로 된 창 여러 자루. 휙 손짓하자, 창들은 당신을 향해 내리꽂힌다)

17 이름 없음 (bOpIvepaYM)

2021-05-16 (내일 월요일) 07:18:39

ㅗ 그래, 나도 간단한 거 좋아해. 마지막엔 내가 멀쩡히 살아나가는 걸 전제해서! (검 한 자루로 모든 창들을 빗겨낸다)

ㅜ 만화같은데 보면 검에 기인지 뭔지를 실어 날리던데, 왜 난 안되는 걸까...(한숨을 쉬며 대충 검을 휘두른다. 칼끝에서 선명한 참격이 쏘아져 나간다...!) 어, 어? 잠깐만! 거기 피해!!

18 이름 없음 (CDUa93DgIE)

2021-05-17 (모두 수고..) 16:40:15

ㅗ 꺄앗!? (선명한 참격이 머리카락을 베고 지나간다. 조금만 더 피하는게 늦었다면 이미 죽었겠지...?) ...으아...(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는다.)

ㅜ그...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서 그러는데... 집까지만 부축해 주실 수... 없으실까요...?(아이는 당신에게 부탁을 해왔다. 정신공격인걸까? 능력이 없는 아이에게 뭘 더 바라는가.)

19 이름 없음 (Yi9eq30ygE)

2021-06-10 (거의 끝나감) 10:23:31

ㅗ 좋아 데려다 주지 {그러고선 아주 으슥한 골목으로 새서 미리 배치해놓은 똘마니들이 유령인 척 하면 얜 당연히 놀라겠지}
(사탄: 악마쉑...)

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머리에 바보털이 심지마냥 타고 있는 똘마니 여럿이 당캐로 돌진하고 있다)

20 이름 없음 (PBk2otMHJo)

2021-07-12 (모두 수고..) 18:52:29

ㅗ (멍하니 있다가 깜짝 놀라 높은 곳으로 뛰어오른다.) 뭐… 뭐야 너희! 그 악동들의 부하? 으악, 어쩌지…
ㅜ 공격에 이름 붙이는 건 흑역사 펀치!(바로 옆 바닥에 금이 간다.) 아앗! 죄…죄송합니다! 잘못 봤어요!(얼굴을 붉히며 도망간다.)

21 이름 없음 (Joot2apavo)

2021-12-20 (모두 수고..) 21:11:00

ㅗ..? 뭐야, 저거..그보다 금이..?!

ㅜ(총을 꺼내 벽을 쏘며) 후우..오늘도 이 아름답지 못한 세계에 걸작을 남겼군! (벽쪽에 있는 존재를 눈치채며) 어? 잠깐, 위험..

22 이름 없음 (hLdapswTeU)

2021-12-20 (모두 수고..) 21:14:54

ㅗ 꺄아아아아악?! (다급히 몸을 숙여 피한다.) 뭐, 뭐, 뭐, 뭐야 너?! 사람 죽이려고 환장했어?! 응?!

ㅜ 받아라! (대충 흡입하면 방향감각이 뒤죽박죽이 되는 가스를 생성하는 효과를 가진 포션)을!

23 이름 없음 (J0lQV6Mcys)

2021-12-30 (거의 끝나감) 03:08:54

ㅗ 어...?! 뭐, 뭔지 모르겠어요! 살상력은 없는 것 같은데, 어지러워!
일단... 눈을 감고... 침착히... 심호흡 하고...! 좋아, 진정됐어.

ㅜ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들 하지만 이번 한 번만 봐주세요.
(어디선가 생긴 꽃다발로 가볍게 친다)

24 이름 없음 (TPXpnOncno)

2022-01-25 (FIRE!) 23:23:14

ㅗ ...오 너도 식물과 친하구나!
(꽃다발에 맞은 것보다 꽃 자체가 반가운 것 같다)

ㅜ 이얍- 식물 공격이다!
(갑자기 발밑에서 덩쿨이 올라와 당캐를 휘어감는다)

25 이름 없음 (VZNFnJgs5o)

2022-01-31 (모두 수고..) 19:34:58

ㅗ아니 미친!! 이게 뭐야!!! 드디어 자연이 인간을 몰아내려 진화한거야?!!
(조금은 기뻐보인다..)

ㅜ킥킥킥, 인간시대의 끝이 도래했따!!! 열등한 머저리들을 잡아 족치자!!! 모두 자연으로 돌아가라!!!
(엄청나게 sf적인 레이저건을 이리저리 쏴대며)

26 이름 없음 (jTRTYaLV5w)

2022-03-28 (모두 수고..) 03:50:57

ㅗ 음... 인간이 아니면, 괜찮은 건가? (보호막을 만들어 레이저를 어떻게든 피했다) 너는... 뭐니?

ㅜ 후후, 직접 몸을 움직이는 건 너무 오랜만이구나. (두 손 안에 상당히 작고 무해해보이는 새싹 모양 소품이 수북히 쌓여있다) 보다시피... 솜으로 만든 거여서, 맞아도 아프진 않을거란다. 그래도 몇 백개는 넘을거야. 피할 수 있겠니? (희미하게 미소지으며 새싹 수백개를 집어던졌다!)

27 이름 없음 (FbISnz.svs)

2022-04-03 (내일 월요일) 05:10:50

ㅗ엇, 저는 그런거에 대처할 능력이 없는걸ㅇ...(어떻게든 피해보려 했지만 결국 새싹 더미에 파묻혔다!)

ㅜ음... 공격이라니, 별로 내키지는 않지만 규칙이라 하니까요. 잠깐 실례할게요, 에잇.(당캐를 아주 약하게 꼬집는다. 살이 눌리는 게 느껴지기만 할 정도의 강도이다.)

28 이름 없음 (Aw4zDa3PYM)

2022-04-04 (모두 수고..) 11:04:04

ㅗ 뭘 하는 거지? 그런건 공격이라 말할 수 없잖아. 불살주의라도 되는 겁니까아아?

ㅜ 어쩔 수 없나아아 위에서 자비를 받았으니 자비로 던져줘야겠지이이? 그런고로 악수다. 손이 없다면 미안하지만 발이라도 내밀라고오오, 아? 뭘 하려는 거냐고? 그저 네 육체를 구성하는 고기를 조금 먹을 뿐이야아아 어디를 먹을지는 나도 모르지마아안?
아, 고기가 없다면 그냥 가라.

29 이름 없음 (QykJzIvBhA)

2022-05-06 (불탄다..!) 17:17:01

ㅗ 응, 먹으려무나. (아무 데미지도 없는 듯 덤덤하다.) ...왜, 잘라주랴? 어디든 잘려도 재생하는 몸이라, 딱히 감흥이 있진 않구나.

ㅜ ...궁금한 게 있었는데, 마침 시험해볼 좋은 기회구나. 나는 공간을 다룰 줄 안단다. 공간을 깨고, 부수고, 재창조할 수 있지.
하지만 항상 나는 이 힘을 사람을 피해서 썼단다. 그러니까, 사람이 있는 공간을 부숴본 적이 없다는 말이다.
...지금 네가 서 있는 그 공간, 그 좌표를 파괴하고 재창조한다면 너는 살아있을까? 죽어있을까? 죽었다가 너 역시 재창조되는 걸까?
글쎄, 일단 발동한 이상 막을 순 없으니 재량껏 피해보거라.
(당캐 주변의 공기 아니 공간이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시전 속도는 느린 편이다.)

30 낸타전 (xAiSq9xNFs)

2022-05-08 (내일 월요일) 20:43:59

ㅗ미안 한데 나도 그능력이 있어.... 어쩔수 없이 맞대응을 해야하네? (시공간 조작으로 능력을 무효로 만든다)

ㅜ자 이제 너가 먹어야지? (목을 조른다) 우주로 날아가 버려라!!!!(돌린뒤에 하늘로 날려보냄)

31 이름 없음 (ZX54R.osW.)

2022-05-10 (FIRE!) 00:59:14

ㅗ ....고작 날려보내는 수준으론 확실히 죽일수는 없는 법이지.
(중력마법으로 몸체를 순식간에 멈춰세운다)

ㅜ 이정도는 되야 공격이라 말할만하지 않겠어?
(잠깐 손에서 보랏빛의 파장이 생기다 사라지더니, 하늘에서 무수한 운석이 떨어진다)

32 이름 없음 (e5Uqz7V.42)

2022-05-15 (내일 월요일) 20:57:19

ㅗ ..그거 없던 일로 할게. (운석이 사라지고, 평범한 하루가 된다)
일상은 중요하지. 그럼.
아니 근데 공격 이전에 재앙이잖아!

ㅜ 그러니까, 음, ...야 고양아. 할ㅋ.. 아! 아! 나 말고!
(고양이가 자캐를 할퀴더니, 이제 당캐를 할퀴려고 한다.)

33 이름 없음 (KhGCJG2/7c)

2022-05-17 (FIRE!) 19:22:39

ㅗ 참 귀여운 녀석이구나, 허허허...
(암석 피부에 고양이의 발톱이 갈린다)
아이고, 발톱이 부러지진 않았느냐?

ㅜ 욘석, 함부로 그러면 안되잖니...
(암석으로 이루어진 오른손으로 딱밤을 날려준다)

34 이름 없음 (vZDTOTPeKY)

2022-05-19 (거의 끝나감) 00:31:50

ㅗ ? ...?? (겁나 딴딴한 돌에 맞은 기분이 처음이라 굉장히 당황스럽다. 이쪽도 금강불괴인지라 다치진 않았으나 갑작스러운 딱밤에 황당한 듯하다.)

ㅜ 음... 나는 다룰 수 있는 게 검 뿐이라서 말이야. 한 수 서로 배워보자고? (제 키만한 장검을 꺼내들어 당캐를 향해 정면으로 겨눈다. 이내 검을 휘두르지만, 왜인지 검기가 뒤에서 날아온다.)

35 이름 없음 (Wu6lK91hQw)

2022-06-25 (파란날) 09:39:47

ㅗ 뒤에서 공격하다니...비겁하다고...(뒷쪽으로 이공간을 소환해 검기를 흘려보낸다.)

ㅜ 평범한 일상을 원한다면 이런 짓은 이곳에서 하는건 어때? (세계에 금이 가더니 세계가 뒤집힌다. 이곳에 있던 모두가 '깨어진 세계'로 흘러들었갔다.)

36 이름 없음 (XeLfBhnbLc)

2022-07-30 (파란날) 00:27:34

ㅗ아니 이게 뭔.. 잠깐, 영감이 떠올랐어! (들고있던 노트에 글과 그림으로 무언가를 묘사한다. 그러자 허공에서 노트에 묘사된 괴생명체가 생겨났다.) 히히, 예쁘다.

ㅜ음.. 그래도 공격해야 한다면 간지난는 것으로.. (노트에 무언가를 빠르게 스케치하더니 허공에서 굉장히 기괴한 생명체가 생겨났다.) 오, 생각보다 완성도가 높은데? 한 번 힘내서 싸워봐! (말이 끝나자마자 괴생명체가 당신에게 달려든다.)

37 이름 없음 (NtzmTLkS9.)

2022-08-03 (水) 21:52:16

ㅗ 이젠 그림의 마법까지... 이런 세계도 있다는 건가.
(손가락만한 목각인형을 로브주머니에서 꺼내 던지더니, 이내 목각인형들은 사람만한 크기로 커지고 한명 한명 다른 무장을 한채로 현현했다!)
막아라! 나의 여단들이여!

ㅜ 돌부리만도 못한 걸림이로군, 어서 비키거라.
(목각인형들이 일제히 장검, 망치, 방패, 활 등의 무구로 공격을 실시한다.)

38 이름 없음 (2FG9HGi6ZQ)

2022-11-25 (불탄다..!) 16:43:44

ㅗ으악, 놀랐잖아..!! 휴, 내가 개쩌는 반사신경을 가진 완벽한 악당이 아니었다면 큰일날 뻔했어!(손가락을 까딱거리자 목각인형들이 거대한 중력에 짓눌려 빠개졌다..)

ㅜ흠흠, 미안하게 됐어. 조언을 하자면 그냥 중력에 몸에 맡기는 게 좋을 거야, 나한테 저항했다가 좋은 결말을 가진 사람들은 못봤거든!! (씨익 웃으며 손가락을 까딱거린다)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