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573> 자캐 능력으로 아래 자캐 공격하는 어장 :: 11

이름 없음

2021-03-21 15:53:30 - 2021-04-07 12:16:44

0 이름 없음 (GEQ9HGFY5c)

2021-03-21 (내일 월요일) 15:53:30

스레딕에 있던 어장을 참치게시판에 가져온 거 다시 자캐판으로 가져왔어.
광고가 너무 많아서;; 조용한 자캐판에서 다시 시작하자.

본인 자캐만 사용해줄 것, 너무 먼치킨적인 공격도 너무 먼치킨적처럼 피하는 것도 자제하면 좋을 듯.
하는 방법은 다들 알겠지만...

ㅗ (위의 공격에 대한 대응이나 방어)
ㅜ (다시 자캐 능력으로 공격)

이런 식.

다시 시작해 볼게

ㅜ (누군가를 쫓고 있었는지 날아가듯 급하게 달려오다 당캐와 부딪쳐 넘어진다)
뭐야, 너?! 방해하지 말라고!!

1 이름 없음 (W/zYk8aRCg)

2021-03-21 (내일 월요일) 16:20:43

ㅗ 제가 방해받은 거라고 생각해요...
(자캐가 짜고 있던 직물이 신비한 힘을 잃고 바닥으로 툭 떨어진다. 자캐는 슬픈 표정이지만 데미지가 없는 것 같다.)

ㅜ 모두 잘 잠들 수 있는 밤이 되기를...
(별빛 박힌 밤하늘을 옮겨놓은 듯 신비롭게 빛나는 천이 펼쳐져 하늘을 다 덮으려 하고 있다.)

2 이름 없음 (4ZCJ5WuREQ)

2021-03-21 (내일 월요일) 17:26:59

ㅗ 으아 이게 뭔데! 덮고 자라고?! 좋은거 아냐?! 고맙다구 해야돼?? 고마워!! 근데 너무 큰거 아냐?!!

ㅜ 받아라~ 저스티스 펀치!!! (라고 기술이름을 외쳤지만 그냥 펀치다.)

3 이름 없음 (ZWJ.hUND9I)

2021-03-21 (내일 월요일) 17:39:10

ㅗ[32의 대미지를 입었다!]
 [aaa 은/는 빨간 약초를 사용했다!]
 [HP가 30 회복되었다!]  

ㅜ[aaa 이/가 주문을 외운다...]
 [aaa 은/는 파이어 볼을 영창했다!]
 [aaa의 공격!]

4 이름 없음 (W/zYk8aRCg)

2021-03-21 (내일 월요일) 17:53:34

ㅗ [HP 144/216]
[길드 채팅]와 님들 이거보셈ㄷㄷ 님들 이런 몹 봤음? 그래픽이 도트임! 근데 개아프네 (체력으로 견뎠다!)

ㅜ (당캐에게 칼을 휘두른다)ㅇ? 왜 안죽지? 아 님 유저임? 몹인지아랏내ㅡㅡ; ㅈㅅㅈㅅ

5 이름 없음 (aCosZ79JOg)

2021-03-21 (내일 월요일) 20:01:01

ㅗ 유저? 몹? 이상한 소리를 하네. 그런데 말야.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너는 나를 공격했어. 그것은 나랑 싸우고 싶다는 표시겠지. 후후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준비는 되었니? 뭐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해도 상관 없어. 왜냐면 너도 나한테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았잖니!!!

ㅜ 엑스프로드, 그라키에스, 에스트레아리프, 타뷰란스, 생츄어리, 노스페라트를 마그눔 오푸스해 라피스 필로소푸룸을 시전한다! 여섯 속성의 궁극 마법을 맞고 죽어 사라져라!

6 이름 없음 (3b9v.4RrjA)

2021-03-22 (모두 수고..) 09:44:00

ㅗ 어어...? 잠시만 당신...! 이거 반칙이야...!! (깜짝 놀라서 잠시 머뭇거리다 아슬아슬하게 간신히 마법들을 피한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았는지 머리카락 끝이 살짝 그슬린다.)

ㅜ (눈에 보이지도 않는 빠른 속도로 당캐에게 다가와 부딪친다) 아, 미안하게 되었군. 그러게 미리미리 보고 좀 피하지 그랬나.

7 이름 없음 (kAiVwXThW6)

2021-03-23 (FIRE!) 02:45:16

ㅗ 아야! 뭐야, 이건 또... 하, 당신도 스스로가 보이지도 않는 거! (소리를 지르다 갑자기 편두통이 올라 양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으며 얼굴을 찡그렸다) ...아이ㅅ, 알지 않나!

ㅜ 나는 단지 인간이라 저런 능력은 없다. 다만, (수리검을 하나 꺼내든다) 함께 무기를 벼르고 아름다움을 나눠보지 않겠나? (곧장 던져진 수리검이 당신의 옷 끝자락을 꿰뚫은 채 벽에 박혔다) 규칙을 지켜 살생은 없이- 말이다.

8 이름 없음 (PSkvsg6aAc)

2021-04-04 (내일 월요일) 02:50:08

ㅗ ...상냥한 말이네. 귀신에게 하긴 좀 그렇지만. (수리검을 스르르 통과하며 빠져나온다.)

ㅜ 이 정도는... 해도 되겠지...? (주변의 물건들이 떠올라, 당신을 향해 쇄도한다!)

9 이름 없음 (kvxqhX.mXU)

2021-04-04 (내일 월요일) 09:35:17

ㅗ 모두가 잠드는 밤, 고요한 밤에. (밤하늘색 천으로 물건들을 덮자 뭔가 거두어진 듯 물건들이 바닥으로 느리게 내려앉는다.)

ㅜ 입어 주시겠어요? (검은색 드레스. 반투명한 검은 레이스로 묶은 허리에 시선이 간다.) (입어 주시겠어요? 입어 주시겠어요? 하고 거절하기 힘든 눈으로 당캐를 본다!)

10 이름 없음 (sdxv2a6quk)

2021-04-05 (모두 수고..) 12:01:18

ㅗ불태운다

ㅜ화염 토네이도!!

11 이름 없음 (At9WPVmPZY)

2021-04-07 (水) 12:16:44

ㅗ 불에는 불! 이열치열이다!! (같이 화염을 내뿜으며 맞선다)

ㅜ 너! 나랑 싸우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짜고짜 발차기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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