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를르캥
(mak9rlIhyc)
2024-12-18 (水) 20:16:43
1호 대피소 : >1597055291>
237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04:41
오, 아를레키노.
그래, 빨래 섞을 수 있지.
이 오라비와 끈적히 섞이고 싶을 수도 있어.
물론, 탓하는 게 아니란다.
그저 네가 한 걸 알려줄 뿐이지.
알겠니?
@ ?
238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04:50
>>235 예써어-!
왜용?
239
바반 시
(tTAyhGZovQ)
2024-12-21 (파란날) 01:04:56
이즈리얼은 난장판 보면서 속으로는 약간 쫄리긴 하는데 누나랑 동생들 앞이니까 별 거 아닌 척 하고 있고
사촌집인 그레텔은 "아이디이이이이이이일!!!" 하면서 또 제멋대로 뛰쳐나간 어린 동생 때문에 현재진행형 스트레스 받고 있고
240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05:03
>>232 근데 사실 롤랑은 보면 알겠지만 그리 빡세게 안잡음 ㅋㅋ
하고 싶은거 해~ 하면서 관망하다가
애들이 좀 지치거나 충분히 즐겼거나
지금 당장 해야할 일 누군가 언급하면 그렇지? 하면서 적당히 힘 실어주기만 하고 있고
241
바반 시
(tTAyhGZovQ)
2024-12-21 (파란날) 01:05:43
그리고 롤랑, 이게 당신이 짊어져야할 가장의 무게입니다(?)
242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06:18
이 파티 통제가 될리가 없다는 걸 이미 대충 알고 있기 때문에
방임하면서 미리 준비만 좀 할 뿐임...(?)
243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06:47
>>241 이런 대가족 내가 책임지기에는 너무 막중해(?)
244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07:35
>>237 아, 판탈로네. 이 멍청한 우제(愚弟)야. 누가 마지막에 넣었는지도 잊어버렸니?
내가 몇번이고 말했었지! 니 냄새나고 찐한 거하고 섞어서 돌리지 말라고! 분리하는 수고도 귀찮아하는 나태한!
그러고서 내 탓이나 해대다니, 정말이지. 이 누나는 네 혼사가 걱정되는구나
이 누나가 언제까지 이렇게 말해야겠니?
@?
245
바반 시
(tTAyhGZovQ)
2024-12-21 (파란날) 01:07:40
>>243 위에서 잘 말하신대로, 적당히 방임하면서 적당히 통제하면 할 수 있다!
물론 책임은 전부 당신이 집니다(?)
246
저스티스
(tMBRNGkMZ2)
2024-12-21 (파란날) 01:08:22
EZ상 땡큐!!
247
EZ
(0ShEDdqI8g)
2024-12-21 (파란날) 01:08:52
anchor>1597055356>238
감상 써달라 했던가
248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09:19
>>247
써주시면 실제 감사하다....!!
249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09:39
>>245 크악 어째서
250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10:39
별개로 블랙워터 기업이라길래 사펑 때처럼 조직도 만들면 재미겠다 ㅋㅋ 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재로 갑자기 보기 싫어짐(?)
251
아인
(6iuiOlNn0o)
2024-12-21 (파란날) 01:11:11
>>244 >>237 "이것들아"
"빨래 하는데 그런거 신경쓰는 니들이 이상하다!"
252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11:16
그리고 뭔가 반시
그거 있음
일딜 일코는 해야해서 되게 기품있고 예의바른데
속내는 '이 ㅈ같은 집구석 출세해서 나가주마 크크크큭'하고 욕구가 소용돌이치다못해 넘쳐흘러서
가끔 예상 밖에 상황에선 저 둘이 초융합해서 맹해짐(?)
253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11:25
>>244
아를레키노, 너...
냄새나는 건 그렇다쳐도 찐한?
너... 그런 거 맡니?
@ ?
254
오구리
(g/VOlUJ93I)
2024-12-21 (파란날) 01:12:07
오구리는 어디려낭
255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12:28
이 가족 막내 포지션이 너무 많아...(?)
256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AL0EbI2hoI)
2024-12-21 (파란날) 01:12:37
흑흑 다음 연재에는 참여하고 말거야
257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12:46
>>251
삼촌이 그러니까 아직까지 솔로인거에용
>>253
아니 그야 당연히 옷 색깔 말하ㄴ.....
.......너 평소에 대체 무슨 생각하고 사니
@?
258
오구리
(g/VOlUJ93I)
2024-12-21 (파란날) 01:12:50
진한건 색 이야기겠지 쿠도(?)
259
오구리
(g/VOlUJ93I)
2024-12-21 (파란날) 01:13:17
아빠 밥사조(?)
260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14:59
>>257
이런, 이런
아를레키노...
이해한단다, 아니, 못하겠지만, 그런 걸로 할게
더 생각하기 싫거든, 그리고 방 들어갈 테니까 라면 끓여와
@ ?
261
EZ
(0ShEDdqI8g)
2024-12-21 (파란날) 01:15:47
anchor>1597055442>581
이런거보면 얼굴은 생각 없이 웃어도.
속내로는 처세술이나 그런거 신경 꽤 쓸거 같음.
anchor>1597055442>79
같은 부분에서도 좀 뭔가.
소시민적이게 물가 어떻고 오늘 찬거리 어쩔까.
고민하는 자취생 여대생 보는 감각이였고.
너도 인기 많았겠네? 라고 한 부분도 좀 속내 떠보고 싶어서 한건데.
어찌보면 플러팅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잖아?
뭐 평범하게 광대처럼 웃고 넘겼지만.
262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AL0EbI2hoI)
2024-12-21 (파란날) 01:16:07
>>259 수인이라고 해도 극심한 에너지 소비량. 병일지도 모른다. 즉시 입원시키지.(?)
263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17:03
>>260
무슨 소리 하고 있니 판탈로네
나도 지금 네 취향에 경악한 나머지 밖에 나갈건데.
올 때 메로나 거리면 뒤진다?
@(?)
264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17:29
>>263
올 때 프란시느
@ ?
265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18:44
>>264
닥쳐-
@이러고
@메로나 사옴
¿
266
아인
(6iuiOlNn0o)
2024-12-21 (파란날) 01:19:26
>>257 @아를 쥐어박기
"솔로고 나발이고 그런 사소한거는 니들이 알아서 빨래해라 아를 판탈"
>>260 "니가 끓어 판탈"
"손발 두고 뭐하냐"
267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19:54
판탈로네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건 아를레키노 아닐까?
268
EZ
(0ShEDdqI8g)
2024-12-21 (파란날) 01:20:09
이래저래 화장을 두껍게 하고 가면을 쓴 타입이라.
근데 이게 진짜.
아무리봐도 겉 때문이 저러지.
속내는 좀 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어찌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게 파헤치면
재밌을거 같은 타입이지 싶음.
좀 세상 자체를 해학적으로 무대로 삼아.
자신은 광대, 나는 배우.
페르소나, 페르소나.
그것이 내가 사는 삶이고 길.
배우가 무대에서 진심으로 우는 것은 실례고.
엔터테인먼트 하지 못하니까.
프로 정신이랄지 삶의 방식이랄지.
일부로 저러는 감도 있다 싶네.
269
롤랑 보네르
(4cJLKW9ni2)
2024-12-21 (파란날) 01:20:16
가족이시잖아~
270
아인
(6iuiOlNn0o)
2024-12-21 (파란날) 01:21:35
@메세지로 아를아
@삼촌꺼 월드콘 사와라 나중에 아이스크림 값 줄게 라고 보낸다
271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23:17
>>261 그거 확실히 받긴 했는데
여러모로 알레는 말로 말 받기랄지 감정 조절하는데 능숙한 느낌으로 잡고 있어서
그리고 얘 하는 일이 일이라서 재료도 이거저거 많이 필요하고 머리도 굴려야 해서 그럼....(?)
잘못하다간 백인이 흑인한테 '니거-!'거려서 개쳐맞는 상황밖에 안 되니까 제 딴에는 나름 머리를 굴리고 있음
아니었으면 진작 생귀한테 개같이 쳐맞은 뒤 승천당했을테고
272
아인
(6iuiOlNn0o)
2024-12-21 (파란날) 01:23:38
>>268 리쌍의 광대였나 그 노래 생각나는데요
273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AL0EbI2hoI)
2024-12-21 (파란날) 01:24:13
>>260-270
지금 야식이라고 했나?(철컥)
274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25:14
>>266 @갸앍
>>270 @끄야앍
@여기서 다른 애들도 다 사오라고 카는거 아니겠지
@(?)
275
아인
(6iuiOlNn0o)
2024-12-21 (파란날) 01:25:17
>>273 "아 내가 뭘 먹든 상관없잖아!" @난 운동하고!
276
EZ
(Mw7k9Cw.nc)
2024-12-21 (파란날) 01:25:32
anchor>1597055356>272
조금 약간 나도 아를보면서 그거 좀 떠오름.
PL 성향 생각하면 아마도 그거 성분 첨가나 영향을 아예 안받지는 않았을거 같고.
277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25:42
아를레끼 꼬셔야지
278
판탈로네
(QVjlnZyhZM)
2024-12-21 (파란날) 01:26:00
바로 서커스 재흥각
279
아인
(6iuiOlNn0o)
2024-12-21 (파란날) 01:26:15
>>274 @다행히 그런건 아니었다
@했다면 돈을 미리 주고 아이스 크림 사고 거스름돈 너 가져라 했지
280
EZ
(Mw7k9Cw.nc)
2024-12-21 (파란날) 01:27:02
좀 PL 자체가 해학적인거 좋아하신달지.
비참하고 서글퍼도 웃자 웃어.
하시는 풍을 좀 꽤나 좋아하시는 성향이 있다고 보는게 있어서.
281
EZ
(Mw7k9Cw.nc)
2024-12-21 (파란날) 01:28:33
anchor>1597055356>271
확실히 받았다는 것이 무엇인?
너도 인기 많았겠네? 라는 플러팅 비스무리한 대사에
이성적으로 부끄럽다거나 움찔거림이 있긴 있었다? 라는건가.
282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28:38
>>268 호에에에에엡(도게자)
사실
얘 속내는 아직 제대로 갈피가 안 잡혔기도 함...(?)
후보는 여러가지 있긴 한데 일단 겉면으로 진행하는데는 지장이 없고 해서 애매모호하게 가는 도중이라서
283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AL0EbI2hoI)
2024-12-21 (파란날) 01:29:27
>>275 "운동한다고 누구나 건강해진다면 스포츠 선수들은 병원에 왜 올까?"
"그리고, 그렇게 운동 운동 거리는 네게 제일 중요한 건..."
"폭 넓은 영양 섭취와, 이런 새벽까지 깨있지 말고 자는 거다!!!" @꿈밤(?)
284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30:34
>>281 아 그거 pl적인 감상에서의 느낌
'너도 예전에는 인기 많았겠네?' 딱 들어오니까 과거와 현재의 괴리부터 지금의 개잦망한 상태까지 머릿속에서 펼쳐져서 그거 그 느낌이구나 하는 게 왔다가
암튼 그런 게 있었음....(
285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32:09
>>276 놀랍게도
약간의 가사만 아는 상태다......(?)
>>280 여기서 본인rp취향개같이들키기는해버렸긴한데암튼(??)
286
아담 바이스하우프트
(AL0EbI2hoI)
2024-12-21 (파란날) 01:33:08
사실은 많이 변태라는 점 잘 알겠습니다(?
287
아를레키노
(ASrgXwHeuQ)
2024-12-21 (파란날) 01:33:40
>>286 나는 나쁘지 않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