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14076> 자칼 앤 하이드 :: 57

익명의 자갈 ◆tWJvFsTYF2

2022-12-30 19:47:49 - 2023-02-05 22:38:59

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kUkhZ82Aw)

2022-12-30 (불탄다..!) 19:47:49

왠지 주제글이 생각보다 빨리 닫혀버렸다.
1편: https://bbs.tunaground.net/index.php/tuna#nav_thread_2

자갈(전 킬킬)씨가 좋아하는것:
+TRPG
+글쓰기/글읽기
+영화/드라마 (가끔)
+요리하기 (가끔)
+옵.꾸(옵시디언 꾸미기)
+기억술 연마하기
+뭔가에대해 공부하기
+마마이트

자갈씨가 싫어하는것:
-삶
-회식

1 흙발의 청새치 씨 (Cx7UsDahR6)

2022-12-30 (불탄다..!) 19:56:20

뉴ㅡ 스로그ㅡ 인사~~~~~~~~~~~~(질퍽)

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kUkhZ82Aw)

2022-12-30 (불탄다..!) 19:57:43

오늘은 쓸데없는 것들로 시간을 너무 소요했다.
어른이라는건 뭘까? 나는 철저한 개인주의자로서 그냥 내 할일만 신경쓰다가 정이 안되겠다 싶으면 그냥 난죽택 해버리고싶은데. 괜히 주변 사람들 손을 빌리게 되고 또 그러면 그거대로 쓸데없는 걱정 끼치고+주변에서 참견받게 되고 하이튼 그런게 맘에안들어.

심지어 죽는것도 내 맘대로 못하니 진정한 의미의 자유의지는 없는걸까 하고 생각했다.
이 사람이 "정상적인" (Air quote) 사고가 가능한 상태임을 어떻게 입증 가능한가? 그리고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인가? 비정상인 사람에게는 어떤 도움이 강제되고 자유를 얼만큼 구속해야하는가? 그런 게 전혀 난 감이 안 잡힌다. 오히려 그런 구속 자체가 불필요한 간섭이고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해.

그건 내 아비도 동일한 생각일거야. 다만 내 아비가 고려하지 않은 건 결국 당신이 쓰러졌을때 주변 사람들이 그 뒷수습을 한다는거고 그 주변인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건데.
그렇다면 주변인들이 수습할 필요 없이 그냥 죽게두면 안되나?
그냥 궁금해서요. 그런 세상은 너무 우파적인가?

3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kUkhZ82Aw)

2022-12-30 (불탄다..!) 19:58:05

>>1 ㅎㅇ 뉴스로그 인사 받아치기

4 애옹발의 어른이 씨 (3QJhGp5nCc)

2022-12-30 (불탄다..!) 19:59:29

스들이 왔읍니다~

5 익명의 참치 씨 (ICsl/OObno)

2022-12-30 (불탄다..!) 20:33:09

우와 스들이왔다!
근데 제목 오타났다
지킬이 자칼이 되부렀어

6 흙발의 청새치 씨 (Cx7UsDahR6)

2022-12-30 (불탄다..!) 20:34:07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7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kUkhZ82Aw)

2022-12-30 (불탄다..!) 20:48:46

>>5 jackal 할때 자칼 맞음. op가 개과에서 무기물이 되어버린것도 의도한거맞음.

8 익명의 자갈 ◆tWJvFsTYF2 (R8fSm.YCwg)

2022-12-30 (불탄다..!) 21:53:06

이 급여에 이렇게 열심히 해야하느냐고요

9 익명의 자갈 ◆tWJvFsTYF2 (lS4VM15GWo)

2022-12-31 (파란날) 13:12:26

오늘은 길을 가다가 웬 모델하우스 홍보 아줌마가 이상한 휴지랑 나눠주면서 모델하우스를 한 5분만 들어갔다 오면 된다면서 자기 하소연을 막 했다. 그 양반들 일당받는데, 일정 건수를 완료 못하면 지급을 거절한다면서 쌩 양아치라고 하더이다. 마침 궁금해서 들어가는 봤는데 일단

1. 한 20분은 까먹은듯 (당연함 일단 들어온 먹잇감은 절대 안 놓침)
2. 터무니없는 소리를 함 (5%만 선납 하면 되고 나머지는 2025년 3월 이후에 하면 된다는데, 내가 미쳤다고 무슨 돈이 있어서 그걸 하냐?
3. 지금 PF대출 때문에 건설/부동산 경기는 난리인데 미쳤다고 부동산에 있는 돈 없는 돈 투자하냐? 그것도 아직 지어지지도 않은 걸? 특히 요즘은 공사중이라고 해도 공기 지연은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거니와 그게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건설사에서 배째라 하면서 도산하고 날라버리면 그만임. 원청에서는 안 그래도 하청에서 그렇게 해서 지연이 더 생길거고 그럼 지연 일수만큼 어마어마한 지연이자를 배상해야하고 그러면 연쇄부도다.

특히 요즘은 2군 건설사들도 줄도산 시작하고 있는데 요즘같은 때에는 터무니없는 헛소리다. 그냥 즈그들 배나 불리려고 저러는거지. 하이튼 조선놈들 말은 믿으면 안 된다는 당연한 결론입니다.
하나마나한 당연한 소리 매번 하는 것도 지겹다. 하지만 2022년 한 해를 대표하는 표어가 무엇인가? 지록위마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고이즈미 아들이 그래도 윤석열보단 낫지 않을까 라는 결론.

1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BL2.vL4JWw)

2022-12-31 (파란날) 17:41:21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조금 허전하긴 합니다.
여자친구가 없어도 즐겁지만 있었으면 더 좋겠군아 (하지만 이루어지지 않을 것을 공연히 바라진 않습니다.)

11 익명의 정치장교 씨 (Jun.oIACy2)

2022-12-31 (파란날) 19:09:29

하로, 후타리 소우사라는 룰북을 사뒀는데 어떨까요?

1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LxLXK86jMU)

2023-01-01 (내일 월요일) 08:20:49

>>11 둘수사는 재밌는 룰이라고 하더이다. 저는 일본룰은 잘 몰라서 좋다 나쁘다 말하기 어렵네.

13 익명의 정치장교 씨 (E6db16ORPM)

2023-01-01 (내일 월요일) 08:22:58

ㄱㅅㄱㅅ

14 익명의 자갈 ◆tWJvFsTYF2 (9jdCxK1.TY)

2023-01-01 (내일 월요일) 14:31:17

노트북은 들고왔는데
충전기를 안들고왔네 이런...

15 익명의 자갈 ◆tWJvFsTYF2 (qdDkoyExxI)

2023-01-01 (내일 월요일) 20:44:23

짜증나네...

16 익명의 자갈 ◆tWJvFsTYF2 (qdDkoyExxI)

2023-01-01 (내일 월요일) 21:36:26

출근하러 갑니다...

17 익명의 자갈 ◆tWJvFsTYF2 (rfOjgo.uyw)

2023-01-02 (모두 수고..) 16:59:00

처음으로 개닦였다... 정진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 내역파악 도면 파악만 제대로 해도 반은 먹고 갈텐데.

18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zQhzLFT/o)

2023-01-03 (FIRE!) 00:23:25

진짜 윤석열 너무 죽이고싶다. 다락방에서 리볼버 좀 꺼내와야 할거같은데. 녹슬어서 좀 쓸만하려나.

19 익명의 정치장교 씨 (i5YO4SRcgs)

2023-01-03 (FIRE!) 07:55:05

대통령은 경호가 너무 삼엄해서 힘들어요. 지지층도 결집될테고.

2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zQhzLFT/o)

2023-01-03 (FIRE!) 11:35:31

>>19 실망했다
술마시러 갈때를 살짝 노리면 되지 않을까

21 익명의 정치장교 씨 (i5YO4SRcgs)

2023-01-03 (FIRE!) 19:15:52

대통령쯤되면 경호원 너댓면 데리고 고급술집에 갈걸?
아님 자기 공간에 사람 부르고 대작하거나...

신년 기자회견도 취소시킨 양반인데 접근은 가능할까?

2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pdpOZXzA1c)

2023-01-03 (FIRE!) 21:43:55

거야 모르지 먼젓번엔 노래방에서 만취해서 얼굴 벌개졌다더만
여하간 윤을 몰라서 뽑은건지, 아님 알고도 뽑은건지... 대부분은 세뇌당한거겠지만 참 깝깝하군아

23 국문의 참치 씨 (Z10vSVJxNg)

2023-01-03 (FIRE!) 21:47:49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5년 꽉 채워서 내려오길 바랍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복지의 소중함... 소외되는 기분... 그런걸 좀 이해하겠지 낄낄

24 익명의 자갈 ◆tWJvFsTYF2 (pdpOZXzA1c)

2023-01-03 (FIRE!) 22:02:44

>>23 이미 그때 되면 다 죽거나 망가졌거나 해서... 딱히 그렇지도 않지 싶은데
오히려 민정당 계열은 돈 많아져서 천년만년 꺼드럭거리고 살겠지 언론은 그네들 전용 나팔수가 되어갈거고 (지금보다도 더)

25 익명의 청새치 씨 (fZRQjhHuh.)

2023-01-03 (FIRE!) 22:40:48

나는 될 대로 되라는 파임. 어차피 뭐 나 혼자 방구석에서 인상 써 봐야 세상 바뀌냐? 내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는 게 더 이상한 거지.
나는 혐오의 시대가 온 거랑 빈익빈 부익부까진 당연한 결과라고 여기는데 이 다음을 모르겠네. 정말 다 죽어버릴지, 전환점이 될지... 나는 그냥 기대된다.

26 국문의 참치 씨 (Z10vSVJxNg)

2023-01-03 (FIRE!) 23:21:36

>>24 뭐 그와중에 정신 못차렸으면... 국민탓이지 뭐... 떠나요 해외로 끼룩끼룩

27 익명의 자갈 ◆tWJvFsTYF2 (pdpOZXzA1c)

2023-01-03 (FIRE!) 23:38:06

조선인이 미개한건 맞긴 하지만 작금의 모든 잘못이 유전자로부터 기인한건 아니다.
아무튼... 휠체어 탄 장애인 한 명을 짭새 백여명이 옹기종기 둘러싸고 못타게 막고 컨트롤러 부수고 난리났는데, 그런 폭력을 신고하려고 다른 짭새를 부르면 누가 이기냐? 왕십리쌍칼파랑 금호동쌍코피파가 붙어서 즈그 나와바리 안에 있는 애들이 홈그라운드 이점으로 더 유리한가?

28 익명의 자갈 ◆tWJvFsTYF2 (G/Kh0roowo)

2023-01-05 (거의 끝나감) 11:58:18

자캐소설 쓰고 있는데 이번에는 뭔가 노선을 바꿔서 일상-로맨스적 내용을 시작했다
근데 왠지 어렵다. 근데 또 재밌긴 하네.
실력이 일천하여 피드백이라도 좀 받고싶은데, 글 쓰는 친구가 없네.

29 익명의 자갈 ◆tWJvFsTYF2 (sQANhhg8gg)

2023-01-06 (불탄다..!) 13:26:48

얘 봄감자가 맛있단다

3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GE9pRAnZ4s)

2023-01-07 (파란날) 19:32:52

그 뭐냐... 주말근무는 지루하구먼
내일은 페이퍼나 해야지... 아 진짜 일하기싫다 휴무가 빨리 왔으면.

31 익명의 킬킬 ◆tWJvFsTYF2 (bNe1RHj9Ak)

2023-01-09 (모두 수고..) 23:01:57

https://www.youtube.com/watch?v=IXwLUpvSyAY
김사월 들을 사람?

3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DzPeycUkZ6)

2023-01-10 (FIRE!) 09:24:37

너의 보드란 까만 털이 난 좋아.

33 익명의 자갈 ◆tWJvFsTYF2 (Hb75cUR7yM)

2023-01-12 (거의 끝나감) 09:41:43

너무 긴 한주였다.
빨리 쉬고싶어서 그런가 오늘은 여러모로 넋이 나갔다.

34 익명의 청새치 씨 (DWeIFiz0wk)

2023-01-12 (거의 끝나감) 10:14:34

>>32 정답! 깜냥이!

35 익명의 자갈 ◆tWJvFsTYF2 (Hb75cUR7yM)

2023-01-12 (거의 끝나감) 10:38:43

>>34 땡. 정답은 아메리칸 그리즐리베어 입니다.

36 익명의 자갈 ◆tWJvFsTYF2 (Hb75cUR7yM)

2023-01-12 (거의 끝나감) 10:39:41

>>33 생각해보니 "긴 한주" 라는 말은 어폐가 있다. 11일 일하고 3일 쉬는데 보통 한주라고 하면 5일이잖아? 나는 너무 긴 2주였네? ㅋㅋ

37 익명의 청새치 씨 (DWeIFiz0wk)

2023-01-12 (거의 끝나감) 11:11:06

>>35 ㅇㅁㅇ)!!

38 익명의 자갈 ◆tWJvFsTYF2 (Hb75cUR7yM)

2023-01-12 (거의 끝나감) 13:12:47

빨리 퇴근하고싶어 빨리 집에좀 가자

39 익명의 자갈 ◆tWJvFsTYF2 (65dTMu1Rrk)

2023-01-16 (모두 수고..) 00:38:50

삼일간 원없이 놀았다. 옷도 많이샀고 이번달 탕진분은 다 쓴거같다. 다음주에 차 관련해서 돈 나가는것도 있고 이정도로 마무리하면 되는데, 당연 추가지출 있겠지.
내일은 일하구 돌아와서 옵꾸나 해야지.

4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I207Epumg.)

2023-01-23 (모두 수고..) 14:48:55

하하하
그럼 지옥에서 만날까 지킬!

아냐!
아냐~~~~~~

41 익명의 청새치 씨 (HUr8VfYqv2)

2023-01-23 (모두 수고..) 15:27: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장 정신차려!!! 주인장 산치체크!!!

4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rAmRZmESOY)

2023-01-24 (FIRE!) 14:32:10

>>41 테켈리-리!
https://heng000.com/183
기둥 마감 인테리어 사례인데 여러가지 있군아 아주 재미있다.

43 익명의 자갈 ◆tWJvFsTYF2 (DFqtSB97M2)

2023-01-25 (水) 15:57:32

내 전애인이 내 겹지인이랑 사귀고 교미하면서 하드 BDSM 플레이를 했다는걸 (전애인한테서) 들었는데
난 별 감흥없구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그 겹지인분이 되게 불편해 하는거같아서 재밌음
나는 그 전애인이랑 아직도 친구로 지내고 사랑하는 마음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걔가 나 싫다는데 어쩌겠으며 나도 걔가 좋은 애인감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으니 걔랑 다시 사귈 일은 없는데 왜 그분이 불편해 하는걸까? 멍멍동서인가 먼가 그게 떠올라서 그런가?? 하이튼 재밌는 현상이다

사실 난 이미 전부터 예상하고 있었는데 왜 다들 다른 사람이 모른다고 생각하는걸까?

44 익명의 자갈 ◆tWJvFsTYF2 (DFqtSB97M2)

2023-01-25 (水) 16:22:02

근데 정말 나랑 다른 사람이긴 하다

나는
1. 둔감함
2. 잘 까먹음
3. 허당임
4. 운동 잘 안함

그 분은
1. 예민하고 섬세함
2. 기억력은 나보다 좋은듯
3. 나보다는 정상인듯
4. 운동 개빡시게하는 헬창임

그리고 전애인의 남자 취향이 나랑 사귈땐 뱃살통통남이었는데 그분이랑 사귈라 하니깐 근육빵빵 운동남이 되는 것도 제법 재미있다 일단 사랑에 빠지는게 먼저인걸까? 금사빠인가요?
한편 정식으로 사귀기 전 일단 교미부터 한다니 요즘 세대는 확실히 다르구먼 (하긴 나도 그랬으니)

45 익명의 자갈 ◆tWJvFsTYF2 (4cHpgRJL9A)

2023-01-26 (거의 끝나감) 23:11:26

인생 전나잼이없어서 혼자술마시러나왔다
왠지 알콜이머리에들어가니깐 회전이빨리되는구먼
여러가지 생각을하구간다

46 익명의 참치 씨 (l8tdAAQNjQ)

2023-01-27 (불탄다..!) 00:19:17

알콜성 생각은 숙취와 함께 휘발된다던데 사실이야 형?

47 익명의 자갈 ◆tWJvFsTYF2 (EsdukMA06A)

2023-01-27 (불탄다..!) 09:59:11

일단 휘발은안됐는데 그이유는 생각다운 생각을 별로 안했기 때문이다
휘발될까 싶어 일부러 메모지에 메모도 해놨다
아무튼 기분은 확실히 좋아졌으니 됐다

48 익명의 자갈 ◆tWJvFsTYF2 (EsdukMA06A)

2023-01-27 (불탄다..!) 22:08:03

이렇게 바쁘게 살지 않아도 되고 사실 공부할 것이나 사색할 것, 탐구할 것이 엄청나게 많은데 왜 항상 이렇게 방황하는가
외로움때문일까? 그렇다면 정말 뭐랄까 거의 원죄에 가까운 느낌이구먼

49 익명의 자갈 ◆tWJvFsTYF2 (EsdukMA06A)

2023-01-27 (불탄다..!) 22:08:36

https://cdn.discordapp.com/attachments/1050087185602334833/1054821954160427089/image.png
Obsidian Canvas 컬러 사용 예제

50 익명의 자갈 ◆tWJvFsTYF2 (qHWVs3Q0nk)

2023-01-29 (내일 월요일) 13:38:20

요즘 옵꾸 너무 열심히 하고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어떤 실질적인,체감되는 효과가 없는듯
임계질량에 이르려면 1년 이상 걸리는 듯 하고 내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만 한 달이 안 되어가니, 조금만 더 시간을 들여볼까

PKM이나 제텔카스텐을 꾸리는 것은 세렌디피티를 얻는 과정이라고 한다. 그것과 별개로, 나에게도 세렌디피티를 얻을 기회가 있었다. 별 것 아닌 모임에서 2023년 한 해의 계획을 세우자고 하길래 별 생각없이 세워봤는데 왠지 진지하게 임해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순서는 최종목표 -> 10년계획 -> 1년 계획 -> 분기별 계획 -> 한달 계획 -> 주간 계획 순으로 가야할 것이다

[ 최종 목표 ]
1. 탈조선해서 보다 쾌적한 나라로 기술이민가기
2. 아마추어 작가 되기
3. 10억 벌기
4. 다양한 분야의Insight 계발하기
5. 기억술 마스터

이를 위해서 1년간 할 일
1. 이민
- 영어공부
- 해당 절차 알아보기, 필요서류 등
- IELTS 등 시험에서 고득점 받기 (예: Overall 6 이상)

2. 아마추어 작가
- 100 ~ 200 p 가량의 단편소설 탈고하기

3. 부자되기
- 가계부 작성, 내 재정상태 파악
- 급여소득으로 약 1천만원 모으기
- 투자 관련 공부하기 (주식, 펀드, IRP, 각종 세제혜택 등등)

4. Insight - 지속적으로 옵시디언 관리하면서 지식, 지혜 축적
- 랜덤노트 돌리면서 기존 문서 수정, 타 문서와 연결지으면서 계발
- 책 많이 읽고 기록하기

5. 기억술
- 카드 기억 연습하기 (목표: 5분에 카드 한벌 (52장))
- 건축기술지침 책 읽으면서 구조화, 변환, 결합 연습
- 궁전 100채 짓고 상시 떠올릴 수 있게 연습
- 관찰훈련 꾸준히

6. 번외: 그림 그리기
- 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드로잉 능력 + 관찰훈련과 상승작용 가능

51 익명의 자갈 ◆tWJvFsTYF2 (mHJmbcFg2E)

2023-01-29 (내일 월요일) 19:36:04

음... 서버가 제법 자주 다운되네?
단상1: 슬랙스는 왜 드라이 아니면 손빨래 해야하는걸까? 짜증나네. 청바지는 싫고, 차라리 면바지를 입어야 하나?

52 익명의 자갈 ◆tWJvFsTYF2 (8DbyKZfYzQ)

2023-01-31 (FIRE!) 12:09:28

너무 마음을 급하게 가지면 안 된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늑장만 부려도 안 된다
주말은 쉬어주는 게 좋다
그런데 사람도 만나야한다
시간은 없다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53 익명의 자갈 ◆tWJvFsTYF2 (E3VgOcEi/I)

2023-02-02 (거의 끝나감) 23:36:18

SWAG

54 익명의 자갈 ◆tWJvFsTYF2 (MfheX1SF0I)

2023-02-03 (불탄다..!) 14:15:07

집에왔는데 차 키를 잃어버렸고 다행히 스페어 키가 가방에 있었다
adhd는 아니지만 그에 준하는 정도의 부주의를 지닌 사람은 이렇게 준비를 많이해야하는 면이 있다
개 산책 시키고 나갈까 그냥 나갈까 고민 (오랜만에 봤는데 산책 시켜줘야 할거같은)

55 익명의 자갈 ◆tWJvFsTYF2 (aqdZRoNCk6)

2023-02-04 (파란날) 13:00:47

춤추고 노래하자
아름다운 동산에서

56 익명의 자갈 ◆tWJvFsTYF2 (6xcdlBeLlc)

2023-02-05 (내일 월요일) 01:42:36

아가서 크리스피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57 익명의 자갈 ◆tWJvFsTYF2 (jes9jCnaSY)

2023-02-05 (내일 월요일) 22:38:59

아아아앙아아아아아ㅏ 너무 너무다 하남자 감성 + 일상의 구질구질함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