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02096> 금은보화만이 보물이 아니다 친구야말로 보물이다 43번째 잡담 주제글 :: 584

익명의 캇파 씨

2022-12-18 22:57:34 - 2023-02-05 14:08:52

0 익명의 캇파 씨 (kydzW4dpyk)

2022-12-18 (내일 월요일) 22:57:34

친구가 없다고요? 어...

1 아싸의 청새치 씨 (dpgMv4q29k)

2022-12-18 (내일 월요일) 23:09:05

뭐에요 왜때려요

2 익명의 청새치 씨 (dpgMv4q29k)

2022-12-18 (내일 월요일) 23:09:34

이번에도 어김없이 캇파 씨가 잡담글을 먹었군

3 익명의 참치 씨 (Q0R02DoqaY)

2022-12-18 (내일 월요일) 23:35:59

아무나 먹으라고 놔뒀는데 아무도 안먹음 ㅋㅋ

4 익명의 청새치 씨 (dpgMv4q29k)

2022-12-18 (내일 월요일) 23:39:49

놀다가 오니까 캇파씨가 점령한 뒤였다...

5 익명의 참치 씨 (vZEdC6D1ss)

2022-12-19 (모두 수고..) 00:20:25

인생은 타이밍이여..청새치씨..

6 국문의 참치 씨 (OZYzmBA9RQ)

2022-12-19 (모두 수고..) 00:34:27

친구 하나에 시세가 얼마죠(?)

7 익명의 청새치 씨 (PBXiGrl9As)

2022-12-19 (모두 수고..) 00:34:44

아니야 나 다른사람이 만든 잡담어장이 좋아... 밥도 남이 해준 밥이 맛있자너...

8 익명의 어른이 씨 (D1Qg2ulC9I)

2022-12-19 (모두 수고..) 00:47:16

(?)

9 나는날치 씨 (EYHAhHLg0c)

2022-12-19 (모두 수고..) 10:06:00

.dice 1 1000. = 363만원이 친구비로 매달 빠져나가는

10 익명의 참치 씨 (xyd2uhgzMA)

2022-12-19 (모두 수고..) 18:59:27

300만원이면 연금으로 쳐도 되겠다

11 ㅠㅔ (ccJkWgdbCc)

2022-12-20 (FIRE!) 11:48:34

너무 추워서 집에서 패딩입고있다...

12 익명의 참치 씨 (SmXqFueZyc)

2022-12-20 (FIRE!) 13:18:01

집에서 기본 5~6겹씩 껴입고 있음

13 익명의 청새치 씨 (eUqBbTEEyk)

2022-12-20 (FIRE!) 13:32:31

추위는... 정신력으로 버틴다!!!!!!!

(냉동됨)

14 익명의 참치 씨 (SmXqFueZyc)

2022-12-20 (FIRE!) 13:34:00

몸에 골병듬

15 익명의 청새치 씨 (eUqBbTEEyk)

2022-12-20 (FIRE!) 13:37:44

맞아 추우면 다치기도 쉽고...

16 익명의 참치 씨 (SmXqFueZyc)

2022-12-20 (FIRE!) 13:42:54

나는 겨울이 세상에서 제일 시름
전기세랑 가스비 내년에 2배 올린다 어쩐다 하던데
내년에는 아예 못 틀거 같은데

17 국문의 참치 씨 (tNIrVf5wVw)

2022-12-20 (FIRE!) 13:52:27

장작 패와야겠다

18 익명의 청새치 씨 (eUqBbTEEyk)

2022-12-20 (FIRE!) 13:53:35

나도 겨울이 제일 싫음

19 익명의 청새치 씨 (eUqBbTEEyk)

2022-12-20 (FIRE!) 13:53:56

빙판에서 굴러본 사람만 그 고통을 안다

20 익명의 귀차니즘 씨 (T6VfLHLE2w)

2022-12-20 (FIRE!) 18:21:03

여름이 더 시렁... 추우면 껴입으면 되는데 더운건 가죽을 벗어던질순 없잖어

21 익명의 귀차니즘 씨 (T6VfLHLE2w)

2022-12-20 (FIRE!) 18:21:45

내가 추위를 안타는것도 있고. 영하 10도에서 덥다고 창문열고 자다가 다육이를 다 얼려먹은 전적이... 꽤 여러번...

22 익명의 양머리 씨 (oQ.t6s5pfE)

2022-12-20 (FIRE!) 18:22:47

참게에 요즘 캔쨩이 안보이니 대놓고 정치글 어장을 파는 경우가 생기는것 갓다

23 익명의 청새치 씨 (sAMziRXggI)

2022-12-20 (FIRE!) 18:32:04

>>20 그건 맞긴함... 추워서 죽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더워서 죽는 사람은 많으니까...

24 익명의 귀차니즘 씨 (T6VfLHLE2w)

2022-12-20 (FIRE!) 18:39:02

봄: 꽃가루(알레르기 심함)
여름: 개더움
가을: 모기
겨울: 추위 안탐

역시 겨울이 제일 혜자계절이야

25 익명의 참치 씨 (SmXqFueZyc)

2022-12-20 (FIRE!) 19:34:25

스팸사다 구워먹을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비싸넹

26 익명의 참치 씨 (ml0JRvmUj.)

2022-12-20 (FIRE!) 20:49:43

>>22
저거 뭔가 딱히 정치적인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실을 무덤덤하게 얘기한 거라 어케 해야되지 싶었는데 일단 날리는 게 맞겠지? 어차피 쓰지도 않는 글인 것 같고.

27 익명의 참치 씨 (ml0JRvmUj.)

2022-12-20 (FIRE!) 20:53:02

그리고 난 항상 들어와. 글도 쓰고.

28 익명의 귀차니즘 씨 (T6VfLHLE2w)

2022-12-20 (FIRE!) 22:03:01

캔쨩이야? 닉네임이 익명의 참치 씨라서 못알아봄

29 익명의 참치 씨 (KCdU4v82OQ)

2022-12-20 (FIRE!) 22:25:11

매번 적기 귀찮아서

30 나는날치 씨 (A6qKZ/oKbU)

2022-12-20 (FIRE!) 22:34:09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지

31 익명의 정치장교 씨 (zIGf34N4pY)

2022-12-21 (水) 13:51:44

밖에 나가서 뭐 좀 사와야하는데 나가기 귀찮다...

32 익명의 캇파 씨 (2ngsDcL5yY)

2022-12-21 (水) 14:05:11

뭐야? 캔쨩 항상 들어오는 거야? 몰랐네...

33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10:26

그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34 익명의 귀차니즘 씨 (nPEOBzMxL2)

2022-12-21 (水) 14:13:14

어ㅓㅓ 2시 30분까지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원래 걸리는 시간보다 일찍 나왔는데도 늦을 삘이... 길이 얼어서 그런지 도로에 차는 그렇게 많지 않는데도 버스가 느릿느릿 가

35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16:59

지각비 어서오고

36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17:55

지각비 단가 어떻게 되나요?

37 익명의 귀차니즘 씨 (nPEOBzMxL2)

2022-12-21 (水) 14:18:58

즈이 친구쟝들 착해서 지각비같은거 안걷습니다^^

38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22:36

지각비가 없는 세계선이 있다니...?

39 익명의 참치 씨 (icFbEZQzpo)

2022-12-21 (水) 14:23:43

대쟝 참게만 눈팅해?

40 익명의 참치 씨 (bHDvc8FjCU)

2022-12-21 (水) 14:24:16

전시회 왔는데 참치를 봤다

41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24:51

이 사람 참게 출신이야. 확실해.

42 익명의 참치 씨 (bHDvc8FjCU)

2022-12-21 (水) 14:26:49

ㅋㅋㅋㅋ외국인인뎁쇼

43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27:42

광고맨이었나보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듯 하다)

44 익명의 참치 씨 (bHDvc8FjCU)

2022-12-21 (水) 14:3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싸한걸

45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3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시 어딘데

46 익명의 참치 씨 (bHDvc8FjCU)

2022-12-21 (水) 14:37:24

장줄리앙 전시회야

47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38:05

그렇구먼...

48 익명의 참치 씨 (bHDvc8FjCU)

2022-12-21 (水) 14:39:09

모르겠다는 반응이군ㅋㅋㅋ

49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4:40:27

바로 들켜버렸고

50 익명의 참치 씨 (bHDvc8FjCU)

2022-12-21 (水) 14:46:43

사실 나도 오기 전까진 몰랐음

51 익명의 참치 씨 (fZLLAvn5Ws)

2022-12-21 (水) 15:53:12

요즘 잠을 못자서인가 식곤증이 심해...
방금도 교수님이 바로 뒤에 계시는데 인강듣다 잘뻔했다
중간중간 딴짓해줘야 나는 잠이 깨는데 부담스러워서 딴짓도 잘 못 하겠네

52 익명의 귀차니즘 씨 (eVK4h29htI)

2022-12-21 (水) 16:08:06

베이킹 체험와서 케잌 굽는중... 아침점심 안먹어서 배고프당

53 익명의 참치 씨 (fZLLAvn5Ws)

2022-12-21 (水) 16:13:56

>>51 근데 이 방법도 만능은 아닌게 이렇게 강제각성하면 반동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슬프다

54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6:37:00

>>53 선생님 혹시 체력부족이 원인이지 않을까요

55 익명의 참치 씨 (icFbEZQzpo)

2022-12-21 (水) 16:45:47

근데 교수님이 계시는데 인강을 들어?

56 익명의 귀차니즘 씨 (eVK4h29htI)

2022-12-21 (水) 17:11:15

57 익명의 귀차니즘 씨 (0zQCk0Z0CA)

2022-12-21 (水) 18:11:07

58 익명의 귀차니즘 씨 (0zQCk0Z0CA)

2022-12-21 (水) 18:11:18

맛있었다

59 익명의 참치 씨 (icFbEZQzpo)

2022-12-21 (水) 18:12:32

카레우동?

60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18:19:13

크아아아아악

61 익명의 참치 씨 (YB6PwSxiYw)

2022-12-21 (水) 18:29:39

허억 부럽다

62 익명의 귀차니즘 씨 (VCifWrNhrg)

2022-12-21 (水) 18:38:10

우삼겹우동전골이요

63 익명의 참치 씨 (Q4qjlN6VLE)

2022-12-21 (水) 21:08:15

>>39
나야 당연히 참치게시판만 들어가지

64 익명의 참치 씨 (wP7FD1Sgj2)

2022-12-21 (水) 21:39:43

>>40
이건 표절로 고소할수밖에 없는 레벨인데.

65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22:12:19

드디어 참게도 송사에 휘말리는 건가...

66 나는날치 씨 (uVcVKkLoCM)

2022-12-21 (水) 22:43:55

나이가 드니 단 게 안 땡겨

67 익명의 청새치 씨 (uSA6NSxNlY)

2022-12-21 (水) 22:47:55

치과는 자주 안 가도 되겠군

68 익명의 참치 씨 (jxOwenpylE)

2022-12-22 (거의 끝나감) 02:54:35

참게라니깐 익명의 참게 씨라는 분이 있는거 같아

69 익명의 참치 씨 (KYdNe7EJEw)

2022-12-22 (거의 끝나감) 03:03:15

나는 참게하면 참깨 생각나던뎁 꼬순내남

70 익명의 캇파 씨 (DbRaF9P/XU)

2022-12-22 (거의 끝나감) 17:55:40

열려라 참깨!

71 익명의 참치 씨 (5rlb7jg/Lg)

2022-12-22 (거의 끝나감) 18:13:43

입술이 허구헌날 터지넹 수투레수

72 익명의 참치 씨 (RrMlwr5OYY)

2022-12-23 (불탄다..!) 09:46:25

맨소래담을 바르시오

73 익명의 청새치 씨 (dACU2wMwk6)

2022-12-23 (불탄다..!) 10:06:33

?? 바셀린이라고 하려고 했던 거지?

74 익명의 참치 씨 (PpNTJdAVAA)

2022-12-23 (불탄다..!) 13:14:16

악의 그 자체;

75 익명의 청새치 씨 (dACU2wMwk6)

2022-12-23 (불탄다..!) 14:59:24

버츠비 립밤 좋대서 써봤는데 이거는 입술에 각질 없는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것 같음.
있던 각질도 없애주는 건 바셀린밖에 없는듯.

76 익명의 참치 씨 (FxVWVmo7tw)

2022-12-23 (불탄다..!) 15:02:46

바세린이 진짜 각질을 없애줘?

77 익명의 참치 씨 (6NMgUmERBE)

2022-12-23 (불탄다..!) 15:05: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안...
바세린 바르면 입술 금방 반질반질해짐

78 익명의 청새치 씨 (dACU2wMwk6)

2022-12-23 (불탄다..!) 18:32:39

>>77 머라하지? 하여간 입술 튼거 금방 좋아짐
바셀린 작은거도 팔아ㅇㅇ 어지간한 립밤보다 싸니까 츄라이츄라이
엄청 끈적하다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난 뭐 아침저녁으로 두 번만 발라도 입술 안 텄음.
그리고 입술 엄청 자주 트면 물 안마셔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당

79 익명의 참치 씨 (odieG/KPfo)

2022-12-24 (파란날) 14:48:55

80 나는날치 씨 (O8cV1qxoTU)

2022-12-24 (파란날) 15:07:53

헉 이거 사생활 치매에 사실직시 명예홰손임

iq추적으로 찾아낼거니 각오하셈

81 익명의 청새치 씨 (Iy8wLipO4I)

2022-12-24 (파란날) 16:38:24

헉 날치씨의 버번 출두...

82 익명의 청새치 씨 (Iy8wLipO4I)

2022-12-24 (파란날) 16:39:19

출석이라고 해야되는데 생각없이 말하네
ㄹㅇ 저짤에 반박불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익명의 참치 씨 (3/hI4aPtb2)

2022-12-24 (파란날) 21:49:11

다덜 메리 크리스마스!

84 나는날치 씨 (hP5e21LLJA)

2022-12-25 (내일 월요일) 05:12:10

암행날치 출두야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85 익명의 참치 씨 (wmq.eezttI)

2022-12-25 (내일 월요일) 08:18:13

오늘 날씨 생각보다 따듯한건지 아님 내가 드디어 추위에 익숙해져서 미쳐버린건지 모르겠다

86 나는날치 씨 (hP5e21LLJA)

2022-12-25 (내일 월요일) 08:32:13

사실 오늘따라 좀 덜 추운 거 아닌가 했는데

-11도 찍히는 거 보면 우리가 이상한 게 맞나봐

87 익명의 참치 씨 (W7gppTBo8M)

2022-12-25 (내일 월요일) 12:27:54

한국의 추위는 호락호락한 놈들은 살아남을 수 없지...
우리는 오늘도 한국에서 살아남은 자들이다...

88 익명의 귀차니즘 씨 (3haZSQNNbY)

2022-12-25 (내일 월요일) 19:05:17

난 지금도 민소매 잠옷에 창문 반쯤 열고있어

89 익명의 참치 씨 (vP2.ZeJ1Bs)

2022-12-25 (내일 월요일) 19:27:15

나는 위에 6개, 아래 4개 장갑 풀무장

90 익명의 참치 씨 (aUvrYp5eVI)

2022-12-26 (모두 수고..) 17:45:03

답답허다

91 익명의 참치 씨 (ilqTE8l.KM)

2022-12-26 (모두 수고..) 19:56:22

빨리 둘중 하나만 결정해주라.

92 익명의 참치 씨 (ilqTE8l.KM)

2022-12-26 (모두 수고..) 21:17:27

다음부턴 문자 알림 올때만 ㅇㅇ

93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09:18:06

아침이 너무 힘든 요즘... 8시에 눈떠서 일어나기가 제일 힘들다...

94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1:07:50

근손실 빔 .dice 1 100. = 86

95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1:08:09

>>94 방어 .dice 1 100. = 81

96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1:08:38

내가 내 주먹에 맞았다고 한다

97 익명의 어른이 씨 (fwqlPZeiZw)

2022-12-28 (水) 11:15:37

낡고 지친 아침의 민초빔
.dice 1 100. = 83

98 나는날치 씨 (76Gczntp2.)

2022-12-28 (水) 11:23:39

다들 늙고 병들었어 흑흑

물론 나도

99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1:36:06

>>98 어허 젊은이는 빠지시게

100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1:36:17

100 스틸!

101 익명의 새우깡 씨 (lfnaFaK0FM)

2022-12-28 (水) 11:52:25

여기저기 다 껴서 얘기해보고싶은데 괜찮은걸까...

102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2:51:36

103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2:52:32

>>101 듀얼이다 .dice 1 100. = 33

104 나는날치 씨 (76Gczntp2.)

2022-12-28 (水) 13:54:04

>>99 헉

저도 파릇파릇함을 잃은지 오랜데 못 끼나요

105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3:59:36

>>104 ㅖ

106 익명의 새우깡 씨 (lfnaFaK0FM)

2022-12-28 (水) 14:15:19

>>103 드로우! .dice 1 100. = 87

107 익명의 어른이 씨 (z/PBc4Jqsg)

2022-12-28 (水) 14:25:24

강한 뉴비쟝...

108 나는날치 씨 (76Gczntp2.)

2022-12-28 (水) 15:51:31

>>105 엉엉

109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5:56:19

뉴비쟝 강하군...! 나도 민초빔으로 도전하겠다앗!

.dice 1 100. = 64

110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5:56:33

졌다...

111 익명의 어른이 씨 (z/PBc4Jqsg)

2022-12-28 (水) 16:01:02

강한 뉴비쟝과 연약한 고인물들

112 익명의 새우깡 씨 (lfnaFaK0FM)

2022-12-28 (水) 16:02:28

모야 크툴루는 낮으면 좋은거랬어요
여러분이 쟝쟝 강한거예요

113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6:06:40

허ㅓ 뉴비쟝 착해 귀여워

114 익명의 어른이 씨 (fwqlPZeiZw)

2022-12-28 (水) 16:14:42

착하고 귀여운 뉴비... 핥핥...

115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6:15:46

캔쨩 있나? 없으면 나중에 캔쨩을 목격한 참치가 이 질문을 제보해주십쇼.

참게에서 trpg를 해보고싶은데, trpg 어장을 세우는거 괜찮으려나? 티알 특성상 게임 마스터가 통제 가능할 만큼의 플레이어만 받아야하거든. 어차피 장기 캠페인은 말고 이런거다 맛만 보여주는 단기 세션만 한두번 해볼거지만... 아무래도 소수 인원만 모여서 논다는 폐쇄적인 느낌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싶은 우려가 있어서. 캔쨩 의견을 들어보고싶어.

그리고 이걸 보는 다른 참치들의 해결책 의견도

116 익명의 어른이 씨 (z/PBc4Jqsg)

2022-12-28 (水) 16:24:00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TRPG는 테스트판에서 진행 많이하는거 같던데
그쪽에서 어장 세우면 괜찮지 않을라나

117 익명의 참치 씨 (HXQOvLGz02)

2022-12-28 (水) 16:26:04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trpg
https://wiki.tunaground.net/doku.php?id=trpg_%EA%B3%84%ED%9A%8D

예전에 했었지

118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6:27:28

참게에서 나랑 같이 티알할래 제의를 받은게 주 원인이라서... 그리고 나도 겁스 떠먹여주기 뉴비양성 프로젝트 해보면 재밌겠다 싶었고. 근데 여기서 이야기 나온걸 다같이 우르르 다른판 가서 모이는건 너무 과한 친목이잖어

119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6:27:50

오옹 예전에도 있었구나

120 익명의 어른이 씨 (z/PBc4Jqsg)

2022-12-28 (水) 16:28:44

그것도 그렇네... 으으음

121 익명의 참치 씨 (15e/T5wUgw)

2022-12-28 (水) 16:31:18

https://bbs.tunaground.net/list.php/tuna?search_type=thread_title&keyword=rpg

다양한 시도들

122 익명의 참치 씨 (G67C.wV1cQ)

2022-12-28 (水) 16:34:52

다양한 시도 졸라 많네 ㅋㅋㅋ

123 익명의 어른이 씨 (z/PBc4Jqsg)

2022-12-28 (水) 16:35:37

생각보다 많네

124 익명의 귀차니즘 씨 (Cogohm9CpU)

2022-12-28 (水) 16:40:19

많군...!

125 익명의 참치 씨 (.VFxZRr.aI)

2022-12-28 (水) 18:14:57

근데 테스트판은 앵커판에서 사람들이 오니까 돌아가는 거라
앵커판에서 사람 모아서 테스트판에서 노는거니까 비슷하지 않을까

126 익명의 참치 씨 (kj3wTOwFVw)

2022-12-28 (水) 18:47:53

사실상 앵커2판

127 익명의 참치 씨 (.VFxZRr.aI)

2022-12-28 (水) 18:53:31

ㅇㅇ

128 익명의 청새치 씨 (5iaya3LKQY)

2022-12-28 (水) 18:54:04

ㅇㅈ

129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09:59:17

TRPG 하는 건 상관없고 나중에 TRPG가 많이 활성화된다 싶으면 게시판이 분리될거야.

130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10:21:01

우와 TRPG!

131 나는날치 씨 (d..FuP7yNI)

2022-12-29 (거의 끝나감) 13:08:12

나도 앵커판 참치들이 티알돌리는거랑 별로 다를 거 없다고 봄

132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4:55:13

와아ㅏ 조아쓰 참치들에게 겁스를 떠멕여버리겠다

133 익명의 새우깡 씨 (fRjMYvZuxM)

2022-12-29 (거의 끝나감) 15:19:32

겁폭도...

134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6:03:17

폭도보단 다단ㄱ...

135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6:15:54

떠먹인다고 해도 티알이면 참여자들도 룰북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럼 겁스하는 사람들끼리만 하게 되는 거 아닌가? (이 참치 티알에 대해 전혀 모름)

136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6:19:11

입문탁은 가끔 룰북 없이도 해

137 익명의 새우깡 씨 (fRjMYvZuxM)

2022-12-29 (거의 끝나감) 16:21:36

룰북은 보통 GM만 있는 경우도 많음.
모든 참가자가 숙련자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

138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6:22:15

새우깡씨 잘아네~
혹시 프로십니까

139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6:26:36

다들 잘 아는 걸.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140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6:28:53

어제 해본 경험으로는 오프탁스러워서 오프탁 공부가 될 것 같았어

141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6:35:20

룰북이 없다구요? 걱정하지 마세요! 뉴비유치 프로젝트이므로 제가 알아서 전부 다져다가 이유식으로 만들어 먹여드립니다

142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6:37:29

바쁜 거 다 지나가고 나면 CoC도 해봅시다 여러분
걸어서 광기 속으로...

143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6:41:40

즐겁다☆

144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6:44:55

겁스에서 제일 어려운 부분... 전투룰 다시 읽어보면서 정리 요약본 자료 만들어놔야지

145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6:46:31

>>142 차분한 톤으로 광기 먹이는 이 사람이 제일 위험하다

146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6:56:55

>>145 어허.... 누가 보면 오해하겠어요

147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7:08:06

어른이 씨 그렇게 안 봤는데...

148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7:1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9 익명의 어른이 씨 (Lvcj9GrzOw)

2022-12-29 (거의 끝나감) 17:23:22

이건 청새치 씨의 함정이다!

150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7:26:26

어른이씨... 그런거였어...?

151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7:33:21

워째서 다들 오해하는거야!!!! 느긋할수없어!!!!!!

152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7:37:29

근데 시날내용 유출 문제가 있으니까
내용을 조금씩 수정하고 제목은 걸리지 않게
밝히지 않는 방향을 추천함

153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7:39:33

배포 시나리오의 경우는 내용 수정하는게 좀 그렇지 않나..
나는 끝나고나면 전부 마스크해서 감추려고 했는데

154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7:41:12

원래 티알은 개변의 연속인것
언제 끝날지 모르고...

155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7:42:43

겁스는 뭐 원래 배포 시나리오같은건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 모든게 마스터 임기응변이니까 그런건 걱정 안하는중

156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7:43:12

마스크할 거면 아예 티알 게시글을 파서 암호를 암람리에 공유하는 게 좋겠다
※암암리에 공유 : 공유하고 지움

157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7:52:20

아니 그냥 공개 시나리오 위주로 하면 안되나? 공개시날도 퀄리티 괜찮던데...?

158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7:52:38

마음편하게 하기 위해 역시 자작 시나리오를 완성해와야겠다는 생각중.....

159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01:56

아니 공개시날도 원래 공개된 장소에서 스포일러 금지해달라고 공지 써있음

160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06:14

내용 수정이나 개변한다고 해도 결국 스포일러는 피할 수 없으니...
플레이할때 노업 달고 한다던가? 실수하면 바로 올라오긴 하겠지만

161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13:37

>>159 아하 ㅇㅋ

162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14:03

빨리 자작 시나리오를 22222222

163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16:41

근데 너냐! 같이 스포일러 없는 거를 좀 많이 찾아놔야되겠네

164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19:38

역시 티알피지 주제글을 파는 수 밖에...
이건 이 분야의 전문가인 귀차니즘씨가 하고 암호 공유해주자

165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1:14

저어는 겁스밖에 몰루에요 다른 룰은 플레이어밖에 안해봄. 전문가가 아닙미다

166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2:05

근데 정하기 귀찮으니까 귀차니즘씨가 하자

167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2:41

ㅇㅖ?

168 익명의 새우깡 씨 (fRjMYvZuxM)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4:31

>>138 그냥 ORPG로 GM 몇 번 하고 룰북 마이너한거 몇 개 소장중일 뿐이에오...!

근데 겁스는 아무리 룰북을 봐도 어려워서 못하겠던데 정상이죠?

169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6:34

>>168 멋진데

이런 사유로 귀차니즘씨가 우리 대장이야

170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8:34

정상입니다. 그게 사실 겁스는 접근방법이 좀 달라. 코어룰을 제외하면 룰북에서 제공하는 모든 룰은 그냥 쓰는게 아니라 필요한것만 골라서 조립하는거거든. 온갖 상황에 대한 디테일한 판정방법을 다 제시해주고 있지만, 어렵다면 굳이 쓸 필요는 없는거지.

171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9:01

>>168 여기 경력직이 있다... 잡아!!!!!!!!!!

포박 시도 .dice 1 100. = 13

172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9:12

NANI?!

173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29:59

청새치씨 연약하군! 그럼 내가 포박 시도를

.dice 1 100. = 7

174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0:09

내가 더 약했다

175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0:15

~참게 티알팟 이대로 괜찮은가~

176 익명의 새우깡 씨 (fRjMYvZuxM)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0:29

...캐릭터 메이킹 하는데 꼭 필요한 분량만 수십페이지짜리 작은 책 한 권이라는것부터 문제 아닐까?

177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1:02

가랏 몬스터볼!!!
.dice 1 100. = 52

178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1:13

캐릭터 메이킹이 겁스의 메인 컨텐츠라던데요

179 익명의 새우깡 씨 (fRjMYvZuxM)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1:33

>>171 >>173
핫하 .dice 1 100. = 23

180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2:10

캐메북은 약간 캐릭터 특징 카탈로그같은거지. cp라는 재화를 주고 캐릭터를 구성하는 요소를 골라넣는거임. 근데 이제 골라넣을 목록을 만들다보니 분량이 그모냥이...

181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3:38

겁스는 좀 독학하면 안됨. 고인물 마스터 하나 잡아다가 떠먹여주세요 응애 해야하는 룰인듯

182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4:27

그래서 겁스 독학 안하고 입 벌리고 있었어요 잘했죠(???

183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5:06

이렇게 되어... 새우깡씨가 우리배의 선장이 되었다

184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5:29

캡틴 새우깡!

185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5:45

저도 입만 벌리고 있었어요 잘했죠222

186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5:57

고로 주제글 세워주시죠 신입님

187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6:00

선장 새우깡! 선장! 선장! 선장!

188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6:46

trpg잡담글 정도는 있을거같은디...
일단 세션용 게시글 먼저 파는거 어떰

189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6:46

>>185 참된 신입의 자세

190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7:24

>>188 기냥 새 글 파서 세션이랑 잡담 한번에 하자

191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8:16

새 어장 이름은 새우잡이배나 원양어선탁 어떨까요
티알하고 하나도 관련없지만

192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8:46

>>190 분리하는게 세션 안 묻히고 좋지 않냥?
근데 파는 사람 맘대로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3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8: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가요 손이가는 어떰?

194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9:29

>>192 그러네 어쨌든 캡틴 맘대로 해주세요

195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39:32

>>191 새우잡이배... 키퍼몰이를 하겠다는 뜻인가봐... 역시... 니알라토텝의 앞잡이는 그 음흉함의 깊이부터 다르다 이건가...

196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0:05

저어는 다른 룰은 새우깡 캡틴님에게 맡기고 겁스만 따로 분리해서 해볼까 하는데요. 새우깡씨보다 아마 내가 겁스는 더 오래 했을거라 이게 편할것같아서. 아무래도 겁스는 룰 분량도 많은 편이라 다른 룰이랑 섞이면 헷갈릴것같거든

197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0:19

니알라의 앞잡이였냐고 ㅋㅋㅋㅋㅋ

198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0:38

룰별로 분리하는 거 좋을듯!

199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1:21

>>196 좋은 생각!

200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1:31

200 스틸

201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2:04

그럼 아예 룰별로 주제글을 팔까?

202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3:38

인세인은 배우는 중이지만 최초 시도자이니 내가 해 봄... 은 인세인 어차피 룰북 없으면 못하지 않? 나? ㅋ

203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3:42

미리 세워둬야하나?
아니면 나 대신 키퍼를 맡을 참치가 CoC 어장을 세워주면 감사...
나도 가끔은 플레이어가 되고 싶어... 방화광 플레이를 하고 싶어....

204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3:49

저는 누비에오 눕눕

205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4:06

겁스는 구글링하다 우연히 장애인 만들기 게임이라는 걸 본 적이...

206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4:41

방화광 먼데

207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4:41

>>205 아 씨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208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6:16

>>207 겁스 유머에까지 웃는 걸 보면 상당한 고인물인걸로 추정된다만...
싫다면 어쩔 수 없이 내가 해야겠다
반대하는 참치? 탕! 더 있나?

209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6:45

캐릭터에게 불리한 특징을 넣으면 오히려 cp를 받아서... 원래는 캐릭터를 더 인간적이고 입체적으로 구축하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룰인데 cp벌기용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좀 많음. 뭔가 장애와 온갖 단점들을 주렁주렁 달아놓고, 전투에 유리한 특징들을 사다가 전투머신을 만드는거지. 근데 이러면 마스터도 힘들고 플레이하는 본인도 막상 세션 들어가면 제대로 안굴러가는 캐릭터가 나오니까 착한 참치들은 그러지 맙시다

210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7:26

나도 겁스 남이 마스터링 해주는거 하고싶ㅇ

211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7:34

ㅋㅋㅋㅋㅋㅋㅋㅋ머냐고 정체를 알수없는 룰...

212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7:47

누구든 좋아 잘 하는 사람을 마스터 자리에 강제로? 얹혀놓자

213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8:00

>>210 무리잖...

214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9:07

>>209
이런 느낌이 되는 건가?

215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49:51

>>213 (오열)

>>214 ㅋㅋㅋㅋㅋㅋㅋㅋ

216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0:16

>>212 듀얼에서 진 사람이 마스터하면 되겠다

217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0:37

>>214 장애인 단점들 여럿 넣은 대신 전투 장점을 얻은 거면 전투는 잘 할지 몰라도 일상에서는 매우 매우 매우 힘들지 않을까? 딱 저런 느낌일 거 같아.

218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1:29

나 그냥 세우고 왔는디

219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2:06

>>218 자진해서 마스터를 하신다니 훌륭해요 선생님

220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2:34

>>218 새로운 키퍼는 언제나 환영이야
이제 마음놓고 방화광 플레이를 할 수 있겠어

221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2:56

(기립박수)

222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3:03

어쩔수없잖아 나는 미적대는게 제일 싫으니... 나에 패배

223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4:44

다들 빨리 암호보고오삼~~~

224 익명의 어른이 씨 (imkNDgLqI2)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4:45

근데 뭐 어장 세운 사람이 꼭 마스터란 법은 없으니까
마스터링 할때도 있고 플레이어로 참가할때도 있고 그런거지 뭐

225 익명의 징크스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5:18

>>224 그르치

226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6:51

겁스는 근데 뭐하는 룰이야? 막 너는 너무 예쁘다 유죄 땅땅땅 너를 체포하겠다 이런 게 가능한 룰? (아무말)

227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8:58:50

겁스는 모든 장르를 할수 있는 범용룰이야☆

228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9:04:00

범용룰이다 = 배경 세계를 룰북이 제시해주지 않으므로 마스터가 알아서 해야한다 = 마스터 역량이 모든걸 하는 룰이다☆ = 독학불가

다만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게 해주는 도구가 있지. 그게 바로 서플리먼트! 서플리먼트는 저렇게 마스터가 알아서 해야하는 장르적 배경세계를 제시해주는 보조자료야. 근데 이제 겁스가 마이너하다보니 번역본이 거의 없음. 원서로 읽어야 해... 귀찮씨가 뉴비유치에 진심인 이유중 하나지. 제발 겁스 해주세요

229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9:12:56

제발... 제발요 뉴비님들... 내가 겁스를 하게 해줘ㅓㅓ 마스터 수제작 너무 힘들어요 나도 서플리먼트 볼래ㅐㅐ

230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9:13:05

(영어불가자)

231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19:17:28

저어는 범용룰 싫어하진않는데 겁스는 좀 선넘어서 페이트 코어 주로 파요.
무료 룰이라 아예 처음하는 주변인들한테 영업뛰는 경우가 많았던 저한테도 맞았구, 시날집도 잘 없는 룰인데 다행히도 제가 레일로드식 진행을 안좋아해서 GM할 때 시나리오 직접 짜느라 머리터지는거 외엔 문제 없었던 듯.

232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9:19:56

페이트도 재밌지. 접근성 좋고 범용이고 겁스보다 쉽고... 페이트도 외국엔 이래저래 자료가 많다고 들었는데 번역본이 없드라고 이런 마이너의 비애같으니

233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19:22:42

CoC 말곤 티알은 다 마이너야...
팩트) CoC도 메이저는 아님.

234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19:25:47

(오열)

235 나는날치 씨 (d..FuP7yNI)

2022-12-29 (거의 끝나감) 19:31:31

이야기 나오더니 벌써 몬가가 생겼나

실행력 뭐임ㅋㅋㅋㅋㅋㅋ

236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0:32:28

참고로 참치게시판에서 주제글 제목 적을때는 화려한 특수문자 너무 넣지 말아줘.
<- 요렇게 될 수 있음...

237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20:33:42

아 ㅋㅋ 홍콩 갬성이라고

238 익명의 귀차니즘 씨 (aMA08/yFjs)

2022-12-29 (거의 끝나감) 20:38:31

ㅇㅎ 다음에 뭔가 세울때는 유의하도록 할게

239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0:47:21

>>237
그럼 홍콩인터넷어장으로 가시지...!

240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20:52:14

참치(홍콩산)

241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0:58:26

첨게 분위기 이렇게 점잖고 조용하다... 별은 특수문자로도 안 치는줄 알았는데

242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0:10

>>239 흐앙 잘못했어요

243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0:45

이모지 한 두 개 정도라면 용서해주지.

244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1:31

이모지
이모부지

하하하

245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4:07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46 익명의 참치 씨 (VrY5x9d8f6)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4:10

용서해줘 ୧( “̮ )୨✧

247 익명의 새우깡 씨 (Ar.EykO6JE)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7:20

이모부지는 선넘었지

248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1:07:35

>>246
이모지가 아니라 AA라서 용서안할래.

249 익명의 참치 씨 (tTDbBelXO2)

2022-12-29 (거의 끝나감) 21:10:13

그럼 제목에 이모지 넣는건 괜찮음?

250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11:02

모르겠는데 아재개그는 가능임

251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1:14:23

>>249
>>243

252 익명의 참치 씨 (tTDbBelXO2)

2022-12-29 (거의 끝나감) 21:18:10

근데 왜 이모지는 되는거?

253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18:56

걍 엿장수 맘대로에 당한 거임
그걸 믿었음? 째트킥!!

254 익명의 참치 씨 (tTDbBelXO2)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0:16

그래? 그럼 특수문자 10개씩 넣어도 되겠네

255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1:41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그로 엄청 끌리긴 하겠지

256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2:39

특수문자도 한두개 정도면 딱히 상관은 없어.
너무 외관상 너무 튀지만 않게 알아서 하면 돼.

257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4:25

참치들은 왜 특수문자를 싫어하는가... 그것은 광고맨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한때 참어장에 광고맨들이 기승을 부리던 시절이 있었단다
콘솔에 ㅊㅊ(참치의 ㅊㅊ임) 입력해서 생참치 인증해야 글 쓸 수 있는 이유도 그것이다

258 익명의 참치 씨 (tTDbBelXO2)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6:22

근데 광고맨들은 바보야? 콘솔 쓸줄 모르는거?

259 익명의 캇파 씨 (QL/ThwYkPg)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7:32

봇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260 익명의 참치 씨 (.q50h8u84Q)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7:34

인간이 하는 게 아니라 봇으로 하는 거라 그래.

261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28:26

대개 해외발 광고맨이고... 아마 봇일거라 글 못쓰는듯

262 익명의 청새치 씨 (w.HK0Kqe2Y)

2022-12-29 (거의 끝나감) 21:46:06

근데 자꾸 스위치 영업이 들어오냐... 스플래툰을 하라그러네

263 익명의 참치 씨 (RJh7Cjm05U)

2022-12-30 (불탄다..!) 09:19:40

참치택은 파이텡

264 ㅠㅔ (z01PA2K9UU)

2022-12-30 (불탄다..!) 11:54:42

>>262
재밌긴한데... 전반적으로 팀게임이라는 느낌이 확실해서 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팀게임 싫다고하면 별로야.
그리고 와이파이일때 통신오류가 너무 자주 나서 힘들어.

265 익명의 참치 씨 (Veh73oSVmo)

2022-12-30 (불탄다..!) 13:27:54

뱅크시도 모에선을 피하지 못 했다

266 익명의 청새치 씨 (Cx7UsDahR6)

2022-12-30 (불탄다..!) 13:33:22

라떼시절 오타쿠들은 살아있는 인간 모에화는 안 하기로 한 정도가 아니라 금기시 했었는데 이젠 그런 것도 없나봐
아예 선이라는 개념이 없네 ㅇㅇ

267 익명의 참치 씨 (C0SB71Nivk)

2022-12-30 (불탄다..!) 19:51:06

졸령

268 ㅠㅔ (YdpSikPNIQ)

2022-12-31 (파란날) 11:53:21

거북목이 심해지면 견갑골쪽이 아프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269 익명의 청새치 씨 (HyD6P0J3UI)

2022-12-31 (파란날) 17:17:53

명상자세 거북목에 도움됨
아침저녁으로 10분만 해도 코어근육이 좋아진다

270 익명의 참치 씨 (SDXg7GE9N.)

2022-12-31 (파란날) 23:07:51

올해도 한시간 남았군

271 나는날치 씨 (RDF7Y0OkaY)

2023-01-01 (내일 월요일) 00:03:01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기를-

272 익명의 청새치 씨 (l2qeklC8f6)

2023-01-01 (내일 월요일) 00:03:14

새복많~~~~~~~~~~~~

273 익명의 어른이 씨 (fwEW8HQUjg)

2023-01-01 (내일 월요일) 00:18:33

새해 복 많이 받아~

274 안경의 참치 씨 (CsPC37O/XQ)

2023-01-01 (내일 월요일) 00:25:15

새복많.

275 익명의 참치 씨 (Bim.rHdG8w)

2023-01-01 (내일 월요일) 01:11:48

재활용을 안버렸더니 버릴게 산더미
올해 첫 활동은 쓰레기 버리기

276 익명의 어른이 씨 (fwEW8HQUjg)

2023-01-01 (내일 월요일) 01:13:28

>>275 뭐야 내가 작성한 줄 알았네

277 익명의 참치 씨 (NXxde87KTU)

2023-01-01 (내일 월요일) 01:27:26

새해가... 와버렸군...

278 익명의 참치 씨 (xQPoTBG/7M)

2023-01-01 (내일 월요일) 21:53:18

모두들 즐거운 새해 보내고 있는가

279 익명의 청새치 씨 (ed.erYTAZo)

2023-01-02 (모두 수고..) 12:28:39

왼손 엄지에 노랗게 물이 들어서 누가봐도 귤 까먹은 사람으로 보임
아니 이게 왜 손을 씻어도 안없어지ㄴㅑ...

280 나는날치 씨 (SRkOLI2T5.)

2023-01-02 (모두 수고..) 13:18:06

뭐 때문에 염색된거면 걍 새로 나는 손톱은 멀쩡할거래

계속 그러면 비타민이나 미네랄 결핍이고

281 익명의 청새치 씨 (ed.erYTAZo)

2023-01-02 (모두 수고..) 13:37:16

실제로 귤이긴 함

282 익명의 어른이 씨 (TPVhxKc8ss)

2023-01-02 (모두 수고..) 14:08:18

귤의 낙인

283 익명의 청새치 씨 (zv9EXIdc2c)

2023-01-02 (모두 수고..) 14:25:43

귤 공... 서울촌놈마냥 사과깎듯이 껍질을 까서 노하신 게요..?

284 나는날치 씨 (SRkOLI2T5.)

2023-01-02 (모두 수고..) 19:45:08

뭐야 진짜 귤이었어?

업보인 듯

285 익명의 청새치 씨 (vfVTGHAgKc)

2023-01-02 (모두 수고..) 19:56:17

어흐흑 앞으로는 제주도 스타일로다가 반으로 뽀개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286 국문의 참치 씨 (7ROGK4LiMs)

2023-01-02 (모두 수고..) 20:02:03

그러고 보니 올해는 귤을 많이 안먹었군

287 익명의 어른이 씨 (BkYbkSgd9c)

2023-01-02 (모두 수고..) 20:28:38

이상할 정도로 귤을 먹지 않았던 작년 겨울...

288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1:28:43

혼자 살면 귤 먹기가 어려움. 적게 사면 너무 비싸고 한 박스를 사자니 금방 상하고...

289 익명의 어른이 씨 (BkYbkSgd9c)

2023-01-02 (모두 수고..) 21:42:19

>>288 이게 정답...
뭔가 귤은 박스 단위로 사야하는데 혼자서는 반도 다 못먹고 버릴게 뻔하니

290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1:44:21

흠... 그것이 참 고민입니다... 그러므로 직장의 누군가를 꼬셔서 귤 반 박스를 뿜빠이(?)하도록 적극 유도해야 합니다.
다함께 비타민! 절대 과금 유도가 아니다! 건강하자는 것일 뿐이다!

291 익명의 참치 씨 (z40VIE3DqQ)

2023-01-02 (모두 수고..) 21:59:11

귤을 하루에 몇개나 먹은거야?

292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2:01:50

어... 글쎄?

293 익명의 참치 씨 (z40VIE3DqQ)

2023-01-02 (모두 수고..) 22:07:09

먹는 갯수를 줄여보라구

294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2:19:01

많이 먹고 물 안 드는 법은 없을까....

295 익명의 참치 씨 (z40VIE3DqQ)

2023-01-02 (모두 수고..) 22:20:07

없엉

296 익명의 어른이 씨 (BkYbkSgd9c)

2023-01-02 (모두 수고..) 22:20:54

비닐 장갑을 끼고 껍질을 깐다?
껍질 까기 전용 노예를 만든다?
껍질-미리깐 귤 상품을 만든다?

297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2:23:00

노예 쪽이... 아닙니다... 장갑 낄게요...

298 익명의 참치 씨 (z40VIE3DqQ)

2023-01-02 (모두 수고..) 22:30:46

근데 귤 넘 마싯당
근데 냉장고에 넣어도 너무 금방 물러
보관기한이 15일인가 그렇대
계란판에 보관하면 좋다 그러는데 귀찮
귤끼리 맞닿아도 안되고
꼭지부분 위로 향하게 두지 말래

299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3:43:16

제주도맨이 귤 냉장하지 말라고 해서 그냥 다 먹어버렸습니다

꼭지부분 위로 향하면 안된다는 건 처음 들었군. 오렌지도 그런가...

300 익명의 청새치 씨 (UXIOiJTy9M)

2023-01-02 (모두 수고..) 23:43:24

300 스틸

301 익명의 참치 씨 (z40VIE3DqQ)

2023-01-02 (모두 수고..) 23:53:52

제주도맨이 귤보내줘? 부럽당

302 익명의 참치 씨 (z40VIE3DqQ)

2023-01-02 (모두 수고..) 23:59:30

근데 실온보관하래면서 온도가 3~4도여야 된대
집에 그 정도 온도로 유지되는게 냉장고밖에 더 있나

303 익명의 청새치 씨 (Bwi.d.NCqw)

2023-01-03 (FIRE!) 00:03:40

귤 냉장고에 넣었다고 말했다가 잔소리만 들었는데요

304 익명의 청새치 씨 (Bwi.d.NCqw)

2023-01-03 (FIRE!) 00:05:00

역시 옆자리 사람에게 과금유도를... 아닙니다...

305 익명의 귀차니즘 씨 (ciz7GVkiJs)

2023-01-03 (FIRE!) 06:16:08

귤은 앉은 자리에서 반박스씩 먹어버리면 상할 일이 없지. 예스 내이야기임

306 익명의 청새치 씨 (r5gZeOOnbU)

2023-01-03 (FIRE!) 11:08:05

새해에 브런치 먹으러와서 데바데같은 똥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니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은 넘어야 오래된 겜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다... 아... 정말 굉장한 똥믈리에...

307 국문의 참치 씨 (VKRYZxDkl.)

2023-01-04 (水) 10:58:55

건담 역사가 길어지니 덕후들을 위해 지팡이 굿즈 출시했단게 개웃김...

308 안경의 참치 씨 (k5Vtw2nRNM)

2023-01-06 (불탄다..!) 12:52:31

우으… 아직도 2020년을 떠올린다

309 국문의 참치 씨 (6myhMU9lug)

2023-01-06 (불탄다..!) 22:07:13

'2020년을 기억하라'
요즘 자꾸 살이 찌는데 처먹으면 행복해서 문제야

310 익명의 청새치 씨 (we28t.0clg)

2023-01-06 (불탄다..!) 22:09:00

2020의 어떤 사건 때문에? 사건사고가 하도 많아가지고...

311 국문의 참치 씨 (6myhMU9lug)

2023-01-06 (불탄다..!) 22:12:02

코로나로 2년 날아간거 얘기 아닌가

312 익명의 청새치 씨 (we28t.0clg)

2023-01-06 (불탄다..!) 22:12:30

ㅇㅎ

313 익명의 청새치 씨 (we28t.0clg)

2023-01-06 (불탄다..!) 22:13:20

나는 19년 말에 제주도 여행을 취소해서 19년부터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314 국문의 참치 씨 (6myhMU9lug)

2023-01-06 (불탄다..!) 22:14:30

2년 없던걸로 하자는말 매우 공감됨...
우리... 2020년으로 하면 안될까

315 나는날치 씨 (i5OjSuTZQY)

2023-01-06 (불탄다..!) 22:25:37

고등학생일 때가 좋았지...

316 익명의 청새치 씨 (we28t.0clg)

2023-01-06 (불탄다..!) 22:52:56

난 학창시절에 마음대로 못 한 것도 너무 많고 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너무 많아서 싫었음. 다시 돌아가래도 안 감.

317 익명의 참치 씨 (bl0CzqFpcI)

2023-01-07 (파란날) 06:56:30

나랑 반대다 나는 성인되기 싫어서 스무살 될때 울었는뎅

318 익명의 청새치 씨 (y48sQqsPbc)

2023-01-07 (파란날) 09:24:42

학창시절이 좋았으면 그럴 수도 있지 음

319 익명의 참치 씨 (bl0CzqFpcI)

2023-01-07 (파란날) 10:31:14

아니 학창시절은 시렀엉 그냥 어른되는게 시렀을뿐
학교 다시 다니라고 하면 나는 못다님

320 익명의 청새치 씨 (y48sQqsPbc)

2023-01-07 (파란날) 12:54: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학생시절에 뭔 말을 하면 사람들이 '학생이 하는 말이니까~' 이러고 흘려듣는 게 개빡쳐서 성인되는 거 좋았음
그런 측면에서는 실제로도 좋음 ㅇㅇ

321 국문의 참치 씨 (7.KcA/OBl2)

2023-01-07 (파란날) 13:53:35

국문씨도 돌이켜보면 대체 그 억압적인 구조에서 어떻게 버텼을지 놀라울 따름
사회성 아니었으면 자퇴했는데

322 나는날치 씨 (7WY2L4NMTE)

2023-01-07 (파란날) 14:27:57

그래도 어릴 땐 체력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지

지금은 다 시들해졌음 ㅋㅋㅋㅋㅋ

323 익명의 참치 씨 (bl0CzqFpcI)

2023-01-07 (파란날) 14:42:48

무엇보다 그 젊음이 너무 좋음
인생에서 제일 좋은 나이가 18~19살인거 같음
수능으로 그 좋은 나이를 썩혀야 하다니 슬픔

324 국문의 참치 씨 (LQq7vhDUg.)

2023-01-07 (파란날) 15:16:31

확실히 그나이 지나면 운동을 해도 체력이 예전같지 않달지...

325 안경의 참치 씨 (MEutwqLDmI)

2023-01-08 (내일 월요일) 05:04:31

2020년에 섭종한 게임이 있는데, 그 판에 있던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미스터리할 따름이다.
심지어 현역으로 관련한 활동을 한다.
2018년에 봤던 사람들이 2023년에도 다 있다. 게다가 왕성하다.

근데 나 포함이라서 내가 할말은 아니다.

대체…뭐지

326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07:01:51

그것이 고인물이니까

327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12:18:38

확실히 말딸... 과금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여태까지는 대충 컨트롤로 넘어가거나 템 갈아서 등급 올리고 이런걸로 버텼는데 말이지... 말딸은 순 운빨이라 될 것 같기도 하고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더 과금하고 싶어지나봐

328 안경의 참치 씨 (MEutwqLDmI)

2023-01-08 (내일 월요일) 20:56:04

영어 인칭과 단수복수여부로 동사 달라지는 게 싫다.
(대충 단수로 적어놓은 거 수정하면서 '아 더있지'하고 추가했는데 동사를 수정 안 해서 문법오류난 걸 이제야 깨달아서 '아오 진짜' 하고 있다는 뜻)

329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0:59:41

그럴 때 독일 동사의 13단 변형을 떠올리시면 마인드 컨트롤에 조금 도움이 됩니다...

330 안경의 참치 씨 (MEutwqLDmI)

2023-01-08 (내일 월요일) 21:01:13

아아, 갑자기 마음이 평화로워졌다

331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08:45

피ㅡ스

332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16:18

갑자기 놀라운 깨달음을 얻었다
여태까지 테이크아웃은 쓰기 싫으면서도 포장이라는 단어는 커피컵의 미묘한 개방성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쓰지 않았는데
'가져갈게요'라는 훌륭한 어휘를 찾아냈다
와!

333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21:06

'테이크아웃'이나 '포장'이라는 명사형에서 벗어나 가져가다라는 동사를 활용한 어휘를 카페에서 쓰기 시작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인가!
늦기전에 저작권 등록해야지

334 익명의 어른이 씨 (vZQBMIa3dU)

2023-01-08 (내일 월요일) 21:24:34

단골 카페에서 항상 테이크아웃 하시나요? 대신 가져가시나요?를 써서 자연스럽게 가져간다는 표현을 쓰게 됐었지..

335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29:54

가져갈게요 어휘 저작권 등록->카페 메뉴마다 저작권료 20원씩 추가->얻은 소득으로 비트코인->비트코인으로 성공해 부자가 됨->포브스 세계 50대 부자->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0대 선정->UN연설->세계정부 건립->사람들이 내 책을 사도록 법으로 제정->잘팔림->노벨문학상->세계 최고의 작가->길에서 사람들이 알아봄->사인->훈훈한 미담

336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30:56

사장님 여기 행복회로 타요~

337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32:09

히히힣

338 익명의 어른이 씨 (vZQBMIa3dU)

2023-01-08 (내일 월요일) 21:36:36

어디가 훈훈한 미담인건뎈ㅋㅋㅋㅋㅋ

339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36:41

나는 '먹고 갈게요'랑 '가져갈게요'로 하는데... 당연히 내 커피는 내가 가져가는 것이므로 '먹고 갈게요'의 반댓말이 되려면 '가지고 나갈게요'가 정확한 게 아닐까 하는 쓸데없는 고민을 한다...

340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41:05

'안에서 먹을게요'와 '밖에서 먹을게요'
편안

>>338 그거야 길에서 친절하게 사인을 해줬는걸(?)

341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49:43

>>340 그러면 야외 좌석 쓰겠다는 말이 될 수도 있잖아

342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2:07

>>341 대체 그런 발상은 어떻게 하는겁니까

343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3:28

그니까 내 쓸데없는 고민이란 이런 거임.
'드시고 가시나요?' 는 점원 입장에서 하는 말이잖음. 더 정확히는 나한테 매장에 체류할 거냐고 묻는 거임. 그거에 대한 답으로 '먹고 갈게요'는 옳은 말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가져갈게요'는 좀 애매함. 가져가서 길에서 먹을거라는 말이 생략된 걸로 보면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먹고 갈게요'처럼 딱 정확한 말이라는 판단이 서지 않는단 말이지... 그래서 '가지고 (매장에 체류하지 않고) 나갈게요'가 내용을 적게 생략해서 그나마 정확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344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4:55

>>342 왜? 요즘 카페에 야외좌석이 많잖아
듣는 입장에서 쓸데없는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상상했지

345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5:32

보통 가져간다고 하면 테이크아웃으로 알잘딱 알아들으니 생략으로 봐야 하지 않나 싶은

346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7:05

우리집 근처는 야외좌석이 없어서리
있어도 딱히 쓸일이 없군 음
여름겨울은 물론이고 가을봄도 미세먼지 아님 먼지 마시기 싫어서 안에 있는 편이니

347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8:07

'가지고 나갈게요'가 줄어들어서 '가져갈게요'가 된 거면 음... 납득할 수 있군

348 익명의 어른이 씨 (vZQBMIa3dU)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8:21

그런가.. 나는 "(집으로/사무실로)가지고 갈게요"라고 생각하고 써서
사실 그냥 점원이 하는 말에 맞춰서 쓰는 듯
뭔가 이걸 깊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349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1:59:46

애초에 언어를 수학마냥 증명하려는 쪽이 미친거긴 함

350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2:00:10

국문씨는 어차피 메뉴가 나오면 가져가는건 행위가 합의된 사항이니 질문에선 명제로 테이크아웃 여부만 확인하면 된다고 본다

351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2:05:39

아무튼 경제적인 건 '가져갈게요'이고, 정확한 건 '가지고 나갈게요' 이고, 웃기는 건 '밖에서 먹을게요' 로 하자.

352 익명의 청새치 씨 (dG67KIaYL6)

2023-01-08 (내일 월요일) 22:07:22

번외로 알바시절에 들은 말 중에서 기억나는 건 '나갈게요' 인데 이건 갑자기 고장나서 그랬다 쳐도 >>350 테이크아웃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주세요' 라든가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해버리는 건 진짜 이상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3 국문의 참치 씨 (Eukh1ksepY)

2023-01-08 (내일 월요일) 22:37:21

행성의 네웹으로 몰아봤는데 플롯 구조를 분석해보니 정말 굉장하군...
조석작가의 실력... 매우 대단해...

354 안경의 참치 씨 (W5dev0ILpU)

2023-01-09 (모두 수고..) 02:45:57

오랜만에 좋아해 마지않는 바이킹을 잔뜩 그리고 바이킹 얘기도 잔뜩 했더니 너무 행복하다.
몸에 다시 영혼이 들어온 거 같은 기분이다.

355 익명의 귀차니즘 씨 (qyo.Kfz1/U)

2023-01-09 (모두 수고..) 13:29:06

뭐지 나 성인이네. 왜 성인이지? 뭐야 술 살수 있는거 이상해

356 익명의 양머리 씨 (zvyogCs4F6)

2023-01-09 (모두 수고..) 13:33:43

내가 26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이게 무슨소리야!!!!!!!!

357 익명의 귀차니즘 씨 (qyo.Kfz1/U)

2023-01-09 (모두 수고..) 14:06:26

친구들이 술마시자고 부르는데... 학교 친구들이랑 술...? '학교' 친구들이랑... 술...? 역시 이상해

358 익명의 청새치 씨 (BaGbSuQ7n6)

2023-01-09 (모두 수고..) 14:08:18

괜히 맛도 모르는 와인이나 칵테일 마시지 말고 생맥주나 함 드셔보세영
인생 첫 치맥을 해보시는 게 어떤가... 권해봄미다

359 국문의 참치 씨 (JH6IgmW8LI)

2023-01-09 (모두 수고..) 14:12:14

입문은 하이볼이 짱이에요

360 익명의 귀차니즘 씨 (qyo.Kfz1/U)

2023-01-09 (모두 수고..) 14:12:56

칵테일바로 가기로 했습니다☆ 맛 대충 묘사정돈 아니까 뭐... 예전에 칵테일바 배경으로 뭐 글써보느라 조사해본적 있음. 맥주는 나는 안마셔봤고 애들이 마셔봤다는데 걔넨 불호래. 달달한게 마시고싶다더라고. 걔넨 칵테일 잘 모르긴 한데 내가 대충 술맛 덜나는게 뭔지 아니까 골라줘야지

361 익명의 어른이 씨 (W2B8arNBME)

2023-01-09 (모두 수고..) 14:18:18

깔루아밀크 맛있었는데

362 국문의 참치 씨 (JH6IgmW8LI)

2023-01-09 (모두 수고..) 14:19:29

그러고보니 칵테일은 안마셔봤네

363 익명의 청새치 씨 (BaGbSuQ7n6)

2023-01-09 (모두 수고..) 14:20:18

아 맥주 싫어파 이시군요

364 익명의 청새치 씨 (BaGbSuQ7n6)

2023-01-09 (모두 수고..) 14:34:21

칵테일은 라임 마가리타가 좋으려나? 잔에 소금 둘러먹는 신선한 맛임!
그런거 못하겠다 하면 입문자는 준버그도 좋아영

365 익명의 참치 씨 (W7gvkdIufQ)

2023-01-09 (모두 수고..) 14:49:48

과일소주 냠냠

366 안경의 참치 씨 (W5dev0ILpU)

2023-01-09 (모두 수고..) 17:42:44

난 곧죽어도 술은 절대 안 마시고 싶기 때문에…

난테네 그냥 알코올 냄새 자체가 머리아파

367 익명의 귀차니즘 씨 (3B7YQCT4LE)

2023-01-09 (모두 수고..) 19:07:36

나랑 친구들이랑 넷이 각각 준벅, 블루하와이, 옥보단, 피치크러쉬 마시는중

368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19:15:14

옥보단이 모죵?! 청심환 옆집사는 친구같은 이름이야

369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19:16:29

홍콩 영화의 제목에서 딴 이름이군!

370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19:17:08

>>366 당신의 간이 그 의견을 전적으로 지지할 것입니다

371 익명의 귀차니즘 씨 (3B7YQCT4LE)

2023-01-09 (모두 수고..) 19:33:53

근데 여기 안주 맛있긴 한데 지금 마시는 칵테일이랑은 잘 안어울리는듯. 레드와인이랑 먹고싶은 맛... 음식은 기름지고 짭짤한데 준벅은 너무 달아. 레드와인의 타닌감이 필요함

372 익명의 양머리 씨 (N/3BXnVrFo)

2023-01-09 (모두 수고..) 19:35:13

오늘 me와 같이 맥주 깔 참치(adult) 모심

373 국문의 참치 씨 (JH6IgmW8LI)

2023-01-09 (모두 수고..) 19:35:16

친구랑 씹는 안주는 뒷담화가 제일이지

374 익명의 양머리 씨 (N/3BXnVrFo)

2023-01-09 (모두 수고..) 19:35:40

아무튼 랜선으로 끝내주는 케이팝쑈를 할거란 레스

375 익명의 귀차니즘 씨 (3B7YQCT4LE)

2023-01-09 (모두 수고..) 19:37:01

저어는 친구들이랑 2차를 (랜선으로)갈것이므로 구경만 하겠읍니다

376 익명의 양머리 씨 (N/3BXnVrFo)

2023-01-09 (모두 수고..) 19:42:47

간 조지기 #가보자고

377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19:45:38

>>371 와인의 바디감을 좋아한다고!? 이런이런... 인생 2회차신가... 벌써 그런 쓴맛이 좋다고...? 대단한걸... 입맛 고급이네

378 익명의 귀차니즘 씨 (xDFLc/iKCo)

2023-01-09 (모두 수고..) 19:57:44

그으렇다고 드라이 와인이 좋은건 아니고요 스위트 안에서의 타닌에 한정이랄까

379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20:01:10

음~ 아직 스위트가 좋을 때임ㅇㅇ 그나저나 타닌맛을 안다니 맛잘알이네.
스무살의 술 입문은 와인이 좋다고 생각함. 음식에 살짝 겯들이는 느낌으로 천천히 즐기는 게 간에도 좋아요...
나도 술 입문은 와인으로 했었지...

380 국문의 참치 씨 (JH6IgmW8LI)

2023-01-09 (모두 수고..) 20:02:47

국문씨는 강력한 하이볼파

381 익명의 양머리 씨 (N/3BXnVrFo)

2023-01-09 (모두 수고..) 20:03:43

소신고백) 술 입문 망고맥주로함

382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20:05:50

하이볼은 얼그레이 하이볼이 끝내주던데. 그냥 하이볼보다 훨씬 단 맛이 찐하고 더 독하고 홍차 향도 좋고... 나는 얼그레이 하이볼 또 마시고 싶다. 가라아게에 얼그레이 하이볼... ㅋ ㅑ

383 익명의 참치 씨 (P8dbb/iGM2)

2023-01-09 (모두 수고..) 20:06:44

하이볼은 중이볼 상이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한다.

하하하

384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20:06:48

곁... 떼이잉ㅇ 술얘기하다 취해버렸냐고 나자신~!

385 국문의 참치 씨 (JH6IgmW8LI)

2023-01-09 (모두 수고..) 20:08:17

수학 싫어하는 동생도 게임 데미지 계산은 알아서 척척척인걸 보고 역시 영재성이란 과제집착력이 70인가 싶어진

386 익명의 양머리 씨 (N/3BXnVrFo)

2023-01-09 (모두 수고..) 20:08:40

>>384 익명의 술새치 씨

>>383 하하하 아이고 아재요 하하하

387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20:12:35

상이볼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20:12:48

아 자존심 상해

389 익명의 징크스씨 (3lEkIyG0Es)

2023-01-09 (모두 수고..) 21:28:36

설날에 티알피지 가능한 참지? 구한다

390 익명의 귀차니즘 씨 (qyo.Kfz1/U)

2023-01-09 (모두 수고..) 21:43:29


아ㅏㅏ 설날이면 힘든데. 용돈 받으러 가야해서

391 익명의 어른이 씨 (9dUB2pbngc)

2023-01-09 (모두 수고..) 21:44:48

집에서 생존신고 좀 하러 오라고 그래서 힘들듯...

392 나는날치 씨 (R/iLanuwn2)

2023-01-09 (모두 수고..) 23:24:51

설날에는 다들 친정 내려가니까 뭐

물론 나도 내려감

393 익명의 청새치 씨 (gOwzRm8xI2)

2023-01-09 (모두 수고..) 23:29:50

날치 씨 시집갔냐고

394 나는날치 씨 (.QOQm215SQ)

2023-01-10 (FIRE!) 01:00:09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 해봤거늘 무슨 소리

그럼 정감있게 할머니네라는 표현을 쓰겠다

395 익명의 양머리 씨 (4WoAX8abD.)

2023-01-10 (FIRE!) 01:00:45

설날 특) 안내려감

396 익명의 청새치 씨 (6/x6YDickw)

2023-01-10 (FIRE!) 01:36:55

>>394 날치 씨의 아버지 집안을 날치 씨는 "친가"라고 해야 함.
딸이 어머니 집에 갈 때 "친정"이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날치 씨가 친정 간다길래 시집간 거냐고, 며느리냐고 놀리는 거임.

왜 알아야 하냐고? 이런 거 모르면 어른들 상대하기가 아주 어려울 거다. 예법 모르면 못 배웠다고 생각하시는 어른들이 이제는 없을 것 같지? 음~ 천만에.
이번 명절에 놀림당하더라도 질문해서 미리미리 잘 배워두면 좋을 거라고 생각함.

397 나는날치 씨 (SExgGPy7jE)

2023-01-10 (FIRE!) 02:58:49

>>396 흑흑... 지식이 늘었다

입에 붙는 거 쓰다보니 그만

398 익명의 귀차니즘 씨 (4m4l5nh3jE)

2023-01-10 (FIRE!) 04:02:03

무서운 상황이란건 뭘까...? 현실적인거 말고 귀신 그런거. 현생 티알팟이랑 호러 장르로 티알을 해보고싶은데 내가 원체 겁이 없는 편이라 뭐가 얼마나 무서운건지 구분이 안가. 대략적으로 공포라는 장르에 속해있는지 아닌지정도야 아는데, 그 안에서 무서움의 정도를 모르겠다는거임. 나한텐 웬만하면 그냥 다 안무서움 범위라...

399 익명의 귀차니즘 씨 (4m4l5nh3jE)

2023-01-10 (FIRE!) 04:45:01

내가 마스터링을 하려면 공포감의 정도를 조절해야하니까... 너무 무서우면 플레이어들이 도망치고, 너무 안무 서우면 김빠지고

400 익명의 참치 씨 (NetY4ZKZ3U)

2023-01-10 (FIRE!) 06:41:57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없다
고로 나는 파업선언을 한다

401 익명의 청새치 씨 (6/x6YDickw)

2023-01-10 (FIRE!) 09:08:49

집안일 우울증은... 실재한다...

402 익명의 청새치 씨 (6/x6YDickw)

2023-01-10 (FIRE!) 09:09:20

그래 주부 우울증
주부도 적성이 맞아야 하는거지 아무나 못하는 것 같음

403 와인의 양머리 씨 (4WoAX8abD.)

2023-01-10 (FIRE!) 09:23:34

주부 우울증은 실존한다........

404 익명의 참치 씨 (dl6nTblvJQ)

2023-01-10 (FIRE!) 10:45:08

직장 싫어병도 실존한다

405 국문의 참치 씨 (jgmDVAv61M)

2023-01-10 (FIRE!) 15:14:26

배고파병은...아 이건 병이 아니구나

406 익명의 징크스씨 (saBL7mrMGo)

2023-01-10 (FIRE!) 18:08:56

>>398 핸드폰이 선로에 빠졌다!

407 국문의 참치 씨 (jgmDVAv61M)

2023-01-10 (FIRE!) 18:12:50

>>398 크리쳐가 달려오는 상황이나 친구 머릿수가 어째 한명 늘었거나 왠지 끄지 않은 불이 켜지거나 그 반대인 상황이 먼저 떠오르네

408 익명의 어른이 씨 (c7xHKf5WX2)

2023-01-10 (FIRE!) 18:14:24


>>406
그리고 빠진 핸드폰을 보는 순간 울리기 시작한 전동차 진입음

409 나는날치 씨 (SExgGPy7jE)

2023-01-10 (FIRE!) 18:16:36

>>398 공포는 항상 무지에서 온다고 그러자너

말하는 거 보면 대충 분위기는 낼 줄 알 거고, 거기서 PL들에게 주는 정보만 조절하면 될 듯?

점프 스케어는 적당히 쓰고

410 익명의 청새치 씨 (jHXdaENr4M)

2023-01-10 (FIRE!) 18:17:37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향상된 후로 괴담 싹 없어진거 ㄹㅇ... 기분 이상함

411 익명의 귀차니즘 씨 (4m4l5nh3jE)

2023-01-10 (FIRE!) 18:37:42

바람이 안부는데 창문이 흔들리고, pl이 열거나, 혹은 스스로 열려서 알지 못하는 뭔가가 방에 들어왔다... 이런 상황 던져주려고 생각했던 편

412 익명의 청새치 씨 (6/x6YDickw)

2023-01-10 (FIRE!) 18:40:32

오...

413 와인의 양머리 씨 (4WoAX8abD.)

2023-01-10 (FIRE!) 23:09:27

스팸방지벽을 뜷고 광고글 쓰기를 하다니
대단한 근성가이다 방지코드를 더 늘릴수는 없건만,,

414 익명의 청새치 씨 (6/x6YDickw)

2023-01-10 (FIRE!) 23:13:38

그러게 대단하네 이 시골탱이까지 기어오고

415 와인의 양머리 씨 (4WoAX8abD.)

2023-01-10 (FIRE!) 23:16:33

대충 이틈에 정식 OTT 홍보하는 레스
어-이 You 참치들, 같이 라프텔을 구독하자

416 나는날치 씨 (SExgGPy7jE)

2023-01-10 (FIRE!) 23:16:40

그 근성에 경의를 표하며 삭제시키기

417 와인의 양머리 씨 (4WoAX8abD.)

2023-01-10 (FIRE!) 23:17:09

>>416 관리자 캔쨩이 안보이는desu

418 나는날치 씨 (SExgGPy7jE)

2023-01-10 (FIRE!) 23:17:58

>>417 기다리다 보면 해주실거야

그리고 라프텔 이미 쓰고있다는 말

419 익명의 청새치 씨 (6/x6YDickw)

2023-01-10 (FIRE!) 23:17:59

데장!!!!@!!!!!!!!!!!!!!

420 와인의 양머리 씨 (4WoAX8abD.)

2023-01-10 (FIRE!) 23:20:45

캔쨩....빨리와....저 옆게시판에서는 관리자 뽑니마니하는 투표도 진행중이라구...

421 익명의 캇파 씨 (rXFwhO9Fps)

2023-01-11 (水) 00:26:28

뭐야? 관리자는 캔드민이 따로 뽑는 거 아니었어? 저쪽은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길래 관리자를 뽑니 마니 하는 거야?

422 와인의 양머리 씨 (ENXjnWIDQE)

2023-01-11 (水) 01:17:36

>>421 모든 것은 캔쨩이 돌아오면 해결될 것이다....
나도 몰라 저쪽 토의하는데 정주행 안해서 근데 하여튼 관리자가 정말 필요하다는듯

423 익명의 참치 씨 (Zok2q7vRzI)

2023-01-11 (水) 04:34:46

운영의 양머리 씨를 기대

424 익명의 양머리 씨 (SrmHDFI/HY)

2023-01-11 (水) 13:05:25

>>423 원치 않는 날조 멈춰!!!!!!!!!!

425 익명의 캇파 씨 (rXFwhO9Fps)

2023-01-11 (水) 13:12:49

뭐야? 양머리 씨가 상황극판 관리자가 된다고? 축하해!

426 익명의 양머리 씨 (YPNkCAVFOY)

2023-01-11 (水) 13:20:05

왜 me를 옆판 관리자로 만드는desu
이게 그 말로만 듣던 강제징집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427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13:30:16

상판이 당신을 원한다

428 익명의 양머리 씨 (YPNkCAVFOY)

2023-01-11 (水) 13:33:08

429 익명의 양머리 씨 (YPNkCAVFOY)

2023-01-11 (水) 13:34:54

강제징집이라니 이럴순없다
이보시오 참치양반 이게 무슨소리요!! 말도 안된다고 어헣헣허

430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4:19:44

어제 라오루 하느라 늦게 자버렸네. 친구가 소매넣기해줘서 했는데 재밌다

431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4:48:46

어느 층 사서이시죠? 반갑습니다... 저는 기과층에서 일하다사 언어의 층으로 이동했어요...

432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5:05:20

어제 저녁에 받아가지고 츠바이 6과인가 거까지 깨고 잤읍니다

433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5:07:34

9.4시간 했네...? 뭐야 생각보다 많이했잖아. 그 수줍은 인성자식이 시간 잡아먹은듯. 그거는 피지컬겜인데 내가 반응속도가 인간 이하라 운빨로 힘들게 깼거든.

434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5:20:27

풀더빙이어서 그거 다보면 좀 오래걸리긴함
수줍은표정... ㅋ... 로보토미 안해서 기믹 모르고 그냥 덤볐다가 엄청 깨졌던 기억이 나는군...

435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5:25:55

난 기믹은 알고있었는데

1표정임을 인식함 -> 스페이스바를 누름 -> 이미 표정이 바뀌어있음 -> 킹받네

무한루트를 타가지고... 결국 깨는건 운빨로 깼어.

1표정임을 인식 -> 표정이 바뀜 -> 한발 늦게 스페이스바를 누름 -> 으아악 -> 근데 운좋게 다음 표정이 다시 1표정임 -> 스페이스바를 누르는것도 느려서 두번 바뀐거임 -> 개꿀

436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5:28:53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뭔지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5:29:53

나도 운빨로 깨서 어떻게 깼는지 기억이 안나거든...

438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5:30:08

로보토미때도 저 기믹 킹받아서 아 차라리 탈출해ㅐㅐㅐ 나와서 붙자ㅏㅏ 하면서 게임 했었는데... (아련)

439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5:36:19

로보토미는 탈출개체랑 비탈출개체가 나뉘는데 보통 초반에는 탈출하면 직원이 약해서 제대로 못싸우니까 비탈출을 선호하거든. 그런데 직원 강해질수록 귀찮은 관리법이 있는 비탈출 개체보다 그냥 관리법 어겨도 나온거 줘패서 보내면 되는 탈출개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난 그겜을 180시간을 했고, 차라리 나와 이자식아ㅏㅏ 를 외쳤지...

440 나는날치 씨 (8QrqGonv2M)

2023-01-11 (水) 16:16:26

살포시 만지지마를 누르면 전부 순순히 나와줄텐데

441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6:39:07

비탈출개체는 그분으로도 안나와...

442 나는날치 씨 (8QrqGonv2M)

2023-01-11 (水) 16:46:50

저런

443 익명의 양머리 씨 (ENXjnWIDQE)

2023-01-11 (水) 17:27:00

444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8:04:53

사실 나는 생각해보면 오늘의 표정보다 열받는 건 절망의 기사였음. 처음 두 턴인가가 잘못되면 가망이 없는 것이 그냥 순수한 억까 그 자체임...
그건 공략보고도 잘 안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5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8:17:04

뭐 절기누님이

446 익명의 귀차니즘 씨 (xf.8kxGhUU)

2023-01-11 (水) 18:17:21

절기눈나 로보토미에선 최고의 대혜자였는데

447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9:41:31

쥰내 열받는 거랑은 별개로 전투가 멋있긴 함
그래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환상체임...

448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19:51:26

명작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지 모노노케 히메 두번보는 동생

449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9:53:53

어린이가 보기에는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많지 않은감? 원령공주 몇 세 관람가더라...
나우시카가 ㄹㅇ 명작입니다... 중학교 입학하면 나우시카 코믹스를 같이 정주행해보시면 어떨지

450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19:54:39

놀랍게도 전체이용가라는 사실~

451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19:54:52

나우시카도 보겟읍니다

452 익명의 어른이 씨 (6Zxfx660Ac)

2023-01-11 (水) 19:56:17

나우시카는 애니도 좋지만 만화판이 좀 더 심오하지

453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9:56:37

아 진짜? 초록색이라고??
내 기억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454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9:57:44

일본에는 "나우시카를 애니로 알면 어린이, 코믹스로 알면 성인"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455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19:58:19

나우시카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방금 안 나

456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19:59:28

어린이였네

457 익명의 어른이 씨 (LdVxfW6u42)

2023-01-11 (水) 20:00:52

국문의 어린이 씨

458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20:01:53

응애

459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02:07

저리치워

460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20:03:38

용돈주세요

461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06:41

더 크면 줄게~

462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06:57

어린애가 벌써부터 돈 밝히면 못써

463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20:07:26

하지만 용돈은 어린이의 특권인걸?

464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08:41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웠니? 혼난단다~

465 익명의 어른이 씨 (LdVxfW6u42)

2023-01-11 (水) 20:08:47

엄마가 맡아놨다가 국문이 어른되면 돌려줄게

466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11:15

아 PTSD 온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20:11:35

흑흑 네이트판에 폭로할거야

468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16:12

절은 아주 빡센 전신운동이 맞다
온몸이 두들겨맞은 것처럼 아픔... 오늘도 해야되는데 아파서 하기가 싫으네 덴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9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17:44

아침에 눈 떴을 땐 개빡친 부친에게 10분 정도 맞은 것처럼 아팠음

470 익명의 양머리 씨 (ENXjnWIDQE)

2023-01-11 (水) 20:18:55

참게특) 다 용돈 줄 나이임

471 국문의 참치 씨 (DCTI5NXBJM)

2023-01-11 (水) 20:20:01

난.... 난 아냐.... 그럿지 안아...

472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0:28:02

울지말고 말씀하세요,,,

473 익명의 양머리 씨 (ENXjnWIDQE)

2023-01-11 (水) 20:38:39

현실을 받아들이시오 국문이-ssi

474 익명의 캇파 씨 (rXFwhO9Fps)

2023-01-11 (水) 21:49:33

참치게시판을 하는데 어린이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475 나는날치 씨 (8QrqGonv2M)

2023-01-11 (水) 22:45:47

응애 나 애기 날치

476 익명의 청새치 씨 (gAs.LkIpQ6)

2023-01-11 (水) 22:49:01

시커먼게 뭔 애기행세여

477 나는날치 씨 (FR1Ma43s/M)

2023-01-12 (거의 끝나감) 01:56:39

흑흑

478 나는날치 씨 (FR1Ma43s/M)

2023-01-12 (거의 끝나감) 01:56:59

이제 미짜 아니라고 이런 취급 너무행

479 익명의 참치 씨 (5NhEV2dng6)

2023-01-12 (거의 끝나감) 08:57:40

추엉

480 익명의 귀차니즘 씨 (0FEWMaekzc)

2023-01-12 (거의 끝나감) 14:45:32

더웡

481 익명의 캇파 씨 (BceGOyLTdY)

2023-01-12 (거의 끝나감) 14:49:07

시원행

482 안경의 참치 씨 (wnzr7moRKI)

2023-01-12 (거의 끝나감) 15:05:19

따뜻행

483 익명의 새우깡 씨 (ZBdym4pIko)

2023-01-13 (불탄다..!) 10:22:21

드러눕

484 국문의 참치 씨 (9qF0YyX9ig)

2023-01-16 (모두 수고..) 05:21:58

사화 전개는 너무 재밌어

485 익명의 배틀러 씨 (FJy9DTJ0EQ)

2023-01-17 (FIRE!) 13:30:13

오랜만이야

486 익명의 양머리 씨 (TSVDecP4/Y)

2023-01-17 (FIRE!) 13:33:45

고대참치의 등장으로 상대적 덜 고대가 된 참치

487 익명의 양머리 씨 (TSVDecP4/Y)

2023-01-17 (FIRE!) 13:34:59

>>485 어서오씨오 배틀러-ssi

488 익명의 참치 씨 (Or5jdHPNX2)

2023-01-19 (거의 끝나감) 00:51:35

이제 lightuna도 0.7로 업그레이드 할 때가 온거야

489 나는날치 씨 (szQ6BbvIlM)

2023-01-19 (거의 끝나감) 08:12:35



대격변의 예고인가

490 익명의 참치 씨 (huugZAfN1s)

2023-01-19 (거의 끝나감) 09:05:32

>>488
아직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았다...

491 익명의 청새치 씨 (25EN6ScIjU)

2023-01-19 (거의 끝나감) 09:24:58

빛참치 강화하면 신성참치가 되나요?

492 익명의 캇파 씨 (a924c5d4OM)

2023-01-19 (거의 끝나감) 11:08:49

홀리튜나?

493 익명의 청새치 씨 (25EN6ScIjU)

2023-01-19 (거의 끝나감) 11:29:39

홀리튜나 좋다...

494 익명의 양머리 씨 (FOY6Qj.JQA)

2023-01-19 (거의 끝나감) 17:36:11

라이트튜나 0.7은 모르겠고 0.65는 존버하는 것

495 익명의 참치 씨 (ywWqt1gt0s)

2023-01-19 (거의 끝나감) 17:59:24

>>494 0.65 패치내역에서 익명의 양머리 씨 (admin2)를 볼 수 있게 되는 것

496 유언비어의 어른이 씨 (10HtVCvy7s)

2023-01-19 (거의 끝나감) 20:50:21

뭐? 양머리 씨가 참치게시판 부운영자가 됐다고?

497 유언비어의 양머리 씨 (FOY6Qj.JQA)

2023-01-19 (거의 끝나감) 21:02:00

뭐? 어른이 씨가 어역위 위원장이 됐다고?

498 유언비어의 날치 씨 (szQ6BbvIlM)

2023-01-19 (거의 끝나감) 21:07:43

뭐? 어른이 씨랑 양머리 씨가 동시에 어역위 위원장 겸 참게 부운영자가 됐다고?

499 유언비어의 청새치 씨 (25EN6ScIjU)

2023-01-19 (거의 끝나감) 21:10:18

뭐? 날치 씨가 양머리 씨의 뒤를 이어 어역위 부위원장이 된다고?

500 혼란의 국문 씨 (16XOh2Rzpw)

2023-01-19 (거의 끝나감) 23:16:23

혼란하다 혼란해

501 국문의 참치 씨 (hG5NscYp9o)

2023-01-20 (불탄다..!) 11:09:49

유튜브에서 피아노 연습 돕는 어플 광고하는거 보고 저게뭐야~ 악보감성이 있지 하고 생각했는데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니 문자가 나왔을때 영혼도 안담긴 저게 언어냐고 하던 그리스 철학자 기분을 알듯도 싶고

502 익명의 청새치 씨 (GAWDrd8KyE)

2023-01-20 (불탄다..!) 12:16:59

나처럼 악보 못 읽는 사람에게는 여러가지로 유용할지도
그걸 써본 건 아니지만 그런 접근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어플을 쓰든 악보를 쓰든 일단 곡을 외워야 하는지라 나중가면 둘 다 안 씀. 그냥 수단에 불과함.

503 익명의 귀차니즘 씨 (EWhtH4C8.s)

2023-01-21 (파란날) 18:59:25

레인월드 DLC가 나오고서 튜토리얼이 친절해졌다는 소식. 난 새 세이브를 안파봐서 본편 업뎃에서 바뀐건지 DLC를 깔아야 바뀌는건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친절은 해졌다고 하니까 불친절로 인해 레월을 하지 못했던 참치들은 눈여겨보시오. 물론 생태계 억까겜인건 여전하긴 한ㄷ... 난 세뱃돈 받으면 DLC 사야징~ 뭐 바로 하지는 않을것같지만 출시세일할때 사둘 생각. DLC 퀄리티 쩔더라고? 스토리 빵빵하고, 본편보다도 볼륨이 크고. 문제는 본편 캐릭터들보다 DLC 캐릭터들이 어렵고. 앗시 하드모드도 못깼는데. 무튼 다들 레월하세요~~

-비공식 레월 홍보대사 김귀찮(광고 안받음)-

504 나는날치 씨 (WaLZ56/SNk)

2023-01-22 (내일 월요일) 10:22:37

소주는 상상했던 것의 3배정도 더 맛이 없었다

어릴때 병원에서 주던 알약 씹어먹었을 때 그 맛이야

505 익명의 참치 씨 (./JlyHoEhI)

2023-01-22 (내일 월요일) 10:34:57

ㅇㅇ 소주는 진짜 별로더라.

506 익명의 참치 씨 (./JlyHoEhI)

2023-01-22 (내일 월요일) 10:36:35

정신과 약 계속 먹다보니 죽었던 여러 가지 의욕이 다시 살아나고 극단적인 생각은 거의 없어졌어.
역시 정신질환은 말처럼 의지로만 극복할 수 없는게 맞아.

507 익명의 청새치 씨 (bJXxUNu6vU)

2023-01-22 (내일 월요일) 11:41:16

좋은 습관은 좋은 상태에서 만드는 것이기 때무니죠! 안 좋은 상태에서는 안 좋은 습관만 생김.
약발 잘 받을 때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챙겨먹고 그랭ㅇㅇ

소주 맛있다 하는 사람들은 맛알못임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보드카랑 소주를 동급으로 놓는 사람이 진정한 악이다

508 익명의 청새치 씨 (bJXxUNu6vU)

2023-01-22 (내일 월요일) 11:45:36

좋은 상태 > 안 좋은 상태 > 미리 만든 습관으로 개선 > 정신질환은 의지로 된다! 파

보통인 상태 > 안 좋은 상태 > 상담과 약으로 개선 > 정신질환은 의사한테 맡기자! 파

각자 상황에 따라 케바케인듯함. 난 내가 알아서 관리하는 게 더 잘 맞았음. 약발?도? 그닥?이었는지라

509 익명의 어른이 씨 (jBUgBds8Zs)

2023-01-22 (내일 월요일) 11:50:00

의지로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인간들은 전부 거꾸로 매달아버려야해......

510 익명의 어른이 씨 (jBUgBds8Zs)

2023-01-22 (내일 월요일) 11:51:43

>>508처럼 스스로 알아서 '자기가' 케어가 되는 케이스는 그렇다 쳐도
확실하게 문제가 있는 아이에게 치료를 권했더니 의지로 이겨내면 된다고 하는 보호자라던가
애가 철드는게 싫으니(?) 안하겠다고 하는 보호자라던가
전부 거꾸로 매달아버려야 한다... 난... 당신들을 용납할 수 없어(???

511 익명의 청새치 씨 (bJXxUNu6vU)

2023-01-22 (내일 월요일) 13:06:48

>>510 아, 그러네. >>508은 성인이라는 걸 전제로 함.

어린이가 알아서 해야된다는 건,,,ㅎ...ㅋㅋㅋ,,,,ㅋ,,,,

512 익명의 청새치 씨 (bJXxUNu6vU)

2023-01-22 (내일 월요일) 13:09:49

조카님의 명으로 닌텐도를 살 위기에 처한 나
푸키먼 이브이를 하라신다

513 익명의 어른이 씨 (jBUgBds8Zs)

2023-01-22 (내일 월요일) 13:11:41

아! 레츠고 이브이!! 이브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514 익명의 청새치 씨 (bJXxUNu6vU)

2023-01-22 (내일 월요일) 13:14:25

푸키먼 뉴비가 되기에는 조금 늙었는데요...

515 익명의 어른이 씨 (jBUgBds8Zs)

2023-01-22 (내일 월요일) 13:36:21

포켓몬 트레이너에 나이제한은 없어요
나이가 몇이든 교복입고 아카데미도 다닐 수 있는걸요

516 익명의 청새치 씨 (bJXxUNu6vU)

2023-01-22 (내일 월요일) 13:45:20

으으윽흑흑,,,

517 국문의 참치 씨 (iN5HVhcR9.)

2023-01-22 (내일 월요일) 17:43:47

국문씨는 생활습관을 꾸역꾸역 정신건강에 좋은걸로 유지하던 상태라 약을 먹고나니 일반인보다 멘탈이 매우높음 상태가 되었지

518 익명의 참치 씨 (q9RDUw29j6)

2023-01-22 (내일 월요일) 19:04:25

나는 여기 온 이후로 쓰루력이 매우 상승한듯 좋은 일인가

519 나는날치 씨 (cYuyhMpwC6)

2023-01-23 (모두 수고..) 22:30:53

졸령

520 익명의 징크스씨 (9mdJFXftYM)

2023-01-24 (FIRE!) 14:24:48

이번 토요일에 씨오씨 할 사람

521 나는날치 씨 (4bSBTEO4kw)

2023-01-25 (水) 08:39:01

그러고보면 설맞이로 간만에 조카랑 놀 기회가 있었는데

빡겜보단 즐겜을 할 걸 그랬다

이제와 괜히 아쉽구만

522 나는날치 씨 (4bSBTEO4kw)

2023-01-25 (水) 08:39:15

다음엔 잘해줘야지

523 국문의 참치 씨 (.85n7W1Z0.)

2023-01-25 (水) 08:57:05

토끼를 잡을때도 최선을 다하는 날치씨

524 나는날치 씨 (4bSBTEO4kw)

2023-01-25 (水) 11:13:47

다시 읽어보니까 내가 조카에게 인정사정없어보이잖아

1:1 말고 같이 오버워치했엉

525 익명의 어른이 씨 (UCp4vTA/H.)

2023-01-25 (水) 11:16:57

>>520 와 저요저요~

526 안경의 참치 씨 (XbKNc1ft0k)

2023-01-25 (水) 20:34:32

심심할때마다 AI그림봇에게 야 내 최애 그려봐 하고 넣는데
nsfw 막혀있는 애라 상탈인 최애를 위해 프롬프트 넣을때마다 검열당하는군

527 익명의 참치 씨 (LYcE3K.OWY)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2:07

근데 여성형 로봇은 디자인을 부담스럽게 해놓은게 많다. 선정성이 문제가 아니더라도 과하게 핑크핑크하고 왕리본 달아두고....
그냥 무난하게는 못 만드나?

528 익명의 참치 씨 (KRcM19eEfY)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9:49

>>527
아마도 그게 여성형 로봇인 걸 알 수 있게하는 쉬운 방법이겠지.

529 익명의 귀차니즘 씨 (CC4icmImDA)

2023-01-27 (불탄다..!) 09:53:33

학사모쓴 나... 좀 커여울지도

530 익명의 귀차니즘 씨 (CC4icmImDA)

2023-01-27 (불탄다..!) 10:00:10

익명이라 증명할수 없는게 아쉽군. 그래도 친구들한테는 삼진커엽을 받았다구요

531 익명의 징크스씨 (K4GO17HzXg)

2023-01-27 (불탄다..!) 11:31:19

>>525
늦게 확인해서 약속을 잡아버렸다... ㅈㅅ 다음기회에...

532 익명의 징크스씨 (K4GO17HzXg)

2023-01-27 (불탄다..!) 11:31:57

참치는 항상 귀엽지

533 익명의 어른이 씨 (GzOaHwQKuY)

2023-01-27 (불탄다..!) 11:35:59

>>531 나도 늦게 보고 늦게 달았으니 어쩔 수 없지
다음기회에~

534 익명의 참치 씨 (ieLZ7LRBv6)

2023-01-27 (불탄다..!) 14:10:5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9067/recent#bottom
1.27-2.3일까지 포커스 기능 수요조사 중입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535 익명의 청새치 씨 (QYAfdgykxc)

2023-01-27 (불탄다..!) 21:35:22

주기적으로 해보면 좋은 테스트 https://plan2f.tistory.com/m/46

나는 꽤 오래 전부터 하고 있었음

536 익명의 어른이 씨 (6QxhN3MGcY)

2023-01-27 (불탄다..!) 21:46:15

15 24 4 6
어째 다 안 좋은 것만 나온거 같은데... 소화기 불량은 실제로 지금 배가 아픈 상태라 의외로 신뢰성이 있는 듯(?????)

537 익명의 청새치 씨 (QYAfdgykxc)

2023-01-27 (불탄다..!) 21:46:59

인터넷에서 괜히 쓸데없는 먼 우울증 검사 이딴거보다 이게 훨 낫습니다(근거없음)

538 안경의 참치 씨 (ubkxXPRPDw)

2023-01-27 (불탄다..!) 22:24:00

너무멍청한짓을해서 우울하다,,, 우울하다기보단,,,.,. 음... 나의 멍청함에 통탄할 지경이다. 음.

539 익명의 참치 씨 (d18t4E/eZU)

2023-01-27 (불탄다..!) 23:28:36

잠깐 안들어와지는데도 답답하네

540 익명의 새우깡 씨 (fLgx4J7.s.)

2023-01-27 (불탄다..!) 23:43:36

우울한데 뭘 해야 좋아질까...

541 익명의 청새치 씨 (QYAfdgykxc)

2023-01-27 (불탄다..!) 23:55:38

>>540 기분이 나무아미타불하게 좋아지는 절 10회 1세트로다가 해보쉴?
맛보기로 1세트만 해보세요 전신 코어근육이 강화돼서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함도 느껴져요

542 익명의 청새치 씨 (QYAfdgykxc)

2023-01-27 (불탄다..!) 23:56:40

하루종일 앉아있는 현대인은 10개만 제대로 해도 참잘했어요 도장 받을 자격이 있다

543 익명의 새우깡 씨 (us.lbjnkmk)

2023-01-28 (파란날) 00:00:02

...5명만 죽이란거죠?
(철컥)

544 나는날치 씨 (wg5HOXTzKM)

2023-01-28 (파란날) 02:37:52

무엇

살려줘!!

545 익명의 청새치 씨 (D55KRu7GKA)

2023-01-28 (파란날) 02:39:47

다섯? 아니 왤케 손이 작으시지? 기왕 하는 거 세계멸망 카즈앗~!

546 익명의 새우깡 씨 (us.lbjnkmk)

2023-01-28 (파란날) 08:40:55

>>545
절 10번 = 절 2번 5세트 = 고인 5세트
...니까?

547 익명의 징크스씨 (582DjZr3hI)

2023-01-28 (파란날) 10:22:05

우울할땐 운동을 하면서 우울해하란 얘기를 들었어

548 익명의 청새치 씨 (D55KRu7GKA)

2023-01-28 (파란날) 11:43:07

>>546 제사용 절이랑 다른 절이에요 선생님 ^^
핑계가 좀... 약하네 ㅎ

549 국문의 참치 씨 (SADECX.RyE)

2023-01-29 (내일 월요일) 09:00:13

예능 PD들은 다 목소리가 똑같은 것 같아... 또랑하고 피로에 찬 목소리...

550 익명의 참치 씨 (XRY5AtCNu.)

2023-01-29 (내일 월요일) 14:04:30

네이버 블로그 대신 텀블러를 할래.

551 익명의 참치 씨 (zDXzv/1iWA)

2023-01-29 (내일 월요일) 18:29:26

유플러스 인터넷 왜케 끊기냐...

552 안경의 참치 씨 (dp2tgjDc.I)

2023-01-29 (내일 월요일) 19:29:04

요새 자꾸 색맹색약 컨텐츠를 봐버려서 녹색과 빨간색이 다른 색이라고 눈이 인지하는데 뇌에서 응 비슷해 ㅋㅋ 하면서 후처리해버리고 있다. 정신나갈거같다.

553 익명의 참치 씨 (kEZjOvknpM)

2023-01-30 (모두 수고..) 03:44:29

진짜 나 천하의 머저리인가봐
졸업해야하는데, 학교 졸업요건이 A, B가 있는데 A에서 부족한게 있어 그거 채우느라 B 제출 기간도 놓쳐버렸어 둘다 채워야하고 B 관련 서류 만드는데도 엄청 신경썼었는데 서류 업로드하는 거랑 제출 기한이 따로있어서..
진짜 나 너무 바보같다 A도 사실 못채울 뻔한거 과사가서 빌어서 간신히 채운건데
오늘 월요일에 또 과사가서 빌면 B 제출 인정해주려나 서류 업로드는 한지 오래이긴한데
나는 왜 대학생이 된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학교 공지도 제대로 확인 안해서 이렇게 사는걸까
진짜 나 자신에게 너무 화나고 짜증나 나 같은게 어떻게 사는 건지도 모르겠어
그동안 졸업후 진로 준비(이때 1, 2차 제출기한이 겹쳤었고)에 연말에 골절상도 입어서(이때 A일과 함께 마지막 제출기한이 겹쳤더라) 정신이 없었다고 스스로 다독이려해도 그렇다면 더더욱 졸업 자체에 대해 신경써야하지 않았냐고 자신에게 되묻게 된다
나 같은게 이후로도 사회인으로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이번에 크게 데였으니 어떻게든 또 해결보고 진짜 나 더 꼼꼼히 살아야겠다는 다짐만 하게되는데 또 이번에는 A때처럼 운 좋게 B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눈앞이 캄캄하다..

554 익명의 참치 씨 (kEZjOvknpM)

2023-01-30 (모두 수고..) 03:48:15

학기말도 학년말도 아니고 무슨 학생말에 이렇게 스펙타클하게 인생 꼬이는 사람 진짜 나밖에 없을거야..
심지어 내 학번때부터 저렇게 졸업요건이 바뀐건데..
진짜 내 인생이 너무 레전드야...

555 익명의 참치 씨 (hVNjsYbXsk)

2023-01-30 (모두 수고..) 09:40:21

나 어릴때 길고양이한테 밥주는게 문제될만한 행동인줄도 모르고 했어. 따뜻한 마음씨는 좋지만 다들 고양이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책임도 많이 필요한 건데...

556 익명의 참치 씨 (hVNjsYbXsk)

2023-01-30 (모두 수고..) 09:41:01

내가 했던건 그냥 흑역사지... 고양이 좋아하긴 하지만 이젠 고양이한테 밥 안줘.. 내가 책임질 수 없어서.

557 익명의 참치 씨 (ADLbFy6B.s)

2023-01-30 (모두 수고..) 10:03:30

>>553-554
졸업 반년 늦어지면 귀찮아지긴 한데 그렇게 큰 일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될듯.
만약 졸업 유예되면 반년동안 여유 좀 생길텐데 그 시간 취업준비나 취업전 마지막 휴식기간 정도로 잘 활용하면 될 거야.

558 익명의 청새치 씨 (Qco1Hb4alA)

2023-01-30 (모두 수고..) 10:05:00

정 고양이 챙겨주고 싶으면 두부통에 물 채워서 급여행ㅇㅇ 야생에서는 깨끗한 물이 밥보다 귀하걸랑
고양이 밥 주지 말라그러는거는... 뭐 이유가 많긴 하지...

559 익명의 청새치 씨 (Qco1Hb4alA)

2023-01-30 (모두 수고..) 10:06:27

맞어 까짓거 졸업유예 해
그런 걸로 안죽어

560 익명의 참치 씨 (hVNjsYbXsk)

2023-01-30 (모두 수고..) 10:23:41

아우우우우유우우!!! 난 취했다!!!!

561 국문의 참치 씨 (OzZt4CuIVM)

2023-01-30 (모두 수고..) 10:26:17

너무 일상이 불편하다 싶으면... 성인 Adhd나 우울증일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걱정마세영 국문씨도 놀고있어
아예 취업 안되는 학과니까 당당하게 개척정신이 생기더라

562 익명의 청새치 씨 (Qco1Hb4alA)

2023-01-30 (모두 수고..) 10:33:17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면 됨 걱정 ㄴㄴ임
남의 인생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건데 한국은 이상한 사람들이 목에 힘주고 다니는 이상한 나라긴 함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3 국문의 참치 씨 (0Ex9CPLmew)

2023-01-30 (모두 수고..) 10:35:05

어차피 끝은 무덤인데 뭘 그리 다들 아등바등 사는지 낄낄낄

564 익명의 청새치 씨 (Qco1Hb4alA)

2023-01-30 (모두 수고..) 10:38:45

ㄹㅇㅋㅋㅋㅋㅋㅋ 당장 내일 교통사고로 한 방에 갈지도 모르는데

565 익명의 참치 씨 (vrB0YcEzpY)

2023-01-30 (모두 수고..) 12:19:05

나는 냉동참치다

566 익명의 귀차니즘 씨 (AVqFRxFfio)

2023-01-30 (모두 수고..) 13:06:16

너무힘들다ㅏㅏㅏ 타의(엄빠의 의지)로 교회 수련회 끌려옴... 내가 성인이 돼서까지 청소년부 수련회를 와서 중딩들 소란스럽게 우당탕거리는데 어정쩡하게 끼어있어야하나 또래도 아니고 추억이 생길거야는 무슨.

567 익명의 참치 씨 (fmlY3YqfAE)

2023-01-31 (FIRE!) 12:44:38

트위터는 그 광기가 무섭고, 인스타그램은 알고리즘이 싫어서 일단 텀블러를 택했다.

568 안경의 참치 씨 (SWIECkh2H.)

2023-01-31 (FIRE!) 16:09:17

내가하는 SNS는 너무 마이너라 어디가서 말할수가 없네…

569 나는날치 씨 (Ltwi0jIEYw)

2023-01-31 (FIRE!) 16:13:59

나 사실 참치어장 하고있어

570 익명의 참치 씨 (K.zb4sgHZ.)

2023-01-31 (FIRE!) 22:16:41

>>569 역시 낣치 씨

571 나는날치 씨 (5lc6at2o4s)

2023-02-01 (水) 01:33:51

>>570 공격 .dice 0 100. = 90

572 익명의 참치 씨 (rTiH5abZjo)

2023-02-01 (水) 10:48:21

>>553-554 졸업으로 걱정하던 참치다
다행히 잘 해결됐어 격려해준 참치들 고마워
사실 졸업에 목맸던 이유가 진로가 자대 대학원 입학 예정이라 이미 랩실 다니는 상황에서 졸업 학기가 늦어지면 어쩌지하는 거 때문이었거든
다행히 수동 제출이 아니라 자동으로 다 승인하셨고 다른 요건도 다 채웠는데 오히려 무슨 문제냐고 물으시더라
암튼 그래도 잘 해결됐고 교훈도 얻었으니 오히려 좋아
참치들도 공지 잘 확인하고 건강히 살라구!

573 익명의 참치 씨 (lrR0be7w7E)

2023-02-02 (거의 끝나감) 13:50:02

>>572
잘됐네.

574 국문의 참치 씨 (OzeAYJiFBs)

2023-02-02 (거의 끝나감) 17:01:05

참치를 줄이니 공부량이 늘어난 것...

575 ㅠㅔ (lrR0be7w7E)

2023-02-02 (거의 끝나감) 19:44:52

공부를 덜하면 참치를 더 할 수 있겠군..

576 익명의 어른이 씨 (xezsfLP91.)

2023-02-02 (거의 끝나감) 19:45:25

천잰데?

577 안경의 참치 씨 (IumtUtpl4c)

2023-02-02 (거의 끝나감) 20:55:57

https://medal-design-competition.com/ko/

2024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메달 디자인 공모전이 열린대.

578 익명의 청새치 씨 (cbZK1XYxbQ)

2023-02-02 (거의 끝나감) 21:03:44

오 메달이라...

579 국문의 참치 씨 (bd63.PHU86)

2023-02-03 (불탄다..!) 11:49:39

>>576 ㅖ

580 국문의 참치 씨 (bd63.PHU86)

2023-02-03 (불탄다..!) 11:50:00

아 >>575인데 삐끗

581 익명의 참치 씨 (kXDvRSHwTQ)

2023-02-04 (파란날) 19:00:57

정신과를 좀 더 일찍 갔으면 좋았을걸

582 익명의 참치 씨 (tsJqgLInnA)

2023-02-05 (내일 월요일) 06:47:57

짜증나

583 국문의 참치 씨 (.jMDtq6XTw)

2023-02-05 (내일 월요일) 10:15:26

>>581 모든 정신과 환우의 공통된 마음이로군...

584 익명의 청새치 씨 (KNu6Wus53k)

2023-02-05 (내일 월요일) 14:08:52

>>582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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