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37075> 코퀴토스의 금붕어 :: 876

◆CPWsGssOD.

2022-06-15 22:56:37 - 2022-07-05 21:27:44

0 ◆CPWsGssOD. (.HIkN5NI6.)

2022-06-15 (水) 22:56:37


「어서오세요」



칭호: 파워스로거

최초의 10번째 스로그 달성. 여기까지 따라온 여러분께 니들 진짜 이상한 애들이다.
10번째니까 신나는 노래를 선곡해봤다.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정신약은 끊었다.
술을 마신다.

1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2:57:13

파파워 스로거님 등장.

2 익명의 어른이 씨 (V0vwZ91UP.)

2022-06-15 (水) 22:58:27

10번째 스로그라니 슷-고이! CP 씨는 스로그를 잘만드는 프렌즈구나!

3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2:59:01

>>2 여기까지 와버리면 부정도 못햌ㅋㅋㅋㅋㅋㅋㅋ

4 안경의 참치 씨 (yRMflypeW2)

2022-06-15 (水) 23:07:13

스로그생산자 ㄷㄷ

5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12:17

>>4 저를 스로그 양산자라고 불러주시겠어요?

6 익명의 어른이 씨 (V0vwZ91UP.)

2022-06-15 (水) 23:13:11

물론이지 스로그 공장장

7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13:50

>>6 도대체갘ㅋㅋㅋㅋㅋㅋㅋ

8 양철의 청새치 씨 (qKzXOFWAlg)

2022-06-15 (水) 23:15:10

흙발로 실례요-

9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16:25

>>8 여전히 흙발 수준이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익명의 청새치 씨 (qKzXOFWAlg)

2022-06-15 (水) 23:17:36

>>9 지난번보단 드라이해졌다고?

11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19:28

>>10 이대로면 다음 스로그를 세울 때 즈음엔 사막 모래가 오는건가.

12 익명의 청새치 씨 (qKzXOFWAlg)

2022-06-15 (水) 23:21:05

>>11 리얼한 게 더 싫잖아... ㅎ

13 익명의 양머리 씨 (07WpMytqeI)

2022-06-15 (水) 23:21:48

장례치르고 왓습니다

14 익명의 양머리 씨 (07WpMytqeI)

2022-06-15 (水) 23:23:17

오늘은 익스플로러의 Wls장례식날
다들 익스플로러의 명복을 빌어주도록
2Sang. 👻

15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29:24

>>12 젠장 납득했다.

16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29:58

>>13-14 무언가의 탄생... 무언가의 죽음... 이것이 삶과 죽음의 윤회의 굴레...?

17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47:45

이 시간에 택배가 왔다고...? 쿠팡맨 대단해.

18 익명의 청새치 씨 (qKzXOFWAlg)

2022-06-15 (水) 23:48:58

제목 자꾸 코스타리카의 금붕어로 보임...
축구도 안 보는데 왜...?

19 익명의 양머리 씨 (07WpMytqeI)

2022-06-15 (水) 23:49:05

>>16 브라우저가 죽으면....새 브라우저가 태어난다....

20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59:00

>>18 이번 기회에 입덕하라는 하늘의 계시야.

21 CP의 금붕어 씨 (.HIkN5NI6.)

2022-06-15 (水) 23:59:45

>>19 브라우저가 너무 많아.
좀 줄기만 해도 돼.

22 흙발의 날치 씨 (peCvpLj886)

2022-06-16 (거의 끝나감) 01:27:01

흙발은 못 참지

23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0:53

>>22 이쯤되면 영구히 자국을 남기겠다는 의지 수준인뎈ㅋㅋㅋㅋ

24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1:16

와 씨 존나 막장꿈 꿨다.

25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2:02

무슨꿈을 꿨길래?

오빠x여동생 물.

26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11:12:34

와중에 또 존나 진지해서 흥미진진했던게 포인트.
아니 재밌지 말라고.

27 CP의 금붕어 씨 (nSe9fiMfTU)

2022-06-16 (거의 끝나감) 19:00:55

크큭... 오늘도 거의 다 갔군... 이제 하루만 더 일하면 휴일이다...!

28 CP의 금붕어 씨 (SHitfn8J6g)

2022-06-16 (거의 끝나감) 19:57:53

프릭쇼 이거 웬일로 한국노래가 맘에든다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가사가 영 아니네.
컷.

29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21:29:31

요새 또 서버가 깜빡깜빡 하는구먼.

30 익명의 참치 씨 (wDK4boC5kw)

2022-06-16 (거의 끝나감) 21:35:15

가사가 어떻길래요?

31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21:40:54

>>30 별건 아니고 그냥 취향이 아니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sm=mtb_etc&x_csa=%7B%22theme%22%3A%22music_top%22%2C%20%22pkid%22%3A%22632%22%7D&pkid=632&os=26098994&qvt=0&query=FREAK%20SHOW%20곡정보

32 익명의 참치 씨 (wDK4boC5kw)

2022-06-16 (거의 끝나감) 21:44:41

음어어 제 취향도 아닌 거스로. 눈 버렸...

33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21:48:47

>>32 딱 케팝식이지ㅋㅋㅋㅋ 노래는 좋았는데 아까웠음.

34 CP의 금붕어 씨 (uj6u7w7SyM)

2022-06-16 (거의 끝나감) 23:52:08

일단 좀 먹으면서 나르코스 한 편 보고 마저 생각해야지.

35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0:46:07

호다닥 틀면 한 편 정도는 볼 수 있으려나 영화.

36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1:00:59

으엥 마스크가 있네. 갑자기 마스크 개땡기는걸?

37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1:01:27

그럼 이제 안주 뎁혀와야지. 케켘ㅋ케ㅔ고기안주가 폐기 떴길래 바로 챙겼지.

38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1:34:32

시티 이름이 어떻게 엣짘ㅋㅋㅋㅋㅋㅋ

39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1:58:30

이 영화 골때리넼ㅋㅋㅋㅋㅋ
회자되는 이유가 있구만ㅋㅋㅋㅋㅋㅋㅋ

40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2:26:13

이게 완급 조절이 된다고...?

41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2:26:24

감독 뭐 하는 사람이지.

42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2:31:09

lowlife라 하는구먼. 직설적이고 좋네.

43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2:31:33

waterfall수준.

44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2:45:54

노래도 번역 해줘...

45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3:19:26

마스크 후기: 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03:19:49

와 어케 한거지. 감독 천잰가.
난 시발 맨날 실패하는데.

47 CP의 금붕어 씨 (.uYT4uWpIg)

2022-06-17 (불탄다..!) 14:41:55

킼...키킼.... 오늘만 일하면 휴일이다...!

48 CP의 금붕어 씨 (.uYT4uWpIg)

2022-06-17 (불탄다..!) 14:42:11

휴일쟝... 너무 작고 소중해.......

49 익명의 어른이 씨 (Y.tlPF.4o2)

2022-06-17 (불탄다..!) 15:02:30

너무 작고 소중해서 금방 사라지는 휴일쟝...

50 CP의 금붕어 씨 (xyGHLFRjao)

2022-06-17 (불탄다..!) 15:08:35

>>49

51 CP의 금붕어 씨 (YgYdUzgbdY)

2022-06-17 (불탄다..!) 16:27:31

포켓몬 빵 찾는 사람도 오고 메이플 빵 찾는 사람도 오고.

52 CP의 금붕어 씨 (YgYdUzgbdY)

2022-06-17 (불탄다..!) 16:27:52

춘추 전국 시대가 열리는가.

53 익명의 어른이 씨 (zrQ2TJways)

2022-06-17 (불탄다..!) 16:39:00

그리고 아무도 찾지 않는 쿠키런 빵...

54 CP의 금붕어 씨 (wV7RSRg6cE)

2022-06-17 (불탄다..!) 16:49:33

>>53 그거는 진짜 매대에 대충 있더라...

55 CP의 금붕어 씨 (wV7RSRg6cE)

2022-06-17 (불탄다..!) 16:49:52

히말라야 한정판 디자인 괜찮았는데 끝나다니 아쉽군.

56 CP의 금붕어 씨 (.bzBX9D42.)

2022-06-17 (불탄다..!) 18:25:48

? ?????? ??? 저 새끼 뭐 하는 새끼길래 들어오자마자 담배냄새 나.

57 CP의 금붕어 씨 (xyGHLFRjao)

2022-06-17 (불탄다..!) 18:28:15

방금 막 문신 박고 왔구나 이 새끼. 이 쩔어주는 담배냄새는 혹시 고통에 몸부림 쳤던 흔적이냐?????

58 익명의 청새치 씨 (NDIoNhC9kA)

2022-06-17 (불탄다..!) 18:30:37

피부가 벌겋게 부어있나? 그런 거 보고 안거임?
뭐 그거랑은 상관없이 담배쟁이들은 어디 들어가기 전에 한 대, 나와서 한 대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59 CP의 금붕어 씨 (UmYM.kSIAM)

2022-06-17 (불탄다..!) 18:36:12

>>58 랩 싸놓고 있더라고. 시술하고 1~2시간 뒤에 푼다니까 찐으로 방금 박고 온거지.
아 설마 그 새끼 가게 앞에서 피고 들어온건가 그럼. 그레이트 씹새낀걸?

60 익명의 청새치 씨 (NDIoNhC9kA)

2022-06-17 (불탄다..!) 19:20:17

>>59 ㅇㅎ~ 그렇구만. 뭔가 캐릭터 햄(??)같겠는데...?
나는 그래서 담배쟁이들이 싫음.

61 CP의 금붕어 씨 (77uAInQwCk)

2022-06-17 (불탄다..!) 19:39:38

>>60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뭐, 흡연장소에서 얌전히 피우고 이쁘게 냄새 털고 오는 애들은 좋아함ㅋ 물론 그런 애들이 얼마나 있느냐는 또 다른 이야기지만(쑻)

62 익명의 청새치 씨 (NDIoNhC9kA)

2022-06-17 (불탄다..!) 20:04:09

>>61 봉선화 물 들이고 랩 씌우는 거랑 같은 원리인가... 아니 것보다 이런거까지 받아주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 아무거나 다 받아주는 CP 씨 (3SU.FLIrYw)

2022-06-17 (불탄다..!) 21:11:00

>>62 실제로 같은 이유더라.

64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23:31:24

어제 마셨으니까 하루정도는 걸러줘야하지 않을까 vs 내일 휴일인김에 일단 마시고 보자

65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23:31:37

...밥부터 먹고 생각할까

66 익명의 청새치 씨 (NDIoNhC9kA)

2022-06-17 (불탄다..!) 23:39:44

술 대신 영화는 어떨까요 크어 필름에 취한다

67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23:44:43

>>66 그건 동시에 할 수 있다굿?

68 익명의 청새치 씨 (NDIoNhC9kA)

2022-06-17 (불탄다..!) 23:45:27

>>67 양쪽 모두에 대해서 모독이야.

69 CP의 금붕어 씨 (0V/8GTXYOM)

2022-06-17 (불탄다..!) 23:52:36

>>68 에엣.

70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0:06:04

>>69 어디서 이런 기여운걸 가져오고 어?


근데 술이 치아에 해로운 거 알아? 낄낄

7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0:10:38

>>70 훗!!!!

아 생각해보면 그랬지.그래서 치과치료하면 술 먹으면 안된다 하기도 한다더라.
그렇게 금주 맞은 사람이 '치아에만 안 닿으면 되는거 아냐?' 라는 논리로 빨대로 빨아마셨다는 썰 들은적 있고.

72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0:28:37

>>71 술이 염증반응 일으키니까 모든 치료 이후에는 금주 당하는 게 당연함. 치료를 더디게 하니까.
덧나면 뭐다? 병원비 묻고 더블로 간다~

73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0:41:07

>>72 마시고나서 양치를 열심히 하라는 뜻이군.

74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0:46:42

>>73 어디서 이딴 것만 가져오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장하겠네

75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0:47:50

>>74 CP 씨가 좀 대단하긴하지. 음음.

76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0:48:36

>>75 막짤의 대사를 인용하고 턴을 마친다.

77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0:49:27

일단 영화는 접때 제대로 못 봤던 시카리오를 보기로 결정.
시카리오라는 동네 혹시 마약을 주제로 삼는 스토리텔러들의 뮤즈냐? 존나 많네 진짜.

78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0:51:07

>>76

7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0:57:58

안주는 저번에 먹다남긴, 상온에 하룻밤 방치되었다가 뒤늦게 냉장고에 넣어졌던 치즈다.
아직 괜찮지? 살아있지 치즈야?
말을 해 개새끼야.

80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0:59:00

CP씨 물건에 말 거는 거 보면 동질감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01:19

>>80 청새치 씨도 이러고 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1:03:30

>>81 가끔 주변 사람들도 휘말려서 진지하게 보곤 한다...
ㄹㅇ 순진한 사람들은 '왜...? 걔가 뭐래...?'이럼...

83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04:29

>>82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 들리는척 해주고 싶은데 그겈ㅋㅋㅋ

8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06:28

으음
일단 맛은 멀쩡하군.

85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1:08:44

>>83 그럴듯하게 말하면 주변사람도 휘말리는 거 은근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11:17

>>85 정신 차리면 시트콤 한 편 찍고있지 그런겈ㅋㅋㅋㅋ

87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21:08

어쨌든 이제 튼다. 이번엔 제대로 볼 수 있을것인가!!

88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32:24

검은눈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진짜 '까만 눈'은 흑인들이 가지고 있다니까.
역새 홍채도 멜라닌 색소구먼.

8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1:35:33

저런 시체 역할을 배우를 쓸까 인형을 쓸까.
감독 맘대로려나.

90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02:07

나가려는 사람만 잔뜩인 동네라...

베이커가인가.

9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37:08

아 자두 땡긴다.

92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37:39

아까 낮에 갑자기 용과가 엄청 땡겼었는데.
한국에선 용과 파나? 제대로 된걸로.

93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38:43

이런 새끼들 때문에 동남아 갔다온 새끼들을 조심하라는거다.
과일 얘기만 나왔다 하면 아 이건 진짜가 아니라느니 하면서 입 털거든.
아니 근데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 과일들이 있다니까?

9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39:14

제발 부탁이니까 한국에선 망고스틴 먹지 마라 얘들아. 그건 씨발 레플리카의 하위호환만도 못 해.

95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41:14

어머니가 망고스틴 7갠가 8개 까진 까주셨던가.
사랑하는게 맞는듯. 아니라면 망고스틴을 그렇게까지 까줄 수 없어.
날 위해서도 3개 까면 지치는데.

96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2:43:22

"나중에 돈 많이벌면 망고스틴 까주는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요."
"과일 부페를 가면 되지 뭘 그러냐?"
'천재다.'

"그리고 사람 쓸 때는 항상 조심해야 돼. 네 망고스틴을 걔가 까먹을 수도 있다고."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황금티켓 빼돌리던 직원처럼요?"
"그래."
'천재다.'

97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2:57:58

망고스틴이 그렇게 맛있음? 망고스틴 향 풍선껌밖에 몰라...

98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00:51

>>97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이유가 단박에 이해되는 정도. 그 식감부터 시작해서 단맛을 선두로 내새운 상큼한 맛하며... 으으으으 망고스틴 먹고싶다.

99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03:24

>>98 오오... 우리집은 수입 과일은 안 된다는 강경한 방침 하에 바나나랑 메론, 가끔 체리 정도만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고스틴... 그렇게 대단하단 말이지...

100 익명의 오레오 오즈 씨 (ACArx0UfdQ)

2022-06-18 (파란날) 03:06:16

열대 과일중에 맛있는 거 많지요(적당)

10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06:36

>>99 뭐야 집집마다 쓸데없는 과일방침 있는거 국룰이냐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썰어놓은 수박은 절대 금지였었다. 반드시 통수박 사와서 그거 썰어먹어야 했음.
진짜 망고스틴... 동남아 가라는건 에바참치고 혹시 괜찮은 망고스틴 구할 길 생기면 반드시 사서 하나 먹어봐. 진짜 추천이다 그건.

102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07:32

>>100 기후가 더우니 당도가 높아져서 애들이. 덕분에 포식자된 입장으로썬 엄청 땡큐라고.

103 익명의 오레오 오즈 씨 (ACArx0UfdQ)

2022-06-18 (파란날) 03:09:13

희귀한 과일하니 생각나는 것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서 10분정도 걸으면 있는 거리의 식료품 마트에서 왠지 모르게 두리안을 대량으로 취급합디다

나름대로 귀하신 몸이라 그런지 저희 아파트 뿐 아니라 옆 동네, 옆옆동네에서도 와서 사간다드라구요

104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11:20

>>101 썰어놓은 수박은 신고하면 걸리잖아. 그건 납득할만한 사유인걸...?

105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16:13

>>103 두리안 호불호 오지게 갈리는데 의외네. 하도 유명하니까 일단 풀이 널어서 그런가?

106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16:35

>>104 어 뭐 진짜???? 그게 다 불법이었다고????????

107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20:39

>>106 해당 지자체 위생과에 신고... 하면 된다고 들었는데 이건 기억이 가물가물하군.
수박 썬 칼이 위생적이었다는 걸 증명할 길이 없어서 걸리면 못 뺀다고 했던가. 개인마트 엿 먹이고 싶으면 신고하라고 들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 익명의 참치 씨 (nYMtWcpriA)

2022-06-18 (파란날) 03:23:06

>>107 그럼 수박도시락처럼 썰어서 파는 것도 불법이야?

10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3:08

>>107 찌르면 찔리는 그런정도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비중이 애매하긴 했지 썰어둔 수박 파는곳ㅋㅋㅋㅋ

110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4:25

아 안주가 오링났다.
저런.

11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4:43

귀찮군. 이제부턴 쌩으로 마신다.

112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5:18

이야 이것도 얼마 안 남았네... 이거 지난주에 사오지 않았나.

113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25:34

>>108 그거는 잘 모르겠다. 요샌 컵과일도 나오고 하니까. 내가 들은 건 반통수박 혹은 1/4짜리 같은 것들임. 랩 씌워서 파는 그거 있잖아.
>>109 할인해주니까 주민들도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넘어가는 거지만 위생 따지는 사람은 안 먹는다고 하는 경우 많이 봤음 ㅇㅇ

11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5:35

일주일에 한 병이라. 많이 빠른데.

115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5:55

확실히 양조절을 하긴 해야하려나 이거.

116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27:17

>>113 고래서 안 먹었던건가. 여러모로 이득인건 사실이지만 위생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는것도 부정을 못 하겠구만.

117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30:02

>>116 개인마트에서는 잘 보고 사야됨. 장사 그럭저럭 되는 가게라도 자취생이 주 타깃인 곳은 과일 상태가 아주 쓰레기다.
차라리 대형마트는 고객센터라도 있지...

118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33:04

>>117 지역시장이 망하는 이유 중 하나였지 그거 분명. 기업이 득세하는 이유에는 자본만 작용하는게 아니란 생각이 자꾸 들게 만든다니까 그런거.

119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36:40

>>118 어? 내가 하고싶었던 말은 자취하는 대학생이 마트의 주 고객층인 경우 술, 담배, 과자, 라면만 사 가니까 과일의 회전율이 떨어지므로 신선도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거였음. 즉, 구색맞추기 용이라는 거지.
개인마트들 돈 존나 잘 번다 야... 손님에게 친절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뭐겠음? 꼴랑 3만원어치 사가는 손님 따위 내쫓으면 그만이야.

120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38:27

>>119 젠장 숙련도 딸리는 손님들 뒤통수 치는 이야긴 줄 알았는데!
와중에 술, 담배, 과자, 라면이라니. 그거 CP 씨가 맨날 사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 스플뎀 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39:04

영화 딱 40분 남았군. 계속 멈췄다 틀었다 하니...

122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39:41

저 꼬마애 캐릭터 분명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임팩트 쩌네...

123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3:40:27

>>120 이해는 한다. 오늘 쓸 수 있는 돈이 대충 9천원이다 치면 과일 한 팩이 작게는 4천원에서 크게는 만원을 넘어가는데 그걸로 라면을 샀으면 며칠을 먹는데 당연히 안 사지. 집에 칼도 없지, 음쓰 나오지, 애매하게 남지. 혼자 살면 과일 못 먹음.

12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40:52

어찌됐건 아이는 부모를 사랑하게 되어있으니까.
동냥처럼 던지는 애정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125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42:24

그래서 부모는 싫어하는것보다 증오하는게 더 쉽다. 남들이랑은 달리.
아잇 귀찮아. 어디서 뒤지든가 말든가 내 알 바임? 하는것 보다
저 새끼가 고통에 몸부림치고 절규하고 시달리는게 보고싶다. 라고 여기게 되는게 더 쉽다는거지.
쉬운거 아니다 이거?

126 익명의 참치 씨 (xht8Mi/2Bs)

2022-06-18 (파란날) 03:43:20

영화는 있는데 왜 올드화는 없을까?

하하하

127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43:44

>>123 CP 씨가 감자칼로 과일 깎아먹었던 시점에서 답 나오지 그겈ㅋㅋㅋㅋㅋㅋㅋ
자취생의 그것은... 상상 그 이상이다... 후후후후후....!

128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45:16

>>126

12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3:47:05

저번에 왜 이 영화 제대로 못 봤는지 알겠다. 영화가 엄청 건조하구먼.

130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04:02

잠깐 이거 연령제한 몇이냐?

13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04:53

19금 맞는데. 근데 자막 수위조절을 이렇게 쎄게 먹여?

132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05:36

꼬레아야 제발.

133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27:18

어찌저찌 영화 다 봤다. 이번엔 제대로.

13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27:58

확실히 이 각본가, 법과 질서가 무쓸모했었던 경험이 있던것 같네.

135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28:07

국경 3부작...

136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28:17

뭐 봤댔지?

137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30:21

>>136 시카리오:암살자들의 도시

138 익명의 참치 씨 (mXgY3RBwpw)

2022-06-18 (파란날) 04:32:49

파쿠르가 나오는건 13구역이었군

13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34:51

>>138 ㅇㅋ 다음에 볼 영화는 13구역이다.

140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35:56

>>137 흑막의 흑막의 흑막의... 하다가 허무하게 끝난 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잘 기억은 안남. 초반이 워낙 강렬했던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땠음?

14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39:33

>>140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결국 그 흑막이 다 한 명이긴 하지만.
난 좋았다. 복수귀 이야기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암튼 선과 정의가 최강이다!' 하는 이야기를 싫어하기도 해서ㅋㅋ

142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41:21

>>141 명짤이네... 감탄했다...

143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43:42

경찰놈들 사람 귀찮게 하는데만 능하고 법률은 꼰대사상에 쩔어있다는걸 겪고나면 질서의 수호자가 이기는 꼴을 못봐주는 삐뚫어진 인간이 되어버려도 정상참작 가능하다고.

14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44:10

>>142 청새치 앀ㅋㅋㅋㅋㅋㅋㅋㅋ 나루토에 당했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45:30

>>144 나루토는 안 봤지만 그 영화를 다시 본 기분이 드는 명짤이야. 굉장해...

146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46:03

시카리오가 국경 3부작중 첫번째였나. 감독을 잘 찾은건지 실력이 상승한건지는 몰라도 역시 윈드리버가 제일 완성도 높긴 하구먼.
그거 CP 씨도 인생작 리스트에 넣을까 말까 고민중이고.

147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46:39

>>1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파형 시나리오의 고질병이지 저거는ㅋㅋㅋㅋㅋ
킹쩔 수 없다ㅇㅇㅋㅋ

148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48:31

>>147 양파형 시나리오의 고질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속시원한 표현이다.

14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52:23

>>148 원래 껍질반전은 하나 까기도쓰기도 어려운거라ㅋㅋㅋ

150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53:38

>>149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많하않...

15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54:32

그나마 이 각본가는 꽤 재능이 있었던 모양인지 윈드 리버에서는 개화했다 해도 틀리지 않더라고.

잘 만들었지만 그래서 기분 더러운 윈드 리버 다들 보쉴?(쑻)

152 익명의 참치 씨 (r5qXZAQMc2)

2022-06-18 (파란날) 04:55:34

반전을 쉽게 만드는 방법

전을 반으로 자르면 된다.

하하하

153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55:58

윈드 리버랑 시카리오 최대 차이점: 일단 반전성을 버림.

154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56:27

>>152

155 익명의 청새치 씨 (tF0xWChou6)

2022-06-18 (파란날) 04:56:44

>>152 반/전

156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04:57:26

이제 보니 윈드리버는 이 사람이 아예 메가폰까지 잡았구나.

157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17:53:52

아니 늦잠 자고 잠깐 멍 때린 사이에 이렇게까지 시간 지나지 말라고.

158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17:54:28

대충 씻고, 밥 먹고... 뭐 할 시간 있으려나 그 다음에.

159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17:54:45

아무것도 못 하다니 개 억울하다.

160 익명의 참치 씨 (vOI7xofPys)

2022-06-18 (파란날) 17:57:28

토요일: 얼마 안 남음

161 CP의 금붕어 씨 (2ZubndRzgc)

2022-06-18 (파란날) 18:04:43

>>160

162 CP의 금붕어 씨 (c6eQzPTSFM)

2022-06-18 (파란날) 23:07:40

으엥 여기 건물 버써 리모델링 끝냈네.

163 익명의 청새치 씨 (bHhJthTGTA)

2022-06-18 (파란날) 23:08:00

버써 끝나써??

164 CP의 금붕어 씨 (c6eQzPTSFM)

2022-06-18 (파란날) 23:08:38

하긴 여기 땅값이 얼만데. 아무리 빨리 해도 이정도 입니다 정도로 잡아도 모자라겠지.

165 CP의 금붕어 씨 (PYC0aL8qtE)

2022-06-18 (파란날) 23:10:47

>>163 뭐여 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라고 쓰려했는데 난 오타다ㅇㅇㅋ

166 CP의 금붕어 씨 (GhfFZfcCUU)

2022-06-18 (파란날) 23:25:56

역시 토요일 밤이다. 휘청거리다 벽에 갖다 박는 사람 봄.

167 CP의 금붕어 씨 (PllZLhgSEg)

2022-06-18 (파란날) 23:33:27

와 나 돌겠다 카드 또 잃어버렸네.

168 CP의 금붕어 씨 (PllZLhgSEg)

2022-06-18 (파란날) 23:33:50

오늘은 존나 돌아다녀서 빽해보기도 좀 그런데.

169 CP의 금붕어 씨 (.04g31sVio)

2022-06-18 (파란날) 23:35:38

아 생각해보니까 거기서 카드를 뽑은 기억이 없어.

170 CP의 금붕어 씨 (.04g31sVio)

2022-06-18 (파란날) 23:36:03

그럼 내일 거기 다시 가보고 없으면 정지신청 하자.

171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00:03:31

어떻게 되었나요

172 CP의 금붕어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00:24:36

>>171 오늘은 뭐 할 수 있는게 없지ㅋㅋ 이미 문 닫은지 오래고. 뭘 하려해도 내일까지 기다려야지 뭐.

173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00:36:22

>>172 그렇구만...

174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00:37:31

다른 사람의 칠칠치 못함을 보고 안도하는 편이라면 익명의 기름손 씨의 업적을 말해주겠음

175 CP의 기름손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00:50:45

>>174 뭐야 그만둬ㅋㅋㅋ 수치사 해버리는 수가 있다ㅋㅋㅋㅋㅋㅋ

176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01:09:06

>>175 아쉽게도 수치사 해버리는 쪽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7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01:10:10

휴! 저놈보다는 내가 낫군! 하는 사람들은 좋아하길래 물어봤음.

178 CP의 기름손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01:10:20

>>176 당장 이번것도 재발급한지 한달도 안 됐다고...ㅋㅋㅋㅋㅋㅋ

179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02:38:16

>>178 새 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닐까?

180 CP의 금붕어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13:58:44

>>179 그렇게 말하니까 듀얼리스트 같은걸.

181 CP의 금붕어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14:02:26

인간의 겉모습이라는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싶다면 던전밥을 보면 좋다.
칠책을 아저씨라고 인식하는 독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렇게나 아저씨같은 성격인데도 말야.

182 CP의 금붕어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14:02:50

얘 빵긋 웃은거 술 발견했을 때 빼고 없는거 알고있어?

183 검게 칠해진 세계 앞으로 보내는 서한 - 후로쿠로 ◆CPWsGssOD.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14:30:20

■■った■れ者が■■してく
■■타 ■레모노가 ■■시테쿠
■■한 ■청이가 ■■해가는

■■以外■んで■■った■■溜めで
■■이가이 ■데 ■■타 ■■타메데
■■이외 ■해 ■■한 ■■를 모아

■■も■■も■■も伝えられなきゃ
■■모 ■■모 ■■모 츠타에라레나캬
■■도 ■■도 ■■도 전할 수 없다면

■んでも■んでも■■切れないから
■데모 ■데모 ■■키레나이카라
■해도 ■해도 ■■할 수 없으니까

世界に送る黒塗りのラブレター
세카이니 오쿠루 쿠로누리노 라부레타아
세계에 보내는 검게 칠해진 러브레터

184 CP의 금붕어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15:25:00

??? 손 껍질이 왜 너덜너덜하지 또.

185 CP의 금붕어 씨 (YTIu9yM/G6)

2022-06-19 (내일 월요일) 15:25:16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냐 와따시.

186 CP의 금붕어 씨 (7Gcw7MwUsw)

2022-06-19 (내일 월요일) 16:16:21

카드 찾았다!!!!!

187 CP의 금붕어 씨 (7Gcw7MwUsw)

2022-06-19 (내일 월요일) 16:16:45

흑흑 시발 이번엔 찾아서 다행이야.

188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18:10:56

익명의 듀얼리스트 씨

189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18:17:32

>>188 내가 듀얼리스트라니 인정할 수 없어! 듀얼이다!!

190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18:35:55

191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18:43:01

>>189 듀얼리스트가 다이스도 안 굴리고 듀얼을 외쳐?!?!?!?
.dice 1 100. = 68

192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19:08:20

>>191
.dice 1 100. = 23

193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19:09:09

194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19:25:54

방금 이 문신을 한 외국인을 본 것 같은데.

195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19:26:23

심지어 근육도 짱짱했다.
뭐지 진짠가.

196 익명의 청새치 씨 (XGTlmdsHZY)

2022-06-19 (내일 월요일) 20:28:19

>>194 짭일수도 있음. 저 사진만 해도 문신 주위로 벌건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21:24:43

>>196 하지만 진짜인게 재밌으니까 진짜라고 믿어버리겠다!

198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21:25:00

아니 시발 메이플 빵도 찍을 때 브금 나오네.

199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21:25:28

여튼 좆같게도 매이플 빵도 들어오기 시작했으므로 하나 사봤다.
슬라임 씰 나왔으면.

200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21:26:29

물컹물컹한 액체 50개랑 슬라임의 방울 10개... 큭... 내 머리에서 나가...!

201 CP의 금붕어 씨 (AeKdKUdCc6)

2022-06-19 (내일 월요일) 21:31:55

메이플은 되팔렘 막아놨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이건 대기타거나 트럭 쫒아오는 인간이 안 보인다.
크윽 감사합니다 원기갓.

202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0:59:01

오늘 스게이나 스고이데스한 안주를 얻어서 들이 부으려 했지만 어째 몸 상태가 좀 메롱이라 그만 두기로 결정.

203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0:59:15

시발 몸뚱아 나한테 왜 이래.

204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1:42:37

일단 스파패 보면서 밥을 좀 먹고.

205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05:58

벌써 다음주면 1쿨 끝인가.

206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07:11

사실 최신 애니를 보는것도 인기작을 보는것도 오랫만이라 꽤 즐겁다.

207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09:48

아니, 진짜 오랫만이라고. 어느정도냐면 볼 때마다 3D기술의 발전에 놀라고 있을 정도야.

208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0:09

뭐, 도로헤도로도 꽤 최신작이긴 했던가...

209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0:28


설마 드디어 유행을 따라갈 수 있는 몸이 된건가!

210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1:05

라고 하기엔 도로헤도로는 그렇게 막 유행타진 않았었지. 하긴 19금이고 일단.

211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1:34

메이플 빵이나 까본다. 이거 진짜 메이플 시럽 들어있다던데 과연.

212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3:36

주황버섯 찍혀있는거 존나 귀엽네ㅋ

213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5:25

??? 진짜 메이플 시럽이네. 적당히 설탕 시럽 넣고 퉁쳤을 줄 알았는데.

214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5:58

이건 좀 자주 사먹겠는걸. 포켓몬 빵은 솔직히 그렇게 맛있다는 느낌은 못 받았는데 이건 맛있다.

215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19:36

이제 적당히 게임이나 하다 자야지.

216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02:22:30

아, 씰은 핑크빈 나옴. 얘 별명이 분홍 악마라며?

217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15:36:11

아침 즈음에
좆기 소리 듣고 깨자마자 모기약을 틀고 물린곳을 파악해서 소독약 바른다음 다시 잤다.
즉, 거의 본능의 영역에 이 행위들이 새겨졌다는거다.

218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15:36:42

젠장.

219 CP의 금붕어 씨 (fCoAqNsymI)

2022-06-20 (모두 수고..) 15:49:15

밥 집에서 대충 때울까 나가서 먹을까 고민중.

220 익명의 청새치 씨 (9ncq4yhFNM)

2022-06-20 (모두 수고..) 16:07:02

나가서 먹은것 < 대충인 집밥

221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05:57

>>220 유감이지만 CP 씨는 집안일 테크를 찍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공식은 성립 불가능하다!!

222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06:55

귀찮아하는게 제일 크지만. '어쨌든 적당히 맛나고 배가 채워지면 되는거 아냐?' 라는 마음으로 만들다보니.
찐으로 개밥도 그것보단 정갈하단 말도 들은적 있었지.

223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07:43

어쨌든 밥집 왔다. 오랫만에 사장이 나와있구만.

224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08:03

어쨌든간에 사장이 나와있느냐 아니냐에 차이는 아무래도 크더라고.

225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08:59

그리고 생연어 시키려했는데 실수로 연어장 시켰다...

226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09:13

이왕 이렇게 된거 신메뉴에 도전해본다!

227 CP의 금붕어 씨 (iKbEh9ajUg)

2022-06-20 (모두 수고..) 17:16:28

으음 생각보다도 괜찮은데.

228 익명의 청새치 씨 (9ncq4yhFNM)

2022-06-20 (모두 수고..) 17:33:24

>>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장일단인듯? 난 집에서 해먹어가지고 외식에 대한 만족도가 낮거덩. 사먹는 음식은 너무 짜다든가 아무튼 입맛에 좀 안 맞아...

229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19:18:23

>>228 가게 밥은 간 쎄게 맞추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ㅋㅋ
국밥집에서 국에 물 붓는 사람들 의외로 많다ㅇㅇ

230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19:20:46

계산하던중에 뭐 까먹었단걸 깨닫고 가지러 감. <- 그럴 수 있음. 귀찮지만 이해는 됨.

계산하던중에 '잠깐만요~' 이러고 물건 다 올려둔 상태로 다른거 고르러 감. <- 그럴 수 없음. 이건 시발 사람이 아니라 비버새끼인게 틀림 없다. 인간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면 이래선 안 돼.

231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16:10

으아아아ㅏ아ㅏ아ㅏ 포스기에 거미 올라왔다!!!!!!

232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16:22

도움!!!! 도움!!!!!!!!!

233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16:38

거미는 안 된다!!
거미는 진짜 안 된다!!!!!!

234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18:44

으아아아악 살려줘요 에프킬라.
힘을 내 문명의 이기!!!!!

235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19:04

제발 여기서 죽지마라
제발 여기서 죽지마라
제발 여기서 죽지마라

236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19:32

좋았어 도망갔다!!
적당히 뿌리기 스킬이 먹혔어!!!!!!

237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20:31

존나 무서우니까 안 치우고 있어야지.
아니 거미는 진짜 안 된다고. 차라리 바퀴가 나은거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니까.

238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22:14

이래서 내가 유튜브같은데서 파충류 채널을 함부로 못 튼다니까. 어째 파충류 좋아하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절지동물도 좋아하거든.

239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23:12

연관검색어랍시고 타란튤라 영상 이런거라도 뜨면 폰 집어 던질거다 진짜로.

240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25:37

다흑... 구독 정말 하고싶은데..........

241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28:13

지네까지는 그럭저럭 수비범위의 경계선에 걸쳐져있는데.

242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29:01

시발... 이럴거면 파충류도 싫어하게 해달라고...
왜 좋아하는 자료를 찾지 못 하는 고통에 시달려야하는가.

243 익명의 참치 씨 (VQ/WVMUSWo)

2022-06-20 (모두 수고..) 20:30:24

>>239

🕷️

244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47:22

>>243 너어어어어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 익명의 청새치 씨 (h8.Ng4xTwU)

2022-06-20 (모두 수고..) 20:48:24

타란툴라는 복실복실해서 귀여운데!!

246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0:50:14

>>245 다리가 8개라 기각이다!!!

247 익명의 참치 씨 (UxzedH3Mjo)

2022-06-20 (모두 수고..) 20:57:39

🐙: 나도 8개라구

248 익명의 청새치 씨 (h8.Ng4xTwU)

2022-06-20 (모두 수고..) 21:01:59

그럼 사마귀는 괜찮나?

249 CP의 금붕어 씨 (8svf3ZWTZQ)

2022-06-20 (모두 수고..) 21:05:36

>>247 아뿔싸.

>>248 보기만 하는건 오케이. 일단 쌍낫이 간지나고.

250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03:55

그렇습니다. 메이플 빵을 또 사왔습니다.
저 자신의 의지로.

251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04:07

음 꿀맛.

252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05:15

포켓몬 빵마냥 대기타진 않는데 찾는 사람 있긴 있더라고. 아마 이것도 좀 있으면 못 먹을지도.

253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06:30

아닌가. 이건 씰 가챠가 주 세일즈 포인트가 아니니까 좀 나으려나.

254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07:02

일단 구입하면 무조건 하나 찍히는 스탬프 모으는게 중요하다고도 하고.

255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08:55

역시 원기야. 장사 하루이틀 해본게 아니라는게 티가 나.

256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01:23:21

【과거는 외로움을 많이 타거든】

257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17:02:06

더워.
죽는다.

258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17:02:31

이 날씨에 내가 밥을 먹어야 할까?
의사 센세가 먹으랬으니 그래야겠지.

259 친애하는 당신은 화장 - 아부세 ◆CPWsGssOD. (DNFu/IFfGU)

2022-06-21 (FIRE!) 20:01:24

フラニーどうだい醜態で フライヤーになっても大丈夫?
후라니이 도오다이 슈우타이데 후라이야아니 낫테모 다이죠오부
프래니 어때 추태로 플라이어가 돼도 괜찮아?

俺も居なくなってあげる 今ここで
오레모 이나쿠낫테아게루 이마코코데
나도 없어져 줄게 지금 여기서

信仰対象は誰だっけ 俺は壊獣だね知ってたんだ
신코오다이쇼오와 다레닷케 오레와 카이쥬우다요 싯테탄다
신앙 대상은 누구였지 나는 괴수야 알고 있었어

唸っても唸っても聴こえない そうか 本当に聴こえないんだ
우낫테모 우낫테모 키코에나이 소오카 혼토니 키코에나인다
울부짖어도 울부짖어도 들리지 않아 그런가 정말로 들리지 않네

260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0:17:15

아니 애도 메이플 빵을 찾다니. 이건 진짜 아재들만 찾을거라 생각했는데.

261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1:04:15

이 씨발 이 포장법 점점 확산되고 있잖아. 담배회사 새끼들은 대오각성하여 이 좆같은 포장법을 당장 때려치워라.

262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1:04:47

아 이거 나라에서 하는 사업이었지.
이 나라는 망했어.

263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1:07:00

쌈지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데 뭐는 제대로 하겠냐 개같은 새끼들 이거.

264 익명의 청새치 씨 (kPGycI.4LI)

2022-06-21 (FIRE!) 21:19:08

아 보루 그거 터진거 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쩡한거 까서 진열했는데 뒤에 터진거 모르고 집어서 쏟아지면 개열받음

265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1:50:15

>>264 ㄴㄴ요새 반갈죽 포장법 나왔는데 그게 아주 좆같음.
그보다 뭐야 그건ㅋㅋㅋㅋㅋ 엿먹이려고 작정한건갘ㅋㅋㅋㅋㅋㅋㅋ

266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1:52:30

백문이 불여일견이렸다.
이따위로 까야함. 아주 좆같다.

267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2:14:25

그 뭐냐.
계산하면서 스트립쇼 영상 보는 닝겐이 왔었다.
두렵다.

268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2:14:37

젠장 야동 빌런 은근 많다더니.

269 익명의 청새치 씨 (5sCZLMhFCs)

2022-06-21 (FIRE!) 22:17:06

나는 그래서 항상 주머니에 칼 넣고다녔음. 내가 편한 곳 째려고 ㅇㅇ

270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2:27:31

>>269 속보) 청새치 씨. 일상생활중에도 날붙이 휴대... "편한 곳 째려고"

271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2:28:22

누가 양복 자켓 두고갔다. 이건 좀 참신한걸.

272 익명의 어른이 씨 (j9xOK0Eb..)

2022-06-21 (FIRE!) 22:30:01

역시 수석의 청새치 씨... 아니 날붙이의 청새치 씨인가

273 커터의 청새치 씨 (5sCZLMhFCs)

2022-06-21 (FIRE!) 22:33:15

쉿 ^^)*

274 익명의 어른이 씨 (j9xOK0Eb..)

2022-06-21 (FIRE!) 22:34:28

275 CP의 금붕어 씨 (DNFu/IFfGU)

2022-06-21 (FIRE!) 22:40:12

내는... 암것도 못봤심더.

나라도 살겠다.

276 익명의 참치 씨 (CP9K3Y7rqM)

2022-06-21 (FIRE!) 22:42:20

날새치

277 커터의 청새치 씨 (5sCZLMhFCs)

2022-06-21 (FIRE!) 23:01:28

>>275 멋대로 보도한 기레기도 컷~☆

278 CP의 금붕어 씨 (eTDHi2/Ikw)

2022-06-21 (FIRE!) 23:30:59

>>277 에엣ㅋㅋㅋㅋㅋㅋㅋ 은근 클리셰대로인 스토리잖아 와중에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

279 익명의 오레오 오즈 씨 (5G/5IDP1oQ)

2022-06-22 (水) 00:33:41

일상은 의외로 라노벨스러울지도 모른다(헛소리)

280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1:19:13

>>279 뭐야 내 이세계 전생 트럭 어디갔어.

281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1:19:58

대충 밥 먹고 오늘은 영화 적당한거 틀어놓고 후딱 마시고 자야지.

282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1:20:31

3일을 안 마셨으니 슬슬 마셔줘야 이치에 맞으렸다.

283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05:00

핑크빈만 두 개 째네.

284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13:31

오늘도 반복하는 나이트메어 앨리 앞에서 왔다갔다 하다 돌아가기...

285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32:18

어엥 해바라기가 재상영하네.

286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32:39

아니 그보다 30분째 고르고만 있잖아. 진짜 볼거 하나도 없네.

287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33:32

엄청 다크한거나 다 죽는 슬래셔물 없냐고...

288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35:50

스크림이 슬래셔물을 효과적으로 비틀어서 신선함을 뽐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벌써 20년도 더 됐는걸.
솔직히 그런 '오리지널' 슬래셔물 본적도 없다고...

289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36:16

슬슬 역으로 클리셰 그대로 나오는것도 신선할 주기가 되지 않았어?

290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44:10

그런의미에서 13일의 금요일 오리지널 보러간다!
라고 호기롭게 검색 때렸다가 아무데서도 오리지널은 안 팔아준다는걸 알게되어 상심에 잠긴 CP 씨.

291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47:37

에라 시발 때려쳐 개새끼들아. 안 보고 말지.

292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58:04

이젠 뭘 볼 시간이 없군.
적당히 뒤적거라다 자야지...

293 CP의 금붕어 씨 (ztV1jz5mJg)

2022-06-22 (水) 02:58:30

흑흑 내 술. 내 끝내주는 안주. 존나 딥다크한 영화랑 같이 하려 했는데.

294 CP의 금붕어 씨 (Y9aVwpMffg)

2022-06-22 (水) 16:09:24

더워.
죽는다.

295 CP의 금붕어 씨 (Y9aVwpMffg)

2022-06-22 (水) 16:10:12

7 8월엔 대체 뭘 보여주려고 날씨놈.

296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0:44:44

탄은 뭐 어떻게든 챙기고 있고
단이랑 지는 어케 챙겨야하지.

297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1:02

어엥 화양연화가 있네.

298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1:13

오늘은 너로 정했다.

299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5:55

으음 근데 리마스터링... 으음...

300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6:22

하필 화양연화에서 색깔 변질... 좀 주저되는데.

301 익명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8:16

단백질은 참치캔
지방은 참치캔 기름(?)

302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0:59:37

>>301 !
천재적.

303 익명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01:24:51

단백질에 두부도 있긴 하다

304 익명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01:27:33

지방은 애초에 기름진 것들 있잖음. 제일 편한 건 연어나 고등어고... 이게 부담되면 견과류나 시금치 양배추 같은거 머겅.

305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01:32:08

>>303 하긴 두부로 고기를 대체할 수 있다는 말이 들리던 시절도 있었지. 얼마 안가 논파당했지만.

>>304 집에서 대충 챙길 수 있는거 생각중인거라서.
그보다 시금치랑 양배추에 있다는건 진짜 놀라운데.

306 익명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07:00:10

>>305 지방산이지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지방으로 치는 것 같던데?

307 CP의 금붕어 씨 (7eT/FimTU.)

2022-06-23 (거의 끝나감) 15:29:48

>>306 대충 비타민C랑 비타민E같은건가.
복잡한 화학의 세계.

308 아메다마 - 페포요 ◆CPWsGssOD. (BQ.c7fTVno)

2022-06-23 (거의 끝나감) 15:34:14

たくさんの雨がふったその後には
타쿠상노 아메가 훗타 소노 아토니와
많은 비가 내린 그 뒤에는

それはそれはきれいな
소레와 소레와 키레이나
너무나, 너무나 아름다운

虹がきっと見えるに決まってる!
니지가 킷토 미에루니 키맛테루!
무지개가 분명 보일 게 틀림없어!

塩をかけたなめくじはあばれてもがいて
시오오 카케타 나메쿠지와 아바레테 모가이테
소금을 뿌린 민달팽이는 날뛰며 발버둥을 치고

近所の子供にいじめられていた
킨죠우노 코토모니 이지메라레테 이타
근처의 어린아이들에게 괴롭힘당했어

よわむしのぼくは何もできなくて
요와무시노 보쿠와 나니모 데키나쿠테
겁쟁이인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かわいそうだけど見てるだけ
카와이 소우다케도 미테루다케
불쌍하지만 보고 있을 뿐

309 CP의 금붕어 씨 (6r//t3jjtk)

2022-06-23 (거의 끝나감) 15:41:22

비가 뭐 이따위로 오냐. 죽여주는구만 아주.

310 CP의 금붕어 씨 (.BJ4FhUa9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03:48

갓짤 주웠다.

311 CP의 금붕어 씨 (.BJ4FhUa9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04:10

암만 봐도 실용성은 없어서 아무 이유없이 스로그에 올리기!

312 익명의 청새치 씨 (YzK3DaYNlM)

2022-06-23 (거의 끝나감) 17:07:43

와! 정말 유용하네요! 퍼가요~^^

313 CP의 금붕어 씨 (.BJ4FhUa9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2:09

>>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들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314 익명의 청새치 씨 (YzK3DaYNlM)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3:03

>>313 실용성 제로래서 유용하다고 한건데 딜 안박히네...

315 익명의 청새치 씨 (YzK3DaYNlM)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4:21

정난이고 저건 그냥 팩트라서 실용성 없긴 함. 1+1이 2라고 써놓은 수준 아닌가.

316 CP의 금붕어 씨 (.BJ4FhUa9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4:25

여기서 앞을 보면 물티슈가 진열되어있는게 보인다.
99.9라고 쓰여있는데 이게 뒤집혀서 6 66으로 보인다.

317 CP의 금붕어 씨 (.BJ4FhUa9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4:42

666... 악마를 소환하라는 암시인가...

318 CP의 금붕어 씨 (.BJ4FhUa9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5:57

>>314-315 유용(청새치 씨 한정)ㅋ

애초에 법제정 이야기를 할 기회부터가 적지 않나ㅋㅋㅋㅋ

319 익명의 청새치 씨 (YzK3DaYNlM)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7:45

>>318 맞음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

320 익명의 청새치 씨 (YzK3DaYNlM)

2022-06-23 (거의 끝나감) 17:18:23

아 그래서 악마소환 언제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 CP의 금붕어 씨 (r8wQU2Npso)

2022-06-23 (거의 끝나감) 17:37:36

>>320 악마새끼가 소환물로 금덩이를 요구해서 기각됨.

322 CP의 금붕어 씨 (r8wQU2Npso)

2022-06-23 (거의 끝나감) 17:40:13

실제로 악마소환시 필요한 물건으로 심심찮게 나오는것중 하나가 금이다. 이 악마새끼들.

323 익명의 참치 씨 (rW06t0rQL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42:15

http://www.yes24.com/Product/Goods/58042190

악마 소환 교실

324 CP의 금붕어 씨 (UpZicl7jWU)

2022-06-23 (거의 끝나감) 17:43:33

>>323 절판이잖아 일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CP의 금붕어 씨 (K9WkHTqMq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46:42

헤르메스학... 찐으로 찍먹 해볼까 싶었던때도 있었지.

326 CP의 금붕어 씨 (K9WkHTqMqY)

2022-06-23 (거의 끝나감) 17:47:14

책이 크고 아름다웠던데다 가격은 더 크고 아름다워서 그만 뒀었다.
짜샤들아 그 때 난 급식이었다고.

327 CP의 금붕어 씨 (clQjXRhIyc)

2022-06-23 (거의 끝나감) 18:06:12

채찍빈데 이정도면.

328 익명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17:18

헤르메스학 타로는 있는데... 함 드쉴???

329 익명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19:40

>>328 이 물건으로 말할 것 같으면...(너무 오컬트 동아리 같아서 가림)
와! 존잘님 타로 내주세요! 해서 그 존잘님이 '만들어는 드릴게. 근데 쓸 수 있을랑가 몰라?ㅋ' 하고 만든 타로가 헤르메틱 타로라고 한다. 불친절하기로 유명하지만 일단 상징을 마스터했다면 카드 한 장만으로도 넘치는 정보량에 허우적거리게 된다고 전해짐...

330 CP의 금붕어 씨 (nUgt0obGYM)

2022-06-23 (거의 끝나감) 18:27:29

>>329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나올법한 스토린뎈ㅋㅋㅋ
그보다 그럼 일단 단순한 타로로 기초부터 쌓아야 하는거 아님?ㅋㅋㅋ

331 슈크림 (QGEYTP0ihU)

2022-06-23 (거의 끝나감) 18:32:00

상징을 마스터한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나요? (급궁금)

332 꼬깔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36:57

나는 0감 리더라는 것을 감안하고 들어야된다... 비유하자면 타로는 연상 게임임. 그림을 보고 상황 돌아가는 것을 맞추는 것이지! 일반인이 한다면 명상과 마법적 행위 중간 어디쯤이라고 생각함. 음 배경설명은 이쯤하고...

상징을 마스터한다 = 연상 게임을 잘 하게 된다
= 타로를 잘 본다
ok?

333 꼬깔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38:21

그 이상은 영업기밀이라 안알랴줌(쑻)

334 꼬깔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40:36

>>330 기초만 해야되겠음? 타로의 역사부터 점성학, 수비학, 연금술 등등 오컬트스러운 건 거의 다 해야될걸. 무채색인 게 어디냐는 소리가 나올 지경이다.
흑백이라 색채학은 안 해도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5 슈크림 (QGEYTP0ihU)

2022-06-23 (거의 끝나감) 18:41:40

카드 상징을 보고 상황을 유추하는? 0감은 감이 있는 거 뜻하고요?

336 꼬깔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42:12

뭔가 파고들 건 필요하고 막 철학적이고 미학적이고 이런거 좋아하면 타로도 추천함. 단돈 몇 만원에 몇 년치 읽을거리가 쌓인다니, 완전 쩔어...

337 꼬깔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43:15

>>335 ㄴㄴ 원래 신기나 뭐 그런 거를 다 통틀어서 영감이라 하는데 그딴거 없다고 0감이라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장난이지 말장난ㅇㅇ

338 슈크림 (QGEYTP0ihU)

2022-06-23 (거의 끝나감) 18:43:33

무심결에 지른 만 원짜리 타로 집에 있는데 뭔지 몰라서 서랍 구석에서 자고 있네요.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내버려둠 ㅋㅋ

339 꼬깔의 청새치 씨 (tbJZgbMs1.)

2022-06-23 (거의 끝나감) 18:55:39

오 타로 갖고있는 사람 많네?? 덱 뭔디

340 슈크림 (QGEYTP0ihU)

2022-06-23 (거의 끝나감) 19:07:40

누가 만든 건지 모르고 2008-9년 봄에 사놓고 그 뒤에 대충 서랍에 놔둬서 지금 집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341 슈크림 (QGEYTP0ihU)

2022-06-23 (거의 끝나감) 19:09:11

중간에 이사 몇 번해서 지금은 없어졌을 것 같네요.

342 CP의 금붕어 씨 (YAnmbga9HU)

2022-06-23 (거의 끝나감) 19:35:28

사람들이 죄 축축해져서 들어오는군.

343 CP의 금붕어 씨 (R1BJG4Lni.)

2022-06-23 (거의 끝나감) 20:07:57

죙일 한가하다가 정리할 시간 되니까 쏟아져 들어올때의 이 기분.

344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22:06:56

씻기가 이렇게 귀찮을 수가 없다.

345 CP의 금붕어 씨 (K0RaRBbXP2)

2022-06-23 (거의 끝나감) 22:07:09

으에에... 누가 씻겨줘....

346 CP의 금붕어 씨 (G2gCGkFw6c)

2022-06-24 (불탄다..!) 15:07:16

동전빌런떴다.
죽여줘.
저 새끼를.

347 CP의 금붕어 씨 (Inm17pPlWU)

2022-06-24 (불탄다..!) 15:13:46

시재하던 중간에 현금 유동이 존나 생겼다.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 상황이 됐다.

348 CP의 금붕어 씨 (Inm17pPlWU)

2022-06-24 (불탄다..!) 15:14:08

제낄... 까........
어차피 체크 안 하는것 같던데.........

349 CP의 금붕어 씨 (Inm17pPlWU)

2022-06-24 (불탄다..!) 15:14:24

....... 커피우유라도 하나 빨면서 하자.

350 CP의 금붕어 씨 (Inm17pPlWU)

2022-06-24 (불탄다..!) 15:14:52

오늘따라 왜케 지치냐.
아 내일 휴일이구나. 6일이나 일하면 지칠만도 하지 사람이.

351 CP의 금붕어 씨 (Inm17pPlWU)

2022-06-24 (불탄다..!) 15:17:52

와 씨 회사원들은 주6일 근무+야근+가볍게 일요일 오전근무 어케 하는거지.

어쩐지 다들 과로사하더라.

352 CP의 금붕어 씨 (d6iE0wf9j6)

2022-06-24 (불탄다..!) 15:49:31

어째 맥스 옐로우는 아무도 이름으로 안불러주네.
다들 그냥 '저 노란색' 이라고 한다.

353 CP의 금붕어 씨 (d6iE0wf9j6)

2022-06-24 (불탄다..!) 15:49:43

존나 노랗긴 해 응.

354 CP의 금붕어 씨 (RoOb5cBn4s)

2022-06-24 (불탄다..!) 18:54:31

'니가 뭔데 나한테?' 만큼 자기애 넘치는 말이 또 있을까.

355 CP의 금붕어 씨 (Zd6eVevqzA)

2022-06-24 (불탄다..!) 18:57:20

그런 가사의 노래가 들려서 문득 상념에 빠진다.
그럼 넌 뭔데 짜샤...

356 CP의 금붕어 씨 (Zlx2OGpInw)

2022-06-24 (불탄다..!) 19:03:07

하지마 픽업주문. 도착하지 마. 꺼져버려.

357 CP의 금붕어 씨 (/iy9ozC9MY)

2022-06-24 (불탄다..!) 19:21:08

편의점 픽업 주문이 취소됐을 때의 행동요령을 알려주지.
일단 취소가 됐다면 그 이유는

1. 재고가 없어서 취소됨.(장부상 재고와 실제 재고가 일치하지 않았을 확률이 높음.)
2. 알바새끼가 폐급이라 귀찮다고 취소처리 해버림.

둘 중 하나다 엥간하면.
그러므로 편의점에 직접 연락하면(2번일 수도 있으니 이왕이면 점주 번호로) 해결할 수 있다.

358 CP의 금붕어 씨 (/iy9ozC9MY)

2022-06-24 (불탄다..!) 19:21:26

무작정 재주문 박지 말고.
시발.

359 CP의 금붕어 씨 (6CxyJVmjUA)

2022-06-24 (불탄다..!) 19:25:58

결제 끝났으면 계산대에서 썩 꺼져 씹새야. 니 포인트정리는 저기가서 알아서 처리해.
뒷 사람은 무슨 오브젝트냐.

360 익명의 청새치 씨 (RJQWvLsFiM)

2022-06-24 (불탄다..!) 19:27:18

>>354 그것만큼 단순무식한 무기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1 익명의 청새치 씨 (RJQWvLsFiM)

2022-06-24 (불탄다..!) 19:27:33

모닝스타 같달까...

362 CP의 금붕어 씨 (3z6Gv3dqe6)

2022-06-24 (불탄다..!) 19:29:56

>>360 딜박는 용도였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효과적이지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 CP의 금붕어 씨 (d6iE0wf9j6)

2022-06-24 (불탄다..!) 20:09:36

아 잘못줬다.

364 CP의 금붕어 씨 (d6iE0wf9j6)

2022-06-24 (불탄다..!) 20:09:54

근데 쟤 왜 그냥 가냐...

365 CP의 금붕어 씨 (d6iE0wf9j6)

2022-06-24 (불탄다..!) 20:10:04

뭐... 알아서 하겠지...

366 CP의 금붕어 씨 (8HIlsFdoIM)

2022-06-24 (불탄다..!) 20:28:44

아 뼈맞았어. 아 씨발 아.

367 CP의 금붕어 씨 (8HIlsFdoIM)

2022-06-24 (불탄다..!) 20:29:09

너네들은 어디서 나올 때 전방을 똑바로 주시하도록.

368 CP의 금붕어 씨 (ceBn2se1tg)

2022-06-24 (불탄다..!) 23:02:52

죽어라 좆기쉒... 키킼... 주거...!

369 CP의 금붕어 씨 (ceBn2se1tg)

2022-06-24 (불탄다..!) 23:03:51

으으으윽 이틀만에 한 잔 때리면서 놀다 자려 했는데 영 노답이군.
후딱 씻고 바로 자야지...

370 CP의 금붕어 씨 (II4Kd4vWzU)

2022-06-25 (파란날) 11:20:46

휴일!

371 CP의 금붕어 씨 (II4Kd4vWzU)

2022-06-25 (파란날) 11:21:11

컄ㅋ캬ㅑㅑㅋㅋ캬캬캬캬컄캬컄캬ㅑ 파충류 행사 가지롱!!!!!!!

372 CP의 금붕어 씨 (II4Kd4vWzU)

2022-06-25 (파란날) 11:21:50

이거 인터넷에서 조차도 간다는 얘기 그다지 안 들리는걸 보면 삐끗하면 인증행일테니 갔다올때까지 아무것도 안쓰겠다.

373 CP의 금붕어 씨 (II4Kd4vWzU)

2022-06-25 (파란날) 11:22:10

넘어지는게 싫다면 일어서지 않는게 제일이지!!!!

374 CP의 금붕어 씨 (mhy8u4FxDw)

2022-06-25 (파란날) 14:10:39

벌써 끝. 의외로 적군.

375 CP의 금붕어 씨 (W716Ou3Rrg)

2022-06-25 (파란날) 14:14:22

대부분 도마뱀이나 이구아나였던게 좀 아쉽긴 하더라. 난 뱀이 제일 좋은데말이지.
쳇.

376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4:24:47

오 거기 어땠음?

377 CP의 금붕어 씨 (12jIjdyL1I)

2022-06-25 (파란날) 14:45:20

>>376 애초에 목적이 판매랑 홍보라 구경하러 가기엔 좀 아쉬울라나. 선택지가 많은건 아니지만서도. 이쪽 업계가 영 좁으니...

378 CP의 금붕어 씨 (12jIjdyL1I)

2022-06-25 (파란날) 14:46:23

아, 사람 의외로 엄청있더라. 밖에 줄도 생길정도.

379 익명의 청새치 씨 (WsuCPHMVrQ)

2022-06-25 (파란날) 14:48:43

>>377 아 캣페스타 같은 분위기는 아니었구만... 아직까지 파충류 키우는 사람들은 마이너로 취급하는 분위기이기도 하니까.
예전보단 많이 커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갈 길 머네.

380 CP의 금붕어 씨 (IK5LfvaoKY)

2022-06-25 (파란날) 14:56:09

>>379 ㅇㅇ 심지어 양서류랑 절지동물까지 합세를 해서 그정도였으니ㅋㅋㅋㅋ
각 장르별로 독립도 못한거지 아직.

381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0:23

대체 뭘 어쩌면 팔뚝에 담이 걸리는

382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0:42

담 걸릴만큼의 근육도 없는데 왜.

383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1:33

그러고보니 최근 느끼고 있는것:
역시 늘었나... 뱃살............

384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2:09

먹는게 좀 늘었는데 운동량은 그대로니 당연하지... 그렇다고 먹는걸 줄일 순 없고 그럼 남은 선택지는.......

385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12:27

........날씨가 참 좋군 그래.

386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4:47

이세계 삼촌 오프닝 PV에는 무슨일이 일어난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

387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5:35

아재요 술살 은근 무시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5:39

세기 사장이 작가에게 러브레터 한 번 쯤은 보냈다 분명.

389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6:30

>>387

390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8:24

>>389 그러지 마시고 아침운동 츄라이츄라이

391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7:38:48

CP의 수석 씨가 되는 거야...

392 CP의 금붕어 씨 (hbh6yvfj3o)

2022-06-26 (내일 월요일) 17:40:46

자연스럽게 수석 살인마의 길로 이끌고 있어...!

393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7:53:43

수석과 계약해서 바른생활맨이 되어주지 않을래-?

394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10:40

>>393 수석에 영혼을 빼앗길것 같은 대산뎈ㅋㅋ

395 익명의 어른이 씨 (h/QY34Gsg.)

2022-06-26 (내일 월요일) 18:22:10

수석은 사실 소울젬이었던건가...

396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34:51

>>395 젬이니까 넓은 의미로 보면 돌로 칠 수 있지 않을까?

397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1:39

슬슬 아이스크림이 팔리는구먼.

398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1:57

썩 고르고 사서 나가줬으면...

399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3:48

이제 취한 채로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냉장고 문짝 훽 제껴놓고 한참 고르기만 하는 애들이 다시 생기겠구만?

400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18:56:30

>>399 열~ 현실적이라 더 싫은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3:37

>>400 경험담입니다 ㅎ

402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6:43

>>401 뭐, 토만 안 하면 되지... 그 이상 바라는건 인간놈들에게 있어서는 사치 아닐까?(쑻)

403 익명의 청새치 씨 (/WliRNdK4U)

2022-06-26 (내일 월요일) 19:49:13

>>402 그것도 맞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랄 걸 바라야지... 쯧

404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38:23

>>403 오늘도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1패 적립.
역시 서비스업이 성격 배리기 딱 좋은 이유가 있다ㅋ

405 CP의 금붕어 씨 (CRiLY5YC3I)

2022-06-26 (내일 월요일) 21:47:01

비정기적으로 올라오는 CP 씨의 웃음벨 씨리-즈.

406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1:45:43

적당히 먹고~ 마시면서~ 스파패 막화 보고~~

407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1:45:54

시발 2쿨 왜케 늦게 나오냐...

408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1:57:45

젠장 수족관.
나도 가고싶어.

409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1:59:08

어째선지 수족관은 그다지 가본적이 없단 말이지.
아니, 그다지 수준이 아니라 흐릿한 기억마저도 있는듯 없는듯한 수준이다.
만약 어머니나 아버지가 '너 사실 수족관은 가본적 없어.' 라고 하면 믿을지도 몰라.

410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1:59:25

차라리 스노클링경험은 꽤 있지만.

411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00:12

아~~~~ 나도 수족관 가고싶다 수족관~~~~~
요르같은 마마나 로이드같은 파파가 수족관 데려가줬으면 좋겠다~~~~~

412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20:25

좋아 이번에 월급 들어오면 수족관에 갈거다.
아무도 날 막지못해.

413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23:46

그리고 시간 왜 벌써 이 모양이냐...

414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23:58

술... 아직 못 깠는데.....

415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25:09

게임이나 살짝 하다가 잘까...

416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27:03

찜목록에 넣고 대기타던 게임들이 전부 할인할 확률을 구하시오.(3점)

417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2:27:27

인생?

418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3:09:03

깔끔하게 수면을 포기한다.

419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3:09:40

일단 니디 걸 오버도즈부터.
할인폭 제일 좁냐...

420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3:09:58

도트인점이 좋다.

421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3:10:21

인터페이스 특이한데.

422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03:19:06

P도 멘헤라 아니냐고 이거ㅋㅋ

423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16:31:55

이벤트 3부 후기:
우로부치 원액이라는게
원액이라는게...!

424 CP의 금붕어 씨 (JuJSBcSYTo)

2022-06-27 (모두 수고..) 16:32:21

나앤... 너는 역시 고통받을 때 가장 빛나고 있었어...!

425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8:49:26

호텔을 전전하면서 사는 배우가 있었지 분명.
부럽구먼...

426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8:51:19

ㄹㅇ로 몸만 움직이면 되는거잖아 그거. 매번 정리 하는거 귀찮다고.

427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8:52:53

보자, 오늘 탄수화물은 먹었고. 남은건 단백질이랑 지방인가...

428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8:54:14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라도 하나 뜯어먹으면 되겠지.
지방은...
지방... 지방 귀찮다......

429 익명의 청새치 씨 (LYeX3D4.vg)

2022-06-27 (모두 수고..) 18:56:18

>>425 그거 조수미 아니냐? 가족이 없으니까 호텔서 장기투숙 한다고 들음

430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9:13:20

>>429 CP 씨가 알고있는건 외국인이니까 아마 그 사람은 아닐걸.
그보다 또 있는건가 그런 사람. 역시 사람생각 다 거기서 거기구만.

431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9:32:29

도움.

432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9:32:35

시발

433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19:39:54

어찌어찌 클리어. 인생 시발.

434 익명의 청새치 씨 (LYeX3D4.vg)

2022-06-27 (모두 수고..) 19:53:11

>>430 역시 바쁜 일정에 혼자 집을 관리하기란 불가능인 걸까 싶었지...
그 정도 써도 되는 사람이라면 그게 훨 좋은 선택일 것 같긴 함.

435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0:10:56

>>434 뭐, 보통은 관리해주는 사람을 쓰긴 하지만. 아무리 호텔이라도 전전하는것 자체로 지치긴 하니까. 성향이 맞아주는게 아니라면.

436 익명의 청새치 씨 (LYeX3D4.vg)

2022-06-27 (모두 수고..) 20:24:51

>>435 CP씨는 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렌드구나!
나는 오히려 가정부가 못미덥달까, 뭔 문제 생기면 잡아족칠 방법이 별로 없는 게 꺼려져서 호텔 괜찮겠다고 생각함ㅇㅇ 애초에 나는 집 뭐... 숙식 가능한 캐비닛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437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0:44:55

>>436 그런 청새치 씨를 위한 냉장고용 자물쇠입니다(쑻)

438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0:45:28

짤 어디갔어.

439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1:54:15

ㅇㅋ 이러면 메이플빵은 계속 꽁으로 먹을 수 있겠다.

440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1:55:13

당근에서 적립 찍어주면 빵값은 지불하겠다는 사람이 꽤 있네. 내가 관심있는건 온리 빵이니까 윈윈인걸.

441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1:57:00

이벤트 오래오래 해주십사 원기갓님. 나 꽁빵 좀 먹자.

442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1:58:48

아, 혹시나 하고 쓰지만 빵 싹 쓸어가는건 아니니까.
메이플빵은 물량이 꽤 잡히더라고 비교적.

443 CP의 금붕어 씨 (t0poqitYzM)

2022-06-27 (모두 수고..) 22:00:30

알바쟝이 몇 개 인터셉트해도 남는게 있다는거지.

444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06:49

적당히 빵이랑 라면 씹으면서 오버도즈 마저 한다.

445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07:04

AA콘솔 왜 켜있어.

446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08:06

아 하긴 마침 해볼거 있었지.

447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08:21

어디...

448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10:28

쓰레기 게시판에 인터넷 엔젤이 강림했습니다
/ ̄ \,, へ    、 χ rヽ / ヘ ヘ
      , -- 、 //⌒. k       < ̄ -つ 乂  ヽ I
 / へ \! l l        \ ハ-- \_ハ l
     / / \\ ヽl I   /     ヘヽ --、_/ │ハ │
    / /   ヽヽ/ ヘ │  │     ヘ 弋 へ) く /
| / ヘ ヘ l │  │     ヘ 弋ノ へ∧/       
    ||    ヘ j マ ノ i  │ヘ     \ ノ ヽJヽ /
    ||     │ ノ / │  │ ヘ     マ \代 \/ l
    │|     ハ ハ/││  │_.-    ├_⊆ヽ つ- /
    弋 ヽ     メχ l ハ √ 弋 ヘ---ν〆 l ミ.丿j人
     ヽヽ    /∧ ∨ ヘ  ノ   ¨ lJ ノ ハ │V  \ ☆-・
      \\  // > ┤ レ   -    ソ,,リ │ \ \,
  ☆-・   \ ν/  (⌒ゝ 、χ≠”¨      人 │  へ \  
       /へ\  乂、l  ヘ、    _ ィll │   ‘へ、\
      // ヽヽ   -Y  弋、  「 k” ll ノ       \\
     / /   ヽ\   │ 代iフγ\┬││l’ノノ入       ヘ l
    / /   ヘ ヘ   弋、 \ \ \││ │ l ヾ┐      ヘ│
   / /      ヘ ハ   〉\ \_\ \代_/ ソヽ \    /│
   / /       │ ハ  / --へ.__,⊃ \ヘ 人ゞ\ \     ノ/
  / /       ノ ノ / , ── __、>´   ノハ_ ヘ へ、\ ノ,
  ハ ハ  ☆-・  / / //. ------ .?\Y ,/ /ヽ\_   \\ /,
 │ │       / / ハ/--- / ̄ ̄^Y\/ // ノ l   \χ /
 │ │     / /  │   \   へ\-- // / │   / <
l │    //   ノ   ヘ │ニニ/ /   │ / χヘ
l ヘ   /,      /      \  人 \ / ヘ / / ヘヘ
人  ヘ /,      ハ       \/ \      / /  / l l

449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10:53

아 참치에선 깨지는구만... 저거 씹히는거 은근 거슬린다니까.

450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1:11:20

뭐, 나중에 보완해볼까. 지금은 쵸텐쨩이랑 놀러갈거다.
쵸텐쨩 진짜 천사!!!!

451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2:11:19

역시 초텐이 하는말은 아메 자신이 듣고싶은말이 아닐까.

452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2:19:13

1회차 클리어!
중간에 버튼 잘못눌러서 리셋 함 했었더니 오래걸렸다.

453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2:21:38

엔딩후의 감상이니까 일단 스포처리.

아니 뭐 물론 그야 그렇겠지. 아메같은 사람이면... 저걸로 끝날리도 없고. 아메가 원하는게 뭐냐고 물으면 그야 당연히 리얼엔드겠지만.
기껏 패러미터 관리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때리기냐ㅋㅋㅋ

454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2:24:51

생각해보면 '내 의욕이 버텨주는건 한달 정도야!' 라고 이미 복선 때려놨었다?!

455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2:32:26

이렇게 되면 동반자살 엔딩 반드시 있다. 그거 찾는걸 목표로 하겠다.

456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2:33:15

라고 말하고 아래쪽 엔딩 미리보기? 보니까 진짜 있네. 역시 멘헤라 로맨틱=동반자살이지.

457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4:39:58

어예~ (사회적)동반자살 엔딩~

458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4:40:20

와중에 결국 못 참고 이것저것 뒤적이다 스포당했다.
난 왜 매번...

459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4:40:58

그치만 엔딩 올 클리어 해야 해금되는건 너무 쎄잖아. 귀찮다고.

460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04:41:09

뭐어 일단 슬슬 잔다.

461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17:01:27

니디 걸 오버도즈를 플레이 해보자고 마음먹은건 이걸 보고나서.
https://m.blog.naver.com/porkpitch/222640386088?referrerCode=1

462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17:03:23

【우울증인 사람한테 "힘내" 라는게 금기라는 것은 이제 널리 퍼진 지식이지만 "다들 내 어디가 좋은걸까"에 "전부"라는게 금기라는건 들은 적 없다. "해줬으면 좋겠는 말에서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곧바로 화내는" 건 꽤나 기억이 나고, "힘들다"라고 말할 때마다 과거의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 같아서, 다소 상태가 나빠졌다.
덧붙여서,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얼굴"이다. 왜 그게 정답인지 이유를 금방 아는 사람은 이 게임에 적합하다. 당장 플레이해야 한다.】

463 익명의 청새치 씨 (aQvsTLAiO2)

2022-06-28 (FIRE!) 18:27:13

(실황도 이해못하고 끈 사람)

464 CP의 금붕어 씨 (7yGXaGqDVA)

2022-06-28 (FIRE!) 18:31:32

>>463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 이거는 진짜 즐길 수 있는 사람만 즐길 수 있는 장르니까. 아예 기분나쁘기만 한 똥겜 소리도 꽤 듣고 있고.

465 CP의 금붕어 씨 (7yGXaGqDVA)

2022-06-28 (FIRE!) 18:31:42

유메닛키같은거지.

466 CP의 금붕어 씨 (7yGXaGqDVA)

2022-06-28 (FIRE!) 18:34:37

와중에 INTERNET OVERDOSE 제대로 한 번 들어봤는데 너무 그시절 감성이라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 INTERNET OVERDOSE - KOTOKO ◆CPWsGssOD. (7yGXaGqDVA)

2022-06-28 (FIRE!) 18:39:49

この混沌とした 令和のインターネットを
코노 콘톤토시타 레이와노 인타ㅡ넷토오
이 혼돈스러운 레이와의 인터넷을

照らす一筋の光
테라스 히토스지노 히카리
비추는 한 줄기의 빛

電子の海を漂う オタクに笑顔を
덴시노 우미오 타다요우 오타쿠니 에가오오
전자의 바다를 떠도는 오타쿠(당신)에게 미소를

未来の平和を お約束
미라이노 헤이와오 오야쿠소쿠
미래의 평화를 약속

躁鬱 だけど まかせとけ
소우우츠다케도 마카세토케
조울증이지만 맡겨두라구

インターネットエンジェル ただいま降臨
인타ㅡ넷토 엔제루 타다이마 코우린
인터넷 엔젤 지금 바로 강림

468 CP의 금붕어 씨 (7yGXaGqDVA)

2022-06-28 (FIRE!) 18:40:21

레이와... 그런가... 헤이세이는 이제 끝난건가.....

469 CP의 금붕어 씨 (7yGXaGqDVA)

2022-06-28 (FIRE!) 18:40:53

레이와라는 연호가 쓰일 때 마다 뭐라 말하기 힘든 복잡미묘한 감정이 되어버린다.......

470 CP의 금붕어 씨 (7yGXaGqDVA)

2022-06-28 (FIRE!) 18:42:31

471 익명의 청새치 씨 (rtZARYiBY2)

2022-06-28 (FIRE!) 19:54:56

>>464 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진짜 매니악하구나? 하고 껐음.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멘헤라? 좋다 한번 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켰는데 모루겠는거임.....

472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23:29:20

>>471 '그래서 멘헤라가 뭔데'라는 사람도 있는 그건 캐릭터성이니ㅋㅋ
CP 씨도 전에 '그래서 결국 멘헤라는 뭐지'라는 주제로 짧게 얘기한적 있었고.
진짜로 꽂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즐기기 힘들지ㅋㅋ

473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23:30:33

어떤 버튜버는 이 게임 플레이 하면서 '뭐야 얘...? 왜 이러는거야?' 라는 말 계속 반복했다고도 하고.
버튜버는 안 보지만 말 나온김에 한 번 보고올까...

474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23:30:54

어차피 지금 씻을 체력 없고.
어으 시발 오늘 역대급 찍었다ㄹㅇ.

475 CP의 금붕어 씨 (Cqsy0mhzRU)

2022-06-28 (FIRE!) 23:56:46

역시 버튜버는 취향 아냐...

476 CP의 금붕어 씨 (FC.LfNsbdM)

2022-06-29 (水) 16:19:28

더움+습기 쩖=사망

477 CP의 금붕어 씨 (FC.LfNsbdM)

2022-06-29 (水) 16:20:55

KOTOKO가 본좌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었네. 당연히 내 취향은 보카로 커버버전일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오리지널이 더 좋다.

478 CP의 금붕어 씨 (FC.LfNsbdM)

2022-06-29 (水) 16:21:46

노래 자체도 그 시절 그 업계에서 절임당한 사람이 아니면 못 뽑아내는 물건이니 가능한 이야긴가.

479 CP의 금붕어 씨 (FC.LfNsbdM)

2022-06-29 (水) 16:22:26

정작 나는 KOTOKO라는 네임 처음 들어보지만.
시기가 아슬아슬하게 빗나갔던데다 지역이 다르니 어쩔 수 없다고!

480 CP의 금붕어 씨 (FC.LfNsbdM)

2022-06-29 (水) 16:23:11

말 나온김에 일본새끼들 왜 이리 지역락 잘 거냐. 이렇게나 걸려있는건 니네밖에 없어!!! 갈라파고스 닉값 존나 하네!!!!

481 CP의 금붕어 씨 (FC.LfNsbdM)

2022-06-29 (水) 16:24:26

니디 걸에 제대로 치이긴 했구나 나. 그치만 나같은 사람이라면 그럴 수 밖에 없어.

482 CP의 금붕어 씨 (t0mnOP810A)

2022-06-29 (水) 16:28:50

니디 걸 플레이 영상 몇개 뒤적거렸는데
'아ㅋㅋㅋ 이건 애교짘ㅋㅋㅋ' 라고 생각하던 부분에서 '무서워'란 반응 존나 떠서 좀 어엇 했었다...

483 CP의 금붕어 씨 (t0mnOP810A)

2022-06-29 (水) 16:29:28

아니 이정도는 그래도 그정도는 아닌거 아니었냐고...
역시 죽어버린거냐 내 현실감각. 어디갔어 돌아와.

484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18:08:19

돌아와2222222 그나저나 니디 걸 영제목 잘 지은 것 같음.
내가 생각하기엔 손이 많이 가는 아이 느낌이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5 CP의 금붕어 씨 (LD.UxBqpxg)

2022-06-29 (水) 20:25:08

>>484 현실감각 없는 사람 또 있냐고ㅋㅋㅋㅋㅋ
영제목이면 NEEDY STREAMER OVERLOAD였나?
손이 많이 가긴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플레이 하다보면 시도때도 없이 메세지 날아오는데 그거 씹으면 게임 오버됨ㅋㅋㅋㅋㅋㅋㅋ

486 CP의 금붕어 씨 (bsMMgh.9VY)

2022-06-29 (水) 20:27:00

찾는 시늉은 하고나서 못 찾겠다고 했으면 좋겠다.

487 CP의 금붕어 씨 (zT8nHgFfuU)

2022-06-29 (水) 20:37:55

자기혐오를 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거 딱히 '자기혐오를 해야지!' 라고 생각해서 하는게 아니니까.
결과적으로 자기혐오가 되어버린것뿐이지 나는 그저 내가 보는데로 말하는거라고.

488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0:40:00

>>458 아 나는 고어랑 그로테스크 쪽으로...
메세지 씹으면 게임오버라니 손이 좀 많이 가는데...? 뭔 천수관음 정도 돼야 하는 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9 CP의 금붕어 씨 (zT8nHgFfuU)

2022-06-29 (水) 20:40:43

그런 상황에서 단순히 부정만을 들어도
빨간색을 빨간색이라고 생각하는걸 그만둬! 라는 말을 듣는 느낌이란말이지.
뭐라는거야 시발 하는 생각뿐이 안 드는걸.

490 CP의 금붕어 씨 (zT8nHgFfuU)

2022-06-29 (水) 20:42:31

뭣보다 사랑할 수 없는걸 사랑하려 노력하는것도 완전 고문이라고.
이런거, 타인으로 만났어도 싫어했을거야.

491 CP의 금붕어 씨 (zT8nHgFfuU)

2022-06-29 (水) 20:47:23

>>488 아이작의 번제가 첫 게임이랬나ㅋㅋ
메세지 씹는게 역린 건드는 행위인건 멘헤라특이니까ㅋ
진짜로 게임이니까 오버로 끝내는거지 자해 사진 보내거나 메세지 폭탄이 오거나 하는 시츄가 벌어지는 속성이 바로 멘헤라!

492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0:54:05

>>491 아, 약간 얀데레랑 비교하면 능동/수동 이 차이로 바뀌는 것 같네. 맞게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친구놈 중에서도 연락 조금만 씹혀도 나 안 사랑해? 시전하고 메세지 폭탄 보내던 애가 있었지... 평범한 멘헤라였구만!

493 CP의 금붕어 씨 (uX9UkbK.KQ)

2022-06-29 (水) 21:05:22

>>494 ㅇㅇ실제로 가해자가 되는게 얀데레/가해자로 만드는게 멘헤라라는 해석도 있더라.
그거 완전 멘헤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헤라에게 찍혔구나.ㅊㅋㅊㅋㅋㅋㅋㅋ

494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1:09:26

>>493 대상이 나였어도 뭐... 나처럼 건조한 롸ㅡ벗은 멘헤라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애초에 무효화랄까... 걔는 애인한테만 매달리는 타입이었음 ㅇㅇ

495 CP의 금붕어 씨 (1fyLkWkVP.)

2022-06-29 (水) 21:23:41

>>494 애초에 이해할 수 없기에 멘헤라!
뭐, 껀덕지 잡혔으면 어떻게 됐으려나 싶지만 그거 상당히 피곤하니 루트 회피를 축하해주지 청새치 씨!ㅇㅇㅋㅋㅋ

496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1:33:40

>>495 그리고 말이야... 나처럼 1년에 한 번씩 연락해도 판정이 친구로 들어가는 사람은 연락 없어도 대충 잘 살겠지라고 생각해서 멘헤라가 나를 타깃으로 잡았어도 아예 초장에 대폭발 했을거임.
생각해보니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 스토커맨이 '이제 나한테는 새로운 애인들이 많아서 너 필요없어'라는 식으로 나왔는데(실제로 사귀는 사이 아니었음) 내가 '어 잘됐네ㅊㅋ' 이렇게 한 뒤로 연락 끊김.

497 CP의 금붕어 씨 (jjfSGME3rU)

2022-06-29 (水) 21:37:04

>>496 친구판정 널널하잖아 청새치 앀ㅋㅋㅋ 실제로 멘헤라 잘 안 달라붙는 성격이긴 하다.
와중에 스토커맨에 대한 대응 너무 적절한뎈ㅋ

498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1:41:51

>>497 지금 생각하면 그 스토커맨 묘하게 얀데레랑 멘헤라 왔다갔다 하는 쪽이었던 것 같다.
연락 씹히면 문자폭탄+반응 부정적이거나 마음에 안들면 은근히 자해한다는 식으로 하는 부분은 멘헤라였는데,
따라다니면서 적극적으로 스토킹+결혼해주세요 ㅇㅈㄹ+집에 칼들고 찾아오는 부분은 얀데레였음.
역시 입체적인 캐릭터 하면 현실 인간이 가장 엄청나지 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9 CP의 금붕어 씨 (jjfSGME3rU)

2022-06-29 (水) 21:50:51

>>498 본격적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리얼월드... 두렵다.

500 CP의 금붕어 씨 (jjfSGME3rU)

2022-06-29 (水) 21:51:15

캐릭터를 만들려면 현실의 인간을 관찰하라는 격언은 있지만ㅋㅋㅋㅋㅋ

501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1:57:35

>>499 장난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도 멀쩡한 안줏거리임

502 CP의 금붕어 씨 (1fyLkWkVP.)

2022-06-29 (水) 22:01:28

>>501 병상에 누워서 썰 풀어도 ㅇㅈ이다 그건ㅋㅋㅋㅋㅋ

503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2:04:03

>>502 얀데레의 클리셰인 '결혼해주세요 선배'를 당하는 그 선배였다 내가...

하지만 리얼월드의 센빠이는 수석맨이었고... 스토커맨은 수석에 맞크흠

504 CP의 금붕어 씨 (1fyLkWkVP.)

2022-06-29 (水) 22:04:49

>>503 역시... 두번 세번은 쉽다는말이 사실이었어.
이미 전과가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505 익명의 청새치 씨 (eRH/NZbioc)

2022-06-29 (水) 22:05:10

>>504 어허 쉿 ^^

506 CP의 금붕어 씨 (1fyLkWkVP.)

2022-06-29 (水) 23:55:46

존나 자연스럽게 500넘겼다는걸 깨달았다.

507 CP의 금붕어 씨 (1fyLkWkVP.)

2022-06-29 (水) 23:55:53

뭐여 왜케 빨라.

508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00:55:36

적당히 놀고 오늘은 일찍 자야지... 요새 계속 해 뜨고 잔다.

509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00:57:50

나르코스 나쁘진 않은데 너무 다큐형식이라...

510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00:58:07

진짜 다큐를 보고말지 싶어져서.

511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00:59:21

중독된 도시 시리즈 재밌었는데.
더 안나오나...

512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12:01:09

정말로 멋진 유월이었나.

513 익명의 청새치 씨 (FsaN/Ffh02)

2022-06-30 (거의 끝나감) 12:04:43

오늘 스로그가 터진다면 환상적인 유월이 될지도.

514 CP의 금붕어 씨 (i2eRrZAEfo)

2022-06-30 (거의 끝나감) 12:21:52

>>513 오늘이라 해도 반나절밖에 안 남았는데 뭘 하려는곀ㅋㅋ

515 위키백과 ◆CPWsGssOD. (OW0H7O4O52)

2022-06-30 (거의 끝나감) 15:11:51

코퀴토스(그리스어: Κωκυτός, 영어: Cocytus, Kokytus)는 그리스 신화에 나타나는 지하 세계의 탄식을 상징하는 강이다.[1] 아케론 강 다음으로 건너게되는데, 이 강을 건너면서 망자의 후회스런 기억이 드러나면서 탄식을 하게 된다.

516 익명의 청새치 씨 (PMdtpy//Jg)

2022-06-30 (거의 끝나감) 15:12:46

스틱스도 코스라는 게 있었군요...

517 익명의 양머리 씨 (6ar0Qo/5Gw)

2022-06-30 (거의 끝나감) 15:15:10

익명의 위키백과 씨

518 CP의 금붕어 씨 (TqPqn2iz7A)

2022-06-30 (거의 끝나감) 15:24:20

>>516 다섯개나 있다 카더라. 와중에 카론이 태워다주는건 첫번째 뿐.

>>517 뭐야ㅋㅋ CP 씨의 CP 어디갔어ㅋㅋㅋ

519 익명의 청새치 씨 (PMdtpy//Jg)

2022-06-30 (거의 끝나감) 15:27:44

>>518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운임료에 목숨걸었단 말야?!?!?

520 CP의 금붕어 씨 (nMdVRPAkZI)

2022-06-30 (거의 끝나감) 15:36:31

>>518 카론이 태워주는데가 스틱스인데 거기가 첫번째 강인데다 다른곳이랑 달리 카론의 배로'만' 건널 수 있다더라ㅇㅇㅋ
못 타면 망함.

521 익명의 청새치 씨 (PMdtpy//Jg)

2022-06-30 (거의 끝나감) 15:37:53

>>520 홀리...

522 익명의 청새치 씨 (PMdtpy//Jg)

2022-06-30 (거의 끝나감) 15:40:30

하데스 겜 하다보면 닉스가 카론을 '노만 저을 수 있으면 크게 불만이 없는 아이'라고 한 게 생각나서 더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3 종결의 청새치 씨 (DTPb75cbhg)

2022-06-30 (거의 끝나감) 15:49:27

>>514 주인장 은근히 기대하는 것 같으니까 일단 유니폼 입어본다

524 CP의 금붕어 씨 (U6FHvla7Q.)

2022-06-30 (거의 끝나감) 16:05:48

>>521 그래서 옛날에 전쟁나고 그러면 시체 돌려받는거에 엄청 집착했다고도 하고. 이건 현대의 타국가들도 그러긴 하지만.

>>521 ㅋㅋㅋㅋㅋㅋ 좋다 오늘 퇴근하면 하데스 켜본다ㅋㅋㅋ

525 CP의 금붕어 씨 (U6FHvla7Q.)

2022-06-30 (거의 끝나감) 16:06:22

>>523 352개를 반나절만에? 실력 좋잖아 종결자들.

526 종결의 청새치 씨 (DTPb75cbhg)

2022-06-30 (거의 끝나감) 16:08:08

>>524 아, 하긴. 시체 돌려받는 게 엄청 중요했지. 운임료 못 내면 미아가 되기 때문이었나...

527 CP의 금붕어 씨 (XFXVzTpX5A)

2022-06-30 (거의 끝나감) 16:09:24

>>526 한국으로 치면 원혼이 되어 떠도는 그런느낌으로 되버린다나.

528 종결의 청새치 씨 (DTPb75cbhg)

2022-06-30 (거의 끝나감) 16:11:11

>>527 그런 셈이네...

529 종결의 청새치 씨 (DTPb75cbhg)

2022-06-30 (거의 끝나감) 16:16:07

가만 생각해보면 카론이 돈 받는 거는 정당하네. 아무도 안 하고 싶어하는 일인데 '걍 제가 돈 받고 하죠 뭐'이래서 유일한 노선이 생긴 거 아녀.

530 종결의 청새치 씨 (DTPb75cbhg)

2022-06-30 (거의 끝나감) 16:16:59

끝까지 데려다주면 배차간격 망하니까 걍 스틱스까지만 퍼다주는 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CP의 금붕어 씨 (evkRE/UUhs)

2022-06-30 (거의 끝나감) 16:27:33

배차간격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비즈니스 느낌 확 나는뎈ㅋㅋㅋㅋㅋㅋ
끝까지 데려다 주면 그쪽 애한테 쿠사리 먹는거였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 종결의 청새치 씨 (IHHzjVvbFM)

2022-06-30 (거의 끝나감) 16:29:03

배차간격 망하면 저승입구 정류장에 승객들 한가득 쌓이는데 그거 언제 다 강 끝에 퍼놓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3 CP의 금붕어 씨 (evkRE/UUhs)

2022-06-30 (거의 끝나감) 16:32:03

생각해보니까 웃긴뎈ㅋㅋㅋㅋㅋ
저승입구 정류장에 웅성웅성 모여서 아 아저씨 줄서요 줄 아 이거 배 언제와? 이 정도면 이승에 있는 내 시체는 벌써 백골 되고도 남았겠다!!
이러고 있을거 아녘ㅋㅋㅋㅋㅋㅋ

534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6:45:36

이 시발 년놈의 새끼들은 왜 우산을 꼭 끌고 들어오는걸까?
우산꽂이 있는데.

535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6:46:57

뭐, 못봐서 그런거겠지. 사실 나도 자주 그럼.

536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6:48:05

그치만 역시 당하는 입장이 되니 빡치는걸?

537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6:48:17

인간이 이렇게나 간사하다.

538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17:19:32

CP의 간사함 씨

539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7:20:09

>>538 인사이드 아웃에 나올것 같은데ㅋㅋ

540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7:20:22

저 사람은 왜 개밥냄새가 나냐.

541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17:33:26

>>539 CP의 세포들 씨...?

542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7:44:41

>>541

543 익명의 참치 씨 (QjYIEhvsHg)

2022-06-30 (거의 끝나감) 17:46:50

세워진지 2주만에 >>600을 향해 달려가는 스로그

544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7:47:35

>>543 2주밖에 안 됐다고...?

545 익명의 어른이 씨 (NRN6pKhSQ6)

2022-06-30 (거의 끝나감) 17:53:35

역시 파워스로거(진)

546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7:54:11

강우량이 1초에 한 번 흠뻑쇼를 하는 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뭐야 약하잖아 흠뻑쇼.

547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7:54:55

>>545 마 이게 파파워스로거님의 힘이다.

548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18:13:20

종결자들의 힘이다 이거야~!!

549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8:37:58

>>548 그렇다면 오늘안에 이 스로그를 터뜨려서 증명해보아라!!
불가능한것을 과제로 내는 권력자 클리셰.

550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18:51:04

>>549 [지금의 우리를 만든 것이 존윅이라고]

551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18:53:48

웃음이 필요하다면 jtbc 사건반장을 보는 것이 좋다... 얼마전까지 있던 변호사가 웃음을 못 참고 흐느끼던 날이 있었는데 그 뒤로도 웃음을 못 참더니 오늘은 안 나왔음... 형... 설마 잘린 거야...? 그럴만하긴 했어...

552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8:55:45

>>550 네가... 날 완성시켜...!?

553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8:56:07

>>551 그건ㅋㅋㅋㅋㅋㅋ 짤릴만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4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18:59:23

>>553 옆에 앉은 형사 아저씨가 약간 투박하게 말하는 스타일이라 그게 취향인지 형사가 뭐라고 말만 하면 옆에서 변호사가 웃음을 못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ㅋㅋㅋ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좀 심했던 날이 있는데 그날은 아예 고개숙이고 흐느꼈지... 웃느라 말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5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9:05:25

>>554 아니 뭐라고 한겨 대쳌ㅋㅋㅋㅋㅋㅋ

556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9:06:52

매대에 부딫혀서 "어어얽" 한 순간 누군가 들어왔다.
죽어
아니
죽여줘.

557 익명의 어른이 씨 (NRN6pKhSQ6)

2022-06-30 (거의 끝나감) 19:09:32

CP의 어어얽 씨

558 종결의 청새치 씨 (UdrLCSmr/Q)

2022-06-30 (거의 끝나감) 19:10:30

어어얽ㅋㅋㅋㅋㅋㅋㅋㅋ

559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9:10:43

>>557 수치사해버리겠다.

560 종결의 청새치 씨 (UdrLCSmr/Q)

2022-06-30 (거의 끝나감) 19:10:53

사람들이 또 그런건 듣는다?

561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9:25:18

>>560 인간... 도대체...

562 종결의 청새치 씨 (UdrLCSmr/Q)

2022-06-30 (거의 끝나감) 19:29:16

그 왜 그런 거 있잖냐... 방구소리 감추려고 선생님!!! 했는데 선생님이 응? 미안 방구소리 때문에 못들었어 했다는

563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9:35:30

>>562 예시는 또 왜 그모양이옄ㅋㅋ

564 종결의 청새치 씨 (UdrLCSmr/Q)

2022-06-30 (거의 끝나감) 19:46:11

>>563 당신을 부끄럽게 만들려고...?

565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19:51:27

>>564

566 종결의 청새치 씨 (UdrLCSmr/Q)

2022-06-30 (거의 끝나감) 19:52:32

>>565 어허 핑계야 핑계!

567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20:13:11

>>566 쓰읍, 조용히 핑계가 되어라.

568 익명의 양머리 씨 (6ar0Qo/5G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34:33

>>565 짤줍

569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20:36:17

>>568 어서오시게 알콜의 세계로.

570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20:36:33

확실히 꼬깔콘이 소리가 특이하긴 해.

571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36:52

알콜중독 멈처!!!!!

572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37:10

모두 수석을 닦도록 해(?)

573 익명의 양머리 씨 (6ar0Qo/5G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37:13

>>569

574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20:43:12

>>571 다수결에 의한 패배자의 발언은 듣지 않는다.(쑻)

575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20:43:32

>>573

576 익명의 어른이 씨 (mt91ihO30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46:14

수석을 닦는다 = 누군가의 뚝배기를 깰 준비를 하다

577 CP의 금붕어 씨 (tWQ.iDqYxs)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1:06

>>576 그렇다면 그걸 권장한다는건...?

578 익명의 어른이 씨 (NRN6pKhSQ6)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2:13

핑계삼아 알콜로 도피하지 말고 문제의 원인을 수석으로 직접 박살내라는 청새치 씨의 가르침인 것

579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2:45

고럼고럼.

580 종결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3:29

아아 어른이 씨... 아주 훌륭한 학생이에요. 수석 닦는 수건을 주도록 하겠어요.

581 CP의 금붕어 씨 (/qpPZ63OxA)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7:00


수석 살인마가 늘었어?

582 수석의 어른이 씨 (NRN6pKhSQ6)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8:36

와아~ 수석 닦는 수건이다~ 행-복!

583 수석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0:59:34

와아~ 수석맨 동지에요~ 행-복!2222222

584 익명의 참치 씨 (6CcLjLZsOo)

2022-06-30 (거의 끝나감) 21:00:11

화석은 없는지

585 수석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1:01:00

화석맨은 박물관으로 가도록 해요...

586 CP의 금붕어 씨 (g/QV3Ep7Zc)

2022-06-30 (거의 끝나감) 21:02:04

>>582-583 해피한 루트 아니잖아 이겈ㅋㅋㅋㅋㅋ

587 수석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1:03:46

주인공만 행복한 배드엔딩을 메리베드엔딩이라규 했던가... 가물가물하군.

588 CP의 금붕어 씨 (G.oaLFMDj6)

2022-06-30 (거의 끝나감) 21:07:14

>>587 아 CP 씨 그거 좋아해. 사야의 노래라던가.

589 수석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1:09:45

>>588 오, 좋아하는 거였구만! 메리베드엔딩에 뭐랄까... 철학이라는 게 있을가요 선생님??

590 수석의 청새치 씨 (JyddGtt1Ew)

2022-06-30 (거의 끝나감) 21:19:05

사야의 노래 찾아보는데 우로부치 스타일이라는 게 이런 거였구만? 굉장하네...

591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21:43:20

>>589 내가 워낙 바운더리가 넓어서 그런건 딱히 없긴 한데ㅋㅋㅋㅋㅋ
굳이 꼽자면 '주인공은 미쳐서 환각속에서 행복하게 살게 되었습니다~' 이딴식만 아니면 됨. 메리베드계의 아시발꿈임 그거 시발.

592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21:44:07

>>590 ㅇㅇㅋㅋㅋㅋ 그거 우로부치 대표작이기도 하고.
한번쯤 제대로 플레이 해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다.

593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21:48:58

개인적으로 우로부치의 사랑관을 엄청 좋아한다. 반역의 이야기라던가 사야의 노래라던가.
나머지는 잘 알지도 못하지만...

594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21:49:12

페제도 본다본다 하면서 안 보고 있군.

595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23:02:41


식염수 사오는거 까먹었었다.

596 CP의 금붕어 씨 (QGugM5KaQM)

2022-06-30 (거의 끝나감) 23:02:54

써놨으니 내일은 사오겠지.

597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1:16:35

ㅇㅋ 오늘은 하데스 켜본다!

598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1:18:18

해상도 쩔어.

599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1:18:33

직전에 하던게 도트겜인 영향도 있겠지만.

600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1:23:52

아이고 이놈새끼 가출하면서 집안 살림 다 떄려부수네!

601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1:30:02

뒤짐!
빠르군.

602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1:33:36

은근 방임주읜걸 하데스.

603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2:43:20

아프로디테 캐디 쩔어.

604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02:43:37

순수한... 충격의 의미로. 과연 사랑의 여신.

605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02:46:01

나도 좀 놀라긴 했는데 납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가 정말 아프로디테스럽다...

606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5:13:51

>>605 난 아직 몇 번 못봤는데 무슨 대사를 치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

607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5:14:58

날씨... 죽인다...

608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5:15:38

습기 제거는 어제 다 했다 이거냐 이 자식.

609 익명의 어른이 씨 (a1YQmPo2EQ)

2022-07-01 (불탄다..!) 15:22:26

솔라빔 너무 굉장한 것

610 CP의 금붕어 씨 (UjB3XkGprs)

2022-07-01 (불탄다..!) 15:24:28

>>609 어제 충전하고 있었던거임. 과연 한 턴 잡아먹는 기술의 공격력.

611 익명의 어른이 씨 (a1YQmPo2EQ)

2022-07-01 (불탄다..!) 15:27:10

한 턴이 아니라 3~4턴쯤 과충전한것 같은데
한 턴으로 나올 위력이 아니야 크아악

612 CP의 금붕어 씨 (UjB3XkGprs)

2022-07-01 (불탄다..!) 15:30:27

>>611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8월 남았다...!

613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8:27:03

핑프 배척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정보 개떡같이 올려둔 다음 물어보는 사람을 핑프 취급하는 좆같은 새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저 새끼가 문제라고 네가 결백한것도 아니라고 시발.

614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8:29:25

입구에 얼굴 인식 기기를 설치해서 마스크 안 쓴 새끼들은 쫒아내는
그런건 없나.

615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8:29:42

젠장 울트론님 충성충성.

616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8:31:29

역시 휴일 전날이다. 분노가 주체가 안 되는군.

617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8:36:50

와중에 니디 걸 스팀 평가 뭐냐ㅋㅋㅋㅋㅋㅋ

618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8:37:05

반박할 수가 없군.

619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9:09:56

동글이에다 대고 카드 둠칫 두둠칫 하는 새끼들은 뭐지.

620 CP의 금붕어 씨 (NXwuyPRb2I)

2022-07-01 (불탄다..!) 19:10:06

꽂으라고!!!!

621 익명의 청새치 씨 (WTVX4m4O7o)

2022-07-01 (불탄다..!) 19:17:19

>>617 야 그래도 쟤는 이해해서 병에 걸린 거니까 입문자로 봐도 되지 않음? 이게 맞다면 병원 한두번 왔다갔다 하다가 니디걸 오만가지엔딩 다 보고있을지도 모름.
나는 15분 보고 끈 거를 지는 다섯시간 해놓고 병원갈래요 이러고 엄살떠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입덕부정긴가 뭔가 하는 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 CP의 금붕어 씨 (xolnoFbOqo)

2022-07-01 (불탄다..!) 19:30:57

>>621 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이면 빨리하면 2회차클리어까진 했을 시간인데 저건 입덕부정기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

623 익명의 청새치 씨 (WTVX4m4O7o)

2022-07-01 (불탄다..!) 19:36:03

>>622 제가 또 엄살쟁이들은 귀신같이 잡아내지 않겠습니까? 하핳핳!

624 CP의 금붕어 씨 (17JKYGMv6w)

2022-07-01 (불탄다..!) 19:52:00

>>623 CP 씨도 엄살쟁인데 어쩌지.
후환을 위해 지금 죽이는게 낫지 않을까?

625 익명의 청새치 씨 (4FMksqBIGg)

2022-07-01 (불탄다..!) 19:55:20

>>624 이 할애비는 말이에요~ 애들 잡아먹는 취미가 없어요~ 잡는 것까지가 취미생활이다 이마리야~
착하게 살면 망태에 넣지는 않을거시여~ 껄껄껄~

626 CP의 금붕어 씨 (g3OcXTWjq2)

2022-07-01 (불탄다..!) 19:58:07

>>625 여기서 망태할아범ㅋㅋㅋㅋㅋㅋㅋ

627 익명의 청새치 씨 (4FMksqBIGg)

2022-07-01 (불탄다..!) 19:59:43

>>626 망태할아범 완전 추억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가끔 망태할아범이 줫같은 인간들 잡아가는 상상을 함...

628 CP의 금붕어 씨 (hJGnivGlkk)

2022-07-01 (불탄다..!) 20:05:41

>>627 나쁘지 않은데. 쓰레기 수거하듯 집게로 대충 집어갔으면 좋겠다.

629 익명의 청새치 씨 (4FMksqBIGg)

2022-07-01 (불탄다..!) 20:10:23

>>628 ㅇㅇㅇㅇㅇ 딱 그느낌임ㅋㅋㅋㅋㅋㅋㅋㅋ

630 공상정원 의존증 - cosMo@폭주P◆CPWsGssOD. (B1nOiU8/oI)

2022-07-01 (불탄다..!) 20:54:18

あらゆる不幸を
아라유루 후코-오
이 세상 모든 불행을

100倍で押し付けたい
햐쿠바이데 오시츠케타이
100배로 떠넘기고 싶어

かつて愛した
카츠테 아이시타
한 때 사랑했던

無垢な主人公(マリオネット)達に
무쿠나 마리오넷토 타치니
순진한 주인공(마리오네트)들에게

そうすれば ほら...
소우스레바 호라...
그렇게 하면, 이것 봐...

腐水 の 中でさえも
후스이노 나카데사에모
썩은 물 의 안에서도

生きてゆける気がした
이키테 유케루 키가시타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

精神倒錯(すてーたす・いじょぅ) 今日も全開です
스테-타스·이죠- 쿄-모 젠카이데스
정신이상(스테이터스·이상) 오늘도 전개되어요

631 CP의 금붕어 씨 (B1nOiU8/oI)

2022-07-01 (불탄다..!) 20:54:44

해 떨어지니까 귀신같이 습기 쩔어지는거 봐라.

632 CP의 금붕어 씨 (B1nOiU8/oI)

2022-07-01 (불탄다..!) 20:55:24

오늘 사야할게, 보자...

633 CP의 금붕어 씨 (B1nOiU8/oI)

2022-07-01 (불탄다..!) 20:55:40

식염수하고, 마실거하고... 술인가.

634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0:55:44

식염수요

635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0:56:08

아니, 식염수도 마셔...?

636 CP의 금붕어 씨 (B1nOiU8/oI)

2022-07-01 (불탄다..!) 20:56:10

>>634 어째서 청새치 씨가 외우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 CP의 금붕어 씨 (B1nOiU8/oI)

2022-07-01 (불탄다..!) 20:56:46

>>635 ㅇㅇ 식용가능하니까.
농담이고ㅋ 피어싱 세척용.

638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0:59:16

>>637 ㅋ 이걸 받아주네. 역시 파워스로거는 뭔가 다르군...

639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1:00:11

>>636 해시태그도 있음 #식염수사가라

640 CP의 금붕어 씨 (gbk6qmMjlY)

2022-07-01 (불탄다..!) 21:03:17

>>638 센세 센세도 파워스로거예욧.

>>639 왜 있어ㅋㅋㅋ 그보다 참치는 해시기능 없잖아 애초엨ㅋㅋㅋㅋ

641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1:09:37

>>640 (긁적)

어이 거기 당신 #식염수사가라

642 CP의 금붕어 씨 (UcX90eADLY)

2022-07-01 (불탄다..!) 21:10:24

>>641 은근 팍팍써서 자주 사니까
저 해시 의외로 자주볼것같다.

643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1:16:17

>>642 그렇게 그는 참치들로부터 수시로 식염수를 사가라는 알림을 수없이 받게 되는데...

644 CP의 금붕어 씨 (iHbLqJU/8o)

2022-07-01 (불탄다..!) 21:21:03

>>643 이지메 레벨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1:22:08

>>644 친절이라고 해주지 않을래?

646 CP의 금붕어 씨 (1h2Zc9Ogy6)

2022-07-01 (불탄다..!) 21:26:41

>>645 친절이지메

647 CP의 금붕어 씨 (ptuvIaSLi2)

2022-07-01 (불탄다..!) 21:32:00

식염수 클리어!

648 CP의 금붕어 씨 (.YeGKS6Mmk)

2022-07-01 (불탄다..!) 21:32:20

마실거는 저쪽에서 사고... 그럼 이번엔 술인가.

649 CP의 금붕어 씨 (.YeGKS6Mmk)

2022-07-01 (불탄다..!) 21:32:39

똑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다지 없고 슬슬. 사가야겠지.

650 CP의 금붕어 씨 (.YeGKS6Mmk)

2022-07-01 (불탄다..!) 21:33:08

생각하는거 귀찮고 오랫만에 조니블랙 간다!
베이직하게 가보자고.

651 CP의 금붕어 씨 (Io4hCP/pME)

2022-07-01 (불탄다..!) 21:38:55

그리고 더블블랙 샀다.

652 CP의 금붕어 씨 (Io4hCP/pME)

2022-07-01 (불탄다..!) 21:39:17

팔길래말야, 사버렸지.

653 CP의 금붕어 씨 (Io4hCP/pME)

2022-07-01 (불탄다..!) 21:39:57

크윽 드디어 한국에도 점점 팔게되는건가. 드디어 이 나라가 바로 돌아가고 있어...!

654 CP의 금붕어 씨 (HEpGNBkquI)

2022-07-01 (불탄다..!) 21:54:13

마실건 뭐 사지...

655 익명의 참치 씨 (p9k0Z9j.Z2)

2022-07-01 (불탄다..!) 21:54:35

제로음료지

656 CP의 금붕어 씨 (HEpGNBkquI)

2022-07-01 (불탄다..!) 21:55:03

숙취에 좋은 토마토로 하자.
토마토는 거꾸로 해도 토마토!

657 안경의 참치 씨 (dx5lYoKUGo)

2022-07-01 (불탄다..!) 21:55:05

마실거라면 역시 펩제라지. 펲시제로라임

658 CP의 금붕어 씨 (HEpGNBkquI)

2022-07-01 (불탄다..!) 21:55:22

>>655 그런 사도는 입에 대지 않는다!

659 CP의 금붕어 씨 (HEpGNBkquI)

2022-07-01 (불탄다..!) 21:55:43

>>657 뭐야 제로협회라도 있는거냐 어딬ㅋㅋㅋㅋㅋ

660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2:07:39

액체만 한 3L지고 CP 씨 귀가.

661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2:08:03

호다닥 씻고 술 남은거 후딱 마셔버리면서 하데스 해야지.

662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2:14:41

이집은 하데스 컨 좀 되나?

663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2:20:03

>>662 어제 밤새 게임하면서도 그 파란 여자애를 못 이기는 정도(쑻)

664 익명의 어른이 씨 (39fDSXPALI)

2022-07-01 (불탄다..!) 22:21:25

동지여...

665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2:21:49

>>663 메가이라가 힘내고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6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2:23:49

>>664 어른이 씨도였냨ㅋㅋㅋㅋㅋ

>>665 그만 힘내줬으면...

667 익명의 어른이 씨 (39fDSXPALI)

2022-07-01 (불탄다..!) 22:27:45

메가이라 넘어갈때까지 한참 걸렸더랬지...

668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2:27:47

메가이라... 나도 초반엔 제법 죽긴 했지.

669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2:32:13

죽는게 정상이었구나.

670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2:37:03

뭐, 진보스 만나기 전까지 실컷 즐겨둬... 메가이라는 허접이야...
CP씨 뼈뱀 만나면 좋아죽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1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3:04:01

>>670 뼈뱀이라고.

672 익명의 어른이 씨 (39fDSXPALI)

2022-07-01 (불탄다..!) 23:11:58

뼈뱀(좀 어려움)

673 CP의 금붕어 씨 (1OX26XSwiE)

2022-07-01 (불탄다..!) 23:17:35

>>672 좀이 아닐것같은 느낌이 드는걸.

674 익명의 청새치 씨 (HtnyxJfW9g)

2022-07-01 (불탄다..!) 23:43:51

>>671 아 파충류 좋아했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긴해... 스킨도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5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0:14:50

>>674 저번에 파충류 포럼도 갔다왔다고 CP 씨는(쑻)
그보다 ㅋ가 많은걸보니 함정이 있을것같은 느낌이 드는걸!

676 익명의 청새치 씨 (d2qj3eL2Eg)

2022-07-02 (파란날) 00:18:58

>>675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7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0:20:50

>>676 ㅋㅋㅋㅋㅋ 뭐, 일단 플레이 해보면 되겠지. 그러므로 켠다.

678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0:21:14

그리고 안주 사오는걸 까먹었으므로 금일의 안주는 생라면이다 젠장...

679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0:25:59

그다지 없는 수준이 아니라 한 모금 남았었구만. 사오길 잘 했다 오늘.

680 익명의 청새치 씨 (d2qj3eL2Eg)

2022-07-02 (파란날) 00:27:58

과연 뼈뱀 볼 수 있을 것인가!

681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0:30:50

>>680 두근두근하긴 한데 얼마나 가야 나올라나.

682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0:41:41

크으으 좋다니까 이 탄내. 이래서 내가 스모키한 술 찾아다니는거야.

683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1:03:13

>>600 라고 했는데 하데스가 자꾸 살림살이 얼마나 해먹을거냐고 잔소리해서 기분이 묘하다.

684 CP의 금붕어 씨 (TlPYkULeBM)

2022-07-02 (파란날) 01:05:35

두사 왜케 귀여움.

685 CP의 금붕어 씨 (CTomh5TGJY)

2022-07-02 (파란날) 15:29:58

마루데 텐!시노 요우니 호!호!에루~~~!!!

686 CP의 금붕어 씨 (CTomh5TGJY)

2022-07-02 (파란날) 15:30:09

으으 기차나......

687 CP의 금붕어 씨 (CTomh5TGJY)

2022-07-02 (파란날) 15:31:06

딴생각 해야지.
하데스 무기 창은 함 쓰자마자 아 이건 시발 도저히 못 써먹겠다 싶었지. 근데 써야지 도감 뚫는데 이런시스템 넣지 말라고 시발.

688 CP의 금붕어 씨 (CTomh5TGJY)

2022-07-02 (파란날) 15:31:45

방패 아니면 활중에 고민하는중. 근데 한 두개쯤 더 뚫릴 각이던데 다 써봐야하나. 귀찮다.

689 익명의 청새치 씨 (rqga00Ph0s)

2022-07-02 (파란날) 15:43:54

창이 최애인 사람도 있음! 창도 은혜랑 업그레이드 잘 받으면 쓸만하당.
무기 쓰는 게 힘들면 제우스 은혜 위주로 모아보는 것도 좋음. 괜히 올림포스의 주신이 아니다...

690 익명의 청새치 씨 (rqga00Ph0s)

2022-07-02 (파란날) 15:44:23

난 오히려 활을 못쓰겠던데. 아아... 주먹이 최고다 이거야!!

691 CP의 금붕어 씨 (cohRZHNwNA)

2022-07-02 (파란날) 15:51:04

>>689 뭐, 순전히 CP 씨 손에 어떻느냐니까ㅋㅋ
제우스랑 아레스가 제일 쓰기 편해보이긴 하더라ㅇㅇ
아르테미스도 직관적이긴한데 의외로 활이링은 쓰기 힘든듯.

>>690 다음에 뚫릴게 그걸걸 아마ㅋㅋㅋㅋㅋㅋ CP 씨도 기대중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692 CP의 금붕어 씨 (djk4C0ZTFk)

2022-07-02 (파란날) 15:51:57

창은 어느정도 머리랑 컨이 받쳐주면 좋은무기인듯 하더라.
즉, 둘 다 딸리는 CP 씨로선 무리!!!!

693 익명의 청새치 씨 (rqga00Ph0s)

2022-07-02 (파란날) 15:59:40

>>691 활 업그레이드 관련 스포 [얘야... 활이 힘들거든 열어보아라...]

아르테미스는 치명옵션이 다 확률이라 공속이 높아야 의미가 있는데 활의 차징공격을 없애고 꾹 눌러서 평타만 난사하는 업그레이드를 받으면 개꿀임. 이때는 지원사격이 평타당 고정10뎀 추가라서 쓸만해짐.

694 익명의 청새치 씨 (rqga00Ph0s)

2022-07-02 (파란날) 16:01:03

야 말폰 해금하잖아? 근접 좋아하면 이제 다른 거 못써. 그전에 다른 무기 숙련도를 충분히 올려놓는 게 좋다... 나 이제 스티기우스도 안 잡아...

695 CP의 금붕어 씨 (BsHUB6VMJY)

2022-07-02 (파란날) 16:16:03

>>693-694 승상님이 챙겨주긴 비단주머니...
결국 답은 업글인가...!

스티기우스ㅋㅋㅋ 는 진짜 대놓고 기본무기라 쓰기는 편한데 뭔가 맛이 없었지ㅋㅋㅋ

696 익명의 청새치 씨 (rqga00Ph0s)

2022-07-02 (파란날) 17:04:55

평타키 뽑고 특공만 갈겨도 겜이 된다...

697 익명의 청새치 씨 (g7F/74revM)

2022-07-02 (파란날) 17:08:32

>>695 겜하다보면 망치 나오잖아 ㅇㅇ 그거
나 무기 강화 안하고 그냥했음

698 CP의 금붕어 씨 (hgKRX8sOmg)

2022-07-02 (파란날) 23:34:14

>>697 필요할 때만 안 나오는 그거ㅋㅋㅋㅋㅋㅋ 어케함ㅋㅋㅋㅋㅋㅋ

699 CP의 금붕어 씨 (hgKRX8sOmg)

2022-07-02 (파란날) 23:34:49

어쩌구저쩌구 해서 일찍자게 생겼군... 뭐... 그것만은 다행인가.

700 익명의 청새치 씨 (d2qj3eL2Eg)

2022-07-02 (파란날) 23:36:26

>>698 얘, 운도 실력이란다!

701 익명의 청새치 씨 (d2qj3eL2Eg)

2022-07-02 (파란날) 23:42:36

지금 거울에서 뭐 하고 있음? 어디까지 해금함??

702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1:45:49

>>701 첫번째거는 마법빼고 다 찍었고
두번째거 한창 찍는중.

703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1:49:06

아부세 이제 유명한데 왜 또 아무도 번역 안 해주냐. 밑에 가사 텍스트도 달려있는데.
->심지어 이번 컨셉 존나 취향이라 기다리기가 더 힘들다.
->내가 한다 시발.
->읽어봄.
->我邪仕事全須駆亜手人言至愛我故駆
->(동공지진)<-지금 여기.

704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1:49:10

>>702 음~ 그냥 열쇠로 거울에 있는 항목 다 열어 ㅇㅇ
찍는건 나중에 해도 안늦음
거기 있는게 다 겜에 영향주는거라 최대치 찍는거보단 많이 가지는게 더 좋음!

705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1:51:03

>>704 그래? 그럼 일단 열쇠부터 빡시게 모아봐야겠다.

706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1:54:50

>>705 ㅇㅇ 무기는 티탄피로 여는거니까 한동안 답답해도 좀 참어. 거울 다 열어놓으면 그거 찍어가면서 점차 쉬워짐.
왜냐면 부활이 생기거든...

707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1:55:14

>>703 My evil work, Zensusu-Ashito, the love of my life...?

708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2:04:47

>>706 부활을 메리트 큰데 확실히. 끌리는걸.

>>707 짐작도 안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9 슈크림 (hxuMm4SZyw)

2022-07-03 (내일 월요일) 12:20:09

My evil work, Zensusu-Ashito, the love of my life

이거 제대로 해석한 건지 모르겠는데 '내 악행이자 내 평생의 사랑, Zensusu-Ashito.'라고 해석하면 될 것 같아요.

710 슈크림 (hxuMm4SZyw)

2022-07-03 (내일 월요일) 12:22:46

영어 구절만 보면 문장 성립이 안 되는 비문이라 저게 맞는지 모르겠지만요. 가사가 영어면 어떻게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원본 가사 저거 중국어 아닌가...

711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2:32:00

>>709 와중에 꽤 멋진 문장이 나왔다.

>>710 놀랍게도 일본노래지만. 핫하 왤까요.

712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2:40:04

뭐 팬스가 2기가 나온다고.

713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2:40:42

팬스가!! 2기가!!! 나온다고!!!!!!

714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2:43:18

뭐지 월희 2기도 나오고 드디어 세상이 망하나.

715 CP의 금붕어 씨 (r7JGY4Ed6Y)

2022-07-03 (내일 월요일) 12:46:44

마마마PV... 는 솔찌 나온게 언젠데 아직까지 암것도 없는걸보면 그른것 같고. 에라이 시발.

716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2:55:30

>>708 일단 부활 얻으면 죽어가면서 보스 패턴 볼 수 있으니까 굿임
일해라 CP씨!!!!

717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5:54:47

>>716 패턴은 보이는데 손꾸락이 안 따라주면 어쩌죠 센세?

718 익명의 어른이 씨 (RHhLedVPBI)

2022-07-03 (내일 월요일) 15:57:02

>>717 선물줘서 부활템을 추가로 챙기면 됩니다..

719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5:59:45

>>718 역시 답은 템빨인가ㅋㅋ

720 익명의 어른이 씨 (RHhLedVPBI)

2022-07-03 (내일 월요일) 16:11:39

나는 두번인가 세번인가 부활 달고서 뼈뱀 겨우 넘어갔던거 같은데
하지만 그 뒤에 소머리국밥 듀오를 못이기고...

721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6:18:32

>>720 무슨 미래가 준비되어 있는가...?

722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6:18:44

으아아아ㅏㅏㅏ 드디어 메가이라 잡았다!!!!

723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6:27:25

오오오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냈구나!!!!

724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6:54:15

>>723 거의 곧바로 죽었지만ㅋㅋㅋㅋㅋ

725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7:14:08

뼈뱀 스킨 많다는게 이런뜻이었냨ㅋㅋ

726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17:14:25

으으 슬슬 끄고 일 갈 준비 해야지... 진짜 싫다.

727 슈크림 (hxuMm4SZyw)

2022-07-03 (내일 월요일) 17:35:43

여기서 말하는 걸 들으면 하데스 게임은 저 참치가 잡으면 10분 만에 키보드 샷건 날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TMI: 세상 거의 모든 게임이 어렵고, 어려운 게임 못함.

728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7:44:13

>>725 몇 개나 있는지는... 직접 세어보면 좋을듯 ^ㅅ^

729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7:46:32

>>727 게임 뭐 재밌자고 하는건데 스트레스 받으면 안 하는게 좋음! 그래서 실황이 있잖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황보고있면 하고싶어지기는 하지만...

730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03:07

>>727 어쨌든 액션게임이니ㅋㅋ 어느정도 컨 요구할 수 밖에 없기는 하지.

>>728 한 6개 되는것 같더만ㅋㅋㅋㅋㅋ

731 익명의 참치 씨 (hTvwqgexB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10:28

어느새 700이고 곧 800이군

732 슈크림 (hxuMm4SZyw)

2022-07-03 (내일 월요일) 18:12:27

>>729-730 곰손은 그저 웁니다. 흙흙

733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15:16

뭐 벌써 800이라고
왜지

734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8:15:56

>>730 오... 하지만 우리 레르니의 가능성은 그게 끝이 아니니 실망하긴 이르단다...

735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35:56

>>734 얼마나 있는겨 대쳌ㅋㅋㅋㅋ

736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41:44

이 사람 흉터 리얼하게 잘 그렸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프로였다.

737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42:13

역시... 이게 프로의 힘.

738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45:07

흉터나 상처 은근 그릴줄 아는사람 드물거든. 아마추어는 물론이고 세미프로도 잘 못그리더라.

739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8:45:16

역시 내가 배워야 하나...

740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8:47:15

흉터가 진짜 그리기 어려움. 근육도 알아야되고 지방도 알아야되고 표피도 주름도 잘 그려야되고 색은 물론이고 위치도 잘 잡아야됨... 흉터가 인상을 확 바꿔놔서.
예쁘게(?) 아문 흉터도 있고 진짜 흉악하게 아문 흉터도 있고... 암튼 심오한 세계임.

741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8:48:54

>>735 이건 당해보는 쪽이 재밌으니까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검색해서 알게될 것 같으면 말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2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9:00:21

>>740 그래서 그랬구만. 보고 따라그리면 쉬울거라 생각... 아 이건 비위가 좋아야 하는구나.
역시 직접 배워야.

>>741 스포 이미 몇 개 당해서 이젠 진짜 검색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봐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3 익명의 청새치 씨 (BgdO7BJdVg)

2022-07-03 (내일 월요일) 19:03:20

>>742 ㅇㅇ 흉터는 좀 감각이 필요한듯...

ㅇㅋ 지퍼 채워주지.

744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9:17:07

>>743 흉터요소 좋아하는데 아쉽군...

ㅇㅋ 굿보이.

745 슈크림 (hxuMm4SZyw)

2022-07-03 (내일 월요일) 19:22:19

흉터는 의료직, 장의사가 아니면 일단 실물 보기가 어려워서... 상상에 의존해야 하다보니 제대로 그리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746 익명의 청새치 씨 (IPMoR6RaOs)

2022-07-03 (내일 월요일) 19:25:51

아니면 동네가 안좋아서 흉터있는 사람을 많이 보든지...

747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9:48:44

뭐야 인터넷에서 흉터나 상처 사진 대충 보이던거 CP 씨 뿐이었냐.

748 익명의 청새치 씨 (i2GA4e5346)

2022-07-03 (내일 월요일) 19:51:24

수상할 정도로 흉터나 상처 사진을 많이 알고있는 CP씨...

749 익명의 어른이 씨 (RHhLedVPBI)

2022-07-03 (내일 월요일) 19:54:15

뭐 그런 취향도 있는 법이지...

750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19:57:38

CP 씨의 이미지가 실족사하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751 익명의 청새치 씨 (i2GA4e5346)

2022-07-03 (내일 월요일) 19:57:49

찾으면 나오긴 하는데... 솔직히 경험해본다고 아냐? 보는 사람이 그림 보고 아 이 캐릭터는 대충 칼에 베인 상처를 대충 봉합했구나 이러면 된거라고 생각함.
굳이 뭔가 참고할거면 영화에 나온 캐릭터를 참고하는 게 더 나을걸.

752 익명의 청새치 씨 (i2GA4e5346)

2022-07-03 (내일 월요일) 19:59:35

>>750 아, 그 녀석... 좋은 녀석이었지...

753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20:03:31

>>751 뭐랄까, '흉터를 그렸구나' 와 '흉터다'의 차이라고 할까. 워낙 문외한이니 설명도 못 하는군.

>>752 뭐여 벌써 죽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

754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20:11:52

킹치만 인터넷은 여러가지 의미로 정보의 보고라고.
그냥 평범하게 웃긴짤을 보고있었을 뿐인데 막 이런게 보이고.

755 익명의 청새치 씨 (XbYLxJRE8I)

2022-07-03 (내일 월요일) 20:33:54

>>753 그건 맞음. 그냥 흉악한 인간이라는 것만 보여주는 흉터랑 무슨 사연이 있어보이는, 누가 봐도 칼 맞은 게 분명한 흉터라서 그 캐릭터가 설명이 되는 장치인 게 다르니까 ㅇㅇ

근데 저건... 스파이더 렉스 정도로 부르면 되는거냐(...)

756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20:42:04

>>755 깊게 파자면 어떤 흉터를 어디에 어느정도로 표현했나까지 들어가고. 결국은 공부는 열심히 해야한다는 결론이 되는군.

그리고 저건
CP 씨도 몰라
뭐야 저거 무서워.

757 익명의 청새치 씨 (XbYLxJRE8I)

2022-07-03 (내일 월요일) 20:48:51

도대체 if라는 건 어디까지 가는 거냐...?

758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20:49:41

>>757 상상력의 힘에 대한 증거자료로 쓸 수 있다 저정도면.

759 익명의 청새치 씨 (XbYLxJRE8I)

2022-07-03 (내일 월요일) 20:56:03

>>758 상상력 그만 써도 될 것 같네 응...

760 CP의 금붕어 씨 (I7k83OHMrk)

2022-07-03 (내일 월요일) 21:27:36

>>759 ㅋㅋㅋㅋㅋ 마 이게 상상력의 공포다!

761 CP의 금붕어 씨 (x2hbIxn2zs)

2022-07-03 (내일 월요일) 23:04:41

1. 완전 피곤해보이는 남자애가 에너지 드링크 3캔을 샀다.
2. 마음속으로 'ㅉㅉ 불쌍한것' 이라 생각하면서 계산해줬다.
3. 가다가 아차싶은 움직임으로 뭐 하나 더 가져왔다.
4. 콘돔.
5. 뭐야 이 자식. 이제부터 뭘 하려는거야.

762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23:41:34

역시 오늘은 그냥 빨리 잘까
간신히 생체시계 돌아오는것 같고.

763 CP의 금붕어 씨 (0hoZ/QXc.k)

2022-07-03 (내일 월요일) 23:41:41

ㅇㅋ 그렇게 하자.

764 CP의 금붕어 씨 (p6voGQ8j72)

2022-07-04 (모두 수고..) 15:35:48

너무 많이 잤는데.

765 CP의 금붕어 씨 (p6voGQ8j72)

2022-07-04 (모두 수고..) 16:38:16

집에서 대충 때울까 밖에서 먹을까 고민중.

766 CP의 금붕어 씨 (p6voGQ8j72)

2022-07-04 (모두 수고..) 16:46:48

그래도 역시 낮에 짱짱하게 먹는게 낫겠지.

767 슈크림 (rJLs/kuz/.)

2022-07-04 (모두 수고..) 17:09:42

점심이나 저녁 잘 드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768 익명의 청새치 씨 (YeV2Mo.Zzw)

2022-07-04 (모두 수고..) 17:28:40

나는 점심 많이 먹고 저녁 가볍게 먹는 걸 추천한당

769 CP의 금붕어 씨 (j8R5H/94t.)

2022-07-04 (모두 수고..) 17:38:30

>>767-768 역시 그게 정석적이고 좋겠지.

770 CP의 금붕어 씨 (j8R5H/94t.)

2022-07-04 (모두 수고..) 17:39:05

와중에 밥집에서 서비스 받았다. 뭐야 이거. 이런 이벤트 인생에서 엄청 드문데.

771 슈크림 (rJLs/kuz/.)

2022-07-04 (모두 수고..) 18:22:04

축하드려요. 그런 일 있으면 예상하지 않은 무언가를 공짜로 받은 느낌이라 기분 좋죠...

772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11:05

>>771 거기다 그냥 조용히 서비스입니다~ 하고 줘서 부담도 없는점이 플러스. 확실히 이건 좋은 느낌.

773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19:14

이런 타입이라 CP 씨.

774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20:48

그러고보니 그런일 있었지 저번에... '에이 편견이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쪽 업계 사람이 똑같은 생각 가지고 있었던
그 묘한 느낌...

775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23:15

다른 가게도 그런지는 모르겠고 아마 편견 맞겠지만
먹을거 파는 가게에서 좆같이 구는 새끼는 주로 여성이더라.
웃긴건 친절하고 상냥한 손님들도 여성.

776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24:06

뭔가 있는건가 진짜.
청소 업계에서 여성들은 엄청 깨끗하거나 엄청 더럽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다던데.

777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25:19

남성 손님은 그냥 먹을거 먹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 아저씨들이 좀 귀찮게 하는정도... 근처 버스 번호 물어본다던가.
진상까진 아닌데 귀찮아.

778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26:55

제일 힘든 손님은 애엄마인 경우가 많았지. 인터넷에서 말하는 맘충까진 본적 없지만 까다롭다해야 하나...
딱딱 맞지 않으면 바로바로 따진다는 느낌.

779 슈크림 (rJLs/kuz/.)

2022-07-04 (모두 수고..) 19:27:31

극과 극이네요. 남성은 어떤가요?

780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31:29

>>779 >>777 ㅋㅋ 늦었구나!

781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33:07

해 떨어지고 들어오는 젊은애들 단체 주문이 은근 꿀이었지.
실수로 뭐 빠트리거나 잘못 보내도 자기들도 뭐 시켰는지 몰라서 컴플레인 안 들어옴.
아ㅋㅋ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편하다고ㅋㅋㅋ

782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34:16

제일 빡센건 가족단위가 홀에서 먹고 가는거... 중간중간 계속 뭘 추가하는데다가 먹고 남은거 포장도 해달라고 한다. 떠난 자리도 엄청 지저분함.

783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36:07

술꼴은 새끼는 남녀를 초월했으니 패스.

784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36:51

>>783 남녀노소를.
뒤에 노소 어디갔어.

785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40:18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어쨌든 제일 힘든 케이스는 그거였지 그거.
주방 이모.

786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41:30

솔직히 그 사람만 아니었으면 일 계속 했다 그냥.
텃세는 무서운거야.

787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48:07

정말이지 이 시국에 했다가는 뻐킹 레이시스트 소리 듣기 좋은 이야기군...

788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50:27

문득 생각한건데 배터리라는거 전기을 철제용기에 담아서 판매하는거 아닌가.

그렇다. 이제야 깨달은것이다.

789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19:50:59

잘만 다듬으면 사이버펑크스러운 문장이 나올것 같은데...

790 익명의 청새치 씨 (zEPx64qXkE)

2022-07-04 (모두 수고..) 19:52:26

나는 그런 걸 '고도로 발달한 기술을 원시적인 문장으로 해체하기' 라고 부른다.

791 익명의 청새치 씨 (zEPx64qXkE)

2022-07-04 (모두 수고..) 19:53:54

사펑이랑 잘 얼리지 않나? 기술은 고도로 발달했지만 인간 정신은 여전히 말초적인 자극만 추구하는 세계관이고.

792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06:59

>>790 좋은데 그 표현ㅋㅋㅋ 뭐, 문장 가지고 노는데 재미를 느끼는건 글쟁이의 특권 아니겠냐ㅋ

>>791 아무래도 사이버 펑크는 근간부터 근미래를 표현한거니까. 개중에 가장 현실과 비슷할 수 밖에 없겠지.

793 익명의 청새치 씨 (zEPx64qXkE)

2022-07-04 (모두 수고..) 20:08:59

>>792 언어유희가 최고임!!!!! 난 언어유희가 제일 좋더라.

794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12:27

>>793 역사도 깊지 언어유희ㅋㅋㅋㅋㅋ 번역가들 한테는 피눈물나게 하는 요소지만ㅋㅋ

795 익명의 청새치 씨 (zEPx64qXkE)

2022-07-04 (모두 수고..) 20:18:18

>>794 수위높은 언어유희가 제일 어려운 것 같음. 아닌가? 아님 말고...

796 익명의 청새치 씨 (zEPx64qXkE)

2022-07-04 (모두 수고..) 20:18:50

에미넴의 랩을 번역한다든가...

797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25:44

속어 특) 검색해도 잘 안나옴.

798 익명의 청새치 씨 (zEPx64qXkE)

2022-07-04 (모두 수고..) 20:29:39

>>797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나쁜말을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쓰는 사람이라면 더욱 골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아는 건 에미넴이랑 데드풀임(...)

799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30:58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 보다가 속어 나오면 체크하려 하는편. 좆같은건 자막도 순화해버리는거지만.
젠장 이거 19금 영화 아니냐고. 순화하지마.

800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33:46

이런거 찐으로 필요하다고.

801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34:19

>>798 데듴ㅋㅋㅋㅋ풀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 그 가망없는 새끼가 번역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지...

802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54:22

요새 하는 생각: 문신한 피부 만져보고 싶다.

803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55:02

특히 이레즈미 빽빽하게 박은거나 블랙암 같은거. 촉감이 문신 안 한거랑 같으면 같은대로 신기하고 다르면 다른대로 신기할듯.

804 익명의 참치 씨 (c1n6pX/E0A)

2022-07-04 (모두 수고..) 20:56:02

800을 넘었다.

805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0:58:03

>>804 엩

806 익명의 청새치 씨 (Fs0AAqI/Zs)

2022-07-04 (모두 수고..) 21:05:05

>>800 이딴 책도 발행해주는 출판업계에서 일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807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1:18:45

>>806 그런 당신에게 라노베를 드리겠습니다.(쑻)

808 익명의 청새치 씨 (Fs0AAqI/Zs)

2022-07-04 (모두 수고..) 21:35:39

>>807 하아...

809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1:39:57

>>808 절망의 힘 앞에 쓰러지거라!(쑻)

810 익명의 청새치 씨 (Fs0AAqI/Zs)

2022-07-04 (모두 수고..) 21:41:33

>>809 저 짤에 나온 내용을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811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1:52:52

>>810 코이츠ww 라노베 읽지 않는www

https://ibb.co/kMDd3W0

812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1:55:00

이미지 삭제가 안 됐군.

813 익명의 청새치 씨 (Fs0AAqI/Zs)

2022-07-04 (모두 수고..) 21:57:03

>>811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켰군...

814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1:57:57

>>813 ㅋㅋㅋㅋㅋㅋ 하긴 라노베 시장 자체가 줄어들긴 했지.

815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2:24:26

뭐 메인어 2기 PV떴다고.

816 CP의 금붕어 씨 (SUV1sS4Dg2)

2022-07-04 (모두 수고..) 22:25:18

이 새끼들이 그렇게 대박을 쳐놓고 이제서야
그래도 마마마보단 착하니 용서해주마.

817 CP의 금붕어 씨 (p6voGQ8j72)

2022-07-04 (모두 수고..) 23:14:37

습해애애애애애애ㅐ애애애애애애애ㅐ앵

818 CP의 금붕어 씨 (p6voGQ8j72)

2022-07-04 (모두 수고..) 23:14:51

케로로가 와도 이건 좀 아니라고 할거다!

819 익명의 참치 씨 (8QMkgVz6J2)

2022-07-04 (모두 수고..) 23:42:09

꿉꿉하구만

820 CP의 금붕어 씨 (p6voGQ8j72)

2022-07-04 (모두 수고..) 23:46:11

>>819 양서류 키우기 좋은날씨다.

821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0:12:16

뭔가 길게 썼는데 그 순간에 서버가 튕겨서 다 날아갔을 때의 기분.

822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0:12:58

요새 서버가 너무 틱틱댄다. 츤데레냐.

823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0:15:09

그래서 다시.

원래 대화란건 쌍방통행인거야. 말하는쪽은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게 노력해야하고, 듣는쪽은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해.
단순히 하고싶은말을 무작정 늘어놓거나, 상대방이 무슨말을 하는 받아들일 생각도 하지 않는건 대화라고 할 수 없어. 차라리 배설에 가깝지.

824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0:15:22

그래서 나는 말하는걸 포기했다.

825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0:16:41

무슨말을 해도 바뀌는게 없다면, 상대방의 입맛대로 가공되어버린다면. 차라리 입을 다무는게 낫겠지.

826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1:01:14

한 이틀 건전하게 지냈으니 오늘은 밤 늦게까지 게임한거다! 키키킼ㅋ키ㅣ키ㅣㅋ킼키!!

827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1:01:25

한거다? 할거다.

828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1:32:58

하데스 스포를 붙힐만큼 플레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올림포스애들이 배신할거란 떡밥을 너무 대놓고 던져서 역으로 진짜 도와주려는걸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든다.

829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02:14:05

에우리디케 왜 아이우올라 됐어.

830 종결의 청새치 씨 (Pl.nrrtAGU)

2022-07-05 (FIRE!) 09:48:07

나무정령이라는 전승도 있는듯? 아니면 개발진 생각에 평범한 인간 영혼이 저승에서 대충 적응해서 잘 사는 게 그다지 설득력 없다고 여겨졌든지.

831 종결의 청새치 씨 (Pl.nrrtAGU)

2022-07-05 (FIRE!) 09:50:07

이 어장도 슬슬...

832 종결의 청새치 씨 (Pl.nrrtAGU)

2022-07-05 (FIRE!) 09:50:48

6월에 끝내지 못한 대업을 이루러 왔다!!!

833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15:36:15

>>830 하긴 재해석 쎄게 한것 같기도 했고.
오오 나무정령 전승은 처음들어보는걸.

834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15:36:29

젠장 이제 진짜로 끝이 다가오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5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15:36:50

머리털이 무슨 일본 남자 아이돌처럼 됐군...

836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15:37:07

역시 빠른 시일내에 탈색을 해야.

837 종결의 어른이 씨 (UfIPmvn3H2)

2022-07-05 (FIRE!) 15:42:10

파파워스로거가 또 스로그를 갈아치운다는 소식듣고 왔습니다

838 CP의 금붕어 씨 (GfcLOJInxg)

2022-07-05 (FIRE!) 15:42:56

>>837 '또'(중요)
왜케 빨랔ㅋㅋㅋㅋㅋㅋㅋ

839 익명의 참치 씨 (.LmTBTeRn6)

2022-07-05 (FIRE!) 17:47:36

이제 슈퍼파워스로거

840 종결의 청새치 씨 (B1oFODLM1E)

2022-07-05 (FIRE!) 17:57:01

>>830 >>833 나무정령이라는 말은 없는데 애초에 님프라고 한다. 산 속에서 벌어지는 축제라든가 뭐 그런 걸 생각하면 나무정령이 되는 건 어색하지 않은듯. 판도 산에 사는 정령이니까.

오펜바흐의 작품에서 남편에게 질려버린 부인으로 등장하는데 이게 반영된 것 같다!

841 CP의 금붕어 씨 (m75Jec8FmA)

2022-07-05 (FIRE!) 18:48:33

>>839 초능력 있을것 같잖아ㅋㅋㅋㅋㅋ

842 CP의 금붕어 씨 (v.f5Sa3Y/M)

2022-07-05 (FIRE!) 18:50:52

>>840 하긴 님프면 그다지 어색하진 않구만. 진짜 재해석 씨게 넣었네ㅋㅋ

843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19:04:40

묘하게 절묘했다.

844 익명의 참치 씨 (HICpI8QeA6)

2022-07-05 (FIRE!) 19:15:15

>>843 유튜브 알고리즘 짤방이 +1

845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19:21:36

>>844 알 수 없는 알고리즘 굉장하잖아.

846 루루쨩의 자살방송 - 신세이 카맛테쨩◆CPWsGssOD. (o4oEZKjhgQ)

2022-07-05 (FIRE!) 19:28:00

受験勉強が終わったら
쥬켄 벤쿄가 오왓타라
수험 공부가 끝나면

ネコと話せる魔女さ
네코토 하나세루 마죠사
고양이와 이야기할 수 있는 마녀라구

自殺配信してお墓でも立てよう
지사츠 하이신시테 오하카데모 타테요-
자살 방송하고 묏자리라도 세우자

この最低なきもち無くなる前に
코노 사이테-나 키모치 나쿠나루 마에니
이 최악의 기분 사라지기 전에

847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14:30

마스크 안 쓰고 기어들어오는 새끼들이 점점 늘어난다.

848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14:51

이러니까 시발 또 만명 찍을라 그러지. 죄다 뒤져버려라.

849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0:15:50

ㄹㅇ 펜데믹 엔딩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염병 주식회사 쉬움 난이도 가즈아아앗

850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19:34

>>849 와중에 백신 반대론자 이벤트같은거 뜨는거 보면 ㄹㅇ 쉬움 난이도인게 개그ㅋㅋㅋㅋㅋㅋㅋㅋ

851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20:54

와중에 속보)만 명 이미 찍음.

852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21:22

853 종결의 어른이 씨 (fw3zxG1B3Q)

2022-07-05 (FIRE!) 20:21:23

언제 이렇게 늘었지?? 무섭네

854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22:01

>>853 그러게말여... 슬슬 칵테일 바 가려했는데 망한듯.

855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0:48:46

CP씨의 음주생활이 방해받는 것은 조금 즐겁군

856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50:03

이거보고 뽕 오지게 차서 워크 좀 파보려 했는데 뭐가 존나 많아서 포기함.

https://ibb.co/mtR7x7h

857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0:50:16

>>855 ㅂㄷㅂㄷ
두고보자.

858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0:53:15

와우 75렙찍기 그거 벌칙으로나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그거 듣고 내 쪽에서 내건 벌칙은 할나 필드 노데스 노멀엔딩 보기였으니까

859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0:53:40

>>857 원래 두고보자는 사람 치고... 아시죠????

860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00:59

>>858 뭐야 저거 보려면 뭘 해야하는곀ㅋㅋㅋㅋㅋㅋㅋ

861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01:10

>>859

862 익명의 참치 씨 (lPrYrvschc)

2022-07-05 (FIRE!) 21:03:54

분하지 말고 초하거나 시하자구

863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1:06:39

합하고 제하고 곱하고 분하고

864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12:44

865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1:18:26

사칙연산을 거부하다니!!!

866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21:40

>>865 나는 모든걸 거부하겠다!!!

867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22:36

좀 있음 이것도 쫑나겠군.

868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1:23:37

샷건 장전 완료.

869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23:51

며칠 걸렸지 이번엔?

870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24:10

>>868 아작낼 생각이냐곸ㅋㅋㅋㅋ

871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1:26:00

빻빻빻빻 키보드 샷건!!!!! 빻빻빻!!!!

872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26:14

25일인가. 미묘하군.

873 종결의 어른이 씨 (fw3zxG1B3Q)

2022-07-05 (FIRE!) 21:27:08

한달도 안 걸렸네

874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1:27:18

3

875 CP의 금붕어 씨 (o4oEZKjhgQ)

2022-07-05 (FIRE!) 21:27:20

>>871 아 아저씨 저기서 누가 시끄럽게 해요. 쫒아내주세요.

876 종결의 청새치 씨 (SSQdjagvSQ)

2022-07-05 (FIRE!) 21:27:44

>>875 빻빻빻!@!!!!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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