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2119> 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689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1-11-29 02:57:15 - 2022-01-17 19:32:27

0 익명의 CP 씨◆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15


논의 물가에 유성군
거짓말이야 baby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덧없이 사라져 버리고 싶어
쏘아올려져
하늘이 울려



이런 일기를 굳이 보러오다니. 그쪽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없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는 못 한다. 말도 안 돼!

1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55

와 쌔 집!!!!

2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8:54

얼추 한 달만이구만.
어서옵쇼 어서옵쇼. 집들이 선물 내놓으시지.

3 나는날치 씨 (zIMc/rQ3MI)

2021-11-29 (모두 수고..) 06:52:31

여기.

별 건 아니고 비눗방울 개틀링임.

4 수건의 청새치 씨 (07f7MnvuJE)

2021-11-29 (모두 수고..) 08:33:09

여기 존나 핫플레이스라고 해서 왔는데요

5 악명의 말미잘 씨 (tQSc4HMiQ6)

2021-11-29 (모두 수고..) 10:11:56

새집이다 새집

6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13:27:59

>>3 오 이번여름에 진짜로 사려했다가 어찌저찌해서 못 산 그거.

>>4 대체 왜 여기가 핫플레이스.

>>5 선물로 팩트를 들고오다니 쿨럭쿨럭.

7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13:28:21

두 개 먹으니까 존나 푹 잤다. 앞으로도 두 개 먹어야지!!!

8 수건의 청새치 씨 (DiKZ.4w1cw)

2021-11-29 (모두 수고..) 19:35:16

잘 잔다니 다행이구만

9 익명의 CP 씨 (wWN18.rZQM)

2021-11-29 (모두 수고..) 23:12:46

야간이 새로 왔는데 되게... 조그만 여자애다.

10 익명의 CP 씨 (wWN18.rZQM)

2021-11-29 (모두 수고..) 23:13:23

괜찮은건가. 이 녀석 괜찮은건가?
점장도 다 계획이 있는거겠지???

11 폭발하여 레몬 - IDONO KAWAZU◆CPWsGssOD. (EzkMc67QmM)

2021-11-30 (FIRE!) 01:48:13

蒸れて売れぬ果実は既に
무레테 우레누 카지츠와 스데니
푹푹 쪄서 팔리지 않는 과일은 이미

糖と酸味を尽くした
토오토 산미오 츠쿠시타
당과 산미를 다했어

12 익명의 CP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01:50:09

뭐, 있다는걸 방금 알았지만.
카지이 모토지로의 레몬에서 따온게 아닐까. 레몬이 폭발하고.

13 익명의 양머리 씨 (DySKniSe.w)

2021-11-30 (FIRE!) 01:50:23

14 익명의 CP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01:50:27

당연히 내용은 전혀 모르지만. 한 번 볼까...

15 익명의 CP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01:53:19

>>13

16 익명의 아이스바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02:46:06

이번 주제글 한정으로 나메를 이렇게 해 볼까.

17 CP의 아이스 바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02:47:34

적당히 이렇게 해서... 오, 나쁘지 않아.

18 CP의 아이스 바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14:14:53

두 개 먹지 말아야지. 너무 잘 잔다.

19 CP의 아이스 바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15:41:42

센세... 제 말을 듣지 않는군요. 빨래가 제일 보람 없다니까.

20 CP의 아이스 바 씨 (EzkMc67QmM)

2021-11-30 (FIRE!) 15:42:20

레이어드룩으로 입고다니고 그러는것도 아닌데 대체 왜 빨래가 빛의 속도로 쌓이는거지.

21 CP의 아이스 바 씨 (Y5oXosR1D.)

2021-11-30 (FIRE!) 19:49:54

편의점에 갈 때 꿀!팁!
알아볼까요?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때 알바가 '봉투 필요하세요?'라고 물어보곤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때 알바의 말을 잘근잘근 씹어놓고 계산이 끝난 뒤에 봉투 왜 안 주냐고 물어보도록 해요!
알바가 어머나~ 비닐 살인마로 변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답니다!

22 CP의 아이스 바 씨 (Y5oXosR1D.)

2021-11-30 (FIRE!) 19:50:16

물어볼땐 개 무시하다가 이 시발련이

23 CP의 아이스 바 씨 (Y5oXosR1D.)

2021-11-30 (FIRE!) 19:51:21

오랫만에 캐빈 인 더 우즈나 재탕 뛸까 집에 가면.

24 CP의 아이스 바 씨 (Y5oXosR1D.)

2021-11-30 (FIRE!) 19:54:03

트리위키에 캐빈 인 더 우즈/괴물 항목을 보면 집착을 넘어선 광기가 느껴진다.

25 113호실 - PEOPLE 1 ◆CPWsGssOD. (RM6.yPhfuA)

2021-11-30 (FIRE!) 23:16:04

ああ夜が明けそうだ もう終わりにしなくちゃ
아아 요루가 아케소다 모 오와리니 시나쿠챠
아아 해가 뜨려고 해 이제 끝내야 하는데

僕はただ ずっと君とゲームをして
보쿠와 타다 즛토 키미토 게무오 시테
나는 그냥 계속 너랑 게임 하면서

勝ったり負けたりしていたいだけなんだけどな
캇타리 마케타리 시테이타이 다케난다케도나
이겼다가 졌다가 하고 싶을 뿐인데 말이지

26 CP의 아이스바 씨 (RM6.yPhfuA)

2021-11-30 (FIRE!) 23:17:50

역시 살아가다보면 취향이 바뀌거나 하는건가. 싫은데.

27 CP의 아이스바 씨 (RM6.yPhfuA)

2021-11-30 (FIRE!) 23:19:35

안 그래도 자아상이 흐릿한데 바뀌기까지 하면 진짜로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딱히 중요한것도 아닌데 왜 알아두지 않으면 괴로운거지.

28 CP의 아이스바 씨 (RM6.yPhfuA)

2021-11-30 (FIRE!) 23:20:16

아- 봐라 역시 금주같은거 할게 못 된다니까!!
이딴 쓰잘데기 없는 걱정은 보통 술 먹으면 해결 된다고!!!

29 CP의 아이스바 씨 (anp2Mqkw3E)

2021-11-30 (FIRE!) 23:28:05

어떻든간에 변화 자체를 말이 바뀌는거라고 인식하게 되면 너무 결벽적으로 일관성을 바라는건가. 그치만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 역시 싫다고.
특히 타인에게도 일관성을 바라고 있다면 나 자신은 더더욱 강한 일관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야, 그러지 않으면 그냥 내로남불이잖아?

30 청새치 씨 (2P9VYGPf06)

2021-11-30 (FIRE!) 23:30:50

하지만 애초에 인간성에 캐붕이라는 개념이 없다면 어떨까??

으아아 시트지 1만 5천장 으아아아

31 CP의 아이스바 씨 (3mgETDgn92)

2021-11-30 (FIRE!) 23:34:39

>>30 1만 5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속독을 자랑하는 나도 다 읽으려면 하루를 꼬박 써야하는 양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CP의 아이스바 씨 (KtCUmzRDCQ)

2021-11-30 (FIRE!) 23:36:55

와중에 청새치 씨, 드디어 수건을 잃었구나.

33 CP의 아이스바 씨 (s8lUoWuvnw)

2021-11-30 (FIRE!) 23:40:27

뭔가 주전부리 사갖고 들어가고 싶은데 이번달 생활비는 450원 밖에 안 남았다.
->20분 뒤면 다음달이니 그때까지 밖에서 뻐팅기다 사가자.

로지컬!!!

34 어리둥절한 청새치 씨 (2P9VYGPf06)

2021-11-30 (FIRE!) 23:52:41

어라 내 나메 왜 반토막 났음

이거봐 인간은 캐붕이라는 게 없다니까

35 어리둥절한 청새치 씨 (2P9VYGPf06)

2021-11-30 (FIRE!) 23:53:19

(쏟아지는 시트지에 깔려 생을 마감하는 청새치)

36 CP의 아이스바 씨 (GquKpnrZVg)

2021-11-30 (FIRE!) 23:56:26

좋아, 이 타이밍에 양머리 씨를 부르면 되는건가.
양머리 씨!!!!
양머리 씨!!!!!!!!

37 수건의 청새치 씨 (T/FWqDy822)

2021-12-01 (水) 00:06:15

(주섬...)

38 CP의 아이스바 씨 (uYqaCUXEX6)

2021-12-01 (水) 00:19:59

아아 이렇게 양머리 씨는 수건을 되찾을 기회를 잃고.

39 수건의 청새치 씨 (T/FWqDy822)

2021-12-01 (水) 00:28:48

고럼고럼...

40 익명의 양머리 씨 (t7zk0yxlds)

2021-12-01 (水) 01:35:30

41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1:38:55

>>40 핫하 늦어버린 자여.

42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1:39:09

라면... 개 땡기긴 하는데...

43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1:39:33

.dice 1 2. = 1

1. ㄱㄱ
2. ㄴㄴ

44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1:39:42

ㅇㅋ

45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2:58:42

후딱 보고 자면 되겠군.

46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2:59:08

사실 슬슬 캐빈 인 더 우즈는 자막 안 틀고 본다. 한 두번 봤어야지 이거.

47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4:36:00

참 연계 잘 한단말야. 복선도 성실히 잘 쓰고.

48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04:36:42

어쨌든 이제 약 먹고 씻고 자야지.
어우 시벌 기어이 영하 찍은거 봐라. 겨울이구만.

49 火葬曲_reject - 오와타P ◆CPWsGssOD. (QGDkVkBHRI)

2021-12-01 (水) 17:54:52

歌われぬ 悲歌うたのため
우타와레누 우타노 타메
불려지지않는 비가노래를 위해

火をくべ 荼毘に付せ
히오 쿠베 타비니 쿠세
불을 지펴 화장시켜

きらめいては消えてゆく
키라메이테와 키에테 유쿠
빛나고는 사라져가

今際のことばの綴じ目
이마와노 코토바노 토지메
임종의 말을 철한 곳

美しく映える音景に
우츠쿠시쿠 하에루 온케이니
아름답게 빛나는 음의 풍경에

あれはカゲロウ?未来まえが見えない……
아레와 카게로우? 마에가 미에나이……
저것은 아지랑이? 미래가 보이지않아……

50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21:43:49

약을 자꾸 두 개 먹었다 한 개 먹었다 해서 그런가. 오늘 감정조절에도 실패하고 무지 피곤하네. 그냥 썩 씻고 약먹고 자버려야지.

51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21:44:11

이 시발 내일은 또 일하는 날이잖아. 자살할까.

52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21:45:54

무슨 면에서 뻐벅뻐벅하는 정전기 소리가 나냐. 존나 두렵군.

53 CP의 아이스바 씨 (sO6ycf7MCU)

2021-12-01 (水) 21:46:04

겨울이었다.

54 CP의 아이스바 씨 (YbRc6Kqawg)

2021-12-02 (거의 끝나감) 07:58:24

간만에 잠 설쳤는데. 못 잔건 아니지만.

55 CP의 아이스바 씨 (YbRc6Kqawg)

2021-12-02 (거의 끝나감) 10:55:30

뭐지 진짜로 땜빵 때울 일 있으면 일단 나부터 부르는건가.

56 CP의 아이스바 씨 (YbRc6Kqawg)

2021-12-02 (거의 끝나감) 10:56:06

뭐, 오히려 좋다.
땜빵=돈
ㅇㅋ?

57 CP의 아이스바 씨 (3ODk8Xi90I)

2021-12-02 (거의 끝나감) 17:53:15

야호! 매운거 하나 안 매운거 하나 꺼내야 하는데 매운것만 두 개 꺼냈다!!

58 CP의 아이스바 씨 (3ODk8Xi90I)

2021-12-02 (거의 끝나감) 17:53:51

거 꼬레안들 매운거 존나 좋아하니까 상관 없겠지.

59 아마미야 세츠나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tpZW1e794Q)

2021-12-02 (거의 끝나감) 21:20:52

宿題もやらずに君は絵の具そよぐ風にする
슈쿠다이모 야라즈니 키미와 에노구 소요구 카제니 스루
숙제도 하지않은 너는 물감을 살랑이는 바람 삼아

夕暮れの景色塗るように辛い事をごまかす
유우구레노 케시키 누루요오니 츠라이 코토오 고마카스
해질녘의 경치를 색칠하듯 힘든 일을 얼버무려

冬空が淡い空、アルバイトうわの空
후유조라가 아와이 소라 아루바이토우와노소라
겨울 하늘은 옅은 하늘, 아르바이트 건성건성

つまらない、それだけさ、戻りたい、戻りたい
츠마라나이 소레다케사 모도리타이 모도리타이
시시해, 그뿐이야, 돌아가고 싶어, 돌아가고 싶어

60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0:08:41

왜 돈은 조금 모였다 싶으면 바로 사라지는거지.

61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0:09:32

아무리 돌고 도는거라 돈이라지만 이렇게까지 환수율이 쩔어줄 필요는 없었는데.

62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0:14:07

모든 법의 공한 형태는 생겨나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63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0:15:07

종교란게 파보면 결국은 다들 비슷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단 말이지. 진짜 배워보려고 각 열심히 재고 있기는 한데.

64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0:16:58

>>62 인용구 특) 저따위 의미로 해석하라고 한 말이 아니다.

65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0:33:52

와중에 반야심경이랑 전도서 기깔나게 융합하지 않았냐? 크으으으 역시 나다.

66 CP의 아이스바 씨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08:34:11

그냥 추워서 일찍 깨는것 같기도 하고.

67 Joker Boy - ao_wifi ◆CPWsGssOD. (/QrCpFF9f2)

2021-12-03 (불탄다..!) 10:59:10

嘘みたいにさ 度し難い程
우소미타이니사 도시가타이 호도
거짓말 처럼 어찌 할 수가 없을 만큼

震わせ my声帯を
후루와세 마이 세-타이오
흔들어, 내 성대를

命は金で買えるから 躊躇わずにやれ
이노치와 카네데 가에루카라 타메라와즈니 야레
목숨은 돈으로 살 수 있으니, 주저 말고 해

ほんの一寸の狂気憑依と
혼노 잇사이노 쿄-키효-이토
아주 작은 광기의 빙의와

引き金を引くだけで
히키가네오 히쿠 다케데
방아쇠를 당기는 것 만으로

手の施しようもない有り様 落下
테노 호도코시요-모나이 아리사마 락카
어쩔 도리도 없는 상태로 낙하

fall down

68 CP의 아이스바 씨 (7v32xMbnoE)

2021-12-03 (불탄다..!) 11:54:54

집보다 일터가 좋은 계절이 왔군.
아 거기 가면 히터 빵빵하게 틀어준다고ㅋㅋㅋㅋㅋㅋ

69 CP의 아이스바 씨 (I8j04I1ZwM)

2021-12-03 (불탄다..!) 15:46:20

각설탕... 각설탕이 먹고싶다.

70 CP의 아이스바 씨 (I8j04I1ZwM)

2021-12-03 (불탄다..!) 15:46:29

버적버적한 그 맛.

71 CP의 아이스바 씨 (/NdxQF2iu.)

2021-12-03 (불탄다..!) 19:54:10

어쩔티비 진짜 쓰는구나.

72 CP의 아이스바 씨 (/NdxQF2iu.)

2021-12-03 (불탄다..!) 19:54:18

시발 늙은 기분이다.

73 CP의 아이스바 씨 (tWy2csWT8A)

2021-12-04 (파란날) 00:39:22

내일은 일 없으니까 병원 가고... 시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인터넷 망령의 삶을 살던 나는 어디로 간거지.

74 CP의 아이스바 씨 (tWy2csWT8A)

2021-12-04 (파란날) 00:40:15

다시 한 번 커뮤니티에서 밤을 세우고 싶어요 센세.
잠이나 자라굽쇼? 쓰으읍 옳은 말이군.

75 CP의 아이스바 씨 (tWy2csWT8A)

2021-12-04 (파란날) 00:50:18

내일 병원에서 물어볼게...

약 먹고 샤워해도 되는가.
저녁먹고 먹으라 했는데 저녁을 자기전에 먹는다. 이거 오케이?
이제 잘 때 꿈을 두 개밖에 안 꿔요 화타님!

76 CP의 아이스바 씨 (tWy2csWT8A)

2021-12-04 (파란날) 00:50:49

어 시발 왜 한 시냐. 빨리 통발 설치 해두고 자야지.
잘 자라!

77 CP의 아이스바 씨 (DbIFChxB5I)

2021-12-04 (파란날) 13:09:12

두번째 오니까 그래도 진료비가 반 토막이 났군.

78 CP의 아이스바 씨 (qx4BNpu8cw)

2021-12-04 (파란날) 13:12:35

토요일밖에 못 오시냐고 물은건 역시 밥먹는중에 와서 그런거겠지. ㅎㅎ ㅋㅋ ㅈㅅ!

79 CP의 아이스바 씨 (DOBRQ2aqvM)

2021-12-04 (파란날) 13:15:48

어쨌든 이번 후기는...
역시 수면쪽은 메인이 아닌건가. 이상하다. 깊은 얘기 하기 싫어서 검사지에도 좀 약하게 체크했는데.(이러면 안 됨)
약이 두배가 된걸보면 역시 저번엔 적응할 정도로만 준거같고.

80 CP의 아이스바 씨 (8BukBKsLDA)

2021-12-04 (파란날) 13:17:36

그리고 약먹을 때 술 먹으려면 어케 해야하는지 듣고왔다.
아ㅋㅋㅋㅋㅋㅋ 역시 다 방법이 있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CP의 아이스바 씨 (QQc0cT6Cio)

2021-12-04 (파란날) 13:21:36

그치만 '죽고싶은게 디폴트 상탠뎁쇼'라고 하면 존나 정색할거잖아. 그런거 싫단 말이지.

82 CP의 아이스바 씨 (oO63u6/4qY)

2021-12-04 (파란날) 14:04:24

이도노 신곡 번역 떴구만. 음악적으로는 슬슬 밑천 드러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다 후카세 자체도 내 취향 아니라 패스했는데 가사만큼은 항상 진국이란말이지.

83 악명의 말미잘 씨 (irbEglQnrA)

2021-12-04 (파란날) 18:19:05

CP씨가 좋아할거같은 짤을 주웠어

84 현실도피 청새치 씨 (xRpaX8xEco)

2021-12-04 (파란날) 19:16:05

>>81 그거 말 안하고 무빙치는거 다 들켜 ㅇㅇ
의사가 "말씀하시기 힘들 건 알지만, 말의 힘을 믿어봅시다!" 라고 했음

지금 생각하니 존나 번역투잖아
이 양반 오타쿠였나(이거아님)

85 CP의 아이스바 씨 (tWy2csWT8A)

2021-12-04 (파란날) 23:50:22

>>83 아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초면에 씨발새끼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ㅇㅇㅋ

와중에 일파만파 퍼졌구나 CP씨의 취향ㅋㅋㅋㅋㅋㅋ

86 CP의 아이스바 씨 (tWy2csWT8A)

2021-12-04 (파란날) 23:52:01

>>84 다 들킨다고? 쓰으읍 싫은데. 역시 프로를 상대하면 어쩔 수 없는건가.

오타쿠인 의사는 좀 탐나긴 하는데.

87 악명의 말미잘 씨 (c9pNiboLjo)

2021-12-05 (내일 월요일) 10:03:34

맞아 처음 진료할때 들었어
내가 입을 열지 않아도 내 행동이나 몸짓이 다 말을 하고 있는거라고

실제론 다정한 투로 말하셨는데 어떻게 옮겨적으려니까 스릴러같은 대사가 되는군

88 CP의 아이스바 씨 (0pD8OytPp2)

2021-12-05 (내일 월요일) 15:36:09

>>87 뭐 말미잘씨가 실은 스릴러물의 등장인물이었다고? 어쩐지 악명을 떨치고 있었더라니.

89 CP의 아이스바 씨 (0pD8OytPp2)

2021-12-05 (내일 월요일) 15:37:09

좋아, 이제 좀 자둔다음 다시 일 가고...
후후후후후후 평소의 두배는 버는 하루 진짜 최고군.

90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18:32:28

>>86 말 못하겠으면 적어와도 되고 뭐 그런 식으로 대안도 제시해주긴 함

91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19:31:56

>>90 아, 그런게 아니라 내가 속 깊은 얘기 하고 그러는거 자체를 안 좋아 해서. 의사들 입장에서는 곤란하려나.

92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19:56:14

>>91 병원고인물인 우리 선배의 말을 다시 인용해주자면, "너(우리)는 짬이 딸려서 약만 받아오고 그런 거는 안 돼"

93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03:08

>>92 젠장 현실의 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05:14

>>93 젠장 못생겨서 안 된다니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가슴아프지만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못생겨서 현실적으로 안 되는 것임(???)

95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06:21

뭐, 근데 이건 진짜 거부감 레벨이라. 의사 한 3년 보고나면 순순히 털어 놓겠지 뭐.(비현실적)

96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08:04

근데 나도 그 얘기 안 하고 싶기도 하고 뭔가 그 쪽으로 생각하면 머리가 박살날 것처럼 아파서 못하겠다고 했더니 그럼 무리하지 말라고는 했음
그러고 나서 말의 힘을 믿어봅시다 이소리를 들은 건데... 아무래도 말을 안 하면 진전이 없는 듯함
여전히 말하고 싶은 기분은 안 들어서 무슨무슨 검사로 대체할 수는 없으려나 하고 머리쓰는 중이다

97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15:54

수면제나 타러 간게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느낌인데 어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0:45

어떻게, 카드 좀 뽑아드려? (함정카드 브금)

99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4:16

브금도 가져옴

100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4:57


실패해도 재도전하는 성실한 청새치

101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5:26

저런.

102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5:38


리트33333

103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6:39

실패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싸우는것. 그것이 바로 인간의 의지!

104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6:44

뭐야 14초부터 시작하게 했는데... 나 변수 제대로 넣엇다고

105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29:02

뭐 일단 나는 억지로 말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을까? 이러고 합리화해버렷음
나는 낯을 가리는 데다 패닉하면 아무말이나 출력하는 에러(?)가 있어서 더 안 좋기도 하고

106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30:46

의사도 그냥 '이 환자 치료저항 장난 아니네'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까?
정신과 의사가 환자한테 뭔가 인간관계를 형성해가는 것마냥 심리적인 보상을 원할 거라는 걱정은 때려쳐도 됨
의사가 곤란해하려나 같은 거 말임ㅇㅇ 곤란한 건 소득없이 돌아가는 나나 CP씨라서.

107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38:38

그 부분은 아마 내가 인간관계를 형성하려는 의사를 만난적 있어서 방어기제가 형성되어버린거일걸 아마.
이제와선 꽤 옛날이긴 하지만.
와중에 젠장 청새치씨나 내가 손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8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39:23

어쨌든
>>104 핫하 바보같으니!

다음에 염색하러 갈건데 색깔이나 봐달라고 해볼까 그럼.

109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45:56

>>107 ㅇㅇ막말로 의사는 진료비 받았으니 전혀 상관 없달까. 돈 내고 소득 없는 환자 쪽이 손해지...
CP씨가 진상 부릴 것 같지도 않고 의사로서는 힘들 거 하나 없잖아?
것보다 그 새끼, 프로페셔널하지 못했네ㅋ

110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46:30

색? 색 볼거면... 일단 타로는 못 쓰겠고 트럼프나 레노먼드려나
함 해볼까

111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49:20

>>109 어째서 내가 진상부리지 않을거라고 확신하는거지!
뭐, 농담이지만ㅋ

112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49:50

>>110 주노초파남중에서 골라달라고 하면 되려나. 플러스로 색 몇개 쓸지랑.

113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1:50

>>112 야 그러면 거의 다이스 굴리는거랑 비슷할 수도 있는데 그래도 갠춘함?
빨간 카드 뽑힌 색만 고를 거라... 대신에 추천하는 이유도 같이 뽑아주겟음

114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3:06

>>111 세상에는 침 맞다가 아프다고 의사 얼굴을 발로 차는 새끼들이 있답니다...
의사가 곤란해할까봐 걱정하는 사람이 진상을 부린다니 ㅋ 일단 내 DB에는 그런 인간이 없다

115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4:25

>>113 그렇게 말하면 또 마음이 흔들리는데?
난 말야, 이왕 염색할거면 미치광이같은 염색을 하고싶어. 그럼 무슨색 해야할까. 라고 물어야 하려나.

116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4:57

>>114 세상 너무 넓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8:24

>>116 그만 넓어도 되지 싶은...

>>115 그래서 말인데, 주노는 ㄴㄴ 초파남이 ㅇㅇ 뜸. 근데 초/파남으로 나뉨.
초록색만 쓰면 약간 감수성 풍부한 장인 느낌 될듯. 약간 예술인 이미지가 되는 듯하다.
파란색남색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차랑 탑 카드가 나왔는데 개 미치광이는 이쪽인 것 같음!!

결론 : 파남 ㄱ

118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01:47

>>117 전차에 탑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파남 간닼ㅋㅋㅋㅋㅋ 아 그 두개가 같이 나왔다고? 못 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06:50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도 좀! 근데 탑이 이상한 카드라서 개 망한다는 뜻이 될 수 있으니 것도 감안하셈
근데 전차랑 떠서 미치광이 이미지 쪽이 맞는 것 같긴 하지만 ㅇㅇ

120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13:00

>>119 처음엔 의도대로 미친놈이 됐는데 시간 지나면 물 빠지면서 갈색 된다는 해석은 무리수라고 말해준다면야 문제없어.

121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13:36

빨간색 했을때가 떠오르는군... 미용사 언니의 그 떨리는 눈동자라던가.

122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19:09

>>120 ㅇㅇㅇ 유지는 잘 되는 걸로 보임
펜타클 10 믿어보도록 합시다

123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1:58

나도 염색하고 싶어지는군

124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2:37

>>122 와중에 펜타클 10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꼭 들고 올테니 기대해라ㅋㅋㅋㅋ

125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4:07

>>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좋아 완전 기대된다

126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4:45

성별이 드러나는 인칭대명사(형, 언니, 누나, 오빠)는 그때그때 끌리는거 아무거나 다 섞어쓰는 편이다.
재밌는건 내 관점에서 틀린걸 쓸때는 묘한놈 취급만 하는데 상대 관점에서 틀린걸 썼을때는 거부감 드러내더라고.

127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5:25

예를들면 여자를 형이라고 부른다던가.
아 자부심을 가지십쇼 형님. 형님은 그 누구보다도 형님다워!!

128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6:22

그럴 때에는 그냥 씨발놈아라고 부르는 방법도...

129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30:59

>>128 노빠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33:26

>>123 파랑계열은 CP씨가 선점 때렸으니까 청새치씨는 붉은계열ㄱㄱ 해보자.

131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34:24

>>130 나 원래 붉은계열로 함ㅇㅇ 얼불춤 크로스!

132 CP의 아이스바 씨 (3H.iV8c.h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35:37

>>131 미치광이 컬러즈 그룹에 온것을 축하합니다.

133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1:43:40

>>1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았다 내일 퇴근하고 염색약 사와야지

134 악명의 말미잘 씨 (c9pNiboLjo)

2021-12-05 (내일 월요일) 22:28:32

맞아 정신과쪽의 경우 환자와 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형성하려 들면 안좋은 의사라고 들었어
오래 봐서 정이 든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의사와 환자 이상의 뭔가가 되려고 하는?그런거
관계상 권력구조가 형성되기가 쉽고 환자의 약해진 심리를 파고들어 가스라이팅하기도 좋고 암튼 긍정적인게 없다는듯

135 CP의 아이스바 씨 (yOleuUCS7U)

2021-12-05 (내일 월요일) 23:11:58

>>134 차라리 딱딱하고 사무적인 의사가 좋은거라는 얘기도 있고.
치료가 종료 되더라도 몇년간은 친구도 하지 말라고 정해져있으니만큼. 이건 미국쪽 상담사가 한 말이라 한국은 다를 수도 있긴 하지만.

136 현실도피 청새치 씨 (to1y8vssGU)

2021-12-05 (내일 월요일) 23:13:43

>>134-135 애초에 근무중에 딴생각하는 의사라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진료는 똑바로 보겠냐 ㅅㅂ 대가리에 이상한 것만 들어찬 게 분명함

137 CP의 아이스바 씨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00:13:44

>>136 어쩐지 공부할땐 딴짓거리 하지말고 공부만 하라고 하더라. 훈련이었나.

138 CP의 아이스바 씨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00:14:02

1. 집에 옴.
2. 도저히 씻을 체력이 없음.

139 CP의 아이스바 씨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00:15:28

까짓거 겨울이라 땀도 안 흘렸는데 씻는건 내일할까.
그럴까?고오옹백그럴까?
공백 그럴까?

140 현실도피 청새치 씨 (FnK39Zjplo)

2021-12-06 (모두 수고..) 00:17:25

그러자!

141 CP의 아이스바 씨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00:22:39

>>140

142 현실도피 청새치 씨 (FnK39Zjplo)

2021-12-06 (모두 수고..) 00:36:00

>>141

143 CP의 아이스바 씨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14:53:14

나가서 휴지랑 마실거 사오고 밥먹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일 가면 딱이겠군.

144 CP의 아이스바 씨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17:55:15

일 가기 너무 싫다. 나는 이미 지쳤어요.

145 솔직하지 않아서 미안합니다. - 아오야 ◆CPWsGssOD. (j1Z3AcgDBQ)

2021-12-06 (모두 수고..) 18:08:35

完成したパズルを笑われたくなくて
칸세이시타 파즈루오 와라와레타쿠 나쿠테
완성한 퍼즐을 비웃음 받고 싶지 않아서

誰にも見えない場所でピースを吐き出した
다레니모 미에나이 바쇼데 피이스오 하키다시타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에서 조각을 토해냈어

あっちの嫌味な僕も こんなに弱音を吐く僕も
앗치노 이야미나 보쿠모 콘나니 요와네오 하쿠 보쿠모
저쪽에서 비꼬는 나도, 이렇게 나약한 소리를 하는 나도

全部同じで本当の僕なんだ
젠부 오나지데 혼토오노 보쿠난다
전부 똑같이, 진짜 나야

自分から言わなきゃ伝わらないなんて!
지분카라 이와나캬 츠타와라나이난테!
스스로 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는 건!

全部! 全部!! 全部!!! 本当は分かってる!)
젠부! 젠부!! 젠부!!! 혼토오와 와캇테루!)
전부! 전부!! 전부!!! 사실은 알고 있어!)

146 CP의 아이스바 씨 (Ylfssxpx8o)

2021-12-06 (모두 수고..) 18:39:35

디스 플러스를 디스 카운트로 알아듣고 개소리 할뻔했다. 다행이 빠르게 정신차림.

147 CP의 아이스바 씨 (Ylfssxpx8o)

2021-12-06 (모두 수고..) 18:40:03

어우 시발 식겁했네. 오 시벌. 순발력 나이스.

148 CP의 아이스바 씨 (ZX0OLYN8jI)

2021-12-06 (모두 수고..) 23:18:03

왜 손이 만신창이가 됐지 오늘따라.

149 CP의 아이스바 씨 (ZX0OLYN8jI)

2021-12-06 (모두 수고..) 23:18:16

역시 겨울인가. 윈터 이즈 커밍.

150 CP의 아이스바 씨 (ZX0OLYN8jI)

2021-12-06 (모두 수고..) 23:23:35

그런가요. 라고 말했지만 실은 알고 있었어. 당연하지.

151 CP의 아이스바 씨 (ZX0OLYN8jI)

2021-12-06 (모두 수고..) 23:25:28

어차피 답이 없는거라 모르는척 했을 뿐이야. 물론 이건 나 혼자 머리 굴려서 낸 결론이지만.
그렇다고 타인에게 머리 굴려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아.

152 CP의 아이스바 씨 (ZX0OLYN8jI)

2021-12-06 (모두 수고..) 23:25:49

어차피 타인이라는건 변하지 않잖아. 그렇지?

153 CP의 아이스바 씨 (ZX0OLYN8jI)

2021-12-06 (모두 수고..) 23:28:24

짊어질 능력이 있는 사람은 짊어질 생각이 없었고 이미 짊어진 사람은 그것만으로 한계였어.
참 세상 좆같구먼.

154 CP의 아이스바 씨 (S.2RePlaOY)

2021-12-06 (모두 수고..) 23:30:16

시발 술도 못해 담배도 못해 제가 할 수 있는게 대체 뭐죠 센세?!

155 CP의 아이스바 씨 (S.2RePlaOY)

2021-12-06 (모두 수고..) 23:30:58

병원가서 아 됐고 행복해지는 약 주세요! 하면 혼나겠지?
그야 물론 혼나겠지!

156 CP의 아이스바 씨 (S.2RePlaOY)

2021-12-06 (모두 수고..) 23:32:52

방금 뭔가 굉장히... 답도 없이 꼬였지만 돌아가는건 완벽하게 돌아가는 스파게티 코드같은 느낌으로 길을 건넜는데.

157 CP의 아이스바 씨 (S.2RePlaOY)

2021-12-06 (모두 수고..) 23:33:27

와 님들 운전 잘하시네. 저래서 프론가.

158 CP의 아이스바 씨 (.3sjqZfCww)

2021-12-07 (FIRE!) 16:04:26

159 CP의 아이스바 씨 (.3sjqZfCww)

2021-12-07 (FIRE!) 16:04:44

왜 맨날 존나 애매한 시간에 이 개새끼가.

160 CP의 아이스바 씨 (27jFpR5tIM)

2021-12-07 (FIRE!) 18:40:31

오늘따라 일하기가 싫다.
늘 싫었지만 오늘은 특히 싫군.

161 CP의 아이스바 씨 (27jFpR5tIM)

2021-12-07 (FIRE!) 18:40:58

하긴 3일 일했으면 지칠만도 하지. 그래서 내일은 일 안하는 날이다!!!

162 CP의 아이스바 씨 (27jFpR5tIM)

2021-12-07 (FIRE!) 18:41:21

어쩐지 회사원들이 수요일에 쉬어야한다고 피를 토하더라니.

163 현실도피 청새치 씨 (XRBmDD.3PE)

2021-12-07 (FIRE!) 20:05:52

>>162 그럴 리 없다. 회사원들은 매일 피를 토한다고. 특히 개발자라든가 개발자라든가 개발자 같은...

164 CP의 아이스바 씨 (.3sjqZfCww)

2021-12-07 (FIRE!) 23:17:17

>>163 개발자의 단말마인가.

165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09:56:37

7...천....?

166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09:57:19

이렇게 폭등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바를 한 번 갈걸이라고 생각할 때 갈걸이라고 생각할 때 갔어야 했는데.

167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10:05:40

이쯤되면 만명 찍기전에 빨리 함 가야한다는쪽으로 노선을 트는게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

168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10:10:39

행복한 생각이나 하자. 해피한 생각...
오늘은 드디어 CP씨가 시퍼래지는 날이랍니다 쨔쟌!

169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10:12:41

히히히힣 신난다. 미용사가 무난한 블루블랙같은거 찝어주면 'ㄴㄴ 이거염'하고 쌔파란색 찝어야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0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11:48:33

보카로 가사 위키 뒤적이다 뭔가 굉장한걸 찾았다.

171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11:52:54

노래퀄도 나쁘지 않잖아. 뭔데 이거.

172 악명의 말미잘 씨 (Uoo8LEdH.I)

2021-12-08 (水) 12:25:58

classroom인가
인원수로 무슨곡인지 특정되는 노래

173 CP의 아이스바 씨 (XOeYgUvdrk)

2021-12-08 (水) 16:44:48

>>172 저정도면 가능하지.

174 CP의 아이스바 씨 (XOeYgUvdrk)

2021-12-08 (水) 16:45:27

쌔파란색이요!!!!
라고 호언한지 n시간째. 끝나질 않는다...

175 CP의 아이스바 씨 (XOeYgUvdrk)

2021-12-08 (水) 16:45:52

이상하다. 빨간색때는 이것보단 빨리 끝났던것 같은데.

176 CP의 아이스바 씨 (n9kcRQ5kmM)

2021-12-08 (水) 18:41:18

드디어 새파래졌다.

177 CP의 아이스바 씨 (cM0fDl5io.)

2021-12-08 (水) 18:41:51

너무 좋아. 역시 사람이 대가리가 좀 이상해야 응.

178 현실도피 청새치 씨 (3u27EcyZDM)

2021-12-08 (水) 18:44:55

나는 로즈골드색 사가지고 집에서 염색하고 있다
탈색 안하고 그냥 하니까 끝나면 와인색 정도 나올듯

179 CP의 아이스바 씨 (ItmnFu0G2c)

2021-12-08 (水) 19:09:56

>>178 와인색 좋지. 솔찌 와인색은 무슨 머리를 하든 어울린다고 생각해.

180 CP의 아이스바 씨 (ItmnFu0G2c)

2021-12-08 (水) 19:10:44

미친놈픽을 하고 싶었는데 미용실 누님의 실력이 너무 뛰어났었던건지 꽤 훌륭한 머리 스타일이 되어버렸다.
굉장하잖아.

181 현실도피 청새치 씨 (3u27EcyZDM)

2021-12-08 (水) 19:43:29

>>179 버블염색약이라 한 번에 원하는 색은 안 나욌다
전에도 한 세 번 정도는 했던 것 같으니까 시간 들여서 리트할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완전 흑발에서 약간 옅은톤 됐음 ㅇㅋ성공!

182 현실도피 청새치 씨 (3u27EcyZDM)

2021-12-08 (水) 19:43:46

완전 새파란색 나옴??

183 CP의 아이스바 씨 (FzNef0s47g)

2021-12-08 (水) 22:16:26

>>181 세 번이라니, 정성들이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CP 씨는 생각보다 진파랑이라 아쉽지만 물 빠지면 밝아진다고 해서 일단 기다리는중.

184 현실도피 청새치 씨 (3u27EcyZDM)

2021-12-08 (水) 23:01:40

>>183 오오... 물 빠지면 밝아진다니
ㅇㅇ 한 세 번 정도 했던 것 같애
그래도 미용실에 한 몇시간 앉아있는 것보다 나아서 이렇게 하고잇당
나는 앉아있는 게 그렇게 지겨울 수가 없더라고..

185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14:21:48

>>184 신발가게에서 신으면 늘어나요랑 같은류의 멘트만 아니면 된다.
난 나의 실력을 못믿어서 돈으로 해결하는 편이라ㅋㅋ
청새치 씨... 염색 실력이 좋구나!

186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15:19:31

슬슬 식비 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해볼까.

187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15:20:13

식비 제로 프로젝트란?
모든 끼니를 폐기로 때우는, 주 5일을 편의점에서 일하는 자만이 시전할 수 있는 궁극 비기!

188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15:20:50

왜 저딴짓을 하는가?
아니 그게 이번달엔 꼭 커미션을 넣고싶은데 돈이 살짝 모자라서.

189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15:21:24

원래 오타쿠에게 제일 만만한건 식비다. 유마사키 콤비도 그렇게 말했다고?

190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15:27:28

딱히 식도락에 욕심이 있는편은 아니라 계속 이렇게 사는것도 가능은 하지만 어째 꼭 하루 이틀은 굶는날이 생기더라고 이거.
그래서 생활비에 빵꾸났을때나 이번달엔 꼭 갖고 싶은게 있다 싶을때만 발동하는 필살기랄까.

191 현실도피 청새치 씨 (QjbI8v7zdo)

2021-12-09 (거의 끝나감) 17:03:58

야 안좋은 거 먹을 바엔 그냥 굶으라고 했어

192 CP의 아이스바 씨 (cA/AKbvevk)

2021-12-09 (거의 끝나감) 20:12:40

>>191 좋은걸 잘 챙겨먹는다는 선택지는 애초에 불가능하니 문제없다!!!

193 CP의 아이스바 씨 (g78hzfkXfk)

2021-12-09 (거의 끝나감) 20:14:27

으아아 가지마 손님!!
갈거면 댕댕이 더 보여주고가!!!!

194 악명의 말미잘 씨 (QCn3lSVVC.)

2021-12-09 (거의 끝나감) 21:02:59

앗 댕댕이 귀여워

195 CP의 아이스바 씨 (weSXaHdAAU)

2021-12-09 (거의 끝나감) 21:16:58

>>194 슬슬 다들 잠바나 코트입고 다니는 계절이 되니까 말야, 품속에 댕댕이 넣고오는 사람도 종종 보인다고. 진짜 귀여워.

196 CP의 아이스바 씨 (XGgiTuqMW.)

2021-12-09 (거의 끝나감) 21:17:52

그런 사람들은 포인트 어플이 안 켜진다거나 그런걸로 시간 끌어도 용서 가능이다. 아니, 오히려 좋아.

197 악명의 말미잘 씨 (SNpupUYY3s)

2021-12-09 (거의 끝나감) 21:35:43

강아지들중 지나가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킁킁거리는 애들 있잖아
간간히 강아지랑 스쳐지나갈때마다 그런 것을 기대하게된다
물론 보통은 강아지가 냄새맡으려해도 주인이 빠르게 사과하며 제지하곤 하지...
개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그러면 안되니까 올바른 대처인건 알고있지만 히이잉 댕댕이랑 교감하고싶어

198 CP의 아이스바 씨 (suyzz1/tMw)

2021-12-09 (거의 끝나감) 22:15:33

>>197 아아 그거 알지. 그거 노리고 일부러 가까이 가기도하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칼같이 제지하지 말아줬으면. 아니 그렇게 해야하는게 맞긴한데 그래도 사람이 유도리가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99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1:44:43

새 통발을 써볼 예정. 자고일어나니까 터져있지만 말아라.
할 수 있지 소완아? 우리 사령관은 소완이를 믿어.

200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2:45:23

으음 이렇게 잠이 안 오는건 오랫만인데.

201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2:47:25

안 오는걸 넘어서 말똥말똥한데 좆됐는걸.

202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2:47:56

술... 먹기에는 약을 아까 먹어버렸다.
그럼 약이나 하나 더 먹어볼까.

203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2:48:44

또 정서상태는 개판 되겠군... 근데 그것보단 내일 일 하는게 더 중요함.
아 못자고 일 가는게 더 좆되는 길이라고.

204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2:55:42

그러니까 수면제를 달라니까요 센세. 멜라토닌양을 늘려서 뭐 어쩌자고.

205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2:56:11

그나마 꿈은 좀 덜 꾼다만...
졸피뎀 먹으면 꿈도 안 꾸고 푹 잘 수 있다고.

206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03:04:23

그리고 머리털은 내일 봐도 마음에 안 들면 리터칭을 하자. 한 번 빨았는데도 색이 이렇다.

207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14:10:51

쬐에끔 밝아진것 같기도 하고. 흐으음 모르겠는데.

208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14:11:37

확실한건 지져버리고 나니 발모벽은 싹 사라졌군. 역시 발모벽 특효약은 컷트랑 염색이다.

209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14:22:44

어쨌든 이때까지 별 말 없고 땜빵까지 부르는걸 보면 재계약 시즌은 안심하고 있어도 될 듯 하다.
아마도? Maybe??たぶん??

210 CP의 아이스바 씨 (YlXzcO3sVg)

2021-12-10 (불탄다..!) 15:40:00

이런 전개 좋아하는데 요새 안 보인단 말이지...

211 CP의 아이스바 씨 (H9aAhj9thY)

2021-12-10 (불탄다..!) 15:43:24

남주가 사건 일으키고 그것때문에 진노한 여주한테 개까이는 전개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꿀잼 스토리라고.

212 CP의 아이스바 씨 (yFe0UHiGIM)

2021-12-10 (불탄다..!) 15:46:18

그런데 언제부턴가 여성향쪽은 키링남이 유행하고 남성향쪽은 노예 히로인이 유행하고
통제가 안 되는 상대방때문에 투닥투닥하는 커플이 멸종했잖아. 뭐지 종말인가.

213 CP의 아이스바 씨 (yFe0UHiGIM)

2021-12-10 (불탄다..!) 15:49:23

밖에서는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날뛰는 남주가 여주한테만 깨갱하는 전개라던가.
이 때 진짜로 깨갱이라는 효과음이 떠야함<-중요.

214 CP의 아이스바 씨 (yFe0UHiGIM)

2021-12-10 (불탄다..!) 15:52:39

그래, 예를 들면 시티헌터같은.

이 시발 또 시티헌터잖아. 내 취향은 시티헌터를 못 벗어난다고 헤븐즈 도어에 써있기라도 하냐.

215 악명의 말미잘 씨 (1Hplh68S3Y)

2021-12-10 (불탄다..!) 16:02:47

뭐랄까 어느순간부턴지 오타쿠 메인히로인들 트렌드가 기센 츤데레캐릭터들에서 부끄럼잘타고 주인공에게 헌신하는 타입으로 바뀐것 같다고 예시를 들려 하니
'최근 히로인'으로 떠오른 캐릭터들도 렘이랑 오노데라라서
내가 그냥 업데이트가 안된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들기 시작했다...아 내기준 최근이라고~!
그렇긴 한데 옛날에도 기센 히로인들의 성격때문에 안티가 많거나 서브히로인쪽을 더 좋아하는 경우도 많았던걸 보면 의외로 인간이란건... 아니 오타쿠란건 본질적으로 나약한 존재인걸지도

여성향쪽은 잘 모르겠다
뭐냐 그? 북부대공이랑 후회남주가 인기랬나? 아이 참 그건 로판이에요 어르신~~

216 악명의 말미잘 씨 (1Hplh68S3Y)

2021-12-10 (불탄다..!) 16:06:33

그래서 최근 오타쿠들은 뭘 좋아하나 홀홀... 하고 찾아보니 이런게 나왔다
역시 오타쿠들이 다들 과거에 머무르고 있는거지? 나만 업데이트가 안된게 아닌거지?

217 CP의 아이스바 씨 (E8qj3HEehI)

2021-12-10 (불탄다..!) 16:28:00

최근 애니라.
분명히 저번에 빙과인가 하는 애니가 나왔더랬지. 작화가 꽤 좋다더라.

218 CP의 아이스바 씨 (E8qj3HEehI)

2021-12-10 (불탄다..!) 16:30:21

오타쿠에 대한 고찰은 하다말고 내상을 입은 CP 씨에 의해 중지.

뭐, 폭력 히로인에 대한 호불호는 꽤 전부터 있기는 했던가 확실히.

219 CP의 아이스바 씨 (WOJUReyreU)

2021-12-10 (불탄다..!) 16:36:43

생각해보면 보편적으로 인기있는거랑 원톱은 딴판인 경우도 흔했던것 같고.
스테이터스 드립이 먹힐정도로 이세계물이 흥하긴 하지만 정작 순위권에 있는건 책벌레의 하극상이나 그런거기도 하고말야.

220 CP의 아이스바 씨 (yXeyn0R51o)

2021-12-10 (불탄다..!) 16:41:10

근데 그 와중에도 투닥투닥 콤비는 없잖아. 진짜 눈물난다.

221 악명의 말미잘 씨 (1Hplh68S3Y)

2021-12-10 (불탄다..!) 16:50:13

과거에 비해 공급 자체가 많아진것도 한몫 하는듯?
요즘은 진짜 별의별게 다 애니화되잖아 온갖 갓세계물같은거

투닥투닥 콤비로 떠오르는거 생각해보니 란마 이런거 떠올렸고 새삼 과거에 머무르는 오타쿠였다

222 CP의 아이스바 씨 (vChZgMBAas)

2021-12-10 (불탄다..!) 16:59:20

>>221 하긴 예전엔 애니화하면 확실히 엔딩까지 내줬지만 요새는 1쿨만 낸 다음 간보는것도 흔해졌고.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라고 이 개

루미코 여사님은 그 부분의 정점에 계신분중 하나였지. 라고할까 거의 원툴로 그쪽 우물 판 사람이고.
아마 저게 사랑의 힘인듯.

223 CP의 아이스바 씨 (rDx5kkc/Q2)

2021-12-10 (불탄다..!) 19:55:02

슬슬 집에 가고싶다....

224 CP의 아이스바 씨 (rDx5kkc/Q2)

2021-12-10 (불탄다..!) 19:56:25

피어싱 땡기긴 하는데 이미 실패한 경력이 있어서 주저하게 된단 말이지.

225 CP의 아이스바 씨 (rDx5kkc/Q2)

2021-12-10 (불탄다..!) 19:57:52

게다가 나는 모로 누워자는 타입이라. 으음 미래가 보이는군.

226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1:43:37

빠르게 저녁 씹으면서 영화 한 편 때리고 약먹고 씻고 자면 내일 아침에 일어날 수 있겠지.

227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1:46:34

즉, 당장 영화를 골라야한다는 뜻이다.
넷플릭스 켜서 5분안에 땡기는거 못 찾으면 21 점프 스트리트 볼거다.

228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1:49:34

식비 제로 프로젝트 같은거 하고 있으면서 영화는 사도 됨?

아 영화관을 가겠다는것도 아니고 뭔 상관이야.

229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1:50:15

그리고 원래 이런건 식비로 봐야 제맛이다.
으음 애가 홍대병이라도 걸렸나.

230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1:52:30

어릴 때 저거 다 유전자 조작 옥수수로 만든거라면서 팝콘 안 사줬었지.
그래서 CP 씨는 캬라멜 팝콘이라면 환장을 하는 으른으로 자랐어.

231 현실도피 청새치 씨 (tG5bh7bgd2)

2021-12-10 (불탄다..!) 21:55:43

대환장 tmi) 어떤 영화관 알바는 카라멜 마끼아또를 잘못 듣고 카라멜 팝콘을 준 적이 있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손님은 극대노 했고 그 알바는 [검열됨]

232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2:00:17

>>231 저런. 청새치 씨에게 그런 과거가...

233 현실도피 청새치 씨 (tG5bh7bgd2)

2021-12-10 (불탄다..!) 22:01:10

>>232 이번에도 헛다리 짚었지롱. 나 아닌데...

234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2:02:38

>>233 그치만 청새치 씨인게 더 재밌으니까 청새치 씨 인걸로 하자.

235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2:03:10

그리고 그냥 21 점프 스트리트틀기로 했다.
어 시발 브리 라슨 나오잖아. 괜찮아 이때의 브리 라슨은 아직 착했을 수도 있어.

236 현실도피 청새치 씨 (tG5bh7bgd2)

2021-12-10 (불탄다..!) 22:03:50

>>234 근데 솔직히 부럽긴 했음. 이게 몇 년치 안주거리냐... 카라멜 팝콘이라니...

237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2:06:27

>>236 그 얘기 10년동안 듣고 있다고 까이면서도 말할 수 있지 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8 현실도피 청새치 씨 (tG5bh7bgd2)

2021-12-10 (불탄다..!) 22:08:45

>>2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루 끝없이 나오는 매직팝콘 가능

239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2:09:34

>>238 급기야는 본인이 팝콘 기계가 되어버리곸ㅋㅋㅋㅋㅋㅋㅋ

240 CP의 아이스바 씨 (oktW2pramM)

2021-12-10 (불탄다..!) 22:10:26

으잉 이건 대여랑 구매가 갈렸네. 내가 보는건 보통 대중성이 망했거나 너무 오래된거라 잘 안 나눠두는데 의외군.

5000원은 에바니 대여.

241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00:00:53

21 점프 스트리트 후기: 좀 애매했지만 웃겼으니 됐다ㅋㅋ

242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00:01:13

이제 씻고 자야지.
아 돈 주면 일찍 일어난다고.

243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00:10:22

약이 딱 일주일치 남았군. 이거 다 먹으면 한달동안 금주한 기념으로 술 먹을거다. 존나 먹을거임.
방해하는 새끼는 콧구멍에 보드카를 꽂아주마.

244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00:13:16

보드카 대신 사이다 되나요?

245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00:13:22

스프라이트로

246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00:16:40

날치씨는... 그런 취향인건가......

247 현실도피 청새치 씨 (YaOg19OqF2)

2021-12-11 (파란날) 00:27:33

고등어잖아

248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00:49:44

아아 고등어면 뭐
콧구멍에 코카콜라를 쑤셔박아주마.

249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07:14:40

해 안 떴잖아 임마. 이럼 뭔가 존나 억울한데.

250 현실도피 청새치 씨 (YaOg19OqF2)

2021-12-11 (파란날) 07:27:04

ㅎㅇ 야너두?

251 CP의 아이스바 씨 (7tA.962tqo)

2021-12-11 (파란날) 07:47:56

>>250 여어 자본주의의 노예2

252 현실도피 청새치 씨 (YaOg19OqF2)

2021-12-11 (파란날) 07:59:39

>>251 뭐? 아냐 난 오늘 휴일임
그럼 난 다시 가볼게

253 CP의 아이스바 씨 (jc7uP5Fbsw)

2021-12-11 (파란날) 08:13:37

>>252 뭐라고? 용서못한다!! 거기 딱 대라 시재표를 먹여주겠다!!!!

254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18:07:01

>>248 사이다를 달랬는데 콜라를 주다니 용서할 수 없다

손 씻으려고 했는데 수도꼭지에서 콜라 나와라

255 익명의 양머리 씨 (XgqxOt2PPo)

2021-12-11 (파란날) 19:15:49

코카콜라 말고 펩시는 안되는지???????

256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19:16:48

어림도 없지 바로 닥터페퍼

257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21:06:32

뭐야 너네 코카콜라 싫어하냐.

258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21:06:52

조오아. 오랫만에 수면패턴 좆됐군 젠장.

259 CP의 아이스바 씨 (ehm3nnVfUE)

2021-12-11 (파란날) 21:31:54

와중에 >>254 이거 평범하게 이득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깐 해버렸다.

260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21:45:54

>>259 하지만 샤워기에서도 나오기 시작한다면 어떨까

261 CP의 아이스바 씨 (rfOJrSSZM.)

2021-12-11 (파란날) 22:03:30

>>260 어씨 그건 좀 곤란한데.

262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22:18:14

날치 씨는 착하니까 특별히 샤워기에선 호가든 수도꼭지에선 기네스가 나오게 해 드림

263 CP의 아이스바 씨 (1F9L6kgSKA)

2021-12-11 (파란날) 22:42:06

>>262 뭐야. 이왕 술이 나올거면 더블 블랙이나 와일드 터키가 나오게 해줘.

264 나는날치 씨 (k7PI3n0q2Q)

2021-12-11 (파란날) 23:17:50

>>263 후원문의, 010-2I3S-O2OS

265 CP의 아이스바 씨 (umTxqr5yzk)

2021-12-12 (내일 월요일) 15:23:25

>>264 사비 지출을 요구하는건가!

266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18:24:50

왜 일이 끝나지 않지.
CP 씨의 휴일은 어디로 간건가.

267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18:25:57

어 이 사람 핸드폰 두고 갔잖아.
...곧 다시 보겠군.

268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18:38:48

크킄... 종래의 때는 멀지 않으니. 인간이여, 불망하며 고대하거라. 단말형 휴대 송수신 장치의 재귀를...!

269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18:40:40

진짜 멀지 않았었네. 저거 쓰자마자 찾아갔다.

270 현실도피 청새치 씨 (aGMNDr4Ays)

2021-12-12 (내일 월요일) 19:19:31

현대인이 어떻게 폰을 두고 돌아다니것냐

271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0:09:49

>>270 하긴. CP 씨도 말야, 폰 두고 나오면 그 자리에서 공황반응 보일 자신이 있다고.

272 현실도피 청새치 씨 (aGMNDr4Ays)

2021-12-12 (내일 월요일) 20:35:44

>>271 엄청난 소릴 침착하게 하고 있네...

273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0:43:57

>>272 당황하는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274 나는날치 씨 (.2NCjgflM.)

2021-12-12 (내일 월요일) 21:06:37

화장실 갈 때 핸드폰 두고 가기 vs 자기 전에 핸드폰 충전하는거 깜빡하기

275 악명의 말미잘 씨 (RtGK8l1qdw)

2021-12-12 (내일 월요일) 21:10:35

276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1:12:48

>>274 전자는 말이야, 필수다. 화장실 문이 갑자기 고장난다던가 하는거 의외로 현실적인 상황이다 임마.

277 퇴근까지 한참 남은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1:13:33

>>275 아아아아아아아앙아ㅏㄱ!!!!!
으아아ㅏ아ㅏㄲㄱ아ㅏ아악!!!!
이런 젠자아아아아아앙!!!!!!!!!!

278 악명의 말미잘 씨 (RtGK8l1qdw)

2021-12-12 (내일 월요일) 21:20:35

실제로 화장실에 갇히는사례 종종 있고 그중 죽은 사례도 있으니까...
주의해야혀

279 퇴근까지 한참 남은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1:22:02

>>278 죽은 사례도 있냐. 살벌하구만.

280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2:46:30

뭐야 시발 왜 벌써 취객이 기어들어오고 지랄이야. 술 먹었으면 밖에서 비틀거리지 말고 집에가서 발닦고 자라.

281 CP의 아이스바 씨 (s/WE8qycFQ)

2021-12-12 (내일 월요일) 22:46:49

아 시발 나도 술 먹고 싶다. 존나 부럽다 시발.

282 안녕 추억아 - iname◆CPWsGssOD. (pyQ0yr5Fl.)

2021-12-12 (내일 월요일) 23:35:12

さらば君よ また会うその日まで
사라바 키미요 마타 아우 소노 히마데
안녕 또 다시 만날 그날까지

君の脳の味を思い出すまで消えて
키미노 노-노 아지오 오모이다스마데 키에테
너의 뇌의 맛을 떠올릴 때까지 사라져

さらば君とまた会う日までは
사라바 키미토 마타 아우히마데와
안녕 너와 다시 만날 날까지는

この道を歩いて
코노 미치오 아루이테
이 길을 걸어서

​ここで過ごそうと思う
코코데 스고소-토 오모우
여기서 지내려고 해

283 CP의 아이스바 씨 (FiAvMyjAvo)

2021-12-13 (모두 수고..) 00:29:44

화... 수... 음... 화요일... 쯤에는 병원을 가야겠군.

284 CP의 아이스바 씨 (FiAvMyjAvo)

2021-12-13 (모두 수고..) 01:41:31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편의점 도시락도 꽤 영양가 있는 먹거리라고 생각해. 고기도 있고 야채도 있고 밥도 있고.
애초에 기본적으로 도시락이다?

285 CP의 아이스바 씨 (FiAvMyjAvo)

2021-12-13 (모두 수고..) 01:42:53

씨발새끼들이 슬금슬금 양을 줄여서 그렇지. 반찬은 애들이 존나 집중하니까 밥 양을 줄이더라 개새끼들이.
나 요새 도시락 뎁힐 때 밥 더 퍼온다고.

286 CP의 아이스바 씨 (D4vo/.hMPs)

2021-12-13 (모두 수고..) 17:32:39

오늘하고 내일만 일하면 그 다음날은 논다고. 그리고 그 때 고기를 먹을거다.

287 CP의 아이스바 씨 (D4vo/.hMPs)

2021-12-13 (모두 수고..) 17:33:39

"인간은 술과 고기를 먹으려고 일하는거구나."
"??이제 알았어?"

288 CP의 아이스바 씨 (91wdX70I6o)

2021-12-13 (모두 수고..) 21:17:44

잘만하면 서른도 된것 같지만 혹시모르니 신분증 검사하자. -> 00년생
이 새끼 이거 딱 봐도 고삐리 새끼구만. -> 92년생

아 난이도 시발 존나.

289 익명의 양머리 씨 (ix40Agj13Y)

2021-12-13 (모두 수고..) 21:50:56

마법의 CP고둥씨 오늘 제가 츄하이를 살까요 앱솔루트를 살가요? 참고로 안주없음 술만마심

290 CP의 아이스바 씨 (91wdX70I6o)

2021-12-13 (모두 수고..) 22:16:55

>>289 앱솔루트가 오리지널이라면 츄하이. 솔직히 쌩 보드카는 소주 상위호환일뿐이라. 뭐, 내가 알콜맛에 유독 예민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291 익명의 양머리 씨 (ix40Agj13Y)

2021-12-13 (모두 수고..) 22:41:10

>>290 뭐지? 앱솔루트+츄하이 드링킹하며 이제 타이레놀을 먹으면 된단 소리인가?

292 CP의 아이스바 씨 (Haqp6ByRYM)

2021-12-13 (모두 수고..) 23:26:36

>>291 뭐야 임마. 술이랑 약을 쓰까먹지 마.

293 CP의 아이스바 씨 (FiAvMyjAvo)

2021-12-13 (모두 수고..) 23:30:05

보자, 내일 그렇게 막 일찍 일어날 필요는 없을것 같고. 그걸 정시로 계산해서 얼추... 3시쯤 나가면 되겠지.

294 현실도피 청새치 씨 (B2qdiBIZLA)

2021-12-14 (FIRE!) 00:10:41

>>292 앱솔루트에 츄하이 끼얹는 쪽이 더 혼나야 하지 않음? CP씨 정말 술을 멀리하나보네

295 CP의 아이스바 씨 (EVcFFDKlhk)

2021-12-14 (FIRE!) 00:32:22

>>294 이상, CP 씨의 금주를 가장 적극적으로 주장하던 자의 발언이었습니다.

그리고 츄하이같은건 안주용 주류니까 문제 없다.

296 CP의 아이스바 씨 (EVcFFDKlhk)

2021-12-14 (FIRE!) 00:34:27

뭐, 정신약은 특히 술이랑 상극이니까. 멀리해야할 이유가 있으면 멀리 해야지.
하다못해 약을 낮에 먹었다면 '아ㅋㅋㅋㅋ약기운 다 빠졌다고ㅋㅋㅋㅋㅋ' 하면서 술 먹었을텐데 하필 자기전에 먹는 약이라.
그렇다고 낮술은 너무 양아치같고.

297 CP의 아이스바 씨 (EVcFFDKlhk)

2021-12-14 (FIRE!) 00:36:22

정 먹으려면 다음 날 낮에 먹어도 된다고 하긴 했지만 말 그대로 '정 먹으려면'이고. 약은 규칙적으로 먹어야지 불규칙하게 먹으면 괜히 면역만 생기고 효과 없다.

298 CP의 아이스바 씨 (EVcFFDKlhk)

2021-12-14 (FIRE!) 00:37:19

그렇다고 술을 끊을 생각은 아니지만. 가끔만 저 방법 쓸 요량이야.

그리고 곧 '가끔'이 다가온다. 한 다음주쯤에 몰아 마셔야지.

299 현실도피 청새치 씨 (B2qdiBIZLA)

2021-12-14 (FIRE!) 01:01:02

CP씨의 간 : 음주 멈춰!!!!!!!!

300 CP의 아이스바 씨 (EVcFFDKlhk)

2021-12-14 (FIRE!) 01:44:09

>>299

301 CP의 아이스바 씨 (zNVVpJyO8Q)

2021-12-14 (FIRE!) 16:45:07

1. 두 개 씩 먹지 말라고 혼났다
2. 차라리 수면제 먹으라고 수면제 줌. 올ㅋ
3. 약이 또 두 배가 됐는데 이거 혹시 선택받은 아이들이 늘어나는거랑 같은 시스템이냐.

302 CP의 아이스바 씨 (zNVVpJyO8Q)

2021-12-14 (FIRE!) 16:46:25

그리고 비오네 시발. 우산 안 갖고 나옴+빨래 돌림의 콤보가 해냈구나.

303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18:52:19

앞자리가 바뀐 통장 잔고 보고 행복해하기->직후, 곧 월세 내는 날이란걸 상기하고 피눈물 흘리기

최근엔 이거 계속 반복중.

304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19:05:31

몰라 임마 나도 안 먹어 봤어 묻지마.

305 악명의 말미잘 씨 (PFHASPeYrQ)

2021-12-14 (FIRE!) 19:12:07

의사 허락 안받고 약 용량 맘대로 조절하는거 아녀
특히 그쪽약은 더 그렇다고
떼끼

306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19:28:07

>>305 심지어 말미잘 씨 한테도 혼나고 있잖아 무슨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개 씩 먹을 때 효과 없다 싶으면 하나 더 먹으라길래 이번에도 그래도 되는 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니었고

307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19:37:07

캡모자+마스크+뿔테 안경 콤비네이션 때문에 얼굴이 하나도 안 보여서 신분증 보여달라고 했더니 완전 해피한 목소리로 잠깐만 기다려달라며 뛰쳐 나갔다.
아니 이미 알것 같은뎁쇼.

308 현실도피 청새치 씨 (B2qdiBIZLA)

2021-12-14 (FIRE!) 20:00:29

이야 그것 참 빼박 늙은이네

309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20:07:10

>>308 저 반응 나오면 최소 20대 후반이지ㅋㅋㅋ

310 현실도피 청새치 씨 (B2qdiBIZLA)

2021-12-14 (FIRE!) 20:52:30

>>309 아니야 20대 중반의 과도기 늙은이들도 저런다

311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21:10:04

>>310 뒷자리 5랑 9는 특별하지ㅋㅋ

312 악명의 말미잘 씨 (PFHASPeYrQ)

2021-12-14 (FIRE!) 22:02:04

막 성인된 애들도 좋아하지 않나
빨리 신분증 검사해달라는 두근거리는 눈빛으로 술담배 구매하고

313 현실도피 청새치 씨 (B2qdiBIZLA)

2021-12-14 (FIRE!) 22:30:59

>>312 좋아하는 게 아니고 빨리 봐달라고 알바 얼굴에 민증 갖다 들이댐

314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22:31:57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먼저 보여주는 애도 있었지.

315 CP의 아이스바 씨 (KpKWhw.JnM)

2021-12-14 (FIRE!) 22:43:46

뭐랄까, 늙은이들은 '핫하 민짜 취급 받아서 신났구만.' 싶지만 애들은 '쌔낔ㅋㅋㅋㅋ 민증 써볼 생각에 신났구만ㅋㅋㅋㅋ' 이랄까.

분명 죽어있었는데 갑자기 살아나는거랑 병아리들이 삐약삐약 하면서 오는것 정도의 차이.

316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1:50:34

으음 옆집 새끼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지랄이군. 가서 칼찌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317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1:51:11

아냐 나는 문명인이니까 투서나 찌르도록 하자. 좆같으면 수면제도 받았겠다 그거나 먹어보지 뭐.

318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2:06:05

와 오늘은 좀 심한데? 칼 들고가서 문 뚜들겨보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드는걸?

319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2:06:58

쓰읍, 가서 '야 니가 칼에 찔려서 내는 소리랑 니가 내는 소리랑 뭐가 더 큰지 존나 궁금하지 않냐? 난 궁금한데.' 하면 안 되겠지?

320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2:10:35

좋아, 일단 가서 시발 존나 문명인 답게 대화를 시도해보자. 그러고나서 칼빵 먹여도 늦지 않을거야.

321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2:19:28

안??? 나오????? 는데??????????

322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02:19:44

오오 이건 또 참신한 씨발새끼.

323 CP의 아이스바 씨 (qTdi2s/3YQ)

2021-12-15 (水) 12:10:16

노는 날 최고-!

324 CP의 아이스바 씨 (qTdi2s/3YQ)

2021-12-15 (水) 12:11:09

오늘의 CP 씨는 무얼 하나요?
대가리를 더 파랗게 만들러 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너무 정상적인 색깔이야. 똑같은 색깔 한 사람을 셋이나 봤다고.

325 CP의 아이스바 씨 (qTdi2s/3YQ)

2021-12-15 (水) 12:11:51

역시 이 동네가 미친놈의 메카는 맞다. 또라이 새끼들인가 파란색을 왜 하지? 자기가 아이돌인줄 아는건가.

326 CP의 아이스바 씨 (qTdi2s/3YQ)

2021-12-15 (水) 12:12:54

그리고 그 중 가장 파랗게 빛나는건 내가 될 것이다. 덤벼 씹새꺄.

327 CP의 아이스바 씨 (Rao2Wdh.6Q)

2021-12-15 (水) 13:13:29

오늘따라 텐션이 높은데 약이 늘어서인가 노는날이라서인가.

328 나는날치 씨 (f454FffQAM)

2021-12-15 (水) 14:42:38

CP씨가 머리에 사파이어를 바르러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329 CP의 아이스바 씨 (SLIKvgISIM)

2021-12-15 (水) 17:16:53

>>328 머리에 보석을 바른다니. 와중에 있을것 같은 사치라 좀 두려웠다.

330 CP의 아이스바 씨 (SLIKvgISIM)

2021-12-15 (水) 17:17:57

금이나 보석을 곱게 갈아서 머리카락을 반짝이게 하는거 의외로 있을법하지 않냐?
부정부패가 날뛰는 사회 귀족의 화장법 같은걸로다가.

331 CP의 아이스바 씨 (doT5glzG52)

2021-12-15 (水) 17:19:51

어쨌든 이번엔 미용실을 바꿔봤고, 마음에 들게 나왔다.
그지. 사람이 미친놈 머리를 하겠다 했으면 이정도로는 파래야지.

332 CP의 아이스바 씨 (doT5glzG52)

2021-12-15 (水) 17:25:01

사실 지금 상태보다 좀 더 밝은 파랑 할까 싶었지만 어쩌구 저쩌구 해서 그냥 이거에 머무르기로 결정함.

이 정도면 대가리만으로 인증요소 되지 않나 싶어서 설명 스돕한거 실화냐 지금.

333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22:10:33

좋아. 이제 약먹고, 씻는거...는 간단하게만 하고, 영화를 한 편 때리든 인터넷 망령질을 하든 하다가 자면 되겠군.

334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22:11:25

정신상태가 기복이 있었는데 이거 주시를 좀 해야겠다. 계속 이러면 약 때문일테니까.

335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22:55:48

귀찮다. 그냥 자야지 일찍.

336 CP의 아이스바 씨 (bY9vpSJv.U)

2021-12-15 (水) 22:56:39

내일도 또 바쁘다. 빨래도 돌려야하고... 아니 분명 시발 그제 돌리지 않았냐? 어떻게 하루 걸렀다고 오링나냐 이거??

337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12:32:30

진짜 이렇게 귀찮을 수가 없다. 나갈 준비 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아.

338 CP의 아이스바 씨 (424bMDmeEo)

2021-12-16 (거의 끝나감) 16:08:22

ㄹㅇ 에쎄는 좀 그만 증식할 필요가 있다. 근데 이번에 또 뭐 새거 나왔잖아? 안 될거야 아마.

339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21:51:10

때문에, 범 보다 두려운것은 역시 있었던 모양이야. 라고 결론 지어버리는건 내가 아직 어리숙하기 때문인가.

341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21:53:33

그래도 그 모든것을 이미 그곳에서 면역 시켰다는건 역시 기쁜일은 아냐.

342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21:55:20

아니 시발 왜 꼬레안들은 매운거에 맵다고 안 써두는거지??????
시발 맵부심 존나 필요 없단걸 좀 깨달으라고!!!!

343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22:15:36

이 도시락, 메인보다 부식이 더 맛있는데...

344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22:16:07

부식을 메인으로 한 제품 팔아주지 않으려나.

345 CP의 아이스바 씨 (FiplYpsBKk)

2021-12-16 (거의 끝나감) 22:38:04

낮의 CP 씨: 오늘은 일찍 퇴근하는 날이니까 인터넷 망령질 하다가 자야지. 키킼키ㅣ키ㅣㅣㅋㅋ킼키 신난닼ㅋㅋㅋ

밤의 CP 씨: 씻고 잘까.....

346 CP의 아이스바 씨 (lGFm7i/RLk)

2021-12-17 (불탄다..!) 15:47:40

와씨 바람 돌았네. 맞자마자 으아악 이게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다.

347 CP의 아이스바 씨 (LOprKsjCoM)

2021-12-17 (불탄다..!) 16:59:15

야 이 날씨인데 환기를 꼭 해야할까?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것 같은데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봐라.

348 익명의 참치 씨 (pAYK8P8OO6)

2021-12-17 (불탄다..!) 18:08:14

환기 대신 한기만 돈다구

349 CP의 아이스바 씨 (LOprKsjCoM)

2021-12-17 (불탄다..!) 18:22:30

>>348 한기를 넘어서 동파될것 같다 사람이.
이상하다 동파되는건 파이프 아니었나.

350 CP의 아이스바 씨 (VkVAWT26bM)

2021-12-17 (불탄다..!) 20:39:53

오늘의 CP 씨: 댕댕이를 쓰다듬음.

이걸 위해 일터에 온건가보군.

351 CP의 아이스바 씨 (oQQAOwkO1c)

2021-12-18 (파란날) 14:09:26

많이 피곤했구나 나.

352 CP의 아이스바 씨 (jCC1maBIo6)

2021-12-18 (파란날) 14:55:31

오 눈
오오

353 CP의 아이스바 씨 (jCC1maBIo6)

2021-12-18 (파란날) 14:56:01

존나 펑펑 내리네. 어째 올해도 살아서 눈을 보게 되었구만.

354 CP의 아이스바 씨 (jCC1maBIo6)

2021-12-18 (파란날) 14:56:38

야 잠깐. 너무 펑펑 내리는데. 에퉤퉤 안경에 눈 붙었어. 으악 내 인공눈깔.

355 CP의 아이스바 씨 (5p2sljGNqU)

2021-12-18 (파란날) 21:55:58

치약만은 아무리 봐도 뭐가 좋은지 모르겠단말이지...

356 CP의 아이스바 씨 (v/P9767BXE)

2021-12-19 (내일 월요일) 09:53:42

노코앀ㅋㅋㅋㅋㅋㅋ 돌았습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노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7 CP의 아이스바 씨 (v/P9767BXE)

2021-12-19 (내일 월요일) 17:09:16

갑자기 돈까스 개땡기는데 이거.

358 CP의 아이스바 씨 (v/P9767BXE)

2021-12-19 (내일 월요일) 17:09:40

요새 양송이 스프 주는 돈까스집이 전멸해서 꽤 아쉬움.

359 CP의 아이스바 씨 (e0D/JXappg)

2021-12-19 (내일 월요일) 17:32:29

10분안에 먹을 수 있을까?

360 hand - 아보가도6 ◆CPWsGssOD. (QpeHMIFL4A)

2021-12-19 (내일 월요일) 18:20:31

人間をするのは 苦手です
닌겐오 스루노와 니가테데스
인간을 하는 건 거북합니다

四本の手足 二十の指
욘혼노 테아시 니쥬우노 유비
네 개의 손발, 스무 개의 손발가락

人間をするのは 苦手です
닌겐오 스루노와 니가테데스
인간을 하는 건 거북합니다

一つの命 百の季節
히토츠노 이노치 햐쿠노 키세츠
하나의 목숨, 백 번의 계절

361 CP의 아이스바 씨 (QpeHMIFL4A)

2021-12-19 (내일 월요일) 18:59:06

일단 바닥의 청결도는 버린다.

362 CP의 아이스바 씨 (sImj2ZNAU2)

2021-12-19 (내일 월요일) 23:12:39

정작 오늘은 별로 안 춥네 어째.

363 CP의 아이스바 씨 (sImj2ZNAU2)

2021-12-19 (내일 월요일) 23:13:00

하긴, 원래 눈 온 다음날은 따뜻하다 했었나.

364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19:59:36

1. 슬슬 소비를 해야 노동 의욕이 생기겠지.
2. 커미션 넣자!
3. 어디보자. 전체적인 컨셉부터 해서 구도, 의상, 참고자료 확보...
4. ...때려치울까.

365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20:55:54

근데 뭐, 쓸데없는 사치성 소비를 하는게 노동의욕 부르기엔 딱이긴 해.

커미션이라던가 가챠비라던가...

366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20:56:37

문제는 나는 극악의 운을 타고난 자라 가챠는 천장 안 찍어본적이 없다는거지.
남은건 커미션인데... 귀찮아.....

367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21:01:07

구도 자료 찾는거 진짜 귀찮은데 관절인형을 하나 사 버릴까. 거 3000원인가 뿐이 안 하더만 싼거는.

368 자유어 청새치 씨 (v3jZOpCLrw)

2021-12-20 (모두 수고..) 21:17:41

그거 입시하는 가난한 학생들이나 사는건디
사지 말지... 나 그거 가지고 있어서 알아

369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21:22:07

>>368 뭐, 어차피 커미션 넣을때 구도 설명하는 용도로만 쓸거라 고퀄일 필요는 없긴한데.
그거로도 못 쓸 정도임?

370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21:56:19

대가리가 기어이 애쉬블루가 되어버렸군. 이건 리터칭 더 하기도 그런데... 쩝.

371 자유어 청새치 씨 (v3jZOpCLrw)

2021-12-20 (모두 수고..) 22:31:42

>>369 그거 세워놓고도 상상으로 크로키 해야 하는 수준이라고 하면 믿겠음? 걍 그림판 써라

372 CP의 아이스바 씨 (kq1zZLJ9NM)

2021-12-20 (모두 수고..) 22:40:05

>>371 최소한의 역할조차 못 하는거냨ㅋㅋㅋㅋㅋ
젠장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군...

373 CP의 아이스바 씨 (8TLPEKDql2)

2021-12-21 (FIRE!) 16:15:42

그래. 베개를 슬슬 살 때가 됐다. 모가지 나간게 몇 번 째냐 지금.

374 자유어 청새치 씨 (rGWNIgy.dw)

2021-12-21 (FIRE!) 17:00:48

얘 그 허니콤인가 뭔가하는 그거 사렴 정말 좋단다

375 CP의 아이스바 씨 (SCpltOAqdE)

2021-12-21 (FIRE!) 17:33:11

>>374 뭐야 저거 개쩔잖아. 저거 살까.

376 CP의 아이스바 씨 (SCpltOAqdE)

2021-12-21 (FIRE!) 17:33:24

와 씨 이게 문명의 발전?

377 자유어 청새치 씨 (7toUek8k6A)

2021-12-21 (FIRE!) 19:21:27

내가 써본 감상으로는 약간 납작하거나 아님 모양 없는걸로 하는 게 좋음
나도 자는 자세 나빠서 베개 끝만 베고 자거나 하는데 요철 너무 심하면 오히려 목만 더 아파서 ㅇㅇ... 사실 허니콤 구조로 된 방석 사서 접은 다음에 베갯잇에 넣고 쓰는 것도 방법임 ㅋㄱㅋㅋㅌㅋㅋㅋ

378 CP의 아이스바 씨 (RSGRWAmy5s)

2021-12-21 (FIRE!) 20:30:35

>>377 그쯤 되면 DIY인뎈ㅋㅋㅋㅋㅋㅋ

379 자유어 청새치 씨 (7toUek8k6A)

2021-12-21 (FIRE!) 20:34:55

>>378 내가 좀 극단적인 케이스이긴 하지
애초에 수면장애라 좋다는 베개 뭘 써도 못 자서 조금이라도 잘 자려고 별 짓을 다함ㅋㅋㅋㅋㅋㅋㅋ

380 CP의 아이스바 씨 (RSGRWAmy5s)

2021-12-21 (FIRE!) 20:51:06

>>379 못 자면야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럼 집 가면 추천한거 찾아봐야겠다.ㄱㅅㄱㅅ

381 CP의 아이스바 씨 (RSGRWAmy5s)

2021-12-21 (FIRE!) 22:25:04

오늘따라 왜 이리 코떼기를 삐뚫게 하고 다니는 새끼들이 많지.
새끼들아 취했으면 싸게싸게 집에 기어 들어 가라고 좀.

382 CP의 아이스바 씨 (8QJEdz9QGc)

2021-12-21 (FIRE!) 23:12:00

취식 안 된다는데 '잠깐만요~' 이러는 새끼들은 잠깐만 맞아도 합법이다 솔직히.

383 CP의 아이스바 씨 (whkfXOmhu.)

2021-12-21 (FIRE!) 23:25:24

옥상에 뭐 있는것 처럼 말하더니 아무것도 없잖아 이 구라쟁이야.

384 CP의 아이스바 씨 (whkfXOmhu.)

2021-12-21 (FIRE!) 23:26:15

뭐, 밤바람이랑 달이랑 오리온 자리 봤으니까 이득인 셈 치자. 가는길이 묘하게 폐허덕후 마음을 건드렸고.

385 CP의 아이스바 씨 (whkfXOmhu.)

2021-12-21 (FIRE!) 23:26:31

정말로 밤 자체를 싫어한적은 한번도 없었다.

386 CP의 아이스바 씨 (z09Ucd9TNY)

2021-12-22 (水) 01:46:47

탱을 챙김 -> 속성뎀 꽃는 애가 없네
뎀을 챙김 -> 처맞고 뒤짐
자원 포기하고 둘 다 챙김 -> 반격딜 시발

세크메트를 포기함 -> 이거다!

387 CP의 아이스바 씨 (z09Ucd9TNY)

2021-12-22 (水) 01:47:33

잠 와 뒤지겠는데 개짓거리 하지말고 자자. 그깟 세크메트 제조에서 나오겠지.

388 나는날치 씨 (Cw1Pmuow0A)

2021-12-22 (水) 04:59:28

내가 나중에 인터스텔라 짤 올리는지 안 올리는지 똑똑히 지켜볼거야

389 CP의 아이스바 씨 (CBkfCM2xEA)

2021-12-22 (水) 19:55:35

>>388

390 CP의 아이스바 씨 (CBkfCM2xEA)

2021-12-22 (水) 19:56:16

역시 내일 일단 미용실 가보기로 했다. 야 일주일도 못 간건 좀 너무하지 않냐.

391 CP의 아이스바 씨 (Z3CH4MObCo)

2021-12-23 (거의 끝나감) 14:00:10

파란색은 원래 일주일도 못 간다길래 그냥 살기로 했다.
쳇.

392 CP의 아이스바 씨 (RAlfGcAfbI)

2021-12-23 (거의 끝나감) 18:45:40

이 시발놈의 테이프는 또 어디갔어 좆같은거.

393 CP의 아이스바 씨 (wV4kUhdGzE)

2021-12-23 (거의 끝나감) 20:08:35

오늘따라 왜 이리 인간이 많지? 야 거리두기도 강화된김에 그냥 집에서 안 나오면 안 되냐??

394 자유어 청새치 씨 (IGKBVclHt6)

2021-12-23 (거의 끝나감) 22:17:48

정보) 약 두 시간 뒤면 크리스마스 이브다

395 익명의 양머리 씨 (QWeZYB1IqU)

2021-12-23 (거의 끝나감) 22:18:22

정보)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의 이브다

396 나는날치 씨 (PqTyGqTRwQ)

2021-12-23 (거의 끝나감) 22:49:33

정보) 12월 26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의x363 이브다.

397 CP의 아이스바 씨 (wiFGIRIufQ)

2021-12-23 (거의 끝나감) 23:12:16

정보)CP 씨는 내일 과로해버린다음 26일에 일어나버릴거다.

398 자유어 청새치 씨 (IGKBVclHt6)

2021-12-23 (거의 끝나감) 23:31:44

정보) 이 참치들은 그냥 CP씨를 놀리고 싶을 뿐이다

399 CP의 아이스바 씨 (wiFGIRIufQ)

2021-12-23 (거의 끝나감) 23:53:25

정보) 너네는 진짜 나빴다.

400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00:30:01

ㅂㄷㅂㄷ 두고보자 크리스마스에 한파나 와라.

401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00:37:18

일단 오늘은 자야지... 오늘 드디어 섬유유연제라는걸 써서 빨래했더니 베개커버가 향긋해졌다.

402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00:38:21

Q. 그럼 그 전까지는 빨래를 어떻게 했습니까?
A. 온리 세제.

Q. 인간입니까?
A. 아슬아슬하게.

403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00:38:35

진짜 자야지. 잘 자라!

404 나는날치 씨 (d88MUnkxVA)

2021-12-24 (불탄다..!) 12:39:49

내가 볼 때 아슬아슬하게 인간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405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13:27:01

>>404 까짓거 사람이 살면서 그런거 안써보는때도 있고 그런거 아닐까?

406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13:38:26

까짓거 사람이 좀 그지같이 살고 그럴 수도 있는거 아닐까??

407 나는날치 씨 (d88MUnkxVA)

2021-12-24 (불탄다..!) 14:07:38

그럴 수도 있는거랑 그래도 괜찮은 건 다릅니다 선생님

408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14:17:06

>>407 으아악 팩트 멈춰.

409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22:10:59

크리스마스 전야다.
술 먹을거다.
불만 있는놈은 덤벼.

410 익명의 양머리 씨 (vo1KDNtsI6)

2021-12-24 (불탄다..!) 22:14:56

>>409 같이 술 드쉴?

411 익명의 양머리 씨 (vo1KDNtsI6)

2021-12-24 (불탄다..!) 22:15:13

아ㅋㅋㅋ술게임 판 벌일거라고ㅋㅋㅋㅋ아무도 말릴수 없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22:16:42

CP 씨가 아니라 양머리 씨가 금주해야 하는거 아닌지.

413 익명의 양머리 씨 (vo1KDNtsI6)

2021-12-24 (불탄다..!) 22:20:21

[리빙포인트] 사람은 맥주 500ml 로는 취하지 않는다.

414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22:35:42

>>413 맥주는 안주다.

415 익명의 양머리 씨 (vo1KDNtsI6)

2021-12-24 (불탄다..!) 22:36:10

>>414 뭐지? 이밤중에 앱솔루트를 사러 다녀오라는 것인가?

416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23:03:01

>>415 나쁘지 않은데? 가라 양머리!!!

417 익명의 양머리 씨 (vo1KDNtsI6)

2021-12-24 (불탄다..!) 23:05:41

ㅋㅋ어림도 없지 "아사히 500ml"

418 CP의 아이스바 씨 (DztzPnbKoY)

2021-12-24 (불탄다..!) 23:10:21

>>417

419 익명의 양머리 씨 (vo1KDNtsI6)

2021-12-24 (불탄다..!) 23:16:43

420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0:01:32

으아아아아아 메리크리스마스 폭발해라!!!!!!!

421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0:04:51

술이나 까야지 시발. 이게 얼마만의 술이냐 크크킄ㅋ크ㅡㅡㅋ

422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0:05:05

그동안 숙성된건 아니겠지?

423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0:06:21

음~ 스멜~

424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0:39:25

오랫만에 술 마시니까 대가리랑 모가지가 뜨끈한게 아주 좋은걸. 자, 이제 약을 그냥 한 번 거를지 낮에 먹을지 본격적으로 고민을 해 봐야 쓰는데...

425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00:40:21

426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0:42:35

>>425 그렇지. 원래는 일주일에 5회정도는 마셔줘야 한다고.

427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1:14:03

오랫만에 마시니까 술이 잘 들어가는데? 이래서 금주를 하라는건가.

428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09:43

와 씨 빡세게 키운 쓰레보다 대충 키운 울레가 더 세네. 이게 게임이냐.

429 나는날치 씨 (iuEx85cf9Y)

2021-12-25 (파란날) 03:13:39

CP씨가 술먹은 상태여서 그래

430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03:16:50

>>429 팩트)다

431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25:13

음주 여부에 따라 성능이 갈리겠냨ㅋㅋㅋㅋㅋㅋㅋㅋ

432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03:27:40

양심고백) 본인 지금 맥주 안까고 커피만 마셧음

433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28:24

>>432 뭐라고? 이 배신자! 빨리 술을 까지 못할까!!

434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03:29:15

>>433 아ㅋㅋㅋㅋㅋㅋㅋ너무 시간이 늦어버려서 깔 수가 없다고ㅋㅋㅋㅋㅋㅋ

435 나는날치 씨 (iuEx85cf9Y)

2021-12-25 (파란날) 03:38:15

지금 술 까면 아침에 지옥의 숙취를 맛볼 것이야

그러니 빨리 자

436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40:01

>>434 쓰읍, 이 시각이면 반박을 못하긴 하는데.

>>435 그건 낮술을 하지 않는한 언제든 같은거 아닐까. 아니면 피지컬로 찍어 누르거나.

437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03:41:32

고심끝에 내일 한 캔 더 사서 1000ml를 마시기로 햇다.

438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46:54

내일의 양머리씨에게 묵념을.

439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03:50:42

>>438

440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53:58

>>439 아 안사요.

441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54:29

어쨌든 뭐, 씻고 자야지 슬슬.
이건 또 언제 반 쯤 썼다냐...

442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3:54:56

마지막에 하는거 칵테일 말고 다른거 할까 고민중이긴 한데...
아 일단 씻고 자자.

443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4:27:46

개 쩐다. 창문이 얼어서 안 열려.

444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04:28:05

역시 이번에 돈 들어오면 전기장판을 사야하나.

445 CP의 아이스바 씨 (Y3BQ2bwhpI)

2021-12-25 (파란날) 14:58:39

이 날씨에 내가 나가야만 할까?
야 대답해 새끼야.

446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15:07:06

아 안 얼어죽을 날씨임 걱정말고 다녀오쇼

447 CP의 아이스바 씨 (ou/VXK4Poc)

2021-12-25 (파란날) 15:32:49

>>446 그런 양머리 씨에게 찐으로다가 아이스 바가 된 CP 씨를 드립니다.

448 익명의 양머리 씨 (Ig0ydhrZLk)

2021-12-25 (파란날) 15:33:59

>>447 베스킨라CP가 되면 안돼 CP씨!!!!!

449 나는날치 씨 (iuEx85cf9Y)

2021-12-25 (파란날) 15:56:34

올때 메로나

450 자유어 청새치 씨 (/pJi9F.o6w)

2021-12-25 (파란날) 18:37:32

나메는 아이스바의 CP씨 어떰?

451 CP의 아이스바 씨 (dGH3eWaaI6)

2021-12-25 (파란날) 23:05:25

이 녀석들 CP 씨를 놀리는걸 정말 좋아하는걸.

452 포복하는 정신 - IDONO KAWAZU◆CPWsGssOD. (8L7sECcR7E)

2021-12-26 (내일 월요일) 00:28:51

何度も叶わぬ期待を滑らせ
난도모 카나와누 키타이오 스베라세
몇 번이고 이뤄지지 않을 기대의 말을 흘리고

何度も身の程知らずに気付いてく
난도모 미노 호도 시라즈니 키즈이테쿠
몇 번이고 주제넘은 일임을 깨달아

何だかもう視界が段々ぼやける
난다카 모- 시카이가 단단 보야케루
어쩐지 이제 시야가 점점 흐려져

何でか貴方を思い出す
난데카 아나타오 오모이다스
어째선지 당신을 떠올려

「さむいな…」
“사무이나...”
“춥네...”

453 CP의 아이스바 씨 (5A2hxI9OvM)

2021-12-26 (내일 월요일) 18:04:55

야 시발 신발 신으니까 발이 아픈데? 얼마나 얼어있던거야 이거.

454 CP의 아이스바 씨 (5A2hxI9OvM)

2021-12-26 (내일 월요일) 21:22:46

야아 하루만에 캐롤 싹 없어진거 봐라.

455 CP의 아이스바 씨 (8L7sECcR7E)

2021-12-26 (내일 월요일) 23:42:04

뭐여 약 언제 다 떨어졌어. 내일 당장 병원 가야 쓰겄네.

456 CP의 아이스바 씨 (8L7sECcR7E)

2021-12-26 (내일 월요일) 23:42:29

머리털이 이제는 갈색이 됐구먼. 아쉬워라...

457 CP의 아이스바 씨 (aHfYxkM7Oc)

2021-12-27 (모두 수고..) 16:59:03

어제보단 덜 추운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458 CP의 아이스바 씨 (p1crNCnYbM)

2021-12-27 (모두 수고..) 17:10:28

병원 후기: 내 약은 어디까지 늘어나는가.

459 CP의 아이스바 씨 (cnbu3Y.xrM)

2021-12-27 (모두 수고..) 17:11:03

수면제 한 번 먹었다고 잘했다는 소리 들은건... 뭐지.
남용 안 했다고 그런건가? 하긴 한 번이면 뭐.

460 CP의 아이스바 씨 (gr5QpWsTY.)

2021-12-27 (모두 수고..) 19:05:22

wotaku이번 신곡은 꽤 괜찮네. 워낙 차등이 심해서 예측이 안 간단 말이지.

461 CP의 아이스바 씨 (4HQkXM8q/Y)

2021-12-28 (FIRE!) 01:02:49

내일의 나에게
샴푸 임마 샴푸. 비누로 머리 빨거냐.

462 CP의 아이스바 씨 (4HQkXM8q/Y)

2021-12-28 (FIRE!) 01:03:35

농담아니고 이거 냉장고에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

463 CP의 아이스바 씨 (4HQkXM8q/Y)

2021-12-28 (FIRE!) 01:04:38

원래 베개든 전기담요든 다음달 넘어가면 사려 했거든? 근데 오늘 아침에 '엇 씨발 이건 아냐.' 싶어서 전기담요는 주문했다.

464 CP의 아이스바 씨 (4HQkXM8q/Y)

2021-12-28 (FIRE!) 01:05:23

야 동사는 좀 그러잖아. 동사로 죽고싶진 않다고.
거 존나 까탈스럽네 싶겠지만 동사는 싫어. 아사랑 동급으로 싫음.

465 CP의 아이스바 씨 (7lqdeDCA/U)

2021-12-28 (FIRE!) 19:56:18

도시락 까자마자 기가막히게 쏟아져 들어오는군. 인마들아 나 한입 먹었어.

466 CP의 아이스바 씨 (7lqdeDCA/U)

2021-12-28 (FIRE!) 21:46:52

이 시발 오금이 나간것 같은데 왜 지랄이지 이거. 요샌 어디 기어나가지도 않았는데.

467 CP의 아이스바 씨 (7lqdeDCA/U)

2021-12-28 (FIRE!) 23:16:49

오늘의 CP 씨: 시재 빵꾸내서 자비로 채우고 옴.

이 씨발 좆같은 인생아.

468 CP의 아이스바 씨 (pES7x9gScU)

2021-12-29 (水) 00:16:39

아 맞다 샴푸.

469 CP의 아이스바 씨 (pES7x9gScU)

2021-12-29 (水) 00:16:44

인생.

470 CP의 아이스바 씨 (A.jaMip0Lc)

2021-12-29 (水) 16:56:42

1, 2차때처럼 할 줄 알았더니 아니었구만.
슬슬 간소화 한 느낌.

471 CP의 아이스바 씨 (/f.W0cgsiE)

2021-12-29 (水) 17:43:14

>>461 클리어.

472 익명의 양머리 씨 (nGtuErEk2s)

2021-12-29 (水) 19:22:53

아자아자화이자~~~~~~

473 CP의 아이스바 씨 (jRiRANwiA2)

2021-12-30 (거의 끝나감) 10:06:16

>>472 부장님...

474 CP의 아이스바 씨 (jRiRANwiA2)

2021-12-30 (거의 끝나감) 10:07:05

어우 시발 일어났는데 폰 꺼져있어서 식겁했었네.
더 잘 수 있는데 잘까.
잘 수 있을까.

475 익명의 양머리 씨 (R6jf8Tb9fY)

2021-12-30 (거의 끝나감) 10:13:33

>>473 떼이잉 내 나이는 아직 부장님 소리들을 나이가 아니다 이 말씀이야 날조 멈춰!!!

476 자유어 청새치 씨 (O54pTAIg7o)

2021-12-30 (거의 끝나감) 10:24:37

속보) 양 모 참치 씨, 아재개그는 치고 싶지만 아재는 아냐 발언 충격

477 익명의 양머리 씨 (R6jf8Tb9fY)

2021-12-30 (거의 끝나감) 10:52:27

>>476 아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아재가 아니라서 어쩔수가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478 익명의 참치 씨 (gmj11ypXt.)

2021-12-30 (거의 끝나감) 11:54:07

>>477 아재아재 바라아재

479 CP의 아이스바 씨 (O7uQsYSkUM)

2021-12-30 (거의 끝나감) 17:19:44

>>475

480 CP의 아이스바 씨 (O7uQsYSkUM)

2021-12-30 (거의 끝나감) 17:19:53

아싸 일이 늘었다!!

481 CP의 아이스바 씨 (O7uQsYSkUM)

2021-12-30 (거의 끝나감) 17:20:18

일이 생겼다는게 아니고 근무시간이 늘었다고. 즉, 돈이 더 생긴다는거지!!

482 CP의 아이스바 씨 (O7uQsYSkUM)

2021-12-30 (거의 끝나감) 17:20:58

기꺼이 자본주의의 돼지가 되어주마!!!

483 CP의 아이스바 씨 (O7uQsYSkUM)

2021-12-30 (거의 끝나감) 19:11:23

아 씁 백신 맞은곳이 시큰거리는데 괜찮은건가 이거.
괜히 돈 벌겠다고 무리했나.

484 CP의 아이스바 씨 (O7uQsYSkUM)

2021-12-30 (거의 끝나감) 20:51:28

젠장 몸이 진짜로 쎄한데 느낌이. 왜 이래 몸뚱이야 이것도 못 버티는거냐.

485 CP의 아이스바 씨 (jRiRANwiA2)

2021-12-30 (거의 끝나감) 22:01:22

안 되겠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씻고 뭐 어쩌구는 내일해야겠다.

486 CP의 아이스바 씨 (jRiRANwiA2)

2021-12-30 (거의 끝나감) 22:01:35

으음 바른생활 어린이.

487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14:33:12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했는데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났고. 젠장 지각만 면하겠구만 이거.

488 CP의 아이스바 씨 (eEnl/d53po)

2021-12-31 (불탄다..!) 18:27:36

그래도 작년엔 날백수 새끼였는데 올해는 어떻게 돈을 벌면서 끝내고 있군.

489 CP의 아이스바 씨 (eEnl/d53po)

2021-12-31 (불탄다..!) 18:28:01

시간의 흐름은 여전히 인식하고 싶지 않지만.
어? 내일? 2020년 아니냐????

490 CP의 아이스바 씨 (eEnl/d53po)

2021-12-31 (불탄다..!) 18:57:34

역시 피어싱 한 번만 더 도전해볼까. 꽤 미련이 남는데...

491 익명의 청새치 씨 (Pvgk7n3fXg)

2021-12-31 (불탄다..!) 19:06:01

2022년을 피어싱맨으로 시작하는 거 괜찮은데?

492 CP의 아이스바 씨 (eEnl/d53po)

2021-12-31 (불탄다..!) 19:20:31

>>491 그렇게 말하면 역시 땡기는데. 내일 딱 가볼까.

493 익명의 청새치 씨 (Pvgk7n3fXg)

2021-12-31 (불탄다..!) 19:23:04

>>492 뭔가 처음을 장식하는 거 좋지 않냐
그래도 이거는 해냈다 싶잖아

494 CP의 아이스바 씨 (eEnl/d53po)

2021-12-31 (불탄다..!) 19:29:18

>>493 하긴, 시기라는게 꽤 영향 크긴 하지ㅋㅋ
ㅇㅋ 내일 당장 피어싱 가게 가본다.

495 익명의 청새치 씨 (Pvgk7n3fXg)

2021-12-31 (불탄다..!) 21:28:52

>>494 피어싱을 할 용기가 있는 자, CP 씨다!!! (듀둥)

496 CP의 아이스바 씨 (eEnl/d53po)

2021-12-31 (불탄다..!) 21:44:10

>>495 어 씨 이렇게 추켜세워지면 발 빼기도 그런데. 빼도박도 못 하게 됐군.

497 익명의 청새치 씨 (Pvgk7n3fXg)

2021-12-31 (불탄다..!) 21:50:17

>>496 피어싱을 안 할 용기도 있는 자, CP 씨다!!! (두둥)

498 익명의 청새치 씨 (Pvgk7n3fXg)

2021-12-31 (불탄다..!) 21:50:31

그래서 해드렸습니다

499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1:50:48

>>497 뭔데 임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2:04:57

와중에 옆집새끼는 또 지랄이군. 죽일까 마스터?

501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3:48:45


올해 처음으로 듣게 되는 노래는 아무래도 이거인것 같다.
작년에도 카맛테쨩 노래였는데 말야. 그 땐 육마법이었나.

502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3:50:55

들은 노래대로 된다~ 하는건 꽤 맞기는 했지만 애초에 노래 고를때 공감 잘 가는 노래를 고르는 경향이 있어서.
딱 바넘효과정도였던곳 같지

503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3:53:27


그러니까 육마법 듣고 갈래????

504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3:54:45

어쨌든 구로이하나도 야 너두??? 하는 느낌으로 듣고있는 곡이고. 딱히 속설대로가 아니더라도 나는 올해도 저런 느낌으로 살겠지.

505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3:55:21

정신약이 너무 잘 듣는, 그런 상태로 말야.

506 CP의 아이스바 씨 (w8FfMGep22)

2021-12-31 (불탄다..!) 23:57:51

젠장 일년 늙은거 존나 축하한다.
너네도 말이야.

507 익명의 청새치 씨 (sTdZISX.hk)

2022-01-01 (파란날) 00:04:15

>>505 약발 안 들어서 지멋대로 끊는 쪽이 곤란하니까 잘 듣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자...

새복많! 떡많먹!

508 CP의 아이스바 씨 (SM9mgN2mHI)

2022-01-01 (파란날) 00:14:13

>>507 저번에 약 추가됐을 때 약빨 존나 잘 들었는데 야 인생이 해피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

청새치 씨도 복 많이 챙겨가라!

509 CP의 아이스바 씨 (SM9mgN2mHI)

2022-01-01 (파란날) 00:17:55

일단 자야지. 내일 일어나서 귀에 빵꾸내러 가야한다.
잘 자라!

510 익명의 청새치 씨 (sTdZISX.hk)

2022-01-01 (파란날) 00:18:00

>>508 약을 세 번이나 바꾼 청새치는 운다...

ㄱㅅㄱㅅ 새로운 한 해는 건강만 챙겨도 평타침

511 2년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SM9mgN2mHI)

2022-01-01 (파란날) 17:54:36

町の隅で僕は、
마치노 스미데 보쿠와
마을 한 구석에서 나는,

町の隅で僕は
마치노 스미데 보쿠와
마을 한 구석에서 나는

今にもこの首をちょん切ってやろうとしている
이마니모 코노 쿠비오 촌깃테야로오토 시테이루
지금이라도 이 목을 싹둑 그어버리려고 하고 있어

約束を破るわけないじゃんて
야쿠소쿠오 야부루 와케나이잔테
약속을 깰리가 없잖아 라고

強がりを見せつけてても
츠요가리오 미세츠케테테모
강한 척을 해 보여도

にやにやしながら
니야니야시나가라
싱글벙글 웃으면서

見すかされてるんだろうな君には
미스카사레테루다로오나 키미니와
나를 궤뚫어보고 있구나 너는

512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19:03:04

어씨 딴짓거리 하다가 늦게 나왔네. 뚫을 수 있을까.

513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19:25:43

봐둔데 문닫음.
으음 역시 내 불운이다.

514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19:47:22

뚫을때 쫄보처럼 움찔거리지만 말자 몸뚱아. 가오 상한다고.

515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19:47:36

마! 내가 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

516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19:50:57

와중에 나이 물어보는거봐선 여기도 자주 당하는구만ㅋㅋ

517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20:09:19

일단 확실한건 백신 맞을때보단 아팠음ㅇㅇㅋㅋㅋㅋ

518 CP의 아이스바 씨 (mry54omh/.)

2022-01-01 (파란날) 20:15:05

한 한달정도 손대지말고 약이랑 식염수 꼬박꼬박하고 또 뭐였더라. 귀찮군.

519 CP의 아이스바 씨 (d3jGcEnL.U)

2022-01-02 (내일 월요일) 01:19:46

과연 내가 자면서 모로 눕지 않을 수 있을까.

520 CP의 아이스바 씨 (zHCFvbwWYM)

2022-01-02 (내일 월요일) 18:35:39

오늘처럼 격렬하게 일하지 않고 돈이 벌고 싶었던 날이 없었어.

521 CP의 아이스바 씨 (zHCFvbwWYM)

2022-01-02 (내일 월요일) 18:36:56

역시 일하는꿈 꿔서 그렇다 시발. 심지어 하드난이도였다고. 한 30가지 되는 아이스크림에 이름도 안 써놓고 어떻게 찾으라는건데.

522 CP의 아이스바 씨 (zHCFvbwWYM)

2022-01-02 (내일 월요일) 22:39:30

어우 씨 모가지에서 뭐 부러지는 소리가 나네.
월급들어오면 ㄹㅇ 찐으로다가 베개 산다.

523 재연 - Akali ◆CPWsGssOD. (oWRyIxTWI6)

2022-01-03 (모두 수고..) 00:00:59

みんなが繋がる世界線
민나가 츠나가루 세카이센
모두가 이어진 세계선

今回はぼくらも主役だから
콘카이와 보쿠라모 슈야쿠다카라
이번에는 우리들도 주역이니까

生まれ変わって また 舞台に立って
우마레카왓테 마타 부타이니 탓테
다시 태어나 또 다시 무대에 올라

笑いたいの 笑っていたいの
와라이타이노 와랏테이타이노
웃고 싶어 웃으며 있고 싶어

体が代わっても
카라다가 카왓테모
몸이 바뀌어도

524 CP의 아이스바 씨 (oWRyIxTWI6)

2022-01-03 (모두 수고..) 16:08:12

찐우좌 겟!

525 CP의 아이스바 씨 (oWRyIxTWI6)

2022-01-03 (모두 수고..) 17:58:46

요새 도로 약이 잘 안듣는것 같은데...

526 CP의 아이스바 씨 (oWRyIxTWI6)

2022-01-03 (모두 수고..) 17:59:19

벌써 적응 끝난거냐? 이 망할놈의 몸뚱이는 시발 쓸데없는데서만 강력하군.

527 CP의 아이스바 씨 (Btl/zPbpok)

2022-01-04 (FIRE!) 19:43:37

오오 여기다 찐우좌 박으니까 안정성이 천원돌파하네.

528 CP의 아이스바 씨 (Btl/zPbpok)

2022-01-04 (FIRE!) 19:43:56

이거라면 수면런도 가능이다.
좋아 세크메트!! 넌 내꺼다!!!

529 CP의 아이스바 씨 (Btl/zPbpok)

2022-01-04 (FIRE!) 22:18:37

뭔가 잘못됐다. 분명 9시 이후로 싸돌아다니지 말라고 했을텐데 새끼들이 왜 이리 많이 들어오는거지?

530 CP의 아이스바 씨 (Btl/zPbpok)

2022-01-04 (FIRE!) 22:18:48

집에 가 이 새끼들아.

531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11:49:03

모로 눕는건 포기하는게 빠르겠군.

532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11:49:14

야 낫는거고 뭐고 잠은 자야지!

533 CP의 아이스바 씨 (Cp0RKkf8zE)

2022-01-05 (水) 12:53:12

아니 시발 돈이 이렇게 빠질 일이 없는데????
->내역을 찬찬히 훑음
->내가 쓴게 맞는걸 확인함

534 CP의 아이스바 씨 (Cp0RKkf8zE)

2022-01-05 (水) 12:53:36

만원을 열 번 쓰면 십만원이 된다는걸 도통 깨닫지 못하는 자여...

535 CP의 아이스바 씨 (s4UJW.ezlQ)

2022-01-05 (水) 18:54:37

아뇨 신분증 달란게 아니라 봉투 필요하냔 소리였는뎁쇼.
그치만 너무 신나보이니까 그냥 그런걸로 하겠슴다.

536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22:11:12

【 동생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아빤 나한테 미안한가요? 】

537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22:17:17

꺄아아아아으아아아앙ㄱ 거미야아아으ㅏ아아아ㅏ아ㅏㅏ

538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22:18:23

거미면 삼단고음 쌉가능이다.
꺄아아아ㅏ아악 움직이잖아!!!!!!

539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22:19:23

물같은걸 뿌려본다.

540 CP의 아이스바 씨 (QeGxcQPgOM)

2022-01-05 (水) 22:21:42

안 보이는데 하수구로 빨려들어간거겠지?
당장 그렇다고 말해.

541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5:25:48

역시 약을 늘려달라고 해보자. 할 수 있는건 그정도겠지.

542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5:30:53

오늘은 상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면 말이야, 아무래도.

543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6:05:45

보자, 그럼 병원 예정을 좀 땡길까. 아직 며칠분 남아있긴 하지만 뭐.

544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6:06:13

내일... 은 확실하게 무리고. 젠장 일 하지 않고 돈이 가지고 싶다.

545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6:07:32

모레가 무슨 요일이더라... 토요일이군.
그럼 그건 그걸로 땜빵치고 그거를 좀 땡기면 가능할것 같은데. ㅇㅋ 모레 병원 가면 딱이겠다.

546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6:10:40

높은 확률로 빡빡 하겠지만 어떻게든 되겠지!

547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6:11:16

그래서 이 시발놈은 재고 있다고 뜨는데 왜 안 보이냐 개새끼가.
아 제발 정리좀.

548 CP의 아이스바 씨 (7oveLEMYS6)

2022-01-06 (거의 끝나감) 16:13:01

모르겠다 시발. 어차피 당장 필요한거 아님. 꺼져.

549 CP의 아이스바 씨 (SrqiEGwXTo)

2022-01-06 (거의 끝나감) 21:33:24

타인을 왜 믿어. 라는게 지론이긴 하지만 그걸 입밖으로 내면 안 된다는것까지는 어떻게든 알고있긴 해.

550 CP의 아이스바 씨 (4smOQALZ4w)

2022-01-06 (거의 끝나감) 21:35:27

그나마 사회에서 만나면 어찌저찌 계약으로 묶여있으니까 그만큼만 믿는거지.
그래서 가족을 제일 믿으면 안 되고.

551 CP의 아이스바 씨 (SrqiEGwXTo)

2022-01-06 (거의 끝나감) 21:36:25

가족이니까, 라는 이유로 어떻게든 빨아먹고 뜯어내고 이것도 못해주냐고 역정내는꼴을 볼 준비를 하고 있는게 마음이 편해.

552 CP의 아이스바 씨 (SrqiEGwXTo)

2022-01-06 (거의 끝나감) 21:38:16

대놓고 나중에 뭐해줄거냐는 말도 꽤 들었었지.
핫하 가족의 이름으로 투자 감사합니다. 별 가치는 없지만 내 이름을 걸고 꼴아박아주지. 떡락맛이나 봐라.

553 CP의 아이스바 씨 (Cgq8hbUBrw)

2022-01-06 (거의 끝나감) 21:43:38

아 약국 들르는거 또 까먹었다 젠장.

554 CP의 아이스바 씨 (Cgq8hbUBrw)

2022-01-06 (거의 끝나감) 21:44:41

아직 좀 더 버틸 수 있지 마스크야?
뭐라고? 죽여달라고? 에이 아냐 넌 할 수 있어.

555 CP의 아이스바 씨 (YxkwiFJddo)

2022-01-07 (불탄다..!) 15:40:16

CP 씨의 설날 연휴 일정: 하루종일 일한다.

556 CP의 아이스바 씨 (YxkwiFJddo)

2022-01-07 (불탄다..!) 15:40:43

야 심지어 연휴때 일 하는거라 뽀찌 더 찔러준다고. 이건 해야짘ㅋㅋㅋㅋ

557 CP의 아이스바 씨 (YxkwiFJddo)

2022-01-07 (불탄다..!) 18:51:57

뭐든간에 글을 쓴다는 행위 자체가 도움이 된다는건 아무래도 맞는 말인듯해.

558 CP의 아이스바 씨 (YxkwiFJddo)

2022-01-07 (불탄다..!) 18:55:33

어쨌건간에 몇년동안 이걸 쓰면서 생각과 마음을 정돈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
펼쳐서, 차근차근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는것 만으로도 꽤.

559 CP의 아이스바 씨 (YxkwiFJddo)

2022-01-07 (불탄다..!) 21:58:10

>>553 클리어.
역시 써놔야 안 까먹는다니까.

560 CP의 아이스바 씨 (O5NuydKE7w)

2022-01-08 (파란날) 01:40:58

늦어도 12시 반에는 나가는게 마음이 편하겠지.
알아들었지 내일의 나야?

561 CP의 아이스바 씨 (O5NuydKE7w)

2022-01-08 (파란날) 12:12:06

안되겠다 순서를 바꾸자. 많이 피곤했구만.

562 자, 어느쪽? - 히나타 하루하나◆CPWsGssOD. (O5NuydKE7w)

2022-01-08 (파란날) 18:54:34

蝶の標本、ハチミツ漬け
쵸우노 효혼 하치미츠 즈케
나비의 표본, 벌꿀 절임.

切り裂きジャックとJack-o'-Lantern
키리사키 쟛쿠토 Jack-o'-Lantern
찢어진 잭과 Jack-o'-Lantern.

さあ、きみはどちらを選ぶの?
사아 키미와 도치라오 에라부노
자, 너는 어느 쪽을 고를 거야?

お好きなほうをどうぞ
오스키나 호우오 도우조
좋아하는 쪽을 어서.

563 CP의 아이스바 씨 (O5NuydKE7w)

2022-01-08 (파란날) 20:15:47

세크메트 떳다아아아아아아ㅏ아아ㅏㅏ아아

564 CP의 아이스바 씨 (O5NuydKE7w)

2022-01-08 (파란날) 20:16:11

핫하 나도 이제 세크메트 있다!!!!
이제 레나만 있으면 풀 컴플리트임ㅇㅇㅋㅋㅋㅋㅋㅋ

565 CP의 아이스바 씨 (O5NuydKE7w)

2022-01-08 (파란날) 20:17:02

ASG는 연구만 완료하면 확정으로 뜨니까 있는거나 마찬가지고.
아 마찬가지라고.
아 놓으라고.

566 CP의 아이스바 씨 (FqwcWelQbQ)

2022-01-09 (내일 월요일) 01:40:01

오늘의 교훈: 기분이 개좆같을땐 약 먹을 시간이 지나지 않았나 확인하자.

567 CP의 아이스바 씨 (FqwcWelQbQ)

2022-01-09 (내일 월요일) 01:40:16

시벌 약빨 왜 이리 안 도냐.

568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1:12:55

어쨌든 죽은것 처럼 자고 대지뇨속처럼 먹고나니까 일 할 힘이 다시 난다는게 좀 억울한걸.

569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3:17

어 뭐야 이 술 이제 편의점에서 판다고...?

570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3:53

이거 한국에서 시발 미묘하게 구하기 힘들어서 고통받고 있었는데 아냐 편의점이니까 가격이 양심이 없을지도.

571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4:04

의외로... 싸...?

572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4:36

앜ㅋㅋㅋㅋ 편의점에선 위스키 사는거 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
할 정도는 아닌데? 게다가 지금 사면 컵도 주는데??

573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5:25

근데 지금은 약 먹고 있어서 술 못 마시는데 게다가 저건 까 놓고 있으면 숙성되서 맛 없어진다고 저건 부드러운 맛에 먹는게 아닌데.

574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5:39

지금이야말로 약을 끊을때인가?

575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6:12

아니 시발 이성적으로 한 번 생각을 해보자.
저거 빨면서 영화 때리면 그게 바로 해피한 삶아니 이게 아니라.

576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7:16

쓰으읍 차분하고 냉철하게 생각해라 대가리야. 넌 할 수 있어 빨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방법을 생각해봐.

577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8:53

우선 쟁여놓고 설날 때 설날이라는 핑계로 핑계로 마실까. 적당히 간격도 있고 괜찮아 보이는데?

578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29:24

아ㅋㅋㅋㅋㅋ 하루만에 한 병 다까면 숙성 문제도 걱정할거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9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34:17

약 낮에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자 이참에. 마침 나 저녁에 일하는데 저녁되면 약빨 다 떨어지기도 했고.

580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34:37

후 역시 나다. 이럴때는 대가리가 잘 돌아가지.

581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35:18

그럼 뭐 조만간 사가는걸로 할까.
오늘 사가기는 냉장고가 번잡스럽고...

582 CP의 아이스바 씨 (qghI.MNc2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36:14

마이 스윗 레이디 모실 자리는 확보 해 놔야지.
아 보자마자 가슴이 뛰는걸 느꼈다고. 사랑 아니냐 이정도면??

583 쥐었다가 펼쳐서 나찰과 송장 - 하치 ◆CPWsGssOD.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00:57:36

一つ二つ三つで また開いて
히토츠 후타츠 밋츠데 마타 히라이테
하나 둘 셋으로 다시 펼쳐서

五つ六つ七つで その手を上に
이츠츠 뭇츠 나나츠데 소노 테오 우에니
다섯 여섯 일곱로 그 손을 위로

鳥が泣いてしまわぬ内にはらへら
토리가 나이테 시마와누 우치니 하라헤라
새가 울고 있는 동안에 가슴 안의 뼈인두

一つ二つ三つでまた明日
히토츠 후타츠 밋츠데 마타 아시타
하나 둘 셋으로 다시 만나자

584 CP의 아이스바 씨 (d/5cKYY7PU)

2022-01-10 (모두 수고..) 17:52:00

이런 시발 그냥 내일 올걸 일 좀 늦겠다.

585 CP의 아이스바 씨 (E2ydTIifMQ)

2022-01-10 (모두 수고..) 17:53:10

갑자기 테스트 시킬 줄 알았겠냐고오오오오오오오오
게다가 이번건 좀 신뢰도에 대한 의심이 생기는데. 난 자신에 대한 불신이 있는거지 ADHD가 아니라고 본다고 진짜로.

586 CP의 아이스바 씨 (E2ydTIifMQ)

2022-01-10 (모두 수고..) 17:53:57

애초에 믿을 수 있겠냐 나같은 인간을!!!

587 CP의 아이스바 씨 (d/5cKYY7PU)

2022-01-10 (모두 수고..) 18:21:01

와중에 카톡 잘못 보냈군. 자살할까.

588 CP의 아이스바 씨 (0qtwUrYzLc)

2022-01-10 (모두 수고..) 21:26:46

이제부터 아침에도 약을 먹어야 한단다.

하지만 센세 아침에 식사는 커녕 일어나지도 않는데 어카죠?

정직한 아이로구나. 특별히 아침 근무도 추가해주마. 약 먹고 일하러 가면 딱 맞겠지?

씨바아아아아아가ㅏ아라라ㅏ아알 <- 지금 여기

589 CP의 아이스바 씨 (0qtwUrYzLc)

2022-01-10 (모두 수고..) 21:31:34

들어갈 때 조식용 빵이나 사가자.

590 CP의 아이스바 씨 (0qtwUrYzLc)

2022-01-10 (모두 수고..) 22:54:17

어 씨 뭐야 눈오네 쩐다.

591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2:55:17

가루눈은 묘하게 오랫만인데.

592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3:06:09

와중에 쌓인데랑 안 쌓인데가 꽤 차이난다 싶었는데 벌써 제설차 돌았구만. 서울은 확실히 이런게 좋단말이지.

593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3:07:06

예전에 내가 시발 전라도서 있었을때는 눈 쌓인거 안 치워줘서 편의점 가는길에만 세번을 넘어졌었다고. 이 참을 수 없는 부조리함.

594 CP의 아이스바 씨 (Js.GNPuPCE)

2022-01-10 (모두 수고..) 23:11:28

집 근처에 이런것도 있고 꽤 스펙터클 했었지 그 때.

595 익명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11:49

서울은 아무래도 민원 많이 넣으니까... 편의성은 인구로 개선되는 게 맞는듯

596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14:43

>>595 인구수가 깡패인건 맞지. 서울공화국이라는 말도 괜히 나온게 아니라니까.

597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16:38

그래도 그짝서 팔던 딸기쨈빵은 진짜 존나 맛있었는데. 슈가 파우더도 팍팍 뿌려져있고.
당분은 정의라고. 알콜과 비빌 수 있는 유일한 호적수지.

598 익명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17:14

아... 맛있는 거 먹고싶네

599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19:40

>>598 난 치즈케이크 사왔어.

600 익명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34:09

이야
나는 내일 카페 갈거다

601 CP의 아이스바 씨 (m1AYpI2hdY)

2022-01-10 (모두 수고..) 23:41:20

>>600 내일 하루종일 일하는 CP 씨 앞에서 그런말을 하면 돼 안돼.

602 내읿의 청새치 씨 (kbv8cqtNhg)

2022-01-10 (모두 수고..) 23:49:11

>>601 돼

603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0:03:44

>>602 단언했어?!

생각보다 강한 상대였나 청새치 씨는.

604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1:23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
아아아아아아가앙가가아아아악가악아가악악악

605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1:35

휴일내놔 씨발놈들아!!!!!!!!!!!!!!!!

606 나는날치 씨 (uTpwcGzPuA)

2022-01-11 (FIRE!) 07:35:10

607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9:33

>>606 싸우자 덤벼.

608 CP의 아이스바 씨 (dxe3ogGuQo)

2022-01-11 (FIRE!) 07:39:52

뭐 씹을 시간이 없군. 약은 가서 먹는다.

609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7:47:47

자전거 살까...

610 나는날치 씨 (uTpwcGzPuA)

2022-01-11 (FIRE!) 07:48:15

>>607

611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8:01:19

>>610 아 씨 개 꼴받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 익명의 참치 씨 (ea/TOaHHJ2)

2022-01-11 (FIRE!) 08:32:27

>>610

싸이 옷장

613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9:07:47

>>612 소리 지르는 니가

614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09:08:21

그래도 뱃속에 뭐 좀 쑤셔 박아서인지 시간이 좀 지나서인지 정신이 들고 힘이 난다. 좆같군.

615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02:34

와 씨 자면서 일하는게 가능하구나;;

616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02:54

어지간히 피곤하긴 했나보구먼. 엥간하면 안 이러는데.

617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07:58

와중에 이렇게 잤다고 피곤이 좀 풀렸네. 뭔...

618 CP의 아이스바 씨 (V/l7EvCKmw)

2022-01-11 (FIRE!) 16:40:38

통발 돌리니까 발열되서 따뜻하고 좋다.

619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00:02:00

내일은 그나마 좀 푹 잘 수 있는 날이군.
모레랑 글피는... 자살하는게 더 빠를것 같고.

620 mushrooms - Mili ◆CPWsGssOD. (thbD3mcZSI)

2022-01-12 (水) 00:29:16

I've walked across the witch's scalp
마녀의 머리 위로 나는 걷고 건넜어

Pulled out her follicles
그녀의 모공을 뜯어내

I'm a raging bird
나는 맹렬한 새

Peeked off layers of their stems
줄기들의 층을 쪼아 없애

Won't let them see my tears
내 눈물을 보게 두지 않겠어

Won't let them taste my fear
내 두려움을 맛보게 하지 않겠어

621 CP의 아이스바 씨 (idFfOHZkw2)

2022-01-12 (水) 19:36:52

알바는 시발 상품을 꺼내놓는게 역할이지 없는걸 쨘 하고 만드는게 역할이 아님다 개새기야.

622 CP의 아이스바 씨 (idFfOHZkw2)

2022-01-12 (水) 19:38:58

후 시발 혼자있고 싶네요. 다 꺼져주시죠라고 쓰자마자 또 오는거봐 좆 같다 카악 퉤.

623 CP의 아이스바 씨 (idFfOHZkw2)

2022-01-12 (水) 20:40:13

난 나쁘지 않아! 전부 저 새끼들이 잘못한거라고!!

624 CP의 아이스바 씨 (idFfOHZkw2)

2022-01-12 (水) 20:42:38

라는 말을 쓰는 인간이 되지 말도록 하자 모두들 하 씁 그래 살다보면 좆같은 새끼가 오는날도 있는거지. 그걸 스무스하게 넘기는게 능력이고 능력이나 기르자 이 능력 부족아.

625 폭발하여 레몬 - IDONO KAWAZU◆CPWsGssOD. (thbD3mcZSI)

2022-01-12 (水) 21:47:40

まあ、別になんてことはない
마아, 베츠니난테 코토와 나이
뭐, 딱히 특별한 일은 아니야

何もかも厭になって、逃げだしただけ
나니모카모 이야니 낫테, 니게다시타다케
모든 게 전부 싫어져서, 도망쳤을 뿐이야

そう、別に大したことはない
소오, 베츠니 타이시타 코토와 나이
그래, 딱히 대단한 일은 아니야

人様の振りをするのに疲れたんだ
히토사마노 후리오 스루노니 츠카레탄다
다른 사람인 척하는 건 이제 지쳤어

626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48:58

결국 이 꼴이 된것에 대해 후회하냐하면 그건 아냐. 나쁜 방향이지만. 후회도 뭐 더 해볼게 있을때나 하는거지.

627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1:56

이렇게 했으면, 저렇게 했으면. 하지만 나는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놈이라 그런건 애초에 무리였어.

628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5:11

결국엔 이렇게 됐을거야. 라는 이야기지.
하다못해 평범이라도 했으면 이것보단 나았겠지만 안 되더라고.
평범한 척이라도 하려고 평생을 노력했지만 그것조차도 안 됐어.

629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6:14

그래서 역으로 미련도 후회도 없어.
뭐, 잘 쳐줘야 차악인 상황이겠지 이건. 그치만 난 이것밖에 안 되는 놈이야. 그게 전부고, 사실이야.

630 CP의 아이스바 씨 (thbD3mcZSI)

2022-01-12 (水) 21:57:14

정말로 유감스럽지만!

631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17:19

일하기 싫어어어ㅓㅇ어ㅓ어ㅓ
오늘도 내일도 일해야 한다니 부조리해.

632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17:41

어제도 일 하고 그제도 일했다니 부조리해!!!

633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38:26

앞머리가 솟았다. 뭐지? 바보털인가?

634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11:38:41

슬슬 머리치러 갈 때가 되긴 했군...

635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09:58

초등학생한테 작업 걸리고 있는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636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10:10

야!! 경찰서에 가는건 나야!!!!

637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11:01

착하게 산다고 살았는데 왜 이런 시련이???????
이 때만큼 격하게 종교가 필요한 적이 없었어.

638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13:05

살려줘 시발 이런 엔딩은 싫어!!!
연상이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639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34:04

그렇다고 전도 당하고 싶단말은 아니었는데.

640 CP의 아이스바 씨 (vPJkutHaTc)

2022-01-13 (거의 끝나감) 15:34:28

돈 받은 만큼만 일하자 우리...

641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07:43

술 존나 땡기는데 먹으면 안 되겠지?

642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07:58

이게 사람사는 삶이냐 술도 못먹고.

643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10:44

보기엔 별거 아니겠지만 난 존나 심란하다고 새끼들아. 하 시발 이건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하지. 난 말야, 안 그래도 애 다루는 법은 서투르기 그지없다고.
이런 젠장 날 보고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644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12:18

와중에 이거 컨텐츠적으로는 존나 좋아하는 클리셰였다는걸 깨닫고 아이러니함에 치를 떨고 있다.
역시 2D와 3D는 천지차이야.

645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28:40

좋아, 일반적으로 생각하자.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하면 되겠지.

646 CP의 아이스바 씨 (qtjMGQNYAI)

2022-01-13 (거의 끝나감) 22:28:51

안 되면 뭐 자살하지 뭐 씨발.

647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7:56:50

아하하하하, 힘이↘ 넘쳐↗ 흐르는↘ 구나→!

648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7:57:04

죽을맛이네 진짜.

649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7:57:11

집에 가고 싶다...

650 CP의 아이스바 씨 (oPWeuBzOlE)

2022-01-14 (불탄다..!) 18:33:58

QR코드 동기화도 해주고 택배도 부쳐주고 길도 알려주고 나는 민원센터 직원인가 편의점 알바인가.

651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49:43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잘 해줄 필요가 없었네."

652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0:05

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었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653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0:58

뭐, 내 노력 여하에 달린 일도 아니었으니까 생각해봐야 소용 없지만. 내 인복이 그렇지 뭐.

654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35

내일은 드디어 휴일이다!!!!!!!!
과자도 있겠다 씻고나서 오랫만에 영화라도 때려볼까.

655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45

술은 못 먹지만.

656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1:51:59

술은 못 먹지만!!!!!!!!

657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07:38

정작 뜨순물에 몸 지지고나니 뭐랄까
다 귀찮아졌다.

658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08:08

게임 스태미너나 녹이고 잘까 그냥...

659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31:50

뭐여 허벅지에 손바닥만한 멍이 생겼네. 어쩐지 존나 아프더라.

660 CP의 아이스바 씨 (jqC6OpzlFw)

2022-01-14 (불탄다..!) 23:32:01

언제 생긴거지 대체.

661 CP의 아이스바 씨 (06rWdE9idc)

2022-01-15 (파란날) 00:20:46

내일은 오랫만에 카페에 가서 필사라도 할까.
그래 그게 좋겠어.

663 익명의 청새치 씨 (znqQdSykIo)

2022-01-15 (파란날) 09:28:01

글씨체 자랑 좀 해주나?

664 CP의 아이스바 씨 (GvwR6dARHM)

2022-01-15 (파란날) 16:59:08

>>663 CP 씨가 얼마나 악필인지 봐주겠다는 의미인가?

665 익명의 청새치 씨 (ETslkCMAvk)

2022-01-15 (파란날) 17:47:54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얼마나 악필이려고
대충 잘 쓰겠지 뭐

666 나는날치 씨 (YBrkULdU.2)

2022-01-15 (파란날) 18:00:14

참치무형문화재 CP씨의 필사 실력 기대하고 있어

667 CP의 아이스바 씨 (Nea1wE9th.)

2022-01-15 (파란날) 18:16:49

>>665-666

668 익명의 청새치 씨 (5p./hePup2)

2022-01-15 (파란날) 18:40:39

야 그만하면 준수하네 너 그거 악필 아니다 인마ㅋㅋㅋㅋㅋㅋㅋㅋ

669 익명의 양머리 씨 (naf.JVO4hg)

2022-01-15 (파란날) 19:31:02

뭐지? 천하제일악필대회를 열겠단 것인가?
ㅋㅋ좋다 1등해주마ㅋㅋㅋㅋ

670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2:11

>>668 악필의 세계 얼마나 깊은건뎈ㅋㅋㅋㅋㅋㅋㅋ

>>669 뭐야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671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2:38

어으으 어쨌건 필사용 노트 드디어 다 썼다. 여기까지 2년이라니 길군.

672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3:33

책 페이지상으로는...400 조금 안 되나. 1년에 한 쪽도 안 되는 분량이었다는건 조금 뼈아픈데.

673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5:43

그래도 다 쓴 노트 보는건 역시 기분 좋네. 이게 노력인가 하는 느낌.
이전까지는 낙서나 하다가 중간에 잃어버리고 그랬는데말야.

674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36:10

결국 이렇게서야 노트를 채우는건가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

675 익명의 청새치 씨 (UgNVk5x0xc)

2022-01-15 (파란날) 19:39:10

>>670 심연이라고 할 수 있지...

676 익명의 청새치 씨 (UgNVk5x0xc)

2022-01-15 (파란날) 19:40:10

세상에는 별을 못 그리는 사람도 있단다...?

677 CP의 아이스바 씨 (J2OmsT89CE)

2022-01-15 (파란날) 19:46:08

>>676 밑에는 더 밑이 있었군...

678 악명의 말미잘 씨 (q0hV8/ep7.)

2022-01-15 (파란날) 20:32:42

글씨 무난하잖아
내 기대를 돌려줘

679 CP의 아이스바 씨 (XEstX5.88w)

2022-01-15 (파란날) 20:52:38

>>678 무슨 글씨를 보고 살았던건데 너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나는날치 씨 (YBrkULdU.2)

2022-01-15 (파란날) 20:54:44

평범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글씨잖아.

실망이야.

681 CP의 아이스바 씨 (06rWdE9idc)

2022-01-15 (파란날) 21:06:58

뭐야 이 자식들아. 내가 잘못했어요 젠장.

682 CP의 아이스바 씨 (Ibylw.Y3NE)

2022-01-16 (내일 월요일) 22:37:18

원론: 거리두기로 인해 9시 이후로는 한산해진다.
현실: 거리두기로 인해 9시 이후로는 취한놈들이 온다.

683 CP의 아이스바 씨 (Ibylw.Y3NE)

2022-01-16 (내일 월요일) 22:37:26

씨12345678발

684 CP의 아이스바 씨 (N3z1/2lUfI)

2022-01-17 (모두 수고..) 17:01:42

존나 이해가 안 되네. 왜 오늘도 일해야 하지? 아제도 일 했는데.

685 CP의 아이스바 씨 (N3z1/2lUfI)

2022-01-17 (모두 수고..) 17:07:13

요새 일기의 80%가 일하기 싫다는 내용인것 같은데.

686 CP의 아이스바 씨 (N3z1/2lUfI)

2022-01-17 (모두 수고..) 17:08:03

후우우 통장보고 힘내자.
앗 빡세게 일했더니 돈이 많다 신난다. 커미션 넣을까?

687 익명의 참치 씨 (HoDuEvAwJ.)

2022-01-17 (모두 수고..) 19:22:29

좋아하는 노래를 찾아서 기뻐

688 익명의 참치 씨 (HoDuEvAwJ.)

2022-01-17 (모두 수고..) 19:23:09

아 미안해 잡담글로 착각했어

689 CP의 아이스바 씨 (Ca/x7qQfoA)

2022-01-17 (모두 수고..) 19:32:27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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