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2119> 근처에 녹아가는 아이스 바 :: 876

익명의 CP 씨◆CPWsGssOD.

2021-11-29 02:57:15 - 2022-02-06 23:52:54

0 익명의 CP 씨◆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57:15


논의 물가에 유성군
거짓말이야 baby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덧없이 사라져 버리고 싶어
쏘아올려져
하늘이 울려



이런 일기를 굳이 보러오다니. 그쪽도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없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는 못 한다. 말도 안 돼!

846 내읿의 청새치 씨 (k1w7RaqC9I)

2022-02-02 (水) 20:43:46

>>844는 >>845로 반박한다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CP씨...! 과연 그 승부는...!

847 CP의 아이스바 씨 (X6mkMkI1SQ)

2022-02-02 (水) 21:26:36

>>846 이런식으로 반박 가능한 논리를 바로 개소리라고 합니다.

848 CP의 아이스바 씨 (X6mkMkI1SQ)

2022-02-02 (水) 21:26:50

으엑, 열쇠고리 부서졌다.

849 CP의 아이스바 씨 (X6mkMkI1SQ)

2022-02-02 (水) 21:27:20

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산건데 딱 그 부분이 날아갔네... 아쉽구만...

850 CP의 아이스바 씨 (hL15GljoLo)

2022-02-03 (거의 끝나감) 16:35:13

뭐 일단
일하기 싫다는건 확실히 알겠다.

851 CP의 아이스바 씨 (hL15GljoLo)

2022-02-03 (거의 끝나감) 16:36:17

저거 매출 안 나와서 뺄까말까 고민중이라고 하신다.
빼죠 우리 제발 진짜 빼자 그냥. 저거 은근 귀찮다고.

852 CP의 아이스바 씨 (eYrldq2a6s)

2022-02-03 (거의 끝나감) 17:49:07

"여기 숙주 있나요?"
"척추요...?"

853 CP의 아이스바 씨 (eYrldq2a6s)

2022-02-03 (거의 끝나감) 17:49:55

짧은 시간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
핫하 귀 이녀석 똑바로 일하지 못해.

854 내읿의 청새치 씨 (IBeO9L.NMk)

2022-02-03 (거의 끝나감) 18:12:56

산타클라리타 다이어트 보고왔더니 농담으로 보이지 않는 1인

855 CP의 아이스바 씨 (/Jdq3nm8iI)

2022-02-03 (거의 끝나감) 22:47:28

>>854 이렇게 자연스럽게 영업을 하다니. 꽤 치는걸.

856 CP의 아이스바 씨 (/Jdq3nm8iI)

2022-02-03 (거의 끝나감) 22:47:45

유메닛키를 하고싶은 그런 기분이다.

857 내읿의 청새치 씨 (IBeO9L.NMk)

2022-02-03 (거의 끝나감) 22:48:46

>>855 훗...

858 CP의 아이스바 씨 (/Jdq3nm8iI)

2022-02-03 (거의 끝나감) 22:54:50

일단 약빨이 빨리 돌기를 바라면서...

859 익명의 참치 씨 (iJ9TRMh/t.)

2022-02-03 (거의 끝나감) 23:10:54

D A D R U G

860 CP의 아이스바 씨 (3Y9sRt3TVs)

2022-02-04 (불탄다..!) 17:57:54

>>859 이 내가 알아보지 못하는 드립이 존재하다니?!

861 CP의 아이스바 씨 (3Y9sRt3TVs)

2022-02-04 (불탄다..!) 17:58:10

큭... 크킄.... 몇 시간만 지나면 휴일이다...!

862 CP의 아이스바 씨 (3Y9sRt3TVs)

2022-02-04 (불탄다..!) 17:59:25

그 꼬맹이 계속 알짱거리는데 어쩌냐...
살려줘 임마 이런걸로 잡혀가고 싶지 않아.

863 CP의 아이스바 씨 (3Y9sRt3TVs)

2022-02-04 (불탄다..!) 18:00:13

해피한 생각이나 하자. 현실도피는 특기중의 특기지.
그러고보니 전기장판 도착했다고 문자왔었지. 와 신난다 휴일 내내 지글지글하게 있어야지!

864 CP의 아이스바 씨 (r/lUpxacnc)

2022-02-04 (불탄다..!) 20:03:04

하나를 처리하면 둘이 들어오는군.
날 죽여버리겠다는 의지인가.

865 CP의 아이스바 씨 (HtOsws6V5E)

2022-02-04 (불탄다..!) 21:45:39

【사리자여! 모든 법의 공한 형태는 생겨나지도 없어지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에는 실체가 없고 감각ㆍ생각ㆍ행동ㆍ의식도 없으며, 눈도, 귀도, 코도, 혀도, 몸도, 의식도 없고, 색깔도, 소리도, 향기도, 맛도, 감촉도, 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무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없고,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집멸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866 CP의 아이스바 씨 (HtOsws6V5E)

2022-02-04 (불탄다..!) 21:46:16

그러므로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867 CP의 아이스바 씨 (HtOsws6V5E)

2022-02-04 (불탄다..!) 21:48:26

적어도 이제는 空으로 받으리라 생각했는데.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이
또 다시
다시

되풀이 하면서.

868 CP의 아이스바 씨 (HtOsws6V5E)

2022-02-04 (불탄다..!) 21:49:20

이미지와 달리 불문에 들려면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건 나름 충격이었지. 이젠 불문도 학력시대다.

869 CP의 아이스바 씨 (HtOsws6V5E)

2022-02-04 (불탄다..!) 21:50:19

하긴, 삼장법사가 천축에 가려했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게 전통적인 길인가.
몽매한자가 또 헛소리를 했습니다.

870 내읿의 청새치 씨 (W9AVl16Tfc)

2022-02-04 (불탄다..!) 22:55:10

천축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871 악명의 말미잘 씨 (CSmClQz/to)

2022-02-05 (파란날) 18:54:10


오랜만의 노래추천

872 익명의 참치 씨 (E7xaToUxTU)

2022-02-06 (내일 월요일) 13:49:58

곧 >>876

873 익명의 양머리 씨 (7bshqYBF9c)

2022-02-06 (내일 월요일) 13:53:03

이 어장을 터트리러 왔다!!!!!!!!!

874 익명의 참치 씨 (E7xaToUxTU)

2022-02-06 (내일 월요일) 17:42:14

>>873 하지만 터뜨리지 못하고

875 CP의 아이스바 씨 (iegvWUi8pI)

2022-02-06 (내일 월요일) 23:43:16

이왕 이렇게 된거 폭발권을 넘긴다.
턴 종료 선언!

876 익명의 어른이 씨 (PXGbp3BkVk)

2022-02-06 (내일 월요일) 23:52:54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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