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41086> 曰く不可解 :: 876

익명의 CP 씨 ◆CPWsGssOD.

2021-10-20 01:36:42 - 2021-11-29 02:49:16

0 익명의 CP 씨 ◆CPWsGssOD. (.el759i1AQ)

2021-10-20 (水) 01:36:42


라며 원통하게 져버려
살아있는게 부끄럽지 않아? 공부중이야
잿빛의 쥐같아 나는



멘탈을 흔들고 SAN치를 떨어뜨리는 그런 일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를 할 수 있을까?

1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1:40:00


라이브버전 들었으면 앨범 버전도 듣자.
이게 더 깔끔해서 듣기엔 편할거야.

2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1:46:57

새 주제글을 팠으니 콘솔도 새로 세팅 해 놔야겠지. 으음 쌔 집 냄시.

3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1:48:18

근데 우유 마시면 진짜 키 크냐? 어릴 때 리따 단위로 퍼먹고서도 이 키라 좀 서러운 면이 없잖아 있는데 내가.

4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1:51:20

어쨌든, 하다가 오류 떠서 어 뭐야 시발 왜 이래 제목에 일본어 들어가서 그른가 하고 당황했는데 콘솔에 참치 안 적어서 그런거더라.
사람이 일단 침착하고 봐야한다.

5 동심소녀와 어른세계 - cosMo@폭주P ◆CPWsGssOD. (.el759i1AQ)

2021-10-20 (水) 13:51:39

でも ワタシが本当に望んだモノのカタチは こんなものだったっけ
데모 와타시가 혼토오니 노존다 모노노 카타치와 콘나 모노닷탓케
하지만 내가 정말 원했던 건 이런것이었을까

ああ 大嫌い 成長するたび 楽しいことどんどん減ってく
아아 다이키라이 세이쵸오스루 타비 타노시이 코토 돈돈 헷테쿠
아아, 정말 싫어 성장할 때마다 즐거운 일들이 점점 줄어가는

このセカイは 終わることの無い罰ゲームのよう
코노 세카이와 오와루 코토노 나이 바츠게에무노요오
이 세상은 끝날 일이 없는 벌칙 게임 같아

ああ くだらない あれも これも ダメと縛りつけて
아아 쿠다라나이 아레모 코레모 다메토 시바리츠케테
아아, 시시해 이것도 저것도 안 된다면서 옭아매는

ネガティブな方へと均等にする足の引っ張り合い
네가티부나 호오에토 킨토오니 스루 아시노 힛파리아이
네거티브한 쪽으로 균등해져있는 발목 잡기

6 익명의 CP 씨 (JjCy2TdynU)

2021-10-20 (水) 17:08:22

아아, 이건 '진심'이라는 것이다.

7 익명의 CP 씨 (uETuWvolxA)

2021-10-20 (水) 17:09:12

사과를 할 때 필수적인 요소이지.
대가리 잘 박는 게임이라더니 과연.

8 익명의 CP 씨 (LeMP3q/NOI)

2021-10-20 (水) 19:54:33

이건 또 뭐냨ㅋㅋㅋㅋㅋㅋㅋ

9 익명의 CP 씨 (LeMP3q/NOI)

2021-10-20 (水) 19:54:51

메이저는 좋겠다. 이런 굿즈도 나오고.

10 익명의 CP 씨 (LeMP3q/NOI)

2021-10-20 (水) 20:38:12

아 맞다 병원에 전화 안 했다.

11 익명의 CP 씨 (LeMP3q/NOI)

2021-10-20 (水) 20:38:25

내일의 나... 부탁한다.

12 악명의 말미잘 씨 (Ps..3K2V2E)

2021-10-20 (水) 23:04:30


새집 마련한거 축하한다.
집들이 기념선물로 간만에 추천곡.
최근 보카코레인지 해가지고 보카로곡들이 되게 많이 올라왔더라고.
バイメーバイメー feat. 初音ミク【ボカロオリジナル曲】マイキP

13 익명의 CP 씨 (sA7xA0PgG6)

2021-10-21 (거의 끝나감) 00:15:54

>>12 어쩐지 갑자기 신곡이 쏟아지더라. 보카로P조차도 마이너를 파면 이런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가사도 노래도 삼삼하게 괜찮네. 다운 안 받고 있다가 한 3일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운받을것 같다. 뭐라는거지?
일단은 땡큐하다고 말해야겠군!

14 익명의 CP 씨 (sA7xA0PgG6)

2021-10-21 (거의 끝나감) 00:32:04

넷플은 매트릭스도 안 갖다두고 하는게 뭐임.

15 익명의 CP 씨 (MxFtRM3tzw)

2021-10-21 (거의 끝나감) 16:01:00

버스 언제 오는지 알려주는 그 전광판이 해상도가 이상하게 낮길래 자세히 봤더니 얻어맞아서 깨져있었다.
뭐야. 뭔 일이 있었던건데.

16 익명의 CP 씨 (Og404T2W/Y)

2021-10-21 (거의 끝나감) 16:21:58

병원 예약 완료. 이 정도 기간이면 1리따 짜리는 무리지만 700미리는 다 먹을 수 있지. 내일 쯤 진짜로 트레이더스 갈거다.

17 익명의 CP 씨 (qq3u8JByKQ)

2021-10-21 (거의 끝나감) 16:28:08

내가 봐도 알콜 계산부터 때리는건 글러먹은것 같기는 해. 그치만 병원에서 못 먹게 할 확률이 높은데 미리미리 먹어두는게 이득 아닐까?

18 익명의 청새치 씨 (CUQklEo.3I)

2021-10-21 (거의 끝나감) 16:57:40

먹을수록 미련에 사로잡힐 뿐인 것을... 힘내라 미래의 CP씨

19 익명의 CP 씨 (sA7xA0PgG6)

2021-10-21 (거의 끝나감) 23:46:44

>>18 어차피 생이란 번뇌의 한 가운데일뿐. 그렇다면 나는 차라리 그 속으로 기꺼이 몸을 던지겠다!

20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0:49:44

>>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예약일은 언제임? 가기 전에 기록해두면 좋은 게 있어서

21 익명의 CP 씨 (rSlACy4XWg)

2021-10-22 (불탄다..!) 00:54:50

>>20 얼추 다다다음주. 일주일만 더 있었다면 난 내일 1리터짜리 술을 사왔겠지...
오 꿀팁 ㄳ

22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01:29

>>21 ㅇㅇ 좋네
글면 진료받기 한 열흘정도 전부터 식사량, 식사패턴이랑 수면시간, 수면의 질 등을 기록하든지 잘 기억하든지 하면 좋음
의사가 요즘에 좀 어떠셨어요? 하면 잘 먹었냐, 잠은 잘 자냐 뭐 이런 뜻임
이거를 잘 대답하면 이어지는 질문도 쉽다

23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02:53

진료받으러 가서 어... 요새 다 힘들었어요... 이러면 의사 입장에서는

교수 : 이번 시험은 백지시험이다. 아는 걸 모조리 써 봐라.

뭐 이런 느낌

24 익명의 CP 씨 (rSlACy4XWg)

2021-10-22 (불탄다..!) 01:08:24

>>22-23 엄청 유용하잖아. 청새치씨가 없었다면 아마 '어... 뭐 대충 잘 살았죠.' 이러고 있었을걸 아마ㅋㅋ
백지시험이 얼마나 아득했는지 아는 입장으로써 딴 사람한테도 그럴 순 없지. ㄳㄳ

25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13:48

>>24 사실 보통 일주일 물어보는건데 내 경험상 상태 구릴 땐 열흘 전후로 체크하는 편이 더 좋더라고
몬가 일주일은... 패턴이 좀 잘리는 느낌임

그래서 최근에 잠을 잘 못 잤는데, 새벽에 자주 깨요! 같이 대답하는 편이 좋음

26 익명의 CP 씨 (rSlACy4XWg)

2021-10-22 (불탄다..!) 01:15:08

>>25 오오 모범답변까지. 저게 바로 경험자의 내공인가!

27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18:22

내 경우가 그랬는데,

잠들기는 어렵지 않은데 새벽에 자주 깨고요, 안 깨는 경우에도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아침부터 굉장히 피곤해요
식사는 제가 운동하느라 신경을 써서 아침을 잘 못 먹더라도 점심 저녁은 챙겨먹고요, 패스트푸드나 간식은 상당히 절제하고 있어요

라고 함

28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21:02

>>26

29 익명의 CP 씨 (rSlACy4XWg)

2021-10-22 (불탄다..!) 01:24:16

크 뉴비에게 이렇게까지 공략지원을 해주다니.
고인물 망겜이 틀림없군. 탈출해야겠어.

30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29:40

아이 ^^... 참고 좀만 더 해보세요...(소매넣기)

31 익명의 CP 씨 (rSlACy4XWg)

2021-10-22 (불탄다..!) 01:32:49

32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3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만 대답하면 의사도 오오 이 녀석 조금 배워서 왔구만!!! 이럴 것

33 익명의 CP 씨 (rSlACy4XWg)

2021-10-22 (불탄다..!) 01:39:24

일단 의사는 해피해지겠는뎈ㅋㅋㅋㅋㅋ 진짜 그런 소리 들으면 청새치씨에게 감사인사를 하도록 하지.

34 익명의 청새치 씨 (8U93xt2wp.)

2021-10-22 (불탄다..!) 01:44:58

(뿌듯)

35 익명의 CP 씨 (0EFNxDQ/Zk)

2021-10-22 (불탄다..!) 21:41:57

그래서 마스크를 그냥 빡스째로 샀다.

36 익명의 CP 씨 (0EFNxDQ/Zk)

2021-10-22 (불탄다..!) 21:42:24

뭐 눈 감았다 뜨면 없고 그래 시벌. 존나 귀찮네.

37 익명의 CP 씨 (s7vxjuGpg2)

2021-10-22 (불탄다..!) 22:02:25

아 술 사는거 까먹ㅇ

38 익명의 CP 씨 (s7vxjuGpg2)

2021-10-22 (불탄다..!) 22:04:06

'가까운 트레이더스에 내가 사려는 술이 없었다니 옘병. 두번째로 가까운 곳은 왕복 세시간은 걸리는데 정말 좆같군. 하여간 인생시발 하나하나 섬세하게 꼬이는데는 뭐 있구만. 아주 놀라워'
가 술에 대한 마지막 생각이었다니 뇌 새끼야 드디어 파업했냐.

39 익명의 CP 씨 (s7vxjuGpg2)

2021-10-22 (불탄다..!) 22:04:28

저번에 먹다 남은걸로 때워야지 뭐... 젠장.

40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09:07

오늘이야말로 매트릭스를 보고 말겠다. 설마하니 여기는 있겠지.

41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09:55

역시!

42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10:20

뭐 샤크 스톰도 있다고!

43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10:35

씁 어어어어 아 이거 고민되는데.

44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11:04

.dice 1 2. = 2

1. 매트릭스
2. 샤크스톰

45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11:30

그래 컬트 영화도 가끔 봐 줘야지. 그지?

46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14:07

아니 시발 방금 있는거 봤는데 어디갔어.
과연 광기다! 도망가지!!

47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16:03

그럼 이걸 이렇게 하면

48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22:19

성공!
자 덤벼라!!
샤-크-스-토-ㅁ!!!!

49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23:00

와 CG개판인거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27:32

상상 그 미만의 CG!!
역으로 흥미진진하다!!!

51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28:58

주인공 존나 노빠꾸넼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29:43

아 주인공 아녀? 저런.

53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0:35:21

그러게 모든게 부자연스럽다 야. 그게 경고일줄은 미처 몰랐지.

54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1:01:02

시발 자료화면 같은게 아니라 진짜 자료 화면이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1:14:18

날아다니는 상어가 대체 뭐하는 문장이지.
잘 모르겠지만 상어의 먹방 쇼가 생각보다 볼만하다.

56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1:27:32

헬리포트에 상어 하나씩 드랍해두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2:10:52

샤크 스톰 후기: 최근 영화 만드는 새끼들은 지가 만들고 싶은거에만 정신팔려서 정작 관객이 뭘 원하는지를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한 관점에서 이 영화는 아주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뭐? 연기가 발연기야? 플롯이 엉망이야? 화면이 망했어? 알게뭐야!! 날아다니는 상어를 전기톱으로 반갈죽 했다고!!!!
아 이거 보러 왔는데 이거 봤으면 됐지!!!!!!!

58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2:13:07

뇌 빼고 보면 재밌다는 영화들아 들어라!!! 이게 진정 뇌 빼고 보는 영화다!!!!!
시발 내가 뭘 본거지. 그치만 날아다니는 상어들을 권총 저격해서 잡았다고!!!!!!!

59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2:15:35

이 감독은 관객이 보고싶어하는게 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그거면 됐어. 그거면 충분해!

60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02:24:47

이제 씻고 자야지.
오늘 꿈에 상어 나왔으면 좋겠다 히히힣

61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15:34:57

속이 왜 죽어버리려 하고있지. 야 말을 해봐.

62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15:36:06

이 시발 장기 새끼들 잊을만 하면 '여어 내가 존재한다는걸 잊은건 아니겠지?' 이 지랄 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는데 하 시발 죄다 장기기증 해버릴 수도 없고.

63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15:36:43

뜨끈한 국물 함 부어주면 되겠지. 뭘 집어 넣을까...

64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16:21:44

생 고구마

65 익명의 CP 씨 (Aa6vZn8ogA)

2021-10-23 (파란날) 16:28:38

>>64 보고 찾아봤더니 왜 진짜 효과 있대냐. 신비한 화학의 세계.

66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16:31:54

생고구마 점심으로 추천함
생활비가 드라마틱하게 절약된다고?

67 익명의 CP 씨 (szYrI70.pU)

2021-10-23 (파란날) 16:36:26

>>66 뭐라고
그건 좀 끌리는데.
좋아 금일 석식은 생고구마다.

68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16:46:07

나는 양쪽 끝만 버리고 껍질째 다 먹는데 그게 힘들면 채칼로 대충 깎아도 됨
근데 생식은 통째로 먹는게 근본이긴 해

69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2:17:01

>>68 익힌것도 통째로 안 먹는 사람은 어찌하면 좋죠?

70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2:18:57

어쨌든 펜대 잃어버린 기념으로 비싼 펜대를 사옴. 이제 뚜껑이 있으니까 펜촉 뺐다꼈다 안 해도 되겠지!

71 익명의 청새치 씨 (Me8r1.1sAA)

2021-10-23 (파란날) 22:20:49

>>69 통째로 먹으면 음쓰 안 생기는데도?

72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18:57

>>71 난 차라리 음쓰를 만들고 말겠다!!!
아ㅋㅋ 나 말고 관리인이 버려준다고ㅋㅋㅋ

73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21:33

감잡기용으로 한 쪽만 필사 하고 오늘은 진짜 정말 진짜로 내 글 좀 써야지...

74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24:03

안 뜯어지길래 힘으로 해결했는데
반대쪽으로 뜯는거였다.

75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24:13

이래서 사람이 대가리가.......

76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52:31

좋아 돈 값 하는군!

77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53:29

솔직히 딴 거 안보고 뚜껑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거 산건데 말야. 고무가 있어선지 두께가 달라져선진 몰라도 이게 더 편 한것 같닼

78 익명의 CP 씨 (mEgUFZM26o)

2021-10-23 (파란날) 23:53:55

ㅋ은 왜 붙었어 저 끝에.
어쨌든, 역시 돈을 써야 한다.

79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1:47:03

음, 천 자도 못썼는데 벌써 재미 없군. 역시 내 글이야.

80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1:47:39

그보다 이 캐릭터 이렇게까지 질질 끌고갈 필요 없었잖아.
짤라짤라. 수정빵 간다.

81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1:54:58

ㅇㅋ 노답이군. 처음부터 다시.

82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3:37:06

펜촉 벌어진것 같은데. 생각보다 빠른데 원래 이 때쯤 가는게 맞는건가.

83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3:37:20

함 갈고 보자.

84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4:11:28

아닌가... 그보다 오일 코팅이 잘 안 벗겨지는데. 저번엔 어케했더라.

85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5:12:33

좋아 초고 완성!
이제 한 세번만 퇴고하면 좀 글 비스무리하게 보이겠지.

86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05:12:49

일단 자자... 잘못하면 해 뜨겠다.

87 불수귤의 잠 - IDONO KAWAZU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15:00:43

「完全」なものしか 輝けない世界で
‘칸젠’나 모노시카 카가야케나이 세카이데
‘완전’한 것밖에 빛나지 못하는 세상에서

僕らは如何やって、眼を開けばいい
보쿠라와 도-얏테, 메오 히라케바 이-
우리는 어떻게, 눈을 뜨면 되지

88 익명의 CP 씨 (i5EeJE1UHc)

2021-10-24 (내일 월요일) 16:53:41

술 사다가 이런건 스트레이트로는 안 먹고 하이볼이나 온더락으로 마시잖아요? 라는 질문을 들었다.
차마 '아뇨 걍 스트레이트로 땡기는데요. 가끔 귀찮으면 병나발도 붐ㅇㅇ' 이라고 말할 순 없어서 얌전히 하이볼에 어울리는 안주 추천을 듣고 옴.

89 익명의 CP 씨 (i5EeJE1UHc)

2021-10-24 (내일 월요일) 16:54:30

어쨌든 그냥 파는거 사왔다.
조니 블랙 사왔다고.

90 익명의 CP 씨 (i5EeJE1UHc)

2021-10-24 (내일 월요일) 16:54:59

키킼ㅋ키ㅣ키ㅣ키키키ㅋ 오늘은 일 갔다와서 마실 술이 있다!!!!

91 익명의 CP 씨 (i5EeJE1UHc)

2021-10-24 (내일 월요일) 17:00:10

존나 행복하군. 역시 사람이 술을 마시고 살아야한다.
이만큼 금주했으면 술 마실때 됐다콘은 또 어디로 갔지.

92 익명의 CP 씨 (qnqh//Qkx6)

2021-10-24 (내일 월요일) 17:04:32

찾았다

93 익명의 청새치 씨 (eT14UYfpEg)

2021-10-24 (내일 월요일) 17:12:14

이미 사왔으니 막을 방법이 없다

94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17:24:48

>>93 핫하하하하 이게 바로 선빵필승이다!!!
그치만 병원에서 먹지 말라고 하면 진짜로 안 먹을거니까. 그런 변수 사항이 있어서 좀 집착하는것도 있고 지금.

95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17:25:02

아니 이 날씨에 좆기새끼가 있다고...?

96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17:25:20

뭐지 여름 다 지나서 나오는 호러영화 같은건가.

97 익명의 CP 씨 (MyaNilJj5o)

2021-10-24 (내일 월요일) 17:42:15

술... 뭔가 혓바닥이 길었지만 어쨌든 병원에 가면 모든기 판가름 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의사가 먹으라 하면 먹어도 되는거 아닐까?

98 익명의 참치 씨 (gOE2cmU6kw)

2021-10-24 (내일 월요일) 17:47:06

>>97 학생 여러분 잘 봐두세요. 이게 바로 행복회로입니다.

99 행복회로를 돌리는 CP 씨 (T05Uyw3BEM)

2021-10-24 (내일 월요일) 17:48:48

>>98 팩트가 너무 아픕니다 센세.

100 익명의 CP 씨 (qd7IDWCFds)

2021-10-24 (내일 월요일) 18:27:49

물론 알아들었지만 알아들어야할 이유가 없으니 못 알아들은척 해 주지.

101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1:1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주로 병나발 하시는데 될 리가 없잖아
그래 그냥 즐겨둬라 그 정도로 마시면 어차피 끊게 되어있어
간경화 수술비가... 어디보자... 최대 3500만원...? 아이구 쎄네...

102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1:58:23

>>101 그래도 약 먹게 되면 진짜로 술 줄일거니까 라고 써넣는 순간 이거 전형적인 알콜 중독자의 변명이라는걸 깨달아버린 CP씨의 심정을 서술하시오.(5점)

103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1:58:49

그 와중에 조니 블랙은 맛있다. 눈물나네 진짜...

104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2:03:07

... 마지막 성찬...?

105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03:59

보자,병원까지 30분 잡고 거기서 주민센터는 또 30분정도... 한 시간... 왕복하면 진짜 대충 2시간잡으면 되는건가.
그럼 여기 돌아와야하는 시간 고려하면 늦어도 3시쯤엔 움직이는게 여유롭겠지.

106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04:33

대체 왜 알바하는데 등본을 떼오라는거지. 으 귀찮아.

>>104 뭐야 나 오늘 죽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11:49

빠르게 터커데일이블 보고자면 대충 시간 맞겠지?

108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21:35

후욱 후욱 슬래셔 고어는 오랫만임. 스릴러 태그 없는것같은데 스릴러는 없겠지? 없다고 말해!!
내가 퍼니 게임 안 본 이유가 스릴러여서 였다고!!!

109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21:56

스릴러 좋아하면 퍼니 게임 봐라. 존나 쫄리더라 시발.

110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27:09

개그 잘 치넼ㅋㅋㅋㅋ 마음에 드는뎈ㅋㅋ

111 익명의 청새치 씨 (YDw7FHsxaw)

2021-10-25 (모두 수고..) 02:35:38

>>106 술이 정체성인 사람으로서는...

112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2:54:10

>>111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내 정체성.

113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3:47:43

터커 & 데일 Vs 이블 후기: 대화를... 하자... 인간이면........

코믹 고어 은근 살리기 힘든데 잘 만들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야기는 예상이 안 되게 만들어야 재미가 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03:50:52

이제 씻고 자야지. 아 오랫만에 상쾌한 영화를 봤다.

115 익명의 양머리 씨 (Njsz0hlMxA)

2021-10-25 (모두 수고..) 03:51:07

그런당신에게베놈을추천해드리겟습니다

116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13:55:34

>>115 마블의 베놈을 말하는거라면 양머리씨의 양머리 수건을 풀어버리겠다.

117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14:55:29

으아아 문 열어

118 익명의 CP 씨 (ESO5rmT9I6)

2021-10-25 (모두 수고..) 15:37:42

パパッパラパッパララッパッパ
파팟파라팟파라랏팟파
파팟파라팟파라랏팟파

謎々かぞえて遊びましょう
나조나조 카조에테 아소비마쇼오
수수께끼를 세며 놀아보자

タタッタラタッタララッタッタ
타탓타라탓타라랏탓타
타탓타라탓타라랏탓타

何故何故此処で踊っているでしょう
나제 나제 코코데 오돗테이루데쇼오
도대체 왜 여기서 춤을 추고 있는 걸까

119 포니 - 츠미키 ◆CPWsGssOD. (ESO5rmT9I6)

2021-10-25 (모두 수고..) 15:38:35

덜 썼는데 작성 눌리는거 멈춰!!!

120 익명의 양머리 씨 (qxCwQAH/eo)

2021-10-25 (모두 수고..) 16:10:51

>>116 절 대 베 놈 해 @==(^0^)@

121 익명의 CP 씨 (DV7wkdofAQ)

2021-10-25 (모두 수고..) 16:14:25

>>120 보자, 현재 예약 걸려있는 똥영화는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저스티스 리그(일반판)

이 있습니다. 이 순서가 다 끝나면 보겠다. 저기 가서 줄 서.

122 익명의 청새치 씨 (Y9y.OcMEq2)

2021-10-25 (모두 수고..) 17:09:20

할리퀸 머시기 지나가다 한 30분 봤는데
솔직히 수스쿼보단 낫다고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았음 감안하고 보셈

123 익명의 CP 씨 (J4dXqQPhgI)

2021-10-25 (모두 수고..) 17:22:54

>>122 애초에 똥영화 리스트니까ㅋㅋ
멀쩡한 영화가 보고싶었다면 다른 소리를 했겠지.

124 익명의 CP 씨 (J4dXqQPhgI)

2021-10-25 (모두 수고..) 17:23:20

시간계산에 성공했다. 놀랍군!
밥먹고 딱 일 들어가면 되겠지.

125 익명의 CP 씨 (VVxDcMS19c)

2021-10-25 (모두 수고..) 17:57:17

해 떨어지니까 귀신같이 춥군. 야 임마 아까는 더웠잖아!

126 익명의 CP 씨 (qsEQEYPse6)

2021-10-25 (모두 수고..) 19:00:27

우편에 무슨일이 일어났나요?
일단 철충이 귀엽다.

127 익명의 CP 씨 (qsEQEYPse6)

2021-10-25 (모두 수고..) 19:07:54

자원이 맥스를 돌파했으니 중제조 돌리러 가야지.
와라 샐레멘더!!!! 너만 있으면 호드 부대 완성이다!!!!

128 익명의 CP 씨 (qsEQEYPse6)

2021-10-25 (모두 수고..) 19:17:29

샐러맨더빼고 다 뽑았다. 심지어 신캐도 뽑았지 후후후후.......

129 익명의 청새치 씨 (gLt8wYRMKU)

2021-10-25 (모두 수고..) 19:46:12

>>123 그러니까 그거 설사라고 말한 건데

130 익명의 청새치 씨 (gLt8wYRMKU)

2021-10-25 (모두 수고..) 19:46:51

수스쿼는 혈변 쯤 된다고 쳤을 때 말이지

131 익명의 양머리 씨 (Njsz0hlMxA)

2021-10-25 (모두 수고..) 20:22:55

어쩔수 없군... 배트맨vs슈퍼맨 을 추천하겟다

132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23:43:26

>>129-130 아아 할리퀸도 똥영화 리스트에 추가되어있다는 이야기였다. 와중에 수스쿼보단 낫구... 아니 그거보다 못 만들기도 쉽지않나......

133 익명의 CP 씨 (OQq9lgsS2E)

2021-10-25 (모두 수고..) 23:44:57

>>131 이미 봤다면 믿으시겠습니까?
tuna>1596263102>256

134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0:35:56

【저 꼬마 정말 개념없구나? 길거리에서 부모님이랑 사이좋게 걸어다니다니 말야. 가정폭력 당하는 청소년의 마음은 쥐뿔도 생각 안하네. 정상적인 가정을 갖지 못한 아이가 보면 얼마나 부럽겠어?】
【난 괜찮아. 그야 저 꼬마도 집안에서는 온갖 폭력에 시달리는데 평범하고 행복한 척 하기를 강요받았을 수도 있잖아?】
【귀척하지마라. 존나 역겹다.】
【난 원래 역겹거든^^】

135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0:52:10

후딱 씻고 술 좀 먹고 자면 되겠군. 정오쯤 일어나면 되려나...

136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0:53:17

오전에 일어나지 않는 인생을 살고싶어요 센세.

137 익명의 양머리 씨 (uSVDzRabbQ)

2021-10-26 (FIRE!) 01:00:18

>>133 그럼 베놈2 봐줘 ㅋㅋ!

138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1:48:08

>>137 양머리씨의 양머리 수건에 굿바이 키스를 날릴 시간이다!

139 익명의 양머리 씨 (uSVDzRabbQ)

2021-10-26 (FIRE!) 02:20:40

>>138 원치않는 굿바이 키스 멈춰!!!!!!!!!!!!!!!!!!!!!!!!!

140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3:38:57

>>139 이제부터 양머리씨는 양머리씨가 아니라 수건씨다.

141 익명의 머리 씨 (uSVDzRabbQ)

2021-10-26 (FIRE!) 03:51:43

ㅠㅠ

142 navy love - NIMONO ◆CPWsGssOD. (hRBUhrnrVE)

2021-10-26 (FIRE!) 03:59:52

結末がどうなろうと僕は
케츠마츠가 도오나로오토 보쿠와
결말이 어떻든지 나는

僕を正しいと思って
보쿠오 타다시이토 오못테
나를 올바르다고 생각하며

行きたい 生きたい 逝きたい
이키타이 이키타이 이키타이
나아가고 싶어, 살고 싶어, 죽고 싶어

143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4:02:06

내가 머리씨의 나메를 변경했다.
나는 머리씨의 나메를 조종할 수 있다.

144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4:02:55

어 씨 역시 안주용으로 나온건 다르다. 평소보다 좀 많이 들어갔는데.

145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4:03:45

후딱 해치우고 자야지 슬슬. 당장 자도 8시간 조금 못 잔다.

146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4:17:20

도대체가, 걱정하는겁니까 걱정하는 척 하는겁니까?
그것도 아니면 걱정하는거라고 스스로 믿어버린건가요. 줄곧 그걸 알지못해서 이런 꼴이 됐습니다.

147 익명의 CP 씨 (hRBUhrnrVE)

2021-10-26 (FIRE!) 04:17:44

이렇게 물어도 대답은 뻔하지. 그렇죠?

148 익명의 청새치 씨 (Ib5hxayaCc)

2021-10-26 (FIRE!) 08:08:05

아아 나으ㅏ 똥영화 개ㅡ그는 miss 나버린 것이다

149 익명의 CP 씨 (gxe4zfqGBo)

2021-10-26 (FIRE!) 17:25:03

>>148 핫하하하하 실패했구나 청새치씨!!

150 익명의 CP 씨 (gxe4zfqGBo)

2021-10-26 (FIRE!) 17:47:21

길거리에 반소매 입은 사람이랑 긴소매 입은 사람이랑 패딩입은 사람이 전부 있다.
지금 무슨 계절이었지.

151 익명의 청새치 씨 (xoqdk6cfMo)

2021-10-26 (FIRE!) 18:22:49

>>148 저 많은 게 다 빗나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익명의 CP 씨 (wJNXunaW/Y)

2021-10-26 (FIRE!) 21:11:32

>>151 저때의 런처는 전설 그 자체였지. 런처=스턱 이었을 정도니ㅋㅋ

153 익명의 청새치 씨 (xoqdk6cfMo)

2021-10-26 (FIRE!) 21:33:19

>>152 뭐 이딴 똥클래스가... 지금은 수술 잘 받았음?

154 익명의 CP 씨 (wJNXunaW/Y)

2021-10-26 (FIRE!) 22:51:12

>>153 10년은 더 된 시절이니 뭐ㅋㅋㅋ
물론 그렇다고 지금은 날아 올랐냐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155 익명의 CP 씨 (wJNXunaW/Y)

2021-10-26 (FIRE!) 22:54:09

던파도 접은지 꽤 됐군. 돌려돌려 돌림판으로 밸런스 맞추는 네오플답게 내가 키우는 캐릭마다 역변을 해서 의외로 꿀잼이었던 기억은 없다.

이상하다 분명 개 쓰레기 캐릭터라 그랬는데.

156 익명의 CP 씨 (OmmrggmZZc)

2021-10-26 (FIRE!) 23:23:46

뭔가 프랜차이즈가 아닌듯한 편의점에 들어가봤다.
싸!

157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2:22:34

슬슬 베이비 드라이버를 볼때가 됐다.
이 영화의 영향을 받은 영화만 몇 편을 봤으니.

158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2:26:49

크으으으 암말도 안하고 설명 다 하는거 최고지.
저기서 이제 스토리 텔러의 실력이 잘 나온다고.

159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2:35:49

오프닝 천재적인데...?

160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2:37:20

진지하게 말야. 퇴색된 의미의 천재가 아니라.
최근에 천재라는 단어 자체가 영락한것같아서 좀 서글프단말이지.

161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4:26:52

베이비 드라이버 후기: 하루 세 번 감독님 계신곳으로 절하자.
피카레스크에서 저런 주인공을 내세우는것 부터가 아무나 못하는거긴 하지. 아, 이러면 피카레스크라 하기엔 좀 힘든가? 아무렴 어때. 저런 천재적인 엔딩을 만들었는데.

162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4:29:00

그리고 두번다시 멸치 안주는 사지 말자. 시발 이럴바엔 감자칩을 사는게 낫지.

163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4:29:38

과연 내가 내일 죽지 않을 수 있을까?
인생 마지막 영화가 된다해도 만족스럽기는 한데 베이비 드라이버.

164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04:29:51

씻고 자야지. 잘자라!

165 익명의 CP 씨 (uxm3T0qvnk)

2021-10-27 (水) 15:31:20

시발 어떻게 드리프트 꺾는데 성공했다. 좆같군.
아 씨팔 여차하면 찌르고 튀지 뭐 이러고 정신승리 하고 있었는데.

166 익명의 CP 씨 (uxm3T0qvnk)

2021-10-27 (水) 15:31:44

그리고 드라이 왜 일주일이나 걸리냐 어흐흑 그지새끼는 그동안 입을 옷이 없어요.

167 익명의 CP 씨 (M1IV7h8miU)

2021-10-27 (水) 15:38:01

그리고 근무 시간이 조금 늘게 되었다=돈이 더 들어오게 되었다.
이게 바로... 새옹지마...?

168 익명의 CP 씨 (AnAf2dRE9k)

2021-10-27 (水) 16:34:03

"원래 음악하는 새끼들은 다 변태야."
"오오 업계인의 발언."
"그 중에서도 작곡 하는 애들은 특출난 변태야."
"으으으으음 업계인의 발언."

169 익명의 양머리 씨 (Xmt7NXLEz2)

2021-10-27 (水) 16:48:07

절 대 보 컬 로 이 드 해

170 하츠네 미쿠의 폭주 - cosMo@폭주P◆CPWsGssOD. (uhfuk7HYGU)

2021-10-27 (水) 17:38:36

「ボクっ子アホの子唄って踊れるVOC@LOID」は好きですか?
보쿳코 아호노코 우탓테 오도레루 VOC@LOID」와 스키데스카?
"나 같은 애 바보 같은 애 노래하고 춤추는 VOC@LOID」는 좋아합니까?

171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22:48:31

오늘은 휴간일이다. 사람도 3일 일하면 씻다 만 우거지가 되는데 간도 4일 연짱은 하고 싶지 않겠지.

172 익명의 CP 씨 (I6PtsRhHrQ)

2021-10-27 (水) 22:49:30

그러고보니 3일 연짱으로 마셨었군. 어쩐지 어제 술이 안 받더라.

173 익명의 CP 씨 (BI8VlyJgq.)

2021-10-28 (거의 끝나감) 11:04:40

으음 술 안 마시자마자 바로 또 새벽에 깨서 이때까지 못자다니. 이건 확실히 문제가 있군.

174 익명의 CP 씨 (BI8VlyJgq.)

2021-10-28 (거의 끝나감) 11:05:05

뭐 병원 예약 해 뒀으니까! 어떻게든 되지 않겠냐 젠장!!

175 안드로이드 청새치 씨 (XSh5iXlAGE)

2021-10-28 (거의 끝나감) 11:34:59

그것ㅡ 봐라ㅡ 삐빅ㅡ 하하핫ㅡ 삐빅ㅡ

176 익명의 청새치 씨 (XSh5iXlAGE)

2021-10-28 (거의 끝나감) 11:51:07

잠이 안 온다니 말인데, 유튜브 수면제 써보지 않을래? 진짜 효과 확실한데

177 익명의 CP 씨 (BI8VlyJgq.)

2021-10-28 (거의 끝나감) 19:46:25

>>175 깡통 컷!

178 익명의 CP 씨 (BI8VlyJgq.)

2021-10-28 (거의 끝나감) 19:47:00

>>176 우주의 비밀이었나 그거 틀었다가 30분 동안 흥미진진하게 듣고 있던 기억 까지는 있다.

179 익명의 청새치 씨 (UnQ2e/rEXg)

2021-10-28 (거의 끝나감) 20:16:38

>>178 아니 게임방송인데 이건 진짜다
오헌영 인성 파탄나긴 했지만 아프리카 시절부터 수면실로 유명했고 방제도 수면실임
중괄호는 5시간짜리 영상 이런거 골라서 보면 장담하는데 그거 끝까지 못봄

180 익명의 청새치 씨 (UnQ2e/rEXg)

2021-10-28 (거의 끝나감) 20:21:24

요즘에 inscryption인가? 그거 며칠째 수면제로 쓰고있음
나는 잔잔해서 중뱅을 더 추천한다

181 익명의 양머리 씨 (bSGu2ViIgk)

2021-10-28 (거의 끝나감) 20:43:34

수면제 진짜 효과 좋은거잇음
요일바노래들으셈ㅋㅋ

182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06:38:04

유튜브 수면제
저기도 심연이었나. 뭐가 막 나와.

183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06:38:26

일 하러 가자 일~ 아침에 깨어 있는건 싫지만 돈은 좋다네~~

184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06:38:36

땜빵 최고!!!!!

185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06:40:08

워 씨벌. 존나 춥네. 내 패딩은 대체 언제 드라이가 끝나는가.
작년의 나는 대체 왜 드라이를 미리 맏겨두지 않았는가.

하긴 그때는 돈도 없었고 거처도 불안정함의 마지노선에 걸쳐있긴 했지.

186 익명의 CP 씨 (ofcj1g3UE2)

2021-10-29 (불탄다..!) 06:48:55

으음 아침 하늘. 해 아직 덜 뜬거 이거.

187 익명의 CP 씨 (ofcj1g3UE2)

2021-10-29 (불탄다..!) 06:49:33

그래도 해 뜨기 전은 아니군... 해 뜨기전에 집 밖으로 나가면 뭔가 존나 억울한 기분 든다고.

188 Rosetta - Mili ◆CPWsGssOD.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07:00:39

Run, Run
도망쳐, 도망쳐

Darling
내 사랑

Search, Search
찾아라, 찾아라

Don't look back
돌아보지 말아

It's not where you belong to
그곳은 네가 있을 곳이 아니니까

189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07:01:47

Q. 그래서 돈을 위해 이상적 기상에 성공 한건가요?
A. 뭔 소리야 저녁에 자서 밤에 일어난 다음 이때까지 깨 있는건데 그냥.

190 익명의 청새치 씨 (IS6gsVB3FU)

2021-10-29 (불탄다..!) 07:07:44

그러니까 유튜브 수면제 써보시라니까요

191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07:12:03

>>190 오늘은 내가 도저히 제 시간에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그만.
오늘 함 써보지 뭐.

192 익명의 청새치 씨 (IS6gsVB3FU)

2021-10-29 (불탄다..!) 07:19:17

>>191 이거다 이거 https://m.youtube.com/watch?v=O_P_VAeDW6A&t=16712s

193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07:54:51

>>192 와중에 제목은 어둠의 듀얼인뎈ㅋㅋㅋㅋㅋ
오늘 함 써봄ㄱㅅ

194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07:56:01

그러고보니 물리학 강의 틀고 자보려 했던적도 있었지.
그리고 조회수가 높은 영상은 다 이유가 있다는 사실만 알게 되었었다...

195 익명의 청새치 씨 (d/ZmmckoOE)

2021-10-29 (불탄다..!) 08:21:52

>>193 보는 사람도 졸도해버리는 어둠의 듀얼!

196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10:37:10

>>195 어쩐지 뉴스에도 나오더라.

197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10:39:53

기어이 2천명을 넘겼군. 아주 멋져. 그대로 다 뒤져버려라.

198 익명의 CP 씨 (fPSna1yBI.)

2021-10-29 (불탄다..!) 11:49:05

엇 씨발 발모벽 또 도지려 하잖아. 이럼 안 되는데.

199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12:08:44

역시 빠른 시일내에 머리를 다시 짧게 치든 염색을 하든 해야겠다.

200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12:37:04

일단 자고 일어나서 마저 생각해야지... 킼키 돈 벌고 왔다.

201 익명의 CP 씨 (FnZLoVEvDc)

2021-10-29 (불탄다..!) 18:59:44

저녁 뭐 먹지...
뭐 먹는게 제일귀찮아 어떻게 된게.

202 재능따위 - 아오키 고우 ◆CPWsGssOD. (ZOqJvsktdg)

2021-10-29 (불탄다..!) 20:27:55

そんな顔をしないでよ 母さん
손나 카오오 시나이데요 카아산
그런 얼굴 하지 말아줘, 엄마

こんな歌 歌ってごめんな
콘나 우타 우탓테 고멘나
이런 노래를 불러서 미안해

でも そうしなきゃ僕が僕でいられない日々だ
데모 소오시나캬 보쿠가 보쿠데 이라레나이 히비다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내가 나로서 있을 수 없는 날들이야

203 익명의 CP 씨 (QsTIaUaBow)

2021-10-30 (파란날) 21:52:29

3번 복창

돈 준다고 건강을 내다버리지 않겠습니다.
돈 준다고 건강을 내다버리지 않겠습니다.
돈 준다고 건강을 내다버리지 않겠습니다.

204 익명의 CP 씨 (QsTIaUaBow)

2021-10-30 (파란날) 21:53:02

어우 쓰벌 아직도 왔다갔다 하네. 술 땡기는데 지금 빨면 진짜 뒤질것 같아서 참는중이다 젠장.

205 익명의 CP 씨 (b./MIqCL36)

2021-10-31 (내일 월요일) 01:19:43

오랫만에 유메닛키 켰다.
오늘의 나스는 40점.

206 익명의 CP 씨 (b./MIqCL36)

2021-10-31 (내일 월요일) 02:33:38

경찰한테 5분안에 답장 안 오면 민원 제기 해버리겠다.

207 익명의 CP 씨 (b./MIqCL36)

2021-10-31 (내일 월요일) 02:34:28

Q. 무슨일이야
A. 씹새끼들이 지들끼리 야간공연 열고 지랄났음.

208 익명의 CP 씨 (b./MIqCL36)

2021-10-31 (내일 월요일) 02:35:27

뭐, 진짜로 공연을 열었단건 아니고 노래 틀고 개짓거리 한다는 뜻이지만... 오, 순찰차 보냈다고 답장 왔다.
핫하 공권력 맛좀 봐라!

209 익명의 CP 씨 (b./MIqCL36)

2021-10-31 (내일 월요일) 02:39:06

그새 조용해졌는데 벌써 튄건 아니겠지?
안돼 내가 주문한 엿을 먹어줘 좆같은 새끼들아.

210 익명의 CP 씨 (26lHpj5OhQ)

2021-10-31 (내일 월요일) 18:35:12

으아악 시발 매장에 거미 들어왔다.

211 익명의 CP 씨 (26lHpj5OhQ)

2021-10-31 (내일 월요일) 18:35:38

뭐지? 할로윈이라고 뭔가 준비한건가? 필요없어 개새끼들아.

212 익명의 CP 씨 (26lHpj5OhQ)

2021-10-31 (내일 월요일) 20:09:14

저짝 서브웨이는 기어이 시급을 올렸군. 빡세다고 명성이 자자한곳 다워.
시급이 만천원이면 말 다했지.

213 하나쨩은 다람쥐인가!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26lHpj5OhQ)

2021-10-31 (내일 월요일) 21:00:19

泣くことだけ頑張るから
나쿠 코토다케 간바루카라
우는 것만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ちょこちょこ切るこの小動物
쵸코쵸코키루 코노 쇼오도오부츠
깔짝깔짝 손목을 긋는 이 작은 동물

血が出たよっ!て
치가 데타요 테
피가 나왔어! 라며

君はリスか
키미와 리스카
너는 다람쥐인가손목을 그어

死にたいってウソじゃないんだよ
시니타잇테 우소자 나이다요
죽고싶다는건 거짓말이 아니란 말야

ほんとにばかっ
혼토니 바캇
진심이라고 바보

214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00:16:55

금일의 안주는 오징어 게임 할때의 오징어.

215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01:18:17

적당한 영화 찾고 있는데 범죄 다큐를 존나게 추천해준다. 빅데이터 이 새끼 나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잖아.

216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02:36:13

저 포장용기에 담겨있는 볶음국수 같은거 진짜 맛있어 보인단 말이지. 한국에선 안 파나.

217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15:04:44

어째서 인간은 매일매일 뭘 먹을지 고민해야하는거지?
급식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

218 익명의 CP 씨 (yjd2tkx50M)

2021-11-01 (모두 수고..) 19:01:11

일하러 온지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벌써 집에 가고싶다.
아닌가? 의외로 정상인가?

219 익명의 청새치 씨 (aTv6PPIAyo)

2021-11-01 (모두 수고..) 19:07:59

의외로가 아니라 완전히 정상인뎁쇼

220 익명의 CP 씨 (yjd2tkx50M)

2021-11-01 (모두 수고..) 19:25:22

>>219 그렇군. 역시 난 정상이었어.

221 익명의 CP 씨 (yjd2tkx50M)

2021-11-01 (모두 수고..) 19:33:42

이제서야 펍헤드 육성중인데 생각보다도 귀엽다.
역시 오르카호 대표 댕댕이야.

222 익명의 청새치 씨 (aTv6PPIAyo)

2021-11-01 (모두 수고..) 19:34:36

>>220 나오려고 챙기면서부터 출근하기 싫어가 입에서 쏟아지는 놈도 있다 아 내 얘기는 아니지만
퇴근하면서 내일도 이짓을 해야한다니... 하면서 한숨쉬는 놈도 있지만 아 진짜 내 얘기는 아님

223 익명의 CP 씨 (yjd2tkx50M)

2021-11-01 (모두 수고..) 20:13:05

>>222 청새치씨는... 그런말을... 달고... 산다...(메모)

224 익명의 청새치 씨 (aTv6PPIAyo)

2021-11-01 (모두 수고..) 21:52:26

>>223 어허 이녀석 팩트를 큰소리로 말하면 못써

225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23:20:22

>>224 아아, 이 서늘하고도 묵직한 감각. 오랫만이구만. 팩트로 맞기만 하던 시간... 지긋지긋하던 차였다. 이젠 팩트를 휘두르는 자로 돌아갈 때다.

226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23:20:58

오늘의 근무 후기: 시재가 존나 남았다. 만원 단위로.
뭐임? 대체 뭐임??????

227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23:24:06

아무리 뒤져봐도 그럴 껀덕지도 없어서 다음 사람한테 '처신 잘하라고' 한 마디만 남겨주고 돌아왔다.
(*본 상품 이미지는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니 근데 진짜로 저 큰게 남을 일이 없다고. 모자란거면 그냥 내가 시재처리 잘못한건데.

228 익명의 청새치 씨 (aTv6PPIAyo)

2021-11-01 (모두 수고..) 23:39:26

>>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은근히 뒤끝 있는 타입이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익명의 CP 씨 (njWds599NI)

2021-11-01 (모두 수고..) 23:57:36

>>228 이제서야 눈치채다니 둔하구나! 심미안을 길러 다시 덤비도록 하거라!
먹어라!! 뒤끝 펀치---!!!!!

230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00:31:24

>>229 후훗... 뒤끝 긴 녀석을 상대하는 방법은 뒤끝이 무한히 늘어나게 하는 방법 뿐!!
팩트 폭행으로 받아쳐주마!!!!

231 익명의 CP 씨 (KX5ws01k/2)

2021-11-02 (FIRE!) 02:06:50

>>230

232 익명의 CP 씨 (KX5ws01k/2)

2021-11-02 (FIRE!) 10:31:36

기껏 일찍 일어났는데 빨래도 어제 다 돌렸고 뭐 할게 없어서 아침 시간을 다 버려버린자의 자태를 보시지.

233 익명의 청새치 씨 (C0b.rVGew.)

2021-11-02 (FIRE!) 11:28:28

>>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액션 점수 10점 드립니다!!

234 익명의 CP 씨(리액션 10점) (wdGRxWZiNI)

2021-11-02 (FIRE!) 19:29:57

내일 타코야키 거기 있으면 타코야키나 사먹어야지. 들어오는 인간마다 죄 하나씩 들고와서 날 죽이려든다.

235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19:41:41

🐟
익명의 청새치 님이 1,000원을 후원하셨습니다
히든 미션 <타코야끼 동지임을 알리기> 달성

236 익명의 CP 씨(리액션 10점) (wdGRxWZiNI)

2021-11-02 (FIRE!) 19:50:58

>>235 뭔뎈ㅋㅋㅋㅋㅋㅋ
하긴 맛있지 타코야키.

237 익명의 CP 씨 (wdGRxWZiNI)

2021-11-02 (FIRE!) 19:51:29

도시락 까자마자 귀신같이 밀려들어오는거 봐라. 이거 뭐 있는거 맞다니까 진짜로.

238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20:23:58

나도 퇴근 30분 전에 마감 다 안해놓으면 손님들 귀신같이 밀려들어옴
우리 청새치 마감 다 했니~? 이러고 검사하러 오는 무슨 감독관같이 온다고
마감 다 해놓으면 안 옴

239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20:25:03


야 것보다 이거 봐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 악명의 말미잘 씨 (EjoL3VWlLM)

2021-11-02 (FIRE!) 20:41:40

타코야끼먹고싶다

241 익명의 CP 씨 (wdGRxWZiNI)

2021-11-02 (FIRE!) 21:00:25

>>239 결론은 이건가.

242 익명의 CP 씨 (wdGRxWZiNI)

2021-11-02 (FIRE!) 21:00:48

>>240 여어 타코야끼 동지3

243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21:18:58

>>241 팩트를 생각하는 머리와 그렇지 못한 입...

244 익명의 CP 씨 (wdGRxWZiNI)

2021-11-02 (FIRE!) 21:28:05

>>243

245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21:28:39

>>244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니고...

246 익명의 CP 씨 (wdGRxWZiNI)

2021-11-02 (FIRE!) 21:38:02

>>245 까비. 은근슬쩍 넘어갈 수 있었는데.

247 익명의 청새치 씨 (p5eKjUoEEY)

2021-11-02 (FIRE!) 21:42:58

>>246

248 익명의 CP 씨 (wdGRxWZiNI)

2021-11-02 (FIRE!) 22:22:10

>>247

249 익명의 CP 씨 (i/rlz61Dw.)

2021-11-03 (水) 01:35:19

씻고 술 마시려 했는데 몸뚱이도 따땃하니 귀찮아서 안 되겠다. 그냥 자야지.

250 익명의 CP 씨 (i/rlz61Dw.)

2021-11-03 (水) 01:35:41

금주 특효약은 딴게 아니라 귀찮음인듯. 으으 귀찮아.

251 익명의 CP 씨 (dJzifA5SdM)

2021-11-03 (水) 14:00:58

일찍 일어났더니 졸려 뒤지겠다. 이래서 사람이 늦게 일어나야 됨.

252 익명의 참치 씨 (9QbYwwHeqE)

2021-11-03 (水) 14:56:02

ㄹㅇ

253 익명의 CP 씨 (i/rlz61Dw.)

2021-11-03 (水) 23:19:17

>>252 ㅍㅌ ㅂㅂㅂㄱ

254 익명의 CP 씨 (i/rlz61Dw.)

2021-11-03 (水) 23:19:33

아니 시발
씻다가 자연스럽게 양치 해버렸다.

255 익명의 CP 씨 (i/rlz61Dw.)

2021-11-03 (水) 23:20:06

강제 금주 3일째.
CP 씨는 과연 병원에 가기 전까지 술을 다 마실 수 있을것인가.

256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1:59:57

잠든지 10분만에 깨는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257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3:39:02

씨발 술 좀 빨걸. 그깟 양치가 뭐라고.

258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3:39:49

한번만 더 시도해보고 이번에도 좆되면 그냥 후딱 한잔 원샷 때리고 누울거다.
도핑제도 아니고 뭔...

259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5:14:30

씨발 센세. 인생이 너무 좆같습니다 센세. 이를 어쩌면 좋죠.

260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5:15:39

악몽때문에 잠 못자고 이딴거 내가 자캐한테나 붙이던 개떡같은 설정인데 왜 내가 당하고 있냐.
이게 그 업본가 뭔가 하는거냐?

261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5:17:55

역시 빨리 병원가서 수면제를 타오던가 해야한다.
아니 근데 갑자기 너무 심한데? 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왜 지랄이지?

262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5:19:00

아까 낮에 잠깐 졸았을 때 그 사이에도 악몽꿨고. 심지어 어젯밤에도 꾸지 않았냐?
뭐지? 슬슬 망설이지말고 자살하라는 뭔가의 계신가?

263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05:23:00

후딱 원샷 때리고 다시 양치하고 다시 자본다...
어쩐지 요새 수면 패턴이 이상적이더라.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막.

264 익명의 CP 씨 (z/5p2qEUBM)

2021-11-04 (거의 끝나감) 18:59:15

아니 이 날씨에 좆기가 있다고? 그것도 집안도 안고 집 밖에??
존나 호러다.

265 익명의 CP 씨 (z/5p2qEUBM)

2021-11-04 (거의 끝나감) 18:59:36

안고가 뭐야
아니고.
오타 시발.

266 익명의 CP 씨 (vg6Rx1xUDQ)

2021-11-04 (거의 끝나감) 19:05:19

267 악명의 말미잘 씨 (6rdMkmamek)

2021-11-04 (거의 끝나감) 19:20:37

우리집에도 모기있더라

268 익명의 CP 씨 (XceqmrUo1g)

2021-11-04 (거의 끝나감) 20:54:38

>>267 암만봐도 망조의 징조임 그거. 드디어 세상이 망하려나보다.

269 익명의 CP 씨 (XceqmrUo1g)

2021-11-04 (거의 끝나감) 20:56:23

망조의 징조라하면 겹언가?
요새 어휘력이 점점 떨어지는것같은데 으음.

270 익명의 CP 씨 (XceqmrUo1g)

2021-11-04 (거의 끝나감) 21:01:23

아무래도 요새 책을 안 읽어서 그런듯. 그러고보니 저번에 그것도 읽다가 끊겼었지. 마저 보긴 해야하는데.

271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1:29:33

망조가 들었다 아니면 망할 징조다 이렇게 말하니까 겹어 맞는듯?

272 익명의 CP 씨 (ATgEUi2U/E)

2021-11-04 (거의 끝나감) 21:31:32

>>271 역시 그런가 젠장.

273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1:33:11

>>272 근데 어휘력 떨어졌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은 평균보다 어휘력 좋은 사람들임 걱정 ㄴㄴ해
진짜 어휘력이 딸리면 사용할 단어가 부족하다는 감각 자체를 모름

274 익명의 CP 씨 (El7mRHcEAY)

2021-11-04 (거의 끝나감) 21:35:52

그리고 오늘은 성공했다.
마 나도 타코야끼 있다 이것들아.

275 익명의 CP 씨 (El7mRHcEAY)

2021-11-04 (거의 끝나감) 21:37:20

>>273 하긴, 자기가 모른다는걸 알 만큼은 알고있어야 인식하긴 했었지.
어째 아이러니 하구만.

276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1:41:30

>>275 ㅇㅇ 내가 모르는 게 존재한다는 거랑 그걸 알려고 노력하는 게 ㄹㅇ 중요함
그게 없으면 못배움

277 익명의 CP 씨 (YKtIIOQgI.)

2021-11-04 (거의 끝나감) 21:45:20

>>276 당연한거긴 한데 반 지성주의가 판을 치는 시대에 들으니까 감회가 새롭다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2:01:19

>>2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듀? 나두...

279 익명의 참치 씨 (K1fVAlsR7c)

2021-11-04 (거의 끝나감) 22:04:07

아, 테스형~
너 자신을 알라며 툭 내뱉고 간 말을
내가 어찌 알겠소 모르겠소 테스형~

280 익명의 CP 씨 (/Un.J62MwA)

2021-11-04 (거의 끝나감) 22:27:49

>>278-279 시달린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구만 이겈ㅋㅋㅋㅋㅋㅋ

281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2:39:59

>>280 그 고통의 시간을 시달렸다고 간단히 일축하기에는 너무 마음이 아프ㄷr...☆

282 익명의 CP 씨 (Kx8lIzt6T2)

2021-11-04 (거의 끝나감) 23:15:41

>>281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청새치 씨......

283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3:16:56

>>282 무슨 일이 있었다고 하기에는 좀 많은 일이...

284 익명의 청새치 씨 (jn5asbcWrw)

2021-11-04 (거의 끝나감) 23:18:04

그래서 주변에 책 선물할 일이 생기면『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를 선물함...

285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00:46:34

>>283-284 뭔데 그 책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그로력 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286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00:47:00

뭐, 내일은 그럭저럭 늦지 않게 일어나야 하니까
술을 마시기 딱 좋은 조건이군.

287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00:47:25

야 술 먹고 자면, 어? 얼마나 좋은데. 꿈도 안 꾸고 푹 잘 수 있다고.

288 익명의 청새치 씨 (rosbZ6mpxw)

2021-11-05 (불탄다..!) 00:49:02

??? : 심각한 수준의 알콜 중독입니다

289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01:06:50

>>288 부정할 수 있는 기회를 내게 달라.

290 익명의 양머리 씨 (wjUy9Zi/wA)

2021-11-05 (불탄다..!) 01:11:33

291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01:26:52

>>290

292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02:03:59

나는 범죄다큐를 틀었을 뿐인데 굉장히 맛깔나게 라면 먹는 장면을 나에게 보여주고있다. 이 새끼가?

293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13:52:09

결혼정보 회사... 광고 전화가... 왔다.....??

294 익명의 CP 씨 (FjNtdzMr8E)

2021-11-05 (불탄다..!) 13:52:28

뭐임? 대체 뭐임??
당신 뭐야 내 번호는 어떻게 알고 있어.

295 익명의 CP 씨 (8D1dakmqI.)

2021-11-05 (불탄다..!) 19:08:08

자꾸 손님한테 안녕히 계시라고 말하는 CP 씨. 혹시 집에 가고싶은 욕망이 실수라는 형태로 발현된것이 아닐까?


정답. 집에 보내줘 시발.

296 33살의 여름방학 - 신세이 카맛테쨩◆CPWsGssOD.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0:47:22

空浮かぶ僕の雲 寂しげ夏
소라 우카부 보쿠노 쿠모 사비시게 나츠
하늘엔 떠오르는 나의 구름 쓸쓸한 여름

33才さ人生にただ疲れてる
산쥬우산 사이사진세에니 타다 츠카레테루
33살은 말야 인생에 그저 지쳐있어

きっとこの先は叫んだって
킷토 코노 사키와 사켄닷테
분명 앞으로는 외친다고 해도

君との夏はいつか終わるんだって
키미토노 나츠와 이츠카 오와루닷테
너와의 여름은 언젠가 끝나버리겠지

消えていこう水色の街中へ
키에테이코오 미즈이로노 마치나카에
사라져 가자 물색의 거리로

カンカンと枯れて
칸칸토 카레테
쨍쨍 시들어 가며

カンカンと枯れて
칸칸토 카레테
쨍쨍 시들어 가며

297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0:48:57

보자, 내일은 오늘보다 한 시간정도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술을 마신다.

298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01:50

한 한 두번만 더 마시면 쫑나겠는데 이거.

299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08:18

1.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2. 판의 미로

.dice 1 2. = 2

300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09:27

하.... 씁.... 하...

그치만 술 먹으면서 보기에는 1이 낫지 않을까?
판의 미로는 술 안먹으면서 보는게 더 어울릴것 같은데.

301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10:03

ㅇㅋ 1 간다.
이게 fuck이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나오는 영화라지!!

302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18:48

마약 1타강의 영상이었구나. ㅇㅋ 이해했음.

303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1:23:19

츄하이 사와서 여기서 술게임할걸 까비

304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35:16

>>303 뭐여 본격적인 술판의 장을 열지 마 여기서ㅋㅋㅋㅋ

305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1:36:17

아 안주먹을~~~시간이~~~~~없~~~~~~어~~~~~요~~~~~~~~

306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1:39:05

어? 여기 술판 아니었어요? (실망)

307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1:52:32

중대장은 술판이 펼쳐지지 않아서 실망했다.

308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1:55:23

분대장도 실망해따.

309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1:56:24

애휴 술판이 아니라니... 그냥 초코에몽이나 빨아야지

310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1:56:39

>>305-307

311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1:57:21

>>310

312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01:23

>>311 뭐라고~~? 지금 술 없는 사람이 하는 얘기라 안 들리는데~~~????

313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02:50

술판벌이면 아무튼 나는 커피를 들고올거임
당연함
내게는.....카페인이 곧 술이㉰

314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06:22

>>313 뭐지?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암시하는건가?

315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06:41

>>312 아ㅋㅋㅋㅋ술은 없어도 커피는 있다 술판 #가보자고

316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07:00

>>314 ㅋㅋ어림도 없지 받아라 드립커피빔!!!!!!!!

317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2:08:38

쌍화차랑 초코에몽밖에 없는 사람은 운다

318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09:08

크킄......카페인의 기운을 받아 폭.주.한.다.

319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12:18

뭐지 여기 물 말고는 뭐든지 채워져있는 어장이었나.

320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2:12:48

팡기로 채워져잇

321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14:13

물이 아니라 알코올로 채워져있는 어장 아니엇음??????

322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18:52

어쩐지 서식하는 어종이 좀 이상하더라.

323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21:38

어종은 아니고 아무튼 수건입니다

324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22:33

헤엄치는 수건... 이건 귀하군요.

325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24:09

326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2:31:56

헤엄치는 수건이면... 여... 여긴 세탁기 안?!?!?

327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34:04

청새치랑 수건을 세탁기 하나에 넣어서 돌리면 멋진일이 일어나지 않나.

328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35:44

청새치수건 멈춰!!!!!!!!!!!!!!!!

329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2:40:36

아니 아무렇게나 넣는다고 강화가 되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림도 없지 재료손실!!

330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42:42

폭사 멈춰!!!!!!!

331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02:48:11

332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2:58:54

아 장사 안해요. 돌아가.

333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3:02:13

야, 이 영화 딱 절반인 시간에 턴 도네. 재밌네.

334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33:49

어우 씨벌 드디어 다 봤네.

335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35:54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후기: 펜 팔아봐요가 저 사람이 원조였어...? 아니, 아닌가. 아직 확실한건 아니긴 한데 정황상말야.
어쨌든, 그렇다니까. 뭐든간에 정점에 달하면 초월할 수 있는거야. 저 사람 봐라. 판매 능력이 정점을 찍어버리니까 도덕이고 善이고 초월해버렸잖아.

336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37:25

진심으로 사랑했겠지. 하지만 결국엔 말야, 그렇게 되는거야.
그런 사랑은 허공에 흩어져버리게 되어있어.

337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37:49

어우 자야지 쓰벌. 과연 내가 내일 점심을 먹을 수 있을까? 과연? 내가??

338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40:14

>>335 아, 원조는 아니구나. 연출에 속았군. 어쨌든 인상깊긴 했다. 한 두어번 더 볼듯 이 영화는.

339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42:07

시민 케인... 보긴 봐야하는데 말야.

341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48:31

어 씨발 진짜 자야지 이제. 이제 진짜 정말로 씻으러 간다.

342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04:50:14

뭐 스폰지 말을 안 해서 마스크 하고 다시.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스포다.


이건 스포겠지? 스포 처리 하고 쓴다.

그, 이모 죽었을 때 돈 걱정부터 한거에서 완성도는 최고점을 찍었다고 생각해. 자본가라면 무슨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고려하야 하는게 '이 일이 생겼을 때 어떤 영향을 끼치고 그렇다면 자금은 어떻게 흐르는가' 하는거거든. 뭐? 사람이 죽었어? 그 사람이 보유한 자본이 얼마나 있었지? 들고있는 자금은?? 그 중 유동되는것과 아닌건 얼마나? 유동되는것중 확보할 수 있는건 어느정도지? 이게 파바박 계산이 되야 자본가거든. 인간이 아니라.
거기다 자본을 위해 인간 흉내를 내야한다는걸 알고 있다는점에서 특히. 물론 괴리감은 있었지만 말야. 그래서 더 완성도가 높았지. 그 괴리감을 보여줬잖아? 디카프리오가 유명한 이유가 있다니까.

343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06:17:33

디키프리오 안 뜨는 영화만 고르기로 유명하더니...
나는 개인적으로 가타카 재미었다

344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11:55:09

>>343 뭐야 왜 그런걸로 유명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가타카 검색해봤더니 스릴러라 꺼려지고 트루먼 쇼 감독이라 보고싶다. 뭐, 정작 트루먼 쇼도 아직 안 보긴 했는데.

345 익명의 청새치 씨 (BiIN6V4qE2)

2021-11-06 (파란날) 12:30:18

>>344 아 레버넌트 생각하면서 잘못말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타카는 주드 로 리즈시절일 볼 수 있음... 그리고 가타카 스릴러 아닌디? 이공계식 감동 휴먼스토리라고
트루먼쇼는 나도 안 봤지만 채널 돌리다 마지막 장면만 봐버림

346 익명의 청새치 씨 (TCKIaAdoNM)

2021-11-06 (파란날) 12:49:00

디카프리오 오스카 못받는거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밈이니까 교양을 위해 알아두라고

347 익명의 청새치 씨 (dFIy5Z9KkE)

2021-11-06 (파란날) 12:52:39

누가 디카프리오 놀리면 같이 조롱하면서 낄낄댈 수 있어야함

348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12:55:24

>>345 켜라위키가 스릴러랬으니까 아무튼 스릴러 아닐까?
트루먼쇼는 반전 있다고 들었는데 어쩌다 그리 됐냨ㅋㅋㅋㅋㅋㅋㅋ

349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12:55:47

>>346-347 오오 린다 아임 쏘리 린다.

350 익명의 청새치 씨 (dFIy5Z9KkE)

2021-11-06 (파란날) 12:57:47

>>349 시간을 돌리고 싶지는 않지만 레버넌트 나오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오스카 한 번도 못 탄 배우라고 놀릴 수 있가

351 익명의 청새치 씨 (dFIy5Z9KkE)

2021-11-06 (파란날) 12:59:13

하양지 작가가 쓴 트윗이 진짜 웃기고 잔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디카프리오를 연기하고 데인드한이 상탔으면 좋겠다에서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2 익명의 청새치 씨 (dFIy5Z9KkE)

2021-11-06 (파란날) 13:00:58

나는 못봤는데 디카프리오가 매번 오스카 상 앞에서 엎어지는 움짤도 있다고 함

353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13:02:53

이쯤되면 디카프리오 팬들의 애정방식인뎈ㅋㅋㅋ

마치 샛노란 그 분처럼.
마치 샛노란 그 분처럼.

354 익명의 청새치 씨 (dFIy5Z9KkE)

2021-11-06 (파란날) 13:04:28

그 분이 누군데? 어 왜 두번써지지?
그 분이 누군데? 어 왜 두번써지지?

355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13:04:35

슬슬 일어나서 해장 하러 나가야지... 그래도 오늘은 숙취 심하진 않다. 의외군. 어제는 술병 싹 비우고 치워버린다고 좀 더 마셨는데 말야.

356 익명의 CP 씨 (M78i.an2vc)

2021-11-06 (파란날) 13:07:23

>>354

357 익명의 청새치 씨 (3.DYZao8UI)

2021-11-06 (파란날) 13:29:57

>>356 어떻게 집어도 꼭 자기같은 걸 집냐

358 익명의 CP 씨 (YBcB3MPQvM)

2021-11-06 (파란날) 13:36:23

>>357 스탠드 유저끼리는 끌린다고 하잖아. 그런거지.
'운명'이라는 것이다.

359 익명의 청새치 씨 (3.DYZao8UI)

2021-11-06 (파란날) 13:39:24

>>358 뭔진 모르겠지만 운명인 건 납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 익명의 CP 씨 (gYVqUeFfAw)

2021-11-06 (파란날) 13:46:32

>>359 아아, 소레가 『운메이』다.

361 익명의 CP 씨 (gYVqUeFfAw)

2021-11-06 (파란날) 13:46:45

아 카드 두고왔ㄷ

362 익명의 CP 씨 (gYVqUeFfAw)

2021-11-06 (파란날) 13:46:52

인생......

363 익명의 청새치 씨 (3.DYZao8UI)

2021-11-06 (파란날) 13:50:54

babo is you

364 익명의 CP 씨 (6EVickX4zo)

2021-11-06 (파란날) 13:52:10

>>363 맞는말을 하다니 두고보자.

365 익명의 청새치 씨 (3.DYZao8UI)

2021-11-06 (파란날) 14:01:38

>>364 CP is you
WALL is stop
CARD is win

아아 가련한 CP 씨는 벽에 가로막혀 카드를 가질 수 없었읍니다ㅡ

366 익명의 청새치 씨 (3.DYZao8UI)

2021-11-06 (파란날) 14:06:25

아, 만원 주웠다
CP 씨 돈도 흘리고 다니는 거 아니야? 지갑도 잘 살펴보라고

367 익명의 CP 씨 (8Kegt2Lovk)

2021-11-06 (파란날) 16:19:42

>>366 젠장 순간 진짜로 확인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8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6:20:59

>>367 gilgilgilgilgilgil

369 익명의 CP 씨 (xwQx1yx/NI)

2021-11-06 (파란날) 16:29:02

>>368

370 익명의 CP 씨 (xwQx1yx/NI)

2021-11-06 (파란날) 16:30:17

뭔가 문신이나 피어싱한 사람은 신분증 검사 잘 안 하게 된단말이지.
요새 학교에서 피어스 안 잡는다는 소문을 듣긴 했지만 말야...

371 익명의 CP 씨 (xwQx1yx/NI)

2021-11-06 (파란날) 16:31:03

근데 진짠가? 요샌 염색이나 피어스 해도 안 잡는단거?
뻥치지마 머리만 길러도 책 잡히는게 학교라는 곳이었다고.

372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6:37:05

>>371 근데 이상한 사람 아니면 대부분 순순히 신분증 꺼냄
영화관에서 알바할 때 신분증 보여달라는 말에 방끗 밝아지던 사람들이 기억남...
아이고 고맙읍니다 ^^ 하면서 기뻐함

373 익명의 CP 씨 (Lvy6BZNXzo)

2021-11-06 (파란날) 16:38:03

틴트바른 여자애들은 절대 이름으로 안 부르고 쥐잡아먹은 년이라고 부르던 선생이 새록새록 하군. 예나 지금이나 신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

374 익명의 CP 씨 (Lvy6BZNXzo)

2021-11-06 (파란날) 16:42:55

>>372 그건 그렇긴 하짘ㅋㅋㅋㅋ 신분증 보여달라는 말에 빵 터진 여자애도 본 적 있었고ㅋㅋㅋㅋㅋㅋ

375 익명의 양머리 씨 (lKJK54EGY.)

2021-11-06 (파란날) 16:43:52

라떼는 말이야.....비치는 스타킹을 신으면 무조건 걸렸다 이말이야.....

376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6:44:59

>>374 저거 ㄹㅇ인게 신분증 달라는 말에 기분나빠하면 무조건 미자라 그냥 빠꾸시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 익명의 CP 씨 (Lvy6BZNXzo)

2021-11-06 (파란날) 16:44:59

>>375

378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6:46:20

아 근데 좀 늙어보이고 싶은 슴쨜은 구별해야되더라

379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6:47:09

그래도 흥 나도 이제 어른이라 신분증 내고 볼 수 있거등요-! 같은 느낌이라


아 ㅡㅡ 이게 걸린다고 ㅡㅡ 하는 열아홉쨜이랑은 다르다

380 익명의 CP 씨 (DjCervb9nI)

2021-11-06 (파란날) 16:52:47

ㄹㅇ 딱 스물은 좀 반응이 달라섴ㅋㅋ
신분증 써보고 싶어서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대기 타고 있던 애들은 좀 귀여웠지.

381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8:05:43

>>380 그거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보여주고 싶어하는 애들 보면서 일부러 검사 안하는 척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애들이 어,엇,... 적.. 젹이... 시.. 신분증... 이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8:07:11

네? 뭐요? 이러면 ㅅ... 신분증... 검사요... 아.. 안해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루 너무 귀여움

383 익명의 CP 씨 (Jk2NjEVDpA)

2021-11-06 (파란날) 19:07:57

>>381-382 신분증이랑 알바 번갈아서 보다가 시무룩해하는거 봐 준 다음에 물어보는게 국룰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4 익명의 청새치 씨 (Rgm1QjciJ2)

2021-11-06 (파란날) 19:10:44

>>383 이미 꺼내져 있는 것도 못본척 하는 게 포인트라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5 익명의 CP 씨 (Jk2NjEVDpA)

2021-11-06 (파란날) 19:14:51

저기봐! 담배 개노답 삼형제다!
담배 개노답 삼형제?!

던힐 라이트! 그나마 던힐은 6미리랑 3미리빆에 안 팔려서 잘 안 헷갈린다.
에쎄 라이트! 시발 안 그래도 종류 많은 에쎈데 알바 헷갈리게 하지마라.
마일드 세븐! 이미 뫼비우스랑 스카이블루로 이름이 두개인데다 곽이랑 팩으로 나뉘기까지 하는데 마일드 세블 달라고 하면 알바새끼 엿 좀 먹어봐라ㅎㅎ하는거랑 뭐가 다르냐 지가 피우는 담배 이름도 못 외우는 새끼가 사람 좆같게 만드는데만 아주 그냥 도가 텄지.

386 익명의 CP 씨 (5oJewg522Y)

2021-11-06 (파란날) 19:18:57

>>384 개 나쁘넼ㅋㅋㅋㅋㅋㅋ
아 하지만 갓 스물이 너무 귀여운게 잘못 아닐까?

387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19:38

>>385 뫼비우스 스카이블루 특)

마쎄곽/팩
마블곽/팩
스카이블루곽/팩
세븐곽/팩
뫼비우스곽/팩

뭐 어쩌라고

388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20:02

>>386 뉴비... 할짝...

389 익명의 CP 씨 (5oJewg522Y)

2021-11-06 (파란날) 19:21:27

>>387 씨발 존나 혐오스럽군. 욕이 절로 나온다.

>>388 뉴비를 보는 심정이었나!
어쩐지.

390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22:50

담배 하니까 생각났는데, 전에 일하던 곳에서 알바가 담배를 잘 못 찾더라고. 근데 잘 안 팔리던 담배가 간만에 하나 나갔는데 그건 또 바로 집데? 그래서 '피우는 거라 잘 찾는구나?'하고 놀렸더니 손님 표정이 활짝- 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거기서 한 마디만 더 했으면 회원님! 할 것 같았다

391 익명의 CP 씨 (5oJewg522Y)

2021-11-06 (파란날) 19:27:50

>>390 자기가 피는 담배만 1초컷으러 찾는게 흡연자들 종특 맞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회원님 오셨구나!

392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32:55

>>391 아 근데 그 알바 비흡연자였다는 게 개그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담배는 다 잘 못찾다가 어쩐지 그것만 잘 찾아서 놀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3 익명의 CP 씨 (yaBhmRLZrw)

2021-11-06 (파란날) 19:40:16

>>392 ??? 그건 좀 특이종인뎈ㅋㅋㅋㅋㅋㅋ
신묘한 놈일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46:50

>>393 알바 본인도 창피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손님 한 명을 기쁘게 해줬으니 그걸로 된 거 아닐까나

395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47:29

그래서 그 뒤로도 담배 못 찾으면 '아 니꺼 밑에 옆에라고~!' 이랬다

396 익명의 CP 씨 (0R1yGPs/FU)

2021-11-06 (파란날) 19:48:08

니꺼 밑에 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렇게 신박한 표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 익명의 청새치 씨 (R2DAQXmMt.)

2021-11-06 (파란날) 19:50:54

(코쓱)

398 그로테스크한 꽃 - 신세이 카맛테쨩◆CPWsGssOD. (zKuWmdEfvk)

2021-11-06 (파란날) 21:53:16

叶わない恋がある社会の中
카나와나이 코이가 아루 샤카이노 나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 있어 사회에는

美しくなれたらいいな
우츠시쿠나레타라 이이나
아름다워지면 좋겠네

そうおもう時
소우 오모우 토키
그렇게 생각할 때

精神薬がきっと効きすぎてるだけだから
세에신야쿠가 킷토 키키스기테루다케다카라
정신약이 분명 너무 잘 들어서 그런거니까

普通かな、大丈夫かなと
후츠우카나 다이조오부카나토
평범한 걸까, 괜찮을까 하고

気にしちゃうんだ
키니 시차우다
신경써버리는 거야

精神薬をもっときかせて
세에신야쿠오 못토 키카세테
정신약을 더 잘 듣게 해줘

こんな自分が
콘나 지분가
이런 자신이

まあどーでもいいんですけどねっ
마아 도-데모 이인데스케도넷
뭐 어찌되든 상관없지만 말이에요

399 악명의 말미잘 씨 (IJgBHeWcdM)

2021-11-07 (내일 월요일) 08:59:18

꿈에서 CP씨가 기숙사에 입사한단 소식이 들렸어
나는 기숙사에서 음주는 금지됐던거같은데...라고 생각했지

400 익명의 양머리 씨 (hn9dFGBeaU)

2021-11-07 (내일 월요일) 10:07:39

CP씨......기숙사에서 힘내......

401 익명의 청새치 씨 (6z3t9ylRs6)

2021-11-07 (내일 월요일) 10:17:43

좋은 룸메이트 만나도록 기도할게....

402 익명의 CP 씨 (FX3DVL.Lzc)

2021-11-07 (내일 월요일) 16:44:55

일단 왜 음주가능여부부터 나오는건지에 대해 태클걸면 되는거지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나에 대한 이미지가 한결같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3 익명의 CP 씨 (2zPKHGrae6)

2021-11-07 (내일 월요일) 17:15:41

스파이크 존나 박힌 마스크를 봤다.
뭐야.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지.

404 익명의 청새치 씨 (7JI83Aoqlo)

2021-11-07 (내일 월요일) 17:31:46

>>402 정보) 이 사람은 어제까지 술을 마셧다

405 익명의 CP 씨 (rHXlY/RWSQ)

2021-11-07 (내일 월요일) 17:40:04

>>404 이의있소! 어제는 안 마셨다!!

406 익명의 청새치 씨 (7JI83Aoqlo)

2021-11-07 (내일 월요일) 17:43:03

297 익명의 CP 씨 (M78i.an2vc) Mask

2021-11-06 (파란날) 00:48:57


보자, 내일은 오늘보다 한 시간정도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
술을 마신다.

407 익명의 CP 씨 (NkyQOUPnwk)

2021-11-07 (내일 월요일) 17:50:33

>>406 그건 그제로 쳐야한다는걸 주장하는 바이다!!

408 익명의 양머리 씨 (hn9dFGBeaU)

2021-11-07 (내일 월요일) 17:58:19

됐고 술게임이나 하자

409 익명의 CP 씨 (bTNdGT1Cpo)

2021-11-07 (내일 월요일) 18:11:18

>>408 좋지. 안주는 현재 근무중인 CP 씨의 분노다.

410 익명의 청새치 씨 (6z3t9ylRs6)

2021-11-07 (내일 월요일) 18:54:50

오늘은 진상 없었음?

411 익명의 CP 씨 (bTNdGT1Cpo)

2021-11-07 (내일 월요일) 18:59:15

>>410 오늘은 방금 왔으니 두고 봐야지. 있으면 시발 울어버릴거다. 다 큰 성인이 땅바닥에 드러 눕는꼴을 보여주겠다.

412 익명의 CP 씨 (bTNdGT1Cpo)

2021-11-07 (내일 월요일) 19:00:06

이젠 집에가도 술이 없어서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라고 안 그래도.
시발... 집에가면 위스키쟝이 이쁘게 기다리고 있는 삶을 원했어......

413 익명의 청새치 씨 (6z3t9ylRs6)

2021-11-07 (내일 월요일) 19:00:25

>>4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 익명의 청새치 씨 (6z3t9ylRs6)

2021-11-07 (내일 월요일) 19:00:57

사실 출근해서 분노한 게 아니라 술이 없어서 분노했다는 게 학계의 두루미

415 익명의 양머리 씨 (hn9dFGBeaU)

2021-11-07 (내일 월요일) 19:04:55

집 갈때 츄하이

416 익명의 청새치 씨 (6z3t9ylRs6)

2021-11-07 (내일 월요일) 19:07:38

마! 니 아직도 써머쓰비 안묵나!

417 익명의 CP 씨 (bTNdGT1Cpo)

2021-11-07 (내일 월요일) 19:26:08

>>414 원래 집에서 기다리는게 있으면 그거 생각하면서 힘낼 수 있는건 클리셰라고

418 익명의 CP 씨 (bTNdGT1Cpo)

2021-11-07 (내일 월요일) 19:26:43

>>415 아 음료수 안 받음ㅋㅋㅋ

>>416 그거 맛은 있는데 술 마시는 느낌은 하나도 안 나더만ㅋㅋㅋㅋㅋㅋㅋㅋ

419 익명의 CP 씨 (bTNdGT1Cpo)

2021-11-07 (내일 월요일) 20:54:42

어휴 동전 무거워서 싫으시다니 감사합니다. 살펴 가십쇼 행님.

420 익명의 CP 씨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02:18:30

크으으윽 집세 나가는거 보니까 피눈물이 난다.
집세가 제일 많이 나가서 딜이 제일 세게 들어옴.

421 익명의 CP 씨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02:19:02

그리고 이번달에 뭐 했다고 벌써 6만원 가까이 썼냐. 돌았군.
하긴, 요새 계속 사먹으니...

422 익명의 CP 씨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02:19:33

다시 면식 시작 해야지... 이번엔 저번보다는 큰 냄비를 사자.

423 익명의 CP 씨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02:30:31

솔직히 먹는데 쓰는 돈이 제일 아까운것 같아 아무래도.
딱히 맛있는걸 먹고싶다는 욕망이 있는 타입도 아니어서.

424 익명의 CP 씨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12:13:24

아... 점심 뭐 먹지. 귀찮아 죽겠네 진짜.

425 리얼 하츠네 미쿠의 소실 - cosMo@폭주P◆CPWsGssOD.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12:25:09

「終わる終わる詐欺にとどめを刺しに来たよっ☆」
오와루 오와루 사키니 토도메오 사시니 키타요
「끝난다 끝난다 사기에 결정타를 가하러 왔어☆」

瞬く間に流れていく世界を遠くからずっと眺めていた
마타타쿠마니 나가레테이쿠 세카이오 토오쿠카라 즛토 나가메테이타
눈 깜짝할 새에 흘러가는 세상을 멀리서 계속 바라보고 있었어

「せめて際オワリに見る世界が暖かいものでありますように」
세메테 오와리니 미루 세카이가 아타타카이 모노데 아리마스요우니
「적어도 끝마지막에 보는 세상만큼은 따듯한 모습이기를」

426 익명의 청새치 씨 (Y2wtFv0k.A)

2021-11-08 (모두 수고..) 17:16:40

>>423 맛알못일수록 맛있는거 억지로라도 챙겨먹어야됨
맛알못이라고 맛있는거 못 먹는 병에 걸린 것도 아닌ㄴ데 식비까지 줄이면 인생 개노잼되고 그럼 먹을 게 아예 없음
불량식품이나 패스트푸드는 음식으로 안 친다는 전제 하에 ㅇㅇ

427 익명의 청새치 씨 (Y2wtFv0k.A)

2021-11-08 (모두 수고..) 17:18:13

맛있는 거 먹고싶어하는 사람이랑 놀면 식당 고르기 빡세고 귀찮긴 한데 확실히 리턴이 있어서 투자한 보람은 있음
만두 싫어하는 사람한테 만두 먹자하면 미슐랭 투스타를 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잘알 친구 사귀셈

428 익명의 청새치 씨 (vjdDDXc3kc)

2021-11-08 (모두 수고..) 17:27:24

식비 아끼지 말라고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그거 아낀다고 통장 잔고가 드라마틱하게 불어나는 일은 없어서임

429 익명의 CP 씨 (kfBAJvJZ.2)

2021-11-08 (모두 수고..) 21:14:28

>>426 하지만 식비를 아껴서 오타쿠질을 한다면 인생을 유잼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https://ibb.co/K7nPgTL

430 익명의 CP 씨 (kfBAJvJZ.2)

2021-11-08 (모두 수고..) 21:15:45

와중에 시발 미슐랭 투스타 만두는 뭔뎈ㅋㅋㅋㅋㅋㅋ 그런것도 있냐 세상 존나 넓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장잔고가 드라마틱하게 안 늘어나는건 삼삼하게 아쉽지만.

431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1:20:32

>>429 굿즈가 뜨끈하게 배를 채워주지 않는 것만 빼면 어느 정도 맞는 말이지...

432 익명의 CP 씨 (kfBAJvJZ.2)

2021-11-08 (모두 수고..) 21:52:02

>>431 그 뭐냐, 정신의 풍족함인가 뭔가를 채워주니까 괜찮지 않을까.

433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1:55:45

>>432 그러다 건강 망친다고 이 닝겐아...

434 익명의 CP 씨 (kfBAJvJZ.2)

2021-11-08 (모두 수고..) 22:02:05

>>433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귀찮아할뿐이지 먹는건 의식해서 먹으려 하고는 있다.
이틀 굶으니까 손발이 떨리데...

435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2:10:16

>>434 인마...

436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2:12:21

어 맞다 나 병원에서 받은 약이 이상해서 바꿨는데, 원래 약물치료 시작하면 정착하기까지 꽤 오래 걸리는 거라 뭔가 잘못된 건 아님ㅇㅇ
내 경우에 문제였던 건 처음이라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약 중단하는 게 늦어가지고 약간 사고가 있었던 거임
이번에 약 안 받고 진료만 보니까 대충 8천원 나오더라

437 익명의 CP 씨 (dv06JiP3aE)

2021-11-08 (모두 수고..) 23:15:23

(코쓱)

아, 하긴 그쪽 약은 적응 시간이 꽤 필요하댔지.
진료만 보면 8천이라... 진짜로 딱 술값만큼 나가겠는데 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

438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3:18:13

(이 자식이?)

439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3:19:39

>>437 내가 은연중에 약물치료를 쉽게 생각한듯
각잡고 들어간다면 적응기간만 년단위로 들어갈 것 같음
아는 선배한테 '너는 짬밥이 모자라서 약만 타오는 뭐 그런 건 어림도 없어' 라고 들었으니까...

440 악명의 말미잘 씨 (G54dBx9Fzw)

2021-11-08 (모두 수고..) 23:22:38

확실히 나도 지금먹는 약 처음 먹을땐 역했다
그래서 다른약먹다가 상태 좀 나아진뒤 이걸로 정착
유후

441 익명의 청새치 씨 (uEcCKWDSb2)

2021-11-08 (모두 수고..) 23:59:27

>>440 적응기간 얼마나 걸렷음??

442 익명의 이 자식 씨 (WpXxp9DAVo)

2021-11-09 (FIRE!) 00:30:11

끊을때도 천천히 끊어야하는게 정신약이라고 하고.

그보다 타오는데에서 이미 짬밥이 필요한 레벨인가ㅋㅋ

443 벽락의 푸름을 알다 - IDONO KAWAZU ◆CPWsGssOD. (WpXxp9DAVo)

2021-11-09 (FIRE!) 00:46:11

間違って間違って
마치갓테 마치갓테
잘못해서 잘못해서

とうとう此処まで来てしまったんだ
토-토- 코코마데 키테 시맛탄다
결국 여기까지 오고 말았어

何時だって何時だって
이츠닷테 이츠닷테
언제든지 언제든지

貴方を待っていたんだ・・・・
아나타오 맛테이탄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어‥‥

444 악명의 말미잘 씨 (tUQBbjAs7g)

2021-11-09 (FIRE!) 07:11:37

>>441
까먹었엉

445 익명의 청새치 씨 (Jg9F95pre6)

2021-11-09 (FIRE!) 07:51:53

>>442 ㄴㄴ 상담 안 하고 약만 타오는거를 하려면 짬밥이 필요하대
>>444 힝

446 익명의 CP 씨 (WpXxp9DAVo)

2021-11-09 (FIRE!) 17:59:47

>>445 역시 쓸데없는데서 은근 진입장벽 있구나 정신과.

447 익명의 CP 씨 (WpXxp9DAVo)

2021-11-09 (FIRE!) 18:00:30

오 이제 짤 올라감?

448 익명의 CP 씨 (WpXxp9DAVo)

2021-11-09 (FIRE!) 18:00:47

ㅇㅋㅇㅋ 안정적.

449 익명의 청새치 씨 (Jg9F95pre6)

2021-11-09 (FIRE!) 19:41:39

>>445 생각해보면 시작하기도 힘들고 익숙해지는 것도 힘든 거니까


어라, 그럼 망겜이잖아...?

450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1:58:33

>>449 어쩐지 내가 하려 하더라니.

451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1:58:54

술 없으니까 진짜 살 맛 안나네... 영화라도 틀까.

452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1:59:10

좋아, 저번에 제낀 판의 미로 튼다.

453 익명의 양머리 씨 (3OmdRbgo/U)

2021-11-10 (水) 02:25:25

454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2:54:12

>>453 뭐야 케이팝은 아는게 없어ㅋㅋㅋ 돌아가ㅋㅋㅋㅋㅋㅋㅋ

455 익명의 양머리 씨 (3OmdRbgo/U)

2021-11-10 (水) 02:57:24

>>454 케이팝 "줘"

456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3:00:29

>>455

457 익명의 양머리 씨 (3OmdRbgo/U)

2021-11-10 (水) 03:02:24

>>456

458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11:37

어쨌든 판의 미로 다 봄. 멕시콘지 스페인인지 이 새끼들도 대가리 깨는거 잘하네.

459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13:02

판의 미로 후기: 라이프 오브 파이 절망편. 애들이 극장에서 울었을만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14:08

그러고보면 나도 어릴 때 봤던가. 티비서 틀어준것만 좀 봤던것같지만... 애초에 기억이 흐릿해서.

461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15:47

잡썰이지만 스포는 스포니까 스포처리

기억에 남아있는 장면이라고는 그 눈깔괴물하고, 실패했다고 판한테 혼나는것 밖에 없었거든. 근데 그 두 장면 꽤 떨어져있는데 나 설마 풀로 다 봤었나? 으른이 된 지금봐도 존나 호런데 이거??

462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16:34

어쨌든 봤으니까 이제 부기영화 판의 미로편 보러가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 계획 있는데 갸가 리뷰한거는 일단 안 보고 미뤄두고 았었다고.

463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16:55

그렇게 미뤄둔게 시계태엽오렌지 편도 있고... 언제 보냐 그건.

464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22:21

아, 그리고. 여자라고 무시하지 마라! 라는 요지의 대사가 이렇게 잘 쓰인건 오랫만에 봤다. 요새 그런류의 대사나 상황 자체는 많이 나오는데 하나같이 뜬금포 맥커터밖에 없었어서.
알겠으니까 꺼져봐요 시발 소리밖에 안나오게 만들었었지.

465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22:54

특히 캡틴 마블 그 개

후 시발 진정하자. 나는 문명인. 보던거나 마저 보러가자.

466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04:33:44

불구경 시발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역시 부기다. 말이 많아서 좋다니까.
이제 씻고 자야지... 킄크ㅡㅋ내일은 일 안한다.

467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7:54:47

아니 이 시발놈의 병원이 귀신같이 내가 일하는 날짜만 찝어주네.

468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7:55:19

일단 예약되어있는건 취소했다.
시발 돈은 벌어야하잖아. 좆같게도 말이야.

469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7:55:40

인생 시발 되는게 하나도 없냐 술땡기네.

470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7:56:19

하아아아 씨발 존나 귀찮다. 그냥 술 빨면서 살까?

471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8:02:25

일단 딴데... 딴데 함 때려보자. 두번째로 가까운 거기...
여기도 좆되면 씨발 그냥 인생 존나 조졌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때려치워버릴거다.

472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8:03:57

와 여긴 아예 예약이 내년에 잡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내가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3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8:05:00

일단 오늘 나갔다 돌아오는길에 술을 사오자 침착하고.

474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8:05:45

뭐 먹지. 저번에 2순위가 짐 빔이었나? 짐 빔 때린다ㅇㅋ
거 짐 빕정도야 아무데서나 팔겠지.

475 익명의 청새치 씨 (6uW51QySLY)

2021-11-10 (水) 18:11:42

>>472 ???????

476 익명의 청새치 씨 (6uW51QySLY)

2021-11-10 (水) 18:11:59

nani...??!

477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18:17:17

>>475-476 몰라. 코로나 블루 어쩌구가 유행한다는걸보니 돈 잘 벌리나보지 뭐.

478 익명의 청새치 씨 (6uW51QySLY)

2021-11-10 (水) 19:07:50

>>477 음~ 돈이 잘 벌려서 그런 건 아닐거임 원래 잘버니까(...)

479 익명의 CP 씨 (dZ6n3ngtmc)

2021-11-10 (水) 19:08:48

>>478 그건 부러운데!

480 익명의 청새치 씨 (6uW51QySLY)

2021-11-10 (水) 19:40:07

>>479 맨날 아파서 골골거리고 신경질부리고 비실비실한 사람들 보고 앉아있으니까 돈이라도 잘 벌려야 환자한테 지랄을 안 하지...
의사는 잘 벌어야됨 ㅇㅇ 직업윤리 그거 다 돈으로 지켜지는 거야

481 익명의 청새치 씨 (6uW51QySLY)

2021-11-10 (水) 19:54:49

아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니지 참... 암튼 병원에 실망해서 에잇 칵퉤 ! 하게 되더라도 병원은 한 번 가봐 ㅇㅇ
미리미리 가버릇하지 않으면 나중에 존나 큰일났을 때 너무 늦어


치과 같은 거임

482 익명의 청새치 씨 (6uW51QySLY)

2021-11-10 (水) 19:55:07

줫같아도 가야되는 거니까 쫌만 참으시라!

483 악명의 말미잘 씨 (qfD7OFG9vo)

2021-11-10 (水) 21:07:15

그쪽 병원은 예약잡기 힘들지
이상 거주지 옮겨서 근처병원 가장 빠르게 예약된게 이번달 말인데 약은 일주일치 남은 사람.
다른 병원은 아예 12월 말이더라고

484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07:34

>>480-482 원래 인심은 곳간에서 나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뭐... 귀찮지만... 씁...

485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0:09

>>483 12월 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중간에 끊기면 안 좋을텐데 고생중이구나 말미잘 씨.

486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1:05

일단 오늘은 시간상 글렀고, 그럼 내일 리트 할 때 거리는 포기해봐야 하나 시벌...

487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1:35

버스에 실려실려 병원가는걸... 또 해야하는건가... 인생 시발 존나..........

488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2:24

그래서 오늘은 짐 빔을 사왔다ㅎ
저 짝은 시벌 보틀샵처럼 차려놓고 짐 빔도 없어서 살짝 먼 데 가서 사옴. 에이 시벌.

489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4:35

사실 짐 빔은 엄청 좋아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말야. 먹던것만 계속 먹으면 질리고, 생각해보면 이것도 거의 2년만에 먹는거라...

490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5:29

어 뭐? 벌써 2년이나 지났어?? 말도 안 돼.

491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6:22

크으으으 이 처음 딸 때 까드득 소리.

492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19:07

역시 버번은 일단 드라이 하다니까. 느와르나 하드보일드 장르에서 꼭 버번을 쓰는 이유가 있어.

493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21:03

좀 오래 숙성시킨 버번도 먹어보고는 싶은데 말이야.
근데 그런건 일단 가격이...

494 익명의 CP 씨 (3tcWhFMAqo)

2021-11-10 (水) 23:24:42

이 육포 싼 맛에 사왔더니 싼 값을 하는구만....

495 익명의 CP 씨 (DjVfbck7mg)

2021-11-11 (거의 끝나감) 14:48:04

와 씨발 존나 춥네. 입동 지났다도니 과연.

496 익명의 CP 씨 (DjVfbck7mg)

2021-11-11 (거의 끝나감) 14:48:30

오타는 왜 맨날 작성 누르는 순간에 보이는거지.

497 익명의 CP 씨 (Wqkfwq4Nqc)

2021-11-11 (거의 끝나감) 17:57:25

너무 바쁜데? 짬내서 병원에 전화 때려볼 수 있을까?

498 익명의 CP 씨 (Wqkfwq4Nqc)

2021-11-11 (거의 끝나감) 17:58:03

시발새끼들아 상술에 놀아나지 말고 빠딱빠딱 집에 기어들어가라고 아아아아 일하지 않고 돈이 가지고 싶어.

499 수건의 청새치 씨 (Q8EUMtP992)

2021-11-11 (거의 끝나감) 18:00:45

손님보다 더 손님을 걱정하는 이시대의 참된 서비스직

500 악명의 말미잘 씨 (Z4ghajiLYc)

2021-11-11 (거의 끝나감) 18:07:58

이런건가

501 익명의 CP 씨 (kVbQZbJisk)

2021-11-11 (거의 끝나감) 18:15:53

시발새끼가 왜 반말질이야. 팩으로 맞아볼래?

라고 쓰려 왔는데 너네가 그런말을 해주면 CP 씨가 뻘쭘해 하잖아.

502 악명의 말미잘 씨 (Z4ghajiLYc)

2021-11-11 (거의 끝나감) 18:17:23

반말은 어쩔수 없지
진상들은 왜이렇게 다채롭게 많은걸까

503 익명의 CP 씨 (hj3kxzRC2s)

2021-11-11 (거의 끝나감) 18:26:01

>>502 인간의 가능성은 한계가 없다잖아. 그거의 절망편 아닐까.
이 절망적인 새끼들 진짜 한 대 칠 수도 없고.

504 익명의 CP 씨 (4Ehh58OuAA)

2021-11-11 (거의 끝나감) 18:33:16

와 빼빼로 그 산만한게 다 팔렸어. 개 쩐다.

505 수건의 청새치 씨 (d2k2.MUNgA)

2021-11-11 (거의 끝나감) 20:13:28

>>5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평범한 시발데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6 익명의 CP 씨 (T/SZTXyaYo)

2021-11-11 (거의 끝나감) 20:13:47

없어. 없다고 시발. 있어도 너한텐 안 팔아 반말이나 찍찍 싸지르는 새끼가 말이 많아.

507 익명의 CP 씨 (T/SZTXyaYo)

2021-11-11 (거의 끝나감) 20:15:03

좋지 시발데레.

508 악명의 말미잘 씨 (Z4ghajiLYc)

2021-11-11 (거의 끝나감) 20:53:12

저짤 오랜만이네
욕 사이사이로 애정과 걱정되는 마음이 느껴진다

509 수건의 청새치 씨 (msZ.LVHMNA)

2021-11-11 (거의 끝나감) 21:0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0 익명의 CP 씨 (DjVfbck7mg)

2021-11-11 (거의 끝나감) 22:16:48

>>508 '개새끼야 화이팅' 이 백미라고.

>>509 내가 좋아하는 짤중 하나야. 멋지지?

511 익명의 CP 씨 (DjVfbck7mg)

2021-11-11 (거의 끝나감) 23:55:20

좋았어, 당장 자면 잘 수 있을것같은 기분이 든다.
잘 자라!

512 익명의 CP 씨 (TxkzZzJSD2)

2021-11-12 (불탄다..!) 10:41:36

어떻게 어떻게 잘 잤군.

513 익명의 CP 씨 (TxkzZzJSD2)

2021-11-12 (불탄다..!) 10:42:04

질보다 양으로 쑤셔박은 느낌의 수면이었다.
뭐! 상쾌하니 됐지!

514 익명의 CP 씨 (Pxz88bpz9A)

2021-11-12 (불탄다..!) 20:09:48

버블티 오타쿠 저거 그냥 그거잖아. 사이버 뮌하우젠.
때때로 (패션)이 붙는.

515 익명의 CP 씨 (Pxz88bpz9A)

2021-11-12 (불탄다..!) 20:12:46

언젠가 한 번 찐으로 병원가야되는거 하면서 '아ㅠㅠㅠ 어쩌지ㅠㅜㅜㅠㅜ' 이러는애한테 그건 진짜 죽으니까 병원가라고 한적 있었지.
기어이 병원 안 가는거 보고 그 때부터 일절 반응 안 하면서 살고있다.
뭐 니가 밥을 안 먹었든 코피가 나든 빈혈로 쓰러지든 좀 있으면 건강하게 잘 놀고 있더만.

516 익명의 CP 씨 (Pxz88bpz9A)

2021-11-12 (불탄다..!) 20:13:44

내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의 아종이구나 하는걸 깨달은것도 저 때 였던가. 좀 다 꺼져버렸으면.

517 익명의 CP 씨 (0q3CwjfSJw)

2021-11-12 (불탄다..!) 20:24:03

갑자기 성격이 더러워지는걸 느끼고있다 싶었더니 퇴근할 때가 다 되었구나. 어쩐지.

518 익명의 CP 씨 (PQnVTbRlz.)

2021-11-12 (불탄다..!) 20:33:20

퇴근 직전이면 막 기뻐서 착해질것 같지? 아냐 틀렸어. 나는 이제 지쳤어요 시벌시벌을 마음속으로 중얼거리면서 밝은 목소리로 인사 하는데에 온 힘을 다하는 그런 상태가 되는것이다.

519 익명의 CP 씨 (PG5MbVyJJ2)

2021-11-12 (불탄다..!) 20:51:13

뭐지 저 사람은...? 집에 맥줏집을 차리려는건가....??

와 씨 개 부럽다. 뽀찌 좀.

520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01:00:07

【그걸로 경우의 수를 세워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면 알게 되거든. 나는 뭘 어떻게 하더라도 반드시 좆된다는거. 그래서 너무 좋아.】

521 Manifest Dream - iname ◆CPWsGssOD.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13:23:54

思い出の戸棚の中
오모이데노 토다나노나카
추억 속 찬장 안의

昨日のことと昔のこと
키노오노 코토토 무카시노 코토
어제의 일과 옛날 일

浅い時を見定めて
아사이 토키오 미사다메테
얕은 시간을 확인하고서

歩いて泳いで
아루이테 오요이데
걷고 헤엄쳐서

また逢いに行く
마타 아이니이쿠
또다시 만나러 가

522 수건의 청새치 씨 (xV1VQOb5zE)

2021-11-13 (파란날) 14:31:47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산치가 깎이는 어장주 근황이 궁금해서 와봤습니다(맨날 오는 사람)

523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15:08:28

>>522 이거 그거 아니냐 맨날 오는 손님이 '어우, 잘 지내고 계시죠?' 하는 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보다 어느새 산치가 깎이는 입장이 됐잖아 CP 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4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15:08:59

근황...
말나온김에 병원 마저 알아봐야지. 오 세상에 씨발 이렇게 귀찮을 수가.

525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15:28:38

그리고 다음주 지나기 전에 아침에 일어나는 연습을 해둬야되게 생겼다. 아니면 또 돈 번다고 날 새야함.

526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15:28:57

그건 안 되지. 해 보니까 할게 못 되더라.

527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15:29:40

뭐, 잠깐정도라면 아침형 인간이 되어주지 못할것도 없지 까짓거.
그거 잠깐 하면 술 한 병값이 생기는데.

528 수건의 청새치 씨 (xV1VQOb5zE)

2021-11-13 (파란날) 15:33:59

>>523 익명의 시청자 : 어우, 아직도 방송 하고 계시네요~

529 익명의 CP 씨 (ouomglDYVo)

2021-11-13 (파란날) 15:50:37

>>528 거 맨날 오면서 그런말 하면 어? 설득력이 없잖아 설득력이 임마.

530 수건의 청새치 씨 (xV1VQOb5zE)

2021-11-13 (파란날) 15:54:58

>>529 그래서 스트리머들이 요새는 스루하더라
은근히 얄미운 채팅이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1 익명의 CP 씨 (3PXdHk89WM)

2021-11-13 (파란날) 16:07:10

>>530 그건 청새치씨의 업보다ㅋㅋㅋㅋㅋㅋㅋ

532 수건의 청새치 씨 (xV1VQOb5zE)

2021-11-13 (파란날) 16:22:25

>>531 어? 내 얘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생에 치여서 퇴근하면 그냥 자는뎁쇼... 본방은 주말밖에 못봄...

533 익명의 CP 씨 (WQIOLm/A7A)

2021-11-13 (파란날) 17:37:25

>>532 까비. 딜탐이라 생각했는데.

534 익명의 참치 씨 (wAyfxaTBUw)

2021-11-13 (파란날) 17:56:48

CP하면 공군 CP 만환데

535 수건의 청새치 씨 (xV1VQOb5zE)

2021-11-13 (파란날) 18:02:31

나는 DP도 재밌던데

536 수건의 청새치 씨 (xV1VQOb5zE)

2021-11-13 (파란날) 18:03:13

>>533 이 자식, 이걸 들어왔겠다? 두고보자

537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23:13:55

>>534 CQ만화 아니었냐 그건.

>>535 그거 난 원작이 더 좋더라.

538 익명의 CP 씨 (WQ2tnfpaFw)

2021-11-13 (파란날) 23:14:46

>>536 핫하하하하하
왜 당하는 날이 가까울것 같지.

539 Θ - cosMo@폭주P◆CPWsGssOD. (mNeiD7.w.Y)

2021-11-14 (내일 월요일) 16:28:22

☪月気球  追いかけて  旅に出ようよ
츠키키큐- 오이카케테 타비니 데요-요
☪달기구  뒤쫓아 가서  여행에 나서자

  神様が   くれた   この世界が
  카미사마가 쿠레타 코노 세카이가
  신께서   내려주신   이 세계가
                          大嫌いだから
                          다이키라이다카라
                          정말 싫으니까

540 익명의 CP 씨 (t.E1UFvlAY)

2021-11-14 (내일 월요일) 16:57:54

젠장 먹고 싶은게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라기보다 식욕이 전혀 없어. 어설프게 아무거나 먹었다간 몇입 먹고 '아 존나 맛없네. 남기자 그냥.' 하고 팽할 삘이다.

541 익명의 CP 씨 (RBiDLS8FUo)

2021-11-14 (내일 월요일) 16:59:49

그러고보니 저쪽에서 짜글이 포장 해주던가. 그거 사서 어떻게 쑤셔 넣어보기라도 해야겠다.
아 쓱쓱 비비면 넘길 수 있다고.

542 익명의 CP 씨 (B0W5CCqasU)

2021-11-14 (내일 월요일) 17:06:01

뭐 이리 오래 걸려. 나 일 가기전에 먹을 수는 있는거지?

543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0:58:51

후딱 영화 한 편 보면서 술빨고 자면 되겠군.
나 그래도 한 사나흘 안 마시지 않았냐?

544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0:59:33

그 때 타로봤던거 자세히 보니까 짐 빔은 안주 잘골라야 한다고 쓰여있더라고. 그래서 오징어를 사왔다!!!
갓징어님이 틀리실리가 없어!!!!!!!!!!

545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16:48

맨날 내가 보고싶은 영화는 넷플에 없지.

546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20:29

그리고 지금 깨달은것: 베이비 드라이버랑 택시 드라이버랑 반대로 알고 있었잖아 젠장. 둘이 장르가 겹치는데다 둘 다 평이 좋고 제목이 비슷해서 시발...

547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20:41

뭐, 재밌었으니 상관 없나.

548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21:05

어쨌든 지금은 적당히 드립치면서 노는 버디물같은거 보고싶은데 뭐없나...

549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26:50

아, 나쁜녀석들인가 배드 보이즌가 그거 티비에서 본 막화밖에 안 봤었지. 그거 첫편 있나?

550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27:21

오 있다 있어. 오늘은 이거다.
낡아빠지고 구시대적인 백인흑인 버디물은 못 참지ㅋㅋㅋ

551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28:42

이제 술 꺼내고.
그거 알아? 술은 술술 들어가서 술임ㅎ

552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37:00

오 이거 안주랑 먹는 술이었어. 깨달음을 얻었다.

553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56:37

백인처럼 말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네ㅋㅋㅋㅋㅋㅋ
아 이런거 좋다.

554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1:57:58

와중에 한 쪽이 백인이었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네.
20분넘게 '오 쟤는 초반에 죽어서 파트너를 잃은 복수심+새 파트너랑 삐걱거림 클리셴가보다. 아주 좋아' 이러면서 보고있었는데. 아쉽군...

555 익명의 양머리 씨 (wewIkYoGGc)

2021-11-15 (모두 수고..) 02:04:36

556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3:43:44

>>555 양머리씨의 양머리 수건을 풀어버리겠다.

557 익명의 CP 씨 (7A7rV1rTic)

2021-11-15 (모두 수고..) 03:44:55

나쁜 녀석들 후기: 아... 개그나 좀 더 치지... (1시간 뒤) 그랰ㅋㅋㅋ 개그를 치라곸ㅋㅋㅋㅋㅋㅋ
어으으 팝콘무비 은근 오랫만이네.

558 수건의 청새치 씨 (6Xmu8a90Q.)

2021-11-15 (모두 수고..) 08:21:00

>>552 아 애초에 안주랑 먹는 술임??

559 익명의 CP 씨 (nS6vJZv5QI)

2021-11-15 (모두 수고..) 17:30:53

>>558 ㄴㄴ 그런건 아니고 안주랑 먹어야 잘 넘어가는 술이라고 할까. 단독으로 먹기엔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고.

560 익명의 CP 씨 (qki7TUu.S6)

2021-11-15 (모두 수고..) 19:01:23

????? 내 거지런용 린티 어디감
설마 실수로 갈았나?????????

561 익명의 CP 씨 (qki7TUu.S6)

2021-11-15 (모두 수고..) 19:07:13

근데 어차피 슬슬 창고도 꽤 넓어졌겠다 상위호환 거지런 요원도 많이 생겼겠다 굳이 문의 넣어서 복구할 이유를 못 느끼겠다.
그동안 수고했다 린트블룸 요원. 가서 놀아라.

562 익명의 CP 씨 (qki7TUu.S6)

2021-11-15 (모두 수고..) 19:16:18

이제부턴 여왕님이 다 해주실거임. 그치 여왕님?

563 익명의 양머리 씨 (wewIkYoGGc)

2021-11-15 (모두 수고..) 19:40:09

>>556 나는 풀리지 않는 무적의 양머리수건이다.

564 익명의 참치 씨 (5YASy6eqVs)

2021-11-15 (모두 수고..) 20:39:52

>>563

익명의 건머리 씨

565 익명의 양머리 씨 (wewIkYoGGc)

2021-11-15 (모두 수고..) 20:45:29

>>564 Gun머리 개명 멈춰!!!!!!!!!!!!!

566 수건의 청새치 씨 (slqvB7RfX2)

2021-11-15 (모두 수고..) 21:24:36

>>559 아 ㅇㅋ 먼말인지 알았음

567 수건의 청새치 (slqvB7RfX2)

2021-11-15 (모두 수고..) 23:15:2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8 익명의 CP 씨 (NVeTBDwGw.)

2021-11-16 (FIRE!) 02:41:58

>>563-565 풀려버린 건머리 수건...

569 익명의 CP 씨 (NVeTBDwGw.)

2021-11-16 (FIRE!) 02:43:09

>>567 아 씨발ㅋㅋㅋㅋㅋㅋ 하필 이 시간에 봐서 은근 딜 꽂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익명의 양머리 씨 (EIMkZiVufk)

2021-11-16 (FIRE!) 03:18:06

>>568 빼애앵 아무튼 안풀렸다 이말이야 빼애애애앵

571 익명의 CP 씨 (NVeTBDwGw.)

2021-11-16 (FIRE!) 14:16:52

>>570 그럼 건머리쪽은 인정 하는거군.

572 낙오된 군침은 짐독 - IDONO KAWAZU◆CPWsGssOD. (NVeTBDwGw.)

2021-11-16 (FIRE!) 14:18:58

干渉が過ぎたんだもう誰もいない
칸쇼-가 스기탄다 모- 다레모 이나이
간섭이 지나쳤어 이제 아무도 없어

不意に凭れる温もりすら叶わない
후이니 모타레루 누쿠모리스라 카나와나이
돌연히 기댈 따스함조차 그리할 수 없어

嗚呼完敗だもういいさ匙をなげた
아- 칸파이다 모- 이-사 사지오 나게타
아아 완패다 이제 됐어 가망이 없다 내던졌어

ありもしない悲喜劇を紡いでいた
아리모 시나이 히키게키오 츠무이데이타
있지도 않은 비희극을 지어내고 있었어

虚言は本当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
쿄겐와 혼토-니 낫테 시맛탄다
허언은 진짜가 되고 말았어

堪ヘ難キヲ堪ヘ、忍ビ難キヲ忍ブ
타에가타키오 타에, 시노비가타키오 시노부
참기 어려운 것을 참고, 견디기 어려운 것을 견뎌

573 수건의 청새치 씨 (Hb9yrtGA0I)

2021-11-16 (FIRE!) 17:28:53

>>569 아니, 아무렇게나 던진 건데 이걸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익명의 CP 씨 (cfdoI0mAvk)

2021-11-17 (水) 00:41:02

>>573 원래 던진돌에 개구리가 죽고 대충 쏜 궁이 캐리하는 법이지.

575 익명의 양머리 씨 (9JLYqWwcaY)

2021-11-17 (水) 01:27:19

저번에 왓던 케이팝강도 죽지도않고 또왓네

576 수건의 청새치 씨 (vL93BMKHaU)

2021-11-17 (水) 08:17:00

>>574 청새치 캐뤼

577 익명의 CP 씨 (cfdoI0mAvk)

2021-11-17 (水) 18:30:26


>>575 내가 듣는 K-노래라곤 이런 종류 뿐이다!

578 익명의 CP 씨 (cfdoI0mAvk)

2021-11-17 (水) 18:41:08

>>576
최고의 플레이
공 백 청새치

579 아이스사이드 - iname ◆CPWsGssOD. (cfdoI0mAvk)

2021-11-17 (水) 18:43:12

もうじっかいこれでもうげんかい
모오짓카 이 코레데 모오 겐카이
이제 열 번 이걸로 이제 한계

さてなんかいめになるだいしっぱい
사테 난카이메니 나루 다이싯파이
그리고 몇 번째가 되어가는 대실패

ねんねんへんじがかるくなる
넨넨헨지가 카루쿠 나루
순간순간 대답이 가벼워져

たのしい とは
타노시이 토와
즐거움이란

?????????????????????????????

580 수건의 청새치 씨 (KKZ.NbMCog)

2021-11-17 (水) 19:42:38

>>578 이집 리액션 맛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익명의 CP 씨 (4fa5zNQbHc)

2021-11-18 (거의 끝나감) 12:25:51

>>580 아 티키타카 리액션은 못 참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2 익명의 CP 씨 (4fa5zNQbHc)

2021-11-18 (거의 끝나감) 12:27:19

애들이 줄었니 어쩌니 해도 역시 수능때가 되면 여기저기 수능 얘기로 뒤덮히는건 어쩔 수 없나.

583 익명의 CP 씨 (4fa5zNQbHc)

2021-11-18 (거의 끝나감) 17:26:25

일 가기전에 뭐라도 먹으려면 당장 움직여야 한다.
귀찮아 죽겠군.

584 익명의 CP 씨 (4fa5zNQbHc)

2021-11-18 (거의 끝나감) 17:31:17

아... CP 씨는 사망했습니다. 사인은 묵직한 가방에 새끼 발가락을 정타당한것이고요.

585 익명의 CP 씨 (4fa5zNQbHc)

2021-11-18 (거의 끝나감) 17:31:37

어쩐지 옷이 묵직 하더라니 이 씹

586 익명의 CP 씨 (3g821kfwac)

2021-11-18 (거의 끝나감) 17:52:05

아니 시발 여기 한솥 포장 전문이잖아 개새끼들이 그런건 미리미리 알려줬어야할거 아냐. 눈에 잘 띄게 빨간색으로 해서 겉에다 박아놓으라고.

587 익명의 CP 씨 (3g821kfwac)

2021-11-18 (거의 끝나감) 17:52:27

일단 빽이다 그럼. 하 씁 뭐 먹지.

588 익명의 CP 씨 (3g821kfwac)

2021-11-18 (거의 끝나감) 17:53:26

이열 오늘 달 시뻘갱인데.
광기의 마력이 차오를것같은 그런 달이다.

589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19:03:34

내 눈깔이 드디어 삐었거나 저 새끼가 신분증 도용을 했던가 둘 중 하난데.

590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19:05:25

알 바냐. 어쨌든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건 다 했다 나는.
이제 법적으로도 이러고 나면 난 잘못 없지 않나?

591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19:48

아 맞다 씨발 병원 전화 해야하는거 자꾸 까먹네.

592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24:47

썼으니까 내일은 안 까먹겠지.
이래서 메모 습관을 들이라는건가.

593 수건의 청새치 씨 (Q14HYWfyrU)

2021-11-18 (거의 끝나감) 21:26:48

메모했다는 사실을 잊는다면??

594 수건의 청새치 씨 (Q14HYWfyrU)

2021-11-18 (거의 끝나감) 21:28:22

농담이고

병원 가는걸 까먹는다 = 병원 필요성을 그닥 못느낀다 이거라서


요즘 좀 괜찮나?? 뭐 그럼 다행인데

595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29:31

>>593 똑같은 내용을 한번 더 적게 될것이다.

596 수건의 청새치 씨 (Q14HYWfyrU)

2021-11-18 (거의 끝나감) 21:31:36

>>595 성실한 사람이 되는 거군요!(무릎탁)

597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32:30

>>594 솔직히 술을 마시면 해결되니까 결과적으로 틀린말은 아니긴 하지.

598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33:54

>>596 뭐지? 이 사전을 펴서 성실의 정의를 찾아봐야 할것같은 기분은???

599 수건의 청새치 씨 (Q14HYWfyrU)

2021-11-18 (거의 끝나감) 21:35:33

>>597 저어... 술로 해결이 된다는 부분이 문제입니다만...

600 익명의 CP 씨 (001Y8zeRyE)

2021-11-18 (거의 끝나감) 21:40:42

>>599 그러니 내일은 반드시 병원에 전화 하겠다.

601 수건의 청새치 씨 (Q14HYWfyrU)

2021-11-18 (거의 끝나감) 21:52:38

>>600 꼭...!

602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2:22:31

프랭크가 생각보다 짧군.
후딱 보고 잔다.

603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3:57:07

프랭크 후기: 예전에 이거 후기랑 플롯만 보고 쓴 글이 하나 있었음. 개 까이고 언제 한 번 다시 해봐야지하고 벼르고 있번 글이었는데 이제 못 쓰겠다. 뭘 써도 이 영화의 하위호환이 될것같아.
뭐, 영화 자체는 좋았다. 재능은 무서운거야.

604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3:57:24

어으으 자야지. 오징어가 뭐 이리 애매하게 남았냐.

605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02:43

하긴 과정을 보면 하위호환만 돼도 다행인가...

606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12:24

애초에 재능 있는 사람을 많이 못 만나서 상당히 편협한 시선일 수는 있는 발언인데 말야, 재능은 있다는것 하나만으로 타인이나 세상과 괴리될 수 밖에 없다고 봐. 그게 재능과 정신병이 세트로 묶여있는게 흔한 이유겠지.
어쨌든간에 시선도, 관념도, 방식도 유리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정신적으로 평온할 수 있다면 그게 더 대단한거 아닌가.

607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14:21

그래서 이해하려는걸 멈추면 안되는거야. 저건 원래 그런거다. 저 녀석은 이런 녀석이니까 그런거다. 하고 섣불리 단정지으면 안 그래도 굳기 쉬운 정신이 그대로 정체되어 버리니까. 그럼 끝이거든.

608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17:21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나는 글재주가 있는 편이긴해. 재능이라고 말할 수준은 아니지만.
어쨌든, 괴멸적으로 글을 쓰는데에 재능이 없는 애를 한 번 본적이 있어. 농담아니고 내가 초등학교때 쓴 글이랑 수준이 비슷하더라.
야 여긴 대학이야. 너 책이라는 물건이 존재하는건 알고 있지?

609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20:02

그 녀석만큼 괴리감을 자주 느끼게 해준 녀석도 드물었어. 늘 새로운 새끼.

거기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내가 그 녀석을 멸시하는걸로 끝났을거야. 그치만 조금만 머리를 쓰려는 노력을 하면 그냥 나에 비해 재주가 없는 녀석이었다는걸 알 수 있잖아?

610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21:49

무슨말 하려 했더라...

아, 그래서 그런 괴리 자체를 거부하다보면 아무래도 끼리끼리 놀게 되는 현상이 생기게 되지.
맞지? 원인 중 하나인것만은 분명하잖아.

611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22:33

재능이 압도적이면 압도적일 수록 이해하는것도 이해 받는것도 힘들어지지. 그 상황에서 정신병 안 걸리고 배기겠냐ㅋ

612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26:49

결론: 그냥 끼리끼리 노는게 마음 편하다. 아 정신적 성장이고 화합이고 알 바냐고 저 새끼만보면 벽돌로 내 대가리든 쟤 대가리든 내리치고 싶어지는데ㅋㅋㅋ

613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29:25

그리고 너네들은 위스키 한 잔 꽉꽉 눌러담아서 마신 사람의 헛소리는 들을게 못 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지.
양치하지 않아도 치아가 깨끗해지는 약이 필요하다.

614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04:30:57

사족

내가 나보다 재능없는 사람 이야기를 한 이유는 딱히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글 쓰는 사람 자체가 적기 때문이다.
읽는 사람도 쓰는 사람도 없는 이 판은 망했어.

615 수건의 청새치 씨 (tUEZRXmHrM)

2021-11-19 (불탄다..!) 08:17:56

님 드디어 프랭크 보셨군요 현실 프랭크 보여드림 ㄱㄷ

616 수건의 청새치 씨 (tUEZRXmHrM)

2021-11-19 (불탄다..!) 08:19:22

이건 솔직히 좀 닮지 않았냐?

617 익명의 CP 씨 (GRF1yWVXqg)

2021-11-19 (불탄다..!) 16:45:56

뭐지 대기타고 있는건가.
그보다 부정은 못 할 만큼 닮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8 익명의 CP 씨 (GRF1yWVXqg)

2021-11-19 (불탄다..!) 16:46:41

어우 씨발 죽겠다. 왜 숙취가 안 가시냐. 대가리 깨질것 같다.

619 익명의 CP 씨 (GRF1yWVXqg)

2021-11-19 (불탄다..!) 16:47:01

야 양심적으로 이정도 시간 지났으면 건강해져야 하는거 아니냐.

620 익명의 CP 씨 (3adtfwkiZA)

2021-11-19 (불탄다..!) 17:00:32

젠장 토마토 주스라도 빨아야 쓰겄다.
숙취엔 블러디 메ㄹ 아아니 토마토 주스지!

621 수건의 청새치 씨 (h3eBvLdSu6)

2021-11-19 (불탄다..!) 17:05:36

>>617 소름돋는 거 알려줄까?
저 사람 성악가임
역시 마스크가 비슷하면 비슷한 일을 한다는...(물론 그런 근거는 없다)

622 익명의 CP 씨 (6BBFR/dxtY)

2021-11-19 (불탄다..!) 17:11:58

>>621 역시 관상은 과학인가.

623 익명의 CP 씨 (K1sokxIXTI)

2021-11-19 (불탄다..!) 20:16:32

병원 이 새끼들 벌써 문닫냐? 어쩐지 앞에 국립이 붙어있더라.
설마 막 은행이랑 같은 시간에 닫고 그런건 아니었겠지?
앜ㅋㅋㅋㅋㅋ 설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4 익명의 CP 씨 (0SgfTQXMMc)

2021-11-19 (불탄다..!) 20:25:03

내일 리트한다 시발.
역시 일 하면서 정보 찾고 전화하는건 무리수였어.

625 익명의 CP 씨 (KG/hYPK6M2)

2021-11-19 (불탄다..!) 20:50:05

와중에 내일 토요일인데 문 안 열면 어카지 하다가 주말이라고 문 안 열면 그것만으로 이미 걸러야한다는걸 깨달았다.
평일엔 임마 나도 일해 개새끼가.

626 익명의 CP 씨 (Nq1EWCG0os)

2021-11-19 (불탄다..!) 21:07:57

"그럼 nn일은 괜찮으세요?"
"목요일 밖에 안 되는거예요?"
"아- 아무래도 그 때가 제일 좋죠."
"알겠습니다.(끊음)"

627 익명의 CP 씨 (Nq1EWCG0os)

2021-11-19 (불탄다..!) 21:10:34

안개 장난 아닌데. 스산한걸.

628 수건의 청새치 씨 (JagzW/Fsqc)

2021-11-19 (불탄다..!) 22:00:56

야 거기 말고 다른 데는 안돼?? 내기준 좋은 병원은 무조건 카운터부터 친절해야돼서 개인적으로 그런 곳은 안감...
여기저기 전화해봐서 그런 곳 제법 있었는데 나는 그런 곳 싫어해서 안가...

629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22:02:46

>>628 이미 걸러진 곳이니 걱정마라ㅋㅋㅋㅋ
애초에 나 목요일엔 일 하고 있어서 가고 싶어도 못가.

630 익명의 CP 씨 (aKL161M1Fw)

2021-11-19 (불탄다..!) 22:03:54

아니 왜 좀만 방심하면 바로 홀애비 냄새가 나는거지.
사실 자취생이라는건 홀애비 냄새와 끝없는 사투를 벌이는 자를 일컫는 단어가 아니었을까?

631 수건의 청새치 씨 (Z6qdkTSVZc)

2021-11-19 (불탄다..!) 22:47:48

>>629 휴... (개비스콘)

632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09:51:58

그래서 결국은 또 새벽에 깨서 이때까지 이승을 방황하고 있군.

633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09:52:08

밥이나 먹을까.
뭐 먹지.

634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15:18

주말 오후까지 영업하는 병원이 전멸상태인 건에 관하여.

635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15:39

아아아악 돈 가져가라고 시발놈들아.

636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17:02

이거 실패하면 강남까지 내려가야한다.
그럼 진짜로 주말 저녁까지 운영하는곳 아니면 못감.

637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17:33

근데 문 오래 열어놓고 있는데는 거의 강남이네. 뭐지 이게 돈의 힘인가.

638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17:31:25

>>634 아, ㅏ그건 정말 없다... 지방러도 그런 병원 못찾음...
강남은 환자가 진짜 존나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싶긴 한데
나도 평일에 알바라 제대로 상담 받으려면 알바 계약 끝나고 평일 비워져야 갈 수 있어

639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35:09

>>638 인생 시발...
요일 타이밍이 귀신같이 잘 맞으면 평일이 불가능한건 아니긴 한데 나의 그지같은 운빨로 과연 가능할까.
시발 어장의 물고기들아 내게 힘을 줘.

640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36:42

일단 밥부터 먹어야겠지.

진짜 아무 생각이 안 나므로 다이스 굴린다.

1. 밥 2. 빵 3. 면
.dice 1 3. = 1

641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17:37:32

근처에 은근 밥집은 없던데.
일단 나가본다.

642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17:40:31

>>639 아 근무 스케줄이 매번 변동임?

643 익명의 CP 씨 (uYY8ORuOwE)

2021-11-20 (파란날) 17:50:59

>>642 좀 그런편이지. 병원 문 닫는 시간이나 이동시간같은것도 고려 해야하고.
라고 말해도 월화수중에만 걸리면 무난하게 가능한데 어째 여태까지 전화 돌린 병원이 전부 저 때만 신묘한 스텝으로 피해가더라.

644 익명의 CP 씨 (uYY8ORuOwE)

2021-11-20 (파란날) 17:53:46

맞다 저번에 한솥 실패했었지. 오늘은 한솥이다.

645 익명의 CP 씨 (Qe0TiIzz0M)

2021-11-20 (파란날) 17:57:47

오 아까 전화한데 문자 왔군.
1월달.
ㅇㅋ 거름.

646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18:06:34

>>643 음... 확실히 월화수 잘 안 주긴 해
나도 보통 빠른 요일 잡아달라 하면 수목금 중에 금요일 제일 많이 주드라

647 익명의 CP 씨 (w4ls52GQmo)

2021-11-20 (파란날) 18:10:53

>>646 금요일... 금요일은 에반데.
수요일 뜰 때까지 가챠돌리는 수 밖에 없나.

648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18:49:20

>>647 나 지방러라 서울은 사정 다를 수도 있으니까 희망을 가지라구!

649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0:25:10

어느 과 가시려고요? 병원 진료 과, 규모, 위치(구/지역)에 따라서 다른데 토요일 3~5시까지 하는 곳 있기는 합니다.

650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0:28:58

>>626정도면 친절한 거 아닌가 싶은데 어느 정도로 친절해야 하는거...?

651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0:37:52

>>648 젠장ㅋㅋㅋㅋㅋ 서울공화국이라는 이명 한번 믿어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 정신과... 라고만 하면 너무 포괄적인가. 그쪽은 아무래도 용어가 영 헷갈려서.
일단 목적은 수면제 타오는거긴 합니다마는.

652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0:42:53

그 정도면 충분해요. 잠시만요. 아는 지인에게 물어보겠음요.

653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0:44:59

>>652 아니 여기서 이렇게 정보가??? 감사합니다????????

654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0:49:54

지인이 그러는데 토요일에 보통 1-3시까지 하는데 친절한 거는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마포에 오후 3시, 구로에 하나 오후 4시 30분까지 하는 데 있고 그거보다 오래 하는 데 찾으려면 자기가 전화 걸어본 병원 리스트 좀 뒤적여야 한다고 하네요.

655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0:51:37

제 기억으로는 평일 야간 7시인가 9시까진가 하던 곳이 한두 군데 있었는데 거기 전화 걸어본 적 있냐고도 물어볼게요.

656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0:56:09

뭐, 일단 가는것부터 해야 친절한지 안 친절한지 알 수 있을테니까 당장은 우선순위가 높지 않기는 하니까요. 지금 제일 문제인건 시간 안 맞는거랑 예약이 두달씩 잡히는거라.

아, 평일 야간때는 제가 일 하고 있어서 애초에 고려사항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658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1:07:11

>>657 상상도 못한 리스트ㄴㅇㄱ
오늘... 은 글렀고
내일... 은 일요일이구나. 아주 멋진 타이밍!
월요일에 가까운 순으로 전화 돌려보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까지 해주시다니ㄷㄷ

659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1:11:01

오오 좋은 병원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660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1:11:28

의외로 없어서 진땀 흘렸네요. 정형외과는 꽤 있던데 ㅠㅠ

661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1:13:51

>>660 정형외과는 오늘 저녁 사러 나가는 길에만 3군데는 보였더랬죠ㅋㅋ
하여튼 저 중 하나는 좋은거 뜨겠죠 저렇게 많은데.

662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1:14:42

별로다 싶으면 뭐... 딴데 예약 걸어놓고 대기타는동안만 다녀도 되고.
아무래도 쌩으로 기다리는거랑 다른데 일단 다니면서 기다리는건 꽤 차이가 있을테니.

663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1:17:59

혹시 더 필요하시면 @두닥이나 @이닥이나 구글 쪽 검색하셔도 될 거예요! 좋은 병원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죠. 다니면서 바꾸는 거랑 계속 기다리는 거랑 차이 은근히 많아요!

664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1:24:52

>>663 한번에 잘 걸리는게 베스트긴 하겠지만요ㅋㅋㅋ

665 익명의 CP 씨 (cLAX2151sc)

2021-11-20 (파란날) 21:26:35

사실 옮기면 초진비를 다시 내야하는게 좀 걸리지만...
꼬라지보니까 어차피 두달은 대기타야되겠지. 나는 두달동안 꼴랑 20만원도 준비 못하는 인간이 아니다!!

666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21:32:01

>>650 막상 전화 받아보면 말 존나 끊든지 그냥 끊어버리든지 하든데
난 그게 싫다는거임

667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1:42:37

>>650 아하, 엄청 불친절하네요... 기분 나빠지고도 남죠.

668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22:15:53

>>667 이거에 대해서 의견이 좀 갈리더라고... 원장 만나러 가는거지 카운터 직원 만나러 가는 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음
뭐 그 말도 맞긴 한데 나는 나 힘들어서 가는 곳에서 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개빡칠 것 같아가지고 그런 곳은 거르게 된다 이것임

669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2:31:06

>>668 자기 편하자고 가는데 괜히 힘들어질 필요는 없죠.

670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2:31:30

편하자고...보다는 안 편한 상태니 편해지려고 가는 거겠지만.

671 수건의 청새치 씨 (1RdDl49P8o)

2021-11-20 (파란날) 22:42:13

>>670 뭐 암튼 그런 것임!

672 익명의 참치 씨 (GzCEeSCoD.)

2021-11-20 (파란날) 23:42:14

>>671 (무언의 동의 짤)

673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07:12:02

이상적 기상에 성공했다. 역시 돈의 힘이야.

674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07:20:32

하긴 생각해보면 돈 잘 벌때는 6신가 그 때도 일어 났었지.
그 땐 맨날 고기먹고 술 먹었었는데.

675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07:20:54

와 씨 어케 했었냐 개 쩌네;

676 익명의 CP 씨 (D2URunlJyM)

2021-11-21 (내일 월요일) 07:44:31

와! 사일런트 힐!

677 신이시여 그건 너무합니다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K9Y5yG82bY)

2021-11-21 (내일 월요일) 10:32:22

飛んで火にいる夏の虫
톤데 히니 이루 나츠노 무시
뛰어든 불에 있는 여름 벌레

姿醜い私たち
스가타 미니쿠이 와타시타치
모습이 추악한 우리들

誰よりも人並みの
다레요리모 히토나미노
누구보다도 남들만큼의

幸せを望んでいたのに
시아와세오 노존데이타노니
행복을 바라고 있었는데

神様それではひどいなり
카미사마 소레데와 히도이나리
신이시여 그건 너무합니다

神様それではつらいなり
카미사마 소레데와 츠라이나리
신이시여 그건 괴롭습니다

神様それではひどいなり
카미사마 소레데와 히도이나리
신이시여 그건 너무합니다

神よ これではつらいなり
카미요 코레데와 츠라이나리
신이여 이건 괴롭습니다

678 익명의 CP 씨 (pD42oDNw16)

2021-11-21 (내일 월요일) 12:07:39

먹을걸 바로바로 조달할 수 있다는것 하나는 좋군.
아닌가 내 집에 먹을게 없는게 이상한것 뿐인가.

679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2:13:10

자취방에는 음식 안 두는 게 일단 깨끗해서 좋긴 해
음식냄새 못 빼면 장난 아니기도 하고...

680 익명의 CP 씨 (0dsp2Hj7AM)

2021-11-21 (내일 월요일) 12:21:20

>>679 역시 답은 완전식품인 라면인가.

681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2:25:09

>>6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녀석 술이든 패스트푸드든 하나만 하라고!!

682 익명의 CP 씨 (z5b7X5Sons)

2021-11-21 (내일 월요일) 12:34:26

>>681 탄수화물도 있고 단백질(달걀)도 있고 지방도 있고 야채도 들어가있고 심지어 비타민도 있는데 이게 어떻게 패스트푸드야. 완전식품이지.

683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2:51:40

>>682 너 그 말 내과가서 그대로 해보고 후기 알려줘

아, 얼마나 혼났는지가 궁금한 거니까... 알지?

684 익명의 CP 씨 (Isuu9Hjtos)

2021-11-21 (내일 월요일) 12:56:02

>>683 이야 이건 CP 씨가 잘못했다. 왜 그랬대냐.

685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2:57:23

>>684 안돼, 안 바꿔줘. 돌아가.

686 익명의 CP 씨 (Isuu9Hjtos)

2021-11-21 (내일 월요일) 13:03:38

>>685 쳇.
핫하 그럼 튀면 그만이지! 잘가라 쇼사나!!!

687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3:14:21

>>686 그래도... 라면은...



... 패스트푸드이다...(갈릴레오톤)

688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13:20:14

도망간 CP 씨에게 현상금 .dice 1 3000000. = 2422691 튜나달러를 걸지

689 익명의 CP 씨 (foUz9fekuE)

2021-11-21 (내일 월요일) 13:29:18

비싸잖아 CP 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0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13:33:12

도망간 CP씨를 잡아서 케이팝을 틀어주자

691 익명의 CP 씨 (GOlAfKRetA)

2021-11-21 (내일 월요일) 13:35:22

익명의 케이팝 씨다!!!
익명의 케이팝 씨가 나타났다!!!!!

692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14:46:14

잡히면 .dice 1 128. = 19시간동안 케이팝 듣기

693 악명의 말미잘 씨 (LvUnIRcgZU)

2021-11-21 (내일 월요일) 15:03:17

19시간...
비교적 견딜만 하네!
파이팅 !

694 익명의 CP 씨 (Qa6TsIB0Ig)

2021-11-21 (내일 월요일) 15:10:31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깔끔하게 목숨을 끊게 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15:13:39

자결

1. 불가능
2. 하면 부활함
3. 잡힌 직후로 회귀

.dice 1 3. = 2

696 익명의 CP 씨 (B.CfRikBSM)

2021-11-21 (내일 월요일) 15:17:22

>>695 라기보다 뭐가됐든 결과적으로는 똑같잖아ㅋㅋㅋㅋㅋㅋㅋ

697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15:22:11

케이팝 들어 "줘"

698 익명의 CP 씨 (jbaNhfXoCI)

2021-11-21 (내일 월요일) 15:24:39

>>697

699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15:30:40

>>695

1. 절망
2.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
3.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함

이라는 큰 차이가 있는걸

700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5:32:08

>>699 .dice 1 3. = 2

701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15:40:54

결과적으론 전부 절망으로 끝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청새치 씨가 굴린 다이스마저도 2가 나왔어. 다갓 사실은 큐베였던거냐?

702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15:41:45

보자, 이제 대충 2시간만 자고 다시 일 가면 되겠군. 후후후후 하루에 얼추 10만원 버는삶 굉장히 해피해. 하루만에 술 두병이라니 쩔잖아.

703 수건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16:34:26

>>701 부활하면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큐베네
너... 계약해서 마법참치가 되어주지 않을래?

704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18:34:59

>>703 그런거, 좀비잖아!

705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18:36:23

뭐, 저러면서 놀기는 하지만 볼 때 영혼이 소울젬이 된게 그럴만한 일인가... 싶기는 했지.
일단 안 물어봤잖아? 이 지랄한 큐베가 쌉새끼인건 맞지만.

706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18:40:39

영혼의 의미는 무엇인가, 존재의 본질은 어디에 있는가, '나'를 규정하는건 무엇인가 등등 의 관념이 어떤가에 따라 크게 다르기는 하지만 말야.
나는 '음! 나의 몸이 크게 강화되고 나의 약점을 한 군데 몰아넣은 대신 인식하기 쉽게 바꾸었군!' 하고 받아들여버려서...

707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18:47:03

내가 보석으로 바뀌고 내 몸은 마법으로 조종해야하는 신세가 돼버렸어!
보다는
오오 이게 나의 영혼?
정도로 받아들였달까. 그래서 그 때 약간 집중을 못 했지.

708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18:47:44

물론 그 집중은 큐베의 '그렇다면 너희는 마법소녀라고 불러야겠지?' 한 방에 돌아왔다. 이 개새끼가?

709 계약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0:20:56

그래서, 계약 할 거지?

710 익명의 양머리 씨 (ZBeTTkeJqQ)

2021-11-21 (내일 월요일) 20:23:32

절 대 계 약 해 @==(^0^)@

711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0:24:09

이 좀비 메이커들이?

712 계약의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0:31:26

713 익명의 양머리 씨 (ZBeTTkeJqQ)

2021-11-21 (내일 월요일) 20:35:52

???: 나와 계약해서 케이팝전사가 되어줘!

714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0:37:27

케이팝의 마법소녀

어 있을법한데 은근.

715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1:20:14

내일 출근이라 술 마시긴 그러니까 술 추천이나 받고 싶은데 알쓸신잡 함 찍어주쇼 주인장

716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1:48:43

생각해보니 담금주 해먹으면 크리스마스에 딸 수 있겟다 빨리 해야되겟는데?

717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1:53:58

어 뭐야 여기 내 어장이 아니었잖아

718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16:22

급기야 헷갈리잖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면 유독 블랙 러시안같은데 땡기긴 하는데 말야.

719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0:10

뭐야 나 이미 취해ㅁ버린 게 아니었을까
블랙러시안... 깔루아랑 앱솔루트던가

720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1:59

술게임하러왓읍니다. 😎

721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3:06

술게임하려면 술 갖고와야되는디
여기는 츄하이 안받아요

722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4:06

아ㅋㅋㅋㅋㅋㅋ츄하이도 아무튼 술이 맞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3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5:54

>>719 뭐든간에 보드카랑 깔루아를 적당히 쓰까버리면 블랙 러시안이지 뭐.

그보다 뭐야 이 집 영업방침 유명해졌잖아

724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6:17

하다하다 20도도 못 넘기는게 왜 술?

725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7:06

떼이잉 츄하이도 알코올 맞다 이말이야

726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27:15

허? 350ml? 농담이겠지...

727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31:02

뭔가 대충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필요한데... 는 너무 게으른가?

728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36:49

>>725 거 마셔도 취기도 안 오르는거 나는 술로 인정 못한다.

>>726 350ml의 블랙 러시안... 나쁘지 않은데.

729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37:11

>>727 심플의 끝장을 달리는 스크류 드라이버?

730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1:33

>>728 350ml의 블랙러시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너무 노빠꾼데요!!!!

731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2:32

>>730 상남자 특)노빠꾸임

732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5:00

>>731 이건 상남자 빙고가 아니라 아픈 사람 빙고잖아

733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5:22

>>731 이딴 빙고가 있다는 것도 웃긴데 내가 여기에 몇 개 정도 해당사항 있다는 게 더 얼척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층 미만은 뛰어내린다 뭔데!

734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8:24

>>733 아픈 사람............

735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8:54

>>731 상여자 특) 공익을 픽할수 없음

736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49:52

>>732 >>734 아픈 사람 아닌... 아니... 아닌가...? 아닌데...

737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2:35

>>735 마음의 공익을 소환하자.

738 익명의 CP 씨 (7VQq8ga8L6)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5:01

>>736 아픈 청새치 씨.

739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5:08

>>737 나는......이렇게 군필양머리가 된다.

740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6:08

>>738 아 아니다. 나는 배고플 뿐.

741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6:54

밥을 먹자

742 익명의 양머리 씨 (FnIoUzbkek)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7:50

밥(츄하이)

743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2:59:53

이 시간에 밥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린다 참치놈들아

744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23:00:46

역류성 식도염은 걸리지 않아

요요는 오겠지만

745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3:06:28

그쪽도 만만치 않은데...?

746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23:09:52

이런걸 보면 의외로 대충 살아도 문제 없나 싶고.

747 뭔가 배고픈 청새치 씨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3:10:48

그러다 말년에 후회하는 거임

748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23:13:36

하지만 후회하는 건 말년의 나야

749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23:43:09

>>748 명 언 등 장.

750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23:44:02

오늘 하루의 반 이상을 일 하고 있었구만. 어쩐지 피곤하더라. 다 제끼고 잘거다 크크킄.

751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23:44:28

근데 이 정도면 할만은 한데. 역시 일을 하나 더 구해볼까...

752 익명의 CP 씨 (NxE.qQ6UE.)

2021-11-21 (내일 월요일) 23:44:47

아 시발 일단 자.
잘 자라!

753 나는날치 씨 (jJsFs.Y0CM)

2021-11-21 (내일 월요일) 23:45:08

!라자 잘

754 명청의 새익씨 치 (5Ufu5AutCg)

2021-11-21 (내일 월요일) 23:46:26

라! 자잘

755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15:34:59

지출 총액 봤는데 100만원 찍으려 해서 '어 어어 뭐야 요새 너무 막 살았나..?' 하고 공포를 느꼈었는데 집세 포함 한 지출 이었다.
후 시발 존나 쫄렸네.

756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16:50:24

여기... 예약제가 아니야...?!

757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16:50:44

내일 가기로 했다. 오오 예약제 아님 오오.

758 익명의 참치 씨 (nqI8cKdeWY)

2021-11-22 (모두 수고..) 17:16:20

어디 가시는지 모르지만 잘 된 것 같네요!

760 익명의 CP 씨 (JxyZow.Oz6)

2021-11-22 (모두 수고..) 19:50:16

어 근데 이건 말하면 안 되나... 일단 마스크.

761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23:22:12

좋아, 빠르게 먹고, 씻고, 한 잔 쭉 빨고 잔다.

762 익명의 CP 씨 (8aSAI5DlU6)

2021-11-22 (모두 수고..) 23:22:53

어째 병원에 가려 할 때 마다 일정이 요동 치는것 같은데...

763 악명의 말미잘 씨 (gwprvnVAqk)

2021-11-23 (FIRE!) 09:28:50

인터넷에 신상정보는 너무 말 안하는게 좋지
예전에 그런일도 있었을거야
집근처에 맨날 뜬금없고 이상한게 놓여있어서 찍어올렸는데 알고보니 그게 거주지 특정하려는 범죄수법이었다는

764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14:10:22

>>763 뭐야 시발 호러잖아. 하여튼간에 기껏 좋은 머리 가지고 있으면서 별 개 같은데 써먹는 새끼들이 한 둘이 아니라니까.

765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14:10:39

병원은 꼼짝없이 내일 가야하게 생겼군...

766 수건의 청새치 씨 (DPavDQ91Wo)

2021-11-23 (FIRE!) 17:26:59

병원 가 (짝) 금주 해 (짝)

767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23:48:32

>>766

768 익명의 CP 씨 (2XArTtnTho)

2021-11-23 (FIRE!) 23:49:00

와 씨 겨울 맞구만. 걸으면서 폰 하는게 에바참치가 됐네ㄷㄷ

769 나는날치 씨 (QBGhnJbGpo)

2021-11-24 (水) 01:34:30

난 날치니까 괜찮을듯(?)

770 익명의 CP 씨 (p2Uq/ux3B.)

2021-11-24 (水) 17:26:37

병원 나우.
너무 깊게 물어보는데. 이렇게까진 말할 생각이 없었어요 시발;;

771 익명의 CP 씨 (1VCvCzQnbU)

2021-11-24 (水) 17:28:50

그리고 새삼 나 이런 정신검사에 상당히 오염되어있구만.

772 익명의 CP 씨 (yWswGKAHQ6)

2021-11-24 (水) 17:33:40

PHQ-9은 10년넘게 만점 나오고 있는데 의미 있나 싶고.

773 익명의 CP 씨 (XL39ABPdV.)

2021-11-24 (水) 17:49:20

어쨌든 약 타오는데 성공했다. 수면장애는 그 자체보단 부차적인 영향일거라면서 수면제 말고 딴 거 받았는데 어케알았지 시발. 과연 프로다.

774 익명의 CP 씨 (XL39ABPdV.)

2021-11-24 (水) 17:54:07

가격은 약값까지 얼추 2만원 나왔다. 이런 정보가 좀 더 많아야 한다고.

775 익명의 CP 씨 (XL39ABPdV.)

2021-11-24 (水) 17:56:56

>>769 에바날치

776 차멀미 하는 CP 씨 (xIhj16NnHU)

2021-11-24 (水) 18:15:24

이 버스기사 운전 존나 못하는데.

777 악명의 말미잘 씨 (m2PZCeB5nM)

2021-11-24 (水) 19:36:33

원래 상담이란 이렇게까지 말할생각 없었던것까지 말하게 되는 과정이지
약받은거 축하한다!!

778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19:50:57

>>774 약 좀 많이 받았나보네? 그리고 원래 초진이 좀 많이 나와
무슨 검사하고 이것저것 정보수집하고 해서 그렇대
다음에는 그만큼 나오는 일 어지간하면 없을거임ㅇㅇ 상담만 하면 더 적을거고

779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19:52:09

그리고 내 지난 어장에서 본 것처럼 약 부작용이 상당히 있을 수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건강 기록 일지를 작성하는 게 좋다고 ㅇㅇ)/

780 익명의 양머리 씨 (zs6UlYKsug)

2021-11-24 (水) 22:13:46

이제 CP씨 금주라이프가 시작되는거임??

781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2:46:16

>>777 뭐야 이거 정상이었냐. 좀 의왼데.

>>778-779 검사지 몇 장 하긴 했으니까 그쪽일걸. 약은 엄청 조금이었으니까.
건강기록 일지... 그런가... 귀찮은데.........

782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2:47:45

>>780 '먹는다고 큰일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예후 관찰 같은걸 위해 안 먹는게 좋다'는 요지의 발언을 굳이 금주로 해석할 필요가 반드시 있지는 않지 않을까????

783 익명의 양머리 씨 (zs6UlYKsug)

2021-11-24 (水) 22:52:29

>>782 금주 "해줘"

784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22:59:15

>>782 아니 약 자체가 알코올이랑 조합되면 좃된다니까요 선생님???? 뇌랑 몸땡이 아작나

785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43:46

>>783-784 뭐, 말만 저렇게 하고 먹지는 않을거지만.

786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45:09

하지만 역시 반이나 남은 짐 빔을 보면 속이 쓰린건 어쩔 수 없다. 먹으면 죽어요 라는 소리를 듣고 온 것도 아닌데 꼴랑 이 반 병 남은것쯤은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 아니라고? 덤벼.

787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2:15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약 먹으려고 음료 꺼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 설정 잘못 맞춰서 다 얼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8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2:41

야이앀ㅋㅋㅋㅋㅋ 이걸로 사람 패면 뒤지겠넼ㅋㅋㅋㅋ존나 꽝꽝 얼었네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2:59

와중에 술은 멀쩡한게 코미디다. 역시 술이야.

790 익명의 CP 씨 (OZSuWyhvXc)

2021-11-24 (水) 23:54:51

아니 시발 아직 까지도 않은 새건데 개좆됐네.

791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23:56:31

>>786 진검승부다! .dice 1 100. = 20

792 수건의 청새치 씨 (sLZRSoF2ZA)

2021-11-24 (水) 23:57:27

개봉을 안 했다고? 청새치는 마침 양주가 필요하던 참인데. 잘 됐다.


나 줘라!!

793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0:01:49

>>791 아ㅋㅋㅋ 이건 이기짘ㅋㅋㅋㅋㅋ
.dice 1 100. = 5

794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0:02:16

????????????? 이걸????? 진???? 다고???????????????????????????

795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0:03:04

아무튼
>>792 유감 안 깐건 술이 아니라 음료 쪽이었다. 술은 사 오자마자 까야지ㅋㅋㅋ 그걸 어케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

796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00:08:21

>>794 캬캬캬캬캬캬캬 어장 최약체 CP씨!!! 읔컄캬컄컄컄컄컄컄컄

797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0:14:30

>>796

798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00:18:46

>>797 케케케 술은 못 받았지만 부들부들은 잘 받았다고~~~~~~~~???????

799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0:28:04

>>798 아무튼 두고보자ㅂㄷㅂㄷ

800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0:29:53

약도 먹었고 함 자본다. 또 깨기만 해봐라.
근데 이거 수면제는 아니라는데 효과 있을라나.

801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00:52:20

초반에는 약발 쩔지
적응하면 뭔가 잔잔한 효과가 있다 정도로 됨ㅇㅇ

802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7:13:45

잠 존나 설치다 지금 깼다. 이건 일찍 일어난걸로 봐야하는가.

803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07:14:36

>>801 약발이 잘 안 받는것 같아요 센세.

804 익명의 CP 씨 (JK6gseUPZs)

2021-11-25 (거의 끝나감) 15:47:47

아 시발 일 하기 싫다.

805 익명의 CP 씨 (JK6gseUPZs)

2021-11-25 (거의 끝나감) 15:49:39

많이 팔라니 무슨 그런 소리를. 제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말로 하십쇼.

806 수건의 청새치 씨 (nNP.9mk15s)

2021-11-25 (거의 끝나감) 16:48:44

>>803 안정제 먹고 곱게 누우셨나요 휴먼? 두 손 고이 모으고 눈 감고 양 센거 아니면 다 탈락임

807 익명의 CP 씨 (FC4cO2eUW.)

2021-11-25 (거의 끝나감) 17:00:53

>>806 아 양을 안 셌구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초에 먹은 약이 달라서. 난 딴거 주더라.

808 수건의 청새치 씨 (nNP.9mk15s)

2021-11-25 (거의 끝나감) 17:05:26

>>807 아 양 세는거 고전이잖아...


는 농담이고 잠 설친거랑 그 외 다른 불편한 건 없음? 평소랑 달라진 거 있음 의사한테 싹다 보고하고 약 바꿔부러
근데 자기전에 뭐 해서 잠 달아난거면 오늘 다시 체크해보셈ㅇㅇ

809 수건의 청새치 씨 (nNP.9mk15s)

2021-11-25 (거의 끝나감) 17:06:58

그게 뭐라하지? 좀

똑똑. 불면증님 계세요?
네 전데요.
죽어라 (푹찍)

이게 아니기때문에 잘 자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함ㅇㅇ
그니까 신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협조해야 한다는것임

810 익명의 CP 씨 (J9lESWO2yM)

2021-11-25 (거의 끝나감) 18:46:49

>>808 뭐, 효과 별로면 하나 더 먹으라고도 했고 애초에 수면쪽은 부가 효과라고 했으니까. 이것저것 해 보고 다 안 되면 그 때 말해도 늦지는 않을거라 생각중임.

811 익명의 CP 씨 (J9lESWO2yM)

2021-11-25 (거의 끝나감) 18:47:47

>>809 에엥 그치만 졸피뎀은 그거 되던데!ㅋㅋㅋ

812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19:04:37

>>810 ㅇㅇ 그래도 기록은 다 해놔
의사가 그건 환자분 잘못인데요? 약 탓이 아닌데요? 하면 개빡칠 것 같잖아
사실 난 그래서 건강일지 적음
의사선생님 잘못이자나여 할라고(...)

813 익명의 CP 씨 (j9O.eR59Ow)

2021-11-25 (거의 끝나감) 20:33:52

>>812 뒤통수 맞을거 대비해서 기록 이중으로 해두는 그런 느낌인데ㅋㅋ
하긴 그래야 할 말 있기는 하지ㅇㅇ

814 수건의 청새치 씨 (L1V4u.VohM)

2021-11-25 (거의 끝나감) 22:01:54

ㅇㅇ

815 예술 - 아부세 ◆CPWsGssOD.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22:52:46

「やあ幸福か?」
야아 코오후쿠카
「야 행복하냐?」

「幸福さ……あ、いや。どうも最近さ、
코오후쿠사 아 이야 도오모 사이킨사
「행복이라... 아, 아니. 아무래도 요새말야,

背筋が凝り固まってやってなんてられないな」
하이킨가 코리카타맛테 얏테난테라레나이나
등이 뻐근해서 영 안 되겠어」

「そうか、なんか薬臭いとか思ってたんだけどな。
소오카 난카 쿠스리쿠사이토카 오못테타다케도나
「그런가, 뭔가 약 비스무리한 냄새가 난다 싶었는데.

湿布と麻薬の匂いか、混ざってなんだか解んないや」
싯푸토 마야쿠노 니오이카 마잣테 난다카 와칸나이야
파스하고 마약 냄새가, 뒤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

816 익명의 CP 씨 (m8GuKlcPZg)

2021-11-25 (거의 끝나감) 22:53:53

밥도 먹었으니까 후딱 씻고 영화 틀고 술 빨면서 보다가 자고싶은데 이걸 못 한다니 왜지? 이해가 안 가는데.

817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10:38:09

오, 이번엔 또 푹 잤는데. 약빨인가?

818 악명의 말미잘 씨 (SI.vt7PFY.)

2021-11-26 (불탄다..!) 11:01:39

축하혀

819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11:06:56

>>818 원래 그럼 술 사달라고 드립쳐야 하는데 슬프다.

820 수건의 청새치 씨 (0miUWaDhI.)

2021-11-26 (불탄다..!) 11:45:23

나 사줘

821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12:15:52

>>820 내가 못 먹으면 아무도 못 먹는다!

822 악명의 말미잘 씨 (SI.vt7PFY.)

2021-11-26 (불탄다..!) 12:30:04

응원하는 의미로 나도 같이 금주해줄게
(원래 안먹지만)

823 나는날치 씨 (oX06KvI3ic)

2021-11-26 (불탄다..!) 12:36:12

금주파티

824 익명의 CP 씨 (21NyuXZg9k)

2021-11-26 (불탄다..!) 14:41:19

>>822 바뀐게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3 파티가 아니라 장례식입니다.

825 익명의 CP 씨 (21NyuXZg9k)

2021-11-26 (불탄다..!) 14:41:45

오랫만에 메론빵 먹었다. 진짜 오랫만인데. 몇 년만이지?

826 익명의 CP 씨 (21NyuXZg9k)

2021-11-26 (불탄다..!) 14:43:07

솔직히, 내가 메론빵을 좋아하는 이유의 99%는 이 만화 때문이지. 홍보대사가 따로 없다니까.

827 익명의 CP 씨 (LJzYrcHmjU)

2021-11-26 (불탄다..!) 14:45:22

ㄹㅇ 세계 메론빵 협회에서 상 줘야 한다.

828 나는날치 씨 (JGEYXcleHo)

2021-11-26 (불탄다..!) 16:24:32

메론빵 먹어본 적 없?음

829 익명의 CP 씨 (BIUXLOwwPs)

2021-11-26 (불탄다..!) 18:18:11

>>828 바삭하고 쫀득한게 꽤 맛있음.

830 익명의 CP 씨 (BIUXLOwwPs)

2021-11-26 (불탄다..!) 18:18:36

퇴근하려면 한참 남았는데 왜 벌써 죽을 맛이냐.

831 익명의 CP 씨 (BIUXLOwwPs)

2021-11-26 (불탄다..!) 18:19:57

반말하는 새끼랑 봉투 왜 돈 받냐는 새끼랑 매대에 물건 올려두고 사라지는 새끼가 한번에 온 날이어서 그런가.
어? 설득력 있는데?

832 익명의 CP 씨 (nyWm8kUXTs)

2021-11-26 (불탄다..!) 18:58:06

하루에 세번씩 담배 시작할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담배 쩌든내 나는 사람을 보게되면 역시 그만두자 싶다.

833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22:34:33

할 수 없는것

1. 술 빨면서 영화보기.
2. 내일은 일도 안 하겠다 영화 틀어놓고 꼴아버리기.
3. 대가리 박살나는 프랑스 예술영화 보면서 위스키 한 잔 하기.

할 수 있는것

1. 씻고 약 먹고 자기.

834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22:35:00

와 씨발 세상에 사는게 이렇게 재미가 없다니.

835 수건의 청새치 씨 (kiDbn.rrsQ)

2021-11-26 (불탄다..!) 22:56:49

건강하고 노잼인생 운동하자

(?)

836 익명의 CP 씨 (N2ZwKkTIg.)

2021-11-26 (불탄다..!) 23:00:38

>>835 흉부 반복 팽창을 통한 복근 운동 말이지?

837 수건의 청새치 씨 (m1Q794UFqo)

2021-11-26 (불탄다..!) 23:10:33

팩트) 그걸로는 복근이 안 생긴다

838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00:00:47

>>837 팩트로도 때리지 말라.

839 수건의 청새치 씨 (3HFNHlPWsY)

2021-11-27 (파란날) 00:02:07

>>838 팩트)다

840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00:52:08

>>839 ㅂㄷㅂㄷ

841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00:52:41

하여튼 슬슬 자야지. 약물아 어제만큼만 하자 새꺄.

842 익명의 CP 씨 (R9bXEbHlgo)

2021-11-27 (파란날) 11:45:01

일단 오늘도 그럭저럭 잘 잤다는걸 적어야지.

843 익명의 CP 씨 (ERLcsqaNzA)

2021-11-27 (파란날) 13:40:19

내가 타는 버스 빼고 다 오는군. 아주 멋진데.

844 아스트로넛 - 시이나 모타 ◆CPWsGssOD. (UlF6Wbvdm.)

2021-11-27 (파란날) 19:01:06

もしも僕が今晩のカレーを
모시모 보쿠가 콘반노 카레오
만약 내가 오늘 저녁의 카레를

残さず食べたなら良かったのかな
노코사즈 타베타나라 요캇타노카나
남김없이 먹었더라면 좋았으려나

君は酷く顔をしかめて
키미와 히도쿠 카오오 시카메테
너는 얼굴을 잔뜩 찌푸리며

もうたべなくっていいよって言ったんだっけな。
모- 타베나쿳테 이이욧테 잇탄닷케나.
그만 먹어도 된다고 말했었던가.

845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4:44

님은 못 자는게 문제가 아니라 불안증세부터 해결해야합니다^^
랬었나 의사가.

846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5:32

아니 하지만 출발하기전에 다 챙겼나 확인하는건 일반적인거잖아. 오늘만 해도 자연스럽게 에어팟 잃어버릴뻔 했고.

847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6:02

빨리 돈 모아서 버즈로 갈아 타야지. 개 좆같은 애플.
개같은 팀 쿡.

848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9:45

일단 오늘은 자야지. 잘 자라.

849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34:12

진짜 빨래돌리는게 제일 보람없다. 분명 어젠가 그제 빨았는데 왜 벌써.

850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37:09

내가 옷이 많았다면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만 해도 됐을텐데 옷이 없어서.

851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37:57

옷 사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 많이 사봤자 시꺼먼 무지 티셔츠 3장 이렇게 살게 뻔히 보여서.

852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0:12

실제로 나에게는
검은티(반소매)
검은티(긴소매)
검은티(두툼한 긴소매)
가 있기때문에 저 논리는 옳은 논증이다.

QED!!!!

853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1:01

후드티도 하나 사야하는데. 물론 검은색으로다가.

854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1:16

사람이 이렇게까지 어두울 필요가 있을까?

855 수건의 청새치 씨 (QGtPG8rWMo)

2021-11-28 (내일 월요일) 13:26:24

당연하지 검은빨래랑 흰빨래를 같이 돌릴 순 없잖아

856 수건의 청새치 씨 (QGtPG8rWMo)

2021-11-28 (내일 월요일) 13:26:43

한 번 검은색 사기 시작하면 계속 검은색만 입는것이다

857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3:42:03

가챠겜에서 처음 뽑은 UR속성 따라가야 하는거랑 같은 원리인가. 과연.

858 수건의 청새치 씨 (oeQRtfQLnI)

2021-11-28 (내일 월요일) 14:05:55

고럼고럼

859 익명의 CP 씨 (2Ncnwaelaw)

2021-11-28 (내일 월요일) 15:24:53

깜빡이 안 키고 들이박는 새끼들은 죄다 전조등에 처박아서 정신이 깜빡깜빡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학계의 정설.

860 수건의 청새치 씨 (NDp2XMuoZ.)

2021-11-28 (내일 월요일) 15:50:34

그럼 운전을 더 못하게 되는걸...

861 익명의 CP 씨 (xDp9d7rogY)

2021-11-28 (내일 월요일) 16:42:31

>>860 이번 기회에 운전대를 잡지 못할 수준으로 만들어주면 해결.

862 익명의 CP 씨 (A.oC659RGQ)

2021-11-28 (내일 월요일) 18:03:19

노코가 생방송중인데 나는 왜 일이나 하고 있는거지...

863 익명의 CP 씨 (A.oC659RGQ)

2021-11-28 (내일 월요일) 18:07:04


누구든 좋으니까 나 대신 봐줘. 젠장!

864 익명의 CP 씨 (A.oC659RGQ)

2021-11-28 (내일 월요일) 18:44:17

좀 있으면 또 새 주제글로 옮겨가는건가. 이번에 제목이랑 노래 뭘로 할지는 진즉 정했지! 핫하!

칵테일은 못 정했지만.

865 익명의 CP 씨 (zoMN2J1sik)

2021-11-28 (내일 월요일) 21:06:53

아ㅏ이아ㅏ아ㅏ 센세 시발 센세 인생이 너무 좆같아요 센세. 딱히 저쪽이 나쁜건 아닌데 그건 그것대로 좆같아요 시발 본사새끼 가만 안 둔다.

866 Flamingo - 요네즈 켄시 ◆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1:12:01

あなたフラミンゴ 鮮やかなフラミンゴ 踊るまま
아나타 후라밍고 아자야카나 후라밍고 오도루마마
당신은 플라밍고, 선명한 플라밍고, 춤추는 채로

ふらふら笑ってもう帰らない
후라후라 와랏테 모오 카에라나이
비틀비틀 웃으며 이젠 돌아오지 않아

寂しさと嫉妬ばっか残して
사비시사토 싯토밧카 노코시테
외로움과 질투만 남기고선

毎度あり 次はもっと大事にして
마이도아리 츠기와 못토 다이지니 시테
매번 고마워, 다음엔 좀 더 소중히 해줘

867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3:03

오늘은 약 두개 먹어본다.

868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4:49

확실히, 이번에도 그렇듯이 말야. 아무래도 나는 뭐가 됐든간에 의존이라고 할까, 중독 되는 역치가 굉장이 낮은편인것 같아.

869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6:01

굉장이 이거 오타인데 은근 헷갈렸을거라고 착각하기 쉽게 생겼잖냐.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요새 들어내다랑 드러내다 구분 못하는 새끼 왜 이리 많냐?
시발 하도 보니까 나까지 햇갈리잖아 이 개새끼들아.

870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7:14

돌아와서... 뭐, 사실 담배는 손 안 댄 이유라면 여러가지 있지만 나라면 순식간에 꼴초 됐을게 눈에 선해서 아예 손도 안 댄 부분도 없다고는 못하지.

871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9:01

그래도 낮에도 먹고 싶은건 열심히 잘 참았다고. 어차피 수면제도 아니니까 숨 차거나 심장 두근 거릴때 먹어도 되는거 아냐?

이딴 사고 회로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건 아무래도 문제가 있지. 다음에 병원갈 때 말 해야하나. 말 하기 싫은데...

872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1:43

그래도 역시 시간 지나서 수준이 올라간건가 싶을정도로는 괜찮게 느껴졌었지 그 의사.
시발 내가 급식때 봤던 의사는 아예 상담이 메인이였는데 어우. 이래서 그 병원이 악명이 자자한건가 설마.

873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3:05

뭔 말만 했다하면 'CP는 왜 그렇게 생각할까?^^' 이러고.
야 하다하다 좋아하는 색깔에까지 그 질문 던지는건 좀 아니지 않냐? 그 님 혹시 수학 익힘책 아바타라십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였나요??

874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5:12

약이 두 배면 효과도 두 배겠지. 의사도 두 개 먹어도 된다고 했으니 문제 없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첫 날이 제일 약빨 세게 오지 않았었나 싶기는 하지만.

875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6:36

적지 않은 수의 마약 중독자들은 자신이 처음으로 약을 했을때의 감각을 다시 한 번 느끼기위해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절대로 그 감각을 느낄 수 없다는건 알고 있다고도.

사실상의 마지막 레스가 이딴 내용이라니.

876 블랙 러시안 ◆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49:16

기법: 스터

보드카 - 30ml
깔루아 - 15ml

달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속지 말자. 바카디나 알렉산더처럼 달콤한 칵테일은 절대로 아니니까.

30도를 웃도는 도수를 자랑하는 이 칵테일은 은은한 단맛을 품고 있기는 하지만 보드카에 커피를 넣어 마신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줄 것이다.
색깔까지 커피의 그것이니, 그야말로 칵테일 계의 아메리카노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덕분인지 국내에서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칵테일' 리스트에서 빠지는 법이 없다.

선호도도 인지도도 빠지지 않는 칵테일이지만, 재미있다면 재미있는 점이랄까. 이러한 인기가 무색하게 칵테일에는 꼭 따라붙곤 하는 에피소드가 거의 보이지 않는 독특한 녀석이기도 하다. 기껏해야 '마린블루스'의 성게군이 좋아하는 칵테일이라는 이야기 정도.
어쩐지 하드보일드 장르에 자주 보이더라니.
끝.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