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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CP 씨 ◆CPWsGssOD.

2021-10-20 01:36:42 - 2021-11-29 02:49:16

0 익명의 CP 씨 ◆CPWsGssOD. (.el759i1AQ)

2021-10-20 (水) 01:36:42


라며 원통하게 져버려
살아있는게 부끄럽지 않아? 공부중이야
잿빛의 쥐같아 나는



멘탈을 흔들고 SAN치를 떨어뜨리는 그런 일기

욕을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음주를 할 수 있을까?

846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5:32

아니 하지만 출발하기전에 다 챙겼나 확인하는건 일반적인거잖아. 오늘만 해도 자연스럽게 에어팟 잃어버릴뻔 했고.

847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6:02

빨리 돈 모아서 버즈로 갈아 타야지. 개 좆같은 애플.
개같은 팀 쿡.

848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00:29:45

일단 오늘은 자야지. 잘 자라.

849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34:12

진짜 빨래돌리는게 제일 보람없다. 분명 어젠가 그제 빨았는데 왜 벌써.

850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37:09

내가 옷이 많았다면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만 해도 됐을텐데 옷이 없어서.

851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37:57

옷 사는걸 그렇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 많이 사봤자 시꺼먼 무지 티셔츠 3장 이렇게 살게 뻔히 보여서.

852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0:12

실제로 나에게는
검은티(반소매)
검은티(긴소매)
검은티(두툼한 긴소매)
가 있기때문에 저 논리는 옳은 논증이다.

QED!!!!

853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1:01

후드티도 하나 사야하는데. 물론 검은색으로다가.

854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2:41:16

사람이 이렇게까지 어두울 필요가 있을까?

855 수건의 청새치 씨 (QGtPG8rWMo)

2021-11-28 (내일 월요일) 13:26:24

당연하지 검은빨래랑 흰빨래를 같이 돌릴 순 없잖아

856 수건의 청새치 씨 (QGtPG8rWMo)

2021-11-28 (내일 월요일) 13:26:43

한 번 검은색 사기 시작하면 계속 검은색만 입는것이다

857 익명의 CP 씨 (c720pAFttw)

2021-11-28 (내일 월요일) 13:42:03

가챠겜에서 처음 뽑은 UR속성 따라가야 하는거랑 같은 원리인가. 과연.

858 수건의 청새치 씨 (oeQRtfQLnI)

2021-11-28 (내일 월요일) 14:05:55

고럼고럼

859 익명의 CP 씨 (2Ncnwaelaw)

2021-11-28 (내일 월요일) 15:24:53

깜빡이 안 키고 들이박는 새끼들은 죄다 전조등에 처박아서 정신이 깜빡깜빡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학계의 정설.

860 수건의 청새치 씨 (NDp2XMuoZ.)

2021-11-28 (내일 월요일) 15:50:34

그럼 운전을 더 못하게 되는걸...

861 익명의 CP 씨 (xDp9d7rogY)

2021-11-28 (내일 월요일) 16:42:31

>>860 이번 기회에 운전대를 잡지 못할 수준으로 만들어주면 해결.

862 익명의 CP 씨 (A.oC659RGQ)

2021-11-28 (내일 월요일) 18:03:19

노코가 생방송중인데 나는 왜 일이나 하고 있는거지...

863 익명의 CP 씨 (A.oC659RGQ)

2021-11-28 (내일 월요일) 18:07:04


누구든 좋으니까 나 대신 봐줘. 젠장!

864 익명의 CP 씨 (A.oC659RGQ)

2021-11-28 (내일 월요일) 18:44:17

좀 있으면 또 새 주제글로 옮겨가는건가. 이번에 제목이랑 노래 뭘로 할지는 진즉 정했지! 핫하!

칵테일은 못 정했지만.

865 익명의 CP 씨 (zoMN2J1sik)

2021-11-28 (내일 월요일) 21:06:53

아ㅏ이아ㅏ아ㅏ 센세 시발 센세 인생이 너무 좆같아요 센세. 딱히 저쪽이 나쁜건 아닌데 그건 그것대로 좆같아요 시발 본사새끼 가만 안 둔다.

866 Flamingo - 요네즈 켄시 ◆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1:12:01

あなたフラミンゴ 鮮やかなフラミンゴ 踊るまま
아나타 후라밍고 아자야카나 후라밍고 오도루마마
당신은 플라밍고, 선명한 플라밍고, 춤추는 채로

ふらふら笑ってもう帰らない
후라후라 와랏테 모오 카에라나이
비틀비틀 웃으며 이젠 돌아오지 않아

寂しさと嫉妬ばっか残して
사비시사토 싯토밧카 노코시테
외로움과 질투만 남기고선

毎度あり 次はもっと大事にして
마이도아리 츠기와 못토 다이지니 시테
매번 고마워, 다음엔 좀 더 소중히 해줘

867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3:03

오늘은 약 두개 먹어본다.

868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4:49

확실히, 이번에도 그렇듯이 말야. 아무래도 나는 뭐가 됐든간에 의존이라고 할까, 중독 되는 역치가 굉장이 낮은편인것 같아.

869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6:01

굉장이 이거 오타인데 은근 헷갈렸을거라고 착각하기 쉽게 생겼잖냐.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요새 들어내다랑 드러내다 구분 못하는 새끼 왜 이리 많냐?
시발 하도 보니까 나까지 햇갈리잖아 이 개새끼들아.

870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7:14

돌아와서... 뭐, 사실 담배는 손 안 댄 이유라면 여러가지 있지만 나라면 순식간에 꼴초 됐을게 눈에 선해서 아예 손도 안 댄 부분도 없다고는 못하지.

871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09:01

그래도 낮에도 먹고 싶은건 열심히 잘 참았다고. 어차피 수면제도 아니니까 숨 차거나 심장 두근 거릴때 먹어도 되는거 아냐?

이딴 사고 회로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건 아무래도 문제가 있지. 다음에 병원갈 때 말 해야하나. 말 하기 싫은데...

872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1:43

그래도 역시 시간 지나서 수준이 올라간건가 싶을정도로는 괜찮게 느껴졌었지 그 의사.
시발 내가 급식때 봤던 의사는 아예 상담이 메인이였는데 어우. 이래서 그 병원이 악명이 자자한건가 설마.

873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3:05

뭔 말만 했다하면 'CP는 왜 그렇게 생각할까?^^' 이러고.
야 하다하다 좋아하는 색깔에까지 그 질문 던지는건 좀 아니지 않냐? 그 님 혹시 수학 익힘책 아바타라십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였나요??

874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5:12

약이 두 배면 효과도 두 배겠지. 의사도 두 개 먹어도 된다고 했으니 문제 없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첫 날이 제일 약빨 세게 오지 않았었나 싶기는 하지만.

875 익명의 CP 씨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16:36

적지 않은 수의 마약 중독자들은 자신이 처음으로 약을 했을때의 감각을 다시 한 번 느끼기위해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절대로 그 감각을 느낄 수 없다는건 알고 있다고도.

사실상의 마지막 레스가 이딴 내용이라니.

876 블랙 러시안 ◆CPWsGssOD. (Ja.w55nk1o)

2021-11-29 (모두 수고..) 02:49:16

기법: 스터

보드카 - 30ml
깔루아 - 15ml

달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속지 말자. 바카디나 알렉산더처럼 달콤한 칵테일은 절대로 아니니까.

30도를 웃도는 도수를 자랑하는 이 칵테일은 은은한 단맛을 품고 있기는 하지만 보드카에 커피를 넣어 마신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줄 것이다.
색깔까지 커피의 그것이니, 그야말로 칵테일 계의 아메리카노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덕분인지 국내에서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칵테일' 리스트에서 빠지는 법이 없다.

선호도도 인지도도 빠지지 않는 칵테일이지만, 재미있다면 재미있는 점이랄까. 이러한 인기가 무색하게 칵테일에는 꼭 따라붙곤 하는 에피소드가 거의 보이지 않는 독특한 녀석이기도 하다. 기껏해야 '마린블루스'의 성게군이 좋아하는 칵테일이라는 이야기 정도.
어쩐지 하드보일드 장르에 자주 보이더라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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