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17101> 마천에 닿도록 자란 약간의 탑 :: 876

◆CPWsGssOD.

2021-09-25 01:42:35 - 2021-10-20 01:26:26

0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42:35


간단한 일이 전해지지 않아서
퇴고 따윈 기만이구나
필사적으로 연결한 말의 앞뒤조차
엉터리구나



보는 사람의 SAN치를 소모시키는 일기.
들어온 이상 이미 늦었으니 포기해.

욕을 한다
음주를 한다
19금 영화를 본다

아 술먹고 싶다.

1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43:14

그래서 한 잔 더 따르기로 함. 오늘따라 잘 받네.

2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43:43

술이 들어 간다!
술이 들어 간다!
쭉쭈죽쭈죽!

3 익명의 참치 씨 (eH6NiZ7.iM)

2021-09-25 (파란날) 01:46:05

술게임에도 능해?

4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1:47:20

마시면서 배우는~~~술~~~게~~~임~~~~

5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49:25

>>3 진짜 놀랍게도 술게임 경험 자체가 거의 없다. 매번 기가막히게 상황들이 안 따라 줬던 바람에.

>>4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음성지원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

6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1:50:46

한 박자 쉬고~~~~~~아 두 박자 쉬고~~~~~~아 세 박자 마저 쉬고 하나~~~~두울~~~~세엣~~~~네엣~~~~~

7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53:35

이번에 위에 넣으려 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한 노래들

자막이 안 붙어 있음.
https://youtu.be/dbq0ldAKi7k
https://youtu.be/N6JR1Zc3kIo

좀 아쉬움
https://youtu.be/l__QPugNEcE
https://youtu.be/MegN7P0Pfg8

8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53:58

>>6 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술게임 한 두번 해 본 솜씨가 아닌데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1:54:26

MT??? 그거 마시고 토하고의 줄임말 아니엇음?????????

10 익명의 참치 씨 (eH6NiZ7.iM)

2021-09-25 (파란날) 01:55:03

>>9 팩트)다

11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56:05

>>9 ㅇㅇ 맞음

12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1:57:26

술게임 그거 어렵지 않음
경험이 없어도 어찌저찌 넘길수잇다! 그것이 술게임!!!

13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1:58:50

>>12 사실 여차하면 주량으로 찍어눌러도 문제 없긴 한데 한국 쐬주는 시벌 주량이 문제가 아니더라.

14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2:03:09

>>13 아ㅋㅋ소맥으로 하면 어떻게 일단은 버틴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03:14

거 도수도 제일 높은게 20.1도라 잠깐 띵까띵까 하다보면 다 깨던데 그렇다고 맛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 그래서 가격이

16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04:37

>>14 여기에 이제 꺼낸지 한참 된 카스를 드리겠습니다^^

17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2:05:11

>>16 김빠진맥주 멈춰!!!!!!!!!!!

18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07:27

>>17 아 괜찮아 괜찮아 어짜피 다 취하려고 먹는건데. 깔깔깔

19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11:47

국산 맥주 소주 마시고 술은 맛없다고 결론내린 너희들. 위스키 한 번만 먹고 다시 생각해봐라.
니들이 마신건 술이 아니라 식용 에틸 알콜이야.

20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12:55

근데 술 못 마셔도 칵테일은 먹을 수 있지 않나? 알렉산더 같은건 아예 쫘껄릿맛 나고.
체질상 알콜 자체가 안 맞으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21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2:13:12

㉻......이젠 정말 어쩔수가 없다
앱솔루트로갈아타겟습니다ㅅㄱ

22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17:11

>>21 앱솔루트정도면 양반이지 그래도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한테는 잘 안 맞아서 스크류 드라이버로 먹었었지만.

2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02:17:48

롤의 탑인줄 알았다
마저 지나가겠음...

24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18:18

정식으로 위스키의 세계에 들어서기 전에 대충 오렌지 주스랑 앱솔루트 쓰까먹곤 했었지.
되돌아보면 훌륭한 주정뱅이의 삶이었군. 물론 후회는 없다.

25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2:19:22

생각해보니 본인 앱솔루트에 대한 기억은 엠티때밖에 없음
당연함
앱솔루트는 진짜......술게임할때만 먹엇기때문..............

26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02:20:17

와인 마셔 와인
겨울 뱅쇼가 맛있단다

27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21:11

>>23 심각한 수준의 롤 중독입니다.

28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22:35

>>25 상대방을 죽여버리겠다는 의지가 가득한 게임판이었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 훌륭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아 뱅쇼도 함 먹어봐야 하는데. 에그노그랑 거의 쌍벽 아닌가 그거.

2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02:25:48

>>28 뱅쇼 그거 쉬워. 이마트에서 저렴하고 양 많은 와인 따서 냄비에 다 붓고 오렌지랑 사과 계피 정향 넣어서 한 40분 끓이면 끝

에그노그... 우유 베이스면 다 에그노그로 쳐주나? 난 깔루아 밀크 좋아해

30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27:44

>>29 그게... 귀찮아서.....

놀랍게도 에그노그는 아직 안 먹어봄. 깔루아 밀크는 먹어봤지만.
커피우유맛 났던가. 마시기 편해서 좋았었지.

3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02:28:56

>>30 귀찮은건 인정... 솔직히 감기 예방효과도 잘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루아 밀크는 따뜻해도 맛있고 차가워도 맛있어... 뭣보다 낮에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음(?)

32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32:14

>>31 사실 감기 예방은 코로나 대책이 제일 확실하긴 하지 웃긴게.
생각해보니 판데믹 사태동안 감기 걸린 기억이 없더라고.

뭐 낮에 자연스럽게 마실 수 있다고? 끌리는데?

3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02:36:06

>>32 그도 그럴게 어차피 1:1로 타먹어도 제티랑 비슷한 색이라 이상하게 보는 사람 없음
연하게 타면 밀크티처럼 보이잖아?

34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39:39

>>33 아 씁 너무 유혹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마시면서 일하고 싶어질것 같으니 그만 뒄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2:40:14

마시면서 일하기 무엇(무엇)

36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02:40:24

한 모금만 쭉 마시고 슬슬 이 닦고 자야 쓰겠다. 왜 3시 다 돼가냐.
잘자라 임마들아.

3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02:41:21

치얼ㅡ스

38 익명의 양머리 씨 (XUne8IiSLQ)

2021-09-25 (파란날) 02:45:05

Good-drink

39 악명의 말미잘 씨 (AmiW55P.7s)

2021-09-25 (파란날) 07:18:58

조용히 구경하고 있었는데 뭐이리 사람이 늘었어?
나도 조용함을 포기하겠다
노래추천할래.
https://youtu.be/65pJPhP1wzw

40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11:56:06

>>39 핫하 제행무상의 덫에 걸렸구나!
물론 이럴 때 쓰는 말 아니지만.

오 좀만 더 밀도가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노래다.

41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dtQxer/BY)

2021-09-25 (파란날) 13:40:25

어장 제목 자꾸 미치도록 자란 탑으로 보임

탑 누가 키웠냐? ㅈㄱㅊㅇ

42 ◆CPWsGssOD. (SWP4zG6/d.)

2021-09-25 (파란날) 15:26:01

>>41 얼마나 롤에 진심인건뎈ㅋㅋㅋㅋㅋ

43 익명의 참치 씨 (eH6NiZ7.iM)

2021-09-25 (파란날) 15:49:15

ㅌㅊㅇ

44 등반 중인 청새치 씨 (nz3Yrqh2mQ)

2021-09-25 (파란날) 16:47:47

>>42 정보) 롤은 안 하고 롤방송만 보는 사람이다

45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23:03:02

>>44 나도 롤은 안 하니까 쌤쌤으로 치자 그럼.

46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23:03:45

어 시발 요새 왜 뜨슨물이 안 나오고 미적지근한 물 만 나오지. 나는 지옥에서 방금 막 퍼다올린 물로 지져줘야 만족하는 인간이란 말이다.

4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nz3Yrqh2mQ)

2021-09-25 (파란날) 23:22:27

이봐 닝겐 운동을 하면 찬물로 샤워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너도 암벽등반 해보지 않겟나!

48 ◆CPWsGssOD. (WDM/4mF88M)

2021-09-25 (파란날) 23:47:38

>>47 암벽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진심인건뎈ㅋㅋㅋㅋㅋㅋㅋ

4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nz3Yrqh2mQ)

2021-09-25 (파란날) 23:49:24

>>48 암벽 등반 정말 재미있다고@!!!

50 등반 중인 청새치 씨 (nz3Yrqh2mQ)

2021-09-25 (파란날) 23:50:21

뜨거운거는 찜질팩이 해줄 수 있으니까 샤워기는 슈ㅣ게 해주도록 하자

51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00:31:09

>>50 허나 거절한다.
산은 멀리서 지켜봐야 하는것. 타고 오르는것이 아니다!

52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00:31:42

좋아좋아 오늘은 잘 수 있을것 같다. 함 자보자.
잘 자라!

53 익명의 양머리 씨 (6JJDefoEz2)

2021-09-26 (내일 월요일) 00:32:25

Good sleep

54 악명의 말미잘 씨 (/n1PVbKtMI)

2021-09-26 (내일 월요일) 09:38:23

https://youtu.be/gGUGv36-hOg
오늘도 추천이다.
어장주가 듣지 않아도 이 어장에 들르는 누군가가 한번쯤 듣지 않을까?

55 악명의 말미잘 씨 (/n1PVbKtMI)

2021-09-26 (내일 월요일) 09:45:04


생각해보니 이렇게 하면 영상째로 올라가던가?
춤춰라 바보~ 소 아호~ 돗치모 아호다카라~

56 악명의 말미잘 씨 (/n1PVbKtMI)

2021-09-26 (내일 월요일) 09:47:51

아. 근데 남의 둥지에서 이렇게 미디어 올리는거 좀 그런가.
싫으면 말해줘

57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11:32:12

>>54-56 추천 해준다면 들어는 준다! 그것이 나다!
미디어도 올려도 상관없다! 그것도 나다!!

딱히 취향은 아닌데 미묘하게 중독성 있네 이거. 뭐지.

58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11:48:28

애플파이에 홍차를 먹을 기회가 있는데 못 하니까 더 감질 나는데.

59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11:51:43

인도애들은 홍차를 엄청 진하게 달여먹거든. 익숙치 않으면 잘 마시지도 못할 정도로.
내 인생 첫 홍차가 인도에서 먹은거여서 난 홍차는 다 그런줄 알았지. 아니데...

60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12:41:30

으음 연락 안 오늘걸 보니 이 새끼 내 필사적인 어필을 씹은것이 틀림이 없군.
시발 또 찾아다녀야 하잖아.

61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13:09:56

나가서... 오랫만에 필사라도 할까. 한동안 안 했었지 또.

62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13:10:11

책 한 권 필사하는데 얼마나 걸리는거지 대체.

63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ad3YT5MwO2)

2021-09-26 (내일 월요일) 13:20:58

외할아버지가 성경 필사하셨는데 한 삼년 걸렸다고 하시니까... 대충 1년짜리 프로젝트려나
인도인가 어느 나라에서 해리포터 소설을 너무 보고싶은데 책 살 돈이 없다고 전권을 필사해버린 레전드 사례가 있기는 하다...

64 ◆CPWsGssOD. (aXAPKbb/Cc)

2021-09-26 (내일 월요일) 13:44:16

>>63 굉장하잖아 외할아버님.
해리포터는 또 뭐하는 사람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건강하고 명예로운 청새치 씨 (ad3YT5MwO2)

2021-09-26 (내일 월요일) 16:02:03

>>64 놀랍게도 해리포터 전권을 필사한 용사님은 어린이였습니다...

66 ◆CPWsGssOD. (yw6jPTqq0o)

2021-09-26 (내일 월요일) 17:01:40

>>65 야 세상 너무 넓은데.

6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ad3YT5MwO2)

2021-09-26 (내일 월요일) 17:05:14

>>66 이야... 만화책... 이것도 만만치 않은데... 이놈들 크게 될 놈들이구만...

68 ◆CPWsGssOD. (c8B8ZTu9fw)

2021-09-26 (내일 월요일) 18:22:05

일하러 오자마자 존나 졸린데.

69 ◆CPWsGssOD. (c8B8ZTu9fw)

2021-09-26 (내일 월요일) 18:22:56

힘 좀 내봐 몸뚱이야. 어제까지 휴일이었잖아 이 개 쓰레기 같은 연비 시발.

70 ◆CPWsGssOD. (c8B8ZTu9fw)

2021-09-26 (내일 월요일) 18:23:19

오 아이디가 씨팔인데. 아주 멋진걸.

71 ◆CPWsGssOD. (DPVtm.MS4E)

2021-09-26 (내일 월요일) 18:26:09

이야 보틀 샵을 안다니 손님 이 자식아 뭣 좀 아는데?

72 ◆CPWsGssOD. (DPVtm.MS4E)

2021-09-26 (내일 월요일) 18:26:37

시발 한국에는 왜 보틀샵 없냐. 번화가에나 쬐끄맣게 컨셉샵처럼 좀 있고.

73 ◆CPWsGssOD. (5.kRNqagSI)

2021-09-26 (내일 월요일) 19:40:40

뭐 트릭컬 내일 나와?
그래서 진짜로 뭐 하는 게임이냐고.

74 샨티 - wotaku ◆CPWsGssOD. (g2fX3Eg3BY)

2021-09-26 (내일 월요일) 19:50:46

たかだかナイフで刺されたようじゃ
타카다카 나이후데 사사레타 요오자
고작 나이프로 찔린 정도로는

端からアイツの思惑通りだ
하나카라 아이츠노 오모와쿠도오리다
처음부터 그 놈의 예상대로다

気 狂ってる目 散歩中
키 쿠룻테루메 산포추우
정신 나간 눈 산책 중

血 売るってお前 納得
치 우룻테오마에 낫토쿠
피 팔겠다니 너 납득

提灯と竜胆咲かせた果て
초오친토 린도오 사카세타 하테
호롱불과 용담을 피워낸 끝에

盲信の真を奏でたまへ
모오신노 신오 카나데타마에
맹신의 진짜를 연주해 보시게나

75 ◆CPWsGssOD. (IkDABi2ApM)

2021-09-26 (내일 월요일) 19:57:42

으윽 찐한 느와르물이 쓰고싶다.
소재의 신님 제발.

76 ◆CPWsGssOD. (IkDABi2ApM)

2021-09-26 (내일 월요일) 20:05:38

사실 예전부터 쓰고싶은 소재중 하나가 코인 세탁소였지. 좋은게 나오기 딱인 배경인데 스토리가 안 뽑힌단 말이지.

77 ◆CPWsGssOD. (IkDABi2ApM)

2021-09-26 (내일 월요일) 20:06:16

재료는 좋은데 말야. 세탁기 안에 마약을 넣어서 거래한다던가 안에 빨래가 아니라 사람이 돌아가고 있다던가.

78 ◆CPWsGssOD. (IkDABi2ApM)

2021-09-26 (내일 월요일) 20:08:59

시뻘건 물이 돌아가는 세탁기 보면서

'옷에 묻은 피 다 빼고 나서 세탁기에 넣은거 맞지?'
'아니'

이러고 만담하는거 꼭 쓰고 싶었는데.

7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CGqpVrWUqI)

2021-09-26 (내일 월요일) 20:19:31

코인세탁소 이용해본 적은 없지만 그거 회원제던데. 코인세탁소 바깥에 테라스처럼 만들어놓고 커피머신이랑 이런거 뒀더라고.

빌라촌 한가운데에 있어서 수상한 일이 있어도 다들 그러려니 하는 것도 좋지 않냐. 에이씨 또 얼룩졌네 하면서 옷 그냥 들고가는...

80 ◆CPWsGssOD. (TpizCwBlo.)

2021-09-26 (내일 월요일) 20:53:40

>>79 으잉 회원제 한 번도 못 봤는데 그런것도 있다보구만. 신기하네.

오, 일상 속 느와르도 최고지. 그냥 그런 일상에 묻혀버리는 그런.

81 익명의 참치 씨 (gqiXYDFLAA)

2021-09-26 (내일 월요일) 20:59:42

>>77
[안내문]

최근 핏덩이가 뭉친 세탁물을 그대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핏덩이가 배수구를 막아 다음 고객분들의 이용이 어려우니 제거 후 세탁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2 ◆CPWsGssOD. (9ZtTeMAEPk)

2021-09-26 (내일 월요일) 21:12:01

>>81 크으으으 저걸 이제 순수하게 진짜로 세탁기 고장난다는 이유로 써붙여야지. 피가 어쩌다 나왔는지 알 바임?

83 익명의 참치 씨 (gqiXYDFLAA)

2021-09-26 (내일 월요일) 21:15:04

>>82 이거지 뭘좀아네

84 ◆CPWsGssOD. (xXoeddTeTo)

2021-09-26 (내일 월요일) 21:22:25

>>83 너도 뭘 좀 아는구나 짜식. 저게 느와르의 맛이지.

8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ad3YT5MwO2)

2021-09-26 (내일 월요일) 21:5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와르로 하나되는 훈훈한 참치어장...

86 ◆CPWsGssOD. (LSALuPpvD.)

2021-09-26 (내일 월요일) 22:20:59

>>85 마 국내서 느와르 영화가 일짱먹는게 다 이유가 있다 이거야.

87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23:40:29

어으으 홈 스윗 홈

88 ◆CPWsGssOD. (xfwtObXfgQ)

2021-09-26 (내일 월요일) 23:40:47

이제 씻고 술 먹어야지. 히힣ㅎ히ㅣㅎ 술이다 술.

89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0:37

여차저차해서, 나는 한가지 도전을 하고자 한다.

90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2:59

필라이트라는 맥주를 아는가? 코끼리 오줌, 쓰레기, 청량한 목넘김등의 별명을 지니고 있는 이 맥주는 가히 맥주계의 봄베이 사파이어 취급이다.
아니, 봄베이 사파이어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정도이지, '이 코끼리' 처럼 이름조차 불리우지 않는 레벨은 아니다.
사족이지만 우리 어머니도 이 맥주는 질겁하시더라.

91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4:42

카스도 학을 떼고 싫어하는 나는 그 분위기에 동참해 필라이트를 마구 욕하곤 했었다.
그렇다. 먹어보지도 않은 술을 비하한것이다.

92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6:04

까려면 함 해보고 까야한다. 내가 종종 하는말이다. 나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고있던것이었다.
오늘 그 업보를 청산하겠다.
치얼스.

93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6:28

와중에 너무 얼려서 터졌다. 시작부터 왜 이래 불길하게.

94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6:41

야 향부터 좆같은데? 카스향 나는데?

95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7:42

이건... 무슨 맛이지...?

96 익명의 참치 씨 (oBt4XAYE5c)

2021-09-27 (모두 수고..) 01:27:45

필라이트는 편견없이 마시면 생각보단 괜찮은 술이야
단지 맥주가 아닐 뿐

97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8:29

아무리 똥같은 술이라도 일단 얼려놓으면 얼음빨을 받는데 그러고도 이 모양이라고?

98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29:03

>>96 막줄이 핵심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익명의 양머리 씨 (XvDF7fq/Ko)

2021-09-27 (모두 수고..) 01:35:15

제 발 테 라 해
절 대 테 라 해
필라이트는 안된다!!!!!!!!!! 필라이트만은 안된다!!!!!!!!!!!!!!!!!!!!!!!!!!

100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35:15

필라이트 후기: 첫 맛은 의외로 괜찮음. 얼음빨인진 모르겠는데 나름 밀향? 그것도 있고 편의점에서 사와서 먹을만한 그런맛인데뒷맛에서미친새끼가갑자기자살특공을

101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37:11

결론

102 익명의 양머리 씨 (XvDF7fq/Ko)

2021-09-27 (모두 수고..) 01:38:02

103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38:16

나는 앞으로도 '이 코끼리'의 욕을 하겠다. 이 새끼는 욕 좀 처먹어도 됨.

>>99 아아 테라 한국맥주의 빛이여

104 익명의 참치 씨 (oBt4XAYE5c)

2021-09-27 (모두 수고..) 01:39:12

>>101 안속네...

105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40:00

>>104 이 새끼가?

106 익명의 참치 씨 (oBt4XAYE5c)

2021-09-27 (모두 수고..) 01:40:48

>>105 도망

107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43:24

>>106

108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46:58

미안해 와일드 터키야 배신하지 않을게.
한국맥주는 테라만 마셔라.

109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52:34

역시 입 헹구는데는 위스키가 짱이다. 어우 좀 살것같군.

110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54:08

으악 나 글 쓰는 노트에 필라이트 뭍었다.
으 불쾌해! 으 기분나빠!

111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54:40

아 뭍이 아니라 묻이지 라고 생각하면서 뭍이라고 쓰다니 얼마나 좆같았으면.

112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1:57:18

대충 얼른 영화 한 편 때리고 자면 딱이겠군. 뭐 보지...

113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2:12:18

뇌 비우고 볼 수 있는 느와르 범죄물 아니면 대가리 깨질것같은 프랑스 영화 보고싶은데.
프랑스 애들이 사람 대가리 깨는건 참 잘한단 말야.

114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2:13:29

아 찜목록에 있던 그거 봐야지. 믿는다 과거의 나!

115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04:35:05

레전드 후기: 장도리로 대가리 찍는거랑 형제싸움은 좀 재밌었음.
이왕 무지성으로 볼 수 있는 스토리를 짰으면 볼거리라도 좀 주지.

117 악명의 말미잘 씨 (.iHo2EJ6wM)

2021-09-27 (모두 수고..) 11:34:28


오늘도 곡 추천
은 유명한 곡이니 이미 들어봤으려나

118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11:53:14

>>117 핫하 오류났대요!!

119 악명의 말미잘 씨 (.iHo2EJ6wM)

2021-09-27 (모두 수고..) 13:53:48

https://youtu.be/9QLT1Aw_45s
젠장!
이 곡이다
Phony

120 ◆CPWsGssOD. (oVnG6IrcwY)

2021-09-27 (모두 수고..) 17:16:18

>>119 오! 이번에는 내 취향인데!
가사도 그렇고말야. 가사보고 노래 고르는 수준이라 나는. 어쨌든 땡큐하다.
그러고보니 카후 쓴 노래 처음 듣네 어쩌다보니.

121 ◆CPWsGssOD. (0iBfwcY1Eg)

2021-09-27 (모두 수고..) 18:09:00

벌써 집에 가고싶다.

122 ◆CPWsGssOD. (bstnKBWDms)

2021-09-27 (모두 수고..) 20:16:21

글씨가 진해졌군.
적응이 안 되는데.

123 ◆CPWsGssOD. (zC75QZnGuI)

2021-09-27 (모두 수고..) 21:12:45

왜 이리 지치냐 오늘따라.
집에 보내 줘 시발...

124 ◆CPWsGssOD. (pxeUZXu9ts)

2021-09-27 (모두 수고..) 21:15:53

라오는 제대 수를 늘려라.
총 제대 수 8
군수빼면 4
쫄작 빼면 3
아무리 생각해도 적다고!?

12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Ev45pQghgE)

2021-09-27 (모두 수고..) 21:32:24

얘... 맥주... 서머스비도 맛있단다... (스르륵...)

126 ◆CPWsGssOD. (cIpLRd1AR6)

2021-09-27 (모두 수고..) 22:38:50

>>125 아 그 나무 그려진거구나. 잘 팔리던거 보면 맛있을것 같기는 한데.

127 익명의 양머리 씨 (XvDF7fq/Ko)

2021-09-27 (모두 수고..) 22:39:26

에비스 "마셔줘"

128 ◆CPWsGssOD. (cIpLRd1AR6)

2021-09-27 (모두 수고..) 22:40:13

손님: 어 이거 왜 이렇게 해 뒀어요?

모범 답안: 아 그거 이게 이러이러해서 저러저로 하기 때문에 요래요래 합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 글쎄요. 저도 와보니까 이렇게 돼있어서 뭐가 뭔지 말 모르겠네요.

129 ◆CPWsGssOD. (cIpLRd1AR6)

2021-09-27 (모두 수고..) 22:40:52

근데 사실 후자쪽을 더 잘 알아듣기도 하더라 손님들이. 설명 상세하게 해봐야 돌아오는 대답은 '네?' 임.

130 ◆CPWsGssOD. (cIpLRd1AR6)

2021-09-27 (모두 수고..) 22:41:45

>>128 와중에 오타 죽여주는거 봐라.

>>127 어필이었나.
어쩐지.

131 ◆CPWsGssOD. (jHnpD/p.M6)

2021-09-27 (모두 수고..) 23:01:29

아 그리고 유감이지만 내가 맥주를 마시는건 드문 일이니 포기해라 너희들.
마셔봤자 취하지도 않는거 왜 마심.

132 익명의 양머리 씨 (XvDF7fq/Ko)

2021-09-27 (모두 수고..) 23:12:41

빼애앵 하이네켄 마셔줘 빼애애애애애애앵

133 익명의 참치 씨 (oBt4XAYE5c)

2021-09-27 (모두 수고..) 23:22:40

>>130 "저러저로"

134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40:20

>>132 하하! 싫어!

135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40:40

어우 왜케 피곤하지 오늘. 역대급인데.

136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41:16

양치만 하고 자야지 그냥. 씻는거 내일 하련다. 씻다가 잠 듯.

137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0:43:27

[리빙포인트] 자기전에 sheep소리를 쓰고 자면 건강에 좋다.

138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48:24

>>137 뭐? 그럼 여태까진 정상적인 말을 했던걸로 들렸단 말인가? 자존심 상하는데?

139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0:49:00

>>138 뭐지? 내게 sheep소리 배틀을 신청하는 것인가????

140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54:11

>>139 에에잇 듀얼로 결정하자. 드로!
.dice 1 100. = 12

141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54:17

시발

142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0:54:24

.dice 1 100. = 79

143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0:54:47

144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57:28

ㅂㄷㅂㄷ

145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0:57:51

나는 무적이다
나는 무적의 수건 아니 참치다

146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0:58:49

>>145 여어 수건.

147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1:01:51

>>146 Ye 선생님

148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01:01:53

하여튼 잘 자라들.
난 오늘은 일찍
시발 일찍도 아니네.

149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1:06:12

[리빙포인트] 새벽1시는 비교적 일찍 자는 시간대에 속한다.

150 익명의 양머리 씨 (Ivirjojc0U)

2021-09-28 (FIRE!) 01:06:26

아무튼 Good-sleep

151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16:31:13

잠을 자도 피로가 안 풀리냐.

152 ◆CPWsGssOD. (mZ7.tuaE6Q)

2021-09-28 (FIRE!) 17:19:23

굳이 연락 달라고 해서 이미 뽑은 사람이 있다는걸 알려주는건 뭐지?
그런 취미가 있으신건가?

153 ◆CPWsGssOD. (fpvwW786BE)

2021-09-28 (FIRE!) 17:46:49

아 씨발 비 존나 애매하게 오네 이거.

154 ◆CPWsGssOD. (AeloGWW8Iw)

2021-09-28 (FIRE!) 18:16:19

일하면서 일찾아야 잘 찾아지는 이건 뭐지.

155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2:46

이직 요정의 가호를 받은 것임

156 ◆CPWsGssOD. (POb/nlYtew)

2021-09-28 (FIRE!) 18:26:26

>>155 가호가 존나 애매한뎈ㅋㅋㅋㅋ

157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6:59

아 아닌가...? 탈주 요정 쪽인가...?

158 ◆CPWsGssOD. (POb/nlYtew)

2021-09-28 (FIRE!) 18:28:02

>>157 강해지란 의미였나.

159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18:29:05

>>158 그.. 그런가보다...

160 ◆CPWsGssOD. (H1n7W6iMzw)

2021-09-28 (FIRE!) 19:19:35

오늘따라 정신상태가 왜 이리 개판이지.

161 악명의 말미잘 씨 (ViegWD5NQ2)

2021-09-28 (FIRE!) 19:25:03


오늘의 추천곡.
이번에는 제대로 올라가나?
ロンタオ (Peg)

162 악명의 말미잘 씨 (ViegWD5NQ2)

2021-09-28 (FIRE!) 19:25:22


에잉

16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oLO6dl9km2)

2021-09-28 (FIRE!) 20:03:50

써머스비 안머거서 힘든것임. 아무튼 그런것임.

164 악명의 말미잘 씨 (ViegWD5NQ2)

2021-09-28 (FIRE!) 20:19:46

힘든거
날씨때문 아닐까?
날씨도 의외로 정신상태에 막대한 영향 끼친다던데 말이지
비가 온다거나 태풍이 온다거나 계절이 바뀐다거나 등등 .

165 ◆CPWsGssOD. (tQgMz4F6ik)

2021-09-28 (FIRE!) 20:53:55

>>162 페그 노래를 내가 왜 안들었지 하고 생각해봤더니 그 전작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자연스럽게 스루했었구나. 이래서 뭐든 일단 해봐야 한다.
봐! 플레이 리스트에 넣을게 늘었잖아! 땡큐하다!!

166 ◆CPWsGssOD. (tQgMz4F6ik)

2021-09-28 (FIRE!) 20:55:00

>>163 뭐야 저주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4 그러고보면 요새 비도오고 날씨도 바뀌고 있고 그랬지. 태풍도 얼마전에 왔었고. 설득력 쩌는데?

167 ◆CPWsGssOD. (tQgMz4F6ik)

2021-09-28 (FIRE!) 20:57:59

야! 태풍때 제주도 이랬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 ◆CPWsGssOD. (oxhZ6H8t8A)

2021-09-28 (FIRE!) 21:03:41

페그도 뭔가 순해지는 느낌이라 아쉽기는 하지. 지나간 축제나 야구자 진짜 좋았는데.

169 야구자 - peg ◆CPWsGssOD. (oxhZ6H8t8A)

2021-09-28 (FIRE!) 21:06:06

いつまでも全て
이츠마데모 스베테
언제까지고 전부 다

野狗子が
야쿠시가
야구자가

悪いんだと
와루인다토
나쁜 거라며

生きていけばいい
이키테이케바 이이
살아가면 되는 거야

いつまでも過去の
이츠마데모 카코노
언제까지고 과거의

傷を背負って
키즈오 쇼옷테
상처를 짊어지고서

可哀想に生きていけばいい
카와이소오니 이키테이케바 이이
불쌍하게 살아가면 되는 거야

170 ◆CPWsGssOD. (LsK6mC/SLs)

2021-09-28 (FIRE!) 21:23:58

이 시발놈의 새끼들은 아이스크림 문 똑바로 닫으면 뒤지는 병이라도 걸렸나.

171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00:42:38

항우울엔 알콜이 와따지. 꽉꽉 눌러담아 먹을거다 킼키ㅣㅋ킼

172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00:42:56

아 갑자기 어탐 땡기는데 넷플에 있다카지 않았나.

173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00:43:31

그 정신 나갈것같은 그런게 좋았지. 후반부에 슬슬 애들이 이성을 찾아서 떨어져 나가긴 했었는데.

174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00:44:54

? 왜 5 6 시즌밖에 없음?
이러서 넷플 이 새끼들은 글렀다는거다.

175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00:45:06

씁, 찾아댕겨야 쓰겠네...

176 악명의 말미잘 씨 (yFaLSpMGy.)

2021-09-29 (水) 08:26:58


이럴수가. 두번 연속으로 성공하다니!
그러면 과연 이 곡으로 3연속 성공이 가능할것인가! 아니면 실패할 것인가!
majiko - 狂おしいほど僕には美しい

177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15:15

>>176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는 취향이 아닌 노래구나 유감!
역시 사람이 부른 노래는 특이한 경우 아니면 좋다는 생각이 잘 안든단 말이지.

178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15:28

와중에 뭔데 이건ㅋㅋㅋㅋㅋㅋㅋ

179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16:28

어쨌든, 그런 의미에서 카맛테쨩은 진짜 특이한 경우였지.
내가 싫어할만한 요소가 수두룩빽빽하게 있는데 엄청 좋아하니말야.

180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16:53

대부분은 노코덕이다. '진짜'만이 낼 수 있는 그런게 있다고.

181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6:17:39

아아......이것은 모두 다 익명의 XX씨가 되라는 캔쨩의 계시인 것이다.......

182 익명의 ◆CPWsGssOD. 씨◆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50:47

>>181 ㅇㅋ

183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6:53:02

살다살다 본인 이름 인증코드로 하는 참치는 또 처음보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4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53:34

아니, 진짜로.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하는 사람 보면 부럽다니까.

185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55:41

나는 의견 피력 하기전에
'뭔 개 쌉소리야 씨발새끼야.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 호로새끼가. 시비 트고 싶은거라면 성공했으니까 썩 꺼져 개 씨발놈아.' 라고 말하면 안 되겠지 진정하고 으그극 진정이 안 되는데.
라는 과정을 꼭 거치곤 해서.

186 ◆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6:56:01

>>183 마 이게 '개척' 이라는거다.

187 익명의 ◆CPWsGssOD. 씨◆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7:03:31

근데 이거 은근 마음에 드는데? 이거 쓸까?
괜찮아 보이는데 의외로?

188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7:04:13

줄여서 익명의 CP씨 하자ㄱㄱ

189 익명의 CP 씨◆CPWsGssOD. (qlN0nqVEW.)

2021-09-29 (水) 17:06:32

>>188 콜

190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17:06:59

나는 이제부터 CP씨다!!

191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7:09:39

(이제 좀 마음이 편-안해진 자)

192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17:09:55

>>191 뭔뎈ㅋㅋㅋㅋㅋㅋㅋ

193 익명의 참치 씨 (N8.XOmBcHI)

2021-09-29 (水) 17:11:38

익명의 CPC

194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17:12:31

>>193 왜 끌리지 저거

195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7:13:17

익명의 탄소인 씨

196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17:14:19

너네들 닉네임이 정해지는 순간 진짜 좋아하는구나.

197 익명의 참치 씨 (N8.XOmBcHI)

2021-09-29 (水) 17:14:57

별로 좋아서 그러는건 아니니까

198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17:15:50

이제 You 참치도 이 닉으로 계속 고여잇으면 나중에 어장역사연구위원회에 의해 참치백과에 이름이 올라갈 수 잇음

199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17:16:01

>>197 여어 익명의 츤데레 씨

200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17:16:32

>>198 ㅇㅋ 그때쯤 닉변해야지

201 악명의 말미잘 씨 (yFaLSpMGy.)

2021-09-29 (水) 17:47:09

CP라고 하면 커플의 약자가 떠오르는데 말이지

202 익명의 CP 씨 (y8uijE3suw)

2021-09-29 (水) 17:49:13

>>201 닉값 못 하게 생겼군.

203 등반 중인 청새치 씨 (9AdMZ1Vi6o)

2021-09-29 (水) 19:36:56

아잇 까짓거 하면 되잖아

204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22:23:52

>>203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 내가. 어?

20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9AdMZ1Vi6o)

2021-09-29 (水) 23:10:26

>>204 마! '니정도는 내가 하루 갖고 놀다 버릴 슈 있다' 이런 마인드로 살라 이마리야!!!

206 악명의 말미잘 씨 (yFaLSpMGy.)

2021-09-29 (水) 23:14:28

무슨소리야. 자기. 나와는 아무 사이도 아니었던거야? ♥

207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23:27:33

야 내가 졌다 니들이 짱먹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23:27:55

산치가 깎이는 입장은 신선한데

209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32:05

야!!!!! 우리가 어장주를 이겼다!!!!!!

210 악명의 말미잘 씨 (yFaLSpMGy.)

2021-09-29 (水) 23:34:05

와!!!!!!!이제 여긴 우리세상이야

211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34:42

야아아ㅏㅏㅏㅏ!!!!!!!!!!!!! 무야호!!!!!!!!!!!!!

212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23:35:02

아아- 이것이 [ 짬밥 ] 이라는 것이다.

213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23:35:19

이 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4 익명의 양머리 씨 (hwKf4mc6R6)

2021-09-29 (水) 23:35:55

21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38:29

어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38:43

알았으면 깔루아 밀크 마시라고!!

217 익명의 CP 씨 (qlN0nqVEW.)

2021-09-29 (水) 23:38:50

아 나는 일단 술 좀 먹고 다시옴
ㄱㄷ

218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44:47

뭐 마시는데

219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da.XeEIZOw)

2021-09-29 (水) 23:45:09

CP 씨도 어장에서 주사를 부리도록 해라

220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12:54

>>218-219 와일드 터키다! 쩔어주는 술이니 추천하지!
그보다 주정이라면 평소에도 부리고 있지 않았냐.

221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16:51

와일드 터키고 위스키네!!! 그리고 주사는 언제나 발전해야 하는 것임

222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17:04

와일드 터키는 뚜껑에 코르크 달려있어서 딸 떄 마다 퐁 소리 나는게 진짜... 존나 좋다. 크으으으

223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18:15

>>221 임마 그거를 발전 시켜서 아따 쓰겤ㅋㅋㅋㅋㅋㅋㅋ

224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18:28

오오...

225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19:36

>>224 사실 현대 과학기술로 코르크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데 안 하는 이유가 있다니까. 이건 못 참지ㅋㅋㅋㅋㅋㅋㅋ

226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22:00

cant tuna!!!!!!!!!

227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34:16

뭐, 이런 나지만 술을 시작한건 꽤 늦은 시기였다. 아니지, 주변이 이상하게 빠르기도 했어.
주변인이 대충 먹고 있던때가 열 여덟때였나...
미친놈들.

228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37:58

내가 진짜 정신 놓을때 까지 술 먹거나 왁자한 술 자리를 싫어하게 된것도 아마 그 때 영향이 컸을걸. 그나마 으른들은 취해도 알아서 갈무리 하는 버릇이 몸에 배어있기도 하고, 뭣보다 몸 못가누게 취하는것 자체를 부끄러워할 줄 아는데 애들은 그런게 있겠냐.
와 저게 좋나; 하는 감상이 씨게 박혀 버렸었지.

229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39:36

진짜 술은 얌전히 먹고난 다음 집에가서 발닦고 자는게 최고다.
그래서 나는 술은 좋아하지만 주정 부릴때까지 마셔본적은 거의 없어.

230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1:22

그래서 나는 내 술버릇 마음에 들어하는 편이야. 퓨즈 끊어지듯 잠드는거라.

231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2:27

시대를 앞서갔군 ... 그렇다. 대세는 혼술이다!!

232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4:46

>>231 짜식 뭘 좀 아는군! 혼자 조용히 마시는게 취기 가늠도 잘 되고 최고라고!

233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5:20

아, 나 술버릇 와중에 웃긴건 그거였지. 꾸벅꾸벅 졸면서 해야하는건 다 해야함.

234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6:10

>>232 나도 뒤처리도 귀찮기도 하고... 왁자지껄 마시는 거 싫어. 그렇게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면 누군가는 꼭 사고를 친단 말이지?

그리고 그런 청소는 꼭 안 취한 사람이 한단 말이지이이ㅣㅣㅣㅣ잉이ㅣㅣㅣㅣㅣㅣㅣㅣ

235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6:55

이제보니 컴퓨터는 아직 인코였잖아. 체인-지!

그 뭐냐, 저게 뭔소린가 하면 어...
주스병은 헹궈서 버려야 한다고 지랄한적 있었지.

236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7:42

>>234 그리고 뒤져버린 새끼들을 주워다 집에 보내는것도 안 취한 사람의 업무지. 후후후 개새끼들.

237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49:18

저 때 그러니까

야 너 들어가서 자라 -> 기다려봐. 주스병 버릴 때 헹궈서 버려야 해 -> 들어가서 자라고 -> 안 헹구면 벌레 꼬임 -> 내가 할테니까 들어가서 자 -> 알겠어. 꼭 깨끗하게 헹궈야 해.

지랄이군.

238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0:13

역시 술은 적당히 먹어야 한다.

239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3:17

>>236 그래서 나는 밖에다 버리고 그냥 집에 가버렸음
그렇게 하면 걔들은 술을 못마심
왜why? 치워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임 ㅋ

240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4:05

Q.지랄맞은 술 버릇 아니냐 그럼?
A. 옆에 치워두면 '아... 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자니까 괜찮다.

241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5:20

>>239 산에서 눈을 뜨고도 술먹는 새끼들도 있으니 걱정마라. 하하하 씹새끼들.

242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6:29

>>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6:52

그 쉑들으 ㄴ 왜 술쳐먹는거에 목숨을 걸까? 남는 건 텅장뿐일텐데

244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8:44

>>243 주로 허세지. 아니면 허세도 있겠고. 아, 허세도 있나.

245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0:59:30

>>244 올ㅋ 돌려까기 좀 하더놈인가

246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01:23

>>245 어우 그렇게까지 칭찬할건 없는데.

247 깔루아맛 유ㅣ스키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05:13

멋진 돌렷까기에 치엀.스...

248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06:16

>>247 (쨍)

249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0:18

사실 내가 딱히 주정 안 부리는건 자기판단에 확신을 안 가지는게 핵심일지도. '심지어 술까지 마신 내가 멀쩡한 판단을 할리가 없어'라는 믿음탓에 두번 세번 더 재고를 한 다음에야 뭘 해서.
잠드는게 술 버릇이라기보단 이성보다 몸뚱이가 먼저 꺼지는걸지도.

250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12:03

어라 그러고보면 주스병은 헹궈서 버려야한다 이런건 내 판단이 아니라 주입된거에 가깝지 않나.
설득력 있는데?

251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29:43

이번에 술 살땐 트레이더스 가야지 그냥.

252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0:08

이번엔 조니워커 더블블랙인가... 탄맛이 죽여주긴 했었지 그거.

253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1:38

으윽 잔 하나 구비하고 싶다. 근데 지금 사는 환경이 잔을 관리하기엔 좀 빡센 환경임. 시발 잔 하나도 구비를 못 한다니.

254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3:02

사실 돈이 좀만 더 있으면 레미 마르땡 먹고 싶음. 으윽 브랜디... 묵직함의 대명사...!

255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3:58

브랜디의 향은 뭘 갖고와도 비빌 수가 없다고. 돈값을 하지.

256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4:05

그나마 먹어본것도 레미 마르땡이랑 헤네시 두 개 뿐인데 이젠 그 둘 맛도 기억이 안 나네.

257 롱타오 - peg ◆CPWsGssOD.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5:33

今夜最後、
콘야 사이고,
오늘 밤이 마지막,

これで最後、
코레데 사이고,
이걸로 마지막,

夢の中さえもただ迷子
유메노 나카사에모 타다 마이고
꿈속에서조차도 미아일 뿐

考える余地も無いくらい
칸가에루 요치모 나이쿠라이
생각할 여지도 없다는 건

「俺」だってわかってるのに
「오레」닷테 와캇테루노니
「나」조차도 알고 있는데

258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6:00

브랜디... 브랜디가 먹고 싶어요 시발.....

259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38:53

사실 돌려까기의 정점은 '어... 이 새끼 나 욕하는것 같은데 왠지...?' 생각이 드는 정도로만 살짝 긁는거라고 생각함.
까인건지 아닌지도 확신이 안 서는데 묘하게 기분은 나쁜 그런.

260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45:50

근데 그것도 능력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어. 저걸 완벽하게 하려면 상대방의 수준에 맞춰줘야 하는거라.

261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46:42

웃긴게 싸움이란것도 수준이 맞아야 성립이 된다. 직관적으로는 체급이 있고.

262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47:40

이쪽에서 보기엔 '와! 사이다!' 소리 들을만한 딜을 꽂았대도, 저쪽에서 보기엔 교양없이 빽빽거리는 못배워 처먹은 새끼가 될 수도 있는거고.

263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3:32

마치 선얼의 압둘같은 그런.

264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3:47

압둘은 욕을 잘 했지만 싸움은 못했지.

265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1:56:22

왜 두시냐. 피키 블라인더스 찍먹만 해 보고 자야지.

266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3:06:41

ㅇㅋ 피키 블라인더스는 계속 보는걸로.

267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3:06:59

브레이킹 던 이후로 오랫만의 드라마군.

268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3:09:15

씻고 자야지.

269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3:21:26

나한테 히키코모리 경력이 없는 이유는 순전히 부모님 탓이라 생각해. 특히 아버지.

270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03:22:12

그야 그 때, 문 잠그고 농성했더니 문고리 부숴버렸었잖아.
히키짓 해봤자 하루는 갔을까? 글쎄.

271 악명의 말미잘 씨 (qz.ZSjRUcQ)

2021-09-30 (거의 끝나감) 07:40:46


오늘의 추천곡.
유니&마유(Uni&Mayu)-판타스마고리아(Phantasmagoria)
attwn_park

272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12:11:35

>>271 마유로 한국어 조교라니 쩌는데! 게다가 은근 취향이고!
땡큐하다!!

273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12:13:05

와중에 >>270 이거 기억 틀렸잖아. 와 젠장 오래되면 헷갈린다는 그건 아니겠지. 난 아재가 아니다.

문고리 빠개먹은건 화장실이었고 방문은 멀쩡했었지 일단.
농성이 왜 뚫렸었는진 진짜 기억 안 나지만.

274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12:16:44

슬슬 움직여야겠지.
으아아 2차 백신 맞는 날이다. 즐겁고 신나는군.

275 익명의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2:18:06

yama 노래를 들어주지 않을래?
https://youtu.be/-YlP06HtTEk

276 익명의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2:18:19

뮤비가 귀엽단다

277 익명의 청새치 씨 (/CVP0Q3ebc)

2021-09-30 (거의 끝나감) 12:24:31

>>275 음악이 참 다 좋은데 간주가 whssk 길어서 좀 아쉽다

278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12:38:53

>>275 전주하고 뮤비는 취향이었는데 아깝다ㅋㅋㅋㅋ
밀도가 더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279 익명의 삐죽이 씨 (2GEWlXMwBU)

2021-09-30 (거의 끝나감) 14:03:59

>>278 여러모로 아쉬운 곡이라서 그럴 것 같긴 했다!!

280 익명의 CP 씨 (p8lc9cxoDg)

2021-09-30 (거의 끝나감) 15:09:52

2차 접종 완료. 진짜 빠르다니까.

281 익명의 CP 씨 (X.WGV6x/6M)

2021-09-30 (거의 끝나감) 15:36:28

그리고 자살함ㅅㄱ

282 익명의 참치 씨 (3ook2bkcDI)

2021-09-30 (거의 끝나감) 16:02:26

고강도 운동을 못할바엔 차라리 죽겠다는 건가
멋진 헬창의 자세다

283 익명의 CP 씨 (Ogb4OPcE5w)

2021-09-30 (거의 끝나감) 16:08:27

>>282 나한테 뭘 시키려는거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 익명의 삐죽이 씨 (N7ZGIy36XM)

2021-09-30 (거의 끝나감) 17:38:17

>>282 아니야 헬창이라니 우리 어장주는 고주망태라고

285 익명의 CP 씨 (Ogb4OPcE5w)

2021-09-30 (거의 끝나감) 19:33:22

>>284 너가 제일 나빠 새끼얔ㅋㅋㅋㅋㅋ

286 익명의 청새치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19:41:29

>>285 (대충 멋진 웃음)(대충 다 안다는 눈빛)

287 익명의 청새치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20:50:32

아니 나도 백신 맞고서 갑자기 술 마시고 싶어졌음
건강이 걱정돼서 마시진 않았지만 겁ㄴㄴㄴㄴㄴ나 땡기는 것은 사실임

288 익명의 청새치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20:51:38

그렇다. 어장주는 앞으로 일주일간 금주해야 한다는 것이다.

289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21:55:39

>>286

290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21:57:25

>>287-288 술 땡기는 시점에서 님도 똑같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1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21:57:41

맥주... 술... 인가...?
아니지 않나...?

292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21:58:17

집에 오면 분명 뭔가 이것저것 하려했는데 백신때문인가 죽을만치 졸리다. 그냥 이닦고 자버려야지.

293 익명의 CP 씨 (1A17Wx0rzs)

2021-09-30 (거의 끝나감) 21:58:46

뭐? 지금 자면 새벽에 깬다고?
알게뭐야 그럼 일찍 일어난 셈 치지 뭐. 일가는 날도 아닌데.

294 익명의 청새치 씨 (VwxP5npMys)

2021-09-30 (거의 끝나감) 22:37:07

>>291 ... 이걸 헷갈린다고...? 않이 자네 간은... 괜찮은 겐가...?

295 익명의 CP 씨 (cUXB6aTMTo)

2021-10-01 (불탄다..!) 04:03:13

>>284 아아어 평범한 현실도피니까 걱정마.

296 익명의 CP 씨 (cUXB6aTMTo)

2021-10-01 (불탄다..!) 04:03:24

일찍 일어난 수준이 아닌데 이거.

297 익명의 CP 씨 (cUXB6aTMTo)

2021-10-01 (불탄다..!) 05:59:16

이젠 다 틀렸으니

1. 피키 블라인더스 보자.
2. 필사 좀 해라.

.dice 1 2. = 1

298 익명의 CP 씨 (cUXB6aTMTo)

2021-10-01 (불탄다..!) 05:59:27

그래!

299 악귀와 슈가 - IDONO KAWAZU ◆CPWsGssOD. (cUXB6aTMTo)

2021-10-01 (불탄다..!) 08:32:33

青狐の面、硝子の視線
아오고노 멘, 가라스노 시센
푸른 여우 가면, 유리로 된 시선

縊鬼の息から逃れるよう
이츠키노 이키카라 노가레루 요-
액귀의 숨결에서 달아나려고

この都市(まち)の胃の中這っていたんだ
코노 마치노 이노 나카 핫테이탄다
이 도시의 위 속에서 기어가고 있었어

世間知らずでいたかった
세켄시라즈데 이타캇타
세상 물정을 모르고 살고 싶었어

懐かしい筈の路地(みち)なのに
나츠카시- 하즈노 미치나노니
분명 그리울 골목길인데

どうして不安が拭えないや
도-시테 후안가 누구에나이야
어째서 불안이 지워지지 않을까

きっと変わってしまったようだ
킷토 카왓테 시맛타 요-다
분명 변해버리고 만 것 같아

そう思うことで頷くしかなかった
소- 오모우 코토데 우나즈쿠시카 나캇타
그렇게 생각하는 데 끄덕일 수밖에 없었어

300 악명의 말미잘 씨 (rO9DTd7KAU)

2021-10-01 (불탄다..!) 10:11:52


일러스트 버프를 노려보는 오늘의 추천곡.
グレーテル / feat. flower
작곡가 遊ぶ幽霊

301 익명의 CP 씨 (2/T9Of8tqM)

2021-10-01 (불탄다..!) 17:34:44

>>300 유튜브 알고리즘에 들어왔을 때 확실히 일러가 취향이라는 생각부터 했던 그 노래군! 귀찮아서 듣는걸 미루다가 어느날 잃어버렸지만!!
이게 이렇게 돌아오다니 사람일 모른다. 진쟈 땡큐합니다. 일러만큼이나 노래도 취향이었다니.

302 익명의 CP 씨 (d6nsVd72mc)

2021-10-01 (불탄다..!) 19:15:41

페로 외전 후기: 아우로라가 귀여웠다.

이상하다 분명 페로가 귀여우라고 만든 외전일텐데.

303 익명의 CP 씨 (d6nsVd72mc)

2021-10-01 (불탄다..!) 19:16:40

뭐 공모전에 누가 참가했다고??????

304 익명의 CP 씨 (d6nsVd72mc)

2021-10-01 (불탄다..!) 19:17:01

아니 시발 센세가 왜 여깄어요. 도랏나

305 익명의 CP 씨 (d6nsVd72mc)

2021-10-01 (불탄다..!) 19:17:29

우로부치와 공평하게 겨룰 수 있는 기회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6 익명의 CP 씨 (2/T9Of8tqM)

2021-10-01 (불탄다..!) 22:08:54

킁킁 손 소독제에서 진짜로 레몬향 난다.

307 익명의 CP 씨 (2/T9Of8tqM)

2021-10-01 (불탄다..!) 22:09:04

레몬향 좋아함.

308 악명의 말미잘 씨 (rO9DTd7KAU)

2021-10-01 (불탄다..!) 22:43:42

그러고보니 가족이 이런 술을 선물받았어

309 익명의 CP 씨 (2/T9Of8tqM)

2021-10-01 (불탄다..!) 22:48:01

>>308 아 그거 집에 하나 구비해 두는게 소소한 꿈 중 하나지. 가족분이 좋은 분을 알고 계시는구나 역시 인복은 있고 봐야 한다.

310 익명의 CP 씨 (2/T9Of8tqM)

2021-10-01 (불탄다..!) 22:57:27

저거 윗뚜껑을 따서 그대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늘 궁금하다고.
잘만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진짜로?

311 악명의 말미잘 씨 (rO9DTd7KAU)

2021-10-01 (불탄다..!) 23:02:43

>>310 실제로 처음에 저기먼저 따는줄 알고 그렇게 했는데 따지진 않고 나중에 옆을 땄을때 위에서도 새나와서 고생이었다

312 익명의 CP 씨 (2/T9Of8tqM)

2021-10-01 (불탄다..!) 23:06:35

>>311 뭐라고
안 돼 나의 야망과 꿈과 로망이.

313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45:19

그런가, 페그 역시 메이저 데뷔 하는구만... 그 녀석은 그런 티 팍팍 풍겼으니까 놀랍지는 않지만.

314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46:29

어떻게든 뜨고싶어 하는게 보였다고 할까. 애플 뮤직에 꼬박꼬박 등록 했다던가 인맥을 넓히려 했다던가 주류 감성을 잡으려 했다던가 이것저것 있었고.

315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49:25

보카로는 이제 졸업하고 싶어! 같은건 어어 뭐 역시 진짜 사람을 원하는게 보통인가- 하는 정도지만 말이야. 나름대로 더 넓은곳으로 나간다는 심정이라해도 이해 안되는건 아니고.

316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51:03

그치만 【뭐 곡을 지운다던가 하진 않습니다, 소중한 수입원이라서】 는 아니지 않냐 시발놈이. 딱 봐도 성공하고 싶어하는 새끼가 적을 늘려서 어쩌려는거냐. 머리가 나쁜건가?

317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53:07

아니면 그런 컨셉인가? 그치만 모래행성때도 엄청 빡쳐했던게 보카로계였다고. 야! 컨셉 잘못 잡았어!

318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53:59

뭐, 그래도 그동안 취향인 노래 만들어 준건 고맙다.
넌 성공 못할것 같지만 적당히 응원은 해주마.

319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6:54:30

아니, 악감정이 아니라 쟨 저러면 진짜 어디서 훼까닥 할 것 같단 말이지.

320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7:03:26

팬을 버리는 느낌인데다 하는 말도 앞뒤가 안 맞고...

으음, 더하면 단순한 인신공격이 될것같으니 여기서 스탑.

321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7:06:17

중요한 이야기나 해보자.
나는 과연 다시 잠들 수 있을까?

.dice 1 2. = 1

1. 자라
2. 틀렸어 포기해

322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07:06:31

ㅇㅋ 잘자라

323 악명의 말미잘 씨 (/lZGui0S1w)

2021-10-02 (파란날) 07:09:03

잘자
내꿈꿔 자기야♡

324 악명의 말미잘 씨 (/lZGui0S1w)

2021-10-02 (파란날) 08:26:12


아무튼간에 오늘의 추천곡.
リトルランプライト
작곡가 Eight

한글 가사는 네이버에 리틀 램프 라이트 치면 나오더라고

325 ㅎㅇ (OZGs7Zf1qs)

2021-10-02 (파란날) 17:04:20

ㅎㅇ

326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18:25:06

>>323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개 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ㅎㅇ

327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18:27:18

>>324 5252 가사를 볼 수 있는 루트까지 알려주다니 성실하잖냐.

아 씁 미묘하네. 좀 더 과감하게 나갔어도 좋았을텐데 생각난거 하나만 그대로 써버린 느낌.
근데 그게 또 꽤 괜찮아서... 진짜 아쉬운데 이건.

328 익명의 CP 씨 (Tqck3Xvxlw)

2021-10-02 (파란날) 20:18:09

배가 고픈건 확실한데 아무것도 먹기가 싫다.

329 익명의 CP 씨 (Tqck3Xvxlw)

2021-10-02 (파란날) 20:18:58

내가 어른이 될 때 쯤엔 식사 대용 알약같은거 나온다고 했잖아 이 그짓말쟁이들아!!
식사 대용 알약 내놔!!!!

330 익명의 참치 씨 (Kddk45Pya2)

2021-10-02 (파란날) 20:25:10

식사 대용 가루약은 있는데

331 익명의 참치 씨 (Kddk45Pya2)

2021-10-02 (파란날) 20:26:26

짤이 빠졌다

332 익명의 CP 씨 (2vB5D4pWB6)

2021-10-02 (파란날) 20:27:14

>>331 어 씨 설득력 넘치는데.

333 익명의 양머리 씨 (AiNH1VID96)

2021-10-02 (파란날) 20:32:23

>>329 You 참치도 나처럼 위장약을 먹는 것이야
싸이버-펑크 위장약! 식사전에 챙겨드세요!!!!!

334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22:16:38

>>333 여러모로 엇나갔잖아 임맠ㅋㅋㅋㅋㅋㅋㅋ

335 익명의 CP 씨 (qYWGljBiCo)

2021-10-02 (파란날) 22:17:12

흐음, 팔은 멀쩡해졌군. 1차때보다 훨씬 나았었는데 아무래도.

336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09:57:08

아침!!!!

337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09:57:25

마 한자릿수 대면 아침이지!!!

338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10:45:19

일기 어장이 범람하고 있다. 나름 선구주자같은 느낌이라 뿌듯한걸.

339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10:46:01

그래도 나 여기서 일기 쓴 참치로서는 거의 선발대 수준 아니냐?
뭐? 아니라고? 왜 이래 섭섭하게.

340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10:48:12

그리고 오늘도 절찬리 씹히는

341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10:48:37

참라의 노력.
노력이란게 원래 다 그렇지 뭐ㅎ

342 익명의 양머리 씨 (S96f4VQ5oc)

2021-10-03 (내일 월요일) 10:51:26

떼이잉 저런건 앵커판에서나 통한다 이말씀이야

343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11:06:40

>>342 참라씨 또 다시 1패 적립.

344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12:08:23

그건... 그래...

345 익명의 CP 씨 (rfPBTQFCbI)

2021-10-03 (내일 월요일) 15:12:20

아아악 씨발 은행 밟았다.

346 악명의 말미잘 씨 (18KRxmPUVw)

2021-10-03 (내일 월요일) 16:29:47


이번 추천곡은 시험적이다.
아마 취향 아닐것같긴 한데 혹시나 싶어서 던져본다.
사실 아이디어 부족이기도 하다. 무료서비스란 원래 이런 법이다.

347 익명의 청새치 씨 (uB2NPsLues)

2021-10-03 (내일 월요일) 17:14:46

어, 저거 yama가 부른 것도 좋은데
영상이 왜 없냐고? 그건 DLC임...

348 익명의 CP 씨 (lD9Iq7zXeo)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0:14

>>346 놀랍게도 유료서비스도 그런거 한다. 시발놈들이 배대슈 추천하더라 죽여버릴까.
어쨌든 노래는 취향이었다! 땡큐하다!! 서비스였다는건 놀랍다! 서비스였구나!!
뭔가 익숙한 느낌이다 싶었더니 自堕楽만든 P였구만. 좋았지 그것도.

349 익명의 CP 씨 (lD9Iq7zXeo)

2021-10-03 (내일 월요일) 20:40:34

>>347 아 DLC는 킹쩔 수 없지.

350 익명의 CP 씨 (XPHwQGrqF6)

2021-10-03 (내일 월요일) 20:59:21

오늘따라 시간이 빨리 가는데.

351 익명의 CP 씨 (I8DGoo8XV6)

2021-10-03 (내일 월요일) 21:32:45

조금만 있으면 집에 간다...!

352 익명의 CP 씨 (I8DGoo8XV6)

2021-10-03 (내일 월요일) 21:32:58

힘들진 않은데 왜케 피곤하지.

353 익명의 청새치 씨 (81X4DwhyDo)

2021-10-03 (내일 월요일) 21:33:38

>>349 서비스는 주는 놈 마음대로랬으니까 https://m.youtube.com/watch?v=cYw6HfPWyUU

354 익명의 청새치 씨 (81X4DwhyDo)

2021-10-03 (내일 월요일) 21:34:15

야 근데 나는 왜 영상 안나오지? 밑에 붙였는데

355 악명의 말미잘 씨 (18KRxmPUVw)

2021-10-03 (내일 월요일) 21:45:33

오?성공했구나
역시 취향이란 복잡하고 오묘한 것이군

356 악명의 말미잘 씨 (18KRxmPUVw)

2021-10-03 (내일 월요일) 21:46:07

그리고 그렇다. 서비스였다.
이 서비스를 통해 참치에 계속 붙잡아두고 일기를 쓰게 하려는 대충 음험한 계략이지. 큭큭.

357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23:32:47

>>353-354 서비스가 아니라 영업에 가깝지 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도 청새치씨의 그러한 의도를 눈치채고 패링한것ㅇㅇ

358 익명의 CP 씨 (wkpuvxFJr.)

2021-10-03 (내일 월요일) 23:34:03

>>355 내 취향 나도 모르는데 뭐. 아니 왜 저게 마음에 들고 이건 별로냐고.

>>356 뭐야 너 취향 괜찮냐 이런 일기같은걸 즐기고.

359 피냐타와 나 - attwn park ◆CPWsGssOD.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00:30:25

나는 막대를 치켜들고 인형의 머리를 내려치겠어.
눈 앞엔 무수한 콘패티가 흩날려 내리네.
나는 안대를 벗어두고 인형의 최후를 지켜보겠어.
널브러진 사탕,
-이걸로 영영 이별이라니…….
-믿고 싶지 않아?

360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01:03:02

아 아무튼 서비스라고!! 것보다 yama는 별로냐...

361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01:05:18

>>360 애초에 내가 우타이테 자체를 그다지 안 좋아해서.
유감이구먼.

362 익명의 청새치 씨 (jnfSG0ddfM)

2021-10-04 (모두 수고..) 01:09:10

큭...

363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01:20:49

오늘 일찍 일어났었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잘 자라.

364 익명의 양머리 씨 (TXtBLDRJPc)

2021-10-04 (모두 수고..) 01:23:25

Good-sleep

365 익명의 양머리 씨 (TXtBLDRJPc)

2021-10-04 (모두 수고..) 01:23:36

물론 난 나중에 잠 ㅋㅋ!

366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08:55:17

아니 씨발 이게 터진다고.

367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08:55:37

안돼! 내 수면런! 안돼!
린티야 제발!!

368 악명의 말미잘 씨 (v/cG2yiOyw)

2021-10-04 (모두 수고..) 09:10:00


오늘의 추천곡.

369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09:44:20

>>368 끝내주는 시동음만 들려주고 정작 주행을 안 해주는 자동차를 보면 이런 느낌이려나.
진짜 아쉽다. 이건 진짜로 아깝다.

370 악명의 말미잘 씨 (v/cG2yiOyw)

2021-10-04 (모두 수고..) 09:55:04

나랑 비슷한 감상이구나.
클라이맥스의 폭발력이 부족한게 아쉽다!

371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10:06:33

>>370 너도였냐!
클라이맥스에서 확실하게 힘을 줬다면 갓갓곳이었을텐데 말야.

372 익명의 CP 씨 (P9jXhHa.sE)

2021-10-04 (모두 수고..) 10:21:26

갓갓곳이 뭐지?
갓갓곡

373 익명의 CP 씨 (HIuDF7C4PE)

2021-10-04 (모두 수고..) 13:11:34

더움+비 찌질찌질내림=죽이려면 깔끔하게 죽이던가 이 씹

374 익명의 CP 씨 (HIuDF7C4PE)

2021-10-04 (모두 수고..) 16:25:26

이번엔 진짜 필사 한다.
진짜라니까! 지금부터 할거라고!!

375 익명의 청새치 씨 (RFrx4ikGuM)

2021-10-04 (모두 수고..) 17:12:38

뮤슨책 필사할거임

376 익명의 CP 씨 (HIuDF7C4PE)

2021-10-04 (모두 수고..) 17:28:44

>>375 아무도 모르는 색깔.
국내 소설중에서 드물게 좋아하는 책이야. 문체도 깔끔해서 필사하기에 좋고.

377 익명의 CP 씨 (HIuDF7C4PE)

2021-10-04 (모두 수고..) 17:29:14

어으으 대충 두장... 조금 못 썼군.
역시 좀 더 얇은 촉인 펜이 갖고싶다.

378 익명의 청새치 씨 (q/8Zo9dkXw)

2021-10-04 (모두 수고..) 18:04:03

>>376 그러게... 국내소설 중에서 드물게 좋다니, 추천할 수준임? 찍먹해볼까

37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q/8Zo9dkXw)

2021-10-04 (모두 수고..) 18:05:05

아 나메 실수... 자 그래서 선생님... 어떤 펜이 필요하시다고요? 얇은 펜이요? 얼마나 얇아야되는데요
모나미빠 문구점 죽돌이가 안내해드릴게요

380 익명의 CP 씨 (r8zn2QrAzQ)

2021-10-04 (모두 수고..) 18:12:37

>>378 타깃층이 낮아서 좀 유치하게 느껴질 수도 있긴 한데 난 재밌게 읽었어. 추천함ㅇㅇ

381 익명의 CP 씨 (r8zn2QrAzQ)

2021-10-04 (모두 수고..) 18:15:54

>>379 순식간에 말라버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문구덕후다! 문구덕후가 나타났다!
찍먹용 프레피 만년필 쓰는중인데 좀 더 얇거나 날카로운 느낌으로 추천 가능합니까 센세?
아 오타쿠의 추천은 믿을 수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29:40

>>381 만년필이 중요함 얇거나 날카로운 선이 중요함? 후자라면 자바펜 제트라인 0.38 죠습니다 죠코요

모나미 올리카가 얇른 펜을 지원한다고는 하는데 올리카 나오자마자 써본 감상으론 그닥... 그림용으로도 애매 필기용으로도 애매하달까. 좀 다꾸용처럼 나와서...
만년필이 중요한 거라면 아예 돈을 투자해서 비싸고 좋은 얇은닙을 쓰셈
아니면 나는 딥펜도 추천하는데, 이게 펜촉이랑 펜대 만지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거야
컨트롤은 좀 연습해야 하는데 딥펜 강추다
그렇게 안비싸.. 아 근데 코시국이지만 제브라펜을 써야함 ㅎ 이제 제일 부드러워

38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30:17

이제 ㄴㄴ 이게 ㅇㅇ

384 익명의 CP 씨 (o4PvOclngs)

2021-10-04 (모두 수고..) 18:40:18

>>382 진짜가 나타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게 뭐냐 묻는다면 필사할 때 쓸거라 힘이 많이 안 들어가는거라면 뭐든 상관 없다고 대답하겠다!

딥펜은 처음들어보는건데 끌리는데 이거. 딥펜으로 갈아 타 볼까.

385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43:18

>>384 딥펜은 펜촉이 유명한게 일단 일제임 나는 제브라랑 니코g를 썼었는데 니코는 조금 딱딱하고 얇아서 내 드로잉 스타일이랑 안 맞아가지고 드랍했음. 필기용으로는 니코G가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여기 블로그 정리 잘 되어있네 한번 봐봥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time2die&logNo=20200764394

386 익명의 CP 씨 (o4PvOclngs)

2021-10-04 (모두 수고..) 18:43:20

볼펜으로 필사하니까 두장 쓰면 손가락이 아작 났었지. 그러다 만년필 찍먹해보기 시작한건데 이젠 문구덕에게 추천을 받고있군.
역시 사람 일 모른다.

387 익명의 CP 씨 (o4PvOclngs)

2021-10-04 (모두 수고..) 18:44:01

>>385 영업 제대로잖앜ㅋㅋㅋㅋㅋㅋㅋ
보러간다ㄱㅅㄱㅅ

388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44:53

>>386 아 그럼 자바펜... 좀 힘드려나? 얇은펜들이 대개 그렇지만 자바 제트라인도 약간 종이 펄프에 걸려서 손으로 조금 리드를 해야됨... 몇 장씩 쓰려면 힘들 것 같음.

38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45:28

>>385 내가 미국산이랑 독일제 기타등등은 많이 시도해보지 않았음 ㅈㅅ

390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Pq8kbrILdk)

2021-10-04 (모두 수고..) 18:46:33

근데 다시 강조하지만 컨트롤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391 익명의 CP 씨 (RVpEkGVH4s)

2021-10-04 (모두 수고..) 18:55:05

>>388-389 아 그럼 좀 힘들지도. 만년필이 마음에 든 이유부터가 힘 쫙 빼고 써도 쓰여지는것 때문이었으니까.
초심자쟝으로서는 대충 가닥만 잡아줘도 엄청 도움되는거시야. 뭐, 사실 이래저래해도 직접 써봐야하니 추천받은거 쓰다가 아쉬운거 있으면 알아서 또 찾아 다니겠지 뭐.

392 익명의 CP 씨 (RVpEkGVH4s)

2021-10-04 (모두 수고..) 18:55:42

>>390 만년필 처음 쓸 때도 그랬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393 익명의 CP 씨 (RVpEkGVH4s)

2021-10-04 (모두 수고..) 18:56:41

어쨌든 딥펜... 흐음 파는곳부터 찾아봐야 하려나.

394 익명의 CP 씨 (RVpEkGVH4s)

2021-10-04 (모두 수고..) 18:59:10

장미촉이 로즈닙이랑 같은건가?
그럼 저건 쓰면서 자꾸 이 짤이 떠오를 것 같은데.

395 익명의 CP 씨 (dfKU/t.VA6)

2021-10-04 (모두 수고..) 19:08:13

일단 니코G를 보려고 하는데 저게 자꾸 어그로를 끌고 있다.
혈서새끼가 여기서 방해를?

39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Q0VLItm7pw)

2021-10-04 (모두 수고..) 19:10:54

로즈닙은 모르겠네... 나도 유명하고 검증된 것만 썼음
언젠가 한 번 국산인가 별로 유명한 거 썼다가 걔가 종이 다 찢어먹고 불에 살짝 스치니까(펜촉에 묻은 기름기랑 기타등등의 이유로 함) 아예 잉크가 홈으로 내려오질 않아서 골탕먹은 적 있음. 그래서 뉴비라면 저런 소개글 10개 중에 7번 정도 등장하는 메이저만 추천함 ㅇㅇ
스푼펜이나 제브라는 메이저 제품이고 부드러운 촉이지만 처음 썼을 때 "어 이 자식이 왜 이러지?" 싶은 순간이 많았음

딥펜은 약간 힘을 줬을 때 펜촉 사이가 벌어지면서 선이 굵어지는 건데, 그게 컨트롤이 어려움

397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Q0VLItm7pw)

2021-10-04 (모두 수고..) 19:12:12

펜촉을 길들인다
= 펜촉 끝이 사용하기 좋을 정도로 닳음
= 내가 원할 때 굵기를 조절할 수 있음
= 미션컴플릿

398 익명의 CP 씨 (8qffHSCPP6)

2021-10-04 (모두 수고..) 19:33:51

국산 그건 안 유명한 이유가 있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사하려면 어차피 시종일관 힘을 안 줘야 하니까 역시 딥펜이 답이려나.

39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YS8SKK3U6)

2021-10-04 (모두 수고..) 19:41:51

좀 굵어도 괜찮다 이러면 스푼펜도 좋음
대신 이건 날렵하다 이런 느낌은 아냐
그렇게 쓰려면 손이 존나 좋던지 해야될거임... 볼펜으로 치면 0.4~0.6 정도의 느낌이랄까

아 맞다 마루펜! 마루펜도 얇은 촉이라 안썼어. 마루펜 < 스푼펜 < G펜 순으로 다이나믹하게 조절됨
이거 셋 다 드로잉용으로 많이 쓰니까 필기용으로도 ㄱㅊ함 스푼펜은 필기용으로도 많이 써. 필압이 안정적이라하나. 굵기변화가 약간 있음.

400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YS8SKK3U6)

2021-10-04 (모두 수고..) 19:44:03

친절한 그림설명을 첨부함...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oulcreator&logNo=220905838562

401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7YS8SKK3U6)

2021-10-04 (모두 수고..) 19:46:13

그렇다. 이것이 오타쿠한테 관심주제로 말 걸면 벌어지는 일이다...

402 익명의 CP 씨 (3fc9/ZM/j6)

2021-10-04 (모두 수고..) 19:56:28

하지만 내가 아는 주제로 대화가 들어왔을 때 열심히 말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으니 킹쩔 수 없음. 오타쿠는 그렇게 만들어진 생물이다.

마루펜 아니면 스푼펜쪽으로 알아보면 되겠군.
아리가토 오타쿠=상!

40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J05GYmPEa.)

2021-10-04 (모두 수고..) 19:59:35

그럼 스피드 노가리는 이만 퇴장!

404 익명의 CP 씨 (VuhYmgKEYs)

2021-10-04 (모두 수고..) 21:47:06

이 안경이 유독... 마스크를 못 버티는것 같은데.

405 익명의 CP 씨 (VuhYmgKEYs)

2021-10-04 (모두 수고..) 21:48:25

마스크란게 코까지 다 덮으니까 말야. 마찬가지로 코에 닿아있는 안경에 미묘하게 영향을 주더라고.

406 익명의 CP 씨 (VuhYmgKEYs)

2021-10-04 (모두 수고..) 21:49:18

그래서 요지가 뭐냐면
안경이 미묘하게 자꾸 흔들려서 어지럽다고. 죽을 맛이네 진짜.

407 악명의 말미잘 씨 (5Z01EhVHO2)

2021-10-05 (FIRE!) 09:41:42


이번 추천곡은 시험적이라기보단 그냥 내 취향이다.
무료서비스 중간중간에 끼워져있는 광고같은거지.
하하하!
夜顔の告白 // samayuzame ft.暗鳴ニュイ

408 익명의 CP 씨 (SIbIaHEJJc)

2021-10-05 (FIRE!) 15:44:23

>>407 반주 저렇게 넣어주는거 은근 오랫만이다. DOES가 저런거 잘 했었는데. 짜식 음악 취향이 좋구나!
별개로 보컬 나오는 부분은 취향이 안 맞아서 아쉽지만.

409 익명의 CP 씨 (iLCnABe25Y)

2021-10-05 (FIRE!) 16:10:24

보자, 저 짝 화방 함 들르고 밥 먹고 빨래 널고 일 가면 딱이겠군.

410 익명의 CP 씨 (9VvKU4kMa6)

2021-10-05 (FIRE!) 16:36:28

여기가 문 닫았다고?? 여기가?????

411 익명의 CP 씨 (9VvKU4kMa6)

2021-10-05 (FIRE!) 16:36:51

바로 앞에 미술쪽으로 존나 유명한 대학이 있는데 망했다고???????????

412 익명의 CP 씨 (9VvKU4kMa6)

2021-10-05 (FIRE!) 16:37:24

시발 세상 존나 험난하긴 한가보네. 여기가 문닫는걸 다 보고 내가;;

413 익명의 CP 씨 (8rawsV/zuc)

2021-10-05 (FIRE!) 16:39:09

저긴 내가 목 매달고 뒤질 때 까지 있을 줄 알았는데. 허어...

414 익명의 CP 씨 (nSnUs6B2mg)

2021-10-05 (FIRE!) 16:40:38

아 옆블록이었구나. 머-쓱

415 익명의 CP 씨 (Zk5gzj0JNY)

2021-10-05 (FIRE!) 16:41:53

그지ㅎㅎㅎ 여긴 안 망하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씹빨........

416 익명의 CP 씨 (Zk5gzj0JNY)

2021-10-05 (FIRE!) 16:46:25

좋아, 이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것만 해결하면 되겠군!
이게 또 초심자만의 묘미지.

417 익명의 CP 씨 (9IPWBnodoU)

2021-10-05 (FIRE!) 16:56:26

어찌어찌 샀다!!! 나는 왜 점점 마이너의 길에 들어서는가.
후딱 밥먹고 들어가서... 필기감 함 볼 시간이 있을까?

418 익명의 CP 씨 (3tczbz00cU)

2021-10-05 (FIRE!) 17:04:46

순서를 바꾸자. 우선 집에 들렀다가 나머지하자. 그깟 끼니 여차하면 걸러도 문제 없고.

419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04:48

펜촉 머샀음???

420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05:17

>>418 굶으면 근손실

421 익명의 CP 씨 (DPubgD2Fkw)

2021-10-05 (FIRE!) 17:13:19

>>419 있는거.

422 익명의 CP 씨 (DPubgD2Fkw)

2021-10-05 (FIRE!) 17:13:47

>>420 하지만 손실될 근이 없다면 어떨까?!!

42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18:33

>>421 오오 니코 샀구만 잘했다!! 이거 다섯개 해서 얼마임? 나는 내가 낱개로 샀어서 낱개로 살 줄 알앗다. 이렇게도 파는구나. 나는 플라스틱 통에 압정마냥 가득 든 거 사장님이 쓸만큼 꺼내와라해서 그렇게 샀었음.
>>422 기초생활에 필요한 근육은 있음 -> 그게 부족해짐 -> 자세 조짐 -> 척추수술 1700만원 듦

424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huSVvvg5xQ)

2021-10-05 (FIRE!) 17:19:29

밥 잘 챙겨먹고 자세 바르게 하셈ㅇㅇ 그래야 정신적으로도 덜 고통받음

425 익명의 CP 씨 (SIbIaHEJJc)

2021-10-05 (FIRE!) 17:26:01

>>423-424 15,700원이더라. 원래 낱개 사려고 했는데 낱개는 니코 없음+직원 부르라고 쓰여있는데 직원이 안 보임 콤보맞고 그냥 세트로 삼.

건강 다른건 모르겠는데 1700만원은 좀 아픈데ㅋㅋㅋㅋㅋㅋㅋㅋ

426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lT6JOoGxUA)

2021-10-05 (FIRE!) 17:42:04

>>425 직원 애타게 찾아서 개털리게 만들지... ㅅㅂ 근무태만이라니 죽고싶나 문구점 죽돌이들은 알아서 찾지만 뉴비들은 그런거 못한다고

수술만 1700만원이고 입원비고 뭐고 하면 대충 2000 되겠지? 그러면 장례식 최저비용이랑 대충 비슷해지지?

그렇다. 척추가 가는 순간 죽는 거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427 익명의 CP 씨 (ff7OyCFKA2)

2021-10-05 (FIRE!) 17:46:59

>>426 고인물 멘트 낭낭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액션물에서도 척추는 안 건들더라니. 최소한의 고증이었나.

428 익명의 CP 씨 (ff7OyCFKA2)

2021-10-05 (FIRE!) 17:47:15

일단 밥 시켰다. 10분안에 나갈 수 있을까?

429 악명의 말미잘 씨 (5Z01EhVHO2)

2021-10-05 (FIRE!) 18:03:19

근육과 허리는 소중히해야해
허리 한번 훅가면 아파서 진짜 비유가 아니라 기어다녀야 하는 수가 있어
경험담이야

430 익명의 CP 씨 (dFlz/xwUB.)

2021-10-05 (FIRE!) 18:15:50

>>429 뭐야 왜 심지어 경험담이 나와. 왜 이리 척추에 통달한 애들이 많은데.

설마 내 미랜가 젠장.

431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U58M/EYMko)

2021-10-05 (FIRE!) 18:49:00

>>430 나 사실 척추수술 1700만원은 어디서 본거라 내가 아는 건 아님
그래도 님 허리 펴야됨ㅇㅇ 보다 님 척추수술 1700만원ㅇㅇ 하는 편이 더 빠르게 와닿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2 으른이 되어버린 CP 씨 (7YqWt/UTOY)

2021-10-05 (FIRE!) 19:02:51

>>431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어른들에게 새 친구에 대해 말할 때 그들은 본질적인 것에 대해 물어 보는 법이 없다.
어른들은 "그 애 목소리는 어떠니? 그 앤 어떤 놀이를 좋아하니? 그애는 나비를 수집하니?" 따위의 말을 결코 하지 않는다.
그 대신 "그 앤 몇 살이니? 형제는 몇 이니? 몸무게는 얼마니? 아버지 수입은 얼마니?" 따위만 묻는다.
그래야만 어른들은 그 애를 속속들이 알게 됐다고 믿는 것이다.
만일 어른들에게 "장밋빛 벽돌로 지은 예쁜 집을 봤어요. 창에는 제라늄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가 있고요."라고 말하면 어른들은 그 집에 어떤 집인지를 생각해 내지 못한다.
그들에게 "십만 프랑 짜리 집을 봤어요"라고 말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야 참 멋진 집이구나!"라고 소리를 지른다.】

433 익명의 노가리 노가리 씨 (g2iFL3coY.)

2021-10-05 (FIRE!) 19:06:12

>>43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왕자로 때리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 으른이 되어버린 CP 씨 (7YqWt/UTOY)

2021-10-05 (FIRE!) 19:09:11

>>433 으-른이 되었구나 노가리씨.
축하해.

435 악명의 말미잘 씨 (5Z01EhVHO2)

2021-10-05 (FIRE!) 19:11:24


나는 어른이 마침내 됐어 엄마

436 으른이 되어버린 CP 씨 (5WeKcEU0VI)

2021-10-05 (FIRE!) 19:13:30

>>435 아니 여기서 그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 늙어버린 노가리 노가리 씨 (nhWUqpP5Ts)

2021-10-05 (FIRE!) 19:27:25

보카로 사회 비판 특집 해도 되겠는데?
내가 아는 건 로스트원의 호곡밖에 없지만 이렇게 하나씩 해나가면 플리 하나 뽑겠음

438 으른이 되어버린 CP 씨 (LxTtQvsn.c)

2021-10-05 (FIRE!) 19:36:37

그렇다면 나는 디스토피아 지팡구를 세트하고 턴을 마친다!

http://vocaro.wikidot.com/dystopia-zipangu

439 악명의 말미잘 씨 (5Z01EhVHO2)

2021-10-05 (FIRE!) 19:41:07

보컬로이드 사회비판 곡은 굉장히 많지
로원호 포함 Neru 곡들이라던가
지금 막 떠오른건 썩은 외도와 초콜릿 정도
https://namu.wiki/w/%EC%8D%A9%EC%9D%80%20%EC%99%B8%EB%8F%84%EC%99%80%20%EC%B4%88%EC%BD%9C%EB%A6%BF

440 익명의 CP 씨 (s2Q4V3h3Hs)

2021-10-05 (FIRE!) 19:57:34

진짜 플리 하나 뽑히겠는데 이겈ㅋㅋㅋㅋ

441 익명의 CP 씨 (sXA6Ti33Ig)

2021-10-05 (FIRE!) 20:03:12

팬? 아이돌이라도 하고 있는건가 쟤냬.
일단 알록달록한게 그럴듯 해 보이긴 하는데.

442 익명의 CP 씨 (sXA6Ti33Ig)

2021-10-05 (FIRE!) 20:03:29

사람 몸에서 크레파스 냄새가 날 일이 뭐가 있더라...

443 익명의 CP 씨 (LCGp95wbAs)

2021-10-05 (FIRE!) 22:52:48

뭐야. 편의점에서 이제 두부김치도 팔아?

444 익명의 CP 씨 (LCGp95wbAs)

2021-10-05 (FIRE!) 22:53:14

존나 맛있는데 두부김치. 함 사봐?
아 근데 편의점꺼는 또 좀 맛이 아무래도.

445 볶음김치 평론가 청새치 씨 (cwPGJed1Sc)

2021-10-05 (FIRE!) 22:58:05

그냥 김치 한 봉지 사다가 볶아... 두부만 따로 사는 게 싸다

446 익명의 CP 씨 (YHXx2uj9yg)

2021-10-05 (FIRE!) 23:43:42

>>445 뭐, 그 짝 세일즈 포인트는 전자렌지에 돌려먹을 수 있다는거니까 애초에.
역시 사지는 않겠지만.

447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1:36:58

피키 블라인더스나 한 두편 보고 자야지.

448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1:38:56

아 맞다 펜 만지작거려봐야하는데.

449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1:39:18

뭐... 내일 어차피 나가니까 아예 각잡고 필사 해버릴까. 그러면서 보지 뭐.

450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1:43:05

역시 이럴땐 대가리 비우고 볼 수 있는 느와르가 짱이지.

451 익명의 양머리 씨 (hSTaSk3iS.)

2021-10-06 (水) 01:48:28

멘탈 치유를 위해 프리즘쑈를 보자

452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3:39:55

>>451 검색하니까 느와르랑 딱 대척점에 있는게 나오는데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3:40:22

드라마도 보고 펜도 만지작 거리는걸 보니 오늘도 일찍 자긴 글렀군 시발.
술 먹고 싶다.

454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3:58:11

펜대도 구비했지! 마 이게 '펜대를 꺾다'할 때의 그 펜대다!

455 원정상공 의녀소 - cosMo@폭주P ◆CPWsGssOD. (S0aqoWfVyM)

2021-10-06 (水) 03:59:28

何も考えないで 生きるのが
나니모 캉가에 나이데 이키루노가
아무것도 생각하지않고 사는것이

一番楽だと 言われ続けて
이치방 라쿠다토 이와레츠즈케테
제일 즐겁다고 얘기하길 계속하며

言い返せない 薄い生き方に
이이카에세나이 우스이 이키카타니
대답할 수 없는 싱거운 삶에

筆を 折って
후데오 옷테
펜을 꺾으며

これでお終いだね・・・
코레데 오시마이다네
이제 끝장(마지막)이구나・・・

456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01:05

【힘을 줘서 꾹 누르면 됩니다. 안 부러져요. 뽑을 때도 힘을 줘서 당겨빼면 됩니다. 안 부러져요. 비싼 펜촉을 쓰시는 분들 중에는 부러질까봐 못 빼시는 분이 종종 있으셔서 말이죠.】

457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03:03

아 이건 빼는거구나. 어쩐지.

458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05:47

좋아, 써본다!

459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09:11

음~ 종이 찢어먹기 딱 좋은 날카로움이군. 아주 좋아.

460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22:25

어릴 때부터 샤프 쓰면 글씨 버릇 나빠진다고 다 뽀갬당한적 있었지.
문구 낭인 길을 절찬리 걷고 있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헛소리같은데 그거.

461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41:44

어떤 할 짓없는 개새끼가말야 쓰잘데기 없는 소리를 지껄여서 사람 여럿 피곤하게 만들고말야. 응?

462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4:42:31

그렇게 나는 그저 꾸준히 악필 외길을 걸어올 뿐이었다.
뭐야 배드엔딩이잖아요!

463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05:27:33

이래서 펜대를 커스텀 하는구나 하고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고 쓰고나서 닦으랬나. 닦고 자야지.

464 악명의 말미잘 씨 (2yl9eWnsQM)

2021-10-06 (水) 09:06:33


오늘의 추천곡 들어간다
쭉쭉
쭉쭉쭉

465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17:00:27

>>464 그만둬 임마 아직 일주일 안 지나서 못 먹고 있어서 고통받는 중이라고. 아아아아 술 먹고싶다.

좀 더 강약을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군. 유감이야.

466 익명의 CP 씨 (S0aqoWfVyM)

2021-10-06 (水) 17:00:49

그러고보니 말미잘씨는 언제부터 악명을 떨치고 있었더라.

467 악명의 말미잘 씨 (2yl9eWnsQM)

2021-10-06 (水) 17:10:45

저 말에서 술을 연상한건가!
그건 바로 이 일기에 온 순간부터지. 하하.

468 익명의 CP 씨 (0z/ORB8QXk)

2021-10-06 (水) 17:58:26

>>467 술이 들어간다 술이 들어간다
쭉주죽쭈죽!
관용어구 수준이지. 술 먹고 싶다.

그렇다면 노래를 꾸준히 추천하는것도 수단이었던건가!
두렵다 말미잘씨!

469 익명의 CP 씨 (j7vlWyi6ic)

2021-10-07 (거의 끝나감) 00:39:20

좋아 오늘은 좀 일찍 자 보자. 제에발 새벽에 깨거나 그런 좆같은 상황만 일어나지 말아라.

470 악명의 말미잘 씨 (cBp2QZVLQM)

2021-10-07 (거의 끝나감) 10:11:49


오늘의 추천고옥.
雁首、揃えてご機嫌よう / 卯花ロク ft.初音ミク

471 익명의 CP 씨 (j7vlWyi6ic)

2021-10-07 (거의 끝나감) 12:24:48

>>470 쓰으으으으읍 아 이거 애매한데. 기타랑 가사가 상당히 취향이긴한데 뭔가 하나만 더 있었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472 익명의 CP 씨 (j7vlWyi6ic)

2021-10-07 (거의 끝나감) 12:25:10

좋아, 그럼 한 다섯시간 잤나... 시발.

473 익명의 CP 씨 (Qe9g0jtQX.)

2021-10-07 (거의 끝나감) 14:01:43

드디어 먹어본다 애플파이에 홍차.

474 익명의 CP 씨 (Qe9g0jtQX.)

2021-10-07 (거의 끝나감) 14:02:21

이걸로 나는 다과회나 그런거 묘사를 더 실감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잘 어울리긴 하는군.

475 익명의 CP 씨 (Qe9g0jtQX.)

2021-10-07 (거의 끝나감) 14:03:37

유일한 문제라면 나는 막입이라 섬세한 감상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것.
그러니까 그... 파이의 단 맛을 홍차가 깔끔하게 잘 잡아준다...? 커피랑 뭐가 다른거지? 향?

476 익명의 CP 씨 (Qe9g0jtQX.)

2021-10-07 (거의 끝나감) 14:13:24

477 익명의 CP 씨 (Qe9g0jtQX.)

2021-10-07 (거의 끝나감) 17:01:24

보자, 그럼 필사 조금만 하고... 이도노는 어떻게 노래가 다 좋냐.

478 익명의 CP 씨 (Qe9g0jtQX.)

2021-10-07 (거의 끝나감) 17:48:35

딱 한 장인가. 슬슬 움직여야겠지...

479 익명의 CP 씨 (CdKefeORuo)

2021-10-07 (거의 끝나감) 20:00:29

어렸을땐 당시 유행이라던가, 그런것 때문에 해커에 엄청 환상 가졌었는데 말야. 지금은 아무래도 고증 맞춘다고 찾아보고 그러다보니 환상이 많이 깨졌지.

480 익명의 CP 씨 (CdKefeORuo)

2021-10-07 (거의 끝나감) 20:03:50

환상이 제일 철저하게 파괴된 영역일걸 아마도.

예전의 나: 인간의 IT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장악할 수 있는 영역이 늘어나는, 언젠가는 인간도 조종할 수 있는 존재!

지금의 나: 이 새끼들 할 줄 아는거 없잖아... (웬만한 중요 자료는 애초에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환경에서 제작/보관된다.)

481 익명의 CP 씨 (fNLY7j6Ls6)

2021-10-07 (거의 끝나감) 20:16:56

Synapse 이상 Reality 현실의 간극에서 사람 인간은 또 다시 상처입고...

(위 문장의 영어는 의도적으로 틀리게 작성되었다.)

482 익명의 CP 씨 (fNLY7j6Ls6)

2021-10-07 (거의 끝나감) 20:18:20

그치만 영화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483 익명의 참치 씨 (llLcURow/.)

2021-10-07 (거의 끝나감) 20:28:38


>>480

484 익명의 CP 씨 (fNLY7j6Ls6)

2021-10-07 (거의 끝나감) 20:33:44

>>483

485 익명의 CP 씨 (xtSIErIl.k)

2021-10-07 (거의 끝나감) 21:06:20

술슬 겉 옷을 꺼낼 때가 됐군.

486 악명의 말미잘 씨 (uNCwOvkAFc)

2021-10-08 (불탄다..!) 08:47:36


오늘의 추천곡.

487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12:00

>>486 중독성 굉장하잖아. 가사도 엄청 취향이고.
이건 감사인사를 할 수 밖에 없는데!!

488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13:22

싫음을 표현하는 노래가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한다는것 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싫다는걸 듣다보면 축축 처지고 기분 나쁘다. 너는 만사가 다 싫은거냐?' 라는 거란걸 알게 된건 최근이었지.

489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13:58

만사가 다 싫은게 낫지 않냐!!
싫은건 싫다고 확실하게 말 하라고!! 그러니까 인간들이 이 모양이지!!!

490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15:18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게 당연한거 야니냐고!
반대로 알리고 싶지 않아서 입을 다무는거기도 하고!

491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16:19

아침부터 빡치네. 저번에 본 후죠백합 어쩌구 만화 때문이 틀림이 없다.
좀 비슷한 인간 본 적 있어서 쓸데없이 몰입해버렸고.

492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17:02

역시 트위터가 나빠.

493 악명의 말미잘 씨 (uNCwOvkAFc)

2021-10-08 (불탄다..!) 11:18:30

후죠백합 그거 인간의 심연을 다룬 하이퍼리얼리즘 만화라는 얘기 들었는데 어땠어?

494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23:41

>>493 인터넷. 특히 (내 편견이 좀 첨가되어 있긴 하지만) 트위터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더 공감하기 쉽겠다고 생각했다.
일단 작가가 이 쪽에 1 2년 발 담그고 있던 사람이 아니라는건 확실히 알 수 있겠더라.
인터넷 세계의 심연을 확실하게 그려낸걸 보면.

495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30:27

나는 말야 츤데레의 '따, 딱히 널 좋아하는건 아니니까!' 라는 대사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그런 사람이 되는걸 추구하고 있다고... 인간놈들 하여튼 존나 피곤하네.

496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33:36

일단 중요한건
빨래를 돌려야함. 이상하다 왜 벌써 옷이 없지. 돌린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

497 악명의 말미잘 씨 (uNCwOvkAFc)

2021-10-08 (불탄다..!) 11:34:29

뭐야? 그러면 난 널 꽤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어떠냐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하하하!

498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36:19

>>497 뭐라고!
이상한 사람이군. 도망가야겠어.
죄송하지만 지금은 딱히 누구와도 사귀고싶지 않아요.(국어책 읽기)

499 악명의 말미잘 씨 (uNCwOvkAFc)

2021-10-08 (불탄다..!) 11:38:01

도망가버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마~~!!

500 익명의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42:00

>>499 긴급 탈출!!!!!!!

501 익명의 양머리 씨 (/dBcOkVddc)

2021-10-08 (불탄다..!) 11:48:22

502 시체인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1:52:55

>>501 (대답이 없다. 단순한 시체인 모양이다.)

503 응애 데몬 청새치 씨 (c4VXJsUbRc)

2021-10-08 (불탄다..!) 11:53:46

야 임마~~~~~~!!!!!!!!!

504 악명의 말미잘 씨 (uNCwOvkAFc)

2021-10-08 (불탄다..!) 11:58:02

데몬 떴다------!!!

505 시체인 CP 씨 (3srJAC7ArM)

2021-10-08 (불탄다..!) 12:00:06

여기서 데몬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6 익명의 CP 씨 (Wpkd4nIVL.)

2021-10-08 (불탄다..!) 13:25:02

오늘따라 왜 이리 교통이 혼잡하지. 비 때문인가.

507 익명의 CP 씨 (EwpBnULu3.)

2021-10-08 (불탄다..!) 15:13:44

으음 이번 면접도 조진것 같은데.

508 익명의 CP 씨 (EwpBnULu3.)

2021-10-08 (불탄다..!) 15:14:11

야! 고민하지마! 그럼 그 때부터 나와달라고 말해! 내가 개처럼 일 해줄테니까!

509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04:55:22

진짜 좀 봐주라. 안 그래도 꿈 때문에 수면 효율 개판이었는데 벌써 두 번째 깨는거라고...

510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04:55:39

씨발 그냥 일찍 일어난 셈 쳐버릴까.

511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15:18:29

슬슬 이거 입을때가 됐군->드라이 함 맡기고...->그러려면 주머니 싹 비워야지->잃어버렸던 노트 찾음

뭐야 이게.

512 악명의 말미잘 씨 (oibivjc9yQ)

2021-10-09 (파란날) 15:39:29

ㅋㅋㅋㅋㅋㅋ
작은 수첩크기의 노트였던거야?
아니면 옷이 대빵 컸던거야?

513 익명의 CP 씨 (hkHIOslYEU)

2021-10-09 (파란날) 15:41:42

>>512 평범하게 수첩크기였다!
그걸 밖에서 잃어버리진 않았을거라는것 까지는 알고 있었는데 저기서 나올줄은 몰랐짘ㅋㅋㅋㅋㅋㅋ

514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16:56:35


미안하다. 추천곡 아이디어가 떨어졌다.
대신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내게 추천된 영상을 올린다.
눈아픈 묘사와 호러함에 주의.

515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06:20

핫하 오랫만에 실패했구나 말미잘씨!!

516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09:43

일기 내용중 페그 메이져데뷔 얘기 있어서 문득 생각난건데
올해 어느 우타이테가 페그 곡 자기꺼라고 수익창출한 사건이 있었던걸로 기억
그래서 뭐냐 보카로판 떠난다고 해도 이해는 된다고 할까
이해가 되는거랑 별개로 이사람곡 취향이니 보카로판에서 많이 듣고싶긴 하지만

517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10:08

뭐야 왜 동접이야
뭐야 그리고 왜 실패했어
잠시만 저영상 뭐였더라

518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13:32


어디
올라가나

519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26:00

>>516-517 여어 동접ㅋㅋ
뭐야 엄청난 진흙탕에 휘말렸었잖아 페그.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 때문이라 해도 떨어질만도 하네.
뭐, 떠나는것 자체는 그러려니 했지만 뭐랄까, 가면서 한 말이 워낙 빡쳤었지 저 때. 그다지 객관적이지 못한 상태였었던지라 새삼 부끄러운데.

520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27:42

>>518
1. 오랫만에 보는 90~00년대감성
2. 에서 느껴지는 학교생활 1화나 마마마3화의 스멜
3. 그래서 빗치라는 단어가 들어간건가! 노린건가!

521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32:47

뭐랄까 역시, 단순한 팬심에서 우러나온 감정이 없었다고는 못하겠지만.
자신이 만든걸 그냥 돈벌이 취급하는거에서 화가 났었지 아무래도. 특히 좋아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그거 그냥 돈 벌려고 만든거다'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개인적인 관점에서 나오는 주장이지만 말야...

522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33:32

그래서 나데코도 카이키한테 혼났었잖아!!
아 분신 이야기 살까말까.

523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34:51

그런건 아무래도 화날만 허지
방송?같은데서 말한건가?
안그래도 보카로계는 이런식의 발언들 하나하나에 더더욱 민감하기도 하고(모래행성, 블레스유어브레스)

524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36:18

여기에서 모노가타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5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42:39

>>523 개인 트위터에 써뒀더라.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j3514&logNo=222442783307&navType=by
저기엔 반 밖에 번역이 안돼있어서 뒷 내용은 파파고 돌려봤는데 딱히 반전같은것도 없었고.
진짜로, 딱 모래행성의 상위호환을 본 기분이다고 할까. 그래서 >>317 이라고 말했던거고.

526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43:26

아니, 모래행성이랑은 그래도 좀 다른가... 더 나쁜 방향이지만, 어쨌든.

>>524 핫하 한 방 먹었구나!!

527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50:58

>>525
뭐 저런소리를 해도 요네켄만큼 유명하지도 않으니까 덜 욕먹겠지 wwww(꼬인 발언에 꼬인 발언으로 받아침)

528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2:54:24

>>527 팩트가 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래행성도 요네켄이니까 그렇게까지 이슈를 만들 수 있었던건 사실이고.
페그는 '아, 걔 메이저 데뷔한데? 아쉽네' 라는 반응만 간간히 들리니까.

역시 일단 유명하고 봐야하는건가!

529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2:56:43

뭐 엄밀히 말하자면 요네켄이라서도 있지만 하필 그게 미쿠 10주년곡이라는것도 한몫 했지
임마 축하곡으로 그런거 내지마라 라는 느낌

530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3:13:00

>>529 아무리 봐도 일부러 파급력을 노리고 어그로끈거 였으니까 그거.
명성도 경력도 (보카로계 한정이지만) 밀린다고는 못하는 폭주P가 쓴 비판곡 리얼 하츠네 미쿠의 소실이 결국은 모래행성이랑 비교했을 때 파급력이 꽤 딸렸던걸 생각해보면 일단 머리 잘 쓴건 인정이지만.

그래도 말야, 시비 안 털고 얌전히 말해도 알아듣는다고. 하치P가 그렇게까지 네임벨이 딸리는것도 아니고.

531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3:14:53

그런고로 요네켄은 의도가 있어보이니 어느정도는 용서가 가능하지만.
페그 이 새끼는 튀면서 '하하! 사실 난 네가 싫었어!' 이러는걸로 밖에 안 보인다고. 쓰읍 쌍욕하면 안 되겠지.

532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3:25:14

이제와선 뭐 모래행성도 그때의 해프닝같은 느낌이지
실제로 욕은 엄청 먹었어도 파급력도 무시할순 없고

533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3:31:39

>>532 뭐, 그렇다고 팬들한테 시비턴 원죄를 카바칠 생각은 없지만. 그 뒤로 또 보카로계 안 돌아오고 있는걸 보면 요네켄 입장에선 감안할만한 등가교환 이었던건가 하는중이야.

534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3:33:54

그래서 약간 딴 소리 하자면, 이도노 카와즈는 그냥 끝까지 정체 안 밝혔으면 좋겠다.
저 사람도 뭐 있는것 같은데 이쪽판에 신박한 미친새끼가 한 둘이 아니다보니 두렵다고.

535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3:34:41

-케무에게

길가다 칼맞으면 난 줄 알아라.

536 악명의 말미잘 씨 (lZ/4IFFvJc)

2021-10-09 (파란날) 23:35:41

케무자식,,,,,,,,,,,,

537 익명의 CP 씨 (YVkRFJ/8CA)

2021-10-09 (파란날) 23:38:50

케무 왜 안 죽지? 이상하다. 현지에도 나 같은 생각 하는 애들 있을텐데.
어이 현지인들! 좀 더 용기를 내라고!!

538 익명의 CP 씨 (aZufuDhuY6)

2021-10-10 (내일 월요일) 16:35:14

사실 나도 꽤나 컨셉충이라서. 17세 하와와 여고생쟝인 거시야요 이딴 컨셉 잡고 싶었는데
그랬다간 위스키 퍼마시는 17세 여고생이 나온다는걸 깨닫고 그만 뒀지.

539 익명의 CP 씨 (aZufuDhuY6)

2021-10-10 (내일 월요일) 16:35:43

삶의 낙이 와일드 터키인 여고생이라니 무슨 일이 일어난 세계선인건데. 진짜 보고싶지 않다.

540 익명의 CP 씨 (aZufuDhuY6)

2021-10-10 (내일 월요일) 16:40:08

와 시급 만원.
딱 봐도 피크때 죽여버리겠단 의지가 느껴지는데.

541 익명의 CP 씨 (aZufuDhuY6)

2021-10-10 (내일 월요일) 16:45:41

피크때 나 대신 죽어줄 사람을 구합니다를 돌려서 말하고 있는데.
야 근데 돈 많이 주긴 한다 확실히. 역시 시급 만원이다.

542 익명의 CP 씨 (aZufuDhuY6)

2021-10-10 (내일 월요일) 16:51:54

잠깐 돈 땡긴다음 때려 치워...?

543 익명의 청새치 씨 (NdVe/.4YtI)

2021-10-10 (내일 월요일) 17:49:37

얼마나 일해야되는데

544 익명의 CP 씨 (2Fbsf9fBDM)

2021-10-10 (내일 월요일) 18:09:57

>>543 딱히 얼마가 필요하다기보단 고정수입을 더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서.
굳이 얼마나 라고 한다면 다른 일이 구해질때까지 라고 할까.

545 익명의 청새치 씨 (5xmiby9Epg)

2021-10-10 (내일 월요일) 18:10:51

>>543 아, 알바처에서 요구하는 기간 말한거 ㅇㅇ
헷갈렸다면 쏴리

546 익명의 CP 씨 (2Fbsf9fBDM)

2021-10-10 (내일 월요일) 18:14:51

>>545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공고에 3~6개월 이라고 쓰여있긴 하더라.

547 익명의 청새치 씨 (5xmiby9Epg)

2021-10-10 (내일 월요일) 18:18:14

최소 3개월... 업종에 따라 갈리긴 하겠는데 글케 안길다
그거 어차피 꽉찬 세 달도 아닐걸? 내년에 시급 올라서 어차피 1월 1일에 재계약 해야될거임
걍 하고 때려친다 생각하면 갠춘하다 싶음

548 익명의 청새치 씨 (Hru2PpXa8A)

2021-10-10 (내일 월요일) 18:21:11

어차피(어차피)

549 익명의 CP 씨 (r0qn691G8s)

2021-10-10 (내일 월요일) 18:26:43

>>547 내가 죽겠다 싶으면 한달 밖에 안 했어도 튀어야지 뭨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재계약도 있구나. 진짜 하고 때려친다는 마인드로 찔러볼까. 쓰읍....

550 익명의 CP 씨 (r0qn691G8s)

2021-10-10 (내일 월요일) 18:27:38

뭐, 이래놓고 내가 뺀찌먹으면 그건 그것대로 코미디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 익명의 청새치 씨 (i9mMFd1566)

2021-10-10 (내일 월요일) 18:35:48

ㅇㅇㅇㅇ 일단 돈 버는 게 최고임

552 익명의 CP 씨 (DmZAVQHhyc)

2021-10-10 (내일 월요일) 18:44:52

ㅇㅋ 지금은 일하는중이니 내일 낮에 연락 때려봐야지.
시발 손님 계속오네 좀 집에 가십쇼들.

553 악명의 말미잘 씨 (m6jRqefEIY)

2021-10-10 (내일 월요일) 19:20:53


오늘의 추천곡
카일린 - 샤덴프로이데 (attwn_park)

554 익명의 CP 씨 (7z8xyuJ6HU)

2021-10-10 (내일 월요일) 23:09:40

>>553 아아아아 조교가 상당히 흥미롭지만 취향을 빗나갔을때의 이 느낌이란. 정말 유감스럽네!

555 익명의 CP 씨 (7z8xyuJ6HU)

2021-10-10 (내일 월요일) 23:10:00

킁킁. 어디서 고구마 냄새가 난다.

556 익명의 CP 씨 (7z8xyuJ6HU)

2021-10-10 (내일 월요일) 23:10:34

그냥 고구마도 아니고 이거 졸인... 아니, 말린 고구만가? 그게 길거리까지 냄새가 퍼진다고?

557 익명의 CP 씨 (aZufuDhuY6)

2021-10-10 (내일 월요일) 23:42:53

【술먹고 토하고 자면 잠도 잘오고 숙취도 없음】

558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18:19


그래서, 멀쩡하지 않은걸 추천하려면 뭐가 나옵니까?

글쎄. 이런거?

559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19:33


아님 이런거나

560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22:29


이런것도 있고. 증멜이지 영업용으론 글러먹은곳들이지. 차라리 테러용이라 하면 믿겠다.

그래도 유튜브에서 19금 먹거나 짤린것들은 안 올리고 있다 지금?!

561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26:23

글러먹은곳?
글러먹은 곡

562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34:09

큰일났다. 슬슬 자려고 했는데
배가 고파.

563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34:33

그것도 엄청. 그야 오늘 거의 안 먹긴 했는데 말야.

564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34:55

어쩔 수 없지. 컵라면 사온다... 너네는 밥 잘 챙겨먹어라.

565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55:18

????????

566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1:55:50

즈기여
운빨을 이런데서 터뜨리고 싶지 않아여.

567 안경의 참치 씨 (qG0eP19ALc)

2021-10-11 (모두 수고..) 01:59:26

와 부럽다

568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02:03:32

>>567 애매할 뿐이라고 이런 운빨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9 악명의 말미잘 씨 (nZUCK1NPP2)

2021-10-11 (모두 수고..) 12:05:42


추천곡 아이디어가 떨어져서 이상한거 올리기

570 익명의 청새치 씨 (wSICFtZUS6)

2021-10-11 (모두 수고..) 15:44:25


그렇다면 이걸로

571 익명의 청새치 씨 (wSICFtZUS6)

2021-10-11 (모두 수고..) 15:44:52

뭐야

572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15:50:06

알았어 들을테니까 진정해;

573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15:56:30

뭐냨ㅋㅋㅋㅋㅋ 은근 피식하게 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4 익명의 청새치 씨 (Ztur3FV/Cs)

2021-10-11 (모두 수고..) 16:49:22

?

575 익명의 청새치 씨 (Ztur3FV/Cs)

2021-10-11 (모두 수고..) 16:49:50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iwtcdR-myaI

576 익명의 청새치 씨 (Ztur3FV/Cs)

2021-10-11 (모두 수고..) 16:50:09

이거 들어줘!!!!!!!!!!

577 익명의 CP 씨 (3x3h5y63lg)

2021-10-11 (모두 수고..) 19:19:08

>>575 뭔데 고퀄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재능낭비 하는 애들 너무 많다ㅇㅇ

578 익명의 CP 씨 (JBUTTL2k2.)

2021-10-11 (모두 수고..) 19:33:48

이번주 안에 해야할 일: 보건증 갱신

579 익명의 CP 씨 (jJj1A0xPqw)

2021-10-11 (모두 수고..) 21:46:23

아 시발 오늘따라 두통이 심각한데.

580 익명의 CP 씨 (hSEEAiA.4s)

2021-10-11 (모두 수고..) 21:52:15

역시 금주가 이렇게 해롭다. 슬슬 술 마셔도 될테니 오늘은 집가면 술마셔야지 크ㅡㅋㅋ킄ㅋㅋ킄크킄

581 익명의 CP 씨 (eRE0PiOh1M)

2021-10-11 (모두 수고..) 22:47:44

문이 안 열린다고 하길래 가봤더니
과연 열리지 않아서
문째로 뜯어서 열어줬더니 놀라더라. 그렇게 놀랄 필요는 없는데.

582 악명의 말미잘 씨 (nZUCK1NPP2)

2021-10-11 (모두 수고..) 23:16:25

뭐야 대단해

583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23:30:51

>>582 핫하하하하 내가 쫌
뭐, 이건 허세고. 어차피 다 조립식이라서 구조만 알고 있으면 나머진 요령이라.

584 익명의 CP 씨 (UllhktihrE)

2021-10-11 (모두 수고..) 23:31:26

흐흫ㅎ흐ㅡ흐 집이다 집. 후딱 씻고 술 까야지.

585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18:40

히히히ㅣㅎㅎ술먹으면서 영화봐야지.

586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20:17

무슨 영화를 볼까.

명작을 보자->명작은 아무래도 에너지가 많이 드는게 사실임.
대충 볼 수 있는 평작을 보자->시발놈들이 자꾸 대충 볼 수 있는게 아니라 대충 만든걸 보여줌
이왕 이렇게 된 거 차라리 대놓고 똥영화를 본다->로지컬!!

587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24:58

아 그린랜턴 없네. 아 저런.

588 안경의 참치 씨 (nGnQBOWwvg)

2021-10-12 (FIRE!) 01:25:56

기적의 논리로군

58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27:39

>>588 ㅎㅎ 칭찬 감사 ㅎㅎ

590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28:27

처음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면 배신당할 일도 없지!

아 수스쿼 있네 저거 봐야지!

591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28:53

난 수스쿼 애니판을 본적이 있다. 그건 꽤 재밌더라.

592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32:38

배대슈때 이후로 배운게 없군 나는.

【교훈을 바로 잊어버리는 게 인간의 한계라고나 할까?】

593 익명의 양머리 씨 (MhYYgXWEb.)

2021-10-12 (FIRE!) 01:35:53

그런당신에게그린랜턴을드리겟습니다

594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38:51

>>593 유감스럽게도 그린랜턴은 넷플에 없었다!

595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43:44

일급 기밀문서 취급이...?
역시 배대슈의 후속이다.

596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1:53:25

아직 20분정도밖에 안 됐는데 태클걸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아주 좋아.

597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2:34:57

약 50분 감상중의 기분: 왜...?

598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2:37:59

거짓말 하지마 데드풀에서는 저러지 않았었다고.

59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2:43:13

감독이 저거 만들기 전에 좀 감명깊게 본 사무라이 영화가 있었나.

600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06:39

뭐 본지 얼마나 됐다고 네 잘못 없어야.
야! 그런 말 하려면 최소한 애니판에서처럼, 어?! 둘이!! 어?!!

601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19:51

왜........?????

602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0:50

왜 안 때리는거지?? 존나 나쁜 새끼들이라며. 왜 선 성향 캐들이나 보여줄 법한 '괜찮아 우린 다 같아^^ 유대를 쌓자^^' 분위기를 보이는데??????

603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2:58

왜 이러는거지???
내가 뭘 잘못했지???????
아 이 영화를 클릭했구나. 근데 암만 그래도 빌런이란 애들을 갖다가 2000년대 초반 착한 애들이 착한 짓하는 작품에서나 볼 법한 대사를 이 씨발 디씨팬들 존나 불쌍하다 이게 공식이라니.

604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3:19

따뜻한 분위기 만들지 말라고!!!!!
친구먹지 말라고!!!!!!!!!!!!!!

605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4:25

안 그래도 저런 따듯하고 유대감 넘치는 그런거 존나 싫어하는데 내가 시팔 좆같게 일단 마저 보자. 와 이런 선택을 하는 내가 레게노다.

606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5:13

아냐 쓰레기 맞아 받아들여. 감독 너도 저 새끼말이 맞다는것 처럼 연출하지마.

607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6:02

어쩐지 부기영화가 한 동안 술집이라는 단어만 들으면 발작을 일으키더라.

608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6:38

의리 없다며

60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6:54

의리 없다며!!!!!!!!!!!!!!!!!!!!!!

610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28:12

서로 걱정하지 말라고!!!!!!!!!!!!!!

611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30:24

We라는 단어 사용 멈춰!!!!!!!!!!!!!!!!!!!

612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32:20

그러게. 대체 왜 섬기는걸까????

613 안경의 참치 씨 (nGnQBOWwvg)

2021-10-12 (FIRE!) 03:35:26

이 반응에 딱 좋은 드립 템플릿이 있군.

>네가 선택한 쿠소영화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614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35:43

내 친구들이야<-여기서 자살하면 되는구나. 알겠어.

615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36:21

>>613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선택해서 뭐라고 할 수가 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6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39:09

Family라는 단어를 들은것 가은데 정신이 혼미해서 잘못 들은거겠지?

617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39:17

시발 진짜네.

618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43:17

와중에 자막이 개판인건 감사해야하는걸까?
'I lost one family. I ain't gonna iose another one.' 을 '너흴 잃을 순 없어' 로 쌈박하게 정리해주는 저건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지.

61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44:10

CG라도 좀 간지나게... 에휴 됐다.

620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44:55

그 누구도 바라지 않았던 각성씬...............

621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46:50

각성<폭탄

대체

622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48:38

이 와중에 술도 다 떨어졌군. 정말 좆 같은걸.

623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50:55

집중해야하는 장면... 인가...? 좀 헷갈리는데 지금.

624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3:55:02

저런 연출은 한 40분은 전에 나왔어야지 이......

625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02:54

그 뭐냐... 일단 다 봤고

626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03:03

잠깐 자살하고옴 ㄱㄷ

627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04:43

일단... 하 시발 뭐부터 해야하지.

628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12:03

1. 카타나의 존재 자체가 필요했나 싶지만 이 영화는 그런게 한 둘이 아니니 넘어가자.

2. 딸이 있는 청부업자 소재를 저따위로 밖에 못 쓰냐 이 씨발놈이 저게 얼마만큼의 보증 수표인데

3. 빌런 영화인척 하고 히어로 영화 찍는건 흔하다지만 이렇게 까지 가슴 따듯한 우정을 보여주진 않아도 됐잖아. 제발 살려주라. 나처럼 뭐 따듯한거나 힐링 소재에 알러지 있는 사람은 이 영화 보지 마라. 빌런들 모인 자살 특공대에서 그게 어떻게 나오냐고? 내가 묻고싶다. 가서 누가 시나리오 쓴 애 멱살좀 잡아봐.

4. 자레드 레토는 최선을 다했다. 저건 각본 레벨에서부터 망한거라 배우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어.

5. 씨발놈아

6. 메타휴먼 그렇게 강조해놓고 정작 써먹는건 이 개 씨발

7. 색깔은 잘 썼다... 그 화학약품통 씬이라던가. 걔한테 상 좀 줘라.

8. 배대슈때 처럼 초반부터 수면제 투입하진 않았는데 후반에 또또 못 받쳐주고

9. 그래서 왜 친구먹냐고 이 개새끼들아!!!!!!!!1

10. 멱살을 잡고!!!!!! 싸우라고!!!!!!!!!!!!1

62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14:24

디자인 팀은 정말 최고였어......

630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17:04

어쨌든
'걱정 마세요. 아드님 친구입니다.'에 이은 명대사가 나왔다.

내 친구들이야

631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17:39

그래 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이라 이 개씨발 좆 같은

632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19:27

어 쿠키 있었어? 잠깐 기다려. 보고 올 테니까.

633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19:46

뭘 또 이딴 개 쓰레기 영화에 쿠키씩이나. 돈이 좋긴좋아. 그지?

634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23:15

우정이... 뭐였지...?

635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29:54

배대슈에서는 넣고싶다는 이유만으로 서사나 요소를 마구 쑤셔박으면 안 된다는걸 배웠고.
수스쿼에서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거나, 캐릭터가 움직일때는 납득 가능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걸 배웠다.

이로 인해 쿠소이야기를 보는것 또한 하나의 공부이자 교훈이 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기는 시발 지랄마 이걸 오케이 때려준 디씨가 제일 씨발새끼들이다. 누가 그 새끼들 대가리 좀 따봐.

636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41:56

내일은 라볶이 먹을까.

637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45:11

영화의 대부분을 '그런가보다... 망영화로 명성이 자자하니 뭐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봤는데도 저렇게 뭐가 많이 나오다니. 굉장하다 수스쿼.

638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45:36

애초에 쟤냬를 모을 이유가 있었나 부분은 언급도 안했다고.

63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04:45:50

씻고... 자자. 내일은 라볶이 먹어야지.

640 악명의 말미잘 씨 (powYgOaQjo)

2021-10-12 (FIRE!) 07:20:42

https://www.nicovideo.jp/watch/sm18340037
오늘은 진짜로 추천곡.
유감스럽게도 유튜브 링크는 없다!
植物園 / 宮沢もよよ

641 익명의 청새치 씨 (I2bKfz8u7Q)

2021-10-12 (FIRE!) 11:44:49

수스쿼를 봐버렸군...

그럼 이제 나한테 수스쿼 같이 보자고 작업 건 그 녀석을 같이 욕해줄 수 있겠다! 그새끼가 사랑꾼 ㅇㅈㄹ 하면서 영화 재밌다고 같이 보자했음ㅋㅋㅋㅋㅋㅋㅋ 응 안 봐

642 익명의 청새치 씨 (I2bKfz8u7Q)

2021-10-12 (FIRE!) 11:45:08

참고로 개봉할 당시였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643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0:25:58

>>640 퀄이 아쉽네... 라고 생각하면서 뇌리에 계속 남아있는 이건 대체 뭐지. 난 이 노래가 마음에 든것인가 안든것인가.
둘 중 하나만 하라고 뇌 이자식아! 일 안하지!!

644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0:28:21

>>641 너 걔한테 뭐 원한 산거 아닌가 진지하게 고민해봐라. 그러지 않은이상 그럴리가 없어.

645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0:43:18

이번 이벤트 후기: 아니 뗑컨아 펭귄이 돼가지고 수영을 못하면 어떡해!

646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0:49:09

>>6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바닥조차 없는 악의 뭔데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살벌하잖아

무튼 수스쿼2 나오는 거 보고 영화산업도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렸다는 생각 많이 함

647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1:26:23

>>646 내가 그래서 헌헌을 하차했었지...ㅋ

수스쿼2 그거 리런치라는걸 보면 어찌어찌 수습하려고 용쓰는거겠지 아마. 처음부터 잘 했으면 될것을...

648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1:26:49

안 돼 손님아 가지마.
갈거면 댕댕이 더 보여주다 가!!!

649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1:35:23

>>647 리런치라는 개념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오홍... 그렇구만
그러게 애초에 잘 했으면 좋았을 텐데... 후속작 하나도 기대 안 되고요 데드풀3이나 나와라

650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1:36:20

수스쿼 얘기에 맞장구치기만 했는데도 개노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임

651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1:38:05

뭐 그런 건 됐고 다음 일기어장 세우면 미치도록 자란 정글의 탑으로 해주라

652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2:05:19

맞장구도 개노잼으로 만들다니 그건 그것대로 능력인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임마 나 롤 안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3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2:09:39

아 아무튼 롤 제목이 어그로 잘 끌린다고

654 익명의 CP 씨 (jaCU7hPx2I)

2021-10-12 (FIRE!) 22:09:49

이쯤 되면 수스쿼의 노잼은 메타 휴먼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뭐시기가 아닐까?
야 설득력 있다.

655 악명의 말미잘 씨 (powYgOaQjo)

2021-10-12 (FIRE!) 22:54:47

수스쿼...
나 고딩때쯤 개봉했는데 인터넷에서의 악평에비해 주변인들 평가는 비교적 무난했던 기억이 나네
어느쌤이 슈퍼맨대 배트맨 리뷰해주셨던건 기억난다
리뷰만으로 망영화임을 생생히 실감할수 있었지

656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3:02:57

>>654 오오 진짜 설득력 있다
그 말도 안 되는 어설픔은 다 그런 이유였나

657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3:03:44

메타 휴먼의 뭐시기라니... 크윽... 수스쿼 오ㅡ바테크놀로지 영화였잖아?? 무려 채신기술... 이걸 이제야 깨닫다니 분하다!!

658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23:36:55

>>655 뭐, 아무래도 인터넷은 더 격렬할수록 잘 퍼지고 눈에 띄는 경향이 있으니까. 반대로 현실쪽은 엥간하면 무난무난하게 넘어가려 하는 경향이 있고.

하지만 슈퍼맨대 배트맨은 그럴 수 없었구만. 그럴만 하지 그건.

659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23:37:32

>>656-657 따라가지 못한건 인류의 의식이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익명의 CP 씨 (s3riEJT5sU)

2021-10-12 (FIRE!) 23:43:09

그러고보면 부기영화가 유명해진것도 수스쿼를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까는 그 편을 올린 이후였군. 나도 그 때 유입됐던가 아마.

661 익명의 청새치 씨 (ttt/qM8EUY)

2021-10-12 (FIRE!) 23:57:20

>>658 근데 수스쿼랑 뱉대숲은 사람들이 존나 욕해서 아무 생각 없던 사람들은 '어라? 욕먹던 거에 비해서는 괜찮지 않나?' 이렇게 된 거 아님?
진짜 영화라기보단 대참사인 두 똥...

662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0:09:55

>>661 아 하긴, 기대치도 무시 못하지... 수스쿼가 배대슈보다 나중에 나오기도 했고.

663 익명의 청새치 씨 (LFPpbq08HM)

2021-10-13 (水) 00:14:53

>>662 ㅇㅇㅇㅇㅇ 나는 수스쿼 보고 화났냐 뱉대숲 보고 화났냐 하면 뱉대숲 보고 개빡쳤다
정확히는 영혼 집나간 벤플렉 표정을 보는 내내 개빡쳤음
솔직히 수스쿼는 뱉대숲에 비하면 애초에 기대치 낮았잖아
잘 된 영화 다크나이트 밖에 없고

664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0:24:55

>>663 집나간 벤플렉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원더우먼이랑 아쿠아맨 나왔을 때 반응이 기묘하더라.
딴 사람들은 딱 평작이라 하는데 디씨팬들은 우주명작취급하고
이게 기대치 파워인가.

665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0:39:35

집에 술도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냐... 어쨌든 졸리니 잠을 자보자. 잘자라들.

666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8:54:27

아침!!!

667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8:54:35

이상적 기상!!!!

668 악명의 말미잘 씨 (l6tqlPUGVI)

2021-10-13 (水) 09:03:03

오오오

669 악명의 말미잘 씨 (l6tqlPUGVI)

2021-10-13 (水) 09:06:40


오늘의 추천곡
하루노 - 심혼수 feat.하츠네 미쿠

670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09:39:24

핫하하하 과수면도 수면부족도 아니라고 오늘은!!

>>669 느낌은 나쁘지 않은데 아쉽네... 각 구조가 아무래도 흐릿해서 그런가.

671 익명의 CP 씨 (UkYi1xHu/c)

2021-10-13 (水) 10:51:43

아 맞다 마스크

672 익명의 CP 씨 (6.k4Tagk5A)

2021-10-13 (水) 11:45:15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는거 봐라 이러니 덥지.

673 익명의 CP 씨 (6.k4Tagk5A)

2021-10-13 (水) 11:45:34

10월 중순 맞기는 한거지?

674 익명의 청새치 씨 (ISo.em9RIE)

2021-10-13 (水) 11:50:33

멋진 기출변형

675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3:10:54

>>674 훗

676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3:11:29

ㅇㅋ 필사 시작한다. 오늘은 3장 넘게 쓸 수 있을까.

677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3:49:44

한 장... 잠깐 쉬고.

678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6:57:53

잠깐 쉬기는 개뿔.
아주 그냥 뺑뺑히 놀았구만...

679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6:58:06

뭐, 한 것에 의의를 두고.

680 익명의 CP 씨 (hkV8/QDnMQ)

2021-10-13 (水) 16:58:15

이걸로 괜찮나...

681 익명의 청새치 씨 (wHh/y.iINM)

2021-10-13 (水) 17:10:05

딥펜 쓸만함?

682 익명의 CP 씨 (0sT6C9IYhw)

2021-10-13 (水) 17:18:40

>>681 상당히.
오히려 펜대를 바꿀까 고민중이다. 대충 있는거 샀더니 너무 둥글둥글해서 자꾸 돌더라.

683 익명의 청새치 씨 (.3AaWIvBM.)

2021-10-13 (水) 17:37:04

>>682 어 좀 굵은거 샀나보네
난 그래서 아예 얇은거 썼음
얇은 게 손 컨디션? 같은 거 덜 타고 그럼
내 손에 딱 맞는 그거 아니면 얇은 게 낫다는 나의 뇌피셜이닷

684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3:23

>>683 그래? 좀 굵은거 사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반대인건가. 뭐, 얇은걸 사던 굵은걸 사던 아싸리 커스텀을 하던 자기한테 맞는걸로 바꿔가는게 또 재미지ㅋㅋ

685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3:54

뭐야 씨발 현생 열심히 살고 왔더니 라오는 왜 불타고 있어.

686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7:23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뭔 일이여 이게.

687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1:57:57

반나절만에 저 모든일이 일어났다고. 아니 반나절도 안되나? 시벌 잘 모르겠심더.

688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2:10:42

일단 어... 사과문은 미리 써둔거 맞네 저 정도면. 그럼 뭘 얻고자 저런걸 한건지 그걸 생각해야 하는데...

689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2:11:28

모르겠다 시발. 진짜 좆같아지면 소전으로 회귀 해야지.
요새 철켓몬도 좀 나아졌다던데.

690 익명의 CP 씨 (.s46VJ0Yak)

2021-10-13 (水) 22:22:39

날 추워지니까 춥지말라고 태운다는 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1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2:25

이야 자체 모자이크 진짜 최고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깼더니 옆에 바퀴벌레가 있었는데도 제대로 안보이고.

692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2:38

고마워 개 쓰레기같은 시력아.

693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8:29

존나 두렵다. 죽이는것까진 성공 했으니 나가버려야지. 관리인한테 치우는것만 해달라고 하면 과연 해 줄까.

694 익명의 CP 씨 (AVNkzScuLQ)

2021-10-14 (거의 끝나감) 08:09:00

안 그래도 내 정신건강은 이미 개판이라고. 제발 그만 둬라 세상아.

695 익명의 CP 씨 (IVARYFuhTI)

2021-10-14 (거의 끝나감) 09:37:36

관리인 그는 신이야!
관리자 펀치! 관리자 펀치!!

696 익명의 CP 씨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1:29:43

보건증이 넘모 비싸요 센세......

697 매일이 뉴스 - 신세이 카맛테쨩 ◆CPWsGssOD.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2:02:42

かけがえのない命や存在が
카케가에노 나이 이노치야 손자이가
둘도 없는 목숨과 존재가

ママから授かったこの身体が
마마카라 사즈캇타 코노 신타이가
엄마가 내려주신 이 몸에는

きっといい事がある その未来が
킷토 이이 코토가 아루 소노 미라이가
분명 좋은 일이 있을거야 그런 미래가

産まれてきた意味だとかさ
우마레테키타 이미다토카사
태어난 의미라던가 그런게 말야

救いなきこの世界をみんな裁いて
스쿠이나키 코노 세카이오 민나 사바이테
구원 없는 이 세계를 다들 판가름해

大好きが腐ってく成虫期
다이스키가 쿠삿테쿠 세에추우키
좋아하는게 썩어가는 성충기(成虫期)

こっから飛び降りて死んだっていい
콧카라 토비오리테 신닷테 이이
여기서 떨어져서 죽어도 괜찮아

やっと終わりに近づいて嬉しいね
얏토 오와리니 치카즈이테 우레시이네
드디어 끝에 가까워져서 기쁘네

698 익명의 CP 씨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2:52:12

ㅇㅋ 필사 간다!!!

699 익명의 CP 씨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4:34:50

어우 더는 못 한다. 보자, 몇 장 했냐.

700 익명의 CP 씨 (scyaIp1kQw)

2021-10-14 (거의 끝나감) 14:35:36

오, 3장! 오늘은 그래도 좀 했군.

701 익명의 CP 씨 (xg99OsAt7g)

2021-10-14 (거의 끝나감) 15:25:51

보건증 1년만이라 다 까먹었다. 애가 얼타더라도 감당하시지 간호사들!

702 익명의 CP 씨 (xg99OsAt7g)

2021-10-14 (거의 끝나감) 15:28:25

대기실 나우. 화면에서 하지정맥이라던가 이것저것 예방하는 법 띄워주고 있는데 하는 소리가 다 똑같다.

703 익명의 CP 씨 (xg99OsAt7g)

2021-10-14 (거의 끝나감) 15:28:52

스트레칭 하고... 야채먹고... 어쩌구저쩌구

704 익명의 CP 씨 (eiymBtTuw.)

2021-10-14 (거의 끝나감) 15:38:00

킹치만 그러고 싶지 않아요 센세.
역시 난 글렀다.

705 익명의 CP 씨 (TIaYc/hlls)

2021-10-14 (거의 끝나감) 15:45:40

채혈실에서 채혈 안하고 딴거 함.
? 뭐지 그 사이에 채혈의 의미가 바뀌었나.

706 익명의 CP 씨 (WOlV7vtyTQ)

2021-10-14 (거의 끝나감) 16:04:54

끝났다. 으으 귀찮아.

707 익명의 CP 씨 (kZMiYoW85A)

2021-10-14 (거의 끝나감) 23:25:32

【애초에 좋은 생각 같은 거 안 난다고.】

709 익명의 CP 씨 (1bdZ0UO4rA)

2021-10-15 (불탄다..!) 01:12:47

이상: 끝나면 집에가서 싹 씻고 자야지!
현실: 이 닦다가 잠들지 않을 수 있을까?

710 익명의 CP 씨 (1bdZ0UO4rA)

2021-10-15 (불탄다..!) 01:19:55

자기전에 씻고 자면 위생적으로도 좋고 아침이 늘어나고 잘 때 개운해서 좋다던 나는 어디있지?
시발 존나 어디있냔 말이야.

711 익명의 CP 씨 (cupMluiCe6)

2021-10-15 (불탄다..!) 19:12:13

춥던지 덥던지 하나만 해라 이 시발.

712 익명의 CP 씨 (1bdZ0UO4rA)

2021-10-15 (불탄다..!) 23:15:17

내일은 진짜 미룬것들 해야지...

713 망언으로 족한 까닭 - IDONO KAWAZU (1bdZ0UO4rA)

2021-10-15 (불탄다..!) 23:15:44

今度はうまくやるさ…
콘도와 우마쿠 야루사…
이번엔 제대로 할 거야…

714 익명의 CP 씨 (1bdZ0UO4rA)

2021-10-15 (불탄다..!) 23:16:16

진짜라니까. 거짓말이 될 수도 있지만.

715 익명의 CP 씨 (1bdZ0UO4rA)

2021-10-15 (불탄다..!) 23:16:45

횡설수설 하는걸 보니 졸린건 확실하군.
역시 술이 없어서 그래. 내일 꼭 사와야지...

716 익명의 CP 씨 (GrPKpfJVDU)

2021-10-16 (파란날) 05:59:33

완전 상쾌한데.

717 익명의 CP 씨 (GrPKpfJVDU)

2021-10-16 (파란날) 06:00:41

이 씨발놈의 좆기 새끼 때문에 결국은 4시간인가 5시간 잤잖아 좆같네 시발. 모기향 켜놨는데 왜 잘만 살아있냐고 고소할거다 에프킬라.

718 익명의 CP 씨 (XKIzcgCYoA)

2021-10-16 (파란날) 14:23:02

모기가 살아 있었는데도 이 날씨인거랑 이딴 날씨에도 살아있는 좆기새끼 둘 다 놀랍다.

719 익명의 CP 씨 (p.JL.sCnyw)

2021-10-16 (파란날) 14:29:32

와 호떡 나온거 봐라. 직인다.

720 익명의 CP 씨 (TkkcYEVHek)

2021-10-16 (파란날) 19:46:39

미래의 나에게: 패딩 꺼내라 그냥.

721 익명의 CP 씨 (sRi01r5R2U)

2021-10-17 (내일 월요일) 11:57:18

한 12시간 잤군.

722 익명의 CP 씨 (sRi01r5R2U)

2021-10-17 (내일 월요일) 12:21:11

하긴 어제 너댓시간뿐이 못잤으니 당연한가.

723 익명의 CP 씨 (sRi01r5R2U)

2021-10-17 (내일 월요일) 12:40:28

트레이더스 존나 먼데 시발 근처 술집 가서 아무거나 사올까.
시발 보틀샵도 없는걸 보니 이 나라는 망했군.

724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2:05

내 생일 되려면 좀 남았는데 왜 이 모양이지. 역시 매트릭스가 옳았나.

725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18:52:36

아, 오늘 매트릭스 볼까. 그러고보니 제대로 본 적이 없었군.

726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19:59:39

좋아 내일 11시인가...

727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0:00:41

으으 오전 싫은데.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지...

728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1:43

?
잠깐 11시 맞아? 11시 반이었나.

729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2:12

이 시발놈의 아이폰 통화 녹음도 안되고 이래서 내가 통화 녹음 존나 잘 썼는데.

730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0:14:07

물어보는 대신 똘추처럼 보이기vs나를 믿기

731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0:36:24

똘추되기를 택했다.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732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0:54:29

마!! 사람이 좀 빠가일 수도 있지!!
일만 잘 하면 되는거지!!!

733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1:38

이 녀석, 묘한 냄새가 나는데 뭐지.

734 익명의 CP 씨 (Jrrp4d1qWE)

2021-10-17 (내일 월요일) 21:21:55

허브... 치고도 묘한데.

735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3:49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건가... 싫은데.......

736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4:17

여차저차 하다보니 집에 술도 없고. 후딱 나가서 쐬주라도 사와야하나.

737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4:59

아니 하지만 이런때에 또 새벽에 깨면 좆된다고 진짜로. 그러니까 술을 빨고나서 잘 수밖에 없잖아? 그게 최선 아니냐?

738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5:16

...진짜 알콜 의존이잖아...

739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5:47

뭐어... 건전하게 수면제를 사 먹어야한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다고. 이거 건전한거 맞긴 한가? 하여튼.

740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8:02

그치만말야. 수면제 얼만지도 모르고 가기 싫고. 아니 왜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이런 부분이 사람들이 정신과를 안 가는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예산이 잡혀야 가든말든 하지.

741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9:11

과연 나같은 놈한테 수면제를 처방해 줄까 하는건 차치하고서도 말야.
살면서 들은 말) 눈에 어둠이 있다, 애가 어둡다, 눈이 죽었다 등등

742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19:58

의사가 볼 때 좀 아니다 싶으면 빠꾸 먹이잖아. 그러고 나서 수면 유도제만 처방 받는 루트로 돈 날리면 그야말로 최악의 엔딩이라고.

743 익명의 참치 씨 (zHTZUHmqEw)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2:20

'눈에 어둠이 있는' CP씨

744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4:08

상담이랑 약물을 병행해도 모자란 수준이지만 돈이 없어서 수면제 온리로 땜빵치려는 녀석이라 미안하게 됐구만!!

745 익명의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5:11

인권은 돈 주고 사는게 맞다니까. 역시 아직까지 자살 안 한 내가 나빠?

746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5:38

>>743 어 묘하게 끌리는데

747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6:50

하여튼... 술이나 사러 가야지. 시발 쏘주는 잘 취하지도 않는데. 양으로 승부할 수 밖에.

748 익명의 참치 씨 (zHTZUHmqEw)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6:56

>>746 부끄러워하지 않는건가

과연 CP씨다

749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7:08

맛대가리도 없는걸 꽉꽉 눌러담아야 한다라...

750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7:21

핫하 인생.

751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7:45

>>748 그렇다! 이것이 나다!! 이 내가 부끄러워 할쏘냐!!!!

752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8:43

하지만 칠흑의 의지같아서 간지나잖아!

753 익명의 참치 씨 (zHTZUHmqEw)

2021-10-17 (내일 월요일) 23:29:13

>>751 굉장해 이것이 어른이구나

754 익명의 참치 씨 (zHTZUHmqEw)

2021-10-17 (내일 월요일) 23:32:06

>>752 과연!!

755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L6rALRMfUU)

2021-10-17 (내일 월요일) 23:32:46

>>753 그렇다 임마 어른이라고 별거 있는줄 아냐.
물론 내가 표준적인 어른은 아니긴 하지만.

756 익명의 참치 씨 (zHTZUHmqEw)

2021-10-17 (내일 월요일) 23:33:51

어른..별거....없어.....?

757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4rwP7LRp42)

2021-10-17 (내일 월요일) 23:38:43

>>756 어른이란 대체 뭐지 싶어서 수년간 고민해 본 결과
제 몸뚱이 하나만 건사하면 어른 아닐까 싶었었지. 어른스러우려면 이 정도는... 싶은 마음으로 하나하나 재다보니까 어른이 아니라 성인 聖人을 그리고 있기도 했고. 뭐, 이건 내 관념이니까 스스로 생각해 보시오. 시험에 낼거다?

758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4rwP7LRp42)

2021-10-17 (내일 월요일) 23:39:23

일단 어른인 나는 술을 사러감.
술 너무 좋아! 어른 최고야!!

759 눈에 어둠이 있는 CP 씨 (qh3kxBlqek)

2021-10-17 (내일 월요일) 23:46:25

요새 편의점에서도 위스키나 보드카 팔긴 하는데말야. 아무리 그래도 저건 너무 비싸지.
조니블랙 500미리짜리가 4만 2천 5백원이라니, 말이 되냐.

760 악명의 말미잘 씨 (lyIx.zRRGo)

2021-10-17 (내일 월요일) 23:49:43

761 익명의 참치 씨 (zHTZUHmqEw)

2021-10-17 (내일 월요일) 23:59:24

CP씨는 성인스러운 거였구나

762 술을 사온 성인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0:00:49

그렇다면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은 성인스럽다는 표현을 미는건가!

763 안경의 참치 씨 (/VN1ckcZi6)

2021-10-18 (모두 수고..) 00:09:44

성스럽다는 줄 알았네

764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0:34:23

>>763 반은 맞았으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765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0:45:05


말 나온김에 노코가 성인 스럽게 생일 케이크 자르는 영상 보고가자.
신세이 카맛테쨩의 신세이가 신성의 신세이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766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0:59:27

아무리 그래도 한국 소주는 먹을게 못 되므로 저번에 맛있단 얘기 들은 써머스비에 타먹기로 했다.
두 캡이나 사왔는데 맛없으면 니들 진짜 가만 안 둘거다.

767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0:59:55

어 이거 아침에 사과 그거

768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05:27

애플맛이라는 닉값을 너무 잘 하는데.

769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1:17:03

나 약 먹는데. 잠이 잘 안 온다고 했더니 안정제 줬어. 자기 전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 걱정쟁이라 잠을 잘 못 자요 하니까 받은 거임. 안정제지만 먹으면 겁나 졸립다.
나 헌혈 한다고 하고 받은 약이라 복용기간 없고 하루만에 끊어도 더ㅣ는 약임ㅇㅇ 너무 걱정 ㄴㄴ 현대의학 대단하다고?

770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1:18:00

안정제라는 점을 이용해서 요즘에는 멘탈 터진 기간을 빨리 끊을 때에도 먹어주고 있음

771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25:16

>>769 오오 안정제에 그런 효능이
자다가 깨는거에도 효과 있으려나. 그럼 가격도 물어보고 싶은데.

772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38:59

보자 11시... 그럼 넉넉잡아서 어... 아싸리 10시에 나가버릴까. 일찍 도착하면 근처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라도 빨고 있지 뭐.

773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1:39:19

>>771 병원가면 초진은 원래 좀 많이 나옴ㅇㅇ 그 뭣이냐 손이랑 발목에 집게 집어가지고 하는 뭐도 있고 이래서 초진은 그래도 3만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약은 다음 진료까지 줌ㅇㅇ 나는 평균 2~3주였고 2주분 기준 1만원~1만5천원 선 ㅇㅇ

774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39:33

그럼 깨야하는 시간이 보자, 9시... 아니, 9시 반으로 하자.

775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40:45

>>773 그럼 초진 빼더라도 얼추 한달에 3만원인가. 술값이 즐면 딱 그 부분 메꾸는 정도려나...
일단 감사.

776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42:06

손이랑 발목에 집게면 스트레스 측정인가? 추억 돋네.
내일 면접 성공하면 여유고 실패하면 좀 빡빡한 정도의 금액이 나왔구만.

777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1:42:36

내가 요 한달간 너무 바빠서 진료를 못받았는데 다음에 가면 다시 알려줌
아, 내 경우에는 변비가 생긴다거나 이런 식으로 약 부작용이 있어서 약을 두어번 바꿨음ㅇㅇ
약 먹고 바뀐 무언가에 대해서는 상담하면 바로바로 바꿔주니까 걱정 ㄴㄴ해 가지고 있던 약도 바로 반납임

778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1:43:49

>>776 ㅋㅋㅋㅋㅋㅋㅋㅋ 금주해야 하니까 맞을듯
아 그래 그거다 스트레스 측정

779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48:13

>>777-778
알려주면 나야 땡큐하지. 친절하구먼.

아니 근데 금주라닠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말이요 센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0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1:48:56

젠장 약물이니 어느정도는 감안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 의사랑 얼마나 쇼부보느냐의 문제긴 하겠지만. 아 역시 그런가ㅋㅋㅋㅋㅋ

781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2:06:00

쇼부 같은 걸 기대했음? 째트킥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없고 그냥 금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2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2:06:42

이제 맥주 한 캔도 제대로 못 마시는 몸이 되어버렸다구? 낄낄낄

783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2:09:23

뭐라고 안 돼 난 말야 위스키 1리따짜리 반 병을 마실 수 있는게 자랑이고 술값벌려고 일하는 사람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4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2:10:40

뭐 의사선생한테 얘기해봤자 ㅇㅎ 그렇군요 끊으세요ㅇㅇ 할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5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2:11:48

돌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칼이잖아 임맠ㅋㅋㅋㅋㅋㅋ
하긴 안 그러면 의사 못 해먹겠지

786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2:12:30

하 시발 어쨌건 병원을 가야 쇼부를 보던 칼같이 짤리던 하겠지. 병원 알아봐야하는것도 은근 귀찮은데 귀찮게 됐네 이거...

787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2:15:25

>>786 그런 당신을 위한 가이드https://m.blog.naver.com/leeojsh/220852877049
여기 블로그 정독 ㄱㄱ

788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02:17:33

아 그리고 잠이 잘 안 올 때, 조금 상쾌하게 일어나고 싶울 땐 발을 주물러주면 좋다
시간 남으면 종아리도 ㅇㅇ 그럼 ㅅㄱ!

789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2:20:17

오 저 사람 오랫만인데. 거시기 그... 그거 이후로 본 적이 없는데. 하 씨 말하면 참라가 날 컷하겠지.
하여튼 여러모로 꿀팁 고마워 청새치씨!
발은 오늘 당장 시도해본다.

790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9:20:28

아 씨이발 숙취 죽여준다. 그래도 자기는 푹 잤네.

791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09:20:47

움직이질 못하겠는데. 살려줘.

792 익명의 CP 씨 (1f2QJKByww)

2021-10-18 (모두 수고..) 11:10:41

면접 후기: 아재요 그거 불법이라야.

793 익명의 CP 씨 (1f2QJKByww)

2021-10-18 (모두 수고..) 11:11:34

찌르면 술 10병값 벌 수 있다는데 한달만 뻐띵기다 찌를까.
하긴, 일단 합격을 해야.

794 악명의 말미잘 씨 (VS39ZtSZck)

2021-10-18 (모두 수고..) 11:23:33

금주를 각오하고 상담뒤 약을 먹어보는것도 좋을지도
약을 먹었을때의 메리트가 금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길수 있는정돈지 직접 확인해본다든가
뭐 자기에게 맞는 약 찾는것도 한번에 되는게 아니지만

795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4:35:39

>>794 금주를 각오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센세......
뭐어 그럼 약도 맞는 펜 찾는 느낌으로 가야하는건가.

796 악명의 말미잘 씨 (VS39ZtSZck)

2021-10-18 (모두 수고..) 14:42:47

논알콜 맥주같은건 어때
술쟁이에게 이런거 권유하면 뺨맞나?

797 익명의 양머리 씨 (epJFHr.MN2)

2021-10-18 (모두 수고..) 14:57:20

하이트제로 ㄱ

798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06:57

>>796-797 사람 생각 다 똑같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9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08:34

뭐, 애초에 맥주보다는 위스키니까 나는. 역시 저도수 술로는 못 따라하는 그런게 있달까.
금주빔 맞으면 그것도 끝이겠지만 젠장... 대체품 없다고 그건.

800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10:49

어장주 이러다 알콜중독 치료 받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11:36

과 불문하고 약물 치료 중 금주해야 하는 이유

: 약도 간에 부담을 주고 술이랑 약이 ㅈ되는 시너지를 낸다

802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12:18

슬슬 생각하는것도 귀찮아져서 일단 병원 가 보고 생각하려 하고있지만.
마침 집에서 10분거리에 하나 있더라. 거기 가 보려고.
자고로 병원이랑 헬스장은 가까운게 짜세랬어!!!

803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13:55

>>800-801 알콜중독 치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부감 개 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특히 정신약은 그런거 심했었지. 술이랑 말아먹고 찐으로 환각 봤다는 얘기 들은적 있고.

804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14:23

갔다오면 후기 남겨줘

805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14:44

고건 맞지 ㅇㅇ

806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14:49

>>804 그정도는 할 수 있지.

807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15:21

와 정신과약을 술이랑 말아먹었다고? 뇌를 화학적으로 지져버리고 싶었던건가

808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16:54

>>803 환각 본다는 말은 못 들었는데, 하루짜리 약 받은 나도 술 마신 당일은 약 먹지 말라는 말 들었고 카페인도 두 세잔씩 마시는 것도 안 좋다고 들음

생각해보면 당연한 게 술의 ㅈ되는 효과를 빼더라도 존나 두근거리게 만들잖아? 카페인도 그렇고
어떻게 생각해도 안정제랑은 ㄴㄴ임...

809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17: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의사가 일단 술부터 끊고 얘기할까요? 이러면 웃기겠다
CP씨 정체성이 근본부터 흔들려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18:48

>>808 의외로 알콜은 안정제임
그래서 안정제랑 같이 먹으면 안정+안정 시너지로 진짜로 뒈지는 수가 있음

811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19:45

>>810 오... 그렇군
나도 술 마신 날 실수로 약 먹었다가 겁나 두근거렸어서 그렇게 생각했음
고마워요 스피드참치!

812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21:17

환각썰은 나도 인터넷에서 들은것뿐이긴 하지만 항정신성은 뭐를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찐으로 마약작용 일으키는것도 가능하니까.
하긴 감기약에서 메스 추출한다는거보면 딱히 항정신성만 그런건 아닐지도...

카페인 금제도 걸린다는건 좀 의외네. 하긴, 생각해보면 당연하려나.

813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23:50

일단 환각봤다는 썰 원본은 이거. 은근 멘탈 흔들릴 수 있는 내용이니 클릭 전 주의.

https://m.dcinside.com/board/cartoon/531208

814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24:20

>>812 에스프레소 메뉴 기본 투샷이니까 원샷 정도는 사람에 따라 괜찮은 모양
일단 나는 과다섭취가 나쁘다고 들었음... 어떤 환자다 하루종일 커피 쳐먹다 호흡곤란인지가 왔다고 보고했다면서 의사가 말해줌

815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25:03

>>811 술 마시고 두근거리는건 부정맥이야
아니 농담 아니고 진짜로

알콜 분해하면서 나오는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심장 근육의 수축 능력을 떨어뜨려서 그런거임

816 익명의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25:08

>>809 내 정체성의 근본 어딨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7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26:25

CP씨의 정체성이 술이였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8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27:08

뭐 장난으로 금주하면 어떡하냐고 놀렸지만 병원가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니까 언제든 상담하라구 ㅇㅇ)9
치료(금주) 잘 받을 수 있는 병원이길 바란다!!

819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29:05

>>815 보통 술 마실 땐 안 두근거림
그땐 약이랑 먹어서 그런듯? 그때 술 반 잔인가 그렇게 마시고 다음날 두근거렸지 ㅇㅇ

820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29:56

>>816 얼마전에 양주 고른다고 타로 보신 분이 어디 계시더라.......

821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31:02

>>819 그랬구만...

822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31:06

한 내일이나 모레쯤 가보려고 각 재고는 있는중. 응원 ㄱㅅㄱㅅ

일단 지금은 일 가야한다. 으으 기차나

823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sfrV5TvqJ2)

2021-10-18 (모두 수고..) 17:31:30

>>820 아 팩트로 때리지 말자 우리.

824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31:49

나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인정해버린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5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17:33:05

상상했던 대로의 정체다

826 익명의 청새치 씨 (5Dh..w1XnI)

2021-10-18 (모두 수고..) 17:33:33

>>823 사람보다 팩트가 우선입니다 (사익광고협의회)

827 악명의 말미잘 씨 (VS39ZtSZck)

2021-10-18 (모두 수고..) 17:49:18

나는 지금껏 술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있었던거구나

828 악명의 말미잘 씨 (VS39ZtSZck)

2021-10-18 (모두 수고..) 17:57:14

그건그렇고 생각해보니 이럴수도 있겠구나>>769
신경안정제같은경우 꼭 매번 먹지 않고 상태 안좋을때 비상약처럼 먹어도 좋으니까
처음 안정제 먹었을때 신세계였는데
약 없을때의 정신상태가 조각조각나있다면 약먹으니 그것들을 퍼즐처럼 어떻게 맞춰주는 느낌
약안먹음: 모든것이 조때따 ㅜㅜㅜㅜㅜㅜㅜ (이상태라 아무것도 못함)
먹음: 씁 더 좃되기전에 빨리 할일을 하자
이쪽 약의 효능은 사람마다 다르니 꼭 나처럼 약이 잘받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아무튼 잘맞는약 찾으면 좋겠다

물론 정기적으로 안먹어도 약 먹은날은 금주해야겠지만!

829 익명의 청새치 씨 (dvEDXDljRU)

2021-10-18 (모두 수고..) 18:05:11

>>828 ㅇㅇ 나는 졸릴 때만 먹으라고 안정제는 따로 주더라고
확실히 처음 먹었을 때에 비해서 지금은 좀 적응한 느낌임
뭔가 부정적인 생각도 빨리 끝남

830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19:54:47

>>827 그 뭐냐 그 숙성이나 그런거에 도움이 됐을지도 몰라. 노래를 들려주고 숙성시킨 술이라고 하고 팔면 은근 상품성 있지 않을까?

831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19:56:39

이 자식들 나한테 술 끊어내고 약을 먹이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2 익명의 참치 씨 (JjFXgfb9ks)

2021-10-18 (모두 수고..) 20:01:20

그치만
잠들려고 술을 마신다는건
빼도박도 못하고 확실히 알콜의존증인걸

833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01:59

>>832 쓰으으으읍 그거 부정은 못 하는데 말이지...

834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27:23

만일 내가 도시락을 깐다면 귀신같이 손님이 올까?

835 진정한 정체는 술인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29:02

있지도 않았군 젠장.

836 비가 오는 날엔 - 비스트 ◆CPWsGssOD.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31:31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밤을 새워 괴롭히다
비가 그쳐가면 너도 따라서
서서히 조금씩 그쳐가겠지

837 익명의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32:21

비 오는 날에는 칵테일 한 잔 때려줘야 분위기가 사는데...

838 악명의 말미잘 씨 (VS39ZtSZck)

2021-10-18 (모두 수고..) 20:37:40

하지만 누군가가 지금보다 건강해질 가능성이 있다면 전폭적으로 돕고싶자나
그거라고
펫키우기류 시스템에서 펫을 잘 기르고싶은거랑 비슷한거라고
사실 우리는 너참치를 기르는 웹게임을 하고 있었던거지

839 익명의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48:18

뭐야 나 길러지고 있던거였냐
어쩐지 자꾸 뭐가 급여되더라.

840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0:51:19

(스파이가 있던 자리인 듯 하다)(놀리다가 뜨끔해서 자리를 뜬 모양이다)

841 악명의 말미잘 씨 (VS39ZtSZck)

2021-10-18 (모두 수고..) 20:52:05

저기봐!! 스파이가 있어!!

842 익명의 CP 씨 (UHvfbsCvMQ)

2021-10-18 (모두 수고..) 20:54:58

뭐 쁘락치라고!!!!

843 익명의 청새치 씨 (h.ot9UpNoI)

2021-10-18 (모두 수고..) 22:05:23

도망!!

844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4:52:37

이예에에에에에에 알바 합격 떴다!!!

845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4:53:44

시발 진짜 '할거없음 알바라도 하지 뭐ㅎㅎ' 이 지랄 하는 새끼들은 한강물에 까꾸로 한 번 담그고 바로 한 번 담그고 해야 된다. 취업난 미쳤네 하다하다 알바도 이 지랄이 나냐.

846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4:54:01

그러므로 병원에 전화 때려본다. 으 귀찮아.

847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4:56:12

조까튼 예약제ㅗㅗㅗ
뻐큐머겅ㅗㅗㅗㅗㅗㅗ
두 번 머겅ㅗㅗㅗㅗㅗㅗㅗㅗㅗ

848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4:59:20

아아니 야기도 예약제네. 급격하게 귀찮아졌는걸.

849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5:00:06

게다가 간격이 존나 멀다고. 야 이 기간이면말야 내가 열심히 마시면 술을 한 병 비우고 갈 수도 있다고.

850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15:03:12

일 가기전에 밥이나 먹으러 가야지. 좋아하는 국수집 있는데 시벌 무슨 개점을 랜덤으로 하더라.
이것이 실력있는 자만이 쓸 수 있다는 스킬 뻐팅기기인가.

851 익명의 CP 씨 (LF2pWoIFEM)

2021-10-19 (FIRE!) 16:16:22

역시 실력자다. 꼴릴때만 개점해도 장사가 잘 되지.

852 익명의 CP 씨 (LF2pWoIFEM)

2021-10-19 (FIRE!) 16:16:31

라볶이 먹을까.

853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0:00

병원 원래 예약제임. 그래서 노쇼하면 좀 곤란하고... 아마 예약해도 앞앞사람 딜레이+앞사람 딜레이+++ 뭐 이런 식으로 제 때 들어가지 않을 거니까 미리 알아두면 좋음
상담 위주라도 원장 바이 원장이지만 한 20분만에 나올 수도 있음

854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1:43

나는 처음에 20분만에 내보내길래 어라? 했는데 한 30분 상담해보니 분단위로 체력이랑 정신력이 갈려나감
무튼 짧은 상담도 타이트하고 갠춘하더라... 내가 요약충이라 그럴 수도 있고

855 익명의 CP 씨 (MA4uG5xJVs)

2021-10-19 (FIRE!) 17:05:01

그렇군 큭...
딱히 상담 안 하고 약만 받아올 생각이었는데 그래도 예약 해야 하는거였구만 귀찮네...

상담 자체야 뭐 예전에 한 시간 짜리도 해본 적 있으니까ㅋㅋ
물론 이래놓고 '와 예전엔 이걸 어케했지;;' 이럴수도 이슴ㅎ

856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06:03

아 증상만 보고해서 약만 받고 나오면 CP씨 뒷사람이 기뻐할 수는 있겠다

857 익명의 CP 씨 (CCX5XPzDEA)

2021-10-19 (FIRE!) 17:08:06

뭐옄ㅋㅋㅋㅋ 쓸데없이 설득력 있는뎈ㅋㅋㅋㅋ

858 익명의 청새치 씨 (Ln6STi803.)

2021-10-19 (FIRE!) 17:14: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진료 갈 때마다 앞사람이 약만 받고 나오기를 내심 기대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9 익명의 CP 씨 (2LX368nwNQ)

2021-10-19 (FIRE!) 17:22:12

내가 청새치 씨 앞사람이길 기도하시지 핫하

860 익명의 CP 씨 (2LX368nwNQ)

2021-10-19 (FIRE!) 17:22:25

861 익명의 청새치 씨 (Eur.53ei8Y)

2021-10-19 (FIRE!) 17:34:06

내 앞사람 CP씨로 고정해줘!! 제발!!!

862 익명의 CP 씨 (3M/s84vo3U)

2021-10-19 (FIRE!) 18:39:19

하고싶은게 뭐냐고 묻는 말이 그렇게도 듣기 싫었지.
거 되도않는 소리 굳이 시키지 맙시다 우리.

863 익명의 CP 씨 (3M/s84vo3U)

2021-10-19 (FIRE!) 18:40:11

>>861 30분 지연에 당첨시켜 드렸습니다^^

864 익명의 참치 씨 (yet/UgGw4k)

2021-10-19 (FIRE!) 18:45:52

너 뭐 하고싶냐
점수 안맞추고

865 익명의 CP 씨 (z5Q6ZX7A9o)

2021-10-19 (FIRE!) 18:47:30

내가 쓴 글 양장본 하드 커버로 한 권에 3만원씩 받아 처먹으면서 그 인세로 불로소득 하고싶다.

866 익명의 참치 씨 (yet/UgGw4k)

2021-10-19 (FIRE!) 18:50:10

오..

867 익명의 참치 씨 (yet/UgGw4k)

2021-10-19 (FIRE!) 18:50:53

영화화도 해줘
포스터 구석에 작게 cp라고 적어두면 n회차 뛰러갈게

868 익명의 CP 씨 (z5Q6ZX7A9o)

2021-10-19 (FIRE!) 18:55:00

제목이 CP임 ㅅㄱ

869 익명의 참치 씨 (yet/UgGw4k)

2021-10-19 (FIRE!) 19:04:59

흠...

870 익명의 CP 씨 (z5Q6ZX7A9o)

2021-10-19 (FIRE!) 19:16:48

뭐야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23:56:35

6남았는데 아직도 칵테일 못 정한거 실화냐.
사실 노래도 뭐 할지 아직 확정 안남.

872 익명의 CP 씨 (ige8ZiHde6)

2021-10-19 (FIRE!) 23:56:59

정신 차리고 보면 꽉 차있단 말이지 매번.

873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0:19:35

칵테일을 좀 먹고 다녀야 생각이 나던가 하지. 칵테일 못 먹은게 년단위가 되어가고 있고. 그래도 이제 잘만 하면 세자릿수 대로 떨어질 것 같던데 희망 좀 가져도 되는 각이냐?

874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0:19:47

아 맞다 할로윈. 씨발.

875 익명의 CP 씨 (.el759i1AQ)

2021-10-20 (水) 00:20:59

또 좆같은 새끼들이 할로윈이랍시고 오징어 게임 추리닝 존나 입고 나와서 날뛰겠지. 핫하 2천명대 회귀도 꿈이 아니군.
바 좀 가자 씨발 새끼들아.

876 스크루드라이버 ◆CPWsGssOD. (.el759i1AQ)

2021-10-20 (水) 01:26:26

기법: 빌드

보드카 - 적당량
오렌지 주스 - 보드카의 두 배로

할로윈 이야기가 나온 김에 펌킨 마티니를 소개하고 싶지만, 어장주가 먹어보지 못한 관계로 색깔이 비슷한 스크루드라이버로 대체해보자.

마티니 다음가는 유명세를 자랑하는 이 칵테일은 사실 보드카와 오렌지 주스로 만드는 소맥과 비슷한 칵테일이다. 굳이 따지자면 야쿠르트 소주와 비슷하다고 할까? 위에 적은 레시피도 굳이 정량화를 하자면 저렇게 된다는 것 뿐이지 적당히 보드카와 오렌지 주스를 섞기만 하면 그게 바로 스크루드라이버기 때문에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칵테일이다.

가장 보편적인 비율로 만들면 약 15~20도, 어장주가 만들어 먹던 레시피 대로 하면 약 30도가 나오는 이 칵테일은 원조 중의 원조 레이디 킬러다.
베이스가 되는 술인 보드카 자체가 특출난 향이나 맛이 있는 술이 아니니만큼 오렌지 주스 맛을 죽이지 않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즉, 주스를 마시는 것과 똑같은 느낌으로 소주와 비슷한 도수의 술을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현대에 와서는 이런 별명을 얻어버렸지만 그 기원은 상당히 마초적이다. 러시아에서 일하던 광부인지, 이란에서 노동을 하던 미국인인지는 불분명 하지만 보드카와 오렌지 주스를 드라이버로 대충 섞어 먹던 것이 기원이 되었단다. 그야말로 땀내 나는 남자들의 칵테일인 셈.
덕분에 만화 '바텐더'의 어떤 캐릭터는 이 칵테일을 두고 '오렌지 즙을 짜서 넣지 말고 싸구려 캔 주스랑 보드카를 그냥 섞으라고. 이렇게 맛있으면 안 돼!' 라고 했을 정도니 말 다했겠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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