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익명의 참치 씨
(.DYarZKF6I )
2021-03-16 (FIRE!) 21:51:33
자 이 어장을 본 모두는 건강하십시오
758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xQMXrlzdQ2 )
Mask
2021-05-02 (내일 월요일) 22:19:08
@.@ 술마셨더니 힘들군 역시 막걸리 어려워...
760
익명의 참치 씨
(2vNQ2K2Mng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07:48:20
전지현이 드라마 속 의류수거함에서 건진 400만원짜리 옷도 명품처럼 소화했다는 기사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 400만원이면 명품이니까 명품처럼 소화가 되지 미친놈아
761
익명의 참치 씨
(2vNQ2K2Mng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07:59:20
아니 사람이랑 차랑 만나면 당연히 차가 먼저 서야 되는거 아닌가;; 그래야 사람이 어디로 돌아갈지 판단을 하지
762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H4SUJ.Y69.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10:16:12
사람이 먼저라고 배워놓고 왜 주행을 하면 차가 먼저라고 우기는 것인가 배워서 이따위로 써먹는 것인가
763
익명의 참치 씨
(lJEDjnl1C2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12:02:29
사람이 안 멈춰도 차는 죽지 않지만 차가 멈추지 않으면 사람이 죽어
764
익명의 참치 씨
(zdr8/LFvpg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13:00:26
>>760 무슨동네길래 의류수거함에 400만원짜리 옷이
765
익명의 참치 씨
(P7cYwlCCgA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15:56:44
왜? 사람자기 이 먼저 맞잖아.
766
흰 가운의 참치 씨
(49au41LBo.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17:01:50
신경과 사람들 진짜… 다 공부 엄청 하네 (과 별 편견 강화 중)
767
흰 가운의 참치 씨
(49au41LBo.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17:02:18
그보다 갑자기 쿼터파운드 땡기는데 근처에 맥날이 없어(눈물)
768
익명의 참치 씨
(RtA8tKZP..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20:18:08
노라조는 대체 언제즘 약발이 떨어질까 참 다들 젊은 나이ㅣ들도 아니신데 대단하기도 하고 노래들도 너무 중독성 있어서 좋아
769
익명의 참치 씨
(WkdATgLiGQ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20:42:36
죽...여줘...
770
익명의 참치 씨
(E72v55mkCw )
Mask
2021-05-03 (모두 수고..) 22:00:28
나란바보
771
익명의 참치 씨
(jhZ0st/rw2 )
Mask
2021-05-04 (FIRE!) 00:21:46
아프다
772
익명의 참치 씨
(jhZ0st/rw2 )
Mask
2021-05-04 (FIRE!) 00:25:55
VIDEO 쇼 미 더 웨이투유 (헤비메탈) 릳 미 나우 웨유아 (헤비메탈) 이마 이마 카케 누 케로 쇼 미 더 웨이투유 (헤비메탈) 릳 미 나우 웨유아 (헤비메탈) 이마 아이 무네 니 다이 테 엘 가임
773
안경의 참치 씨
(I1rSYs0tS. )
Mask
2021-05-04 (FIRE!) 02:11:08
예전엔 이해 못했던 렌파이 코드가 지금 이해되다니.. 역시 뭐든지 시간이 약이구나
774
익명의 참치 씨
(4xrgZo0AgU )
Mask
2021-05-04 (FIRE!) 09:06:14
요정은 처음에는 자연에 있다가 인간이 자연을 밝혀내자 하늘로 이동했고, 하늘도 인간이 밝혀내자 우주로, 우주마저 밝혀내자 양자역학으로 이동했다.
775
익명의 참치 씨
(KzK0KWJCd6 )
Mask
2021-05-04 (FIRE!) 12:34:56
사랑이라는 단어처럼 가벼우면서도 무겁고, 얕으면서도 깊으며 찰나이면서도 영원한 단어는 없는 것 같다. 결국 우리가 사랑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이 단어는 수많은 느낌들을 오가겠지. 그렇게 따지면 결국 사람은 사랑인 걸까 싶으면서도, 우리 자신들만큼 사랑하기 어려운 게 없는 것 같아.
776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Ckwn2h4dIg )
Mask
2021-05-04 (FIRE!) 17:29:14
뭔지 잘 모를 땐 샷건으로 확인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라구
777
익명의 참치 씨
(4xrgZo0AgU )
Mask
2021-05-04 (FIRE!) 18:29:58
사랑을 샷건으로 확인하려고 하지 말아줘
778
안경의 참치 씨
(I1rSYs0tS. )
Mask
2021-05-04 (FIRE!) 18:37:54
사랑을 샷건으로 보듬는거야
779
익명의 참치 씨
(4xrgZo0AgU )
Mask
2021-05-04 (FIRE!) 18:39:11
이고깽에서 고등학생이 아인슈타인이면 어떻게 될까 아니! 브라운 운동을 증명하다니 이세계인들은 천재인가! 뭐! 모든 좌표계에 관계없이 법칙이 동일하다고! 이세계인을 과대평가하게 되는거지
780
익명의 참치 씨
(4xrgZo0AgU )
Mask
2021-05-04 (FIRE!) 18:44:41
갈루아라던지 이것은 [군론]이라는 것이다. 오오 이세계인들은 천재인가 갈루아 성격에 진짜 이세계인들 구박했을듯
781
나는날치 씨
(w2khXaVUeg )
Mask
2021-05-04 (FIRE!) 19:07:49
사상가의 이름을 골라야 할 때 칸트를 찾으면 대부분 맞는다.
782
익명의 참치 씨
(4xrgZo0AgU )
Mask
2021-05-04 (FIRE!) 20:13:21
783
익명의 참치 씨
(YjlMg.ZE4g )
Mask
2021-05-05 (水) 08:50:31
여성의 경우 얼굴인지, 사회적 관계 파악 및 일부 언어능력에서 평균적으로 남성에 비해 높은 경향이 있는데, 이게 여자아이들이 인형을 좋아한다는 인식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싶다. 재미있는 점은 남성과 여성 모두 반대 성별의 뇌를 가진 사람들이 꽤 높은 비율(15%)로 존재한다고 하는데, 나참치도 어릴 때 인형놀이를 좋아하고 또래 남자애들 장난감엔 큰 흥미가 없었는데 여성형 뇌와 남성형 뇌의 특징 중 여성형 뇌에 상당히 부합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784
익명의 참치 씨
(YjlMg.ZE4g )
Mask
2021-05-05 (水) 09:00:35
물론 언제나 그렇듯 통계는 집단이지 개인에 대한 정보는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성별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부 능력의 경우 학습으로 훈련할 수 있기도 하고.
785
흰 가운의 참치 씨
(DpnbvYJmHc )
Mask
2021-05-05 (水) 09:34:05
>>783 재미있는 이야기지 그거… 한국에서 나온 것 중에도 관련 다큐멘터리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온 결론은 결국엔 성별차보다도 개체차가 더 크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네.
786
리듬에 취한 보조사서 청새치 씨
(MnbAqD9VXo )
Mask
2021-05-05 (水) 10:42:28
애초에 성별로 경향을 나누려는 것 자체가 편의를 위한 거지. 인간은 종도 따로 나뉘지 않잖아? 고등어 코숏이랑 러시안 블루가 다른 것처럼 다르다든가 하는 점도 없고. 케바케 닝바닝이 당연하단 거지 ㅇㅅㅇ)=3
787
흰 가운의 참치 씨
(DpnbvYJmHc )
Mask
2021-05-05 (水) 11:00:59
사실 경향성 자체는 있을지 몰라도 통계라는 건 결국 표준편차의 문제니까. 특정 개체는 표준편차에서 크게 벗어나 있을 수도 있는 거고, 사실 '평범'한 사람들도 어떤 분야에서인가만은 표준편차에 남다를 수도 있는 거고… 그래도 차이가 아예 없지는 않지. 남자는 여자보다 유전적으로 뒤시엔느 근이영양증이나 혈우병 같은 X염색체 연관 유전병에 취약하고 그러잖아…
788
흰 가운의 참치 씨
(DpnbvYJmHc )
Mask
2021-05-05 (水) 11:01:28
진심으로 세상 사람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다 (출근하기 싫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