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6926228> 그날 먹은거 올리는 곳 :: 248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2019-05-04 08:30:18 - 2020-09-12 16:44:17

0 익명의 정치장교씨◆t2Fwfd0vJs (1626388E+5)

2019-05-04 (파란날) 08:30:18

이름 그대로.
의미없음, 주제와 관련 있다면 뭐든지 Ok!
뭔가 쓰고 싶은데 떠오르는게 이거밖에 없다.(쓴웃음)

218 숙청된 정치장교 (5164187E+5)

2020-03-07 (파란날) 17:39:25

.

219 숙청된 정치장교 (7306447E+5)

2020-03-19 (거의 끝나감) 16:45:05

작년에 멕시코에 교환학생으로 갔다 온 누나가 멕시코에서 사온 쌀로 ‘아로스데 로하’란걸 만들었다.
짤짤한게 맛있기는한데 오래 먹을 맛은 아니거 같다.

220 숙청된 정치장교 (7306447E+5)

2020-03-19 (거의 끝나감) 16:45:19

사진

221 숙청된 정치장교#0628 (1248145E+5)

2020-03-21 (파란날) 01:06:24

어제는 누나가 베라 배달을 시켰다.
맛은 민초,피스타치오,엄마는외계임,초코나무숲

222 숙청된 정치장교 (9892814E+5)

2020-04-01 (水) 18:45:26

내가 개발한거! 핑거스틱을 파서 전자레인지로 마가린을 돌려서 녹여 뿌리고 옥수수,설탕,마요네즈를 뿌려서 에어프라이기에 200도로 5분을 돌렸다.

223 숙청된 정치장교 (9892814E+5)

2020-04-01 (水) 18:47:23

누나가 빵 파낸거 처리할겸 남은 재료로 만들거. 레시피는 대동소의하나 다 섞어서 모자렐라치즈 조금 올려서 전자에인지에 5분 돌렸다.

224 익명의 참치 씨 (551106E+52)

2020-04-03 (불탄다..!) 23:44:11

세 끼 김치찌개...

225 익명의 참치 씨 (2583866E+5)

2020-04-08 (水) 01:15:41

닭고기 송이버섯 삶은 양배추 오븐에 구워서 점심 저녁 먹음

226 익명의 참치 씨 (3971522E+5)

2020-04-08 (水) 18:34:35

언제부터있는지모른 냉장고소떡소떡 새우깡 물

228 익명의 참치 씨 (6795825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1:52:00

뵈프 부르기뇽에 촤컬릿 넣으니까 확실히 풍미가 남다르다.... 비프스톡이나 넣던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렷!

229 익명의 참치 씨 (6795825E+5)

2020-04-09 (거의 끝나감) 11:52:43

뵈프 부르기뇽에 촤컬릿 넣으니까 확실히 풍미가 남다르다.... 비프스톡이나 넣던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렷!

230 익명의 참치 씨 (29014E+63)

2020-04-14 (FIRE!) 17:55:31

김치찌개를 먹는데 반찬이 김치라니, 이건 말도 안 돼.

231 익명의 참치 씨 (8502698E+5)

2020-04-14 (FIRE!) 18:15:27

>>230
eat kimchi. ...and kimchi...

232 익명의 참치 씨 (9949213E+5)

2020-04-16 (거의 끝나감) 00:07:49

>>230 참된 킴치맨이로다

234 익명의 참치 씨 (9523387E+6)

2020-04-17 (불탄다..!) 07:37:23

다들 건강하니? 나는 몸이 안좋다..ㅠ.ㅠ

235 익명의 참치 씨 (0370964E+5)

2020-04-17 (불탄다..!) 15:41:27

어우.... 요즘 같은 시기에 몸 아프면 많이 힘들지. 병원가는 것도 주저되는 상황인데. 힘내라....

236 익명의 참치 씨 (5388834E+4)

2020-04-20 (모두 수고..) 12:53:57

몸 아픈 건 십여 년 정도 돼서 이제는 체념하고 사는 편. 경미한 난치병인데 고치자니 재발 가능성도 높고 한 번 고치는 데 기백은 깨져서 주저된다.

237 익명의 참치 씨 (5808098E+5)

2020-04-20 (모두 수고..) 21:09:58

저렴한 레시피나 모아볼까..

[계란 볶음밥]
재료 : 계란 2개, 대파, 식용유, 밥 / + 햄, 양파
조리 : 대파는 썰어서 준비해둔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어 달군 뒤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든다. 다음으로 계란을 까서 마구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추가재료가 있다면 넣고 소금, 간장, 설탕 등을 적절하게 넣어 간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으면 끝.

238 익명의 참치 씨 (6043674E+5)

2020-06-11 (거의 끝나감) 23:30:21

김밥과 초코 프레첼, 밀크티에 얼음넣은게 등등 어떻게든 주워먹었다네

레시피는 모으면 모을수록 즐겁지!!!

전자레인지 계란찜에 토마토소스를 넣으면 간단하지만 매우 맛있고 간도 딱 맞는다
사실 토마토소스로 맛없기가 더 힘든데 나중에 아라비아따나 고기 들어간 라구 소스로도 시도해보고 싶어

239 익명의 참치 씨 (Dzm5wfQ4q.)

2020-08-04 (FIRE!) 13:19:34

아침에 짬뽕인척하는 해장국 만들어 먹었어요

240 익명의 참치 씨 (Dzm5wfQ4q.)

2020-08-04 (FIRE!) 13:21:24

매운 국물요리 땡길 때 추천해요 정말

241 익명의 참치 씨 (LRCAFJQAZE)

2020-08-04 (FIRE!) 15:08:15

몬스터에너지 파라다이스

요즘은 밤에 잠을 못 자고 그 반동으로 낮에 졸리고 그걸 억제하려고 몬스터를 마시고 또 밤에 잠을 못 자는 악순환의 덫에 단단히 걸려서 피곤하다

242 익명의 참치 씨 (wyOkYNQCoQ)

2020-08-04 (FIRE!) 15:56:38

주말에 한번 낮에 졸릴 때 한 8시간 정도 푹 잠을 자버리면 조금 나아진다.
아니면 밤에 잠이 안 올때 몬스터 마셔가면서 밤 새고 다음날 오전 오후 내내 카페인 들이부으면서 일어나있으면 저녁에 꿀잠 쌉가능

243 익명의 정치장교씨 (/wqly/oRvg)

2020-08-04 (FIRE!) 16:08:42

치즈돈가스. 너무 많이 먹어서 더부룩해.

244 익명의 참치 씨 (duhLmeOffw)

2020-08-06 (거의 끝나감) 12:09:00

콩국수!를 아직 먹은 건 아니지만 먹으러왔다! 이집 콩국수 맛있더라!

245 익명의 정치장교씨 (.0ySU2up.6)

2020-08-07 (불탄다..!) 19:43:36

고봉밥에 소고기 두팩

246 익명의 참치 씨 (3M9Fn8q/XU)

2020-08-09 (내일 월요일) 00:49:36

옥수수식빵

247 익명의 참치 씨 (Bwf3Vd7nCk)

2020-09-12 (파란날) 16:28:50

점심으로 나폴리탄을해봤어. 오늘 살면서 두번째로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어제보다 기름을 줄이고 옥수랑 모차렐라 치즈 조금 넣었는데 미친거 아냐? 왜 이렇게 맛있지??!

남는 옥수수랑 치즈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었서.
그리고 치즈 때문인지 프라이팬 딱는데 애좀먹었어.

248 익명의 참치 씨 (TSFw0gTTwI)

2020-09-12 (파란날) 16:44:17

남은 양파브레드 물 초코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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