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049339> [All/일상/청춘] 서머타임 래그타임 - 제2화 :: 1001

◆vuOu.gABfo

2024-07-08 20:33:51 - 2024-07-11 05:10:35

0 ◆vuOu.gABfo (hFtgNJmuJY)

2024-07-08 (모두 수고..) 20:33:51


 「올해도 매미 소리······.」
 「바뀌는 게 없다면 기사로 쓸 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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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서머타임%20래그타임
웹박수 : https://forms.gle/EKHngwiTNwTSqz2h9

1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1:56:34

새 스레 1도 먹겟어요 전 욕심쟁이니까~~~~ ^ ^

2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1:56:52

욕심쟁이~~~

(적폐캐해 기다리기)

3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1:58:03


하하하

학생회장
학생회장님 오셨어 (털썩)

4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01:17

크윽 부담이!!!! 적폐라고하기에는 뭐하다구! 뭔가 유치원때는 세명다 줕어다녔을것같다? 뭐 그런느낌이 있다 이거에요
모처럼 사쿠라랑 마카쟝이 서로 어릴때 성별이 반대인줄 알고 있지?! 그냥 중간에서 분탕질을 치고싶었다!!!! 그뿐!!!! 중간에서 "재미있으니까 된거 아닌가요~"하는 포지션을 취하고싶따아아ㅏㅏㅏㅏ!!!!!!!!
확실히 그런 애도 있었죠 하면서 지금쯤이면 여자야구부에라도 들어간거아닐까요오~하면서 당장 웃음보 터지기직전인 얼굴로 미카쟝 보고싶다!!!!

5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01:56

학생회장!!!! 유능!!!!

6 이즈미주 (s.KKyZatCE)

2024-07-09 (FIRE!) 02:02:19

(구경중)

7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02:58

사실 목표로 삼는다고 한다면 장기적 선관플랜으로는 뭔가 떡잎방범대(?)스러운게 만들고싶어써...

8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2:04: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귀여운데? 아넘좋은데요????? 천잰데???
가만잇어도 귀여운여자애가 이런 소?악마적인 모먼트 갖고잇는거 제가 너무사랑하는데 어떻게아시고???

9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05:12

멋쟁이 도련님이 오셨네. (레드카펫 주섬주섬) 정말로 레드카펫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얼굴이야.

>>4 키야 이집도 미슐랭이네 맛이 정말좋아

10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2:05:31

치카치카네 떡잎방범대... 거기엔 대척점이 필요한거야. 그렇지 대장??

11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05:36

>>>장기적 선관플랜으로는 뭔가 떡잎방범대<<<
아 진짜 치카게주 완전천재

12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07:24

>>10 떡잎방범대 규율!!! 대장은 전원이한다!!!!(?) 물론이지 체육대장!!!!!

사실 뭐 그런걸 생각하고 이써쑵미다... 우리동메 묘하게 소꿉친구가 발이 겹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13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08:53

(슬쩍) 헤헤 다들 안녕~ 🥰 만나서 반가워! 예비 신입인 아마네주야. 앞으로 잘 부탁한다구~

14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10:17

인간관계의 나락을 4중으로 겪고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져 돌아온 떡잎방범대 블루를 푸르른 여름의 청춘이 덮친다아아아악!!!

15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11:14

>>13 기다렸어.
어서 와, 아마네 아오. 네 어느 여름날에.

16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2:11:37

>>13 신입!!!!!!!!! 신입이다!!!! 잡아!!!!!!! 못 도망가게 묶어놓고 사랑으로 예뻐해줘야돼!!!! (??)
아마네주 어서오세용 반갑습니다 ^_^)~~!!!

17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11:47

>>14 뭔가 미카는 옛날 일 기억하고 있을 것 같아서 피폐모드 들어갈때마다 탬버린치면서 야구대장이라고 놀려먹고싶은 그런 기분이야(?)

18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2:12:42

>>13 다시 올 여름이라지만, 다신 오지 않을 청춘에 환영을!

19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12:56

>>13 전력 대환영 프로토콜 실행!!!!!!!!! 도망가지말고 얌전히 환영을 받아라라ㅏㅏ!!!!!!!!!! 아마네주 어서와ㅏㅏ!!!!!!!!! 자기를 갸루라고 생각하는 갸루병자 치카게주야아아!!!!!!

20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2:14:43

>>12 쬐끄만 동네... 어차피 결국 부모사이도 애들사이도 다 알게 된다!!!!

21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15:10

🥹🥹 다들 엄청 반겨줘서 고마워... 나감동먹었어....(울컥) 헤헤 앞으로 잘부탁한다구~ ;3 반가워~!!!!!
다들 무슨얘기 하고 있었어~?!

22 이즈미주 (eqVVOVeZzI)

2024-07-09 (FIRE!) 02:15:56

다들 어서오세요.

부모 사이나 애들사이나 다 알게되어버려

...덤으로 이자식. 어릴때부터 눈에 안 띌리가 없잖아...!(빨강녹색에 오드아이까지 종합세트)

23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2:16:03

>>21 일본의 은둔형 외톨이가 이제 슬슬 부모 연금이 떨어져 내몰리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사회 이야기를 하고 있았어...(아님)

떡잎마을 방범대 만드는 이야기??

24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02:18:26

>>22 원래 어린이들은 편견 없이 받아들이는거야~~

25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2:20:10

재갱신합니다
비가 넘 많이 와요

situplay>1597049290>958 가르쳐줬을거 같네용. 그럼 코하네는 기타 잘 배웠을까요?
일단은 기타만 다룰수 있어요~ 다른 악기도 배우려고는 하는데 아직 생각만 하고있고

26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23:25

>>17 나 이거 봤어... 봤어! 정답! 포로리!! (???)

>>21 우리 스레 친구들 어릴 적 관계 이야기. 선관 이야기야.
혹시 아마네주도 예전에 미카와 알고 지냈다- 같은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으면 말해줘.
(짧게 요약해서 말해주자면, 미카는 야구부의 투수야. 원래 중학교 때 다른 현으로 전학가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다른 현의 명문 야구부가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다시 토키와라로 돌아왔어. 다른 현에서 인간관계에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지금은 애가 좀 쭈구리가 돼있어.)

>>22 >>부모 사이나 애들사이나 다 알게되어버려<< 이거 일리있어. 미카 선관도 거의 할아버지 덕이고 말이지..

27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23:51

미나토주 다시 어서와. 아아... 그렇지... 이렇게 수면에 불친절한 ASMR은 처음이야......

28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2:23:53

선관만 안 짰다 뿐이지 어릴 때 다들 놀이터같은 데서 만나서 한 번쯤 놀아봤을 것 같죠... <:3....

>>22 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 와! 떡잎마을 방범대 레드가 되어줘 이즈미! (???)

29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25:42

>>22 국제학교수준의 국적률을 자랑하는 토리와라초니까 의외로 편견은 없을거라구!

>>21 일본의 연이은 고령화와 그로 인한 청년층의 사회진출 저하를 이야기하고 있었지...(?)

사실 떡잎방범대 만드는 얘기중이어써

미나토주ㅜ어소아ㅏㅏㅏㅏ

30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25:48

>>23 헉 그런 심각한 얘기를... 🙄🙄 (???)

그렇구나~ 떡잎마을 방범대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나도 끼고싶은걸 (?)

>>25 미나토주 안녕~ 좋은 새벽이야 ;3

>>26 헉 그렇구나! 나는 선관 언제나 환영이지. 얘기 요약해줘서 너무 고마워 🥰🥰 쭈구리.. 귀엽다...(?) 헤헤 미카 시트 많이 읽어봤다구~

맞아, 선관 구해도 되나 눈치보이지만... 혹시 아마네랑 선관이나 이것저것 하고 싶은거 있는 사람은 부담없이 편하게 콕콕 찔러주면 고맙겠어!

31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26:16

>>29 역시.. 대화 수준이 높구나...(???)
헤헤 떡잎방범대 너무 귀엽잖아~!!! 🥰

32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26:22

>>2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에 맞닿아있는 도시니까 그런거아닐까...!

33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2:26:43

미나토주 어서오세용~~! 아이고 혹시 잠드시려다가 빗소리땜에 깨신 건.... oO

34 치카게주 (AzxdcQ2Jvg)

2024-07-09 (FIRE!) 02:27:21


>>26 "때릴건가요 미~카쨩~? 저는 이렇게나 귀여운데요~?"하다가 야구부의 철권을 맞고 언제나의 뿌엥이로 돌아갈것 같군...

35 치카게주 (AzxdcQ2Jvg)

2024-07-09 (FIRE!) 02:28:31

>>30 아마네도 떡잎마을 방범대 할래? 현시점 최연장자로서 대장이 되는거야...

36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2:30:13

모두 안녕하심니까
아마네주는 반가워요~
>>33 그냥 게임좀 하다 온것!

37 치카게주 (AzxdcQ2Jvg)

2024-07-09 (FIRE!) 02:30:26

이제보니 1학년중에서도 생일안지난게 치카게 뿐이구나... 이얼 잼민이가 되어가고 있어(?)

38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32:20

>>35 헤헤 시켜만 준다면 나야 고맙지 😉 떡잎마을 방범대 너무좋아!!!! 마을 지킴이 하면 되는걸까~?

>>36 미나토주도 안녕~ 예비 신입 아마네주야. 잘 부탁해!!!(꼬옥)

>>37 귀여워....

39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33:09

아참, 사쿠라주 치카게주, 아까 미카네 할아버지 픽크루 올린거 봤어?

40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35:01

>>30 앗, 아아... 내 시트가 읽히고 있었어... 😳

>>34 아 귀여운 사람이 귀엽다 그러니 더 킹받네~!! 꿀밤은 놓기 좀 그렇고 대신에 볼잡땡이야. 뿌애앵할때까지 땡겼다가 뿌애앵하면 입에 추파춥스 하나 까서 넣어줘야지. (키모!)

>>36 자다 깬 건 아니니 그래도 다행이네. 좋은 저녁.

41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35:17

아아...
situplay>1597049290>763
쇼와의 마왕... 나가쿠모 텐이치로 선생님을 말하는 것인가...

42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2:35:44

이 시간에도 복작거리는구나~ദ്ദി˶ˆ꒳ˆ˵)

43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37:40

>>40 헤헤 다들 시트 매력적이라서 몇번씩 읽고 있었다구.... 😉

타에미주도 안녕~!!!

44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2:37:46

당근빳따리 봤죠 사쿠라 이자식.. 이런 분 앞에서 격없이 센베나 얻어먹고 가볍게 딸랑딸랑 나오다니 겁도 없는 꼬맹이, 이런 생각이 조금 들엇습니다,,

타에미주 어서오세요~! 좋은 새벽입니다 ^_^~!

45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39:18

>>38 아마네가 더 귀엽지!!!!

>>40 아무튼 그런 느낌의 선관을...생각하고 있숩미다... 뭔가 어릴때부터 사쿠라랑 같이 집에 놀러갔다가 비슷한 패턴 한번 해주고 할아버지한테 이른다(자기 할아버지 아님) 하고 다녔을것 같다는 느낌이(?)

46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40:05

타에미주 어서와ㅏㅏㅏㅏ!!!!!!!

아무튼 사쿠라주만 괜찮다면 이런 약간 폭풍을 부르는 토키와라 방범대같은 느낌을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눈치

47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2:41:05

아마네주도 안녕~(„• ֊ •„)੭
어째서 이름이 아닌 것이지?( ˙ε . )

다들 좋은 새벽이야~♡⸜(ˆᗜˆ˵ )⸝♡

48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2:43:21

타에미주 어서오세요
뭐라도 할까 싶은데 일상은 시간이 애매하군용.. 선관은 계속 구하는중!

49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43:38

>>45 헤헤 치카게가 더 귀엽다구~!!!! 갸루 귀여워...(복복복)

>>47 헤헤 안녕~! 그야 아오주하면 뭔가... 뭔가 아오지같고 막... 아오! 하고 화내는것같고...(???)

50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2:44:31

>>48 헉... 괜찮으면 아마네랑 선관 어때~?! 😉 어떤 선관 구하고 있었는지 물어봐도 될까?

51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2:46:53

>>46 아이고!!! 얼마든지 환영입니다요 예예 (굽신굽신)
그리고 오히려 그런 거.... 왠지 가만히 있던 치카랑 미카 데리고 사쿠라가 주도했을 거 같은걸..... 🤔

52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47:40

>>41 >>44 봤다니 다행이네. 할배네 집에 가면 저런 누구 하나 표정변화 없이 담가(?)봤을 것 같은 얼굴로 세상 푸근한 웃음 지으며 손녀들(??)을 맞이해주는 할아버님이 계셨습니다. 할배 앞에서 격없이 구는 건 걱정하지 않아도 돼. 텐이치로 할아버지야말로 격없음의 화신이라.

>>45-46 일단 미카주는 찬성이야. 이 서사... 미슐랭 9억스타...

슈가 헬 타에미주도 어서와. 좋은 저녁.

53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2:48:29

>>51 와 미카 사쿠군이랑 치카한테 더블로 끌려댕겼서.
미카의 어린시절에 행복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4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2:51:27

>>50 situplay>1597049290>692 정도긴 한데요
다른 좋은게 생각나면 그것도 좋고... 아무튼 이것저것 구하는 중입니다

55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2:56:41

>>51 >>52 예에에에스!!!!!! 떡잎방범대 결성!!!!!!! 언젠가는 멤버도 늘어나는게 아닐까하고!!!!!

56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2:57:40

치카게주도 안녕~ 샤칼라카샤케~ヽ(•̀ω•́ )ゝ

57 하나요주 (M.H2pssfrU)

2024-07-09 (FIRE!) 03:00:01

음냠쩝쩝.

58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3:00:32

미나토주도 안녕이야~(「꒪౪꒪)」
역시 이 시간에 일상은 무리인 걸까! 나도 그렇긴 하지만!
대신 썰 푸는걸 구경해주겠어~( ・o˙ )

>>49 아오?
아카!
아, 이러면 안되나?( •︠ˍ•︡ ƪ )

59 아마네주(예비) (yhjLRlqKBA)

2024-07-09 (FIRE!) 03:00:53

>>54 그렇구나~ 으음, 그러면 이런 관계는 어때? 아마네도 피아노 칠 줄 아니까, 경음악부는 아니지만 피아노 치다 우연히 만났고, 아마네가 전자 키보드 같은거 치면서 같이 음악하고 노는 사이? 아마네는 조용한 고양이 같으니까~ 음악하는 미나토에게 시선이 곱지 않은 가족들과 달리, 조용조용히 키보드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나는 미나토의 기타가 좋아. 언젠가 도쿄돔 같은곳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같은 얘기하면서 응원해준다던지~ ;3

>>55 와!! 떡잎 방범대 만세~ 🥰🥰

60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1:19

>>57 어서와 하나요주. 뭐 먹어?

61 하나요주 (M.H2pssfrU)

2024-07-09 (FIRE!) 03:01:41

누가 일상 구하니~?

2~3턴 주고받다가 사라질 것 같긴 한데~~ 괜찮다면~!

62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02:22

헉 통과됐다! 다들 다시 한번 잘 부탁해~ 귀여운 신입이라구~ (???)

>>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그러면 언젠가는 아오주도 아카주도 되어볼게...(???)

63 하나요주 (M.H2pssfrU)

2024-07-09 (FIRE!) 03:02:35

>>60 공기이 ^_^~~!~!

사실은 방금 자다 일어났찌롱...롱...롱롱.

64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3:04

일상... 오늘 해보고 싶었는데... 왜 정신차려보면 자러갈 시간 지나있고 이런 건지.

65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03:58

하나요주 안녕~! 잘 잤어? 좀 더 자야하는거 아냐?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64 그러게... 시간 너무 빠르다. 벌써 세시라니 😢 (쓰담쓰담)

66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4:07

다시 한 번 환영해, 아카네주. 이번 여름 잘 부탁해.

>>63 앗... 자다가 깬 거구나.. 다시 잠이 들 것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자러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
잠이란 건 한번 놓쳐버리면 아 새됐다 싶을 때까지 다시 안 오는 녀석이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

67 하나요주 (ppdZegUmvM)

2024-07-09 (FIRE!) 03:05:41

그런가~? 미카주도 자야되는 것 아니야~??

아마네주 안녕안녕~~~ 새로 왔구나. 환영해~~~!! (^_^)/

68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6:10

아 그러고보니 그런 이야깃거리 생각해두긴 했어.
미카랑 예전에 친분 있었던 캐릭터에 해당하는 이야깃거리긴 하지만.
미카네 집 뒤쪽으로 난 오솔길로 좀 들어가면, 미카와 친구들만 아는 작은 연못이 있어서 더운 여름날에는 거기에서 수영을 하기도 했어.

거기에서 수영중인(말이 수영이지 그냥 속쓰린 심정을 참지 못해서 교복입은 채로 그냥 풍덩한 거지만) 미카를 만난다던가, 미카가 거기에 두고 간 유실물을 주웠는데 거기에 미카 이름이 써 있어서 미카가 토키와라로 돌아왔다는 걸 안다던가.. 그런 걸 생각했었네.

69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6:26

>>67 아, 난 놓쳤어. ^q^

70 하나요주 (ppdZegUmvM)

2024-07-09 (FIRE!) 03:06:26

일상 구하는 사람은 없는 건가아. (두리번)

없으면 자러가야지~~~~

71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06:28

>>66 헤헤 미카주 정말 고맙다구~ 나 사실 감동받았어... 어서와, 네 어느 여름날에. <<< 이 문장 되게 치인다구.... 🥹 오딱구 하트가 두근두근한걸~ 나도 이번 여름 잘 부탁해!!

72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06:28

>>66 헤헤 미카주 정말 고맙다구~ 나 사실 감동받았어... 어서와, 네 어느 여름날에. <<< 이 문장 되게 치인다구.... 🥹 오딱구 하트가 두근두근한걸~ 나도 이번 여름 잘 부탁해!!

73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7:18

>>71-72 따블로 감동할 것까지야~

74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07:38

>>70 혹시 돌리고 싶은 거라면 미카랑은 어때?

75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3:08:44

하나요주 어서오세요
일상은 자고 일어나서 구해볼 생각이라...

>>59 음악 친구인가요 좋네요 포근포근한 느낌
아마네도 2학년이니까 미나토랑 같은 반인것도 괜찮을거 같구요

76 하나요주 (ppdZegUmvM)

2024-07-09 (FIRE!) 03:08:46

>>68 재밌겠다~~~~!!!~~~~!!!!!!! 미카의 소꼽친구라 다행이야~~~~~ >ㅁ<

일상을 돌리게 되면, 그리고 그 때도 이 소재를 사용한 사람이 없가면 퐁당 미키 군은 하나요주가 업어가겠다구~~ ^_'

77 하나요주 (ppdZegUmvM)

2024-07-09 (FIRE!) 03:11:28

>>74 헉~~~!!!! 미카랑 일상 좋은데~~!!!

그런데~~~...... 다시 졸려와 미아내ㅐㅐㅐㅐ.....
내가 구란다기보단 기존에 구하던 사람이 있으면 여기여기 붙어라 할 생각이었어서~~ ㅠㅁㅜ

78 하나요주 (ppdZegUmvM)

2024-07-09 (FIRE!) 03:12:15

>>69 (왈칵) 하나요주가 자장자장 해줄테니깐 다시 자자~! (?)

79 사쿠라주 (S8xS51fgaY)

2024-07-09 (FIRE!) 03:13:09

아이고 자꾸 졸았다 깼다 하넹ㅅ
어제 늦게 잔 탓인가... <:3

아마네주 정식으로 어장식구 되신거 축하드리구,, 오메데또,, 오메데또....

저는 자꾸 눈이 긴겨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밤...

80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13:22

>>77 응 맞아, 그 타이밍이야. 그거 놓치면 큰일나...! 나중에 만나봐도 좋으니, 오늘은 자러 가자. 이야기 꺼내줘서 고마워.

81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13:53

>>78 어라 이거 안 누울수가 없는걸...

>>79 사쿠라주도 좋은 밤. 잘 자.

82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14:19

>>67 >>70 헤헤 고마워! 하나요주도 잘 부탁해~ 헉 일상! 하고싶지만 나도 슬슬 자야할것같아서 🥲 다음번에 시간 맞으면 꼭 같이 놀자~
미리 잘자라구!

>>68 친구들만 아는 작은 연못... 이거 완전 비밀기지같아서 두근두근한걸~ 청춘이네! 재밌는 선관이라 나도 이것저것 막 떠오르는데? 🥰

>>73 헤헤 실수로 두번 올라가버렸네. 그만큼 따블로 감동해버렸다구 😉

>>75 마음에 든다니까 다행이다!
헉 같은반!!!! 이거 완전 끌리는데~ 같은 반이니까 더 자주 이야기할수도 있겠다. 음악 취향이라던지, 시시콜콜한 잡담이라던지... 아니면 둘이서 음악 하면서 놀 약속 잡는다던지 🥰 재밌을것같아! 더 원하는거 있을까? 미나토 쪽에서는 아마네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

83 하나요주 (eIW6LBlbE6)

2024-07-09 (FIRE!) 03:15:32

>>79 사쿠라주도 있었구나~~~ 자장자장~^ㅁ^!!!
>>80 고맙기는~! 이해해주어서 내가 고맙지~~~♡.♡

잔다나잔다아ㅏ아ㅏㅏ~!~!~!

8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15:37

사쿠라주 다시 반겨줘서 고맙구,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까 졸려울만 하네. 푹 자~! 좋은 밤!!

85 이즈미주 (RKLLgI4DgI)

2024-07-09 (FIRE!) 03:16:15

자는 분들은 잘 주무시는 거에요.

저는 이제 업무는 끝나서 퇴근까지 노닥거리는.

86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19:19

이즈미주도 고생했어.

>>82 혹시 미카와 이런이런 관계를 해보고 싶다!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언제든 말해줘.

87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3:26:18

사쿠라주 안녕히 주무세요
>>82 저도 마음에 들어하시니 다행인걸요~
관심사가 같으니까 짱친까진 아니어도 나름대로 친한 친구라 생각하겠네요
아마네가 허락해준다면 아오 군이라 부를지도요
참 아마네는 미나토의 여성편력()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좀 궁금하고 그러네요(ㅋㅋ;)

88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27:18

>>85 이즈미주 고생했어. 전에 관전하다 봤는데 7to4라고 했나? 늦은 시간에 일하면 이래저래 피곤할텐데...(꼬옥)

>>86 헉 나 유사 소꿉친구 관계 생각해놓은거 있는데... 혹시 들어줄 수 있을까? 🤔 약간 자신은 없지만... 어렸을때 같이 놀던 소꿉친구였던 느낌. 미카랑 야구도 같이 하고,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같이 즐겁게 놀고~ 그러다 미카가 중학교 올라가서 이사가면서 헤어지고, 다시 만나서는 계속 곁에 있는거지.

작년 겨울에 다시 만났지만 딱히 야구 얘기 같은건 캐묻지 않고 '오랜만이네. 어서와.' '키, 엄청 컸네.'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들 하고... 미카가 혼자있고 싶어한다던지, 별로 얘기할 기분이 아니라던지 하면 조용히 옆에 있거나, 휙 떠났다가 다시 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그런 관계?

종종 캐치볼도 한다던지~ 비밀 호수에서 수영한다던지 하면서, '언제나 곁에 있어, 친구.' 이런 조용조용한 느낌의 관계는 어때~?!

89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30:56

>>87 헤헤 다행이다 ☺️ 그렇구나, 아마네도 그렇게 생각할거야! 편한 음악 친구 같은 느낌이겠네~ 아까 말한대로 포슬포슬해서 귀엽다. 아오군이라고 부르는거 너무 좋다! 아마네도 카이 군 같은 별명으로 불러도 될까~?

여성 편력이라! 딱히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 같아.
'이번에 사귄 여자친구는 좀 어때?' 라던지, 스몰 토크 화제로 적당히 삼을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의외로 사랑에 적극적인 면을 신기해할것같으면서도, 친구로써 응원하고 있기도 할거야.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하고 말이지!

90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34:43

>>88 아, 좋아. 미카의 어릴 적 인연이 어째 여캐들에 편중되어가고 있다 생각하던 참이라..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말하자면, 어릴 때 미카와 친하게 지내던 아이가 적어도 셋 정도 있어. (사쿠라, 치카게, 하나요. 더 생길 수도 있고.) 일단 미카의 성적 자체는 아주 좋았어. 미카가 작년에 속해있던 사이오 고교는 고시엔에서 우승을 거두었고, 우승까지의 과정에서 미카가 상당한 지분을 차지했으니까. 기타에 다 적진 않았지만 프로구단에서 어프로치가 오고 있는 아이기도 하고.. 다만, 작년에 속해있던 사이오 고교 야구부에서 situplay>1597049290>114 같은 일이 있었다는 정도... 일까.

그리고 다시 돌아온 미카의 캐치볼은 펑고가 되어 있었다 (??)

91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3:34:52

>>89 당연하죵 ㅋㅋ
세상에 아오군 넘 착하잖아요 그러면 미나토도 연애 썰 같은거 아마네한테 이것저것 말해주겠네용
더 덧붙이고 싶은거 없으시면 이쯤 마무리할까요?

92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36:12

추가로 말하자면 미카가 어렸을 때에는 이렇게 생겼었는데 (단발머리는 할머니 작품) 혹시 아마네가 미카를 여자로 착각하고 있었다거나 하는건? `U´
Picrewの「よっこら少年少女」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xmH4QR3Rlw #Picrew #よっこら少年少女

93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42:12

>>90 >>92 헤헤 마음에 든다니까 다행이네 😉
그렇구나... 읽다 보니 마음 아픈걸 🥲

헉 좋아!! 이런 착각물 굉장히 마음에 들어~! 그러면 어렸을때 놀다가 이런저런 일들로 좀 헤어지게 된 시기를 일찍으로 정해서, 그 시절의 모습만 기억하던걸로 할까?

그러면 아마 첫마디가 '...미카? 너, 여자 아이 아니었어?' 같은 거였겠네 ㅋㅋㅋㅋㅋ 헤헤 너무 좋은걸~

>>91 헤헤 이것도 좋다! 약간 서로 연애 응원하는 느낌도 좋은걸~~~ 좋아좋아, 그러면 그렇게 정리하자.
앞으로 잘 부탁해!!!

94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03:44:31

>>93 좋아용~ 선관 짜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잘 부탁!!

95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47:49

>>93 놀랍게도 초등학교 6학년까지 고수한 스타일.. TMI지만, 할머니와 어머니가 미카를 중성적 혹은 양성적으로 꾸며주는 걸 좋아하셨어. 미카도 딱히 싫어하지 않았고.

"아오군. 너구나."
"아아. 그때 몰랐었구나."

역시 착각물이야 계속 찾게되는 맛이 있어. 더 더하고 싶은 게 없으면 이대로 할까?

96 이즈미주 (N8TfScMCvg)

2024-07-09 (FIRE!) 03:48:36

다들 걱정은 감사하지만 그게 고정이면 생각보다 살만해요.(진짜인걸)

곧 퇴근하면 택시 잡아야지...

9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3:52:58

>>94 헤헤 고맙다구~ 😉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구나... 그러면 초등학교 6학년즈음까지 그렇게 봤다고 할까?

좋아좋아, 앞으로 잘 부탁해!!!

>>96 (쓰담쓰담) 오늘도 고생 많았어.

그러면 나는 슬슬 자러 가볼게. 다들 오후에 보자 ☺️

98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03:56:21

잘 자, 아마네주. 나도 이제 좀 눈이 감겼으면 하는데..
일단 이즈미주가 괜찮다니 괜찮은 거겠지만, 돌아가서 푹 쉴 수 있길 바래. 이따 보자.

99 이즈미주 (yvaEWZRpwo)

2024-07-09 (FIRE!) 04:00:39

교대라서 주간이 될 때가 문제지요(?)

퇴근... 자는 분들은 잘자요.

100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4:13:10

다들 잘자라구~♡⸜(ˆᗜˆ˵ )⸝♡
이즈미주는 이제 퇴근이구나! 고생 많았어~

101 이즈미주 (nrcfyfL2ZQ)

2024-07-09 (FIRE!) 04:17:45

타에미주도 좋은 밤 되세요

102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4:20:47

음··· 나도 아마 곧 자야겠지?( •︠ˍ•︡ ƪ )
아직은 아니지만!( ˙ε . )

103 이즈미주 (FOxp2hqWoY)

2024-07-09 (FIRE!) 04:48:03

저는 이제 자야겠네요. 내일은 낮에 할게 꽤 되니까..

104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05:28:23

이즈미주도 잘자~ヽ(•̀ω•́ )ゝ
나도 잘자~

105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7:58:50

굿 모닝 TOKIWARACHO!!!!! 신입의 냄새를 맡고 이몸등장!!!!!

106 미카주 (X.VLUNHmB.)

2024-07-09 (FIRE!) 08:31:40

>>105 (투시롤 하나 물려주기)

107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8:32:39

>>160 츄파춥스가 아니잖아...

108 미카주 (X.VLUNHmB.)

2024-07-09 (FIRE!) 08:34:00

>>107 우와 귀찮은 가키. 투시롤이 어때서! (그러면서 결국 츄파츕스도 까줌..)

109 루주 (XB5nBp8y42)

2024-07-09 (FIRE!) 08:34:52

모닝모닝.. 비가 추적추적 내려~

루주냐 루카스주냐 고민이 깊은 건 차치하구
아침에 시트 다시 보니까 앳된 인상이란 서술 까먹어버렸다~!! 왕바부...🥺

110 미카주 (X.VLUNHmB.)

2024-07-09 (FIRE!) 08:37:08

>>109 굿모닝.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못생긴요일이라서 아주 굿모닝은 아니지만, 기분만이라도. 안녕 루주. 어제는 경황이 없어서 환영인사도 제대로 못해줬네. 토키와라의 여름에 온 걸 환영해.

111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08:39:13

>>108 이건 츤데레네요... 미식!!!!!

>>109 루주 어서와ㅏㅏ?!!!!!!!!! 루카스 동안이었구나!!!!!

112 미카주 (P9OSgr3K46)

2024-07-09 (FIRE!) 08:42:46

>>111 얄궂은 애 떡 하나 더 주는 거야, 흥! (쓰담쓰담.)

113 미카주 (P9OSgr3K46)

2024-07-09 (FIRE!) 08:43:53

루주 보고 생각난건데, 그러고 보니 미카네 할아버지가 영어도 잘 하시겠네. 메이저리그 경력이 있으니..

114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08:50:26

>>110 굿모닝~~ 우중충~ 무쌩긴 화요일이니까 비타민 챙겨먹읍시다... 나도 잘 부탁해~~~~ 일본인(인데 일본에서 안 살았음) 루카스랑 잘 놀아조~

그런데 할아버지가 영어를 잘 하시면... 미카도 알음알음...?(빠안!)

>>111 키도 줄여버릴 거야~ >:3 163이 되어라(루: so disgusting...) 시끄러 인마

115 이름 없음 (RqUPNwPFP6)

2024-07-09 (FIRE!) 09:14:23

>>114 "First time here, son?" (굳이 토키와라까지 와서 듣는 텍사스 억양.)
미카의 영어지식은 순전히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들으면 얻을 수 있는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발음은 할아버지한테 교정을 많이 받았어. 숙제 하면서 쟛또 이즈 걋또 하고있는 손자 꼴을 본 할아버지가 답답해서 손수 교정해줬다네.
미카가 초면의 누구랑 쉽게 친해지는 아이라곤 절대 밀 못하지만, 그래도 친해질 수 있길 바라.

116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09:18:39

https://www.neka.cc/composer/12403
https://ibb.co/3rTq2f5

요것저것 만들어보았당 링고아메 맛없지만 캔디애플? 하고 눈반짝하구 좋아할 것 같으이 :3

117 루주 (6iWUS0flgM)

2024-07-09 (FIRE!) 09:19:55

https://ibb.co/JQKG3j5
모야 왜 안 올라가 ㅡㅡ

118 미카주 (RKvEzMo2..)

2024-07-09 (FIRE!) 09:25:24

(업무중이라 못봄.) (슬픔.)

119 루주 (ido0KaFc6U)

2024-07-09 (FIRE!) 09:29:12

>>115 너무 좋아~!!🥺 텍사스 억양이래 넘넘좋아~! 루는 뉴욕에서 나고 자라서 뉴욕쪽 억양이지 않을까🤔 말이... 빨라!(?)
그래도 하와유 암빠인땡큐사딸라는 하는구나(?)는 아 교정해줬냐구 귀엽잖아... 쟛또 이즈 걋또...ㅋㅋㅋㅋ 마크도나르도... 했구나... 기여워... 잔뜩 친해져서 라멘 뿌수러 가야만

120 미카주 (RKvEzMo2..)

2024-07-09 (FIRE!) 09:42:31

>>119 이렇게 또 텐이치로씨는 손주 하나가 더 생기고...(??) 기본적인 회화는 되는 정도려나?
라멘? 조심하도록. 미카와 잘못 친해지면 미카가 싸온 닭고기샐러드 도시락 당할수 있습니다.

121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09:48:58

>>120 하부이... 응애 나 애기손주(???) 회화 된다면 가끔 영어 섞어쓰는 거 알아들어주는 거지...

루: 어제 바다에 가서, fisherman들의 어업-을 봤는데- 딸려오는 붉고 다리 많은 것. so baldy, 했어... 응.
미카미카: ((문어잡이를 봤구나))

뭐야 평범한 교수님이잖아

크아악 건강챙기는맛이에요스앵님건강해져버려🥺

122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9:51:12

모닝갱~ 다들 안녕 ☺️

123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09:52:39

아마네주도 굿모닝~

12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09:54:44

루주 안녕~!!! (쓰담쓰담) 헤헤 짤들도 너무 귀엽고 썰들도 맛있어서 아침부터 행복하네 🥰

125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0:04:51

(맞쓰담쓰담!) 아침 차려둔 거야!(뻔뻔) 아마네도 영어 잘 해? 알려줘~~

126 미카주 (RKvEzMo2..)

2024-07-09 (FIRE!) 10:06:28

>>121 이런 할배로 괜찮은가 모르겠네. 아마 루주가 시트 내기 전에 올렸을 텐데 미카네 할배 픽크루 봤으려나? (눈치..)
응, 그 정도는 알아들을 거라 생각해.
미카: (baldy를 잠깐 badly로 들어서 2~3초정도 버퍼링.) "you mean... Octopus?"

그야... 운동선수닌깐... (끄덕)

>>122 웰컴 아마네주. 좋은 아침. 못생긴요일이 오늘따라 질척거리기까지 하지만, 그래도 여기 같이 있으니 좋은 아침이야.

12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0:15:08

>>125 헤헤 고맙다구~ 기본적인 영어회화는 할줄 아는 편~ 아직 프리토킹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제법 공부 열심히 하고 있네~

>>126 안녕 미카주~ 미카주 말 정말 예쁘게 하는것같아서 되게 좋다. 너무 부럽고 감동적인걸~ 어제 늦게까지 있었는데, 더 안자도 괜찮아? 😊😊

128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0:26:56

>>126 찾아보구 왔는데 하부지 위험해~ 이런 호쾌인상노년은 루주가 망태루주로 각성해서 데려가요~(?) 외려 루쪽 외할아버지도 험악!하게 생기셔서 친근감 느끼지 않을까~🤔 루 외할아버지는 군인 출신이라 생각중이걸랑...

루: (열심히 끄덕끄덕끄덕끄덕!) 맨들맨들. 타코.

>>127 공부 열심히 하는구나! 역시 도쿄대 목표 빅꿈보이...👍 아마네랑도 친해져야지~~~ >:3 2학년즈가 늘어서 기뻐~~~~~

129 미카주 (RKvEzMo2..)

2024-07-09 (FIRE!) 10:27:06

>>127 이제 더 잘 수가 없는걸. 후후... (개미는 뚠뚠 오늘도 뚠뚠...)
오전 중에 업무를 죄다 쳐내고 오후시간에 낮잠을 조져버리는 관우메타로 가는 수밖에.

130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0:38:50

>>128 맞아~ 나중에는 스페인어나 다른 언어들도 배우고 싶어한다구 ;3 소통에 문제없을정도로 하는게 꿈! 나도 루랑 친해질 수 있으면 기쁘겠네~~~ 2학년즈라니 ㅋㅋㅋㅋㅋㅋㅋ 미니언즈같아서 귀엽잖아....(쓰담)

>>129 앗....😿😿 미카주...(쓰담쓰담) 미카주의 월루를 응원할게...

131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1:22:12

>>130 스페인어 낭만있어~!!!!!! 우리 사실 미니언즈잖아...(소근소근) 빠나나만 있으면 통솔 가능해(?)

미카주 월루 응원하구...🥺🥺🥺

https://picrew.me/en/image_maker/2033441
점심시간에... 다들 한 번씩 해줘...(?

132 타에미주 (Dvz1NixFBc)

2024-07-09 (FIRE!) 11:52:43

https://picrew.me/share?cd=QsU6IQwtAl

머리가··· 단색이야···! 하지만 이겨냈다!₍₍ (̨̡˙ꈊ˙)̧̢ ₎₎

>>131 루쨩은 곱상한 도련님이구나~ヘ(゚∇゚ヘ)

133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2:10:36

점심 먹어~~~~~

>>132 타에미 주변에 하트 폴폴 날아다니는 거 너무 사랑스럽다... 뺨 발그레한 것도 좋아~🥹

세상물정 모르는 도련님이랍니다~ヘ(゚∇゚ヘ)

134 하나요주 (rkF/S8RUY6)

2024-07-09 (FIRE!) 12:27:36

겨우 맘에드는 컴션주님 찾았는 8월까지 바쁘시대~~!! >_ㅠ

https://picrew.me/ja/image_maker/2033441/complete?cd=SoU8Ngn0ZG

[하나요는 알바 중]

135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2:41:11

헉, 벌써 점심시간이구나!(𐐫ㆍ𐐃)
밥먹어~

>>133 하트 가득이야~( ੭ ・ᴗ・ )੭
프루리의 달콤함과 잘 익은 올리브 같은 담백함을 조금 섞어낸 아이니까!❛ ᗜ❛ ฅ

말랑말랑 가녀린 친구! 몸에 좋은 것도 많이 먹자!

136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2:43:33

>>134 하트뿅 하나요 귀여워~(˶⸃ ⴰ⸃˶)♡
모찌모찌~ヘ(゚∇゚ヘ)

137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3:00:39

>>135 요컨대 지중해 샐러드같은 매력이 가득한 친구구나~👍 우~~~~~~~ 몸에 좋지만 맛없는 음식에는 살~짝 눈을 피하는 루였다구 한다...👀

>>134 말랑말랑 다람쥐야~🥹 위에 하트 동그랗게 솟아오른 것도 너무 사랑스럽다... 알바 중이래 매출 올려주고 싶다... 귀찮게 굴지 않는 선에서...(?

138 미카주 (kY0n6x8Rv6)

2024-07-09 (FIRE!) 14:45:39

Picrewの「나나곰쿠키2」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2Iszah0KDd #Picrew #나나곰쿠키2

분명 많은 것을 거머쥐고 금의환향하기를 바랐던 고향이건만, 소년은 오히려 많은 것을 잃어버린 채로 돌아왔다
차라리 울고 싶었으나, 우는 법도 잊어버린 지 오래다

139 미카주 (kY0n6x8Rv6)

2024-07-09 (FIRE!) 14:48:01

>>131 아. 루가 얼마나 미소년인지는 이걸로 확실히 알았어. 미카도 나름 미형이라고 생각하고 짰는데 하늘 위에는 더 높은 하늘이 있는 것을...!

>>132 뭔가... 뭔가 후덥지근하고 포근해서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마성의 소유자..

>>134 아 (사망)
이 순간 온몸으로 체감했습니다 만인의 첫사랑이라는 단어의 뜻을...

140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4:48:29

>>우는 법도 잊어버린 지 오래다<<

맴이 찢어졌어요
지금 내 맴 찾으려면 삼만리 여행 떠나야 함...
미카미카피카피카야..........🥺🥺🥺🥺🥺

141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04:23

방울소리 딸랑딸랑 링링이는 야옹
통과받고 첫 발도장! 스즈네다묭!

142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5:11:42

Picrewの「나나곰쿠키2」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qdNCdt2VRH #Picrew #나나곰쿠키2
"아아~ 또 야한책이라도 보고 있던건가요~?"

신입쟝어서와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143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5:13:01

신입이다~~!!! 어서오세요!!!

144 미카주 (kY0n6x8Rv6)

2024-07-09 (FIRE!) 15:13:30

>>140 헤헤헤
situplay>1597049290>490
situplay>1597049290>851
(이때다 하고 뭐를 더얹어줌)

>>141 토키와라의 여름에 어서오세요.
환영해, 스즈네주. 청춘스레에 마상 많이 입은 아이를 데려오는 만행을 저지른 미카주라고 해.

145 미카주 (kY0n6x8Rv6)

2024-07-09 (FIRE!) 15:14:54

>>142 화면을 뚫고 나오는 갸루의 깝죽거림에 그만 정신이 혼미해지고 말았습니다..

146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17:00

>>138 미카미카야···ʕ ´•̥̥̥ ᴥ•̥̥̥`ʔ
기어코 앓게 만드는 미카미카야··· 그래도 그대는 어여쁘구나···

>>139 하지만 정작 정신 바짝 차리지 못하는건 타에미였고~₍₍◝(°꒳°*)◜₎₎
포근포근 말랑말랑한 거야~

>>141 딸랑야옹 스즈네주 안녕~
폭닥폭닥 털뭉치에 감싸인 청량한 방울소리가 나는구나~꒰◍ˊ◡ˋ꒱੭ु⁾⁾♡

14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18:22

>>142 >>143 할롱할롱~~ 데구르르 굴러가는 방울주다용 잘부탁! 찡긋!

>>144 아! 마상 또한 청춘이지! 여름이 가기전에 미카의 상처가 치유되는거 실시관 직관할게~~

148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19:09

>>142 사랑스러운 레몬아~ 샤케 귀여워~˃̶͈̑◡˂̶͈̑
치카게주 어서와~

14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21:09

>>143 타에미주도 할롱! 톡 건들면 떽데구르 굴러가면서 웃는 방울이에용~ 많이 굴려줭!

150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5:26:02

>>144 >>145 미카쟝 많이 힘들어하는구나... 메스터키는 그대로이니 안심하라구(?)

>>147 귀여우ㅝㅓㅓㅓ!!!!!!!!!!!!!!!!!!!!!!!(쓰담)

>>148 야스밍빠이센도 귀여웠다... 선배는 귀엽구나...

151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27:07

쓰고나서 정신차려보니 빠진 멘트가 있었어···。゚(゚∩´﹏`∩゚)゚。

>>137 지중해 샐러드라니··· 고급진거구나!
그치만 채소도 잘 먹어줘야 한다구~ 그래야 몸도 건강도 튼튼해지는 거야~
루루를 서서히 일광욕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ʕ╹ヮ╹。ʔ

>>149 방울이라서 떽데구르, 방울이라서 꺄르르륵인 거구나~
마치 치즈케이크 위에 올라온 건딸기 다이스 같아~

152 이즈미주 (G35LtsWHvk)

2024-07-09 (FIRE!) 15:28:13

*루주처럼 약간의 가공
슬쩍..?

https://picrew.me/ja/image_maker/2033441

153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5:29:14

>>152 귀여워... 귀여워... 가챠겜이었으면 무조건 5성이야...

154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31:40

>>152 즈미~҉*( ‘ω’ )/*҉
귀엽다! 반짝반짝 소년!

155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31:53

https://picrew.me/share?cd=fjwke5v3Ts
우리 방울이 머리 어렵단거시에용

>>150 후헤헤헤 쓰담하면 복슬해진다! >:3

>>151 건딸기 다이스! 먹지마세용 귀에 양보하세용~~(???)

>>152 눈이 반짝반짝해~ 이즈미주도 할롱!

156 이즈미주 (AinNTHYB46)

2024-07-09 (FIRE!) 15:36:48

다들 안녕이에요.
스즈네랑은 선관을 안짜면 안될것같은느낌이..

157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40:21

>>155 눈과 귀가 이미 만족했으니 이젠 귀인거야~ᐠ( ᐕ )ᐟ
방울이도 반짝반짝 빛나는구나~ 이 또한 어찌 귀엽다 하지 않을 수 있는가~(o´ω`o)

158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5:41:06

갱신합니다
이것저것 선관이나(situplay>1597049290>692 외) 일상도 구해봐요

159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41:52

잘못 썼다~。゚(゚∩´﹏`∩゚)゚。
>>157 눈과 귀가 만족했으니 입도 즐길 차례인 거야! 새콤달콤 딸기~

160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44:33

미나토주 안녕~٩(◕ᗜ◕)و

선관··· 선관~ 타에미는 인도어파라서 슬픈 것이야···(`・/д\・)

161 이즈미주 (F3dD.Y528g)

2024-07-09 (FIRE!) 15:46:31

다들 어서와에요.

선관... 크읍.. 별가에 하숙생같은것도 좋지만 원룸이고 룸메는 안되니까 아쉬운..
게다가 토박이라서...
작년쯤에 왔다고하면 만나본 적 있다 정도의 선관은 가능할 것 같긴 하네요.
양아친가..? 하고 오해를 한 거라던가요

16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48:58

>>156 앗 그러게! 같은 차나무 집안!

>>157 >>159 ㅋㅋㅋㅋ 타에미주 실수 귀여웡 하지만 먹히긴 시로요~~ 데굴데굴 도주~~

>>158 미나토주도 하로롱~! 선관이랑 일상은 이따 구할거라 때맞으면 보장~

163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5:49:23

리갱~ 다들 안녕 🥰 나도 선관이나 일상 구해볼까!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편하게 콕콕 찔러조~

16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52:07

>>163 아마네주 할롱롱~ 난 이따 구하려구! 타이밍 맞으면 보자~

165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5:52:08

>>163 일상?!
느려도 괜찮을까요..??

166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5:52:24

타에미주 이즈미주 안녕하세용~
>>161 하숙생인것도 좋을지도요~ 원룸이라는 설정은 그냥 수정하면 되지않을까 하고(후레;)
양아치 ㅋㅋㅋ 뭔가 구체적인 상황이라도 떠오르면 선관짜기 수월할거 같은데 흠...

167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15:53:32

>>162 딸랑딸랑 도망가면서 소리가 나요!=͟͟͞͞(•̀ω•́ ‧̣̥̇)
거기서라~ヘ(꒪◊꒪ヘ)

아마네주도 안녕~ 난 아직 선관이나 썰풀기나 잡담이 다일거 같아!
얼른 집 가서 일상 하고 싶어!٩(๑❛◡❛๑)۶

168 이즈미주 (.6qPJK/x5k)

2024-07-09 (FIRE!) 15:53:40

선관은 많은사람들이랑 짜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에서 고장이 나버리는 편.

아마네주랑도 스즈네주랑도 미나토주랑도 다 짜고 싶은데에(과부하가 와버린)

169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5:54:38

>>164 신입 동기 스즈네주 안녕~! (쓰담쓰담) 헤헤 좋아, 언제든 편하게 말해달라구 😊

>>165 헉 좋지~ 느긋하게 놀자 😉 원하는 상황같은거 있어?

170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5:56:02

>>169 원하는 상황이라면...자습 도중이라던가, 복도에서 어떤 일로 마주하게 된다던가? 같은 것밖에는 생각이 안 나네요..ㅠㅠ 혹시 원하시는 상황 있을까요?

171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57:48

>>167 꺄아앙 잡히면 먹혀버린다아앙~~ ໒꒰ྀི ੭ ˃̵ᴗ˂̵ ꒱ྀི੭

>>168 ㅋㅋㅋㅋㅋㅋㅋ 하나씩 천천히 하자구 이즈미주~!

>>169 시닙동기! 좋은어감! 오키라져댓!

172 이즈미주 (QY5jBiF5xQ)

2024-07-09 (FIRE!) 15:58:11

외지인 입장에선 빨강머리에 오드아이면 염색에 렌즈..? 하숙집의 자제로 만나면 중2병 야..양아치인가? 라고 오해하기 좋아보일지도라고 생각한 이즈미주

17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5:59:08

스즈네 : ㅇ...양아치! 양? 복슬복슬?

잠시 다녀옴~ 이따봥~

17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6:02:00

>>167 타에미주도 안녕~ 좋은 오후야! 😉 아직 집이 아니구나... 고생 많네. (쓰담쓰담)

>>169 나도 선관 짜는데에 재능 은근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같이 짜보자구~ 우연한 만남도 좋으니깐.

>>170 으음~ 🤔🤔 학교에서 만나는것도 좋을것 같기는 하네. 학교에서 우연찮게 마주한 느낌으로 부탁해도 될까? 어느 정도 안면은 있되 직접적으로 얘기해본건 처음인 사이~ 정도여도 좋을것같구!

175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6:03:25

>>174 넘 좋아요!! 그렇담 선레는 제가 써와도 될까요~??

176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6:04:04

스즈네주 조심히 다녀와~ 이따 보자!

>>175 좋아좋아~ 기다리고 있을게, 천천히 다녀와줘 😉

177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6:04:55

>>176 좋아용!! 선레 열심히 가져올게요~~
스즈네주 잘 다녀와요!!

178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6:05:09

다들 어서오시고 스즈네주 다녀오세요
>>168 괜찮으시면 하숙생 선관 어떠신가요~

179 이즈미주 (esmjfwyNMA)

2024-07-09 (FIRE!) 16:11:26

>>178 하숙생 선관 저는 좋아요..!
이즈미네 별가가 단독주택인데, 사는 사람은 이즈미 혼자에 가깝다 보니.. 그렇다고 본가로 가자니 거기는 통학거리가(묵념)

180 키노우에 류지 - (O1lyqJVY/U)

2024-07-09 (FIRE!) 16:14:12

"곧 있으면 여름 축제인가···나 참, 성가신 걸 하고 말이야···."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쬐고 매미가 마치 짐승이 우렁차게 울부짖는 듯이 맴-, 맴- 하고 우는 날. 학교에서 한가하게 벽에 기대어 곧 다가올 여름 축제를 욕하고 있는 여학생 한 명이 있었다.

'하지만 즐거우려나.'

링고아메도, 타코야키도 있겠지? 분명 재밌는 게임도 있을 거야. 재밌겠다. 하지만, 그 즈음에 공부를 하지 않고 마음껏 만끽할 수 있으려나.

여름 축제에 과연 무엇을 할지, 상상함과 동시에 밀려오는 걱정. 삽시간에 성가신다는 듯한 표정은 점점, 더욱이 어두워져 간다.

"젠장할, 더럽게 덥네."

이내 옷깃을 쥐어 잡고 털어내는 그녀였다.

181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6:22:23

>>179 단독주택이면 2층건물이려나요(짱좋아)
하숙생은 이즈미 쪽에서 먼저 구한걸까요?

182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34:43

>>144 보자마자

하아아아-!!!! 나 울어버릴거야🥺 우엥............ 미까쨩....

183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35:38

https://ibb.co/GRpL5JD

그리구 도저히 완성이 안 될 거 같아서 15분을 걸어보아... 뿅!

184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6:36:39

>>183 너무 아름다운 것이에요오오오오오~!!!!!

185 이즈미주 (3NQ9AXya6I)

2024-07-09 (FIRE!) 16:38:17

>>181 일본식 주택이라기보다는 지을 때 큰 돈 들여서 지은 양관이라서 큰 방들에는 욕실이 하나씩 딸린 2층+차고+다락...

하숙생이든 같이 살 이든 아무튼 이 집을 같이 써야지 집안일을 해주는 도우미를 고용할 수 있어!
같은 생각도 있었을 거에요. 즉 이즈미가 고교 입학 후 반년정도 혼자 살아보다가 못 버티고 먼저 하숙생이든 룸메든 구하려고 했을 거에요.

186 이즈미주 (3NQ9AXya6I)

2024-07-09 (FIRE!) 16:39:09

15분인데 왜 3분인데 안보이는거에요(항의

187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40:12

https://ibb.co/nfm9XQr

잘못 올려서 그래~~~ ibb 계정 잠그고 다시 올렸당 >:3

188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41:04

>>184 나는 염색한 온나노코가 좋다-!!!!(쩌렁

189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6:41:34

날이 제법 더웠다. 땀 흘러내리는 것을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그는 복도를 걸었다. '따듯한 곳은 좋아하지만, 이렇게 더운건 싫단 말야... 빨리 가을이 와주지 않으려나.' 그런 생각을 하는 여름이었다. 조금 뻗쳐있으나 잘 정돈해 가다듬은 앞머리와, 단정하게 가다듬은 옷매무새. 조금은 어울리지 않을 사파이어 피어싱과, 예쁘게 손질된 1970 캔버스. 그는 집행부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간 것에 의아함을 품고 물어보려 엔도 선생님에게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학생회 업무만으로도 바쁜데.'

이름만 좀 올려도, 라니. 내가 그러지 못한다는거 잘 알고 있으면서. 딱히 성적이나, 생활기록부 같은 내신때문에 그러지 못하는것은 아니었다. 이름이 올라간 이상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고, 내가 빠지면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가 될 테니까. 자신은 그게 싫었다.

'소원이라.'

그러고보니, 딱히 소원이라 할 만한 것도 없었다. 자신은 부족함 없이 자랐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었으니. 정다운 이 토키와라초가 좋다. 만물상을 운영하는 집도 좋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좋았다. 누나는... 조금 걱정되지만, 충분히 알아서 잘 살겠지. 동생인 유키도 만물상을 운영할 생각으로 벌써 잔뜩 신이 나있고, 이래저래 계획도 있는 모양이니까 충분히 잘 하리라. 나도 성적도 어느정도 나오고 있고, 남은건 3학년과 수험뿐. 이런 상황에서 소원이라면.

'...'

글쎄. 잘 모르겠다. 우선은 여름 축제 준비를 하는게 우선일까. 다른 아이들에게 연락을 돌려봐야겠어. 대략적인 계획이라도 세워놓아야지. 안그러면 땡땡이치려는 아이들도 있을테니. 아아, 나도 땡땡이 치려는 입장이었으면 좋았을텐데. 키득거리면서 걷다가, 그는 한 여자아이를 발견했다.

"키노우에 양."

얼굴 정도는 알고 있었으나, 그닥 많이 대화해보지 못한 사람이었다. 슬슬 다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인데. 말을 걸어놓고 시선을 돌려 창밖을 바라보았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고 있었다. 다시 시선을 돌려 키노우에 양을 바라보고.

"무슨 일 있으세요?"

좋지 못한 표정. 무슨 일이라도 있는걸까. 그는 가만히 눈을 깜빡이면서 물었다.

190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6:42:08

>>188 헉....!!!!(심쿵

191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6:42:49

>>187 헉
루주는 금손이구나...

192 이즈미주 (3NQ9AXya6I)

2024-07-09 (FIRE!) 16:44:14

금손이시네요....

193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6:44:59

금손을 보았다...

194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45:35

🫨 이게무슨소리야!!!

195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6:46:30

루카쨩은 미인이구나...

196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6:46:32

루주의 위대한 금손 소리가 들려.....(???)

197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6:48:39

>>185 이즈미가 입학했을 때면 미나토는 중3이었겠군요~ 미나토네가 그때 딱 이사오기도 했을거구요
그럼 가족이랑 떨어져 살려고 토키와라에 온 미나토가 하숙생 구하는 이즈미랑 만난 거에 가까우려나요?

198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51:20

루카쨩은 미인인거야...☺️ 병약미소년 정말 좋아해...(나만)

199 이즈미주 (3NQ9AXya6I)

2024-07-09 (FIRE!) 16:54:15

>>197 맞아요. 하숙생을 구하는 이즈미와 만났다.. 에 가까울 것 같아요. 하숙비(청소의 노동력은 일부 제공해야함)가 그정도 양관의 시설인데 비해서는 그렇게 비싸지 않음도 한몫했을걸요.

200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6:56:07

>>189

어쩌다 몇 번씩 지나치다 본 아이. 이름이, 아마네 아오던가. 키는 저보다 5cm 가량 커 보였고, 어쩐지 멀리서 아득히 볼 때마다 종잡을 수 없어 보였던 아이.

저를 부르는 음성에 고개를 살짝 올려다 보니, 어째서인지 그의 시선이 창밖을 향해 있었다.

"사람을 불러다 놓고 왜 다른 데를 보고 있니."

친절한 말투에 그렇지 못한 내용. 그렇게 많이 대화해 보지 않았다고 그녀로서 나름 성심성의껏 답한 모양이었다. 그렇다 쳐도 해괴한 문장임에는 변함 없었지만서도.

그러다가 다시 자신을 바라보는 그에 고개를 옆으로 눕히고 그를 쳐다 보았다.

무슨 일이 있냐니. 왜 그런 것을 묻는 건지.

제 표정이 바깥으로 드러난 것도 모른 채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그에게 묻는다.

"왜 그런 걸 물어보지?"

201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6:57:17

>>198 나도.. 병약 미소년이 좋아...(수줍)

202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6:59:17

>>201 🥹!!!!!!!!!!!!

203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7:01:25

'사람을 불러다 놓고 왜 다른데를 보고 있니.'

그 말에 천천히 시선을 돌려, 가만히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탁한 갈색의 눈.

"슬슬 해가 저무네요. 석양, 예쁘지 않나요?"

그리 말하고는 그는 가만히 미소지어보였다. 자신은 이런게 좋았다. 정다운 우리 고향. 저물어가는 해. 바다에서 파도 치는 소리. 길고양이들. 나무. 숲. 흔들리는 꽃들. 불어오는 바람. 살며시 시선 저무는 석양으로 돌아가다가, 핫, 하고는 다시 시선을 그녀와 마주한다.

"이제 집에 가실 시간이에요."

학생회장 다운 말투로, 조곤조곤 그리 얘기하다가. 왜 그런거를 물어보냐는 말에는 의아한듯, 뺨을 긁적이면서.

"표정이, 안좋아보이셔서요."

"무슨 일이라도 있으세요?"

20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7:01:44

>>202 🥰🥰🥰🥰 (꼬오옥)

205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7:03:38

>>199 하숙비도 좀 저렴한 편이었군용 ㅋㅋ
아마 미나토는 하숙생으로 들어오고 나서 집안일도 열심히 하고 이즈미 의견에 되도록이면 맞춰주려고 했을거 같네요~
둘 사이는 어땠을까요 데면데면하다거나 아니면 친하게 지냈다거나?

206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7:05:22

제가 썰이나 독백 연성 반응은 잘 안하는데 항상 잘 보고있다는것...
>>198 세상에 병약미소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따위 있을리가 없잖아?(이런발언)

207 루주 (vT5H6vy1cY)

2024-07-09 (FIRE!) 17:06:52

>>204 나 기분 완전 조아~~~~🥹 (맞꼬옥~!!!)

>>206 🥹 여기에도 있다 나의 영혼의 동지~!!!!!!!! 병약미는 최고야...☺️ 우헤헤(?)

208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7:10:39

>>203

"석양···."

혼잡했던 머릿속을 지우기에는 딱이었다. 그의 말에 곧이어 저도 창밖을 바라 보았다.

예쁘네···클래식을 듣기에 딱 좋은 풍경이구나.

실없는 생각과 동시에 몇 초 동안 눈을 감았다. 덥지만 기분이 좋았다.

그 또한 창밖을 바라보는 줄도 모른 채 마음껏 석양을 만끽했다. 순식간에 그녀의 고민이 싸악 사라진 느낌이 들었다.

굳이 공부는 안 해도 될 것 같아···.

잠시 미치기라도 했는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석양을 바라보니 어떠한 근심도 사라지고 남은 것은 멍한 머릿속과 의미 모를 감정 뿐이었다.

"뭐가 예쁘다고···. 하하! 나도, 집에 가야지. 그냥 좀 생각할 게 있어서."

말투가 웃기기라도 하는 양, 살포시 웃어 보였다. 석양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은 덤이었다.

"아."

아차. 그제서야 제가 밖으로 근심을 내비춘 것을 깨닫고 말았다.

"아니 뭐. 그냥. 이런 저런 일로······그나저나 아마네? 너는 왜 아직도 남아 있어?"

209 이즈미주 (p.mlKntS/I)

2024-07-09 (FIRE!) 17:20:00

>>205 하숙비 자체는 비슷했는데 시설 대비이긴 하니까요.

이즈미는 가급적이면 친절하게 대하려 노력은 하는데 어딘가 붕 뜬 듯이..? 조금 다른 걸 꿰뚫어보는 듯한 면이 있긴 했을 거에요. 컨디션이 별로인데 어떻게 알았는지 쉬라고 권유해준다거나..?

210 타에미주 (9q8cr.C.Wo)

2024-07-09 (FIRE!) 17:20:05

금손의 존귀함을 놓쳐버리고만거야···૮ ˊ͈ . ˋ͈ ა

211 하나요주 (rkF/S8RUY6)

2024-07-09 (FIRE!) 17:23:20

ㅠㅁㅜ(타에미주처럼 같이 놓쳐서 슬픔)

212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7:24:17

>>209 그러면 좀 신기해할지도요~ 그리고 미나토는 자기딴엔 친해져보겠다고 이것저것 먹을거 사와서 권유한다거나 했을거 같은데 그럼 이즈미 반응은 어땠을까요
글고 궁금한게 있는데 별가에 이즈미네 가족들이 오기도 하나요?

213 타에미주 (9q8cr.C.Wo)

2024-07-09 (FIRE!) 17:26:51

>>211 쓰담쓰담인거야~ (๑ ᷄ ̫ ᷅ )ʃ(͒ ˃꒫˂ )͒

아무튼 다들 또 안녕~

214 루주 (7CuAxSqr2I)

2024-07-09 (FIRE!) 17:33:13

안뇽~ :3
5분만 줄까아

215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7:35:20

그녀가 창 밖을 바라보자, 자신도 시선을 바깥으로 돌렸다.

"풍경, 예쁘네요."

"저는 가끔 이럴때 오토바이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기도 해요. 그냥 정처없이... 석양을 보면서요."

그는 빙긋 웃었다. 좋은 추억이라도 있는 걸까. 그러다, 들려오는 말에 다시금 시선을 그녀 쪽으로 돌렸고.

"그러신가요..."

'그냥 좀 생각할게 있다.' '그냥 이런 저런 일로.' 그런 말들이 들려오자,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더이상 굳이 캐묻지 않았다.
말 하고 싶지 않아 하는것을 구태여 캐묻는것도 싫었고... 뭔가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말씀하고 싶어지시면 언젠가 들려주세요."

그저, 그렇게 말하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하면서. 그러다 왜 아직도 남아있느냐는 말에는.

"엔도 선생님에게 다녀오는 길이에요. 집행부에 들어가게 되었거든요. 학생회장인데도."

뺨을 긁적거리면서 수줍게 웃었다.

"학생회 일로도 바쁜데... 학생회장 대우를 해달라는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216 하나요주 (rkF/S8RUY6)

2024-07-09 (FIRE!) 17:39:28

5분인가아아ㅏㅏㅏ~~~ (일찌감치 포기!) >ㅁ<

217 이즈미주 (w2xxZwOYBY)

2024-07-09 (FIRE!) 17:40:08

>>212 이즈미가 명확히 말하기 어려운 이유로(보통 공감각적으로 이상한색이 확 난다거나) 괜찮다고 할 수는 있지만 웬만하면 감사하다고 하고 잘 받긴 할 거에요.

별가에...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은 오세요. 보통 독립한 인물이나 외부 인사들이 본가 가기 전에 하루 쉰다는 목적일 경우가 가장 높고..(이 부분은 하숙생 구할 때 말을 했을 듯) 근데 부모님은 이즈미가 본가에 주말에 한번씩 가는 편이라 여름이랑 겨울에 계절 날 준비는 했니? 이런 정도에나 오세요.

218 루주 (7CuAxSqr2I)

2024-07-09 (FIRE!) 17:40:28

https://ibb.co/VYm5vk3
15분이지롱!(?)

219 타에미주 (9q8cr.C.Wo)

2024-07-09 (FIRE!) 17:42:37

>>218 강렬한 그 어플 UI가 느껴져~( ܸ ⩌⩊⩌ ܸ )
이런걸 보고 존멋탱구리라고 하는 거구나···(⌯ᵒ̴̶̷̥᷄ ᐜ ᵒ̴̶̷̥̥᷅ )و ̑̑
5분 준다면서 15분 주는 거짓말쟁이래요~

220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7:43:12

리갱 겸 티미! 키리야마가의 둘째이자 스즈네의 오빠인 히비키는 스즈네와 같은 년도에 교사로 취임했다! 스즈네가 3년 내내 히이짱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일부 학생들에게 히이짱 센세라고 불린다!나 뭐라나~

221 루주 (7CuAxSqr2I)

2024-07-09 (FIRE!) 17:43:50

>>219 핸드폰 그림러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그 어플... 폰클튜는 무거워잉...😒

우히히 나는 거짓말쟁이지롱! >:3

222 루주 (7CuAxSqr2I)

2024-07-09 (FIRE!) 17:44:11

스즈쨩 안녕~!!!!!

22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7:46:15

>>218 꺄악 루루 잘생겼오! 이뻐! 볼콕할래!

루루주도 안녀엉!

224 루주 (YFwFyQzMdg)

2024-07-09 (FIRE!) 17:47:38

>>223 우히히 환영이야~ 볼콕하면 눈 동그래져선 으엥..? 한다~

내 안의 루루는 청년보다 소년이 어울린다구😗
볼콕하기 좋은 소년🤭

225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7:49:31

~ 학기 중 학교에서 ~

스즈네 : 아, 히이쨩~ 같이 점심 먹자아~
히비키 : 학교에선 선생님이라고 부르라니까?
스즈네 : ˶ᵔ'ヮ'ᵔ˶ 히이쨩!
히비키 : (이마팍!)(하지만 귀엽군)

자 이제 느긋해졌으니까 선관 열어둘게~ 팍팍 찔러주~

226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7:51:16

스즈네주 어서오세요

>>217 그럼 둘 사이는 친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사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걸까요~
그렇군용 그럼 미나토도 이즈미네 부모님 몇번 봤을수도 있겠네용
일단 선관은 대강 이쯤 짜둘까요?

22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7:53:21

>>224 (๑•̀ㅂ•́)و 그렇다면 사양않고 콕콕 해주겠다! 기다려라 루루!

>>226 미나토주도 안녕녕~ 음악소년과 선관~ 몹시 흥미 유~

228 하나요주 (rkF/S8RUY6)

2024-07-09 (FIRE!) 17:53:36

>>218 봤다~~~~~!~!~!!!! 동네 사람들~~~!!! 하나요주 루 봤다~~~~!!!!~! 엄~~청 미소년이었다~~~!~!~!!!!

229 루주 (YFwFyQzMdg)

2024-07-09 (FIRE!) 17:54:01

진짜 바부같은 상상인데

유린기 샐러드 먹는 미카미카 옆에서 평온하게 점보라멘 챌린지를 끝낸 루
문화를 모르는 탓에 시치미 파바박 뿌려먹는 루와 옆에서 뭐하는 거야-! 하는 타케루

이런 게 생각났어
바부.

230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7:54:42

>>227 스즈네랑 선관 좋지요
생각나는 관계라던가 있으신가요~

231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7:55:34

오늘의 치카게
"안녕하세요~ 어제 구해주신 개나리인데요~ 은혜갚으러 왔어요~"
"타피오카 사주세요. 선량한 사토씨라면 사줄거라고 믿고온겁니타피!!!"

?? : 말투가 이미 타피오카가 되어버렸잖아...

같은 반 친구를 털어먹기위해 농담따먹기를 하며 돌아다니는 중

232 하나요주 (rkF/S8RUY6)

2024-07-09 (FIRE!) 17:56:37

>>231 치카쨩 귀여워어어ㅓㅓㅓ ~~~~!!! >ㅁ<

233 이즈미주 (B5xbKvCZIc)

2024-07-09 (FIRE!) 17:57:12

>>226 대략 그정도로 짜두면 될 거 같아요. 미나토주와의 선관...! 와 하숙생이 생겼다..!

더 가감하고 싶은 게 있다면 언제든 말해주셔도 됩니다.

23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7:57:54

>>228 하나요주 안녕~~ 토키와라초에 초-미소년 초- 많아~ 행복해~~ ✧*。٩(ˊᗜˋ*)و✧*。

>>230 으믐므 일단 생각나는 건 미나토가 스즈네 카페 단골이라던가~? 나폴리탄이나 오므라이스나 카레 같은 간단한 식사류도 파는 곳이니까 밥먹으러 자주 와서 스즈네가 너! 나랑 놀자! 했다던가~

235 이즈미주 (MCnQ.D1HLA)

2024-07-09 (FIRE!) 17:58:14

다들 어서오세요. 좀 덥덥하긴 하네요...(*긴팔에 바람막이에 긴바지면 덥덥한건 어쩔수없다)

236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7:58:47

>>229 >>231 루루도 치카게도 카와이이네~ 풋풋상큼 청춘이야~

237 루주 (YFwFyQzMdg)

2024-07-09 (FIRE!) 17:59:51

치카게 누가 그렇게 귀엽고 발랄하래! 치카게는 천사타피!

238 타에미주 (9q8cr.C.Wo)

2024-07-09 (FIRE!) 18:02:58

>>220 히이짱 센세라니 귀여워~૮ ◜ᵕ◝ ྀིა
>>221 아무래도 그렇긴 하지~ 클튜는 원래도 좀 무거운 애긴 하지만~
여러모로 사이툴이랑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말이지~( · ❛ ֊ ❛)

루루는 볼콕하기 좋은 소년~ 메모해둬야겠어!( ˃ ⩌˂)

239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8:03:55

다아들 안녕ㅇ!!!!!!! 녹는다 녹아... 습기 미칠것 같아...
우리동네 메스터키를 귀엽게 봐줘서 고맙구먼... 홀홀홀...
>>229 진짜 귀엽네... 풋풋하구먼...

240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8:04:18

>>215

"오토바이?!"

분위기 있게 답하는 그의 모습에 쩅그랑, 하고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그녀의 머릿속을 스쳤다.

그럴 수도 있지 왜 그렇게 놀라냐! 아니, 놀랄 수도 있지.

무언가의 천사와 악마인가. 속내에서 투닥거리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그, 그래. 그거 좋네."

나도 오토바이 타면서 석양 보고 싶다. 하지만 부모님이 또 난리 피우겠지? 아니야! 그깟 거 뭐 타면 되지!

"나도 한 번 해 보지 뭐."

면허부터 따야겠다. 재밌겠다!

그런데, 말하고 싶어지면 언제든 말하라니. 상냥하잖아.

약간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눈시울이 살짝 붉어졌다.

"뭐, 그래. 그건 그렇고 학생회장인데도 집행부에 들어가다니. 고생이 많다."

바람직한 모범생의 모습에 "와." 하고 작게 감탄했다.

"수고···해라."

곧이어 그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려고 한다.

241 타에미주 (9q8cr.C.Wo)

2024-07-09 (FIRE!) 18:04:45

치카는 타피오카구나~ 타피오치카~(๓° ˘ °๓)♡

242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8:05:44

>>233 나중에 필요하면 더 얘기해보든지 하면 될거같아용! 좋은 선관 짜주셔서 감사합니다~~
>>234 단골 좋죠 ㅋㅋ 미나토도 맛있는거 좋아하니까 스즈네네 카페에 자주 들렀을거 같기도 하네요
미나토가 토키와라에 이사왔을 때(재작년)부터 단골이었단 것도 괜찮을까요~

24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8:06:42

>>238 무려 10살 차이지만 히이쨩이다앗~ 스즈네랑 선관하면 높은 확률(약 100%)로 쨩즈케 해버린다구~

24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8:08:17

>>218 헤헤 다시봐도 예쁜걸~ 병약미소년 채고~ ;3

>>220 >>225 스즈네주 안녕~ 리하리하! 🥰 헤헤 티미 귀엽다... 히이짱이래.... 소중해...
앗, 괜찮으면 아마네랑 선관 어때~?

>>229 귀여워........

>>231 타피오카 되어버린거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피오카 사주고싶네~~

헤헤 다들 리하리하~ 카레 만드느라 좀 늦어버렸네. 나도 아직 일상이나 선관 구하고 있으니까, 편하게 찔러조~

245 하나요주 (3UmXDrmhMA)

2024-07-09 (FIRE!) 18:11:22

스즈네주 안녀엉~~!!! ^ㅁ^ 스쳐가는 하나요주에게 인사해주어서 고마워어ㅓㅓㅓ~!!!

하나요주 여자 또래 친구 선관을 만들고 싶어~~!~!!! 실시간 일 하는 중이라서 스레를 띄엄띄엄 보지만~~~.....~~

246 이즈미주 (CNRKqim4Zs)

2024-07-09 (FIRE!) 18:14:37

아 맞다. 방은 어디 쓰실 건가요?

이즈미주는 대략.. 이런 구조를 상상했는데..

1층 현관 들어가면 수도가 구비된 전실이 하나 있고. 들어와서 복도를 한번 꺾어 들어가면 1층 손님방+욕실이 소박하게(라고는 하지만 적당히 큰 원룸만큼임) 있음. 좀 더 안쪽에는 안방+욕실+화장실이 크게 있고.

서재용 작은방+창고가 하나 딸려있고. 부엌 근처에 화장실이 하나 더 있어요.

1층 부엌과 거실은 하숙생에게는 공용.

2층은 1층의 안방+욕실+화장실 구조 하나와
작은주방+베란다가 딸린.

다락은 그냥 별 거 없이 물건 좀 넣어두고 관리만 하고있음. 누군가 쓰겠다 하면 정리해야함.

이즈미 혼자 관리하다가 못하겠다 고용을 하고 하숙생을 받던가.. 선언 나올 규모...

247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8:14:59

당황하는듯한 모습에, 의아한듯 눈을 천천히 깜빡거리면서 그는 대답했다.

"네, 아... 저희 집이 만물상을 하고 있거든요. 가끔 배달을 나가야 해서."

"상상하시는 그런...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담배도 피워본 적 없고, 술도 아직 마셔본 적 없네요."

"보세요, 문신도 없고."

그렇게 말하며, 하복의 오른쪽 소매를 걷어 슥, 어깻죽지를 보였다. 깨끗하고 흰 팔이었다.

"그런가요?"

나도 한번 해보지 뭐, 라는 말에는 신기한듯 미소짓다가.

"좋네요. 나중에 같이 타도 좋겠어요. 위험하니까 헬멧은 꼭 쓰고요."

그러다, 눈시울 살짝 붉어지는것을 바라보고... 주머니에서 새 손수건을 꺼내어 건네었다. 두어개씩 들고다니는건 오랜 습관이었다.
그렇게 아무 말 없이 손수건을 건넨 채로 서 있었고.

"네, 고맙습니다."

어깨가 살며시 두드려지자, 부드럽게 웃었다.

"키노우에 양은 여름방학에 뭐 하시나요?"

248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8:15:12

다들 어서ㅓ어오ㅓㅏㅏㅏㅏㅏ!!!!!!!!!!!!!!!!!!!!!!!!!!!!!!!!!!!!!!!!!!!
선관이 다들 돌아가는구나...(주워먹기)

>>244 역시 회장님이야!!!! 얘들아!!!!!!!!!!!! 회장님이 전교생한테 타피오카 돌린대애애애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오늘은 선관은 잠시휴업... 영화보고올거다!!!

249 하나요주 (rkF/S8RUY6)

2024-07-09 (FIRE!) 18:15:38

>>244 카레 맛있겠다~~!!!!~!~!

아마네랑 선관은 당장 떠오르지 않지만
대신에 아마네랑 하고싶은 일상이 생겨있어~~~~!!!! (>ㅂ<)/

250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8:16:04

타피오치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스레 다들 귀염뽀짝해서 너무좋아....

>>245 귀염둥이 하나요주 안녕안녕~!!!!!!!!(복복복복복)

251 이즈미주 (CNRKqim4Zs)

2024-07-09 (FIRE!) 18:16:08

다들 어서오세요. 출근중인데 잘... 갈 수 있겠지..(비가 오면 안되는데)

25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8:16:52

>>242 카페에 갔더니 왠 복슬복슬이 치근댄다~ 놀자놀자 해댄다~~ XD 이사 온 시점부터 단골? 완전 좋아~~ 미나토도 스즈네가 쨩즈케 해버릴텐데 괜찮을까나? 미나토 이름 한자 음독 따서 코오쨩이라고 부를거 같애~

>>244 귀엽게 봐주니 기뻐~! ҉ ٩(๑>ω<๑)۶҉ 선관? 완전 좋지~~ 어떤 관계가 되어볼까나!

>>245 또래... 3학년도 또래로 쳐주니 하나요...?

253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8:17:10

타피오치카... 귀여운 별명이 생겼다!!! 뿌듯!!!!!!!!!!!!!!

>>251 이즈미주는 지금부터 출근이구나!!!! 파이팅이야ㅏ!!!!!!!

254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8:17:57

스쳐버렸다 또... 하나요주 어ㅓ서와ㅏ!!!!!!!!!!!!!!!!!!!!
또래기는 하지만 크윽... 첫만남이 하고싶다...!!!!!!!!

255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8:18:44

>>248 우왕 영화! 문화생활! 재밌ㄱ게 보구 와 치카게주~~

>>251 괜찮을거야~ 혹시 모르니 우산 꼭 챙기기~

256 이즈미주 (CNRKqim4Zs)

2024-07-09 (FIRE!) 18:18:59

다들 어서와에요.

비만 안오면 나름 넉넉하게 도착가능한 다음 저녁을 먹을 수 있는데...

257 이즈미주 (CNRKqim4Zs)

2024-07-09 (FIRE!) 18:20:12

저녁이 아니라 점심이구나(깨있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258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8:22:31

>>2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좋아, 회장 취임 기념으로(???) 늦었지만 타피오카 돌려볼까~ 타피오카 파티~ 예이~ 웨이~ (급 파리피)

>>249 헤헤 맞아~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라구 ;3
헉 정말??? 나 멀티도 가능해... 하나요랑 일상이라니 너무 기쁘잖아... 어떤 상황 원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251 이즈미주 안녕~~~ 헉 슬슬 비올것같은데, 우산 챙겨가야 하지 않으려나...

>>252 헤헤, 편한 친구 관계는 어때~? 약간 우연히 배달나가면서 오토바이 탄 아마네를 보고 '앗 불량아다!' 같은 말을 했다던지 ㅋㅋㅋㅋ
그러다 오해도 풀고, 친해져서 같이 오토바이 타고 드라이브도 한다던지~ 아니면 소꿉친구 같은 관계도 좋아! 어렸을때부터 친한건 로망이니까~ 스즈네주는 원하는 관계같은거 있어? 그리구... 약간 오토바이 타는 아마네 어떻게 생각하려나~

259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8:23:06

>>246 허거걱 집 엄청 좋아
미나토는 음~ 1층에 있는 방을 쓰고싶어할거 같네요? 편하니까...
>>252 코오쨩이라니 완전 귀여운 호칭이잖아용!!
스즈네가 놀러가자고 하면 미나토도 잘 따라다녔을거 같구요 ㅋㅋ 둘은 자주 만나서 놀았을까요? 아님 가끔?

260 이즈미주 (mtPmjBBoXA)

2024-07-09 (FIRE!) 18:28:03

>>259
이즈미가 관리 gg를 외칠 법한 규모. 이 규모인데 이정도 하숙비면 저렴하다..!

그럼 1층 안방을 미나토에게 주고 이즈미는 2층 안방을 쓰겠군요. 손님방은 ㄹㅇ 손님방이니까.. 대신 좀 더럽상태면(비가 온다거나 해서 맞아버렸을 때) 1층 손님방에서 좀 씻고 갈 순 있겠네요.

261 타에미주 (9q8cr.C.Wo)

2024-07-09 (FIRE!) 18:30:43

>>243 굉장히 굉장하게 높은 확률이구나!(𐐫ㆍ𐐃)
폭신폭신 쓰다듬고 싶어졌어~

다들 좋은 오후?야 아무튼!

이즈미주도 안녕~
밥은 중요한 거야~ 나도 밥 먹으려다가 잠깐 등장~
지나가요~₍₍ ◝(˙꒳​˙◝) ⁾⁾

262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8:31:52

>>247

"그렇구나. 네가 고생이 많다."

무례했겠지, 역시? 아니, 애초에 무례하게 말을 하면서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거에는 어폐가 있나?

약간 해명하는 듯한 모습에 웃음이 터져 나왔다.

"푸, 아하하하하! 알겠어, 알겠어. 그렇게까지 설명하지 않아도 돼. 네가 번듯한 인물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그래. 헬멧 써야지. 고···고···고맙, 다."

고맙다는 말이 어색한지, 뒷머리를 긁적이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리고 손수건을 건넨 그에 거절하기 뭣해서 손수건을 받아들였다. 웃으며 살짝 나온 눈가를 닦고 "빨아서 다시 돌려줄게. 고, 고마워." 라며 시선을 피하며 말했다.

"나? 나는···소원이나 생각해 봐야지. 아직은 너무 아득해서 말이야."

263 치카게주 (V3vZZWNDlg)

2024-07-09 (FIRE!) 18:34:27

>>258 예아아ㅏ!!!!!!!!!! 믿고 있었다구!!!!!!!!!!!!

26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8:46:14

>>258 소꿉친구 끌린다~ 키리야마네는 말차밭 재배하니까 아마네네에서 농업 관련 약이나 도구들 정기적으로 매입한 건 어때? 그 과정에서 집안끼리 돈독해지고 자연스럽게 애들끼리도 친하게 지내게 된거지~

오토바이 타는 아마네를 본 스즈네의 감상은~ 뒤에 타서 내가 가고 싶은 곳에 톡 내리면 편하겠다~ 일까나아? 어디 가다가 보면 나 태워죠~ 하고 파닥파닥 할지도~

>>259 스즈네 : 코오쨩 코오쨩~ 기타 쳐줘~ 나 낮잠 잘래 자장가 불러줘~(?)
놀자고 해도 시골?이라 허구헌날 바닷가 가고 번화가 가서 노래방 가고 그럴거 같지~ 음 자주 아닐까? 학교에서도 모른 척 하진 않을거라 점심에 같이 먹자고 할 수도 있고 하교할 때 같이 군것질 하러 가자고 잡고 그랬을 듯~

265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8:47:39

>>261 와아 쓰담 좋아~ 물지 않아도 맘껏 쓰담해조~! 타에미주도 맛저~

266 하나요주 (wKFYhqUMZo)

2024-07-09 (FIRE!) 18:55:43

>>258 지금은 일상 못 하지만 나중에 돌려보고 싳은 상황이 있어~~!~!!~!!!

'강처럼 흐르는 선율을 따라갔다니 그곳에 소년이 있었다'

어때어때~~ (>ㅇ<)/ 방학이라서 음악실을 이용할 수 없다는 즘이 걸리지만.....~~~ /._.\

>>254 ㅋㅋ. ㅋ ㅋ ㅋ ㅋ 아~!!!! 치카게와의 첫만남 이건 못탐지~~~~!!!!!! >ㅂ< ㅋ ㅋㅋ ㅋ ㅋ

>>252 또래(연상)(?????) ^□^ ㅋㅋㅋ ㅋ ㅋ 말만으로도 고마와~~~~!!

26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8:59:23

>>226 와꾸는 또래란다 하나요~! 겁내지 마로라~ ㅎㅎㅎㅎㅎ 또래 선관 아니어두 하나요주가 이거다 싶은거 있으면 얘기해주~

268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8:59:36

>>264 어떡하죠 스즈네 너무 귀여운데...(?)
좋아요 좋아 그런 친한 친구 느낌 너무 마음에 드네요 ㅋㅋ
참 미나토가 스즈 선배라고 부를거 같은데... 어떠신지...

269 하나요주 (wKFYhqUMZo)

2024-07-09 (FIRE!) 19:02:05

>>267 실은 넷째의 나이를 모르지만 옆집 쏘꼽친구 선관을 해서 친한 친구의 누나로도 해볼까 했는데~~~ 'w'

그러면 넷째(시트캐가 아님) 비즁이 넘 커질 것 같애가지구~~~~!! 좀 더 생각해볼께!!! 와꾸는 당근빠따 또래지요~~!!!~~!!!! >ㅂ< 스즈네주도 생각나는 거 있음 얘기해조~~~ ^.^♡

270 하나요주 (wKFYhqUMZo)

2024-07-09 (FIRE!) 19:06:12



스즈네가 너무너무 귀엽고 예뿌다~~!!!!!!!! (시트 읽다 말고 갑자기 주접)

271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19:07:05

비가 왜 이리 오는지 모르겠네! 갱신하고 나는 잠깐 저녁을 먹고 올게!

27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9:07:20

>>268 우리 방울이 귀여움 원툴이라 그래용~ 많이 커여워해주세용~ 찡!긋 ;) 앗 스즈 선배 좋아~! 선배라고 불러주면 헤헿 맞워 나 선배야! >:3 하는 표정 가끔 나온당~

>>269 아앗 모브의 비중 조절 중요하지~~ 응응 나도 파밧 하는 거 있으면 얘기하께~!

273 하나요주 (wKFYhqUMZo)

2024-07-09 (FIRE!) 19:08:33

카나타주 안녕안녕~~~~!~!!!~!! ^.^

여기는 비 그쳤지롱.

274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9:10:25

카나타주 어서오시고 맛저하세요
>>272 이렇게 귀여운 선배랑 친구라니 코오쨩은 복받았네용
그럼 선관은 이쯤 마무리할까영?

275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9:11:16

>>270 이히히히 감사땡큐앤드하나요도 초-카와이이해용 ♪(*´θ`)ノ

>>271 카나타주 할룽~ 저녁 맛나게 먹구왕~

276 이즈미주 (A.BN6DWklw)

2024-07-09 (FIRE!) 19:12:10

다들 어서오세요.

전 이제 업무네요.
쉬는 시간 자체가 짧진 않지만..

277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19:12:42

여름스레의 장점)수영복짤을 아무때나 올려도 된,,,,다,,,,!!!!!!!!
AI다!!!

https://i.postimg.cc/1XPSXC0Y/Swim.png

278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9:13:15

"고생은요. 그냥, 남들보다 조금 하는 일이 많을 뿐이고.. 다들 힘들테니까요."

그러다 곧 웃는 모습에, 뺨을 긁적이면서 자신도 미소지었다.

"고맙습니다."

"키노우에 양은 상냥하신 분이시네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지만, 확실하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그 모습에 싱긋 웃었다. 그리고 그녀가 손수건을 받아들고, 눈가를 닦고는 이어지는 말에는 고개를 끄덕였다.

"소원이라..."

"저도, 아직은 소원을 잘 모르겠어요."

"뭘 빌지 못 정했네요."

으음, 하면서 조금 고민했다.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까. 딱히 빌고 싶은 소원같은건, 없을 것 같은데...
아닌가. 어쩌면...

27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9:15:34

>>274 친구친구 쪼와~ 응응 선관은 이쯤에서 마무리~! 다음은 일상에서 어택!인거야~ 미나토주 수고했어~

>>276 이즈미주 업무 화이팅~!

>>277 꺄아악 치카게 이뻐~~~~ AI쟝 치카게의 매력을 완전히 파악해버렸구나 완전 최고~~ 끼얏호~~ ₍ᐢ ๑ • 𖥦 • ๑ ᐢ₎ ♡

280 하나요주 (wKFYhqUMZo)

2024-07-09 (FIRE!) 19:15:53

스즈네랑 선관은 아니지만 언젠가 일상으로 하고싶은 것 떠올랐어~~~!!~! (>0<)/

링링이랑 나무 그늘 같은 야외에서 잠든 스즈네.
지나가던 하나요가 부러워서 옆에 앉아서
스즈네와 링링이(뒤척이다가 멀리 갔음)를 구경하다가
조금 피곤해서 살짝 누워도 되겠다~~~! 해서 누웠다가
자기도 모르게 같이 잠드는 거지~!!

그리고 잠에서 깬 스즈네가 링링이 자리(스즈네 잠들기 전)에 있던 하나요를 발견.

'....너는 사람이 된 링링이니...~~?!'

(무시해도 됨)

281 하나요주 (wKFYhqUMZo)

2024-07-09 (FIRE!) 19:16:27

>>277 비상비상~~~~!!!!!!!!!

28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9:17:41

>>280 ㅋㅋㅋㅋㅋㅋ 하와와 귀여워... 스즈네 깨서 분명히 그런 말 할거야~ 에에엣 링링이가 사람이 됐어어엇 (。O ⩊ O。) 링링이이잇~~ (링링 : (멀리서 보고 있음)(어휴 저 바보))

283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9:19:22

>>279 스즈네주도 수고하셨어요~ 선관 짜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284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20:43

(데구르르르르르

285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21:07

나도 저녁 먹고 왔다! 리갱~!

>>263 헤헤 치카게랑 타피오카 먹으러 가는것도 기대되는데~ ;3

>>264 헤헤 좋은걸!!! 소꿉친구에는 역시 로망이 있지 😉😉 그것도 좋다! 정기적으로 농업 관련해서 약이나 도구들 매입하고, 아이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같이 놀기도 하고 말야. 약간 아마네가 여동생처럼 생각하면서 자주 챙겨주는 그런 느낌은 어떨까?!

그렇구나~ 그러면 같이 드라이브 한다던지, 학교 마치고 배달 겸 해서 여기저기 태워다주는것도 괜찮겠다. 스즈네도 스즈네주도 너무 귀여운걸...(복복복)

>>266 헉... 하나요주는 미슐랭 쉐프구나.... 너무 좋다!!!! '강처럼 흐르는 선율을 따라갔다니 그곳에 소년이 있었다' 라니... 완전 여름이잖아... 🥹 아마네 입장에서는 '선율 끝에 네가 있었다' 같은 느낌이려나!
음악실 사용 못하면, 아마네 집인 만물상쪽에서 들어보는건 어때? 피아노도 있을테니까 말야~

>>270 하나요도 스즈네도 너무너무 귀엽다~!!!!! (급 주접)

>>271 카나타주 안녕~ 저녁 맛있게 먹고 와!

>>276 이즈미주...(복복복) 오늘도 화이팅이야.

>>277 대박.....................(무한점)

286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21:20

뉴비가 왔다고 하니 환영의 밀키스를 사왔소..(?)

287 하나요주 (XNiHeCGKTo)

2024-07-09 (FIRE!) 19:21:40

치카게의 수영복 차림 최고야아아ㅏㅏ /(>ㅁ<)/ (야광봉)

>>282 써놓구 아... 에반가..... 싶엏는데 규ㅣ엽다 해줘서 고마어~~ 스즈네주~!~!! ㅠㅜㅠㅠㅜㅠ!~~~!~!~ 비몽사몽한 하나요. (음)냐- 할지도 모른다구~~!!!~! ㅋㅋㅋㅋ ㅋ ㅋ ㅋㅋ

288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22:06

츠키주도 안녕안녕~!! 어서와!!

289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22:19

AI를 신나게 돌리다가, 원하는 이미지는 못 얻었지만 대신에 초 6~중 1 무렵의 머리 자를 때가 된 미카는 얻었어.

290 하나요주 (XNiHeCGKTo)

2024-07-09 (FIRE!) 19:23:11

츳키주 안냥안냥~~~ ^0^/

뉴비가 또 왔어~!?~? 밀키스 나도 마실래애ㅐㅐ~~~~

>>285 (두근두근함) 여름갖고 좋지~!! ^_^ 만물상~!! 기억해둘께~~!!

291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9:23:39

>>278

그런가? 뭐, 힘든 것도 기준은 남들마다 다르니. 그나저나 역시 상냥하다. 몇 번 대화해 본 적은 없고 이렇게 길게 대화해 본 것은 처음이었다. 그저 단순히 종잡을 수 없는 아이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뭐, 뭐? 내가? 상냥하다고?!"

이윽고 들려오는 소리에 류지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그러면서 버럭 소리를 내질렀다.

당황해서 내지른 소리에 이내 입을 틀어막았다.

"그, 그래! 소원!"

다음으로 그가 고민하는 듯 말한 소원에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뭉뚱그려서라도 정하지 못한 거야? 나는 아예 정하지 못했다만."

292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9:25:03

멀티가 너무 안 돼서 여러모로 놓친 것 같네요! 온 참치들 모두 환영해요~!!!

293 하나요주 (XNiHeCGKTo)

2024-07-09 (FIRE!) 19:25:13

>>289 미키군 귀여워~~~~♡.♡ 눈 똘망ㅁ똘망한 거 봐~~~!!!~! 하나요는 이때의 미카를 봤쓸가?!? '_'

아~! 그리고 궁금한 것. 미키 군 오사카로 가기 전에 하나요한테 간다고 얘기하고 떠났어~~???

29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9:25:52

>>283 나도 무려 첫 선관이 초-미소년 미나토라 완전 만족행복해~ 히히~

>>284 아아앗 츠키주 어디가 같이가~ (데굴데굴)

>>285 어릴 때 같이 말차밭 들어갔다가 혼났다는 에피소드도 있으면 좋겠다아 ㅎㅎㅎㅎ 으에 스즈네가 연상인데 동생 취급인거야? 하지만 그것도 좋아~ 스즈네 챙김 받는게 익숙해서 아마네한테 잘 기대고 그랬을 거야~ 아마네는 아오쨩이라고 부를 거 같은데 괜찮을까나아?

와아 같이 드라이브! 이거 일상으로 꼭 해조~ 방과 후에 배달 다니는 아마네 따라다니는 것도 할래~ ㅋㅋ 여기저기 다니면서 스즈네도 같이 배달한당~

295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26:45

>>286 (환영의 타피오카 건네주기)

>>289 귀여워........................

>>290 헤헤 좋아~!!! 다음번에 꼭 손 맞으면 같이 놀자구 ;3

296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27:14

>>294 (슥 환영의 밀키스 주기

>>290 어허 그건 뉴비용이야 여기 기존용 콜라 마셔(?)

297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27:47

>>289 이것이.미카짱 레벨 5..!(?)

298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19:28:09

>>286 밀키스 쥬세요오오 헤헤헤헤 ໒꒰ྀ ˶ • ༝ •˶ ꒱ྀིა

>>287 저언혀 에바 아닌걸! 귀여운걸! 나 이거 일상감으루 킵할래~ 꼭 돌려보자 하나요주~

>>289 꺄악 미소년이야 미카미카~~ 머리 쓰담할래 빗질 샥샥 해줄래~~

>>292 류지주도 안뇽안뇽~~ 일상 잘 보구 있어~~

아구 밥 왔다 나 먹구오께~

299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19:28:13

온사람들 다들 어서오고!!!!!!! 여름은 좋지... 수영복이 무제한이야............. 치카게는 입혔으니 다들 수영복을 입히라구...........

>>289 미카쨩은 미소녀야아아아ㅏㅏ!!!!!!!!!!!!!!!!!!

300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28:21

>>295 (타피오카 츠키에게 건네주기

저쪽 아마네주가 보낸거레 츠키야(?)

301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28:49

>>299 집이 아니라 ai를 돌릴수가 없다..(쥬금

302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29:41

쌍월의 월주도 아마네주도 스즈네주도 하나요주도 류지주도 미나토주도 치카게주도 다들 좋은 저녁이야, 반가워.

(집안일 봄.)
(안봄.)

>>293 아, 이게 아직 고민이네...! 어떻게 했다고 하면 좋으려나?

303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9:30:00

"네, 그러신 것 같아서요."

버럭, 소리를 내지르자 의아하다는 얼굴로 가만히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이상하네, 뭔가 잘못된 말이라도 한걸까. 상냥한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러다 입을 틀어막은걸 보고.

"소리 지르는것 쯤은 신경 안쓰셔도 괜찮아요."

"물론, 계속 소리 지르시면 조금 곤란하지만.."

멋쩍게 뺨을 긁적이다가. 곧이어 이어지는 소원이라는 말에는, 으음, 하면서 조금 고민하다가.

"사실 해보고 싶은게 있기는 한데..."

"말씀드리기는 조금 창피해서요."

304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0:20

>>302 그 선관에 제안이 있소만..(의문의 참견꾼 모그

305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30:29

>>299 하? 셔츠차림으로 입수할 겁니다만
흠뻑젖어가지고 셔츠아래에 까만러닝 다 비쳐보일 겁니다만

306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30:51

>>304 (겐도포즈.)

307 미나토주 (4O8rLAqgYc)

2024-07-09 (FIRE!) 19:31:26

다들 어서오세용

308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3:12

>>306 간다고 편지를 남겼는데

그것이 하나요에게 도착하지 못했다는 어떠신지?(안경 슥

309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19:33:13

>>301 그건 다 근성이 부족한거야 대뇌를 그래픽카드 삼아 뽑아보자구(?)

>>305 으으으으으으음 야미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

310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3:46

>>309 하? 머리 속엔 츠키 웨딩 드레스까지 있습니다만 문제라도?

311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33:49

>>294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너무 좋은데~ 같이 말차밭 들어갔다가 혼난거! 그거에 이어서 만물상 막 쏘다니다가 비싼 항아리나 이런거 부셔서 혼났다는 에피소드 같은것도 어때~?
헤헤, 그치만 스즈네 너무 귀여운걸... 연상이지만 무해하고 복실복실한데다, 말한대로 잘 기대기도 하니깐 '여동생같네.' 하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버릴지도~ 마음에 든다니까 다행이야 ;3 좋아! 그러면 아마네는 스즈양이라고 불러도 되려나~?

너무너무 좋다! 우리 너무 잘맞을지도... 😉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좋다! 같이 배달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그러다 날 저물즈음에 라무네나 아이스크림같은거 나눠먹기도 하고... 이거 완전 청춘이잖아....

>>298 스즈네주 밥 맛있게 먹구와~

>>300 (츠키주에게도 타피오카 먹여주기)

312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19:34:48

>>310 엣 루나쨩 결혼해????? 어디사는 놈팽이인지 용서할수없더아아아ㅏㅏㅏ*!!!!!!!!

313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9:35:06

>>303

"소리지른 건 미···안. 상냥한 걸로 따지자면 네 쪽이 제일인 것 같은데?"

신경을 안 써도 된다니. 걱정시키지 않도록 달래는 것 같은 말에 류지가 뒷목을 손바닥으로 쓸었다.

"계속 소리지르지는 않을 거야. 잠깐 당황해서 그랬던 거니까."

부끄러움에 눈을 질끈 감고 얘기했다.

"해보고 싶은 거?"

궁금함에 누운 반달모양이었던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를 쳐다 보았다.

"정말? 얘기해 줄 수는 없을 정도로 창피한 거야?"

정 뭣하면 얘기하지는 않아도 괜찮다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314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5:58

>>312 그것은 치카게주와다..!(?)

315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6:22

>>311 (쥬금

316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36:43

헉 뭐야뭐야 츠키 결혼해????? (아님)

31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37:07

>>315 엇 재 서 ! ! ! (슬픔의 복복복......)

318 치카게주 (GU.BTBveWA)

2024-07-09 (FIRE!) 19:37:50

>>314 프로 놈팽이로서 루나쨩을 나같은 것과 결혼시킬 수는 없다...!!!!!!!!!!! 자결하겠다아아아ㅏ!!!!!!!!!!!!

>>316 헉...

319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37:54

>>308 와아아아아아아악..........??? (순간 훅들어온 찌통공격에 사망함.)
이건 하나요주의 의견도 들어봐야...

320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9:30

>>317 츠키주는 커피를 마시면
(쥬금 을 남기는 병(bottle 아님)이 있어요

321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39:53

>>318 크크큭 이것으로 치카게 굿즈 권리는 내것이다..(흑막풍

322 아마네 - 류지 (yhjLRlqKBA)

2024-07-09 (FIRE!) 19:40:16

"그래도, 계속 고맙다고도, 미안하다고도 말씀해주시잖아요."

"그래서 상냥하다고 생각했어요."

가만히 뒷목 손바닥으로 쓰는걸 바라보면서 미소지었다.

"그런가요?"

그리고는 상냥하다는 말에 의아한듯 물었다. 내가 상냥할까. 평범한 정도, 라고 생각하는데... 으음. 그는 그렇게 고민했다가. 곧이어 그녀의 눈이 동그랗게 떠지자, 조금 시선을 피하면서 앞머리 끝을 천천히 매만졌다.

"네, 죄송합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말씀 드릴게요."

아무리 그래도, 첫 만남인 사람에게 그런 소원을 얘기하는건... 조금 이상한 것 같아서. 싱긋 웃으면서 그는 화제를 돌렸다.

"아, 손수건은 돌려주시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하나 더 가지고 있거든요."

323 하나요주 (drOkXFF7zI)

2024-07-09 (FIRE!) 19:40:17

나는 좋앗....~~!!
얘기를 했으면 하나요는 덜 슬퍼하고 (어쩌면 다시 만날 날을 기다럈을지도~~?!?!?)
얘기하지 않았으면 더 슬퍼하고 그리워해~~~!!!~!

32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42:08

>>3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320 그 그치만 타피오카는 커피가 아닌걸... 밀크티인걸...(???)(부활의 복복복(복어 웃는소리 아님)

325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44:28

>>323 그것이... 응, 고민이네. 나는 또 헤어질 때 얘기하고 헤어지면서 뭔가 약속같은 걸 하고 헤어지는 그런 데에 낭만이 있었는데, 편지 쓰고 갔는데 편지가 안 전해진 것도 맛있는매운맛이라 정말 고민이야.

326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19:44:34

>>324 (츠키 피규어 주기) 타피오카는 커피다..(?)

32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45:27

>>326 (댑악감동) 오늘부터 나와 츠키주는 한몸이다... 타피오카는 커피가 맞다...(???)(츠키주:으 극혐)

328 키노우에 류지 - 아마네 아오 (O1lyqJVY/U)

2024-07-09 (FIRE!) 19:47:46

>>322

"내가···? 그랬나······."

눈알을 굴리며 그랬는지 생각했다. 아무래도 머쓱한 모양이었다.

"고마워···."

겉치레보다는 진심에서 나오는 감사의 인사였다.

"응. 그야···에라, 모르겠다. 아무튼 여태 본 바로는, 상냥하다고."

머리를 마구 헝클어뜨렸다. 그러고선 어깨를 으쓱이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좋아. 나중에 꼭 말해주기다? 나도 나중에 말해 줄 테니까."

"어, 정말? 신기하네. 손수건을 두 개씩 가지고 다니다니. 감사히 받을게."

류지는 신기함과 고마움이 섞인 미소로 화답했다.

/
막레로 받아 주셔도 좋고 더 이어 주셔도 좋아요!!

329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49:07

헤헤 그리고 뭔가 수영복 흐름인것같아서 아오 수영복 사진~ AI는 채고야~

https://ibb.co/gTzbMZc

330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9:49:35

>>329 수 영 복~!!!! 뭇쪄요!!!!

331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49:50

>>328 류지주 그러면 막레로 받을게!!! 일상 넘 재밌었구, 고생 많았어~! 다음에 또 놀자 ;3

332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19:49:54

난 왜 저렇게 안뽑히지...!

333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19:51:12

>>331 일상 넘넘 재밌었구 수고하셨어요! 다음에 또 재밌게 놀아요~~!!

33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52:16

>>330 헤헤 고마워~~

>>332 (복복복) 아마 쓰는 사이트나 프로그램이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 나는 레오나르도 ai 쓰고있거든~
그래도 난 미카주가 뽑아온거 되게 좋아한다구~ 아까 보여준거... 넘 귀여웠어.....(침줄줄)(?)

335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19:56:51

자..밥도 다 먹고 갱신이야! 다들 안녕!!
AI 이미지는 모두 잘 봤어! 멋지다! 예쁘다! 귀엽다!

336 하나요주 (yFktHukwJQ)

2024-07-09 (FIRE!) 19:57:17

>>325 약속도 좋다아ㅏㅏㅏㅏ~!!~!!!~!!! 미카주 어떻게 그런 맛도리를 얘기할 수 있어~~~!!!!~! ㅠㅁㅠ!!!~~~

하나요주 완전 꽂혔어. 약속 하고 싳어. 약속 뭐 할까~??~? 아니면 츠키쥬랑 말한 것 섞어서

몇년 뒤에 둘이 어디서 만나자구 약속하고 헤어졌는데
그날이 미카한테 중요한 날이었던 거야~~~~!! 그래서 못 간다고 하나요에게 편지를 썰는데 그것이 전해지지 않아.
그래서 하나요만 혼자 거기에 갔다가 울면서 돌아왔다 (슈퍼 매운맛)

내키지 않으면 편하게 얘기해조. 딴 약속이나 의견 있음 그것도 알려조~!!

33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19:58:09

카나타주 안녕안녕~~~~(복복복)

338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00:21

카나타주 어서오세요~!!

339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01:50

아마네주도 류지주도 안녕이야!! 다른 이들도 다 안녕!

340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02:32

>>329 바다에 빠지면 바로 구해주고 묵묵히 갈 것 같은 인상이군(?)

341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03:20

카나오빠주 어서오고-

342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0:05:19

>>340 맞아~ '다음번엔 좀더 조심해서 놀아요.' 같은 말 하고 휙 가버리지 않으려나~

여전히 일상이랑 선관 구하고 있으니까, 다들 편하게 찔러달라구~ ;3

343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06:39

>>336 말도안된다. (불지옥매운맛에 타죽음.)

일단 몇년 뒤에 둘이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하는 건 어려울 것 같아. 미카는 당시 아버지에게 아주 순종적이었고, 아버지는 오사카가 네 새로운 고향인 줄 알라면서 데려갔으니까, 아마 몇 년 뒤에 만나자고 약속하는 건 못해도 미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면 꼭 너를 찾아오겠다고 약속하지 않을까 생각해.

그래서 다른 대안을 내어놓자면, 미카가 하나요에게 나 얼마 뒤 며칠에 이사간다고 털어놨는데 그러면 하나요가 이사가기 전에 다음 주말이나 휴일에 같이 놀러가자고 미카한테 제안하고 미카가 기쁘게 고개 끄덕였는데 아버지가 말도 없이 이사날짜를 덜컥 앞당기는 바람에 미카가 끌려가다시피 오사카로 가버리게 되는 건 어떤가 해. (슈퍼는 아니지만 매운맛)

이렇게 되면 미카 아마 오사카에 있는 중학교 가자마자 바로 마왕 2세 모드...

344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06:54

카나타주 어서와.

345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08:48

어둠의 마왕 미카

야구공을 던지면 왜인지 몰라도 불이 붙는다고 한다(거짓말

346 하나요주 (yFktHukwJQ)

2024-07-09 (FIRE!) 20:10:57

카나타주 다시 안녀엉~~~

>>343 미카야~~~~.....~~~~ 8_8 (엉엉!) 근데 좋아.....!!! 하나요 예쁘게 입고 편지도 갖고 나갔을지도 몰라~!! 이별 선물 같은 것도 골랐을지도 몰라~!!

347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13:17

학생회장과의 선관도 매력적이지만...뭔가 시트를 읽어보고 나올만한 것은 다른 캐릭터와 이미 선관을 짜버렸다는 것이 슬프다...
하지만 카나타는 학생회장이니까 아마네를 알고 있을거야. 일방적이 되겠지만!

348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14:30

>>346 으아아아아악. (온몸을 비틀며 죄책감에 사망.)
채택... 으아악.... 으아아아악 😭😭😭😭😭😢😢😢

349 하나요주 (yFktHukwJQ)

2024-07-09 (FIRE!) 20:16:06

>>348 채태애애애ㄱ~~~!!~~~~~~~~!!!!!!~~!~!!!~!!(눈물 웅덩이 됨)(우는 꽈배기 됨)

350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16:41

츠키와 선관이 하고싶은 자는 내게로..(NPC풍

351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17:18

하아아.. 하아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라젠카 완창)

352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18:37

아. 여기가 팝콘 먹으면서 구경하면 되는 자리인거지? (팝콘 튀기기)

353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0:19:18

>>347 헤헤 그런가~ 그래도 첫만남도 좋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돼 ;3 아니면 어느정도 얼굴만 알고, 대화해본적 없는 사이 정도로 기본 깔아두고 갈래~?

미카... 하나요.... 🥲🥲🥲🥲🥲

35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19:49

>>311 아아앗 기물파손 에피소드도 쪼와~~ 어릴때 한정으로 용서받는 그거~ ㅋㅋㅋ 두 에피소드 다 혼나서 시무룩한 스즈네가 아마네 뒤에 숨을거 같다~ 잘모해써요 히잉 (◞ ‸ ◟ㆀ) 어장내 최연장자지만 제일 몽총 지향 스즈네다용~ 앗 나 밥 먹으면서 아마네 별명 팍 떠오른거 있는데~ 아오쨩 말구 세이쨩 어때~? 푸를 청을 다르게 발음하면 세이라고도 하니까~ 청춘의 청이라구~ 스즈네도 스즈양 좋아~ 채택채택~!

헤헤 잘 맞는다니 기뻐~ 같이 배달 돌다가 배달 간 곳에서 간식 준 거 같이 먹기두 하구~ 날 조금 일찍 저무는 계절이면 같이 샛별도 보고 그랫을거 같아~ 음 풋풋해 넘 맛있어~

>>329 꺄아 아마네 수영복짤 멋져~~ 고2가 저런 복근이라니 치사해~~(???)

야호 리갱~ 안뇽할로하이바이비~

355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20:03

스즈네주도 안녕!

356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20:42

우리 방울이도 선관 열려있어용~ 팍팍 오세용~

357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21:47

스즈네주 어서와요~!!!

358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22:38

큿 2학년이면 1학년 때부터 친해진 반친구를 쓰려했더니 3학년이라니(쥬금

359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22:51

아마네주가 추천해준 AI, 돌려보고 있는데 이 AI도 5대5 가르마머리는 지원을 안해주네. (이마탁)

360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22:57

카나타주도 류지주도~ 모두모두 안뇽인거야아~

361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23:22

이 김에 말하자면 일단 미카도 선관이 열려있어. 무언가 미카와 옛날에 알고 지냈었다, 하는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다면 말해줘.

362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23:46

류지주 어서와! 전혀 못 알아챘다앗...!

36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26:17

>>361 미카미카도 방울이랑 소꿉친구 할래~?

364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26:23

미카즈키를 축제 준비에서 친규가 되보려합니다(?

365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26:40

>>362 훗훗훗...그것은 저의 은둔술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지요!!

366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27:30

그러니 류지주의 부끄러운 가진을 팝니다(?)

36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0:27:35

>>354 ㅋㅋㅋㅋㅋㅋㅋㅋ 방울이 너무 귀엽다.... 시무룩해하면 아마네가 묵묵히 같이 혼나줄거야...
세이군 너무 좋다! 특별한 별명이라서 더 소꿉친구같고 너무 좋네~

헉 샛별까지..... 🥹 너무좋아... 그러면 이렇게 할까?!?!

>>359 헉 그러면 나는 완전 우연히 저렇게 뽑힌거였구나... 5대5 가르마 지원 안해준다니...(복복복)

368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30:34

>>366 으아아아아안돼요오오오!!!

36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30:38

>>366 몬지 모르겠지만 살래! 내 통장을 가져! >:3

>>367 스즈네 : 세이쨩~ 바다 가자 바다~ 조개 주울래~ 세이쨩도 같이 가아~ (팔잡끌)
소꿉친구 1호 세이쨩~ 응응 선관은 요기까지 하자~ 아마네주 수고했엉!

370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31:28

>>363 제안 자체는 기쁘지만, 미카 소꿉친구가 좀 많아. 하나요, 사쿠라, 치카게, 마이, 아마네 일단 명확하게 집계된 것만 다섯명이구, 이 캐릭터들의 선관에 따라 '한다리 건너 얼굴은 알고있음'까지 집계하면.........뭐야 이녀석 인싸였잖냐

Q. 이녀석 왜 소꿉친구 성비가
A. 아마도 시트 성비가......

371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31:52

>>364 새로운 인연도 환영이야. 기다리고 있을게.

37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36:11

>>370 미카미카 미연시 중이야~? 하렘남주캐였구나아! (깨달음) 토키와라초가 토박이 대부분인 지역이구 캐들도 그래서 당연한 관계이지 않을까나~ 음~ 그치만 미카주가 부담스럽다면 살짝 물러날게~ 어린 미카가 혼자 타구나 배팅 연습할때 쇽 나타났다가 쇽 가버린 알고보니 연상에 같은 학교였던 관계는 어떨까 했는데~ 히히 ~ ╮ (. ❛ ᴗ ❛.) ╭

373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36:13

>>369 여기 어릴 때의 류지주가 장난감이 가지고 싳다며 땡깐 부리는 사진입니다(슥

37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0:36:16

>>369 ㅋㅋㅋㅋㅋ 둘이서 바다 같이 가는것도 너무 좋다~ 정말 고마워 🥰🥰

아마네 : 정말... 어쩔 수 없다니까. 오토바이 타고 가자.

덕분에 재밌었구, 고생했어~! 앞으로 잘 부탁해!!!

375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38:06

>>373 꺄악 이런거구나~ 응애 류지주 귀여워어~! 다른건 없나용 다 살게용~~

>>374 스즈네 : 와아 세이쨩이랑 바다까지 드라이브~ 최고~ (붕방)
나두 나두 잘 부탁해~ 잼게 놀아보자아~

376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38:08

초면이라도 좋은 관계는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법이지!
앞으로 어떤 관계가 나올지 재밌게 지켜봐야겠어!

377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38:30

>>373 류지의 샤우팅이 있겠습니다
"으아아아아!!!"wwwwww

378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20:40:56

모두 좋은 저녁! 밥들 먹었어??

37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41:39

>>376 그치만 같은 토박이+부모님 카페오너+스즈네 고양이 링링이 조합으로 선관을 참을 수 있을까나아~?

380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42:07

>>375 고양이랑 이야기하려고 야옹야옹하다가 동급생에게 걸린 류지주 사진입니다(슥

381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42:14

>>378 마이주 안뇨옹! 딸랑딸랑 방울이 스즈네다용~ 저녁 좀 전에 먹고 온 참~

38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43:49

>>3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에에 내 고막이~ ໒꒰ྀི 。˃ ▿ ˂。꒱ྀིა

>>380 어머머 이것도 참 귀한 사진이네용~ 앞으로 츠키주 상점 자주 이용해야겠어용~ 호홍~

383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46:25

>>378 저는 맛저했어요!
다른 분들은 맛저 하셨나요??

384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46:59

>>380 류지주의샤우팅이있겠으아아아아~!~!~!!!

385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0:48:26

크크큭 류지 피규어를 낸다면 장사를 멈춰주지..(?)

386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49:05

(한편 하나요랑 선관을 마지막 조율을 하고 나서 혼자 미쳐날뛰고 있던 미카주. 급기야 이런 짤을 쪄버리고 마는데...)

>>372 그것도 참 좋을 텐데... 어릴 때도 좋지만, 지금 시작해도 좋은 관계라고 생각해.

38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49:06

맛저했으~ 과식했으~ 아으 배불러 콜라 마실랭~

388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50:41

>>385 크윽 류지 피규어를 내라니...!
류지 피규어 단돈 9만9천9백원입니다~~츄라이츄라이

389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50:58

>>378 안녕! 마이주! 어제 답변해준 것은 잘 읽었어! 힘겹게 안고 가는 것은 없다고 하니 다행이야. 시트를 보면서 제일 걱정이 되었던 것이 바로 그 부분이었거든. 그리고 수학 잘하는구나! 이제 수학의 정석 문제는 마이에게...(왜곡)

390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52:04

>>386 아항~ 그럼 미카가 돌아온 이후부터의 짧은 선관은 어때~? 키리야마네 카페에 새로운 단골이라던가~ 가출(?)한 링링이 찾던 스즈네를 미카가 도와줬다던가~?

391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0:52:50

안녕하세요! 선관이 풍년이네요!!

392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0:53:53

타케루주 할롱~ 낮에 갓 통과받은 따끈따끈한 스즈네다용~ 잘부탁해~

393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56:59

>>390 냥.이.조.와.
얼떨떨한 얼굴로 벤치에 앉아있는 미카와 미카 무릎 위에서 천연덕스레 식빵구우면서 골골대는 링링이라던가, 괜찮은걸.

394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0:57:11

타케루주 어서와. 좋은 저녁이야.

395 류지주 (O1lyqJVY/U)

2024-07-09 (FIRE!) 20:57:42

넘 졸리네요..! 기절하기 전에 가봐야겠어요 모두들 이따가 안녕히 주무세요~!!!

396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0:58:44

안녕! 타케루주! 그리고 류지주는 잘 자!!

이럴 때는 일단 조용히 흘러가는 선관들을 관전하는 것이 또 제맛이지!

397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20:59:20

>>381 딸랑방울스즈네짱 안뇽😉😉 귀엽고 폭신한 선배가 많아서 나 행복해

>>389 읽어주었구나! 불행하기만 한 캐릭터는 불쌍하니까 싫다는 마이주의 생각이기 때문에(끄덕)
수학은 과목중 그나마 자신있는거에다, 이즈미 도움 받아서 겨우 중위권에서 머무는 것이니 공부는 다른 친구에게로!

398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02:08

류지주 잘자~ 좋은 밤!

399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02:48

>>392 스즈네주 반가워요! 키리야마가 카페 말이죠 웬지 같은 요코초에 있을법한 느낌..
>>394 미카주 안녕하세요! 같은 운동부 다른 온도차. 노린건 아니지만 미카군이랑 재밌는 관계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400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03:54

>>395 내일봐요 류지주!
>>396 안녕하세요 카나타주! 반가워요

401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1:04:05

>>397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읽었지! 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기껏 답했는데 안 읽으면 섭섭하잖아!
아무튼 그나마라도 수학이 자신 있는 것이 어디야. 중위권도 잘하는거다!

402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21:07:21

>>401 에 카나타군 야사시이~ 맞아! 노력한거잖아?

40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09:20

>>393 링링~ 링링아~ 하고 파닥파닥 달려왔더니 링링이가 남의 집 고양이가 되었어어어??? (오해다) 얼떨떨한 미카와 무릎 위 링링이 번갈아 보다가 스즈네도 옆에 앉아버릴거야~ 그리고 주머니에 우마이봉 꺼내서 이거 같이 먹자아 해버릴거야~

>>395 류지주 잘 자아~!

>>397 말랑폭신 방울이에용~ 물지 않으니 많이 쓰담해도 좋와용~

>>399 응응 반가워~ 요코초? 어떤 곳일까나~

404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11:56

>>403 맛집골목 같은거에요!

405 미카주 (yFJmznSGBc)

2024-07-09 (FIRE!) 21:12:37

>>399 타케루도 반가워. 청춘스레에 어울리는 오소독스한 청춘 운동부라고 하면 타케루 쪽이 정석이지. 청량하고도 구수한 게 마치 얼음 탄 보리차 같달까...

>>403 이선배 야사시이라는 것이 폭발하고있어...... 이것은... 마망이군요.

406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14:26

얼음 탄 보리차... 이 말 들을때마다 일본 여름 생각나서 좋네~ 보리차에 설탕 넣어먹는 사람도 있다던데!

407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1:14:41

오늘도 일상을 구해볼까 했지만 조금 쉬어야겠어! 뭔가 오늘은 묘하게 피곤해.
다들 화요일 수고 많았고 수요일도 잘 버텨보자! 내일만 버티면 1주일 평일의 반이 지나가는거다!

408 마이주 (v174uGAfWk)

2024-07-09 (FIRE!) 21:14:50

>>403 (복복복)

40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18:24

>>404 아하! 음~ 핫한 맛집골목보다는 한 골목 들어가야 찾을 수 있는~ 그런 고즈넉한 분위기지용~

>>405 마망보다는 댕청몽총해서 그런거 아닐까나~ 우마이봉 반 뚝 잘라주곤 오늘 무지 덥다 그치이 하구 원래 아는 사람처럼 막 혼자 떠들테니까~

410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18:50

카나타주 피곤하구나, 오늘도 고생 많았어.(쓰담쓰담) 카나타주도 화이팅이야~

411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20:26

>>407 카나타주도 화이티잉~!

>>408 와앙~~ ⊹꒰𓂂•͈ ·̮ •͈𓂂 ꒱⑅⁼³마이주의 복복으로 대왕 폼폼이 되어버려~

412 치카게주 (jjN98AjfJc)

2024-07-09 (FIRE!) 21:20:39

야마네 아오....


아카

허식, [자]

41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22:01

히이익 어장이 비틀려버린다아아아~~

414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23:39

>>405 시원한 보리차 습하고 더운날 최고죠!! 미카군은 맛치 같아요. 비타민 탄산음료라는 독특한 조합이나 청량미 녹진한 Y2K 청춘 그런 느낌!

415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27:11

>>406 설탕 보리차.. 얼려먹어도 맛있을것 같아요!
>>409 요코초 이웃사촌 될수 있겠네요!! 항상 예약 가득 차있을것 같은 느낌..

416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1:27:37

>>410 고마워! 하지만 이러다가 또 내일 되면 회복될거야! 주말 되면 또 풀피가 될테고!

>>412 (팝그작)

41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32:10

>>415 앗 좋아~ 그럼 그런 사이 기반으루 선관 짜볼래애?

418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33:23

>>412 [영 역 전 개]

[일 상 구 함] (?)

>>415 그러게~ 얼려먹어도 맛있겠다. 약간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려나?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모르겠지만~

419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38:13

>>417 좋아요!! 시트 정주행하고 오겠습니다!

420 타케루주 (BPMvSGNGpM)

2024-07-09 (FIRE!) 21:39:15

>>418 재밌는 식감.. 사각사각 이 시릴거 같아요!!

421 치카게주 (jjN98AjfJc)

2024-07-09 (FIRE!) 21:41:35

>>418 영역전개에 대항하는 최선의 방법... 이쪽도 영역을 전개하는 것이다!!!!
[내일 출근]

아디오스...

422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43:10

>>420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꺄아악 상상했더니 내 이도 시려져....

>>421 아앗...................
(슬픔의 복복복)

42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43:17

>>418 호에에~ 느려도 괜찮다면 일상 할래애?

>>419 웅웅 다-뇨와~ (파닥파닥)

424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1:44:29

사람이 많아! 누가 왔고 누가 안 왔는지 모르겠으니 그냥 단체로 인사 받아라! 안녕!!

425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47:23

헤헤 그러게~ 사람 엄청 많아서 즐거운걸~ 다들 안녕안녕~~~(인사봇됨)

>>423 헉 정말~?! 나야 좋지! 원하는 상황같은거 있을까~?

426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53:08

>>425 카나타주도 안녀어어어어엉!!!!!!!!!!!!!!!!!!!!!!!!!!!

>>425 와 세이쨩이랑 일상~ 아까 드라이브 일상 바로 고고 해버릴까~? 아님 같이 배달하기?

427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53:36

>>426 헤헤 아까 드라이브 일상 말한대로 할래~? 그러면 선레는 내가 써올까? ;3

428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1:54:12

일상이 돌아간다! 구경하자!!

42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1:55:06

>>427 응응 쪼아~ 선레 요로시쿠~ 난 그동안 방울이 꽃단장 시켜야지 히히~

430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1:55:31

꽃단장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방울이....(복복복) 좋아~ 금방 다녀올게 ;3

431 아마네 - 스즈네 (yhjLRlqKBA)

2024-07-09 (FIRE!) 22:20:01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저녁. 집으로 돌아온 나는 간단하게 씻고 샤워를 마쳤다. 수건을 두른채 얼굴을 문지르면서 나와, 방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의자에 털썩 기대어 앉았다.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을까, 저녁도 슬슬 먹어야 하는데... 하아. 끼익, 하는 소리와 함께 의자 뒤로 넘어가는 소리가 울린다. 어쩐지 찝찝한 기분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왔음에도. 학생회 일 만으로도 바쁜데, 집행부까지 하라니... 엔도 선생님, 정말 너무한거 아냐? 뭐어, 그래도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기는 하지만. 어쩐지 없는 꼬리가 살랑거리며 흔들리는 기분이었다. 시선을 다시 창 밖으로 돌린다. 석양이 예쁘게 저물고 있었다.

'잠깐 드라이브라도 갔다 올까.'

주섬주섬 일어나서, 툭 하고 수건을 바구니에 넣고, 옷장 문을 열었다. 무슨 옷을 입을까. 오토바이를 타면 조금은 추울지도 몰라. 덥기는 하다만, 바람이 강하니까. 얇은 긴팔을 입을까. 검은색, 얇은 긴팔에 청바지를 입고 방 문을 열고 나섰다.

"형, 어디가?"

"어, 잠깐 드라이브 하고 올게."

"에에, 밥 안먹고?"

"응... 다녀와서 차려 먹을게."

유키에게 그리 이야기하고서는, 탁, 하고 문을 열고는 집을 빠져나와 차고로 향한다. 익숙한 발걸음, 익숙한 모양새로 차고에서 오토바이에 시동을 건다. 부릉, 하고 기분좋게 시동 걸리는 소리. 걸터앉고서는 느릿하게 출발한다. 헬멧 쓰는것을 잊지 않고.

'기분, 좋네.'

그렇게 동네를 얼마나 달렸을까. 슬슬 속도를 낼까, 싶던 차에, 익숙한 얼굴을 발견한다. 천천히 달리다 그 앞에서 멈춰서서는.

"스즈 양. 여기서 뭐해?"

익숙하게 말을 걸면서, 헬멧을 벗고는 싱긋, 미소지어보인다.

432 竜門池 (LJ/ojqCV9k)

2024-07-09 (FIRE!) 22:26:25

이 이야기는 옛날, 아주 옛날에 일어난 일이다. 강물이 수없이 흐르며 바닷물도 수없이 흐르니 이것이 때를 가리는 것이다. 하늘과 통하는 자들도 저 먼 하늘에 손이 닿지 않게 될 무렵에 사람들과 요물들이 여우를 어머니로 둔 음양사를 통해 서로를 알며 말이 통해 가까우나 구분되는 시대였다. 그 시대에 날개 달린 것이 머문 곳에 터를 잡은 이들이 있었고 그 중 한 소년이 있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르는 소년은 스스로를 나나시라고 칭했다. 사람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물을 때마다 말이 달라졌는데 이를테면 이와 같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디 계시니?"
"아버지는 강이고 어머니는 그 강에서 목욕하던 백로시랍니다."
"얘. 네 어머니는 대체 누굴까?"
"바다의 조개시고 저를 진주처럼 품으셨다고 하네요."
그런 것이 반복되자 사람들은 묻기를 포기하였고 그를 살짝 멀리하였다. 그러나 그는 아무렇지 않은 듯 허드렛일을 도우며 먹을거리를 얻어 살았으며 아무도 가지않는 산자락에서 이름 모를 풀을 소일거리로 키우는 것처럼 보였다.

나나시가 청년에 가까워졌을 때에도 그는 소일거리를 하는 듯 싶었으나 무더운 날 가뭄으로 물을 얻기 위해 강가를 팠을 때 새하얀 백옥을 발견했다. 그것은 누구나 탐낼 법한 물건이었으나 그는 그것을 포기하는 대신 다 죽어가는 듯한 눈에 녹색기가 도는 작은 금빛 잉어를 원했다. 젊은 이들은 그를 어리석다 했으나 나이든 이들은 현명하다 하였던가?

잉어는 병에서, 그릇에서, 대야에서 무럭무럭 자랐고 대야가 가득 찰 무렵에 문득 나나시에게 말을 걸었다.
(중략)(대략 내가 용왕 아들인데ㅠㅠ)

-나의 비늘이 물들 때까지. 물들 곳까지. 귀한 보물을 파헤칠 곳까지. 그 중 하나만을 그 곳이 내가 부름을 받을 곳이야.
청년은 날개 달린 것의 보호와 안락함을 떠나 산을 넘고 강을 건넜다. 산을 넘을 때 울고 있는 까마귀의 깃을 염해주었다.

(중략)(민담에 흔히 나오는 시련들)

파헤친 곳에는 보주가 두 개 있었으나 그는 단 하나만을 들고 왔고, 잉어에게 주자 그것을 물고 강으로 빠져, 한없이 올라가 붉은 구름이 휘감은 못으로 튀어올랐다. 그리고 땅에서 하늘로 올라갔으니 지상의 더러움을 씻어낸 것이다.

그리고 나나시는 제를 올려 남은 보주를 하늘에 바치니. 꿈에 비단을 두른 자가 내가 하늘에 올라 영광을 얻었으며 그대가 보주를 아끼지 않고 다시 보내 자신이 받은 보주를 인형으로 다시 내리니. 백 일의 가까워짐을 기다려야 한다. 붉은 비단을 머리에 쓰고, 보주를 눈에 담아 진실을 보는 자로 올 것이라 하였으니. 그러고 나서 정말 얼마 뒤 붉은 비단을 쓰고 녹색을 담은 여인이 매일 나나시의 풀밭의 경사에 서 있으니 백 일동안 마주보다가 손을 잡으니 붉은 비단이 머리카락에 녹아들어 물들었고 지상에 남아 결혼하였으니. 나나시는 잉어를 담은 성(錦鯉にしきり)을 짓고 후예를 이었으니 그들의 후예 중 간혹 붉은 비단을 쓰거나 여의보주를 담은 이가 나오곤 한다...

"이건 좀 오래된 판본이라서 차나무 재배가 아니라 약초 재배이긴 한데요."
"이런 전설이 있어서 잉어요리는 안 먹는다고 하네요"


//이즈미주는 업무하러 가면서 잠깐 가볍게..
판본이 꽤 되고 후일담이나 뭐 이것저것 있긴 한데.. 아무튼. 전설적으로 이런게 있다!(*예시 이해하기 쉬운 정도라면 파평 윤씨의 윤관이 잉어에게 구함받았다 급 or 박혁거세는 알에서 태어났대! 같은 그런거)

433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2:29:03

안녕! 이즈미주!! 와...진짜 제대로 설화 느낌이로구나! 이렇게 분위기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대단해! 재밌게 잘 읽었어!
진자 탄생설화 그 자체로구나!

434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2:36:28

이즈미주는... 금손이구나.....

435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2:40:42

이즈미주..사실 프로 작가...(메모

436 스즈네 - 아마네 (n1z/GMk7Ds)

2024-07-09 (FIRE!) 22:47:42

방학은 좋다. 매일 늦잠을 자도 히이쨩이 일어나라고 하지 않고, 엄마랑 같이 카페에 나가서 맛있는 토스트로 아침을 시작할 수도 있다. 오후엔 아빠랑 커피콩을 볶으며 재잘재잘 떠들 수도 있다. 저녁엔 골목 어귀에서 히이쨩을 기다리다가 가족 다 같이 모여 저녁을 먹고 집으로 가기도 한다.
매일매일이 가족과 함께 하는 나날이다. 그렇지만 그 시간만큼이나 토키와라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도 좋다. 모두, 모두 좋은 사람들이니까.

"어머, 스즈, 어디 가니?"
"나아~ 산책~"
"그래? 잘 다녀오렴. 너무 멀리 가진 말구."
"네에에~"

하늘이 빨갛게 물드는 시간, 줄곧 툇마루에서 링링과 뒹굴던 스즈네가 느닷없이 현관으로 도도도 나가자 뒤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붙잡았다. 산책 다녀온다는 솔직한 대답에 잘 다녀오란 엄마의 대답이 돌아오자 스즈네는 방긋 웃으며 밖으로 통, 하고 튀어나갔다.

거리를 타박타박 걷기 시작한 스즈네는 짧은 청반바지에 민소매 셔츠, 그 위에 기장이 긴 여름가디건을 걸치고 밑창 얇은 여름 샌들 차림이었다. 머리는 꽁지 아담하게 올려 반묶음을 하고, 폼폼이 달린 머리끈을 써서 걸음 때마다 하얀 폼폼이 뒷머리 위로 통통 튀었다.
마치 물 위를 걷듯, 퐁당퐁당 거리를 걷던 스즈네는 어느 오토바이가 자신을 앞지르자 걸음을 뚝 멈추었다. 오토바이를 보자마자 커진 눈동자가 그 헬멧 너머 얼굴을 보자 환히 웃는 얼굴로 바뀌었다. 타다닥! 부르지 않았어도 날듯이 뛰어가 아마네에게 팔을 뻗으며 반겼다.

"와아 세이쨩이다~ 세이쨩 세이쨩 안녕~ 나아 산책! 저어기 응 아무튼 산책~"

목적지를 정하고 나온게 아니니 산책이지만 어디까지 간다고 말해줄 것이 없었다. 그래서 스즈네는 저어기라며 두루뭉술하게 말했다가 아무튼, 이라며 마냥 꺄륵댔다. 그 와중에 아마네의 옷차림과 오토바이를 번갈아 보곤 재잘재잘 되물었다.

"세이쨩은 어디 가아? 세이쨩도 산책이야? 아니며언 배달이야아?"

말 한 토막 할 때마다, 고개짓 한 번 할 때마다, 히히 웃는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행여나 눈이라도 마주치면 둥글게 휘는 눈매가 마냥 순박해보인다. 스즈네는 그런 웃는 얼굴로 아마네를 바라보았다.

43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2:49:43

>>432 와아 가문 전설도 있구나 이즈미네~ 재밌다~!

438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2:58:12

선관 짜기에, 일상에, 독백까지··· 야식이 필요없을 정도야~ദ്ദി⑉¯ ꇴ ¯⑉ )

439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2:58:55

안녕! 타에미주!!

440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00:56

>>438 훗훗훗 맛있게 봐주고 있다니 영광인걸~ 더 열심히 구를게 딸랑딸랑~

441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03:23

다들 좋은 밤이야~
밤인가?(๑ ᷄ ̫ ᷅ )ʃ

>>439 카나타주도 안녕~

>>440 그렇다고 너무 열심히 구르다가 몸살나면 귀여운 모습을 오래 못본다구~❛ ᗜ❛ ฅ

442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3:04:25

밤이지! 아직도 화요일 밤이라는 것이 슬프다...

443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05:17

>>441 핫! 그럼 적당히 멈춰서 쉬어가면서 구를게~ 구루구루~

444 아마네 - 스즈네 (yhjLRlqKBA)

2024-07-09 (FIRE!) 23:06:02

너는 짧은 청반바지, 셔츠는... 민소매일까. 여름 가디건에 샌들 차림새였다. 언제나처럼 퐁당퐁당, 폼폼 머리끈 통통 튀기며 걷는 모습에 그만 웃어버렸지. 네 환히 웃는 얼굴이 보인다. 팔을 뻗으며 반기자, 손을 뻗어 악수하려는듯 내밀고는.

"안녕, 스즈 양. 산책 가는구나."

마냥 꺄르륵 거리는 모습에 자신도 그만 미소 새어나와 하핫, 하고 짧게 웃어버렸다.

"아무튼 산책, 괜찮네."

"시간이 늦었는데, 그건 괜찮아?"

조금은 걱정하듯, 그리 말하면서. 다들 아는 사이라고는 하지만, 밤은 위험하니까. 슬슬 저녁을 먹을 시간이기도 하고. "저녁은 먹었어?" 가볍게 묻다가, 재잘재잘 되묻는 말에는.

"오늘은 산책하고 있었어. 석양이 예쁘고..."

"집행부에 들어가게 되었거든. 그게 영 마음에 걸려서."

그리고 시선을 천천히 석양 쪽으로 돌렸다. 언제 봐도 예쁜 석양이다.

"나는, 이런 석양이 좋더라. 그래서 토키와라초가 좋아. 정겹기도 하고. 스즈 양 같은 소꿉친구들도 있고."

부드럽게 미소지으면서, 말 한토막, 고개짓 한번마다 히히 웃는 너를 따라 미소지었다. 둥글게 휘는 눈매는 마냥 순박해보였다. 그런 얼굴로 나를 바라봄에, 나 역시도 미소 지은 얼굴을 되돌려주었다. 그리고는, 톡톡 오토바이 뒷자리를 건드리면서.

"괜찮으면, 탈래? 같이 산책.. 아니, 드라이브하자."

445 아마네주 (yhjLRlqKBA)

2024-07-09 (FIRE!) 23:07:22

타에미주 안녕~ 좋은 밤이야 ;3

446 스즈네 - 아마네 (n1z/GMk7Ds)

2024-07-09 (FIRE!) 23:28:13

스즈네는 어른아이 할 것 없이 거리감이 없는 사람이었다. 물론 버릇이 없다는 건 아니고, 인간적인 거리감이 제로에 가까웠다.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맞춰드는 솜뭉치 같은 사람. 스즈네는 누구에게나 그랬으나, 특히 소꿉친구에게는 더욱 그랬다.

악수하듯 내밀어진 아마네의 손을 스즈네의 양 손이 덥석 잡는다. 적당히 따뜻하고 말랑한 손이었다. 손바닥을 간지럽히듯 꾹꾹 누르며 아마네의 말에 대답해가는 스즈네였다.

"으응! 엄마한테 다녀올게요오 했으니까 괜찮아~ 저녁은, 응, 깜빡했다아."

생각해보니 곧 저녁 먹을 시간이이었다. 그런데도 엄마가 다녀오라고 했다는 건, 음, 오늘 히이쨩이 늦거나 먼저 드실 건가 보다. 스즈네는 자연스럽게 그런 생각을 하며 아마네를 바라보고 있다가 같이 석양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하늘을 조용히 불태우는 석양빛이 바라보는 둘까지 붉게 물들이는 듯 했다.

"나도 토키와라초랑 모두가 좋아- 세이쨩이랑 같네!"

하루 중 가장 화려한 하늘을 보던 얼굴이 아마네를 향해 웃어보였다. 두 눈동자에 석양을 한가득 담고서.

"드라이브! 할래! 세이쨩 최고~"

아마네의 권유를 곧장 받아들이며 제자리에서 폴짝 뛰었다. 복슬한 머리카락이 일제히 붕 떴다가 포르르 내려앉는다. 그 때까지도 조물대던 아마네의 손을 놓은 스즈네는 익숙하게 오토바이 뒷자리에 타려고 하며 말했다.

"세이쨩 나아 헬멧 줘어 헬멧~ 세이쨩이랑 드라이브~ 예에~"

말을 하던지 흥얼거리던지 둘 중 하나만 하라는 말이 나올 만큼 쉴 새 없이 떠드는 모습이, 아마네의 권유가 얼마나 기뻤는지 곧이 곧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여분의 헬멧을 쓰라며 줬을 때는 씌워달라며 베시시 웃는게 조금 얄미웠을지도 모르지만.

447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28:27

야스라 타에미은/는 물약맛 사탕이 되었습니다.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게..
맛있어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181643

참 이상한 사탕이야~ꉂꉂ (*ˊᗜˋ*)

>>445 아마네주도 좋은 밤이야~ 오늘 힘들었던 거니!๑´ ³`)ノ

448 루주 (HYekDI8RrA)

2024-07-09 (FIRE!) 23:29:03

자기 전에 갱신하는데 우와아...:0 전설 되게 잘 짰다! 아버지는 강이고 어머니는 바다의 조개... 너무 아름다운 말... 여기 금손밖에 없구나...

음냥냥 질문을 받아볼까~ (팻말 꽁꽁)

449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31:39

>>447 물약맛~이 무슨 맛일까~? 맛있다니 먹어보고 시퍼 타에미 사탕~

스즈네은/는 장미맛 사탕이 되었습니다.

엄청 예뻐서 먹기가 아까워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181643

안먹으면 녹아버린다구 진단쟝~

450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31:52

>>448 루주 안녕~ 자기 전에 질문받기라니!
나요~(`・ω・´)ノ
루와 루카스의 온도차는 어느정도일까!

451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33:44

>>448 루주 할롱~ 질문~ 질문~ 음~~ 루는 토키와라초에서 꼭 하고 싶은게 뭘까~?

452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34:07

>>449 물약맛은 무슨 맛일까~ 시럽같은 맛이려나~ꉂꉂ(ᵔᗜᵔ*)

스즈네는 장미구나~
장미맛 사탕은 이쁘니까~ 물론 먹으면 몸속의 영양분이 되겠지만!

453 츠키주 (NAfbtkj6Bc)

2024-07-09 (FIRE!) 23:34:40

>>448 루에게 루돌프짱하면 어케 되나요?

45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38:12

>>452 물약맛은 소다맛? 애들 시럽약맛? 그럴 거 같은데~ 장미맛은 몰까...? 장미모양이 아니라 장미맛이잖아...?

455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38:44

>>453 기습공격이 대단하다!╭(°ロ°”)╯

456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40:38

>>454 차로 먹어봤던 기억엔··· 가벼우면서도 살짝 단 느낌이었어~
그리고 꽃을 재료로 삼은것답게 향기도 은은하니 좋았고~ヾ(°∇°*)

457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43:25

>>456 오~ (/・0・) 어떤 느낌인지 알겟서! 타에미주 설명 조아! 나도 나중에 장미꽃차 마셔봐야겠다~

458 루주 (HYekDI8RrA)

2024-07-09 (FIRE!) 23:44:28

>>450 안녕안녕~ 루~랑 루카스랑~?

봄과 꽃샘추위...?🤔 먹을걸로 비유하면 따끈한 코코아랑 살짝 식은 카페모카~

타인들이 루~라고 불러주면 응. 하고 불렀어? 하고 졸졸 따라오지만 루카스~라고 부르면 오도카니 서서 yes...? 한 다음에 할 말이 뭔지 기다린대~

>>451 음~~~ 토키와라초에서...🤔
차분하게 이곳저곳 둘러보고 싶대~ 축제는 꼭 즐기고 싶고! 그렇지만 역시 일본+시골의 로망이라서 누워서 여름 하늘 보기... 그런 소박한 것도 해보고 싶지 않을까 싶구...

>>453 코가 빨갛지는 않지만 같은 루-니까 별명 생긴 거야...? 하구 반응한다!
아돌프라고 안 한게 어디야...(갑자기

459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3:44:31

씻고 왔다! 안녕! 루주!!

물약맛 사탕은 뭔가 달달할 것 같고 장미맛 사샅은 붉은색 새콤달콤한 맛일 것 같다!

루에게 질문이라. 루는 앞으로 쭉 토키와라에서 살 생각이야? 아니면 언젠가는 다시 돌아갈 생각이야? 시트를 보면서도 궁금했어! 물론 대도시가 힘들어서 왔으니 토키와라에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고향은 게속 생각나는 곳이라고 하니 말이야.

460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48:30

>>458 헤에에 소소한 일상을 만끽해보고 싶은 거구나~ 루루치 귀엽다아~ 다른 질문 대답도 재밌어 으응 아돌프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 이름은 안돼앳~!

>>459 카나타주 하롱~ 빨간색 새콤달콤~? 맛있겠다~

461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51:14

>>457 우리가 카페에 자주 가듯 찻집도 종종 가봄직하니까~ 분위기도 뭔가 다르고~( ˶˙ᵕ˙˶ )

>>458 오~ 확실히 느낌이 다르구나~ 역시 애칭쪽을 더 좋아하는 걸까?
꽃샘추위라던지 살짝 식은 카페모카에 비유되는걸 보면 마냥 싫어하는건 또 아닌거 같지만 말야~(രᴗര๑)

아돌프씨는 머리 검은거 말곤 닮은게 하나도 없잖아~ꉂꉂ (*ˊᗜˋ*)

462 루주 (HYekDI8RrA)

2024-07-09 (FIRE!) 23:51:17

(사탕 쇽쇽 집어먹기)(욕심쟁이!)

>>459 카나타도 안녕안녕~ 질문 예리햇🫨
루는 언젠가는 돌아가야 해!
물론 토키와라나 교토, 혹은 상경해서 도쿄에 가는 등 일본에 남을 수도 있겠지만 나고 자라며 가치관과 진로의 방향을 쌓은 곳은 미국이고, 무엇보다 주치의가 미국에 있어서... 예후나 이외의 호전, 상태를 살피려면 물 건너기가 필수인 나머지이...😗

그렇지만 왔다갔다... 가능할지두...🤔

463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3:52:26

"...안돼."
"기다려. 기다려."
"그렇게 바라봐도 안돼.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카나타가 고양이 사료를 사고 카페에 들어왔다가 치즈냥 타마를 바라보며 경계를 하는 모 시간.

Q.타마가 누군데?
A.situplay>1597049290>953 여길 참조하시라!

464 스즈네주 (n1z/GMk7Ds)

2024-07-09 (FIRE!) 23:53:11

>>461 카페는 항상 테이크아웃 아니면 배달만 시켜서... 이참에 집근처 찻집 함 찾아봐야겠다~

465 카나타주 (ITKvo.snAY)

2024-07-09 (FIRE!) 23:53:12

>>462 아앗...언젠가 돌아가는구나... 하기사 미국에서 태어났고 거기가 고향이니 언젠간 돌아가게 되겠구나. 흑흑.. 그럼 토키와라에 있는 동안 좋은 추억 많이 가져가라!

466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53:16

>>459 개운해진 카나타주 안녕~
역시 물약 하면 감기약 같은 거려나~ 달큰하니 좋지~( ✪ワ✪)ノʸᵉᵃʰᵎ

467 아마네 - 스즈네 (yhjLRlqKBA)

2024-07-09 (FIRE!) 23:55:37

내밀어진 손, 두 손으로 덥썩 잡혀지자 씩 웃었다. 따듯하고 말랑한 손으로 손바닥을 꾹꾹 누르자, '고양이 같네. 스즈 양은."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살풋 웃었다.

"그때 기억나? 둘이서 말차밭에 놀러갔다가 어른들에게 혼난거. 우리 집 물건도 부쉈지. 정말 고양이같았네, 우리."

"밥은 잘 챙겨먹어야지. 어두워지면 위험하기도 한데. 정말... 어쩔 수 없네."

"내가 데려다 줄테니까. 같이 들어가자, 드라이브 끝나고."

싱긋 미소지으면서, 시선을 따라 석양쪽으로 고개를 돌리다가. 네 두 눈동자에 석양이 한가득 담겨진 채로 웃자, 자신도 따라 웃어버렸다.

"스즈 양이랑 같이 있으면, 어쩐지 계속 웃게 되네."

"고마워, 친구."

응, 같네. 짧게 중얼거렸다. 그러면서도 잠시 시선을 하늘로 돌렸다.

"나, 그래도 도쿄로 가보고 싶어. 토키와라초도 좋지만, 다른 곳도 여행해보고 싶네."

"언젠가 전국 일주도 해보려고."

이곳도 좋은데, 다른 곳은 또 얼마나 좋을까. 다양한 곳을 돌아보고 싶다는 마음은 점점 커져서, 어느새 꿈이 되어버렸다. 우선은 영어 공부 부터일까.

"하핫, 좋아."

네가 폴짝 뛰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제서야 손이 놓아지자, 익숙하게 트렁크쪽으로 손을 뻗어 여분 헬멧을 꺼내어 네게 내밀어주었다. 그러다 씌워달라며 배시시 웃자, 키득거리면서 네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려 하고는, 천천히 헬멧을 안전하게 씌워주었다.
그리고는 익숙하게 핸들쪽으로 손을 뻗었고. 다시 시동을 건다. 부릉, 하는 소리와 함께 오토바이가 약하게 떨린다.

"그럼 갈까?"

468 타에미주 (DIhyPN6voc)

2024-07-09 (FIRE!) 23:59:11

>>463 역시 타마는 치즈냥이가 잘 어울리는 느낌이지~(˶˚ ᗨ ˚˶)

>>464 테이크아웃 아니면 배달이구나! 카페에서 여유를 가질 틈이 없는 걸까?Σ( °o°)
그래도 단골 음식점 찾듯 한곳 정도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거야~

>>462 와아~ 사탕 먹힌다~ᐠ( ᐕ )ᐟ
루루~ 건강 때문이면 어쩔수 없는거지~ 일단은 그게 가장 중요하니까~٩(ට˓˳̮ට๑)
대신 그만큼 재밌게 즐기다 가면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야!

469 루주 (k7ApUB/Ye2)

2024-07-10 (水) 00:00:55

>>460 루루치... 귀여운 별명 생겨버렸잖아~ 루루에서 루루치... 우히히
소박한 거 좋지이... 나도 여름방학 가지고 싶다 늘어지기만 하게(?)

>>461 애칭쪽이 조금 더 좋대~ 내가 이 사람에게 그만큼 애정어린 이름으로 불리는 거니까! >:3 그래서 일본에서 쓰는 이름도 하루사키 루카스가 아니라 하루사키 루-인거구~😎 만인에게 애칭으로 불리고자 한 욕심쟁이... 흐흐

머리가 검은거 말곤 < 아 여기에서 못 참고 빵터졌다...

>>463 >>465 누가 이렇게 귀여워!!!
누가!!!(카나타가.) 하지만 야옹이 간식맘마동글동글하게 챙겨줘야한다 생각해(?)

토키와라에서 야무지게 추억 쌓고 가겠다~!! >:3!!!!!
고양이랑 강아지랑 다 복복하고 가주마~!!!(?)

470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02:38

>>448 루는 새벽에 라면 먹으러 나오라고 하면 나와줘...???(급 궁금)

헤헤 아마네도 질문 있으면 받아볼게~ 선관도 환영이야 ;3

471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0:03:37

오늘은 일상 구해보려 했는데 실패했슴니다..
갱신해요ㅕ

472 이즈미주 (ECCfOjTEeI)

2024-07-10 (水) 00:03:44

업무 끝... 갱신이에요. 다들 안녕이에요

에에. 그냥 민담 계열 조금 읽으면서 만든 거라서 별거 아니에요.

그리고 판본이라던가. 이 후손이 뭔가 한다~ 같은 민담같은 것도 몇 개 있다더라.. 정도이긴 한데.

어둑한 면이라면~
이런 특성을 가진 이들은 옛날에는 오래 못살았다.. 라고 하네요. 대부분 불행하게 죽었다나...
는 현대에는 해당없는 이야기.

473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0:05:05

안녕! 미나토주! 이즈미주!

아마네에게 질문이라. 아마네는 2학년인데 학생회장이 되었잖아? 그럼 1학년때는 직책이 뭐였어? 그냥 바로 학생회 도전에서 학생회장 된거야?

474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05:19

미나토주 이즈미주 안녕안녕 어서와~!!!

>>472 어둑한면 무서워....

475 루주 (k7ApUB/Ye2)

2024-07-10 (水) 00:07:10

그렇지 또 오고 싶을 걸! >:3 자주 올지두 몰라!!(?)

>>470 이 귀여운 질문 뭐야!
자는 게 아니라 깨있으면 후다닥 챙겨입구 나온다!
가끔은 자다 깨서 비몽사몽한데 라멘... 하고 잠시 먹을 수 있나 가늠하다 응, 먹자. 하면서 나올 수도 있구... 오구리 루(?

아마네는 학생회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감정이나 생각이 있어~? 책임감? 귀찮음~?

476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08:53

>>473 🤔 개인적으로는 부회장 -> 회장 루트로 생각해놓고 있어! 헤헤 이런 정석 루트 되게 좋아한다구~

477 이즈미주 (bsThj7k7HI)

2024-07-10 (水) 00:10:25

하지만 옛날에는 공감각이란 게 제대로 연구되지 않았으니까 자신이 느끼는것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 어려웠고 그것으로 인해 힘들어도 제대로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이 적으니까 결국 정신적 타격같은 거나 제어가 어려우니까 그런 요절적인.. 거나. 어휴 진실을 감당 못하고 미쳐버린 게지.. 같은 것이 꽤 있었을 것 같았거든요.

현대에 들어서서.. 이즈미는 이런저런 검사 받으면서 어느정도 이해하니까 아하. 인 거죠.

이즈미는 해당없음!

478 츠키주 (Bvd/ksh5sY)

2024-07-10 (水) 00:11:25


아마네 x 부회장 커플링 응원합니다(뜬금포

47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0:13:31

>>469 과연 그런 의미로 주석 기준을 루로 잡은 거구나~
그런 욕심은 얼마든지 부려도 좋은 거야~‎(っ ᵔ◡ᵔ)っ

>>470 아마네! 인형도 파나요! 이상한 인형이라던가!

미나토주랑 이즈미주도 안녕~

>>472 민담도 결국 응용하기 나름이니까~ 맛있게 잘 비벼진거 같아~٩(^ᗜ^ )و ´-

>>475 오구리 루: ···이번엔 라멘인가? 음, 알겠다.

480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16:24

>>4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고 해줘서 고마워~~~ 헉 그렇구나! 그러면 같이 새벽에 라면 먹는 일상 해도 재밌겠다...(욕망 가득)

학생회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감정은 아무래도 책임감이겠네~ 성적이랑 생기부라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어쨌든 대표하는 자리에 올라간 이상 대충한다던지 하는 성격은 아니거든 😉 그래서 느슨하고 약간 고양이같아보여도 의외로 할일은 제대로 하는 그런 느낌으로 생각중~!

>>477 그렇구나... 헤헤 티미 맛있다...(우걱우걱)

>>478 헉... 그럼 나도 이 커플링 응원할래(???)

481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0:17:15

>>476 1학년인데 부회장이라. 완전히 실력자로구나. 아마네는!

오...괜찮은 커플링이다! 그거!

482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17:40

>>479 헤헤 무슨 인형 원해~? 아마네 만물상에는 없는거 빼고 다 있다구~! (복복복)

483 츠키주 (Bvd/ksh5sY)

2024-07-10 (水) 00:18:44

그리고 내 다른 커플링은 타마x리카야(?

484 이즈미주 (6cKSOD1CGQ)

2024-07-10 (水) 00:20:56

선관을 또 하거나.... 잡담도 재미있을 느낌?

485 루주 (k7ApUB/Ye2)

2024-07-10 (水) 00:21:27

아마네 책임감 멋져~👍 그렇지 생기부 때문에~ 라고 해도 학생회는 책임감 없음 못하지이... 할 일은 척척 해내는 회장님 멋져요... 같이 새벽에 라멘 먹어야지 히히...(?)

일단 나는 먼저 들어가볼게~ :3 다들 넘 늦지않게 자라궁~

486 이즈미주 (1zRt0Miczg)

2024-07-10 (水) 00:24:09

잘자요 루주.

하지만 퇴근이 4시인걸요. 노닥거려야죠

487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0:25:36

>>482 이런거~ᖗ( ᐛ )ᖘ

>>483 엄청난 커플링이구나!(/・0・)

488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0:25:44

타마와 리카...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서로 관심없어 하니까 그 커플링은 성립되지 않는다!

루주는 잘 자!!

48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0:27:08

루주 잘자~ 한여름밤의 루돌프 꿈~(≧∇≦)/

이즈미주도 노닥노닥 쉴수 있는 시간이 있다니 다행이야~٩(◕ᗜ◕)و

490 츠키주 (Bvd/ksh5sY)

2024-07-10 (水) 00:27:19

잘자 루주~

>>488 공식이 뭘 알아!(?)

491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0:39:24

으악!! 공식 살려라!!

492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45:33

>>485 헤헤 고마워~ 루주 잘자구, 내일 보자구~!!!

>>487 헉... 완전 파격적이네...(?) 하지만 타에미주가 원하니까 당연히 들여놓을 수 있지~!!!! 신상품으로 처리해줄게(??)

맞아... 공식이 뭘 알아..(???)

493 이벤트 예고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0:47:37



 먼 바다에 적란운이 높게 피어올랐다. 맑은 날씨는 햇빛을 하나도 가려 주지 못해서 챙이 넓은 모자를 쓴 사람의 그림자가 곳곳에 보였다. 집행부는 ‘환경 미화 명령’이라는 엔도 선생의 문자를 받고 소집되어 나왔지만, 약속 장소에서 마주친 것은 살갗을 꽁꽁 감싸고 선글라스를 쓴 신문부장과 진지해 보이는 얼굴의 소녀뿐이었다.

 알 사람은 알겠지만, 뒤쪽의 소녀는 중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토키와라초 수계 미화 프로그램의 자원봉사단에서 행동대장 격으로 활동하고 있는 코이케 양이었다. 매주 토키와라의 온 계곡과 하천을 이 잡듯이 들쑤시며 불법· 유어객을 몰아내고 쓰레기를 깡그리 치워 버린 덕분에, 하토가와를 비롯한 인근의 하천은 모두 깨끗할······ 터였다.

 “정말 그렇게 보여? 내 눈에는 쓰레기가 잔뜩 보여. 특정외래생물이라는 하천 생태계의 적 말이야.”

 코이케는 그렇게 말하더니, 가벼운 몸놀림으로 계곡의 가운데에 있는 바위를 향해 뛰어올랐다. 그러더니 잠시 쭈그려앉아서 발밑을 뒤적거리다가, 집게를 바짝 세운 새빨간 가재 한 마리를 들어올려 보였다. “이 친구는 미국가재라는 녀석이야. 언니, 오빠들도 초등학생 때 키워 본 적 있지? 이 녀석을 되도록 많이 잡아서 이 하천 유역에서 멸종시켜 버리는 게 이번 천렵의 목표.”

 가재는 잔뜩 성이 난 듯이 허공을 향해 위협했다.

 “규칙은 간단해. 첫째, 투망은 금지. 불법이야. 둘째, 특정외래생물을 산 채로 들고 멀리 이동하지 말 것. 그것도 불법이야. 얼음 동이를 나누어 줄 테니까 멀리 벗어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즉살해 줘. 정 숨통을 끊는 게 어려우면······ 그렇네, 황소개구리 같은 게 있다면 나한테 들고 와. 셋째, 여기는 민물이니까, 잡은 걸 먹고 싶으면 최소 10분은 가열할 것. 잘못하면 죽을 수 있어. 마지막으로, 힘들면 반드시 물을 마시고 쉴 것. 이것도 생명에 관련된 문제니까. 그럼······.”

 “카오 군, 할 말이 더 남아 있지 않아?” 알기 어려운 표정으로 라무네를 들이켜고 있던 신문부장이, 코이케를 향해 돌아보면서 의뭉스럽게 말했다.

 순간 할 말을 잃고 쭈뼛대던 코이케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이 강에는 어업권이 안 걸려 있으니까, 피라미라든지, 황어, 은어 같은 생선을 잡아도 괜찮아. 모아 와서, 나중에 같이 구워 먹자······.”


▶ 이벤트 테마: 자유덤 (햐다인의 리리리리 리믹스) - 시이나 링고 & 마에야마다 켄이치

-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 동안, 하루에 한 번씩 강낚시를 하는 「천렵」 레스 작성이 가능해집니다.
- 「천렵」 레스를 작성할 때에는, .dice 0 24. 판정을 해서······

〔조과 포인트〕
0: 황소개구리 (8점 + 「라무네」 1개)
1~5: 미국가재 (2점)
6~10: 블루길 (3점)
11~15: 큰입배스 (4점)
16~22: 토착어(피라미·황어 등) (5점)
23~24: 은어 (6점)

- 조과 포인트 4점마다 「라무네」 1개씩을 지급합니다. 8점을 획득(「라무네」를 2개 획득)하면 자동으로 참여는 종료됩니다.
- 황소개구리를 낚는 경우 「라무네」를 1개 추가로 획득합니다.

- 「천렵」은 독백으로 작성하거나, 다른 캐릭터와 함께하는 협동 레스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협동 레스를 작성하는 경우, 두 사람의 조과 포인트 가운데 더 높은 값을 공유하게 됩니다.
(단, 협동 레스에서 황소개구리를 낚았다고 하더라도 이미 참여가 종료된 캐릭터에게는 「라무네」가 추가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494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0:50:36

급조(急釣)
주말에 심심할까 봐 만들어 놨으니까, 심심하면 참여들 해 ヾ(•ω•`)o

● 코이케 TIP
- 협동 플레이를 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높은’ 값을 나누어 갖게 돼.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라무네 2개를 얻어 갈 수 있어.
- 라무네를 3개 획득하기 위해서는 황소개구리를 낚는 것이 관건. 그러기 위해서는 반대로 도전 횟수를 늘리는 것이 좋아.
- 즉, 미국가재나 블루길이 함정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미국가재를 낚아서 도전 횟수를 늘리는 것이 유효한 전략이야.
- 하지만, 억세게 운이 없는 경우 미국가재만 세 마리를 낚아서, 6점으로 라무네를 하나만 얻고 끝날 수도 있어······.
- 이나리님이 도와 주기를 기대해.

495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0:53:11

확인했어! 캡틴!! 좋아! 그럼 어디 한번 황소개구리를 노려볼까!! 0 띄우는 것은 어렵겠지만 말이야!

496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00:53:30

헉 이벤트... 🥹 고마워 캡틴~~

497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0:56:14

금요일에 한번 과감하게 돌려봐야겠다! 후후...

498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0:57:45

크로우피쉬 보일 꼴깍.. 이벤트 감사해요 레주!

49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0:59:01

와~ 공식을 향한 공격~ƪ(ړײ)‎ƪ​​

>>492 무섭귀여운 곰이야~ 모두들 테디나 푸를 예로 들며 곰의 귀여움만 강조해서는 안되는 법이지! 곰은 사람을 찢는걸!
와아~ 그럼 타에미가 글루미 인형을 사러 찾아갈지도~ヽ(´▽`)ノ

>>493-494 와! 이벤트다~੧ᐛ੭
낚자! 굽자! 먹자! 모두 함께!

500 이즈미주 (M1HOzbjnHI)

2024-07-10 (水) 01:07:01

황소개구리...!
근데 협동했을 때에 0이 나오면 0값으로 받아가는 걸까?

501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1:07:58

0은 뭔가 조커 느낌이니까 0으로 계산되지 않을까?

502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10:43

스즈네주 계시나요? 선관 생각해봤는데요! 동갑내기에 토박이기도 하고. 꼬맹때부터 품앗이 느낌으로 말차밭 자주 들러서 일손 돕거나 동네 집 놀러다니듯이 접점 뒀다는 느낌으로 해보시는거 어떠신가요!
잔잔바리로 디저트 신메뉴 테스터로 가끔 불린다거나, 말차밭 일손 급할때 1군 대체인력으로 쓰인다거나 털 알러지 때문에 링링이랑 사이는 그닥 안좋음. 이런것도 생각나네요!

503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01:11:30

카나타주는 슬슬 들어가볼게! 다들 잘 자!! 내일도 화이팅!

504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12:20

>>503 내일 봬요!

505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1:15:36

>>500 응, 협공했을 때 우선순위는 제일 위에 황소개구리, 그 아래 점수가 높은 순이야.
다만 이미 8점을 채운 상태에서 협공에 참여했는데 황소개구리를 낚았다면 추가 라무네는 없는 구조.

506 이즈미주 (6lzAIitY2o)

2024-07-10 (水) 01:17:22

아하 그렇군요..

자는 분들은 잘자요

507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1:17:56

카나타주 잘자~ヾ(*´∇`)ノ

타케루주 안녕~ 타케타케~ヘ( ̄ー ̄ヘ)

음~ 내일도 즐겁겠구나!~(‾⌣‾~)
역시 지금은 뭔가 하기엔 좀 늦었으니까 잡담과 썰 위주로~

508 이즈미주 (T8bKD8tsLc)

2024-07-10 (水) 01:24:31

잡담과 썰 좋죠..

뭘 하지요...
진단?

509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24:59

>>507 안녕하세요 타에미주! '키노모토의 메인코스.. 카피하고 싶을 정도로 훌륭했다!' 라는 멘트가 떠오르네요 반갑습니다

510 이즈미주 (4caEEkZHYU)

2024-07-10 (水) 01:27:12

다들 안녕이에요

511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27:42

>>510 안녕하세요 이즈미주!

512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1:31:38

새벽인데도 다들 열심이구만-.
나는 에어컨 아래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반성할게

513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35:41

>>512 요즘 같은 날씨엔 반려 에어컨 다들 하나씩 키우고 있을거에요!

514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1:37:55

데... 데헷....
아무튼 몇 명 자러 가서 심심한 참치들이 많은 듯하니 내가 구원투수로 나서지 ( *︾▽︾)

515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1:38:30

>>508 진단도 좋지~ 크와앙~ 진단을 내놓거라 즈미즈미~(「`・ω・)「

>>509 나도 반가워~
역시 야루키쨩 본격적이구나~₍₍◝(°꒳°*)◜₎₎
집안 스타일상 역시 음식같은 거에 신중할 수밖에 없으니까~
원래 먹거리는 다 돌고 도는 법이니까 말야!(「・ω・)「

>>512 에어컨 아래에서 빈둥거리는 거라면 용서해주도록 하지~ヽ( °◇°)ノ

516 하나요주 (AYpO3e7Zsc)

2024-07-10 (水) 01:40:22

캡팅~~ 캡틴 질문이 있어~~~!!!~!~!!!

츠키랑 하나요가 여름 축제 포스터 홍보 모델을 같이 하게 되었다구 일상 돌려도 되까. 🥺 (안 되도 괜찮음) (여름 축제 포스터 말구 다른 모델 시켜도 됨) 편하게 대답해줘어ㅓㅓㅓ~~~~

517 이즈미주 (FY5QVDqZn.)

2024-07-10 (水) 01:41:06

이즈미 TMI 주세요! 우리 이즈미...
지금은 뭘 하고 있을까요?
지금은 자고 있을 걸요 적당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나요.

요리는 할 줄 아나요? 잘할까요 못할까요!
요리 할줄 알아요. 근데 못한다는 아니지만 아주 잘한다까지는 아닌?

운전을 잘 하나요?
그 뭐지.. 16세 이상이 딸수있는 걸로 몰 수 있는 종류같은 걸로 다원을 돌아다니는 건 잘합니다.
그런거 없으면 돌아다니기 힘든 넓이고(?)

#님캐TMI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84363

518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1:43:05

>>515를 듣고 흐헤헤헤헤... 헤헤헤..... 하다가
>>517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아이 이즈미 보고 다시 죄책감에 빠진 나

>>516 헐 짱 좋은데?? 이런 거 물어보지 말고 팍팍 해도 돼!! 집행부는 여러분이잖슴!!

519 하나요주 (wYyiDSa/bc)

2024-07-10 (水) 01:44:34

>>518 😚😚😚😚😚❤️

520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1:46:27

새나라의 즈미즈미야~ヾ(*´∇`)ノ
요리는 할줄 아는 정도라니 대단해!
그래도 역시 다원을 맨몸으로 돌아다니는건 위험하지!( っ •‌ᜊ•‌ )う

521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46:48

>>514 구원투수 등장과 함께 우리 올빼미 부엉이 레스주들 대거 등판..!!
>>515 食자의 무게를 아는 자만이 진심을 다한 요리를 만들 수 있죠!!! 타케루는 맛있는 요리도 좋아하지만 그 속에 담긴 정성을 찾아내는 것도 꽤 좋아합니다!! 그래서 키노모토의 주방장은 누구신가요??
>>517 자차라니! 앞으로도 자주 신세지겠습니다!!

522 이즈미주 (6cKSOD1CGQ)

2024-07-10 (水) 01:49:27

뭔가 요리 자체를 실패하지는 않고 창의력을 발휘하거나 기발한 걸 넣곤 하는데 그걸 왜 그랬는지 설명하길 어려워하는..?

523 이즈미주 (SDzq1XIjgQ)

2024-07-10 (水) 01:50:18

하지만 등하교에는 자전거를 애용하지 않을까..
아무리 지역유지급이라고 해도 차로 등교는 좀...

아 물론 본가에서 갈 때에는 차타는게 훨배편하긴 하겠죠!

524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1:57:20

>>522 이즈미군의 실력에 '좋아!! 너 재능 있어!!' 라고는 하지만 표정관리 안되는 타케루.. 그리고 이게 왜 맛있지?? 라는 얼렁뚱땅 시츄 떠오르네요!

525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1:58:10

덥네용...

526 스즈네 - 아마네 (owKfTTdFVs)

2024-07-10 (水) 02:01:43

웃는 얼굴은 한 가지 형태일 것 같지만, 스즈네를 한 번이라도 만나 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웃음 속에 놀람과 기쁨, 그 때는 그랬지 하는 그리움, 상대를 향한 신뢰를 비추는 그 동그란 얼굴을 보면 사람의 표정이 이토록 다채로울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테니까.

"응! 세이쨩~ 늘 나 잘 챙겨줘서 정말 좋아~"

혼자 그 시절 그대로 남은 듯한 스즈네가 해맑게 말했다. 아마네의 호의에 그저 순수히 기뻐하고 있었다.

"나도 세이쨩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 계속 웃게 되는 건 세이쨩 덕분인 거야~"

자신이 이토록 즐거워함 역시 아마네 덕분이라며, 스즈네의 말간 얼굴에 다시금 미소가 함뿍 담겼다.

"헤에~ 세이쨩은 여기저기 다녀보고싶구나아. 응응, 분명 즐거울 거야~"

바보 같이 웃고 있는 것 같아도 스즈네는 상대의 말을 무엇 하나 허투로 넘기지 않았다. 아마네가 제법 진지하게 장래 얘기를 하자, 여전히 웃는 얼굴이지만 아마네를 향한 눈빛에 꼭 그럴 수 있을 거란 무형의 신뢰가 담겨 있었다. 오랜 세월의 친분은, 때때로 말이 아닌 것으로도 전해질 법 했다.

"에헷."

이마를 누르려 할 적 스즈네는 피하지 않고 꾹 눌리며 장난스런 소리를 냈다. 하나도 아프지 않았고 그럴 걸 알고 있었다. 헬멧이 꼭 맞게 씌워지자, 아마네의 등에 기대 허리를 꼭 안고 신나는 목소리로 답했다.

"레츠 고~!"

꺄~ 하는 작은 환호에 장난기가 가득 담겨 있었다.

오토바이가 출발하고 도로를 조금 달렸을 때, 스즈네는 아마네에게 들리도록 목소리를 높여 물었다.

"세이쨩 세이쨩~ 어디로 갈 거야아~? 가는 길에 맛있는 거 있으면 좋겠다아~"

묻지는 않았지만 아마네가 저녁에 대해 물었을 때 스즈네도 같은 생각을 했다. 같은 시간에 나와 있으니 세이쨩도 저녁 아직인 거 아닐까아 하고. 그걸 직접 말하는 대신, 저녁을 안 먹었다고 말한 스즈네가 맛있는 거를 언급해서 드라이브 코스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생각이었다. 오랜 친구 사이이니 아마네가 스즈네의 생각 정도는 가볍게 뚫어보고 있을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래주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와 믿음이 있었다. 소꿉친구란 그런 것 아니겠는가.

527 이즈미주 (5JF3d8cum2)

2024-07-10 (水) 02:02:46

감으로 다 넣지만 다 맛있는 양입니다...! 가능한(?)

다들 어서오세요.

528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2:04:40

>>525 어서오세요 미나토주! 마지데이케멘..

529 타케루주 (PoucRgG4y6)

2024-07-10 (水) 02:10:48

가보겠습니다 내일 봬요!

530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12:52

아마네주 미안~ 잠깐 졸아서 텀 너무 길어져버렸당 힝구

>>493 와아 간단 이벤트~! 나 이런거 다이스 진짜 안 나오는 타입인데~ 라무네 2개 가능할까나아~ 캡틴 소소한 이벤트 넘 고마워~!

>>502 타케루주가 가져온 선관거리 넘 맛있는 걸? 토박이+동갑내기면 그거 다 넣어도 되는 충분한 시간이자너~ 첨엔 어른들끼리 이웃사촌으로 시작해서 애기들끼리 놀면서 친해지구~ 말차밭 일손돕기는 타케루네 아버지가 우리 애 근성 좀 길러주십쇼! 하고 맡겼을 거 같은 적폐해석이 있는데 맞을까나 ㅎㅎㅎㅎ 타케루는 외동인거야? 그럼 스즈네랑 같이 스즈네 오빠들한테 막둥이 취급도 받았을 수 있겠는걸~ 음 맛있다 맛있어~ 아 근데 타케루 중간에 휴학했다가 돌아왔자나~ 이거 휴학 전에는 타지역에 있었던 거야~? 그니까 고교는 타 지역으로 갔던 거~?

>>517 이즈미 새나라의 어린이구나~ 일찍 자구 일찍 일어나기~ 최고야~ ( ˶ˆᗜˆ˵ ) 요리도 적당히면 그 나잇대 남자애들치구 엄청난 스펙이라구~ 운전? 다원 돌아다니는 거면 그 음 뭐라고 하더라~ 약간 전동기라고 할까나 그런걸까나~ ㅎㅎㅎ 뭔가 귀엽다~

531 이즈미주 (NcfPVwYF9A)

2024-07-10 (水) 02:15:05

전동 카트.. 같은게 16세 이상부터 딸수있는 그건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잘할것같은걸요.

532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15:30

아와와 천둥번개 심해... 다들 잘 자는거야~

533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2:15:41

>>517 오오.... 해서 검색해 봤는데 원동기장치자전거는 몰 수 있다는 듯
여기나 일본이나 배기량이 최대 125cc 기준이니까
https://www.bubble819.com/tokusen_k.php?id=3099 <- 이것까지는 몰 수 있다는 거네

534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2:17:44

다들 하이에용~ 타케루주는 안녕히 주무세요

535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20:05

>>533 헤에 캡틴 자료도 찾아주구 멋져~ 이즈미는 이런 것도 몰 수 있는거구나~

>>534 미나토주 안뇨옹~ 안자구 머해~!

536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2:23:55

잠이 안와서유 ㅋㅋ 뭘하지...

537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28:45

미나토주도 진단 하나 어때~ 아님 게임 같은 거라두~?

538 이즈미주 (C9lC9sewlA)

2024-07-10 (水) 02:29:42

오.. 이런것도 몰 수 있다니. 생각보다 크잖아...?

539 이즈미주 (0DyGCD6ZSM)

2024-07-10 (水) 02:30:32

자는 분들은 잘자요~

진단도 좋고.. 게임도 괜찮고.. 아니면 뭔가 간단한 미니게임같은것도 재미있을지도..

540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2:33:10

>>518 캡틴은 캡틴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걸~ 마땅히 쉴 때 뭐라고 할수는 없는 법이지!( •̀֊•́ ) ̖́-

>>521 뭔가 엄청난 명언 같아! 식도락에 대한 가치관!(𐐫ㆍ𐐃)
맛있는 요리는 식견으로도 충분하지만 정성은 같은 마음이 담겨져있지 않는 한 찾는게 힘든 법이지!
주방장님은~ 역시 부계쪽일까! 전반적인 관리는 모계! 조부모님들은 아직 현역이시다~
타에미의 부모님이 이을 때는 아닌가봐~(¬ω¬)

>>522 그것도 어떻게 보면 엄청난 요리실력일거 같아!( ・o˙ )
비밀레시피! 그런데 본인도 모르는!

>>525 너무 더워~ 창문을 열자니 비가 오고, 닫자니 공기 순환이 안되고~(•́д•̀)

541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2:35:14

타케타케 잘자~ヾ(Ő∀Ő๑)ノ

스즈네주도 아직 깨어있었구나! 어서 다들 자러가렴!(๑ò◊ó ノ)ノ

542 이즈미주 (J88Hb77w.E)

2024-07-10 (水) 02:37:02

자는 분들은 잘자요

543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2:38:31

(폰 붙잡고 누움....)
헐??? 누구야??? 천사야??? 누군가가 위키 문서 이미지를 반응형으로 깔끔하게 고쳐 놨어...
크윽~~~ 아리가테에~~!!

좌우 마진을 -14로 주는 게 정답이었군.... 값을 따로따로 줬을 땐 왜 안 됐을까??

544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39:15

타에미주도 안 자고 있으면서어~! 나도 졸다 깨서 말짱하니까 더 놀거라구~

545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2:41:22

아!!!!!
wiki style이라는 태그가 따로 있었구나.... 끝이 없다... 무서운 세계

546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42:19

ㅋㅋㅋ 실시간으로 깨닫는 캡틴 귀 여 워~ ( ˃ ⩌˂)

547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2:43:35

진다안...
>>543 그것은 저이지요

548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2:47:06

와... 와 됐다... 통했다.... 개쩔어.....

>>548 와오우... 내가 밤낮으로 그댈 사모한다고 말했던가??????

549 이즈미주 (m8jk.JHPyQ)

2024-07-10 (水) 02:47:37

뭔가가 많군요.... 저는 그냥 그때그때 검색해서 넣어보는 타입이라서요.

550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2:50:04

위키 어려워~ 여긴 캡틴이 첫 페이지도 이쁘게 올려줘서 넘 좋아~

551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2:52:45

사실 저도 나무위키 뒤져보고 알아낸거라~
>>548 전 비싼 몸이에요(아무말)

552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02:53:59

다들 귀엽네~ヾ(Ő∀Ő๑)ノ

553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2:58:00

아.... 아아.... 편안해.... 시○스보다 편안해.....!!! (행복사)

그나저나 생각보다 화력이 잘 나와서 말인데
우리 만약에 주말에 게임 같은 걸 한다고 하면 뭐가 좋을 것 같아?

554 이즈미주 (P/sCGRGfzY)

2024-07-10 (水) 03:01:53

고전적인 거+상판에서 진행하기 비교적 쉬운 거라면 왕게임이나 진겜같은거려나요.

아니면 조금 생각을 해봐야 할거같아요.

555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03:02:03

무난하게 왕게임?

556 이즈미주 (P/sCGRGfzY)

2024-07-10 (水) 03:02:31

이즈미 초안은 여캐냐남캐냐 고민했던 거라서..

에리얼+열이올라요
https://youtu.be/vJvX9L6FCWI?si=WAbD_2Ng-xhzWUq-

557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03:37

게임~! *.☆⸜(⑉˙ᗜ˙⑉)⸝♡.* 왕겜 진겜 손병호겜 스무고개 정도~?

558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3:04:51

음.... 익숙한 게임들이 나오는구만 ㅎ
그러려면 역시 옴니버스 식이 되어야겠지? <<실제 스토리 전개와는 무관합니다>>로.

제일 마음에 드는 게 진실게임인데 시작한 지 1주차에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 싶고..... 잠만 나중에 하기에는 꽤 괜찮을 수도?

559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3:05:10

ㅎ<<<는 오타인데 너무 복학생 말투 같아 으끄으으윽

560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07:11

>>556 이즈미 테마곡인걸까나~ 요염해애~ 꺄악~

>>558 진겜~ 따악 3주차에 어때 캡틴~ 후 후 후~

561 이즈미주 (mv11515Xmo)

2024-07-10 (水) 03:07:13

약간 단체일상같은 걸로 가능한 건 백물어...?
집행부가 이 산의 모 산장에 가서 지내며 주위조사를 하는데...!!
같은 거라던가요(?)

562 이즈미주 (mv11515Xmo)

2024-07-10 (水) 03:08:30

테마곡...이라기보다는 짤 때 들었다! 정도네요.
모티브는 비단잉어라서요. 비단잉어 예쁘잖아요.

563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3:10:12

선미님 조아요 선미님 나를 가져가주세요(??)

>>560 3주차 괘않구만~ 3주차 쯤에 다들 관캐 만들어 놓을 거야아~?? (의미심쟝)
>>561 오오 솔깃하구만. 시간에 그렇게 많이 구애받지도 않을 것 같고.... 메모해 뒀다!!

564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3:11:23

뭐 천렵이 생각보다 바쁘게 돌아간다면 다음 주가 붕 떠 있으니까 2주차로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

565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14:38

붕뜬다? 노놉~ 느긋하게 일상이 돌아가는 타이밍이 될 거라구 생각해~

566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03:31:12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허허 😄

567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39:14

분명 그럴거라궁~ 아 근데 엔피시들하곤 못 돌리는거야~?

568 이즈미주 (6cKSOD1CGQ)

2024-07-10 (水) 03:43:58

즐거운.

스즈네랑 선관... 뭔가 없으면 에에 마지? 라고 할것같은 기분이..?!
나중에 느긋하게 해보실래요?

569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48:05

앗 앗 맞다 이즈미랑 선관 짜야지이! 지금은~~ 넘 늦었지이...? 이따 낮에 타이밍 맞으면 그때 맞춰보자~

570 이즈미주 (6cKSOD1CGQ)

2024-07-10 (水) 03:52:34

낮에 타이밍이 맞으면요~ 보통 한 3시쯤엔 일어나있을걸요?
지금은 곧 퇴근하고.. 회식을 가긴 하니까요?

571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55:51

에 퇴근하고 회식...? 이 시간에...? (๑╹ワ╹) 그거 괜찮은거야...?

572 이즈미주 (xsXtP7snJg)

2024-07-10 (水) 03:57:34

저녁출근이라 가능한 무언가(?)

573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3:59:22

아무리 그래도 새벽 회식은 에바야 에바~ 걍 집에 가서 쉬게 해조라~

574 이즈미주 (e63oRWa8NM)

2024-07-10 (水) 04:04:00

하지만 나름 재밌는(?)

575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4:10:48

헤~ 회식이 재밌기 어려운데~ 과음하지 말구 맛있는 거 먹자~

576 이즈미주 (7E.odh46To)

2024-07-10 (水) 04:11:38

중식당이면 맛있을거에요. 아마도요?

577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4:15:45

중식당! 요릿집이면 완전 좋지~ 잘하는 집이면 좋겠다아

578 이즈미주 (7E.odh46To)

2024-07-10 (水) 04:20:09

잘하는 집이면 좋겠네요... 아마도요? 곧 도착이니.. 이제 잠수잠수를..

579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04:21:26

맛나게 먹어 이즈미주~ 굿 회식~ ヽ(✿゚▽゚)ノ

580 하나요주 (reoPQRptt6)

2024-07-10 (水) 07:42:35

https://www.neka.cc/composer/13673

레트로한 시티팝 스타일로 만등고 샆은데 그런 네카가 별로 없네에-

581 츠키주 (Bvd/ksh5sY)

2024-07-10 (水) 07:43:51

(일어나자마자 하나려 보고 쥬금

582 하나요주 (reoPQRptt6)

2024-07-10 (水) 07:49:04

갸아악 죽지마~~~!!!!~!!!~!!! ㅋ ㅋㅋ ㅋㅋ ㅋ

일어나아아ㅏㅏ~~~~ 내가 모처럼 쯔키랑 하나요 포스터 모델 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아왔는데~~!!!! (설렁탕 먹이며)(엉엉!!)

583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07:57:17

(어제 맥없이 잠든 이후 지친채로 일어나 출근준비하다가 스레에 드러누워버림)

584 츠키주 (JQ1NvAxnyo)

2024-07-10 (水) 09:38:02

(드러누운 미카주 휴가 내기

585 미카주 (YprVm1mXQs)

2024-07-10 (水) 09:39:16

>>584 그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 이미 출근해있지만. 좋은 아침, 츠키주. (쓰담쓰담)

586 츠키주 (JQ1NvAxnyo)

2024-07-10 (水) 09:42:52

오늘의 예정)수영복 츠키에 도전
ai가 못 알아먹을시 불발

587 츠키주 (JQ1NvAxnyo)

2024-07-10 (水) 09:43:16

>>585 안녕 미카주-
후후 난 출장 복귀라서 쉬지롱(?)

588 미카주 (YprVm1mXQs)

2024-07-10 (水) 09:44:59

>>587 고생 많았어. 푹 쉬어.
아아 나도 휴식...! 나도 일상......!

589 츠키주 (gteED0oqaE)

2024-07-10 (水) 09:48:39

미카주의 휴식은 이 츠키주가 받아간다..(?)

590 치카게주 (mEeof..Ex6)

2024-07-10 (水) 09:49:05

츠키주의 휴식은 그럼 내가 받아갈게!!!!!!!

591 츠키주 (2YUex8yO/g)

2024-07-10 (水) 10:04:04

그렇게 카게주는 쉬지못했다고 한다..(?)

592 치카게주 (redro0m9qE)

2024-07-10 (水) 11:03:59

일을 해야만 돈을 받을 수 있다니 이세상은 잔혹하다...

593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1:47:43

정말 잔혹한 세상이야~(˵ˊᯅˋ˵)

594 츠키주 (2YUex8yO/g)

2024-07-10 (水) 11:48:17

그러니 타에미주를 대통령으로 세워 놀아도 돈이 들어오게 해야..(?)

595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1:53:54

나를 대통령에 세웠다간 나라가 망한다구!Σ(・Д・)!?
디스토피아가 아닌 엔드!

아무튼 다들 안녕~

596 츠키주 (4hdHjNhLtI)

2024-07-10 (水) 11:57:21

안녕~~
(타에미주에게 기본용 콜라주기

597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2:01:32

츠키주도 안녕~
어째서 기본용 콜라인 걸까! 업소용은 없어용?
아니면 빨간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콜라라던가~৻(≧ᗜ≦৻)

598 하나요주 (reoPQRptt6)

2024-07-10 (水) 12:12:52

업소용은 업소용~~~?? ^_^

(두드려맞기)

59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2:13:49

하나요주를 두드리자~
하트로 두드리자~꒰ ྀི*•₃•* ྀི꒱♡⁼³₌₃

600 하나요주 (reoPQRptt6)

2024-07-10 (水) 12:16:00

구아아앙☆ >□<

(하트로 퇴치당함)

601 츠키주 (4hdHjNhLtI)

2024-07-10 (水) 12:27:10

(하나요주의 개그를 보고 슥슥 아재 개그 가져오기

하나요가 하나만 달라고 주문 받을 때 잘 못 글으면 하나요가 하나요?(감사합니다 제리 딸

602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2:33:31

아뇨! 둘이요!
두 사람에게 하트 두개~♡ ٩(´▽`)۶ ♡

603 츠키주 (iC/6KZuNzs)

2024-07-10 (水) 13:01:57

(타에미주 하트 받고 쥬금

604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3:35:26

https://ibb.co/7pW2sfB
얼리버드만 볼수 있대~◝(・▿・)◜

본인, 갑자기 타에미 경단 생각나서 일하다 말고 잠깐 끄적인ꉂꉂ(ᵔᗜᵔ*)
하지만 패스츄리가 되었다네요~

>>600 >>603 둘 다 퇴치해버렸어!(𐐫ㆍ𐐃)
나의 승리구나~

605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14:02:16

크하하 좋은 아침
>>567 일단 시트캐들끼리 돌리는 게 메인이지만 기회가 전혀 없지는 않을 거야~.

606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4:04:08

캡틴 안녕~ヾ(*Ő౪Ő*)
어쨌던 탓쨩이랑 니나땅이랑도 놀수 있다는 거구나~

607 츠키주 (snzVyfj/Tg)

2024-07-10 (水) 14:20:51

즉 선생님을 꼬셔서

"졸업 후에 술 사주세요"가 가능하디고..!(야망

608 치카게주 (1kN6rRXD2k)

2024-07-10 (水) 14:21:50

레이트 버드 피눈물... 야스밍의 얼굴을 보지못했다...

609 츠키주 (snzVyfj/Tg)

2024-07-10 (水) 14:24:07

괜찮아 나도야(?)

610 치카게주 (1kN6rRXD2k)

2024-07-10 (水) 14:25:18

휴 나혼자만 못본줄 알았네!(?)

611 츠키주 (snzVyfj/Tg)

2024-07-10 (水) 14:28:47

타에미주는 무슨므슨.죄로 그걸 다시 보여줘야함(?)

612 치카게주 (1kN6rRXD2k)

2024-07-10 (水) 14:31:52

우우 타에미주는 무슨무슨죄로 방금그짤 + 뉴짤을 보여줘라!!!(?)

613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4:42:01

>>607 그것 참 흥미롭구나!
채택해야겠어!(╹ਊ╹)/

>>608-612 세상에 무슨무슨 죄라니! 그런 무서운 벌은 받기 싫어!(´ཫ`)‬
드··· 드리겠습니다! 그치만 뉴짤은 나중에야!

https://ibb.co/KrVB9Gc

614 츠키주 (snzVyfj/Tg)

2024-07-10 (水) 14:43:21

(만족의 쥬금

615 치카게주 (1kN6rRXD2k)

2024-07-10 (水) 14:45:11

(만족사)

616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4:49:42

어째서 둘 다 죽은!=͟͟͞͞(•̀ω•́ ‧̣̥̇)

617 츠키주 (snzVyfj/Tg)

2024-07-10 (水) 14:57:09

원레 사람은 만족하면 죽어(?

618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5:02:22

세상에네상에마상에!
그럼 나도 언젠간 곧 죽는···?(ɷ ꒪ཀ꒪)ɷ

619 치카게주 (1kN6rRXD2k)

2024-07-10 (水) 15:04:54

저승에서도 참치어장은 접속되지까 좋아쓰!!!(?)

620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5:49:27

츠키 수영복 보고 싶은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621 타케루주 (IMGySQTCP2)

2024-07-10 (水) 16:13:27

안녕하세요!!
>>530 네! 중학교 졸업까지 토키와라쵸에서 쭉 지내다가 고베쪽 고교에서 잠시 유도부에서 구르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겁니다! 덧붙여주신거 좋네요! 막둥이 얘기 나와서 생각난건데 타케루네 아버지가 일때문에 애 관리가 안돼서 겸사겸사 찻잎이나 따면서 차분해지라고 키리야마네 자주 보내진 걸로. 이렇게 해보는건 어떤가요!

622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6:32:58

어서와요 타케루주~

623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6:34:57

>>619 대체 어디 회선을!=͟͟͞͞(•̀ω•́ ‧̣̥̇)

>>620 나요~(。•̀ᴗ-)✧

>>621 타케루주 안녕~
야루키쨩 부모님 말씀도 잘 듣네~(゚∇^*)

624 타케루주 (IMGySQTCP2)

2024-07-10 (水) 16:42:42

심심해서 써보는 TMI! 타케루 아버지는 이웃에겐 상냥하지만 자식에게는 굉장히 엄한 편이십니다. 사카구치 켄지나 아베 히로시 같이 강한 인상에 자식 한정 멘트도 센편. ‘그딴 자세로 어떻게 밥 벌어먹고 살겠다는거야!!!’, ‘까불지 말고 진중하게 임하라고 임마!!! 뭐가 됐든간에!’ 약간 이런 느낌으로요. 덕분에 타케루는 큰 말썽 안피우고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

>>622-623 안녕하세요 츠키주, 타에미주! TMI썰 느낌으로 말을 듣지 않을 수 없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625 ルー (7VLb/75Yv.)

2024-07-10 (水) 16:43:26

6월 말의 뉴욕은 놀라울 정도로 더웠다. 여러 매체에서 이례적인 수준의 더위에 대해 떠들었고, 그 원인으로 기후 문제를 지목했지만 자연 사랑 피켓을 들며 시위하는 환경운동가를 제외하면 다들 그렇게 큰 신경은 쓰지 않았다. 루카스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가 신경 쓰는 것은 이 더위를 해결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방법이 아니었다. 빽빽한 빌딩 숲속에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던 센트럴파크의 나무 우거진 곳마저 후덥지근하고, 푹푹 찌는 살벌한 공기 탓에 옷가지에 살이 쩍쩍 붙는 것 같아 당장 해결할 방법이 더 급했다. 그는 친구와 이제 막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나무 막대가 달린 아이스크림을 사서 한 입 베어 문 참이었고, 이게 대체 왜 2달러 35센트나 하는지 불평을 늘어놓았다.

"말도 안 돼, 이런 걸 2달러 35센트나 주고 사 먹느니 차라리 집에 있는 쿨 에이드를 얼려먹는 게 낫겠어."
"분명 우리가 10살일 때는 이게 1달러 25센트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야."

그가 불평을 늘어놓자 곁에서 오렌지 맛 아이스크림을 깨물던 휘트니가 고개를 끄덕였다. 고작 16년 밖에 살지 않은 십 대 청소년들의 앞에는 여전히 아이스크림 트럭이 있었고, 30년은 거뜬히 살았을 트럭 주인은 이야기를 들은 척도 하지 않으며 다른 더위에 지친 아이의 코 묻은 돈을 노렸다. 두 사람은 그런 아이스크림 트럭의 가격표를 원수처럼 노려보다, 걸음을 휙 돌려 조금 더 시원한 자리를 찾아 헤맸다.

"그런데 리암은 어디 갔어?"
"저기."

어찌나 더운지 조금만 걸었는데도 손에 쥔 아이스크림이 줄줄 녹기 시작하자 루카스는 손바닥을 날름 핥으며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잔디밭을 가리켰다. 금발의 큰 몸집을 가진 청년은 땀을 뻘뻘 흘리며 거대한 래브라도 리트리버에게 원반을 던져주고 있었다. 휘트니는 낮게 휘파람을 불며 과장스럽게 인상을 찌푸렸다.

"우! 저기 좀 봐. 이 날씨에 마일로가 드디어 리암을 죽일 결심을 한 모양이야."
"간식을 안 줬으니 죽을 법도 하지."
"그러니까 제때 퍼푸치노를 줬어야지!"

맛이 없더라도 반 정도 남은 아이스크림을 허겁지겁 한 입에 집어넣은 휘트니는 차가움에 몸서리를 쳤다. 머리가 띵한지 이마를 꽉꽉 누르고 나무 막대를 버릴 쓰레기통을 눈으로 훑어 찾던 휘트니의 시선이 루카스에게 꽂혔다.

"루카스, 너 안 더워?"
"맙소사, 말도 안 되는 소리 마."

녹는 걸 수습한다는 게 그만 아이스크림의 단물을 다 빨아먹은 꼴이 된 루카스는 불만스럽게 색 빠진 얼음을 씹어 먹다 곁눈질로 휘트니를 흘겨봤다. 휘트니는 루카스의 머리카락을 보곤 질린다는 듯 눈살을 찌푸렸다.

"그렇지만 너, 예전에는 바짝 깎고 다녔잖아. 무슨 일 있었어?"

루카스는 얼음 덩어리를 입에 몰아넣었다. "일이라니?" 짤막한 반문과 함께 휘트니의 뒤에 있던 쓰레기통을 발견한 루카스는 성큼성큼 걸음을 이끌었다. 나무 막대를 버릴 적엔 볼에 대충 몰아넣은 얼음 덩어리가 어느새 물이 되어 입안을 찰랑찰랑 맴돌고 있었다. 루카스는 미적지근한 물을 꿀꺽 삼켰다. 휘트니는 여전히 루카스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는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 좋은 친구지만, 때때로 그 마음이 너무 착한 탓에 쓸데없는 것에 걱정이 아주 많기도 했다. 루카스는 괜한 걱정이라는 듯 어깨를 으쓱였다.

"멋지잖아."
"그렇긴 하지! 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리암도 요즘 머리를 기른다더라? 난 또 비밀 결사가 있는 줄 알았어."
"오, 들켰네. 사실은 마초들의 비밀 결사를 만들었어."
"활동은?"
"뜨개질과 향기 나는 솔방울 모으기?"

휘트니는 깔깔 웃었다. 큼직한 웃음소리에 청설모가 깜짝 놀라 달아났고, 멀리서 리암이 원반을 던지다 말고 고개를 쭉 뺐다. 축발蓄髮의 계기는 농담처럼 단순했고, 유쾌했다. 루카스에게 있어 축발은 그 나이의 청소년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청춘과 반항, 그리고 자유의 증명이었다.

7월의 일본은 덥지만 6월의 뉴욕처럼 기후 문제를 크게 다룰 정도는 아니다. 가리가리군을 베어 물던 루카스는 고개를 들었다. 그리고 입에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막대 끝을 문 채로 카메라를 들고 어딘가를 향해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잠시 기다리다 셔터를 눌렀다. 찰칵 소리와 함께 찍힌 것은 나무에 매달린 큼직한 매미였다.

매미.
매미는 하루 종일 울어댔다. 비가 와도 그 소리를 뚫고 끊임없이 울어댄다. 삶을 증명하듯 몹시도 울며 길지 않은 수명 너머로 긴 터럭처럼 울음을 토했다. 짧은 삶에 정면으로 반항했고, 가장 피어날 때 목청을 높였으며, 자유롭게도 시시각각 울어댔다. 그 삶이 끝없이 이어졌고, 끝없이 울었으며, 끝없이 순환했다.

그래, 끝없이 삶을 증명했다.

카메라를 다시 목에 걸자 6월의 뉴욕처럼 구슬땀이 흘렀다. 막대를 아슬아슬하게 문 아이스크림은 줄줄 녹으며 손에 쥘 막대를 축축하게 적시기 시작했다. 긴 머리카락이 목뒤를 축축하게 덮은 게 느껴졌다. 땀 때문에 옷이 쩍쩍 붙는 것 같다. 그렇지만 같은 상황을 마주해도 감회가 달랐다.

7월 동안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은 그는 삶의 증명을 위했다고 길게 빼낸 거라고 변명할 수 있지 않을까. 그는 녹기 시작하는 아이스크림을 고쳐 물었다.

다시금 매미가 길게 울었다.

626 루루주 (7VLb/75Yv.)

2024-07-10 (水) 16:44:11

여름이구나.....(습기에 눅눅해졌단 뜻)

627 타케루주 (IMGySQTCP2)

2024-07-10 (水) 16:50:03

어서오세요 루루주! 청춘은 여름색!!

628 루루주 (7VLb/75Yv.)

2024-07-10 (水) 16:54:02

안녕~👋 청춘은 여름색! >;3

62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6:55:10

>>624 굉장하게 굉장히 하드코어!∑(O_O;)
그럼에도 반항보다 수긍하고 순순히 따르는 것도 신기한 거야~

>>625-626 여름이었다~ヽ(‘ ∇‘ )ノ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미와 아이스크림~
결국 사라지고마는 덧없음을 내비치면서도 분명히 존재하는 열정이 강조되어있구나~

630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7:02:14

주문하신 츠키 수영복 화보 1 페이지입니다
2와 3은 dlc로서..(?)

631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7:02:27

(ai 이미지)

632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7:03:43

>>624 (저런 말 듣다가 사춘기 때 삐뚫어진 타케루 달래러 오는 아버지 상상)

>>625 우우 루 어린 시절 귀엽다..행복하다..

633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03:57

>>630 최고다! 츳키!
나는 그만 고장이 나버렸어!੧| ⊗ ▾ ⊗ |୨

634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7:06:03

>>633 츠키 수영복 화보 나머지 페이지를 볼수잇는 절호의 기회!
단돈 1 타에미 tmi! 츄라이 츄라이!

635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14:18

>>634 타에미티엠아이!(𐐫ㆍ𐐃)
음··· 타에미는 사실 자신의 굿즈를 가지고 있다?
정확히는 아카네의 굿즈!
작고 하찮은 자신이 말랑말랑 귀여운 인형이 되어서 마음에 들었대~ヽ(‘ ∇‘ )ノ

636 아마네 - 스즈네 (AAfHFHeOIk)

2024-07-10 (水) 17:17:21

네 웃는 얼굴에는 다양한 감정이 담겨있었다. 놀람, 기쁨, 그리움... 같은 웃음인데도 어떻게 그리 다채롭게 웃는지. 어렸을때부터 변하지 않았다. 한 살 많은 누나인게 무색하게도 꼭 여동생같았다. 그래서 스즈 양, 하고 조금 버릇없어보이게 부를 수 있는걸까. 너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양이지만. '늘 나 잘 챙겨줘서 정말 좋아~' 라는 말에 다시금 키득거린다. 혼난 뒤에 아이스크림을 사주면 너는 또 금세 해맑게 웃고는 했었지. 시무룩했던게 무색하게도.

"언제나 방실방실 웃고 다니면서."

괜히 다시금 콕, 하고 이마를 가벼이, 아프지 않게 누르려고 하면서 말을 이었다. 화 낸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딱 한번 화 낸적이 있다고 하던가. 자신은 잘 모르겠었다. 칭찬 들어 조금 부끄러워서일까. 괜히 뺨을 긁적거리면서 말하다가, 가만히 눈을 바라보았다. 신뢰가 담겨져 있는 그 눈동자.

"고마워."

그렇구나. 믿어주는구나. 하핫, 하고 또 웃어버렸다. 소꿉친구라는건 정말 좋았다. 그래서 자신은 이 동네가 좋았다. 착한 친구들. 날 믿어주는 사람들. 말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그런 관계. 늘 방실거리는것만 같아도 말 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는 너. 키득거리면서.

"바-보."

괜히 장난스런 말로, 장난스런 소리를 내는 너를 보다 부끄러움 달래려는듯 그리 말하고는, 허리 꼭 안겨지자 오토바이를 타고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너무 빨리 달리는것 역시 좋지 않겠지. 어차피 속도도 그리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스즈 양은, 뭐 먹고싶은거 있어?"

그리고는 소리 높여 물었다. 아는 가게, 몇 군데 있기는 한데. 뭘 먹고 싶어 하려나. 그 쪽으로 천천히 드라이브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다. 어차피 둘다 저녁 안먹었을테고... 저녁도 밖에서 해결할 생각인 것 같으니. 햄버거 같은걸 먹어도 괜찮고, 아니면 밥 종류를 먹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소바나 라멘같은 면 종류도 괜찮을 터였다. 뭘 먹을까... 뭘 먹고 싶어 할까.

"라멘은 어때? 내가 살게."

637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17:18:17

갱신~ 다들 안녕~~~ 🥰

>>630 헉.... 2와 3 얼마면 되죠..???(??)

638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7:19:17

dlc
츠키의 수영복 2 페이지
타에미주가 결제함(끄덕)

(ai 일러)

>>637 1 아마네 tmi 되겠습니다!

63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24:58

>>638 이것이 엘도라도구나~ദ്ദി⑉¯ ꇴ ¯⑉ )

아오아카무라사키주 어서와~

640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17:26:08

아마네 TMI....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는

https://ibb.co/dk23hSt

요런 느낌~! 그리고 은근 패션에 관심 많은 편 정도일까? 캔버스랑 스니커즈, 청바지도 좋아해! 그리고 지금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오키나와려나~ (TMI 대방출)

그리고 츠키주.... 수영복 사진 너무 예쁘잖아.....🥰🥰🥰

641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17:26:31

귀여운 타에미주도 안녕안녕~!!!(복복복)

642 미카주 (UJn68YXmGo)

2024-07-10 (水) 17:38:16

한 6시 10분쯤에는 집에 도착하겠지...

오늘 빨래를 개고 나면, 나 일상을 구할 거야.

643 미카주 (UJn68YXmGo)

2024-07-10 (水) 17:38:52

그리고... 오. 와우. 와우. (급히핸드폰화면가림)

644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40:36

역시 패셔니스타~(๑•̀ɞ•́๑)✧

>>641 귀여운 타에미/주라면 인정해주지~
복 많이 받으라고 복복복을 하는거구나~ 나도 복복복~(っ•ɞ•)っ

645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7:41:52

646 미카주 (UJn68YXmGo)

2024-07-10 (水) 17:42:13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7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17:42:31

미카주 안녕~ 오늘도 고생 많았어! 일상이라, 기대되는걸~ ;3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644 😉😉😉
헤헤 타에미도 타에미주도 귀엽다구~~~ 마자마자... 복 많이 받으라구....(쓰담쓰담)

648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42:41

미카주도 미리 어서와의 안녕~
얼레꼴레~ NSFW래요~૮₍ 𝁽ܫ𝁽 ₎ა

64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46:18

>>645 치카치카 되어버렸어!૮ ºﻌºა
치카게주 어서와~

>>647 그럼 아마네주도 귀여운 거야~
쓰담쓰담~ฅ=`ܫ´=ฅ

나도 오늘은 일상과 선관과 썰과 티미와 잡담을 할거야 도돌이표~

650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7:49:38

(애들 수영복을 보고싶다는 음습한욕망이 이루어져서 감동한 표정)

651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7:55:07

그 꿈을 츳키가 이루어주었구나~ 분명 샤케도 좋아할거야~

652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8:46:42

당연히 좋아하지!!!! 전원의 수영복을 컬렉트하는게 꿈이다!!!(?)
그리고 선관구하고 있어!!!!!!!

653 이즈미주 (6cKSOD1CGQ)

2024-07-10 (水) 19:00:06

갱신이에요. 다들 반가워요

선관... 생각이 안나지만 하고는 싶어요(제법 뻔뻔)

654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04:16

생각은 안나지만 선관을 하고는 싶은 즈미주, 제법 뻔뻔해요!(ノ ́ヮ ́)ノ
즈미즈미는 차라던가 차라던가 있으니까~
팔아줘~

655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9:11:14

사실 나도 이즈밍이랑은 딱히 생각이 안난다... 갸루집단이 쳐들어가서 사진찍는다고 난리치다가 쫓겨나는 정도밖에...

656 이즈미주 (O9XnyqNWO2)

2024-07-10 (水) 19:13:53

>>655 근데 뭔가 저거(사진)는 일상으로 하는게 뭔가 재미있어보이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그냥 니시키리네가 지역유지느낌에 가깝다더라.. 그쪽 자제가 외모가 좀 특이하다더라..를 건너들은 정도만 아는 정도..? 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657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9:22:15

>>656 굳이 세분화 한다면 조부모들이 아는 사이라 치카게부모님이 이사할때 도움을 받았었다던가인데 이거까지 가면 너무 과하고... 건너건너 이름만 아는 사이가 좋을것 같긴하네!!!!!!

658 스즈네 - 아마네 (owKfTTdFVs)

2024-07-10 (水) 19:23:53

키리야마가는 항상 다산하는 집안이었다. 그래서일까. 아이가 많아도 어느 아이 하나 치우치지 않고 기르는 법을 알았다. 항상 정답만은 아니었지만, 크게 엇나가거나 잘못된 길을 가는 아이는 없었다. 그러한 집안 분위기 역시 말차밭과 함께 대대로 이어져 내려와 현재의 키리야마가에도 깃들었다. 그러니, 스즈네가 온 가족에게 차별 없는 애정을 받고 자랄 수 있었고, 스즈네 또한 주변을 그렇게 대하고 있었다.

사람을 좋아하고 세상을 맑게 볼 줄 아는, 한결같이 고운 소리를 내는 방울처럼.

"이히히~ 내가 바보면 세이쨩 바보랑 노는거래요~"

아마네가 괜히 바보라 해도 그게 장난임을 아는 스즈네는 전혀 기분 상하지 않았다. 다 안다는 듯이 웃으면서 아마네를 꼭 잡을 뿐이었다.

빠르지 않게, 천천히 나아가기 시작한 오토바이 위에서, 흐름 따라 스쳐가는 여름 저녁 공기를 만끽한다. 어디 갈 거냐며 맛있는게 있으면 좋겠다고 하니 아마네는 바로 먹고 싶은게 있냐고 되물어왔다.

"먹고 싶은 거어? 으음~"

평소 뭐든 잘 먹고 다니는 것을 증명하듯 스즈네의 대답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드라이브 스루에서 버거를 사서 바깥에서 먹어도 좋을 거 같고, 돈부리 가게에서 든든하게 카츠동을 먹어도 좋을 거 같고... 스즈네가 그런 고민을 하는 것 역시 알았다는 듯 아마네가 라멘을 얘기하자 등 뒤에서 작은 체구가 한 번 들썩였다. 응 그거! 하고 바로 대답이 나왔다.

"먹을래! 라멘! 돈코츠에 차슈도 추가할래~ 헤헤 세이쨩이랑 라멘이다~"

꺄~ 하고 작은 환호가 다시금 튀어나왔다. 먹는게 좋은 건지 같이 가는게 좋은 건지 모를 반응이다. 아마네의 등에 챡 붙어선 라멘집으로 고고~ 를 외치던 스즈네가 세이쨩 세이쨩 하고 부르며 말했다.

"바다 보이는 길로 가자아~ 올 때도~!"

아마네가 가려는 가게에 따라선 돌아가는 길이 될 지도 모르지만 스즈네에게 그런 건 아무래도 좋을 일인 것도 알 법 했다. 그렇게 드라이브 코스까지 따악 정해버리자, 기분이 상당히 업 됐는지 등에 기댕 채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너에게 사로잡혀 꼼짝 못한다면 분명~ 이 여름은 완벽해질 거야 좀더~"

노래 부르는 와중에도 히히 웃어대서 부르던가 웃던가, 둘 중 하나만 하라는 상태였겠지만 말이다.

//스즈네가 흥얼거린 노래~ 여름 하면 이거지~
https://www.youtube.com/watch?v=vsdsNEol_7w

65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23:55

>>652 톄미 수영복···
⁽⁽ʅ(๑ ᷄ω ᷅ )ʃ⁾⁾
우리딸이 양캐가 된다면야···

660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9:28:20

>>659 언젠가 친구들이랑 수영장에 갈걸 생각하며 사놓은 수영복이라던가(눈치

661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19:31:04

으으 넘 피곤.. 갱신합니다
겸사겸사 선관이랑 일상도 구해봐요

662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31:17

>>660 (𐐫ㆍ𐐃)
있음직 하구나!
수영복 입어보고 거울 앞에서 궁상맞게!

663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19:32:53

>>621 아하~ 그럼 떨어진 동안은 스즈네랑 따로 연락은 하고 지냈을까나? 스즈네는 타케루가 타 지역으로 갈때 웃으면서 나중에 봐~ 하고 배웅해주고 돌아왔을 때도 어서와~ 해줬을거야~ ⸜(*◉ ᴗ ◉)⸝ 타케루주가 추가해준 것도 좋다~ 그럼 동갑내기 소꿉친구가 되는 걸까나~? 같이 찻잎따기도 하고 형누나들이랑 놀기도 하고~ 어릴 때는 거의 한 가족이나 다름없이 지냈을 거 같아~ 가끔 타케루네 부모님 일이 늦게 끝나거나 해서 자고 간 적도 있다고 하는 건 어때? 아 그리고 타케루는 류쨩이라고 부를거 같은데 이것도 괜찮을까나~

답레랑 선관만 이어두구~ 이따올게~ 바바잉~

664 치카게주 (NT1AOKCUyY)

2024-07-10 (水) 19:34:12

미나토주 어서와! 스즈주는 다녀와!!!!

>>662 귀여워...

>>661 (선관 푹)

665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34:45

낫토주 안녕~
피로가 많이 누적되었구나~(っ•ɞ•)っ

666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9:36:18

여기 아마네주가 주문한 츠키 수영복입니다

갑자기 연락 몰려와서 잠수했슴

667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36:20

스즈네주도 다녀와~ヽ(‘ ∇‘ )ノ

668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9:37:33

이즈미 선관

이즈미네 집에 하숙하는 애 라는 설정이 떠올랐지만 츠키는 쓸수없었다..(데굴

66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38:17

맛있다 츳키~(˵¯͒⤙¯͒˵)

670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19:38:22

그럼 개인적인 일들 처리하러 다시 사라진당

그리고 타에미는 귀엽다(선전)

671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19:38:45

bing이 마침내 해냈어!

retro animation이랑 sharp eyes, heavy lidded eyes는 어디 팔아먹었는지 자꾸 순박한 시골청년이 나오고 있긴 한데...

672 치카게주 (NT1AOKCUyY)

2024-07-10 (水) 19:39:22

캬아아아아!!!!!!!

673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39:38

순박한 시골청년! 괄호 열고 사연 많은 괄호 닫고!(ノ^∇^)

674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19:40:03

다들 안녕하세용
>>664 찔렸다~ 혹시 생각해두신 관계 있으신가용

675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19:43:02

bing은 이렇게 일을 잘하는데 레오나르도 이녀석은 네거티브에 hair between eyes 프롬프트를 넣어도 삼지창머리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군...

676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43:09

아카네라면 사람 별로 많지 않은 바다 정도는 생각해보겠지만···
유감! 아카네는 2D 사람이라구~ฅ₍⁻ʚ⁻₎✧

677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9:44:20

>>674 둘다 농도는 달라도 좀 노는애들이니까용 한다리 건너서 가끔 같이논다던가 하는건 어떨까용?

678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46:16

그거야 빅데이터가 익힌 대부분의 헤어스타일은 남캐면 삼지창이거나 여캐면 히메컷이니까~(っ•ɞ•)っ

67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47:15

앗, 늦었다! 츠키주 다녀와~ 일 마무리 잘하구!⁽⁽*( ᐖ )*⁾⁾ ₍₍*( ᐛ )*₎₎

680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19:51:23

>>678 그렇잖아도 관련 글을 찾아보니까 ai가 블런트뱅이랑 헤어 비트윈 아이즈 키워드는 기가 막히게 알아듣는다더라. 반반 가르마 사이로 살짝 보이는 마빡의 매력을 모르는 AI가 불쌍해..

681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9:52:36

마빡은 아니지만 빡빡이는 알아듣더라구... 머머리는 ai의 친구인걸까...

682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19:53:44

>>677 좋아요~ 이녀석 인싸잖냐 wwww
친구의 친구 느낌으로 처음 알게되서 가끔씩 같이 노는 그런걸까용

683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54:46

>>680-681 ai의 취향이 수상해~ฅ₍⁻ʚ⁻₎

684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19:54:56

>>682 뭔가 둘이 있으면 대면대면하고 뭔가 어색한데 친구 한명 끼고 만나면 둘다 시끄러운 그런 느낌을 상상하고 있다!!!!!!!!! 갸루의 인간관계는 넓고도 얕다...

685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19:55:39

집에 돌아와서 밥 먹고 대충 쉬다가 오면 이 시간인데 이게 맞는걸까?
갱신할게! 다들 안녕!

686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19:56:05

거기다 눈 가늘게 뜬 피폐남을 만들어달라니까 레오나르도는 왜 자꾸 1대 죠죠를 가져오는 걸까. 하아 이 A쪽이 녀석!

687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19:57:14

>>684 요상하게 그렇지. 시끄러운 애들끼리는 순식간에 소울메이트가 되던가 서로 싫지는 않은데 왠지 본능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던가 둘 중에 하나더라구.

>>685 카나타주 어서와. 아야, 뼈맞았어.

688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57:20

카나땅주 안녕~
현대인 치곤 맞는 편이네~(ノ^∇^)

689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19:58:32

>>684 ㅋㅋ 좋아영 그래도 미나토는 둘만 있어도 이것저것 말 붙여보려고 했을거 같지만요
그러면 친구라기엔 애매하고 그냥 아는 애 느낌이려나요

690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19:58:44

>>686 죠나단씨도 제법 험난한 인생을 사셨지...

691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19:58:57

카나타주 어서오세요

692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19:59:38

미카주도 타에미주도 미나토주도 다들 안녕!!

693 치카게주 (NT1AOKCUyY)

2024-07-10 (水) 20:01:56

>>686 죠나단씨는 가는눈은 아니지만 피폐남은 맞긴 하지...

>>687 빅맘과 카이도우가 그렇듯이(?)

>>685 카나타주 어서오어ㅏㅏㅏ!!!!!! 크윽... 아프다...

>>689 그건 치카게도 그럴것 같다!!!!!! 뭔가 둘다 어색한 공기 못이겨서 말하려다가 겹치면 "아니아니, 빠이센이 먼저 말하세요."할것 같단 말이지... 뭔가 무리는 겹쳐도 개개인은 대면대면한? 친구까지는 아니고 그냥 아는 선후배정도의 거리감? 그런느낌!!!!!!

694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0:02:43

아 그리고 수영복이라기엔 내가 전신 프롬프트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 모르지만. 미카가 바닷가에 가면 아랫도리는 트렁크에 위엔 이렇게 입고 있지 않을까.

695 타에미주 (tSnA8YTlJE)

2024-07-10 (水) 20:03:11

나도 이제 밥을 먹고서 뭔가를 할거야~(๑•̀ɞ•́๑)✧

696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0:03:39

>>690 >>693 물론 그건 부정할 수 없지만, 죠나단 씨는 그런 불행한 인생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인간찬가와 의지로 충만한 부리부리한 눈을 하고 계시다는 것이지...

697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0:03:46

치카게주도 안녕! 타에미주는 밥 맛있게 먹어!
그리고 미카의 수영복이라. 생각보다 몸이 좋구나! 후후...(야광봉)

698 타에미주 (tSnA8YTlJE)

2024-07-10 (水) 20:04:14

>>694 이미 밥 다 먹은 기분이야···૮ ºﻌºა

69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06:39

>>696 미카는 부리부리자에몽 못해?(•ɞ•)

700 아마네 - 스즈네 (AAfHFHeOIk)

2024-07-10 (水) 20:07:12

아마네 가문은 차분하다면 차분한 집안이었다. 주로 여성들이 천재, 나쁘게 말하면 괴짜인 집안이어서 어느정도 소란스럽기도 했지만. 남자들은 차분했고 여자들은 활달했다. 그런 생기 넘치는 집안이었다. 아버지도 그 영향을 받아 무엇이든 만들기를 좋아했고, 고치기를 좋아했다. 그런 영향은 동생 유키에게로 흘러들어갔고, 자신은 차분함과 함께 어느정도의 장난스러움, 그리고 패션이나 다양한 취미 등을 물려받은것 같다. 고양이 같은 성격이랄까. 흥미가 있으면 확 하고 불타오르는 타입이었고, 흥미 없으면 금방 질려하는 타입이었다. 괜히 없는 꼬리가 살랑거리는 기분이었다. 누나는... 잘 살아 있겠지...? 제발, 적어도 연락이 닿을법한 국내에서 활동해줬으면 하는 매일이었다. 그 사람이라면 정말 갑자기 아마존 같은곳으로 가서 '악어 잡았다www' 같은 편지를 보내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이었으니까.

어릴때부터 남들 뒤치닥거리를 하는건 좋아하는 성격이었다. 좋아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챙기는, 그런 고지식한 사람은 아니었다. 좋아하는 사람들을 챙겨주는게 좋았다. 사랑을 주고 사랑으로 되받는다. 자신은 그런 정다운 삶이 좋았다.

'또 다른 곳으로 간다면,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

언제나 그런것들이 궁금했다. 궁금한 것들이 많았다. 가슴속에 타오르는 불꽃은 꺼지지 않은 채로 일렁거리고 있었다. 자신은 사람이 좋았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더 많은 곳을 둘러보고 싶었다. 스즈 누나같은 그런 사람들과 함께 정답게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웃고 싶었다. 아마네는 그런 사람이었다. 사람이 좋은 고양이 같았다.

"그거, 욕이라고 할 수 있을까...? 스즈 양만 안 좋은거 아냐?"

키득거리면서, 꼭 잡아오는 네 머리를 쓰다듬으려 손을 뻗었다.


스쳐지나가는 여름 공기가 기분이 좋았다. 어느덧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해. 곧 있으면 선선해질까, 긴 팔을 입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 감기에 걸려서 골골거리는건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났으니. 조금 더우면 벗을 생각으로 얇은 긴팔을 입고 왔는데,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에는 검은 나시를 입었으니, 벗어도 그리 문제는 없을 테고. 곧이어 '먹고 싶은거? 으음~' 하는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온다. 하긴, 뭐든 잘 먹고 다니니까... 아직 결정하지 못한걸까. 라멘이라고 얘기하길 잘했다 싶었다. 등 뒤에서 작은 체구가 한번 들썩거린다.

"좋네, 그거. 그럼 나는 간장 라멘으로 먹을까. 먹고 싶으면 말해, 나눠줄테니까."

작게 웃으면서, 등 뒤에 네가 착 붙자 조금 더 속력을 낸다. 잔뜩 신난 모양이니까, 안전하되 조금만 속력을 더 내자. 그리 생각하다가.

"응? 좋아."

천천히 진로를 바꿔,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향했다. 조금 돌아가게 되겠지만 크게 상관 없지. 어차피, 드라이브가 목적이기도 했었고..

그렇게 달리다보니, 어느새 바닷길을 달리고 있었다. 바다는 주황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다.

"스즈 양, 바다 좀 봐. 예쁘다."

키득거리면서, 노래 부르며 헤헤 웃는 네게 그리 말했다.

701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0:07:14

>>697 자기관리를 게을리하지 않는 투수니까 말이지. 사실 표현하고 싶었던 어깨며 가슴팍이 저것보다 볼륨이 한결 더 크긴 한데, 자세도 자세고 이게 오늘치 토큰으로 제일 잘 나온 샷이라 어쩔 수 없네.
그렇다고 근육을 더 늘리려고 muscular body 같은 프롬프트를 넣으면 순식간에 이상한 밈이 되어버릴 흉악한 이미지가 나와버려서...

702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0:07:55

>>699 아버지 앞에서는 할 때가 있어. 본격 호로자슥

703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20:08:28

>>694

704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0:08:53

>>693 ㅋㅋㅋㅋ 말하려다 겹치는거 완전 귀여워요
그럼 그정도 느낌의 선관으로 마무리할까용?

705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20:10:33

>>704 그럼 그렇게!!!!!

706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10:55

>>701 Sporty 키워드로는 역시 부족하려나? (つ❛ɞ❛⊂)

707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20:11:24

밥먹고 리갱~! 다들 리하리하야~ 헉 짤들도 완전대박이다........ 나 빛밖에 안보여.........

708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0:13:22

아마네주 어서오세요
>>705 알겠슴당~ 선관 짜주셔서 감사해용 ㅎㅎ

709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0:13:30

>>706 healthy 키워드를 쓰니 그럭저럭 슬림하고 비율좋은 근육질이 나오긴 하지만, 미카 체형이 모델체형은 아니라.. (광배근, 대흉근, 삼각근이 꽤 커)

710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14:28

>>702 미카도 호로의 자식이 될수 있구나~૮₍´。ᵔ ꈊ ᵔ。`₎ა
그만큼 부모님에겐 감정 피력을 할줄 안다는 거니까~

>>703 저기 봐! 치카주가 황홀경에 빠졌어!(๑•̀ɞ•́๑)✧

711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15:32

>>709 슈퍼맨이구나 미카는!૮ ºﻌºა

712 치카게주 (I683lrcqdk)

2024-07-10 (水) 20:17:14

아마네주 어서와ㅏㅏ!!!!!! 아마네주도 그렇구나...

>>708 오히려 이쪽이야말로!!!!!!!! 미나토 이케멘이니까...

713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20:17:55

맞아... 우리 스레 잘생기고 예븐 사람들 너무 만아........(눈물줄줄)

714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0:20:27

>>701 AI라고 해도 만능은 아니니까 그런 차이는 어쩔 수 없지! 원래 진짜로 원하는 이미지를 얻으려면 돈을 쓰거나 직접 그릴 수밖에 없다고 하니 말이야!

>>707 안녕! 아마네주!

715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21:04

아마네주 안녕~ฅ₍⁻ʚ⁻₎

이제 난 무엇을 먼저 할까~ .dice 1 6. = 3
1. 더러워요 씻어요.
2. 잡담을 해요.
3. 가만히 있어요.
4. 일상을 구해요.
5. 하던 일을 마저 해요.
6. 새로운 관계도를 꾸려요.

716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21:17

네~ฅ₍⁻ʚ⁻₎

717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20:22:19

카나타주 안녕안녕~~~

>>715-716 귀여워......(이불 덮어주기)

718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0:23:21

ㅋㅋㅋㅋㅋㅋㅋㅋ 타에미주...ㅋㅋㅋㅋㅋㅋ

719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37:07

>>717 나 아직 안자는데?!
어째서 이불을 덮는 거죠!(𐐫ㆍ𐐃)

>>718 이것은 전적으로 다이스가 잘못한 것인!(𐐫ㆍ𐐃)

720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20:38:33

>>719 그야... 가만히 있으면 먼가 춥고.. 쓸쓸하니깐..(???)(쓰담쓰담)

721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48:58

>>720 그런가?(𐐫ㆍ𐐃)
그치만 여름인데?! 영문을 모르겠어!
원래 가만히 있으면 춥고 쓸쓸해지는 거구나~ 쓰담쓰담~(。・ω・)ノ゙

722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20:51:07

>>721 사실... 이불로 말아서 납치할 계획이었어...(소곤소곤)

723 스즈네 - 아마네 (owKfTTdFVs)

2024-07-10 (水) 20:57:24

스즈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여름이 특히 좋았다. 방학이 있고 날씨가 좋고 맛있는 과일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계절이었다. 그리고 모두와 놀기 가장 좋은 계절이기도 했다. 축제 즈음이면 타지로 떠난 언니오빠들이 앞다투어 주말마다 오갔다. 그 때마다 가져오는 새로운 간식도 좋지만 어서와, 라고 반기는 것을 제일 좋아했다.

안녕. 반가워. 어서와. 다시 만나. 스즈네는 누구에게든 이렇게 말하는 걸 참 좋아했다. 사실 다 좋아해서 나누는게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말하고 다시 스즈네에게로 돌아올 때가 가장 좋은 걸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꼭 말이 아니라 아마네의 가벼운 쓰다듬 같은 걸로 돌아오는 것도 좋아했으니 구분할 필요가 없을 지도.

"정마알~? 그럼 나도 나눠줄래~ 세이쨩이니까 챠슈도 하나 줄게~"

스즈네의 텐션이 높아진 걸 눈치챈 듯 오토바이 속도가 살짝 올라가자 꺄르륵 터뜨리듯 웃는 소리로 반응해온다. 엄청 떠들고 웃느라 정신없어보여도 스즈네의 두 팔은 아마네의 허리를 단단히 붙잡고 있었다. 타기 전에 헬멧부터 찾는 것부터 운전하는 아마네가 신경쓰지 않도록 위험한 짓은 하지 않는 것이 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모습이었다. 연신 에헤헤~ 웃고 있으니 그냥 아무 생각 없는 걸 지도 모르지만.

오토바이의 진로가 바다 쪽으로 바뀌고도 노래하느라 알아채는게 늦은 스즈네였으나, 아마네가 말해주자마자 응? 하고 노래하기를 뚝 멈췄다. 곧장 바다 쪽으로 고개 돌리는 몸짓이 이어지고 하와... 하고 장관인 풍경에 빠져든 감탄사가 스즈네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진짜 너무 예쁘다~ 응! 딱 지금이면 이럴 거 같았어~ 세이쨩, 노을 좋댔으니까~ 무지 예쁘다 그치~"

바다가 보이는 길로 가자고 한 건 출발하기 전에 아마네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이리로 가자고 한 듯 했다. 히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웃는 것 같아도, 제대로 생각하고 상대를 바라보는 스즈네였다. 잿빛이 살짝 감도는 갈색 눈동자는 항상 마주한 상대를 오롯하게 담아주곤 했다.

"맞다아~ 세이쨩~ 나도 그거 됐다~? 그~ 집행부우~?"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뒤늦게 생각난 듯 스즈네가 말했다. 아마네와 같은 축제 집행부에 뽑혔다며, 이것도 세이쨩이랑 같네~ 하고 꺄륵 웃었다.

724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0:58:13

냐호이~ ⸜(*ˊᗜˋ*)⸝ 갱신이야~!

725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0:58:45

>>722 왓더(𐐫ㆍ𐐃)
하아이고 동리사람들~ਭ३౽=͟͟͞͞(((ഽʻ⁸ʻ)ഽ

726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1:00:14

어서 와! 스즈네주!

727 타에미주 (VaBrefF1fs)

2024-07-10 (水) 21:01:22

>>724 스즈네주 안녕~(。・ω・)ノ゙

728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1:03:52

타에미주 카나타주 할롱~ 느긋하게 쉬고 있는 중이야~?

729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1:14:58

나는 푹 쉬는 중이야! 선풍기 쐬면서 말이지!
음. 일상이나 구해볼까! 없으면 없는대로 괜찮아! 쉴 이들은 푹 쉬자!

730 아마네 - 스즈네 (AAfHFHeOIk)

2024-07-10 (水) 21:23:04

자신은 사계절 어느 할 것 없이 전부 좋았다.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은 축제가 있다. 가을은 단풍이 물들고, 겨울은 눈이 내린다. 각 계절마다 자신만의 장점이 있었다. 봄내음 가득하게 물들면 햇살이 비친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아래 벚꽃이 핀다. 선선한 그 날씨를 자신은 사랑했다. 쨍하게 햇살이 내리쬐면 어느새 축제 냄새로 거리가 가득찬다. 파도는 예쁘게 부서지면서 햇살 반사하며 반짝거리는 바다. 빛나는 그 바다에 낚싯대 드리우다, 집으로 돌아와 모기향 피우며 수박을 먹으면 아아, 여름이구나 싶었다. 운동부 남자 아이들은 올해는 꼭 고시엔에, 올해는 꼭 전국대회에, 라면서 뜨겁게 불태우고, 입가에 문 아이스크림, 한여름 밤에 불러내 둘이서 소곤소곤 떠드는 소리. 가을이 되면 단풍이 예쁘게 물들고, 하늘에 구름 드리운다. 살짝 추워지기 시작해 따듯하게 옷을 갖춰입고 낙엽을 모아 군고구마를 구워먹기도 하면서. 겨울이 되면 눈이 내린다. 나무 위로 눈꽃 잔뜩 피어난 것을 바라보면서 하아, 하고 입김 내미는 소리. 코타츠에 정답게 둘러앉아 귤 까먹으며, 어느새 다가온 연말을 맞이하면서 신사로 가 기도하기도 하고.

그랬다. 자신은 그런 계절들이 모이는것이 좋았다. 여름, 장난스러운 쓰다듬처럼.

"정말? 고마워. 그럼 나도 잔뜩 나눠줄게."

키득거리면서 그리 얘기하고는 연신 바다를 달린다. 바람이 몸에 스쳐지나가는 감각. 귓가에 맴도는 소리. 부웅, 하는 오토바이 엔진음. 예쁘게 빛나는 바다, 주황빛으로 물든 석양. 허리춤 단단히 잡은 두 손, 꺄르륵 거리며 웃는 소리.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었다. 그런 것들이, 아마네를 감성적으로 만들었다. 보이지 않는 귀가 쫑긋거리다 조용히 접히는 느낌일지도.

'이럴 때 보면 꼭 누나같단 말야.'

굳이 입 밖으로 내뱉지는 않았다. 조금 창피하기도 했고. 그렇지만, 이런 것들이 소꿉친구로써 스즈네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 마냥 순박하고 복실복실하기만 해 보여도, 확실한 연상이었다. 헬멧도 제대로 찾아서 쓰고. 물론 씌워달라고 하기는 했지만. 허리도 단단히 잡고. 위험한 짓은 하지 않았으니까. 마냥 신나서 장난치면 크게 다칠테고, 무엇보다 신경쓰여서 제대로 운전하지 못할테니. 그런 점을 잘 알고 있는걸까. 어쩌면 단순히 아무 생각 없는걸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곧이어 노랫소리가 뚝 멈춘다. 바다를 보고 있는걸까. "정말 예쁘네. 그렇지?" 짧게 중얼거리다가 돌아온 대답에, 천천히 더 속력을 높인다.

"응, 예쁘네. 이럴 줄 알고 보러 오자고 한거야?"

궁금한 듯, 툭 물었고, 뒤이어 들려오는 말에 "정말?" 하면서 되물었다. 집행부가 되었다며 꺄륵거리고 웃자, 자신도 피식 웃어버렸다.

"사실 집행부 때문에 좀 막막했거든. 학생회 일로도 바빠서."

"근데, 스즈 양 덕분에 힘이 나네. 마구 부려먹어야겠다."

장난스럽게 이야기하면서 다시금 키득키득거렸다. 소꿉친구가 집행부라는 사실 만으로도, 찝찝했던 감정들이 싹 사라졌다. 사실 조금 자신이 없었다. '학생회장으로써 부족한걸까.' 그리 생각해버리고 마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었을지도 모르는데. 스즈 누나가 집행부라면, 응. 원만하게 잘 준비할 수 있겠지. 물론 이래저래 챙겨줘야 하겠지만, 스즈 누나도 누나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니까.


...


어느새 바닷길을 따라 달리던게 길어질 무렵.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던게 슬슬 끝나갈 무렵, 이른 밤이 찾아오고, 우리는 라면 가게 앞에 멈춰섰다. 익숙하게 주차를 마치고서는 조금 땀에 젖은 헬멧을 벗으면서, 쌀쌀해진 어깨를 쓸었다.

"다 왔다. 춥지는 않았어? 갈때 추울지도 몰라."

731 아마네주 (AAfHFHeOIk)

2024-07-10 (水) 21:24:13

헤헤 스즈네주 어서와~~~(복복복)

>>725 ㅋㅋㅋㅋ 귀여워... 나는 귀여운 아이를 납치해가는 납치오지상...(???)

카나타주 푹 쉬고 있구나~ 다행인걸~ (복복복)

732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1:31:40

ㅋㅋㅋㅋㅋ 퇴근한 직장인은 쉬는 것밖에는 낙이 없는걸!

733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1:42:16

(해파리 자세)

734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2:00:45

ㅋㅋㅋㅋㅋㅋ 미카주 뭐하는거야!!

735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2:01:31

에~ 미카주 해파리가 되어버렸오~? 잡아서 냉채로 만들자~ 와~ (ง˙∇˙)ว

736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2:02:03

>>734 퇴근하고 집안일까지 마치고 마침내 정신의 자유를 얻은 직장인의 자세랄까?

737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2:04:18

>>735 (스폰지밥 해파리라 전기충격 가능)

738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2:08:50

선배님들 하위 새로 들어온 히라무주에영 ! ! ! 통과된 기념으로 인사 드리고 가용
자주 들어올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청춘약판타지 못참치
선관! ! !좋아영 ! !! !언제든지 편하게 찔러주세영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리겟다
개인설정과 관련된 선관도 얼마든지 오케이에영 ! !! !

739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2:14:23

>>737 헤헹~ 장갑 끼구 잡아버릴거야~ 잡아서 예쁜 병에 넣어버릴거야~ ƪ( ˘ ⌣˘ )ʃ

>>738 히라무주 할롱~ 선관거리~ 뭐가 있을까나~

740 이즈미주 (hNgooAV3vI)

2024-07-10 (水) 22:14:25

생각: 오후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샤워하고 어장하면서 출근하기
현실: 으이에엙지각하겠다!!>업무후깜박...

또 다녀오는 거에요. 히라무주도 안녕이에요. 반가워요

741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2:16:26

>>738 어서와. 열쇠의 주인이 기다리고 있는 곳에, 히라무의 어느 기묘한 여름이 기다리고 있는 토키와라에 온 것을 환영해.

742 치카게주 (gkG1cxPDqc)

2024-07-10 (水) 22:17:59

충격! 1학년 남자 진짜 있음!!!!!!!!!!
어서와 히라무쟝!!!!!!!!!!!!!

743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2:18:00

안녕! 이즈미주! 히라무주!

선관이라. 시트는 내가 실시간으로 읽었고, 저 열쇠는 대체 무슨 열쇠일까. 궁금하긴 한데... 아쉽게도 접점은...찾질 못했다. 흑흑... 소꿉친구 자리 비어있으면 한번 찔러볼까 싶었지만... 이미 카나타의 소꿉친구 두 자리는 차버린 상태라서...

같은 반이었으면 옆자리도 찔러볼만한데! 아쉽네!

여담인데 열쇠 설정 듣고 나도 모르게 니세코이가 떠올랐어. 전혀 다르겠지만!

744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2:29:58

>>740 이즈미주 다녀와~ 좀 늦었지만 이따 오면 선관 찔러주~

>>743 카나타주~! 소꿉친구 아닌 선관은 받는 걸까나~?

745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2:34:20

치카게주도 안녕!!

>>744 소꿉친구 아닌 선관도 많은걸! 당장 카타나는 미나토의 숨겨진 팬이기도 하고! 원하는 선관이라도 있어?

746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2:39:15

(데구르르 일끝남

747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2:41:13

다들 좋은 저녁. 어서들 와.

>>742 (복복복.)

>>746 (복복복.)

748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2:41:26

뉴비가 왔다니-

(주섬주섬 환영의 소다맛 아이스크림 꺼냄

749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2:42:28

>>747 (복복복? 복복복!)

750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2:45:45

안녕! 츠키주!!

751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2:46:51

환영해주신 선배님들 모두 감사해영...오랜만에 관심을 받아보니 쑥스럽네영. 머쓱머쓱
충격 1학년 남자 진짜 있음!!!!<-이걸 노렸죠 1학년 세자매 사이에 낑기기가 미안시럽지만...청일점 하나 갖고 노시는 것도 나쁘지 않잖아요(???) 히ㅣ히 1학년 여자친구들과 사이좋아질 생각에 벌써 기쁨 같은반 해주시거나 친구 해주시면 히라무주가 기쁨

일......하면서도 선관은 짤 수 있자나영?^^^^^^^ 일상하기 전에 짜도 괜찮고 천천히 짜면 되니까요! 여유있게 생각해보려구용

>>739 스즈네주 선관 찔러주시는 건가영? 이쁜 누나랑 안면 트고 싶은 마음만은 굴뚝...누나는 혹시 어디 사시나영 토박이면 소꿉친구나 잘 아는 이웃 관계도 괜찮을 것 같은데 ///

>>743 니세코이처럼 첫사랑에게 받은 선물 ㅋㅋㅋㅋㅋㅋ 로 해볼까도 진짜 고민했다는 비화...첫사랑까진 농담이고 어려서 놀았던 친구에게 받은 물건?으로 할까도 생각해 봤는데 거기서 이렇게 되었네영
혹시 카나타는 부활동 해영?? 저 아직 부활동을 안 정해서...아다리 맞으면 부 선후배도 조을듯...

752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2:48:34

재갱신합니다아
히라무주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753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2:49:54

앗 뉴 슨배님 하이에영 잘 부탁드려요 ^^7 마싯는 아이스 황송

>>738 참참 갠설 특성상...고서점에 대한 기억이나 추억을 공유하는 친구로 선관 짤 수 있을 것 같아요! 인원수 제한 없으니까 이쪽과 연관짓고 싶으시면 편히 찔러주시깅 꼭 그 사장님을 알아야 한다거나 아니어도 옛날에 그런 데 있었지~ 정도도 괜찮음!!

754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2:51:46

잘 부탁해-

그럼 츠키주는 짧은 일상을 굴려볼까하는데 하고싶은 사람있나영(데구르르

755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2:52:51

저녁이 되니깐 뉴 슨배님들이 속속들이 도착하시네용 /// 저두 반갑습니다예요 하위에영 !!!!

>>751 약간 오해가 있을 법한 문장이 돼서 그런데 제가 일중이라는 뜻...^^ 키에엑

756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2:57:00

>>751 카나타는 집에서 하는 카페의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돌보는지라 동아리 활동은 안하고 있어! 지금은 고3이기도 하고! 가끔 사육부에서 도와달라고 하면 가서 동물들을 돌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귀가부야!

>>754 일상은 구하고 있긴 했는데 내일도 출근을 하는 직장인 신세라서 지금 시간의 일상은 조금 애매하네..흑흑.

757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2:57:30

>>755 하하 퇴근 못했데요(놀리기)

758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2:57:52

>>756 그럼 별수없지-
위로의 환타를 받아가시오

759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2:59:08

다들 할롱할롱이야~

>>745 에~ 그니까~ 스즈네가 링링이 냥줍해오고서 키우는 법 배우러 찾아갔단건 어때? 그 전에는 같은 상권에 점주인 부모님들끼리 얼굴만 아는 정도였다가~ 링링이 데려오고서 키우는 법 가르쳐 줘어~ 8ㅁ8 하고 카나타네 자주 찾게 되었다는 거~

>>751 겸둥이 후배쿤도 소꿉친구 할까용~ 스즈네는 토키와라 토박이야~ 집도 아주 오래된 전통가옥이지요~ 마을 한복판은 아니고 살짝 외진? 한적한 곳에 있는 집이래~

760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01:02

>>756 아 글쿠나 그럼 카페 손님 정도 되는 사이는 어때영?? 본가에서 오래 운영한 카페면 히라무도 한 번은 들러봤을 것 같음 거기 동물 귀엽다고 몇 번 갔는데 학교 선배님네 집인 거 알았어도 괜찮겠당...어떠세용

761 미카주 (msdxuhal5k)

2024-07-10 (水) 23:04:06

그렇게 일상을 돌리리라고 별렀건만, 설렁설렁 독백을 쓰다 보니 잘 시간이 먼저 됐네... 아아아아아. (눈물)

762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05:14

>>757 키에엑

>>759 저 좀 웃긴거 생각났는데 말씀드려도 되나영 드릴꺼지만...^^ 스즈네 집 너무 예쁠 거 같은데 히라무쿤 그런 전통가옥 좋아하거든요 혼자 산책하다가 옛날식 집 예쁘게 서있는 거 보고 구경갔다가 마주친거면!! 좋겠당 그러나 히라무쿤 아무생각없이 집만 보고 가서 길 잃어버림...죄송한데 혹시 여기서 어떻게 읍내로 나가는지 아세요...? 이런느김 어떠세용 ㅋㅋㅋㅋ

763 하나요주 (aCe0qoMaJI)

2024-07-10 (水) 23:05:32

일상을 츳키가 구하는 거니~?

나 뭐 하나만 하면 되는데, 같이 돌릴까~~?! ^ㅁ^

764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3:06:49

하나요와 일상(두근두근

765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06:50

>>761 일찍이 주무시는군영 착한 어른이시네영!!!!(긍정적) 전 못 된다 ^^^^^^
자러 가신다면 조은 밤 되시기~~~

766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3:08:16

>>759 아마 스즈네 집에서는 말차를 재배하고 디저트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었지? 그렇다고 한다면 같은 상권이니까 확실히 부모님들끼리는 안면이 있을 것 같아! 링링이 데려오고서 키우는 법 가르쳐 줘어~ 하면서 오는 스즈네 왜 이렇게 귀여워...ㅋㅋㅋㅋㅋ
다만 그때면 당연히 카나타도 10살 정도니까 전문적으로 카나타가 막 가르쳐주기는 힘들 것 같고... 카나타의 부모님이 이것저것 알려주고 그것을 계기로 카페에 자주 놀러 왔다가 나중에 나이를 먹고 본격적으로 카페 일을 돕기 시작한 카나타와 대면했다거나 그런 것은 어떨까? 대충 중학교 3학년때부터 카나타가 슬슬 카페 일을 도와주기 시작했거든. 정리해보면 중학생 때 알게 된 사이 정도? 추가적으로 같은 3학년이니까 같은 반 설정도 괜찮을 것 같고!

난 개인적으로 현 3학년들 다 같은 반이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도 있어. 류지도 타에미도 이즈미도 말이지. 코하네는 다른 반으로 합의를 한지라 힘들긴 하지만... 생각해보니 카나타와 다 같은 반이면 코하네가 혼자가 되는구나. 으아악..

767 스즈네 - 아마네 (owKfTTdFVs)

2024-07-10 (水) 23:08:24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만 그 사이사이 겹쳐지는 것이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고 스즈네는 생각한다. 모두 평행선을 달리는 것 같아도 한 번씩 겹쳐질 때가 있고 그럴 때마다 반짝반짝 빛이 보였다. 무수한 반짝임은 하나의 선율 같기도 해서, 스즈네는 그런 순간마다 흥얼거리지 않곤 못 배겼다. 지금 아마네와 함께 바다를 보는 순간도 그랬다.

"헤~ 세이쨩이 나아 살찌우려고 한다아~"

잔뜩 나눠준다는 아마네의 말에 스즈네가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웃었다. 라멘 조금 더 먹는다고 살이 찌...지는 않겠지만. 아마도지만.

바다의 반짝임은 오토바이의 속도가 올라가자 더욱 화려하게 바뀌었다. 어디까지가 바다고 어디서부터 하늘인지 구분할 수 없는 그 드넓은 풍경을 스즈네는 가능한 오랫동안 눈에 담았다. 나중에 다시 와서 사진을 찍거나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으응~? 응~ 나아는 그냥~ 바다가 보고 싶었을 뿐인데엥~"

스즈네의 의도를 콕 찍은 물음이었지만 이럴 때는 또 능청스럽게 넘어갈 줄 알았다. 이히히~ 하고 웃으면서. 그러다 아마네가 부려먹겠다느니 하자 엑, 놀란 소리로 이어진다.

"나도 바쁜 몸이거든~! 우우~ 학생회장이면 다냐~ 세이쨩 나빠~!"

말로는 볼멘소리였지만 거기에 진심은 한톨도 없었다. 말을 이렇게 해도, 아마네가 부탁하면 다 들어줄 거란 의미기도 했다. 많이 챙김받는만큼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곤 했으니까.

끝없이 달릴 것 같던 오토바이는 곧 어느 가게 주차장에 멈춰섰다. 주차된 오토바이에 앉은 채 헬멧을 퐁! 하고 벗은 스즈네는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어 눌려있던 머리카락을 다시 띄워냈다. 폼폼이 파닥파닥 흔들리고, 복슬한 머리카락이 붕붕 뜨다가 가라앉는다. 덩달아 앞머리도 살짝 흐트러진 스즈네가 아마네를 보고 방긋 웃었다.

"괜찮아~ 글구 라멘 먹으면 따끈해질거구~ 추우면 세이쨩 옷 뺏어입을거야~ 히히!"

당당하게 추우면 옷 뺏어입겠다고 말한 스즈네는 아마네를 향해 두 손을 쭉 뻗었다. 가만히 있으면 자그만 손이 아마네의 머리를 마구 흩뜨리나 싶다가도, 헬멧에 눌린 머리를 보기 좋게 띄워 앞머리 정리까지 샥 해놓는 결과물이 되었을 것이다. 정작 스즈네의 머리는 그냥 둬놓고서 말이다.

"라멘 라멘~ 얼른 가자아 세이쨩~"

그렇게 신경 써주는 듯 하다가도 오토바이에서 톡 내려 먼저 호도도 가게 앞으로 간다. 얼른 오라며 파닥파닥 손짓까지 하고, 문을 열어주어야 쏙 들어갔을 것이다.

768 하나요주 (aCe0qoMaJI)

2024-07-10 (水) 23:09:31

일상 내용은 그거 할까~~??~?~? 두근두근 츳키와 하나요의 여름 축제 포스터 찍기~~~~!!

>>764 나도 두근두근해~~~!~! 미인 모델 츳키랑 만날 수 있어서!!!~~

선레는 어떻게 할래~? 다이스 굴릴까~~?! 초반에는 뭐 하는 중이라서 (금방 끝남~) 조금 늦을 수 있어어ㅓㅓ~....

769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3:09:53

3학년이 전부 한반이면 그건 연필 주사위 조작..읍읍

770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3:10:13

>>760 사실 제일 무난한 선관은 카페 손님이긴 하지! 카나타는 위에서도 썼지만 대충 중학교 3학년때부터 일을 돕기 시작한지라 카페에 자주 오면 아마 카나타도 자주 볼 수 있을 거야! 조금 가벼운 느낌이 되겠지만... 단골 손님으로 와준다면 카나타가 이것저것 챙겨준다!

어서 와! 하나요주!

771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3:10:17

>>768 저번에 하나요주가 풀세트 해준다 했으니 선레는 맡긴당(척

772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3:10:44

다들 안녕하세요~
내일 일찍 나가봐야해서 일상은 힘들고... 혹시 선관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찔러주세용

773 하나요주 (aCe0qoMaJI)

2024-07-10 (水) 23:11:55

>>771 풀세트 누가 해준다 했어!~!!!!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 ㅋㅋ!!!~!!

그치만 선레 데려올게에 방금 하던 것 끝났거드은

기다려~! 기다려~!

774 하나요주 (aCe0qoMaJI)

2024-07-10 (水) 23:11:55

>>771 풀세트 누가 해준다 했어!~!!!!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 ㅋㅋ!!!~!!

그치만 선레 데려올게에 방금 하던 것 끝났거드은

기다려~! 기다려~!

775 츠키주 (JjcvGNsuAc)

2024-07-10 (水) 23:12:41

(2번 기다리라길레 얌전히 기다리기)

776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14:28

>>770 가벼운 느낌이라도 괜찮을 거 같구~~뭣보다 단골로 가면 카나타쿤이 챙겨준다는 점에 높은 평가예용 엄마랑도 가끔 갔을 거 같고 히라무라면 댕냥이들 중에 한 친구한테 요상한 사유 (예:털색이 신기함) 로 꽂혀서 그 친구 보러 일주일 내내 출석한 적 있을 수도 있음 . . . . 카나타주만 괘안으시다면 이런 느낌 워때유

777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16:57

>>772 저 꽃미남 안경센빠이랑 선관 하고 싶습니당 (레알진심)
다만 타지에서 오신지라 접점을 어케 만들까? 고민되네영 생각나는 거 있으시면 편히 말씀주시기~!!

778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3:17:16

>>762 맞워용~ 키리야마가 집 무지 예뻐용~ 히라무주 어떻게 알았지~! *.☆⸜(⑉˙ᗜ˙⑉)⸝♡.* 응응 그거 좋아~ 스즈네는 안뜰에서 공놀이 하고 있다가 안녕~ 하고 인사해줬을거야~ \( ˙▿˙ )/ 첫만남 때는 대략 몇살 쯤으로 할래~? 소꿉친구로 갈거면 한~ 히라무 8살 스즈네 10살 이쯤~?

>>766 아 그럼 카나타네 카페로 가서 가르쳐주세요오 한 걸로 살짝 고쳐볼까나~ 스즈네가 카페에 자주 놀러갔으면 카나타랑 마주칠 일은 없었을까나~? 어릴 때 안면 트고 서로 이름은 알고 있다가 중학교 때 앗 너는~ 하고 대면하는 거지~ ᖭི(ˊᗜˋ*)ᖫྀ 나나 같은 반 설정도 좋아~ 같은 반 할래~

779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3:18:03

미나토주도 안녕!!

>>7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히라무가 멍냥이중 하나에게 꽂히길 바래야겠네. 카페 매출이 올라간다!! 조금 가벼운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선관이라도 괜찮다면 나도 괜찮아!

780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20:20

안녕하세요! 선관이 풍년이네요!!

781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3:21:39

타케루주 할롱~ >>663 요기 선관 이어뒀오~

782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23:45

>>663 아마 연락 못했을것 같습니다! SNS도 안하고 피처폰 써서 정말 중요한 용무가 아니면 통화나 메세지 없었을것 같아요! 류쨩 좋아요! 타케루쪽에선 스즈라고 불러줄것 같네요! 다마나기라고 불러도 됩니다!! 선관 이전 생각했던것보다 더 친근감 있는 느낌이 됐네요!

783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24:39

>>778 엥 그림으로 그려져 있지 않았나??? 마음의 눈으로 보면 보이던데영 외딴 데 떨어져 있는 말차향으로 가득 찬 옛날집...관심법
너무 귀엽다 공놀이 ㅠㅠㅠ 딱 8살이면 히라무쿤도 고서점 이사가서 시무룩해 있던 차에 새 친구 찾은 느낌이었을 듯 전 너무 좋와요 짱이얌 스즈네 누나라고 불러도 되나요.../// すずね니깐 스즈 누나...막이래
더 덧붙이고 싶으신 거 있음 말씀해주세영~!

>>779 혹시 신기한 털색을 가졌다거나 버릇을 가진 냥댕 설정 있으시면 얼마든지 풀어주시기 그아이에게 꽂히게 하겠습니다 ^^7 감사합니다
외엔...카나타주만 괘안으시면 카나타쿤도 옛 고서점에 대한 기억이 있는 건 어떠신지유 히라무가 얘기하면 맞아 그런 느낌이었지~ 하는 정도도 괜찮고 그 이상도 좋아용!

784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27:01

뉴 슨배님 어서오십시용!!!

>>777 가장 편하게는 히라무의 일방적 선관 ㅋㅋㅋ 도 괜찬습니다 이미 휀보이 휀걸들이 넘쳐나는 미나토 센빠이에게... 제이락 좋아하는 휀보이 하나 더 붙어도 나쁘진 않을 것... 오 밴드부 기타치는 선배다 잘생김

785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3:27:25

타케루주 어서오세요
>>777 으음 어떻게 접점을 만들어야 할까 고민이네요~ 부활동 관련으로 만들어본다던가요?

786 하나요-츠키 (aCe0qoMaJI)

2024-07-10 (水) 23:27:37

바람마저 미지근한 여름, 일본, 토키와라초. 이곳에는 여름보다 더 여름다운 청춘들이 옹기종기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의 소녀인 호리이 하나요는 오늘, 난생처음 겪어보는 모델의 일을 위해 다리에 나와있었습니다. 학생가방을 공손하게 앞으로 들고, 더운 바닷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정리하고서 사뿐사뿐 나타난 하나요입니다.

"안녕하세요~~~"

카메라가 낯설고 부끄러워 주저하면서도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목소리를 크게 내어 인사하는 하나요입니다. 수줍게 입꼬리를 옹그려 웃는 얼굴은, 고등학생에 막 접어든 소녀 그 자체입니다.

오늘 이곳은 토키와라초의 강에 흐르는 다리로 사진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여름 축제가 열리는 장소에 속해있기 때문에 이번 촬영의 배경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토키와라 고교 여름 축제 학생 준비위원회, 줄여서 집행부에서는 여름 방학에 열리는 축제를 구성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요는 '즐거운 축제를 함께 준비하고 싶어!' 라는 이유로 집행부에 자원했습니다. 그치만 여름 축제 홍보 포스터 모델이 된다는 미래는 예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시작은 집행부의 한 부원이 의견을 낸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름 축제 홍보지를 만들면 좋지 않을까.'
'홍보지라 하면 역시 포스터일까.'
'포스터에 들어갈 모델에 자원자가 있는가.'
'모델이라 하면 2학년의 세이야 양이다.'
'1학년의 샤카도 양도 모델로는 제격이다.'

그렇게 세이야와 샤카도의 둘이 모델로 결정되어가는 듯 하다가,
'모델 일에 능해 보이고 스타일이 발군인 세이야 양과, 뉴 페이스에 신선한 호리이 양의 조합이 궁금하다.'
라는 한 학생의 발언에 분위기가 일변한 것입니다. 호리이 하나요는 이런 부탁을 하면 머뭇거리면서도 기뻐 거절하지 않는 성격으로 결국 촬영날 지정된 장소까지 와버린 것입니다.

집행부의 부원들은 빌린 카메라와 조명판을 그럴듯하게 들고서 하나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세이야 츠키 또한 이곳에 미리 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787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3:30:01

>>784 팬 느낌 일방적 선관도 괜찮죠~ 저는 아무거나 다 괜찮으니 히라무주 원하시는대로?

788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3:31:27

>>778 아무래도 어린 시절에는 카나타가 카페에 많이 가지 않은 편이야. 물론 고양이와 개는 좋아하긴 하지만 엄마와 아빠가 일하는 곳이니까 자신이 너무 찾아가면 일하는데 방해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가더라도 어쩌다가 한두번씩 간 편이야.
그러다가 이제 카페 일을 돕기 시작하면서 자주 가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렀지! 그렇다고 해도 안면은 충분히 틀 수 있을테니까... 어릴때 안면을 트고 그냥 가끔 같이 놀다가 중학교때 제대로 교류하기 시작했다는 설정도 난 괜찮아!
좋아! 그럼 같은 반 설정 하자! 이대로 다른 3학년들도 1~2명만 꼬셔봐야겠다!

>>780 안녕! 타케루주!!

>>783 신기한 털색을 가진 아이는 없지만...situplay>1597049290>953 일단 대충 3마리 정도씩만 정리해서 적어둔 것은 있어! 이 중에 꽂힌 애가 있으려나? 없다고 하더라도 새로 창작하면 되는 거니까! ㅋㅋㅋㅋㅋ 다만 카나타는 고서점에는 크게 관심이 없을 것 같아서...그건 조금 힘들 것 같다...미안해!

789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32:14

>>785 안녕하세요!! 타케루와 선관 어떠십니까 미나토주!! 카이다군에게 여성편력 소문이 있다는 설정 보고 재밌는 관계 만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와서요!!

790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32:35

>>788 반갑습니다 카나타주!!

791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3:32:54

>>782 아앗 글쿠나... 그럼 연말연시 같은 때에 안부인사 정도는 했던 걸까나~? 스즈 좋아~ 류쨩이 스즈 하고 불러주면 응? 하고 빵긋 웃어줄거야~ 다마나기는 가끔 놀릴 때 썻을거 같다~ ㅎㅎㅎ 소꿉친구가 그런거 아니겠어~ ♡ ٩(´▽`)۶ ♡

>>783 ㅋㅋㅋ 히루무주 심안이 있구나~! 대단해~ 말차향 가득한 것도 맞지용~ 살짝 단내가 섞인 말차향이에용~ (• ˙ ˘ ˙ •)↝ 공놀이 통통~ 하고 있다가 히라무 발견하곤 도도도 다가가서 같이 놀래애? 했을거야~ 와아 첫 누나동생이다~ 스즈 네에 하고 불러줄거 같아~ 히라무는 히이쨩이라구 부를거 같은데 괜찮을까나~ 더 붙일거는~ 히라무가 집에 관심이 많아보이니까 스즈네가 집구경 시켜주구 같이 툇마루에서 간식도 먹구~ 그런 거 어때~?

792 미나토주 (tw54HI3aSk)

2024-07-10 (水) 23:35:25

>>789 좋지요~ 어떤걸 생각하고 계시나유

793 츠키-하나요 (JjcvGNsuAc)

2024-07-10 (水) 23:36:39

포스터 모델이라. 거절할 이유가 없기도 했고. 내 꿈에 가까워지는 길이라 생각해 찍게되었어.
조금은 부끄럽지만..이것도 모델로서의 시련이겠지. 그리 생각하며 쓴 밀짚 모자를 주섬주섬 들어 내려놓습니다.
..모델이라 하면 나라니 무슨 뜻이야 싶으면서도 여기 수상할 정도로 미인들이 모인 곳인데 내가 바로 나온 이유는 뭘까싶네

"..능해보인다니 나 모델 일한 적조차 없는걸"

첫 모델을 지역 축제 홍보 포스터로 하게될 줄은 몰랐네.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밝은 여성 목소리. 호리이 하나요..랬던가?
지나가면서 봤을 때 미인이네 싶었던 이들 중 하나..였던 기억은 있지만..

"안녕하세요 호리이양 오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솔직히 말해서 초면입니다만? 주변을 둘러보면 어느새 프로들처럼 카메라와 설치되잇는 조명판들
거절할까 싶기도 했는데.. 그렇게 신나보이는 표정으로 말하면 거절도 못하는 것이지만..에휴 이놈의 성격

"그럼 조금 쉬었다 찍으시겠어요? 아니면 바로?"

찍는 타이밍은 모델들에게 전적으로 맡기겠다니 그게 무슨 소리니 집행부님들. 속으로 불평불만을 쏟아내지만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으며, 호리이 양을 바라봅니다.
청량한 탄산 음료 같은 사람..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보니 밝고 ...또 밝은 여성이라는 느낌이 드네

"촬영은.. 날도 더우니 최대한 완벽하면서도 빠르게 끝내보자고요 호리이양."

그 말을 하며 쉬던 의자에서 일어서 가벼운 기지개를 핍니다.

794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3:39:10

>>788 아하~ 그렇구나! 그 어쩌다 한두번일때 타이밍이 맞았구 카나타의 부모님이 서로 친하게 지내렴~ 한 걸로 연결하면 어떨까~? 그렇게 시작해서 가끔 마주칠 때마다 같이 놀았다인 걸로~ 그리고 중학교에서도 한번은 같은 반이었으면 어떨까~? 한~ 2학년 쯤? ◝(・▿・)◜ 우후후 같은 친구 생겼다~ 기뻐~ 방울이도 기쁨의 데굴데굴해~ ₍₍ ◝(˙꒳​˙◝) ⁾⁾₍₍ (◟˙꒳​˙)◟ ⁾⁾ 앗 맞다 스즈네가 카나쨩이라구 부를 거 같은데 괜찮을까나아~?

795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43:20

>>791 스즈양도 y2k 키치 감성인 것 같은데 아날로그로 소통했다는 느낌 어떠신가요!! 메신저 대신 진짜 손편지로 안부 묻고요! 동숲 편지 감성으로..

찻잎이 영글 계절이구나!

네가 해주던 말차 양갱
참 맛있었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유도의 세계는 여전히 심오해!

신인전이 끝나면 보자고!

- 새벽의 고베에서, 타케루가

이런 느낌으로요! 타케루쪽 상당히 헤이세이 원년기에 갇힌 것처럼 굴어대니까요!!

796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45:25

>>787 제 주특기인 이상한 생각을 마구 뿌려도 괜찮을까요,,, 저 갑자기 둘이 안경 바뀐 거 보고 싶어요 어쩌다 보니 둘 다 해리포터 안경이라 근시인 히라무가 잘못 집었다가 아차 깨닫는 상황...이 있을까요? www 체육시간이 겹쳐서 옆자리 수도꼭지를 같이 썼다든가??

>>788 조아영 그럼 이렇게 결정해도 될 듯!!! 보여주신 아이들 중엔 역시 시바댕이 끌리네영 별 생각없이 시트에도 적어둔 시바댕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이야,,, 시바댕 물놀이는 좋아하는데 목욕은 싫어하는 게 너무 웃겨서 거기에 꽂혔다고 하면 될 듯 나나는 그럼 뭘 싫어하는 거예요?? 샴푸?? 하고 캐물으면서 나나랑 물놀이 하러 여름방학에 출석도장 찍었을 것 같네요! 카나타상이라고 불러도 되나용!!

>>791 아 진짜 너무 기엽다 길은 잃었지만 이쁜 누나랑 놀고는 싶었던 히라무...오라는 대로 따라가서 집구경 하고 간식먹은 뒤 근래엔 꽤 뻔뻔해졌을 듯함 약 일주일 간격으로 스즈 네에 오늘 집에 놀러가도 돼? 엄마가 수박 갖고가서 같이 먹으래 이런 얘기함...정작 어머니는 당시 아들내미 남의 사유지 침범해놓고 간식까지 얻어먹고 왔다는 사실에 충격받으셨는데도
넘 조아용 감사히 누님의 히이쨩이 되겠습니다!!! 일상이 기다려지네용///

797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47:13

>>795
그냥 갤러리로서 하는 발언입니다 (지나가셔도 된다는 뜻)
타케루 편지쓰는 거 동물의숲 편지 같아요 cute

798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47:41

>>792 으음.. 미나토를 거쳐갔던 n번째 여친이 타케루와 아는 사이여서 좋지 않은 소문을 듣고. 처음에는 '이 자식 가만 안둬!'라는 생각으로 접근해서 투닥였다가 감춰져 있던 진국인 면을 보고 서서히 친해졌다는 느낌 어떠신가요! 타케루 -꼰-이긴하지만 자유로운 영혼도 좋아합니다!! 뭔가 그런 느낌!

799 스즈네주 (owKfTTdFVs)

2024-07-10 (水) 23:48:18

>>795 머머멋~! 좋아! 짱좋아~~ 스즈네는 토키와라의 풍경 사진 찍어서 엽서 만들어가지구 보내줬을거야~ 계절마다 꼭 한통 이상씩~! 올해 고구마가 많이 생겼어~ 류쨩이랑 군고구마 먹고 싶다~ (군고구마 같은 그림) 이런 소소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꼭 마지막에 응원하고 있어~ 화이팅~ 써줬을 거야~ ҉ ٩(๑>ω<๑)۶҉

800 카나타주 (PyXRgkEqAY)

2024-07-10 (水) 23:51:01

>>794 그 정도 느낌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 어릴 때 인연은 있지만 딱히 소꿉친구 느낌은 아닌 사이. 그렇지만 중학교때 제대로 교류하면서 같은 반이었던 적도 있는 사이. 적당한 느낌인걸? 2학년 괜찮은 것 같아!
카나타는 호칭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야. 카나카나 같은 진짜 예상치 못한 것이 나오면 살짝 당황하긴 하겠지만. 다만 카나타는 스즈네를 키리야마라고 부를 것 같아!

>>796 ㅋㅋㅋㅋㅋ 물놀이을 좋아해도 목욕은 싫어하는 개들이 또 은근히 있다고 들었거든. 아무래도 고양이&개 카페니까 같이 물놀이를 하는 것은 힘들 것 같긴 하지만... 여름이 되면 외부를 개방해서 분수대가 있고 넓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면 될 것 같네! 물이 있으니까 나나는 바로 뛰어들어서 혼자서 물놀이 할테니 말이야. 물론 괜찮아! 다만 카나타는 호죠라고 부를 것 같아.

801 하나요-츠키 (aCe0qoMaJI)

2024-07-10 (水) 23:51:52

모델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는 와중에 와전되었거나, 그 연보랏빛의 신비한 눈동자가 뭇 학생들의 눈에는 모델에 능한 피사체로서 보였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모델 일한 적조차 없다는 세이야의 말에 '에~~!?'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온 것을 보면 말입니다.

"반가워요. 호리이 하나요입니다~.. 에또.. 2학년의 세이야 선배님이라고 들었어요.."

인사치레기는 하지만 이마에 조금 흐른 땀을 닦는 하나요는 기뻐보입니다. 올해 입학한 하나요지만 지나가면서 세이야 츠키를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은 둘의 비공식 첫만남이라고 해도 괜찮을만큼 인상에 남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보석처럼 예쁜 빛을 하고 있는 눈이 하나요를 사로잡아 지나쳐간 뒤 세이야가 지나쳐간 쪽을 보며 멈추어 있던 적이 있습니다.

'하나요 쨩~? 무슨 일이야~?!"
'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지만 이름은 몰랐기에 공식으로 대면하는 이 자리에 기대할 생각도 하지 못한 하나요입니다. 고개를 수그려 인사를 하고서 놀란 눈동자를 깜빡깜빡합니다. 놀랄 만큼 시원스레 둥근 눈입니다.

'그 때의 지나쳐간 미인이로구나~!'

이런 미인과 함께 모델 역을 맡게 된다니 조금 긴장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요는 자신도 모르게 가까운 머리카락을 꼬았습니다. 세이야가 먼저 말을 걸지 않았으면 어떤 말을 먼저 할까 오래오래 고민했을 것입니다.

"아. 실례가 안 된다면.... 쉬었다 찍어도 괜찮을까요? 집에서 이곳까지 걸어왔더니 조금 더워서요."

그리고 세이야 선배와 모델 일이든 어떤 일이든 같이 하게 된 사람으로 둘이 이야기를 나누어 친해지거나 서로를 향해 알게된 뒤에 하면 덜 뻣뻣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가슴에 손을 살풋이 얹고서 조심스레 얘기한 뒤에 활짝 웃는 하나요입니다/

집행부의 학생들이 얼음이 든 생수를 건네어 고맙다 하며 그늘로 이동한 하나요입니다. 뚜껑을 열어 마시려다가 세이야와 눈을 마주치더니 방긋 하며 생수를 건넵니다. 먼저 마시겠느냐는 눈빛입니다.

802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52:31

>>797 감정표현도 그런식입니다!! 어쩌면 문득 타케루가 책을 끼고 지나가는 히라무를 보고 '처음 봤을때부터 느꼈다. 유도인이 아닌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하겠지만. 이녀석.. '유도의 재목(材木)'이 있다.' 라는 독백 멘트를 중얼거렸을 것 같네요!

803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53:59

>>800 앗 저도 모르게 그만 ㅠ 떠벌린 설정에 근거를 부여해주시니 황공...감사합니다 물론 괜찮습니다 센빠이한테 성씨로 불리는 거 넘 좋아요 이 맛이 있어야함...그외 꽂힌 이유는 시트에 적힌 대로 아빠가 저보고 시바개 같다고 그러거든요 동생같다 이런것도 있을테니깐요 (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려요 카나타센빠이

804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54:34

>>799 스즈양의 정성스러운 손편지에 같은 운동부 동기들의 '여친이냐?' 라는 물음에 '성별이 여자인 친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그렇다고 답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 함께 재밌는 선관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스즈네주!!

805 하나요주 (aCe0qoMaJI)

2024-07-10 (水) 23:55:22

히라무주 시트를 이제야 봤어~!~!~! 반가워~~~ 1학년 친구가 늘었구나ㅏㅏ~~~!!!~! (^_^)/

히라무주 나 1학년 남자아이가 오면 해보고 싶은 선관이 있었는데 혹시 괜찮다면 먼저 제안해도 될까....? '///'

806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57:18

>>802 아 개웃기다 동숲 운동광 같네요 넘 기여움 어떡함 타케루주 이미 이녀석 캐해 다 되신 거 같은데용...마자요 옆구리에 한 다섯권씩 끼고 멀쩡하게 걸을듯 선배님 눈썰미가 날카로우십니다. . . 감사한 평가입니다

807 ◆vuOu.gABfo (4jkUUBfKy.)

2024-07-10 (水) 23:57:57

(구경하다 빵터짐)
동숲 운동광.......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8 히라무주 (3Z1TTijzAI)

2024-07-10 (水) 23:58:50

>>805당근빳다죠
약간 제 머릿속의 하나요 캐해는 이런 느낌이 되고 잇습니다 대충 건축학개론 여주인공...너의 마 음 속 으로~~
두근두근하네요 무엇인지용

809 타케루주 (H6vTMtKuFg)

2024-07-10 (水) 23:59:29

>>806 예의와 존중하는 성품[예시예종(禮始禮終)], 수권의 책을 단단하게 묶을 수 있는 악력과 지지력. 확실한 재목이라고 알아버렸죠!!!

810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0:11

'근육은 평생의 친구' !!!!!!

811 츠키-하나요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1:13

"괜찮아요 최고의 피사체가 되려면 충분한 휴식과 물은 필수니까요"

그러면서 건넨 생수에는 슥 옆에 놔뒀던 생수통을 꺼내며 가벼운 미소를 짓습니다. 있으니까 괜찮다고 전달하는듯 하네요
밀짚 모자에 가려졌었는지 호리이 양 시야에 안 들어왔으려나..? 그 다음 주변 사람들이 에~~?한 소리에 뒷북치듯

"...그나저나, 모델 '일'이 처음이란 것으로 놀랄 정도인가요..?"

사진부 모델을 하긴 했지만 그건 '일'은 아니라 피사체 같은 것이고.. 애초에 부장이든 부원이든 날 찍는 것보다는 자연 찍는거 더 좋아하고..
그래도 내가 들어와서 찍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아니 선심쓰듯 매주 금요일엔 찍어주시긴 하지만..
주변 반응에 흐응..하고 짧게 소리를 내고는 다시 호리이양을 쳐다봅니다. 머리카락을 꼬았던 것을 보면 긴장한 것이려나..
하긴 처음 보는 선배랑 찍는다고 하면 긴장되겠지.. 나도 약간은 긴장하고 있고.

"..너무 긴장하진 마세요. 저는 후배에게 엄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귀찮아서 건들지도 않는다에 가깝다는 것은 사진부나 코하 언니, 카나 오빠 정도만 알려나..
..흠흠 아, 그러고보니

"아, ..세이야 츠키입니다. 오늘 촬영 잘 부탁해요 호리이양"

실수를 했지만 나같은 미인은 미소를 지으면 어떻게든 넘어간다고 코하 언니가 그랬었으니..하고 생각하며 하나요를 향해 미소짓는 츠키입니다.

812 미나토주 (AUqJykAUL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1:34

>>796 ㅋㅋ 미나토 안경은 패션안경이니까 그럴법도 하네용 근데 선관보다는 일상소재로 쓰는게 더 좋을거 같기도 하고!
>>798 좋아요~ 미나토한테 차인 여자애가 타케루한테 일러바쳐서(?) 찾아왔다거나 ㅋㅋㅋ 타케루가 혹시 주먹으로 손봐주려고 했다거나(ㅋㅋ) 그랬을까요? 어느 쪽이던 미나토는 진정하라면서 이것저것 변명했을거 같기는 한데~

813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1:46

>>803 마찬가지로 좋은 관계 잘 부탁할게! 히라무주!

814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2:08

>>796 이쁜 누나래 히히~ (*´▽`*)귀여움에 뻔뻔함이 더해진 히라무도 좋다~ 일주일이 모야 학교나 길에서 마주치면 히이쨩~ 어디가 어디가~ 나랑 놀자~ 하는게 스즈네인걸~ ㅋㅋㅋ 어머님 나중에 과자상자들고 우리 애가 실례가 많습니다 하러 오셨을거 같아~ (≡^∇^≡) 나도 일상 기대된다~ 재밌게 놀아보자 히라무주~!

>>800 응응 맞워~ 소꿉친구는 아니지만 한 동네 출신으로 알음알음 알고 지낸 사이~ 학년 설정도 맘에 든다니 기쁘다~ 고마워 카나타주~ (❀╹◡╹) 앗 카나카나는 쓰면 당황해? 요시~ 놀릴때 써야지~ 히히~ 스즈네도 어떻게 부르든 크게 신경 안 쓴대~ 이쯤에서 마무리 하면 되겠지~?

815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2:30

>>808 ㅋㅋㅋ ㅋ ㅋㅋ ㅋㅋ ㅋㅋㅋ목숨은 아껴써야지~~~~!!!! ㅋㅋㅋ ㅋ ㅋ ㅋ ㅋ

혹시 이런 거 어때ㅐㅐㅐ~!~! 이웃집에 고서점이 있다는 설정이 있지만 이웃집은 오른쪽집!!~ 왼쪽집!!~~~ 뒤쪽집~~!!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 하나요주의 만행!!!! (?)

816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3:03

Q.카페 알바생과 연하 소꿉친구가 같이 포스터를 찍는다고 합니다. 카나타는 물을 누구에게 수고했다고 전달하겠습니까?
A.카나타:...왜 둘만?
카나타:다 같이 고생했으니까 대기실에 간식박스 두고 갈래.
카나타:찍는 거 방해하면 미안하니까 그냥 조용히.

(이거 안됨)

817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3:07

>>809 유능하시네요 센빠이...어장하면서 센빠이에게 동물의숲 손편지 한 번 받아보면 연이 없겟심니다. 언젠가는 타케루가 했던 생각 그대로 면전에서 평가받고 싶네요 영광일 터
뭔가 관련해서 선관이라도 만들고 싶은데 바로 생각이 잘 나진 않네용 ㅋㅋㅋ 히라무 아빠는 손님으로 왕왕 가실 거 같음...아들 얘기 가끔 하실텐디 걔가 걔일...줄은 모르시겠죠??

81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3:30

>>804 아~~ ㅋㅋㅋㅋㅋ 성별이 여자인 친구는 맞는데~ ㅋㅋㅋ 타케루가 이거 꼭 스즈네한테 말해주면 좋겠다~ 그 자리에서 자지러질거야~

819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3:50

>>807 레주 안녕하세요!! 국어쌤한테 '쌤 젊었을때 욘사마 닮았을것 같아요!!' 라고 하면 뭐라고 반응해주시나요!
>>810 '체육을 잘하고'의 하나양!! 역시 영민하네요!!

820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3:53

>>814 아무래도 카나카나는 흔하게 불리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묘하게 귀여운 느낌이 드는 호칭이니까. 그래서 카나타는 자신의 이미지에는 조금 안 맞는다고 생각하고 살짝 당황하는 느낌에 가까워.
좋아! 그 정도로 마무리지으면 될 것 같아! 좋은 관계 앞으로 잘 부탁해!

821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4:09

캡틴 살아있었구나!

822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5:07

>>816
츠키"이 간식 박스...100% 카나 오빠다"(소꿉친구의 추론)

823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5:44

츠키주~~!~!! 8ㅁ8 내가 헛갈리게 쓴 것 같아서 정리하자면~~~!~!!!!

'모델을 누구로 할지 결정한 것은 집행부의 다른 부원들. 하나요는 당시에 그 자리에 없었다. (츠키는 있었던 것으로 이해했어)'
'에~~ 한 것은 그 당시의 이야기. 당시에 하나요는 없었고, 촬영 장소로 바로 불려왔다.'

일단은 이어올게에ㅔㅔ 헛갈리게 만들어서 미안해ㅐㅐㅐ~!!~!!~~!

824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5:51

NPC 보는데 미라이가 너무 귀엽다

크윽 내가 무녀 모에인 것을 어떻게 알고..(?)

825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6:46

>>823 날 헷갈리게 하다니
분노의 츠키 ai 연성해올테다(?)

826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7:41

캡틴도 어서 와!

827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08:16

>>812 헐 진짜네요 일상소재로 조을듯!!! 나중에 별일 없으면 이걸로 함 일상 어떠세요 첫일상으로 괜찮다...아무말에도 잘 받아주셔서 무지 감사합니다
그럼 이건 향후의 일상소재로 두고 선관은 히라무의 일방적 안면으로 할까용 ㅋㅋㅋㅋ 밴드부 기타치는 선배와 안경바꿔끼는 미래가 내정된 줄은 아직 그도 모르고 있다

>>815 저 이런 어마무시한 특례를 누려도 되는지? 단순히 이 어장의 첫번째 1학년 남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비율을 맞추기 위한 노력이었으니 그 보상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진짜레알레전드영광입니 다. 주변에 질투깨나샀을듯 댕좋네용 자고일어나보니 평범한내가 학교의아이돌의 이웃집소꿉친구?(아직소꿉친구라곤 안함)
고서점을 이웃으로 설정한 건 하나요주가 말씀하신 연유 그대로입니다 설정의 여유를 두고싶엇음...보람이 있네영

828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0:12

옆집 선관을 남발하면 어느샌가 포위망이 구축되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말을 좋아한다..(?)

829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0:28

모하모하 안녕안녕~~~~~~.

>>819 "역시 그렇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고 옆에 있던 오사카 출신 여학생 A가 츳코미를 먹이는 전개를 예상......

>>821 사실은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구
레스를 쓸 때는 레스를 읽지를 못해서, 캡틴 노릇 할 때는 습관 때문에 일부러 관전에 집중하고 있어 후후
근데 얼마 전에 자동 갱신 플러그인 다운받아서 의외로 할 만해졌을지도...

>>824 그치?! 미라이는 왠지 애착이 가는 캐릭터야... 앞으로 무슨 역할을 할지는 기대해 줘!!

830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0:33

앟 선장님 안녕하십니까 갑작스런 질문에도 친히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십니다...관련으로 의문점이나 문제있는경우에는 언제든 제게 말씀해 주시고 말씀드린대로 열쇠설정은 정말 선장님 마음대로 써먹어주셔도 됩니당 다시한번 쌩유예영

831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1:02

그러니 따끈따끈하게 방금 ai로 뽑은 교복 츠키를 드립니다

832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1:44

>>829 그러니 캡틴은 무슨무슨죄로 미라이가 좋아하는 음식 썰 풀어줘야함
아무튼 그럼(?)

833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2:32

>>831 이건 이것대로 상당히 귀여운 짤이로구나! 와!

834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2:50

히라무의 열쇠는 사실

뒷산에 잠겨있는 봉인된 문의 열쇠인데 그 안에는...




30년 전 선배들이 묻고간 타임 캡슐이 있다고 전해진다..(거짓말)

835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3:44

>>831 월센빠이 사진이 새침허니 잘나왔네영 달주도 그렇고 어장분들 캡틴부터 다 ai 장인이신듯 싱기...

836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4:07

>>812 그저 앞뒤 다 자르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사과해라!!! 네가 짓밟은 청춘!!’이라고 했을것 같은 느낌이.. 과격하긴 하지만 붕붕 펀치를 휘둘러댈 녀석은 아니니 미나토군과 친해질 수 있었을거에요!!
>>817 아버지께서 뱃일 하시는 분이시라고요!! 선관이 퐁퐁 떠오르네요! 타케루네 이자카야에 가끔 좋은 물건 넣어주시면서 토키와라 들를때 밤에 술 한 잔 하러 오시고.. 히라무네 아버지가 어떻게 말씀하시는지에 따라 결정될것 같네요!! 아마 못알아볼 확률이 더 높겠지만요!!
>>818 면전에서 그런 시츄가 생겨도 안알려주면 끝까지 모를것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타케루는.. 배고프다고 야키소바 먹으러 가자고나 할것 같습니다!!

837 미나토주 (AUqJykAUL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4:44

캡틴 어서오세용
>>827 좋아요~ 네네 그렇게 하는게 좋을듯!! 일상 기대하고 있을게요 ㅎㅎ

83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4:53

>>829 와아 캡틴 어서와~ ◝(⁰▿⁰)◜

>>831 호에에 이것은~! 그런 앵글로 바라보면 견딜수 없어요오오~ 꺄악~ (*≧▽≦)

839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6:48

>>835 저는 장인이 아니라 놀랍게도

윈도우 11 기본 제공 ai를 활용하고 있읍니다..

840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7:51

>>831 와!! 왠지 츠키양 다른 고교생들에게 본인 사진을 포토 스티커로 자주 보급해줄것 같다는 느낌이 있어요!!

841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7:57

쉬는시간...(낡음)
다들 안녕이에요

842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8:37

>>841 고생하십니다!! 이즈미주 어서오세요!!

843 하나요-츠키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9:19


이해해주는 세이야의 말에 밝은 웃음을 보이는 하나요입니다. 생수통을 꺼내는 세이야를 보고서 자연스레 손이 입가 근처로 향합니다. 그녀는 준비성이 철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첫 촬영인 하나요가 서투른 것인지도.....??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읽힌 하나요가 마음이 풀린 듯 웃습니다.

"감사해요. 세이야 선배. 그러면 사양하지 않고.... 응!! 긴장을 풀도록 할께요..."

고개를 끄덕인 하나요입니다. 어느새 긴장이 풀렸는지 어깨가 내려가있습니다. 공손히 쥐고있던 학생가방도 옆에 내려놓습니다. 귀찮은 것을 싫어한다는 세이야의 비밀은 아직 모르고 있는 하나요입니다. 세이야의 풀네임을 듣자 보답으로 기분좋은 눈웃음을 보여줍니다.

"저도 잘 부탁해요. 세이야 선배. 여름 축제 포스터 촬영이라니 긴장되네요.... 잘 할 수 있으려나~"

주변의 촬영준비를 하는 집행부 학생들을 둘러보고서 다시 세이야를 올려봅니다. 그리고 흘리지 않게 조심조심 생수를 입술에 가져다 대었습니다. 꼴깍꼴깍 작은 소리는 가깝지 않으면 들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수분을 보충하고 한층 건강해보이는 하나요는 여름축제를 홍보할 활기찬 모델로서 모자라지는 않아보입니다.

"세이야 선배도 모델 일은 처음이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혹시 세이야 선배도 본격적으로 찍히는 일은 처음이세요??"

하나요는 친구들과 셀프 카메라같은 것은 찍어 보았지만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며, 작게 입을 벌려 말합니다.

844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19:32

>>841 어서와 낡고 병든 이즈미주(위로의 데자와 주기

845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0:13

https://ibb.co/m52NXbB
누굴까요?(つ❛ɞ❛⊂)

모르고 한시간짜리로 떠버렸어!
에라 모르겠다!₍₍ (̨̡˙ꈊ˙)̧̢ ₎₎

다들 안녕~ 그리고 신입 히라무주 반가와~ˎ₍•ʚ•₎ˏ

846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0:34

>>834 오피셜인줄 되게 괜찮다...저 설득당할뻔함 타임캡슐 못참치 귀엽다
히라무주특: 팔랑귀임

>>836 헐 맞아여 바로 그거에여 최고 ㅠㅠㅠ 아들하나있는데 아들놈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고 조심해야 된다 그러셔서 타케루...음 개구쟁이인가보군 생각하느라 상상도랑 다르면 귀여울 거 같음요 ㅋㅋㅋㅋ 반대로 히라무쿤은 팔딱팔딱에서 일하는 애 중에 사장님 아들 있는데 너랑 나이는 비슷하다더마 어따 기골이 장대하더라 운동했다데 하길래 딱딱한 운동계 선배 생각하느라 상상도랑 다를 듯 아버님 무슨짓을 하신겁니까

>>837 ^///^ 조아여 잘 부탁드려영~~

847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1:52

모하모하-. 꽤 많이 복작복작해졌네!!!

>>830 후후후 세계관을 마음껏 가지고 노는 건 러너들의 재량이니까! 두루뭉술하게 나와 있는 설정들을 200% 활용해서 멋있게 가꿔 줘~.

>>832 미라이라.... 으~~~~~음.... 이미지로만 따지자면 이렇구만!
좋아하는 음식: 구운 문어, 낫토
싫어하는 음식: 기름진 생선

>>839 음! Copilot이라면 DALL·E 3 기반이니까 bing(https://www.bing.com/images/create)이랑 엔진이 똑같을 거야.
성능은 좋은데 뭐만 하면 검열을 해서 이미지를 차단하는 녀석이지...

848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1:56


>>827 학교 아이돌이라니~!!! 아이돌이라니이ㅣ~!!!!!~!~!! 그 정돈 아니지 않을까 싶지만ㅋㅋㅋ ㅋ ㅋ ㅋ ㅋ (부끄러움!) 좋아 그럼 잘 부탁해~!!~!

>>828 누구를 잡기위한 포위망인가!!?!? (중요)

>>831 쯔키 예쁘다아아ㅏ!!~!~!! 역시 도내 최고 미소녀~......

849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2:23

>>841 이즈미주도 어서와아~ 아구 고생이 많오~

>>845 엄멈머 요 어여쁜 처자는 누구일까나~ 넘 이뽀~ ♪(*´θ`)ノ

850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3:05

>>829 츳코미에 자연스럽게 쌤이 반응할 기회를 놓쳐버렸다!! 니이모토양에게 ‘토키와라쵸를 빛낸 유도계 전국구 유망주 이 '야나기 타케루'군의 언급이 없다니 취재가 너무 느슨한거 아니냐!!‘ 라고 하면 어떤 반응 보여줄까요??

851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3:31

이즈미주 안녕하세영~~ 동병상련이시군...^^ 외롭지않다

>>839 저 웹으로 쓰는 ai만 조금 돌려봐서 ㅋㅋㅋㅋ 자주 쓰시는 분들 보면 신기해영 타이핑해서 어케 글케 원하는대로의 결과물이 나오지...난 퍼즐 조각 같은 애들 나오던데

>>845 저도 반가와영~~ 타에미주 센빠이는 금손이시군영 전신샷 귀엽당

852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3:55

타에미도 예쁘다~~!~!! 미인들이 가득해~~!!~! (행복사)

853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4:14

이즈미주도 안녕!! 타에미주도 안녕!! (AI를 보고 야광봉을 강하게 흔들다가 하늘 날아가버리기)

854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4:37

AI는 종류별로 성능이 다르니까아아ㅏㅏ...... 나는 NAI를 쓰고 있는데 이런 종류는 제대로 나온 캐릭터의 얼굴을 고정시킬 수 있어서 의상 바리에이션을 뽑기 쉽다구...(뒹굴)

855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5:07

(오늘 세번째 성불)

856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5:22

카나타주가 풍선이 되어버렸어어ㅓ~~~~~ (심심하지 말라고 팝콘 단 풍선 날려주기)

온 사람들 안녀엉~!~!~!!

857 미나토주 (AUqJykAUL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5:27

>>836 ㅋㅋㅋㅋ 문답무용은 아니었군영 그럼 미나토는 자초지종 듣고 나서 대충이나마 사과하긴 했을거 같네요
변명도 좀 했겠지만요 ㅋㅋ 그게 내가 청춘을 즐기는 방식이다 라거나 그 애도 나랑 사귄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사람 사귈수 있을거다 라던가~
타케루는 미나토의 어떤면에 감화되어서 친해졌을까용 자유로운 면모?

858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5:30

>>845 이뿌니!!!!!!!!!!!!!!!!!!! (폭주)

>>850 "아────. 취재해도 된다는 얘기지? 다음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인터뷰 일정 잡을 수 있어? 아니, 하루를 고르라는 게 아니라 5일 동안 취재할 건데. 응──."
일까??? 역시??

느슨하다..... 고 하기보다도 이미 제멋대로 특집기사를 몇 편 썼을 가능성이 꽤나....... 후후후후후....
그나저나 자칭 신문부장이면 이미 스포츠면에서 학교 운동부 관련한 기사를 종종 쓰고 있을 가능성은 있구만

859 츠키-하나요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5:50

어깨를 내려가며 긴장을 푸는 호리이 양을 보니 실웃음을 짓습니다. 뭔가 엄청 솔직하고 엄청 밝은 애구나..
어쩐지 내가 준비가 철저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아니 나도 받은건데 ...후배의 환상을 깨지는 말까.

"뭐.. 잘 안 되면 촬영하는 집행부원들 탓이죠. 호리이 양과 저라는 훌룡한 피사체가 있는데 못 살린 것이니까요"

농담조로 그리 이야기하고는 주변을 둘러보자 그게 맞다는 듯 끄덕이는 자, 진담으로 받아들여 얼굴이 사색이 된 자 등이 보이지만..
귀찮으니까 신경을 끕니다. 건강해보이는 호리이 양을 보고는 들어온 질문에

"으음 사진부에서 모델로서 찍히기는 했지만 그건 '일' 까지는 아니니까요.. 일로서는 이게 첫 촬영이네요"

상대의 눈웃음에 ..솔직히 긴장도 풀리긴 했고.

"그리고 다른 사람과도 찍는 것도 처음이네요. 후후 첫 파트너로서 잘 부탁드려요?"

카나 오빠가 전에 했던 '어른인 체'를 따라하고는 역시 나랑은 안 어울리네 생각하고는 이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처음이어도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여차하면 부장님께 연락해서 불러올테니까"

준프로급 실력을 가진 사진부장님은 딱히 부모님이 사진 관련 업체도 아닌데 독학으로 그 경지에 이르렀으니.. 참 이상한 사람이야.

860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7:16

>>845 정답! 타마에주!(?)

861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8:06

>>848 저...러브라이부 좋아해서...하나요란 이름만 들으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애칭이 있거든요 카요찡이라고... 근데 히라무가 그렇게 부르진 않을 것 같고 카요쨩 정도로 부르긴 할 듯 ㅎ,, 히라무 어머니는 하나요쨩이라고 부르시는데 그래서 자기는 다르게 부르겠다는 이상한 고집...받아들여주시면 기쁠것
아 그리구 이런 설정이면 대충 근처에 고서점 있었다! 쯤의 공감대가 서로 있어도 될 거 같아요! 어케 생각하심니까

862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8:22

>>847 검열을 하면 우회를 하면 된다-츠키주-

수영복 검열이길레 해변가에서 물놀이하는으로 우회하니 비키니로 알아서 뽑아오더라(?)

863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29:01

인간은 검열에 패배하기 위해 만들어진 생물이 아니다!!!!!!(?)

864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0:30

자 인사 받아라! 안녕! 치카게주!

865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1:14

(그래 맞아 나도 하나요를 속으로 카요찡이라고 부르고 있었어.......)

사실 bing이 진짜로 불편한 건 일관성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게.... 이쁜 그림체가 나오면 그 그림체는 두번 다시 만날 수가 업서....

866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1:35

치카게주 하위에영~~

867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2:45

검열 피하는 스킬이라니~ ㅋㅋㅋㅋㅋ 맞워 인간은 AI의 검열 따위에 지지 않아~

868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2:49

>>865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 하이파이브

근데 엔피씨 친구들 그림체는 다 통일돼 있길래 전 같은 ai쓰면 글케 되나보다 해쓰영 이럴수가이다

869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4:27

그림체도 어느정도 프롬프트로 조절되지 않아~?

870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4:52

카요찡... 그리운 이름이야...

다들 안ㄴ뇨오옹ㅇㅇ!!!!!!!! 밤에도 북적북적하네!!!!!

>>866 라무주도 안녀엉ㅇㅇ! 방금 있었을때는 좀 졸아버려서 제대로 말을 못했었지... 우리 청일점... 이거 럽코였으면 무조건 주인공같은 설정이잖아!!!!(?)

871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5:01

>>845 언제나 유루이한 타에미양입니다!!
>>846 >>624에 타케루 아버지 TMI 주저리 해놨는데 같은 뱃일하는 사람이었다고 아버지들끼리 사이 더 가깝게 해도 재밌을것 같아요!!
>>857 맞습니다!! 미나토군의 진중한 해명에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좀 있어보여서 오케이!! 인정!! 하고 얼렁뚱땅 넘어갔을 가능성이 높을것 같습니다! 사과도 하고요! 물론 자칭 혼내주러 갔다가 n번째 전여친 겸 지인 앞에서 그녀석 생각보다 괜찮은 녀석이던데!! 같은 발언하고 뺨 맞았을 가능성도 있을것 같네요!!
>>858 책 읽는거 싫어하니까요!! 부장이 써줬어도 안봤을 확률 100%.. 타케루 조금 엉뚱해서 얘기 듣고 콜!하고도 시간대는 인터뷰이가 정하는게 상도덕이라는 해괴한 발언 했을것 같네요!!

872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5:19

즉 캡틴을 칭송하라(?)

873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6:01

>>870 "입학했더니 반에 나 혼자 남자"라니 완전 하렘물 주인공이자너~~

874 치카게주 (UM4VJuaPyA)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6:25

>>869 어느정도는 되는데 bing은 레퍼런스 적용이 안되니까 비슷하다!까지만 나와서...

875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6:41

>>870 어서오세요 치카게주!

876 치카게주 (UM4VJuaPyA)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6:59

>>873 심지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열쇠'까지 보유... 캬아아아아아아아아ㅏ!!!!!!! 주모 썄따 내려어어어ㅓ&!!!!!!!!!

877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7:11

복작복작하네~ 괜히 부끄러워!(𐐫ㆍ𐐃)
정답은 타에미랑 아카네였습니다!ฅ₍⁻ʚ⁻₎

>>831 츳키! 츄키!⚆ɞ⚆
교복 최고다! 원래 학생이지만!

>>849 타마타마라던가 톄미라던가래~ฅ₍⁻ʚ⁻₎

>>851 안녕안녕~
금손이라니 부끄럽지만 고마워~(つ❛ɞ❛⊂)
히라무는 대체 어떤 비밀이 있길래 웹박까지 들른 걸까!

>>852 하나요도 예쁘고 귀엽대~ 멋쁜이 가득~(๑•̑ ɞ •̑๑)

>>853 카나타주 안녕~ 여러의미로 안녕~
풍선 바람이 빠지면 다시 돌아오기야~₍ᵔ๑・ᴥ・ᵔ₎

>>855 이제 치카푸카주가 이 짤을 올리면 무언가 큰 일이 일어났다는 걸로!⚆ɞ⚆

>>858 이쁜이! 모두!ˎ₍•ʚ•₎ˏ

878 하나요-츠키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7:18


환상은 이따금 환상으로 남는 것이 낫습니다. 그치만 호리이 하나요가 언젠가 세이야 츠키에 대한 환상을 깼을 때가 되면 그것은 둘의 거리가 한결 가까워졌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요?

"우후후후, 아하하!!"

세이야의 이야기를 들고서 키득키득 웃는 하나요입니다. 웃으며 들썩거리는 몸과 머리카락입니다. 세이야의 농담에 마음이 편해진 듯 보입니다. 주변은 아수라장이거나 어떻거나.....

"사진부 활동도 하시는구나... 주로 어떤 사진을 찍히시는지 궁금도 하네요.. 실례되지 않는다면...."

호기심이 어린 눈입니다. 예술 사진처럼 주변에 물고기나 비현실적인 소품을 배치하고 거울을 이용해서 찍을 수도 있을 것이고, 그저 배경과 메시지를 돋보이게 하는 장치로서 모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것들보다 하나요의 머릿속에는 모델이라 하면 떠오르는 편견이 있었는데 그것은 패션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첫 파트너....!!! 영광이에요. 세이야 선배~!"

첫 파트너를 발음하는 하나요의 목소리가 들떴습니다. 두근두근한 어감에 마음이 설렙니다. 그녀가 누군가를 따라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선배는 어른같은 멋도 있다며 생각해버립니다.

"그건 사진부 부장님에게 미안하니까 괜찮은데요....!! 우후후..."

그렇게 말하는 하나요는 세이야가 또 농담을 한다고 생각했는지 수줍게 웃습니다.

"그럼 슬슬 촬영을 시작할까요??"

하나요가 세이야를 바라보며 물어보자 주변이 집중합니다. 부원이 다리의 난간을 가리키며 말합니다.

'우선은 나란히 다리 난간에 기대는 사진부터 찍어볼까요.'

879 미나토주 (AUqJykAUL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9:24

치카게주 어서오세요
>>871 ㅋㅋㅋ 얼렁뚱땅 넘어갔다가 뺨맞는 타케루 넘 귀여워요
그럼 선관은 이쯤 할까요? 아니면 더 덧붙이고 싶은거 있으신가요~

880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39:51

>>879 생각나는거 있으면 추후에 더 말씀드려보겠습니다!!

881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0:11

>>870 노렷다고 하면 절 지금부터 노림수나 쓰는 치졸한 녀석으로 보실 테니 절대 솔직하게 노렸다고는 고백하지 않겟심니다. 치카게와도 하렘주인공아니 청춘물주인공다운 관계를 쌓고싶네영 저 누구누구씨로 통칭하는 속성 되게 좋아해서 실은 히라무한테 넣을려다가 ㅋㅋㅋㅋ 버렸다는 후문 잇음...치카게한테 빨리 히라무상이라거 듣고싶네영 물론 요비스테 관계도 완전 글로리

>>871 아 대박 잼잇다...타케루쿤 아버님은 뱃일 은퇴하고 식당에 아예 전념하시고 계신가영? 선후배 관계여도 좋고 동료사이였어도 괜찮을 듯

882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0:20

>>860 그린건 내가 맞지만 내가 아니야!૮₍´。ᵔ ꈊ ᵔ。`₎ა

>>871 맞~아~요~ˎ₍•ʚ•₎ˏˎ₍•ʚ•₎ˏ

청일점 남캐에 정체불명의 열쇠라니 이거 완전~(๑•̑ ɞ •̑๑)

883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0:24

https://i.postimg.cc/j2hhQKP7/Jkakkkh.png

모처럼이니까 2학년폼 치카게라는걸로(?) 당연하지만 메카-

>>875 타케주도 안녕!!!!!!!!!! 복학생!!!!!!

>>877 행복한 일이...너무 많아!!!!!!!!!!!!

884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0:36

스즈네 : 히이쨩~ 미연시 주인공인거야~? 그래서 누우가 히이쨩의 운명의 상대인거야아~? ( ⑉¯ ꇴ ¯⑉ )

885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0:53

>>868 그 뒤에는.... 수많은 눈물과.... 피와 땀이 서려 있지.... 음음.
증거물로 위 짤은 엔도쌤(이름 정해지기 전)의 프로토타입이야. 응큼함과 노련미가 부족해 보여서 폐기됐지....

>>869 이를테면 '카툰 풍으로 그려 달라'고 하면 카툰 풍이 되기는 하는데, 디테일부터 색감까지 정말 완전히 제각각인 카툰이 나오기 때문에... Nai는 그런 게 덜할 거야 ( *︾▽︾)
나도 신문물에 적응해 가는 중인 거지....

886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1:35

>>861 나는 좋아~!!~!! 그리고 고서점 공감대도 받고!!! ^0^)/
하나요가 같이 고서점에서 이야기를 들어도 될까~~?~? 중요한 설정이라서 히라무만 듣고 싶으면 안 해도 괜찮아~!!!~!~
하나요는 어쩌면 이야기 듣다가 히라무에게 기대서 잠들어 버렸을지도....... 그래서 열쇠를 받지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구 생각해 보구.....~~ 히라무는 라무쨩이라 부르면 될까~?~?^_^ (나도 애니 주인공이 생각나긴 하지만..) 불리고 싶은 애칭 있으면 알려조~~!!~!

887 미나토주 (AUqJykAUL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1:35

>>880 알겠습니다~ 재밌는 선관 짜주셔서 감사해용~

88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2:15

>>885 글쿠나... 캡틴 고생했어 요시요시~ 에 근데 엔도쌤 응큼함도 있어~?

889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2:53

>>881 치카게 : 혹시 지금 제가 있는게 갸루게인가요~?
히라뭇치 귀여우까 분명가능...

890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3:05

아 글고 제 설정은...웹박 괜히 들름 자꾸 모두의 관심을 받잖아 하지만 난 관심을 두려워하지 않지
여튼 저도 아직 몰루입니다 진짜임...ㅋㅋㅋㅋㅋ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여 함께 확인하십시다^^!!!

891 츠키-하나요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4:18

"아, 볼레요?"

그 말을 하며 핸드폰을 꺼냅니다 PPL 타임으로서 갤럭시 S24를 꺼냅니다만.. 막상 츠키주 폰은 S24가 아니라 기능을 모른다는 후문입니다.
그러면서 능숙하게 지문 인식으로 잠금을 해제하고는 갤러리를 열자 데이터로 전환해둔 츠키가 찍힌 사진부 사진들이 보입니다.
그 것을 그녀가 충분히 확인하고 호기심을 충족할 때쯤 영광이라는 말에 미소지은채로 답합니다

"아니요, 저도 호리이 양이랑 같이 찍을수 있어서 영광인걸요"

그 말을 하고는 촬영을 시작하자는 이야기에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드디어 촬영 시작이구나 빨리 완벽하게 끝내고 카나 오빠 집에 가서 과자를 얻어먹을까..

"다리 난간에 기대는 각도는 이정도면 될까요?"

그렇게 촬영 담당에게 물어보며 자세를 취합니다. 구체적인 구도나 자세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기는 츠키입니다.
호리이 양을 쳐다보며 추가로 이야기합니다.

"촬영이 원하는 구도를 물어보는게 빨리 끝나요"

살짝 소근대는 목소리지만요

892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4:36

>>882 그렇죠!! 뱃일 해서 성미가 괄괄하다는 느낌입니다!! 모종의 경로로 호죠군이 열쇠 썰 이야기를 전해준다면 타케루쪽에서 전력으로 함께 수수께끼를 풀 n번째 동료가 될 것 같다는 느낌도 있네요!!
>>883 갸루인척 하는 예술가 아가씨와 양키처럼 보이는 시골똥개 뭔가 비슷하면서도 확 다른 느낌이죠!! 반갑습니다 치카게주!!

893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4:44

>>883 (침착하게 야광봉을 흔들기)

>>885 오..오오... 저게 프로토타입이구나.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모습이 난 좀 더 좋아!

894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4:50

츳키주 히라무주 졸려서 그런데 먼저 가러가봐도 될까~?? 8_8

895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5:24

>>883 메스갸루 카게짱(?)

896 츠키주 (jwGJ2JpjFM)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5:37

>>894 괜찮아~~ 나도 졸렸어~~

897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6:05

>>883 그렇다고 성불하면 안돼!
정작 이번엔 내가 샤케2를 보고 성불할거 같지만!(つ❛ɞ❛⊂)

>>885 이런 이미지였다면 진짜 탓쨩이었겠네~(๑•̑ ɞ •̑๑)

898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6:14

잘 자! 하나요주!!

개인적으로 카나타도 ai로 만들어볼까 해서 조금 건드려봤지만 뭔가 내가 생각하는 그런 느낌이 안 나서 슬퍼... 역시 ai는 어려워.

899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6:27

>>887 감사합니다!!
>>888 무슨 느낌인지 알거 같아요!! 말 섞을땐 몰랐는데 뒤돌아서면 어..? 하는 느낌 주게 하는 능글능글 화법!!

900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6:41

>>883 내가 금발 포니테일 갸루에 사족을 못 쓴다는 걸 어떻게 알고 (폭주)

>>888 변태라는 소리는 아니고 단어를 뭐라고 써야 하지....
노회한? 음험한?? 의뭉스러운??? 속내를 알 수 없는 여우 같은 인상 말이지~~. (악역 아님)

901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7:23

하나요주 잘자~ 츠키주도 자러가자~(っ•ɞ•)っ

902 하나요주 (MN/2F1Siss)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7:36

>>896 고마워~~!~!!! 감사의 하트 오백만 개. 히라무주도 괜찮다고 하면 내일 이어올께! 선관이랑 일상 둘다~~~!!!

903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49:39

자러 가는 사람들 잘 자~ 굿나잇이에용~

>>900 아항 그런거~ 이해했어~ (⁎ᴗ͈ ⩊ ᴗ͈⁎)

904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0:18

탓쨩은 숲속마을 현자인 늑대구나~⚆ɞ⚆

905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0:55

분명 처음엔 메스가키보다는 소악마계를 생각했는데 어느새 메스가키를 넘어 쿠소가키가 되어버렸지... 치카게의 성격은 이미 내 옹제를 벗어났다...

아무튼 힣힣 오늘 짤 많이 올라와서 좋다(낼룸)

>>892 예술가!!!! 라고하기엔 치카쨩 이제는 춤을 안추니까!!!!! 보통 갸루라구~ 흔하다구~

>>900 난 미래에서 캡틴을 암살하러 온 사람이기 때문이지(?)

906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1:10

>>883 절대 친해져야만 하는 갸루계 혼혈 미소녀 동급생 히로인 납득완 설렌다

>>884 ???:음~운명의 상대인가~ 역시 할아버지 사장님이려나!!!(아님)

>>885 역시 장인이셨군영 제 눈은 틀리지 않았다니까영...^^ 투자한 시간은 배신하지 않는다
저 느낌은 약간 ㅋㅋㅋㅋ 나루호도 느낌도 나고,,과연 왠지 엔도 교수님과 이상한 마을 찍을 것 같네영

>>886 헐 아니에영 저 앞에서 말한 대로 더 깊게 들어가도 메챠쿠챠 상관없음 진짜로 ㅠㅠㅠ 그래주시면 오히려 감사함이에영 진짜 완전 기쁘다 약간 그 이후로 우리가 어디 쓰는지 꼭 찾아보자 하고 둘이서도 약속 나눈 그런 느낌도 너무 좋음...하나요랑 공유할 수 있으면 제가 글로리입니다 완전짱.
ㅋㅋㅋㅋㅋ 라무쨩 저도 좋아해영,,원하는 대로 불러주세영 카요이즈뭔들 근데 딱 그 만화 여자애 이름 아니냐고 별로야~ 했을 거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무시하고 불러도 웃길거라는 뜻)

907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2:45

주무시는 분들 다들 잘 주무세영!!!! 하나요주 나중에 차분히 확인해주샤도 댐당 저두 일...미뤄두고 있어서 천천히 볼거에영 ^^^^^^^ 사실안웃김

908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2:50

>>905 家!! 였습니다! 단짠단짠은 언제나 즐거운 조합이죠!!

909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5:59

>>906 그치?! 뭔가 교육보다는 재판을 할 것 같지?!
순진한 청춘st 쌤도 괜찮지만 어디까지나 청춘은 학생들의 몫인 걸로 했지.... 음음
지금의 엔선생도 모델이 있는데 기회가 되면 밝히도록 하지-.

910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6:41

>>906 절대사심이빠이담아서만든아이가아닙니다(눈치)

>>908 속았다아아ㅏ!!!!!!!! 하지만 맛있어... 마라탕후루 같은 사람들...

911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6:48

(두근두근)

912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7:53

하나요주 츠키주 좋은밤 되세요!

913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7:54

이렇게 잔뜩 썰을 먹으면 돼지가 되고 말거야⚆ɞ⚆

914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8:06

갑자기 질문 받고 싶어졌다아! 오세용 오세용~ 스리사이즈 빼고 다 알려준대용~ (´-ᴗ-⸝⸝ก)

915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8:50

>>909 DL6호사건을 기억하라

916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9:00

>>889 갸루미소녀 동급생은 >>906을 참조하시고 손해보는일 없으시길
혹시 치카게주는 선관 생각나시는 거 있으신가영?? 별일없으면 진짜 클.메 느낌도 쟝좋음 저는...

>>892 쾌남계 센빠이 이런 점이 너무 든든함...진짜 체고입니다 빨리 전해주고 싶어 흉배근이 두근거리네영 아버지들끼리 연 있는 사이 진짜 괜찮은 거 같아여 ㅋㅋㅋㅋ 타케루주만 괜찮으시다면 타케루네 아버님이랑 저희 아부지랑 한배탄적있는 선후배 사이 조은 거 같거든영 저희 아부지가 선장이셔서 선배라도 좋고 아님 동료~후배인데 타케루 아버님이 중간에 전업하신 것도 좋아영 타케루주도 골라주시깅

917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9:52

>>898 나도 열심히 AI돌려봤는데 눈가림 머리가 잘 안뜨더라~ 가끔 떠도 뭔가 길이가 애매하고~
그래서 포기하고 스불재를 했지! 카나타주도 가즈아~ˎ₍•ʚ•₎ˏ

918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0:59:55

>>914 스즈누나 최애 간식...^^ 중대정보

919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0:01

>>914 오늘도 링링과 타케루가 투닥투닥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스즈네양은 둘중 누구 편을 들어줄건가요?

920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3:15

이 귀여운 질문은 뭐란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구경해볼테다!

>>917 흑흑.... 아니야! 나에겐 아직 하나가 더 있어!! 이걸 써볼테다!

921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3:24

하나요주 츠키주 잘자아아아!!!!!!!!

>>914 스리사이즈요(?)

>>916 어디어디 시트를 잠시 읽어보도록 할까... 그러고보니 라무찡은 부활동같은거 했던가?! 라무찡네 집이 고서점이다보니 문예부로 뭔가 엮을만한게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아닐것 같기도 하고...

922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4:37

>>906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ai의 원천이 느껴지는...^^
저 아조씨 좋아해서 궁금하네영 사실 이건 비밀인데(이제아님) 아저씨선생님 너무 제 취향이라 센세 짝사랑(동경)하는 설정있는 여자아이 시트도 생각해봤다네요..^^ 언젠가 말씀해 주세영

923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6:41

>>921 정확히는 옛날에 이웃집이 고서점이어쓰영!!! 치카게 맥날부 아니 문예부구낭 아직 부활 안 정했는데 저도 맥날이나 갈까...? 저 지금 도서부가 쫌 끌리거든영 도서부랑 문예부 축제 기념으로 콜라보 하느라 비즈니스 생기는 거 워떻게 생각하세유

924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7:29

>>916 히라무父께도 조업쪽으로 설정 잡고 계신가요? 타케루父는 조업쪽(뱃일 주방 겸임)으로 잡고 있어서 혹시나 동종업계라면 옛날 얘기도 자주 할것 같네요! 가정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중간에 관뒀다는 느낌으로.. 이자카야에서 술잔 기울이면서 자식 걱정 논하는 그런 그림 떠오르네요! 타케루가 히라무 연상이니 아버지들쪽에선 타케루네 아버지가 후배쪽인걸로 가는건 어떠신가요!

925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8:50

>>918 스즈네 : 간식 중에 제일 좋은... 거어...? (뇌정지 옴)(다 좋은데)

우와앙 지상최대의 난제를 가져와버렸어~~ 고민 엄~청 하다가 크레이프라고 대답할거 같아~ 돌돌 말은 것도 좋고 펼쳐서 쌓은 것도 좋구~ 크림이랑 토핑도 다양하게 할 수 있으니까~

>>919 스즈네 : 오늘도 류쨩이랑 링링이 사이 좋네~ 나도 같이 놀자~
링링 : (이 바보는 뭐다냥)(가버림)

싸우는게 아니라 노는 걸로 봐서~ ㅋㅋㅋ 둘 사이에 난입했다가 링링이가 휙 가버리고 남은 타케루랑 놀자고 할거 같아~ 살짝은 타케루 편인 느낌~?

926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1:09:53

>>921 뿌뿌~ 그건 안된다고 했자나용~ o͡͡͡͡͡͡͡͡͡͡͡͡͡͡╮(。❛ᴗ❛。)╭o͡͡͡͡͡͡͡͡͡͡͡͡͡͡ 특 급 비밀이라구~

927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10:51

이제서야 좀 정신을 차리고 저녁을먹은 이즈미주. 스즈네랑 선관.. 생각은 하고 있었으니까요...(늦음에 일단 도게자부터 하고본다)

기본적 선관의 재료목록.
-소꿉친구계에 가까운?
-어린시절 이즈미의 까칠함.
-다원간의 교류?
-어린시절 액막이 여자애스러움
-둘 다 늦둥이계네?!

기본 선관 이후에 +가능한 부분
-헉 너 고양이말도 알아드러?!
-아니 나도 니시키리일가의 다원 전체를 다 돌아본 적은 없어서... 방향은 대충 아는데..(10살 이전)
-전동 카트 면허공부를 같이해봄. 이즈미는 한번에 합격했는데 스즈네는 재수or삼수.. 혹은 한번 떨어지고 안함. 이라던가.
-어떻게 같은반이 한번도 안될수있or같은반이 아닌때가 없

928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11:53

>>923 난독증이또오오오오오오!!!!!!!!!!!!!! 사실 치카게 문예부는 "사람없을것 같은데 동아리실이나 받아볼까?"하는 친구들을 따라 들어간거라 사실상 유령부원이야... 뭔가 굳이 해본다면 부활동 들어가고 초반에 뭐라도 해볼까 하다가 도서부인 히라무랑 만나는것도 좋을것 같은데!!!!!! 서로 신경도 안쓰고 았다가 어? 같은반이야? 하는것도 뭔가 클리셰같아섳좋고...

929 타케루주 (TlyiDahwdI)

2024-07-11 (거의 끝나감) 01:13:31

>>925 '저녀석 왠지 모르게 나를 무시하는 기분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타케루..!! 어느 사람에게나 상냥한 랙돌이지만 천방지축 꼬맹이 시절 타케루가 너무 험하게 애정(?)하는 바람에 사이가 안좋아졌다는 느낌으로!! 덕분에 집사인 스즈양보다 훨씬 많은 스크래치를 보유중이라고 하면 재밌을것 같네요!

930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14:45

팝콘 다먹을 거야~ฅ₍⁻ʚ⁻₎

>>914 스즈네의 복실도는 어느정도일까!

931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1:15:47

이즈미주는 오늘도 고생이 매우 많아!

932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17:31

업무는 한번만 더 들어가면 되니까요. 지금은 거의 괜찮! 인 거에요.
사실 어제 회식을 해서 그게 문제였던 거라..

933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20:27

역시 어제 회식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구나 즈미즈미주~
쓰담쓰담~(っ•ɞ•)っ

934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22:08

그래도 지각하거나 그러진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935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24:45

>>924 항해하는 선장이란 설정만 있었기 때문에 세부 업종은 조업으로 가도 좋습니당^^ 이렇게 쓰일 줄이야 다행이다(편의주의적) 같이 일하고 나서 아들들 태어나서 존재들 서로 알고 있는 느낌이면 좋을 것 같아용 타케루주 말씀하신 그 느낌대로 딱 좋아요 댓츠잇...아버지들 서열(www) 바뀌는 것도 대찬성입니다 반전을 노렷을뿐 다른의미는 없읍니다 ^^7 야나기상 충성충성 그럼 이렇게 부친들끼리의 선관 짤까영!!

>>925 아 너무 기엽다 자기같은거좋아함 시내에 크레이프 가게에 신메뉴 나오면 탐방도 가고 그러나용...메모해두겟습니다

>>928 그것도 조아여!!! 그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같은반이야 하는 거 되게 ㅋㅋㅋㅋㅋ 갸루미소녀와의 만남같아서 맛있지않나요,,,주의 저만맛있을수있음. . . 만일 치카게가 근데 문예부는 뭐하는거지? 해서 제일 비슷해보이는(사실아님) 자문받으러 온다면 히라무의 의견불문 언제든 환영입니다 저 약간 반대의 상황도 상상되는데 괜찮으실지...치카게 눈에띄는미소녀니깐 히라무는 보고 어 같은 반에 샤카도 양 하고 아는데 치카게는 같은반이었냐고 새롭게 아는 게 맞물려도 좋을거같아여
히라무 왈 샤카도양 문예부 할 것 같은 느낌은 아니었는데(악의없음) 같이 얘기나눌 게 있겠네 잘됐다~ 막이럴듯...송구합니다

936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28:42

제가 입장 첫날에 달리는 버릇이 있어서...오느른 좀 자중하려햇는데 실패햇군영. 지금 하고있는 선관만 마무리 짓고 저도 들어가 보겟십니다 키에엑 일하지않고돈이벌고싶어
미리 굿밤들 되시기~~
이즈미주 웰컴백이시고 저녁을 지금 드셧다니 해외신가영 ㅠㅠㅠ 화이팅......

937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28:50

그러게! 지각 안한게 어디야~ˎ₍•ʚ•₎ˏ
그래도 일 마무리까지 무리한게 없었으면 좋겠다~

938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3:08

아뇨 야간업무중이라서 그래요. 좀있으면 주간으로 전환되는데그게 더 힘들걸요(?)

히라무주도 미리 굿바이에요

939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3:29

https://ibb.co/prxh1S3

머리스타일이 조금 마음에 안 들지만 그것만 빼면 조용히 입 다물고 있을 때의 카나타의 이미지와 비슷한 것 같은 짤이 만들어졌다.

시간은 5분!

940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4:15

히라무주 미리 안녕~
음~ 이번에야말로 얌전히 있을 기회구나!ฅ₍⁻ʚ⁻₎

941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5:17

>>939 댕댕이와 카나땅~(っ•ɞ•)っ
멋있귀여워~

942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5:35

5분이...이렇게 긴 시간이었어?! (동공지진)

943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5:51

아무튼 자는 이들은 다들 잘 자!

944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5:55

>>927 아유 도게자라니~ 나도 늦게 불렀는걸~ 괜찮아 괜찮아~ ( ˘ᴗ˘ ) 와아 선관거리 다 맛있어보여~ 이거 다 넣으면 안돼~? 일단 두 가문 모두 찻잎 재배를 가업으로 삼았으니까 오래전부터 교류가 있었을 거 같아~ 농사에 대한 지식 교환도 하고 찻잎 관련된 걸로도 얘기 오가구~ 자연스럽게 애들도 애기 때부터 알게 되지 않았을까나? 어릴때 액막이를 했다면 살짝 병약했던 것도 같은데~ 까칠한 애기 이즈미랑 같이 기모노 입구 히나마츠리 사진 찍고 그랬으면 좋겠다~ 주로 스즈네가 이즈미네 놀러가구 그랬을 거 같아~

선관 이후 부분도 넘 좋다~ 이즈미가 링링이 말 알아듣는거 같으면 대단해~ 지금은 모라구 하구 이써? 하고 막 꺄륵대면서 좋아할거구~ 다원 돌아보기는 어릴 때 스즈네가 구경시켜 달라고 했을거 같기도 해~ 그랬다가 다원 안에서 길 잃구 어른들 올 때까지 둘이 같이 놀고 있었다던지~ ( *ˊᵕˋ) 아~ ㅋㅋㅋ 스즈네는 면허공부 안 하고 옆에서 딴짓 오지게 하고 있었을 거 같은데~ 이즈미 열심히 공부하는 동안 옆에서 연습장 펼쳐놓고 의미 모를 낙서 잔뜩 하고 있고~ 그러다 출출할 쯤 조용히 간식 가져와서 이거 먹구 하자~ 하고~ ヾ(๑╹◡╹)ノ" 앗 앗 초등학교 때부터 쭉 같은 반인건 어때~? 왠지 모르지만 꼭 같은 반이 되서 주변에서도 너네 뭐 있냐는 소리 한 번은 들었다던지~

945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7:51

>>938 그렇다면 더더욱 고생이 많으십니다. . .. 함께 힘내자구영 ^ ^...

>>939 아니 진짜 다 ai 장인들이시잔아???? 신기방기

946 카나타주 (X0P/APcD6w)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9:44

못 본 이가 있어도 어쩔 수 없다!

난 이만 자러 갈 생각이니까! 다들 잘 자!

947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1:39:49

>>929 아앗 류쨩 고멘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어릴 때 타케루라면 꼭 한번은 그래서 링링이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거 같아~ 스즈네네 형들이 아직도 당하냐며 놀릴듯~ 타케루 스크래치 날 때마다 스즈네가 링링이 잡아서 그러면 안돼! 하고 혼내주고 상처 치료도 해줬을거야~

>>930 스즈네 : 에~ 음~ 잘 모르겠는데에~

복슬도라~ 1년365일 털찐 사모예드 같은 정도일까나? 기준이 없어서 딱! 이거다! 싶은게 없다아~ 대충 그런 느낌인 걸루~

>>935 신메뉴 뜨면 당연히 가지~! 근데 혼자 안 가구 그 날 눈에 띈 사람 잡아간대~ 히라무도 한번은 잡혀갔을 거야~ 하교 중에 저 뒤에서 히이쨩~~ 하고 우다다 달려오더니 꾸웅 부딪히곤 저기! 시내! 크레이프! 하고 막 끌고간다아~

94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1:01

카나타주 잘 자아~ (⑉• ﻌ •⑉)

949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2:16

젠장 졸았다...
>>935 개맛있다... 진자 맣있다....

950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3:43

치카게주도 자자아~! 졸면 힘들어~~

951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4:03

>>942 길다면 긴 시간이라구~
도망간다~ 와아~
카나타주 잘자는 거야~ˎ₍•ʚ•₎ˏ

>>945 히라무주도 AI 츄라이~ 아니면 나처럼 스불재~(。•̀ᴗ-)✧

>>947 사모예드 정도면 상당한 복실이구나~(っ•ɞ•)っ

952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5:09

>>946 잘 주무시기에영~~~

>>947 아아...그정도는 저의 예상시나리오에 잇엇습니다. (기대했다는 뜻) 그런 날은 히라무도 대충 눈치까고 있었다네영 신메뉴 나오면 포스터 같은 거 붙어있거나 인수다에 나와있거나 할 거 아냐...속으로 음...또 스즈네가 끌고가겟군 하고 머먹을지 구상하고 있던지라 신나서 끌려가줄 터...감사합니다 누님

953 히라무주 (MuQODAZN92)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7:32

>>949 앟 괜찮으시면 자고 일어나셔서 또 얘기해 보시는 걸루~!!!! 좋아해주셔서 기쁘다예요 치카게 그대로 고상한 문예부원인 척...할 것 같진 않고 솔직히 모든 걸 고백할 것 같긴 한뎅 ㅋㅋㅋㅋㅋ 갸루미소녀와 오해에서 시작되는 첫만남 제 오랜 꿈이엇습니다. 주무시고 기상 후에 또 얘기 나눠영 저도 이만 들어가볼게영~~~ 다들 굿새벽!!!

954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48:49

>>944

오래전부터 교류하는 거 좋죠...

까칠하고 좀 신경질적이고 어릴 적에 액막이계를 한 이유가 다른 사람과는 느끼는 게 좀 달라서+좀 눈에 띄는 외형이니까 병원상담같은거 받으면서 이게 왜 그런지 알긴 해도 보이는 거나 들리는 것이 거슬리고 적응 안되어서 그런 면이라서요. 커가면서 눈에 거슬리는 게 보이거나 들리더라도 적당히 기억하되 넘길줄도 알게 되는 그런 교육들이나 상담들로 인해 지금의 나름 친절한 편인 이즈미가 되었다. 에요. 히나마츠리 사진 보여주면 슬쩍 눈을 피할수도 있으려나요.

"정확하게 번역기같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기분좋은 거 같은데.. 쓰다듬어달라는 거 같기도 하고.."
먀아 거리는 소리의 높낮이를 보면 알 수 있을지도. 라는 말을 덧붙인다거나? 물론 처음 링링이를 소개해 줬을때에는 잠깐 기겁했겠지만요(?)

분명 방향은 똑바로 잡았는데 직선방향이라서 길이 없어! 여서 둘이 놀기로 결정하고 놀다가 발견당하기..

공부할 때 옆에서 노닥거리는 그런 것도 좋네요. 쭉 같은반이 좋으시면 그거로 채택...?

955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50:00

샤케주도 자자~(っ•ɞ•)っ
히라무주도 잘자!

956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1:50:52

자는 분들은 잘자라는거에요

957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1:53:58

나는 아직 안잘거지롱~(つ❛ɞ❛⊂)

95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2:05:03

>>951 그으럼 상당하지~ 폴짝 뛰면 뭉실뭉실해~ 만지면 폭신보들하구~

>>952 예상하고 있던 히라무 귀 여 워~~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스즈네가 히라무에게 오지 않으면 어떨지도 궁금하다~ 나중에 물어봤더니 다른 사람이랑 갔다고 한다면~?

히라무주도 잘 자~ 베리굿나잇이에용~★

>>954 서로 지역을 떠나본 적 없는 가문이니 가까워지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할거 같지~ 키리야마가는 대대로 사람 친화적이라 니시키리가에도 엄청 긍정적이었대~ 가문 교류나 사람 교류나~ (˶′◡‵˶)아 이즈미 어릴 때 영감 같은게 있었던 거야~? 지금도일까나~ 이즈미가 아무리 까칠하게 굴어도 스즈네는 항상 웃으면서 대해줬을테니까 도움이 좀 됐을려나~ ㅎㅎㅎ 에~ 부끄러운거냐구 이즈미땅~ 히나마츠리 사진 왠지 이즈미가 훨씬 더 이쁘게 나왔을거 같아~

링링이 처음 소개해주는 날~ 스즈네가 머리에 모자? 같은 걸 쓰고 왔는데 다 와보니 고양이 링링이었다! 같은거 상상해버렸어~ 기겁했다고 하니까~ ㅋㅋㅋㅋ 그런데 왜 기겁한거야~? 「( ・∇・)「 ㅋㅋㅋ 애기들은 방향치인거 국룰이지~ 둘 다 안 울고 잘 놀다가 걱정하는 어른들한테 발견당하구~ 면허 공부는 안 해도 기본 공부는 같이 하고 그럴 거래~ 스즈네도 나름! 상위권 성적이라구~ ( •̀ .̫ •́ )✧ 응응 쭉 같은반도 가자가자~ 12년지기 같은반 최고~ 초레어해~

959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2:07:46

타에미주 안 자면 선관 찔러버릴거에용~

960 타에미주 (ZFqLdETdaQ)

2024-07-11 (거의 끝나감) 02:14:05

방울이 복실복실~(っ•ɞ•)っ

>>959 인질이 뭔가 이상해?!(((╹д╹;)))
자라고 하는게 아닌거 같은데!

961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2:17:27

>>960 케케케~ 찔릴것이냐 자러갈것이냐~ 선택하시지 타에미주~!

962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2:21:36

영감과 맞닿아 있긴 하겠지만 공감각이라고...

쉽게 비유하자면 목소리에서 색을 본다거나, 맛이 소리로 들린다거나. 같은 감각같은 거에요. 객관식 문제가 퍼즐로 보여서 맞는 퍼즐조각을 찾으면 답이다.. 같은 종류도 있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급작스러운 자극이 오면 거기에 다른 감각까지 같이 느껴지니까 어릴 때에는 좀 까칠하고 신경질적이 되는 거죠.



기겁한 이유는.. 사실 생각하진 않았어요(?)

기본 공부는 같이하는데 이즈미의 공부법은 보편적인 거 외에는 따라하기 힘들겠죠.

963 이즈미주 (OhYLpLzbSk)

2024-07-11 (거의 끝나감) 02:22:24

공감각을... 음..

참고할 만한 만화 하나..?

http://oooz.net/?gallery=%EB%A7%9D%EA%B3%A0%EA%B0%80-%EC%9E%88%EB%8D%98-%EC%9E%90%EB%A6%AC-%EC%A0%84%ED%8E%B8
전편

http://oooz.net/?gallery=%EB%A7%9D%EA%B3%A0%EA%B0%80-%EC%9E%88%EB%8D%98-%EC%9E%90%EB%A6%AC-%ED%9B%84%ED%8E%B8
후편

964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2:26:01

그리고 조금 동영상 교육을 받아야 해서요... 좀 이따가... 와야겠어요

965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2:33:18


오늘의 n번째 샤워..... 으으 습기가 몸에 달라붙는 게 싫어ㅓㅓㅓㅓㅓㅓㅓ

나는 공감각 하면 (보라색 맛 났어) 빼고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이거인 것 같아. 미각을 시각으로 느끼게끔 해 주는 영상미라는 게 존재한다는 사실에, 어린 캡틴이 받은 충격은 막대했지.....
개인적으로는 침착맨이 포크 떨구는 장면보다도 이 장면을 더 좋아해.

966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2:35:29

>>962 >>963 아하 이런거~ 여기에 영적인 요소가 섞인 그런 거야~? 까칠해질만 하네~ 스즈네는 몰랐겠지만 어렴풋이 이즈미는 와악 하는게 싫은거 같으니까 일케 살살 대해야지 했을거래~ 요시요시 나데나데~ ٩(●˙▿˙●)۶…⋆ฺ ㅋㅋㅋ 그럼 내가 꺼낸 썰+고양이에 대한 충격? 같은 걸로 기겁했다 하면 어때? ㅋㅋ 근데 기겁한거 너무 귀엽다 증말~ ( ⑉¯ ꇴ ¯⑉ ) 공부 같이 하는거는 음 뭐랄까~ 각자의 공부를 같은 공간에서 하는 그런 거라고 할까~ 스즈네도 스즈네만의 공부법이 있으니까~ 그러다가 같이 간식 먹고 쉬었다가 다시 공부하고~ 그러는거지~

이즈미주 다녀와아~

>>965 뽀송한 캡틴에게 복실방울이 습격이다 와~ ೭੧(❛▿❛✿)੭೨ 오~ 그러고보니 그것도 그렇네~ 아니 근데 침착맨이 포크 떨구는 장면은 모야~ ㅋㅋㅋㅋㅋㅋ

967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2:41:07


>>966 이... 이거야....

(복실복실복실복실해-!!!!!)

968 ◆vuOu.gABfo (PqER4G54B2)

2024-07-11 (거의 끝나감) 02:45:23

생각해 보면 스포일러인가
나온 지 17년 된 영화이긴 한데 아직 안 봤으면 다들 조심해 ヾ(•ω•`)o

969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2:48:02

>>967 복슬공격~ 와아~~ ૮꒰ ྀི⸝⸝› ·̮ ‹ ⸝⸝ ྀི꒱ა 아하 이거~ ㅋㅋㅋㅋㅋ 침착맨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뭐든 맛없게 먹을거 같은게 침착맨이긴 하다~

970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2:58:50

>>961 그렇게 당당한걸 보니 뭔가 선관을 짤만한걸 생각했나보구나!(๑•̑ ɞ •̑๑)

>>963 맞아~ 이런 경우도 있지! 아얘 그 감각을 잃어버리게 되면 몰라도 사실상 그런 기분이나 감각이 일상적인 거니까! 예민해지기도 쉽고!
나같은 경우엔 시각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좀 다른 방향으로 출력이 되어서 무난무난하게 살고 있지만, 시상으로 표출되는 사람은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야···(𐐫ㆍ𐐃)

이즈미주 갔다오는 거야~

971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3:06:04

본 사람은 많지 않을지라도 모르는 사람은 없다는 라따뚜이~ˎ₍•ʚ•₎ˏ
개인적으로 되게 감동적이었어!

972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3:07:36

>>970 훗 훗 훗~! 풀어볼테니 맛이나 보라구~ ( ܸ ⩌⩊⩌ ܸ ) 일단은 료칸 키노모토에 키리야마가 말차 상품을 관광 상품으로 들이고자 했을거 같은데~ 이거 받아들였을까나~? 기본 말차랑 말차를 사용한 간단한 디저트류(아이스크림, 푸딩 같은거)를 위탁판매하는? 일종의 계약관계인거지~ 그게 성사됐다면 그 뒤로 주기적으루 키리야마가에서 상품을 배달했을거구~ 그때마다 따라다니던 스즈네가 훗날 귀향한 타에미랑 만나서 특유의 친화력으로 안녕~ 하고 먼저 인사하구 가까워지려고 했을 거 같은데~

973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3:11:51

>>966
영적인 요소는 있을지도~ 몰라~ 정도로 두고 있지만요. 직접적으로 확 드러나진.. 않을거에요.

꺼낸 썰(모자로 들고 온!)+고양이에 대한 충격같은걸로 기겁한. 하지만 좀 익숙해지면 나름 귀여워할지도 몰라요.

아하 그런 공부방식이군요. 약간 스카 옆자리 같은 느낌...인데 간식같은거 같이먹자. 같은?
그것도 좋아요. 이즈미는 공부를 좀 열심히 하다보니까 공부하는 방식이 여러가지고.. 그렇죠.(그 중 스즈네랑 같이있으면 이런 공부방식인 거 같다...에 가까울지도)
모르는 거 있으면 가끔 서로에게 물어보는?

업무 끝.. 이제는 퇴근까지자유에요.

974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3:19:57

>>973 와~ 이즈미주 오늘도 고생했어~ 복복해줄게 복복~ ٩(˙ᵕ˙⑅๑) 오호~ 영감은 있을지도~ 구나~ 은근히 드러나는거 보고싶다~ 히히~ :3 ㅋㅋㅋ 고양이 모자라구~ 링링이는 괴롭히지 않으면 얌전하니까 금방 익숙해졌을거 같아~ 이즈미에게 가까이 가지 않으면서 다가가면 도망가지 않는달까~ 하지만 배는 안된대~ ㅎㅎㅎㅎㅎ 공부방식이 여러가지야? 신기하네~ 가끔은 스즈네 공부하는 거 잊고 이즈미 빤히 보고 있을거 같아~ 뭐하냐고 물어보면 그냐앙~ 하구 웃어버린대~ (⸝⸝¯ᵕ¯⸝⸝) 앗 참! 이즈미는 이이쨩이라고 부를 거 같은데 이거 괜찮을까나~?

975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3:25:31

>>972 음~ 테이스티하네!(つ❛ɞ❛⊂)
이전에도 몇번 언급하긴 했지만 그래도 한번 더 설명하는 겸!

일단 료칸쪽은 조부모님들이 잡고 계시다보니 ok사인이 떨어지는 것도 정말 특이사항이 아닌 이상 타에미의 할무니 할부지와 접선하게 될거 같아!
물론 그렇게까지 딱딱한 분들도 아닌데다 평가는 우리가 아니라 손님들이 하는 것이다. 라는 느낌이기에 무난하게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어~(。•̀ᴗ-)✧
당연하지만 그 과정에서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타에미도 볼수 있을 거고!

지금하고 다르게 어릴적 타에미는 낯을 좀 가리긴 하겠지만, 귀향 후면 딱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니까 스즈네에 대해서도 살갑게 대했을거 같네~

>>973 도비 무료판이 된 이즈미주를 환영해~ˎ₍•ʚ•₎ˏ

976 이즈미주 (oqQdF2SAu6)

2024-07-11 (거의 끝나감) 03:25:48

링링이에게 다가가면서 복복거리게 될때까지 얼마나 걸렸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배는 안되지만 딱 때리기 직전까지 배를 슬그머니 접근할수도 있을지도?(때리기 직전에 등으로 넘어가서 복복!)

이이쨩이라고 부르는 거에 익숙해져서 괜찮아할 거 같아요. 근데 처음엔(처음 말했을때가 어리면 어릴 수록) 이이쨩이라니 뭐에요.. 이라고 좀 뚱하게 반응했을 것 같은..?

이즈미는 스즈네를 스즈네 라고 부를 것 같네요..

977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3:27:53

EE~
II~ˎ₍•ʚ•₎ˏ

97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3:58:08

>>975 테이스티하다니 감쟈~ 홍홍~ 료칸의 실세가 조부모님이었다면 당연히 그분들하고 접선했을거야~ 무난하게 넘어갔다면 오케이인 거지~? 야호 거래처다~ ₍^ >ヮ<^₎ .ᐟ.ᐟ 어릴 때는 거래처인 곳이기도 하고 뭔가 타에미의 낯가림을 스즈네가 감으루 알았을 거 같아서~ 막 접근은 안 하고 가서 마주칠 때마다 안녕~ 이거 맛있어 너두 줄게~ 하고 신상 과자 자기몫으로 받은거 하나씩 줬을거래~ 어릴 적은 약간 대면대면? 하다가 타에미 귀향후에 같은 고등학교에서 만나서 그때서야 아~ 너 키노모토에 걔지~ 오랜만이야~ 하고 들이대서 친해진~ 그런 느낌적인 흐름~ ૮꒰ ྀི〃´꒳`〃꒱ა 1학년 때 같은 반으루 만난 것도 추가하면 어떨까 싶구~ 글구 제일 중요한거! 스즈네가 타에미를 타미쨩이라고 부를거 같은데 괜찮을지~?

>>976 이즈미 복복스킬 대단해~ 링링이 골골대다가 흠칫하고 반응할랬는데 등이라서 으응? 하고 다시 골골대고~ 스즈네는 옆에서 그거 보면서 키득키득 웃었을거야~ 링링이 바보래요 하고~ ( ˶ˆᗜˆ˵ ) 이즈미니까 이이쨩이야~ 하는 지극히 어린애 같은 발상~ 하지만 지금도 이이쨩이래요~ 꾸밈 없이 스즈네라고 불러주는 것도 좋다~

979 이즈미주 (YgmvAs.w22)

2024-07-11 (거의 끝나감) 04:04:14

뭔가 더 가감하고 싶은 게 있으실지 궁금해지네요..! 저는 이정도면 괜찮은 선관이라고 생각해서요.

980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4:11:26

나도 이 정도면 엄청 차고 넘치는 선관이라고 생각해~ 혹시 나중에 더 생각나면 말할게~ 지금은 이걸로 마무리 하자~ 이즈미주 수고했어~!

981 이즈미주 (uu08kk6y6I)

2024-07-11 (거의 끝나감) 04:14:37

스즈네주도 수고하셨어요. 저는 이제 퇴근길이네요. 다른 분들도 얼른 주무세요...

982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4:19:45

난 조금 더 놀거지롱~ 귀갓길 조심히 들어오는거야 이즈미주~

983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4:26:07

>>978 마주칠 때마다 과자를 준다니 귀여워~(つ❛ɞ❛⊂)
먹을거, 그중에서 자기거 주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은 거의 없댔지~
아무래도 그 데면데면함에는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우리딸의 지분이 클거 같은···ʅ(๑ ᷄ω ᷅ )ʃ
아무래도 자연스러운 재회의 접점이 생기려면 그게 좋을거 같아! 타에미도 고롱고롱 반쯤 잠들어있다가 스즈네가 인기척을 하면 살짝 맹하게 반응할거 같네~

타마야를 넘어서 타미라는 별명까지 생겼다!⚆ɞ⚆
다들 엄청난 별명술사인게?
나도 괜찮고 타에미도 괜찮대~ 아무리 이상해도 타에미의 별명 작법만큼 이상하진 않을테니까···(๑•̑ ɞ •̑๑)

984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4:27:52

그러고보니 이즈미주도 슬슬 집에가고 있을 때구나~
무사도착 기원이야~ˎ₍•ʚ•₎ˏ

스즈네주까지 아직 안잔다니! 밤새고 그러면 아침반이 와서 이노옴 한대~(っ•ɞ•)っ

985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4:33:17

>>983 한손에 신상 말차 웨하스 같은거 들고 있다가 발견하면 쪼르르 와서 이거 먹어~ 하구 반 뚝 잘라주구 그랬대~ 비대칭으로 잘라지면 큰거를 당연하다는 듯이 줬을거구~ ㅋㅋㅋ 스즈네는 개성적인 언니오빠가 많아서 아~ 사람은 다 같을 수가 없구나~ 하고 일찌감치 느낀게 있다보니 무리한 접근은 하지 않았을거야~ .。Oᐡ(⁎°ᴗ°⁎ᐡ ) 오너적으로는 타에미쟝 낯가림 초귀여워~ 갭모에~! >3< 1학년 같은반 되서 타에미 발견하자마자 책상 앞에 쪼르르 가서 똑똑~ 하고 방긋 웃었을거~ ( ˶ˆᗜˆ˵ ) 아앗 타미쨩이 스즈네한텐 어떤 별명을 붙여줄지 궁금궁금~ 살짝 기대해야지~!

986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4:33:48

후웃 아침반의 이노옴은 방울이의 복슬함으로 받아쳐줄테다~!

987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4:34:50

다들 아직 안자는구나...(눈치

988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4:41:50

치카게주는 어째서 안 자는거야~~ 졸다가 잠 깨버린거냐구~~

989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4:43:29

>>988 스즈네주도 안녀어엉ㅇ... 이그젝틀리...

990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4:49:54

>>989 에구야... 안 자구 오늘 일정 괜찮겠어? 조금이라도 자려고 해보자~

991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4:50:58

>>985 귀여워~ 보고 자르고 와서 주는게 아니라 보고 와서 잘라주는 거구나~
으읔··· 그치만 큰쪽을 주다니··· 타에미··· 비록 내성적일지라도 공평하지 않은걸 보면 못참는 인간군상···
아마 이상하게 똑 부러져 나눠질 때마다 부루부루도그 빙의했을거 같아~
제3자가 보기엔 먹을걸 내미니까 고장난거같아 보이겠지만~₍₍ (̨̡˙ꈊ˙)̧̢ ₎₎
귀여운 사람이 귀엽다 하다니 귀여워~
똑똑이라니, 인기척 한다는게 노킹이냐구~(つ❛ɞ❛⊂)
책상 앞에서 노킹하는거 귀여울지도···
타에미··· 아마 마스즈라고 할거 같기도?
물론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그렇게 불러준 거겠지만!

>>987 아침반 1호기가 도착했다!⚆ɞ⚆
치카푸카주 안녕~

992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4:52:50

자다깬 거였다니, 인생은 잔혹해···(((╹д╹;)))

아카네쨩 어디갔니! 치카푸카주한테 왱알앵알 해줘야지~(っ•ɞ•)っ

993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4:55:10

향긋한...뉴비냄새애애애°!!!!!!!!!!!!!!!!

이몸 부활!!!!!!!!! 뭐 오늘 쉬는날이니까 아무래도 좋지않나 싶기도 하고!!!!!!!!! 스즈네주 야스밍 캡틴 다들 안녀어엉ㅇㅇ!!!!!!!!

994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4:58:06

치카푸카주가 신입쨩을 보고 각성했어!
라기보다, 이시간에도 시트를 내는 사람이 있고, 그걸 확인하는 캡틴이 있다구?⚆ɞ⚆

여긴 대체 뭐하는 어장이야!
황금의 불침함이라도 되는 건가!⚆ɞ⚆

995 치카게주 (v.E0TrxCS6)

2024-07-11 (거의 끝나감) 04:59:47

아 아카네 굿즈는 필요하니까 주시오(?)
1학년! 15살!!!! 모토양!!!!!!!! 우마우마...

996 타에미주 (QTIDjuGLyE)

2024-07-11 (거의 끝나감) 05:03:52

마시로 귀여워~
그런거구나~ 원래 비밀열쇠 같은거 찾으면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안되는 법이지~
비밀열쇠니까~ˎ₍•ʚ•₎ˏ

997 스즈네주 (PKWeV239pg)

2024-07-11 (거의 끝나감) 05:03:53

>>991 원래는 신상 과자 받으면 바로 먹는데 료칸 키노모토 가는 날은 안 먹고 꼬옥 들고 갔대~ 아앗 공평한거에 예민했구나~! 스즈네 그것도 모르구 에헤 웃으면서 큰거 줬겠지... 타에미 고멘네... ໒꒰ྀི´ ˘ ` ꒱ྀིა 귀여움은 돌고 도는 것~ 귀여워의 선순환인거야~ 빙글빙글~ @.@ 얌전하게 똑똑~ 스즈네도 큰 소리로 야단 떠는 거 안 좋아하구 어릴 때 타에미 낯가림 기억해서 그런거래~ 책상 앞에 앉아서 안녀엉~ 하는거지~ ٩(˙ᵕ˙⑅๑) 마스즈? 오호~ 왠지 의미는 없고 딱 그 순간에 떠오른거 불렀을 거 같은 적폐가~! >:3

>>993 쉬는 날이라면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