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당신은 모든 모니터 뒤에서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넷티켓을 지켜주세요. 1. 본 어장은 일상 속의 비일상, 약간의 호러와 고어틱(텍스트), 조사 및 스토리 참여가 주 된 기타사항이 여럿 섞인 어장입니다. 2. 어장 속 시간은 현실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조사 시작 시, 혹은 질문 시 현재 날짜 혹은 시간 등을 안내 드립니다. 3. 캡틴의 멘탈은 안녕할까요? 당신의 멘탈은요? 4.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은 금토일 저녁 8시~9시 무렵에 하며, 진행이 없는 날엔 미리 안내 드리기로 했으나, 약간의 변동이 있어 평일에도 진행이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이 경우 참여자가 과반수 이상이어야 합니다. 전날에 미리 안내드리니 부담 갖지 마시어요. 5. 조사는 개인의 행동을 기본으로 한 조사이며, 이 조사엔 약간의 스토리가 섞일 수(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6. 당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영향을 조금 덜 미칠 수 있습니다. 7. 서로 실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보내도록 합시다.
&알림 사항
1. 상황에 따라 1 100의 다이스가 구를 수 있습니다. 2. 조사의 기본은 확실한 행동 지문입니다. 3. 가능할 것 같나요? 해보세요! 불가능할 것 같나요? 해보세요! 어떻게든 가능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4. 본 어장은 19세 이상의 참여를 요합니다. 아니어도 괜찮아요! 우리는 당신의 나이를 알 수 없으니까요! 5. 준비된 시스템은 여러 방면으로 쓰일 수 있으니 꼭 활용해 주세요. 6. 상황에 따라(2) 진행 시간이 아닐 때에도 조사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7. 그럼, 모두 즐겨주세요.
소일하 씨는 냄새 난다고 안 먹을 거예요. 맛있다고 해도 가자미 눈으로 너나 많이 먹으렴 하겠죠. W는 그냥 잘 먹습니다. 움늄늄. 먹는 게 남는 거라면서요. 장인후 씨는 질색해요. 근데 그걸 아름 씨가 줬다? 일단 먹어보기는 함. 근데 타인이 줬다? 상대방 얼굴에 문대고 만족스럽게 웃음.
>>546 자신에게서 거리를 벌리는 사대장을 시선으로 좇았다. 잘생각하라고? 흥. 묘한은 코웃음을 흘리곤 사대장의 등 뒤로 길게 뻗은 손가락을 내비쳤다. 네네, 그쪽은 잘 잡수시고요. 등뒤로 엿까지 날리고 나서야 묘한역시 몸을 돌렸고, 우습게도 사대장에겐 이후 일정이 있는 것 처럼 말했지만... 묘한은 갈곳이 없었다. 당장 언노운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어디 갈 곳은 없고, 하나 남았던 츄르는 이미 땅바닥에 내팽겨쳐졌고.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678 한아름 장인후는 그런 당신의 행동에 섭섭하다 여기지는 않을 겁니다. 그야, 그가 어딘가 돌아 버렸어도 알 건 알기 때문이죠. 당신은 산책을 나가기로 합니다.
무언가 가만히, 터질 것 하나 없는 산책. 가까운 공원으로 갈까요? 아니면 강바람을 맞을 수 있는 강변으로? 그도 아니면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카페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아니면 정처없이 걷기만 한다거나요? 이곳에선 당신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몇 없으니 편한 곳을 골라도 좋아요.
>>698 한아름 당신은 외투를 걸치고 현관문을 나섭니다. 바깥의 해가 쨍한 것이 오늘은 제법 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공원보다 좀 더 먼 거리로 산책을 나가기로 했습니다. 휴대 기기는 챙겼나요? 지갑은요? 어쩌면 오늘 나가서 식사를 하게 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냥 집에서 간단하게 요기만 떼울 수 있고요.
뭐, 아무래도 좋겠지요.
천천히, 그러나 일정한 속도로 걷는 걸음.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며 당신의 머리카락을 간질입니다. 조금 더운 건지 땀이 이마에 맺혔지만, 어쩌면 그마저도 좋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dice 1 100. = 56 30 이하, 가다가 익숙한 뒷모습을 보게 된다. 60 이하, 낯선 이와 부딪친다. 99 이하,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은 채 산책을 지속한다. 100. 크리티컬!
노아 씨 그런... <:0 개구장이 애들 얼굴에 흙 묻은 거 닦듯이 벅벅 닦였군용.... 귀여운 티미네용.
연우랑 일상할 때 존댓말 잘 썼던 것 같아요. 그게 그런 느낌이었구나. >:0
대한 씨 티엠아는.... 모가 있지. (곰곰) >:3c 아. 눈치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노아 씨가 사람을 죽였을 때 집착남(?)이 된 이유는 살인자와 피해자를 더이상 늘리지 않고, 경찰이 오면 넘겨주기 위해서였어용. 노아 씨가 자꾸 의미모를 호감 (?) 같은 것을 보여서 그게 마음에 걸리는 것도 있었지만요!
노아 씨... 그 사실을 알고 있으려나요? 지금 알고 있으면 그때 나 경찰에 넘기려고 했잖아~ 하면서 내가 경찰에 갔다가 잘못 됐음 어떡해! 하면서 투덜거릴 거 같아요. 물론 그게 가장 평균적인 반응이긴 한데 (?) ㅋㅋㅋㅋㅋㅋ 아앗 의미모를 호감 이거 진짜 크아악. (부끄러워 사라짐) 근데 전 집착남 대한 씨 좋았어요. 대한 씨의 집착. 그러나 자칫하면 머리가 밀릴. (?)
아! 머리 하니까 노아 씨는 그나마 긴 머리를 가장 좋아했다구 하네요. 외모적으로 예쁘다, 이런 말을 들었기 때문은 아니고 그냥 어울리는 느낌이라! 라는 느낌. 지금은 짧은 머리도 좋아해요. (?)
아 맞아! 되살아나기 전에 노아를 풀어준 건 방독면 사람들이었어요. 일단 풀어줄 테니 대한 씨 어케 해봐라, 하는 느낌으로. 근데 지금 생각하면 자기 머리 단박에 그렇게 만들어서 좀 화났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
ㅋㅋㅋㅋㅋㅋ 짝사랑한 한진 씨랑 닮은 건 나잇대랑 연구원이라는 점이 가장 클 텐데두. 노아 씨는 대한 씨가 대한 씨라서 좋아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그걸 몰라서 그렇지. 약간 이 좋아함이 LOVE라기 보다는 LIKE이긴 한데 자기가 몰라요. 자긴 아직도 대한 씨 능력에 혹한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름. (?)
사실 노아가 숨겨 놓은 무기로 샤샥 했다 하려다가 아니, 근데 얘 팔 뽀각났잖아? 해서 바꿨다고 해요. 대충 개연성에 안 맞아도 그러려니...해주십사. (;) 그보다 머리채 잡히는 대한 씨라니. 상상이 안 가니 평생 짧은 머리인 걸요.